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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25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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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3) 레스 (66)
  2. 1: [상L] 오늘부터 1일! 레스 (125)
  3. 2: [상L] The Extra Terrestrial 레스 (15)
  4. 3: D&D 5th SRD 모집 스레 레스 (257)
  5. 4: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824)
  6. 5: [D&D 5th] 존탈의 탑[1] 레스 (447)
  7. 6: ★☆★☆상황극 lite 규칙판☆★☆★ 레스 (156)
  8. 7: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58)
  9. 8: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1)
  10. 9: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레스 (2)
  11. 10: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2) 레스 (1001)
  12. 11: ♥상라판 고대스레 추억하는 스레♥ 레스 (25)
  13. 12: [TRPG][던전월드]마을에 출몰하는 산적? 레스 (438)
  14. 13: [D&D 5th SRD]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2 ㅡ 팔슈름예거와 대결 레스 (272)
  15. 현재: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7)
  16. 15: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153)
  17. 16: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219)
  18. 17: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135)
  19. 18: [중2]공용실험일지 2 레스 (139)
  20. 19: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312)
  21. 20: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289)
  22. 21: [상황극lite/옴니버스]꿈을 파는 가게 레스 (87)
  23. 22: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16)
  24. 23: [중2/상L] 실체 구현 끝말잇기 하는 스레 레스 (23)
  25. 24: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레스 (1002)
  26. 25: [중2]호연고 세계정복 동아리 레스 (19)
  27. 26: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676)
  28. 27: 홀수는 짝수를 죽여야만 하고, 짝수는 자살만을 원하지 살해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레스 (33)
  29. 28: [상L] 어서오세요, 죽은 자들의 파라다이스에. 레스 (5)
  30. 29: [중2] 어서와, 우리들의 밤이여! 레스 (50)
  31. 30: [중2] 인연의 등대. 레스 (8)
  32. 31: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세가지 곤란한 일이 생겼다. 들어줄사람. [퇴역용사판] 레스 (162)
  33. 32: [중2]마법학교 엘리멘탈 옥타곤-분열 레스 (677)
  34. 33: [중2]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레스 (1)
  35. 34: [중2] 최후, 그리고 그 이후. 레스 (616)
  36. 35: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14)
  37. 36: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71)
  38. 37: [상L] 전장의 끝에서 레스 (100)
  39. 38: 홀수는 복수귀, 짝수는 얼떨결에 복수의 대상이 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42)
  40. 39: 자살 학교 레스 (101)
  41. 40: [판타지] 아무레도 판타지 세계에 환생한 것 같다 레스 (235)
  42. 41: [판타지]자캐학교 레스 (304)
  43. 42: [상황극lite]참여자도 모르고, 주최자도 모르던 우리들의 반강제 정모. 레스 (373)
  44. 43: [중2]마법학교 엘리멘탈 옥타곤 레스 (1000)
  45. 44: [상L]시간의 항만, 기억의 바다를 떠도는 심상의 선장들을 위하여 레스 (11)
  46. 45: 홀수는 게으른 사람, 짝수는 활발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1)
  47. 46: 홀수는 욕데레 짝수는 메가데레 레스 (46)
  48. 47: [상라+중2] Jackpot☆ 레스 (2)
  49. 48: [중2]정령계 멸망의 예언-모여드는 구원 레스 (2)
  50. 49: [중2]아무리 힘들어도 인형은 울지 않아! ...라고 맹세한지 벌써 몇백년이 지났습니다. 레스 (84)
( 49995: 17)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31 04:15
ID :
siZEEZIZTrNnc
본문
고정 설정 없음. 홀짝스레랑 비슷한데 설정이 정해져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돼

ㅜ인간들 짜증나지 않아? 완전 지들 멋대로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6IWp8NzEww

ㅗ 그렇다니까요. 항상 교류 때에도 문화탐방 같은걸로 위장해놓고 저희 광석을 차지하려고 호시탐탐...

ㅜ 아, 죄송해요. 키가 작아서...그쪽은 되게 크시네요.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uSkZ0h/T+

ㅗ 저는 세계에 살고 있는 사고 능력이 있는 개체의 평균 신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상대적으로 크게 보일지언정 되게 크다라는 정의와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ㅜ 기계한테도 영혼이 있다면, 그리고 윤회나 환생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저는 다음 생에는 소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돌아가는 사고 회로는 생물체적 언어로 말하자면 너무 힘듭니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P7+X1wt6Aw

ㅗ우와, 당신은 인간이 과학으로 만든 창조물이지? 나랑 동지구나! 아 하지만 나는 사고회로라는 것이 없어서 공감은 못해주겠네. 미안.

ㅜ안녕? 나는 인간이 마법으로 만든 창조물, 자아를 가진 골렘이야. 당신도 인간의 창조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ZQvMZwqydY

ㅗ아니- 나는 고양이야 정확히는 고양이 수인- 인간쪽에 가깝게 변신하는 능력이랑 고양이에 가깝게 변신할수있는 능력을 기본으로 갖고있지- 능력을 써도 귀랑 꼬리는 그대로 존재하지만....

