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373 어제 2,242 최대 4,859 전체 674,88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64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판타지/성장/NL] 로라시아 묵시록 : 1 레스 (120)
  2. 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6. Shape Of You 레스 (63)
  3. 3: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임시스레 레스 (519)
  4. 4: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2.méchancetés 레스 (532)
  5. 5: [1:1/GL, 판타지] 서쪽의 빛, 서쪽의 밤 레스 (107)
  6. 6: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7. 이제 가보도록 할까요? 레스 (174)
  7. 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9. 다가오는 여름 레스 (339)
  8. 8: ☆★☆★☆터져간다 상황극판 잡담스레 5판!☆★☆★☆ 레스 (69)
  9. 9: [All/판타지] 마루나래 | 시트스레 레스 (208)
  10. 10: →>▷자캐 전력 스레◁<← 레스 (81)
  11. 11: [판타지/성장/NL] 로라시아 묵시록 : 시트 레스 (130)
  12. 12: [NL][1:1] 두 주술, 용사와 마왕 레스 (29)
  13. 13: [All/판타지] 마루나래 | 2. ESCAPER 레스 (255)
  14. 14: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2.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레스 (522)
  15. 15: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1 레스 (624)
  16. 16: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3. 이 구역 괴이킹은 나야 레스 (35)
  17. 17: [1:1/NL/여행] 너와 나의 걸음 레스 (26)
  18. 18: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12)
  19. 19: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임시스레! 레스 (838)
  20. 2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5. M.O.K.A 이게 유행이라며 레스 (991)
  21. 21: [1:1/NL] Vesper 레스 (45)
  22. 22: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떠돌이 마학자 한트 라인후터 레스 (592)
  23. 23: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695)
  24. 24: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2 레스 (939)
  25. 25: [커플/1:1/일상] 가주님이랑 소녀가 꽁냥거리는 이야기 레스 (213)
  26. 26: [커플/1:1/일상] 맞잡은 두 손은 붉고 붉었네 레스 (97)
  27. 27: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2. 화분에서 자라난 그것은 레스 (997)
  28. 28: [NL/1:1] Our Wrong First Meeting #1 레스 (493)
  29. 29: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레스 (321)
  30. 30: [일상/포켓몬 기반]트레이너 스쿨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첫번째 레스 (957)
  31. 31: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시트스레 레스 (223)
  32. 32: [리부트/육성] 넘나드는 바람결 - 너는 누구야? 레스 (79)
  33. 33: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그 첫번째 층. 【걸음마】 레스 (444)
  34. 34: [1:1/판타지/NL] 변하지 않는 것 레스 (21)
  35. 현재: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레스 (264)
  36. 36: [1:1/NL] Mismatch 레스 (258)
  37. 37: [1:1/일상]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레스 (237)
  38. 38: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01 홍련탄신일 레스 (1002)
  39. 39: [ALL/능력물/대립]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04. 그 기도는 원죄가 되리라 레스 (861)
  40. 40: [ALL/육성/판타지] 적색혁명 - 전야 레스 (33)
  41. 41: [좀비/생존/육성/노시트/잠재의식] 누가 도와줘 3.당신은 도착했습니다. 레스 (110)
  42. 42: [1:1/BL] 모순 레스 (17)
  43. 43: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308)
  44. 44: [All/시골/일상]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2 레스 (510)
  45. 45: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시트/설정정리 레스 (187)
  46. 46: Miss.MEMO 레스 (181)
  47. 47: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535)
  48. 48: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1.악의에 찬 양 레스 (1001)
  49. 49: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시트스레 레스 (121)
  50. 50: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4. 반짝반짝 전부 내꺼야! 레스 (1002)
( 345275: 264)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1
별명 :
★hNxVHyJfic
작성시간 :
17-01-05 08:25
ID :
sioMjOx0R2r0I
본문
* 스레는 유기적으로 돌아갑니다. 설정은 모두 스레주가 짜내지만 여러분의 행동이나 선택에 따라 수많은 설정들이 만들어집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추천합니다. 느와르풍의 어두운 세계관과 살인과 방탕한 행동들이 자유로운 위커니스 시티는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 스레주도 레스주도 마피아나 갱이나 자경단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즐거운 죄악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AT필드를 절대적으로 금합니다. 만약 AT가 발생한다면 스레주는 어떤 경로로든 AT필드가 발생된 레스주를 죽이겠습니다.

* 위커니스 시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16
별명 :
★NNT5HDXv0p
기능 :
작성일 :
ID :
sisMn/KCZdGRw

인코가 이게 아닌가? 다시한번
또 틀리면 잊어버린거니 별수 없어 'm'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au83pvmO4E

아구..몰주 가는구나..잘 가요 신부님!ㅠㅠ

218
별명 :
레스주가 정리하는 시트 목록☆
기능 :
작성일 :
ID :
sivveBm+kLxxE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3 : 6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고급시계의 솜브라 같은 캐릭터.. 사람까지 해킹할 수 있는 해커 가능할까요..?
헌터즈 - 초능력을 선택해서..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PFV8kLn+A

그..그거 너무 사기 능력 아닐까요..?초기 능력은 미약하다-라고 되어있는데..음..
예비시닙 환영해요!:)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초기에는 사람 상대로 쓰면 이름이 게임 NPC 처럼 머리 위에 이름이 뿅 진영이 뿅 레벨이 뿅..? 아니 레벨은 없지.
아무튼 그런 방식으로.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PFV8kLn+A

옷 좋은데요..??화녕해요 시닙시닙!!사랑해요!(이러면 안됨

223
별명 :
클락 덴 레긴 ★9sZpBTE+pu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인생이랑 게임이 뭐가 다르지?"
"난이도가 지옥급이구만." "여기 가드 난이도가 핵 쉬운데?"
"시궁창행 쓰레기 게임보다 못한 녀석일세."

