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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홀수는 게으른 사람, 짝수는 활발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21)
  12. 12: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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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92: 111)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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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gjME/uWlM

느금마 김치에 굴넣음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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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VlpsnQOg

>>2 느금마 인육캡슐 처먹어라 10새야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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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2De7/MAIQw

앙대 한방에 망해버렸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De7/MAIQw

누구 아래에서 다시시작하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3pr3wpKdgY

(검은 가루를 넣자 비커 안의 액체가 부글부글 끓으며 황금색으로 변한다. )
하하하하하! 음하하하하핳하하!(광기 어린 웃음소리)드디어 영생의 영약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
>7, 고맙다. 네 레시피대로 했더니, 역시나이군! (비커 안의 액체를 마시더니)자, 그럼 이제...
(칼을 꺼내고 >>7을 찌르더니)죽어라!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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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eamh5W7ZlQ

>>6 반대로 하는거야, 멍청아!
내가 니 통수를 치고 아랫놈한테 죽는거라고!
그러니 죽어라.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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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A+LBUs6WzY

>>7 훗 어리석긴... 둘이 으르렁거리는 사이에 내 세력을 키울 수 있었지.(신호를 보내자 >>7에게 레이져가 겨눠진다)
 가짜 영생의 영약 레시피만 연구하던 기분은 어때?(피식) 뭐, 난 자비로운 사람이니까 친절히 노예처럼 부려먹어주지.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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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fKYYL3Dm3Q

>>8 지금 같은 시대에 노예가 어딨습니까? 시급을 안주시면 고소미를 먹여줄거라고 아세요♥
그러면 고소미를 먹여볼까?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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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OMYMMxpKFE

( >>9에게 들린 고소미를 초코칩 쿠키로 바꿔놓더니 쿡쿡거리면서 쌩하니 도망간당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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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fsaX2nqKk

후...후후후...
오리고기 먹을때 허니머스타드에 초콜렛을 넣어둔다면
너의 미각이 마비되겠지..후후후 이걸 >>12자리에 넣어두고
나는 자연스럽게 얼음물을 챙겨와야지...후후후후...!!!하하하하하하핳하ㅏㅏㅏㅏ!!!!!!!
(얼음물 뜨러 총총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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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2L1oo9k8aQ

>>11

(아래가 위 뒤통수 치는 거 아닌가)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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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kJFG31PAQ

>>12가 혼돈에 빠진사이에 진짜 뒷통수를 때리고 도망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아봐라~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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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RQqS2Dk28k

>>13 (바나나를 던져 넘어뜨린다) 좋아! 김치! (사진을 찍는다) 우헤헤헿! (멀리 도망간다)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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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N+SMDdpenw

>>14 이때를 노렸어!!! (부비트랩을 폭파시킨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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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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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yydrmmsfVk

>>15
사실 그 부비트랩은 너와 연결되어 있지! 잘 가라!(작동)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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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fsaX2nqKk

>>16 사실 그 부비트랩은 이중이라 >>16도 다치지 죽어라!!(데스노트 미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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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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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3uCGFcFKtg

( >>17을 부비트랩 쪽으로 밀어넣는다)
하하하! 어떠냐! 폭발은 예술이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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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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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Zu9ZpeAyoQ

>>18

모두가 부비트랩에 정신이 팔린 사이 나는 제3의 길을 간다! >>18의 호주머니에 들어 있던 진짜 영생의 영약 제조법을 훔쳐간다! 으하하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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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gCJ+4UuYB6

>>19 그거 내가 바꿔치기한 짝퉁이지렁☆
진짜는 내가 숨겨놓았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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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j4JiEhNY6+

>>20 훗 그 진짜가 숨겨져 있는 금고...누가 준비했다고 생각하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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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gjoKl1IBKQ

>>21 네, 그 진짜가 숨겨진 금고 제가 통채로 가져갈게요♥우훗☆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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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22 사실 그 금고도 훼이크였답니다★ 진짜는 태평양에 던졌어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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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m75QKfz6s

>>23 그래서 바다의 신인 내 손에 굴러떨어졌지, 너에게 바다에 던지라 암시를 했지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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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gJJ8flCUmU

>>24

나레더 인어가 >>24의 영약을 바꿔치기한다! 잘 마실게요 찡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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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3uCGFcFKtg

>>25 후후후 하지만 네가 영약을 만들 때 슬쩍 바퀴벌레를 넣었지!!하하하! 과연 네가 마시려는게 영약이라고 생각하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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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26 하하하! 네가 바퀴벌레를 넣은 그 약이 영약이었다고 생각하나? 진짜는 내 손에 있으니 잘 마시겠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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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m75QKfz6s

>>27 영약? 멍청하기는! 애초에영영약같은 건 없었지. 너희들이 서로 싸우는동안 난 목적했던 바를 전부 이뤘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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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sqjx97tVE

>>28! 나를 위해 여태까지 기다리고 수고해줘서 고맙다! 고로 넌 사라져줘야겠다! 잘 가라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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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24ax1MevI

