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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64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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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상황극판 수요조사 스레 2 레스 (10)
  2. 2: [판타지/성장/NL] 로라시아 묵시록 : 시트 레스 (105)
  3. 3: [NL][1:1] 두 주술, 용사와 마왕 레스 (26)
  4. 4: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5. M.O.K.A 이게 유행이라며 레스 (849)
  5. 5: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임시스레 레스 (355)
  6. 6: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2.méchancetés 레스 (376)
  7. 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9. 다가오는 여름 레스 (240)
  8. 현재: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레스 (321)
  9. 9: 1:1 자유 상황극 스레! - 시트스레 2 레스 (936)
  10. 10: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1 레스 (604)
  11. 11: [1:1/NL] Vesper 레스 (44)
  12. 12: [1:1/NL/여행] 너와 나의 걸음 레스 (23)
  13. 13: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7. 이제 가보도록 할까요? 레스 (154)
  14. 14: [All/판타지] 마루나래 | 2. ESCAPER 레스 (240)
  15. 15: [일상/포켓몬 기반]트레이너 스쿨은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첫번째 레스 (957)
  16. 16: ☆★☆★☆터져간다 상황극판 잡담스레 5판!☆★☆★☆ 레스 (63)
  17. 17: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Ch 1. The Keepers | 12.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레스 (501)
  18. 18: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2. 화분에서 자라난 그것은 레스 (991)
  19. 19: [NL/중단문/PNFA] Always: 황무지 환상곡 - 떠돌이 마학자 한트 라인후터 레스 (591)
  20. 20: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시트스레 레스 (223)
  21. 21: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694)
  22. 22: [리부트/육성] 넘나드는 바람결 - 너는 누구야? 레스 (79)
  23. 23: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그 첫번째 층. 【걸음마】 레스 (444)
  24. 24: [1:1/GL, 판타지] 서쪽의 빛, 서쪽의 밤 레스 (106)
  25. 25: [1:1/판타지/NL] 변하지 않는 것 레스 (21)
  26. 26: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 주민등록부 레스 (264)
  27. 27: [1:1/NL] Mismatch 레스 (258)
  28. 28: [NL/1:1] Our Wrong First Meeting #1 레스 (492)
  29. 29: [1:1/일상]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레스 (237)
  30. 30: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01 홍련탄신일 레스 (1002)
  31. 31: [ALL/능력물/대립]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04. 그 기도는 원죄가 되리라 레스 (861)
  32. 32: [ALL/육성/판타지] 적색혁명 - 전야 레스 (33)
  33. 33: →>▷자캐 전력 스레◁<← 레스 (80)
  34. 34: [좀비/생존/육성/노시트/잠재의식] 누가 도와줘 3.당신은 도착했습니다. 레스 (110)
  35. 35: [1:1/BL] 모순 레스 (17)
  36. 36: [1:1/ NL] 스쳐 지나가는 섬광 레스 (308)
  37. 37: [All/시골/일상]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2 레스 (510)
  38. 38: [커플/1:1/일상] 가주님이랑 소녀가 꽁냥거리는 이야기 레스 (212)
  39. 39: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시트/설정정리 레스 (187)
  40. 40: [ALL/괴이/일상/판타지]괴이가 넘치는 설영고등학교 - 3. 이 구역 괴이킹은 나야 레스 (1)
  41. 41: Miss.MEMO 레스 (181)
  42. 42: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시트스레 레스 (535)
  43. 43: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11.악의에 찬 양 레스 (1001)
  44. 44: [All/클로저스 기반/시리어스] Last Closers - 시트스레 레스 (121)
  45. 4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74. 반짝반짝 전부 내꺼야! 레스 (1002)
  46. 46: [ALL/이능/대립] 엘리멘탈 워 챕터 1. The Keepers | 시트스레 레스 (193)
  47. 47: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 탐사자명단 - 레스 (94)
  48. 48: [All/판타지] Angles&Devils&Others 선관 스레 레스 (610)
  49. 49: 앤/관캐 앓는 스레 레스 (475)
  50. 50: ★☆다이스 실험스레☆★ 레스 (495)
( 327757: 321)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1
별명 :
★iTJgoZqzKL
작성시간 :
17-01-01 00:08
ID :
siuLHRfoo2aC6
본문
여는 노래 이미지곡: https://youtu.be/HrfyuDEv8tc

판타지가 아닙니다.
시리어스가 아닙니다.
평온할지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여우의 은혜를 받은 마을, 호은골. 그곳의 평화로운 2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호은골의 일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어서오세요. 여우의 은혜가 내린 호은골에...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20S2
2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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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ekqL0iEHzU

>>271 아뇨, 별별주도 모두도 아무 잘못 없아요! 문제가 있다면 저겠네요.

사실 예전부터 애정결핍에다가 괜한 피해망상이 자주 도져서요. 갱신 하나를 해도 그냥 잡담을 쓰려고 해도 아무도 답을 안 해줄거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들어버렸네요. 답을 해주셔도 사실은 저 분이 나를 싫어하시는데 레스에서만 좋게 대해주시는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 일상을 돌리자고 해도 사실 나랑 돌리기 싫으시지 않은걸까 싶고 돌리는 와중에도 이 행동을 하면 하진이랑 제가 싫어지시는 건 아닐지 싶기도 하고... 아니라는거, 다들 착하시고 따뜻하신 분들이란거 알면서도 생각이란게 멈출 수 있는게 아니네요. 여기에 현실 일까지 겹치니까 감당이 안 돼서...ㅋㅋㅋㅋ

다시 보니 윗레스를 너무 암울하게 쓴 것 같네요! 밝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273
별명 :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xHZLdtiHG6

>>272 가끔 그럴때가 있죠. 그럴때일수록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푹 쉬세요. 하진주. 일단 스레주로서 말하자면, 저는 단 한번도 하진주를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어요. 여기에 있는 분들 모두가 다 저에겐 소중해요. 제가 세운 스레를 선택해주시고 여기서 즐겁게 즐기려고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을 싫어할리가 없잖아요? ...이게 가식이라고 느껴진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그런게 아니랍니다.
심하게 지쳤을지도 모르고, 현실일이 너무 피곤해서 그렇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러기에, 저는 하진주를 지금은 잠시 보내주도록 할게요. 억지로 붙잡아도 하진주는 더욱 힘들테니까요.