이름: 클락 덴 레긴
나이: 22세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해커(Hacker)
"싸움 잘 하냐고? 못하는데 네 흑역사 정도는 푹푹 파헤칠 수 있다 새x야."
-클락 덴 레긴

요즘 같은 시대에 정보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있겠지. 클락 덴 레긴은 아주 훌륭한 해커다. 기계뿐만 아니라 사람마저 건들고 그 속에 파묻힌 정보를 캐낼 수 있으니까.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이 아니다. 이건 진실이다. 클락 덴 레긴은 헌터즈의 괴악한 기술력에 영향을 받아 그게 가능해진 사람이다.
쉬운 비유가 있다. 고급시계의 솜x라. 물론 차이가 많긴 하다. 투명화도 못하고 뭔 동그란 거랑  위치도 못 바꾸고. 하지만 손 끝으로 부릴 수 있는 골치아픈 기적은 이 쪽이 한 수 위지. ..시간이 슬슬 지나면 분명히.
능력이 미약한 현재는 해킹을 해봤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적다. 기껏해야 '이름' '진영' '성별' '나이' 정도. 중요 정보는 알 수 없다. 직업도 특기도 취미도. 얻어내는 정보는 프로필 같은 형태로 띄울 수도 있고 대상 머리 위에 뭔 게임 속 NPC마냥 띄울 수도 있다.
일반적인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해킹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모양이다. 표현을 빌리자면 해킹에 안내자가 생기는 느낌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아직 특출난 정도는 아니지만 본래부터 해킹에 조예가 있던 덕분에 아주 잘 써먹고 있다.

성격:
"게임 하고 싶다.."
-클락 덴 레긴의 말버릇.

한 줄 요약 : 귀차니스트 게이머.
귀찮음이 많지만 귀찮아 하는 게 막 심하진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얼른 끝내고 쉬러 가려는 정도. 직접 나서서 뭘 하려는 건 게임 말고는 없다.
좋아하는 건 게임. 싫어하는 건 고장(주로 게임기) 일 정도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다. 버릇처럼 현실의 임무를 '퀘스트'라 부르던가 적이 잔뜩 있는 장소를 '던전'이라 부르던가. 그래도 이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하여 생긴 현상은 아니다. 맨 처음 도시가 이런 상황에 빠졌을 때, 자신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게임과 연관하여 생각한 것이 버릇으로 남은 것. 현실을 회피 하는 것은 아니다. 한 차례 걸러 쉽게 받아들이려던 나름 최선의 노력이었다. 지금은 그냥 버릇이나 개인 취미와 같은 쪽.
입이 좀 험하다. 욕을 하는데 악의 없이 장난이라도 치듯 내뱉는 것들. 독설도 곧잘 하며 자신이 듣는다면 어깨를 으쓱하며 대충 넘긴다. 

외형:
"너 다크써클이 더 짙어졌다..?"
"게임 하다. 밤 새서."
-클락 덴 레긴과 동료의 흔한 대화

나른하게 반 정도 감겨서 제대로 뜬 것을 볼 수 없는 눈. 그 밑에는 진한 다크 써클까지 늘어져 있어서 딱 봐도 피로해 보인다. 눈의 색은 선명한 금색. 자연적으로 나올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색이 엄청 예쁘다. 본인도 자신의 눈 색을 좋아하는 편이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꽁지머리. 자르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기르고 있다. 앞 머리도 많이 길어져 눈가에 닿는 정도. 게임 할 때는 눈이 찔리면 귀찮다는 이유로 머리띠를 하거나 사과머리를 한다. 의외로 잘 어울려서 묘하다. 본인 취향인지 금색 브릿지가 두 줄기 정도 보인다.
전채적인 인상은 선이 얇은 소년. 청년이 아니다. 소년이다. 동안이다. 제대로 꾸미면 인기 만을 것 같은데 본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다. 늘 피로에 찌들어 보이는 탓에 외모가 하향 조치를 맞고 있기도 하다. 그러니까, 종합하면 평범하다는 말이다.
키가 168cm. 나이를 생각하면 더 클 일이 없을테니 안타깝다. 동안까지 합쳐져서 성인으로 보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본인은 이 쪽에 대한 유감은 적은 모양이다. 담배 필 때 뭐라 한 소리 듣는 것은 짜증이 나긴 하는 듯.
옷은 편한 거 입는다. 츄리닝 같은 거. 밖에 나갈 때는 그래도 제대로 갖춰 입기는 입는다. 청바지에 후드티나 그런 쪽으로. 매우 편안하고 평범하게 입는다.

과거사:
"산다는 건 불합리의 연속이야. 시x 아무것도 안해도 세상이 엿을 먹이거든."
-클락 덴 레긴.

헌터즈의 대다수가 그러하듯, 클락 덴 레긴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과거에는 그러하였다.
가족관계는 성격 좋은 부모님과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형, 엎어진 채로 게임하다 보면 쫄래쫄래 다가와 구경하던 여동생으로, 클락 덴 레긴 본인을 포함하여 다섯이었다. 가족 관계는 평탄했다. 평탄하다 못해 따뜻하고 평화로웠다. 큰 즐거움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행복한 하루하루였다.
....모래성을 아는가? 쌓는 데에는 노력과 시간이 들지만. 사라지는 데에는 파도 한 번이면 족하다.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도 그러하였다. 몇 년의 시간이 걸리며 쌓인 가족의 평화는 무법이란 파도에 쓸렸다. 운이 좋아 들어오게 된 위커니스 시티. 평온의 삼 년이 지나고 범죄가 일상으로 파고 들 때에.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은 무너졌다. 정체 모를 괴한들에 의해 부모가 죽었고, 형이 반항하다 총을 맞았으며, 여동생이 끌려갔다.
클락 덴 레긴은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그 파도에서 살짝 벗어나 있었다. 마침 밖에 나가 있었기에, 그 참상을 한참 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에야 볼 수 있었다. 부모의 시체, 형의 시체, 찾아도 없는 여동생.  클락 덴 레긴은 그 때 한 가지 깨달았다. 세상은 불합리하다.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찾아온다. 그리고, 세상은 X 같다.

헌터즈에 들어온 이유는 복수심이 이유는 아니다. 어차피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니까 뭐든 하자. 내가 꼴리는 대로 하자. 그래야 뭔 불행이 찾아와도 덜 억울할 것 아닌가. 그래서 헌터즈에 들어갔다. 자경단이 끌렸으니까. 이 더럽고 치사하고 엉망진창인 도시에서 그나마 이 곳이 가장 좋아 보였으니까. 무얼 하기에도, 무얼 찾기에도.

