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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771: 890) [All/판타지/육성] Knight Of Belium - 시트스레
1
별명 :
★Z2f6ptSWEy
작성시간 :
16-11-09 00:53
ID :
siJGZ6sl4K+sk
본문
벨리움 스토리 - 메인 테마 : http://bgmstore.net/view/oNGJ8

Intro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는 수많은 전설과 신화. 누군가는 그 신화에 압도되며 누군가는 그 신화에서 꿈을 꾸기도 한다. 세상을 구한 영웅의 이야기나, 사랑을 위한 귀족의 희생까지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었다.

《 잔잔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소리가 귀를 맴돌고 감은 눈에서부터 천천히 풍경이 펼쳐져갑니다.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정신이 빠져갈수록. 풍경은 진해져갑니다. 》

세상을 위협하던 악신의 위협을, 여덟 영웅의 위대한 업적으로나마 간신히 억누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뒤따른 피와 죽음, 기아와 고통은 누가 보장해주는가, 사람들은 스스로의 몸뚱이를 지키기 위하여 무기를 뽑아들고 등 뒤를 노렸으며 친구라 하더라도 눈 앞에선 웃으며 뒤로는 무기를 뽑아들었다. 이것이 어찌 위선되지 않은 삶이랴, 공공의 이익이란 바닥을 쳤으며 거대한 악의 시작은 지금의 거대한 사건을 방관하도록 만드는 슬픈 일을 만들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대륙은 어느덧 인간의 욕심의 전장이 되었으며 삼키는 것만을 알고 성장해가는 나라들에 의하여 이 세상은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2
별명 :
★Z2f6ptSWEy
기능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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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Z6sl4K+sk

벨리움 제국의 전쟁주의가 기승을 치기 시작했다. 제국의 변경백 언더링 백작은 자신의 검을 잡고 헬리아 왕국을 쳐야한다 주장했고 황제는 노련하게 그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제국에 큰 내전이 발발하고 쿠 훌레 왕국의 말 없는 견제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힘이 곧 권력이 되는 제국의 시대. 그렇기에 야수들은 입을 닿고 침묵을 지키며 이빨을 드러낼 날을 기다렸다. 언젠가 기회가 온다 기다리던 그들 덕분에 백성들은 고통에 허덕였고 귀족들은 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웃으며 스스로의 배를 채우기 위해 영지민과 평민을 수탈하고 탐욕에 찬 배를 두드리며 그들을 욕하고 스스로의 위대함을 주장했다.

제국도, 다른 나라들도 각국의 군사력에 신경을 써가기 시작했다. 이미 많은 것이 바뀌어버린 현실 속에서 가장 중요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전력에 대한 연구, 시간이 걸려 성장해나가는 마법사들과는 다른 완성만 된다면 즉시 전력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사들에 대한 연구, 그리고 수많은 기사들에 대한 연구까지도. 그리고 그에서 역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낸 것은 제국이었다. 제국은 전쟁주의에 입각하여 수많은 뛰어난 기사들과 영웅들을 중심으로 그러한 기사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선두를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

Knight Of Belium(나이트 오브 벨리움 - 벨리움의 기사)

당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라, 당신만의 스토리를 이끌어내라. 이것은 바로 당신의 기초가 될 것이며 그 발자국을 남길 위대한 여정이 될 터이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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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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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GZ6sl4K+sk

기사의 유래는 아주 먼 과거로 넘어갑니다. 철과 불의 시대, 정식적으로 기록이 존재하는 시대에 남은 왕의(King) 밤(Night)을 지키는 자라는 유래에서 나이트(Knight)라고 칭했다는, 그러한 야사가 하나 존재하고는 합니다. 고대부터 전해진 이 인간 병기라 부르기 충분한 기사에 대하여서 사람들은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이들은 수많은 전설의 주인공이고, 모든 자들이 낭만을 가져 마지않는 신비로운 직업이며 명예의 살아있는 증거로 칭해지는 이 기사의 이름을 가지고 살아오시는 분은 다른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벨리움 제국의 기사가 바로 당신입니다.

벨리움 제국은 팽창주의에 입각하여 현 정세에서 가장 사용하기 좋고, 가장 위력을 상징하기 좋은 기사를 상징하는 국가입니다. 수많은 기사들의 유래가 벨리움 제국에서 나타났으며 현재도 제국의 기사를 상의 기사로 치고 그 다음으로 시오타의 기사들을 상으로 치는 현재 정세에서, 당신의 존재는 특별합니다. 수많은 전쟁에서 활약하시고 성장하세요. 제국의 이름을 전 세계에 똑똑히 각인시키세요. 당신이 가능할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고 당신에게는 그에 맞는 힘이 있습니다.

명예에 따라 움직이며 자신만의 선을 따라 흔들리는 존재들, 충성과 명예의 상징인 당신을 사람들은 기사라 부릅니다. 수많은 국가와 싸우며 때때로는 세상을 여행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 생각은 없으십니까? 전쟁에서 큰 업적을 쌓아 영웅이 되거나 제국의 계승 귀족이 되어 그 이름을 후대까지 남길 가문을 만들거나! 이 벨리움 스토리에서는 당신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모험과 전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새로운 세계와 시작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기대하십시오. 꿈꾸십시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아름답고 참혹한 세상을, 수많은 전설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이 살아있는 대륙을 당신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다음 이야기를 들으실 준비는 되셨습니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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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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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오브 벨리움 :: Intro
 메인 테마 : 파이널 판타지 14 창천의 이슈가르드 - 나이츠 오브 라운드 1 - http://bgmstore.net/view/RlpL7

쿵.
쿵.
쿵.
쿵.
쿵.
쇳소리로 가득한 발자국 소리가 전신을 울리고 차가운 쇠의 긴장감만이 이 자리를 뒤엎었다. 수많은 관중들이 숨을 쉬지 못 하고, 숨소리조차 집어삼켜진 침묵 사이에서 오직 두 사람만이 검을 뽑아들고 상대를 바라본다. 한 사람은 마치 긴장이라도 한 것처럼 검을 잡는 손이 옅게 떨려오고 있었고 한 쪽의 사람은 비록 그 모습은 평온할지도 모르나 마음속으로는 수많은 긴장감과 공포, 떨림, 두려움 속에서 날카롭게 벼려진 두 칼을 뽑아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마침내 시작을 알리는 청색의 깃발이 흔들리고 두 기사가 눈과 눈을 마주하며 그 기세를 잠시동안 가늠한 순간, 두 사람의 활시위는 이미 당겨진 것 처럼, 서로가 부딪치고 오직 한 사람을 쓰러트리기 위하여 검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검이 휘둘러지는 순간에 두 사람에게선 그 어떠한 변화도 찾아볼 수 없었다. 마치 그 긴장마저도 이 순간을 위한 잠시의 유흥거리로 통하기라도 했던 것인지, 두 사람은 모든 것을 잊고 검을 휘두른다.  하나의 검이 기사의 손에서 묘기를 부리며 빙글 하고 돌아가고, 두 사람의 돌격이 맞부딪치고 서로를 겨늠한 순간부터, 두 사람의 사이에서는 쇠의 공명음만을 울리며 두 사람은 바람 속으로 천천히 사라져갔다.
모두의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가끔식 나타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모두 입을 닺았다. 겨우 열 합, 그 사이에서 본 것은 아름다운 검의 노래였으며, 마음을 울리는 기사들의 자존심이였고,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기라도 하겠다는 것처럼, 강철들은 스스로의 단련됨을 뽐냈다.

쇠와 쇠의 충돌, 수십의 검합, 모든 이들의 숨죽임이 천천히 그쳐갈 즈음, 한 사람의 기사는 마지막 힘을 짜내기라도 하듯 팔을 모으곤 돌진했다. 반대에 선 자는 그러한 그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살이라도 하는 것이냐 생각하여 여유롭게 몸을 비트는 찰나, 돌격하던 자는 씨익 웃으며 검을 살짝 비틀며 옆으로 크게 베어냈다. 카가강, 쇠가 갈리기라도 하는 듯 느껴지는 큰 소음과 함께 돌격한 자가 피하려던 자의 어께를 강하게 후려치고, 바드드득 하는 뼈가 부러지는 소리와 함께 고통에 소리가 막 울대를 치고 올라가려고 할 때, 상대의 혼란을 노리며 머리를 강하게 내려친 기사의 일격은 승리를 확정시키는 단 한 번의 검격이였다.
한 기사의 단련된 몸이 그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 자리에 쓰러진다. 기사가 쓰러지는 순간에 그 기사에게 내려진 미래는 비웃음이 아니었다. 모든 사람들은 쓰러진 기사에게도 최고의 박수를 보내왔고, 쓰러진 기사조차도 영광된 기사의 한 사람으로써 널리 이름이 퍼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영광을 이겨낸 자가 받았다.

" 『  』  !! "
"  『  』 !!!!! "

사람들의 환호 소리, 박수 소리. 그 모든 명예로운 것들을 받은 기사는 그 자리에서 소리라고 지르고 싶었지만 입을 열지 않았다. 모든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멈추고, 사람들의 함성이 멈추고 나자, 가장 높은 곳에 앉아서 아래를 내려다보던 한 사람은 일리아스테의 빛을 등에 이고, 아래를 내려보면서. 박수를 쳤다.
그 어떤 것보다 모든 것을 보상받기라도 한 것 같은 기분은 너무나도 뜨거웠고.. 짜릿했다. 기사는 충성스럽게 한쪽 무릎을 꿇으며 하늘을 향해 검을 내밀었고, 그런 기사를 위하여 민중은 침묵하며 그 일들을 지켜보고있었다. 그 위에서, 가장 위대한 자. 벨리움 신의 화신과도 같은 황제는 입을 열었다.

" 『  』. 제국을 위하여 충성을 바칠 것을 약속하는가. "
" 약속드립니다. "
" 모든 어둡고 사악한 것들을 베기 위한, 제국의 검이 될 것을 약속하는가. "
" 약속드립니다. "
" 자네의 모든 것을 걸고, 충성을 바칠 것을 약속하는가. "
" 차가운 쇠와 붉은 심장의 약속을 걸고, 맹세합니다. "

황제는 웃었다. 손을 뻗어 기사에게 망토를 가져다주라고 집행관에게 명하였고, 집행관은 그런 기사에게 망토를 건네주었다. 제국 기사의 증거, 모든 기사들이 바라 마지않는 증거이자, 모든 기사들의 정점에 섰다는 그 증거를. 기사는 받아들었다

5
별명 :
기사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제국 기사

제국 기사란 벨리움 제국의 팽창주의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국가최종병기, 국가의 전력을 상징하는 실질적인 증거이자 외국에 보여줄 수 있는 전투력의 척도를 상징하는 존재들입니다. 신비로운 힘 오러를 사용하며 바깥으로는 제국의 무력을 보일 수 있는 존재들이자 내부적으로는 치안을 안정시키고 제국 내부의 일들을 해결하는, 뛰어난 무력과 지혜를 겸비한 존재들입니다.

기사가 되기 위해서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과정이 있습니다. 먼저 국가에서 기사(Knight)작위를 하사받거나 기사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뒤 기사 임용 시험에 합격하여 황제에게 선택받는 방법, 제국 기사에게 훈련받아 임용시험을 통과하는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여러분은 2,3번 방식으로 기사가 되셨습니다.

충성의 상징
여러분의 충성의 상징은 다름이 아닌 제국, 국가입니다. 국가의 주인인 황제폐하가 바로 당신의 주인이니까요

기사가 하는 일
기사는 기본적으로 전쟁지역에서 전쟁을 치루거나, 마수들을 사냥하거나 하는. 국가의 무력이 필요한 곳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일부 품위 있는 기사들은 국가의 얼굴마담으로 이용되기도 하며 이러한 기사들과 무력이 같이 존재하는 기사가 있기에 제국 기사의 명성이 전 제국에 드높은 것이라 아시면 되겠습니다.

6
별명 :
기사단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여러분의 기사단
13기사단 - 비원 기사단
여러분의 기사단은 이번에 신설된 13번째 기사단, 비원 기사단입니다. 황제폐하께서 승인하시고 뛰어난 두 사람의 기사를 중심으로 몇몇 경력과 실력이 있는 기사들을 각 기사단에서 전출하여 기사단으로서 기초를 갖추고 이번 대규모의 신입 기사 발생 사건에 맞추어 여러분은 이 13기사단인 비원기사단에 배치받으셨습니다.

기사단의 역할
기사단은 각각이 다른 역할을 합니다. 황제폐하의 직접적인 검인 근위기사단이나, 제국 내부의 일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제1기사단, 주로 해외에 파견되는 제 2기사단 등. 기사단은 기사단마다 어느정도 정해진 일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경우에는.. 아직 특별히 특화된 것이 없기에 여러 지역으로 발령날겁니다.

13기사단 본영
각 기사단에는 본영이라고 하여 기사단의 기사단장과 부기사단장이 거주하며, 몇몇 고위 기사들이 주둔하는 본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3기사단은 현재 황제폐하의 직접적인 권위가 닿는 벨리움 주에 그 본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영에는 기사 갑옷에 존재하는 특수 마법 처리(Genofia)에 의하여 언제든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임무
각 기사단에서 기사들에게 내보내는 여러가지 특수 퀘스트입니다. 다른 퀘스트들보다 보상이 좋은 대신 어려울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발령지
발령지는 해외이거나, 전쟁 지역이거나, 국경지대이거나, 가끔 마계의 우폰 사막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발령지에서 여러분은 먹고 자고 하면서 전쟁을 치루거나, 싸우거나, 지루하거나. 여러가지 일들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7
별명 :
선택 가능 공통 특성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캐릭터가 모두 똑같은 기사라면 재미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캐릭터들 사이에서 나는 이렇다! 라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서 캐릭터의 '개성'을 입히는 과정에서 스레주는 레스주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특성이라고 부르는 것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캐릭터의 개성을 상징할 것이며 캐릭터의 성장이나 특화 방향에 도움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특성은 캐릭터당 단 하나, 그리고 한 번만 고르실 수 있으니 주의하여 자신의 캐릭터에게 어울릴 특성으로 골라주세요

http://www.evernote.com/l/AjHt_G2MIb1GY6qIphG-QQfn8V7WrJa74mk/

8
별명 :
기사의 교양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기사라고 하여 무조건 칼만 휘두르고 잘 뛰어다니고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 기사라 하는 존재는 각 국가를 상징하는 존재들이며 이러한 기사가 외국이나 해외에 나갈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기사로서의 품위와 지식들을 갖춰야 함이 확실하겠지요. 여러분은 몇년간의 교육 과정에서 그러한 교양들에 대하여서는 분명 배우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당신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특화 방향이 있으시진 않으십니까? 기사의 교양은 캐릭터의 작은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역시도 딱 하나만, 한 번만 고르실 수 있으니 신중히 골라주세요

http://www.evernote.com/l/AjFftInbuElKmoUyLWn-PTQkdERaPJZoMBM/

9
별명 :
육성에 관하여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Knight of Belium은 전 스레에서의 스테이더스 제도를 벗어나 2기에서는 반 완성형 캐릭터에서 점점 성장해가는 강화형 시스탬을 그 기초로 삼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은 기본적으로 4가지 스테이더스를 가지고 시작하며, 이 스테이더스의 고하에 따라서 여러분마다 하고싶은 플레이를 하실 수도 있을 것이며, 스테이더스에 의하여 쓰고 단물을 삼킬 가능성들이 다분합니다. 지금부터는 이 기본적인 스테이더스들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자 하니 잘 따라와주세요

http://www.evernote.com/l/AjF0MvUyaPJLObwYZTjVtXUKTG3hMgKXSSg/

10
별명 :
진행에 관하여
기능 :
작성일 :
ID :
siJGZ6sl4K+sk

스레의 진행과 방향성에 관하여

스레주의 최종 목표는 한 가지의 큰 길이 있고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그 하나의 길로 들어서기까지 여러분은 다양한 사건을 겪고, 모험을 겪을 것이며 희생을 겪을 가능성도 있으며 그 희생을 이겨내고 성장하여, 마지막 순간에 이 스레의 마지막 이야기를 보는 것을 저는 스레의 엔딩으로 생각합니다.

스레의 진행은 가능하면 자유롭게, 육성이라는 틀 사이에서 여러분께서 마음껏 자유로이 행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작지 않습니다. 큰 대륙을 다 합치면 무려 31억이나 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큰 땅입니다. 물론 지구보다는 적을지도 모르지만...중세를 기준으로는 많다 못해 크다고 느낄 정도십니다.

그리고 이런 자유로운 모험과 경험을 통하여 저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연결할겁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접.. 세계의 일변을 주도하는 인물이 되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전설을 추구하셔도, 큰 용병단이나 영웅으로써의 성장도, 때론 죽음까지도 본 스레에서는 허락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분들은 이 거대한 세계에 파문을 던지시겠지요. 저는 그 파문을 '스트림'이라 칭하겠습니다. 스트림, 흐름은 스레가 진행되다 보면 해결해낼 큰 목표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이 스트림의 주요 항목 중 하나인 에피소드는 여러분이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다면 점점 스트림의 본질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와 별개로 퀘스트가 있습니다. 퀘스트는 에피소드나 스트림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주지 않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들을 당신은 혼자 겪어나갈지도 모르며 아니면 단체로, 아니면 거대한 국가단위로 겪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맹세드린다면 이 벨리움 스토리에 남을 당신의 이름은 절대로 작지 않을 것을 모든 것을 조정하는 스레주로써 약속합니다.
수많은 국가가 싸우고, 수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이 세상에서 기사로서 당신은 무엇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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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스레주의 상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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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GZ6sl4K+sk

☆ 계급은 평민 - 소작 - 경작 - 기사 - 기사장 - (중간 몇몇 계급 제외) - 남작 - 자작 - 백작 - 후작 - 공작으로 나누어지며 백작은 변경백을 겸합니다.

☆ 스레의 시작 시기는 AE 511년 5월입니다.

☆ 스레의 화폐 단위는 루셀 - 오리타 - 셀리움 - 빌테 로 나누어지며 100빌테가 1셀리움, 100셀리움이 1 오리타. 1오리타가 1000개 모이면 1루셀입니다. 평민의 1년 생활비는 30셀리움입니다.

☆ 대악마 펠레키낙스와 영웅 이야기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세상에 다시 현개한 대악마 펠레키낙스를 죽이기 위하여 여러 영웅이 도전하다 패배했고, 어느 영웅들에 의하여 패배했습니다.

☆ 쿠 훌레와 벨리움 제국은 전통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과거 벨리움 제국의 황제가 자신의 아우를 죽이기 위해 보낸 섬에서 그 아우가 성장하여 복수를 위해 만든 곳이 바로 쿠 훌레이기 때문이죠.

☆ 제국 내부에는 다양한 내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크게는 황제파의 귀족들과 귀족파의 귀족들, 작게는 영지전도 볼 수 있습니다.

☆ 진행 도중에 여러 행동을 동시에 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ex) 검을 다른 걸로 바꾸고 적을 공격합니다.
현실로 비교하면 가방 안에 있는 총을 몇초만에 조립하고 장전하는 것과 비슷한 난이도입니다. 가능하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허락하지 않습니다.

☆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가 주는 혜택은 지어진 신전을 통해 확인하세요. 벨리움 제국의 국교는 전쟁의 신 벨리움입니다.

☆ 여러분은 강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보다 강한 존재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여러분의 출신 계급이 어떻든 여러분의 작위는 기사(Knight)입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 더 궁금한 것들은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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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이 끝나고, 기본적인 제국 기사로서의 교육을 완료받은 당신은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을 조용히 안은 채, 기사로서의 첫 이야기를 써내기 위하여 천천히 발걸음을 옮깁니다.


밝은 게이트를 통과하고 나면 이제 당신은 제국 기사로써, 제국을 위해. 황제폐하를 위하여 싸울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이 바라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제 다시 질문합니다. 당신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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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한 마디 "

이름 : (캐릭터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나이 : (최소 24세에서 최대 36세까지. 니 위로 내 아래로 특성의 경우 최소 25세에서 최대 40세까지)
성별 : 남성/여성

외모 : (블링블링한 외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격 : (무리가 없는 성격을 부탁드립니다.)

특성 : 위에 제시된 특성중 골라주세요
교양 : 위에 제시된 교양중 선택해주세요

무기 : 캐릭터가 쭉 사용할 무기입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과거사 : 최대한 자세하게 써주실수록 스레주가 여러분의 정보를 드릴 때 부드럽게 나옵니다.

기타 : 추가하지 못한 내용들을 추가해주세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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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트의 예약, 질문에 대하여 받습니다.
본 스레는 한 번의 리부트를 겪었으나 전스레에 참여하시지 않은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는 스레를 지향하고 있으며 AT필드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이 거대한 벨리움 크로니클의 세계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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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실전이야 꼬맹아' 파트를 고를건데요!
기사학교 시절 때에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항상 최악을 달리는 허당이었는데..어느 날 수많은 노력 끝에 갑자기 실력이 Boom! 하며..갑자기 트였다고 표현하면 되려나요? 어쨋든 이런 식으로 기사시험에 합격했다는 케이스 가능하나요?

추가로 평민 특성은 고르지 않을 거지만 기사학교에 들어오기 전에는 평민이었다는 설정도 가능하나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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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가능합니다.
2. 아뇨.. 최소한 이어지는 가문에서 시작하셔야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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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OK :D
2. 음..가문은 어차피 14가문에서 시작할 게 아니니깐 제가 만들어도 되나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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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계승작의 경우는 저에게 있으며, 그냥 창작 가문은 가능합니다. 다만 가문이 너무 사기적이라면 하향조취를 취하겠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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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훌레와 벨리움이 최근에 6.25전쟁 당시 휴전 직전의 고지전 처럼 작은 전투가 지속되고 있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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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이 엘프-알르슈, 수인-네사코 인가요?

귀화인 특성을 택하면 출신국가는 랜덤으로 정해지나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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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작은 해전이나 육지전 등이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20 그렇습니다.
2. 국가는 스스로 정하실 수 있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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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원래 14가문 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이름 있는 가문이었는데,가주가 사업에 돈을 꽤나 많이 투자했는데 망해서 다소 몰락하게 됐다는 설정 가능하나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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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안됩니다.

14가문은 제국의 계승 가문의 장들이자 각각이 황제파, 귀족파를 이끄는 최강자들입니다. 그런 자들과 비교대상인 순간 이미 불가능합니다.
상대는 대기업인데 중견 강기업이 이들과 이름을 나란히 할 수는 없으니까요.

가문의 설정을 보여주시면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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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에게 질문이 있어요. 특성 중,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해당 특성을 고려하고있습니다.
혹시 집안의 후계자 경쟁 등에서 서열이 낮아 부모의 관심을 별로 받지 못한 채 우연히 본 기사를 동경해 따라 입단했다.. 라는 설정도 가능할까요? 저렇게 되면 본 항목에서 나온 부모의 보살핌..이 조금 느슨해질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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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가능합니다. 대귀족이라면 특히 주변에서 기사에 대해 많이 보았을 것이고, 가능하다면 기사가 아니라 황제에 대한 환상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막 사회적으로 버릴 정도로 캐릭터를 만드시는 것이 아닌 이상은 영향력이나 영향 행사가 계속 이루어집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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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이 어떤 가문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겠군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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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히카르도 가문

약학으로 먹고사는 가문이다.실제로 약을 제조하고 팔며 자본을 얻는다.하지만 약학 가문이 이 가문만 있지는 않다.여러 약학 가문 중에서는 상위권도 하위권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인 것이다.그래서 히카르도 가문의 수장인 '잉그스 히카르도'는 가문의 도약을 위해서 신약 개발에 자본을 붓지만.... 망했다.
제대로 망했다.어설프게 망한 것도 아니고,진짜 제대로 망한 것이다.꽤나 큰 자본을 잃어서 현재 침체기에 놓여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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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약학이라는 것에서 걸립니다. 즉 캐릭터의 가문이 포션따위로 먹고살았다는 말인데 이러한 포션으로 먹고 사는 가문들이 없습니다. 포션은 마법사들이 만들어 팔거나 시약으로 사용하며, 교단에서 대대적으로 파는 것이 아닌 이상 이 시대의 약학과는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특히 큰 자본의 투자라면 귀족이기에 최소 20~40셸린정도가 투자되었다는 이야기인데, 그정도를 실패했으면 가문이 사라집니다.

가능하시다면 다른 가문으로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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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으로 플레이하고 싶으면 위대한 피가 다른 특성보다 절대적으로 유리한가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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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절대적은 아닙니다.
오히려 과거를 이는 자를 통하여 영웅이라는 위치를 이용, 군부파에 세력을 키우는 방법도 있고, 들개기사로 병사들 사이에서 파벌을 형성하는 방법도 있고. 절대로 특성 중에는 '압도적인'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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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질문했던 레더입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혹시 가문의 힘이 안좋게 작용할 수도 있나요? 예를 들면 본인이 기사가 되는 것을 반대하기에 기사단에서 빼오고자 압박이 있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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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일단 가문에서 직접적으로 빼오려고 압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국 기사단은 황제의 권한이 작용하고 황제의 입김이 닿는 곳이기에 그곳에 직접적으로 권력을 적용시킬 수 있는 귀족은 없습니다. 아버지나 어머님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가문의 힘과 권력을 이용하여 의뢰를 다른 자에게 주도록 바꾸거나, 기사단에 간접적으로 힘을 주거나, 발령지를 안전한 곳으로 보내도록 협박하는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는 정말 많습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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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생각해본 방식이 황제 근처에서 황제파와 귀족파 사이의 대립을 지켜보고 가문의 이익에 따라서 몰래 움직이는 식의 플레이를 지향하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황제령 근처로 발령이 나는 게 좋을 듯하여 물어봤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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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원하시는 캐릭터를 만드실 수 있기를 다이스에 기도하시기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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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하나만 더 여쭤보자면 가문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발휘해서 기사가 되고 싶다고 꿈꾸면서 뛰쳐나온 설정도 가능한가요? 앞의 플레이방식과 이 설정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둘 중 더 어려운(...) 루트를 택하고 싶습니다. 캐릭터가 고생하면서 크는 걸 좋아해서요.
덧붙여서 가문을 정할 때 키워드 두개를 가져온다고 하셨는데, 그 키워드가 한정적이어서 경우의 수가 자동으로 한 두개만 남게 되면 다이스를 굴리지 않고 가문을 고르게 됩니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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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어느 가문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언더링 백작가나 트로웰 후작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기에 그런 애들이 자주 보이긴 합니다만(....)
아뇨. 한두개가 나올 수 없도록 다양한 키워드로 구성했습니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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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가치관에 보수적이고 치맛바람이 센 가문으로 걸리게 되면 '우리 집안에는 어째 전쟁영웅 한명 없냐!' 정신으로 뛰쳐나와서 기사가 되었다는 설정을 넣고 집안이 노블레스 상징성이 높다면 집안 조상님들을 본받아서 기사가 되었다는 설정을 넣을 생각입니다만...

그러면 정말 아무 키워드나 던져도 됩니까? 생각해둔게 있긴 하다만 부합하지 않을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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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게 조금 애매한 것이 14가문을 다 뒤지면 전쟁영웅은 기본이고 왕도 나옵니다(....)

네. 해보셔도 됩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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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싸우는 방법도 있다니. 멋지군"

이름 : 그레이
나이 : 27
성별 : 남성

외모 : 174cm. 겉으로 보기엔 말라보이는 체격이다. 흔히 말하는 '멸치'로 오해 받으나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체형이다.
회색의 머리카락이 등을 덮는다. 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짙은 다크서클은 사라지지않는다. 차가운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다.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못들어본 정말 평범한 사내다
언제나 짙은보라색의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 심지어 잠을 잘때도. 머리 정수리쪽의 칼에 베인 큰 흉터가 있어서 가리는 용도. 그 외에도 생각보다 편해서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있다.
 
성격 : 본래 성격은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성격이였지만 어느 기사의 가르침과 교육으로 사람다운 성격으로 바뀌었다. 적절하게 농담도 하며 슬픈 감정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한 일은 거리낌없다. 오히려 전장에 있을때 고향에 온것같은 안정감을 받을때도 있다.

특성 : 들개기사
교양 : 사냥

무기 : 지팡이검(스틱 소드)
지팡이 상태론 1m정도의 평범해 보이는 나무 지팡이지만 검을 뽑으면 손잡이포함 70cm정도의 검이다. 검을 뽑고 남은 검집은 왼손으로 잡은체 전투에 임한다. 주로 상대의 빈틈을 공략하는데 사용한다.

과거사 :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시체 주머니속에서 훔쳐.. 아니 훔친건 아니군. 어찌됬든 그것 주머니에 있던 빵을 꺼내 먹던것이군.
부모의 얼굴은 모르지. 형제가 있었는지도 모른체 갓난아기부터 4살까지 살아온것 같군. 어찌 살아왔는지는 모르겠다.
흠, 어려서부터 '들개' 처럼 살아왔군. 들개의 생존력이라 할수 있겠어.

나에겐 흔히 말하는 좋은 추억은 없군.
물론 흔히 말하는이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추억은-- 그래, 나에게서 음식을 훔친 녀석의 머리통을 부셔버린것이 가장 좋은 추억이군. 그때 당시 복수에 성공했다는 그 느낌을 아직까지 느끼지 못했으니깐 짜릿함.
생각도 하기 싫은 기억이라면, 허기를 참지 못해 인간이라면 먹으면 안되는것을 먹은 그날을 잊지 못하겠군. 그게 뭐냐로? 상상에 맡기지. 내 입으로 꺼내고 싶진 않아서 말이지.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뭐라? 인정할 수 없다는 표정이군. 지금도 밖에선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는것이 인간이다. 어떻게 해야만 더욱 더 효율적이게 죽일수 있을지 생각하며 밤새 고민하는것이 인간이다. 이것이 후천적으로 생기는 악이다?
하핫, 천만에 난 어려서부터 경험해왔다.
아이들 세계에선 난 '왕'이였다. 황제였지.
혹시 무법지대의 아이들은 순수 악 그 자체인거 알고있나?
절제하는걸 못배운 아이들은 그것이 악인지 선인지 따윈 생각조차 하지않아. 그저 자기가 하고싶고 즐거운 일이 선이자 정의이지.
불행하게도 하고자하는 일은 언제나 욕심과 질투에서 시작되군.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어린 아이였던 나와 그 녀석들은 조직을 만들곤 나완 상관없는 녀석들을 죽이고 약탈해왔지. 배신하다면 목을 잘라서 친구라곤 할수 없는.. 뭐랄까... 그래 조직원에게 보여줬지. 그때 나의 나이가 11살이였어. 난 알고 있었지. 공포는 사람을 지배하고 통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것을 흠, 말이 딴길로 샜군.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이것이 나의 경험으로 나오는 변하지않는 생각이다. 난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 바로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음? 이 이름이 본명이라고? 그렇다고할수 있지. 난 이름이 없어. 아니, 기억을 못하는것이려나. 이건 '그 분'께서 나에게 붙혀주신 별명 비슷한거다.
맞아, 개의 종류 실제론 쿠 훌레가 아닌 외국의 개지만 쿠 훌레에서 주웠다고 하여 쿠 훌레의 와이마리너라고 하더군. 회색 머리를 한 나와 어울린다고 지어주신 별명이지.
아, 와이마라너라는 개를 모르는가?
어느 지방 귀족만이 키울수 있는 개의 종류인데. 그 녀석이 와이마라너다. 사냥을 위해 길러진 녀석인데 회색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어디든 쉽게 적응하며 사냥 솜씨도 훌륭하다 하여 회색 유령이라는 별명도 있다더군.
아, 맞아 나의 이름은 회색 유령에서 따온거다. 나를 부르려면 와이마리너나 회색 유령, 아니면 그레이라고 부르면 될꺼다.

