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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757: 182)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1
별명 :
★iTJgoZqzKL
작성시간 :
17-01-01 00:08
ID :
siuLHRfoo2aC6
본문
여는 노래 이미지곡: https://youtu.be/HrfyuDEv8tc

판타지가 아닙니다.
시리어스가 아닙니다.
평온할지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여우의 은혜를 받은 마을, 호은골. 그곳의 평화로운 2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호은골의 일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어서오세요. 여우의 은혜가 내린 호은골에...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20S2
1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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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jzQwsGKFUc

>>132 네, 괜찮습니다.

134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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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TB0WbYM86A

>>133 상당히 유감스러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를 다루고 있는 오너분이 통과되게 되면 조금 곤란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셨습니다.
호은 학교 S2는 일상물입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캐릭터들의 일상 하나하나가 모이고, 그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작품입니다. 그런만큼 캐릭터의 정보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크리스틴이라는 캐릭터는 상당히 호감적인 캐릭터입니다. 천재 연구가. 이 얼마나 멋진 설정입니까. 호은골에서도 주목받는 인재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 시트를 통과시키지 않겠습니다. 자고로 시트라는 것은 먼저 들어오신 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시트를 받을 수 없다는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할수밖에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35
별명 :
★H2Fw2Bd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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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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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OUoB0RqO+

16살로 예약하고 갈게요!

136
별명 :
★xzWKFdE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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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sa0xQAi/kg

16살로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137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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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TB0WbYM86A

생각보다 예약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사실 딱히 예약 안하시고 시간 될 때 시트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16살은 몇명! 17살은 몇명! 18살은 몇명! 이렇게 구분짓는 것은 레주가 귀차니즘 환자라서 안합니다.
그냥 시트 수 보고, 어..고등부가 많네. 그럼 고등부 잠시 제한! 중등부가 많네. 중등부 잠시 제한! 이렇게 가는 사람인지라.. 아무튼 자유롭게 시트 내고 싶으신 분들은 시트 내시면 됩니다! 시트 스레 닫히는 일은 없거든요!

138
별명 :
★X4T/fUeJdp
기능 :
작성일 :
ID :
six5rIpfr0oSU

안녕하세요! 혹시 고등부 시트는 언제쯤 열릴지 알 수 있을까요?

139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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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TB0WbYM86A

>>138 하이하이에요! 질문해주신 레더분! 고등부 시트가 언제 열릴지는 저도 알 수가 없답니다. 현재 호은학교 학생 분포도가.. 초등부:0 중등부:9 고등부:21  너무 고등부로 쏠려있기 때문에 일단 균형이 맞기 전에는 고등부 시트가 열릴 일은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균형이 다시 잡힌다면 다시 고등부도 열리게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애매하다고밖엔 할 수 없답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1번째 시트 정리. 1월 말에 한번 하게 될 시트 정리때 고등부 캐릭터들이 정리가 되면..그 비게되는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다시 열릴지도 모르겠네요.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정확한 답을 줄 수 없다는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8ㅅ8

1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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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kZGFiF6gBo

흠.. 절에서 살고있다는 설정 가능할까요?

1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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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HexJYhwhWY

이름:야마다 리나
성별:여성
나이:16
생일:4월 3일
외관: 빨갛게 새빨갛게 타오르는 그 모습은 정말로 TV쇼의 히어로였다.
그녀에겐 멋있다는 말이 더 어울리겠지. 어깨를 지나 날개뼈를 조금 덮은 붉은색으로 물들어진 머리는 마치 타오르는 불길같고 왼쪽으로 넘긴 앞머리는 깊고 커다란 갈색 눈을 강조하는듯 했다. 옆머리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점이 1호의 더듬이 같다며 본인이 만족한다.
갸름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 위풍당당 어딜가도 굽히지 않고 위험해도 웃음을 잊지않으니 이것이 바로 영웅의 자세.
매일매일 잊지않고 단련에 힘쓰니 그로인해 성장이 더딘것은 부수적인 피해로다.
허리엔 변신벨트 목에는 허리까지 오는 붉은 스카프, 등장대사는 의문의 히어로 J 등장! 폭죽은 터지지 않아.
열정 두글자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오늘도 달린다, 아아 우리의 히어로.
참으로 영웅 호걸, 이쁘장한 얼굴에 실용주의적인 센스로 만든 필살기로 일격에 적을 무찌른다고? 뭐,호은골에 적은 없지만.

성격: "생각보다는 행동!! 무슨일에든 몸이 움직였다면 그 행동이 내 생각입니다!"
순수하고 바보다. 그리고 바보다. 사기에 잘 속을것 같지만 의외로 그럴때마다 주변에서 커버해서 한번도 속은적은 없다고. 본인은 악인을 감지하는 센서가 전파되는 거라고 생각하고있다. 그렇다고해도 생활지식은 있다고?

동아리: 무소속! 히어로는 바쁘다구요?

