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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판 규칙>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57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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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8. 의미 있는 희생은 아름다운 법 레스 (823)
  2. 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챕터 1. The Keepers | 시트스레 레스 (182)
  3. 3: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374)
  4. 4: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시트 스레 레스 (53)
  5. 5: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8.속삭임 레스 (645)
  6. 6: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레스 (252)
  7. 7: 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00.서장-영원의 세계 위 레스 (55)
  8. 8: [1:1/NL/옴니버스] ουροβóρος 레스 (12)
  9. 9: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63. 내 이름은 불의정령 화르륵 레스 (689)
  10. 10: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2 레스 (634)
  11. 11: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3. 4월의 끝자락 레스 (919)
  12. 12: [1:1/NL/중세/판타지] 바닷 바람에 실린 목소리 (1) 레스 (97)
  13. 13: [ALL/가상현실/판타지/육성] UnderGround - System 레스 (81)
  14. 14: [All/시골/일상]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1 레스 (529)
  15. 15: [All/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기반]MINUS ULTRA 1:때까치와 가시나무 레스 (862)
  16. 16: [일상/포켓몬 기반]트레이너 스쿨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첫번째 레스 (919)
  17. 17: [All/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기반] MINUS ULTRA - 시트스레 레스 (74)
  18. 18: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5. 준비가 끝났으니 출발합시다! 레스 (914)
  19. 19: [좀비/생존/육성/노시트/잠재의식] 누가 도와줘 2.당신은 여행을 떠납니다. 레스 (633)
  20. 20: [All/학원/판타지] 마루나래! | 8. 바바 예투 예투 울리예 레스 (394)
  21. 21: [ALL/대립/마법소녀]도시속의 제르뉘시움 00.새로운 별빛이 저 멀리 레스 (29)
  22. 22: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시트/설정정리 레스 (177)
  23. 23: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2. 화분에서 자라난 그것은 레스 (39)
  24. 24: 자유 상황극 스레~1 레스 (270)
  25. 25: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482)
  26. 26: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285)
  27. 27: ★☆★☆★기묘한 상황극판의 잡담 4판!★☆★☆★ 레스 (807)
  28. 28: [1:1/NL] Mismatch 레스 (238)
  29. 29: ☞☞★상판 자정 관련 토의 스레★☜☜ 레스 (398)
  30. 30: [1:1/GL, 판타지] 서쪽의 빛, 서쪽의 밤 레스 (47)
  31. 31: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 사회(安全社會) - 4 - [完] 레스 (579)
  32. 32: [NL/얼쑤!/초절정/코믹액션/때론진지/가상현실/스토리/그이름하야] 취급주의!!! 사이버 용사 - 시트스레 레스 (6)
  33. 33: [NL/1:1] Our Wrong First Meeting #1 레스 (459)
  34. 3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62.몽실몽실한 목화고가 모가 어때서! 레스 (988)
  35. 35: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2. 꿈을 향해, 미래를 향해 레스 (1006)
  36. 36: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408)
  37. 3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5 선관스레 레스 (792)
  38. 38: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40)
  39. 39: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떠돌이 마학자 한트 라인후터 레스 (572)
  40. 40: [1:1/NL] 꿈 속의 네가 내 꿈이 되었어. 레스 (133)
  41. 41: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레스 (943)
  42. 4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7. 그들의 시간은 흘러간다 레스 (1002)
  43. 43: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1. Dream Runner 레스 (1004)
  44. 44: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7.개벽 레스 (1001)
  45. 45: 유실시대 스레 친목의혹 관련 사건정황과 결론입니다. 레스 (616)
  46. 46: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61.우리 목화고가 이렇게 몽실할 리가 없어♡ 레스 (1003)
  47. 47: [판타지/육성/학원] 넘나드는 바람결 - 2. 아르토리아로 향하는 열차 레스 (859)
  48. 48: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 사회(安全社會) - 3 - 레스 (988)
  49. 49: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0. 4월의 꽃향기 레스 (1004)
  50. 50: [NL/대립/능력물/사이버펑크] 안전 사회(安全社會) 시트스레 레스 (200)
( 357534: 327) [ALL/학원/판타지/일상]설영고등학교에는 어쩐지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 1교시
1
별명 :
★xIe8pcxAVx
작성시간 :
17-01-09 01:01
ID :
siv8uongPHKLA
본문
-시작하기에 앞서-

*이 스레의 NPC는 없으며 대신 학사일정이 존재합니다.
*이 스레에서 분쟁이 일어날 경우, 스레는 닫힐 수도 있습니다.
*먼치킨은 당연히 안됍니다. 캐릭터의 능력 밸런스는 먼치킨이 되지 않게 조절해주세요.
*아픔 없는 평화로운 학교... 였으면 좋겠네요.
*스레 내 시간으로 1년이 끝날 때까지 현실에서는 6개월쯤 간다고 생각해주세요.
*이 스레는 한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몇년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 스레에 참여하는 조건에는 이벤트를 하나 이상 짜서 스레에 올릴 것도 포함됩니다. 어떤 정신 나간 이벤트든 환영합니다. 반면에 스레 분위기가 어두워질법한 이벤트도 환영합니다.
*왜 이벤트를 스레주가 아닌 레스더들이 짜와야 하느냐를 물으신다면, 학교생활은 모두가 이뤄나가는 것이기에 누구가 사고를 치더라도, 누가 성적이 오르더라도 그의 주체가 다를 뿐 모두가 나눌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스레주가 초보입니다.

시트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350143
2
별명 :
★XwfCSuk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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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은하주 안착!

3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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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본스레입니다 :)
입학식 이벤트 진행할건데, 내일 할까요?

4
별명 :
★DWogDK0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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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hboKQmy6+o

은영주 등장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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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hboKQmy6+o

내일 하는게 좋을것같아

6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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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입학식 이벤트 진행하실 분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
만약 시간 때문에 안 되시는 분 있으실 수도 있으니가 내일 할 수도 있어요

7
별명 :
★xIe8pcxAVx
기능 :
작성일 :
ID :
siv8uongPHKLA

>>5 역시 그렇죠? 저도 사실 졸리기도 하고... 내일 하죠 :)

8
별명 :
★DWogDK0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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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hboKQmy6+o

좋은 아침 갱싄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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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네! 좋은 이침이네요!
은하주 갱신이에요!

10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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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좋은 아침입니다 :)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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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스레주! 입학식은 언제쯤하나요?

12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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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11
한 12시쯤 진행할 계획입니다 :)



※설영여고가 아닙니다. 설영고등학교입니다. 남녀공학입니다.

13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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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몇분 뒤에 시작할건데 참여 가능하신 분?

14
별명 :
★XwfCSuk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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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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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저요! 은하주입니다!!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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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스레주...?

16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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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15 한 분만 계셔서는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서 잠시 밥 먹고 왔어요! 죄송함니다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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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16 괜찮아요! 저도 방금 밥먹었기때문에...

18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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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역시 방학기간이라 다들 늦잠인걸까요 u.u
아니면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겠네요
그러면 일단 이벤트를 시작할 시간은 3시에서 3시 반 쯤으로 하고 그 때까지 모인 분들과 할까요?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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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18 좋죠!

20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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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입학식 진행하시고 싶은 분 있나요~

21
별명 :
★XwfCSuk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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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Xy8Ths++6A

저(은하주)말고 다른분계신가요!!

22
별명 :
★DWogDK0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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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3Kp8BYKS8w

... 낮잠자서 이제 봤네 미안! 이벤트 참가 가능해

23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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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3시 30분까지 모이는 분들하고 일단은 진행할게요...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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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n3Kp8BYKS8w

여기 한 사람있다네

25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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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입학식 시작할게요. 여러분 죄송하지만 일단 먼저 강당 모이는 레스부터 써주실래요?
이벤트 레스 쓰고 있어요...

26
별명 :
윤은영-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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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3Kp8BYKS8w

바로 오늘이 입학식날! 내가 설영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며 정말 기대돼 운이 좋다면 마법을 볼수있지않을까
교복도 예쁘고! 친구를 많이 사귀겠어
손을 주먹으로 만들어 불끈 쥔다

바람에 휘날리는 갈색 머리 파란눈은 호기심에 반짝이고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강당으로 향한다

27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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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더 레스 없으시면 그대로 이벤트 레스 올립니다?

28
별명 :
이 은하-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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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드디어 입학식...! 이번에는 친구를 사귈수있을까....
걱정도 들지만, 역시 입학이다보니 걱정보다는 들뜨는것이 앞서버린다.

"잘할수 있을까나...."

걱정이 담겼지만, 기대가 되기에 생기가 도는 푸른빛이 도는 까만 눈을 두어번 깜빡이며 문을 지긋이 쳐다보다가, 천천히 강당으로 들어선다.

29
별명 :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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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입학식 날 오전 8시 10분.
수많은 신입생들이 강당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곧, 어딜 가듯 비슷할 입학식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윽고 학생들이 다 모이자, 단상에 한 선생님이 올라오고, 선생님이 마이크를 들고는 입을 열었습니다.

"입학식 하기 전에, 교가 한번 연습해볼테니까 가사 나오는 거 보고 따라 불러주세요. 학생들."

대사로 보아 아무래도 음악 선생님 같습니다.
이윽고 강당 곳곳의 스피커에서 교가가 흘러나옵니다.

30
별명 :
이 은하-강당(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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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y8Ths++6A

♪♬- ♩~

스피커에서 교가가 훌러나오자, 잠시 침묵을 유지하다가 입을 열어, 작게 흥얼거리는 것으로 조금 연습을 해본다.

이게 교가..... 처음 불러보는 거다보니 좀 익숙하지 않네.... 음정도 잘 틀리고....

삑사리를 내긴했지만 노래방이었다면 다이스(40 ~ 80) 결과 : 47점 정도가 나올것처럼 교가를 부른다.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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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lc9hSWdle6

오아 보건쌤 갱신 ㅎㅅㅎ!!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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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y8Ths++6A

#.....? 스레주님? 은영주님?

33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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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31 보건쌤 끼실래요?
>>32 은영주 올 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었는데 벌써 20분이네요...

