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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64: 1,007) [육성/판타지/중세] Belium Chronicle - 25/1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01 12:25
ID :
sipNN8peh4Wxg
본문
"우리는 아직, 여기에 있어."

벨리움 크로니클 - 메인 테마 : http://bgmstore.net/view/oNGJ8

★ 벨리움 크로니클은 육성스레입니다.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완만하게 잘 지내도록합니다.
★ 분쟁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서로서로 좋게, 잘 지내도록 합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지향합니다. 유혈묘사, 간접적 행위 등이 언급됩니다.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착한 용병들이 되어주세요. 캐릭터간의 분쟁은 캐릭터들끼리, 용병간의 분쟁은 용병들끼리 해결합시다.
★ 스레의 진행에는 >>0 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진행 도중 혹시모를 답변 미스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스레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입히기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스레주가 보아야 할 레스에는 >>0을 꼭 붙혀주세요. 진행 도중에 >>0이 없으면 처리하지 않겠습니다
★ 서로 웃으며 세계를 즐기면 좋겠습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41743&view50
2
별명 :
* 알림 *
기능 :
작성일 :
ID :
siXccKuK+VneI

* 위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Belium%20Chronicle

* 새벽에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활발한 벨크! 저녁과 밤이요? 폭발적이죠! (까르륵)*
* 폭.주.하.는.우.리.들! *
* 그것의 이름을 말하면 안 돼……! *
* 벨리움 크로니클, 어렵지 않~아요. 놀러오세요! XD *
* 질문을 하면 답변해 줄 친절한 레스주들이 상시 대기 중입니다! *
* 아침보다 저녁에 화력이 좋습니다. *
* 이것은 임시스레입니다. *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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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WERkasjG6+

앗 새로 생겨따.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ccKuK+VneI

내가 만드러따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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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ymxrbcFj9Bo

ㅠㅠㅠㅠ밥버거집이 문을 닫아따...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mxrbcFj9Bo

앗 여기에 쓸 게 아니었는데 (...)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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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CaQDheGwA

와타시타치와 코코니이마스
코코니와 유메가 챤토 아루☆


미안ㅋㅋㅋㅋㅋ
저 위에 말 보니까 왠지 학교생활이 떠올라서...()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ccKuK+VneI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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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ccKuK+VneI

진짜 애니마냥 저렇게 말하고 싶드아 (._.)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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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WERkasjG6+

ㅋㅋㅋㅋㅋ(._.

다들 식사는 하셔씀까?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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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ccKuK+VneI

응 먹었어. 벨주는 뭐 먹었어?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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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ccKuK+VneI

아, 저 뭐는 무엇을이 아니라 먹었냐는 의미... :3c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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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uWERkasjG6+

ㅋㅋㅋ응... 오뎅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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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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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ccKuK+VneI

오뎅탕... 왠지 따끈해지는 느낌이네... :3c 머-엉하다...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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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ccKuK+VneI

따끈.. 따끈.. 정신도 따끈말랑해진다.. _(┐「ε:)_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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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맛있엉. 매콤하구...헤헤헿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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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ccKuK+VneI

오뎅탕을 생각하니까 졸려!! 뭔가... 포근하고 따끈해진다...! 머릿속이 따끈말랑...!

_(:3 」∠)_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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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CaQDheGwA

호두타르트! 먹었어여
손바닥만한거.. 밥먹으려 했는데 상차리기가 굉장히 귀찮아졌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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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ccKuK+VneI

호두타르트 맛나겠땅!!! :3c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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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CaQDheGwA

맛있었어!
조금 있다가 배고파지면 이번에는 딴거 주워먹으러 가야징:D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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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ㅋㅋㅋ졸리면 자야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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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그리고 호두타르트...나도...호두타릍....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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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ccKuK+VneI

부럽당!!! 나도 맛난거 먹고시프라- :3c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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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ccKuK+VneI

그럼 벨주 말대로 자러 가야징-

이번엔 스레 돌리는 꿈 안꿨으면 좋겠다... :0 다들... 안녕-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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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CaQDheGwA

>>22
벨주 졸려서 쓰러졌어..?!

>>23
플리주는 오늘 밥 맛없었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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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CaQDheGwA

>>24
스레 돌리는꿈.. 나도 꿨었는데 엄청 아련했지ㅋㅋㅋㅋㅋ
안녕-! 잘자! 좋은 꿈꾸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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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ccKuK+VneI

그리고 자고와서 돌릴 사람을 구할그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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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ccKuK+VneI

헿 진짜 간다!!! 빠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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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XK9Jms43u2

호리즌 갱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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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마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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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두 분 어서오세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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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으아니야차. 넘 피고나다요 오늘 (._.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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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ERkasjG6+

하면서 33도 먹고 가야지 얌냠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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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3을 왜그리도 좋아하는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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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6/E/ux/pQ

껄껄 살다보니 좋아하게 되덥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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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껄껄껄.
어쨌거나 안녕하시오 벨경.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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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6/E/ux/pQ

허허허 안녕하시오 마리경
벌써 저녁 시간이 다 되었구려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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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그렇구려.
시간이 참으로 빨리 흘러가오 허허허.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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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6/E/ux/pQ

껄껄. 마리 경, 식사는 하셨소?
아무리 날이 추워졌다한들 아직은 식욕의 계절 아니오! 맛있는 밥을 먹읍시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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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Ko2s0/yeYZ+

나비주 갱신합니다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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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김치돈까스를 먹었다오 허허. 생각보다 맛있었소.

어서오시오 나비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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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XK9Jms43u2

호리즌 갱신. 오늘은 고기를 먹어야겠다

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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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호리즌주 안녕.
맛있게 묵어!

4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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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XK9Jms43u2

그리고 먹고와서 일상을 돌릴거야 반드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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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6/E/ux/pQ

다녀와요...!

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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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qBNmZLD0gIc

플리주 갱신! 9시쯤부터 돌릴 수 있는 사람 없으려나!

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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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ag4kG2laDA

애두라! 우리 다가치 돌리쟝! ٩( ᐛ )و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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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ag4kG2laDA

으앗! 10시부터 되겠다... 될 수 있는 사람들 가치 돌리쟝! ٩( 'ω' )و

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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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6/E/ux/pQ

마장 돌리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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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g6UodiiTI+

어렸을 적에 나는 나의 마음이 커다랗고 자유로운 구름이나 솜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쩔때는 나의 마음을 하늘에 붕 떠 있는 것처럼 기쁘게 하며 솜의 코를 간지럽게 만드는 느낌이 똑같았다. 하지만 산적에게 습격 받고 마을을 불타버림 으로써 나의 마음에는 물이 들기 시작했다. 검은 색 물로 물이 들어버린 솜은 점점 무거워 졌고 크기도 작아졌다. 뭐가 마음속에 뜨거운 감정을 느끼어도 어느 샌가 식어 버리거나 마음속에 뜨거운 감정 같은 것을 잘 못 느끼게 된 것은 솜과 같은 나의 마음이 물을 잔뜩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럴 때 마다 나의 마음이 솜이 아닌 구름이길 간절히 빌어 본다. 솜에 잔뜩 머금어져 있는 이 검은 물을 내리게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무서웠다. 애초에 이 비를 내릴 만한 곳은 나에게 없었다. 나의 마음도 작아지듯이 마음속 공간은 줄어들어 그저 솜에 고이 간직 할 뿐이다.
나의 마음이 구름이라고 하여도 나는 이미 비를 내리게 하는 법을 잊어 버렸다. 가끔식 너무 젖어버린 솜에서 흘러나오는 조금의 가랑비 말고는 아무것도 내리게 할 수 없었다.

“ 비나 내려라 ”

// 레이아주! 독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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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ag4kG2laDA

우앗?! 레이아주 10시에 다시 왕 ㅠㅠㅠㅠ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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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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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xHekKBoGuQ

호리즌 왓습니다. 짜장면집 아들은 짜장면이 싫다고 했지만 고깃집사장은 고기가 좋네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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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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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어서오아!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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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xUIMUSR7Ok

타이주가 살짜쿵 뿅!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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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ULGKdBnGKk

이고르 시험 끝나고 갱신합니다. 마지막 시험이 상당히 통수라 좀 어질어질했네요.

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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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hag4kG2laDA

타이주 이고르주 어여와 ㅠㅠㅠㅠㅠ 이고르주... 이고르주가 없을 때...ㅠㅠ...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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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ag4kG2laDA

흐규 다들 열시에 보쟈...

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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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ag4kG2laDA

플리주 엔터! 음... 사실 내가 예전부터 용병단 스레에 원정 의뢰(?)에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혹시 다들 괜찮으면, 원정의뢰로 진행 해봐도 될까??

5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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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J/TcYB+orqs

그냥 일상도 좋을 것 같구...! 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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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ULGKdBnGKk

>>56
? 뭔일 있었나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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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oTFLcHGBCA

어...스레주가... 출장으로... 스레를 더이상 못 돌리게 됐어. 응... 즉, 우린 이제 한 달? 정도 돌리고... 스레는 끝이야.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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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ULGKdBnGKk

>>61
...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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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xUIMUSR7Ok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한달이나 시간이 있...크흡!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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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oTFLcHGBCA

그건 우리 용병단원들이 많이 남아있을 경우의 이야기...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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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oTFLcHGBCA

10시다! 애두라 혹시 돌릴 사람들 있...니

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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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X+6/E/ux/pQ

호리즌주 타이주 이고르주 어서오세요.

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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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XXK9Jms43u2

10시다!! 다들 모여라!!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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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oTFLcHGBCA

다들 어서와!! 응... 일단... 그냥 일상으로 돌릴까 오늘은!

만약 다들 괜찮으면 원정의뢰라던가도... ㅇ<-<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E/ux/pQ

쪼오오오오끔... 바빠서 (..) 저는 11시나 12시에 올 거 같습니당.

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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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oTFLcHGBCA

일단 누구누구 있나 세어봅시다!!!

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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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ooTFLcHGBCA

일단 저는 플리주임다...

>>69 다녀와!!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6/E/ux/pQ

앗, 아냐! 더 안 해도 된다구 합니다!
벨주 갱신이야! 짜자잔!

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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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oTFLcHGBCA

벨주!어서오세요!

자 그러면! 누구누구 있을...까!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TFLcHGBCA

두 명 정도는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으아 애두랑... 가치 도...돌리...ㅈ...ㅏ...ㅠㅠ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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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HjxAGzQ70m2

마리주도 있어어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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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oTFLcHGBCA

일단 누가 올 동안 원정 의뢰에 대해서 쪼오끔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남아있는 캐릭터들로(혹은 나중에 같이 올 캐릭터도 합쳐서)조금 먼 곳까지 원정을 떠나는 것으로... 의뢰를 받는건데 으음...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oTFLcHGBCA

마리주 벨주 나 그리고...! 그리고오...!

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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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ooTFLcHGBCA

사실 원정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뭘 위해서 원정을 가는가는 생각을 안 해봤는데...! 으으음ㅁㅁ...!! 역시 그냥 일상도 좋지만!!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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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일단 더 없으면 셋이라도 일상을 돌리자!!! 시간대는... 밤은 충분히 많이 돌렸으니, 오후 1시~2시쯤 어떨까? 밝은 시간대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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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더 있어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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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우오오오! 그럼 넷인가!! 돌리자 돌리자!! 일단 다 있는거지?! 응?! 으으으응?!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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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마리 호리즌은 돌리다 만 거 있지 않슴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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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예전에 있긴 했는데 초반이라서... 어, 괜찮긴 한데...(._.) 거기서 끼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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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거기서 벨도 끼어도 될 것 같은데, 응. 아 물론 아니어도 괜찮겠지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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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6/E/ux/pQ

어떤 방식이어도 상관 없어용!
단지 호리즌과 만난 적이 없어서...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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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엄... 그러면 이번에 만나서 인사한다던가... 응... 괜찮지 않을까... ㅇ<-<... 안 괜찮은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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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p1rQToMd+U

렉스주가 살짜쿵 갱신하고 갑니다!! 전 정확히 목요일 저녁부터 시간이 나서 원정의뢰에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ㅁ;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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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목요일... 응 알았어! 렉스주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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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그냥 새거로 일상을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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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편이 좋은 것 같기도 하지만... 또 다들 어디로 갔나... ㅇ<-<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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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여럿이서 일상할 필요는 없잖아!
일단 일상 하고 싶은 사람 손~
해서 붙은 사람끼리 하면 되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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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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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 갔...나? ㅇ<-<...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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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여기 있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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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아무래도 우리 둘 뿐인 것 같네. 응... 돌릴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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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
선레를 준다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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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용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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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보이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분명히 다들 의뢰로 바쁜 것이리라. 그다지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의뢰 목록을 확인하고, 그다지 손에 맞는 의뢰가 없으니, 오늘은 이제 비는 시간이었다.
저녁도 먹었고, 산책이나 혹은 우연히 아는 사람과 만나면 적당히 대화를 하다가 오늘을 마무리하기로 생각했다. 이런 나날이 조금씩 쌓이게 되면, 분명, 꿈을 찾을 수 있는 날도 오겠지.
그는 용병단에서 아는 사람이 있는지 둘러보기로 했다. 없다면, 그냥 산책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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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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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단에 있었다.
지금은 별로 할일도 할만한 일도 없는 탓이다.
이상하지만 오늘따라 뭔가 더 감정적인 느낌이다.
잘은 모르겠지만 조금 마음이 답답하다.

그렇게 용병단 어딘가의 의자에 앉아 늘어져 있으니 아는 얼굴이 보인다.

"플리에븐."

99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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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우연히 마리와 만나게 되었다. 가볍게 손을 들어 인사한다.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짧게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00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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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반가운 느낌에 나도 같이 손을 흔들어 인사 했다.
"건강하신거 같군요. 어디 다친곳 없이."
뭐 플리에븐이라면 다치고 다닐 사람은 아니니까.

101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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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야 뭐, 그럭 저럭."

의뢰를 진행하고, 가끔 쉬운 의뢰도 있고 어려운 의뢰도 있고 그런 법이다. 어떻게든 살아가곤 있다.

"너는 어때? 다친 곳이나, 그런 곳은 없고?"

102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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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저도 꽤 튼튼하니 말입니다."
나도 지금껏 정말 크게 다친적은 없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어색하다.
모르겠다.
"...같이 산책이나 나가겠습니까?"

103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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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그럴까."

마리와 함께 바깥으로 나간다. 밤이라 그런지 날씨가 쌀쌀하다. 허나 그만큼 밤공기는 맑다. 적당히 산책하기에 적당한 날씨다.

"혹시 산책의 이유라던가, 있나? 얘기라면 얼마든지 들어주겠다만."

평소와 그녀가 조금 다른 것 같아 조금 걱정하며 물어보기로 했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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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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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닙니다. 조금 답답한 기분이 드는 정도 일뿐."
잘은 모르지만 짐작은 간다.
하지만 플리에븐에게 말할만한건가? ...

"그냥 적당히 걸으며 얘기 정도나 합시다."
밖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105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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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기분이라. 그건 나도 같을지도 모르겠군."

가볍게 피식 웃음을 내곤 "하아." 짧게 한숨을 내쉬며 하늘을 본다. 저 하늘은 입단하고부터 지금까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아니, 조금은 달라졌을지도. 다만 본인이 눈치채고 있지 못한 것일지도.

"좋아. 그리고 무슨 얘기든 상관 없으니 내게 털어놔. 우린 친구잖아?"

라고 웃으며 마리의 머리를 헝크러트린다.

106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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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jxAGzQ70m2

저쪽은 뭐가 답답한건지. 신경 쓰인다.
뭔가 또 있었던걸까.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다가 머리위로 손이 올라와 헝크러 트린다.
"..."
약간 고개를 돌리며 머리를 푹 누른다.
"친구...입니까."

107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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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oTFLcHGBCA

"응. 친구지? 음, 아냐. 절친한 친구. 인가. 그래도 마리는... 그냥 친구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한다. 용병단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었지만 마리같이 속을 털어놓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으니.

