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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임시스레 레스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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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275: 211)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1
별명 :
★hNxVHyJfic
작성시간 :
17-01-05 08:25
ID :
sioMjOx0R2r0I
본문
* 스레는 유기적으로 돌아갑니다. 설정은 모두 스레주가 짜내지만 여러분의 행동이나 선택에 따라 수많은 설정들이 만들어집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추천합니다. 느와르풍의 어두운 세계관과 살인과 방탕한 행동들이 자유로운 위커니스 시티는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 스레주도 레스주도 마피아나 갱이나 자경단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즐거운 죄악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AT필드를 절대적으로 금합니다. 만약 AT가 발생한다면 스레주는 어떤 경로로든 AT필드가 발생된 레스주를 죽이겠습니다.

* 위커니스 시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163
별명 :
비쥬 ★PGOqy0S9OH
기능 :
작성일 :
ID :
sipmmxvNHBadM

" 귀찮은 일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

이름: 챗 비쥬 chat bisou
나이: 22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우선 기본적으로 (쓸데없는 부분까지도) 생각이 많다. 남들은 이해하지 못할 고민으로 시간을 흘려보낸 적이 많으며, 그에따라 자연히 말수도 적어져 조용하게 지내는 편이다. 물론 그 적은 말수 속에서도 자신이 하고싶은 뼈가있는 말을 이따금 내뱉는다.
 운동과 같은 육체적인 활동들도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딱 할 때만 집중해서 할 뿐 평소에는 활발하다기보단 내성적인 면모를 주로 보인다. 허나 내성적이기는 해도, 우유부단하지는 않다. 즉, 깊은 생각 끝에 한 번의 결정을 내리고나면 오히려 과감하게 움직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한다. 이는 그의 마음 속에 담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높은 자존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외형: 177cm의 적당한 키와 군살이 적은 편인, 약간 마른 체형. 푸석푸석한 고동색의 반곱슬머리를 가졌는데 자주 헝클어진다. 본인은 겨우 빗질정도로만 관리하는 편. 무뚝뚝해보이는 눈매에 밝은 갈색의 눈동자는 그가 입을 가만히 다물고 있으면 약간 사나워보이는 인상을 준다. 평소에 입는 옷은 단정하고 수수하게, 셔츠에 면바지와 멜빵, 그리고 단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과거사: 도시 변두리의 고아가, 고아원에서 계속되는 폭력에 견디지못하고 시내로 향하는 마차에 몰래 올라타 탈출을 감행한다. 그것은 그가 11번째 생일을 맞는 날 벌어진 일이었고, 당장 그날 밤부터 그는 배를 곪으며 고아원의 묽은 감자수프를 그리워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무엇이든 합니다.] 삐뚤빼뚤하게 적힌 종이를 든 채 그 아이는 시내 광장에 서있기 시작한다. 하루종일.
하지만 그는 할 줄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낡은 옷으로 구두를 닦다가 신사의 발에 걷어차인 후로부터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날, 그는 구두닦이의 옆에 멍하니 서서 그가 하는것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쫓겨나면 또 다른 구두닦이에게 가고, 또 다른 구두닦이에게 가고..
몇 일 뒤, 그는 [구두 닦습니다] 라는 종이를 들고 광장에 서있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구걸을 통해 번 돈으로 천과 구두약을 샀다.
손님이 오면 어깨너머로 본 것들을 어떻게든 총 동원해 그럴싸해보이도록 구두를 닦았다. 그 처절했던 기억을 떠올리면 그는 아직도 웃음이 절로 나오곤 한다.

비슷한 방식으로 그는 소매치기를 배웠고, 청소를 배웠고, 차를 모는 방법을 배웠고, 온갖 잡다한 것들을 배워나갔다. 17살이 되던 해 그는 온갖 잡기에 능통해져, 정말로 무엇이든 (어설프게나마) 할 줄 알게된다.
그 후로 소년의 눈은 뒷골목으로 향했다. 몸이 잽싸고 손재주가 좋으며 실수없는 심부름꾼은 온갖 검은 장사꾼들 사이의 전령역할을 하며 뒷골목을 누볐다.
언제부턴가, 그는 한 장사꾼의 전담 배달원이 되었고, 언제부턴가 아프나이데의 일원이 되었다. 언제부터, 어떻게 그 일원이 되었는지는 그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조직에 들어오고 나선, 자물쇠 따는법을 배웠고, 사람을 죽이는 법을 배웠고, 그 후 뒷처리를 하는 방법까지. 이전까지와는 확연히 다르고 훨씬 많은것들을 배워나갔다. 누군가 친절히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는 상황속에서 그가 지금까지 해온 '어깨 너머로 배워오는 방식'은 훨씬 더 빛을 발했다. 아마 그것이 그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기타:
1. 손재주가 좋고 몸이 날랜편이다.
2. 과거사에서 말했듯 온갖 잡기에 능하다. 간단한 해킹부터 시작해 하다못해 빵을 굽거나 옷을 수선하는 일도 할 줄 안다.
2-2. 그래도 어깨너머로 배운 것이다보니, 가끔은 어설프거나 정석과는 다르게 해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옷을 수선할 때 바느질을 근본없는 방식으로 한다던가.
3. 처음보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한 편이지만, 그걸 겉으로 크게 드러내지는 않는다.
4. 굳이 필요할때를 제외하곤 적극적으로 앞에 나서서 싸우는 편은 아니다. 솔직히 폭력속에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모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기에선 그러지 않으면 자신이 죽으니까 자신도 폭력을 행하는 것 뿐.
5. 그의 밑에 거느리고 있는 부하들을 자신의 편의를 위해 보디가드나 하인 다루듯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6. 평소에는 구두를 닦는다. 그가 가장 먼저 시작했던 일이니까.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sPCHs756z+

>>113 루시아 시트 낸 레주입니다.  감기때문에 일찍 잠들고 이제 일어나서 확인했네여.  말씀 주신거에 맞게 전면 수정하고 올게요!

165
별명 :
★m+3ERPbSo4
기능 :
작성일 :
ID :
sicsPCHs756z+

"평화를 위한거랍니다. 진짜예요."

