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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3: [TRPG][던전월드]마을에 출몰하는 산적? 레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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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7: [중2] 어서와, 우리들의 밤이여! 레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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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49: [중2]RPG 초보인 저는 스탯을 좀 많이 잘못 찍었습니다 레스 (266)
( 8392: 71)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gjME/uWlM

느금마 김치에 굴넣음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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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VlpsnQOg

>>2 느금마 인육캡슐 처먹어라 10새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De7/MAIQw

앙대 한방에 망해버렸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De7/MAIQw

누구 아래에서 다시시작하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3pr3wpKdgY

(검은 가루를 넣자 비커 안의 액체가 부글부글 끓으며 황금색으로 변한다. )
하하하하하! 음하하하하핳하하!(광기 어린 웃음소리)드디어 영생의 영약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
>7, 고맙다. 네 레시피대로 했더니, 역시나이군! (비커 안의 액체를 마시더니)자, 그럼 이제...
(칼을 꺼내고 >>7을 찌르더니)죽어라!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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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eamh5W7ZlQ

>>6 반대로 하는거야, 멍청아!
내가 니 통수를 치고 아랫놈한테 죽는거라고!
그러니 죽어라.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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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A+LBUs6WzY

>>7 훗 어리석긴... 둘이 으르렁거리는 사이에 내 세력을 키울 수 있었지.(신호를 보내자 >>7에게 레이져가 겨눠진다)
 가짜 영생의 영약 레시피만 연구하던 기분은 어때?(피식) 뭐, 난 자비로운 사람이니까 친절히 노예처럼 부려먹어주지.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fKYYL3Dm3Q

>>8 지금 같은 시대에 노예가 어딨습니까? 시급을 안주시면 고소미를 먹여줄거라고 아세요♥
그러면 고소미를 먹여볼까?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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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OMYMMxpKFE

( >>9에게 들린 고소미를 초코칩 쿠키로 바꿔놓더니 쿡쿡거리면서 쌩하니 도망간당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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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fsaX2nqKk

후...후후후...
오리고기 먹을때 허니머스타드에 초콜렛을 넣어둔다면
너의 미각이 마비되겠지..후후후 이걸 >>12자리에 넣어두고
나는 자연스럽게 얼음물을 챙겨와야지...후후후후...!!!하하하하하하핳하ㅏㅏㅏㅏ!!!!!!!
(얼음물 뜨러 총총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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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2L1oo9k8aQ

>>11

(아래가 위 뒤통수 치는 거 아닌가)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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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kJFG31PAQ

>>12가 혼돈에 빠진사이에 진짜 뒷통수를 때리고 도망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아봐라~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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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RQqS2Dk28k

>>13 (바나나를 던져 넘어뜨린다) 좋아! 김치! (사진을 찍는다) 우헤헤헿! (멀리 도망간다)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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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N+SMDdpenw

>>14 이때를 노렸어!!! (부비트랩을 폭파시킨다)

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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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yydrmmsfVk

>>15
사실 그 부비트랩은 너와 연결되어 있지! 잘 가라!(작동)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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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fsaX2nqKk

>>16 사실 그 부비트랩은 이중이라 >>16도 다치지 죽어라!!(데스노트 미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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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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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3uCGFcFKtg

( >>17을 부비트랩 쪽으로 밀어넣는다)
하하하! 어떠냐! 폭발은 예술이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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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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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Zu9ZpeAyoQ

>>18

모두가 부비트랩에 정신이 팔린 사이 나는 제3의 길을 간다! >>18의 호주머니에 들어 있던 진짜 영생의 영약 제조법을 훔쳐간다! 으하하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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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gCJ+4UuYB6

>>19 그거 내가 바꿔치기한 짝퉁이지렁☆
진짜는 내가 숨겨놓았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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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j4JiEhNY6+

>>20 훗 그 진짜가 숨겨져 있는 금고...누가 준비했다고 생각하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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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gjoKl1IBKQ

>>21 네, 그 진짜가 숨겨진 금고 제가 통채로 가져갈게요♥우훗☆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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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22 사실 그 금고도 훼이크였답니다★ 진짜는 태평양에 던졌어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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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m75QKfz6s