기타:
"좋아하는 거? 게임. 싫어하는 거?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그런 눈인데."
-클락 덴 레긴

좋아하는 것 : 게임. 싫어하는 것 :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뭐.
게임 외에 좋아하는 것은 해킹. 그 중에서도 악성 코드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능력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헌터즈의 전문 해커. 싸움은 잘 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 "머리통에 총알 한 방 쳐 박히면 죽는 건 누구든 마찬가지" 라는 것이 본인의 말이다.
초능력을 가지기 전 부터 해킹에는 조예가 깊었다. 게임을 하도 좋아하다 보니 프로그램 쪽에까지 시선이 끌렸고, 그러다보니 좀 더 재밌는 거. 그러니까, 해킹에 눈길이 갔다고. 본래 재능이 있던 것까지 더해져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해커로써의 능력은 출중하다.
전투는 총 쏘는 거 밖에 못한다. 그나마도 명중률이 좋지 않다. 능력을 죄다 해킹에 밀어 넣은 외길 캐릭터.
가끔 게임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해킹을 하고 있는 것일 경우가 있다. 새로 만든 바이러스 실험한다며 죄 없는 동료 컴퓨터 맛 가게 만드는 것은 유명. 그래도 꼭 고쳐주는 탓에 진짜로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적다. 병주고 약주냐며 등짝 한 대는 자주 맞지만.
게임하다 밤을 자주 샌다. 프로그래밍 하다 밤을 자주 샌다. 내부 보안이 어디 뚫린 곳 없나 확인하느라 밤을 자주 샌다. 해킹 하다 밤을 자주 샌다. 그냥 더럽게 밤을 자주 샌다.


//해킹에 올인한 캐릭터입니다..
..이런 거 되려나..!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Y85nrTC7o

시닙!!!시닙이야!!!여러분 시닙이에요!!!!!!!(세상행복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7+Y85nrTC7o

시닙분 화녕해!!본스레로 놀러와요!!아직 레주는 안 오셔서 통과는 아니지만 잡담하러 오세여ㅕㅕ!!!통과되면 같이 돌려여ㅕ!!

226
별명 :
클락 덴 레긴★9sZpBTE+pu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인생이랑 게임이 뭐가 다르지?"
"난이도가 지옥급이구만." "여기 가드 난이도가 핵 쉬운데?"
"시궁창행 쓰레기 게임보다 못한 녀석일세."

이름: 클락 덴 레긴Clack Den Regin
나이: 22세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해커(Hacker)
"싸움 잘 하냐고? 못하는데 네 흑역사 정도는 푹푹 파헤칠 수 있다 새x야."
-클락 덴 레긴

요즘 같은 시대에 정보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있겠지. 클락 덴 레긴은 아주 훌륭한 해커다. 기계뿐만 아니라 사람마저 건들고 그 속에 파묻힌 정보를 캐낼 수 있으니까.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이 아니다. 이건 진실이다. 클락 덴 레긴은 헌터즈의 괴악한 기술력에 영향을 받아 그게 가능해진 사람이다.
쉬운 비유가 있다. 고급시계의 솜x라. 물론 차이가 많긴 하다. 투명화도 못하고 뭔 동그란 거랑  위치도 못 바꾸고. 하지만 손 끝으로 부릴 수 있는 골치아픈 기적은 이 쪽이 한 수 위지. ..시간이 슬슬 지나면 분명히.
능력이 미약한 현재는 해킹을 해봤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적다. 기껏해야 '이름' '나이' 정도. 중요 정보는 알 수 없다. 직업도 특기도 취미도. 얻어내는 정보는 프로필 같은 형태로 띄울 수도 있고 대상 머리 위에 뭔 게임 속 NPC마냥 띄울 수도 있다.
일반적인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해킹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모양이다. 표현을 빌리자면 해킹에 안내자가 생기는 느낌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아직 특출난 정도는 아니지만 본래부터 해킹에 조예가 있던 덕분에 아주 잘 써먹고 있다.

성격:
"게임 하고 싶다.."
-클락 덴 레긴의 말버릇.

한 줄 요약 : 귀차니스트 게이머.
귀찮음이 많지만 귀찮아 하는 게 막 심하진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얼른 끝내고 쉬러 가려는 정도. 직접 나서서 뭘 하려는 건 게임 말고는 없다.
좋아하는 건 게임. 싫어하는 건 고장(주로 게임기) 일 정도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다. 버릇처럼 현실의 임무를 '퀘스트'라 부르던가 적이 잔뜩 있는 장소를 '던전'이라 부르던가. 그래도 이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하여 생긴 현상은 아니다. 맨 처음 도시가 이런 상황에 빠졌을 때, 자신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게임과 연관하여 생각한 것이 버릇으로 남은 것. 현실을 회피 하는 것은 아니다. 한 차례 걸러 쉽게 받아들이려던 나름 최선의 노력이었다. 지금은 그냥 버릇이나 개인 취미와 같은 쪽.
입이 좀 험하다. 욕을 하는데 악의 없이 장난이라도 치듯 내뱉는 것들. 독설도 곧잘 하며 자신이 듣는다면 어깨를 으쓱하며 대충 넘긴다. 

외형:
"너 다크써클이 더 짙어졌다..?"
"게임 하다. 밤 새서."
-클락 덴 레긴과 동료의 흔한 대화

나른하게 반 정도 감겨서 제대로 뜬 것을 볼 수 없는 눈. 그 밑에는 진한 다크 써클까지 늘어져 있어서 딱 봐도 피로해 보인다. 눈의 색은 선명한 금색. 자연적으로 나올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색이 엄청 예쁘다. 본인도 자신의 눈 색을 좋아하는 편이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꽁지머리. 자르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기르고 있다. 앞 머리도 많이 길어져 눈가에 닿는 정도. 게임 할 때는 눈이 찔리면 귀찮다는 이유로 머리띠를 하거나 사과머리를 한다. 의외로 잘 어울려서 묘하다. 본인 취향인지 금색 브릿지가 두 줄기 정도 보인다.
전채적인 인상은 선이 얇은 소년. 청년이 아니다. 소년이다. 동안이다. 제대로 꾸미면 인기 만을 것 같은데 본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다. 늘 피로에 찌들어 보이는 탓에 외모가 하향 조치를 맞고 있기도 하다. 그러니까, 종합하면 평범하다는 말이다.
키가 168cm. 나이를 생각하면 더 클 일이 없을테니 안타깝다. 동안까지 합쳐져서 성인으로 보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본인은 이 쪽에 대한 유감은 적은 모양이다. 담배 필 때 뭐라 한 소리 듣는 것은 짜증이 나긴 하는 듯.
옷은 편한 거 입는다. 츄리닝 같은 거. 밖에 나갈 때는 그래도 제대로 갖춰 입기는 입는다. 청바지에 후드티나 그런 쪽으로. 매우 편안하고 평범하게 입는다.

