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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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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9. 다가오는 여름 레스 (1)
  4. 4: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그 첫번째 층. 【걸음마】 레스 (401)
  5. 5: [All/판타지] 마루나래 | 2. ESCAPER 레스 (8)
  6. 6: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시트스레 레스 (123)
  7. 7: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1.악의에 찬 양 레스 (477)
  8. 8: [1:1/NL] Vesper 레스 (28)
  9. 9: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7. 이제 가보도록 할까요? 레스 (23)
  10. 10: ☆★☆★☆터져간다 상황극판 잡담스레 5판!☆★☆★☆ 레스 (32)
  11. 11: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2. 화분에서 자라난 그것은 레스 (697)
  12. 12: [ALL/육성/판타지] 적색혁명 - 전야 레스 (22)
  13. 13: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1 레스 (457)
  14. 14: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473)
  15. 15: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2.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레스 (13)
  16. 16: [좀비/생존/육성/노시트/잠재의식] 누가 도와줘 3.당신은 도착했습니다. 레스 (29)
  17. 17: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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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1: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1. 즐거운 온천여행 레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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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8: [일상/포켓몬 기반]트레이너 스쿨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첫번째 레스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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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446: 1,00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38. 지배당한 마른 행복은 서름하게 잔을 비우고
1
별명 :
★eftlAUyMAM
작성시간 :
17-01-11 00:46
ID :
si5jJJTEUvDZE
본문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5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0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1. 시트 : https://goo.gl/GcD90y
2. 설정 : https://goo.gl/9TGCVg
3. 뱅크(스프레드시트) : https://goo.gl/YCDQKF
4. wix홈페이지 : https://goo.gl/r05HTZ
5. 위키 : https://goo.gl/ec36HG
6. 저지먼트 게시판 : https://goo.gl/BajZiD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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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Meu9qSHmKs

가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재주 가람주 안녕! 얍 이사한다!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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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연가람 무슨짓을 하는거냐아아아아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6ihafnRuc

가람앜ㅋㅋㅋㅋㅋ
민재주랑 가람주 어서와~
그리고 생물은.. 으응 공통까지는 그래도 쉬운 내용뿐이고.... 사실 잘한다고 해도 이과 과목 중에서 잘하는거지 성적이 좋진 않았던...것같아... 이제 기억도 잘 안나구...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LCsiIdM62

>>3
알고싶나..? 직접 들려주도록 하지!!!
(헤드셋 씌움 (저스틴 비버 노래 틀었음

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가람주 안녕하세요! :) 음. 그리고 무슨 짓을 할거냐라. 음. 사실 떡밥은 상당히 많이 뿌린지라.. 물론 여기서 다 풀진 않을거고.. 마지막 떡밥은... 음. 뿌릴 대상이 정해져있습니다만 누구인지는 비밀.

그리고 레주 괜찮아요! 적당히 끊어도 되구요!!

7
별명 :
민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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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XtRW3td4+c

다들 안녕하세요!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ofBx5iK9f6

미안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흠... 새벽이라 그런지..  안 돼. 입에 자물쇠를 걸어놔야지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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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레주 푹 쉬어~ :3

1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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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민재주 가람주 안녕 어서와^ㅁ^!!

후후ㅜ 나는 과학을 너무 못해서 강제문과였지^-^ 농담이 아니라 정말 강제...★
그리고 언어 풀다 과학 지문 나오면 죽엇다고한다ㅏ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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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5 https://s27.postimg.org/fg526b64z/20161207_201039.jpg

안된다 이 악마야

민재주도 왔었구만 안녕한가!

>>6 오오 그 대상이 누굴지 궁금하다!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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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앗 레주 가는구나 안녕 레주 잘가;v;!!

13
별명 :
은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G4Un3sFg7u6

가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중학생때까지만 해도 수학 좋아하고 잘했는데.....(흐릿.... 제 길이 아니란걸 깨닫는데 뭣하러 16년이나 걸렸을까요...?(흐릿.....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ofBx5iK9f6

아 레주 쉬러갔구나! 푹 셔!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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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ㅋㅋㅋㅋㅋㅋ언어 비문학 지문에 물리 지문 나오면... 그때 모의고사 언어 점수가 참 처참했었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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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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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난 원래부터 수학이랑 친하지 않았어

나랑 친한건 영어뿐..^q^

17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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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Meu9qSHmKs

아참 레주 잠깐 안녕! 쉬다 오세요!

>>5 갸아아앙ㄱ


뜬금없는데 주말에 심심해서 두근두근 말왕자님 깔고 주인공 이름을 다미행님으로 했더니..... 어...... 음ㅁ.......( '-')......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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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17 그거 이거랑 동급아닌가 https://namu.wiki/w/학원%20핸섬

1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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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nk7toMSTE

>>8 갑자기 왜 미안하다는거죠?!(동공지진) 무슨 일 하셨어요?!

그리고 민재주도 오셨나요? 민재주 안녕하세요! :)

그리고 누구인지는...음. 그냥 언젠간 밝혀지겠죠. 뭐. 어차피 레벨3 되려면 한참 멀었는걸!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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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와 나는 영어랑도 친하지 않았는데... 내가 친했던건... 사회문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어서 지금 생각하면 왜 그정도로 열심히 했었지???싶을 정도로 엄청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물론 지금 문제집 주면서 풀라고 그러면 으음..ㅋㅋㅋㅋㅋㅋㅋㅋ

21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Meu9qSHmKs

>>10 훗ㅅ후 저는 수학을 증오해서 문과로.....☆
>>13 그러게ㅣ오 수학... 우리에게서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아갔어......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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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17 방금 검색해봤는데 이건 또 무슨 정신나간 게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사회문화^p^......(사회문화 선택을 백만번 후회한 자ㅏ
나는 그나마.. 역사쪽이었을까;▽;.....★

23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참고로 저는 과학에 약해서 문과로 간 케이스랍니다. 그런데 문과로 갔어도 필력은 그저 그래서 눈물..(주르륵)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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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pEJxnA5I8Y

문과지만 필력이...2222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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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헉 핸드폰 LTE였자나 젠장...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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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19 헛소림다 헛소리

>>22 애니도 있다네(수근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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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aLCsiIdM62

문과지만 필력이....33333

28
별명 :
민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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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XtRW3td4+c

민재주는 그나마 영어하고 친해서..수학은 문과오면서 문과버프(?) 때문에 성적이 올랐죠..오히려 국어를 못(안)해서 걱정이네요!

2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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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23 나도..;▽;(하이파이브 쨕! 그치만 이과 수학 보고 참 잘했다고 생각했지;v;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ㅜㅜㅜㅜ

>>25 허..헏 괜찮아 스레더즈 데어터 별로 안 잡아먹더라;v;!

3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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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nk7toMSTE

문과버프로 수학 성적...(동공지진) 가끔 그거 노리는 분들이 있긴 합니다만..눈 앞에 있다니!

31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Meu9qSHmKs

>>18 (https://s24.postimg.org/b95a37p2d/IMG_20170111_013205.jpg

에ㅣㅣ이 그래도 얼굴은 잘생겼ㅅ으니깦..... 말왕자님이 그나마 봐줄만은 해요......아마....?

>>22 잘생긴 말과 사귀는 게임입니다 ^ㅁ^!


앗 제가 제일 친한 과목은 국어에요!  음ㅁ 그런데 국어 잘 안 풀릴 때는 진짜 싫어....(??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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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언어... 고전시가 징짜 싫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
비문학은 배경지식이 있는 지문이 나오면 일사천리로 풀 수 있어서 좋았는디 가끔 이과 지문 나오는게 복불복이라...

아 물론 성적은 좋지 않았읍니다...ㅋㅋㅋㅋㅋㅋㅋ
내 학창시절에 공부따윈 없었다... 고3때도 재미나게 놀았더랬지...

33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px/D7JbsjZA

>>313 ^ㅁ^(침착하게 시각을 포기ㅣ한다

아이고 배고프네 망했다ㅏ;v;!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ofBx5iK9f6

>>33 자 313에 뭐가 달릴것인가

학창시절..
미국...
급식맛없어..
SAT싫어...

35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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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32 나는ㄴ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는 자^ㅁ^....★ 문학 답지를 봐도 이게 왜 답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ㅏ...(사망

헤헤ㅔ 나도 고등학교 3년 중에 고3이 제일 재밋었다ㅏ 숨만 쉬어도 재미있다 고삼^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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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아닛 학창시절이 미쿡이라니...! 갱장해!

37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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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Meu9qSHmKs

문과 필력이....444444

>>25 에엗...!(토닥
>>28 핫 수학이 올랐다니! 수학하는 놈들! 물ㄹ럿거라! (??

https://namu.wiki/w/%EC%88%98%ED%95%99%ED%95%98%EB%8A%94%20%EB%86%88%EB%93%A4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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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w6ihafnRuc

>>35 ㅋㅋㅋㅋㅋㅋ맞아 진짜 숨만 쉬어도 모든 것이 재미있는 고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하고 참 기발하게 잘 놀았었는데ㅋㅋㅋㅋ 수시 붙고 나서는 아예 놀자판으로 정시 준비하는 애들 염장도 지르고(?)그랬지~
으으 추억이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도 공부는 안하겠지만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aLCsiIdM62

난 제2외국어~
수업을 원피스로 했었거든. 시험문제도.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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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37 내가 겪은 고통을 모두에게 알리리라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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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39 원피스라니..  해적이되었다고?(멍-청

42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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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Meu9qSHmKs

>>33 (토닥....

혹시 먹을 게 남아있다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악

>>34 미국 갱장해!


오오 다들 고삼 시절을 멋있게 보내셨군ㄴㄴ....☆

43
별명 :
민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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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XtRW3td4+c

과학 다음으로 싫어했던 과목은 기술과정..
(내 고1과 중딩 때의 적..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보건!
(시험 안 보니깐

4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수업을 원피스로..시험도 원피스로...(동공지진) 그런 곳이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우와..

45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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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34 앗 맞아 서칸주 유학파^-^...(코쓱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머야ㅏ 이런 문서가 다 있네^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크..크읔^-^...!(정시파이터는 데미지를 입었다ㅏ 피를 토한다ㅏ..!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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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수업을 원피스로 하다니....
제2외국어! 나도 좋아했지~ 원피스로 수업을 하진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

47
별명 :
민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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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XtRW3td4+c

역시 석환주..!

48
별명 :
민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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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XtRW3td4+c

제2외국어..일본어..반에서 뒤에서 2ㄷ..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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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미국가도...

수학능력이 처절해져버려서 고생했심더(피눈물

5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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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여담이지만 결국 류세이쨩의 개인 이벤트의 주제는

정의를 저버린 히어로는, 이후에도 정의의 히어로로서 불릴 수 있을까?

사실 이게 제일 큰거고, 마지막 남은 것도 언젠가 풀어보는걸로...(끄덕)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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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일본어 말하기 시험 때... ...발음이 예사롭지 않다고 하셨던 선생님...
이제는 밝힐 수 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덕질로 일어를 깨우쳤거든요...ㅋㅋㅋㅋㅋㅋ.... 야매였지만...

52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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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x/D7JbsjZA

기술가정ㅇ.... 잘 기억 안나는데 재봉틀이 매우 극ㄱ켬이었던 건 기억나^ㅁ^....

제2외국어는 뭐..(ㅎ릿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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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나는 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엿보았지만, 거기엔 오직... C 뿐이었어(피눈물×2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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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50 주제가 확고하다니 부럽구나아..

내 주제는

인간이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나
로 잡을까...

일본어는..  하나도 모른다! 몰라!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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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50 오오오오오 멋있어ㅓ 갼지나0▽0....!>!!
그래서 오늘 새벽 풀어주시나요^ㅁ^??(아님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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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정의를 저버린 히어로라...
...정의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니까, 얼마든지 그 후에도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해...는 노을주=노을이는 아마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ㅏ러바ㅣㅓ
새벽이라 머리가 잘 안돌아갑디다

5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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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제 2외국어. 당당하게 일본어를 골랐고 시험마다 100점을 받아서 모두가 경악했던 그때 그 순간.

....이제는 밝힐 수 있습니다. 게임 번역하면서 일본어를 익히게 되었습니다.(눈물)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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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51 어 왠지 비슷한사연을..
그 사연은 선생이 당사자에게 왜 말투가 여자애스럽냐고 했지

제2외국어... 프흐흫..  스페인어면 충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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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ㅋㅋㅋㅋㅋㅋㅋ오왕 게임번역이라니 갱장해 류세이주!
나는 기껏해야 ss라던가 만화밖엔...못했는데... 지금은 안한지 좀 많이 되었지만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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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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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어..오늘 새벽에 푸는 것은 힘들지도요..?(동공지진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이후를 지켜보면 알게 되겠죠. 사실 노을이의 반응도 대충 짐작이 가는지라.

석환이가 아마 유일하게 시큰둥하게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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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번역이라니 능력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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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ㅋㅋㅋㅋㅋㅋ그건 남자가 일어 교수님한테 왜 여자 말투를 쓰나요?라고 들었던 그 사연 아닌갘ㅋㅋㅋㅋ

6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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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59 그거 자세하게 밝힐수는 없습니다만, 그냥 번역한 게임이 몇개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니 나도 일본어 못하는데 뭘 번역해달라고..(눈물) 사전 뒤져가면서 힘겹게 했답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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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60

서칸: 간단하네. 안티 히어로


....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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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62 그래그래 그거다!

아마 유성이가 저 질문을 한다면 석환이는 알 게 뭐냐고 대답할 것 같ㄷ

석환 본인은 유성을 좋은녀석이라고 생각하지만 친한건 아니니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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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아아니 노을이 반응이 짐작간다니... 대체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는거지ㅋㅋㅋㅋㅋㅋ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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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일거야

68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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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헉 번역0ㅁ0....진짜로 대단하다ㅏ
그러고보니 나는 제2외국어 중국어과였는데^ㅁ^... 옆반에 진짜 중국인 친구가 있어서 다들 사기라고 좌절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

>>60 크ㅡ윽 모두의 반응을 읽고 있다니 단하의 입지가 위험하다^-^....!!(단하:어리둥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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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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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설린이는 어떻게 반응할거 같나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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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오늘은 야심한 밤의 코너는 없는건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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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옥시이... 시트를 고려중이긴 한데 아직 받...니?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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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어에에에..

근데 왜째서 서-칸이 유일하게 시큰둥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나는 즉흥적인 사람이라 갑자기 심오하게 받아들일수도 있는데!? ^ㅂ^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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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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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언제나 받는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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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시트는 언제나 받고있어!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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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물론이다 예비신입! 하지만 이 스레에는 신입이 왔을시 그 신입은 나는 신입이다 라고 외치며 운동장 10바퀴를 도는 규칙이 있지(?

76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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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시트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해드립니다^ㅁ^~~(빵빠레)

>>70 헤헤ㅔ 새벽러인 나의 체력은 충분하지만 시간이 조금 늦었나ㅏ..(흐릿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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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하긴
나도 슬슬 자야하고..
오늘 굉장히 늦었어

정말 모카고 때문에 생활패턴이..
내일부턴 진짜 빨리잔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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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알려줘서 고마워!

>>74 고마워어!

>>75 그것 참 무서운 규칙이로구나...

>>76 고마워요!

7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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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65 바로 그겁니다!!(엄지척)

>>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미 노을이의 반응이 대충 예상이 된답니다. 진짜로요!

>>67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일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거.

>>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것은 아니에요. 그냥 저도 사전 뒤져가면서 한거니까요!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다 틀릴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 이벤트에서 모두가 얽힐때, 모두의 반응이 대충이나마 짐작간다 정도니까요.

>>69 설린이요? 설린이는 당장에 분노해서 류세이쨩 죽이러 올 것 같은데..(시선회피)

>>71 시트는 환영이에요! 신입분!!!

>>72 하지만 그것은 석환주고 석환이는 정의니 뭐니..그런거 크게 신경 안 쓰고 있잖아요? 무엇보다 저스티스 레드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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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시구나... 평일인데...망했다...
진짜 모카고 때문에 내 생활패턴이2222...라고 하기엔 난 원래 새벽형 인간이었지ㅋㅋㅋㅋㅋㅋㅋ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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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79 어... 어째서지!!! 어째서 노을이가 다 읽히고 있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을아 너 너무 쉬운 아이인가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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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79 하기사 오지랖 넓게 나서는거 귀찮아하지. 매우.
사실 자신만 귀찮게 굴지 않는다면 중립일거야 서칸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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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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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75 ....그런 규칙은 없다ㅏ^ㅁ^...!!(와장ㅇ창

헤헤ㅔ 내 생활패턴이^ㅁ^...33333 그치만 어차피 요즘 한가하구 할일도 없으니까ㅏ(잉여ㅕ....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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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81 한노을은 쉽다..(메모(?

그것보다는 유성주의 직감이 뛰어난거 아닐까

8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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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81 그냥 제가 일상을 전체적으로 다 돌려봐서 그런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아님

그런데 제 예상이 틀릴수도 있는거니까요. 다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동공지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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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내일도 나가야하는데 착-잡...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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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복잡하게 머리 굴리고 그런거 귀찮아서(...)
내가 캐를 굴리는게 좀 단순한 면이 있긴 할거야...ㅋㅋㅋㅋㅋㅋㅋ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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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아니라 오늘 출근하는데 진짜 착잡하다...
잠이 안와...

8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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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사실 이리 말은 합니다만 지금 반응이 예상이 안 가는 캐릭터가 2명이 있긴 한데....

뭐, 아무튼 무조건 저지먼트와는 엵입니다. 안 엵일 수가 없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이 부분만큼 너무 잘 짰어.(아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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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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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설린이가 분노라...(동공지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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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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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에..에엗 단하는 그냥 쳐다볼 것 같다고 했는데 설린ㄴ이는 분노야^ㅁ^??(궁금해 쥬ㅠ금ㅠㅜㅠㅠㅠ


>>86 >>88 어..어떡하지 얼른 주무시어라;v;......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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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기대되는구만! 얼른 레벨이 오르거라 류세이쟝 후후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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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그런가-

예상 안되는 둘은 돌려보지 않은 둘이지?

>>83 으앙주금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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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그러고보니 언젠가 서-칸으로 분노표출도 해봐야 할텐데

얘가 미친듯이 웃는건 엔딩나도 불가능할 것 같으니 일찌감치 포기했고.. 이건 즉흥적인 나라도 못할것같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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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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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한번 이런거 해보고 싶어...

민유성이 설린이 한테 레드 저스티스 라는것을 밝히는 것.

"나 사실 레-"

그러면 설린이가 손가락으로 민유성의 입을 막는거지.
"쉿."

"알고 있었어. 오래전부터."
하면서 슬프게 웃어 보이는거지.

9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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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91 정확히는 그냥 쳐다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좀 무거운 분위기로 침묵을 지키면서 쳐다본다는 느낌? 그러니까 납득을 못하고 좀 분위기 깔고 바라보는 느낌이죠. 그거.

그리고 피곤하신 분들은 어서 주무세요! 정말로요!

>>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한달 뒤를 기대해주세요.

>>93 여기서 저하고 안 돌려본 분 계시려나요? 얼마전에 오신 분 빼고 말이죠. 최소 한번은 다 돌려봤지 싶은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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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진 않ㅇ... 잠이 안오는걸~ 졸리지 않은걸~ :3

9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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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95 지금까지의 케이스로 보았을때, 류세이쨩이 절대로 자신의 의지로 먼저 정체를 밝히는 경우는 없었기에. 단하도 아영이도 전부 실력으로 쟁취해냈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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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이거슨 킁킁..
P!n..

서칸: 큼.

>>96 근성이다
는 이미 포기했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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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음 다들 류우세이와 한번씩 돌린건가...

나도 빨리 얼굴좀 터야할텐데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일상신청할까

10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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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아아, 서칸주 그냥 자러갈게

돌이킬 수 없는 강은 건너기 싫어

반쯤은 건너버린 것 같지만

10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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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석환주 안녕히 주무세요!!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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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서칸주 잘자 :)

10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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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91 음...으음 뭔가 배신같은 느낌이려나;▽;... 아이고 모르겠다ㅏ!!(와장ㅇ창ㅇ

>>98 머리끄댕이 잡앗....^ㅁ^..큼! 큼큼!

어차피 잠이 안온다면 수다ㅏ를 떨어서 잠이 오게 만든다;▽;;!! 무슨 얘기가 좋을까요ㅛ~~

105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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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후후ㅜ 나는 서칸과 돌려봤지^ㅁ^!!(딱 한번ㄴ.......

설환주 안녕 잘자0v0!!~~

106
별명 :
민유성-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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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0

정의를 저버린 정의의 히어로는 이후에도 정의의 히어로라고 불릴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을 가져보지만 이미 답은 정해져있을지도 모른다. 정의를 저버리는 시점에서 정의의 히어로는 정의가 아닐테니까. 그것은 악과 다름없는 존재가 아닐까?
정의의 히어로가 아니게 될 존재가 정의의 히어로를 칭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아직 나는 정의의 히어로이다. 그러기에 오늘 밤에도 열심히 순찰을 돌면서 눈에 띄는 스킬아웃을 제압해서 안티스킬에게 넘겼다.

제압 과정 도중에 다친 부분을 손으로 잡고 능력으로 치유를 시작했다. 레벨2의 경지에 오르면서 더 이상 그 어떤 현기증도 무엇도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상처가 회복되는 속도는 느린 편이었다. 물론 레벨1보다는 빠르지만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다.

레벨3의 경지에 오르면 이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상처가 회복이 가능할까?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 레벨3를 목표로 하는게 좋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안티스킬의 패트롤 카를 바라봤다. 그리고 그들에게 끌려가는 스킬아웃들의 모습도 바라봤다.

그리고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 아무런 말도 없이 나는 어둠 속에서 조용히 상처를 치료했다.

10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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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하긴 그렇긴 하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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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서칸이랑... 생각보다 많이 돌렸었지~ 나도 돌려보지 않은 사람들하고 많이 돌려야할텐데 말야 음음
수다! 수다를 떨어서 잠이 오게 만든다닠ㅋㅋㅋ 무서웤ㅋㅋㅋㅋ 어떤 화제가 좋을라나.... 음음

10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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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시트를 보고서는 아니. 대체 이 정신나간 히어로 매니아는 뭐지?! 이렇게만 생각했겠지!! 모두들 생각해라! 추리해라! 고통스러워해라!! 하하하하!!(끌려감(버려짐)

근데 사실 진짜로 별 거 없어요. 너무 큰거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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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아서 추리 안할건데요(단호박
뭐 너무 기대하면 류세이주도 부담스러울테니까~ 응응 그냥 그렇구나~하고 있을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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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나갔ㅅ...다고까지는 생각 안했지만 ?!했던건 부정할 수 없네ㅔ^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어 기대할거야ㅏ^-^!!(억지ㅣ

>>108 우리 스레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에 대하여^ㅁ^(뜬끔
나는 개인적으로 은하ㅏ 성까지 합쳐서 주은하 넘 예쁨니다;v;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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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 그리고 설린이도0v0!!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딱 처음 보자마자 오 이름 되게 이쁘네ㅔ.. 했어0▽0

1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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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외자 이름을 참 좋아해서....ㅋㅋㅋㅋㅋㅋ

11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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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110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자세입니다! 추리 안하는거 좋습니다!

>>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부정안하시는군요. 네. 압니다. 레주도 아마 문의 들어보고 이건 뭐지? 이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어쩌다가 이런 애를 만들었는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음. 다 이름 예쁘다고 보는데 말이죠. 그래도 굳이 골라보자면.. 한노을.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이름 좋아하는 편이에요. 뭔가 예쁘고 말이죠.

1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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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사실 노을이.. 시트 짤 때는 이름이 달랐엌ㅋㅋㅋㅋㅋ
시트를 만들어서 내려고 시트스레 가니까 성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캐릭터가 있길래 어어;; 고쳐야겠다!해서 급하게 변경한게 노을이었읍니다...ㅋㅋㅋㅋㅋ

116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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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ㅅ 마자 한 씨도 예쁘고 노을도 예뻐! 우리말 이름은 다 예쁜 것 같아ㅏ 나중에 자식 낳으면 그렇게 지어야지^ㅁ^(??

>>115 헏 이거는ㄴ.. 궁금한 거시다ㅏ^ㅁ^ㅋㅋㅋㅋㅋㅋㅋ
단하는 별 고민없이 '이름은 단하로 하쟈!'그러고 3초만에 정해놓구선 막상 성을 못 정해서 오래 헤맸지^-^....

117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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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지금 깬 성빈주 갱신!
또 중간에 골아떨어지겠구만..
으아아 그보다 신입한테 이상한거 가르쳐준거 누구야!나는 신입이다를 외치며 운동장 10바퀴 돌...(시무룩(털썩

성빈:....(토닥토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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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주 어서와ㅋㅋㅋㅋㅋㅋ

11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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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주 어서와!! 자러간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일찍 깼네;v;~~

>>117 그리고 그거 알려준거 서칸이다ㅏ! 서칸주야^ㅁ^!!(일ㄹ름

12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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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그, 그렇군요. 음. 보통은 성이 다르면 그대로 내는 분들도 많아서 뭔가 신기한걸요. 실제로 저만 해도 이후에 김유성주가 들어왔으니까요. 덕분에 류세이주라고 칭하게 되었지만..뭐, 딱히 상관은 없어서...

