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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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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5. M.O.K.A 이게 유행이라며 레스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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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7. 이제 가보도록 할까요? 레스 (161)
  4. 4: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3. 이 구역 괴이킹은 나야 레스 (31)
  5. 5: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임시스레 레스 (477)
  6. 6: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2.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레스 (510)
  7. 7: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2.méchancetés 레스 (483)
  8. 8: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1 레스 (616)
  9. 9: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9. 다가오는 여름 레스 (284)
  10. 10: [All/판타지] 마루나래 | 시트스레 레스 (206)
  11. 11: [All/판타지] 마루나래 | 2. ESCAPER 레스 (254)
  12. 12: [판타지/성장/NL] 로라시아 묵시록 : 시트 레스 (126)
  13. 13: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695)
  14. 14: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2 레스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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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6: [커플/1:1/일상] 맞잡은 두 손은 붉고 붉었네 레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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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6: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떠돌이 마학자 한트 라인후터 레스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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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0: [1:1/GL, 판타지] 서쪽의 빛, 서쪽의 밤 레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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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32: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레스 (264)
  33. 33: [1:1/NL] Mismatch 레스 (258)
  34. 34: [1:1/일상]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레스 (237)
  35. 35: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01 홍련탄신일 레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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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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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시트스레 레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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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 탐사자명단 - 레스 (94)
( 361859: 141) [All/이능, 배틀물/시리어스]메모리즈 GP 27:이별, 그리고 재개
1
별명 :
★+EIWcvDRdi
작성시간 :
17-01-10 14:54
ID :
sigh0OEObWs32
본문
* 본 스레는 시리어스지만, 연애나 일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한명이라도 스토리 진행이 가능하다면 진행할 예정이니 왠만하면 다함께 참여하는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레주 역할은 처음입니다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저는 보통 7시 이후부터 시간이 나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은 그 이후가 될듯 합니다. 일상의 경우엔 그 이전에도 가능은 합니다.

* 어빌리티의 경우 밸런스 붕괴가 되지 않을 선에서 정해주시길. 밸런스 붕괴가 우려되면 밸런스가 언제든 조절될 수 있습니다.

* 전투는 여러분들의 어빌리티를 사용해 벌이는 것으로 특정 상황에 따라 유리하거나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이스를 사용하구요.

* 궁금하신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기본 다이스는 Dice★(10,110), 필살기 다이스는 Dice★(200,300)을 사용합니다. 물론, 상황이나 여러 변수에 따라 수치는 조절될 수 있습니다!

* 시트 스레: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79130

*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9%94%EB%AA%A8%EB%A6%AC%EC%A6%88%20GP
93
별명 :
제6장:죽음에는 명예가 따른다
기능 :
작성일 :
ID :
si2/K71/bW8A6

테드의 펄스 탄환을 맞은 건스매쉬의 장갑이 벗겨져 코어가 노출되자, 이자요이가 그 코어를 뽑아내 완전히 끝을 내고 말했다.

"쓸만한걸 건졌구마. 요 코어를 가져가서 연구를 하믄 우리 기술력이 크게 향상될끼다!"

"방금 전 소란으로 추가적인 기계병이 도달할지도 모릅니다. 일단 여길 빨리 뜨도록 하죠. 잡혀간 시민들이 무슨 일을 당하기 전에 구출해야 하기도 하니까요."

"레이 말이 맞다. 일단 요기선 물러나자꾸마."

레이와 이자요이가 다시 마지막 정찰 구역으로 향했다. 중간중간 기계병들과 얽힐뻔 했지만, 용케 감지되는것을 피해 정찰 구역에 도달한 일행들은 시민들을 장갑차에 실어나르는 건스매쉬들을 발견했다.

"식사는 실험 시설에 도착하고 나서 제공된다."

"어디로 가는거죠? 그건 말해주세요!"

"두번 말하게 하지 마라. 닥터 사이케의 명령이다. 시민들은 모두 실험 시설로 간다."

"데스 님이 아니라? 그런 듣도보도 못한 녀석 말을 들을까보냐! 우리 형도 공장으로 갔다가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 시민이 그렇게 말하며 도망치려 하자, 건스매쉬 중 하나가 몸체에 달린 리볼버를 쏘아 시민을 죽이며 말했다.

"도망자다."

"저 문디자슥들이 시민들을...! 레이!"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빨리 저들을 쓰러트려야겠군요."

