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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0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중2]공용실험일지 2 레스 (176)
  2. 2: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8) 레스 (312)
  3. 3: 테일즈 오브 튜토리아 - 제 1막 "시작의 여명" 레스 (408)
  4. 4: [D&D 5th] 존탈의 탑[1] 레스 (704)
  5. 5: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72)
  6. 6: ★☆★☆상황극 lite 규칙판☆★☆★ 레스 (161)
  7. 7: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77)
  8. 8: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38)
  9. 9: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레스 (36)
  10. 10: [D&D 5th SRD]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2 ㅡ 팔슈름예거와 대결 레스 (374)
  11. 11: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214)
  12. 12: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352)
  13. 13: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168)
  14. 14: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7) 레스 (1002)
  15. 15: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694)
  16. 16: [중2/상L] 진짜 전쟁의 이야기를 해 보자 레스 (4)
  17. 17: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887)
  18. 18: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21)
  19. 19: [중2] 범세계 학문연대의 휴게실 레스 (476)
  20. 20: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64)
  21. 21: [중2/상L] 최후의 하루 레스 (149)
  22. 22: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2)
  23. 23: [상L]전 종족 로드들의 모임 레스 (9)
  24. 24: [중2] 초우주 베이스볼 리그 레스 (2)
  25. 25: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22)
  26. 26: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5)
  27. 27: [중2/상L] Äventyr 레스 (22)
  28. 28: [상L]우리도..연애한번 즐겨보자-! 레스 (687)
  29. 29: [상라] 마법왕국 엘리니움, 미법경찰들의 이야기. 레스 (105)
  30. 30: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283)
  31. 31: ♥상라판 고대스레 추억하는 스레♥ 레스 (35)
  32. 32: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6) 레스 (1000)
  33. 33: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2)
  34. 34: [TRPG][던전월드]마을에 출몰하는 산적? 레스 (457)
  35. 35: 큭큭큭... 너희들은 이제 아무 쓸모도 없다고? 레스 (10)
  36. 36: [중2] FIEND 레스 (114)
  37. 37: [중2/상L] 흑막들이 가득한 퇴마사 학교 레스 (849)
  38. 38: [상L]향하라, 브레멘으로! - 좌충우돌에 오합지졸 레스 (57)
  39. 39: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5) 레스 (1001)
  40. 40: 오늘도 평화로운 로보코미 레스 (7)
  41. 41: [상L][중2] [시타델], 졸업.-폭풍전야 레스 (8)
  42. 42: [중2]드림워커 프로젝트 레스 (798)
  43. 43: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4) 레스 (1000)
  44. 44: [중2] 이능연구소의 면면들 레스 (1)
  45. 45: [중2] 신혼여행 미행하기 레스 (90)
  46. 46: 얀데레&피얀 레스 (128)
  47. 47: [해리포터] 호그와트마법학교 레스 (63)
  48. 48: [중2] 공포를 직면하라, 미래를 창조하라 레스 (7)
  49. 49: D&D 5th SRD 모집 스레 레스 (258)
  50. 50: [중2] 48시간의 환상 레스 (29)
( 17029: 42) 홀수는 복수귀, 짝수는 얼떨결에 복수의 대상이 된 사람이 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20 21:36
ID :
siBYK7aMHiNHE
본문
ㅜ(온몸에 피를 떡칠한 장발의 사내가 장검을 들고 당신 앞에 서 있다.) 너, 내가 복수하겠다 했지? 사지를 하나, 하나 아작을 내서 죽여주겠노라고 했지?(음산한 미소와 함께 들어올려지는 장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tzaSe46d3k

ㅗ누구 닮았다는 소리는 많이 듣기는 했는데 계속 이러면 나라도 유쾌하진 않거든? (한숨을 쉬며 레이피어를 뽑아든다) 이야기는 지쳐 나가떨어진 뒤에야 해주겠지?
ㅜ(날아드는 무기에 무기를 맞댄 체 대치상태에서 묻는다) 그래서, 내가 당신한테 무슨 짓을 했는데?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SEpMbapqgM

ㅗ 무슨 짓을 했냐고? 무슨 짓을 했냐고 했겠다 지금!!!! (내리찍는 힘을 더 강하게) 참회해라, 어리석은 것아. 자신의 일의 무게를 깨닫고 조용히 절명해라. 내가 지금 조용히라고 했나? 아니, 고통스럽게 죽어라!!

