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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All/일상/대립/판타지] 여신의 나무, 그 첫번째 층. 【걸음마】 레스 (427)
  6. 6: [ALL/능력물/대립]창세환상곡創世幻想曲 :: 04. 그 기도는 원죄가 되리라 레스 (834)
  7. 7: [All/시골/일상] 호은 학교 S2 | 39. 다가오는 여름 레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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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좀비/생존/육성/노시트/잠재의식] 누가 도와줘 3.당신은 도착했습니다. 레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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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9: Miss.MEMO 레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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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28: 1,004) [육성/판타지/중세] Belium Chronicle - 25/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02 22:12
ID :
sinCzVe1RxHuQ
본문
"우리는 아직, 여기에 있어."

벨리움 크로니클 - 메인 테마 : http://bgmstore.net/view/oNGJ8

★ 벨리움 크로니클은 육성스레입니다.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완만하게 잘 지내도록합니다.
★ 분쟁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서로서로 좋게, 잘 지내도록 합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지향합니다. 유혈묘사, 간접적 행위 등이 언급됩니다.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착한 용병들이 되어주세요. 캐릭터간의 분쟁은 캐릭터들끼리, 용병간의 분쟁은 용병들끼리 해결합시다.
★ 스레의 진행에는 >>0 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진행 도중 혹시모를 답변 미스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스레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입히기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스레주가 보아야 할 레스에는 >>0을 꼭 붙혀주세요. 진행 도중에 >>0이 없으면 처리하지 않겠습니다
★ 서로 웃으며 세계를 즐기면 좋겠습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41743&view50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CzVe1RxHuQ

* 위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Belium%20Chronicle

* 새벽에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활발한 벨크! 저녁과 밤이요? 폭발적이죠! (까르륵)*
* 폭.주.하.는.우.리.들! *
* 그것의 이름을 말하면 안 돼……! *
* 벨리움 크로니클, 어렵지 않~아요. 놀러오세요! XD *
* 질문을 하면 답변해 줄 친절한 레스주들이 상시 대기 중입니다! *
* 아침보다 저녁에 화력이 좋습니다. *
* 이것은 임시스레입니다. *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CzVe1RxHuQ

플갱플갱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CzVe1RxHuQ

그럼 벨주는 오늘 쉰다고 생각을 할까...0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rpABH85qDOY

와아 아리마주 안착!!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jFsO1UZFzc

아리마주 이었습니다

7
별명 :
아리마 - 호리즌
기능 :
작성일 :
ID :
sirpABH85qDOY

밤 공기가 차갑다. 맥주 한 잔에 미묘하게 취기가 오른 몸이 나른하다. 아리마는 달을 쳐다보며 기지개를 쭉 폈다. 이대로 집에 돌아가서 얼른 씻고 자자. 그렇게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깨를 잡혔다.

"...?!"

너무 놀란 나머지 본능적으로 어깨에 올려진 손을 쳐내고 상대와 거리를 두었다. 응, 뭐랄까...이때까지 도둑으로 지내며 여러가지 일을 겪은 탓인지 갑작스럽게 붙잡히면 저도 모르게 경계하게 된다. 여기가 자신이 활동하던 구역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말이야. 희미한 달빛에 의지에 상대의 얼굴을 천천히 살펴보는데, 예상외로 상대는 방금 전에 인사를 하고 헤어진 그였다.


"호리즌씨? 무슨 일이에요?"

익숙한 얼굴에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그렇고 도대체 무슨 일인건지.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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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rpABH85qDOY

레스 쓰고 있는데 갑자기 등록 안돼서 놀랐어ㅋㅋㅋㅋ
순간 레스 써논거 까먹고 새로고침 누를뻔했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CzVe1RxHuQ

아우으 ㅠㅠㅠㅠ 아무튼 벨주 오늘은 무리하지 마!!! 괜찮아질 때까지 푹 쉬고!! 응!! ㅠㅠㅠㅠㅠ 아마 바킷! 하는 소리가 아니었...을... 이게 아니지!! (´°̥̥̥̥̥̥̥̥ω°̥̥̥̥̥̥̥̥`)

여튼!! 푹 쉬고 오세요!! 응!! 기다릴게-!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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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fOH36x63eKk

어..으.. 무릎... 아프셨을텐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ㅂ;

11
별명 :
벨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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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HV/hy0ey4k

벨은 플리에븐의 미소가 당혹스럽게 바뀐 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가는 것만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예요." 그녀가 좀 더 융통성 있게 일주일 정도다, 라고 말했다면 플리에븐도 좀 덜 당황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에게, 그러니까 현재의 벨에겐 그런 융통성이란 없었다. 진실. 딱 진실만 말하는 것만 있었지.

 그래서 그가 숨을 들이킨 후 숨을 내뱉는 것을 잊었다는 걸, 이어서 한 말에 벨, 그녀 자신이 말할 타이밍을 실수 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아니다.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는데 잊은 것뿐이다.

 그녀는 가면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돌아올 수 있다고 한들 기약없는 약속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정말 늦게 알아챘다.

 "돌로레스로 가요. …그리고 떠나 있는 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그런데도 그렇게 말했다. 벨은 챙긴 짐을 품에 끌어안았다. 잠시 입을 다물고 눈동자를 굴렸다가 슬쩍 플리에븐을 보았다. 당신에게 같이 가달라고 하면, 당신은 같이 가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이기적인 거겠지. 당신도 해야할 일이 있을 텐데. 벨은 미미하게 웃어보였다. 응, 그래. 지금은 이기적이 될란다.

 "그러니까, …당신에게 의뢰 하려구요.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고, 가는 길도 위험할 테지만…."

 비용은 내가 다 부담할 수 있어요. 의뢰금도 챙겨줄 수 있고요. 어쩌면, 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지만ㅡ. 벨은 느리게 손을 꿈지럭거렸다가 플리에븐을 보며 마저 말을 이었다.

 "의뢰, …받아줄래요? 같이 가줄래요?"

 어쩐지, …어쩐지…. 차마 말하기엔 미묘해서 해선 안 될 듯한 느낌이 든 건 비밀로 두어야겠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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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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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LHV/hy0ey4k

어 아니..으응...아니 괜찮아요. 호호호.
덕분에 이삿짐 안 날라도 돼서 좋다. 하하하. (긍정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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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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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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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Cz6k7OA7/g

"아, 그러니깐.."

일단 붙잡긴 했는데 왜 잡았는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태세를 취한 아리마를 보고 박수 칠뻔했다. 휴 그럼 가오가 없어지잖아.

"맘에 걸려서 그 - "

잠시 뜸을 들인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너무 궁금해서 말이지. 호리즌씨 혹시 - 이 뒷 말"

웃는 얼굴을 하려했지만 이상하게 어색하다. 왜이러지 나답지 않아! 그렇다는건 사나이답지 않어..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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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nCzVe1RxHuQ

?!?!?!?!?! 과도하게 긍정적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ㅓ... 이어도 되...나...?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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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kMuAtEcfzk

ㅋㅋㅋㅋ긍정적인 삶은 우리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줘요! (??)
아니 아무튼 플리주 출근은...?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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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48FKU4HP7g

아. 그거. 내일...이래 ㅇ<-<...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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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48FKU4HP7g

밤 12시로 되어있으니까 혼동이... 그 12시가 언젤 기준으로 하는지... 결국 점장이 차근차근 알려줘썽...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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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kMuAtEcfzk

ㅋㅋㅋㅋㅋㅋㅋ점장님zzzzzㅋㅋㅋㅋㅋㅋ하마터면 플리주 오늘 또 헛걸음을 할 뻔했네...ㅌㅊㅋㅋㅌ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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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아련..

20
별명 :
플리에븐 -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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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48FKU4HP7g

"일주일에서 열흘..."

그정도는 괜찮다. 영원히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가지 말았으면 했다. 언젠가 히아니스로부터 들었던 말 그대로였다. 어머니.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으응.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것? 함께 있어도 함께하고 싶은 것. 그게 좋아한다는거야. 어린시절엔 그 말이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이라면 알 것 같다. 가지 말았으면 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고르고 있는 사이 그녀가 선수를 채어 다시 말을 잇는다. 치사하다. 이쪽은 아직 어떤 입장표명도 하지 못했는데. 그리고 그녀는 얼마나 거기에 머물게 될지 모른다고 한다. 그렇게 된다면... 순간 마음이 먹구름으로 가득찬다. 아직 모든것이 결정난 것은 아니라고 해도, 부정적인 감정이 갑자기 마음을 흐리게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지금 보기 그녀의 가슴께에는 가방이 안겨있었다. 돌로레스로 향하기 위한 여정의 짐가방이겠지? 벌써 채비도 마쳤다는 것일까. 갑작스런 이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그에게, 그 불안의 감정을 안겨주었던 그녀가, 이번엔 반대로 희망을 보여주었다.

"의뢰..."

그녀는 분명히 의뢰라고 했다. 그래, 같은 용병단원이 의뢰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게다가 그녀는 헤르딘가의 사람이다. 감히 귀족의... 잠깐. 플리에븐. 너 생각은 해보았나? 네가 고백을 건넨 그녀의... 그 무거운 이름에 대해서? 아니, 아니. 그는 알고 있었다. 다만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막을 수 없었을 뿐. 귀족에 대한 벽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언젠가 벨의 이름을, 성을 알고 나서 벽을 느낀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그 벽을 뛰어넘고 부수고 나아갈 수 있을 만큼 좋아했던 마음이 강했을 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아니, 이제부터 그는 그 댓가를 치루게 되는 것일터. 그 이름을 가진 자의 반쪽이 된다는 것이 그 어떤 의미인지를. 지금의 플리에븐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아니, 그 의미와 무거움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 그녀와 동행함으로서 그에게 벌어질 일들을. 그는 알 수 없었다.

어찌됐든 그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양 손을 꼬옥 잡고 두 눈은 눈물을 흘리기 직전의 그것 마냥 초롱초롱 반짝이고 있었다.

"그 말은, 저도 동행해도 된다는 것입니까!"

그녀와 함께 갈 수 있다는 것. 떨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 말은 더 필요 없겠지.

"암요. 그럼요. 얼마든지. 그 어떤 위험으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플리에븐은 순간 잡았던 그녀의 손을 놓고 자신의 왼쪽 가슴을 오른손을 주먹쥐고 두번 쿵 쿵 쳤다. 깨나 믿음직한 모습이다. 게다가 우연찮게, 지금의 플리에븐은 장비까지 완벽히 마친 상태였으니 말이다.

"...크흠!"

너무 감정을 보였나. 어린애처럼 보였을까. 비웃음 샀을까봐 싶어 평소와 같이 온화하면서도 필요한만큼의 진중함을 지킬 수 있는 그 얼굴을 꺼내어 마치 페르소나. 가면을 쓰듯이 바꾸었다. 그리곤 한쪽 무릎을 꿇어 오른손으로 그녀의 왼손의 중지와 약지께를 부드럽게 잡았다.

"그렇다면 호위 의뢰로군요. 좋습니다. 헤르딘의 벨리스테인님을 목적지까지 제 목숨을 걸고 호위할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손등의 키스... 가 순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거기까진 조금 무리. 일지도. 순간 그녀의 손등을 빤히 3초정도 바라보다가 그 자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다시 "커흠!" 하고 크게 헛기침을 한다. 그나저나 다행이다,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용병단은 한적하고 그 둘을 보는 사람이라곤... 아, 있었다. 의뢰와 용병 신청을 받는 접수원. 다행히, 다른 사람은 없었다.

그는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살짝 시선을 돌리고 어쩔줄 모르는 표정으로 자신의 목옆을 잡았다.

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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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48FKU4HP7g

저 아련은...(핥짝)타라의 맛이로구나...!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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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늦어서 미안합니다! 에잉 쓸데없이 길어졌당...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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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으에에 누가 햝았어 ;ㅂ;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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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둥부둥)

반가워! 반갑다! ㅎ하하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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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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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아리마는 가만히 입을 다물었다. 그걸 물으려고 급하게 불러 세운걸까. 얼마 알지도 못한 상대의 그 뒷말이 궁금해서 이리도 뛰어왔다니, 참으로 그답다고 해야하나. 순진하고 바보 같다. 그렇지만, 그렇기에 더 동경하게 되는 걸지도 모르지.

"우와, 그말하려고 불러세우신거에요? 별로 신경쓸만한건 아닌데."

어색하게 웃는 그를 향해 아무렇지도 않은 척 만면에 웃음을 띄었다.

"어릴 적에요, 제가 크면 쿠 훌레로 여행을 가자고 가족끼리 약속했었어요."

아직도 생각난다. 어머니와 어린 자신. 두 명이 어머니의 고향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아버지가 다가와 언젠가 반드시 데려가주겠노라고 호언장담을 했다. 그건 먼 미래가 될지도 모르는 약속이었지만, 어렸던 자신은 그래도 기뻐서 방방 뛰었다.

"그런데 이제 그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었으니, 언젠가 저 혼자만이라도 가보려고 했었죠. 그런데 호리즌씨가 나타나니까, 반가워서.."

아리마는 잠시 입을 다물었다. 그리고 망설이듯이, 우물쭈물 말을 꺼냈다.

"...쿠 훌레에, 같이 가 주실수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어요."

말을 마치고 나서도 괜히 말했나 싶었다. 애초에 이런건 자신과 맞지 않았다. 타인에게 속사정을 말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다니. 그가 배신이라도 하면 어쩌려고.

"무리인 이야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아까는 말하지 않은거에요."


//
늦어서 미안해여..ㅠ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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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어.. 근데 진행 안 한다고 하니까 일상돌릴거리는 많아졌네요
과거사라던가 과거사라던가 과거사라던가..()
도둑길드에 쫓기는 설정도 아직 남아있어ㅓ...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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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Ym3WWpTlU

아니?
어째서 전판의 1001을 채우지 않은거지?

괜히 기다렸잖아!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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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LYm3WWpTlU

마리 재갱!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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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1LPqJPHTFQ

어서와 마리주!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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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48FKU4HP7g

마리주 안냥!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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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마리주 어서와요!

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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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48FKU4HP7g

설마 호리즌 매력 41의 부인이......!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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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LYm3WWpTlU

>>32
ㅇㄻ...!!!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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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shsYb7LrX8U

....!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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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KLYm3WWpTlU

...!!!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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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48FKU4HP7g

타라주! 엄... 어제는... 미안해써... 으응... (._.)

37
별명 :
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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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MLGUTX6H6

....

아리마가 천천히 말하는걸 묵묵리 듣기만 했다.
'가족'에 대해선 아직은 말하면 안되겠다.
우물쭈물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답답한 '무엇'이 느껴지지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 참 바보구나"

담담하게 말하지만 얼굴에는 여전히 살짝 어색한 미소가 있다

"자기 동네, 자기 고향의 멋짐을 알려줄수있는 좋은 기회를... 더욱 친해지는 좋은 방법을 왜 무리라고 생각하는거야"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먼 길을 가장 빨리가는 방법은 친구와 함께하는것이라고
물론 그땐 친구랑 어디좀 놀러가게 휴가 좀 달라고 땡깡 부렸지만.

"가고싶을때 말해. 당장이라도 데려다 줄 수 있어. 물론 적대국인만큼 '스릴'을 즐길 준비가 되었으면"

병사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야밤에 단 한번도 본적도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산을 넘었다. 아침 낮엔 최대한 움직임을 죽이고 저녁 밤에만 돌아다녔지. 앞도 보이지도 않는 그 곳을

"나 사나이 호리즌이야"

으쓱거린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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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이렇게 아리마와 호리즌은 쿠훌레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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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두근두근한 모험 냄새가 난다...! 배를 타고! 쿠훌레로! 저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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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영문도 모른채 사과를 받아버렸다) 이 때 타라주가 할 행동은?


(뭔지 모르지만) 그런 짓을 하다니 용서못해!!! ٩(๑òωó๑)۶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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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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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이 잡히자 안겨 있던 가방이 톡 떨어진다. 많은 물건은 없는지 떨어진 가방은 퍽 가벼운 소리를 냈다. 벨은 당황한 것 같기도 하고 기쁜 것 같기도 한 복합적인 표정을 지었다. 플리에븐이 이렇게까지 반응할 줄 몰랐다는 표정이었다. 벨은 어쩐지 부끄러워져 눈을 꾹 감았다가 떴다. 반짝이는 듯한 당신의 눈을 보았다.

 "그,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정말 괜찮아요?"

 어떤 위험으로부터 지켜준다는 말은 가슴께를 간질이는 말이었다. 저릿한 것 같기도 한 그 느낌에 묘하게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벨은 자신이 '의뢰'라는 단어를 꺼냈음에도 그가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느니 말할까 긴장하고 있었더란다. 이렇게 흔쾌하게, 정말 흔쾌히….

 플리에븐이 제 손을 놓는다. 벨은 그가 자신의 왼쪽 가슴을 주먹 쥔 손으로 치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이 믿음직해서 그녀는 푸스스 웃음을 터뜨렸다. 이내 그가 한쪽 무릎을 꿇으며 오른손으로 벨의 왼손을 부드럽게 잡았다. 벨이 조금 놀란 눈을 했다. 플리에븐이 제 손등에 입을 맞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손등에 입술은 닿지 않았다. 조금 아쉬움을 느끼면서-그녀에게 이곳이 어디인지는 신경도 쓰이지 않는 모양이다-벨은 플리에븐의 말에 붉어진 얼굴로 떠듬떠듬 말을 이었다.

 "큼, 음. 예, 그렇지요. 그, 부탁…, 아우…. ……부끄러우니까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나름대로 아가씨인 양-아가씨지만-말하려고 했지만, 영 어색했던 탓인지 벨은 결국 그러지 말라고 하고는 배시시 웃었다. 플리에븐이 크게 헛기침을 하는 것에 개구지게 미소 지었다가 이내 황급히 일어서는 그를 보며 말갛게 웃는 소리를 냈다. 벨은 떨어진 가방을 쥐고는 플리에븐의 손을 잡아 끌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요. 어서 가야해요."

 정말 시간이 없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부끄러워서, 혹은 이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인지는 알 수 없다. 벨은 플리에븐의 손을 꼭 잡았다가 슬그머니 그 손가락에 제 손가락을 엮었다.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듯 앞을 보며 깍지 낀 손을 이끌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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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미아내오.ㅋㅋㅌㅌㅌㅋㅋ뭔지 모르겠지만...으응...(._.플리...플리...이....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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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응?! ㄱ...그...어제...그러니까...스레주가 오니까 다들 오는구나! 이런 말 해서 미안... 응... (._.)...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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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42 응? 으응? 뭔지 모르겠다니? 뭐야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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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겠단 거야!! 진짜 그래도 내가 늘 의식의흐름이어도 의식을 좀 잡고 쓰긴 했는데 이번엔 징짜 의식의흐름 으나ㅏ으ㅏㅣ부무릎아파ㅏㅏㅏ/!!:/!?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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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거구낭 괜차나요! (ฅ´ω`ฅ)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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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냥 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이만 쉬러 가는게 어때...? 내가 이어둘테니까 나중에 괜찮을 때 이어줘...ㅠㅠㅠㅠㅠㅠㅠㅠ 무리하지 말고 ㅠㅠㅠㅠ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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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아냐! 으응... 뭔가... 정말 미안해!! 하지만 내가!! 타라주 많이 애정하는거 알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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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과자)
(팝콘팝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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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ง ˙ω˙)ว ⁾⁾ 몰라요!!ㅁ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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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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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도대체 어디까지 바보인걸까. 내가 누군줄 알고 이렇게 쉽사리 승낙한다는걸까. 그것도 당장이라도 데려다 줄 수 있다며 자신있게 말까지 하고.

