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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게시판 목록 총 58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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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ALL/이능력/선악대립]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임시스레 레스 (662)
  2. 2: [All/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기반]MINUS ULTRA 1:때까치와 가시나무 레스 (915)
  3. 3: [NL/단편/판타지/야담/대립/스토리] 돗가비뎐 - 1 - 레스 (42)
  4. 4: [All/느와르/스토리] Wickedness 8.속삭임 레스 (915)
  5. 5: [All/시골/일상]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1 레스 (989)
  6. 6: 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00.서장-영원의 세계 위 레스 (223)
  7. 7: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64. 창작의 고통을 거쳐 나온것은 無였다. 레스 (534)
  8. 8: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시트/질문스레 레스 (306)
  9. 9: [All/현대일상/수인물/리부트]수인 특수부대 UGM -1:결성 UGM 레스 (391)
  10. 10: [ALL/판타지/여행] 이 세계에 떨궈졌습니다 :: 06.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죠? 레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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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757: 29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0. 시트스레
1
별명 :
★iTJgoZqzKL
작성시간 :
17-01-01 00:08
ID :
siuLHRfoo2aC6
본문
여는 노래 이미지곡: https://youtu.be/HrfyuDEv8tc

판타지가 아닙니다.
시리어스가 아닙니다.
평온할지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여우의 은혜를 받은 마을, 호은골. 그곳의 평화로운 2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호은골의 일상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어서오세요. 여우의 은혜가 내린 호은골에...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20S2
2
별명 :
배경 이야기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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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LHRfoo2aC6

깊은 산 속의 어느 시골마을, 호은골. 이촌향도 현상으로 대부분의 인구가 떠나고 이 곳에는 아직 어린 학생들과 동네 터줏대감 어르신들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한 교육자가 호은골의 부흥을 위해 학교를 세웁니다. 이름은 호은 학교로, 초등학교나 중학교로 구분하기에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었습니다. 어쨌든, 호은 학교에는...
그동안 과외를 받거나 교외로 나가지 않았다면 교육을 받지 못하였던 어린 학생들이 찾아와 자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저 작은 시골 마을에 위치한 작은 학교에 지나지 않았지만, 어느새 그 학교는 호은골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되고, 이제는 호은골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한때, 호은골을 개발하려는 이들에 의해서 호은 학교가 없어질뻔 한 적도 있지만, 이제는 전설의 세대로 불리는 학생들에 의해서 호은골은 물론이고 호은 학교도 지켜집니다.

그리고 그 후로부터 32년의 시간이 흘러 또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3
별명 :
그 외 배경 설명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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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LHRfoo2aC6

☆호은 학교

낡은 2층짜리 건물, 꽤 큽니다. 예전에는 병원으로 사용했던 곳이라고 하는데 개조를 해서 그럴듯한 학교 같아졌습니다. 학년별로 나누기엔 인원이 적어서 임의로 3개의 방을 나눠 쓰고 있습니다.

1층에는 미술실, 음악실, 방송실, 교무실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2층에는 초등부 교실, 중등부 교실, 고등부 교실, 그리고 작은 크기의 도서관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단 고3들의 경우는 고등부 교실을 쓰는 것이 아니라 따로 별관에 그들만을 위한 교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본관 오른쪽에는 4층 크기의 별관이 있는데, 이곳 1층에 고3이 사용하는 작은 교실이 위치해 있습니다. 2층에서
4층까지는 방과후에 사용할 수 있는 동아리 부실들이 모여 있으며, 4층에는 학생회 학생들이 사용하는 학생회실과 선도부 학생들이 사용하는 선도부실이 있습니다.

본관 전방에는 조회를 할 때 사용하는 조회대가 있으며, 그 앞에는 체육시간 때 사용하는 아주 큰 운동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본관 뒷문으로 나가면 정말로 아름다운 모습의 인공정원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정원의 풍경은 호은 학교의 볼거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칙

싸움이나 담배 및 술 등은 엄격히 금지하지만, 다른 학교에 비해 빡빡하지 않습니다.
교복은 흰 와이셔츠, 빨간색의 넥타이/리본, 회색의 바지/치마, 명찰입니다. 물론 교복을 구매/착용은 자유지만 명찰은 꼭 달아야 합니다. 앞에 있는 학생이 누구인지는 알 필요가 있으니까요.


☆호은사

호은골의 절. 학교에서 견학을 가기도 하고, 스님들이 강연 등을 하러 학교에 오기도 합니다.


☆호은골의 지리

기본적으로 호은골의 주택들이 모여있는 주택촌이 있습니다. 호은 학교 학생들은 특별하게 설정한게 아닌 한, 이 주택촌에서 살게 됩니다. 호은 학교에는 따로 기숙사가 없습니다. 이 주택촌에는 산 속의 작은 마을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그 이미지 자체의 동양적이고 전통적인 느낌이 강한 작은 집들이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꽤 좋은 느낌의 고급 저택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걸어서 20~30분 정도 걸어가게 되면 시외 버스터미널이 있으며 터미널 주변으로 작은 상가가 펼쳐져 있습니다. 작고 허름하지만 있을 가게는 다 존재하고 있습니다. 단 대형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 나이트클럽처럼 정말로 도시에만 있을만한 화려한 시설은 없습니다만, 상점가로 나가게 되면 작은 체험형 동물원으로 갈 수 있는 버스와 약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갈 수 있는 버스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할 때 참고하도록 합시다.

병원도 상점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병원에 가면 잘 치료해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마을의 주변에는 북쪽 숲과 동쪽 숲과 서쪽 숲이 있습니다. 북쪽 숲은 길이 아주 험하고 위험하니까 들어가지 말도록 합시다. 아니, 그냥 왠만하면 숲에는 가급적이면 혼자 들어가지 말도록 합시다. 산짐승이 많이 살고 있어서 다칠수도 있습니다. 멧돼지를 만나서 다치고 싶진 않으시겠죠?

동쪽 숲에는 호은골에 은혜를 내린 여우가 과거 호은골의 인간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고 전해지는 장소인 커다란 호수가 하나 있습니다. 서쪽 숲은 별 다른 특징은 없지만 그래도 산짐승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또한 시골인만큼 논과 밭이 존재하며 가끔 농삿일을 도와주는 마을 아이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이외의 필요한 부분은 참가자들의 상상으로 채워나가도록 합시다. 호은골은 여러분들의 상상으로 그려지는 곳입니다. 단, 너무 애매할 경우에는 꼭 스레주에게 질문을 하도록 합시다.

4
별명 :
주요 NPC-1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름:백인오

성별:남

나이:52

생일:10월 16일

외관:아름답게 반짝이는 은회색 머리는 짧고 단정한 길이로, 스포츠머리에 가까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인 인상은 장난기가 가득해보이는 중년 남성. 190cm의 키에 건장한 체격은 누가 봐도 건강해보이는 모습이다. 오랜 시골 생활 때문인지, 피부는 짙은 구리색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중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도록 상당히 잘생긴 편에 속한다. 전체적으로 비글상이다. 씨익 웃을때 보이는 하얀 치아는 그 자체만으로도 건강미를 잘 보여주고 있다.

성격:다혈질적인 면이 존재.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매사를 유쾌하게 살아가는 한마리의 비글과 다를바가 없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싫어하기에 아침 조회 연설도 3분내에 끝내는 것으로 유명. 틀에 박히는 것을 싫어하며, 활기차고 잘 웃으며 분위기를 주도해나가는 성격 좋은 사람이다. 가끔 엉뚱한 짓을 저지르기도 하는 나이에 걸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때로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움직이기도 한다.

기타:
*32년전부터 쭉 호은 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 자신의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교장이 되었다.
*담당하는 수업은 체육과 음악과 미술. 분명히 50대임에도 불구하고 괴물같은 체력을 지니고 있어서 체육수업을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한다.
*7살 연상의 부인이 있다. 부인의 직책은 교감.
*일을 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도망치기는 하지만, 교감에게 붙잡혀서 결국에는 일을 하게 된다. 그때마다 이놈의 교장, 때려챠겠다고 중얼거리고는 한다.
*누구보다도 학생들을 아끼고 호은 학교를 아끼는 면이 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20살

5
별명 :
주요 NPC-2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름:류시현

성별:남

나이:28

생일:11월 22일

외관:한치의 다른 색도 섞이지 않은 칠흑같은 어두컴컴한 빛의 머리는 한치의 흐트러침도 없이 깔끔하고 단정하며,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짧은 길이로 잘 정리정돈 되어있다. 스포츠머리는 아니고 그냥 적당히 짧은 길이를 언제나 유지하고 있다. 눈빛이 상당히 날카로워서 매를 연상시키기에 딱 좋다. 그다지 말이 없어보이는 인상을 지니고 있으며 입술은 꾹 닫혀있을 때가 많다. 검은색 안경을 끼고 있으며, 가끔 컨텍트 렌즈를 끼고 올때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검은색 안경이다.
체격은 비슷한 남자의 평균 체격을 가지고 있으며 키는 182cm. 왼쪽 손등에는 뭔가에 데인듯한 화상자국이 자리잡고 있다. 보기 흉한 자국은 아니기에, 딱히 감추거나 하진 않는다.

성격:그다지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은 아니다. 매사에 철저하고, 조금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 조금 깐깐한 성격. 하지만 어느정도의 융통성은 있어서 어느정도 풀어주는 모습도 있다. 단, 뭔가 문제로서 걸리게 될 시에는 가차없이, 용서없이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누구보다도 철저하며, 누구보다도 확실히 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절대로 대충 넘어가는 일은 없다.
하지만 문제되는 행동을 하지만 않으면, 크게 뭐라고 하는 일 없이 학생들의 자율을 최대한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화가 나면 누구보다도 무섭게 돌변하는 일면도 있다.

기타:
*2년 전에, 새로 호은 학교로 부임한 교사이다. 어떠한 연유인지, 시골 촌구석이라서 교사들에겐 기피대상인 호은 학교로 자신이 직접 지원해서 들어갔다.
*담당하는 과목은 이과계열의 과목.
*민달래와는 선후배 사이이자 호은 학교에서는 함께 들어온 동기 교사이다.
*인오 때문에 자주 미간을 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오가 기행을 저지를때마다 작게 중얼중얼거리지만,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지, 교무실에 가면 자주 이어폰을 끼고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은 학교 교사진의 유일한 양심. 유일하게 상식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26살

6
별명 :
주요 NPC-3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름:민달래

성별:여

나이:24

생일:6월 2일

외관:갈색의 긴 생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윤기가 차르르 흐르는 것에서 평소에 자주 관리를 하고 있음을 아주 잘 엿볼 수 있다. 거리의 남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예쁜 미녀상의 소유이다. 누가 봐도, 정말 예쁘다라고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이마를 시원하게 트고 있으며, 동글동그란 눈매에 분홍빛 입술은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더 강화시켜주고 있다. 전체적인 인상은 여우상에 가깝다. 얼굴에 수염이 달려있으면 여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인상.
164cm의 키를 지니고 있으며 몸무게는 미용체중. 피부는 아직도 백옥같이 하얀색을 유지하고 있지만, 자신의 말로는 조금씩 시골생활로 인해서 피부색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구분이 힘든 정도.

성격:기본적으로는 순한 편이고 감수성이 매우 뛰어나다. 꿈과 희망, 사랑으로 청춘을 즐기자고 크게 외치는 열혈적인 모습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감정에 누구보다도 솔직하며, 남의 일에 참견하는 일도 상당히 많은 편이어서 학생들이 대화를 나눌때 은근슬쩍 자신도 끼여서 같이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곤란한 학생이 있으면 절대로 넘어가지 않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코치코치 캐물어서 교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
한번 실패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정도로, 근성도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기타:
*2년 전에, 새로 호은 학교로 부임한 교사이다. 어떠한 연유인지, 시골 촌구석이라서 교사진들에겐 기피대상인 호은 학교로 자신이 직접 지원해서 들어갔다.
*담당하는 과목은 문과계열의 과목.
*류시현과는 선후배 사이이자 호은 학교에서는 함께 들어온 동기 교사이다.
*누가 봐도 시현이에게 마음이 있는 행동을 자주 보여준다. 일단 자신은 비밀이라고 숨기지만, 그것이 비밀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달래 하나 뿐. 시현조차도 이미 알고 있을 정도로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누군가가 지적하면 말을 심하게 더듬으면서 그런 거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을 하기는 한다.
*사실은 시현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불명.
*예쁜 미인상이다보니, 도시에 있을 때는 고백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다보니 믿기지는 않겠지만 모태솔로.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22살

7
별명 :
주요 MPC-1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름:김은별

성별:여

나이:19

생일:4월 12일

외관:노란빛이 살짝 섞여있는 밝은 갈색의 긴머리를 하늘색 머리끈을 이용해서 포니테일 형태로 허리까지 오도록 길게 묶고 있다. 옆머리를 매우 길게 늘여뜨리고 있으며, 앞머리를 시스루뱅 스타일로 정리하여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언제나 유지하고 있다. 새초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양이상 인상의 소유자. 갈색의 눈동자는 정말로 아름다운 색을 띠고 있으며, 평소에는 조용한 느낌으로 입을 다물거나,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을때가 많다.
쿨뷰티스러운 분위기를 온 몸에서 풍기고 있으며, 안경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컨텍트 렌즈를 끼고 다니고 있다. 162cm의 키를 지니고 있으며 몸무게는 표준 -2이다. 귀여운 이미지보다는 우아하면서도 어른스러운 느낌이 매우 강한 편이다.

성격:침착 조용하면서도 쿨뷰티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남들이 자신에 대해서 뭐라고 하건,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기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그 누구에게라도 존댓말을 사용한다. 하지만 사적인 자리가 되면 상당히 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할때는 하고 쉴때는 쉬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자신도 예상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하거나 말을 들으면 크게 당황하면서 시선을 회피하기도 하는 등, 인간적인 모습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물론 자신은 당황해도 당황하지 않았다고 크게 반박한다.

동아리:학생회 - 전교 회장

기타:
*김한별과는 한 피를 나눈 남매 사이이다.
*성적은 상위권을 자랑하고 있다. 자신의 말로는 학생회장인 이상 학생들의 모범이 되어야하기에 늘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한다.
*오늘 해야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을 싫어하기에, 일을 끝내지 못하면 혼자 남아서라도 일을 전부 끝내고 하교를 한다. 어차피 호은골이니까 이상한 짓을 할 이는 없다고 자신은 말하고 있다.
*가족 이외의 다른 이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지만 방에는 정말로 귀여운 봉재인형이 가득하다. 봉재 인형에마다 각각의 이름을 붙히고 있고, 잘때마다 항상 그 봉재인형을 끌어안고 잔다. 봉재인형을 끌어안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편. 그 중 제일 아끼는 것은 펭귄 봉재 인형인 엘리자베스.
*거의 모든 것을 다 잘하는 편이지만, 그림쪽에 강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학생회 일이 없거나, 일을 다 끝내고도 시간이 한가하면 혼자 조용히 앉아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자신의 재능을 어느 정도 살려 웹툰 작가로도 데뷔한 상태. 작가 네임은 '실버'. 호은골의 일상을 테마로 일상툰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가족 이외에는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있다. 학생회실에서 혼자서 태블릿을 잡고 펜을 긁적이고 있으면 거의 100% 웹툰 작업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자신은 걸리지 않도록 작업 도중에는 주변을 철저하게 경계하고 있다.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보온병으로 따로 가지고 있을 정도.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호은골 토박이

8
별명 :
주요 MPC-2 ★iTJgoZqzKL
기능 :
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름:김한별

성별:남

나이:18

생일:12월 23일

외관:진하고 어두운 빛으로 반짝이는 진한 검은머리. 옆머리는 귀를 중간까지만 덮고 있으며, 뒷머리 역시 목을 중간까지만 덮는 길이를 유지하고 있다. 앞머리는 균형잡힌 길이로 조금 길게 내려서 눈썹의 살짝 아래까지 내려와 눈썹을 가리고 있다. 얼굴은 전체적으로 밝은 인상이며, 훈남이나 잘 생겼다기보다는 상대가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편한 느낌을 주고 있다. 환하게 웃으면 조금 커다란 강아지가 떠오를법한, 강아지상 인상의 소유자. 갈색 눈동자는 초롱초롱한 빛으로 반짝일때가 많으며, 붉은색 입가는 호를 그리면서 미소를 짓고 있을때가 많다. 코는 다른 이들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 입술 오른쪽 밑 부분에 작은 검은색 점이 하나 박혀있다. 피부는 아주 연한 구리빛을 띠고 있다.
키는 177cm, 몸무게는 표준체형. 호은골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여러가지로 일을 돕다보니, 체격은 또래 아이들보다 건장한 편에 속한다. 특히 팔 근육과 어깨 근육이 상당히 잘 잡혀있다.

성격:기본적으로 상당히 밝고 적극적인 성격이다.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친구가 되자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처음 보는 이라도 거리낌없이 다가가서, 마치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것처럼 친근하게 다가간다. 또한 장난을 좋아하고, 묘하게 능글거리는 면이 있어서 짓궂은 말이나 장난을 걸어올때도 있다. 하지만 절대로 선을 넘어서는 일은 없다. 그것은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마찬가지. 귀찮은 일이 있으면 잔머리를 굴려서 도망치려고 하는 면모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책임감은 강하기에, 진짜로 중요한 일이라던가, 자신이 빠지면 안되는 일의 경우에는 군말 없이 성실하게 임한다.

동아리:학생회 - 전교 부회장

기타:
*김은별과는 한 피를 나눈 남매 사이이다.
*성적은 그냥 그럭저럭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잘하는 과목은 확실하게 잘하고, 못하는 과목은 정말 처절하게 못하다보니 전체적으로는 중위권이다. 문과 과목에 강하고, 이과과목에 철저하게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운동신경이 정말로 뛰어나다. 특히 가장 자신이 있는것은 달리기 부류의 육상계열. 체력도 상당히 좋다.
*학생 부회장을 맡고 있지만 가끔 일을 땡땡이치면서 탈주할때가 있다. 그때마다 은별이가 한별이를 찾아서 귀를 잡고 끌고 오는 것은 일상에 가깝다.
*체육도 잘하지만 그보다 더 뛰어난 것은 음악적 재능. 특히 바이올린쪽이 상당히 뛰어나다. 개인 바이올린을 가지고 있으며, 혼자 있는 음악실에서 연주하거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동물들과 노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주말이 되면 자주 체험형 동물원에 찾아가서 동물들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의 누나인 은별이를 상당히 존경하다. 약간의 시스콘 기질 보유.
*책임감이 상당히 강하고 진지할때는 상당히 진지하다. 또한 그가 정색을 하는 것은 정말로 싫다는 의사표시이다.

성향: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호은골 토박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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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양식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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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이름:(동서양 다 가능합니다!)
성별:(중성 그런거 없습니다. 남자, 여자. 둘 중 하나로!)
나이:(11~19세)
생일:(설명이 필요할까요?)
외관:(미남미녀, 염색 다 가능합니다. 다만 너무 학생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모히칸 이런거 안됩니다!)
성격:(기본적으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한 성격으로 부탁할게요!)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단 학생회 멤버가 존재! 학생회 멤버는 서기, 회계, 잡일, 선도부장이 있습니다. 학생회 멤버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서기와 회계는 15살부터 가능! 잡일은 14살부터 가능! 선도부장은 18살부터 가능합니다!)
기타:(가족사,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것들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성향:(연애적 성향을 적어주세요. HL(NL),BL,GL,ALL. 이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를 적어주세요. 토박이의 경우는 토박이로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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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Cvi1E3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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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V55wsyEEA

선도부장 예약!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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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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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지금부터 시트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트를 내주실 분들은 지금부터 집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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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8mNSJB+tA

선도부장 예약합니다!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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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Cvi1E3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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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V55wsyEEA

선도부장 예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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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cqHyjZ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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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8mNSJB+tA

선도부장 예약합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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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 죄송합니다. 11번 밑부터에요! 고로 지금 예약은 캔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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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TZ8DUWVSio

학생회 회계 예약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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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리아
성별: 여
나이: 16
생일: 8월 8일
 
외관: 어깨의 닿을 정도에 짧지도 긴 길이도 아닌 생머리의 흑발을 한 가닥으로 묶고 다닌다. 가장 편하고 익숙한 머리 스타일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빈틈이 보이지 않는 꽉 찬 앞머리는 눈썹에 닿을 정도의 길이를 유지 중이고, 깔끔하게 보이려고 노력했는지 끝부분을 일자로 잘라두었다. 작고 갸름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가지고 있다. 속쌍인 눈은 크고 끝부분이 조금 올라가있었다. 검은 눈동자와 함께 어울리지면 서 동양적인 부분을 돋보였다.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흰 편이었는데, 집안 내력이다. 태우려고 마음을 먹어도 빨갛게 달아오르기만 하는 피부. 그래서 흰 피부를 유지하였다. 잡티가 없는 피부가 깔끔한 게 보기 좋았다. 키는 156.7cm. 큰 편은 아니었지만 부족함이 없는 키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도 마르고 비율이 좋으니 옆에 직접 서지만 않으면 작을 걸 잘 모를것이다. 좁은 어깨와 작은 손을 보면 갓 중학생이 된 거 같다. 학교에서는 교복, 밖에서는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후드, 스트레칭 바지 같은 편한 복장을 선호하고 있다.
 
성격: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다.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으며 들이대는 걸 잘 한다. 뻔뻔하기도 하다. 의외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고, 남이 원하는 일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호구다. 감정이 풍부한 편이라 작은 일에도 잘 웃는다. 우는 건 참으려고 애를 쓰지만, 슬픈 만화영화 같은 걸 보면 줄줄 눈물을 흘린다. 게다가 상상력까지 풍부해서 그런 점이 더 돋보이는 거 같았다. 이상하게도 무서운 것에 대한건 별 감흥이 없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모범생!이지만 호기심과 탐구욕이 대단한 편이라, 한 번 꽂히면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편이라 가끔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모두가 꺼려하는 폐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몰래 가본다거나. 그런 일들. 고집이 센 편이다. 포기도 잘 안하고, 제대로 결심한 일은 바꾸는 법이 없다. 그나마 다행히도 준비성이 처절한 편이라 무모한 짓을 갑자기 저질르지는 않는다. 다만 준비를 다 하고, 본인이 찔리면 주변에 알리지 않는다.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은 성격이다. 160cm에 그리 크지는 않은 키이긴 했지만, 비율이 좋고 마르고 전체적으로 길어보이는 몸 덕분에 남들이 옆에 서지만 않으면 작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정도였다.
 
기타:
# 혈액형은 AB형. 이름이 의외로 순우리말이다. 이름은 아버지의 소행(?) 어느나라에서나 편하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었으면 좋겠다며 리아라고 정했다. 종교는 집안대대로 무교. 사탕을 엄청 많이 좋아한다. 특히 레몬 사탕, 덕분인지 신걸 잘 먹는다.
# 듣고, 쓰고, 읽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듣고 흥미로운 것들을 종이에 쓰고 남들에게 말하여 그것으로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나 직사각형 모양의 크게 스마일 마크가 그려져있는 검은색 크로스백을 메고 다니는데, 수첩과 필기도구. 사탕, 성능 좋은 디카가 들어있다. 수첩과 디카에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있다. 예를 들자면 발견하기 어려운 호은 골의 명소! 귀신이 보이는 폐가! 같은 것들 말이다. 쓸모 있는 정보도, 쓸데없는 정보도 다양하게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안보다는 밖에서 더 자주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학소녀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그런 얌전함하고는 거리감이 있었다.
# 도시 출신, 호은 골로 내려오진 1년 정도 되었다. 그 짧은 시간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이미 많은 정보들이 수첩에 써져있지만... 아무튼 호은 골로 내려온 이유는 별 거 없다. 도공이신 아버지가 도시보다는 시골이 더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족회의를 하여서 호은골로 왔다. 지금은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중. 집은 전원주택 이층집, 지하실이 존재하는데 이사 온 초반에는 창고로 썼는데. 점점 짐을 정리하면서 리아의 작업실(?) 이자 아지트가 되어가고 있다. 집에서 한 십분 정도 걷다보면 도자기 가게가 보이는데, 바로 리아 아버지의 가게다. 가게의 이름은 '늘솜' 들어가보면 도자기들이 전시되어있다. 접시, 컵, 인형등, 가격대도 다양하다. 질은 당연히 좋은 편, 도시에서도 주문이 들어온다. 어머니는 사진작가. 호은골에 오고 잠시 일을 쉰다고 하셨지만, 종종 아버지의 작품을 찍으신다. 현재 부모님과 다섯 살 터울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와 함께 살고있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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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12 선도부장은 12번으로 결정되었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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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ppqpb/S7g

회계에약!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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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선도부장 뺏겼다.. 그냥 귀가부로 하느ㅏ!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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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EgB2vry8zw

아구, 동아리 추가해올게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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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DWOOsOHPhA

서기 예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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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우왕! 뭔가 엄청나게 오는군요! 그럼 스레주는 잠깐만 있다가 다시 올게요! 시트 검토는 조금 있다가 하겠습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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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회계-16번
서기-21번

예약 되었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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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N31GhzG+ok

잡일 예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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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일 예약!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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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N31GhzG+ok

어라, 인코를 까먹었...!

여튼 잡일 예약!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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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BLlLASMZ6I

아쿠ㅜㅜ늦었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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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4HEIS8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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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ppqpb/S7g

으으 인증코드도 빠졌고 예약도 실패...(눈물)

SF랑 호랑이 질문했었던 레더예요! 시트는 몇 시간 뒤에 올릴 거예요! 아마?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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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V55wsyEEA

이름 : 백 문교 ( 白 文㢗)

성별 : 남

나이 : 18

생일 : 7월 28일

외모 :

- 머리 및 얼굴

문교의 머리는 소프트 투블러컷입니다. 염색을 하지 않은 흑발로, 탈색도 한 적이 없어서 머리카락에 힘이 있습니다. 적어도 나중에 탈모로 고생하지는 않겠네요? 머리카락을 왼쪽으로 넘기고 다닙니다. 항상 투블러컷으로 깎는다고 하네요. 이유는 이 스타일로 깎이야 그나마 사람처럼 보인다고....

문교의 피부는 다소 구릿빛을 띕니다. 햇볕을 많이 쐐서 그런게 아닌, 원래 선천적으로 피부색이 이렇다고 하네요. 피부색 때문에 동남아 사람으로 오해받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 이 친구 앞에서 '싸왓디카' 라고 하며 놀리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눈매가 조금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그런 눈매를 커버하기 위해서 두꺼운 검은 뿔태의 안경을 쓰고 다닌다고 하네요. 코는 그렇게 높지도 , 크지도 않습니다. 그냥 평범해요. 입술은 다소 예쁜 편이라고 듣기는 합니다. 그런데 문교는 그걸 자각하지 못합니다. 얼굴 크기요? 대두? 소두? 그냥 평두입니다. 아, 약간 소두 쪽에 속하는 평두요. 그렇다고 작다고 하지는 못해요. 이빨 모양이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요. 어릴 때 흔들리는 이는 빨리 뽑아서, 덧니는 없어서 치열은 좋습니다. 그런데 모양은 좋지 않네요. 이유는 밑에 기타에 있으니깐 참고해주세요!

- 몸

어깨가 평균보다 넓어요. 그렇다고 '와~ 어깨 넓다~' 라고 할 정도로 태평양은 아니에요. 가슴 근육도 단단하기만 하지, 보디빌더처럼 그리 크지는 않답니다. 하지만 등근육은 정말 억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엄청납니다. 해머로 타이어를 두들기며 단련된 등근육은 보디빌더 뺨칠 수준입니다. 복근도 상당합니다. 마치 통나무를 연상시킵니다. 엄청나게 단단합니다. 빨래판? 초콜릿? 비교할 걸 비교하세요! 문교는 통나무입니다!  식스팩이요? 저 식스팩 아닌데요? 에잇(8)팩인데요? (뚱이톤) 전완근이라고 불리는 팔 부위도 엄청나게 굵고 단단합니다. 하체 역시 굵고 깁니다. 멀리서 보면 다소 얆아보이는 하체지만, 가까이서 보면 굵습니다. 군살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근육이 매우 선명하게 보입니다. 옷을 입고 있으면 애가 몸이 좋은지 모릅니다. 반팔을 입으면 굵은 팔뚝을 통해서 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 주로 입는 옷

봄 - 후드티와 청바지를 많이 입습니다. 교복으로 입는 와이셔츠 위에 후드티를 입는 경우가 많아요. 주로 파란색이나 검은색의 후드티를 즐겨 입는 문교입니다.

여름 - 하복을 입지만 , 그 안에는 검은 반팔을 입고 있습니다. 스포츠 반팔로 보입니다. 휴일에는 메이커 로고가 심플하게 붙어있는 반팔과 츄리닝 바지를 입고 다닙니다. 반바지는 집에서 잘 때만 입어요.

가을 - 와이셔츠 위에 남색 맨투맨을 입습니다. 혹은 그 맨투맨 위에서도 검은 가디건을 또 걸쳐서 입기도 합니다.

겨울 - 가을에 입는  맨투맨 위에 패딩을 입습니다. 어차피 도시가 아닌 시골이라서 딱히 멋을 부리지는 않습니다. 따뜻하면 장땡이라고 하네요. 마이클 조던의 로고가 있는 검은 롱패딩을 입습니다.

신발 - 이 친구 생각보다 덕후입니다. 애니메이션 덕후가 아닙니다! 돈 많이 깨지기로 유명한 조던 신발 덕후입니다...! 가뜩이나 받는 용돈도 많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런 용돈 티끌모아 태산으로 모아서 기어코 조던 신발을 삽니다. 신는 신발은 때마다 달라요. 집에 있는 조던만 12짝입니다..아니 어떻게 자기 복싱할 때 신는 신발보다 조던ㅇ..아 기타에 쓸 내용을 스포했네요..

- 키와 몸무게

키는 178cm로 아깝게 180은 찍지 못하는 키네요. 체중은 평소에는 72kg이에요!

성격 : 아..그냥 위에서 스포했으니깐 여기서도 쓸게요. 네..문교 복싱선수입니다. 그래서 체육관에서 운동 진짜 많이 해요. 그래서 그런지 다음 날 학교에 가면 자는 시간이 98%라서 성격을 잘 알지 못해요. 심지어 체육시간에도 벤치에 누워서 자요. 가끔 말을 걸어도 간단한 단문으로만 대답해서 무뚝뚝하게 보일 수도 있어요. 사실 천성 자체가 약간 조용하고 무뚝뚝해요. 집순이 성향도 강해서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하고요. 문교를 나오게 하는 경우는 운동 갈 때와 등교할 때 외에는 거의 없어요. 그렇다고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할 정도로 사회성이 없지는 않아요. 점심시간 때마다 아이들끼리 밥을 먹고있는 걸 보면, 사회성은 나쁘지 않아요. 단지 남들보다 조용할 뿐이지요. 사실 말하라고 하면 잘해요. 재치도 유머감각도 적당히 있어서 분위기를 잘 살릴 때가 있긴 있습니다. 애가 운동권에 있는 아이여서 그런지 선후배 관계가 철저합니다. 선배에게는 당연히 예의바르게 대합니다. 그렇다고 후배에게는 엄격하게 대하지는 않습니다. 의외로 어린 아이들을 좋아해요. 어린애들이 놀자고 조르면, 아무리 피곤해도 10~20분은 놀아줍니다. 아이들에게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자주 사준다고 해요. 또 순진하기도 해서, 장난치면 쉽게 걸려들어요. 그런데 가끔 예민할 때가 있습니다. 운동선수라면 감량을 하잖아요? 그 시기 때에 예민해집니다. 그래서 장난으로 던진 말에도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쓴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교랑 좀 지내본 아이들은 문교가 감량하는 시기인 걸 알아서 이해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민할 때에는 다들 알아서 건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아리 : 귀가부

기타 :

- 문교는 7살 때까지 호은골에서 살았던 아이입니다. 그런데 초등학생 되기 전에 서울로 전학을 갔습니다. 그런데 18살이 되는 해에 다시 호은골로 왔습니다. 이사온 이유요? 부모님의 회전초밥집을 호은골로  옮겨서라고 하는군요.

- 키워드에서 볼 수 있듯이, 문교는 아마추어 복서입니다. 그냥 복서가 아니에요. 주니어 국가대표로 뽑혀서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복서입니다. 웰터급에서 청소년들 중에서 세계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사실 프로가 됐으면 진작에 됐을 실력인데, 나중에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서 프로 테스트는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호은골에 이사오면서 체육관도 호은골에 있는 곳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그 체육관 완전히 금 잡았네요. 참고로 문교는 지금까지 모든 시합을 KO로 승리했습니다.

- 운동신경이 신이 내렸다고 할 정도로 타고났습니다. 사실 호은골에 살았을 때는 그냥 좀 빠른 애였습니다. 운동신경 좋은 애들이야 많죠. 그런 애들보다는 좀 딸리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올라가서 운동을 시키니, 그 진가가 드러났습니다. 원래는 기계체조와 씨름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배우지도 않아서 대회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보이자 , 초등학교 4학년 때 복싱으로 옮겼습니다. 시합을 보면 문교의 스피드,파워,맷집,반사신경,유연성 등이 열심히 단련한다고 키워질 수준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국가대표 시합에 나가는 학생들의 99%가 엘리트 훈련을 하는 체육고등학교의 소속인 반면, 문교는 그냥 동네 체육관 소속입니다. 얼마나 타고난 아이인지 알 수 있겠죠? 그렇다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는 않아요. 스파링을 많이 하는 편이고, 많이 맞아서 이빨이 다소 망가졌어요. 마우스피스 끼고 하는데도 그래요.

- 자신이 복싱을 하는 걸 좋아하는 반면에, 보는 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일반인들도 다 아는 선수 아니면 문교도 잘 몰라요.

- 초밥을 엄청 좋아합니다. 사실 초밥 맛을 잘 모르는 문교였는데..어쩌다가 부모님의 초밥집에서 우연히 먹다가 좋아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교네 부모님이 인심이 좋아서 그런지 문교의 친구들에게 공짜로 먹을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굴입니다! 생굴 주면 기절하지도 몰라요!

- 트XX스의 복숭아 양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팬까지는 아니고요..그냥 귀여워서 좋다고 합니다. 배경화면이나 프로필을 그 아이돌로 할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볼 거 같네요.

- 공부요? 못할 수 밖에 없죠..사실 초등학생 때는 운동을 해도, 공부를 할 시간이 있어서 전교권 안에 들었다고 합니다. 중학생 때는 시험 3~4일 전에 사회,과학을 빡쎄게 해서 중위권은 했어요. 고등학생 때는 본격적인 전쟁의 시기라서 공부를 할 시간이 전혀 없답니다. 그래서 항상 꼴지에요.

- 좋아하는 과일은 포도입니다. 그런데 정작 사탕이나 아이스크림은 오렌지 맛으로 먹네요..싫어하는 과일은 참외입니다.

- 비매너 행위를 굉장히 싫어합니다.대놓고 째려봐요.

- 랩 잘합니다.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엄청 잘해요. 2년 전에는 힙합 오디션 프로에 예선도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탈락했습니다. 잘하긴 잘하는데..스타일이 너무 올드하다는 게 원인이었습니다. 그래도 연예인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네요.  TV요? 당연히 편집됐죠!

- 직업으로 하는 복싱 외에 좋아하는 운동은 탁구입니다. 주말에 가끔 탁구장에 있는 문교를 볼 수 있습니다. 체육시간에 애들이 축구 할 때에 항상 자서 실력은 모릅니다. 씨름하고 기계체조를 꽤나 잘 합니다.

- 가족은 할아버지,아버지,어머니,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업군인이셨던 할아버지는 좀 불우한 삶을 사셨습니다.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셨는데..오른쪽 다리
에 총상을 입어서 제대로 걷지를 못하십니다. 심지어 아내인 할머니는 아버지를 낳으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다리를 잃어서 어쩔 수 없는 제대에다가 아내까지 잃으셨습니다.  하지만 독하게 살아서 아버지를 먹여 살리기로 결심해서 호은골에 초밥집을 차립니다. 지금은 가게를 아버지에게 물려주셨습니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해서 가족들이 호은골로 이사를 와도 혼자 사십니다.

아버지는 현재 할아버지의 초밥집을 이어받아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가게를 물려받고, 호은골에서 10년 동안 운영을 하다가..서울로 자리를 옮깁니다. 서울에서 대박을 쳤죠. 돈을 매우 많이 벌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호은골에서 운영을 하면 좋겠다는 부탁에 바로 자리를 호은골로 옮깁니다. 여담으로 문교의 아버지는 학창시절 때 1등을 놓친 적이 없으며, 1류 명문대학의 경영학과 출신인 엘리트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함께 초밥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드라마처럼 눈이 맞아서 결혼한 것이 아닌, 선을 봐서 결혼했다고 하네요. 다행이도 금슬이 좋아서 부부싸움을 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싸움을 한다고 해도, 서로 워낙에 똑똑해서 감정이 아닌 이성과 논리로 분쟁을 해결해서 이것이 싸움인지 토론인지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예상과는 다르게 기계공학과를 전공하셨습니다. 기계를 매우 잘 다뤄요.

형은 씨름선수입니다. 문교보다 5살 위입니다. 최근 군대를 제대해서 대학교의 씨름부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문교와의 관계는 꽤나 서먹서먹합니다. 형도 문교를 닮아서 조용하고 무뚝뚝합니다. 문교와 체격이 비슷합니다.

-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는 꽤나 좋아합니다.  핸드폰에다가 저장해서 자주 봅니다. 어디 여행을 갈 때 버스나 차 안에서 자주 봅니다.

- 무교입니다. 믿는 종교 없어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이 되면 교회에 있는 문교의 부모님을 볼 수 있습니다.

- 주사를 굉장히 무서워 합니다. 손발을 반드시 깨끗이 씻는 이유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기나 독감에 걸린 적이 없다고 하네요. 주사 맞기가 무서워서..

- 강아지를 키웁니다. 새끼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밖에 잘 나가지 않는 문교도 이 강아지를 산책 시키기 위해서 나간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매니' 입니다.

- 싸움은 절대 안 합니다. 분쟁이 일어나면 주먹보다는 말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운동선수여서 그런게 아닙니다. 부모님을 닮아서 그런 것입니다. 문교네 형도 그렇다고 하네요. 상대가 때리려고 해도, 다 피하고 진정시키려고 합니다.

- 기초체력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좋을 수 밖에 없죠. 운동선수인데... 한 팔 그리고 엄지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물구나무 자세에서도 가능합니다. 악력은 100kg 대를 뽑는 미친 아이입니다..정확한 수치는 모른다고 하네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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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생각보다 잘해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밑에서 영어학습지를 풀고, 회화강의도 들었어요. 중학생 때 몇 달 동안 전지훈련으로 필리핀을 간 경험도 있고요. 잠시 텀을 주면 유창하게는 못해도, 그래도 의사소통은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필리핀에 있을 동안 발음이 필리핀화 돼서..좀 듣기에는 생소합니다.  필리핀식 발음이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여담으로 문교는 필리핀에서 현지인으로 오해받기도 했습니다.

- 서울에 살았을 때도 지금과 성격이 똑같았습니다. 적당한 사회성 + 집순이죠. 집에 있는 걸 엄청 좋아해요. 여행가는 것도 귀찮아 합니다. 문교네 형도 집순집순합니다. 그런데 대학교 때문에 먼 지역에서 자취하고 있다네요.

- 애가 공부만 못하지, 머리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부모님을 닮아서 머리가 상당히 좋습니다. IQ가 125입니다. 고지능자가 되기에는 5점이 더 부족하네요. 하지만 이걸로 만족해야죠.

- 항상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문교의 방을 보면 꽤나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섬세하고 깔끔합니다. 시험도 깔끔하게 5번으로 다 찍습니다.

- 방에는 고가의 오디오가 있습니다. 사운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면 오디오를 틀고 음악을 듣습니다. TV도 있습니다. 그냥 평범해요. TV 밑에는 플레이 스테이션이 있습니다. 책상에는 여러 메달과 트로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닌텐도와 PSP도 있네요.  게임기 수집가라서 옛날 게임기인 게임보이도 있네요. 닌텐도 64도 있고요. 닌텐도로는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자주 합니다. 썬/문이나 블랙/화이트 같은 세대가 아닌 , 적/청/초 , 금/은 같은 구세대 버전을 즐겨서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소울실버와 디아루가 버전에 재미가 들었습니다. 컴퓨터로는 롤을 자주 합니다. 다이아 티어구요, 잭스 장인이라고 하네요. 학교에서도 닌텐도나 PSP를 가지고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좋아하는 음료수는 모히또입니다. 알코올 없는 모히또요. 편의점이나 슈퍼에 파는 천원 짜리 모히또를 즐겨 마십니다. 하지만 물보다는 덜 마시네요. 물을 자주 마십니다. 그래서 피부가 깨끗한가봐요.

- 좋아하는 간식은 젤리입니다. 슈퍼에서 파는 딱딱한 젤리 말고요..뷔페에서 볼법한 젤리 있잖아요? 네모난 모양에 투명한 젤리요. 그런 젤리 상당히 좋아합니다.

- 형이랑 팔씨름 붙으면 문교가 압도적으로 이깁니다. 네? 씨름선수인 형이 힘이 더 강하지 않냐고요? 이상하게도 문교가 더 강하네요.

성향: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토박이 , 18세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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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수빈

성별:여

나이:18

생일:9월 3일

외관: 신비한 느낌의 회청색 눈동자와 붉은색을 강하게 띄는 적갈색 머리카락을 뒷머리를 끝만 살짝 노란색 리본으로 묶었는데 길이가 무려 종아리까지 내려온다. 적갈색 머리카락은 깔끔하게 정돈했다. 관리를 하고 있어 머릿결이
밝은 톤의 피부와 자연 쌍꺼풀이 있으며 속눈썹이 길다. 삼백안이지만 내려간 눈매에 멍한 얼굴을 하고있어 사납기보단 나른해보인다. 혼자 있을때만 이렇지 다른 사람과 함께할 땐 싱글벙글 미소를 짓고있어 보다보면 귀염상.
키 152cm, 몸무게 40kg. 체구가 작다.
교복 와이셔츠에 회색의 넥타이, 조끼 자켓과 자켓이랑 깔맞춤한 바지를 착용하여 정장 비슷한 단정한 차림을 하고있다. 단 바지가 좀 흘러내리는 탓에 벨트를 차고있다. 머리에는 갈색의 베레모를 착용하고 다닌다. 손을 다치지 않기 위해 장갑을 착용. 신발은 5cm 굽의 구두.

성격: 온화하고 느긋한 마이페이스. 좋은 환경에서 사랑을 받고 성장한 영향인지 밝은 성격의 낙관주의자이다. 언제나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종종 엉뚱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는 4차원. 사람과 대화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4차원 답게 간혹 사람이 아닌 동물과 대화를 시도하기도 한다.
느긋하지만 의외로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바로 실천하는 행동파.

동아리: 사진부

기타: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대기업 '선해'의 회장의 막내딸. 간단히 말해서 금수저 아가씨.
막내도 그냥 막내가 아닌 늦둥이라서 아버지는 완전히 딸바보. 나이차가 큰 언니와 오빠가 있다. 둘은 쌍둥이.
할아버지가 세운 회사를 외동이던 수빈의 아버지가 물려받아 급속도로 성장시켜 규모를 키운 것이 지금의 회사이다. 회사를 잇는 것 말고는 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지난 날을 아쉬워하던 아버지는 막내인 수빈만은 자신의 꿈을 이뤘으면 하는 마음에 수빈이 하고 싶다하는 것은 들어주며 자유롭게 키웠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수빈이 세상에 태어났을 시점에선 언니와 오빠가 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진로를 회사를 잇는 것으로 정했기 때문.
어머니는 아버지가 해외로 유학을 나갔다가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 된 외국인 여성.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2살 연상. 아버지와 금슬이 좋다. 엄청. 수빈의 눈색은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
수빈의  호은골로 온 이유는 도시의 공기는 기분 나쁘기 때문에 공기가 맑은 시골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다른 이유는 이곳에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 때문이다.
수빈이 거주하는 곳은 조금 넓다고 느껴지는 2층 주택. 수빈이 호은골로 오는 날에 맞춰 완공한 새 집이다.
 
[가정부]-이리나
언뜻 봐도 180은 넘는 듯한 장신의 여성. 메이드복 비슷한 앞치마에 활동성을 위해서 트레이닝 바지를 착용한 특이한 차림을 하고있다. 이 모습이 창피한지 미묘하게 귀여운 토끼탈을 머리에 써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탈 밑으로는 그녀의 연두색 머리카락(염색한 듯 싶다.)이 몇 가닥 삐져나와있다.
가족들이 수빈을 위해 고용한 가사전문의 가정부. 가정부지만 실상은 수빈을 따라다니며 보조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외출할 때에도 늘 수빈의 주변에 숨어있기 때문에 부르면 바로 튀어나온다. 수빈이 간혹 무리한 요구를 해도 즉각 해내는 만능 가정부.
복지가 좋고 월급이 쎈 좋은 직장에서 일하니 수빈에 대한 충성심이 높다. 수빈을 부르는 호칭은 아가씨. 수빈은 이리나를 '이리나 씨'라고 부른다. 수빈의 집 1층의 방 두개는 이리나의 공간. 수빈과 이리나의 관계는 서로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친밀하다.