"내가 진심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날 도와줄 수 있고, 물론 나도 마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어. 약속하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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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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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머리를 매만지며 말했다.
친구 이지만 그 이상이고 무엇보다는 아닌 그정도.
"저도. 플리에븐이 필요 하다면 도울수 있는 사람이 될겁니다."
희미하게 웃어 보였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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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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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마리라면 진심으로 믿고 맡길 수 있겠군."

하고 말한다. 밤공기가 차긴 하지만,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조금 복잡했던 감정도 가라앉는 것 같다.

"마리도 고민이라던가, 무언가 있다면 나에게 말 해. 말 해도 될까 고민되는 것도 괜찮다. 뭐든, 도와주도록 하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이상으로 가능한 것엔 분명 한도가 있겠지만, 마리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라면 되는대로 그는 도와주려 노력하리라.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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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팝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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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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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가 차군요."
차가운 기운이 가슴과 몸을 채운다.
하지만 그래도 따끈한 느낌은 속에 남아있다.

"플리에븐은 조금은 눈치가 있군요. 제가 고민있는것도 아시는 것 같고."
손이 시려 입김을 손에 뿜는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눈치가 없기도 하고요. 제가 고민하는 이유 같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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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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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했잖나, 있는 편도 없는 편도..."

그렇게 말을 이으려고 하는데, 그녀가 고민하는 이유 같은. 에서 말을 끊자 입을 닫는다. 확실히, 그건 모른다.

"흠. 그건 모르겠군.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분위기는 읽을 줄 알아도 말이다.

113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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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을 뿜다가 안되겠다 싶어 팔짱을 낀다.
"플리에븐. 당신은..."
머리가 생각이 어렵다. 내뱉기가 어렵다.
"...당신은."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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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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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당신을 이라고 두 번이나 말하자 고개를 돌려 그녀를 본다. 뭘 말 하려는건지...

"나를 좋아하는 사람? ...또?"

갑작스런 얘기지만, 영문을 모르겠다는듯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저 그녀를 보고 있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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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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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벨을 좋아하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 저, 플리에븐, 벨이 만나 전골을 먹었을때 말이죠."
바로 알아챌수 있었다. 확신에 가까운 감이란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제 자신은 몰랐습니다. 저는... 꽤나 제 자신에게는 솔직하지 않은 편입니다."
한번 말을 하자 계속해서 터져 나오는듯하다.

"그렇지만 알아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제 자신에 대해 알아채고 나서는 더 힘들어 졌으니까요."

"차라리 알고 싶지 않았던 것.그런게 플리에븐도 있습니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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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팝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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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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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벨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은연중에 그런 모습을 보인건가. 하고 생각해본다. 전골? 그 때는... 그렇게 그렇다할만한 것은 없었는데...

우선은 계속해서 그녀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다.

"차라리 알고 싶지 않았던 것이라.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안다는 것에 대한 책임. 하지만 그 아는 대상에 대해서의 책임을 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

플리에븐은 잠시 생각한 후, 침착하게, 진실되게 말했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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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에나 배우던 것들을 하자니 죽겠군요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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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나챠. 짐을 빼니까 왜인지 집이 추워져서 잠을 못 자겠어요!!!!

하면서 갱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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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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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은 하지 않는군요."
이젠 완전히 굳어 버린듯하다.

"변명이고 부정입니다. 다 알고 있는것이죠."
팔짱을 더욱 꾹 낀다. 약간... 답답함이 강해진것 같아서.
"상대의 마음에  대해 알게 되자, 제가 아는것들이 다 맞물려 확신으로 만들어 버렸죠."

"플리에븐. 저는 당신을 좋아한다는것. 그리고 당신은 그만큼 내게 주지 않을거란것을."
그 순간 눈에서 눈물이 났다. 막을수 없는거였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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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어서와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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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냐세요

123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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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의 말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 부정은 할 수 없다. 하지만 긍정도 할 수 없었다.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녀가 마지막 말을 건낼 때까지.

그는 그녀의 눈물을 막을 권리를 갖고 있지는 않았다. 함부로 그녀에게 닿아선 안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울지 말라고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것은, 자신이 닿을 수 없는, 마리 스스로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

미안하다고도 할 수 없다. 친구로서 널 좋아해. 같은 말은, 오히려 상대방의 가슴에 칼을 박아넣는 행위겠지. 그저 그는 입을 다물고, 그녀의 옆에 있었을 뿐이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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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다들 안녕.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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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있을까요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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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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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친서 Intro : (아직 정하고 있습니다)

50년간 이어지던 용병산업의 확산, 제국 황제의 야망이 꺾어지고 모두가 바라 마지않던 평화라는 달콤한 이슬로 목을 축여갈 때에 전 대륙은 다시는 바라지 않던 수많은 비극들을 맛보기 시작했다. 제국의 이담 황태자가 암살당하고 황제가 병석에 몸져 누웠으며 제국 기사들은 자신이 바칠 검의 주인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기 시작했다. 제국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그 영향은 전 세계로 퍼져가기 시작했다.

헬리아의 마법사들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일루나스를 지탱하던 현자가 죽고 세상이 혼란에 빠져들었다. 모르타 백작이 죽고 그의 아들이 백국을 이어받았을 때, 그의 피붙이에선 거대한 악이 그들의 발목을 잡았다. 세상의 숨겨진 베움신의 교단이 나타났고, 그로카의 통일내전이 종식되었다. 그렇다.. 세상은 안정과 불안으로 다시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하는 이야기가 있다. 수천년 전에 어느 한 초월자가 자신의 친구들과 나누었던 약속의 증거.

백색 친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이야기였다.

 혼란에 빠진 대륙 속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바꾸실 수 있습니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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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두근두근거린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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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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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인 벨리움 크로니클이 벨리움 제국의 연대기를 다루었다면 2기는 대륙 전체, 즉 오리진 대륙의 전체를 다루어볼 생각입니다.
2기의 인트로는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는 제 작은 선물입니다. 2년 후를 꼭 기다려주세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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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CyCEZq2wkw

오오! 오오오!

개인 에피소드는 언제쯤 풀리나요?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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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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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회사일에 출장준비가 겹친지라(.......) 내일 해외 업체측 관련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오늘은 한 분만 풀어드릴 수 있겠군요

131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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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그래서!!!  알기 싫었단 말입니다!!!"
울분이 모두 터져 나온다.
"계속해서 제 가슴이 아픈걸 무시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아프고 아파서 알수밖에 없었습니다!!!"

"매일 당신을 좋아할수록 당신이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걸 더욱 가슴 깊숙히 알게 되버린단 말입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가슴은 더욱 죄여 온다.
이게 몇번인가 계속 새게된다.
가슴이 아픈게.

계속 이 새면 샐수록 더욱 아파지지만, 새지 않으면 끝나버릴것 만 같기 때문이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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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CyCEZq2wkw

>>130 엇 그렇다면 레주가 풀고 싶은 캐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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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0.. 이담 황태자님...죽었어...?

134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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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그는 그저 입을 닫고 마리의 말을 듣고 있었을 뿐이다. 꽉 안아주고 위로라도 해주고 싶지만, 그래. 그건 오히려 상대방을 죽이는 행위일 테니까. 그 상냥함이 오히려 독이 될테니까. 그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는 적어도 상낭함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어선 안된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무언가 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 생각했다. 좋은 사람 만날거야? 미안해? 나도 좋아해. 하지만 친구로서? 하. 상대의 마음을 갈가리 찢어놓을 각오를 한 사람이라면 내뱉을 수 있겠지.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그저 그녀의 말을,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을 뿐이었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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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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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8x4KkLg2s

>>133 백색 친서의 시작을 장식할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친숙한 하나를 죽여드렸습니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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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동공지진))))

황태자님... 뵙지도 못했ㄴ는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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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CyCEZq2wkw

>>135황태자님....(●´ω`●)
2기 스토리는 좀 더 자유롭고 스펙터클하겠지

138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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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8x4KkLg2s

>>137 제가 여러분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무력(레벨 40가량의 전투력)을 제공할겁니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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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CyCEZq2wkw

못뵌 npc가 한둘이 아니라서...
진행 때 그냥 의뢰고 뭐고 싸돌아다닐걸
아니면 초단문으로 쓰던가
후회가 많이 되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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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전 아무도 못봤어요... 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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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CyCEZq2wkw

>>140 전 분명 진행 때 열심히 참여했는데 나간 스토리가 없어요. 뭘 잘못한거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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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0... 진행 때 뭔갈 한 거 같은데.....

으 벌써 한시가 넘었네오. 시간 왜 이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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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돌리고 싶은데 너무 늦었나

144
별명 :
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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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MbqzurukOLQ

"플리에븐. 저는 이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눈물을 닦아낸다.
"이제 서로 다 알아 버렸고, 다 알아버리게 했는데 나는 어찌 하면 되는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울음에 호흡이 막허 숨막힌다.

"왜냐면 지금 이렇게 말할때 까지도 플리에븐 당신은 아무말도 하지 않잖습니까!"
"하다못해 미안하다는 말도 상처줄까봐 말도 못하고. 사과조차도 하지 않잖습니까."
자기가 할말이 어떻게 될지 몰라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 나는 그랬다.
"저는 겨우 맘을 끌어내 내 자신의 마음을 마치려 하는데 당신은... 왜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까."

145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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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그녀가 쏟아내듯이 말을 마치고 나서야, 그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의 마음? 글쎄. 어두운 표정, 힘 없는 얼굴. 이런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신기한 것 아닐까. 하지만 그녀는 무언가 대답을 원하고 있었다. 그것이라면, 그것 정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미안하다."

우선 그녀가 사과를 원한다면, 아니 사과로, 그녀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보상받을 수 있다면, 하고 말해본다.

"너도 이미 알겠지만, 말 하는 수 밖에 없겠군. 난 네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 정말 미안하지만."

그는 정말, 그 대검으로 적을 두동강 내듯이 딱 잘라 대답했다. 괜한 희망을 줘서는 안된다. 마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위함이 아닌, 희망고문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었다. 그래야 지금 아플만큼 아프고, 나아질 수 있다고.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난 너를 친한 친구, 아니, 소중한 동료이자 둘도 없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야. 미안하군."

분명 그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녀의 마음을 찢고, 못을 박아넣겠지. 하지만 그렇게 그녀의 마음을, 플리에븐을 향한, 그를 향한 그 마음을 막아두지 않으면 다시 새어나와 그녀를 고통주리란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1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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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갑자기 너무 현타가 심하게 와서. 밤이라 그런가.  25스레가 되도록 뭘 그리 못했나 싶은게 후회도 되고. 보통 20스레가 넘어가면 대부분 뭐라도 되어있기 마련인데 아무 것도 못한 것 같아 후회스럽고.
아무리 미래에 잘나봤자 뭐해요. 내 손에 있을 때는 손톱 때만큼도 성장못했는데. 진행 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레스를 썼으면 되었을까 생각까지 들고. 차라리 그때 레주 있을 때 진행 조금이라도 더 하자고 조르기라도 해볼걸.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해요. 먼저 자러갈게요.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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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잘 자. 응. 하지만 응. 그 마음, 그리고 무슨 말인지 나도 알 것 같아. ...해줄 수 있는게 없는게 안타깝다. 응... 으음...(토닥토닥(꼬오옥

너무 상처 받지 마...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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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레이드의 개인 에피소드는 '레드 스노우'입니다. 레이드라는 인물의 전체가 관련이 있는 이야기죠. 레이드는 제국의 계승 가문이자 유명한 기사 가문이던 아르티어스 가문의 독자입니다. 위로 누나가 하나 있고, 그 이외에는 없었죠. 그 결과 그는 가문의 검술들을 배우면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오러의 재능까지 타고난 그를 가문에서는 책임지고 육성했고 그 과정에서 레이드는 점점 감정을 다루기 힘들어집니다. 이는 여러분께 보여드렸던 '싸우는 줄만 알던 투귀였다'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외에 풀린 바 그대로, 오러를 각성하고.. 수색자에게 가족들이 모두 몰살당합니다. 그 이후 오직 복수만을 위해서 검을 휘둘렀고 그 결과 현재에 다다릅니다. 적에게는 피의 검을. 아군에게는 훌륭한 방패가 되었던 그를 알아본 전 기사단장과 황제의 이름으로 그는 그렇게 기사단장 후보가 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떡밥으로 이동하게됩니다.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 기분을, 마치 색이 가득한 하늘을 하얀 물감이 덧씌워 삼키는 듯한 그 기분에 삼켜져서, 잿빛의 검광과 함께 남자는 목표를 잃어버렸다.

목표 없는 검수는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말을 동료에게 들은 순간, 그저 입을 닿은 채 도망쳐버렸다. 먼 일루나스에는 사람의 정체를 숨겨주는 마법이 있다고 했지만, 나같은 인간의 돈으로는 불가능한 것 이겠지.
강물에 손을 씻고 있으면 피로 물든 손에 강물은 점점 붉게 물들어갔다. 빼들어진 손은 그때의 검광을 재현하며 정신을 갉아먹었다. 당장 죽고싶다는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위험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목표를 위해 강해진 몸은 이제 몸 쉬이 누울 곳조차 찾아내지 못했다.

그는 가문의 복수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되었고, 수색자를 죽인 순간 목표를 잃었습니다. 그재서야 현실을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리고 루니에를 만나고, 초기 레드 스노우를 만나고..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황제와 싸우고, 기사단장과 싸우고. 초대 용병단원중 하나던 제국 3기사단장(이후 기사단장으로 승급)인 발렌과 만나게 됩니다.

"버리고 도망친 기분은 어때? 잘나신 기사단장 후보씨?"
".. "
"검으로 얘기하자고."

그리고 이 과정에서 레이드가 패배하고 루니에가 레이드를 납치하듯 데려가고 또 여기에 여러분이 이를 말리게됩니다. 당시 전력은 레벨 35정도의 기사급 전력들로만 이루어진 고급 전력이였지만.. 너무나도 쉽게 패배합니다. 그 이유로는 1. 발렌의 캐릭터성(발렌은 귀족가문에서 도망친 자입니다) 2.가문의 위치(그의 혈통은 고대영웅인 '백검자' 동야월(동방정국의 고대영웅)에게서 옵니다)를 들 수 있고. 그의 무력이 언더링 백작보다 한 수 낮은 수준(레벨 88)이라는 점에서 버티다 패배합니다. 그리고 이때 호리즌은 팔이 잘리고, 플리에븐이 고민하는 계기가 되죠. 이때 벨은 악마화의 조짐을 얻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 루니에와의 약속, 그로카의 방식으로 싸우게 됩니다(제가 서두에 올리는 것들 모두가 떡밥이였습니다)그러나 루니에가 패배하고, 이 과정에서 레이드는 검을 집어넣습니다. 루니에는 그로카의 방식으로 싸웠지만, 레이드는 벨리움식 기사도로 맞선거지요. 이 이후부터 루니에의 친밀도 제한이 해제될 예정이였습니다.

그렇게 모험과 에피소드를 진행하면 마지막 그로카에서 수색자를 만나게 됩니다. 사실 수색자는 이미 죽은 자로써,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자 아스큘틴(스레 내부 언어, 땅에게 거부받은 자. 즉 안식을 얻을 수 없는 자라는 뜻의 언어)이였고, 그와의 대화에서 많은 사실을 알게됩니다.
레이드와 루니에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일종의 더미 데이터이고, 그런 레이드를 죽이기 위해 수색자가 그들을 노렸다고요. 그리고 이 두 더미데이터가 있기에 황제는 신계와 마계를 닫고 모든 인간의 위에 오를 수 없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존재는 바로 여러분이였죠. 태고의 의지의 아바타, 그 무엇이라도 될 수 있는 존재들. 즉 여러분이 존재하므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였습니다.(이 장면을 실제로 마주하셨으면 많이 우셨을텐데, 아쉽네요)그리고 마지막 싸움이 시작됩니다. 수색자, 아니 아스큘틴은 죽음마저도 되돌린 힘과 수백년의 기술, 날개 없는 악마로써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죽기 직전이 되어서야, 결국 이겨내고 나면. 그는 마지막으로 이야기합니다.