아리마의 표정이 일순 찌푸려졌다. 그가 싫어서가 아니다. 싫은게 아니라, 당장이라도 눈물이 쏟아질거 같아서. 깊에 숨을 들이쉬고 내뱉었다. 언제나의 웃음을 지으며 밝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전 이때까지 살아온 인생이 스릴 투성이였는데요, 뭘! 그정도는 가뿐해요. 그러니까 호리즌씨, 약속해줘요, 절 꼭 쿠 훌레로 데려가겠다고. 절대로.. 절대로, 물리기 없기에요!"

혹시나 그가 정말로 쿠 훌레에 데려가 준다면, 어쩌면 조금은 다시 사람을 믿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
으헝 졸려여.. 다음 막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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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우니까 일찍 이불속에 들어갈거에요!(이미 늦은시각)

아디다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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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52
뉴발란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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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53
컨버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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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둔 토리다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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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ㅋㅋㅌㅊㅋㅌㅋㅋㅋ 약 먹고 잠들어볼게요.....(흐릿한 눈)
사실 제가 좀많이 엄살쟁이라섴ㅋㅋㅋㅋ 으응..막 미안하고 그러타....ㅋ..ㅋㅋㅋ..
아암튼..이어주시면 저도 보는즉시 이어오고 그럴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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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타라주 잘자요! 안녕 굿밤!
아리마주 잘자요! 굿밤 안녕!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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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39
쿠 훌레로 여행!
끝나기전에 벨리움 말고 다른곳도 가보고 싶어ㅋㅋ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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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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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며칠 전 영원까지 함께하겠다고 맹세를 했었는데, 별써 잊으신건 아니겠지요?"

플리에븐은 장난스럽게 말하면서도, 표정은 굉장히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말 괜찮구나. 하고 생각할 만큼. 다만 그에게 있어서는 괜찮은 정도가 아닌 바라던 바 이상의 것이었지만. 귀족을, 그것도 귀족 여성을, 그것도 벨을,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과... 영원을 약속한 사람이라니! 분명 제일 기쁜 것은 그녀와 함께라는 것이지만, 그것 말고도 어떤 남자의 로망같은 것 또한 분명 있었다.

한쪽 무릎을 꿇고 낯간지러운 맹세를 한 후 일어선다. 그녀의 말에 살짝 돌린 고개의 볼이 더욱 상기되어 보이는 것 같다. 이런쪽엔 경험도 면역도 없다시피한, 몸만 컸지 마음은 거의 소년에 가까우니 말이다. 그녀가 시간이 없다며 빨리 가자고 하자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군요. 저도 준비는 완료되었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두 팔을 비스듬히 벌려 자신의 장비를 보여주었다. 대검 하나에, 장검 하나. 어떻습니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대답을 들을 새도 없이 그녀는 그의 손을 몰래 꼬옥 잡았다가 그 손가락의 그녀의 손가락을 엮었다.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채 그의 손을 잡고 그를 이끌기 시작했지만, 그는 알 수 있었다. 부끄러워 하는구나.

플리에븐은 깍지낀 그녀의 손을, 언제나 그의 방식과 같이, 아주 강해서 아프지도 않게, 아주 약해서 금방 풀리지도 않게. 부드럽고, 강인하게 꼬옥 쥐었다. 놓지 않을 수 있도록. 놓치지 않도록. 그리고 그녀의 잰 걸음을 성큼성큼 큰 걸음으로 따라잡는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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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모른다니?! 모른다니이이이 그걸 모른다니이이이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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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57
아직 안자여! 호리즌 막레보고 자야징..


타라주 굿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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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56 아냐! 아냐 ㅎㅎㅎㅎ 응응 약 꼭 먹구. 푹 자구! ㅎㅎㅎㅎ 무리하지 마! ㅠㅠㅠㅠ
미안해할 필요 없어~! 시간은 많잖아! 내일도 밤 12시 전까지는 시간 있꾸! 그러니까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 아프지 말구!
ㅎㅎㅎㅎ그래 알았어~ 나도 그렇게 할게. 푹 쉬고~ 잘 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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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타라주 가는거야?! 그런거야?! 으이이이잉 좀 더 얘기하려고 했는데! 잘가! 타라주! 내가!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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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아나징차 플리잌ㅋㅋㅋㅋ으아낰ㅌㅌㅋㅋㅋㅊㅋㅋㅋ (증발한다)
내일 잇거나 새벽에 일ㅇ어나면 이을거야 ....아니면 여기서 끝ㄴ내고 마차 빌린 후부터 시작ㅎ해도 좋고요 으ㅡ어ㅜㅠㅠ어우ㅡ어ㅠㅠㅠㅠ 귀여워 우리 플리ㅠㅠㅜㅠ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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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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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MLGUTX6H6

아무런 말이 없는 아리마
오히려 불안해진다. 나 혹시 무슨 말실수 한건가..? 그리고 찌푸려지는 얼굴에 나도모르게 도망갈뻔했다.
냉큼 미안했다! 하고 저쪽으로 도망가면 안쫒아오겠지.
하지만 곧 풀리고 언제나처룸 웃는 얼굴을 보이자 안심한다.

"내가 누군지 까먹을 정도로 바보는 아니잖아. 나 사나이 호리즌은 거짓말을 못해. 종교적이든 자존심이든 신념이라는 이유때문에"

말을 끝내자 잠깐 숨이 막히는 어색한 분위기
난 이런 분위기가 느므느므 싫어 좋은 사이도 싸운것 같은 분위기니깐

"그럼 늦었으니 조심히 들어가. 나쁜사람이 뭐 준다하면 고것만 받고 냉큼 도망치는건 잊지말고"

손을 흔들며 아리마가 가는걸 지켜보다 어제 밤을 신세졌던 으슥한 골목으로 향한다.

//수고하셨어요 잘자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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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어여 호리즌주!
...그보다 호리즌 이때까지 길거리 노숙이었어?!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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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담요도 없이
상의도 없이
자신을 지탱해주는 건
하의 뿐으로..
길거리에서 잠을 청하는..
호리즌.. (눈물을 참지 못하고 그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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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MLGUTX6H6

>>66 돈이 없어오... 직장도 없어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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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64 ㅇ...오...왜그러는그얏...!(((o(*゚▽゚*)o)))

응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그럼 이후의 것은(서로 짐을 완벽하게 챙기고 마차 앞에서 만나는것)으로 하자! 일단 첫레스는 내가 이어둘게! 아 그리고 마부는... 음... 내가 할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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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들어오지도 못했던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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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마부는 내가 할게! 좋아! 경박한 마부를 보여주지! 하하핳!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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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MLGUTX6H6

영원히 예비 용병으로 고통받는 호리즌으로 재미나게 돌려야지 ㅠ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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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담에 만나면 아리마집에서 재워줄게요()
바닥에 이불보라도 깔면 좀 낫겠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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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EMLGUTX6H6

다은 설정은 정해졌네여
바닥에서 쓰러져서 입돌아가는 호리즌을 발견한 아리마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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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돌아간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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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자야겠네여 다들 굿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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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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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함께 돌로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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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아가씨는 도대체 이 남 이베니움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건지 원..."
머리가 반쯤 벗겨진, 허리 굽은 남성이 어쩔줄 몰라하며 중얼거리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거의 기사급으로 보이는 은색의 갑옷을 차려입은 두 명의 병사가 마차 옆에서 대기하고 있다.

"여행 아니었습니까? 저희는 그렇게 전해들었습니다만."
머리에 투구를 쓰고있는 탓에 얼굴이 보이진 않지만 열린 투구의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얼굴은 꽤나 젊어보인다. 플리에븐보다 조금 나이가 많은 정도일까? 딱 벌어진 어깨와 날카로운 눈매. 플리에븐과 세워두어도 결코 밀리지 않는 체격의 소유자였다. 2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정되는 병사이다.

"뭐, 진짜 여행일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우리같은 일개 병사들에겐 머릿속에서 그쳐야 할 일이지."
그리고 또 다른 병사. 목소리는 굵고 낮다. 체격은 옆의 20대 병사보단 조금 작긴 하지만, 역시나 단련된 근육과 1,2년 갑옷을 입어본 것이 아니라는듯이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열린 마스크로 보이는 주름과 조금 쳐진 눈매. 40대정도의 병사다. 허나 옆의 20대 병사와는 다르게 투구의 끝에 빨간 깃이 달려있고, 가슴께엔 헤르딘 가문의 마크가 그려져 있다. 아무래도 옆의 병사보단 높은 계급의 병사로 보인다.

"자르딘 분대장님. 아가씨께서 만약 귀환명령을 거부하신다면 저흰 어떻게 해야합니까?"
20대의 병사가 물었다.

"글쎄. 억지로라도 어떻게든 끌고오라고 명하셨으니 명령에 따라야지. 우리같은 일개 병사가 어쩔 수 있나. 나 원."
자르딘 분대장이라고 불린 40대의 병사는 넉살 좋게 말했다. 그와 다르게 20대의 병사는 한숨까지 내쉬며, 여간 걱정이 아닌가보다.

"그 쬐끄맸던 아가씨가 벌써 이리 커서 혼자 여행을 다니시고..."
마부는 쓰고있던 빵모자를 벗어 두 손으로 꼬옥 쥐었다. 두 눈에선 눈물이라도 흐를듯 하다.

"하하. 아가씨가 떠나신지 아직 1년이 안 되었습니다. 감상이 지나치신 것 아닙니까? 어르신."
자르딘 분대장은 넉살 좋게 웃으며 묻는다.

"아아니, 그래도 말일세... 아무리 그래도... 드높은 헤르딘 가문의 따님께서 이렇게 위험한 곳을 돌아다니신다는게, 나는 오늘까지 잠도 제대로 못 잤단 말일세..."
마부는 손등으로 살짝 고인 눈물을 닦아내며 말한다. 부드럽게 패인 주름과 살짝 쳐진 눈매, 그리고 콧수염까지. 산전수전을 겪으며 살아온 느낌은 아니었지만 어느 마을에나 있을법한 정 많은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

"뭐, 저희가 꽁꽁 묶어서 데리고 가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20대의 병사는 장난스레 말하며 깍지를 끼곤 머리 뒤에 대고 마차에 기댄다.

"자, 자, 자네!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을!"
마부는 모자를 쥔 손으로 20대의 병사에게 삿대질을 하며 노발대발한다.

"자, 자. 그라인다스. 우린 그 어떤 때라도 섬기는 가문의 높으신 분들을 장난거리로 삼아선 안 돼. 자네도 알고 있겠지만..."
분대장의 부드러운 설교가 이어지려는 찰나, 그 20대 병사는 "하아암." 하고 나오지도 않은 하품을 길게 끌며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표한다.

"예, 예. 그래서 저희 일개 병사와 마부가 여기까지 와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높으신 분의 행차를 위해!"
아무래도 그 20대 병사는 이 임무가 그렇게 맘에 들진 않았나보다.

"그래. 그리고 우린 그 높으신 분 덕에 이렇게 밥 굶지 않고, 명예롭게 살 수 있는 것이지. 안그랬다면 너나 나나 흙바닥에서 구르고 있을거다."
자르딘 분대장은 그렇게 말하며, 저 멀리 길을 걸어가는 용병을 향해 슬쩍 눈짓한다.

"저런 놈들처럼 말이야."
그 용병은 검은색의 가죽 바지에, 목이 긴 부츠, 와인색의 튜닉을 입고, 허리춤엔 장검, 등엔 대검을 장착하고 있었다. 그 용병으로 보이는 사내는 무슨 일이 있는지 기쁘게 웃으며 뛰어가고 있었다.

"저녀석. 뭐가 저리 좋을까. 돈 많은 졸부 뒷통수라도 쳐먹었나?"
그라인다스는 비꼬듯이 말하며 "흥." 하고 콧방귀를 뀌었다.

"자, 자. 아가씨에게 보낸 편지의 시간이 될걸세. 여긴 내가 지키고 있을테니, 자네 둘은 조금 쉬어도 돼."
마부는 병사 둘에게 말하곤 마차의 발 디딜 곳에 앉아 하늘을 보았다.

"그나저나... 날씨는 참 좋구먼. 허허허."
그렇게 두 병사도 하늘을 본다. 드문드문 떠있는 구름에 짙은 푸른색의 하늘. 분명, 여행을 하기엔 최적의 날씨이리라. 그녀를 데리고, 다시 긴 거리를 넘어, 돌로레스 영지로 돌아가는 것이 그리 힘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허나 그들은 그녀가 규격 외의 짐을 '하나 더' 아니, '한명 더' 데리고 올 거라는 것은 전혀 예상하고 있지 못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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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69
구래요! ㅋㅌㅌㅌㅋ 그렇게..합시당...!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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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79 잉? 일단 프롤로그는 썼당!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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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ㅌㅋ흐헠ㅋㅋㅋㅋㅋ(보고온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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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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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2Vy+QIPYo

장난 아니게 바쁘군요.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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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으오 스레주다! 스레주 안녕하세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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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규격 외의 짐ㅋㅋㅋㅋㅋㅋㅋㅋ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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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레주 어서와요!! ㅌㅋㅌㅋㅋㅋㅋㅋ
어 지금 막 저 막 웃음 나오고 이거zzzzㅋㅌㅋ 뭐지 액ㅇ에 츼했낰ㅋㅋㅋ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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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85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벨주 괜찮아?! 어디 아픈거 아냐?! 약이 뭐가 잘못됐나?!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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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지금 보니까 너무 못썼다... 으으... (._.) 내가 필력이... 넘나 비루한 것...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벨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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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벨주라면 알겠지만! 기쁜듯이 뛰어가는 용병은! 바로...'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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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쟤네는 일단 헤르딘 가문의 사병이라는 느낌으로 써봤는데... 사병이면 대략... 레벨 10쯤 될라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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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아니 넘 조아서...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벨: ...?!?? (동공지진) 아니 왜..아니 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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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다행이다...여...열심히 썼어요...! (((o(*゚▽゚*)o)))

당연히 대륙의 대 가문에서 그 장녀를 데리러 가는데 병사를 붙이는건 당연하지...! 헿... 좋다고 해주니까 너무 기쁘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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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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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겨우 몇명으로 안끝나요.
사병 2천에 기사 30. 부기사단장정돈 가야할걸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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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소규모 전쟁도 아니고 2000... 그건 진군 수준인데...? 게다가 마을 경유는 어떻게 하고 그 2000이 1주일동안 어떻게 보급을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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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데리러 올 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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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아니 뭐 헤르딘 백작이 그렇게 하겠다고 한다면 그런거겠지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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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그렇다고 하면 다시 써야... 하겠는...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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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저 둘이 레벨 한 20정도... 아냐 그러면 저번에 그 견습기사가 15라면서... 어...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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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텔레포트 게이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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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그럼 게이트를 열어서 데려오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잠깐 그러면 1주일동안의 여행이...(플리주의 머릿속이 혼란으로 가득찼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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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위한 스레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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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에 시작하여 글을 쓰는 11월 3일까지 왔습니다. 사실 본래라면 이런 이야긴 처음에 해야했었지만 제 부끄럼이 이렇게 절 이 곳으로 이끌었군요. 언젠가 이야기했던가요? 벨리움 크로니클이 양판소를 쓰자, 라는 생각으로 쓰기 시작했던 내용이라고요. 사실 저는 '나만의'라는 사실에 많이 집착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자고, 그 결과 스레를 엔딩내야했지만 전 제 이야기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4주가 될락말락한 현실에서 전 여러분과 같이하며 참 많이 느꼈습니다. 레이드와 루니에를 통하여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여주자, 사막에 내리는 붉은색 눈이라는 '판타지'를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제 20대를 함께한 이 소설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는 때에는,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우리들의 시작은 불안하고 많이 흔들렸고(처음 딱 세분이 시트를 내주셨을 때, NPC로 떼울까 생각까지 하였었습니다.)도망칠까 느끼다가 결국 스레를 잡고 이어갔고, 하루 한 판을 갈 정도로 뛰어난 스레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를 가며 한분한분의 이야기도 밝히고 있죠.
지금부터는 여러분의 인생 선배로, 인생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하고싶은 일은 힘들더라도 도전해보세요. 힘든 일이 있더라도 참고 나아가보세요. 몸이 무겁고 싫어도 천천히 해보세요. 하기 '싫은'이 책임으로 이루어지면 몸은 천천히 그에 익숙해집니다. 지금 힘들다고 쓰러지지 말고, 꼭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저는 참 이 간단한 이야기를, 아직도 못 한 스레주이기도 하니까요. 이 이야기는 지금에 어울리지 않으니 빼겠습니다.

2기 백색 친서는 2019년 1월 1일 정식 시작을 생각으로 준비중입니다. 좀 더 동화적이고, 현실을 보여드리는 것 같은 설정들을 준비하고 다듬어서 가져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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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 어떻게 할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그러고보니 헤르딘 백작가정도면 분명 가문 마법사가 있을거고...

가문 마법사가 있다는건 굳이 마차 필요 없이 포탈만 열면... 잠깐 그러면 언제든지 벨을 찾으러 올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는건데... 음ㅁㅁㅁ으으으음ㅁㅁㅁ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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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텔레포트 게이트 한 번 여는데 마법사들의 마력 소모가 장난 아니니까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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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구나!!! 이해했습니다... 그럼... 이건... 헤르딘 백작의 선택에 따라 달려있다는거군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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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레주 마지막 인사다... 어...음... 2019년 1월 1일...이구나! 알겠습니다.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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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잘 갔다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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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리고 비밀이지만.
저는 지금부터 약 4~5개월 이후 하나의 스레를 세울 계획입니다. 백색 친서와 벨리움 크로니클 사이의 이야기를 조금 설정하기 위한 이야기죠. 그때는 말투도, 설정의 느낌도 바뀌어서 돌아오고, 진행자도 제가 아닐겁니다.
여러분도 다른 스레들 둘러보며 잘 놀고 돌아와주세요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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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아마 그때 마리주는 없겠지만 말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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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뭔가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를 것 같기도 하고... 알 것 같기도 하네! 응!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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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 8ㅁ8..이러깁니까? 이러기야??? 자러갈 거야....으이씽 뭔데 아이구 8ㅁ8...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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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101
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난...병사들 올 줄..몰랐을 뿐이고...엄청 설렜ㄱ고....이거 어우...(._. 어어떻게든...으응...어...그냥 어...음...어......(말을 잇지 못한다(찌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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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예감인데. 제가 한 40대까지 스레더즈가 살아있고 화력이 좀 되면 전 그때까지 육성스레 스레주중 하나일거에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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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그냥 그럼 내가 쓴대로 가자! 뭐 어때! 나중에 이어주세요! 괜찮을 때! 하핫!

