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28 어제 2,945 최대 10,129 전체 968,24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상황극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스레더즈 웹박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여기를 참고 바랍니다.

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91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All/현대/판타지] re;스피릿 링커즈 -2- Black Trail 레스 (756)
  2. 2: [1:1] Naci para conocerte 레스 (135)
  3. 3: [ALL/탈출생존호러] 그럼에도 석산은 붉게 핀다 :: 04 레스 (896)
  4. 4: [All/육성/대립] 바빌론의 월간 코믹스 -시트스레- 레스 (30)
  5. 5: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1:아버지의 마음 레스 (108)
  6. 6: [All/현대/판타지] re;스피릿 링커즈 -시트스레- 레스 (353)
  7. 7: [ALL/일상/자유/판타지]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 017. 과거사오열올로제가 실화입니까 레스 (61)
  8. 8: [1:1/BL] 틈 레스 (58)
  9. 9: [NL][1:1] 두 주술, 용사와 마왕 레스 (100)
  10. 10: [All/육성/대립] 바빌론의 월간 코믹스 -임시스레 2- 레스 (348)
  11. 11: [All/학원/일상] 만월 직업전문 고등학교 - 01 레스 (672)
  12. 1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93. Minority 레스 (841)
  13. 13: [All/센티넬버스 기반/이능/대립] Black&White 레스 (92)
  14. 14: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47. 여름방학의 끝이 코앞 레스 (855)
  15. 15: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381)
  16. 16: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3 레스 (649)
  17. 17: [All/판타지/12~18禁/일상~시리어스/장기] 더 게이머 03.희망 레스 (632)
  18. 18: ☞☞☞행복해라 상황극판 잡담스레 6판!☜☜☜ 레스 (686)
  19. 19: [육성/판타지/중세] R.Belium Chronicle - 01 레스 (882)
  20. 20: [1:1/NL] 이음매를 이은 이음새 레스 (43)
  21. 21: [All/학원/이능/일상] 사립 모란 초능력 학교 (시트스레) 레스 (129)
  22. 22: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5. 그들의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레스 (505)
  23. 23: [All/판타지] Marchen Swindler 3rd 레스 (66)
  24. 24: [ALL/일상/자유/판타지]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 017. 과거사오열올로제가 실화입니까 레스 (1)
  25. 25: [ALL/일상/자유/판타지]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 016. 함선에서 잡담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레스 (995)
  26. 26: [All/이능력 배틀물/시리어스/리부트] 별빛의 기사단 40:증오의 파도를 넘어서 레스 (999)
  27. 27: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305)
  28. 28: [1:1/NL]Romantically Apocalyptic 레스 (141)
  29. 29: 딜리트 Se 2 - P2 :: 01 - 불씨를 담은 나비 레스 (366)
  30. 30: [1:1/No Plag]THE [email protected]: Growing Together 레스 (44)
  31. 31: [All/전생물/판타지]Blesser 2장 7절~이상한 세계에 축복을!~ 레스 (865)
  32. 32: [육성/좀비] 모두 도와줘.-1 준비하는 공간 레스 (60)
  33. 33: [All/다크 판타지/코스믹 호러/일상~시리어스]아컴 호러-세계관/ 규칙 정리 스레 레스 (30)
  34. 34: [ALL/일상/자유/판타지]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 출항 준비 레스 (241)
  35. 35: [1:1/NL/여행] 너와 나의 걸음 레스 (104)
  36. 36: [1:1/HL] 별과 솔 레스 (59)
  37. 37: [All/현대/판타지] re;스피릿 링커즈 -1- Spirit Linkers 레스 (1000)
  38. 38: [all/다크 판타지/코스믹호러]아컴 호러 질의/토의 스레 레스 (4)
  39. 39: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레스 (365)
  40. 40: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떠돌이 마학자 한트 라인후터 레스 (723)
  41. 41: [All/선일상&후 약시리/옴니버스/저승] 죽어도 일은 합니다! 1. 출근합시다! 레스 (764)
  42. 42: 못 했던 말을 전하는 스레 레스 (175)
  43. 43: [All/다크 판타지/코스믹호러]아컴 호러 - 1 레스 (1)
  44. 44: ☆☆☆상황극판 홍보 스레☆☆☆ 레스 (109)
  45. 45: [All/육성/대립] 바빌론의 월간 코믹스 -임시스레- 레스 (1004)
  46. 46: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532)
  47. 47: [조건부 필독바람]위키를 쓰시는 스레분들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레스 (50)
  48. 48: Miss.MEMO 레스 (242)
  49. 49: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646)
  50. 50: [ALL/판타지] 새로운 세계를 당신에게 ~ 위그드라실 Act 1 . 부흥의 신화 1 레스 (416)
( 345275: 277)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1
별명 :
★hNxVHyJfic
작성시간 :
17-01-05 08:25
ID :
sioMjOx0R2r0I
본문
* 스레는 유기적으로 돌아갑니다. 설정은 모두 스레주가 짜내지만 여러분의 행동이나 선택에 따라 수많은 설정들이 만들어집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추천합니다. 느와르풍의 어두운 세계관과 살인과 방탕한 행동들이 자유로운 위커니스 시티는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 스레주도 레스주도 마피아나 갱이나 자경단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즐거운 죄악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AT필드를 절대적으로 금합니다. 만약 AT가 발생한다면 스레주는 어떤 경로로든 AT필드가 발생된 레스주를 죽이겠습니다.

* 위커니스 시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앗 아직 받는걸까..?