과거사:
"산다는 건 불합리의 연속이야. 시x 아무것도 안해도 세상이 엿을 먹이거든."
-클락 덴 레긴.

헌터즈의 대다수가 그러하듯, 클락 덴 레긴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과거에는 그러하였다.
가족관계는 성격 좋은 부모님과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형, 엎어진 채로 게임하다 보면 쫄래쫄래 다가와 구경하던 여동생으로, 클락 덴 레긴 본인을 포함하여 다섯이었다. 가족 관계는 평탄했다. 평탄하다 못해 따뜻하고 평화로웠다. 큰 즐거움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행복한 하루하루였다.
....모래성을 아는가? 쌓는 데에는 노력과 시간이 들지만. 사라지는 데에는 파도 한 번이면 족하다.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도 그러하였다. 몇 년의 시간이 걸리며 쌓인 가족의 평화는 무법이란 파도에 쓸렸다. 운이 좋아 들어오게 된 위커니스 시티. 평온의 삼 년이 지나고 범죄가 일상으로 파고 들 때에.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은 무너졌다. 정체 모를 괴한들에 의해 부모가 죽었고, 형이 반항하다 총을 맞았으며, 여동생이 끌려갔다.
클락 덴 레긴은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그 파도에서 살짝 벗어나 있었다. 마침 밖에 나가 있었기에, 그 참상을 한참 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에야 볼 수 있었다. 부모의 시체, 형의 시체, 찾아도 없는 여동생.  클락 덴 레긴은 그 때 한 가지 깨달았다. 세상은 불합리하다.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찾아온다. 그리고, 세상은 X 같다.

헌터즈에 들어온 이유는 복수심이 이유는 아니다. 어차피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니까 뭐든 하자. 내가 꼴리는 대로 하자. 그래야 뭔 불행이 찾아와도 덜 억울할 것 아닌가. 그래서 헌터즈에 들어갔다. 자경단이 끌렸으니까. 이 더럽고 치사하고 엉망진창인 도시에서 그나마 이 곳이 가장 좋아 보였으니까. 무얼 하기에도, 무얼 찾기에도.

기타:
"좋아하는 거? 게임. 싫어하는 거?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그런 눈인데."
-클락 덴 레긴

좋아하는 것 : 게임. 싫어하는 것 :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뭐.
게임 외에 좋아하는 것은 해킹. 그 중에서도 악성 코드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능력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헌터즈의 전문 해커. 싸움은 잘 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 "머리통에 총알 한 방 쳐 박히면 죽는 건 누구든 마찬가지" 라는 것이 본인의 말이다.
초능력을 가지기 전 부터 해킹에는 조예가 깊었다. 게임을 하도 좋아하다 보니 프로그램 쪽에까지 시선이 끌렸고, 그러다보니 좀 더 재밌는 거. 그러니까, 해킹에 눈길이 갔다고. 본래 재능이 있던 것까지 더해져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해커로써의 능력은 출중하다.
전투는 총 쏘는 거 밖에 못한다. 그나마도 명중률이 좋지 않다. 능력을 죄다 해킹에 밀어 넣은 외길 캐릭터.
가끔 게임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해킹을 하고 있는 것일 경우가 있다. 새로 만든 바이러스 실험한다며 죄 없는 동료 컴퓨터 맛 가게 만드는 것은 유명. 그래도 꼭 고쳐주는 탓에 진짜로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적다. 병주고 약주냐며 등짝 한 대는 자주 맞지만.
게임하다 밤을 자주 샌다. 프로그래밍 하다 밤을 자주 샌다. 내부 보안이 어디 뚫린 곳 없나 확인하느라 밤을 자주 샌다. 해킹 하다 밤을 자주 샌다. 그냥 더럽게 밤을 자주 샌다.

227
별명 :
클락 덴 레긴★9sZpBTE+pu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226
능력 수정했습니다!

228
별명 :
레스주가 정리하는 시트 목록☆
기능 :
작성일 :
ID :
sig9TV42qhILw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4 : 6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앗 아직 받는걸까..?

230
별명 :
★hNxVHyJfic
기능 :
작성일 :
ID :
siVRXrMD3H/JQ

아직도 쭉 받고있어요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흐아ㅏㅏㅏ시닙이야??????(세상행복함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질문! 종교같은거 존재해? 자유인걸까..?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종교 기본적으로 자유일거야..!
(수녀지망생1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을 안 믿으시는것같다만 ㅇㅅㅇ
아마 응,자유!시닙 조아 시닙!!:)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 에리카의 꽃말은 고독이래요. 내가 딱 그래요. 항상 고독했어요, 나는. 근데 난 그게 좋아요. "

이름: 에리카

나이: 19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언행에서 느긋함이 묻어나는 아이였다. 늘상 무기력해보이는 눈으로 세상을 마주했다. 그러나 아이 자체는 나른한 사람은 아니었다. 성실했고, 그 성실함을 뒷받침하는 책임감이 있었고, 그 책임감을 충분히 따라오는 실력이 있었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놓여있었다. 어른스럽다가도 금세 아이마냥 투정을 부리곤 했다. 제게 불리한 상황일땐 더더욱 그랬다. 사람 마음을 읽는 데에는 도가 튼 사람이었다. 아이의 변덕에 포함되지 않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아이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며, 누구의 손도 빌리는 법이 없었다. 고독했다.