34
별명 :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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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흘러나오던 교가가 끝나고, 잠시 뒤 교장 선생님이 걸어나옵니다.
수많은 말들이 선생님의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설영고등학교의 설은 눈 설, 영은 꽃부리 영입니다. 겨울의 추위와 쌓이는 눈을 극복하고 꽃을 피워내어 봄처럼 따듯하고 행복한 세계의 일부가 됩시다."

교장선생님의 이 말을 끝으로, 입학식은 끝납니다.
다들 인사를 하고는 자신의 반으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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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33
어떻게 끼면 될까요! 강당 뒷편에 주르르 서있나 쌤들...:0?

36
별명 :
녹차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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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35
보통은 그렇져 :) 그러다가 입학식 끝나면 특정 반 담임분인 경우에는 학생들 인솔해서 나가고... :)

37
별명 :
★xIe8pcxA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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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앗 들켰다 :)

38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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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이걸로 바꿀게욬ㅋㅋㅋ

39
별명 :
이 은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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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y8Ths++6A

여기가 이제 우리반이 될 1반인가...? 우으..... 도착은 했는데...... 어디에 앉아야하지...? 아무곳이나 앉으면 되겠지? 처음이니까..... 아니면 비켜주면 되겠지....?

계속해서 우물쭈물 거리다가, 문에서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을 기다려본다.

#짧다.....

40
별명 :
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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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지루하다는 듯이 듣고있던 혁은 입학식이 끝나자마자 하품을 지으며 강당 입구에서 학생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길잡이 역할을 맡게됐다.

“서두르지마라. 깔릴라.”

파릇파릇한 청춘들 속에서 유일하게 검은 오오라를 풍기는 31세 남선생님.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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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39 아 '의 말씀' 빼먹었다. 추가해서 봐주세요...

42
별명 :
입학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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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입학식이 끝나고, 강당에서는 사람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모두가 반으로 돌아가고, 텅 빈 강당에는 적막만이 감돕니다.

#음, 사실 이게 끝입니다...
다들 일상 도ㅓㄹ리세요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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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y8Ths++6A

일상 돌리고 싶다!! 은하랑 돌리실분!!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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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혹시 윤씨 성에 이름이 모래인 2학년 여학생이자 MPC인 캐릭터랑 돌리실 분 있나요!!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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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43
돌리죠 XD!

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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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어라, 그럼 셋이서 돌려도 괜찮지 않나요 :0?

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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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46
네! 셋이서 돌려도 ㅁㄴ제는없죠

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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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Xy8Ths++6A

어느쪽이든 죄송하지만 다른것도 하고있어서 반응이 느릴거에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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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그래도 느리다는 걸 빼면 문제 없어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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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레스주들은 모두 같은 반인가요? 그럼 바쁘신 담임 대신 혁이 잠깐 교실 맡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다른 상황 괜찮은게 있으려나요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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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49
전 괜찮아요 ㅎ0ㅎ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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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49 저도요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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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아마 아닐걸요? 시트 보고왔는데 학년부터 달라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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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어쩌다가 만났다거나....? 매점 같은 공간이 있다면 우연히 거기서 만났다가 가장 자연스럽겠네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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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51
>>52
두분다 친절하셔...!(감동)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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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앗 그럼 저건 안되겠다...ㅋㅋㅋㅋㅋㅋ입학식 날부터 뭉칠 일이 없네요!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너네 왜 반에 안감 ㅡㅡ으로 할까요 ㅋㅋㅋㅋㅋ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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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54
앗 그럼 이걸로! 그럼 보건쌤이 선레를 가져올게요 :>

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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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그럼 은하는 반에 갔다가 적응 안되서 몰래 슬쩍 빠져나왔다 하죠!

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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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v8uongPHKLA

>>57
감사합니다 :)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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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y8Ths++6A

>>57 선레라니!! 고마워요!!

61
별명 :
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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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lc9hSWdle6

꼭 입학식 날에 자기 반을 못찾거나, 나름 탐험이라고 교내 안을 헤매는 학생들이 있다. 그렇다고 위험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수업에 지장이 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방치해둬도 딱히 상관없다는 것이 혁 의견이었다. 그러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라고 그런 학생들을 데려오는 역할을 맡게됐다. 사실 한가하니 좋지만.

“숨어서 연애질하지말고 얼른 들어가라.”

의욕없는 목소리로 주변에 서성거리는 학생들을 반으로 돌려보낸다.

62
별명 :
이 은하-황 혁
기능 :
작성일 :
ID :
siHXy8Ths++6A

시끌벅적해서 적응이 잘 되지않아, 몰래 반에서 빠져나와서 한적하고 조용한 쪽의 복도를 걷다가, 주변을 서성거리는 학생을 돌려보내는 선생님을 발견해, 머리가 복잡해짐과 동시에 발걸음을 멈추고 한두발자국 뒷걸음질을 한다.

.......아무리 적응 안되도 몰래 빠져나오지 말걸..... 으으...... 들키면 큰일이다..... 마법으로 빠르게 떠서 도망가야하나...? 그러다가 들켜서 오해하면? 길을 잃은 학생으로도 볼수있지만 양아치같은 학생으로 볼수도 있잖아!! 으아.... 어떡하지.....

정지한 몸을 움직일 생각은 하지않고 가만히 서서 쓸대없는 고민으로 머리속을 채운다.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lc9hSWdle6

모래가 이으면 다시 보건쌤이 잇는 순서로 가면 될 것 같네요!

64
별명 :
윤 모래-황 혁, 이 은하
기능 :
작성일 :
ID :
siv8uongPHKLA

심심합니다.
1학년 때도 같은 학년 애들 정보는 다 털어놨지만, 아직 부족해요.
1학년 후배님들에 대한 걸 한번 살펴볼까요. 아직 반에 가지 않고 남아있는 애들도 분명 있을테고 말입니다.

방금 흥미로운 후배 하나가 보였습니다. 이름표는 잘 안 보였지만 ㅇ이 들어가는 성이고 글씨 크기나 뭐 그런 걸로 봤을 때 이씨에다가, 발사이즈는 모르겠고요... 키는 약 130쯤 될까요. 저 키에 저 몸매가 나오려면 몸무게는 저보다 가벼울지도 모르겠어요. 35에서 40 사이겠죠?
그렇게 글을 적고 있었던 저는 누군가를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이었네요. 치마, 발목까지 온다고 복장불량으로 걸리면 안돼는데. 물론 복장 불량은 맞기에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가려야 할 게 있으니까요. 어쨌던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기에 저는 인사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목발 탓에 허리는 굽히기 힘들지만 그래도 목을 숙이는 것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래의 po신상털기wer!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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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혁-이 은하,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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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낼만한 애들은 전부 돌려보냈다. 혁은 이제서야 앉아서 좀 쉴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교무실로 향하려던 도중, 우연히 두 여학생과 마주치게 되었다. 빳빳하게 몸이 굳어있는 키작은 여학생은……신입생? 아니, 중학생이 왜 이런 곳에. 다른 한 명은 얼굴에 붕대를 감고 목발을 짚은 여학생. 몇번 얼굴을 본 적이 있다. 2학년.
그 두 명 앞에 선 혁은 대놓고 귀찮음이 푹푹 드러나는 얼굴로 번갈아 쳐다보았다. 끝났다고 생각했다만. 모래의 목례에 손을 들어 답했다.

“길을 잃은거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땡땡이라면 못 본 척 해주마.”

혁이 내세울 수 있는 귀찮음을 최소로 줄인 조건이었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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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하-황 혁,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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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다!? 역시 돌아갔어야 했나...!? 우으.... 어떻게 하지.... 일단 말해야하나...! 으에에....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서 들켰다는 사실에 놀라, 잠시 굳어있다가 곧 정신을 차려리고 말을 하지만, 더듬더듬 말하는데다 뒤로갈수록 점점 목소리가 작아진다.

"아... 그..... ㅂ..반이...... 적응...안되서.... 그....그래서 자..잠깐.... 나왔.....어.....요......."

말하는데 성공하긴했지만 말을 더듬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점점 작아지다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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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은영주 이제 봤어 미안해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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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영-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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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이 끝났다! 와우 이제 나도 설영고등학교 학생이야 반으로 가볼까

입학식이 끝났고 6반으로 향한다

두근두근 내 눈 앞에 보이는 아이들은 나의 친구로 만들계획이다 생각만해도 좋다

우선 자리에 앉아야하니까 빈자리에 가서 앉자

빈자리에 앉아 옆 짝궁에게 말을 건다

다행히 말을 받아줘서 대화를 시작한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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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주 어서와요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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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혁주 안녕하시오! 반가워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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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주 어서와요!

스레주님? 어디계세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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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거미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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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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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입니다... 말 없이 가 버린 점 죄송해요
잠시 동물병원에 가야 했어서... 죄송함다

74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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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그 전에 일상 답레스 달고 갔어야 하는데... 빨리 적어서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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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시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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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래-황 혁, 이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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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듣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땡땡이를 못 본척 해 주실만한 분이라면 치마길이도 못 본척 해주실 거라고.

"...선생님. 그러면 치마길이도 못 본척 해주실 건가요."

나는 그렇게 조용히 물었습니다.
그러고는 옆의 조그마한 신입생을 천천히 뜯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고작 그런 작은 걸로도 놀라는 거나, 말하는 걸 보니 아무래도 부끄러움이 많은 걸까요.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아이 같습니다.

"저기, 너한테 물어볼 게 있는데요. 너는 이름이 뭐에요."

나는 그 작은 신입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합니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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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혁-이 은하,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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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거리는 은하의 목소리에 살짝 고개를 기울여 이름표를 살펴보았다. 이 은하. 문제를 일으킬 것 같은 학생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꽤 굳어있는 모양새에 혁은 빤히 바라보다 은하의 눈 앞에서 짝, 손뼉을 쳤다. 그리고 여전히 지루해보이는 표정이다.

“적응안되는게 잘못은 아니다. 나 역시 아직도 이 학교에 적응못하겠으니까.”