"너희는 세상에서 사라져야한다"라고요 그리고 레이드는 무표정으로 그를 베어버립니다.

진실을 알고 쓰러진 레이드와, 그를 간호하는 루니에. 그리고 여러분은 수색자가 쓰러진 곳에서 나타난 한 악마를 상대하고, 그 악마를 쓰러트리므로써.. 불가능의 준비를 만듭니다.

세상에 악마가 나타났습니다. 그 말은 세상에 '불가능의 씨앗'이 생겼고. 그 불가능의 씨앗이 확대되면서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 시작됩니다.
이때 레이드와 루니에의 모습을 스치듯 보여드리고, 밝은 빛 사이에서 내려보며 살짝 웃고있는 남자(태고의 의지), 그리고 여러분이 레이드에게 가고. 레이드가 깨어나 일어서고. 여러분에게 사과하고 나면.

붉은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게 바로 주연이자 조연 NPC, 레이드의 스토리입니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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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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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고 있었다. 그냥 가슴에 있던상처를 알아채게 해줄수 있는것 뿐이다.
더이상 부정하지 않게되도록.

"그렇게 말해주길 바랬어... 알고 있었으니까..."

바보같고 말할필요 없는 바보짓 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자신...

그런게 필요했다.

"그런게 필요했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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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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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더이상 그녀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생각했다. 이것으로 대답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된거다. 굳이 이제 됐나? 라던가. 괜찮아? 라던가. 그런걸 물어서는 안된다. 말이 독이 되는 시간이다. 지금은.

해줄 수 있는 것은, 혼자 추스릴 수 있을 때까지 같이 있어주는 것. 그것정도는 할 수 있었다. 사람의 마음이란 모르는 것이다. 언제 어떻게 튀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마음이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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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쉽네요. 6개월정도의 시간만 있었어도.. 스레 만들땐 10년이 갈 스레를 만들자였는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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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스레가 이리 일찍 끝나야한다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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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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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는 나는 얼굴을 닦아냈다.
"플리에븐."
뭐라고 말할까. 나는 잠시 고민했다가 말한다.
"고마웠어..."

그래도 나는 즐거웠음을 잊지 못하겠다.
그 즐거움때문에 아프더라도.
"난 이만 가볼게."

억지로 흐믓이 웃어 보였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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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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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다니. 떠나는 사람처럼 그렇게 말 하지 마라. 어찌됐든, 동료이자 친구지 않나."

이렇게 말 하는 것은 분명, 큰 힘이나 도움이 되진 못할 것이었다. 하지만 마리에게 마음을 줄 수 없다고 해서 친구인 것이 깨어지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에.

"그래. 나중에 또 보자. 분명히, 다시 볼 수 있을거야."

플리에븐은 그 자리에 멈춰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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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스레는 아닙니다. 그저 잡다한 설정들이 모여 만들어진 그저 그런 스레일 뿐이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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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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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
얼굴을 돌리고 걸어간다. 내 얼굴은 어땠을까.

"그래. 다시 볼수 있을거야."

계속 걸어간다.
누군가 잡아 줄수 없다는건 알기에 나 혼자 열심히.
/막레로... 플리에븐주 수고했어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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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스레는 하루에 한번 갈지 않아.
KAS부터 봐온 사람으로써 그런 말 안했음 좋겠다. 섭섭해지네. 멋진 스레였었다. 멋진 레스주들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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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그저 풀어보자면 Kas의 마지막은 기사 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사라진 기사 텔른을 추억하는 훌륭한 기사 후보생들이 기사가 되는.. 그런 이야기였지요. 허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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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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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중에 다시 보자. 마리."

그는 그녀를 붙잡을 수 없었다. 그래서 무얼 하는가? 무얼 할 수 있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아무것도. 적어도 위로마저도, 그는 할 수 없는 행위였다. 그저 나중을 기약하는 것 밖에는, 그는 무력했다.

그는 그녀가 저 멀리 사라질 때까지, 혹시라도 뒤를 돌아볼지 몰라 오랫동안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흔들었다. 시야에서 그녀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마리주 수고했어...응...(토닥토닥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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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플리에븐에게 저렇게 말을 하게 한건 뭔가 많이 미안하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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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아냐 미안해할 필요 없어. 해야 할 말이기도 했고... 확실히 정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상처만 되니까. 응... 마리를 위해서도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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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저도 못 자겠군요.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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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거 뒷북일 거 같은데... 아무튼 정말로 그저 그런 스레였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예요. 중간에 사람들이 다 빠져나갔겠죠. 여기까지 남아있고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걸 보면 딱 눈에 보이는 걸요. 그저 그런 스레가 아니란 걸요.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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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수고했어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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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말아주십시오. 저보고 어찌 버티라고 이러십니까 허허..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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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뒷북이 됐군!
ㅋㅋㅋㅋㅋㅋㅋㅋ(구석)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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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러다가 출장 포기하고 백색친서 스레 세우겠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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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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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며칠 전 노숙을 하고 눈을뜨니 기분이 좋지 않았다. 고향이 그리워서 울쩍한 걸까? 사랑하는 가족이 그리운건가.
설마 내 몸이 그 지긋지긋한 어부노릇 못한다고 시위하는건가?

'바다가 보고싶다.'

근처의 바다가 있을까? 내가 벨리움으로 넘어왔던 곳을 다시 되돌아가서 보고올까? 흐.. 그건 완전 미친놈 짓이지. 애국심 넘치는 국민에게 맞아 죽을뻔하고 국경 넘을때 병사들에게 걸릴까 조마조마하던 그 짜릿함을 다시는 느끼기 싫다.
아니 죽기 전에는 한번더 느껴보고싶네. 그만한 스릴도 사실 없었으니깐

몸을 일으켜 새운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다. 그리고 누군가가 준 담요를 대충 몸에 걸치고는 이 나라 지리를 잘 알만한 사람에게 찾아간다.
누군가가 알려준 이 주점. 이 곳은 나의 제 2의 고향이자 나의 집이 되겠지.
문을 열고 들어가서 바텐더에게 기분좋은 아침이다! 라며 인사하고는 길을 묻는다.

가장 가까운 바다는 어디오!

그리고

"허, 참 더럽게 상쾌하네"

쿠 훌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바다. 얌전한 바다.
흐음. 어쩌면 난 평생을 엄청난 모험을 경험한 것인지도 모르겠네.
얌전한 바다. 따분한 바다를 허탈하게 쳐다본다.

돌아가자. 용병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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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울라고 쓴 건 아니지만 우셔라! 울어라! (나쁨)
아니 뭐... 그렇습니다. (._. 허허.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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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출장 포기라뇨. 바라오신 걸 그렇게 포기하면 안 돼! (단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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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레 맞죠. 지금 과제도 내팽겨치고 와서 이러고 있는데. 사실 미련이 많이 남는 것도 사실이고 마냥 좋은 감정만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 지금은 그저 아쉽고 백일몽 같은 추억으로 남는다는 게 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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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영원히 고통받는 호리즌... _:(´ཀ`」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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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dP1yTbmJI

어허 그래도 출장포기는 안돼요.
현실일이 제일 중요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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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뭐뭐지 왜 울컥했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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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출장중에 스레 만들 수 있는 여유 있으면 꼭 돌아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손가락 걸고 약속하깁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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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늦게 말하는 거지만 KAS때부터 있었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는데 사라져 버려 안타까웠는데...

우연히 이 스레가 보여서 들어왔는데 KAS가 전기라는걸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하여간 그때도 지금도 둘다 재밌게 했었어. 정말로. 매일 들어올정도로.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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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좋아!!!바다 마초 좋아!!! 본스레때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못이룰 일이야 엉엉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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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Kas출신.....나 그때 엄청 열심히 달렸는데! 친목될까봐 내용은 못말하지만 좋았다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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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그러시면. 추억이나 내볼까요 우리.

진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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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0.........난 솔직히 지금 많이들 하는 얘기에 그다지 공감이 안가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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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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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40분입니다. 그동안 하고싶은 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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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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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연애가... 하고싶어요...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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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진행이라...
그런데 난 딱히 뭔가 되고 있던거는 없어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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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출장중에 돌아오면 레주 또 매일 진행합니다!해놓고 매일 티끌만큼 진행할거자나! 그럴바엔 차라리 2년 뒤에 와서 주말마다 5-6시간씩 진득하게 진행하는 게 나아!
지금이야 말하는 거지만 레주 만날 진행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가 변덕부려서 하루에 12번씩 심장이 내려앉았다구!빼액!(쌩떼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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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디서 뭘 하면 되는거...지? 주어진 상황은? 그것도 본인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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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 스레까지 오기까지 총 4번의 리부트를 겪었습니다.

속죄의 기사 - 나이트 아카데미 스토리 - 낭아투전 - 벨리움 크로니클의 순이지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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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늑대 잡던 거나 잡을까요? ㅋ..ㅋㅋㅋ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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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구나... 헉 아니야 하마터면 들킬 뻔(..)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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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 좋고, 아득한 언제도 좋습니다.
정 그러면 발렌하고 싸울때를 해보세요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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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에몽~~ 헬프~~
마리는 지금 뭔가 크게 해야 할만한게 생각 안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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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려드리자면.
제 눈에는 여러분들이 누구였는지 다 보입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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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발렌은 누구지이이이이... ㅇ<-<...

>>186 어...음...그래야 하ㅏㅏ...나ㅏㅏ...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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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거나 해봐도 되요?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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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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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188을 참고해서.

최강자급과 싸워보시는 것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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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영원한 잠에 빠지기 10분 전의 상황을 해보고싶어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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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이 누구였지..!(부끄러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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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미래도 허락합니다.

>>194 예? 180년 후요?

>>191 스트림 벨리움 크로니클에 나온 황제의 최측근이요
제국 제3기사단 후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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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같은 경우엔 대놓고 드러나지 않았나요. 호호. (결국 말해벌임)

>>191
ㅋㅋㅋㅌㅋㅌㅋㅌㅋㅋㅋ 미래의 플리에븐도 좋다고 생각해요!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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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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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 이전에 글로 쓰던 레드 스노우에서 레이드의 라이벌같은 존재입니다. 후에는 제국 영웅이 되었죠.
그 스펙이 어디 안가는지.. 그대로 벨리움 제국의 기사단장 후보가 되었더라고요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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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팔 잘라간 녀석ㅇ...(?)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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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아ㅏㅏ...음ㅁㅁ...ㅇ<-<... 잘 모르겠다...! 일단 난! 졸의 마검이! 갖고 싶어! :3c

그리고 왠지 벨의 졸 버프(?)를 받아서 빛도 어둠도 아닌 적(?)과 싸우고 싶은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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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5) 결과 : 2
1.마계로 간닷!
2.우폰 사막에서 이담 황태자와 쎄쎄쎄
3.일루나스에서 콩댄스추기
4.그로카에서 대전사와 펜파인애플펜
5.쿠훌레 바다에서 물수제비뜨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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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앜...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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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플리에븐은 엄청 멋질 거야... 지금도 그렇게 멋진 걸... (팔불출(이거 아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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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부..부들 부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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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정 그러시면 플리에븐주.
>>0 휘몰아치라고 지시합니다.

이거 해보세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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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호리즌은 멋질까요 아님 철컹일까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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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가 그로카의 화살을 얻...는 일은 없...져?
있으면 그걸로 진행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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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할때는 합니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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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는 현기수는 몰라도 내가 누구였는지 모르걸! 맞출 리가 없어!(당당)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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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 버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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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입니다! (힘내라 이모티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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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건 제가 공인으로. 없습니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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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 안녕!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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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맞추면 어쩌실래요?
백색 친서때 시트 못내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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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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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휘몰아치라고 지시합니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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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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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시무룩.

그럼 마리의 전성기 때 같은건 뭐가 있나요...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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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호리즌은 편안하세 눈감나요? 아님 말년에 끔살당하나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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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되게 뜬금없는데 벨이 초월자가 된댔었나요? 어디서 초월자를 봤던 거 같은데... 악마 되는 건 알겠고...아니 뭐 (._. 이건 다 상관 없고 악마 되어서 플리에븐에게 낙인 같은 거 찍고 싶어요. (?) 당신은 영원한 내 남자예요, 플리에븐. 이런 느낌...(._. 단지 플리가 성기사고 하니까 흔적만 있다던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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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안녕하세요!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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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말 아무거나 괜찮다면 플리에븐주는

손에 졸의 마검을 들고, 마기와 신성력을 다루며, 신성력과 졸의 버프를 받아 최강자급의 적을 벨과 함께 당당하게 격파하고 싶습니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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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3은 벨주였답니다. 호호.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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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도 어둠쪽에서 거의 최강자가 되고! 플리에븐도 빛과 성기사에서의 최강자가 되어! 세계관의 적을! 함께 격파하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의! 힘으로! 으아아아아아악!!!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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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그럼 이것만 묻겠습니다.
여캐였게요 남캐였게요. 이름 첫 초성은?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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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타라주 어서와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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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최강자는 렉스!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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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 어서오세요. :0 역시 스레주가 진행한다고 하니 이렇게 사람들이... 뭔가... 울분이 차오르는군...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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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거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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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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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벨은... 어둠 서포터(?)쪽 최강자려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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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죠! 뭘 해야하지! 나 동대륙 갈래요! 가서 카타나 배울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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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슨... 한시간도 안 됐는데 겹침레스가 벌써 3개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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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어..음... 영화보고 좀 놀다가 자기전에 와봤는데.. 죄송합니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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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가볼게요!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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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플리에븐은 자리에서 일어나 검을 뽑아듭니다. 백색의 검이 진한 빛을 발하고 아래에 있는 병사들을 고무시킵니다. 굳어버린 얼굴로 뽑아든 플리에븐의 입이 열리고. 모두가 침묵하기 시작합니다. 상대는 2만, 우리는 겨우 300. 열세입니다.

물론, 상대가요.

"휘몰아쳐라."

『 대전략 - 아샤리트 아르마 』

철컥. 철컥
철컥거리는 쇠소리가 크게 울리고, 함성소리와 함께 기병들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한쪽을 돌파해내고, 플리에븐은 검을 꽉 쥐어잡은 채, 뛰어오릅니다.

『 진실된 자의 단두대 』

거대한 빛이 갈무리치고, 빛이 조각나기 시작합니다. 신성력이 태양처럼 빛나고. 플리에븐은 입을 엽니다.

멸하라.

//실제로 후반부 에피소드에서 겪을, 성전중 하나입니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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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갑자기 사람이...
뭔가 화나는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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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으어 죄송할건 아니야... 단지... 아냐... 으응... 내가 잘못했어...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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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괜찮아요! 타라라라라!

묘하게 오늘 하이텐션이닷!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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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ㅏㅏㅏ 진행 하고가ㅏㅏㅏ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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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겹침의 선두자(?)가 레쥬야.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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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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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 갔어?!
잘자요!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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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뭐지 저거...으음... 어ㅓㅓ...뭔가 됐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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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기! 메쓰꺼워! 아니, 위산 역류다아아아!

>>235
뭐가 화나는 거야!!!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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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주 당시에 남캐요.
그 누고, 광륜의 차크샤 떴던 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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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의 글에서 신성한 후광이 난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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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벨이랑 같이! 빛과 어둠의 힘으로! 누군가 무찌르게 해줘요! 이런 전개는 없낭... 막 막 마기 베리어(?)로 공격 막아주고 이런거 좋을거 같은데...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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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쉿!!!레주 쉿!!!쉬잇!!!!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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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플리 잘 컸어... (하트)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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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그건 마지막때 빼면 없어여.
>>247 어떻습니까. 이래도 의심할래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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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엌....으...으으...\(//∇//)\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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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그럼 여기서 마지막을... 최종화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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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적 참고로 레벨이
192에요ㅋㅋㅋㅋㅋㅋ여러분 전원이 그때 스킬써서 각성해가지고 이기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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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때까지 즐거웠습니다! 백색친서때는 제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모스부호로 시트를 써오던가 할게요! 안녕!(울뛰)

농담이고 백색때는 말투 다 바꿔서 갈거야 호에엥 이런 ㅁㄹ 써섷 갈거라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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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92..!!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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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친서라... 아-하-하. 과연... :0...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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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뭔가 크게 이루어 낸거 없는 기분이라...
뭘 할지 목표가 생각이 없는걸...
난 마리의 미래가 아무것도 안보여. 미래에 죽는다고 했던게 각인된거 같고...
레인저 그거는 뭔가 억지로 된 느낌이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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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스레 참여한 레스주들 특징이라던지는 다 외우는 편입니다. 특히 말투같은 것들은 더더욱. 어쩌다가 그 말투가 나오거든요.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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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호리즌 편안하게 눈 감는건가요? 아님 끔살??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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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렉스? 걔 완전 마계 히키코모리 아니냐!