>>29 크크큭 순진한 녀석. 손수 28을 처리해줬으니 일이 더 쉽게 됐구나. 너도 잘 가라! 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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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qErKqJbuQ

>>30 후후후, 어리석은 피조물들이여! 이 세계는 내가 만든 세계! 이제 신 노릇도 질려서 너희들이 세계멸망의 트리거를 건드리도록 유도한 것이다!
후, 이제 모두 지우고 다시 만들도록 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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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31 뭐시여?! 지우고 다시 만들라고? 하지만 나에겐 백업파일이 있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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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a3jaq4+AWw

>>32 철!!!!썩!!!!!!!,!!!! (뒤통수를 친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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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3kVVZI73E

>>33 후후, 뒤통수의 스위치를 눌러주다니. 고맙다. 이몸이 만든 핵폭탄이 10초후엔 세상을 멸망시킬거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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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yzPQDeBLg

그럴줄 알고 그 스위치를 너의 다리 사위 고간에 옮겨노았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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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o1BtMq0kA

>>35 고멘네! 그 스위치, 내가 네 어금니 안에 박아뒀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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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1uzn/akCI

>>36 헷!! 잔넨!!! 36 너의 등짝에 내가 붙여놨지! 등짝..등짝을 보자!!!(학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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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2ESAevxsk

>>37 흥, 너 스위치 모형갖고 뭐하냐? 오구오구, 훗. 칼로 널 죽여주마! (칼을 >>37의 목에 갖다대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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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MxLB51NOc

>>38 유감. 그 칼은 고무로 만든 모조칼이다. 진짜는 내 손 안에 있지.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을 목에 갖다대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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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VMmyK3gU3+

>>39 하하, 뭐냐? 푸웅선이잖아! 풍선! 푸하하핫! 내가 풍선으로 바꿔놨지. 그럼 이제 너한테 폭탄을 던지겠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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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l5FfCeRw

>>40 너가 그 폭탄을 던질 줄 알고 너가 던지는 순간 우리쪽 저격수가 바로 폭탄을 쏴 네 앞에서 터지도록 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럼 이제 잘가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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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g1bQ11eSaY

>>41 그 저격수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아내를 납치한 그 저격수 말하는 거냐? 푸핫!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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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ZnVqqwGNA+

>>43 아, 우리팀 저격수의 아내인 이사람?(순식간에 변장을 풀고 42의 등을 찌르며 자신이 진작에 구출한 저격수의 아내의 사진을 보여준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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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dPhi4DxMo2

>>43 너희가 그짓하는동안 전술핵을 가동시켰지, 그리고 그 저격수는 사실 우리 비밀요원이였어. 코드명 사과!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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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5CZ7rhmag

멍청하긴! 사실 그 비밀요원은 우리조직 스파이었다 >>4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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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5paAD3jk

>>45 그 비밀요원을 내가 죽였지, 하! 이젠 케이크를 먹을 시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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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dPhi4DxMo2

>>46 미안하지만 네가 먹을 케이크는 내가 변장한것이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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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pJerbhxyU

#그전에 전술핵은 어찌 처리하실거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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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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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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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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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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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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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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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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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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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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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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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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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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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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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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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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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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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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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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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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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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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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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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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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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XRkGGbDzM

>>71 그렇습니다 내 이름이 바로 '제'입니다 그 덫도 덫에 걸린 칼도 제겁니다 (뺏는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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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pcoDdiWlw

>>72 허나 넌 나의 충성스런 번견이지. 자, 어서 그 칼을 이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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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4iEKkIu18+

>>73 기대했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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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4 그래 기대했다 자식아(뒤통수를 빡)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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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fPNdaZe7Xs

>>75 그런 기대 따위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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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1E6FiUdxy2

>>7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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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DUChPv6+zY

>>77
방금 네가 때린 것은 내 잔상이다. 이제 내 필살의 기술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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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넌 이미 죽어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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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너도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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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아니, 넌 살아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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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그렇게 말하는 넌 " 존재 " 하고 있는가 . . .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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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아니 존재 안하니까 죽어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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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퍽 (뒤통수를 때린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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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사실 내 약점은 뒤통수가 아니라 이마에 있는 백호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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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그럼 죽어랏!
(이마의 백호를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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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너는 분명 「백호를 눌렀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게 맞아.
( 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 )
하지만 이 나의 「스탠드」, 「스테인 얼라이브」에 의해, 네가 무언가를 「눌렀다」 는 사실만이 뚝 떼어져 나왔다. 백호를 누른다는 것에 「열중해 있던」 너에게서 그 사실을 떼어내는 것쯤이야 간단하지. 나 원 참... 그리고 이 떼어져 나온 「눌렀다」는 사실을, 이 스위치에 붙여넣도록 하지. 이 스위치? 걱정 마라. 단순한 컴포지션 폭약의 뇌관 스위치니까. 편히 잠들어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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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올 픽션, 그런 사실을 없는 것으로 만들었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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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후후후... 올 픽션, 이라고...? 그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가 증명하지? 신인가? 혹은 그대인가? 절망하는 게 좋다! 지금, 그리고 방금 전까지도 이 세계는 내 지휘 하에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네가 그렇게 방심하도록 유도해서, 내가 뒷통수를 친 거다ㅡ!! 자아, 그럼 한 번 끝장을 내러 가 보실까! 가자, 나의 명검 '엑스칼리버 크루티아'ㅡ!!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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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에, 너가 들고 있는 거, 그거 가짠데. 진짜는 박물관 창고 깊숙히에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그걸 지금 내가 훔.. 아니 빌려왔지. 그럼 '엑스칼리버 크루티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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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빌려왔다고요?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허가증이 없다고요? 얘들아 은팔지 준비해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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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Lx4bmjyb2c

