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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25 20:07
ID :
siYUWnGHw8b26
본문
384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kff/vFplroI

그리고 돈은 엘란과 세라가 공격하기 전에 대검을 휘둘러 마차를 부수려 시도할게.
다이스(1 ~ 20) 결과 : 2+6
다이스(1 ~ 6) 결과 : 4+4
다이스(1 ~ 6) 결과 : 2

385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EeuDQQp2nOc

버닝핸드 ㄷㄷ

다이스(1 ~ 20) 결과 : 17

386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EeuDQQp2nOc

성공했네요

조나단도 마차 쪽에 세이크리드 플레임을 날린 뒤 G8로 이동하겠습니다.

"저런 거센 불길을 내뿜을 줄이야."

다이스(1 ~ 8) 결과 : 4
DC13

387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ZIgcsaIRGc

돈의 경우엔 보자..

다이스(1 ~ 20) 결과 : 16

388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ZIgcsaIRGc

나무마차의 경우

>>383
다이스(1 ~ 20) 결과 : 19

>>386
다이스(1 ~ 20) 결과 : 9

389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ZIgcsaIRGc

돈과 조는 5 데미지.

파이어볼트는 성공합니다. 나무마차에 불이 붙는군요.
그리고 조나단의 세이크리드 플레임도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다만 나무 자체가 원체 단단한지 돈의 대검은 튕겨나가는군요.

390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ZIgcsaIRGc

나무마차의 경우, 불이 붙었으니 턴마다 1d4 데미지를 입는다고 처리하겠습니다.

여튼 나무마차의 턴. 다시 한번 포탄을 조를 향해 쏘아 올립니다.

"발싸아아아아아아아!"

다이스(1 ~ 20) 결과 : 11-5
다이스(1 ~ 20) 결과 : 16+2

391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ZIgcsaIRGc

네. 포탄은 저 멀리 날아가는군요....

사실 포탄 때문에 슬립이 깨어지는 것은 음, 그냥 문학적 허용(!?)이라고 봐 주십시오.

슬립 자체는 charm계열의 마법이지만, 사실상 재우는 마법이기 때문이 엄청 시끄러운 굉음으로 깬다. 정도로 처리해두었으니까요.

여튼 선언하십시오. 이정도면 2-3턴 안에 마무리되겠군요.

392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3MlHAZ6Pkvk

가뿐하게 성공.
엘란은 E9으로 이동해서 파이어볼트 후 D6으로 회피, 세라도 E9에서 세이크리드 플레임을 날린 뒤 D11로 회피.
돈은 제 자리에서 마차를 향해 공격.

"불태워라, 화염의 마탄!"
다이스(1 ~ 20) 결과 : 19+5
다이스(1 ~ 10) 결과 : 6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다이스(1 ~ 8) 결과 : 4
DC 13

"부숴져라!"
다이스(1 ~ 20) 결과 : 1+6
다이스(1 ~ 6) 결과 : 5+4
다이스(1 ~ 6) 결과 : 1

393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MLECcd8CfWo

"톰이시여...!"

조나단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서 마차에 세이크리드 플레임을 날립니다
다이스(1 ~ 8) 결과 : 8
DC13

394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fFUkfZmHM

지금 일본에서 바로 돌아왔습니다... 죽을 뻔했네요.

한숨 자다 저녁에 판정하겠습니다.

395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fFUkfZmHM

다이스(1 ~ 20) 결과 : 13
다이스(1 ~ 20) 결과 : 14

396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fFUkfZmHM

세이크리드 플레임은 둘 다 실패합니다. 데미지 없음.
돈도 실패하고.. 오로지 파이어볼트만 유의미한 데미지를 줍니다.

여기서 불데미지 다이스(1 ~ 4) 결과 : 3

397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wfFUkfZmHM

어... 음. 아슬아슬할 줄 알았더만.

네. 나무마차는 완전히 타버립니다! 콰쾅! 하면서

여기서 고블린 2명이 새까맣게 타버린 채 연기를 뿜고 있으며, 남은 두 명이 도망치다가...

결국 발등에 붙은 불에 굴러떨어집니다. 아직 살아는 있지만... 전투불능상태네요.

즉,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경험치 계산은 아까 한 것에서 합쳐서 계산하겠습니다.

398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1vaQeV6KHM2

"하, 이제야 쓰러졌군."
엘란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마을 사람들의 안위를 확인한다.
"안에, 괜찮습니까!"