ㅜ 네 사지를 찢고 뼈를 으스러뜨려 살점 하나하나를 찢어 독수리에게 던져버리리. 말로써 아무 죄도 저지를 수 없도록 성대를 뽑아버리리다. 참회해라.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흘러가는 시간 속 저지른 죄의 무게를 영원토록 되새겨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OxYOAyFIUY

ㅗ 진짜 내가 뭔짓을 했는데 그 고뮤을 당해?! 난 나름 선량하게 살았는데!!

ㅜ사람 잘못 보신거 아니예요?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Q6bpxYHGCY

ㅗ 하, 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잠시 정색한상태로 있다가 이내 크게, 미친듯이 웃는다) 나를, 잊었어? 사람 잘못봤나고?! 내가 네놈을 잘못 볼 리가 없잖아!! 어디서 모른척이냐!! (눈을 부릅뜨며 노성을 내뱉는다)

ㅜ 드디어 찾았다. 네놈을 드디어 찾았어! 이제 내 딸이 당했던대로 네놈의 사지를 찢어서 불에 던져버리는일만 남았구나!!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gVTwDv6wXA

ㅗ 예?????? 당신 딸이 누군데요?!!!! 누군데 저한테 이러세요!!!! 이러지 마세요!!!! 살려주세요!!!!!

ㅜ 제가 당신한테 뭘 했나요? 나름 살면서 사람들과 연끊고 살다시피했는데 상처를 줬다면... 미안해요.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MElt+YxuO6

ㅗ 당신이 제 가족을 죽인거 빼면 별거 없습니다. 그러니깐, 망치로 똑같이 때리려고 합니다. 미안하다고 하면 몇 번 더 할테니깐요!

ㅜ 하, 너 때문에 내가 얼굴 반이 날라갔어. 살아있는게 용하지. 너도 마찬가지야. 네가 그동안 살아있던 것을 용하게 알고 순순히 죽어줘.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8ZYYQOYQhM

ㅗ 뭐라는거야 이 미친또라이가. 나처럼 선량..은아니지만 나름 착한면이 있는 사람이 어딨다고! 하아..크크크크킄 마침 심심했는데 한 번 놀아볼까? 뭐, 상부에선 평소대로라면 가만안두겠지만, 요즘 그 녀석들이 날뛰고있으니..각오는 제대로해두는게 좋을거야.

ㅜ 챙-카가가각가가강-- (순간적으로 숨겨뒀던 한 개의 칼을 더 꺼내들어 내리찍는다)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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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C+IxL+bTPg

ㅗ본색을 드러내는 거냐!! 어려서 울고있던 그때의 나와는 전혀 달라!! 너에게 최고로 고통스런 죽음을 선사하겠어!!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ㅜ 내가 평생을 걸쳐 당신을 찾아낸 이유는 그쪽이 훨씬 더 잘 알고 있을거라 믿어. (싸늘한 시선으로 >>10을 응시하며)이번에는 놓치지 않을거다! 단단히 붙잡아서, 비명소리 하나 못 내고 비참한 죽음을 맞게 해 주겠어!!!!!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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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r6Z+8O0512

ㅗ전혀 모르겠는데!! (울컥)(발끈)
ㅜ도대체 이놈이고 저놈이고 그놈이고!! 내가 검을 들 때 반드시 지키는 가치가 딱 하나 있다면 그건 나중에 귀찮아져도 살려달라는 사람은 살려보내주는 거라고!! 도대체 왜 이러는데 나한테!! 당신도 같은 용무야? 그래 원하는 대로 해주면 될 거 아냐!!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씩씩거리며 검을 치켜들지만 먼저 달려들지는 않고 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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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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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NiJQE/m/M

ㅗ그런 알량한 연기로 날 속일 생각하지마.