ㅜ(귀와 꼬리, 그리고 몸크기가 고양이에 가깝게 작아지고, 관절 구조가 조금 고양이에 가까워지면서 털이 없던 부분에서 털이 생겨난다.)이게 고양이에 가까운 모습. (잠시 아무도 없는 곳에 갔다가 돌아온다. 돌아왔을때의 모습은 귀와 꼬리를 제외하고는 인간에 가까운 모습이었다.)이게 인간에 가까운 모습. 어느쪽이 나아?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sSTnr5/igE

ㅗ 둘 다 괜찮은걸! 귀여워! 뭔가 꼬리 만지고 싶어진달까..? 귀엽고 신기해!! 고양이랑 인간 둘 다 오갈 수 있다니!! 뭐, 나도 모습 정도는 바꿀 수 있지만 말이지! 그래도 그냥 매일 바꿀 순 있는 건 아니니까...

ㅜ 나랑 여행할래? 끝없는 우주, 아름다운 행성들, 활기찬 생명체들. 수천 년을 살 수 있는 건 축복이야. 게다가 어느 시간, 어느 장소든 마음대로 떠날 수 있는 타임머신. 정말 멋지지 않아? 물론 혼자서 여행하는 건 언제나 적막해. 원래 어딘가로 떠나는 건 곁에 누구든 있어야 편해진단 말이지?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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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XQtBDM7rkM

ㅗ 미안 나도 너와 여행을 가고 싶지만, 해야 할 업무가 많아서 말야. 기타누락자 처리부터 도깨비 뒷처리까지 머리아파. 거기다 오늘은 대형사고가 터질 예정이여서 야근해야할지도 몰라. 나 정말 불쌍하지. 맨날 이렇게 열심히 일하며 고생하는데 인간들은 죽기전까지 내 존재를 인식하지도 못한다니까? 물론, 나도 한때 인간이였었긴 하지만.

ㅜ 슬플것 같아. 나와 정을 나눈 인간을 내손으로 보내야 할때. 아. 요즘들어 자꾸 왜 이런 생각만 하는건지. 요즘들어 갑자기 소중한 존재가 여럿 생겨버려서 마음이 괜히 복잡해. 어쩌다 정이 들어 버렸을까. 그래서, 궁금해 진건데 너에게도 소중한 존재가 있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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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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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OfVhsnhE32

ㅗ소중한 존재.. 많았지만 인간들이 다 없애버렸지. 네놈도 조심하는 게 좋을 걸. 너 같은 존재는 인간들이 피하고 싶은 것 1순위 아닌가?(큭큭 웃어)

ㅜ인간은 입으로는 선행과 자비를 말하면서 인외의 종족들에겐 가차없지. 혐오스러워. 하지만 그보다 더 혐오스러운 것은.. 인간 편에 붙은 종족들이다. 네놈도 그런 축인가, 응?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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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Kg/7Wmjk0s

ㅗ아니거든! 우리는 인간 편에 붙은 게 아니야! 선한 인간들 편에 붙은 거지!

ㅜ안녕, 나는 수호천사. 미안하지만 네 수호천사는 아니양. 네가 착한 아이라면 어딘가에 네 수호천사도 있겠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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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jjXnZKn2ac

ㅗ 011000110101001010101010110001101010100

ㅜ0101000011010101010110000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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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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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gjhpzGOSKs

ㅗ에, 그건 뭔가요. 우선 손님이니 차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은데... 차를 마실 여건은 되지 않으실 것 같네요.

ㅜ플랜토이드입니다. 잠깐, 불은 조심해주세요! 우선 차라도 한 잔 하실 건가요? 지금은 홍차와 캐모마일, 레몬그라스 정도가 남아 있네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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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2jBZ9KqZeE

ㅗ레몬..그라스? 로 부탁해요. ...와! 이걸 물에 넣으면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는 거야? 이걸 가져가면 바닷속 우리 집도 향기로 가득 차겠다!

ㅜ(암초 위에 앉아 매혹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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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Ud98l7EO+

ㅗ아.... 혹시 인어? 노래 잘부르네? 나랑 같이 듀엣 해볼래? 난 세이렌이야.(생긋 웃는다.)

ㅜ(노래를 부르다가 >>14를 발견하고는 웃으면서 말한다.)
안녕~ 넌 어떤 존재야? 만약에 노래 잘부르면 듀엣 한번 해볼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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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AFvVW7GK3E

ㅗ요정이야 바다의 요정 노래 하는건 좋아해!다른 존재랑 얘기하는건 처음이야!(배시시-)

ㅜ너는 누구야?나는 한번도 밖에 나온적이 없어서 다른곳은 처음이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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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NNlXiBXovs

ㅗ나는 불의 정령. 너한테 닿으면 난 죽을지도 몰라... (나무 뒤로 숨지만 나무에 불이 붙자 흠칫 놀라 떨어진다)

ㅜ가까이 오지 마. 나한테 닿으면 네가 다칠 거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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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m89AYUG9pY

ㅗ 나는 다치지 않아? (웃으면서 갸웃거린다.) 나, 유령! 오히려 다쳤으면 좋겠어! 봐봐. 이렇게 다 통과해버린다니까? (불이 붙은 나무를 통과하며 왔다갔다한다.)

ㅜ 초면에 죄송합니다만, 제령해주세요! ( >>17의 앞에 폴터가이스트를 동반하며 불쑥 나타난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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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poAPAyc532

ㅗ 그런거 못해. 성직자를 찾아가보는게 어때? (목이 떨어져 나가 팔로 머리를 들고있다는것만 빼면, 평범한 성인 여성이다.)
ㅜ엇. (실수로 머리를 놓쳐버린다. 머리는 데굴데굴 구르다가 어느 사람의 발 뒤에 부딪혀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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