이건 무조건 거짓말이다. 위로 차 한 말이지만 무덤덤하니 진짜같다. 그리고 반대쪽. 치마길이에 대해서 묻는 여자애의 치마를 슥 내려다보았다. ……짧은건가? 턱을 쓰다듬으며 내려다보다 모래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못 본 척 해주면 뭐해줄건데.”

흔히 말해 거래다. 눈을 마주치며 물었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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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보건쌤도 밥 먹고 왔다조 ^0^~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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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모래-황 혁, 이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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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나는 그 말을 듣고는 잠시 고민했습니다.
...선생님한테 삥 뜯기는 건 처음인데,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요.
돈, 매점 빵, 그 외 등등 여러가지가 생각났으나 답이 안 나왔습니다. 선생님이니까 돈은 나보다 더 많을겁니다. 매점 빵은 안 드실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답은 사실대로 말하는 것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딱히 드릴 게 없네요."

...그러고는 도망치려고 하였습니다만, 결과는.

"아."

넘어졌습니다. 하나 뿐인 다리와 발목까지 오는 치마에서부터 예상된 결과였습니다.

#쓰는데 오래걸려서 미안!!!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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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하-황 혁,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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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3msmCovhU

모래가 넘어지자 놀란 표정으로 조심스레 다가가서 묻는다.

 "아... ㄱ..괜찮으세요.."

우물쭈물 물어보는게 뭔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같으면서도 뭔가 시무룩해보인다.

우으....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또 말 더듬었어..... 말 더듬으면 안돼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이름을 물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는 뜬금없이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 뜬금없이 말하는 걸로도 모자라, 자신의 이름을 말할때 조차 조금씩 목소리가 작아진다.

"아.....맞다.... ㅇ..이름.... 물어보셨...죠..? ㅈ..제이름은 이은하...에요.... 그..... 자..잘..부탁....드려요....."

또 작아졌어....! 왜 난 계속 목소리가 작아지는 건데...!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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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혁-윤 모래, 이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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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모래가 사과하고, 도망치고, 넘어지는 모습까지 무서울 정도로 차분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던 혁은 한숨을 내쉬었다.

“바보냐. 그 다리로 도망치면 퍽이나 못잡겠다.”

다가가 모래의 팔과 목발을 잡아 들어올렸다. 그리고 은하를 보며 입을 열었다.

“따라하면 안된다, 이런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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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하-황 혁,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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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안된다는 혁의 말에 잠시 갸웃거리다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끄덕이며 대답한다.

"ㄴ...네?......네...."

따라하면.... 안된다고? 선생님에게서 도망치는걸 말하는 건가? 아니면 다친 다리로 도망치는 거? 아니면 치마를 길게 입고 뛰는 거...? 뭘 말씀하시는 거지...?

쓸대없는 것-따라하면 안된다고 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 잠시 생각에 빠져 고민하다가 한번 되묻는다.

"그..그런데.... 뭘.... 따라하지 ㅁ..말라는 거...에..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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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lc9hSWdle6

혁주는 이만 가볼게 ㅠㅜ!! 내일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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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모래-황 혁, 이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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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이런 거 따라하지 말라니, 취급이 이게 뭘까요.
나는 부끄러워서 어딘가로 숨고 싶었습니다만, 숨기에도 힘든 상황이었기에 시체처럼 누워있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 따라하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걸려, 결국엔 일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 왜 방금 전의 제 행동을 따라하면 안돼는 것 취급하시나요. 그리고 목발은 돌려주세요. 서 있기 힘들어요..."

목발 없이, 한 다리로는 조금 서있기가 벅찹니다.
사실 될 수 있다면 앉아있고 싶습니다만, 의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과 깃펜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책도 깃펜도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방금 전에 은하 양이 내가 넘어진 것에 신경을 써 주었습니다.

"그리고 은하 양... 방금 전에 내가 넘어진 거 보고 신경써줘서 고마웠어요."

85
별명 :
이 은하-황 혁, 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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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하지않았는데 감사인사 받았어....!

모래가 자신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것을 듣고, 기뻐서 베시시 웃으면서 작지만 밝게 말한다.

"아... ㅊ..천만해요..... 별거...안했는데....."

헤실헤실 웃다가 무언가 생각난듯한 말투로 말한다.

"아...! ㅅ..선생님.... ㄱ..그것보다... 그... 무엇을 따라하면 안됀다는 건지.... 말해주세요....!"

86
별명 :
윤 모래-이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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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그거, 아마도 내가 하는 바보짓 같은 걸 말하는 거 아닐까요. 방금 전처럼."

목발을 다시 들고는 일어났습니다. 역시 목발이 편하네요.

"어쨌던 은하 양 이름만 물어보고 저는 소개하지 않았네요. 나는 윤 모래라고 해요. 2학년이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이렇게, 웃으면 돼려나. 한쪽 얼굴에 한 붕대 탓인지 얼굴이 가려져서 한쪽 입꼬리가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혁주 갔으니까 우리끼리만 돌리져

87
별명 :
이 은하-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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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3msmCovhU

모래의 말을 듣고 깨달은 표정을 지으면서 이해했다는 듯 끄덕이며 대답을 하고나서 뒤에 무언가 덧붙이며 말한다.

"아...! 그렇...군요...! ㅎ..하지만.... 그렇게까지... 바보같지는 않았어요....! ㅈ..저도 치마가 너무 길면... ㄱ..그런 실수..... 많이 하거든요....."

근데.... 2학년....? .....선배...... 연상처럼 보였는데 진짜 연상....!
그뒤에 오는 자기 소개를 듣고, 2학년이라는 말에 더욱 긴장한 표정으로 입을 연다.

"아.... 2학년... 이시구나.... ㄴ..네..! ㄷ..다시한번 자....잘부탁드려요..!"

#그런가요..... 그럼 둘이서라도 돌리죠!

88
별명 :
윤모래-이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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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치마가 길다고 꼭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나도 사실 목발만 안 삐끗했어도 안 그랬을거고 말예요."

그보다 키도 작고 귀여운 후배네요. 노을이나 새벽이는 매번 나랑 싸우기만 했는데 말예요. 아런 동생이 있었으면 좋았을까요.

"그보다 은하는 이 학교에 와서 어땠어요.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는 있어요."

나는 그 애한테 조용히 물어봤습니다.

89
별명 :
이 은하-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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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3msmCovhU

학교에 들어온 것에 대한 감상을 묻자, 정말로 밝은 표정으로 말한다.

"정말 기뻤어요! 사실 어릴때 마력가졌다고 괴롭힘 받은적이 있거든요.... 다른 이유로도 괴롭혔지만요...."

중간에 어릴때 이야기를 할때는 조금 어두워졌지만 그걸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모래선배는요? 이 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을때 어땠나요?"

90
별명 :
윤모래-이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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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나도 놀림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아니니까. 그래사 좋았어요. 그리고 내가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도 있었고 말예요."

나는 웃으며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미안 배터리가 없어서 가볼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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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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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d0BuSn1k

어 다들 가는거야?

92
별명 :
이 은하-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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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3msmCovhU

잠시 씁쓸한 느낌을 줬단 미소는 정말 밝은 미소가 되고 잠시 조금 어두워졌었던 분위기가 다시 밝아지자, 헤헤 웃으면서 입을 연다.

"그렇군요! 다행이네요~"

이곳에선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그런 이유로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 없다는 것에 안도하며 한번더 베시시 웃다가, 시계를 보고 놀라, 외치다시피 말하고는 급하게 반으로 돌아간다.

"으에....! 시간이 벌써! 잠깐만 밖에 있으려 했는데...! 죄송해요 선배 먼저 갈게요! 너무 오래 밖에 있던것 같아서요!! 죄송해요!!"


#그럼 일단 여기서 끝내요.... 지금 말고 집에 돌아가시면 막레해주시면 되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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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9cCo14b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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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P+j+/xpLcs

입학식..건너뛰어 버렸네 흑 지금 남아있으신분 있나요?

94
별명 :
윤모래-이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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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그렇죠. 여기에서는 나름 학교생활도 재밌고 하니까 학교생활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거에요."

...가 버리는 건가. 좋아보이는 아이였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그 아이가 가는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손을 들었다.

"잘 가요. 나도 그러면 이 쯤에서 가 봐야 할 것 같네요."

#겨우 집 도착했다... 막레!

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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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TFF9Vqe75k

여기!

96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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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저도 있기는 해요.

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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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P+j+/xpLcs

그럼 혹시 거미이주 하고 돌리실분 있나오?+-+
3명이라도 상관없어요

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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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97
돌릴 수 있어요!

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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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P+j+/xpLcs

>>95는 잠깐 갔나?
 그럼 내가 선레쓸테니까 모래주잇고 95오면 3명이서 돌리자!

1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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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TFF9Vqe75k

여기 95!

101
별명 :
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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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P+j+/xpLcs

"이게 뭔일이라냐..."

입학식 끝나자마자 다리를 접지르다니...매우매우 나같은 일상이군
시골에서 벌어지는 일에 비하면 거의 일상수준인걸

".....야 나 여기서 팔로 기어가면 1학년거미녀로 유명해지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힘드니까 제발 그래줘"

같은 시덥지않은 잡담을 하며 친구의 부축으로 힘겹게 매점에간다
가는 방향은 매점 반대쪽이지만

102
별명 :
윤모래-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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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8uongPHKLA

모래는 책과 깃펜을 들고 매점에 매점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보다, 저 애들 누굴까요. 본 적 없는 얼굴인데 말이죠. 신입생 맞고, 그보다 가려는 곳은 양호실인가?

"저기, 너희들은 어디에 가는 거에요. 양호실은 저 쪽에서 돌면 있는데."

모래는 양호실 쪽을 가리켰다.

10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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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sSAJCq08E

95 가버렸나...미이주도 슬슬 자야해서 다음에 다시돌리죠:)
다들 잘자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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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9uqojB7mOY

미안! 돌릴수가없어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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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z+KdUESF2+

다음에는 못돌리면 못돌린다고 말할께 미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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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z+KdUESF2+

잘자

107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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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

10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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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0Z4li3SvM

좋은오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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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보건쌤 갱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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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일ㄹ상...

