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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명 :
★eftlAUyMAM
작성시간 :
17-01-12 15:52
ID :
siuKTlGO1Ml+Q
본문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5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0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1. 시트 : https://goo.gl/GcD90y
2. 설정 : https://goo.gl/9TGCVg
3. 뱅크(스프레드시트) : https://goo.gl/YCDQKF
4. wix홈페이지 : https://goo.gl/r05HTZ
5. 위키 : https://goo.gl/ec36HG
6. 저지먼트 게시판 : https://goo.gl/BajZiD
9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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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jmj+28G9s


악악악
아악악악악악 배고파서 귤 까먹었다가 속에 산 테러를 당했다 악악악 (ㄷ디짐

9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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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7hXwCkmVPA

으아아악 ;ㅁ; 빈속에 귤은 치명적인데...! 괜찮아??? ;ㅁ;

956
별명 :
정민 -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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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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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wcCttrf7ts

" 한 대 쥐어박으면 괜찮아질까.. "

으윽. 하고 정민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들려오는 이상한 말에 그럴지도 모르겠네.. 하고 말하며 멋쩍은듯 머리를 긁적이고는 됐어 됐어. 하고 손사래를 쳤다. 그렇게 겉으로까지 티나는걸까. 절제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쉽게만은 돼지 않는듯 싶다. 여러모로 기분이 좋았다. 구멍이난 손을 벌려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 말할 필요가 없어졌고 탁류위에 일렁거릴 안개가 되어버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고장이 난 것처럼 비틀거리는 소리를 낼 일도 적어질 것이고 묻어버린 맥박은 희미하게나마 제 할 일을 이어나갈것이다. 오늘. 오늘부터.

" 아, 도망간다 "

토토토 하고 도망가는 고양이를 보곤 손을 흔들어주었다. 나 때문인건가. 만약 그렇다면 조금 미안한데.

" 별 일인지 아닌지는.. 뭐.. 나한텐 별 일이지만.. 음.. "

정민은 다시 손사래를 쳤다. 그러는 넌, 별 일 없고?

9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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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ajmj+28G9s

>>955
정신력으로 ㅂ버틸 수 있을거야 악...
(커피와 귤의 시너지는 엄청났다

958
별명 :
설린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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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Mh+gM1GbQ

이곳은 학교 어딘가 있는 운동을 위한 장소.
다시 몸의 상태 체크겸 훈련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하고 있는것은 팔굽혀 펴기...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물론 뻥이다. 백만번이 아니라 스물 두번 한거다.
그나마 스물두번도 하다가 힘이 빠져 넘어 졌다.
"쿨럭!"
망하아알 너무 아파...
그냥 평범하고 매끄러운 바닥이지만 그럼에도 너무 아프다.

"힘이 제대로 잘은 안 들어가네."
드러누워 천장을 쳐다본다.

959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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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JMh+gM1GbQ

그러고보면 만화 같은거 보면 팔굽혀펴기 할때 백만 스물하나 하는게 뭔가 자연스럽게 들린단 말야...

96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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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JMh+gM1GbQ

아 그런데 노을이가 체육관에 올리가 없는데...
ㅇ음 다시 써야 하나

961
별명 :
이진혁 -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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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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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mGrdSeB4w

>>0

" .......... "
" .......... "

현재 굉장히 뜨끈뜨끈한 방 안에 친구와 함께 들어와서 능력을 조절하는 스킬을 다지는 중. 내 몸의 온도를 일정량으로 유지하는 겋도 좋은 능력의 발달방법이라 생각했다.

" 저기... 무슨 말이라도... "
" 닥쳐 "
" 네 "

더워서 짜증나니까.

962
별명 :
아영 -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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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TAqlsTg0nI

"히잉. 장난은 그만 둘게요. 맞아서 멍이라도 들면 아영이의 아름다운 외모도 망가질테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곤 해도 나는 사랑스러울거야. 최소한 나에게는.

"그래서 무슨 좋은 일 있어요? 용돈이 올랐다거나... 음... 맛있는걸 먹었다거나? 아니면 월급날? 노리던 물건을 세일때문에 싸게 샀다거나?"

아영이의 직감으로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구나! 나중에 맛집 소개해달라고 해볼까? 아영이랑 데이트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을테니까 아니면... 이것저것 많이 먹이고 살찌울 아이들도 종종 보이고.