399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2Y25HjDw9ag

나무마차가 터지는 순간에 안이 웅성웅성한 소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누군가 창문을 여는군요.

1층을 지키고 있던 사람중 한명, 에릭 하트먼입니다. 감탄에 가까운 욕설을 내뿜습니다.

"와우 #!$%[email protected]#%!%!! 이분들이 해냈어! 해냈어! 이것봐! 고블린들이 전부 작살냈다고?"

한 몇분 후. 바리케이트가 다 철거되고 남은 마을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모두, 기적을 보는 듯한 환호성을 지릅니다.

400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2Y25HjDw9ag

"스스로 움직이는 마차와 그 위력을 보고 할말을 잃었지만 그걸 물리치는 당신들은 굉장하군..."

레드더스트 마을의 여촌장인 엘레나 헌터의 말입니다. 오른손과 오른발이 거의 붕태투성이가 되었군요.

"자칫하면 다 죽을 뻔했다네... 구해줘서 고맙군."

카사미아 마을의 촌장인 아르만 알레르치오가 찬사를 내는군요.

"...아직 안심하기엔 일러. 저것들이 얼마나 더 올지 생각한다면 치가 떨어."

이 마을의 촌장. 아커만 리바이스가 이를 가는군요.

401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2Y25HjDw9ag

"하지만 수고했네... 비록 이렇게 어수선해져서 어쩔 수 없지만... 축배라도 들 수밖에 없겠군. 거기 클레릭 양반도 같이. "

술창고에, 고블린들이 나무마차로 다 깨놓고도 아직도 남아있는 술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걸로 여러분은 하룻동안 잔치에 참가하게 되겠군요.

남은 고블린 2명은, 돈과 함께 남아있던 경비병(하트먼, 스탠리, 카일, 케네스)과 함께 심문하기로 했습니다.

402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2Y25HjDw9ag

여러분에게 한 2번씩, 질문을 할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 고블린 파일럿 2명이 내뱉은 정보는 3가지입니다.

1.이곳을 침범한 이유는 이곳에 전초기지를 세우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근처 광산(노란 눈 부족의 레어)에 '카자마이트'가 대랑 매설되었기 때문이다.

2.카자마이트란, 고블리니아의 필수 자원으로 고블린(Goblinoid:고블린류의 종족들 전체)의 진화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물건이다. 고블리니아의 고블린들은 이 카자마이트로 인해 인간급의 지능을 쌓았다.

3.1주일 내에 작전이 실패한다면, 슈가쥬빌리가 직접 언데드 군단을 이끌고 처들어올 것이다.

403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5sOOKPFpFFo

"고맙다니 천만에 말씀을. 이 모든 것은 톰의 인도하심 덕분이오."

마을사람들의 환대에 조는 감사인사를 하며 잔치에 참가합니다.

음...질문은 두개까지인가. 그럼 우선

1)슈가쥬빌리가 끌고 올 언데드 군단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2)바솔 마을 외에도 침략하려고 하는 마을이 있는지

이렇게 두개를 물어보겠습니다.

404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sr3L+e+Abes

그렇다면 엘란은
1) 작전의 성패는 어떻게 알아볼 예정이었는지
2) 슈가쥬빌리의 능력은 어느정도인지

이렇게 두개를 묻도록 하죠.

405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k+PZ2eBFoPY

>>403

1. 그것까진 솔직히 모른다고 합니다. 계급은 다 같이 상병이었다고 하네요. 다만 슈가쥬빌리는 시체를 조립해서 무슨 병기를 만들고 있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2. 바솔 마을에서 좀 북쪽으로 가면 크시나라는 광산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철과 구리가 잘 나오는데, 인간 광부들이 고블린들을 노예로 부려먹다가 고블리니아 빨치산들의 선동으로 인해 노예들이 전부 도망갔다고 합니다. 그 마을엔, 대량의 카자마이트가 나고 있다고 합니다.

>>404

1. 원래는 이곳의 인간들을 전부 제압한 뒤, 1주일동안 전초기지를 만들어서 슈가쥬빌리의 언데드 군세와 합류할 계획이었다고 합니다. 1주일 내에 작전이 실패한다면, 그가 군세를 몰고 처들어온다는 것은 이걸 의미합니다.