기타: -본가는 유도 도장을 한다. 정작 자신은 유도와는 동떨어진 기묘한 무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무술은 자칭 "라이더류" 미묘하게 점프킥이 많을것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이다.
-라이더류라는 무술은 스승을 자칭하는 동거인과 함께 만든 일종의 무술 비스무리한것. 이름과 내용의 괴악함과는 다르게 재능과 실력덕인지 효과는 확실하다고.
-유도로 작은 대회에서 상을 엄청나게 따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스승과 만나 히어로의 길을 걷고있다. 힘내라 히어로.
-원래 목소리가 크고 소리치듯이 말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시끄럽다는 클레임을 받는다. 노래와 공부는 못한다. 확실하게.
-차고있는 벨트는 스승이 만든 수제. 가x라이더 1호의 벨트를 본따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질감도 모습도 엄청난 하이퀄리티. 충전식이다.
-잘때가 아니라면 시끄러운상태. 분위기도 잘 못읽는다. 그덕에 같이살고있는 스승은 매일매일 죽을맛이라고.
-의외!그것은 존댓말 캐릭터!! 이쪽은 한국어를 잘못가르친 예다. 캐릭터성이 중요하다는 스승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대로 공부한 결과 존댓말만 쓰게 되어버린것. 일본어로는 평범하게 이야기한다.
-현재 동거인은 30대인 스승뿐. 호은골 구석에서 살고있다. 불꽃모양으로 도색된 자전거를 본다면 이사람이다.

성향: GL>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세

142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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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QQ8nkUAHFY

>>140 물론입니다 적절한 설정만 있다면야 절에서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141 자. 저는 여기서 심오한 고민을 해야만 했습니다. 대체 이 참신하다 못해 제대로 본적도 없는 설정의 시트는 무엇일까요? 전 호은 학교를 운영하면서 정말 별의 별 시트를 다 봤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 참신한 시트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히어로라니! 우리 호은골에는 이제 히어로도 오는건가요?! 가X라이더를 떠올리게 하는 시트로군요! 순간 제가 뭘 보나 해서 잠시 멍했었던 것을 부디 용서해주시길! 호은골 어르신들에겐 정말로 신기하게 보일듯 하군요. 아이고. 저 처자. 오늘도 열심히 돌아다니네!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시트를 다 읽어봤습니다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야마다 리나! 당신을 31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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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wkZGFiF6gBo

이름: 최 마태
성별: 남

생일:12.25
외관:
성격:(기본적으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한 성격으로 부탁할게요!)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단 학생회 멤버가 존재! 학생회 멤버는 서기, 회계, 잡일, 선도부장이 있습니다. 학생회 멤버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서기와 회계는 15살부터 가능! 잡일은 14살부터 가능! 선도부장은 18살부터 가능합니다!)
기타:(가족사,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것들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성향:(연애적 성향을 적어주세요. HL(NL),BL,GL,ALL. 이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를 적어주세요. 토박이의 경우는 토박이로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1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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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HexJYhwhWY

>>142 너무나도 참신한 야마다씨의 모습에 벌벌떨도록해라!(?) 통과됐네요! 얏후!

145
별명 :
★OVqbAmzh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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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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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ZGFiF6gBo

이름:최 마태
성별:남자
나이:16
생일:12.25
외관:빡빡머리. 이유는 단순하다. 이발을 담당하시는 스님이 할줄아는 스타일은 오직 삭발 반삭 두가지뿐이니깐.
170cm 아직 성장중인 건강한 사내아이! 학교에선 당연히 교복을 입으며 일상생활에서도 교복을 입는다. 단 차이가 있다면 일상생활중엔 와이셔츠의 단추를 전부 풀어헤친다. 티셔츠 따윈 입지않아!
생긴건 음.. 꾸미면 그럭저럭 괜찮을거 같은데 꾸밀 이유도 생각도 없다. 전체적으로 그냥 인상좋고 성실하게 생긴 청소년

성격: 유쾌 그 외에 단어는 사치이다. 가끔 또라이 기질이 발동한다!

동아리: 일단은 무소속
기타:'버려진건 아니야. 맡기고 간거야. 근데 맡긴 기간이 벌써 16년이나 된거지'
젖을 때자마자 절에 맡겨졌다. 이름과 생일이 적혀진 종이를 주머니에 넣어두고는 언젠간 다시 찾으러 오겠다고 말한뒤 뒤돌아보지도 않고 어디론가 갔다고 하더라고. 우리 스님이
근데 이름은 마태인데 왜 절에 맡긴걸까... 불교와 기독교의 화합인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을 각각 말하는걸 정말로 힘들어한다. 엄청나게 좋아하는것도 없고 싫어하는것도 그다지 없으니깐 뭐 굳이 말하자면 부모님에 대해 욕하는걸 싫어한다 해야겠지?

절에서 신세지고 있다. 성인이되면 바로 나갈생각이다. 싫어서 나가는게 아닌 죄송스러워 나가는것이다. 스님들과는 사이가 좋다!

고기먹으면 이상하게 죄책감이 든다. 근데 어쩔수 없잖아 맛있는걸..

특징이랄것도 딱히 없는 평범한 학생이다.

성향:(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토박이.. 이겠지?