그 분과의 인연? 그리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지, 나의 제국에 그 분이 무단침입하셨지. 나와 조직원들은 속으로 횡재다 하며 즐거워했지. 딱 봐도 비싸보이며 좋은 장비를 갖춘 저 녀석을 죽이고 전리품을 팔면 엄청난 이득이였으니깐.
우린 신호를 주고 받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지. 3 2 1 시작.
그리고? 흠, 나를 제외한 모든 녀석이 죽어버렸지. 순식간이였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더군. 그렇지 잔상이 보였을 정도니깐. 내가 그 분의 일격을 피한건 엄청난 행운이였지. 아, 완전히 피한건 아냐. 바보같이 머리를 숙이는 바람에 뒤통수엔 아직도 흉터가 있지. 보여달라고? 흠, 거절하지. 그리 자랑스럽게 보여줄만한건 아니여서 말이지.
어찌됐든 그 분은 나에게 다가오더니 따라오라고 하시더군.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난 따라갔지. 그에게 이끌렸다. 그의 그 움직임에 매료되버렸지. 머리에선 피가 철철나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 뭐? 거짓말 아니냐고? 정말이다. 그 고통을 잃을정도로 그의 움직임은 아름다웠다.

그 분은 나에게 검쓰는 법을 알려주었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힐수 있는 일을 내가 대신 하라며 날 훈련시켰다. 그 분은 나의 효율적인 살인 방법에 매우 흡족해 하셨지. 자신은 그런 명예롭지 않는 살인은 할 수 없다면서 말이지.
나는 자연스레 그 분의 개가 되었지. 그를 지키며 그의 사냥감을 사냥하는데 도와드리는 충성스런 사냥개.
그렇게 15년을 그 분에게 검을 배우며 그의 표적을 사냥하던 어느날. 그 분은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나 해주셨지. 나를 추천해주신거다. 마침 나에게 어울리는 기사단이 있다면서 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하라면 해야지. 뭘 어쩌겠나

물지않냐고? 걱정하지마. 난 훈련받은 개다. 주인이라 생각하면 절대 물지않아.

기타 : 훈련받은 개.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거나 엄청난 실망감을 주면 목을 물어버릴수도 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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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그런지 멍하니 작성해버린거 같습니다. 이곳저곳 조언 부탁드려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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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귀족이고, 그렇기에 이름은 3어절입니다.

이름 미들 네임 성으로 해주세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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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아, 공 없이는 대가문이 되기 힘들겠죠.

단묘(端妙), 늦새벽

단묘 대신 검소함을 넣으려다가 대가문이니 무리다 생각해서 바꿨습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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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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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키워드로 이게 나오는군요. 근데 좀 웃겨서 저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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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잘은 모르겠지만 평범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나봅니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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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7oqGOF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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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싸우는 방법도 있다니. 멋지군"

이름 : 그레이 팬텀 와이마라너
나이 : 27
성별 : 남성

외모 : 174cm. 겉으로 보기엔 말라보이는 체격이다. 흔히 말하는 '멸치'로 오해 받으나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체형이다.
회색의 머리카락이 등을 덮는다. 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짙은 다크서클은 사라지지않는다. 차가운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다.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못들어본 정말 평범한 사내다
언제나 짙은보라색의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 심지어 잠을 잘때도. 머리 정수리쪽의 칼에 베인 큰 흉터가 있어서 가리는 용도. 그 외에도 생각보다 편해서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있다.
 
성격 : 본래 성격은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성격이였지만 어느 기사의 가르침과 교육으로 사람다운 성격으로 바뀌었다. 적절하게 농담도 하며 슬픈 감정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한 일은 거리낌없다. 오히려 전장에 있을때 고향에 온것같은 안정감을 받을때도 있다.

특성 : 들개기사
교양 : 사냥

무기 : 지팡이검(스틱 소드)
지팡이 상태론 1m정도의 평범해 보이는 나무 지팡이지만 검을 뽑으면 손잡이포함 70cm정도의 검이다. 검을 뽑고 남은 검집은 왼손으로 잡은체 전투에 임한다. 주로 상대의 빈틈을 공략하는데 사용한다.

과거사 :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시체 주머니속에서 훔쳐.. 아니 훔친건 아니군. 어찌됬든 그것 주머니에 있던 빵을 꺼내 먹던것이군.
부모의 얼굴은 모르지. 형제가 있었는지도 모른체 갓난아기부터 4살까지 살아온것 같군. 어찌 살아왔는지는 모르겠다.
흠, 어려서부터 '들개' 처럼 살아왔군. 들개의 생존력이라 할수 있겠어.

나에겐 흔히 말하는 좋은 추억은 없군.
물론 흔히 말하는이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추억은-- 그래, 나에게서 음식을 훔친 녀석의 머리통을 부셔버린것이 가장 좋은 추억이군. 그때 당시 복수에 성공했다는 그 느낌을 아직까지 느끼지 못했으니깐 짜릿함.
생각도 하기 싫은 기억이라면, 허기를 참지 못해 인간이라면 먹으면 안되는것을 먹은 그날을 잊지 못하겠군. 그게 뭐냐로? 상상에 맡기지. 내 입으로 꺼내고 싶진 않아서 말이지.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뭐라? 인정할 수 없다는 표정이군. 지금도 밖에선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는것이 인간이다. 어떻게 해야만 더욱 더 효율적이게 죽일수 있을지 생각하며 밤새 고민하는것이 인간이다. 이것이 후천적으로 생기는 악이다?
하핫, 천만에 난 어려서부터 경험해왔다.
아이들 세계에선 난 '왕'이였다. 황제였지.
혹시 무법지대의 아이들은 순수 악 그 자체인거 알고있나?
절제하는걸 못배운 아이들은 그것이 악인지 선인지 따윈 생각조차 하지않아. 그저 자기가 하고싶고 즐거운 일이 선이자 정의이지.
불행하게도 하고자하는 일은 언제나 욕심과 질투에서 시작되군.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어린 아이였던 나와 그 녀석들은 조직을 만들곤 나완 상관없는 녀석들을 죽이고 약탈해왔지. 배신하다면 목을 잘라서 친구라곤 할수 없는.. 뭐랄까... 그래 조직원에게 보여줬지. 그때 나의 나이가 11살이였어. 난 알고 있었지. 공포는 사람을 지배하고 통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것을 흠, 말이 딴길로 샜군.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이것이 나의 경험으로 나오는 변하지않는 생각이다. 난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 바로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음? 이 이름이 본명이라고? 그렇다고할수 있지. 난 이름이 없어. 아니, 기억을 못하는것이려나. 이건 '그 분'께서 나에게 붙혀주신 별명 비슷한거다.
맞아, 개의 종류 실제론 쿠 훌레가 아닌 외국의 개지만 쿠 훌레에서 주웠다고 하여 쿠 훌레의 와이마리너라고 하더군. 회색 머리를 한 나와 어울린다고 지어주신 별명이지.
아, 와이마라너라는 개를 모르는가?
어느 지방 귀족만이 키울수 있는 개의 종류인데. 그 녀석이 와이마라너다. 사냥을 위해 길러진 녀석인데 회색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어디든 쉽게 적응하며 사냥 솜씨도 훌륭하다 하여 회색 유령이라는 별명도 있다더군.
아, 맞아 나의 이름은 회색 유령에서 따온거다. 나를 부르려면 와이마리너나 회색 유령, 아니면 그레이라고 부르면 될꺼다.

그 분과의 인연? 그리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지, 나의 제국에 그 분이 무단침입하셨지. 나와 조직원들은 속으로 횡재다 하며 즐거워했지. 딱 봐도 비싸보이며 좋은 장비를 갖춘 저 녀석을 죽이고 전리품을 팔면 엄청난 이득이였으니깐.
우린 신호를 주고 받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지. 3 2 1 시작.
그리고? 흠, 나를 제외한 모든 녀석이 죽어버렸지. 순식간이였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더군. 그렇지 잔상이 보였을 정도니깐. 내가 그 분의 일격을 피한건 엄청난 행운이였지. 아, 완전히 피한건 아냐. 바보같이 머리를 숙이는 바람에 뒤통수엔 아직도 흉터가 있지. 보여달라고? 흠, 거절하지. 그리 자랑스럽게 보여줄만한건 아니여서 말이지.
어찌됐든 그 분은 나에게 다가오더니 따라오라고 하시더군.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난 따라갔지. 그에게 이끌렸다. 그의 그 움직임에 매료되버렸지. 머리에선 피가 철철나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 뭐? 거짓말 아니냐고? 정말이다. 그 고통을 잃을정도로 그의 움직임은 아름다웠다.

그 분은 나에게 검쓰는 법을 알려주었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힐수 있는 일을 내가 대신 하라며 날 훈련시켰다. 그 분은 나의 효율적인 살인 방법에 매우 흡족해 하셨지. 자신은 그런 명예롭지 않는 살인은 할 수 없다면서 말이지.
나는 자연스레 그 분의 개가 되었지. 그를 지키며 그의 사냥감을 사냥하는데 도와드리는 충성스런 사냥개.
그렇게 15년을 그 분에게 검을 배우며 그의 표적을 사냥하던 어느날. 그 분은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나 해주셨지. 나를 추천해주신거다. 마침 나에게 어울리는 기사단이 있다면서 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하라면 해야지. 뭘 어쩌겠나

물지않냐고? 걱정하지마. 난 훈련받은 개다. 주인이라 생각하면 절대 물지않아.

기타 : 훈련받은 개.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거나 엄청난 실망감을 주면 목을 물어버릴수도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의 쿠 훌레지만 쿠 훌레에 대한 감정은 그리 좋은건 아니다. 오히려 벨리움을 더 사랑하며 자랑스러워한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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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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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vhomGiMPj2

제국 기사가문중 하나인 져런티스 백작가입니다.
늦새벽에 빛나는 반짝임, 단정하면서도 자연히 나타나는 묘한 반짝거리는 분위기로굿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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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jsEgMHjpbU

...일본 료칸 분위기 생각하면서 정말 막 던진건데 나오는군요.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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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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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vhomGiMPj2

레주는 먼저 자러갑니다. 출근해야하기도 하고.. 일어나서 확인하겠습니다.

>>45 귀화인 특성이 아닌 이상 해외에서 살았다는 것은 안됩니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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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jsEgMHjpbU

안녕 주무세요. 빨리 시트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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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vhomGiMPj2

저는 빨리를 바라지 않습니다. 천천히, 잘 맞는 캐릭터를 짜오시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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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lxDzKs9VZw

내일 스정해서 해야겠네요 주무세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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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레주 안녕히 주무세요! 무기에 관해 질문좀 남길게요!

활을 사용하는 경우.. 정신력 소모+관련된 서술로 명중률을 올릴 수 있나요?

근접 병기를 쓰는 경우엔 보통 신체를 올려서 위력을 강화할 수 있을거라고 짐작되는데, 활의 경우엔 활을 바꾸지 않는 한 화살의 위력을 올릴 방법은 없나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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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질문할 것이 있습니다!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특성을 고려하고 있는데

정점, 광기, 오만, 화려함

이런 키워드에 맞는 가문이 있나요? 키워드는 원래 두개로 제한되었던가....안되면 앞의 두 키워드로만 해주세요!

그리고 네사코 시트를 하나 다 써놨긴 했는데 혹시 수인을 할 때 동물 제한이 있나요? 육식동물만 된다던가...전투력이 너무 하찮은() 동물로 짜놔서 시트 빠꾸먹을까봐....질문을 두개씩이나 드립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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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HUNp/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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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52 질문에 이어서, 위대한 피 특성 키워드를 재력,금권(金權)으로 해서 부합되는 가문이 있을까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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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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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Z4aSK3tS2

>>52 활 역시도 오러를 사용하거나 신체를 소모하므로써 그 위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신은 화살의 각도 계산 등에 사용되므로 레스주님의 말씀도 틀린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전 출근을 위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53 무슨 전투 불가능 패널티를 들고올 수인도 아니고, 레주가 무슨 수인인지 모르면 어떻게 말씀을 드리겠나요..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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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M9bWJSugVw

문신이 가득한 동방 평민출신 귀화인을 내고싶은데, 특성을 들개기사로 해야할지 귀화인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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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8hkU8LoWa6

>>55친칠라요....페르시안 친칠라말고 그냥 털이 따수운 쥐말입니다....창피해서 차마 말씀을 못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여하튼 모피가 두툼...한 것도 아니고 그냥 털이 부들부들한 부분 이외에는 그다지 장점도 없고 해서 같은 스텟이라도 맹수계 수인보다 효력이 덜 하다던가 하는 방면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았습니다.

현재 위대한 피 특성과 이종족 둘 다 고민이라 둘 다 시트 써보고 더 캐릭터 메이킹이 잘된 쪽만 낼 거라서...이종족쪽에 패널티가 심하다면 배제할 생각이라 번거로운 질문을 드렸습니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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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73cma/MRTo

>>56에 이어서 동방 출신자도 이름이 3어절이어야하나요? 그렇다면 서양식 언어가 들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이건 여담으로 정말 어느시간때에나 돌아가는군요. 멋지네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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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광휘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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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JTQNgHEec

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efe95d41-e856-4f4f-b402-88e7a5f54768/33900eded9d5eee1b12921b7d01b717b

- 될지 안 될지 몰라 일단은 제출하고 보겠습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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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7oqGOF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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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싸우는 방법도 있다니. 멋지군"

이름 : 그레이 팬텀 와이마라너
나이 : 27
성별 : 남성

외모 : 174cm. 겉으로 보기엔 말라보이는 체격이다. 흔히 말하는 '멸치'로 오해 받으나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체형이다.
회색의 머리카락이 등을 덮는다. 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짙은 다크서클은 사라지지않는다. 차가운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다.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못들어본 정말 평범한 사내다
언제나 짙은보라색의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 심지어 잠을 잘때도. 머리 정수리쪽의 칼에 베인 큰 흉터가 있어서 가리는 용도. 그 외에도 생각보다 편해서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있다.
 
성격 : 본래 성격은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성격이였지만 어느 기사의 가르침과 교육으로 사람다운 성격으로 바뀌었다. 적절하게 농담도 하며 슬픈 감정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한 일은 거리낌없다. 오히려 전장에 있을때 고향에 온것같은 안정감을 받을때도 있다.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전투중에도 상대에게 계속해서 말을 건내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있다. 그것이 인간이 아니고 짐승이여도.

특성 : 들개기사
교양 : 사냥

무기 : 지팡이검(스틱 소드)
지팡이 상태론 1m정도의 평범해 보이는 나무 지팡이지만 검을 뽑으면 손잡이포함 70cm정도의 검이다. 검을 뽑고 남은 검집은 왼손으로 잡은체 전투에 임한다. 주로 상대의 빈틈을 공략하는데 사용한다.

과거사 :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시체 주머니속에서 훔쳐.. 아니 훔친건 아니군. 어찌됬든 그것 주머니에 있던 빵을 꺼내 먹던것이군.
부모의 얼굴은 모르지. 형제가 있었는지도 모른체 갓난아기부터 4살까지 살아온것 같군. 어찌 살아왔는지는 모르겠다.
흠, 어려서부터 '들개' 처럼 살아왔군. 들개의 생존력이라 할수 있겠어.

나에겐 흔히 말하는 좋은 추억은 없군.
물론 흔히 말하는이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추억은-- 그래, 나에게서 음식을 훔친 녀석의 머리통을 부셔버린것이 가장 좋은 추억이군. 그때 당시 복수에 성공했다는 그 느낌을 아직까지 느끼지 못했으니깐 짜릿함.
생각도 하기 싫은 기억이라면, 허기를 참지 못해 인간이라면 먹으면 안되는것을 먹은 그날을 잊지 못하겠군. 그게 뭐냐로? 상상에 맡기지. 내 입으로 꺼내고 싶진 않아서 말이지.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뭐라? 인정할 수 없다는 표정이군. 지금도 밖에선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는것이 인간이다. 어떻게 해야만 더욱 더 효율적이게 죽일수 있을지 생각하며 밤새 고민하는것이 인간이다. 이것이 후천적으로 생기는 악이다?
하핫, 천만에 난 어려서부터 경험해왔다.
아이들 세계에선 난 '왕'이였다. 황제였지.
혹시 무법지대의 아이들은 순수 악 그 자체인거 알고있나?
절제하는걸 못배운 아이들은 그것이 악인지 선인지 따윈 생각조차 하지않아. 그저 자기가 하고싶고 즐거운 일이 선이자 정의이지.
불행하게도 하고자하는 일은 언제나 욕심과 질투에서 시작되군.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어린 아이였던 나와 그 녀석들은 조직을 만들곤 나완 상관없는 녀석들을 죽이고 약탈해왔지. 배신하다면 목을 잘라서 친구라곤 할수 없는.. 뭐랄까... 그래 조직원에게 보여줬지. 그때 나의 나이가 11살이였어. 난 알고 있었지. 공포는 사람을 지배하고 통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것을 흠, 말이 딴길로 샜군.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이것이 나의 경험으로 나오는 변하지않는 생각이다. 난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 바로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음? 이 이름이 본명이라고? 그렇다고할수 있지. 난 이름이 없어. 아니, 기억을 못하는것이려나. 이건 '그 분'께서 나에게 붙혀주신 별명 비슷한거다.
맞아, 개의 종류 실제론 쿠 훌레가 아닌 외국의 개지만 쿠 훌레에서 주웠다고 하여 쿠 훌레의 와이마리너라고 하더군. 회색 머리를 한 나와 어울린다고 지어주신 별명이지.
아, 와이마라너라는 개를 모르는가?
어느 지방 귀족만이 키울수 있는 개의 종류인데. 그 녀석이 와이마라너다. 사냥을 위해 길러진 녀석인데 회색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어디든 쉽게 적응하며 사냥 솜씨도 훌륭하다 하여 회색 유령이라는 별명도 있다더군.
아, 맞아 나의 이름은 회색 유령에서 따온거다. 나를 부르려면 와이마리너나 회색 유령, 아니면 그레이라고 부르면 될꺼다.

그 분과의 인연? 그리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지, 나의 제국에 그 분이 무단침입하셨지. 나와 조직원들은 속으로 횡재다 하며 즐거워했지. 딱 봐도 비싸보이며 좋은 장비를 갖춘 저 녀석을 죽이고 전리품을 팔면 엄청난 이득이였으니깐.
우린 신호를 주고 받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지. 3 2 1 시작.
그리고? 흠, 나를 제외한 모든 녀석이 죽어버렸지. 순식간이였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더군. 그렇지 잔상이 보였을 정도니깐. 내가 그 분의 일격을 피한건 엄청난 행운이였지. 아, 완전히 피한건 아냐. 바보같이 머리를 숙이는 바람에 뒤통수엔 아직도 흉터가 있지. 보여달라고? 흠, 거절하지. 그리 자랑스럽게 보여줄만한건 아니여서 말이지.
어찌됐든 그 분은 나에게 다가오더니 따라오라고 하시더군.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난 따라갔지. 그에게 이끌렸다. 그의 그 움직임에 매료되버렸지. 머리에선 피가 철철나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 뭐? 거짓말 아니냐고? 정말이다. 그 고통을 잃을정도로 그의 움직임은 아름다웠다.

그 분은 나에게 검쓰는 법을 알려주었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힐수 있는 일을 내가 대신 하라며 날 훈련시켰다. 그 분은 나의 효율적인 살인 방법에 매우 흡족해 하셨지. 자신은 그런 명예롭지 않는 살인은 할 수 없다면서 말이지.
나는 자연스레 그 분의 개가 되었지. 그를 지키며 그의 사냥감을 사냥하는데 도와드리는 충성스런 사냥개.
그렇게 15년을 그 분에게 검을 배우며 그의 표적을 사냥하던 어느날. 그 분은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나 해주셨지. 나를 추천해주신거다. 마침 나에게 어울리는 기사단이 있다면서 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하라면 해야지. 뭘 어쩌겠나

물지않냐고? 걱정하지마. 난 훈련받은 개다. 주인이라 생각하면 절대 물지않아.

기타 : 훈련받은 개.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거나 엄청난 실망감을 주면 목을 물어버릴수도 있다. 벨리움의 어딘지도 모르는 전쟁터에서 살아왔고 그곳이 어디인지 기억을 못하며 궁금해하지도 않는다.
 벨리움 사람은 맞을까하는 잡생각을 가끔하지만 콧방귀를 뀌곤 무시해버린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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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pOodj6b1WM

레주에게 질문.
PTSD부문에 대해서 인데 어째서 PTSD는 반드시 사람을 죽이는데 큰 정신적 피해를 입는건가요?
물론 PTSD중 하나중이긴 하지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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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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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O82bYSSDl+

>>57 각 수인마다 그 효과가 다른데, 그 경우에는 털에 의한 저항력 추가 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58 동방 출신자도 3어절이여야합니다. 예를 들어 백륜성이라는 NPC가 있는데, 이 NPC의 풀네임은 백진성 드 라플레컨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61 전쟁은 크나큰 피해를 입히며, 전쟁 출신자 중에서는 전쟁이라는 말 자체에도 PTSD적 발작을 발생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캐릭터가 PTSD를 얻은 계기는 사람을 수없이 학살한 것과,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 사람을 죽인 기억이 뇌리에 각인되어 꾸준하게 캐릭터의 정신을 좀먹기 때문입니다. 이는 현실의 전쟁영웅들이 전쟁에서 PTSD를 느끼고, 다른 PTSD 환자들이 PTSD적 행동을 마주할 때 발작하거나, 정신이상을 발생하는 것에서 정신이상 부분을 채용한 결과입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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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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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O82bYSSDl+

>>59 캐릭터의 특성인 죽어버린 무기의 주인 부분에서 동방정국 출신이라는 점, 이름이 3어절 이하라는 점, 귀화인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지적드리겠습니다.

>>60 무기에서 스틱 소드는 허가하지 않습니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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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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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O4ddyLO0+

>>63 그렇다면 이도류에 동방인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5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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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MM/689eY9A

>>64 동방정국의 소규모 가문이었다. 정도면 되지만 무기술은 벨리움식 이검술로 바뀝니다. 이도류라는 것 자체가 봄직한 멋만 있지 실용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레주의 추천으로는 무기를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성 귀화인 찍어야죠.

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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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O4ddyLO0+

>>65 효율입니까... 판타지인데도, 로군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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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O4ddyLO0+

그렇다면... 이도류는 불가능. 이름 3어절, 그리고 특성을 수정하면 되겠군요. 수정해오겠습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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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광휘 시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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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O4ddyLO0+

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efe95d41-e856-4f4f-b402-88e7a5f54768/33900eded9d5eee1b12921b7d01b717b

본래의 이름은 그대로, 벨리움에서 쓰이는 이름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특성은 귀화인. 이정도면 될까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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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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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lxDzKs9VZw

>>63 스틱소드를 허가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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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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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N8dMAhiGJc

>>66 판타지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불가능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판타지란 현실과는 다른 또다른 진짜 세계이고, 그렇기에 저는 일정한 수준에서는 된다 안된다를 허가하고 구분짓는 것입니다. 판타지라고 하더라도 그 기반은 현실성에 있습니다. 현실의 중세라는 개념에 판타지적 마법, 판타지적 검술 등을 추가하더라도 그 개념적으로 저희 중세의 이야기가 섞여들어가죠. 그렇기에 이도류는 힘들다고 봅니다.

>>69 기사가 쓰기엔 좀 보기 그렇거든요.
진짜 이게 이유입니다. 기사란 품위, 예절 등이 있어야하는데 스틱소드같은 물건은 기사의 품위가 안 선다는 이유로 시장되고 대장장이도 잘 제작해주지 않습니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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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MyK1jxDbkg

>>70 스레주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잘 알겠습니다. 굳이 이도류에 대해서 더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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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5TB8pHtYts

>>70 알겠습니다. 그 외에 수정해야하는걸 말씀해주세요.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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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5AAtdaWDUg

육성 스레는 접근해본 적 없어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특성으로 가려하는데 질문이 있어요!
1. 이 특성의 경우 만약 14가문 모두가 나온다면 그 후로는 특성이 막히는건가요? 아니면 형제자매로 끼워지나요?
2. 귀족임을 나타내는 표식이라도 있나요? 신분을 숨긴다거나 하는 건 불가능일까요?
3. 금지옥엽으로 자란지라 평민을 대하기 어려워한다거나 그런 설정 괜찮을까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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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62그렇군요! 그러면 방어력 중점으로 시트를 수정하겠습니다. 퇴근하셔서 시간나시면 >>53 키워드 다이스 결과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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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질문. 문신이 가득한 동방 평민출신 귀화인을 내고싶은데, 특성을 들개기사로 해야하나요 귀화인으로 해야하나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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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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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워후.. 이거 오늘 갑자기 상황이 급변했군요. 트럼프 당선이라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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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75 귀화인이지만 문신이 가득한 순간 아웃입니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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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DqQNuXElNM

스레주, 그레이주입니다. 검 외에도 다른 수정사항이 있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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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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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회사입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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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합니다.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하는군요. 집에서 검사 후 시트통과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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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셨습니다. 참, 많은 문신은 들개기사에 준해서만 허하시는겁니까? 많은 문신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양긴팔과 가슴, 손등과 등 각각에 문신이 있다면 많은 문신에 해당하나요? 그렇다면 어디까지, 몇개까지만 허합니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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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82 최대 두개정도만 허가합니다. 인간의 신체에 무언가를 각인하는 것은 사실 옳지 않은 행동이며, 곧 황제의 얼굴미담인 제국기사가 문신을 덕지덕지 칠한 모습은 기사로써의 품격 문제와 나라를 엿먹이겠다는 충만한 의지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시겠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 하시고, 들키면 들개기사라도 명예에 패널티가 가해질 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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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명예로운 문신은 전투에서 생긴 흉터 뿐!!!
이라는 드립을 치고 싶어졌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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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기사가 흉터가 생길 정도면 절대 평범한 전장은 아닙니다.

그로카 - 시오타 전선급은 되어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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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그 과거를 짊어지는 자 정도면 흉터가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인데요.

그나저나 기사가 흉터 날정도면 거의 지옥 같은 곳인건가보구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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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가 남고 도망치면 용한거죠.

적과 싸울때 물러나지 않고 병사들 지키는 것이 기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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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사가 되기 이전에 새겨진 흉터는 상관없나요?
2. 이름은 3어절일뿐이면 되나요? 김 도 철수 이런 식이어도 상관없습니까?
3. 죄인이어서 전신문신을 당했다거나 혹은 가문의 증거라는 설정은 허합니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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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관은 없지만 패배로 인해 생긴 상처같은거면 망합니다.
2. 안됩니다. 이름은 기사를 상징하는 것인데, 그것이 외국에서 무시당할 이름이라면 인사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3. 허락하지 않습니다.
죄인 출신은 기사가 될 수도 없고 전신문신을 의식처럼 하는 가문은 설정상 존재하지도, 존재할수도 없습니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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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에 다들 집착하시는데, 간단히 줄이자면 이겁니다.
우리 조선시대에 변발하고 중국옷입고 천박하게 뛰어다니는 정5품을 보는 기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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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그거 확실히 이상하게 보이네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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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검을 포기하고 스파타 도검을 사용해야겠네요. 스파타는 무리 없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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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제가 아무리 검이 그렇다 해도 드리는 검은 벨리움식 장검일겁니다.

그냥 큰 카테고리의 무기(활, 검, 창 등)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겁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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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xlXZS+hlCE

장검을 선택해야 겠네요. 창은 사용하기 힘들거 같아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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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마다 장점이 있기에 이 말에서는 코멘드를 달지 않겠습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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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이라 말씀하셨는데 두손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한손으로도 사용할수 있는 말 그대로 날이 긴 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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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검은 양손검 계열로 통합되어있습니다. 그냥 날이 긴 장검이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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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앗 지금 위대한 피 키워드 정해도 되나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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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피는 정말 신청하실 분들만 물어봐주세요. 키워드가 공개되면 원하는 가문에 키워드 찝어넣기로 선택 가능합니다ㅠ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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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100) 결과 : 82

홀 위대한 피
짝 이종족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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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M으로 보이는 기분이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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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다갓(발작
진짜 뭐하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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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들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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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해드리죠.
평민하세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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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음... 원래 하려던 키워드가 재력,금권이었거든요. 과거사중에 어린시절 몸값 때문에 납치된적이 있다... 는 내용을 넣고 싶어서.. 만약 과거사 중에 저 부분이 안되면 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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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전신문신 되게 해주시져.(찡찡)(차단먹음)(~BAD END~) 농담임니다. 으으 시트작성 하고있는데 뭔가 마음에.. 안들어..(시무룩)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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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104어째서죠!

위대한 피가 그렇게 노잼루트인가요? 나름 재밌게하려고 마음먹으면 괜찮아보이기도 한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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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말씀드립니다.
전스레에서 웹박수에 온 글 중, 레스주분 하나가 다른 스레에서 분쟁을 조장했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비록 상황극판이 익명제라고는 하나, 저는 그러한 행동을 옳게 보지 않습니다. 스레주라는 자리는 책임 있는 자리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레스주분께서 분쟁을 일으키시거나, 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신 분이라면 저는 그 레스주의 시트를 내리고 스레를 닫을 것을 말씀드립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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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얼마나 노잼이냐면요
레주가 편해요

>>105 계승가가 아닌 일반귀족이라면 있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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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이종족 특성에
- 종족 '알르슈'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종족 '글로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종족 '네사코'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종족 '넬티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데 종족에 대한 설명은 어디 있나요?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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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레주에게 물어보시면 말씀드립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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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그렇다면야 조금 더 고려해보겠습니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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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111
각 종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줄수 있나요?
예를들면 얘는 카짓 같은 애 얘는 엘프 같은애 얘는 드워프 같은애 등등 처럼요.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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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109 계승가는 그런 과거사를 쓰기 어려운가 보군요..(쭈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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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다이스!