230
별명 :
★hNxVHyJfic
기능 :
작성일 :
ID :
siVRXrMD3H/JQ

아직도 쭉 받고있어요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흐아ㅏㅏㅏ시닙이야??????(세상행복함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질문! 종교같은거 존재해? 자유인걸까..?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종교 기본적으로 자유일거야..!
(수녀지망생1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을 안 믿으시는것같다만 ㅇㅅㅇ
아마 응,자유!시닙 조아 시닙!!:)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 에리카의 꽃말은 고독이래요. 내가 딱 그래요. 항상 고독했어요, 나는. 근데 난 그게 좋아요. "

이름: 에리카

나이: 19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언행에서 느긋함이 묻어나는 아이였다. 늘상 무기력해보이는 눈으로 세상을 마주했다. 그러나 아이 자체는 나른한 사람은 아니었다. 성실했고, 그 성실함을 뒷받침하는 책임감이 있었고, 그 책임감을 충분히 따라오는 실력이 있었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놓여있었다. 어른스럽다가도 금세 아이마냥 투정을 부리곤 했다. 제게 불리한 상황일땐 더더욱 그랬다. 사람 마음을 읽는 데에는 도가 튼 사람이었다. 아이의 변덕에 포함되지 않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아이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며, 누구의 손도 빌리는 법이 없었다. 고독했다.

 마냥 살갑진 않았다. 낯을 가리진 않으나 원체 예의를 갖추지 않는 아이였기에 첫인상이 곱게 박히는 법이 없었다. 정을 죽이는 연습이라고 말하곤 했다. 요컨대 아이는 처음 본 상대의 속을 박박 긁어내리는 습관이 있었다. 일종의 직업병이었다.

 무감각했다. 고통에조차도. 그것은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모두 포괄하고 있었다. 상대의 고통에도, 본인의 고통에도 무감각했으며, 아이 특유의 느긋한 성격이 일조했을 가능성도 있었다. 그렇기에 아이는 동요하는 법이 없었다. 아이를 동요시킬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아마도.


외형:

 굽미포 152.1cm, 43kg. 하얗고 강아지털 마냥 북슬거리는 머리가 가슴께까지 내려왔다. 끄트머리가 코랄 분홍으로 물들어 그라데이션을 이루고 있었다. 아이는 말 그대로 에리카였다. 꽃말은 고독.

 쳐진 눈꼬리를 덮은 하얀 눈썹이 빛을 받으면 이따금씩 반짝였다. 새빨간 눈동자는 어둠속에서 더더욱 붉었다. 동그란 눈동자는 가끔 꿈을 꾸는듯이 황홀한 빛으로 빛났다. 오밀조밀한 인상이었다. 작은 입은 다문 때가 잦았다. 목을 감싼 빨간 리본이 흰 피부와 대비되어 보였다.

 척 봐도 아이에겐 커보이는 성인 남성의 검은 정장 자켓을 어깨에 걸쳤다. 걸음을 옮길 때면 펄럭이는 자켓 사이로 보랏빛의 안감이 보였다. 새하얀 블라우스 위의 블랙 하네스는 어깨와 가슴, 그리고 허리를 여덟 줄기의 가죽 벨트로 감싸고 있었다.

 블라우스는 반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단정한 옷매무새를 갖추었다. 갈비뼈가 끝나는 즈음까지 올라온 하이웨스트 검은 반바지. 얇은 다리를 반투명한 검정 스타킹으로 가렸다. 어느정도 굽이 있는 검은 부츠를 신었다.

과거사: 드문드문 기억이 나요. 엄마랑 아빠가 굉장히.. 애절한 사이였나봐요, 대립되는 진영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나는 그 사이에서 태어났고요. 형제가 있었나? 모르겠어. 근데 엄마랑 아빠가 기억이 안나요, 얼굴도, 정보도.. 다만 확실한 건 이 정장자켓은 아빠꺼에요. 또렷해요, 그거 하나는. 아빠는 죽었어요.

기타:

 생일은 11월 3일. 취미는 기도나 독서.

 아이는 자신이 처리하는 시체의 목에 언제나 붉은 리본을 달아주곤 했다. 리본의 끝엔 직접 놓은 하얀 국화의 자수가 있었다. 때때로 다른 꽃을 수놓기도 했다. 아이는 꽤나 기계적인 동작으로 시체의 목에 붉은 리본을 묶었다.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이었다. 제 나름의 추모 행위였다. 가슴으로는 눈꼽만치도 추모하고 있지 않지만.

 신의 추종자. 아이는 가끔 두 손을 리본으로 감싸고 기도를 올렸다. 신의 이름은 마더. 듣도보도 못한 종교와 신이었다. 요컨대 일종의 망상병이었다. 사이비나 다름없었으나 물질적인 목적은 없었다. 아이의 신앙심은 상당히 깊었고, 또 순수했다. 아이에게 종교에 대해 묻는다면 답잖게 텐션이 높아져 구구절절 설명하곤 했다. 이어지는 포교 활동. 너도 믿는거에요, 마더를.

 무기는 다양하게 사용할 순 있으나 아이는 꼭 낫을 사용했다. 팔뚝만한 낫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상대의 급소만을 노렸다. 체구가 작고 기민해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했고, 체술에 능한 편이었다. 속도를 이용한 위력을 사용하는 편이라 전면전에는 약하지만서도.

// (시닙에 목마른 자가 보인다..(여기 와서 처음 하는 상황극이야..! 너무 떨려.... ..!!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A1AKgUHCo0w

특수기호 왜들어갔지.. 다른데다 쓴 다음에 옮겼더니..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Dv3ScJx2qc

흐아이ㅣㅏ!!!화녕해!!와이러즈 늘어써어ㅓㅓ!!(행벅
본스레로 드루와!!일상은 레주 확인 후 돌릴 수 이따!!:)

237
별명 :
레스주가☆하는☆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M9d2swpBfiU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4 : 6

238
별명 :
레스주가☆(다시)하는☆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M9d2swpBfiU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4 : 6

남 : 여 = 14 : 7

239
별명 :
★hNpi9RRB8N
기능 :
작성일 :
ID :
siRMzBNUTHF0Y

"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용해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 - 아서 폰 루드비히(검거당시) "

이름: 아서 폰 루드비히
나이: 32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 인데
성격: 즉흥적이며 자신의 재미를 중요시하는 범죄자,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며 자신이 바라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루어내는 악인.
행동하기 전에 계획을 작성하며 은행털이, 암살, 테러, 선동 등 범죄영역이 굉장히 다양하다.
실수에 너그럽지 못하지만 의외로 치밀하고 영리한 구석이 있다. 계략과 음모에 능하다.