146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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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QQ8nkUAHFY

>>145 저녁 먹기 전에 잠시 시트가 들어와있나 싶어서 확인을 해봤는데 시트가 또 하나 들어와있군요. 4일동안에 시트가 왕창 들어와서 당황하고 있습니다. 레주는. 아무튼, 시트를 읽어봤는데... 호은사에 사는 학생이로군요. 네. 이런 설정 가능합니다. 그건 그렇고 절에 맡겼다라. 언젠간 다시 찾으러 온다고 말했는데 안 돌아올 정도면 이미 버려진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괜찮겠죠. 네. 불교와 기독교의 화합..설마 마태복음의 그 마태입니까?!(동공지진)
부모님에 대해 욕하는 것을 싫어하는거야 음..다들 마찬가지일테고.... 고기...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고기는 맛이 좋습니다. 사랑이지요. 고기는.
평범한 학생이기에 더 눈에 띄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절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개성이긴 한데... 아무튼, 시트를 읽어봤지만 문제가 될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고로 시트를 통과시키겠습니다! 최마태! 당신을 32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47
별명 :
관현악 될까?★jj7ogJ42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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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BMNwKwKGSU2

"여름 밤의 빛나는 별들, 나는 굉장히 좋아해. ...뭐, 왜 그렇게 쳐다봐. 너도 싫어하지는 않을 거 아냐?"

이름:유채리 柳琗理
성별:女
나이:16
생일:8월17일

외관:164cm, 47kg. 마른 체형이며, 나쁘지 않은 비율에 팔다리가 길다.
 다갈색의 결좋은 머리카락은 턱끝에서 정확히 끊어지는 칼단발로 잘랐다. 평범한 단발이지만 굳이 특기할 점이 있다면, 끝이 밖으로 조금 말려있다는 점이다. 머리가 작고 두상이 예뻐서 퍽 잘 어울리는 편인데, 너무 오랜 시간 단발로 지내서 이제는 오히려 장발이 어색할 것 같다고 한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는 눈썹을 가리는 듯 가리지 않는 애매한 길이. 그 틈새로 보이는 얇은 눈썹은 둥근 아치형이다. 왼편 머리카락을 틈만나면 귀 뒤로 넘기곤 하는데 아무래도 습관인 듯하다. 피부는 희지만, 화장한 것 같다기보다는 어쩐지 맑고 투명한 느낌이다.
 눈은 인라인 쌍커풀이 잡힌, 크고 둥근 형태이다. 다만 눈매가 뚜렷하고 끝이 조금 올라가 있어 강아지보다는 고양이상이라고 하는 편이 어울린다. 눈동자가 상당히 밝은 갈색인데다가, 꼭 구슬 같이 맑아 눈에 띄는 모양새. 그러나 이 아가씨의 얼굴에서 또하나 눈만큼 눈길이 가는 부위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코일 것이다. 얼굴의 중앙에 오밀하게 자리잡힌 코는 반듯한 버선 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꼿꼿하고 깔끔하게 솟아있다. 그 아래의 입술은 얇지만 모양이 선명하고 은은히 혈색이 돈다.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골격도 얇은 마른 체형. 나올 데도 안 나오고 안나올 데도 안 나온 어찌 보면 조금 어린애같은 체형이지만 이상하게 선이 예뻐 발레라도 했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리고 그런 질문을 받으면, 채리는 딱딱한 표정으로 말없이 왼편의 목발을 들어보일테다. 그렇다. 채리는 왼쪽 다리를 거의 쓰지 못해 항상 목발을 짚고 다닌다.
 더위를 거의 안 타는데, 그래서인지 여름에도 언제나 긴팔옷을 입고 다닌다. 사실 팔 안쪽에 흉터 비슷한 것들이 많다. 좋아하는 옷은 바지보다는 치마, 치마보다는 원피스. 하늘하늘한 느낌이 기분 좋다고 한다. 교복? 채리의 인생에서 교복이란 없다!
 
성격: 맑고 순수하게 생긴 외관만으로 그녀의 성격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을 거는 순간 채리의 무뚝뚝한 반응에 호되게 놀랄 것이다. 채리는 결코 친절한 편이 아니며, 상냥하지도 않고, 여느 또래 아이들이 그러한 것처럼 순수하지도 않다. 밝은 세상의 어두운 이면을 너무 빨리 깨달아버린 그녀는 대충 보기에는 지나치게 반항적이고, 시니컬한 것처럼 보인다. 말하자면 산타를 믿는 어린아이에게 당장이라도 '산타? 그딴거 없는데?'하고 일갈할 것만 같달까. 자주 웃기는 하지만, 대부분 정말 재미있어서 나오는 순수한 미소가 아니라 상대방을 비웃기 위해 쓰이는 삐뚜름한 웃음이다. 스스로 강해 보이기를 원하는지 다리가 불편한 티도 거의 내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강해 보이는 겉껍데기 안에는 사실 누구보다도 여린 내면이 숨겨져 있다.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마음이 약해서 심한 말을 하고도 곧바로 후회하는 일도 잦고, 길가의 다친 새도 쉬이 지나치지 못한다. 감수성이 풍부해서 은근히 눈물도 많다. 게다가 채리의 마음 속에 있는 가장 큰 반전은- 그녀가 굉장한 희망론자라는 것이다. 채리는 언젠가 자신이 굉장히 행복해 질 것이라는, 막연하고도 어린애같은 꿈을 가지고 있다. 어른스러운 듯 하면서도 여전히 동심의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하고, 솔직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파헤쳐보면 비밀이 많은 이중적인 사람. 희망이라던지 시라던지 별이라던지, 그런 종류의 따뜻한 단어들을 좋아한다. 혼자 있을 때는 멍하게 하늘을 보고 있는 시간이 많으며 가끔 꿈꾸는 듯한 비현실적인 소리를 하곤 한다.

