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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55: 1,004) [육성/판타지/중세] Belium Chronicle - 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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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작성시간 :
16-10-2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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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본문
드디어 편의점이 되었습니다.

벨리움 크로니클 - 메인 테마 : http://bgmstore.net/view/oNGJ8

★ 벨리움 크로니클은 육성스레입니다.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완만하게 잘 지내도록합니다.
★ 분쟁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서로서로 좋게, 잘 지내도록 합니다.
★ 17세 이상의 참가를 지향합니다. 유혈묘사, 간접적 행위 등이 언급됩니다.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착한 용병들이 되어주세요. 캐릭터간의 분쟁은 캐릭터들끼리, 용병간의 분쟁은 용병들끼리 해결합시다.
★ 스레의 진행에는 >>0 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진행 도중 혹시모를 답변 미스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스레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입히기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스레주가 보아야 할 레스에는 >>0을 꼭 붙혀주세요. 진행 도중에 >>0이 없으면 처리하지 않겠습니다
★ 서로 웃으며 세계를 즐기면 좋겠습니다.

★ 시트스레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41743&view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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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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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 위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Belium%20Chronicle

* 외전 스레가 열렸습니다! 주제는 TS입니다! 주소는 아래아래아래!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situplay&wr_id=182426
(여러분 빨리 티에스 보여줘, 티에스!)

* 오늘은 내가 아이템 메이커!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위키의 이벤트 항목을 참조해 주세요.)

* 새벽에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활발한 벨크! 저녁과 밤이요? 폭발적이죠! (까르륵) *
* 폭.주.하.는.우.리.들! *
* 그것의 이름을 말하면 안 돼……! *
* 벨리움 크로니클, 어렵지 않~아요. 놀러오세요! XD *
* 질문을 하면 답변해 줄 친절한 레스주들이 상시 대기 중입니다! *
* 아침보다 저녁에 화력이 좋습니다. *
* 레쥬가 신다! *
* 레주 개복치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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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안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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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야식먹고 올게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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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지나갔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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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나두 먹고 싶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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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인터넷을 살렸더니 위키주소를 놓쳤어... 흑, 내 마이크...(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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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감긴다... ;ㅂ; 일상 돌리고싶은데 글자가 머릿속에 안 들어올것 같아요....(쭈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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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집에 왔다!
레주느님 화난 직후에 배터리 나가버려서 그 뒤에 어떻게 됬는지 모르는데...
어찌어찌 잘 해결된것 같네요! 다행이에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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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수제우유식빵에 딸기쨈 찍어먹으니 맛있네요! 자주 사먹고 싶은데 가격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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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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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옳은 일의 구분은 무엇인가, 그는 진심으로 그 깊게 던져진 화두에 머리를 부여잡고 생각에 잠겼다.
"무슨 수수깨끼인지 모르겠다고."
"역시 고대의 물건이다 이걸까요..?"
그녀 역시도 거대한 던전의 입구 부분에서도 머리를 부여잡고 계속 생각에 잠겼다. 그것은 과연 무슨 말인가.
- 세상의 옳음은 무엇에 증명되는가?

-

현재 세계관에서 진행중인 또다른 스트림 중 하나입니다. 일종의 평행세계쯤으로 구경하면서 진행해보고 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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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11(떡밥 주서머금)

던전 가보고 싶다....(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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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식빵!!! 부드럽고 맛있어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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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정국의 스토리이기에 여러분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ㅠ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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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맞아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잼발라먹어도 맛있고 샌드위치 해먹어도 맛있고 다 마시쪙!!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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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배고프니까 먹는 얘기 하지말아요...(주륵)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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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엑(떡밥을 다시 내려놓는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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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으으 던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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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원래 먹짤과 먹는 얘기는 새벽에 하는겁니다! 새벽에 먹어도 맛있으면 0칼로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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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기에 맘놓고 막 10년단위로 세계관 움직이기 하는거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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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19
잔인한 사람........

던전.......몬스터 사냥....헌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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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거 돌리다 보면 여러분 있는 곳도 보여요. 제가 여러분 성장한건 이거 보고 말하는거고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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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가면 던전밥 해보고 싶어요. 몬스터 요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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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인터넷 하고 나니까 엄청...엄청 기력이 쪽 빠진 기분이네요. 일찍 들어가야지...

아암튼 오늘은 일찍 들어가볼게요. 낮에 만나요. :> (라고 하고 다시 온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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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잘자요. 저도 이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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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0....... 아 그...그 10대 영웅 이런 거 말임가?? (간다고 해놓고 반응하러 나온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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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은 이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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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뭐 보인다 해도 마리는 죽었다면서.
생각하니 우울하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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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일상할사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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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흐어어너ㅓ 잘려다가 방에서 벌레 나와서 깼어요.

>>28미래야 조금씩 바뀌니까 마리는 분명 살 거에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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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레주에게 질문하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미 피곤하시니까 주무시러 가셨겠지.....벌레 잡고 자러가겠습니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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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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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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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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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내일은 주말이라 전 진행 한타임 더 뛸 힘은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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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무세요....진행하면 레주 건강 작살나.....

위에서 >>26질문이 궁금해서요......그리고 혹시 10대 영웅중에 플리 제외한 레스주 캐가 있는지도 궁금하고....10대 영웅 반대로 10대 빌런 같은 거 있는지도 궁금하고...그냥 뭐 이것저것.....(쭈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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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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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대표적으로 블랑이 있져. 아리마도 10대 거악중에 하나였다가 소드마스터 만나서 삿된거에여.
소드마스터의 특징은 간단해여. 얘네는 맨검으로 오러도 벰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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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10대 거악이요...? 아니 것보다 블랑?! 블랑 소드마스터랑 만나서 삿되었다구요?! 살아있는 건 맞죠? 소마 특성이 그렇다면 소마랑 어쌔신 궁합은 최악이겠구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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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아 블랑이 아니라 아리마구나....잠이 와서 글자를 못읽겠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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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응? 아니 잠깐만 그러면 아리마는 살아있나요? 그리고 마리는 어떻게 살 루트가 없는 건가요?
(자러간다면서 질문이 계속 늘고 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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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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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마리는 시오타 레인저부대의 3부대장으로 지내고있어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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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맞아... 10대 영웅 중에 플리 말고 다른 캐는 있나요?
어..이거 질문 나어ㅏ싼...?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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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레인저부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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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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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플리 말고는 그에 가장 가까운건 이고르 아니면 타라스크에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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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엇 마리 살아났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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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오오 마리주!!!마리 살아있대요!!!정말 다행이야!!

레주레주 혹시 10대 거악중에 악마쪽 캐릭터들 있나요? 벨이나 렉스나 로난이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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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이고르! 이고르!! 벨과 상성이 가장 안 맞는다던 이고르...

아니 타라..우리 타라...!!! (두근두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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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이고르와 타라....!!이고르는 성기사고 타라도 오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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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악마쪽을 악마족이라고 봐서... 벨 악마족 아닌데요... 하고 태클 걸 뻔했네dy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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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 아니 타라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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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제가 이렇게 좀...눈이 많이 안 좋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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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타라는 그.. 성기사 안 하는걸로 됐을 텐데...?!(당황)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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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50
성기사 쪽이 아니라 다른 걸로...인 게 아닐까요? 10대 영웅이라고 하지만 꼭 성기사는...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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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성기사 안하더라도 타라는 영웅에 가깝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가검 타라스크. 이름 들으면 들을수록 멋있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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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맞아 탈 멀일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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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니 오타 왜 저렇게 나냐고 눈물 나게ㅠㅠㅠ

타라 멋있어야ㅠㅠㅠ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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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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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가검 타라스크는 그로카 통일내전에서 대전사를 상대로 승리해서 그래여. 이고르의 경우는 저번에 말했듯 땅 흔들어서.

렉스가 10대 거악쪽에선 지가 다 씹어먹어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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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3
벨주 주무셔...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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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56
졸려서가 아니라... 손에 힘이 업ㅎ어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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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땅 흔들었다니까 왜케 ㅋㅋㅋ..ㅋㅋㅋㅋ..(날개 찢걌다는 게 떠오른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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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그럼 타라 통일영웅 된다는거잖아!! 10대 영웅 될만하네!!

아니 그보다 렉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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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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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솔직히 미래 플리에븐은 개인 전투력은 이고르보다 딸려여. 근데 플리에븐은 지휘관 장점 극한까지 성장해서 악마강림사건 당시에 200의 성지기사들가지고 1만가량의 악마에게 세례받은 애들 털어버리고 악마 목딴게 대륙적 업적이라 그렇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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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크게 되는구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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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할사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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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렉스는 진짜... :0... 흑막...(???)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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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플리에븐 거 하게 크는구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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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우리 애들 목 따였어...!!! (고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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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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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벨이 미래에는 초월자라고 해도 권위만 보면 렉스 앞에선 꿇어야해여. 마계에선 렉스가 더 쎄지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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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니구나 목 따인 건 악마네... 세례 받은 애들 털렸어...! 8ㅁ8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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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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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마리는 죽는거 불쌍해서 내가 손좀 본거에여. 솔직히 지금대로면 님 죽을 가능성 높은건 안변해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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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그거 거의 이순신 장군이 12척 배가지고 일본군 전멸시킨 정도잖아! 플리에븐은 진짜 대단해진 것 같다! 멋지게 성장했구나 플리에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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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벨은 초월자 된댔져... :0..
얼마든지 꿇으 수 맀어!!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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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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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69 그정돈 아님여.
일단 성지기사들이 악 상대할때 특히 강해지고, 자신도 베움의 성기사에다가 악마가 힘 다 나누면서 약해졌고. 당시 플리에븐은 전성기였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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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대체 왜 죽는거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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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벨은 마계에서 남작지위까지 있는데....:0 그에 비하면 렉스는 아직 인간이고(?) 그런데 어떤 사건이 일어나길래 저런 일이 일어난단 말인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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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ㅣㄹ 아짇 초월자니 이런 건 잘 모르겤ㄹ어...
그냥 듣는 게 좋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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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남작 지위 받앜ㅎㄹ어요?
뭐뭐지 나 그때 있었을 텐데 어ㅐ 기억에 ㅇㅅ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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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솔직히 님 묘사 짧고 대화도 짧고, 자기 바라는대로 안풀리면 좀 짜증내는건 사실이에여. 그 과정에서 될대로 되라. 라며 굴리는데 그래서 죽을 확률이 높져. 님 처음 견습기사때 플리에븐 없었으면 님부터 바로 데플이였어여. 동료애 없는 것도 문제고여.
이정도 말해줬으니 더 바라지 마여. 난 레스주 편애한단 소리 듣기 싫고, 님 말해줬으니 딴 레스주들도 말해줘야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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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아하! 그래도 그 정도면 충분히 멋진 업적이죠! 베움의 위치 올리는 데도 한몫 했고! 미래의 플리에븐 꼭 만나보고 싶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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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미래는 솔직히 제가 손본거라서여. 악마교단의 교황급 위치에 가까워여.
펠레키낙스의 아바타, 루타비스의 아바타, 날개 없는 악마. 이게 미래 칭호고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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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엇 제가 듣기론 미래 벨은 머리 보라색이구 날개 있고 마계 남작이라고 들었어요! 아마 맞을 거에요! 아마!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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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지금 목숨 위험하지가 않아서 동료 귀한지 모르는데여. 이것도 수치가 있거든여?

이 수치가 쓰이는 날이 와여. 이건 내가 맹세 가능해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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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그네여... 지금 찾아보구 왈어... 미래 벨은 자ㅏㄴ 나온다고.. :0...

그네....저 그거 봤는데 왜 기억에서 날개 있고 악마라는 거랑 플리에븐이 날개를 포기시키려고 설득하고 이고르(랑 다른 이들)는 죽이려 들고 어...이런 거ㅓ만 기억에 남아있지...?ㅋ..ㅋㅋ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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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ㅌㅌㅋㅋㅋㅋ 남작 부분만 쏙 빼고 딴 거 기억헸어요...글러먹ㅇ었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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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감사합니다(?) 어 음 그러면 악성향 플레이쪽으로 가야하나? 음음......캐릭터에 맞게 충실하게 굴리다보면 어떤 미래든지 오겠죠? 열심히 할게요.....그래도 미래니까 지금은 다른 캐릭터들과 친구하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겠지.....우선은 친구하고 보자....나중에 스토리 진행할 때 우정깨지더라도 우선은 토모다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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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게 필요해서 강아지 볼 만지고 왔어여.
행복하네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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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동료 ㄱㅎ...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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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님은 지금 큰 루트 두개는 간단해여. 내가 말한 교황루트거나, 아니면 모르타 루트거나여. 자잘한거 일곱정도 있는데 이건 말 안함여.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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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캐릭터의 관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깐요! 저도 미래에 다른 캐릭터들이랑 어떤 사이일지 궁금하단! 아마 벨이랑은 친구 아닐까요? 같은 교회밥(?) 먹는 사이인데 설마 사이 나쁘지는 않겠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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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그렇군요...
많은 답변이 된거 같습니다.

묘사도 최대한 필요한대로 쓴거 같은데 부족한게 많았군요.
그런데 될대로 되라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고요!
최대한 다 곰곰히 생각해보고 한건데...

그런데 동료애 말인데요... 그건 음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물론 같은 용병이어도 생판 남이면 없지만 그래도 같이 싸운 사람정도는 친근히 굴고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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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리마나 벨 플리에븐은 많이 만나 친해진거 같고...
그 외는 같이 싸운 사람은 면식이 있으니 안녕~ 하고 인사 하는장도 인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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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애증 관계도 나쁘지 않죠! (뭔)
사적인 자리에서는 격식 이런 거 다 치우는데 공적인 자리에서 ㅋ..ㅋㅋㅋㅋㅋㅋ (???) (뭔22)
제가 넘 마니악ㅎ한 걸 조아하나봐...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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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볼 좋죠! 말랑말랑 모찌모찌해.

>>86음...저는 캐릭터가 가는 길대로 나아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미래던지 캐릭터가 목표를 성취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내 자식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걸 보는 듯한(?). 아마 어떤 미래던 멋있을 거야. 암 그렇고 말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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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멈무이 볼 만지고 싶ㅇ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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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가 될대로 되라 라고 행동한 부분이 어디 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그걸 보고 다시 생각도 해봐야겠네요.
저로서는 열심히 생각했는데 막나가는 행동이었다니까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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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반ㄷ대로 얘기한 거 같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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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엌ㅋㅋㅋㅋㅋㅋ그런 거 좋죠! 막 서로 졸님이 최고라니 루타비스가 최고라니 팬덤싸움 하는 것도 좋고(?) 아니 이건 애증이 아니라 개그인가.
하여튼 무슨 관계던지 좋을 듯 해요!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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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그걸 딱 찝어주면 그건 내가 님 나갈 길 제시해주는거에여.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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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랑 친해졌다니 기뻐... (감동)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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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렉스에 대한 벨의 인식은 뚱냥이 찾기를 도와준 용병 동료! 인뎈ㅋㅋㅋ 나중이 되면... 개인적으로 떨떠름한데 뭔가 할 때는 호흡이 딱딱 맞는 거 좋아해서... 그런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그럴 수... 있을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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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힝.
>>97
사실 마리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정상적으로 일상만 계속하면 호감도 올리기 쉬운 캐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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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97은 누굴까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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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증이란 것도 되게... 흫ㅋㅋㅋㅋ 제 머릿속에서 두 사람이 루타비스가 최고야! 아니거든요! 졸님이 더 최고거든요!! 하는 게 떠올ㄹ 보여섴ㅋㅋㅋ 넘...귀여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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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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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엌ㅋㅋㅋ사실 렉스도 지금 벨 인식이 뚱냥이 찾던 용병 동료! 이거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못해 팀플하는 그런 거 좋죠! 마치 조별과제 뒤에 서로 자기가 다 캐리했다는 식으로 싸우는!(?)근데...그럴 수....있을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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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벨주다!!

나도 언젠가는 마리랑 친해질 거야.....마리가 요리하고 렉스가 술 만들면 피크닉 세트 완성이라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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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ㅋㅋㅋㅋ그러게요...(??) 사실 그런 관계가 되려면 뭔가 틀어져야 할 텐데...(?) 겉으로는 사이 좋은 동료인데 한꺼풀 벗겨보면 서로에게 무기를 겨누고 있는 그런... 누구 하나 섣불리 공격 시도 못하고 쟁쟁하게 대치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사실 이런 관계 설정(..?)은 비슷한 캐릭터들끼리 잘 형성 되던데...ㅋ..ㅋㅋㅋㅋㅋㅋ 되게..미묘하근여...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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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귀옄ㅋㅋㅋㅋㅋ웤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거 가지고 살벌하게 싸우면ㅋㅋㅋㅋ블랙코미디잖앜ㅋㅋㅋㅋㅋㅋ막 교단 회의하다가 서로 자기 악마님 최고라면서 테이블 엎고(?) 아니 점점 더 썰이 산으로 간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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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가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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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살벌하다면 역시 무기가 날아다니고 마기로 이루어진 공격이 돌아다니고 주변이 흔들리고...(뭔)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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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배고파서 잠 다 깼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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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근데 그런 것도 서로 교밍아웃해야지 되는 사이라서.....지금은 서로 종교를 모르니 괜찮습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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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그럼 일상을 하면 되는것이다!

전번에 마리가 렉스를 곰가지고 놀렸던가...?(기억이 가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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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아무튼... 미래는 얼마든지 바뀌니까요...!!! 지금은 현재에 집중하ㅂ시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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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지금 배터리가 25%밖에 없어서....배터리 다 떨어지면 잘거에요.....내일 일찍잉어나야돼....허엉....오늘 오후에 일상 돌립시다!