>>116 음. 유성이라는 이름은 그냥 문뜩 떠올라서 지은 이름이었답니다. 유성이. 뭔가 멋지기도 하고 나름 괜찮은 이름이고 레드에게 걸맞는 이름인듯 해서 지었답니다. 성은 그냥 지인의 성 하나 가져와서 민유성! 이렇게 지어졌답니다.

>>117 성빈주 어서 오세요. :) 그리고...신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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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으아 내가 지은 이름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너무 좋네요..!

122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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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우울함
으음.아무래도 새벽형 인간이 되어버렸나봐.뭐 이미 올빼미 된지 오래지만..

>>119
갸아아아악 서칸주우우우!!!!!(분노
그것은 필시 나를 져격한것이 틀림없다아아!!!!으아아!!!!(옷찢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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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뭐 그냥... 구분해서 부르기 귀찮고 그럴까봐...
근데 바꾸고 난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만족했으니 괜찮아 괜찮아!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구 :)

12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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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응응 유성도 류세이도 전부 멋진걸 류세이!뭔가 강해보이는 느낌도 나구^ㅁ^(??

>>121 그야 설린 이름 예쁘니까^ㅁ^~~ 개인적으로 설자 들어가는 이름 좋아하기도 해0▽0!

>>122 저런저런^ㅁ^~~ㅋㅋㅋㅋㅋㅋ(침착하게 성빈주에게ㅔ 새옷을 가져다준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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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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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김설사! 김설렁!

12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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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레주는 그대로 자러 간 것 같으니까.. 일상은 끝난게 되는거겠죠. 그래도 상관없어! 어차피 풀 것은 풀었어!! 전 만족합니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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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 수다떠니까 잠이 온..다...왜지.. 이게바로 단하주의 능력인가(?)


노을주 자러갈게...ㅋㅋㅋㅋ 다들 굿밤! 오후에 만나~ :)

128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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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ㅁ^.....그냥 설린이 예쁜걸로 해두자...★(먼산

>>126 류세ㅔ이주는 풀었지만 미묘한 떡밥으로 나의 궁금함은 두배가ㅏ^ㅁ^!(아님
그나저나 레벨0도 레벨5까지 올라갈 수 있을 지도 모른다니 희망찬 말이었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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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후후 단하의 능력은 보컬 텔레파시 단하주의 능력은 수다 슬리핑인거야^ㅁ^(아무말ㄹ

잘자 노을주!! 좋은꿈꿔0v0~~

130
별명 :
성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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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옷입음(말끔
으음.음.아무튼 방금은 그때의 트라우마가..신입..빡빡이....(부들부들

노을주 잘자~~ :)

13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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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노을주! :)

>>128 레벨0에서 레벨5는 무리지만 레벨4는 가능합니다. 고로 저는 레벨4를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미묘한 떡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 이상 풀려고 하면 스포일러가 되버리는걸요!

13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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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제가 제 입장에서 줄 수 있는 힌트는 이 정도네요. 어째서 하필 레벨3인 상태에서 움직이려고 하는가 정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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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네^ㅁ^!!(아님ㅁ

>>131 흐흐규ㅠㅜ 무리라니 안돼ㅐ 레주가 던져준 희망을 짓밟지 말아줘;▽;....★
응응ㅇ 나는 인내심이 없는 사람이지만^ㅁ^(?!) 침착하게 류세이주 이벤트를 기다릴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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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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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잡담이라도 해야할듯 하지만 잡담 소재가 떠오르질 않아... 무슨 잡담이 좋을까요.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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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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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판타지 세계 이름을 짓는다면?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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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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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좋은 추억이라니 그 무슨 악마같은 발언인가...!(혈압(쓰러짐

아무튼 이제 슬슬 다시 졸리다..성빈주는 다시 자러 가볼게!다들 좋은 새벽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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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다시 자러가는구나 안녕 성빈주 잘자^-^!!

>>135 엗 모카고0v0?? 무슨 뜻이야ㅏ:D??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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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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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성빈주!! :)

>>135 우리들의 판타지 세계 이름을 짓는다니? 무슨 말인거죠? 그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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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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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그러니까 우리캐가 만약 판타지세계에 있었다면 이름?

예를 들면 설린이의 이름은 클리어 틸랑넴 스노우 같이?

14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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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어.... 전혀 모르겠네요. 이거 제 2의 이름을 지으라는 것 같은데.. 하지만 판타지 세계라고 한국 이름 쓰지 말라는 법은 없죠! 고로 민유성으로 갑니다!

14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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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그런거! 판타지식 이름 짓기!
새벽이라 그런가 글이 제대로 안 써지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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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식 이름짓기ㅣ라 영어 이름을 짓는 느낌이려나^ㅁ^~~ 미안 내가ㅏ 지을 수 있는 이름이 한국어밖에 없어서;v;(털ㄹ썩) 으음 잘 모르겠지만 단하는 매우 평범한 이름일 것 같은데 지나가는 NPC1 같은 느낌으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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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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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른 잡담... 음.

태양이 지는것과 뜨는것. 어떤게 더 좋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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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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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좋은가. 밤이 좋은가인가..! 전 낮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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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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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번주 주말에는 난 딴 지방에 가야해서 여기 못오는데..(동공지진) 모두들 주말엔 제가 없어도 인첨공의 정의를 잘 지켜주세요!!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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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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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성이 갔다 오자 인첨공은 약육강식의 북두의 권의 세계가 되어 있었다.
"케케케케!!! 그 사탕을 내놔!"
"아앗 하지만 이건 제 어머니를 치료할 유일 한 약인데..!"
"알바냐 ㅋ케ㅔ케! 이런 사탕 빨아 먹지 않고 부숴 먹는 사도 까지 해주마!"
"이...이 악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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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이려나? 새벽의 그 간질간질한 감성을 좋아하기도 하구. 물론 그 때 글 쓰면 아침에 일어나서 매우 후회하게 되지만^ㅁ^ㅋㅋㅋㅋㅋㅋㅋ 단하도 낮보다는 밤, 밤보다는 아침이나 새벽을 좋아할 것 같네.

으음.. 캐릭터는 항상 다양하게 짜려고 하지만 만들어놓고 보면 꼭 나랑 공통점이 한가지 이상은 있더라;▽; 다른 사람도 그러려나^-^~ 캐릭터와 레스주들의 공통점이 뭐라고 생각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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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앋 그래? 미리 잘 다녀와;v;! 정의ㅣ.. 아마 부장님이 지켜주시겠지^ㅁ^...??(먼산

>>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이런 사태 정도는 막아 줄 수 있어^ㅁ^!!(와장ㅇ창ㅇ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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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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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해라! 저지먼트!!!

>>147 어...그거 밝히면 왠지 인증요소가 될 것 같아서 무서운데..(시선회피) 전 캐릭터마다 공통점이 전부 하나씩 있는지라... 그리고 그 공통점이 제 특징 중 하나라서.. 고로 이 질문의 답은 피한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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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핫 인증감인거야;▽;?? 그렇담 물론ㄴ 더 이상 묻지 않는다^ㅁ^!

으음ㅁ 배고프네 더 깨어있다간 뭘 줏어먹게 될 것같으니 이쯤에서 잘까ㅏ;v;..

15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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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증감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짠 캐릭터들은 공통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말하면 왠지 인증감 될 것 같구.. 불안하구 그래서 아무런 말도 안하는걸로..! 음. 저도 슬슬 자러 가야겠네요. 모두들 잘 자요!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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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응응 잘자 류세이주^-^!!

왠지 이따 설린주가 와서 다시 열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ㅁ^ 그렇담 오늘 셔터는 일단은 내가 내린다!(드르륵ㄱ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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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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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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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주 갱신! ㅓ아아 중간에 기절잠했어오.....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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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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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챠!성빈주 아침갱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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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주 잠깐 갱신하고 갈게요 ٩(๑❛ᴗ❛๑)۶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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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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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 갱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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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것은 바로 나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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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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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아니거든! 나거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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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xytZwCp8A

그럼 난 우주를 지배하겠다!(생각하는걸 그만두었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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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72fTjzfbs

가람이가 누나에게 전화를 거는 11시 30분

"Deal with It"
"그래. 선글라스 사러 왔다고?"
"응. 근데 누나, 여기 초콜릿 밖에 안 보임."
"매장 빠져나가봐."
"ㅇㅇ"

가람이가 전화를 거는 11시 40분

"누나, 아직도 초콜릿 뿐이야."
"다시 찾아봐."
"ㅇㅇ"

가람이가 전화를 거는...

"아직도?"
"응"
"대체 너 어디야?!"
"초콜릿 가게."
"X발 초콜릿 가게에서 선글라스를 왜 찾아 이 병X새끼야아아아아!!!!"
"X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티격태격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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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72fTjzfbs

앗. 이름 안썼네. 가람이야.

그리고 다들 안☆녕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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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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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xytZwCp8A

뭐하는겅가 가람
어서오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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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야옹

16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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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https://youtu.be/CoHTqKeqJ68

정의는 절대로 지지 않는 법! 그것은 기적, 미라클과도 같은 일! 정의의 저스티스! 레드 류세이주 지금 여기에 갱신!(콰쾅)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분은 누구입니까?(투둑(투둑)

1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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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qv3PpH3oFc

피곤...해...
노을주 갱신...

16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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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노을주 안녕하세요! :) 역시 어제 늦게 주무셔서 그런건가요? 괜찮으세요?

168
별명 :
가쓰오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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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72fTjzfbs

다들 안녕! :)

16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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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가람주도 안녕하세요! :) 좋은 오후에요!

170
별명 :
소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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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d9AYAWQxU

소Ri!

171
별명 :
홍성빈 -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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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nLbFCnnHQ

>>0

어제는 예상외로 능력이 잘 먹혀들어서 놀라웠다.아쉽게 두개 남기긴 했지만,25개중 23개명 아무래도 잘한 거..겠지.슬슬 전에 미뤄두었던 능력자들과의 훈련을 강행할까 생각하는 성빈.이제 남은건 레벨 2 하나랑 4 둘..

"..일단 더 연습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지금 몸상태로 실전과 비슷한 훈련을 진행했다가는 몸이 말도 아닐거 같아,일단 능력을 조금 더 키우기로 했다.

"그런 의미로,오늘도 표적이다."

다만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어제 25개에서 5개 더 추가된 30개라는 점과 표적의 크기가 약간 작아졌다는거겠지.아무래도 작은 편이 전기 조작에 더 도움을 줄테니까.

표적 명중 갯수
다이스(0 ~ 30) 결과 : 29

172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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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PnLbFCnnHQ

성빈주가 훈련과 함께 리갱!
으음.갈수록 결과가 좋아지는군 :)

1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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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d9AYAWQxU

어서 오세요 성빈주.

17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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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소리주와 선빈주 둘 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대충 계산기로 계산해봤는데 약 27번 정도의 훈련이면 레벨3가 가능하군요. 좋아. 약 한달. 힘내자!! 정말로!

17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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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선빈주->성빈주. 이런 오타를 내다니!

176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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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nLbFCnnHQ

다들 안녕~~ :)
성빈이는..음.하다보면 언젠간 오르겠지..(귀찮음

177
별명 :
선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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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nLbFCnnHQ

>>175
그렇게 성빈주는 선빈주로 강제개명을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ㄸㄹㄹ..

178
별명 :
최소리 -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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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시원하다~ “

꽃에게도 물뿌리개로 물을 주고, 막 뛰어들어와 땀이 나는 내 얼굴에도 물을 주었다. 좋았어. 그럼 오늘도 훈련해야지!

도서관에서 빌린 식물 관련 책을 보며 씨앗을 하나 하나 관찰한다. 그리고 어떻게 자라나나 보며 싹을 틔우려고 집중을 했다.

// 599697! 훈련 소재가 많이 고갈되었어요....

17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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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177 이렇게 되면 오타를 하나 더 내서 선비주로 바꾸는것도...(안됨)

>>178 훈련 소재 고갈.. 슬픈 일이죠. 그래서 저는 떡밥으로 대신하고 있습..(더 안됨

1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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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 안녕...
늦게 자서 그런가봐 역시 사람은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규칙적인 새벽생활을 위해 출근이 사라지면 좋을텐데(?)

181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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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nLbFCnnHQ

선비주라니 그 무슨 양반스런 이름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그냥 성빈주 할래..

>>178
크..훈련소재 고갈이 제일 큰 문제긴 하지..
성빈주는 우려먹기 중이야!표적만 늘려 가면서..

18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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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180 그리고 월급도 사라지게 됩니다.(도주)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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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크흡... 월급... 비러머글...(ㅂㄷㅂㄷ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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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xytZwCp8A

난 훈련소재가 다시 제네레이팅되고있는데!
서칸주 갱신!

뭣하면 끝말잇기 뺨때리기로 하면 되잖

서칸: 우라늄
서칸주: 엗
서칸: 우라늄
서칸주:

18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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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d9AYAWQxU

다들 안녕하세요. 신박한 아이디어가 언젠간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1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칸잌ㅋㅋㅋㅋ

18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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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석환주 안녕하세요! :)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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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yxytZwCp8A

핫하
친한친구와 끝말잇기를 할때는 뺨을 때리거나 하지말라구 어린이여러분!

역관광당한다..

서칸: 포세이돈
서칸주: 돈벌레!
서칸: 레크레이션
서칸주:


으으으응.. 배고프다!

188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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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PnLbFCnnH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뭐얔ㅋㅋㅋㅋㅋ...
여튼 서칸주 안녕~~ :)

189
별명 :
소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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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d9AYAWQxU

얼른 점심 드세요! 서칸주!

1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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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서칸주 안녕ㅋㅋㅋㅋ 뭐야 끝말잇깈ㅋㅋㅋㅋㅋㅋ

1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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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오늘은 조용하네~ 아직 낮이라 그런가~

192
별명 :
머대리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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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에게는 탈모ㅂ(전기파리채로 제압당함

1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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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192 자라나라 머리머리!!!!

19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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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193 https://s24.postimg.org/a9gvcx3th/AKR20130802057900005_01_i.jpg

195
별명 :
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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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0
안대를 끼고 걸어간다. 어두운 방을.

...느껴진다.

천천히. 천천히...그리고 한순간에 손가락을 휘두른다. 휘두르고 걷고 휘두르고 걷고.

방끝에 도달했다.

방안에 매달려 있던 앏은 물건들이 잘려 나갔다.

1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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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어서오시오 설린주

는 노으르주 오늘도 어김없이 루팡모드인겁니까-

19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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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QSfJv1xiU

안녕!
장난사가 왔어!(이해불가)

1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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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설린주 안녕~

엩 그게 오늘은 ㅈ진짜로 한가해서.... '3'

199
별명 :
이진혁 - 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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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윽.... "

사실 정말로 하고싶진 않지만... 남자가 한 입으로 두말 할 쏘냐! 설마 진짜 그럴 리는 없으니 내기를 건다!

" 좋아! 걸어주마! 대신... 너도 걸어야겠지? "

나만 뭔가를 걸고 하면 억울하잖아! 그러니까 너도 걸어! 그래야 게임의 맛이 나니까.

" 아하하, 다음에는 성공하길 빌게. "

다음에는 제발 정상적인 개그로 날 웃게 만들기를 바랄게. 분위기가 어는건 그닥 좋은 일은 아니니까... 다음엔 성공해라 후배! 응원해주마!

" 음... 글쎄. 재밌을지 어떨진 잘 모르겠지만, 좋은 만남을 가지길 빌게. "

나처럼 정신없는 만남을 가지진 마렴. 우리 학교 저지먼트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빠짐없이 태클걸 곳 투성이지만... 그래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니까. 아마 이 정도로 밝은 아이라면 좋은 만남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너 3초 전에 닦달하겠다고 했거든!? 그리고 아까도 분명히 그랬잖아! "

목소리가 어떻든 닦달하면 안좋지 않을까. 아니, 꽃이 사람의 말을 아는것도 힘들테니 목소리만 예쁘면 장땡인걸까. 복잡하다 복잡해.

" 흠, 흠. 몰라 인마! 것보다 소리꾼이었냐? "

조금 부끄러워서인지 고개를 홱 돌리고 얼굴을 약하게 붉히면서 말했다. 내 실력을 칭찬받으면 기분이 뭔가 미묘하단 말야.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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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오 진혁주 안녕~ :)

201
별명 :
빅-의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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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헬로 진혁주

그보다 한가하다고?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2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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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5agARqET2g

'3'징짜로 한가한데...

203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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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dDyrtEYfGI

성빈주 리갱한다!
빅-의심맨이라니 왜째서 빅-모기맨이 떠오르는가(동공대지진

204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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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오늘도 좋은 오후임다 :D

205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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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dDyrtEYfGI

레주 안녕~~ :)
레주도 좋은 오후!

20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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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QSfJv1xiU

안녕 레주?

설린이랑 일상 할사람?

2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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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fGhR7jX9W+

다아아들 안녕하세요!

20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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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나아는 빅-의심맨 서칸줍니다

20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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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일하기 싫지만 열심히 일해야하는게 나의 운명.(피눈물) 하지만 조금만 더 하면 오늘치 일 끝나니까 괜찮아. 류세이주가 갱신합니다! :)

21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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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왜 아무도 류세이를 환영안해?
어서와!

21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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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그야 다들 일하는 시간이니까요? 다들 바쁜 시기잖아요? 고로 설린주 안녕하세요 :)

2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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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qv3PpH3oFc

성빈주 레주 류세이주 어서와!
한가하다고 쓰자마자 바빠져서.. 이게 바로 머피의 법칙이란건가...

21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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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고생이 많으시네요. 노을주. 자고로 지금은 바쁜 시간대니까요. 저도 일하는 중이고..

214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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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한가 한듯 하면 놀력고 할때 왠지 바빠지지...

21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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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싫은 현실이죠. 그거. 늘 늘 쉬는 날이면 좋겠어!!

21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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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늘 쉬는 날이 되어 배달도 음식도 외지 않아 사망...

21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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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않아 사망...라니
오지 않아

218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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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상! 하고시퍼!

21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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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어제 마지막으로 돌린게 저니까 저는 일단 보류. 물론 아직 일 안 끝나서 더 Fail. 조금만 더 힘내자! 나!

22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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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레드저스티스랑 돌렸으니 이번에는 민유성을 골리면 되는것이다(억지논리)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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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할까나...

22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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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이 끝났다! 정의의 저스티스는 이제 해방이에요!! 으아아!!

2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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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고통에 허덕이는 연옥을 벗어나 마침내 날아올랐도다! (회사에서 탈주해서 퇴근중입니다!)

22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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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노을주인줄 알았는데 아영주였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

2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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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류세이주도 마찬가지로 수고하셨습니다 ^^

226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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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오후5시! 안녕하세요 다들 :D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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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레주!\>3</

22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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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새 오후 5시네요! 레주도 안녕하세요! :)

229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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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자 일상!

23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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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 하고 싶지만 설린주와 돌린게 바로 어제기도 하고..저는 다른 사람을 기다려보려고 생각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정체 들킬줄은 몰랐지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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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집에 돌아가서 노트북으로 올테니까요.
안그래도 느린데 핸드폰으로는
...8ㅁ8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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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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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설린주와 아영주가 일상 돌리게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저는 관전 체제로 들어가야겠네요.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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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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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아영? 아영! 아영~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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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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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복선은 있었지.
설린이가 저스티스 레드의 정체를 알아챘다는거.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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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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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스티스 레드의 정체를 알아냈다고 하더라도, 류세이쨩은 그 사실을 알리가 없다는게 또 절레절레지만요. 이렇게 류세이쨩과 저스티스 레드의 허당끼는 더 증가해갑니다. 근데 사실 그 부분은 저도 파악 못해서..그냥 류세이쨩이 있으니까 걔한테 회복시켜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감각으로 쓴거라서...덜덜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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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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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326661&sfl=wr_subject&stx=%EB%AA%A8%EC%B9%B4%EA%B3%A0&sop=and#c_504

이 스레의 504를 보면... 뭐가 복선인지 보일것이다! 눈치 좋은 사람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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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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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당연히 알죠. 사실 저때도 왜 굳이 저스티스 레드를 언급하는 말을 했는가..라는 생각은 했는데 그거였나요? 하지만 오히려 설린이는 저때의 저 말로, 류세이쨩 개인 이벤트에서 큰 난감함에 빠질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쁨)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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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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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먼트던. 저스티스던. 민유성 너 이던.
설린이가 보는 민유성은 이렇게 셋으로 나뉘죠.
저지먼트로서의 민유성
저스티스 레드로서의 민유성
그리고 순수한 자신으로서의 민유성

라는건 결국 저지먼트로서의 의무로도 저스티스의 정의감으로도 민유성 자신의 사심으로도 관여 말라는 뜻인거죠.

과연 민유성은 누구로서 설린이를 도울까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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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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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쨩이라면 그 어떤 구분도 하지 않을테지만요. 정의를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정의감으로 불타는 마음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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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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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난감함이라... 대체 뭐길래..! 뭐길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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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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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이의 이벤트는 대량의 캐릭터들이 등장할겁니다.
재밌을거예요. 흐히히히...(설정덕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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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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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되지 않는다는 선에서 밝혀보자면 저 논리는 류세이쨩이 설린이에게 그대로 돌려줄 수도 있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릅니다. 그냥 예상만 하는거라서. 정작 그 캐릭터의 오너인 여러분들보다 더 정확하게 알 수는 없는거니까요.

결론은 앞으로 약 한달뒤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도키도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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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ㄹ...줘... 아까의 한가함을 돌려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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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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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줄수 있겠네... 하긴.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진행 순서는...

설린이 이벤 -> 류세이의 고백(???) -> 류세이 이벤

같이인데 설린이 이벤 빨리 준비 해야 겠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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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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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으앗! 누군지 는 모르겠지만 힘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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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BnZrB0mHk

이곳은 일본의 피방입니다!
디스 이스 설화주!

...인터넷 느려어어어어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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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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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노을주인가요? 안녕하세요! :) 그리고 고생하시네요.. ;ㅁ; 힘내요! 노을주!

>>244 ....류세이의 고백..? 뭘 고백하면 되는거죠? 류세이쨩은..?

>>246 설화주 안녕하세요! :) 일본의 피방이라... 정말 고생하시네요. ;ㅁ;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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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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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 뭐냐 저번에 류세이가 뭔가 고백한다길래 어
그냥 농담처럼 적은거니 무시해도 된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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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BnZrB0mHk

>>247 장점:무한의 음료수,만화책
단점:비쌈,인터넷 느림,한글 안 쳐짐(이것은 혹시나 싶어서 블로그에 쳐둔 모든 한글을 한글자씩 복붙)

그러합니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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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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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지금도 하나하나 다 찾아서 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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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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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248 내가 뭔가 고백한다고 말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관캐님에게 고백을 하려고 생각중이다...였는데.. 혹시 그거 말하는건가요?(동공지진)

>>249 ......그..근성이로군요. 설화주. 덜덜덜...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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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야아압! 이제 도착이네요
오늘따라 늦었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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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아니 설화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ㅠㅠ

서칸주 갱신과 동시에 돌릴사람 급구!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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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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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어... 뭐 그거! 그냥 농담 처럼 적은거야!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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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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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다들 오는구나! 모두들 안녕!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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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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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252 아영주 안녕하세요! :) 어서오세요!

>>253 석환주도 안녕하세요! :) 설린주가 일상 돌릴 분 찾기는 했는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네요.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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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252 어서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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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아영이와 일상 돌릴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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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음 위를 보니 설린과 A0가 돌리기로 했으니 난 한발 물러나야지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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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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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뭐야. 지금 4명이서 일상 돌릴 사람 구하는겁니까?(동공지진)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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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엥? 4명?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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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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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니까 확실히 누구와 누가 돌리는것이 정해진건 아니고.. 설린주,저,아영주,석환주 4명인거니까요. 일단은 말이죠.

263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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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혼란 스러우니 일상할 사람은 여기에 이름과 앵커를 붙여!

26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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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263 일단은 류세이주 일상 구하고 있습니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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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263 정석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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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아영주도 구해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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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설린주와 유성주는 어제 돌렸으니 아영주와 매치되고 나는 자동적으로 류세에이주와 돌리는건가

26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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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뭐, 개인적으로는 아영주와 돌려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하면 불공평하니까 다이스로 정해보는거 어떻습니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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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아영주와 돌려본적이 1도 없다곳!

27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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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ㅏ 지금 아영주가 인기만접인 상황인건가ㅏ^ㅁ^!!(아님ㅁ

27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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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이스다!
설린이는..!

다이스(1 ~ 3) 결과 : 2
1류세이
2석환
3아영
와 돌린다!

이렇게면 되?

27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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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안녕하세요! :) 어서 오세요!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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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신의 가호구나!
그럼 오실까 설린주(장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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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안녕!

275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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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선레를 부탁한다!

27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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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안녕!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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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라... 그럼 아영이는 류세이와 함꼐인가요.
그럼 오늘 아영이의 카페인 농도는!다이스(-70 ~ 30) 결과 : -32%!!!
마이너스는 0으로 고정

278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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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안녕! 무우려 두쌍의 일상이라니 열심히 관전해주겟어ㅓ^-^!(팝콘

27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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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니까 오늘은 노말모드인건가요? 뭐, 상관은 없는데.. 선레는 제가 써도 될까요? 해보고 싶은 상황이 하나 있어서...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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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카페인 0의 아영이를 마음껏 음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토랑 주인풍)

28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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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그럼 저도 선레를.. 라고 해도 음미가 가능할지는.. 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사람을 마시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282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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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류세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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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그러하다

284
별명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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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었어?"