동아리:관현악부
기타:
-채식주의자. 해산물과 계란은 먹는, 약한 수준의 채식주의자다. 고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성인 '유'는 사실 '류'로 표기하는 게 맞다.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그냥 유씨로 살아온 터라 이제와서 정정할 생각은 그다지 없는 듯 하다. 이름 두 글자에 모두 王이 포함되어있는, 한자로 따지자면 상당히 강한 이름이다.
-혈액형은 O형. 부모님은 두분 다 A형이다.
-플룻을 곧잘 분다. 그외에도 오카리나, 풀피리(?)등, 입으로 소리낼 수 있는 건 나쁘지 않게 해내는 듯 하다. 휘파람도 잘 분다.
-피아노도 칠 수는 있지만 일단 폐달을 밟기가 힘드니 즐기지 않는다.
-목소리는 생김새와 어울리는 높고 맑은 미성. 노래도 나쁘지 않게 하는 것 같지만, 잘 부르지는 않는다.
-이것저것 할줄 아는 게 많지만, 대표적으로 소질이 없는 부분은 그림. 진짜 못 그린다. 정말로(...)
-잘 하는 과목은 음악, 국어, 그리고 조금 애매하지만 과학 정도. 나머지 과목, 특히 영어는- 분발하자 유채리.
-목발을 짚는 것만 빼면 건강하다. 목발은 왜 짚게 되였냐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해주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짜증낼 지도..
-발레를 했었다. 다리가 이 모양이 된 순간부터 곧바로 포기했지만. 이제는 아득한 옛날의 이야기일 뿐이라, 채리가 발레를 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리가 괜찮았을 때는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듯 하다.
-발레의 영향인지, 발이 상당히 못 생겼다. 못 생긴 것 까지는 상관 없는데, 눈에 띄면 자꾸만 아련한 옛날에 떠올라 보고 있기 싫다.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밤이 되면 평상에 멍하니 앉아 별을 보곤 한다.
-동물이라면 거의 다 좋아하고, 벌레도 어렵지 않게 퍽퍽 잘 잡지만, 뱀은 어쩐지 조금 징그럽다..
-채리의 부모님들은 채리를 반쯤 포기했다. 다리를 다친 후 차라리 우리가 채리를 보살피겠다고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선 덕분에, 채리는 호은골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내외는 호은골에서 평범하게 농사를 지으신다. 채리는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을 돕는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4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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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47 상당히 매력적인 시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벤트 진행중이어서, 시트를 검사하기가 조금 힘든 상황이라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읽어봤는데, 사실 문제될 건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이 시트는 나중에 새심하게 천천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롭게 기다려주세요!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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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알겠습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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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백제서
성별: 여성
나이: 16
생일: 12월 7일

외관: 색소가 약간 옅은 검은색 머리칼. 길이는 가슴을 다 덮지만 언제나 정수리 부근에서 하나로 묶고 다니며, 깔끔하게 묶은 것은 아닌지 잔머리가 조금씩 튀어나왔다. 곱슬끼가 돌아 부시시해지기 쉽지만 머릿결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앞머리는 머리를 묶을 때 같이 묶었지만 풀었을 때는 예전에 자른 적이 있는 듯 어깨선까지 온다. 검은색 눈동자는 눈매가 매서워 서늘한 느낌을 자아낸다. 크기 자체는 상당히 크며 쌍커풀이 짙다. 속눈썹 역시 길고 풍성한 편. 하얗고 잡티없는 피부까지 미인에 속하는 얼굴이지만 특유의 인상 탓에 눈에 띠지 않는다.
169cm.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아 2~3cm 정도는 더 클 듯 하다. 마른 편인 체형은 헐렁한 옷을 자주 입어 더욱 부각된다. 제일 자주 입는 회색이나 검은색 후드티. 디자인만 조금씩 다른 것들이 옷장 안에 잔뜩 있다. 여름에는 무지티.