외형: 8~90년도 미국인들이 입을 법한 양복이 마피아를 연상시킨다. 머리에 얹은 페도라가 그의 표정이나 얼굴, 눈빛을 가려 음울한 느낌을 준다. 붉은색 넥타이 위에는 푸른 보석으로 장식 된 넥타이핀이, 외투의 주머니에는 금줄로 장식된 은색의 회중시계가 보인다.
기묘한 자주색 눈동자, 쾡한 느낌과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눈매, 입을 열지 않을 것 같은 바싹마른 입술과 정리가 덜된 수염이 수상쩍은 느낌을 주지만 어디 형사 드라마에 나올법한 전형적인 인물 상이기도 하다. 키는 181에 몸무게는 60대 후반.

과거사: 과거엔 냉철하고 정의감 넘치는 형사로 위장했던 시리얼 킬러, 어렸을 때 부터 추리소설과 범죄소설을 굉장히 좋아했다. 다른 모든 것에는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마저 공감하지 못해 글로 배운 감정만 흉내냈던 어린 암살자. 소설에 나온 트릭을 흉내내기 위해 유복했던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죽인게 첫 범죄의 시작이였다.
이후 자신의 좋아하는 소설의 형사를 따라해보기 위해 위커니스 시티의 형사가 되었으나 무료하고 평화로운 도시의 형사생활에 권태감만을 느끼게 된다.
지루했던 그는 어느날 바람을 피우던 약혼녀의 모습을 목격, 자신 안의 무언가를 버텨주던 그것이 끊어지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자신이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러 버렸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것과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 하던 그는 소설에 나오는 트릭을 그대로 적용시켜 현장 자체를 은폐하였고 들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5개월 이상 떨고 있었으나 세상은 그 누구도 실종사건의 범인이 그 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연쇄살인의 시점이 된다.
세상은 멍청하다. 자신은 이상하지 않다. 그저 품격있는 취미를 즐기는 밤거리의 신사다. 그래 이것도 나쁘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지낸지 몇 년. 20대 초반의 형사는 20대 후반에 형사과장이 되었고 도시는 변했다.
시장이 죽고, 와이러즈가 도시의 권력을 잡았다. 와이러즈는 그에게 협력하라는 제안을 하였으나 자신의 범죄를 지금까지 목격했으면서도 자신을 장기말 정도로 생각하는 와이러즈에 대한 굴욕감, 통제된 범죄는 곧 죽은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긍지에 따라 와이러즈에 협력을 거부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형사과장 아서 폰 루드비히는 와이러즈 시의 연쇄살인에 대한 용의자혐의로 구속된다.
또 일주일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재심에 정신적 문제를 이용하여 정신병원 수감으로 감형된다.
정신병원에서 자신의 패배에 대한 무력함과 와이러즈에 대한 증오감, 자신을 묶고있는 구속복에 미치기 직전까지 간 아서는 자신을 찾아온 영문모를 면회객과 대면하게 된다.

"협력하면 와이러즈에게 복수하게 해줄게"
"난 여기 감금 당해있어."
"사실 넌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 수 있어. 처음 겪는 패배가 잡고있을 뿐."

[xxxx년 --월 --일. 위커니스 시티 시립 정신병원 화재. 생존자는 없는 걸로 추정.]

아서 폰 루드비히는 자신의 재미를 위해 다시 끔 위커니스라는 종이 위에 새로운 범죄소설을 집필한다.

기타:
1.아프나이데에 대한 충성심은 애매한 45%
2.그의 식솔과 그는 의리나 충성심이 아닌 아서에 대한 공포심으로 묶여있다.
3.지금은 미니버스로 쿵-! 하고 순식간에 빠져나가는 단순한 방식의 은행털이를 하지만 자금이 모인다면 조금 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4.무투 쪽에는 사실 소질이 별로 없다. 단검을 들고있긴 하지만 그의 무기는 해킹과 카리스마, 그리고 모략 정도.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4UYwOjBMvs

>>236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박수갈채(짝짝짝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4UYwOjBMvs

>>240 앵커미스

>>239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짝짝짝!!★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K2EI0YY0KLg

아직 시트 받을까..?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UvWwzjspHE

>>242 !! 받고있어요!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UvWwzjspHE

(레주는 아니지만....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wYDNjfF/4A

세상에 시닙 사랑해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UZcBfxSPI

>>241 고마워요!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fTBia3JVPs

>>246 본스레로 드루와요!!:)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ZUzgeCwN6+

" 잘 때 깨우지 마라 좀... "

이름: 뤼센 폰 도미니크 (가명으로 루이 라는 이름을 씀)
나이: 27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공란)

외형:  키 176, 몸무게는 비밀. 키에 걸맞는 쭉 빠진 몸매에 흰 피부,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길게 찰랑이는 붉은 머리칼이 고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평소 이 긴 머리카락을 목에 한번 둘러 바닥에 끌리지 않게 한다. 머리카락이 가리고 있는 목에는 화려한 문양의 문신이 목을 죄듯 그려져있다.
아몬드형으로 둥근 눈동자는 하늘색(좌)과 붉은색(우) 두가지 빛으로 반짝인다. 양 눈은 항상 잠에 취해 있고 붉고 도톰한 입술은 살짝 벌어져 얼굴만 보면 상당히 멍한 인상이다. 잘 보면 이빨이 상어처럼 뾰족해 날카로움을 알 수 있다.
언제나 몸매를 강조하는 의복을 입는데, 노출도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안 좋은 소릴 듣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셔츠 한장에 핫팬츠+컨버스화. 파이거나 비치거나 천이 많이 부족한 옷을 참 좋아한다.
악세사리는 왼쪽 귀에 체인 피어스와 청록색 에메랄드 장식이 달린 은목걸이, 오른손 중지에 흠집이 많은 은반지를 끼고 있다.