이름: 루시아.
  - 지인 사이에서는 간단하게 루시, 시아 등으로 불린다.
나이: 23세
성별: 여성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 천재 : 수많은 분야의 이론에 있어서 통달한 수준을 보여준다. 정석적이진 않기에 다른 과학자들에겐 '말이 되냐? 어, 될지도?!'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론. 기계공업에서는 이 측면이 더욱 강화되서 직접 활용하기 힘든 무기들을 개발해낸다.
  - 의약품 : 응급처치 수준의 약품을 소유하고있다. 대부분 수제이기에 부작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약쟁이들의 마약과는 다르다! 착한 물품.
  - 미래형 과학기술 : 짧은 기간이지만 흉악한 도시에서 활동한 결과 '말이 통하지 않는 악인'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판단한 그녀는 호신용 기술을 연구했다. 그 결과물은 미래 과학기술에서 빛을 보인다.
  1.전투 드론 : 성인 남성의 손 크기만한 핑크색 소형 드론 한 대가 상시로 루시를 호위한다.  어디까지나 제압 수준의 화력이기에 내장된 테이저건을 주로 사용한다. 단 드론의 자폭은 고압의 전기 폭발지녔다. 완전한 태양력 가동이기에 밤에는 아침에 충전한 에너지만을 이용하여 뭔가 삐걱되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보다 귀엽게 생겼다.
  개조를 통해 수많은 무기를 장착 할 수는 있으나 전력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무게를 줄이다보니 현재의 상태가 된 것. 상시로 주위를 지킨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기에 개조된 드론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준비하지 않는다.
  2.대정보전 나노드론 : 실제로 나노는 아니고 벌레 정도 크기의 드론. 맨눈 관측이 힘들지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도청, 촬영,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전투시 상대에게 접근해서 전기충격을 가하는 변칙적인 사용 방안도 있으나 당연히 1회용, 잠시 상대를 속박 시킬 뿐 살상 능력은 없다. 그래도 아픈 편이니 조심하자.
  3.루시 더 리퍼 프로토타입 : 루시의 유일한 활용적인 살상 수단. 외형은 둥글둥글한 느낌의 핑크빛 권총. 탄창 활용, 개조가 자유로운 조립형 총기이다. 화약이 아닌 전기에너지를 이용한다. 총 4발까지 장전 가능하며 기본적으로는 에너지 투사체를 발사, 특수 탄환으로는 테이저건이 존재한다. 프로토타입인 만큼 불안정하여 성능의 편차가 많은 편. 본인도 잘 안 믿는지 사용을 꺼린다.

  전투 행위, 또는 비슷한 수준의 행동이 있었다면 모든 발명품은 수리와 보충이 필요하다.
 
성격
 -  평화주의자 : 생명 우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꺼린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은 세상을 원하는 이상주의. 다른 이들이 루시를 비판 할 때 잘 쓰이는 대목. 자기 자신도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내적에서 갈등하고 있다.  평화를 위한 과학만을 추구했지만 최근 진정한 평화는 무력이 필요함을 깨닫고 직접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 악의 없는 독설가 : 열정적인 성격임에도 과학자라는 직업 탓 모든 것을 이론에 의거해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사실인걸요, 불가능해요."와 같은 말을 하며 사기를 꺽기도 한다. 가끔 악의 없는 척, 악의를 담은 말을 하기도 한다.
 -  친화력 : 소속, 지위에 대한 선입견 없이 공정한 태도를 취한다. 첫 대면인 사람을 꺼리지 않기 때문에 친화력이 상당히 좋다. 물론 동료에게는 더욱 살갑다.

 언제나 이론적으로 분석하기는 한다. 단, 포기하지는 않는 타입.
"이런 저런 이유로 불가능해요! 그, 그래도 이렇게하면 될지도, 아니아니 이것도 안되는데- 아 그래 좀 위험하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과 이론 사이의 이질감에 갈등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식이 옭아맨 한계점.

외형: 한 순간 느껴지는 분위기는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꾸민 거라고는 머리카락을 정돈한 핀이 전부. 갈색계열의 긴 생머리에 건강해보이는 피부,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눈동자로 어떤 의미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외모이다. 체형은 160cm 전후의 마른 체형이다만 키에 대한 미련은 없는 모양이다. 이 정도면 예쁜 체형이잖아, 라는 여성치곤 보기 힘든 마인드를 지녔다. 평소 "네, 제가 과학자랍니다."라는 느낌의 백의를 입고다닌다. 가슴팍에 있는 주머니엔 핑크색 안경 하나가 걸쳐있는데 쓰는 경우는 집중 할 때 정도. 애초에 시력은 좋아서 없어도 된다만 분위기를 내는 정도.
  항상 작은 핸드백을 메고다닌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과는 거리가 먼, 마치 직접 만든 느낌의 가죽 핸드백. 응근히 크기가 커서인지 무언가 많이 들어있다.
  백의 안으로 입는 옷은 그날 기분에 따라 자유.
주위에 루시를 호위하는 드론이 존재한다.  그녀 자체보다 눈에 뛰는 것이 그녀 주위를 날라다니기에 그쪽으로 기억 할 때가 있기도 한다.  '아 그, 드론녀?' 정도.

과거사: 수석, 차석, 수석, 수석, 수석! 평범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동창들의 증언은 노력하는 범재, 자신을 이기려하는 천재들을 간단하게 웃으며 뛰어 넘어 '괴팍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천재를 이기는 천재인 만큼 교육이 끝났을 무렵 더 이상 남에게 배울 필요가 없는 수준이 되었고 현재 헌터즈에 이리저리 굴러서 들어오게 된다.  이유는 이상주의의 실현. 헌터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수많은 위험에 둘러싸였고 현실의 참혹함에 눈 뜨기 시작한다.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그들을, 최소 자기 자신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총기 사용법을 익혔다.  능숙하진 않지만 그녀의 기술과 융합된 창의적 무기를 통한 전투는 만만치 않다.
 
  의외로 가정사는 평범한 4인가정. 부모님과 오빠가 있다. 가족들은 대충 연구원 정도가 되서 열심히 산다고 알고있다.
  배운 기술들은 하나같이 기계적인 부분이지만 꿈은 의사. 의료행위는 가능하지만 의사라 부르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 탓 사람 살리겠다고 약품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믿을만 할지는 잘...
 
 
기타:
  전투와는 거리가 먼 성격과 사상이지만, 헌터즈 합류 이후 본격적인 전투를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자신의 발명품과 함께라면 어디 꿀리지 않을 수준의 전투력을 지녔다. 단 그것들이 무력화 된다면 외과수술용 메스와  권총 정도가 전부.

166
별명 :
★niWoPP8GOT
기능 :
작성일 :
ID :
siWlVkbxJFG0U

" 이렇게 살면 안돼요.그러면 나쁜 아이야.알았지? 다음 생애엔 이렇게 살지마. " (탕)

이름: 매드닥,당연히 실명이 아니라 가명입니다.