푹 쉬세요. 그리고 괜찮아지면 다시 언제든지 돌아와주세요. 하진주. 하진이 시트는 동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푹 쉬시고, 다시 괜찮아지면 언제든지 오도록 하세요.(토닥토닥)

2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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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cEEWZBBigRU

>>272 음음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루 남일같지 않아서 레스 하나만 남길게;^:.. 나도 예전에 한창 그랬던 적이 있는데 정말 하진주 잘못 아닌거 알지!! 자기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구. 그럴 수도 있는거야. 잘 치유하고 오구, 나중에 하진주가 다시 돌아왔을 때 정말 따뜻하게 맞아주도록 할게;v;~~ 잘될거야 파이팅!

275
별명 :
★xYKX1cg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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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EeeASPgDvVQ

>>272 안녕하세요. 서리주입니다. 인코가 이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시트스레에 레스 단 적 별로... 아니. 시트를 달때 빼곤 없었던 것 같은데, 하진주 얘기라는 말 듣고 스레주가 아님에도 레스를 달아봅니다.
무슨 말을 해 드려야 할지, 정말 많이 썼다 지웠다 했습니다. 하진주, 하진이랑 하진주는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에요. 하진이의 이야기를 잘 펼쳐나갈수 없다고 생각되면, 거기에 현실의 일이 겹쳤다면 시트 동결은 차라리 좋은 방법이었다고 전 생각합니다. 저였다면 그런 상황이 오면 그저 시트를 내리고 펑펑 울었을것 같아요.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하진주.
하지만 언제든 여유가 난다면, 그리고 하진이의 이야기를 다시 풀어나갈수 있게 된다면 돌아와주세요! 서리는 언제까지나 집에서 하진이랑 계속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게임 한판 하면서요. 과자도 먹구요. 사실 저도 곧있으면 개학이라서 앞으론 출석률이 많이 애매하겠지만.. 저도 하진주도 같이 파이팅하는거에요? 현실에서 마음 편히 푹 쉬고 오세요! 하진주!

276
별명 :
★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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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w1nlViBVjQ

>>272 하진주, 저는 이온주에요.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하진이란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고, 하진주에 대해서도 좋은 인상밖에 없었네요.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상인 만큼, 이 사람들이 앞에서는 박수치고 뒤돌아서는 비웃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은, 어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하진주랑 잡담을 나누어서 즐거웠고, 하진이랑 일상을 돌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거, 믿어 주시면 좋겠어요.

하진주가 현실에서도, 넷 상에서도 승승장구하시기를, 기대하고, 기도할게요. 언젠가 호은 학교로 돌아오실 그 날, 이온이랑 만우절 장난 마저 칩시다, 우리.

2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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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x8S2JO9Tjc

질문 좀 할게
1.평소 자주 돌리시는 레스주 분들의 캐릭터들 성격이 조용한편이랑 밝은 편 중에 어느 쪽이 더 많아?
2. 시트 성비말고 스레에서 돌릴때 성비는 어느정도?
3. 학교는 어느정도 진행됐고 진행 된 큰 스토리같은게 있니?
4. 위에 보니까 한달이 지났다고 하는데 잘 적응할 수 있겠지?..
5. 연플같은 레주끼리의 진행된 관계가 많은 편?
6. 이벤트도 자주 있는걸까?

278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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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OxYnKkTc62

질문이 들어와있었군요! 늦게 본 모양입니다만, 아무튼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어느쪽이냐면 밝은편이 아무래도 좀 더 많은 편입니다.

2.스레에서 돌릴때의 성비라. 여캐가 더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시트에서도 여캐가 더 많은 편이다보니... 이는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요.

3.호은 학교 S2는 기본적으로 옵니버스입니다. 이전의 일들은 전혀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그래도 알고 싶다면야 위키에 이벤트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그냥 그 당시에서 호은골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 라는 느낌이에요.

4.적응에 대한 것은 저도 어떻게 말하기가 힘듭니다. 적응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애매하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스레주로서는 많이 도와줄 것을 약속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질문은 다른 스레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만..

5.한달이 되도록 썸도, 그런 기미도 보이지 않는 청정 구역이 바로 이 스레입니다.

6.이벤트는 스레주가 좀 게으른편이어서 1주에 한번 본 이벤트를 하게 됩니다. 이벤트에 대한 것은 위키의 시스템 가이드 란에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이번달에는 캐릭터 이벤트도 2개가 잡힌 상태이기도 하고요.

279
별명 :
타이밍이 좀 애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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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tk54c7fkv4I

>>272 그런 일이 있었구나. 이런 말이라도 도움이 되려나? 서로 시간이 안 맞아서 킵해둔 걸 돌리지 못하고 있었잖아, 나도 마음에 걸려서 틈틈히 답레를 써뒀었어. 물론 현시점에선 새로가 나았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미래도 기억 안 나는 시절부터 계속 봐서 거의 가족같은 소꿉친구인 하진이가 소중하고, 미래주도 같은 스레의 레스주인 하진주를 좋아하니까, 하진주가 좋을 때 언제든 돌아와:)

280
별명 :
뿅입니다요 ★M2UsW7uy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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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XVqlQNKpVU

이름 : 서 햇살

성별 : 여자

나이 : 18

생일 : 2/29

외관 : 부드러운 진갈색 머리칼은 별다른 특징 없이 가지런하게 늘어져 허리께에서 찰랑인다. 앞머리는 숱이 적은데, 귀찮음을 이유로 미처 자르지 않았던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길어져 옆머리가 되었기 때문. 뽀얀 피부 위에 단정하게 일자로 정리된 눈썹 아래로 토끼같이 동그랗고 똘망한 눈이 자리잡고 있다. 눈동자는 맑은 홍차 색. 쌍꺼풀이랄지, 또렷한 선 아래 반쯤 잘린 두세 겹의 선들이 눈을 뜨면 모아져 하나로 보인다. 속눈썹은 적당한 숱에 적당히 긴 편. 보기에 알맞을 정도로만 솟은 콧대에 둥근 콧망울, 선이 살아있는 조그맣고 도톰한 분홍빛 입술. 뽀얗고 흰 피부에 양 뺨에는 찹쌀떡같은 볼살이 탱탱하게 붙어있다. 만지면 기분이 좋아 자주 혹사당한다. 피부 관리는 철저하게 해서 피부가 매우 좋은 편이다. 이목구비 하나하나가 잘 어우러져있어 단정한 느낌을 준다. 예쁘다기 보다는, 귀염상이다. 가는 뼈대에 적당한 살집이 붙어있다. 키는 161cm 정도.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편하면서 예쁜 옷과 원피스 종류.