>>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나도 시간이 난다면 계속 있을 것 같기두 하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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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 푼 설정이 37개나 된다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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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믿을만한 병사 둘에게 맡겼다고 하면 되겠지! 저 둘 레벨대는 대략 15정도로 하면 될거고! 그러니까... 이전 그 발리아? 정도로구만! 이정도의 병사 둘이면 도적 걱정은 없어도 되겠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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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우리의 스레주는 설정창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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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씻고 올게요 벨주! 어여 자러가! 푹 쉬고! 응! 저기에 벨이 나타나는걸로 레스를 쓰면... 벨>세사람and플리에븐 이렇게 가면 되겠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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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거 제국 정예군에서도 정예인데요.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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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럼 레벨 10대로 하고... 레벨 10대 2명을 보냈다고 하면 되겠지 응... 어차피 레벨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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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스레주께서 아니라고 하시면 고치겠습니다! 네... 사실 이정도면 되겠지 생각해서...! :3c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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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킁. 씻고 와야겠드아... 여튼 스레주! 즐거웠구요.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으음, 안타까움이 더 크네요! 사실 '우리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라는 느낌에서 끝나서... 뭔가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스레주 출장 관련해서 일 잘 풀리시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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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MuAtEcfzk

레주기 어ㅏ서 더 대화ㅏ하고 ㅣㅍ었ㄴ느데 약효가ㅏ 이지ㅔ와허 아ㅏㅍ안아프ㅡ로 기분ㅇ도 살리얄ㄹ리항게 막지금 놓ㅊ치면 후허ㅣ한다해사 벨주능 잠들ㄹ러가여
레듀는 허ㅏㅣ이팅ㅇㅇ이에요 안ㄴ녕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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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베르베르벨주 잘쟝!!! 난... 게임하고 있을까...! :3c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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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그나저나 저 약 보통 쎈게 아닌데...!(감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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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욧호
그럼 이쯤에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멘트를 날리면 딱 좋은 엔딩이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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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XlU/VwR/Y

>>124
어라, 나 지금 왔는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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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누 누구야!! 하나는 닐이고!!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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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그리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니! 좋은 엔딩이라니! 헛소리 하지 마!

난 살아남겠어! 살아남아서! 벨주와 결혼할거다아아아아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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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XlU/VwR/Y

아무도 내가 누군지 알 수 없을거야!

힌트 : 이 스레에서 제일 한거 없는 레스주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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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이시간까지 안 자고들 뭐해?

그리고 내가 누구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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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제일이라고 해도 말이야, 사실 우리 모두 크게 한 건 없어. :3c 다 거기서 거기인거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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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29 마리잖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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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이렇게 된거 레스주 토-크라던가! 남은 레스주들끼리 맥주랑 오징어 까놓고 오프 더 레코드라던가! :3c

오프 더 레코드라고 해도, 1달도 안된 스레에, 레스라서 다 기록이 남지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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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XlU/VwR/Y

>>130
의뢰 하나도 못끝냈는걸 ._.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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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33 어, 으, 으음... 어디보자... ...모르겠어! 누구양?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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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렉스주...려나? 렉스주는 난입시기가 애매해서...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하지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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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By5xgZMsTc

아쉽지만 로난주다.
아무도 내가 누군지 알 수 없을거라고 했지?
역시 난 천재야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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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그으렇구나- 안녕 로난주! :3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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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그럼 잡담 할 사람이 없다면 난 배틀필드1을 하러 가볼까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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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타라라라라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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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 타라! 타라! 보고싶었어!(와락(핥짝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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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131
아니 너무 담담히 맞춰 버렸어!

상으로 마리는 자러 간다!(의미불능)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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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으에 누가 자꾸 햝아 ;ㅂ;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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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훗... 이 맛은... 타라주의 맛이로구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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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뭐어~
저는 이제 못 오겠지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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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44 킁... 그렇구나... 우응... ._.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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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안녕하세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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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145
실망한거야~?

음! 뭔가, 플리주에겐 이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말이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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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144 엩...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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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148
에에에!
왜 그런 반ㄴ응?!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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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47 엥... 어째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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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나는! 솔직히 말해서! 모두 다 같이 와서! 누가 진행도 하고 하면서! 1달 꽉 채우고 했음 좋겠어. 스레주가 없으면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_.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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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로난하곤 원플도 꽂아보고...! 서로 틱틱대기도 하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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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150
내가 계속 쓸대없는 감정소모만 일으키는 것 같아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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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53 ...?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겟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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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어..어.. 누구주시죠? 제발 그런 소리 말아요....;ㅂ;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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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154
어제의 그그.. 답레 달지마! <<<<<<<< 이 멘트를 보고
아! 내가 너무 어리광 부렸구나! 내가 너무 심했구나!
하는 걸 깨달았을 뿐이야!

거기다.. 난 일상도 안 하고!
잡담밖에 안 하잖아? 이럴 바엔 빨리 떠나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것도 있구!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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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156 ...? 답레 달지마? 음? 내가?? 그러니까... 내가 닐주한테 울것 같으니까 답레 달지 말라곤 했었는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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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게다가... 잡담만으로도 충분하다구! 그걸로도 스레의 분위기가 산다구! 아무도 안 오는 것보단 훠어어얼씬 나아! 그리고 잡담 하다보면... 돌리고 싶어질지도 모르고! 응. 난 그렇게 생각해. :3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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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그래서 들고 왔다!

[꽤 작은 것 같은데... 흐음... 여튼! 그럼 참고 있다가 아침밥이나 먹어 바보야! 그럼 난 이제 자러 갈거다! 넌 답레 쓰지마! 웬만하면 날 화나게 하지 마라...! ]

뭐어..
나도 멀티를 돌리고 있는 게 있고! (이거, 친목 아니겠지?)
여기에 계속 있으면, 이미 엔딩난 스렌데 뭐하냐는 식으로 뭔가가 들어올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내가 너무 피해망상적인 걸지도 몰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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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닐주한테 한 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닐주랑, 언제 헤어질진 몰라도 미리 작별인사를 하자고 해서 작별인사 하고 계속 울면서 레스 쓰다가 한 번 더 작별인사 당하면 또 울것 같아서 그런건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_.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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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그러니까 나한테 하는 말이잖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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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사실 무슨 말을 하는지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이 스레에 남았으면 좋겠다구. 시트가 통과된 사람도, 통과되지 않은 사람도. 다들 일상이라도, 혹은 인원이 많다면 진행도 해보고.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남아서 잡담이라도 해주면 너무 좋고.

닐주는... 그동안 병맛 잡담(?)도 많이 하고 코드가 잘 맞아서 같이 병맛(?)스럽게 잘 놀다보니까 정이 들어서... 작별인사 할 때 너무 눈물이 나고 그래서 계속 작별인사 했다간 또 울까봐 일부러 저렇게 더이상 안녕이라고 하지 말자고 한거야.

음... 뭔가 오해가 있었나보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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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에? 닐주? 로난주라고 하지 않았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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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By5xgZMsTc <<<< 로난주

siSsWEa3RalDs <<<<< 나! 닐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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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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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섞인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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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6-11-03 03:12 ID : siSsWEa3RalDs
욧호
그럼 이쯤에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멘트를 날리면 딱 좋은 엔딩이군!

내가 와서 한 레스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6-11-03 03:28 ID : siqBy5xgZMsTc
아쉽지만 로난주다.
아무도 내가 누군지 알 수 없을거라고 했지?
역시 난 천재야

로난주의 레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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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닐주가 나한테 하는 말이었군. 뭐야! 이자식이! 괜히 긴장하게 하고! 난 혹시 무슨 태클이라도 들어온건가 싶었단 말이다아아아아! 괜히 속 졸였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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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 (ง ˙ω˙)ว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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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hsYb7LrX8U

앗 사실은 제가 닐ㄹ주입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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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 뜻은 다 밝혔어!
이 새벽이 지나면

피어나는 햇살에 묻혀
잊혀지는 달빛이 되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떠날 거시야!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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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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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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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닐주가 자주 쓰는 말은 뭐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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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나는! 널! 필요로! 한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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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٩( •̀ω•́ )و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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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저에게 돈벌어올 노예가 필요한데 오실래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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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 외롭지 않고 넘나 행복한 것!

(((o(*゚▽゚*)o))) 닐주, 로난주, 타라주 다 가지 말고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네... 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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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욧호!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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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괜히 또 눈시울이 붉어지는군...큽...나란 남자 센티멘탈한 남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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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정답!
하지만, 난 이모티콘은 ;ㅁ; 혹은 'ㅁ' 같은 것 밖에 사용하지 않아! (사랑의 맴매로 때림)

>>177
난 나에게 돈을 줄 주인이 필요하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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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돈벌어오면 돈 줄게 돈벌어와요 노예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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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쿠↘쿠↘다~↗스~→ 멘탈 이래요~~↘↗↘→↗↗↗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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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헉!
싫어! (때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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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에 ₍₍ (ง ˙ω˙)ว ⁾⁾ 멘탈이 약한걸!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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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아파....
아...
아우투스데바?
데바쨩?

데바쨩 마지텐시이이이이이!!!!!!! (광화EX)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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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전혀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해. 난 일단 단 두 사람이라도 남아서 돌릴 수 있다면 스레주가 말 한 1달 동안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잡담만 하더라도,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난 솔직히 다른 스레는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모바일이라 볼 수가 없음)다들 바빠서 잡담만 하고 가고 주말만 돌려도... 딱히 뭐라고는 안 하잖아?

스레에서 일상을 돌리고, 잡담도 하고. 문제 될게 있을까? 그냥 편할 때 와서 인사 하고, 같이 놀고, 또 가고. 이러면 되는거 아냐? 꼭 상주할 필요 없잖아!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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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바보구나! (맴매! 맴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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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이 스레의 멘탈 최약자다! 불만들 있냐! _:(´ཀ`」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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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아우투스데바님 믿어! 아우투스데바님 찬양해! 아우투스데바님 이뻐! 상냥해! 귀여워! (광화 상태라 효과가 없는듯 하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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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무슨 얘긴가 했군. 여튼 꼭 안 돌려도 되니까! 그냥 다들 와서 몇 번 잡담 해주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을까! 응! 굳이 책임감도, 강제성도 없다고 생각하고. 노는 곳이잖아 여긴! :3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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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물도 있지롱 (・ิω・ิ)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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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앗!
게살버거 노래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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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 맴매! 맴매! 오라오라 러쉬로 맴매 간다아아아아아!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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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를 수 없는 사이트의 관습이 몸에 배겨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
일상 스레도 아니고.. 육성 스레인데! 진행도 없고, 거의 대부분을 잡담으로 채운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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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데바짱은 게살이 아니야!!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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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하하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로다 (효과가 없는듯 하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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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랑 이야기를 못해본게 내 유일의 한이다
슬프다
데바 짱 이쁘고 귀옂고 상냥한 갓캐인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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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음... 하고 싶은 말은 뭔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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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나에겐 육성스레에서 이렇게 잡담이나 일상만 하는 건 안 맞다는 거야.
그래서 나에게 안 맞으니까 난 떠나려고 하는 거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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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음... 그래, 알았어.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막진 않을게. :3

게다가, 작별인사도 이미 했으니까! 응. 음... 그래. 잘 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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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말했듯이 6시가 지나면 갈 거야!
흥칫뿡뿡이 방귀대장이지요! (의미불명)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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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자러갈거지만!
좋은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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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말...했나? 안 보이지만... :0

난 자러 가야겠다! 다들 안녕~ 나중에 또 봐.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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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난주 잘 자고~ 나중에 또 보자!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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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난주 플리주 빠이빠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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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닐주 있느냐!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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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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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렸다! (와락(꼬오옥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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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 뭐야 욧호! 온기가 필요한 게로구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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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내가 아니라 네가 필요한거겠지 임마!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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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맞아!
손발이 차가웡...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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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사실 나도 손발이 차가워; 플스 책상에 있는데 책상 밑이 완전히 냉골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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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지금 플스를 하면 자동으로 냉각되니까 댑따 이득이잖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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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아냐 잘거라서 안킬거야...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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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아쉽군!
그래서, 날 왜 찾은 거야! 용사여!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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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음... 그냥! :). 마지막 인사! 또 하긴 그렇지만, 짧게 해야지. 이번엔. 잘 가고. 나중에 또 상판에서 함께 굴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그 땐 지금보다 더 자주 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잘가, 친구! 아디오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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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주는 어디에 있던 무슨 상극을 돌리던 닐주고, 난 결국 언제든 플리주니까! 우리의 '인연'은! 사라지지 않아! 가슴속에 남아서! 언젠가 서로를! 이어줄거야! 그 때!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그래도 우린! 친구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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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이야기 하려고 지금 이 시간에 안 자고 버틴 거야!?

바보구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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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 이후로 안 온다면서! 그래서! 한거야! 이 바보야! 정말... 네놈은 날 '열받게 했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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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거 잖아! 그렇잖아!
나를 감동시켜서 뭘 어찌할 생각인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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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응? 어쩌고 자시고 없어! 그냥 나중에 또 어디선가 보자는거지! 잘 가라는거야! 안녕이란거지! 너란녀석은... 그냥 서로 멋지게 인사를 주고 받고 헤어지면 안되는거냐...! 뭐, 여튼. :3 저게 다다! 어찌 할 생각은 없어! 잘 가시게나! 어디선가 연이 되면 또 마주치겠지! 그 땐 또 다시, 잘 부탁드린다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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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변했어! 말투 변했어!
다네는 뭐야! 아까처럼 대해줘! 그리고! 멋지게 하는 인사는 어제 했잖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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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근데 다시 마주쳤으니 다시 해야지 뭐 어떡해. 이러다가 작별인사까지 질리겠군...! 참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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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럴땐 평범하게 잘자! 빠이빠이 짜이찌옌! 싸요나라! 같은 걸 하면 되는 거라구!


뭐...
고, 고맙다는 인사는 지금이 마지막이니까 마지막으로 해줄거야!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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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그런가. 그런거구만! 내가 실수를 했구마아아아안

그으래애. 그걸로 한거지? 난 자러가야 한다고! :3c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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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sWEa3RalDs

>>226
그래!
플리주는 잘자구!
그리고..
음..
고맙구..
음..
고구마 먹어라! 빠이빠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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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고구마는! 요리에 넣어머그면! 맛있어! 잘 가 닐주!(손 흔들흔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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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즌갱신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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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갱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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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주 갱신합니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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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갱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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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 어서오세용!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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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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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입니다... 아무래도 이사가 끝날 때까지 (._. 일상 잇기가 힘들 거 가타오.
토욜에 이사해서 월욜이나 화욜에 인터넷 설치한다고 해쓰니..그때 와서 이으께오.
미아내오 플리주ㅠㅠㅠ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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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아, 그렇구나. 알았어 벨주. :3 잘 다녀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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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갱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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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알마 아녕!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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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 리갱입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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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주 안냥!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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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녕 플플!
앗뇽 홀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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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지금 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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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242 ...에에엒! (//∇//) 저...저거 그냥 패러디니까! 건담08소대에 나오는 대사를 패러디했을 뿐이니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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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ㅋㅋㅋㅋㅋ 벨과 결혼하는 게 아니었냐구...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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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ㄷ...둘 다 입니...다...!(도주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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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아니 이 분이...ㅋㅋㅋㅋㅋㅋ

앗. 맞아. 플리에븐은 어디 갔다 온 거예요? 지금 이을까 하는데 감..이..안..잡..혀...(흐릿한 누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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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엣? 괜찮아? 다음주 월,화부터 가능한건 아닌...가...!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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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ㅋ...ㅋㅋㅋㅋㅋㅋ....걸리적거린다고 쉬라고...(흐릿)

느리겠지만 하나하나씩...으응...
텀이 무슨 일대일 하는 것처럼 하루에 한 번 두 번... 이러겠지만 하나씩...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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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아 그냥 플리에븐은 옷가지나 이런걸 더 챙겨서 오겠다고 한거고 먼저 마차쪽으로 가면 될 것 같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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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248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쳤는데 뭘 더 옮겨...!

응 괜찮아! :3 무리 안 해도 돼! 돌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다행이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울지 않아도 될 것 같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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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플리 울보구나!(놀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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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251 울봅니다...! 놀리지 마세요...! 저 때까지 벨주가 안오고 아예 안오게 돼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ω;)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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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48FKU4HP7g

아, 아무튼...! 먼저 짐 챙겨서 마차로 가면 그 다음에 플리에븐 보낼겁니다! 기대하세요!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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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하객으로는 마리가 간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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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스테인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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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물건을 더 챙겨오겠다며-당연하게도 먼 길을 가야하는만큼-달려가는 플리에븐의 등을 향해 짧게 손을 흔든다. 벨은 가방을 등에 매고 잠시 하늘을 올려다봤다. 날씨가 제법 괜찮은 것이 멀리 떠나기 좋아보였다.

 벨은 입구에서 기다리겠노라 플리에븐에게 말해두었기 때문에 먼저 이동하기로 했다. 편지에 적힌 약속의 시간이 다 된 것도 있었지만, 저를 기다리고 있을 이들에게 그에 대해 미리 얘기를 해둬야겠다는 생각 또한 들었기 때문이다.

 솔직한 심정으론 제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 마차를 빌려 몰래 떠나고 싶었더란다. 단 둘만의 여행-이라고 하기엔 태평하지만-은 로망이 아니던가. 하지만 역시, 불가능하겠지. 벨은 조금 흐트러진 자신의 머리카락을 가다듬고 길게 심호흡을 했다. 어떤 이가 나왔든 당황하지 않으리라. 침착하게 함께 갈 이를 소개하리라.

 그리하여 마음 먹고 도착한 입구에는 마차가 놓여 있었다. 멀리서도 보이는 얼굴 둘은 익숙했고, 하나는 낯설었다. 그 사이에 새로운 기사가 들어온 모양이지? 벨이 천천히, 그러나 당당한 걸음으로 마차로 향했다.

//넘ㅋㅋㅋㅋ늦어서 미아내요... 배터리가 나갔어...(흐릿) 그나저나 막 설레기도 하고 제가 과연 잘 할 수 이쓸까(?) 싶기도 하고 막 그런다..허허허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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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ipahqjZ5jk

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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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부케도... 받을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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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OYXXJ1poQ

갱신 오늘은 고요하네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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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안녕~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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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1LPqJPHTFQ

아리마 재갱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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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OYXXJ1poQ

다들 안녕하세요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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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OYXXJ1poQ

오늘은 일상이 없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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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zOYXXJ1poQ

일상 돌리실분!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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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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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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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스레에 관해서 전할 수 있는 기쁜 일이 생겼습니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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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나비주 갱신합니다. 오늘은 어쩐지 스레주가 올것만같아 늦게 잠을 청하기로 했더니, 스레주랑 동접이네요. 어서와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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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hwLn+dWGoA

>>265
엩...? 어어어떤 건데요??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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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sMNjz+2nU

>>266
나비주 어서오세요.