다이스(1 ~ 100) 결과 : 35
1~50위대한 피
51~100 이종족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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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네사코는 수인 종족입니다. 글로터는 키 큰 드워프같은 느낌으로 여성 키가 180을 넘고, 뛰어난 손재주와 구릿빛 피부가 그 특징적입니다. 알르슈는 엘프와 같으며 초기 특성으로 정령시가 추가됩니다. 넬티안은 꿈의 종족입니다. 스테이더스로 수면력이라는 스테이더스가 생성되며 이 스테이더스를 소모하므로써 무기를 만들거나 환술을 사용하는 등의 행동이 가능합니다.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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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쑈

이종족 플레이를 하게 되면 난이도가 최상이라 하셨는데 이는 위험지역의 리스크 때문인가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우폰사막으로 발령된다던가...아니면 그 외의 부분에서도 많은 걸린점이 있나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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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차별적인 시선, 주변인들에게 받을 수 있는 공포나 멸시, 위험지역으로의 발령 가능성, 난 이거 못하는데 넌 하네? 히익 이종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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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7oqGOF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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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싸우는 방법도 있다니. 멋지군"

이름 : 그레이 팬텀 와이마라너
나이 : 27
성별 : 남성

외모 : 174cm. 겉으로 보기엔 말라보이는 체격이다. 흔히 말하는 '멸치'로 오해 받으나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체형이다.
회색의 머리카락이 등을 덮는다. 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짙은 다크서클은 사라지지않는다. 차가운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다.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못들어본 정말 평범한 사내다
언제나 짙은보라색의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 심지어 잠을 잘때도. 머리 정수리쪽의 칼에 베인 큰 흉터가 있어서 가리는 용도. 그 외에도 생각보다 편해서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있다.
 
성격 : 본래 성격은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성격이였지만 어느 기사의 가르침과 교육으로 사람다운 성격으로 바뀌었다. 적절하게 농담도 하며 슬픈 감정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한 일은 거리낌없다. 오히려 전장에 있을때 고향에 온것같은 안정감을 받을때도 있다.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전투중에도 상대에게 계속해서 말을 건내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있다. 그것이 인간이 아니고 짐승이여도.

특성 : 들개기사
교양 : 사냥

무기 : 벨리움식 한손 장검. 전투시 칼집을 왼손에 쥔체 싸운다. 전투중 검에만 신경쓰는 상대에게 한방 먹이기 좋다.

과거사 :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시체 주머니속에서 훔쳐.. 아니 훔친건 아니군. 어찌됬든 그것 주머니에 있던 빵을 꺼내 먹던것이군.
부모의 얼굴은 모르지. 형제가 있었는지도 모른체 갓난아기부터 4살까지 살아온것 같군. 어찌 살아왔는지는 모르겠다.
흠, 어려서부터 '들개' 처럼 살아왔군. 들개의 생존력이라 할수 있겠어.

나에겐 흔히 말하는 좋은 추억은 없군.
물론 흔히 말하는이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추억은-- 그래, 나에게서 음식을 훔친 녀석의 머리통을 부셔버린것이 가장 좋은 추억이군. 그때 당시 복수에 성공했다는 그 느낌을 아직까지 느끼지 못했으니깐 짜릿함.
생각도 하기 싫은 기억이라면, 허기를 참지 못해 인간이라면 먹으면 안되는것을 먹은 그날을 잊지 못하겠군. 그게 뭐냐로? 상상에 맡기지. 내 입으로 꺼내고 싶진 않아서 말이지.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뭐라? 인정할 수 없다는 표정이군. 지금도 밖에선 서로를 죽일 생각을 하는것이 인간이다. 어떻게 해야만 더욱 더 효율적이게 죽일수 있을지 생각하며 밤새 고민하는것이 인간이다. 이것이 후천적으로 생기는 악이다?
하핫, 천만에 난 어려서부터 경험해왔다.
아이들 세계에선 난 '왕'이였다. 황제였지.
혹시 무법지대의 아이들은 순수 악 그 자체인거 알고있나?
절제하는걸 못배운 아이들은 그것이 악인지 선인지 따윈 생각조차 하지않아. 그저 자기가 하고싶고 즐거운 일이 선이자 정의이지.
불행하게도 하고자하는 일은 언제나 욕심과 질투에서 시작되군.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어린 아이였던 나와 그 녀석들은 조직을 만들곤 나완 상관없는 녀석들을 죽이고 약탈해왔지. 배신하다면 목을 잘라서 친구라곤 할수 없는.. 뭐랄까... 그래 조직원에게 보여줬지. 그때 나의 나이가 11살이였어. 난 알고 있었지. 공포는 사람을 지배하고 통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것을 흠, 말이 딴길로 샜군.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 이것이 나의 경험으로 나오는 변하지않는 생각이다. 난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 바로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음? 이 이름이 본명이라고? 그렇다고할수 있지. 난 이름이 없어. 아니, 기억을 못하는것이려나. 이건 '그 분'께서 나에게 붙혀주신 별명 비슷한거다.
맞아, 개의 종류 실제론 쿠 훌레가 아닌 외국의 개지만 쿠 훌레에서 주웠다고 하여 쿠 훌레의 와이마리너라고 하더군. 회색 머리를 한 나와 어울린다고 지어주신 별명이지.
아, 와이마라너라는 개를 모르는가?
어느 지방 귀족만이 키울수 있는 개의 종류인데. 그 녀석이 와이마라너다. 사냥을 위해 길러진 녀석인데 회색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어디든 쉽게 적응하며 사냥 솜씨도 훌륭하다 하여 회색 유령이라는 별명도 있다더군.
아, 맞아 나의 이름은 회색 유령에서 따온거다. 나를 부르려면 와이마리너나 회색 유령, 아니면 그레이라고 부르면 될꺼다.

그 분과의 인연? 그리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지, 나의 제국에 그 분이 무단침입하셨지. 나와 조직원들은 속으로 횡재다 하며 즐거워했지. 딱 봐도 비싸보이며 좋은 장비를 갖춘 저 녀석을 죽이고 전리품을 팔면 엄청난 이득이였으니깐.
우린 신호를 주고 받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지. 3 2 1 시작.
그리고? 흠, 나를 제외한 모든 녀석이 죽어버렸지. 순식간이였어. 엄청나게 빠르게 움직이더군. 그렇지 잔상이 보였을 정도니깐. 내가 그 분의 일격을 피한건 엄청난 행운이였지. 아, 완전히 피한건 아냐. 바보같이 머리를 숙이는 바람에 뒤통수엔 아직도 흉터가 있지. 보여달라고? 흠, 거절하지. 그리 자랑스럽게 보여줄만한건 아니여서 말이지.
어찌됐든 그 분은 나에게 다가오더니 따라오라고 하시더군.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난 따라갔지. 그에게 이끌렸다. 그의 그 움직임에 매료되버렸지. 머리에선 피가 철철나지만 신경도 안쓰이더군. 뭐? 거짓말 아니냐고? 정말이다. 그 고통을 잃을정도로 그의 움직임은 아름다웠다.

그 분은 나에게 검쓰는 법을 알려주었지.
자신의 명예를 더럽힐수 있는 일을 내가 대신 하라며 날 훈련시켰다. 그 분은 나의 효율적인 살인 방법에 매우 흡족해 하셨지. 자신은 그런 명예롭지 않는 살인은 할 수 없다면서 말이지.
나는 자연스레 그 분의 개가 되었지. 그를 지키며 그의 사냥감을 사냥하는데 도와드리는 충성스런 사냥개.
그렇게 15년을 그 분에게 검을 배우며 그의 표적을 사냥하던 어느날. 그 분은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나 해주셨지. 나를 추천해주신거다. 마침 나에게 어울리는 기사단이 있다면서 말이지.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하라면 해야지. 뭘 어쩌겠나

물지않냐고? 걱정하지마. 난 훈련받은 개다. 주인이라 생각하면 절대 물지않아.

기타 : 훈련받은 개.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거나 엄청난 실망감을 주면 목을 물어버릴수도 있다. 벨리움의 어딘지도 모르는 전쟁터에서 살아왔고 그곳이 어디인지 기억을 못하며 궁금해하지도 않는다.
 벨리움 사람은 맞을까하는 잡생각을 가끔하지만 콧방귀를 뀌곤 무시해버린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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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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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이 좀 찹아서.. 10시부터 시트검사 시작하겠습니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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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다이스!
다이스(1 ~ 100) 결과 : 9

홀 레주복지사
짝 주스토피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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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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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다이스 자주 안 굴려도 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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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두렵지만... 그래도 수인을 해보겠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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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어.. 임시스레에서 대대로 붉은 머리카락이 있는 가문이 있다고 하셨는데, 위대한 피 특성으로만 가능한가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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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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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123
참고로 이종족이 차별받는 이유 중 하나가, 제국의 두 공작중 하나인 아스힐데 공작이(성 아님. 아스힐데가 이름임) 이종족은 개돼지다! 라고 하면서 제국식 이야기가 퍼지기도 했고..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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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으아라하엉라가ㅏ알라가악ㅏ!!이종족ㅍ할거야 이종족!!!!
.......잠깐만요 현타가 좀 와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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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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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앗, 실수했다. 과거사 쿠 훌레에서 주웠다는거 수정해야하는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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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머리카락과 붉은 눈 못합니까?

아 그리고 기사가 되는 방법은 기사에게서 훈련받는것 외에 어떤것이 있습니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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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아 제발 하나님 맙소사.. 붉은 머리카락과 붉은 눈을 포기해야한다면 그냥 시트를 새로 다시 짜와야되는데..(절망) 귀화인이어도 안되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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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그러면 >>53키워드 부탁드립니다....그래...레주도 쉬셔야죠...응.....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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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붉은 눈 중 완벽한 붉은색은 쿠 훌레의 영웅인 알터 후작가에서만 일부 발휘되는 것입니다.
나이트 아카데미 졸업 후 기사시험에서 황제에게 스카웃받는 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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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네개중 두가지정도가 포함되는 백작가가 나왔습니다.

언더링 백작가입니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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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빨간색까지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앗 그렇다면 나이트아카데미 졸업한걸로 해야지.. 응..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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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다시짤까...........(무한 말줄임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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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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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붉은 눈은 알터 후작가에서만 니오는 것이나 그건 완전한 딥 레드만 나오는거고요. 일반적인 붉은머리나 눈은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알터 후작가를 만나면 사이가 안 좋긴 합니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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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딥레드만 안되는게 어디야, 응(자기위안)(심호흡) 알겠씁니다. 답변 고마워요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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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이종족 시트 다시 낸다고 하면 때릴 거죠?
아아악 어쩌지 으아 으아(이순재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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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동지여(쥬륵)(껴안)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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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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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다시 짜야됨..2)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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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진 않고 지옥같은 발령지좀 찾아보고 오겠습니다.

아니다. 쿠훌레가 일루나스 2차침공하도록 만들고 올게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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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란다 김흥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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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앙 붉은머리!! 붉은눈!!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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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흥애흥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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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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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 검붉은색이라고 묘사하는건 되나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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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죄송해요!!!ㅠㅠ그런데 임시스레 정주행해보니 언더링 엄청 대단한 가문처럼 보이고 그러고 그래서! 으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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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그럴 필요도 없군요.

신규 전장! 그로카 벨리움 전장이 열렸습니다! 와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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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종교는 이전의 것과 동일한가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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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전장이 아니라 신규지옥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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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아뇨. 종교는 진행 도중 찾을 수 있을겁니다. 가능하면 국교 따라 벨리움 믿으세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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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야매로!!!!!모 야매룽다!!!ㅠㅠㅠㅠ
이런 질문 좀 웃기긴 한데...그...언더링가가...많이 금수저에요? 대륙단위로 유명하고 그런가요...?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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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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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한 국가의 백작가나 후작가쯤 되면 금수저인데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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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여. 응.. 알겠슴니다. 그럼 시트를 지금 올릴까.. 아냐 좀더 질문, 질문 폭탄을 던져서 레주에게 미움을 보이고(?).......(무한 말줄임표) ㅠㅠㅠㅠㅠ 아 왜이리 떨리지 ㅋㅋㅋㅋㅋ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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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으로 불리는 네사코는 대부분 모습이 어떤가요?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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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엄청난 압박감과 부담감(공포(긴장(초조(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2016 최고의 블록버스터(?

어쩌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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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일부를 알려드리자면 지금 헬리아도 쿠 훌레랑 전쟁준비중입니다.
그로카는 현재 우폰 사막에서 제국군이랑 전투중이고 우폰의 대마수가 발악을 하고 있죠.
제국 내부적으로는 북 이베니움 정통주의자들이 미친듯 발악을 하고 있으며 이베니움 공작과 헤르딘 백작이 영지전중입니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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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저도 어쩔지 모르겠습니다(같이 불안해함)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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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157 미쿠냥이요.
는 농담입니다. 기본적으로 동물성이 강하게 나타나서 동물의 모습과 힘에 인간의 육체에 가깝게 있는 야수폼, 인간의 육체에 동물의 감각이나 힘, 일부 특징이 나타나는 것이 테크네 폼입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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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둘 다 나름대로 장점이 있으니 저녁 먹으면서 고민해보겠습니다. 14가문이라 해도 2레스에서 언급될 만큼 영향이 큰 가문이 냅다 걸릴 줄은 몰랐네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캐로 구상하고 물어본건데 파장이 클줄이야...

밥 먹고 오겠습니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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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 저도 시트 올려야겠네요(떨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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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네사코 네코 고냥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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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무 도 류노스케, 지금 이곳에 그 이름을 알리나니. 보라! 적들의 눈빛이 공포에 젖어 자욱히 내뿜는 그 안개같은 향기에, 벌써 압승을 깨우쳤나니. 오호통재라! 압승을 이리도 빠르게 일러주는구나. 베는 재미는 없을지라도 달콤한 승리가 내게 함께할것을 알기에, 그 영광이 그분께 있으라."

"문득 뒤를 돌아보니 자욱한 담배연기가 피와 쇠의 냄새와 함께 섞여 피어오르고 있었나니, 베어온 수많은 시체들의 향이 되어있었다. 피가 강을 이루어 흐르고 시체가 산을 이루는 그 광경에 젖어 눈물 흘리던 그 때에, 그 틈속에 핀 한떨기 붉은 꽃을 나는 보았노라. 그 붉은꽃의 또 다른 이명은 나는 알기에 서스럼없이 때가 되면 그 꽃을 꺾으리라."

이름 :: 아유무 도 류노스케
나이 :: 29세
성별 :: 남성

외모 :: 탁하게 붉은 그 긴 머리카락의 앞머리는 바람에 흩날려 떨어지는 붉은 꽃잎과 같고 뒷머리를 올려 묶었으니 붉은 용의 꼬리와도 같았다.
하얗디 하얀 피부에는 수많은 흉터들이 훈장처럼 새겨져있으며 갸름한 미형의 얼굴속 큰 탁하게 붉은 눈동자와 사나운 눈매는 짙은 인상을 남긴다만 그 선한 인상이 뒤섞인다.
여리한 목선이 쟁반 위의 옥구슬처럼 굴러가나 붙어있는 근육은 결코 무르지 않았으며 옷을 벗었을때의 그 새하얗디 새하얀 피부를 수놓은 수많은 문신이 돋보인다.
등에 새빨간, 새빨간 용이 춤추듯 그 위엄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천둥치듯 가쿠와 꽃이 수놓아져있으며, 왼팔에는 길게 붉은 꽃과 반야와 함께 파도치듯 가쿠가 길게 새겨져있다.
전체적으로 긴 팔다리와 잘 자리잡혀있는 근육질의 몸매, 188cm의 큰 키와 근육의 무게로 90kg에 준하는 체중.
입고다니는건 붉은색 꽃이 화려히 수놓아진 남성용 기모노로, 흐트러지게 입고다니며 오른쪽 가슴부분부터 팔까지 이어나는 부분은 없어
그 팔이 다 드러나고, 왼쪽 가슴은 어깨가 살며시 흘러내리게 입고다니며 배와 왼팔에는 가벼이 붕대를 둘렀다. 나막신을 애용한다.
손은 두텁고 단단하여 흉터가 짙으니, 이러한 흉터들을 거친 삶의 흔적이라며 거리낌없이 생각한다.

성격 :: 이야기를 좋아하여 자주 이야기하니 본디 이야기꾼이었던것처럼 줄줄줄 막힘없이 흐르는 그 이야기는 썩 재미있다.
술이 한잔 들어갔다 싶으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기도 하며, 여자를 좋아하기도 하니 본디 누구에게나 서스럼없이 대하고 친근하며 상냥한 그 성격이 분위기를 무르익게끔 만들길 돕는다.
또한 위엄있을때에는 제대로 무게를 잡으며, 화를 낼때에는 화를 무섭게 내니 그 위엄이 마치 천둥과도 같다.
사람을 죽이는데에 마치 자신이 이야기꾼인것처럼 이야기를 읊으며 즐기는듯 보이기도 하나 진지한 전투때에는 입을 꾹 닫고 그저 전투에 집중하니, 죽이는데엔 죄책감은 없어보인다.
인정과 의리와 명예를 중히한다.

자세한건 추후기입.

특성 : 귀화인
교양 : 생존

무기 : 용비어천가 - 화
붉디 붉은 날과 검디 검은 손잡이 하나밖에 없는 동방에서부터 그가 사용하던 검으로, 솜씨 좋은 대장장이가 만든 작품.

과거사 : 동방의 어느 외진곳, 어느 작디 작은 별볼일없는 한 마을에 작디 작은 소년이 있었다. 이형적으로 붉디 붉은 눈동자와 붉디 붉은 용, 그리고 새하얀 피부에 아이는 천대받았다.
천대받는 천민 가족중에서도 특히나 천대받았다. 가뜩이나 먹을것도 없는데 들려온 소리- 저 아이는 몸에 붉은 용을, 불을 품었다. 재앙을 몰고올거야.
미친 한 무당이었던 여자의 이야기때문에 아이는 다섯살이 되던 해에 버려졌다.

버려졌다, 그것이 그 아이에게 얼마나 크게 다가왔을까. 거리를 헤치고 다니며 먹을것을 구했다. 훔치고 또 훔치다 걸려 죽을뻔한적도 있었으며 싸우고 또 싸우며 자라나니
그가 열셋 되던 해에, 벌써 그의 몸에는 흉터가 그득했다. 그렇게 몇번의 겨울밤을 보내었을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었다. 검 하나로 영웅이 된 그 누군가의 이야기를.
동경했다, 그는 동경했다. 나도 그렇게 되어주겠다고, 나는 마음먹었고 내 이름을 스스로 아유무 류노스케라고 불렀다. 꿈의 길을 걷는 용의 조각, 이 얼마나 멋진가.
진짜 용이 되어주겠다고 나는 생각했다. 무작정 검을 휘둘렀다, 무작정 검도장을 찾아가 검을 알려달라고 떼를 썼다. 보고 훔치고 스스로 연습하고, 자신만의 검술을 만들어내고-
흉내내기에, 어설픈 동작에 불과할지라도 검을 휘둘렀다. 그 검으로 사람을 구하고, 또 사람을 죽였다. 그렇게 몇번의 밤을 더 보내었을까.

악명이 자자해진 나에게 마을 사람들이 찾아온건 어느날 낮이었다. 도망쳤다, 품에 검 한자루만을 쥔채 달리고 또 달렸다. 몸에 수많은, 지워지지 않을 상처들을 입고 도망치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쓰러지니 죽음을 각오했다. 눈을 감았다, 비루했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니 단 열다섯장의 그림일 뿐이었다. 비참하다, 비참하다. 뜨거운 눈물 흘리며
눈을 감고 죽음을 맞이하려 하였으니 그때 목소리가 들려왔다.

"大丈夫?"

괜찮아? 라는 짧은 물음. 괜찮을리가 있겠냐고, 간신히 눈을 떠 바라보니 어여쁜 여자아이가 있었다. 검은 단발의 머리칼, 청녹색- 그래, 민트색의 기모노를 입은 여자아이였다.
한참 나를 쳐다보더니 곧 사라져서는, 약초들을 캐어와 곱게 찧어 내 몸에 치덕치덕 바르고, 자신의 기모노를 찢어 내게 감아주었다. 그대로 눈을 감았고,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뜨자 그 여자아이가 여전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모닥불도 타닥타닥 타오르고 있었고 생긋, 웃더니 내게 먹던 감자를 내밀었다.

"食べる?"

먹을래, 라는 그 짧은 물음에 나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고, 감자를 받아들어 한입 베어물었다. 맛있다, 그렇게 생각했고- 그녀는 어느새 하늘로 시선을 돌린채였다.
뭘봐, 라는 물음에 하늘, 이라고 또 다시 짧은 물음이 돌아오자 나 역시 하늘로 시선을 돌렸다. 예쁘지, 라는 물음에 응, 이라 답했고- 그렇게 하늘을 쳐다보다가 또 얼핏 잠에 들었을까.
내 옆에서 내 팔을 베고 잠에 들어있는 그 여자아이를 보며 작게 말했다, 일어나, 아침이야. 그 말에 으응, 하며 깨어난 여자아이는 내게 좋은 아침이라고 말했다.
집에 안가? 라는 짧은 물음에, 갈 곳이 없다고 말한 그 여자아이는, 내 같이 다닐래, 라는 말에 응,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 후로는 꽤 즐거운 나날이 이어졌던것같다. 여전히 사람을 죽였다, 그것에 죄책감은 가지지 않았다. 나는 없었고 저사람은 가졌다. 그것을 가져가는데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빼앗지 못하면 죽을 뿐이었다. 그리고, 뒤로 물러날곳이 없었다. 악명도 높아졌다, 서서히. 상관하지 않았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찾아온 그 해의 겨울밤, 다시금 받은 습격에- 내 아이를 가져 배가 불렀던 그녀는 도망치지 못하고 죽음을 맞았다. 광분하여 마을로 달려가 불을 지른것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그저 혼자, 불타오르는 마을에 다 죽어가는 몸으로 쓰러져있었으니까. 작디 작은 마을이라지만 수많은 사내들을 상대로 이긴건 기적이었다, 밤이었던것과-
불, 그리고 그들이 돌아오기 전에 내가 먼저 도착한것이 기적적으로 작용한것같았다, 자세히는 모르겠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저, 그저. 내 곁에는 검 한자루 뿐이었다.
네가 없었다, 이젠 더이상 날 구해줄 사람도 없겠지. 나는 눈을 감고 죽음을 맞이하려 하였으나-

"You Okay?"

또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번에는 여자의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남자의, 처음 듣는 언어였다.

한 먼, 먼 대륙에서의 여행객이 무리로부터 동떨어져 길을 잃어, 겨우겨우 다다른 이 마을이 이때였던것같다. 그는 다 죽어가는 나를 무슨 연유에서인지 자기의 나라로 데려갔다.

두번이나 죽은 목숨은 더이상 내것이 아니었다. 그저 그가 시키는대로 할 마음을 굳게 다짐하였고 가는 길 내내 그 사내와 나는 서로를, 서로의 눈동자 깊이를 쳐다보았고-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무언가 깨달은듯 사내는 자기의 나라에 도착하자 나를 어딘가에로 데려갔다.

나이트 아카데미였다.

기타 : 1. 왼손잡이.

2. 언어는 여전히 억양이 특이하며, 종종 예전의 언어가 튀어나올때가 있음.

3. 문신을 한것은 진짜 용이 되어주마, 라는 마음에서.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영 곱게 보질 않아 팔에는 붕대를 두르고 다님. 자신은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원래 좀 더 할 예정이었다고 함.

4. 자신이 만들어내었다는 용비어천가류는 별거없이 그저 스스로 그렇게 칭했던것 뿐. 평범한 올려베기나 내려베기에 회전을 걸어 곡선을 그린다나 뭐라나라고 주장하였다.

5. 자신의 목숨은 이미 두번이나 구해진것이기에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는 충성하는 황제의 것이라고 생각하나 이게 좀 애매한게, 자신을 구해준이가
제국인이었기에 이 제국에 충성하는것과 다름없으며, 자신을 데려다준곳이 나이트 아카데미였기에 자신이 할수있는 모든걸 다 바치며 충성하는것과 다름없다.
단적인 예로 술집에 데려다주었다면 술집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다 인생을 마감했을지도 모를정도이며, 반대로 말하자면 충성심이 높다.

6. 검은 칼집에 꽂아 오른쪽 허리춤에 차고다닌다.

7. 식사는 밥과 된장국, 생선류를 좋아하나 자주 접하지 못하여 애석하다고.

8. 담배를 좋아한다. 주로 긴 곰방대에 넣어 차와 함께 즐기길 좋아한다고.

9. 3어절이어야 한다며 바꾼 이름은 아유무 도 류노스케. 원래의 이름을 좋아하여 크게 바뀌지 않는 선에서 폰, 드 와 같이 사이에 넣는 이름중 도를 넣은것뿐.
말장난으로 도류노스케, 라고 한다. 드래곤과 어감이 비슷하다며 좋아함.

이하 추후 기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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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항 있으면 찔러주세요. ;) (태연한척)(떨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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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화인중 동방정국 출신자들은 알아주세요.

거슬러 올라가는 폭포를 어떻게 뚫고 내려왔고, 어쩌다 제국에 오셨는지 알려주셔야합니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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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러 올라가는 폭포가 뭔가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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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동방정국의 난이도는 최상입니다. 국가특성으로는 세개중 두개가 선택되고,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동방정국
동방의 예의
- 스테이더스 품위가 생성되며 명예가 + 2됩니다.
동방정국의 자존심
- 명예가 + 4됩니다.
역천을 거스른 자들
- 신체 스테이더스를 1 내리고 정신을 1 올립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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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동방정국과 현 대륙을 가로막는 거대한 폭포입니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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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한마디 하는거 보고 아 얘는 교양 문학이구나 싶었는데 생존이었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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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저거 저래도 문학 아니면 사람들 들리는걸론 다 때려잡는다! 명예 최고다! 제국 짱!!
이리밖에 안들리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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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알겠슴니다. 그러면 어차피 수정사항도 많을테니 한번에 몰아서 수정해올게요. ;)

참 국가특성으로는 세개중 두개가 선택되고 하나를 선택할수 있다는건.. 어, 그러니까 저 세개중에 하나 선택하면 되는거죠?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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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슬픔) 문학..으로 할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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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그렇습니다.

그리고 시트 검사 과정에서 제가 좀 험악해집니다. 가장 짧은 시트도 14개정도의 질문이 예상되니 질문폭력을 각오해주세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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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넹 괜찮아여, 그런것쯤이야 그럴수도 있는거고!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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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그리고 복장은 강제로 서양복입니다. 동양복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아직 동방정국과는 교류가 안되고 있습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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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그리고 문신이 과합니다. 저정도면 기사 임용 시험에서 탈락할 수준이고요.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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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레주!! 머리색 서술 말인데요! 알터 후작가가 아니라면 '짙은 검붉은색'이랑 '선명한 붉은색' 둘 중에 어느게 가능할까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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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네사코를 내볼것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차별받고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기사가 된 설정으로 하려는데요.

네사코에 대한 자세한 설정을 알려 주실수 있나요?

예를들면 네사코는 어떤곳에서 어떤 생활방식으로 사나,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 어떤 고정관념을 가지고 차별을 하는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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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177 둘다 안될 것 같은데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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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으엥! 알았어요(왈칵)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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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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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제가 잠시 일이 있어, 잠깐 자리를 비웁니다.
일이 끝나고 오면 시작하겠습니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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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앗 강제로 서양복이군여. 으음... 으으음.. 그냥 다시 짤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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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앗 다녀오세요.

으으으으으(고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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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G6ZNMF2S5U

다녀오세요!!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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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UZ94WqUmho

복장이 너무 요란하면 마녀사냥 당해요 무셔라..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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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팡팡튀는 이국의 기사 컨셉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스레랑 굉장히 동떨어진것같기도 하고, 뭔가 되게 칼질당해서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른 캐가 될것같네요() 음음 다시 짤까.. 앗, 진짜 마녀로 몰릴수도 있을것같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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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데 마녀로 몰리진 않죠.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팡팡 튀면 금방 죽습니다. 그때 와서 왜 죽었냐고 저한테 따지시면 드릴 말씀 없습니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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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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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들한테 사과하세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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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는 가장 튀는놈이 가장 잘 죽는게 법칙이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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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튀면 죽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렇..구나..(의기소침해짐)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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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들아, 미안하다!!!!!!!(그분풍)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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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 2백의 마남 마녀들에게 사과하세요!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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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 2백의 마남, 마녀 국민 여러분..(이거 아님)(잠깐 당신 ㄴ...읍..!읍..!!)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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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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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켜야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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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저 자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져써... 힝.... 저 시트 디게 마음에 든거였는데.. 이렇게 된 이상 수정해가는 방식으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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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예상에 대충 본걸로도 20개가 넘어가요. 지적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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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제국으로 왔는지는... 이유를 말씀하시는거죠?

그리고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는 폭포를 뚫고 내려왔냐는 것은... 이건 따로 방법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적당히 끼워맞추면 되나요?
(EX : 뛰어 내렸더니 살아있었다.)

그리고 이름이 거슬러 올라가는 폭포인 이유는 무엇이죠? 마법처럼 말 그대로 폭포가 거꾸로 흐르나요?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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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 20개...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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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일본에는 복숭아 속에 들어가서 물에 빠지먄 누군가가 주워간다는데... 실행에 옴겨보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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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네. 실제로 폭포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건 마계의 대공 중 하나이자 아우투스데바의 존재의의같은거라, 모든걸 포기하고 죽길 바라는 자에게만 폭포를 내려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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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그럼 결국 일단 마음가짐은 모든걸 포기하고 죽기를... 잠깐만, 그럼 이건 애초에 마음가짐이 자살이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죽기를 바라는게 아닌 죽기를 각오할 순 있어도... 그리고 내려갈 수 있도록 해준다는 건 어떻게 인가요? 갑자기 폭포가 반대방향으로 천천히 흐르기 시작하나요?

아니면 계단이 생긴다거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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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뛰어내리면 어떠한 힘에 의해 현재의 오리진 대륙 바다에서 기절한 채로 나타납니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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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178은 봤나요?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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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피로 시트내고싶은데... 얘는 이미 다 짜놨어요!
귀족 가문 중 하나에 랜덤으로 배정된다고 하는데 제가 키워드를 올리면 레주가 귀족가문을 정해주는건가요?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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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좀 기다려주소.. 노트북 키고 있어예..

막 두세시간 지나도 말이 없지 않은 이상, 레주는 이미 한 번 봤습니다.

>>204 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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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아핫 네. 저로서는 아무대답이 보이지 않아서 상태를 모르기에! 실례했습니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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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씨 왜 드러누웠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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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다 써간다...소인의 손에는 아직 두 개의 시트가 있소이다....하나는 네사코 뚱쥐, 다른 하나는 언더링 빠와.....(고민(고뇌(번뇌(철학적 사고(미학(빅뱅에 대한 심오한 고찰(?