농담이고 레주 플리는 풀어줬으면서 왜 벨은 안풀어줘요! 벨도 커플인데 풀어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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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편히 눈 감습니다. 장례는 국가장 치뤄주네요.
돌려보고왔어요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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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뭘 풀어 이잉간아..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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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레주는 내가 뭐였는지 확실히 알거 같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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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그때 일 이후로 상처는 다 나았습니까? 많이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요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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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벨이랑 플리랑 합동작전 이런 거 없어요? 나 돗자리깔고 관람할 자신 있는데!(팝콘장착)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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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풀기엔 시간이..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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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랑 풀이랑 합동작전! 하게 해주세요! 하게! 해주세요! 마기 베리어! 신성력 방어! 이런거!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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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내 마지막 숙원이... :0...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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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둘이서 하나! 프리큐어! 가 생각나는 벨과 플리네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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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잠깐만요. 눈에 뭐 들어가서..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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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하고는 흑... 연플 이후에도 꽁냥꽁냥 하고 싶었ㄴ..ㄴ..ㄴ.는...ㄷ...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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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주 어서오ㅓ아ㅏㅏㅏㅏㅣ!!!닐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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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뭐 들어갔다는 핑계로 울지 마요!네즈 레주!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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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닐이냐... 니이이이이일이냐아아아아아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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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마리는요 네? 마리는 어떻게 되요???
다들 뭔가 대단히 업적을 이루거나 하는데 마리는 뭔가 하지도 못한건가요???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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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뇨호호호호홓!
들켰구만!
이상하게 본능적으로 "욧호!" 나 "야하~" 같은 걸 쓰게 돼!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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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도 베움의 성기사가 되었어...야...ㅇ<-<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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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럴땐 그러려니 해요 이 인간들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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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마지막 때... 합동 전투를 하는 거야...? 허억..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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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죽어라! 죽어! 코빼기도 안비추더니!(퍽) 나는!(퍽) 네가!(퍽) 울!(퍽) 때까지!(퍽) 때리는걸!(퍽) 멈추지!(퍽) 않겠다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퍽퍽퍽퍽퍽퍽퍽퍽)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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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고 팝콘이나 씹어야지!(팝콘 흡입)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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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시오타의 내전을 종식시키고 온전히 공국들을 통합시키고 왕국의 계승백작이 됩니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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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어쩔 수 업었다고!!!
크툴루의 부름 책이 와서 그걸로 캐릭터 만들고 친구랑 간단한 세션 돌리고 깔깔 웃으면서 캐릭터가 발광하는거 보고!
했다구!
바빴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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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쳇! 쳇! 체에에에에에엣! 으아아아악!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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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벨 뭐 풀어욬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어.. 211만...1천... 뭐였지? 그거 죽여서 구속하는 거라도...(뭔 헛소리)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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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쓰담쓰담)
많이 외로웠구나! 리얼충! (욧호!) (카오게이)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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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오늘 캐들 전성기때 설정 다 풀고 가요! 이렇게 사람들이 모처럼 다 모였는데! 플리에븐을 시작으로 모두 전성기를 보는 것이닷!(레주:주무세요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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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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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이제서야 말하지만
스레주는 말한 것 이외에도 두번정도 육성스레를 연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가 제 열정을 못이겨서 망했고. 그래도 엔딩이라고 할만한 마지막은. 이 벨리움 크로니클이 마지막입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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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그래도 뭔가 해냈어..!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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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꽁냥은 지금이라도..(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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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죽!어!(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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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_.) 사라졌쨔낭...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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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마워요! 다음번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겠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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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근데 그 뭐야...크게 태도가 바뀌진 않을 거 같은데....자기가 부끄러워서 잠시 도망치지 아느까....하고...(흐릿한 눈)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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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욧호호호호호호! (얼굴 가드!!!!)

욧호.... (퉁퉁 불어터진 얼굴)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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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ㄴ...는...데...흑...(´°̥̥̥̥̥̥̥̥ω°̥̥̥̥̥̥̥̥`)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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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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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래는.. 플리에븐과 벨은 헤어지게됩니다.
죄송하지만.. 이게 더 현실성있게 만들어지더군요..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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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 누가 사라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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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수고하셨습니다. 스레주.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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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스레주. 뭔가 음...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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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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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로난주는 미래 설정에서 빠지게됩니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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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현실성은 어떨지 몰라도... 어찌됐든 플리에븐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무너자게 된다는건데 그러면...

캐릭터의 근본 자체가 무너질텐데... 아마...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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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연인관계를 만들 것 같은 것들을 제거하면 이런 슬픔도 일어나지 않아!

닐처럼!

얜 진짜 뭐지 (갑자기 자기 캐릭터가 무척 낯설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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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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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차라리 출장가더라도 계속했으면 오늘은 27스레겠군요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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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 아아니 아까 말씀하시는 건가? 거 뭐야... 그...뭐시냐 제가...짐을 좀 나르느라...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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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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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플리에븐은 미래에 그렇기에 벨의 날개를 떼어내려고 하는겁니다. 다만 이고르는 악에 대한 경멸과, 플리에븐에게 실망하고는 하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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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아! 그으랬구나... 미안... 괜히 시무룩해서... (._.) 미아내!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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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져...? 진짜 이거 뭐 낙인이라도 찍어서(얘 막 나가려고 함) 플리가 무너지지 않게 해야하나 (..) "그게 있는 한 난 언제든 당신 앞에 나타날 거예요." 하지만 그게 긍정의 의미라곤 말하지dksg....자잠ㅁ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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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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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나라고 왜 안슬프겠어요.
여러분 시트 내가 덕질하고, 내가 파고, 내가 안고가는데. 빌어먹게 나야말로 왜 안슬프겠냐고요.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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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져.....무슨 우디 앨런 영화냐고.....왜....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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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들인데. 예?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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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아아냐...ㅋㅋㅋ 내일도 있고! 모레도 있고! 아니면 지금도 있구여!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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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마리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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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인데 이왕 끝난(?)거 여쭤 봅시다. 헤어지는 결정적 이유가 있나요?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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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단지 헤어지는 것에서 그치더라도, 플리에븐이라면... 좀 더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근본 자체는 선... 보다는 '버리지 않는 자' 에 가깝기 때문에... 벨이 스스로 목숨을 걸고 보여준 모습이 있으니... 아마 스스로 지옥으로 떨어지더라도 포기하는 일은 없을겁네다. 이건 장담해요. 왜냐면 캐릭터 자체의 본질을 관통하는 문제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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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란다. 계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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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괜찮아!
이게 끝인 건 아니니까 괜찮아요!
저 혼자서 괜찮은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게 끝은 아니잖아요!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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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그, 그거라도 주세요...! 여왕..ㄴ..아니..

>>311 !!!(ㅈ...진짠...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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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는데 커플 안된 캐릭터들 중에 결혼하는 캐가 있나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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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ㅋ..ㅋㅋㅋㅋㅋㅋ 미아납니다. 연플 레스주가 이런 글러먹은 사람이라서....!!!!!! (헤어진다는 얘기 듣자마자 떠올린 게 있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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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를 해보면 알게될겁니다. 얼마나 무겁고. 무서운 자린지.
그때마다 님들 보면서 힘내고, 내 진행실력이 그리 안좋으니 매일이라도 진행한겁니다.

그런데, 이리 된 내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허허.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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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알고 나면...!(말 못함)

으... 모르겠다 난...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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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아냐...아냐...!!! 그런거 아ㅏㅏㅏ냐ㅑㅑㅑ! 애초에 이렇게 될 운명, 인연이었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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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백색 친서의 에피소드를 밝힐 수는 없잖아요.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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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라는 자리가 마냥 쉽지는 않으니.
그렇기에 흥한 스레는 별로 없는 편이고.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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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음... 확실히 할때마다 나태해지려는 마음이 많이 들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계속 해줘야 겠다... 는 마음이 크죠!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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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그래도 전 제 이름 한글자 여기에 남겼군요.
기뻐해야하는걸까요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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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근데 오히려 상쇄 될 것 같기도 하고... (..) 이렇게 된 거 머리끈이라도 줄까요? 손가락에 반지대신 매어준다던지. 사실 지금 이거 엄청 풀고 싶은데 민폐일까 봐 못 풀겠어요..ㅠㅜㅠㅜㅠㅠㅜㅜㅠㅠㅜㅜ

넹! 그러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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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326
하다가 말없이 떠난 사람보다 백배 천배 낫고 멋졌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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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제 어깨 두드리면서 수고했다는데, 그때 나이 먹고 울었습니다. 참 허허.. 아무리 그래도 전 애어른이 맞나봅니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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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기뻐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아니, 같네요가 아냐! 기뻐 하셔도 좋아요!!!! (뻔뻔)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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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멋대로 그 헤어진다는 거... 으응... 썰 풀어도 되나요? (뭔)
아니 막 으아엉 (말못잇)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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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기쁜일이구요
앞으로는 더 기쁜 일들이 많을 거에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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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말잇못을 말못잇으로 써...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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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하필 오타 수정 레스가 333이야.

그러니까 난 행복한 레스주다ㅡ!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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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금까지 오면서 분쟁은 별로 없었군요.
그리고 제 마지막 스레였을 이 벨리움 크로니클이.. 다시 첫스레가 됐어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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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ㅁ...뭐라도 주세요...! 약속의 증표로...!

>>331 그걸 왜 풀려고 하는거야... 으아니... 내 가슴 찢어진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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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암말 안 할 거야 8ㅁ9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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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9가 됐는데... 어떻게든 우는 얼굴이 되긴 했네...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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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래 이번엔.
스레 말고 나한텐 궁금한거 없어요? 이거 서운하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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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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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에서 개인적인 부분을 물은 순 없지 않ㅅ...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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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스레더즈... 크흠... 이거...(그 이름을 말해선 안...)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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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레주!
해외에 가시면 제일 먼저 드시고 싶은 건 뭔가요!?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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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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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음식은 뭔가요!! (한국 기자톤, 김치? 김연아? 불고기? 싸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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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맥주가 먹고싶습니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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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ㅁ9 오타 아니야!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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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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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할아버지, 거기 보단 저기, 바위 위쪽이 잘 잡혀요!"

딱봐도 촌놈처럼 생긴 꼬맹이가 콧물을 삼키며 말한다.

"... 기다려봐라."

'할아버지'는 걸걸한 목소리로 말한다. 기운은 그다지 넘치지 않는다.
꼬맹이가 거지라고 칭하는건 틀린말이 아니다. 이 할아버지의 행색은 그야말로 틀림없는 거지행색이다. 다 헤지고 축 늘어진 가죽더기를 대강 몸에 걸치고는 허름한 나무낚시대로 낚시를 하고있는 '거지 할아버지'는 저녁은 물꼬기로 해결하려는 모습으로만 보인다.

"할아버지 여기가 아니라 저기 바위가 핫플레이스라구. 하, 답답하다"

꼬마가 답답해 하는건 당연한것일수도 있다. 이곳은 바다. 바다사람들의 특유의 성격과 실속있는 일처리를 중시하며 칼같은 시간개념. 즉 이 바다꼬맹이가 보기엔 이 거지 할아버지는 시간을 버리는 답답한 늙은이인 것니다.

"끌끌.. 오옷!"

답답해하는 아이가 우스운지 끌끌거리며 웃으려는 찰나 무엇인가 미끼를 물었다.
순식간에 팽팽해지는 낚시줄에 아이도 할아버지도 숨이 죽인체 '대결'에 임한다.

"와, 딱 봐도 대어다!! 할아버지 기다려봐요 제가 어른들을 모셔올"

"쉿, 이건 자존심이다!"

몸을 냉큼 돌리며 마을로 달려가려는 꼬맹이를 소리치며 말린다.
남자는 최대한 몸을 끌어올리며 낚시대를 당겨보지만..

파직!

"아..."

아이는 아쉬운지 바다에 서서히 잠기는 낚시대를 쳐다본다.

"역시 몇년이 지나도 나의 안목은 변하지 않는군. 역시 이 곳이 이 해변에선 최고의 낚시터다."

"와, 할아버지 어부였어요? 이렇게 좋은 터도 아는 사람이 왜 거지예요? 옷도 안입고 다니고"

"흐음? 쿠 훌레의 바닷바람이 매섭긴 해도 남자의 불타는 열정에는 소용없다 이거야."

"응?"

"꼬마야, 돌아가라 슬슬 날이 저문다"

꼬마는 그제서야 해가 거의 저물었다는걸 눈치채곤 냉큼 집으로 달려간다. 저녁은 돈까스이기 때문에
혼자남은 노인은 손을 탁탁털곤 가죽더기를 바다에 던진다.

"나도 늙었구만"

--타계 1년전 고향에 바다에서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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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뭐에요?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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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제가 글러먹은 레스주이기 때문이죠. 후. 이렇게 우리 플리주 가슴을 찌자먹고...(절레절레)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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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의 1
멍청이, 게으른 사람, 노력주의자입니다.

>>344의 2
빈츠를 좋아합니다.
식사류로는 역시 김치찌개를 좋아합니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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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호리즌이에요? 아니지? 아니라고 좀 (._,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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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이었어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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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 아이디인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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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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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 이거 들어도 아시려나 모르겠네요
주세페 토르나토레의 시네마천국입니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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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훌레길래 누구지 했는데.....어어엉 바다사나이가 저렇게 쓸쓸하게 살 리가 없어ㅠㅠㅠㅠㅠㅠ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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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흑...흑...으응아아아으으아아아앙(달려가서 와락(부비부비

나 징짜! 어! 엉! 으어...말을 못하겠다...으으...(´°̥̥̥̥̥̥̥̥ω°̥̥̥̥̥̥̥̥`)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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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거 오프더 레코드나 합시다... 스레주, 스레 진행 하면서 맘에 안들었던 부분이라던가 있나요? 진행이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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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어 그거 저도 알아요! 할아버지랑 아이 나오는거! 마지막 키스신 편집장면 보면서 울었는데!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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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마... 제가 여기서 반란분자(?)일 것 같은데... 따로 아무 말도 안했지만... :3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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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전부요.
그냥 제 손이 맘에 안들었습니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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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저는 다이스로 진행했어...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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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은,

다이스(1 ~ 4) 결과 : 4
1. 소문을 더 들어보기로 했다
2. 길드를 나간다
3. 의뢰게시판을 확인한다
4. 휴식한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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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며, 가장 힘들때 많이 보는 영화입니다. 주변인들은 제가 막 아수라(........)같은거 좋아하리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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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하라는군요. 일상 하지 말란 거지 (._,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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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떽! 창작자가 그런 소리하면 못써요! 나 말고는 누가 첫번째로 좋아해주겠어! 자존감을 높히고 세계관에 자부심을 가져요!/^\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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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361 허엏... 그렇게 말씀하시면... :3c 그런거 말구! 음... 뭐라고 해야하나...

누구는 이 부분에서 이렇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이라던가...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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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아수랔ㅋㅋㅋㅋㅋㅋ저도 막 레주 신세계 같은 거 좋아하고 그럴줄 알았어....미아내요....힘들 때 볼 수 있는 영화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삶을 살았다는 증거래요! 어디선가 본 글귀에요!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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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이거요? 이거 말하면 님들이 땅을 칠텐데요?

