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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275: 277)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1
별명 :
★hNxVHyJfic
작성시간 :
17-01-05 08:25
ID :
sioMjOx0R2r0I
본문
* 스레는 유기적으로 돌아갑니다. 설정은 모두 스레주가 짜내지만 여러분의 행동이나 선택에 따라 수많은 설정들이 만들어집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추천합니다. 느와르풍의 어두운 세계관과 살인과 방탕한 행동들이 자유로운 위커니스 시티는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 스레주도 레스주도 마피아나 갱이나 자경단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즐거운 죄악 스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AT필드를 절대적으로 금합니다. 만약 AT가 발생한다면 스레주는 어떤 경로로든 AT필드가 발생된 레스주를 죽이겠습니다.

* 위커니스 시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별명 :
만남?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어서오게나. 이 도시에는 어쩐 일로 왔는가? 크크...늙은이의 주책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도시에 왜 온거지? 허수아비 시장을 끌어내리도 도시의 지배자가 되려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이 도시의 어두운 세계를 이끌 새 그림자가 될 생각인가? 오 설마 그 기생오래비같은 얼굴로 여자라도 안아볼 생각으로 이 도시에 온건가? 그럼 일찍 포기해. 자네 얼굴로는 안됄거야.

 실망말게 늙은이의 장난이니까. 환영하네! 이 위커니스 시티에 온 새로운 입주자를 환영하지. 이 위커니스 시티에선 모든게 자유야! 추락해버린 공권력, 도시를 지배하는 마피아와 그에 대항하는 지역의 갱. 그들에게 자유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자경단까지. 이 도시는 사실 완전한 포화상태야. 그런데 왜 이런 도시로 온거지? 더이상은 물어보지 않겠지만 그냥 궁금했을 뿐이라네.
이 위커니스 시티는 세가지 세력으로 이루어진다네.

지배자 와이러즈
반란자 아프나이데.
수호자 헌터즈

저기 검은색 양복을 입은 녀석들 보이지? 저놈들이 와이러즈야. 이 도시의 지배자들이지. 저놈들은 원래 지방 토종 갱인 아프나이데의 눈치나 보던 녀석들인데 반란으로 놈들의 리더가 바뀌고 나서 이빨을 들어낸거지. 순식간에 전 시장을 암살하고 당시 아프나이데의 리더를 죽여버렸어. 또 도시에서 의학적으로 연구중이던 강화인간 시술을 받아서 그런지 전투원들의 전투력이 남다르기도 하지. 만약 대가만 충분하다면 저들의 도움을 요구할 수 있을거야. 물론 대가가 있어야지.

그리고 지금 저쪽에서 담배나 피는 녀석들 보이지? 저놈들이 아프나이데다. 끌려내려온 지배자들, 저놈들도 전대 리더가 죽고 새 리더가 그 자리에 올라갔다는데 소문으로는 여자라더군. 뭐 저놈들의 무서움은 수에서 나오는 잔혹함과 자신의 형님/누님들에게 목숨도 거는 가족애가 특징이지. 아 물론 저놈들은 건들지 마. 미친개는 피하는게 답이거든.

여기는 없지만 곧 헌터즈가 나타날거야. 이놈들은 계몽가라는 한 청년의 주도 하에 만들어진 조직인데 이놈들은 엄청난 과학기술을 가졌지. 물론 와이러즈의 강화인간같은 기술은 가지지 못했지만 아프나이데가 총이나 쏴갈길때 이놈들은 소형 에너지 건을 쏘는거로도 답이 나오잖아? 이놈들은 정의가 특징이야. 누구에게도 자신들의 정의를 빼앗기지 않으려 해.

응? 내가 왜이리 친절하냐고? 그야......

-

차가운 쇠의 감촉이 살짝 부풀어오르던 배를 관통했다. 떨리는 눈으로 노인을 바라봤지만 클클 하는 미소 외에는 그 어떤 답도 돌아오지가 않았다. 천천히 몸에 힘이 빠지고 살짝 오르던 팔이 바닥에 떨어졌다. 노인은 칼을 빼내곤 주머니를 뒤졌다. 몇 열쇠와 돈 몇 푼. 그것들을 주워들고는 내 귀에 속삭였다.

"마지막 수업이야. '그 누구도 믿지 마라.' 좀 있으면 헌터즈가 올테니 살려달라고 얘기라도 해봐."

눈꺼풀이 무겁게 내려간다. 억지로 뜨려고 해도 점점 무거워져서 스르르, 내려간다.

3
별명 :
도시의 과거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위커니스 시티는 국제 협약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치외법권 구역이었다. 여러 나라들의 투자와 기술지원을 통해 하나의 섬에 만들어진 이 도시는 수많은 기술력과 사람들을 받아들이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누구도 꿈꾸지 못한 유토피아 위커니스 시티. 선택받은 사람들의 도시 위커니스 시티.
하지만 치외법권이라는 이야기는 다른 말로는 내부의 법이 아니라면 범죄가 일어나도 잡을 수 없다는 이야기도 되었다. 초기 평온하던 3년이 지나고 도시에는 범죄조직이 이따금 고개를 들이밀었다.
아프나이데. 도시에서 처음 발생한 갱은 치외법권과 마약이라는 두가지 카드를 이용해 성장했고 도시 권력의 반을 집어삼킨다. 그리고 남은 반인 도시의 공권력과 싸우고 승리하기 직전. 와이러즈의 전대 보스가 사망하고 갑자기 자신들에게 발톱을 돌린 마피아들에 의해. 아프나이데의 큰형님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프나이데가 회복을 위해 그림자로 몸을 숨기자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와이러즈에 의해 아프나이데는 도시의 1인자라는 칭호를 양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결국 도시의 시장이 암살당하고 와이러즈의 꼭두각시 시장이 권좌에 앉는다. 그러나 그 뒤에 와이러즈의 보스가 눈을 빛냈다. 그런 와이러즈에게 도시를 되찾으려는 아프나이데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도시를 다시 유토피아로 되돌리려는 헌터즈가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

"웃긴 이야기야."

칙, 라이터에서 작은 불이 피어난다. 긴 담배에 불을 붙히면서 한 남자는 길게 한모금을 빨아들이곤 하늘을 연기로 채웠다. 그의 눈이 희미해가는 연기를 뒤쫓고 그런 그에게 눈쌀을 찌푸리며 바라보는 아이가 있었다.

"결국 이 도시는. 평화가 없어."

4
별명 :
와이러즈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와이러즈는 도시를 지배하는 마피아 조직으로 현 시장을 꼭두각시로 세우고 자신의 입맛대로 도시를 주무르고 있습니다. 시작은 골목에서 시작된 작은 마약거래였는데 다른 조직들을 하나하나 흡수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다달랐는데 전대 리더까지는 비교적 온건파였던 자세와는 다르게 갑자기 온건파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아프나이데를 친 이유가 있다면 전대 보스의 사망과 현 보스의 자세 때문이라는 소리가 도시 전체에 카더라로 퍼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와이러즈는 검은 정장의 착용이 의무적입니다. 이것은 비교적 공권력이 살아있던 도시 초기에 죽은 이들을 즉석에서 장례를 치뤄주기 위해서라 이야기합니다.
계급 체계로는 와이러즈를 지배하는 보스인 그랜드 파더, 각 작은 내부조직을 통솔하는 파더, 그런 내부 조직의 부장의 위치인 브라더, 그리고 평단원인 칠드런으로 이루어집니다.

와이러즈는 아래와 같은 특징중 하나를 선택 가능합니다.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와이러즈는 도시에서 연구중이던 강화 인간 수술을 훔쳐내 스스로의 전투력 강화에 사용하였습니다. 본래는 의학의 목적으로 몸이 약하거나 암을 치료하는 등의 목적으로 개발된 이 수술은 인간의 신체 수준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하나의 전투원으로 만듭니다. 다만 부작용으로 신체의 성장이 멈춘다는 것과, 이유 모를 오류로 총기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다이스 수치에 + 15를 추가하고 격투 행동 보너스

* 와이러즈의 장례사 - 와이러즈 내부에는 장례사라는 특수한 부서가 있습니다. 본래 다른 부서원들이 오직 싸움만 하다 죽는 것과는 다르게 이 부서에 소속된 단원들은 특이하게 암살을 전문적으로 배웁니다. 어두운 곳에서 죽음을 속삭이고 죽은 시체를 유기하고 그 시체의 장례를 치뤄주는 이들을 와이러즈의 장례사라고 부릅니다.
+ 암살 행동이 가능하고 유혹에 보너스

* 파더 - 기본적으로 레스주들은 브라더의 계급을 가진 경력자로 시작하지만 여러분은 다릅니다. 와이러즈의 단 여덟 뿐인 아버지, 파더의 이름을 가진 여러분은 와이러즈의 간부중 하나이자 도시의 실권을 가진 지배자중 하나입니다.
+ 한 사람만 선택 가능, 도시의 랜덤한 공기관에 배치되며 권력 행사 가능. 와이러즈의 보스와 이유가 있다면 면담 가능.
- 단 권력싸움을 각오해야함

5
별명 :
아프나이데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아프나이데는 도시의 토종 갱이자 도시에서 가장 큰 세력을 가진 조직이었습니다. 시작부터 한 범죄자 무리가 계획적으로 도시에 들어와 치외법권을 이용한 매춘같은 어두운 일들을 해내고 시장을 비롯한 권력자들에게 뒷돈을 쥐어주어 자신들의 행동을 무마받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이빨을 들어낸 와이러즈에 의해 자신들의 큰형님이 사망하고 어두운 곳으로 숨어 세력을 정비하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전례를 깨고 전대 큰형님의 딸인 한 아가씨가 아프나이데의 지배자에 올랐습니다. 도시의 곳곳에선 이제 아프나이데가 다시 와이러즈의 목을 조를거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아프나이데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대장을 포함한 다섯명의 소조직으로 다니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이들 모두가 자신의 대장을 위해서는 목숨조차 바칠 정도로 충성스러운 인물들입니다.
아프나이데의 계급은 조직을 지배하는 큰형님부터 그 아래에 형님들과 형님들 아래에 있는 행동대장. 그 아래에는 동생이라는 평단원들이 있습니다. 보통 열정도의 행동대장을 형님들이 거느리고 그 형님들을 큰형님이 거느리는 구조입니다.

아프나이데는 아래와 같은 특징중 하나를 선택 가능합니다.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보통은 하나의 행동대장에게 넷의 평단원들이 붙습니다. 하지만 가끔 실력이 있거나 강한 행동대장들은 몇몇 평단원들을 더 거느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대장들은 형님 후보로 불리는데 당신은 아마도 형님 후보중 한사람인가봅니다.
+ 최소 1부터 최대 3까지의 다이스를 굴려 휘하 단원을 추가

* 약은 내 운명 - 때때로 아프나이데의 형님들 중에서는 마약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약에 중독된 일부 형님들에 의해 그 아래에 있던 행동대장들도 마약에 의지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물론 지금은 좋은 마약만(? 하는 착한 갱(?? 입니다.
+ 마약 섭취시 다이스 수치 + 20. 고통에 면역되며 랜덤한 행동이 일어남.

* 기술력 탈취 - 아프나이데는 와이러즈의 강화 시술도 헌터즈의 기술력도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부터 쭉 이어져오던 전통의 기술력 증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남에게서 뺏으면 됩니다. 다이스를 굴러 나온 수치만큼 랜덤한 세력에서 기술력 하나를 뺏어 캐릭터에게 적용시킵니다.
+ 최대 15까지의 다이스를 굴려 나온 다이스 수치에 해당하는 기술력을 캐릭터에게 적용

6
별명 :
헌터즈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이들은 처음엔 평범한 도시의 시민이었습니다. 위커니스 시티에 운좋게 들어온 부모에 의해 어두운 그림자 아래에선 지내지도 않았고 도시의 악이라곤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었죠. 하지만 와이러즈가 나타나고 이들은 당장 도시의 악과 마주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순응하던 때에 나타난 한 청년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의 유토피아를 되찾고 우리들의 도시를 되찾자고요. 평범한 한사람이라 보기 힘든 강렬한 카리스마의 청년에게 사람들은 강한 끌림을 느꼈고 청년의 아래에 수많은 도시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 청년이 바로 헌터즈의 리더 '계몽가'입니다.
헌터즈는 다른 두 조직과는 다르게 평범한 시민들입니다. 특수한 전투력을 가진 와이러즈나 아프나이데와는 다르죠. 그러나 이들에게는 그를 뛰어넘는 기술력이 있습니다. 와이러즈의 강화 인간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이 열추적 미사일은 어떠신가요? 아프나이데의 다굴을 막기 위한 이 신소재 옷은 어떠십니까? 아니면 특수시술을 받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헌터즈는 계급이 없습니다. 모두가 같은 전우이고 오직 이들을 이끄는 계몽가만이 있을 뿐.

헌터즈는 아래와 같은 특징중 하나를 선택 가능합니다.

* 과학은 힘 - 헌터즈는 신기술개발부라는 이름 모를 단체를 소유하고있습니다. 이 신기술개발부의 뛰어난 연구원들은 여러 기술들을 만들고 그것들을 헌터즈의 전우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신기술개발부 출신인 여러분은 유난히 뛰어난 무장과 기술을 가지고있습니다.
+ 다이스 수치에 15를 추가하고 과학적 판단 행동 가능

* 초능력 - 신기술개발부에서는 와이러즈의 강화인간을 보고 여러 기술들을 연구했습니다. 강화인간들의 힘을 부작용 없이 사용한다면 어떨까? 그 순수한 의문에서 시작되어 전우들을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이 시술은 사용자에게 미지의 힘을 제공합니다. 물체를 띄운다던지, 불을 뿜어낸다던지 하는, 초능력이죠. 하지만 여러분은 갓 시술을 받은 초보자들입니다. 지금 당장 능력을 사용해봐야 큰 힘을 내기는 힘듭니다.
+ 초능력 하나를 획득 가능. 단 사기적인 능력은 불가능하며 초기 위력은 미약함.

* 학연, 지연, 혈연. 나 알지? - 기본적으로 세상을 살면서 중요한 것들중 하나로 인맥을 꼽고는 합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의 힘, 그 사람들과 어울리던 당신은 소위 잘 나가는 사람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와이러즈와 아프나이데의 전쟁으로 이런 인맥은 거의 무쓸모해졌고 무기를 든 당신에게 찾아온 친구들은 당신을 말렸습니다. 그들의 만류를 뒤로 두고. 당신은 무기를 들었습니다.
+ 군대, 상인층의 주요인사중 한사람을 아는 상태로 시작

7
별명 :
스레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스레는 일종의 게임처럼 이루어집니다. 레스주들의 자유로운 행동과 제가 제공하는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고 엔딩도 달라집니다.
죄악 스레에서 주인공은 없습니다. 모두가 주인공인 긍정적인 세계관이 아니고 언제든 사람이 죽는 것이 가능합니다. 데플이 꽤 자주 뜨는 스레입니다.
일부 설정들이 의도적으로 숨겨져있습니다.
서로 싸움 금지!
즐거운 스레를 보냅시다.
궁금하면 언제든 스레주에게 상담받자!

8
별명 :
시트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 (당당하고 멋진 한마디) "

이름: (동/서양 구분 X)
나이: (최소 19~최대 40까지. 나이가 많으면 나오는 선택지도 있으며 나이가 많으면 나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성별: (남/여)
조직: (와이러즈/아프나이데/헌터즈)
특징: (각 조직의 선택 가능 특징중 하나 선택)
성격: (공란 가능, 다만 성격에 따라 선택지가 갈리기도 한다)
외형: (캐릭터의 외형 작성)
과거사: (캐릭터의 과거사 서술)
기타: (기타등등 서술하지 못한 것들을 서술)

9
별명 :
★hNxVHyJfic
기능 :
작성일 :
ID :
si3nj/QJylNYs

지금부터 시트 예약이나 질문 가능합니다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auTHK1cC/U

지금 레주 있으려나 몇가지 질문하고싶은게 있는데

11
별명 :
★SaMtzx+hqb
기능 :
작성일 :
ID :
sigrSRbklPLhM

와이러즈 장례사로 예약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4SM1933bjE

아프나이데 약은 내 운명 예약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243WwM87R6

와이러즈 강화인간 예약!

14
별명 :
★LM3h57VDA+
기능 :
작성일 :
ID :
si0szqtCTUIK6

헌터즈 과학의 힘으로 예약할게

15
별명 :
★LM3h57VDA+
기능 :
작성일 :
ID :
si0szqtCTUIK6

>>14
과학은 힘이구나..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l8NVybMG9I

음... 인증코드 다는 거 어떻게 하더라... 요? /이거 였나 @ 이거였나 가물 가물 해서요..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szqtCTUIK6

>>16
#이거 옆에 별명 쓰는거야 예를 들면 #멋쟁이 이런식으로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szqtCTUIK6

>>17 별명칸에다가 쓰면 돼

19
별명 :
★VXhOMbsg0G
기능 :
작성일 :
ID :
siUl8NVybMG9I

와이러즈 파더 예약해봅니당!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rSRbklPLhM

장례사 예약한 사람인데 질문 몇개만 할게
1. 부서에 일정 기간 이상 있었다는 설정 가능하니
2. 나이프나 뭐 그런거 사용해도 괜찮아?
3. 과거사는 상세하게 기입?
4. 유혹>> 이 대강 어떤거야?
5. 외모는 블링반짝? 아니면 현실적으로?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woYoxHMvrRM

마피아 스레구나! 질문 몇가지 할게.

1.아프나이데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여기에 단원이 더 추가되면 어떤점이 좋은거야? 정확히 이 단원들을 이용해서 무얼 할 수 있는거지? 이 추가된 단원들은 NPC인거야?
2.헌터즈 - 과학은 힘 - 과학적 판단이란건... 혹시 예를 들어줄 수 있을까?
3.헌터즈 - 초능력 - 초기 능력은 미약하다고 되어있는데... 그럼 진행 도중 점점 강해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일까? 그럴 경우엔 다이스 값에 추가?
4.전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돼? 체력이랑 공격력만을 정해두고 진행되는거야?
5.진행은 주로 언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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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질문 할것

1. 헌터즈의 과학은 힘의 한계는 어디까지?
로봇팔이나 인공안구수준의 레벨도 가능할까?

2. 헌터즈라고 해도 무조건 정의로운 인물만 있는건 아니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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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SRbklPLhM

아 1번질문은 취소할게. 쓰여져 있었는데 내가 놓쳤구나;ㅁ;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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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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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20
1. 가능합니다. 레스주들은 기본적으로 각각 행동대장, 브라더, 최소 3년차의 전우로 시작해요.
2. 가능합니다.
3. 자유이긴 한데 자세하면 이후에 새 선택지가 추가됩니다.
4. 유혹은 우리 현실과 같습니다. 일정 NPC나 플레이어를 유혹해서 나온 다이스 수치에 따라 상대방의 공격력이나 방어력을 떨어트리고 인지능력을 낮춥니다.
5. 그정돈 자유.

>>21
1. 아프나이데의 장점은 수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다른 조직원들이 강력한 힘을 중심으로 싸운다면 아프나이데는 다굴을 쓰거든요. 또 아프나이데의 동생들은 모두 NPC입니다. 유기적으로 제가 설정한 데이터에서 레스주가 추가한 데이터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2. 폭탄을 사용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폭탄의 거리를 늘리는지나 해킹, 헌터즈 무기의 수리에 사용됩니다.
3. 점점 강해지고 초능력은 일종의 스킬로 취급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파워가 강해져요.
4. TRPG식의 전투방식 + 스레주의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판정을 합니다.
5. 평일 늦게나 주말 일찍 진행합니다.

>>22
1.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공안구가 모든걸 포착한다던지 인공팔이 인간 악력의 2.9배를 넘는 것은 안됩니다.
2. 헌터즈에는 복수때문에 모인 이들도 있으니까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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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zqtCTUIK6

헌터즈 관련 질문들이야

1. 현 와이러즈 꼭두각시 시장이랑 친했던 사이라는 설정 괜찮아?
2. 과학은 힘에서 생화학 관련 무기(+칼 또는 총)를 써도 될까? 그리고 만약 써도 된다면 그 한계는 어느정도까지야?
3. 헌터즈 내에서 강경파와 온건파 같은 게 나눠져 있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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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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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25
1. 아쉽지만 안됩니다.
2. 닿자마자 인간의 뼈나 살을 녹이는건 안되고 호흡을 힘들게 만들거나 일정 시간동안 계속 노출되면 마비되거나는 가능합니다.
3. 물론 존재합니다. 계몽가를 제외하고 전우중 유난히 카리스마 있는 두 사람을 따르는 전우들이 있거든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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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j/8MJs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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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CICDINXI6

헌터즈 초능력으로 예약할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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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위에 과학은 힘에 여러 기술을 만들고 그것들을 헌터즈의 전우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저대로 레스주의 헌터즈 - 과학은 힘을 선택한 캐릭터가 어떤 무기나 최첨단 장비를 만들어 다른 캐릭터에게 넘겨주는 것도 가능한거...겠지? 그리고 그 장비 자체가 전투라던가 진행 자체에 도움이 된다거나 하는게 가능할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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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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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28 가능합니다. 다만 레스주의 과학적 지식과 다이스에 의한 결과가 나올거고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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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CICDINXI6

위에 초능력 예약했었는데, 파괴를 능력으로 하고 싶어! 할 수 있을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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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IVtx06M72

질문! 과거에 다른 조직에 있었다는 설정이 가능해? 예를 들어 헌터즈인 캐릭터가 예전엔 와이러즈였다던가...
만약 불가능하다면, 스레 진행 중에 조직을 바꿀 기회가 있을지도 묻고 싶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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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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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30 초기에는 작은 벽 부수기도 힘들겁니다. 금만 가는게 힘인데 괜찮으세요?
>>31 가능은 하지만 내부 선택지가 조정됩니다.
후자는 있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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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8NVybMG9I

질문 갑니당!
1. 8명의 파더 끼리의 관계는 어떤가요?
2. 파더끼리 혹은 조직내에 회의 같은 것을 정기적으로 하는 편인가요?
3. 자신과 닮은 사람을 그림자 무사로서 내세울 수 있나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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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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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1. 무난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다 다릅니다.
2. 그랜드 파더의 모임이 아닌 이상 파더들은 잘 모이지 않습니다.
3. 안됩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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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29 음? 레스주의 과학적 지식이라면...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레이저건을 만들려고 한다면 총과 레이저에 대한 실제 과학적 지식을 알아야 한다는 건...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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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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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35 그정도는 아닙니다. 그저 레이저의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빛인 레이저를 가둘건지 창의력을 보는거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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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36 엄... 예를 들어서 강화슈트를 만들려고 한다면 어떤 지식이 필요한거지? 역시 기계...려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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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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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37 인간의 근육에 관련된 지식이 필요할거고 정 모르겠다면 다이스신께 기대는 방법이 답.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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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38 허허허 이거 과학의 힘은 포기해야겠구만... 그냥 띵동! 완성됐다! 이런거면 될줄 알았는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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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CICDINXI6

>>32
괜찮아요! 만약 된다면 자신이 파괴한 것에 한정해 자유로운 형태로 복구가 가능하다는 것도 넣고 싶은데, 그러면 파괴력이 줄어들까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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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앗, 반쯤 포기했지만 다시 과학의 힘에 대한 질문. 과학적 지식이 전무한 부분에 있어서는 다이스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만약 음... 뭐 어떻게 해서든 과학적으로 묘사(?)를 했다고 한다면 그만큼 다이스 값이 낮게 나올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뜻인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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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243WwM87R6

강화인간의 경우, 신체 성장의 멈춤, 이유모를 총기를 사용하는 것 외에 다른 신체의 부작용 같은 건 없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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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9hN79RSYEI

>>32 답변 고마워! 그럼 몇 가지만 더 질문할게!
1. 와이러즈에서 헌터즈로 이직(?)한 시트를 내고싶어. 혹시 강화인간이 이직했다는 설정이 가능할까?
2. 특징을 '나 알지?'로 하려고 해. 상인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어? 주로 다루는 품목이 뭔지, 도시의 외부와 교역을 하는지 등등.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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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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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40 개미와 숨막히는 pve가 예상됩니다.
>>41 스레주가 과학적으로 검증을 하고 질문을 던질겁니다. 만약 그에 대한 어느정도 검증된 이론을 가졌다면 다이스로 등급이 하가 나와야 하는데 중이 나오는 식으로 바뀌죠. 물론 레주에게 논파당하면 바이바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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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xCICDINXI6

>>44
어쩜.. 그럼 힘을 최대한 모아서 파괴에만 몰아줘야겠네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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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JNVJHSdkKM

>>44 허허... 그럼 과학의 힘은 포기해야겠다. 총 하나 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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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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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42 밝히지 못할 설정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그 두가지가 부작용입니다.
>>43 1. 강화인간은 와이러즈만의 특징입니다. 제가 세계관을 조율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 설정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큰 갈래로 보여드린 것이 특징입니다.
2. 보통 내부에서 큰 마트를 경영하거나 무역회사의 부장급이거나 하는 인물들이 배정됩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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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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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45 드디어 벽과 숨막히는 PvE가 가능해졌습니다!
>>46 꼭 만들기만 가능하진 않으니까요. 같은 신기술개발부에게 부탁해도 되니까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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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혹시 이런 설정은 가능할까? 과거 헌터즈 소속이었으나 작전 도중 희생당하게 되고 와이러즈에게 반 장송 상태에서 주워져서 강화인간 실험에 쓰이게 되었는데 의외로 신체가 실험에 잘 맞아서 성공적으로 강화인간이 된 뒤 기억조작 시술로 감정을 대부분 잃고 명령에 복종하는 전투기계가 되었다는 걸로.

전투방식은 기본적으로는 암살자인데 암살에 실패했거나 전면전으로 들어섰을 때에는 근육이 몇 배로 불어나면서(헐크처럼)등의 대검으로 싸운다거나 하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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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8NVybMG9I

파더라는 자들은 조직 초기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된건가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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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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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49 이미 사례가 있으니 가능합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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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51 이미 사례가 있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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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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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50 초기의 큰 공을 세웠거나 그랜드 파더가 직접 어떤 이유로 데려온 자 등이 파더가 되었습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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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음... 강화인간이라도 암살이 가능하긴 할까? 장례사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뛰어난 신체조건(?)을 이용한 암살이라던가,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라던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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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그리고 와이러즈 소속같은 경우엔 모두 레스주의 캐릭터가 만든 파더에 소속되는거야? 파더는 여러명이니, 다른 파더 수하에 소속될 수도 있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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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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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52 사실 이 스레는 지금은 폐기된 게임의 스토리입니다. 물론 대중화는 되지 않았고 상용화 직전 팀내 불화로 폐지된 게임이죠. 물론 스토리와 설정을 제가 가지고 있어 이렇게 스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특이한 설정들도 존재합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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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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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54 후자입니다.
>>55 랜덤 돌릴겁니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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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56 게임?! 오오 그랬구나... 뭔가 대단한데...! 그럼 그만큼 설정이나 스토리의 뼈대는 탄탄하겠구나! 왠지 더 기대하게 됐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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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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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58 어디 듣보잡들끼리 만들던거라 기대하시면 큰일납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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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57 랜덤이구나! 그럼 8명의 파더중에서 랜덤으로 돌리는거야?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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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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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60 랜덤 굴립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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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xJAJsSI6c

>>59 이미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기 시작했는걸! 게다가 상용화 직전까지라면 완성 직전의 이야기니까... 이미 기대하게 된건 어쩔 수 없습니다. 허허허.

>>61 알겠습니다!

오늘 내일중으로 시트 작성해서 내겠습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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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레주 아직있어? 몇가지 질문 더하려고하는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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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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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아마 11시까지는 있을겁니다. 그 뒤로는 외주때문에 바빠져서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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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오케이. 그러면 기계팔 쪽을 중점으로 잡는 캐릭터를 구상중이라 . (인공안구 같은 경우는 그냥 사람의 기능을 하는정도)
내부에 도검과 총기류를 내장하고 있다가 도검은 수납하고있던걸 꺼내서 쓰는방식으로, 총기는 외부로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활용해볼생각이긴한데. 여기서 밸런스적인 문제가 있다면 지적좀 부탁할게. 사실 악력은 격투정도만 할수있으면 문제없는거라서.

또한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 역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강화되는 요소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능력자처럼 말이지.
이게 가능하다면 예전엔 최대 출력으로 사용하고다니다 무리하게 사용해서 박살내버린 전적등으로 지금은 제한을 받아서 저출력으로 활용하고 다니고 있다는 설정을 부가적으로 붙여보고싶거든. 헌터즈에서 예전부터 있었다는 설정이 되겠지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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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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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답변 드립니다.
1. 총과 도검을 둘다 사용한다면 공격력이 반토막납니다. 예로 제 데이터상 보통의 헌터즈는 60의 공격력을 지니는데 이와 겹치면 캐릭터의 원거리, 근거리 공격력의 최대치가 30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2. 물론 존재합니다. 본래 게임에서 와이러즈는 강화 시술, 아프나이데는 기술력 탈취, 헌터즈는 신기술 개발이 각 캐릭터들의 강화 조건이기에 신기술개발부에서 신기술이 개발되면 강화가 가능합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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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요컨데 하이브리드는 그만큼 디메리트를 감수해야하는거군. 나쁘진않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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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마지막 부분인 설정부분은 큰 문제없으려나 모르겠네 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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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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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캐릭터가 화력덕후가 되는 경우가 높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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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4SM1933bjE

마약은 무슨 마약인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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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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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랜덤입니다.
업계열, 다운계열 계통중 랜덤하게 하나의 효과가 적용될거고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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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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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갱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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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TqV15wkkds

혹시 아프나이데 창립 멤버였지만,초대 큰형님한테 찍혀서 한직에 있고 현재 윗선이랑은 사이가 안좋다는 설정도 가능?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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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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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73 그때 인물들은 다 죽었어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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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8NVybMG9I

와이러즈라는 조직이 탄생한지 몇년이 지났나요?
 취미가 살인 이라던가 해도 되나요? 그렇게 막 일주일 마다 한두명씩 죽이는 게 아니라 한 4년,5년 마다 한명이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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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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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75 40년정도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마약 거래상이었는데 조직으로서 사람을 끌어모으기 전까지 합치면 60년정도 되었네요. 두번의 시기교채를 이룬 조직입니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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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iSbhFx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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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THK1cC/U

"팔이 없으면 다리로 다리가 없으면 이로 이가 없다면 잇몸으로 짓밟는거야."