성격 : 평소에 헤실헤실한 웃음을 자주 흘려서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데 진짜 만만한 것 맞다. 순진한 천연 속성에 눈치는 없는 편이라 굉장히 잘 속는데다 새가슴에 겁이 많아 잘 놀라고 잘 쫄아서(?) 놀려먹기 딱 좋은 타입이다. 착하기도 엄청 착하고 순해서 화낼 줄도 모르고 화도 잘 내지 않지만, 심한 괴롭힘을 받았을 때 쌓아뒀다가 한번에 터트리는 일이 몇 번 있었다. 감수성, 감정표현이 남들에 비해 풍부하다. 생각이 얼굴에 잘 드러나는 편이라 거짓말을 매우 못한다.

동아리 : (아직)무소속

기타 : 햇살이 유난히 따사로왔던 2월 29일 2시 29분 29초에 태어났다. 2와 9의 축복인지 장난인지.

가족구성원은 아빠,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아빠랑은 사이가 조금 서먹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와는 친밀하다.

아빠는 방송국에서 카메라 감독으로 근무하고 계신지라 늘 바쁘셔서 얼굴 보는 일이 적다. 딸과의 사이가 서먹한 이유.

햇살이 중학교에 들어갈 무렵 햇살이 엄마의 잦은 외도로 인해 햇살이 아빠가 이혼을 택했다. 그 후 일 때문에 바쁜 자신 대신 조부모의 손에 햇살이를 맡겼다.

호은골에 오게 된 이유는 자꾸 햇살이를 몰래 찾아오는 햇살이의 엄마 때문. 햇살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계속 찾아오게 두면 서로 좋을 게 없으니 집을 옮기기로 결정, 햇살이 조부모님의 고향인 호은골로 오게된 것.

노래를 잘 하는데 무대공포증이 있어서 남들 앞에서는 노래를 못 부른다. 가족들 앞에서도 불러본 적이 없다. 노래방 좋아하는데 항상 혼자서만 갔었다.

먹는 것도 잘한다.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많이 먹는다. 요즘은 살찐다고 야식은 자제하고 있지만 글쎄...?

아직 꿈도 희망도 진로도 없는 고2. 다른 애들은 확실한 목표가 있는 것 같은데 본인만 없는 것 같아 그 생각만 하면 우울우울.

공부는 열심히 한다. ...열심... 히... 하는데 성적이...

저주받은 체력이라 체육도 못한다. 그나마 잘 한다고 쳐줄 수 있는건 초등학교 때부터 하던 줄넘기와 배드민턴 뿐.

동아리를 들긴 들고 싶은데, 어디에 들어가야 할지 잘 모르겠다. 추천 받아요.

성향 : 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18

//상판 올ㅐㅅ만에 접했는데 이런 취향저격의 일상물이! 당장 시트를 냈는데 통과가 될지 어떨지...(두근두근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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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5ApJ8eH72

오옷..! 토끼같은 여캐가!
일단 스레주는 아니지만 환영해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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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VqlQNKpVU

>>281 반겨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u*u!! 통과가 될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 빨리 환영받고 싶다...!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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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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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5ApJ8eH72

>>282 음음 스레주는 아니지만, 통과 되실 것 같아요! 고등학생 인원이 지금 열려있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뭐, 여차하면 제 딸래미랑 같이 중등부 다니면 되는거죠!!!

2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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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iXVqlQNKpVU

>>283 쿠궁... 고등학생 인원이 닫혀있었던 건가요...! 시트스레를 쭉 보니 다시 닫는다는 말씀이 없으셔서 옳다구나 하고 고등부로 냈는데...! 그래요 뭐 중등부도 좋다!! 통과만 되어도 감지덕지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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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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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W5FZFOkXq6

>>280 검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따라 밤에 스레주가 자꾸 불려서 바빠서..그만.. 8ㅅ8 아무튼 시트는 다 읽었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느낀 것은 토끼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토끼가 정말로 얌전하고 순진한 동물은 아니긴 한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토끼의 느낌을 가진 여캐였어요. 예쁘다기보다는 귀여움 이미지가 확실히 잘 살아있고요. 거짓말을 못하고 겁이 많고 놀려먹기 좋은 여자애. 음. 하지만 이런 애가 화가 나면 무서운 법이죠. 2월 29일 2시 29분 29초...세상에나..!! 저런 축복이 다 있다니. 뭔가 엄청난걸요.
노래를 잘 하는데 무대공포증...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사람이 없는 곳에서 노래를 들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그 노래. 언젠간 들어볼 기회가 있을까요?
그 외의 기타를 보면서도 현실에 있을법한,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잘 안 나오는 여학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역으로 무난하기에 더 개성과 특성이 살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시트를 제가 안 받을리가 없잖아요?
좋습니다. 서햇살. 당신을 47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앞으로 잘 부탁하겠습니다!

2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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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P/5ApJ8eH72

오오 통과군요..! 어여 본 스레 오세요! 예뻐해 드리게(?)

2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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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XVqlQNKpVU

>>285 오! 예! 소리질러!!!!!!!!!!!!!!!!!!!!(휘끼휘끼
세상에나 아이고... 통과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쁨의 댄스(덩실덩실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얏호 이제 떠들러 가야지

2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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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dPLsmTY45WA

지금도 시트를 받고 있어?? 혹시나 해서 물어봐...

289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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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PRFGfqkPXE

>>288 네! 아직 시트는 받고 있습니다! 호은 학교 S2의 시트는 닫힐 예정이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시트를 내시고 싶으시면 편하게 내주시면 됩니다!

