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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5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D&D 5th] 종장. 티아매트의 부활[1] 레스 (888)
  2. 2: [상lite]살아있는 전설들의 휴가 레스 (116)
  3. 3: [TRPG/던전월드] 데일리 크로스라이트! - 주룡재청. 마침내 철거되다! 레스 (53)
  4. 4: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765)
  5. 5: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143)
  6. 6: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438)
  7. 7: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962)
  8. 8: 홀수는 왕당파, 짝수는 혁명가가 되어 대화하자 레스 (26)
  9. 9: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15)
  10. 10: [상L] 세계 5대 기사회 회담-위대한 신의 이름으로! 레스 (70)
  11. 11: [중2] 비밀 경매 Level 0 레스 (73)
  12. 12: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188)
  13. 13: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12)
  14. 14: [중2/상L] Äventyr 레스 (25)
  15. 15: [상황극Lite]범세계 채팅 프로그램, 「Un!vers」 레스 (944)
  16. 16: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108)
  17. 17: [중2]학교에서의 6일밤. 레스 (64)
  18. 18: [상L]광활한 초원, 순수한 야만, 아름다운 원시. 레스 (6)
  19. 19: [중2/상L] 한국형 히어로 양산소! 참다래!! 레스 (27)
  20. 20: [TRPG/던전월드] 플레이어 모집, 준비하는 스레! 레스 (176)
  21. 21: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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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3: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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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5: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48)
  26. 26: [TRPG/던전월드] 데일리 크로스라이트! - 하나의 저택, 세 가족의 파멸. 그들에게 무슨 일이? 레스 (214)
  27. 27: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84)
  28. 28: [중2/상L] 다차원 연립 우루루 아파트! - 봄, 봄, 봄 레스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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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0: 환상과 공포가 만연한 중간계 마물 백과사전. 레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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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32: [상L]심연의 끝자락, 죽음의 새장에서. 레스 (2)
  33. 33: [상L] 제국의 푸른 아침 논쟁: 수도는 어디? 레스 (46)
  34. 34: [상L] 호텔 도원향 레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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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6: [상L] 힘에 의한 레스 (63)
  37. 37: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22)
  38. 38: 제 2의 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레스 (16)
  39. 39: [중2]용은 밤에만 눈물을 흘린다. 레스 (15)
  40. 40: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13)
  41. 41: [중2] 벚꽃 엔딩 레스 (4)
  42. 42: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 출발해야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현역용시판) 레스 (70)
  43. 43: [상L] Snow Mountain 레스 (5)
  44. 44: [상L] Hello, Mr. Villain! Hello, Mr. Hero! 레스 (981)
  45. 45: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4 레스 (773)
  46. 46: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8) 레스 (855)
  47. 47: [상L]나는 '환관'이다. 레스 (6)
  48. 48: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 - April Fools' Day 레스 (378)
  49. 49: [중2]유령 고성의 움직이는 물건들. 레스 (22)
  50. 50: [중2/상L] 평화롭고 평범하려던 용사님 레스 (20)
( 51319: 43) ♥상라판 고대스레 추억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16:48
ID :
siCtR9WFlDZ/Y
본문
대신 이름은 밝히지 말고!! 직접적 언급 없이~~
*자꾸 고대스레 갱신시키지 말고 여기서 추억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gjQDcwMiEA

전에 스레주가 스케일 되게 크게 잡아놓고 있던것같은 스레 있었는데. 범죄자들이 모여서 게임하는거였나? 스레주인 npc를 죽이던가 서로 죽고 죽여서 한명만 남던가 하면 이기는거였던거 같은데... 내가 정말 사랑하고 기대했던 그 스레는 클라이맥스로 가기도 전에 묻혔습니다ㅠ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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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KhLYxK1q4c

예전에 왕따 여자애 하나가 잠들고 난 뒤에 그걸 갖다가 풀어나가는 뭐 그런 스토리의 스레 있었지... 그립넹 u.u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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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ROycXjaZdg

>>3 엌 나돜ㅋㅋ그거 끝이 안 났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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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1bTI/DOlgBs

그... 설명을 못하겠는데 고성에 초대된거였나? 근데 스레주가 안나타나서 레스주들끼리 이야기 바꿔서 세계를 다시 만들던..거였나 암튼 끝내고 싶었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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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1ghLoThCY