레이와 이자요이는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겁에 질려 엎드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건스매쉬들을 공격했다.


/이번엔 자유 전투로 가볼께요! 그냥 건스매쉬를 쓰러트리는 레스면 됩니다!

94
별명 :
테드 레드포드
기능 :
작성일 :
ID :
siusxHRuOf3mU

"우리 기술력이라~"

이자요이의 그런 말을 듣자마자 테드는 약간의 망상을 하였다. 크고 거대한 멋진 주포!
암살계인 그에게는 어울리지는 않지만 남자의 로망들 중 하나가 아닌가?
레이와 이자요이의 말에 따라 정찰 구역에서 벗어났으나 그 다음에 보인 것은 시민들을 데리고 어딘가로 가는 기계병들이었다.

"죄 없는 사람들을 가지고 무슨 짓을..."

또 생체 실험인 것일까?
아무래도 좋다. 일단 죄없는 사람들을 공격한 시점부터 닥터 사이케가 얼마나 막나가는지 아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테드는 곧장 건스매쉬를 향해 뛰어 들었으녀 그것의 몸통에 나이프를 쑤셔 박았다. 이후 반대손등에 있는 펄스 탄환을 건스매쉬를 향해 연사하는 것으로 기계를 완벽히 격파하였다.

"아직 다른 녀석들도 많이 있구만...!"

그들을 보면서 테드는 다른 건스매쉬들의 머리를 노리고 부메랑 같은 것들을 날렸다.
그것들이 기계병들의 머리를 직격하자 2개 정도의 기계병의 머리가 날아가 버렸다.

95
별명 :
제6장:죽음에는 명예가 따른다
기능 :
작성일 :
ID :
siFNlzQV4ZEKY

"반역자다."

테드를 발견한 건스매쉬들이 리볼버를 겨눈 순간, 레이가 검을 휘둘러 몸째로 그들을 베어냈고, 뒤이어 이자요이가 잘려나간 몸속에서 코어를 뽑아내 기능을 정지시키며 말했다.

"스승님... 무슨짓인기고...!"

"고, 고맙습니다! 당신들은 대체...?"

"우린 메모리즈입니다. 어서 여길 빠져나가세요. 뒷일은 저희가 맡겠습니다."

레이가 검에 묻은 기름을 닦아내며 말하자 시민들이 열린 문으로 뿔뿔히 흩어졌다. 건스매쉬들의 잔해를 살피던 이자요이가 다가와 말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요 기계병들의 명령권자는 닥터 사이케인거 같대이."

"그렇다면... 데스는 이 사실을 모른다는 뜻이겠군요. 아니면 벌써 닥터 사이케가 손을 썼다거나..."

"당신들, 쓸만한 분들이군요! 제가 손수 만든 기계병들을 멋지게 쓰러트리다니!"

갑자기 일행들을 칭찬하는 다소 높은 텐션의 목소리가 들리자 레이와 이자요이는 긴장해 주변을 살폈다. 바로 앞에 있던 장갑차의 위에서 홀로그램 영상이 나오기 시작했고 곧 사이버네틱한 강화복에 암모나이트를 연상케하는 헬맷과 방독면을 한 남자가 홀로그램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당신이 닥터 사이케... 맞지요?"

"그렇습니다! 저야말로 캡틴 D에 맞서 새로운 이상향을 꿈꾸는 닥터 사이케! 그리고... 이자요이 군?"

"윽...! 스승님...!"

이자요이가 이를 악물며 그를 노려보자 닥터 사이케는 손뼉을 치며 그를 반겼다.

"훌~륭하군요! 정말 훌륭히 성장하셨습니다! 강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이 도시의 규율에 맞게 아주 잘 자라주셨어요!"

"스승님... 대체 와 이러는교!? 아무 죄없는 시민들까지 다 쳐 쭈겨뿌릴라고 이러시는교?!"

"간단합니다! 망각의 시계탑에서 새로운 천명, 즉 하늘의 계시를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강자만이 살아남는다! 그거야말로 제가 깨달은 참된 길인것입니다!"

"그것은 천명이라기엔 너무나도 잔혹한 것이 아닙니까? 적어도 제가 아는 '신'이란 개념은 그런 천명을 내리진 않을텐데요?"

레이가 검을 잠시 내려놓고 말하자 닥터 사이케는 흥미로운듯 방독면을 치켜세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다.