>>91 그건 가짜가 맞습니다
제가 든 이게 진짜입니다(진짜 엑스칼리버 크루티아로 벤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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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우와, 깜짝이야... 무슨 꿈 꾸면 그런 잠꼬대를 하는거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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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Y0zldj+sMc

>>93 후후... 과연 꿈을 꾸는 것은 누구일까요!
지금까지의 여정, 모니터로 잘 보았습니다, '통 속의 뇌'!! 물론 이 말은 당신에게 들리지 않겠지만 말이에요! 아아~ 지금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전부 전기 자극으로 만들어진 가짜 세계였다니, 누가 믿겠습니까~!? 후후후! 그럼 이제 작별이군요! 자아, 기능 정지 스위치를 눌러버립시다, 교수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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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lRueIbIYs

>>94 하! 지금 나에게 교수라는거냐?
난 애초에 널 도울 생각도 없었을뿐더러 너를 죽일 생각이었다! 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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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g4TpQ2cQA

>>95...(무표정한 얼굴로 장도리를 꺼내 >>95의 뒷통수를 가격한다.)

...난 복잡한 건 싫어서 말야.
이걸( >>95를) 처리하는 동안 망이나 봐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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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53MrP3XR22

훗, 사실 그 장도리는 며칠전 이 일을 대비해 솜으로 바꾸었지, 진짜는 여기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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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LDTY5sZz2

>>97 그게 진짜 솜일 줄 알았어?
사실은 손수건이지롱!!!<무슨 차이인가는 중요치않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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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Qjn1VzcSCM

>>98사실은 손수건이 아니라 짱구의 아버지 신형만의 양말이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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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mJ/FrLAj9s

>>99
친구, 양말은 두 짝이 모여서 한 켤레잖아. 그렇지? 히히히히히히... (방독면을 쓴 누군가가 다른 양말을 >>99의 코에 들이민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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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럴 줄 알고 그 방독면의 필터를 빼 두었지!
그 어떠한 방독효과도 없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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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8jrp95RNOQ

>>101 하지만 난 이미 해독제를 먹고 왔지! 앞으로 30분간은 만독불침의 몸이랬어, 의사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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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NA7mF0/LA

>>102
의사: ..그리고 그 30분 뒤엔 죽는다.
넌 이미 죽어 있다(북두의 권 st)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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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6xvHiy9+2

왜 악당들은 굳이 총알 같은 걸 놔두고 복잡한 구조의 30분 뒤에 작동하는 트랩, 울퉁불퉁하고 깊은 구덩이 안의 악어떼, 아니면 30분 뒤에 효과가 발휘되는 독약 따위를 쓰는지 모르겠단 말야! 뭐 나한텐 총알도 안 통하지만★ (의사를 공격한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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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왜냐하면 나같은 연출가들한텐 그게 더 극적으로 보이니까★ 그래, 너를 죽이기엔 이게 딱이지? (30분 뒤에 존재가 말소되는 총을 쏜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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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ugBJy503XI

>>105 그러게... 처음부터 이렇게 할걸 그랬어.(빼돌린 탄환을 보여준다.) 넌 지금부터 내 말에 따라줘야겠어. 머리가 안좋은 널 위해 말해두는데, 나 지금 협박하고있는거야.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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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ch9w6UsphU

>>106 하핳 니가 빼돌린 탄환을 내가 다시 빼돌렸지!! 그 탄환은 지금 내 총 속에 있다 죽어라★ 빵야빵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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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난 니가 쏜 그 탄환이지!!! 다시 방향을 틀어서 너를 죽이겠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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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난 방탄조끼. 내가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해 탄환 너를 튕겨내겠다. 튕겨진 탄환이 다시 너의 심장을 꿰뚫는다면....나의 승리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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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미안☆ 내 심장 오래전에 조금 고장이 나는 바람에 갈아끼우면서 많이 강력해졌거든! 다시 말해 총알 따위 튕겨내는 거 식은죽먹기지. 이미 모든 힘을 다 써버려서 너덜너덜해진 방탄조끼에 총알이 통과한다면?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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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지만 >>107 의 손에 들여있는 난 사실 총이 아니다. 그의 친구이자 사제인 한 남성이 >>107 의 총과 바꿔치기 한 장난감이다. 지금의 총알이 가진 힘은 장난감 정도의 힘과 총알 본연의 힘과 심장의 반작용으로 방향이 바뀐 힘의 합에서 방탄조끼의 전력을 뺀 정도의 힘. 다시 말해... 별로 크지 않은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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