이름: 텐(Ten, 가명)
나이: 23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The Ten

오른팔에 장착된 그녀의 이름과 같은 헌터즈의 기술력으로 결집된 전투용 의수로서, 내부에 무기를 수납할수있는 기능을 갖추고
건장한 남자와 격투를 할 수 있는 수준의 출력으로 현재는 조정되어있다.
또한 그녀의 사정상 현재 무기는 전완근(팔마디 아래) 보다 조금 긴 수준의 칼을 수납한 것과
반자동 사격이 가능한 총기정도가 내장된 것으로 한정되어 있다.
이 둘을 활용하는 것도 출력상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수준의 무기와 비교했을시 2분의 1정도의 화력)

성격: 복수귀. 과거의 영향으로 갱이나 그것과 관련된 것이라면 모두 부숴버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런 과거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말투가 거친 편이며, 인간관계를 갖추는 것도 그리 능숙한 편은 아닌거 같다.
그러면서도 꽤 동심에 빠질만한 요소에는 푹빠지고는 하는 애정이 결핍된 모습을 보이기도한다.

외형: 전체적으로 얼굴이나 체형모두 그 나이보다는 17정도 라고 착각할 만한 앳된 외모.
짙은 자줏빛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트윈테일. 눈동자 색은 노란색이지만, 왼쪽 눈은 인공안구이기에 조금 색상의 차이가 있다.
이것은 그녀의 컴플렉스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인공안구 쪽에 의료용 안대를 착용하고다닌다.
의상은 허름한 반팔 세일러복. 어떻게 보면 교복같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선원용 복장같기도한 오묘한 느낌이며
오른 팔은 기계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의수이기에 이를 가리기 위해서 허름한 천을 마치 망토처럼 걸치고 다닌다.
악세사리는 따로 착용하는 것이 없으며 하얀 스타킹에 검은 구두. 그것으로 그녀의 외형을 정리할수가 있다.


과거사:

그녀의 부모가 무언가 위커니스의 중추와 관련된 인물이었기 때문이었을까, 신원불명의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함으로서 일가족의 평화는 깨지고
살아남은 것은 그녀뿐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괴한들에게 사로잡혀 스너프 업자에게 팔려나갔고, 다행히 헌터즈의 도움으로 구출되는데는
성공했으나 그 때는 그녀가 오른팔과 왼쪽 눈을 잃은 상태였다.

모든 것을 잃은 그녀에게 단 하나 남아있던 감정은 복수심이었고, 헌터즈의 도움을 받아 위커니스의 모든 악에게 복수하는 것이
그녀의 목표가 되었다. 그녀는 스스로를 정의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악에게 복수하는 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여겼다.
 
다만 그것이 너무 지나치기 때문이었을까 헌터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무기들을 한도 이상으로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그녀의 실적보다도 헌터즈의 부담이 커지는 바람에 골칫덩이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또한 그녀의 성격상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않는 것이
문제가 되어 사실상 헌터즈에서는 그녀를 임무등에 투입하지 않고 방치해둔 상태였으나 최근의 일어난 위커니스 내의 사건등의 이유로
인력이 급해진 헌터즈는 제한적으로 나마 그녀를 임무에 투입시킨다.


기타: 상기한 과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그녀는 현재 기술력적으로 제한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아마 그 기술력에 걸맞는 실적을 이루어 낸다면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지적할것 있다면 수정해올게.

78
별명 :
★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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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77

새카만 어둠 속 전등이 깜빡거리는 방 안, 한 남자는 서류를 유심히 바라보며 눈을 찌푸렸다. 그녀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의 그녀는 사실상 언제 터질지 모를 폭탄이기에 모두가 바라는 결과를 내기 전까진 자신은 그녀를 감당해야했다.

"슬픈 일이죠. 무언가를 부수기 위해 싸우고 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그런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그녀가 이해할까요."

계몽가는 서류를 꽉 쥐었다. 서류가 살짝 구겨졌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기록들을 기억에 새겼다. 복수를 위해서 싸운다면 복수를 위해 휘두르자 생각했다. 수많은 전우들을 위해서라도 그녀는 아직 쓸만한 전사니까.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텐. 도시의 영광과 안정을 위해 싸워주세요."

- 계몽가 루이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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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iSbhFx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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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합격인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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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LlxusK8Qc

합격입니다

81
별명 :
★LM3h57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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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qUx5uSnXaI

" 죽이지만 마. "

이름: 제라 이덴

나이: 20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성격: 귀차니즘의 소유자이다. 본인이 좋아하는거 외에 모든 걸 귀찮아하며 집 밖으로 나가는 것 또한 굉장히 싫어한다. 잠을 굉장히 많이 자지만 항상 피곤해 보인다. 할 일은 미룰때까지 미루고 거의 기간이 끝나갈 때 쯤 작업에 돌입하나 의외로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아무리 악인이여도 생명은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 함부로 목숨을 앗아가지 않지만 중죄든 경죄든지 종류는 상관없이 죄에 대해서는 무자비하다. 상대가 죽지 않는 선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외형: 등허리 중간까지 오는 은발 곱슬머리에 초록색 눈의 소유자이다. 보통 머리카락을 대강 묶고 있으며 옷은 무조건 편한 옷만 입는다. 주로 입는 옷은 헐렁한 와이셔츠에 펑퍼짐한 바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며 목도리를 하면 추위가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작고 낡은 로켓을 목에 차고 다니며 안에는 죽은 가족의 사진이 들어있다.

과거사: 안정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풍족하다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를 제외한 가족들이 싸움에 말려들어 죽고 말았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치가 떨린 그는 그들에게 죄값을 치루게 하기 위해 무기 연구에 돌입한다.
주무장은 도망칠때 쓸 연막탄과 상대를 서서히 마비시킬 수 있는 약물이 든 주사기와 손바닥만한 길이의 단검이며 주사기는 총에 장전해 사용한다. 여느 날처럼 범죄자들을 처리하던 중 헌터즈와 만나게 되어 그 인연으로 가입하게 된다.

기타: 그가 만든 무기의 결함은 상대에게 치명상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껏해야 공기총 수준.
그의 정의는 '생명은 소중하고 죄값은 무겁다' 이다.

//수정할 거 있는지 좀 봐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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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나이데의 보스가 죽은지 몇년이 지난 후인가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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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이니 뭐니 하는거, 일단 되찾고 나서 지껄이지 그래?"

이름: 블레스
나이: 25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오만하다 못해 본 스레가 소설이라도 되었다면 엑스트라감으로 찍 죽을만한 한마디를 걸었다. 딱 보는 바와 같은 성격이라 할 수 있겠다. 본인이 몸 담은 조직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며, 양복과 함께 근자감도 두르고 있다.
물론 골목길 시정잡배도 아닌 이상 항상 상대를 얕보며 껄렁하게 다니는것도 아니다. 소탈하며 허울 없어보인다는게 그의 첫 인상. 그게 딱히 가면도 아니어서 자신의 울타리 안에 들어온 사람은 챙기고 본다. 하지만 상대가 아프나이데나 헌터즈인걸 뒤늦게 알게되면, 글쎄. 어떤일이 벌어질까.

외형: 와이러즈의 복장 규정인 검은 양복을 아주 착실하게 잘 차려입었다. 전투원인 터라 가끔 불편하긴 하지만 여튼간에 아주 자랑스러이 당당하게 입고다닌다.
타는듯한 붉은 머리카락은 적당히 길지 않은 길이로 다듬었으며 노란 눈동자를 지니고 있어 마치 불 같다. 날 선 눈매, 그리고 때에 따라 호승심 가득 머금은 입매는 '아 이놈 이거 건드리면 귀찮겠다' 싶은 인상을 준다고. 신장은 180cm라 우기는 179cm. 22세 즈음에 강화인간이 되었다. 때문에 '제길 1년만 더 자랐어도'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성장기는 이미 끝났었다.) 양복과는 조금 언밸런한 검은색의 반 장갑을 차고다니며, 붕대를 소지하고 다닌다. 붕대의 용도는 다름이 아니라 무기를 들었을때 손과 무기를 고정시키기 위함이라 한다.

과거사: 그의 나이 10세. 아버지가 죽었다. 사인은 자창으로 인한 경동맥·기도·식도 절단. 범인은 불명. 그가 마약과 도박으로 진 빚은 여러곳이었기 때문에 짐작가는곳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우선 감사했다. 자신은 죽이지 않았으니까. 어머니가 집을 나간 후 음주와 폭행을 일삼던 아버지를 죽여줬으니, 한 편으로는 자신을 구해줬다는 생각이 머리 한 켠에 새겨지기도 했다. 선망의 직업이 정해지는건 금방이었다.
가장 먼저 눈길이 간건 당시 워커니스 시티의 패권을 쥐고있던 아프나이데였다. 하지만 아프나이데를 비롯한 대부분의 조직은 꾀죄죄한 거지꼴의 소년을 받아줄 이유가 없었다. 그런 그에게 손을 내민건 당시 소규모로 움직이던 와이러즈의 조직원이었다. 바로 그가 마약값을 지불하지 않은 블레스의 아버지를 실수로 죽였다는 사실은 여태까지도 감춰져 있다. 블레스를 거둔건 그 조직원의 알량한 양심이었다는 것과, 들통 났어도 달라질 일은 없었을거라는 것도 이젠 해묵은 이야기다.

기타: 무기는 따로 없으며 잡히는대로 들고 싸운다. 쇠파이프, 각목, 의자 등등 맞으면 아프겠다 싶은것들로 무작정. 싸움도 물론 기술같은게 있는것이 아닌 개싸움이다. 이유는 아직 검 같은걸 잡는게 서툴러서 도무지 실전에 쓸 정도가 아니라는 것. 신체능력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에 비해 무술과 관련해서는 재능이 그저 그런 모양. 여태까지는 순전히 운과 신체능력에 따른 반사신경으로 살아남은듯 하다.
그도 그럴게, 3년 전 강화인간이 되고 나선 이렇다 할 스승 없이 칼 한 자루 덜렁 잡히고 나니 눈 앞이 캄캄한게 당연하다. 칼은 막 휘둘러 되는게 아니라는걸 3여년간 몸소 체험한 터라 점점 더 막막해지고있는 형국이다. 차라리 총잡이일때가 나을 지경. 실력자들을 스승삼으려니 죄다 능력있는만큼 바쁘고, 가끔 조언해주는 말 들도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해서 그런다는 식으로 나오니 복장이 터질 지경이라고.
때문에 평소에는 장검을 방에 두고다니며, 덕분에 전혀 무장한 상태로 보이지 않아 일반인 비스무리하게 보이기도 한다. 물론 품 안에 잘 벼려진 나이프 몇 자루가 있다는건 안 비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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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는 이거시다! 허술한게 많을테니 수정해야할건 가차없이 찔러줘 레주!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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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아프나이데의 보스가 죽은지 약 10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막 외주작업이 끝나 늦은 답변을 드려 죄송합니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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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wi7ZYgh02k

지금 막 외주작업이 끝나서 그 시트가 그 시트로 보입니다. 내일 검사할게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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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즈 둘, 와이러즈 하나.
인기 없는 아프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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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거랍니다. 진짜예요."

이름: 루시아.
  - 지인 사이에서는 간단하게 루시, 시아 등으로 불린다.
나이: 23세
성별: 여성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 천재 : 수많은 분야의 이론에 있어서 통달한 수준을 보여준다. 정석적이진 않기에 다른 과학자들에겐 '말이 되냐? 어, 될지도?!'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론. 기계공업에서는 이 측면이 더욱 강화되서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설계도를 제시한다. 당연 윗사람들 눈에는 마음에 들리가 없기에 항상 퇴짜. (애초에 제작하는 분야가 무기는 아니기에 전투를 하려는 강경파 사이에서는 더욱 눈엣가시)
  - 의사 : 다친 사람을 치료하는 지식. 간단한 외과수술까지 가능하며 진통작용을 하는 약 정도는 들고다닌다. 소형 제세동기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빈사 상태의 사람을 구할 일말의 희망이 존재한다. (제세동기의 배터리가 암울한 탓 한 두번 사용하면 사용이 불가능)

성격
 -  평화주의자 : 생명 우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꺼린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은 세상을 원하는 이상주의. 다른 이들이 루시를 비판 할 때 잘 쓰이는 대목.
 - 악의 없는 독설가 : 열정적인 성격임에도 과학자라는 직업 탓 모든 것을 이론에 의거해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사실인걸요, 불가능해요."와 같은 말을 하며 사기를 꺽기도 한다. 가끔 악의 없는 척, 악의를 담은 말을 하기도 한다.
 -  친화력 : 소속, 지위에 대한 선입견 없이 공정한 태도를 취한다. 첫 대면인 사람을 꺼리지 않기 때문에 친화력이 상당히 좋다. 물론 동료에게는 더욱 살갑다.

 언제나 이론적으로 분석하기는 한다. 단, 포기하지는 않는 타입.
"이런 저런 이유로 불가능해요! 그, 그래도 이렇게하면 될지도, 아니아니 이것도 안되는데- 아 그래 좀 위험하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과 이론 사이의 이질감에 갈등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식이 옭아맨 한계점.

외형: 한 순간 느껴지는 분위기는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꾸민 거라고는 머리카락을 정돈한 핀이 전부. 갈색계열의 긴 생머리에 건강해보이는 피부,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눈동자로 어떤 의미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외모이다. 체형은 160cm 전후의 마른 체형이다만 키에 대한 미련은 없는 모양이다. 이 정도면 예쁜 체형이잖아, 라는 여성치곤 보기 힘든 마인드를 지녔다. 평소 "네, 제가 과학자랍니다."라는 느낌의 백의를 입고다닌다. 가슴팍에 있는 주머니엔 핑크색 안경 하나가 걸쳐있는데 쓰는 경우는 집중 할 때 정도. 애초에 시력은 좋아서 없어도 된다만 분위기를 내는 정도.
  항상 작은 핸드백을 메고다닌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과는 거리가 먼, 마치 직접 만든 느낌의 가죽 핸드백. 응근히 크기가 커서인지 무언가 많이 들어있다.
  백의 안으로 입는 옷은 그날 기분에 따라 자유.

과거사: 수석, 차석, 수석, 수석, 수석! 평범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동창들의 증언은 노력하는 범재, 자신을 이기려하는 천재들을 간단하게 웃으며 뛰어 넘어 '괴팍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천재를 이기는 천재인 만큼 교육이 끝났을 무렵 더 이상 남에게 배울 필요가 없는 수준이 되었고 현재 헌터즈에 이리저리 굴러서 들어오게 된다.  이유는 이상주의의 실현.
  직접 발명한 신기술이 꽤나 있지만 공식 기록상으로는 남아있는게 얼마 없다. 근미래에 볼만한 홀로그램, 휘어지는 스크린 등 편의성 높은 기술들을 실현해낼 이론적 논문을 잔뜩 써낸 경력이 있긴하나 알게 모르게 기록이 말소되어있다.
  의외로 가정사는 평범한 4인가정. 부모님과 오빠를 가지고있다. 가족들은 대충 연구원 정도가 되서 열심히 산다고 알고있다.
  배운 기술들은 하나같이 기계적인 부분이지만 꿈은 의사. 의료행위는 가능하지만 의사라 부르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 탓 사람 살리겠다고 약품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믿을만 할지는 잘...
 
기타:
  전투와는 거리가 먼 만큼 어디까지나 서포터. 무장이라 할만한 것으로는 권총정도와 외과수술용 메스.  권총을 다룰 줄 알지만 딱히 쏴본적은 없다. 아마 전투 내에 주역할은 분석, 치료. 의외로 쓸만한 발명품을 통해 반전을 도모할지도 모르기에 방심은 금물.
  그녀의 이론을 듣기만 했을 때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분위기가 없지 않아 있다.


//헌터즈가 수가 많음에도 의사, 평화주의자 컨셉의 캐릭터다보니 차선책이 없었네요. 너무 천재를 강조한 탓 혹시나 스레주 눈에 불편하지 않을까 불안하긴 하지만 전투 측에서는 손을 못쓰니까 괜찮을지두..
  일단 예약도 안했었기에 남기기만 해봅니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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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 스레의 전투는 중요한 선택중 하나입니다. 가끔 그래 난 의료활동만 하면 되겠지 하시겠지만 정작 전투 상황에 손 놓고 있게는 못만듭니다.
그리고 지금 제 정신이 매우 바운스바운스해서 캐릭터가 눈에 안들어오네요 뭐지 이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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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yaboKFzxZ6

>>89  바운스바운스..? 혹시 술이라던가, 그쪽은... 아마 잠을 적게 자신건 아닐지 ㅠㅠ.
  발명, 과학쪽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전투 부분을 추가해서 밸런스를 맞춰볼까요?
  캐릭터성을 지킬라면 전투회피를 위한 방어능력 위주여야하지만 스레주말대로 전투도 중요한 선택 상황이라면 약간의 기술력을 활용한 총기 정도는 다룬다는 설정을 차용하면 될거깉은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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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가능성 있는 캐릭터입니다. 위커니스 시티 내부에선 의사가 메스들고 와이러즈의 강화인간과 싸우는 씬도 있다고 제 뇌가 기억하고있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특화방향이 갈리겠지만 전 캐릭터 시트에 중점을 둔 선택지밖에 못드리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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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그런 괴팍한 잭 더 리퍼 식의 전투는 상상했던게 아닌데 의외로 매력적인 설정일지도요... ㅋㅋㅋㅋㅋ
  과학오타쿠식의 프로패셔널 캐릭터 설정이라서 의료를 확 야매로 없애고 공과기계 쪽으로 수정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헌터즈에 과학기술이 어느정도인가요??  인공의체가 가능하다면 근미래 수준이려나요?
  드론을 이용한 전투, 정보전도 가능한 정도인가요? 악, 이건 지금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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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와이러즈가 신체 부분의 과학기술은 한 세기 앞서는 수준인 대신 총기같은 무기를 못 써서 어느정도 맞고 아프나이데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헌터즈는 과학은 한 세기 앞서가지만 신체능력이랑은 위에 둘보다 떨어집시다.
2.가끔 스레주가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3.헌터즈 도라이중 하나가 드론에다가 에너지건 설치해서 보냈다가 어린애가 장난감으로 착각해 들고간 사건이 있습니다. 무기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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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ACujsZfg/6

>>93 답변 감사합니당
 2번 항목을 보아 '증명가는한 말이 되는 이론'이면 가능하다고 판단해도 되겠네요. 
생각보다 굉장한 수준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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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wi7ZYgh02k

>>94 물론 저는 레스주분들의 이론이나 법칙을 깨부수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게임의 풀 랜덤 시스탬과는 다르게 제가 주는 보정치를 쉽게 받아가시긴 힘들겁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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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거랍니다. 진짜예요."

이름: 루시아.
  - 지인 사이에서는 간단하게 루시, 시아 등으로 불린다.
나이: 23세
성별: 여성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 천재 : 수많은 분야의 이론에 있어서 통달한 수준을 보여준다. 정석적이진 않기에 다른 과학자들에겐 '말이 되냐? 어, 될지도?!'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론. 기계공업에서는 이 측면이 더욱 강화되서 직접 활용하기 힘든 무기들을 개발해낸다.
  - 의약품 : 응급처치 수준의 약품을 소유하고있다. 대부분 수제이기에 부작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 미래형 과학기술 : 짧은 기간이지만 흉악한 도시에서 활동한 결과 '말이 통하지 않는 악인'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판단한 그녀는 호신용 기술을 연구했다. 그 결과물은 미래 과학기술에서 빛을 보인다.
  1.전투 드론 : 성인 남성의 손 크기만한 핑크색 소형 드론 3대가 상시로 루시를 호위한다.  어디까지나 제압 수준의 화력이기에 내장된 테이저건을 주로 사용한다. 단 드론의 자폭 공격은 수류탄 수준의 화력을 지녔다. 완전한 태양력 가동이기에 밤에는 아침에 충전한 에너지만을 이용하여 뭔가 삐걱되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보다 귀엽게 생겼다.
  개조를 통해 수많은 무기를 장착 할 수는 있으나 전력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무게를 줄이다보니 현재의 상태가 된 것. 상시로 주위를 지킨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기에 개조된 드론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준비하지 않는다.
  2.대정보전 나노드론 : 실제로 나노는 아니고 벌레 정도 크기의 드론. 맨눈 관측이 힘들지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도청, 촬영,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전투시 상대에게 접근해서 전기충격을 가하는 변칙적인 사용 방안도 있으나 당연히 1회용, 잠시 상대를 속박 시킬 뿐 살상 능력은 없다. 그래도 아픈 편이니 조심하자.
  3.루시 더 리퍼 : 루시의 유일한 활용적인 살상 수단. 탄환 변경이 자유로운 총기이다. 외형은 핑크빛 엽총. 별이 그려져있다. 화약이 아닌 전기에너지를 이용하여 반동이 거의 없다. 루시의 힘을 고려해 가볍게 제작하여 내구성은 뛰어나지 않아 총검술 비슷한 전투를 할 시 금방 부러질 것이다.
  이 무기의 진정한 기술력은 다양한 탄환. 일반 탄환부터 테이저건, 화염탄, 폭발탄환같은 전투 위주의 탄이 존재한다.  안개발생탄환, 섬광탄환까지 전투 회피 기능도 있는 편.  연사력은 느린편으로 최대 장전은 4개. 엽총이라는 구조 탓 계속해서 장전을 반복해야한다.
  이름의 유례는 다룰줄도 모르는 메스를 휘두루는 그녀를 비꼬는 별명에서 따왔다. 막상 이름으로 짓고나니 쪽팔려서 언급조차 안한다. 다른 사람들은 핑크총 정도로 언급.

성격
 -  평화주의자 : 생명 우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꺼린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은 세상을 원하는 이상주의. 다른 이들이 루시를 비판 할 때 잘 쓰이는 대목. 자기 자신도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내적에서 갈등하고 있다.  평화를 위한 과학만을 추구했지만 최근 진정한 평화는 무력이 필요함을 깨닫고 직접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 악의 없는 독설가 : 열정적인 성격임에도 과학자라는 직업 탓 모든 것을 이론에 의거해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사실인걸요, 불가능해요."와 같은 말을 하며 사기를 꺽기도 한다. 가끔 악의 없는 척, 악의를 담은 말을 하기도 한다.
 -  친화력 : 소속, 지위에 대한 선입견 없이 공정한 태도를 취한다. 첫 대면인 사람을 꺼리지 않기 때문에 친화력이 상당히 좋다. 물론 동료에게는 더욱 살갑다.

 언제나 이론적으로 분석하기는 한다. 단, 포기하지는 않는 타입.
"이런 저런 이유로 불가능해요! 그, 그래도 이렇게하면 될지도, 아니아니 이것도 안되는데- 아 그래 좀 위험하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과 이론 사이의 이질감에 갈등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식이 옭아맨 한계점.

외형: 한 순간 느껴지는 분위기는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꾸민 거라고는 머리카락을 정돈한 핀이 전부. 갈색계열의 긴 생머리에 건강해보이는 피부,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눈동자로 어떤 의미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외모이다. 체형은 160cm 전후의 마른 체형이다만 키에 대한 미련은 없는 모양이다. 이 정도면 예쁜 체형이잖아, 라는 여성치곤 보기 힘든 마인드를 지녔다. 평소 "네, 제가 과학자랍니다."라는 느낌의 백의를 입고다닌다. 가슴팍에 있는 주머니엔 핑크색 안경 하나가 걸쳐있는데 쓰는 경우는 집중 할 때 정도. 애초에 시력은 좋아서 없어도 된다만 분위기를 내는 정도.
  항상 작은 핸드백을 메고다닌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과는 거리가 먼, 마치 직접 만든 느낌의 가죽 핸드백. 응근히 크기가 커서인지 무언가 많이 들어있다.
  백의 안으로 입는 옷은 그날 기분에 따라 자유.
주위에 루시를 호위하는 드론이 존재한다.  그녀 자체보다 눈에 뛰는 것이 그녀 주위를 날라다니기에 그쪽으로 기억 할 때가 있기도 한다.  '아 그, 드론녀?' 정도.

과거사: 수석, 차석, 수석, 수석, 수석! 평범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동창들의 증언은 노력하는 범재, 자신을 이기려하는 천재들을 간단하게 웃으며 뛰어 넘어 '괴팍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천재를 이기는 천재인 만큼 교육이 끝났을 무렵 더 이상 남에게 배울 필요가 없는 수준이 되었고 현재 헌터즈에 이리저리 굴러서 들어오게 된다.  이유는 이상주의의 실현. 헌터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수많은 위험에 둘러싸였고 현실의 참혹함에 눈 뜨기 시작한다.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그들을, 최소 자기 자신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총기 사용법을 익혔다.  능숙하진 않지만 그녀의 기술과 융합된 창의적 무기를 통한 전투는 만만치 않다.
 
  의외로 가정사는 평범한 4인가정. 부모님과 오빠를 가지고있다. 가족들은 대충 연구원 정도가 되서 열심히 산다고 알고있다.
  배운 기술들은 하나같이 기계적인 부분이지만 꿈은 의사. 의료행위는 가능하지만 의사라 부르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 탓 사람 살리겠다고 약품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믿을만 할지는 잘...
 
 
기타:
  전투와는 거리가 먼 성격과 사상이지만, 헌터즈 합류 이후 본격적인 전투를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자신의 발명품과 함께라면 어디 꿀리지 않을 수준의 전투력을 지녔다. 단 그것들이 무력화 된다면 외과수술용 메스와  권총 정도가 전부.
  한 때 꿈은 의사로 때려치운건 아니지만, 무언가 한참을 돌아가는 느낌.

//라는 느낌으로 수정했습니당.  브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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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런스에 걸릴게 많네요. 오후에 보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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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악, 이것저것 바꾸다보니 그랬나바요.  알겠습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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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내 캐는 어떻게 된거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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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 일을 하면서 노동력이 엄청 착출되는 기분이 듭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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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주는 푹 쉬고 오는거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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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파더의 성격이나 부하를 대 할때는 어떤 느낌인가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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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소설가에서 이름을 따 와도 문제는 없는 거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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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한번 하고자 한 일은 반드시 이루고 능력이 없거나 쓸모없어진 인물들은 바로바로 제거하기도 하고요. 부하를 대하는 때도 다르지 않습니다. 딱 명령만 내리고 사적으로 대하는 일은 없습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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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그분께 죄송하지 않은 캐릭터라면 물론입니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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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인간을 예약했다가 장례사로 바꿔도 되나요? 고민된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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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냥 마음대로 하게 해 주면 안 될까요? " 

이름: 빅토르
나이: 21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파괴

말 그대로 시야 내에 있는 특정한 대상을 파괴하는 힘. 시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지금 당장은 벽에 금이 가게 하는 수준이 전부이다.

성격: 거의 늘 만면에 띄운 생글거리는 미모가 특징. 마냥 웃고 있을 때는 어딜 봐도 사람 좋아 보이는 얼굴이지만 가끔 입은 웃고 있더라도 눈매가 섬뜩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독설을 날릴 때. 생명에 관해서라면 철저하게 이기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라면 남의 희생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 사교활동은 필요한 만큼만 하자는 주의라서 자신이 쳐 둔 벽 안으로 사람이 들어오려 하면 웃으면서 밀어낸다. 귀찮고 피곤한 것은 되도록 회피. 이성적이지만 자신의 여동생과 관련된 문제 한정으로 극도로 예민해지며 여동생이 모욕당하면 거의 이성을 잃을 정도로 화내기도 한다.

외형: 하늘색, 정확히는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컬러로 물들인 곱슬기 있는 머리카락에 검은색 테의 둥근 안경을 썼다. 눈동자는 푸른 숲을 연상시키는 비취색. 188cm로 아직까지 조금씩 성장 중인 큰 키의 소유자이다. 청바지에 무늬 없는 검은색 후드티를 거의 유니폼처럼 착용하고 다닌다. 패션센스가 부족해서라고.

과거사: 과거의 그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란 자기주장이 약하고 마음이 여린 사람이었다. 그 특유의 성격 탓에 이리저리 휘둘려 다니는 그의 곁에는, 그와 반대로 자신만의 이상과 정의가 확고하여 그를 이끌어 주는 당당한 성격의 여동생이 있었다. 싸움에 휘말려 여동생과 그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죽임당했을 때 그의 정신을 다잡아 준 것도 여동생이며, 헌터즈에 들어가게 된 것도 계몽가의 말을 들은 여동생의 권유. 그러나 망설이던 그가 헌터즈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은 그날, 헌터즈에서 먼저 활동하고 있던 여동생은 싸늘한 시체가 된 채 그를 맞이했다.
 그때부터 그는 여러 면에서 크게 변화해 급기야는 헌터즈 신기술개발부의 시술을 받고 초능력자가 되기에 이른다. 아직은 그 능력이 미약하기에 다루는 총에 자신의 능력을 싣는 정도로만 운용하는 중.

기타:
-빅토르라는 이름은 성이 같은 소설가에게서 따온 가명이다. 본명은 프레드 위고로 아무에게도 밝힌 적은 없음.