>>112그래요! 지금은 현재에 집중!!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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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햇깔리는것 같아 말하는데
마리는 맨처음에 동료애가 없었을뿐이지 지금은 같이 지내다 보니 많이 생겼거든요오오?
마리 아웃사이더 취급하지 마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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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곰 가지고...놀렸어ㅛ나....? 대충 비슷했던 거 같아요....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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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맞아!마리 친구 많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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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곰 사냥 안 가? 하는식으로 놀렸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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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ε:)_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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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하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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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거기서 잡담하고 그랬던 거 같은......


꺄아아아아아ㅏㅏㅏ!!타라주다ㅏㅏㅏㅏ!!타라주!!!타라주ㅜㅜㅜㅜ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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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지금은 다들 일상 할사람은 없ㅈ?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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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내가 이런 말 잘 안하는데여.

쳐 자여. 두시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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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야? 타라주?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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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웅녠네.

잘게용! 쫀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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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헷. 일상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요.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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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잘자여 레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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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갱신했습니다!

ㅃㅑㅃㅑ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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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주 새벽갱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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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주 아녕!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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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어 아리마 소드마스터 만나서 삿 돼?!



어떻게든 되겠지(무한긍정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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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안녕 마리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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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이 뭔뜻이야?
잣?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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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주 다시 자러 갈거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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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음..문맥상 그런게 아닐까
유다희양을 영접할지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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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다가! 지금 영상 보고 있는게 있어서 이것만 마저 보구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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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잣? 이 레스주가 어디서 스레주 건강하라고..(잣을 찾아본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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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터졌다!
피가
나온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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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주무시는게 아니었엌ㅋㅋㅋㅋㅋ
잣들어간거 그거 맛있는데 율무차!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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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도 좋아해요. 잣좀 자시겠나요?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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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헉 왜 입술터졌어ㅠㅠㅠㅠㅠㅠ
어쩌다가ㅠㅠㅠㅠㅠ
반창고..아니 알보칠인가..(둘다아님
쨌든 심하면 후시딘(?)이라두 발라..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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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왜 안 줌시고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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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오늘 하이큐안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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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으앗 그거 알보칠 발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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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여기 왜 말했지 암튼 음ㅇ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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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간만에 창이라도 연습해봐야겠어여. 몸이 굳었넹..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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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차... 아까 슈퍼 갔다온 김에 하나 사마셨지용.
짱 고소해 맛있어...(?)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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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요호호홋!
전부터 입술이 헐어있었는데 그게 새살이 솔솔 나오려다 그걸 입술로 뜯어버리는 바람에! (그냥 입만 다물고 물 ㅏ실려고 뗐는데 갑가기 피가 보아아아!)
약은 이미 발랐당!
하지만, 목이 또 말라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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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술이 터졌을 땐 바세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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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알보칠 없엉!!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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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도 하이큐!!유리온아이스도 못봐ㅛ어너ㅓ! 자러갈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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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는 생강차도 맛있어요!!피맛 나기는항데 목 딱끔 거릴땐으  ㅓ거최공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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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터졌을 때는 오라메디 연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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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차마셔여. 허브티도 좋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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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맞아... 자판기에 대추생강이 새로 들어왔더라구요. 그거 마실까 율무차 마실까 고민하다가 율무차 마셨는데 담엔 대추생강 마셔볼 거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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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그 창이란거... spear? 공격무기 창 말하는건가요?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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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줌세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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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다음이 언제일런지....(자판기 음료 잘 안 마심)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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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세요 타라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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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Window겠어여?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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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 창으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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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학시절에 창 배웠는데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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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게 뭐라고 순간 빵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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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어쩌면 레주가 유리세공사 일지도 모르잖아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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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히 주무세여 구굿밤이야

누우니까 넘 졸려...여러분더 줌세여...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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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llLlEPErTo

마리주 님 제 말에 관심 없져.
저 무역일 해여. 해외에 물건 팔아여.

창문 말고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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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ㅇ봤다!! 자러가야징..
여러분 잘자여 굿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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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농담인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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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잘자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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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RQyiZn9CM

플리즈 갱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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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용하군. 마리주도 자겠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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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 했더니 플리즈가 등장?!!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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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URQyiZn9CM

오 마리 뿐인가! 안느아아아앙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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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어어어어주우우웅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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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예상외로 셋이나 있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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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찰싹)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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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누가!(찰싹) 그런 말 하면서!(찰싹) 나타나래!(찰싹)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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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4시 10분정도까지 쉬는시간인데- 같이 돌릴 사람 있나! 가볍가볍하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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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소악마 같은 캐릭터가 플리를 끌러내리려고 했음 재밌겠다... 막막 되도 않는 유혹으로!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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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흐에에엥!
흐아아앙!
(아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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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소악마 캐릭터라고 하면!

딱 저군요!
(닐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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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타라타라 자기전 누움

겨울용 이불 꺼냈는데 푹신해서 기분 좋아용 (○´ω`○)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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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마리링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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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궁디! 팡팡! 궁디! 팡팡!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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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주 플리주 마리주 안뇽!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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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닐은 남캐잖아...!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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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흐에에에에! 후아ㅣ아이엥! (;ㅁ;!)

타타타타타타타라주 어서오세요!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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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다시 사람들이 오고 있어.
혹시 다들 한국을 기준으로 지구 반대편에 살아?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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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타라라라라라라라 안녕! 뭔가 잠시 일 하고 오니 새스레에 180가량 레스가 있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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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캐라도 귀여우면 된거지! 앗 이게아니라

타타타타타타라주입니다! 어서왔습니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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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소악마가 꼭 여자란 법은 없잖!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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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다음에 또 이러면 또 궁디팡팡 당할줄 알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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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ㅁ;... 스팽킹 좋아하는 변태!!!! (후다닥 도망감)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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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아니. 여캐여야해.(단언)

>>190 아니. 여캐여야해.(단언)

여캐라면 귀여운거고 남캐라면 때리고 싶은거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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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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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주? 지금 일상 시작을 하면 끝낼수 있을지 옶을지 모르겠는데 어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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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엥 그런게 어딨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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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닐주~ 여기 딸기케이크가 있는데~ 빨간 딸기까지 올려진 생크림 딸기케이크~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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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그럼 마리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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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능 시간은 4시 15분? 쯤까지- 할 사람 잇남-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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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마리는 이미지 자체가 다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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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타라주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관전과 팝콘을 먹을거에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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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딸기!!!
나나나! 딸기 좋아해!
새빨갛고 단단한 딸기!! 생크림은 싫어하지만, 포크로 덜어내서 먹을 거야!! (방실방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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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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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182
아까부터 마리가 일상 하겠다고 했는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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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자 어서 오려무나! 내가 다 먹기 전에~ (포크 흔들흔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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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리와 간다! 선레 다오 마리! 폰레딕이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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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시간까지 일상 끝낼수 있을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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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끝나면 우리에겐 키핑이 있지 않습니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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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 플리는 비싼 캐라고! 이런 기회 얼마 없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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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딸기이이이이!!!! (얍얍! 순간이동!)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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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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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과 얘기 했던것. 아직도 떠오른다.
흐으음...

일단 길드 돌아가자.
아마 플리에븐이 있겠지? 있을거야.
분명.
/아 그 해적 그거도 하고 싶은데...
해적선 안에 갖힌 마리 발견하고 같이 보물 찾으러 가는 그거.
닐 마리 플리에븐 ! 해적의 보물을 찾아라!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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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오자마자 잡아서 궁디팡팡

어디서!(찰싹) 놀려!(찰싹) 어디서!(찰싹) 그럴거야!(찰싹) 안그럴거야!(찰싹)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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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하다 혼란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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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후에에에엥!!
잘못!! 했어!! 요!!! 흐헤에에엥!!!

215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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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용병단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직 새벽은 아니지만 별 일 없으면 집으로 돌아가서 잘 생각이었다.

"마리. 오랜만인데?"

슬슬 일어나려고 하는데 아는 얼굴이 찾아온다. 마리였다. 친근하게 인사하며 작게 오른손을 흔든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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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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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그럼 마리도 같이 하자 나중에!! 오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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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놓아준다.

후우... 정말... 나도 폭력은 싫다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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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내가 잘못한게 뭔데!!
그보다 딸기는 어딨어!! (뻔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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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딸기맛있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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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스팽킹이라느니 뭐니! 그런 말을 입에 올리다니! 당연한거야!

아? 딸기? 베에- (입안에 그대로 있음)

꿀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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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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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작게 심호흡을 내쉬며 같이 오른손을 흔들었다.
"그간 별일 없던것 같군요. 최근 충격적인일을 봤다가 나아진걸 보니 잠깐 걱정스러웠습니다."
아리마...손은 붙은거 같던데. 포션은 효과가 별로였지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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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그럼..
궁디팡팡을 하다니! 라고 하면!?
..!
딸기..
딸기!!
으아아아아아!!!!

>>220, >>221
너희들의 배를 갈라 딸기를 수확하겠어!!!! (장난감 칼을 꺼낸다)

224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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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일? 무슨 일 있었나?"

살짝 눈을 크게 뜨고 묻는다. 조용하던 찰나에 무슨 일이 있었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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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그건 허용!(쓰담

에- 딸기 줄게. (되감기 하듯이 멀쩡한 딸기가 입안에서 나옴.

퉤에엣.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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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극단문인건 모레딕인데다 익숙치 않아서이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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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
(...)
3초룰! (딸기를 주워서 씻어서 먹음)
마싰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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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에엣-

 (○´ω`○)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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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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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아리마...라고 저랑 친한 분이 있는데 손목이 잘렸다가... 붙었습니다. 잠시."
이걸 난 뭐라 설명해야 하나. 아니 난 사실그대로 말했다.

230
별명 :
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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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라면 나도 아마..."

아는 사람일거다. 라고 말 하려고 하는데 충격적인 말이 이어진다.

"뭐?! 손목이 잘렸다가 붙었다고?!"

마법... 인가? 애초에 손목은 왜...? 아무래도 가볍지 않은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손목은... 어쩌다가 잘리게 됐지?"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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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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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룰!
3초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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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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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길드에 있는데 손목이 잘린채로 들어와서. 저도 모릅니다."
아주 깨끗하게 잘려 있는걸로 보아 뭔가 실력있는 사람에게 잘린거 같은데...
다른 상처도 없었고.
...너무 섯부른 생각은 하지말자. 아리마에게 들은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루니에는 뭔가 일어난걸 알고 있는듯했는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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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딸기 먹고 싶어.. ;ㅁ;
진짜로.. 귤이나 까먹어야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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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조용해졌는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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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께서 바쁘신 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저희 셋 다 아이디 끝에 M이 붙어요1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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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우리 둘은 SM이 붙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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욧호!
..!
설마... 플리주께서 엉덩이를 때린 건..! ;ㅁ;!!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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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M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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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타타타타타타라주우우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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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란?
설정 만화 의 줄임말입니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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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주입니다!

왜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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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허부ㅜㅜㅜ 졸았닼... 크...응...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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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에요! (찡긋)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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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0분이군여!

플리주 잘가여!!(손수건 흔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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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

(햝짝)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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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마리주도 가보겠어!
잘자!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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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히ㅔㅇ에에에!!! (기겁)
.... (핥은 부위를 들이민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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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마리주!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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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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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건 정말 큰일이지만 손목이 다시 붙다니..."

마법 같은 건가? 아니면... 회복하는 힘, 그래. 신성력의 일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한 얘기는 본인에게 들어봐야겠군."

손목이 잘렸다니 걱정되기도 하고 말이다.

//일단 일하러 감다! 슝!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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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피함)(?!)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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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 플리주 잘자여!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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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요호!
그럼 저도 이제!!
영화보러 가야겠네요!
타타타타라라라라주 바이바이!
플리주 힘내시구!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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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주 잘가여!!!!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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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플리주에게 잘자라고 해버려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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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멘네..!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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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좋은 아침이에요. 갱신입니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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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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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르르르(말이 아닙니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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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프린 프프린-(푸린이 아닙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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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si)ri 플리를 원격조종 가능합니다.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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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A모델(피규어가 아닙니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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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스테르)가 아닙니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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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쳤다아아아아아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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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라라라...

플리주가 이상해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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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업는그양? 나 혼자인그양?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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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타라주!(푹)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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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늘 진행이 없을지도 모르니 내가 한 번 해볼까...! 사실 1:1로 캐릭터 특성대로 스토리를 한 번 짜보고 싶긴 한데...:3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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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플리주다 플리주 (햝짝)

억(찔림)

털썩...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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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푹푹! 푹푹! 푹푹!)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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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주가 플리랑 1:1로 돌리는건가요!!(참신)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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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아파!!! 그만찔러 이씽!!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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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미 했잖아. 바보야. :3c

게다가 그게 한 번 더 진행되면 그건 내가 시트를 내릴 고민을 하거나 플리와 갈등이 생길때라구!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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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바보취급 하다니이- 쥬거랑- :3 (푹찍푹찍)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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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니거든!!!;ㅂ;

좋아 그럼 플리와 플리주가 갈등을 빚게 해보자! ٩( •̀ω•́ )و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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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오...(흥미진진)

좋아. 어디 한 번 해보시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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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٩( •̀ω•́ )و !!!!!!!!

자러갑니당  (○´ω`○)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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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얏!!

자러가다니... 내가 심심해지자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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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매져라아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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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궁디팡팡 하겠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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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BwDvvEGnk

마리주잖아! 그랬군!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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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맞췄다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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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3 어쩔래 돌리던거 할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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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BwDvvEGnk

사라졌-꿍!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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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BwDvvEGnk

나 혼자로다앙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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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wBwDvvEGnk

안녕 플리주?

넌 누구양?

난 플리주야!

나도 플리준데!

와앙!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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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나비주 모닝갱신이에요. 어젠 졸려서 자버렸네요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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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 거야 귀엽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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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어서오세요, 나비주.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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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앗 반가워요. 좋은 아침이에요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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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HT4i3by2

:3c...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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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그쪽도 반가워요, 좋은 아침이에요.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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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A+HT4i3by2

안능하제옇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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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oNnmqRVWRY

여긴 언제나 사람이잇네요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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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타이주도 개앵신!
바.아.아.아.안가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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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렉스주 갱신. 12시에 약속이 있는데 11시 반에 일어났어요....일찍 잘걸.....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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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주 반가워요. 앗, 저런.. 괜찮으셔요?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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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지금 씻고 나갈준비 하고 있습니다......약속장소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쩔지 고민중이에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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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으으 이런()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셔야겠네요. 분명 이해해줄거에요! 너무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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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벌써 말해놨어요ㅋㅋㅋㅋㅋ친구가 이해해주더라구요...차칸 친구들...넵! 다녀오겠습니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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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다행이네요 ㅋㅋㅋㅋㅋ 응, 잘다녀와요!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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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게 없다..(부둥부둥)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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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먹을 게 없다...2222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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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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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동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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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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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러니까 알림 말씀 드립니다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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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힝 타이밍 <:3c...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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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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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으...토요일인데 토요일 같지 않게 축축 늘어지네요.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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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밥 먹어야지... 모두 식사하세용.
앗 이미들 하셨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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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그러게요, 나른하고. 운동이나 할까..

앗앗 전 이미 먹었답니다 후후후, 그쪽도 식사하시길!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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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xsFhl2NqQ

후후 운동. 하지 않겠는가.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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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JtkLj2OD9g

사전진행 일정 2차 조율
http://lostera3.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61

사전진행자 분들은 꼭 댓글을 써주세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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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JtkLj2OD9g

레스미아 죄송합니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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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리즌 왔습니다!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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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어서와여 호리즌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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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3시 즈음에..... 일상 돌릴 사람이 이쓰면 좋겠다는 마음을 안고 나갔다 옵니당.

이따 봐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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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rRnV6PAV6

레이아주가 오후 2시 32분을 알려드립니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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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uwnj8BkC8w

프르ㅡ프르프르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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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LnVf7p4/7E

아리마주 갱신!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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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라라라...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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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ztPldX4F1Y

집에 가고 싶은 오후 2시 52분...
넋을 놓으며 재갱신을 합니디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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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pxsFhl2NqQ

누군가 일상이라 하였는가.
일상마-리!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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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두시간이나 지났어-!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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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그러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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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참고로 난 마리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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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종소리입니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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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안녕 징글벨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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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밤샘은 여러모로 좋지 않았어요..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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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그야 당연히...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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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아오이소라루마데~~~~~ (처형곡)

밀주 등장!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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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안녕 마리주 밀주ㅋㅋㅋㅋ 타라주!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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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밀 밀 밀ㄹㄹㄹ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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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밀감!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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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몸이 으슬으슬..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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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오들오들하죠...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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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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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LUcq3zWsaY

근래에 추워지긴 했습니다.
막 일들 끝낸 레주입니다.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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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BqcmGiTa7U

진행해보고싶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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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레주 어서와요.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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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레주 어서오세요!