나이: 39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최악,일단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가혹하며 인간적인 교류가 거의 없습니다.말 그대로 부하를 부하로밖에 보지 않는 성격.
또한 성격이 직설적이고 정치력도 심히 부족하기 때문에,좋게 말하면 소신있는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밑사람은 무시하고 윗사람한테 할말 다하는 한숨 나오는 성격입니다.

거기에 더해,자존심도 강하고 자신의 능력도 과신하는 편.

그런데 처음보는 사람이나 아프나이데 조직원이 아닌 사람한테는 비교적 잘 대해줍니다.어디까지나 비교적.

그리고,굉장히 잔인합니다.어린아이도 가차없이 죽이는 성격이라 주변인들도 치를 떱니다.

외형: 색이 바랜 청바지와 에어조던 운동화에 목폴라와 방탄조끼,그리고 담배 연기에 쩔어서 노란색에 가까워진 흰색 약사가운을 입고다닙니다.키는 171cm에 몸무게는 꽤 가볍고,체형도 호리호리합니다.헤어스타일은 푸석푸석하고 이리저리 삐친 더티 블론드 곱슬머리.

얼굴 인상은 성격과 똑같이 신경질적으로 보이고,얼굴 생긴게 의외로 아줌마 같다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그게 좀 쪽팔려서인지 평소에는 빨간색 선글라스를 끼고다닙니다.

평소의 늘어진 모습과는 달리 작전 뛸때는 장비를 잘 갖춰 입고 다닙니다.

과거사: 의외로 인텔리 출신이었습니다.명문대학교에 다니면서 박사 학위까지 따는 것을 노리다가 그만 가족이 사기를 당해 어머니,아버지는 동반자살 하셨고 하나있는 여동생은 강도에게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먹고 살 길을 찾다보니 아프나이데에 들어오게 되었고 유능한 행동대장인 '칼란드라' 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동료들과의 사이는 좋지 않았지만 칼란드라와의 사이는 정말 좋았고,이내 칼란드라가 형님이 되고 나서 매드닥은 행동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칼란드라는 능력은 있었지만 매드닥과 같이 정치력이 부족했고,큰형님의 딸이 아프나이데의 지배자가 되는 것에 반발했기 때문에 결국 칼란드라는 동료들의 모함을 받아 숙청당했습니다.

매드닥은 이런 상황에서 아프나이데에서 나가고 다른 나라로 도주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지만 칼란드라가 자결하기 전에 남긴,'지금 상황이 혼란하니,나갈거면 상황이 진정될때까지 아프나이데에서 대기해라.'라는 조언을 듣고 결국 잔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칼란드라의 건으로 다른 조직원들에게는 계속 주목받고 있고,매드닥의 정치란걸 모르는 성격.그리고 혼란한 아프나이데의 상황 때문에 매드닥은 나갈 타이밍을 꽤 오랫동안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타: * 전투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주 업무는 해킹입니다.

* 주무기는 스나이퍼 라이플,나가서 날뛰는걸 좋아하지 않고 자리를 잡고 저격하는 전투를 선호합니다.

* 아프나이데 윗선이랑 정말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일단 윗선에서는 대놓고 무시당하고,같은 직급 조직원을한테는 알게모르게 견제당하고,하급 조직원들은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그나마 밑에 있는 조직원들에게는 돈이나 마약을 잘 챙겨주기 때문에 팀워크가 잘 맞는 편.

* 주로 담당하는 임무는 해킹과 지하 하수도와 폐건물을 통한 마약 거래 담당입니다.둘다 위험한 임무다보니 매드닥의 성격이 더러워도 윗선에서는 바로 숙청하지는 못합니다.

* 거주지는 지하 하수도로 이어지는 폐건물 지하실,휘하 조직원들은 다른데서 살고 있습니다.

* 현재 마약 거래를 통해서 얻은 돈을 몰래몰래 빼돌리고 있습니다.돈이 어느정도 모이고 상황이 적당히 안정되면 도망칠 생각.

167
별명 :
★IkDPdquZTv
기능 :
작성일 :
ID :
siYcxBNWuZ/zY

슬렌더맨 - " 명을…. 받들겠습니다…  "
디스트로이어 - " □□□□□□□□□□! "
이름: 주도라토 밧슈(현재 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나이: 29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슬렌더맨 - 남아있는 감정이라곤 거의 분노, 복수심, 증오밖에 없는 남자. 그를 분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헌터즈의 '그 남자'이기 때문에 '그 남자'를 제외한 사람은 그에게서 절대로 분노를 살 수 없다. 삶의 원동력도, 목표도, 이유도. 복수뿐인 남자. 그를 보고 있자면 하늘에서 먹구름이 몰려올 것 같으며 비라도 쏟아질 것만 같은 그런 우울하고 우중충한 기분을 들게 한다. 임무와 상관의 명령에는 절대복종하며 자신을 사지로 몰아붙이는 명령까지도 복종한다. 그러나 일상에서의 모습은 꽤 괴리감이 큰데, 피부관리나 머릿결 관리에 신경 쓴다든지, 얼굴에 자신은 없으나 나름대로 그 코만은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항시 깔끔한 정장 상태를 위해 모든 정장은 직접 다림질한다든지, 아지트가 더럽다고 혼자서 대청소를 한다든지 하는 살림을 잘한다. 기쁨, 행복감 등의 감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희미한 편이라고 한다.

디스트로이어 - 그의 내면의 분노가 외적으로 드러난 상태. 분노와 증오심을 힘의 원동력으로 삼으며 디스트로이어로 변한 그는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을 때까지 파괴와 학살을 계속할 뿐이다.

[외형]
슬렌더맨 - 키 214cm 몸무게 86kg의 키는 멀대처럼 크나 지방이나 근육량이 키와 비교하면 부족한 편이기에 굉장히 마른 체형. 게다가 허리까지 굽히고 다니기 때문에 막상 키도 본래의 키처럼 커 보이진 않는다. 발목부터 인중, 손가락 마디 끝까지 흰 붕대로 몸을 칭칭 감고 있으며 거의 미라 수준. 얼굴은, 축 처진 눈매에 그 눈매와 같이 축 처진 입꼬리. 만약 그의 평소 표정을 가면으로 본떠 만든다면, 아마 '우는 남자'라는 이름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그런데도 콧대만큼은 날카롭고 아름답게 솟아있는데 나름 얼굴에서 그나마 자신하는 부분인듯하다. 머리칼은 짙은 남색으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검은색과 혼동할 정도로 짙다. 그 남색의 머리칼을 어깻죽지까지 길게 길렀는데, 이 머리칼이 또 관리는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샴푸광고에 나올법한 부드럽고 광택 있는 머리칼을 갖고 있다. 복장으로는 주로 맞춤 정장을 선호하는데, 복장 관리에도 철저해서 부지런한 다림질로 인해 매번 구김 없는 깔끔한 복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 정장에 어울리는 중절모를 앞으로 비스듬히 쓰는 것이 그의 패션포인트인데 다른 이유는 없고 그저 패션의 일종이라고 한다.