어느 한가로운 오후, 두 사람이 벤치에 앉아 말을 나누고있었다. 파란색 머리카락과 갈색 머리카락. 지독히 평범할 수 있는 그 모습을 들여다본다면 그 내용은 전혀 평범하지않았다.
석환의 질문에 미윤은 일그러진 미소를 짓더니 늘어진 머리카락을 왼손으로 스윽 넘기며 입을 열었다.

"그런 일이 있었다면 말해줬어야지. 왜 혼자서 모든걸 받아들이려고 한 거야. 혼자여서 무서웠으면서."

확고하게 슬픈 표정을 지은 미윤과는 달리 석환은 여전히 맹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있었고 더 이상 말을 잇지않았다. 미윤도 말을 끝마치자마자 고개를 푹 숙인채 더 이상 입을 열지않았으며 그렇게 5분 정도가 지나자 석환은 자리에서 일어나 한 발 앞으로 걸어나간뒤 미윤에게서 등을 보였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간다."

"어, 어어."

고개를 살짝 들어올려 석환을 쳐다본 미윤이 다시 고개를 푹 떨구면서 입을 열었고 석환은 그대로 발걸음을 옮겨 시가지로 걸어나갔다. 어째선지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고싶었는지 광장에서 웅성이는 소리를 들으며 한 구석에 배치되어있는 자판기 근처로 다가가 주머니에서 꺼낸 동전을 딸그락거리며 투입구에 넣은뒤 탄산음료를 샀다.
덜컹 거리며 음료가 나왔고 석환은 그것을 아무생각없이 주워들어 뚜껑을 땄다. 그러자  갑작스레 탄산이 확 하며 흘러넘쳤고 석환은 여전히 아무런 미동도 없이 손을 타고 흐르는 음료를 바라보며 가만히 서 있을 뿐이었다.

"......"

285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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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으앜ㅋㅋㅋㅋㅋ 이거 어째ㅋㅋㅋㅋ

28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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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우우우우!!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구글번역기에 한글자판기능있어어어어!!

287
별명 :
민유성-한적한 공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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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밤시간이 되면 민유성으로서의 존재는 사라지고 밤거리에는 저스티스 레드로서의 모습만이 나타난다. 사실 민유성=저스티스 레드. 이런 상황이니, 그런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중요한 것은 나는 오늘도 저스티스 레드로서 활동중이었다.
그리고 방금전에 막 스킬아웃들을 제압하고 안티스킬에게 넘긴 상태였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저항이 솔직히 많이 강했다. 덕분에 다친곳도 제법 많았다.

그러기에 나는 일단 조용한 공원거리로 이동한 후에, 그곳의 자판기에 기대고 다친 부분을 손으로 잡고 하나하나 천천히 치료를 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완전히 따스해진 봄바람. 그 봄바람을 맞으면서, 나는 눈을 감았다. 몸 속에 녹아드는 치료의 힘. 셀룰러 스티뮬레이션. 그 힘의 기운은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정말, 요즘 들어서 치안이 안 좋아졌다는 말은 맞긴 한 모양이군. 가면 갈수록, 스킬아웃들도 많아지고, 몇번이나 잡히는 이들도 있고.. 왜 이렇게 치안이 안 좋아지는건지.."

이제야 나는 두 저지먼트가 연합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지금 이대로라면, 저지먼트 하나만으로는 조금 대처가 힘들게 뻔할 뻔짜니까.
그러기에, 나는 좀 더 열심히 활동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느끼면서 우선은 다친 곳을 치료했다. 레벨2기에 현기증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정말로 다행이었다. 적어도 피는 빠르게 지혈히싴 수 있으니까..

"그건 그렇고 정말로 한적하고 조용하군. 하하하. 이런 고요한 분위기가 주변으로 퍼진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나쁘지 않겠지."

28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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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설마 저스티스 레드로 Type-A0를 무찌르려는 생각인가(아님

289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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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zo6L3wsf8c
아.

너무나 어두워.
당연하지. 눈을 가렸으니까.
눈을 가린채 걷는다. 으음...

현재 아는길이지만 안대를 하고 그 길을 걷는다. 이 길은 사람도 적고 일단 잘 외워 놨다.
그래... 이렇게... 으음...
한 걸음 한 걸음.

이 부근이 자판기지. 그래!
엇 그런데 앞에 사람이 있어.
"여~ 거기 앞에 있는분. 비켜 주시겠습니까."

29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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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Type-A0는 악당이었습니까?(동공지진

29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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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4112319/005268664c365a079ead24b3a92e42b8.png

292
별명 :
석환 - 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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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석환은 뒤를 돌아보았고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않자 눈썹을 치켜세웠다. 그리고 천천히, 천천히 시선을 아래로 내렸고 그제서야 눈에 안대를 한 채 서있는 설린을 발견했다.
이건 또 무슨 기행일까, 하며 석환은 잠깐 생각에 잠겼고 그녀의 말대로 한발짝 물러나 탄산이 흘러넘쳐 물이 뚝뚝흐르는 캔을 입에 가져다대고 음료를 한 모금 마셨다. 손이 끈적끈적해 기분이 나쁠법도 한데 석환의 표정은 그런 것 따위 전혀 신경쓰지않는 듯 했다.

"뭐 하는거냐. 꼬마."

그녀의 이름은 까맣게 잊은듯 여전히 시큰둥한 표정과 목소리로 설린을 꼬마라고 부르며 말했다.
안대쓰고 걷는시합?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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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https://s23.postimg.org/c5yw2ydnf/image.jpg

>>290 악당이었어!?(띠용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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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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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밤바람. 사실 아직 조금 차갑긴 하지만.
오늘의 나는 왠일로 깔끔한 옷차림. 평소처럼 이리 구르고 저리 굴러서 엉망진창인 라이프는 바이바이야.
최소한 오늘은.
마치 산책나온 기분으로 다시 공원으로 돌아왔어. 벌써 끝이라니. 행복하네.

음...좋아. 오늘따라 이 근처에 스킬아웃들이 없구나. 순찰이 편했어.
옷매무새를 깔끔히 정리할 여유는 매일 있는게 아니지. 특히나 요즘은 많이 바빴지만.. 다행히 오늘은 아냐.
마지막으로 시작점인 공원을 한바퀴 돌아보고.....
......가야지.

눈 앞의 뻘건 괴인씨를 못본척 하고 지나갔어.
저런거에 휘말리면 못써요. 위험하지 않은건 알고 있으니까. 평범한 저지먼트는 이만 물러납니다.

마치 들으라는듯이 고요하다 외치는데.. 응응 그 고요함, 마음껏 즐기라고 총총걸음으로 금방금방 지나갔어.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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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성찡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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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아영 "악역전문 배우니까요. 파업하는 중이지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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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중이라니 뭔일이 있었던겨!

29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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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답레는 예상하지도 못했다. 자. 이걸 어떻게 이으면 좋을까?

299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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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목소리. 그 녀석이잖아.
석환.
"꼬마가 아니라 설린이다. 이 목석 같은놈."
라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르키며 말했다.
꼬마라니. 이녀석이.

"아 이쪽이 아니네."
다시 손가락의 방향을 수정했다.

"이건 내 능력을 잠시 테스트해 보고 있는거야."

3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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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진
하  다

301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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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아주 태연하게 지나가버린 그 모습에 잠시 고민을 했다. 그리고 등을 자판기에서 뗀 후에, 자판기 쪽으로 가서 내가 마실 콜라 하나와 일단은 선물용으로 줄 카페인 음료를 하나 뽑았다. 일단 아영 선배, 보아하니 순찰중인 모양이고, 고생한다는 의미에서 이걸 줘도 상관은 없겠지. 어쩌면 이쪽은 그다지 상대 안해줄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저벅저벅, 천천히 아영 선배의 뒤를 쫓아간 후에 뒷모습이 보이는 곳에서 말을 걸었다.

"저지먼트의 부원이여. 순찰중인건가? 고생이 많군. 요즘은 치안도 심각해진 만큼, 저지먼트도 여러모로 고생이 많다고 해야겠군. 정말로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 작은 선물이다. 잠시만 이쪽을 볼 생각은 없는건가?"

손에 든 카페인 음료를 천천히 흔들면서 기계음으로서, 선배에게 말을 걸었다. 변조기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건 그렇다고 쳐도, 이대로는 왠지 계속해서 무시될 것 같은 기분. 곤란하지만, 헬멧 벗을 수밖에 없는걸까? 아니, 물론 선배가 저스티스 레드의 페션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은 몇번이고 들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없는 사람 취급 당하는건 조금 말이지..

"같이 정의를 수행하는 이로서 잠시 대화를 요청한다. 만약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약간의 시간을 줬으면 하는군. 5분이면 충분할터다."

302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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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얼굴, 이 아니라 엉뚱한 곳을 가르키며 자신의 이름을 정정함과 동시에 본인을 향해 목석이라고 부르는 설린을 보며 석환은 아무말 없이 두 눈만 깜빡이며 다시 음료를 한 모금 마셨다.
그리고 곧바로 이쪽이 아니라며 정확히 자신의 얼굴을 향해 손가락을 가르키는 설린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모금 음료를 마셨다. 능력을 테스트해 보고있다는 그녀의 말에 석환은 마지막 한 모금을 마신뒤 캔을 들고있는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주어 그것을 꾸긴상태로 뒤도 돌아보지않은채 홱 하고 캔을 자신의 등 뒤로 던졌다.

다이스(1 ~ 3) 결과 : 1
1. 안타깝게도 빗나갔다고 한다
2. 우연찮게 있던 쓰레기통에 골인
3. 지나가던 사람이 맞고 쓰러졌다

"능력 테스트? 네 능력이 뭔데."

자신이 던진 캔에 의해 무슨일이 있던말던 신경안쓰는듯 잠깐 자판기에 다가가 동전을 집어넣고 이번에는 생수를 샀다. 덜컹 거리는 소리와 함께 떨어져나온 생수를 집어든 석환은 그것을 살짝 들어올려보이며-보이지도 않겠지만-한 발짝 다시 뒤로물러났다.

303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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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dDyrtEYfGI

성빈주 리갱!
일상..을 구하려 했는데 다 매칭되어서 있으려나.하여튼 일단 갱신이야!

30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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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성빈주 안녕하세요! :) 어서 와요!

3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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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성빈주 어서와!

그보다 큿..  빗나갔는가

306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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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쓰래기통으로 뭔가 날아간다.
아 저렇게 날아가면 못 들어 가는데요.

"내 능력은 이거다."
손가락으로 캔을 가르켜 잡아 넣으려 한다.

/
과연?
다이스(1 ~ 3) 결과 : 1
1 잡아서 넣었다!
2 못 잡았다!
3 지나가던 고양이를 잡았다!

결과에 따라 바꿔 바로 이어서 쓸게요.

307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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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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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이런거다."
염력으로 캔을 잡아내 쓰레기통에 제대로 넣게 했다.
의기양양 포즈를 취하며 말했다.

"어때. 대단하지."

308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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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dDyrtEYfGI

다들 안녕~~ :)

309
별명 :
류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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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kcEXxhdZJM

적당히 지나가려나 싶었는데 등 뒤로 다가오는 그림자.
도, 도데체 뭘 원하는거지? ㄴ,나는 뭐 아무것도  없는데? 돈인가? 그래, 돈을 노린다거나!
..라고 생각할 즈음에 자판기 앞에서 멈췄고, 안심했다.

10초 전까지는 말이야.

"아,아,아... 저, 저는 그냥 평범한 레벨 1의 여학생인데요! 저같은걸 털어봤자 아무것도 안나오고... 엣"
심장이 쿵 떨어지는줄 알았단 말야.
저지먼트라고는 해도 아영이는 기껏해야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 세고 튼튼한 정도고. 아, 물론 능력을 제외한다는 가정 하지만.
여튼 저런 괴인이 달려들면 발버둥 치다 쓰러지는 수밖에 없단말이지.
거기다 저건 자힐도 가능하니까 한번에 쓰러뜨리지 않는한 알아서 치유할테고.

"여전히 괴악한 패션이구나. 덕분에 놀랐잖아."
겁먹은 표정을 풀고는 살짝 뒷걸음질.

"하아... 그래서, 괴인빨강씨는 평범한 시민에게 무슨 볼일이실까?"
하아... 빨리 돌아가고싶다.

310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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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자판기에서 뽑은 생수를 마시는데 쓰지않고 음료범벅으로 되어 끈적해진 손을 닦아내려는듯 뚜껑을 열고 손에 물을 적셔 문질렀다. 자신의 능력은 이거다라며 캔을 잡아 쓰레기통에 넣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석환은 이제야 알겠다는 듯 납득의 감탄사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그녀를 돌아보며 말했다. 어느새 생수는 다 써버렸기에 꾸깃꾸깃 구겨진 상태로 석환의 오른손에 들려있었다.

"염동력이네."

의기양양한 포즈를 취하며 대단하지 않냐고 말하는 설린을 보며 석환은 그것에 대한 답을 하기위해 깊은 생각을 해야한다는듯 검지와 엄지로 턱을 짚은채 잠깐 침묵을 지키다 말했다.

"그런데 안대는 왜 쓰고있는거야."

그리고 나온 그의 말에는 그녀의 능력이 대단하다기보다는 그녀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한 질문이었다.

311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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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아 또 의기양양 포즈를 취해 보이는곳을 실수 했다.
쳐다보는 곳을 제대로 목소리 쪽을 향했다.
"그래. 내가 염동력자다."

그런데 안대는 왜 쓰고 있느냐.
"...음."
...
"훈련이야."
물론 알아 듣기에는 의미 불명일것이다.

"그나저나 크게 놀라지는 않네. 눈을 가리고 능력을 써서 잡았는데도."

312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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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정의의 히어로를 자칭하는 이로서, 누군가를 털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그건 충격이군. 당당하게 수갑을 채우던 그때의 패기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군. 지금은 조금도 엵히고 싶지 않다는 느낌으로 보고 있으니까. 원래대로라면 이 복장을 지금 풀 생각은 없지만, 이대로는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테니, 어쩔 수 없이 풀도록 하지. 그리고 이건 선물이다."

겁먹은 표정도 그렇고 한숨을 쉬는 모습도 그렇고, 여러모로 이 페션을 진심으로 싫어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 수 있었다. 그다지 내키진 않았지만 그냥 복장을 풀기로 했다. 일단 선배를 향해서 손에 들고 있는, 카페인 음료를 가볍게, 정말로 가볍게 휙 던졌고 나는 주변을 천천히 살폈다. 아무도 없는 상황. 어제 정민 선배도 비슷한 분위기였지. 진짜로 신중하게 주변을 살피다가 근처의 나무 뒤쪽으로 이동했다. 아무리 그래도 여성의 앞에서 옷을 벗는 것도 좀.. 물론, 안에 옷 입고 있지만... 그래도 매너라는거겠지. 그게.

나무 뒤에서 라이더 슈트를 풀고, 헬멧을 풀어버린 후에, 나는 다시 저벅저벅 걸어왔다. 당연하지만 슈트도, 헬멧도 뒤집어놓았다. 이렇게 해놓으면, 누구에게 보여도 문제가 될 건 없을테니까.

"....너무하시네요. 여러의미로. 그렇게 대놓고 싫다는 분위기 팍팍 내면서 볼일이니 뭐니 말하지 말라구요. 그냥 순찰 도는 것 같아서 음료수나 주려고 한 것 뿐이에요. 꼭 이렇게까지 풀게 만들어야겠어요? 뭐..지금은 일도 대충 끝났으니까 상관없지만.. 전에 체포니 뭐니 하는 패기는 어디로 간거에요? 이쪽은 선배를 보자마자 도망쳐야하나 진심으로 고민했었다고요. 오히려 역으로 가버려서 조금 당황하기도 했고요. 그래도 저스티스 레드와 민유성을 별개로 쳐주는 것은 정말로 고맙다고 해야겠네요. 그래서 시간 되시면 조금만 얘기나 나눌래요? 물론 바쁘다면 그냥 가도 상관없고요. 저. 딱히 선배를 억지로 잡을 마음은 없거든요."

두 어깨를 으쓱하면서 나는 손에 든 콜라를 딸깍 땄다. 달콤한 탄산의 향이 너무 감미로워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313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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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또 다시 포즈를 취한 방향을 실수했지만 다시 자신쪽으로 돌아보며 염동력자라며 재소개를 해주는 설린을 보며 석환은 아무말 없이 두 눈을 깜빡였고 안대를 쓰고 훈련하고있다는 그녀의 말에 속으로는 의아하게 생각했다.
어째서 안대를 싸고 훈련을 하는걸까 아니 그 이전에 안대를 쓰고 훈련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걸까? 쓰던말던 효과는 똑같을게 분명할텐데.

"그나저나 크게 놀라지는 않네. 눈을 가리고 능력을 써서 잡았는데도."

설린이 말했다.
석환은 고개를 살짤 들어올려 구름이 듬성듬성 낀 하늘을 바라보다 오른손에 들고있는 다 써버린 물병을 쓰레기통을 향해 던졌다. 이번에는 제대로 들어갔다. 여전히 물기가 마르지않아 마지막 물방울이 왼손을타고 손가락 끝에서 뚝 떨어졌고 그와 동시에 석환이 입을 열었다.

"글쎄, 표정으로는 놀랐을지도. 뭐, 놀라지않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으니까 놀라지않았다.

"별로 신경쓰지 않으니까. 아마 네가 레벨5 라고 해도 놀라지는 않을거야."

머리카락을 자른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기에 이마를 거의 덮어버린 머리카락이 거슬린다는듯 손으로 슥 넘겼다. 다시 미용실에 가서 머리카락을 잘라야할지도.

314
별명 :
류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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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평범한 내가 그런 짓을 다시 할 수 있을리가 없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 괴인은 나를 뭐라고 생각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만 나도 사람인데. 두번씩이나 그런 짓을 할 수 있을리가 없지.
그때도 100퍼센트 어쩌다 그렇게 된거고.

"아니 그냥 날 보내주면....아니다 마음대로 해."

그래. 그래도 순찰인데. 순찰한 곳에서 이상한 괴인이 나왔다는 말이 들리면 찜찜하니까.
던져주는 카페인음료를 받았어. 늘 마시던건 아니지만.. 성의가 있으니까. 감사히 받아야지.

으슥한 나무 뒤로 들어가는 괴인씨.
....그냥 도망갈까. 갑자기 피곤해진 기분이고.
아냐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도망치는것도 영 아니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어...음. 복장이 싫은건 사실이니까. 아무리 이곳이 상식을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곳이라지만 그 옷은 그 중에서도 예외라니까.
체포라고는 해도. 계획도, 힘도, 동료도 뭣도 없는 상황에서 하는건 아니잖아. 우연히 만난거고."

약간 곤란해보이는 느낌으로 말을 시작하는 후배님. 경멸의 시선엔 무덤덤하더니 의외로 무시하는것에 약한것 같다. 이것도 나름대로 무대체질이려나

"...그렇게 이야기하면 도저히 그냥 갈 수 없잖아."

한숨을 푹 쉬며 음료을 캔을 따고 한모금 머금었어. 별 느낌은 없네
그냥 가기엔 매몰비용이 아깝기도 하니까 잠깐 어울려줄까.

315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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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
전에 만났을때에 비해 조금 다른데.
그때는...
요리준비중
학교
조리실
여자애.

가 있었지.

아 여자애 차이인가... 글쎄다 잘은 모르겠는데.
"그럼 이제 일단 음료를 뽑아야 겠다.
돈을 꺼내 자판기에 간신히 넣는다.
"어..."
이 음료 중에 어떤거가 내가 좋아하는 음료지..?

31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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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레를 쓰는 도중에 식사 시간이 되었군요. 빠르게 식사를 마치고서 답레 써오겠습니다.

3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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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아영주도 잠깐 편의점에...
저녁 먹는걸 깜빡했네요

318
별명 :
연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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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아 난 여자라고 아 진짜 아 아"
"아 난 쇼타라고 아 아 더듬이 놔라 진짜 아"
"너부터 놔라"
"아 진짜 아 아 좀 아"

투닥투닥투닥투닥

319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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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한걸까.
어쩌면 자신의 반응이 재미없어서 실망한거라고 석환은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금세 돌변해 박수를 치며 오오 브라보, 브라보를 외칠 생각은 전혀 들지않았다. 내가 왜 그런짓을 해야하는거지? 이것이 석환의 또 다른 생각이었다.
음료를 뽑아야겠다며 삐질삐질거리며 간신히 동전을 자판기에 넣는 설린을 가만히 팔짱을 낀 상태로 바라보았고 동전을 넣은 뒤 무엇을 마실지 고민하는듯 행동하는 그녀를 보며 가벼운 콧방귀를 뀌었다.

슬그머니 설린의 뒤에 다가간 석환은 분명 어떤 음료를 마셔야할지 고민하는 어쩌면 보이지않으니까 뭐가뭔지 몰라하는 그녀의 눈에 덮어쓰여있는 안대를 잡아 벗겨내려하면서 말했다.

"안대끼면 모르잖아. 바보냐."

안대를 끼고서 여기까지 온 것도 바보같은 짓인데 안대를 낀 채로 자판기앞에 서 있으면 자동으로 음료가 나오나.

3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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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주 어서와!
유성주랑ㅈ아영주는 잘 다녀오고

3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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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말하자 마자 밥먹으러..  설린주 나도 저녁먹고올게! ㅠ

322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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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느껴봐도 이 음료수들은 다 그게 그 모양이니까 전혀 모르겠잖아.
"앗 저리가 이 자식아. 이것을 극복하는것도 훈련의 일부야."

그러면서 안대를 벗기려는 것을 막으려 한다.

그리고 다시 음료를 살핀다.
아마 이 크기였을거야.
다이스(1 ~ 3) 결과 : 1
1 성공했어! 미라클! 제로 콜라!
2 이상한 솔잎녹차
3 단팥사이다

323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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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따라 운수가 좋은데.


나쁜일이 일어날거 같아...

324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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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그런 상태에서 손에 수갑을 채운 것은 선배 아닌가요? 전에는 계획이라도 하고서 하는거에요? 그리고 옷은..하핫. 뭐, 공감할게요. 저도 어느정도는 동감하는 바이기에. 이거 입으면 경멸하는 눈빛도 많고 말이죠. 익숙하지만요. 지금의 선배의 모습처럼 말이죠. 그런 선배에게 딱 하나만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까요? 일단은 저의 레벨이 2. 그리고 제 레벨이 3이 되면 사라질거에요. 저스티스 레드는 말이죠."

두 어깨를 으쓱하면서 나는 진심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말을 했다. 물론 진담으로 하는 말이지만 선배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별개니까. 그리고 아마도 그때가 되면...
딱 거기까지만 생각하기로 하고 콜라를 천천히 한 모금 마셨다. 청랑한 탄산음료의 향과 맛은 언제나 쓸데없는 생각을 버리게 하기 딱 좋았다.

"아무튼, 길게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은 없다구요. 지금의 선배. 완전 피곤해보이니까 말이에요. 이 대화도 어느쪽이냐면 그냥 제 측에서 얘기를 하고 싶은거고... 하핫. 그러니까 짧게 짧게 갈게요. 지금부터는 귀를 기울여도 좋은 이야기고, 안 기울여도 좋은 이야기. 무시해도 되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말이죠. 몇년도인지는 잘 모르겠으니까 그냥 그렇게 치자고요. 옛날 이야기인걸로..."

그 상태로 나는 근처 나무에 등을 기대고서 콜라를 한 모금 마신 후에 평소의 미소를 입가에서 지우고 그때의 장면을 떠올리면서 말을 진행해나갔다.

"정의를 좋아하는 한 소년은 형사였던 자신의 아버지를 파멸시켜버린 악이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보란듯이 심판에서 빠져나간 것을 바라보면서, 정말로 강한 증오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분명히 처벌을 받아야하는 악이건만, 정의는 그 어떤 것도 잡지 못하고 악을 놓쳤고 그 소년은 그때부터 저런 악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나 자신이 히어로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정말로 친한 소꿉친구 2명과 함께 이곳으로 오게 되었답니다. 이곳에 오면 나름대로 돈도 나오고, 엘리트가 되면 돈도 나오잖아요? 그거라면 가족이 힘들지 않게 생활이 가능할테니까요. 하지만 소년은 그곳에 와서도 악이 범람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정의의 히어로로서 활동하는 것을 꿈꾸게 되었답니다. 물론 그 소년은 정말로 많은 경멸의 눈빛을 받았고 비웃음을 받았고, 손가락질을 당했답니다. 그래도 소년은 정의를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정의의 히어로로서.. 그런 소년에게는 동료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동료는, 정말로 소중한 친구였고, 둘은 서로를 도우면서 열심히 정의를 수행했답니다. 그리고 이 이후의 이야기는 하핫. 상상에 맡기는걸로.. 어차피 궁금하지도 않을테지만요. 아무튼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라면.... 글쎄요. 왜일까요? 아무튼 선배도 많이 피곤한건 알지만 조금 선배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는데 가능할까요? 절대 무리한게 아니에요."

//답레와 함께 류세이쨩이 갱신하겠습니다!

325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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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QSfJv1xiU

밥 잘먹고 왔나요 민유성주?

326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잘 먹고 왔답니다. 나름대로 말이죠! 설린주는 식사 안하시나요?

327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XQSfJv1xiU

음... 밥을 먹기엔 스레에 계속 있고 싶네요.