집에 있는데 발시렼ㅋㅋㅋㅋㅋㅋㅋ 전기장판 위로 가야지..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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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나가서 운동하다왔는데 완전춥네요. 나비주 갱신합니다!
여섯시밖에안됐는데 무지 어둡네요. 진짜 노루꼬리만큼 해 짧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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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z+DNqXBFlY

플리주 개앵시이이인!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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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플리주 어서오세여!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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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반가워요! 심슨 보고있어서 늦었네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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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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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ElAjceQCc

오늘 진행은 10시 이후부터나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놀고 하면서 스트레스가 크게 풀려서 그런지 레스주들께 조금 더 재밌게 굴려드릴 수 있겠군요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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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다들 어솨여. 으응 요근래 넘..넘 추워요...(덜덜덜)

이제 한겨울 되면 어케 버텨...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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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앗 오늘 진행 있근여...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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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그럼..그럼 일상하기 애매하네....(일상 한 번에 하루가 까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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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앗 레주 재밌게 노셨나요!!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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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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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ElAjceQCc

간만에 창도 좀 수련하고, 몸도 좀 움직여봤고 노래도 좀 부르고 녹음작업도 끝내고 한숨 푹 자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대로면 스레 세울 당시의 컨디션이에요.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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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오 레주 컨디션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자주 쉬셨으면 좋겠네요 :)

참 시트검사 부탁드려도 될까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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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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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ElAjceQCc

>>352 어제 말씀드렸듯 일루나스에 베일에 쌓인 자는 특별히 시트검사(즉 질문)이 없습니다. 레스주께 온 웹박수의 과거사를 잘 참고하여 만드니까요.
그리고 종교 등으로 얻는 모든 호감도가 0이 된다는 사실은 이해해주셨으면하네요.

과거사 관련 수정 부탁은 전스레나, 이번 스레의 위쪽에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부분만 수정해주시면 가능하면 합격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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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아 그래요? 어제는 피곤해서 그냥 자버려서 몰랐어요, 정주행을 딱히 안하는 타입이라. 잠시 수정하러 다녀와야겠네요!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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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전스레의 906번일 거예요!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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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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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ElAjceQCc

정주행은 시간 나시면 꼭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당히 얻어먹을 얘기가 많이 나와요.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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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미안합니다. 나를 앵커했네. 905번!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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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으.. 저녁으로 뭘 먹을지 넘 고민 되네요 ('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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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일상 돌리실 부운-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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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다녀왔습니다! 앗 뭔가 정주행을 괜히 한 느낌이 들지만() 또 매애애애우 뒷북이지만 레주 짧게 얘기할게요, 신경쓰지 마요. Dont Mind, 영어섞어쓰니까 가오잡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음음 그렇습니다. 힘내요 평화평화하게.. 막 알았죠?(???) 여튼 다시 수정해야겠네요, 컴을 켜야지..(주섬주섬)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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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여담으로 과거사가 노출되었어.. 뭐 그럴수도 있죠. 나름 개연성있겠지, 싶었던건데 그 부분이 걸렸네요. 던지기같은건 안쓰는구나, 좋아 이번엔 더 어둡게 바꿔야겠다! 후후후(설덕력 폭★발)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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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레쥬! 레쥬 있어오? 그 아이템 말인데 레쥬가 쓰는 것처럼 틀을 잡고 써야 하나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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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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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imPQl8fxq2

지금 저녁 먹으러 가긴 합니다.. 특별히 틀은 없습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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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앗 답변 감사함당!!
저녁 맛나게 드시구 오세요~!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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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저녁드시고오는군요, 다녀와요. 나비주는 전체적으로 시트수정을 해야겠네요 :3

참참 >>364주도 저녁 드셨어요?
그리고 아이템만드시나요, 저도 아이템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무슨 아이템 생각중이세요? 저는 어.. 가벼운 장신구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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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일상은 씻고와서 다시 구해야겠다...!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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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365
뭐 먹을까 고민 중이에요. ㅋㅋㅋ 그냥 안 먹을까 하기두 하고...(._.
아이템도 고민 중입니당. 뭐하지...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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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0pkKKg3tCY

토요일 밤이라서 그릉가! 다들 잼나게 놀고있는건가....!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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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0pkKKg3tCY

이...일상 돌리실 분...?(조심)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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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그러시군요, 저녁이니까 맛있는거 드세요! 집에 뭐 있어요? 아니면 시켜먹는것도 나쁘진 않죠. 막 치킨같은거(침질질)
저는 불고기 해먹었답니다, 완전 맛있었어요! 거르시면 안됨니다!

뭔가 캐릭터와 관련있는 작은 아이템 만드시는건 어떠신가요? 아니면 완전 짱짱쎈 무기를 만든다던가! 막 멋진거.. 막막 마검같은거 ㅋㅋㅋㅋㅋㅋ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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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그러게요, 아마 곧 다들 오시겠죠! 여기는 막 아침도 돌아가고 새벽도 돌아가고 그러든데, 너무 조바심내지 말아요 :)

앗앗 일상인가요, 괜찮다면 여기 나비주가 있답니다. 저랑 어떠세요?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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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좋은 저녀억!
타이주 갱신!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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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오오! 네엥 좋슴미다! 못 돌릴줄 알았는데....! 흑흑 (´;ω;`)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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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타이주 어서오세요! :) 좋은 저녁이에요.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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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373
앗 왜 못돌릴줄 아셨어요(도담도담) 참,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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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375 사람이 없어서...? _:(´ཀ`」 ∠): 선레라니! 어떤 상황이 좋으신가여!!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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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타이주도 일상을 돌리고싶다... 아주 평온한 일상을 말이지...(키라 풍)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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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참 뭐든 괜찮으니까 편하게 써주세요. 아직 감이 크게 와닿지 않는것도 있고 해서요.


수정한 시트를 보냈네요. 두근두근합니다!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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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앗 그럼 셋이서 돌릴까요? :3 >>376주도 괜찮으시다면요. 앗, 그러고보니까 이름을 못 여쭤뵜었네요.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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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저는 플리에븐주임다! 엄... 그럼 셋 다 서로 완전히 모르는 사이니까... 적당히 인사 겸 안면트기(?)로...!

엄... 일단 서로 감은 잡아야 하니... 용병단에서 뵙는건 어떨까여!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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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377 갤럭시어하트 어택! 약점은 없다!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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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플리에븐주셨군요! 어, 전 상관 없어요. :) 부디 편한대로들 해주시길.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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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헷:P (아직 용병단 못들어옴)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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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타이주도 아직 튜토리얼 못하신거에요?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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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얌전히 파압콘을 튀긴다(먹는다(챱챱얌냠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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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진행 하실떄마다 일이 생기거나...피곤해서 쓰러지거나 해서요... 8ㅁ8!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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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엄... 그러면... 어... ㅇ<-<(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하지...?!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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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385
(옆에서 같이먹음)(챱챱얌냠)(귀엽다)(뿌ㅡ듯)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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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386
저런, 오늘은 참여하실수 있을거에요(토닥토닥)

>>387
말씀하신 상황대로 해도 괜찮을거에요. 부디 편하게 써와주세요!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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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음 어차피 다들 맨 처음 시작은 용병단>접수>레드 스노우 용병단에 입단!

이니까... 접수겸 용병단 내에서 만나는건 어떠려나 싶은데! 큰 재미는 없을지 몰라도... 무난하게는 가능하지..!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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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음음... 상냥하게 다뤄주시와요! >ㅁ</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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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참 순서는 어떻게 할까요 타이주?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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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그럼 플리에븐이 오늘 하루 접수(?)알바를 하고 있다던가 하는 식으로 갈까...!

39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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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PGfhMPeSuA2

늦게 왔으니 3번째로 만족하옵니다!
타이주가 선ㄹ를 쓰면 배경이 분명 주점이 되어버릴거야... 。・゚(゚⊃ω⊂゚)゚・。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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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 발만 살짝..

3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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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부디 편한대로 써주세요 플리에븐주. 정 그러시면 제가 선레를 써와도 좋구요, 길거리나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쳤다는 식으로.

앗앗 세번째인가요, 그럼 제가 두번째가 되겠네요. ㅋㅋㅋㅋ 주점도 나쁘지 않은걸요 뭘.

호리즌주 어서오세요!

397
별명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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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네 다음분."

플리에븐은 용병단 접수처에서 간단한 면접을 보고 접수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디. 물론 그는 접수처의 인원도 아니었거니와, 도움을 달라는 용병단 내부의 의뢰를 맡은 것도 아니었다. 그저 접수원이 저녁을 먹고 와야 하는데 교대인원이 오지 않아 아주 잠시동안 일을 봐주고 있는 것이었다. 단지 가까이에 있었다는 이유로.

'이건 마른 하늘에 날벼락... 아니, 날벼락까진 아닌가.'

그렇다고 한숨을 내쉬며 (예비)용병단원을 맞이할 순 없지. 최대한 미소를 유지하며 간단한 심사 후, 이름과 대략적인 신원정보를 적어 보관했다. 나중에 레이드가(이 용지를 보던 말던) 찾아가서 직접 입단 권유를 하게 되리라.

"네. 다음 분."

접수 완료 종이에 도장을 찍어주고 다음 사람을 심사하고... 하루종일 이러고 있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니 접수원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3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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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RqwTdzaNzbo

타이터스와 주점에서 만나면 주눅들어요.. 경험담입니다 (소근)

399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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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잘했어.

오늘도 어김없이 눈을 뜬다. 조금만 더 걸으면 도착이야, 저곳에. 서둘러 주변을 정리하고 일어나 걷는다, 반복적인 행동만이 그 기억을 잊게 해주기에. 머릿속을 비운다, 네가 다시 내 기억속 깊은 상자로 내려들어갈때까지. 그러면 모든 일이 잊혀질거야, 오늘 하루만을 살게 되겠지. 그리고 다시 잠에 들때면, 그 상자는 다시 열려서- 여태까지의 오늘들이 모두 쌓여, 나는 다시 눈물흘리게 될거야.

기댈곳이 필요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덧 접수처, 비슷한곳에 왔다. 다음분, 이라고는 해도, 통 뭘 해야하는지. 천천히 서서 상대를 바라보았다, 나같은 검은 머리와 구릿빛 피부, 어쩐지 썩 비슷한 특징이라고 생각하면서 작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버터풀이에요. 꽃을 찾아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랑자죠."

천일의 밤동안 들려주고도 하나의 이야기가 남는, 천일야화가 제 자랑거리랍니다, 라면서 눈을 휘어 웃었고- 늘상 그렇듯,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할때의 인사로 데면데면한 인사를 형식적으로 마치고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두어번 나풀거리는 속눈썹 나비의 날갯짓처럼 끔뻑거리다, 검은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물었다.

"저어, 무얼 하면 될지요?"

여전히 입꼬리는 올라가있었다.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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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주점하니까 생각났는데
타라가 술주정하는 거 보여주기로 했잖아요! 타라주!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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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주점 안에서는 정말로 아저씨가 되는 점을 지향하고 있기 떄문에...
말로는 안나오지만 실제론 19적인 음담패설을 즐기고있다는 기분입니다!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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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시트의 그 과거사 부분때문인가요! 왜지(궁금해짐) 주눅든다고 해도 뭔가 좋은 경험일것같네요!

오랜만의 글인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우우(시무룩)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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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음담패설때문에 주눅드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버터풀.. 그러고보니 버터풀 그런 얘기 내성이나 술 내성같은건 안정했네. 으음, 쉽게 취하고 내성 적당히 있음 정도로 잡아둬야지(메모)

참 나비주는 좋아합니..(말잇못)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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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그러니까 타이터스주가 이으면 될 것 같...은데....!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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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고 계시겠죠!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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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주가..소심하게..갱신..?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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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ㅏㅏ!

그나저나 우리 스레 구릿빛 피부 많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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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블랑주 안녕! 어여와! 오늘 진행이 있다구!(등 팍팍)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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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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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하암 "
뒷 머리를 벅벅 긁으면서 용병단 접수처로 걷는다. 이곳에 온지도 꽤나 됬는데 이대로 있다가는 용병보다는 술꾼이 될 가능성이 더 높을것 같으니깐...

아아 뒷머리 긁으니까 없는 눈도 간질간질 하구만. 안뽑히고 있기만 했으면 지금쯤 벅벅 긁어버렸을텐데 킥킥

아, 접수처다. 오우, 튼튼한 남정네구만. 뭐, 내 취향은 아니지만 말이야.

여전히 뒷머리가 간지러운지 벅벅 긁어대고선 접수처로 갑니다. 오야오야, 이미 선객이 있었구만. 어머어머 이쪽은 아주 어여쁜 아가씨구만. 눈호강 제대로 하고 가네.

남의 이야기는 관심이 없어도 절로 들려오는 목소리. 음음 방랑자라. 목소리도 참 이쁘구만. 저렇게 어여쁜 남자가 있어야 할텐데 이놈의 제국은 이놈이고 저놈이고 우락부락해서시리...

적당히 뒷줄에서 하품을 하며 멍하니 서있는다. 이것도 슬슬 질리는구먼. 언제 끝나시려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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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블랑주 어서와요! 앗앗, 왜째서 소심하게 갱신하세요!

그러게요, 저도 원랜 하얀피부로 하려고 했는데 뭔가 온실속 화초같은 이미지라.. 옅은 구릿빛이 무난하니까 다들 그렇게 한것 아닐까요? ㅋㅋㅋㅋ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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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이런 셋 다 구릿빛 피부야...! 왜지...! 아무래도 내 시트를 수정해야겠다...ㅇ<-<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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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어제도 구릿빛 피부의 바다사나이를 만나고! 오늘은 구릿빛 피부의...어ㅓㅓ...여자사람을 만나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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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410 하긴 밖에서 생활하면 어쩔 수 없는거겠...지?! 음음... 일단 이어오겠슴다!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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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진..행?

은 전 일상이 돌리고 싶은데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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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수정하실 필요는 없을거에요, 음음 그렇죠. 밖에서 생활하면 더더군다나요.

여자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응, 다녀와요.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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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일상이라, 누구 없으실까(두리번두리번)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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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일상 찾아여 일상! 블랑이랑 일상돌리실 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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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사실 저는..시트 올리고나서 너무 유별난가...했어오.

(그러나 바꾸지 않는다)

모두 어솨용. 앗 아니야 블랑주만 오신 건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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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돌리고 싶은데 손이 없어! (뭔)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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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416 >>417
천생연분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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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알람의 힘을 빌어 1시간 쪽잠 자는데 성공한 타라주입니다! 왠지 몰라도 또다시 목젖이 살짝 부운 느낌이지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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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렉스주 갱신! 레주 계시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레포트 폭탄이라 들어오는 게 뜸하다고 전해드려야 하는데.....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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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버터풀 , 타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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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플리에븐은 다음 분. 하고 검 3개를 주무기로 한 남성을 접수시킨 뒤, 다음으로 천천히 걸어오는 여성과 마주했다. 용병단 접수를 하러 온 사람이 맞나 싶은 이미지였다. 허나 사람이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 부분이니. 그 여성은 가만히 서서 플리에븐을 잠시 쳐다보더니 이내 말을 이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

아무렇지 않게 맞인사를 하려다 사적으로 만난 것이 아닌 용병단 접수를 돕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흐음. 음유시인이십니까?"

어찌됐든 종이에는 그녀에 관한 특징을 적어놔야 했다. 긴 머리. 눈물점. 용병과는 거리가 먼 여성. 이름은 버터플. 짧게 메모를 하고 나니 그녀가 질문을 해왔다.

"우선은 접수를 마치시면 나중에 저희 용병단의 단장이 직접 찾아가 입단 제의를 할겁니다. 그렇게 오래 걸리는 과정은 아니구요. 그 때까진 자유행동입니다."

플리에븐은 버터풀 너머로 시선을 슬쩍 던졌다. 사람이 몇... 없었는데? 저녁을 먹고난 시간이 되고, 접수처의 업무가 끝날 시간이 되니 저녁을 먹고 한 잔 걸친 무리가 찾아들기 시작한다. 왜 아직 접수처양은 돌아오지 않는 것인가...! 보아하니 제 순서가 빨리 오지 않으면 성을 낼 법한 인물들이었다. 플리에븐은 빠른 업무처리를 위해 두 명씩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거기 뒤에 여성분.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오시죠."

그리고 버터풀의 바로 뒤에서 버터풀을 힐끗힐끗 쳐다보던 타이터스를 불렀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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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엣 :3 저는 어 이미 돌리고 있고 돌릴분 블랑주가 찾으신대서..

>>4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별나긴요, 멋지기만 한걸요. :)


앗 타라주 쪽잠이라니, 피곤하시겠네요, 거기에 아프기까지.. 으으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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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렉스주 어서와요. 레주 식사하러 가신것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요.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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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어서오세요오오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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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음...그런가요? 나중에 레주 오면 전해드려야겠어요.

진행하기 전까지 가볍게 일상 돌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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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427
돌리신다면 블랑이랑..!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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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28짧막해도 좋으니 선레를 주시오!(근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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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상황은 어디가 좋을까요..?
길거리 음식이라던가..?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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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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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이름이 아, 에요?"

뭐야 그게, 아하하, 작게 왼손으로 주먹쥐어 입을 가리며 웃다가, 곧 흐응, 하면서 고개를 저었다.

"방랑자에요."

짧게 대답했다, 아, 사람들 줄서있지, 너무 시간을 끈걸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 그가 무언가를 적는듯 보였다. 귀족일까, 그러다 들려오는 말에 눈이 조금 커졌다.

"단장이 직접 찾아와서 입단제의를 한다구요?"

그거 단장이 아니라 보통 밑의 낮은 사람이 하는거 아니던가, 내가 뭐라고 직접 찾아와주기까지 한담. 가볍게 살풋 웃다가, 뒤의 여자를 부르자 흘긋, 뒤돌아보았다. 아, 특이한 사람. 구릿빛 피부에 하얀 머리- 검은 안대. 흘긋 바라보다가 씩 웃으며 아까처럼 가벼이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그쪽도 저처럼 접수하러 오셨어요?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전 버터풀이에요. 천일의 밤동안 이야기하고도 한가지의 이야기가 남는, 천일야화가 제 자랑거리인 방랑자죠. 괜찮다면,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이 마을 구경좀 시켜줄래요?"

설마 이사람도 이 마을은 처음이라거나, 그러진 않겠지? 어디 주점에라도 들어가, 가벼이 식사를 하며 술을 마셔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정작 술은 잘 못하지만서도. 그리고 흘긋, 다시 시선을 돌려 아, 를 바라보았다.