성격: 개인주의, 직설적, 예민함, 무신경함.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지만 살가운 성격은 아니다. 친한 사람들에게는 퍽 친절한 편. 필요에 따라서는 자본주의 친절함을 보이기도 한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 한자는 별빛 제, 새벽 서.
* 해금과 비파를 배웠다. 후자의 경우에는 어머니의 지인 중 비파를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 배웠으며, 전자는 악기 두 개 정도는 배우라는 아버지의 말에 아무거나 골라잡은 것. 이렇게 배운 것 치곤 비파보다 해금을 더 선호한다. 호은골로 온 이후에는 잘 찾지 않고 가끔 할머니의 요청이 있을 때나 연주를 한다.
*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 언니, 제서. 아버지와 언니는 해외에 있으며 어머니는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 어머니와 같이 살 수도 있었으나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을 것 같아 외가가 있는 호은골로 내려왔다. 친가 역시 서울에 있기는 하나 사이가 영 좋지 않다. 외가는 호은골 토박이는 아니며, 10년 전부터 내려와 살고 있다. 구성원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5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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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잠시 볼일을 보고서 레주가 시트 검사하러 왔습니다! 여름에도 긴팔 옷이라니. 더위를 안탄다기보다는, 그냥 팔의 흉터를 숨기기 위해서 더위에 강해진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저 흉터는.. 그리고 왼편의 목발은... 먼가 안쓰러운 사연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있겠지요. 물으면 짜증을 낼지도 모른다고 했으니까요. 거기다가 발레라... 여러의미로 조금 슬픈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관현악이라. 관현악 좋습니다! 아주 멋진 음악을 연주해주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데요? 악기 연주 들어보러 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외강내유. 그렇다면 그 내면의 성격이 나올 수 있도록 호은골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별 보는거 좋아합니까? 호은골은 밤이 되면 별이 정말로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별을 자주 보러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 시트, 못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좋아요! 유채리! 당신을 33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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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50 시트를 검사하자마자 또 새 시트가 올라와 있었잖아! 그럼 바로 검사다! 성격을 보니까 개인주의, 직설적, 예민함, 무신경함. 이런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킨다고 하니까 적절한 선은 지켜줄거라고 믿겠습니다. 상황극은 모두가 골고루 더불어서 노는 곳이니까요. 아무튼 그 외의 부분을 읽어봤는데 해금과 비파라. 엄청난 실력자로군요. 저거 연주 가능하다는 말이 나올줄이야. 시트에서 비파와 해금을 볼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아무튼, 그것을 연주가 가능하다고 하니, 어쩌면 어르신들이 알면 많이 연주해달라고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시트는 잘 봤습니다. 백제서! 당신을 34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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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앗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예민함이라고 해봤자 상대의 변화에 민감하다, 이 정도 수준일 거예요. 너무 짧게 써놔서 그런가 너무 오해하기 쉽게 쓴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오늘은 너무 늦은 것 같고 내일 성격 부분만 조금 추가해서 다시 올릴게요! 좋은 밤 보내세요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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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53 아. 그게 그렇게 되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겠죠. 아마. 일단 시트는 통과되었고 제가 내일까지는 전부 다 위키에 올릴테니, 이후 시트 수정은 위키에서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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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75yf5vegw

안녕하세요! 아직 시트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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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저희 호은 학교 스레는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개장 9일만에 닫히는것은 슬픈일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고등부 시트가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그 점 참고해주세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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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dcWxpnz0c

이름: 하연 "한국어로는 하연, 영어로는 Lisa 입니다. 아, 물론 한국인이에요!"

성별: 여

나이: "파릇파릇한 15살!"

생일: 9월 8일

외관: "자주색과 검은색 중간 정도의, 약간 컬이 들어간 머리를 어깨 정도까지 내렸습니다. 살짝 붉은 빛이 돌면서 동그란 눈매가 매우 귀엽단 얘기를 들어요. 전 그런 말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요. 키는 161cm 정도에 몸무게는 42kg이에요. 주위에서는 괜찮다고 하지만 계속 조금씩 늘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도 거울을 봤을 때 보이는 제 모습이 맘에 안 든다는 얘기는 아니지만요! 평상시에 학교에 다닐 땐 항상 교복을 입고 다녀요. 그외의 시간엔 그 날 기분에 따라 다른 옷을 입고 다니지만 주로 티셔츠와 청바지 종류의 옷을 선호합니다."

성격: "제가 제 성격을 묘사하는게 좀 이상하지만... 약간 순진하면서 활발한 성격이라 할 수 있겠네요. 처음 만난 사람한테도 거리낌 없이 잘 다가가고 일단 친해지면 상대방이 피곤해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변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저희 부모님께서 계속 저한테 다른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이런 성격이 싫지는 않아요!"

동아리: "어디든 하고 싶지만 아직 정하지는 않았는데 이거... 꼭 말해야 하나요...?"

성향: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

기타:
1.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에요. 오빠하고는 4살 차이가 나요. 지금 오빠는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중이어서 한국엔 잘 오지 않아요. 저희 부모님은 절 너무나도 잘 챙겨주셔서 미안하기도, 그리고 고맙기도 해요."

2. "어렸을 땐 호은골에서 살았었지만 제가 중학교로 들어가서부터는 서울 쪽으로 올라갔어요. 듣기로는 오빠가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고등학교로 진학하려고 이사를 결정했다고 들었어요."

3. "제 부모님께서는 제가 공부에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절 혼자 이곳으로 다시 보내셨어요. '학생일 때만큼은 쉬어두는게 낫다'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면서요. 저도 학교에서 상위권에 들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데... 당신이 들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4. "운동이요? 저랑 달리기 시합 한 번 하실래요? 저 달리기 만큼은 우리 오빠도 인정할 정도의 실력자라구요! 그리고 달리기 이외의 종목에서도 쉽게 얕보시면 안 된답니다. 후후!"

5. "시간 날 때마다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걸 매우 좋아해요! 만약에 학교에 밴드부가 있다면 주저없이 가입할 거에요!"

6. "주위에서 자꾸 말끝마다 오빠, 오빠 거리는게 꼭 브라콤 같다고 말하는데... 저기... 브라콤이 뭐에요?"