2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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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뭔가 스레주 오니까 온 느낌이라 별로 기분좋지는 않지만요. 반쯤 맞긴 하지만.. 음, 다른거 하고있었고(횡설수설)
여하튼 다들 반가워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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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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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기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불행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지 사정으로 인하여 출장과 프로젝트가 크게 기한연장되었습니다. 이거.. 어쩌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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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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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

272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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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아니 스레 닫는다고 하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자회사 이 뭔 븟ㅅ..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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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LbQiUPRi6

엩......

2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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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진짜 인생 한치 앞 모른다더니 진짜네여. 역시 옛말 틀린게 1도 없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일단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면서 갈린 내 멘탈좀 회복하고..(횡설수설222) 음 심히 당황스럽네요.

275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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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사실 가장 놀라신건 높으신 분들이고, 저희팀은 놀란 사람은 저랑 팀장님 뿐입니다. 이거 참 허허.. 샹.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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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hiLs++DFmY

음....안 돼..... 저 진짜 마음 다 접었거든여..? 저 얘한테 지금 퍼부은 거 넘 많아서 막 멘탈 보존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아니 그니께 이게 지금.....무너데!! 자회사 폭파시킨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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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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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아 혈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멧돼지급 충격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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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일단 진정하고, 그래서 어떻게하려구요?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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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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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에서는 좋은 소식인데 저한테는 최악 뺨치고 옆후린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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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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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아니 근데 또 레스주들한테 말 안하면 2년동안 잠수타는 나쁜 인간이 될 것 같아서 이리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도 문제가 있네 이건ㅋㅋㅋㅋㅋㅋㅋ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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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ㅋㅋㅋㅋㅋ 아니 저희로써도 좋은 소식은 아니죠. 다 이별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을 들으니.. 겹겹이네요. 일단 레주 진정하고(토닥토닥) 앞날 이야기나 해봐요. 레주쪽은 좀 어때요, 크게 일 없어요? 기한연기된거 빼면.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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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주 갱신합니당!

그와 동시에 어마어마 한 희소식이다... 히히히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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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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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지금까지 김칫국이였구나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참 내가 뭐하러 그리 고생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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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미리 집을 팔아버렸다거나.. 뭐 그런 큰 일 없어요?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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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일단 진정해요.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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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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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설레발 제외하면 괜찮습니다. 집이야.. 이번에 사야지 하던 것은 있었으나 아직 사지는 않았으니까요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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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놀랐ㄴ는지 몸이 아야하는근여. (._. 징정하고 올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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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설레발 아니에요. 그 쪽 사정으로 인해 어쩔수 없었던거니까, 레주에겐 아무 잘못 없어요. 상심 큰건 알지만, 심심한 위로밖에 해줄말이 없어서 미안해요.
그래도 큰일 없다니 불행중 다행이야. 앞으로 다 괜찮아질거에요, 곧 차츰 제 자리를 되찾고 더 나아지겠죠. 여태까지 그래왔듯이요.

마음좀 추스리고 조금 진정해요. 그 후에 스레 이야기 할래요? 그러려고 온것같고, 저로써도 듣고싶으니.

288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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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저도 어쩔지 몰라서 온 것도 있습니다. 참.. 이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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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벨주신가 저분, 여하튼 진정하고 와요. 아프지 말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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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참.. 이걸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백색 친서를 열어야하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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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플리주 갱신- 그런가- 그렇게 된건가... :0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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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허허..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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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스레 면에서는 좀 위태롭던 B.C에서 넘어간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만.. 저도 최대한 진정하고 왔는데도 제 모습이 이렇군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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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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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벨주 괜찮아? (´;ω;`) 어젠 갑자기 무릎을 삐고... ㅠㅠㅠㅠ 쉬어 ㅠㅠㅠㅠㅠ 답레는 오늘 알바 쉬는 시간에 달겠습니다! :3c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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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0AWRNAdWL2

렉스주 갱신. 나는 고민해봐야겠어. 당장 백색친서를 열지말지는 레주 몫이지만 난 아직 벨리움에 정리못한 것도 많고 렉스라는 캐릭터에 애정도 많았던 터라 백색친서가 열린다고 해도 참여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네.  솔직히 지금으로써는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아. 레주가 돌아온다는게 마냥 좋은 사실만도 아니고. 부디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말해주길 바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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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우우 렉스주!! 이리와!!(부둥부둥

우리 렉스주 처음 안아보네... 맘고생 했을거야 응...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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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정말 진지한 마음으로는
다 그만두고 귀농하고싶습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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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저도 어쩌지 싶네요.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어요, 장난치나 그런. 물론 누구의 탓도 아니지만 다들 펑펑 울고 그러면서 2년뒤에 봐요~ 이런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캔슬되었다고 다음 스레 연다고 그러면.. 진 빠지고, 지치고 그러지 않을까요.
예수 보는 기분이네요. 죽은줄 알고 슬퍼하고 막 그랬는데 부활했어. ㅋㅋㅋㅋㅋㅋ 좀 심란하네요.
짜증나는 말이지만, 레주라면 그런거 감수해야죠. 조금 당신을 욕할수도 있겠지만, 결국 한순간의 칭얼거림뿐일거에요. 다들 결국 레주를 좋아하는걸, 뭐 어쩌겠어. 다음 스레 열어도 저는 시트 내려구요. 아직 이곳을 떠나고 싶지도 않고, 마땅히 돌리고 싶었던 다른 스레도 없었으니. 다른 스레 욕하는건 아니고, 제가 하고 싶은 스레가 없었던것 뿐이고. 사설이 길었네요.

무책임한 말로 들릴수도 있지만 결국 레주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 일이에요. 이런걸로 당신을 뭐라 할 사람, 있겠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사과하게 될거에요. 다만 그 뿐인 일인걸.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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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스레주의 선택이라면야... 귀농... 이미 밭도 있다고 했으니까... 으응...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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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좀 횡설수설해서 뭐라 말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나도 그만큼 혼란스러운걸.
자고 일어났더니 스레가 닫는다그러고 며칠뒤에 다시 캔슬이래.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욕하고 싶은건지, 괜찮다고 하고 싶은건지. 무책임한 건방진 말이나 지껄이고 있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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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으응... 버터풀주...(토닥토닥

나도 그 마음 이해해... 지금 좀 어안이 벙벙하고 백색친서? 하니까 갑자기 좀 그렇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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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렉스주 어서오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토닥토닥)

나비주는 레주가 하고싶은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 말을 하고싶어, 귀농 하고싶으면 귀농 하고. 나처럼 이곳을 떠나지 못하겠으면 다음 스레 세우고, 모쪼록 그때는 좀 오래갔으면 좋겠고.. 그래요.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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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하아....시골쪽에 마침 집도 좋은거 났다는데. 귀농할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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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kTBBhvjCU

뭐지 사실 그케 놀란 건 아니구요. 그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좀 보고 있어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좀 많이 노올랐나 봅니다. 심장이 벌렁거리네. 어이구야... 이 나이에...(동공지진)

>>294 아니 뭐어 으응. 편할 때 이어주세요. 언제든지요.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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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301
고마워요, 솔직히 지금 나 굉장히 좀 이상해보이고 짜증날텐데() 그런 말 해줘서.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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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벨리움 자체를 리부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여러분에게 푼 것이 레이드와 루니에의 이야기 뿐이기에, 그 둘이 아닌 다른 스토리를 풀 수도 있겠지요.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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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허. 저도 어안이 벙벙해서, 차라리 다 못 끝낸 이 이야기 다른 방향으로라도 완결낼까 싶군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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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z47vO0ZCJk

저는 지금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겠어요. 허허허.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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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303 엄... 으응...  스레주도 힘내요. 기대하던 출장 취소돼서 많이 속상하겠다... 응...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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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지금 짜증나서 제가 제시할 수 있는 방법들만 말합니다.
1. 벨리움 크로니클의 리부트
- 설정은 벨리움 크로니클과 동시에 진행중이던 설정 중 하나로 변경
2. 백색 친서로의 진행
- 사실상 가장 안좋은 방법으로 취급됨
3. 하야한다
- 레주는 하야합니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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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305 아냐. 나도 지금 마음은 버터풀주랑 같아. 정말로. 뭔가 묘하고, 울컥하고, 그냥... 그렇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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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레스 몇번이고 지우고 썼다 지우고 썼다 하다가 쓰기로 결심을 굳히고 씁니다. 난 여기 굉장히 오래있었고, 내가 여기서 배운건 딱 하나, 후회없이 행동하자는거에요.
결국 전자놀음일 뿐일지 모르는 이 곳은 내게 엄청 특별해서, 떠나려고 몇번이고 마음을 굳혀도 못 떠났었어.

그러니까 레주가 하고싶은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모르죠, 레주도 결국 나처럼 될지. 욕먹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해요, 누구탓도 아니지만 사람이니까 감정에 휘둘리는걸. 그런걸 다 감수하면서도 하는게 스레주잖아요, 거길 못 떠나는 이유가 뭔지 이미 충분히 알거라고 생각해요.

나 이 말 몇번이나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왜이렇게 감정적이 된건지.. 저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건방진 말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미안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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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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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그리고 바보같은 플리즈는 알바 왔더니 또 내일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0 뭘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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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06gD8N56io

앗 저런()(토닥토닥) 플리즈주 힘내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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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312 (토닥토닥(꼬오오오옥

그 마음 이해해. 아무리 전자놀이라고 해도 마음 쏟는 곳이니까... 으응... 너무 힘들어하지마...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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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qWXcmmZmd+

>>313
아니라매! 아니라매! 어제 내일이라매! 점장이 플리즈를 낚은 거야? 아니면 플리즈가 플리즈랑 날 낚은 거야? 아니라매! (깽깽)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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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리부트 밖에 안보이는걸...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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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rPyLD9Jw

아마도 제가 여기 남는 이유는, 책임감이지 싶군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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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LYm3WWpTlU

나는 음... 레주가 원하는대로 했으면 좋겠어.
레주가 굴리는 스레인데 우리들의 의견에 휘말리는것보다 자신이 원하는데로 해야지 가장 잘 굴러 갈거라 생각해.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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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ebnEm4fHU6

>>316 에...벨주...인...가? 어...으음...

아무래도 점장도 내 스케쥴을 완전하게 몰랐나봐... 왔더니 트레이너가 나한테 미안!! 내일이야!! 이러네... 어쩌라...고... 1주일에 한 번은 그냥 돌아가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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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qb0tSxIkos

전 리부트여도 새 캐를 낼 것 같고, 백색친서가 열려도 새 캐를 낼 것 같고, 레주가 하야해도 새 ㅋ 아니 이게 아니지 (..)
음... 모르겠다. 드립 치는 느낌이에요. 잠시만 지켜보고 있어야지...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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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스레주는 여러분이 바라는 세계를 보여주는 사람일 뿐이지 여러분의 주인이 아닙니다. 하고싶은 이야기정돈 스스로 고르세요.
이건 내 사과의 의미니까요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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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zmZJzEnJ0Q

난 솔직히 레주가 뭘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레주 설정은 재밌고 즐거웠거든.
다만 레주 진행방식이 나와 맞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었어. 그 때문에 다음 스레 참여도 망설이고 있는 거구. 진행 때만 생각하면 후회되는 동시에 원망도 되고 이것저것 혼란해져. 그것때문에 참여할지 안할지 고민한거야. 물론 레주가 철인이 아니니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그러니 레주는 레주가 원하는 길을 택해. 내가 뭐라고 말할 권리는 없는 것 같네. 설령 내가 선택을 안한다 하더라도 레주 스레가 재미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겠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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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LAbSvqSLU

책임감 밖에 남지 않는다면 하던대로 하는건 어떨까? 스레주가 말 했던대로 스레주가 사라지고 한달... 이면 어떻게 재나. 어쨌든, 한달쯤 뒤까지 그냥 남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일상 뛰거나 자체 진행 하고, 벨리움 끝내고.

스레주는 그동안 쉬면 좋을 것 같아. 몸도 맘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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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다만 리부트시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분의 시트는, 저의 손 안에서 계속 돌아가게됩니다.
시점은 5~10년 후의 설정들 중 하나로 여러분께 가능한 설정들을 불러드립니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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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책임감으로 스레주 자리에 있어서는 절대로 안돼. 지금 우리 대통령이 책임감으로 대통령하고있는거야..? 아니잖아.
스레주는 우리가 바라는 세계를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야. 스레주가 이야기를 가져오면 그 이야기에 같이 이야기를 덧씌워가는게 우리잖아. 주인은 당연히 아니지만, 사과의 의미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우리가 골라서 그 이야기를 우리가 씹뜯맛즐하는 스레는 난 바라지 않아. 그건 스레가 아니잖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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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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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제 추천은 리부트입니다. 여러분의 시트가 성장하는 장면, 5년 후 진행되어가는 레드스노우의 소식도 들을 수 있을테니까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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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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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제 진행에서 맘에 안드는 것은 말씀해주셔야지 저도 압니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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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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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이번에 된다면 망치- 나가신다! 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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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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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일단 레주의 추천대로 나는 리부트를 해보고 싶어.
다들 어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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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난 레주가 책임감으로 스레주 자리에 있는다면 귀농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 앞으로의 참여도 모르겠어, 레주가 또 스레 터트려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책임감으로 스레주 자리에 있는거랑 자기가 정말 원해서 스레주 자리에 있는거랑 많이 달라. 책임감으로 스레주 자리에 있으면 레주가 우리에게 보여줬듯 아 슈발 안해 이러고 스레주자리 때려치고 귀농해버리면 끝이잖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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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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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먼저 현재 벨리움 크로니클과 같이 진행중이던 설정은 총 2가지입니다.
1. 나이트 오브 벨리움
벨리움 제국의 기사 이야기로, 혼란에 빠진 벨리움 제국 내부에서의 일을 다루게됩니다.
2. 추적자
이 설정은 현재 내부에 진행되던 악마를 쫓는 벨리움의  사냥꾼들의 이야기입니다.

1번은 벨리움 제국, 부분적 전 대륙을
2번은 전대륙을 다루지 싶습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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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LAbSvqSLU

리부트 되면... 내 플리에븐은... 내 손에서 떠나가는건가...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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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33 대신 제 손에서, 쭉 이어지겠지요.
벨과의 연애도. 다른 일들까지도.

.. 미안합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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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레주 아까부터 나대서 미안한데 오늘 당장 뭘 할지 결정하기보다 며칠 푹 잠도 좀 잘 자고 노래방도 가고 저번처럼,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게 뭘까 생각해보는게 낫지 싶어.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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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이건 시험문제나 레주가 해야하는 일이 아니야. 제한시간도 답도 없어. 천천히 생각해봤으면 좋겠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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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35 전 정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이라서요. 그리고 꼭 책임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레를 계속 진행해보고 싶군요. 다들 돌아가고, 숨쉬는 그게 너무 좋아요.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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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1LAbSvqSLU

플리주는 일단 집가서 아이패드 잡을게요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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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스레 버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시스탬을 정말 약식으로 교체하고 제 과로사의 원인이던 스테이더스를 삭제할거라서요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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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337과 339의 말이 듣고싶었어. 고마워.

나는 백색친서는..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네. 설명해줄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리부트라면 2번이 좋아. 추적자라는 설정이 마음에 드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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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어.. 잠깐 들어와서 갱신하고 가려고 했더니 뭔가 엄청난 소식이 들어와있네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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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으음.. 뭔가 복잡미묘한 심정인걸
그래도 투표를 한다면 2번이 더 끌려요!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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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어서와. 엄청나긴 하네...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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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u+Wh9Zoeys

진행관련 문제는 내가 혼자 느끼는 불편일수도 있고 이 문제를 말하면 레주가 마음 상할지도 몰라. 난 굳이 애써 레주와 감정의 골을 쌓고 싶지는 않아. 그냥 참으려고. 시간이 지나다보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할래.

그리고 레주, 의욕이 앞서는 건 좋지만 우리에게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지금 성급하게 정한다고 한들 그게 제대로 될지도 의문이야. 레주도 시간을 가지고, 우리에게도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게 해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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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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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백색친서는 제가 과거에 가졌던 이해, 소통, 공감을 주제로 판타지를 짠 것입니다. 세상에 다신 나타난 초월자의 백색 친서, 그를 차지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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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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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간단하게 말하죠.
불만은 웹박수로들 보내십시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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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나도 악마를 쫒는 추적자 라는게 맘에 드네.

레주 그 무기중에 무게추에 사슬을 달아 날리는 그런것도 있으려나?
분동 사슬 같은거.

이런거 http://pds13.egloos.com/pds/200906/15/45/a0004645_4a3620d386a13.jpg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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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347
이미지 파일이 안열려..;ㅁ;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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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레드 스노우>나이트 오브 벨리움>추적자 순으로 자유도가 제한됩니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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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어서와. 그러게, 엄청나네.

레주, 이건 간단하게 말할 부분이 아냐. 불만은 웹박수로 보내십시오, 군대에서 조교가 명령하는 어투라는 느낌은 안들어? 저 레스주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하는건 고쳐야할거같다고 생각해. 불만은 대화로 풀던가 해야지.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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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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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사실 2번은, 제가 추천하지 않는 설정이기도 합니다. 악마라는 이름 아래에 얼마나 추악할 수 있는가, 인간은 언제까지 존재의 아래로 무너지는가에 대하여 다룬 이야기라서요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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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348
https://namu.wiki/w/%EB%A7%8C%EB%A0%A5%EC%87%84
요런거!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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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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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50 길게 말해서 제가 더 싸우기보단, 차라리 보고 고치게라도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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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352
오 굉장히 특이한 모양이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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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벨주- 혹시 있을까- 아직 쉬고 있을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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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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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물론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만 악마추적자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좋은 무기는 아니군요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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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일단 난 지금 뭐가 됐던 벨과 돌리던걸 올려야겠어- 그게 제일 먼저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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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그럼 그렇게 말해야지, 전에도 말했지만 여긴 텍스트가 전부야. 그점 유의해줬으면 해.
봐봐, 지금 내가 쓴 이 몇십자조차 강압적인걸.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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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QcfcSPcvMw

>>355
있어요.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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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369 (꼬오오옥(부둥부둥(쪽

푹 쉬어여어어어어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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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1qgh6GgVpw

불만을 웹박으로 보내는건 다른 레스주들도 못보잖아?
불만에 대한 의견은 다른 레스주들의 것도 들어보는게 좋을거 같으니 여기 올려도 괜찮을거 같은데.
여럿이서 토의 하는게 더 해결점을 보기 좋을수도 있잖아?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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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정해진다고 해서 스레를 바로 열 생각은 없습니다. 설정을 다듬고 하려면 2주정도의 시간은 꼭 필요하리라고 생각되는군요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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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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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61 진행에 대한 불만, 즉 스레 시스탬적인 불만 등은 웹박수로, 스레 외부. 즉 스레 사람들이나 저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여기에 남겨주세요. 전자는 제가 판단하고, 제가 해결하지 못할 이야기라면 다같이 토의하겠습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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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362
앗 혹시 확정된다면 리부트 시기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다행이네
여러가지로 정리하고 싶은게 있었으니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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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이렇게 참 늦사랑이 무섭습니다... 시간이 너무 아쉽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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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P4FFQIkJ0o

뭐랄까... 여러모로 2주 안에 제가 다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으로썬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못하겠어요.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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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 허허. 일단은, 저도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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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일단 기사라는것도 재밌을거 같다!
레주 추천적으로 그편이라니까.