초월자?라고 해야하나 그런사람을 넘어선 존재 11명이 모여서 노는 스레가 있었지... 재미있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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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eNLG0bgtYU

>>6 ㅜㅜㅜ 재밌었어 한참 흥했었는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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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KhLYxK1q4c

>>7
맞아 그 스레! 재밌었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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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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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6jRLFx3sg

>>6 진짜 재밌었었지ㅠㅠㅠㅠㅠㅠ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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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w1ZUv21JWo

학생회가 회의...가 아니라 그냥 노는 스레. 밤은 많이 샜지만 정말 재미있었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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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eIkwhzMI1E

>>10 아 맞아ㅜㅜㅜㅜㅜㅜㅜㅜ이것도 아까 >>6이랑 비슷한 시기에 놀았었어 되게 학생회가 아니라 잡 학생들의 일상에 가까워졌지만ㅋㅋㅋ 정말 재미있었어 기억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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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th4FHbON8E

>>10
응 맞아 그 스레!!! 재밋었어
엔ㄴ딩갈것같안늗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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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eIkwhzMI1E

1. 시끄럽고 다정하고 귀여운 모자장수가 티파티 여는 스레. 재밌었는데 얼마 못 가서 묻혔지...

2. 세계 제 5차대전이 배경이었나. 포스트 아포칼립스 비스무리하게...뭔가 엄청 크고 정교한 세계관이었던 것 같았고 스토리 있는 냄새를 풍겨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얼마 못 가서 묻힘.

3. 난 왜ㅋㅋㅋ금방 묻힌 스레들밖에 기억을 못하냐ㅋㅋㅋㅋㅋㅋㅋ 동양풍 스레였는데 온갖 요괴들이 나와서 노는 거 있었음! 여긴 나온 캐릭터는 많이 없었는데 중간에 빠진 레더도 없었지 싶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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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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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xQKzZKz/Hg

그리스 로마신화 기반 스레 있지않았어? 그거 재밌었는데!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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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LJkxzEbXq6

저승사자 스레..잼났음.막 이름이랑 생년월일 있고 그거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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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bnnmyCwr+

19세기 영국이 배경이었던 스레가 그립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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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ZT9bT7sxwU

그그.. 스레딕 시절에 'No.???'같은 이름 붙은 실험체랑 박사랑 나뉘어서 일상물 비슷한거 하다가 막판에 탈출물 같은걸로 됐던..
충격의 세뇌엔딩이라는 뭐시기.. 그립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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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IGJ3ajzjc

옆동네에서 처음 참가했던 수인 스레... 스레주가 사냥을 하자고 했던가 그랬었는데 결국 사냥 못했었지 아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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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Oz2DdMwCE

나도 옆동네 스레중에 악기로 마법쓰는 고등학교 기억난다! 마지막에 축제로 엔딩 냈던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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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X690355MYc

옆동네라면 여러개 있네요.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문제내고 못풀면 죽고 풀면 출제자가 죽고 했던...

그리고 당시에는 전례가 없어서 뭔가 신선하다고 느꼈던 해적 스레.

그리고 이건 진짜 옛날 이야기인데, 막 설원에 큰 집이 있어요. 그 안에서 여러 종족들이 모여서 코코아도 마시고 예티고기라던가 사슴고기라던가 재밌는 일상이었죠. 옆동네에서도 기억하는 사람이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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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L2+zdzJPRE

여러분, 옆동네 얘기는 자제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렇게 하면 고대랄 것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스레더즈 전체의 룰 비슷한 거잖아. 암묵적으로 지키도록 할 수는 없을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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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KfEAsGt2CE

그러고보니까 옛날에 차원을 이어놓은 어떤 채팅앱에서 다른 차원 사람들이 만나는 그런 채팅스레 있었지
그리고 같은 카페 채팅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였다는 설정의 스레도 있었어 :)
나름 재밌엇는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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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JWIZj1tFw6

..8개의 속성 마법에 새로운 속성 마법이 탄생해서 잡고 일상 보내고 대립하고 그런 스레가 있었지.마지막을 보고 싶었어.이젠 묻혀버렸지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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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1/+yZmbME

그그 예전에 낮에는 일상인데 밤만 되면 괴이현상 때문에 분위기 확 바뀌는ㅠㅠㅠ 그 학원물 너무 좋았는데ㅠㅠㅠㅜㅠ 그때 그 문제됐던 레스주가 먼치킨짓만 안 했어도 사람 안 떠나고 진행도 잘 됐을텐데.. 떡밥도 풀리던 참이었고ㅜㅜ 매력있는 캐릭터들 많았는데 참 아쉽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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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KfEAsGt2CE

>>23
어 설마 그 스레 너도...! 참여했니...?