7. [하연이 호은 학교로 전학 오면서 교장 선생님께 전달된 편지의 내용. *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ear Principal Baek,

Thank you for your decision to admit Ms. Ha Yeon's transfer to Hoeun School. As Ha Yeon's attending physician, I had no choice but to send her to this place due to her mental disorder that is presumably caused by the death of her elder brother. Whenever the doctors and her parents tried to let her know that her brother is 'dead', she refused to hear anything related to the death of her brother, and her memory was 'set back' to that during May 12, 2013, the date when her brother is clarified to be 'dead' in the bus accident occurred during the school field trip.

After all the failed attempts to deal with her mental disorder, we and Ms. Ha Yeon's parents decided to temporarily stop the treatment and watch over her 'symptoms' as we sent her back to Hoeun Town, the place where she spent her childhood. Thankfully, we were able to insert 'forged' memory into her other memories so that she can get along with her classmates without any troubles caused by the date discrepancies. Once she becomes 'aware' of her elder brother's death, however, all her memories will be again set back to the date of her brother's death and we may have to bring her back to the States for further inquiries. As she is living in the place and attending the school, therefore, please remind your teachers that THEY MUST NOT LET HER BE AWARE OF HER ELDER BROTHER'S DEATH IN ANY CIRCUMSTANCES.

We are all doing our best to let her get over with her troubles, and are going to keep you posted as soon as we have anything new on our ways to the treatment.


With best regards,

Dr. John Maylands

// 호은 학교가 열리자 마자 시트를 구상했었는데 이제야 시트를 제출합니다.... ㅠㅠㅠㅠ 원래 고등부로 낼려 했는데 고등부가 막혔다니 어쩔 수 없이 중2로.......... 참고로 위의 편지 내용은 필요할 시 한국어로 다시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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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nyVilAwks

>>157 음. 제가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 편지를 번역한다고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족사와 연관이 되니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바로 이해했습니다. 왜 시트가 자기 소개서 같은 느낌인지도 말이지요. 시트부터가 이미 하나의 떡밥요소로군요. 기타란의 다른 것들도 하나의 강력한 떡밥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네. 그리고 학교에 밴드부요? 네. 있습니다. 있어요! 종호라던가, 마누엘이라던가 있답니다. 그러니까 밴드부에 바로 들어가면 될 듯 합니다. 기타 연주라. 그리고 노래라. 음. 좋은 요소로군요! 언제 한번 기타 연주를 하는 것을 들어볼 수도 있으려나요? 편지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왠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은 시트였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읽어봤습니다만, 이 아이를 호은골에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로 하연! 당신을 35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여담이지만 호은 학교가 열리자마자 시트 구상했다는 거 정말로 감사합니다! 고등부는... 죄송합니다. 지금 고등부가 너무 많아서.(눈물) 저도 균형을 위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2라도 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잘 부탁합니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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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dcWxpnz0c

예쓰! 바로 합격이다! 감사합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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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트 열려있나요?
역극/상황극은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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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1AYLcHcErc

>>160 전 스레주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시트는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고등부는 닫혀있죠. 그리고 경험은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호은학교 분들은 다들 친절하니까 잘 배울 수 있을거에요!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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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그 스레주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트는 당연히 열려있습니다. 상황극이 처음인가요? 괜찮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건 다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상판의 가이드스레를 참고해주세요!

단, 스레주가 개인사정으로 내일 밤까진 시트 검사를 못 합니다. 그 부분 양해해주세요. 8ㅅ8  그리고 고등부도 지금은 막혀있답니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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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QmM84H/YM

초등부가 아무도 없어서 하기 망설여진다..!
초등학생으로 시트를 내면 강제왕따잖아요..! (동공지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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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8Vw//7bXzw

>>163 어쩌면 역으로 완전 귀요미, 유일한 귀요미로 통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초등부는...네. 아무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MPC인 은별이와 한별이가 많이 귀여워해줄테니 도전해보는건 어떠신가요? 물론 제가 내일 밤까진 시트검사를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 관심 가져주시는점 감사합니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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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gAmKMEsuKY

>>163 스레주는 아니지만 초등부 환영입니다 ^^* 강제왕따가 되게 놔두지 않겠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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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aQmM84H/YM