기사는 우리 모두다 기사로 시작하는거야?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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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368
이야기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할때 자기도 즐겁고 더 흥이 나니까!
레주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뭘까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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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모두 벨리움 제국의 정규기사로 시작합니다. 이때 일부 이종족을 허락할 예정이며 스레의 내용은 제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전쟁들을 해결하거나, 에피소드를 해결해나가는 레스주들이 되겠군요.
시점은 7년 후, 그러니 막 레드스노우의 이름이 커져가는 때입니다.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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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아, 나 아직 버터풀 미래 이야기 못들었어. 해줄수 있어?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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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71 이건 리부트 스포가 되어서요:(...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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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다른사람들은 다 들었는걸. 나 그때 해준다고 그랬잖아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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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73 지금 강요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50년 후의 모습이라면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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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365
그거 동감!
한참 고민하다가 연플 세워야지 결심하고 일상 돌렸는데 리부트 소식 들으니까 아직 조금 심란해ㅋㅋ
뭐랄까 기쁜데 시간이 엄청 촉박한 느낌이야
음.. 일단 돌릴 수 있는데까지는 돌려봐야지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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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칭얼댐이었어, 미안. 좀 졸립기도 하고 그래서. 제정신이 아니네.. 정말로 미안. 아, 내가 말한 미래는 그 50년 후 그거였어. 그거 들려줄수 있을까?
오늘 너무 좀.. 그랬다. 그거만 듣고 자러가려고.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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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76 버터풀은 이후에 복수를 하고, 일루나스로 돌아가 타이터스와 결혼합니다. 가장 평범하지만 행복한 이야기로군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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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모든 레스주들이 개인플레이가 우선되고, 여러분 모두가 완성형에 가깝기에.. 제가 여러분께 딱 '이거 해라!'라고 못하는 것이 나이트 오브 벨리움입니다.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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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완성형이라...
냥냥귀 파이터로 해야지!

카짓의 주먹!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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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카ㅋㅋㅋㅋㅋㅋㅋ짓ㅋㅋㅋㅋㅋㅋ
좋아 그럼 난 아르고니안으로 간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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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j7/qkxuUE

그런가.. 고마워.

그럼 난 자러갈게, 내일보자 다들.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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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79 수인 기사 설정이 있다는 사실을 짚으셨군요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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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잘자 나비주!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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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그러고보니 기사면.. 처음에 시작해도 다들 어느정도 실력은 있는거네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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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넬티안, 엘프, 인간, 수인.
이번 나이트 오브 벨리움의 4종족입니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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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으음..? 넬티안은 뭐에요?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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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84 각 국가들의 최종병기이자 인간의 극한인 '기사'로 시작하니까요. 레벨 40 + 오러 + 귀족이라는 시작점으로 시작합니다.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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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세계관 내의 4대 유명종족중 하나로, 테크로(인간), 알르슈(엘프), 글로터와 더불어 넬티안이라 부르는 종족입니다. 꿈을 통해 성장하고, 얼마나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지, 그 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그 힘이 달라지는 종족이죠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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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오호오... 다들 강하구만.. 그래도 더 강한 적이 나오겠지!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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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hSY0KO/7AM

>>360
ㅋㅋㅋㅋ 네엥.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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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388
..?!
그럼 굴리는 스타일에 따라 천차만별..뭔가 재미있을거 같아ㅋㅋ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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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fWc1pB/wfU

넬티안은 그 종족이었나요? 꿈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고 그 미래를 직접 겪으러 간다던 종족... 그 종족이 아니었나..? 깨어 있는 시간이 상당히 적다...고 했던 거 같은데.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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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382
이 날을 기다렸지!

그러고보니 수인들의 역사나 사는 곳 같은것도 그럼 이제 밝혀 지는거군요!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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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아무래도 안되겠다. 에버노트로 올려야징!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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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389 보셨듯 마수도 잡으실거고, 동맹국의 전쟁에도 파견되실거고, 내부 전쟁에도 파견되실거고. 간단히.

B.c가 여러분이 뭉쳐다니며 성장하는 게임이라면 K.O.B는 여러분 따로따로 다니면서 뺑이치는 게임입니다.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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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여러분이 그리 암걸리던 글자도 이제 안녕입니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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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396 핫 글자 ㅋㅋㅋㅋㅋㅋ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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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의 어색한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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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https://youtu.be/S5LVNFeJhbc

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a5c8e7a6-1995-4ce2-8d01-481cd565e45a/1538c919141ad20ac1058fa306d8d5bf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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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뺑이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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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수인들은 일루나스의 남쪽에 있는 마우시류라는 작은 섬 출신입니다. 최초의 테크로가 만들어지다가 태고의 의지의 실수로 만들어진 종족들이죠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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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VW/Wwje0yA

감정 정리 좀 하고 왔어. 음, 그러면 시스템부분은 빼놓고 스레 외적인 부분에 대해 얘기할게. 최대한 둥글둥글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혹시 수용하기 힘들거나 인신모독적인 표현이라 생각하면 얘기해줘.

1.변덕.
레주가 바쁜 회사원이고 그에 따라 스케줄이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건 이해해. 그건 레스주들이 이해해줘야하는 입장이겠지. 하지만 하루에 몇번씩 진행한다고 했다가 안했다가 진행 시간이 서너번 바뀌고 심지어 진행 4시간 한다고 해놓곤 2시간도 안되서 끝낼 때는 아쉽기도 했고 원망도 하고 싶긴 했어. 진행 시스템 문제보다는 이게 더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진행을 무조건 지켜달라는 얘기는 안하겠지만 하루에 몇번씩 번복해서 혼란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더불어 그날 처리해준다는 건 미루게 되더라도 이야기해주면 좋겠구.

2.설정.
레주의 설정이 매우 시트스레에 다 실어놓는게 불가능하다는 건 알아. 하지만 적어도 옆동네 스레들처럼 홈페이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할테니 메이킹 정보는 최대한 정밀하게 풀어주면 좋겠어. 그리고 레스주들이 몰라서 물어보는데 이 인간아라고 하는 건 장난식이라 해도 좀 무례해보여. 레주만큼 세계관을 잘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다소 뻔한 질문을 할 수 있는데 말이지.
더불어 저번때 이벤트에서 레벨 5도 안되는 캐릭터들 앞에 레벨 수십자리 애들이 나올 때는 솔직히 왜 밸런스 조정이 안된건지 의문스럽긴 했다. 이 부분도 고려해줘.

지금 말할 건 이 정도. 나도 레주를 해보고 다른 레주들을 많이 본 터라 이걸 보는 레주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는 걸 알아. 혹시 기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 하지만 이 부분은 꼭 필요하고 레주와 상의해볼 부분이라 생각해서 말했어. 피드백에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얘기해줘.

그리고 이건 정말 개인적인 사담인데 시간을 좀 들이더라도 레주 건강상태가 조금이라도 나아진 뒤에 스레를 세우면 낫겠다는 바람이야. 약을 안먹으면 손이 떨릴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은데 단순히 스레 욕심만으로 이끌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지않나 싶어.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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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벨주! 써와썽! :3 역시 필력이 많이... 크으읍... 답레는 나중에 천천히 줘두 돼!! 헤헤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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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답변입니다.

1.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꼭 주의하겠습니다. 제가 문제가 컸습니다.
2. 여러분이 물으시면 제가 공개 가능한 한도 내에서,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겠습니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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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응. 고마워 레주. 밤에 찡찡거리는 거 들어줘서 고마워. 나이트 스레도 기대하고 있을게.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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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저도 하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은.
B.C는 진행을 적게, 꾸준히 했다면 K.O.B는 제 건강을 고려하며 평일에는 조금, 주말에는 3시간 이상을 기본으로 잡았습니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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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궁금한것들은 다 물어보세요. K.O.B 열리기 전 어떤 설정들인지는 아셔야죠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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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레벨 몇십자리들은, 이건 제 잘못이지만.
크게든 작게든 스트림에 영향을 주는, 나오는 것이 정해져있었던 존재들이였습니다. 미리 알려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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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375 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마주인가!! 힘내...!! ㅠㅠ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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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저 두시되면 자러갈겁니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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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이 되는건 이미 기사학원 같은곳을 통과 한 후인거야?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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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정규 기사시험 통과 이후, 신설될 14기사단으로 시작할겁니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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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3c......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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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기사가 되는데 통과해야하는 조건점 같은거 라도 있어?
지식 수준이나... 예법 정도... 업적...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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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드 스노우는, 7년 이후 설정을 이행하고있을겁니다.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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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으잌ㅋㅋㅋㅋㅋ 단번에 알아보는구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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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wgWBxGVKR+

호리즌을 놓고싶지 않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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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15 말투를 봤지...! 이건 아리마주다 하고 알았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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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413 최소 35레벨 가량의 전투 기교, 기사 예법과 명예에 관한 존귀함, 황제폐하에 대한 충성(이것은 각자마다 달라집니다) 업적은 없습니다.
기사는 1년에 50~60명이 뽑히고 40~100명이 죽기에, 수치는 얼추 비슷합니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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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칫뿡 이렇게 된 이상 레주 설정은 골수까지 빼먹을 거다

시작 종족이 5개라니 무슨 소리죠...? 90종족이라며! 우리 이러지 말고 스타팅 종족 딱 5개만 더 추가합시다!(레주:귀찮아요)

그리고 시트스레에 기사 클래스 기입해줘요! n차 전직 정보까지는 바라지 않으니 스타팅 클래스라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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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16 ...!!! 호리즌주...이리와...ㅠㅠ...(부둥부둥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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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 안냥! 그건 나도 그래! 우리 모두 벨리움이 마음의 고향이지! 엉엉ㅠㅠㅠㅠ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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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말..투..! 그런가.. 그럼 말투를 바꿔보겠소(타라말투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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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22 아냐 그래도 그건 아리마주가 타라말투를 따라하는 느낌이야...!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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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416
어서와 홀즌주ㅠㅠㅠㅠㅠㅠ으헝..
나도 그래.. ㅠㅠㅠㅠㅠㅠㅠ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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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벨주가 와서 빨리 읽어줬으면 좋겠다...! 반응이 보고싶어...! (((o(*゚▽゚*)o)))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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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아니야 진정한 코스프레를 하려면 이모티콘을 붙여야해! 기여운 이모티콘!₍₍ (ง ˙ω˙)ว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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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그런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구만 말투 바꾸는건ㅋㅋㅋㅋㅋㅋ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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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419 종족 90개중 10개라니.. 글로터까지만 합의봅시다. 우리.

벨리움 나이트(Knight of Belium)
벨리움 제국은 팽창주의에 입각한 전쟁국가입니다. 수많은 전쟁과 팽창을 겪으며 그 군사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고 그 대표적인 존재로는 마법사와 함께 인간 병기로 대해지는 나이트, 기사가 바로 그 증거와 같은 존재입니다. 당신은 기사에 대하여 알고계십니까? 그것도 벨리움의 기사에 대하여 말입니다. 벨리움의 기사는 평범한 기사들과는 다릅니다. 전쟁에서 즉시 사용하기 위한 압도적인 전력, 그리고 제국의 수준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교육. 그리고 제국의 기사작위를 가진 당신은 유일하게 황제폐하의 전력으로 평가받는 벨리움의 기사입니다. 기뻐하십시오! 당신은 제국의 기사과정을 모두 거치고 제국의 기사가 되셨습니다!
직업 설명 : 벨리움 나이트 - 벨리움 제국의 정식 기사이자 시작 위치가 벨리움 제국으로 고정됩니다. 여러 주중 하나로 파견되며 전쟁에 참여하거나 황제 폐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기회가 옵니다. 벨리움 나이트는 벨리움 제국만의 특징으로써, 기사의 특권인 오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라는 귀족의 작위, 거기에 황제폐하의 이름 아래 직접적으로는 간섭받지 않는 제국 우선법에 입각하여 범죄자들을 처리하는 경우는 즉결처벌까지 가능하는 등, 당신은 이 위대한 제국의 정규 기사중 한 사람입니다.

장점 : 벨리움 제국의 기사라는 점은 많은 메리트가 있습니다. 다른 평범한 기사들보다 강한 축에 들어가고, 즉시전력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어디 내놓아도 잘 싸우는 평균적으로 벨런스가 잘 맞죠. 거기에 귀족의 작위를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신비로운 오러를 사용하실 수 있다는 특권이 있죠.
단점 : 예법에 많이 걸릴거고, 귀족으로의 품위도 지키셔야합니다. 기사로써 명예를 추구해야하며 황제폐하의 명령이라면 죽음에도 뛰어드셔야하죠. 무엇보다도 특별히 백이 없으면 기사단 내부에서도 소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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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한다면 캐릭터 컨셉을 다시 잡아야하는데... 이런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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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귀여운 이모티콘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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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섯 종족만 푸는 이유는.

85개 종족들 중에서는 멸망하거나, 미래에 나오거나, 신화종도 섞여서 그렇습니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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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내 이모티콘도 귀여워!!! (๑>◡<๑)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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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VW/Wwje0yA

>>431 ((쥬륵))

냥냥귀로 만족해야지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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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들 집안 기본 스펙이 귀족이에요.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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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443
냥냥 크로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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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들 웃자요٩(*´◒`*)۶♡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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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아 기사는 귀족이 아닌 경우도 있나요?
추천 입학이라던가...!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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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슨 캐릭터를 내야 하나아...아아아아...하아...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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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 귀족보단 거지가 좋단말이다! 누더기입고 굶는게 더 좋은데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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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특수입학이라고 기사가 직접 추천하거나 경작의 작위를 가진 사람이 추천서를 써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일종의 특성으로 넣을 예정입니다.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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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돼... 나 왜이러지...! :3... 안돼 이러면 안돼! 정신 차리자...!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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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실제로 그리 하시면 기사로써 명예가 떨어져서 수치사합니다.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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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이번엔 좀 경박한 캐릭터를 넣을까... 여자를 밝히고 충성도는 바닥을 기는... :3...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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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443 명예가 1이라서 기사로 인정도 받지 못할 것이고, 작은 실수에 기사직을 박탈당할 수도 있습니다.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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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육성하면 역시 생계형 용병이 최고지. 부스러기 주워먹다 배탈도 걸리고 그러다가 엔딩땐 치킨시켜서 치킨무만 먹고 버리는 그런 인생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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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gfZ5B74ms

이번에는 인성 쓰레기캐 내볼까...사람들 괴로워하면서 즐거워하고 속수와 사기가 난무하는...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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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445 (현실)

(›´ω`‹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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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그으렇구나.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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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기본적으로 명예를 중시하는 기사라는 사실을 알아주세요. 시작하고 일주일만에 단체 명예사하겠네..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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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하이파이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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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50 (하이파이브)예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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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50 둘이서 지나가는 여기사를 보며 야, 야... 완전히... 죽이지 않냐...?(코피까지 흘리면서)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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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성추행으로 손목 잘리시게요?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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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엔 노출을 상당히 싫어하는 녀석으로 만들까
 꽁꽁 숨기는거지. 얼굴도 모든것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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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그래그래 아구 귀엽다ㅋㅋㅋㅋㅋㅋ(쓰담쓰담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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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호리즌은 사형이군요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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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기사도 기본 스펙이 40랩.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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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두른 보석이 완전 죽이는 가격이네. 집에 돈 많겠지...?(침을 흘리며...)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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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헿! 자, 잠깐. 나를 쓰다듬을 수 있는건 벨주 뿐이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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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 한달에 60오리타 나와요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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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우삼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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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오리타?!
엄청난 월급쟁이잖아?!
좋아 난 명예를 중시하겠어!! 돈앞에 장사없다 폐하 만세!!!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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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오리타가지고 만족할 수 있을 거 같으냐! 난 60루셀을 원한다!

진짜 인면수심 캐릭터 끌린다. 개쓰레기짓하면서 웃고다니는 캐 호시이...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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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기랑도 지금 스펙으로 레어는 되는 무기, 방어구, 의복등을 기본으로 받을거고, 제국 기사식 무기술을 배울거고. 오러를 배우고 글자도 읽고.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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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갓 입명된 애들이라 60오리타지, 좀 버는 기사들은 한달에 15루셸 버는 애들도 있어요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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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테크로 제외한 종족 고르면 귀족특성이 적용되나? 이종족 중에는 계급체제 없는 곳도 있을건데.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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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이제한이 있나요?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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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기사는 귀족입니다. 무조건 캐릭터들은 귀족이에요.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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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아하...?
그럼 대부분 기사하려고 하지 않을까? 현대로 치면 공무원급 철밥통인데 월급은 대기업급으로 받으니...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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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테크로 기준 평균 28세정도군요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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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그러면 이종족도 귀족체제가 있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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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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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우리 고시치는 난이도에 + 신체스펙이 올림픽 선수급이여야하고 집안이 최소 중소기업 아들딸.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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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상태가...?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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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의 죽어나간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뭐...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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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수인은 힘 중심이라 없고, 글로터는 뛰어난 장인이 귀족입니다. 엘프는 엘피네스 - 엘루아 - 엘리토 등으로 나뉘고, 꿈쟁이들은 없어요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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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감이 안잡힌다... 나중에 시트스레나 읽어봐야지!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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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건 제가 지금 시점보다 32년 전 시점 얘기네요.
1년에 30명이 등용되고, 20명정도가 죽습니다. 물론 1년 단위로요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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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지금에 만족해야지.. 끝날때까지 사과나무는 집어치우고 일상이나 돌릴꺼야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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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다 물어보시길. 답해드릴 자신 있습니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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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종족 캐릭터들은 캐릭터가 귀족이지, 캐릭터의 가족이 귀족일 필요는 없습니다.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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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어...아, 아닙니다... 일단 시트스레를 보고 분위기를 파악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 설정만으로는 뭔가 그 스레의 분위기?? 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나중에 천천히 읽어보고 파악할게요...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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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지금 벨리움 크로니클의 느낌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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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수치를 뽑아냈습니다!
벨리움 제국의 인구는 4억 2천 7백만 정도이며 전대륙의 인구는 33억이 되었습니다. 현재 벨리움 나이트는 총 8100명이네요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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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귀...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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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인 레스주의)벨-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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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로 달려오는 마부와 이어서 오는 두 명의 사병을 바라본다. 벨은 한숨인지 아닌지 애매한 숨을 내뱉었다. 자신의 관자놀을 꾹 누르듯 눌렀다. 세 사람이 제게 인사하는 것을 보며 그녀는 미소지었다.

 "반가워요, 자르딘. 그리고 그쪽은……처음 보는 사람이군요. 이번에 새로 들어왔나요?”