ㅜ얼마든지 죽여주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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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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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VPZ72Wbls

ㅗ음...그 말대로면 좋겠는데, 안타깝게도 내 목숨은 하나뿐이거든. 그러니까..내 말 알지?(손을 들며)저, 일단 그 흉기부터 내려놓는게 어때? 우리 찬찬히 이야기 나눠보는게 좋을거 같아. 응?

ㅜ쿨럭, 정말...정말 후회하지 않을거야? 아니, 후회하게 될거야. 그러니까...(피를 토해내다가 바닥에 힘없이 쓰러진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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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MoURPIs0uI

ㅗ후회? 그딴거 하지않아.... 애초에 그쪽이 먼저 잘못했다구?

ㅜ이걸로 마지막이야- 잘가라? 네 잘못은 네가 더 잘알테니 묻지마 물어보면 그냥 죽는거로는 끝나지 않을테니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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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siKneR9G1oSYY

ㅗ 아뇨! 모르겠는데요!! 진짜 모르겠는데!!

ㅜ 진짜 왜 이러세요?! 제가 뭘 했는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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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Hi+jbB1KA

ㅗ 내 동생을 죽였잖아. 이제와서 무슨소리야? 그만 연기해도 돼.

ㅜ...그래서, 일단 파산부터 시켰지. 그 다음으로는 조금씩 주위 사람들을 떨어뜨리고. 아, 네 그 소문? 그것도 내가 퍼뜨렸어.(미소) 나락에 떨어진 기분이 어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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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wnWuUX5N5k

ㅗ 도대체, 왜 저에게 이러시는 거에요..? 왜, 애꿎은 나한테 화풀이냐고요!... (울먹거리며,) 제가 당신한테... 무슨 죽을죄를 지어서!... (울먹 거리다가 울음을 결국 터뜨립니다.)

ㅜ 제가... 도대체 뭔 죽을짓을 했길래... (눈물이 그렁그렁, 눈에 맺혀있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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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ednlUHGN6

ㅗ 당신이요? (싱긋, 웃는다.) 그냐앙~ 꼴도 보기 싫어서요~ 그니까, 이만 죽어주는 건 어때요? (손에 들고 있던 칼을 목에 가져다 댄다.)

ㅜ 왜그래요? 팔찢어진거 아파서 그래요? 내 가슴은 당신때문에 이미 찢어졌어요오~ 그게 내 가슴 대신이야~ 그리고 내 아픈 머리를 대신해서 당신의 머리도 아파줬으면 해요(싱긋)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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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zoSQPRZOXI

ㅗ 왜, 왜 그러세요...! 저는 당신 이름은커녕 얼굴조차 본 적도 없었다구요!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에요?! 사, 살려주세요. 제발요. 아니, 대체 내가 뭘 잘못했는지나 알려 달라구요...!!

ㅜ 누구, 누구세요? 저리 가요, 뭐하는 거에요... 저리 가라구요! 당신 누구야?! 누군데 나한테 이러는 거야!! 저리 가! 가라고!! 다가오지 마, 경찰에 신고할거야! 누구길래 나한테 이래!! 난 당신 처음 본다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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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tIgreqJqV6

ㅗ 날 처음본다고? 웃기지마! 난 그쪽때문에 모든걸 잃고 절망속에서 살았는데!! 날 처음본다는게 말이 돼?(칼을 꺼내든다)

ㅜ 내가 아팠던 만큼 당신도 아팠으면 좋겠어. 아니, 두배로, 세배로 되갚아줄테니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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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LO9TWf9eps

ㅗ 아니야.... 난 아니란 말이야...!! 난 아무것도 안했어, 넌 누군데!!

ㅜ 억울한건 정말 싫어해. 그러니까 내가 아니라는걸 알아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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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uBj35TFtA

ㅗ 이제 와서 아닌 척 해도 소용없어... 나는 모든 걸 다 보았어.

ㅜ 그래, 너...! 너도 공범이었지? 우리 가족을 모조리 죽여버린 놈... 그 놈이랑 함께 있었잖아! 이제 네 목숨은 끝났어! (전기톱을 꺼내든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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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OstTygveHs

ㅗ 히이이이이ㅣ이익?전 그때 택배 배달하려고 왔던 배달원일 뿐이라고여!!!!!!꺄ㅑ어아아아아악 그것좀 놓고 말해여!!!!!!!!!!!끙아아아악!!!!!!!