디스트로이어 - 디스트로이어로 변하는 순간 체격이 몇 배나 불어나며 키는 대략 240cm 무게는 추정 불가능. 그 체격 이상의 강력한 힘을 갖게 되고 이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옷이란 옷은 전부 찢기지만 그나마 정장 바지는 신축성 좋은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완전히 찢기진 않는다고 한다. 무릎 밑으로 찢겨나가는 정도. 그의 맞춤 정장은 고급이기 때문에 디스트로이어로 변할 때마다 수선 불가능할 정도로 찢겨 나가는 것이 매우 아깝다고. 그러나, 언제 변신할지는 모르나 몸에 맞지 않는 값싼 넝마를 입고 싶지는 않다고 한다. 어찌 됐든, 디스트로이어로 변한 그는 괴물, 혹은 신화에서의 타이탄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존재이다.

과거사: 본래 헌터즈 소속이었으나 작전 도중 친우라고 믿었던 '그 남자'에게 배신당함으로써 혼자 미끼가 되어 수십의 와이러즈를 상대하게 된다. 그는 고군분투 끝에, 반송장 상태로 와이러즈에게 생포되었다. 이때 그를 배신한 헌터즈의 '그 남자'는 아지트로 돌아가 '밧슈는 우리를 위해 희생했다. 그는 끝까지 나를 지켜주었으며 도망치라며, 살아남으라고 했지. 그리고 '너'를….  나에게 부탁한다고 했어.' 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여기서 등장하는 '너'는 바로 밧슈가 헌터즈 소속 당시 미래를 약속하고, 배 속의 아기까지 품고 있던 여자친구이다. 결국 '그 남자'는 거짓말로 밧슈의 그녀를 빼앗고, 현재는 헌터즈의 요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붙잡혀 생체실험 대상자가 되었는데, 본래대로라면 실험에 쓰일 때까지 쓰이고 버려질 운명이었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그의 신체가 생체실험을 너무나도 잘 받아들이고 버텨냈기 때문에, 초기 생체실험부터 현재의 강화인간까지 살아남게 된다. 밧슈는 생체인간 프로토타입 실험 당시부터 온갖 생체실험을 당했기에 몸에는 그 흔적이 가득하며, 이것을 가리기 위해 붕대로 온몸을 감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생체실험을 당하는 와중에도 절대로 정신이 붕괴하는 일이 없었는데, 그를 그렇게까지 버티게 한 것은 오직 '복수심' 이라고 한다. '그 남자'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생체실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그는, 보통 타 소속이나 지원자가 아닌 강화인간에게 행해지는 기억 소거, 혹은 기억조작 시술을 시행 받지 않고 오직 '감정절제' 시술만을 받게 되는데, 그 이유는 와이러즈에서는 오히려 그의 복수심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 것.

모든 강화인간 시술을 마치고, 드디어 세상 빛을 보게 된 밧슈는 와이러즈의 호의로 아무런 동행이나 감시 없이 옛날 '그녀'를 보기 위해 헌터즈를 몰래 찾게 된다. 그리고 그가 발견하게 된 것은, 그를 배신한 '그 남자'가 '그녀'와 함께 웃고있는 모습. 그리고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 밧슈는 그 뒤로 돌아와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스스로를 슬랜더맨과 디스트로이어라고 칭하며 와이러즈의 목적 달성을 위해. 그리고 '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가게 된다.

기타: 세 자루의 검을 이용하는데, 두 자루는 건틀릿에 연결된 검. 슬랜더맨일 당시 사용하는 검이며 특별한 특징은 없다. 그저 날카롭고 가볍다는 것 정도. 그리고 디스트로이어로 변하게 되면, 등에 메고 있던 흰 천으로 감싼 대검을 이용하는데, 그것은 검이라고 보기엔 어려우며 거의 둔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을 '베기' 위한 존재가 아닌 '다지기' 위한 존재로서 무차별적인 학살과 적들의 거점을 무력화시키는 것에 이용한다. 슬렌더맨일 상태에선 들 수 없으며 등에 메고 있는 것이 고작.

//지금 읽어보니 문장도 난삽하고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스레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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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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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다이스(1 ~ 3) 결과 : 1

새하얀 가구들과 은은한 백색의 빛을 뿜어내는 방. 긴 다리를 살짝 꼬곤 웃는 여자의 얼굴을 바라보며 빅 가이는 눈을 살짝 돌렸다. 대담함? 그만한 자신감이 있어서 자신을 이리 독대하는가 생각했다. 시선이 맞추어지고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인 빅가이는 한순간 자신의 턱으로 손을 가져갔다.

"처음만나네요. 빅 가이."

가학적으로 보이는 미소, 살짝 꼬아진 다리가 풀리며 자리에서 일어난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행동대장이 된 일 축하해요."
- 큰형님, 에이나 힐튼
//강화인간도 아닌데 인간 머리통을 깬다는 점에 잠시 고민했지만 다른건 다이스가 결정하겠죠.

>>156 불가능합니다. 조직은 결속이 모티브고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았다면 나중에 배신하고도 난 사실 협력관계니까. 식의 행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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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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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호ㅡ 거 지금 시트가 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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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에요.. 당신이"

이름: 플로라
나이: 23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그녀의 성격을 말 하자면, 무엇을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이 눈 앞에서 죽어도 그저 아, 죽었구나. 라고 생각할 뿐. 그 성격은 장례사 일에 딱 맞는다. 해야 할 일을 할 땐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 철저히 해내며 가끔 무언가를 말 할때 주어를 맨 뒤에 말하곤 한다.

외형: 키 168cm. 미용 체중.  밝은 레몬빛 금발에 아치형의 눈썹, 긴 속눈썹과 엷은 분홍색의 입술을 가지고 있다. 눈동자 색은 탁한 청금색. 피부는 하얘 밖이 추우면 자주 양 빰이 엷게 붉은색으로 물든다. 손가락은 가늘고 긴 편이지만 손 자체와 발은 작으며 옷은 기본적인 검은정장으로 바지와 치마를 번갈아서 입는다. 몸에서는 희미한 담배 냄새가 난다.