>>24
맞아!!! 나 그 스레에 애정 많았는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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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au83pvmO4E

>>25 울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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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KtmfEkexQ

>>23 나도 계속 마지막에 죽여야지 했다가 결국 결말이 안나서 못죽였어ㅠㅠㅠㅜㅠㅠ 그거 라스트보스만 죽이면 끝날삘이었는데ㅠㅠㅠ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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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hU7LOXNMYQ

여기가 아니지만 혁명군 스레ㅜㅜㅜ 거기서 평범한 하녀1 역할이었는데 나중에 통수치고 왕 칼빵놓으려 했다ㅠㅡㅠㅡ 심지어 혁명군 소속이 아니라서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 떡밥 다 흘렸는데 묻힘... 눙물ㅜㅜㅜ 막 오빠가 혁명군인데 잡혀서 죽어서 복수하려고 평범한척 하는거였음ㅜㅜㅜ 에잇! 여기다 떡밥 다 알릴테다. 사실 시체 사라진것도 얘 오빠 시체라서 훔친거ㅜㅠㅡ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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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aWkxXyqSUI

>>10
아아 그 스레..!
엔딩 보고 싶었는데 그 전에 묻혀서 매우 아쉬웠지..재밌었는데 ;-;

>>24
어흑 나도 그 스레 좋아했었는데 하필 그 일 때문에..ㅠㅠㅠㅠㅠㅠ
떡밥..개인적으로 아주 많이 궁금했었어 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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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BLebHPQZQ

>>23 사실 이건 고대스레랄 것도 아닌데ㅠㅠ 1페이지에서 내려간 지 얼마 안 됐는데 더 이상 여기에서밖에 추억 못한다는 사실이 되게 아이러닉하다. 정말 재미있었어. 꼭 엔딩 보고 싶은 스레였는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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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kLWuGksTLE

>>28 사실 상라판에서 떡밥을 던진다는 게 참 힘들어. 회수하기도 전에 스레가 묻혀버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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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4f0v51S5QM

>>30 맞아..얼마 전인데.스레주가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놀랍게 묻혀버린 케이스야..

>>31 맞앜ㅋㅋㅋ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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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tmjwR3BMA

>>17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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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nOcHhw/m3M

내가 세운 스레들에서 재밌게 돌려줬던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워. 생각했던 것보다 흥해서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고. 무슨 스레라고 말하면 안되겠지...? 지금은 묻힌 지 오래지만... 크게 기대 안 하고 세워봤는데 다들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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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yb7c3E4bA

>>28
와삭와삭. 사과사탕 좋아하던 남자 기억해? 같이 놀아서 재밌었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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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Z2QTarBNKY

내가 세웠던 스레들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뻐, 말은 못하지만 스레를 즐겁게 만들어준 레더들 고마워.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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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29A8Qw25rY

마법학교 스레..
1판은 학교생활
2판은 10년 후 해가지고 엄청 재밌었는데..응..묻혔(왈칵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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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mXYbyAVBLM

첫인사가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거였던 스레 기억하는 레더 있니...? 진짜 완전 인생이었는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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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wOkJuHdvMQ

>>37
아 맞아 그거...(왈칵) 사실 캐릭터 죽이기 아까웠어. 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 정신적 충격과 전환점 격의 사건을 만들어주고 싶었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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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M2suQlowM

>>39 그...그.........때......충격이 마구마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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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HduMkjT6zw

>>39 그때 자리에 없어서 정말 아쉬웠어. 끝까지 함께 있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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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LjE5u9jSY

내가 세운 스레에서, 재미있게 돌려주던 레더가 있다면 고마워...
상라판 처음으로 2판 찍은 모 스레 기억해?
그 스레 스레주야... 다들 너무 좋야했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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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feVGEDEyTM

스레주가 코 잠들어서 레스더들이 깨우려고 하던 스레..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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