"아씨? 일 끝나면 같이 갈래요? 사람은 많을수록 좋잖아요."

너무 오지랖부리는걸까, 그런 생각도 잠시 들었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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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어..괜찮을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러운것도 아니니!!


타라주도 있다가 늦게나마 식사 끝나고 일상 볼게요!
( •̀ω•́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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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구해볼...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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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rxvATG/OU

>>430 주점을 추천해오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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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30음....블랑이라면 도박판이나 느와르틱한데가 잘 어울릴 거 같은데 어 음 어....편하실대로 주세요!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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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434 타이터스 : 주우점? (빼꼼)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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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느와르틱..
...블랑이 사람 죽인 거 발견할래여?(해맑음)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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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아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까맣게 잊고 있었어!!!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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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귀찮게 됐네... 그럼 글을...아 그러니까... 동그라미를 친걸로 바꾸자!!!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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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37
블랑:(사람 푹찍함)
렉스:아니...? 사람을 죽이다니...? 님 제가 우리집에 시체 유기할테니까 장기매매 콜?
블랑:콜!^^ 돈은 6대 4로!
블랑, 렉스:(하이파이브)

이런 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럴실종의 끝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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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주도 주점가고싶어... (부들&주륵)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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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440 플리에븐이 솔깃해 합니다!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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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42플리는 안돼욬ㅋㅋㅋㅋㅋㅋ성기사가 그런 일 하면 파문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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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440
진행이 뭔가 굉장하잖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덕따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플리는 안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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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그거 벨도 비슷하게 할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랑하고 좀 더 친해졌다면 그걸로 불이익이 갈까 해서 자기가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뭔)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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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443 뭐야, 뭐야, 무슨 얘기 중이야? ・:*+.\(( °ω° ))/.:+

>>444 하는게 아니야! 단지 그 장면을 보러 가는거지! 그리고 보고나서...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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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445
도와주지마여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에 베에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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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446
(스마일마스크)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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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플리에븐 : 영.창.가.자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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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터스-버터풀,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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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어...응? 나도? 뭐 나야 좋지?"
오야오야 운수가 좋구만 안그래도 기다리기 싫었는데.
거기다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아리따운 아가씨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준다는거지! 캬! 좋구만 제국도!

"어우 천일의 밤 동안이나 듣는 이야기는 어머니의 이야기로 충분하지만... 아가씨의 이야기라면 얼마든지 들어도 괜찮을것같구만 파하하!"

할망구의 이야기는 아직도 무시무시할 정도로 내 머릿속에 박혀있지... 뭐, 전혀 못쓸만한것도 아니다만. 특히 주점에서 지껄이는 데에는 아주아주 유효하지!

"마을 안내라. 나도 구석구석까지 알지는 못해서말이야. 그래도 괜찮다면 얼마든지!"

아가씨와 둘이서 데이트에 잠깐동안 두근거리고 있었다만... 접수원에게까지 권하다니. 쩝...뭐, 어색하지만 않으면 좋겠구먼.

"좋아.. 그래서 요 접수말인데, 내가 뭘 하면 되는겐가?"
끌끌끌 웃으며 나름 상냥하게 물어보았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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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이미 저 둘에게서 도덕 같은 거 찾으면 안돼욬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래서 선레는...음...블랑주 말대로 무난하게 길거리 음식 먹방투어가 나으려나요?
>>445야매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지지얔ㅋㅋㅋㅋ지짘ㅋㅋㅋㅋㅋ성기사는 저런 거 보면 안돼!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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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그나저나 글을 못쓰면 업무는 어떻게 보지... 스레주가 시청도 있다고 했는데 그럼 시청 공무원은 전부 귀족인가...? 말단 공무원까지...? 생각해보니까 글이 없으면 업무가 돌아가...나?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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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440 타이터스 : 호오 장기매매라. 나도 경험이 있지. 요 눈을 악마놈에게 팔아치워버렸거든! 씹어먹을 숭배자놈들이! 낄낄낄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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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447
도와주고 왜 돕느냐고 하면 같은 용병단 동료니까요. 할 거예요! (??)

>>451
왜! 왜죠! 왜다데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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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452
의뢰게시판에 가면 자동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른다고 하니까 그거랑 관련 된 마법이 있다던지....

4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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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52의뢰게시판과 같은 원리의 문자를 사용하는 거 아닐까요??
>>453허어어유ㅠㅠㅠㅠㅠ타이쨩ㅠㅠㅠ그런 가슴아픈 얘기를 가볍게 하다니ㅠㅠㅠㅠㅠ
>>454졸님이 실망할거야!(?)

4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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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456
오히려 좋아하시면 어떡하죠? 색다른 경험을 맛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8
별명 :
블랑 모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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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의뢰를 찾았다. 이제 합법적으로 피를 봐도 괜찮았다. 이제 합법적으로- ..음, 말이 이상하게 나온다. 이 정도로 블랑은 지금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 날카로운 단검이 블랑의 손 안에서 살랑살랑 흔들린다. 고양이의 꼬리처럼.

"이거 하나."

닭꼬치다. 블랑이 가볍게 걷다가 발견했다. 길거리 음식. 위생이니 뭐니 윗사람들은 말을 하겠지만, 아랫사람들에게는 뭐든 먹을 수만 있으면 좋은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까 나도 하나 구입!

459
별명 :
플리에븐 - 버터플 , 타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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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방랑자입니까."

특별한 직업은 없다는건가. 이것만으론 곤란하다. 적어도 용병일에서 써먹을 수 있는 특기가 있어야 하는거니까. 아무나 용병으로 권유시켜서 받을 순 없는 것 아닌가.

"다를줄 아는 무기는 없으십니까?"

그래. 무기. 사실 직업이 없어도 다를 수 있는 무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나중에 어떻게든 살아남을 순 있을테니까. 오래 살아남는 것을 단정지을 순 없지만. 우선 무기가 있다면 - 사실 다를줄 아는 무기만 있으면 된다. - 그 다음은 저쪽의... 다른 여자인가. 적어도 저쪽은 묻지 않아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뭐 형식상이라고 해도.

"거기 뒤에 여성 분도 접수 도와드리겠습니다. 성함은 어떻게 되시죠? 직업이나, 특기는? 다를줄 아는 무기도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두면 알아서 마법이 전부 다 해결해주는 것이다. 역시 마법이 최고다.

4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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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과 돌려주실분

4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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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460
호리즌과는 오늘도 주점에서 하하호호 하고싶지만...
지금 다른 분들하고 돌리고 있어서요 8ㅁ8

462
별명 :
렉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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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의뢰를 받은 이후로 자나깨나 그 생각뿐이었다. 사람을 어떻게 죽이는가. 들키지 않고 효율적으로 죽이기란 쉽지가 않다. 내가 무슨 암살자도 아니고.......의뢰를 받고 난 이후부터 무엇이던 사람 뒤통수에 칼침을 어떻게 놓는 것과 연관을 지어 생각하기 시작했다. 가령 지금 먹고 있는 닭꼬지도 일정 이상의 열을 가하면 두피를 뚫고 들어가지 않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이 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 정도면 집착이 아닐까. 그의 퀭해진 얼굴이 이때까지 그 의뢰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그때 지나가던 청년이 들고 있던 예리한 단검이 보였다. 빛을 받아 쨍하게 빛나는 칼날을 보자 자동적으로 말이 튀어나왔다.

"저 정도면 두개골쯤은 가볍게 가를텐데."

입에서 말이 헛나왔다는 걸 안 것은 약 3초 가량이 지나서였다. 그는 놀란 표정으로 입을 헙, 막았다.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으려나. 그는 애써 웃으면서 블랑에게 둘러대듯 이야기를 하였다.

"형씨 칼이 그만큼 잘 빠졌다는겁니다. 사람으로 치면 절세가인이겠군요."

//설거지하고 왔어요! 늦어서 미안하다ㅏㅏ!!

463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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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호쾌한 사람이네요. 여장부에요?"

이런 타입의 사람도 오랜만인걸. 같이 있으면 즐거워지는, 따듯해지는 사람. 개중에는 지나쳐 결국 독이 되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하룻밤뿐인 관계겠지. 나는 나비니까.
독도, 따스한 우유도, 마셔봐야 아는걸.

"당연히 괜찮죠, 고마워요, 자상한 사람. 참, 이름은 뭐에요?"

눈을 휘어, 상냥하게 웃어보이곤 곧 그의 말에 답했다.

"활을 쏠줄 알아요."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다른 질문은 없어요? 좋아하는 음식이나, 뭐 그런거. 그런 질문이라도 괜찮은데."

기껏 하는 질문이 그런거라니, 별로 재미없지 않아요? 덧붙여 말했다.

46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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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호호호
호리즌주!!
저랑 돌립시다!

4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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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심슨 보다 왔슴니다. 재밌어서 잡담을 못했네요

4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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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464 누구세요 ㅠㅠ 훌쩍

4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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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466
그대의 눈물은, 바다가 닦아주니, 그 눈물마저 포옹하는 바다는
그리하여 짜구나

닐주랍니다!

468
별명 :
블랑 -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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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우물우물, 먹는 닭꼬치의 맛은 썩 괜찮았다. 닭의 어느 부위를 쓰는지는 알 수 없고, 알 필요도 없었으니, 그냥 맛있으면 장땡. 방글방글 웃으며 값을 지불하고 계속해서 닭꼬치를 우물우물 거렸다. 닭꼬치의 꼬치. 음, 이것으로도 사람은 죽일 수 있을 것이다. 딱히 쇠가 아니더라도. 사람은 가죽보다 그 안이 더 여리다. 눈이라던가, 코라던가. 입 안이라던가. 외부보다 더 여린 곳을 향해 찔러 넣으면 그것도 충분한 흉기다. 재질이 쇠라면 더 좋았다. 심장 부근이든, 명치든. 등의 중앙이든 옆구리든. 어디든 찔러 넣어 죽일 수 있다.
세상의 대부분의 것은 인간을 죽이는 데에 사용할 수 있었다. 하다못해 뼈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데. 입을 통해 목으로 쑤셔박에 헤짚으면, 바깥을 향해 뚫어버리면. 그러면. 블랑 모르가는 그런 잔혹한 생각을 아주 맑게 웃으며 하였다. 그는 그런 인간이었다.

"?"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두개골을 가른다는 소리다. 블랑에게는 이상한 소리가 아닐테지만 상황에서 보면 조금 이상한 소리일 것이다. 다짜고짜 남의 검을 보면서 하는 소리니까. 하지만 블랑은 계속해서 웃는 표정을 지었고, 특별히 그를 이상하게 보지도 않았다.

"두개골은 단단해서, 그보다는 목을 찌르는게 좋지 않을까?"

물론 하란다면 못할 것은 없겠지만, 그보다는 목에 찔러넣는 게 어떨까 싶었다. 그러면 비명도 잘 못지를테고.
..무언가, 블랑은 엄청 태연하게 말을 했다ㅏ.

4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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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심슨! 저도 좋아해요! Do'h! 였나! 요 작은...!

470
별명 :
타이터스-플리에븐,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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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낄낄낄 여장부라, 참 재미있는 표현이구만. 뭐, 호쾌하다는거엔 동의를 해두지."

기묘한 눈길. 보고있으면 잠이 올것 같구만. 아니아니 나쁜 의미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의 의미로. 예쁜 눈이로구만.

"내 이름은 타이터스. 타이터스 엘리나다. 직업은 글쎄... 용병은 직업이 아닌겐가? 특기는 딱히 없다만... 무기로는 활을 쓰지."

오야오야 요 아가씨도 활인가. 확실히 한쪽이 없는 나보단 두배는 더 잘 맞추겠구만.킥킥

"좋아하는 음식? 술도 음식으로 쳐주시나? 아가씨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데?"
그래그래 재미없는건 집어 치우자고  라며 맞장구를 쳐줍니다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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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467 핥짝! 이건 바다의 내음이구나?

누가 선레할까오?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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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471
먼저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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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아리마주 갱신!!
여러분 앗뇽~!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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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아리마주 어서오세요!

헛..
몹쓸 생각이 떠올랐다... ;ㅁ;.. 죽어야지..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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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어서오세요!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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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472 앗, 잠시만오... 못 돌릴거 깉아오 일이 생겼어오... ㅠㅠㅠ 죄송합니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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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74
응? 무슨 몹쓸생각?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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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버터풀 , 타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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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6uW8Z/La06

"평소라면 얼마든지 그런 질문도 가능합니다만, 지금은 어렵습니다."

일은 일이니 말이다. 플리에븐은 버터풀의 말에 대답을, 명료하면서도 너무 냉정하지 않게 대답했다. 술에 거나하게 취해서 어깨동무까지 하고 춤까지 추는 저 사람들이 언제 돌변해서 달려들지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이어 타이터스의 말에 업무를 진행했다. - 뭐 어떻게든 되는 것이다. 마법의 힘으로. - "당신은 아직 용병이 아니죠. 지금은 접수를 하러 온 것 아닙니까?" 조금 날카롭게 들릴지도 모르는 말이지만 이것은 용병 외의 가능한 직업이나 직업으로 삼았던 것에 대한 질문이었다.

"하아."

플리에븐은 용병 접수를 하러 와서 눈이 맞은 두 사람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런 경우도 있는건가. 앞으로도 이 일, 조금만 더 해보고 싶군. 이런 재미있는 광경을 몇 번 더 보게 될지도 모르니까. 어찌됐든, 이정도면 둘 다 정보는 충분하다. 마법의 힘으로 어떻게든 기록을 남기고 있으니 드디어 안내원이 도착해, 가볍게 인수인계를 하고 업무를 마쳤다.

"쉽지 않군."

그 자리에 그렇게 있는 것이 이렇게 무거운 업무인줄은 몰랐다. 단순히 이름을 묻고, 특기를 묻고, 무기를 묻는다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었던 것이다. 게다가, 접수원은 도통 웃질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저 자리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웃지 않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조금 놀랐다. 평소엔 누구에게 그렇게 말 한 적이 없었는데.

479
별명 :
렉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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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목이라. 굳이 목일 필요가 있을까. 목은 최소 사망까지 이르는데 6초에서 7초가량이다. 그에 비해 심장부분을 정확히 찌르면 3초 컷. 물론 심장을 노리기 힘든 건 알지만 암살자보다는 전사에 가까웠던 그로써는 찌른다, 는 표현에서 더 어울리는 부위는 목보다 심장이었다.
 의외로 나쁘게 응수하지 않은 블랑을 보고는 일리가 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단검을 쓰는 사람이라면 장검과는 사용법이 다를테니 목을 노리는 게 더 편할 것이다. 그로테스크한 상상과는 달리 닭꼬치를 뜯어먹는다. 고기보다는 소스맛으로 먹는 거지만 뭐 어때. 그냥 맛있으면 먹는 거지.

"하지만 그런 것보다는 서비스 정신이라고 할까요. 쓸데없이 까다로운 귀부인이 반드시 장미가 아닌 프리지아 꽃이 담긴 화병을 달라고 주문하듯이, 목이 아니라 머리를 쪼개달라고 한다면 그에 맞게 해줘야하는 의무감이 생기는 거죠."

 자유롭게 죽인다면야 뭐가 안되겠는가. 하다못해 소심하게 차에다 약을 타서 죽이는 방법도 있다. 용병이라는 직업이 있는 이상 이것도 주문에 맞춰서 해야하지 않나 싶다.

"그러니까 제 말은 부탁받은 살인은 오더메이드로 처리해야한다는 시시콜콜한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살인과 청부살인은 엄연히 다르니까요."

 쓸데없이 완벽주의자 같아보였다. 참 이상한 말이다. 그는 멜랑콜리해진 기분을 잠재우려 닭꼬치 한 입을 더 뜯었다. 짭짤한 소스맛이 났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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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476
괜찮아요! 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477
마, 말하면 저는 죽어요! 죽어야 해요!
질 나쁜 농담이에요!
그래도.. 궁금하세요..?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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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왜 저렇게 레스길이가 길어지는가.....(오열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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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80
엌ㅋㅋㅋㅋㅋㅋ 뭐에여
그러면 더 궁금하잖앜ㅋㅋㅋㅋㅋㅋ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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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482
그, 그럼 후회하지 마세요!

2주가 지나면
아리마는
ㅏ리마가 되나!

(왼 손을 잃었으니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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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81
그건 좋은일이 아닐까여!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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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483 억떡게 저런 농담을 할수가 이찌!(몰아가기)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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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타라주입니다! 돌리실분 계신가!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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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8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 제대로 손목을 붙일거에여! 어떡하든!
그리고 닐을 찾아가야지(해맑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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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83빵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자존심 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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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483
그러면 타이터스는 한쪽 눈이 없으니 타 ㅣ터스인가요!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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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좋아!
도망가야지!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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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아리마 손은 어떻게든 되찾을겁니다! 다시는 저런 블랙조크에 웃지 않겠어!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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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swsIGBvSSM

>>489
타O터스

(찡긋)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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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xB9/Xqz+

ㅏ리마......ㅜㅜ......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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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엇 그러고보니 일상하니까 생각난건데 저 벨이랑은 한번도 돌린적 없는거 같아!
거의 비슷하게 초기에다가 같이 기사도 잡았는뎅!
벨주랑은 대화도 하하호호 나눈것 같았는ㄴ데 돌린적이 없어!!
뭔가 이쯤되면 디게 신기하지 않나여

4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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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닐주 저 현웃터지게 하지마욬ㅋㅋㅋㅋㅋㅋㅋ저 취향 이상해서 블랙유머 좋아한단 말이얔ㅋㅋㅋㅋㅋㅋ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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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xB9/Xqz+

우리 스레 점점 신체부족자(?) 들이 늘어나고 있...!