이제 과거사랑 외형만 짜면 되는데...언더링 가문에 나타나는 큰 특징이 있나요?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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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긍지, 혈통의 지속

정도도 괜찮을까요? 나비가 들어가는 이유는 캐릭터를 상징하는 상징물, 정도로 모티브 삼은 것이어서요.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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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토드씨 왜 드러누우셨대(당황)

으으으으으으, 일단 질문 20개라도 저는 꽤 잘 짠 시트라고 생각해서() 애착이 많이 가는것도 사실이고.. 일단 레주랑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에 결정하겠슴니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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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209 이게 키워드가 갈렸군요.
긍지에서 6개 가문이 나왔습니다.

2개 키워드, 나비. 긍지 검색 결과 헤르딘 백작가가 나왔습니다. 나비 키워드는 관련 가문이 다이스에서 쳐졌고, 긍지 키워드에서 들이맞았군요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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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208 특별한 특징은 없습니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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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뛰어 내리는자의 마음가짐은 죽기를 원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죽기를 각오하고 있어도 괜찮은건가요?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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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eUzTIRwE

그럼 외형 마음대로 짜도 되는건가요!우헤헤헤 감사합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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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213 각오요.

왜이리 동방애들이 많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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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lsH4RLBa2

동방 넘나 멋진것(이거아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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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오전에 시트를 냈는데 왜이리 많냐고 하시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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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j05ECeG4Y

>>217 .. 아뇨, 전 총합보고 얘기하는겁니다. 많아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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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ZWIgphM5E

>>218 그렇군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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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ZWIgphM5E

으음 문학을 포기하고... 차라리 다른걸... 으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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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YQxnxMtI

지금부터 시트검사를 시작합니다.
상당히 스레주의 시트검사 기간 도중 날카로운 면이 나올 수 있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릭터의 세계관 편입과 여러가지 스토리 생성을 위한 작업이니, 다들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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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xlXZS+hlCE

>>221 그레이주입니다. 과거사중 쿠 훌레의 관련 과거사는 벨리움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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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IRB6al34U

시트예약가능해? 오늘 너무 바뻐서 겨를이 없다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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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J/YQxnxMtI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광휘 드 블루문의 시트 검사를 시작합니다.
1.키가 정확하게 몇입니까? 현재 세계관 내에서 평범한 인물들의 키는 약 160대 초반에서 후반까지가 정상입니다.
2. 성격에 관해서 제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어떤 성격인가요?
3. 왜 하필 나라를 버리고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까? 이 질문은 모든 귀화인 캐릭터에게 적용되는 질문입니다. 시트를 읽어보시면 나올겁니다. 라는 성의없는 답변은 받지 않겠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4. 교양으로 문학을 선택하셨군요. 어떤 계기로 제국의 문학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셨습니까? 제국은 사실 문학이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전쟁과 팽창주의에 입각한 제국으로써는 그다지 문학에 관심을 가지기 힘들었고요
5. 긴 태도의 경우는 제 예상에 무기로 사용하기 조금 힘들어보입니다. 기본적인 태도도 사용에 힘들텐데 괜찮으십니까?
6. 청월 가문은 어떤 가문입니까? 정확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7. 푸른 눈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 푸른 눈이라는 설정은 제 설정상에 존재하는 어떠한 체질과 연관이 있습니다. 주로 마나 집약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인데, 이런 푸른 눈은 동방정국에서도 일부 마나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 가지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이 부분의 수정을 요구하거나, 스레주가 이해할 수 있는 이유를 부탁드립니다.
8. 왜 하필 가문을 떠나 '꼭' 사명을 이행하여야합니까?
9. 평민의 아이에게 얻어맞았다. 주변에 그 간단한 호위무사도 없었습니까? 아무리 경작이라고 하더라도 자식에게 무사 하나 붙혀주지 못할 정도는 아닐텐데요
10. 당주가 그리 행동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히려 다른 공인들이 들고 일어설 수 있는 문제입니다.
11. 늙은 거지는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사실 저것만 보면 동방정국에서도 일부밖에 없는 선인같아 보이는군요.
12. 왜 아버지에게 말하고, 왜 갑자기 스승이 된겁니까? 이 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3. 현인에게 단련받았다고 하는데, 동방정국의 무술과 벨리움 제국의 무술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경우 설정상 처음 지급되는 '벨리움식 무기술'과 충돌하게 됩니다.
14. 역천의 폭포는 과거 악마시대 당시 이 세상에 위대한 족적을 남기고 인간들에게 신의 마법과 천사들의 마법과는 다른, 악마의 마법을 가르친 자 아우투스데바가 만들어낸 폭포입니다. 이 폭포를 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죽겠다는 각오나, 아주 간절한 마음가짐이 있어야하는데 어떻게 하여 이 폭포를 넘게 되었습니까?
15. 기타 항목이 없어 더이상의 자세한 검사는 힘들 것 같습니다.
16. 기사 임용 시험 과정이 없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세계의 제국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1. 제국에서 부여하는 나이트 칭호를 받거나(이것은 레스주들이 불가능합니다) 2. 기사 학교에 입학하거나 추천받아 들어간 뒤 교육과정을 모두 끝낸 뒤, 기사 임용 시험에 합격하여 기사가 되는 방법 3. 제국 기사에게 훈련과 예법 등을 모두 배운 뒤 기사 임용 시험에 합격하여 제국 기사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없어서 캐릭터가 기사가 된 과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하여주세요
17. 제국의 황제 폐하에 대하여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국 기사란 기본적으로 황제에 대한 충성심과 나라에 대한 자긍심이 국뽕을 맞아야합니다. 황제폐하가 바라신다면 동방정국을 향해서도 칼을 돌릴 수 있어야하며 가족도 죽여야하고요. 그런 충성심이 캐릭터에게선 보이지 않습니다.
18. 어떻게 벨리움 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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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5AAtdaWDUg

위대한 피로 내려고 하는데요!
키워드가 색깔 같은 것도 괜찮을지 8ㅁ8 가능하다면
백(白), 시간, 별

제외되는 키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3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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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IRB6al34U

저기 스레가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키워드는 뭐야...? 천천히 읽어봤는데 잘모르겠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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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IRB6al34U

뉴비라 미안...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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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그레이 팬텀 와이마리노의 시트 검사를 시작합니다.

1.기사는 기본적으로 말라보이는 체형이라는 것이 나오기 힘듭니다. 내장형 근육이라고 하더라도 그 한계를 넘어내 근육을 만들어내는 것이 기사이기 때문이죠. 어떠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2. 회색의 머리칼과 회색의 눈은 시오타 왕가의 상징입니다. 물론 시오타의 경우는 눈에서 회색과 은색이 섞인 듯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이 부분은 수정해주시거나 스레주가 이해할 수 있는 이유를 부탁드립니다.
3. 기사의 교육으로 생성된 정확한 성격에 대하여 기술하여주세요. 현재 상황으로는 제가 캐릭터에 대하여 분석하기가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4. 교양으로 사냥을 선택하셨는데 어떤 사냥을 말합니까? 짐승의 사냥? 인간의 사냥? 마수의 사냥?
5. 전투시 칼집을 한 손에 쥔다고 하셨는데 이건 아무리 보아도 전투를 막 하는 것으로만 느껴집니다. 실제로 벨리움식 무기술에는 저러한 폼이 있다면 검을 사용하는 것에 애로사항이 생길 정도로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는 검술들이 꽤 있습니다
6. 가족이 있다면 대충이라도 서술해주세요. 그냥 길바닥에서 태어난 아기가 살아남을 확률은 2%가 채 되지 않습니다.
7. 인육을 먹은 적이 있습니까? 이러한 인육의 경우는 세계관 내에서 아주 큰 문제입니다. 태고의 의지가 인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낸 것이고, 이런 말 그대로라면 인육을 먹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즉시 캐릭터가 명예사할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9. 태어날때부터 악하다라. 그리 생각하는 정확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일리아스테 교단에서는 인간의 성선설을 주장하고있고, 태고의 의지가 보내었던 절대천사 첼리로스티에는 모든 종족의 근원은 혼돈이라고 칭하였습니다.
10. 겨우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닌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빈민가에서는 강한 자들의 무리가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겨우 아이들이 그것을 견딜 수 있었으리라고 저는 생각이 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이유의 서술을 부탁드립니다.
11. 겨우 열한살이 사람을 죽일 정도의 힘을 가지고 이고, 목을 자른다고요? 인간의 뼈가 얼마나 단단한지에 대하여 아십니까? 충분한 힘이 없다면 목을 베기 이전에 근육에 걸리게 될 것이고, 특히 어린아이라면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무리 빈민가의 아이라 하더라도 11살의 나이에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어떤 방법이라도 있었습니까?
12. 들개기사가 되면서 사람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기사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백성들의 신뢰를 받고, 귀족들에게도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사의 기본적 마음가짐중 하나가 사람들에 대한 신뢰로 평해져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신뢰가 없다는 것은 조금 말이 되지 않습니다.
13. 이 세계관에 와이마리노라는 개는 없습니다! 제가 가진 종이 따로 있습니다.
14. 회색 유령에서 따왔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유령과 언데드의 경우는 악마들의 잔재로써, 세상을 떠도는 영혼이 신의 힘에 가로막히면서 가지 못하고 땅의 악마들에게 추방되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유령에 대하여 따왔다니, 솔직히 빈민가의 교육수준이나 상식으로는 불가능합니다.
15. 기사가 왜 빈민가에 들어섰습니까? 기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만약 자신의 후학을 찾기 위해서, 라던지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위해서. 라고 하신다면 저는 차라리 평민들에게서 찾아보는 쪽이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6. 기사가 들개기사를 키우는 이유가 있다면 황제폐하의 진실된 검이 될 수 있는 인간이자, 이용하기 쉬운 패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명예를 업신여기는 자라도 지금의 캐릭터의 과거사에 나오는 기사같은 자는 없습니다. 명예를 더럽힐 수 있는 일을 대신할 존재를 만들다뇨, 말도 되지 않습니다.
17. 기사단에 추천해서 들어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기사학교를 졸업하든, 기사에게 훈련받든 나이트 임용 시험에 합격하여 황제가 직접 선택하여야합니다. 이부분에선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18. 기사는 어떤 사람입니까?
19. 황제폐하의 명령이라면 목숨마저도 버리시고 그 명예마저도 땅바닥에 버리실 자신이 있습니까?
20.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 여기면 목을 물어뜯는다.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사란 한 사람에게 충성을 바치는 존재로, 그런 기사가 누군가의 목을 물어뜯는다면 아무리 들개기사라도 당장 기사작위를 파문당합니다.
21. 벨리움의 어딘지도 모르는 전쟁터, 이 말에 대하여 자세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린아이가 전쟁터에서, 그것도 전쟁터 주위에 생성된 빈민가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단언컨데 0%입니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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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질문이 길어짐에 대해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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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W5GaF3zLiQ

저 질문을 타이핑 하고 생각할걸 보니 레주나 레스주나 모두 힘들겠구나...
다들 힘내!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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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1. 키는 168cm 정도로 하겠습니다.
2. 느긋하고 부드러운 성격입니다. 음... 초면의 사람에게도 미소와 호의로 다가가는 사람?
3. 푸른 달의 사명을 받아서입니다. 3대에 걸쳐서, 혹은 4~5대에 걸쳐서 푸른 눈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데 가문의 사당의 우물 비친 달에게 계시를 받게 됩니다. 광휘는 그 계시를 받았고 그 계시가 벨리움(서쪽?)으로 떠나라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4. 딱히 크게 생각해보진 않았었습니다. 이부분은 수정 가능할까요? 다른 교양으로. 교양에도 이유가 필요하다면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5. 알겠습니다.
6. 경작과 소작 사이쯤에 위치한 가문으로 가문에 달의 사당이 있습니다. 달을 섬기거나 하는 가문은 아니나, 그 가문의 사람들은 달이 밤을 축복하고 보호해주는 대신 몇 세대에 걸쳐 한 두 아이에게 달의 사명을 주고 완수하게 한다고 합니다.
7. 그럼 푸른 눈이 아닌 하늘색에 가까운 눈은 가능합니까. 굳이 마나와는 관계 없는 설정이라.
8. 달이 밤을 보호하고 축복해주는 대신 자신의 사명에 필요한 사람을 쓰기 때문입니다. 달의 사명을 이행하지 않게 되면(완수는 상관 없이)더 이상 달로부터 축복받지 못하고 가문은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선대로부터 경고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9. 붙이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비는 아들이 피부로 세상을 느끼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10. 그리 행동한 이유라면... 아들을 때린 아이들을 찾지 않은 것 말입니까? 육체에 영구히 손상이 갈만한 상처는 없었고, 말 그대로 인과응보였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그것을 깨닫길 바랬고요. 만약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던가, 어딘가 신체에 영구한 손상이 있었더라면 찾아내어 벌을 내렸을지도 모릅니다.
11. 깊이 생각하진 않았습니다만... 선인으로 할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안 된다면, 글쎄요. 그냥 조금 특별한 거지라고 해야할까요.
12. 어린 광휘도 무시했던 거지로부터 그런 말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란걸 눈치챘기 때문입니다. 저 부분을 조금 길게 설명하면, 아버지에게 말씀드린 이유는 자신이 청월 가문의 사람인 것을 알고 있음에도 높낮이가 없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며, 지혜로운 말을 던졌기 때문이고 당주가 단순한 거지를 그의 스승으로 모신 이유는 그 거지로부터 지혜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13. 현인에게 단련받은 방법은 무형의 방법입니다. 검술이라고 하는 틀을 세우지 않고 물 흐르는 것처럼 상황에 맞추어 싸우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이후에 틀이 있는 검술을 배운다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14. 이건 지금 알게 되어서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긴 한데, 우선 '사명'과도 관련이 있고 개인적인 '의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달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혹은 끝까지 이행하려 하지 않으면)집안의 달의 보호가 끝날거란 것을 그 또한 알고 있었고, 가족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폭포 앞에서 포기하는 것은 집안과 달의 연이 끊긴다는 것이고, 청월이라는 이름 자체가 퇴색하게 되어버리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그는 환영을 보았습니다. 피바람이 휘몰아치는 전장을. 물론 동방에도 크고 작은 전쟁은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자신의 힘이 필요한 곳이 있고, 그것이 달의 사명과도 겹치기 때문에 가문을 위해, 흐르는 피를 멈추기 위해 뛰어내리는 것을 택했습니다.
15. 네.
16. 추가하겠습니다. 시간상으로 따졌을 때 그가 벨리움으로 향한 것은 대략 19살때의 이야기니 2번으로 하겠습니다.
17. 코드기어스라는 만화의 스자크라는 캐릭터가 떠오르네요. 혈혈단신으로 폭포에 뛰어들어, 이름도 성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거두어준 나라의 황제이기도 하고, 동방정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닌 이상은(그렇다고 하더라도 가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으로)충성을 맹세할 수 있을겁니다.
18. 어떻게 라는 것은 이유를 물어보시는건가요, 방법을 물어보시는 건가요. 전자는 설명이 된 것 같지만 후자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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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아유무 도 류노스케의 시트 검사를 시작합니다. 잘 따라와주시기 바랍니다.
1. 동방정국 기준으로 188이라면 상당히 큰 키입니다. 그런 키를 가지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2. 이 세상에 기모노라 부르는 옷은 아직 없습니다. 오리진 대륙에서는 아직 서양풍의 옷을 사용하며, 기모노로 만들어진 옷이나 나무 샌들 등은 없습니다.
3. 등에 있는 거대한 문신에 대하여 이야기드립니다. 이 세계관 자체가 신체에 대한 존귀성을 중요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다 이런 세계에서는 특히 그런 문신들에 대하여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오히려 "저놈을 봐! 저 몸 소중한지 모르는 녀석이다!"라고 생각하며 기사 임용 시험 등에서도 받지 않습니다. 작은 문신 한두개라면 지방의 우정의 증거려니, 하면서 숨길 수 있겠지만 지금 캐릭터는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만..
4.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다양한 이야기를 아는 이유가 있습니까? 교양의 경우는 생존이라서 조금 맞지 않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5. 아무리 기사가 무게를 잡는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점마가 나 협박하네..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화를 내거나 할 때에 상대방이 자신보다 높은 계급의 기사이거나, 선배이거나, 귀족이거나 한 경우에 있어서는 어떻게 행동하십니까?
6.인정과 의리, 명예를 중요시 여긴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국 기사들은 황제에 대한 충성도가 국뽕을 맞는 수준으로 높아야합니다. 만약 황제폐하가 그런 인정과 의리조차 버리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기본적으로 제국 기사중 평기사는 절대적인 충성이 기본됩니다.
7. 왜 하필 나라를 버리고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까? 이 질문은 모든 귀화인 캐릭터에게 적용되는 질문입니다. 시트를 읽어보시면 나올겁니다. 라는 성의없는 답변은 받지 않겠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8. 무기에 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만약 이 무기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패널티를 받으실 각오가 있습니까? 무기에 정확하고 그 이름이 붙을 만한 계기가 있다면 그 무기는 기본적으로 레어에서도 소수에 들어가는 무기입니다. 초기에 제공받으실 유니크 스킬을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만, 아시겠습니까?
9. 붉디 붉은 용이라는 과거사가 있습니다. 동방정국에서 용은 신입니다. 실제로 이 오리진 대륙에서 드래곤이 중간계의 억제자 역할을 하는 것과 다르게 용의 경우는 이미 모든 시련을 겪어내고 승천한 신선(神仙)의 반열에 드는 것들이죠. 오히려 홀대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10 미친 무당이 그렇게 이야기한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 왜 하필 저런 말을 꺼낸겁니까? 동방정국의 무당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신이 이야기를 하기를 원하기 전까지는 무당은 입을 열 수 없습니다. 저런 것이 가능하려면 들어온 신이 무당을 버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서술이 가능하십니까?
11. 다섯 살에 동방정국에서 버려져 살 확률이 없습니다. 현대보다 더한 상황, 거기다 동방정국의 전쟁까지도.. 아이가 살아남을 확률은 0%입니다.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12. 동방정국의 법도 도중, 물건을 훔친 자는 손을 베거나 그에 대하여 두배로 보상한다. 아니면 그 사람의 노예가 된다 라는 법이 있습니다. 네, 고조선의 법이 모티브가 맞습니다만.. 조금 설정에 문제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13. 싸우고 또 싸웠지만 죽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까? 겨우 열세살짜리 꼬마라면 어른에 비하여 힘도 약할 수밖에 없고, 잘 먹지 못했다면 그 몸이 발전하는 계기도 없어보입니다.
14. 검 하나로 영웅이 된 이야기. 영웅담은 상당히 흔합니다. 다만 동방정국의 이야기입니까? 오리진 대륙의 이야기라면 불가능합니다.
15. 이 세계에선 아직 검도장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훈련도본이라는 것이 있거나, 비급이라는 것이 있거나, 혈도에 심어놓거나 하는 방법이 대중적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눈으로 보고 훔쳐 배웠습니까? 들키면 죽이더라도 잘못이 아닙니다.
16. 자신만의 검술을 만들어낸다라, 혹시 레스주님은 검이나 그에 준하는 무기에 대하여 배우신 적이 있습니까? 스스로만의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힘든 것은 그 기초가 없음도 이유가 되지만 어린 아이가 스스로 검을 만들어봐야 그 효과도 잘 없다고, 저는 공인하겠습니다.
17. 사실 지금 설정대로면 싸우다가 진짜 검법이나 무기술을 만나면 그냥 죽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특별히 서술하실 수 있는 말씀이 있으십니까?
18. 사실 사람 하나 죽였을 때부터 이미 마을 사람들은 관부에 신고했을텐데요. 그걸 가만히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까?
19. 여자아이는 어떤 이유로 사람을 살려주었습니까? 처음 보고 피를 막 흘리고, 무기를 든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만.
20. 여자아이는 왜 집이 없었습니까?
21. 악명이 높아진다면 실제로 관군에서도 실력 좋은 관군을 보냈을 터인데,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22. 불을 지르는데 그 누구도 지지하지 않았습니까? 실제로 동방정국에서는 꽤나 유명한 방법인데, 불이 나면 불이 난 건물을 무너뜨려버립니다. 그리고 불을 지른 자를 부분부분 태워 죽이지요.
23. 밤이라고 하더라도 그정도 불이 나는데 못 보고 혼란이 생겼다면 오히려 더 쉽게 죽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24. 제가 말씀드렸듯 동방정국에 교류는 아직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방정국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동쪽에 있는 어느 한 나라라는 이름으로 칭해진 것입니다. 실제 나라 이름은 따로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서술하실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25. 사내는 왜 아유무를 데려갔습니까?
26. 나이트 아카데미는 그렇게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수많은 기사가 되길 바라는 자들이 바라 마지않는 곳이며, 겨우 처음 보고 그 시선에서 무언가를 느꼈다고 기사 아카데미에 데려갈 수 있는 이유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27. 황제폐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분의 명령이 있다면 자신의 사랑조차도 죽일 수 있습니까?
28. 폭포를 어떻게 다시 넘어왔습니까? 이것은 이미 제가 말씀드려놓은 것이 있다고 봅니다.
29. 붕대로 묶어놨더라도 문신이 과하다고 전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30. 스스로만의 무기술을 아직 만드실 수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하여선 저도 한 발 양보하게습니다. 용비어천가라는 무기를 포기하시거나, 그것과 관련된 하나의 공격 기술을 포기하시거나. 둘 중 하나로 선택해주세요
31. 이 세계에 된장국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서방에 된장국이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아시나요? 실제로 외국에서 청국장을 끓여먹다가 하수관이 터졌다고 소방관이 오는경우도 있었습니다.
32. 드래곤과 이름이 비슷한 것은 안됩니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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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 깐깐하게 시트 검사를 하고 있군요.
질문이 30개를 넘었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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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YNbYbXQuzQ

이 이상의 시트 검사는 내일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가 넘었군요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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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YNbYbXQuzQ

>>178
네사코는 기본적으로 마우시류 점에서 우리 몽골인들이 사는 듯 삽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기본적으로 그냥 초원에서 잔다는 것과, 사냥한 동물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괜찮다는 정도? 기본적으로 각 동물과 연관이 있는 부족이 있고, 초식부족이라면 육식부족에게 사냥도 당하고 합니다. 마우시류 섬은 사실 말이 좋아 섬이지 모르타 백국과도 같은 취급입니다. 거대한 하나의 나라와 같은 곳이죠.
기본적으로 우리들이 짐승을 보는 시선입니다. 자신보다 약하다면 잡아먹을지도 모른다. 저놈은 바닥에서 막 자는 놈일거다. 저놈은 자기 가족과 그거도 할거다(실제로 꽤 있다고 합니다)라고 생각하는 등, 사실상 우리들이 생각하는 짐승이 인간처럼 걸어다니고 말하고 하는 시선이죠. 물론 지금은 제국의 영웅인 이나와 그로카의 대전사중 하나인 아스톨틴덕분에 괜찮아진 편이긴 합니다.

>>223 가능합니다

>>225
백과 별에서 져런티스 백작가가 나옵니다!

>>226
키워드란 각 문장을 상징하거나, 물체를 상징하는 단어들이 있죠? 예를 들어 커피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탄 콩 갈아서 만든 물. 이런 것처럼요.

예를 들자면 귀족이라는 키워드는
지배층, 남다름, 소수
라는 키워드로 이루어지듯 말입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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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트 검사 한 번에 통과시키려고 하는겁니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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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시험은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고 시험이 치루어 지는건가요?
기사 학원에서 공부해야 한다고도 들었던것 같은데...
지원 자격같은게 있나요?(추천을 받아야 하던가 많은 돈을 내야 하던가 귀족이던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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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사는 기본적으로 말라보이는 체형이라는 것이 나오기 힘듭니다. 내장형 근육이라고 하더라도 그 한계를 넘어내 근육을 만들어내는 것이 기사이기 때문이죠. 어떠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근육 빵빵한 체격으론 제가 원하는 스피디한 전투는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2. 회색의 머리칼과 회색의 눈은 시오타 왕가의 상징입니다. 물론 시오타의 경우는 눈에서 회색과 은색이 섞인 듯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이 부분은 수정해주시거나 스레주가 이해할 수 있는 이유를 부탁드립니다.
> 모티브를 따온 강아지 털색이 회색..입니드...

3. 기사의 교육으로 생성된 정확한 성격에 대하여 기술하여주세요. 현재 상황으로는 제가 캐릭터에 대하여 분석하기가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성격은 제가 봐도 손봐야 할곳이 여러곳이네요. 하지만 하나 확실한건 사람을 믿지않는것입니다.
 
4. 교양으로 사냥을 선택하셨는데 어떤 사냥을 말합니까? 짐승의 사냥? 인간의 사냥? 마수의 사냥?
>인간 사냥입니다

5. 전투시 칼집을 한 손에 쥔다고 하셨는데 이건 아무리 보아도 전투를 막 하는 것으로만 느껴집니다. 실제로 벨리움식 무기술에는 저러한 폼이 있다면 검을 사용하는 것에 애로사항이 생길 정도로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는 검술들이 꽤 있습니다
>스피드한 싸움을 원한 저로써는 칼집을 허리에 차고 싸우면 거추장스러울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설정에서는 지팡이검을 원했던 것이지요. 정 안된다고 하시면 칼집은 얌전히 허리춤에 달아둬야죠.

6. 가족이 있다면 대충이라도 서술해주세요. 그냥 길바닥에서 태어난 아기가 살아남을 확률은 2%가 채 되지 않습니다.
> 아버진 병사였는데 죽고 엄마는 도망가다 죽고 이제 막 엄마 아빠 거리는 그레이는 2% 로 살아남았네요.

7. 인육을 먹은 적이 있습니까? 이러한 인육의 경우는 세계관 내에서 아주 큰 문제입니다. 태고의 의지가 인간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낸 것이고, 이런 말 그대로라면 인육을 먹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즉시 캐릭터가 명예사할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아사직전이였던 그레이에겐 그저 식량이였을뿐이죠. 하지만 한입 베어물고난뒤 토하곤 즉시 그자리를 피했습니다. 자신만이 아는 일이며 얘기를 꺼내지도 않겠죠. 죽기는 싫고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니깐요

9. 태어날때부터 악하다라. 그리 생각하는 정확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일리아스테 교단에서는 인간의 성선설을 주장하고있고, 태고의 의지가 보내었던 절대천사 첼리로스티에는 모든 종족의 근원은 혼돈이라고 칭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상황이 워낙 시궁창 그 자체니 자연스레 세상에 대한 원망이 쌓이고 전쟁의 피해자이자 사람들의 욕심으러 일어난 전쟁의 잔혜를 보면서 자랐는데 어느누가 사람은 마음은 태아날땐 착하다. 라고 생각힐까요.

10. 겨우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닌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빈민가에서는 강한 자들의 무리가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겨우 아이들이 그것을 견딜 수 있었으리라고 저는 생각이 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이유의 서술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과거사는 쿠 훌레를 생각하며 만든것이라 쿠 훌레에선 징병제가 있으니 건장한 녀석들은 전부 군에 들어가고 남은건 아이들뿐이니 아이들끼리 뭉쳤다는 설정이였으나.. 꼬여버렸네요. 어쩌면 과거사를 싸그리 바꿔야겠어요.

11. 겨우 열한살이 사람을 죽일 정도의 힘을 가지고 이고, 목을 자른다고요? 인간의 뼈가 얼마나 단단한지에 대하여 아십니까? 충분한 힘이 없다면 목을 베기 이전에 근육에 걸리게 될 것이고, 특히 어린아이라면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무리 빈민가의 아이라 하더라도 11살의 나이에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어떤 방법이라도 있었습니까?
>10번찍어 쓰러지지않는 나무는 없죠.
 
12. 들개기사가 되면서 사람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기사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백성들의 신뢰를 받고, 귀족들에게도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사의 기본적 마음가짐중 하나가 사람들에 대한 신뢰로 평해져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신뢰가 없다는 것은 조금 말이 되지 않습니다.
>기사가 되면서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는것이 아닌 선천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녀석이죠. 하지만 육성시트이니만큼 성격이 점점 변하는것도 생각을 해보왔습니다.
신뢰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레이는 연기를 하겠죠. 기사관을 교육받고 주입받았으니깐요.

13. 이 세계관에 와이마리노라는 개는 없습니다! 제가 가진 종이 따로 있습니다.
>현실에 있는 녀석입니다.. 없다면 어쩔수없죠... 사실 와이마라너가 부정당하면 이 시트는 존재할수없습니다. 회색 유령이라든가 하는 설정은 실제 개의 별명이기 때문이죠.

14. 회색 유령에서 따왔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유령과 언데드의 경우는 악마들의 잔재로써, 세상을 떠도는 영혼이 신의 힘에 가로막히면서 가지 못하고 땅의 악마들에게 추방되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유령에 대하여 따왔다니, 솔직히 빈민가의 교육수준이나 상식으로는 불가능합니다.
> 13번에서 말했지만 현실에 있는 개의 종인 와이마라너의 실제 별명이 회색 유령입니다. 거기서 따온거죠. 현실의 별명을 스레에도 적용시켰으나 아쉽네요..

15. 기사가 왜 빈민가에 들어섰습니까? 기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만약 자신의 후학을 찾기 위해서, 라던지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위해서. 라고 하신다면 저는 차라리 평민들에게서 찾아보는 쪽이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잃을것이 없는녀석, 싸우는것이 전부인녀석, 그 누구도 언제 어디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모를만한 녀석을 키우는 것이 일을 진행시키는데 좋을것이라 판단했습니다.
 
16. 기사가 들개기사를 키우는 이유가 있다면 황제폐하의 진실된 검이 될 수 있는 인간이자, 이용하기 쉬운 패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명예를 업신여기는 자라도 지금의 캐릭터의 과거사에 나오는 기사같은 자는 없습니다. 명예를 더럽힐 수 있는 일을 대신할 존재를 만들다뇨, 말도 되지 않습니다.
>그레이처럼 이용하기 쉬운 패는 없을것같습니다. 명예를 갈망하지않거든요. 물론 기사니깐 겉으로는 명예에 죽고사는 연기를 해야겠지만 실제론 그런것 없이 임무를 성공하기 위해선 여장도 한 체 잠입하여 목표의 목을 따는것이 그레이니깐요.
사람은 어디까지나 예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도 있잖아요. 자기가 하면 손가락질 받을것이 뻔하니 돈을 주고 사람을 고용해서 일처리하는 사람들이요. 주로 윗사람들이 더 그러지 않나요?

17. 기사단에 추천해서 들어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기사학교를 졸업하든, 기사에게 훈련받든 나이트 임용 시험에 합격하여 황제가 직접 선택하여야합니다. 이부분에선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앗, 기사의 추천으로 기사학교에 들어가는 루트입니다.

