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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0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 레스 (655)
  2. 2: [중2/상L] DEAD END, D-7 레스 (8)
  3. 3: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8) 레스 (479)
  4. 4: ♥상라판 고대스레 추억하는 스레♥ 레스 (39)
  5. 5: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218)
  6. 6: [D&D 5th] 존탈의 탑[1] 레스 (706)
  7. 7: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898)
  8. 현재: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79)
  9. 9: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76)
  10. 10: [중2/상L] 제 n..실험소 - 섹터 1. 레스 (13)
  11. 11: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3)
  12. 12: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6)
  13. 13: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4)
  14. 14: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296)
  15. 15: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65)
  16. 16: [중2]공용실험일지 2 레스 (177)
  17. 17: ★☆★☆상황극 lite 규칙판☆★☆★ 레스 (162)
  18. 18: 테일즈 오브 튜토리아 - 제 1막 "시작의 여명" 레스 (408)
  19. 19: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38)
  20. 20: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레스 (36)
  21. 21: [D&D 5th SRD]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2 ㅡ 팔슈름예거와 대결 레스 (374)
  22. 22: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352)
  23. 23: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168)
  24. 24: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7) 레스 (1002)
  25. 25: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694)
  26. 26: [중2/상L] 진짜 전쟁의 이야기를 해 보자 레스 (4)
  27. 27: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21)
  28. 28: [중2] 범세계 학문연대의 휴게실 레스 (476)
  29. 29: [중2/상L] 최후의 하루 레스 (149)
  30. 30: [상L]전 종족 로드들의 모임 레스 (9)
  31. 31: [중2] 초우주 베이스볼 리그 레스 (2)
  32. 32: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22)
  33. 33: [중2/상L] Äventyr 레스 (22)
  34. 34: [상L]우리도..연애한번 즐겨보자-! 레스 (687)
  35. 35: [상라] 마법왕국 엘리니움, 미법경찰들의 이야기. 레스 (105)
  36. 36: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6) 레스 (1000)
  37. 37: [TRPG][던전월드]마을에 출몰하는 산적? 레스 (457)
  38. 38: 큭큭큭... 너희들은 이제 아무 쓸모도 없다고? 레스 (10)
  39. 39: [중2] FIEND 레스 (114)
  40. 40: [중2/상L] 흑막들이 가득한 퇴마사 학교 레스 (849)
  41. 41: [상L]향하라, 브레멘으로! - 좌충우돌에 오합지졸 레스 (57)
  42. 42: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5) 레스 (1001)
  43. 43: 오늘도 평화로운 로보코미 레스 (7)
  44. 44: [상L][중2] [시타델], 졸업.-폭풍전야 레스 (8)
  45. 45: [중2]드림워커 프로젝트 레스 (798)
  46. 46: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4) 레스 (1000)
  47. 47: [중2] 이능연구소의 면면들 레스 (1)
  48. 48: [중2] 신혼여행 미행하기 레스 (90)
  49. 49: 얀데레&피얀 레스 (128)
  50. 50: [해리포터] 호그와트마법학교 레스 (63)
( 8392: 79)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gjME/uWlM

느금마 김치에 굴넣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o/VlpsnQOg

>>2 느금마 인육캡슐 처먹어라 10새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De7/MAIQw

앙대 한방에 망해버렸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De7/MAIQw

누구 아래에서 다시시작하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3pr3wpKdgY

(검은 가루를 넣자 비커 안의 액체가 부글부글 끓으며 황금색으로 변한다. )
하하하하하! 음하하하하핳하하!(광기 어린 웃음소리)드디어 영생의 영약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
>7, 고맙다. 네 레시피대로 했더니, 역시나이군! (비커 안의 액체를 마시더니)자, 그럼 이제...
(칼을 꺼내고 >>7을 찌르더니)죽어라!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eamh5W7ZlQ

>>6 반대로 하는거야, 멍청아!
내가 니 통수를 치고 아랫놈한테 죽는거라고!
그러니 죽어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A+LBUs6WzY