어느새 산발이 된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묶으며 일어나 눈을 맞추고 가만히 바라봐. 음... 무언가 보일까?
모르겠어. 아영이 능력이 이런거 알아보는 능력도 아니고.
아, 부장을 쓰러뜨린 다음 기절해있는동안 자백하라고 능력을 퍼부어볼까... 안된다는건 알고있지만.
물리적으로도, 능력에 레벨에서도 아영이는 상대가 안되니깐.

"음냐... 기회되면 소개시켜줘요. 기대할테니까."

눈웃음을 지으며 살짝 웃었어.
부장님도 행복해할만한 맛집. 기대할게요!

"뭐... 반대로 이쪽의 안부를 묻는다면... 별일...있었다? 정도려나"

963
별명 :
한노을-김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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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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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hXwCkmVPA

아침에 비하면 붓기가 제법 빠진 눈가를 한 번 부볐다. 으음, 아침에는 난리도 아니었지 이거.
이럴 때 비비면 더 빨갛게 되어버린다지만 솔직히 아무래도 좋았다. 별로 신경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눈가를 부비며 적당히 걸음을 옮기다가 도착한 곳에서 누군가가 운동을 하고 있었다. 하긴 애초에 운동하라고 만들어놓은 공간이긴 하지, 여긴.
잠시 걸음을 멈추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학생을 물끄러미 보고 있었다. 아, 넘어졌다.

"....괜찮냐? 어라, 후배님이었네. 후배님 괜찮아?"

넘어진채로 드러누워 천장을 보는 저 얼굴은, 음, 나름대로 익숙한 얼굴이다. 소파에 대한 마음가짐이 참으로 올바른 후배님이군.
그대로 다가가서 후배님을 보며 묻고, 잡고 일어서라는 듯 손을 내밀었다. 뭐, 잡든 말든 후배님 맘이지만.

"운동 열심히 하네."

9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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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7hXwCkmVPA

괜찮아~ 이미 썼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

965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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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W2ko9agBjA

다미주 갱신! 음ㅁ역시 제대로된 정주행은 내일로 미루는걸ㄹ로.....◑▽◑


으음ㅁ 지금 고슴도치 무릎 위에 재워놓고 잇는데 좀 걱정이네요. 요즘들어서 부쩍 기운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3<.....

966
별명 :
정민 -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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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4wcCttrf7ts

" 소개..? "

벌써 소문이 퍼진걸까. 아 - 인첨공의 네트워크 시스템은 경이로운 동시에 성가시다. 한시라도 조용하게 가만히 있질 못하는구나. 정민은 '알겠어'하고 짧게 대답했다.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소개해줄게. 모두에게 전부. 솔직히 말해선 아무행동 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어느샌가 모두가 다 알 것 같지만..

"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단말이야 넌. "

아마 그쪽 능력이었을거다. 퍼수에이션 스피치. 잠들어있는 상대 한정으로 뭐든지 알아낼 수 있고, 뭐든지 시킬 수 있는 능력. 네 앞에선 절대 잠들지 않겠어. 하고 정민은 뜻모를 소리를 중얼거렸다. 반대로 저쪽에서 들려온 대답은 별 일이 있었다. 였다. 정민은 흥미가 생겼다는듯 그래? 하고 되물었다.

" 뭔데? "

그렇게 말하며 정민은 은근슬쩍 아영을 데리고 장소를 옮겼다. 기숙사로 은근슬쩍 이동하면 서로 기숙사로 들어가서 쉴 수 있을테니까.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이 아이는 조금 진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9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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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TGiThFArE

다미주 어서와!
고슴도치가 기운이 없어졌다니 아픈거 아니야?
나도 키운적 있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돌아오기전에 이미..

진혁주도 어서오시게

9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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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hXwCkmVPA

다미주 어서와 :)
고슴도치 키우는구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거 아닐까? 그치만 곧 기운차릴거야 고슴도치찡...

9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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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TGiThFArE

>>967 여러분은 지금 같은레스 같은 시간에 나눠진 천사와 악마의 속삭임을 보고계십니다

9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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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hXwCkmVPA

엇 진혁주도 어서와! 왜 못봤던거시지 나는.... :3 어서어서와!

9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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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7hXwCkmVPA

>>966을 보니 조만간 노을이가 부끄러워 죽으려고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1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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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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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E5nbFLo8A

은호주는 꼬기 꾸워먹으러 갔다옵니다!

9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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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7hXwCkmVPA

은호주 좋겠다 고기... 잘 다녀와 :)

9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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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BTGiThFArE

서깐은 오오 브라보~ 브라보~
라는 반응을 영혼없이 보일지도 모르겠구만!