>>164 내일밤이면 정확히 언제까지인가요..?
밤 12시?! ㅇㅁㅇ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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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시간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친구들이랑 놀러온거거든요. 그래서 내일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시트를 써두면, 돌아오는대로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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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다 쓰긴 했는데
본스레에 아무도 없으시네요..ㅜㅜ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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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왜냐하면 지금은 외전 기간이라서 외전용 스레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레주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이번달에는 이번주에 외전을 하고 있거든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음. 스레를 다 썼다라. 초등부로 시트를 낸다는 그 분이신가요? 지금 시트를 올려주시면 바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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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도담
성별:남자
나이:12살
생일:7월7일
외관: 옅은 갈색의 머리칼로 염색이 아닐까 싶지만 천연이다. 앞머리는 보기좋게 길러 눈썹을 덮고있으며 머리결이 좋아 관리를 특별히 하지 않는데도 항상 빗질한거 같다. 눈꼬리가 쳐져 있어 종종 강아지같다는 말을 들으며 피부는 하얀편이다. 전체적으로 귀염상이다. 그 나이 답게 젖살도 아직 체 빠지지 않아 볼이 마치 찹쌀떡같이 앙증맞다.
입술은 분홍빛이 돌아 무언가 바른것같이 보이지만 본인은 미용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건장한(?) 남자이다.
키는 146이고 마른체형. 요즘 워낙 어린아이들도 폭풍성장하여 또래에 비해 작은게 본인은 불만이다.(...)
옷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잘 입는다. 자주 입는것은 샛노란후드티.
성격:
가만히 앉아 있는것을 못견디는 성격. 언제나  잘 웃고 쾌활하다. 원래 붙임성 좋은 성격이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친한사람에게는 더 애교도 잘부린다.
마냥 해맑아서 아무것도 모를것같지만 눈치가 빠르다.
꾸밈없이 모든 솔직하게 말하는게 장점이자 단점.
늘 밖에 나가 뽈뽈대고 돌아댕겨서 그런지 잘 덜렁대고 넘어져서 다리엔 상처가 덕지덕지인데 본인은 뭐이정도가지고 라며 전혀 신경쓰지 않는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사람과 얘기하는것을 좋아하여 끊임없이 조잘댄다.
사람이 없을땐 동물하고 대화한다. 물론 진짜 대화하는것이 아닌 혼잣말이지만.
마냥 애같다가도 은근 어른스러운모습을 보일때가 있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 군것질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산다.

- 자신을 칭찬해주거나 쓰다듬어주는것을
좋아한다.

- 과목 중에서는 체육을 제일 좋아한다.

- 원래 서울에서 부모님과 셋이 살았는데
이혼을 하고 서로 도담이를 키우기 꺼려했고
마침 호은골에 도담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이곳으로 오게됐다.

- 사실 도담이는 원해서 생긴 아이가 아니였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께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다.
( 할머니 할아버지는 도담이를 매우 아낌)

- 동물을 좋아한다.

- 위에서 좋아하는것만 나열한것같이
싫어하는것이 별로 없는 박애주의자(??)이지만
있다면  야채를 싫어한다.

- 귀신도 무서워한다.

- 이 외에는 생각나면 추가해도 되..나요?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0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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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네. 전체적으로 시트를 검토해보고 검사해봤습니다. 일단 드디어 우리 호은 학교의 첫 초등부 학생입니다. 8ㅅ8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기쁠 지경입니다. 사실 초등학생 시트는 잘 들어오지 않을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특성이 그렇다보니.. 그래서 첫 초등학생 시트라는 점에 대해서 스레주는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트를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느낀겁니다만, 전형적인 귀여움 많이 받는 남자아이로군요.
원해서 생긴 아이가 아닌 것도 그렇고, 사랑을 받지 못한 것도 그렇고, 이혼을 했는데 아무도 데려가려고 하지 않는 것도 그렇고..뭔가 여러 의미로 어린나이에 많은 상처를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람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아하니..귀염둥이로 잘 통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합니다. 기타야 뭐 이후에 또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하면 되니까요. 위키에 올라갈테고 말이죠.
아무튼 말이 길었는데 다 읽어봤지만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그런고로 한도담! 당신을 36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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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Lda5Vvuf+

흐규ㅠㅠㅠ 감사합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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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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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RX63OCwW3s

>>172 감사할게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스레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1입니다.

1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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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PSDblNlq7o

>>160인데, 한 번 시트 넣어보려고 해요...
혹시 몸이 약간 불편한(?) 친구도 입학 가능한가요?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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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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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rG+MG36rkA

>>174 시트를 넣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용기를 내서 시트를 넣으려는 모습. 정말로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몸이 약간 불편한 친구도 입학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와 너무 겹치게 될 시에는 통과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 미리 밝히겠습니다.
호은 학교는 일상물인만큼, 캐릭터들의 개성과 특징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됩니다. 실제로 몸이 불편한 캐릭터들도 몇몇 존재를 하니, 몸이 불편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특징이 어떻냐에 따라서 저는 스레주로서 통과를 시킬 수도 있고 시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시트를 써주시면 제가 빠르게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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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PSDblNlq7o

양이온(楊 彛昷)
성별: 여
나이:14세
체격:154cm, 48kg로, 평균 키에 평균 체격. 얼굴이 통통해서 실제보다 통통해 보인다.(이 이후로는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을 거라는 오너의 저주에 걸린 비운의 캐릭터..)