과거사: 그러니까, 내 어미는.
하얀 손가락이 담배를 찾아 헤메이다 원하는 것을 발견하여 불을 붙였다.
꽃을 팔았어요. 어두운 뒷골목, 빠알간 등이 무수히  펼쳐진 곳에서 수많은 자들과 함께 꽃을 팔았죠.
돈은 제법 벌었어요, 포주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냥, 자기가 원해서 꽃을 팔았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립스틱 사이로 하얀 담배가 끼어들어가 자국을 남겼고, 곧이어 연기가 입에서 내뿜어진다.
그러다가 내가 태어나고, 어미는 한동안 쉬었죠. 그리고 내가 3살쯤 되니까 다시 밖으로 나가서 꽃을 팔았고 나는 그동안 작고 작은 방에서 머물었죠. 아마 굶는 날이 먹는 날보다 더 많았을거에요. 어미는 밥을 해 놓고 가는 날보다 안하는 날이 더 많았으니까. 아니, 5살때까진 그러지 않았나? 몸에서 풀 냄새가 난 후부터 그랬던건가? 그래도, 익숙한 얼굴의 남자가 집 안 까지 들어오는 날엔 밥도 많이 있었고, 아끼면 쉬어도 먹을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어미는 말이죠, 그래도 내가 학교에 가겐 했어요. 거긴 무료 점심이라. 하루에 두끼는 굶어도 한끼는 먹을 수 있었고. 좋았죠. 응, 좋았어.
나도 꽃을 팔길 원했어요. 나를 밖으로 내보내고서 한 남자가 내 꽃을 사려했고 난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녹여버렸어. 거기, 수많은 액체가 있었고. 나랑 같은 나이로 보이는 수많은 인형들도 있었고.그리고 집을 나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아, 어머니도 녹여버렸어요. 집에 있었으니까. 그러다가 18? 19? 기억이 잘 나지 않아. 그 나이가 되기 전까진 뒷골목에서 머물다가 학교도 졸업했었고, 그냥 이것저것, 꽃을 파는 일은 최대한 안 하고. 여러 것들을 팔고 훔치고 전달했었고. 그 나이가 되서 이 조직에 들어와 여러 기술도 배웠죠. 아, 담배. 이거, 사고사로, 집에서 불이 난거로 하라고 했으니까. 잘 있어. 당신도 담배를 피우니까 쉽네. 맛은 별로지만.

기타: 여러 독극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기.  흡연자다. 헤비스모커정도는 아니고 하루 두 개피.
식사는 서양인이지만 빵보다는 밥 선호, 그래도 아침으로는 베이컨과 계란프라이에 팬케이크를 먹는것을 좋아하며 아예 탄수화물이 없는 식사도 괜찮다고 생각.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특히 아이스크림.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고구마케이크. 취미는 영화와 드라마 시청과 독서. 스포일러 받는 걸 좋아한다.
현재 북카페 주인으로 일하고 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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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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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했습니다(쭈뼛)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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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레에서 계시면 낮에 한번에 처리하겠습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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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죽게두지 않아......
이게 내 방식대로의 정의야‘

이름:장 브리딕

나이25

성별:남

조직:헌터즈

특징:초능력

정의는 죽지 않아요

자신과 자신이 접촉하고 있는 상대의 재생력이 증가된다 하지만 시술을 받은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기껏해야 피가 조금 빨리멎는 정도이다

성격:꽤나 마이페이스 적인 성격으로 적과 아군의 구분이 확실하단 느낌이다 아군에겐 한없이 친절하지만 적군에겐 냉혹하다
하지만 그 본질은 한없이 여려서 자신의 앞에서 누군가 죽는 것을 보지 못할 정도이다

외형:얼굴은 어디서나 볼수있는 흔한 느낌의 얼굴이지만 눈에서 강렬한 의지 같은것이 느껴진다
머리는 덥숙룩한 흑발이며 주로 입는옷은 휜 와이셔츠에 청바지이다 오른팔에 기다란 흉터가있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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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xGJry2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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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본인이 얘기해주지 않는다 ‘과거에 연연하는 남자는 매력없어보여~‘ 라며 장난스럽게 넘어가지만 팔의 흉터와 관련이 있는듯하다

기타:●별 일 없을땐 굉장히 장난스러운 성격이 돈다 이때 남 놀리는건 일상
●어린아이를 좋아한다(자주 로리콘이라 오해받지만 로리콘이 아니다....)
●귀여운것을 좋아함
●이외로 요리실력이 좋음
●고아원에 자주 봉사하러 가는듯하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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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안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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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장의 주요 전투방식은 격투로 무술 같은것은 없는 100%  순수한 길거리 개싸움이다 어떻게든 상대를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 들어가려 한다

남에게 접촉했을때의 재생능력은 On  off  가능
자기자신은 무조건  on

176
별명 :
장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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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ZaJBjNk8+

‘지금 내앞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을때 그사람이 살인마라도 철천지원수라도 난 그 사람을 죽게두지 않을거야....
그게 내 나름대로의 정의니까‘

이름:장 브리딕

나이:25

성별:남

조직:헌터즈

특징:초능력

-정의는 죽지 않아요-

자신과 자신에게 접촉한 사람의 재생력 증가시킨다
아직은 시술받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피가 빨리멎는 정도이다
남에게 발동되는 능력은On  off  가능
자신은 무조건 On

성격:
-아직 못 죽는다!!: 위에서 말한대로 자신의 적이나 설령 철천지 원수가 눈앞에서 죽어간다해도 그를 병원에 대려다줄 정도로 누가 죽는것을 싫어한다
-속죄하세요!:사람을 죽이지 않는 대신에 어떻게든 그 사람이 죄를 늬우치게하려고 설득한다 ‘모든 사람은 속죄할수 있고 구원받을수 있다‘
가 그의 사상이다

177
별명 :
장 수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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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ZaJBjNk8+

-건드리지 말았어야했다:사람을 죽이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장이 망설임 없이 잔인하게살해하는 사람이있다 바로 어린 아이를 건드린 놈들이다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장 앞에서 어린아이를 건든 녀석들중 아직 살아있는 녀석은 없다고 한다

-내얼굴은 여러개
평소와 전투시의 성격의 갭이 꽤나 큰 편인데 평소엔 장난기 넘치는 능글능글거리는 성격이지만
전투시엔 쌍욕이 마구 튀어나오는 시장 잡배식 의 험한 성격으로 바뀌게된다 진짜성격이 뭐냐는 물음에 둘다 자기 성격이라고....