>>7 훗 어리석긴... 둘이 으르렁거리는 사이에 내 세력을 키울 수 있었지.(신호를 보내자 >>7에게 레이져가 겨눠진다)
 가짜 영생의 영약 레시피만 연구하던 기분은 어때?(피식) 뭐, 난 자비로운 사람이니까 친절히 노예처럼 부려먹어주지.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fKYYL3Dm3Q

>>8 지금 같은 시대에 노예가 어딨습니까? 시급을 안주시면 고소미를 먹여줄거라고 아세요♥
그러면 고소미를 먹여볼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OMYMMxpKFE

( >>9에게 들린 고소미를 초코칩 쿠키로 바꿔놓더니 쿡쿡거리면서 쌩하니 도망간당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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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fsaX2nqKk

후...후후후...
오리고기 먹을때 허니머스타드에 초콜렛을 넣어둔다면
너의 미각이 마비되겠지..후후후 이걸 >>12자리에 넣어두고
나는 자연스럽게 얼음물을 챙겨와야지...후후후후...!!!하하하하하하핳하ㅏㅏㅏㅏ!!!!!!!
(얼음물 뜨러 총총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2L1oo9k8aQ

>>11

(아래가 위 뒤통수 치는 거 아닌가)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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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hkJFG31PAQ

>>12가 혼돈에 빠진사이에 진짜 뒷통수를 때리고 도망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아봐라~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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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RQqS2Dk28k

>>13 (바나나를 던져 넘어뜨린다) 좋아! 김치! (사진을 찍는다) 우헤헤헿! (멀리 도망간다)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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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N+SMDdpenw

>>14 이때를 노렸어!!! (부비트랩을 폭파시킨다)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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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yydrmmsfVk

>>15
사실 그 부비트랩은 너와 연결되어 있지! 잘 가라!(작동)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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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fsaX2nqKk

>>16 사실 그 부비트랩은 이중이라 >>16도 다치지 죽어라!!(데스노트 미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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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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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3uCGFcFKtg

( >>17을 부비트랩 쪽으로 밀어넣는다)
하하하! 어떠냐! 폭발은 예술이다!!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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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Zu9ZpeAyoQ

>>18

모두가 부비트랩에 정신이 팔린 사이 나는 제3의 길을 간다! >>18의 호주머니에 들어 있던 진짜 영생의 영약 제조법을 훔쳐간다! 으하하하!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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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gCJ+4UuYB6

>>19 그거 내가 바꿔치기한 짝퉁이지렁☆
진짜는 내가 숨겨놓았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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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j4JiEhNY6+

>>20 훗 그 진짜가 숨겨져 있는 금고...누가 준비했다고 생각하지?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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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gjoKl1IBKQ

>>21 네, 그 진짜가 숨겨진 금고 제가 통채로 가져갈게요♥우훗☆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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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1xU3zcBrDM

>>22 사실 그 금고도 훼이크였답니다★ 진짜는 태평양에 던졌어요★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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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Vm75QKfz6s

>>23 그래서 바다의 신인 내 손에 굴러떨어졌지, 너에게 바다에 던지라 암시를 했지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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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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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gJJ8flCUmU

>>24

나레더 인어가 >>24의 영약을 바꿔치기한다! 잘 마실게요 찡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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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3uCGFcFKtg

>>25 후후후 하지만 네가 영약을 만들 때 슬쩍 바퀴벌레를 넣었지!!하하하! 과연 네가 마시려는게 영약이라고 생각하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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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1xU3zcBrDM

>>26 하하하! 네가 바퀴벌레를 넣은 그 약이 영약이었다고 생각하나? 진짜는 내 손에 있으니 잘 마시겠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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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Vm75QKfz6s

>>27 영약? 멍청하기는! 애초에영영약같은 건 없었지. 너희들이 서로 싸우는동안 난 목적했던 바를 전부 이뤘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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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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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vsqjx97tVE

>>28! 나를 위해 여태까지 기다리고 수고해줘서 고맙다! 고로 넌 사라져줘야겠다! 잘 가라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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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E24ax1MevI