>>23 그래서 바다의 신인 내 손에 굴러떨어졌지, 너에게 바다에 던지라 암시를 했지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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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gJJ8flCUmU

>>24

나레더 인어가 >>24의 영약을 바꿔치기한다! 잘 마실게요 찡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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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3uCGFcFKtg

>>25 후후후 하지만 네가 영약을 만들 때 슬쩍 바퀴벌레를 넣었지!!하하하! 과연 네가 마시려는게 영약이라고 생각하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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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26 하하하! 네가 바퀴벌레를 넣은 그 약이 영약이었다고 생각하나? 진짜는 내 손에 있으니 잘 마시겠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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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Vm75QKfz6s

>>27 영약? 멍청하기는! 애초에영영약같은 건 없었지. 너희들이 서로 싸우는동안 난 목적했던 바를 전부 이뤘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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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sqjx97tVE

>>28! 나를 위해 여태까지 기다리고 수고해줘서 고맙다! 고로 넌 사라져줘야겠다! 잘 가라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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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24ax1MevI

>>29 크크큭 순진한 녀석. 손수 28을 처리해줬으니 일이 더 쉽게 됐구나. 너도 잘 가라! 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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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qErKqJbuQ

>>30 후후후, 어리석은 피조물들이여! 이 세계는 내가 만든 세계! 이제 신 노릇도 질려서 너희들이 세계멸망의 트리거를 건드리도록 유도한 것이다!
후, 이제 모두 지우고 다시 만들도록 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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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1xU3zcBrDM

>>31 뭐시여?! 지우고 다시 만들라고? 하지만 나에겐 백업파일이 있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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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a3jaq4+AWw

>>32 철!!!!썩!!!!!!!,!!!! (뒤통수를 친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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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3kVVZI73E

>>33 후후, 뒤통수의 스위치를 눌러주다니. 고맙다. 이몸이 만든 핵폭탄이 10초후엔 세상을 멸망시킬거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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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yzPQDeBLg

그럴줄 알고 그 스위치를 너의 다리 사위 고간에 옮겨노았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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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o1BtMq0kA

>>35 고멘네! 그 스위치, 내가 네 어금니 안에 박아뒀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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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1uzn/akCI

>>36 헷!! 잔넨!!! 36 너의 등짝에 내가 붙여놨지! 등짝..등짝을 보자!!!(학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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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2ESAevxsk

>>37 흥, 너 스위치 모형갖고 뭐하냐? 오구오구, 훗. 칼로 널 죽여주마! (칼을 >>37의 목에 갖다대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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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MxLB51NOc

>>38 유감. 그 칼은 고무로 만든 모조칼이다. 진짜는 내 손 안에 있지.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을 목에 갖다대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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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VMmyK3gU3+

>>39 하하, 뭐냐? 푸웅선이잖아! 풍선! 푸하하핫! 내가 풍선으로 바꿔놨지. 그럼 이제 너한테 폭탄을 던지겠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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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l5FfCeRw

>>40 너가 그 폭탄을 던질 줄 알고 너가 던지는 순간 우리쪽 저격수가 바로 폭탄을 쏴 네 앞에서 터지도록 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럼 이제 잘가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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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g1bQ11eSaY

>>41 그 저격수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아내를 납치한 그 저격수 말하는 거냐? 푸핫!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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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ZnVqqwGNA+

>>43 아, 우리팀 저격수의 아내인 이사람?(순식간에 변장을 풀고 42의 등을 찌르며 자신이 진작에 구출한 저격수의 아내의 사진을 보여준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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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dPhi4DxMo2

>>43 너희가 그짓하는동안 전술핵을 가동시켰지, 그리고 그 저격수는 사실 우리 비밀요원이였어. 코드명 사과!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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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5CZ7rhmag

멍청하긴! 사실 그 비밀요원은 우리조직 스파이었다 >>4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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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5paAD3jk

>>45 그 비밀요원을 내가 죽였지, 하! 이젠 케이크를 먹을 시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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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dPhi4DxMo2

>>46 미안하지만 네가 먹을 케이크는 내가 변장한것이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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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pJerbhxyU

#그전에 전술핵은 어찌 처리하실거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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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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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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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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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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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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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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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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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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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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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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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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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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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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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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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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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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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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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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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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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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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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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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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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