328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저런... 식사는 하셔야죠. 스레도 밥을 먹고 난 뒤에 하는거라구요!

329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XQSfJv1xiU

밥을 먹을 마음은 아니네요.

330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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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jJJTEUvDZE

저녁.. 뭐먹죠.. 치킨시킬까.. 으으음....

33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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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nk7toMSTE

레주 안녕하세요! 그리고 치킨이라니..! 치킨이라니..!! 맛있는거 드시네요. 그럴땐 지르는겁니다. 레주.(속닥속닥)

332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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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jJJTEUvDZE

용돈도 들어왔는데.. 음... 으으음.....

333
별명 :
설린주
기능 :
작성일 :
ID :
siHXQSfJv1xiU

어서와 레주!
치킨치킨치킨치킨...

3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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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kcEXxhdZJM

하. 배부르다...
과식해버렸어요.

3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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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풍족할 때야 말로 치느님의 은혜를 입기 좋은 때라고 생각해 :3
노을주 갱신! 역시 집이 최고야 흐흐흐흐

336
별명 :
은하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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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4Un3sFg7u6

집에 와서 훈련레스쓰고 밥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침대가 따뜻해서 저도 모르게 자버렸어요....

3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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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O8/6CZajhc

치이킨... 부러워요.
과식의 대가로 한동안 밥은 회사밥 아니면 건빵일텐데.

338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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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다들 어서어서와^ㅁ^!!

>>332 답은 이미 정해져 있찌ㅣ 지르는 것이다^ㅁ^!!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6ihafnRuc

다들 안녕안녕~
회사밥은 둘째치고 건빵이라니 그거 좀 슬픈데...

34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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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336 아이구 그렇담 얼른 밥부터 드시고 오셔라ㅏ;▽;!

>>337 엗 누구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ㄴ;v;... 토닥토닥..

341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용돈이 들어왔으면 치킨을 시키는겁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영주와 은하주 둘 다 어서 와요! :) 단하주도요! :)

저도 치킨 먹고 싶네요. 조만간에 시켜야지.

342
별명 :
은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G4Un3sFg7u6

치ㅡ킨ㅡ먹ㅡ고ㅡ싶ㅡ다ㅡ
내일은 고기먹을거지만요 >.0!! 고ㅡ기ㅡ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6ihafnRuc

고기는 언제나 옳지 음음

344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R2nk7toMSTE

고기..고기..고기... 고기도 부럽다아아아아!

345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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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jJJTEUvDZE

9시에 시키겠사와요! 하하!

346
별명 :
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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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복권에 한번 당첨되었다고 두번 당첨되는게 당연한듯이 말하는쪽이 이상하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그때는... 경계심도 없고 육탄돌격에 기습까지 행한데다가... 무엇보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였으니까.
지금은 아니야. 앞으로도 아닐테고.

"아, 레벨 올랐구나. 기쁘네. 좀 더 아파도 괜찮을테니까."

평범한 내가 저지먼트 활동하면 자주 다치니까. 뒷정리요원도 제대로 못하는 레벨 1이라는게 조금 한심해진 기분.
...거기다 후배님은 벌써 2니까. 저 말이 정말이라면 괴인을 졸업하고. 3학년때는 저지먼트의 부장도 마냥 부럽지 않을 레벨5가 되어있을지도 모르지. 뭐, 나는 레벨1로 리타이어일까.

"이야기라. 듣는거라면 좋아해."

그 말을 끝으로 입을 닫았어. 나는...아니 '그 때의 나'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니, 무의미한 생각이야
보통 이런 이야기의 주인공은 본인일테고. 일부러 이렇게 말한걸테고.
동료. 둘중 누구? 여자인 쪽? 남자인 쪽?
의미를 모르겠어.

"글쎄. 이루는건 둘째 치더라도 듣는것 정도는 얼마든지 가능해."

내가 할 수 있는건...많이 없겠지만말이야.

3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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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x/D7JbsjZA

닭고기든 소고기든 돼지고기든ㄴ... 부러운거야;v;~~
치ㅣ킨은 혼자먹으면 아무래도 뻑뻑살 처리가 힘들어서;▽; 흐흐규ㅜ

3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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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kcEXxhdZJM

와- 건빵 좋다메우
겨우 1000원에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메우!
별사탕 맛있다 메우!
。°・(>O<)・°。

349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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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ofBx5iK9f6

"흐응."

안대를 벗기려던 손을 내치고 이런것을 극복하는것도 훈련의 일부라고 말하는 그녀를 보며 아무말 없이 손을 거둔 석환은 팔짱을 낀 채로 그녀가 취하는 행동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녀가 누른 버튼에 위치한 음료를 바라보았다. 제로 콜라.
그다지 나쁘지않은 듯한 표정을 짓는것을 보아하니 원하는걸 제대로 고른듯 하다.

"짝짝짝."

뭐라도 해야할 것만 같지만 박수를 치기에는 너무 귀찮은 나머지 입으로만 박수소리를 내며 그녀의 성공을 축핳9ㅆ다.

//늦어서 미안하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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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348 말을 잇지 못하는...(눈물

아아 나도 고기가 먹고싶다...는 어제 많이 먹었으니까 역시 당분간은 괜찮을지도 :3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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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48 그러니까..  힘내.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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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나아는

비린내나는 닭발을 떡 하고 주길래 그냥 남아있는 육계장을 먹었찌
센세.. 나 닭발 싫어하는거 잊으셨스미까..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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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닭발.... :Q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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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노으르주 닭발 조와하시뮈꽈?
춰어는 외쿸솨라미여숴 닥구봘 못 먹슈미돠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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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54 해석: 노을주 닭발좋아해? 나는 외국사람이어서 닭발 못먹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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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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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것 정도라. 가능하면 확답을 듣고 싶었는데, 역시 안되나요? 하핫. 하기사, 아무것도 말을 안했는데, 들어달라고 해도 무리겠죠. 해줄게 했다가 제가 보증 서주세요! 이러면 곤란할테고 말이죠. 하핫. 물론 그런 말은 안할거지만요. 부탁이라고한다면 그렇네요. 지금부터 제가 할 말에 대한 대답을 No, 혹은 부정적인 걸로 답하는 것 정도려나요. 가능하면 경멸하는 눈빛이라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경멸받는 것은 익숙하거든요. 선배의 말대로 괴멸적인 페션이니까 붉은 옷의 괴인으로서는 경멸을 받아도 그다지 상처 받진 않거든요."

사실 이런거, 말해도 의미가 없다는 건 안다. 나의 옛 이야기. 그걸 선배에게 말하는 것도, 사실 선배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이다. 그저 내가 얘기하고 싶어서 얘기할 뿐이다. 선배는 나에게 있어서 처음으로, 소꿉친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울어도 된다고, 힘들면 기대도 된다고 말한 사람이니까. 아마도 시작은 거기서부터였을까? 사실 그 이전에도 여럿 보고 있긴 했지만...
정의의 히어로를 칭하는 이로서는 울 수도, 힘든 모습을 보일수도 없다. 그런거 정의의 히어로가 아니니까. 정의를 추구하는 히어로가 힘들고 우는 모습을 보여서는 정의를 구할 수 없다. 그러기에 언제 한번 선배의 그 말을 거절한 적이 있었지. 그 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선배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하며 나는 콜라를 한 모금 마시고 잠시 침묵을 지켰다.

원래는 이런 것도 말을 할 마음은 없었다. 그냥 티를 내지 않고 조용히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면서 지금까지의 관계로서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니까. 하지만....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뿐. 미련을 끊는 것. 그리고 가능하면 그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고개를 내려서 선배를 제대로 바라보면서 콜라를 든 손을 살짝 내리고 등을 나무에서 떼냈다.

"선배. 좋아해요. 아. Like가 아니라는 것은 선배도 알거라고 생각해요. 하핫. 이유를 말하자면, 여러가지 말할 수 있기는 한데, 그런거 지금은 필요 없잖아요? 선배는 제 부탁대로 행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야 선배에게 있어서 이런것은 일상일테니까요. 안 그런가요? 인기가 많고 주변에 팬도 있는 선배에게 있어서는 지금의 저는 그저, 불덩이에 뛰어든, 한마리의 나방으로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기에 저는 부탁으로서 절대로 무리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떤가요? 제 추리는? 나름 맞다고 보는데."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 나는 콜라를 다시 한 모금 꿀꺽 마신 후에 팔을 다시 내렸다.

"...말을 하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차라리 그쪽도 나으니까요. 어느쪽이건 No, 부정적 입장, 혹은 경멸하는 눈빛. 그것에서 달라질 건 없다고 보거든요.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지만, 지금은 그런것은 얘기하지 않도록 할까요? 그런 이유, 선배에게도 민폐일 뿐이고... 이쪽의 이야기는 끝이에요. 그럼 이번엔 선배의 답을 들려주겠어요? 가능하면 차가운 쪽이 저로서는 좋을 지도 모르겠네요."

//...............................그럼...저는 잠시 나갔다가 오면 되는거겠죠? 그때쯤이면 거절의 메시지가 와 있을거야. 응.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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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ㅋㅋ워째서 외국어인듯 외국어아닌 외국어같은 말!
닭발 좋아해~ 뼈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전부 좋아하지~ 맛있어! 매워도 맛있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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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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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시 아영이였구나 긴가민가 했는데0V0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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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https://s27.postimg.org/6mw5ztflf/1480181259_1.gif

내 낌새를 느끼고는 있었지만으으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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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관캐가 아영이었군 류세이...!!!!

361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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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헤헤ㅔ 그렇담 그 닭발 저 주시져^p^(안됨ㅁ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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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역시 그랬구만 음음 역시 그랬어~ 크으 여러분은 지금 우리 스레 최초의 고백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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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57 이에에에.. 대단해~

난 비주얼과 맛이 취향이 아니라..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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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61 에ㄷ
거절한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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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허허 비주얼이라...
난 어렸을 때 집에서 닭 잡을 때마다 목 잘린 닭이 질주하는 걸 보고 자라서 그런가... 별 감흥 없던데 :3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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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65 .......

돼지 도축하는건 봤어도 그거느은......

36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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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역시... 아영이였구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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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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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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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석환주한테 거절당했다ㅏ;▽;(시무룩

>>362 크ㅡ 그렇담 하던 게임을 끄고 열과 성을 다해ㅐ 관전해주지^ㅁ^!!(팝그ㅡ작

>>365 허..허억 말로만 듣던 그 목없는 닭의 질주;v;......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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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쌀 포대자루 밖으로 비죽 나온 노오란색 닭발...
목이 없는데 마당을 질주하는 고스트 라이더 뺨치는 츼킨...


그래도 맛있으면 장땡 아닌가 :3

371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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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예상은 했는ㄷㅔ 역시 아영이였네요

3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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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다들 예상하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레주 놀랐엌ㅋㅋㅋㅋㅋ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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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69 에에엗

하지만 내 돈으로 산게 아니야..

>>370 헙..
그래 맛있음 장땡이지

레주랑 은하주 안녕!

37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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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헤헤ㅔ 손톱만큼은 예상하고 있었다ㅏ

류세이주가 주말에 정체를 아는 사람한테 떡밥을 풀고 싶다고 했구ㅜ->정체를 아는 사람은 단하랑 아영이->그런데 쪽팔려 때문에 실패->사실 주말에 고백하려고 했었다고 밝힘->엗 설마 떡밥 풀면서 겸사겸사 고백하려구 한건가ㅏ..?->류세이는 HL지향-> 아영이구나ㅏ!!!

3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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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놈의 쪽팔려 때문에 고백이 늦어진거고만ㅋㅋㅋ

376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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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x/D7JbsjZA

다들 안녕안녕ㅇ^ㅁ^!!

>>368 놀라ㅏ셨슴니까 저도 놀랐습니다ㅏ^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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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374 엄청난 추리구만

난 그냥 일상에서 직감빵이 뙇! 했는데:q

378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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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뽑았나. 내 느낌이 제대로 된거 겠지?
곧 결과가 나온다.
손에 잡히는 캔. 차가움.
딴다.
탄산.
음... 마신다...

제로 콜라다.

"하하. 성공이다."
짝짝짝 입으로 내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 나의 능력은 이렇게나 대단한거야."
이제 내 능력은 제대로 잘 실험 됬다.

이제 돌아가야지.
음료수를 원샷하고 다시 기숙사로 향한다.

37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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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왜 다들 태연하게 추리하고 있는거야.(눈물) 어차피 차인다구..이거.

3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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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kcEXxhdZJM

......
놀랐습니다
타이밍은 기가 막히게 잡으시네요.

38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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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379
글쌔...
안 차이지 않으려나.(눈물)

382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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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4Un3sFg7u6

전 그냥 소거법으로 류세이는 HL지향>여캐누구있지>일단 얘 재 아니고>아영인가,.?
얘 쟤 아니고의 기준은 그냥 감이였습니다(쨔란!)

383
별명 :
석환-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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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그게 염동력이냐."

분명 설린은 자신의 능력이 염동력이라고 했기에 눈을 가리고 자신이 원하는 음료를 뽑은게 자신의 능력의 이렇게나 대단한 능력에 의한것이라고 말하는 그녀를 보며 코웃음을 친 뒤 말했다. 코웃음이라고 해봤자 흥 소리를 낸 것에 불과하지만 말이다.

"그 상태로 제대로 갈 수 있겠냐."

음료수를 원샷하고 다시 돌아가려는듯 왔던 길로 돌아가는 그녀를 보며 석환은 팔짱을 낀 상태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가 한숨을 내쉬고 고개를 좌우로 가로저었다.

"하, 오지랖넓게 무슨짓이냐."

그가 내뱉은 한탄이 뒤섞인 말은 주변에게 들릴듯 말듯 중얼거리는 말이었다. 그래, 혼잣말이었다.

//막레하려고?

3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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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난 그냥 아까 보니까 아영이랑 돌리고 싶다고 강하게 주장(?)하던 시점에서야 '오..? 오호...'싶었는데... :3
내가 이 스레의 눈새인 것 같군 후후... 그래 난 눈치가 없기로 유명한 사람이지(??)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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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랐습니다
( ゚ロ゚)( ロ゚)゚(( ロ)~゚゚

386
별명 :
진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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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갱시이이이인! 인데 이미 강렬한게 나와있어서 강제적으로 움츠러들었다!

3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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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진혁주 어서와~

38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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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야영주가 놀란거냐!?

아 쓸데없지만 서칸은 SL지향이다! SL이지?

서칸: (절레절레
서칸주: 에에엥? 뭐, 차피 너한테 고백할 놈은 없으니까 ㅋ
서칸: 우라늄
서칸주:
서칸: (귀싸대기

38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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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3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서와 진혁주^ㅁ^!!(침착하게 팝콘을 나눠준다ㅏ

3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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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진혁주 어서와
태클은 어디간거냐!

391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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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388 후후ㅜ 이미 관캐가 있다고 밝힌 시점에서^ㅁ^...!!(와장ㅇ창ㅇ

39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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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어. 진혁주 안녕하세요. 평소처럼 미소를 짓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오늘은 미소 인사가 이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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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91 존슨이라고 안했던가?(의-문

존슨: 난 나보다 약한놈을 사랑하지않는다
서칸주: 어맛! 멋진 암컷!(?

39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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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에 서칸주도 관캐있어??? 오호... 오호오오오^u^

395
별명 :
설린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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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 여기 까지 왔어."
이것은 사실이다. 능력껏 하고 왔다.

손가락 하나를 치켜 올리며 말했다.
"능력적 응용. 같은거야."
아이쿠야 캔 밟았다. 넘어질 뻔했네.
또 다시 팔을 악화 시킬뻔했다.

"오지랖은 좋은 마음이 있는 사람의 특권인데 뭘."
/뭔가 더 이을만한게 생각은 안 나서! 설린이가 아까 석환이 있었던일을 아는것도 아니고 크게 친한것도 아니고... 막레로 해도 좋고 이을게 있다면 이어도 되!

3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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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GhR7jX9W+

다들 안녕하세요!

>>390 여기서 태클을 걸라고 해봤자... 할 게 없다!

진혁 : 이럴 땐 관람이 최고. (3d안경)

39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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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어쩐지 오늘은 운수가 좋더라니 후후후... 나말고 다른 커플이 생길 신호였구나...

398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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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눈물)

39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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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후후ㅜ 찍찍이가 서칸보다 나이가 많을ㄹ리가아^ㅁ^~~(뒹ㅇ굴

400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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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칸주 관캐있다고 하지 않았단가....?

40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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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94 뭐지 그 기묘하게 기분나쁜 표정은

으으음..  사실 적당한 시기에 미윤을 등장시키려했지만 타이밍 놓쳐버렸어!
그럼 여기까지 할까! 다음에 설린과 돌릴때는 하나를 강제적으로 꺼내야겠다.. 일단 유일하게 하나와 만난 인물이니!

설린주 수고했어!

>>396 게에엑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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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  Д  ')....

40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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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왜 관람하는거야!! 어서 잡담을 나누란 말입니다!(버럭)

40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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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아무튼 석환주와 설린주 둘 다 수고하셨어요!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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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397 (죽창건넴

>>400 않이 눈취가 없으쉬군욧!(잡혀감

>>399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합니다

서칸: 띠용?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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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01 ^u^ 방긋 웃는 표정일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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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수고했어 석환주!

원래 라면 바로 일상을 더 돌리겠지만 돌릴 기운이 안 나는걸...!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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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좋아요.
멘탈이 돌아왔습니다.

409
별명 :
석환-설린이 떠나고 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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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좋은 마음이 있는 사람의 특권이라.."

벤치에 앉은채 양 손을 쥐락펴락했다.

"사람 죽인 개자식의 마음이라.."

하, 웃기지 말라고해.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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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약좀 먹고 정신없이 졸았더니

류세에에에에에에에에이이이이? (씨익

4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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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설린주 서칸주 수고했으~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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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08 (축하의 빵파레

>>406 웃는 표정이군!
내 관캐는 아무도 모른닷!

서칸: 존슨이라매
존슨: 쥐포같은녀석

41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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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410 어. 누군진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그 씨익이 되게 무섭습니다.(시선회피

41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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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10 이야ㅎ 어서오시게
누군지는 모르것지만

4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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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가쓰오부시 한조각이란다.
^-^

4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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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12 일단 관캐가 연상이라는 것 까진 알겠는데 말이지~ ^u^ 누구일지 천천히 좁혀나가는 것도 재밌으니까~

4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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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ㅋㅋ가람주 어서와!

418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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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어서와^ㅁ^!!! 누구지 누구지 성빈주?? 아닌가;v;??

>>408 축하하오^ㅁ^!

41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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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앙영 가람주^-^!!(팝콘을 나눠준다ㅏ

>>412 후후후^-^...(?!

420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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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서칸이 1학년이지 않나요? 크으윽 어렵다 어려워

421
별명 :
이진혁 -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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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GhR7jX9W+

>>0

" 에, 에, 에취! "
" ㅇ, ㅇ, 왜 나까지! "
" 닥쳐! 그냥 해! "

차 주인 아저씨께 허락을 구하고 잠시 빌린 냉동용 배달트럭 안. 난 여기서 능력을 수련하고 있다. 냉동을 켜놓고, 나 혼자 하면 쓸쓸하니까 친구도 한 명 불러서 오들오들 떨며 어떻게든 온도를 높여 몸을 데우기 위해 노력중... 이지만.

" 어, 어, 언제 가능한건데!? "
" 나도 몰라! 기다려 봐 인마! "

아직 갈 길이 멀다.

42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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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가람주 안농!

>>416 이건 천천히 나를 죄여오겠다는 뜻인가
고문이구만!

4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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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19 아니 이 사람은 왠지 알 것 같아

>>420 https://youtu.be/3LY3ftiLqmE
( ͡° ͜ʖ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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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22 어머 고문이라니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라^u^

>>420 으음 그러네... 1학년... ...아냐 또 돌리는거 보다보면 관캐 떡밥이 눈에 들어오고 그럴지도 모르지..흐흐흐...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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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관캐 얘기가 나오는구나~ ^-^
가람이 관캐를 아는 사람은 없단다.

나도 모르거든.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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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연서복보다 더 심해!

그리고 서어-칸은 그런거 밖으로 드러내지 않을거시네

혹시몰라 부장님일지!(?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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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25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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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에이 부장님이야 만인의 관캐니까 당연한거고(???)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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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427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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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으으음

말을 잘못꺼냈구려
단순하게 무시당할줄 알았는데 관캐추리라니 완전 잘못짚었어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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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29 ( ͡° ͜ʖ ͡°) ?

43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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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역시 사람이 없을때 했었어야했나. 아니, 하지만 금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고 주말에는 딴 데 가야 해서 못 오고..그래서 그냥 오늘 지른건데 설마 이렇게 될줄이야..(시선회피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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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32 이제 만약 받아지게 된다면 죽창을 맞을것이고 거절당하게 된다면..

어...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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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GhR7jX9W+

흠. 관캐 이야기인가요?

진혁 : 없어. 태클 걸기 바빠. (눈물)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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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34 태클대마왕!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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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일단 혹시 모르니까 죽창과 위로를 반반씩 준비해두자(?)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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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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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432
받아지면 매우 세게 죽창 날려야지!
아주 세게!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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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30 ㅋㅋㅋㅋㅋ근데 추리한다고 해도... 연상이란거밖엔 모르니까 뭐...

>>434 과연 프로태클러...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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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거절해도 죽창은 날려야지. 일단 고백을 했잖아? 충분히 죽창감이야.

440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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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당할테니까 괜찮습니다. 죽창은 다 내려주세요!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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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https://s30.postimg.org/3owrirr9d/20161203_154022.png

그렇다면 준비완료

>>438 이 이상 알려주면 다 알아버릴거니까 입 다물고있어야지

44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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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439 .........네?(동공지진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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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442
파이 맞을래 죽창 맞을래. 선택지는 이제 둘중 하나밖에 없어

44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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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443 그거 어느족이건 뭐 맞는거잖아요?! 그보다 왠 파이?!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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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41 에엥 하나만 더 알려줘! 딱 하나만!!! 연상이란거밖에 모르니까 하나만 더 알려줘도 되잖아!(?)(땡깡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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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물론 파이안에 죽창이없다는 소리는 안했어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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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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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보증이라... 그래. 보증은 아무리 나라도 무리일것 같아. "

뭐, 저 나이대의 아이가 보증을 서달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 건강하니까 장기도 잘 팔릴테고 능력도 쓸만하니 염전노예스럽게 사용해도 괜찮을테고.
아, 저지먼트니까 둘 다 무리려나. 음... 아니면 어떻게 원금 회수할 수 있... 아니지 내가 또 뭘 생각하고있는거야..

"좋아...라이크가 아니...엣"







현실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났을까.
....얼마나 긴 침묵이 이어졌을까.
나중에 회상해 봐도 이 사이의 나는 아무래도 잠깐 의식이 날아가버린 모양이라 무슨 말을 더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니아니아니
내가? 정말로? 나를?
아, 물론 나를 사랑할 수도 있긴하지만말이야.
그...아으....(//////)
아마 지금 내 얼굴은 엄청 붉어져있을거야

"그,그러니까 이런식으로 고백받아본건 처음...이네?"

....고백...맞지?
아니아니 잠깐만. 잠시만. 아주 잠깐의 시간을 줘.

"그러니까... 네가 좋아하는건... 그러니까...평소의 그 활발하고 멋진...나지?"

그렇겠지? 이런 평범한 나보다는 기분 좋을 때의 화려한 나를 좋아하는거지?
그렇겠지. 나는 평범하고 조용한 사람인걸.
당연히 뭐든지 가능하고, 뭐든지 자신만만하고, 그야말로 무대의 스포트라이트를 거뭐지는 쪽이 좋은거겠지?
당연하겠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걸.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엑스트라보다는 뭐든지 가능한 메인배우쪽이 좋은거잖아?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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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저 파이는 거짓말이야
케이크가 거짓말인 것처럼!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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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45 어... 매우매우 커엽다(?

45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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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응 이건 100%야.
100%성사야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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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49 .....어...누구지..? 존슨..?(???)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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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흠.
으흐으으음.

각인가. (파이 준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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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곳곳에 핑크가 가득해^-^~~(코쓱

>>450 축하는 일단 성사되면 외치는 걸로 합시다0v0~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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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우리 귀여운ICBM쨩이 활약할 때가 다가오고 있구나(발사 준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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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흐으으으음 그렇군 (버드미사일 장전

>>451 기승전존슨..

은 으아아앙ㄱᆞ 고양이가 가슴위로 올라와서 얼굴을 내 얼굴에 들이민다아어ᆞ아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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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근데 아영주도 잔인하구만(?
류우세에이주를 두 번 고백하게 만들다니!(?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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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55 냥냥이... 귀여워어어!!!!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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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귀찮슴다 ㅇㅁㅇ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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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버드미사일... ICBM..
가람아. 그걸 꺼내라.

가람:(마창 세개 꺼내들기

아니 그거 말고.

가람:(뒤적 (가람이의 자랑스럽고 크고 아름다운 죽창+13강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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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마창 뭐하는겨ㅋㅋㅋ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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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460
가람:릴리즈까지 써버릴거야!!

안돼.

가람:(._.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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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fGhR7jX9W+

어라, 저격 준비인건가요!