290
별명 :
★jSG1gDvV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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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dPLsmTY45WA

이름:박 현
성별:남성
나이:18세
생일:2/22
외관:짧게 표현하면 보고 있는 것으로 몸의 힘이 빠지고 편안해지는 탈력계 소년.
검은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 언제나 눈은 반쯤 감겨 있고, 눈매가 쳐져있다. 언뜻 보기에 순해보이지만, 어쩌다 눈을 바로 뜨면 눈매가 굉장히 날카롭고 매섭다.
입은 긴장이 풀려 살짝 열려 있다. 그 외에도 어깨나, 등 같은 곳에도 힘을 주고 있지 않아 키도 실제 측정치 보다 작아보인다.
182cm/61kg의 심각하다 싶을 정도로 마른 체형. 하얀 피부 때문에 병약해 보이는 게 심하다.
성격:평소에는 온순하고 조용하다. 잠에 취한 것 때문인지 몰라도 말썽을 부리는 일이 없을 정도. 단지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왠만한 일로는 화를 잘 내지 않지만 화가 한 번 났다 하면 그 자리에서 사생결단을 보려고 하는 불같은 면 또한 있다. 단지 그 화가 꺼지기도 쉬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알아서 사과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동아리:귀가부
기타:
1. 러시아 혼혈이다.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러시아인. 파란 눈과 하얀 피부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고.
2. 호은골에는 요양겸으로 이사왔다. 교통 사고로 크게 다치고 일 년을 통째로 쉬었다. 즉 18살 임에도 아직 고등학교 1학년.
3.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실력은 그럭저럭 들을만 한 편. 노래방이나 방에서 혼자 노래를 부를 때에 가장 생기가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다.
4. 수업 시간에는 보통 졸고 있다. 미안해요 선생님들, 몸이 약해서 그런지 수업만 들으면 나른해서.
5. 겨울에 매우 약하다. 만일 겨울이 찾아오면 옷 때문에 몸집이 두 세배로 불어난 그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어머니는 옷으로 된 곰이라며 놀리기 일수.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7

291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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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PRFGfqkPXE

>>290 어라. 새 시트가 들어왔군요. 음. 일단 전체적으로 시트를 읽어보았습니다만.. 뭔가 상당히 힘이 없어보이는.. 그러니까 조금 골골거리는 느낌의 남자애구나..라는 느낌이 절로 들었답니다. 탈력계 소년이라고 했으니까 당연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그건 그렇고 생일이..?! 2월 22일이라니. 2의 가호를 받은 아이인가요?
뭔가 유순하면서도 화가 나면 화끈해지는 면모는 조용한 아이들의 기본적인 특징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러시아 혼혈이라니.. 우리 스레에는 정말로 다양한 혼혈이 찾아오는군요. 그리고 수업 시간에 졸고 있다라..괜찮습니다. 그런 이들이야 또 있고, 선생님들이 알아서 잘 깨워줄테니까요!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라. 음. 과연 어떤 느낌이려나요? 생기가 넘친다니..살짝 궁금해지는걸요?
아무튼 시트는 전체적으로 다 읽어봤습니만 딱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그런고로 박현. 당신을 48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292
별명 :
★k5jqon20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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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70uZ1BvDvs

여름주입니다. 아무래도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요... 일이 생겨서 더 이상 참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293
별명 :
★HGGz9WK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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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70uZ1BvDvs

아, 인증코드 실수한 것 같네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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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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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PRFGfqkPXE

>>292 갑자기 일이 있어서..더 이상 참여가 힘들다니..무슨 이유인걸까요. 무슨 이유인진 잘 모르겠지만..네. 잘 알겠습니다. 여름주.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부디 그 일이 잘 해결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름주.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또 기회가 되면 어딘가에서 만나도록 해요!! 지금까지 즐거웠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95
별명 :
이온주★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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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6Z5dAfhkU

으아아.. 우리 스레의 연쇄일상마셨던 여름주가 가신다니요..
무슨 일 있으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이든간에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온이랑은 두어번 일상을 돌리는 거지만, 여름이 특유의 공감각적(?)묘사나, 성격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시트를 내리지 않고 잠시 동결시키는 건 어떨지 여쭤보고 싶지만, 여름주가 이런 결정을 내린 데엔 누구보다 많은 고민과, 또 그 나름의 사정이 있었겠죠. 여름주에게 부담을 주긴 싫으니, 여름주의 결정을 인정하는 수밖에 없네요.

잘 가요, 여름주. 그리고 별별주 말처럼, 우리가 서로 별별주/여름주인 걸 모르면서도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되는 것 아닐까..,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사이는 아닐까.. 하는 로맨틱한 상상을 하고, 또 바라게 되네요.

..음, 최근에 본 영화의 영향인지 좀 감상적이 됐네요. 안녕히 가세요, 여름주. 그리고 또 만나면 좋겠네요.

296
별명 :
이온주★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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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6Z5dAfhkU

>>295 마지막 인사에 오타라니..
서로 별별주/여름주인 걸 모르는 게 아니라, 이온주/여름주인 걸 모르는 거겠죠....

297
별명 :
겨울주 ★YhJb9OHY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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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I9IX+gdxxU

밍나 안녕! 겨울주야!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런 말 하기 정말 미안하지만... 겨울이 시트를 내렸으면 좋겠어. 비록 등장도 늦었고 활동도 얼마 못 했지만 짧은 시간 동안 겨울이에게 애정을 쏟은 것 만큼은 진심이야. 다들 잘 지내고 언젠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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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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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W5KrSnnZZs

>>297 네. 확인했습니다. 겨울주. 제가 일을 한다고 바쁘게 있는 동안에 시트를 내리셨군요. 조금 늦은 확인이라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분명히 시트를 내리는 이유가 있겠지요. 그것이 저에게 있는지, 아니면 다른 곳에 원인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분명히 이유는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건 저는 겨울주의 선택을 존중하고 겨울주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겨울주.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또 어딘가에서 만나도록 해요!