ㅜ 당신...도데체 누구길래 나한테 이래?????이유라도 말해줘야 할것 아냐?!?!??!?난 진짜 착하게 살았다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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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jFbnXPuT2

ㅗ 거짓말 하지 마시지...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 기분을 너는 알아? 하, 모르겠지, 모를 거야. 그러니까 지금부터 느끼게 해 주지. (칼을 든다)

ㅜ끝을 내자. 이 빌어먹을 인연의 끝을 내자, 네놈. 내 손에 네놈의 피를 묻혀 내 원을 풀 것이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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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FQuweh5bMM

ㅗ아니아니, 난 너 본적도 없다고? 아니 애초에 지금이 첫대면이거든?

ㅜ어...저기? 거기에 폭격 명령을 내린건 내가 아닌데..애초에 그쪽에 사는 민간인 학살과는 전혀 관계없는 지역에 있었다고!

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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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byR4UmL0g

ㅗ 나의 3000마리나 되는 형제들이 죽어버렸어 네녀석 때문에!!!

 ㅜ빠삐용 네녀석도.. 죽여버리겠어(더듬이를 꺼내든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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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Np2QBgIki+

ㅗ 히익! 저저저저저저리 그 불결한 것을 치우지 못해? 징그러징그러징그러! ( 아무거나 손에 집히는 것을 던진다. )

ㅜ 엣, 저기. 죄송함다! 머리 박고 사죄할게여! 그러니 그 흉물은 저리 치우시는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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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6iz/Dx7RUs

ㅗ 왜 그래 우리 이쁜이에게. 우리 이쁜이가 오랜만에 피칠갑 좀 하고 싶데.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눈 감아. 길고 고통스럽게 니가 한 짓만큼 고통스럽게 그렇게 보내줄게(전기톱을 킨다.)

ㅜ (누군가의 피로 붉게 젖은 전기톱을 끄고 뒤를 돌아본다.) 어 들켰네? 다 봤지? 다 봤지? 다 봤지? 다 봤지? 다 봤지? 다 봤지? 그럼 너도 죽어.(괴기하게 얼굴을 일그러트린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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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s47/VJmP6

ㅗ 뭐야 이 피라미는...무기 믿고 까불거리는 것 같은데.걍 가던길 가게 놔둬라.(전기톱을 단칼에 베어버린다.)

ㅜ 쓸데없이 상관없는 사람 괴롭히지 말고 저리 좀 가지?넌 나 못죽여.잡귀 주제에...그거 간지럽지도 않으니까 그만해.아오 X발 귀찮아... 좀 꺼지라고!!!(눈길도 주지 않고 중얼거리다 빡친듯 기를 모아 날려버린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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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LAnKQE4lNE

ㅗ간지럽지도 않은 위협 그만하지 그래? 아, 위협이 아니라 놀아 달라고 칭얼거리는 거였어? 원한다면 기꺼이 놀아 줄게.

ㅜ같잖다, 정말. 그런 짓을 한 주제에 설득당해 달라고 지껄이고 있는 거야? 역겨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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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MneMKN+V5M

ㅗ 내가 한 짓으로 인해 네가 피해를 입었다면, 그래. 마음껏 내게 네가 피해를 입은만큼 똑같이 돌려주어도 좋아. 그건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이 될테니까.

ㅜ 나때문에 그런 엄청난 피해를 보다니, 정말 미안하군. 너도 내가 죽기를 원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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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oXnYMSKjgQ

ㅗ??? 아니.. 누가 그렇대?

...난 네가 차라리 죽기를 원하길 바래.


ㅜ너도 한 패야? 한 패인거지?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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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UqM2YnEEI

ㅗ 오 쩐다. 우와으아아아아! (도주) 칭찬이야, 칭찬! 한 패라니 한 짓이 너무 많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아닌 것 같아! 최근엔 얌전히 살... 아, 잠시만! 난 대가 따위 받을 생각 없다고! 나도 반격... 어, 칼 놓고 왔다. 아, 잠시마으아안!