한번에 스트림 13%로 시작하는 방법이 발리아를 영입했을 때.

허허.. 왜 발리아가 나오고 바로 안싸웠겠습니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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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어째서죠?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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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흠... 영입이라... 이거 나도 말 해도 되나... 음... 분위기 좋은데...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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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사람 족치는 거 좋아할 거 같앴ㅇ...막 느와르틱하고 최소 다크나이트급 아니면 히어로 영화는 안보고 그럴 것 같......그치만 빈민 학살 때 진짜 신세계 떠올랐는걸!(레주:절레절레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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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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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이 세계관은

제가 정말 흔해빠진 양판소를 써보자! 라며 짠 설정입니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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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저도 닥터스트레인지를 보고 어벤져스를 보고 저스티스 리그를 보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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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마리나 나를 별로 안 좋아하나 생각하기도 했었는데...레주한테 투정을 많이 부린것 같아 미안하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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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아. 춥다. 감기걸릴 것 같다... ㅇ<-<...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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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밉긴요. 그럼 내가 죽였지.
어떤 방법이든 쓸 수 있는게 저에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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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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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기야!!! 분명 두번째에 있어야한다고!"

나 사나이중의 사나이 바다사나이 호리즌은 불의를 아니.. 남을 속이는건 보지 못한다! 물론 날 속이는걸 용서하지 못한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시장을 지나가는데 이게 무슨일?

'돈먹고 돈먹기! 무조건 이득이다! 눈빠른사람 참가하세요!!'

라는 멘트를 듣고 재미날거 같아서 참가했다.
게임은 매우단순했는데 검은색 돌조각을 세개의 컵중 하나에 숨긴뒤 섞은뒤 그걸 마추는 아주 단순한 게임인데..

"분명 두번째에 있어야한다니깐?"

두번째에 없다! 분명 오른쪽에서 시작해서 휙휙 휘리릭 휙휙 가운데 오른쪽 왼쪽 가운데. 분명 가운데야!

하지만 나의 절규는 건장한 형님들에게 저지당한다.
형님들은 친히 나와 어깨동무를하고 으슥한 골목으로 데려간뒤 어깨를 팡팡쳐주며 웃으며 보내즐테니 그냥 가라는 따끔한 충고를 해주었고 난 지금 이 골목에 쓸쓸히 앉아있다.

그렇게 나는 거리에서 주룬 5빌테와 누군가가 준 담요를 잃었다.

--현재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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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왜 레주 이미지가 저렇게 굳어졌는가....@,@

>>376담요 덮고 일하면 안되나요....?내일 영하권이라던데 좀 따뜻한 데에서 일 시키지......너무하네....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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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실제로도 죽였었잖아???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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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하의까지 잃지 않은 게 다행이다! 호리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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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그건 토드가 죽인거죠.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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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dP1yTbmJI

호리즌 좀 멋지게 살게 해줘라....우리 스레 최고 바다사나이가 저럴 리가 없어.....내 바다로망이....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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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일 아닌...ㄷ...ㅔ...ㅇ<-<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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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qzurukOLQ

아니 그대로 가면 죽는다 라고 한거니까 예외인가...!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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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밤에 알바 아니었어요?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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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이 아이는 커서 기사단장이 됩니다. (쿨럭)
역시 불경기엔 기술을 배워야해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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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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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둬라. 이게 사나이의 등이다. 이게 사나이의 팔이다. 가자, 지금부터 지켜야할 시간이다."

"바다로 가자."
- 호리즌 드 드라칼, 27일 전투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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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풍으로 도발대사 해줬으면 좋겠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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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마치 지금이 한 여름 밤의 꿈같네! 이제... 내일이 되고 스레주가 사라지면! 또... 모두 사라지겠지... :3c...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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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아니야! >>387을 봐! 불경기라도 멋있는게 바다사나이야!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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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기때부터 토드가 싫었어!(울뛰)
토드 진짜 싫다! 정말!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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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도 그랬었죠.
오빠는 막 스승의 은혜같은거 보면서 웃으면서 볼 것 같다고요.

전 사이코가 아닙니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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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레주 캐릭터들 멋진 대사 하나씩 풀어주세요!(점핑큰절)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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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
(스승의 은혜를 보면서 웃었는데)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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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어...혹시 레주 막 아노하나 같은 거 보면서 졸고 그러진 않으셨나요?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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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헉 닐주!!!??? 반전이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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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레주에게 가야 할 정상인 인식이
저에게 왔나봐요!

(좀비물을 보면서 웃거나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는다)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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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어째서 반전인 거시야!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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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이 노래가 끝나면, 모두가 잠들 것이오. 피에 젖은 석양이여. 다신 떠오르지 말아주시오."
- 가검 타라스크

"정의."
- 플리에븐

"걱정마요. 다시 만날 날에는 당신의 머리를 내 손 위에."
- 벨리스테인

더는 귀찮아요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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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엄...스케쥴이...그렇게 댓서! 허허허... :0... 뭔가 애매하지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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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뭘보고 웃은거야..?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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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닐주는 진짜 상상도 못했엌ㅋㅋㅋㅋㅋㅋ내동생도 부산행보면서 웃더라...응...사이코까지는 아닌가봐.....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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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생겨나라 의지의지!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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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OP만 들으면 잠이 와서..
카타나가타리는 재밌게 봤습니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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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마리! 마리도 해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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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마지막에
(스포일러)가 피아노를 칠 때 라든가
그때 뭔가 웃겼어!
피를 토하면서 쓰러지고 선생이라는 사람은 휠체어에 앉아서 자기가 사랑하는 제자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그런 짓을 누가 했는지
머릿속으로
떠오르겠지
자기가 무시했던
그 사람이라는 걸
이렇게 복수했다는 걸
그렇게 복수에 성공했고, 선생을 놔두고 "살아가는 게 고통인 사람도 있는 법이에요.." (맞나?) 이렇게 말하며 자살하는 모습.
그 모습에 감동했어!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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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헉 셋다 멋있어! 타라는 예술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은유적인게 멋있고 플리는 딱 떨어지는 저 한마디가 임팩트 있다! 벨은 상냥한 카리스마가 느껴져서 멋있다! 캐릭터 특성을 잘 살렸어!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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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아무리 그런다 해도, 난 당신들을 믿을건데요? 걱정 마시고. 부디 웃으며 돌아와요."
추기경 닐

>>405
".. "

미래 마리는 말을 안 하고, 수화로 얘기합니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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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부산행...
..... 부들부들...
그놈의 탄산음료만 아니었으면 엔딩까지 보는 건데... 크으으으으으응!!! 죽어라! 음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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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그거.. 웃기던데.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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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닐 신뢰멋있다....사스가 추기경! 저거 웃으면서 말할 거라는 게 더 설레구!
마리는 수화로 뭐라고 하나요! 궁금하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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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에게 맞는 좀비나
열차에서 뛰어댕기는 모습이나
막막 유리창을 깨고 열차로 떨어지는 좀비들 보면서 웃겼지 않았어요?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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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산을 표현한 수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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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열차좀비는 뭔가 현실성이 없어서...우루루 느낌이라 ...ㅋ????ㅋㅋㅋㅋ???느낌이었어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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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야 이 침략자노무 새퀴들아 내가 지금 레인저들을 몰고가서 네놈들 심장을 다 터트려버릴 거시여.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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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걸로 웃으면 제가 뭐가 되욬ㅋㅋㅋㅋㅋㅋ(어이없는 거에서 잘터짐)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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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마리 터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엌ㅋㅋㅋㅋㅋㅋ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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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캐릭터들은 각 직업군의 원형에 가깝기도 하고요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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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마리가 마포스가 됬잖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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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오오오ㅠㅠㅠㅠ날아갔어ㅓ어ㅓㅓㅓㅠㅠㅠㅠ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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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요...(카페베네(커쥬 온마럽~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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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이라면 사제 직업군은..
신뢰인가!!! (아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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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성기사나 사제를 고르면, 아마 가장 크게 볼 성기사는 플리에븐이 될거고, 사제를 고르면 닐을 많이 보겠죠.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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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마리가 백작에다가 레인저 대정이라니...
상상도 못한 미래다!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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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도발대사를 물어보려고 했지만 존재 자체가 도발이라는 걸 깨달았다!

>>418각캐 직업원형설정 조금만 풀어주시면 성한이 없나이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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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불량한 성기사를 고르고 플리한테 대들고 싶다...아저씨! 요즘 애들은! 한성깔 하거든요?!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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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그래서 조절하려고요.
한 것도 없으신데 장렬히 죽어서 전설이 된걸로 해드릴게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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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리 반응보고 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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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스레주 뭔가 원한이 느껴지는건 내 착각이겠지...?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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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스레주 마리주 일부러 놀리는 거 이제 다 보여요ㅋㅋㅋㅋ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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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 그래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끝났는가? 경."

>>425 "네놈의 눈 말이다. 장식하면 참 예쁘겠군."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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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그 애가 커서 된게 저입니다. 어린 성기사이시여.(뒷통수를 신성력으로)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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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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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 2x 평생을 모험을 꿈꾸며 가족과 고향을 등지고 동생에게도 있을 꿈을 무시하고 뛰쳐나왔다.
모든것이 신기했고 모든것이 재미있었으며 모든것이 즐거웠다.

내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그 곳을 떠나고 며칠이 지났는지, 마지막으로 먹은 밥이 언제였는디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할 겨를도 없다. 아니 생각이 없다.

털썩

"빌어먹을"

한 손이 없으니 균형을 잃는다. 그럴만도하지 평생을 두쪽으로 균형잡고 살아왔는데 이젠 등신처럼 한 손만 남았다.
어려서부터 칼질이나 무술은 가까이도 못해봤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건 튼튼하고 건강한 이 육신 뿐이였는데 이젠 그 건강한 몸조차도 한손없는 병 신이 되어버렸다.
고향으로 돌아갈 용기도 없다.
어머니와 아버지... 동생의 눈을 마주볼 자신이 없다.

"죽자"

--한 손을 잃고 떠돌아다니다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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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ㄴㄴㄴㄴㄴ뭐하는거야ㅑㅑㅑㅑㅑ 왜왜왜왜왜 ㅜ머야 왜 데플을 찍어ㅓㅓㅓㅓ 으아아아아ㅏㅏㅏ!!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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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한쪽 팔은 잃었으니... 거기서 어떻게 되살아나는건가...?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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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저래보여도 매력 31짜리 예쁜 아내 얻고 분대기사단 단장까지 돼서 잘먹고 잘살아요. 속지 미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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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다. 진행하면 꼭 하고싶었던걸 해보는거여요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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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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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레주 나쁘다.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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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본인캐 대사에 치여서 사망한 시체이다)

플리 대사 >>431 >>432 둘 다 좋아! 특히 신성력 뒷통수 보고 싶다!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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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수라 보면서 박수치긴 했어요.
그런것도 좋아하긴 하거든요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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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으으으응!!!
승리자야!

플리! 호리즌을 물어! 물어!!! (플리주도 아니고 자기 캐릭터도 아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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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주는 진짜 진행만 쭉 갔으면 포텐터졌을텐데... 레스 보면서 너무 아쉽다... 아... 내가 가슴이 다 아프네... 내가 웬만하면 공감 안하는 사람인데...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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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야매로!!!!야메룽다!!!!대체 오늘 왜그러는거야ㅠㅠㅠㅠㅠㅠ
그래도 >>436이 위안이 되네....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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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ㅁ...뭐? 누구야 너! 이리와!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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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성분들? 자신의 매력이 31이다 손드세요! 허허 손만 잡을읍읍!!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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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 스레에서 제일 안타까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리즌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스주로선 말 없지만 캐릭터로선 진짜 아주 싸롸있는데... 입단도... 못하고... 아이고 진짜...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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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요호호호
닐주다!! (호이호이 초능력! 순간이동으로 다가감)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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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만약 스레가 온전히 완결났으면.. 어땠을까 하고.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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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죽어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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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우리스레 미래 최고 미인이 타라였던가? 레주 타라 미래 매력 수치 얼마에요?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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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까운 캐릭터 많아. 버터풀도 그렇고... 타이터스도 그렇고... 하이고... 다들 매력만점 개성만점 떡밥만점(?) 캐릭터들이었는데... 입단도.... 못하고....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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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미래 스테이더스로 52에요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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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왜 취급이 저러냐구..!
왜...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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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그건 저도 공감....호리즌의 일대기 이런 거 보고싶었엌ㅋㅋㅋㅋ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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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그러게요 저 아직 입단도 못했죠. 엌ㅋㅋㅋ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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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계속 나만 미워해애애애애애애!!!!! ;ㅁ;!!!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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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진짜 웬만하면 공감 안하는 사람인데... 진짜 내가 호리즌 타이터스 버터풀은 보면서... 아이고... 아이고... 속으로 진짜 많이 삭혓는데...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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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Marie라는 말은 스레 내 고대어로 불행한 자거든요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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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닐주는.죽어야.제맛.(탱-크-로-리-다! 똑띡?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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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그럼 적어도 지금보다 더 전설적인 인물들이 많지 않았을까요? 레주 상상이상으로 스토리 볼륨도 풍부해지고. 시간은 오래걸렸겠지만.

>>452진짜 아쉬운 캐릭터들 많아요....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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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드립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다...! 근데 진심이 묻어나와...!

이런거 있잖아. 불행모에.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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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 번뜩였다!!!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후후후.. 죠타로의 오라를 내가 맡은 이상! 승리는 나의 것이다!)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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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거만해 보이겠지만.

레스주분들의 행동 전부. 제 예상 범위 안이였습니다. 모두요.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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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완결 났으면... 진짜... 내가... 설정 풀 때나 잡담 때나 거의 손 닫고(?)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한 둘이 아냐... 아으...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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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헉! 린을 넘어섰어! 원빈급이잖아!

갑자기 캐들별로 가장 높은 스텟이 궁금해졌지만 이것까지 했다간 레주가 쓰러질 것 같으므로 백색때까지 기다리도록 하자.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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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요동친다 비트! 혈액에 새겨라 히트! 선라이트! 오버 드라이브으으으으으으으!(디오가 파문을 사용한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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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이름답게 마지막 엔딩때 지평선 바라보면서 끝내고싶엇는데

"내 이름 끝에는 다가가지 못한것이 유일한 미련이군"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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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크으으으응!!
예상 밖의 행동을 했어야 했는데!!!! (뭔가 진 것 같아!)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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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린 미래스텟으로 67요.

>>465 다 말해요.
나도 내 얘기 하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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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그거 드립이지? 아니면 나 골리려고 방금 설정한거지! 응???
>>462
당사자는 무지 슬프다고! 무지 힘들고!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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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ㅠㅠㅠ...아...호리즌 진짜...ㅠㅠㅠㅠ...내가... 어우...ㅠㅠ... 진짜...(토닥토닥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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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녹아! 녹아 죽는다고!
아니, 아니구나!
디오의 몸은.. 죠나단 죠스타!!!!!!
샤봉 배리어어어어!!! (비눗방울로 파문을 흘린다아아아!!)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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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역시 길거리에서 쵸키포키 웅녠네를 외치며 콩댄스를 췄어야 했다)))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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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아니 그냥...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요... (._.)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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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왜요. 설정 보여드려?

Marie Bias Anderou Chrioppus

이게 마녀 주술중 하나에요! 이인간아!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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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키포키 웅냉내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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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님이 말해야 나도 아까운거 풀잖습.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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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훗...훗훗...흣흣...흣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사실 일순 뒤의 죠나단 죠스타였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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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을 못믿어!