"호오... 당신은...? 범상치 않은 모습이군요! 기왕이면 당신도 잡아다가 머리와 몸을 모두 열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말이죠. 대신이라기엔 뭣하지만 선물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말한 닥터 사이케가 버튼을 누르자, 장갑차 안에서 낡은 로브를 두르고 커다란 낫을 든 사람이 걸어나왔다. 그 모습은 료마가 말했던 운명의 전사 '데스', 바로 그였다.

"우, 운명의 전사가 와 여기에?!"

"그는 알아선 안될걸 알아버렸지요! 캡틴 D에게 보고를 한다고 하기에 적당~히 잡아서 개조했답니다? 자 이자요이 군! 데스를 해치우세요! 당신의 강함을 증명하시는겁니다!"

"이렇게 된 이상... 싸울 수밖에 없겠군요. 조심하세요. 만만찮을겁니다."

데스가 낫을 휘두르며 천천히 다가오자, 레이가 다시 검을 빼들고 말했다.


레이
HP:300

이자요이
HP:300


운명의 전사 '데스'
HP:1000


/음 오늘은 이쯤할까요?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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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wJa8b3DQoI

내일은 사람들이 오기를 빌고 오늘은 이쯤 해둘까! 보스전이니깐 더더욱이 말이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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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4Imb3aUBs

헉..! 레주가 돌아왔군요... 간만에 잠시 들러본 전 멤버 조나단입니다. 우선은... 레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마음대로 시트를 내려서 죄송합니다. 거기다가 엔딩이라고 쓴 것도 마음대로 세계관 최강자를 등장시켜버려서 또 죄송합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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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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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NlzQV4ZEKY

그러도록 하죠! 수고하셨어요 테드주.

그리고 조나단주... 아뇨 괜찮아요. 제가 꽤 긴 시간동안 부재였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엔딩이야 뭐... 스토리에 직접적인 영향만 없다면 상관없어요. 어차피 이제와서 확인하는것도 쫌생이스럽기도 하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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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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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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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wJa8b3DQoI

내일은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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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TvWT7bsQeGQ

개인적으로 크게 활약도 못하고 대화도 많이 못해본 상태로 시트를 내려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남으신 분들끼리라도 즐겁게 돌리시길 바랍니다! :) 레주도 돌아왔으니 다른 레스주들도 곧 돌아올거에요!

만약 인연이 된다면 또 만납시다!

1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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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lR32CR6TmU

테드주 재갱신! 인연이 있다면 또 보자 조나단주!

1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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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FYksOlnss

갱신

103
별명 :
★+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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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NlzQV4ZEKY

약 먹고 누워있다가 갱신합니다. 요새 밤은 좀 많이 춥군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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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wJa8b3DQoI

어서와들!
날씨가 좀 춥지~?

105
별명 :
★+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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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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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NlzQV4ZEKY

겨울이라 추운게 당연하지만 전 유독 춥게 느껴지네요... 몸이 허해서 그런가...?

1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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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J0ZVYfHo6E

테드주 갱신!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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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CwQ7n+/ycs

테드주가 재갱신한다!

1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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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k0hpKf7G1Y

테드주가 재갱신을 합니다

1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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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6jz+fIHToI

테드주 갱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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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i0HuZB1Ho

>>109
(기습(뽀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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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6jz+fIHToI

>>110
핫! 기습 당했당...! 이건 필시 카-쨩?!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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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wi0HuZB1Ho

>>111
들켰단거에요? o.<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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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6jz+fIHToI

>>112
카-쨩~! 혼자서 쓸쓸했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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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i0HuZB1Ho

>>113
아구구..스레 갱신하느라 수고 많았단거에요~(뽀뽀 쪽쪽

1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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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6jz+fIHToI

>>114
알아줘서 고마워 카-쨩!

근데 좀 큰일인걸...다음주에는 평일 내내 일본 여행이라 갱신 밖에 못할 것 같은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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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wi0HuZB1Ho

>>115
일본 여행..! 부럽단거에요- 카-쨩도 가고 싶다는거에요? 그러면 카-쨩이 대신 열심히 해주겠단거에요? (뽀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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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6jz+fIHToI

>>116

오...! 헤헤, 카-쨩이라면 맡길 수 있지! 정말 고마워 카-쨩!(뽀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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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i0HuZB1Ho

>>117
히히, 여행 잘 다녀오란거에요? (꼬옥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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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6jz+fIHToI

>>118
후후, 준비는 내일 하니깐 오늘은 여기에 꼭 있을거야!(꼬옥~

다른 멤버들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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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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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e+q7sxhWnQ

(팝콘)
그나저나 테드주가 일본 여행을 가시는군요! 좋은 추억을 잔뜩 안고 오시길!