진혁 : 목표 세팅... 완료. 목표의 완전 침묵까지 무차별 사격을 허가. (철컥)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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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하필 지금...
이라고밖에 못하겠네요.
타이밍이 좋다면 좋은 타이밍이지만...
나쁘다면 나쁜 타이밍이라서
최고이자 최악의 타이밍...이려나요.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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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63 뭔가 그 애매함은

흐으음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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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여튼 성사되면 장빈이의 살해위협으로부터 벗어나셔야 하겠네요.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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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4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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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엩 에에엩 게임한판 하고오니까 9시 30분..! 치킨 시킬 시간이 지나버렸어!

46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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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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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tqvlvVBwpo

일단 아영주가 아무런 눈치도 못채고 준비도 1도 안되어있어서 무지 혼란스럽답니다!

47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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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467 후후 치킨은 언제 시켜도 올답니다^p^(속닥속닥

>>469 여기까지 느껴지네 아영주의 혼란스러움이⊙▽⊙~~

471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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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nk7toMSTE

".....아니, 선배. 제가 생각했던 대답과는 너무 달라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 수가 없겠는데 일단 지금 타이밍에서는 저도 답하면 되는건가요?"

당연히 '내 연인은 아영이니까' 라는 식으로 말할거라고 생각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라던가, 나는 연애 중이라서 다른 사람과는 연애할 수 없다..라던가.. 혹은 그런 식으로 답할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이 분위기는 뭐야? 어.... 정의의 영혼을 가진 레드 여러분. 저는 지금 무슨 말을 해야하나요?
선배의 붉어진 얼굴을 보면서 진심으로 당황했다. 그렇게 머뭇머뭇거리면서 헬멧을 나도 모르게 손으로 잡았다. 하지만 차마 쓸 수는 없었다. 그저, 살짝 시선을 옆으로 돌리는게 고작이었다. 생각도 못한 반응이 나와서, 나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없으니까... 잠시 침묵을 지키면서 콜라를 마시다가 심호흡을 했다.

"일단 이런 식으로 고백 받은 적이 없다면 대체 무슨 식으로 고백을 받은거에요? 선배의 팬 사람들은 어떻게 고백하는건데요? 이거 상당히 스탠다드하잖아요. ....그리고, 제가 부탁한것과 다르잖아요. 왜 거기서 전혀 다른 답을.. 제 부탁 결국 안 들어주는거에요? 아... 정말... 그리고 그런거 아니라구요!!"

평소의 그 활발하고 멋진 나라는 말에, 고개를 강하게 저었다. 그런걸로 사람을 좋아할까보냐..!! 그런건 이 마음 속에 있는 정의의 불꽃에 걸고 절대로 아니라고 할 수 있었다. 물론, 지금 와서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

".....선배는 말했죠.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라고. 힘들거나 지치면 기대라고. 그거. 활발하고 멋진 선배가 아니면 절대로 말 안하는거에요? 그냥 단순히 하이텐션이라서 그런 말 한거에요?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선배를 잘못 본거겠죠. 하지만 그런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활발하건, 맨 처음 대면식을 했을때 소심하게 말을 걸어온 선배건... 결국 선배는 선배잖아요. 분위기와 말은 다르더라도 가슴 속의 마음은 동일한거 아닌가요? 선배는 활발한 모습이 아니면, 그런 말을 절대로 안하는 사람인가요? .....민유성과 저스티스 레드와 마찬가지에요. 겉모습도 말투도, 분위기도 전부 다르지만, 결국 그 안은 동일한 사람이잖아요. 하핫. 물론 그 둘을 별개로 취급하는 제가 할 말은 아니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진 나도 잘 모른다. 그냥, 진지하게 생각하는대로 말했다. 적어도 나는 어느 한 일면만을 보고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런거라면 내 눈이 잘못된거겠지. 아니면, 그저 신기루와 같은 환각에 빠진거거나...

"선배가 저에게 보여준 모습이 몇개나 된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세본적이 없어요. 매번 달라서. 그리고 선배의 얼굴이나 그런것을 보고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될 정도라면 전에 바니걸을 보았을때 저는 이미 크게 흔들렸겠죠. .....일단은 정의의 히어로를 목표하는 이로서 그럴 생각은 없어요. 활발하고 멋진 선배건, 지금의 선배건, 연극에 빠져서 배우로서의 포스를 보이는 선배건, 제 머리를 끌어안아주면서, 울어도 좋다고 말하는 선배건... 선배는 선배고, 저는 그 모든것을 포함해서 좋아해요. ........그러니까 왜 거절당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해야하는건데요? ......잔인하잖아요. 왜 여기서 그렇게 심각해지는건데요. 왜 은근슬쩍 자꾸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놓는건데요? 지금것만 해도 거절 한마디면 끝날 일인데... 그러니까 류아영 선배. 저는 아영 선배를 좋아하는거에요."

....이러면 곤란해. 미련이 더 커져버린단 말이야.

//.........어째서 이게 이렇게 흐르는거지. 당연히 차이고 끝일거라고 생각했는데.(동공지진)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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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살해위협...ㅋㅋㅋㅋㅋㅋㅋ

>>467 에에에 빨리 시키게 레주!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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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tqvlvVBwpo

>>466
장빈이 입장으로는
몇년(최소 3년)동안 옆에서 꼬시고있었는데 어느순간 ntr당해버렸다...라는 기분일테니까요?

4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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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허허... 청춘이 불타오르고 있구만...(3D안경(콜라(팝콘

475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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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시켰다! 자 이제 관전이다!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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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팝콘을 팝콘팝콘

참 레주
wix로 답변보냈엉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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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75 아니다 관전하고 확인해주세요
왠지 레주 다음에 쓰니까 엄청난 죄책감이들어!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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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ㅋㅋㅋㅋㅋㅋㅋ이제 막 관전하려는 레주에게 그런 잔인한 짓을 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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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엌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대박인거시야ㅏ^ㅁ^......!!(더 격렬하게 팝ㅂ그작ㄱ!!

>>473 아아ㅏ 장빈^-^.....무려 3년이야 NTR이야...??(토닥토닥

>>475 잘 하셧습니다ㅏ 치킨과 함께 팝콘도 드시구^-^!(팝콘나눔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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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청춘이네 청춘이야. 이 장면 실시간으로 보고싶은데 계속 몸이 안좋아서 버티질 못하겠네...미안. 먼저 갈게.

4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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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석고대죄

48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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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몸이 안좋다니 괜찮은거야?
일단 잘가
가서 푹 쉬라구

48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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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가람주 어디 아파...? ;ㅁ; 푹 쉬어 :)

48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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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주 마이아파;^;...? 응응 잘가 푹 쉬어!!

48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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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어..가람주. 괜찮으세요? 몸이 아프시면 푹 쉬세요! ;ㅁ;

....그리고 레주마저도 관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다음주로 미뤄서라도 사람이 없을때 해야만 했다.(시선회피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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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29.postimg.org/9nd58tt5j/image.jpg

487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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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그작!)
가람주 푹쉬어요...8ㅁ8

48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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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자괴감

아아 왠지 레주 내가 쓴 레스보고 바로 확인하러간 것 같아..

489
별명 :
류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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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미안해. 고백받는건 처음이니까."

두근거리는 심장, 잔뜩 뜨거워져 달아오른 얼굴.
나를 향한 사랑을 깨달았을 때와는 다른기분.
하지만.

"......미안."

잔뜩 쏟아져오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멈추었고, 나는 결정을 내렸다.

"아무래도 나는 그 마음, 받아주지 못할것같아."

"상처를 받아주고, 우는 아이를 끌어안아주는것. 지금의 나였다면 절대로 말 못했을거야."

"단순히 하이텐션이었기 때문이 아니야. 내가 나를 사랑했기에.
상처받은 나를, 상처주는 나를, 그리고 상처를 보듬아주는 나 역시 사랑했기에."

"너를 끌어안은건 너를 위해서 끌어안은게 아니야. 너를 끌어안고있는 나를 내가 보고싶었기에. 그런 나를 내가 사랑했기에. 끌어안았던거야."

"나의 사랑은 지독하게도 내 위주였고, 나만을 위하며, 이기적일거야."

"고맙다는 말은 해주고싶어. 덕분에 내가 얼마나 구역질 나는 사랑을 하고있는지 깨달았거든."

49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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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차였어?

4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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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습니다.
개인 이벤트 용으로 만들어둔 역린을 제대로 건드렸거든요

492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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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가 말하는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아영이는 참 자존감이 높은듯 아닌듯..

4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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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ㅁ' 오... 역린이라니....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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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https://s23.postimg.org/jnllqcjuj/hqdefault.jpg

에미이일...

4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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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이게 뭐야 겁ㅂ나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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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엗 앵커미스 >>494

49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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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494 뭐야 이겈ㅋㅋㅋ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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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아. 젠장.
쉴까 했더니 몸이 지칠대로 지쳐서 잠도 못자겠다 진짜.

아아아아 젠자아아앙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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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96, >>497 외모만으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엄청나게 불쌍한친굽니다(?

사실 이걸 노렸지!(?

50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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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움.

민유성주 힘내라...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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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이번에 신작 나왔죠? 음냐... 예고편은 봤는데 실제로 플레이는 안할것 같지만요.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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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498 힐링비이이임! 병원가야하는거 아니야?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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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가람주 많이 힘들구나.... ;ㅁ;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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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그리고 류세이가 결국은 차였구나.

죽창과 위로 한마디를 선물할게.

[마창 - 죽창] 다이스(1 ~ 1000) 결과 : 60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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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으응 미ㅣ..미안해 무서워해서^ㅁ^...(시선회피

>>498 감기야? 감기며는 감기약이 잠에 참 좋습니다;v;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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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에에
아영주도 아는구나 니어 시리즈 :v

나는 아마 플레이할 것 같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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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29.postimg.org/5ofuex7t3/Screenshot_2016_03_13_11_29_19_1.png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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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건강이 안 좋아서 저렇게 뜬거라고 믿어.

으...병원은 갔다왔는데 독감이라고는 하더라고..으으으으...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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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가람주는 힘드신건가요? 시간은 늦었지만 병원에 가보시는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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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래도 무섭게 생겼는걸... 뭔지 잘 모르겠지만 게임인 것 같군!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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엗 독감?! 어어 그건 진짜 괴롭지... ;ㅁ; 어뜩해 얼른 나아야할텐데...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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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무려 독감임니까ㅏ;▽;...!!! 요새 독감 걸린 사람 많네 빨리 가서 누우셔라ㅏㅠㅜㅠㅠㅠㅠ!!

>>503 킁킁 60이라니 영고 류세이에게 걸맞지 않는 숫자다ㅏ^ㅁ^!!(와장ㅇ창ㅇ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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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오늘은 분명 일상 돌리고 남는 타이밍에 연극부 소개하려했는데.
연극부 대신 떡밥이 터어어어얼렸습니다.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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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03 게에에엑

>>504 생긴게 괴상하긴하지!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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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LCsiIdM62

진짜...가기전에...이건....꼭...

[마창 - 죽창 리턴즈] 다이스(1 ~ 1000) 결과 : 505

515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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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정말 길게 왔네요. 그리고 저는 그걸로 좋다고 생각해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그 한마디에 나는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제법 길었지만 그것은 내가 바라던 대답이었다. 이걸로 미련은 끝났다. 쓸데없이 미련을 가질 필요도, 마음도 없다.
차이는 것은 익숙하다. 거절의 말도 익숙하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거절당하는 것은 더욱 더 익숙하다. 정의의 히어로, 저스티스 레드에게 있어서 나는 매우 익숙한 말이다.

이것으로 목표는 달성했다. 그랬기에 미소를 지었다.

"그 한마디 하는것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게, 힘들게.. 말 할 필요가 있나요? 고맙다는 말을 하도록 할게요. 선배. 그리고, 선배가 그런 말을 할 것은 예상한 일이거든요. 하핫."

남아있는 콜라를 다 마신 후에, 쓰레기통에 휙 던졌다. 땡그랑하는 소리를 내면서 콜라캔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는 뒤로 천천히 돌아섰다. 용건은 이걸로 끝이다. 미련이 없어진다면, 나로서는 더 좋은 일이다.

"....고맙다는 말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이쪽은 이쪽이 하고 싶은 말을 한거고, 선배는 선배가 하고 싶은 말을 한거고. 저는 처음부터 말했잖아요. 'No'나 '거절하거나', '경멸하는 눈빛'으로 봐주면 고마울 것 같다고요. 처음부터 승산없는 싸움이라는건 알고 있었고, 저는 어디까지나 저의 미련을 끊어버리기 위한 고백이었으니까요. 하핫. 이런 이기적인 제 말에 이렇게까지 말을 한 것 자체가 선배는 제가 생각하는 사람이란 얘기겠죠."

자기 자신의 그런 모습을 보고 싶다. 그러기에 그렇게 행동했다. 그렇게 선배가 말하고 있지만 글쎄. 알 수가 없었다.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저렇게 미안하다고 나에게 말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선배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걸로 좋은거겠지.

"기념으로 선배에게는 한가지를 더 알려드릴게요. 저는 레벨3이 된다면 떠날거에요. 민유성도, 저스티스 레드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게 되겠죠. ....정의를 저버린 정의의 히어로는, 정의의 히어로로서 불릴 자격이 없죠. 정의를 저버리는 일을 할지도 모르는 이런 제가, 선배의 옆에 설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안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 타이밍에 말한거에요. 미련은 빨리 끊으면 끊을수록 좋거든요."

그렇게 보자면 오히려 이기적인 것은 나일지도 모른다. 나는 아마도... 레벨3가 되게 되면... 민유성이란 존재도 저스티스 레드란 존재도, 없어질지도 모르는 존재임을 밝히는건 선배가 처음이었다. 그것을 굳이 말하는 이유는 아마도 마지막 남은 미련도 끊기 위함.

"부탁 두 개만 더 하자면, 1번째, 지금 제가 말한 그거 비밀로 해주지 않을래요? 하핫. 이거 말하지만 선배 때문에 이러는거 아니에요. 단지, 선배에게 향하는 마음을 끊기 위함이고 끊어졌으니 저는 제가 할 것을 하는 것 뿐이니까요. 그리고 2번째. .....그런 이기적이고 자기 위주인거라도 좋아요. 자기 자신을 혐오하지 말고 사랑해주세요. .....선배의 표현을 빌려서 괴인의 복잡을 하고 다니는 이런 저 하나 때문에, 선배가 그런 것을 깨달을 필요 없잖아요? 오늘 있었던 일은 선배도 저도 잊는걸로 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모든게 원래대로.. 처음부터 아무런 일도 없었던걸로.. 저는 선배가 이 일로 상처받는다거나, 고뇌하거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거든요. 류아영 선배. 선배는 선배로서 있어주세요. 이 부탁은 들어줄건가요?"

//아니.. 뭐 애초에 예상했던 결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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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관심있는캐에게 고백 했다가 차이면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
민유성주에세 위로를...

만약 나도 고백했다 차이면 매우 힘들거야.

51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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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아니...뭐 이쪽은 예상했던대로고... 음.. 그런 느낌이고.. 사실 오히려 이쪽이 개인 이벤트 준비하긴 더 좋은 편이고... 결론은....뭐 괜찮은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되물었을때 대충 예상했었기에! 아, 이건 차였다!! 그러기에 마음의 준비는 다 해뒀지!

51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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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왜 다들 얼어붙는거에요?! 왜! 왜! 이러지 마!!

51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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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류세이가 머싯다고 생각하는 중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0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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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배부르다.. 남은 치킨은 내일.. 먹을 수 있으려나요 음음..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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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아니 그냥... 위로의 말을 어떤 걸로 해야할까 고르고 있었어....ㅋㅋㅋㅋㅋ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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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치킨치킨!
난 관전중이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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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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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으음 뭔가 할말이 없어서...

52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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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아니..위로 해줄 필요 없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진짜로!! 어차피 승산없는 싸움인것은 알았다구..!! 그리고 멋있다니.. 뭐가 멋진거죠?! 음..그리고 위로는 진심으로 할 거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위로를 받는것 자체가 아영주에게 부담이 가는 행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괜찮다인겁니다!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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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치킨... 남은 치킨으로 치킨마요덮밥 해먹으면 맛있지...

526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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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안녕안녕 레주! 응응 치킨은 하루 정도 지나도 맛있지;▽;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라구^ㅁ^~~

양쪽 다 솔직해ㅐ서 멋있는 것 같아 내가 다 도키도키한걸^ㅁ^>..!!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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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뭐 사실 고백하고 차이는 것도 힘들지만 고백받고서 선택하는 것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결론은 류세이주도 아영주도 수고했다는거지!


내가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528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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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그럼 완전 잠답으로 가자~

여러분이 아는 닭의 요리법을 나열하라!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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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524 엗 그치만 멋진걸^ㅁ^...! 류세이랑 아영이 다 평소에 볼 수 없는 레어한 모습 보여줘서 구경하는 입장으로서 넘ㅁ나 도키도키함니다^♡^ 일상 끝나면 수고했다고 백번씩 말해줘야겠다ㅏ^ㅁ^~~

530
별명 :
아영 - 민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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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

겨우 알아내었다..라는 기분이야. 마치 잊었던 기억을 도로 되찾은 기분. 아니, 잃어버린 마지막 퍼즐조각을 되찾았다는 기분. 테트리스의 마지막 일자블럭으로 4줄이 모두 맞춰진 기분.

나의 사랑은 오직 나만을 위한것이고 나의 행동은 나의 사랑을 위한것 나만의 세상에 다른 무언가가 끼어들 틈같은건 없어. 그야말로 아영이의 세계! 이곳이야말로 나의 세상이야.

"단지 고백한 사람을 시원하게 걷어차는 나의 모습을 원했을 뿐이야."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든, 내가 알 바 아니지. 나는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한다. 그뿐이야.

"그 말에대한 마지막 미련으로 이야기해줄게. 첫째로, 나는 정의의 히어로같은거 몰라. 정의라는것도 절대적인 선이라는것도 모르고. 그 정의라는건 단지 네 입맛대로 맞춘 형편좋은 이야기에 불가하다고 생각한다만.
둘째. 네가 정의의 히어로가 되든 정의를 저버리든 나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 그냥 넌 후배였고 후배고, 앞으로도 내 후배일거야 그것만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인 사실일테니까."

"뭐, 비밀이야 지켜줄게. 떠벌려봤자 양쪽 다 곤란해질 뿐이니까."

남은 카페인을 쭉 들이켰다.
탄산의 청량감과는 별개의 황홀함. 늘 기억해왔던 그 기분.

"혐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만? 아영이는 나를 사랑한다. 그 사이에 혐오같은 기분나쁜게 끼어들 리가 없잖아?"

그 어느때보다 더 거만한 목소리로 비웃듯 이야기했어.

"이만 피곤하니까 가볼게. -정의가 닿는 그 어느곳에서라도 피어오르는 불꽃을-"
피어오르는 불꽃처럼 피어오르는 마음을

여느때와도 같이 부적같은 인삿말을 남기고는 이마에 입을 맞추어주곤 뒤를 돌아 당당하게 걸어갔어.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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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28 요리법.. 음음 레시피는 많이 아는 게 없는데...
닭날개 구이라던가 그런 심플한거밖엔 못해... :3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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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28 없다아아!

533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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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닭은 튀기고 생선은 구워라!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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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서-칸주는 기름비빔밥에서 알 수 있듯이 요리실력이..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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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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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그리고 다들 차인것에신경 쓰느라 미뉴성이 뿌린 개인이벤 떡밥을 놓친건 아닌가!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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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33 생선은 튀기고 닭은 구워라!
어?

피시앤칩스...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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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집에서 튀김 만들면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귀찮아... :3 튀김기 사고 싶다... 별로 안 쓸것 같지만ㅋㅋㅋㅋㅋㅋ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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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아아니 무서운 떡밥의 폭풍 잘 보고 있었다구~
다들 개인 이벤트 엄청 잘 짜는구나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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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35 인첨공에 없을거라는 말 말이지?

후후후 내가 그냥 보낼쏘랴 생일빵은 때리고 보내겠다!(?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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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38 저어어엉말로 노으르주는 개인이벤트 읎능가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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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갑자기 조용해졌다 :3c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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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40 아직까진 계획은 없는데... :3 하지만 난 변덕쟁이라 언제든 생길 수 있지!
...농담입니다... 내가 많이 게을러터져서 개인 이벤트 짜는거... 귀찮아...
나는 그냥 다른 사람들 이벤트랑 레주가 열어주는 이벤트 보고 참가하고 그럴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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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42 노으리가 멘붕하는 이벤트는 없는건갓!(끌려감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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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류세이주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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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 왜 멘붕을 굳이 이벤트로 해야하죠? 일상이나 연성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한거슬...

546
별명 :
민유성-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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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절대적인 사실일까? 그거?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저렇게 차갑게 비웃는건진 나로서는 알 길이 없다. 하지만 상관없었다. 뒤돌아선 나의 입가는 호를 그렸다. 거만한 목소리로, 비웃는 모습에 오히려 미소를 지었다. 그래. 저 선배에게 있어서는 저 모습이 선배일터다. 그렇다면 내가 할 말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이마에 닿는 입술의 부드러움을 손으로 지워냈다. 아무것도 멈출 수 없는 톱니바퀴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어둠 속에서 혼자서 조용히 중얼거렸다.

"....선배가 제 말의 의미를 알건 모르건 그건 상관없어요. 아니, 오히려 그렇게 차갑게 말하는게 이쪽에게는 더 좋거든요. 정의의 히어로는, 레드는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을 수 없는 존재. 그 존재를 받아주는 것은..."

말은 그곳에서 끊었다. 그리고 눈을 감고 봄바람을 조용히 맞았다. 그리고, 벗어둔 라이더 슈트와 헬멧을 다시 썼다. 아무런 망설임도 없는 나의 표정은 어떠할까? 그것은 거울을 보지 모르면 모르는 법이다. 더 이상 날 흔들어놓는것은 없다. 그러기에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이 길이 나에게 있어서 파멸이라고 할지라도... 미안하지만 아영 선배. 선배는 후배였고 후배고 앞으로도 내 후배라고 했지만, 그게 과연 지켜질까요? 헬멧 속에서 기계음이 섞이지 않는 씁쓸한 웃음소리만이 울렸다.

"그럼, 시작해볼까. 제대로."

작게 중얼거리면서 앞으로 천천히 걸어나갔다. 눈을 감고서 어둠 속을 천천히 걸어간다. 아무것도 없었던것처럼, 그러면서도 무슨 일이 있었던 것처럼..미련의 끈을 바닥에 버리고서 천천히 앞으로 걸어나갔다.

그 앞이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도, 더 이상 날 잡아주는 무언가는 없다. 모든 것은 복수를 위해서... 그리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정의의 히어로로서 처단하기 위해서...

//막레입니다. 좋아. 이것으로서 내가 뿌릴 수 있는 떡밥은 다 뿌렸어! 음. 그리고 아영주 수고하셨어요! 멋진 장면 감사합니다!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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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류세이주랑 아영주 정말 수고 많았어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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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545

야바이
야바이
야바이
야바이
야바이...

유성쿤... 프리벤터 윈드가 삐뚤어진 히어로를 바로잡아주마! 둘 다 수고했어!

549
별명 :
은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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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0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틱-

그는 오늘도 훈련실에서 칼부림과 틱틱이를 연습한다...

/훈련과 함께 갱신!

55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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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헉 복수.... 복수구나ㅏ 전에 단하가 사적인 복수를 하겠냐고 물어봤을 떄는 아니라고 했는데;^; 정의를 저버린다는 거는 이런 의미.. 으음;^;...

어쨌든 아영주 류세이주 둘 다 수고했어^ㅁ^!! 완전ㄴ 오랜만에 남의 일상 초집중해서 구경했네 수고했어 수고했어^ㅁ^~~x100

5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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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은호주 어서와!
은호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552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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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그런데 다들 뭔가 개인이벤 하면 다 시리시리 진지진지 한거만 생각하는데 밝고 힘찬 개인 이벤을 생각할 사람은 없는걸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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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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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은호주 안녕 :)

ㅋㅋㅋ진짜 이렇게 초집중해서 일상 관전한거 오랜만이넼ㅋㅋㅋㅋㅋㅋ

5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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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에헤이 서칸이건 밝고 힘차다구? 폭탄과 함께말이야(?

5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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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이건 놓치면 안된다라는 느낌이었지

5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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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552 어 그거 괜찮을 것 같다... 밝고 힘차게 짜르봄바!(?)

557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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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은호주 어서와0v0!!

>>552 그렇담 설린주가 밝고 힘찬 개인이벤트를 열어주는 건 어떤가^ㅁ^!

55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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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은호주 안녕하세요! :) 어서 와요! 음.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밥 너무 많이 뿌려서, 이젠 다들 류세이쨩이 뭘 계획하는지 다 알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그냥 공개해도 되는걸까. 이거.

559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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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은호주는 죠죠러이기에 가끔 죠죠러의 기운이 등장할때도 있습니다-주의-

그리고 프로일상러인 나는 오늘도 일상을 구한다아아앗!!!(빠밤!)

5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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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kcEXxhdZJM

아영이는...
보라보라보라보라보라보라보라!
볼라 레 비아!

561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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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그치 그치? 예를들면 누군가가 콘테스트에 나가는데 그걸 도와주고 매니저 해주는 개인이벤이나 같이 대회에 가게 되는 이벤이나!
>>557
에엑 하지만 이미 스토리를 다 짜버렸는걸(시무룩)


그나저나 미뉴성이라고 오타 했는데 이거 괜찮은거 같다.

562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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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일상의 기운이 느껴저..!