외형:수수한 얼굴에 검은색 곱슬머리 의지가 깃든듯 강하게 빛나는 눈을 가지고 있다 177/77 로 체격은 꽤 건장한편 주로 휜 와이셔츠에 청바지를 입는다
손가락엔 은반지를 끼고있는데 반지엔 ‘Dont forget' 이란 말이 빨간글씨로 새겨져 있다
오른팔뚝에 기다란 흉터가 있다

178
별명 :
장 수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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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ZaJBjNk8+

과거사: 본인이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주로'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매력 없어보여~'  식으로 넘어 가지만 그의 흉터와 반지에 관련된 일인듯하다

기타•장난기가 넘친다
•술은 좋아하지만 담배는 피지 않는다
•어린아이를 좋아한다(로리콘이 아니다...)
•의외로 요리를 잘한다
•주요 전투방식은 잡히는 대로 휘두르고 보는 100프로 순수한 개싸움이다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것이 주요 목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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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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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sBbs7ofc9s

>>154 주퀘도 슬랜더맨의 경우는 방어력이 - 2로 되는 대신 디스트로이어 상태에서는 + 5로 치셔도 좋습니다. 유지 시간은 만전 상태에서 선택지 3번을 선택할 때까지로 하겠습니다. 합격입니다.

>>157 합격입니다.
>>159 합격입니다
>>161 합격입니다. 탈취 기술력은 지금 다이스를 굴려보도록 하죠 다이스(1 ~ 15) 결과 : 15
>>163 합격입니다 다이스(1 ~ 15) 결과 : 6
>>165 합격입니다.
>>166 조금 위험할 수 있는 설정입니다. 아프나이데의 마약 거래금을 빼돌리고 돈이 모이면 도망친다는 선택지는 제 예상에 그 전에 부하에게 죽거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은 드리지만 주의를 요합니다.
>>173 합격
>>176 합격.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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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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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sBbs7ofc9s

>>161 탈취 기술력

??? 의 강화시술 - 1회 사용 가능
지금까지 개발된 강화시술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강화 시술, 주사위를 목에다 쳐박으면 그 안에 있는 약물이 혈관에 주입되어 강화인간 시술이 완료된다. 주사위 앞에 프로토 타입이라고 적힌 점과 안전을 확인할 수 없다는 사실이 적혀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군의 문장이 찍혀있어 수상한 분위기를 풍긴다.

>>163 탈취 기술력
헌터즈의 미래 무기 - 공격력 20 내구력 9
헌터즈에서 개발중인 미래 무기중 하나인 초진동무기중 하나. 일초에 몇백의 진동수를 지니도록 만들어 한순간 뽑아내는 것으로 일격에 압도적인 공격력을 부여한다. 이후 에너지가 두턴간 자동으로 방출되며 이후엔 평범한 무기로 돌아간다. 검의 형태를 띈 미래무기이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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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0 강화시술의 경우는 이미 한 건가요? 아니면 해야하는 상황인가요? :0! 그리고... 주사위...인가요? 주사기... 인가요???

이건 그냥 궁금해서... 내구력이 9인데 그럼 9번 전투하면 무기가 파사삭바사삭 되는 거예요? 아니면 특수한 능력만 사라진(공격력 +20)평범한 무기가 되는 건가요?? 내구력 있는 무기나 아이템들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여!!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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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답변 드립니다.
1. 주사기입니다. 제 오타로 인한 오해를 불러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프나이데는 강화시술이 없습니다.
2. 격렬한 싸움이나 단단한 물체를 자르면 내구도가 감소합니다. 낮에 수리도 가능하고요. 사용후 재충전이 필요한 무기입니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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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2 아, 아닙니다!! 주사위도 멋진 걸!!

엇 그럼 저 ???의 강화시술의 주사기는 이미 주사기 자체가 라하에게 주어진 건가여? 아니면 진행 도중에 받게 되는 건가요? 아 근데 되게 불안하근여... (동공지진) 왠지 막 외양 바뀔 거 같고 막 어 막... ()

이건 그냥 시트 저 그건데 :0 변장에 능통하다는 설정 등을 넣어 수정해도 괜찮을까요? :0 무울론 밸런스 문제가 된다면 빼게씁니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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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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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uUUFF7Lg2

>>183 그건 다이스 판정이니 자율입니다.
그리고 주사기는 라하가 뺏은겁니다. 가지고있습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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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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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4 뺏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됐네! (맘에 듦)

앗, 변장하는 것도 다이스로 계산하는근여. 알겠습니다! 그럼 몇 가지 설정 수정한 시트를 올리겠습니다! 답변 고마브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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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가 멋대로 해보는 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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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0XUZygyB+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59 라우디 파르 | 27세 | 여 | 약은 내 운명
>>161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7 : 5 : 5

남 : 여 = 12 : 5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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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0SzAK9ItZM

와이러즈가 제일 많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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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wEDv6kq5F2

빅토르주에요! 일주일간 여행을 가게 되어서 스레 참가가 어려울 것 같아 시트를 내릴게요88 하루도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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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aDKhVTjEaU

>>188 8-8 친해지고싶었는데 아쉽네. 정성들인 시트 아깝지 않아? 일주일이라면 잠시 동결시키는걸로도 괜찮을것 같은데...그래도 내려야겠다면 내가 말릴 자격은 없지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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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189
앗, 동결시켜도 괜찮다면야 그러고는 싶지만... 가능할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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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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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aV9T37h6Ys

>>190 가능하지 않을까?? 이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ㅜ^ㅜ

1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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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aDKhVTjEaU

>>190 내가 레주는 아니지만, 괜찮을거라고 봐. 긴 시간도 아니잖아? 가능하면 남아주면 좋겠는데. (손 꼬옥

193
별명 :
★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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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32vs3AdfAI

당연히 됩니다.

194
별명 :
라하 기타 추가 ★E3Op5DpG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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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wS13834sw

(수정하기엔 애매해서 추가로! 나중에 더 많아진다면 수정 시트로 올리겠습니다!)