299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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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84c3DFVWdE

언제나 이 시간이 오면 마음이 아픕니다. 네. 시트정리날입니다. 이번달에는 조금 고민을 했기에 예정보다 시트 정리날이 조금 더 늦어졌습니다.
음. 이 순간이 되면 정말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 수 없어서 망설여진답니다. 하지만 할 것은 해야겠죠.
이번달 시트 정리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효인, 한보미, 백제서, 진새해, 백일하, 송평화. 이상 6명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떠나보내게 되어서 정말로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저에게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떠나게 된걸수도 있고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떠나간걸수도 있겠죠.
어느쪽이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부디 어딘가에서 또 인연이 되어서 만났으면 하는 바에요. 안녕히 가세요. 여러분. 앞으로도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300
별명 :
연지 리뉴얼! ★pXxbRvbn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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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6Y2xl/sbNQ

이름: 하 연지
성별: 여
나이: 17
생일: 2월 21일
외관: https://s25.postimg.org/6utzjx4xb/K_026.png
핑크색이 감도는 붉은 느낌의 금발을 앞머리를 눈썹 근처까지 잘라 좌우로 적당히 넘기고, 옆머리는 목 위까지 내려오는 그대로 내버려두고 허리 근처까지 내려오는 뒷머리는 어지간하면 그대로 풀어놓고 다닌다. 곰슬이 없는 직모에, 머리카락이 실크를 풀어놓은 듯 하늘하늘. 눈색은 맑은 벽색, 머리색과 조화가 잘 된다. 눈썹은 얇지만 또렷한 라인을 그려 슬쩍 치켜올라간 눈매와 매칭이 잘 되며, 조금 낮은 콧대와 얇고 투명한 입술과의 조화로 장난기 많다는 인상이 든다. 두상은 전형적인 달걀형 두상. 키가 작아서 머리가 좀 커 보인다. 키는 선 키가 148cm에 초면이라면 열에 아홉은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할만한 체형. 체중은 늘 관리를 해 평균보다는 가벼운 살짝 마른것 같은 느낌이 난다. 나이에 비해서는 가볍고 톤이 높은 목소리라 주변에 청량한 느낌을 퐁퐁퐁 풍긴다.
교복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타이나 리본을 무늬 들어간 원단으로 개량하거나, 사복 스타일이 매일매일 천차만별로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패셔너블한 아이. 놀랍게도 본인이 직접 수제로  롤리타 계열의 양복의 빈도가 사복중에서는 조금 높은 편이다.
서로 손을 대 보면 연지 쪽이 마디 반개에서 하나정도 더 작은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손이 작은 편이다. 휠체어며 키보드며 손쓸상황이 많아 손은 조금 거칠거칠하다. 평소에는 안보이지만, 등 전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수술 흉터가 남아있다.

성격: 허물없고 붙임성이 좋은 친구, 어지간해서는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친해지고 본인도 굉장히 성격이 긍정적이라 자기도 모르게 긍정적인 오라가 전파되는 느낌을 받는다. 다들 저랑 친해져요! 히히.
동아리: 문예창작부
기타:
- 부모님중 아버지는 귀화 외국인, 어머니는 미국계 한국인. 두분 다 해외 출장중이라 기본적으로 자취중이고, 덕에 어느정도 먹고사는 자취 짬 정도는 보유하고 있다.
- 11살 생일 선물로 받은 전문가용으로 설계된 묵직하고 두꺼운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니며 작가 지망생이라 노트북에는 글을 저장 하진 않지만 USB를 따로 몇개씩이나 챙겨다니며, 라벨 스티커로 장르를 적어놓았다.
- 집이 큰편인데 하반신을 못 쓰는 것 치곤 굉장히 집 공간 전체를 잘 활용한다.
- 휠체어도 패션이라고 굉장히 여러가지 종류의 휠체어와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칙칙한 검은색 파이프는 별로잖아?
( https://s25.postimg.org/bbhr4utrj/39884c878d63e549992bce78774deda9.jpg )
( https://s25.postimg.org/9xupnajvz/bcc8322d77df408e4f8bf92f2d4b72ae.jpg )
( https://s25.postimg.org/z55lnjmzz/3059932_poster_p_1_ben_huberts_3_d_printed_wheel.jpg )
( https://s25.postimg.org/3mpi6vinj/wheelchair_design_by_ada_design_studio2.jpg )
성향: ALL(G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3살 9월무렵.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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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FChMke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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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jVEgBJf30U

안녕 ^ㅅ^ 동우주야!
간만에 시트스레에 와서 쓴 글이 좋은 게 아니라서 미안하네 ^-ㅜ 시트 동결을 부탁하고싶어
뭐 때문이라고 말을 해야하는데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나도 이런 적이 처음이라.. 그러니까 나도 내가 아는데까지만 쓸게
참가 못한 이벤트때 이런 상황에 동우가 있었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생각했었던 때 처음 느꼈던거같아
아마 반발하면서 날뛰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옛날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도망쳤을 거라고 답했더라고..
그 이후로 일상을 돌리려고 해봤더니 왠지 가만히 처져서 앉아있고 ^-ㅜ 다른 상황은 생각이 안나네
왠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에 한계가 왔을 때처럼 행동하고 있어 ^-ㅜ 동우주는 멀쩡한데! 이대로 무리해서 참여해도 캐붕은 물론이고 민폐일 거 같더라고 ㅜ-ㅜ
이벤트까지는 참여하고 가고 싶었는데 참여하기 힘들 것 같아서 미리 동결을 부탁할게
쉬었다 오면 괜찮아질거야! 그랬으면 좋겠다 ^ㅅ^ 다들 재밌게 놀고 있어~ 다녀올게!

302
별명 :
이온주★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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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b7Ry2zoTK2

엑 동우주 시트 동결하시는거예요?? 전 딱히 캐붕같은 걸 느끼진 못했지만.., 역시 그런건 오너신 동우주가 가장 잘 아시는 거겠죠..그래도 동우주께 문제가 생겨서 동결하는 건 아니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장난꾸러기 매력둥이 동우를 당분간 볼 수 없다니 조금 아쉽지만, 충분히 재충전하신 뒤에 다시 만나면 되죠!! 다녀오세요 동우주!σωσ

303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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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4SqxBLd8TU

>>301 음. 확인했습니다. 뭐라고 하면 좋을지.. 여러모로 복잡한 심경이었을 것 같네요. 여러 의미로 말이에요. 저도 한번씩 느낄때가 있답니다. 캐릭터를 굴리다보면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여러모로, 고민될때도 많고요. 그럴땐 좀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음... 그래요. 알겠습니다. 동우의 시트는 동결해두도록 할게요. 부디 푹 쉬시고 돌아오세요!! 호은 학교 S2의 스레주인 저는 동우주가 회복되어서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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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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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qYCuQhnLM

인코가 기억이 안 나네요 엄청난 기억력... 하진주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시트를 내리려해요. 이유는 아시다시피 시간 문제도 있고, 학업 문제도 있어서... 폰을 하루종일 걷어가서 주중에 50퍼센트 이상 충전하기도 힘들 정도네요ㅠㅁㅜ 게다가 어제 학업 문제로 좀 울어서...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더라구요.