49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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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89
그만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렉스주의 마음을 알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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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497저도 이런 제가 싫습니다.......내 취향 왜 이래.......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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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xB9/Xqz+

플리에븐도 안 돌린 사람 꽤 되는거 같다...!

5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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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498
와아..!(웃을 수 없는 하파 짝

501
별명 :
블랑 -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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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방법이 어떻든 죽이면 된다. 순식간에 죽이는 것, 그게 문제가 있나. 죽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그저 확실히 죽기만 하면 블랑은 상관 없었다. 독살이든, 교살이든, 참살이든, 뭐든. 칼을 이용해 죽이는 것은, 현재 블랑이 죽일 수 있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독을 쓸 수 있었다면 아마 진작에 사용했을터다.
다 먹은 꼬치를 내려놓고 다른 걸 먹을까 고민한다. 조금 더 매워도 괜찮은데- 하고 블랑은 속 편한 생각을 하였다. 잔혹한 생각, 잔인한 생각. 그런 것들은 이미 블랑에게 일사잉었기에. 블랑은 방글방글 웃었다.

"죽이고 나서 머리를 쪼개는 건 안되나?"

블랑은 태연하게 물었다.
머리가 필요하다! 고 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죽여서 머리를 자르면 된다. 심장을, 복부를, 어디를 어떻게 해서 죽여라! 하는 건, 솔직히 효율적이지도 못하지 않나. 어떻게든 죽이면 죽이는 거지. 블랑의 생각은 그러하였다. 용병이든, 뭐든. 애당초 블랑의 살인 그러하였다. 죽이는 게 좋으니(이득이 되니, 혹은 그러고 싶으니)죽인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래봤자 기본은 죽이는 거 잖아."

뿌리는 같았다. 결국 한 생명을 끊어내는 것, 이 세상에서 지워내는 것, 저주를 받는 것, 뭐 그런 것.

"귀찮겠네- 그런 것도. "

블랑은 헤실헤실 가볍게 웃는 얼굴로 말하였다. 이거든 저거든 결국에 죽이는 것인데, 주문이 많은 건 그렇다. 덜 고통스럽게 죽이기 위해서인가? 블랑은 의문이 들었다. 결국에는 다 똑같은데.

5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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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00(웃픈 하파!

렉스도 못만나본 사람 천지....

503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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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그럼 오늘 밤엔, 당신을 꼭 닮은 여장부의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할까요- 호쾌한 사람."

생글생글, 웃으며 가볍게 왼손을 뻗어 그녀의 뺨에 살짝, 손을 얹으려했고 곧 이름과 쓰는 무기를 듣자 흐응, 호기심이 일었다.

"활이라.. 배울점이 많겠네요. 나중에 어떤 식으로 쏘는지, 보여줄수 있을까요?"

우린 같은 용병단이 될테니까, 자주 만나겠죠. 덧붙여 말했다- 기댈곳, 그래, 기댈곳이 생긴다는건 좋은 일이다. 이참에 활을 좀더 잘 다루게끔 배울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중요한 순간에 무기의 숙련도는 생사를 결정하니까.
내 활 솜씨는, 솔직히 그닥 좋은 수준은 못되겠지. 아직 갈 길은 멀어, 내가 활의 길을 걷는건 아니지만서도, 살려면 더 강해져야지.

"아쉽게도, 재미없는 채소들을 좋아해요. 술도 약하구요."

그렇지만 곁에는 있을수 있어요, 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 일, 농땡이는 못치는거에요?"

누구 다른 사람 안와요? 물어보다 곧 인수인계를 한 그를 바라보면서 씩 웃었다.

"술이나 마시러 가죠. 아, 씨."

빙긋, 웃으며 농담을 던졌다. 타이터스씨, 이곳에서 가장 좋은 주점으로 안내해줄래요? 빙긋, 웃으면서 말했다.

"이곳에 오자마자 좋은 친구 둘을 사귀게 될줄은 몰랐네요, 좋은 주점까지 알게될줄은 더더욱."

가볍게 중얼거렸다.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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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누워서 유튭으로 심슨보고있으니 졸려서 컴 켰습니다. 잡담에 집중해야지 후후후

50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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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근데 블랑이랑 렉스 닭꼬치 먹으면서 엄청 살벌하게 대화하네여..()
지나가던 사람 대화듣고 경악할거 같아ㅋㅋㅋㅋㅋ

5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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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아 할려고 그랬는데 까먹었다..
뭐하려 그랬지...

50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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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505
(찡긋!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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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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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왜그랭! 무슨 일 이썽?!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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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라라 돌릴 사람이 업어서 그러니! 우리랑 가치 돌릴래? 지금 플리 벞플 타이 이러케 이써!

511
별명 :
타이터스 - 플리에븐,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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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보다 멋지다는게 아쉬워진건 이번이 처음인데? 나에게도 멋진 이야기가 있었다면 아가씨에게 마음껏 자랑 할 수 있을텐데."

내 왼쪽 얼굴에 다가가는 손을 무의식적으로 막았어. 아무래도 민감하거든. 정신적인 의미로. 아, 그렇다고 성적인 의미는 아니지만 으하핫! 여튼 막아낸 손을 자연스럽게 쥐며 싱긋 웃었어. 이정도면 꽤나 자연스럽겠지?
내가 웃을 수 없는 일중 하나가 바로 요 눈이니까말이야.

"오야, 나보다 두어배는 잘 쏘실 분이 그렇게나 궁금하시나. 뭐, 나중엔 아가씨의 것도 구경할테니까? 끌끌끌"

솔직히 내 활솜씨는 화살로 맞추는것보다 활로 때려잡는게 훨씬 어울린다니까. 사실 근접무기가 더 끌렸지만 어머님께서 이것만큼은 강요하셨지. 뭐,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만.

"신선한 채소라면 나도 좋아한다네!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말이지. 뭐...술이야 마시면 마실수록 늘어나는거라네 끌끌끌"

"응? 그야 그렇지. 농담으로 했던거다만. 남자라서 그런지 깐깐하구만. 그래서야 장가 갈 수나 있겠어?"

한숨을 푹푹 내쉬는 모습이라. 역시 두면을 동시에 처리하려니 어렵겠지. 뭣하러 한번에 둘을 처리하려 한건지. 하여간 남자들이란 정말로 급한 성격이구만. 뭐, 도도한 모습은 꽤 잘어울린다만.

"좋아좋아 사적인 이야기는 조금 미뤄두도록 하지 어차피 나중에 할 기회가 있을테니. 자, 그래서 다음에 할건 뭔가?"

512
별명 :
렉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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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죽이고 나서 상해를 입히는 방법은 신선했다. 반드시 사인을 그 부분이라고 지정하지 않았으니까 주문에서 틀린 방향은 없게 된다. 반드시 어떠한 치명상을 입혀서 사망에 이르게 만들어라는 식의 이야기는 융통성이 없다. 결국은 어떻게든 죽는다. 그 중에서는 존엄한 죽음도 있고 편안한 자연사도 있겠지. 하지만 희극화된 죽음이나 개죽음도 엄연히 죽음이다. 삶의 종지부는 본인은 물론 타인도 쉽게 규정짓기 어렵다. 다 먹은 꼬치를 쓰레기통에 던졌다. 깔끔하게 바닥에 툭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그걸로 타협을 본다면 나쁘지 않죠. 어떻게든 죽이면 되는 거니까. 목적이 목숨줄을 끊는 거라면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아야 정상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윗사람들은 참 이상하고 귀찮은 명령을 내린다. 아, 어쩌면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신 나머지 어떤 방식으로 적을 죽이지 않으면 성에 안차는 것일수도 있다. 화가한테 원판보다 수려하게 그려달라는 요청보다 더 꼴사납군. 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는 화가의 몫이다. 예술가의 몫까지 빼앗아가면 안되지.

"귀찮죠. 암살을 무슨 미학으로 생각하나봐요. 물론 살인을 예술로 승화할 수 있다는 의견에 찬성하는 쪽이지만 시키는 입장에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건 틀려먹었죠."

 살인은 인생의 끝을 찍는 걸 직접 행하는 행위이니까 나름대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설치미술이니 그런 거에는 관심이 없지만 적어도 원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만족스럽게 상대방을 죽인다면 성취감은 있을 것 같은데.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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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금 타라가 끼면 텀이 엄청 길어질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지금 폰이라... ( ._.) (쭈글)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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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살벌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나름 철학적이고 심오한 이야기라구!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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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블랑주만 괜찮다면 타라도 여기와서 닭꼬치 뜯으며 살인의 철학에 대해 토론해볼래?(?) 이쪽은 두 명이니까 텀이 그다지 길지도 않고?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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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513
레스의 길이를 펌핑할 수 있으니 타이터스주는 괜찮은데..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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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상관은 없어요!

..살인 철학..이라고 할까..어..
블랑 : (그냥 죽임)

518
별명 :
플리에븐 - 버터플 , 타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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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이 그에게 아, 씨라고 말하며 술를 권하자, 그 옆의 타이터스와 버터풀을 번갈아보며 "제 이름은 플리에븐입니다. 아. 라고 부르셔도 됩니다만." 하고 말한다. 어느 나라의 대륙에는 아아아아아 라고하는 용사가 있다고 한다. 이름이 왜 그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어 타이터스가 장난스럽게 말하자 "충분히 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까의 무례는 사과드리겠습니다." 하고 살짝 고개를 숙였다가 든다.

"이렇게 된 것도 인연이니 함께 식사라도 어떻습니까. 이 주변에 아는 술집은... 흐음, 술을 즐겨하지 않다보니, 타이터스씨에게 맡기도록 하죠. 그곳에라면 충분히 사적인 얘기도 가능할테니까요."

지금처럼 농담을 냉정하게 받아칠 이유도 없고 말이다. 플리에븐은 일이 끝나고 나서야 목의 뻐근함을 느끼고 양 얖으로 우득 우득소리나게 꺾는다.

5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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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마리마리마리마리마리마리마리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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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렉스도 말은 저렇게 해도 죽이는 것보다는 싸움질하는 걸 어 좋아하는 애라섴ㅋㅋㅋㅋㅋ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정작 가서는 싸움박질을 더 좋아하죠!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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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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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철학 대화! 와아! 플리도 끼고싶어용! (๑╹ω╹๑ ) (두근두근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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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 잠만요 어머니가 갑자기 짐정리를 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으??? 잠시만 도와주고 올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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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마리주 어서와요!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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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마리주 어서와여!

5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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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잡담 집중한다고 해놓고 만화를 봐버렸다.(우울)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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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다녀와 타라라라라라라주!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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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525
ㅋㅋㅋㅋㅋㅋㅋ저도 잡담낄까싶어 켜 놓으면 항상 영상으로 눈이 돌아가는걸여!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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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플리가 저기 대화에요....?(동공지진)
플리한테 꿀밤 맞는 거 아닐까....?

>>522다녀와요!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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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으아 다들 왜케 임티가 귀여운거지?!
도대체 그런 임티는 어디서 배우는거야..?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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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조금 있으면 레주가 올 시간이군!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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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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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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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글쎄요,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모르니까요- 어쩌면, 이 여장부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로 바뀔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천날하고도 하룻밤동안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면, 그 다음날 밤은 당신이 이야기를 들려주는건 어때요? 빙긋, 웃으면서 당신을 바라보다가 곧 잡힌 손에 아, 했다. 저 안대, 인가. 미안해요, 덧붙여 말하곤 곧 고개를 저었다.

"혼자 감으로 하는거니까요. 누구에게도 배운적이 없어서, 분명 당신이 저보다 잘 쏠거에요. 그러니까 배워두려구요, 활 쓰는 사람 몇명 못 만나봤거든요. 아, 그거 알아요? 엘프라는 종족이 있는데, 그들은 활을 잘 다룬대요. 언젠가의 여행에서 만난다면, 꼭 배우려구요."

당신은 저처럼, 하고싶은거 없어요? 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어린 아이의 눈으로, 흥분으로 발그레해진 볼로 당신을 바라보면서 물었다.

"고기 좋아할것같은걸요, 당신은."

피식, 웃었고- 곧 플리에븐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뭐야, 제대로 된 이름이 있네요."

작게 웃었고 곧 식사를 제안하는 그의 말에, 내가 먼저 제안했다구요? 라면서 웃었다. 가요, 어서, 안내해줘요, 타이터스씨. 덧붙이면서 곧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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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귀여운 이모티코온? 타이쨩은 잘 모르겠는데에-?(灬ºωº灬)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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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29키보드를 막 두드리다보면 나와요! (*・ω・)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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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참참 다들 반가워요 :)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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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나도 일상하는거 보니 일상이 하고 싶어진다.

아니 원래 하고 싶었구나!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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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귀여운 이모티콘러들이 나타났다(코피)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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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도 끼고싶어여어어ㅓ(고통) 하지만그럴수 업따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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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블랑주 날렸어여!(무너짐)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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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539 (´つω・`。)゚ (토닥토닥)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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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 다시 왓숩니더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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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538
저 귀여운 임티러들을 잡아먹으면 쓸수 있을지도 몰라요(속닥속닥)

>>539
(토닥토닥)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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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호리즌주 어서와요!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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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짐 나르다가 석회가루 뒤집어 쓰고 온 벨주입니다 ㅇ>-< 안녕 여러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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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헉 벨주 괜찮아요? 호흡기에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어서 씻고와요!ㅠㅠ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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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533 >>534

 Δ  Δ
(ΘωΘ )



....어떻게든 만들었다! 힘들어어ㅓ..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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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아냐 이미 씻고 왔어요. 넘 당황했엌ㅋㅋㅋㅋㅋ ㅇ>-<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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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46 뀨앙 귀여워ㅠㅠㅠㅠ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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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548
저게 제 한계ㅋㅋㅋㅋㅋ
귀여운 임티를 포기하겠따!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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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타라주가 왔어요!!! ₍₍ (ง ˙ω˙)ว ⁾⁾ 타라주가 ㅓㅇ(털썩)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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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 저런, 석회가루라니.. 으 막 어 막 씻기라도 하시는게()

>>546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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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벨주 짐나르기 수고해써여!!
어서와여!!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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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타라주 어서와요!(살림)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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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타라주도 어서와아아ㅏ여!
다들 어서와!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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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타라주 어서와요!

벨주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수고했어요! 이사가 사람 고생시키네....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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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터스 - 플리에븐,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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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푸하하, 아쉽게도 아직은 이야기라고 할만한게 없어서말이야. 그 대신 그분의 이야기는 내가 잘-말해주지. 술안주로는 딱이라니까?"

그거, 청혼인거야? 아가씨같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면 환영이지만. 이라며 웃는다. 아무래도 안대에 신경을 쓰게한것 같은데. 쩝...실수했구만.

"예쁘게 봐주는건 좋다만... 쩝, 나중에 보면 알겠지. 엘프라. 아아 꽤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엘프같은 남편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말이야. 여기 남자들은 왜이리 우락부락한지. 뭐, 간섭은 안하겠다만 내 취향은 아니구만"

요렇게 아리따운 남자가 내 취향인데말이야... 역 계속 있으니 내 취향이 이상한것처럼 느껴지더라고. 찝찝한 기분이 든단말야.

"하고싶은 일이라...그런 아름다운 눈을 가진 아가씨에겐 이야기 하기 힘들구만. 미안하네"
눈을 가져간 악마놈을 찢어죽이고 싶다는 말을 어떻게 이런 순진무구한 아가씨에게 할 수 있을지... 아무리 나라도 양심이라는것도 있다구.

"어어, 그런 일은 별로 신경 안쓰니까 괜찮네. 하하! 그 대신 내쪽에서 무례하게 군것도 사과하지. 고향과는 꽤 다른 곳이라는걸 깜빡했더군"

"좋은 주점이라...고급진 곳이라고는 생각하지들 말게. 시끄럽고, 무례하고, 지저분한 곳일테니까. 그래도 괜찮다면야 안내하겠다만."
뭐..싫다고 하면 깔끔한 곳으로 안내하지. 가격은 좀 더 비싸지만 아직은 여유가 조금 남아 있을테니.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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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QdoF3c9Apg

저는 고깃집을 간다고 해서 그 고기가 돼지고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소고기라니.
거기다 코스요리라니
내 지갑.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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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레쥬의 지갑 상태가...?!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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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소고기 코스요리라니, 지갑의 상태가() 어서와요 레주. 참 웹박수로 시트 수정한거 보냈어요!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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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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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QdoF3c9Apg

1인당 최소 22만원인가. 후..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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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힘내여 레주... ;ㅁ;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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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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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그렇지 그렇지?"

방긋. 하고. 지금 하는 살벌한 대화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 같은, 아주 맑은 웃음이 블랑을 꾸몄다. 죽인다. 죽이면 된다. 이거든 저거든 귀찮은 건, 죽어서 좋은 거면 뭐든 죽이면 된다. 블랑은 그러하였다. 이거든 저거든, 선인이든 악인이든. 블랑의 살인에는 별 철학같은 것은 없었다. 죽이는 것에 무슨 철학이 필요한다. 미를 의식한 살인이든 뭐든, 거기서 거기다. 들키지만 않으면 예술이라는 것은, 들키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는 표현이었고.

"이거나 저거나, 어떻게 죽이든 상관이 있는 걸까."

이해할 수 있는 건 죽은 적의 수급을 가져오라는 것 정도였다. 죽은 자의 목을 가지고 와라! 하는 것. 그것은 그 자를 죽였다는 중거가 되니까. 말하자면 전리품이 되는 것이다. 사람의 목이. 누군가가 듣는다면 질색할지도 모르지만, 뭐 어떤가. 여기는 그런 걸로 뭐라 할 이가 없을텐데.

"살인이 예술로? 음, 그런가."