초~중학생 시절 키가 크고 말겠다며 운동을 열심히 한 탓에 체력은 우수하지만 운동신경은 없는지 몸이 둔하다. 그래도 시력은 매우 좋다. 양쪽 다 약 2.0.
손재주가 좋은 편이다.
취미이자 특기는 사진 촬영. 공모전에서 수십번 입상했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흔히 대포 카메라라고 부르는 전문가용 카메라를 사용한다. 사진 관련 서적을 책장에 가득히 채워넣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진지하게 이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다.
일단 무엇을 하든 공부가 기초가 된다는 아버지의 지론에 따라 과목마다 가정교사를 고용하여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이미 모든 교육 과정을 마스터했다. 성적도 매우 높음. 하지만 부유한 집안에서 손에 물 묻힌 적 없이 자라난 탓인지 서민들의 생활지식이 많이 부족하다. 생활력도 떨어지는 편이라 가정부에게 많이 의존하고 있다.

수빈에게는 엄청난 결점이 있는데 그것은 수빈이 엄청난 요리치라는 것이다. 어떻게 하는지 그냥 맛이 없다를 넘어서 두 입 먹으면 기절까지 시키는 무언가를 탄생시킨다. 종종 조리기구가 폭발하기도 하는 모양.
요리가 이모양인 아이가 시골에 가서 혼자 생활하겠다 말하니 아사하진 않을까 걱정한 가족들이 가정부를 고용하여 함께 보낸 것이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미숫가루를 타먹는 것, 그냥 가루만 퍼서 먹는 것도 좋아한다. '미타임'이라고 타먹을 시간까지 정해놓을 정도. 이것 때문에 가정부가 미숫가루를 타먹을 준비를 완벽히 갖추고 있다.
좋아하는 단어는 꿈, 로망.
망토라던지 롱코트라던지 기장이 긴 것에 로망을 갖고있다. 바람이 불 때 휘날리는 모습이 멋지다는게 이유.
혈액형은 O형.

성향: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7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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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부장 예약했던 >>12 레스주입니다!
혹시 선도부장을 연임했다는 설정도 가능할까요? 그리고 혹시 상벌점제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여쭤봅니다~ >v<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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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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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잡일은 24번으로 예약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예약은 모두 완료됬네요! 그럼 조금 있다가 시트를 하나하나 체크해볼게요! 기다려주세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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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N31GhzG+ok

이름 : 김강민

성별 : 남

나이 : 18세

생일 : 8월10일

외모 : 흑발 흑안. 검은색 머리를 잘 정돈한다고 정돈했다. 눈은 조금 큰 편이고, 별 다를 게 없는 흑색이다. 겨울에는 패딩을 잘 입지 않는다. 푸른색 코트를 즐겨입을 뿐. 여름에는... 그냥 손 가는 대로 입는다. 더울때는 많은 것들이 귀찮아진다나?
180cm/67kg

성격 : 유쾌, 상쾌, 통쾌! 활발한 아이. ...너무 많이 활발한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주변에 심하게 피해 주는 짓은 안한다. 단지 주변인이 난감해할 뿐. 예상 밖의 행동을 할 때가 많다. 공부 빼고는 머리가 되게 잘 돌아간다. 4차원적이다. 심할때는 5차원, 6차원까지 가버리기도 한다. 강민이와 같이 있을 때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동아리 : 학생부 - 잡일

기타 : - 신체 능력이 엄청나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필요할 때마다 비인간적인 신체능력이 나오기도 한다.  위급한 상황이라면 더욱 증폭된다. 물론 하늘을 날아다닌다거나, 에너지파를 쏜다던가, 총알을 피한다거나 하는 판타지적 요소는 없다. 어디까지나 조금(?) 과한 신체능력.

- 불행하다. 운의 대부분이 신체능력으로 가버린걸지도. 느닷없이 길거리에 떨어져있는 바나나를 밟아 미끄러진다거나 하는건 일상이다. 하지만 이런것마저도 신체능력으로 극☆뽁. 어떻게 극복하냐고? 그냥 미끄러지면 덤블링으로 다시 일어난다. 넘어지지 않는다. Ok?

- 군인 아버지, 의사 어머니. 부모님은 따로 산다. 일이 바쁘셔서 강민이의 인성교육에도, 일반적인 교육에도 신경을 쓰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이곳으로 보냈다. 이곳이라면 몇몇 도시아이들처럼 엇나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셨기에 강민이를 이곳에 혼자 두기로 선택한거다. 강민이는 그것에 불만을 가지지 않았다. 처음엔 슬펐지만, 부모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좋은 아이로 성장하려 노력중이다. 동생도 있다. 현재 14살. 강민이와 같이 살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이 계속해서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된다면 머잖아 이곳에 올지도 모른다.

- 아버지가 군인이었기에 전국 이곳저곳을 많이 돌아다녔다. 보통 이러면 친구가 적기 마련인데, 돌아다닐 때마다 의외로 돈독한 관계를 많이도 쌓았다. 비결을 알려달라 하면 침묵한다. 남자의 비밀이라나.

- 덤으로 군대를 많이 들어가본 적이 있는 남자아이로써 은근 밀덕이다. 탱크같은 차량보다는 직접 손으로 쏘는 무기류를 더 좋아한다.

성향 :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16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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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tJZao1y286

>>31 외모 참고용 이미지를 빼먹었습니다아 ㅠㅠ

https://s27.postimg.org/l4oymk537/image.png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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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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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EgB2vry8zw

아, 무소속도 괜찮나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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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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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32 네. 네. 괜찮습니다! 선도부장 연임했다는 설정도 상관없어요! 문제 될 거 없답니다. 그리고 상벌점제. 있기는 합니다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상황극으로서의 개념정도만 있다고 봐주세요! 실제로 벌점 많이 받았다고 너 시트내려! 그런건 없습니다!

>>36 네. 무소속 괜찮습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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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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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tJZao1y286

오타라던지 수정하고 싶지만 왠지 혼란할 것 같아서 이따 해야겠습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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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KX1cg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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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MpyRKX/4zM

이름 : 서 리

성별 : 남성

나이 : 18

생일 : 11/9

외관 : 187의 큰 키에 안맞게 비실비실하게 생겼다. 마치 실력 좋은 마술사가 카드를 스프레드하듯이 촥 늘어진 푸른 머리카락에 절반쯤 뜬 의욕없어보이는 검은색 눈 밑에 시위하듯이 늘어선 다크서클이 눈에 띈다. 언제나 붙어있는게 트레이드마크로 밀고나가려는건지.. 거기에 무표정한 입까지. 온몸에 나 의욕없음.. 이란 종이를 덕지덕지 붙여놓은듯 하다.
가 일상생활할때 모습이고, 무언가 중요한 일이 있는 날에는 가끔 변신하기도 한다! 전날부터 충분한 수면으로 사라진 다크서클과 눈에 돌아온 생기, 미소를 머금고 있는 입 등등. ...물론 볼만한 일은 거의 없다.


본인 말로는 머리 모양은 자신이 열심히 관리한거라고 하는데 성격을 보면..
머리카락 색이 푸른색인건 염색을 해서 그렇다. 시골로 돌아갈때 노린것중 하나라는 소문이.. 원래 색은 검정.

성격 : 귀찮아.. 파는 아니고, 현실에 질린 의욕없음 파다. 하지만 게임에 한해서는 하이 텐션이 되는 게임중독남.. 정도로 보인다. 하지만 의외로 중요한일에선 리더십? 책임감? 비슷한게 생기는듯 하다. 항상 본인은 귀찮다느니 후회한다느니 하지만.

동아리 : 게임부(희망)

기타 : 호은골에 살다가 약 1년전 부모님 일때문에 도시로 올라갔고, 마침 잘됐다며 프로게이머 일로 일년동안 구인했지만 나이때문에 연습생 이상은 힘들었다. 일년만 살아도 공기가 이렇게 탁한데! 몇년은 도저히 견딜수 없다! 며, 혼자서라도 시골로 갈거라고 전하자 혼자서는 안된다고 최소한 어른이 될때까지 룸메이트라도 구해서 같이 살아라! 라는 조건에 ok한 후 내려왔다. 그후 전부터 친했던 친구랑 룸메이트를 결성! 하고 내려왔다.


게임을 굉장히 잘한다. 프로게이머로 대뷔하려고 여기저기 찔러보지만 아직 성과는 못봤다고 한다.
이름의 서리는 frost의 서리다! 수박 서리같은거 아니다!
게임 하나만큼은 정말 잘한다. 최소한 호은골 안에선 그 누구라도 이긴다고 장담한다. 핵도 이길정도라고 하니...

성향 :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토박이/18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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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 설영

성별: 여

나이: 18

생일: 6/8

외관: 조막만한 얼굴 안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요목조목 들어차 있다. 흰 피부에 옅은 홍조끼. 키는 딱 160으로 작다면 작은 편이지만 가늘고 긴 체형이 비율을 좋아보이게 만든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짙은 밤색을 띄는 머리칼은 아래쪽만 얇은 물결 모양으로 날개뼈 부근에서 찰랑인다. 앞머리도 적당한 숱으로 있다. 조금 처진 눈매에 순한 인상. 커다랗고 동그란 연갈색 눈은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호기심이 가득하다. 샤프심 두어개를 무리없이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의 길이와 숱을 가진 속눈썹에 반해 눈썹 숱은 모나리자 수준으로 없어서 항상 그리고 다녀야 한다. 콧대는 높지도 낮지도 않은 무난한 생김새로, 그 아래 조그맣고 도톰한 입술은 항상 색조립밤을 발라 생기를 조금 돌게 한다. 그녀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웃을 때 온 얼굴이 활짝 웃는 모습이라는 것. 살갑게 휘어지는 눈매며 시원하게 올라가는 입꼬리며 드러나는 고르고 흰 치아며... 한 번 웃으면 그녀를 떠올릴 때 그 모습만 떠오를 정도로 인상적이고 예뻐서 웃을 때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딱히 화장이나 악세사리는 하고 다니지 않고, 옷도 무난하고 평범하게 입는다.

성격: 어렸을 땐 말괄량이에 귀여운 사고뭉치였다. 동네 크고작은 온갖 사건의 중심에는 대부분 설영이 관련되어 있었을 정도로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녔으나 철이 들면서부턴 얌전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밝고 씩씩하고, 호기심도 많고 장난기도 다분하다. 가정환경 탓에 철이 일찍 들어서 또래보다 조금 어른스러운 면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 18살은 18살.

동아리: 학생회 ㅡ 서기

기타: 어렸을 때부터 호은골을 떠나본 적이 없는 호은골 토박이. 호은골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자연을 벗삼아 자라서 흔한 잔병치레 하나 없이 건강하게 자랐다. 너무 건강하게 이곳저곳 쏘다니면서 사고를 치고 다녔다는게 문제지만(...). 그렇게 많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설영이 미움받지 않았던 이유는 타고난 애교스킬 덕분이다. 쪼끄만 애가 뻔뻔스레 눈웃음을 살랑거리며 애교를 부리는데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으이구 하면서 쥐어박는 게 전부였다고. 지금은 오글거린다고 안하지만 생활형 애교가 몸에 배어있어 가끔 시도때도 없이 불쑥 튀어나온다.
엄마는 현재 모 대형 여행사에서 유럽권역 가이드를 하고 있다. 아빠는 태어날 때부터 없었다. 엄마의 직업 특성상 집에 들어오는 날이 손에 꼽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는 생판 남인 옆집 할머니 댁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자랐다. 열 살 때쯤, 지나가는 말로 할머니께 "할머니, 우리 아빤 어딨어?"라고 물었는데 할머니는 조금 서글프게 웃으며 그녀의 머리를 쓰담아줄 뿐이었다. 그녀도 그 후로 아빠에 대해 묻지 않아서 지금까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도 설영이 밝게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워낙 천성이 밝은 탓도 있지만 설영의 처지를 아는 동네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덕분이다. 설영도 동네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중학생 때부터는 집안일도 자연스레 자신이 하다보니 지금은 웬만한 가정주부보다 손이 더 야무지다.

성향: 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토박이

// 폰이기 때문에 나중에 설정 더 추가하겠습니다~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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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우우 남자아이가 허리에 올 정도의 장발이어도 괜찮나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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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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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새해
성별: 여자
나이: 18
생일: 6월 30일


외모: 날개뼈까지 내려오는 자신의 머리 길이가 삐뚤빼뚤해지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진한 갈색의 생머리는 모범생 같다는 인상을 주기도 했지만 최근 염색을 한 이후 햇빛에 비치기라도 하면 금빛이 도는 머리 색깔을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하지만 꽤 자연스러운 느낌. 벼머리나 반머리도 한다. 앞머리는 없이, 연한 일자눈썹에 속눈썹은 길게 내려온다. 쌍커풀이 없이 부드러운 눈매에 갈색 아이라인을 그리는걸 좋아한다. 입가의 느긋한 미소는 오래 전부터 새해의 트레이드 마크로, 전체적으로는 예쁘장한 나무늘보 같은 이미지다. 아이라인을 지우면 순수 도시 소녀. 키는 164cm에 몸무게는 비밀, 마른 체형이다. 귀 뒤로 머리를 넘기면 크리스탈로 된 별 모양 귀걸이가 보인다. 예쁘다고 하면 묻지도 않았는데 친구가 줬다고 하며 답지 않게 수줍게 웃는다.
 
성격: 생긴 것 그대로 여유롭다. 하지만 유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성격은 무뚝뚝하다. 누구에게나 거의 항상 그래왔었는데, 애초에 친절한 성격은 못 되고 너무 착해보여봤자 관계에서 손해만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선은 지키고, 제멋대로긴 하지만 까칠하게 굴지 않을 때도 있다. 시원스러운건지 뒤끝은 별로 없다. 필요에 의해 때때로 뒤끝이 남아있는 척 하기도 하는 영악함도 가지고 있다. '조용한' 어린 아이 혹은 여린 마음의 소유자에게는 조금 약해진다. 일단은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라는 주의이다. 이하 공란.

동아리: X

기타: 1. 조금 독특한 긍정주의자.

2-1. 매우 어렸을 때부터 새해는 금전적으로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부유한 고모네 집에 얹혀 살기 시작했는데, 그녀는 고모와 그 아들을 무척이나 싫어했다. 그에 대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정확하고 간단한 이유는 이러하다. 고모는 새해에게 쓸모없는 참견과 충고를 일삼았고 자신이 새해를 거두었다는 이유로 가사 도우미 일 및 온갖 귀찮은 일을 다 시켰고, -순순히 따르지는 않아서 그걸로 야단을 많이 맞기도 했었다.- 고모의 아들은 더럽고 게으른데다 아무데나 괜히 건드려서 싸움을 부르는 양아치였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고모와 그는 사이가 정말 안 좋아서 새해까지 그들 사이에 끼어 있으면 1:1:1로 싸움이 나서 집안이 개판이 될 지경이었다. 새해는 가정사를 생각할 때면 이때껏 자신이 내쳐지지 않은 것은 순전히 우연이고 그 집이 한번도 폭파하지 않았던 것이 행운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집안 사정이 훨씬 좋아지고 난 후도 새해는 고모의 집에서 지내는 중이었다. 이유는 금전이 아닌 부모님의 맞벌이 때문.

2-2. 방학동안 폭주족 관련 일에 휘말린 고모의 아들(이하 '아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었던 고모는 그를 아예 묶어두기 위해 아들의 외할머니가 계신 시골로 보내버리기로 한다. 아들과 새해 몰래 집계약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d-day, 급작스럽게 그 사실을 통보받은 아들은 울고불고 바닥에 뒹굴뒹굴 구르며 난리를 쳤다. 하지만 고모의 반응은 한결 같았고, 새해와 고모네 가족은 다함께 시골로 내려갔다. 끝없는 논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아들의 표정은 썩어가기 시작하고… 아무튼, 여차저차 집에 도착하고 가구 정리도 끝났다. 하지만 문제는 고모가 집 주인의 조건을 끝까지 듣지 못한 것에 있었다. " 어린 손녀가 있기 때문에, 남자 아이는 안된다. "는 조건. 고모는 좌절하고, 아들은 뭘 그거갖고 고민하냐며 어그로(?)를 끌었다. 이미 돈도, 학교 등록도 마친데다가 가구까지 들였다… 집주인은 이미 입금된걸 어떻게 무르냐고 한다… 고모가 이제와서 뭔 방법이 있냐고, 이젠 둘 다에게 지쳤다고 악을 쓰자, 아들이 물었다. " 쟤를 여기 두면, 하나만 남네. 난 감당할 수 있겠어? "

……그랬다는 이야기. 이게 그녀가 말해줄 수 있는 전부다. 더 자세한 사정이란 아직 비밀.

3. 뮤지컬에 환호한다. 보고 싶은 뮤지컬의 날짜가 잡히면 그때까지 꼬박 아르바이트를 해서 꼭 보고야 만다. 스토리가 부실한 B급은 취급하지 않지만 이때까지 봐 온 뮤지컬의 숫자를 봐서는 뮤지컬 광이 확실하다. 마음에 드는 뮤지컬의 대본은 여러 개 소유하고 있고 몇 개는 완벽히 외울 수도 있다. 일상 생활 도중에도 뮤지컬에서 따온 대사 같은 말을 종종 하곤 한다. " 그런데 이 시골까지 그 공연팀이 내려올라나. "

4. 중학교 때까지는 수재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성적이 좋다고 할 수는 없게 되었다. 그래도 운이 좋은건지 찍어도 풀어도 반타작은 넘는다.

5.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다. 자신의 생일도 있고. 방학도 있고, 장마철도 좋아서란다.

6. 그동안 교우 관계는 괜찮았던 편. 특별히 같이 다니는 친구는 없었지만 그 성격으로 잘도 학교 아이들과 부딪히지는 않았다. 반 아이들의 평은 '시크녀' '자발적 아싸' 정도, 소수의 평으로는 '싸가지' 혹은 '철벽녀(ㅋ)'. 본인 말로는 '태생적 아싸'라고 한다. 우선 괜히 승부욕이나 자존심 싸움, 사소한 기싸움, 경쟁조차 하기 싫어하는 극단적 평화주의자(…)인그녀다. 게다가 타인에게 공감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고, 누구보다 본인이 이를 잘 알고 있어 쓸데없이 누군가에게 다가가려 하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 기타 사소한 것들
_ 고기를 안 먹는다. 그래도 생선은 먹음.
_ 요리를 잘 한다. 자주 하는건 야채 만두와 볶음면.
_ 여유롭지만 의외의 부분에서 부지런하다. 집안 사정이 어려울 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느꼈다고…
_ 좋아하는 동물은 매. 혹은 표범. 그냥 생김새를 마음에 들어할 뿐이다. 실제로 보는 동물은 무서워하는데, 이유는 더러울까봐+물까봐... 고양이 등 소동물도 마찬가지.
_ 가끔 도수가 없는 안경을 쓴다. 동그랗고 테가 얇은 안경.
_ 약간 공주병 끼가 있는 듯 없는 듯.
_ 무슨 일이든 마음 먹은 한 두 번까지는 참을 수 있다고 한다.
_ 새해의 고모는 자신의 호칭을 고모님이라 하라고 요구한다고. 새해 왈, " 누가 지 고모를 고모님이라고 불러. 지 아빠를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 그리하여 호칭은 그냥 고모다.
_ 주사위 놀이를 상당히 좋아한다.
_ 목소리가 침착하면서 부드럽다.
_ 혼자 있을 때는 자주 생각에 잠긴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한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8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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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여자애 예약할게요. 동아리는 밴드부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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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시트를 체크하다가 질문이 보여서 답합니다! 장발이어도 괜찮습니다! 단지..묶어주세요. 머리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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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은골이 시골이라서 그런데 토박이인 캐릭터의 가정에 안좋은 일이 있고 그 일이 마을 전체에 소문이 돌고 마을 사람들은 그걸 불미스러운 일로 취급해서 외지인들한테는 좀 쉬쉬한다더라… 같은 설정도 괜찮나요? 예로들면 신혼부부가 살았는데 아내가 애 낳고나서 아이랑 남편 버리고 도시에서 온 총각이랑 바람나서 도망쳤다거나… 이런 일이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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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하진
성별: 남자
나이: 17세
생일: 4월 25일

외관: 따사로운 햇볕을 내리쬐면 은은한 주홍빛 노을을 담아내는 흑갈색의 머리칼이 한들거린다. 곧고 깔끔하게 내려오는 스타일을 17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육안으로도 부드러워 보이는 머릿결을 소유 중이다.
본인에게 자신의 신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를 택하라 한다면 가장 먼저 손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이분법으로 분배하자면 하얀 쪽에 조금 더 치우쳐있는 피부색 보정과 유전 덕분.
신장 175.8cm, 굳이 운동을 즐겨하진 않지만 활동량이 부족한 것도 아니기에 그 나이대의 적당한 신체 능력을 소유 중이다.
적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대체적으로 시니컬한 분위기를 띈다. 시력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끔씩 동그란 안경을 쓰면 갑자기 눈꼬리가 순해져서 못 알아볼 뻔했다는 평이 대다수.

성격: 종합적으로 평가를 내린다면, 여느 남고생들과 다를 게 없는 성격이다. 기본적으로 틱틱대는 면이 있으나 평범한 공감능력을 지닌 학생.

은근히 장난기를 지니고 있다. 트릭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거창한 장난과는 거리가 멀며 가끔씩 짓궃게 몇 마디를 하는 정도에 그친다.

장난이나 무의식적으로 툭툭 내뱉은 말에 상대가 상처를 받은 기색을 보인다면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는 사람에게도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인다.

성격의 일부를 마이웨이라 칭한다면 그렇게도 볼 수 있다. 다만,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뿐이라는 말이 더 적합하다. 시골에서 자유분방하게 자랐기에 딱히 간섭받을게 없었던 유년시절이 이 성격의 근원으로 추정된다. 좌우명은 될대로 되라.

버스타기, 타인에게 업어가기를 기본으로 깔아두고 생활하지만, 본인이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일에는 통솔력을 발휘한다. 그런 일이 오게될지는 불명.

동아리: 사진부

기타:
- 태어났을 적부터 호은 골에서 나고 자랐다. 엄청난 애착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가장 익숙하고 편한 곳이라고.

- 몇달 전, 호은골을 떠날 뻔하였다. 부모님의 직장 관련 문제 때문에 온 가족이 서울로 이사를 가기로 한 것. 굳이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것은 싫다는 이유로 자취를 하겠다 밝혔지만, 학생이 혼자서 생활하는 것은 허락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다행이도 과거 알고지냈던 형과 함께 생활하게 되어 별 다름없는 호은골에서의 일상을 유지 중.

- 취미는 사진 찍기. 정식으로 배운 것은 아니며 14살 때 선물 받은 DSLR을 이것저것 건드리다 보니 꽤나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신형으로 바꾼지는 2년을 채워가는 중이다.

- 나무 위나 지붕 위 등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 야경이나 노을이 특히 눈부셔서, 전부터 꼭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다고 한다.

- 게임이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다. 한 가지의 게임을 죽어라 판 뒤 질릴 때쯔음 다른 게임을 하는 편. 때문에 꽤나 값어치가 나가는 계정들을 몇개 보유하고있다.

- 담력이 강하다. 영적인 존재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굳이 무서워하지도 않는 편. 자이로드롭이나 롤러코스터 등의 어트랙션 류도 즐긴다.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성격과 가깝지만 벌레는 싫어한다. 징그럽게 생겼기 때문.

- 요리 실력은 나쁘지 않다.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먹고 살기에 문제가 없는 정도. 본인의 말로는, 애초에 요리는 레시피를 따라할 뿐이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고한다.

- 과거 중2병이었다. 호은골 토박이라면 다들 아는 몇몇 사건들이 있으니 하진이에게 악감정이 있다면 놀려보자.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된 나이: 호은골 토박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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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상당히 긴 시트로군요! 읽는다고 시간 좀 걸렸습니다! 우리 호은골 토박이 중에 저렇게나 운동을 잘하는 육체파 캐릭터가 있었군요! 오오! 복서! 멋지다! 복서! 거기다가 신발 덕후!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조던신발! 그 외에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 좋습니다! 이 시트 받습니다!
백문교! 너는 우리 호은 학교 1번째 학생이야!! 시트 통과시키겠습니다!!

>>31 귀엽고 예쁘장한 4차원 아가씨가 시트를 넣으셨군요. 아니 그보다 금수저야?! 금수저가 왔어! 덜덜덜! 그리고 가정부도 있군요! 공기가 맑은 호은골에 휴식을 취하러 왔다라..오오! 좋죠! 호은골의 공기는 매우 맑습니다! 맑고요! 사진으로 공모전 입상. 훌륭한 사진사가 되겠군요! 그 외에도 기타 설정을 바라보니, 문제가 될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좋아! 유수빈! 당신을 우리 호은 학교의 2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시키겠습닌다!!

>>34 음 전에 말했던 육체적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도 되냐고 물어본 레더분이로군요? 후후! 괜찮습니다! 그런데 학생부 잡일꾼이라! 후후후후.. 이것은 고생의 길이 보이는군요. 하지만 육체능력이 뛰어나니까 문제가 없겠군요! 판타지적 요소가 없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호은 학교는 판타지도 시리어스도 아니라 평범한 일상일 뿐이니까요. 아무튼 문제가 될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그 육체적 능력. 우리 한별이가 아주 잘 이용..아니, 잘 데리고 다닐겁니다!
좋아! 강민아! 당신을 우리 호은 학교의 3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

>>39 서리. 서리. 무슨 무슨 서리가 떠오른 것은 저만은 아니겠죠? 아무튼 게임부 희망이라. 네. 게임부 있습니다. 전설의 세대중에서 한분이 게임부를 만들었지 뭡니까? 그래서 그 동아리가 아직도 있답니다. 고로..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무튼 호은골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군요. 저런. 잘 돌아왔어요! 웰컴! 그리고 룸메이트 결성이라! 오오! 좋은 결정이다! 그것은! 호은골 토박이는 다시 호은골로 돌아오기 마련이죠! 아무튼 게임쪽으로 엄청난 재능을 보일 것 같은 학생이로군요!
좋습니다! 서리! 당신을 호은 학교의 4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

>>40 아주 예쁜 학생회 서기님이시군요! 거기다가 호은골 토박이! 토박이로군요! 장난기가 많다라. 온갖 사건의 중심에는 저 애가 있었다. 이건 무섭군요. 정말 여러 의미로 호은골의 인기스타가 되겠어요! 어르신들이 어이구. 저 애가 어릴적엔 그렇게 말괄량이였는데! 이렇게 말을 했겠군요. 그런데 아버지가...아버지가..ㅠㅠㅠㅠ 밝게 자라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아무튼 시트를 다 읽어봤는데 문제될 부분은 없습니다!
좋아요! 유설영! 당신을 호은 학교 5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를 통과시키겠습니다!!

>>42 여유로운 긍정주의자가 온 모양이로군요. 하지만 그게 온전한 긍정주의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무뚝뚝. 자. 과연 저 무뚝뚝은 어떤 느낌의 무뚝뚝일까요? 제멋대로이지만 선은 지킨다는 표현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죠. 다 같이 사는 세상. 너무 마이웨이는 안되지! 기타 부분에서 조금 인상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앞으로 이야기가 점점 풀려나가게 되겠죠? 고모와 그 아들.....ㅠㅠㅠ 뭐하는짓이에요! 이게! 아무튼 여러모로 상처가 있을 것 같은 아이로군요. 그런 아이는 이 호은골에서 힐링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딱히 문제가 될 부분은 없습니다. 좋아. 진새해! 당신은 6번째 호은 학교 학생입니다! 시트를 통과시키겠습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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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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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쉬쉬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보수적인 어르신들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은 불미스러운 일이라서 숨기고 싶다기보다는, 당사자들의 그런 일을 굳이 자신들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 굳이 아픈 상처를 꺼낼 필요는 없다. 라는 식이 될 듯 하네요. 호은골의 어르신들은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사는 좋으신 분들이 많은 곳이니까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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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리아
성별: 여
나이: 16
생일: 8월 8일
 
외관: 어깨의 닿을 정도에 짧지도 긴 길이도 아닌 생머리의 흑발을 한 가닥으로 묶고 다닌다. 가장 편하고 익숙한 머리 스타일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빈틈이 보이지 않는 꽉 찬 앞머리는 눈썹에 닿을 정도의 길이를 유지 중이고, 깔끔하게 보이려고 노력했는지 끝부분을 일자로 잘라두었다. 작고 갸름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가지고 있다. 속쌍인 눈은 크고 끝부분이 조금 올라가있었다. 검은 눈동자와 함께 어울리지면 서 동양적인 부분을 돋보였다.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흰 편이었는데, 집안 내력이다. 태우려고 마음을 먹어도 빨갛게 달아오르기만 하는 피부. 그래서 흰 피부를 유지하였다. 잡티가 없는 피부가 깔끔한 게 보기 좋았다. 키는 156.7cm. 큰 편은 아니었지만 부족함이 없는 키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도 마르고 비율이 좋으니 옆에 직접 서지만 않으면 작을 걸 잘 모를것이다. 좁은 어깨와 작은 손을 보면 갓 중학생이 된 거 같다. 학교에서는 교복, 밖에서는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후드, 스트레칭 바지 같은 편한 복장을 선호하고 있다.
 
성격: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다.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으며 들이대는 걸 잘 한다. 뻔뻔하기도 하다. 의외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고, 남이 원하는 일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호구다. 감정이 풍부한 편이라 작은 일에도 잘 웃는다. 우는 건 참으려고 애를 쓰지만, 슬픈 만화영화 같은 걸 보면 줄줄 눈물을 흘린다. 게다가 상상력까지 풍부해서 그런 점이 더 돋보이는 거 같았다. 이상하게도 무서운 것에 대한건 별 감흥이 없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모범생!이지만 호기심과 탐구욕이 대단한 편이라, 한 번 꽂히면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편이라 가끔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모두가 꺼려하는 폐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몰래 가본다거나. 그런 일들. 고집이 센 편이다. 포기도 잘 안하고, 제대로 결심한 일은 바꾸는 법이 없다. 그나마 다행히도 준비성이 처절한 편이라 무모한 짓을 갑자기 저질르지는 않는다. 다만 준비를 다 하고, 본인이 찔리면 주변에 알리지 않는다.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은 성격이다. 160cm에 그리 크지는 않은 키이긴 했지만, 비율이 좋고 마르고 전체적으로 길어보이는 몸 덕분에 남들이 옆에 서지만 않으면 작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정도였다.

동아리 : 무소속
 
기타:
# 혈액형은 AB형. 이름이 의외로 순우리말이다. 이름은 아버지의 소행(?) 어느나라에서나 편하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었으면 좋겠다며 리아라고 정했다. 종교는 집안대대로 무교. 사탕을 엄청 많이 좋아한다. 특히 레몬 사탕, 덕분인지 신걸 잘 먹는다.
# 성적은 중상위권, 문과계열에 높은 재능을 보이지만, 이과쪽에서 영 불안불안하다.
# 듣고, 쓰고, 읽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듣고 흥미로운 것들을 종이에 쓰고 남들에게 말하여 그것으로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나 직사각형 모양의 크게 스마일 마크가 그려져있는 검은색 크로스백을 메고 다니는데, 수첩과 필기도구. 사탕, 성능 좋은 디카가 들어있다. 수첩과 디카에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있다. 예를 들자면 발견하기 어려운 호은 골의 명소! 귀신이 보이는 폐가! 같은 것들 말이다. 쓸모 있는 정보도, 쓸데없는 정보도 다양하게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안보다는 밖에서 더 자주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학소녀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그런 얌전함하고는 거리감이 있었다.
# 도시 출신, 호은 골로 내려오진 1년 정도 되었다. 그 짧은 시간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이미 많은 정보들이 수첩에 써져있지만... 아무튼 호은 골로 내려온 이유는 별 거 없다. 도공이신 아버지가 도시보다는 시골이 더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족회의를 하여서 호은골로 왔다. 지금은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중. 집은 전원주택 이층집, 지하실이 존재하는데 이사 온 초반에는 창고로 썼는데. 점점 짐을 정리하면서 리아의 작업실(?) 이자 아지트가 되어가고 있다. 집에서 한 십분 정도 걷다보면 도자기 가게가 보이는데, 바로 리아 아버지의 가게다. 가게의 이름은 '늘솜' 들어가보면 도자기들이 전시되어있다. 접시, 컵, 인형등, 가격대도 다양하다. 질은 당연히 좋은 편, 도시에서도 주문이 들어온다. 어머니는 사진작가. 호은골에 오고 잠시 일을 쉰다고 하셨지만, 종종 아버지의 작품을 찍으신다. 현재 부모님과 다섯 살 터울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와 함께 살고있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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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추가해오겠다고 하고 까먹고 바보네요. (주륵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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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아항! 알겠습니다. 참고해서 시트 써올게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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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예약한 레더에요. 레주님께 시트 성별에 대해 질문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저 성별은 생물학적인 성별인가요 아니면 정신적인 성별까지 포함하나요? 젠더퀴어는 정말로 내는 것이 불가능한건지 여쭤보고 싶어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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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가장 먼저 눈에 띈 부분이 뭔지 아십니까? 중2병!! 중2병! 토박이들에게 좋은 장난감이 생겼구나! 하하하하!! 그리고 틱틱대는 면이 있고 그리고 말을 틱틱대다가 눈치를 본다거나 안절부절 못한다거나 그런 모습. 음. 이것은 츤데레구나!!(아님) 그리고 이거 서리와 같은 룸메이트 설정한다는 그 분 아니십니까? 호오. 이렇게 또 다른 룸메이트 분을 만나는군요! 좋습니다! 일단 다 읽어봤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런 캐릭터 좋지요. 멋진 츤데레의 기질이 보이는군요. 후후후..
시트 검사 결과 문제가 될 부분은 없습닏나! 강하진! 당신은 7번째 호은 학교 학생입니다! 시트를 통과시키겠습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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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기본적으로 생물학적인 성별입니다. 정신적인 성별이라. 그런 캐릭터도 있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타란에 서술하시면 됩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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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활발한 느낌의 여자 중학생이로군요! 그리고 도자기 가게라. 무려 아버지가 도공! 엄청난 설정이로군요! 뭔가 되게 학교에서 사랑받고 눈에 띄는 그런 학생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늘솜이라! 그 가게 기억해두겠습니다! 저것은 좋은 일상의 장소다!!
호기심과 탐구성이 강한 아이. 숲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겠죠? 설마? 큰일납니다! 그거! 은별이와 한별이가 필사적으로 막을거에요!! 어쩌면 감시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ㅎㅎ
아무튼 시트 검사 결과 문제 될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마리아. 당신을 8번째 호은 학교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시킵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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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리아
성별: 여
나이: 16
생일: 8월 8일
 
외관: 어깨의 닿을 정도에 짧지도 긴 길이도 아닌 생머리의 흑발을 한 가닥으로 묶고 다닌다. 가장 편하고 익숙한 머리 스타일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빈틈이 보이지 않는 꽉 찬 앞머리는 눈썹에 닿을 정도의 길이를 유지 중이고, 깔끔하게 보이려고 노력했는지 끝부분을 일자로 잘라두었다. 작고 갸름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가지고 있다. 속쌍인 눈은 크고 끝부분이 조금 올라가있었다. 검은 눈동자와 함께 어울리지면 서 동양적인 부분을 돋보였다.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흰 편이었는데, 집안 내력이다. 태우려고 마음을 먹어도 빨갛게 달아오르기만 하는 피부. 그래서 흰 피부를 유지하였다. 잡티가 없는 피부가 깔끔한 게 보기 좋았다. 키는 156.7cm. 큰 편은 아니었지만 부족함이 없는 키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도 마르고 비율이 좋으니 옆에 직접 서지만 않으면 작을 걸 잘 모를것이다. 좁은 어깨와 작은 손을 보면 갓 중학생이 된 거 같다. 학교에서는 교복, 밖에서는 돌아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후드, 스트레칭 바지 같은 편한 복장을 선호하고 있다.
 
성격: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다.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으며 들이대는 걸 잘 한다. 뻔뻔하기도 하다. 의외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고, 남이 원하는 일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호구다. 감정이 풍부한 편이라 작은 일에도 잘 웃는다. 우는 건 참으려고 애를 쓰지만, 슬픈 만화영화 같은 걸 보면 줄줄 눈물을 흘린다. 게다가 상상력까지 풍부해서 그런 점이 더 돋보이는 거 같았다. 이상하게도 무서운 것에 대한건 별 감흥이 없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모범생!이지만 호기심과 탐구욕이 대단한 편이라, 한 번 꽂히면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편이라 가끔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모두가 꺼려하는 폐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몰래 가본다거나. 그런 일들. 고집이 센 편이다. 포기도 잘 안하고, 제대로 결심한 일은 바꾸는 법이 없다. 그나마 다행히도 준비성이 처절한 편이라 무모한 짓을 갑자기 저질르지는 않는다. 다만 준비를 다 하고, 본인이 찔리면 주변에 알리지 않는다. 문제가 아예 없지는 않은 성격이다.

동아리 : 무소속
 
기타:
# 혈액형은 AB형. 이름이 의외로 순우리말이다. 이름은 아버지의 소행(?) 어느나라에서나 편하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었으면 좋겠다며 리아라고 정했다. 종교는 집안대대로 무교. 사탕을 엄청 많이 좋아한다. 특히 레몬 사탕, 덕분인지 신걸 잘 먹는다.
# 성적은 중상위권, 문과계열에 높은 재능을 보이지만, 이과쪽에서 영 불안불안하다.
# 듣고, 쓰고, 읽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듣고 흥미로운 것들을 종이에 쓰고 남들에게 말하여 그것으로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나 직사각형 모양의 크게 스마일 마크가 그려져있는 검은색 크로스백을 메고 다니는데, 수첩과 필기도구. 사탕, 성능 좋은 디카가 들어있다. 수첩과 디카에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있다. 예를 들자면 발견하기 어려운 호은 골의 명소! 귀신이 보이는 폐가! 같은 것들 말이다. 쓸모 있는 정보도, 쓸데없는 정보도 다양하게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안보다는 밖에서 더 자주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학소녀 같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그런 얌전함하고는 거리감이 있었다.
# 도시 출신, 호은 골로 내려오진 1년 정도 되었다. 그 짧은 시간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이미 많은 정보들이 수첩에 써져있지만... 아무튼 호은 골로 내려온 이유는 별 거 없다. 도공이신 아버지가 도시보다는 시골이 더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가족회의를 하여서 호은골로 왔다. 지금은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중. 집은 전원주택 이층집, 지하실이 존재하는데 이사 온 초반에는 창고로 썼는데. 점점 짐을 정리하면서 리아의 작업실(?) 이자 아지트가 되어가고 있다. 집에서 한 십분 정도 걷다보면 도자기 가게가 보이는데, 바로 리아 아버지의 가게다. 가게의 이름은 '늘솜' 들어가보면 도자기들이 전시되어있다. 접시, 컵, 인형등, 가격대도 다양하다. 질은 당연히 좋은 편, 도시에서도 주문이 들어온다. 어머니는 사진작가. 호은골에 오고 잠시 일을 쉰다고 하셨지만, 종종 아버지의 작품을 찍으신다. 현재 부모님과 다섯 살 터울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와 함께 살고있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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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으면 괜찮구나 ''* 나도 시트 예약!!!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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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혹시 며칠 전에 이사왔다같은 설정도 가능합니까 스레주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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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게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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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시윤

성별 : 여

나이 : 16

생일 : 3월 14일

외관 : 길고 아무렇게나 내버려둔 짙은 흑색 머리, 어두운 낮빛, 초점없는 눈 언제나 반쯤 감은 눈꺼풀, 주기적인 하품, 짙은 다크서클, 후줄근한 남색 후드티, 운동복 바지. 전체적으로 방치된 정원같은 아이. 다만 꽃은 한송이도 없다.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서도 머리를 빨간 리본으로 묶는 것을 제외하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
본인이 말하길, 나는 나니까 어떻게 꾸며도 상관없잖아?

성격 : 귀차니즘. 그 자체. 버려진 정원같은 외모도 귀찮기 때문이며, 격식을 차리는 것도 싫어한다. 거기에 말하는 것도 귀찮아하고,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한다. 어메이징한 게으름벵이. 다만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대답을 해줄 정도의 사교성은 지니고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는 실생활에서 아낀 에너지를 쏟아붓는듯 하다.
본인이 말하길, 이건 게으른게 아니라 효율지상주의...

동아리 : 추리소설연구부
 
기타 : 모든것을 내팽겨치고 살아가고 있지만, 추리소설은 정말 정말 좋아한다. 홈스와 히가시노 게이고, 온다 리쿠의 작품을 사랑한다.
본인이 말하길, 추리는 내 삶의 동력... 추리 만세.

-호러는 싫어한다. 젬병이다. 초등학생 수준의 공포 만화책도 벌벌 떨면서 본다. 애초에 볼 생각을 안하지만.

-스포츠는 감상, 무조건 감상이다. 프로배구를 보는걸 좋아한다. 잘생긴 선수들이 많아서 좋다고.

-단거, 케이크나 간식류를 좋아한다. 특히 양갱을 좋아한다고.

-금전감각이 마비되어 있다. 집안에 돈이 많은건가?

-하지만 부모님, 혹은 집안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성향 :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16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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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연미래
성별 : 여성
나이 : 17세
생일 : 4/25

외모 : 비단실처럼 가늘고 고운 직모의 먹색 머리카락을 날개뼈 끝 언저리까지 기르고 있으며, 앞머리는 뒷머리와 똑같은 길이로, 7대 3 비율로 가르마를 타, 귀 뒤로 넘겨두었다.
티 없이 말끔하게 정돈된 피부는 뽀얗고 밝은 톤의 바닐라색이며, 뺨은 희미하게 발그스름한 색으로 물들어 있다. 갸름한 얼굴에 새겨진 이목구비는 말 그대로 사슴상. 버들잎처럼 가느다란 눈썹 아래로 속눈썹이 길게 난 선해보이는 둥그런 눈매 사이로 큼직한 검은 눈동자가 자리잡고 있다. 반듯한 콧날 아래에 맺힌 작은 콧망울은 오뚝하다기보단 둥글고 부드럽다.
키는 155cm로 아담한 편이지만, 팔다리가 가늘고 긴 데다 비율도 좋은 편에, 얼굴도 어리기보다는 다소 성숙한 인상이라 키가 작은 티가 잘 나지 않는다. 체감상 보통 정도. 나란히 서서야 실감하는 정도. 그렇다고 발육이 덜 된 체형은 아니며, 오히려 여성스러운 굴곡이 드러나 있으면서도 탄탄한 편이다. 팔 등지를 만져보아도 테가 잘 나지 않는 잔근육으로 다소 단단하게 느껴진다.

성격 :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지만, 소심하지 않고 오히려 솔직하여 조용조용한 목소리로나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 기본적으로 다정다감하고 사려깊은 성품의 소유자로, 상대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다가선다. 점잖고 조용조용한 성격이지만 장난치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아니, 사실은 매우 좋아하고 있을 지도.

동아리: 아직 없음

기타 : 도시에서 자란 듯한 단정한 외모와는 달리 호은골 밖을 벗어나본 적 없는 호은골 토박이로, 한식당을 운영하는 할머니와 함께, 식당 뒤편으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집에서 단 둘이서 살고 있다. 미래의 부모는 미래가 갓난 아기였을 때 사고로, 할아버지는 미래가 열 네살이었을 때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 같다.
 단 둘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안 사정은 풍족한 편으로, 미래의 할머니가 젊었을 때부터 미래의 할아버지와 함께, 그리고 미래의 할아버지가 타계한 후에는 혼자서, 이 한식당 사업으로 자수성가하였기 때문이다. 이 한식당은 "미래네 정식"이라는 소박한 이름으로, 본래는 다른 이름이었으나, 미래가 조부모와 함께 살기 시작한 해에 이러한 이름이 되었다. 그리 큰 식당은 아니지만 부담없는 가격과 주방장인 할머니의 요리솜씨 등으로 맛집으로 상당히 유명한 듯. 미래는 식당 이름이 쑥쓰러울 만도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되려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할머니의 영향으로 요리를 좋아하고, 재능이 있기 때문에, 미래는 학교가 끝난 후나 주말에는 늘상 할머니의 가게 일을 돕고 있다. 방과 후나 주말에 길거리를 하염없이 미래를 본다면, 그것은 보다 못한 할머니가 놀러도 다니라며 미래를 쫓아냈기 때문이리라. 한식도 곧잘 만들어내어 자기 도시락은 자기가 싸 가지고 다니며 식도락을 즐기는 경지에 이르렀지만 주종목은 각종 디저트류. 집에는 오븐이 구비되어 있는데, 미래가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받은 용돈을 모아서 산 것이다. 그 전까지는 오븐이 필요없는 레시피를 애용했다고. 진로도 할머니처럼 자신만의 작은 식당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것. 정확히는 할머니처럼 "위로가 되거나, 힘이 될 수 있는 요리를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것"이다.

생긴 모습과는 달리 상당한 괴력의 소유자. 요리사는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 의미로 실행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특훈의 결과… 이기도 하지만 자기가 재미가 붙어서 시키지 않아도 체력관리를 한 탓이 더 큰 모양. 식당 근처를 지나가면 힘든 내색없이 자기 몸집의 반만한 쌀포대를 안고 사뿐사뿐 걸어가는 그녀를 볼 수 있다.