닥터 사이케와의 조우는 했으니 조금은 여유를 부리셔도 좋지요. 카짱도 반응 레스만 올리면 되니까!

1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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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6jz+fIHToI

앗 레주도! 고마워! 잘 갔따올게!

12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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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6jz+fIHToI

하지만 아직 10지구도 있고 7지구도 있고 아니 사실상 10 이하는 거의 안 다녔으니깐...으아 갈길이 멀다!

1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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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XR9Alm++Iw

테드주 갱신!

124
별명 :
★+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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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Oy+rDzrOw

테드주 어서와요! 내일부터 일본 여향 가시는거 맞죠? 잘 다녀와요!

1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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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XR9Alm++Iw

고마워 레주 잘 갔다올게!!!

1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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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fZFqt0HCZRM

닌자는 죽지 않아요.. 댓가를 치를 뿐

1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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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tvoMflOdBg

테드주 일본에서 갱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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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WcvD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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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K+2SD3Kuk

트리니티주와 테드주가 평안히 잘 지내길 바라며...

1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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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5IeAR/1Vu+

돌아왔더니 왜이리 묻혀있어? 갱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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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2kbvyQasehg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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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Bqu8FJ8+

그럴수가...?!

1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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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SCdUel5tdfs

오랜만에 들립니다. 아쉽게도 결말이 이렇다면...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연이 닿길 기약하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F8Ddsq8cdA

...진짜로 이걸로 끝인가?

13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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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EovwINJbiI

시간이 조금 남아서 들러본 고고학자의 갱신...입니다만 역시나 이렇게 끝나버렸군요... 모두들 고생 하셨어요.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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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R8YYbdpEc

언젠가 별의 바다에서..

1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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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arYsTQsrZ+

정말로 미안해요. 내가 늦어버려서. 오지 않아서. 닿지않던 직녀성에 닿게 해줘서 고마워요. 데네브는 4지구에서 만일 자신의 부모를 만났더라면, 그 둘을 용서했을거에요. 그리고 당신과 함께 그 둘을 무시하고 살아가겠죠. 별은 반짝거려야 예쁜 법이니.

정말로, 행복했어요. 내 견우성, 곰돌이씨.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JR4Vc9qrGA

보고싶다. 나의 바람. 나의 라일.

1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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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G7VvP4VnY2

메모리즈는 끝났어! 이젠 없어!
하지만 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1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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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cFrp3rWbs+

>>137 그대, 슬퍼말아요. 이미 이야기는 끝났지만, 그 끝난 이야기 후에도 둘은 행복하게 살아갈테니.
그러니까 슬퍼말아요. 장미를 지고 있는 그대. 나의 란. 그대의 라일이.

...이게 마지막이겠지만요. 잘 지내요.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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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이 많이 풀렸군요. 막상 많이 돌리지도 못한 고고학자이지만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스레입니다. 모두 잘 지내시죠? 스레주도 군생활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레스주 분들도 모두 그렇겠죠.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버려서 갱신 해봤습니다.

음... 어디보자... 조나단은 엔딩도 냈으니 지금쯤이면 깨가 쏟아지며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워낙 밖으로 돌아다녀서 그럴지 알고보면 꽤 가정적인 놈이랍니다. 아마 기회가 된다면 아내와 함께 21지구로 여행을 갈지도 모른답니다. 분명 아이들도 한 5명은 낳아서 기르겠죠. 하하

아무튼 그리움에 갱신 해봅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 아주 좋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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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임무에, 그저 그리움만 되씹었습니다.
만약 제 어깨에 이 임무만 짊어지지 않았다면 여기서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말해주고 싶은것도 많았습니다.

과한 욕심이었던걸까요. 저 없이도 여러분이 꿋꿋이 남아있길 바랬던 것은.
어쩔 수 없었겠지요. 아마 지금은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리움만 남아, 여러분의 흔적에 나지막히 글을 남겨봅니다.

임무만 없었더라면... 제가 허락이라도 받아 여기를 이끌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늦어버린 시간이 원망만 될 뿐입니다.

그러면 혹시 이 글을 볼 여러분, 몸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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