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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58: 235) [판타지] 아무레도 판타지 세계에 환생한 것 같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01 23:47
ID :
siu+NiJQE/m/M
본문
이 스레는 판타지 입니다.?

1.당신은 판타지에 환생, 혹은 빙의, 트립을 당했습니다.?
2. 종족은 상관없으나 신족, 드래곤은 안됩니다.?
3. 만약 판타지 세계에 내가 간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가벼히 참여해 주세요ㅎㅎ?
4. 당신이 환생, 빙의, 트립을 할때 당신을 트립 시킨이는 [신]이며 모두 동일한 [신]입니다.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85
...어..화분가져올깨
(당황하다가 진정하고 화분을 가지고온다)
효능은 하루래,하루지나면 끈이 사라져버린대,그나마 다행이지..?..몇개 더 있긴하지만 나중에 쓰자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dx9/NRImcU

>>187 ㅇㅋ 일단 도시로 가는 게 먼저지. 근데 지금 우리처럼 뱀이 꽃 들고 가고 있으면 꽃뱀인가? 아재개그 ㅈㅅ.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88
..이쪽이다..(눈을감고있더니 서쪽으로 달려간다)
이 진동이면 분명 건물을 만들고 있는걸꺼야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8/znm+7V8M

마법사를 찾으신다면! 내가 도와주까? ヽ(*´∀`)ノ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hTFj6+yTvM

>>189 멀미 날 것 같으니까 좀만 천천히 달려 줄래? 화분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어.

>>190 도와줘. 제발. Please. 꽃이 된 가련한 돌멩이를 인간 형태로 바꿔 줘.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90
아,도와주겠다면 고마워

>>191
아!미안...(천천히 걷는다)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iVhh3JmqcY

>>192 ...고마워. 그나저나 아까 전에 도움을 주겠다고 하신 천사같은 마법사 분이 가까이 계시다면 좋을 텐데.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93 그러게..아 거의 다왔다
(지평선 너머로 도시가 보이기 시작한다)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F+SutYmbPk

>>191 난 아니고 내 친구들이 마법사 비슷한 거야. 난 흉내만 내는 수준이고(´・_・`) 지금 어디야?

>>192 난 오지랖이 넓어서 말이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꼭 도와줘야하는 귀찮은 성격이야.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95
도와주신다는 생각을 하는건 오지랖이 아닌걸요?

1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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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DClJako7Wo

>>194 오, 정말이다.

>>195 그래도 고마워. 지금 도시 입구에 거의 다 옴.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97
도착하면 뭐부터 해야할까요?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F+SutYmbPk

>>196 호구지, 호구야. 하하하하

>>197 입구에 내 친구가 기다릴거야. 은발에 늑대귀랑 꼬리있거나 검은 후드티를 깊게 눌러쓴 범죄자 모습일걸. 친구야가 예민하니까 너무 놀라지 말아줘.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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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k1iRvrjDNU

>>199 자기비하 그만하세요..

2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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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ytO30JwP5Y

>>198 그 친구분을 찾아가야지, 뭐. 누구 보이지 않아, 저기?

>>199 알았어. 난 어차피 꽃이라서 놀라도 안 보일걸.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속담도 있긴 하다만...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k1iRvrjDNU

>>201
그러게요 저랑같은 수인은 처음봐요

2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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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MyB7YkLlaw

>>202 수인은 처음 만난다? 그럼 넌 다른 사람들을 그래도 좀 만나봤단 거?

2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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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k1iRvrjDNU

>>203
...태어나자마자 땅굴 밖에서 사냥꾼에게 토끼가 잡혀가는걸 봤어요,말은 안했지만요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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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hTFj6+yTvM

>>204 오우, 스펙타클.
근데 저 분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되려나.
그냥 저기요, 하고?

2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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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F+SutYmbPk

>>200 난 내 성격 좋아하니까 딱히 깎아내리는 건 아닌데. 이 성격이라 집사람하고 만난거고.

>>205 안녕? 내 친구가 바빠서 내가 왔어. 나도 할 수는 있지만 더 확실하게 하려고 했는데. 미안. ( 샛노란 짐승같은 눈에 달빛같은 머리, 체격이 큰 남성 )

2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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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oKMWgvsbaI

>>206 안녕. 난 도와준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한데 뭐. 나중에 할 수 있다면 사례할게. (꽃이다. 붉은색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냥 꽃. 화분에 담겨있다.)