고양이를 한 마리 기르고 있다. 길고양이였다가 미래네 집에 정착했기에 품종은 알 수 없지만 짧은 새카만 털에 에메랄드색 눈동자가 특징. 이름은 갑돌이. 명명은 할머니가 하신 듯 하다.

목소리 모티브: https://youtu.be/kI2TpFZ27BE

성향 : SOLO☆ (우플지향)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0살

63
별명 :
★cva7Wdug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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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강세나

성별:여자지롱!

나이:고3… 살려줘요…

생일:5월 1일

외관:세나를 본 사람들은 다 그녀를 어린아이 대하듯 대했다. 그녀는 그 점이 불만이었으나 거울 앞에 설 때면 입을 다물었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은 키 151cm에 연갈색 머리칼을 지닌 아담한 소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새하얀 피부는 곱디 고와 물 한번 묻혀보지 못한 아가씨 같았고 동글동글한 갈색 눈은 주인에게 애교부리는 강아지를 연상시킬 정도로 맑고 순진해보였다. 오밀조밀하고 작은 이목과 유난히 남들보다 발육이 덜 된 신체는 많이 쳐봐야 중학생 수준으로 보였다. 많은 이들이 세나를 본래 나이보다 어리게 보았다. 말을 하면 무조건적으로 반말을 쓰는 이도 있었고 꼬마 친구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이도 있었다. 번화가에만 나가면 도를 아시냐는 말이 꼭 따라들어왔다. 가끔 길을 잃고 헤매이면 엄마는 어디계시냐는 질문이 뒤따라왔다. 이는 그녀의 얼굴이 선하고 순진한 인상을 띄기 때문이리라. 게다가 체형도 툭 치면 부러질까 싶을 정도로 마른 체형. 그래서 간혹 시비도 걸려온다. 만만해보이니까. 스타일이라도 성숙해보이게 꾸미면 모르겠는데 불행히도 그건 세나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 그녀의 연갈색 머리카락은 어깨에 닿일 듯 말 듯한 단발이었고 앞머리는 눈썹을 덮는 일자 앞머리다. 화장은 최대한 꾸민 게 비비에 틴트 바른 정도. 그마저도 평상시에는 잘 안하고 썬크림에 립밤만 바른 상태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옷은 주로 입는 옷이 교복 또는 후드티에 청바지같은 흔한 복장이다. 물론 아동복을 입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래 청소년들에 비하면 잘 꾸미지는 않는 게 사실. 힐이요? 발 아픈데요. 치마요? 불편해 죽겠네. 교복도 치마를 사서 짜증나 죽겠는데 무슨… 그래도 다행인 점은 본판은 그리 나쁘지 않다는 점이다. 오히려 세나는 꽤나 예쁜 축에 속했다. 예쁜 것 보다는 귀엽다는 말이 어울릴 듯 싶지만… 몸도 보면 덩치가 작고 슬림한ㅡ특히 흉부 쪽이 그렇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ㅡ체형일 뿐 나름 골격이나 체형 등등은 뭇 여성들이 이상적으로 여길 정도로 마른 몸매였다. 아, 키는 좀 커야겠다.

성격:세나를 처음 본 이들은 대부분 "너 정말 귀엽다!" 라고 말하며 자기 동생 대하듯 했다. 그리고 이들은 대부분 세나에게서 살아남지 못했다. 겉만 보기엔 툭 치면 울어버릴 것 같은, 심약한 여자애처럼 보이는데 보기와는 달랐다. 오히려 그녀의 성격은 전형적인 쎈캐에 부합한다. 좋게 말하면 깡다구 있고 나쁘게 말하면 남들 기 죽이기 좋은 성격, 그리고 세나의 할머니의 말을 좀 빌리자면 성질 드러워서 지 신랑도 잡아먹을 XX X XXXX…(더 이상 자세한 말은 심의 상 삭제합니다) 암튼 세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쟤 성격 드러워요." 라고 말할 정도로 그녀는 강한 여장부였다. 카리스마가 있고 자기주장이 또렷해 상대에게 원하는 걸 명확하게 말하고는 경우에 따라서는 회유와 강요를 적절하게 쓸 줄 알았다. 불의를 보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정의로운 면도 있으며 특히 학생회니 만큼 교칙을 어기는 짓을 한다면 강세나표 특급 핵토파스칼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호불호도 명확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좋은 건 좋다고 말하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할 아이. 고집도 세고 불같은 성격을 지녔다. 다만 세나가 무조건 불도저처럼 모두를 밀어버리는 건 아니다. 그 성격의 장점은 다름아닌 쾌활함과 털털함이다. 편견없이 모두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내숭이나 가식없이 털털하고 솔직하게 상대방을 대한다. 막말로 세나한테 처음부터 미움을 받으려면 교칙을 어기거나 세나를 한대 때리거나 세나의 가족이나 친구 등 소중한 이들을 욕하는 것 같은 극단적이거나 상식적인 루트를 어기는 짓 뿐이다. 세나는 처음부터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만난지 좀 되었을 때 저런 짓을 하라는 건 아니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핵토파스칼킥… 읍읍! 아무튼간에 세나의 장점을 하나 더 말하자면 그녀는 의리가 강하다. 자기 사람은 확실하게 챙긴다. 친구네가 형편이 안좋자 그녀가 몰래몰래 참고서나 문제집, 생필품 등을 사놓고는 친구한테는 "집에 있는데 깜박있고 또 사버렸어." "아는 사람한테 받았는데 나는 필요없으니까 너 가져." 등등 자존심 상하지 않게 돌려말하며 챙겨준 미담도 있을 정도로 자기 사람은 철저하게 챙겨준다. 물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의 바보는 아니니 친한 사람이라도 거슬리는 짓을 하면 어김없이 한대 맞을지도 모르니 주의하자.

동아리:학생회-회계

기타:
1. 여우신을 모시는 무당인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있다. 세나의 가족들은 대대로 호은골에서 산 토박이였으며 세나의 모친 또한 그러했다. 그녀는 호은골에서 무당 딸이라는 이유로 수군거림을 받다가 혼기가 지나기 직전에 가까스로 한 호은골 토박이인 노총각과 결혼했다. 허나 세나를 낳은지 불과 몇개월만에 엄마는 도시에서 귀농한 총각과 바람이 나 도망쳐버렸고 세나의 아버지는 화가 나 그 여자의 핏줄도 꼴보기 싫다며 아기인 세나를 떠맡겨버리고 마찬가지로 호은골을 뛰쳐나가버렸다.
2. 이러한 세나의 가정사는 당시 마을에서 살고있던 이들이라면 다 기억할 정도로 충격적인 일이라 정확한 사리분별을 못할 어린아이가 아닌 이상은 다 한두번 정도 소문은 들어봤을 정도로 기억되고 있다. 특히나 다른 집도 아니고 무당네 일가는 직업 상 주목을 받기 쉬운데 그 무당의 딸이 바람을 피고 도망가버렸으니 오죽하겠는가? 다행히 호은골에는 인성이 막되어먹은 종자가 없어서 세나와 외할머니 앞에서는 다들 그 얘기를 꺼내지도 않고 외지인들에게도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오히려 세나네한테 잘 대해줬다지만… 글쎄, 본인 심정은 어떨까?
3. 할머니가 무당인 탓인지 모르겠지만 세나는 감이 비정상적으로 좋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할머니처럼 신내림을 받아야 할 수준도 아니고 귀신을 보거나 이상한 짓을 하거나 미래를 볼 수 있는 정도도 아니다. 오히려 이런 말 꺼내면 세나가 화낸다. 다만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감이 좋은 건 사실이다. 그 덕에 일기예보를 보지도 않고 우산같은 날씨에 대비한 용품을 챙겨가서 이득을 본다거나 위험할 것 같은 길은 알아서 피해가는 등 매우 요긴하게 써먹고 있다. 그러나 이런 걸 가지고 있어도 결국 대한민국의 입시는 공정하게 치뤄야 하기 때문에 그녀도 공부를 해야한다. 본인 말로는 시험삼아 공부 안하고 다 찍어봐도 60점 정도가 한계였단다. 참고로 할머니한테 화가나서 따졌더니 껄껄 웃으면서 "요망한 년, 성실하게 살지 않고 요령만 얻으려 하니 벌을 받는게지." 라고 말했단다.
4.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 잘하는 과목도 체육. 필기는 몰라도 몸을 움직이는 실기 쪽은 거의 만점에 가깝다. 체력, 근력, 스피드 등은 일반적인 여고생보다 조금 더 뛰어난 수준으로 그냥 하루종일 산으로 들로 놀았을 뿐인데 저런 재능을 유지할 수 있다. 즉, 타고났다. 본인도 운동이나 몸을 움직이는 일을 좋아한다. 다만 체육 쪽으로 갈 생각은 없단다
5. 싫어하는 과목은 수학. 이쪽은 그냥 수학 머리가 없는 것 같다. 수학뿐만 아니라 이공계열 과목은 다 못하지만 특히 수학이 심하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4등급 정도가 제일 잘 받은 점수다. 반대로 문과계열 과목은 공부하면 점수가 그럭저럭 나오는 걸로 봐서는 그냥 머리가 문과쪽인 것 같다. 아, 참고로 성적은 중위권이다. 가끔 운 좋거나 열심히 하면 중상위권 정도. 본인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그닥…
6. 사람들하고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워낙 천성이 밝은데다가 할머니네 당집으로 오는 손님들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듣고 그들과 대화하다보니 저절로 사람을 대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다.
7. 무당인 가족과 함께 생활했다지만 정작 세나한테 초인적인 무언가를 믿냐고 하면 글쎄올시다… 애초에 그런 건 관심도 없거니와 어릴 때부터 할머니가 이런 쪽엔 관심가지지 말라고 철저히 교육한 것도 있어서 오컬트 덕후적인 면모는 약하다. 오히려 그런 걸 싫어하는 기색도 약간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할머니의 직업까지 모독하지는 않지만 무당 딸이라고 하면 부정적이지는 않아도 보통 보이는 반응이 "어? 어… 그래… 좀 독특하구나." 이 정도라… 튀는 걸 안좋아하고 털털한 본인의 성격상 주변의 반응도 어느정도 영광을 미친 걸로 보인다.
8. 그래도 할머니의 영향을 아예 안받은 건 아닌지 주변인들에게 "착하게 살아. 나쁜 짓 저지르면 다 업이 되어서 돌아와." 라던가 "다 니 팔자대로 사는거야. 조급해하지 마." 같은 뭔가 운명론적인 말을 할 때도 있다. 아무래도 할머니가 세나를 교육할 때 해준 말로 추정되며 이러한 말들 덕분에 세나가 안좋은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바른 인성을 가지게 된 걸로 추측된다
9. 세나의 할머니는 세간에 알려진 무당 이미지 답지 않게 평범한 노인처럼 보인다. 세나처럼 호탕한 성격이며 그 불같은 세나가 꼼짝 못할 정도의 여장부시다. 아마 당집에 도둑이 들어도 그 도둑을 때려잡을 것 같다. "무당의 당집에 함부로 들어오다니! 동티나면 어쩌려고 이러느냐!" 라고 호통을 치면서…
10. 여담인데 상당히 잘 먹는다. 그것도 매우 잘 먹는다. 대식가. 편식도 하지 않는다. 먹는 것도 복스럽게 먹어서 먹방 찍어도 될 정도다. 선호하는 음식은 매운 음식. 가끔 보면 맛을 즐기려고 먹는 게 아닌 도전에 의미를 둔 음식들도 먹으러 다닐 때도 있다. 물론 그녀는 강철 위장이라도 달린건지 웬만한 매운 음식에는 끄덕도 없다. 외할머니도 매운 걸 좋아하고 엄마도 매운 걸 좋아했다는 걸로 봐서는 유전인 모양. 그러나 세나가 이 핏줄에서도 유별난 건 맞는 모양인지 할머니조차 가끔 세나를 보며 "징그러운 년. 그렇게 먹으면 속에서 불이 홧홧하게 나 널 다 태워버릴게다, 이년아!" 라며 혀를 내두르신다
11. 여담인데 할머니의 말로는 세나가 무당 될 팔자는 아니라고 했다. 본인도 진로는 다른 쪽으로 생각중이다. 세나의 장래희망은 심리상담사. 자신처럼 아픈 과거를 지닌 사람들을 보듬어주고 싶단다.
12. 학생회 회계답게 돈 문제로는 민감하다. 돈이 많이 나가는 문제가 생기면 부원들을 떽떽거리며 쪼아댈 때도 있다. 일은 똑부러지게 잘하는 정도. 여담인데 학교가 교복을 굳이 입을 필요는 없다는데도 본인은 꼭 등교할 때 교복을 입고 나타난다. 왜 그러냐고 물으면 "학생회잖아요. 학! 생! 회!"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토박이지롱!

64
별명 :
실수했다! 시트 양식 수정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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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이름:(동서양 다 가능합니다!)
성별:(중성 그런거 없습니다. 남자, 여자. 둘 중 하나로!)
나이:(11~19세)
생일:(설명이 필요할까요?)
외관:(미남미녀, 염색 다 가능합니다. 다만 너무 학생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모히칸 이런거 안됩니다!)
성격:(기본적으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한 성격으로 부탁할게요!)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단 학생회 멤버가 존재! 학생회 멤버는 서기, 회계, 잡일, 선도부장이 있습니다. 학생회 멤버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서기와 회계는 15살부터 가능! 잡일은 14살부터 가능! 선도부장은 18살부터 가능합니다!)
기타:(가족사,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것들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성향:(연애적 성향을 적어주세요. HL(NL),BL,GL,ALL.SL 이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를 적어주세요. 토박이의 경우는 토박이로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SL이 있다는것을 깜빡했습니다! 고로 SL지향 캐릭터들도 내시면 됩니다!

65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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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59 네 네. 며칠전에 이사 온 설정 당연히 됩니다!

66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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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61 귀, 귀차니즘 환자가 여기로 왔군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학생회장님인 은별이의 눈이 매우 강하게 반짝이겠군요. 이렇게 말하지만 은별이는 고3이라서 만날 일은 잘 없을지도 모르겠고..아무튼, 귀차니즘이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개성을 자랑하는 이인건 확실합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집안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요? 대체 무엇일까요? 이건 좀 궁금하군요. 차후에 천천히 풀리게 될까요? 이건 조금 기대가 되는걸요?
아무튼 이런 귀여운 귀차니즘 환자는 호은 학교에서 생활관리를 해줘야겠죠? 좋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시윤! 당신을 9번째 호은 학교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62 첫 SL지향 캐릭터로군요! 덕분에 제가 SL 부분을 뺏다는것을 떠올리고 바로 시트 양식 수정을 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무튼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지만 그래도 먼저 다가가는 설정. 상당히 귀여운 여캐가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가 요리를 좋아하는 설정도 눈에 띄고 괴력이 있다는거..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이로군요. 쌀포대를 안고 걸어간다니! 이건...진짜로 어르신들에게도 눈에 제대로 띄겠군요. 호은골 어르신들이 미래는 참 힘이 세지. 여장군감이야. 이럴지도 모르겠군요.
문제가 될 부분은 없습니다! 연미래! 당신을 10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63 아니! 이 설정은 분명히 저에게 당집이 있냐고 물어본 그 레더분의 시트?! 그런데 상당히 강한 캐로군요! 음. 인상깊습니다. 사실 여우신을, 그러니까 호은골에 은혜를 내린 여우를 모시는 무당이라는 시점에서 호은골에선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집안입니다. 저기는. 그런만큼 호은골에 사는 이들이 절대로 모를리가 없겠군요. 유명하겠네요. 거기다가 감이 좋다. 아주 훌륭한 능력입니다. 어쩌면 호은골의 기상청이 될지도 모르겠군요.(아님)
시트가 긴만큼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회계라. 후후. 고3 회계라니. 살려달라니! 괜찮아요. 학생회장인 은별이도 고3이거든요. 매우 열심히 일을 시켜줄겁니다!
아무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강세나! 당신을 11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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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와아, 통과다! 그럼 임시스레로 ㄱㄱ!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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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허연우
성별 : 여성
나이 : (17)
생일 : 8월 4일

외모 : 흑백으로만 구성된 듯한 그녀에게 색채란 화려한 옷과 그녀의 눈과 입술 그뿐입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새카만 속눈썹은 길게 뻗어 안 그래도 큰 편인 눈을 더 크게 보이도록 만들며, 입술은 색채가 있기는 하지만 옅고 희미한 우유빛이 도는 분홍빛을 띠고 있습니다. 눈이 마지막 색채이지만 그 눈조차 다 타버린 재 마냥 흰 빛이 도는 잿빛이어서 생기라고는 한오라기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만 그녀에게 생기가 가끔 돌면 은색으로 빛나는 눈은 그녀의 외모에 화룡점정을 찍은 듯하기도 합니다. 어깨에 닿지 않게 칼단발로 자른 머리카락은 그야말로 까마귀와도 같이 윤기가 도는 검은색인데. 빛을 비추면 약간 녹빛과 보라빛이 도는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그야말로 차가운 미소녀입니다. 표정도 의외로 미소일색으로 무표정함은 잘 보여주지 않습니다. 몸매는 은근 잘 빠졌습니다. 교복은 너무 활동적인 옷이기에 평소 입는 옷은 그야말로 복잡한 옷이죠. 명찰조차 달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것마저 달지 않는다면 무리인 것을 알았기에 달았습니다.

성격 : 한 줄 까지는 아니지만 이정도 문장으로 표시할 수 있다. "너를 싫어해. 나를 떠나지 마.""나를 사랑해줘. 그렇지만 너는 떠나버릴 거니까 나는 널 미워해.""이런 짓을 하다니, 역시 난 쓰레기야. 이젠 이 사람이 날 싫어하겠지? 제발 날 버리지 말아 달라고 애원해야 해"
보시다시피 모순적 감정이 상당하며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상당한 폭력성과 충동을 지니고 있습니다. 불신감은 당연하고요. 그러나 현재 호은골에서 살면서 나아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동거하는 안의 존재 때문입니다. 또다른 이유는 합의를 한 다음에 들려온 조부의 화병으로 인한 죽음 때문입니다. 소식을 들은 뒤부터는 특히 폭력성이 줄어들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에는 멀쩡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많이 신경쓰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예의 자체는 바르기도 하고요. 충동만 어찌 제어한다면야. 그리고 그걸 할 수 있게 해 주는 존재가 안입니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 그녀가 이 곳에 내려오게 된 것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먼저 시비를 건 것은 피해자 측이었고 충동과 폭력성에 못 이겨 전치 10주이상을 다치게 한 건 연우였습니다. 물론 합의는 수월했습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양심도 없던 사례와는 다르게 병원비며, 합의금을 지불한 것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 점이 감안되어 졸업을 하고 호은골에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더 스트레스를 받기 전에 차라리 시골 쪽에서 요양을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여 그녀는 이 호은골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교복이 자유롭다는 점도 있었고요. 교복은 너무 활동성이 좋다고...

그래서 그녀는 충동적이 되더라도 조금은 생각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움직임을 상당히 제한하는 복잡한 착의과정을 거치며, 옷의 무게가 꽤 나가는 옷을 입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물론 항상 들고 다니는 양산 겸 우산은 온갖 개조를 다 했다고 합니다. 사실 움직임을 제한하려면 착 달라붙어서 다 드러나거나 노출이 너무 과도한 것이 있기는 하나. 선정성의 문제도 있고, 우산 겸 양산 겸 타격무기를 들고 다니는 데엔 부적합하기에 복잡한 로리타 패션계를 입고 다니는 상태입니다.

우산겸양산겸타격무기..-재질부터가 티타늄+텅스텐계 형상기억합금에다가 천 부분도 물을 뿌리면 색이 변하는 염료와 일정 이상의 빛을 받으면 변하는 염료를 염색한 질긴 탄소섬유를 이중으로 사용해서 강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건 중학생 때부터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물론 그 전에는 그냥 좀 튼튼한 메이커의 우산이었지만, 현재는 위의 스펙으로 새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위의 타격무기를 만들 수 있다던가. 피해자(정확히는 피해자가 된 가해자지만.)에게 3차 의료기관의 특실의 10주 이상의 병원비며 치료비며 합의금을 지불할 수 있을 정도의 상당한 재력이 있다는 건 사실입니다. 기본적으로 외가는 지주였던 집안이다 보니 땅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재력을 얻은 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능력이었습니다. 물론 그녀가 초등학생 때 불행한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도 투자의 귀재, 예언가 같은 별명으로 불리는 사람이었고, 그녀를 낳고 몇 년 되지 않아 돌아가신 어머니도 어떤 분야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가버린 게 안타깝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굉장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었으니. 그녀의 아버지의 투자의 기반인 주식 중 일부가 변호사가 모두를 관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조부가 약간의 빼돌림으로 관리하고 있었다. 그것에서 그쳤다면 다행이었지만  그녀의 조부는 그다지 좋은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녀가 아버지와 함께 휘말린 사고로 인한 부상이 나아 병원에서 퇴원했을 땐 그녀의 권리를 빼앗으려고 소송을 걸었다던가의 지리한 법정스릴러는 여기에 적기엔 여백이 부족하기에 생략하고. 그러한 과정에 초등학생에게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신뢰를 부정하게 되었으며 정체성 혼란 등의 경계선 성격장애의 전 단계즈음에 걸쳐있습니다. 어쨌거나 소송전에서는 승리하였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남긴 것은 기반만 남아있었죠. 그러나. 그녀에겐 아버지보다도. 사진만 남은 어머니보다도 더욱 악랄한 재능이 있었습니다. 투자의 운. 흐름을 읽어내리는 등의 분석능력. 기억력. 그리고 뭐든 하면 될 수 있을지도 모를 재능.
그러나 결국 그것이 연우를 완전히 망쳤습니다.

의외로 성적은 최저점(70점)만 되도록 푼 다음에는 찍거나 마음내키면 풀기 때문에 적당하게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체력은 좋습니다.

안은....동거하는 존재입니다. 그녀와 항상 같이 다니죠. 그녀의 앞에선 안이 아무 말도 안 하더라도 인사하는게 좋아요. 뭐. 처음 보는 사람은 안에게 인사해야한다는 것도 모르지만요. 그것 정도는 연우 또한 인지하고 있어서 소개를 하고 있죠. 안의 키나 몸집은 상당히 작지만 연우가 정말 의지하고 있답니다. 안이랑 매일 같이 자고 안이랑 같이 씻지..는 못하네요.

안이 요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연우는 요리를 잘 합니다. 그래봐야 밥을 짓고 간단한 반찬을 할 수 있는 정도지만요.

악몽을 자주 꿉니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고개도 똑바로 든 상탸에서 수업에서 졸아도 악몽을 꾸고 집에서 푹신한 침대에 누워 자도 악몽을 꾸지요. 제일 자주 꾸는 건 수업에서 앉아서 졸 때에는 사고 당시를 거의 대부분 꾼다고 보면 되고, 푹신한 침대에 누웠을 때엔 사고 당시와 안이 떠나는 꿈을 제일 자주 꿉니다. 그래서 자발적 과로를 하는 편입니다. 차라리 잠을 자지 않는다면 꿈을 꾸지 못할 정도로 깊게 죽은 듯 잘 테니까요.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7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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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bIpDuUixmo

이름:단잎새

성별:여

나이:17

생일:3월 5일, 춘분. 새싹이 잠에서 깨는 날.

외관:첫눈에 보기에도 나 순둥순둥하다고 만천하에 광고를 한다. 막 여자아이를 벗어나 여성이 되어가고 있는, 또래보다 좀 더 앳된 느낌을 주는 소녀. 특출나게 예쁘거나 모델같은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조금 서양적인 이목구비와 옅은 색소의 머리칼, 그와 대비되는 동양인다운 새까만 눈동자가 한데 모여 묘하게 특이한 인상을 남기는 아이였다.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있을 때가 잦았고,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환한 웃음으로 답하는 아이였다. 모자를 썼다 벗으면 부스스해져 곧잘 풀어버렸지만 머리를 양갈래로 묶는 것을 좋아했다.

성격:자신이 말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사는 것을 좋아해서 복작복작한 느낌이 나는 장소를 좋아한다. 욕심 없고, 순수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지닌 사춘기 여자아이.
말은 없지만 감정표현은(몸짓이라던가, 표정이라던가. 그런 방향으로)아주 풍부해서 그 날의 상태나 기분이 어떤지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다르게 말하자면 그만큼 감정에 솔직하고, 또 겉으로 많이 드러난다는 것이 된다. 긍정적인 마인드. 잘 웃는다.

동아리:원예부

기타
- 서울에서 살다가 며칠 전에 이사를 왔다.
- 이사와서 제일 기쁜 것은 마당 한 켠에 자기 화원이 생겼다는 것. 눈물이 펑펑 터졌을 정도로 좋아했다.
- 흔히들 말하는 '초록색 엄지'를 가졌다.
- 주 분야는 관상용 식물이지만 당근이나 감자같은 작은 야채들도 키우면 잘 키운다는 듯.
- 특기는 꽃에게 말 걸기라 카더라.
- 취미는 씨앗 사 모으기라 카더라.
- 슬프게도 약한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푹푹 찌는 여름에도 가디건을 걸쳐야 하는 슬픔이란..
- 인터폴. 인터폴. 어머뉘가 영쿡부니쉽니다. 서구적인 인상은 그것때문. 아버지는 물론 토종 한국인이시다.
- 얼굴이 잘 빨개진다. 인사하다가도 빨개지고, 칭찬받으면 빨개지고, 기분 좋아도 빨개지고.
- 운동 젬병이다. 그나마 제일 자신있는 것이 줄넘기인데, '그나마'인 것을 생각해 보면....읍읍
- 호은골에 오게 된 것은 어머니의 병치료 겸 요양을 위해. 가벼운 폐렴을 앓고 계시는데, 요상하게도 통 떨어지질 않는다.
- 우산이냐 비옷이냐 물으면 비옷파. 비오는 날에 밖을 거니는 것을 좋아한다...만, 장마철은 예외. 그때는 식물들의 안위를 걱정하기 바쁘다.
- 찍먹파.
- 운동장 한켠에 텃밭을 만들고 싶어하는 작은 욕망이 있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며칠 전에 이사 온 따끈따끈한 호은골 신입.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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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호은골에서 살면서 나아지고 있다는 표현이 보입니다만..음. 상당한 폭력성과 충동이 보인다고 되어있는데... 간단하게 시골에서 요양을 하기 위한 여러모로 안쓰러운 캐릭터이자 위험한 캐릭터라는 느낌이 강하군요.
일단 저 부분에 대해서는 선을 잘 지켜서 제어해줄거라고 믿겠습니다. 설마 보자마자 주먹을 휘두른다거나 하는 그런건 아닐테니까요! 잘 조절해줄거라고 믿습니다!! 그보다 안이라..음. 뭔가 기묘한 존재네요.
아무튼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이 시트 통과시키겠습니다! 허연우! 당신을 12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69 이름부터 엄청나게 눈에 확 띄는군요. 생일도 그렇고 원예부인 것도 그렇고 식물과 관련이 많은 파릇파릇한 느낌의 여캐로군요. 이 캐릭터는. 그리고 어머니가 영국, 아버지가 한국인. 혼혈이로군요! 그리고 찍먹파...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런 게 있을줄이야!! 그리고 운동장 한 켠에 텃밭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호은골의 정원에다가 밭을 따로 만드시면 됩니다! 과연 이 캐릭터는 어떤 식물들을 가꾸게 될까요? 궁금하군요.
이 시트도 통과시키겠습니다! 단잎새! 당신을 13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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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시트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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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안희야, 다른 이름은 올리버
성별: 내 이리 보여도 남자데이!
나이: ☆18☆
생일: 2/14

외관: 그는 남자치고는 머리가 상당히 길다. 풀어헤치면 등허리 부근에 닿지 않을까. 난잡하게 연분홍색 비스무리하게 염색한 머리는 흰 머리끈으로 언제나 묶여있으며, 앞머리는 가르마를 타 옆으로 넘겼다. 이러하고 저러해도 이상하게 어색함이나 이질감, 위화감이 없이 긴 머리가 어울리기도 하고, 그 또한 바람에 샤랄라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동경해 기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피부는 혈색이 좋은지 약간 분홍빛에서 붉은빛 언저리의 무언가를 띄고있으며, 덕분에 기분이나 안색을 한번에 알아낼 수 있을정도다. 오똑한 코 위로 언제나 보기좋게 휘어 웃을때가 많은 눈동자는 상아색에 가까운 갈색. 색소가 부족하다며 투덜거릴때도 있다. 속눈썹은 적당히 길어서, 평범한 수준정도. 옅은 분홍색에 가까운 입술도 언제나 부드럽게 호선을 긋고있다. 전체적으로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면, 마치 친화력이 굉장히 좋은 여우 같다고 해야할지도 모른다. 머리 위로 No라고 쓰여진 스냅백을 쓰고, 와이셔츠나 남방을 선호한다. 밭 갈기나 논 갈기에 딱 좋다나 뭐라나. 키는 179로, 180에 닿기에는 무언가 살짝 아쉽지만 깔창으로 커버한다.  몸무게는 남자의 비밀, 그리고 신발은 편한 캔버스화. 가끔 장화를 신는데, 그러면 100퍼센트 논으로 달려가는 암묵의 신호이기도 하다.  특이점이 있다면 그는 손이 참 예쁘다. 거기다 네일아트를 좋아하니, 뭐. 말 다했다.

글로 보면 이해가 안가니 직접 보도록 하자.

https://s23.postimg.org/7wkp683sb/image.png

성격: 글쎄, 일단 설명하자면 매우 활발하고, 매우 잘 놀고, 친화력도 좋다고 하는게 좋을까. 살짝 여우마냥 장난기도 있고 음흉한() 복흑기질도 있지만.

동아리: 없다! 귀가부!

기타:
※ 귀화자녀. 가족은 자신과 엄마, 아빠, 그리고 누나. 엄마가 한국쪽, 자신만이 현재 한국에 유학, 아니...거의 눌러붙듯 살고있다고. 부모가 바쁘지만 종종 한국에 오니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한다.
※ 프랑스 혼혈. 성은 끝까지 알려주지 않고있으며, 알려달라 한다면 '올리버'라는 자신의 이름까지만 알려주고 있다.
※ 사투리가 여러곳이 혼합되어있다. 어디서 배웠냐면, 드라마와 영화.
※ 아직 단어의 뜻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논과 밭을 헷갈리는건 늘상 있는 일.
※ 이름을 부를때 제발 똑바로 불러달라고 부탁한다. 아니야가 아닌, 안희야다!
※ 집 근처에 작은 마굿간이 있다. 관리를 잘하고 잘 자란 흑마 한마리가 있는데, 그의 소유. 그리고 그의 베스트프렌드이기도 하다. 얻게 된 경위는 어머니의 말이 출산을 하고 얻었다고. 말의 이름은 톰. 가끔가다 그가 학교에 지각하면 그 말을 타고와 주차, 아니 주마까지 착실히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앞서 말했듯 말이 있고, 승마를 상당히 잘 한다. 말을 잘 탄다기보단, 말과 함께 달리는 느낌.
※ 경운기도 잘 몰고다닌다. 다만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줄때 빌려서 몰고다닌다고.
※ 네일아트를 좋아한다. 실력도 나쁘지는 않은 편.
※ 부모님이 한국 이름까지 지어줬다. 사실, 희야가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라 개명하고 싶다고.
※ 좋아하는건 호은골에서의 각종 일상과 톰과 즐기는 산책, 그리고 공부 빼고 전부 다.
※ 싫어하는건 공부와 참외. 특유의 그 맛이 싫다나 뭐라나.
※ 호은골에서 농사 덕후...아니 논 갈기 덕후를 찾는다면 단연 이쪽이다.

성향: All=BL>S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살에서 17살이 되어갈 무렵. 말을 이끌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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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저는 지금 무슨 시트를 보고 있나요? 핫 시트 이전에 너무 획기적이라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혼혈인데, 사투리를 쓰고 말을 타고 다닌다고요? 학교에 주마를 하는겁니까?! (동공지진) 거기다가 경운기까지 몰고 다닌다니. 아니. 경운기 질문하신 레더분이였군요! 보니까!!
....진짜 이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단언컨데, 이 시트 정말로 놀라서 순간 멍해졌습니다. 아주 제대로 눈에 띄겠습니다. 이거.
그리고 농사 덕후라니. 호은골의 어르신들에게 사랑 제대로 받겠군요!! 좋습니다! 호은골 어르신들을 위해서 이 시트 통과시켜야죠! 아ㄴ...안희야! 당신을 14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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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HCe5Z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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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bIpDuUixmo

이름:단잎새

성별:여

나이:17

생일:3월 5일, 경칩. 새싹이 잠에서 깨는 날.

외관:첫눈에 보기에도 나 순둥순둥하다고 만천하에 광고를 한다. 막 여자아이를 벗어나 여성이 되어가고 있는, 또래보다 좀 더 앳된 느낌을 주는 소녀. 특출나게 예쁘거나 모델같은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조금 서양적인 이목구비와 옅은 색소의 머리칼, 그와 대비되는 동양인다운 새까만 눈동자가 한데 모여 묘하게 특이한 인상을 남기는 아이였다.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있을 때가 잦았고, 어쩌다 눈이 마주치면 환한 웃음으로 답하는 아이였다. 모자를 썼다 벗으면 부스스해져 곧잘 풀어버렸지만 머리를 양갈래로 묶는 것을 좋아했다.

성격:자신이 말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사는 것을 좋아해서 복작복작한 느낌이 나는 장소를 좋아한다. 욕심 없고, 순수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지닌 사춘기 여자아이.
말은 없지만 감정표현은(몸짓이라던가, 표정이라던가. 그런 방향으로)아주 풍부해서 그 날의 상태나 기분이 어떤지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다르게 말하자면 그만큼 감정에 솔직하고, 또 겉으로 많이 드러난다는 것이 된다. 긍정적인 마인드. 잘 웃는다.

동아리:원예부

기타
- 서울에서 살다가 며칠 전에 이사를 왔다.
- 이사와서 제일 기쁜 것은 마당 한 켠에 자기 화원이 생겼다는 것. 눈물이 펑펑 터졌을 정도로 좋아했다.
- 흔히들 말하는 '초록색 엄지'를 가졌다.
- 주 분야는 관상용 식물이지만 당근이나 감자같은 작은 야채들도 키우면 잘 키운다는 듯.
- 특기는 꽃에게 말 걸기라 카더라.
- 취미는 씨앗 사 모으기라 카더라.
- 슬프게도 약한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푹푹 찌는 여름에도 가디건을 걸쳐야 하는 슬픔이란..
- 인터폴. 인터폴. 어머뉘가 영쿡부니쉽니다. 서구적인 인상은 그것때문. 아버지는 물론 토종 한국인이시다.
- 얼굴이 잘 빨개진다. 인사하다가도 빨개지고, 칭찬받으면 빨개지고, 기분 좋아도 빨개지고.
- 운동 젬병이다. 그나마 제일 자신있는 것이 줄넘기인데, '그나마'인 것을 생각해 보면....읍읍
- 호은골에 오게 된 것은 어머니의 병치료 겸 요양을 위해. 가벼운 폐렴을 앓고 계시는데, 요상하게도 통 떨어지질 않는다.
- 우산이냐 비옷이냐 물으면 비옷파. 비오는 날에 밖을 거니는 것을 좋아한다...만, 장마철은 예외. 그때는 식물들의 안위를 걱정하기 바쁘다.
- 찍먹파.
- 운동장 한켠에 텃밭을 만들고 싶어하는 작은 욕망이 있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며칠 전에 이사 온 따끈따끈한 호은골 신입.


얍쓰 수정... 으으 정말 여기 쥐구멍이 어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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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n+N73s+D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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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hkBjo+eD+6

이름 : 네일 슈트글리히
성별 : 남성
나이 : 19세
생일 : 10월 14일

외관 : 어렵사리 대지에 자리를 잡았다. 아니 그러하여도 가는 줄기건만, 툭 불거진 뿌리가 위태함을 돋보이게 하였다. 모든 생물은 발악한다. 명이 짧은 생물도 예외는 아니다. 메마른 땅 위에서 눈부신 흰 몸체를 뽐냈다. 싹의 꽃은 채 다 자라지도 못한 줄기 위에 이르게 폈다. 그리하여 한 번도 시들지 않고, 줄기의 수액을 노리는 벌레들로부터 고고하게 살아남았다. 백색의 왕좌. 연약함이 지닌 본색이었다.
연한 황갈색 머리카락. 염색의 잔재인 흰 뿌리가 얼핏 보였다. 굵직한 파도를 그리며 어깨까지 흐드러졌다. 염색의 여파를 무시하고 빛을 부드럽게 반사했다. 앞머리는 아슬아슬하게 눈이 보일 정도. 약간의 비대칭으로, 오른쪽이 조금 더 길다. 인상은 둥글었다. 특히 미소를 지을 때. 선함의 극치를 보였다. 천사가 강림한다면 저런 표정이겠지. 그런 따스함의 변방에선 회색 눈동자가 예리하게 빛났다. 그대에게 묻겠노라. 그것은 곧 그대를 집어삼킬 포식자의 눈빛이었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섬세한 선이었다. 왜소한 체격에 깨끗한 피부. 미인의 자질을 모두 갖추었다. 여성이란 착각도 많이 받았더란다.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문관 타입. 177cm. 키만 작대기처럼 커서는.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만 같아. 심지어는 아직도 크는 중이라고 했다. 옷을 고르는 감각을 골고루 발휘하지 않았다. 사계절 내내 시린 가을 느낌을 풀풀 풍겼다. 곧 겨울이 되어 눈이 내릴 것만 같았다. 정신을 차리면 어깨에 눈이 쌓여있었어.
교복은 단정히. 하나도 빠짐없이 입고 나타났다. 와이셔츠의 단추를 끝까지 잠그고, 개조도 하지 않고. 신발 또한 어울리는 구두로. 액세서리는 목에 한 검은 가죽 초커가 전부였다.

성격 : 시린 겨울, 인공광, 단호한 군주, 동등한 시선, 백색 왕관과 유색 손.

동아리 : 학습부. 기본적으로 자습, 토론을 권하나 누군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친절히 답해주자.

기타 :
- 건강이 상당히 나쁘다. 일 년의 대부분 병에 걸려있다고 봐도 될 정도. 굳이 심각한 병이 아닌 감기를 포함해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병에 대해선 입도 뻥긋하지 않는다. 덕분에 체육 시간은 본의 아닌 쉬는 시간이 되었다. 짧은 시간 내에 병원의 단골이 된 것은 덤.
- 독일 태생. 경제 부분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가문에서 태어났다. 3남매 중 둘째. 집안 관련 문제가 상당히 복잡했었다. 현재는 그럭저럭 정리되어 평화로워 보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 백색 왕관과 유색 손. 그의 전적을 아는 이들이 그를 말하는 두 개의 칭호였다.
- 가족 간 사이는 애매했다. 특히 그들 남매. 서로 남처럼 보았다.
- 먼 타국까지 온 이유는 휴식이 주목적. 다음이 요양.
- 함께 온 먼 친척 한 명과 같이 살고 있다. 데면데면한 사이인 탓에 대화는 적었다.
- 매끄러운 대화와 친절함을 가지고 남을 대했다. 그럼에도 친구라는 개념이 없는 이유는 간단했다. 어울릴 시간이 부족했고, 그의 고질적인, 고치지 못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 천재적인 머리를 타고났다. 일반적인 과목만이 아니라 외국어에도 능통했다. 여러 타국의 말을 매끄럽게 구사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자신도 공부를 좋아해 매진했더라. 취미는 독서, 특기는…… 쉿. 비밀이에요.
- 학생회가 하는 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요청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말을 걸 준비를 하고 있다고.
- 손재주나 운동능력은 글쎄올시다. 돕는다고 나서면 일단 말리자. 권장한다.
- 상징하는 카드는 SA.

성향 :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19세

75
별명 :
서지윤 ★8y4HEIS8dB
기능 :
작성일 :
ID :
siAcppqpb/S7g

이름 : 서 지윤 (徐智昀)

성별 : 여

나이 : 18

생일 : 7월 7일

외관 :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반반한 외모의 미소녀다. 키는 156cm고, 몸무게는 표준에서 한 3 정도를 뺀 값으로 적게 나가서 그런지 몸은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하지만, 약해보이지 않으며 보기 흉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다. 몸매가 상당히 예쁜 편이며 몸집은 왜소한 편이다. 피부는 전체적으로 고우며, 건강해보이는 살구색을 띠고 있다. 갸름하고 작은 얼굴을 보면, 동양적인 외모에 서양적인 느낌이 섞인 듯한 외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안이어서 본래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보통 사람에 비해 확실히 큰 눈이 인상적인 편이다. 눈꼬리가 예쁘게 올라가있는 눈매를 가지고 있어서 고양이상 같은 느낌도 약간 준다. 선명하고 투명한 눈동자는 투명한 느낌의, 부드러운 파란색이라는 느낌의 색이다. 그리고 쌍꺼풀이 져있다. 결 좋은 연갈색 머리카락은 허리 위 정도까지 길렸으며, 풀기보다는 대체로 시원하게 왼쪽으로 사이드테일을 하고 다닌다. 앞머리는 눈 바로 위까지...는 아니고 그보다 약간 더 길지만 답답해보이지는 않는다. 머리카락과 눈의 색소가 옅은 이유는 멜라닌 색소의 결핍인 듯하다. 앞머리의 왼쪽에 적당한 크기의 하얀색 핀을 하나 끼우고 있는데, 이 핀이 핀인 주제에 도대체 어떻게 만든 건지 강도 경도 모두 우수하다(...!).

별 일 없으면 무슨 정체성인 마냥 언제나 밝은 미소를 달고 다닌다. 그 미소가 자연스럽고 어울려서 귀엽거나 예쁘다는 인상을 준다.
화장은 별로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서툴기까지 해서 로션 외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고 다닌다. 즉, 거의 100% 생얼로 다닌다. 선크림도 굳이 바르려고 하지 않는다. 굳이 화장을 할 필요가 없는 얼굴이란 소리다.
패션에 감각이 좀 없는 듯 하여 옷은 그냥 아무렇게나 입는다.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의 몸보다 큰 옷, 달라붙지 않고 헐렁한 옷...등등 패션과는 거리가 뭔가 멀어보인다. 입는 옷을 전체적으로 한 번 보면 되게 편하고 털털하게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외모 참고 - https://s23.postimg.org/htq12qre3/03_0.png

성격 : 누가 봐도 어린아이처럼 밝고 친근한, 명랑한 성격이다. 넉살이 좋으며 유쾌하고 장난기가 있다. 또한 다정다감하고 친절하며 나름 상당한 긍정마인드의 소유자로 웃음이 되게 많아서 사소한 일에도 잘 웃는다. 온갖 밝은 소리들은 다 끼어 붙여놓아도 위화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자 치고는 말과 행동이 정말로 털털해서 시원시원한 인상을 준다. 허당끼가 뭔가 보인다.
이렇게만 보면 실없이 밝기만 한 아이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이에 비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어른스럽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책임감이 강하고 남을 잘 생각한다...의 수준을 넘은 급으로 배려심과 이해심이 깊고 자비롭다. 악인도 개과천선시켜줄 의지가 충만하다. 그녀의 주변인들이 말하기를, 천사에다가 성인군자라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미소를 지어준다니까...

동아리 : 과학부. 새로운 멤버는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한다고 한다!

기타 :
*그녀는 어째서인지 가족과 함께 살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자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두 명의 스승과, 다른 몇 명과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함께 살고 있다. 두 명의 스승은 서로 부부이며, 그녀를 포함한 네 명은 제자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두 명이 또 있는데, 그들은 스승들의 친자녀이면서 서로 이란성 쌍둥이다.

*그녀는 세계 스케일로도 베스트 중 베스트 중 한 명인 공학 천재다. 과학을 진짜 잘하는데 그 중에서 특히 공학을 잘하는 것이다. 누구한테서 배운 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10살이 되기도 전에 전문가 정도는 가볍게 뛰어넘는 실력이 되었다. 천재인 것도 그렇지만 공학을 포함한 과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기도 하다.

무언가를 만드는 건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막힘없이 되게 잘 만들고, 자주 만든다. SF 같은 개념에 해당할만한 물건 따위도 손쉽게 만들어낸다. 이를테면 완벽한 텔레포트 기기라든지. 지금까지 낸 특허의 수를 세어보자면 두 손 두 발까지 다해서 꼽아보려고 해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 공학의 특징 덕에 세밀한 작업을 많이 해서 수전증이 없다.

꽤나 튼튼한 연갈색의 큰 크로스백ㅡ인데 4차원 공간+체감무게절감으로 스스로 개조ㅡ을 언제나 매고 다니는데, 거기에는 개조의 힘으로 뭔가가 진짜 잔뜩 들어있다. 각종 다양한 공구들, 화학약품, 노트북, 에그, 책 같은 것 등등 그리고 다니면서 필요할 많은 물건들이 들어있다. 심지어는 큰 톱까지 들어있다고...

호은골 사람들의 물건을 만들어주거나 고쳐주는 일을 자주 하고 다녀서 그런지 그녀를 아는 마을 사람들은 대체로 '호은골에서 무료 A/S센터() 운영하는 능력있는 착한 공순이'로 인식을 마음 한 구석에서 거의 다 하고 있다고 한다.