외모
-푸른빛이 돌 정도로 짙은 검정색 바가지 머리. 버섯머리를 해 보고 싶지만, 그만큼 머리가 자랄 때마다 할머니께서 바가지를 들고 오셔서 독립할 때 까지는 바가지 신세를 못 벗어날 듯 하다.
-눈은 햇빛을 받으면 밤색으로 보이는 짙은 밤색~검정색. 동그랗고 속 쌍꺼풀이 져 있고, 순하면서도 옹골차 보인다.
-주근깨 있는 까무잡잡한 피부, 단추같은 작은 코, 덧니가 살짝 보이는 커다란 입...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고, 얼굴이 위아래로 짧고 옆으로 넓은, “눌린 만두”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묘한 매력이 있는데다가, 눈과 얼굴이 웃고 있기 때문에,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표정/성격미인.
-선천적으로 왼쪽 팔이 결손되어 태어났다. 의수를 차고 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고, 본인도 신경 쓰지 않고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조금 놀랄 지도. 의수는 살색 플라스틱 재질로, 가장 평범한 기종(?)을 쓰고 있지만, 낡은 붉은색 금속제 의수를 따로 가지고 다니며, 애지중지한다는 괴소문이 있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구김없는 성격. 싱긋 웃고 다니는 게 디폴트이다.
-나서길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쓸데 없이 정의감이 넘치는 바람에 결국에는 남의 일에 발 뻗고 나서게 되는 진성 오지랖퍼. 리더십 있는 성격이라기 보다는 전형적인 동아리 총무/아파트 부녀회장형 인간이다.
-한 번 무엇을 하자! 고 결심했으면, 사흘 안에 준비물을 바리바리 챙겨와서 일을 벌이는, “준비된 행동력”을 지니고 있다. 남들에게는 이게 똘끼 비스무레하게도 보이는 모양.
-상술한 정의감과, 은근한 열혈 끼, 매사에 신나 있는 걸 보면 생각 없이 사는 아이 같지만  어른스럽고 의젓한 구석이 있다. 시간 관리가 뛰어나고 성실하기 때문에, 의외로 학업 성취도도 좋은 편. 특별히 잘 하는 과목은 없지만 못 하는 과목은 아예 없는 우등생이다.

동아리: 현재는 무소속이지만, 기회가 되면 바로 들어갈 계획.

성향: ALL

호은골에 들어 온 나이: 14세

기타:
-부모님의 직업은 목사님. 필리핀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데, 중등교육부터는 한국에서 시켜 주고 싶었기에 이온이를 외조부가 계시는 호은골로 보냈다. 두 분 다 다정다감하고 올곶은 성격으로, 이온이와 사이가 각별하다.
-현재는 호은골에서, 외조부, 외조모와 5살 많은 친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이름이 독특해서 세례명으로 오인받곤 하는데, 교회 다니는 건 맞지만 이름은 한자 이름이다. 떳떳할 이에 어질 온.
-자신보다 5년 먼저 호은골에 온 오빠가 있는데, 5년 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어색한 모양이다. 오빠 이름은 양시온.
-히어로 영화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아ㅁ언맨.
-초등학교 1학년 때, 왼 팔에 콤플렉스가 있었던 시기에, 영재라고 소문난 사촌 언니가 의수를 아이언 슈트 모양으로 개조해 준 적이 있다. 이 덕분인지는 몰라도 현재는 팔에 대한 콤플렉스는 완전히 사라진 상태다. 오히려 자기 팔이 멋있다고 농담 섞어 자랑할 정도.
-친오빠보다 사촌 언니를 훨씬 존경하며, 로봇공학자를 동경한다. 수학을 좋아하며, 이과적 재능이 없지는 않지만, 그 사촌 언니가 14살 때 보였던 자질과 비교하면 현실은 시궁창.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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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나름 열심히 짜 봤는데 뭔가 뒤죽박죽인 캐가 되어버린.. ;ㅂ;
잘 부탁드려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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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설마 이렇게 빠르게 시트 검사가 이뤄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겠죠? 이래보여도 스레주는 조용히 지켜보는 스타일이랍니다. 아무튼 시트를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14살의 아이. 호은 학교 중등부 막내가 되겠군요. 선천적으로 한쪽 팔이 결손되어서 의수를 차고 있다라. 약간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어떤 느낌일까 했는데 이런 느낌이었군요. 저 정도야 문제 없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온다고 할지라도 저는 스레를 받아줄 생각입니다. 일단 보면서 느낀 정보로는 상당히 귀여운, 뭔가 어린 아이의 느낌이 강하게 있을 것 같은 여자애라는 느낌입니다. 시원시원하고 오지랖퍼라는 느낌이 살짝 갭이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뭔가 살짝 골목대장형 느낌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5살 많은 친오빠라. 그렇다면 친오빠 분은 19살이니까 현재 고등부에 있겠군요. 일상에서 집어넣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부캐적인 요소로는 쓸 수 없다는거 인지해주세요. 그리고 히어로 영화를 좋아한다라. 호은골에는 호은라이더로 불리는 이가 있는데 그 캐와의 캐미가 예상되는 바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씩씩한 여자애가 호은골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박수를 치도록 하겠습니다. 양이온. 당신을 37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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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와우... 빠른 검사레 합격이라니!! 정말 감사드려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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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등부와 중등부의 비율이 맞춰지면 고등부 시트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혹 미리 고등부를 예약해뒀다가 열리게 되면 시트를 낼 수 있을까요?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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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질문을 이제 봐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스레주가 일상을 돌리고 있다보니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고등부를 예약하는 것은 죄송하지만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런게 허락되면 누군가가 자신의 고등부 시트를 위해서 중등부 시트를 내라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는 일이니까요. 무엇보다 언제 열릴지도 모르는 고등부 시트를 예약하는 것도 뭔가 안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러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허락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호은 학교 시트 스레는 닫힐 일이 없으니까, 이후에 그냥 열리게 되면, 그때 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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