2. 슈가쥬빌리는 '마법사로서' 능력은 잼병입니다. 엘란과 비교하면 조금 나은 정도가 될까요? 하지만 전승받은 지식이 많아서 수없이 잔혹한 실험을 했답니다. 마법, 그것도 네크로맨시에 대한 것으로 말이죠.

406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AUds4T9ibKA

음...엘란이 1레벨 파이터/1레벨 소서러이니 '마법사'로서는 1레벨 수준이라는 건가. 대신 언데드 잡졸이 많다는 소리같고.

407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TNYqWcOPdk6

시체를 조립해서 만드는 거면 설마 플레시 골렘인가..

408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fYlx1st+SF6

고블린(팔슈름예거)을 지금 19명이나 참살했죠.
코볼트(참호사격병)은 5명
특수병종으로 무됸늬(기사), 나무마차
1475exp

대충 엘란과 조나단이 레벨 3가 되겠군요.

409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fYlx1st+SF6

돈은 이렇게 말합니다

"1주일 후면 시간이 있네. 나는 바로 말을 타고 에셈브라로 갈 것이네.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군... 자네들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슈가쥬빌리의 행방을 바로 찾는 대로 이 마을로 전서구를 띄우겠네."

410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axQ16DNHumE

3레벨인가... 그럼 새로운 주문을 익힐 수 있겠네.

411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eflnK1CDOYI

아... 그나저나 괜히 소서러 했나 싶네요. 차라리 바드가 나을 것 같은데;

412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0QdDSocbuMA

>>411 뭐.. 고쳐도 괜찮습니다. 언어스드에서 근접 전문 바드도 있던데.

413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0QdDSocbuMA

일단 여러분께서는 아예 이 마을 나갈 수도 있고, 아니면 이 마을에 계속 묵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묵을 때,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에 따라, NPC들의 호감도가 달라질 것이겠군요.

1. 어린 사제 세라와 함께 죽은 사람을 위한 장례를 치룬다.
2. 바솔의 촌장 아커만과 함께 부서진 건물들을 복구한다.
3. 레드더스트의 촌장 엘레나의 부탁으로 야생동물을 사냥한다.
4. 카사미아의 촌장 아르만의 부탁으로 낚시를 한다.
5. 쟝이 조나단과 엘란을 보고 마법적으로 할 말이 있다고 한다.
6. 일단은 쉰다! 죽겠다!

414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VK80BMrIwHI

그럼 일단 돈을 따라갈까 아니면 여기 남을까를 정해야겠군요. 엘란주는 어떤 게 나은 것 같나요?

415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pX+YObktlvE

엘란은 세라와 함께 장례를 치룰 것 같은데. 조나단은 어떨까?

416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VK80BMrIwHI

음 남는다면 조나단도 같이 장례를 치르거나 아니면 부서진 건물 복구에 도움을 줄 것 같군요

417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pX+YObktlvE

일단 바드로 수정하면서 주문도 갈아 엎었습니다~

418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fTMyYstyBn+

일단 저도 준비 주문이라든가 추가할 거 추가하고, 도멘인 스펠도 추가했습니다.

419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Bvhalmf0ado

그리고 스펠파우치는 구매하고 싶은데.

420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RMBsNfJEWE

스펠파우치라면 Component Pouch를 말씀하시는 거죠?

421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RMBsNfJEWE

여튼 엘란과 조나단은 세라를 따라다니면서 장례를 치룹니다. 시체의 수가 너무 많아서 묻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네요.

교회 옆에 굉장히 넓은 공동묘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마을에서 유일한 성직자인 세라가 장례를 주관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아는 것도 적어서 무리로군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인해서, 무사히 축성도 할 수 있었습니다.

422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RMBsNfJEWE

세라의 눈은 죽은 생선처럼 시들어버렸습니다. 한때 사제로서 자비를 배웠던 몸인데 점점 냉혹하게 차가워지고 있군요.

아버지가 죽어서 어디론가 끌려가고, 소중한 마을 사람들이 땅에 묻혀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 드릴게요. 이제... 저에겐 필요 없을 것 같으니."

자신의 머리핀과, 팬던트를 줍니다.

Circlet of Blasting 과 Periapt of Health입니다. 전자는 하루에 한번 스코칭 레이(명중굴림 시 +5 보너스를 받
는다)를 쓸 수 있으며, 후자는 어떤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 효과를 줍니다.