과거사: 소싯적 사람 좀 죽여봤다는 것 빼고는 태반이 비밀투성이다. 그녀 관련해서 타 조직 소속이었단 말도 있고, 뒷골목 태생이란 말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어느 말에도 긍정한 적 없기 때문에 제대로 밝혀진 것은 없다.

기타:
활동적인 모습보단 어딘가에 좋지 못한 꼴로 늘어진 모습을 보기가 더 쉬울 것이다. 늘어져 멍 때리고 있거나 자거나 뭔가 먹고 있거나.
그녀는 말 그대로 어디에든 있으며, 어디든 간다. 활동력에 불이 붙으면 반나절만에 옆도시를 훌쩍 다녀올 정도로 생기가 돈다. 그럴 때는 보통 '죽이러' 갈 때 밖에 없다.

그녀 인생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살인이며 다음은 사람을 해하는 방법이고 취미는 흉기 개발하기(...)이다. 기본적으로 무기에 구애받지 않는 타입이지만 언제나 새로운 방법과 도구로 죽일 생각만 하고 있다.

조직에 속해있지만 단체 활동은 별로 안 좋아하고 혼자 뭐 하라고 하면 뭐든 한다. 단, 자기 취향에 맞는 일이어야 한다.

예체능 쪽으로 몸이 잘 따라주는 타입이라 몸놀림이 기민하고 곡예성 움직임이 많다. 예상치 못 한 각도로 몸을 꺾어 공격하거나 때리거나 가격한다. 어쨌든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춤추듯 약올리면서 패는게 특기.

식성은 좋은 편이고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다. 흉기 개발 이외의 취미로 독서(...)가 있다. 의외로 문학파라고.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wYDNjfF/4A

시닙시닙!!일단 본스레로 드루와요!!레주가 확인한 후에 일상전투 돌릴 수 있으니까 그 전에는 와서 잡담해요!!:)★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ZUzgeCwN6+

>>249 앗 알았어요!

251
별명 :
레스주가☆하는☆새로운☆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OoH8qZ8jnnE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239 아서 폰 루드비히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248 뤼센 폰 도미니크(루이) | 여 | 기술력 탈취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6 : 7

남 : 여 = 15 : 8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mug10EoA6E

엘주(에리카주)입니다, 시트 내리겠습니다. 죄송하구 감사했습니다 :3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CyHggmXmRE

지금도 시트 받고 있나요?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G++IVswoNs

네네네 언제나 받소 있습니다아아ㅏ!!!!!시ㅣ닙사랑해요!!

255
별명 :
★GENQftutxF
기능 :
작성일 :
ID :
siR7LjQue4l7c

"이건 내전이면서 냉전이야, 겁쟁이 같은 가식 좀 그만떨고 전쟁을 해-보-자-고-."

이름: 윈스턴 톰슨

나이: 36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학연, 지연, 혈연. 나 알지?

성격: 진중한 성격으로 주관이 확실하나, 보수적 성항으로 급진적인 변화에 뒤처지는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급변하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성격이 바뀌기 시작한다.

외형: 군청색 EOD 슈트와 군화, 전투용 장갑을 장비, 팔다리의 관절은 검은색 보호대를 장비하였다.
신장 178cm, EOD 슈트의 부피로 외견상 188cm로 보인다. 체중 78kg, EOD 슈트의 무게로 131kg.

기본적으로는 비살상 성향으로 알루미늄 진압방패, 기관산탄총, 진압봉, 섬광탄을 주로 운용한다.

관리하기 쉽게 짧게 깍은 흑발과 피로한 듯한 다크서클, 턱과 인중의 짙은 수염자국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피로를 보여준다. 굳게 다문 입과 약간 찡그린 미간은 그가 대부분 긴장해 있음을 보인다. 다부진 근육을 가진 체형으로, 곧게 편 등과 절제된 걸음걸이에서 이질감을 볼 수 있다.

과거사: 군대를 자원입대로 갔던 젊은 청년은 몇 번의 파병과 재해 복구 작업에서 군인으로의 모범을 보였다며 군의 높은 관계자의 홍보용으로 잡지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인터뷰 이후 동료들의 시선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은 그는 처음 맛본 사회적 영향력에 중독되었다. 몇 번의 진급과 전투에서 훈장과 PTSD를 얻은 퇴역 군인은 말년을 조용히 보내려던 중, 얼마없는 경제적 지식으로 약간의 미래를 생각하여 위커니스 시티로 들어섰다.

부동산 업자가 위커니스 시티의 부패를 정확히 알려주었다면 그가 다시 EOD를 입지는 않았을 것이다.

기타: EOD 슈트는 수냉식으로 냉각된다.
EOD 슈트와 보호대의 강도는 NIJ 등급 4. 대인용 철갑탄, 폭발풀의 파편을 막는 정도. 그것으로 인한 충격을 막지는 못한다. 장갑과 군화의 방탄 등급은 없다.
EOD 슈트의 안면부는 방탄 금속 패널이 덮혀, 방어를 보장하지만 시야확보가 약간 어렵다.
착용한 모든 보호대는 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다.

성격상 고성능의 최신식 무기보다 역사가 보증하는 구식 무기를 선호한다. 단, 적들의 폭력성이 강해지면 그도 점차 잔인해질 것이다.
군에 몸 담았던 경력만큼 다양한 총기를 운용 할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총기는 산탄 계열.

PTSD로 인해 상황이 매우 나빠지면 돌발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본인도 이를 숙지하고 있어 약물처방을 받은 기록이 있다.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G++IVswoNs

흐어어ㅓㅓ헌터즈 시닙이야 시닙!!!(세상행복

화녕해!본 스레로 드루와요!
그리고 레주가 통과시켜주길 기다립시다!!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7LjQue4l7c

레주! 윈스턴에 고칠 점은 없나요?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헌터 초능력 신입 받으시나요? 캐릭터의 최소 나이는 어느정도인가요?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EXJk89vGuA

흐어어억 신입은 언제나 받고 있어!!! 시닙이다!! 만세!!!

최소 나이제한은 레주가 아니라서 모르겠다..ㅠㅁㅠ...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Aㅏ 시트에 있구나...^p^(나쁜 레스주) 죄송해요! 금방 시트써올게요.