1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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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110
돌리실까요!

1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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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111
흐헿 일상... 같이 돌려주ㅛㅛㅣㄴ다니감사합니다 그동안 잠깐 밥먹고와서 좀 늦은 답이긴 했ㄲ지만

1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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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112
ㅋㅋㅋㅋㅋㅋㄱㅋ선레 가져올게요!

11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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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113
네! 네네넨ㅇ네네!!!! 감사합니다!!!!

115
별명 :
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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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벤치에 앉아 크림빵을 입에 물고있는 혁은 자신의 폰으로 일정을 확인하고 있었다. 축구부 같은 운동부들의 소란스런 함성소리에 귀가 아팠지만 유일하게 혼자서 먹기 괜찮은 곳이었다. 참 평화롭네, 마법사들이 다니는 학교 치고는. 혁은 무덤덤한 시선을 던지며 초코우유 빨대를 잘근거렸다.

“방학 언제쯤이려나…….”

벌써부터 방학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선생.

116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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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모래는 오늘도, 여러가지에 대해 조사할 목적으로 책과 깃펜을 들고 나왔다.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방해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모래는 그것에도 개의치 않고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안녕하세요."

모래는 멍하니 그 쪽을 바라보고는 목례했다.

117
별명 :
윤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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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6Qlmyxsu4s

# >>116
뭐 하나 빼먹었다ㅏㅏ아아ㅏ
-
모래는 오늘도, 여러가지에 대해 조사할 목적으로 책과 깃펜을 들고 나왔다.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방해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모래는 그것에도 개의치 않고 페이지를 채워나갔다.

"...안녕하세요."

보건 선생님을 발견한 모래는 멍하니 그 쪽을 바라보고는 목례했다.

118
별명 :
황 혁-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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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117
점심 식사를 이어가던 도중, 옆쪽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눈동자만 데굴 굴렸다. 안그래도 어제 보았던 학생이다.

“오냐.”

곧 흥미를 잃은 듯 했지만, 어제있었던 사건이 떠올라 입 안에 있던 크림빵을 삼켰다.

“다리는 괜찮든?”

119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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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86Qlmyxsu4s

"다리요. 그건 지금도 안 괜찮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안 괜찮을거에요."

모래는 그렇게 담담히 대답했다. 자신의 오른쪽 다리 따위는 별 상관도 없다는 것 같은 목소리이다.

"그보다 뭐 하시고 계셨어요. 식사인가요."

모래는 차분한 목소리로 물었다.

120
별명 :
황 혁-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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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119
“그것 참 불행한 일이네. 그런데도 그 때 도망치려했던 사실이 거짓말 같다.”

자신의 학생이 겪고있는 일이지만 역시 무심할 정도로 말투는 조곤하다.

“맞아, 보이는 그대로지. 넌 입학식이 어젠데 벌써 공부할 정도로 우등생……이었나?”

윤 모래. 얼핏 전교 순위에서 본 것 같기도 하다.

121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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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우등생이라... 성적만 보면 맞을 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도 내년이면 수능이고요. 곧 모의고사도 있을테고..."

그러고는 한숨을 쉬는 낯빛은 어둡기만 하다.

"그리고 이건 공부가 아니에요. 개인적인 조사입니다."

들고 있던 책과 깃펜을 들어올리며 말한다.
고전적인 마도서 같은 디자인의 책 한 권에 깃펜이라니, 아무리 봐도 공부에 쓴다기 보다는 장식용 같다.

122
별명 :
황 혁-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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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121
“……너 중2병이냐.”

애초에 마법사들이 다니는 학교고 어느정도의 개성은 인정한다만. 치마길이를 물어놓고 먼저 도망친다던지, 저 장식용 공책과 깃펜이라던지.
정말 마법사가 되고싶은건가? 혁은 싸늘한 시선을 던지다 고갤 돌렸다.

“상관은 없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으면서 할 필요는 없어.”

123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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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중2병이라니, 너무하시네요. 말이 나오려다가 결국 목구멍에서 사라진다.

"...저 중2병 같은 게 아니고, 진짜 마법사인데요. 이거는 제 매개체고."

깃펜을 손에 쥔다. 책을 펴서 빈 페이지에 의자를 그려넣고는 종이를 찢는다.
곧, 종이는 의자가 되어 바닥에 놓인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건 저도 알아요."

이 의자 꽤 편하네. 모래는 그렇게 생각하며 의자에 앉는다.

124
별명 :
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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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참 편해보인다지, 저런 마법은. 자주 보는 것은 아니지만 혁의 표정은 생각보다 덤덤했다. 매개체인가, 들어본 적은 있다.
마법이 없어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기에 흥미조차 갖지 않은 거의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

“머리나 운이 좋아서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다른 애들이 가만두질 않을걸. 쪼오옥. 초코우유를 빨대로 빨아마셨다.

125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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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글쎄요. 그건 모르겠지만, 운이 좋던 머리가 좋던 사람들에게 미움받는다면 그 재능은 쓸모없어지는 게 아닐까요."

모래는 그렇게 말하며 빈 페이지에 초콜릿을 대충 그리고는 종이를 찢더니,

"...역시 초콜릿은 어떻게 해도 맛있네요."

입에 방금 찢은 종이를 갖다 넣고는 우물우물 먹기 시작했다.
모래의 행복해보이는 표정은, 하는 행동과는 정 반대라서 괴리감을 준다.

126
별명 :
황 혁-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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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글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린거지.”

눈치 보는걸 딱히 좋아하진 않거든. 그렇게 덧붙인 혁은 모래가 벌인 행각에 질렸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어떤 능력인지는 대충은 이해가지만 역시 조금 보기 힘들다.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식욕이 실시간으로 떨어진다.”

/보건쌤 밥먹고 올게 :>!

127
별명 :
윤은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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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ImLwVeZ2

오늘도 힘찬 하루 6반 교실 문을 탁 하고 연다

"다들 안녕! 오늘도 좋은하루!"

아이들은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자리로 가니 여전히 불퉁한 표정을 짓는 짝꿍

"안녕 오늘도 좋은 하루"

짝꿍 세연은 손을 들어 흔들어줬다

세연과 대화하다보니 수업시간이 되었다

수업시간에 집중하자

128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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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뭐 그렇긴 하죠. 전부 다 자기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원래 세상은 눈치를 봐 가면서 살 수밖에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단순히 제 생각일 뿐이지만."

그렇게 말하고 나서 들려온 식욕이 떨어진다는 말.
하지만 모래는 신경쓰지 않고, 또 무언가를 빈 페이지에 그렸다.

"...역시 그렇죠. 남은 멀쩡하게 먹는데 저는 혼자 책장 뜯어먹고 있으면 조금 이상하니까요."

느긋한 목소리로 묻는 모래는, 매우 행복하다는 듯이 방금 그려낸 걸 찢어서 입 안에 넣었다.

129
별명 :
황 혁-윤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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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말의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냐?”

혁은 아예 그 모습을 보지않기로 마음먹었는지 운동장에서 뛰노는 학생들에게 시선을 고정시킨 채 물었다.
이상하단걸 알면서도 계속하는 모습이 보지않아도 들려오는 종이 씹는 소리로 비위를 더욱 상하게 만들었다.

“그게 네 공부 비법인가보지. 암기단어 쓰고 뜯어먹는 것 같은거.”

/은영주 안녕 :>

130
별명 :
윤 모래-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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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6Qlmyxsu4s

"말의 앞뒤가 안 맞나요."

모래는 잠시 고민하다 되물었다.

"뭐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요."

그러다가, 모래는 무언가가 생각난 듯 갑자기 일어나더니 말한다.

"저, 가 봐야 할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방금 전까지 모래가 앉아있던 의자가 공기 중에 흩어지며 사라진다.
모래의 타박타박 하는 발소리가 멀어져간다.

//미안 가볼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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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iQJ89icF/M

모래주 잘가요!!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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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cxImLwVeZ2

안녕 황혁주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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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7mlvezdGpA

좋은 아침이에요! 은하주 갱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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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bFWVKw8oU

좋은 점심 갱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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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BBO9oDf56

스레주가 깬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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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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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hBBO9oDf56

스레 내의 시점으로, 모의고사까지 이틀 남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학생캐는 성적 보정치 다이스 굴려야하는데 잊었네요.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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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aTS0Q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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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7N2RtXvnQE

꺗호☆ 합격 기념으로 월요 갱신합니다.

1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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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vElddUNXGQ

환영해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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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z9C9BvzC1w

미이주가 갱신합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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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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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z9C9BvzC1w

갱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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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7mlvezdGpA

은하주 갱신! 좋은 저녁이에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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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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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7mlvezdGpA

좋은 밤이에요! 은하주 다시 갱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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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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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내일... 아니 오늘부터는 학생 레더분들만 매일매일 성적 보정치 다이스(Di*ce(0,2000))굴려주세요!
(참고로 매일매알 굴려야 하는 저 정체불명의 다이스는 수업 집중도라던지 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144
별명 :
이 은하★XwfCSuk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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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VG5Y0MC+ro

다이스(0 ~ 2000) 결과 : 1165
#은하주 다이스 굴리면서 갱신!

145
별명 :
윤모래★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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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144 성적 보정치: 0.165
참고로 보정치는 더해집니다. 다만 시험을 한번 치르면 그 이후엔 초기화.
그러면 저도 다이스 굴리죠.
다이스(0 ~ 2000) 결과 : 971
허경영!

146
별명 :
윤모래★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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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145 성적 보정치: -0.029 (0-0.971)

아... 역시 성적 보정치 다이스는 Di*ce(-1000,1000)으로 하는 게ㄴ나았을까요.
그러면 계산하기 편햤을텐데. 이제부터는 저걸로 굴려주세요...

1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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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일상 이벤트 돌리실 분?
스레주가 아니라 모래주로서 짜온 이벤트인뎅.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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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yr6YmINAQ

다이스(-1000 ~ 1000) 결과 : 54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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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gDK0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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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Lyr6YmINAQ

은영주 갱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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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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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모의고사까지 스레 내의 시점으로 하루.