미련 남기지 않기 위해 하진이 과거사를 다 풀고가려 합니다! 떡밥을 엄청 뿌려대서 눈치채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하진이는 사실 감정을 학습한 아이였어요.

5살때쯤, 하진이에게 잘 대해주시던 할아버지가 하진이를 보러 오시던 중 사고가 나셨어요. 장례식장에 간 하진이는 매우 어리둥절했고, 부모님은 아직 하진이가 죽음에 대해 모른다고 판단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만나지 못하는 것 뿐이라고 순화해서 이야기를 하셔요. 하진이는 까르르 웃으며 대답합니다. "아닌데요! 할아버지 죽었댔어요! 엄마 아빠 바보. 나도 아는 걸 몰라."

하진이는 싸이코패스가 아니었어요. 할아버지를 못 만나는 건 속상했고 돌아가신 것도 슬펐지만 그 감정을 파악하는 것에 미숙했고, 공감 능력 또한 부족해서 저런 이야기를 한거랍니다. 부모님은 하진이의 이야기를 듣고 매우 충격을 받으셔요. 이런저런 상담센터나 정신과 전문의에게 데려가려하시는 어머니를 향해 하진이는 방문을 걸어잠궜고, 그런 하진이를 향해 아버지가 제안 겸 부탁을 하십니다. 정상인처럼 살면 너를 그런 곳에 데려가지 않겠다고.

그렇게 하진이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며 이야기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사실 일상이나 이벤트 속에서도 '다른 사람이라면 / 평범한 사람이라면 이런 반응을 할 것이다'라는 묘사가 많았는데 눈치채셨을지 모르겠네요~"~ 나름대로의 떡밥이었지만 아무도 모르셨겠지!

이 뒤에 뭐 자신을 간파한 어떤 여자애를 만나고 그 애는 왕따고 어쩌고 하진이가 심한 말을하고 어쩌고저쩌고해서 하진이가 사진기를 원하게되고 그렇게 사진을 찍게되고  뭐 그런 것도 있지만 생략하게 되었네요. 다음 기회에!

아주 어린날에 자신이 가졌던 감정을 기억하지 못하고 부분적인 장면만 기억하니, 하진이는 아직까지 자신의 감정이 모조리 학습된 것으로 알고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에요. 아버지의 특훈이 없었다면 하진이는 다른 아이들과 별다른 차이 없이 자라날 수 있었겠죠? 이거랑 연관해서 기획사에 전화하는 독백을 쓰려했지만 이젠 저 멀리로...☆ 하진이는 배우가 됐을 거랍니다 두둔

하진이라는 캐릭터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아 호은 학교 오픈 1월 1일이랬는데... 오늘이잖아! 나 모든 이벤트 전부 참여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둔거 사진찍는 쾌활한 과거 중2병 여캐밖에 없는데! 에서 급하게 변형된게 하진이였어요. 과거나 설정도 신중하게 짰어야했다고 후회도 했고 돌리면서도 성격 감을 못 잡아서 많이 헤맸었는데 이게 다 하진주의 불찰입니다 흑흑 하지만 정말 애착이 가는 캐릭터였고 좋은 스레였어요! 감사합니다 하진이가 활동하게 해주셔서!

정말정말정말정말 하고싶지 않은 결정이었고 엔딩을 꼭 내고싶었지만 아무래도 내리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동결도 생각해봤지만 스레가 엔딩나는 날까지 쭉! 바쁠 예정이라... 기숙사에서 퇴사당하지 않는 이상 동결을 풀 타이밍이 없을 것 같네요.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셨고 감사한 점도 많았어요. 하진이랑 일상 돌려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거웠어요. 모든 캐릭터랑 돌려보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네요;ㅅ;

그리고 서리주. 정말 죄송합니다...ㅜㅠㅠㅜㅜ 동거한다는 설정 정말 좋았고 서리의 일상중에 하진이가 언급된다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다만 하진이가 이렇게 전학을 가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ㅁ; 서리는 정말 좋은 캐릭터였어요. 하진주의 덕캐였답니다. 분명 대단한 프로게이머가 되어있을거예요.

선관을 짜놓고 한 번도 못 돌려본 캐릭터들도 너무 아쉽네요. 동아랑 짰던 선관도 마음에 들었고 수빈이랑 은별이도 돌려보고 싶었는데;ㅅ;!!!! 이게 다 접률이 낮았던 하진주 탓입니다 엉엉...

사실 덕캐도 참 많았고(일상을 돌렸건 안 돌렸건 하진주는 매우 금사빠인걸!) 그중에는 어라 좀 더 돌리면 관캐 될 수도 있겠는데...? 싶은 캐도 있었어요. 아무튼 다들 좋으신 분들이었어요. 정말 다들 감사드립니다! 별별주도 매일매일 수고하셨어요!! 캐릭터들 하나하나 챠밍포인트를 언급하고 싶으나 정말 끝도없이 이어져서 시트스레가 터질지도 모르니 이쯤에서 자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어ㅇ엉엉공부안할래상판이나할래공부하기싫...읍읍...(끌려감

띄어쓰기도 지저분하고 횡설수설한 글이지만 자꾸만 올리지 망설이게 될까봐 첨삭 생략하고 바로 올립니다. 하루종일 썼더니 이렇게 길어져서 이벤트 중에 올리게 되었네요 죄송해요ㅜㅁㅜ 어딘가에서 또 다른 인연으로 만나길 바래요. 안녕!

3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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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qYCuQhnLM

ㅁ뭐야 왜 이렇게 길어... 아무튼 다들 사랑해요♡

306
별명 :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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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oL91LzNAv2

하진주...(눈물 닦) 저도 사랑해요..!
앞으로도 하진이 종종 언급할게요..! 괘.. 괜찮죠? 동거까지 했는데 전학간다고 말을 뚝 못한다거나 그런건 좀!
기숙사에서도 쾌활하게! 행복하게! 계속 잘 지내는거에요! 파이팅!