내가 설정 막 말하는 사람이였어여? 설정 오류 있었냐고!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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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GER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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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설정 붕괴다! 이 푸치 신부야! (평행 세계의 죠스타의 머리를 들고 온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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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그거 마리토드 굴릴때도 적용한거?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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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허어ㅓ어유ㅠㅠㅠㅠ

나도 하고 싶은 설정 대사 짱많은데 다 풀지는 못하고

진짜 해보고 싶었던 거 몇개는

모르타 백국 추방령 풀려서 다시 돌아가는 거랑 생긴 건 에바 그린에 행동은 아이린 애들러인 여캐랑 파트너 맺고 썸타는 거랑 마계 가서 루타비스 만나보는 거...허엉...ㅠ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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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터지지)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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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억울하니까 그러지!(엉엉)
이름 하나 이렇게 했다고 날 이리 굴리냐!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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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이드를 죽이고 완결을 냈어야했어!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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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치를 뺄걸!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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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그냥... 제일 안타까운건... 하... 모든 캐릭터 진짜 다 돌리고 우정 플래그까지 다 생각했는데... 그게 다... 박살났다는게...참...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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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알아여?
마리주 님은 내가 가장 불안해가지고 보정치가 다른 레스주들의 1.6배 들어갔어요.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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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자에게 가족도 잃고
용병도 잃고
목숨도 잃고

와!
완벽해!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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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거 저거 외에도 짱마늠. 진짜 많은데 뭐부터 풀어야될지를 모르겠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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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치 1.6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음...마리가 뭐가 잘못된거지?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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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 풀리는 스토리 하나 보실때마다 어째 절 보시는 느낌이 달라지네요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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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헐 진짜요?
언제부터요?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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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언제 줌시러 가? 님들이 자러 가야해...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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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하지? 닐주 드립보면 맨날 현웃터졐ㅋㅋㅋㅋㅋㅋㅋ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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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는... 안자도... 됩니다만... 그냥... 이렇게... 다함께... 있고...ㅅ....싶...(죽는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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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저거
드립
아닌데..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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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짧아서 캐릭터 판단도 힘들고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해서 레이드도 안좋게 봤고
루니에가 충고한걸 자기가 고치려고도 안해보고

솔직히 가장 손 많이 가는 2~3살 아기 맡은 기분이였어요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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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이러다가 기절잠잘래요......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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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닐주는 야행성이라구!
올빼미야!

햇빛을 보면 녹아버리지!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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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ㅁ8.. 그럼 컴을 켜서 에버노트를 써봐야겠다...흑흑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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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나 성격파탄자ㅇ였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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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의 본심이 나왔다...!(방어준비)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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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선라이트! 오버 드라이브으으으으으으응으!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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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가지마...벨주...나랑 가치 있엉... 흑...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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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레스주들 보면서 내가 한 말이
하고싶은 거 하세요인데.

다들 뒷일 생각한다고 안 해.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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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흡혈귀 아냐!! 아니라고!!!!!! ㅡㅇ아아아아아앙ㅇ!!!! (파문에 녹아버림)

>>504
웅...
(멀리 떨어진다)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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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돼! 내가 좀 쫄게 했다고! 겁을 그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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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그런 이야기는 준비 안했겠어?!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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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픈거 나야!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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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닐을 처음 낼 때로 돌아가
발... 발.. 발리아? 발레아? 어... 견습 기사씨! 머리 쓰다듬고! 대화하고! 등 두들겨주고!
그렇게 하면 되겠군! ㅇ제!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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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사실... 엄... 스레주가 말 해서 말하는 거지만... 스레주가 돌려주길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이 있는지 그걸 묻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안들었던 것 있어냐고 물어봤던건데...!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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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다 못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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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2기를 기다리면 되잖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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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인생!한방!

은 아니고 몸 한번 사리면 계속 사리는 쫄보라 일부러 전투광캐를 내보았습니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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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기를 만들어야해!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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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기달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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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스킬하고 다이스 수치 등! 얼마나 귀찮은데!!!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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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다시 읽어보니  레스가 짧은 것 같네요... 그냥 내가 마리로서 생각하는걸 적었더니...

그런데 루니에가 충고 한게 뭔가요???
그 활쏠때 힘을 빼라는 그거요?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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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윗도리 입고 아래를 벗을꺼야.. 물롱 속바지가 있으니깐 괜찮겠지 히히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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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아냐 그건 위험해... 하지마... (-.-;)y-~~~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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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갸악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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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속바지가 아니라 그거 팬티잖아!? 속옷이잖아!?!?!
(찰칵찰칵)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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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아녀.
활쏠때 긴장하지 말라고여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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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그거... 곰때 그거 맞나요?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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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수영복으러 해야겠네.. 이 이상은 양보못해요! 삼각 최고!!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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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미래버전 독백 쓰려고 하는데.....감이 안잡힌다....어쩌다가 이리 된것일꼬......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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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으... 난 솔직히!!! 으아악!!! 벨주랑 더 돌리고 싶...응 이거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연플을 마지막에 꽂으니까...! 막 가슴아프기만 하고...!!! 갸아악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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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제안을 시도하겠어!!

위는 스웨터로 하자!
스웨터!! 위는 스웨터! 아래는 삼각 수영복!
오오오오오오!!!!!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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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왜 그래!!! 왜 그러는거야!!!(두눈을 가림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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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그러지마!(츳코미)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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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왜!?!?!?
즐기는 건 좋은 거야!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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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무슨 짓이야아아ㅏㅏㅏ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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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패션을 모르네... 안타깝다 (아련)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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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그건 민폐야! 즐기는게 아니야!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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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맘대로 하려고 해서 레이드도 안좋게 봤고
라는게...
마리가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해서 레이드 라는캐가 안 좋게 봤다는 뜻이죠?

자기 맘대로 했다는게 어떤거 였나요..?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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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자러 갈 때인가.... 이렇게 된 이상 난 배틀필드1을...하러갈...ㄲ...ㅏ...!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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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img.org/image/rgd88hptx/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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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상상해봐!
스웨터로 보여지는 포근한 느낌의 남성!
수영복으로 보여지는 시원한 느낌의 남성!
둘 다 합하면 언밸런스 하면서도 개성이 묻어 훌륭한 패션이 된다고!

흑!
백!
서로 상반된 개념이 최고의 패션이라는 걸 기억해!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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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넌 모찌나간다! (방패병)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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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필1 잘하고 와요! 난 이번주 주말에 사러간다 흐하ㅏ하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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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 어디 안 가써..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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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헉 완성다되어가는구나! 출장 전에 완성본 볼수 있죠?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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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너란녀석.. 사나이구나! (감동)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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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패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이었나...!

>>543 안가!

>>544 베...벨주다! 벨주가 와써! 흐힣! 흐히히힣!(미침

\(//∇//)\

...나 왜이러지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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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오오! 드디어 완성된 그림!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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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취미로 근육을 좋아하는 지나가는 사람이다!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야! 닐주다!)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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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그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야.....(정신혼미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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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이제 돌겜은 하지 않아!
...
...
게임을 못하니까.. ;ㅁ;.. (컴퓨터가...)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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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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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 정신이 나갔나보다. :0... 그냥 머리가 뎅겅 하고... 아 아냐 그건 아니군... 차라리 기억을 잃었으면...

내가 다시 스레더즈에 오기 전으로 기억을 잃었으면...!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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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폰으로 하면 되잖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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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호리즌주가 레전드 스레라고 할때 심장 철렁했어요.
최강자가 버티고 계셔..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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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베...벨주...! 흐힣! 흐히힣!(진짜 미침)

(((o(*゚▽゚*)o)))♡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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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 (못 박힌 몽둥이를 든다)

>>554
싫어!
돌겜 재미없어!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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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저...저리가...! 돌겜이나 해!(크툰팩 10개 휙)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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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돌겜 안 한다구!!!!! 재미업어!! (여관주인 : 히히카드! 히히카드! 오우! 황금 일반카드! 히히카드!)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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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527 이랑 >>538 봐줘요!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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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 다같이 모여서 악기 연주도 하고 그랬으면 차암 좋았을텐데... :0(대책 없음)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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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겜..
전설 이하도 사람인가요(광역 도발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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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히히카드! 히히카드! 오오! 전설카드!(그런데 어둠의 네트)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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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말하기 싫네여 이젠.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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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황금 위습!
황금 초!
밀하우스 마나스톰!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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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왈칵...그런말을 왜 하는거야...도대체...! 재미 없어서 안 할 수도 있지... 일반만 돌린다구...!

567
별명 :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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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http://m.bgmstore.net/view/7VkuJ

https://www.evernote.com/shard/s553/sh/092e206e-8873-4d06-a713-46f2af5e7b98/e89433aae66a1de8a60758e7e16d97f5


,
 좋아하는 것은 향이 좋은 차와 곁들인 과자. 잔잔한 바람. 봄날의 산책. 작은 동물. 흘러가는 구름. 그늘 아래에서의 낮잠. 독서의 시간. 어머니의 품. 잊지 않을 기억들.

 그리고 당신.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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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의 언급은 금지한다. (단호함)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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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황금 전설 밀하우스! 그러면 좋잖아! 갈갈갈!

570
별명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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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햄벅합니다!! 훌쩍"

무엇이 햄벅하나? 그건 내가 결혼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누구와? 그건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 매력이 31정도 되는게 어마어마하다!

내가 특별히 옷도 챙겨입었다. 사실은 맘 같아선 이색결혼식으로 남자답게! 열정정인 결혼식으로 읫통 벗고 하고싶었지만 여보야한테 혼났다. 따끔하게
무서웟지만 그 점이 매력...

--결혼 즉 불행의시작(?)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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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에에에에에!!
히에에에에엥!!!!
헤헤에에에에에!!!!!!
히에에에에에에!!!!!

(말을 잇지 못함)
(얀데레잖아1)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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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 네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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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남의 연성보면서 같이 좋아함)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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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비러가 최고야!!! (글러먹었어1)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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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리즌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독백이든 뭐든 연성 많이 해줘....(소비러의 자세)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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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행이라도 떠나볼까."
"둘이서?"
"아니. 혼자."
"에에?"
".. 둘이 가자."
- 레이드와 루니에, 백색 친서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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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울었잖아! 어쩔거야! 울었다고! 젠장! 가슴아파! 으어어어엉 이런거 싫듣드듣드다다....응으ㅡ 멘탈 쿠크다스인데... 안돼... 우울해져써ㅓㅓㅓ 저런거 생각하기도 싫었는데!!!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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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저 사실 레이루니 주식 샀던 사람입니다!!!!주식이 휴지조각이 되지 않았어!!다행이야!!!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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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저런거 아냐! 난 멘탈이 으스러지지만... 플리에븐이라면... 자 잠깐 저거 답가같은거... 아으... 연성... 연성... 귿네 지금은...아...잠깐...아으어ㅓㅓㅓㅓ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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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 멘탈이 쿠크다스라서
빻아서 빵으로 만들어 먹겠다는 도발을 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결국 벨주가 해내셨어!!!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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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와 루니에는 친한 친구는 될 수 있어도 연인은 될 수 없습니다.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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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정말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은거지만 난 정말 내가 뭘 명확히 잘못했고 뭘 고쳐야 하는지 알고 싶어.
레주가 떠나기 전에 듣지 못하면 나는 2년 내내 계속 답답하고 마음에 남을거 같아.

정말로 미안하지만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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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순식간에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주식)))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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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아니...플리주 멘탈 바사뜨리려고 한 건 아니구... 아까 뭐라도 달라고 하시길래... 한 번 날려서 글이 개발괴발이지만...으응.. 그랬습니다. 내가 징짜 언급 징짜 하지 말랬는데! 말랬능데!!! 미우니까 앵커 안 걸거야!!!

(,_,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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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고민해보세요. 이것만은 저도 답하기 싫군요.
떼 쓰지 마요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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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잠깐 달라고 안했으으응어어어엉 에 내가 그랬나? 아냐아냐아냐 안그랬어 에? 스레주가 언급한거...지? 으안릐믕래므램으램이ㅣㅡㅏ응느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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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우울해졌어... 기껏 이제 마음 추스리고 있었는데... 으으으으어ㅓ어어어... 좋아 그럼 나도.... 연성.... 하고온다....(만신창이 쿠크다스를 질질 흘리면서 감)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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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저게 파급이 컸군요! >>568을 얘기한 거예요. 흑흑.
멘탈 많이 바사졌어요...? 링크게시 취소할게요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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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아냐!! 아냐!!! 아냐!!!! 이미.. 이미 본 이상..! 답레스를.. 쓰러간...ㄷ...ㅏ... 응 링크 게시 취소하지 말아줘ㅓ어ㅓㅓ...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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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뭔가..
플리주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까 장난을 칠 수 없어...
좋아! 이번은 참아라! 나 자신!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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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니까.. 부디 다들 잘 기다려줘요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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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ㄴㅌㅌㅋㅌㅋㅋㅌㅋㅋㅋㅋ 내가 글러썽..! 아니 근데 저거 답레 어떻게 쓰시려고 (..) 완전 저는 캐조종까지 했ㄴ는데...?!? (그러나 얌전히 기다리며)

>>589 조심해서 다녀와용...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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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지금 머리가 맛이 가서 퀄은 장담 못해... 으응... 이해해주세요... 죄송합니다...(점핑 큰절)

(쿠크다스를 주섬주섬 주워담으며 쓰러 감(완전히 과자길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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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그럼요. :> 아마...음... 아마를 싫어한다고 하셨지만 제가 어디 산속에 틀어박혀 인터넷을 다 끊고 살지 않는 한 전 상판에 계속 있을 거예요. 호호.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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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걱정마시라!
저는 그 전에 죽을 것 같지만!!!!!!! (이렇게 활기차게 이야기 할 만한 게 아니다!)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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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플리주!
플리주!
승리의 주문을 말해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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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떻게 햌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 여러분은 저 같은 연플주를 만나면 아니됩니다....(._. (플리주의 과자길을 청소하며)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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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걱정말고 다녀와요! 그 동안은 스레 생각말고 일에만 집중하고! 할 수 있어! 화이팅!

599
별명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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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의 주제는 사나이다."

지금은 교육시간. 아이의 정서와 자신감 리더십, 의지, 열정, 꿈, 희망 그리고 또 뭐 있을까.. 어쨋든 좋은건 전부 배울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지.
자, 학생이여 나의 가르침을 똑똑리 듣거라

"응, 사나이중 최고는 바다사나이. 그 가장 좋은 예는 호리즌. 끝이지?

"으..윽 누..누구냐! 누가 나의 아들내미에게 예습을 시켰어! 내가 가르칠것리 없잖아!!"

"아빠는 맨날 사나이 아님 고기를 맛있게 굽는 24가지 방법 요거 두가지만 말하잖아."

"넌 엄마 닮았구나.. 똑똑한건 날 닮은거 같지만 성격은 엄마를 꼭 닮은거같아."

"아닌데? 엄마가 난 아빠 닮은건 남자인거랑 머리색뿐이라고 했는데"

"힝"

아들놈한테 못하는 말이없어.. 아버지로써의 사나이다움이 없잖아. 하여튼 여자들이란 남자들의 세계를 존중을 못해준다니깐! 그래도 아빠인데 뭐랄까 좀 높여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
그게 매력이지만

--가정교육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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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보기엔 내 레스가 짧고 무성의 했을수도 있어요
난 모두 열심히 제멋대로가 아니라 상황에 맞게 행동하려 했어요
전 정말 최선과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제가 뭘 잘못 했는지 보질 못해요.
자신이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주변에서 아무도 말해주지 않으면 제가 언제 뭘 잘못했는지 알수 없어요.

제발. 제발 다음에도 그런일이 없을수 있게 좀 도와 주세요.

부탁해요. 가르쳐 주세요.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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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곸ㅋㅋㅋㅋㅋㅋㅋ아들내미도 넘 귀엽닼ㅌㅌㅋㅋㅋㅋㅋ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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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주! 호리주!
호리즌 2세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기자 톤)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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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너무 졸려서... 기절하겠어요...

정말 미안해요 레주...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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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진짜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부자콤비 만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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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로망입니다.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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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합니다. 더 물으시면 전 이제 스레 안올거에요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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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아내분이 개입하셔서 지은 이름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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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미래에도 친분이 있는 호리즌과 플리에븐의 만남에서 플리에븐은 진지하게 이야기합니다.

".. 입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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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덕춘이..가 아니라 로망으로 합의했습니다. 그 이상은 말해드릴수 없습니다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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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들 이름은 로망 맞아여.