151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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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갱신합니다! 그리고 혹시 일상 돌리실 분 있으신가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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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onhYQUOIY

월요주 갱신합니다! 모의고사까지 하루라...

왠지 학생들에게 일대 일로 마지막이라고 족집게 정리 수업을 해보고싶군요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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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onhYQUOIY

돌리고... 싶습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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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153
돌릴 수 있다면 돌리죠! 모래주입니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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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p8VsjaC5+

다이스(0 ~ 2000) 결과 : 646돌아랏!
과연 미이는 멍청이컨셉을 지킬수있을것인가?!

지금 있으신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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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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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eaSd0bcIdM

>>155
모래 있어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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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onhYQUOIY

>>154 안녕하세요 모레주! 무슨 상황으로 돌릴까요?

그리고 오서오세요 미이주!

1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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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157
뭐든 좋습니다! 원하는 상황 있으면 말해주세요 선레 써올테니까(당당)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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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p8VsjaC5+

>>156
153은 잠수 신것같으니 돌리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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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p8VsjaC5+

앗 두분계시면 돌리세요, 저는 팝콘 뜯으면 되니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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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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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onhYQUOIY

>>158 그렇다면...!

모래는 정보에 관한 마법계열이니까 공부는 안될 것 같고... 다이스갓에게 물어보죠!

다이스(1 ~ 3) 결과 : 3

1. 모래님 모래 학생 모래양 선생님이 매우 아끼는 순면 붕대가 사라졌어요 같이 찾는것좀 도와주세요! (...민폐선생님이 나타났다! ...아마 보상은 줄 것 같다.)
2. 길가다가 실수로 부딛쳤다.
3. 둘 다 책장에서 같은 만화책 꺼내려다가 서로를 발견하였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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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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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MonhYQUOIY

아쉽지만... 언젠가는 미이주와도 같이 돌릴 수 있길 바래요!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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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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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161
음 그러면 그렇게 하죠! 선레 써올게요

1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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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6+v8rGdBZ0Y

팝콘준비)

1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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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p8VsjaC5+

팝콘 장착  완료!

>>164안녕하세요:)

1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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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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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MonhYQUOIY

미이주 아이디... 지금 보니까 귀여워요!

+v8

이모티콘이 떠올라요!

167
별명 :
윤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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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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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aSd0bcIdM

모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차피 자신은 만화부라서 만화를 대놓고 봐도 상관없을 것 같다고.
그리고 모래는 그것을 곧바로 실행에 옮기기로 하였다.

"...어."

그리고 익숙한 얼굴을 마주쳤다.
...월요 선생님인가요. 아니, 저 머리카락이면 아무리 봐도 월요 선생님 외에 생각나는 분은 없습니다. 그러니 확실합니다.
모래는 그렇게 생각하며 목례했다.

"안녕하세요."

1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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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v8rGdBZ0Y

>>165 안녕하신가! 반가워요

1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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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j6KcoyMbk

는.... 헉... 아이디를 착각했네요... 죄송합니다.

170
별명 :
월요-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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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j6KcoyMbk

월요는 생각하였다. 붕대 가져간 개×을 언젠가는 꼭 찾아서 ×치겟다고. 그렇지만 지금은 단서도 뭣도 없었고, 그냥 화만 펄펄 났기 때문에 뭔가 머리도 식히고 스트레스를 풀 것을 찾아 만화책을 읽으러 갔다. 그리고... 오늘따라 시선을 받자 정말 어디 숨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중간에 무서운 기세의 사람에게 번호따여서 가뜩이나 겁먹었던 상태인데- 책을 고르는 순간 선생님... 이라는 소리가 들리자 그는 움찔하였다.

"히... 히익! 어. 아니... 그게... 모래 학생이군요! 하하. 이런데서 마주치다니 우연이네요."

모래양도 안녕하신가요? 라고 하던 월요는 곧 뻘쭘함이 찾아오자 뭔가 그것을 돌려버리기 위해 눈을 굴리다가 말하였다.

"그... 학생도 만화보러 왔나요?"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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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j6KcoyMbk

으아아아ㅏ아ㅡ 이름에 오타가.... 미안해요 모래주...

>>170 은 월요-모래 로 봐주세요!

1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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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B1p8VsjaC5+

>>168괜찮으시면 돌리실래요?

>>169하핫 함정입니다

1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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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v8rGdBZ0Y

>>172 누구주죠 돌리는데 음 제가 느리고 짧아요 허허

1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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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Oj6KcoyMbk

>>172 히익!!

1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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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1p8VsjaC5+

>>173미이주 입니다! 괜찮아요 저도 그러니까
선레써올까요?

176
별명 :
윤모래-월요
기능 :
작성일 :
ID :
sideaSd0bcIdM

...당연히 만화 보러 왔지, 아니겠나요. 그렇게 말하려던 입을 닫고는 잠시 고민하던 모래는 잠시 뒤 입을 열고는 말했다.

"네. 만화부 활동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니까 참고 좀 하려고 만화나 보러 왔는데요. 선생님도 그러신가요?"

...물론 만화부 활동이라는 건 거짓말이다. 애초에 모래는 만화를 읽는 것도 그리는 것도 상관 없이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가짜로 핑계를 댄 것은 아마 스스로에게 모범생이라는 이미지를 덧씌우고 싶어서였으리라.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v8rGdBZ0Y

>>175 먼저 선레 써와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178
별명 :
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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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1p8VsjaC5+

야식을 두손가득~ 산처럼 쌓아 가지고 가는 이 기분...어찌 기쁘지 않으리오

"휘 빠람빠람 파담 yep!"

가요를 부르면서 기분을 숨기지 않고 기숙사를 향해 가벼이 달려간다

//이어주세요;)

179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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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EP7aZmOhPs

"그, 렇군요ㅡ 하하."

온 몸을 칭칭 가리지 않는 월요는 무척이나 소심하고 겁이 많다는 사실이 오늘 나타났다. 평소라면 원래 소심하긴 해도 좀 더 자연스럽게 말을 할 월요지만 지금은 그럴만큼의 여유가 없게 느껴진다.

"전... 음. 그냥 머리좀 식히려고 왔습니다."

그러면서 슬그머니 만화책을 꺼내서 대충 이러이러한 것을 볼 것이다! 라는듯 슬그머니 겉 표지를 모래에게 보여주었다. ...정말로 겉이랑 속이랑 정 반대라고 할만한 월요였다.

180
별명 :
은영-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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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RBOUhxEhEo

쫑긋 친구가 먹을걸 들고 온다고 해서 기숙사 입구에서 기달리고있는데 노래 소리가 들리는데 기분탓인가 아 배고파 친구는 언제와 킁 냄새가 어디선가 나는데 기숙사 입구벽에 기대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한다

181
별명 :
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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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8erQZg6SuY

"...그런가요. 그거 재미있어요."

나직이 물어보는 모래의 얼굴에는 호기심이 담겨있었다. 사실은 읽어본 적 있는 만화였지만, 모래는 자신의 모범생이라는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거짓말은 이미 상관없었다. 방금 전에도 거짓말 한번 했었고.

182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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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EP7aZmOhPs

베르세르크... 월요가 학생이던 시절부터 보던 만화지만 과연 아직도 완결이 나지 않은 만화책이다. ...학생은 관람 불가인 19세 이하 금지 책이지만...

"학생도 읽어봣군요! ...하긴. 이 만화가 재미도 있지만 그림에 엄청 공을 들이니까요."

...완결때까지 작가님이 살아계실지가 걱정될만큼! 이라고 덛붙히는 월요는 그녀가 거짓말을 하였든 어쨋든 상관쓰지 않으며 조용히 슬쩍 웃으며 질문을 던졌다.

"그러고보니 학생은 주로 어떤 장르를 좋아하세요?"

183
별명 :
거미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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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xBn7ouiOgQ

도시 애들은 익스트림하구먼!?!? 이날씨에 노숙이라니..무셔
이러다 진짜 입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어 은영을 남은 손으로 볼을 꾹꾹 찔러본다

"아따,이날씨면 입돌아가부러 아씨!
내 먹을꺼 쪼매 나눠줄랭께 날래 들어갑쇼"

184
별명 :
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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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8erQZg6SuY

"...물어본 건데요. 역시 제 말투 때문에 그렇게 안 느껴지는걸까요."

물론 읽어봤으니까 그 만화가 재미있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거짓말을 또 한다.

"어떤 장르 좋아하냐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고어물이나 판타지 계열이 좋아요. 잔인하고 끔찍하고 피 튀기는 그런 거. 보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여태껏 월요 선생님과 한 말중 유일한 사실이 이 말일 것이다.

185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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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EP7aZmOhPs

이 선생님... 정신이 좀 나간걸까... 심하게 긴장하고, 뭔가... 음.

"아하하... 그것보단 아마 음... 솔직히 학생에게만 털어놓자면, 전 맨얼글일때는 늘 헛점투성이라서 그런걸겁니다."

뻘쭘한듯 월요는 모래에게 변명하였다. 아마 이런 상태라면 월요는 모래가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을 알더라도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

"하긴. 액션이나 호러나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죠."

다른 예로는, 드라마 보면서 감정 이입하는 주부들이 될 수 있지만... 모래의 경우에는 다를지도 모르므로 월요는 딱히 그것에 대하여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음... 이 만화는 미성년자가 보기에는 폭력적이라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 것이니 나중에 원할때 읽어보길 바래요."

라고, 가볍게 말하는 월요였다.

1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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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fSPbpU429g

매일이라고 하셨으니까 이거↓ 오늘도 굴리는게 맞겠죠?
                              다이스(-1000 ~ 1000) 결과 : -54
잘못안게 아니길 바라면서 은하주 갱신! 잘못안거라면 성적보정치에 더하거나 빼지 않으시면 되요!
(잘못안게 아니라면 12시 지났으니까 오늘 맞죠?)

1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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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MWWQwhKns

어서오세요 은하주!


그러고보니 성적과 관련해서 레주 온다면 허락받아서 해보고 싶은 이벤트가 생각났습니다!