블랑은 고개를 기울였다가 끄덕였다.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애당초 그런 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었으니까.

"편하게 '누구를 죽여라' 라고만 하면 좋지. 응."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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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어서오세요 타라주!σ(≧ε≦σ) 
레주도 웰컴이에yo! (´。• ᵕ •。`) /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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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ㅇ아으아ㅓ아ㅏㅓ ㅇ>-<!!!!!!
저 좀 더 씻ㄱ고 올게요.. 8ㅁ8 으아ㅡㅏ나챠!!!!!!!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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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레주의 지갑이...?!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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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레주 지갑이.....다이어트를 심하게 했구나.....힘내요 레주....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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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ㄷᆞ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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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돈이야 충분합니다만.. 소고기가 참 비싸서 충격받았었네요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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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블랑주도 씻고 올게요..! 샤워!!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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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인당 22만원이요..?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밥값으로 지불할만한 돈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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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레주 재력의 상태가??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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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이리 보여도 저축하고 번 돈은 꽤 됍니다.
가족 먹는데 돈 아껴서 쓰나요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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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와 금수저시구나 좋겠네요 전 흙수저라(슬픔)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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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저번에 신라호텔의 식당에서 먹은 1인분이 27만원 정도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맛있는 밥은 비싸구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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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어릴때 사업 파산하고, 빚도 좀 있었고 그 와중에도 아들 공부시킨다고 고생하시고, 이 악물고 공부해서 좋다는 대학, 좋다는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그래도 돈도 좀 벌고 아버지 사업도 안정되고 해서. 지금은 먹고살만합니다.

575
별명 :
★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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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처음부터 완전히 부유하진 않았죠.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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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그렇군요, 성공하셨네요. 멋진 사람이네요 레주는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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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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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한 10년쯤 돈 더 벌고 귀농하고싶네요.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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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멜론으로 음악 찾아주고 왔슴다....

레주 어서오세요!

57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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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플리 밥먹고 ㅇ ㅘ서 늦엇어용 ㅠㅠㅠㅠ 지금 바로 이을게요!!!!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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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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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확인했습니다. 지금부터 시트좀 보고 올게요.

진행은.. 아마 10시 40분쯤 시작하겠군요.

581
별명 :
렉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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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편하게 누구를 죽여라. 좋네요. 깔끔하고."

 죽이는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였다는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겠지. 뭐가 되었든 결과가 도출되면 되는 문제긴 하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려나. 아, 어려워. 이런 사사로운 걸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렸다. 그럴 듯한 말을 늘어놓더라도 결국 살 놈은 살고 죽을 놈은 죽는다. 오늘은 이렇게 떠들어되더라도 내일은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게다가 살인에 대한 건 단검을 들고 있던 청년이 더 많이 알고 있어 보이니.....어? 문득 자신과 말을 나누던 청년이 낯익어 보였다. 살인, 암살, 효율적, 단검.......초면이 아니다.

"그리고보니 구면이군요. 저번 곰의뢰 때 봤습니다. 암살쪽에 발을 담구고 있나요?"

//조금 있으면 진행할 거 같은데 킵해놓을까요?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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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갈 길이 멀긴요, 오히려 저같은 사람이 갈 길이 멀죠. 귀농 되게 힘들텐데, 인생 멋지게 사시네요. :3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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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타라.. 일상... (파들파들)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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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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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인생 한방에 훅 가기 좋게 살죠..
또 멧돼지가 떠오르는군요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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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아 블랑주 다녀와요! 레주도 시트검사하고 오시고!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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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플리에른주 천천히 써요 :)

>>584
훅가기 좋게 살긴요, 돈도 많이 모아두시고 디게 멋지게 사시는거같은데 :3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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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것보다 시트검사인가요 통과됐으면 좋겠다(두근두근)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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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다녀오세요!!!!

저는 다녀왔씁니다. 으으, 뭔가 계속 막 ㅇ>-< 가루가 있는 느낌이야!!!!!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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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584
그것의 이름을... 말해선 안 돼... (동공지진)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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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584 잊는거에요! 잊..ㄴ...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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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88민간요법이긴 하지만 혹시 집에 수세미물 있으면 마시는 게....맛은 없어도 호흡기 관련에는 좋아요.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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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수세미물..? 수세미 막 이케이케해서 물을..? 그거 먹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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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591
(...)
(얘 지금 수세미를 물에 담가서 마실 생각을 했다)
(글러먹음)
으응.. 아니 괜찮을 거예요. 그 ㅇ>-< 먼지가 코에 남은 듯한 그런 기분이라... (열심히 코를 푼다(팽팽팽!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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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592설거지할때 수세미말곸ㅋㅋㅋㅋㅋㅋㅋ식물 수세미욬ㅋㅋㅋㅋㅋㅋㅋ그 수세미물 먹으면 큰일나욬ㅋㅋㅋㅋㅋ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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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 징짜 왜 거기에 가루를 넓게 펼쳐 놓은 거지...? (쀽)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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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렉스주 나비주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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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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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에븐 - 타이터스,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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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정말로 아. 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이 사람도 정상적인 - 혹은 평범한 -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찌됐든. 식사 얘길 하고보니 아직 오늘의 훈련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 이렇게 가서 술을 마시고 식사를 하다보면... 거르게 되겠지. 하루 하루 거르다간 아예 안하는 모양이 되어버린다. 플리에븐은 생각을 바꾸었다.

이어 타이터스의 말에 "저는 괜찮습니다. 신경 안쓰신다고 하시니 다행이군요." 하고 말한다. 이걸로 서로 나쁜 감정은 없는거겠지.

그리고 타이터스가 주점으로 안내를 하려고 하자 "저는 괜챃습니다. 생각해보니 또다른 일이 있군요. 정말 아쉽지만, 다음에 뵙죠."

그렇게 대답하곤 고개를 돌려 버터풀에게도 인사를 한 후

"두 분 다 즐거운 식사 되시길. 그럼 전 이만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자리를 떴다.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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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그럴수도 있죠 으으으 창피해라(숨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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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플리에른이 아니라 플리에븐... ㅇ<-<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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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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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앗... 플리에븐... :0 두 사람 사이에서 빠져나오는 거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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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양 손에 꽃 안 하는 거얌...? (뭔)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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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02 예압. 왠지 저기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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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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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03 양손의 꽃! 은 무슨 꽃이 둘이서 놀고 싶어 하길래 빠져나왔습니다! :3c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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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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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15342oOd3b+

나비주는 방랑의 효과가 사용될 주를 선택해주세요

황제 직접통치 벨리움 주
우폰 주
남 이베니움 주
북 이베니움 주
돌로레스 주
구르크 주
언더링 주
포킬라 주
시벨 주
도넨드 주
펜스 주
데네이브 주

입니다.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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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고로 나는 다시 롤링롤링할 사람을 찾...을까 말까! 혹시 일상에 대기하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나오시게!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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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는 이름의 주들이 보인다.........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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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곧진행할건데일상돌릴거얌?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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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앗 플리에븐주 수고하셨고 꽃이라니 무슨(///) 전 같이있어도 좋았는걸요.

참참 타이터스주, 곧 진행인거같으니 잠시 킵해둘까요? :)

방랑의 효과 그 그 그거죠? 아는 사람 만드는거? 그거 그 일루나스 왕국은 안되나요?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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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앗! 진행인가! 마침 잘됐네. :3 그럼 가만히 있다가 진행이나... (´-`).。oO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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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플리주 오늘은 12시 출근이에요? 아니면 주말이라 쉬는 건가? :0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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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나스 왕국 말씀이십니까? 진행 도중 가려면 중반은 되야합니다만. 일단 꺼내드리겠습니다.

아실라 주
케이나스 주
바오트 주
멜토니아스 주
현자의 나무 주
그루니크 주
넬리아페온 주
테닐라 주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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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오늘 주말이라 쉽니당! 헣헣. 오늘도 아침 10시에 왔지... =_= 쓰러져서 눈을 떠보니 6시였다. 그러고보니 악몽을 꾼 것 같은데... 뭔가... 공포로 가득한 악몽...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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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벨주인가! 아!! 이사는 어떻게 대쪙? :3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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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일단 다이스 좀.

다이스(1 ~ 3) 결과 : 2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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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행 중간에 빠져서 민폐가 될 일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벨주! 허헣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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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앗 되는구나 고마워요 :) 어.. 근데 어디로 하지.. 추천해주실만한 주 있으신가요?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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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씀 못 드리죠. 레스주께 드리는 편법이 되니까요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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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주 왔슴다!

렉스주, 네! 킵킵!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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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루나스 왕국에 아는 사람을 만들어두는게 나쁜쪽으로든 좋은쪽으로든 재밌을것같아서요, 과거사 관련 저거도 좋을거같구.. ㅋㅋㅋㅋ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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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616
아직도 하는 중입니당! 이번엔 그냥 화물차만 부를 거라서 당일에 이사하기 쉽게 자잘한 물건들은 미리 갖다 놓고 있어요. :>
다행인지 불행인지 멀리 이사가는 게 아니라서.... 오늘은 텐트들이랑 파라솔들이랑 천막... 이런 거 갖다 놓구, 이불이랑 옷가지 좀 갖다 놓구, 작은 서랍장 옮겨써!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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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군요, 그럼 현자의 나무 주로 할게요! 뭔가 주 이름이 마음에 들어.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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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테레비 옮겨따.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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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 중요하죠(진지)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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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은 얌전히 시트를 기다려야지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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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먹고 왔습니다! 이제 진행에 만반의 준비를 끝냈어!

아 레주한테 나중에 사정도 말씀드려야지!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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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요 :) 앗 레주 지금 계세요!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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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c7M+0Iet6E

앗 레주 지금 시트작성하러 가실줄 알았는데....!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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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하지만 우리 집에선 테레비 잘 안 봐서... (지금 얘 방에 있는 테레비는 장식품이 됐다(???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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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631
엌ㅋㅋㅋㅋㅋㅋ 하긴 저도 뭔가 볼때는 컴을 먼저 켜여
발로 꾸욱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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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비안본지 한 몇 달 된 거 같아요.....잘 안봐....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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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곧 오실걸요? 그러니까 어.. 제 말은 계시긴 계신다는 의미였어요. 잠깐 자리 비우셨지만 곧 진행하신다고 하셨고 금방 오실거에요!

앗 테레비 잘 안보시는군요. 사실 뭐 저도 잘 안보긴 하는데()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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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진행 끝나고 나서 말씀드려야겠네요!:>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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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 레스 피드백은 하고 있습니다.
진행은 내일로 미룹니다. 지금 손이 이상하게 덜덜거리네요..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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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주는 시험 잘 치고 오시기 바랍니다.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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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왜그러세요?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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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그거 혹시 돈 때ㅁ....
네. 내일이군요!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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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레주 손이 떨려요...? 춥거나 피곤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ㅂ;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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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돈은 아닙니다. 약을 빼먹었군요.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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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전 제가 뭐 웹박수로 잘못 보내서 그러신줄알고 깜짝 놀랐네요()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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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헉 레주 어디 아파요..?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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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일찍 들어가겠습니다. 약을 안 먹었더니 먹고 일찍 자야겠군요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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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레주 괜찮아요? 쉬세오! 약 드시고 쉬어요!!! 손이 떨린다니 과로가 심하신 거 같은데!!시험이 아니라 과제폭탄이긴 한데!!!이게 중요한겦아니라 쉬어요ㅠㅠㅠㅠㅠ

다만 아직 빼로 정산을 못받아서 빼로 사용기간을 다음주 주말까지로 늘여주실 수 있나요....번번히 정산 기회를 놓쳐서...죄송합니다....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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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집에 텐트랑 파라솔이랑 천막이 이써?! 설마 그곳이 집은 아니겠... 먼 곳이 아니라니 다행이다! 서울에서 부산정도면 큰일나는데 ㅇ<-<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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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들어가세요! 들어가서 약 드시구 푹 쉬세요ㅠㅠ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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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25 테레빜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을텐데!!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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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런() 레주 푹 쉬고 내일봐요.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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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참참 그럼 타이터스주 레스 이어올게요 :)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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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앗, 들어가세요 :0...!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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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네ㅠㅠ꼭 쉬고 약 꼬박꼬박 챙겨드시고ㅠㅠㅠ무리하지 마요!ㅠㅠ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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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레주 괜찮슴까?!?!?!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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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주! 계시면 어제 못다한 일상이을까여:)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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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호리즌주입니다. 저는 일상이 하고싶습니다.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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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손이 떨린다니... 그거 위험한거 아닌가... ㅇ<-< 스트레스든 뭐든...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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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이렇게 되면 다시 일상 타임인가! :3 어쩔까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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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44xJVud62

>>654 아니, 이건 흡사 운명의 데스티니?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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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레주 안녕히 주무세요! 부디 푹쉬시길..!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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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모으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오늘 정리하면서 보니까 텐트가 여섯개, 모기장이 세개, 파라솔이 두개, 비치의자가 두개, 테이블이 두개... 천막이 한개.... 아이스박스가 세개... (흐릿한 눈)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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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어쩔까나- 돌릴까 말까나- (๑>◡<๑)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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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658
와아 동시작성!

663
별명 :
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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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보러왔다기 보단..눈에 띄여서?"

호리즌의 말에 아리마는 생긋 웃으며 말했다. 확실히 그의 키는 눈에 띈다. 그렇기 때문에 멀리서도 단박에 그라는 걸 알아볼 수 있었다. 아리마는 사온 빵을 한 입 베어물며, 그에게 질문을 던졌다.

"아직 일자리는 찾지 못한거에요?"


//어제막레 가져왔어여!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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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그럼 저도 일상 돌릴ㄲ... ㅏ :0

6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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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주 계시나요??

6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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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캠핑족...??!! 난 내가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무전여행 하면서 아니라는걸 절실히 깨달았지!

6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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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일상마-리 등장!
일상을 시작한다!

6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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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666
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족은 아니고... 거의 2~30년 동안 모아 놓은 걸 딱히 버리지 않고 그래서.. (흐릿) 제발 좀 버리랬더니 언젠가 쓸 때가 있다며 (흐릿)... 저희 어디 놀러가면 텐트랑 모기장이랑 천막이랑 이런 거만 차 안 가득 가져가요..... 제발... 이불이랑 매트 좀 가져가자 우리집 사람들아!!!!!!!(분노)

669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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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아직은, 인가요. 언젠가 들려줄만한 당신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피식, 작게 웃고는 곧 어머나, 하지만 제겐... 이라며, 발그레해진 볼을 오른손으로 감싸며 웃었다.

"타이터스씨라면 그런 남자들 수백은 홀릴수 있을거에요, 예쁘게 생기셨으니까."

후후, 작게 웃고는 곧 흐응- 하면서 당신을 바라보았다.

"쉽게 꺼낼수 없는 이야기인가요, 그럼 오늘 밤엔-"

슥, 가벼이 고개를 숙이고 오른손을 펼쳐 부러 멋을 부려보이면서 속삭였다.

"이 버터풀이, 책임지고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어떤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씩, 작게 웃었다.

"전 상관없어요. 오히려 그런곳이 더 분위기 있으니까."

그리고는 가벼이 웃으며, 떠나가는 그를 배웅하고는 그녀의 옆에 가까이 붙으려했다.

"가까이 붙어서 걸어도, 되겠죠?"

싱긋, 눈을 휘어 웃으며 당신을 바라보았다.

6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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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진짜 천일야화를 써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단편소설 느낌으로!

671
별명 :
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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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었다닌건 그만큼 관심이 있었다는것이군."

관심이 아주 없었으면 말도 안걸었을테니깐. 아니 아예 멀리 돌아가려고하지 괜히 엮일까봐.
싱긋 웃으며 빵을 베어먹는 그녀를 보며 꿀꺽 침을 삼킨다. 물론 빵이 먹고싶어서.

"흐음.. 아직 연락이없네.. 아니면 정말 그 전에 일이라도 해야하나?"

그러고보니 슬슬 불안해지네. 근처 바다로 가서 배 좀 타고 와야하는거 아닌가? 그럼 돈은 조금 생길거 같은데.. 그걸로 빵먹고싶다.
팔짱을끼고 진지하게 고민하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무슨 생각을하는건가? 호리즌 난 다시 바다론 안간다.

"넌 부럽다.. 용병이니깐"

진심섞인 눈빛을 보낸다.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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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68 2~30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께서...뭔가... 캠핑을 좋아하시는건...가?! 언젠가 쓸데가 있지!! 캠핑을 가면...!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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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8nUPisLqd2Q

>>665
(빼꼼)
은 지금 하는 게 있어ㅅ..ㅓ...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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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٩( •̀ω•́ )و

혹시 손 비시는 분 계신가요..! 타라주입니다..!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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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674
저요! 일상마-리
٩( •̀ω•́ )و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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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선레 주실 수 있으신가요!(선레고자)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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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열두시에..사람 이쓰까요..?

678
별명 :
타이터스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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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그다지 이야기가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아가씨가 내 이야기에 등장하고 있을테니까. 멋진 방랑자로 말이야."

발그레한 볼을 보며 미소를 씨익 지었어. 미래의 아들이 이렇게나 예뻤으면 소원이 없을거라고 중얼거리면서.

"푸흐...푸하하하! 아쉽지만 거기엔 동의 못하겠는걸? 나같아도 나랑 자면 펄떡거리다가도 확 죽어버릴테니까"

자주 듣는 위로에는 자주 애용하는 대답이 딱이지. 조금 지저분한 이야기라 양심에 찔리긴 하는구만.

"오호라,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 마음에 드는구만. 잔뜩 기대해봐도 괜찮겠지?"