-자신보다 계급이나 위치가 높은 사람이 아니면 평소의 말투는 반존대.

-말버릇은 맙소사, 저런 등의 감탄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말하는 것.

-시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안경을 쓰는 이유는 그 편이 사격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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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은 죽어서도 남는다."이름: 호세 발커스(Hose Balkars)나이: 38세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파더 - 나이프를 많이 이용한다는 듯이 묘사되어 있지만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것은 나이프 보다는 장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성격: 원래 호세에게는 성격이라는 개념이 존재 하지 않다고 생각 될 정도로 무미건조 했다. 타인들에 비하여 공감하는 능력 또한 떨어졌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갔냐고 그에게 질문 하면 그는 연기를 했다고 말한다. 그는 연기를 통하여 감정을 얻은 로봇 같았다. 현재는 그가 연기 할 수 있는 배역은 총 3가지이다. 첫번째는 조직에서 필요한 사무적인 일과 조직원들 그리고 다른 파더들에게 주로 보여주는 배역이다. 이 배역은 굉장히 냉정하다. 젊었을 때에는 패기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악착같은 성격 이였으나 현재는 조직내부 안정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보인다. 다른 조직들과의 충돌 시에는 광적이면서 사랑이 넘치는 배역을 연기 한다. 이 배역을 연기할 경우 사랑이라는 말과 ‘아기’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며 살짝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지만 살인 방법이 굉장히 잔혹하거나 엽기적인 면이 많다. 세 번째는 민간인들을 대 할 때 주로 연기하는 배역으로 포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이 연기를 한다. 업무에서 떠나 평범한 삶을 보낼 때에는 이 배역을 연기 하는 편이다.  외형: 마치 모델과 같이 얼굴이 작고 팔 다리가 긴 편이며 어께가 넓고 직각으로 딱 떨어져 무슨 옷을 입든 핏이 잘산다. 체형은 마른 편이지만 온몸의 근육들이 많이 잡혀있다. 데니스를 연기 할 때에는 머리를 항상 올백으로 넘기고 있으며 린다를 연기 할때는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어 주고 다니며 댄을 연기 할 때에는 가짜 콧수염을 붙이고 머리를 묶어 놓는다. 키는 190cm 정도이며 얼굴은 다소 밋밋해 보이는 중년남성 같은 분위기 이며 머리카락은 갈색에 눈의 색 또한 갈색이다.  과거사: 호세는 위니커스 시티의 출생이 아닌 예술과 유흥으로 유명한 도시에서 태어났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 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주도록 이끌어가는 것이 모토인 그 도시에서도 호세의 개성은 인정받지 못했다. 아니 애초에 개성이라는 것이 존재했는지 의문점 만 존재 하는 그런 아이였다. 주변에서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한 것이 4살 이였다. 어린아이들의 따돌림은 어렸던 만큼 정도라는 것이 없었다. 그렇게 정도 없는 따돌림을 받아도 호세는 아무런 감흥도 없었다. 눈물도 이러타할 감정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애가 던진 돌에 머리를 맞아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르던 날이 있었다. 호세는 무표정으로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만지며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그 아이는 겁에 질린 채 호세를 쳐다보고 있었다. 호세는 생전 처음 보는 그 아이의 표정이 신기한 나머지 그 아이가 지은 표정과 최대한 똑같이 지어보았다. 그러자 자신의 허무한 마음속에 무언가 피어나는 것이 느껴졌다. 호세는 본능적으로 그것이 공포라는 감정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호세는 남들처럼 부모님이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하여 실행하기로 했다. 호세는 애들의 표정을 따라 짓는 것을 시작으로 행동까지 따라 하기 시작했고 그의 재능을 알아본 선생의 말에 의하여 호세는 배우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별다른 사건 없이 호세는 19살이 되었다. 호세는 이때 배역으로 살인마를 배정 받았다. 호세는 살인마라는 것을 대중 매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경험 해본 것이 다 이기에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호세는 직접 자신이 사람을 죽이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알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호세는 주변에 있는 인물 중 자신이 생각하기에 한번 쯤 저런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중 한명을 골라 살인을 해보기로 결심하였다. 호세는 자신의 집의 근처에 살고 있는 성인 남성을 목표로 골랐다. 호세는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을 비롯하여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호세는 그 사람이(이름은 데니스 하프만) 이 도시 유흥가에 있는 어느 마피아의 조직원이라는 것을 비롯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뭐 그전부터 이웃들에 대한 정보는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 그가 가장 방심하고 있는 시간부터 모든 것을 계산 한 뒤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그를 납치 한다. 호세는 그를 납치 하여 감금 한 다음 그와 똑같은 복장을 입고 그와 똑같은 표정과 분장을 한 채 다가갔다. 그 남성은 호세를 보며 입을 열었다. ‘ 이거, 마치 자살하는 기분이군 ’ 호세는 곧바로 그 남성의 목에 나이프를 찔러 넣었다. 호세는 그 나이프를 통하여 플라토닉한 무언가가 자신에게 흘러 들어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그것이 호세의 첫 번째 인격이 되었다. 시체의 처리는 아주 손쉬웠다. 애초에 죽인 곳이 인근 하수시설 이였기에 거기에 살며시 밀어 넣으면 되었다. 호세는 신들린 살인마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호세는 꿈의 도시라고 말하는 위니커스 시티에 관심이 생기였다. 거기에 가면 자신의 또 다른 인격을 만날 수 있었을 것이라 여겼다. 호세는 위니커스 시티의 치안이 생각 보다 안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끌렸을 것이다. 호세의 나이 20살 때 위니커스 시티에 들어왔다. 호세는 첫날밤 길거리에서 살인 광경을 목격하였다. 자신의 묵는 호텔의 바로 밑 이였고 범인은 린다 스틸턴이라 이름으로 자신의 몸을 팔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여성 이였다. 살인을 하면서 그는 세상 모든 것을 다 얻은 듯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도 저런 표정을 지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호세는 그 여성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돈이 다 떨어지자 호세는 돈을 벌기 위하여 시내로 나갔다. 호세는 자신의 첫 번째 인격이 원래 자신의 성격인 마냥 행동하기 시작했다. 가끔 환상으로 자신의 눈에 비추어지는 데니스와 대화를 하면서 말이다. 데니스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며 여러 극단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호세는 데니스에게서 풍기던 분위기에 냉철한 성격 때문에 인기가 많았으며 자연스레 마피아와 관련된 사람이 찾아왔고 스카웃 제의를 하였으나 호세는 거절 하였다. 하지만 마피아들과는 어느 정도 친분을 쌓고 있는 편이였으며 그 거리에서 호세에게 나쁜 짓을 하려는 자들은 없었다. 호세가 23살이 되던 해에 호세는 자신의 고향에 있던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해 들었지만 장례식에 쓰라는 식으로 돈만 보내주고 얼굴은 비추지 않았다. 호세는 린다에 대하여 더욱더 심도 있게 관찰하고 싶은 마음에 그녀에게 먼저 다가갔다. 호세는 그녀의 사생활 까지 전부 알고 싶었다. 데니스의 경우 규칙적인 생활과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워커홀릭의 기질 때문에 유흥가를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알 수 있었던 반면 린다의 정신세계가 독특해서 그런지 관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그렇기에 호세는 린다와 연인이 되는 방법을 택했고 호세의 계획대로 호세는 린다와 연인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25세가 되던 해에 호세는 과거 데니스를 죽였던 나이프를 몸에 지닌 채 린다처럼 어여쁘게 꾸민 뒤 린다와 만났고 자신이 첫날 밤 그녀를 처음 본 장소에서 그녀의 목에 나이프를 쑤셔 박았다. 린다의 농후한 감정이 호세에게 나이프를 통하여 흘러나왔고 왠지 모를 쾌감과 함께 호세는 행복감을 느끼었다. 호세는 뒤처리에 대하여 별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저 친분이 있던 자들을 이용하거나 그냥 여기에 내버려 두어도 아무도 슬퍼하지도 않고 언젠가는 저렇게 되었을 거리라고 납득을 한 채 지나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던 와중 어느 남성이 말을 걸어왔다. 이것이 그랜드 파더 와의 첫 만남 이였다. ‘ 왜 죽인건가? ’ 라고 묻자 호세는 ‘ 질문을 잘못 하신 것 같습니다. 신사분, 이건 자살이니 왜 자살했냐고 물어보시는 것이 제대로 된 질문입니다. ’ 호세는 린다처럼 웃어보였다. 그랜드 파더는 크게 웃어넘기며 호세를 쳐다보았고 호세는 데니스처럼 행동하기 시작했다. 파더는 그 모습을 보고서는 입가의 미소를 감추었고 호세는 이자에게는 자신의 본 성격을 보여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무미건조한 표정을 지은 채 쳐다보았다. 그랜드 파더는 이미 호세의 본질이라도 파악한 듯이 입을 열며 손을 내일었다. ‘ 나를 따라오면 가식 없는 사람들의 성격을 보여주도록 하지’ 호세는 그 손을 잡았다. 후에 들어보니 친하게 지내던 마피아 계열 쪽 사람들이 호세에 대하여 하기 시작했고 그 이야기 그랜드 파더의 귀에 들어갔다. 그랜드 파더는 호세에게 호기심이 생겨서 다가갔고 다가간 날 호세가 살인을 저지른 날 이였던 것이다. 호세는 시작부터 파더로 시작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신입 조직원들 보다 위에 있는 브라더로 시작하였다. 호세는 타조직과의 항쟁이나 다툼을 할 때에 익살스럽게 생긴 가면과 자신이 직접 만든 나이프를 현장에 남기고 갔다. 되도록 항쟁 현장을 잔인하고 참혹하게 만들어 놓고 갔다. 호세는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고 이익을 위하여 사람을 죽였을 경우 무언가 심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없어서 실망하였으나 그랜드 파더의 말처럼 원초적인 사람들의 표정이나 본능 같은 것들을 볼 수 있었어 좋다. 린다의 인격 덕분에 살인에서 행복감에 젖어 들었다. 호세의 가면과 기괴하게 생긴 나이프 들은 타조직에게 원한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공포의 대상 되어가기 시작했다. 호세는 그 공포감을 이용하여 여러 약소조직을 규합 하는데 이용했다. 27살의 나이에 호세는 파더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 다음 해에는 아프나이데의 보스가 사망했다. 호세는 보스가 죽고 1인자가 사라진 지금 자신들이 1인자가 될 기회임을 직감하고 타조직 흡수에 힘을 쓰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안전하게 일이 진행되자 새로운 마약 루트나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마약을 들여오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기 시작한다.
호세는 옛날 린다나 데니스를 죽였을 때처럼 나이프를 통하여 자신에 무언가가 흘러 들어오는 느낌을 느끼고 싶어 했다. 호세가 타겟으로 삼은 인물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며 신사적인 행동을 하며 정의가 살아 있다는 듯이 살아가고 있는 인근 식당에 요리사 댄 뉴웰스톤 이라는 자였다. 그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남들 도와주고 분쟁이 있으면 대화로 풀려고 하는 평화로운 자였다. 최근 이거리에서 가장 보기 힘든 부류의 사람이라고 여겼으며 그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 호세는 그 자에게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 두 사람을 죽였을 때처럼 그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 말을 걸며 그의 모든 것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5살이 된 호세는 두 사람을 찔렀을 때 썻던 나이프로 그 사람과 똑같이 분장한 다음 다가가 목에 나이프를 찔러 넣었다. 그리고 그 나이프를 통하여 자신에게 무언가가 흘러오는 듯한 느낌에 취한 채 웃었다. 시체의 처리는 간단했다. 부하에게 정중히 부탁하여 치워 버렸다. 호세는 그 뒤부터 소소하게 부업으로 아주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마음 내킬 때 운영 하는 레스토랑이기에 자신의 일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도에서 운영 할 수 있었다. 최근 아프나이데를 비롯하여 헌터즈 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레스토랑의 운영을 접은 채 몸을 사리는 중이다.  기타: 일부 매니악 층에서는 호세의 기괴하게 생긴 나이프를 러그 나이프(laugh knife) 라고 부르며 수집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경찰에 넘어갔다.
데니스를 연기 할 때는 시가를 피우며 린다를 연기 할 때는 파이프를 입에 물고 있고 댄을 연기 할 때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평소에도 조직원들 앞에서는 되도록 데니스를 연기 하지만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린다를 연기해야 한다.
지금 현재 또 다시 자신이 연기할 배역을 찾기 위하여 주변 사람들을 유의 깊게 살펴보는 중이다.
자신의 배역들의 환상과 이야기를 하거나 티타임을 갖거나 회의를 할 때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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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은 죽어서도 남는다."
이름: 호세 발커스(Hose Balkars)
나이: 38세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파더 - 나이프를 많이 이용한다는 듯이 묘사되어 있지만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것은 나이프 보다는 장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성격: 원래 호세에게는 성격이라는 개념이 존재 하지 않다고 생각 될 정도로 무미건조 했다. 타인들에 비하여 공감하는 능력 또한 떨어졌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갔냐고 그에게 질문 하면 그는 연기를 했다고 말한다. 그는 연기를 통하여 감정을 얻은 로봇 같았다. 현재는 그가 연기 할 수 있는 배역은 총 3가지이다. 첫번째는 조직에서 필요한 사무적인 일과 조직원들 그리고 다른 파더들에게 주로 보여주는 배역이다. 이 배역은 굉장히 냉정하다. 젊었을 때에는 패기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악착같은 성격 이였으나 현재는 조직내부 안정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보인다. 다른 조직들과의 충돌 시에는 광적이면서 사랑이 넘치는 배역을 연기 한다. 이 배역을 연기할 경우 사랑이라는 말과 ‘아기’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며 살짝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지만 살인 방법이 굉장히 잔혹하거나 엽기적인 면이 많다. 세 번째는 민간인들을 대 할 때 주로 연기하는 배역으로 포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이 연기를 한다. 업무에서 떠나 평범한 삶을 보낼 때에는 이 배역을 연기 하는 편이다. 
외형: 마치 모델과 같이 얼굴이 작고 팔 다리가 긴 편이며 어께가 넓고 직각으로 딱 떨어져 무슨 옷을 입든 핏이 잘산다. 체형은 마른 편이지만 온몸의 근육들이 많이 잡혀있다. 데니스를 연기 할 때에는 머리를 항상 올백으로 넘기고 있으며 린다를 연기 할때는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어 주고 다니며 댄을 연기 할 때에는 가짜 콧수염을 붙이고 머리를 묶어 놓는다. 키는 190cm 정도이며 얼굴은 다소 밋밋해 보이는 중년남성 같은 분위기 이며 머리카락은 갈색에 눈의 색 또한 갈색이다. 
과거사: 호세는 위니커스 시티의 출생이 아닌 예술과 유흥으로 유명한 도시에서 태어났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 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주도록 이끌어가는 것이 모토인 그 도시에서도 호세의 개성은 인정받지 못했다. 아니 애초에 개성이라는 것이 존재했는지 의문점 만 존재 하는 그런 아이였다. 주변에서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한 것이 4살 이였다. 어린아이들의 따돌림은 어렸던 만큼 정도라는 것이 없었다. 그렇게 정도 없는 따돌림을 받아도 호세는 아무런 감흥도 없었다. 눈물도 이러타할 감정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애가 던진 돌에 머리를 맞아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르던 날이 있었다. 호세는 무표정으로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만지며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그 아이는 겁에 질린 채 호세를 쳐다보고 있었다. 호세는 생전 처음 보는 그 아이의 표정이 신기한 나머지 그 아이가 지은 표정과 최대한 똑같이 지어보았다. 그러자 자신의 허무한 마음속에 무언가 피어나는 것이 느껴졌다. 호세는 본능적으로 그것이 공포라는 감정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호세는 남들처럼 부모님이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하여 실행하기로 했다. 호세는 애들의 표정을 따라 짓는 것을 시작으로 행동까지 따라 하기 시작했고 그의 재능을 알아본 선생의 말에 의하여 호세는 배우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별다른 사건 없이 호세는 19살이 되었다. 호세는 이때 배역으로 살인마를 배정 받았다. 호세는 살인마라는 것을 대중 매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경험 해본 것이 다 이기에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호세는 직접 자신이 사람을 죽이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알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호세는 주변에 있는 인물 중 자신이 생각하기에 한번 쯤 저런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중 한명을 골라 살인을 해보기로 결심하였다. 호세는 자신의 집의 근처에 살고 있는 성인 남성을 목표로 골랐다. 호세는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을 비롯하여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호세는 그 사람이(이름은 데니스 하프만) 이 도시 유흥가에 있는 어느 마피아의 조직원이라는 것을 비롯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뭐 그전부터 이웃들에 대한 정보는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 그가 가장 방심하고 있는 시간부터 모든 것을 계산 한 뒤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그를 납치 한다. 호세는 그를 납치 하여 감금 한 다음 그와 똑같은 복장을 입고 그와 똑같은 표정과 분장을 한 채 다가갔다. 그 남성은 호세를 보며 입을 열었다. ‘ 이거, 마치 자살하는 기분이군 ’ 호세는 곧바로 그 남성의 목에 나이프를 찔러 넣었다. 호세는 그 나이프를 통하여 플라토닉한 무언가가 자신에게 흘러 들어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그것이 호세의 첫 번째 인격이 되었다. 시체의 처리는 아주 손쉬웠다. 애초에 죽인 곳이 인근 하수시설 이였기에 거기에 살며시 밀어 넣으면 되었다. 호세는 신들린 살인마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호세는 꿈의 도시라고 말하는 위니커스 시티에 관심이 생기였다. 거기에 가면 자신의 또 다른 인격을 만날 수 있었을 것이라 여겼다. 호세는 위니커스 시티의 치안이 생각 보다 안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끌렸을 것이다. 호세의 나이 20살 때 위니커스 시티에 들어왔다. 호세는 첫날밤 길거리에서 살인 광경을 목격하였다. 자신의 묵는 호텔의 바로 밑 이였고 범인은 린다 스틸턴이라 이름으로 자신의 몸을 팔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여성 이였다. 살인을 하면서 그는 세상 모든 것을 다 얻은 듯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도 저런 표정을 지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호세는 그 여성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돈이 다 떨어지자 호세는 돈을 벌기 위하여 시내로 나갔다. 호세는 자신의 첫 번째 인격이 원래 자신의 성격인 마냥 행동하기 시작했다. 가끔 환상으로 자신의 눈에 비추어지는 데니스와 대화를 하면서 말이다. 데니스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며 여러 극단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호세는 데니스에게서 풍기던 분위기에 냉철한 성격 때문에 인기가 많았으며 자연스레 마피아와 관련된 사람이 찾아왔고 스카웃 제의를 하였으나 호세는 거절 하였다. 하지만 마피아들과는 어느 정도 친분을 쌓고 있는 편이였으며 그 거리에서 호세에게 나쁜 짓을 하려는 자들은 없었다. 호세가 23살이 되던 해에 호세는 자신의 고향에 있던 부모님이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해 들었지만 장례식에 쓰라는 식으로 돈만 보내주고 얼굴은 비추지 않았다. 호세는 린다에 대하여 더욱더 심도 있게 관찰하고 싶은 마음에 그녀에게 먼저 다가갔다. 호세는 그녀의 사생활 까지 전부 알고 싶었다. 데니스의 경우 규칙적인 생활과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워커홀릭의 기질 때문에 유흥가를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알 수 있었던 반면 린다의 정신세계가 독특해서 그런지 관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그렇기에 호세는 린다와 연인이 되는 방법을 택했고 호세의 계획대로 호세는 린다와 연인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25세가 되던 해에 호세는 과거 데니스를 죽였던 나이프를 몸에 지닌 채 린다처럼 어여쁘게 꾸민 뒤 린다와 만났고 자신이 첫날 밤 그녀를 처음 본 장소에서 그녀의 목에 나이프를 쑤셔 박았다. 린다의 농후한 감정이 호세에게 나이프를 통하여 흘러나왔고 왠지 모를 쾌감과 함께 호세는 행복감을 느끼었다. 호세는 뒤처리에 대하여 별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저 친분이 있던 자들을 이용하거나 그냥 여기에 내버려 두어도 아무도 슬퍼하지도 않고 언젠가는 저렇게 되었을 거리라고 납득을 한 채 지나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던 와중 어느 남성이 말을 걸어왔다. 이것이 그랜드 파더 와의 첫 만남 이였다. ‘ 왜 죽인건가? ’ 라고 묻자 호세는 ‘ 질문을 잘못 하신 것 같습니다. 신사분, 이건 자살이니 왜 자살했냐고 물어보시는 것이 제대로 된 질문입니다. ’ 호세는 린다처럼 웃어보였다. 그랜드 파더는 크게 웃어넘기며 호세를 쳐다보았고 호세는 데니스처럼 행동하기 시작했다. 파더는 그 모습을 보고서는 입가의 미소를 감추었고 호세는 이자에게는 자신의 본 성격을 보여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무미건조한 표정을 지은 채 쳐다보았다. 그랜드 파더는 이미 호세의 본질이라도 파악한 듯이 입을 열며 손을 내일었다. ‘ 나를 따라오면 가식 없는 사람들의 성격을 보여주도록 하지’ 호세는 그 손을 잡았다. 후에 들어보니 친하게 지내던 마피아 계열 쪽 사람들이 호세에 대하여 하기 시작했고 그 이야기 그랜드 파더의 귀에 들어갔다. 그랜드 파더는 호세에게 호기심이 생겨서 다가갔고 다가간 날 호세가 살인을 저지른 날 이였던 것이다. 호세는 시작부터 파더로 시작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신입 조직원들 보다 위에 있는 브라더로 시작하였다. 호세는 타조직과의 항쟁이나 다툼을 할 때에 익살스럽게 생긴 가면과 자신이 직접 만든 나이프를 현장에 남기고 갔다. 되도록 항쟁 현장을 잔인하고 참혹하게 만들어 놓고 갔다. 호세는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고 이익을 위하여 사람을 죽였을 경우 무언가 심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없어서 실망하였으나 그랜드 파더의 말처럼 원초적인 사람들의 표정이나 본능 같은 것들을 볼 수 있었어 좋다. 린다의 인격 덕분에 살인에서 행복감에 젖어 들었다. 호세의 가면과 기괴하게 생긴 나이프 들은 타조직에게 원한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공포의 대상 되어가기 시작했다. 호세는 그 공포감을 이용하여 여러 약소조직을 규합 하는데 이용했다. 27살의 나이에 호세는 파더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 다음 해에는 아프나이데의 보스가 사망했다. 호세는 보스가 죽고 1인자가 사라진 지금 자신들이 1인자가 될 기회임을 직감하고 타조직 흡수에 힘을 쓰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안전하게 일이 진행되자 새로운 마약 루트나 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마약을 들여오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기 시작한다.
호세는 옛날 린다나 데니스를 죽였을 때처럼 나이프를 통하여 자신에 무언가가 흘러 들어오는 느낌을 느끼고 싶어 했다. 호세가 타겟으로 삼은 인물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며 신사적인 행동을 하며 정의가 살아 있다는 듯이 살아가고 있는 인근 식당에 요리사 댄 뉴웰스톤 이라는 자였다. 그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남들 도와주고 분쟁이 있으면 대화로 풀려고 하는 평화로운 자였다. 최근 이거리에서 가장 보기 힘든 부류의 사람이라고 여겼으며 그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 호세는 그 자에게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 두 사람을 죽였을 때처럼 그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 말을 걸며 그의 모든 것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5살이 된 호세는 두 사람을 찔렀을 때 썻던 나이프로 그 사람과 똑같이 분장한 다음 다가가 목에 나이프를 찔러 넣었다. 그리고 그 나이프를 통하여 자신에게 무언가가 흘러오는 듯한 느낌에 취한 채 웃었다. 시체의 처리는 간단했다. 부하에게 정중히 부탁하여 치워 버렸다. 호세는 그 뒤부터 소소하게 부업으로 아주 작은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마음 내킬 때 운영 하는 레스토랑이기에 자신의 일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도에서 운영 할 수 있었다. 최근 아프나이데를 비롯하여 헌터즈 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레스토랑의 운영을 접은 채 몸을 사리는 중이다.  기타: 일부 매니악 층에서는 호세의 기괴하게 생긴 나이프를 러그 나이프(laugh knife) 라고 부르며 수집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경찰에 넘어갔다.
데니스를 연기 할 때는 시가를 피우며 린다를 연기 할 때는 파이프를 입에 물고 있고 댄을 연기 할 때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평소에도 조직원들 앞에서는 되도록 데니스를 연기 하지만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린다를 연기해야 한다.
지금 현재 또 다시 자신이 연기할 배역을 찾기 위하여 주변 사람들을 유의 깊게 살펴보는 중이다.
자신의 배역들의 환상과 이야기를 하거나 티타임을 갖거나 회의를 할 때가 존재한다.
/제대로 다시 올립니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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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작업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시트 확인하고 끝낸 뒤 자러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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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루이스는 수많은 서류를 잠시 옆으로 밀어냈다. 한순간 아주 강하게 담배가 당겨왔다. 그를 참기 위해서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서류에 시선을 돌리다가 하 하고 짧은 탄성을 뱉어냈다.

"재밌네요."

죽이지 않는다는 것만큼 힘든 일도 없다. 그는 그 사실을 알고는 있을까 잠시 의문이 스쳤다. 그리고는 서류에 사인을 하곤 의자를 젖히며 기대어 앉았다.

"당신의 신념이 얼마나 갈까 기대하죠. 도시의 안녕과 우리의 유토피아를 위해서."
- 계몽가 루이스
//합격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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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무거운 전등의 빛이 방 아래로 가라앉았다. 어두운 방 안이 촛불의 빛을 받아들이며 밝아졌다. 수많은 진미들과 고급스러운 와인. 카일은 와인으로 입술을 적시며 이야기했다.

"나는 능력이 없는 부하를 두기는 싫다. 만약 네가 쓸모가 없어진다면 당장 버리겠다."

나이프와 포크가 움직이며 고기를 썰어간다. 레어, 아직 완전히 익지 않은 고기에서 핏물이 떨어진다. 아랑곳않고 카일은 고기를 썰었다. 그리고 그중 하나를 들어올렸다. 뚝, 뚝, 피가 떨어졌다. 그런 하나의 고기를 입으로 가져가 씹고 삼키며 블레스를 바라봤다.

"승급을 축하하지. 어서 먹어라. 음식이 식는다. 아들아."
- 그랜드 파더 카일 웨일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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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1.3기를 1기로 조정
2.자폭공격시 범위를 수류탄이 아닌 고압의 전기 폭발로 변경
3.마비시간은 다이스로 최소 1턴에서 최대 2턴으로 설정
4.루시 더 리퍼의 탄에 기본탄 3 특수탄 1로 제한(기본 에너지건 3 테이저건 1저럼)
수정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스펙은 헌터즈의 중후반 스펙과 비슷하게 확인됩니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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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쓰는 일이라면 맡겨만 둬.”

이름: 델피니움
나이: 32세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성격:
겉으로는 말이 없는 침착한 소유자이지만 그 깊숙한 일면에는 열혈적인 싸움꾼이자 폭력배. 현실적인 마피아 보다는 영화 속에서 흔히 나오는 건달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생각하기도 전에 주먹을 먼저 쓰는 막 나가는 성격이기도 하다.
글을 모르기 때문에 아는 말도 별로 없어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과묵한 사람인 것처럼 보인다. 싸울 때의 모습은 그야 말로 광견.

외형:
전체적으로 검다.
흑발에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포니테일은 어깨 쪽으로 내려올 정도로 길이다.
단벌 신사이다. 그래서 오로지 정장 밖에 입지 않는다. 더욱 정확히 말하자면 마피아의 이미지와 옷을 고르고 입기 귀찮아서(...)그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
강화인간의 부작용으로 인해 겉은 20대 중반 즈음으로 보이는 나름 훈훈한 얼굴이다.

과거사:
쇠똥구리와 같이 똥에 치여 살아왔다. 부모님의 얼굴은 본 적도 없다. 누군가에게 길러졌었지만 곧 죽어서 잘 기억이 안 난다. 글 따위는 읽을 줄 모른다. 누군가는 책을 잡고 있을 때 그는 누군가의 멱살을 잡고 있었고 누군가가 가족과 기념일을 보내고 있을 때 그는 주먹으로 사람을 패 죽이고 있었다. 누군가가 라면을 먹고 있을 때 그는 어디선가 훔친 사과로 연명하였다.
즉, 그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남자이다. 이런 그가 조직인 와이러즈에 들어간 것은 스스로는 인지하지는 못 하지만 조직 활동에 대한 동경과 도시의 권력을 쥐고 있다는 쾌감 때문일 것이다.

기타:
나쁜 성격이긴 하더라도 민폐를 끼치진 않는다.
바깥을 자주 돌아다닌다. 안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세상에서 2번째로 싫어한다.
과묵한 사람이라고 오해를 자주 받지만 실제로는 평범하게 대화도 하고 웃을 줄도 아는 사람. 자주 말을 걸지 않고 싸우기만 바빠서가 문제.
어렸을 때의 환경 탓인지 옆에 사람이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는다. 아마, 자신의 죽음에도 그런 반응일 것이다. 그나마 같은 조직이나 친절한 사람에 대한 의리는 있지만...
최소한의 학습 능력은 있지만 일단 머리가 나쁘고 기계도 못 다루고 길치이다. 그에게 관심있는 파더가 있다면 아마 “주먹이라도 없었으면 진작에 굶어 죽었을 거다.”라고 조롱했을 것이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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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천천히 고민하시고 시트를 올려주세요.