188
별명 :
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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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8erQZg6SuY

"그런가요. 별로 그래보이지는 않으신데."

모래는 들려온 다음 말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히, 그런 걸 보면서 스트레스기 풀리는 사람도 많으니까.

"선생님은 무슨 장르 좋아하세요. 고어물은 다들 별로 안 좋아하던데. 그보다 책 추천해주신건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읽어볼게요."

사실은 이미 한 두번 정주행을 마쳤다.
전부 거짓말인데도 속는 걸 봐서 아무래도 정말로 허점투성이가 맞는 것 같다고 모래는 생각했다.

// >>186 네 맞아요! 그럼 저도 굴리죠 다이스(-1000 ~ 1000) 결과 : 713

189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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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8erQZg6SuY

>>187
무슨 이벤트인가요! 사실 이 스레는 스레주 허락 없이 원하는대로 레더들끼리 이벤트 만들고 돌리셔도 상관없는 스레지만

1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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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4MWWQwhKns

>>189 선생님은 성적이 중요하지 않지만, 왠지 다이스로 성적이 많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학생들도 있지 않을까 해서 뭔가 선생님으로서 방과후라거나 하는 퀘스트 내지 보충수업이라는 개념의 이벤트로 성적을 조금 올리는 것을 해보고 싶었어요

191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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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c8erQZg6SuY

>>190
당연히 가능하죠! 안됄리가요 u.u

1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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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4MWWQwhKns

>>190 앗! 감사합니다! 음음... 그럼 모의고사 결과를 봐서 대략적으로 보정수치를 얼마쯤으로 잡고 주말쯤에 열어볼게요!

193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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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MWWQwhKns

"하하... 그래보인다면 다행이지만요."

옆머리를 넘기듯이 자신의 귀 뒤로 깃털을 넘겨버리는 월요는 무슨 장르를 좋아하냐는 말에 잠시 생각하는듯 눈을 깜박이다가 말한다.

"전 뭐, 장르는 안 가려요. 카툰 코믹스 망가 거기에다가 로맨스나 판타지나 호러나 고어나 개그나 일단 재미있으면 끝까지 보는 정도?"

그런의미에서 제발 베르세르크는 완결때까지 볼 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비는 월요는, 모래가 자신을 아땋게 생각하는지도 모른채 태평해 하였다. ...방금전까지 긴장한 사람인데 말이다.

194
별명 :
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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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그런가요. 그러면 그거 외에 더 추천할만한 재밌는 건 없나요. 주로 제가 그런 쪽만 보다 보니까 다른 걸 별로 안 봐서. 스팀펑크 요소가 있는 거면 더 좋고요."

스팀펑크를 좋아한다는 건 아마 여태껏 모래가 말한 두 번째 사실일것이다. 애초에 고어와 판타지를 특별히 좋아할 뿐 다른 장르도 꽤나 많이 보니까. 이것은 아마 선생님들과 친해지기 위한 일종의 방법일 것이다.
모래는 월요가 귀 뒤로 깃털을 넘기는 걸 동그란 눈으로 빤히 올려다보다가, 입을 열고는 물었다.

"그보다 그 깃털 예쁘네요. 뭔가 반짝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 >>186 현 성적보정치 0.111

195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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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4MWWQwhKns

"스팀펑크라... 있던 것 같은데."

모래의 말에 월요는 잠깐 눈을 깜박이다가 말하였다.

"왕도둑 징? 지금 생각나는게 그것밖에 없네요. 더 읽은게 많긴 하지만..."

그러다가 깃털이 예쁘단 말에 입가를 슬쩍 찡그립니다.

"그...렇지만요. 일단 칭찬은 고마워요 학생. 하지만 저는 선택할 수 있다면 다음생에는 깃털머리 외에는 빗자루같고 맨날 갈라지고 붕 뜨고 숱이 적은 머리밖에 없다고 해도 깃털은 절대로 선택하지 않을래요."

모래가 자신과 거리를 두기 위해 하는 일종의 칭찬에, 옷 빼고 은은하게 빛나는 월요는 고개를 내저었다.

196
별명 :
모래-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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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모래는 사람 좋게, 적당히 웃어보이며 말했다.
그러다가, 입가를 슬쩍 찡그리는 모습에 고개를 갸웃하던 모래는 상대가 조금 기분이 나빠졌다는 걸 깨닫고는 금방 사과했다.

"...혹시 제 말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선생님. 사람마다 생각하는 건 다르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예쁘더라도 선생님한테는 아닐 수도 있었겠네요."

197
별명 :
은영-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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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RBOUhxEhEo

"흐으" 뭔가 내 볼을 꾹꾹 찔리는데

"하아암 누구세요?" 보이는 상대방에게 말했다

모습을 보니 놀랐지만 티내지않았다

"아 감사합니다 깨워주서셔 친구 기달리고있어서"
머리를 긁는다

198
별명 :
월요-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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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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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4MWWQwhKns

그제야 월요는 모래가, 적당히 가식을 둘렀다는것을 감잡는데 성공하였다. 음. 이게 선생님이라서 인것일까 아닌것일까 싶던차에, 너무 완벽하게 정직한 사과를 받자 오히려 그것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다.

"뭐. 이게 겉으로 보기에는 꽤 시선을 잡아 끄는거니까 어쩔 수 없는 감도 있어요."

그제서야 간보조, 거리를 재고, 조절하는 그것을 깨달은 월요지만 굳이 그에 대해서 알아차렸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다. ...이런경우에는 끝까지 책임질거 아니면 남의 가면을 건드려서 좋은게 없으니까 말이다.

"학생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은게 사실이니까 그렇게까진 할 필요 없어요. 그럼 전, 슬슬 독서모드로 갑니다. 모래 학생도 재미있게 읽다가 가세요."

라고 적당히 말한 월요는 가까운 곳에 있는 의자로 가서 만화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런 그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번씩 흘끗 하고 비라보다가 갔다.

////
졸려서 이쯤에 막례드려요! 같이 돌려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모래주!

199
별명 :
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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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RBOUhxEhEo

다이스(-1000 ~ 1000) 결과 : 398

200
별명 :
거미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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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xBn7ouiOgQ

"친..구? 암! 그러면 기다려야지 난또 노숙자인줄 알았내"

라면서 은영 옆에 같이 주저 앉는다

"도시 아들은 대단하구먼 이렇게 추운데도 맨몸으로 누워자고
나는 겨울만 되면 이거 없인 안되것던데"

라면서 바바리맨처럼 코트안쪽을 보여준다
안감쪽에 빼곡히 박힌 핫팩들 아마 미이의 겨울대비 비장의 물건인듯 싶다

"자, 니도 하나줄테니까 가지고 있으라 여기 빵도 먹구"

201
별명 :
은영-거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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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RBOUhxEhEo

코드 외투안쪽에 있는 많은 핫팩울 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다
"외투가 따뜻하니까 그나마 괜찮죠 핫팩괜찮습니다
그렇게 춥지않고 빵도 괜찮아요" 손을 흔들어 거부의사를 표한다
"친절하시네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미소를 짓으면서 말한다

2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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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RBOUhxEhEo

>>201 "그보다 안으로 가는거 아니였어요?"
기숙사 문입구에서 친구의 목소리가 들린다
왔나보다

"친구가 왔네요 다음에 봐요" 손을 흔들어 작별인사를 한다 친구와 함깨 기숙사안으로 들어간다

203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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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3월 모의고사 이벤트 진행 가능하신 분?

204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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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3월 모의고사 이벤트를 8시쯤에 할 계획이에요! 가능하신 분 있나요...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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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001glHzyi2

가능합니다!

206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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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205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덜 모였네요... 평소대로면 한 9시, 10시나 되어야 모이겠네요. 그 떄 가능하신가요?

207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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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205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덜 모였네요... 평소대로면 한 9시, 10시나 되어야 모이겠네요. 그 떄 가능하신가요?

2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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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실수로 두개 올라갔네요...

209
별명 :
★Oq+aTS0Q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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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L8Hv9bsgPQ

월요주 갱신합니다!

...모의고사라... 월요는 시험감독밖에 할 수 없지만서도요...

2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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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001glHzyi2

음 11시가 넘어버렸네 미안!

211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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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8erQZg6SuY

...다들 주말엔 널널하시죠?

2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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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GdqPihRAS6

엄... 월요주는 일요일만 널널합니다...

2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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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001glHzyi2

음 주말 넉넉합니다

2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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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n3uJZs245E

갱신! 언제나 좋은 하루

215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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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XrFCk1fGDo

여기에서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여러분...
1. 학사일정 짜둔 거 말아먹고 그냥 일요일이나 토요일쯤에만 이벤트 돌린다
2. 학사일정대로 간다.

2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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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n3uJZs245E

음....

217
별명 :
모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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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XrFCk1fGDo

일상 돌리실 분 있나요?
없으면 모래 이벤트 돌리실 분?

다이스(-1000 ~ 1000) 결과 : -534

218
별명 :
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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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JTNFw62rX7+

아. 늦게봤다.... 돌리고 싶은데 지금은 늦었고 무엇보다 늦게 봤...... 죄송합니다

다이스(-1000 ~ 1000) 결과 : -974

2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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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goSM3pwbKE

>>215 엄... 저는 1번으로 하고 싶습니다.

2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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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zgoSM3pwbKE

>>219 참고로 저는 월요주 입니다.

2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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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TNGw5zC6Cs

>>215 아, 저도 1번이요! 오늘이 토요일이고 내일이 일요일이라는 함정이 있지만요....

2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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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TNGw5zC6Cs

>>221
아차 전 은하주에요!

2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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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1Tj5BZ9M6c

다들 1번이면 저도 1번하겠습니다

2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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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Hpkv9MVbaA

뭔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데 토요일이 사라져가네요...

225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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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다들 1번인가요? 그렇다면 내일은 모의고사 이벤트 진행할게요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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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Hpkv9MVbaA

알겟습니다!

227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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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모의고사 이벤트 몇시부터 가능하신가요?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오늘은 어느때든 너무 늦지민 않으면 상관없습니다!