18. 기사는 어떤 사람입니까?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입니다. 평민부터 시작하여 기사가 된 사람이죠.
기사니깐 실력은 있으나 한계에 붙이치면서 더이상 강함으로 높은곳에 올라가는건 무리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위에 대한 욕망이 있는 사람이라 언제나 기회를 엿보는 사람이죠.
그런 그가 생각한것은 자신대신 일을 처리할수 있는 인형으로 키워서 그의 업적을 자신이 취하는걸 생각한것이죠.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그레이의 성장력이 대단한것을 느끼곤 기사가 되는것을 추천하죠. 만약 그레이가 실력으로 높은 곳을 올라가면 그의 덕을 보려고 하는것이지요.

19. 황제폐하의 명령이라면 목숨마저도 버리시고 그 명예마저도 땅바닥에 버리실 자신이 있습니까?
>명예는 버릴 자신은 언제든 있지만 목숨은 버리지 않겠죠. 사형 명령이 떨어지면 타국으로 도망갈것같습니다.
 
20. 주인에게 충성하지만 어느순간 자신보다 약하다 여기면 목을 물어뜯는다.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사란 한 사람에게 충성을 바치는 존재로, 그런 기사가 누군가의 목을 물어뜯는다면 아무리 들개기사라도 당장 기사작위를 파문당합니다.
>들개 즉 짐승의 세계를 생각해보니 짐승들은 자신보다 강한존재와 이득을 취하는 상황에서는 배를 보이거나 그 강한 존재에 충성하지만. 그 존재가 세월을 이기지 못해 약해지거나 더이상 이득을 볼수 없는 상황이면 언제든 배신하는것이 짐승의 본능이자 세계니깐요.

21. 벨리움의 어딘지도 모르는 전쟁터, 이 말에 대하여 자세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린아이가 전쟁터에서, 그것도 전쟁터 주위에 생성된 빈민가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단언컨데 0%입니다.
>벨리움의 지리를 모르니깐 어딘지도 모르는 전쟁터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전쟁터에서 살아다는것이 아닌 전쟁이 있은 후 초토화되었지만 재건되지 않는 마을이라는 설정인데. 세계관을 잘 모르니 안타깝네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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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일차적으로 신체능력검정 뒤 이론시험(기사학교나 기사에게 배우는 문학시험 등)을 치룬 뒤, 일부 뛰어난 학생 한정으로 대련결투를 합니다.
기사학원은 1. 추천을 받거나. 2. 매년 2셸린의 가격을 감당하거나. 입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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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시트갈아버리고 다시 해야할거 같은데... 모티브가 부정당해버려서 눙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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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즉 귀족도 아니며 뒷배경도 돈도 없는 사람이 기사학원에 들어가려면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을정도로 매우 뛰어난 실력이 있어야 한다 라는거죠?

또한 기사가 되기위해서 기사 학교도 통하지 않고 직결로 기사가 되는경우도 있는건가요?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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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네.

기사에게 훈련받아서 시험 통과하는 경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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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점점 냥냥이가 기사가 되는게 험난해 지기 시작하는군...

레주는 냥냥이가 기사가 되는 보통의 방법(냥냥이가 기사가 되는거 자체가 엄청 어렵지만)을 말해 줄수 있을까요?
냥냥이가 기사가 어찌 될지 조금 생각이 잘 들지가 않네요.
조금 형평성에서 어긋난다면 직접 생각할게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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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이러다가 이름이랑 캐릭터의 과거 자체가 못써먹게 될 것 같은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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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보통은 기사 추천이죠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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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hoyj2J/kY

질문이 좀 크고 화려해서 걱정하실지도 모릅니다만 보통 1~2회의 질문 안에 모두 끝내고, 저도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것만 잘 견뎌주세요ㅠ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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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그레이주입니다. 스레주가 생각하시기에 받이드리시기 힘든 설정이면 미리 말해주세요. 다른 녀석으로 찾아 뵙게...ㅠㅠ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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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이분들 질문에 겁을 드셨어..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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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It+uvnYzU

겁이 아니라 푸른 눈이 부정당하면 과거사를 싸그리 바꿔야 하는 것인데...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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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It+uvnYzU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내일 답변을 주실 때까진 저대로 보류해둬야겠네요.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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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푸른 눈과 머리칼은 마나에 관련이 있긴 합니다. 아니면 그냥 간단하게 조금 연한 파란색이다. 라고 하셔도 되고요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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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It+uvnYzU

>>251 음... 차라리 짙은 파랑... 아니네요. 블루문을 더 정확하게 찾아보니 연한 파랑에 가깝네요. 수정하겠습니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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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일찍 자보겠습니다. 요근래 좀 밤샘했더니 몸이 못 견뎌가더군요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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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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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어서 주무세요! 지금도 늦은 시간같네요... 충분히 주무시고,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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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yI376JAtCA

아유키주임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동방의 형태라던가 이것저것 다른것같고, 저걸 전부 수정하면 제가 생각했던 아유키가 앙되기에() 다른 시트로.. 조만간.. 돌아오겠슴니다, 응. 미안하고 다음에봐요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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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6YMX5lFqt6

갱신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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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YwJNTVVbUM

찬양하라 위대한 피 특성을 하고싶은데 하얀색, 기품있는 두 키워드의 가문을 골라주실수 있나요? 될수있으면 머리카락이 하얀색이었으면 합니다. 오드아이도 될수 있으면 좋구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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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합니다.
>>258 오드아이는 없습니다. 제가 퇴근하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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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가 나타나는 조건은 여러가지이나 그것은 지배자에게 나타날 수 없는 눈의 색입니다. 그 이외에도 다른 이유를 들자면 1. 마법 등에 의하여 이식된 눈 2. 천사나 요정, 악마의 축복이 눈에 깃드는 경우 3. 하나의 시대를 겪은 경우
이렇습니다.

마법으로 인하여 이식된 눈은 나올 수 없음을 아실겁니다. 2번이나 3번도 그렇고요. 아쉽지만 오드아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아마도 그런 조건이면 오리엔 백작가가 나옵니다. 제국의 외교를 책임지는 가문이기도 하며 제국 최강의 기사라 불리는 발렌 드 오리엔이 소속된 이 가문은 일부 가문원들에 한하여 눈처럼 흰 하얀색이 나옵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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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친절한 설명 고마워요! :) 오드아이는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원해서, 크게 정말 원했던건 아니라. ㅋㅋㅋㅋㅋ 괜찮습니다.

오리엔 백작가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을까요? 일단 크게는 과거사를 짜야하니 1. 가문 내의 분위기 2. 주변의 평판 3. 부모와 형제들의 정보- 그중에서도 성격, 육아 방침. 정도를 알고싶습니다.

생각해둔 과거사는 이러이러하게 살다가, 문득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어 기사가 되겠다고 말씀을 드린 뒤 기사가 된것,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플레이 방향성은 유유자적하게 적당히 마을도 순찰하고, 낚시도 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지루해지면 또 다시 지루하다며 다른곳으로 떠나면서 업적을 쌓아가는 방식으로 할까 합니다.

아, 그리고 레주 공인 노잼특성이니만큼 진행때 될수있으면 노예시장같은데서 아이를 한명 데려와 같이 지내고싶습니다. 말벗으로 삼거나 하게요. 이 경우 명예가 깎이거나 하나요? 혹은 아예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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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kMfkIkNGI

위대한 피 캐릭터를 짜고있는데 과거사같은 경우는 가문이 정해지고 난 뒤 추가하는 게 편하려나요 ;_` 몇가지 질문하러 왔습니다.
1. 보라색 눈이 어느 가문의 상징이거나 한가요? 위 빨간머리처럼요! 혹시 몰라 시트 올리기 전에 질문드립니당..
2. 긴머리일 경우 싸우는데 지장을 줄까요?
3. 관련 키워드로 전통, 검무(劍舞), 제외 키워드가 있을 시 보석
으로 된 가문이 있는지 부탁드려요!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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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같은 위대한 특성 동지분이 계시군요. 반갑습니다(꾸벅)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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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kMfkIkNGI

>>263 앗 안녕하세요! 저도 만나서 반가워요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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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NKgGGi+z2

ㅋㅋㅋㅋㅋㅋ 위대한 동지끼리..(?) 잘 해봅시다(악수) 이 험난한 세계에서 잘 살아가려면.. 절대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레주가 언제 우리를 우폰사막에 떨어트릴지도 몰라요(덜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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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1. 가문 자체의 분위기는 둘 중 하나입니다. 진지한 예절, 엄숙한 공기.
기본적으로 외교 가문이기에 말수가 적고, 뛰어난 지식적 능력을 지닌 이들만 존재합니다.
2. 괴물입니다.
천재적 외교관이자 일루나스 개방에 전공을 세운 이담 황태자에게 충고와 비판을 할 수 있었던 현 백작이나, 시트캐릭터의 형이자 제 3기사단의 단장, 일루나스 최강의 기사라 전해지는 발렌이나. 그 괴물들이 한 시대에 둘이나 나왔으니까요
3. 아버지는 천재적 외교관이며 어머니는 차갑고 무신경한 느낌입니다. 특히 집안 육아는 유모가 맡아서 하고, 아이가 열 셋이 되기 전까진 부모와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식으로 부모와 아이의 정을 떼어내어 최소한의 관계만을 형성시킵니다. 이 이유는 외교관계에서 이득을 보기 위해서, 좀 더 냉철하게 키우기 위해서고요.

이 시대에서 노예라는 것은 없습니다. 자유의 시대 당시 아펠란 제국의 황제이자 당대 최강의 마법사인 닐리시어스 황제가 지금부로 노예의 해방을 선포하고, 그러한 노예제라는 것은 사라진 상황입니다.
노오오잼은 노오오잼답게 노세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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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이 자작가문인데 황제파 귀족이여서 옆 영지의 귀족파 귀족의 암수에 형제를 잃고 대신해서 기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 기사가 됐다는 과거사를 짜고 있습니다.

가능 할까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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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1. 앗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그러면 정말 지루해할수도 있겠네요? 캐릭터 성격은 좀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면서도 천연계라 할말 다 하는 쪽으로 잡아야어요.

2. 글쿤여... 그럼 더욱이 지루해할수도 있겠네요! 자신은 그런 괴물들에 비해서는 형편없을테니까요.

3. 그럼 매일매일이 굉장히 지루해지겠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러면 기사가 되겠다고 말하면 뭐라고 하나요? 음..

"지루합니다. 저는 아버지처럼 머리가 좋지도 않고, 형님처럼 강하지도 않습니다. 매일매일이 그저 밥만 축내는 일상입니다. 무언가 도움이라도 되게 해주십시오. 더 넓은 세상을 보게끔 허락하여주십시오. 훗날 무언가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약간 이런 느낌으로?

앗 노예 없군요. 지레짐작해버렸네요, 그렇다면 평민 고아를 데려와서 같이 지내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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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특별히 상징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
2. 아뇨.
3. 아시스 백작가가 나옵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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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오오오잼답게 낚시하고 거리 산책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수근수근이수근거리면 막 움찔거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흠칫 놀라서 피하면 자기도 피하고.. 재밌겠다 재밌겠어 후후후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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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1. 이야 그거 대귀족들 모여있는 기사단 발령나면 가문 이미지 깎아먹겠는데요.
2. 허허
3. 아버지는 신경 안쓸거고 발렌은 호오. 라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형이 형이니 역으로 치안불안구역으로 가거나, 3기사단 본영으로 발령날 가능성도 있군요.

쟤 기사 가능성이라도 있냐? 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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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그 지역은 이제 사람이 소멸합니다.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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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인지라 아이디가 자꾸 바뀌는 불편함이 있네여 (:3)
>>265 평안한 노잼 라이프(??)를 위해... (덜덜
>>269 핫 다행이다 8ㅁ8
아시스 백작가문에 대한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1. 아시스 가는 문무중 어느 쪽인가요? 대략적인 역사 부탁드립니다. 2. 가문원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3. 교육방침 4. 상징 5. 특이점

윗 분의 질문을 보고 수월하게 질문이 생각났네요 감사드립니다 ^ㅅ^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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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1. 엣

(동공지진)
어... 어, 아냐 어... 어.... 예의도 잘 갖추고 할말도 할때는 하고..(자신없어짐)

2. 허허허

3. 아버지 넘나 차가우신것... 어머니는 뭐라고 하나요?

앗 호오,라니. 어떤 의미의 호오지... 니가? ㅋ 의 호오인지 올ㅋ 내동생새기.. ㅇㅋ 도와주고 지켜봐줌 뭐 이런의미의 호오인지(불안함)

앗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가능성이라도라니(시무룩)

>>272
엣 어째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여하튼 시트 짜오겠슴니다. 고마워요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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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앗앗 제가 도움이 됐다니 다행입니다(꾸벅) ㅋㅋㅋㅋㅋㅋ 응, 앞으로 평안한 노잼 라이프를 위해... 목표는 강태공이 되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폰 사막만 피해야지..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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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이가 선물 전해주라네요.

벨리움 - 그로카 전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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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이여.......?(죽은눈)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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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망했어.... 하루만에 데플로 새 시트를 내야될게 분명해.(자신감없어짐) 내 평화평화 노오오오오잼라이프가..(쓰러짐)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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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농담이고, 뭐 어떻게든 열심히 하다보면!(긍정) 자세히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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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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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이건 농담이기는 한데.

높은 확률로 벨리움 - 그로카 전장 아니면 우폰사막, 아니면 일루나스로 가네여.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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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폰사막이요..? 노오오오오잼 라이프를 즐기라고 하셨으면서 왜ㅋㅋㅋㅋㅋㅋㅋ 난이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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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좀 킹왕짱이라 동생도 킹왕짱일거라 생각하는 높으신 분들의 무능한 대가리져 뭐..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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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형새기.. 그리고 높으신새기들.....() 새기는 욕이 절대 아님니다. 새의 아기의 준말입니다.(헛소리)
형이 킹왕짱이니까 형을 저기로 보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무고한 동생을(슬픔) 내 강태공의 꿈이...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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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한번 읽어주시면 안될까요?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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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토-드님에게 빌고 또 빌어서 노오오오오잼라이프를 즐길만한 곳으로 발령받게 해달라고 하는수밖에(굳건)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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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안됩니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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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원이 겨우 둘일리도 없고, 암살임을 들키면 그건 귀족파나 황제파나 서로 물어뜯을 계기고, 겨우 노력 좀 한다고 기사 되기도 쉽지 않고요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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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날길이와 두께가 중하정도인 빠른 전투가 가능하고 무리없이 사용가능한 무기를 고려중인데 그냥 검이라고 적으면 될까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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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식 소검이라고 적으면 되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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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문관 가문입니다. 귀족파의 참모 역할이죠.
과거 아시리스 왕국 출신 왕가입니다.
2. 아버지와 여자 자매가 위로 둘 있습니다. 어머니 없어요
3. 특별히 없습니다.
4. 백색의 국화꽃.
5. 특별히는 없습니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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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그냥 제국식 기본 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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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검 카테고리네여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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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제국식 기본 검으로 적을게요!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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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답변 감사합니다 :)
몇가지 더 질문하자면 1. 집안 분위기는 어떤가요? 2. 자매들은 결혼 또는 약혼을 하였나요? 3. 어머니의 사후가 궁금합니다 병사라던가.. 몇년 전쯤 돌아가셨나요? 4. 매우 궁금합니다만 이집 아씨들 예쁜가요..? (진지 5. 아시리스 왕국에 대해서는 알고싶으면 플레이 하면서 알아야할까여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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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흰..국화...(흐릿
상당히 자주 볼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ㅋㅋ큐ㅠㅠㅠㅠ 으응ㅇ 국화 좋지요 좋아..
그래도 나!름! 평온한 집안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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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1. 그저 그럽니다.
2. 하나는 하고 하나는 아뇨
3. 14년 전인가, 사고사입니다.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4. 평범에서 조금 낫다.
5. 말 안해줄겁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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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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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웃음은 집안이 절대 평온하지 않다는걸 의미합..잠깐 당신 누구..읍..읍..! 토드님 이건 고양이가.. 고양이가!!!(죽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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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토드씨가 고하길 총 30개가 넘는 질문을 준다고 합니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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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2개 저거 글자수 5992..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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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것마저도 지루해졌어. "

이름 : 아시스 디 오리온

나이 : 25

성별 : 여성

외모 : 하이얀, 하얗디 하이얀 그 머리카락은 새의 깃털과도 같다. 5대5 가르마로 가벼이 넘겨 단정히 단발로 잘랐으니, 뒷머리의 끝은 짧게 쳐져있으며 그 위를 가벼이 덮는다.
큰 고양이상의 눈매속 샛노란 호박같은 동공은 빛나며 오똑한 콧날과 선홍색으로 빛나는 입술, 얼핏 보이는 귀는 귓불이 툭 불거져나와있다.
목선이 여리하여 얇으며 쇄골이 도드라져보이고, 전체적으로 근육이 가볍게 붙어있는 몸매를 가졌으며 바스트는 B.

160언저리의 키, 158~162사이였던가. 몸무게는 평균체중보다 조금 위. 근육무게 탓인듯.
 
성격 : 소극적이고 소심하며 내성적인 성격의 천연계. 할말은 보통 다 하며, 호기심이 많은 성격. 수줍음도 많고 말재주도 달리 없어 아시스.. 디, 오리온입니다.
네에, 아니.. 그, 오빠랑은 비교하는것 자체가 오빠에게 실례니까요.. 따위의 화법을 사용.

자세한건 캐붕방지 공란, 추후기입 가능.

특성 :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교양 : 문학

무기 : 제국식 기본 검

과거사 : 1. 날씨 맑음

오늘부터 일기를 쓰려고 한다.

2. 날씨 흐림

오늘도 힘들게 예법을 배웠다. 힘들지만 곧 몸에 익으리라고 생각한다.

3. 날씨 구름 많음

예법도, 수업도 지루하다.

4. 날씨 맑음

오늘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하루빨리 만나뵈고 싶다. 내 아버지는 천재적인 외교관이고 오빠는 강한 기사라고 했다. 어머니는 어떨까?

5. 날씨 맑음

부모님을 만났을때 칭찬을 듣고싶어서 요즘은 지루해도 수업을 꾹 참고 듣고있다. 요즘 몸에 밴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분명 칭찬해주실거야.

6. 날씨 맑음

인형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7. 날씨 비

지루하다.

8. 날씨 구름

왜 나는 부모님을 만날수 없는걸까.

..

1. 날씨 맑음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쓰려고 한다. 이번에는 꾸준히 써야겠다.

2. 날씨 맑음

그때 부모님을 만나뵈었다. 내 생각보다는 좋지 않았다. 차가우셨다. 슬펐다.

3. 날씨 흐림

아버지는 천재적 외교관. 오빠는 강한 기사. 나는 뭘까.

4. 날씨 비

지루하다. 지루해서 미쳐버릴것만 같다.

5. 날씨 맑음

뭐라도 해야할것같았기에 운동을 시작했다. 지루함을 달랠수 있었기에 좋다.

6. 날씨 맑음

지루하다.

...

1. 날씨 구름 많음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쓴다. 이번에는 정말 꾸준히 쓸것이다.

2. 날씨 비

쭉 생각해봤다. 기사가 되어야겠다.

3. 날씨 맑음

오빠를, 아버지를 뛰어넘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오.

그럼 왜 기사가 되고싶습니까?

지루하기에.

4. 날씨 맑음

지루합니다. 몹시도, 몹시도 지루합니다. 저는 아버지처럼 머리가 좋지도, 오빠처럼 강하지도 않습니다. 이대로 밥만 축내며 가문의 명예에 먹칠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사가 되어 무엇이라도, 무엇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할 말을 정했다.

5. 날씨 맑음

오늘 나이트 아카데미로 향한다. 머리를 짧게 잘랐다, 조금 어색하지만 상관없다.
지루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았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 처음 예법을 배울때같다.
아마 한동안은 일기를 못쓸것같다. 언젠가 기사가 된다면 다시 일기를 쓸 생각이다.
그때는, 지루하다는 내용으로 가득차있지 않기를.

기타 : 1. 좋아하는건 꽃과 하늘, 구름과 새, 작은 동물들.

2. 죽일때 죄책감이 상당함. 이제 저 사람은 영원히 지루하겠지, 같은 생각을 하다보면 슬퍼진다고.
그렇지만 망설이지는 않는 타입. 죽이는걸 망설이면 지루해지는건 내쪽이라는걸 알고있음.
끝나고 묵묵히 기도해주거나 함.

3. 양성애자.

4. 귀에 민감함. 종종 쫑긋 움직이기도.

5. 자주 멍함.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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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할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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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가문은 어디에여..?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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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천자 스게에에에.. 내 시트가 간략하게 썼어도 3천자인데 ㅋㅋㅋㅋㅋ 세상에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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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리엔이지() 죄송합니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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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했네요 ㅋㅋㅋㅋㅋ 으으으(///) 수정.. 수정하겠슴니다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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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과자가문..?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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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어..어째서 이쁜 언냐가 없는거죠 (오열
참모역이라는 아버지에 대해 알려주세여 일을 잘하나요? 주변 평가라던가 궁금합니다 :3 아 어머니 외모 특징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298 ^^... 믿...고..있습니다..(흐릿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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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과자가문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으으으 평생 놀려먹을 속셈이신게 분명해()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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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부자입니다. 돈줄 역할 같은거죠.
귀족파에서 돈 좀 있기로 소문난 가문..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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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으 창피해라... 어, 여하튼 시트 검사를 부탁드림니다. 나중에 한번에 수정할테니까요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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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자보다 별자리가 먼저 떠올랐습니다!!!(거짓말
앗 근데 아시스면 백작가랑 이름이 같네요 우왕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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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그 말은 수정을 해야한다는 말이죠.(죽은눈)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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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qAkfOQwy2M

>>311 헉 돈... 돈이 많군여...(솔깃
막막ㄱ 돈지...낭비라던가 얼마면 돼 라던가 취미 : 돈쓰기 특기 : 돈쓰기라던가 하면 잡혀가나요 ^ㅅ^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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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씀드리면 님의 오라버니는 쿠 훌레 - 일루나스 전장에서 알터 후작을 상대로 일기토까고 이겨서 돌아왔어여^^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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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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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한 5셸린정돈 써도 상관 없을걸여.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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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기 ㅋㅋㅋㅋㅋㅋ 아 왜이리 웃기지

>>316
하지만 난 그냥 여동생1일뿐인걸(시무룩)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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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이ㅋㅋㅋㅋㅋㅋ런ㅋㅋㅋㅋㅋㅋ
휴ㅠ 역시 귀족.. 무섭... 돈많은 집이 최고군여 (뻔뻔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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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vXnbVY2tjg

>>318 아직 세계관 금전감각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데 그정도면 아빠찬스라고 부를만한 정도인가여

아ㅏ 레주 혹시 보조무기 허용되나요?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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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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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오리타
50000셀리움
500000발테.

허용 안해여.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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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우라늄수저네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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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우왕....
넵 답변 감사함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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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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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관련영지로 가면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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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S다.. 히이이이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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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3기사단이 첫 출진이 벨리움 - 그로카 전선이에여. 잘해보세여!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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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을순.. 있겠지..?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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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저기 위에서 마우시류 관련 정보를 읽고 네사코 뚱쥐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시트 튕길거야 아마.

언더링 가문질문 이쿠죠!!

1.언더링 가문이라하면 현재 가주가 미래에 레벨 100이 넘으신다는 그분 맞으신가요? 그 제국 먼치킨....
2.집안 분위기 어때요?
3.특별히 가문에 대해 알아놔야할 것 있나요?
4.꼭 대검 들어야하나요? 두손검은 안되나요? 느린 거 다메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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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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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하게 104입니다.
2. 땀내나여.
3. 님 아빠가 제국 최강자라는 것 + 님 아빠 귀족파라는거.
4. 두손검이 대검이야 이잉간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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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질문이 있어요! 이 시대에도 민주주의라는 정치 사상이 기술된 서적이 존재하나요?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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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사문?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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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5aXr5LLhIw

>>330아니야! 바스타드소드 계열 중에서는 양손-한손으로 쓸 수 있는 샤프한ㅊ것도 있다구!(희선이톤

생각한 것보다 그리 콩가루집안은 아니군요! 시트 많이 수정할 필요는 없겠다!(찡긋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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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보정 받으려면 근데 대검 잡는게 나을걸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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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검사해주시고 계신지 여쭤봄니다. 아직 퇴근 안하셨나 싶어서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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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제 차에 탔는데요.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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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앙 시트쓰러 가야지이잉!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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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인데 귀족학 없으면 비웃음사기 쉬우려나요? 다른 교양 매력적인데 88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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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그럼 그냥 두손검 찾아봐야지...... ._.)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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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여(끄덕끄덕)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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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그다지여?
귀족학은 진짜 심화인거라, 기사학교나 기사들이 기본 예절같은거 다 가르쳐여. 예를 들어.

"안녕하십니까. 샤드슈르네크 남작님."
이 일반이라면

"제국의 광명이 낳으신 귀족, 샤드슈르네크 남작님을 뵙습니다. 그간 가문의 평안과 안녕이 깃드셨기를 바랍니다."
가 귀족학.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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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앗 다행이네요 예시 감사드려요

귀족파 일원이 황제쪽 사람한테 호의를 갖거나 그러면 주변에서 어떻게 보나요 음 너무 치우쳐진 예시기는한데 사실ㄹ 내 첫사랑은 바로 황제폐하셨어..! 라든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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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주인데.. 시트를 갈아업어야할까 고민중인 상태로 갱신해봐요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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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귀족파 기사중에 적은건 아닌데여?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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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태양은어떤 존재인가요? 황제의 광명을 나타내는 것? 아니면 종교적인 의미를 가지나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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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일리아스테 신의 지엄한 눈동자이자 세상을 비추는 신의 권능입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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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둥글하나요?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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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지구는 둥글둥글하고 이 세계는 지구가 아닙니다.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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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 만담보는거 같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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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황제파와 귀족파의 사상이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대립하나요? 황제파와 귀족파의 필두에 있는 사람들은 각각 누군가요? 당연히 황제파는 황제일거고...

2.가문 대대로 유명한 조상들 중에 한 분에 대한 기록을 읽고 검술 롤모델로 잡았다는 설정 가능한가요? 근데 가문 족보를 모르는데 어쩌지...

3.대귀족이라도 전선에 배치 받을 확률이 있나요?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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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지구가 아닙니다! 판타지적 세계관이라고 하더라도 이 행성이 있는 우주는 다른 우주고요!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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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이건 좀 애매하군요
벨리움 제국 자체가 각 국가들이 모이고 하면서 제국이 된 것인데, 그 과정에서 황제를 중심으로 뭉친 황제파와, 이베니움 공작을 필두로 뭉친 귀족파가 있습니다. 이 둘의 이념은 나라를 지배하는 것은 황제/귀족이다. 지만 실상은.
나라를 가지고 싶어하는거죠. 온전히.

2. 이건 저도 이해가 잘.. 대귀족이 아니라면 계승가들중 하나일텐데..

3. 콩만큼?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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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니면 지십이군엽! 죄송합니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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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행성명은 아우포니스입니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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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계관은 아후스 - 일리아스테 행성계이며 아우포니스는 그러한 일리아스테를 중심으로 돌고 있습니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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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1.아. 알겠습니다. 만약 귀족파가 대립에서 승리한다면 새로운 왕조가 탄생할 확률이 높나요, 아니면 귀족들을 중심으로 한 공화정이 생길 확률이 높나요?

2.대귀족이긴 한데....이거 족보를 제가 창작할수도 없고...레주도 이리 세세한 설정은 짜지 않았을테고...음...그냥 패스하겠습니다!

3.엩. 부모님이 전쟁영웅이면 확률이 올라가나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넙죽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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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귀족이면 기사라도 약혼/결혼은 어쩔 수 없이 따라야하나요? 혼약은 지긋지긋하다며 기사의 길만 걷겠다던가..
2. 남아만 후계자가 될 수 있나요?
3. 무기 선택할 때 종류까지 세세히 못 정하겠으면 제국식 ~ 해도 될까요?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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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1. 의회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있는데요?
3. 아뇨.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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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녀.
2. 여자도 가능은 합니다. 제 기억상 후작도 여자일거에요
3. 그냥 한손검, 두손검. 이리 해도 됩니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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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정도는 기본적으로 직, 방계, 파문된 애들까지 다 가지고는 있습니다.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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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9dfYuM+aQ

>>358
의회...!귀족 의회!!반쯤 공화국 이런건가!!

족보...있어요?그것도 14가+황가까지 다...? 레주 설정 슷게!!
어....캐릭터가 겉멋이 들어서(...) 힘+기교 위주의 검술을 쓴다는 설정을 넣고 싶은데 언더링 가문 조상님들 중에 그런 분이 계시면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괜히 레주 귀찮게 설정 뒤적거리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큰절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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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qAkfOQwy2M

렞 아니스 가문은 가족끼리 신경써주는 편인가요 아니면 방임 쪽인가요 특히 어머니 성격이 어땠는지 알려주세여..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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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6YMX5lFqt6

오늘 시트검사는 몇시부터인가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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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가까이 있네여.

님 아버지.

설정 자체는 악마시대부터 미래까지 다 있어여.

>>362 아니스 가문이 어디에여?
그건 바람시대 당시 가문인데?

>>363 레주가 노트북을 키면여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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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헐 오타예요 아시스.... (수치사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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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9dfYuM+aQ

>>364....? 아부지!!(?) 언더링 백작이라면 기본적으로 밸런스는 맞아도 힘깡패라 파워로 다 승부보는 사람일줄 알았는데...기교요...언더링백작이 테크니컬...?어...어....어...엄청난 반전이다:0

그럼 그냥 우리 아빠가 롤모델이얌!ㅎ 이런 설정으로 짜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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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이는 좋아여. 아버지도 딸에겐 너그럽고. 근데 아들이 없어서 걱정이긴 하네여.
일단은 자애롭다고 알려져있어여.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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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hxfYR2weFY

질문 드려요! 이 곳에서도 데릴 사위의 개념이 존재하나요?

아버지가 기사이면서 너무 낮은 서열의 가문이라 어머니 쪽에서 반한 아버지를 이리와서 데릴사위해! 하고 데려온 경우입니다. 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자꾸 정직하기만 해 바보 소리듣는 남편을 보다보다 못참고 몰래 아버지를 흉보며 바람 피우는 것을 본 장남이 저런 아버지처럼 되기도 싫고 아버지 다른 자신의 형제들이 후계자가 되는 것이 싫어서
더욱 가문 서열을 높히고 자기 입지를 굳히기 위해 기사를 한 경우는 어떨까요?
물론 황제에 대한 충성심이 낮거나 없는 설정은 아닙니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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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저 황혼빛을 불태우기라도 하는 것 처럼, 태양이라는 이름의 값을 지상에서 끌어내려버린 대검은 이내 적을 향해 치켜들어집니다. 하나의 오러가 불타오르듯 검을 중심으로 타오르고 전장에서는 깊은 침묵이, 아군들에게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나옵니다. 언더링이 나선다. 그 말은 모든 기사들에게 기사라는 이름을 버리도록 만들정도로 강력하고, 모든 전사들의 우상이라 할 수 있는 언더링 백작의 위엄이자. 법칙을 넘은 전사에게 보내는 지상 최고의 예의입니다.