이왕 들을거라면 높으신 분들이 마시는 비싼 술과 함께 듣고싶단말이지 솔직히 요 아가씨는 그런 분위기도 들고. 나같은 사람이 맥주나 에일이라면 이런 아리따운 아가씨는 고급 포도주일테지. 뭐...무지 마음에 든다, 이 말이야.

"좋아, 뭐 나랑 같이가면 혼자 그런곳에 가는것보단 훨배는 낫겠지. 아가씨는 예쁘니까 그런곳에서는 나쁜 아저씨들이 꼬인단말야."

"그나저나 분위기라. 그런 시끄럽고 지저분한 곳에서 분위기를 찾는건 별로 추천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도망치지나 말라구?"

"어머어머 이 아가씨가, 정말로 나 꼬시는거 아니지?"

크으! 완전 데이트같아서 두근두근거리는구만! 여자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물론이지- 하며 씨익 미소지었다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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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 주 갱신합니다! 모두 좋은 저녁이에요!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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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후딱...하고 있는 거 끝내구 열두시에 오께오...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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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677 나는 있징! :3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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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주 어여오시게! :3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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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저도 지금 바빠서....!

나중에 새벽에 다시 오던지 할게요! 안녕! 쫀밤 보내요!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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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주 어서오세요!

벨주 다녀와요!(손수건 흔들)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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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ง ˙ω˙)ว ⁾⁾

686
별명 :
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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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아주 없는 건 아니죠."

아리마는 웃음을 띄며 대답했다 물론 그 관심이란건 그가 동료로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나온 관심이었다. 침을 꿀꺽 삼키는 그를 보고, 혹시 또 굶었나 싶었다. 흐음, 어쩔까.

"그렇게 바라봐도 안 줄거에요."

장난스럽게 한 마디 한다. 그러더니 씨익 웃으며 농담- 이라고 덧붙이며 반으로 자른 빵 조각을 그에게 건내 주었다. 혹시 알아, 지금 잘 대해줬다가 나중에 그에게 도움을 받을지. 아리마는 다시 앞을 바라보았다. 그의 부러움 섞인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의외로 힘든걸요, 이 일. 저 같은 경우에는 전투를 즐기는 편도 아니고."

정확히는 위험한게 싫다. 누군가를 죽이고, 자신이 상처 입고, 번거로운 일에 휘말리는 그런 일들.

"호리즌씨는 잘 싸우는 편이에요?"

빵을 한입 베어물며 질문을 던졌다. 의미는 두 가지였다. 싸움을 좋아해서 일에 잘 휘말리는 편인지, 아니면 전투를 정말 잘 하는 편인지.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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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우리 타이쨩이 참으로 찝찝해 하는 이유가
타이쨩의 눈에는 여<->남 이런 느낌이라서
이쁘장한 여자는 이쁘장하게 차려입은 여장남자 같은 느낌이기 때문이지.
반대로 우락부락한 남자는 멋지게 차려입은 우락부락한 여자라는 느낌이겠고
거기다 본인시점은 남자시점이니까 더더욱 찝찝...
이게 다 모계사회? 그거 완전 남여역전 아니냐 하는 타이주의 무식함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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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아리마주도 반 새벽반이라 있어:3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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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마리주 선레 쓰러 가셨는가..!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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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687
엌ㅋㅋ 그렇구나!
그래서 여자들에게 칭찬을 잘 하는 거였어!
타이랑 돌렸을때 두근두근 했었지 그때ㅋㅋㅋㅋㅋㅋ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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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و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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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귀여워..!

6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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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690
그때도 마음속으로 다가 오토코다를 수십 수백번 외치고 있었을거야...아마도.
근데 여기 있다가는 그냥 여자랑 결혼해버릴것같은 기분이...(이미 마녀사냥 당한 레스주입니다)

694
별명 :
마리 - 타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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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요리 요리 연습
요리를 하자 요리.
시장에 가서 뭔가 간단한 먹을걸 해볼 준비를 한다.
고기 야채 식용유.
향신료는 비싸서 못사겠다.
장바구니에 담으면서 시장을 돌아다닌다.

6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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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zPTsGmSM

>>689
네...! 선레를 쓸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 오래 걸렸어요!!!

6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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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OrRnV6PAV6

손 비는 분 계신가요?

697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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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같은 이야기꾼은 이야기에 등장할만한 사람이 못된답니다. 그저, 이야기나 하는게 다인걸요."

방랑하고, 그저 매일 밤마다 이야기를 되풀이할뿐인 삶이에요, 덧붙여 말하다- 느릿하게 눈을 감고, 곧 지긋이 작게 이야기를 꺼내었다.

"..방랑자라는건, 좋지 않죠. 어디에나 갈수 있고, 어디에나 머무를수 있다는건- 곧, 어디에나 머무르지 못한다는거니까요."

조금 슬픈 이야기가 되었네요, 하면서 애써 웃어보였고 곧 미소를 씩 짓는 당신의 중얼거림에 흐응, 소리를 내었다.

"과찬이에요."

그러다 곧 야릇한 이야기에 얼굴을 붉히며 흠흠, 거렸다. 그, 그러지는... 이라며 차마 말을 끝맺지 못하고 곧 작게 웃었다.

"그럼요. 이 이야기는 어느 나라의 공주님이 주인공인, 아주 아름다운 이야기죠."

제 첫번째 밤의 이야기, 들을 준비 되셨나요? 씩, 웃고는 곧 나쁜 아저씨라, 하는 말에 눈을 지긋이 감았다.

"나쁜 아저씨에게 더 이상 잃을것도 남지 않았는걸요."

도망치지 않아요, 슬픈 목소리로 중얼거린 뒤에 꼬시는거라면요? 라고, 농담을 툭 던지며 씩 웃었다.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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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버터풀은 양성애자입니다! :3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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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다가 오토코다ㅋㅋㅋㅋㅋㅋㅋ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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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IXWddWrPk

그건 모계사회가 아니라 남녀역전이죠(.........)
정확하게는 여성의 작위가 더 높다보다는 성씨가 어머니 쪽을 따르죠(귀족의 경우). 그리고 아직은 남성 인권이 여성보단 우월한 축에 낍니다.
타이터스는 컨셉인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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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698
아리마는 깨닫지 못했을 뿐 둘다 수용가능 하달까..!
아리마주가 올라운더니까 안돼도 가능하게 하겠어(?)

문제는 캐릭터 자체가 연애를 하면 가벼운 연애를 추구하는 경향이..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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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벨주는... 올라운더니 스트라이트니...한다기보다 끌리면! 상대 성별 안 본다! 사람을 본다! 하는 느낌이므로 벨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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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그리고 레쥬 주무시러 가신다더니....?!?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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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한 사람만 끝까지 쳐다본다.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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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좀 나아졌습니다. 지금 차마시며 쉬고있어요.
최초로 새벽진행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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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702
앗 그래그래 그런 느낌..!
그냥 내 맘에 들면 장땡이다아아아!! 같은 느낌!!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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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레주 주무신다더니, 괜찮아요? 손 떨릴때는 금연 아니면 뭔가 심각..할거에요 아마 응 주무시져(이불팡팡)

그렇군요 ㅋㅋㅋㅋ 안돼도 가능하달까, 타이터스 만나면 될지도요! 막 걸크러시 쩔어..(///)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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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그거 멋지네요 ㅋㅋㅋㅋㅋ 그런게 진짜 사랑이죠.

>>705
좀 나아지는 단계에서 멈추면 어떡해요 완전 나아져야죠 ;^: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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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진!행!

는... 개인 적으로 좀더 쉬는 것을 추천 하는 바입니다!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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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담배를 성인 되고 잠시 하다가 그만뒀습니다. 죽겠더라고요.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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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705
다행이에요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좀 피곤하거나 아프다 싶으면 바로 쉬시러 가셔요..!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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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705
으아...무리하지 마시구 (..) 정산만 해달리고 하려고 ㅐㅆ더니...(..)

저희 접때두 새벽 진행하지 않았었나오?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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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 형 지갑 괜찮어?
나 : 잘 먹었으면 됐다..
동생 : 배고프다.
나 : 이 거지새끼가..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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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지갑을 탈탈 털어먹고 있군여..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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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706
그렇습니다!!! 내 맘에 들면 장땡!!!! 그냔 그 느낌이랄까...상대가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여도 난 이미 조아하니까 조아할 거야!!!! 상대가 여자인데 사실 남자였던 사람이어도 머 어때 이미 조아하니까 조아한다고!!! (???)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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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히익 새벽진행! 스레주 쉬는게 좋을지도... 새벽진행 하면 지금까지 쉰거나 푼 스트레스가 한 번에 올지도 몰러!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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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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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0Vaav/8lzA

"아니, 내가 무슨 거ㅈ... 아, 고마워"

당황해하며 손은 일단 내밀곤 감사히 받는다. 히히 감사합니다!
그것보다 이녀석 독심술사인가? 굉장하다... 엄청나다! 오오

"즐기지 않는다라.. 나도 좋아하는건 아냐. 싸움도 잘하는건 아니지. 특별히 검술이나 체술따윈 할줄도 몰라 자신있는건 그물치고 당기는것뿐인걸"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 자신이 씁쓸하다. 그저 힘만 좀 쓸줄아는 남자라는 것 빼곤 특출난것없는 평범한 사내일 뿐인 내가

"흐.. 이것도 운명인데 한잔하러갈까? 저번에 좋은곳을 알았는데"

타이터스덕분에 알아논 좋은 주점이있다! 돈은 없지만 나에겐 형님들이 있으니간 괜찮아!

//미안해오.. 늦었어요. 한대 때려주세요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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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동생 부려서 시스탬 때려고쳤습니다. 토드도 고쳐놨고요.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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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뭔가 굉장히 처절하구나 벨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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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시스탬이나 토드보단... 스레주의 정신적, 육체적인 부분이 걱정되니까 그렇지... :(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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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먹고싶은 것 빼면 괜찮습니다.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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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719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으로 좀 엫한 적도 있어서 더 그런가바오 (뭔)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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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ㅋㅋㅋㅋㅋㅋㅋ

>>718
앗앗 그렇군요 다행이네요

>>7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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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아암튼... 전 지금....체력이랑 기력 회복하구 열두시에 일상 돌릴 생각이었는ㄴ데.....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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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일상을...돌려야하는가...말아야...하는가...?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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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치킨.. 으으 야식으로 라면먹었더니 힘이 안나() 그리고 내일도 아침부터 일이....(우울)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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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스크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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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Zau6IbxD+

누군가 타라스크더러 시끌벅적한 장소를 좋아하냐고 물어본다면, 타라스크는 기꺼이 "싫어하지 않소" 라고 대답을 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혼자서 감상에 젖을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타라스크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과 부대끼는 분위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기에. 오히려, 혼자서 빠져버리곤 하는 잡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는 건전한 방법 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오늘의 산책장소로 시장을 선택한 타라스크는, 그로카에선 볼 수 없었던 여러가지 식품들이나 장신구 들을 구경하며 오늘 아침 그다지 좋지 못한 꿈으로 인해 잔뜩 나빠져 있었던 기분을 환기시고 있었다.

"....마리?"

타라스크는 시장을 것던 도중, 그 많은 인파 속에서 특히 익숙한 얼굴의 여성을 발견하곤 의문을 품듯 그녀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그 음식들은... 그래, 사냥용 도구로군. 그걸로 사냥감을 유인하는 건가?"

그녀를 잘 알지 못하는 타라스크로서는 차마 장바구니에 든 음식들이 요리 재료일 것이란 발상을 하지 못하였다.

728
별명 :
타이터스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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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나에게 중요한건 내눈에 보이느냐, 아니냐다! 이야기에 나오고 안나오고는 내가 정하지."

뭐...대부분 나만 나올테니 나머지 부분은 나오건 안나오건 상관 없을테지만. 음...나에게 이야기꾼의 재능은 없는걸까나? 뭐, 상관없지 내 이야기는 술안주에 쓸 정도면 충분하니까. 이야기로 먹고사는건 음유시인이면 충분하지 않아?

"그러냐, 쫒기는 몸이 아니라면야 적당한 곳에서 정착하면 되는게 아니겠느냐 방랑자라는건 때려치우고. 쫒기는 몸이라도 공꽁 숨으면 될테지. 아가씨가 하고싶다면 뭐든 하면 되는거야."

울듯한 눈동자로 웃는 모습을 보고 웃는건 이렇게 하는거다라고 주장하는듯이 푸하하 웃어댑니다.

"끌끌끌 순진하구만. 그래서야 주점에 들어서자마자 엉엉 울면서 도망쳐버릴지도 모르겠어?"

피식 웃어버리고는 무의식적으로 왼쪽 눈 근처를 슬쩍 만져요

"크으 공주님이라. 멋진 사람이라면 좋겠는데말이야. 이야기의 공주 정도면 용을 잡고 왕자님을 데려와야하지 않겠어? "

"잃을게 남지 않았다니. 이제부턴 생겨날걸? 용병일을 하면 돈이 생겨날테니까. 그리고...쩝,아니다."

예전 일을 떠올리면서 눈을 슬쩍 바라봅니다. 복잡한 기분이네. 괜찮아! 이런 기분은 술이면 다 해결되니까! 푸하하!

"물론 결혼해서 애 셋 낳고 알콩달콩하게 사는거지"
낄낄거리며 농담을 하고는 같이 씨익 웃어버린다.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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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앗앗 어, 일상 돌리시다가 진행하시면 킵해두시던가 하시는게? 레주 쉬러가실지도 모르니까요.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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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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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아리마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물치고 당기는 것 뿐이라. 그건 아무리 봐도 용병과는 더더욱 거리가 멀어보이는 재주였다. 그런데 로망을 찾아 이곳 벨리움 제국에 왔다니.. 그것도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쿠 훌레 사람이.

"으음.. 저도 최근에 일을 한게 없어서요. 돈이 조금 간당간당 하다고 해야하나.."

하하, 아리마가 머쓱하게 웃었다. 그와 한 잔 하러 가는 것─술을 못 마시니 주스로 대신해야 겠지만─은 어쩌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돈이 별로 없었다. 돈이 없으니까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고 빵을 사 먹고 있었는걸.

//괜찮슴다!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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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722 엫... 뭔가 있었던건가...! 아무래도 이 스레에 있었던 일은 아닌 것 같으니 패스할게...!(엄지척)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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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729
그럼 역시 첨에 생각했던 대로...!

>>731
앗ㅋㅋㅋㅋㅋ 오래 전 일이에요. 저 학생 때 일이니까...허허허.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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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지금 배틀필드1 캠페인 하는중인데 감동이다... 크...

나는 죽어도 하늘에서 죽을거야! 같이 갈텐가?

젠장, 당연하지!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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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2sNwZOlbnk

>>7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구나...아련한 옛날(?)이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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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GfhMPeSuA2

>>700
그냥 그런 기분으로 보고있다...싶은 거죠...라고해도 정말 그런 느낌으로 행동하고 있어서...
레스주의 무식함때문에 세계관을 왜곡해서 보고있었다! 8ㅁ8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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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타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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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재료를 준비 하는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앗.
아까 그 마음속으로 생각한 흥얼거림은 정말 마음속으로만 했겠지?
그리고 이 음식 재료는 음. 음.

"네."
얼떨결에 네 라고 해버렸다.
"아뇨. 아니 그러니까 예."
음...자꾸 말이 헛 나온다.
"아닙니다. 요리를 하려고 재료를 가지고 나온겁니다."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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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먹밥좀 만들고 있습니다. 먹고 죽으라지.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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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젱장 죽어도 하늘에서 죽는다니...?!??!

저런 대사 넘 좋다고...!!! (붕방붕방)

>>734
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빵 터짐)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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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주먹밥... 저도 주먹밥...
근데 밥 하기가 귀찮아서... (._.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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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레쥬레쥬. 아이템 말이에요. 30일 몇 시까지 받나요?
오후에 결과 발표한다고 하셔서...(._.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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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IXWddWrPk

연애는 상대쪽에서 제의해와서..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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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5rlihlIqhM

헉..새로고침 하려고 f5를 누르려고 했는데 실수로 F9누르고 색깔 바뀌는거 보고 깜놀..()
기능의 다양함에 놀랐다!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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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IXWddWrPk

>>740 정각까지입니다.
저희 시트는 열 넷인데 사람이 꽤 적군요.

743
별명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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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3AJpS2mvEOA

"호쾌한 사람, 반해버릴지도 모를정도로 호쾌하네요."

후후, 작게 웃고는 곧- 들려오는 말에, 눈을 지긋이 감았다.

"정착."

꼭 처음 들어보는 단어를, 처음 배우는 말을 중얼이듯, 몇번을 곱씹으며 작게 중얼이다가 아하하, 웃어버렸다- 눈물이 날 정도로.

"미안해요."

짧게 답하며, 눈가의 눈물을 슥 닦고는 당신을 쳐다보지 않으면서 이야기했다.

"난 할수 없어요."

내려앉을, 내가 날아다니는 단 하나의 이유인, 꽃을 찾기 전까지는 말이죠. 덧붙여 말했다- 물론, 그 꽃이 있는지도 나는 모르지만.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내려앉을 꽃은. 그리고 당신은, 웃는건 이렇게하는거라는듯 호쾌하게 웃어주었다.

"당신은 따듯한 사람이네요."

꼭 태양같아. 나비는, 태양을 좋아하는 법이죠. 앞으로도 내 곁에 있어줄래요? 작게 속삭이며, 손을 뻗어- 이번엔 오른손으로, 당신의 허리를 가벼이 손대려하며,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했다.

"전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그런쪽의 이야기꾼으로써는 저보다 훌륭한걸요."

짓궂은 농담을 툭, 던지곤 살짝 웃었다- 그리고 당신의 말에, 흐응, 웃었다.

"아, 이제 알겠다. 당신, 그로카 왕국 사람이죠? 미안하지만 이 이야기의 공주님은 왕자님이에요."