261
별명 :
★fl5zaZQGju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이름:  유지니아 샬롯 '유진' 카펠라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성격:  활발하고 정신없다. 가끔 정신병원에 수감시켜야 될것같다는 행동도 꽤 하지만 의외로 정신병은 없다. 진짜다(...) 말하는 것을 보면 머리에 꽃밭이 대여섯개 피어있는 것 같지만 그건 이론. 냉혹해지지는 못해도 사람을 죽여야한다는 것은 숙지하고 있다. 활발함과 별개로 무기력증을 보이기도 하며 귀차니즘에 쩔어있다. 가끔 숨쉬기도 귀찮다거나 이불밖은 위험하다던가의 한심한 소리를 하기도 한다.

외형: 176cm/62kg 여자치고는 확실히 큰 키. 몸매도 좋은 편이 아니고 잘생쁨해서 가끔 남자로 오해받는다. 타오르는 듯한 적발로 목을 살짝 덮는 길이. 항상 꽁지머리로 묶고다닌다. 눈썹까지 오는 길이의 앞머리로 눈썹은 짙은 갈색.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염색이라고 답할 수 있다. 눈색은 초록이 섞인 파란색이고 살짝 처져있다. 전체적으로 강아지같이 유순한 얼굴. 다만 그 강아지가 비글이다. 검은 색으로 무언가가 프린트된 흰 티+팔부분에 흰색으로 글씨가 써진 검은 후드 집업+검은 마스크+청바지. 화장은 기초정도만 하고다닌다. 색조는 거의 안하는 정도.

과거사: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워커니스 시티로 넘어왔다. 하지만 부모님이 10살 즈음에 강도에 의해 돌아가시고 헌터즈에 구조되었다. 그 후 지속적으로 헌터즈에 관심을 보였고 실험을 통해 초능력 발현에 성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타: 만화, 소설, 게임에 환장한다. 서브컬쳐 전반에 조예를 보이고 있는 훌륭한 잡덕. 특히 유다희류에 소질을 보인다.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C9sxh0BRo

시닙!무슨 초능력인지 적어주셔야 해!!!

263
별명 :
★fl5zaZQGju
기능 :
작성일 :
ID :
si8wflhlvVD5k

죄송합니다. 초능력은 염동력.
지금은 숟가락보다 무거운 것은 들지 못합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264
별명 :
시트 대폭(?)수정!!★a5bWYTXgX5
기능 :
작성일 :
ID :
siWdzcisM3Otw

"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 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전반적으로 밝다. 또한 유하고 너그럽다.부지런하며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파 스타일. 그것이 그녀의 성격이었다. 또한 겉과 속을 가려내는 미소도 어찌 보면 그녀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늘상 적이던 아군이던 밝은 미소를 띄운 표정은 그녀의 특징. 허나 그 미소는 뒷면의 쓸쓸함과 쓰린 트라우마를 가리기 위한 가림막에 불과한 것이라는 건 그녀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아,그리고 타인이 다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게 설령 적이라고 해도 그렇다. 자해던 타인이 해하던 남이 피를 흘리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아마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겠지. 뭐,이러면서도 그녀 또한 악을 뿌리뽑는다는 허울 좋은 변명으로 적의 생명을 꺾는 데에 한 몫하고 있지만.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결 좋은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고양이마냥 살짝 올라간 눈매 안에는 회녹빛의 눈동자.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kg을 웃돈다. 마른 체형. 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 흰 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진청색 반바지,낡은 푸른색 스니커즈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01.눈의 아기]
12월 30일. 한 해가 넘어가기 이틀 전 새벽아침,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 계단참에 갓난아이가 피 묻은 여성용 외투로 꽁꽁 싸인 채 차가운 눈 위에 홀로 버려져있었다. 아니,남겨져 있었다고 하는 것이 적당할까?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마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던 위커니스 수녀원의 원장수녀 '최 숙향' 수녀가 이 아기를 발견했다. 수녀가 아기를 발견하고 들어안았을 때,외투 틈새로 보이는 쪽지 따위가 있었다. [Lilya] 라고 쓰인 쪽지. 고아원으로 보낼 수도 있었지만, 수녀는 아기를 수녀원에서 기르기로 결정하였다. 이유는 몰랐다.그저 그리 하라고 누군가 귓전에 속살대는 느낌이었다고 훗날 수녀는 흘리듯 소녀에게 말했다.

[02.행복했던 한 때]
도담도담 자란 아기는 아이가 되어 다른 자매님들과 화목한 삶을 보냈다. 수녀원에 살던 만큼, 아이의 장래는 자연스레 수녀로 정해졌다. 주일마다 성당에 나가 성가대 활동을 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리 행복하게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던 나날이었다.그래,그 때까지는.

[03.열일곱, 그 날]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소녀가 다소 느닷없는 심부름을 다녀온 그 날 밤. 심부름에서 돌아온 소녀가 목격한 것은 피에 물든 수녀복들과 전례없는 잔혹한 광경이었다. 기도실의 바닥에 흥건히 피가 고여 주르르 흘렀다. 코를 찌르는 혈향에 정신이 아득했다. 그리고 또 다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소녀는 울었다.기력이 다 해 쓰러질때까지 울었다.저 혼자 남은 것이 혐오스러워 저 자신을 저주했다. 수녀원을 습격한 누군가가 이 도시를 제 마음대로 주무르는 마피아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조금 훗날의 이야기였다.

[04.방황기]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진 소녀는 공허하게 방황했다. 약 2년을 그리 멍하니 죽지 못해 살았다. 마음같아서는 죽어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수녀님들이 두 번이나 살려 준 목숨을 버리기 아깝고 죄송스러워서라도 아득바득 살았다. 그 2년은 소녀에게 지옥살이나 다름없었던 시간이었다.