>>107
어느날, 루이스와 빅토르가 서로 만난 날이 있었다. 커피 두개를 사다가 요즘 날씨는 어때요? 괜찮아요같은 따분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사람의 분위기가 바뀐 것은 빅토르의 여동생 이야기가 나오고부터다. 루이스는 눈을 감았다. 커피의 쓴 향이 루이스의 코끝을 간질렀다.

"참 쓰군요. 그렇죠? 빅토르."

루이스의 말에 빅토르는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까지 함께에 익숙하던 둘의 사이를 죽음이 갈라놓고, 그 죽음을 부른 것이 다른 조직임을 알기 전까지 빅토르의 커피는 무엇보다도 썼다. 달콤한 사탕이 약보다 썼고, 쓰디쓴 약에선 그 어떤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빅토르에게 여동생은 그랬다. 그래서 그는 바뀌기 위해 기계와 약물에 몸을 맡겼다. 새롭게 되기 위해서.

"함께 되찾아야죠. 우리들의 유토피아를. 동생에게 미안하지 않도록...그죠?"
- 계몽가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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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레주 있나요? 질문을 하러 왔어요.

데플이 자주 뜬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로 자주 떠? 편하게 숨 쉬었더니 기강이 해이해졌다고 사망! 길 가다가 부랑자에게 둘러싸여서 칼빵 맞고 사망! 이 정도는 아니지? (...)
대립 요소가 있는 듯 한데 서로 다른 세력의 캐릭터들끼리 만나면 무조건 으르렁컹컹왈왈이야?
아프나이데의 기술력 탈취에 관해서 그 기술력은 현재 이 스레에 기입되지 않은 것 중에서도 탈..탈취?가 가능한 거야? :D 고의적으로 몇몇 설정을 숨겼다고 하길래...!

여담이지만 다른 세력이 나올 가능성은 없지여? 랜덤한 세력이라고 하니까 뭔가 더 있을 것 같은 막 그런 느낌적 느낌이 막... (._.

앗! 아프나이데 보스언니의 나이라던지 성격이라던지 뭐랄까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방침은 어떻게 되나요? 검색해서 찾아보긴 했는데 없는 것 같아서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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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카일과 호세가 만나고 몇일이 지난 뒤 카일은 호세를 비밀의 방으로 불러들였다. 오직 검은 그림자만이 괴기하게 정렬한 작은 전등이 깜빡이는 방. 그런 방에서 오른쪽 맨 끝자리에는 작은 전등이 켜져 자리를 밝혔다. 호세의 표정은 바뀌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냉정하고 침착하게 연기하면서 그는 카일을 기다렸다.

"앉아라."

주변 그림자들이 웅성거렸다. 웅성임이 작아지며 속삭임이 되었고 속삭임이 비웃음이 되어가자 카일은 손을 슬쩍 들어올리며 호세에게 손짓했다. 호세는 자리에 앉았다.

"그럼 지금부터 가족회의를 시작하지."
- 호세가 처음 파더가 된 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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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나이데가 없어 큽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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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아마 전투나 난전에 들어가면 한번은 죽어보시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유난히 행동이 튀어 장례사를 보실 가능성도 있고요. 이건 1번 답변입니다.
2. 평상시에는 서로 조직원이 아닌척 하셔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마피아들끼리 존재하는 맹약은 일반인들을 건드리지 말 것입니다.
3. 그렇습니다. 이는 자세히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4. 있습니다. 선택지에 따라서 제4세력이나 제5세력이 나오도록 설정되어있습니다.
5. 이제 갓 30대가 되었다는 것과 강한 여자라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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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카일은 슬쩍 눈을 깔았다. 겁먹어서가 아닌 델피니움을 살피기 위해 살짝 감겨진 눈은 천천히 떠지며 그를 위아래로 살폈다. 그런 그에게 카일의 손이 어께에 올라왔다.

"지금부터 너는 브라더다."

- 그랜드 파더 카일 웨일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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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한번은 죽어보시지<<<<<< 뭔가 죽어도 되살아날 것 같아서 움찔했네.
언니!!!!! 강한 언니!!!!!!!!! (좋음) 뼈를 묻게씀다!!!!!!(??)

아, 맞아. 이중생활을 해도 괜찮아? 뭐 평소에는 가게를 운영하던지 알바를 하던지 하면서 일상생활을 즐긴다던지...! 딴 시트에 있는 거면... 내가 아직 시트를 읽지 않았다는 게 들통나는 순간이근... (ㅋ)
헉 맞아. 몸이 불편하면 그만큼.. 패널티가 있겠지...? :0 마약 중독자(?)로 통증 같은 게 뭉뚱그려져 느껴진다던지... :0!!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아픔을 못 느끼는 몸 같은 걸로 설정해도 괜찮숨미가?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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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와이러즈의 파더 캐릭터인 호세는 가게를 경영하고있습니다. 시트는 잘 읽어줘요 이 나쁜 레스주님
무통증은 현실에서 장애로 판정받는다는 사실과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레스주님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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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나쁜 레스주 됨) 그래여 맞아 무통증ㅋㅋㅋㅋ
답변 고마븝니다. 시트들 읽고 시트 들고 올게야!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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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렛 와이러즈 시트는 호세를 제외하면 다 브라더부터 시작하는거였구나?! 칠드런부터인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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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안녕히 가세요. " 

이름: 강 영월
나이: 22세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장례사
성격: 성격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밝은 광인'. 죄책감을 잘 느끼지 못한다. 느끼긴 하나, 그것은 정말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며, 친화력이 좋다고 느껴질 정도로 서글서글하고 싱글싱글 웃는 면과 어린아이 같은 광기를 보이고 있다. 웃는 모습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조직원제외-이나 일들을 깨끗이 잊어버린다. 와이러즈에 대한 자부심이 꽤 높은 편이며, 일할 때는 정말 저승사자를 연상케 할 정도로 냉혹한 면모를 보인다.

외형: 단정한 검은 양복과 달리, 머리가 밝은 갈색 더벅머리라서 눈에 꽤 띄는 것 같다, 고 자주 투덜거린다. 눈매가 축 쳐져있어서 본의 아니게 선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늘 챙이 꽤 넓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다닌다. 몸 곳곳에 어느 나라에서 썼을 법한, 암기류를 지니고 다닌다. 키는 171cm에 몸무게는 66kg 이다. 목에는 굉장히 독특한 로켓이 달린 목걸이를 걸고 있는데, 그 안에는 맹독성 식물의 독이 들어가 있다.

과거사: 과거사에 대해 물으면, 늘 자신은 19살 때 와이러즈에 거둬져, 암살 교육을 받은 것이 전부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가 기억하는 과거는 그것이 전부이다. 어릴 때부터 타인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알지 못했다. 영월은 어릴 때부터 가족이 없었고, 뒷골목 같은 곳을 전전했다. 그러던 중 그가 살해하는 장면을 보던 와이러즈의 조직원이 그를 데려왔다. 암살 쪽으로 재능이 있었던 덕분에 그는 장례사가 될 수 있었다.

기타: 처음 본 상대를 '그대' 라고 부르는데, 이름을 알면 'ㅇㅇ씨' , 같은 조직원이면 '형제' 라고 부른다. 가끔 서로 알고 있는 같은 조직원들에게도 '그대' 라고 말하기도 한다.(ex. 그대, 내가 뭘 잘못했나요?) 자신이 자리를 비울 때, 의자 위에 늘 '바바씨' 라고 부르는 노란 고양이 인형을 두는데, 돌아오면 반드시 그것을 껴안으면서 치유타임()을 갖는다. 총기 보단 암기파 여서 암기들을 몸 곳곳에 착용하고 다닌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강화인간을 예약했지만 장례사로 바꿨다 카더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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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iSbhFx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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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주 갱신 근데 개장은 언제쯤이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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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피니움주 갱신. 언제 오픈되려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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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VN2bb+qbm6

" ..불 좀 빌려주시겠습니까? " 


이름: 시엘라 세인

나이: 24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조금 비뚤어졌지만 꽤나 밝은 성격. 필요할 시, 잔혹하고 자비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외형: 176의 키와 평균적인 체중. 단정하게 정리한 검은색 머리카락과 붉은색의 눈. 남자치고는 곱상하게 생긴 편이며, 친근한 옆집 형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항상 입고 있는 검은 정장은 단정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가 5:5비율.
목에 혈석으로 만든 목걸이를 걸고 다니며, 손에 검은 장갑을 낀다.

과거사: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다. 물어볼 때마다 말을 바꾸며, 은근슬쩍 대화 주제를 바꾸거나 말을 끊어버린다.

기타: 흡연자. 이전에는 골초였으나 요즘은 담배를 줄이려고 노력한다.

선호하는건 나이프나 도검류. 총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취미는 발리송과 지포라이터 가지고 놀기. 혼자 있거나 심심할때 가지고 놀다가 인기척이 느껴지면 바로 멈춘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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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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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6P2OWw209A

잠시 외주와 이것저것 맡고 왔더니 사람들이 많이 늘었네요. 출석체크 이후 간단하게 이벤트 하고 나서 자야겠네요
출석체크 부릅니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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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9PfC9JQbVY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아프나이데]

>>우리의 마음 속에...☆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96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레주 허락 안 받은 비공식 정리 ㅁㄴㅇㄹ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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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9PfC9JQbVY

허ㄹ... 이벤트 해야하는데 으으 하필 곧 바쁠때라서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블레스주 핸접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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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주있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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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YWl6WVDH6

근데 남자 성비 압도적이군 여캐내는 레스주도 늘어났으면 (사심)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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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혹시 시트 그만 받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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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RqcPiQUm9I

호세주 있어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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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 그럴리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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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주 있지만 아직 합격이.... ;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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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 과거 짧아도 돼?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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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새벽의 짙은 어둠이 바닥에 눌러앉았다. 살짝 풍기는 피냄새가 왜인지 기분이 나빠진다. 향긋한 피냄새는 없다. 오직 기분 나쁜 향을 풍겨대는 피가 있을 뿐이다. 딱딱하게 굳은 시체에서 나이프를 뽑아내 닦았다. 눈을 뜨고 죽지 못해서인지 흰자가 들어난 눈을 보였다. 영월은 발걸음을 돌렸다.
돌아간 곳에는 몇몇 칠드런들이 입구를 지켰다. 영월이 입구를 지나자 칠드런들은 절도있는 동작으로 문을 열었다. 망설임 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검은 방 앞에서 영월은 잠시동안 침묵을 지켰다. 똑똑, 잠시의 고민 이후 문을 열고 들어간 영인의 앞에는 긴 식탁의 가장 윗자리에 앉아 와인을 마시는 남자가 있었다. 카일 웨일스. 와이러즈의 리더.

"수고했군. 장례사. 마지막은 편히 보내주었나."
// 합격

>>128
왜인지 담배에 대한 충동이 아주 강하게 느껴졌다. 한 대를 딱 피우고 암살을 한다면 정말 깔끔하게 할 자신이 있지만 당연히 허락되지 않았다. 장례사는 일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담배를 피지 못한다. 그것이 슬프다면 슬픈 사실이었다. 그리고 지금 자신 앞에 있는 상대가 담배를 허락할리가 없었다.
187은 되어보이는 큰 키에 눈에는 곧은 심지가 느껴졌다. 완전한 검은 색의 눈과 머리칼을 보면서 시엘라는 숨을 죽였다.

"브라더가 된걸 축하한다. 나의 아들아."
//합격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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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가 길면 아무래도 선택지가 다양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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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349535

본스레가 열렸습니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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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나이데의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는 어떤식으로 정하는 건가요?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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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6P2OWw209A

Dice#(1,3)

#빼면 됩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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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다이스(1 ~ 3) 결과 : 1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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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음! 1이 나왔군! 그럼 한명만 가능한거죠? 그럼 그 친구의 시트도 써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특징만 서술하는 건가요?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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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솔이 하나 늘었습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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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중 랜덤하게 하나 추가됩니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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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어...NPC중 식솔이 하나 는다는건 스레주가 랜덤으로 한명을 준다는 건가요? 이런 스레는 처음이라서;;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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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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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6P2OWw209A

아프나이데를 선택한 레스주들은 본래 네명의 NPC 부하들을 제공받습니다. 레스주님의 경우는 내 아래 식솔들이 몇인데에 의해서 1명의 부하 NPC가 추가되는거고요. 이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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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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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트 성격 망했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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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 걱정하지마. 아직 스파링 하면서 누굴 죽인 적은 아직 없으니까. " 

이름: 빅가이
나이: 25
성별: 남자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조직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칠수도 있을 정도로 충성스럽다. 그것 때문에 위험한 일도 많았지만 그에게는 조직이 단순한 직장이 아니라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의리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성격 또한 젠틀한 편이라서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호감을 보이는 자들에게 한정된 것이다. 적이나 배신자 같이 위험분자에게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복수하고 마는 잔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외형: 190의 장신에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특징. 짙은 금발의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한 뒤 포마드를 발라서 깨끗한 이미지를 보인다. 눈동자는 에메랄드 색. 수염은 적당할 정도로만 자라는 것을 선호하기에 완전히 깎지도 그렇다고 덥수룩하게 두지도 않는다.
하얀색 와이셔츠에 네이비색의 스프라이트 베스트와 똑같은 색상과 패턴의 정장을 입고 신발로는 검은색 구두를 신고 다닌다. 가슴 주머니의 붉은색 꽃이 특징. 이 꽃은 늘 붉은 색이지만 종류는 항상 바뀐다. 시력이 나쁘지는 않지만 항상 원형 안경을 눈가에 쓰고 다닌다. 추운 날에는 검은색 롱코트를 정장 위에 입고 다닌다. 넥타이는 항상 검은색.

과거사: 여기저기 전전하던 고아였던 그를 아프나이데의 조직원이 심부름꾼으로 쓰기 시작하며 인연을 맺게 되었다. 작게는 담배 심부름부터 크게는 뒷돈을 넘겨주는 일까지 도맡아서 하던 그는 어느날 아프나이데의 조직원중 한명이 동네 양아치의 기습적인 칼부림에 죽어가는 모습을 보게된다. 그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그 양아치에게 달려들어 그의 두 눈을 앙증맞은 손으로 뽑아버린 뒤 조직원을 구해내고야 말았다. 이 일을 시작으로 조직의 신임을 얻기 시작하였고 성인이 됨과 동시에 상당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기타:
1.덩치 때문에 빅가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어릴적에는 또래에 비해 상당히 작은 편이었다.

2.별명으로는 베어 핸드라는 별명이 있는데 그 이유는 맨손으로 배신자들이나 적들의 머리를 으깨버렸기 때문이다.

3.덩치에 걸맞게 격투술에 상당히 재능을 보인다. 그와 스파링을 해본 사람의 말로는 마치 통나무를 주먹으로 때리는 느낌이었다고(...)

4.가슴에 꽂아두는 꽃들은 대부분 직접 키우는 것들이다. 형형색색의 꽃들이 많지만 왜인지 항상 붉은 색만 고집한다.

5.정장의 안주머니에는 너클 두개를 항상 넣고 다닌다. 낡았지만 상당히 애용하는 것 같다.

6.조직에 들어오기 전의 일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7.쓰고다니는 안경은 도수가 전혀 없다. 단지 인상을 편하게 하기 위해 쓰고다닐 뿐이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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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xcs19Hw43I

가능할까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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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렌더맨 - " 명을... 받들겠습니다... "
디스트로이어 - " □□□□□□□□□□! "
이름: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현재 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나이: 29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슬렌더맨 - 남아있는 감정이라곤 거의 분노, 복수심, 증오밖에 없는 남자. 허나 그를 분노시키는 것은 오직 헌터즈의 '그 자' 이기 때문에 '그 자' 를 제외한 나머지는 그에게서 절대로 분노를 살 수 없다. 삶의 원동력도, 목표도, 이유도. 복수뿐인 남자. 그렇기에 아이러니하게 '그 자' 를 제외하곤 그에게서 분노를 끌어낼 수 없다. 임무를 제외했을 때에는 조용하고, 우중충하며, 기운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를 보고 있자면 하늘에서 먹구름이 몰려올 것 같으며 비라도 쏟아질 것만 같은 그런 우울하고 우중충한 기분을 이끌어내는 묘한 느낌을 갖고 있는 남자. 허나 상관의 임무에는 절대 복종하며 자신을 사지로 몰아붙이는 명령까지도 절대복종한다. 허나 일상에서의 모습은 꽤나 괴리감이 큰데, 피부관리나 머릿결 관리에 신경쓴다던지, 얼굴에 자신은 없으나 나름대로 그 코만은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라던지, 항시 깔끔한 정장상태를 위해 모든 정장은 직접 다림질을 한다던지, 아지트가 더럽다고 혼자서 대청소를 한다던지 하는 살림력이 굉장히 강하다.
디스트로이어 - 그의 내면의 분노가 외적으로 드러나는 상태. 분노와 증오심을 원동력으로 삼으며 디스트로이어로 변한 그는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분이 풀릴 때까지 파괴와 학살을 계속할 뿐이다. 이것이 그의 본모습일까?
[외형]
슬렌더맨 - 키 214cm 몸무게 86kg의 키는 멀대만큼 크나 지방이나 근육량이 키에 적당하지는 않은 편이기에 굉장히 마른 몸이다. 게다가 허리까지 굽히고 다니기 때문에 막상 키도 본래의 키처럼 커보이진 않는다. 발목부터 인중까지 흰 붕대로 몸을 칭칭 감고 있으며 그 위로 몸에 거의 딱 맞는 정장을 입고 있다. 신기하게도 정장은 언제나 최고의 상태로, 전투 후가 아닌 이상은 최상의 깨끗함과 줄잡힘을 보인다. 그리고 그는 항상 중절모를 쓰고 다니는데, 이유는 그저 패션을 위해서라고. 그 중절모 아래의 얼굴은, 축 쳐진 눈매에 그 눈매와 같이 축 처진 입꼬리. 만약 그의 평소 표정을 가면으로 만든다면, 아마 '우는 남자' 라는 이름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그럼에도 콧대만큼은 날카롭고 아름답게 솟아있는데 나름 얼굴에서 그나마 잘생겼다고 자신하는 부분인듯 하다. 머리칼은 검은색이 아닌 짙은 남색으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 남색의 머리칼을 어깨죽지까지 길게 길렀는데, 이 머리칼이 또 관리는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샴푸광고에 나올법한 부드럽고 광택있는 머리칼을 갖고 있다.
디스트로이어 - 디스트로이어로 변하는 순간 신체의 근육량이 순간적으로 몇 배나 불어나 옷이란 옷은 전부 찢겨나가 정장바지 또한 거의 반바지 수준으로 찢겨나가는데, 그나마 바지가 굉장히 신축성이 좋은 소재라 바지마저 찢겨나가진 않는다고 한다. 허나 변할 때마다 찢기는 정장은 저의 중~고급이기 때문에 매우 안타깝다고 한다. 그렇다고 언제 변신할지 모르니 값싼 정장을 입고 싶지는 않다고... 어찌됐든, 디스트로이어의 그는, 괴물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 그 거대한 키에 평소에는 갖지 못한 체격을 한순간에 뛰어넘게 되는데, 그 외형은 신화의 타이탄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거대함과 육중함을 자랑한다. 그 거대함 못지 않게 움직임도 굉장히 날렵하다.
과거사: 본래 헌터즈 소속이었으나 작전 도중 친우라고 믿었던 '그 자' 에게 배신당함으로서 혼자 미끼가 되어 수십의 와이러즈를 상대하게 된다. 강화인간이 되기 전에도 인간으로선 강한 축에 속하던 그는 혼자 고군분투 끝에 결국 반송장이 되어 와이러즈에게 잡혀가게 된다. 이 때 그를 배신한 헌터즈의 '그 자' 는 '밧슈는 우릴 위해 희생했다. 그는 끝까지 나에게 도망치라며, 살아남으라고 했지. 그리고 '너' 를... 나에게 부탁한다고도 했어.' 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등장하는 '너' 는 바로 밧슈가 헌터즈일 당시 사귀고, 뱃속의 아기까지 품고 있던 여자친구이다. 결국 '그 자' 는 거짓말로 밧슈의 그녀를 빼앗고, 현재 헌터즈의 요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붙잡혀 생체실험 대상자가 되었는데, 본래대로라면 실험에 쓰일 때까지 쓰이고 버려질 운명이었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그의 신체가 생체실험을 너무나도 잘 받아들이고 버텼기 때문에 그는 초기 생체실험부터 현재의 강화인간까지 살아남게 된다. 밧슈는 프로토타입 때부터 온갖 생체실험을 당했기에 몸에는 그 흔적으로 가득하며, 이것을 가리기 위해 붕대로 몸을 감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생체실험을 당하는 와중에도 절대 정신이 붕괴하는 일이 없었는데, 그를 그렇게까지 이끌어온 것은 오직 '복수심' 이라고 한다. '그 자' 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생체실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그는, 보통 타 소속이나 지원자가 아닌 강화인간에게 행해지는 기억소거, 혹은 기억조작을 시행받지 않고 오직 '감정절제' 시술만을 받게 되는데, 그 이유는 와이러즈에서는 오히려 그의 복수심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 그들의 예상대로 밧슈의 목적은 아직 헌터즈의 '그 자' 를 죽이는 것. 그 뿐이다.

모든 강화인간 시술을 마치고, 드디어 세상 빛을 보게 된 밧슈는 와이러즈의 호의로 아무런 동행이나 감시 없이 옛날 '그녀' 를 보기 위해 헌터즈를 몰래 찾게 된다. 그리고 그가 발견하게 된 것은, 그를 배신한 '그 자' 가 '그녀' 와 함께 웃고있는 모습. 그리고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 밧슈는 그 뒤로 돌아와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스스로를 슬랜더맨과 디스트로이어라고 칭하며 와이러즈의 목적 달성을 위해. 그리고 '그 자' 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가게 된다.

기타: 세 자루의 검을 이용하는데, 두 자루는 건틀릿에 달린 검. 슬랜더맨일 당시 사용하는 검이며 특별한 특징은 없다. 그저 날카롭고 가볍다는 것 정도? 그리고 디스트로이어로 변하게 되면, 등에 매고있던 흰 천으로 감싼 대검을 이용하는데, 그것은 검이라고 보기엔 어려우며 거의 둔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을 '베기' 위한 존재가 아닌 '다지기' 위한 존재로서 무차별적인 학살과 적들의 거점을 무력화 시키는 것에 이용한다. 슬렌더맨일 상태에선 들 수 없으며 등에 매고있는 것이 고작.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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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오늘 안에 시트를 가져왔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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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세 세력 중 어딘가에 꼭 들어가 있어야 하는 거야?
헌터즈에 완벽하게 발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헌터즈의 일을 돕기는 한다. 같은 건 불가능 해?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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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에요.. 당신이"

이름: 플로라
나이: 23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그녀의 성격을 말 하자면, 무엇을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이 눈 앞에서 죽어도 그저 아, 죽었구나. 라고 생각할 뿐. 그 성격은 장례사 일에 딱 맞는다. 해야 할 일을 할 땐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 철저히 해내며 가끔 무언가를 말 할때 주어를 맨 뒤에 말하곤 한다.

외형: 키 168cm에 미용 체중.  밝은 레몬빛 금발에 아치형의 눈썹, 긴 속눈썹과 엷은 분홍색의 입술을 가지고 있다. 눈동자 색은 탁한 청금색. 피부는 하얘 밖이 추우면 자주 양 빰이 엷게 붉은색으로 물든다. 손가락은 가늘고 긴 편이지만 손 자체와 발은 작으며 옷은 기본적인 검은정장으로 바지와 치마를 번갈아서 입는다. 몸에서는 희미한 담배 냄새가 난다.

과거사: 그러니까, 내 어미는.
하얀 손가락이 담배를 찾아 헤메이다 원하는 것을 발견하여 불을 붙였다.
꽃을 팔았어요. 어두운 뒷골목, 빠알간 등이 무수히  펼쳐진 곳에서 수많은 자들과 함께 꽃을 팔았죠.
돈은 제법 벌었어요, 포주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냥, 자기가 원해서 꽃을 팔았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립스틱 사이로 하얀 담배가 끼어들어가 자국을 남겼고, 곧이어 연기가 입에서 내뿜어진다.
그러다가 내가 태어나고, 어미는 한동안 쉬었죠. 그리고 내가 3살쯤 되니까 다시 밖으로 나가서 꽃을 팔았고 나는 그동안 작고 작은 방에서 머물었죠. 아마 굶는 날이 먹는 날보다 더 많았을거에요. 어미는 밥을 해 놓고 가는 날보다 안하는 날이 더 많았으니까. 아니, 5살때까진 그러지 않았나? 몸에서 풀 냄새가 난 후부터 그랬던건가? 그래도 집 안 까지 들어오는 날엔 밥도 많이 있었고, 아끼면 쉬어도 먹을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어미는 말이죠, 그래도 내가 학교에 가겐 했어요. 거긴 무료 점심이라. 하루에 두끼는 굶어도 한끼는 먹을 수 있었고. 좋았죠. 응, 좋았어.
나도 꽃을 팔길 원했어요. 나를 밖으로 팻말을 들게 하고 내보내고서 한 남자가 내 꽃을 사려했고 난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녹여버렸어. 그리고 집을 나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아, 어머니도 녹여버렸어요. 집에 있었으니까. 그러다가 이 조직에 들어와서 여러 기술도 배웠죠. 아, 담배가 끝나려 하네. 이거, 사고사로, 집에서 불이난거로 하라고 했으니까. 잘 있어. 당신도 담배를 피우니까 쉽네.

기타: 여러 독극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기.  흡연자다. 헤비스모커정도는 아니고 하루 두 개피.
식사는 서양인이지만 빵보다는 밥 선호, 그래도 아침으로는 베이컨과 계란프라이에 팬케이크를 먹는것을 좋아하며 아예 탄수화물이 없는 식사도 괜찮다고 생각.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특히 아이스크림.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고구마케이크. 취미는 영화와 드라마 시청과 독서. 스포일러 받는 걸 좋아한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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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가져왔는데 괜찮을까...(쭈뼛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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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좋다고 생각해"

이름: 라우디 파르
나이: 27
성별: 여성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약은 내 운명

성격: 진지해 보이지만 속은 그렇지않다
언제나 몽롱하다
감정이 풍부해 금방 공감되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평화주의자
호기심이 넘쳐 흐른다
자주 혼잣말을 중얼거린다
경계심이 약하다

조직을 위해서 뭐라도 할수있으며  목숨을 내놓을수있다 
 
외형: 단발인 빨간 머리이며  갈색 눈이다
진지한 표정을 하지만 몽롱한게 얼굴에 드러난다
약해보인다
 여자치고는 큰 키175cm 
체력을 기르려고 운동을 꾸준히 한 몸
체력은 다행히 늘었다
잔근육이 미세하게 있다

하얀  와이셔츠 위에 검은 외투와 짙은 붉은 반바지를 입고 다닌다 

과거사: 어릴때
아버지에게  위협이 계속 지속돼 
아버지를 떠나고
 어머니와 살았다
하지만  어머니는 알수없는 이유로 사망했다
아버지의 소식은 현재 까지 감감무소식이다
복수를 하고싶지만 현재는 그 생각이 사라졌다

기타: 옷을 수집하는걸 좋아해
옷장에는 여러 종류별으로  옷이 존재한다

검은 길이 상관없이 휘둘리며
가끔 총을 연습삼아 꺼내 쏜다

아침에 일어나서 차를 내리고 차의 향을 맡으면서 마시는게 취미이다

1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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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분들은 먼저 본스레에 가셔도 좋습니다.

161
별명 :
라하 ★E3Op5DpG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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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아이를 연기하는 것 뿐이라구요. "
" 춤? 좋아. 노래? 좋아. 부모님? 짱 좋아. 아프나이데? 완전 사랑하지! 난 내 동생들을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신나게 뒹굴어 보자? "
" 멍멍! XD "

이름: 리 라하 딤 (Lee Laha Dhim)

나이: 19세

성별: 여자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그 나이 또래답게 걱정고민이라곤 취업이나 진학에 관한 것과 연애 따위의 소소한 것들. 해맑고 천진난만하다. 웃기도 잘 웃고 울기도 잘 우는 여학생. 다소 돈 씀씀이가 헤픈 면이 있다. 적당히 갖춘 예의범절. 행동이 과장스럽고 기운 넘치며 자신감이 충만하지만, 종종 어리버리한 면도 있다.

 ─는 것은 겉보기. 이래봬도 아프나이데의 행동대장이다. 흥미와 재미 위주로 움직이는 전형적인 쾌락주의자. 스킨십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사교성 있게 다가간다. 장난스럽고 통통 튀는 럭비공 같은 성격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 굉장히 뜬금없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 사차원인가 싶기도 하다. 존댓말, 반말 적당히 상황에 따라 섞어 사용한다.

 표정 변화가 다채롭다. 무언가에 싫증을 잘 내기 때문에 새롭고 색다른 것을 선호한다. 그래도 예의는 어느 정도 있는 것을 보면 마냥 어디 하나가 망가지진 않은 듯. 한 마디로 예의는 있지만 상당히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가씨라는 느낌. 더 축약하자면 예의 바른 럭비공(?).

외형:
 무언가에 싫증을 잘 내는 탓에 염색과 붙임머리 등으로 머리스타일이 자주 바뀐다. 어느 날은 긴머리였다가 어느 날은 싹둑 자른 숏컷이 되기도 한다. 투톤으로 염색을 했나 하면 반반씩 나눠 한쪽은 검정, 다른 쪽은 녹색으로 염색을 하기도 하고 평범한 갈색으로 염색을 하기도 하는 둥. 실제 머리는 무슨 색인지, 길이는 어느 정도인지 알 길이 없다. 이렇게 자주 머리를 하고 놀아도 관리도 함께 하기 때문에 결은 나쁘지 않다. 현재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머리색은 애쉬핑크색.