 벨은 못 보던 병사를 보고 고개를 갸웃했다가 제게로 뛰어오는 마부를 보며 난감한 듯 웃었다. 그렇게 뛰면 위험해요, 하고는 수척해졌다는 말에 한 손으로 제 뺨을 문지른다. 이내 그의 말에 병사, 그라인다스가 비꼬듯 말하는 것을 들은 벨에게 잠시 걱정이 일었다. 플리에븐과 만난다면 싸움이 일어나겠네. 그의 오만불손한 행동보다는 싸움이 일어날 것이 먼저 걱정이 된 모양이다.

 "잠시만요, 자르딘. 사람이─”

 벨은 자르딘의 말에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했지만, 그녀의 말은 뒤에서 들려오는 플리에븐의 말에 슬그머니 묻혔다. 끙. 설명하기도 전에 와버렸네. 다시금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정적이 흐르는 와중에 벨만이 여러모로 불안했다.

 그리고 그 불안감은 적중하고 말았다. 벨은 “제가 설명을─”하겠다고 말하려고 했지만, 더 이상 말이 이어지지 못했다. 플리에븐에게로 튀어나가듯이 나간 그라인다스 때문이었다. 채 말릴 틈도 없이 달려간 그가 플리에븐의 멱살을 잡아 올리려고 했음에도 그녀는 한숨을 내쉬었다. 믿음이 있는 건지, 아니면 반응할 기력도 없다는 건지.

 그래도 그라인다스의 말은 제법 기분이 나쁘다. 벨이 천천히 저와 그라인다스를 번갈아 보는 플리에븐에게로 향했다. 그리고는 그와 그라인다스의 사이에 섰다. 둘에 비하면 작은 체구였지만, 기백만큼은 퍽 당당하다.

 "제가 직접 의뢰한 거니까 이 사람에게 더 막말하면, 저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겠어요."

 벨은 그러고는 자르딘을 보았다. 이 치를 그만 데려가라는 듯한 눈이었다.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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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83 으으음... 이건 왠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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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yAMGXLlWVc

제가 넘........(._.

그리고 명예사...ㅋㅋㅋ헤헿ㅎ 귀엽다 명예사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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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클리아 엔루테(수인)앓이가 굉장한 분들이 많으시군요! 이들은 8100명의 기사 중에서도 약 7명밖에 없는 희귀수인으로 스피드 특화입니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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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이 시점에서도 총은 없습니다만 레스주분들이 활 쏴도 무지막지한 위력이 나올겁니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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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88 읭...? 읭읭? 벨주 괜찮아?? 무리해서 이으려고 안 해도 돼!! 푹 쉬어!! 아직 다 안나었잖어...(´°̥̥̥̥̥̥̥̥ω°̥̥̥̥̥̥̥̥`)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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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레스주들의 전투력

아마도 발리아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정도 수준을 검격 두세방으로 끝낼 수 있을겁니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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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좀따 일상 돌리실분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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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kn0vpmlB+k

>>491
넘...캐릭터들이 조아서...(????) 무리하진 않게씀다...사실 지금 약효가 올랑갈랑가 해욬..ㅋㅋ..나 정신이 내 정신이 아니햐...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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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494 ㅈ...진짜?! 기쁘다! ㅠㅠㅠ 넘나 기쁜 것... 아 그 약이구나 어제 뭔가 상형문자를 쓰던 그 약... 이제 자러 가! 응! 자고 나서 심심할 때 답레 줘! 느긋할 때! 할 거 없을 때! 응!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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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활만큼 투척하는것도 강력하려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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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2시까지 사람 없으면 아리마랑 돌리자:D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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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기사는 물건 던지며 싸우는 그런 품위없는 싸움은 안합니다만.. 아마 물건 던지면 우리 벽에다가 돌멩이 박아버리는 수준의 전투력이 나옵니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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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려고 했더니 조금 있으면 레주 자러갈 시간이네.

일상은 아니고 독백이나 해볼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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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497 옥희 도끼

>>496 에페 같은걸 무기로 써야하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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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잠이 안와서.. 얼마든지 하세요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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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도 무기로 쳐드립니다. 제국식 궁술이 있어요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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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갑자기 꽂혔다!!! 스레주 혹시 도는 없습니까? 기사...면서 느낌은 사무라이 느낌을 나게 하고 싶은데...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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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이도류! 사무라이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명예엔... 죽음이 따르고... 아 잠깐 이게 아니잖아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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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501내일 회사 출근해야하잖아. 푹 자. 질문이야 내일 해도 되는거고.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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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냥냥이를 하느냐
냥냥펀치 냥냥이를 하느냐 고민이로다.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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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있습니다.
>>504 이도류를 쓰는 기사가 8100명중 한명..
>>505 아뇨 저 지금 회사 숙면실..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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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식 격투술은 없습니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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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사무라이라면 할복이지!(해맑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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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조오오오오오아!! 갑자기!! 열정이 생겼어!! 이도류 사무라이를!! 노리고 싶습니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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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저리가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밀침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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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하게 해주세요! 하고 싶습니다! 이도류! 사무라이! 으아아아아아니이이이이이(한 번 치이면 끝장남)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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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어째서.. 그래 창이나 배우자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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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특성으로 귀화인 고르신 뒤 위치를 동방정국으로 하시면 됩니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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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귀족가의 설정은 벨리움 크로니클과 동일해? 그러니까 벨리움 크로니클에사 나왔던 귀족가의 설정과 일치하냐는 질문이었어.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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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좋아 이건 메모다! 메모야! 핰핰!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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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품위도 없거니와 실용성도 없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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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511
밀치다니 너무해;ㅁ;
할복해라 사무라이이이!!(칼들고 쫓아감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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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아니 뭔가 다른데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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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515 물론입니다.
백작가 하나가 추가되는 것 빼면요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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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확실히 치이는 요소가 있어야지 시트 쓸 마음이 들기는 하지. 이번에는 어떤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치일지 궁금하네.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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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창이 품위도 없고 실용성도 없다니요??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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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건 너무..너무 졸려서... 손가락에 힘이 없고 너무 피곤해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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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좋아 메모했다! 다음 스레는! 벌써 캐릭터의 윤곽을 잡았습니다! 대충대충식으로 보이지만 신념을 가진 사무라이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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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창말고 격투술 말한거 아닐까?

나 격투술 캐릭터 구상중이었는데...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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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이런거 흥미 있다. 로 물어봐보세요
>>522 마리주는 격투 얘기하시다가 창술이나 배워야지. 하신걸로 압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는 전자인 격투를 이야기하고요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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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18 레이저건으로 쏨(빵야.)

후우... 왜냐면 여긴 잡.담. 이니까. 훗.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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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어떤 백작가인지 살짝만 말해줄 수 있어?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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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23 으아으으으 ㅠㅠㅠㅠ 그렇게 될 때까지 버티지 말고 ㅠㅠㅠㅠ 난 우리 벨주가 아프면! 나도 따라서 아파!(?)

ㅇ...아니 마음은 아파...정말로...ㅠㅠ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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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마법사 가문입니다.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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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남아서! 벨주와! ㄱ...(끌려감)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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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출신이지만 기사가 되면 작위가 부여 되는 거니까... 부모님보다 높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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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귀화인이라도 황제에 대한 충성심은 기본이고, 제국식 무기술을 배우게됩니다. 제국식 도검술은 있긴 하나, 마이너에 가깝습니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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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치이는 키워드가 워낙에 방대해서......
>>530음음, 그렇구나. 일루나스 설정이 풀리면서 일루나스 출신 가문이 나온걸려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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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32 의외로 그런 경우는 많지! 부모님은 농노 혹은 평민인데 자식이 대성해서 귀족이 된다던가!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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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그 경우 부모님은 준 귀족으로 취급됩니다. 평민 이상 진짜 귀족 이하죠.
지방 영주가 기사작위 미만이면 말 까도 됩니다. 아들이 기사야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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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_. 버티려고 버텼던 건 아닌데 갑자기 약효가 퐈ㅡ아ㅡ아ㅡ앗 돌면서.....(..)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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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잌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사기적인 무기잖아 그거ㅋㅋㅋㅋㅋㅋ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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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앗 저거 마리주 아닌데... 내가 마리주 인데!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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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효도하는 셈이지!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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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이게 문제네... 마이너하다면... 으음... 어떤 이유가 있어서 마이너한걸텐데... 어렵다거나, 비밀리에 전해진다거나 아니면 효율이 안 좋다던가... 문제가 있나요?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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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아뇨. 마탑 출신의 대마법사중 하나가 황제에게 충성서약을 바치면서 헬리아의 주 하나를 들고왔어요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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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안타깝네... 격투술을 쓰는 기사는 없다니!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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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자를 내는 건 역시 성격적 결함이라 불가능 하겠죠...?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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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마법을 쓰는 기사도 많겠네.
그쵸?

마법을 쓰는 기사도 있죠?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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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간단합니다. 1. 도라는 무기 자체가 생소한 편이다.
2. 도는 베기 특화가 크지만 이 세계는 찌르기용 검의 특화가 많다.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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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아, 직위를 수여받았구나.

성격은 대충 구상이 잡혔는데 어쩔지 모르겠네. 끙...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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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37 아으... 그랬구나... 지금은? 괜찮아? ㅠㅠㅠㅠ 만약 갑자기 약효 돌기 시작하면 응 바로 누워서 자는거야! 응! 어... 내가 뭐라는거지... ㅇ<-<... 어쨌든... 걱정되니까... 으...응... 우리 벨주! 빨리 아픈거 나아라 ㅠㅠ 무릎 진짜 ㅠㅠㅠ 내 가슴이 다 아퍼!(가슴 쾅쾅

ㅇ...아프다...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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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하고도 확일적인 설정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545 죄송하지만 기사 캐릭터들에게는 마법적 재능이 없습니다. 관련 특성도 없고요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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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46 그러니까 찌르기 용 검이 많을 뿐, 도나 베기나 도검술 자체가 약한건 아니란거죠? 마이너할 뿐 위력이나 이런 부분은 비슷하다는거죠?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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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언더링 백작은 멘탈 나갔어요. 침략 헬리아 했더니 헬리아 대마법사가 주를 하나 바쳤으니..

아 언더링 백작 레벨 101됐습니다.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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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사는 없는건가.

역시 캐릭터 구상은 시트스레 나오는 걸 보고 하는 편이...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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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일단 캐릭터의 기사가 된 또다른 목적으론 거대한 제국에서 자신만의 검술을 만들고 추후엔 동방의 핏줄로서 도검류를 만들고 계승시키려는 생각인데...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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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그렇습니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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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주 일상 돌릴까요?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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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들이 찌르기가 특화가 되게 된 이유는 뭔가요?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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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일단 황제에 대한 충성도와, 아이 러브 제국이 필요합니다.
국뽕맞으셔야해요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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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54 좋아! 정했습니다! 이거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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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551
최강자는 계속 꾸준히 쎄지는구나...

스팩만 보면 소리만 질러도 다들 도망갈거 같다.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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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ddrZ6g8FAA

>>548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구...(플리주 가슴 쓰담쓰담 해)

>>549
그게 문제네요... 기본적으로 충성심도 있고 명예도 중요시 여기고 하지만 피를 보거나 다치거나 뭔가 스위치가 켜지면 180도 달라지는 애를 굴려보고 싶어서... ㅎ..ㅎㅎ 평소 소심쟁이가 스위치 켜지면 기사로서의 재능이 파ㅡ바ㅡ바ㅡ밧 하는 게 너무 좋아서...

혹시 격투술은 없다고 하셨는데 체술을 병용한 검술은 있나요?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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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중세 기사들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중세에는 두꺼운 갑옷 때문에 베기의 위력이 약했고, 갑옷에 금 간 부분이나 틈을 이용하여 일격필살을 노리는 식의 검술들이 유명했고, 관련 검들도 그런쪽이 많기에 그렇습니다. 쓸데없이 현실고증 1이기도 하죠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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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일단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는 성격이고 어찌됐든 기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건 잘 알겠습니다! 일단 국뽕은 맞고 시작하겠습니다!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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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60 아 맞다! 그건 알아. 그래서 무기도 가면 갈수록 무거워지고 커졌다고...아? 그것 말고도 검은 검인데 점점 커져서 베는 목적보단 거의 부수는? 갑옷을 부수듯이 베는 무기가 됐다고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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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560
옷 그러면 둔기가 더 효과적이지는 않을까요?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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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그냥 기사인 순간부터 체술은 필요가 없습니다. 오러만 써도 신체능력이 순간 괴물급이 될텐데.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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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562
맞아맞아. 그래서 크고 강력한 양손검을 쓰게 되었다는것도 들은거 같아.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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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59 어...ㅂ...벨주...그리고...그러니까...응...갑자기 더이상 돌리고 싶지 않다거나... 뭔가... 응 그런... 혹은 다른 뭔가 있으면... 말 해줘! 응... 내가 눈치 없이 계속 이으려고 하는게 아닌가 몰라...(._.)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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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Ctoncb4dVA

헉. 이중인격 캐 못 내네... 이미 여기에 다 말해버렸으니 인증 되잖아...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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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맞아 맞아! 이거 내가 가진 책... 뭐였더라... 판타지의 무기...였나? 거기서 봤는데!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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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우선은 싸움박질에 혈투벌이는 캐쪽으로 가고 싶은데, 전투본능에 따라서 혈귀가 되는 컨셉이랄까. 치고박고하는 근딜이 하고 싶네. 그래서 수인도 고려중이고. 싸울 때 타격감 좋은 애로 만드는 게 목표.

물론 생각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 바뀔지도 모르겠구.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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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실제로 검의 유행은 르네상스가 큽니다. 실제 중세에서 귀족이란 일종의 전사들을 이끄는 장으로, 우리가 아는 귀족이 여리여리한 것과는 달리 그뉵그뉵이거든요. 더 효과적이긴 하지만 이게 판타지기도 하고요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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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ghB4Ct6eI

>>566
엩.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섭섭하게... (,_,

>>564
그럼 이것도 패스... 으음... 알겠습니다.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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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궁금한건데 인증거리가 될까 무서우시면 웹박수로 질문하세요(........)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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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애초에 그렇게 따지면 기사라는 것 자체가 그냥 자릿세 걷는 조폭으로 알고이써... (._.)

지켜준다는 명목 하에 주위 상인들로부터 돈을 뜯거나 하는...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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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스테이더스 기준으로 오러 1 사용시 힘 35기준으로 사용 즉시 힘이 1.8배~2배로 증가합니다.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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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555
앗 돌리자 돌리자! 미안 지금봤어요;ㅁ;
선레 다이스 굴릴까요?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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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570
하긴 검이 더 멋지고 상징적인 의미가 크지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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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정확하게는.. 허허, 저도 조사해놓은 것들은 꽤 있었기에..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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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571 아, 으, 아니야! 응... 그... 혹시라도 난 진짜 눈새라서(...)만약 그런거라면 응... 내가 귀찮아질...까봐? 그러니까 내가 벨주를 귀찮게 하는 모양이 될까봐서어... (´°̥̥̥̥̥̥̥̥ω°̥̥̥̥̥̥̥̥`)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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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575 네네 돌려주세요!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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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게다가 오러라는 것도 있는데 베기가 효과가 없으리란 법은 없지! 좋아 이렇게 되면 그걸로 간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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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선레 다이스★

1. 호리즌
2. 아리마

다이스(1 ~ 2) 결과 : 2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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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나왔당! 상황은.. 저번에 말했던 상황으로 갈까
호리즌 줍줍해보고 싶어!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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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그리고 시작은 무조건 신체의 특정 부분을 강화하는 부분강화로만 오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마 팔이겠네요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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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아 갑자기 꽂힌 게 있는데, 여기 배경이 중세지? 안되겠네......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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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상황은 뭐든 상관없어요.
길거리에 버려져있는 호리즌을 주워가도 상관없고 밟고가도 되요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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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뭔데요?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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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HraDgQr/Nk

허허. 지금 엄청나게 궁금한 건 아니니까... 2주 후에 스레 열리고 나서 질문할게요.

사실 이제 질문 던지는 거만 봐도 저인 거 다 알아챌 거 같은데... 응... 뭐..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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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중세라고는 하지만 르네상스와 중세의 혼합에 가깝습니다.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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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dWX35LIB0s

>>578
ㅋㅋㅋㅋ아니에요 아니에요. :) 괜찮으니까 넘 걱정하지 마세요.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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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지금 알아두시면 시트 완성하실때 편할겁니다.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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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ㄱ...ㅣ...ㄱ....ㅖ....디..제..ㄹ..ㅁ..ㅓ...ㅅ...ㅣㄴ...ㅅ..ㅡ..ㅌ..ㅣ..ㅁ...ㅍ...ㅓ...ㅇ...ㅋ....ㅡ.....

응...안될 거 알아....질문해서 미아내....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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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검사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기에, 스레주가 악마화가 더 진행되어 나타났습니다.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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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ㅇ...알았어! 그럼... 어음... 안심하고 지금 바로 이어올게!! 응!!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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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디젤펑크 세계관도 있긴 하나, 이 세계관은 아닙니다.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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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역시 기계힘은 못쓰는구나...공돌이 기사나 기계의수 기사 내보려고 했는데.... 다른 캐릭터 구상해서 올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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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제 질문은 사실... 시트스레에 적힌 설정을 보면서 하는 질문들이라... 사실상 지금은 할 것이 없습니다...(...) 특성이 어떤 게 나오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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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DepTJnMhg

>>593
다녀오세요.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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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백작 이상의 귀족가 랜덤 선택, 경력, 귀화인, 전략가, 기사진급자, 평민, 이종족, 대부호의 자식, 푸르른 바다가 날 부른다, 마음이 안정되는 숲, 사막의 기사, 해외 출장, 품위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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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여기서 상세하게 어떤 설정 되냐고 물으면 인증위험이 있네. 조심해야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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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이 터지면 저는 나이트 오브 벨리움의 임시스레를 열 생각입니다. 일상은 각자 임시스레 파셔서 하시던지 하시고, K.O.B 임시스레에서는 아이피 바꿔서 질문하던지 해주세요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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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9SVyQxo6+I

기사단 내에 세부적으로 갈려서 담당하는 분야가 있어? 전기수보면 암살기사, 레인저 등등 기사라도 육성분야에 따라 확연히 루트가 갈리던데.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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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601 레인저는 따로 레인저 병단이 있습니다. 암살기사는 헬리아 왕국의 기사이기에, 벨리움과는 거리가 멉니다.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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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5WEdIXZn+s

>>598
백작 이상이라면 후작이나 공작도 나올 수 있단 거..군요...

바다는 쿠 훌레, 사막은 그로카, 숲은 ...숲은 모르타인가요? (그거 아님)

음... 지금 확 와닿는 특성이 없네요. 역시 설명을 봐야... 악마화 된 스레주의 질문 폭탄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좀 제정신 아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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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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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오늘도 일이 없어 한가하다. 용병단에 의뢰가 끊임없이 들어오긴 하지만 죄다 전투 의뢰니 일을 하기가 꺼려진다고 해야하나. 정면에서 나서서 싸우는건 자신 없고 말이지. 그런 생각을 하며 지갑을 들여다보는데 돈이 거의 떨어져 가고 있었다. 한숨을 푹 내쉰다. 어쩔 수 없지, 딱 한번만 더 훔치자. 일단 나도 살고 봐야하지 않겠어.