하술할 내용에 써있듯이 힘이 약한 편인데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무언가를 만들 때 그 무거운 기계들을 다루냐는 질문이 올지도 모른다. 그녀는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에 착용하면 원하는 만큼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손가락 없는 디자인의 검은 장갑을 만든지 오래다.

*미술 쪽도 잘한다. 공학만큼은 아니지만. 이것은 공학 관련으로 물건을 구상하거나 디자인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른 실력이다. 전문가도 인정할만한 실력이다. 조각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로 하는 것은 목각. 덕에 무언가를 만들어도 디자인이 절대로 괴상하지 않다. 그런데 가끔씩 약을 빨 때는 있다(...).

*두뇌회전력이 굉장히 좋다고 한다. 그 덕에 체스나 바둑이나 장기 같은 두뇌 게임을 잘한다.

*시력이 좌우 모두 2.0에 가깝고, 감각이 우수한데 그 중에서 특히 시각쪽으로 제일 발달하여 관찰력도 뛰어나고, 제일 부각되는 점은 그냥 눈으로 대충 봐서 무언가의 길이를 알아맞출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시각과는 무관하지만 단순히 들어보는 것으로 무게도 알아맞출 수 있다(!).

*힘이 선천적으로 좀 약하다. 그러는데도 체육 활동에 지장이 없는데 테크닉이 우수한 편이라서.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천부적인 성대라고. 그런데 악기를 1도 연주할 줄 모른다(...). 심지어는 웬만한 초등학생들은 다 연주할 줄 아는 리코더마저(...). 하지만 이론은 제대로 머리에 박혀 있다. 다만 연주할 줄만 모르는 것 뿐...안습.
노래하면 역시 목소리다. 고로 목소리를 투척한다.

목소리 - https://www.youtube.com/watch?v=oFDcgbOO9eU
- https://www.youtube.com/watch?v=PF_HzfsfLTQ

*요리는 평균 정도만 한다.

*별명은 대체로 '쥰'이나 '유니'다.

*외국어를 다양하게 잘하는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라틴어, 스페인어로 5개 외국어를 구사한다.

*책을 가방에까지 가지고 다니는만큼, 독서를 정말로 좋아한다.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읽어서인지 많은 면으로 박식하다.

학교 공부는 최상위권. 수학과 과학은 천재성 덕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심지어는 수업을 아예 듣지 않아도 만점이며 국어와 영어도 마찬가지다. 이과와 언어는 완벽하고, 예체능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95점에서 100점 사이를 왔다갔다한다...영락 없는 전교 1등 천재다. 맞아야한다(). 아니나 다를까, 3살이었을 적에 글을 익혔다고...흠좀무.

*호은골에 살면서 가끔씩 버스 같은 것을 타고 어디론가로 갔다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보는 사람 성질나는 편식은 없어서 그냥 봤을 때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실은 쓴 맛과 매운 맛에 정말로 약하다. 그 탓에 차 종류의 대부분은 못 먹으며 쓴 홍삼이나 약을 먹어야한다고 강요받을 때는 오만가지 쇼를 다 하고,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매운 맛의 선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눈물이 아주 그냥 쏟아진다.

*가장 좋아하는 색은 푸른 계열의 색이라고 한다.

성향 : 본인은 HL, 존중은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8살. 완전 토박이는 아니어도 나름 토박이.

//하앗! 야생의(?) 공순이가 나타났다!

76
별명 :
서지윤 ★8y4HEIS8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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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Acppqpb/S7g

이름 : 서 지윤 (徐智昀)

성별 : 여

나이 : 18

생일 : 7월 7일

외관 :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반반한 외모의 미소녀다. 키는 156cm고, 몸무게는 표준에서 한 3 정도를 뺀 값으로 적게 나가서 그런지 몸은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하지만, 약해보이지 않으며 보기 흉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다. 몸매가 상당히 예쁜 편이며 몸집은 왜소한 편이다. 피부는 전체적으로 고우며, 건강해보이는 살구색을 띠고 있다. 갸름하고 작은 얼굴을 보면, 동양적인 외모에 서양적인 느낌이 섞인 듯한 외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안이어서 본래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보통 사람에 비해 확실히 큰 눈이 인상적인 편이다. 눈꼬리가 예쁘게 올라가있는 눈매를 가지고 있어서 고양이상 같은 느낌도 약간 준다. 선명하고 투명한 눈동자는 투명한 느낌의, 부드러운 파란색이라는 느낌의 색이다. 그리고 쌍꺼풀이 져있다. 결 좋은 연갈색 머리카락은 허리 위 정도까지 길렸으며, 풀기보다는 대체로 시원하게 왼쪽으로 사이드테일을 하고 다닌다. 앞머리는 눈 바로 위까지...는 아니고 그보다 약간 더 길지만 답답해보이지는 않는다. 머리카락과 눈의 색소가 옅은 이유는 멜라닌 색소의 결핍인 듯하다. 앞머리의 왼쪽에 적당한 크기의 하얀색 핀을 하나 끼우고 있는데, 이 핀이 핀인 주제에 도대체 어떻게 만든 건지 강도 경도 모두 우수하다(...!).

별 일 없으면 무슨 정체성인 마냥 언제나 밝은 미소를 달고 다닌다. 그 미소가 자연스럽고 어울려서 귀엽거나 예쁘다는 인상을 준다.
화장은 별로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서툴기까지 해서 로션 외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고 다닌다. 즉, 거의 100% 생얼로 다닌다. 선크림도 굳이 바르려고 하지 않는다. 굳이 화장을 할 필요가 없는 얼굴이란 소리다.
패션에 감각이 좀 없는 듯 하여 옷은 그냥 아무렇게나 입는다.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의 몸보다 큰 옷, 달라붙지 않고 헐렁한 옷...등등 패션과는 거리가 뭔가 멀어보인다. 입는 옷을 전체적으로 한 번 보면 되게 편하고 털털하게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외모 참고 - https://s23.postimg.org/htq12qre3/03_0.png

성격 : 누가 봐도 어린아이처럼 밝고 친근한, 명랑한 성격이다. 넉살이 좋으며 유쾌하고 장난기가 있다. 또한 다정다감하고 친절하며 나름 상당한 긍정마인드의 소유자로 웃음이 되게 많아서 사소한 일에도 잘 웃는다. 온갖 밝은 소리들은 다 끼어 붙여놓아도 위화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자 치고는 말과 행동이 정말로 털털해서 시원시원한 인상을 준다. 허당끼가 뭔가 보인다.
이렇게만 보면 실없이 밝기만 한 아이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이에 비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어른스럽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책임감이 강하고 남을 잘 생각한다...의 수준을 넘은 급으로 배려심과 이해심이 깊고 자비롭다. 악인도 개과천선시켜줄 의지가 충만하다. 그녀의 주변인들이 말하기를, 천사에다가 성인군자라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미소를 지어준다니까...

동아리 : 과학부. 새로운 멤버는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한다고 한다!

기타 :
*그녀는 어째서인지 가족과 함께 살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자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두 명의 스승과, 다른 몇 명과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함께 살고 있다. 두 명의 스승은 서로 부부이며, 그녀를 포함한 네 명은 제자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두 명이 또 있는데, 그들은 스승들의 친자녀이면서 서로 이란성 쌍둥이다.

*그녀는 세계 스케일로도 베스트 중 베스트 중 한 명인 공학 천재다. 과학을 진짜 잘하는데 그 중에서 특히 공학을 잘하는 것이다. 누구한테서 배운 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10살이 되기도 전에 전문가 정도는 가볍게 뛰어넘는 실력이 되었다. 천재인 것도 그렇지만 공학을 포함한 과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기도 하다.

무언가를 만드는 건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막힘없이 되게 잘 만들고, 자주 만든다. SF 같은 개념에 해당할만한 물건 따위도 손쉽게 만들어낸다. 이를테면 완벽한 텔레포트 기기라든지. 지금까지 낸 특허의 수를 세어보자면 두 손 두 발까지 다해서 꼽아보려고 해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 공학의 특징 덕에 세밀한 작업을 많이 해서 수전증이 없다.

꽤나 튼튼한 연갈색의 큰 크로스백ㅡ인데 4차원 공간+무게절감으로 스스로 개조ㅡ을 언제나 매고 다니는데, 거기에는 개조의 힘으로 뭔가가 진짜 잔뜩 들어있다. 각종 다양한 공구들, 화학약품, 노트북, 에그, 책 같은 것 등등 그리고 다니면서 필요할 많은 물건들이 들어있다. 심지어는 큰 톱까지 들어있다고...

호은골 사람들의 물건을 만들어주거나 고쳐주는 일을 자주 하고 다녀서 그런지 그녀를 아는 마을 사람들은 대체로 '호은골에서 무료 A/S센터() 운영하는 능력있는 착한 공순이'로 인식을 마음 한 구석에서 거의 다 하고 있다고 한다.

하술할 내용에 써있듯이 힘이 약한 편인데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무언가를 만들 때 그 무거운 기계들을 다루냐는 질문이 올지도 모른다. 그녀는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에 착용하면 원하는 만큼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손가락 없는 디자인의 검은 장갑을 만든지 오래다.

*미술 쪽도 잘한다. 공학만큼은 아니지만. 이것은 공학 관련으로 물건을 구상하거나 디자인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른 실력이다. 전문가도 인정할만한 실력이다. 조각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로 하는 것은 목각. 덕에 무언가를 만들어도 디자인이 절대로 괴상하지 않다. 그런데 가끔씩 약을 빨 때는 있다(...).

*두뇌회전력이 굉장히 좋다고 한다. 그 덕에 체스나 바둑이나 장기 같은 두뇌 게임을 잘한다.

*시력이 좌우 모두 2.0에 가깝고, 감각이 우수한데 그 중에서 특히 시각쪽으로 제일 발달하여 관찰력도 뛰어나고, 제일 부각되는 점은 그냥 눈으로 대충 봐서 무언가의 길이를 알아맞출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시각과는 무관하지만 단순히 들어보는 것으로 무게도 알아맞출 수 있다(!).

*힘이 선천적으로 좀 약하다. 그러는데도 체육 활동에 지장이 없는데 테크닉이 우수한 편이라서.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천부적인 성대라고. 그런데 악기를 1도 연주할 줄 모른다(...). 심지어는 웬만한 초등학생들은 다 연주할 줄 아는 리코더마저(...). 하지만 이론은 제대로 머리에 박혀 있다. 다만 연주할 줄만 모르는 것 뿐...안습.
노래하면 역시 목소리다. 고로 목소리를 투척한다.

목소리 - https://www.youtube.com/watch?v=oFDcgbOO9eU
- https://www.youtube.com/watch?v=PF_HzfsfLTQ

*요리는 평균 정도만 한다.

*별명은 대체로 '쥰'이나 '유니'다.

*외국어를 다양하게 잘하는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라틴어, 스페인어로 5개 외국어를 구사한다.

*책을 언제나 매고 다니는 가방에까지 가지고 다니는만큼, 독서를 정말로 좋아한다.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읽어서인지 많은 면으로 박식하다.

학교 공부는 최상위권. 수학과 과학은 천재성 덕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심지어는 수업을 아예 듣지 않아도 만점이며 국어와 영어도 마찬가지다. 이과와 언어는 완벽하고, 예체능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95점에서 100점 사이를 왔다갔다한다...영락 없는 전교 1등 천재다. 맞아야한다(). 아니나 다를까, 3살이었을 적에 글을 익혔다고...흠좀무.

*호은골에 살면서 가끔씩 버스 같은 것을 타고 어디론가로 갔다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보는 사람 성질나는 편식은 없어서 그냥 봤을 때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실은 쓴 맛과 매운 맛에 정말로 약하다. 그 탓에 차 종류의 대부분은 못 먹으며 쓴 홍삼이나 약을 먹어야한다고 강요받을 때는 오만가지 쇼를 다 하고,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매운 맛의 선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눈물이 아주 그냥 쏟아진다.

*가장 좋아하는 색은 푸른 계열의 색이라고 한다.

성향 : 본인은 HL, 존중은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8살. 완전 토박이는 아니어도 나름 토박이.

//수정 조금만 할게요...!

77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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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74 우리 호은골은 대체 무슨 축복받은 땅인걸까요? 독일에서 여기까지 요양을 하러 오다니. TV 중계라도 나간걸까요? 멋집니다! 외국인 캐릭터! 위의 귀화자녀도 있었지만 여기는 그냥 외국에서 온 거군요. 그리고 머리도 좋다고 그러고.. 인재로군요. 이건.
그런데 학생회의 일에 관심을 보인다니! 한별이가 엄청나게 눈을 반짝일듯 하군요. 탈주를 좋아하는 우리 호은 학교 학생 부회장님. 성격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음..그냥 직접 보면 알겠죠. 일단 친절하다고는 하니까요. 고질적이고 고치지 못하는 문제가 뭔진 모르지만 호은 학교에서 친구 많이 사귀면 됩니다! 네! 호은골에 요양하러 왔다는데 거절할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요. 없습니다!
고로 네일 슈트글리히. 당신을 15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76 기억납니다. 이 설정. 저에게 호랑이 키워도 되냐고 물었던 그 레더분의 설정이로군요. 공순이! 실제로 보니까 상당히 천재적인 실력을 지니고 있음은 분명하네요. 텔레포터라던가. 우리 호은골에 엄청난 인재가 왔군요. 거기다가 8살부터라니!! 10년을 산거잖아! 호은골에 10년이나 있었잖아!! 그러면 사실상 토박이 아닙니까. 이거. 아무튼 호은골에선 엄청난 인재로서 통할듯 합니다.
어르신들이 되게 신기해할것도 확실하군요. 거기다가 공부도 잘하겠다. 거기다가 특허도 많이 내. 유명한 분들이 호은골에 자주 찾아올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 시트 역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이 시트 통과시킵니다. 자. 이지윤! 당신을 16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78
별명 :
서 지윤 ★8y4HEIS8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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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ppqpb/S7g

이름 : 서 지윤 (徐智昀)

성별 : 여

나이 : 18

생일 : 7월 7일

외관 :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반반한 외모의 미소녀다. 키는 156cm고, 몸무게는 표준에서 한 3 정도를 뺀 값으로 적게 나가서 그런지 몸은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하지만, 약해보이지 않으며 보기 흉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다. 몸매가 상당히 예쁜 편이며 몸집은 왜소한 편이다. 피부는 전체적으로 고우며, 건강해보이는 살구색을 띠고 있다. 갸름하고 작은 얼굴을 보면, 동양적인 외모에 서양적인 느낌이 섞인 듯한 외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안이어서 본래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보통 사람에 비해 확실히 큰 눈이 인상적인 편이다. 눈꼬리가 예쁘게 올라가있는 눈매를 가지고 있어서 고양이상 같은 느낌도 약간 준다. 선명하고 투명한 눈동자는 투명한 느낌의, 부드러운 파란색이라는 느낌의 색이다. 그리고 쌍꺼풀이 져있다. 결 좋은 연갈색 머리카락은 허리 위 정도까지 길렸으며, 풀기보다는 대체로 시원하게 왼쪽으로 사이드테일을 하고 다닌다. 앞머리는 눈 바로 위까지...는 아니고 그보다 약간 더 길지만 답답해보이지는 않는다. 머리카락과 눈의 색소가 옅은 이유는 멜라닌 색소의 결핍인 듯하다. 앞머리의 왼쪽에 적당한 크기의 하얀색 핀을 하나 끼우고 있는데, 이 핀이 핀인 주제에 도대체 어떻게 만든 건지 강도 경도 모두 우수하다(...!). 그 핀은 그녀가 호은골에 처음 왔을 때도 끼우고 있었다. 아마 호은골에 오기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걸지도.

별 일 없으면 무슨 정체성인 마냥 언제나 밝은 미소를 달고 다닌다. 그 미소가 자연스럽고 어울려서 귀엽거나 예쁘다는 인상을 준다.
화장은 별로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서툴기까지 해서 로션 외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고 다닌다. 즉, 거의 100% 생얼로 다닌다. 선크림도 굳이 바르려고 하지 않는다. 굳이 화장을 할 필요가 없는 얼굴이란 소리다.
패션에 감각이 좀 없는 듯 하여 옷은 그냥 아무렇게나 입는다.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의 몸보다 큰 옷, 달라붙지 않고 헐렁한 옷...등등 패션과는 거리가 뭔가 멀어보인다. 입는 옷을 전체적으로 한 번 보면 되게 편하고 털털하게 입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외모 참고 - https://s23.postimg.org/htq12qre3/03_0.png

성격 : 누가 봐도 어린아이처럼 밝고 친근한, 명랑한 성격이다. 넉살이 좋으며 유쾌하고 장난기가 있다. 또한 다정다감하고 친절하며 나름 상당한 긍정마인드의 소유자로 웃음이 되게 많아서 사소한 일에도 잘 웃는다. 온갖 밝은 소리들은 다 끼어 붙여놓아도 위화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자 치고는 말과 행동이 정말로 털털해서 시원시원한 인상을 준다. 허당끼가 뭔가 보인다.
이렇게만 보면 실없이 밝기만 한 아이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이에 비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어른스럽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책임감이 강하고 남을 잘 생각한다...의 수준을 넘은 급으로 배려심과 이해심이 깊고 자비롭다. 악인도 개과천선시켜줄 의지가 충만하다. 그녀의 주변인들이 말하기를, 천사에다가 성인군자라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미소를 지어준다니까...

동아리 : 과학부. 새로운 멤버는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한다고 한다!

기타 :
*그녀는 어째서인지 가족과 함께 살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자취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두 명의 스승과, 다른 몇 명과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함께 살고 있다. 두 명의 스승은 서로 부부이며, 그녀를 포함한 네 명은 제자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두 명이 또 있는데, 그들은 스승들의 친자녀이면서 서로 이란성 쌍둥이다. 일단은 스승이 유명한 덕에 돈이 많아서 어떤 의미로는 금수저(?).

*그녀는 세계 스케일로도 베스트 중 베스트 중 한 명인 공학 천재다. 과학을 진짜 잘하는데 그 중에서 특히 공학을 잘하는 것이다. 누구한테서 배운 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10살이 되기도 전에 전문가 정도는 가볍게 뛰어넘는 실력이 되었다. 천재인 것도 그렇지만 공학을 포함한 과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기도 하다.

무언가를 만드는 건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막힘없이 되게 잘 만들고, 자주 만든다. SF 같은 개념에 해당할만한 물건 따위도 손쉽게 만들어낸다. 이를테면 완벽한 텔레포트 기기라든지. 지금까지 낸 특허의 수를 세어보자면 두 손 두 발까지 다해서 꼽아보려고 해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 공학의 특징 덕에 세밀한 작업을 많이 해서 수전증이 없다.

꽤나 튼튼한 연갈색의 큰 크로스백ㅡ인데 4차원 공간+무게절감으로 스스로 개조ㅡ을 언제나 매고 다니는데, 거기에는 개조의 힘으로 뭔가가 진짜 잔뜩 들어있다. 각종 다양한 공구들, 화학약품, 노트북, 에그, 책 같은 것 등등 그리고 다니면서 필요할 많은 물건들이 들어있다. 심지어는 큰 톱까지 들어있다고...

호은골 사람들의 물건을 만들어주거나 고쳐주는 일을 자주 하고 다녀서 그런지 그녀를 아는 마을 사람들은 대체로 '호은골에서 무료 A/S센터() 운영하는 능력있는 착한 공순이'로 인식을 마음 한 구석에서 거의 다 하고 있다고 한다.

하술할 내용에 써있듯이 힘이 약한 편인데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무언가를 만들 때 그 무거운 기계들을 다루냐는 질문이 올지도 모른다. 그녀는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기에 착용하면 원하는 만큼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손가락 없는 디자인의 검은 장갑을 만든지 오래다.

*미술 쪽도 잘한다. 공학만큼은 아니지만. 이것은 공학 관련으로 물건을 구상하거나 디자인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른 실력이다. 전문가도 인정할만한 실력이다. 조각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로 하는 것은 목각. 어쨌든 미술 실력 덕에 무언가를 만들어도 디자인이 절대로 괴상하지 않다. 그런데 가끔씩 약을 빨 때는 있다(...).

*두뇌회전력이 굉장히 좋다고 한다. 그 덕에 체스나 바둑이나 장기 같은 두뇌 게임을 잘한다.

*시력이 좌우 모두 2.0에 가깝고, 감각이 우수한데 그 중에서 특히 시각쪽으로 제일 발달하여 관찰력도 뛰어나고, 제일 부각되는 점은 그냥 눈으로 대충 봐서 무언가의 길이를 알아맞출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시각과는 무관하지만 단순히 들어보는 것으로 무게도 알아맞출 수 있다(!).

*힘이 선천적으로 좀 약하다. 그러는데도 체육 활동에 지장이 없는데 테크닉이 우수한 편이어서 그렇다.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천부적인 성대라고. 그런데 악기를 1도 연주할 줄 모른다(...). 심지어는 웬만한 초등학생들은 다 연주할 줄 아는 리코더마저(...). 하지만 이론은 제대로 머리에 박혀 있다. 다만 연주할 줄만 모르는 것 뿐...안습.
노래하면 역시 목소리다. 고로 목소리를 투척한다.

목소리 - https://www.youtube.com/watch?v=oFDcgbOO9eU
- https://www.youtube.com/watch?v=PF_HzfsfLTQ

*요리는 평균 정도만 한다.

*별명은 대체로 '쥰'이나 '유니'다.

*외국어를 다양하게 잘하는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라틴어, 스페인어로 5개 외국어를 구사한다.

*책을 언제나 매고 다니는 가방에까지 가지고 다니는만큼, 독서를 정말로 좋아한다.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읽어서인지 많은 면으로 박식하다.

학교 공부는 최상위권. 수학과 과학은 천재성 덕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심지어는 수업을 아예 듣지 않아도 만점이며 국어와 영어도 마찬가지다. 이과와 언어는 완벽하고, 예체능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95점에서 100점 사이를 왔다갔다한다...영락 없는 전교 1등 천재다. 맞아야한다(). 아니나 다를까, 3살이었을 적에 글을 익혔다고...흠좀무.

*호은골에 살면서 가끔씩 버스 같은 것을 타고 어디론가로 갔다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호은 학교에는 작년부터 재학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편입이었다. 그 전까지는 홈스쿨링을 통해 교육을 받았었다. 그녀가 말하는 바로는 그 때 처음으로 학교라는 것을 다녀보기 시작한 거라고.

*보는 사람 성질나는 편식은 없어서 그냥 봤을 때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실은 쓴 맛과 매운 맛에 정말로 약하다. 그 탓에 차 종류의 대부분은 못 먹으며 쓴 홍삼이나 약을 먹어야한다고 강요받을 때는 오만가지 쇼를 다 하고,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매운 맛의 선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눈물이 아주 그냥 쏟아진다.

*가장 좋아하는 색은 푸른 계열의 색이라고 한다.

성향 : 본인은 HL, 존중은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8살. 완전 토박이는 아니어도 나름 토박이.

79
별명 :
★95P6Wn7V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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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5A3uQRkADXw

인코 확인겸 시트 예약하러 왔다...그 전에 예약에 앞서 하나만 질문할게!
19살..스레에서는 나름 연장자(?)로 시트 내려고 하는데,운전면허 미리 따뒀다는 설정 가능할까 해서!답변 기다릴게!

80
별명 :
★NRfB91bf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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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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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xGG7c6x/s

이름 : 에스텔 세리 소니에 (Estelle Seri Saunier)
성별 : 여
나이 : 17
생일 : 11월 15일
외관 : 직선으로 깔끔하게 자른 단발을 블루블랙으로 염색. 원래 머리색은 애쉬블론드. 적갈색 눈동자. 약간 내리깔린 각도의 풍성한 속눈썹. 동아시아 평균보다 흰 피부. 전체적으로 탄탄한 슬렌더 체형. 키 165㎝, 약간 저체중.
교복은 입지 않고, 대체로 캐주얼 또는 원피스 차림. 무채색 패션을 선호.
성격 : 과묵하고 무뚝뚝하다. 생각은 많으나 말로 거의 내뱉지 않는 타입.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듯하지만 늘 신경이 곤두서있다. 남의 생각은 귀신 같이 알아맞히면서 정작 본인은 포커페이스. 계산적이고 치밀한 면이 있는 한편, 한번 마음을 준 이는 결코 배신하지 않는 의리파. 프랑스 특유의 Tolérance 정신으로 무장하여, 타인을 거의 편견 없이 대한다. 필수적인 일이 아니라면 외출을 꺼리며 히키코모리 생활에서 안정을 찾는 듯.
동아리 : 없음
기타 : 어머니는 한국인, 아버지는 프랑스인인 혼혈. 프랑스에서 태어나 자라다가, 갑작스럽게 어머니와 함께 호은골의 외가로 왔다. 바이링구얼.
친가는 대대로 부르고뉴 지방에서 포도주를 제조하는데, 상당히 고급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덕에 미성년자면서 알게 모르게 음주를 해 온 몸(!).
목소리가 맑고 청아하며 노래 실력은 가히 천재적. 그러나 절대 타인 앞에선 부르지 않고, 'Calliope'라는 닉네임으로 유*브 등에 커버곡을 업로드해서 꽤 인지도를 쌓았다. 의외로 용돈벌이가 쏠쏠하다고.
피아노와 기타 실력도 수준급.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독일어, 일본어의 5개 국어 가능자.
출신치고 입맛이 그리 엄격하지 않으나, 포도주에 대해서만큼은 까다롭다. 마셔본 포도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페리에 주에 벨 에포크 로제 2004년산'. 로제 샴페인이 취향.
[가족관계]
와이아트 플라비앙 소니에 (Wyatt Flavien Saunier) - 아버지. 사진 작가. 프랑스에서 한 달에 한 번 꼴로 방문.
홍씨 할머니 - 외할머니. 집 앞마당에 큰 매화나무가 있어서 일명 '매화나무집 할머니'. 호은골에서 대대로 밭농사를 하고 있다.
신경아 - 38세. 이모.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왔다.
성향 :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 17 (이전에 방문 경험은 있음)

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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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ChN/HjMCk

이름: 송평화 宋 㔻華 / Julia Song
성별: 여자
나이: 19세
생일: 8월 5일
외관: 밝은 갈색의 생머리가 명치까지 내려와 찰랑거린다. 주기적으로 뿌리염색을 하고있어 약간의 거뭇함도 없이 밝다. 영양제를 맞아 염색만 했을 때보다 훨씬 머릿결이 좋지만,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상한 끝부분은 다듬는다. 옆으로 넘겨 가르마를 탄 앞머리가 손대지 않아도 진하고 모양 좋은 눈썹, 눈밑 살이 도톰한 연갈색 홍채의 쌍커풀 진한 여우눈을 여실히 보여준다. 위로 말려올라간 속눈썹은 유독 빽빽하고 길어 인형에 붙이는 속눈썹같다.
다물면 일자에서 약간 위로 휘어진 입매. 무표정해도 살짝 웃는 인상이다. 웃으면 입동굴이 생기며, 부드럽고 말랑한 입술은 색이 거의 없어 립스틱을 바르면 원색 그대로 나온다. 작은 얼굴에 들어찬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눈만 보면 은근 화려하지만 전체적 조화는 단정한 인상이 강한다. 이른바 상견례 프리패스상. 평소하는 화장은 피부와 립스틱, 아이라인. 가끔 마스카라와 뷰러 포함. 그 이상을 하게되면 전문가의 손길을 받는다.
비율좋은 몸매에 교복은 단 박은 치마를 빼곤 단정히 입지만, 날이 조금이라도 쌀쌀해지면 넥워머와 가디건 필수. 단정한 차림과 달리 손톱은 네일아트로 화려하다. 사복은 치마, 바지 가리지 않지만 무엇을 입든 명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본인은 자신이 입은 티셔츠가 오천만원인지 오만원인지 상관하지 않는다는 게 단점. 169.9cm로 거의 170cm에 육박하는 키. 하지만 굽이 있는 구두를 신기 좋아한다. 어깨가 좁은 편이라 가디건이 잘 어울린다. 팔다리가 길쭉하고 선이 예쁘다.
성격: 무엇을 하든 당당하고,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는 개쌍마이웨이. 남에게 간섭하지않는 대신 자신에게 오지랖부리는 걸 싫어한다. 호의는 감사히 받지만 정도껏해야지 그이상이면 싫은 티를 팍팍 낸다. 호불호는 확실히 알려서 표정만 봐도 티가 확 난다. 눈치를 보지않아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지적하는 것도 거리낌없다.
무시하거나 깔보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해주기보다 받는 입장이 익숙하다. 도움이나 호의, 물질적인 선물 등.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태도인지라 지적해도 모른다. 칭찬같은 경우 어렸을 적부터 하도 들어서 이젠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여유있게 윙크를 날려준다. 자존감이 높고, 자존심과 비례한다. 꼭 1등만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비교받고는 못사는 사람.
타인의 장점을 높게 평가해서, 칭찬에 가식도 꺼리낌도 없지만 그사람이 한계라 말해도 더 잘할 수 있으면서 왜그러냐 투덜거리기도 한다. 가장 싫어하는 행동은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무리라고 단정짓는 것. 때문에 뭐든 한번은 해보자는 태도인데, 가끔 무모한 행동을 벌이는 일이 종종 있다.
남에게 거북할 수 있는 제안이나 선물도 서슴없다. 거북해하는 티를 내면 그제야 이해하고 도로 회수해간다. 어렸을적 아기자기하게 꾸민 카페가 예쁘다고 시선을 떼지 못하자 카페를 통째로 사준 오빠언니나,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사실 저건 빙산의 일각이고 저걸 넘는 스케일의 일화가 수두룩하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국내 대기업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청영(靑榮)기업을 필두로 그외 대기업 수십개를 보유하고, 재계서열 순위가 발표될 때마다 윗자리를 놓아주지 않는 대재벌 집안 늦둥이로 태어났다. 당시 회장 슬하 2남 1녀를 둔 청영 그룹의 넷째 소식은 대서특필이 날 일이었다고. 덕분에 태어난 날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영광을 누렸다(...) 청영 늦둥이인지라 이름은 많이 알려져있지만 얼굴은 그쪽에 관심이 있지 않은 사람은 그닥. 집안에서 싸매고 나선 덕에 그나마 재벌 쪽에서는 소탈한 인생을 보내는 중.
가족구성 父 65세, 母 64세, 장남 43세, 차남 41세, 장녀 42세, 차녀 18세. 스물 넘어 여동생을 본 형제들에게는 거의 자녀수준. 실제로 스물다섯에 결혼한 장남의 첫째아들과 한 살 터울로, 형식상 이모, 고모 호칭으로 불리지만 자신도 다 큰 조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혼란스럽다.
강북 태생으로 영유아기를 강북 본가에서 지내다 강남에서 사립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보냈다. 같은 학교 아이들이 전부 끗발 날린다는 집안 자제들로 그중에서도 유독 든든한 배경을 업고 그대로 사립고교로 진학하는가 싶더니, 타이밍 좋게 다른 대기업 회장손자의 특례입학 의혹이 터지면서 덩달아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돼 공립고로 커브를 틀었고, 남은 1년까지 잘 보내는가 했더니 이번에는 방관한 교내 왕따사건의 공모자로 몰렸다. 언론사가 알기 전 한발앞서 전부 해결하신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언론이 요즘 네 얼굴 한 번 보겠다 요란이니 잠잠해질 때까지 저기 산골에서 지내다 오라." …그렇게 매스컴을 피해 호은골까지 전학오게 된 것.
주거지는 고급 저택 중에서 유독 넓고 현대적으로 지어져 가장 삼엄한 경비의 저택. 별장이라고 지어두고 관리만 해두던 곳이다. 공기 좋고 한적한 휴양지를 좋아하는 장녀를 위해 지어둔 저택인지라, 사실상 많고많은 산골 중 왜 호은골이었는지 납득시키는 이유다. 정해진 시간에 들리는 피고용인 분들의 도움으로 깨끗한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
집안에서 특히 사랑받는 늦둥이 딸/동생인지라 보내주는 용돈이나 선물, 연락만 봐도 가족관계가 화목하다는 걸 보여준다. 생일이 되면 다같이 축하전화와 함께 전해지는 블랙카드는 가족 중 늦둥이빼고 다 갖고있어서 총 5개. 거기에다 선물폭탄까지 매년 행복하다. 사실 생일이 아니어도 카드나 선물을 종종 받아낸다. 애교를 대가로.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친숙한 로고인, 석류열매에서 따온 로고의 청영그룹은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큰 사건사고없이 성장한 국민적 그룹이란 이미지가 강하다. 두 아들이 해병대를 무사전역한 후로 더 강해진 듯. 그러나 워낙 청렴한 기업분위기에 대한 의구심으로 타기업의 비리나 의혹이 터지면 꼭 언급되는 그룹. 전문경영인과 함께 각자 청영계열 자회사를 운영하는 두 오빠들과 언니와 달리 평화는 기업인으로 키우지 않겠다는 어머니의 선포로 정말 기업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다. 숨겨진 비리?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생필품 전부가 명품. 쓰다 만 연필 한자루마저 메이커일 정도인데, 집에서 호은골로 챙겨온, 주변에서 사다주거나 선물해준 물품들 전부가 명품인지라 의도치않은 자랑이 됐다. 특히 패션쪽으로는 딸같은 여동생 꾸미기 좋아하는 언니가 년마다 S/S, F/W 트렌드로 모자라 어느 브랜드 신상만 떴다하면 죄다 보내줘서, 가득 찬 드레스룸이 여러개.
취미는 종류제한없이 콜렉션 모으기. 한가지 종류에 꽂히면 대부분 다 수집한다. 몇년째 악기 수집에 꽂혔는데, 특히 현악기에 꽂혀 경매에 나온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을 탐냈지만… 170억이 넘는 가격으로 낙찰돼 좌절했다. 참고로 모은 악기는 직접 연주하지 않고 관상용으로 두다가, 소리의 변질을 막기 위해 1년에 몇번씩 오케스트라를 불러 연주하게 한다. 현재까지 모은 악기는 죄다 또다른 별장행.
이런 배경을 두고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겠냐는 우려를 깨고,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커플링이랍시고 반지 끼고 나타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무려 남자친구와는 초등학생 때, 펜팔사이트를 알게 돼 호기심으로 번역기의 힘을 빌려 보낸 엉망인 문법의 편지를 받은 소년이 답장을 하며 시작된 인연으로.
문법이 점점 나아지고, 단어구사력이 높아져갈수록 보내는 편지글은 길어져갔고, 마침 소년과 같은 나라에 거주하시는 사촌을 만나러갈 겸 소년을 보러간다는 것이 한번이 되고 두번이 되더니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방학만 되면 죽치고 있기 일쑤더니, 결국 사랑고백과 함께 반지까지 받아냈다. 는 무슨 소설같은 이야기. 그러나 트루러브스토리.
1년 넘어가게 장거리를 넘어 국경을 넘나드는 연애를 하고있는 남자친구는 스웨덴 재벌가문 삼남으로, 잘생겼다. 중요하니 두번 말해서 잘생겼다. 아주 잘. 어쩜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집안도 그렇다며 놀리던 친구가 입을 다물 정도로 잘생겼다카더라. 이름은 월터 줄리어스 안드레센 Walter Julius Andrésen 으로 잘생겼다는 걸 기억하자.
성향: HL(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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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수정 ★1NMUQztw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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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5ChN/HjMCk

이름: 송평화 宋 㔻華 / Julia Song
성별: 여자
나이: 19세
생일: 8월 5일
외관: 밝은 갈색의 생머리가 명치까지 내려와 찰랑거린다. 주기적으로 뿌리염색을 하고있어 약간의 거뭇함도 없이 밝다. 영양제를 맞아 염색만 했을 때보다 훨씬 머릿결이 좋지만,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상한 끝부분은 다듬는다. 옆으로 넘겨 가르마를 탄 앞머리가 손대지 않아도 진하고 모양 좋은 눈썹, 눈밑 살이 도톰한 연갈색 홍채의 쌍커풀 진한 여우눈을 여실히 보여준다. 위로 말려올라간 속눈썹은 유독 빽빽하고 길어 인형에 붙이는 속눈썹같다.
다물면 일자에서 약간 위로 휘어진 입매. 무표정해도 살짝 웃는 인상이다. 웃으면 입동굴이 생기며, 부드럽고 말랑한 입술은 색이 거의 없어 립스틱을 바르면 원색 그대로 나온다. 작은 얼굴에 들어찬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눈만 보면 은근 화려하지만 전체적 조화는 단정한 인상이 강한다. 이른바 상견례 프리패스상. 평소하는 화장은 피부와 립스틱, 아이라인. 가끔 마스카라와 뷰러 포함. 그 이상을 하게되면 전문가의 손길을 받는다.
비율좋은 몸매에 교복은 단 박은 치마를 빼곤 단정히 입지만, 날이 조금이라도 쌀쌀해지면 넥워머와 가디건 필수. 단정한 차림과 달리 손톱은 네일아트로 화려하다. 사복은 치마, 바지 가리지 않지만 무엇을 입든 명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본인은 자신이 입은 티셔츠가 오천만원인지 오만원인지 상관하지 않는다는 게 단점. 169.9cm로 거의 170cm에 육박하는 키. 하지만 굽이 있는 구두를 신기 좋아한다. 어깨가 좁은 편이라 가디건이 잘 어울린다. 팔다리가 길쭉하고 선이 예쁘다.
성격: 무엇을 하든 당당하고,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는 개쌍마이웨이. 남에게 간섭하지않는 대신 자신에게 오지랖부리는 걸 싫어한다. 호의는 감사히 받지만 정도껏해야지 그이상이면 싫은 티를 팍팍 낸다. 호불호는 확실히 알려서 표정만 봐도 티가 확 난다. 눈치를 보지않아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지적하는 것도 거리낌없다.
무시하거나 깔보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해주기보다 받는 입장이 익숙하다. 도움이나 호의, 물질적인 선물 등.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태도인지라 지적해도 모른다. 칭찬같은 경우 어렸을 적부터 하도 들어서 이젠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여유있게 윙크를 날려준다. 자존감이 높고, 자존심과 비례한다. 꼭 1등만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비교받고는 못사는 사람.
타인의 장점을 높게 평가해서, 칭찬에 가식도 꺼리낌도 없지만 그사람이 한계라 말해도 더 잘할 수 있으면서 왜그러냐 투덜거리기도 한다. 가장 싫어하는 행동은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무리라고 단정짓는 것. 때문에 뭐든 한번은 해보자는 태도인데, 가끔 무모한 행동을 벌이는 일이 종종 있다.
남에게 거북할 수 있는 제안이나 선물도 서슴없다. 거북해하는 티를 내면 그제야 이해하고 도로 회수해간다. 어렸을적 아기자기하게 꾸민 카페가 예쁘다고 시선을 떼지 못하자 카페를 통째로 사준 오빠언니나,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사실 저건 빙산의 일각이고 저걸 넘는 스케일의 일화가 수두룩하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국내 대기업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청영(靑榮)기업을 필두로 그외 대기업 수십개를 보유하고, 재계서열 순위가 발표될 때마다 윗자리를 놓아주지 않는 대재벌 집안 늦둥이로 태어났다. 당시 회장 슬하 2남 1녀를 둔 청영 그룹의 넷째 소식은 대서특필이 날 일이었다고. 덕분에 태어난 날 신문 1면을 장식하는 영광을 누렸다(...) 청영 늦둥이인지라 이름은 많이 알려져있지만 얼굴은 그쪽에 관심이 있지 않은 사람은 그닥. 집안에서 싸매고 나선 덕에 그나마 재벌 쪽에서는 소탈한 인생을 보내는 중.
가족구성 父 65세, 母 64세, 장남 43세, 차남 41세, 장녀 42세, 차녀 18세. 스물 넘어 여동생을 본 형제들에게는 거의 자녀수준. 실제로 스물다섯에 결혼한 장남의 첫째아들과 한 살 터울로, 형식상 이모, 고모 호칭으로 불리지만 자신도 다 큰 조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혼란스럽다.
강북 태생으로 영유아기를 강북 본가에서 지내다 강남에서 사립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보냈다. 같은 학교 아이들이 전부 끗발 날린다는 집안 자제들로 그중에서도 유독 든든한 배경을 업고 그대로 사립고교로 진학하는가 싶더니, 타이밍 좋게 다른 대기업 회장손자의 특례입학 의혹이 터지면서 덩달아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돼 공립고로 커브를 틀었고, 남은 1년까지 잘 보내는가 했더니 이번에는 방관한 교내 왕따사건의 공모자로 몰렸다. 언론사가 알기 전 한발앞서 전부 해결하신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언론이 요즘 네 얼굴 한 번 보겠다 요란이니 잠잠해질 때까지 저기 산골에서 지내다 오라." …그렇게 매스컴을 피해 호은골까지 전학오게 된 것.
주거지는 고급 저택 중에서 유독 넓고 현대적으로 지어져 가장 삼엄한 경비의 저택. 별장이라고 지어두고 관리만 해두던 곳이다. 공기 좋고 한적한 휴양지를 좋아하는 장녀를 위해 지어둔 저택인지라, 사실상 많고많은 산골 중 왜 호은골이었는지 납득시키는 이유다. 정해진 시간에 들리는 피고용인 분들의 도움으로 깨끗한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
집안에서 특히 사랑받는 늦둥이 딸/동생인지라 보내주는 용돈이나 선물, 연락만 봐도 가족관계가 화목하다는 걸 보여준다. 생일이 되면 다같이 축하전화와 함께 전해지는 블랙카드는 가족 중 늦둥이빼고 다 갖고있어서 총 5개. 거기에다 선물폭탄까지 매년 행복하다. 사실 생일이 아니어도 카드나 선물을 종종 받아낸다. 애교를 대가로.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친숙한 로고인, 석류열매에서 따온 로고의 청영그룹은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큰 사건사고없이 성장한 국민적 그룹이란 이미지가 강하다. 두 아들이 해병대를 무사전역한 후로 더 강해진 듯. 그러나 워낙 청렴한 기업분위기에 대한 의구심으로 타기업의 비리나 의혹이 터지면 꼭 언급되는 그룹. 전문경영인과 함께 각자 청영계열 자회사를 운영하는 두 오빠들과 언니와 달리 평화는 기업인으로 키우지 않겠다는 어머니의 선포로 정말 기업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다. 숨겨진 비리?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생필품 전부가 명품. 쓰다 만 연필 한자루마저 메이커일 정도인데, 집에서 호은골로 챙겨온, 주변에서 사다주거나 선물해준 물품들 전부가 명품인지라 의도치않은 자랑이 됐다. 특히 패션쪽으로는 딸같은 여동생 꾸미기 좋아하는 언니가 년마다 S/S, F/W 트렌드로 모자라 어느 브랜드 신상만 떴다하면 죄다 보내줘서, 가득 찬 드레스룸이 여러개.
취미는 종류제한없이 콜렉션 모으기. 한가지 종류에 꽂히면 대부분 다 수집한다. 몇년째 악기 수집에 꽂혔는데, 특히 현악기에 꽂혀 경매에 나온 스트라디바리의 바이올린을 탐냈지만… 170억이 넘는 가격으로 낙찰돼 좌절했다. 참고로 모은 악기는 직접 연주하지 않고 관상용으로 두다가, 소리의 변질을 막기 위해 1년에 몇번씩 오케스트라를 불러 연주하게 한다. 현재까지 모은 악기는 죄다 또다른 별장행.
이런 배경을 두고 남자친구는 사귈 수 있겠냐는 우려를 깨고,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커플링이랍시고 반지 끼고 나타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무려 남자친구와는 초등학생 때, 펜팔사이트를 알게 돼 호기심으로 번역기의 힘을 빌려 보낸 엉망인 문법의 편지를 받은 소년이 답장을 하며 시작된 인연으로.
문법이 점점 나아지고, 단어구사력이 높아져갈수록 보내는 편지글은 길어져갔고, 마침 소년과 같은 나라에 거주하시는 사촌을 만나러갈 겸 소년을 보러간다는 것이 한번이 되고 두번이 되더니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방학만 되면 죽치고 있기 일쑤더니, 결국 사랑고백과 함께 반지까지 받아냈다. 는 무슨 소설같은 이야기. 그러나 트루러브스토리.
1년 넘어가게 장거리를 넘어 국경을 넘나드는 연애를 하고있는 남자친구는 스웨덴 재벌가문 삼남으로, 잘생겼다. 중요하니 두번 말해서 잘생겼다. 아주 잘. 어쩜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집안도 그렇다며 놀리던 친구가 입을 다물 정도로 잘생겼다카더라. 이름은 월터 줄리어스 안드레센 Walter Julius Andrésen 으로 잘생겼다는 걸 기억하자.
성향: SL / 남자친구 있음!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9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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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질문해주신 레더분 하이하이에요! 운전면허 설정이라.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만 18세가 되어야만 하죠. 그리고 현재 호은골은 3월! 즉 저 설정을 유효하게 하기 위해서는 캐릭터의 생일이 3월보다 더 빨라야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빠른 생일 처리가 되어서, 호은 학교에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빠른 생일이어도 빠르게 학교 안가는 이들도 있으니까요. 생일 부분만 지켜주시면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나이는 19살로 하되, 생일부분만 오류없게 처리해주세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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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왔구나!대기하고 있었다!
음..빠른 생일이긴 한데 학교는 다른 19살 아이들하고 같은 시점에 갔다고 하면 되겠지?
아무튼 그러면 설정은 문제 안 된다는 거구나!참,도시에서 살다가 이곳으로 올해 넘어왔다는 설정으로도 하려 하는데 가능할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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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하이에요! 설마 대기를 하고 있었다니! 제가 언제 올 줄 알고!! 아무튼 그 설정도 문제 없습니다! 올해에 막 호은골로 이사올 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런 설정이야 호은 학교 S2에선 흔한 설정 중 하나기도 하죠. 아무런 문제도 없으니 편하게 시트를 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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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왜냐면 난 스레더즈의 망령이기 때문이지..항시 24시간..까진 아니더라도 왠만한 타임에는 다 존재하니까!
으음 좋아!문제가 없다면 당장 시트를 내오도록 하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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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 캐릭터는 간단하게 히키코모리인데 의리파인 프랑스 소녀라는거군요. 그리고 또 다시 이렇게 나오는 혼혈설정! 글로벌 시대인만큼 혼혈은 많은 편이죠. 아무튼 노래를 잘 부르는데, 유*브등에만 업로드를 한다는 것이 더 눈에 띄는군요. 그런 설정을 보면 노래 직접 들어보고 싶어지는 법이죠. 과연 스레에서 노래를 직접 부르는 일이 있을것인가!
포도주를 상당히 좋아하는 모양인데 호은골에 왔으니 막걸리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네. 이런 실없는 생각도 가끔 하는 스레주입니다.
아무튼 과묵하고 무뚝뚝하지만 상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는 이 프랑스 혼혈의 소녀의 시트! 잘 받겠습니다! 딱히 문제는 없습니다. 고로 에스텔 세리 소니에. 당신을 17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81 애인이 있어도 되냐는 질문을 하신 그 레더분이로군요! 처음엔 수정 전 시트를 보고 애인이 있는데 왜 HL이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고개를 갸웃했답니다. 그리고 수정 후 시트를 보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애인이 있는데 성향이 HL이면 큰일나니까요. 남자친구..월터 줄리어스 안드레센이 찾아와서 제대로 난리가 날테니까요! 아무튼 멋진 남자친구가 있는 대기업의 아가씨 캐릭터로군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금수저. 호은골엔 정말로 다양한 캐릭터가 많이 있네요. 아무튼 걱정을 많이 하시길래, 무슨 시트이길래 그러나..궁금했었는데 읽어보니 전혀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왜 걱정하신거죠?(동공지진) 저희 호은 학교 S2에선 이 정도 시트면 그냥 무난하게 통과합니다. 위에 금수저 캐릭터가 이미 있어서 조금 신경써서 봤습니다만, 딱히 크게 겹치는 부분도 없어보이고..금수저 빼면 말이죠. 아무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이 시트 잘 받겠습니다! 송평화! 당신을 18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드리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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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레더분의 멋지고 아름다운 시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러다가 첫 이벤트부터 20명이 넘은 이들을 데리고 이벤트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군.(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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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천종호
성별:남자
나이:19
생일:1월 14일
외관:키 168에 몸무게 59.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연약해보이는 체형에 시골 태생이 아니고 도시 태생인지라 피부는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흰 편이다.
군데군데 선명한 민트색의 브릿지를 넣은 밤하늘과 비슷한 색의 새카만 머리카락은 적당하다고 하기에는 조금 긴 길이.하지만 늘 빗으로 머리를 잘 정돈하고 다녀서 그런 걸까,지저분하다는 느낌 대신 보기 좋고 단정하다는 느낌이 든다.오묘한 느낌이 감도는 노란색의 눈동자 역시 특이점이라면 특이점.