로망 휴 드라칸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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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웅성웅성웅성..... (웅성이는 기자회장) (혼자밖에 ㅇ벗다)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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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로망이라는 이름 예쁘지 않나요? Roman. 로만이라고 읽기도 하고! 예쁜데? 내 취향이 이상한건가?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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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딱 호리즌주는 아들 이름 물어보면 남자의 로망! 애 이름은 로망입니다! 할 것 같아서, 로망이라고 했는데.
진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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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누구일까 npc겠지..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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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고대영웅중 하나의 이름이 로망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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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NPC에요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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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레주는 이미 알거라고 생각하지만!
닐은!

양성애자다!!

(뜬금포)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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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에바 그린 닮은 npc없어요...?(노답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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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괜차나! 렉스는 루타비스성애자인걸!!!!(뜬금포)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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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없을리가..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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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와이!! 취향 존중한다!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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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이거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응... (손을 접는다)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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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
궁금하잖아!!
알려줘어어어엉!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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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헉 예뻐요? 아 당연히 이쁘겠구나
뭐하는 분이세요? 썸탈 수 있어요?(...)
>>621고맙군! 하지만 평생 못이뤄질 사랑이야! 마치 열혈팬과 아이돌 같은 사이지!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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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는 21세 이전까지 무성애자였어요.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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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아냐! 렉스잖아!
세상에 현신시켜서 사랑을 이룰 수 있어!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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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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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밤도아니고 저녁도 아닌 애매한 시간! 뭔일인지 아들녀석이 먼저 말을걸어왔다! 드디어 아빠를 좋아하는군!

"아빠랑 엄마는 맨 처음 어떻게 만났어?"

"응, 처음 본 날 뺨을 때렸어."

"?... 뺨?"
 
"응 전문용어로 아구창"

크, 좋은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는구만! 때는 내가 더욱더 젊었을때 난 그녀를 처음본날 뺨을 맞았고 그녀에게 빠져버려 결혼까지 해버렸지.
그때 왜 맞은거냐? 언제나 처럼 상의를 벗고 식당에서 빵을 주워먹고있얶는데 여보야가 날 보자마자 변태인줄 알고 때렸다지.
손이 참 이쁘장했지.

--첫만남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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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ㅋ..ㅋㅋㅋㅋㅋ여캐에게 더......(..)랄까 으응. ㅌㅌㅌㅌㅋㅌㅌㅋㅌㅋㅋ 그 성향이라기 보다 호감도! 오른다! 마음! 연다! 이게 여캐 쪽에 더.....ㅎ..ㅎㅎ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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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레쥬...?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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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그리고 추기경인 닐이 아니다 이 악마야 하면서 쫓아내겠지!

그리고보니 닐은 연애 안해...?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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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ㅌ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 호리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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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고백은 꽤 받았지만 연애는 지금이 처음입니다. 이거 깨지면 전 더이상 연애는 안하려고요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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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뭐 그럴 수도 있죠 젠더의 형태는 다양하니. 성정체성을 찾는 건 대단하고 용기있는 일이에요:)

>>627호리즌 진짜 왜 저렇게 매력 넘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동네 친근한 형 같앸ㅋㅋㅋㅋ술 같이 마시고 싶닼ㅋㅋㅋㅋㅋ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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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코 꿰인 것도 있고요.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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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첫 남자였을줄은 허허.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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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진짜 초반에는 아우투스데바나 루타비스한테 블랙빼빼로 빼다 바치려는 부질 없는 삽질을 진짜 해볼려고 했었다는 게.....안한게 정말 다행이지...응....프로삽질러가 될뻔했어.....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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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아하!
괜찮아! 괜찮아! 결말이 얀데레라는 점에서 순애니까 괜찮아!!

>>630
닐은.. 음.. 음.. 잘 모르겠지만, 연애를 할 만한 타입은 아니네! 오너인 내가 생각도 안 했고.. 악마숭배자로 골랐으면 백퍼센트 펠레쨩에게 고록파는 건데..
욧호! 나만 솔로일 수 없다! 이 악마야!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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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지금이라도 펠레쨩에게 고록을 파는 거야! 이루어질 수 없는 금단의 사랑!(?)
그래! 솔로지옥! 커플지옥! 멋있는 벨리움 크로니클!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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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악마가 나타나서 붉은 눈이 내렸다니까!
불가능한 사랑도 가능해!!!!!
이것이 벨리움 크로니클!!

일리아스테 : (짜증)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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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얀데레 아니라니깥ㅌ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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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공평히 죽이는 스레주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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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그렇군..
그럼 순애다!!!! 벨은 순수한 사랑을 하는 사람.. 아니, 악마..음.. 악마야!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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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는 갑니다!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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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 잘가요!!!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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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헉 닐을 사이에 두고 일리쨩과 펠레쨩의 싸움이 일어나는거야?(아님)
그래! 사막에 눈도 내리는데 연애가 뭔 문제야!

>>640플리쨩! 내가 지켜줄게(미래일기)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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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 잘자요!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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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일리아스테는.. 어머니! 같은 상이고 ㅋㅋㅋㅋㅋㅋ
펠레쨩은 내 남자야! (진지) (단호)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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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냥 그런 느낌... 내가 널 죽일 테니 너도 날 죽여! (아무말)

아아무튼 호리즌주 굿잠! 굿밤!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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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ㅋㅋㅋ나 이 분들 징짜zxㅋ ㅌzczㅋㅌㅋㅌ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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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찌통 취향이라 성기사와 악마의 사랑이라니 너무 관계 쩔지 않냐구....(글러머금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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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부턴.... 플리주만... 계실 때... 드린 후... 링크게시 취소를... 할 것.... (메모)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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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순애잖아?

사랑은
절대
일반통행이 될 수 없어!
내가 준 만큼
나도 받아야 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벨의 사랑은
진정한 순애야!!!!!!!!!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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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진짴ㅋㅋㅋㅋ 전혀 생각도..모탯다고...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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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겠슴까... 저 악마숭배자가 성기사와...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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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참 다행인게!
베움이라 지금까지 있을 수 있었지!
다른 신의 성기사였으면....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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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그러면 일리아스테가 우리 닐을 채갈려고 하다니 이런 도둑고양이!이러면서 펠레쨩 김치싸대기 날리고 그러는 거야?(아침드라마풍)(이거 아님)

아 근데 펠레쨩 지상강림하면 멋있긴 하겠다....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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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막 보면서 최고였고....그랬고....응....좋았고......그래요....넵...죄송합니다...다음부터는 조용히 볼게요.....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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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환타 광고잖앜ㅋㅋㅋㅋㅋ

앗!
루타비스님이 강림하면!
뭐부터 할거야?!
데이트 코스는 어디로?!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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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고는 화형이지만
고록은
축복이야!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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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ㅋㅋㅋㅋ아 진짜 오랜만에 듣는 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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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춐ㅋㅋㅋㅋ 낚고는 화형! 처참하게 태워버려야 해!!!!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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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고록은 한참전에 나왔지만!
크으으으으응!!! 사랑이란 참으로 순수한 감정의 극한!!!!
모든 인과를 이겨내는 사랑!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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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마무리는
한 사람의 검이
한 사람의 손이
서로의
심장을
관통하여

서로의 몸에 기대어
(지옥으로) 떨어지는
(천국으로) 승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행위로

크으으으으으으!!!!!!!! (자기 혼자 난리남)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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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어...그러게? 뭐하지?
데이트 코스는......어....(아무 생각이 없다)

>>659낚고는 화형식을 올려야 제맛!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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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크으으으으으(기립박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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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가볍게 제국의 거리를 쑥대밭으로 만들면서 걸어가는 건?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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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그거 악당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얘 악당이었지

솔직히 말해서 렉스 원래 목적은 루타비스를 정말 동경해서 그 자리를 자기가 가지고 박제 해놓던가 하는....그런...어......어.....리얼 얀데레는 사실 여기 있어(찡긋

근데 생각만 해봤지 실제로는 불가능이니까 뭐! 하핳!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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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 아아니..? 렉스...?!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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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기에선 가능할지도 몰라!
NPC지만!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낭만적이잖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서
무기력해지는...

이 경우엔 믿었던 종자에게 배신당해서 힘을 빼앗겼다! 같은 거겠지만!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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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ㅓㅇ어어엉..
새벽에 먹방을 보니까 너무 배고파...
햄버거 먹고 싶다...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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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라 에버노트 어또케 올령?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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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큰 비설이라 끝까지 가져가려고 했는뎈ㅋㅋㅋㅋㅋ
>>668사실 저건 오바고 자신이 지상의 루타비스 같은 존재가 되는 걸 꿈꾼 건 맞아요. 그래서 가치관 그 자체로 믿었던 거고...음....그래요...
>>669종자가 아니라서 무리다!
그리고 5대 악마중 하나가 그렇게 약할 리가!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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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그리고 지금 두루마리 휴지에서 한 20장은 넘게 쓴거가타... (._.)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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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수도는 벨정돈 들어가면 벨절이에여.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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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공유!
누르고
링크!
누르고
복사!
붙여넣기!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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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난 버거킹 치즈와퍼!
>>671링크 복사해서 올리면 되요!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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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플리주
지금 화장실?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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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 ;ㅁ;!!!
맥도날드 감자튀김!! 먹고 싶어!!!
특히 감자..
하아.. 하아.. 감자... (황홀한 감자포즈)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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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울었어요? 괜찮아요?;ㅁ;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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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네요.
게임회사에서 용하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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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황홀한 감자포즈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감자 맛있지!양념감자! 쿼터파운드치즈버거와 바삭한 감튀!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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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게임 회사에서 여자친구를..?
어...
꽤 힘든 사랑이 예상되네요...
그래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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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오오 축하드려요!!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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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절이 보여서 벨절 안 했어! 하고...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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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는데...플리주 울어...?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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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쿼터파운드치즈버거어어어어어!!!
진짜 대빵 좋아한다아아아!!! 치즈는 싫어하지만, 고기가 푸짐해!!!!
바삭한 감자튀김도 좋지만 습기와 소금기를 먹어서 눅눅하게 짭짤한 감자튀김도 좋아!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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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엩! 난 치즈가 좋아서 먹지만 고기가 많아서 좋다는건 동감!!! 눅눅짭짤한 그 특유의 맛이 있지!!!!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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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업계도 제가 선이 조금 있어서(..........)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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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치즈 김밥을 먹고서 치즈에 대해서 충격을 받은 뒤부턴 치즈를 잘 안 먹어!
크으으으응!! 고기가 최고! 맞아!! 그런데 감자튀김을 L사이즈로.. 5개나 주문하면 이상한 거야..?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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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크림치즈김밥을 안먹어본게 다행이군!
감자튀김 L사이즈 5개? 배가 작은 사람들은 다 먹기에 무리가 아닐까!! 난 한개도 겨우겨우 다 먹으니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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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pIzyuQqfZQ

https://www.evernote.com/shard/s319/sh/bac8442d-f4e8-4d13-91ff-f38c6f133945/b33ef8466ed20c8d4523ed0c127ffa78

베...벨주만 읽어...제...발...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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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ㅁ;
그.. 그.. 뭐냐..
2개는 본식이고
3개는 디저트야..!!! (변호)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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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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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플리에븐을 보고 에버노트를 보면 제가 나쁜놈같네여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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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내용이 궁금하지만 참겠다!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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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내가 여기에 진짜 마음 안 쏟아부으려고 했는데... 연플 맺구 진짜 그래 이제... 포기하자 이러고 있었능데...

벨주 내 마음에... 흑... 벨주으으우으으우으우우 벨이랑 벨주 없으면 매일 울거같다고오으어어으어ㅠㅠㅠㅠㅠ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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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음! 감튀만 먹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이해돼!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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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dP1yTbmJI

그럼 나도 참아야지!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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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696
맞아!


맞아!
...
맞아!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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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진짜 저걸 안 읽으면 날 미친놈으로 볼 수 밖에 없을 텐...ㄷ...ㅔ...으ㅡ....으으으...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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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응 다들... 그냥 일단 저 링크를 위로 올려버려야겠따...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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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기운 내 플리주!
음...
어...
음..
관통은 겪어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응원해야 할지 모르겠어..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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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dP1yTbmJI

이건 정확히 관통이 아니라 앤통....플리주 힘내고....음...힘내! 아직 꽁냥꽁냥할 시간이 한달이나 남았잖아!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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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ㅈ앞ㄴㅂ트큽ㅇㅍ...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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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해! 다들 그냥 날 무시해! 그냥! 그런갑다 해줘! 엉엉엉... 손이 비루해서 울고 벨주가 쓴 것 때문에 멘탈이 박살나서 울고 쓰면서 울고... 아ㅏㅏㅏ...ㅇ<-< 어떡해 진짜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런거 너무 약하단 말이야...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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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앤통이구나!
눈새라서 미안해! 흐극극..

>>704
무시할 수가 있어야지!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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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vdP1yTbmJI

음...관통 고구마는 봤어도 앤통 고구마와 고통은 처음봐서 어찌할지 모르겠다...둘 다 힘내고....ㅠㅠㅠㅠ
그럼 이만 자리를 비켜주러 자러갈게. 좋은밤 보내! 힘들겠지만! 행복한 밤!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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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역시 제가 잘못했습니다ㅠㅠㅠ앗시 뭔데 얘네 왜 행복 못하는데ㅠㅜㅠㅠ아니야 아니야 저거 페러렐이야 평행세계야 얘네 핸복ㅍ하ㅡㄴ거라ㅏㅡ고우ㅜㅡ어ㅓㅠㅠㅠㅠ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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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으...으으아...아으...으으...으으으어... 속쓰려 젠ㄴㄴㄴ장ㅇㅇㅇ... 바로 반응온다ㅏㅏ...

고마워 다들 흐허...허허헣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다들 넘나 착해서... 흑...흑흑...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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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렉스주 잘자!!!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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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안 비켜줘도 돼! 가지마! 으아니! 가지마! ㅠㅠㅠㅠㅠㅠㅠ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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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ㅏ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ㅏ지마허비ㅣㅌ므ㅡ릐.......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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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내말이!!! 그말이란!!! 마리야!!!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한거야!! 행복한거야 얘네 응!!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엉!! 막!! 많이!! 아이도 낳고!!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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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3시 14분의 나를 때릴 거야!!!!!!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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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는...멘탈이 강해서 어떨지 몰라도오...저거어어언...같이 죽자는겁니...까...아...!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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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플리에븐 닮은 남자아이 하나에 벨 닮은 여자아이... 벨 닮은 남자아이랑 플리에븐 닮은 여자아이... (왈칵) 근데 성기사랑 악마숭배자 사이에서 태어나는 애들른 ㅇㅊ대차ㅠㅜㅠㅜㅠ태어날수나 있냐거ㅜㅠㅜㅜ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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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 날 때려도 좋아!!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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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벨주 멘탈은 약한데 회복이 잘 돼...(..)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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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합금멘탈...(뭔)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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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그...그래!! 태어날 수 있을거야!! 응!! 넷 낳고!! 응!! 행복하게!! 같이!! 영원히 햄볶으면서 사는그야!!

>>716 ?! 자...잠깐 닐준가?! 왜?!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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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아...진짜 이건 전혀 생각도 못했다...아...아....(가오나시)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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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는 잘 부서지고 오래 가서... 응... 한동안 이럴거 같다...(._.)

부..부탁합.. 남은 한달동안.. 꽁냥이라...도...ㅇ<-<...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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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gvEiA3MK6c

배고파서 고ㄱ구마 빵 사러 나왔지렁!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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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721 으ㅏㅠㅠㅜㅠㅠ플리주 멘탈 상ㅌ태를 생각 못해써ㅠㅠㅠ미야내ㅠㅠㅠ으허흐허ㅠㅠㅠ담...부턴...없는걸ㄹ로ㅠㅠㅠㅠ이미 깨진 멘ㅌㅌ탈...어뜨카지...? (본드로 붙여주며)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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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어 게임을 해야지...게임을 하면 분명 스레더즈를 잊을 거야!!!!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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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ㅇ...왜...생각도 못하다니...아무래 내 필력이 비루하다지만... ...응! 비루하구나 ㅇ<-<

>>722 부럽다!! 맛있겠다!! 고구마빵!! 먹고싶다!!(배고파짐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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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배고파졌다)...(주륵(왈칵(8ㅁ8...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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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ㅇ...응? 없는...걸로? 뭘? ...에??? ㅁㄴㅇㄹ...? 자...잠깐...