* 변장을 할 줄 안다. 10대 중반의 소녀부터 시작해서 30대 초반의 커리우먼까지 변장할 수 있다. 비슷한 또래라면 선이 얇은 남자로 변장도 가능한 듯. 대체로 가발과 화장, 그리고 가면(피부와 같은 재질)을 사용한다. 향수와 행동의 변화를 이용하기도. 부족한 키는 굽으로 떼운다. 아직 어린 덕에 능통하다 정도로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이를 연기하는 것, 변장하는 것 재능이 있다. 분명 좀 더 배우고 연습한다면 상당한 재능이 될 것.
* 군의 문장이 찍힌 주사기를 가지고 있다. 아직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차후 진행에 따라 사용하거나 하겠습니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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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GrFOWgahDM

혹시 신입 받고있을지 궁금하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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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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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yl/uiGe+fI

받습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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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7oyqFMBGnY

"......"

이름: 티아라
서류에는 '茶彩羅(てぃあら)'라고 쓰여 있음
나이: 26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무색투명한 성격,
순수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어디에도 섞일수 없는 공허함
외형:
*신장 - 강화인간의 영향으로 10대 중후반의 외모를 가지고 있음
조직원들을 나란히 세워두면 어째 조금 작아보이는 인물
*인상 - 복장과 대비되는 애쉬그레이의 헤어컬러,왼쪽 눈을 가린 단발C컬펌,가려진 눈주위로 면적이 넓어보이는 흉터가 살짝 보임
눈꼬리만 살짝 올라간 둥근눈매,보라색 눈
도수가 없는 검은 반무테 안경,작은 입,오른쪽 입술 밑에 있는 점
*착의 - 조직에서 통일시킨 검은 양복,소매는 매지 않고 끌러둔채로 입고 다님
팔꿈치를 덮을 정도의 공단장갑 착용, 벗을 때는 오른쪽부터
과거사:
인생의 시작은 와이러즈에서,
그녀는 이전의 기억이 없다
이곳으로 오기 전의 부상탓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
어떤 이유에서건 돌아갈 곳이 없는 그녀는 이곳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세상살기 좋은 사람들이야 그녀의 행동을 보고 비웃겠지만,
자신의 명줄을 더 이어준 이에게 감사하며 군말없이 따르는건 당연한 이치 아닐까?
기타:
*상세 - 의사소통하는 일이 거의 없어 그녀가 말을 할 수는 있는지조차 의문이 들 정도,
전형적인 '게임 속 말없는 캐릭터',오로지 묻는 말에만 답할 뿐 먼저 말을 거는 일이 희박함
그나마 하는 대화도 조직원들과의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몇마디 하는 정도,
*장비 -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식칼 모양의 픽스드나이프,자루는 손이 작은 그녀에게 딱 맞는 사이즈로 되어있음
허리춤에 두자루와 왼쪽허벅지에 한자루가 매여있음,따로있는 한자루는 사용하는 일이 적음
*싸움 - 암살전문가 만큼의 노련함은 갖추고 있지 않지만 자신의 신체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행동함
끊어지듯 간결한 몸짓을 중시하며 예리한 사람이 아닌이상 수를 읽는건 다소 까다로움
*취향 - 모든 음식에 설탕,꿀이 필수일 정도로 당중독이며 '티타임 후에는 커피로 릴렉스'라는 이상한 모토를 가지고 있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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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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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7oyqFMBGnY

일단은 써보았는데 잘모르겠다
피드백 있다면 좋을지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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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riwjJmIk

스레주 지금 신입 받나요? >_<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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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riwjJmIk

음..위에서 받는다고 써져 있으니 시트 써올게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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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bWYTXg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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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푼수,건망증,바보. 이 세 가지로 서술 가능한 성격이다. 다른 조직이나 같은 동료를 불문하고 나사 한 두개 빠진 듯 헤실거리며 다니는 성격. 늘 긍정적이고 장난스러우며 여유로운 느낌..뿐이면 정말 좋겠으나,안타깝게도 심각한 건망증을 앎고 있다.그녀와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당신의 혈압은 오르고 있을 것이다.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언뜻 보면 녹빛인 그레이색 눈.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를 웃돈다. 마른 체형.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5부 진청색 바지,낡은 회색 운동화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릴리아는 천애고아다. 갓난아기 때 친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에서 '최 숙향'이라는 한국인 수녀에게 키워졌다.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누군가'의 습격으로 인해 수녀원의 모든 자매들이 몰살당했다.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지고 방황하다가 정의를 실현한다는 헌터즈의 신념에 반하여 들어오게 되었다.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늘 헤실거리며 다니지만,어쨌던 헌터즈 소속인지라 내려오는 일은 잘 끝마친다. (가끔 건망증으로 일을 까먹을 때도 있다..)힘이 세지 않아 제압이나 싸움 등에서는 약하지만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
*하루가 끝나는 밤 11시 경,장소를 가리지 않고 십자가 목걸이를 들고 기도를 한다.
*외견과 성격 상 적에게서 방심을 유도해 내는 것이 뛰어나다. 그러니 그녀와 마주친다면 뒤를 조심하는 것이 현명할 듯.웃는 얼굴로 총 쏠 가능성이 높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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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푼수,건망증,바보. 이 세 가지로 서술 가능한 성격이다. 다른 조직이나 같은 동료를 불문하고 나사 한 두개 빠진 듯 헤실거리며 다니는 성격. 늘 긍정적이고 장난스러우며 여유로운 느낌..뿐이면 정말 좋겠으나,안타깝게도 심각한 건망증을 앎고 있다.그녀와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당신의 혈압은 오르고 있을 것이다.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언뜻 보면 녹빛인 그레이색 눈.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를 웃돈다. 마른 체형.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5부 진청색 바지,낡은 회색 운동화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릴리아는 천애고아다. 갓난아기 때 친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에서 '최 숙향'이라는 한국인 수녀에게 키워졌다.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누군가'의 습격으로 인해 수녀원의 모든 자매들이 몰살당했다.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지고 방황하다가 정의를 실현한다는 헌터즈의 신념에 반하여 들어오게 되었다.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늘 헤실거리며 다니지만,어쨌던 헌터즈 소속인지라 내려오는 일은 잘 끝마친다. (그러나,가끔 건망증으로 일을 까먹을 때도 있다..)힘이 세지 않아 제압이나 싸움 등에서는 약하다.해서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
*하루가 끝나는 밤 11시 경,장소를 가리지 않고 십자가 목걸이를 들고 기도를 한다.
*외견과 성격 상 적에게서 방심을 유도해 내는 것이 뛰어나다. 그러니 그녀와 마주친다면 뒤를 조심하는 것이 현명할 듯.웃는 얼굴로 총 쏠 가능성이 높다.
*주무기는 권총류.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칼이나 과도 등의 짧은 칼 등을 주로 사용한다.