[05.자경단과의 만남]
그리 살던 어느 날, 우연찮게 뒷골목으로 길을 잘 못 들어 흘러들어간 소녀는 질 나쁜 양아치들과 맞닥뜨렸다. 그 치들은 허술해 보이는 소녀의 멱살을 틀어쥐고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저들끼리 시답잖은 대화를 나누었다.그러던 도중,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다른 인영이 골목 안으로 드리웠다. 그래,자경단과 소녀의 만남이었다. 이후 소녀는 자신을 구해 준 자경단에 자연스레 관심을 두게 되었다.그들을 동경했다. 그리하여 수녀원에 언젠가부터 잔뜩 쌓여있던 권총을 빼 든 순간, 소녀는 자경단의 일원이 되었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힘이 세지 않아(라고 쓰고 약하다고 읽는다) 무기 없는 전면전이나 육탄전, 제압 등에서는 약하다.해서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이었으나,최근 하는 것을 보면 어째 전면전이 더 많다(..)

*새벽기도,오전 10시 기도,4시 기도,밤 기도. 하루 4번의 기도 시간을 가진다. 보통 새벽 기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외견과 성격 상 상대방에게 상당한 호감상이다.그야 거의 늘 웃고 다니니깐.

*주무기는 권총류였으나 최근 나이프 다루는 법을 연습하고 있다.조만간 이것도 주무기로 사용할 듯.

*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혹은 돌아갈 수 없는 행복했던 과거의 미련이던가.

*언젠가부터 심각한 건망증이 생겼다. 초기에는 이 건망증 탓에 임무나 지원 요청을 받아 놓고 가지 않는 일도 잦았다(..) 그러나 어느 만남을 계기로 그 어떤 상담치료도 소용 없었던 건망증이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m2jB+cL0yA

시트 아직 받는걸까...?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KxgaDARrY

>>265 레주는 아니지만 언제나 시트는 받고 있습니다!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AheNdVH5KU

헛 ㅛㅔ상에 신입..시트 늘 받아요!!!!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3sFrWUQkkI

" 인사해, 영원한 안녕을 말할 차례야. "

이름: 프레이
나이: 28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1) 잔잔하고 고요하되

- 목소리를 크게 내는 법이 거의 없다. 나긋나긋. 조용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 겉보기엔 그리 폭력적이지 않다. 공정하고 다정하게 구는 게 일상에서의 모습.

(2) 정확하게 물어뜯으며

- 그러나 의외로 굉장히 행동력 있고 공격적인 성향. 기다리다가 정확한 순간에 달려드는.
- 정신력, 판단력은 신뢰할 만한 인간. 남들이 하는 소리에 얽매이기보다는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를 기다리고 처단을 해야 한다면 가차없이 한다.
- 굉장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3) 촌철살인

- 무언가를 지적해야 할 때 꽤 직설적이다. 고든램지에게서 직접적인 욕설을 좀 빼낸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
-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타입.

외형:

 소위 역삼각형 얼굴. 턱선이 날카로운 편. 이마가 그렇게까지 넓지는 않고 조금 둥근 느낌이 있다. 어두운 피부, 눈매가 밑으로 쳐져 슬퍼 보이지만 화난 것처럼 끝이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닫힌 입 때문에 조금 사나워 보이기도. 짙고 검은 눈썹, 외꺼풀, 눈물점이 있다. 목 뒤를 짧게 민 숏컷 헤어스타일이다. 층을 내고 귀 뒤를 파는 스타일. 옆머리는 으레 사람의 귀가 있어야 할 위치를 반 이상 가리고 있음. 머리색 검정. 앞머리는 단정하게 눈썹보다 조금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잘려 있되 조금은 흩어져서 눈썹을 얼핏 드러낸다. 눈은 아주 밝은 회색 눈으로, 그냥 은색이라 보는 게 맞다. 이목구비는 뚜렷한 편.

옷은 평소에도 주로 남성복을 걸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대개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한다. 다소 헐렁한 노란 파스텔톤의 7부 맨투맨에 아랫도리로는 진청바지를 걸친다. 발목이 드러나는 바지이며, 바지 끝부분은 가위로 찢어 놓은 양 마감이 안 된 것 같은 스타일이다. 신발은 옅은 갈색의 보트슈즈.

키는 큰 편. 175cm. 평균보다 좀 더 가볍고 마른 편. 마른 사람치고는 가슴이 좀 크다.
오른손 손목에 빨간 손수건을 하나 묶어 놓고 있다. 일전에 손목에 난 상처를 가리는 용도.

과거사: 본래는 돈을 갚지 못한 시민의 집에서 갈취당한 아이. 대략 4-5세 정도에 아프나이데 수중으로 넘어왔다. 매춘부로 길러질 예정이었으나, 일단 어릴 때다 보니 앵벌이에 활용됨. 사람을 취하는 법을 아는 녀석이라서일까, 덤비는 꼴 때문일까, 새끼 깡패 쪽 기질이 더 다분하다는 이유로 어느 행동대장의 밑에서 꾸준히 교육받았다. 당시 그 행동대장 휘하의 '동생들'에게 '막내 여동생'으로 불리곤 했음. 부모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서 그 쪽에 대해서는 더 이상 미련이 없는 듯.

이름인 프레이의 스펠링은 스펠링은 P-R-E-Y. 웬만한 사람들은 PRAY로 안다. 돈을 끌어들일 '미끼'라는 뜻에서 어릴 때는 베이트(Bait)라고 불렀으나, 미끼보다 지위가 조금 더 격상되면서 프레이로 이름이 바뀌었다.

손목에 난 흉터를 가리고자 손수건을 묶는다. 어릴 때 어느 평단원을 도우려다가 '적'에게 잘못 잡혀서 손목이 잘릴 뻔 했던 흔적. 참고로 그 다음부터 행동대장의 눈에 들었음. 다만 평단원 수준으로 취급해 준 건 아니라는 데 주의할 것. 일종의 말 잘 듣는 애완동물 취급이었다.