질풍, 눈으로 보이지 않는 바람과 함께 적진의 일부는 말 그대로 소멸해갑니다. 흔적조차 남지 않은 채. 언더링 백작은 말 그대로 '질풍처럼'몸을 날립니다. 쾅. 쾅. 계속 이어지는 그 소리에 병사들 사이에서 공포스러운 시선이 계속되고. 이내 적진에서는 어느 기사가 뛰어나와 검을 겨눕니다

쾅 - !!

언더링 백작의 석양의 검이 멈추고, 그 앞을 40대는 되어보이는 기사가 막고 있습니다. 적색과 석양의 격돌, 언더링 백작은 검을 당기더니, 살짝 검의 진동을 주어 경로를 변경시키곤 쇄도합니다.

이게 언더링입니다.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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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있습니다.
이 경우라면 사실 남편이 아내를 죽여도 주변에서 할 말이 없습니다. 바람이라는 것은 신이 내려주신 사랑을 어기겠다는 말이고, 간통이라는 것은 남성, 그것도 명예의 기사라면 다 죽여버려도 정당하고요.
글쌔요. 재밌긴 하지만 힘든 설정의 시트입니다.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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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그러면 바람피운 설정을 제외하고
남편을 흉보고 아슬아슬한 선에서 괴롭혔다는건 어떨까요?
남편은 그래도 여전히 아내를 사랑해서 조용히 당하고있는 이야기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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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일단 기사, 그것도 제국 기사라면 솔직히 아내가 미친겁니다.
계승가라고 해도 기사로서 생기는 백이 있는데다가, 솔직히 술 좀 마시며 기사들하고 "후.. 아내가 너무 날 괴롭게 하는군."이라고 한 마디 하면 가문이 매장당해요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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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그렇다면 가정 불화를 제외하고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되기 위해 기사가 되었다는 어떨까요?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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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술먹고 꼬장부리면 사형인가요? (진지)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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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험해보이는데요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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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백작님 슷게...!!
참 레주 백작은 어떤 성격이신가요? 그리고 신장이 궁금합니다...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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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피로 가려고 하는데 기사가 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인 가문이 있을까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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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기사는 필름 끊길 때까지 술마시면 명예사하지 않을까요...(~극한직업 기사편~)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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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명예가 초단위로 하락합니다.
다이스 굴려보니 그리 나오네요

>>376 178 96kg입니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근엄하고 조용합니다.

>>377 부모님이 전부 판사라고 자식도 판사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집은 없습니다.

>>378 정답.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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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엔 세습이 당연시 되던 시대가 아니였나요? 벨리움에선 아니하고 하면 할말없지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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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제 질문하다가 잠들어서 확인을 못했어요 죄송해요 (_ _

>>211 질문했던 레더입니다! 헤르딘 백작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부모가 뭐하는 사람인지라거나 문무 중 무슨 가문인지라거나.. 구성원 같은 것들요!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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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아 그거 들으니 누가 술먹고 전쟁걸었다는 이야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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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기사는 세습이 되는 작위가 아닙니다. 각 대에서 한 번 나올까 말까 할 정도로 위대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거대한 제국에서도 겨우 8100명이나 되는 것들이 제국 기사입니다. 그리고 보통 총기사 인원까지 합치면 전 31억중 1백만이 넘지 않는다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용병이 약 4천만정도 되는것과는 달리, 그만큼 기사라는 전력은 적고 귀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기사라는 존재는 현실로 치자면 사법고시와 행정고시를 합친 난이도를 신체와 머리로 겪어야합니다. 한 대에서 기사가 한 번 나오기도 힘든데, 무조건적으로 강제되는 가문은 없습니다.

벨리움의 3대 무관가문인 져런티스, 언더링, 아이스테론을 보더라도 알 수 있겠군요. 그들에서도 무조건 제국 기사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381 헤르딘 백작은 현재 제국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위축된 가문입니다. 악마숭배를 하던 자신의 아내때문에 주변의 시선이 크게 다가왔고 백작위에서 자작위로 강등시키겠다는 황제에게 만약 그 이상 나를 건드린다면 전력을 다해 황제에게 영지전을 신청하겠다고까지 한 미친 가문입니다. 어머니는 악마숭배를 하다가 돌아가신 상태입니다.
가족으로는 연상의 남성, 여성 형재자매가 있습니다. 다만 자매쪽이 좀 특이해서.. 가문 탈주하고 용병질하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문관 가문으로 이베니움 백작과 같은 귀족파입니다.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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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레스주분께 패널티를 부여합니다.
그 발언은 AT생성의 여지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스레 참여자임을 인증하는 행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레스주분의 시트를 허락하지 않겠습니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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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난 가문이 튀어나왔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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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트검사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본스레의 전통없는 시트검사는 기본적으로 레주의 악마성을 잘 보여주고 있으니, 정신 잘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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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하면서 놀고있었음)(두근두근)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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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엇;; at를 펼치려던가 그런건 아니었는데요...
그 이야기가 at가 된다고는 생각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실수는 없을까요.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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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제가 전스레부터, 아니 임시스레때부터 이야기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후로 벨리움 크로니클의 이야기를 금지하며 나이트 오브 벨리움의 이야기만을 허가한다. 라고 제가 분명 했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서 저는 AT문제에 대하여 매우 민감합니다. 특히 제 스레가 잠시간의 얄랑한 인기를 받아봄으로써, 스레에서 일어나는 몇몇 친밀 현상이 좀 과밀하다는 느낌도 받았었고요. 그런데 현재 레스주분께서는 딱 보더라도 '나는 전스레 사람이다. 이런거 안다.'라고 하실 정도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솔직히 이건 제 말을 안들으셨거나, 생각이 없으셨던 것으로도 보이는군요.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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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레주가 쓰신것을 봤음에도 제가 큰 실수를 한거 같군요...
큰 생각 없이 말했는데 그것이 레스주와 레주에게 피해를 끼칠거라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전 정말로 그런 문제를 일으킬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정말 발언에 주의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레스주분들에게 AT가 느껴졌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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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제 스레는 설정에 대하여 모르는 분들 기준으로 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스주분이 그러한 말씀을 던지고 하시면 다른 레스주분들도 피해를 보시기 마련이고, 어느정도 레스주들 사이에서도 구분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전 무언가를 강제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레스주분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먹어오면서 특히 그런 점에 대해선 잘 느낀 상황이지요. 앞으로는 꼭 주의해주셨으면 합니다.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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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하겠습니다아...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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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1. 키에 대해서는 일단은 알겠습니다. 다만 몸무게가 좀 적어보이는데 괜찮으십니까? 기사란 기본적으로 몸무게가 그정도로 작게 나가진 않습니다. 그냥 전신이 근육인 존재들이라.. 저정도면 근육이 생기다 만 정도라 어느정도 패널티는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기사에게 좋은 성격이군요. 그럼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만약 황제폐하의 명령으로 모두를 죽이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합니까?
3. 솔직히 저는 이것에 대하여선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갑자기 달의 사명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좀 더 자세한 설정을 주시기 바랍니다. 동방정국의 신이라거나 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요
4. 알겠습니다. 어느정도는 이유가 필요하긴 합니다.
5. 알겠습니다. 라면 그냥 태도로 바꾸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6. 그런 설정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문이 동방정국에서 어떻게 귀족이 된겁니까? 솔직히 이런 설정은 저도 가지지 않았던 설정이라, 조금 당황스러워 드리는 질문입니다.
또한 종교가 아니라면서 달을 숭배하고,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사실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7. 가능합니다
8. 종교도 아닌데 달이 축복한다라, 달은 생명체가 아닙니다. 거기다가 이 세계에서는 진짜 신의 증거가 있고 동방정국만 하더라도 신들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천자(天子)가 당당히 있는 상황인데.. 종교도 아닌 것에 믿음을 가질 이유가 있습니까? 이건 제 순수한 호기심입니다.
9. 이건 거의 의무같은 것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이 시대에서는 후계자가 아니더라도 가문에 위협이나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암살자를 자주 이용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라면 오히려 광휘를 죽이기 더 쉬우리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면 이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십니까?
10. 아뇨. 제 말씀으로는 다른 귀족들의 압박이나 주변의 시선에 대하여서입니다. 동방정국은 현재 제국보다 그런 면이 더 심하면 심하지 얕지는 않기 때문이고, 이 경우 오히려 다른 가문에서 나서서 죽이고, 가문에 '그 불경한 놈들은 내가 죽였소."라고 하죠.
11. 아뇨. 그러면 완전히 안 된다고 말씀드리려 그랬습니다. 선인이라는 존재들은 말 그대로 신에 가까워져가는 인간들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동방정국이라고 하더라도 거지를 존대하지는 않습니다.
12.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기도 하는군요. 그 거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13. 제가 안 괜찮습니다. 벨리움식 검술은 처음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기틀을 닦아야하고, 어떠한 조금의 흔적이라도 있으면 그 무술과 함께 몸을 깎아내야하기에, 절대로 쉬운 방법은 아닙니다.
14.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 벨리움 제국에 도착했습니까?
15. 제가 말씀드린 것은 캐릭터에 대한 기타사항이 있다면 추가시켜달라는 말씀입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도 시트의 갱신이 없군요.
16. 지금의 스승이 될 기사는 어떻게 만났습니까? 충분한 이유가 없다면 저는 시트의 수정을 부탁드려야합니다. 이는 귀화인 시트캐릭터들이 겪는 문제이기도 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7. 말 그대로 국가적이고, 광신적인 충성이라도 말씀이십니까?
18. 후자입니다.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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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1. 기본적으로 기사라는 존재들은 인간을 초월한 존재들입니다. 간단하게 수련 안 하고 놀던 돼지가 기사더라도 쾌검을 중심으로도 둘 수 있고요. 이런 자잘한 것들도 가능하면 레주에게 물어주셨으면 합니다.
2. 이런.. 알겠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3. 사람을 믿지 않으면 기사가 되기 힘들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4.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사냥하는 방법은 어떻게 됩니까? 학살?
5.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국식 검술 자체가 막 여러방도로 이동하고 손을 바꾸어 사용하는 면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에 바꾸실 수 있을겁니다.
6.대답이 조금 건성이 있다고 느낍니다. 2%인 확률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 등등을 말씀해주세요. '기적으로 살아남았네요!'라고 말씀하신다면 실제로 그런 가능성이, 그것도 중세에 있을 있는 확률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이유가 있었고, 그렇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7. 캐릭터의 과거사는 정식으로 세계관으로 편입됩니다. 만약 이 이후 어떠한 계기로든 이 사실이 들킬 수 있다면 명예사합니다. 이해하셨습니까?
8. 지금 저에게 설명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지만 저 역시도 일단 반박하겠습니다.
현재 레스주분의 말씀은 말 그대로 계기적으로 바뀌는 개념입니다. 선이냐 악이냐를 따지기에는 제가 본 현실은 혼돈이다. 라는 점이로군요.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은 중용입니다. 그 사이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거나, 스스로 느끼기에 따라 악도 선도 될 수 있는 존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전쟁 사이에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졌던 자들 중에서도 인간의 본성은 선하나, 악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생각하던 사람도 제 기억이 맞다면 있다고 기억합니다.
10. 네.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1. 열 번 찍어 안넘어갑니다. 혹시 실제 검을 들어보셨습니까? 네, 상당히 묵직합니다. 그런 검으로도 힘이 바로 없고 기술이 없다면 아주 오랜 시간을 두드려야 잘리는 것이 그 목입니다. 특히 근육과 뼈가 막는 경우에는 더더욱이죠. 전 겨우 열한 살 아이의 힘으로 열 번 찍어선 못넘어간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자세한 이야기가 없다면 이 설정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12. 기사관을 교육받고 주입받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세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의 가치관을 버리게 만들고 인간을 무력과 반복 앞에 세뇌시키는 것이지요. 이 방식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군에서 일어났던 자기부정이 모티브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셨기에 질문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자신을 부정당하는 상황에서 계속 주입받는 지식들과 그를 받아들이라 반복되는 폭력들, 레스주분이라면 버티실 수 있습니까?
13. 죄송합니다
14. 저런..
15. ..사실 이렇게 흉계를 꾸몄다면 기사는 무조건적으로 명예사합니다! 시스탬적으로도 불가능이 나온 상황이군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16. 이용하기는 쉬우나 명예를 중요히 여기지 않는 기사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됩니다.
17. 알겠습니다. 기사학교 내부에서의 시선은 어떠하였습니까? 기사학원에 들어가고 나서의 행동은요?
18. 이건 위 15번 질문의 답변과 동일합니다.
19. 현재 캐릭터의 시트가 들개기사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수정거리가 많아보입니다. 진지하게 질문드립니다.
시트를 바꾸시는 것은 어떠실련지요..?
19(본 질문). 그 경우는 존재할 수 없으며, 들개기사라면 더더욱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20. 허허.. 여기서의 들개기사란 존재는 다릅니다. 말 그대로 완전히 망가지고 길들여져, 기댈 곳이 황제밖에 없는 기사를 칭하는 말입니다. 혹시 이에 대한 다른 생각이 있으십니까?
21. 오히려 그런 마을이라면 제 예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생존률 0%. 시스탬적 계산으로 나온 결과입니다.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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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아시스 디 오리엘의 시트 검사를 시작합니다.
1. 이름은 꼭 수정해주세요. 과자가문이라니..
2. 평균체중보다 조금 위인 근육은 그냥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근육 관련을 빼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소심하면서 할 말은 다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생기실 수 있습니다. 이해하십니까?
4. 호기심이 많다면 정말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어떻게 하십니까>
5. 가족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6. 지루함으로 기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기사란 간단한 직업이 아닙니다. 우리들로 치자면 평범한 우리가 정말로 뛰어난 중견급 의사가 되는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되는군요.
7. 대귀족으로써 기사가 된 이유를 물을 수 있습니까? 사실 아시스같은 성격이라면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가문에서 정해주는 짝을 만나는 것도 좋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8. 문학은 어떤 것에 특화되었습니까? 문학? 시? 아니면 그도 아닌 다른 것? 작문이나 그런 것입니까?
9. 기사의 운동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혹시 나이트런이라는 웹툰을 아십니까? 그곳에 나오는 엔 마이어가 가볍게 한손가락으로 운동을 하는 것과 난이도 비슷한 운동을 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0. 쭉 생각해서 기사가 되겠다고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11. 혹시 귀족가의 여성은 존재가 도움이라는 말의 이유에 대하여 아십니까? 다름이 아닙니다. 귀족가의 여성은 정략결혼이라는 좋은 패가 있죠. 오히려 기사가 되면서 그런 것들을 망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에 대하여 어떻게 이야기하시겠습니까?
12. 나이트 아카데미로 간 이유가 있습니까? 나이트 아카데미 자체는 들어가기 힘든 편이며 겨우 좀 운동한 소녀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곳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13. 기사는 기본적으로 아무런 감정 없이 죽일 수 있어야합니다.
14. 황제폐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각보다 적은 질문수입니다!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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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분들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군요
역시 겁을 드셔서..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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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여! 난 질문이 14개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구!
다 질문이 기니까 쓰고있을거에요. ㅋㅋㅋㅋㅋ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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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엄청난 길이의 시트가 오면 레스주와 레주 둘 다 죽어나는 결과가 나타날거야..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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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즈입니다. 13번이 부정당했으니 시트는 저 시트는 내리고 다시 짜와야겠네요. 제가 생각했던 들개기사랑은 살짝 달랐네요... 다른 시트로 찾아오겠습니다.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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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1. 넹.. 과자가문 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죄송함니다
2. 앗앗 그러면 몸매는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되 근육량이 많아 몸무게가 좀 높다, 정도로 서술하면 될까요?
3. 넹, 상관없습니다.
4.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알려고 합니다. 버섯이 궁금하다고 먹어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5.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간에 가족은 가족이니까요.
6. 아 심심하다, 기사나 될까 이렇게 마음잡진 않았습니다. 정말 지루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을때가 레주께서도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루하고 또 지루해서 정말 죽어버릴것만 같았고 자신이 지루하지 않을, 그리고 자신이 무언가 할수 있음을 보여줄것중에서 선택한것이 기사입니다. 처음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던것도 이유중 하나군요.

공부보다는 신체를 택한건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아예 포기한건 아니지만요.

7.미치도록 지루해서입니다.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지루해서.

8. 작문과 말하기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아무리 무언가를 잘 묘사하려 한다고 하더라도 입에서 제국 짱임. 황제폐하 짱짱. 님들 충성고고. 이런식의 말이 나오는걸 제가 바라지 않습니다.

9.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겠군요.

10. 살아있음을 명예롭게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11. 어머니와 아버지가 단 한번이라도 자신을 안아주었다면, 물론 그랬을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그렇기에- 여하튼간에, 아시스는 정략결혼을 택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죠. 가족애가 높지 않았기에, 자신을 희생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정략결혼을 했어야 했다면 차라리 자살했을겁니다. 죽고 난 뒤의 가문의 명예가 무슨 상관입니까.

차라리 오빠만큼은 못되더라도 기사로써 명예를 드높이고 자신도 지루하지 않는게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12. 기사에게서 훈련을 받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죽을것만같은 운동을 매일 반복하더라도, 얼마나 육체가 힘들더라도 아시스는 곧 지루해집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대인관계를 쌓아가고 수많은 사람들을 볼수있는 나이트아카데미를 택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라는걸 자신이 압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극복할수 있는 길, 지루함보다는 낫습니다.

13. 죽이는것에 망설임은 없습니다. 다만 끝나고 슬퍼할뿐. 다 끝난 뒤 자신의 침소에서 잠에 들기전 죽은자들의 넋을 빌어주며 슬퍼해주는것마저 허용되지 않습니까?

14. 자신이 기사가 되지 않았다면 죽음이라는 결말만이 기다린다는걸 알기에 기사아카데미를 만들어준 황제폐하께는 절대적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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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군요. 지금부터 검토와 함께 세계관 주입 과정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만약 성공한다면 시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정됩니다!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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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 또한 과인의 일이 아니더냐. "

이름 : 쟈스페르 핀 언더링( Τζάσπερ  Φιν  υνδερινγ)
나이 : 26
성별 : 남성

외모 :  풍속화 속 세계. 그는 그런 곳에서 살다 온 사람처럼 보였다.  빛을 표현하는데 집착하는 인상주의 화가가 그린 듯한 그림말이다. 화사한 물감의 덧칠에 나올 법한 차분한 이목구비와 현실성 없는 피부빛. 그가 볕을 쬐며 가만히 있을 때는 풍경화의 일부분 같았다. 눈동자는 방금 태풍이 지나간 바다처럼 금청색이었다. 목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은 빛을 받으면 때때로 진한 갈색처럼 보였다. 곱슬기가 조금 도는 그 머리카락은 드물게 아침에 보면 헝클어져 있기도 했다. 창백한 콧날과 마찬가지로 옅은색의 입술. 가끔 가다가 웃을 때 드러나는 하얀 치아는 이상하게도 날카로워보였다. 턱의 오른쪽 밑에는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눈치 못챌 정도로 작고 희미한 일자 흉터가 있었다. 흉터에 대해 물어보면 그는 면도를 하다가 베인 상처라고 둘러대며 어물쩡 넘겼다. 밑을 보는데 익숙한 그는 눈꺼풀을 살짝 내리고 있을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붓으로 그린 듯한 흑갈색 속눈썹과 아미가 돋보였다. 느리게 눈을 깜박이고 나면 찬 빛이 홍채에 반짝였다.
키는 족히 175를 넘어모였다. 단단해보이는 몸은 언제나 제 몸에 어울리는 옷이나 갑옷을 걸치고 있었다. 평소에는 쟈가드수가 놓인 짙은 색의 정복을 입고 있었으며 회색 캐시미어 코트를 자주 걸쳤다. 그의 갑주는 푸르스름한 빛이 도는 어두운 감색이었다. 이상하게도 그는 검은색 가죽장갑을 꼭 끼고 다녔으며 식사와 씻을 때를 제외하고는 장갑을 벗는 일이 없었다. 다만, 이따금 그 손에 복잡한 구조의 태엽시계가 걸려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성격 : 타고난 귀족의 여유로움과 높은 자존감. 그는 애시당초 하늘 위에서 태어나 살았다. 위에 있는 것이라곤 황가 하나뿐이요, 나머지 13가문과 나란히 해온지라 몸에 배어있는 자연스러운 고귀함과 자신감은 그의 핏줄의 영향이다. 누군가를 내려다보는데 익숙하니 오만한 면도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행히 그는 자애롭다.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깔보려고 하지도 않고 눈에 거슬리는 상황이 있더라도 특별한 일이 아닌 한 불쌍한 서민이니 자신의 덕과 아량으로 감싸줘야한다며 넘긴다. 아버지에게서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을 잘 이어받은 결과라고 할까. 누군가를 이끄는 일은 세상 최고의 덕목이라 생각한다.
가장 좋아하는 건 나 자신. 나르시즘이 완벽주의 방면으로 작용하여 스스로가 완벽해질 때까지 만족을 못한다. 아마 자기는 언더링에서 안태어났어도 잘 자랐을 거라는 근자감이 있는데다 권력욕이 어마어마하다. 자세한 부분은 과거사 참조.

특성 :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교양 : 군사

무기 : 슈바이체르사벨
언더링 백작의 검술이라면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힘 속도 기교 이 삼박자가 완벽하게 밸런스를 이뤄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낸다. 그의 검술 또한 언더링 백작에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뱁새가 황새 따라가는 꼴이다. 백작보다 훨씬 더 미숙하긴 해도 어중이떠중이 따라가는 수준. 원래 언더링 검술보다 가벼운 게 특징이다. 언더링 백작이 질풍이라면 그는 산들바람이다. 어디로든 갈 수 있지만 무게감이 없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과거사 : 자연의 법칙은 언제나 혹독하다. 독수리는 어미에게 먹이를 받아먹으려 발악하는 새끼만이 성조가 될 수 있으며 난태생 상어의 뱃속에서는 새끼들끼리 서로를 잡아먹는다. 그도 다를 바가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가장 높은 자리가 아니면 성미가 차지 않았다. 위대한 아버지를 잇는 건 다수가 되어서는 안되었다. 더욱이 누구보다 뛰어나야할 자신이 그 자리를 이어야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가 성장할수록 그의 아버지는 더욱이 이름을 날렸다.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머쥐었으며 언더링이라는 이름이 나날이 드높아졌다. 아버지를 따라잡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형제 자매들보다 1시간 더 일찍 일어나고 2시간 더 늦게 잤다. 순수한 열망이라 보기는 어려웠다. 틈만 나면 검을 손에 쥐거나 책을 읽고, 밥먹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공부를 하는 그는 소위 말하는 광기에 홀린 모습이었다. 스스로를 혹사시킴에 비례하여 실력은 일취월장이었다.
  그러나 탄탄한 대로도 언젠가는 슬럼프가 오는 법. 검을 잡아도 더 이상 실력이 늘지 않고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으며 사람을 만나도 술술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한계에 부딪힌 그는 정말 실성한 사람 같았다. 하루종일 조울증에 걸린 사람처럼 울다가 웃다가 물건을 부수고 방에 틀어박혀 며칠씩 안나오는 게 일상이었다. 주변의 귀족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았다. 범재가 제 애비처럼 천재가 되려고 하니 미친게지. 그때 전장에서 막 돌아온 백작에게도 이 소문이 귀에 들어갔다.
 그 뒤로는 뻔하다. 그는 백작에게 찾아가 온갖 망언을 퍼부었다. 이리도 재능이 없는데 나는 공의 적자가 맞습니까. 언더링 부인이 제 친모는 맞는겁니까. 아무것도 되는 게 없습니다. 빈민가 부랑자도 저보다는 재능이 있을겁니다. 사지가 멀쩡하면 뭐합니까. 천치도 이보다는 똑똑하고 다 죽어가는 늙은이도 저보다 검술에 뛰어날겁니다. 살아도 산 것 같지가 않은데, 이게 어찌 멀쩡하고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원 도둑고양이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할겁니다! 이딴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게 하려고 소인을 낳았습니까! 고작 아버지의 그늘에 평생 가린 삶 따위를 살아라고!?
그날 그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뺨을 맞았다. 손찌검만 했겠는가. 호적에서 파일 뻔 했다.
백작은 딱 두 마디를 할 뿐이었다. 밑에서부터 다시 시작해라. 그들이 얼마나 하루하루를 힘겹고 치열하며 찬란하게 살아가는지 직접 보고 느낀 뒤 행복을 운운해라.
며칠 뒤 나이트 아카데미 추천서가 그의 앞으로 날아왔다.

기타 :
1. 애칭은 재스퍼. 한글로 친숙하게 부르면 벽옥이다.
2. 가문의 뜻이 곧 자신의 뜻이다. 귀족파인데다가 황제에 대한 충성심도 모두 자신의 가문이 황제를 따른다는 전제 하에 형성되었다. 이렇게 순순하게 따르는 데에는 자신이 곧 언더링 차기 가주가 될 것이라는 깊은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 근자감이다.
3. 아버지만큼 대단한 영웅이 되기를 원하나, 아버지와 같은 루트를 밟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같은 길로 걸어가봤자 결국은 제 아버지와 비교될 뿐이라는 걸 알고 있다.
4.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형제와 자매에게 가족애가 전혀 없다. 경쟁자로만 여긴다.
5. 검을 매우 아낀다. 옆에 끌어안고 살 정도다.
6. 그는 무인에게 쓸모없는 장점이라 말했지만, 필체가 유려하다.
7. 높임법과 존칭을 쓰는 상대가 제한적이다. 황가, 부모님, 14가문 대귀족들 정도. 기사단에서는 상사에게 하오체를 사용한다.
8. 휴식을 죄악이라 생각한다. 타인 앞에서는 난 놀고 먹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식으로 행동하면서 남들 눈이 없을 때 뼈빠지도록 노력한다. 발전이 없고 도태되는 걸 끔찍히 싫어하지만 노력하는 걸 남에게 들키는 건 훨씬 더 싫어한다. 거의 혐오하는 수준에 가깝다.
9. 그나마 휴식이라고 할 수 있는 취미는 시계 수집 및 관리. 정교한 장치가 일품인 해상시계를 가장 좋아한다. 세심한 작업이라 더 짜증이 쌓이는게 아니냐 싶지만 의외로 수많은 태엽이 일정히 맞물려 돌아가는 걸 지켜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완벽주의 면모가 슬쩍 들어나는 부분.
10.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비행기 태워주면 아닌 척 하면서 내심 속으로는 좋아한다.
11. 달달한 간식을 좋아한다. 왜냐고? 당이 떨어지면 일에 집중이 안되니까(...). 정말 살려고 군것질을 한다. 생존욕구 때문에 생겨난 취향.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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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넹? 어, 저 어... 아시스 통과라는건가요?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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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죽을 거 같다...질문 답변은 토요일 저녁에 드릴게요....내일은 바빠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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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캐릭터에 대하여서 현재 토드씨가 열심히 검토 작업을 돌리고 있습니다! 오류가 뜨지 않고 승인이 뜨면 그대로 통과입니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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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NKgGGi+z2

???? 진짜요? 아직 시트 수정된거 올리지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학 말하기인지 글쓰기인지도 못정했고() 아직 과자가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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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NKgGGi+z2

뭔가 벙찌네요 ㅋㅋㅋㅋㅋㅋ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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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연히 말씀해주셔야죠. 지금은 기본적인 검토인데요.
제가 시트 정보 짜는건 보통 첫 질문에서 나와여^^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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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러시면 FM식으로 다시 해드릴 수 있어여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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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군여 응.. 어, 일단 기다리고 수정하라하시면 수정해오면 되나여?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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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 시스탬적 문제 없음 처리다! 됐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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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와아아아아(야광봉)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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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기를 저렇게 쓰지 말고 한손검. 좀 긴 검.
이런식으로 해줘요(눈물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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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어어, 여하튼 저는 뭐하면 되나여 레주! 아시스주임니다. 시트 수정해오까여?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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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확실히 해여.
그래서 님 말하기? 작문?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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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Koi0eHImI

>>413호에에?(무기덕후
어 근데 저거 종류가 좀 특이해서 날이 완전 양날이 아니라 외날+1/2날이라서....이걸 뭐라고 표현하죠? 혼종검?(?)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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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 질문하셨었나, 못봤네여. 말하기로 할게요!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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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기사에게 상처는 명예로운건가요?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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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과거를 이는 자 + 상처 하면 명예로워서 남들이 다 닥쳐여.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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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R6wGnj2WF6

앗, 답변은 토요일에 하신다고 하셨네..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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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2au9df+i2

>>416 (설정을 들이민다
알기는 하는데 그거 패널티 들어가서 내가 이래여.