974
별명 :
설린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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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JMh+gM1GbQ

"스물두개가 한계지만요."
쓰러진채 내밀어진 손을 봤다.

...어. 이건.
아 그래.
"그럼."
잡고 일어 선다.
아야야... 아프다 정말.
가슴에 통증이 찔리는듯하다.

가슴의 통증이 줄어들까 해서 물통의 물을 마신다.
"후우."
부드럽게 심호흡을 내쉰다. 약간은 통증이 죽은거 같이 느껴진다.

"노을선배였죠. 덕분에 잘 일어났네요."

9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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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TGiThFArE

은호주 잘 다녀와~

우어어어 호선주 어디갔지! :3

9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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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BTGiThFArE

아오 스레더즈 느려졌어..

977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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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wcCttrf7ts

지금부터 답레가 조금 늦을 것 같슴다..! 죄송해요 일이 조금 생겨서.. ;^;

978
별명 :
한노을-김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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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7hXwCkmVPA

"굉장한 것 같은데. 난 3개도 못하니까."

팔이 엄청 후들거려서 절대로 못하지 암. 귀찮기도 하고. 굳이 할 필요도... ...없겠지? 없을거야.
손을 잡고 일어서는 후배님을 보며 쓰게 웃었다. 아이구, 아까 넘어질 때 어디 잘못 부딪히기라도 한걸라나.

"별 말씀을. 그냥 지나가다 봤을 뿐이고..."

물을 마시고 심호흡을 하는 모습. 음, 역시 팔굽혀펴기는 어려운 운동이구나. 저렇게 힘들어한다니.
잘 모르겠지만 운동도 너무 빡세게 하면 별로 안좋다던데. 어디서 읽었던 것 같기도 하구. 한 손을 들어 머리를 긁적였다.

"...좀 쉬어가면서 해. 뭐, 내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

9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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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7hXwCkmVPA

역시 나만 느리다고 생각한게 아니었구먼....

9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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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TGiThFArE

팔굽혀펴기하니 생각났고만

다갓이여 다갓이여 서깐후 앜바르는 한번에 팔굽혀펴기를 몇개나 할 수 있나요?

다이스(0 ~ 150) 결과 : 25

981
별명 :
아영 -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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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TAqlsTg0nI

"엣, 그럼 혼자만 독점하려고 했던거에요? 나도 무지 궁금한데."

어라. 미묘한 차이. 맛집이 아닌가? 으음... 하긴 부장 성격으로는 맛집이라면 나중에 데려가줄게...같은 말이 나왔을텐데.
그럼...뭘까? 소개할 수 있을만한거라... 뭔가 이쁜 옷이라도 산건가?

"그거 칭찬으로 받아들여도 괜찮은거죠?"

흑막이 속으로 음모를 꾸밀때의 묘한 눈웃음을 지었어.
절대 잠들지 않는다라... 역시 텔레파시 계통은 인식이 영 별로인가봐. 마음을 읽는것도, 나같은 최면술도. 가지고있는 본인은 아무 생각 없는데 앞서서 두려워하고, 피하려하고.
이런걸 생각하면 잠잘때만 가능하다...라는 제약이 있는 나는 마치 목줄을 쥐고있는 맹견같은 느낌으로 보겠지. 잠들면 물어뜯길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말이야. 뭐...아직까지는 물어뜯을 생각이 없지만말이야.

"어머, 연극부 에이스의 사생활은 신문부조차도 침을 흘리며 듣고싶어하는 톱 뉴스. 그런 비싼 정보를 무료로 알려달라니, 무리입니다."
기숙사쪽으로 몸을 옮기는 부장님을 따라 나섰어.

9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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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TGiThFArE

약골이잖아 서깐!!

서깐: 근왜서깐?

983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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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W2ko9agBjA

>>967 음ㅁ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한달 전에 아파서 수술했엇거든요. 나이가 많아서 그런 걸수도 있고.... 계속 기운이 없으면 데려가봐야겠어요 :<....

엗 서칸주 없는 사이에... ㅇㅁㅇ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서칸주네 고슴도치도 행복하게 잘 살았을거라고 생각해요 :▷


>>967 네ㅣ 그래서 오늘은 특히 따뜻하게 해주려고요. 기운 차렸으면 좋겟네오!


>>970 저에게는 교내 방송이라는 스킬이 잇져....ㅇ▽ㅇ(스윽


은호주 안녕! 고기 잘먹고와오!