일상 할까/

563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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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뭐야?! 아영선배랑 유성이의 일상의 저 기운?!!!(당황) 떡밥은 천천히 음미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세이주!

564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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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562 와랏!(당당) 선레는 다이스로? 만약 다이스로 한다면 1번을!

56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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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아니 안 보셔도 되는데...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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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563
나 지금껏 다이스 1만 나왔다구? 오늘 다이스 운 좋아~

다이스(1 ~ 2) 결과 : 2
자 봐라! 1이지? 응?

567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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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네 (._.

568
별명 :
윤 - 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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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단하의 말에 그렇게 생각하는듯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윤이라고 해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신기하게 와닿는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어쨌든 뜨개질 하는 남자애는 처음이다. 심지어 솜씨가 좋다. 거기에 신기함을 느끼는것에 거짓은 없었다. 마치 들어본적도 없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을 접하는것만 같다. 그 나라 이름은 뜨개질리아일까. 어쩌면 뜨개질이 의무화 되어있는 나라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나라에서 살면 조금 유감이겠다. 굉장히 귀찮겠는걸. 자발적이 아니라 시켜서 하는거라면 의욕이 떨어지는것은 사람의 본능으로, 그 본능이라는 감에 크게 의지해 살아가는 윤이라면 아마 당장에 의무불이행으로 인한 수감이다.

"헤, 정말?"

다행인지, 윤은 자발적으로 배울 의지가 있는 사람이었다. 단하가 선뜻 제안했을때, 그걸 기다리고 있던것 마냥 반응했다. 뜨개질을 눈에 담느라 굽혀져 있던줄도 몰랐던 허리가 조금은 펴지고, 얼굴에 다시 한번 배시시하고 미소가 퍼진다. 아직 직접적인 의사표현은 하지도 않았는데, 집에 돌아온 주인을 반기는 반려견처럼 그 호의가 전해진다. 아마, 평소에 뜨개질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것은 아니리라. 그것은 단순한 충동이며 이끌림이다. 길거리에서 마술쇼를 접한 행인, 라이브로 기타에 로망을 가지는 남자다. 단순한 뜨개질이 그렇게도 멋져보이는 일이었던 것인가. 물론 단하의 무릎위에 올려져 있는 그 목도리, 선물받으면 굉장히 기분좋을것같은 물건이긴했다. 자신도 그런 목도리를 짜고싶다고 막연히 생각한것일테다. 가장 중요한 선물 할 사람이 있다면 금상첨화였겠지만은. 그리고 이내 윤은 으응- 목으로 그런 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저었다. 동생은 없었다. 그렇다고 단하의 유언비어와 유사한 '외동은 사랑을 받고 자란다'는 케이스도 아니었다.

"아, 그치만 동생같은 인형이라면 잔뜩 있는데에."

윤이 잠시 뒤 그렇게 덧붙인다. 그런데 뜨개질로도 인형만들수 있나? 혼잣말처럼 입밖으로 흘렀다.

5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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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것도 없는데 잠들었다가 돌겠다 싶어서 전부 게워내버렸네. 윽...그래도 머리도 안아프고..
약이랑 물 마셨던게 체했었나 설마..

570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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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으아. 괜찮은거야?
계속 토하게 된다면 큰일인데...

일단 경구수액이라도 만들어 마셔봐.

57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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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윤주 안녕 :)
가람주... 많이 심각한거 아니야?? ;ㅁ; 으어...

572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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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nk7toMSTE

가람주와 윤주 어서오세요! :) 그런데 가람주는...왜 그러는거에요?! 괜찮아요?! 진짜로 심각해보이는데?!

573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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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혹시나 해서 쓰는 경구수액의 용도와 레시피.

토하거나 설사를 할때 수분공급에 용이 하고 회복의 도움됨.

물 1리터
설탕 30그램
소금 2.5그램

이렇게 해서 마시면 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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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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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kcEXxhdZJM

음냐음냐.... 아영이의 기묘한 비밀중 하나가 풀려버렸습니다.
뭐... 관련 떡밥도 뿌려뒀고.
라곤 해도 풀어준 기분은 뭐랄까 한계해방? 이라는 느낌이네요.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엑스트라들을 좀 더 벌레보듯 한다는거? 농담입니다.

5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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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aLCsiIdM62

으 돌겠다...그래도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이 미친듯이 아프던 머리가 그나마 아프지 않으니 다행이야...

야옹야옹 아영이나 영고 류세이 둘 다 떡밥이 풀렸구나. :)

576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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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뭔가 요즘따라 레주들이 다들 아파하고있네...(당황...)

5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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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류세이에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영고 호칭이 붙어서 눈치채지 못할 뻔...ㅋㅋㅋㅋㅋㅋ

578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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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https://youtu.be/-i7Hj1fAYN4
부실에 잠시 들렀다.

안대 끼고.
팔은... 아직 붕대를 감아둔 정도고.
그리고 안에도 그대로 입고 있고.
이제 정말 익숙해 졌어.
이 능력의 응용 감각. 도구의 사용 감각.
이제 거의 환...
하게 보이는 정도는 아니고.

부실의 내 자리를 안 본채로 정리 해 본다.

힘들어...

57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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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가람주 괜찮은걸까;^;?? 응응 독감 무섭지 너무 아프면 병원 한번 더 가보는 게 어때? 폐렴은 몰라도 독감은 걸려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568 그리고 윤주 안녕^ㅁ^!! 은 내가 저번 레스에 뭐라고 썼었지^ㅁ^...?? 지금 시간 되면 이어와도 되는걸까ㅏ~~

580
별명 :
민유성-약간의 전화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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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여보세요. 너냐? 왜? 내가 거기로 가야 해?]

"하핫. 그런걸로 전화걸겠냐?"

[야. 너. 저스티스 레드 목소리로 전화하지 말랬지. 엄청 무섭다고! 이쪽에서 들으면!]

"미안. 미안. 그건 그렇고, 예정대로 진행해 줘."

[....예정대로? 너. 조금 생각해본다고 안했냐?]

"그 생각 결과, 예정대로 가기로 했어. 그 녀석들. 여전히 그곳에 있어?"

[아. 응. 아직도 거기에 있는 모양이야. 적어도 내 탐색 능력을 누가 간섭하는게 아니라면 다들 거기에 있어. 아예 거기가 아지트라는 느낌이야.]

"그래? 매일매일 체크해줘. 이동하게 되면 바로 나에게 얘기해주고."

[....너. 목소리가 평소와 조금 다른 느낌인데, 무슨 일 있는거야?]

"아무것도 없었어. 그저, 하려던 것을 하려는 것 뿐이야."

[.......민유성. 너.]

"......나는 사죄하지 않으면 안돼. 그러니까, 친구로서 부탁할게. 나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돼."

[...........]

"..미안해. 너에게 이런 부탁해서. 하지만, 절대로 네가 생각하는 그런건 하지 않을거니까 안심해. 그저 확실하게 제압하기 위한거야. 그러니까...."

[그 말. 진짜인거지?]

"............."

[야. 왜 말이 없냐?]

"아니. 잠시 콜라 마셔서. 하핫. 콜라는 역시 청량해서 맛이 좋아. 그래서 뭐라고? 그 말 진짜냐고? 아. 응. 진짜지."

[......믿는다.]

-뚝.

처음으로 민석이에게 거짓말을 했다. 미안해. 민석아. 하지만, 너는 반드시 날 막겠지.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는 나를 원망해.
...........나는...아마도.... 용서받을 수 없겠지. 너에게도, 유경이에게도..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그리고 어쩌면 저지먼트 멤버들에게도....

....나는 얼마나 더 목화고등학교에 있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용히 별을 바라봤다.

//약간의 보너스. 하지만 이후에 그 어떤 일상에서도 떡밥은 없지! 고로 다시 하이텐션 민유성이 나오는 것이다!

581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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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https://youtu.be/0JAXfUKb30k
"으으...요즘 너무 무리를 했나..."
병원에서는 더이상 무리하면 큰일난다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 최대한 빨리 강해지기 위해선...

"그래도 붕대를 미라처럼 감을려고 하다니..."
난 멀쩡한데 말이야...지금도 간신히 병원에서 빠져나온거다...

"음? 안녕 설린아"
이것저것 병원에 대한 불만을 생각하며 저지먼트 부실에 들어가자...설린이가 눈을 감은상태로 자리를 정리하고있다...

5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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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류세이... 진짜 뭘 하려고....'ㅁ'

583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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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안대를 낀채로 정리를 하고 있으니 누군가 들어오는걸 느낀다.
이 목소리는.
"안녕하세요 은호선배."
안대는 안 벗은채 있을만한곳을 향해 말했다.

"이쪽... 맞죠."
제대로 바라본채 말하고 있는게 맞나.

584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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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아마 류세인... 복수를 하려는 걸까?

58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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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582 정의를 저버리는 짓이요.(끄덕)

>>584 류세인이라고 해서 누구지?! 라고 순간 생각했습니다. 패러디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5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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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저스티스 화이트의 복수라도 하려는건가...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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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https://s23.postimg.org/m1az889kr/20170111_232211.jpg

자 받아라 의미ㅇ벗는 그림투척!
선따기부터 엄청난 귀차니즘이 몰려오지 후훟후

아, 난 뭘하고 있었던걸까...
으으으음 심심하니 내가 그린 이가 누군지 맞춘다면 사탕을 드리겠따!

5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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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87 오잉 누구지? 설마 하나인가??

58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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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5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스티스 화이트가 관련이 있을지는 전 모르겠군요.

>>587 아마도 석환이의 주변인 중 하나? 그 여자애?

590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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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2No7DB/Gjw

"그래...맞아 그런데 그거 안보고도 그렇게 염력을 쓸수 있었니?"
이런거는 또 처음보네...뭐 초능력의 조건에 시야 안에 들어와야 된다던가 그런 제약은 아닌 모양이다.

"후우...피곤하다..."
우선 소파에 앉으니 나도모르게 한숨이 나온다...정말 요즘은 피곤해 미칠꺼 같단 말이지...

"잠깐...너...그 손 어떻게 된거야"
그러던중 설린의 팔에 붕대가 감긴것이 보인다...뭐야...저거...스킬아웃과 싸운건가?
그래도 저지먼트 부실에서 쉬고 있다는거는 심한건 아니라는건가...물론 나는 병원에서 도망친거지만...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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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으래 난 추리같은거 못하는 사람이다!ㅋㅋㅋㅋㅋㅋㅋ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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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yRwPcnLpys

>>0
피아노의 선율. 그러나 연주라기엔 비어있었다. 같은 멜로디와 리프가 반복될뿐인 연주. 그것은 혼잣말이다. 자기만족일뿐인 소리가 연고없이 허공으로 흩어져 사라진다.
비어있는 음악실에서, 자신을 관객으로한 무대가 시작된다...
입을 뻥긋거렸다.

https://youtu.be/eRcBMM-syVc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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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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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흥흫 ^q^

너무 쉬운문제였던가! 자 받아라 사탕

https://s30.postimg.org/9aw084xwh/image.jpg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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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윤주 어서와!

59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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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5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닥토닥)

다이스(1 ~ 2) 결과 : 2
1.어차피 알려줘도 상관없잖아. 그냥 개요만 알려줘.
2.아니. 그런거 없다. 더 괴롭혀라!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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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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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yRwPcnLpys

윤주 갱신해요. 배 맛있네요.

59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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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593 사탕 잘 먹을게요! 얌얌!! :)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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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93 흐앗 사탕...! 맛있는 랜선 사탕!(모니터를 핥는다(자-괴-감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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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윤주 어서와~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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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류세이주는 이불킥이고 노으르주는 자괴감인거냑ㅋㅋㅋㅋㅋㅋㅋ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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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595 으아앙 너무해! 다갓이 날 괴롭힌다 ;ㅁ;

하긴 생각해보면 다갓은 언제나 나에게 코리안 캔디를 줬지... 딱히 놀랄 것도 없네... :3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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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5yRwPcnLpys

>>579 반가워요. 늦었지만요... 레스, 기억 안 나시면 가져올수있어요. 지금 당장 이으실 필요는 없어요. 저, 아마 또 한참 걸릴것같아서...

6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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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뻘하지만 녹차밀크캔디 진짜 맛있다... :3 넘 내 취향이야...

60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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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PH5CjJl1Fo

윤주 어서 오세요! :)

음. 그리고, 진짜로 말해도 별로 상관이 없기에, 어차피 개요는 말해도 되는 부문이고..중요한 것은 그 안의 내용 전개니까..
류세이쨩이 꾸미는 것은 저스티스 화이트에 대한 복수가 맞아요. 전에 한번 독백으로 풀었던 류세이쨩이 들었던 정보는 그때 저스티스 화이트를 그렇게 만든 스킬아웃들에 대한 정보. 그리고, 미련을 끊는다고 말한 것은 아영이에 대한 미련. 정의를 저버리는 행위는 정말로 참혹한 복수. 그리고 정의의 히어로로서의 자신에 대한 심판은 모든 것을 끝낸 후에 안티스킬에게 자수해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어두컴컴한 어둠속으로 가둬버리는 것.

대충 이런 느낌이랍니다. 네.

605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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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QSfJv1xiU

"네. 맞아요. 못써요. 학원 커리큘럼으로 각성한 능력자는."
학원 커리큘럼으로 각성된 능력은 무의식적으로 쓰거나 그런건 불가능하다.
커리큘럼으로 각성된 능력은 철저한 계산으로 이루어 지는것이기에 보이지 않으면 특수 조건이 아닌한 영향을 줄수 없다.

그러다가 손? 아. 오른팔에 대한 질문
"오른팔 말이군요. 이건 저 혼자 뭘 하다가 사고로 다쳤어요."
여기 병원은 최신식이라 정말 잘 낫기는 하지만.

606
별명 :
연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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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aLCsiIdM62

누나에게 화장을 당한 11시 34분.

"....발색 마음에 안들어."
"그래도 어울리는데 뭐."
"난 누드 피치보다 슈가 로즈가 더 마음에 든단말야."
"이놈이?"

6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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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엗 진짜로 복수였던건가...

60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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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PH5CjJl1Fo

뭐, 남은것은 여러분들의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하냐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생긋)

609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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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음음. 배부르니까 졸립..지만.. 자기 싫다! 자기 싫어!

610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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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그런가...선천적 능력자였구나 설린이는..."
선천적인 능력자...얼마든지 있을수 있다 소설보다 더 판타지한것이 현실이니까

"아무리 빨리 회복된다고 해도 너무 무리는 하지마"
물론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아무리 최신식 병원이라도 한계는 있으니까..."
그래...예로들면 죽음사람을 살린다 라던가...그런거는 절대로 불가능하다...애초에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도 하지만...
아...이런 갑자기 씁쓸한 기억이 나서 그런지 사색에 잠길뻔 했다.

"그러고 보니 3일 지났나? 환단은 어때? 더 줄까?"
대충 내가 준 환단을 전부 먹었을 시기이니 한번 물어보자

61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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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PH5CjJl1Fo

자기 싫다니! 레주! 그럴땐 자야하는겁니다!! 자장~ 자장~ 자장~ 자장~

6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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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609 그럴 땐... 놀면 되는 것이다!(아니다
나도 잘 시간인데 자기 싫어서 여기 있으니까... :3

6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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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졸립지만 자기싫다니 무슨 모순인가!

그리고 왠지 서-칸의 개인 이벤트는 이런식으로 될것같다.
https://s23.postimg.org/qarm5j1hn/20170111_234326.jpg

참 레주! wix메세지 보냈어!

614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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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PH5CjJl1Fo

>>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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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6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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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jJJTEUvDZE

>>613
확인했습니다!

6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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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aLCsiIdM62

가람이는 개인 이벤트를 생각한적이...없네.
관캐도...
.........돌려봐야 관캐가 생기지. (암울

618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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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PH5CjJl1Fo

난 이미 개인 이벤트때 쓸 OST도 다 생각해뒀다구! 철저하게 전대물 음악들로만.....

......힘들었다.(눈물)

619
별명 :
단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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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조금 놀랐을 지도 모르겠다. 가르쳐주겠다는 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었지만, 왜인지 속으로는 윤이 거절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던 탓이었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는 윤이 어쩐지 조금 나른해 보인다고 생각했다. 아마 그 이유에서였을까. 단하의 인간관계에는 나른하다는 말에 그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을 사람들이 몇몇 있었고, 그들 중 대부분은 나른함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한 지독한 귀찮음을 동반했다. 그래서 어쩌면... 윤이도 배우는 걸 귀찮아 할거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르지. 그러나 윤에게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개성이 있고, 그래서 단하가 떠올린 몇몇 사람들과의 하등 연관도 없이 뜨개질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임을, 움직이는 단하의 손끝을 빤히 바라보는 것에서 깨닫는다. 단하가 얼핏 웃었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가르쳐줄게. 아, 책 읽는 거 좋아하면 초보자용 뜨개질 책 같은 것도 추천해 줄 수 있어."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그것을 직접 해보는 것은 의외로 아주 다른 차원에 있는 일이다. 관심이 있는 것과 할 줄 아는 것이 일치한다는 것은 그보다 큰 행운일 수 없다. 단하는 윤에게도 그런 행운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움직이는 손끝을 보며 반짝이는 눈빛이 어쩐지 진정성 있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기쁜 듯 얼굴 가득 그리는 미소에에 단하 역시 자연스럽게 마주 웃어주었다. 무지 개같네. ...아니, 욕이 아니라, 뭐랄까- 윤의 작은 체구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꼭 햇살 아래 공을 잡으려고 뛰는 미국 평원의 대형견 같다는 생각이었다. 개같다니, 입밖으로 냈으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이었겠지. 목도리를 뜨던 손을 다시 움직이며, 단하는 그래서 그러한 생각은 속으로만 삼켜두기로 했다.
 유려하게 바늘을 흔들던 손이 조금 느려진다. 윤에게 하는 방법을 보여주려는 의도였는지 느려진 손에 조곤한 설명이 이어진다.

 "내가 지금 뜨고 있는 건... 이렇게, 무늬를 넣는거야."

 분홍색 실이 손가락을 간지럽게 스쳤다. 자전거 폐달을 빠르게 밟는 것보다, 옆에 걷는 이의 속도에 맞춰 쓰러지지 않게 느릿한 움직임을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처럼, 어쩐지 바늘을 느리게 움직이는 게 평소보다 더 헷갈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만약 또래 여자애가 이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는 긴장감까지 더해졌다면 진작에 바늘을 잘못 움직혀 한줄을 전부 풀어내는 불상사가 발생했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다행히도, 단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괜히 긴장을 배로 더하는- 그런 유형의 사람은 아니었다. 십대 후반의 남자애 치고는 퍽 침착하고 이성적인 편일까. 아마 자라온 환경 탓이 클 것이다.
 자라온 환경, 으로 자연스레 이야기의 주제가 전환된다. 삶의 반절을 어머니와 둘이서만 살아온 단하와 마찬가지로 윤에게도 동생은 없었다. 그렇구나.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은 친분이 시작될 수 있는 좋은 발판이므로, 나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동생같은 인형이라면 잔뜩 있다. 윤의 말이 또다시 이어졌다. 농담이려나? 그러나 귀에 들린 목소리에 장난기는 없어서, 줄곧 바늘 아래에 시선을 두고 있던 단하가 살짝 고개를 들어 윤의 표정을 살폈다. 윤이 진심임을 깨닫는 순간 아하하, 저도 모르게 작게 웃는다. 마찬가지로 인형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이 떠올랐던 것이다. 일곱 살 무렵이었던가. 어쨌든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호랑이 인형 하나를 가지고 있던 적이 있었다. 이름은 별다른 반전도 없이, 단조로운 호돌이. 인형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제멋대로 수컷이라고 정했었다. 언젠가 그걸 잃어버렸을 때... 어린애 치고는 퍽 조숙했던 단하였음에도 화장실에 틀어박혀 크게 울었던 것이 기억난다. 지금 생각하자면 너무 먼 과거를 떠올리며 얼핏 웃는다. 십년도 더 전에 졸업한 어린 시절.
 그러나 흘러간 시간을 다시 꺼내어 되새겨보는 것 쯤은 어렵지도 않은 일이다.
 
 "인형은... 솜이 필요하지. 좋아하는 동물 있어?"

 인형을 만드는 건 조금 어려운 작업이야-하는 말은 우선 제쳐둔다. 이제 막 뜨개질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처음부터 자신감을 꺾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으아ㅏㅏ 훈련해야해서 후다닥 썼는데 그래도 오래 걸렸는걸ㄹ;▽; 전 레스는 32스레에 있었네!

620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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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QSfJv1xiU

"오. 눈치가 빠르시네요."
바로 알아챌줄이야.
"맞아요. 원석이라 불리는 능력자."

그렇지만 계산이 아니라 감과느낌으로 능력을 쓴다는것 외에 차이는 없는듯하다.

아마.
그리고 당연히 보통 다른 능력자와 같이 정신적인 영향은 받는다.

"네. 그 환단덕에 상처도 다 잘 낫고 있어요."
가슴에 난 상처도 팔의 상처도.
"그런데 이렇게 받기만 하는건 좀 그런데. 돈이라도 드릴까요. 재료비는 꽤 들지 않나요."

/레주! 그런데 선천적인 능력자였다는 설정... 괜찮죠?

6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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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ofBx5iK9f6

>>618 수고했따!

>>615 오늘 답해주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천천히해줘!

6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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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w6ihafnRuc

개인 이벤트는 생각 안해봤지만.... 노을이의 멘붕은 하루에도 몇번씩 시뮬레이션하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뭐(???)

6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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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ofBx5iK9f6

>>617 힘내시게(토닥토닥

>>622 에에에에에

노으리를 치유하려면 뭘 해야됨까 배트맨

624
별명 :
은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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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4Un3sFg7u6

>>0

오늘의 훈련 장소는 과학실.
으음, 그런 느낌의 만화를 보면 녹이는 느낌의 독을 쓰던데요. 역시 그런걸 방에서 하면 위험하죠. 그래도 차라리, 생물한테 사용하는 독 보다는 훈련하기 편할 것같아요.
그럼, 연산시작.

레벨이 올랐어요. 아마 훨신 더 오래 걸리겠지만 계속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레벨3이 되고...사실 그 위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쩌면 더 올라갈 수도 있겠죠.
세상이 아직 저를 버리지 않은 걸지도 몰라요. 계속 지금까지 몇번이고 말하고 다녔던 거지만 믿지 않았던 말을 이제 조금 믿을 수 있을것도 같아요, 정말로 열심히 살면 뭔가가 바뀌는 걸지도 몰라요. 조금 더, 힘내서 살아도 될지도 몰라요!

은하는 조금 진심으로 웃었다.

625
별명 :
단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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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x/D7JbsjZA

>>0

 나를 무서워 하는구나.

 내 초능력 때문에 나를 무섭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생각을- 다시 그 초능력으로 읽는 것만큼 아이러니한 일이 또 있을까. 삼삼오오 모여 떠들던 무리에서 한발자국 조금 물러난다. 어디가, 양단하? 나를 무서워하던 윤하는, 그러나 여전히 웃는 얼굴로 어깨를 으쓱인다. 그냥, 좀 피곤하네. 마주 웃어준다.
 나를 무서워하냐고 묻는 순간 더욱 사색이 될 네 표정을 예상한다. 그래서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626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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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그저 약간의 사실만으로 추리가 가능한 수준이니까 말이지"
바로 알아채도 이상하지 않은거다 이번건은...대놓고 답을 줬는데 모르는게 이상한거지...

"환단...그러고보니 스승님이 다쳤을때 바르라던 약의 성분과 비슷한게 있긴 했었지?"
그러고보니 그런게 있었네? 뭐 그래봤자 약이라서 현대 기술보다 살짝 부족할지도 모른다.

"딱히 재료비는 그리 크게 들지도 않아 주기적으로 주문하는거라 싸게 사고있고 말이지"
대략 한개에 1만원? 그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런 효과인데 1만원이면 싼편이다.

"그러니 돈은 필요없어 그냥 빨리 회복하는거나 생각해 아니면 특제 상처약이라도 줄까?"
아프면 혼자만 고생하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도 걱정하거나 그런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빨리 회복해라 설린

62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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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H5CjJl1Fo

그런데 어쩌면 단하와 돌리게 되면 류세이쨩의 속마음이 들킬지도 모를것 같아서 조금 불안해지는군요. 하지만 괜찮아. 어차피 들킨다고 해도...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고...
크으..!! 미안하다! 류세이쨩! 이 오너가 이렇게 캐릭터 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야..(눈물)

6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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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w6ihafnRuc

>>623 으음... 굳이 치유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3
사실 나도 몰라! 어떻게든 되겄지~

629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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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No7DB/Gjw

은호는 개인 이벤트하고나면 아마 다른사람들 눈에 절대로 안보일려고 노력할꺼 같네요(히키코모리가 될 확률80%)...물론 잘 해결되면 일반적인 모습으로 다니겠지만?

63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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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x/D7JbsjZA

>>627 후후ㅜ 괜찮아 어차피 일개 레벨1인지라ㅏ 그닥 읽을 수 있는 것도 없을거야^▽^..!(??

631
별명 :
다미-의 요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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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Meu9qSHmKs

>>0

"....뭐하냐?"
"응? 요리."

그렇게 말하면서 들고 있던 것은 잘게 다진 고기팩이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준비된 것은 줄줄이 늘어선 식재료들. 토마토, 냄비, 칼, 케첩, 마요네즈, 기타 등등. 관심도 없던 요리는 뜬금없이 왜냐는 질문이 돌아왔지만 답하지 않았다. 그냥, 인트라넷 돌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걸 봤거든.