기타:

(1) 요리를 못 하는 미식가.
(2) 분명 나름의 정의관을 확립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동시에 누구나 강해지고 군림하고 싶은 욕구는 있다고 본다.
(3)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경계하는. 언제나 물릴 수 있으니까.
(4) 여성 크로스드레서
(5) 동물과 정말 안 친하다. 다루는 법 자체를 모르는 듯.
(6) 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일이 비일비재. 올려다보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게 편하기도 한 듯.
(7) 물건을 한 번 분해한 뒤에 제대로 조립할 줄 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고장난 물건 고치는 데도 좀 일가견이 있는 듯.
(8) 여전히 베이트(혹은 당시 애칭이었던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에 반응한다. 자동반사적. 이런 현상을 굉장히 싫어한다.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3sFrWUQkkI

앗 실수했습니다 잠시만요 인증코드...!

270
별명 :
★dT/exUqJ5f
기능 :
작성일 :
ID :
siu3sFrWUQkkI

" 인사해, 영원한 안녕을 말할 차례야. "

이름: 프레이
나이: 28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1) 잔잔하고 고요하되

- 목소리를 크게 내는 법이 거의 없다. 나긋나긋. 조용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 겉보기엔 그리 폭력적이지 않다. 공정하고 다정하게 구는 게 일상에서의 모습.

(2) 정확하게 물어뜯으며

- 그러나 의외로 굉장히 행동력 있고 공격적인 성향. 기다리다가 정확한 순간에 달려드는.
- 정신력, 판단력은 신뢰할 만한 인간. 남들이 하는 소리에 얽매이기보다는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를 기다리고 처단을 해야 한다면 가차없이 한다.
- 굉장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3) 촌철살인

- 무언가를 지적해야 할 때 꽤 직설적이다. 고든램지에게서 직접적인 욕설을 좀 빼낸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
-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타입.

외형:

 소위 역삼각형 얼굴. 턱선이 날카로운 편. 이마가 그렇게까지 넓지는 않고 조금 둥근 느낌이 있다. 어두운 피부, 눈매가 밑으로 쳐져 슬퍼 보이지만 화난 것처럼 끝이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닫힌 입 때문에 조금 사나워 보이기도. 짙고 검은 눈썹, 외꺼풀, 눈물점이 있다. 목 뒤를 짧게 민 숏컷 헤어스타일이다. 층을 내고 귀 뒤를 파는 스타일. 옆머리는 으레 사람의 귀가 있어야 할 위치를 반 이상 가리고 있음. 머리색 검정. 앞머리는 단정하게 눈썹보다 조금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잘려 있되 조금은 흩어져서 눈썹을 얼핏 드러낸다. 눈은 아주 밝은 회색 눈으로, 그냥 은색이라 보는 게 맞다. 이목구비는 뚜렷한 편.

옷은 평소에도 주로 남성복을 걸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대개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한다. 다소 헐렁한 노란 파스텔톤의 7부 맨투맨에 아랫도리로는 진청바지를 걸친다. 발목이 드러나는 바지이며, 바지 끝부분은 가위로 찢어 놓은 양 마감이 안 된 것 같은 스타일이다. 신발은 옅은 갈색의 보트슈즈.

키는 큰 편. 175cm. 평균보다 좀 더 가볍고 마른 편. 마른 사람치고는 가슴이 좀 크다.
오른손 손목에 빨간 손수건을 하나 묶어 놓고 있다. 일전에 손목에 난 상처를 가리는 용도.

과거사: 본래는 돈을 갚지 못한 시민의 집에서 갈취당한 아이. 대략 4-5세 정도에 아프나이데 수중으로 넘어왔다. 매춘부로 길러질 예정이었으나, 일단 어릴 때다 보니 앵벌이에 활용됨. 사람을 취하는 법을 아는 녀석이라서일까, 덤비는 꼴 때문일까, 새끼 깡패 쪽 기질이 더 다분하다는 이유로 어느 행동대장의 밑에서 꾸준히 교육받았다. 당시 그 행동대장 휘하의 '동생들'에게 '막내 여동생'으로 불리곤 했음. 부모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서 그 쪽에 대해서는 더 이상 미련이 없는 듯.

이름인 프레이의 스펠링은 스펠링은 P-R-E-Y. 웬만한 사람들은 PRAY로 안다. 돈을 끌어들일 '미끼'라는 뜻에서 어릴 때는 베이트(Bait)라고 불렀으나, 미끼보다 지위가 조금 더 격상되면서 프레이로 이름이 바뀌었다.

손목에 난 흉터를 가리고자 손수건을 묶는다. 어릴 때 어느 평단원을 도우려다가 '적'에게 잘못 잡혀서 손목이 잘릴 뻔 했던 흔적. 참고로 그 다음부터 행동대장의 눈에 들었음. 다만 평단원 수준으로 취급해 준 건 아니라는 데 주의할 것. 일종의 말 잘 듣는 애완동물 취급이었다.

기타:

(1) 요리를 못 하는 미식가.
(2) 분명 나름의 정의관을 확립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동시에 누구나 강해지고 군림하고 싶은 욕구는 있다고 본다.
(3)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경계하는. 언제나 물릴 수 있으니까.
(4) 여성 크로스드레서
(5) 동물과 정말 안 친하다. 다루는 법 자체를 모르는 듯.
(6) 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일이 비일비재. 올려다보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게 편하기도 한 듯.
(7) 물건을 한 번 분해한 뒤에 제대로 조립할 줄 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고장난 물건 고치는 데도 좀 일가견이 있는 듯.
(8) 여전히 베이트(혹은 당시 애칭이었던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에 반응한다. 자동반사적. 이런 현상을 굉장히 싫어한다.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8Z6xBXYohjw

>>270 본스레로 드루와!!
레주 확인 후에 일상/전투 돌릴 수 있어요!!

272
별명 :
★3T4G6haJkR
기능 :
작성일 :
ID :
siVs2DC3ar2Ak

" 뭐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라네. "

이름: 시타 사라스바티

나이: 32세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약은 내 운명

성격:

 누군가를 만날 때, 그는 언제나 웃고 있다. 입꼬리는 부드럽게 위를 호선을 그리고 날카롭게 치켜올라간 눈꼬리는 무지개처럼 부드럽게 휘어진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람들 틈에 섞여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사내는 유해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는 달콤한 독과 같은 거짓이 늘 함께한다. 그는 종교와 닮았다. 세상 모든 것을 다 줄 것 처럼 굴고, 세상 모든 것을 다 빼앗아간다. 그들을 회유하고 끌어들이고 에덴 동산의 바깥으로 떨어트린다.