 마냥 살갑진 않았다. 낯을 가리진 않으나 원체 예의를 갖추지 않는 아이였기에 첫인상이 곱게 박히는 법이 없었다. 정을 죽이는 연습이라고 말하곤 했다. 요컨대 아이는 처음 본 상대의 속을 박박 긁어내리는 습관이 있었다. 일종의 직업병이었다.

 무감각했다. 고통에조차도. 그것은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모두 포괄하고 있었다. 상대의 고통에도, 본인의 고통에도 무감각했으며, 아이 특유의 느긋한 성격이 일조했을 가능성도 있었다. 그렇기에 아이는 동요하는 법이 없었다. 아이를 동요시킬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아마도.


외형:

 굽미포 152.1cm, 43kg. 하얗고 강아지털 마냥 북슬거리는 머리가 가슴께까지 내려왔다. 끄트머리가 코랄 분홍으로 물들어 그라데이션을 이루고 있었다. 아이는 말 그대로 에리카였다. 꽃말은 고독.

 쳐진 눈꼬리를 덮은 하얀 눈썹이 빛을 받으면 이따금씩 반짝였다. 새빨간 눈동자는 어둠속에서 더더욱 붉었다. 동그란 눈동자는 가끔 꿈을 꾸는듯이 황홀한 빛으로 빛났다. 오밀조밀한 인상이었다. 작은 입은 다문 때가 잦았다. 목을 감싼 빨간 리본이 흰 피부와 대비되어 보였다.

 척 봐도 아이에겐 커보이는 성인 남성의 검은 정장 자켓을 어깨에 걸쳤다. 걸음을 옮길 때면 펄럭이는 자켓 사이로 보랏빛의 안감이 보였다. 새하얀 블라우스 위의 블랙 하네스는 어깨와 가슴, 그리고 허리를 여덟 줄기의 가죽 벨트로 감싸고 있었다.

 블라우스는 반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단정한 옷매무새를 갖추었다. 갈비뼈가 끝나는 즈음까지 올라온 하이웨스트 검은 반바지. 얇은 다리를 반투명한 검정 스타킹으로 가렸다. 어느정도 굽이 있는 검은 부츠를 신었다.

과거사: 드문드문 기억이 나요. 엄마랑 아빠가 굉장히.. 애절한 사이였나봐요, 대립되는 진영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나는 그 사이에서 태어났고요. 형제가 있었나? 모르겠어. 근데 엄마랑 아빠가 기억이 안나요, 얼굴도, 정보도.. 다만 확실한 건 이 정장자켓은 아빠꺼에요. 또렷해요, 그거 하나는. 아빠는 죽었어요.

기타:

 생일은 11월 3일. 취미는 기도나 독서.

 아이는 자신이 처리하는 시체의 목에 언제나 붉은 리본을 달아주곤 했다. 리본의 끝엔 직접 놓은 하얀 국화의 자수가 있었다. 때때로 다른 꽃을 수놓기도 했다. 아이는 꽤나 기계적인 동작으로 시체의 목에 붉은 리본을 묶었다.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이었다. 제 나름의 추모 행위였다. 가슴으로는 눈꼽만치도 추모하고 있지 않지만.

 신의 추종자. 아이는 가끔 두 손을 리본으로 감싸고 기도를 올렸다. 신의 이름은 마더. 듣도보도 못한 종교와 신이었다. 요컨대 일종의 망상병이었다. 사이비나 다름없었으나 물질적인 목적은 없었다. 아이의 신앙심은 상당히 깊었고, 또 순수했다. 아이에게 종교에 대해 묻는다면 답잖게 텐션이 높아져 구구절절 설명하곤 했다. 이어지는 포교 활동. 너도 믿는거에요, 마더를.

 무기는 다양하게 사용할 순 있으나 아이는 꼭 낫을 사용했다. 팔뚝만한 낫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상대의 급소만을 노렸다. 체구가 작고 기민해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했고, 체술에 능한 편이었다. 속도를 이용한 위력을 사용하는 편이라 전면전에는 약하지만서도.

// (시닙에 목마른 자가 보인다..(여기 와서 처음 하는 상황극이야..! 너무 떨려.... ..!!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특수기호 왜들어갔지.. 다른데다 쓴 다음에 옮겼더니..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흐아이ㅣㅏ!!!화녕해!!와이러즈 늘어써어ㅓㅓ!!(행벅
본스레로 드루와!!일상은 레주 확인 후 돌릴 수 이따!!:)

237
별명 :
레스주가☆하는☆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M9d2swpBfiU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4 : 6

238
별명 :
레스주가☆(다시)하는☆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M9d2swpBfiU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4 : 6

남 : 여 = 14 : 7

239
별명 :
★hNpi9RRB8N
기능 :
작성일 :
ID :
siRMzBNUTHF0Y

"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용해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 - 아서 폰 루드비히(검거당시) "

이름: 아서 폰 루드비히
나이: 32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 인데
성격: 즉흥적이며 자신의 재미를 중요시하는 범죄자,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며 자신이 바라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루어내는 악인.
행동하기 전에 계획을 작성하며 은행털이, 암살, 테러, 선동 등 범죄영역이 굉장히 다양하다.
실수에 너그럽지 못하지만 의외로 치밀하고 영리한 구석이 있다. 계략과 음모에 능하다.

외형: 8~90년도 미국인들이 입을 법한 양복이 마피아를 연상시킨다. 머리에 얹은 페도라가 그의 표정이나 얼굴, 눈빛을 가려 음울한 느낌을 준다. 붉은색 넥타이 위에는 푸른 보석으로 장식 된 넥타이핀이, 외투의 주머니에는 금줄로 장식된 은색의 회중시계가 보인다.
기묘한 자주색 눈동자, 쾡한 느낌과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눈매, 입을 열지 않을 것 같은 바싹마른 입술과 정리가 덜된 수염이 수상쩍은 느낌을 주지만 어디 형사 드라마에 나올법한 전형적인 인물 상이기도 하다. 키는 181에 몸무게는 60대 후반.