자 잠깐 난 이렇게 해놓고 가겠다고...요?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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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담..부턴...되도록이면...저런 건...쓰제않ㅇㄴ는걸ㄹ로ㅠㅜㅠㅠㅠㅠㅠ우리 플ㄹ리주 멘탈 ㅣㅠㅜㅜㅜ푸르게ㅠㅠ푸르ㅡ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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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V/hy0ey4k

앵커가 꼬였어...!!!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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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ㅇ<-<...그...그냥 ...놀아...ㅈ...

으응... 아니야. 응. (._.)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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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 스레주가 사라지더라도 오랫동안... 아니 물론 1달 뿐이지만... 다들 그냥 다같이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진짜루... 한달동안만이라두...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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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gvEiA3MK6c

찐고구마가 한가득 있고 빵이 쫀득해서 목이 막히는 고구마빵은
두 캐릭터의 상황을 표현해!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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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놀게! 놀아! 놀자고!! 8ㅁ8..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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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그 목막힘은 죽음에 가까운 목막힘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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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ㅋㅌㅋㅋㅋㅋㅋ죽음에 가까운ㅌㅌㅌㅋㅋㅋㅋ아낱ㅌㅋ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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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_.)...지...진짜...루? 믿어도 ㄷ...돼...?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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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없이 먹었다가 죽을 뻔 했지..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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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술까지 먹는거야?!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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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응 믿어요ㅠㅠㅠ왜 못 믿어...

>>737 (절레절레)


아 근데 지금 나 진짜 엄청 배고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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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그저께 먹었어!!!

술이라고 해도.. 복숭아 과즙 음료(알콜 첨가) 지만..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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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아 그건가... 알 것 같다... 소주류? 아 잠깐 왜 술얘기가... 나 술 안마시능데...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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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플리주는 나의 마수에 빠져들었다!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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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헿.이제 진짜 철석같이 믿을그야!(와락(부둥부둥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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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여긴...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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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진짜 뻒뻒해
치아에 달라붙고 달라붙어서
치아가 속도 감소 버프 -6000000 이라도 걸린 것 같아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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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다짜고짜 오라 러쉬냐!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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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귀엽다..) 크흠. 그래여! (와락(부둥기둥기둥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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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일단 러쉬를 날리고 봐야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으오라아아아!)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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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빵 정체가 뭐얔ㅋㅋㅋ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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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시간차 공격이 오네... (우울해짐)
이게 다..배가 고파서 그래... 8ㅁ8.. 아이씽...플리ㅠㅠㅠㅠ아 나 진짜ㅠㅠㅠㅠ플리ㅠㅠㅠㅠㅠ(울음)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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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임당
이라는 빵이네!
씨유에서 800원에 팔아!

진짜 이거 먹을 거면! 탄산수라도 사! 꼭 사!
없이도 먹을 순 있지만.. 기본적으로 촉촉해서..
하지만..
지옥을 맛보기 싫으면!
진짜로 음료도 같이 사!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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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CMgLKp6IA

>>748
내가 그렇게 신뢰가 없었던 거냐!!! (야데에에에에!!!)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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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ㅇ...에? 예...에? 으...으엉? 우...울지마...으...울지마아...(와락(눈물 닦

프...플리처럼..ㄴ....나...나도...! (((o(*゚▽゚*)o)))♡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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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구역질 나는 사악함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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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이용도 안 했어!
아무것도 안 했어!
그냥 "마수에 걸렷구나!" 라고 했을 뿐이야!
으아아아앙!! 플리주 미워어어어!
둘 만 남기고 가버릴거야!!!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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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려..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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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ㄱ...가지마! 안돼! 닐주! 가면 안돼! 가지마!

>>756 ...! 좋아 네놈애게.... 나의 열기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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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가지 말라고 해놓고 오라러쉬를 날리는 플리주의 퀄리티!

밖에 진짜 추워!!
후드 (두꺼워! 그리고 커!)에 야상까지 입고 갔는데 손이랑 코가 차가워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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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요즘 진짜 추워졌더라... 집에는 난로, 옆구리에는 여친이 필요한 시기야...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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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플리주는 끝에 항상 불필요한 단어를 넣어...
이러면 자꾸 놀리고 싶잖아..★

일요일에 약속 있는데..
아, 나가기 싫어.. 이불 밖은 너무 추웡...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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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뭐가 어때서! 그냥! 필요한 시기니까!

일요일... 설마 데이트냐... 데이트라면 남자들의 법칙에 따라서 네놈을 처단하겠다...!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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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닐주도 더이상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응.

내일 모두가 와서 모두와 함께 돌릴 수 있으면 좋겠다. 일상이든, 파티든, 의뢰든 뭐든. 모두와 함께 놀고... 1달 뒤에 그대로 모두 빠이빠이 하더라도 1달을 꽉 채워서라도 모두와 함께 지내고 싶다...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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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마리, 아리마, 닐, 이고르, 타라라, 렉스, 레이아, 타이ㅉ...ㅑㅇ..., 호리즌, 버터풀...

다 보고싶다. (._.)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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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막 의뢰도 하고 파티도 하고 일상도 돌리고... 응... 새벽이니까 주저리 주저리해도 용서해줄거야... 으응... (,_,)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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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남정네 4명이야 쟌넨!!!

욧호! 나도 현실이라는 게 있으니까!
이런식의 이별? 아니, 음.. 이별을 너무 많이 겪어서 본능적으로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실행한 걸지도 몰라!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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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주 있는걸...!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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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그런가! 그거라면 인정!안심!

다들 현실이란게 있는건 알아... 응... 내가 너무 잉여(?)스러운거겠지. 응.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는거야. 응. 새벽5시인데 이정도는 괜찮겠지 뭘!
난 그러케 회피하는 방법을 몰라서어... 으응. 내가 원래 한 번 맘 열면 정이 많은(아니 집착이)사람이라... 으으. 으으.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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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난 괘차나...히히흐...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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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우응...정말 고마워- 벨주. 진심으로! 우응... (._.)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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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DWKStE97/2

모두 다 함께 이것 저것 하고도 싶고, ...벨주랑 벨이랑 꽁냥꽁냥거리구 싶...어...응...으응...(,_,)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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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올리자... 이러면 안돼...! 혼날거야...! 누군가에게 혼날지도 몰라...!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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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ㅁ;
죽어! (때림)

괜찮아. 그게 좋은 거니까! 슬픔도 많지만, 정도 많고. 그게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니까!
난 너무 차가운 걸지도 모르고! 욧호! 이러는 것도, 이런 말을 하는 것도!

>>768
벨주 빠이빠이! 과제 힘내구!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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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무섭네에. 닐주는. 정이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갈 그렇게 쉽게 버리고 갈줄은 몰랐어!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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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내가 정을 붙인다는 건
끝을 각오해야 한다는 소리다!!!!!

이런 건 아니구!
잠깐, 안 버렸어! 안 버렸다고!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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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버렸잖-아아. 버리고 갔-잖아아. 난 다 알고있-다고오!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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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난 과제 안 해..ㅋ.ㅌㅋㅋ...ㅋㅋㅋ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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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선에 뛰어든 게 몇 년인데...ㅎ..ㅎㅎ..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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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이 이상하근. 역시 괜찮지 않나 봐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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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서

잠깐
괘차나를
과제라고 봣어..


미안하빈다!!!!!!! 미안합니다!!!! (도게자)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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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하아?
(닐을 봉투에 담는다)

닐! 플리주에게 인사해! 안녕! 하고! 지금부터 널 팔아버릴 거니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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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우응...(꼬오오오옥(부둥부둥부둥(볼부비부비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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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뭘하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캐릭터 막 팔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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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닐만 어쩌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있어야지!! 닐주가!! ...아 됐어어. 스레더즈에서 현실 간다는 사람을 어떻게 말려...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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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혼자 공허하게 모두의 이름을 부르다가 스레는 서서히 가라앉고 마지막날에 모두 안녕! 한마디 하고 스레는 묻히겠지 뭐어...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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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버렸다 버렸다 해서

팔아'버렸다'라는 결말로 해볼까 해서!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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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 안 올 거야...!!!!! 내 멘탈이 시시각각으로 쪼개지고 있자나!!!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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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하지마! 하지말라고! 하지마! 결말 따위! 내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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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플리주의~ 쿠크다스 멘탈을~ 빵으로 굽고~
벨주의~ 쪼개진 멘탈을~ 장식으로 올리면~
두 사람의 멘탈빵이 완성!!!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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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ㅁㄴㅇ러ㅏ먀ㅐㅈㄷ럼ㅈ러ㅑㄷ쟈ㅓㄹㄷㅈ안됑ㄴㄹ램냐러ㅑㅐ먖ㄷㄹ아노대돼당아안돼안돼안돼안돼으어어어 베에에엘주우우마아아안으으으으은(파사삭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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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
난 현실로 간 게 아니야!
현실에 들렸다 온거지!
이걸 확실히 해!!

난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좋다구!!!!!! (갑자기 화남)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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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린다!! 반드시!! 뒷통수를 시원하게 날려줄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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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깨달음)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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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죽이진 마!!
;ㅁ;!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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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무.리.일.지.도♥︎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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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나.도.해.야.지.하.트♥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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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죽어!! 죽어!!(푹푹푹푹푹)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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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먼저 했으면서 너무해!!!!!!!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림)


부활! (초능력!)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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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헛소리는 이쯤 해야지... ㅇ<-< 닐주 즐거웠어. 언제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으응. 언제라도. 응... 그래. 즐거웠어! 응. 실제로 닐이랑 돌린건... 아 많구나. 우린 거의 외전이었으니까... 그 외전도 완결 내고 싶었는데. 응. 아쉽다! 나중에 내가 시간 나고 생각 나면 소설로 써볼게! :D(그리고 안 함)

혹시 모르니 작별 인사나 해야지! 안녕! 닐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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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들기 전까진 끝이 아니야!!! (커피 6544215437L 원샷)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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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페인 과다로 죽는다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슬슬 잘거야- 안 자면... 음... 안 자면 안돼! 벨주도 없어졌고오-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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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가 있어야지만 있는 거야!? ;ㅁ;! 너무햇!
뭐.. 어리광부리는 건 이쯤으로 그만 둘까!!

그동안 저의 막나가는 잡담이나 행동에 어울려주시느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정말 죄송했습니다.
많이 돌렸다고는 할 수 없어도, 플리라는 캐릭터를 알았고, 플리주와 잡담이나 외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전은 어떻게 하더라도 좋아요! 소설도 잊어도! 전부 OK!

스레가 끝나도 울다 지쳐 쓰러지지 마시고 몸 관리 잘 하시길!
인연이 있다면 또 만납시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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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울게 하긴! 참고 있었는데. 휴지나 더 써야지. 잘가!(손 흔들)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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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아직 안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핳!!!! (라이토 웃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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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제 찾아가서 뒷통수를 목각으로 확...! 으아오...!!! 이 붕노게이지 확실하게 쌓아서 복수해줄테다...!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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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하지만 플리주는 몰랐다
닐주
그가
니알라토텝이라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것을

니알라
니르
니ㄹ라

닐라

닐/라

라는 결말은 어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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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야.(정색)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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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러갈게요. 아침이나 낮에 봬요. 굿밤.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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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주 잘자요!

>>806
이야! 이야!
크툴루!
파탄!!

쉽게 말하자면!
닐주인 내가! 다른 세계의 존재라는 거야!!!
중2병 아니야
미안합니다!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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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벨주! 기다릴게에에에에에에(벨주의 뒤를 향해 메아리)

어...아니면...기다려줘어어어어어어(메아리!!)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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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다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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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TRPG가 너무 재미있는 걸!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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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나도 관심 있어! 보드게임 같은거잖아! 조금은 다르지만... 룰은 어려워도 누가 설명만 해주면 재밌게 할텐데! 하지만 진입장벽이 높긴 하지...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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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ㅓㅓㅓ 안자냐ㅑㅑㅑ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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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제가 이번에 받은 건 탐사자의 핸드북! 이라서 룰.. 쪽은.. 음.. 조금 모를까나!
기존에 있는 룰을 조금만 파악하면 나머진 하우스룰로 때려박으면 돼요!


물론, 이렇게 하지 맙시다!

좋아! 궁금한 걸 물어보세요!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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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행성이라고 이ㅑ기 했을텐데!!!

올빼미랍니다! 욧호!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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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아무것도 몰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바보)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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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6시에 자러갈 것이다으앙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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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그그.. 뭐냐.. TRPG 리플레이 같은 걸 보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윳쿠리 TRPG도 있고.. 평범하게 유튜브에 TRPG를 검색하면 나오는 리플레이 영상도 있고!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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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14분 밖에 안 남았어!

시간아 멈춰라!! (에버 그린)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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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0...같이 할 사람도 업서! 스레더즈에선 없을라나...

>>819 ...! 그건 무슨 드립인지 모르겠다...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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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상황극 라이트판에 가면 있는데?

에버 그린은 그그... 그.. 그거야!
신비한 아이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구나

데헤페로!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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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나오는 페러그린씨가 시간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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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오 거기가 티알판 겸이구만...

>>822 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위키로 보면 되겠지...!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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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다양하게 있으니까!
TRPG 라고 붙여있는 게 있어! 그거 가서 보면 돼!

난 라이트판은 이용 안 하지만!

크으응... 역시 위키인가.. ;ㅁ;
영화를 보는 게 이해가 빨라!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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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음... 오케이! 티알에도 그럼 덕력을 좀 쏟아볼까...!

엄...음...볼게! :D(그리고 안 봄)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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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남았구우우운 조금만 있으면 닐주의 주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희망참)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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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미래가 보였어!
시간이 멈추지 않았어!
크으으으응!

시간이... 영원히 멈췄으면 좋겠어요....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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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따라갈텐다 ;ㅁ;!!!!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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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크흐아아아하하하핳하하하하!!!

>>828 핳핳핳 따라와보시지! 난 이 스레에 있을테니! 핳핳핳(도발)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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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철컹철컹!


왠지 마음이 허전해..
;ㅁ;.. 뭔가 먹고 싶어..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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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방금 고구마 빵 먹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은것도 잊은거냐?!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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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먹어도 배고픈 걸!
음..
으응ㅁ! 정확하게 말하면..
뭔가.. 배는 부른데! 허전해! 그래서 막 먹게 된다고 할까나! 허전함을 지우기 위해서?

아니, 거기다! 그 빵! 엄지 손가락만 하다구!!!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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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음... 배는 부른데 허전하다라... 알 것 같기도 하고오... 엄지손가락만하다니... 알고보니까 엄지손가락이 엄청 큰거 아니냐!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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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내 엄지 손가락은 엄지 손가락만해!
음...
벙어리 장갑처럼 손을 펼치면
엄지 손가락만 따로 있잖아?
그 뭉덩이만해!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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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꽤 작은 것 같은데... 흐음... 여튼! 그럼 참고 있다가 아침밥이나 먹어 바보야! 그럼 난 이제 자러 갈거다! 넌 답레 쓰지마! 웬만하면 날 화나게 하지 마라...!

왠지 조금 있다가 새로고침 눌러서 뭐가 있으면 내 감정에...손상이 갈 거 같으니! 그냥! 가! 나 자러 간다! 빠잉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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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헉!
잘자!!!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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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 갱신.
...후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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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갱신입니다.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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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 갱신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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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갱신-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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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배고파...!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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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즌주 플리주 어서와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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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배가 아프다 (..) 모두 식사하세용.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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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배고파서 배아프닼ㅋㅋㅋㅋㅋ뭐 먹고 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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