2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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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r5XTeqwQYU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230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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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4시-7시 사이에 열까요?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r5XTeqwQYU

넵! 그때는 한가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때요?

2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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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xpFBQ62Po

저도 그때 한가해요!

233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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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그러면 여섯시에 열게요.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WjGlmxyCw

녭! 다들 그럼 그때 뵈요!

235
별명 :
월요-독백
기능 :
작성일 :
ID :
siV/WjGlmxyCw

"....z..Zz...."

일요일, 월요는 이미 점심때가 지난 시각이 되었음에도 커텐까지 쳐놓고 매트에서 푹신한 이불을 깔아놓은채로 푹신하고 따뜻한 이불을 덮고 늦잠을 만끽중이였다. 따뜻하고... 무척 포근한 그 잠자리는 마치 마법마냥 그를 일어나지 못 하게 하는 덕에 그는 마지막 남은 주말을 아주 늘어지게 시작도 하지 않고 잠으로 때우는 중이였다.

교사라고 뭐 다를게 있으랴. 주 5일로 일하는 곳을 직장으로 둔 어른은 이렇게 편안하게 늘어져 있는다.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7MNnLNHiPQ

낮잠을 잔 월요주 갱신합니다.


아ㅡ.ㅡ 주말을 낮잠으로 때우면 시간이 가는게 허무하지만, 주말만큼 낮잠자기 좋은 시간이 없네요.

237
별명 :
★qeXuAh0Elz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모의고사 이벤트 가능하신 분?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9EW/zHvYUQ

월요주 있습니다! ....통화를 오래 하느라 지각했네요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Mp3fpXqd6g

여기 은영주도 있어요

240
별명 :
★qeXuAh0Elz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앞으로 2명 이상 모이면 시작합니다.

241
별명 :
립톤아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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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240
앞으로 한분!!!!

242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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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앗.
# 붙였어야하는데

243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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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이걸로 하죠.

2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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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69EW/zHvYUQ

아이스티 맛있죠... 개인적으로는 레몬맛 선호!


한 분 남았군요!

245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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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한 분이 오길 기다리며 레스를 보완하는 중입니다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9EW/zHvYUQ

빨리 오셨으면 좋겟군요 =w=

247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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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30분 되면 그냥 시작하죠.

248
별명 :
이벤트-모의고사/1교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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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오늘은 신나고 즐겁...
지 않은 모의고사 날입니다.
아직 모의고사가 시작하려면 10분이 남았네요.

다들 모의고사를 대비해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 성적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다들 그러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겠죠.
선생님들도 시험 감독으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249
별명 :
월요-감독준비★Oq+aTS0Q4P
기능 :
작성일 :
ID :
si07MNnLNHiPQ

오늘도 붕대에다가 마스크와 썬글라스로 무장하고 교무실에서 omr이랑 시험지를 챙기는 월요는, 혹시나 컴퓨터 싸인펜을 안 들고 왔을 학생들을 위해 컴싸를 5개정도 칭긴다.

'나때는 이런식으로 omr을 쓸지 몰랐는데... 하하. 이러다가 몇년 뒤에는 아예 컴이나 폰잡고 시험치는 세대가 오려나?'

정작 피가 마를 학생들을 걱정하는 것 보단 좀 실없는 생각을 하며 월요는 감독을 볼 반에 들어가서 다들 시험 잘 보라는 덕담을 하며 교탁에서 미리 컨닝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없는지, 폰 걷을 때 안 낸 학생은 없는지 체크합니다.

"어쨋든 첫 모의고사니까 다들 힘내요!"

시험이 시작하기 1분 전, 그렇게 말하며 시험지를 나눠줄 준비를 합니다.

250
별명 :
윤모래-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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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앞으로 시험까지 몇 분 안남았네요."

모래는 한숨을 쉽니다.

"그래도 여태까지 나름 공부 했으니까요. 그러니까 좀 나아지겠죠..."

그래도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는지, 괜시리 컴퓨터 사인펜으로 연습장에 낙서를 하고 볼펜이 나오는지도 확인해봅니다.
그러고는 시험을 잘 치기를 기도합니다.
피가 말라붙는 기분입니다.
살려주세요.

251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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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다른 분 더 없으시면 이벤트 진행할게요?

252
별명 :
이벤트-모의고사/1교시 국어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물건을 다 집어넣고, 컴퓨터 싸인펜과 필통만을 남깁니다.
OMR 카드와 시험지가 차례대로 배부됩니다.
1교시는 국어입니다.

문제를 풀기 시작하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학생들은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2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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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xpFBQ62Po

아 방심한사이에...!

254
별명 :
월요-1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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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7MNnLNHiPQ

남는 시험지로 몰래 학생들이랑 같이 풀면서 흘끔흘끔 부정행위라던가 부정행위라던다 부정행위를 한다거나 하는 학생은 없는 것인지를 살피고, 그밖에 문제를 안 푸는 학생, 벌써 시험지에 만화 그리는 학생등을 차례차례 바라봅니다.

'이럴땐 참 병아리같네요...'

쉽다는듯 푸는 학생도 보이고, 어렵다는 듯이 푸는 학생 외에도 포기한 학생이라던가 집중하는 학생 등등이 보여서 월요는 마음 차분히 그들을 지켜봅니다.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끼겠다고 했는데 늦게와서 죄송해요!!!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255
괜찮아요 늦을수도 있죠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256 지금이라도 껴도 될까요...?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257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259
별명 :
윤모래-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전체적으로 다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안 어렵네.
모래는 그렇게 생각하며 문제를 하나 둘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

그러나 그 다음 문제에서 모래는 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이기 시작했다.
뭘까, 이 문제. 왜 이렇게 이것만 어렵지?

260
별명 :
이벤트-모의고사/1교시 국어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얼마 뒤, 종이 칩니다.
1교시가 끝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OMR카드를 걷기 시작합니다.

//학생레더분들은 시험점수 다이스 굴려주세요!

261
별명 :
월요-1교시 끝!
기능 :
작성일 :
ID :
si07MNnLNHiPQ

"자자.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시험 끝났으니까 손 번쩍 드세요. 제가 하나하나 걷어가겟습니다."

일번부터 끝 번호까지 서술형 답안지랑 OMR카드를 걷었습니다.

262
별명 :
이 은하-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시험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고, 시험지를 받아 하나하나 풀기시작한다. 중간정도의 성적이었던 은하는 풀면풀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중얼거린다.

"...어려워........"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아아아아아아아ㅏㅏ 스레늦게 올렸다ㅏㅏㅏㅏㅏ 또 방심했어ㅓㅓㅝㅜ

264
별명 :
은하주
기능 :
작성일 :
ID :
siB/xpFBQ62Po

다이스(0 ~ 100) 결과 : 48...? 인가?

265
별명 :
윤모래-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시험이 끝났습니다.
몸 속의 피가 쭉쭉 마르는 것 같았던 기분도 가라앉았습니다.
행복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러면 이제 함정을 만들어볼까요.

//시험 결과: 다이스(0 ~ 100) 결과 : 95

266
별명 :
★8CwCp4AMo6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1. 성적 보정치 다이스는 학생만 매일 굴리며, Di*ce(0,2000)을 굴린다. 1000을 기준으로 높을수록 +1에 가깝고 낮을수록 -1에 가깝다. 1000이 나오면 0이다.
2. 시험 다이스는 Di*ce(1,100)입니다만, 마력량 측정의 경우 시험 볼 때 당시의 마력대로 갑니다.
3. 등수에 따른 점수 보정치가 있습니다. 상위권 +8점, 중상위권 +5점, 중위권 0점, 하위권 -5점.
4. 등수는 시험결과에 따라서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다이스는 Di*ce(1,올라가거나 내려간 점수X3)으로 해서 3점 내려가면 3X3으로 최대 9등 내려가고 5점 올라가면 5X3으로 최대 15등 올라갑니다.

상위권(전교 50등까지)
중상위권(전교 51등-120등)
중위권(121등-200등)
하위권은(200-320)

267
별명 :
이벤트-모의고사/쉬는시간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지금부터 쉬는시간입니다.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가채점을 해보거나 복도로 나갑니다.
선생님들은 OMR 카드를 모아갑니다.
다음 시간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이 보입니다.

복도가 왁자지껄합니다.
그에 반해 교실은 조용하네요.

268
별명 :
월요-모아가자! 모아가자!
기능 :
작성일 :
ID :
siDFH3SayppUg

"그럼, 다들 남은 시간도 힘내세요!"

라고 말하며 월요는 OMR카드를 모아 교무실로 가져갑니다.

원래 선생님은 학생의 답을 보면 안됩니다만... 워후.

"와아..."

이번에도 실수로 시험지가 아니라 OMR에 고퀼 낙서를 한 학생이 있군요. ...다행이도 빨간걸로 해서 기계로 체점을 못 할 것은 아니지만... 이 시간에 이런걸 그리다니. 대단하네요...

----한편 고퀼 낙서의 주인공(엑스트라)----

'아 ...씨... 망했다...'

그 학생은 책상에 엎어져 한탄을 하는 중입니다.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졸다가 와보니까 레스는 날아가있고 월요주 게 올라와있네요ㅕ 미안해요

270
별명 :
윤모래-이벤ㄴ트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모래는 간단한 함정을 복도에 설치했습니다.
별 건 아니고, 건드리면 폭명반응을 이용해 폭음이 터져나오게 하는 간단한 장난용 함정 같네요.

"...이제 건드리는 걸 기다리기만 하ㅁ...!"

그리고, 파아악 하는 꽤나 시끄러운 소리가 터집니다.
사람에게 피해는 없습니다만... 상당히 놀랐을 것 같네요.
모래는 사람이 다 지나간 걸 확인한 뒤 망가진 함정을 챙겨서 돌아갑니다.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rPDkihZAqE

앗차 은영주 늦었네요 죄송합나다 이벤트 못하겠네요

272
별명 :
이벤트-2교시 영어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드디어 2교시 영어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OMR카드가 배부되고 시험지도 나눠집니다.
시험지에 낙서를 하는 학생도,
다 포기하고 자버리는 학생도,
열심히 푸는 학생도 보입니다.