과거사: 과거엔 냉철하고 정의감 넘치는 형사로 위장했던 시리얼 킬러, 어렸을 때 부터 추리소설과 범죄소설을 굉장히 좋아했다. 다른 모든 것에는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마저 공감하지 못해 글로 배운 감정만 흉내냈던 어린 암살자. 소설에 나온 트릭을 흉내내기 위해 유복했던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죽인게 첫 범죄의 시작이였다.
이후 자신의 좋아하는 소설의 형사를 따라해보기 위해 위커니스 시티의 형사가 되었으나 무료하고 평화로운 도시의 형사생활에 권태감만을 느끼게 된다.
지루했던 그는 어느날 바람을 피우던 약혼녀의 모습을 목격, 자신 안의 무언가를 버텨주던 그것이 끊어지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자신이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러 버렸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것과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 하던 그는 소설에 나오는 트릭을 그대로 적용시켜 현장 자체를 은폐하였고 들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5개월 이상 떨고 있었으나 세상은 그 누구도 실종사건의 범인이 그 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연쇄살인의 시점이 된다.
세상은 멍청하다. 자신은 이상하지 않다. 그저 품격있는 취미를 즐기는 밤거리의 신사다. 그래 이것도 나쁘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지낸지 몇 년. 20대 초반의 형사는 20대 후반에 형사과장이 되었고 도시는 변했다.
시장이 죽고, 와이러즈가 도시의 권력을 잡았다. 와이러즈는 그에게 협력하라는 제안을 하였으나 자신의 범죄를 지금까지 목격했으면서도 자신을 장기말 정도로 생각하는 와이러즈에 대한 굴욕감, 통제된 범죄는 곧 죽은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긍지에 따라 와이러즈에 협력을 거부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형사과장 아서 폰 루드비히는 와이러즈 시의 연쇄살인에 대한 용의자혐의로 구속된다.
또 일주일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재심에 정신적 문제를 이용하여 정신병원 수감으로 감형된다.
정신병원에서 자신의 패배에 대한 무력함과 와이러즈에 대한 증오감, 자신을 묶고있는 구속복에 미치기 직전까지 간 아서는 자신을 찾아온 영문모를 면회객과 대면하게 된다.

"협력하면 와이러즈에게 복수하게 해줄게"
"난 여기 감금 당해있어."
"사실 넌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 수 있어. 처음 겪는 패배가 잡고있을 뿐."

[xxxx년 --월 --일. 위커니스 시티 시립 정신병원 화재. 생존자는 없는 걸로 추정.]

아서 폰 루드비히는 자신의 재미를 위해 다시 끔 위커니스라는 종이 위에 새로운 범죄소설을 집필한다.

기타:
1.아프나이데에 대한 충성심은 애매한 45%
2.그의 식솔과 그는 의리나 충성심이 아닌 아서에 대한 공포심으로 묶여있다.
3.지금은 미니버스로 쿵-! 하고 순식간에 빠져나가는 단순한 방식의 은행털이를 하지만 자금이 모인다면 조금 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4.무투 쪽에는 사실 소질이 별로 없다. 단검을 들고있긴 하지만 그의 무기는 해킹과 카리스마, 그리고 모략 정도.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4UYwOjBMvs

>>236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박수갈채(짝짝짝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4UYwOjBMvs

>>240 앵커미스

>>239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짝짝짝!!★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2EI0YY0KLg

아직 시트 받을까..?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UvWwzjspHE

>>242 !! 받고있어요!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UvWwzjspHE

(레주는 아니지만....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wYDNjfF/4A

세상에 시닙 사랑해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UZcBfxSPI

>>241 고마워요!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fTBia3JVPs

>>246 본스레로 드루와요!!:)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ZUzgeCwN6+

" 잘 때 깨우지 마라 좀... "

이름: 뤼센 폰 도미니크 (가명으로 루이 라는 이름을 씀)
나이: 27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공란)

외형:  키 176, 몸무게는 비밀. 키에 걸맞는 쭉 빠진 몸매에 흰 피부,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길게 찰랑이는 붉은 머리칼이 고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평소 이 긴 머리카락을 목에 한번 둘러 바닥에 끌리지 않게 한다. 머리카락이 가리고 있는 목에는 화려한 문양의 문신이 목을 죄듯 그려져있다.
아몬드형으로 둥근 눈동자는 하늘색(좌)과 붉은색(우) 두가지 빛으로 반짝인다. 양 눈은 항상 잠에 취해 있고 붉고 도톰한 입술은 살짝 벌어져 얼굴만 보면 상당히 멍한 인상이다. 잘 보면 이빨이 상어처럼 뾰족해 날카로움을 알 수 있다.
언제나 몸매를 강조하는 의복을 입는데, 노출도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안 좋은 소릴 듣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셔츠 한장에 핫팬츠+컨버스화. 파이거나 비치거나 천이 많이 부족한 옷을 참 좋아한다.
악세사리는 왼쪽 귀에 체인 피어스와 청록색 에메랄드 장식이 달린 은목걸이, 오른손 중지에 흠집이 많은 은반지를 끼고 있다.

과거사: 소싯적 사람 좀 죽여봤다는 것 빼고는 태반이 비밀투성이다. 그녀 관련해서 타 조직 소속이었단 말도 있고, 뒷골목 태생이란 말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어느 말에도 긍정한 적 없기 때문에 제대로 밝혀진 것은 없다.

기타:
활동적인 모습보단 어딘가에 좋지 못한 꼴로 늘어진 모습을 보기가 더 쉬울 것이다. 늘어져 멍 때리고 있거나 자거나 뭔가 먹고 있거나.
그녀는 말 그대로 어디에든 있으며, 어디든 간다. 활동력에 불이 붙으면 반나절만에 옆도시를 훌쩍 다녀올 정도로 생기가 돈다. 그럴 때는 보통 '죽이러' 갈 때 밖에 없다.

그녀 인생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살인이며 다음은 사람을 해하는 방법이고 취미는 흉기 개발하기(...)이다. 기본적으로 무기에 구애받지 않는 타입이지만 언제나 새로운 방법과 도구로 죽일 생각만 하고 있다.

조직에 속해있지만 단체 활동은 별로 안 좋아하고 혼자 뭐 하라고 하면 뭐든 한다. 단, 자기 취향에 맞는 일이어야 한다.