"여튼, 그래서 스파게티 만들건데.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무렇게 펼쳐놓은 재료를 한 데로 주르륵 세운 후 뒤를 돌아보았다. 척 하고 준비 완료의 포즈를 취한 것은 덤. 아, 검색하라고는 하지 마. 폰 깜빡하고 놓고 왔거든. 눈에 힘을 빼고 느긋하게 손을 휘저었다.
그 모습을 본 영아의 눈매가 급격하게 더러워졌지만 늘상 있는 일이라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더러워진 눈초리는 재료더미 가운데 놓인 스파게티 면을 슥 훑더니, 그러면서도 친절하게 대답은 해줬다.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묻는데? 어떻게 스파게티 하나도 할 줄 모르냐? ....나도 모르지만. 그리고 완성한 것도 아니면서 부르기는 왜 불러. "

폰 기숙사에 두고 왔는데 어쩌냐.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영아는 어느새 한쪽에 마련된 책장을 뒤지고 있었다. 저쪽에는 아마 요리책이 있었던가? 멀리 떨어져 잘 보이지는 않았다. 책을 펼치느라 팔랑거리는 소리가 한동안 계속되었다. 에이, 없네. 시큰둥한 답이 돌아와서 조용히 함묵하고 고민스럽게 재료들을 내려다보았다. 으음, 그럼 어쩌지. 아까운데 그냥 대충 본 대로 해봐야지.
그러니까 뭐부터 하는 거였더라? 영아에게 물어보려 해도 둘 다 모르니 별다른 수가 없었다. 어라, 정영아 어디 갔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영아는 사라져 있었다. 그건 아무래도 좋으니 일단은 해보자. 그으러니까.... 처음엔 물이지. 우선 냄비에 불을 올렸다. 어.... 그리고.....어....

생각나는 게 없다!

당당하게 준비한 것과는 달리 아는 게 없었다. 눈동자가 파르르 떨리려는 것을 애써 진정시켰다.
아니, 아니다. 침착하게 생각해보자. 우선 재료들부터 살펴봐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오, 토마토. 그래, 스파게티 하면 토마토지. 잘 익은 토마토를 한 손에 집어 느닷없이 도마 위로 집어던졌다. 퍽 하고 터지는 소리가 났지만 아무래도 좋아. 사나이는 그런 것따위 신경쓰지 않는다. 터진 즙을 흘리는 토마토를 비정한 눈으로 쳐다보고는 남은 토마토들을 그 위에 쏟아부었다. 그러고 나서 칼집에서 칼을 빼어들었다. 날을 서늘하게 빛내는 칼은 아무리 봐도 식칼은 아닌 모양새를 하고 있었지만, 그것 역시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그런 걸 신경쓰는 건 쫄보들이나 하는 짓이니까! 어째서인지 칼을 드니 기분이 한 고양되는 느낌이 드는데 아무렴, 오늘은 내가 스파게티 전문가가 되니까 다 상관 없는 일이지.
팔뚝에 힘을 실어 칼 든 손으로 도마를 거칠게 휘둘러 찍었다. 퍼억, 토마토 하나가 반쪽으로 갈라졌다. 칼날이 식재료를 뚫고 나무 도마에 꽂혔지만 그것 역시 태연하게 뽑아주었다. 원래 노련한 조리도구는 상처가 많은 법. 누가 그랬냐고? 내가 정했다!

"다음은.... 아, 고기인가?"

그나마 남은 토마토도 잘게 자르려다가, 귀찮아져서 손으로 때려뭉갰다. 자고로 맛있는 음식은 손맛으로 만들어지는 거지! 응, 이건 주먹 맛 아니냐고? 응, 아니다. 절대 아니야.
퉁,퉁. 거칠게 내지르는 주먹마다 사방으로 건강한 액체가 튀었다.
그리고 다음은 고기. 고기를 담고있던 비닐팩을 잡아뜯고는 그것 역시 도마 위로 격하게 내던져버렸다. 도마에 묻은 토마토 즙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겠지. 검증은 하나도 안 됐지만 대충 요리 프로그램 보면 다 이렇게 말하니까 그런 거겠지. 
이미 다져진 고기라지만 이대로 쓰기엔 뭔가 아쉬운 생각이 들어 처음 토마토를 잘랐을 때 사용했던 칼로 고기를 마구 때렸다. 고기와 도마가 둔탁한 소리를 내며 뭉개져간다. 너무 힘을 줘서 그런걸까, 옆으로 가해지는 충격에 칼은 이미 부러져버린지 오래였다. 부러진 칼날이 날아가 케첩 통에 박힌 것이 지금으로부터 약 3분 전의 일. 찢어진 통에서 케첩이 줄줄 흘러나오는 모습이 어쩐지 흉흉해보이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았다. 고기 때리는 느낌이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이미 죽어있는 고기를 상대로 정열의 바바바를 날리다가, 고기가 곤죽이 되었을 무렵 터진 토마토와 적당히 찢어낸 양파를 한데 섞어 프라이팬에 때려넣었다.
자, 이제 쏘오-쓰를 만들어야지! 난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이니까, 화력 최대로! 여느 프로그램에서 보았던 것처럼 프라이팬을 들어 내용물을 수차례 공중으로 띄우다 반절은 날려먹었다. 얼마 안 가서 지글지글 끓는 소리와 바짝 타는 온 교실 안에 퍼졌지만 불을 낮추지는 않았다. 무릇 사나이란 한번 선택한 길을 포기하지 않는 법이지. 면은 시작부터 끓여서 이미 물 먹어 부러지는 지경에 이른 지경이었다.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건져내고는 이미 타서 겉면에 바삭해진 소스를 들이부었다.

"와아,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로 끔찍한 작품이야."

으음, 암만 생각해봐도 이걸 먹는 건 좀 무리겠군. 그런 생각을 하던 차에 교실 문이 드르륵 열렸다. 아까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던 영아와, 왜인지는 몰라도 같이 따라들어온 휘영이 거기에 있었다.

"어, 다 했ㄴ.... 그런데 이게 무슨 꼬라지냐."
".....무슨 악마라도 소환했어?"
"응? 아아니, 그건 모르겠고. 스파게티 먹을래?"
"No. 솔직히 이 꼴을 보고도 먹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 넌 너무 많은 걸 알고있군. 죽어라!"


철퍽, 친구들의 뒤통수를 잡고 강제 시식을 시키는 평화로운 일상.

6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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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y1J8xhm7xk

>>630 그렇게 말하고 노을이의 우울감까지 읽어냈으면서....!(동공지진


다미주 안녕! 어서와 :)

63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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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bfME6qFxo

>>629 은호의 개인이벤트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기대해보겠습니다!

>>630 ㅋㅋㅋㅋㅋㅋ 일개 레벨1이라도 마음 속의 노이즈 같은것은 읽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미주 어서 와요! :)

634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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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KTlGO1Ml+Q

자아아아아.. 돌릴까 말까 하는 고민의 시간이 또 왔습니다..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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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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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bfME6qFxo

어제 레주가 잠시만 쉬고 온다고 하고 다시 잇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심한 고찰을..(빤히)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괜찮습니다. 피곤하시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636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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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631 헠ㅋㅋㅋㅋㅋㅋㅋㅋ 다미행님의 강렬함에 읽는 내내 소름ㅁ돋았다^ㅁ^!!(?! 어서와 다미주^ㅁ^~~

>>632 으..으음ㅁ 그거는.. 역시 먼저 상의를 했어야 했나ㅏ;▽;...!!(머리박
세세한 것까지는 못 읽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장 굵직굵직한 감정하고 생각 정도만 읽을 수 있는 느낌인거시야ㅏ;v;

637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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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jj+uiXpfo

"알아채지 못한 사람은 있었거든요."
아직도 안대를 쓰고 있어서 제대로 쳐다 본건지 모르겠다. 제대로 쳐다본거 겠지?
지금은 안대를 낀채 능력의 응용으로 물건의 위치를 알아채고 있다.

"이건 안쪽을 다친거라...아."
가슴의 상처는 낫는데 도움이 되겠다.
"그래도 그 약도 좋을거 같은데요. 그 약이랑 환단 부탁해도 될까요."

돈은 필요 없다라... 흐음.
"많이 걱정되나요. 제 상처."

6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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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y1J8xhm7xk

할까 말까 고민될때는 일단 하고보는거라는 명언을 들은 적 있어(?)

으으 잠이 쏟아지네... 노을주는 일찍(?)들어가볼게! 다들 굿밤~ 잘자~ 오후에 만나 :)

63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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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633 후후ㅜ... 그렇다면 류세이 어서오라ㅏ^ㅁ^....(?!

640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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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fId+JXRRWE

>>634 스레주 어서와요!(그것보다 돌릴까 말까?!! 위기감이 느껴진다!!)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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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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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y1J8xhm7xk

>>636 으응? 아냐아냐 괜찮앜ㅋㅋㅋㅋㅋㅋ 머리박지맠ㅋㅋㅋ
아 암튼 지금으 졸려서 말이 제대로 안쳐지니까 나중에... 어어 돌리면서 어떻게 잘 해결되지않ㅇ믏까...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단하줔ㅋㅋㅋㅋ

6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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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638 일찍(..? 자러 가네 노을주! 잘자 좋은꿈꿔^-^~~

643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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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bDwA8k6+

큽ㅂ 시간이 모자라서 대사로 때웠다..... 역시 대화체는 항상 옳아!(??

야호 모두 안녕ㅇ! 워어 오늘은 뭔가... 강렬한 일이 많았네요 그렇지 류세이쟝◑▽◑??(스윽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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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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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55A97Hj+c

노을주 잘자!

6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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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r55A97Hj+c

기여운 짤을 찾아서 트레해봐따
https://s27.postimg.org/6sn8m5hnn/20170112_000553.jpg

석순SD: 네놈을 조져버릴 절대적인 힘을...

64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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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bfME6qFxo

>>639 진짜로 만나볼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인 직후의 류세이쨩으로?

그리고 노을주는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다미주는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차였습니다!(브이)

6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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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KxnqsWjsIs

>>641 응응ㅇ 그렇게 말해준다면 감쟈한것ㅅ입니다;v;~~ 나중에 또 도망가는 노을이를 쫓아가는 일상이 연출되려나^p^ 안녕히 주무시오오!

648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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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노을주 잘자오!!!!!!!

>>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미행님 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앙

649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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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KxnqsWjsIs

>>646 엌ㅋㅋㅋㅋㅋㅋ진짜ㅏ^ㅁ^?? 속도가 좀 느릴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왠지 흥미진진한 상황이라서ㅓ 기쁘게 받겠슴다^-^!! 선레는 어떡할까??

650
별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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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8csOPDE/rE

>>62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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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bfME6qFxo

>>64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진짜로 받아들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진짜 돌리게요?! 상관은 없지만..!

6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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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r55A97Hj+c

>>650 ?????? 뭐지!

6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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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r55A97Hj+c

차인직후의 유세이를 단하가 만난다..  라

팝콘감이군

65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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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KxnqsWjsIs

>>650 ^ㅁ^?!(어리둥절

>>651 나도 매우 상관 없는데ㅔ 생각해보니 류세이주가 괜찮을지 모르겠네ㅔ 저렇게 장문일상 하고 나서 다시 일상하는 거 힘들지 않겠어^p^??

6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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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8csOPDE/rE

>650 앗 잘못봤다 629,,,,
제가 능력만 있었다면 스웨덴식요리에 다미버전으로 영상을 만들어보는건데....!@

656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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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fId+JXRRWE

"그렇게 뻔하게 알려줘도 모른다니..."
나로서는 상당히 당황스럽다...답안지를 보고 틀린거잖아?

"그러면 자 여기 이거 받아"
나는 가방에서 환단 10개가 담긴 상자와 치료제가 담긴 원통을 건네 주었다.

"색은 약초들로 만들은거라 초록색이지만 효과는 확실하니 믿어도 된다고?"
메이드 인 은호! 효과는 확실하다!

걱정되냐는 말...당연히...

"...당연히 걱정된다...그러니 빨리 회복이나 하라고!"
내입으로 말하기에는 살짝 부끄러워서 얼굴을 돌리고 말한다...애초에 나는 이런 부끄러운 말 잘 못한다고!

65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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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bfME6qFxo

>>654 아니요. 상관은 없어요. 사실 내일부터는 다시 하이텐션으로 나올듯 하고... 딱히 상관은 없습니다. 돌려도. 조금 텀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선레는 써주면 감사하고요. 아마도 밤길을 걷는 저스티스 레드와 만나게 되겠네요. 공원 입구쪽이라던가 그런곳에서...?

6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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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XuPXHDBkdA

진혁주의 갱신...!

659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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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645 (석순이를 본 다미주의 모습이다 (https://s24.postimg.org/pb1xwvts5/IMG_20160605_181210.jpg


워어 일상이다! 일상이 돌아간다!(팝콘발ㅆㅏ

6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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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WW/NOrBMK2

으음. 어어엄청 뻘한 혼잣말이긴 한데 가람이를 여캐로 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끔 하긴 해. 남캐를 굴리긴 뭔가 어렵다고 해야할까.

근데 지금 와서 바꿀 순 없으니...

661
별명 :
이 민재 -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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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LPeHVUustQ

>>0

대리석에다가 정권단련을 위해서 주먹을 내지른다.
이제는 주먹이 하나도 안 아프다.
그렇기에 이 메리트를 이용해서 정권을 제한없이 강하게 단련할 수 있다.

"쾅쾅쾅쾅쾅!!!"

662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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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fId+JXRRWE

>>660 괜찮아요 오토코노코로 만들면 됩니다(?!)

66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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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bfME6qFxo

진혁주 안녕하세요! :) 그리고 가람주...여캐화인가요? 음... 레주에게 말해보는게 어때요? 일단은? 그리고 민재주도 안녕하세요! :)

66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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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KxnqsWjsIs

>>657 텀은 나도 기니까 상관없어0v0! 그럼 밤중의 공원으로 써오겠습니다~~

>>658 >>661 진혁주 민재주 안녕! 어서와^-^!!

>>660 가람이는 귀여우니까 괜찮습니다ㅏ;v;...!!(아님ㅁ

66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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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bfME6qFxo

>>664 네. 네. 천천히 써오시면 됩니다!

666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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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655 ㅇ▽ㅇ!!!!!!!! 엗 그런 생각이라도 해주셨다니 감사해오!!!! ;▽;


>>660 >>662
https://s24.postimg.org/kwf4ldgut/downloadfile_2.jpg


민재주 진혁주 안녕!

6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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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WW/NOrBMK2

가람:우웅, 가람이는 남자라구요!
가순:(극혐

668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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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jj+uiXpfo

"아 뭐 사실 눈가리고 능력을 쓰는것이 이상한걸 알아채지 못했으니 그냥 더이상 말하진 않았어요."
눈가리고 능력을 잘 쓴걸 알아채서 내가 말한거지.
그리고...
핫.
"잡았다."
눈가린채로 약을 잘 받아 냈다.
"어때요. 생각보다 정확하죠."

어라. 당황한듯한 목소리.
안대를 벗었다.
...
"생각보다 쑥맥이네요 은호선배."

6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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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670
별명 :
단하-류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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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오늘은 저지먼트로서의 임무도, 학생으로서의 잔업도 없이 매우 평탄하고 온화한 봄날이었지만. 그럼에도 밤중에 괜히 한번씩 찾게 되는 공원은 낮의 풍경과 전혀 다른 감상을 준다. 바람이 나뭇잎에 스치는 소리며 깜빡이는 가로등의 미묘한 지직거림은 오직 고요한 밤중에만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이다. 오늘도 수고했네. 별다른 일이 없었음에도 그 감상에 빠져 단하 자신에게 괜히 중얼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밤중에는 꼭 한번씩 마주치게 되는 사람이 있다. ..왠지 모르겠지만 유성이랑은 어째 자꾸 밤에만 마주치게 되네. 기억나는 것만 해도 벌써 세번이다. 처음, 난데없이 나타난 붉은 옷의 괴인-적어도 그 때의 생각으로는-을 붙잡겠답시고 나도 그 히어로 무리에 합류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제안을 했던 것이 떠오른다. 얼핏 웃는 중 떠오르는 것은 그 다음의 두 번째 만남이다. ...그 때는 정말 나 답지 않은 짓을 했었지. 벗겨지지도 않는 헬멧을 붙잡고 늘어졌던 것이 떠올라 얼굴이 조금 붉어진다. 벤치에 앉은 단하가, 고개 숙인 손바닥에 얼굴을 묻고 아하하, 작게 웃었다. 그 안에 드러난 익숙한 얼굴을 보고는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그리고 세번째는- 파워플랜트에서, 지금 떠올리자니 정말 죽음이 코앞까지 다가온 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등골이 서늘해지는 임무를 마치고, 벤치에 앉아 따뜻한 커피 한모금을 음미하던. 두번의 만남과 마찬가지로 늦은 시각이었다.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간 동안 그렇게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후, 다시 고개를 젖히고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았다. ...그런데 설마, 이렇게 있다가 또 마주치게 되는 건 아니겠지? 에이, 설마. 그런 우연이 또 있을리가- 제가 생각해도 어이 없는 상상인지 얼핏 웃으며 시선을 돌린다.

 "-안녕, 레드."

 그리고 멀리서 걸어오는 유성을 보았을 때, 단하는 ...아하하, 침묵 끝에 또다시 웃음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671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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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내가 적당히 잡기 좋게 건넸는데 그걸 초능력으로 잡아낸다.
상당히 컨트롤이 익숙한것처럼 보인다 뭐랄까...제 3의손?

"오 컨트롤 좋은데?"
저게 레벨2의 경지인가...나도 레벨2가 되면 3을 이길수 있으지도?

"큼...뭐...왜...그럴수도 있지"
나는 부끄러운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고개를 숙이고 말한다...뭐 남자가 쑥맥일수도 있지! 애초에 나 중학교때 부터 여자랑 같이 있던적 거의 없다고!

672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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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666 흐흨... 초창기 비정상회담이네 왠지 슬퍼지는 짤인거야ㅏ;▽;~~(??

>>669 으음 아니면 여캐를 새로 내는 대신 능력계수를 이월시켜달라고 부탁하는 방안은....//

6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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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WW/NOrBMK2

>>672
시트를 완벽하게 새로 내기에는 가람이 설정 자체는 마음에 들어. 다만 남캐로 돌리는게 영 익숙치 않을 뿐이지...음....으음....

역시..너무 어렵네. :(

674
별명 :
성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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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LrUWPqww

성빈주 리갱!
역시 사람 많아.. 'o'

675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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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06bDwA8k6+

>>672 앗 그러고보니까....! 비정상회담 즐겨보십ㅂ니까!!!!◑▽◑

>>669 엗 많이 고민되는 부분인가오...! 음ㅁ 정 그렇다면 레주와 상의해보는 건 어떨까요??

6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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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06bDwA8k6+

성빈주 안ㄴ녕ㅇ!!!!!!!!!

677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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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KxnqsWjsIs

성빈주 안녕 어서와^ㅁ^!! 응응 언제나ㅏ처럼 사람 많슴다^-^~~

>>675 후후ㅜ 개편되고 난 다음부턴 안봐^ㅁ^!!(당ㅇ당

678
별명 :
민유성-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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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bfME6qFxo

미련을 끊기 위한 나 자신의 도전. 그것은 내 예상대로 흘러갔다. 헬멧 너머에는 씁쓸한 눈빛과 미소만이 남아있었다. 모든건 예상한 일이다. 예상했고 예상했다. 스스로 자처한 일이다. 미련을 끊기 위해서 스스로 승산없는 싸움을 시작했고 모든 것은 내 계획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그 후에 남은 감정은 조금 씁쓸한 감정이었다. 이것은 첫사랑이 깨져버렸을때와 비슷한 감정이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차였으니 당연한걸까? 하지만 그런 내 표정은, 헬멧 너머로 감춰져있기에 아무도 볼 수 없었다.

탄산은 하루에 하나.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하나를 더 자판기에서 뽑았다. 자판기에서 사이다를 뽑은 후에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이대로 조금 산책겸 순찰을 돌다가 기숙사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눈 앞의 이를 만나기 전에는...

"오랜만에 보는것 같군. 저지먼트의 부원이여."

단하선배의 모습이었다. 지 시간에 산책이라도 즐기고 있는걸까? 아영 선배도 그렇고 단하 선배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저지먼트에는 의외로 산책을 즐기는 이가 많을지도 모른다.

"내가 알기로는 그대는 오늘 순찰 예정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산책을 한 거겠군! 하하하하!! 좋은 자세다. 적당한 산책은 몸에도 좋은 법이지. 그래서 일단은 묻겠다. 이 말투가 좋은가? 아니면 다른 말투가 좋은가? 어차피 이 시간대에 여기로 오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대는 어느쪽을 택할텐가?"

아영 선배와 만난 이후이기에, 여기에 사람이 오지 않을것이라는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나는 단하 선배가 편한 쪽으로 고를 수 있게 했다. 저스티스 레드인가, 아니면 민유성인가.
어느쪽이건 표정으로서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씁쓸한 미소와 눈빛은 지금 늘 그랬듯이 경쾌하고 유쾌한 미소와 눈빛으로 바뀌었다. 언제나처럼, 그것이 바로 나 민유성, 그리고 저스티스 레드니까.

"그러고 보니 밤이 되면 정말 그대하고 자주 만나는 것 같군. 이것도 J의 의지일지도 모르겠군. 하하하하하!"

679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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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jj+uiXpfo

"꽤나 연습했어요. 위력이나 힘은 낮지만 컨트롤 정도는 점점 올라가서."
아마 이 컨트롤도 레벨에 합산이지만 아직 레벨 3는 아니다.
"이 약 잘 쓸게요. 쑥맥선배."
이건 분명히 놀리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선배도 능력은 수련 잘 하고 계시나요."

음파...적인 능력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680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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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LrUWPqww

응응 다들 안녕~~ :)
으음,역시 새벽형 휴먼들의 집합처답다..!

68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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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bfME6qFxo

성빈주 어서 오세요! :)

682
별명 :
연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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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WW/NOrBMK2

>>0

"대상을 박살내기도 하지만 진짜 소닉 커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였지."

그러면 레벨 3이니 소닉 커터로의 사용의 위력은 어느정도일까?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집중한 뒤 소리를 내뱉습니다.

깨진 유리병의 개수 - 다이스(1 ~ 100) 결과 : 20

그런데 100개씩 하루에 어떻게 이리 많이 구해요?

"폐병 수거..."

......아...

//29,192

683
별명 :
다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S06bDwA8k6+

>>677 ㅓ아아 그렇군! 사실 전..... 처음 유행한ㅆ을 때부터 안 봤지만ㄴ요....☆ 그때는 보고 싶어도 시간이 안 맞아서....(또르륵

>>680 후훗ㅅ 역시 그렇지! 그렇게 말하는 성빈주도 새벽형인걸! ^▽^!!

684
별명 :
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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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r55A97Hj+c

>>0

"끼요오오옷!"

"호우! 후옷!"

그것은 레벨1들의 싸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화려했다.
석환의 룸메이트, 그는 무서울 정도로 석환과 성격이 비슷하다.
그리고 지금 그들은 밖에서 기행적인 포즈를 취하면서 서로 싸우고있었다.

석환
날으는 매

룸메이트
땅을 기는 뱀

685
별명 :
류세이주
기능 :
작성일 :
ID :
si+EbfME6qFxo

뭔가 요즘 들어서 류세이쨩은 계속 진지 모드였어! 큭...! 안돼! 이대로는! 내일부터는 정말로 유쾌, 경쾌, 가벼운 류세이쨩으로 돌아갈거야!

686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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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jj+uiXpfo

>>684
평소엔 조용한 녀석들이 저러니 ㅋㅋㅋㅋㅋㅋㅋ

687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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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fId+JXRRWE

"위력대신 컨트롤이 올라간건가..."
나의 경우에는 위력이 가장 중요하지만...컨트롤...팀킬을 안할려면 필요하지...

"쑥맥 아니다 설린아..."
내가 왜 선의를 보여쓴데 놀림을....크흑.....

"아 내 능력? 수련은 열심히 하고있어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고...슬슬 무기에도 적용이 가능하게 됬어"
예로들면 와이어의 금속부분을 충돌시켜 금속음으로 능력을 발현시킨다던가?

"참고로 지금 상태로는 상대가 1레벨이면 능력은 거의 못쓰더라고? 2레벨은 상당히 짜증날정도? 그정도라 더라고"
무슨 느낌인지는 당사자가 아니니까 모른다 물론 1레벨은 스킬아웃과의 싸움에서 알았다.

6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r55A97Hj+c

>>686 예로부터 조용한 녀석들이 더하다는 얘기가 전해져내려오지

689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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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LrUWPqww

>>683
엗 반박할수가 없다..!
방금전에도 저녁때 하도 졸려서 자고 방금 깨서 온거라.. :]

>>684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 짓거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0
별명 :
은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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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fId+JXRRWE

>>0

내 눈앞에 등장한 스킬아웃...평범한 학생들을 핍박하는 중인 모양이다...우선 완장을 차고...증거 확보는 했으니...출격이다!
"저지먼트로서...집행한다!"
틱-
손가락을 튕기며 능력을 사용했다.

"어째서 내 능력이?!"
역시나 상대는 레벨1인 모양 이참에 참교육좀 시키도록 할까?