>>417 시트 수정 고고.
일단 내가 수정된거 보고 문제 없으면 님 시트를 줄게여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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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Koi0eHImI

>>420그거 전데요....레주 아니에요....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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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2au9df+i2

>>420 저건 레스주고
이게 전데요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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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시트 수정하고 올게여!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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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과거를 이는자는 최저 나이 제한이 있나요?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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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Koi0eHImI

>>421호엥....저거 쓰면서 네놈에게 자비를 베풀 확률은 고작 1/4밖에 되지 않는다!!란 대사 쳐보고 싶었는데.. (부질이 실종되었다
그러면 수정하겠습니다...뭐라고 하지...양날검이라고 하면 되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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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2au9df+i2

>>425 한 29세? 31세쯤이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어지간한 설정은 하이패스니까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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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그냥 양날 장검으로 합의보져.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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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Koi0eHImI

>>428그럽시다.(하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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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가장 최근에 있었던 전쟁은 언제인가요? 전쟁영웅이란 칭호를 얻을수 있을만한 큰 전쟁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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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님 장점 자세히 읽어봐여.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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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3Koi0eHImI

" 그것 또한 과인의 일이 아니더냐. "

이름 : 쟈스페르 핀 언더링( Τζάσπερ  Φιν  υνδερινγ)
나이 : 26
성별 : 남성

외모 :  풍속화 속 세계. 그는 그런 곳에서 살다 온 사람처럼 보였다.  빛을 표현하는데 집착하는 인상주의 화가가 그린 듯한 그림말이다. 화사한 물감의 덧칠에 나올 법한 차분한 이목구비와 현실성 없는 피부빛. 그가 볕을 쬐며 가만히 있을 때는 풍경화의 일부분 같았다. 눈동자는 방금 태풍이 지나간 바다처럼 금청색이었다. 목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은 빛을 받으면 때때로 진한 갈색처럼 보였다. 밑을 보는데 익숙한 그는 눈꺼풀을 살짝 내리고 있을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붓으로 그린 듯한 흑갈색 속눈썹과 아미가 돋보였다. 느리게 눈을 깜박이고 나면 찬 빛이 홍채에 반짝였다.
키는 족히 175를 넘어모였다. 단단해보이는 몸은 언제나 제 몸에 어울리는 옷이나 갑옷을 걸치고 있었다. 평소에는 쟈가드수가 놓인 짙은 색의 정복을 입고 있었으며 회색 캐시미어 코트를 자주 걸쳤다. 그의 갑주는 푸르스름한 빛이 도는 어두운 감색이었다. 이상하게도 그는 검은색 가죽장갑을 꼭 끼고 다녔으며 식사와 씻을 때를 제외하고는 장갑을 벗는 일이 없었다. 다만, 이따금 그 손에 복잡한 구조의 태엽시계가 걸려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성격 : 타고난 귀족의 여유로움과 높은 자존감. 그는 애시당초 하늘 위에서 태어나 살았다. 위에 있는 것이라곤 황가 하나뿐이요, 나머지 13가문과 나란히 해온지라 몸에 배어있는 자연스러운 고귀함과 자신감은 그의 핏줄의 영향이다. 누군가를 내려다보는데 익숙하니 오만한 면도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행히 그는 자애롭다.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깔보려고 하지도 않고 눈에 거슬리는 상황이 있더라도 특별한 일이 아닌 한 불쌍한 서민이니 자신의 덕과 아량으로 감싸줘야한다며 넘긴다. 아버지에게서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을 잘 이어받은 결과라고 할까.
가장 좋아하는 건 나 자신. 나르시즘이 완벽주의 방면으로 작용하여 스스로가 완벽해질 때까지 만족을 못한다. 아마 자기는 언더링에서 안태어났어도 잘 자랐을 거라는 근자감이 있는데다 권력욕이 어마어마하다. 자세한 부분은 과거사 참조.

특성 :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교양 : 군사

무기 : 장검
언더링 백작의 검술이라면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힘 속도 기교 이 삼박자가 완벽하게 밸런스를 이뤄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낸다. 그의 검술 또한 언더링 백작에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뱁새가 황새 따라가는 꼴이다. 백작보다 훨씬 더 미숙하긴 해도 어중이떠중이 따라가는 수준. 원래 언더링 검술보다 가벼운 게 특징이다. 언더링 백작이 질풍이라면 그는 산들바람이다. 어디로든 갈 수 있지만 무게감이 없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과거사 : 자연의 법칙은 언제나 혹독하다. 독수리는 어미에게 먹이를 받아먹으려 발악하는 새끼만이 성조가 될 수 있으며 난태생 상어의 뱃속에서는 새끼들끼리 서로를 잡아먹는다. 그도 다를 바가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가장 높은 자리가 아니면 성미가 차지 않았다. 위대한 아버지를 잇는 건 다수가 되어서는 안되었다. 더욱이 누구보다 뛰어나야할 자신이 그 자리를 이어야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가 성장할수록 그의 아버지는 더욱이 이름을 날렸다.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머쥐었으며 언더링이라는 이름이 나날이 드높아졌다. 아버지를 따라잡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형제 자매들보다 1시간 더 일찍 일어나고 2시간 더 늦게 잤다. 순수한 열망이라 보기는 어려웠다. 틈만 나면 검을 손에 쥐거나 책을 읽고, 밥먹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공부를 하는 그는 소위 말하는 광기에 홀린 모습이었다. 스스로를 혹사시킴에 비례하여 실력은 일취월장이었다.
  그러나 탄탄한 대로도 언젠가는 슬럼프가 오는 법. 검을 잡아도 더 이상 실력이 늘지 않고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으며 사람을 만나도 술술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한계에 부딪힌 그는 정말 실성한 사람 같았다. 하루종일 조울증에 걸린 사람처럼 울다가 웃다가 물건을 부수고 방에 틀어박혀 며칠씩 안나오는 게 일상이었다. 주변의 귀족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았다. 범재가 제 애비처럼 천재가 되려고 하니 미친게지. 그때 전장에서 막 돌아온 백작에게도 이 소문이 귀에 들어갔다.
 그 뒤로는 뻔하다. 그는 백작에게 찾아가 온갖 망언을 퍼부었다. 이리도 재능이 없는데 나는 공의 적자가 맞습니까. 언더링 부인이 제 친모는 맞는겁니까. 아무것도 되는 게 없습니다. 빈민가 부랑자도 저보다는 재능이 있을겁니다. 사지가 멀쩡하면 뭐합니까. 천치도 이보다는 똑똑하고 다 죽어가는 늙은이도 저보다 검술에 뛰어날겁니다. 살아도 산 것 같지가 않은데, 이게 어찌 멀쩡하고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원 도둑고양이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할겁니다! 이딴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게 하려고 소인을 낳았습니까! 고작 아버지의 그늘에 평생 가린 삶 따위를 살아라고!?
그날 그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뺨을 맞았다. 손찌검만 했겠는가. 호적에서 파일 뻔 했다. 백작은 딱 두 마디를 할 뿐이었다. 밑에서부터 다시 시작해라. 그들이 얼마나 하루하루를 힘겹고 치열하며 찬란하게 살아가는지 직접 보고 느낀 뒤 행복을 운운해라.
며칠 뒤 나이트 아카데미 추천서가 그의 앞으로 날아왔다.

기타 :
1. 애칭은 재스퍼. 한글로 친숙하게 부르면 벽옥이다.
2. 가문의 뜻이 곧 자신의 뜻이다. 귀족파인데다가 황제에 대한 충성심도 모두 자신의 가문이 황제를 따른다는 전제 하에 형성되었다. 이렇게 순순하게 따르는 데에는 자신이 곧 언더링 차기 가주가 될 것이라는 깊은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 근자감이다.
3. 아버지만큼 대단한 영웅이 되기를 원하나, 아버지와 같은 루트를 밟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같은 길로 걸어가봤자 결국은 제 아버지와 비교될 뿐이라는 걸 알고 있다.
4.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형제와 자매에게 가족애가 전혀 없다. 경쟁자로만 여긴다.
5. 검을 매우 아낀다. 옆에 끌어안고 살 정도다.
6. 그는 무인에게 쓸모없는 장점이라 말했지만, 필체가 유려하다.
7. 높임법과 존칭을 쓰는 상대가 제한적이다. 황가, 부모님, 14가문 대귀족들 정도. 기사단에서는 상사에게 하오체를 사용한다.
8. 휴식을 죄악이라 생각한다. 타인 앞에서는 난 놀고 먹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식으로 행동하면서 남들 눈이 없을 때 뼈빠지도록 노력한다. 발전이 없고 도태되는 걸 끔찍히 싫어하지만 노력하는 걸 남에게 들키는 건 훨씬 더 싫어한다. 거의 혐오하는 수준에 가깝다.
9. 그나마 휴식이라고 할 수 있는 취미는 시계 수집 및 관리. 정교한 장치가 일품인 해상시계를 가장 좋아한다. 세심한 작업이라 더 짜증이 쌓이는게 아니냐 싶지만 의외로 수많은 태엽이 일정히 맞물려 돌아가는 걸 지켜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완벽주의 면모가 슬쩍 들어나는 부분.
10. 달달한 간식을 좋아한다. 왜냐고? 당이 떨어지면 일에 집중이 안되니까(...). 정말 살려고 군것질을 한다. 생존욕구 때문에 생겨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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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것마저도 지루해졌어. "

이름 : 아시스 디 오리엘

나이 : 25

성별 : 여성

외모 : 하이얀, 하얗디 하이얀 그 머리카락은 새의 깃털과도 같다. 5대5 가르마로 가벼이 넘겨 단정히 단발로 잘랐으니, 뒷머리의 끝은 짧게 쳐져있으며 그 위를 가벼이 덮는다.
큰 고양이상의 눈매속 샛노란 호박같은 동공은 빛나며 오똑한 콧날과 선홍색으로 빛나는 입술, 얼핏 보이는 귀는 귓불이 툭 불거져나와있다.
목선이 여리하여 얇으며 쇄골이 도드라져보이고, 전체적으로 근육이 가볍게 붙어있는 몸매를 가졌으며 바스트는 B.

160언저리의 키, 158~162사이였던가. 몸무게는 평균체중보다 제법 위. 근육무게 탓인듯.
 
성격 : 소극적이고 소심하며 내성적인 성격의 천연계. 할말은 보통 다 하며, 호기심이 많은 성격. 다만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버섯이 궁금하다고 먹어보거나 하지는 않음.
수줍음도 많고 말재주도 달리 없어 아시스.. 디, 오리온입니다.
네에, 아니.. 그, 오빠랑은 비교하는것 자체가 오빠에게 실례니까요.. 따위의 화법을 사용.

자세한건 캐붕방지 공란, 추후기입 가능.

특성 : 찬양하라, 높임받은 그 위대한 피를

교양 : 문학 - 말하기

무기 : 제국식 기본 검

과거사 : 1. 날씨 맑음

오늘부터 일기를 쓰려고 한다.

2. 날씨 흐림

오늘도 힘들게 예법을 배웠다. 힘들지만 곧 몸에 익으리라고 생각한다.

3. 날씨 구름 많음

예법도, 수업도 지루하다.

4. 날씨 맑음

오늘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하루빨리 만나뵈고 싶다. 내 아버지는 천재적인 외교관이고 오빠는 강한 기사라고 했다. 어머니는 어떨까?

5. 날씨 맑음

부모님을 만났을때 칭찬을 듣고싶어서 요즘은 지루해도 수업을 꾹 참고 듣고있다. 요즘 몸에 밴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분명 칭찬해주실거야.

6. 날씨 맑음

인형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7. 날씨 비

지루하다.

8. 날씨 구름

왜 나는 부모님을 만날수 없는걸까.

..

1. 날씨 맑음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쓰려고 한다. 이번에는 꾸준히 써야겠다.

2. 날씨 맑음

그때 부모님을 만나뵈었다. 내 생각보다는 좋지 않았다. 차가우셨다. 슬펐다.

3. 날씨 흐림

아버지는 천재적 외교관. 오빠는 강한 기사. 나는 뭘까.

4. 날씨 비

지루하다. 지루해서 미쳐버릴것만 같다.

5. 날씨 맑음

뭐라도 해야할것같았기에 운동을 시작했다. 지루함을 달랠수 있었기에 좋다.

6. 날씨 맑음

지루하다.

...

1. 날씨 구름 많음

오늘부터 다시 일기를 쓴다. 이번에는 정말 꾸준히 쓸것이다.

2. 날씨 비

쭉 생각해봤다. 기사가 되어야겠다.

3. 날씨 맑음

오빠를, 아버지를 뛰어넘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오.

그럼 왜 기사가 되고싶습니까?

지루하기에.

4. 날씨 맑음

지루합니다. 몹시도, 몹시도 지루합니다. 저는 아버지처럼 머리가 좋지도, 오빠처럼 강하지도 않습니다. 이대로 밥만 축내며 가문의 명예에 먹칠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사가 되어 무엇이라도, 무엇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할 말을 정했다.

5. 날씨 맑음

오늘 나이트 아카데미로 향한다. 머리를 짧게 잘랐다, 조금 어색하지만 상관없다.
지루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았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 처음 예법을 배울때같다.
아마 한동안은 일기를 못쓸것같다. 언젠가 기사가 된다면 다시 일기를 쓸 생각이다.
그때는, 지루하다는 내용으로 가득차있지 않기를.

기타 : 1. 좋아하는건 꽃과 하늘, 구름과 새, 작은 동물들.

2. 죽일때 죄책감이 상당함. 이제 저 사람은 영원히 지루하겠지, 같은 생각을 하다보면 슬퍼진다고.
그렇지만 망설이지는 않는 타입. 죽이는걸 망설이면 지루해지는건 내쪽이라는걸 알고있음.
끝나고 묵묵히 기도해주거나 함.

3. 양성애자.

4. 귀에 민감함. 종종 쫑긋 움직이기도.

5. 자주 멍함.

6. 가족은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어찌되었던간에 가족은 가족이니까.

7. 기사가 된 마음가짐은 결코 가볍지 않다. 지루하고 또 지루해서 정말 죽어버릴것만 같았고 자신이 지루하지 않을.
그리고 자신이 무언가 할수 있음을 보여줄것중에서 선택한것이 기사다. 처음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던것도 이유중 하나.

공부보다는 신체를 택한건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공부를 아예 포기한건 아니다.

8. 정략결혼등을 포기한건 가족애가 그리 높지 않은것도 있지만, 참을수 없는 지루함때문에. 나이트 아카데미로 향한것도 같은 이유.

9. 자신이 아카데미로 오지 않았으면 죽었을걸 알기에 만들어주신 황제폐하께는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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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반까지 시트검사하고.. 본스레는 토요일에나 가능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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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레주랑 말한거 이거저거 추가해서 넣었슴니다. 이제 슬슬 침대에 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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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 괜찮다.

잠시만여. 캐 시트 만들어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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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내가 첫 통과자라니(감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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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선택하세여! 국가 장점인데여!

제국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은 하나에여!

제국의 명예 - 벨리움 제국은 현재 오리진 대륙 유일제국입니다. 명예를 +2 합니다.
제국의 팽창주의 - 벨리움 제국은 기본적으로 강한 사람을 바랍니다. 신체에 + 2합니다.
제국인의 고고함 - 벨리움 제국민은 황제폐하의 이름 아래 그 품위가 있습니다. 정신에 + 2합니다.

뭐 고를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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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주의여! ...토-드님 제발.. 제발 신이시여.. 노오오오오오잼 라이프를 즐기게끔 제발 전쟁지에 발령 안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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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그런데 발령날거같아서 신체 고르긴 했는데.. ㅋ... ㅋㅋㅋㅋㅋㅋ 제발.. 제발 그러지마.. 신체 2 가지고 살아남을수 없을것같다구 ㅠㅠㅠㅠ(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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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스 디 오리엘의 시트 정보입니다!
완성된 상태라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주황색은 현재 장착중인 아이탬이니 확인해주세요!
저번에 아이탬 장착 안되는 사건이 있어서 이리 구분하려고요 ㄱㅡ

http://www.evernote.com/l/AjGAJMg-xp9F9ZqrMil9Qgpi-LLjBw9YWSs/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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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ㄱㅡ 이거 완전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아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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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경쓰여요래 ㅋㅋㅋㅋㅋ 아 귀엽네요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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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선이구나.
망했네요.

자러갑니다, 다들 수고 많았어요. :)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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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드는 자비가 없었다.

아시스 디 오리엘의 발령지는 벨리움 - 발렌티스 전선
하이엔피르 평원 기사 숙영지입니다.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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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스주 :: 제발 노오오오오잼라이프를 ㅠㅠ
토드 :: 노오오오잼라이프라니, 스레가 재미가 없으면 어떡하니? 자, 여기서 플레이하면 매 순간순간이 재밌을거란다. 참, 이것도 좀 챙겨가렴. (신체수치 +2)
아시스주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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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스 ::
아시스주 ::
아시스주 :: ...미안..
아시스 :: (유서를 미리 작성해둠)

진짜 자러감니다 ㅋㅋㅋㅋㅋ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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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의 입김이 매우 크게 작용했습니다.
여동생 강해지라고 오라버니가 신경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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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줄이고 줄여서 만들어내는 질문들입니다.

지금부터 쟈스페르 핀 언더링의 시트 검사를 시작합니다.
1. 이 세계에는 시계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 점은 뺴주기 바랍니다.
2. 위에 있는거 네개나 있습니다. 이베니움 공작가 헬카니스 공작가 트로웰 후작가 세이니르 후작가
기본적으로 백작급이라고 해도 후작급한텐 못깝칩니다. 헤르딘 백작이 도라이라서 이베니움 공작이랑도 뜰 수 있는거죠..
3. 전형적인 귀족의 성격이군요. 하지만 제국 기사란 사람들에게 친절과 예절을 베풀 것을 이야기받습니다. 물론 꼭 지킬 필요는 없지만요.
4. 권력욕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어째서 겨우 언더링 백작가의 수장자리로 만족하나요? 군부파를 노려볼 생각이라던지는?
5. 언더링 백작은 대검을 사용합니다. 가문 보정을 받기 위해서는 대검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 군사에서는 어떤 면입니까? 스스로 지휘하는 지휘관? 전쟁을 보좌하는 참모? 아니라면 병사를 육성하는 쪽?
7. 언더링 백작가라면 언더링 백작이 직접 검술을 지도했을텐데요 교육을 받지 않았습니까?
8. 그가 그렇게까지 가문과 권력에 집착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9. 지금 가문의 계승자는 거의 형으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심지어 형의 경우는 이미 오러를 개방하고 기사로써도 명성이 높죠. 그런 형에 대하여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10. 어릴적 그를 보면서 아버지가 특별히 한 이야기가 없습니까? 예를 들어 '검이 너무 가볍다'라던지요
11. 제국 기사가 됬다면 그것은 절대로 떨어지는 실력이 아닙니다! 오히려 천재중 천재라고 하겠지요! 우리가 보는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재능이 없나요? 그런겁니다!
12. 사실 대사를 저리 했으면 쳐맞고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백작이 살려둔 이유라도 있습니까? 언더링 백작이 뺨을 때릴 정도면 진짜 화났단건데..
13. 백작이 그리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4. 아버지와 비교될 정도의 영웅은 왜 바라지 않습니까?
15. 꼭 수련을 그리 숨어서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오히려 제국 기사가 훈련하는 것을 좋게 봐줄 선배들은 있어도 안좋게 볼 선배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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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피해! "

이름 : 바벨 헤이븐 베스트라
나이 : 26세
성별 : 남성

외모 : 짙은 갈색 더벅 머리에 살짝 눈꼬리가 내려간 얼굴에 그린 듯한 눈썹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잡스러운 상황 속에서 흙먼지를 이겨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태생이 그런 것인지 여성같이 긴 속눈썹을 가졌으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속눈썹 탓인지 눈이 에쁘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기도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성격 : 우직한 바보 같기도 한 성격, 남들을 위해 손을 먼저 뻗는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성격이라 그런지
손해를 볼 때도 많고 마음 속으로 속앓이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런 태도와 성격을 절대 바꾸지 않는다.
 

특성 : 그림자 기사

교양 : 생존

무기 : 한손검과 방패

과거사 : 바벨 헤이븐 베스트라는 베스트라 자작가의 장남이다. 어린 나이 때부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기사를 동경한 그는 아버지의 뒤를 잇기로 마음먹으며 어린 나이 때부터 공부해왔다.
자작가의 딸이었던 어머니와 로맨틱한 사랑으로 시작해 데릴사위로 들어온 아버지는 그런 어머니의 가문에 누가 끼쳐지지 않도록 더더욱 청렴결백하고 깨끗한 삶을 살았다.
전장에서 공을 세우지 못하더라도 주변 사람들을 구하고 남을 위하는 올곧은 모습은 언제나 바벨의 우상이었다. 그런 아버지의 성격을 이어받은 것인지 바벨 또한
올곧은 심성으로 꿋꿋히 자라났다.

어느새 세월이 흐르고 바벨이 기사학교에 들어 가기 전, 바벨은 아버지의 방에 불려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전장에서 명예와 벗의 목숨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겠는가?
갑작스러운 질문에 바벨은 당황했다. 둘 다 소중한 것이라 배워온 바벨은 한참을 머뭇거렸다. 명예라고 간신히 답하자
아버지는 바벨을 보며 이야기 했다.

타인이 보는 자신의 모습은 왜곡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동료를 구했다고 하지만 처음에는 내 목숨이 너무나 아까웠기도 했으며
명예와 벗을 고르는 갈림길에서 자신 또한 갈팡질팡하다 둘 다 잃을 뻔한 적도 많다고 말이다.
그럼에도 네가 이 길을 가려면 나처럼 되려는 그 마음을 버려라, 네가 직접 생각해서 직접 옳다고 생각되는 길을 가야한단다.

자신의 선택을 아버지의 길에서 찾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을 끝으로 그날 저녁 대화는 끝이 났다.
바벨의 고민은 계속 되었다. 고민하고 또 고민했지만 바벨은 답을 찾을 수 없었다. 평생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바벨은 무너질 것 같은 자신이
너무나 두려웠다. 이대로는 그런 갈림길에 서기도 전에 무너져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 같았다.
흔들리는 바벨에게 어느 날 어머니가 와서 손을 잡아주고는 말했다.

그 상황이 닥쳤을 때 네 몸이 생각보다 먼저 나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단다, 그게 바로 네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아니겠니?
어떠한 선택을 해도 난 널 믿을테니 네가 처음 굳게 마음먹었던 신념대로 움직이렴.

어머니의 말에 바벨은 생각을 고치게 되었다. 고민은 계속 되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자신이 아버지처럼이 아닌 바벨 자신의 의사와
길을 아주 조금씩이나마 만들어가는 것 같았다.

이후 어느새 바벨은 기사가 되었다. 
기사 학교에서 함께 훈련하며 동거동락한 모든 동료들이 바벨에게 우호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벨은
이 모든 시간이 빛났으며 모든 이들이 고맙고 자신의 옆에 있어주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바벨은 이 후 결심했다.
예전에 아버지가 말한 상황이 되면 자신이 어떻게 행동 해야 할지 말이다.
바벨은 그렇게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생각하며 기사가 되었다. 

기타 : 너무나 깨끗한 삶을 살아오던 방식 때문에 순수하다고 해야하나, 바보, 백치라고 불리기도 했다.
계략을 짜기보다는 상대와 대화를 하면서 같이 웃으려고 하는 바보같은 타입이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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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이틀간 써서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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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을 이는자 설정중에서 지원병이 있는데 이 지원병은 기사 직책을 수여받고 나서 지원한 케이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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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된 무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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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된 무기술은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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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검사와 질문은 내일 하겠습니다.

>>452 아닙니다.
병사시절 입대하여(이때 기사급 신체스펙을 가졌던 것) 업적을 쌓은거죠. 전쟁터에서 오러도 각성하고.
그 이후 보상으로 기사작위를 받은겁니다.

>>453 졸라많아요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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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만 예로 들어줄수 있나요?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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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안됩니다.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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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트스레만 458개군요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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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세계에는 시계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 점은 뺴주기 바랍니다.

엇 그렇다면 다른 취미 추천 좀 해줄 수 있나요? 얘 신조가 '정교한 물건일수록 공을 들인만큼 가치가 드러난다. 인간도 그렇다.' 라 취미를 이쪽 관련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 신조에 본인 가문은 제외됩니다. 공들이지 않아도 원래 가치가 빛나는 가문이다, 로 생각합니다.

2. 위에 있는거 네개나 있습니다. 이베니움 공작가 헬카니스 공작가 트로웰 후작가 세이니르 후작가
기본적으로 백작급이라고 해도 후작급한텐 못깝칩니다. 헤르딘 백작이 도라이라서 이베니움 공작이랑도 뜰 수 있는거죠.

그럼 이 부분은 추가해서 수정하겠습니다.

3. 전형적인 귀족의 성격이군요. 하지만 제국 기사란 사람들에게 친절과 예절을 베풀 것을 이야기받습니다. 물론 꼭 지킬 필요는 없지만요.

어....노력해보겠습니다. '어째서 그러고 있느냐...요...과ㅇ...소인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내 기꺼이 돕겠도....다요....'같은 띨방한 말투를 구사해도 되나요.

4. 권력욕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어째서 겨우 언더링 백작가의 수장자리로 만족하나요? 군부파를 노려볼 생각이라던지는?

언더링 백작가가 이미 큰 지위니까 그렇습니다! 목표가 현실감각과 괴리되서도 안되니까요. 얘가 정말 세계멸망급으로 권력욕이 있고 머리가 조금만 더 비었더라면 군부파가 아니라 황제 자리를 노렸을겁니다. 이건 밑의 11번 질문에서 조금 더 보충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5. 언더링 백작은 대검을 사용합니다. 가문 보정을 받기 위해서는 대검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대검 사이즈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입니까? 베X세르크의 가X가 들고 다니는 전신만한 크기고 그럽니까? 개인적으로 베고 써는 플레이를 좋아하는데 대검은 벤다기 보다는 검으로 후드려패고 파워로 밀어붙힌다는 느낌이 강해서요...

6. 군사에서는 어떤 면입니까? 스스로 지휘하는 지휘관? 전쟁을 보좌하는 참모? 아니라면 병사를 육성하는 쪽?

지휘관입니다! 빼박 지휘관! 하지만 안된다면 군사 육성도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7. 언더링 백작가라면 언더링 백작이 직접 검술을 지도했을텐데요 교육을 받지 않았습니까?

받았습니다. 근데 얘는 단순히 집에서 가르치는 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서......13번 답변에 추가설명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8. 그가 그렇게까지 가문과 권력에 집착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게 자신이 사는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우 당연한 일로 생각하는데다 심지어 본인은 집착을 한다는 자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은 11번 답변을 참고해주세요.

9. 지금 가문의 계승자는 거의 형으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심지어 형의 경우는 이미 오러를 개방하고 기사로써도 명성이 높죠. 그런 형에 대하여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일리아스테님이 정말 존재하신다면 빨리 저 자식을 급사시켜서 태양 옆으로 데려가주시겠지!' 요렇게 정신승리()로 살고 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10. 어릴적 그를 보면서 아버지가 특별히 한 이야기가 없습니까? 예를 들어 '검이 너무 가볍다'라던지요

그런 지적을 많이 들었습니다. 한때는 그것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구요. 지금까지도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스스로 포기하고 차라리 언더링식 검술을 변형한 새 검술을 창조해보자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11. 제국 기사가 됬다면 그것은 절대로 떨어지는 실력이 아닙니다! 오히려 천재중 천재라고 하겠지요! 우리가 보는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재능이 없나요? 그런겁니다!

웃기게도 본인은 자신이 천재라고 생각 못합니다. 이건 본인입장에서는 누구나 다 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4번과 8번과 연관된 답변입니다. 똑같은 땅이라도 분지에서 태어난 사람과 산봉우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하늘은 보는 태도는 다릅니다. 가령 에베레스트 최정상이 기사라고 칩시다. 얘는 네팔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구름처럼 떠다니니까 자신도 곧 그리될줄 압니다. 기사가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인걸로 알고요. 게다가 형까지 그러니까 얜 아버지 정도로 크는게 매우 평범한 일로 압니다. 아버지와 형이 저런데 나도 저렇게 되겠지? 딱 이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지는 장래의 목표가 권력욕이 심한지도 모르고 가문에 관한 집착이 이상하다고 느끼지도 못합니다. 이에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열등감을 나르시즘과 완벽주의로 덮는 건 덤입니다. 현실에서는 밑을 보면서 자만심에 찌들어있지만 이상향은 밑을 바라보지 못하고 위만 쫓던 이의 병폐라 할 수 있습니다.

12. 사실 대사를 저리 했으면 쳐맞고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백작이 살려둔 이유라도 있습니까? 언더링 백작이 뺨을 때릴 정도면 진짜 화났단건데..

백작도 아들이 이상한 걸 압니다. 목표를 높게 잡고도 그게 높은지도 모르니 답답할 수 밖에요. 불쌍하기도 하고. 물론 저 정도 말이면 레주 말대로 목숨을 살려놓은 게 신기할 지경이지만 얘가 걸음마를 하고 입을 땔 때부터 달고 산 말이 난 아빠처럼 되고싶어라서.....네......일종의 동정심이죠.


13. 백작이 그리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들이 저런 배부른 소리를 지껄이니 백작 입장에서는 자식 농사 죽쑨 것 같고 너무 집안에서 어화둥둥 키웠더니 철도 덜 들어보이고 그래서 바깥 세상 좀 보고 와라는 점에서 저리 말한 것입니다. 단순히 집에서 보는 귀족의 사회생활과 아카데미에서 온갖 사람들과 부딪히며 하는 사회생활은 분명 다를테니까요.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그만큼 좋은 말도 없어보입니다.

14. 아버지와 비교될 정도의 영웅은 왜 바라지 않습니까?

아버지와 같은 길을 밟게 되면 선대 언더링 백작에 의해 '제 2의' 수식어를 달고 사는 게 싫어서 그런 것일겁니다. 그건 아버지의 복제품이지,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얘는 '차기, 포스트, 제2의' 따위의 수식어를 싫어합니다. 그림자밟기 밖에 안되는 것들이라면서요.

15. 꼭 수련을 그리 숨어서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오히려 제국 기사가 훈련하는 것을 좋게 봐줄 선배들은 있어도 안좋게 볼 선배는 없을겁니다.

고등학교 때 보면 꼭 시험날에 '나 어제 시험공부 1도 안함ㅋ' 이래놓고 1등급을 우루루 받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똑같은 심리입니다. 아버지가 '세기에 한 번 나오는 천재' 라는 사실에서 보통 사람들은 '세기에 한 번 나오는'에 집중하는 반면에 얘는 '천재'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저 정도는 했으니까 자기도 노력하지 않는데 저렇게 되야 된다고 자기 암시를 거는겁니다. 이런 인물이 노력했다는 사실을 들키는 순간 자신의 최면이 박살나버리는데 그걸 좋아할 리가요. 그에게는 노력한다는 칭찬보다 쟤는 만날 빈둥거린다는 핀잔이 훨씬 더 좋은 말로 작용할겁니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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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고 나니 오만+성취욕 쩔던 애가 너무 짠내 나고 빙구 같고 막...그런.....캐릭터성이 변화하고 있다....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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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불쌍해보여요(진심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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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한테 그런 소리를 들을 줄은 몰랐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주 눈에까지 저렇게 보이면 본스레 때는 얼마나 암창인거야....(...)

음 저는 내일 일찍 일어나봐야하므로 조금 있다 자러 가겠습니다. 레주도 내일 출근해야하니 얼른 주무세요:)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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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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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aaaaaaaa - aaaaaaaaa - !!!!!!!!!!!!!

괴물은 그 입 속에서,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괴성을 뽑아냈다. 주변 공기가 갈라지고 모든 인간들이 숨조차 쉬지 못하는 그 분위기에서도 괴물은 그 압도적인 기세를 뽐내듯 당당하고도 위엄있는 채로 서 있었다. 저것이 바로 왕이다. 저것이 바로 인외다. 저것이 바로.. 이 세상의 지배자 중 하나다.

우폰의 대재앙, 코스페하겔은 다리로 모래를 가볍게 쓸어냈다. 겨우 짧은 그 행동에도 사막의 일부는 너무나도 쉽게 파여내고, 주변 공기는 마치 괴물에게 흡수라도 되듯 사라져갔다. 천천히.. 천천히.. 그 괴수는 땅을 삼켰다.