307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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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UjW0iuO0I

>>304 확인했습니다. 길고 긴 길 잘 읽었습니다. 그 길고 긴 레스에 쓰여있는 아쉬움. 아주 잘 전달받았습니다.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정말로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뭐라고 하면 좋을까.. 호은 학교에 대한 강한 애정이 느껴져서 절로 숙연해지는 느낌이에요.
하진이... 그렇게 많이 돌려보진 못했습니다만..하진이는 정말 매력이 많았죠. 사실 '다른 사람이라면 / 평범한 사람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보고는 했답니다. 그런데 그게 저런 떡밥이었다니..그건 몰랐네요. 8ㅅ8

.....하진주는 하진주 나름대로 엄청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 답을 낸거겠죠. 그렇다면 저는 그 뜻을 존중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하진주.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하진주가 겪을 일, 오로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부디 다음에 또 어딘가에서 만났으면 하는 바에요. 정말로..정말로 안녕히 가세요. 하진주.

308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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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GM6tsK+dI

저희 호은 학교는 언제나 시트를 받고 있습니다. 평온한 일상을 좋아하시는 분. 자신의 캐릭터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나가고 싶으신 분. 그리고 다른 이들과 평화로운 시골의 일상을 즐기고 싶으신 분. 아름답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호은골에 오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3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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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XSoV05IXoI

이름: 안아이
성별: 여
나이: 16
생일: 5/2
외관: 165cm/46kg
갈색 사이드 포니테일.
웃을 때는 보조개가 드러납니다. 햇빛에 다소 무신경해서 주근깨가 보입니다.

성격: 충동적입니다.
직접 맞부딪히기 전까지는 남에게 무신경합니다.
애매하고 답답한걸 싫어합니다.
세상사람 90%가 '알고보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그 알려고 하는걸 안 합니다...
결벽과 일반인의 사이에 있습니다. 깨끗한걸 좋아합니다.
무시당하는 걸 싫어합니다.
특정 사람한테는 애교가 과도할정도로 철철 넘칩니다. 예를 들면 가족. 친구한테는 대체로 안 합니다.(이건 애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아이가 가족을 대할 때와 친구를 대할 때는 상당히 다릅니다.
정이 많습니다.


동아리:

기타: -할아버지가 미국인이라 가끔 혼혈 분위기가 납니다.
-살고 있는 저택은 현재는 돌아가신 할아버지 소유입니다.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나시나 짧은 바지가 옷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호은골에 온 이유는 도시에 질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부모님 두 분 다 무직인데, 아버지는 반찬가게를 여는걸 준비중입니다.
-교복은 샀는데, 교칙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바로 치마를 짧게 줄였습니다. 더위 때문이라고 셔츠도 하복 셔츠를 입었습니다. 겨울쯤 되면 동복 셔츠 하나만 입는다고 합니다.
-돈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합니다.
-아이는 초코파이와 계란프라이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놀랍게도, 케이크를 먹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살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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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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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kZnnH33sa6

>>309 이 얼마만에 올라오는 시트?! 정말로 감격했습니다! 시트가 들어왔어! 음. 그런데 일단 시트 내신 분에게 질문을 하나만 해도 될까요? 그... 성격이 충동적이라고 되어있는데, 그게 어떤 느낌의 충동적인건지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충동적으로 쇼핑을 한다, 충동적으로 음식을 먹는다. 그런걸 의미하는건가요? 어..그리고 외관에 대한 거 말인데 조금만 더 자세하게 서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시트 정보에 있는 외형이나 성격 이런걸 크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외형이 너무 그러니까... 추상적이라고 해야할지... 뭔가 되게 알기 힘든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외형부분만 조금만 보충해서 다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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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XSoV05IXoI

>>310
1. 딱히 계획을 세우지 않고 즉흥적이라는 의미였습니다. 태세전환이 빠르다고 할까요? 공부하다가 누워 자고, 누워 자다 벌떡 일어나서 공부하고, 머리카락이 거추장스러워보이면 바로 자르고, 심부름 갔다가 다른 가게로 샌다든가 하는 충동입니다.

2. 다시 보니 제가봐도 너무 추상적이네요. 추가하겠습니다.

외관: 165cm/46kg 키가 커서 몸만 보면 시원시원 건강해보입니다.
갈색 사이드 포니테일. 눈썹이 가늘고 눈이 둥글어 순한 인상입니다. 인상에 깊게 남지 않고 다소 수수하고 귀엽장한 얼굴입니다.
웃을 때는 보조개가 드러납니다. 햇빛에 다소 무신경해서 볼에 주근깨가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밝아보이고 앳된 여학생입니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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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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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kZnnH33sa6