평소 보기에는 늘 기운 없어 보이는,매사가 귀찮음으로 가득한 모습의 학생.상당히 생기 없어 보이지만..오토바이 핸들만 잡았다 하면 그런 모습은 전부 안녕이고 상당히 활기차다 못해 광기(...)돋는 모습을 보여준다.종호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오토바이 탈때만 생기 폭발하는 언데드'같다고..



기본 옷차림은 상당히 타이트한 핏의 와이셔츠에 정장 바지 혹은 위아래 전부 학교 교복 차림.오토바이 탈 때에는 상의는 교복 대신 와이셔츠만 입고 그 위에 라이더자켓을 걸쳐 입고 흑청바지 아니면 라이더팬츠의 차림이다.전체적으로 헐렁한 핏의 옷보다는 좀 딱 붙는 핏의 옷들을 더 선호하는듯.


외모 역시 훈남훈녀..아니,훈녀는 아니지.남자니까.아무튼 잘생긴 편.또래의 아이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상당히 미형.

성격:평소 모든게 귀찮아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너무 조용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시끄럽지도 않은,딱 적당한 정도의 성격.나서야 할것 같다 싶으면 거리낌없이 잘 나서지만,자신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것에 관련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않거나,아니면 그건 자기가 낄 자리가 아니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둔다.사실 귀차니즘도 조금 섞여있는 이상한 성격(?)의 녀석.게다가 호불호도 확실한 편.싫은건 그냥 딱 잘라 싫다고 한다.주변 일들에 상당히 무관심하다.

나름 친화력도 좋아서 친해지기에는 상대가 불량배나 양아치가 아닌 이상 큰 문제가 없을정도..사실 양아치들이라고 해도 친구관계에서 필터링하려고 하지 않는다.그 이유는 귀찮음도 귀찮음이지만,그거 관리하는데 들일 시간에 오토바이를 더 타고 말겠다는 생각 때문이라고..오토바이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성격.기종이 뭐든,배기량이 몇cc든간에 일단 무조건 자신이 직접 몰아보아야 직성이 풀린다.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단 학생회 멤버가 존재! 학생회 멤버는 서기, 회계, 잡일, 선도부장이 있습니다. 학생회 멤버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서기와 회계는 15살부터 가능! 잡일은 14살부터 가능! 선도부장은 18살부터 가능합니다!)

기타:
- 가족은 할아버지,어머니,아버지,누나,형,그리고 종호 자신까지 총 6명.할머니가 계셨으나 작년 여름 갑작스런 폐렴으로 별세하셨다.

- 가족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들려오는 소문과 종호의 언급에 의하면,상당히 부자인 모양.소위 말하는 금수저중 하나가 바로 종호를 포함한 그의 가족들이다.다만 종호는 이것을 밝히기 상당히 껄끄러워하는듯.가족들과의 사이는 많이 좋아 보인다.



- 좋아하는건 오토바이,자신의 존재의의도 오토바이라고 할 정도로 오토바이 타는걸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위에서 서술했듯 평소 시름시름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오토바이 핸들만 잡게 되면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다시 살아나는 종호를 흔히 볼수 있을 것이다.운전솜씨 또한 발군이라 남들은 수능 끝나고 면허를 따겠다는 걸 저 혼자 생일이 지나자마자 번개같이 따 두었다고.지금은 벌써 애마를 한대 보유중이다.누나인 효정이 그런 종호를 보고 넌 그냥 오토바이랑 결혼하라고 할 정도라니 말 다했다.

- 오토바이를 몰 때의 광적인 모습과는 정반대로 몸이 심히 약하다.어렸을때부터 면역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었다고.도시에 계속 있으면 건강이 더욱 악화될수도 있다고 하여 올해 봄 호은골으로 새로 넘어오게 되었다.
그동안 도시에서의 삶은,일명 온실 안의 화초였다고.오토바이 타러 나갈때를 제외하면 하루 종일 병원에서 따로 집중관리를 하는 통에 외부와 접촉할 일이 거의 없었다.


- 볼 일은 없겠지만 그의 면허증을 본다면 오로지 오토바이만을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따둔게 원동기장치 면허와 2종소형,단 두개밖에 없으니까.

- 뭐 외모에서도 딱 눈에 띄듯이,체육 못한다.안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못한다.운동신경은 어느정도 따라주는데,건강 상태와 저질체력이 그걸 따라주지 못해 상당히 안습하다.체력과 건강만 뒷받침해준다면 여느 고등학생들 부럽지 않은 체육솜씨를 보여줄텐데.

- 체육을 못하다 보니 싸움 역시 잘하는 편은 아니다.과장 많이 보태자면 종호가 주먹으로 때려도 안 아플 정도그 대신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상대에게는 입이 매우 험해진다.주먹이 아니라 말로 두들겨 패는 케이스.그리고 왠만한건 자신이 해결하지 않고 형에게 대신 맡긴다.종호의 형은 종호와는 다르게 상당한 육체파인 모양.



- 체육 못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냐고 물어보면,또 그건 아니다.자신은 공부와는 극상성이라는 듯.

- 빠른 생일이지만 학교는 다른 19살 아이들과 동일한 시점부터 다니기 시작했다.사실 부모님은 일찍 보내려 했는데,종호가 딱 잘라 거절하는 통에 이렇게 되었다고.

- 나이에 비해 작은 키와 몸무게가 나름대로의 콤플렉스.남들은 쑥쑥 잘만 크는데 왜 자기 키는 어린애마냥 이 모양인지가 궁금하다고 한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9


//자 일단 이정도!보강할 내용은 진행하면서 조금씩 덧붙이면 되겠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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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동아리를 안 적었었다!잠시만 기다려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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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천종호
성별:남자
나이:19
생일:1월 14일
외관:키 168에 몸무게 59.전체적으로 선이 얇고 연약해보이는 체형에 시골 태생이 아니고 도시 태생인지라 피부는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흰 편이다.
군데군데 선명한 민트색의 브릿지를 넣은 밤하늘과 비슷한 색의 새카만 머리카락은 적당하다고 하기에는 조금 긴 길이.하지만 늘 빗으로 머리를 잘 정돈하고 다녀서 그런 걸까,지저분하다는 느낌 대신 보기 좋고 단정하다는 느낌이 든다.오묘한 느낌이 감도는 노란색의 눈동자 역시 특이점이라면 특이점.
평소 보기에는 늘 기운 없어 보이는,매사가 귀찮음으로 가득한 모습의 학생.상당히 생기 없어 보이지만..오토바이 핸들만 잡았다 하면 그런 모습은 전부 안녕이고 상당히 활기차다 못해 광기(...)돋는 모습을 보여준다.종호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오토바이 탈때만 생기 폭발하는 언데드'같다고..
기본 옷차림은 상당히 타이트한 핏의 와이셔츠에 정장 바지 혹은 위아래 전부 학교 교복 차림.오토바이 탈 때에는 상의는 교복 대신 와이셔츠만 입고 그 위에 라이더자켓을 걸쳐 입고 흑청바지 아니면 라이더팬츠의 차림이다.전체적으로 헐렁한 핏의 옷보다는 좀 딱 붙는 핏의 옷들을 더 선호하는듯.
외모 역시 훈남훈녀..아니,훈녀는 아니지.남자니까.아무튼 잘생긴 편.또래의 아이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상당히 미형.

성격:평소 모든게 귀찮아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너무 조용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시끄럽지도 않은,딱 적당한 정도의 성격.나서야 할것 같다 싶으면 거리낌없이 잘 나서지만,자신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것에 관련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않거나,아니면 그건 자기가 낄 자리가 아니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둔다.사실 귀차니즘도 조금 섞여있는 이상한 성격(?)의 녀석.게다가 호불호도 확실한 편.싫은건 그냥 딱 잘라 싫다고 한다.주변 일들에 상당히 무관심하다.
나름 친화력도 좋아서 친해지기에는 상대가 불량배나 양아치가 아닌 이상 큰 문제가 없을정도..사실 양아치들이라고 해도 친구관계에서 필터링하려고 하지 않는다.그 이유는 귀찮음도 귀찮음이지만,그거 관리하는데 들일 시간에 오토바이를 더 타고 말겠다는 생각 때문이라고..오토바이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성격.기종이 뭐든,배기량이 몇cc든간에 일단 무조건 자신이 직접 몰아보아야 직성이 풀린다.

동아리:밴드부

기타:
- 가족은 할아버지,어머니,아버지,누나,형,그리고 종호 자신까지 총 6명.할머니가 계셨으나 작년 여름 갑작스런 폐렴으로 별세하셨다.

- 가족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들려오는 소문과 종호의 언급에 의하면,상당히 부자인 모양.소위 말하는 금수저중 하나가 바로 종호를 포함한 그의 가족들이다.다만 종호는 이것을 밝히기 상당히 껄끄러워하는듯.가족들과의 사이는 많이 좋아 보인다.

- 좋아하는건 오토바이,자신의 존재의의도 오토바이라고 할 정도로 오토바이 타는걸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위에서 서술했듯 평소 시름시름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오토바이 핸들만 잡게 되면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다시 살아나는 종호를 흔히 볼수 있을 것이다.운전솜씨 또한 발군이라 남들은 수능 끝나고 면허를 따겠다는 걸 저 혼자 생일이 지나자마자 번개같이 따 두었다고.지금은 벌써 애마를 한대 보유중이다.누나인 효정이 그런 종호를 보고 넌 그냥 오토바이랑 결혼하라고 할 정도라니 말 다했다.

- 오토바이를 몰 때의 광적인 모습과는 정반대로 몸이 심히 약하다.어렸을때부터 면역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었다고.도시에 계속 있으면 건강이 더욱 악화될수도 있다고 하여 올해 봄 호은골으로 새로 넘어오게 되었다.
그동안 도시에서의 삶은,일명 온실 안의 화초였다고.오토바이 타러 나갈때를 제외하면 하루 종일 병원에서 따로 집중관리를 하는 통에 외부와 접촉할 일이 거의 없었다.

- 볼 일은 없겠지만 그의 면허증을 본다면 오로지 오토바이만을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따둔게 원동기장치 면허와 2종소형,단 두개밖에 없으니까.

- 뭐 외모에서도 딱 눈에 띄듯이,체육 못한다.안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못한다.운동신경은 어느정도 따라주는데,건강 상태와 저질체력이 그걸 따라주지 못해 상당히 안습하다.체력과 건강만 뒷받침해준다면 여느 고등학생들 부럽지 않은 체육솜씨를 보여줄텐데.

- 체육 못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냐고 물어보면,또 그건 아니다.자신은 공부와는 극상성이라는 듯.

- 빠른 생일이지만 학교는 다른 19살 아이들과 동일한 시점부터 다니기 시작했다.사실 부모님은 일찍 보내려 했는데,종호가 딱 잘라 거절하는 통에 이렇게 되었다고.

- 나이에 비해 작은 키와 몸무게가 나름대로의 콤플렉스.남들은 쑥쑥 잘만 크는데 왜 자기 키는 어린애마냥 이 모양인지가 궁금하다고 한다.

- 여담으로,자기 마음에 안 드는 상대 한정으로 입이 상당히 거칠어진다.뭐 종호가 호은골에서 그런 극단적인 모습을 보일 일은 절대 없겠지만.

- 위에서 서술했듯,도시 출신이다.자칭 차가운 도시 남자라고..어째 헛소리 같아보이는건 안 비밀.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9

//동아리 추가 및 정보 수정 완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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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새로운 시트는 라이더 타입이로군요! 운전면허를 얘기하길래 어떻게 하려나 궁금했었는데 라이더로군요! 이건! 음. 그러니까 갭이 있는 캐릭터로군요. 평소에는 귀찮아하는 성격이 매우 강하지만 오토바이만 타면 180도 성격이 확 바뀌게 되는 그런 성격. 당연하지만 호은골 내에서 어르신들 안 다치게 안전운행은 하시겠죠? 막 빠르게 달리면 천시현 선생님이 눈에 불을 켜고 쫓아올지도 모릅니다. 천시현 선생님은 정말 집요해서 끝가지 쫓아옵니다. 남자와 술래잡기를 하고 싶진 않을거라고 믿어요!
그건 그렇고 몸이 많이 약한 이로군요. 요양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호은골은. 자연도 아름답고 별도 아름답게 반짝이고.. 이건 비밀인데 별똥별도 아주 잘 보이는 명소에요. 명소.(속닥속닥)
아무튼 이 시트.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천종호! 당신을 19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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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통과다!좋았어!(환호
천시현 센세..누군가 했더니 류시현 센세였구나!괜찮아,오타 낼수도 있는거지 뭐..
안전운전은 기본으로 지키니까 걱정 마시라!도시에서면 막 밟았을지 몰라도 호은골에서는 안 그럴거야!
..다만 가끔 정신나가서 막 밟으려고 하면...그땐 대신 말려줘야 할지도..?(무책임
오오,그렇구나!편하게 쉬기 딱 좋은장소로 찾아온것이군 :)
뭐..아무튼 잘 부탁해!본스레에서 본격적으로 인사를 하면 되겠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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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음. 오타를 낸 모양이로군요! 아무튼..!! 아무튼..!! 아무튼...!! 시현 선생님이 눈을 밝힐지도 모릅니다! 후후후후! 본스레에서 이제 보도록 해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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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채동아
성별: 여자
나이: 흐콰하는 15세
생일: 9월 9일
외관: 짙은 밤색이라 흑발에 가깝지만 빛을 받으면 캬라멜색으로 빛나는 결 좋은 머리카락을 허리에 닿을 정도로 길렀다. 살짝 웨이브진 머리카락에 머리 스타일은 고정 되어있는 편은 아니지만 크게 두 가지, 단정하게 정리만한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묶지않고 늘어트려놓는 시스루 뱅이나 포니테일로 나뉘어있다. 가끔 반머리나 지각했을시 아무런 정리도 하지않은 너저분한 머리를 할 때도 있다. 마찬가지로 머릿결이 굉장히 부드러우며 같은 여자아이중에서도 부드럽고 고운 편에 속한다. 눈동자는 햇빛을 받으면 더욱 밝아지는 따듯한 톤의 연갈색이며 강아지상으로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곡선이 살아 움직이는 순해보이는 인상이지만 눈매의 끝부분, 콧대, 턱선 등을 따라 강하지는 않은 하지만 확실히 포인트는 살려주는 뾰족한 부분이 존재한다.
- 동우와는 일란성 쌍둥이로 놀라울정도로 닮아있으며 제대로 작정하고 꾸미면 주변인들 심지어 부모조차도 구분하기 힘들다.
- 웃으면 눈 밑의 애굣살이 도드라져 순수한 미소를 보이지만 웃는 일이 그리 많지않기에 동우보다는 덜 순해보이기도 하다.
- 속눈썹은 쌍둥이인 동우보다 조금 더 길다.
- 동우와 같은 키 148cm지만 건강에 이상은 없다. 오히려 왜소한 덩치 덕분에 안는 쿠션 취급 당하기도.
- 차분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선호하기에 사복은 항상 차분한 푸른색상과 장식이 많이 달려있지않은 옷을 자주 입는다. 간혹가다 청바지를 입기도 한다.
- 순해보이는 인상을 줄이기 위해 항상 불만이 있는듯 뾰로퉁한 표정을 지어보이지만 이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성격: 장난꾸러기인 동우와는 달리 차분하면서도 솔직하지 못한 새침떼기.

- 전방위로 빈틈없이 완벽하기에 당황하는 일이 드물지만 한 번 하게된다면 주변인들까지 끌0어들일 정도로 크게 당황하며 친한 사이일 경우에는 당황하다가도 금세 진정한다.
- 친하면 친해질수록 친근하게 달라붙으며 그것은 첫 인상과 거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새침한 면은 있는 편. 마치 비유하자면 고양이와도 같다고 할 수 있으며 은근히 쓰다듬을 받는걸 좋아하지만 초면이 다짜고짜 쓰다듬으면 버럭 화낼지도 모른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하며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사과하는 법을 잘 모른다. 아니, 잘 못한다.
- 만약 고양이로 비유한다면 친한 사람이 근처에 있어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가르릉가르릉 거린다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친한이라도 다투거나 둘 사이에 좋지않은 일이라도 생긴다면 동아는 삐지게 되어 설령 자신이 잘못한거라 해도 상대방 쪽에서 먼저다가오거나 주변에서 압박을 주지않는 한 한동안 다툰 사람과 말을 섟지않으며 그것이 초면인 경우에는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동우를 통제하기에 성격면에서도 어느정도 강단은 있는편이며 가끔 역공을 당하기도 하는데 이 때는 침착하게 대처하거나 크게 당황하거나의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 딱히 무서워 하는 건 없지만 귀신만큼은 굉장히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동아리: 귀가부(동아리에 들어있는 여러분 빨리 이 순한 양을 잡아가주십시오*^^*)

기타: -호은골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호은골에서 보낸 전형적인 토박이. 가족사도 평범하며 부모님은 농사를 짓고 계신다. 가족은 부모님과 쌍둥이인 동우, 고양이 2마리가 끝이며 그 외의 별다른 형제 자매는 없다. 태어난 서열로 따지면 동아가 누나 동우가 동생이지만 그런걸 따지지않는 집안이라 서로 스스럼없이 아무런 호칭으로 부르고다닌다.
- 두 마리의 고양이는 뱅갈고양이며 아는 지인에게서 새끼때 부터 받았다.
수컷의 이름은 모우, 암컷의 이름은 모아이며 두 마리다 동아와 동우의 이름에서 따왔지만 성격은 정 반대로 수컷이 동아의 성격을 닮았고 암컷이 동우의 성격을 닮았다. 그런 고양이들을 동아는 굉장히 아끼는 편.
- 다방면으로 만능인 그야말로 엄친딸. 전과목에서 최상위권을 놓친적이 없으며 체구에 비해 체력이나 지구력도 좋아 체육외 다른 예체능쪽에서도 굉장히 뛰어나다. 다만 못 하는게 있다면 게임도 굉장히 잘하면서 엄청난 컴맹으로 동아에게 컴퓨터를 맡겼다가는 5분도 채 되지않아 그 컴퓨터를 영영 회생불가로 만들 수 있다.
- 이리저리 튈 지 모르는 동우를 통제하는 마치 폭탄처리반(?) 같지만 오히려 티격태격하는 느낌이라 통제의 효과가 영 말이 아니다.
- 오히려 장난치는 동우의 페이스에 휘말려 장난에 가담할때도 있으며 이 때는 장난을 치고 난 뒤에 밀려오는 엄청난 자괴감에 따라 스위치가 꺼진듯이 저기압인 모습을 보인다.
- 모든걸 잘하는 모습과는 달리 딱히 자기가 좋아하는 건 아직 찾지 못한 듯 하며 그나마 요리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장래희망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
- 요리는 엄마보다 잘한다.
- 특이하게도 동물중 개를 굉장히 싫어하기에 개를 만나게 된다면 고양이처럼 꼬리를 바짝 세우듯 신경을 바짝 세우게 된다. 교장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유일한 이유.

성향: 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호은골 토박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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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채동우
성별:남자
나이:15세
생일:9월 9일
외관:-머리색은 흑발에 가까울 정도의 짙은 밤색이며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캬라멜색으로 빛난다. 결 좋은 머리칼을 허리에 닿을 정도로 길게 길러 여자아이로 착각하기 쉽다. 학교에서는 긴 머리칼을 위쪽에서 가지런히 묶고 다니며 묶은 머리는 움직임에 따라 꼬리처럼 찰랑거린다. 포니테일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아무 의미없이 땋거나 말아올리거나 트윈테일(!)을 하고 오기도 한다.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지 머릿결이 부드러워 빗을 때 걸리는 일이 없고 만지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된다.
-눈동자는 햇빛을 받으면 더욱 밝아지는 따듯한 톤의 연갈색.
-쌍둥이인 동아와 얼굴이 똑 닮았다. 작정하고 비슷하게 꾸미면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부모님도 구분하기 힘들다.
-강아지상에 가까운 동글동글하고 순해보이는 인상이지만 눈매가 떨어지는 끝부분, 콧대, 턱선 등을 따라 강하지 않은, 뾰족한 부분이 살아있다.
-웃으면 눈 밑의 애굣살이 도드라져 순수해 보이는 미소를 자아낸다.
-속눈썹은 중간 길이로, 자세히 보면 쌍둥이인 동아보다 조금 짧다.
-동아와 같은 148cm의 키로 체격은 나이에 비해 작고 왜소하지만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 오히려 몸이 가벼운 덕분에 활동량이 많아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
-교복을 완벽하게 갖춰입는 일은 드물다. 넥타이는 답답해서 매지 않으며 교복 셔츠를 입을때도 안쪽에 티셔츠를 받쳐입고 단추는 모두 푸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교복 바지에는 크게 거부감이 없는 듯.

성격: 요약하자면 소악마, 장난꾸러기, 자유를 갈망하는 문제아.

-어떤 장난을 칠까 늘 고민하고 있다. 장난의 대상은 동물부터 시작해서 선배, 선생님, 그리고 불특정 다수에 이르기까지 제한이 없다. 연기와 조련에 능숙하며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장난을 치려 한다. 타인을 속이고 골탕먹일때도 있지만 항상 그렇듯 악의는 없다. 물론, 죄책감도 없다.
-어디로 튈 지 모르며 행동을 종잡을 수 없기에 교사의 입장에서는 시한폭탄이나 다름없다. 스케일이 크면 클수록, 위험을 감수해야 할수록 더욱 즐거워하며 하지 말라면 더 하고싶어하는 청개구리 심보가 있다.
-지루한 것과 권위주의, 형식적인 것을 질색하며 규칙에 얽매이는 것을 답답해한다. 즐겁거나 좋아하는 것이 아니면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성적은 낙제급이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모가 있으며 혼자 행동하기를 꺼리지 않는다. 이것이 사춘기 특유의 자기중심성인지 원래 자신의 성격인지는 불명.
-어렸을 때엔 주의가 산만하여 부모님이 ADHD로 착각할 정도였다. 현재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충동적인 면이 있다.

동아리: (없음)

기타: -호은골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초등학생 시절을 내내 호은골에서 보낸 전형적인 토박이. 주택촌의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정집에서 농사를 짓는 부모님, 동아, 고양이 2마리와 함께 살고있다. 쌍둥이인 동아 외에는 형제나 자매가 없다. 서열로 따지면 동아가 누나, 동우가 동생이지만 집안이 서열을 깍듯하게 나누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를 편한 호칭으로 부른다.
- 기르고있는 고양이 두마리 모두 뱅갈고양이며 새끼때부터 받아와 길렀다. 쌍둥이의 이름에서 따와 수컷의 이름은 모우, 암컷의 이름은 모아이며 수컷이 동아의 성격을 닮았고 암컷이 동우의 성격을 닮았다. 고양이들을 대할 땐 그다지 섬세하지 않지만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아끼고 있다.
-지루한 조회 연설을 빨리 끝내주는 교장선생님에게 일방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 교장선생님의 담당 수업인 예체능에 비교적 성실하게 참여하며 다른 선생님들의 말은 듣지 않더라도 교장선생님의 말이라면 순순히 따를 정도.
-분위기에 휘말려 동아에게 통제당할때도 있지만 동아가 방심했을 때는 역공도 주저하지 않는다.
-변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머리를 기른 이유는 여자로 속이기 위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누군가 머리카락을 만져주거나 손질해주는 걸 좋아하기 때문.
-외국을 동경한다. 멋져 보인다며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간단한 외국어를 대화 중 섞어 말하기도 한다. 장래희망은 비행기 조종사이며 외국을 잔뜩 다니고 싶다는 것이 이유.
-예체능과 사회의 세계사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의 성적은 낙제급에 가깝다. 노력하면 순식간에 성적이 오르는 타입인지는....... 노력을 한 적이 없기에 알수없다.
-형/오빠/누나/언니라는 4가지 호칭을 전부 사용한다. 구분하여 부르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으며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성향:S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 토박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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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96 시트가 들어와있었구나! 그렇다면 시트를 체크하도록 하지요! 남매니까 동시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2. 흑콰하는 나이입니까? 후후... 일단 세트로 보면서 체크를 해봤는데 정말 매력적인 일란성 쌍둥이로군요! 사실 어떻게 짜여질지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동우는 교장 선생님을 잘 따르는겁니까? 좋군요! 교장 선생님이 아주 좋아할거에요!!뭔가 2명이 확실하게 비교가 되어서 좀 더 흥미로운 시트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는 공부를 잘하고 동우는 공부를 좀 못하는 편이고..
좋아요. 이 호은골 토박이 일란성 쌍둥이! 못 받아줄 이유가 없습니다! 둘 다 통과입니다! 채동아! 채동우! 여러분들을 20번째, 21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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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트 받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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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98 호은 학교 S2 스레가 열린지 아직 하루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시트를 닫거나 하진 않습니다. 시트는 얼마든지 받고 있습니다! 마음껏 내주세요! 레더분! 하이하이에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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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이나
성별: 여자
나이: 16세
생일: 2월 16일

외관: 관리는 조금도 하지 않은 채 염색과 탈색만을 반복한 머릿결이 소생할 수 없을 정도로 나빠진 탓에 어깨 정도까지 오는 길이로 확 잘라버렸다. 마지막으로 했던 염색을 딱히 빼지 않은 탓에 지금도 머리색은 주황빛에 가까운 갈색이며 파마라도 했는지 머리가 물결치듯 내려온다. 본인은 가끔 거슬린다며 반묶음으로 묶는다. 앞머리를 잘랐다가 곧장 후회하고 기른 다음에 넘겨버렸다. 왼쪽 귀에 귀걸이 하나, 피어싱이 하나 있고 오른쪽 귀에는 귀걸이 하나에 피어싱 두 개. 갸름한 달걀형 얼굴에 고양이처럼 살짝 치켜 올라간 눈매. 눈동자는 진한 고동색이며, 빛을 잘 받으면 갈색으로 보인다. 별로 외부활동을 하지 않은 피부는 꽤나 하얀편이지만 동양인치고 하얀 편이지, 결코 백인처럼 희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미인이라고 평가받을 수는 있는 정도이나 무심한 표정 탓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무뚝뚝한 표정보다는 웃을 때 더 예쁜 얼굴인데 웃지를 않아서. 비웃음이라면 또 몰라.... 키는 168.7로 꽤 큰 편이지만 몸무게는 미용체중에서 1~2kg만 더 나가는 정도. 타고난 체질 탓도 있지만 관리한 탓도 있다. 선이 예쁘고 옷발을 상당히 잘 받는다. 몸매도 좋은 편.

성격: 자존심이 매우 강하나 자존감이 그를 따라가지 못한다. 동정이나 어설픈 이해 및 충고를 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어색해하며 애정표현이 낯설다. 입도 험한 편이고 상당히 까칠하며 장벽도 높아보이지만 원래 심성 자체가 나쁘지는 않으며, 초면인 사람한테 시비를 걸거나 막말을 하는 등 몰상식한 행동까지는 하지 않는다. 다만 싸움은 예외. 감수성이 바닥을 치기 때문에 슬픈 걸 보여줘도 시큰둥한 반응밖에 보이지 않는다. 약간 기분파. 그렇지만 의외로 사람 감정을 잘 파악한다. 본인 왈, 그래야 시비를 걸어도 잘 먹히고 어느 정도까지 가야 애들 싸움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거 아니냐고. 눈칫밥 먹는 사람이 자연스레 눈치가 느는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 같다. 뒷담에 신경쓰지 않는 척 하지만 사실 마음 속에 꼭꼭 담아두는 타입. 이게 터지면 끝장을 볼 때까지는 멈추지 않는다. 화를 내든, 욕을 하든, 따지든, 몇 대 패든. 일반적인 규칙과 있어야만 하는 최소한의 권위에는 딱히 신경쓰지 않지만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규제하려고 하거나 일명 '어른의 말'을 들먹거릴 경우 평소보다 훨씬 사나워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무공 같이 변한다. 여럿이 모여있는 것도 혼자 있는 것도 상관없지만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별로. 허세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공부에 관심이 없는 듯 양아치처럼 하고 다니면서도 뒤에서는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 의외로 노력파, 이지만 밝히기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자신의 결과가 노력으로 인한 당연한 결과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동아리: 현재 귀가부. 변동 가능성 존재합니다.
기타: 가족(부모님, 3살 연상인 언니, 그리고 5살 연상인 오빠)과 사이가 매우 나쁘다. 혼자서 호은골에 버려지듯이 내려왔으니 말 다한 셈. 그나마 호은골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와는 어릴 적 키워주셨던 애정 때문인지 사이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구체적인 가족사는 입밖으로 내기를 매우 꺼리며, 아무 생각없이 물어볼 경우 쌍욕폭탄 및 비웃음을 세트로 얻어맞을 수 있으니 요주의. 공부에도 음악/체육에도 재능이 고루고루 분포되어 있으나 본인의 자존감이 낮은 탓인지 자신은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적은 상위권이지만 타고난 재능보다는 역시 몰래몰래 하는 노력 덕분이다. 가사일은 꽤 잘해서 할머니가 농사지으러 나가시면 자기가 청소하고 밥 짓는 등의 잡일을 하는 듯하다. 다만 미술에 괴멸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탓에 조소를 하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덩어리가 나오고 소묘를 할 경우 저주의 그림이 나오게 된다. 덕분에 그림 쪽은 포기했지만 문예 쪽에는 그럭저럭 소질이 있는 듯. 가끔씩 혼자 공책에 무언가를 끼적이고 있으면 글을 쓰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허락도 없이 보면 역시 쌍욕 세트가 선물로 날아올 가능성이 크다. 건강해서 딱히 잔병치레를 하진 않지만 한 번 아프면 크게 아픈 편. 미술과 화장은 별개인지 화장은 또 잘하는 것 같으나 호은골에 오고 난 다음부터 화장은 하지 않고 있다. 사복 센스도 나쁘지 않지만 그냥 옷을 대충 걸쳐 입는 듯. 교복은 입지 않고 있고, 가끔 명찰도 안 달고 그냥 주머니에 넣어두기만 하고, 지적받으면 그때서야 느릿느릿 단다. 개나 고양이, 닭은 싫어하지만 소나 뱀, 햄스터랑 토끼는 좋아하는 희한한 취향.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살

/여캐가 많아서 여캐를 내기 미안하지만 여캐가 아니면 탈주 가능성이 x무한대가 되는 천성 여캐러이므로 여캐를 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여캐탈트 붕괴) 뭔가 호은학교 아이들이 다 너무 스윗한 것 같아서 반항아 캐를 내봤는데 어찌 괜찮을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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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시트는 아주 잘 읽었습니다. 학교에 한명씩 있는 반항아 컨셉이로군요. 이런 애들 한명씩 있죠. 설마 진짜로 쌍욕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겠죠? 실제로 스레에서 일상 돌리는데 욕설만 퍼붓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하더라도 적당히 잘 가려줄거라고 믿습니다. 아무튼..!! 몰상식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문제가 되는건 없겠죠. 이런 캐릭터가 앞으로 호은골에서 어떻게 바뀌고 어떤 관계를 쌓아갈지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걸요?
후후후. 받아보겠습니다. 이 시트. 아. 잘 아시겠지만 너무 도를 넘지는 말아주세요. 반항아라고 해서 막 일부로 상대에게 시비걸고 싸움 걸고 그러면 안된다는것은 잘 알거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상황극의 매너 같은 거니까요. 그 점만 잘 지켜주시면 괜찮습니다. 사실 시트 읽어보니, 나쁜 애도 아니네요. 뭘.(끄덕) 그리고 여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 아, 아직은 열려있습니다. 네. 아직은요. 고로 받겠습니다! 서이나! 당신을 22번째 학생으로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환영할게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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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zTiTP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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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엌 네 물론 제가 한도를 잘 맞춰보려고 영혼을 갈아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이나가 오는 시비 가는 시비 안 막는 거지 먼저 시비를 거는 타입은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시비라고 생각하는 커트가 조금 낮은 거지만 이건 이나주가 제대로 컨트롤 할게요!)
(그리고 잊고 있었던 인코를 단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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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레더에요. 동아리를 2개 겸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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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제야 봐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하이하이에요! 동아리 2개 겸임이라. 네. 괜찮습니다! 동아리는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니까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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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문태경

성별: 남

나이: 19세

생일: 12월 21일

외관: 상고머리인지 투블럭인지 모를 이발소 커트 머리에 아직 염색기가 빠지지 않은 머리 끝자락엔 연한 금색이 조금 남아있다. 날이 선 눈매를 가진 차갑고 날렵한 인상으로 체격또한 상당하다.

성격: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인생. 프라이드가 강하지만 강한놈에겐 약하고 약한놈에겐 강한 비열한 녀석. 하지만 대놓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할정도로 막나가는 성격은 아닌듯 하다. 의외로 말이 통하는 구석이 있는듯.

동아리: 없음

기타: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그러니까 호은골같은 시골과는 전~혀 거리가 먼 도시 소년. 의사인 아버지와 경찰인 어머니를 둬 경제적으론 전혀 문제 없이 자랐다.

태경은 어렸을때는 얌전하고 착한 아이였으나 어느 순간부턴가 온갖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 친구들과 일진 놀이를 하며 아이들을 괴롭히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던가.. 불량한 행보를 나열하자면 끝도 없다.

가끔은 정말 커다란 사고를 터트리기도 했으나 경찰인 어머니의 도움으로 몇차례나 소년원행을 모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부모님도 이런 태경의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는지 정신좀 차리라는 의미로 친가댁인 호은골에 아이를 보내버린다.

친가에 맡겨진 태경은 물론 자연스럽게 호은학교로 입학하게 되었으며 처음엔 반발이 심했지만 불같은 성격의 할아버지 때문에 최근에 들어선 많이 잠잠해진듯. 하지만 본질은 어디 가지 않는다고 요즘에도 사소한 말썽을 부리고 다닌다고 한다.

호은골에 처음 들어왔을 당시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얼마나 소란을 피웠는지 동네에선 거의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이 녀석이 얼마나 지독한 도시 사람이나면 쌀이 정말 나무에서 나오는줄 알았을 정도로 무지한 상식을 가지고 있다.

요즘같은 날씨에도 피부가 탄다고 선크림 같은걸 치덕치덕 바르질 않나 외모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 그 때문에 이발소에서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을 정도.. (호은골의 한 이발소에서 처음 머리를 자르고 상고머리가 되자 분노를 표출하다가 친할아버지에게 등짝을 맞고 제압된 일련의 사건(...)이 있다)

아직도 도시 친구들과 연락을 하고 있지만 친구들은 시골로 귀향살이를 하게 된 태경을 거의 잊어버린듯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이 뜸해지고 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부모님과 고위 행정직에서 일찍이 물러나 귀농살이를 하고 있는 친가 조부를 두고 있는데 왜 이렇게 비뚤어진 성격이 되었는진 어느 누구도 알 길이 없다.

그 외 특이사항은 추후 서술..

성향: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9세 / 호은골에 오게 된지 불과 3달밖에 안됐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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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LHRfoo2aC6

>>105 가끔 이렇게 삐뚤어진 느낌의 캐릭터가 들어오고는 합니다. 하지만 호은 학고 S2는 그런 삐뚤어진 캐릭터도 받아주는 곳이지요. 후후. 시골에 그런 애가 들어온다고 이상할게 뭐가 있어?(윙크) 아무튼.. 상당히 위험한 느낌의 캐릭터네요. 이 시트는... 하지만 뭐, 당연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지킬 것은 지켜줄거라고 믿습니다! 이 캐릭터가 어떻게 변해갈지도 묘하게 궁금하고 말이죠.
이런 이들도 받아주는 호은 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 돌릴 때 너무 심하게 도를 넘거나 선을 넘는 행동만 자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로 문태경! 당신을 23번째 학생으로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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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송 효빈
성별:남
나이:17
생일:7월 17일
외관:179cm에 78kg. 눈은 아주 짙은 갈색이다. 눈꼬리가 살짝 쳐져있는데다 얼굴형이 동그래서 딱딱한 인상은 아니다.

피부톤이 흰 편이고 눈가에는 다크서클이 옅게 내려와있다. 

헤어스타일은 옅은 갈색으로 염색한 투블럭 머리. 살짝 곱슬이다.

교복 와이셔츠 위에 회색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추울땐 위에 검은색 패딩을 걸친다. 사복은 평범한 남색 맨투맨과 청바지. 패션에 그다지 신경쓰는 편이 아니다.

성격:기본적으로 조용한 성격. 의외로 장난기가 많지만 그걸 밖으로 표출하진 않는다. 화가 나도 왠만하면 속으로 조용히 삭인다. 싸우는것 자체도 싫어하고, 말을 잘하거나 힘이 센 것도 아니기에 대부분 그가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친한 사람들과는 말을 잘 하지만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있을 땐 한없이 조용해진다. 그 덕에 처음 호은골로 이사왔을땐 이웃집 사람들은 효빈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다고. 요즘은 훨씬 나아져서 만나면 먼저 인사하기도 한다.

그래도 친한 사람들에겐 서스럼없이 대한다. 장난도 잘 치고 농담도 잘 건네고. 가족과 함께 있을땐 오히려 시끄럽다고 한다.

집 밖으로 나가길 싫어하고, 집에 있는다고 해도 하는 일은 별로 없다. 기껏해야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정도? 한마디로 상당한 귀차니스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방이 더러워지거나 하면 치울까 말까 하며 커다란 딜레마에 빠진다고 한다. 결국엔 보다못한 부모님이 치워주기 일쑤.

공부는 나름 열심히 하는 편. 은근히 승부욕이 있어서 게임이든 공부든 지고싶어하진 않는다. 물론 그의 성격상 먼저 승부를 걸거나 하진 않는다.

동아리:무소속

기타:효빈의 아버지는 본래 IT 업계에서 일하던 사람이었으나, 그의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하기 직전 정리해고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평소 긍정적이었던 효빈의 부모님은 오히려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게 되서 잘 되었다며 무작정 호은골에 작은 논을 사 귀농을 하게 된다. 다행히도 큰 금전적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 

좋아하는것은 게임. 실력도 평균 이상이다. 요즘은 블리자드 사의 모 fps게임에 빠져있다. 게임을 굉장히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열정은 대단해서, 신작 게임이 나온다면 꼭 해보고, 대작이라 불리는 게임들 중에서는 그가 해보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 그의 방에는 고가의 컴퓨터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가 책상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있다. 모두 자기 용돈을 모아서 산 것들이다. 사실 책상에선 게임만 하고 공부는 침대에 누워서 한다고.

운동도 거의 안하고 앉아서 게임만 하는 탓에 몸이 둔하다. 체력도 약해 조금만 뛰어도 헉헉대고 힘도 또래에 비해선 약한 편이다. 의외로 달리기가 빠르지만 얼마 가지 않아 지쳐버린다. 그 덕에 부모님에게서 운동하라는 핀잔을 자주 듣는다. 본인은 e스포츠도 스포츠라고 주장하지만. 그래도 본인도 건강이 염려되는지 가끔 줄넘기도 하고 여러가지 운동을 하려고 한다. 하려고는....

노래를 꽤 잘 부른다. 어릴때부터 가창력이 좋고 음역대가 넓어서 한때는 가수가 꿈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형 손에 이끌려 게임을 시작하고 난 후, 꿈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현재의 꿈은 게임제작자.

요즘은 전직 프로그래머였던 아빠에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아직 배운지 얼마 안됬지만 꽤 잘 하는듯 하다.
 
3년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게임이나 컴퓨터 장비에 관한 내용을 올리는데, 방문자가 은근 많다고. 광고 수익도 짭짤하다고 한다.

대학생인 네살 위의 형이 있으나 호은골에 온 뒤로 자주 보지 못해 사이는 서먹하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6

108
별명 :
★Ssg7Zb0K+c
기능 :
작성일 :
ID :
siqUAhnGmEqm6

이름: 윤하현
성별: 여성
나이: 18
생일: 1월 30일

외관: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도 별다른 빛을 띠지 않으며, 길이는 가슴께를 다 덮고 있다. 앞머리는 뒷머리보다 조금 짧다. 가르마는 보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다. 숱이 적은 쪽의 머리는 귀 뒤로 넘긴 상태. 인상은 날카롭다는 느낌이 강하다. 눈매는 위로 올라가 있어 무표정으로 있으면 서늘하다는 느낌을 주며, 표정 역시 무표정인 경우가 잦다. 웃을 때와 무표정일 때의 차이가 큰 편. 눈 색은 머리칼과 같은 검은색. 오른쪽 이마부터 눈썹까지 옅게 흉터가 있다. 화장을 하면 가려지는 정도지만 굳이 가리려는 시도를 하지는 않는다. 피부는 하얀 편. 예쁘장한 얼굴이지만 본인은 얼굴에 대한 평가를 좋아하지 않는다.
170cm. 몸무게는 표준 체중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 교복은 단정하게 입고 다닌다. 사복은 무채색이나 어두운 계열을 선호하며, 치마보다는 바지를 자주 입는다. 손이 예쁜 편. 왼손 검지에 은색 반지가 있다.

성격: 조용하고 말 수가 많은 편은 아니다. 대체로 말을 하기보다는 들어주는 쪽에 속한다. 낯을 가리지는 않음.