 157cm에 표준보다 좀 더 나가는 몸무게. 전체적으로 말랐다기보다 약간 통통하게 살집 있는 글래머. 하체가 상체보다 좀 더 긴 덕에 키가 더 있어 보인다. 허리를 쫙 펴고 걷는 모습은 당당하기까지 하다. 오밀조밀한 얼굴은 아직 앳된 티가 가시지 않았다. 다소 순하기도 한 눈매 덕에 인상은 약하다는 느낌. 눈색은 다소 흐린 하늘 같은 울트라마린색. 투명한 눈동자는 자세히 보면 군청색에 희미하게 보라색이 더 감돈다.

 팔다리가 쭉쭉 뻗었다. 손가락도 길쭉하니 예쁘다. 그 누가 이 손이 칼을 쥐고 총을 쥔다고 생각할까. 마냥 서구적으로 생기지 않은 외모. 확실히 다른 인종의 피가 섞인 것이 틀림없다.

과거사:
https://www.evernote.com/shard/s553/sh/f3041b48-a116-4118-b44e-80078ff11f42/e1325d957abff1c9041d0eb5a514472a

기타:
* 예상외로 머리는 좋은 듯. 그 머리로 엉뚱한 일을 한다는 것이 유머지만.
* 운동신경이 제법 있다. 보기와 다르게 체력도 깡도 있다.
* 체구가 다소 작은 덕에 민첩하고 이리저리 빠져나가기를 잘 한다.
* 담배는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 종종 장난스럽게 개목걸이 같은 초커를 차고 멍멍 하고 짖는 경우가 있다.
* 사실 동물로 따지면 개과 보다는 고양이과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동생인 척 하기. 신입이 들어온다면 한 번은 꼭 하고 본다고.
* 싸우거나 사람을 해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다치는 것은 최소로 하기 위해 장갑이나 붕대 따위의 방어 도구를 사용한다고.
* 라하는 아프나이데에서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한 적이 있다. 라하, 이브, 벨라, 스텔라, 스칼렛, 등등. 왜 그런 가명들을 사용한 건지에 대해서는 의문이지만, 성격으로 보면 장난일지도 모른다.
* "난 싸울 줄 몰라요~"라는 얼굴을 하고 총질을 하곤 한다. 자신의 힘이 약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혼자 싸우는 것은 피하는 편이다.
* 밤에 다닐 때 쓰는 가면은 깜찍발랄한 동물가면이다. 토끼 가면, 고양이, 강아지, 다람쥐, 곰 등, 매번 가면은 달라진다.
* 아프나이데에서 주로 하는 것은 정보 수집 따위다. 지나가는 소문이나 사람들 얘기 같은 것. 이것이 중요한 정보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 양자로 들어간 노부부의 딸은 아주 옛날에 사고사로 사망했다. 라하는 그 딸과 외모가 아주 흡사하고 비슷하다. 노부부는 라하를 리라라고 부른다.
* 노부부의 양자로 들어가기 위해 아프나이데에서 라하의 주민등록이나 이력 따위를 수정 봤다.
* 아마 더 추가 되고 막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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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레에 계시면 됩니다. 시트 처리는 내일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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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 ★PGOqy0S9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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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은 일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

이름: 챗 비쥬 chat bisou
나이: 22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우선 기본적으로 (쓸데없는 부분까지도) 생각이 많다. 남들은 이해하지 못할 고민으로 시간을 흘려보낸 적이 많으며, 그에따라 자연히 말수도 적어져 조용하게 지내는 편이다. 물론 그 적은 말수 속에서도 자신이 하고싶은 뼈가있는 말을 이따금 내뱉는다.
 운동과 같은 육체적인 활동들도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딱 할 때만 집중해서 할 뿐 평소에는 활발하다기보단 내성적인 면모를 주로 보인다. 허나 내성적이기는 해도, 우유부단하지는 않다. 즉, 깊은 생각 끝에 한 번의 결정을 내리고나면 오히려 과감하게 움직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한다. 이는 그의 마음 속에 담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높은 자존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외형: 177cm의 적당한 키와 군살이 적은 편인, 약간 마른 체형. 푸석푸석한 고동색의 반곱슬머리를 가졌는데 자주 헝클어진다. 본인은 겨우 빗질정도로만 관리하는 편. 무뚝뚝해보이는 눈매에 밝은 갈색의 눈동자는 그가 입을 가만히 다물고 있으면 약간 사나워보이는 인상을 준다. 평소에 입는 옷은 단정하고 수수하게, 셔츠에 면바지와 멜빵, 그리고 단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과거사: 도시 변두리의 고아가, 고아원에서 계속되는 폭력에 견디지못하고 시내로 향하는 마차에 몰래 올라타 탈출을 감행한다. 그것은 그가 11번째 생일을 맞는 날 벌어진 일이었고, 당장 그날 밤부터 그는 배를 곪으며 고아원의 묽은 감자수프를 그리워하게 된다.

다음날 아침, [무엇이든 합니다.] 삐뚤빼뚤하게 적힌 종이를 든 채 그 아이는 시내 광장에 서있기 시작한다. 하루종일.
하지만 그는 할 줄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낡은 옷으로 구두를 닦다가 신사의 발에 걷어차인 후로부터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날, 그는 구두닦이의 옆에 멍하니 서서 그가 하는것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쫓겨나면 또 다른 구두닦이에게 가고, 또 다른 구두닦이에게 가고..
몇 일 뒤, 그는 [구두 닦습니다] 라는 종이를 들고 광장에 서있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구걸을 통해 번 돈으로 천과 구두약을 샀다.
손님이 오면 어깨너머로 본 것들을 어떻게든 총 동원해 그럴싸해보이도록 구두를 닦았다. 그 처절했던 기억을 떠올리면 그는 아직도 웃음이 절로 나오곤 한다.

비슷한 방식으로 그는 소매치기를 배웠고, 청소를 배웠고, 차를 모는 방법을 배웠고, 온갖 잡다한 것들을 배워나갔다. 17살이 되던 해 그는 온갖 잡기에 능통해져, 정말로 무엇이든 (어설프게나마) 할 줄 알게된다.
그 후로 소년의 눈은 뒷골목으로 향했다. 몸이 잽싸고 손재주가 좋으며 실수없는 심부름꾼은 온갖 검은 장사꾼들 사이의 전령역할을 하며 뒷골목을 누볐다.
언제부턴가, 그는 한 장사꾼의 전담 배달원이 되었고, 언제부턴가 아프나이데의 일원이 되었다. 언제부터, 어떻게 그 일원이 되었는지는 그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조직에 들어오고 나선, 자물쇠 따는법을 배웠고, 사람을 죽이는 법을 배웠고, 그 후 뒷처리를 하는 방법까지. 이전까지와는 확연히 다르고 훨씬 많은것들을 배워나갔다. 누군가 친절히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는 상황속에서 그가 지금까지 해온 '어깨 너머로 배워오는 방식'은 훨씬 더 빛을 발했다. 아마 그것이 그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기타:
1. 손재주가 좋고 몸이 날랜편이다.
2. 과거사에서 말했듯 온갖 잡기에 능하다. 간단한 해킹부터 시작해 하다못해 빵을 굽거나 옷을 수선하는 일도 할 줄 안다.
2-2. 그래도 어깨너머로 배운 것이다보니, 가끔은 어설프거나 정석과는 다르게 해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옷을 수선할 때 바느질을 근본없는 방식으로 한다던가.
3. 처음보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한 편이지만, 그걸 겉으로 크게 드러내지는 않는다.
4. 굳이 필요할때를 제외하곤 적극적으로 앞에 나서서 싸우는 편은 아니다. 솔직히 폭력속에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모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기에선 그러지 않으면 자신이 죽으니까 자신도 폭력을 행하는 것 뿐.
5. 그의 밑에 거느리고 있는 부하들을 자신의 편의를 위해 보디가드나 하인 다루듯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6. 평소에는 구두를 닦는다. 그가 가장 먼저 시작했던 일이니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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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루시아 시트 낸 레주입니다.  감기때문에 일찍 잠들고 이제 일어나서 확인했네여.  말씀 주신거에 맞게 전면 수정하고 올게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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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거랍니다. 진짜예요."

이름: 루시아.
  - 지인 사이에서는 간단하게 루시, 시아 등으로 불린다.
나이: 23세
성별: 여성
조직: 헌터즈
특징: 과학은 힘
  - 천재 : 수많은 분야의 이론에 있어서 통달한 수준을 보여준다. 정석적이진 않기에 다른 과학자들에겐 '말이 되냐? 어, 될지도?!'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론. 기계공업에서는 이 측면이 더욱 강화되서 직접 활용하기 힘든 무기들을 개발해낸다.
  - 의약품 : 응급처치 수준의 약품을 소유하고있다. 대부분 수제이기에 부작용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약쟁이들의 마약과는 다르다! 착한 물품.
  - 미래형 과학기술 : 짧은 기간이지만 흉악한 도시에서 활동한 결과 '말이 통하지 않는 악인'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판단한 그녀는 호신용 기술을 연구했다. 그 결과물은 미래 과학기술에서 빛을 보인다.
  1.전투 드론 : 성인 남성의 손 크기만한 핑크색 소형 드론 한 대가 상시로 루시를 호위한다.  어디까지나 제압 수준의 화력이기에 내장된 테이저건을 주로 사용한다. 단 드론의 자폭은 고압의 전기 폭발지녔다. 완전한 태양력 가동이기에 밤에는 아침에 충전한 에너지만을 이용하여 뭔가 삐걱되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보다 귀엽게 생겼다.
  개조를 통해 수많은 무기를 장착 할 수는 있으나 전력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무게를 줄이다보니 현재의 상태가 된 것. 상시로 주위를 지킨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기에 개조된 드론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준비하지 않는다.
  2.대정보전 나노드론 : 실제로 나노는 아니고 벌레 정도 크기의 드론. 맨눈 관측이 힘들지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도청, 촬영,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전투시 상대에게 접근해서 전기충격을 가하는 변칙적인 사용 방안도 있으나 당연히 1회용, 잠시 상대를 속박 시킬 뿐 살상 능력은 없다. 그래도 아픈 편이니 조심하자.
  3.루시 더 리퍼 프로토타입 : 루시의 유일한 활용적인 살상 수단. 외형은 둥글둥글한 느낌의 핑크빛 권총. 탄창 활용, 개조가 자유로운 조립형 총기이다. 화약이 아닌 전기에너지를 이용한다. 총 4발까지 장전 가능하며 기본적으로는 에너지 투사체를 발사, 특수 탄환으로는 테이저건이 존재한다. 프로토타입인 만큼 불안정하여 성능의 편차가 많은 편. 본인도 잘 안 믿는지 사용을 꺼린다.

  전투 행위, 또는 비슷한 수준의 행동이 있었다면 모든 발명품은 수리와 보충이 필요하다.
 
성격
 -  평화주의자 : 생명 우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꺼린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은 세상을 원하는 이상주의. 다른 이들이 루시를 비판 할 때 잘 쓰이는 대목. 자기 자신도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내적에서 갈등하고 있다.  평화를 위한 과학만을 추구했지만 최근 진정한 평화는 무력이 필요함을 깨닫고 직접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 악의 없는 독설가 : 열정적인 성격임에도 과학자라는 직업 탓 모든 것을 이론에 의거해 분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사실인걸요, 불가능해요."와 같은 말을 하며 사기를 꺽기도 한다. 가끔 악의 없는 척, 악의를 담은 말을 하기도 한다.
 -  친화력 : 소속, 지위에 대한 선입견 없이 공정한 태도를 취한다. 첫 대면인 사람을 꺼리지 않기 때문에 친화력이 상당히 좋다. 물론 동료에게는 더욱 살갑다.

 언제나 이론적으로 분석하기는 한다. 단, 포기하지는 않는 타입.
"이런 저런 이유로 불가능해요! 그, 그래도 이렇게하면 될지도, 아니아니 이것도 안되는데- 아 그래 좀 위험하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과 이론 사이의 이질감에 갈등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식이 옭아맨 한계점.

외형: 한 순간 느껴지는 분위기는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꾸민 거라고는 머리카락을 정돈한 핀이 전부. 갈색계열의 긴 생머리에 건강해보이는 피부,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눈동자로 어떤 의미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외모이다. 체형은 160cm 전후의 마른 체형이다만 키에 대한 미련은 없는 모양이다. 이 정도면 예쁜 체형이잖아, 라는 여성치곤 보기 힘든 마인드를 지녔다. 평소 "네, 제가 과학자랍니다."라는 느낌의 백의를 입고다닌다. 가슴팍에 있는 주머니엔 핑크색 안경 하나가 걸쳐있는데 쓰는 경우는 집중 할 때 정도. 애초에 시력은 좋아서 없어도 된다만 분위기를 내는 정도.
  항상 작은 핸드백을 메고다닌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과는 거리가 먼, 마치 직접 만든 느낌의 가죽 핸드백. 응근히 크기가 커서인지 무언가 많이 들어있다.
  백의 안으로 입는 옷은 그날 기분에 따라 자유.
주위에 루시를 호위하는 드론이 존재한다.  그녀 자체보다 눈에 뛰는 것이 그녀 주위를 날라다니기에 그쪽으로 기억 할 때가 있기도 한다.  '아 그, 드론녀?' 정도.

과거사: 수석, 차석, 수석, 수석, 수석! 평범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동창들의 증언은 노력하는 범재, 자신을 이기려하는 천재들을 간단하게 웃으며 뛰어 넘어 '괴팍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천재를 이기는 천재인 만큼 교육이 끝났을 무렵 더 이상 남에게 배울 필요가 없는 수준이 되었고 현재 헌터즈에 이리저리 굴러서 들어오게 된다.  이유는 이상주의의 실현. 헌터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수많은 위험에 둘러싸였고 현실의 참혹함에 눈 뜨기 시작한다.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그들을, 최소 자기 자신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총기 사용법을 익혔다.  능숙하진 않지만 그녀의 기술과 융합된 창의적 무기를 통한 전투는 만만치 않다.
 
  의외로 가정사는 평범한 4인가정. 부모님과 오빠가 있다. 가족들은 대충 연구원 정도가 되서 열심히 산다고 알고있다.
  배운 기술들은 하나같이 기계적인 부분이지만 꿈은 의사. 의료행위는 가능하지만 의사라 부르긴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 탓 사람 살리겠다고 약품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믿을만 할지는 잘...
 
 
기타:
  전투와는 거리가 먼 성격과 사상이지만, 헌터즈 합류 이후 본격적인 전투를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자신의 발명품과 함께라면 어디 꿀리지 않을 수준의 전투력을 지녔다. 단 그것들이 무력화 된다면 외과수술용 메스와  권총 정도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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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살면 안돼요.그러면 나쁜 아이야.알았지? 다음 생애엔 이렇게 살지마. " (탕)

이름: 매드닥,당연히 실명이 아니라 가명입니다.

나이: 39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최악,일단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가혹하며 인간적인 교류가 거의 없습니다.말 그대로 부하를 부하로밖에 보지 않는 성격.
또한 성격이 직설적이고 정치력도 심히 부족하기 때문에,좋게 말하면 소신있는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밑사람은 무시하고 윗사람한테 할말 다하는 한숨 나오는 성격입니다.

거기에 더해,자존심도 강하고 자신의 능력도 과신하는 편.

그런데 처음보는 사람이나 아프나이데 조직원이 아닌 사람한테는 비교적 잘 대해줍니다.어디까지나 비교적.

그리고,굉장히 잔인합니다.어린아이도 가차없이 죽이는 성격이라 주변인들도 치를 떱니다.

외형: 색이 바랜 청바지와 에어조던 운동화에 목폴라와 방탄조끼,그리고 담배 연기에 쩔어서 노란색에 가까워진 흰색 약사가운을 입고다닙니다.키는 171cm에 몸무게는 꽤 가볍고,체형도 호리호리합니다.헤어스타일은 푸석푸석하고 이리저리 삐친 더티 블론드 곱슬머리.

얼굴 인상은 성격과 똑같이 신경질적으로 보이고,얼굴 생긴게 의외로 아줌마 같다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그게 좀 쪽팔려서인지 평소에는 빨간색 선글라스를 끼고다닙니다.

평소의 늘어진 모습과는 달리 작전 뛸때는 장비를 잘 갖춰 입고 다닙니다.

과거사: 의외로 인텔리 출신이었습니다.명문대학교에 다니면서 박사 학위까지 따는 것을 노리다가 그만 가족이 사기를 당해 어머니,아버지는 동반자살 하셨고 하나있는 여동생은 강도에게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먹고 살 길을 찾다보니 아프나이데에 들어오게 되었고 유능한 행동대장인 '칼란드라' 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동료들과의 사이는 좋지 않았지만 칼란드라와의 사이는 정말 좋았고,이내 칼란드라가 형님이 되고 나서 매드닥은 행동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칼란드라는 능력은 있었지만 매드닥과 같이 정치력이 부족했고,큰형님의 딸이 아프나이데의 지배자가 되는 것에 반발했기 때문에 결국 칼란드라는 동료들의 모함을 받아 숙청당했습니다.

매드닥은 이런 상황에서 아프나이데에서 나가고 다른 나라로 도주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지만 칼란드라가 자결하기 전에 남긴,'지금 상황이 혼란하니,나갈거면 상황이 진정될때까지 아프나이데에서 대기해라.'라는 조언을 듣고 결국 잔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칼란드라의 건으로 다른 조직원들에게는 계속 주목받고 있고,매드닥의 정치란걸 모르는 성격.그리고 혼란한 아프나이데의 상황 때문에 매드닥은 나갈 타이밍을 꽤 오랫동안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타: * 전투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주 업무는 해킹입니다.

* 주무기는 스나이퍼 라이플,나가서 날뛰는걸 좋아하지 않고 자리를 잡고 저격하는 전투를 선호합니다.

* 아프나이데 윗선이랑 정말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일단 윗선에서는 대놓고 무시당하고,같은 직급 조직원을한테는 알게모르게 견제당하고,하급 조직원들은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그나마 밑에 있는 조직원들에게는 돈이나 마약을 잘 챙겨주기 때문에 팀워크가 잘 맞는 편.

* 주로 담당하는 임무는 해킹과 지하 하수도와 폐건물을 통한 마약 거래 담당입니다.둘다 위험한 임무다보니 매드닥의 성격이 더러워도 윗선에서는 바로 숙청하지는 못합니다.

* 거주지는 지하 하수도로 이어지는 폐건물 지하실,휘하 조직원들은 다른데서 살고 있습니다.

* 현재 마약 거래를 통해서 얻은 돈을 몰래몰래 빼돌리고 있습니다.돈이 어느정도 모이고 상황이 적당히 안정되면 도망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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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DPdquZ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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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렌더맨 - " 명을…. 받들겠습니다…  "
디스트로이어 - " □□□□□□□□□□! "
이름: 주도라토 밧슈(현재 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나이: 29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슬렌더맨 - 남아있는 감정이라곤 거의 분노, 복수심, 증오밖에 없는 남자. 그를 분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헌터즈의 '그 남자'이기 때문에 '그 남자'를 제외한 사람은 그에게서 절대로 분노를 살 수 없다. 삶의 원동력도, 목표도, 이유도. 복수뿐인 남자. 그를 보고 있자면 하늘에서 먹구름이 몰려올 것 같으며 비라도 쏟아질 것만 같은 그런 우울하고 우중충한 기분을 들게 한다. 임무와 상관의 명령에는 절대복종하며 자신을 사지로 몰아붙이는 명령까지도 복종한다. 그러나 일상에서의 모습은 꽤 괴리감이 큰데, 피부관리나 머릿결 관리에 신경 쓴다든지, 얼굴에 자신은 없으나 나름대로 그 코만은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항시 깔끔한 정장 상태를 위해 모든 정장은 직접 다림질한다든지, 아지트가 더럽다고 혼자서 대청소를 한다든지 하는 살림을 잘한다. 기쁨, 행복감 등의 감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희미한 편이라고 한다.

디스트로이어 - 그의 내면의 분노가 외적으로 드러난 상태. 분노와 증오심을 힘의 원동력으로 삼으며 디스트로이어로 변한 그는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을 때까지 파괴와 학살을 계속할 뿐이다.

[외형]
슬렌더맨 - 키 214cm 몸무게 86kg의 키는 멀대처럼 크나 지방이나 근육량이 키와 비교하면 부족한 편이기에 굉장히 마른 체형. 게다가 허리까지 굽히고 다니기 때문에 막상 키도 본래의 키처럼 커 보이진 않는다. 발목부터 인중, 손가락 마디 끝까지 흰 붕대로 몸을 칭칭 감고 있으며 거의 미라 수준. 얼굴은, 축 처진 눈매에 그 눈매와 같이 축 처진 입꼬리. 만약 그의 평소 표정을 가면으로 본떠 만든다면, 아마 '우는 남자'라는 이름이 가장 어울릴 것이다. 그런데도 콧대만큼은 날카롭고 아름답게 솟아있는데 나름 얼굴에서 그나마 자신하는 부분인듯하다. 머리칼은 짙은 남색으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검은색과 혼동할 정도로 짙다. 그 남색의 머리칼을 어깻죽지까지 길게 길렀는데, 이 머리칼이 또 관리는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샴푸광고에 나올법한 부드럽고 광택 있는 머리칼을 갖고 있다. 복장으로는 주로 맞춤 정장을 선호하는데, 복장 관리에도 철저해서 부지런한 다림질로 인해 매번 구김 없는 깔끔한 복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 정장에 어울리는 중절모를 앞으로 비스듬히 쓰는 것이 그의 패션포인트인데 다른 이유는 없고 그저 패션의 일종이라고 한다.

디스트로이어 - 디스트로이어로 변하는 순간 체격이 몇 배나 불어나며 키는 대략 240cm 무게는 추정 불가능. 그 체격 이상의 강력한 힘을 갖게 되고 이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옷이란 옷은 전부 찢기지만 그나마 정장 바지는 신축성 좋은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완전히 찢기진 않는다고 한다. 무릎 밑으로 찢겨나가는 정도. 그의 맞춤 정장은 고급이기 때문에 디스트로이어로 변할 때마다 수선 불가능할 정도로 찢겨 나가는 것이 매우 아깝다고. 그러나, 언제 변신할지는 모르나 몸에 맞지 않는 값싼 넝마를 입고 싶지는 않다고 한다. 어찌 됐든, 디스트로이어로 변한 그는 괴물, 혹은 신화에서의 타이탄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존재이다.

과거사: 본래 헌터즈 소속이었으나 작전 도중 친우라고 믿었던 '그 남자'에게 배신당함으로써 혼자 미끼가 되어 수십의 와이러즈를 상대하게 된다. 그는 고군분투 끝에, 반송장 상태로 와이러즈에게 생포되었다. 이때 그를 배신한 헌터즈의 '그 남자'는 아지트로 돌아가 '밧슈는 우리를 위해 희생했다. 그는 끝까지 나를 지켜주었으며 도망치라며, 살아남으라고 했지. 그리고 '너'를….  나에게 부탁한다고 했어.' 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여기서 등장하는 '너'는 바로 밧슈가 헌터즈 소속 당시 미래를 약속하고, 배 속의 아기까지 품고 있던 여자친구이다. 결국 '그 남자'는 거짓말로 밧슈의 그녀를 빼앗고, 현재는 헌터즈의 요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붙잡혀 생체실험 대상자가 되었는데, 본래대로라면 실험에 쓰일 때까지 쓰이고 버려질 운명이었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그의 신체가 생체실험을 너무나도 잘 받아들이고 버텨냈기 때문에, 초기 생체실험부터 현재의 강화인간까지 살아남게 된다. 밧슈는 생체인간 프로토타입 실험 당시부터 온갖 생체실험을 당했기에 몸에는 그 흔적이 가득하며, 이것을 가리기 위해 붕대로 온몸을 감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밧슈는 와이러즈에게 생체실험을 당하는 와중에도 절대로 정신이 붕괴하는 일이 없었는데, 그를 그렇게까지 버티게 한 것은 오직 '복수심' 이라고 한다. '그 남자'에 대한 복수심 하나로 생체실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그는, 보통 타 소속이나 지원자가 아닌 강화인간에게 행해지는 기억 소거, 혹은 기억조작 시술을 시행 받지 않고 오직 '감정절제' 시술만을 받게 되는데, 그 이유는 와이러즈에서는 오히려 그의 복수심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 것.

모든 강화인간 시술을 마치고, 드디어 세상 빛을 보게 된 밧슈는 와이러즈의 호의로 아무런 동행이나 감시 없이 옛날 '그녀'를 보기 위해 헌터즈를 몰래 찾게 된다. 그리고 그가 발견하게 된 것은, 그를 배신한 '그 남자'가 '그녀'와 함께 웃고있는 모습. 그리고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 밧슈는 그 뒤로 돌아와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스스로를 슬랜더맨과 디스트로이어라고 칭하며 와이러즈의 목적 달성을 위해. 그리고 '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가게 된다.

기타: 세 자루의 검을 이용하는데, 두 자루는 건틀릿에 연결된 검. 슬랜더맨일 당시 사용하는 검이며 특별한 특징은 없다. 그저 날카롭고 가볍다는 것 정도. 그리고 디스트로이어로 변하게 되면, 등에 메고 있던 흰 천으로 감싼 대검을 이용하는데, 그것은 검이라고 보기엔 어려우며 거의 둔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을 '베기' 위한 존재가 아닌 '다지기' 위한 존재로서 무차별적인 학살과 적들의 거점을 무력화시키는 것에 이용한다. 슬렌더맨일 상태에선 들 수 없으며 등에 메고 있는 것이 고작.

//지금 읽어보니 문장도 난삽하고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스레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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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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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다이스(1 ~ 3) 결과 : 1

새하얀 가구들과 은은한 백색의 빛을 뿜어내는 방. 긴 다리를 살짝 꼬곤 웃는 여자의 얼굴을 바라보며 빅 가이는 눈을 살짝 돌렸다. 대담함? 그만한 자신감이 있어서 자신을 이리 독대하는가 생각했다. 시선이 맞추어지고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인 빅가이는 한순간 자신의 턱으로 손을 가져갔다.

"처음만나네요. 빅 가이."

가학적으로 보이는 미소, 살짝 꼬아진 다리가 풀리며 자리에서 일어난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행동대장이 된 일 축하해요."
- 큰형님, 에이나 힐튼
//강화인간도 아닌데 인간 머리통을 깬다는 점에 잠시 고민했지만 다른건 다이스가 결정하겠죠.

>>156 불가능합니다. 조직은 결속이 모티브고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았다면 나중에 배신하고도 난 사실 협력관계니까. 식의 행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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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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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호ㅡ 거 지금 시트가 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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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거에요.. 당신이"

이름: 플로라
나이: 23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그녀의 성격을 말 하자면, 무엇을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이 눈 앞에서 죽어도 그저 아, 죽었구나. 라고 생각할 뿐. 그 성격은 장례사 일에 딱 맞는다. 해야 할 일을 할 땐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 철저히 해내며 가끔 무언가를 말 할때 주어를 맨 뒤에 말하곤 한다.

외형: 키 168cm. 미용 체중.  밝은 레몬빛 금발에 아치형의 눈썹, 긴 속눈썹과 엷은 분홍색의 입술을 가지고 있다. 눈동자 색은 탁한 청금색. 피부는 하얘 밖이 추우면 자주 양 빰이 엷게 붉은색으로 물든다. 손가락은 가늘고 긴 편이지만 손 자체와 발은 작으며 옷은 기본적인 검은정장으로 바지와 치마를 번갈아서 입는다. 몸에서는 희미한 담배 냄새가 난다.

과거사: 그러니까, 내 어미는.
하얀 손가락이 담배를 찾아 헤메이다 원하는 것을 발견하여 불을 붙였다.
꽃을 팔았어요. 어두운 뒷골목, 빠알간 등이 무수히  펼쳐진 곳에서 수많은 자들과 함께 꽃을 팔았죠.
돈은 제법 벌었어요, 포주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냥, 자기가 원해서 꽃을 팔았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립스틱 사이로 하얀 담배가 끼어들어가 자국을 남겼고, 곧이어 연기가 입에서 내뿜어진다.
그러다가 내가 태어나고, 어미는 한동안 쉬었죠. 그리고 내가 3살쯤 되니까 다시 밖으로 나가서 꽃을 팔았고 나는 그동안 작고 작은 방에서 머물었죠. 아마 굶는 날이 먹는 날보다 더 많았을거에요. 어미는 밥을 해 놓고 가는 날보다 안하는 날이 더 많았으니까. 아니, 5살때까진 그러지 않았나? 몸에서 풀 냄새가 난 후부터 그랬던건가? 그래도, 익숙한 얼굴의 남자가 집 안 까지 들어오는 날엔 밥도 많이 있었고, 아끼면 쉬어도 먹을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어미는 말이죠, 그래도 내가 학교에 가겐 했어요. 거긴 무료 점심이라. 하루에 두끼는 굶어도 한끼는 먹을 수 있었고. 좋았죠. 응, 좋았어.
나도 꽃을 팔길 원했어요. 나를 밖으로 내보내고서 한 남자가 내 꽃을 사려했고 난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녹여버렸어. 거기, 수많은 액체가 있었고. 나랑 같은 나이로 보이는 수많은 인형들도 있었고.그리고 집을 나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아, 어머니도 녹여버렸어요. 집에 있었으니까. 그러다가 18? 19? 기억이 잘 나지 않아. 그 나이가 되기 전까진 뒷골목에서 머물다가 학교도 졸업했었고, 그냥 이것저것, 꽃을 파는 일은 최대한 안 하고. 여러 것들을 팔고 훔치고 전달했었고. 그 나이가 되서 이 조직에 들어와 여러 기술도 배웠죠. 아, 담배. 이거, 사고사로, 집에서 불이 난거로 하라고 했으니까. 잘 있어. 당신도 담배를 피우니까 쉽네. 맛은 별로지만.