>>29 크크큭 순진한 녀석. 손수 28을 처리해줬으니 일이 더 쉽게 됐구나. 너도 잘 가라! 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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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qErKqJbuQ

>>30 후후후, 어리석은 피조물들이여! 이 세계는 내가 만든 세계! 이제 신 노릇도 질려서 너희들이 세계멸망의 트리거를 건드리도록 유도한 것이다!
후, 이제 모두 지우고 다시 만들도록 하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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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1xU3zcBrDM

>>31 뭐시여?! 지우고 다시 만들라고? 하지만 나에겐 백업파일이 있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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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a3jaq4+AWw

>>32 철!!!!썩!!!!!!!,!!!! (뒤통수를 친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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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z3kVVZI73E

>>33 후후, 뒤통수의 스위치를 눌러주다니. 고맙다. 이몸이 만든 핵폭탄이 10초후엔 세상을 멸망시킬거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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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VyzPQDeBLg

그럴줄 알고 그 스위치를 너의 다리 사위 고간에 옮겨노았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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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o1BtMq0kA

>>35 고멘네! 그 스위치, 내가 네 어금니 안에 박아뒀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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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h1uzn/akCI

>>36 헷!! 잔넨!!! 36 너의 등짝에 내가 붙여놨지! 등짝..등짝을 보자!!!(학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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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c2ESAevxsk

>>37 흥, 너 스위치 모형갖고 뭐하냐? 오구오구, 훗. 칼로 널 죽여주마! (칼을 >>37의 목에 갖다대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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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iMxLB51NOc

>>38 유감. 그 칼은 고무로 만든 모조칼이다. 진짜는 내 손 안에 있지.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을 목에 갖다대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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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VMmyK3gU3+

>>39 하하, 뭐냐? 푸웅선이잖아! 풍선! 푸하하핫! 내가 풍선으로 바꿔놨지. 그럼 이제 너한테 폭탄을 던지겠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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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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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l5FfCeRw

>>40 너가 그 폭탄을 던질 줄 알고 너가 던지는 순간 우리쪽 저격수가 바로 폭탄을 쏴 네 앞에서 터지도록 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럼 이제 잘가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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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g1bQ11eSaY

>>41 그 저격수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아내를 납치한 그 저격수 말하는 거냐? 푸핫!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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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ZnVqqwGNA+

>>43 아, 우리팀 저격수의 아내인 이사람?(순식간에 변장을 풀고 42의 등을 찌르며 자신이 진작에 구출한 저격수의 아내의 사진을 보여준다.)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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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dPhi4DxMo2

>>43 너희가 그짓하는동안 전술핵을 가동시켰지, 그리고 그 저격수는 사실 우리 비밀요원이였어. 코드명 사과!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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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S5CZ7rhmag

멍청하긴! 사실 그 비밀요원은 우리조직 스파이었다 >>44!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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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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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5paAD3jk

>>45 그 비밀요원을 내가 죽였지, 하! 이젠 케이크를 먹을 시간~

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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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dPhi4DxMo2

>>46 미안하지만 네가 먹을 케이크는 내가 변장한것이다!

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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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HpJerbhxyU

#그전에 전술핵은 어찌 처리하실거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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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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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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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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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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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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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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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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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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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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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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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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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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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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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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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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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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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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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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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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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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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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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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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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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XRkGGbDzM

>>71 그렇습니다 내 이름이 바로 '제'입니다 그 덫도 덫에 걸린 칼도 제겁니다 (뺏는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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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pcoDdiWlw

>>72 허나 넌 나의 충성스런 번견이지. 자, 어서 그 칼을 이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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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4iEKkIu18+

>>73 기대했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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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4 그래 기대했다 자식아(뒤통수를 빡)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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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fPNdaZe7Xs

>>75 그런 기대 따위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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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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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DUChPv6+zY

>>77
방금 네가 때린 것은 내 잔상이다. 이제 내 필살의 기술을..!

7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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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rf9XepVjPc

>>78 넌 이미 죽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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