예체능 쪽으로 몸이 잘 따라주는 타입이라 몸놀림이 기민하고 곡예성 움직임이 많다. 예상치 못 한 각도로 몸을 꺾어 공격하거나 때리거나 가격한다. 어쨌든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춤추듯 약올리면서 패는게 특기.

식성은 좋은 편이고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다. 흉기 개발 이외의 취미로 독서(...)가 있다. 의외로 문학파라고.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wYDNjfF/4A

시닙시닙!!일단 본스레로 드루와요!!레주가 확인한 후에 일상전투 돌릴 수 있으니까 그 전에는 와서 잡담해요!!:)★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ZUzgeCwN6+

>>249 앗 알았어요!

251
별명 :
레스주가☆하는☆새로운☆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OoH8qZ8jnnE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239 아서 폰 루드비히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248 뤼센 폰 도미니크(루이) | 여 | 기술력 탈취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6 : 7

남 : 여 = 15 : 8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mug10EoA6E

엘주(에리카주)입니다, 시트 내리겠습니다. 죄송하구 감사했습니다 :3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CyHggmXmRE

지금도 시트 받고 있나요?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G++IVswoNs

네네네 언제나 받소 있습니다아아ㅏ!!!!!시ㅣ닙사랑해요!!

255
별명 :
★GENQftutxF
기능 :
작성일 :
ID :
siR7LjQue4l7c

"이건 내전이면서 냉전이야, 겁쟁이 같은 가식 좀 그만떨고 전쟁을 해-보-자-고-."

이름: 윈스턴 톰슨

나이: 36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학연, 지연, 혈연. 나 알지?

성격: 진중한 성격으로 주관이 확실하나, 보수적 성항으로 급진적인 변화에 뒤처지는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급변하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성격이 바뀌기 시작한다.

외형: 군청색 EOD 슈트와 군화, 전투용 장갑을 장비, 팔다리의 관절은 검은색 보호대를 장비하였다.
신장 178cm, EOD 슈트의 부피로 외견상 188cm로 보인다. 체중 78kg, EOD 슈트의 무게로 131kg.

기본적으로는 비살상 성향으로 알루미늄 진압방패, 기관산탄총, 진압봉, 섬광탄을 주로 운용한다.

관리하기 쉽게 짧게 깍은 흑발과 피로한 듯한 다크서클, 턱과 인중의 짙은 수염자국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피로를 보여준다. 굳게 다문 입과 약간 찡그린 미간은 그가 대부분 긴장해 있음을 보인다. 다부진 근육을 가진 체형으로, 곧게 편 등과 절제된 걸음걸이에서 이질감을 볼 수 있다.

과거사: 군대를 자원입대로 갔던 젊은 청년은 몇 번의 파병과 재해 복구 작업에서 군인으로의 모범을 보였다며 군의 높은 관계자의 홍보용으로 잡지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인터뷰 이후 동료들의 시선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은 그는 처음 맛본 사회적 영향력에 중독되었다. 몇 번의 진급과 전투에서 훈장과 PTSD를 얻은 퇴역 군인은 말년을 조용히 보내려던 중, 얼마없는 경제적 지식으로 약간의 미래를 생각하여 위커니스 시티로 들어섰다.

부동산 업자가 위커니스 시티의 부패를 정확히 알려주었다면 그가 다시 EOD를 입지는 않았을 것이다.

기타: EOD 슈트는 수냉식으로 냉각된다.
EOD 슈트와 보호대의 강도는 NIJ 등급 4. 대인용 철갑탄, 폭발풀의 파편을 막는 정도. 그것으로 인한 충격을 막지는 못한다. 장갑과 군화의 방탄 등급은 없다.
EOD 슈트의 안면부는 방탄 금속 패널이 덮혀, 방어를 보장하지만 시야확보가 약간 어렵다.
착용한 모든 보호대는 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다.

성격상 고성능의 최신식 무기보다 역사가 보증하는 구식 무기를 선호한다. 단, 적들의 폭력성이 강해지면 그도 점차 잔인해질 것이다.
군에 몸 담았던 경력만큼 다양한 총기를 운용 할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총기는 산탄 계열.

PTSD로 인해 상황이 매우 나빠지면 돌발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본인도 이를 숙지하고 있어 약물처방을 받은 기록이 있다.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G++IVswoNs

흐어어ㅓㅓ헌터즈 시닙이야 시닙!!!(세상행복

화녕해!본 스레로 드루와요!
그리고 레주가 통과시켜주길 기다립시다!!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7LjQue4l7c

레주! 윈스턴에 고칠 점은 없나요?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헌터 초능력 신입 받으시나요? 캐릭터의 최소 나이는 어느정도인가요?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EXJk89vGuA

흐어어억 신입은 언제나 받고 있어!!! 시닙이다!! 만세!!!

최소 나이제한은 레주가 아니라서 모르겠다..ㅠㅁㅠ...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Aㅏ 시트에 있구나...^p^(나쁜 레스주) 죄송해요! 금방 시트써올게요.

261
별명 :
★fl5zaZQGju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이름:  유지니아 샬롯 '유진' 카펠라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성격:  활발하고 정신없다. 가끔 정신병원에 수감시켜야 될것같다는 행동도 꽤 하지만 의외로 정신병은 없다. 진짜다(...) 말하는 것을 보면 머리에 꽃밭이 대여섯개 피어있는 것 같지만 그건 이론. 냉혹해지지는 못해도 사람을 죽여야한다는 것은 숙지하고 있다. 활발함과 별개로 무기력증을 보이기도 하며 귀차니즘에 쩔어있다. 가끔 숨쉬기도 귀찮다거나 이불밖은 위험하다던가의 한심한 소리를 하기도 한다.

외형: 176cm/62kg 여자치고는 확실히 큰 키. 몸매도 좋은 편이 아니고 잘생쁨해서 가끔 남자로 오해받는다. 타오르는 듯한 적발로 목을 살짝 덮는 길이. 항상 꽁지머리로 묶고다닌다. 눈썹까지 오는 길이의 앞머리로 눈썹은 짙은 갈색.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염색이라고 답할 수 있다. 눈색은 초록이 섞인 파란색이고 살짝 처져있다. 전체적으로 강아지같이 유순한 얼굴. 다만 그 강아지가 비글이다. 검은 색으로 무언가가 프린트된 흰 티+팔부분에 흰색으로 글씨가 써진 검은 후드 집업+검은 마스크+청바지. 화장은 기초정도만 하고다닌다. 색조는 거의 안하는 정도.