아리마는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어디로 갈까 고민했는데 역시 환한 낮시간대에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광장나 상점가 근처겠지. 생각을 마치고 그쪽으로 열심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데 건물 사이의 골목에서 무언가가 빼꼼히 나와 있는걸 발견했다. 뭔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는데, 그건 다름아닌 사람의 손목이었다.

흐음. 저렇게 축 늘어져 있는걸 보니 정신이 말짱한 상태는 아닌거 같고. 수면중이거나, 쓰러져있거나 한 건가. 높은 확률로 노숙자일게 분명했지만 혹시 모르니 확인은 해보기로 했다. 만약에라도 멀쩡한 사람이 쓰러져 있다면, 소지품을 털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

빼꼼, 아리마가 골목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다. 그러자 보이는건..

"...호리즌씨?!"

의식을 잃은채 쓰러져 있는 그를 보았다. 단숨에 달려가서 뺨을 두드려본다.

"호리즌씨, 여기서 자면 입 돌아가요?!"

605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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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603 사막은 그로카 왕국과의 국경선, 마수 자주 나타나는 우폰 사막령에서 시작합니다. 바다는 쿠 훌레의 국경지대에싀 시작하고 숲은 시오타 왕국으로 가기 전에 있는 아스펠리오 대삼림에서 시작합니다.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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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ItUoWDku6

>>605
시오타구나... 시작 지점의 특성이었군요. 이거 설명 보면 고르기 고민 될 거 같아...(다갓을 부르며)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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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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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그렇구나. 특수부대의 개념으로 보면 되려나.

귀찮은 부탁일수도 있겠지만 혹시 나이트 오브 벨리움 본스레 세우기 전에 가이드라인 같은 걸 간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나 같은 경우에는 눈썰미가 그다지 좋지 못해서 의뢰 외의 선택지를 잘 찾지 못했거든. 자유도가 높아도 목표를 못잡으면 말짱 도로묵이니까. 그냥 가볍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내용 정도만 있으면 편할 거 같아:)

608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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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607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NPC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도를 쌓는다던지, 귀족이라는 작위를 이용하여 다른 귀족들과도 친밀을 쌓는다던지, 기사들과 친해지는 것도 가능할것이며 전쟁이 넘쳐나는 진형이라면 자주 전쟁을 하며 전사로써 강해지는 것도 가능할겁니다.
나이트 오브 벨리움은 여러분의 상상에서 가능할 일들의 대부분이 가능한, 높은 자유도의 스레입니다.

609
별명 :
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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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다! 여러가지로 즐거웟다! 마시는 즐거움, 사람과의 즐거움. 어제는 여러 즐거움이 있던 좋은 날이였다. 그래서 달렸다! 형님들과 죽도록 마시고 춤추고 놀아버렸다.
그리곤 분위기가 슬슬 헤어져야하는 분위기이길래 먼저 가보겠습니다 하고 나오는것까진 좋았는데
끊겼다.

"크..으윽"

다 죽어가는 소리를 내고있다. 눈이 부셔서 눈도 뜨지 못하고 골골거리기만 하다가 잠시 멈칫한다.

"이런 죽은건가"

골골거리며 걸걸한 목소리로 겨우 말한다.
눈을 겨우 떠보니 눈부시게 찬란한 빛과 함께 여자가 말을걸고 있으니 이거 천국이구만.
내가 즉어서 천국에 오다니 역시 착하게 산 보람이 있구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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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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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일단 강해지는 것을 목표로 잡는다면, 국경지대 근처로 발령이 나서 자주 싸우겠군요.

6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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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7894240f-e08f-4ce4-9ff7-3ad565862cf8/5ce558f67679a286cc3286dd58affd5f

61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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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고마워. 나중에 본스레 시작하기 전에 틈틈이 참고해야지.

캐릭터들은 라인을 몇개 잡아놨는데 시트스레 뜨고 나면 구상을 갈거나 바꾸는 게 제일 나아보인다. 지금 괜히 확실하게 잡아놓으면 튕길거같아. 나중에 임시스레 때 여러가지 질문폭탄 던질 예정이니까 많이 귀찮을거야:)

이만 자러갈게. 안녕!

6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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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바꾸는 방법 모르눈데!!!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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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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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데이터 쓰면 껐다 켜여..

615
별명 :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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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벨주! 내 레스(마음이)야! :3

616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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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만 잠들어봅니다.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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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저 와이파이라성... :3c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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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안냥히 주무세영!!

619
별명 :
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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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몇 번 때리니 그의 의식이 돌아오는 듯 했다. 다 죽어가는 듯한 신음을 내뱉고 있으니 상태는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지만. 아리마는 그의 상체를 억지로 일으켜 벽에 기대게 했다. 그러자 그가 걸걸한 목소리로 말을 내뱉는다. 죽은거냐니, 무슨 그런 소리를 태평하게 입에 올리고 있는지!

"아직 안 죽었어요, 호리즌씨. 나 기억나요?"

일단 그가 의식을 차렸다는 거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물어보았다.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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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잘자요!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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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레스는...내일 이을게요.
ㅋㅋㅋㅋ그리고 플리에븐 진짜 너무 귀엽다... 으으...플리...플리....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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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도 굿빰!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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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응 내일 이어줘어! 무리하지 말구! 헤헤... 불쌍한... 플리에븐...

플리의 시점(멱살잡힘(??(어리둥절(간신히 자기소개 함(또 걔가 소리침(또 다른 사람이 소리침(분위기 무거워짐(어리둥절(눙물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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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우리 벨주 잘쟈! 벨주는! 내거야! (상태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 것 같다.)

으으 나 왜이러지. =_= 으...으히히! 벨주는 내거다!(도름) (((o(*゚▽゚*)o))) 잘자여!!(꼬옥(부둥부둥(쪽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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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DvvNPSKSg

아니 전 아직 안 자는데...:0...

>>623
ㅋㅋㅋㅋ벨이 어떻게든...어떻게든...!!!
자르딘: 뭬라그여???
그라인다스: 뭬라그여????
마부: 뭐시라고라?!??!?!!?!

>>624
ㅋㅋㅋㅋㅋ플리가 귀여운 게 아니라 플리주가 귀여웠던 거잖아...?! (꼬옥(부둥기둥기둥 근데 나 안자요!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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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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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흡!"

친숙하고 익숙한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든다!
상황파악을 하기전에 먼저 가지고 다니던 담요용 천쪼가리로 입주변을 딲는다.
그리고-
상황파악 완료!
젠장, 사나이로써 꼴이 말이 아니다! 여자 앞에서 술에 뻣은 모습을 보여주다니 고향에서도 이렆게 뻗어버린적이 없는데.. 어제 너무 기분이 좋았나?

"탕현하- 음음, 크흠! 당연하지! 아리마잖아"

목이 잠긴걸 플어주며 말한다.

"허, 이거 꼴이 말이 아니네.. 사나이이기 전에 남자답지 못해.."

시무룩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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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25 ?!!?!?!?! 벨이 뭐라고 하길래!! 잠깐!! ㅁㄴㅇ래ㅓㅁ닝리ㅏㄹㄴ밍러ㅏ 궁금해!! 으앜 나 못자겠땈ㅋㅋㅋ 이거 완전히 다음화 예고잔항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관통당함)

에! 그럼 더! 이쓸래! 벨주랑! 이쓸거야! 이힣힣! 가치! 껴안고! 이쓸거야! 나 왜이러지... =_=... 벨주 넘나 좋은 것...흑흑 가지마...(꼬오오옥(부둥부둥부둥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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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xFoLjdOp7+

>>627
글쎄요?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에 쓰고 있는 레스가 묻힌다)라고 하거나... (이번에는 집 근처 기차가 시끄럽게 지나가는 소리에 묻힌다)라고 했나보죠? 사실 저도 잘...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부둥부둥) 하지만 저도 갈 땐 가야해요. 지금은 안 갈 거지만. 아아무튼 너무...너무 정 들어하면 못 써. (애매한 단호(?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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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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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듯한 그의 목소리에 슬쩍 웃음이 흘러나왔다.금새 목을 가다듬으며 멀쩡하게 말하는 그를 보니 그렇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그것보다는... 아리마의 눈이 그가 가지고 있는 담요와 그를 번갈아보았다.

"호리즌씨, 이때까지 설마 이런곳에서 쭉 지내신건 아니죠?"

그러면 남자답기 이전의 문제인데, 이건.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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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라라라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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٩(๑òωó๑)۶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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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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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다! 안녕!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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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졌다!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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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디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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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안들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가 지나갔는데 기차도 지나가?! 이거 완전히...으아아아 오늘 잠자긴 글렀다! 막 두근두근하네! (((o(*゚▽゚*)o)))

...(말을 잇지 못함(이미 들만큼 들었...(...) 괜찮아! 헤헤. :3.........(쥬륵(침이 아닌 피다! 큽... _:(´ཀ`」 ∠): 나 어떡하지... 으응...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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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30 타라냐! 타라! 어여와! 안녕!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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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 8ㅁ8...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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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레주가 다시 돌아왔다!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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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ㄹㄹ레주 어서오세여!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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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스레 시작하면 바로 큰 일 터지넹 헤헤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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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나도 배가 고파...그리고 슬슬 졸려온당..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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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큰일이라뇨?!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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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저런... 어떻게 해? 그 정을 잘라내갔서. (그거 아님)

아무튼... 잠 잘 땐 자야해요. 주무셔. 그러다 낮에 잠든다?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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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폰 멧돼지가 날뛰어영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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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시간이 많이 늦어써... 졸릴만도 해... (부둥부둥부둥) 그리고 진짜 배고픈 건...8ㅁ8...

>>641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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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그나저나 타라주의 임티는 뭔가 스레의 요정같앜ㅋㅋㅋㅋ
뿅하고 나타났다가 뿅하고 사라져!
소원빌면 이루어지려나?!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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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cnAot3TDAo

그것의 이름을 말해선 안 돼...... 기사들 빨리 보내서 처단 해요! 잡아서 구워먹어버려! 찜도 하고 소세지도 만들고!!!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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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44 !! ㅈ...잘라낼 수 없엇!(도주 힇힇힇

으응 괜찮아! 그렇게 졸리지도 않고. 게다가 벨주랑 있는거 오랜만이란마랴...!(투덜투덜) 헤헤...헤헤헤...헤...헤헤...\(//∇//)\(바보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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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어..멧돼지..
망할 멧돼지;ㅁ;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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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우폰?? 읭... 멧돼지 진짜... 나중에 기사들이 몰려가서 멧돼지 잡아야겠네... 긔리고 고기파뤼!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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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RkO3yGfVpg

>>649
앗...그랬던가요? 오랜만...이었나...! ㅋㅋㅋㅋ 아이구...그래여 그랭.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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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잡으려면 정예기사단인 1~2기사단 하나가 투입돼서 한 기사단 멸망은 각오해야함여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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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52 벨주는 나에게 관심 없는게 분명해... =ㅠ=...하지만 그건 사실이니까...어쩔 수 없지! (●´ω`●) 헤헤헤...벨주다! 헤헤헤...:0......(침 쥬륵)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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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53 너무 쎄지 않습니까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멧돼지 잡는거면 대민지원이라도 가는건가...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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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대마수가 아니니까여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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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vFSFeiF6+g

>>653
태고의 의지로 뽀사줘요...!! (?)

>>654
아아니 그건 아닝데...ㅋㅋㅋ 아니 전 자주 늘 붙어있었다구 생각해서 (._. 호호호. 어쿠. 제가 인기가 좀 많으네!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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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잠깐만... 지금 너무 노ㅓㄹㄹ라서 읽다가 바로 내려왔는데 이거 무슨 일이지요....?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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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XTlIUzPgP+

으...배고파...먹을 게...업서... 8ㅁ8...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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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울면서 타라스크 엔딩을 휴지통에 구깃구깃 넣는다)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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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rsuzxzwY2

>>658
타라주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침착하게 냉수 한잔 마시고 진정해요.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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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t5TLb7DJOg

>>660
아...!!!!
(아쉬움)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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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냉수를 마시라니 발도 시려운데 얼어죽어버릴게 분명해!! 。゚(゚´Д`゚)゚。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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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660 그건 거의 확정미래인데여.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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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음음 그래서... 리부트 확정인가요? 차기스레는 어떤 세계관...?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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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57 :0...에...에에...:0......... 그치만! 왠지! 사라졌는걸 중간에!(?) 인기가 많다니이... 뭔가... 질투난다... o(`ω´ )o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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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HpHnvoOzE

아 님들 기사로 활동하다보면 님들 만날때도 있어여.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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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타라라라라 놀랐군! 하하하! 바보! 바-보! 바아아아보오오오!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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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668 aㅏ!!!!!!! 놀렸겠다!! 놀렸겠다아!!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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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69 힇흫힣힇ㅎ히흫흫힣ㅎ흫힣 바!보! 바아!보오! 아보! 아보! 아보..?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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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670 아보크!(아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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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앙..한계다!
홀즌주 미아내여ㅠㅠ
자야겠어.....


미나상 잘자요 굿빰!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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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71 크샤트리아...!(아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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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옹 알마주 알마! 알마알마! 아르마! 아르아르! 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베데르치!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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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mqvub2GLDg

우리가 우릴 만나....?
!!!!!!!!! 내 캐가 내 캐를 죽이려 든다!!!"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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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괜찮아 플리에븐은 돈 달라고 하면 돈 줄 애니까... 일단 만나자마자 쇼미더머니를 하면 돼...!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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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17Dd6vcT+M

>>666
앗ㅋㅋㅋㅋ 짐 나르느라 바빠서 그랬어...ㅎ..ㅎㅎ...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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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4bx/Be73+

아르마주 굿밤이에요. 잘자요.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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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맞아!!!!!!!!!!그랬찌!!!!!!!!!!미안!!!!!!!!!!내가!!!!!!!!바보여써!!!!!!!!!(할복(푸우욱

_:(´ཀ`」 ∠):으게엑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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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674
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얔ㅋㅋㅋㅋㄲㄱ


지금은 너무 졸리니까
일단
잔다!
진짜 굿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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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5czD3e72U

>>679
ㅋㅋㅋㅋ귀여워.... (배 다시 꼬매줌) 아구 속을 그케 드러내면 어떻게 해여.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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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마이아리마이바이!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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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정말 혼란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져..(코슥)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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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82 ㅂ...벨주...받아...줘...내 마음...이야...(심장 건넴

털썩(사망 _(:3 」∠)_(쥬금(시체(벨주가 뽀뽀해주면 살아날지도...!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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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어음.. 그럼 일단 벨크 캐릭터들 설정은 어떻게 되는거에요? 그대로 각자 에피소드 풀어주나...? 쓰고 있던 엔딩 버려도 되는 거죠..?(꾸깃꾸깃)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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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쓰는도중에 반말로 쓸뻔 해따)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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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ㅁㄴㅇㅀ ㅇ모르겠다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 볼랴.....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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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87 으응... 스레주가!! 지금 있는 캐릭터들은!! 스레주가 갖고 간다고 했어!!(?)

그러니까.. 세계관에서 계속 움직인다고 했어!! 으응...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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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84 히익 지금 보니까 앵커가 틀렸어!! >>681 로 앵커 수정...!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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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6YE+inKGM

>>684
(마음을 받는다!(받고 도망간다(멀리멀리 사라진다!!

지만ㅋㅋㅌㅋ 으앙 안 돼 죽지 말아... 8ㅁ8!! 하지만 내 뽀뽀는 어ㅓㅓ어ㅓ엄청 귀한 건데...(손키스를 날린다(이거 아냐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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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90
(자...잠깐! 어디가는거야! 흐엥! 벨주! 흐엥! 좋아했는데! 마음까지 줬는데! 아니 좋아하는데! 후에에에엥 뽀뽀... 나나나나나나 나한테만 주세요...! \(//∇//)\  나나나 나한테만...!)
    \/
o(`ω´ )o(플리즈의 영혼)
      \/
    ㅣ
_(:3 」∠)_(시체)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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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s+Vh0UUiuE

>>691
ㅋㅋㅋㅋㅋㅋ(두리번두리번
아느아어아으아나챠! (쪽(튐(사라짐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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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fT70T+K0s

아 근데 진짜..엄청..배고파..(._. 이대로면 잠도 못 자겠네오...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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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92
(베베베베베베베베벨주의 뽀뽀다! 으힣! 으히힣! 으히힣흫힣ㅎ! 베베베 벨주! 조...좋아해! 벨주! 으힣! 벨주는 내거야!! 내꺼!! ! 으힣! ㄱ...가지마!(손뻗)
                              \/
                              l
                    (((o(*゚▽゚*)o)))♥︎♥︎♥︎♥︎(플리즈의 영혼)
                              \/
                            ㅣ
(*≧∀≦*)(살아남(_(:3 」∠)_(다시 죽음(행복사)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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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693 나도 배고파서! 커피 쯉쯉 먹고 있...(속쓰림)

으으... 여러분... 배가 고파도 커피는 마시지 마세요... 마실땐 몰라도 곶통이 2배가...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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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자마자 쓴건데 만드느라 오래 걸린건 함정)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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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엄청난 커플주들의 기운...!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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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그 그 그 그 그 그렇지 않 않 않 않 않 않 않녕하세요!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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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U22u14oKyw

임티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와 마리주!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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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ฅ´ω`ฅ)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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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그래 안녀어어어엉.
내가 누굴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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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 복붙 지우려다가 작성눌러버렸다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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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아니 알아채다니! 상으로 커플끼리 잘 있으라고 가주마!(사실내가 졸림)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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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구나! 마리주 안냥!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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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십니까!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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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다 온거야...! 잘자라!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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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였군! 잘가요!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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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얍챱얍얍챱챱... 심심하당-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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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남았나아-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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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 굿밤!
타라주는 들어가신 줄 알았는데 아니네오...? :0

으 벌써 네시야... 두시간만 버티면 밥을..먹는다...!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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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잉...안자도 돼? :0...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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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간다면서 눈팅하다가 레스를 써버렸어오...

어라 네시구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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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내가 잠들게 해주지...!(푹(수면제 가스총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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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엘렐레~ 자기 싫은걸~ ₍₍ (ง ˙ω˙)ว ⁾⁾ 엘렐레~~~~

(퓩)

(○´ω`○) zZ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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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잘자렴 타라주!(이불 덮어줌(그런데 숨을 안쉼

...타라주가...죽었어...?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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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BfNOGRN+Vo

ㅋㅋㅋㅋㅋㅋㅌ앗...저도 그만 자러갈래...
잠들면 배도 안 고파지게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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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가는거야? 그런거야? 응 아라써. (._.) 잘자. 벨주도. (´;ω;`)

난 혼자 남아서 울다가 지쳐 잠들게찌이...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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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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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시체에게서 타라의 시트를 꺼내감

이걸로 타라는 나의 거시다...히히히...!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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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키워 주세오...!