"갱생시켜주마 스킬아웃"
"끄아아아아앍!!!"
한동안 뒷골목에서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고 한다...물론 그 이후 한 스킬아웃이 갱생되었다고...

691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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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06bDwA8k6+

>>684 (혼란
>>689 엗 졸리면 자는 게 맞지만 성빈주 생활 패턴 괜찮으신가오.... ◑▽◑!!

후훗ㅅ후 우리의 만남은 언제나 새벽에 성사되지! 성빈주는 올빼미인가 부엉이인가!(??

692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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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fId+JXRRWE

>>684 그런데 보통은 매가 간단히 이기지 않아?

693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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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06bDwA8k6+

>>685 엗 안된다!(와장창 (??

694
별명 :
단하-류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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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KxnqsWjsIs

유성이 들고 있는 음료는, 딱히 그 내용물을 알기 위해 눈을 가늘게 뜰 필요도 없이 언제나와 같은 탄산이다. 내가 알기로 너는 오늘 순찰 예정이 없다는 말에, 단하는 놀란 듯 잠시 말을 멈췄지만, 이내 헬멧 너머의 사람이 유성임을 자각하고 옅게 웃으며 그래, 작게 대답했다. 실수했네. 순간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생각하고 말았던 것이다. 같은 저지먼트 부원 유성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을. 유성이임을 알고, 유성이로 대하지만, 역시 나도 별수 없는 사람일까. 상대의 외면에 자꾸만 현혹되게 되는 것은 인간인 이상 스스로의 의지로 완전히 조절할 수 없는 지도 모른다.

 "다른 말투가 좋냐는 건... 그 복장으로 말투만 바꿀리는 없을 테고.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는 거야?"

 당연히 거리감이 드는 말투로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는 후배 유성이인 쪽이 편하기는 하겠지만은, 굳이 그렇게 하도록 종용하고 싶지는 않았다. 저스티스 레드이면 저스티스 레드인 대로. 유성이의 모습이면 유성이의 모습인 대로, 저마다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을 테다. 대표적으로는... 일단 유성이 헬멧을 쓴 채로는 그의 생각이 읽히지 않는다. 아니,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읽히지 않을 것이다. 표정을 관찰할 수도 없으니 무의식적으로라도 초능력이 발현될 일은 없겠지. 살다살다 초능력을 쓰지 못하는 상황을 좋게 여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마 오늘, 생각을 읽는 자신의 초능력에 대한 친구의 미묘한 두려움을 읽었기 때문일까. 단하가 조용히 웃었다.

 "네가 편한대로 해.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아무래도 불편하겠지, 저 옷 입고 있는 거. 그렇지만 굳이 옷을 갈아입고 오는 수고가 나을 지는 타인의 입장에서 도무지 알 수가 없어, 단하는 결국 선택을 유성의 편에 맡겼다. 어느 쪽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단점이 있으면 장점이 있으므로, 정말 상관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고보니 제가 벤치의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단하가 팔걸이가 있는 한쪽 구석으로 조금 물러났다.
 밤에 정말 자주 만나는 것 같다. 단하 역시 동감하는 바였기에 쾌활하게 웃는 유성을 따라 하하, 작게 웃었다.

 "아무래도 네가 밤에 자주 돌아다니니까. 체력도 좋다. 오늘은 별 일 없었어?"

695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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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ARZLrUWPqww

>>691
문제없어!저녁에 자면 아침이랑 낮에도 팔팔하거든 :)
후후후후..유감.부엉이와 올빼미의 혼종이다!!(????

6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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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r55A97Hj+c

>>692 어째서 그대는 시대의 흐름을 보지못하는가!?(의미불명

>>689 (코쓱

6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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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r55A97Hj+c

>>695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698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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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KTlGO1Ml+Q

한 시간 정도 있다가 잘 생각인데.. 음.. 어.. 돌리실 분 계심까!

6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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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r55A97Hj+c

서칸주는 곧 자러갈 예정이라 ㅜ

70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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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KxnqsWjsIs

>>685 헤헤ㅔ 진성 진지ㅣ츙ㅇ 단하ㅏ 성공적^ㅁ^(?!
그렇다 오늘의 레어한 시리어스 류세이쨩은 내가 잡았다^ㅁ^!! 어때 다들 부럽지ㅣㅣ??(댄스☆

>>695 슬슬 성빈주가 걱정되는 거시다ㅏ;▽;...! 라고 순도 백퍼센트 새벽러가 말했다^p^

701
별명 :
단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KxnqsWjsIs

>>698 으음 나는 지금 류세이주랑 돌리고 있어서;v;!

702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RZLrUWPqww

>>6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끔찍하다니!
얼마나 큐티하고 쁘띠하고 러블ㄹ...아니야.끔찍해.응.(납득(?????

703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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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2fId+JXRRWE

은호주는 새벽에 컴퓨터로 일하기에 대부분 깨어있지요!(강제 새벽반...)

704
별명 :
성빈주
기능 :
작성일 :
ID :
siARZLrUWPqww

>>698
으음 성빈이라도 괜찮다면 언제든지!

>>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선 다 같은 처지일 뿐이다!걱정할 필요 없는거야!

705
별명 :
은호주
기능 :
작성일 :
ID :
si2fId+JXRRWE

>>698 저도 지금 설린주랑 돌리고 있어서!

706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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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2jj+uiXpfo

"컨트롤도 익숙하니 이젠 위력도 잘 올려 봐야죠."
일단은 그럴것이다.

"무기에 적용 흐음."
무슨 능력이었더라. 무기에 적용하는...

"레벨 1때는 익숙해지게 계속 머리에서 계산을 반복하는수밖에 없어요. 지겹지만 다들 그렇게 했...다고 알아요."
레벨 1때는 작은 종이나 클립드는 정도 였지.

"능력이 무슨 능력이셨죠 은호선배는."

707
별명 :
민유성-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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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bfME6qFxo

"어느쪽이건 편한대로 괜찮은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헬멧만 벗도록 하겠다. 사이다를 마시기 위해서는 입 덮게를 열어야하지만 열었다 닫았다 하기 보통 귀찮은게 아니니까. 하하하하! 아무리 정의의 히어로라도 헬멧이 있어서는 사이다를 마실 수가 없는 법이지!"

그렇게 대답을 한 후에, 나는 손으로 사이다를 딸깍 열었다. 오늘로 2번째 탄산이다. 너무 많은 탄산을 마시는 것은 몸에 안 좋다고 하지만 양치질은 매일매일 하니까 문제는 없다. 운동도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 새벽4시에는 일어나니까. 나. 그리고 운동장을 돌면서 하루를 시작하지. 그러니까 살이 딱히 찔 일은 없었다.
이내 단하 선배는, 벤치에 앉으라는 듯이, 자신을 비켜줬다. 그 모습을 잠시 보다가 고개를 끄덕이고서 나는 저벅저벅 걸어간 후에, 헬멧을 벗었다. 그리고 헬멧을 살짝 뒤집었다. 이렇게 하면 설사 사람이 본다고 해도 바로 그게 저스티스 레드의 헬멧이라는 것을 알 순 없는 일이니까.

시원한 바람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고 나는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사이다를 천천히 마셨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선배를 바라보면서 선배의 말에 대답했다.

"하핫. 밤에 자주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낮에도 자주 돌아다닌다고요. 남자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이가 바로 저니까요. 도서관도, 보건실도, 운동장도, 학교 뒤쪽도, 남자 화장실도 전부 남자가 갈 수 있는 곳이잖아요? 그런 곳이면 어디든지 가는게 바로 저라구요! 하핫! 체력이야...이런거 하려면 좋을 수밖에 없죠. 안 그래요? 그리고 별 일이라.."

그 부분에서는 잠시 말을 끊고서, 사이다를 한 모금 마신후에 피식 웃어보였다.

"아무 일도 없었어요. 아무 일도.. 저스티스 레드로서 무슨 일이 있었겠나요? 하핫! 그냥 스킬아웃들을 잡았을 뿐이죠!"

대답은 회피했다. 저스티스 레드로서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 적어도 선배가 묻는 것은 저스티스 레드로서의 일일테니까. 그리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다. 저스티스 레드로서 스킬아웃을 잡은 것도 사실이니까.

민유성으로서의 일은 굳이 말하지 않았다. 그거, 말한다고 해도 무슨 의미가 있을까?

7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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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WW/NOrBMK2

음, 역시 모르겠네. 내가 손에 안맞는다고 바꿔버리면 그건 나름대로 민폐일테니.

윽 잠깐 독감 다메요

7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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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zr55A97Hj+c

서칸주는 초신성급 에너지폭발과 함께 사라져주마!

710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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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695 으음ㅁ 그래도 걱정된단 말이다ㅏ :□!!!!!(때찌

앗 그거 엄청 귀여운 혼종 아닙니까 마치 성빈이처럼.....^-^

>>700 쳇ㅅ 부럽지만 단하주의 댄스로 참아주지ㅣ.... 사실 단하의 댄스였다면 더더욱 좋겠지만 ◑▽◑!!!(?

>>702 정말정말 끔찍하게 큐티쁘띠러블리카와이하다는 뜻이죠? 예ㅣ에 압니다!(침착하게 새장ㅇ을 만든다

711
별명 :
★eftlAUy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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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KTlGO1Ml+Q

아무래도 졸려서 안되겠어요.. 자러.. 갑니다....

712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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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fId+JXRRWE

"내 능력? 소나키네시스과에서 인터럽티브 스냅이라는 능력이야"
묘하게 나랑 어울리면서 웬수인 능력이다...내가 검술을 연습할수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

"정확한 능력은 상대의 능력계수 저하 즉 레벨이 나보다 높아도 효과는 확실하지"
물론 엄청 높은사람은 안통하기도 한다...현재로는 아마 4레벨은 안통할꺼다...

"그리고 무기중에 금속끼리 부딧치게 만들어서 금속음으로 능력을 쓰는데 성공했어"
최근이지만 상당한 결과다 물론 머리는 엄청나게 아프지만...

713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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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KxnqsWjsIs

>>707 남자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이가 바로 저니까요 ...? 이거 오타지 류세이주^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8 >>711 하이구 안녕 레주 가람주! 안녕히 주무시고 푹 쉬어;v;!!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착하게 도망간다

714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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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앗 서칸주 레주 잘자요 안녕!

>>708 음ㅁ 그래도 정말로 고민된다면 이ㅣ야기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결국에는 시트를 내린 적도 있고 해서.....( '-')

715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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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bfME6qFxo

>>708 가..가람주...독감 괜찮아요?!

>>709 석환주 안녕히 주무세요! :)

>>711 레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

>>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오타입니다... 남자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 아니라면...이에요.

716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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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RZLrUWPqww

피곤하면 어여 자야지!레주 잘자~~서칸주도 잘자 :)

>>709
...?!(휩쓸림(연쇄폭발(??

>>710
아야(때찌맞음(울먹(글썽
에엗 어째서 또 성빈이처럼인거지!
성빈:..왜?대체 왜..?(동공대지진
..ㅋㅋㅋㅋㅋㅋ새장 고마워 다미주.. ;~;

71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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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EbfME6qFxo

그리고 정말로 진지하게 제 생각을 말하자면 캐릭터가 손에 안 맞으면 상의해서 다른 것으로 바꿔도 된다고 괜찮아요. 성별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가람주.. 그렇게 많은 일상 돌린 편은 아니기도 하고, 특별히 쌓여있는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오히려 지금이 바꿀 수 있다면 바꿀 수 있는 기회 아닐까요? 무엇보다 캐릭터에 손이 안가면 결국 그 결말은 시트내림밖에 없다고 보거든요.

제 3자가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은 안 맞지만.... 정 불편하면 얘기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7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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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WW/NOrBMK2

전혀 안 괜찮아...독감 쥬긴다...오리고기 못먹게하는 AI도 쥬긴다...

일단 당분간은 보류해야 할 문제로 둬야할 것 같아. 다들 좋은 의견 고맙고 미안해. :(
나도 이만 자러갈게. 다들 잘 자고 감기 조심하렴.

719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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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06bDwA8k6+

남자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라면 어디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집요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 어딜 도망가십니까 다나듀 아가씨....(바스찬 투척



엗 가람주 독감 괜찮아요..? 'ㅁ'

720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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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2jj+uiXpfo

그게 아마 능력 연산을 방해하는 소리를 뇌에 박아 넣는 그런거 였나.
하긴 은호선배면 검을 쓴다니 오히려 그게 능력자에게는 통할지도.

"그런거면 수련을 어떻게 하는거죠."
다른 사람이 도와주나? 아니 그냥 능력 발동을 하는것을 계속 하고 있으면 되려나.

721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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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bfME6qFxo

안녕히 주무세요! 가람주! :) 그리고..아니야!! 오타야!! 오타라구!!

722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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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ZLrUWPqww

가람주도 잘자~~ :)
위에거 읽어봤는데..가람주가 미안해할 문제는 아니라고 봐.캐릭이 손에 안 맞으면 바꿀수도 있는거지 뭐 :)

723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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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bfME6qFxo

그리고 이미 한번 차여버린 캐릭터! 적당히 시간을 끌었다가 그냥 유경이와의 셀프 연플을 만들겠다!!(안됨

724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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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KxnqsWjsIs

앗앗 서칸주도 잘자! 안녕 좋은꿈꿔0v0~~

>>718 응응 잘자 가람주 푹쉬어;^;~~

>>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어.. 그날의 기억;▽;....!!(수치死ㅏㅁ

725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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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06bDwA8k6+

>>716 그렇게 울먹거린다고 제가 널어갈 것 같아요? 후훟ㅎ후ㅎ.... 사탕 먹을래오...? (부스럭

그야 성빈이는 귀여움의 대명사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장이 고맙다고 하다니 의외로군ㄴ요!(새장을 핑크큐트러블리하게 꾸미며



음 그런 문제라면 괜찮은걸요! 가람주 안녕! 잘자요! 몸 안좋으신데 푹 주무시고! '▽'/

726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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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연플이라닠ㅋㅋㅋㅋㅋ
..랄까 류세이 차였었어?그때 그 첫시랑 이야기 하는건 아닌거같은데!

727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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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엄지척)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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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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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련? 우선 능력의 발동이 되는지 훈련실에서 연습하고 그 후에는 순찰하면서 테스트?"
뭐 어때 안걸리면 되는거지?

"부장님에게만 말하지마 시말서 쓰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으니까"
간간히 스킬아웃중에 능력자가 있으니까 말이지...그런 상대랑 전투를하면 어쩔수없다고?

"참고로 평상시 순찰을 안하는 경우에는 주구장창 능력발동만 해서 한계치까지 하는거지"
대체적으로 마인드 다운(스스로 지은건데 다 쓰고나서 머리가 더이상 못버틸때를 지칭한다)이 일어나는 그때 까지 쓰면서 연습한다.

729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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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엗 류세이ㅣ쟝....! ;▽;
>>724
바스찬: 히히히ㅣ 못가!(??


>>726 이번스레.... 윗레스를 보시는걸 추천해오.....☆★

730
별명 :
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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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정신이 지칠때까지...
힘들긴 하겠다. 정신적 피로가 한계까지면.

"계속해서 능력을 쓰는것. 레벨이 높아지고 싶은건가요."
능력의 힘을 올리려는 사람은 많이 있고 이유도 그렇지.
"왜 레벨을 올리려고 하는건가요."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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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류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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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만 벗어도 괜찮은거야? 그대로 헬멧을 벗고 시원하게 사이다를 들이키는 유성를 보며, 단하가 미묘한 얼굴로 그가 벗어둔 헬멧 쪽에 잠시 눈길을 주었다. 조금은, 평소 보안에 불필요할 정도로 애쓰던 유성이 답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긴 이 시간의 공원에는 더 이상 지나다닐 사람도 없을테니 상관없을까. 혹여나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늘진 나무 아래, 어둠 속 벤치에 앉아있는 남자 둘을 빤히 쳐다볼만큼 간 큰 사람은 아마 인첨공에 없을 거라고... 어쩐지 스킬아웃처럼 보일 지도 모르겠네, 실없는 생각을 했다.
 돌아다닐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간다. 한살 차이임에도 어쩐지 훨씬 혈기왕성한 것처럼 느껴지는 유성의 말에 얼핏 웃었다. 그렇게 활동하는 범위가 넓은 데도 자꾸 마주치는 걸 보면 퍽 대단한 우연이다. 별일은 없었다는 말에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냥 스킬아웃들을 잡았을 뿐,일까. 그러나 우리는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껴질 뿐, 사실 스킬아웃을 잡았다는 것 자체는 충분히 별 일이라고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런게 대단한거지. 오늘도 수고했어."

 미소가 어째서인지 희미해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정말, 얼굴 가득 띄워보이는 미소 너머로 후배를 뿌듯하게 여기는 건강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생각한다. 하핫, 웃어보이는 미소가 오늘따라 조금 지쳐보인다고 느낀 것은 그저 찰나의 순간일 뿐일까. 사실 고작 열일곱 밖에 안된 고등학생이 매일매일 이런 극한작업이라니 지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 웃는 얼굴 그대로 유성과 눈을 마주쳤다.
 그러나 순간, 거울을 보지 않아 스스로의 얼굴을 확신할 수는 없지만서도, 그대로 조금 표정이 굳어졌을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웃는 얼굴 너머, 순간 이러한 어둑한 밤과 어울리는 씁쓸한 감정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어째서? 마주치고 있던 눈을 돌리며 그제서야 유성이 건네었던 말을 곱씹는다. 아무 일도 없었어요, 아무 일도... 아무 일도, 저스티스 레드로서. 굳이 저스티스 레드로서, 하는 말을 붙인 것은 붉은 헬멧의 허울 너머로 내면의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일까.
 남의 생각을 함부로 읽으려 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그게 심지어 그러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단하일지라도. 어쩌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끝나는 일이 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단하는 그런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게 그러한 초능력을 가진 나의 책임이니까. 선택이 어떤 파장을 낳을 지는 알 수 없지만... 어쩌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일 지도 모르니까. 짧은 고민 후에 단하가 다시 입을 열었다.

 "그래, 유성아. 무슨 일 있었어?"

732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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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안 넘어갈 꺼야..?(눈물 뚝(불쌍
..사탕!사탕 먹을래!(눈 반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부터 성빈이가 귀여움의 대명사가 된거지..분명 분위기 있고 카리스마 있는 캐로 밀어주려 했는데!새장 분홍색으로 칠하지 말란 말이다!!(와장창

>>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가 싶어 정주행해봤다!역시 류세이의 관캐는 아영이였구나..
..괜찮아.시도는 좋았다 류세이!

733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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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뒷북ㄱ이라니 류세이를 두번 죽이는구나ㅏ 성빈주^ㅁ^!!(와장ㅇ창ㅇ

>>723 안돼ㅐ 스레는 길고 매력적인 사람들은 많아ㅏ;▽;...!!

734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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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헛챠 맛있는 사탕인줄 알았습니까?
유감! 다미 수제 사탕이었다!(사탕 꺼냄 (처-참

음ㅁ 왜냐면 성빈주의 귀여움이 성빈이한테 옮겨가서....?(??
그리고 분홍색으로 칠하지 말라니 어째서죠?? 분홍색은 제왕의 색이란 말입니다 ◑▽◑!!!!

735
별명 :
민유성-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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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나는 분명히 대답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고. 그저 스킬아웃들을 잡았을 뿐이라고. 그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저스티스 레드로서는 아무런 일도 아니었다. 그저 일상일 뿐이었다. 하지만 단하 선배는 다시 나에게 물어왔다. '유성아, 무슨 일 있었어?' 라고...
잠시 아무런 말도 없었던 선배는 그 사이에 무슨 생각을 한 것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입을 다물고 선배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사이다를 천천히 마셨다. 입이 턱 막혀오는 것이 바로 이런 기분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선배를 아무런 말 없이 바라보았다.

선배는 틀림없이 이곳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선배가 나에게 말하는 것은 저스티스 레드가 아니라 '민유성'으로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물음일지도 모른다.
방금전의 답은 레드로서의 답. 하지만 지금 요구하는 것은 유성이로서의 답. 순간적이지만, 아영 선배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리고 선배의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떠올랐다.

입가에 씁쓸한 미소가 남았다. 하지만 억지로, 애써 억지로 그 입가를 올려서 호를 그렸다.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일이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던걸로,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던걸로 하기로 선배에게 얘기했다. 이런거, 나에겐 옳지 않은 일이다. 그러기에 나는 사이다를 다시 한모금 천천히 마셨다. 그리고 선배를 바라보면서 씨익 웃어보였다.

"무슨 일이 있었냐라. 글쎄요. 무슨 일이 잇었냐고 해도... 점심 먹고 봄바람을 쐬면서 잠시 봄바람의 따스함을 즐겼는데 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저에게 분필을 딱 던져서 그게 제 이마에 제대로 명중하기도 했고, 왠지 모르게 맛없는 학교 급식을 먹었고, 지금 이렇게 단하 선배를 만났고... 음. 그런 일들이 있었네요. 하핫. 이런 것들도 다 무슨 일에 해당하는걸까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선배는?"

애써 머릿속에서 광경을 지우면서, 나는 오늘 있었던 일을 대충 나열하면서 두 어깨를 으쓱했다. 그리고 씨익 웃으면서 오른손 검지와 검지를 쫘악 붙히고 천천히 흔들었다.

"이야... 역시 단하 선배. 여러모로, 후배를 챙겨주는 것은 엄청나다니까요. 하핫. 저도 언젠간 그런 선배가 되고 싶은걸요? ....가능하다면 말이에요."

거짓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73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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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하지만...이미 차여버린 시점에서 누군가와 연플 해버리면, 연플 하고 싶어서 스레 하는 사람처럼 보일 것 같단 말이야!! ;ㅁ; 오해받는건 이야다요! 뀨!!

737
별명 :
은호-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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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hJnZnX7mQY&feature=youtu.be
"열심히...인가..."
열심히라...그래...열심히 노력은 하고있다...다만 내가 원하는대로 강해지지가 않을뿐...

"레벨을 올리는이유? 강해지기 위해서...더 이상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리긴 싫거든..."
그래...소중한 사람들...민 사저...신 사형...카가미 사형...전부 나때문에 죽은거나 다름없다...그들에 대한 약간의 속죄...물론 나만의 자기만족일진 모르겠지만 더이상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리는건 절대로 사양이다...

"물론 너 정도라면 약간은 말해줘도 되겠지..."

"사실 내가 약해서 죽은 소중한 사람들이 있거든...그래서 강해져서 남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을뿐이야..."
그래...비록 밖에 있지만 소중한 인연으로 연결된 사람들이니까...지키고 싶을뿐이다...그저...속죄하고 지키고 싶을뿐...

738
별명 :
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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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연플이 뭐죠? 먹는건가요? 하하핳

739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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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네. 먹는겁니다! 우걱우걱!

740
별명 :
단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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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엗 누가ㅏ 그런 오해를 한담 떼찌^ㅁ^!(?! 그리고 개인적으로 연플은 되건 말건 상관없지만0v0 하고 싶어서 스레 하는 게 뭐가 나쁘담^ㅁ^~~(??

>>738 헤헤ㅔ 먹는겁니다^p^(침착하게 뭔가ㅏ를 먹고있다

741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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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갸아악 어째서?!!난 내가 본 사실 그대로를 적었을 뿐이다..!(눈새

>>734
이게 대체 뭐...(다시 우울(츄욱
ㅋㅋㅋㅋㅋ그러니까 대체 어째서냐!성빈주는 귀엽지 않았단 말야!
아아아아앍 제왕의 색이든 뭐든!핑크큐트러블리라니 그게 어딜봐서 제왕이야!(새장 박살

742
별명 :
설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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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그렇다해도 누군가는 아마 민유성을 지켜보고 있을 거야!
...

좋은 의미로!

743
별명 :
성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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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에이 그런걸로 눈치 볼 필요 없어!성빈주가 늘 말했듯 여긴 즐기기 위해서 온 스레니까!연플을 여러개 꽂건 아니면 성빈이처럼 원플을 세우건 상관없다고 생각해 :)

그보다 이사람들 연플을 먹고 있잖아..?!하긴..연플을 겪어보지 않은 자들이란..(연플 우걱우걱

744
별명 :
다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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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엗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함미다! ㅇ▽ㅇ!!!
사람 마음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거니까 신경 안 쓰는데! 딱히 금지된 것도 아니고!

제 얘기는 아니지만 예ㅔ에에전에  한 스레에서 연플 있었다가 헤어지고 다른 캐릭터랑 사귀어서 그 커플로 엔딩 낸 레스주들도 봤었는데요 뭐! 그러니까 기운내라 류세이!

745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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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29.postimg.org/ytk2feglj/image.png
휴먼은하체는 저거보단 잘 쓸건데 제가 악필이라ㅇ<-<

간단하게 그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멏ㅇ걸리고......일찍 자기는 또 글렀고.....

746
별명 :
류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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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쿨럭...쿨럭... 결론은 저는 연플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사람이라서...!! 어차피 난 밑천 다 털렸으니까 뭐라고 말할 수도 없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해를 안 받으면 전 그걸로 좋습니다. 아무래도 약간 눈치보는 성향이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그리고 연플은 맛있는 법이죠.(끄덕)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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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린 -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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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다...

"...음"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힘을 얻고 싶다.
확실히 힘을 얻으려는 사람은 그런경우가 있지.

"그 남은 소중한 사람들은 지금은 잘 지내나요."
내가 할말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