273
별명 :
윤모래-이벤트
기능 :
작성일 :
ID :
sidCupnFzRmDc

모래는 시험지를 풀기 시작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어쩐지 어려워보이는 게 많았다.

...이 문제 진짜 어렵네요. 솔직히 수업에 별로 집중도 안 했으니 당연하겠지만요.

그렇게 생각하던 모래는 결국 다음 문제로 눈을 돌려 그 문제부터 풀기 시작했다.

274
별명 :
월요-깜작야...
기능 :
작성일 :
ID :
siPEEd7wM/7aM

월요는 방금 전에 복도에서 터진 그 시끄러운 소리덕분에 새가슴이 되었던 자신을 떠올렸다.

'이 긴장감 넘치는 시간에 어떤 쒜끼가...'

날 이렇게 학교에서 긴장시킨 사람은 네가 처음은 아니야! 라는 대사로 넘어갈리 없는 월요는 속으로 잡히기만 해봐라! 고 마음먹으며 이번에도 열심히 감독으로서 제 임무에 충실하게 있기로 한다.

275
별명 :
이벤트-2교시 영어
기능 :
작성일 :
ID :
siJ6ewww6ZsjM

누군가는 열심히 문제를 풀거나,
혹은 누군가는 자고 있거나,
누군가는 낙서를 하고 있을 때.

종이 칩니다.
이번 쉬는시간에는 또 무슨 사건이 있을까요.

276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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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영어 시험 점수 다이스 굴려주세요!

277
별명 :
윤모래-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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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모래는 이번 시험의 결과가 만족스러울지 만족스럽지 않을 지 확인하기 위해,
가채점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결과가 안 좋을까요. 하지만 그래도 확인은 해 봐야 하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며 그녀는 가채점을 시작합니다.

//다이스(0 ~ 100) 결과 : 93

2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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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BHcC/pDd76

아..... 은하주입니다.... 이벤트 참여에 자꾸 지각하는것같네요...... 그래서 이벤트 참여 못하겠어요..... 죄송해요.....|._.)

279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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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278
괜찮아요. 나중에 오셔서 결과만 적어주고 가시면 돼요...
탐구는 어떤 과목 선택했는지 해서 적어주세요...

어제 끊긴 이벤트를 오늘 계속하던가 아니면 학생레더분들만 결과 적어주시고 끝내던가 하죠.

280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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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여러분, 어제 끊긴 이벤트를 계속할래요? 아니면 학생레더분들만 결과 다이스 굴리고 끝내실래요?

2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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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F5MRJH4nDI

어 음 이벤트 참여 못하겠네요

282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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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성적 보정치 계산법-
1.성적 보정치 다이스를 매일 굴린다.
2.그 매일 굴린 다이스값을 더한다.(-1000은 -1점, 1000은 +1점을 의미합니다. 1의 자리부터 100의 자리까지는 소수점 밑으로 처리됩니다. 즉 -15가 나오면 -0.015)
3.시험을 본다.
4.여태까지의 성적 보정치를 소수점 밑 3번째자리부터 반올림하여 시험 결과에 더한다.(예:성적보정치 1.456점에 시험점수 98점-반올림하여 2이므로 100점)

283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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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ewww6ZsjM

지금 아무도 없으신가요?

2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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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rYqWlZd4+

엄 ...아쉽게도 지금은 저, 월요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85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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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YWG0jECx0A

좋은 아침. 갱신입니다.

286
별명 :
모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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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YWG0jECx0A

일상 돌리실 분?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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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IztSfqUXWM

미이주가 있습니다!

288
별명 :
모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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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YWG0jECx0A

>>287
그러면 돌려요! 돌립시다!!!
선레는 누가 할까요!!! 다갓에게 맡길까요!!!!

289
별명 :
★qeXuAh0E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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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YWG0jECx0A

갱신합니다.
이 스레는 과연 묻히지 않고 2판은 갈 수 있을까요?

290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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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YWG0jECx0A

갱신합니다.

291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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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YWG0jECx0A

이 스레가 2판을 갈 수 있을까요?

2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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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f+WB1KPwL2

>>291 갔으면 좋겟습니다!

왜냐하면 전 이 스레가 좋거든요!

2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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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f+WB1KPwL2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활발하면 좋겟습니다...

294
별명 :
ps: 전 월요주입니다.
기능 :
작성일 :
ID :
si0f+WB1KPwL2

하지만 이렇게 주기적으로 저를 포함해 조금씩 찾아오는 레더주님들이랑 스레를 포기하지 않고 있는 스레주님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긴 좋아요.

295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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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YWG0jECx0A

>>292, >>293
사실 이 스레가 더 희망이 안 보이는 수준이 돼면 다 싹 갈아엎어버리고 아예 리뉴얼할 계획도 있어요.
저도 활발하면 좋겠네요.

2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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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0f+WB1KPwL2

그렇군요... 확실히 리뉴얼도 방법이긴 방법인 것 같아보여요. 일단은 이 스레가 꾸준히 유지되는게 가장 좋겟지만 리뉴얼된다고 해도 전 다시 이 스레에 올 것 같네요.

297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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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갱신합니다.

298
별명 :
모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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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gjUOVa49kUQ

모래랑 일상 돌리실 분?

299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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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이 스레를 리뉴얼/리메이크하고 아예 틀만 같지 다른 스레로 개조할 계획인데,
찬성하시는 분 있나요?
찬성하시는 분이 과반수 이상이라면 이 스레는 닫히고 리메이크됍니다.
리메이크 이후에는 일상이 아니라 시리어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300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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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만약 리메이크가 된다면 그 때에는 웹박수도 만들고 또 준비도 엄청 할 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시트에는 특성 항목이 추가될 예정이고요.

301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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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이 스레 정말 리메이크 해도 되는 걸까요?
애초에 이 스레는 가망이 있는 걸까요?
리메이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302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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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이 스레 정말로 리메이크 할까요?

3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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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5XPp5MLaFo

음. 일단 저는 리메이크에 찬성일 것 같습니다.

만약 리메이크를 한다면 성적 계산치를 조금 단순화 하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냅니다.

3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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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303
의견 감사합니다.
성적 계산치는 성적 보정치를 말하시는건가요?
확실히 너무 복잡하긴 하네요.

305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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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왜 저는 이럴 떄까지 인코를 빼먹을까요...
다른 분들에게 말하자면, 의견이 더 없으셔도 찬성인지 반대인지는 말해주세요.

3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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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wNGzeIG6kg

음... 의견이라거나 그런것과는 별개로, 스레주가 너무 속상해 하시는 것 같아보여요. 스레가 부흥하지는 못 했지만 그래도 스레주는 먼저 포기해버린다거나 하지 않고 그래도 끝까지 해보시려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스레주는 스레주로서 열심히 이 스레에 애착을 갖고 지키려는게 보이지만 너무 자책하고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면 조금 걱정됩니다. 뭔가... 위로를 하고 싶은데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스레가 부흥하지 못 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조금은 기운을 내시길 바랍니다.

307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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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jUOVa49kUQ

갱신합니다.
참여하셨던 분들, 혹시 이 스레에 오신다면 의견이나 찬성/반대를 말해주세요.

308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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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cZ7C1LR/kI

앞으로 5일간 리메이크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묻겠습니다.
그동안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5일이 지났을 시 스레를 리메이크합니다.

309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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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cZ7C1LR/kI

갱신합니다.

310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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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Qq3e8xa1dY

갱신.

311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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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Qq3e8xa1dY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앞으로 3일간 의견을 받습니다.

312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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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Qq3e8xa1dY

...역시 5일은 너무 길었나요?
기다려봤자 사람도 아무도 안 오는데...
앞으로 하루.
그동안 의견 받습니다.
그 이후에는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서 다르게 됄겁니다.

313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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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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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참고로 찬반이 동일하면 묻고,
반대가 많으면 이 상태로 이어가고,
찬성이 많으면 리메이크합니다.

314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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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음, 그러면 찬성이 나올지 반대가 나올지 모르니까
리메이크 이후의 예정에 대해 말해볼까요.
리메이크 이후의 주제는 학교괴담입니다.
또한 전투 이벤트가 많을 예정이며, 여러분의 캐릭터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일상에서, 실수로 옥상에 서있다가 발 미끄러져서 사망이라던지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리메이크 이후에는 특성/스탯 란이 시트에 추가됩니다.

315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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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또한, Weebly 사이트도 만들 거고, 웹박수도 만듭니다.
여러모로 다음번엔 더 공을 들일겁니다.

316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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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또 이번과 같은 일이 생기는 건 저도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지속되는 것도 저는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 저는 좋아요.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있기는 한가요?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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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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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314
음, 사실 저 수준이 갈 정도면 아예 다른 스레나 마찬가지네요.
하지만 기본설정이 똑같고,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다른 시점을 배경으로 할 예정이니까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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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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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미안해요.
못난 스레주라서 스레 하나 제대로 못 굴리고 설정만 엄청 짜대고 있어요.
하지만 그런 스레주의 스레에 참가해준 레더들이 있어서 저는 한때 행복했어요. :)

319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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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아무도 없나요?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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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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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오늘 자정까지입니다.
오늘 이후에는 더 의견을 받지 않겠습니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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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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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Qq3e8xa1dY

...더 오실 분도 없는 것 같은데 그냥 5시에 종료할게요.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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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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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참고로 리메이크로 결정되면, 오늘 저녁 6시에 열릴 것 같습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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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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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앞으로 15분 남았습니다.
설정은 거의 정리되었고요.

324
별명 :
★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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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7Qq3e8xa1dY

앞으로 10분 남았습니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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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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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앞ㅊㅍ프올 5분아입니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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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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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아니 3분ㄴ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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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wCp4AM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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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Qq3e8xa1dY

...5시입니다.
이제 스레 닫을게요.
투표결과는 리메이크로 정해졌습니다.
6시에 새로운 스레로 만나요.
여태까지 참여해주신 레더분들 전부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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