기타: 여러 독극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기.  흡연자다. 헤비스모커정도는 아니고 하루 두 개피.
식사는 서양인이지만 빵보다는 밥 선호, 그래도 아침으로는 베이컨과 계란프라이에 팬케이크를 먹는것을 좋아하며 아예 탄수화물이 없는 식사도 괜찮다고 생각.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특히 아이스크림.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고구마케이크. 취미는 영화와 드라마 시청과 독서. 스포일러 받는 걸 좋아한다.
현재 북카페 주인으로 일하고 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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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했습니다(쭈뼛)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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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레에서 계시면 낮에 한번에 처리하겠습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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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죽게두지 않아......
이게 내 방식대로의 정의야‘

이름:장 브리딕

나이25

성별:남

조직:헌터즈

특징:초능력

정의는 죽지 않아요

자신과 자신이 접촉하고 있는 상대의 재생력이 증가된다 하지만 시술을 받은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기껏해야 피가 조금 빨리멎는 정도이다

성격:꽤나 마이페이스 적인 성격으로 적과 아군의 구분이 확실하단 느낌이다 아군에겐 한없이 친절하지만 적군에겐 냉혹하다
하지만 그 본질은 한없이 여려서 자신의 앞에서 누군가 죽는 것을 보지 못할 정도이다

외형:얼굴은 어디서나 볼수있는 흔한 느낌의 얼굴이지만 눈에서 강렬한 의지 같은것이 느껴진다
머리는 덥숙룩한 흑발이며 주로 입는옷은 휜 와이셔츠에 청바지이다 오른팔에 기다란 흉터가있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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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xGJry2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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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본인이 얘기해주지 않는다 ‘과거에 연연하는 남자는 매력없어보여~‘ 라며 장난스럽게 넘어가지만 팔의 흉터와 관련이 있는듯하다

기타:●별 일 없을땐 굉장히 장난스러운 성격이 돈다 이때 남 놀리는건 일상
●어린아이를 좋아한다(자주 로리콘이라 오해받지만 로리콘이 아니다....)
●귀여운것을 좋아함
●이외로 요리실력이 좋음
●고아원에 자주 봉사하러 가는듯하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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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안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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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장의 주요 전투방식은 격투로 무술 같은것은 없는 100%  순수한 길거리 개싸움이다 어떻게든 상대를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 들어가려 한다

남에게 접촉했을때의 재생능력은 On  off  가능
자기자신은 무조건  on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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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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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ZaJBjNk8+

‘지금 내앞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을때 그사람이 살인마라도 철천지원수라도 난 그 사람을 죽게두지 않을거야....
그게 내 나름대로의 정의니까‘

이름:장 브리딕

나이:25

성별:남

조직:헌터즈

특징:초능력

-정의는 죽지 않아요-

자신과 자신에게 접촉한 사람의 재생력 증가시킨다
아직은 시술받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피가 빨리멎는 정도이다
남에게 발동되는 능력은On  off  가능
자신은 무조건 On

성격:
-아직 못 죽는다!!: 위에서 말한대로 자신의 적이나 설령 철천지 원수가 눈앞에서 죽어간다해도 그를 병원에 대려다줄 정도로 누가 죽는것을 싫어한다
-속죄하세요!:사람을 죽이지 않는 대신에 어떻게든 그 사람이 죄를 늬우치게하려고 설득한다 ‘모든 사람은 속죄할수 있고 구원받을수 있다‘
가 그의 사상이다

177
별명 :
장 수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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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지 말았어야했다:사람을 죽이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장이 망설임 없이 잔인하게살해하는 사람이있다 바로 어린 아이를 건드린 놈들이다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장 앞에서 어린아이를 건든 녀석들중 아직 살아있는 녀석은 없다고 한다

-내얼굴은 여러개
평소와 전투시의 성격의 갭이 꽤나 큰 편인데 평소엔 장난기 넘치는 능글능글거리는 성격이지만
전투시엔 쌍욕이 마구 튀어나오는 시장 잡배식 의 험한 성격으로 바뀌게된다 진짜성격이 뭐냐는 물음에 둘다 자기 성격이라고....

외형:수수한 얼굴에 검은색 곱슬머리 의지가 깃든듯 강하게 빛나는 눈을 가지고 있다 177/77 로 체격은 꽤 건장한편 주로 휜 와이셔츠에 청바지를 입는다
손가락엔 은반지를 끼고있는데 반지엔 ‘Dont forget' 이란 말이 빨간글씨로 새겨져 있다
오른팔뚝에 기다란 흉터가 있다

178
별명 :
장 수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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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fZaJBjNk8+

과거사: 본인이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주로'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매력 없어보여~'  식으로 넘어 가지만 그의 흉터와 반지에 관련된 일인듯하다

기타•장난기가 넘친다
•술은 좋아하지만 담배는 피지 않는다
•어린아이를 좋아한다(로리콘이 아니다...)
•의외로 요리를 잘한다
•주요 전투방식은 잡히는 대로 휘두르고 보는 100프로 순수한 개싸움이다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것이 주요 목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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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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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sBbs7ofc9s

>>154 주퀘도 슬랜더맨의 경우는 방어력이 - 2로 되는 대신 디스트로이어 상태에서는 + 5로 치셔도 좋습니다. 유지 시간은 만전 상태에서 선택지 3번을 선택할 때까지로 하겠습니다. 합격입니다.

>>157 합격입니다.
>>159 합격입니다
>>161 합격입니다. 탈취 기술력은 지금 다이스를 굴려보도록 하죠 다이스(1 ~ 15) 결과 : 15
>>163 합격입니다 다이스(1 ~ 15) 결과 : 6
>>165 합격입니다.
>>166 조금 위험할 수 있는 설정입니다. 아프나이데의 마약 거래금을 빼돌리고 돈이 모이면 도망친다는 선택지는 제 예상에 그 전에 부하에게 죽거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은 드리지만 주의를 요합니다.
>>173 합격
>>176 합격.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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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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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sBbs7ofc9s

>>161 탈취 기술력

??? 의 강화시술 - 1회 사용 가능
지금까지 개발된 강화시술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강화 시술, 주사위를 목에다 쳐박으면 그 안에 있는 약물이 혈관에 주입되어 강화인간 시술이 완료된다. 주사위 앞에 프로토 타입이라고 적힌 점과 안전을 확인할 수 없다는 사실이 적혀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군의 문장이 찍혀있어 수상한 분위기를 풍긴다.

>>163 탈취 기술력
헌터즈의 미래 무기 - 공격력 20 내구력 9
헌터즈에서 개발중인 미래 무기중 하나인 초진동무기중 하나. 일초에 몇백의 진동수를 지니도록 만들어 한순간 뽑아내는 것으로 일격에 압도적인 공격력을 부여한다. 이후 에너지가 두턴간 자동으로 방출되며 이후엔 평범한 무기로 돌아간다. 검의 형태를 띈 미래무기이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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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0 강화시술의 경우는 이미 한 건가요? 아니면 해야하는 상황인가요? :0! 그리고... 주사위...인가요? 주사기... 인가요???

이건 그냥 궁금해서... 내구력이 9인데 그럼 9번 전투하면 무기가 파사삭바사삭 되는 거예요? 아니면 특수한 능력만 사라진(공격력 +20)평범한 무기가 되는 건가요?? 내구력 있는 무기나 아이템들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여!!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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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답변 드립니다.
1. 주사기입니다. 제 오타로 인한 오해를 불러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프나이데는 강화시술이 없습니다.
2. 격렬한 싸움이나 단단한 물체를 자르면 내구도가 감소합니다. 낮에 수리도 가능하고요. 사용후 재충전이 필요한 무기입니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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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2 아, 아닙니다!! 주사위도 멋진 걸!!

엇 그럼 저 ???의 강화시술의 주사기는 이미 주사기 자체가 라하에게 주어진 건가여? 아니면 진행 도중에 받게 되는 건가요? 아 근데 되게 불안하근여... (동공지진) 왠지 막 외양 바뀔 거 같고 막 어 막... ()

이건 그냥 시트 저 그건데 :0 변장에 능통하다는 설정 등을 넣어 수정해도 괜찮을까요? :0 무울론 밸런스 문제가 된다면 빼게씁니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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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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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OuUUFF7Lg2

>>183 그건 다이스 판정이니 자율입니다.
그리고 주사기는 라하가 뺏은겁니다. 가지고있습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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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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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qfmNVclto

>>184 뺏은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됐네! (맘에 듦)

앗, 변장하는 것도 다이스로 계산하는근여. 알겠습니다! 그럼 몇 가지 설정 수정한 시트를 올리겠습니다! 답변 고마브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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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가 멋대로 해보는 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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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B0XUZygyB+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59 라우디 파르 | 27세 | 여 | 약은 내 운명
>>161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7 : 5 : 5

남 : 여 = 12 : 5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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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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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0SzAK9ItZM

와이러즈가 제일 많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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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wEDv6kq5F2

빅토르주에요! 일주일간 여행을 가게 되어서 스레 참가가 어려울 것 같아 시트를 내릴게요88 하루도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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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aDKhVTjEaU

>>188 8-8 친해지고싶었는데 아쉽네. 정성들인 시트 아깝지 않아? 일주일이라면 잠시 동결시키는걸로도 괜찮을것 같은데...그래도 내려야겠다면 내가 말릴 자격은 없지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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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189
앗, 동결시켜도 괜찮다면야 그러고는 싶지만... 가능할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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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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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aV9T37h6Ys

>>190 가능하지 않을까?? 이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ㅜ^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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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aDKhVTjEaU

>>190 내가 레주는 아니지만, 괜찮을거라고 봐. 긴 시간도 아니잖아? 가능하면 남아주면 좋겠는데. (손 꼬옥

193
별명 :
★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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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32vs3AdfAI

당연히 됩니다.

194
별명 :
라하 기타 추가 ★E3Op5DpG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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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wwS13834sw

(수정하기엔 애매해서 추가로! 나중에 더 많아진다면 수정 시트로 올리겠습니다!)

* 변장을 할 줄 안다. 10대 중반의 소녀부터 시작해서 30대 초반의 커리우먼까지 변장할 수 있다. 비슷한 또래라면 선이 얇은 남자로 변장도 가능한 듯. 대체로 가발과 화장, 그리고 가면(피부와 같은 재질)을 사용한다. 향수와 행동의 변화를 이용하기도. 부족한 키는 굽으로 떼운다. 아직 어린 덕에 능통하다 정도로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이를 연기하는 것, 변장하는 것 재능이 있다. 분명 좀 더 배우고 연습한다면 상당한 재능이 될 것.
* 군의 문장이 찍힌 주사기를 가지고 있다. 아직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차후 진행에 따라 사용하거나 하겠습니다!)

1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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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GrFOWgahDM

혹시 신입 받고있을지 궁금하다

196
별명 :
★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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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yl/uiGe+fI

받습니다.

197
별명 :
★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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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7oyqFMBGnY

"......"

이름: 티아라
서류에는 '茶彩羅(てぃあら)'라고 쓰여 있음
나이: 26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강화인간
성격: 무색투명한 성격,
순수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어디에도 섞일수 없는 공허함
외형:
*신장 - 강화인간의 영향으로 10대 중후반의 외모를 가지고 있음
조직원들을 나란히 세워두면 어째 조금 작아보이는 인물
*인상 - 복장과 대비되는 애쉬그레이의 헤어컬러,왼쪽 눈을 가린 단발C컬펌,가려진 눈주위로 면적이 넓어보이는 흉터가 살짝 보임
눈꼬리만 살짝 올라간 둥근눈매,보라색 눈
도수가 없는 검은 반무테 안경,작은 입,오른쪽 입술 밑에 있는 점
*착의 - 조직에서 통일시킨 검은 양복,소매는 매지 않고 끌러둔채로 입고 다님
팔꿈치를 덮을 정도의 공단장갑 착용, 벗을 때는 오른쪽부터
과거사:
인생의 시작은 와이러즈에서,
그녀는 이전의 기억이 없다
이곳으로 오기 전의 부상탓일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
어떤 이유에서건 돌아갈 곳이 없는 그녀는 이곳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세상살기 좋은 사람들이야 그녀의 행동을 보고 비웃겠지만,
자신의 명줄을 더 이어준 이에게 감사하며 군말없이 따르는건 당연한 이치 아닐까?
기타:
*상세 - 의사소통하는 일이 거의 없어 그녀가 말을 할 수는 있는지조차 의문이 들 정도,
전형적인 '게임 속 말없는 캐릭터',오로지 묻는 말에만 답할 뿐 먼저 말을 거는 일이 희박함
그나마 하는 대화도 조직원들과의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몇마디 하는 정도,
*장비 -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식칼 모양의 픽스드나이프,자루는 손이 작은 그녀에게 딱 맞는 사이즈로 되어있음
허리춤에 두자루와 왼쪽허벅지에 한자루가 매여있음,따로있는 한자루는 사용하는 일이 적음
*싸움 - 암살전문가 만큼의 노련함은 갖추고 있지 않지만 자신의 신체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행동함
끊어지듯 간결한 몸짓을 중시하며 예리한 사람이 아닌이상 수를 읽는건 다소 까다로움
*취향 - 모든 음식에 설탕,꿀이 필수일 정도로 당중독이며 '티타임 후에는 커피로 릴렉스'라는 이상한 모토를 가지고 있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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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XnQqK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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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7oyqFMBGnY

일단은 써보았는데 잘모르겠다
피드백 있다면 좋을지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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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지금 신입 받나요? >_<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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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riwjJmIk

음..위에서 받는다고 써져 있으니 시트 써올게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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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푼수,건망증,바보. 이 세 가지로 서술 가능한 성격이다. 다른 조직이나 같은 동료를 불문하고 나사 한 두개 빠진 듯 헤실거리며 다니는 성격. 늘 긍정적이고 장난스러우며 여유로운 느낌..뿐이면 정말 좋겠으나,안타깝게도 심각한 건망증을 앎고 있다.그녀와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당신의 혈압은 오르고 있을 것이다.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언뜻 보면 녹빛인 그레이색 눈.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를 웃돈다. 마른 체형.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5부 진청색 바지,낡은 회색 운동화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릴리아는 천애고아다. 갓난아기 때 친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에서 '최 숙향'이라는 한국인 수녀에게 키워졌다.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누군가'의 습격으로 인해 수녀원의 모든 자매들이 몰살당했다.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지고 방황하다가 정의를 실현한다는 헌터즈의 신념에 반하여 들어오게 되었다.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늘 헤실거리며 다니지만,어쨌던 헌터즈 소속인지라 내려오는 일은 잘 끝마친다. (가끔 건망증으로 일을 까먹을 때도 있다..)힘이 세지 않아 제압이나 싸움 등에서는 약하지만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
*하루가 끝나는 밤 11시 경,장소를 가리지 않고 십자가 목걸이를 들고 기도를 한다.
*외견과 성격 상 적에게서 방심을 유도해 내는 것이 뛰어나다. 그러니 그녀와 마주친다면 뒤를 조심하는 것이 현명할 듯.웃는 얼굴로 총 쏠 가능성이 높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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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푼수,건망증,바보. 이 세 가지로 서술 가능한 성격이다. 다른 조직이나 같은 동료를 불문하고 나사 한 두개 빠진 듯 헤실거리며 다니는 성격. 늘 긍정적이고 장난스러우며 여유로운 느낌..뿐이면 정말 좋겠으나,안타깝게도 심각한 건망증을 앎고 있다.그녀와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당신의 혈압은 오르고 있을 것이다.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언뜻 보면 녹빛인 그레이색 눈.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를 웃돈다. 마른 체형.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5부 진청색 바지,낡은 회색 운동화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릴리아는 천애고아다. 갓난아기 때 친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에서 '최 숙향'이라는 한국인 수녀에게 키워졌다.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누군가'의 습격으로 인해 수녀원의 모든 자매들이 몰살당했다.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지고 방황하다가 정의를 실현한다는 헌터즈의 신념에 반하여 들어오게 되었다.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늘 헤실거리며 다니지만,어쨌던 헌터즈 소속인지라 내려오는 일은 잘 끝마친다. (그러나,가끔 건망증으로 일을 까먹을 때도 있다..)힘이 세지 않아 제압이나 싸움 등에서는 약하다.해서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
*하루가 끝나는 밤 11시 경,장소를 가리지 않고 십자가 목걸이를 들고 기도를 한다.
*외견과 성격 상 적에게서 방심을 유도해 내는 것이 뛰어나다. 그러니 그녀와 마주친다면 뒤를 조심하는 것이 현명할 듯.웃는 얼굴로 총 쏠 가능성이 높다.
*주무기는 권총류.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칼이나 과도 등의 짧은 칼 등을 주로 사용한다.

#수정+추가 시트!!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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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5o2D0/eKs

릴리아 시트 통과 대기 중! :) 본스레 넘나 재밌어 보이는 것..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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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3rU1hd87Y

>>197 티아라
>>202 릴리아 초이

두 분 합격이십니다. :D 레주가 바쁘다고 하셔서 대신 통보(?) 해드려요!!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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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15o2D0/eKs

꺄르륵 릴리아 본스레로 가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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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kkj5qyYzg

빅토르주가 왔어요! 시트 동결 풀어도 될까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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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J0ChzsUsYs

허락합니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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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0Vh5Z/342k

빅톨주!!!!!!!!! 어솨!!!!!!!! (여기서 이러면 안 됩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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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3uJZs245E

라우디 시트 내리겠습니다 활동안하고 죄송합니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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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Pxf9mTuOQM

시트 아직 받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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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이르시되 숨 쉬는 죄악들이 모여 도시를 만들었나니... "

이름: 모리건 블랙
나이: 28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온건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지닌 듯 보이나 실상은 방탕하고 충동적이다. 본인은 결단력 없고 유약한 저를 신께서 진리로 이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선한 행동을 하는 것에 되려 표정이 어그러지고 만다. 그가 신이라 말하는 목소리가 없다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기는 커녕 도리어 상대로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할 법 하나 그 목소리가 들려오는 빈도가 매우 잦아 문제. 하지만 와이러즈의 같은 형제나 아버지에게는 그 부드러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주를 믿는다고 말하나 인간이 대개 생각하는 그분과는 성질이 매우 다르며 그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를 인간이 죄를 사함받기 위해 가짜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한다. 그로인해 종교적인 행보를 보이면서도 되려 가장 혐오하는 인간은 종교인. 하지만 저와 같은 진실된 신을 믿는 자에게는 대단한 친근감을 내보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의 망상이기에 그런 사람은 실제로 본 적이 없다. 와이러즈에는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중.

외형: 남자는 갓 세안한 신부와 같은 흰 얼굴로 그림자가 겹쳐 형태를 만든듯한 기이한 분위기를 내었다. 검은색 머리카락을 단정한 댄디컷으로 정돈하며 그 횟수는 머리카락이 자람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꾸준하다. 남자는 언제나 격한 감정에 휩싸인듯 좁아진 동공을 지녔으며 눈동자는 차갑거나 딱딱하다기보다는 맑은 느낌을 주는 회색이다. 잦은 금식과 금욕적인 생활상 탓에 몸은 근육이 있다기보다는 마르고 딱딱한 느낌을 주며 그러한 몸을 언제나 검은 수트나 수단이 감싸고 있기에 보통은 잘 눈치채기 어렵다.

과거사: 신을 받들고 순결한 삶을 살았다 여겨진 여 신도의 임신은 명망높은 집안의 손에 처녀로서 수태하였다 여겨져 보살핌 받았고, 끝내 태어난 아이는 놀랍게도 신의 목소리를 듣는 아이였다. 하지만 이는 그저 세간에 알려진 것 뿐으로 남자는 신부가 추행한 여 신도로부터 태어난 사생아였다. 기형적이고 고립된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신의 목소리가 되었으나, 목소리는 성격 속 자비와 사랑어린 말 대신 악의와 탐욕을 아이에게 주입하였다. 훗날 영리해진 아이가 성경을 보고 적당한 말을 풀어낼 줄 알게 되며 그는 점차 신의 대리자로서 존중받으며 끝내는 신부의 길을 걷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자는 허공으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를 악마의 소리라 몰래 부정하며 그와 반대되는 올곧은 길을 걷고있었으나, 단 하룻 밤이 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었다.
외출이 허가된 이틀 간 머무른 집에서의 마지막날 밤. 아직 채 달도 지지않은 시간 깨어나 열은 문고리 밖은 처참했다. 긴 복도를 사람의 피가 적시고 있었으며 살아숨쉬었던 것이 차게 식어 바닥을 구르고 있었다. 그것을 목격한 남자는, 목소리와 함께 동시에 희열에 찬 비명을 질렀다. 신의 품에 귀의하여도 느끼지못했던 감동과 기쁨이 몸 안에 넘쳐 흘렀다. 이제껏 느끼지 못한 주의 축복이 그의 주변을 넘실거렸고 악마라 여기던 목소리가 신의 것과 같이 거룩하였다. 지금껏 신을 져버린 인간이 만들어낸 거짓된 신에 현혹되어 제 곁의 진정한 신을 몰라보고 있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에 남자는 오열하며 이제는 저의 목을 취하러 온 와이러즈를 향해 빌었다.

거룩하고도 영광된 나의 목자이시여, 이제는 주가 제 곁에 있음을 믿나이다. 제 어리석음과 방탕을 심판치 마시고 단지 진실로 이끄소서.

와이러즈의 조직원은 제 가족의 시체를 보고 환희를 가진 남자를 눈여겨 본 바 그를 죽이지 않고 와이러즈로 이끌었다. 남자는 그 모든 집안의 가족들의 장례를 모두 치루고 사제의 길을 걷기를 포기한 후 이전의 그가 인간의 주에게로 가듯 와이러즈로 돌아갔다. 그 당시 남자의 나이는 21살이었다.

기타: 신이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낸 것들을 벌하기 위해 세상의 온갖 깨끗한 것들을 모아 검을 벼려내었고,  그 후계자가 와이러즈의 조직원이란 생각을 품고있다. 그렇기에 그의 소망은 도시의 인간을 멸하고 와이러즈만을 남겨 완전히 새로운 신의 도시를 건설함에 있다. 그러므로 일반인을 건드리지 말라는 것에는 불만을 품고 있으나 그보다 먼저 악마의 대행자들인 헌터즈와 아프나이데를 먼저 벌하고자 하는 신의 뜻이라 믿고 직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내진 않는다. 무기는 한 손에 들어오는 권총과 마체테가 주 무장.  이 둘을 양손으로 다 사용할때도 있으나 아무래도 힘들다. 두 무기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휴대가 편하다는 점이 압도적이다. 수단의 허리띠 아래에서 무기를 쓱 꺼내는 모습이 종종 보일 정도, 자세가 곧고 행동이 단정함에도 종종 걸음걸이 어긋나는 것도 무장을 숨겨둔 것이 이유이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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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받습니다.
>>211 합격.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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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S9axwG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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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HnNmQ8k3/g

"흐음-, 저기 누나는 어디 살아요-?"

이름: 잭(가명)
나이: 35
성별: 남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성격: 와이러즈, 나아가 이 도시에서 가장 싸이코적인 위험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살인 그 자체에 상당한 쾌락을 느끼는 살인마이다. 그 외의 자극에 대해서는 상당히 무딘 면을 보인다. 보통의 시민과는 다른 윤리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때문에 아무런 죄책감이나 죄의식도 가지지 않는다. 표정변화가 큰 대신에 그 패턴이 언제나 거의 일정하고 기계적인 것이 특징.

외형: 그는 어린 나이에 시술을 받은 것인지 10대 중반의 외형에 머물러 있다. 아마 조직 내에서는 최초로 시술을 받은 자들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백발에 커다란 눈, 홍채는 마치 윤회안을 연상케하듯 수많은 동심원이 동공 주위로 둘러져있다. 덧붙여 눈동자의 색은 자색이다. 겉으로 보기엔 상당히 서글서글한 인상인 듯하다. 하얀 비탕에 검은 세로 줄무늬의 와이셔츠에 검은 나비넥타이, 검은 멜빵바지를 입고, 양 어깨에 입지않는 검은 마이를 밍토처럼 걸친 모습은  조직 내부에서도 상당히 독특한 그만의 스타일이다.

과거사: 상당히 어린 시절에 조직에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조직에 들어오자마자 시술을 받았으나,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 문제가 되어 무리하게 마약을 투여한 나머지 그의 인격 자체에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그 때 이후로 그는 커다란 살인마로서 성장하게 되었으며, 조직에선 이를 긍정적으로 본 모양인지 여러 중요한 임무에도 그를 기용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그의 위험성을 짐작을 하고는 있기에 정해진 임무 외에는 주로 그를 외곽 쪽에 배치해둔다. 정작 권력에는 단 1도 관심이 없기에 여전히 브라더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타: 얼굴은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도시 전설처럼 상당히 알려진 인물이기도 하다. 연쇄살인마 잭, 여자남자 할 것 없이 주로 독신의 젊고 인망있는 자들을 골라 죽였다고 전해진다. 조직 내부에서도 상당히 그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있다. 소문과는 다르게 순진무구해보이는 눈동자를 보면 오히려 소름이 끼친다는 듯하다. 무기로는 주로 간편한 버터플라이 나이프를 사용하지만, 그때그때 다른 흉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2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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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JWIZj1tFw6

>>213 시닙시닙분!!스레주께서 합격이라고 하십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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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5O4+/F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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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Mn/KCZdGRw

몰주야 'w'
응 시트 내고 얼마 안돌렸지 스레 기대 많이 했어
그래도 진행 한번 못해보고 한달 기다리는건 무리야 'm'
고민했지만 역시 못 기다리니까 시트 내리는게 맞지

그럼 다들 안녕안녕 몰주 신경 말고 잘 놀아야해 'w'/

216
별명 :
★NNT5HDXv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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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Mn/KCZdGRw

인코가 이게 아닌가? 다시한번
또 틀리면 잊어버린거니 별수 없어 'm'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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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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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Vau83pvmO4E

아구..몰주 가는구나..잘 가요 신부님!ㅠㅠ

218
별명 :
레스주가 정리하는 시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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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veBm+kLxxE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3 : 6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고급시계의 솜브라 같은 캐릭터.. 사람까지 해킹할 수 있는 해커 가능할까요..?
헌터즈 - 초능력을 선택해서..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PFV8kLn+A

그..그거 너무 사기 능력 아닐까요..?초기 능력은 미약하다-라고 되어있는데..음..
예비시닙 환영해요!:)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AM5CxpCDUg

초기에는 사람 상대로 쓰면 이름이 게임 NPC 처럼 머리 위에 이름이 뿅 진영이 뿅 레벨이 뿅..? 아니 레벨은 없지.
아무튼 그런 방식으로.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vPFV8kLn+A

옷 좋은데요..??화녕해요 시닙시닙!!사랑해요!(이러면 안됨

223
별명 :
클락 덴 레긴 ★9sZpBTE+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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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AM5CxpCDUg

"인생이랑 게임이 뭐가 다르지?"
"난이도가 지옥급이구만." "여기 가드 난이도가 핵 쉬운데?"
"시궁창행 쓰레기 게임보다 못한 녀석일세."

이름: 클락 덴 레긴
나이: 22세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해커(Hacker)
"싸움 잘 하냐고? 못하는데 네 흑역사 정도는 푹푹 파헤칠 수 있다 새x야."
-클락 덴 레긴

요즘 같은 시대에 정보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있겠지. 클락 덴 레긴은 아주 훌륭한 해커다. 기계뿐만 아니라 사람마저 건들고 그 속에 파묻힌 정보를 캐낼 수 있으니까.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이 아니다. 이건 진실이다. 클락 덴 레긴은 헌터즈의 괴악한 기술력에 영향을 받아 그게 가능해진 사람이다.
쉬운 비유가 있다. 고급시계의 솜x라. 물론 차이가 많긴 하다. 투명화도 못하고 뭔 동그란 거랑  위치도 못 바꾸고. 하지만 손 끝으로 부릴 수 있는 골치아픈 기적은 이 쪽이 한 수 위지. ..시간이 슬슬 지나면 분명히.
능력이 미약한 현재는 해킹을 해봤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적다. 기껏해야 '이름' '진영' '성별' '나이' 정도. 중요 정보는 알 수 없다. 직업도 특기도 취미도. 얻어내는 정보는 프로필 같은 형태로 띄울 수도 있고 대상 머리 위에 뭔 게임 속 NPC마냥 띄울 수도 있다.
일반적인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해킹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모양이다. 표현을 빌리자면 해킹에 안내자가 생기는 느낌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아직 특출난 정도는 아니지만 본래부터 해킹에 조예가 있던 덕분에 아주 잘 써먹고 있다.

성격:
"게임 하고 싶다.."
-클락 덴 레긴의 말버릇.

한 줄 요약 : 귀차니스트 게이머.
귀찮음이 많지만 귀찮아 하는 게 막 심하진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얼른 끝내고 쉬러 가려는 정도. 직접 나서서 뭘 하려는 건 게임 말고는 없다.
좋아하는 건 게임. 싫어하는 건 고장(주로 게임기) 일 정도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다. 버릇처럼 현실의 임무를 '퀘스트'라 부르던가 적이 잔뜩 있는 장소를 '던전'이라 부르던가. 그래도 이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하여 생긴 현상은 아니다. 맨 처음 도시가 이런 상황에 빠졌을 때, 자신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게임과 연관하여 생각한 것이 버릇으로 남은 것. 현실을 회피 하는 것은 아니다. 한 차례 걸러 쉽게 받아들이려던 나름 최선의 노력이었다. 지금은 그냥 버릇이나 개인 취미와 같은 쪽.
입이 좀 험하다. 욕을 하는데 악의 없이 장난이라도 치듯 내뱉는 것들. 독설도 곧잘 하며 자신이 듣는다면 어깨를 으쓱하며 대충 넘긴다. 