#수정+추가 시트!!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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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5o2D0/eKs

릴리아 시트 통과 대기 중! :) 본스레 넘나 재밌어 보이는 것..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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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3rU1hd87Y

>>197 티아라
>>202 릴리아 초이

두 분 합격이십니다. :D 레주가 바쁘다고 하셔서 대신 통보(?) 해드려요!!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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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5o2D0/eKs

꺄르륵 릴리아 본스레로 가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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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kkj5qyYzg

빅토르주가 왔어요! 시트 동결 풀어도 될까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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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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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J0ChzsUsYs

허락합니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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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0Vh5Z/342k

빅톨주!!!!!!!!! 어솨!!!!!!!! (여기서 이러면 안 됩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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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3uJZs245E

라우디 시트 내리겠습니다 활동안하고 죄송합니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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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Pxf9mTuOQM

시트 아직 받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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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T5HDXv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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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gHUvoPZlf6

" 주께서 이르시되 숨 쉬는 죄악들이 모여 도시를 만들었나니... "

이름: 모리건 블랙
나이: 28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온건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지닌 듯 보이나 실상은 방탕하고 충동적이다. 본인은 결단력 없고 유약한 저를 신께서 진리로 이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선한 행동을 하는 것에 되려 표정이 어그러지고 만다. 그가 신이라 말하는 목소리가 없다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기는 커녕 도리어 상대로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할 법 하나 그 목소리가 들려오는 빈도가 매우 잦아 문제. 하지만 와이러즈의 같은 형제나 아버지에게는 그 부드러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주를 믿는다고 말하나 인간이 대개 생각하는 그분과는 성질이 매우 다르며 그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를 인간이 죄를 사함받기 위해 가짜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한다. 그로인해 종교적인 행보를 보이면서도 되려 가장 혐오하는 인간은 종교인. 하지만 저와 같은 진실된 신을 믿는 자에게는 대단한 친근감을 내보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의 망상이기에 그런 사람은 실제로 본 적이 없다. 와이러즈에는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중.

외형: 남자는 갓 세안한 신부와 같은 흰 얼굴로 그림자가 겹쳐 형태를 만든듯한 기이한 분위기를 내었다. 검은색 머리카락을 단정한 댄디컷으로 정돈하며 그 횟수는 머리카락이 자람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꾸준하다. 남자는 언제나 격한 감정에 휩싸인듯 좁아진 동공을 지녔으며 눈동자는 차갑거나 딱딱하다기보다는 맑은 느낌을 주는 회색이다. 잦은 금식과 금욕적인 생활상 탓에 몸은 근육이 있다기보다는 마르고 딱딱한 느낌을 주며 그러한 몸을 언제나 검은 수트나 수단이 감싸고 있기에 보통은 잘 눈치채기 어렵다.

과거사: 신을 받들고 순결한 삶을 살았다 여겨진 여 신도의 임신은 명망높은 집안의 손에 처녀로서 수태하였다 여겨져 보살핌 받았고, 끝내 태어난 아이는 놀랍게도 신의 목소리를 듣는 아이였다. 하지만 이는 그저 세간에 알려진 것 뿐으로 남자는 신부가 추행한 여 신도로부터 태어난 사생아였다. 기형적이고 고립된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신의 목소리가 되었으나, 목소리는 성격 속 자비와 사랑어린 말 대신 악의와 탐욕을 아이에게 주입하였다. 훗날 영리해진 아이가 성경을 보고 적당한 말을 풀어낼 줄 알게 되며 그는 점차 신의 대리자로서 존중받으며 끝내는 신부의 길을 걷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자는 허공으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를 악마의 소리라 몰래 부정하며 그와 반대되는 올곧은 길을 걷고있었으나, 단 하룻 밤이 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었다.
외출이 허가된 이틀 간 머무른 집에서의 마지막날 밤. 아직 채 달도 지지않은 시간 깨어나 열은 문고리 밖은 처참했다. 긴 복도를 사람의 피가 적시고 있었으며 살아숨쉬었던 것이 차게 식어 바닥을 구르고 있었다. 그것을 목격한 남자는, 목소리와 함께 동시에 희열에 찬 비명을 질렀다. 신의 품에 귀의하여도 느끼지못했던 감동과 기쁨이 몸 안에 넘쳐 흘렀다. 이제껏 느끼지 못한 주의 축복이 그의 주변을 넘실거렸고 악마라 여기던 목소리가 신의 것과 같이 거룩하였다. 지금껏 신을 져버린 인간이 만들어낸 거짓된 신에 현혹되어 제 곁의 진정한 신을 몰라보고 있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에 남자는 오열하며 이제는 저의 목을 취하러 온 와이러즈를 향해 빌었다.

거룩하고도 영광된 나의 목자이시여, 이제는 주가 제 곁에 있음을 믿나이다. 제 어리석음과 방탕을 심판치 마시고 단지 진실로 이끄소서.

와이러즈의 조직원은 제 가족의 시체를 보고 환희를 가진 남자를 눈여겨 본 바 그를 죽이지 않고 와이러즈로 이끌었다. 남자는 그 모든 집안의 가족들의 장례를 모두 치루고 사제의 길을 걷기를 포기한 후 이전의 그가 인간의 주에게로 가듯 와이러즈로 돌아갔다. 그 당시 남자의 나이는 21살이었다.

기타: 신이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낸 것들을 벌하기 위해 세상의 온갖 깨끗한 것들을 모아 검을 벼려내었고,  그 후계자가 와이러즈의 조직원이란 생각을 품고있다. 그렇기에 그의 소망은 도시의 인간을 멸하고 와이러즈만을 남겨 완전히 새로운 신의 도시를 건설함에 있다. 그러므로 일반인을 건드리지 말라는 것에는 불만을 품고 있으나 그보다 먼저 악마의 대행자들인 헌터즈와 아프나이데를 먼저 벌하고자 하는 신의 뜻이라 믿고 직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내진 않는다. 무기는 한 손에 들어오는 권총과 마체테가 주 무장.  이 둘을 양손으로 다 사용할때도 있으나 아무래도 힘들다. 두 무기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휴대가 편하다는 점이 압도적이다. 수단의 허리띠 아래에서 무기를 쓱 꺼내는 모습이 종종 보일 정도, 자세가 곧고 행동이 단정함에도 종종 걸음걸이 어긋나는 것도 무장을 숨겨둔 것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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