과거사: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워커니스 시티로 넘어왔다. 하지만 부모님이 10살 즈음에 강도에 의해 돌아가시고 헌터즈에 구조되었다. 그 후 지속적으로 헌터즈에 관심을 보였고 실험을 통해 초능력 발현에 성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타: 만화, 소설, 게임에 환장한다. 서브컬쳐 전반에 조예를 보이고 있는 훌륭한 잡덕. 특히 유다희류에 소질을 보인다.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C9sxh0BRo

시닙!무슨 초능력인지 적어주셔야 해!!!

263
별명 :
★fl5zaZQGju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죄송합니다. 초능력은 염동력.
지금은 숟가락보다 무거운 것은 들지 못합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264
별명 :
시트 대폭(?)수정!!★a5bWYTXgX5
기능 :
작성일 :
ID :
siWdzcisM3Otw

"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 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전반적으로 밝다. 또한 유하고 너그럽다.부지런하며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파 스타일. 그것이 그녀의 성격이었다. 또한 겉과 속을 가려내는 미소도 어찌 보면 그녀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늘상 적이던 아군이던 밝은 미소를 띄운 표정은 그녀의 특징. 허나 그 미소는 뒷면의 쓸쓸함과 쓰린 트라우마를 가리기 위한 가림막에 불과한 것이라는 건 그녀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아,그리고 타인이 다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게 설령 적이라고 해도 그렇다. 자해던 타인이 해하던 남이 피를 흘리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아마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겠지. 뭐,이러면서도 그녀 또한 악을 뿌리뽑는다는 허울 좋은 변명으로 적의 생명을 꺾는 데에 한 몫하고 있지만.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결 좋은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고양이마냥 살짝 올라간 눈매 안에는 회녹빛의 눈동자.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kg을 웃돈다. 마른 체형. 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 흰 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진청색 반바지,낡은 푸른색 스니커즈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01.눈의 아기]
12월 30일. 한 해가 넘어가기 이틀 전 새벽아침,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 계단참에 갓난아이가 피 묻은 여성용 외투로 꽁꽁 싸인 채 차가운 눈 위에 홀로 버려져있었다. 아니,남겨져 있었다고 하는 것이 적당할까?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마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던 위커니스 수녀원의 원장수녀 '최 숙향' 수녀가 이 아기를 발견했다. 수녀가 아기를 발견하고 들어안았을 때,외투 틈새로 보이는 쪽지 따위가 있었다. [Lilya] 라고 쓰인 쪽지. 고아원으로 보낼 수도 있었지만, 수녀는 아기를 수녀원에서 기르기로 결정하였다. 이유는 몰랐다.그저 그리 하라고 누군가 귓전에 속살대는 느낌이었다고 훗날 수녀는 흘리듯 소녀에게 말했다.

[02.행복했던 한 때]
도담도담 자란 아기는 아이가 되어 다른 자매님들과 화목한 삶을 보냈다. 수녀원에 살던 만큼, 아이의 장래는 자연스레 수녀로 정해졌다. 주일마다 성당에 나가 성가대 활동을 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리 행복하게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던 나날이었다.그래,그 때까지는.

[03.열일곱, 그 날]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소녀가 다소 느닷없는 심부름을 다녀온 그 날 밤. 심부름에서 돌아온 소녀가 목격한 것은 피에 물든 수녀복들과 전례없는 잔혹한 광경이었다. 기도실의 바닥에 흥건히 피가 고여 주르르 흘렀다. 코를 찌르는 혈향에 정신이 아득했다. 그리고 또 다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소녀는 울었다.기력이 다 해 쓰러질때까지 울었다.저 혼자 남은 것이 혐오스러워 저 자신을 저주했다. 수녀원을 습격한 누군가가 이 도시를 제 마음대로 주무르는 마피아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조금 훗날의 이야기였다.

[04.방황기]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진 소녀는 공허하게 방황했다. 약 2년을 그리 멍하니 죽지 못해 살았다. 마음같아서는 죽어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수녀님들이 두 번이나 살려 준 목숨을 버리기 아깝고 죄송스러워서라도 아득바득 살았다. 그 2년은 소녀에게 지옥살이나 다름없었던 시간이었다.

[05.자경단과의 만남]
그리 살던 어느 날, 우연찮게 뒷골목으로 길을 잘 못 들어 흘러들어간 소녀는 질 나쁜 양아치들과 맞닥뜨렸다. 그 치들은 허술해 보이는 소녀의 멱살을 틀어쥐고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저들끼리 시답잖은 대화를 나누었다.그러던 도중,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다른 인영이 골목 안으로 드리웠다. 그래,자경단과 소녀의 만남이었다. 이후 소녀는 자신을 구해 준 자경단에 자연스레 관심을 두게 되었다.그들을 동경했다. 그리하여 수녀원에 언젠가부터 잔뜩 쌓여있던 권총을 빼 든 순간, 소녀는 자경단의 일원이 되었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힘이 세지 않아(라고 쓰고 약하다고 읽는다) 무기 없는 전면전이나 육탄전, 제압 등에서는 약하다.해서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이었으나,최근 하는 것을 보면 어째 전면전이 더 많다(..)

*새벽기도,오전 10시 기도,4시 기도,밤 기도. 하루 4번의 기도 시간을 가진다. 보통 새벽 기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외견과 성격 상 상대방에게 상당한 호감상이다.그야 거의 늘 웃고 다니니깐.

*주무기는 권총류였으나 최근 나이프 다루는 법을 연습하고 있다.조만간 이것도 주무기로 사용할 듯.

*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혹은 돌아갈 수 없는 행복했던 과거의 미련이던가.

*언젠가부터 심각한 건망증이 생겼다. 초기에는 이 건망증 탓에 임무나 지원 요청을 받아 놓고 가지 않는 일도 잦았다(..) 그러나 어느 만남을 계기로 그 어떤 상담치료도 소용 없었던 건망증이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00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