"아버지가 준 생일선물이지만... 이제 필요없어요. 단지 부탁할 게 있어요. 저랑 싸워주세요. 이제.. 신앙도, 뭐도 다 버릴 생각이에요. 복수... 하고 싶으니까."

423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RMBsNfJEWE

여기서 어떤 RP를 하느냐에 따라, 세라의 호감도 및 변형이 이루어질 생각입니다.

아마 오랫동안 데리고 다닐 APC니까,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424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45XmyAO58BE

엘란은 세라가 내민 펜던트를 집어들고 다시 세라의 가슴팍에 달아줍니다.
"꼬마아가씨, 이런게 없어도 아가씨를 도울거지만, 한가지 알아뒀으면 해. 아가씨가 복수에만 매달리면 과연 먼저 가신 분들이 기뻐할까?"

425
별명 :
엘란
기능 :
작성일 :
ID :
si45XmyAO58BE

아, 조나단주. 조나단이 펜던트를 가지고 간다면 엘란이 세라에게 돌려준건 서클릿으로 할게요. 원하는 쪽으로 가져가세요.

426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beKjnKU8xBc

"처녀여, 슬픔이 큰 것은 알겠으나 그 길은 잘못된 길이오."

조나단은 서클릿을 받아들고는 고개를 젓습니다.

"마을이 불타오르고 많은 이들이 죽어 그대의 가슴이 차갑게 식어버린 것은 이해할 수 있소. 그러나 그대가 나머지 사람들을 지킬 수 있게 해준 것은 그대가 가진 신앙의 힘 덕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되오.
또한 아직 미숙한 자에 지나지 않소만, 그래도 나를 이 마을로 이끌어 준 것도 정의로운 톰의 이끄심이지 않소?"
그대가 만약 계속해서 복수에 사로잡혀 신앙과 자비의 마음을 잊어버리게 된다면, 그 때야말로 복수할 힘 조차 잃어버리는 때가 될 것이오."

이렇게 말한 뒤, 일단 서클릿은 가방에 넣어두겠습니다.

"이렇게 귀중한 물건을, 나와 같은 자가 받아도 된다고는 생각지 않소만……이것은 임시로 맡겠소. 그대가 다시 한 번 자비의 마음을 되찾게 된다면, 그 때 다시 돌려주겠소.
그리고 그 때가 올 때까지 그대가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함께 싸우도록 하겠소."

427
별명 :
조나단
기능 :
작성일 :
ID :
sibeKjnKU8xBc

저는 서클릿으로 괜찮습니다.

428
별명 :
DM
기능 :
작성일 :
ID :
siTHYrtQqR+g2

"......"

세라는 아무 말도 않고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이빨을 깨물더니 곤란한 표정을 짓다가 한숨을 쉬는군요. 그리고 돌려받았던 펜던트를 자신의 Component Pouch에다가 담고 엘란의 손에 쥐어줍니다.

"말씀 잘 알아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또 다른 힘이 필요해요. 사람을 치유할 뿐인 힘이 아니라... 사람을 지킬 힘을."

차갑게 식었던 눈은, 살짝 빛을 발하는군요.

"제가 섬기던 용여신 타마라께서는... 렌디스(Lendys)의 아내.. 렌디스께서는 바하무트의 아들이죠. 저는, 바하무트께 직접 기도를 내려서 새로운 힘을 얻고 싶어요. 바하무트의 신전은... 이곳에서 남쪽으로 하루 거리에 있는.. 스프링거란 마을에 있어요. 잠시 도와주시겠어요?"

429
별명 :
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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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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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c/eHTgiG6

"...한가지 조건을 달지. 자비를 잊지 말 것."
그리고 세라에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430
별명 :
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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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6nxP0WZik6

세라의 말에 말 없이 고개를 끄덕여서 알겠다는 표시를 하겠습니다.

431
별명 :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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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l+CV6Sx6E

".... 알겠어요."

세라는 조용히 일어섭니다.

"내일 아침에 여관 앞에서 기다릴게요. 그때까진... 혼자 있고 싶어요."

라면서 교회쪽으로 갑니다.

432
별명 :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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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l+CV6Sx6E

자. 그렇다면 이번 스레는 마무리되었고. 세 스레로 가게 될 것입니다.

엘란과 조나단, 세라는 남쪽 마을인 스프링거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는 고블리니아랑 연관이 없이, 요~상한 사교도들과 싸우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저녁에 새 스레를 새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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