20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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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1iRvrjDNU

>>205
눈앞에서 화살맞고 죽었죠,말 그냥 걸어봐요

>>206
..결혼하셨군요,축하드려요

#나 이만 자러갈깨,잘있어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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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SutYmbPk

>>207 ( 손을 칼로 그어 피를 내곤 바닥에 피로 기하학적인 무늬를 그려 그 위에 꽃을 올려놓는다. ) 성공했으면 좋겠네. 참고로 이거 어떻게 변할지는 나도 모르니까. ( 알아들을 수 없는 주문을 내뱉기 시작하고 이내 무늬들에서 빛이 난다. )

>>208 글쎄, 사랑보단 동맹으로 이뤄진 관계라. 아이도 안 낳기로 했고 스퀸쉽도 없고 뭣보다 둘 다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친구같아. ( 살풋 웃는다 )

#잘자!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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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RjDbgyX7E

으아ㅏㅏㅏㅏㅏ 피곤해애애애ㅐ애ㅐㅐㅐ 이 몸주는 돈이랑 마력만 쓰고 정치를 안했나!!!! 서류가 왤케 밀려있는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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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빙의? 했다! 몸 주인이 물몸... 햇빛받기위해 10분 걸었더니 쓰러졌다!! 왜 무리했냐고 들었어... 평지, 그것도 집안 정원에서 단 10분 걸었을뿐인데! 그것도 중간에 쉬었는데... 생각보다 더 물몸이었다. 쥬글거같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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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1w83WkyA

>>211 엩..... 진짜? 엄청난 물몸이잖아 그거.... 햇빛쬘때는 그냥 나가서 있는 쪽이 좋을것같아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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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12 따뜻한날에도 옷 잘 입고 하루 5분씩 햇빛받고있어... 이전 몸의 기억이 있어서 다행인데 대부분 누워있는다. 공부한다. 쓰러진다... 응응, 과보호가 될 만 하구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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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1w83WkyA

>>213
..........과보호할만하네..... 공부하다 쓰러질정도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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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14 그래서 이젠 체력을 키우고싶은데, 움직이기만하면 쓰러지니 방법이 없다... 게다가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면 혼나ㅋㅋㅋ 아니 혼난다기보단 기겁한다고해야하나... 강제 공주님안기는 이제 그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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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11
물몸보단 거의 안개수준 아니야 그거..?
랄까 요즘 추워서 채온이 계속 내려가고있다..
..위험하네

# >>276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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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앵커실수,미래로 보내고있네.. 276을 >>176으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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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16 와 훌륭한 비유 나왔다ㅋㅋ 이제부터 날 안개몸이라고 부르겠어! 계속 체온 내려가면 돌을 불에 달궈서 들고다니는거 추천해. 물론 좀 식힌다음에 들어야겠지만... 그러면 따뜻해서 좋거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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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18
미안 나 뱀수인이야..돌로는 부족해..들고다닐수도 없고..
사람모습 할수는 있지만 몸 급소 덥고있는 비늘빼면 알몸이여서...아 눈물나올려한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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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19 아... 그럼 땅굴? 같은데 들어간다던지... 왜 땅속은 온도가 일정하다고들 하잖아.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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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20
들어가 있는대 그래도 춥더라..하아..신분이라도 만들어서 인간으로 살아야 할려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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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21 그럼 인간하나 습격(?)해서 옷 빼았는건 어때? 일단 신분을 만들려면 옷이 필요하잖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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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22
저번에 유령도시 갔을때 가져온 옷들은 있어,다만 신분을 보증해줄 사람이 없어서..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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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23 가까우면 내가 보장해줄수 있는데... 우리집 근처면 내가 유명할거야. 툭하면 쓰러지는 도련님이라고...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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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24
아,저번에 도시쪽 갔다가 산책하던중으로 보이던 남자애가 쓰러지는거 봤는대 그거 너일려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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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25 ...아마 나일수도. 창백한피부에 연한 회색머리면 나이긴 한데...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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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26
..너인거같아,그때 회색머리가 굉장이 예뻐서 기억에 남았거든..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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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27 아...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산책은 무리고... 다른 집보다 좀 더 저택이라는 느낌? 의 집이 우리집인데... 찾아 올 수 있겠어??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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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28
..일단 뱀모습으로 갈깨,만약 뱀 한마리가 창문이나 문앞에 있으면 그거 나니까,옷 이랑 빈방에 넣어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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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AQuMZ/V4U

저번에 저를 돌에서 인간으로 바꿔주신 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거동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근데 일이 커졌다. 내가 원래 높으신 분의 아들이었는데 저주 때문에 돌멩이로 변했었나 봐.
왠지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날 알아본다 ^q^
난 너네 누군지 몰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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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fl2NovW47o

>>230
힘내..역시 빙의보단 수인으로 환생한게 나을려나..
아 혹시 모르니까 한번 기억 뒤져봐.
간혹 빙의전의 기억이 정보로 변해서 남아있는 경우 있으니까..
랄까 뱀수인 겨울에 얼어죽기 딱 좋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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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1gpzDRzWA

>>229 응 알았어! 발견했으니까 옷하고 같이 빈방에 넣어놨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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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3fl2NovW47o

>>232
다입었다...어째서 급소를 감싸고있는 비늘들은 안사라지는걸까,숨길려하는대 안숨겨져서 못나가고있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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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I+DgEqpf8E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란 친구말이 맞았어...



>>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에 들었다면 다행이네 ㅇㅠㅇ 정말 고마우면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살아줘!

2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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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3R6cPKr0NE

야호! 나 오랜만에 왔어!! 나라 나름 잘 돌아가고! 군신, 간신 적당히 있고! 연기 나름 잘하고있고! 오글거리는 별명 새로 생겨났고..... 젠장!!!! 왜 이런 오글거리는 별명이 생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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