9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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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BTGiThFArE

>>983 으음 그렇군
그래도 잘 해결되길 바랄게 다미주의 고슴도치!

하하 그래서 돌릴사람은 없는가오

985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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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W2ko9agBjA

>>982 근왜서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이 터졌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ㅋㅆㅆㅋㅋㅋ


갹 한손으로 치니까 답답하다 ......!(와장칭ㅇ

9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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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7hXwCkmVPA

>>983 그러게.. 따뜻하게 해주고 계속 기운 없으면 꼭 병원가구... 내 친구네 도치도 요새 기운이 없어서 걱정하던데... 도치들이 겨울에 조금 약한가봐..???;ㅅ;

아니 그런데 교내방송이라니 그만둬라 이 악마야...!!!!

987
별명 :
설린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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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WJMh+gM1GbQ

"쉬엄쉬엄은 좋지만...너무 쉬었거든요."
가슴을 쳐다보다가 다시 노을 선배의 얼굴을 쳐다보며 말했다.
"그리고 저도 이제 더이상 안 할거예요. 힘들고 지치고 더 해도 다치기만 할거 같고."
스포츠 타월로 얼굴을 닦아 냈다.

샤워는... 해야 하나.
아냐. 하지 말자. 괜찮을거다.
나중에 돌아가서 하면 된다.

"음료수라도 뽑아 마시려는데. 선배도 사드릴게요."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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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이, 이게 터질부분인가!?(당황

한손이라니 다른 손으로는 고슴도치 보듬보듬인겨? :v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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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예아 응원 잘 받겠슴다! ㅇ▽ㅇ(??


제가 지금.... 한손을 도치한테 뺏겨서..... 돌릴수가 없어요.......☆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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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과 노wry의 연애사실을 교내방송으로 알린다면.....

옛말에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라는 말이있거든? 어...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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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흐 오늘도 이렇게☆...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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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가 안다면...
??? :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올바르고 깨끗한 신문부입니다 하핫!
...을 해버리면 고깃조각이 되어있겠지?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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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을-김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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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그래도... ...그래, 오늘은 이만 쉬는게 좋을 것 같구."

스포츠 타월이라니 뭔가 본격적으로 운동한다는 느낌이 나는 소품이네. 얼굴을 닦는 것을 멍하니 보다가 그 후에 들려온 말에 어깨를 으쓱였다.
아이구, 후배님한테 얻어먹는다니 선배님 위엄이 광광 우러욧...

"그으래? 고마워-라고 하고 싶은데, 선배가 후배한테 얻어먹으면 쓰겄냐. 대신 열심히 운동한 후배님에게 내가 음료수를 사주도록 하지."

사실 위엄이고 뭐고 별로 상관없지만. 그냥 저렇게 운동해서 지친 것 처럼 보이는 후배한테 얻어먹기가 어쩐지 좀 그랬다.
그래서 일부러 장난스럽게 웃으며 앞서서 자판기가 있는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음, 그런데 음료수는 뭘 마실까나. ...날도 많이 풀렸으니까 시원한 탄산이 좋을지도 모르겠네.

"후배님, 뭐 마실래? 나는 탄산 쪽으로 할까나-"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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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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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추우면 >식량 비축분 없는 상태로< 겨울잠에 들기도 하고.... 온도에 주의해야 한대요. 땀을 안 흘리다보니 여름에도 신경써야 하고요 :▶ ←헉 이거 하얀 세모로 하려고 했는데 수정하기귀찮다...!(??

훗ㅅ 이슈를 위해서라면야......(코쓱

>>988 엗 뭔가 터졌는데.....!

예아- 뱃살 받쳐주고 있어오!


>>990 (동공지진
이렇게 된 이상 목숨바쳐 이 소식을 전교에 알리는 수밖에....!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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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교내방송은 참아줰ㅋㅋㅋㅋ 대체 무슨 이득이 있다고 교내방송으로 알리는건뎈ㅋㅋㅋㅋㅋ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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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헉 그렇구나... 겨울여름에 신경써줘야하는 동물이었구만... 난 키워본적이 없어서 몰랐따...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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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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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음악을 깔아야할지 고민하다가 떠오르는게 없어서 그냥 왔지만 아무튼 정의의 저스티스! 레드 류세이주! 갱신!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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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어서와! 맛있게 먹고왔어~?:)

99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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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g73hk08HjU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하하하! 뷔페는 진리입니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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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크으윽 역시 부럽다... 뷔페.... 안가본지 너무 오래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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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서서오오세세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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