타라: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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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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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타라와 플리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 이히ㅣ히...! (((o(*゚▽゚*)o)))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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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주입니다!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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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23 그렇다. 그는 시트를 빼앗기고 나서... 공백만이 남게 된 것이었다...!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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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가라 타라스크! 예전 너의 그림자를 지워버려! 공격!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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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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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히에에에에에에에....!(사라짐)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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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ω;`) 진짜 혼자 남았넹... 힁... 。・゜・(ノД`)・゜・。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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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26 헿! 아직 있구나! 헤헤! 타라스크! 공격해 공격! 얍얍! 헤헤!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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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이러케 이러케 시트를 하나 하나 빼앗는거시야...! (((o(*゚▽゚*)o)))♡

글케 되면...난...더이상...!

...외롭지 않겠지...(´;ω;`)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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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왠지 아련해졌다....

(토닥토닥)

(퓩)(머취)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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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30 흑흑...타라...흑흑(픽

?!(털썩)

_(:3 」∠)_...zZ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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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731

(주섬주섬)(타라 시트를 다시 꺼내감)

타라랏타라랏타! ٩( •̀ω•́ )و(아이템 습득의 포즈)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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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32 _(:3 」∠)_...zZ

(사실 그 타라주의 시트엔 시한폭탄이 장착되어있음)(갤놋7)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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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엩 잠깐.... (펑)

이러케 타라스크의 존재가 말소됐다고 한댜...(아련)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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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34 (사실 진짜 시트는... 타라주의 가슴 속에 있어...! 너의 가슴 속으로부터... 진짜 타라스크를 끄집어 내는거야...!)
속삭이는 플리주의 영혼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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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앗..! 타라야.. 타라주 속의 타라야 있니...?

타라: 없소.

。゚(゚´Д`゚)゚。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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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36 (잠깐 대답을 했잖아 바보야...!)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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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 (•̀ω•́ )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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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38 나 갈래애- 안녀엉- 잘자 타라주-(손 흔들)

타라스크는 네 마음 속에 있어! 그리고 너에게 상심해있어! 너의 타라를... 잘 달래주어...!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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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잘가요!!!!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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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g4cvrA05w

아리마주 죄송해요 ㅠㅍ 기절해버렸습니다.. 3시가 저에겐 마의 구간이네요 죄송합니다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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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741
괜찮아요 호리즌주!
나도 3시 넘으면 눈꺼풀이 엄청 무거워지는걸ㅋㅋㅋㅋ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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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플플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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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d9AxsQzBU6

말말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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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qD4qw9NI

벨벨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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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뭐야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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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플말벨
플말벨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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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6745lAjXJM

참고로 나는 컴퓨터 갱신한 말말이다.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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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그렇군!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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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zp+gwpS+/I

>>742 좀따 이을까요? 아님 ㅈ지금이라도 이어둘까요??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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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wpTIxEvUkE

플리주 울지말구 기다려요. 저 정리하고 ...이어올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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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51 ㅇ...어...! 기다릴게! (((o(*゚▽゚*)o)))근데 뭔가 불안한건 기분탓인ㄱ...거...지...?!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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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MLJFb3iCR+

>>752
그 불안 맞는 거 같애..ㅋ..ㅋㅋㅋㅋ 인터넷 이전 신청을 했는데 오류가 있어서 이전이 안 된대요... 당연히 설치도...(흐릿)

제가 데이터를...충전할게.....(데이터 가난) 아무튼..좀..어케 막..정리 되면...응...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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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5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아 아닙니다!! 무리하지 마!! 하루 이틀 늦어도 괜찮으니까!!

원래 월,화쯤에 되는건데 무리하는거잖아으아... 벨주 무리하지 마요...;^; 조금 울 수도 있지만 괜찮아...! 참을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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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아리마갱
민나 곤니치와!!!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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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750
저 아마 저녁때 시간날거 같아서
좀따가 이어주셔도 상관없어여!:)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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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알마주 안냥!! 알마알마알마 아르마딜로!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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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JOh7U298CQ

>>754
울지 맠ㅋㅋㅋㅋ 울지말구 기다리란 말얔ㅋㅋㅋㅋ 무리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 안 해두 고ㅑㄴ찮습ㅂ니다!

>>755
아리마주 어소왕!!!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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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아르마딜로ㅋㅋㅋㅋㅋㅋㅋㅋ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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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58
ㅊ...최대한 참아볼게에... :(;゙゚'ω゚'): 으응 그렇다면...다행이지만... 벨주 빨리 인터넷 정상화 되고 이사 완벽하게 끝나서 가치 있구싶따...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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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srEy+IRh2

아르마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 플리즈 귀엽땈ㅋㅋㅋ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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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타라주입니다!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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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타라주갑니다!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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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59 아르!마!딜로! 헤헤

>>761 힣힣 (((o(*゚▽゚*)o)))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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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 타라 오자마자 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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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gkpVzVyY7E

타라줔ㅋㅋㅋ 오자마자 갔ㅇ.ㅓ...

읔ㅋㅋㅠㅠㅋㅋㅋ 어떻게든 토욜에 이전설치 하려고 했는데... 안 되네오...우울하다...
그리고 빼빼로데이도 곧인데... 맹글 수 업서...우울하다...222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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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네네 좀따 저녁에 봅시다!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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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66 빼빼로데이... 빼빼로 직접 만드는구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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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iI5fR6b6

>>767
응응 이따 저녁에 만나요! (그리고 없는데...)

>>768
그렇슴니다... 늘 재료 사서 만들어서 포장해서 주변사람에게 나눠주고 나도 먹고...(._.
화이트랑 발렌 때도 하고 크리스마스 땐 가끔 케이크도 맹급니당!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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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빼빼로는 편의점가서 계상하고 받으면 그 해는 성공한 1년이지..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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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Br0Ep8KGf6

>>770
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니! 그런 방법이...!!! 택배로 시켜 받으면 그것도...!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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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69 벨주의 여자력이 상승하고 있어...?! ㄴ...나도 주세요...!(두손)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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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769
으으.. 여..여자력이 엄청나..!

갱신. 누구게?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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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KGUAfCym4w

그리고 여기서 대반전은 벨주가 여자가 아닌 것이지!!! (?????)

ㅋㅌㅋㅋㅋㅋㅋㅋ 에에ㅔㅔ~ 못 맹글어~ 못 줘ㅓ~~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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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l0BMlJZZ+

(농담)을 빼먹었네...으응...(민망)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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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ㅈ...자...잠깐...잠깐!

>>774 >>775 농담인ㄱ...거지?! 내 내 내 마음이...! (´༎ຶོρ༎ຶོ`)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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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s14RWNn4TA

>>776
ㅋㅋㅋㅋ귀여워...농담입니다!! ㅋㅌㅋㅌㅋ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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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죽창이 필요하겠어.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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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77 헿헿! 플리주의 마음이 복원되었다! (*^ω^*)

끄으읔 벨주우우우 가치 있고시퍼... 가치 있지만 가치 있고시퍼...!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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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778 히익?!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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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타라라라라라...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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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이 커플들이!!! 내가 갱신해도!!! 염장 지르느라 인사를 안해!!!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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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타라주 어서와!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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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782 아련....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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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안녕하세요!!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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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JvP/gGAc

>>773
미아냌ㅋㅋㅋㅋ 못 봤습미다
마리주져!!!!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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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786
정답이다!!! 어떻게 맞춘건진 모르겠지만 칭찬해주지!!!
선물은 죽창이다!!!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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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아니 그런데 어떻게 알아챈거지!!!
내가 너무 들어올때마다 누구게 해서 그런가?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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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kFWlZijlS6

왜지!!!!!!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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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f36qQPMClA

이게 바로 여자의 감이다!!!!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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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790
여자의 감 대다내!!!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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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그냥 마리주는 마리주의 말투가 있어서... :0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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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아 하긴 그렇지.

맞아 나 습관 같은거 있어.
문장 쓸때마다 마침표 꼭 붙이게 되.
이렇게...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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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SM/mijbTM2

ㅋzzzz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 꺄핳!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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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가재 해체하는 영상을 몇번 보니까 유튜브 메인에 그것만 있어...

가제야!!!!!! ;ㅂ;!!!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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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C0rgn2Rq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런 적 이써!!!! 메이크업 하는 거만 봤더니 메인에 메이크업이 잔뜩이야!!!"ㅋㅌㅌㅌㅌㅌㅌㅌ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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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나도 고든 램지 요리 영상만 봤더니 모두 요리하는 영상이!!!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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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LISweP/fw

집에 가고 싶은 나비주입니다.. 흑흑()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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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나비주 어서와~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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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나비주 안녕- 플리즈는 좀 자러갑니다아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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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JjtlBqdUQ

어서와요 나비주ㅠㅠㅠ 빨리 집에 오셨으면....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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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잘자요!!!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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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uwX6fltWgM

굿밤이에요! 오늘 일 나가니까 푹 자영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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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LISweP/fw

앗앗 다들 반갑습니다. 밖엔 벌써 어둑어둑한데 집에 가려면 한참 남았네요, 슬퍼라..()
참 플리주 잘자요. 좋은 꿈 꾸시길 :)

다음 스레에 낼 캐릭터를 정했어요. 풀고싶다(두근두근) 정말 멋진 캐릭터를 만든것같아서 벌써부터 내고싶어서 기대되네요.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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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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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LISweP/fw

앗앗 기대되네요가 아니라 기다려지네요. 말이 왜이렇게 나갔지 ㅋㅋㅋㅋㅋ
참참 다들 다음 캐릭터는 정하셨어요? :3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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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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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804
정했다냥  :3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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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아직... 못정했... 。゚(゚´Д`゚)゚。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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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커플... 부들..브들!! 다 부셔버릴꺼야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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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러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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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807
같이 찌르자!
(죽창을 건낸다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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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커플이 어디있더구우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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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809
일단 이 잠이 덜깬 커플부터 찌르자.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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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아니 그런데 플리즈 자는거 아니었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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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자고올거야! 잠이 안와서 뒹굴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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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뒹굴거리며 죽창피하기!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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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Dz9RXvEtzQ

그럼 간다아아아아앙 뒹굴거리면서 가기!(그리고 침대에서 떨어짐

아야... 。・°°・(>_<)・°°・。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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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_(┐「ε:)_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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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eqGNEUiA

잘자!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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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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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FSESb1p0Jc

오늘부터 설정 정리에 들어갑니다. 아마도 공개 종족이 가장 먼저 끝나겠네요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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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아리마 리갱..
미안해요 호리즌주 돌리는 시간이 좀 늦어질지도 몰라..;ㅁ;
생각보다 일거리가 많아서.....
메뉴얼북 수준의 양을 받아본게 너무 오랜만이라 페이스 배분 못한것도 있구...
감기 때문에 하루는 아예 쉬어버렸고... 끄ㅇㅓ
번역이고 뭐고 다 때려치워버리고 싶다!!!! 의뢰주의 얼굴에 메뉴얼을 던져버리고 싶다아ㅏㅏㅏ!!!!!!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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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0vohfH3OW+

잠깐의 불만을 토로하고 아리마주 다시 가라앉습니다
안녕 쫌따봐!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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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LISweP/fw

레주 어서오고 아리마주 잘가요. 힘내요(토닥토닥)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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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괜찮아요. 오늘은 불금이잖아요. 손놈들이 느무느무 많아여 다 때려치우고 알바하고싶다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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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RmmEhQveA

호에에에에에...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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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갱신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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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B+AmpeyJI

ㄱ..ㅐㅇ...신........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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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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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1RfTFVHt9k

퇴근했습니다.
지금부터 Knight Of Belium의 설정 공개와 설정 정리에 들어갑니다. 곧 임시스레가 개설되고 기본적인 시트 설정들이 공개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리부트 전 스레인 본 스레의 경우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내일 오전 8시 이전까지는 모든 일상 등을 끝내주시고 스레주의 다음 스레를 기다리는 방향으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는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며 리부트 스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의 최소화, 인증의 최소화를 위한 작업임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벨리움 크로니클은 가능하면 설정을 비튼 뒤 리부트를 긍정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1기와 2기 사이에 있을 1.5기로써 나이트 오브 벨리움을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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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uuvz285dI

ㄱ..ㅐ..ㅇ..ㅅ..ㅣ...ㄴ

나이트 오브 벨리움때 아이탬 공모전 수상작들 세계관에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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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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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ouuvz285dI

에?! 잠깐만?! 아직 50년후 에피소드도 못들어서 엔딩도 못냈는데!?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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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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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1RfTFVHt9k

>>827 누구주이십니끼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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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uAP6t3nMc6

ㅇ..ㅓ...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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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5LISweP/fw

스레주 수고했어요.

나비주는 저번에 쓴 독백을 엔딩으로 하려구요. 어차피 레주 세계 안에서 바이올렛은 숨쉬며 살아있고 살아갈테니까.
기대할게요.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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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새 시트를 넣어도 난 들통날꺼야..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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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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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1RfTFVHt9k

가능하면 그때는 AT를 최대한 줄이고, 설정의 공개를 삼가하여주십시오. 1.5기인 나이트 오브 벨리움은 설정을 모르는 분들을 중심으로 짜졌습니다.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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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잠깐 일상을 끝내라고???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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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IIMzZq/9c

시간을 더 주세오..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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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그럼 차라리 지금 설정을 공개하지 않고 스레를 올릴 때 한 번에 올리면 되는 것 아닌가? 2주 뒤... 라고 했지? 꼭 일상 때문만은 아닌데, 2주 뒤에 올라올 스레의 설정을 꼭 먼저 공개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난.

836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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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1RfTFVHt9k

>>835 제 예상은 리부트 이후 혹시라도 있을 AT의 방지를 위함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친목이 없다. 라고 단언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저는 여러분과 같은 마음이라고 할 수 없고, 혹시라도 의심을 가지고 분쟁의 여부를 남길 수 있는 본 스레의 위험성을 씻어내고자 함이니, 레스주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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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해...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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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스럽다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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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트 스레의 경우는 가능하면 이번 주 주말을 기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기점이며, 그 과정에서 레스주분께서 말씀하셨던 '최대한 설덩ㅈ을 자세하게 말해달라'고 하신 것을 고려, 설정들을 풀고 이해를 돕기 위한 수단으로 임시스레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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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저 역시도 깊게 생각한 이후 내린 결정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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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8시 까지라는거죠?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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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빠르다고 생각은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마음도 이해를 합니다. 다만 저는 이후에 있을 이야기들과, 사랑하는 여러분 이외에도 저희와 함께할 새로운 분들을 위해서도 이 선택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벨리움 크로니클은 제 선택에 의하여 완결이 났고, 그 과정에서 일상을 허락하였으나 이 일상의 경우 2기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 등을 고려하여, 어느정도 AT분위기의 생성 가능성을 가늠하여 내린 결정이므로 레스주 여러분께서도 가능하시다면 저 스레주의 결정을 따라주셨으면 합니다.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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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말실수로군요
6일 오전 8시까지입니다.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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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지금 벨리움이 원래 닫혔던 이유도 스레주의 일신상의 이유때문이었잖아?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리고 한 달이라는 정리 시간을 줬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또 어떻게 일이 이렇게 되어서 다시 오게 됐잖아? 그리고 또다른 스레를 낸다고도 했고.

물론 스레주 스레고 스레주 설정이니 내가 왈가왈부할 수 없는건 아닌데, 휘둘리기만 하는 입장으로서 썩 기분이 좋진 않아. 물론 스레주가 AT필드나 그런 것 신경쓰는 이유는... 잘 알아. 이해도 하고. 그래서 아니라고 나 스스로 단정짓기도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면 적어도 이전의 말 했던 1달은 아니더라도, 정리할 시간을 조금 줬으면 좋겠는데. 난 그래도 스레에 나름 열정을 쏟았어. 모두가 그랬겠지만. 내 의지가 아닌 갑작스런 완결도, 다른 스레도 다 그러려니 하겠는데, 적어도, 적어도 조금 더 정리할 시간을 주면 안되나? 휘둘리기만 했는데...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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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엔딩을 내는 건 필수불가결 요소인가요?
위에 에피소드 관련으로 질문을 준 레스주가 있는데, 현재 미래 에피소드가 공개된 캐릭터는 닐과 호리즌, 버터풀이 전부인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임시스레가 세워지기 전 타캐릭터들의 에피소드가 전부 공개가 된다는 의미인가요?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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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844 뭐 이런 오타가...!

왈가왈부 할 수 없는건 아닌데 -> 있는건 아닌데

오타...라고 해야하나 응... 실수입니다...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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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동안 스레생활하면서 많은 스레의 엔딩이나 자연스레 잊혀지는 스레를 많이 봐왔지만 스레주의 스레 만큼은 정이간다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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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이에 대해서는 조금만 반박을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휘두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들에게 제가 휘둘리는 방향에 가까웠고, 전 최대한 노력하며 여러분들에게 세계를 보여드리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여러분들께 거의 휘둘리듯 움직이면서, 세상을 딱 '보여드린다'는 관점으로 생각했고요.

제가 여러분을 휘둘렀다. 솔직히 말한다면 조금 충격적이기까지 한 발언이자 지금까지 제가 가져온 생각들에 문제를 가져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휘두를 생각은 추후도 없으며, 스레를 돌리고 진행해나가는 분들은 여러분이지 저 혼자 이 세계를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을 제시해주셔야죠. 조금만 달라, 저는 애매한 것을 싫어한다고 말씀드렸고 이번과 같은 공의 입장에서는 저는 가능하다면 조금 확실한 기간을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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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필수요소는 아닙니다.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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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848 휘둘렸다는건 외적인 문제에서 휘둘렸다는 말이었습니다. 스레 내적인 부분을 말하려고 했던건 아닙니다. 시간은... 잠시만요.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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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_= 저번에 출장건도 그렇고 알바가기전에 자고 일어나면 뭐가 터져있다... 가슴떨려...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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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죄송합니다.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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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나비주. 배고프네요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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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852 에?;; 아닙니다;; 그냥 놀랐을 뿐이에요. 그리고 그 놀람이 자주...? 일어났네요. 요 근래에. 그 뿐입니다!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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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시간... 그렇네요. 음... 1주일...은 어려울까요? 그런데 위에 시트스레를 빠르면 이번주 주말부터 받는다고 하신건... 이번주 주말부터 스레가 시작될 수도있다(가능성)의 말씀이신건가요?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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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싫어.. ㅠㅠ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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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네. 그렇습니다. 저도 차라리 빨리 시작하고자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리부트를 할 가능성이 있는 1기는 지금의 미완성 상태로 놔두고, 이후에 1.5기가 완성되고 제가 안정에 들어갈 때 모든 일들을 백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향을 잡고있습니다.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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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주 집에 가는 버스에서 갱신...인데 세상에 이건 또 무슨 일이야...:0
일단 새벽에 다시 올게요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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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zwSmmofS6

호리즌 갱신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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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 이번주 주말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잠깐 이번주 주말이면 일요일이라고 해도 이틀 뒤...아닌가요?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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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렉스주 어서와 호리즌주 어서와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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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그렇습니다. 다만 이는 제가 모든 행동을 중지하고 공개 설정 준비만을 준비하는 순수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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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o/lYDAVkKE

>>862 그럼 빠르면을 배제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 그러니까 적당한 시간? 정도라고 한다면 대략 언제쯤이 될지는 확인해주시기 어려우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