외형:
"너 다크써클이 더 짙어졌다..?"
"게임 하다. 밤 새서."
-클락 덴 레긴과 동료의 흔한 대화

나른하게 반 정도 감겨서 제대로 뜬 것을 볼 수 없는 눈. 그 밑에는 진한 다크 써클까지 늘어져 있어서 딱 봐도 피로해 보인다. 눈의 색은 선명한 금색. 자연적으로 나올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색이 엄청 예쁘다. 본인도 자신의 눈 색을 좋아하는 편이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꽁지머리. 자르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기르고 있다. 앞 머리도 많이 길어져 눈가에 닿는 정도. 게임 할 때는 눈이 찔리면 귀찮다는 이유로 머리띠를 하거나 사과머리를 한다. 의외로 잘 어울려서 묘하다. 본인 취향인지 금색 브릿지가 두 줄기 정도 보인다.
전채적인 인상은 선이 얇은 소년. 청년이 아니다. 소년이다. 동안이다. 제대로 꾸미면 인기 만을 것 같은데 본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다. 늘 피로에 찌들어 보이는 탓에 외모가 하향 조치를 맞고 있기도 하다. 그러니까, 종합하면 평범하다는 말이다.
키가 168cm. 나이를 생각하면 더 클 일이 없을테니 안타깝다. 동안까지 합쳐져서 성인으로 보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본인은 이 쪽에 대한 유감은 적은 모양이다. 담배 필 때 뭐라 한 소리 듣는 것은 짜증이 나긴 하는 듯.
옷은 편한 거 입는다. 츄리닝 같은 거. 밖에 나갈 때는 그래도 제대로 갖춰 입기는 입는다. 청바지에 후드티나 그런 쪽으로. 매우 편안하고 평범하게 입는다.

과거사:
"산다는 건 불합리의 연속이야. 시x 아무것도 안해도 세상이 엿을 먹이거든."
-클락 덴 레긴.

헌터즈의 대다수가 그러하듯, 클락 덴 레긴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과거에는 그러하였다.
가족관계는 성격 좋은 부모님과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형, 엎어진 채로 게임하다 보면 쫄래쫄래 다가와 구경하던 여동생으로, 클락 덴 레긴 본인을 포함하여 다섯이었다. 가족 관계는 평탄했다. 평탄하다 못해 따뜻하고 평화로웠다. 큰 즐거움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행복한 하루하루였다.
....모래성을 아는가? 쌓는 데에는 노력과 시간이 들지만. 사라지는 데에는 파도 한 번이면 족하다.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도 그러하였다. 몇 년의 시간이 걸리며 쌓인 가족의 평화는 무법이란 파도에 쓸렸다. 운이 좋아 들어오게 된 위커니스 시티. 평온의 삼 년이 지나고 범죄가 일상으로 파고 들 때에.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은 무너졌다. 정체 모를 괴한들에 의해 부모가 죽었고, 형이 반항하다 총을 맞았으며, 여동생이 끌려갔다.
클락 덴 레긴은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그 파도에서 살짝 벗어나 있었다. 마침 밖에 나가 있었기에, 그 참상을 한참 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에야 볼 수 있었다. 부모의 시체, 형의 시체, 찾아도 없는 여동생.  클락 덴 레긴은 그 때 한 가지 깨달았다. 세상은 불합리하다.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찾아온다. 그리고, 세상은 X 같다.

헌터즈에 들어온 이유는 복수심이 이유는 아니다. 어차피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니까 뭐든 하자. 내가 꼴리는 대로 하자. 그래야 뭔 불행이 찾아와도 덜 억울할 것 아닌가. 그래서 헌터즈에 들어갔다. 자경단이 끌렸으니까. 이 더럽고 치사하고 엉망진창인 도시에서 그나마 이 곳이 가장 좋아 보였으니까. 무얼 하기에도, 무얼 찾기에도.

기타:
"좋아하는 거? 게임. 싫어하는 거?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그런 눈인데."
-클락 덴 레긴

좋아하는 것 : 게임. 싫어하는 것 :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뭐.
게임 외에 좋아하는 것은 해킹. 그 중에서도 악성 코드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능력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헌터즈의 전문 해커. 싸움은 잘 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 "머리통에 총알 한 방 쳐 박히면 죽는 건 누구든 마찬가지" 라는 것이 본인의 말이다.
초능력을 가지기 전 부터 해킹에는 조예가 깊었다. 게임을 하도 좋아하다 보니 프로그램 쪽에까지 시선이 끌렸고, 그러다보니 좀 더 재밌는 거. 그러니까, 해킹에 눈길이 갔다고. 본래 재능이 있던 것까지 더해져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해커로써의 능력은 출중하다.
전투는 총 쏘는 거 밖에 못한다. 그나마도 명중률이 좋지 않다. 능력을 죄다 해킹에 밀어 넣은 외길 캐릭터.
가끔 게임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해킹을 하고 있는 것일 경우가 있다. 새로 만든 바이러스 실험한다며 죄 없는 동료 컴퓨터 맛 가게 만드는 것은 유명. 그래도 꼭 고쳐주는 탓에 진짜로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적다. 병주고 약주냐며 등짝 한 대는 자주 맞지만.
게임하다 밤을 자주 샌다. 프로그래밍 하다 밤을 자주 샌다. 내부 보안이 어디 뚫린 곳 없나 확인하느라 밤을 자주 샌다. 해킹 하다 밤을 자주 샌다. 그냥 더럽게 밤을 자주 샌다.


//해킹에 올인한 캐릭터입니다..
..이런 거 되려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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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닙!!!시닙이야!!!여러분 시닙이에요!!!!!!!(세상행복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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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Y85nrTC7o

시닙분 화녕해!!본스레로 놀러와요!!아직 레주는 안 오셔서 통과는 아니지만 잡담하러 오세여ㅕㅕ!!!통과되면 같이 돌려여ㅕ!!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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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랑 게임이 뭐가 다르지?"
"난이도가 지옥급이구만." "여기 가드 난이도가 핵 쉬운데?"
"시궁창행 쓰레기 게임보다 못한 녀석일세."

이름: 클락 덴 레긴Clack Den Regin
나이: 22세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해커(Hacker)
"싸움 잘 하냐고? 못하는데 네 흑역사 정도는 푹푹 파헤칠 수 있다 새x야."
-클락 덴 레긴

요즘 같은 시대에 정보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있겠지. 클락 덴 레긴은 아주 훌륭한 해커다. 기계뿐만 아니라 사람마저 건들고 그 속에 파묻힌 정보를 캐낼 수 있으니까.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이 아니다. 이건 진실이다. 클락 덴 레긴은 헌터즈의 괴악한 기술력에 영향을 받아 그게 가능해진 사람이다.
쉬운 비유가 있다. 고급시계의 솜x라. 물론 차이가 많긴 하다. 투명화도 못하고 뭔 동그란 거랑  위치도 못 바꾸고. 하지만 손 끝으로 부릴 수 있는 골치아픈 기적은 이 쪽이 한 수 위지. ..시간이 슬슬 지나면 분명히.
능력이 미약한 현재는 해킹을 해봤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적다. 기껏해야 '이름' '나이' 정도. 중요 정보는 알 수 없다. 직업도 특기도 취미도. 얻어내는 정보는 프로필 같은 형태로 띄울 수도 있고 대상 머리 위에 뭔 게임 속 NPC마냥 띄울 수도 있다.
일반적인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해킹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모양이다. 표현을 빌리자면 해킹에 안내자가 생기는 느낌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아직 특출난 정도는 아니지만 본래부터 해킹에 조예가 있던 덕분에 아주 잘 써먹고 있다.

성격:
"게임 하고 싶다.."
-클락 덴 레긴의 말버릇.

한 줄 요약 : 귀차니스트 게이머.
귀찮음이 많지만 귀찮아 하는 게 막 심하진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얼른 끝내고 쉬러 가려는 정도. 직접 나서서 뭘 하려는 건 게임 말고는 없다.
좋아하는 건 게임. 싫어하는 건 고장(주로 게임기) 일 정도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다. 버릇처럼 현실의 임무를 '퀘스트'라 부르던가 적이 잔뜩 있는 장소를 '던전'이라 부르던가. 그래도 이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하여 생긴 현상은 아니다. 맨 처음 도시가 이런 상황에 빠졌을 때, 자신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게임과 연관하여 생각한 것이 버릇으로 남은 것. 현실을 회피 하는 것은 아니다. 한 차례 걸러 쉽게 받아들이려던 나름 최선의 노력이었다. 지금은 그냥 버릇이나 개인 취미와 같은 쪽.
입이 좀 험하다. 욕을 하는데 악의 없이 장난이라도 치듯 내뱉는 것들. 독설도 곧잘 하며 자신이 듣는다면 어깨를 으쓱하며 대충 넘긴다. 

외형:
"너 다크써클이 더 짙어졌다..?"
"게임 하다. 밤 새서."
-클락 덴 레긴과 동료의 흔한 대화

나른하게 반 정도 감겨서 제대로 뜬 것을 볼 수 없는 눈. 그 밑에는 진한 다크 써클까지 늘어져 있어서 딱 봐도 피로해 보인다. 눈의 색은 선명한 금색. 자연적으로 나올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색이 엄청 예쁘다. 본인도 자신의 눈 색을 좋아하는 편이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꽁지머리. 자르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기르고 있다. 앞 머리도 많이 길어져 눈가에 닿는 정도. 게임 할 때는 눈이 찔리면 귀찮다는 이유로 머리띠를 하거나 사과머리를 한다. 의외로 잘 어울려서 묘하다. 본인 취향인지 금색 브릿지가 두 줄기 정도 보인다.
전채적인 인상은 선이 얇은 소년. 청년이 아니다. 소년이다. 동안이다. 제대로 꾸미면 인기 만을 것 같은데 본인이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다. 늘 피로에 찌들어 보이는 탓에 외모가 하향 조치를 맞고 있기도 하다. 그러니까, 종합하면 평범하다는 말이다.
키가 168cm. 나이를 생각하면 더 클 일이 없을테니 안타깝다. 동안까지 합쳐져서 성인으로 보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도 본인은 이 쪽에 대한 유감은 적은 모양이다. 담배 필 때 뭐라 한 소리 듣는 것은 짜증이 나긴 하는 듯.
옷은 편한 거 입는다. 츄리닝 같은 거. 밖에 나갈 때는 그래도 제대로 갖춰 입기는 입는다. 청바지에 후드티나 그런 쪽으로. 매우 편안하고 평범하게 입는다.

과거사:
"산다는 건 불합리의 연속이야. 시x 아무것도 안해도 세상이 엿을 먹이거든."
-클락 덴 레긴.

헌터즈의 대다수가 그러하듯, 클락 덴 레긴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과거에는 그러하였다.
가족관계는 성격 좋은 부모님과 놀러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형, 엎어진 채로 게임하다 보면 쫄래쫄래 다가와 구경하던 여동생으로, 클락 덴 레긴 본인을 포함하여 다섯이었다. 가족 관계는 평탄했다. 평탄하다 못해 따뜻하고 평화로웠다. 큰 즐거움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행복한 하루하루였다.
....모래성을 아는가? 쌓는 데에는 노력과 시간이 들지만. 사라지는 데에는 파도 한 번이면 족하다.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도 그러하였다. 몇 년의 시간이 걸리며 쌓인 가족의 평화는 무법이란 파도에 쓸렸다. 운이 좋아 들어오게 된 위커니스 시티. 평온의 삼 년이 지나고 범죄가 일상으로 파고 들 때에. 그래, 클락 덴 레긴의 가족은 무너졌다. 정체 모를 괴한들에 의해 부모가 죽었고, 형이 반항하다 총을 맞았으며, 여동생이 끌려갔다.
클락 덴 레긴은 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그 파도에서 살짝 벗어나 있었다. 마침 밖에 나가 있었기에, 그 참상을 한참 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에야 볼 수 있었다. 부모의 시체, 형의 시체, 찾아도 없는 여동생.  클락 덴 레긴은 그 때 한 가지 깨달았다. 세상은 불합리하다. 불행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찾아온다. 그리고, 세상은 X 같다.

헌터즈에 들어온 이유는 복수심이 이유는 아니다. 어차피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니까 뭐든 하자. 내가 꼴리는 대로 하자. 그래야 뭔 불행이 찾아와도 덜 억울할 것 아닌가. 그래서 헌터즈에 들어갔다. 자경단이 끌렸으니까. 이 더럽고 치사하고 엉망진창인 도시에서 그나마 이 곳이 가장 좋아 보였으니까. 무얼 하기에도, 무얼 찾기에도.

기타:
"좋아하는 거? 게임. 싫어하는 거?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그런 눈인데."
-클락 덴 레긴

좋아하는 것 : 게임. 싫어하는 것 : 게임 못하는 거. ..뭐 왜 뭐.
게임 외에 좋아하는 것은 해킹. 그 중에서도 악성 코드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능력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헌터즈의 전문 해커. 싸움은 잘 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신경쓰지 않는다. "머리통에 총알 한 방 쳐 박히면 죽는 건 누구든 마찬가지" 라는 것이 본인의 말이다.
초능력을 가지기 전 부터 해킹에는 조예가 깊었다. 게임을 하도 좋아하다 보니 프로그램 쪽에까지 시선이 끌렸고, 그러다보니 좀 더 재밌는 거. 그러니까, 해킹에 눈길이 갔다고. 본래 재능이 있던 것까지 더해져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해커로써의 능력은 출중하다.
전투는 총 쏘는 거 밖에 못한다. 그나마도 명중률이 좋지 않다. 능력을 죄다 해킹에 밀어 넣은 외길 캐릭터.
가끔 게임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해킹을 하고 있는 것일 경우가 있다. 새로 만든 바이러스 실험한다며 죄 없는 동료 컴퓨터 맛 가게 만드는 것은 유명. 그래도 꼭 고쳐주는 탓에 진짜로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적다. 병주고 약주냐며 등짝 한 대는 자주 맞지만.
게임하다 밤을 자주 샌다. 프로그래밍 하다 밤을 자주 샌다. 내부 보안이 어디 뚫린 곳 없나 확인하느라 밤을 자주 샌다. 해킹 하다 밤을 자주 샌다. 그냥 더럽게 밤을 자주 샌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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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덴 레긴★9sZpBTE+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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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능력 수정했습니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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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가 정리하는 시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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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4 : 6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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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직 받는걸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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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xVHyJ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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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XrMD3H/JQ

아직도 쭉 받고있어요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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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v3ScJx2qc

흐아ㅏㅏㅏ시닙이야??????(세상행복함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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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1AKgUHCo0w

질문! 종교같은거 존재해? 자유인걸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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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v3ScJx2qc

종교 기본적으로 자유일거야..!
(수녀지망생1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을 안 믿으시는것같다만 ㅇㅅㅇ
아마 응,자유!시닙 조아 시닙!!:)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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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1AKgUHCo0w

" 에리카의 꽃말은 고독이래요. 내가 딱 그래요. 항상 고독했어요, 나는. 근데 난 그게 좋아요. "

이름: 에리카

나이: 19

성별: 여

조직: 와이러즈

특징: 와이러즈의 장례사

성격:

 언행에서 느긋함이 묻어나는 아이였다. 늘상 무기력해보이는 눈으로 세상을 마주했다. 그러나 아이 자체는 나른한 사람은 아니었다. 성실했고, 그 성실함을 뒷받침하는 책임감이 있었고, 그 책임감을 충분히 따라오는 실력이 있었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놓여있었다. 어른스럽다가도 금세 아이마냥 투정을 부리곤 했다. 제게 불리한 상황일땐 더더욱 그랬다. 사람 마음을 읽는 데에는 도가 튼 사람이었다. 아이의 변덕에 포함되지 않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아이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며, 누구의 손도 빌리는 법이 없었다. 고독했다.

 마냥 살갑진 않았다. 낯을 가리진 않으나 원체 예의를 갖추지 않는 아이였기에 첫인상이 곱게 박히는 법이 없었다. 정을 죽이는 연습이라고 말하곤 했다. 요컨대 아이는 처음 본 상대의 속을 박박 긁어내리는 습관이 있었다. 일종의 직업병이었다.

 무감각했다. 고통에조차도. 그것은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을 모두 포괄하고 있었다. 상대의 고통에도, 본인의 고통에도 무감각했으며, 아이 특유의 느긋한 성격이 일조했을 가능성도 있었다. 그렇기에 아이는 동요하는 법이 없었다. 아이를 동요시킬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아마도.


외형:

 굽미포 152.1cm, 43kg. 하얗고 강아지털 마냥 북슬거리는 머리가 가슴께까지 내려왔다. 끄트머리가 코랄 분홍으로 물들어 그라데이션을 이루고 있었다. 아이는 말 그대로 에리카였다. 꽃말은 고독.

 쳐진 눈꼬리를 덮은 하얀 눈썹이 빛을 받으면 이따금씩 반짝였다. 새빨간 눈동자는 어둠속에서 더더욱 붉었다. 동그란 눈동자는 가끔 꿈을 꾸는듯이 황홀한 빛으로 빛났다. 오밀조밀한 인상이었다. 작은 입은 다문 때가 잦았다. 목을 감싼 빨간 리본이 흰 피부와 대비되어 보였다.

 척 봐도 아이에겐 커보이는 성인 남성의 검은 정장 자켓을 어깨에 걸쳤다. 걸음을 옮길 때면 펄럭이는 자켓 사이로 보랏빛의 안감이 보였다. 새하얀 블라우스 위의 블랙 하네스는 어깨와 가슴, 그리고 허리를 여덟 줄기의 가죽 벨트로 감싸고 있었다.

 블라우스는 반바지 안으로 집어 넣어 단정한 옷매무새를 갖추었다. 갈비뼈가 끝나는 즈음까지 올라온 하이웨스트 검은 반바지. 얇은 다리를 반투명한 검정 스타킹으로 가렸다. 어느정도 굽이 있는 검은 부츠를 신었다.

과거사: 드문드문 기억이 나요. 엄마랑 아빠가 굉장히.. 애절한 사이였나봐요, 대립되는 진영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나는 그 사이에서 태어났고요. 형제가 있었나? 모르겠어. 근데 엄마랑 아빠가 기억이 안나요, 얼굴도, 정보도.. 다만 확실한 건 이 정장자켓은 아빠꺼에요. 또렷해요, 그거 하나는. 아빠는 죽었어요.

기타:

 생일은 11월 3일. 취미는 기도나 독서.

 아이는 자신이 처리하는 시체의 목에 언제나 붉은 리본을 달아주곤 했다. 리본의 끝엔 직접 놓은 하얀 국화의 자수가 있었다. 때때로 다른 꽃을 수놓기도 했다. 아이는 꽤나 기계적인 동작으로 시체의 목에 붉은 리본을 묶었다. 습관처럼 굳어진 행동이었다. 제 나름의 추모 행위였다. 가슴으로는 눈꼽만치도 추모하고 있지 않지만.

 신의 추종자. 아이는 가끔 두 손을 리본으로 감싸고 기도를 올렸다. 신의 이름은 마더. 듣도보도 못한 종교와 신이었다. 요컨대 일종의 망상병이었다. 사이비나 다름없었으나 물질적인 목적은 없었다. 아이의 신앙심은 상당히 깊었고, 또 순수했다. 아이에게 종교에 대해 묻는다면 답잖게 텐션이 높아져 구구절절 설명하곤 했다. 이어지는 포교 활동. 너도 믿는거에요, 마더를.

 무기는 다양하게 사용할 순 있으나 아이는 꼭 낫을 사용했다. 팔뚝만한 낫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상대의 급소만을 노렸다. 체구가 작고 기민해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했고, 체술에 능한 편이었다. 속도를 이용한 위력을 사용하는 편이라 전면전에는 약하지만서도.

// (시닙에 목마른 자가 보인다..(여기 와서 처음 하는 상황극이야..! 너무 떨려....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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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기호 왜들어갔지.. 다른데다 쓴 다음에 옮겼더니..

2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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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v3ScJx2qc

흐아이ㅣㅏ!!!화녕해!!와이러즈 늘어써어ㅓㅓ!!(행벅
본스레로 드루와!!일상은 레주 확인 후 돌릴 수 이따!!:)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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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가☆하는☆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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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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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9 : 4 : 6

남 : 여 = 14 : 6

238
별명 :
레스주가☆(다시)하는☆시트정리☆
기능 :
작성일 :
ID :
siM9d2swpBfiU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83 블레스 | 2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SkA6X/qfOF
>>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167 주퀘도 주도라토 밧슈(슬렌더맨/디스트로이어) | 29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13 잭 | 35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161,194 리 라하 딤 | 19세 | 여 | 기술력 탈취 | ★E3Op5DpGdy
>>163 챗 비쥬 | 22세 | 남 | 기술력 탈취 | ★PGOqy0S9OH
>>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81 제라 이덴 | 20세 | 남 | 과학은 힘 | ★LM3h57VDA+
>>165 루시아 | 23세 | 여 | 과학은 힘 | ★m+3ERPbSo4
>>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4 : 6

남 : 여 = 14 : 7

239
별명 :
★hNpi9RRB8N
기능 :
작성일 :
ID :
siRMzBNUTHF0Y

"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용해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 - 아서 폰 루드비히(검거당시) "

이름: 아서 폰 루드비히
나이: 32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 인데
성격: 즉흥적이며 자신의 재미를 중요시하는 범죄자,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며 자신이 바라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루어내는 악인.
행동하기 전에 계획을 작성하며 은행털이, 암살, 테러, 선동 등 범죄영역이 굉장히 다양하다.
실수에 너그럽지 못하지만 의외로 치밀하고 영리한 구석이 있다. 계략과 음모에 능하다.

외형: 8~90년도 미국인들이 입을 법한 양복이 마피아를 연상시킨다. 머리에 얹은 페도라가 그의 표정이나 얼굴, 눈빛을 가려 음울한 느낌을 준다. 붉은색 넥타이 위에는 푸른 보석으로 장식 된 넥타이핀이, 외투의 주머니에는 금줄로 장식된 은색의 회중시계가 보인다.
기묘한 자주색 눈동자, 쾡한 느낌과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눈매, 입을 열지 않을 것 같은 바싹마른 입술과 정리가 덜된 수염이 수상쩍은 느낌을 주지만 어디 형사 드라마에 나올법한 전형적인 인물 상이기도 하다. 키는 181에 몸무게는 60대 후반.

과거사: 과거엔 냉철하고 정의감 넘치는 형사로 위장했던 시리얼 킬러, 어렸을 때 부터 추리소설과 범죄소설을 굉장히 좋아했다. 다른 모든 것에는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마저 공감하지 못해 글로 배운 감정만 흉내냈던 어린 암살자. 소설에 나온 트릭을 흉내내기 위해 유복했던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죽인게 첫 범죄의 시작이였다.
이후 자신의 좋아하는 소설의 형사를 따라해보기 위해 위커니스 시티의 형사가 되었으나 무료하고 평화로운 도시의 형사생활에 권태감만을 느끼게 된다.
지루했던 그는 어느날 바람을 피우던 약혼녀의 모습을 목격, 자신 안의 무언가를 버텨주던 그것이 끊어지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자신이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질러 버렸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든 것과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 하던 그는 소설에 나오는 트릭을 그대로 적용시켜 현장 자체를 은폐하였고 들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5개월 이상 떨고 있었으나 세상은 그 누구도 실종사건의 범인이 그 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연쇄살인의 시점이 된다.
세상은 멍청하다. 자신은 이상하지 않다. 그저 품격있는 취미를 즐기는 밤거리의 신사다. 그래 이것도 나쁘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지낸지 몇 년. 20대 초반의 형사는 20대 후반에 형사과장이 되었고 도시는 변했다.
시장이 죽고, 와이러즈가 도시의 권력을 잡았다. 와이러즈는 그에게 협력하라는 제안을 하였으나 자신의 범죄를 지금까지 목격했으면서도 자신을 장기말 정도로 생각하는 와이러즈에 대한 굴욕감, 통제된 범죄는 곧 죽은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긍지에 따라 와이러즈에 협력을 거부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형사과장 아서 폰 루드비히는 와이러즈 시의 연쇄살인에 대한 용의자혐의로 구속된다.
또 일주일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으나, 재심에 정신적 문제를 이용하여 정신병원 수감으로 감형된다.
정신병원에서 자신의 패배에 대한 무력함과 와이러즈에 대한 증오감, 자신을 묶고있는 구속복에 미치기 직전까지 간 아서는 자신을 찾아온 영문모를 면회객과 대면하게 된다.

"협력하면 와이러즈에게 복수하게 해줄게"
"난 여기 감금 당해있어."
"사실 넌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 수 있어. 처음 겪는 패배가 잡고있을 뿐."

[xxxx년 --월 --일. 위커니스 시티 시립 정신병원 화재. 생존자는 없는 걸로 추정.]

아서 폰 루드비히는 자신의 재미를 위해 다시 끔 위커니스라는 종이 위에 새로운 범죄소설을 집필한다.

기타:
1.아프나이데에 대한 충성심은 애매한 45%
2.그의 식솔과 그는 의리나 충성심이 아닌 아서에 대한 공포심으로 묶여있다.
3.지금은 미니버스로 쿵-! 하고 순식간에 빠져나가는 단순한 방식의 은행털이를 하지만 자금이 모인다면 조금 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4.무투 쪽에는 사실 소질이 별로 없다. 단검을 들고있긴 하지만 그의 무기는 해킹과 카리스마, 그리고 모략 정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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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UYwOjBMvs

>>236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박수갈채(짝짝짝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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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4UYwOjBMvs

>>240 앵커미스

>>239 식솔 5명 추가 당첨입니다 짝짝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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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2EI0YY0KLg

아직 시트 받을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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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vWwzjspHE

>>242 !! 받고있어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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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UvWwzjspHE

(레주는 아니지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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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wYDNjfF/4A

세상에 시닙 사랑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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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cUZcBfxSPI

>>241 고마워요!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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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TBia3JVPs

>>246 본스레로 드루와요!!:)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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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ZUzgeCwN6+

" 잘 때 깨우지 마라 좀... "

이름: 뤼센 폰 도미니크 (가명으로 루이 라는 이름을 씀)
나이: 27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기술력 탈취
성격: (공란)

외형:  키 176, 몸무게는 비밀. 키에 걸맞는 쭉 빠진 몸매에 흰 피부,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길게 찰랑이는 붉은 머리칼이 고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평소 이 긴 머리카락을 목에 한번 둘러 바닥에 끌리지 않게 한다. 머리카락이 가리고 있는 목에는 화려한 문양의 문신이 목을 죄듯 그려져있다.
아몬드형으로 둥근 눈동자는 하늘색(좌)과 붉은색(우) 두가지 빛으로 반짝인다. 양 눈은 항상 잠에 취해 있고 붉고 도톰한 입술은 살짝 벌어져 얼굴만 보면 상당히 멍한 인상이다. 잘 보면 이빨이 상어처럼 뾰족해 날카로움을 알 수 있다.
언제나 몸매를 강조하는 의복을 입는데, 노출도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안 좋은 소릴 듣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셔츠 한장에 핫팬츠+컨버스화. 파이거나 비치거나 천이 많이 부족한 옷을 참 좋아한다.
악세사리는 왼쪽 귀에 체인 피어스와 청록색 에메랄드 장식이 달린 은목걸이, 오른손 중지에 흠집이 많은 은반지를 끼고 있다.

과거사: 소싯적 사람 좀 죽여봤다는 것 빼고는 태반이 비밀투성이다. 그녀 관련해서 타 조직 소속이었단 말도 있고, 뒷골목 태생이란 말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어느 말에도 긍정한 적 없기 때문에 제대로 밝혀진 것은 없다.

기타:
활동적인 모습보단 어딘가에 좋지 못한 꼴로 늘어진 모습을 보기가 더 쉬울 것이다. 늘어져 멍 때리고 있거나 자거나 뭔가 먹고 있거나.
그녀는 말 그대로 어디에든 있으며, 어디든 간다. 활동력에 불이 붙으면 반나절만에 옆도시를 훌쩍 다녀올 정도로 생기가 돈다. 그럴 때는 보통 '죽이러' 갈 때 밖에 없다.

그녀 인생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살인이며 다음은 사람을 해하는 방법이고 취미는 흉기 개발하기(...)이다. 기본적으로 무기에 구애받지 않는 타입이지만 언제나 새로운 방법과 도구로 죽일 생각만 하고 있다.

조직에 속해있지만 단체 활동은 별로 안 좋아하고 혼자 뭐 하라고 하면 뭐든 한다. 단, 자기 취향에 맞는 일이어야 한다.

예체능 쪽으로 몸이 잘 따라주는 타입이라 몸놀림이 기민하고 곡예성 움직임이 많다. 예상치 못 한 각도로 몸을 꺾어 공격하거나 때리거나 가격한다. 어쨌든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 춤추듯 약올리면서 패는게 특기.