ㅜ 아 잠깐만 페어플레이! 나 무기 좀! 너가 뭔 말을 하는 진 모르겠지만 죽어 줄 생각은 없단 말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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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WnqbKPOonQ

ㅗ 그건 내가 정하는 거지. 죽어, 이 나쁜놈아.

ㅜ 내 손으로 직접 네 목을 따는 이 순간을 항상 기다려왔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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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aL6nFaDPjM

ㅗ 무슨 소리예요, 당신. 난 누군가에게 원한을 진 적 따윈 없다고요. 착각한 거 아니에요? 제발 귀찮게 하지 말고 저리로 꺼져요. 내게 당신 같은 정신병자와 놀아줄 시간 따윈 없으니까.

ㅜ 한심한 사람, 복수 따위는 이제 그만 잊어요. 이토록 당신이 나한테 집착한다고 해서 더 나아질 것도 없지 않나요? 모든 걸 잃어버렸다면 말이죠, 그냥 당신 자체를 버리고 외딴곳에나 들어가 살아요. 멍청한 사람 같으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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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MBlRiOW7hU

ㅗ 개떡같은 소리 하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지가 먼저 잘못해놓고서, 나한테 복수심 심어놓고서 뭐? 외딴곳 들어가서 나 자체를 버려? 멍청해? 내가? ...좋아, 이 자리에서 곱게 다져줄게.

ㅜ 내 할아버지는 네 할아버지에게 죽었고, 네 할아버지는 내 아버지에게 죽고, 내 아버지는 네 아버지에게 죽고, 네 아버지는 나한테 죽고... 길다 길어, 그러니까 네가 날 죽이기 전에 내가 널 죽여야겠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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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N0j6x98kqo

ㅗ아니, 애초에 그게 아니라고요!!!! 아버지 멀쩡이 살아 계시다고요!!! 전 그냥 닮은 사람일 뿐이에요.

ㅜ제 말도 좀 들어 달라고요!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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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yhGQ5d+yms

ㅗ 싫은데? 에베베벱, 난 너 죽이는 거 그 목표 하나로 죽어서도 이승을 떠돌고 있단 말야. 널 죽여야 내가 하늘나라 가서 잘 살 수 있어.

ㅜ 사실 내 아버지의 원수! 같은 건 별로 상관없는데, 그냥 빨리 승불인가 그거 하고싶어.

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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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uSkZ0h/T+

ㅗ ......승불? ......승불이 뭔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문맥상 저의 안위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 판단하여 거절하겠습니다.

ㅜ 과거를 청산하고 뉘우친 자에게 복수란 단어가 합당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더이상 이성이 없는 기계이자 도구가 아닙니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534XciS6VQ

ㅗ 무슨 상관이야? 난 아직 그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았어. 사죄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고. 그리고 그 말투는 진심으로 미안한 말투가 아니잖아~?

ㅜ 조금만 기다려요 자기~ (미소 짓다가 갑자기 정색하며 전기톱을 꺼낸다) 금방 안끝날거야~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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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HILtcf8ag

ㅗ엥..?! 그 전기톱 뭐야!! 그보다 누구세요!!?

ㅜ아니 아니, 뭔데 자꾸 나타나서 복수다 뭐다하고 가세요? 사람 잘못보셨어요!

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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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a2zygL6Ns6

ㅗ으응? 잘못본거 아닌데? 네가 내 동생을 죽였으니 나도 널 죽이려는거 뿐이야
ㅜ내가 널 죽일거라 생각해? 난 너 안죽일거야 살려서 두고두고 괴롭힐거니까

4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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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BKMFPEnABA

ㅗ(땅이 꺼질 듯 깊게 한숨) 이제 해명하는 것도 지쳤어...
ㅜ그래, 복수 하고 싶겠지. 외모가 많이 닮아서 처음엔 착각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이쯤 봤으면 내가 그 여자가 아니라는 것도 알 때 됐잖아. 아니면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죽어줄 찌끄래기가 필요한 거야, 뭐야? (생기가 사라진 눈을 하고서 허탈하게 웃고는 자기 목에 칼을 겨눈다) 그래, 나도 더러워서 네 손에 죽기 싫어. 그러니까 실수로 네 손에 죽기 전에 스스로 죽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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