>>311 음. 네! 어떤 느낌인지 잘 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즉흥적인 의미의 충동적. 그렇군요. 혹시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다른 의미의 충동적이 나쁜 것은 아니긴 한데, 시트 캐중에서 살짝 그런 느낌의 충동적인 느낌의 캐릭터가 있는지라 확인차 물어봤었답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보면, 순하면서도 귀엽장한 얼굴도 그렇고 약간 충동적인 느낌도 그렇고, 그리고 특정 사람에게는 애교가 과다할 정도로 철철넘친다는 것도 그렇고 살짝 강아지 같은 이미지가 가득한 아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랄까. 상당히 귀여운 이미지라고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더위를 많이 탄다라.. 저런. 호은골의 여름은 좀 더운 편일텐데.. 과연 아이가 잘 버틸 수 있을지.. 그리고 치마를 짧게 줄인 것은 단순히 패션이 아니라 더위 때문에 그런거려나요? 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호은 학교의 교칙에는 딱히 걸리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케이크를 먹은 적이 없다니! 세상에나... 그렇다면 케이크를 먹여줘야겠는걸요?
시트는 전체적으로 다 읽어봤습니다. 딱히 문제가 될 부분도 없고, 이런 학생을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도 저에겐 없습니다. 좋습니다! 안아이! 당신을 49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하겠습니다! 아이주!! 이후는 본시트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313
별명 :
연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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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도부장 하늘주입니다. 인코가 기억나지 않아 그냥 레스만 쓰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먼저 이렇게 글 올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시트만 내두고(심지어 선도부장까지 선점했음에도)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참여를 하지 못했네요. 실제로 일이 바쁘기도 했고(주6일 12시간 근무) 쉬는 날에는 따로 일이 있었어서, 스레더즈 자체에 거의 들어오질 못했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잊혀지기도 하고, 이렇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게 스레주와 레스주분들께 너무 죄송하기도 해서 결국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
서론이 너무 길어졌는데, 아무튼 요지는 하늘이 시트를 오늘부로 내리려고 한다는 거였습니다. 호은학교는 1기때도 계속 지켜보고 있었던 스레라서 2기때는 꼭 잘 참여해야지 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어쩌다 한 번 들어올까 말까 했던 저인데도 항상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1기처럼 100스레 이상으로 번창하길 빌어요. 다들 너무 감사했고, 나중에 다른 곳에서 다른 인연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이런 글 써서 너무 죄송합니다.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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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주★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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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별별주도 아니고, 한번도 같이 돌려본적은 없지만, 위키에서 읽었을때 참 당당한, 걸크러쉬 요소 다분한 아이구나, 언젠가 한 번 돌려보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조금은 아쉽지만, 일이 바쁘시다니, 스레보다는 확실히 현실이 먼저잖아요. 하늘주가 하시는 일도 잘 되고, 정말 언젠가  다른 인연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으으..ㅠㅜ
안녕히 가세요, 하늘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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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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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네. 확인했습니다. 하늘주. 아마 일이 상당히 바쁘다고 하셨죠. 레스만 봐도 진짜 뭐라고 해야할까. 상당히 바쁜게 느껴지네요. 사실 동결을 하셔도 별 상관은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하늘주 역시 진지하게 고민을 한 후에 내린 결과라고 판단되는 바, 그 말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뭐라고 말을 하면 좋을지 알 수가 없네요. 1기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던 스레라고 하니 그야말로 영광이고.. 그저 감사할 나름입니다.
하늘주의 말대로 나중에 다른 곳에서 다른 인연으로 좋게 아름답게 만났으면 하는 바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하늘주!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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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녕?나야 나,종호주.
예전애는 설마 내가 본 스레가 아니라 시트스레에서 글을 쓰고 있을거라고 생각조차 못 했는데 결국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
다름이 아니라 종호 시트를 동결..시키려고 해.예전에 비해서 현실 일이 상상도 못할 만큼 심각하게 바빠지고 야자까지 겹치니까  스레에서 돌릴 시간도 안 나고 자주 접속하지도 못할것 같고 해서,일단은 좀 걸리겠지만 현실 일을 전부 마무리짓고 여유가 날때 다시 돌아오려고 생각중이야.물론 사람 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영구적 동결&시트 내리는 수준까지 갈 수도 있겠지만은,일단 지금 상황을 봐선 일 끝내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어.아마 있을것 같다는 애매한 추측이 아니라 확신이야.확실해.그리고 결정적으로 시트를 그냥 내려버리기에는 이미 여러분과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 차마 그것까진 무리였다.. ;-;
자 그럼 다들 내가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아프면 고생이야!그 대표적인(?) 예로 종호주는 감기 걸려서 목이 매우매우 아프다..말도 제대로 못 하겠어 ㅠㅜ
뭐어 하여튼 그렇다는 이야기야!다시 돌아올 때도 시트스레에 글 남기고..최악의 상황이 왔을때도 다시 글 남기도록 할게.

P.S 종호가 관캐라는 분..정말정말 많이 궁금했는데 ㅋ큐ㅠㅠ..그래도 동결이니까..언젠간 만나겠지!그렇겠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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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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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확인했습니다. 종호주. 아마 종호주가 고3이었죠? 네. 충분히 바쁜 시기니까요. 그러기에, 충분히 오기 힘들다는 것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만큼 종호의 시트는 동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현실일 잘 해결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세요. 저희 호은 학교는 언제나 이곳에서 종호주가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평화롭고, 한가롭고, 조용한 분위기의 호은골은 여기에 있어요. 그러니까 종호주.. 감기 빨라 나으시고..하는 일 잘 되길 바랄게요. 돌아오는 그 날, 다시 보도록 할게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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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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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An0i3feMc

이번달도 어김없이 시트정리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달에도 또 몇몇 분이 떠나가게 되네요. ....뭐라고 하면 좋을까. 제가 부덕한 탓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하지만 해야 할 것은 해야만 하겠죠. 룰은 룰이니까요.

이번 달에 정리가 되는 인원은 토니, 서이나, 박현, 이상 3명입니다. 이번 달은 특별히 학기도 시작된만큼 정말로 널널하게 기준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론된 3명은 그 기준도 채우지 못한 분이기도 하고요.

부디 잘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다른 어딘가에서 만나서 재밌게 놀았으면 하는 바에요. 안녕히 가세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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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래주야.
기왕이면 동결로 해두고 나중에 널널해졌을 때 다시 찾아오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햇수 단위로 바짝 조이고 살아야 할 것 같아. 그래서 시트를 내리려고 해.
시트를 내린 뒤의 미래의 처리에 대해서는, 요리 전문 고등학교로의 전학이 결정되었고, 호은골의 모두에게 만찬을 대접한 뒤 떠났다고 해줄 수 있으려나? 시간만 허락되면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한 뒤 정식으로 엔딩을 내고 싶었는데 그마저도 시간이 안되네.
마지막으로, 호은학교 스레의 모두에게 안녕과 함께 고맙다는 인사도 하고 싶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미래로 돌리면서, 돌리지 못할 땐 잡담할 때도 즐거웠고.
길게 말을 덧붙이진 않을게. 호은학교 S2, 엔딩까지 쭉쭉 흔하길!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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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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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미래주도 시트를 내리시는군요. 하기사..미래주도 상당히 많이 바쁘셨으니까요. 동결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미래주도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셨을테니까요.
그에 대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미래주도 정말로 많은 고민을 하고서 내린 결정이겠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는 미래주의 생각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럼 미래주..안녕히 가세요. 부디 잘 가시고..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그땐 서로 모르는 사이로 만나도록 해요!! 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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