동아리: 무소속

기타:
- 집안 사정으로 인해 서울에서 살다 호은골로 내려와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으며, 4살 위의 언니는 현재 대학생으로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사이는 좋은 편.
- 집안일은 모두 가사도우미를 고용해 해결한다. 어릴 때부터 이어져와 하현은 기본적인 집안일도 해본 적이 없고, 요리 역시 마찬가지다. 도우미를 두고 굳이 본인이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 성적은 최상위권. 특별히 못하는 과목 없이 모든 과목을 잘한다. 잘함과 관계없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음악과 수학이다.
- 취미는 독서. 집 안에 개인 서재가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외국 도서 중 영미권 도서는 모두 원서로 읽는다.
- 잔병치레가 잦다. 호은골에 오고 병원 의사가 얼굴을 금세 외워버렸을 정도로. 보통은 두통 때문에 자주 가지만 가벼운 감기, 혹은 독감에도 잘 걸린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7

109
별명 :
★d1cqHyjZ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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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연하늘
성별: 여성
나이: 19세 (고3)
생일: 12월 04일

외관: 키 167cm에 또래에 비해 성숙한 몸매. 염색으로 추정되는 퍼플블랙의 보브컷에 앞머리는 눈썹을 덮는 길이의 시스루뱅. 하얀 피부와 고양이 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고 있다. 날카롭고 짙은 눈매에 짙은 검은색 눈동자. 눈꼬리가 올라가 있어 차가운 인상이나, 눈웃음을 지을 때면 분위기는 180도 바뀌어, 되려 화사하고 활발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오똑한 코와 작고 도톰한 입술. 얼굴에는 항상 옅은 화장이 자리 잡고 있다. 옷은 주로 살짝 타이트한 원피스나 스커트류. 가끔 마음이 내킬 때에는 교복을 입기도 한다. 악세사리는 검은 가죽 목초커와, 귀에 크고 작은 피어싱 서너 개가 있다는 것 정도.

성격: 어딘가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는 다르게 밝고 활발하다. 잘 웃고, 얘기도 많이 하고, 장난도 좋아하며 친화력도 나쁜 편은 아니다. 꽤나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다. 거짓말을 좋아하지 않아서 직구로 던지는 편이 많은데, 경우에 따라 웃는 얼굴로 막말을 하기도 한다. 싸가지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시비 거는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자. 하고 싶은 말, 해야하는 말을 참지 않는 스타일. 가끔은 솔직하다 못해 뻔뻔함으로 넘어가기도 한다. 상당한 기분파라 성격이 왔다갔다 하기도 한다. 온화하진 않지만 나쁜 애는 아니니 경계하지 말자.

동아리: 선도부장 (연임)

기타:
* 무남독녀 외동딸. 집안 사정으로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호은골로 내려왔다. (= 고등학교 입학은 호은학교에서!) 현재 이층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중이나, 부모님은 두 분 다 도시로 나가 일하시기 때문에 집에 자주 계시진 않는다. 혼자 사는 것과 비슷한 처지. 이럴거면 왜 시골로 왔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 고등학생이지만 대학 생각은 없는 듯하다. 따라서 수능도 일찌감치 접었다. 졸업하고 뭐 할 거냐고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이 날아갈 수도 있다. 학교에서 담요 뒤집어 쓰고 낮잠 자는 게 일상. 선생님들한테 잔소리는 자장가에 가깝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중상위권이며, 모의고사는 평균 3등급 내외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 고등부 2학년부터 선도부장을 맡았고, 지금까지 재직 중이다. 2년째 선도부장 해먹어서 기분 좋다. 야호.
* 취미는 벌점 주기. 특기도 벌점 주기. 학교 교칙이 느슨함에도 불구하고 선도부장이라는 이름을 빌려 벌점을 주는 것을 좋아하고, 그런데선 융통성도 없어 악명이 높다. 권력 남용이라지만 알 게 뭐람. 아, 물론 기분 좋을 때 만나면 여태 받았던 벌점 다 없애줄 수도 있다. 그러나 기분이 안 좋을 때 만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트집 잡아서 벌점 폭탄 맞을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조금은 주의하자.
* 진짜 취미, 특기는 옷이나 인형 등을 만들기.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좋아 이것저것 만들기 시작했다. 옷에도 관심이 많아 중학생 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입고 다니는 옷도 자급자족하는 경우가 많다.
* 자기애가 상당하다. 어떤 면에서는 자기 스스로에 대해 당당하기 때문에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아니꼬운 혹은 경멸 비슷한 눈초리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신경 쓰지 않는 편.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살이 끝나는 겨울

110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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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LHRfoo2aC6

이제 곧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들의 시트 검토는 이벤트가 끝난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111
별명 :
★PA1UjyAe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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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XU3vHYBkA2

이름:임 마누엘 任마누엘
성별 : 여
나이:16세
생일:12월 24일, 사수자리.
동아리:현재 밴드부와 댄스부 겸임중.

외관 ) 첫 인상에 걸맞게, 너는 정말로 독특한 아이였다. 선명하면서도 흐릿했고, 어느 한 쪽에 속하지 않은 회색이었다.
처음부터 제 본연의 색이 존재라도 했었냐는 듯, 뿌리까지 물들인 머리칼은 선명한 블론드를 띄었다. 자연스럽게 허벅지까지 내려왔다가, 묶음으로써 다시 어깨를 덮었으니. 높게 묶은 곱슬머리의 끝은 다시 물들여 옅은 핑크빛이었다. 옆머리를 넘기지 않고 그대로 늘어트렸고, 눈가를 덮을 길이였던 앞머리는 양쪽으로 넘긴 끝에 세 갈래로 나뉘었다. 광대뼈가 강조되는 얼굴은 매끈했고, 갸름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였다. 하얀 피부에 새빨갛게 칠한 입술이라, 꼭 인간이라기엔 여우를 마주하는 것 같잖아. 눈꼬리가 올라간 모양에 입술이 얇은 것이 누가 봐도 여우상이 확실했다. 색소가 옅은 다색 눈동자는 언제나 은은하고도 끈질긴 인상이었다.
꼭, 춤을 추다 온 아이처럼. 너는 언제나 올곧은 자태를 취했다. 원래도 키가 큰 몸이었으나 더욱 더 커 보이는 몸, 살이 전혀 붙지 않은 몸이면서 이상하게도 잔근육만은 탄탄했고, 굴곡져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나잇대 소녀의 몸이 아닌 듯 보였다. 열여섯 먹은 소녀가 이렇게 발육이 좋을 리가, 하지만 눈앞에 있는 건 사실이었고, 명확한 형태였다. 자유분방하고도 고고한 여우, 교복을 입은 적이 살면서 한 두번 있었을까, 아니, 어차피 뭘 입어도 또래로 보이지 않으니 상관없는 걸까. 이제는 아무래도 좋을 모습이었다.

성격 ) 요망한, 능청스러운, 그러면서도 다정한. 하늘 아래 간사(奸邪)한 자가 있다면 아마 너를 뜻하는 말이겠지. 제 것이라면 애지중지 대했고, 남의 것이 있다면 자연스레 손길을 뻗었다. 마치 세상 모든 것이 네 것과 남의 것으로, 예쁜 언니와 그냥 남자애로 나뉜 것처럼, 너는 제 것에 대한 독점욕이 대단했다. 상냥하면서도 공허한 손길, 꼭 무언가가 결핍된 것만 같이. 너는 이성에게보다 동성에게 더 친절했고, 그들의 「우정」 을 갈구했다. 이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이 꼭 그들만 있다는 것인 양. 절반만 섞인 경어가 이를 입증해 주었다. 때로는 따스하지만, 때로는 가차없는, 그것은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당신에게 다가왔다.
유난히도 레몬이 신 날이었다.

기타 )
 *  173cm, 56kg, 양손잡이. 쓰리사이즈는 90-65-92.
 *  대구광역시 태생, 자라난 곳은 서울특별시. 절망 속에서 헤메이던 끝에 닿은 곳은 평온이었다.
 *  제 가족에 대해 말하는 일이 적었다. 들리는 이야기가 있다면 혼혈이라는 것,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쪽이 혼혈이라는 것. 그 외에는 정보가 없었다. 어떻게 살다 왔는지, 무엇을 하다 왔는지에 대해선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  춤은 소녀에게 있어 영혼이요, 언어요, 사랑이었다. 손이 올라가면 저절로 몸이 움직였고, 발이 움직였다. 스텝과 리듬으로 보아 그냥 학원에서 대충 배운 게 아닌 듯 보였다. 소녀는 꼭 전문 무용수인 양 춤을 추었고, 지금 이순간만 사는 것처럼 불태웠다.
 *  체력이 정말로 대단했다. 하기야, 밤을 새우고 아침을 넘겨서까지 춤을 춘다면 당연히 체력이 좋아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체육 시간만큼은 그녀의 시간이라 자처할 수 있었다. 이것은 누구의 이의도 받지 않는 사실이었다.
 *  목소리가 예쁘다는 말을 듣게 된 것이 마이크를 잡게 된 계기였다. 탁하고도 허스키한, 그러면서도 특유의 그루브가 있는. 표현력이 좋고 느낌있게 잘 부른다는 말을 곧잘 들었다.
 *  꿈을 가질 수 있다면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모두가 올려다보고 사랑해주는 위치에서 춤을 추고 싶어요. 단지 그것만 이룰 수 있다면 소원이 없어요, 내 무대에서 내가 춤을 추는 것. 한 3대 기획사 정도에 들어가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렇지 않겠지.
 *  가장 능통한 것은 음악,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산수. 본래부터 언어에 능통했는지 외국인과도 자연스레 말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영어에 제일 능통했고 그 다음은 독일어. 라틴어 역시 자연스레 구사했으니 최소 4개국어는 할 수 있는 셈이었다.
 *  천주교 신자, 모태신앙. 세례명을 그대로 받아 쓴 이름은 제게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었다. ''당연하지, 남자 이름인데. ''

성향: 캐릭터 지향은 GL, 오너 성향은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세,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육개월 전.

112
별명 :
나이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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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UAhnGmEqm6

이름: 윤하현
성별: 여성
나이: 19
생일: 1월 30일

외관: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도 별다른 빛을 띠지 않으며, 길이는 가슴께를 다 덮고 있다. 앞머리는 뒷머리보다 조금 짧다. 가르마는 보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다. 숱이 적은 쪽의 머리는 귀 뒤로 넘긴 상태. 인상은 날카롭다는 느낌이 강하다. 눈매는 위로 올라가 있어 무표정으로 있으면 서늘하다는 느낌을 주며, 표정 역시 무표정인 경우가 잦다. 웃을 때와 무표정일 때의 차이가 큰 편. 눈 색은 머리칼과 같은 검은색. 오른쪽 이마부터 눈썹까지 옅게 흉터가 있다. 화장을 하면 가려지는 정도지만 굳이 가리려는 시도를 하지는 않는다. 피부는 하얀 편. 예쁘장한 얼굴이지만 본인은 얼굴에 대한 평가를 좋아하지 않는다.
170cm. 몸무게는 표준 체중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 교복은 단정하게 입고 다닌다. 사복은 무채색이나 어두운 계열을 선호하며, 치마보다는 바지를 자주 입는다. 손이 예쁜 편. 왼손 검지에 은색 반지가 있다.

성격: 조용하고 말 수가 많은 편은 아니다. 대체로 말을 하기보다는 들어주는 쪽에 속한다. 낯을 가리지는 않음.

동아리: 무소속

기타:
- 집안 사정으로 인해 서울에서 살다 호은골로 내려와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으며, 4살 위의 언니는 현재 대학생으로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사이는 좋은 편.
- 집안일은 모두 가사도우미를 고용해 해결한다. 어릴 때부터 이어져와 하현은 기본적인 집안일도 해본 적이 없고, 요리 역시 마찬가지다. 도우미를 두고 굳이 본인이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 성적은 최상위권. 특별히 못하는 과목 없이 모든 과목을 잘한다. 잘함과 관계없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음악과 수학이다.
- 취미는 독서. 집 안에 개인 서재가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외국 도서 중 영미권 도서는 모두 원서로 읽는다.
- 잔병치레가 잦다. 호은골에 오고 병원 의사가 얼굴을 금세 외워버렸을 정도로. 보통은 두통 때문에 자주 가지만 가벼운 감기, 혹은 독감에도 잘 걸린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7

113
별명 :
송효빈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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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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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NkwHQHwB+

이름:송 효빈
성별:남
나이:17
생일:7월 17일
외관:179cm에 78kg. 눈은 아주 짙은 갈색이다. 눈꼬리가 살짝 쳐져있는데다 얼굴형이 동그래서 딱딱한 인상은 아니다.

피부톤이 흰 편이고 눈가에는 다크서클이 옅게 내려와있다. 

헤어스타일은 옅은 갈색으로 염색한 투블럭 머리. 살짝 곱슬이다. 호기심에 해본 염색이지만 맘에 드는듯 하다. 

교복 와이셔츠 위에 회색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추울땐 위에 검은색 패딩을 걸친다. 사복은 평범한 남색 맨투맨과 청바지. 패션에 그다지 신경쓰는 편이 아니다. 가끔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닌다.

성격:기본적으로 조용한 성격. 의외로 장난기가 많지만 그걸 밖으로 표출하진 않는다. 남한테 양보도 잘 해주고 화가 나도 왠만하면 속으로 조용히 삭인다. 싸우는것 자체도 싫어하고, 말을 잘하거나 힘이 센 것도 아니기에 대부분 그가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인터넷 상에서도 마찬가지.

친한 사람들과는 말을 잘 하지만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있을 땐 한없이 조용해진다. 그 덕에 처음 호은골로 이사왔을땐 이웃집 사람들은 효빈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다고. 요즘은 훨씬 나아져서 만나면 먼저 인사하기도 한다.

그래도 친한 사람들에겐 서스럼없이 대한다. 장난도 잘 치고 농담도 잘 건네고. 가족들과 함께 있을땐 오히려 시끄럽다고 한다.
집 밖으로 나가길 싫어하고, 집에 있는다고 해도 하는 일은 별로 없다. 기껏해야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정도? 한마디로 상당한 귀차니스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방이 더러워지거나 하면 치울까 말까 하며 커다란 딜레마에 빠진다고 한다. 결국엔 보다못한 부모님이 치워주기 일쑤.

공부는 나름 열심히 하는 편. 은근히 승부욕이 있어서 게임이든 공부든 지고싶어하진 않는다. 물론 그의 성격상 먼저 승부를 걸거나 하진 않는다.

동아리:무소속

기타:효빈의 아버지는 본래 IT 업계에서 일하던 사람이었으나, 그의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하기 직전 정리해고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평소 긍정적이었던 효빈의 부모님은 오히려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게 되서 잘 되었다며 무작정 호은골에 작은 논을 사 귀농을 하게 된다. 다행히도 큰 금전적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 

좋아하는것은 게임. 실력도 평균 이상이다. 요즘은 블리자드 사의 모 fps게임에 빠져있다. 게임을 굉장히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열정은 대단해서, 신작 게임이 나온다면 꼭 해보고, 대작이라 불리는 게임들 중에서는 그가 해보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 주로 스팀게임을 많이 한다. 그의 방에는 고가의 컴퓨터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가 책상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있다. 모두 자기 용돈을 모아서 산 것들이다. 사실 책상에선 게임만 하고 공부는 침대에 누워서 한다고.

운동도 거의 안하고 앉아서 게임만 하는 탓에 몸이 둔하다. 체력도 약해 조금만 뛰어도 헉헉대고 힘도 또래에 비해선 약한 편이다. 의외로 달리기가 빠르지만 얼마 가지 않아 지쳐버린다. 그 덕에 부모님에게서 운동하라는 핀잔을 자주 듣는다. 본인은 e스포츠도 스포츠라고 주장하지만. 그래도 본인도 건강이 염려되는지 가끔 줄넘기도 하고 여러가지 운동을 하려고 한다. 하려고는....

눈이 안좋은 편이다. 맞춰놓은 안경은 있지만 귀찮아서 거의 안쓰고 다닌다. 덕분에 지금도 시력은 꾸준히 나빠지는 중.

노래를 꽤 잘 부른다. 어릴때부터 가창력이 좋고 음역대가 넓어서 한때는 가수가 꿈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형 손에 이끌려 게임을 시작하고 난 후, 꿈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현재의 꿈은 게임제작자.

요즘은 전직 프로그래머였던 아빠에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배운지 얼마 안됬지만 상당히 잘 하고 있다.

호은골에 오기 전 중학교에선 친구가 거의 없었다. 있는듯 없는듯 반에서 한두명하고만 친하게 지냈다. 그렇다고 학교 생활이 힘든것도 아니었고 괴롭힘을 당하거나 한 것도 아니어서 나름 만족하며 지냈다.

현실 친구는 많지 않았지만, 인터넷에서의 친구는 많다. 주로 블로그나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인데 사이가 생각보다 돈독하다.
 
3년 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게임이나 컴퓨터 장비에 관한 내용을 올리는데, 방문자가 은근 많다고. 광고 수익도 짭짤하다고 한다. 고급 키보드와 마우스는 이 돈을 열심히 모아 산 것이다!

대학생인 네살 위의 형이 있으나 호은골에 온 뒤로 자주 보지 못해 사이는 서먹하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6

114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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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Q3O8Q345yQ

이벤트도 끝이 났겠다. 이제 슬슬 시트 검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9 어. 음. 어. 음. 상당히 인상깊은 이름이로군요. 이거. 자세한 말은 안하겠습니다. 아무튼, 아직까지 유일하게 등장하지 않은 학생회 멤버 중 하나인 선도부장이로군요! 무려 2년 연속! 상당한 능력자입니다! 해야 할 말을 꼭 한다. 시비거는 것은 아니니까 이 점은 문제가 될 게 없겠죠. 알아서 선 잘 지켜줄테고요!
그리고 벌점 말입니다만.. 많이 준다고 막 시트 날아가고 그러는건 아니니까요. 막 혜택이 있고 그런 건 또 아니니까 주의해주세요. 어디까지나 상황극의 요소일 뿐입니다. 아시겠죠?
아무튼 뭔가 흥미로운 선도부장님이 들어와서 만족입니다! 이것으로 학생회 멤버 완성! 그런고로 연하늘! 당신을 24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11 아니, 당신은 동아리 2개 해도 되냐고 물었던 그 분?! 이미 이름부터가 눈에 확 띄는 상황이로군요! 이건! 밴드부와 댄스부. 장기자랑때 꼭 앞으로 나가는 부류의 아이로군요! 후후후!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요망하고 능청스럽고 독점욕이 강하다라. 음. 어떤 느낌의 아이인걸까요? 이 아이는? 춤이라.. 상당히 춤을 즐긴다는 것이 시트에서부터 잘 느껴집니다. 아이돌이 되는 꿈! 꼭 호은골에서 이룰수 있기를..!
좋습니다! 임마누엘! 당신을 25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08 상당히 무뚝뚝한 느낌의 여성이로군요. 거기다가 잔병체리! 병원 의사가 얼굴을 외울 정도면 대체 얼마나 몸이 아픈거에요?! 그리도 가사도우미가 있다고 하니 재력은 있는 편인가보네요. 치료비는 걱정이 없겠는걸요? 과연 이 무뚝뚝한 느낌의 여학생은 어떤 느낌의 캐릭터일까요? 그리고 저 흉터는 뭘 의미하는걸까요? 여러모로 궁금해지는군요. 이 호은골에서 그 이야기를 펼쳐보지 않겠어요?
이 시트 받도록 하겠습니다! 윤하현! 당신을 26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113 게임을 좋아하는 캐릭터군요. 이미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가 있기는 한데.. 음... 그래서 좀 더 체크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겹쳐지는 분야가 생기면 여러모로 불편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러기에 그 비슷한 컨셉의 분과 잠깐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 분이 허락하셨으니 저도 이 시트를 받지 모할 이유는 없겠죠. 나중에 그 컨셉의 분과 선관을 짜서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도 전 생각합니다.
아무튼 게임을 좋아하는 캐릭터라. 여러모로 흥미롭군요. 이렇게 되면 게임 대회라도 만들어야할까요? 음. 일단 현재의 꿈이 게임제작자라고 하니 어쩌면 아주 훌륭한 인재가 또 탄생할지도 모르겠군요.
좋습니다. 이 시트 받겠습니다. 송효빈! 당신을 27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시트 통과에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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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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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고등부의 숫자가 상당히 많아진만큼, 당분간은 고등부 캐릭터를 받지 않겠습니다.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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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xkGSNR3Y2g

시트 아직 열려있나요?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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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pEBKs/E2W+

어 시트 열려있나... 일단 여캐로 예약하고 가요!

118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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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116 >>117 시트는 당연히 아직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내주세요! 우리 멋쟁이, 예쁜이 레더 여러분! (윙크)

119
별명 :
전부 읽기 힘드시죠?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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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이름:(동서양 다 가능합니다!)
성별:(중성 그런거 없습니다. 남자, 여자. 둘 중 하나로!)
나이:(11~19세)
생일:(설명이 필요할까요?)
외관:(미남미녀, 염색 다 가능합니다. 다만 너무 학생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모히칸 이런거 안됩니다!)
성격:(기본적으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한 성격으로 부탁할게요!)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기타:(가족사,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것들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성향:(연애적 성향을 적어주세요. HL(NL),BL,GL,ALL,SL 이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를 적어주세요. 토박이의 경우는 토박이로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시트양식을 이렇게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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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icU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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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q55BbySMk

16세 중등부 한 명 예약하겠습니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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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wMpia4TZuk

시트 작성중이었는데 그사이에 고등부가 막혀버리다니...8 8

일단 나이를 수정하던지 해서 내던가 할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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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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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121 큭! 죄송합니다. 하지만 고등부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눈물) 균형을 위해서 막았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레더분.. 2017년도 부디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하이하이에요!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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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icU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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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q55BbySMk

이름:유정민
성별:남
나이:16
생일:5월 6일
외관:정민은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평범한 안경 소년입니다. 투명한 무테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매는 날카로우면서도 온화한 면이 있고, 머리카락은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과 구분되는 점이라면 역시 어딘가 슬퍼보이는 듯한 그 표정과 첫인상이겠지요.

키는 175cm로 180대는 아니라도 16세 치고는 꽤 큰 편에 속합니다. 몸무게는 아는 사람이 없지만, 상당히 허약한 편입니다. 몸이 상당히 마른 체형이라 미미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옷은 아무거나 잘 챙겨입으며, 특히 호은 학교의 교복이 맘에 든 모양입니다. 작은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는데, 안에는 책이 가득 차있습니다.

성격:정민은 감정표현에 둔감한 아이입니다. 웃음에 인색하고 울지도 화내지도 않으며 어른스럽게 사람을 대하는 모습은 얼핏 보아 기계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낯을 가리며 사람을 대하기 어려워하는 천성 탓이고 사실 정민의 속마음은 따뜻하고 남을 위해주는 아이입니다. 얌전하고 신중한 탓에 급작스런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정민도 영화를 볼 때나 책을 읽는 등 취미 활동 시에는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는데, 감동적인 장면에서 훌쩍이거나 웃긴 장면에서 빵 터지거나 진지한 장면에서는 숨까지 참고 몰입하는 등, 감정표현이 두드러지게 변합니다. 이 점을 지적하면 창피해합니다.

예의가 바른 편이라 나이가 많다면 누구에게나 존대를 하고, 배려해주는 편입니다. 또한 끈기와 승부욕도 어느정도 있어서 한번 결심한 일은 반드시 결착을 짓고야 맙니다.

이런 정민이지만 가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자면 책을 거꾸로 든다던가, 멍하니 있다가 수업 중인 걸 까먹기도 합니다.

동아리:도서감상부

기타: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맞벌이. 때문에 정민은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었고, 아들을 사랑하던 두 부모는 그런 정민을 정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혼자 있던 정민은 tv로 시간을 보내던가, 그림을 그리던가, 게임을 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해보았지만 혼자라는 고독감과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 때 정민은 책과 만나게 됩니다.

정민의 부모님은 혼자인 정민에게 생일 선물로 여러 동화책을 사주었고, 책의 매력에 흠뻑 빠진 정민은 더 이상 밤에 울지도,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떼를 쓰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그림 동화책부터 시작했지만 점차 읽는 책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책이라면 그 분야를 가리지않고 달려들어 읽습니다. 심지어는 문제집이나 교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는가 하면, 진짜 마음에 든 책은 몇번이고 다시 되풀이하며 너덜너덜하게 될 때까지 읽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책벌레 증세 탓에 사람을 대하는 법을 책으로만 배웠고, 집에 틀어박혀서 책만 읽는 탓에 체력이 굉장히 좋지 못합니다.

-본래 도시에서 살던 도시 사람이지만, 정민의 건강을 걱정한 부모님과 함께 호은골에 왔습니다.

-현재는 집안 형편이 꽤 나아져서 맞벌이가 아니라 집에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집에 있는 책장의 수만 두자리가 넘으며 용돈을 받으면 거의 99% 책에다 씁니다. 집에 들어서면 현관에서 제일 먼저 마주치는 것이 바로 책장(...)

-이사올 당시 이삿짐이 진짜 끔찍하게도 무거워서(...) 고생을 심하게 했습니다.

-운동신경이 나빠서 스포츠는 쥐약입니다. 다만 근성만큼은 있습니다. 근성만 있을 뿐...

-미래의 꿈은 자신만의 도서관을 갖는 것. 그리고 직접 책을 집필해 보는 것. 지금 당장 이루고 싶은 소망은, 친구를 만드는 것.

-정민의 부모님은 정민이 이사를 흔쾌히 수락한 게 아들이 원래 살던 도시의 서점과 도서관을 모두 섭렵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믿습니다(...)

-책만큼은 아니지만, 영화도 꽤 좋아합니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6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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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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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123 이 캐릭터. 되게 흥미롭군요. 책벌레입니까?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면 자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망이 친구를 만드는 것입니까? 그 소망 꼭 이뤄질겁니다. 호은골은 사랑이 가득한 곳이니까요. 몸이 많이 약하고 낯을 많이 가린다라. 저런 점 때문에 도시에서 오해를 받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걸요. 특히나 책을 볼때는 감정표현이 두드러진다고 하니까요.
과연.. 책을 좋아하는 캐릭터란거군요. 과연 호은골의 도서관과 서점에 있는 책들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1년은 버티겠죠? 아마도? 버틸거라고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집필된 책도 보고 싶군요!
그런고로 이 시트 못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유정민! 당신을 28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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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S53wK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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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fiMjwG3W6

잠깐만 인증코드 테스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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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S53wK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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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fiMjwG3W6

이름: 단이안
성별: 여성
나이: 16
생일: 2월 26일

외관:  턱선을 조금 넘기는 길이의 검은색 머리칼. 가르마는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머리카락은 약하게 곱슬끼가 돌지만 머릿결이 좋아 잘 엉키지 않는다. 눈 색은 진한 회색에 가까운 검은색. 아래로 살짝 처진 눈썹과 반대로 눈꼬리는 위로 올라가 있다. 이목구비가 크고 선명한 편. 입술 색이 유독 붉어 화장을 하지 않아도 선명한 빛을 띤다. 피부는 하얗고 깨끗하지만 혈색이 잘 돌지 않아 건강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교복은 사지 않았으며, 대신 명찰을 겉옷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다가 선도부가 있을 때나 수업할 때 착용한다. 단정한 차림이지만 색이 어두운 계열이라 여러 특징과 겹쳐 종종 저승사자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거기에 날카로운눈매까지 더해져 첫인상이 나쁘지는 않더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인상은 아니다. 171cm. 비율이 좋고 유독 손목과 발목 부분이 얇다. 손가락이 길고 가는데다가 곧게 뻗어있어, 손이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손톱은 길러 깔끔하게 정리해뒀다.

성격: 만사를 귀찮아하는 것 같으면서도 자신이 흥미가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한다. 그 외에는 뭐든지 적당히 하려는 습관이 있어 큰 열의를 보이지 않는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싶지 않은 일의 결과 편차가 상당히 크다. 학교로 예를 들자면 영어의 경우 좋아하고 잘하는 편이지만 체육, 특히 실기는 바닥을 친다.
반에서 그렇게 튀는 타입은 아니며 적당히 있는 듯 없는 듯 지냈다. 언제나 무기력하게 있어 어디 아프냐는 물음만 종종 듣는 정도. 상당히 느물거리고 뻔뻔한 성격이라 친해지기 전과 후의 차이가 있다는 평이 많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호은골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모와 같이 살고 있다. 현재는 혼자 운영하고 있지만 알바생을 구하는 듯하다. 주수입이 카페인 것은 아니고, 원래 직업은 소설가지만 필명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이모는 약 7년 전에 호은골로 왔다. 주거지는 둘이서 살기에는 크다 싶은 크기라 대체로 도우미를 고용하거나 청소 업체를 부른다. 
14살 겨울에 전학 수속을 밟고, 15살이 되는 해부터 호은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호은골에 오기 전까지는 서울에서 살았다. 어릴 때부터 성적이 좋아 국제중에 갔을 수도 있었으나 본인이 거부를 했다. 고등학교 역시 호은학교를 계속 재학하거나, 서울로 가더라도 인문계 고등학교를 갈 확률이 높다. 공부는 편차없이 잘하지만 본인은 문과 과목을 선호한다.
언어 쪽에 관심이 많다. 현재 독일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다음으로 배울 계획이 있는 건 프랑스어나 북유럽권 언어.

성향: 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4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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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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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126 드디어 카페가 나왔군요. 이런 카페 설정은 언제쯤 나오는가 했는데.. 알바생을 구한다고 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캐릭터중 한명이 알바생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그것도 그거지만, 상당히 어문학 계열로 강한 캐릭터로군요. 나중에 관련 직종으로 취업하기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시트였습니다. 그리고 귀차니즘이지만 흥미가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한다. 적당적당히 하는 습관이 있다. 음. 과연 이 아이는 무엇을 열심히 하고 무엇을 적당히 할까요? 이것도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이 시트를 통과하면 볼 수 있겠죠? 좋습니다. 이 시트 통과시키죠! 단이안! 당신을 29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통과입니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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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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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bsytcaT3g

이름:유주하
성별:남자
나이:15살
생일:2월 8일

외관:-머리카락은 언뜻 보면 연한 갈색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회색에 더 가까운 색으로, 염색한 것이다. 앞머리가 완전히 내리면 눈을 반쯤 덮을 정도로 길어서 옆으로 대충 넘기고 다닌다. 머리는 아침에 빗으로 대충 빗는 게 끝이지만 은근 차분한 느낌이다. 눈동자는 갈색이고 눈꼬리가 쳐져 순한 인상에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이라 강아지를 연상시키기 쉽다. 피부는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하얗다. 키가 160cm로 꽤 작은 편이지만 나중에 더 클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전체적으로 약간 마른 체형.

-평상시에는 연한 자줏빛 카디건을 교복 위에 걸치고 다니다가 날이 좀 춥다 싶으면 어두운 색의 야상을 입고 다닌다.

성격:-모든 사람에게 다정하다. 기본적으로 얼굴에 옅은 미소는 달고 다녀서 정색하는 건 볼까 말까 한 수준. 사실, 잘 울지도 않고 잘 화내는 것도 아니라서 오히려 감정을 파악하기 힘든 부류이다. 가끔은 다정하다 못해 헌신적일 때도 있어서 주변에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꽤 있다.

-행동이 느긋하다. 남이 답답하게 여겨 조금 빨리빨리 하라고 말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알았다고 해놓고는 정작 속도에 변화가 없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다고 꼼꼼한 것도 아니라 천천히 가다가 무언갈 떨어뜨린다든가, 뭔갈 하다가 꼭 무언갈 빠트린다든가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 다른 사람이 잊어버릴 사소한 잘못 하나까지도 담아두었다가 사과해야 할까 그냥 넘어갈까 고민한다. 그래서일까, 웬만하면 남에 의견에 반대하는 일이 잘 없다. 예를 들면 어떠한 일에 대해 자신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더라도 남이 맞다고 주장한다면 맞다고 해주는 식. 이런 성격 때문에 힘든 건 자신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성격이란 게 그렇듯이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동아리:무소속

기타:-어렸을 때부터 플루트를 배워서 그런지 플루트 실력이 수준급이며, 호은골로 오기 전에는 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호은골로 온 후에도 매일 집이나 학교의 음악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플루트는 최근에 산 새것으로, 예전에 불던 건 떨어뜨려서 키가 부러지는 바람에 집에 있는 책장에 고이 모셔다 두었다. 플루트를 부셨을 때 잔소리도 꽤나 들었기 때문에 그 이후로 악기를 조심히 다루는 중이다. 피콜로도 불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비싼 가격 때문에 사지 못하고 있다. 언젠가 꼭 사는 게 목표.

-도서관에서 주로 시간을 보낸다. 책 읽는 걸 좋아한다기보다는 책 냄새와 도서관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자꾸 도서관을 찾아가곤 한다. 특히 도서관에 혼자 있을 때의 그 느낌을 굉장히 좋아한다.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도서관에 있다 보니 자연스레 책 몇 권은 읽게 되었다. '읽을 거면 그 자리에서 다 읽자'라는 자신만의 규칙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책을 다 읽지 못하더라도 쪽수를 기억해놓고 도서관에 다시 와서 읽지, 빌리지는 않는다. 그런 주제에 책 읽는 속도도 느리고 책을 보다가 도서관을 둘러보거나 도서관 책 정리를 하는 일도 잦기 때문에 결국 한 책을 몇 주 간 읽는 일도 종종 벌어진다.

-일정한 순서로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도서관에서 책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일을 자진해서 하고 있다. 약간 이런 것에 있어서 강박증 같은 게 있는 것 같다고 스스로도 어렴풋이 느끼곤 있지만 내가 즐거우니까 별 상관은 없다는 생각으로 다닌다. 이상하게도 평소엔 덜렁거리다가 정리를 할 때에만 실수가 하나도 없다.

-명확한 답이 없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같은 맥락으로 국어를 매우 싫어하며 특히 자신의 의견을 내야 하는 상황을 질색한다. 반면에 수학이나 과학 같은 답이 있는 과목들을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이런 성향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나서기보다는 멀리서 지켜보는 포지션에 있는 경우가 많아져 버렸다.

-7살 즈음 바다에 빠져서 죽을 뻔한 기억이 있기 때문인지 그 뒤로는 남이 물에 빠지는 걸 보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제대로 못 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이 때문에 근 7~8년간 바다에 들어간 적도 없고, 물에 관련된 영화 같은 것도 못 본다. 예전에 극복을 위해서 수영장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얕은 물임에도 불구하고 허우적거리다 구출되었다. 이 일 이후로는 극복하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생활패턴이 엉망이다. 호은골에 오기 전부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배여 버려 언제나 아침에는 비몽사몽 한 상태로 눈을 반만 뜨고 등교하곤 한다. 아침에는 졸려서 그런지 누가 말을 걸어도 '아 얘 지금 제정신 아니구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답을 막 한다. 욕을 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대충 머릿속에 떠오른 말을 필터 없이 말해버리는 느낌. 물론 나중에 오후가 되어서 제정신을 차리면 내가 왜 그랬나 하면서 머리를 헤집는 건 당연한 일이다.

-가족 구성원으로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이 있지만 호은골로는 혼자서 왔다. 외할머니가 호은골로 10년 전에 이사하셨기 때문에 굳이 남이 따라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부모님도 따라가지 않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냥 혼자서 오기로 결정했다. 금수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집이 잘살기 때문에 자라나는데 물질적으로 부족한 건 없이 자라왔다.

성향:S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4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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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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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f8uHNSGT7Y

>>128 저 헌신적인 자세는 캐릭터 특유의 본능인걸까요? 아니면 뭔가 이유가 있는걸까요? 음. 뭔가 남에게 자신을 맞춰가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청소년 오케스트라! 호오. 이건 흥미로운 정보로군요. 아주 실력있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이가 들어온걸까요? 이건 정말로 흥미롭기 그지 없습니다. 네.
그리고 물에 대한 트라우마... 큭..!! 무섭죠. 그 트라우마!! 호숫가로는 데려가면 안되겠네요. 물놀이도..힘들지 않을까 싶고.. 8ㅅ8 그리고 이과계열로 발전할 가능성도 보이는군요. 뭔가 갭도 느껴지는 것 같고.. 그리고 혼자서 호은골에 산다라. 아마 주변 어르신들이 많이 도와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트는 다 읽었습니다. 이 시트 통과시키겠습니다. 유주하! 당신을 30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해요!

130
별명 :
이런것도 가능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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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jzQwsGKFUc

이름: 크리스틴 페러데이
성별:여성
나이:16
생일:9/22
외관:은은한 주황색 머리. 상당히 긴 머리이지만 포크부터 볼펜이나 애용하는 만년필같은것들을 꽂아서 비녀처럼 사용중이다. 실제 길이로는 어깨뼈 부근까지 온다. 옆머리를 조금내고 앞머리는 눈썹 바로 위까지 오는 시스루 뱅.
피부는 상당히 좋다. 정말로 백옥같은 피부.
살짝 쳐지고 힘없어보이는 녹색 눈과 축 처진 어깨와 허리. 딱히 피곤하지 않아도 피곤해보이는 인상이다. 피곤해 보이기는 하다만 평범한 수준에서는 예쁘다고 할수있는정도.
평소에는 별일없어도 교복위에 흰색 가운을 입고다닌다. 이건 멋을 위해 입는것으로 랩에서 입는것과는 별개로 계절별 용도별로 외관만 흰 가운.

성격:마이웨이. 자기일에 방해만 안되면 남에게 별 상관 하지 않지만 가끔 자기일에 관련되면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는데다 화가나면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 벌어지면 멘탈이 깨져서 한동안 쓸모없어진다.

동아리:소속없음.

기타: -그녀는 천재였다. 남들은 하지도 못할 발상으로 연구를 척척 진행시켰고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실험을 도전적인 방식으로 성공으로 이끌었다.
논문을 하나 쓰면 문제없이 저널에 투고되었으며 참여한 프로젝트는 모두 평균 이상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그녀는 겸손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 아버지의 업적. 전 옆에서 보좌했을뿐입니다."
그녀는 그 말을 끝으로 단상에서 내려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소문으로는 한국의 어느 시골에서 빈둥대고 있다던가...
-네,천재입니다. 그것도 앞에 초가 몇개씩 붙을정도로.
-한국에 온지는 얼마 안되서 그보다 한국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말하는 투가 이상하다. 안녕합니다. 안녕합니까? 싸이 압니다. 요나킴 압니다. 킴치 압니다.
-운동은 못한다. 그것도 엄청나게. 100M가 20초대였던적이 있었을정도.
-천재라지만 이과계에 한정. 예체능은 멜로디카를 불수있을 뿐이고 문과계는 읽는건 좋아한다.
-아일랜드 출신이며 현재는 호은골에서 어머니와 함께 거주중. 아버지와는 사이가 굉장히 나빠 떨어뜨려놓는게 좋을거라는 어머니의 제안이었다고.

성향: GL>ALL=S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6

1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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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jzQwsGKFUc

이름: 크리스틴 페러데이
성별:여성
나이:16
생일:9/22
외관:은은한 주황색 머리. 상당히 긴 머리이지만 포크부터 볼펜이나 애용하는 만년필같은것들을 꽂아서 비녀처럼 사용중이다. 실제 길이로는 어깨뼈 부근까지 온다. 옆머리를 조금내고 앞머리는 눈썹 바로 위까지 오는 시스루 뱅.
피부는 상당히 좋다. 정말로 백옥같은 피부.
살짝 쳐지고 힘없어보이는 녹색 눈과 축 처진 어깨와 허리. 딱히 피곤하지 않아도 피곤해보이는 인상이다. 피곤해 보이기는 하다만 평범한 수준에서는 예쁘다고 할수있는정도.
평소에는 별일없어도 교복위에 흰색 가운을 입고다닌다. 이건 멋을 위해 입는것으로 랩에서 입는것과는 별개로 계절별 용도별로 외관만 흰 가운.

성격:마이웨이. 자기일에 방해만 안되면 남에게 별 상관 하지 않지만 가끔 자기일에 관련되면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는데다 화가나면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 벌어지면 멘탈이 깨져서 한동안 쓸모없어진다.

동아리:소속없음.

기타: -그녀는 천재였다. 남들은 하지도 못할 발상으로 연구를 척척 진행시켰고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실험을 도전적인 방식으로 성공으로 이끌었다.
논문을 하나 쓰면 문제없이 저널에 투고되었으며 참여한 프로젝트는 모두 평균 이상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그녀는 겸손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 아버지의 업적. 전 옆에서 보좌했을뿐입니다."
그녀는 그 말을 끝으로 단상에서 내려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소문으로는 한국의 어느 시골에서 빈둥대고 있다던가...
-네,천재입니다. 그것도 앞에 초가 몇개씩 붙을정도로.
-한국에 온지는 얼마 안되서 그보다 한국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말하는 투가 이상하다. 안녕합니다. 안녕합니까? 싸이 압니다. 요나킴 압니다. 킴치 압니다.
-운동은 못한다. 그것도 엄청나게. 100M가 20초대였던적이 있었을정도.
-천재라지만 이과계에 한정. 예체능은 멜로디카를 불수있을 뿐이고 문과계는 읽는건 좋아한다.
-아일랜드 출신이며 현재는 호은골에서 어머니와 함께 거주중. 아버지와는 사이가 굉장히 나빠 떨어뜨려놓는게 좋을거라는 어머니의 제안이었다고.
-신장 160cm.46kg 79-56-83

성향: GL>ALL=S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6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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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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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TB0WbYM86A

>>131 네. 시트는 잘 봤습니다. 130의 이런것도 가능할것인가 라고 되어있는데.. 원래대로라면 가능했을겁니다. 하지만 천재. 그것도 연구. 그것도 이과.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가 이미 존재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것을 쉽게 통과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 시트는 일단 보류로 하고 내일 그 캐릭터의 오너 분이 오면 상의후에 통과여부를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트를 보류로 하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1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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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jzQwsGKFUc

>>132 네, 괜찮습니다.

134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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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TB0WbYM86A

>>133 상당히 유감스러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를 다루고 있는 오너분이 통과되게 되면 조금 곤란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셨습니다.
호은 학교 S2는 일상물입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캐릭터들의 일상 하나하나가 모이고, 그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작품입니다. 그런만큼 캐릭터의 정보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크리스틴이라는 캐릭터는 상당히 호감적인 캐릭터입니다. 천재 연구가. 이 얼마나 멋진 설정입니까. 호은골에서도 주목받는 인재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 시트를 통과시키지 않겠습니다. 자고로 시트라는 것은 먼저 들어오신 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시트를 받을 수 없다는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할수밖에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35
별명 :
★H2Fw2Bd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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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XOUoB0RqO+

16살로 예약하고 갈게요!

136
별명 :
★xzWKFdE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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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isa0xQAi/kg

16살로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137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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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TB0WbYM86A

생각보다 예약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사실 딱히 예약 안하시고 시간 될 때 시트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16살은 몇명! 17살은 몇명! 18살은 몇명! 이렇게 구분짓는 것은 레주가 귀차니즘 환자라서 안합니다.
그냥 시트 수 보고, 어..고등부가 많네. 그럼 고등부 잠시 제한! 중등부가 많네. 중등부 잠시 제한! 이렇게 가는 사람인지라.. 아무튼 자유롭게 시트 내고 싶으신 분들은 시트 내시면 됩니다! 시트 스레 닫히는 일은 없거든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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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T/fUeJ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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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5rIpfr0oSU

안녕하세요! 혹시 고등부 시트는 언제쯤 열릴지 알 수 있을까요?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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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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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TB0WbYM86A

>>138 하이하이에요! 질문해주신 레더분! 고등부 시트가 언제 열릴지는 저도 알 수가 없답니다. 현재 호은학교 학생 분포도가.. 초등부:0 중등부:9 고등부:21  너무 고등부로 쏠려있기 때문에 일단 균형이 맞기 전에는 고등부 시트가 열릴 일은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균형이 다시 잡힌다면 다시 고등부도 열리게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애매하다고밖엔 할 수 없답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1번째 시트 정리. 1월 말에 한번 하게 될 시트 정리때 고등부 캐릭터들이 정리가 되면..그 비게되는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다시 열릴지도 모르겠네요.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정확한 답을 줄 수 없다는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8ㅅ8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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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ZGFiF6gBo

흠.. 절에서 살고있다는 설정 가능할까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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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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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HexJYhwhWY

이름:야마다 리나
성별:여성
나이:16
생일:4월 3일
외관: 빨갛게 새빨갛게 타오르는 그 모습은 정말로 TV쇼의 히어로였다.
그녀에겐 멋있다는 말이 더 어울리겠지. 어깨를 지나 날개뼈를 조금 덮은 붉은색으로 물들어진 머리는 마치 타오르는 불길같고 왼쪽으로 넘긴 앞머리는 깊고 커다란 갈색 눈을 강조하는듯 했다. 옆머리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점이 1호의 더듬이 같다며 본인이 만족한다.
갸름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 위풍당당 어딜가도 굽히지 않고 위험해도 웃음을 잊지않으니 이것이 바로 영웅의 자세.
매일매일 잊지않고 단련에 힘쓰니 그로인해 성장이 더딘것은 부수적인 피해로다.
허리엔 변신벨트 목에는 허리까지 오는 붉은 스카프, 등장대사는 의문의 히어로 J 등장! 폭죽은 터지지 않아.
열정 두글자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오늘도 달린다, 아아 우리의 히어로.
참으로 영웅 호걸, 이쁘장한 얼굴에 실용주의적인 센스로 만든 필살기로 일격에 적을 무찌른다고? 뭐,호은골에 적은 없지만.

성격: "생각보다는 행동!! 무슨일에든 몸이 움직였다면 그 행동이 내 생각입니다!"
순수하고 바보다. 그리고 바보다. 사기에 잘 속을것 같지만 의외로 그럴때마다 주변에서 커버해서 한번도 속은적은 없다고. 본인은 악인을 감지하는 센서가 전파되는 거라고 생각하고있다. 그렇다고해도 생활지식은 있다고?

동아리: 무소속! 히어로는 바쁘다구요?