 그의 본성은 무심이다. 상냥해 보이는 일면 뒤에는 자비없는 허무의 형상이 있다. 우물가에 떨어지는 아이를 그는 잡아주지 않는다. 흥미가 없다면 어떤 것이라도 건드리지 않고, 어떤 것이라도 부숴없앨 수 있다. 지극하게 이성적인 사고는 그가 언제 어떻게 웃고 화내고 멍청하게 굴지를 결정한다. 뱀같은 사내이다.

외형: 178cm, 말라 보이지만 무게가 제법 나감. (외형 url - http://imgur.com/a/Pw5NR )

 쇄골을 덮는 기장의 옅은 녹색의 머리카락. 앞머리가 유독 길어 왼쪽으로 넘겨 왼쪽 눈가가 가려졌다. 바람이나 움직임에 흐트러지는 것이 싫어 평소에는 아래로 내려묶고 있다. 흉터없이 멀끔하게 생긴 얼굴. 약간 마른듯 하지만 골격이 선명하고, 체지방이 적은 편. 평범한 편인 눈매에서 볼 것은 약간 올라간 눈꼬리밖에 없다. 그 위에 쌍꺼풀이 짙지도 얇지도 않게 자리잡았다. 무르지 않은 골격탓에 휘어짐 없이 일자로 뻗은 콧날과 콧대. 약간 튼 것 빼고는 볼 것이 없는 입 안에는 문신이 새겨진 살덩이가 있었다. 입을 벌리고 말을 할 때마다 검은 역십자가가 슬쩍 보인다.

 푸른 물이 든 흰 셔츠 위에 칙칙한 파란색 맨투맨을 입고 검은 후드 집업을 흘리듯 걸쳤다. 바지는 찢어진 진청. 조금 짧아 발목이 조금씩 드러나 있다. 슬쩍 보이는 맨발에 슬리퍼는 그를 마피아라기 보단 동네 한량으로 보이게끔 했다. 주머니 안에는 언제나 약이 그득그득 들었다. 그래도 사람들은 몰랐다. 늘 계절감을 약간 벗어난 옷의 조합이라고 생각만 하지.

과거사:
 타 지역의 집도 멀쩡하고, 가족도 멀쩡히 살아있으며, 그는 음악 대학을 나와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왜 당신은 아프나이데에 있지? 물음에 답하지는 않는다. 그에게 있어 아프나이데 이전의 과거는 무가치하다. 그는 한마디만을 덜컥 내뱉는다. 자네는 가족이 왜 가족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대답이 어떠하든 그는 그 말에 동의도 부정도 않는다.

 그보다 오래 아프나이데에 몸담은 이들은 예전의 그가 자신이 맡게될 팀의 행동 대장을 많이 따랐다는 걸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때의 그는 충실한 새끼 병아리같은 존재였다. 반짝이는 눈으로 제 대장의 뒤를 따라 그는 무엇이든 했다. 죽이라는 것을 죽이고, 그가 좋아하는 약을 하고, 그가 사랑하는 아프나이데를 사랑했다. 그가 어느날 덜컥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회상을 멈춘다.

기타:
[약쟁이]
 전대 행동대장을 따라 그는 마약을 한다. 많이 하지는 않지만 그는 꾸준히 약의 도움을 빌어 자신의 허무를 밀어내고 있다.

[스나이퍼]
 근접에 재능이 있다. 그렇다고 원거리에 재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뭐든지 무난하게, 평균 이상으로 할 줄 알기 때문에 그가 행동대장의 역을 맡은 것이리라. 하지만 그의 재능은 원거리보다는 근거리에 특성화 되어 있다. 약을 좀 해서 수전증이 좀 생겼기도 하고.

[사라스바티, 강과 비파를 켜는 여신]
 음악에 교양이 있다. 대다수의 현악기와 피아노는 그의 손에 들어가면 현란한 음을 낸다. 예전에는 이것으로 밥을 벌어먹은 적도 있었다. 과거에도 음악 관련과를 나왔으니 실력은 자명하다. 이름과 어울리는 취미가 아니던가. 물론 그는 여자가 아니지만.

[부처도 세번은 웃는다]
 상대방의 무례에 언성을 높이지도, 불쾌한 행동을 불쾌감으로 응대하지도 않는다. 그저 어린 아이들의 치기이겠거니 감내하고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여준다. 하지만 그 무례와 불쾌함을 참아주는 건 세번뿐이다.

[가족에게는 상냥한]
 아프나이데의 모두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다. 형님에게는 깍듯하고 동생에게는 상냥하며, 동년배에게는 친근하다. 그를 정돈한 모든 법칙은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해체된다. 그는 무리 안에서 거짓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배신하지 않는다. 충실히 사랑하고 따르며 보듬는다. 낯도 가리지 않아 당황스러울 정도. 덕분에 그의 아랫것들은 그를 어려워하지 않는다.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xH/rNld2o+

세상에에에ㅔㅇ에!!!!시닙!!!!+(기뻐서 사망한 지박령이다

어소세요!!본스레로 드류오ㅓ!!(방방방방

274
별명 :
★dT/exUqJ5f
기능 :
작성일 :
ID :
si1JiKnL0SCA6

인코를 달고 적어야 하려나...? 프레이주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집 관련해서 좀 문제가 많이 생겨서 5월 초까지 돌아오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 시트 동결 괜찮을까요...?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G3SvzWIzOs

천천히 돌아오세요 프레이주 88
동결은..제가 레주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괜찮을거에요!
일 잘 해결되기를 빌게요!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FoR6pxkFrNc

조심히 다녀오세요!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AEtOhswlU

조심해서 다녀와요!!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00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