//얘 진화하려고 해요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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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죠 저게? 레이드를 가도 힘들어보이는 애인데? 잡을 수는 있을까요?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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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우폰 최강자이자 대마수에요.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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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링백작도 한 수 접어가는 그분..
우폰사막을 우폰지옥으로 만든 그분..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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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아.....우폰 최종보스인가....그런건가.....이기는 건 고사하고 보러갔다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겠다....

이만 자러갈게요! 토요일 저녁때 오겠습니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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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실력이군. 나도 분발해야겠어 "

이름 : 자자크 드멘 생자맹
나이 : 28
성별 : 남성

외모 : 175cm . 실전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의 소유자 그렇다고 우락부락한건 아니다.
왼팔이 없다. 정확하게는 왼쪽 어깨와 팔꿈치의 정 가운데부터 없다. 선천적인 장애가 아닌 전투중 잘린것.
검은 두건을 쓰고있다. 이유는 이마에 보기 흉한 칼침자국이 있기때문이다. 망토를 왼쪽어깨쪽으로 돌려서 몸의 절반을 가리고 다닌다. 가만히 서잇으면 정확하게 몸의 절반만 보인다.
망토의 길이는 허벅지보다 살짝 아래까지 내려오는 행동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는 길이다.
상당히 차가워 보이는 인상의 소유자. 두건 밑으로 내려오는 검은 머리카락은 등을 덮는다.
 
성격 : 무뚝뚝하다.
 사실은 표현하는것이 부끄러워서 그런것뿐이니 상냥한 면이 없다고 미워하지는 말아주자.
까칠하다.
위와 마찬가지로 표현하는게 부끄러워서 그런것 뿐이다

특성 : 과거를 이는자
교양 : 사냥 - 괴수형 적

무기 : 제국식 한손 장검

과거사 : 기사였던 아버지를 동경해왔다.
사람들을 지키며 앞장서서 악을 처단하는 기사가 되고싶었다.
 
기사였던 아버지는 어머니가 날 낳으신 그 해에 돌아가셨다. 평민 출신이였던 아버지는 평생의 노력으로 기사 학원을 졸업하여 기사가 되었고 기사가 되자마자 한 일은 평생을 짝사랑해왔던 생자맹남작의 딸 튜으린 생자맹에게 프로포즈를 한것이다.
계속되는 구애에 생자맹 남작은 둘의 결혼을 허락하지만 성은 평민인 아버지의 성을 따라가는게 아닌 생자맹 가문에 아버지가 들어오는것을 계약으로 두분은 결혼을 하시고 그 다음 해에 날 가지셨다.
아버진 더욱더 높은 곳을 향해 노력하셨지만 전장에서 허무하게 전사하셨다.

어머니에게 들은 아버지는 비록 신참 기사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는 패기있는 남자라고 하셨다.
난 그런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꿈을 내가 대신 이루리라 다짐하고 기사가 되기위해 선생을 불러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했고 재능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제 기사 학교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어른티가 날 때쯤 생각이 바뀌었다.
기사가 되는것도 좋지만 그 전에 전장을 느끼고 싶었다. 마음을 굳히고는 그 다음날 군에 지원한다.
처음에는 잡다한일을 하는 보직이였다. 귀찮고 실증나는 일들 뿐이지만 그런 느낌도 받기 전에 전투병으로 뽑혔다.
모의전투 훈련에서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실력을 보인 나를 우연히 지나가던 기사의 눈에 뛴 것이다.

그 기사는 나에게 '너는 재능이 있다. 그 재능은 버리기 아깝다. 널 달련시켜주마' 라고 말하며 나의 검상대가 되어주며 날 한단계 한단계 진화시켜주었다.
낮에는 검을 쥐고 전장에 나가 싸웠으며 밤에는 기사의 기본기를 배웠다.

몇 년 후 기사는 나에게 이미 기사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전쟁이 잠시라도 끝나면 기사가 된 후 전장에서 보자고 말하였다.
이때까진 모든것이 잘풀렷으며 행복하기만 했었다.


"젠장!"

방심했다. 언제나 승승장구였던 나에게 최고의 시련이 왔다. 포위당했다. 함정에 빠졌다. 너무 뻔한 매복 작전에 어이없게 걸려들었다.

애초에 이런 전장에 여자아이가 있을리가 없었는데..
 내가 쓸데없니 여자아이를 구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찝찝하다는 기사의 말을 뒤로한 체 소리가 나는쪽으로
달려갔고 내가 가자 기사는 할수없다며 자신를 따르는 병사들을 데리고 소리가 나는쪽으로 향했다. 그리고 지금 수백명의 적들에게 나의 전우들이 죽어가고 있다.

검을 잡고 앞에 보이는 적을 닥치는대로 베었지만 무엇인가가 머리를 베는 느낌과 동시에 정신을 잃어버렸다.

"...크으.. 머리 깨지겠네.."

엄청난 두통으로 눈도 뜨기 힘들지만 정신을 잃기 전의 순간이 생각나자 몸을 빠르게 일으켜서 주위를 살펴보지만

"아...아.."

처참했다. 살아남은건 나뿐이였다. 기사의 시체도 빠르게 찾을수 있었다. 칼 세개가 몸을 관통하고 있었으며 갯수도 세기 힘든 화살들이 몸에 박혀있었다.
그걸 본 뒤 나는 다시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뜨니 환자들로 미어터지는 장막이였다.

--------

잊을수가 없는 일이 있고난 후 난 전장을 떠나지 못했다. 떠날수가 없었다.
하지만 검을 잡고 싸우려고만 하면 떨리는 손때문에 제대로된 싸움도 못한 체 사람들 뒤에서 몸만 겨우 방어했다.
마음을 접고 제대하기 위해 접수하러 가던 길에 임무를 하나 받았다. 전쟁터 주위에 있는 조그마한 마을로가서 그 마을의 경비대로 들어가라고 오래동안 있지는 말고 며칠만 있다가 제대하라는 말에 알겠다고 한뒤 마을로 갔다.
경비대에 편입되고 나서는 마을 사람들과는 자연스레 친해졌다. 그리고 며칠 뒤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쿠 훌레가 쳐들어 온 것.
 수는 많지 않아서 경비대원으로 버티다 지원이 오면 완벽하게 소탕할수 있을만한 전력이였지만 상대에는 '기사'가 있었다. 쿠 훌레의 기사 앞에 경비대는 줄줄이 쓰러지고 주민들은 학살당한다. 그리고 기사와 난 서로를 바라보며 대치한다. 떨리는 손을 겨우 진정시키며 달려가 찌르려고 하는순간 기사의 검이 나의 왼팔을 간단히 절단시킨다. 왼팔을 부여잡고 울부짖는 나를 비웃고는 뒤돌아서 검을 검집에 넣는 순간. 그 순간 나도 모르게 검을 주워 기사의 목을 찔렀다. 무엇인가에 홀린듯이..
다시 나는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뜨자 전쟁은 끝나있었다.

기타 : 본 실력은 뛰어나지만 실전에서는 뽐내지 못한다. 인간을 상대로 싸워봤자 겨우 4분의 1의 실력을 낼까말까. 하지만 짐승이나 괴수에게는 말이 다르다. 오직 인간에게 검을 다루기 힘들어한다.
 스승과도 같은 기사가 죽은 그 평원이 보이는 악몽을 자주 꾼다.
죽고 죽이는 전장에 서면 숨이 가빠지며 손을 떤다. 구토 증세도 보인다

후배기사나 병사, 아이들과 대련하는건 좋아한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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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참여한 전장은 쿠 훌레 - 일루나스 전장이며
팔이 없다면 기사질 못해먹고
캐릭터의 과거사에서 저는 불가능함을 보았습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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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m2au9df+i2

1. 캐릭터가 전쟁에 참여해서 겪은 PTSD가 보이지 않습니다.
2. 뜬금없는 과거사의 생략이 심한 편입니다. 사실 전 저 과거사가 이상하다고만 생각이 듭니다. 기 - 기사에 대한 로망을 가지기 전, 도망치듯 병사로 입대함. 승 - 전쟁에 나서 여러 전투에서 업적을 쌓음, 기사에게 이후 기사시험 제의를 받음 전 -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업적을 거두지만 그 상황에서 PTSD적 상황 발생 결 - 그 이후 있었던 일과 황제폐하에게 전선을 복귀받을 것을 명받음

이런 레파토리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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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yQbuY0AVg

청월 광휘주입니다. 검사하면 할 수록 시트스레에 기재되지 않았던 사실이 속속들이 드러나는군요. 지금 폰이라 자세히 다시 설명해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신의 아들이라고 불리우는 자? 도 처음 보는 얘기고 선인이란 존재도 몰랐으며 스승으로부터 수련을 받으면 안된다는 것도 또 몰랐습니다. 차라리 시트가 맘에 들지 않으면 맘에 안 든다고 말씀해주세요. 내리고 다시 써오든 그냥 포기하든 하겠습니다.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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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yQbuY0AVg

그리고 오늘 하루 종일 몸상태가 안 좋고 그래서 수정하려다가 못했습니다. 이런 것까지 말씀드려야 하나요? 아직까지 수정된 사항 없어 죄송합니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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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KkSrII7wEE

>>471 시트가 맘에 안든다라, 저에게 있어서 시트가 맘에 안든다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레스주분께서 귀화인을 선택하기 전 동방정국에 대하여 질문은 하셨습니까? 만약 그 이후 제가 무어라 말씀을 드리지 않았더라면 그것은 제 문제가 맞습니다. 하지민 그것도 말씀하시지 않으셨고, 전 그렇기에 제 설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점들을 말씀드린겁니다.
누가 받으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까? 이후 노력으로 극복하였다. 라고 한다면 저도 드릴 말씀이 없었고. 합당하다 느꼈을겁니다. 또한 레스주님이 저와 상담도 없이 시트를 쓰시곤 이건 불합리하다. 이건 레주의 잘못이다. 라고 하는 것도.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레주는 신이 아닙니다. 스레주는 인간입니다. 누군가가 모르는 것이 있다면 질문해야 알고, 귀화인같은 경우. 그리고 동방정국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였습니다. 처음 대화도 없이 시트를 쓰시고, 시트스레에서 문제가 드러난다. 고 하시는 점은. 제가 보기엔 레스주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레스주님께서는 현재 제 질문들이 맘에 안들고, 이야기도 안 했으면서 불합리하지 않냐고 하실텐데. 전 질문을 받는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전 중요한 설정들에 대해서 그 뭉텅이를 꺼내두었을 뿐이며 그 안에서 필요한 것을 찾는 것은 여러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광휘주는 정말로 스레주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전 수정이 안되어있어 기재사항이 없으신가를 물어본겁니다.

전 여러분들을 아끼고 그렇기에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듬습니다. 그 이전에 다듬으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릴 때는 말씀을 안 하시다가 이 설정을 밀어붙히시면 어떻게 합니까?

요근래 혈압도 높아졌고, 수면부족으로 오늘도 출근이 늦었습니다. 몸이 아파도 스레에 와서 시트검사까지 하곤 했는데. 그럼 저도 이런것까지 이야기해야합니까?

솔직한 마음으로 레스주분께선 현재 절 물어뜯으려고 하시는 것 처럼 레스가 날카로워보입니다.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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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KkSrII7wEE

저도 사람인 이상 광휘주의 말씀은 저에게 화를 내는 것처럼 보였고, 그렇기에 제 말투도 날카로웠던 면은 사과드립니다.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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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KkSrII7wEE

시트스레에서 드러나지 않은 설정은 제가 임시스레부터 누누히 말씀드린 레주에게 말하기 이전엔 전 모른다입니다.
시트스레 임시스레 어디를 뒤져봐도 스승이 있으면 되는가에 대한 질문이나, 동방정국의 특이점을 물어보는 질문은 없었습니다. 계급 질문은 있더군요. 태현중경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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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분의 사정을 제가 헤아리지 못한 것은 사과드리겠습니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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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사코 들이 생활방식이 날것먹고 한다던데 네사코들은 사냥만으로 먹고 살만큼 섬의 인구가 많지 않나요? 아니면 다른 식량을 얻는 방식이 있나요? 유목민족이라던가?

네사코가 사는 곳의 환경이 몽골과 비슷 하다고 했는데, 그럼 무지 추운곳에 위치한 섬인가요?

그리고 음 위에 둘다 많이 힘든거 같네;;
괜찮아.
다들 사람이니까 화날수 있고 짜증이 날수도 있는거야..
다만 그랬다면 서로 용서해주고 미안해주면 된다..고 생각해.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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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BTwg07rY6Q

>>477 바다에서 사냥해서도 먹고 합니다. 천해의 식량창고.
가끔 특이한 애들은 농사도 짓고 해요

아뇨. 그정도로 춥진 않고 오히려 온대기후에 가까운 것이 마우시류입니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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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78eGFCBfeY

농사가 특이한 네사코들!!!

마우시류는 사계는 뚜렷한 곳인가요? 아니면 내내 더운곳인가요?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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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78eGFCBfeY

마우시류에서는 각궁을 쓰나요? 각궁과 편전을 쓴다는 설정을 쓰려고 하는데 문제가 되는게 있을까요.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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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tO04FCNC2

>>473 광휘주입니다. 날카로운 어조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몇 마디 반박 하겠습니다.
맨 처음 말씀하셨죠? 시트 검사 때는 어조가 날카롭더라도 이해해 달라고요. 저도 이해하려곤 했습니다만, 양해를 구하셔도 기분이 나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굳이 하나 하나 스레주님의 질문을 되짚어 볼 필요 없이, 대부분의 질문에 이런게 있는데 이런 설정이 통용될 것 같으냐. 하는 느낌입니다.
물론 스레주의 세계에 들어가려고 하는거니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설정이나 이런 것들도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1차 때 설명을 해달라고 하셔서 설명을 드리려곤 했는데 제 착각인지 피해망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해가 안된다고 되물어보시는게 그냥 말이 안되니 빼라는건가? 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맘에 안들면 말씀 달라고 했던거구요.

애초에 질문을 안 하지 않았느냐. 네 맞는 말씀입니다. 따로 질문 드린 것 없이 무턱대고 시트를 냈죠. 죄라면, 죄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차라리 ~~이런 설정은 ~~이런 설정이 대신 있으니 충돌이 있습니다. 충돌이 없게 바꿔주시거나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 최대한 제가 느끼기에는.
스레주 : 저는 ~~이런건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게 있습니다. -> 저: 설명 -> 스레주 : 역시 ~~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가 있는데 이게 될까요? 겨우 두 번 질문 받았지만, 이걸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고 해서 받아들여지는건가? 하는 의문이 계속 듭니다. 두번째 시트검사 보고 수정할까 했는데 도저히 극이 좁혀질 것 같지 않아 하소연 겸 말씀드렸습니다.

스레주의 세계관이 확고하신건 좋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디까지 알아야 하고 어디까지 질문을 해야 하나 생각하니, 내기 전에 시트에 들어갈 요소와 등장인물을 전부 가져와서 하나 하나 확인을 받고 시트를 냈었어야 했겠네요.

이렇게 주고받은 이상 스레주도 좋은 감정 있을 수 없단거 알고 있습니다. 시트는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저의 피해망상이고, 정말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 제가 사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양해한다고 해서 그걸 다 받아들일 수 있는건 아닙니다. 저에겐 적어도 이게 있으니 그건 말도 안된다는 압박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날카로운 어조가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스레, 현실생활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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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tO04FCNC2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해 드리고 사라지겠습니다. 본 시트는 내긴 했으나 스레에서 받아들여지기 전에 내렸으니, 최소한 이름(성은 어려울 것 같지만)은 바꿔서 후일에 다른 알맞은 곳에서라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들고 보니 맘에 드는 설정이라, 이렇게 확인도 안 된 시트를 버리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이의제기가 들어오면 그건 그 때 해명하겠지만, 우선 여기서 해명하고 사라지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시고 즐거운 상황극 되시길.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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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78eGFCBfeY

안녕히 가세요...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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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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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r0Aa+C1+B6

안녕히 가시기 바랍니다. 현실에서의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잡다한 것들까지 물어보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캐릭터를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반박드리겠습니다. 조금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시트검사, 세세하고 필요 없는 것 같은 것들을 물어보는 레주. 물론 레스주님께서도 저에게 화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방정국의 캐릭터는, 그리고 개인적으로 캐릭터들을 잘 이해하고 개인 이벤트를 만들어드려야하는 저로썬 이런 세세하고, 쓸모없는 것들도 물어봐야합니다. 예를 들어 푸른색 눈, 이것은 마나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눈으로 주변 마나와 반응하면 더욱 진한 푸른색으로 변하기도 하는 등, 혹시라도 조상에 마나적 재능이 있는 사람이 있었나 알고싶어서입니다. 만약 있다면 가문의 탄생 설화 등을 손보고, 레스주와 합의를 본 뒤 정식으로 세계관에 넣었겠죠.
네 그렇습니다. 쓸데없는 것들, 레스주가 보기엔 필요 없는 것들로 보일지는 모르나 저로서는 실제로 그것이 궁금했고,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었으며 저에게 있어선 그것들 하나하나가 설정 속에 들어갈 작업이기에 신중했던겁니다
레스주님은 동방정국의 경작 가문 캐릭터를 내려고 하셨고, 경작 가문에 대하여 창작을 하셨습니다. 이는 제 설정에 없는 가문의 제작이고.. 그렇기에 시간이 걸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레스주님께서도 스레주에게 화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 그 질문을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이 더 많고 레스주분을 싫어하거나 시트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 것은 아니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개인적인 서로간의 악감정은 가는 길에는 없길 바랍니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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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GKN6eNS5/k

재미있어보이고 매력있어보여서 시트내보려고 하는데 쿠 훌레는 또 뭐고 일루나스는 또 무엇이며 어느 진영에서 시작하는지 같은 기본적인 설명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찾아보니까 기존 스레가 엔딩 본 직후라 기존 인원으로 돌리시려는건지 모르겠는데 어렵네요.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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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huLC2Qh1Y

그거 되게 날카로워보이네요, 말투가. 레주 너무 몰아세우시는것같아요. 모르시는게 있다면 질문하시면 되고, 레주가 기존인원으로만 이어가려 하셨다면 애초에 전스레 언급금지및 패널티를 부과하실 이유가 없잖아요?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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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yhuLC2Qh1Y

레주 너무 감정상하시지 마시길.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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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TPOWV1T6v6

어투가 날카로우면 죄송합니다만 배경되는 나라의 설명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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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485
천해의 요새로 칭해지는 이 일루나스 왕국은 과거 신화시대 당시 위대한 신 중 하나인 별의 신 일루나스의 이름을 가지고 만들어졌습니다. 최초의 신이자 광명의 신인 엡솔리타의 속삭임을 들었으며 세상의 모든 진리를 깨달았다는 위대한 영웅 현재 샬루아(Shallua)의 고향이기도 한 이 왕국은 철저한 쇄국정책을 통하여 바깥으로의 어떤 정보도 들어나지 않은 신비로운 국가입니다. 존재조차 의문이라 알려져있지만 근래의 이담 황태자의 담판으로 인하여 막 교류가 열린 신비로운 땅입니다.
여러분은 벨리움 제국의 서쪽에 있는 일루나스 대륙의 출신이실지도 모릅니다. 이 서쪽의 일각을 장식하는 일루나스 왕국은 마법의 고향과도 같은 나라입니다.

쿠 훌레
쿠 훌레 왕국은 제국을 가로막는 바다 앞에 있는 해상국가입니다. 거친 바닷사람들의 고향과도 같은 국가이며 벨리움 제국 다음가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음유시인들이 노래하는 쿠 훌레 왕국은 바다의 신 쿠 훌레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과거 쿠 훌레는 거대한 바다 아래에 있었는데 바다의 신 쿠 훌레가 세상을 축복하며 바다에 인간들과 자신의 약속의 상징을 만들기 위해 이 거대한 육지를 띄워냈다고요. 이 쿠 훌레 왕국은 해상국가이니만큼 바다의 치안을 확실하게 잡고 있으며 현재는 웅크린 채로 벨리움 제국과의 전쟁을 기다리는 하나의 야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 상황은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과거 일루나스 왕국과 맺으로 했었던 개방 협정을 제국이 먼저 시행해버렸고 그 뒤로 제국과는 돌이킬 수 없는 척을 지게 되었습니다.

모르타 백국
모르타 백국은 모르타 백작이 다스리는 소국입니다. 과거 벨리움 제국과 쿠 훌레 왕국의 사이에서 논란의 땅이 되었던 이 작은 소국은 사람들에 기억에서도 잘 없는 나라입니다. 작은 나라이지만 그만큼 재주가 좋고 기술이 좋은 이 나라 사람들은 수많은 재능들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과거 벨리움 제국이 쳐들어왔을 당시에도 7만의 제국군을 겨우 1만의 군대로 이길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면 이들의 기술력과 뛰어난 전술이 한 몫을 단단히 했을겁니다. 아니 두 몫이죠.
하지만 모르타 백국은 그리 단단한 국가가 아닙니다. 아직도 쿠 훌레와 벨리움은 언제라도 삼킬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작은 이 나라의 사람들은 언제라도 조심에 조심을 가해야하는 슬픈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그로카 왕국
그로카! 열사의 땅이자 아찔한 여인들의 땅인 이 그로카는 특이하게도 모계 중심의 사회를 이룬 국가입니다. 전통적으로 국왕은 남성이 맡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름 뿐이며 실제 통치는 여성 원로들로 이루어진 원로회가 주도합니다. 과거 어느 남신이 만들었다 전해지는 이 왕국이 이러한 형태를 띄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바로 그 신을 죽이고 이 왕국을 차지한 어느 신의 성별이 여성이였기 때문이지요. 그 신은 남성이 우월한 것이 아닌 모두가 평등함을 가르쳤으나 몇대를 거치고 거쳐내려옴으로써 그로카 왕국의 평등주의는 희석되었습니다.
이들은 몇몇 제국과 왕국을 상대로도 거침 없이 전쟁을 하곤 합니다. 말을 타고 달리는 여성 레인저를 본 적이 있으십니까? 어느 순간 날아오는 화살들이나 남성 못지 않은 야성미를 지닌 여자들은 오히려 말로 듣기와는 다르게 아주 아름답다고 합니다.

기본적 배경이 되는 나라들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퇴근 후 올려드리겠습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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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벨리움 제국
벨리움 제국에 대하여 아시는 것이 있습니까? 대륙 제 1의 국가이자 모든 이들이 공포하여 마지않는 이 국가는 바로 여러분의 고향이자 여러분이 가장 많이 활동할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 왕국에 대하여 아시는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총 6억의 인구와 강대한 군사력, 그리고 저기 보이시는 저 넓은 땅이 보이십니까? 위쪽으로는 헬리아 왕국과 접하며 서쪽으로는 그로카 왕국과 접하고, 남쪽으로는 시오타 왕국과 접한 이 제국은 세계 최강의 강대국이자 패권국으로써 일찍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최초의 전쟁의 신인 벨리움의 이름을 따 만드어진 이 제국은 그 누구보다도 넓은 땅과 그 누구보다도 많은 인구, 그 누구보다도 부유한 국가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축복받은 존재입니다. 현 황제이시자 은색 장미의 지배자인 황제폐하께 무구한 영광을 돌리십시오. 이 축복받은 제국에서 태어났음을 말입니다.
물론 말처럼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시오타 왕국의 잦은 도발과 언더링 백작을 필두로 한 신하들에게 휘청이고 있습니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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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배경은 벨리움 제국의 제국 기사들이 모티브입니다:) 기본적으로 내, 외국의 일을 처리하고 무력을 담당하는 제국 기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더 필요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질문해주시면 친절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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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바벨 캐릭터 시트 냈던 레스주 입니다!
가문 설정 중 궁금한게 있는데 자작가 경우는 영지 규모가 얼만큼 될까요?
또 귀족들이 자신의 영지민과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있을까요?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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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492 계승가 기준으로는 한 주 안에 있는 영지를 9등분한다면 그중 하나를 가지는 정도?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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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그렇군요, 그럼 귀족들 경우 후계를 위해 자식을 몇정도 두나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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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보통 셋~넷정도요.
남자후계가 1등.

아 그리고 일정한 수준만 승계 가능한 가문인 경우는 그런 령에 있는 도시 하나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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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그러면 후계가 되지 못한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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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공무원?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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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기사는 정의인가요?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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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글쌔요. 일단은 명예를 추구하는, 정의에 가깝긴 하나. 완전한 정의라 하기엔 명령에 따라선 악도 되니까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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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그리고 위를 보면 여러분은 벨리움 제국의 13기사단에서 시작ㅎ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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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레스주님이 못 보셨거나, 제 실수겠지요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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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저도 기사단에서 시작하는줄로 알고 있었는데
순간 당황했...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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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발령지가 다를뿐 본질은 13기사단..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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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Punjso/Xg

가족이나 가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캐릭터를 내고싶습니다! 혹시 완벽주의, 실력주의 의 키워드가 들어가는 위대한 가문이 있으련지요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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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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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바벨은 최대한 동료애를 많이 중요시하는데 현재 최고 어울릴법 한 특성이 그림자 기사더라구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용 무기가 에러네...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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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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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Ew2P8fk79o

레주레주! 레이피어라는 무기도 사용가능한가요?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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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504 메이엘로네?

>>505 왜죠

>>506 그 얇은거여?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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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78eGFCBfeY

위에서 했던 질문이지만!

마우시류는 사계는 뚜렷한 곳인가요? 아니면 내내 더운곳인가요?
마우시류에서는 각궁을 쓰나요? 각궁과 편전을 쓴다는 설정을 쓰려고 하는데 문제가 되는게 있을까요.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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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IPunjso/Xg

>>507 앗 이름 참 예쁘네요! 어떤 가문인가요? 가문과 구성원에 대해 알고싶어요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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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wo86YZyzpM

평민이 기사 되려면 기사 학원가야하는건가요? 기사학원은 평민도 들어갈순 있죠?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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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507 그림자 기사는 은밀한 암살자 같은 기사 아닌가요?
왠지 방패는 조금 아닌 느낌이 들어서요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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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508
따뜻한 기후만 죽창 칩니다. 우리같은 인간이 가면 1~2년쯤은 아.. 좋다 하다가 미치기 좋은?
각궁도 쓰고.. 사실 걔네는 몸이 무기라..

>>509 여성 가문이에요. 황제의 집샂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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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장을 맡고 있는 가문이고, 현 황제의 아내가 메이엘로네 백작가 출신.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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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꼭 그런 플레이를 강요하진 않습니다. 그냥 어두운 느낌의 기사라도 되긴 해요
>>512 그 돈을 감당하지 못하고 대부분 무너지긴 합니다. 깃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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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게 배우는 것이 평민에게 좋아요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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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정글 같은 지형인가요 아니면 온대기후 해변가같은곳인가요?
아니면 초원 같은곳?
아니면 셋 다 인가요?

그리고 그럼 각궁과 편전 사용을 시트에 기제해도  괜찮은건가요?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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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0jK6eFu99c

기사에게는 돈을 주고 배워야하나요? 아니면 운이 따라줘야하나요?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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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편전은 좀 무리인데, 각궁도 좀 문제가 있어여. 제국 기사가 동물들 뿔 뽑은거 쓰고다니면 명예가 안섬.

셋다.
>>517 운이 따라야져. 기사가 보고 이녀석이군! 이라고 할정도로.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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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글고 애깃살은 동방정국쪽 기술..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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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514 다행이네요!
그러면 동료를 위해 공을 세울 기회를 포기해서
좀 특이한 기사로 인식되면 다행이겠어요!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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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명예라.. 명예, 명예 해도 살인이 명예로운 일도 아닐테고 기사도 완전한 정의만은 아니니.. 음음 레주께서 명예를 언급하실때마다 뭔가 묘한 기분이 드네요.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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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520
캐릭터 : 위험해!(막아줌)
NPC : 방금 뭐 지나갔냐?
NPC2 : 벨리움 신의 수호천사였나봄

System NPC 1의 신앙도가 1 상승합니다.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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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허엇. 그럼 제국 기사들은 뭐로 만든 활을 써요?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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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6oFeYAir5s

>>522 쥬르륵... 그...그래도 지켰으니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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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아 아니 그보다 많은 무기가 동물적 재료를 쓰지 않나요?
활이나 옷은 더더욱.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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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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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저도 기분은 참 애매하지만.. 그런 오묘한 명예야말로 제 매력이니까요(자기어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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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다른데요. 여기는 철이나 천, 마법적 재료같은걸로 옷만들고 그럼여.
이런건 판타지지!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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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묘한데서 판타지란 말야...
그러면 활을 쓴다고 하면 어떤 활을 쓰나요?

기사를 위한거면 엄청 강한 소재로 만든 활 이겠네요!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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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527
그리고 전 그 매력덕분에 쥬글거같습니다.(전쟁지 발령났음)(슬픔)
그러니까 발렌티스 전선에 대해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우우.. 뭘 알아야 어떻게든 노오오오잼라이프를..(희망의 끈을 놓지않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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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어디랑 싸우는건지, 그 어디는 얼마나 쎄서 내가 얼마나 죽을 가능성이 높은..지..(왈칵)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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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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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529 특수제작으로 만든 벨리움 나이트식 활을 써여.
오러 써서 휘두르면 가끔 바위도 부숴짐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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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532
다시금 생각 들지만 기사들은 괴물이구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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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아아악 그런데 최종병기 활 보고 각궁이랑 편전에 완전 꽂혔는데 너무 안타깝다! ㅠㅠ 네사코도 포기 할수 없고...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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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일단 음 냥냥이 시트는 이번 주말쯤 낼수 있을거 같아요. 많은 질문에 답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질문 생기면 부탁드릴게요!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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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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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KEi1N6I9Tw

>>530 벨리움 - 발렌티스 전선은 제국의 영웅중 하나이자 군부파의 수장인 아일스 경이 참가한 전선으로 총 42만의 병사들과 620명의 기사, 30명의 제국기사들이 참여한 전장입니다. 적국에서는 발렌티스의 건국영웅 넷이 참가했고 병사수와 기사 수준으로는 제국이 이기고있으나 건국 영웅중 하나이자 전설적인 함정 기술자인 가스톨크에 의하여 진군하다가 큰 상처를 입기도 하는 등,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국에게도, 발렌티스에게도 쉽지 않은 전쟁입니다.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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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2년 넘은 장기전이면 답 없는데 그거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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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060XhInL7+

라고 말하자 마자 바로 질문 떠올랐다...

마우시류에 기사가 올일은 있을까요? 아니면 마우시류에 들렀다 가는 사람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요?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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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pPui1ZumLo

(절망)

42만명의 병사랑 620명이나 되는 기사와 30명의 제국기사.. 히이이, 사람 엄청 많네요. 앗, 기사랑 제국기사랑 다른건가요? 설명해주셨던적 있으시던가 저번에..(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