기타: -본가는 유도 도장을 한다. 정작 자신은 유도와는 동떨어진 기묘한 무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무술은 자칭 "라이더류" 미묘하게 점프킥이 많을것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이다.
-라이더류라는 무술은 스승을 자칭하는 동거인과 함께 만든 일종의 무술 비스무리한것. 이름과 내용의 괴악함과는 다르게 재능과 실력덕인지 효과는 확실하다고.
-유도로 작은 대회에서 상을 엄청나게 따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스승과 만나 히어로의 길을 걷고있다. 힘내라 히어로.
-원래 목소리가 크고 소리치듯이 말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시끄럽다는 클레임을 받는다. 노래와 공부는 못한다. 확실하게.
-차고있는 벨트는 스승이 만든 수제. 가x라이더 1호의 벨트를 본따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질감도 모습도 엄청난 하이퀄리티. 충전식이다.
-잘때가 아니라면 시끄러운상태. 분위기도 잘 못읽는다. 그덕에 같이살고있는 스승은 매일매일 죽을맛이라고.
-의외!그것은 존댓말 캐릭터!! 이쪽은 한국어를 잘못가르친 예다. 캐릭터성이 중요하다는 스승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대로 공부한 결과 존댓말만 쓰게 되어버린것. 일본어로는 평범하게 이야기한다.
-현재 동거인은 30대인 스승뿐. 호은골 구석에서 살고있다. 불꽃모양으로 도색된 자전거를 본다면 이사람이다.

성향: GL>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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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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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QQ8nkUAHFY

>>140 물론입니다 적절한 설정만 있다면야 절에서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141 자. 저는 여기서 심오한 고민을 해야만 했습니다. 대체 이 참신하다 못해 제대로 본적도 없는 설정의 시트는 무엇일까요? 전 호은 학교를 운영하면서 정말 별의 별 시트를 다 봤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만 이 정도로 참신한 시트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히어로라니! 우리 호은골에는 이제 히어로도 오는건가요?! 가X라이더를 떠올리게 하는 시트로군요! 순간 제가 뭘 보나 해서 잠시 멍했었던 것을 부디 용서해주시길! 호은골 어르신들에겐 정말로 신기하게 보일듯 하군요. 아이고. 저 처자. 오늘도 열심히 돌아다니네!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시트를 다 읽어봤습니다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고로 야마다 리나! 당신을 31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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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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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kZGFiF6gBo

이름: 최 마태
성별: 남

생일:12.25
외관:
성격:(기본적으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한 성격으로 부탁할게요!)
동아리:(하고 싶은 동아리를 적으시면 됩니다. 단 학생회 멤버가 존재! 학생회 멤버는 서기, 회계, 잡일, 선도부장이 있습니다. 학생회 멤버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서기와 회계는 15살부터 가능! 잡일은 14살부터 가능! 선도부장은 18살부터 가능합니다!)
기타:(가족사,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 것들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성향:(연애적 성향을 적어주세요. HL(NL),BL,GL,ALL. 이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를 적어주세요. 토박이의 경우는 토박이로 적으시면 되겠습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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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HexJYhwhWY

>>142 너무나도 참신한 야마다씨의 모습에 벌벌떨도록해라!(?) 통과됐네요! 얏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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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qbAmzh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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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 마태
성별:남자
나이:16
생일:12.25
외관:빡빡머리. 이유는 단순하다. 이발을 담당하시는 스님이 할줄아는 스타일은 오직 삭발 반삭 두가지뿐이니깐.
170cm 아직 성장중인 건강한 사내아이! 학교에선 당연히 교복을 입으며 일상생활에서도 교복을 입는다. 단 차이가 있다면 일상생활중엔 와이셔츠의 단추를 전부 풀어헤친다. 티셔츠 따윈 입지않아!
생긴건 음.. 꾸미면 그럭저럭 괜찮을거 같은데 꾸밀 이유도 생각도 없다. 전체적으로 그냥 인상좋고 성실하게 생긴 청소년

성격: 유쾌 그 외에 단어는 사치이다. 가끔 또라이 기질이 발동한다!

동아리: 일단은 무소속
기타:'버려진건 아니야. 맡기고 간거야. 근데 맡긴 기간이 벌써 16년이나 된거지'
젖을 때자마자 절에 맡겨졌다. 이름과 생일이 적혀진 종이를 주머니에 넣어두고는 언젠간 다시 찾으러 오겠다고 말한뒤 뒤돌아보지도 않고 어디론가 갔다고 하더라고. 우리 스님이
근데 이름은 마태인데 왜 절에 맡긴걸까... 불교와 기독교의 화합인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을 각각 말하는걸 정말로 힘들어한다. 엄청나게 좋아하는것도 없고 싫어하는것도 그다지 없으니깐 뭐 굳이 말하자면 부모님에 대해 욕하는걸 싫어한다 해야겠지?

절에서 신세지고 있다. 성인이되면 바로 나갈생각이다. 싫어서 나가는게 아닌 죄송스러워 나가는것이다. 스님들과는 사이가 좋다!

고기먹으면 이상하게 죄책감이 든다. 근데 어쩔수 없잖아 맛있는걸..

특징이랄것도 딱히 없는 평범한 학생이다.

성향:(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토박이.. 이겠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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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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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저녁 먹기 전에 잠시 시트가 들어와있나 싶어서 확인을 해봤는데 시트가 또 하나 들어와있군요. 4일동안에 시트가 왕창 들어와서 당황하고 있습니다. 레주는. 아무튼, 시트를 읽어봤는데... 호은사에 사는 학생이로군요. 네. 이런 설정 가능합니다. 그건 그렇고 절에 맡겼다라. 언젠간 다시 찾으러 온다고 말했는데 안 돌아올 정도면 이미 버려진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괜찮겠죠. 네. 불교와 기독교의 화합..설마 마태복음의 그 마태입니까?!(동공지진)
부모님에 대해 욕하는 것을 싫어하는거야 음..다들 마찬가지일테고.... 고기...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고기는 맛이 좋습니다. 사랑이지요. 고기는.
평범한 학생이기에 더 눈에 띄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절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개성이긴 한데... 아무튼, 시트를 읽어봤지만 문제가 될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고로 시트를 통과시키겠습니다! 최마태! 당신을 32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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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악 될까?★jj7ogJ42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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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MNwKwKGSU2

"여름 밤의 빛나는 별들, 나는 굉장히 좋아해. ...뭐, 왜 그렇게 쳐다봐. 너도 싫어하지는 않을 거 아냐?"

이름:유채리 柳琗理
성별:女
나이:16
생일:8월17일

외관:164cm, 47kg. 마른 체형이며, 나쁘지 않은 비율에 팔다리가 길다.
 다갈색의 결좋은 머리카락은 턱끝에서 정확히 끊어지는 칼단발로 잘랐다. 평범한 단발이지만 굳이 특기할 점이 있다면, 끝이 밖으로 조금 말려있다는 점이다. 머리가 작고 두상이 예뻐서 퍽 잘 어울리는 편인데, 너무 오랜 시간 단발로 지내서 이제는 오히려 장발이 어색할 것 같다고 한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는 눈썹을 가리는 듯 가리지 않는 애매한 길이. 그 틈새로 보이는 얇은 눈썹은 둥근 아치형이다. 왼편 머리카락을 틈만나면 귀 뒤로 넘기곤 하는데 아무래도 습관인 듯하다. 피부는 희지만, 화장한 것 같다기보다는 어쩐지 맑고 투명한 느낌이다.
 눈은 인라인 쌍커풀이 잡힌, 크고 둥근 형태이다. 다만 눈매가 뚜렷하고 끝이 조금 올라가 있어 강아지보다는 고양이상이라고 하는 편이 어울린다. 눈동자가 상당히 밝은 갈색인데다가, 꼭 구슬 같이 맑아 눈에 띄는 모양새. 그러나 이 아가씨의 얼굴에서 또하나 눈만큼 눈길이 가는 부위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코일 것이다. 얼굴의 중앙에 오밀하게 자리잡힌 코는 반듯한 버선 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꼿꼿하고 깔끔하게 솟아있다. 그 아래의 입술은 얇지만 모양이 선명하고 은은히 혈색이 돈다.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골격도 얇은 마른 체형. 나올 데도 안 나오고 안나올 데도 안 나온 어찌 보면 조금 어린애같은 체형이지만 이상하게 선이 예뻐 발레라도 했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리고 그런 질문을 받으면, 채리는 딱딱한 표정으로 말없이 왼편의 목발을 들어보일테다. 그렇다. 채리는 왼쪽 다리를 거의 쓰지 못해 항상 목발을 짚고 다닌다.
 더위를 거의 안 타는데, 그래서인지 여름에도 언제나 긴팔옷을 입고 다닌다. 사실 팔 안쪽에 흉터 비슷한 것들이 많다. 좋아하는 옷은 바지보다는 치마, 치마보다는 원피스. 하늘하늘한 느낌이 기분 좋다고 한다. 교복? 채리의 인생에서 교복이란 없다!
 
성격: 맑고 순수하게 생긴 외관만으로 그녀의 성격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을 거는 순간 채리의 무뚝뚝한 반응에 호되게 놀랄 것이다. 채리는 결코 친절한 편이 아니며, 상냥하지도 않고, 여느 또래 아이들이 그러한 것처럼 순수하지도 않다. 밝은 세상의 어두운 이면을 너무 빨리 깨달아버린 그녀는 대충 보기에는 지나치게 반항적이고, 시니컬한 것처럼 보인다. 말하자면 산타를 믿는 어린아이에게 당장이라도 '산타? 그딴거 없는데?'하고 일갈할 것만 같달까. 자주 웃기는 하지만, 대부분 정말 재미있어서 나오는 순수한 미소가 아니라 상대방을 비웃기 위해 쓰이는 삐뚜름한 웃음이다. 스스로 강해 보이기를 원하는지 다리가 불편한 티도 거의 내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강해 보이는 겉껍데기 안에는 사실 누구보다도 여린 내면이 숨겨져 있다.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마음이 약해서 심한 말을 하고도 곧바로 후회하는 일도 잦고, 길가의 다친 새도 쉬이 지나치지 못한다. 감수성이 풍부해서 은근히 눈물도 많다. 게다가 채리의 마음 속에 있는 가장 큰 반전은- 그녀가 굉장한 희망론자라는 것이다. 채리는 언젠가 자신이 굉장히 행복해 질 것이라는, 막연하고도 어린애같은 꿈을 가지고 있다. 어른스러운 듯 하면서도 여전히 동심의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하고, 솔직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파헤쳐보면 비밀이 많은 이중적인 사람. 희망이라던지 시라던지 별이라던지, 그런 종류의 따뜻한 단어들을 좋아한다. 혼자 있을 때는 멍하게 하늘을 보고 있는 시간이 많으며 가끔 꿈꾸는 듯한 비현실적인 소리를 하곤 한다.

동아리:관현악부
기타:
-채식주의자. 해산물과 계란은 먹는, 약한 수준의 채식주의자다. 고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성인 '유'는 사실 '류'로 표기하는 게 맞다.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그냥 유씨로 살아온 터라 이제와서 정정할 생각은 그다지 없는 듯 하다. 이름 두 글자에 모두 王이 포함되어있는, 한자로 따지자면 상당히 강한 이름이다.
-혈액형은 O형. 부모님은 두분 다 A형이다.
-플룻을 곧잘 분다. 그외에도 오카리나, 풀피리(?)등, 입으로 소리낼 수 있는 건 나쁘지 않게 해내는 듯 하다. 휘파람도 잘 분다.
-피아노도 칠 수는 있지만 일단 폐달을 밟기가 힘드니 즐기지 않는다.
-목소리는 생김새와 어울리는 높고 맑은 미성. 노래도 나쁘지 않게 하는 것 같지만, 잘 부르지는 않는다.
-이것저것 할줄 아는 게 많지만, 대표적으로 소질이 없는 부분은 그림. 진짜 못 그린다. 정말로(...)
-잘 하는 과목은 음악, 국어, 그리고 조금 애매하지만 과학 정도. 나머지 과목, 특히 영어는- 분발하자 유채리.
-목발을 짚는 것만 빼면 건강하다. 목발은 왜 짚게 되였냐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해주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짜증낼 지도..
-발레를 했었다. 다리가 이 모양이 된 순간부터 곧바로 포기했지만. 이제는 아득한 옛날의 이야기일 뿐이라, 채리가 발레를 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리가 괜찮았을 때는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듯 하다.
-발레의 영향인지, 발이 상당히 못 생겼다. 못 생긴 것 까지는 상관 없는데, 눈에 띄면 자꾸만 아련한 옛날에 떠올라 보고 있기 싫다.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밤이 되면 평상에 멍하니 앉아 별을 보곤 한다.
-동물이라면 거의 다 좋아하고, 벌레도 어렵지 않게 퍽퍽 잘 잡지만, 뱀은 어쩐지 조금 징그럽다..
-채리의 부모님들은 채리를 반쯤 포기했다. 다리를 다친 후 차라리 우리가 채리를 보살피겠다고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선 덕분에, 채리는 호은골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내외는 호은골에서 평범하게 농사를 지으신다. 채리는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을 돕는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4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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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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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47 상당히 매력적인 시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벤트 진행중이어서, 시트를 검사하기가 조금 힘든 상황이라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읽어봤는데, 사실 문제될 건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이 시트는 나중에 새심하게 천천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롭게 기다려주세요!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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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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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xbZ3dH81sY

응응 알겠습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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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tMpe77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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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H1W5amFN7s

이름: 백제서
성별: 여성
나이: 16
생일: 12월 7일

외관: 색소가 약간 옅은 검은색 머리칼. 길이는 가슴을 다 덮지만 언제나 정수리 부근에서 하나로 묶고 다니며, 깔끔하게 묶은 것은 아닌지 잔머리가 조금씩 튀어나왔다. 곱슬끼가 돌아 부시시해지기 쉽지만 머릿결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앞머리는 머리를 묶을 때 같이 묶었지만 풀었을 때는 예전에 자른 적이 있는 듯 어깨선까지 온다. 검은색 눈동자는 눈매가 매서워 서늘한 느낌을 자아낸다. 크기 자체는 상당히 크며 쌍커풀이 짙다. 속눈썹 역시 길고 풍성한 편. 하얗고 잡티없는 피부까지 미인에 속하는 얼굴이지만 특유의 인상 탓에 눈에 띠지 않는다.
169cm.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아 2~3cm 정도는 더 클 듯 하다. 마른 편인 체형은 헐렁한 옷을 자주 입어 더욱 부각된다. 제일 자주 입는 회색이나 검은색 후드티. 디자인만 조금씩 다른 것들이 옷장 안에 잔뜩 있다. 여름에는 무지티.

성격: 개인주의, 직설적, 예민함, 무신경함.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지만 살가운 성격은 아니다. 친한 사람들에게는 퍽 친절한 편. 필요에 따라서는 자본주의 친절함을 보이기도 한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 한자는 별빛 제, 새벽 서.
* 해금과 비파를 배웠다. 후자의 경우에는 어머니의 지인 중 비파를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 배웠으며, 전자는 악기 두 개 정도는 배우라는 아버지의 말에 아무거나 골라잡은 것. 이렇게 배운 것 치곤 비파보다 해금을 더 선호한다. 호은골로 온 이후에는 잘 찾지 않고 가끔 할머니의 요청이 있을 때나 연주를 한다.
*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 언니, 제서. 아버지와 언니는 해외에 있으며 어머니는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 어머니와 같이 살 수도 있었으나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을 것 같아 외가가 있는 호은골로 내려왔다. 친가 역시 서울에 있기는 하나 사이가 영 좋지 않다. 외가는 호은골 토박이는 아니며, 10년 전부터 내려와 살고 있다. 구성원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15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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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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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47 잠시 볼일을 보고서 레주가 시트 검사하러 왔습니다! 여름에도 긴팔 옷이라니. 더위를 안탄다기보다는, 그냥 팔의 흉터를 숨기기 위해서 더위에 강해진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저 흉터는.. 그리고 왼편의 목발은... 먼가 안쓰러운 사연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있겠지요. 물으면 짜증을 낼지도 모른다고 했으니까요. 거기다가 발레라... 여러의미로 조금 슬픈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관현악이라. 관현악 좋습니다! 아주 멋진 음악을 연주해주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데요? 악기 연주 들어보러 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외강내유. 그렇다면 그 내면의 성격이 나올 수 있도록 호은골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별 보는거 좋아합니까? 호은골은 밤이 되면 별이 정말로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별을 자주 보러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 시트, 못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좋아요! 유채리! 당신을 33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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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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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50 시트를 검사하자마자 또 새 시트가 올라와 있었잖아! 그럼 바로 검사다! 성격을 보니까 개인주의, 직설적, 예민함, 무신경함. 이런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킨다고 하니까 적절한 선은 지켜줄거라고 믿겠습니다. 상황극은 모두가 골고루 더불어서 노는 곳이니까요. 아무튼 그 외의 부분을 읽어봤는데 해금과 비파라. 엄청난 실력자로군요. 저거 연주 가능하다는 말이 나올줄이야. 시트에서 비파와 해금을 볼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아무튼, 그것을 연주가 가능하다고 하니, 어쩌면 어르신들이 알면 많이 연주해달라고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시트는 잘 봤습니다. 백제서! 당신을 34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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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C3L+Dk/84E

>>152 앗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예민함이라고 해봤자 상대의 변화에 민감하다, 이 정도 수준일 거예요. 너무 짧게 써놔서 그런가 너무 오해하기 쉽게 쓴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오늘은 너무 늦은 것 같고 내일 성격 부분만 조금 추가해서 다시 올릴게요! 좋은 밤 보내세요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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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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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56of5Hz6tU

>>153 아. 그게 그렇게 되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겠죠. 아마. 일단 시트는 통과되었고 제가 내일까지는 전부 다 위키에 올릴테니, 이후 시트 수정은 위키에서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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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75yf5vegw

안녕하세요! 아직 시트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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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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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4V+sZ5KrE

>>155 저희 호은 학교 스레는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개장 9일만에 닫히는것은 슬픈일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고등부 시트가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그 점 참고해주세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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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dcWxpnz0c

이름: 하연 "한국어로는 하연, 영어로는 Lisa 입니다. 아, 물론 한국인이에요!"

성별: 여

나이: "파릇파릇한 15살!"

생일: 9월 8일

외관: "자주색과 검은색 중간 정도의, 약간 컬이 들어간 머리를 어깨 정도까지 내렸습니다. 살짝 붉은 빛이 돌면서 동그란 눈매가 매우 귀엽단 얘기를 들어요. 전 그런 말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요. 키는 161cm 정도에 몸무게는 42kg이에요. 주위에서는 괜찮다고 하지만 계속 조금씩 늘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도 거울을 봤을 때 보이는 제 모습이 맘에 안 든다는 얘기는 아니지만요! 평상시에 학교에 다닐 땐 항상 교복을 입고 다녀요. 그외의 시간엔 그 날 기분에 따라 다른 옷을 입고 다니지만 주로 티셔츠와 청바지 종류의 옷을 선호합니다."

성격: "제가 제 성격을 묘사하는게 좀 이상하지만... 약간 순진하면서 활발한 성격이라 할 수 있겠네요. 처음 만난 사람한테도 거리낌 없이 잘 다가가고 일단 친해지면 상대방이 피곤해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변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저희 부모님께서 계속 저한테 다른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이런 성격이 싫지는 않아요!"

동아리: "어디든 하고 싶지만 아직 정하지는 않았는데 이거... 꼭 말해야 하나요...?"

성향: N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

기타:
1.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에요. 오빠하고는 4살 차이가 나요. 지금 오빠는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중이어서 한국엔 잘 오지 않아요. 저희 부모님은 절 너무나도 잘 챙겨주셔서 미안하기도, 그리고 고맙기도 해요."

2. "어렸을 땐 호은골에서 살았었지만 제가 중학교로 들어가서부터는 서울 쪽으로 올라갔어요. 듣기로는 오빠가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고등학교로 진학하려고 이사를 결정했다고 들었어요."

3. "제 부모님께서는 제가 공부에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절 혼자 이곳으로 다시 보내셨어요. '학생일 때만큼은 쉬어두는게 낫다'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면서요. 저도 학교에서 상위권에 들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데... 당신이 들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4. "운동이요? 저랑 달리기 시합 한 번 하실래요? 저 달리기 만큼은 우리 오빠도 인정할 정도의 실력자라구요! 그리고 달리기 이외의 종목에서도 쉽게 얕보시면 안 된답니다. 후후!"

5. "시간 날 때마다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걸 매우 좋아해요! 만약에 학교에 밴드부가 있다면 주저없이 가입할 거에요!"

6. "주위에서 자꾸 말끝마다 오빠, 오빠 거리는게 꼭 브라콤 같다고 말하는데... 저기... 브라콤이 뭐에요?"

7. [하연이 호은 학교로 전학 오면서 교장 선생님께 전달된 편지의 내용. *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ear Principal Baek,

Thank you for your decision to admit Ms. Ha Yeon's transfer to Hoeun School. As Ha Yeon's attending physician, I had no choice but to send her to this place due to her mental disorder that is presumably caused by the death of her elder brother. Whenever the doctors and her parents tried to let her know that her brother is 'dead', she refused to hear anything related to the death of her brother, and her memory was 'set back' to that during May 12, 2013, the date when her brother is clarified to be 'dead' in the bus accident occurred during the school field trip.

After all the failed attempts to deal with her mental disorder, we and Ms. Ha Yeon's parents decided to temporarily stop the treatment and watch over her 'symptoms' as we sent her back to Hoeun Town, the place where she spent her childhood. Thankfully, we were able to insert 'forged' memory into her other memories so that she can get along with her classmates without any troubles caused by the date discrepancies. Once she becomes 'aware' of her elder brother's death, however, all her memories will be again set back to the date of her brother's death and we may have to bring her back to the States for further inquiries. As she is living in the place and attending the school, therefore, please remind your teachers that THEY MUST NOT LET HER BE AWARE OF HER ELDER BROTHER'S DEATH IN ANY CIRCUMSTANCES.

We are all doing our best to let her get over with her troubles, and are going to keep you posted as soon as we have anything new on our ways to the treatment.


With best regards,

Dr. John Maylands

// 호은 학교가 열리자 마자 시트를 구상했었는데 이제야 시트를 제출합니다.... ㅠㅠㅠㅠ 원래 고등부로 낼려 했는데 고등부가 막혔다니 어쩔 수 없이 중2로.......... 참고로 위의 편지 내용은 필요할 시 한국어로 다시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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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음. 제가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 편지를 번역한다고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족사와 연관이 되니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바로 이해했습니다. 왜 시트가 자기 소개서 같은 느낌인지도 말이지요. 시트부터가 이미 하나의 떡밥요소로군요. 기타란의 다른 것들도 하나의 강력한 떡밥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네. 그리고 학교에 밴드부요? 네. 있습니다. 있어요! 종호라던가, 마누엘이라던가 있답니다. 그러니까 밴드부에 바로 들어가면 될 듯 합니다. 기타 연주라. 그리고 노래라. 음. 좋은 요소로군요! 언제 한번 기타 연주를 하는 것을 들어볼 수도 있으려나요? 편지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왠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은 시트였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읽어봤습니다만, 이 아이를 호은골에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로 하연! 당신을 35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여담이지만 호은 학교가 열리자마자 시트 구상했다는 거 정말로 감사합니다! 고등부는... 죄송합니다. 지금 고등부가 너무 많아서.(눈물) 저도 균형을 위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2라도 매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잘 부탁합니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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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 바로 합격이다! 감사합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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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트 열려있나요?
역극/상황극은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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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전 스레주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시트는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고등부는 닫혀있죠. 그리고 경험은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호은학교 분들은 다들 친절하니까 잘 배울 수 있을거에요!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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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그 스레주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트는 당연히 열려있습니다. 상황극이 처음인가요? 괜찮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건 다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상판의 가이드스레를 참고해주세요!

단, 스레주가 개인사정으로 내일 밤까진 시트 검사를 못 합니다. 그 부분 양해해주세요. 8ㅅ8  그리고 고등부도 지금은 막혀있답니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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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가 아무도 없어서 하기 망설여진다..!
초등학생으로 시트를 내면 강제왕따잖아요..! (동공지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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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어쩌면 역으로 완전 귀요미, 유일한 귀요미로 통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초등부는...네. 아무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MPC인 은별이와 한별이가 많이 귀여워해줄테니 도전해보는건 어떠신가요? 물론 제가 내일 밤까진 시트검사를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 관심 가져주시는점 감사합니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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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스레주는 아니지만 초등부 환영입니다 ^^* 강제왕따가 되게 놔두지 않겠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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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내일밤이면 정확히 언제까지인가요..?
밤 12시?!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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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시간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친구들이랑 놀러온거거든요. 그래서 내일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시트를 써두면, 돌아오는대로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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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다 쓰긴 했는데
본스레에 아무도 없으시네요..ㅜㅜ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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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왜냐하면 지금은 외전 기간이라서 외전용 스레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레주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이번달에는 이번주에 외전을 하고 있거든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음. 스레를 다 썼다라. 초등부로 시트를 낸다는 그 분이신가요? 지금 시트를 올려주시면 바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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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도담
성별:남자
나이:12살
생일:7월7일
외관: 옅은 갈색의 머리칼로 염색이 아닐까 싶지만 천연이다. 앞머리는 보기좋게 길러 눈썹을 덮고있으며 머리결이 좋아 관리를 특별히 하지 않는데도 항상 빗질한거 같다. 눈꼬리가 쳐져 있어 종종 강아지같다는 말을 들으며 피부는 하얀편이다. 전체적으로 귀염상이다. 그 나이 답게 젖살도 아직 체 빠지지 않아 볼이 마치 찹쌀떡같이 앙증맞다.
입술은 분홍빛이 돌아 무언가 바른것같이 보이지만 본인은 미용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건장한(?) 남자이다.
키는 146이고 마른체형. 요즘 워낙 어린아이들도 폭풍성장하여 또래에 비해 작은게 본인은 불만이다.(...)
옷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잘 입는다. 자주 입는것은 샛노란후드티.
성격:
가만히 앉아 있는것을 못견디는 성격. 언제나  잘 웃고 쾌활하다. 원래 붙임성 좋은 성격이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친한사람에게는 더 애교도 잘부린다.
마냥 해맑아서 아무것도 모를것같지만 눈치가 빠르다.
꾸밈없이 모든 솔직하게 말하는게 장점이자 단점.
늘 밖에 나가 뽈뽈대고 돌아댕겨서 그런지 잘 덜렁대고 넘어져서 다리엔 상처가 덕지덕지인데 본인은 뭐이정도가지고 라며 전혀 신경쓰지 않는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사람과 얘기하는것을 좋아하여 끊임없이 조잘댄다.
사람이 없을땐 동물하고 대화한다. 물론 진짜 대화하는것이 아닌 혼잣말이지만.
마냥 애같다가도 은근 어른스러운모습을 보일때가 있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 군것질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산다.

- 자신을 칭찬해주거나 쓰다듬어주는것을
좋아한다.

- 과목 중에서는 체육을 제일 좋아한다.

- 원래 서울에서 부모님과 셋이 살았는데
이혼을 하고 서로 도담이를 키우기 꺼려했고
마침 호은골에 도담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이곳으로 오게됐다.

- 사실 도담이는 원해서 생긴 아이가 아니였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께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다.
( 할머니 할아버지는 도담이를 매우 아낌)

- 동물을 좋아한다.

- 위에서 좋아하는것만 나열한것같이
싫어하는것이 별로 없는 박애주의자(??)이지만
있다면  야채를 싫어한다.

- 귀신도 무서워한다.

- 이 외에는 생각나면 추가해도 되..나요?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0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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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네. 전체적으로 시트를 검토해보고 검사해봤습니다. 일단 드디어 우리 호은 학교의 첫 초등부 학생입니다. 8ㅅ8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기쁠 지경입니다. 사실 초등학생 시트는 잘 들어오지 않을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특성이 그렇다보니.. 그래서 첫 초등학생 시트라는 점에 대해서 스레주는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트를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느낀겁니다만, 전형적인 귀여움 많이 받는 남자아이로군요.
원해서 생긴 아이가 아닌 것도 그렇고, 사랑을 받지 못한 것도 그렇고, 이혼을 했는데 아무도 데려가려고 하지 않는 것도 그렇고..뭔가 여러 의미로 어린나이에 많은 상처를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람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아하니..귀염둥이로 잘 통하지 않을까라고 예상합니다. 기타야 뭐 이후에 또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하면 되니까요. 위키에 올라갈테고 말이죠.
아무튼 말이 길었는데 다 읽어봤지만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그런고로 한도담! 당신을 36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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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ㅠㅠㅠ 감사합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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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감사할게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스레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평행세계 호은골의 일상 1입니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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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인데, 한 번 시트 넣어보려고 해요...
혹시 몸이 약간 불편한(?) 친구도 입학 가능한가요?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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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시트를 넣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용기를 내서 시트를 넣으려는 모습. 정말로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몸이 약간 불편한 친구도 입학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와 너무 겹치게 될 시에는 통과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 미리 밝히겠습니다.
호은 학교는 일상물인만큼, 캐릭터들의 개성과 특징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됩니다. 실제로 몸이 불편한 캐릭터들도 몇몇 존재를 하니, 몸이 불편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특징이 어떻냐에 따라서 저는 스레주로서 통과를 시킬 수도 있고 시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시트를 써주시면 제가 빠르게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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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온(楊 彛昷)
성별: 여
나이:14세
체격:154cm, 48kg로, 평균 키에 평균 체격. 얼굴이 통통해서 실제보다 통통해 보인다.(이 이후로는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을 거라는 오너의 저주에 걸린 비운의 캐릭터..)

외모
-푸른빛이 돌 정도로 짙은 검정색 바가지 머리. 버섯머리를 해 보고 싶지만, 그만큼 머리가 자랄 때마다 할머니께서 바가지를 들고 오셔서 독립할 때 까지는 바가지 신세를 못 벗어날 듯 하다.
-눈은 햇빛을 받으면 밤색으로 보이는 짙은 밤색~검정색. 동그랗고 속 쌍꺼풀이 져 있고, 순하면서도 옹골차 보인다.
-주근깨 있는 까무잡잡한 피부, 단추같은 작은 코, 덧니가 살짝 보이는 커다란 입...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고, 얼굴이 위아래로 짧고 옆으로 넓은, “눌린 만두”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묘한 매력이 있는데다가, 눈과 얼굴이 웃고 있기 때문에,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표정/성격미인.
-선천적으로 왼쪽 팔이 결손되어 태어났다. 의수를 차고 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고, 본인도 신경 쓰지 않고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조금 놀랄 지도. 의수는 살색 플라스틱 재질로, 가장 평범한 기종(?)을 쓰고 있지만, 낡은 붉은색 금속제 의수를 따로 가지고 다니며, 애지중지한다는 괴소문이 있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구김없는 성격. 싱긋 웃고 다니는 게 디폴트이다.
-나서길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쓸데 없이 정의감이 넘치는 바람에 결국에는 남의 일에 발 뻗고 나서게 되는 진성 오지랖퍼. 리더십 있는 성격이라기 보다는 전형적인 동아리 총무/아파트 부녀회장형 인간이다.
-한 번 무엇을 하자! 고 결심했으면, 사흘 안에 준비물을 바리바리 챙겨와서 일을 벌이는, “준비된 행동력”을 지니고 있다. 남들에게는 이게 똘끼 비스무레하게도 보이는 모양.
-상술한 정의감과, 은근한 열혈 끼, 매사에 신나 있는 걸 보면 생각 없이 사는 아이 같지만  어른스럽고 의젓한 구석이 있다. 시간 관리가 뛰어나고 성실하기 때문에, 의외로 학업 성취도도 좋은 편. 특별히 잘 하는 과목은 없지만 못 하는 과목은 아예 없는 우등생이다.

동아리: 현재는 무소속이지만, 기회가 되면 바로 들어갈 계획.

성향: ALL

호은골에 들어 온 나이: 14세

기타:
-부모님의 직업은 목사님. 필리핀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데, 중등교육부터는 한국에서 시켜 주고 싶었기에 이온이를 외조부가 계시는 호은골로 보냈다. 두 분 다 다정다감하고 올곶은 성격으로, 이온이와 사이가 각별하다.
-현재는 호은골에서, 외조부, 외조모와 5살 많은 친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이름이 독특해서 세례명으로 오인받곤 하는데, 교회 다니는 건 맞지만 이름은 한자 이름이다. 떳떳할 이에 어질 온.
-자신보다 5년 먼저 호은골에 온 오빠가 있는데, 5년 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어색한 모양이다. 오빠 이름은 양시온.
-히어로 영화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아ㅁ언맨.
-초등학교 1학년 때, 왼 팔에 콤플렉스가 있었던 시기에, 영재라고 소문난 사촌 언니가 의수를 아이언 슈트 모양으로 개조해 준 적이 있다. 이 덕분인지는 몰라도 현재는 팔에 대한 콤플렉스는 완전히 사라진 상태다. 오히려 자기 팔이 멋있다고 농담 섞어 자랑할 정도.
-친오빠보다 사촌 언니를 훨씬 존경하며, 로봇공학자를 동경한다. 수학을 좋아하며, 이과적 재능이 없지는 않지만, 그 사촌 언니가 14살 때 보였던 자질과 비교하면 현실은 시궁창.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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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나름 열심히 짜 봤는데 뭔가 뒤죽박죽인 캐가 되어버린.. ;ㅂ;
잘 부탁드려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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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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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설마 이렇게 빠르게 시트 검사가 이뤄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겠죠? 이래보여도 스레주는 조용히 지켜보는 스타일이랍니다. 아무튼 시트를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14살의 아이. 호은 학교 중등부 막내가 되겠군요. 선천적으로 한쪽 팔이 결손되어서 의수를 차고 있다라. 약간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어떤 느낌일까 했는데 이런 느낌이었군요. 저 정도야 문제 없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온다고 할지라도 저는 스레를 받아줄 생각입니다. 일단 보면서 느낀 정보로는 상당히 귀여운, 뭔가 어린 아이의 느낌이 강하게 있을 것 같은 여자애라는 느낌입니다. 시원시원하고 오지랖퍼라는 느낌이 살짝 갭이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뭔가 살짝 골목대장형 느낌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5살 많은 친오빠라. 그렇다면 친오빠 분은 19살이니까 현재 고등부에 있겠군요. 일상에서 집어넣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부캐적인 요소로는 쓸 수 없다는거 인지해주세요. 그리고 히어로 영화를 좋아한다라. 호은골에는 호은라이더로 불리는 이가 있는데 그 캐와의 캐미가 예상되는 바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씩씩한 여자애가 호은골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박수를 치도록 하겠습니다. 양이온. 당신을 37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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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PSDblNlq7o

>>178.. 와우... 빠른 검사레 합격이라니!! 정말 감사드려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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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8P5Ck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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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등부와 중등부의 비율이 맞춰지면 고등부 시트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혹 미리 고등부를 예약해뒀다가 열리게 되면 시트를 낼 수 있을까요?

181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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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질문을 이제 봐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스레주가 일상을 돌리고 있다보니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고등부를 예약하는 것은 죄송하지만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런게 허락되면 누군가가 자신의 고등부 시트를 위해서 중등부 시트를 내라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는 일이니까요. 무엇보다 언제 열릴지도 모르는 고등부 시트를 예약하는 것도 뭔가 안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러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허락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호은 학교 시트 스레는 닫힐 일이 없으니까, 이후에 그냥 열리게 되면, 그때 내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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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 보미! (寒補未)

성별: 여자!

나이: 15살!

생일: 8월 8일!

외관: 에쉬그레이 색의 단발머리에 새까만 흑안. 머리카락 양쪽 끝부분이 얼굴쪽으로 약간 굽어져있다. 본인이 머리카락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머릿결이 좋은 편이다. 지금보다 어릴 때 바깥활동을 잘 안 해서 그런지 피부는 깨끗하고 하얀 편. 얼굴 쪽 피부가 말랑말랑하다. (본인은 머리카락과 함께 자신의 아이덴티티라고 주장한다.)

성격: 약간 4차원.기본적으로 매우 활발하다. 아이같다. 장난치는것(특히 몰레카메라 라던지...)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거나 의외의 행동을 할 때도 있다. 긴장을 많이 해서 잘 허둥지둥대고 어리버리하다. 하지만 의외로 공부는 잘하는게 또 미스테리다. 진지할때는 평소를 생각해볼수 없을 정도로 엄청 진지해진다. 그리고 약간(쪼오끔 많이) 중2병...

동아리: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만 이것저것 보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기타:
-가정은 화목한 편이라 딱히 큰 일은 없었다.

-대학생 언니와 오빠가 있다. (오빠 20살, 언니22살)

-카레와 회색을 좋아한다.

-곤충,벌레,동물을 무서워한다.

-호은 골에 오기 전에 친구들과 안좋은 일이 계속 있었다.
본인에게 큰 후유증이 남은듯 하다. 가끔 소심해지는 이유가 이것이라고 추정된다.

-본인이 생각하길 후배 대하기가 힘들다. 그 이유는 본인이 집안에서도 막내이고 살면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과 친했던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과스타일이다. 가끔 말할때도 느껴진다.

-영어를 싫어한다. (못하는건 아니다. 전체적으로 공부 평균치가 높으니까 객관적으로는 잘하는 편.)

-예체능은 그럭저럭 한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다보니 예체능 쪽은 본인이 못한다고 생각하는듯.

성향: H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살!이고 전학생!
(전학생 설정 가능한가요..?)

보미: 거의 모든 항목에 느낌표가 붙은것 같지만 기분 탓 입니다! 이상입니다!

183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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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d5UDltRlQ

>>182 거의 모든 항목에 느낌표가 붙은 것은 기분 탓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기분 탓인지는 아무래도 좋은 문제지요!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바로 시트의 내용이니까요.
음. 사실 시트를 보면서 느꼈지만 역시 핵심은 호은골에 오기 전에 있었던 안 좋은 일인거겠죠? 그리고 후배 대하기가 힘들다..라고 하지만 호은골에서 지금 보미보다 후배인 애들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니까 생활에는 문제가 없겠군요. 이과스타일이라. 말할때 어떤 스타일인지 묘하게 궁금해지는데요? 그리고 중2병이라. 현역 중2병이라는건가요? 이건 재밌는 캐릭터가 나올듯 하군요. 헬파이어인가요? 아니면 다크 오브 마스터인가요?
무난하면서도 활발한 여학생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다만 호은골은 곤충도, 벌레도, 동물도 많을텐데 잘 버틸 수 있을지가.. 패닉 상태의 보미를 보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시트는 전체적으로 잘 봤습니다. 좋습니다! 이 시트 받도록 하겠습니다! 한보미! 당신을 38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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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KoNGgfxrMc

>>183 우와ㅏㅏ 야호! 통과 감사합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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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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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d5UDltRlQ

현 상황 기준 초등학생+중학생이 17명. 고교생이 21명인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인만큼 고교생의 시트를 딱 2개만 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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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6LsbO5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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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CwMjCzvm0Q

고등ㅇ부 시트 예약하고 가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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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9iSEP9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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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jZ46OuTVIs

아직 자리 남았으면 고등학생 시트 예약해도 될까요?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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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bNea2WCfU

시트 받니??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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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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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시트는 언제든지 받고 있습니다! 아직 개안한지 한달도 안된 곳이니까요! 고로 시트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186 고등부 시트를 20일에 예약하시고 24일인 지금까지 아무런 말도 없으시네요. 음. 하루만 더 기다리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시트가 올라오지 않으면 그 예약은 취소하겠습니다.

>>187 시트 예약은 자유입니다만 >>186 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5일내로 써주셔야 유효로 처리하겠습니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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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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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개안->개장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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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bNea2WCfU

이름:이효인

성별:남자

나이:13

생일:2월 29일. 탄생화는 아르메리아(꽃말은 배려)

외관: 163cm 42kg. 전체적으로 장미같은 붉은기가 도는 금발, 즉 허니블론드 색의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 길이가 꽤 되어서(다 풀어해치면 등의 중간까지 온다.) 보통은 검은색 끈으로 머리카락의 끝부분을 모아 약하게 묶고다닌다. 물론 이는 뒷머리뿐만이 아닌 앞머리도 포함이라 어쩌다보니 긴 앞머리가 상대기준 효인이의 왼쪽눈을 가려버리고 말았다.
그 외 머리를 제외하고서 두번째로 타인의 기억에 강렬히 남는 한겨울 소나무의 짙은 색을 가진 초록색 눈은 딱 보아도 눈꼬리가 매우 쳐져있어서 애가 참 차분하고 순하게 보인다. 게다가 눈썹은 위로 올라가 있어서 순수하고 따뜻한 아이라는 느낌을 주며, 조그만한 코와 물기 촉촉한 입술이 마치 구체관절인형을 연상시킨다.
학교의 교복을 나름 제대로 챙겨입지만 하얀색 와이셔츠는 예전에 실수로 커다란 얼룩을 남긴 이후 지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평상복으로 입고다니던 검정 와이셔츠를 그대신 입고다닌다. 게다가, 애가 커질경우를 대비해 교복을 좀 많이 큰걸로 샀기 때문에 두 손을 내리고 있으면 옷에 가려져서 손가락이 안보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성격:성격은 이걸로 요약 가능하다. '영국 신사'. 나이는 13살밖에 안먹은 꼬맹이 주제에 그런 예의와 행동범절은 어디서 배워왔는지 상당히 신사적이고 어른스럽다. 늘 자신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며 신사라고는 했지만 꼭 효인이의 상냥함과 젠틀함이 숙녀 아가씨들에게만 한정되는것도 아니다.
타인이 의자에 앉으려 하면 먼저 도도도 달려가 의자를 친히 당겨주며, 문을 열고 나가거나 들어올때는 항상 뒤따라 오는 상대방도 함께 생각하고 배려한다. 거기다가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 말이 하나같이 어쩜 그렇게 여심을(남심을) 자극하는지, 이게 어느정도냐면,만약 당신이 길을 걷다가 효인이와 부딪힌다면 그는 아마 작게 볼을 붉히고 웃으면서 이리 말할것이다.

" 미안해요. 누나/형의 외모가 너무 눈부셔서 앞을 보지 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

..훌륭한 젠틀맨의 새싹이지 않은가.
당사자인 효인이의 말로는 책에서 배웠다는데.. 대체 무슨 책을 봐서 성격이 저렇게 됐는지는 의문..(...)
어쩌면 효인이의 밑으로 있는 5명의 동생들의 영향일지도 모른다. 가족을 아끼는 마음이 그 이상한 책과 시너지를 일으켜 저런 꼬마신사가 되었다는 설... 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동아리:독서를 좋아해서 자진해서 도서부에 들어갔다. 만약 당신이 효인이를 찾는다면, 도서관에 한번 가보아라. 80%의 확률로 있을것이다.

기타: 가족은 자신을 포함해 무려 8명이나 된다. 엄마, 아빠, 맏이인 효인이, 그리고 남동생 2명 여동생 3명.
아버지는 효인이가 이 다음에 컸을 때의 모습이 정말 기대된다고 한다. 당연한거겠지만..(..)
운동을 잘 하지 못한다. 몸이 약한건 아니지마 조금만 뛰어도 지쳐서 헉헉댄다. 하지만 자신은 꼭 힘이 세졌으면 한다는 듯. 그래야 나중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을 공주님처럼 업어주고 안아들 수 있으니까.

성향:HL BL. 즉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2살. 거의 토박이나 다름없다.
아버지가 꽤나 충동적인 성격이시라서 홧김에 '우리 애들은 건강하게 시골에서 키우자고!!' 라는 폭탄 선언을 하신 후 사장 얼굴에다 사표를 집어던지고 호은골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그래도 아버지는 꽤 마음에 들어하시는 듯. 어머니는 잘 모르겠지만 말씀 없으신거 보니 어머니도 나름 만족중이시라 생각하고 있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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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qg67/vUioI

아직도 시트를 받고 있나요오?

그리고 새로 오신분 시트도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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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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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스레주가 외출을 하고 온다고 이제야 시트 스레를 확인했습니다. 2번째 초등부 시트로군요! 초등부에 시트를 넣어주시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지금 초등부가 아무래도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하니까요. 물론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요.
아무튼 일단 시트는 꼼꼼하게 다 읽어봤습니다. 효인이는 대체 무슨 책을 읽었길래 저런 행동페턴을 가지게 된걸까요? 이건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궁금하네요. 가족을 아끼는 마음이라. 하기사 동생이 많다보면.. 그런데 13살인데 동생이 5명이라니. 여러모로 어머님이 고생이 엄청 많았겠는데요. 저중에는 쌍둥이도 있으려나요?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꼬마 신사님이라. 그리고 2살때 호은골에 왔다면 그냥 토박이죠. 뭘. 물론 오리지날 순수 토박이는 아니지만 저 정도면 그냥 호은골에서 산걸테니까.. 호은골의 꼬마 신사님으로 유명할지도 모르겠네요. 어르신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때 공주님처럼 업어주고 안아들 수 있을 정도의 체력을 갖출 수 있을지..! 차후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시트. 제가 볼때는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이효인! 당신을 39번째 학생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잘 부탁할게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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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으아! 앵커 다는걸 깜빡 했다! >>191의 시트에요!! >>193은..!!