식성은 좋은 편이고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다. 흉기 개발 이외의 취미로 독서(...)가 있다. 의외로 문학파라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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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wYDNjfF/4A

시닙시닙!!일단 본스레로 드루와요!!레주가 확인한 후에 일상전투 돌릴 수 있으니까 그 전에는 와서 잡담해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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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ZUzgeCwN6+

>>249 앗 알았어요!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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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가☆하는☆새로운☆시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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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H8qZ8jnnE

[와이러즈]

>>109 호세 발커스 | 38세 | 남 | 파더 | ★VXhOMbsg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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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델피니움 | 31세 | 남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 ★3n+fEn7ZGS
>>125 강 영월 | 22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7wju9YYSqU
>>128 시엘라 세인 | 24세 | 남 | 와이러즈의 장례사 | ★SaMtzx+h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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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플로라 | 23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197 티아라 | 26세 | 여 | 와이러즈의 강화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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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에리카 | 19세 | 여 | 와이러즈의 장례사

[아프나이데]

>>152 빅가이 | 25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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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매드닥 | 39세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 ★niWoPP8GOT
>>239 아서 폰 루드비히 | 남 |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248 뤼센 폰 도미니크(루이) | 여 | 기술력 탈취


[헌터즈]

>>77 텐 | 23세 | 여 | 과학은 힘 | ★yEiSbhFx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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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빅토르 | 21세 | 남 | 초능력 | ★vbj/8MJsYJ
>>176-178 장 브리딕 | 25세 | 남 | 초능력 | ★NvxGJry2aO
>>202 릴리아 초이 | 19세 | 여 | 초능력 |
>>226 클락 덴 레긴 | 22세 | 남 | 초능력

와이러즈 : 아프나이데 : 헌터즈 =
10 : 6 : 7

남 : 여 = 15 : 8

2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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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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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mug10EoA6E

엘주(에리카주)입니다, 시트 내리겠습니다. 죄송하구 감사했습니다 :3

2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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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CyHggmXmRE

지금도 시트 받고 있나요?

2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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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G++IVswoNs

네네네 언제나 받소 있습니다아아ㅏ!!!!!시ㅣ닙사랑해요!!

255
별명 :
★GENQftut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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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7LjQue4l7c

"이건 내전이면서 냉전이야, 겁쟁이 같은 가식 좀 그만떨고 전쟁을 해-보-자-고-."

이름: 윈스턴 톰슨

나이: 36

성별: 남

조직: 헌터즈

특징: 학연, 지연, 혈연. 나 알지?

성격: 진중한 성격으로 주관이 확실하나, 보수적 성항으로 급진적인 변화에 뒤처지는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급변하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성격이 바뀌기 시작한다.

외형: 군청색 EOD 슈트와 군화, 전투용 장갑을 장비, 팔다리의 관절은 검은색 보호대를 장비하였다.
신장 178cm, EOD 슈트의 부피로 외견상 188cm로 보인다. 체중 78kg, EOD 슈트의 무게로 131kg.

기본적으로는 비살상 성향으로 알루미늄 진압방패, 기관산탄총, 진압봉, 섬광탄을 주로 운용한다.

관리하기 쉽게 짧게 깍은 흑발과 피로한 듯한 다크서클, 턱과 인중의 짙은 수염자국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피로를 보여준다. 굳게 다문 입과 약간 찡그린 미간은 그가 대부분 긴장해 있음을 보인다. 다부진 근육을 가진 체형으로, 곧게 편 등과 절제된 걸음걸이에서 이질감을 볼 수 있다.

과거사: 군대를 자원입대로 갔던 젊은 청년은 몇 번의 파병과 재해 복구 작업에서 군인으로의 모범을 보였다며 군의 높은 관계자의 홍보용으로 잡지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인터뷰 이후 동료들의 시선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은 그는 처음 맛본 사회적 영향력에 중독되었다. 몇 번의 진급과 전투에서 훈장과 PTSD를 얻은 퇴역 군인은 말년을 조용히 보내려던 중, 얼마없는 경제적 지식으로 약간의 미래를 생각하여 위커니스 시티로 들어섰다.

부동산 업자가 위커니스 시티의 부패를 정확히 알려주었다면 그가 다시 EOD를 입지는 않았을 것이다.

기타: EOD 슈트는 수냉식으로 냉각된다.
EOD 슈트와 보호대의 강도는 NIJ 등급 4. 대인용 철갑탄, 폭발풀의 파편을 막는 정도. 그것으로 인한 충격을 막지는 못한다. 장갑과 군화의 방탄 등급은 없다.
EOD 슈트의 안면부는 방탄 금속 패널이 덮혀, 방어를 보장하지만 시야확보가 약간 어렵다.
착용한 모든 보호대는 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다.

성격상 고성능의 최신식 무기보다 역사가 보증하는 구식 무기를 선호한다. 단, 적들의 폭력성이 강해지면 그도 점차 잔인해질 것이다.
군에 몸 담았던 경력만큼 다양한 총기를 운용 할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총기는 산탄 계열.

PTSD로 인해 상황이 매우 나빠지면 돌발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본인도 이를 숙지하고 있어 약물처방을 받은 기록이 있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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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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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G++IVswoNs

흐어어ㅓㅓ헌터즈 시닙이야 시닙!!!(세상행복

화녕해!본 스레로 드루와요!
그리고 레주가 통과시켜주길 기다립시다!!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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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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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7LjQue4l7c

레주! 윈스턴에 고칠 점은 없나요?

2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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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8wflhlvVD5k

헌터 초능력 신입 받으시나요? 캐릭터의 최소 나이는 어느정도인가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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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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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XJk89vGuA

흐어어억 신입은 언제나 받고 있어!!! 시닙이다!! 만세!!!

최소 나이제한은 레주가 아니라서 모르겠다..ㅠㅁㅠ...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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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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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wflhlvVD5k

Aㅏ 시트에 있구나...^p^(나쁜 레스주) 죄송해요! 금방 시트써올게요.

261
별명 :
★fl5zaZQ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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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wflhlvVD5k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이름:  유지니아 샬롯 '유진' 카펠라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성격:  활발하고 정신없다. 가끔 정신병원에 수감시켜야 될것같다는 행동도 꽤 하지만 의외로 정신병은 없다. 진짜다(...) 말하는 것을 보면 머리에 꽃밭이 대여섯개 피어있는 것 같지만 그건 이론. 냉혹해지지는 못해도 사람을 죽여야한다는 것은 숙지하고 있다. 활발함과 별개로 무기력증을 보이기도 하며 귀차니즘에 쩔어있다. 가끔 숨쉬기도 귀찮다거나 이불밖은 위험하다던가의 한심한 소리를 하기도 한다.

외형: 176cm/62kg 여자치고는 확실히 큰 키. 몸매도 좋은 편이 아니고 잘생쁨해서 가끔 남자로 오해받는다. 타오르는 듯한 적발로 목을 살짝 덮는 길이. 항상 꽁지머리로 묶고다닌다. 눈썹까지 오는 길이의 앞머리로 눈썹은 짙은 갈색.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염색이라고 답할 수 있다. 눈색은 초록이 섞인 파란색이고 살짝 처져있다. 전체적으로 강아지같이 유순한 얼굴. 다만 그 강아지가 비글이다. 검은 색으로 무언가가 프린트된 흰 티+팔부분에 흰색으로 글씨가 써진 검은 후드 집업+검은 마스크+청바지. 화장은 기초정도만 하고다닌다. 색조는 거의 안하는 정도.

과거사: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워커니스 시티로 넘어왔다. 하지만 부모님이 10살 즈음에 강도에 의해 돌아가시고 헌터즈에 구조되었다. 그 후 지속적으로 헌터즈에 관심을 보였고 실험을 통해 초능력 발현에 성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타: 만화, 소설, 게임에 환장한다. 서브컬쳐 전반에 조예를 보이고 있는 훌륭한 잡덕. 특히 유다희류에 소질을 보인다.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ECC9sxh0BRo

시닙!무슨 초능력인지 적어주셔야 해!!!

263
별명 :
★fl5zaZQ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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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8wflhlvVD5k

죄송합니다. 초능력은 염동력.
지금은 숟가락보다 무거운 것은 들지 못합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264
별명 :
시트 대폭(?)수정!!★a5bWYTXg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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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dzcisM3Otw

" 혼란하다,혼란해.잠깐,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 "

이름: 릴리아 초이 (Lilya Choi)
나이: 19
성별: 여
조직: 헌터즈
특징: 초능력

-얼음(Frozen)-

양 손에서 냉기를 내보내 상대방 혹은 사물을 얼어붙게 만든다.
아직은 와인잔 하나 정도만 얼릴 수 있는 정도.
상대방/자신 둘 다 능력은 상시 On이기에 장갑을 끼고 다닌다.(오랫동안 끼고 있으면 서리가 끼어서 자주 바꿔줘야 한다고.)

성격: 전반적으로 밝다. 또한 유하고 너그럽다.부지런하며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파 스타일. 그것이 그녀의 성격이었다. 또한 겉과 속을 가려내는 미소도 어찌 보면 그녀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늘상 적이던 아군이던 밝은 미소를 띄운 표정은 그녀의 특징. 허나 그 미소는 뒷면의 쓸쓸함과 쓰린 트라우마를 가리기 위한 가림막에 불과한 것이라는 건 그녀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아,그리고 타인이 다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게 설령 적이라고 해도 그렇다. 자해던 타인이 해하던 남이 피를 흘리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아마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겠지. 뭐,이러면서도 그녀 또한 악을 뿌리뽑는다는 허울 좋은 변명으로 적의 생명을 꺾는 데에 한 몫하고 있지만.


외형: 눈썹을 살짝 덮는 앞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결 좋은 긴 백금색 생머리.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얀 피부에 고양이마냥 살짝 올라간 눈매 안에는 회녹빛의 눈동자.키는 160cm에 체중은 41.2~42kg을 웃돈다. 마른 체형. 장신구는 은제 십자가 목걸이 하나, 흰 장갑 정도가 전부이다. 옷은 품이 넉넉해 살짝 손등을 덮고 목이 늘어나 쇄골과 어깨 한 쪽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베이지색 니트에 롤업 스타일의 진청색 반바지,낡은 푸른색 스니커즈 차림이다.상시 On 상태인 얼음 초능력을 억제하려 하얀 면장갑을 끼고 다닌다. 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가녀린 느낌.

과거사:

[01.눈의 아기]
12월 30일. 한 해가 넘어가기 이틀 전 새벽아침, 위커니스 시티의 수녀원 계단참에 갓난아이가 피 묻은 여성용 외투로 꽁꽁 싸인 채 차가운 눈 위에 홀로 버려져있었다. 아니,남겨져 있었다고 하는 것이 적당할까?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마침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던 위커니스 수녀원의 원장수녀 '최 숙향' 수녀가 이 아기를 발견했다. 수녀가 아기를 발견하고 들어안았을 때,외투 틈새로 보이는 쪽지 따위가 있었다. [Lilya] 라고 쓰인 쪽지. 고아원으로 보낼 수도 있었지만, 수녀는 아기를 수녀원에서 기르기로 결정하였다. 이유는 몰랐다.그저 그리 하라고 누군가 귓전에 속살대는 느낌이었다고 훗날 수녀는 흘리듯 소녀에게 말했다.

[02.행복했던 한 때]
도담도담 자란 아기는 아이가 되어 다른 자매님들과 화목한 삶을 보냈다. 수녀원에 살던 만큼, 아이의 장래는 자연스레 수녀로 정해졌다. 주일마다 성당에 나가 성가대 활동을 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리 행복하게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던 나날이었다.그래,그 때까지는.

[03.열일곱, 그 날]
그렇게 신앙심을 키워가며 수녀를 꿈꾸던 어느 날, 소녀가 다소 느닷없는 심부름을 다녀온 그 날 밤. 심부름에서 돌아온 소녀가 목격한 것은 피에 물든 수녀복들과 전례없는 잔혹한 광경이었다. 기도실의 바닥에 흥건히 피가 고여 주르르 흘렀다. 코를 찌르는 혈향에 정신이 아득했다. 그리고 또 다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소녀는 울었다.기력이 다 해 쓰러질때까지 울었다.저 혼자 남은 것이 혐오스러워 저 자신을 저주했다. 수녀원을 습격한 누군가가 이 도시를 제 마음대로 주무르는 마피아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조금 훗날의 이야기였다.

[04.방황기]
이후 상실감을 느껴 수녀복을 벗어 던진 소녀는 공허하게 방황했다. 약 2년을 그리 멍하니 죽지 못해 살았다. 마음같아서는 죽어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수녀님들이 두 번이나 살려 준 목숨을 버리기 아깝고 죄송스러워서라도 아득바득 살았다. 그 2년은 소녀에게 지옥살이나 다름없었던 시간이었다.

[05.자경단과의 만남]
그리 살던 어느 날, 우연찮게 뒷골목으로 길을 잘 못 들어 흘러들어간 소녀는 질 나쁜 양아치들과 맞닥뜨렸다. 그 치들은 허술해 보이는 소녀의 멱살을 틀어쥐고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저들끼리 시답잖은 대화를 나누었다.그러던 도중,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다른 인영이 골목 안으로 드리웠다. 그래,자경단과 소녀의 만남이었다. 이후 소녀는 자신을 구해 준 자경단에 자연스레 관심을 두게 되었다.그들을 동경했다. 그리하여 수녀원에 언젠가부터 잔뜩 쌓여있던 권총을 빼 든 순간, 소녀는 자경단의 일원이 되었다.

기타:

*그녀는 한국인 혼혈이 아니다.단지 그녀가 자란 수녀원의 원장이 한국인이었기에 성이 Choi일 뿐.

*힘이 세지 않아(라고 쓰고 약하다고 읽는다) 무기 없는 전면전이나 육탄전, 제압 등에서는 약하다.해서 잠입 혹은 유인 등을 주로 하는 편...이었으나,최근 하는 것을 보면 어째 전면전이 더 많다(..)

*새벽기도,오전 10시 기도,4시 기도,밤 기도. 하루 4번의 기도 시간을 가진다. 보통 새벽 기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외견과 성격 상 상대방에게 상당한 호감상이다.그야 거의 늘 웃고 다니니깐.

*주무기는 권총류였으나 최근 나이프 다루는 법을 연습하고 있다.조만간 이것도 주무기로 사용할 듯.

*아마 그녀의 은제 십자가 목걸이는 천국에 간 자매들에게 보내는 애도의 의미일 것이다. 혹은 돌아갈 수 없는 행복했던 과거의 미련이던가.

*언젠가부터 심각한 건망증이 생겼다. 초기에는 이 건망증 탓에 임무나 지원 요청을 받아 놓고 가지 않는 일도 잦았다(..) 그러나 어느 만남을 계기로 그 어떤 상담치료도 소용 없었던 건망증이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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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아직 받는걸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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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레주는 아니지만 언제나 시트는 받고 있습니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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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ㅛㅔ상에 신입..시트 늘 받아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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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해, 영원한 안녕을 말할 차례야. "

이름: 프레이
나이: 28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1) 잔잔하고 고요하되

- 목소리를 크게 내는 법이 거의 없다. 나긋나긋. 조용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 겉보기엔 그리 폭력적이지 않다. 공정하고 다정하게 구는 게 일상에서의 모습.

(2) 정확하게 물어뜯으며

- 그러나 의외로 굉장히 행동력 있고 공격적인 성향. 기다리다가 정확한 순간에 달려드는.
- 정신력, 판단력은 신뢰할 만한 인간. 남들이 하는 소리에 얽매이기보다는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를 기다리고 처단을 해야 한다면 가차없이 한다.
- 굉장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3) 촌철살인

- 무언가를 지적해야 할 때 꽤 직설적이다. 고든램지에게서 직접적인 욕설을 좀 빼낸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
-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타입.

외형:

 소위 역삼각형 얼굴. 턱선이 날카로운 편. 이마가 그렇게까지 넓지는 않고 조금 둥근 느낌이 있다. 어두운 피부, 눈매가 밑으로 쳐져 슬퍼 보이지만 화난 것처럼 끝이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닫힌 입 때문에 조금 사나워 보이기도. 짙고 검은 눈썹, 외꺼풀, 눈물점이 있다. 목 뒤를 짧게 민 숏컷 헤어스타일이다. 층을 내고 귀 뒤를 파는 스타일. 옆머리는 으레 사람의 귀가 있어야 할 위치를 반 이상 가리고 있음. 머리색 검정. 앞머리는 단정하게 눈썹보다 조금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잘려 있되 조금은 흩어져서 눈썹을 얼핏 드러낸다. 눈은 아주 밝은 회색 눈으로, 그냥 은색이라 보는 게 맞다. 이목구비는 뚜렷한 편.

옷은 평소에도 주로 남성복을 걸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대개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한다. 다소 헐렁한 노란 파스텔톤의 7부 맨투맨에 아랫도리로는 진청바지를 걸친다. 발목이 드러나는 바지이며, 바지 끝부분은 가위로 찢어 놓은 양 마감이 안 된 것 같은 스타일이다. 신발은 옅은 갈색의 보트슈즈.

키는 큰 편. 175cm. 평균보다 좀 더 가볍고 마른 편. 마른 사람치고는 가슴이 좀 크다.
오른손 손목에 빨간 손수건을 하나 묶어 놓고 있다. 일전에 손목에 난 상처를 가리는 용도.

과거사: 본래는 돈을 갚지 못한 시민의 집에서 갈취당한 아이. 대략 4-5세 정도에 아프나이데 수중으로 넘어왔다. 매춘부로 길러질 예정이었으나, 일단 어릴 때다 보니 앵벌이에 활용됨. 사람을 취하는 법을 아는 녀석이라서일까, 덤비는 꼴 때문일까, 새끼 깡패 쪽 기질이 더 다분하다는 이유로 어느 행동대장의 밑에서 꾸준히 교육받았다. 당시 그 행동대장 휘하의 '동생들'에게 '막내 여동생'으로 불리곤 했음. 부모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서 그 쪽에 대해서는 더 이상 미련이 없는 듯.

이름인 프레이의 스펠링은 스펠링은 P-R-E-Y. 웬만한 사람들은 PRAY로 안다. 돈을 끌어들일 '미끼'라는 뜻에서 어릴 때는 베이트(Bait)라고 불렀으나, 미끼보다 지위가 조금 더 격상되면서 프레이로 이름이 바뀌었다.

손목에 난 흉터를 가리고자 손수건을 묶는다. 어릴 때 어느 평단원을 도우려다가 '적'에게 잘못 잡혀서 손목이 잘릴 뻔 했던 흔적. 참고로 그 다음부터 행동대장의 눈에 들었음. 다만 평단원 수준으로 취급해 준 건 아니라는 데 주의할 것. 일종의 말 잘 듣는 애완동물 취급이었다.

기타:

(1) 요리를 못 하는 미식가.
(2) 분명 나름의 정의관을 확립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동시에 누구나 강해지고 군림하고 싶은 욕구는 있다고 본다.
(3)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경계하는. 언제나 물릴 수 있으니까.
(4) 여성 크로스드레서
(5) 동물과 정말 안 친하다. 다루는 법 자체를 모르는 듯.
(6) 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일이 비일비재. 올려다보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게 편하기도 한 듯.
(7) 물건을 한 번 분해한 뒤에 제대로 조립할 줄 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고장난 물건 고치는 데도 좀 일가견이 있는 듯.
(8) 여전히 베이트(혹은 당시 애칭이었던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에 반응한다. 자동반사적. 이런 현상을 굉장히 싫어한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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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실수했습니다 잠시만요 인증코드...!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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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3sFrWUQkkI

" 인사해, 영원한 안녕을 말할 차례야. "

이름: 프레이
나이: 28
성별: 여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내 아래 식솔이 몇인데
성격:

(1) 잔잔하고 고요하되

- 목소리를 크게 내는 법이 거의 없다. 나긋나긋. 조용하게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 겉보기엔 그리 폭력적이지 않다. 공정하고 다정하게 구는 게 일상에서의 모습.

(2) 정확하게 물어뜯으며

- 그러나 의외로 굉장히 행동력 있고 공격적인 성향. 기다리다가 정확한 순간에 달려드는.
- 정신력, 판단력은 신뢰할 만한 인간. 남들이 하는 소리에 얽매이기보다는 최종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를 기다리고 처단을 해야 한다면 가차없이 한다.
- 굉장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3) 촌철살인

- 무언가를 지적해야 할 때 꽤 직설적이다. 고든램지에게서 직접적인 욕설을 좀 빼낸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
-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타입.

외형:

 소위 역삼각형 얼굴. 턱선이 날카로운 편. 이마가 그렇게까지 넓지는 않고 조금 둥근 느낌이 있다. 어두운 피부, 눈매가 밑으로 쳐져 슬퍼 보이지만 화난 것처럼 끝이 올라간 눈썹과 굳게 닫힌 입 때문에 조금 사나워 보이기도. 짙고 검은 눈썹, 외꺼풀, 눈물점이 있다. 목 뒤를 짧게 민 숏컷 헤어스타일이다. 층을 내고 귀 뒤를 파는 스타일. 옆머리는 으레 사람의 귀가 있어야 할 위치를 반 이상 가리고 있음. 머리색 검정. 앞머리는 단정하게 눈썹보다 조금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잘려 있되 조금은 흩어져서 눈썹을 얼핏 드러낸다. 눈은 아주 밝은 회색 눈으로, 그냥 은색이라 보는 게 맞다. 이목구비는 뚜렷한 편.

옷은 평소에도 주로 남성복을 걸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대개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한다. 다소 헐렁한 노란 파스텔톤의 7부 맨투맨에 아랫도리로는 진청바지를 걸친다. 발목이 드러나는 바지이며, 바지 끝부분은 가위로 찢어 놓은 양 마감이 안 된 것 같은 스타일이다. 신발은 옅은 갈색의 보트슈즈.

키는 큰 편. 175cm. 평균보다 좀 더 가볍고 마른 편. 마른 사람치고는 가슴이 좀 크다.
오른손 손목에 빨간 손수건을 하나 묶어 놓고 있다. 일전에 손목에 난 상처를 가리는 용도.

과거사: 본래는 돈을 갚지 못한 시민의 집에서 갈취당한 아이. 대략 4-5세 정도에 아프나이데 수중으로 넘어왔다. 매춘부로 길러질 예정이었으나, 일단 어릴 때다 보니 앵벌이에 활용됨. 사람을 취하는 법을 아는 녀석이라서일까, 덤비는 꼴 때문일까, 새끼 깡패 쪽 기질이 더 다분하다는 이유로 어느 행동대장의 밑에서 꾸준히 교육받았다. 당시 그 행동대장 휘하의 '동생들'에게 '막내 여동생'으로 불리곤 했음. 부모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서 그 쪽에 대해서는 더 이상 미련이 없는 듯.

이름인 프레이의 스펠링은 스펠링은 P-R-E-Y. 웬만한 사람들은 PRAY로 안다. 돈을 끌어들일 '미끼'라는 뜻에서 어릴 때는 베이트(Bait)라고 불렀으나, 미끼보다 지위가 조금 더 격상되면서 프레이로 이름이 바뀌었다.

손목에 난 흉터를 가리고자 손수건을 묶는다. 어릴 때 어느 평단원을 도우려다가 '적'에게 잘못 잡혀서 손목이 잘릴 뻔 했던 흔적. 참고로 그 다음부터 행동대장의 눈에 들었음. 다만 평단원 수준으로 취급해 준 건 아니라는 데 주의할 것. 일종의 말 잘 듣는 애완동물 취급이었다.

기타:

(1) 요리를 못 하는 미식가.
(2) 분명 나름의 정의관을 확립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동시에 누구나 강해지고 군림하고 싶은 욕구는 있다고 본다.
(3)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경계하는. 언제나 물릴 수 있으니까.
(4) 여성 크로스드레서
(5) 동물과 정말 안 친하다. 다루는 법 자체를 모르는 듯.
(6) 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일이 비일비재. 올려다보는 것보다 내려다보는 게 편하기도 한 듯.
(7) 물건을 한 번 분해한 뒤에 제대로 조립할 줄 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고장난 물건 고치는 데도 좀 일가견이 있는 듯.
(8) 여전히 베이트(혹은 당시 애칭이었던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에 반응한다. 자동반사적. 이런 현상을 굉장히 싫어한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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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Z6xBXYohjw

>>270 본스레로 드루와!!
레주 확인 후에 일상/전투 돌릴 수 있어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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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라네. "

이름: 시타 사라스바티

나이: 32세

성별: 남

조직: 아프나이데

특징: 약은 내 운명

성격:

 누군가를 만날 때, 그는 언제나 웃고 있다. 입꼬리는 부드럽게 위를 호선을 그리고 날카롭게 치켜올라간 눈꼬리는 무지개처럼 부드럽게 휘어진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람들 틈에 섞여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사내는 유해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는 달콤한 독과 같은 거짓이 늘 함께한다. 그는 종교와 닮았다. 세상 모든 것을 다 줄 것 처럼 굴고, 세상 모든 것을 다 빼앗아간다. 그들을 회유하고 끌어들이고 에덴 동산의 바깥으로 떨어트린다.

 그의 본성은 무심이다. 상냥해 보이는 일면 뒤에는 자비없는 허무의 형상이 있다. 우물가에 떨어지는 아이를 그는 잡아주지 않는다. 흥미가 없다면 어떤 것이라도 건드리지 않고, 어떤 것이라도 부숴없앨 수 있다. 지극하게 이성적인 사고는 그가 언제 어떻게 웃고 화내고 멍청하게 굴지를 결정한다. 뱀같은 사내이다.

외형: 178cm, 말라 보이지만 무게가 제법 나감. (외형 url - http://imgur.com/a/Pw5NR )

 쇄골을 덮는 기장의 옅은 녹색의 머리카락. 앞머리가 유독 길어 왼쪽으로 넘겨 왼쪽 눈가가 가려졌다. 바람이나 움직임에 흐트러지는 것이 싫어 평소에는 아래로 내려묶고 있다. 흉터없이 멀끔하게 생긴 얼굴. 약간 마른듯 하지만 골격이 선명하고, 체지방이 적은 편. 평범한 편인 눈매에서 볼 것은 약간 올라간 눈꼬리밖에 없다. 그 위에 쌍꺼풀이 짙지도 얇지도 않게 자리잡았다. 무르지 않은 골격탓에 휘어짐 없이 일자로 뻗은 콧날과 콧대. 약간 튼 것 빼고는 볼 것이 없는 입 안에는 문신이 새겨진 살덩이가 있었다. 입을 벌리고 말을 할 때마다 검은 역십자가가 슬쩍 보인다.

 푸른 물이 든 흰 셔츠 위에 칙칙한 파란색 맨투맨을 입고 검은 후드 집업을 흘리듯 걸쳤다. 바지는 찢어진 진청. 조금 짧아 발목이 조금씩 드러나 있다. 슬쩍 보이는 맨발에 슬리퍼는 그를 마피아라기 보단 동네 한량으로 보이게끔 했다. 주머니 안에는 언제나 약이 그득그득 들었다. 그래도 사람들은 몰랐다. 늘 계절감을 약간 벗어난 옷의 조합이라고 생각만 하지.

과거사:
 타 지역의 집도 멀쩡하고, 가족도 멀쩡히 살아있으며, 그는 음악 대학을 나와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왜 당신은 아프나이데에 있지? 물음에 답하지는 않는다. 그에게 있어 아프나이데 이전의 과거는 무가치하다. 그는 한마디만을 덜컥 내뱉는다. 자네는 가족이 왜 가족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대답이 어떠하든 그는 그 말에 동의도 부정도 않는다.

 그보다 오래 아프나이데에 몸담은 이들은 예전의 그가 자신이 맡게될 팀의 행동 대장을 많이 따랐다는 걸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때의 그는 충실한 새끼 병아리같은 존재였다. 반짝이는 눈으로 제 대장의 뒤를 따라 그는 무엇이든 했다. 죽이라는 것을 죽이고, 그가 좋아하는 약을 하고, 그가 사랑하는 아프나이데를 사랑했다. 그가 어느날 덜컥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회상을 멈춘다.

기타:
[약쟁이]
 전대 행동대장을 따라 그는 마약을 한다. 많이 하지는 않지만 그는 꾸준히 약의 도움을 빌어 자신의 허무를 밀어내고 있다.

[스나이퍼]
 근접에 재능이 있다. 그렇다고 원거리에 재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뭐든지 무난하게, 평균 이상으로 할 줄 알기 때문에 그가 행동대장의 역을 맡은 것이리라. 하지만 그의 재능은 원거리보다는 근거리에 특성화 되어 있다. 약을 좀 해서 수전증이 좀 생겼기도 하고.

[사라스바티, 강과 비파를 켜는 여신]
 음악에 교양이 있다. 대다수의 현악기와 피아노는 그의 손에 들어가면 현란한 음을 낸다. 예전에는 이것으로 밥을 벌어먹은 적도 있었다. 과거에도 음악 관련과를 나왔으니 실력은 자명하다. 이름과 어울리는 취미가 아니던가. 물론 그는 여자가 아니지만.

[부처도 세번은 웃는다]
 상대방의 무례에 언성을 높이지도, 불쾌한 행동을 불쾌감으로 응대하지도 않는다. 그저 어린 아이들의 치기이겠거니 감내하고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여준다. 하지만 그 무례와 불쾌함을 참아주는 건 세번뿐이다.

[가족에게는 상냥한]
 아프나이데의 모두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다. 형님에게는 깍듯하고 동생에게는 상냥하며, 동년배에게는 친근하다. 그를 정돈한 모든 법칙은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해체된다. 그는 무리 안에서 거짓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배신하지 않는다. 충실히 사랑하고 따르며 보듬는다. 낯도 가리지 않아 당황스러울 정도. 덕분에 그의 아랫것들은 그를 어려워하지 않는다.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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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에에ㅔㅇ에!!!!시닙!!!!+(기뻐서 사망한 지박령이다

어소세요!!본스레로 드류오ㅓ!!(방방방방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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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JiKnL0SCA6

인코를 달고 적어야 하려나...? 프레이주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집 관련해서 좀 문제가 많이 생겨서 5월 초까지 돌아오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혹시 시트 동결 괜찮을까요...?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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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G3SvzWIzOs

천천히 돌아오세요 프레이주 88
동결은..제가 레주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괜찮을거에요!
일 잘 해결되기를 빌게요!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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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R6pxkFrNc

조심히 다녀오세요!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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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EtOhswlU

조심해서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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