>>192 물론 시트는 계속해서 받고 있습니다! 편하게 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새로운 호은골의 학생은 얼마든지 환영이니까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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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qg67/vUioI

그렇쿠나. 레주 미안한데 지금 호은골의 학생 분포도는 어느정도야? 균형을 좀 맞출 의향이 있어서말야.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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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195 현재 분포도라. 현재 기준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비율은 2:16:21입니다. 다만 저는 초등부와 중등부는 한 셋트로 생각하고 있기에 18:21로 봐도 될 것 같네요. 이러니저러니 말을 해도 초등부쪽은 시트가 잘 들어가지 않을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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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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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덧붙여서 남녀비율로 가면.. 여성쪽이 더 많긴 한데... 사실 남자 여자 성비는 제가 정말로 심각한게 아닌 이상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을 생각이기도 해서 성별은 그냥 자유롭게 해주시면 됩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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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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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40rj67bKM+

그렇구나. 초등학생쪽이 심각할 정도로 없네...

원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큰형님쪽을 구상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새로운 시트를 생각해봐야겠다... 알겠어! 시간내줘서 고마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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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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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198 그렇게 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고등부 시트는 지금 위에서 열어둔 두 자리가 다 예약이 된 상태이기에 조금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큰형님은.. 아무튼, 새로운 시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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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BxAjip1X2g

오랜만에 보네요. :) 안녕하세요. 리아주 입니다. 인증코드가 이게 맞던가요? 제가 본스레가 아닌 시트스레에서 먼저 인사를 한건 시트를 내리기 위해서입니다. 최근 너무 바쁘기도 하고 스레에서 자리만 차지하는 거 같아 고민하다 시트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인사 드려서 죄송해요. 호은학교가 앞으로 더 번창하여서 좋은 엔딩을 보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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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ko4lJ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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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BxAjip1X2g

앗, 혹시 몰라 인증코드 남기고 가요. 마지막에도 실수를 하네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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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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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200 확인했습니다. 리아주. 시트를 내리게 되다니. 조금 마음이 아프긴 하네요. 하지만 리아주는 리아주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하고서 쓴 글일테니까요.
어차피 가시는 분이니까 한가지만 말하도록 할게요. 저는 사실 리아주가 누군지 짐작 가는 분이 있어요. 그러기에 리아주가 얼마나 힘겹게 그 선택을 했는지도 잘 알 것 같아요.
그 이름을 부르는 것은 룰 위반이기도 하고 정말인지도 알 수 없어서, 그냥 짐작만 하지만.. 여기는 헤어지는 자리고,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을 하도록 할게요.
.......고마웠었고 고마워요. 또 어딘가에서 인연이 생겨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함께 할 수 없다는게 유감스럽긴 하지만, 저는 선택을 존중하겠습니다. 저야말로 감사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맞다면,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죠. 부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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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9iSEP9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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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pElNyetyOg

이름: 백일하

성별: 여

나이: 18
생일: 5월 21일

외관:

172cm. 어릴 때는 평범한 수준이었다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키가 훌쩍 커버렸다. 이에 비해 몸무게는 저체중에 가깝고, 운동도 잘 하지 않아 근육이 있는 체형 역시 아니다. 팔다리는 길게 뻗어있다. 평소 자세가 바른 편은 아니라 등이 살짝 굽어있지만 서있을 때는 비교적 티가 나지 않는다. 옷차림은 언제나 구김없이 정돈되어 있다. 선호하는 옷은 유니섹!스나 남성복 계열. 늘 한결같은 취향 탓에 엇비슷한 디자인들이 옷장에 가득하다. 자주 쓰고 다니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는 첫인상을 안 좋게 만드는데 일조하나, 본인은 개의치 않는 듯 꿋꿋하게 쓰고 다닌다. 그러나 밤에는 혼자 걷고 있는게 아닌 이상 둘 중 하나는 벗는다. 낮이라면 몰라도 밤은 공포감을 조성해서 안 된다며.

흰 피부에 크고 날카로운 검은색 눈. 같은 색의 눈썹은 살짝 진하며 위로 올라가 있다. 코는 높고 날카로운 편. 양 쪽 귀에 뚫은 자국이 많다. 왼쪽 귀에는 넷, 오른쪽 귀에는 셋. 왼쪽 귀에 항상 하고 다니는 남색 피어싱을 제외하고는 늘 수와 모양이 달라진다.
 가슴께에서 찰랑이는 검은색 머리칼. 바람에 잘 날려 비바람이 심한 날에는 하나로 묶는다. 앞머리를 쓸어올리는 버릇이 있어 가르마는 일정치 않다. 그나마 자주 보이는 것은 왼쪽으로 치우친 것.

 

성격:
자유로움 ∥ 일하 한정으로, 다른 말로 하면 프로 탈주러. 호은골에 오기 전 다니던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만 여러 번 튀었다. 무언가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과한 오지랖이나 구속을 싫어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 하기 싫은 것은 안 하고. 다른 사람의 강요 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이성적 ∥ 무슨 일이 있어도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여러 번 생각을 한 뒤 행동한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일은 드물다.

동아리: 무소속



기타:
 
17살, 기말고사가 끝난 후 호은골로 왔다. 적어도 대학 입학 전까지는 호은골에 있을 예정이다. 원래 살던 곳은 서울.
초등학생 때부터 각종 상을 탔으며 중학교에서도 언제나 1등을 놓치지 않았다.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도 마찬가지. 호은골로 내려올 때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다수였지만 모두 무시하고 전학을 갔다. 비교적 교칙이 자유로워서 전 학교에 비해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
체육을 잘하는 편은 아니나 유독 농구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 높아봐야 B에 그쳤던 체육 실기 중 유일하게 A를 받은 종목이 농구. 반대항전에도 몇 번 나갔다. 

성향: 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7


-
전 설마 저 단어가 금지 단어일 줄은 몰랐습니다...... 느낌표는 그냥 무시해주세요...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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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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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203 예약하신 바로 그 분이로군요. 뭔가 오랜만에 보는 고등부 시트이기도 하고요. 하기사 제가 막았다가 얼마전에야 풀었으니까요. 아무튼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프로 탈주러라는 부분이네요. 과한 오지랖도 구속도 싫어한다. 호은 학교의 누군가와 죽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이라는 것을 보면 그 탈주도 나름대로 생각해서 하는거라고 봐야 되겠군요. 그건 그렇고 농구에서 뛰어난 성적이라. 아주 멋진 농구실력을 기대해도 되는걸까요? 호은 학교 체육 시간에서 농구시간이 되면 눈에 확실하게 띌지도 모르겠군요.
뭔가 되게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느낌의 여학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그런지는 만나봐야 알 수 있는거겠지만요. 일단 전체적으로 둘러봤습니다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아이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느끼고 싶다는 마음만 가득찹니다.
좋습니다. 백일하. 당신을 40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하겠습니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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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40rj67bKM+

이름:토니

성별:남

나이:11

생일:2월 21일

외관: 신장 155cm에 체중 48kg. 그 나이대 아이들보다 조금 크지만 살짝 하늘빛이 도는 머리카락과 파란 눈동자, 그리고 특유의 장난기많은 표정은 '역시 아직 애는 애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주로 입는 옷은 선원들이 주로 입었을법한 가벼운 천옷이며 교복도 그리 싫어하지는 않는다. 다만 파란색 두건을 늘 쓰고 다니는데 어쩌다가 두건이 벗겨지거나 누가 장난으로라도 벗기려 들면 아주 싫어한다. 강제로 벗기려 들다간 돌맹이를 맞을 각오를 해야할 정도.

성격:장난기 많고 쾌활한 아이. 호은골에서의 생활에 금방 적응했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형, 누나거리며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을 갖고 있다. 개방적인 부모의 영향을 받아서인지는 몰라도 낮선이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이 적은편. 다만 자신의 형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면 풀이 죽어버린다.

동아리:도서부. 사실상 형을 이기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다.

기타:아버지와 어머니는 외국에서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토니가 5살이 되었을때 호은골로 오게 되었다. 먼저 태어난 형이 있지만 형은 외국 생활에 완전히 적응했고 무작정 고국으로 돌아가기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외국에서 홀로 지내는중. 비록 외국에 있지만 부모님과 영상 통화도 많이 하고 선물도 보내는 효자.

토니의 형의 이름은 알렉스로 외국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자신의 방식대로 부르는 뮤지션으로 지내고 있다. 어린 토니에게 있어서 형 알렉스는 언제나 존경과 숭배의 대상임과 동시에 넘을 수 없는 큰 산과 같았고 거의 모든 면에서 자신보다 우월한(적어도 토니 본인은 그렇게 믿는) 형은 토니에게 있어선 애증의 대상이다. 호은골에 와서 도서부에 들어온것도 '형은 바쁘니까 책을 덜 읽겠지? 그럼 책으로 형을 이기겠어!'라는 토니의 마지막 자존심 때문일것이다. 참고로 이 둘의 한국식 이름은 각각 안재희와 안태훈.

머리에 두르고 있는 파란 두건은 토니의 5살 생일날에 형이 첫 공연을 하고 난 뒤 선물로 준 것으로 이 날 이후 토니는 호은골로 왔기에 사실상 알렉스에게 받은 마지막 선물인셈. 그때문에 토니는 이 두건을 '형을 기억할 수 있는 증표'로서 간직하고 있다.

성향: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5살. 의외로 적응은 빨랐다.


/이런 스레는 처음하는거라 시트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 수정할게 있다면 말해주길 바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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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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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GcyM25oeu6

>>205 오늘은 무슨 날인걸까요? 시트가 3개째 들어오는군요. 11살. 호은골의 초등부는 현재 12살과 13살이 있는데 이렇게 11살의 아이가 들어오게 되나요? 11살, 12살, 13살. 뭔가 딱딱딱 맞는 것 같아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아무튼 이런 스레는 처음 한다고 하셔서 일단 시트를 봤습니다만.. 음. 그러니까 형에 대한 열등감이 있는 남학생이로군요. 이름이 토니. 성이 없고 이름만 있는 케이스인건가요? 그런 케이스도 있겠죠? 아마.
고국으로 돌아왔다는 표현으로 보아 부모님 둘 다 한국인인 모양이네요. 하지만 형은 놔두고 토니만 데리고 왔다는 것에서 뭔가 형에 대한 강한 믿음이 부모님에겐 있고, 그것 때문에 또 토니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지네요. 애증의 대상이라. 뭔가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그리고 한국 이름도 나름 괜찮은데요?
뭔가 형을 이기고 싶어하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잘 살아있는 시트라고 생각합니다. 수정할 부분이 있을까 해서 찾아봤습니다만 딱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저는 시트가 정말로 일상물에 걸맞지 않는 막장이 아니면 왠만하면 통과시켜주거든요. 고로 이 시트 받겠습니다. 토니! 당신을 41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통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207
별명 :
★w/ZDufyR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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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140rj67bKM+

>>206
한국식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성은 안씨야! 토니 안, 알렉스 안 이런식이지. 애증의 대상이라해도 어린아이의 질투심 같은거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엔 컴플렉스로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기타 부분에 하나 빼먹었는데... '손재주가 좋아 잠긴 자물쇠를 여는것에 능하고 또 좋아한다. 마치 잘 안풀리던 퍼즐이 한번에 풀리는 기분이라나?'정도야.

아무튼 통과시켜줘서 고마워. 호은골의 막내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할께!

2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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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3NvRTfRL2

고등부 자리 아직 남아있나요?

209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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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c1bvaJy3ok

>>208 스레주가 지금 밖에 있어서 늦게 봤다는 점 양해바라겠습니다. 고등부 자리는 지금 하나가 남아있는데 그 하나도 예약이 된 상태입니다. 오늘 밤 12시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 취소될 예정입니다!

210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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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uUjLDPV0U

>>186의 예약은 아직도 시트가 올라오지 않은 관계로 취소가 되었습니다. 고로 고등부 시트 자리는 딱 한 자리가 남게 되었습니다.

211
별명 :
★pXxbRvbn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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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d7OYKxUJe2

고등부 예약 될까요?

212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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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uuUjLDPV0U

>>211 네. 지금 자리가 딱 한 자리가 남기에 예약 가능합니다!

2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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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8LRwgign+6

레주 저 도담주에요
저 시트를 내려야할거같아요 미안해요.
제가 앞으로 바빠질 예정인것도 있고..
도담이를 딱 한번 일상 해봤지만 제가 부족한걸 많이 느꼈어요
도담이랑 비슷한 아이도 새로 오기도했고...자신이 없네요.

동우주께는 오랜시간 선관짜주셨는데 이렇게 가버려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레주, 웹박에서 한별이 않이 했던거 저에요.
시트내기전 눈팅할때부터 한별이를 눈여겨 봤어요.
도담이가 아닌 오로지 오너인 제 감정이니까 안좋게
생각하진 말아줘요.ㅎㅎ
그냥 이렇게 떠나는거 말하는게 속이 풀릴꺼같아서..


호은학교는 정말 매력있는스레에요.
레주도 책임감 있으시고 항상 소통하는 모습 너무 좋았어요.
엔딩까지 잘 마무리 되길 바랄게요!

214
별명 :
★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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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uUjLDPV0U

>>213 음. 네. 확인했습니다. 시트를 내린다니. 정말로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8ㅅ8 하지만 도담주의 뜻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아이라. 그렇군요. 시트가 많다보니 저도 모르게 미처 체크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8ㅅ8 정말로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웹박에서 한별이를 잃아했던게 도담주였다라. ㅎㅎㅎㅎ 그런가요? 그리고 안 좋게 생각할 이유가 있나요? 제 캐릭터를 애정있게 봐주셨는데 싫어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요? 물론 한별이는 HL 캐릭터라서 아마 그 마음이 이뤄지긴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음. 마지막까지 호은 학교를 그렇게 평가해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요. 딱히 제가 뭘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응원해주시는만큼 마지막까지 열심히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호은 학교는 아직도 갈 길이 상당히 멀지만요.
......고마워요. 그리고 다음에 또 어딘가에서 만났으면 하는 바에요. 도담주. 수고하셨어요. 안녕히 가세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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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체크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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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서 연우
성별:여
나이:17
생일:2월 21일
외관:
A
옅은 색조의 금발을 앞머리를 눈썹 바로 위까지 잘라낸 처피뱅, 옆머리는 목 위까지 내려오는 그대로 내버려두고 허리 근처까지 내려오는 뒷머리를 잡아 말총머리 하거나 그대로 풀어놓고 다닌다. 의외로 곰슬이 없는 직모지만,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잘 엉켜 하루만 관리가 안되어도 처참해진다. 눈색은 맑은 벽색, 머리색과 조화가 잘 된다. 눈썹은 얇지만 또렷한 라인을 그려 슬쩍 치켜올라간 눈매와 매칭이 잘 되며, 조금 낮은 콧대와 얇고 투명한 입술과의 조화로 작은 고양이같다는 인상이 든다. 두상은 전형적인 달걀형 두상. 키가 작아서 머리가 좀 커 보인다. 키는 148cm에 초면이라면 열에 아홉은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할만한 체형. 컴플렉스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대놓고 언급한다면 화낼지도 모른다.

V
체격에 비해서는 의외로 톤이 낮은 목소리. 성숙한 어른 목소리는 아니지만, 애 같은 목소리에 어른같은 울림이 있다고 생각할지, 연극 하는 사람이 듣는다면 전형적인 애어른 연기하는 느낌의 목소리라고 느낄지도 모르는 그런 목소리다.

F
교복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타이나 리본을 무늬 들어간 원단으로 개량하거나, 사복 스타일이 매일매일 천차만별로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부분에서 패셔너블,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겠다. 롤리타 계열의 양복의 빈도가 사복중에서는 조금 높은 편인데,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핏이 잘 받쳐주니까 자주 입는 것 같다.

E
서로 손을 대 보면 연우쪽이 마디 반개에서 하나정도 더 작은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손이 작다.

성격: 심리적으로 쌓은 벽이 많이 두꺼워 상대하는 당신이 초면이라면 은근히 경계하고 거리를 두려 하기 때문에 기분이 상할지도 모르겠다.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일단 한 두번 얼굴이 트이고 말을 붙이기 시작하면 얼빠진 짓을 한다던가, 이래저래 알아 갈수록 귀여운 면모가 많이 보이는 성격이다.
동아리: 문예창작부
기타:
- 부모님중 아버지는 귀화 외국인, 어머니는 미국계 한국인. 두분 다 해외 출장중이라 기본적으로 자취중이고, 덕에 어느정도 먹고사는 자취 짬 정도는 보유.
- 전문가용으로 설계된 묵직하고 두꺼운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닌다. 11살 생일 선물.
- 집이 큰편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기 방과 거실, 부엌과 화장실정도. 나머지 공간은 일단 친구를 부르거나 하면 쓴다고는 하는데...
- 작가 지망생. 노트북에는 글을 저장 하진 않지만 USB를 따로 몇개씩이나 챙겨다니며, 스티커로 장르를 적어놓았다.
성향: HL, G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3살 9월무렵.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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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예약하신 분이로군요. 환영합니다. 제가 지금 시골 가는길이라서 모바일이라서 반응이 좀 느립니다. 양해바랄게요. 그와는 별개로..일단 지적을 하자면 이름이 성만 다르고 같은 이름이 존재합니다. 가능하면 다른 이름으로 해줄수 있을까요? 나이마저도 동일해서.. 이름만 바꿔주시면 일단 천천히 검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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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아 그러면 하 연지로 이름을 바꿀게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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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 연지
성별: 여
나이: 17
생일: 2월 21일
외관:
A
옅은 색조의 금발을 앞머리를 눈썹 바로 위까지 잘라낸 처피뱅, 옆머리는 목 위까지 내려오는 그대로 내버려두고 허리 근처까지 내려오는 뒷머리를 잡아 말총머리 하거나 그대로 풀어놓고 다닌다. 의외로 곰슬이 없는 직모지만,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잘 엉켜 하루만 관리가 안되어도 처참해진다. 눈색은 맑은 벽색, 머리색과 조화가 잘 된다. 눈썹은 얇지만 또렷한 라인을 그려 슬쩍 치켜올라간 눈매와 매칭이 잘 되며, 조금 낮은 콧대와 얇고 투명한 입술과의 조화로 작은 고양이같다는 인상이 든다. 두상은 전형적인 달걀형 두상. 키가 작아서 머리가 좀 커 보인다. 키는 148cm에 초면이라면 열에 아홉은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할만한 체형. 컴플렉스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대놓고 언급한다면 화낼지도 모른다.

V
체격에 비해서는 의외로 톤이 낮은 목소리. 성숙한 어른 목소리는 아니지만, 애 같은 목소리에 어른같은 울림이 있다고 생각할지, 연극 하는 사람이 듣는다면 전형적인 애어른 연기하는 느낌의 목소리라고 느낄지도 모르는 그런 목소리다.

F
교복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타이나 리본을 무늬 들어간 원단으로 개량하거나, 사복 스타일이 매일매일 천차만별로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부분에서 패셔너블,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겠다. 롤리타 계열의 양복의 빈도가 사복중에서는 조금 높은 편인데,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핏이 잘 받쳐주니까 자주 입는 것 같다.

E
서로 손을 대 보면 연우쪽이 마디 반개에서 하나정도 더 작은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손이 작다.

성격: 심리적으로 쌓은 벽이 많이 두꺼워 상대하는 당신이 초면이라면 은근히 경계하고 거리를 두려 하기 때문에 기분이 상할지도 모르겠다.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성격이지만, 일단 한 두번 얼굴이 트이고 말을 붙이기 시작하면 얼빠진 짓을 한다던가, 이래저래 알아 갈수록 귀여운 면모가 많이 보이는 성격이다.
동아리: 문예창작부
기타:
- 부모님중 아버지는 귀화 외국인, 어머니는 미국계 한국인. 두분 다 해외 출장중이라 기본적으로 자취중이고, 덕에 어느정도 먹고사는 자취 짬 정도는 보유.
- 전문가용으로 설계된 묵직하고 두꺼운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닌다. 11살 생일 선물.
- 집이 큰편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기 방과 거실, 부엌과 화장실정도. 나머지 공간은 일단 친구를 부르거나 하면 쓴다고는 하는데...
- 작가 지망생. 노트북에는 글을 저장 하진 않지만 USB를 따로 몇개씩이나 챙겨다니며, 스티커로 장르를 적어놓았다.
성향: HL, G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3살 9월무렵.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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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일단 시트를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스레주가 노트북이 아니어서 빠른 반응이 많이 힘들답니다. 그래서 반응이 좀 느립니다만, 일단 읽기는 다 읽었습니다. 키가 148. 상당히 작은 편이로군요. 되게 귀여울것 같은데 벽이 있어서 경계한다. 말 그대로 작은 고양이로군요. 그리고 혼혈. 호은골엔 혼혈이 정말로 많군요. 금수저만이 아니라 혼혈에게도 널리 알려진 땅이 된걸까요? 음..  그리고 작가지망생. 친하게 지내다보면 언젠간 그 글도 볼수 있을까요? 살짝 기대가 됩니다.
아무튼, 폰이라서 길게는 못 쓴다는점이 마음 아프네요. 매력적인 시트인데 말이에요! 결론은 하연지! 당신을 42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트 통과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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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보니까 인코가 없었구나 나 태경준데!!

조금 갑작스럽지만~! 연휴 이후론 일이 좀 많아질것 같아서 접률이 많이 안좋아질것 같아 그래서 시트 내리려고

잠깐동안이었지만 힐링 많이하고 가~ 언제나 흥하는 호은학교 되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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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정말로 그 이유이길 빌겠습니다. 태경주. 저는 정말로 그 이유라고 믿고 싶어요.
.....조금 씁쓸한 느낌이네요. 아무튼 저는 태경주의 선택을 존중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태경주! 앞으로 좋은 나날만 있길 바랄게요!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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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주예요. 정말 미안합니다. 저는 더 이상 호은학교에 참가하지 못할 것 같아요. 자주 오지도 않고 돌리지도 않았으며 이벤트 참여 또한 부진했기에 죄책감이 큽니다. 미안합니다. 나는... 나는 정말 죄송하지만 상판이 너무 무서워요. 상판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저랑 안맞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정말... 나는 상황극판에 4년하고도 2개월동안 있었어요. 그동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고마운 사람도 있었고 제가 존경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도 많이 만났어요. 특히 스레주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에요. 시트도 꼼꼼하게 읽고 피드백을 길게 남겨주시고 잡담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일상이며 이벤트며 다들 멋져서 와아 하고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어요. 그런데요. 나는 아 진짜 미안하고 또 미안한데 나는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상판에 숨어서 자꾸 험한 말을 내뱉는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요. 기수제 스레 욕먹은 게 이번만은 아니에요. 내 인생스레들 중에서도 기수제 스레가 많아요. 참가한 스레들 중에서도요. 나는 항상 욕을 먹고 욕을 먹는 과정을 지켜봤어요. 많은 이들이 지치고 심지어 그만두고 퇴판하는 경우도 봤어요. 정말 너무 너무 미안해요. 그런데 나도 이제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겠어요. 스레주들이 힘들어서 한숨쉬고 멀쩡한 사람도 의심받고 욕먹는 이 상황이 너무 싫어요. 정말 미안해요. 진짜 호은학교에는 꼭 남아있고 싶었는데 스레더즈에는 오고싶지 않아요. 나는 앞으로 스레더즈에는 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 상황극판이, 스레딕이, 스레더즈가 나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줬어요. 버티지 못하고 여기서 주저앉아서 정말 미안해요. 나는 나약해서 항상 내 손으로 모든 걸 망쳐버렸고 지금도 그러고 있네요. 정말 아 정말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여기 호은학교에 참가한 이들 중 그 누구라도 제가 시트를 내리는 것에는 잘못이 없어요. 오히려 분위기 흐리고 눈치없는 제 탓이에요. 레주도 레스주들도 모두 반짝반짝 빛났고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들 훌륭했어요. 여러분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야. 다들 이름 하나하나 부르고 싶은데 혹여 빠진 이라도 있을까 싶어 못하겠네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날 연휴를 망쳐버려서 다시 한 번 더 죄송해요. 호은학교는 아주 좋은 스레니 반드시 끝까지 갈 겁니다. 제 기도가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좋은 추억 많이 많이 쌓고 행복하게 엔딩까지 갈 수 있을 거예요. 안녕히계세요. 정말 미안합니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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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코가 이게 맞나..?아무튼 내가 호은학교 스레주도 아니고,그렇다고 부레주도 아니라서,왠만하면 시트스레에 올라오는 시트 내린단 글들은 전부 그냥 쿨하게 바이바이하고 다음에 다시 만나길 기원하는 편인데..괜한 오지랖일지도 모르겠지만 감히 글 올리자면..
으음.세나주,오래 있었구나.그만큼 볼거 못볼거 다 보고 여기까지 왔겠지.난 그렇게까지 해준거라도 고맙다고 생각해.응.이번 일때문에 세나주도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니었을텐데,고생 많이 했어.그리고 세나주는 절대 나약하지 않아.오히려 대단한걸.4년 넘도록 상판에 있었다는게,대단할 따름이야.그만큼 버텼으면 정말 많이 오래 버틴거라고 종호주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힘들만도 하지.상처도 많이 받았을거야.그렇고 말고.아무튼 해주고 싶은말은 너무 많은데..지금 내 머리로는 뭐라고 해줘야 세나주의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질지 잘 생각나지가 않네.일단 세나주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세나주는 잘못 없다는 거랑,세나주 그정도면 오래 그리고 멋지게 잘 버텨줬다는거.마지막으로...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거야. :D
세나도 우리들 못지않게 예쁘게 그리고 아름답게 빛났다고 난 그렇게 생각하는걸?세나주도 좋은 사람이야.

잘가.세나주의 기도 고마워.세나주도 이곳에서 있던 일은 잊고,좋은 추억들 많이 쌓길 기원할게.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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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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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admkMnkdE

>>223 음..무슨 말을 하면 좋으려나요. 무슨 말을 해야 그 상처가 치유가 되려나요.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전 제가 해야 할 말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세나주. .....고마워요. 그리고 더는 상처받지 말아요. 정말로 상처받지 마세요. 당신은 상처받을 필요가 없어요. 마지막까지, 호은학교를 애정해주는 그 마음. 꼭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정말로 고마워요. 세나주. 부디 잘 가시길 빌어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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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시트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느슨하게 했으면 바쁘다고 미리 말을 하신 분들은 최대한 그 편의를 봐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레주는 시트 정리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그래도 할것은 해야만 하겠죠. 그러기에 이번달 시트 정리 대상자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유주하, 유정민, 단이안, 최마태, 송효빈, 유설영, 윤하현. 이상 7명이 시트 정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실망해서 사라진건지, 아니면 바쁜 일이 있으셔서 사라진건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차후에라도 다시 돌아오고 싶다면 언제든지 돌아오셔도 좋습니다.
어디에 계실진 모르겠지만, 부디 모두에게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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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시트정리가 된 만큼, 고등부 시트를 다시 원래대로 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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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oOcrE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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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70QOvnme6U

고등부 한자리 예약하고 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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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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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내고싶은데 지금 낼수있는 자리는 어떻게될까?

그리고 몇가지 질문

1. 중2병을 캐릭터적 요소로 넣고싶은데 괜찮을까?
2. 과거사부분이 시리어스한건 괜찮을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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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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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F7KVTLq6c

>>229 시트를 낸다라. 지금은 초등부도, 중등부도, 고등부도 다 열려있는 상태랍니다! 그래서 마음껏 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성별은 여캐가 더 많긴 한데, 딱히 성비를 크게 신경쓰는건 아니어서 그 부분도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중2병이라. 과거에 중2병을 앓은 캐릭터는 있지만 지금은 그런 캐릭터가 없으니 괜찮습니다! 그리고 과거사 부분이 시리어스한거야 이미 있는 캐릭터들 중에서도 존재하고 있으니까, 별로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멋지고 예쁜 시트 기대하고 있을게요!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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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2RNt36RnqM

이름: 마시아 (麻時娥)
성별: 여
나이: 16세
생일: 9월 24일
외관: 156cm 44kg
열성유전으로 인해 은발과 벽안이라는 이국적 특색을 가지고있으면서, 꽤 말라보이는 체구때문인지 서양인형처럼 보인다.
은발의 허리아래 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트윈테일 스타일로 묶었으며 왼쪽눈에 장미무늬가 그려진 안대를 착용하고있다.
외투를 제외한 옷은  그때그때 펑크나 락스타일에 가까운 옷또는 로코코풍의 하늘하늘한 옷을 그때그때 취향따라 입는 편이지만
외투삼아서 입는 옷인 404 Not found 라는 문구와 특이한 무늬가 등부분에 적혀진 검은 후드 집업은 계절을 불문하고 항상 입는다.
교복은 착용하지 않는다.

성격: 중2병. 일반인에 범주에서 잘쓰지않는 단어나 외래어를 즐겨쓰며 유명인의 격언을 활용하기도 한다.
스스로도 자신이 '병들어 있다' 라고 표현을 하는것 보면 중2병이라는 자각은 있으나 그것을 고치려는 생각은 없는듯.
이러한 탓에 대화하기도 까다롭고 본인도 그것을 인지하면서도 어딘가 다른사람과 벽을 두는 느낌이 강하다.
다만 외로운건 싫은것인지 꽤나 말썽스러운 튀는 행동을 자주하는 편이다.

동아리: 무소속(무술쪽 동아리가 있다면 관심은 있는듯 하다)

기타: 모종의 사건으로 호은 학교에 전학을 오게된 중2병 소녀. 자신의 외모를 컴플렉스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끼는 모순적인 태도를 보인다.
호은골에서는 그녀의 과거가 알려진 바는 없지만 전학오기 전 학교에서 상해를 입힌것이 문제가되어 전학을 오게되었다고한다.
자신의 외모는 증조부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혈통이 열성유전으로 발현한것이라고 한다.

아버지 쪽이 증조부가계와 관련되어 해외에서 민간군사기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이것저것 무술을 배웠다고한다.
단 전학오기 전 사건으로 스스로 이것을 다른사람에게 밝히는 것을 꺼려하고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무술과 관련해서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듯.

 
성향: GL>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6세 (전학)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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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wF7KVTLq6c

>>231 방금 위에서 질문하신 분이로군요. 이름이 마시아. 상당히 특이한 이름이로군요. 흠. 흠. 그리고 404 not found 무늬의 후드라...이건 또 상당히 눈에 띄는 옷이겠군요! 호오. 호오. 역시 가장 특이한 부분은 바로 중2병이라는 부분입니다. 위에도 말했다시피 과거 중2병이 있거든요. 스레에. 그 캐릭터와 만나면 어떤 느낌이 될지도 기대가 됩니다. 과연 중2병 버전의 이름은 어떻게 될까요? 흑염룡? 헬파이어? 다크마스터즈? 직접 보면 알게 되겠군요! 벽을 두는 느낌이 강한데 외로운건 싫다라. 마치 고양이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모종의 사건이 뭔지는 이후에 천천히 밝혀지게 될까요? 살짝 기대를 해보는 것도 좋겠는데요?
그리고 무술쪽 동아리라. 그거 1인 동아리도 가능합니다.(속닥속닥) 아무튼, 마시아! 당신을 43번째 학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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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LkMiUTc3Os

맘에 드는 스레를 이제야 보게 되었어!

늦었지만 혹시 지금이라도 시트 낼 수 있을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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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f5fGODgBjo

>>233 저희 호은 학교 스레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로 감사할 나름입니다! 맘에 드는 스레라니! 정말로 기쁠 나름입니다! 시트는 얼마든지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개장된지 1달이나 된 스레다보니.. 조금 적응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스레주로서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만큼, 멋지고 아름다운 시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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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oSa9XgyjQc

>>234 고마워!

아무래도 스레가 많이 진행됐다 보니... 현재 시점에 새로 전학 온 전학생으로 참가 할 수 있을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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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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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네. 그렇게 참가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스레가 많이 진행되었다고 해도 작중 시간은 한달이 지나간 정도지만요. 즉 4월달입니다. 그러니까 무난하게 전학을 오시면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23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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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oSa9XgyjQc

>>236 저기저기 지금 시트 거의 다 써 가는데 혹시 지금 스레 시간적 배경이 몇월인지 알 수 있을까? 4월인 것 같긴 한데 긴가민가해서 말이야! 자꾸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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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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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HVNP5rwpRU

아직 시트 받나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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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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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ObZlK01aSU

>>237 번거롭게 해도 괜찮습니다! 그에 답하는게 제가 할 일이니까요! 현재 스레의 시간적 배경은 4월입니다! 리얼타임제가 아니랍니다!

>>238 네! 시트는 아직 받고 있습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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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oSa9XgyjQc

이름:한겨울

성별:남

나이:15

생일:12월 22일

외관:겨울이는 귀엽게 생겼어. 윤기 있는 새까만 머리카락은 한 번 만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 정도로 부드러워. 눈이 큰데 보고 있는 사람은 금방이라도 빨려 들어 갈 듯한 새까만 눈동자를 갖고 있어. 그리고 피부는 머리카락이나 눈과 달리 눈처럼 새하얘.

겨울이는 또래 남학생들에 비해 몸집이 작아. 뭐랄까, 전체적으로 지켜주고 싶게 생겼어.

겨울이는 항상 소매가 긴 흰색 터틀넥 스웨터, 누가 봐도 짧아 보이는 검은색 반바지,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흰색 양말, 검은색 부츠 차림이야.

성격:겨울이는 생긴 것처럼 착해. 말을 얼마나 예쁘게 하는지 겨울이가 말하는 걸 듣고 있으면 누구라도 금방 기분 좋아질 정도야. 근데 너무 착해서 그런지 화나도 화 한번 재대로 못 내고 무슨 부탁이라도 받으면 거절 못하고 승낙해 버려. 겁이 많아 잘 놀라기도 해.

동아리:

기타:
*겨울이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어. 호은골로 이사 오기 전까지 겨울이 아버지께선 회사원, 겨울이 어머니께선 보건소 의사셨어. 겨울이가 15살이 되던 해, 겨울이 어머니께서 호은보건지소로 발령 나시면서 온 가족이 호은골로 이사 오게 됐어. 겨울이 아버지께선 19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시고 호은골에서 평생의 꿈이었던 꽃집을 차리셨어.

*겨울이는 동지에 태어났어. 그래서 이름도 겨울이야. 성이 한 씨라 한겨울인데 겨울이는 자기 이름이 예쁘다고 좋아해.

*키 162cm, 몸무게 45kg. 키도 몸무게도 또래 남학생들 평균에 한참 못 미쳐. 워낙 몸집이 작아서 초등학생으로 오해받는 일도 많아. 겨울이 어머니께서 많이 고민이신가 봐.

*서울에선 동아리에 들지 않았어. 원예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없었거든. 그래서 시골이라면 원예부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

*겨울이 아버지께선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꽃집을 운영하셔. 겨울이 아버지 평생의 꿈이었대. 꽃집에는 배달용으로 쓰는 2인승 소형 트럭이 있어.

*겨울이 어머니께선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호은보건지소에서 일하는 의사셔. 가끔 예방접종이다 뭐다 해서 호은 학교에 올 때가 있으셔.

*겨울이네 집은 계곡 근처에 있는 평범한 단층 주택이야. 집 마당에 겨울이가 겨울이 아버지랑 같이 가꾼 예쁜 정원이 있어.

*겨울이 아버지께선 꽃을 키우는 걸 좋아하시는데 겨울이 아버지 덕분에 겨울이도 꽃을 키우는 걸 좋아해. 겨울이 방 여기저기에 예쁜 꽃을 피운 화분들이 있어.

*얼룩무늬 수컷 토끼를 키우고 있어. 이름은 당근, 나이는 2살. 가만 보면 겨울이랑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아.

*아이폰 유저.

*겨울이는 남자를 좋아해. 하지만 겨울이 본인은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내가 혹시 남자를 좋아하는 건가……?’하는 의문은 드는 모양이야.

*최근 과자와 빵 만드는 취미를 가졌어. 아직 어설프지만 당근 케이크만큼은 맛있게 만들 수 있어.

*초콜릿을 좋아해. 항상 바지 뒷주머니에 초콜릿을 넣어 두고 한 조각씩 쪼개 먹어.

*따뜻한 햇볕을 쬐며 낮잠 자는 걸 좋아해. 반대로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데 비 오는 날 특유의 습한 공기가 기분 나쁘다나.

*운동은 전혀 못해. 달리기도 반에서 꼴찌를 안 한 적이 없을 정도야. 의외로 높이 뛸 수 있는데 가만 보면 저렇게 몸집이 작은데 어떻게 저리 높이 뛸 수 있나 할 정도야.

*공부는 잘 못하는 편이야.

*연필을 입에 물고 있는 버릇이 있어.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잘 안 되는 모양이야.

성향:BL>All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 15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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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YhJb9OHY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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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늦어서 미안해 ㅠ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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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아니. 이것은 그 귀하고 귀한 남캐시트가 아닙니까?! 호은 학교는 여초스레라서 남캐가 시급했는데 이렇게 남캐 시트를 써오다니요! 정말로 감사합니다.(점프절) 아무튼 전체적으로 지켜주고 싶게 생겼다는것으로 보아서 쇼타계열의 캐릭터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외모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말이죠. 상당히 순한 캐릭터라는게 절로 느껴질 정도에요. 그런 캐릭터 좋죠. 좋고 말고요. 음. 그리고 얼룩무늬 수컷 토끼라. 정말로 귀여운 토끼겠군요! 겨울이가 하얀 편이니 그 토끼랑 같이 있으면 누가 토끼고 누가 겨울이인지 구분을 못한다던가는 아니겠죠? 후후후. 그리고 원예부. 네. 있습니다. 2살 선배분이 이끌고 있지요. 그러니까 바로 들어가시면 될 듯 합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봤을때 순둥이 중학생 남캐라는 느낌이 정말로 강한 이네요. 남자를 좋아해도 됩니다. 성향은 자유니까요! 아무튼 한겨울! 당신을 44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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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려는데, 천문부는 없는 것 같아서 물어봐.
천문부 부장으로 가능할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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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YhJb9OHY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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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고마워! 그럼 지금부터 바로 본 스레 들어가도 되는 거니?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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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네. 네. 상관없습니다. 동아리는 자유롭게 하는거니까요! 부장을 하고 싶다면 부장을 하셔도 됩니다! 동아리에 대한 것은 저도 딱히 크게 터치는 안하거든요!

>>244 네. 통과되었으니까 들어오시면 됩니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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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초여름(肖余廩)
성별:여자
나이:18세
생일:12월 25일
외관:참고이미지 https://postimg.org/image/4dyf5sveh/
종아리까지 닿는 흑발에 무릎까지 닿는, 세일러복같은 디자인의 케이프를 입은 소녀. 오른쪽 눈에는 붕대를 감고 있다. 늘 머리에 리본을 하고 있다. 여자지만 바지교복을 입는다.
성격: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혐오가 심하고, 우울증이 있다.
동아리:천문부.(천문부장)
기타:큰 병 하나를 갖고 있다.
오른쪽 눈이 실명되어 보이지 않는다.
별을 좋아한다. 메시에 마라톤 도전중.
플라네타리움과 천체망원경을 갖고 있어서, 학교에서 별을 보기도 한다.
혼자 자취한다.
자세한 건 점점 밝혀질 예정.
성향:ALL. 정확히는 범성연애자이자 무성애자.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5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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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일단 시트 정보는 잘 읽었습니다. 일단 질문 2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인데, 어느 정도 수준인건가요? 자기 혐오가 심하고 우울증이 있다고 했는데,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정도겠죠? 자기 혐오와 우울증이 겹치면... 거기다가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글쎄요. 조금 애매한 느낌이라서..일단 설명을 들어봐야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2번째. 큰 병 하나를 갖고 있다고 했는데, 그 병이 뭐인지 들어봐도 될까요?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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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를 데려왔는데... 음 과연 괜찮을까요?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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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1.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꺼리지만 그래도 타인과 친해질 의지는 있기에 대화를 못 하는 건 아닌 정도.
2. 아;;; 이제보니까 큰 병 하나라고 했는데 실수했네요. 병 여러가지를 갖고있는데 큰 것도 있고 작은것도 있어요. 그 중에서 하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하는 병입니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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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아 그리고;;;; 정신병이 더 있기는 한데, 생활에 지장까지 줄 정도는 아닌 수준입니다. 그래서 안 적었는데... 음... 안돼겠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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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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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가능하면 시트에 모든 정보를 다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제가 검토를 할 수 있으니까요. 가볍게만 적어놓고 나중에 추가합니다..라는 식으로 가면 저도 검사를 하기 곤란합니다.
정신병이라. ...음. 뭐, 발작을 한다거나 다른 이들에게 피해만 안주면 되는거니까요. 별 문제는 없겠죠.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라고 했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일단 믿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트만 보면 당장 병원에 가야하지 않나..의심스러운 시트입니다만... 그래도 저는 여름주를 믿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주도 호은 학교를 즐기고 싶어서 여기로 온 걸테니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을 받아줘야죠. 다른 캐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네. 좋습니다. 초여름. 당신을 45번째 학생으로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할게요! 다만 시트 정보는 다시 한번 스포일러인 부분만 빼고서 모두 작성해주셨으면 합니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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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시트에 성격도 좀 더 남들과 대화하기 쉬울듯한 성격으로 고쳐올게요...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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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주★LGQhq+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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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하지만, 이온줍니다. 돌이켜보니 시트낼때 인코를 빼먹었었군요..!
없이도 잘 살아왔지만, 앞 일은 모르는 거니, 혹시 몰라 남겨두고가겠습니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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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초여름(肖余廩)
성별:여자
나이:18세
생일:12월 25일
외관:참고이미지 https://postimg.org/image/4dyf5sveh/
키 약 140cm에, 그에 비해 많이 마른 몸무게가 특징이다. 종아리까지 닿는 흑발에 무릎까지 닿는, 세일러복같은 디자인의 케이프를 입은 소녀. 오른쪽 눈에는 붕대를 감고 있다. 늘 머리에 리본을 하고 있다. 여자지만 바지교복을 입는다. 눈을 가리는 앞머리는 길지만 자르지 않는다. 참고로 앞뒤가 똑같은 수준이라고 한다(...)
성격:겉보기에는 남들과 잘 지내는, 밝다 못해 반짝이는 소녀같지만 실제로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그리 좋아하지 않으며, 남들의 비위를 맞추는 것 뿐이다. 하지만 그래도 대인관계는 좋은 듯. 자기혐오가 심하고, 우울증, (경미한 수준의) PTSD가 있다.
동아리:천문부.(천문부장)
기타:겸상 적혈구 증후군, 고칼륨혈증,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 한때는 소아마비 환자였으나 현재는 치료된 상태.
오른쪽 눈이 실명되어 보이지 않는다.
별을 좋아한다. 메시에 마라톤 도전중.
플라네타리움과 천체망원경을 갖고 있어서, 학교에서 별을 보기도 한다.
혼자 자취한다.
자칭 키 2미터의 영안 소녀.
자신에게는 영안이 트여 있다... 라고는 하는데 사실은 자칭이다. 공감각으로 인해 보이는 것들을 유령이라고 생각했던 어릴 적에 그렇게 말했던 것.
공감각이 존재하여 글자나 숫자마자, 단어 같은 것마다 색이 덧입혀져 보이고, 어떤 소리를 들으면 그것이 어떤 형태의 색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어릴적엔 그걸 귀신의 장난이라고 생각한 듯.
늘 집시카드와 타로카드를 들고 다닌다. 그것으로 점을 보는 게 취미. 오컬트적인 것을 좋아한다.
인형과 바느질을 좋아한다.
손재주가 좋아서 여러가지를 바느질이나 뜨개질 같은 걸로 만들기도 한다. 취미는 칠보공예와 은공예 등등의 각종 공예.
성향:ALL. 정확히는 범성연애자이자 무성애자.
호은골에 오게 된 나이:5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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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Gz9WK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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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HVNP5rwpRU

초여름 시트 수정했는데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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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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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KCGJWzss

음.. 여름주, 스레주는 아니지만, 여름주는 일단 합격했잖아요?
그럼 일단 본 스레에 오셔서, 분위기도 보시고, 그러시는 건 어떨까요?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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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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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HVNP5rwpRU

>>256
아까부터 쭉 보고 있었는데... 관전만 했지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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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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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KCGJWzss

으아닛ㅋㅋㅋ 인사라도 해 주세요, 본스레에서.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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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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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ObZlK01aSU

>>254 음. 새롭게 정보가 올라온 시트를 이제야 봤습니다. 사실 좀 더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올라왔군요. 음. 네. 딱히 문제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다시 한번 환영할게요! 여름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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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7ogJ42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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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u4lPOdu5NU

안녕하세요 채리주야;v; 으음 오랜만에 나타나서 이런 얘기하기 너무 미안하지만 가능하다면 채리 대신 새 캐릭터를 내고싶어. 채리는 꽤 예전부터 생각해놨던 아이고 나름대로 애정도 있었는데.. 왜일까, 굴리는게 너무 힘드네. 어쩌면 너무 오랜만에 여캐를 해서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새로운 아이를 데려오게 된다면 남자 고등학생으로 하고 싶어. 그러니까 궁금한 부분은 새로 캐릭터를 내도 될까하구. 된다면 혹시 고등학생 자리가 남아있을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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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JgoZq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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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rVYR/ppStE

>>260 음. 채리주로군요. 정말로 굴리기 힘들다고 한다면, 새롭게 캐릭터를 내셔도 됩니다. 하지만 당연하지만, 새 시트는 따로 검사를 받으셔야합니다. 그 점은 명심해주세요. 당연하지만 캐릭터는 바꾸셔도 됩니다. 자신에게 편하고 좋은 캐릭터를 하는게 좋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