그리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작게 중얼이다가, 당신의 말에 마저 들려주지 않겠냐는듯, 고개를 기울이면서 눈을 휘어 웃어 당신을 바라보았다.

"첫째와 둘째는 딸, 셋째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엔-

뒷말을 속으로 삼켰다, 표정이 조금 어두워졌다.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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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한 명은 파일럿 한 명은 사수인데... 사실 파일럿이 진짜 파일럿은 아니고 파일럿이랑 포커치다가 그 이름을 빼앗아서 비행기를 탄거거든...!

그런데 비행을 넘나 잘해서 진짜 파일럿이 되고... 그 후에 사수랑 작전 도중 추락 후에 사수 버리고 도망치려다가 사수가 "넌 진짜 파일럿이 아니잖아!" 하니까 웃으면서 "네 말이 맞아." 하면서 총알 세례를 뚫고 결국 함께 빠져나가고...

그리고 결국 진짜 파일럿이 아닌거 들켜서 영창가는 길에(?) 배에 있는데 그 때 뙇 독일군 비행기 등장! 거기서 파일럿이 수갑이 채워져 있어서 사수한테 저 말 하는거야!

"난 죽어도 하늘에서 죽을거야! 같이 갈텐가?"

"젠장, 당연하지!"

사수가 총으로 수갑 풀어주고 둘이서 다시 독일군을 막으러 무단으로 비행기를 다시 타고...!(여기까지 했음)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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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어 그럼 지금 3분 남은건가여?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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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5zR4dAnYE

>>742
?!?!?!
그럼 30일 되자마자 이벤트 끝나는 거예요?
3분 밖에 안 남은 거예요...? (._.

그그럼 이번 이벤트 참가를 모타네.......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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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IXWddWrPk

정확하게 10월 31일에 이벤트가 끝납니다.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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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직 아니구나 휴.

749
별명 :
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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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걱정말라고! 흐흐 너처럼 이쁘장항 여자한첸 아주 환장하는 형님들이니깐 내 옆에 붙어있기만 하라고!"

음, 사실 확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형님들이라면 사주실거 같다. 뭐랄까 남자들끼리는 그런게 있거든.
이쪽 지리는 아직 확실하게 모르지만 그래도 제법 익혀둿다. 딴 건 몰라도 그 주점은 술에 취했지만 기억해뒀다!
싱글싱글 웃으며 앞장을 슨다. 여기서 돌고 다음 골목에서 직진하다 요리조리 가면 도착하겠지.

"아마 조금 시끄러울수도 있어. 그러면 그저 웃기만하라고! 전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표정을 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싱긋 웃으면 좋아할꺼야."

그리곤 마침내 주점에 도착한다! 두둥

/타이터스주 아재들좀 빌려갈깨요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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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747
앗 아니구나!!!! 와앙!
다행임미다!! :D 열심히 짤 수 있겠서...!

흑흑 요즘 짐 옮기느라 바빠서 짤 시간이..흑흑...(잡담할 시간에 짰으면 벌써 내고도 남았을 거다)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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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ㅌㅋㅋㅋㅋㅋㅋ아재들을 빌ㄹ려간대zzzzㅋㅋㅌㅋㅌㅋㅋㅋㅋ (빵 터짐)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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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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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w1bJvpQYQk

오늘 진행은 안하는게 좋겠군요.(문명을 킨다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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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752
문명하셨습니다.(절래절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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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구래요!!! 레쥬 쉬어여!!!!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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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스크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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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3MtE15jtww

마리가 얼떨껼에 네. 라고 대답한 것을 보며 타라스크는 감탄한듯, 무표정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그럴 줄 알았소. 당신은 훌륭한 사냥꾼이군. 고작 미끼로 쓸 먹이 조차 정성스레 시장에서 구하다니.

아마 사냥의 대상이 될 짐승은 그 목에 화살이 꽂히기 직전까지 먹이에 눈이 팔려 있겠지."

타라스크는.. 그다지 숙련된 사냥꾼은 아니었고 사냥꾼은 커녕 산짐승 조차 눈으로 직접 본 것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렇다고 해서 도대체 어떻게 '사냥꾼이 음식을 산다. -> 사냥용 미끼를 산다.' 라는 발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모를 일이지만... 이 때의 타라스크는 자신의 그 말도 안되는 발상을 제법 진지하게 믿고 있었다. 그야 이곳은 제국이지 않은가.

"요리? 음... 동물들이 요리를 더 좋아하오?"

아니다.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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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NaacpPIRvI

타임 머신 타러 가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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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열두시가 돼쓰니까!!

일상 돌리실 분 계시나요옹?
본스레도 좋고 외전도 좋...어 잠만. 외전 이벤트 기한 끝났던가여...?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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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외전 끝났어!!!!! (오열)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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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으헝 허흐허ㅠㅠㅠㅠㅠㅠ 플리한테 옷 못 빌려써!!!!! (???)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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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한 달 뒤에 봐요!(손수건 팔랑)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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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딴 캐들 못 만나써ㅠㅠㅠㅠ!!!! 여자가 된 남캐들(?)한테 집적거리고 남자가 된 여캐들한테 집적거리고 만인의 연인 같은 걸 하고 시펏는데!!!! (헛소리다)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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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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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쉬기엔 저도 맘이 찔리니까.. 설정 하나 풀겠습니다.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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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물론 농담입니다 (..)
하지만 여자가 된 남캐들 머리 매만져주고는 싶었어...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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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어.. 벨주 무서어...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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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성지 설정 풀어달라고 해도 되나요?

악마들의 성지와 선신들의 성지는 당연히 다르겠죠...?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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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설정을 푸신다! (팝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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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나는 해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무서어 하지 말아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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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설정이요?
그거 다 풀려면 이주는 걸리는데.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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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끝났따... 넘나 감동인 것... 이런 우정 너무 머찌다...(감동) (´;ω;`)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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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우울) 그럼 딴 거... 뭐 풀어달라 하지...(._.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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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아는게 없어서 질문을 못함)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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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고생해써오!!! ㅠㅠㅜㅠ으으으 아까 줄거리(?) 보는뎉ㅋㅋㅋ 왜 중간중간 빵 터질 부분이 보이는 거져?! 파일럿이 아닌데 비행을 잘한다닠ㅋㅌㅊ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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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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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 레주 이런 설정 푸시는거 위키에 기록해주시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슴니다. 정주행을 해야만 알수있는 정보를 잘 정리해두면 가독성도 뛰어날거구.. 저같이 정주행 잘 못하는 사람도() 정보를 잘 알수 있을거같아요!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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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쥬라던가..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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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마수랑 마물에 관해서... 풀어달라고 해도 돼여? 이것도 막 일주 가고 그러는 거 아니져..?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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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케 풀리는 설정 정리해 주시는 분 계실 걸여...? 저도 정리하고 있고 (._.

무물론 지금...은...바빠서...컴을 못 잡아서...(흐릿)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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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래여? 그런거 위키에서 못본것같아서.. 어.. 그렇군요, 네.
ㅋㅋㅋㅋㅋㅋㅋ 앗 괜찮아요 천천히 하시길(토닥토닥)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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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고 자리 잡히면 다시 위키 정리해서 용어 나온 거 정리하고 (._. 설정 나온 거 정리.......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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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그니까 뭐랄까... 파일럿 후보생(?)이랄까! 정식 파일럿이랑 포커치다가 가둬놓고(?) 내가 걔임! 하고 비행기 탄거얔ㅋㅋㅋㅋㅋㅋㅋ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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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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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요..?"

아리마는 순진한 표정으로 고개를 또 한번 갸웃거렸다. 그가 말한 게 대충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티는 내지 않았다. 아마 몇번 웃어주고 공짜 술을 받아먹으려는 속셈이 아닐까.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의 다음 말로 그건 확신이 되었다.

"으음.. 어쨌든 알았어요."

아리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정말로 그 방법이 통할까는 의문이 일었지만 어쨌든 그의 뒤를 따랐다. 주점에 도착하고 그를 앞세워 문을 열고 들어갔다. 평소처럼 웃음을 띈 채 그의 조금 뒤쪽에 서서 걸어갔다.


//아재들 빌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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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타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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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당연히 언제나 그랬듯이 표정이야 그대로지만, 뭔가 이상하게 되어 약간 당황스런 느낌이 목소리에 배어 나오려는 듯할것만 같다.
"아 그러니까. 요리는 말입니다. 네. 주려는것의 일종 입니다."
같이 먹을거를 사거나 내 요리실력을 올리려는 거니까 주려는것의 일종...이다.
언젠가는 쓸모 있을테니까.

게다가 뭔가 내가 많이 과대평가 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약간 부끄럽다.

...사실 동물들은 요리된건 인간 냄새가 많이 나서 가지는 않을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타이밍을 놓친것 같다.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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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히익 벨주... 일한다... ㅇ<-<... (일 안하는 사람.)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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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아마 그 설정들이 용어란에 다 포함 되어 있어서 그럴 거예여 (..)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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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아암튼 일상하실 분 안 계신가 바...

구경해야지...(팝콘을 촤악 뜯으며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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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있을지도! :3 돌릴 수 있을지도!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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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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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레 특징상 부레주가 나올 수 없습니다(..........)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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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앗 조아!! 선레는 누가 하까오? 다이스 굴리까오? 참고로 제가 선레면 넘나 느릴 것!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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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그러면! 뭘로! 돌리실래! 주제를 정하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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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8O19zbNhI

그러고보니 벨 플리 돌리는거 꽤 오랜만이네... TS는 애매하닠ㅋㅋㅋ...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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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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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설정들 하나하나가 길기에..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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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터스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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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흥~ 나는 꽤나 정상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했다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 없어질것 같다니깐. 이렇게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돌아다니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포기하긴 너무나 아깝단말이지."

생각해보니 정말로 내쪽이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에이 그냥 내 맘대로 살란다. 여자면 어떻고 나자면 어떻겠나. 다 거기서 거기인 사람인것을.

"......"

이거 아무래도 지뢰를 밟아버린것 같기도 하고. 쩝, 너무 자극하면 안좋겠구만. 나같았으면 벌써 한대 치고 나갔을텐데

"푸흐, 그래도 무덤 안에서는 정착 해야지. 설마 죽어서도 돌아다닐 생각은 아니겠지?"

적당한 농담으로 넘기는거다! 끄응...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차갑고 깐깐한것보단 낫지 않아?"

망설이는 그녀의 손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듯이 허리를 감싸는 오른팔 안으로 들어와. 음...생각보단 나쁘지 않구만.

태양이라......쩝 난 모닥불 정도면 충분하다구.

"킥킥..그랴 주점에서 안줏거리는 되는 정도지. 이정도면 딱 적당하지 않아?"

"아아...그래...종종 ,아니 자주 헷갈린단말이지 여기가 고향이 아니라는걸"

"으응? 그,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우으...(/////)"
방금까지의 기세가 거짓말같다는듯이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살짝 피해요.

"....이번엔?"
뒷 이야기를 기다리듯이 조심스레 다시금 눈을 맞추곤 어두워진 얼굴에 살짝 긴장해버려요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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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스크 -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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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려는 것의 일종...."

그제서야 타라스크는 마리의 말을 이해한듯, 다시 한 번 고개를 작게 끄덕여 보였다.

"사냥감에게. 아아, 살을 찌우려는 것이오? 거기까지 생각하다니...."

타라스크는 마리를 내려다 보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역시. 사냥꾼으로서 살아온 사람은 비록 용병이 되더라도 가꿔온 지혜 만큼은 남아 있다는 것이겠지. 사냥감의 살을 찌운다라. 어찌 알았겠는가. 비쩍 마른 짐승보단 살이 포동포동하게 찐 짐승을 잡는것이 얻는 이득도 많으리라.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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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FL17v7sVLI

타이터스 귀여워..

참 렞렞, 웹박수로 아이템 보냈으니 확인해주세요.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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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스레주... 혹시 빼빼로는 언제쯤 사용할 수 있을까용... :3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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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타라스크... 마리를 당황시키는데 일가견이 있어...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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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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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w1bJvpQYQk

>>795 내일 전원 처리하죠.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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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알겠슴당! :3c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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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Qr2OabdR8M

타라스크 막.. 무심한 표정으로 개그발언 팍팍 던지지 않나요ㅋㅋㅋ
저 타라가 나올때마다 웃겨 죽겠어...ㅋㅋㅋㅋㅋ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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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3MtE15jtww

₍₍ (ง ˙ω˙)ว ⁾⁾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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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f6ptS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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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외전때 우리의 레이드, 루니에는.

레이드 : (묵묵히 술을 마신다)
루니에 : (묵묵히 술을 마신다)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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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난 아무거나 조아-!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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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VzOLSMg0cQ

빼뺴로 유통기한 내일까지야..!ㅁ!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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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타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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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 아니 음."
여러가지 말을 하다 끊고 말하다 다시 생각이 가로 막다 해서 다시 조용히 하고 생각을 정리 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얘기 하는게 더 낫겠다.

"이건 제 취미로 저 먹을것을 요리하려는겁니다."
그냥 맨처음부터 이리 말했으면 됬을텐데 왠지 괜히 사냥꾼의 기대감 같은것을 깨버리는게 아닌가 싶어서 망설였었다.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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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yJ7uAPQOE+

ㅋㅋㅋㅋㅋ레이듴ㅋㅋㅋㅋ 루니엨ㅋㅋㅋㅋㅋㅋ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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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3c... (아무런 생각이 없는듯 하다.)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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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Qr2OabdR8M

>>801
엌ㅋㅋㅋㅋㅋㅋㅋ 말 없이 술만마셬ㅋㅋㅋㅋ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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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799 참고로 타라주의 장기적 목표는 타라스크가 언젠가 마리는 화살 한 발로 용을 잡을 날이 올거다! 하고 믿게 만드는 겁니다!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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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건가...! 뭔가 없으려나- 뭔가- 없으려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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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그렇군..! 힘내여 타라주!(?)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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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된 타이쨩 : (평소와 다르지 않다)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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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글 빼빼로나 살걸 그랬나... 뭔가 책을 읽게 하고 소설을 읽게 하고 싶었는데... 흐음... :3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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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1Wne+bluZo

>>808
진짜 그렇게 된다면 인간 승리겠건만.

정말 그렇게 될수 있으면 좋겠다.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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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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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 말은 저를 어떻게 해보시겠다는 뜻인가요?"

푸후후, 작게 웃으며 뺨을 붉히고 고개를 슥, 가벼이 돌렸다- 부끄러운것처럼, 왼손으로 주먹을 쥐어 입가를 가리며.

"너무 신경쓰지 마요. 그저 이야기중 하나였을 뿐이니까요. 전 이야기꾼이잖아요? 방랑자인."

씩, 웃으면서 신경쓰지 말라는듯 당신을 바라보았고, 곧 이어지는 말에 아하하, 작게 웃었다.

"그럴지도 모르죠, 무덤속에서마저 제가 내려앉을 꽃을 못찾으면요."

그게 제가 날아다니는 이유니까요, 덧붙여 말하며 웃곤 곧 고개를 끄덕였다. 아, 허리 따듯하네요, 중얼이며.

"당연하죠, 당연히 낫죠, 차갑고 깐깐한것보다는. 제 마음까지 같이 얼어버린다구요- 멋진 이야기를 들려줘도 그런 반응이라면요. 그래서 저는 자주 웃으려고 노력해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결국 그러고 웅크려있어봤자, 나아지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깨달았거든요. 씩 웃으며 덧붙이곤 곧- 당신을 지긋이 바라보았다.

"난 잘 웃는 당신이 좋아요. 첫눈에 반해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어깨를 가벼이 으쓱이곤, 곧 당신은 어때요? 라면서 물어보았다.

"짓궂네요, 저는 그런 이야기엔 내성이 많이 없어요."

안줏거리로 삼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이야기에요. 싫어하지는.... 이라며 말끝을 흐리곤 곧 뭐 어때요, 라면서 당신을 바라보았다.

"꽤 귀엽네요, 당신. 이런 면도 있을줄이야, 짓궂은 이야기는 그렇게 잘 하면서."

붉어진 얼굴에 아하하, 작게 웃다가 곧 아무것도 아니에요, 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아, 입 밖으로 샌걸까, 속으로 생각했다고 생각했는데.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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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그럼 제가 써오까오? 아니면 플리가 그냥 산책하고 있어도 괜찮아오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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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그럼 산책으로 선레 쓸겡!

817
별명 :
호리즌 - 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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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님 왔습니다!"

등장은 힘차게 나가야한다. 그래야 상대방도 힘차게 반겨준다. 이것은 나의 인생의 노하우이자 경험이다.

'오! 이게 누구야 우리들의 아우! 영원한 아우!'

'내 옆에 앉아! 그 녀석도 없어서 심심해죽는줄 알았는데 잘됬구만!"

그녀석은 아마 타이터스를 말하는거겠지? 일단 저 형님 옆에 앉기로 하고 다가가면서 아리마를 쳐다본다.

"근데 술을 마셔도 괜찮은거야? 무리하는거면 나가도 상관없어"

지금 막 생각났다. 여자중에선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그렇다면 난 엄청난 실수를 한것인가?

'뭐야? 그 이쁜이는 누구여? 이런! 우리 딸내미랑은 무슨 사이였던거야?!"

"무슨 딸내미? 손녀죠 손녀. 당사자 있었으면 벌써 저쪽 끝까지 날아가셨겠네"

아저씨들이 모두 동조하며 웃는다.

"뭐, 나갈꺼면 지금 나가는게 편하니깐 너 편하게 하도록!"

//또 늦었네요.. 죄솔합니다

818
별명 :
플리에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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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꿈을 꾼 기분이 들었다. 꿈속에서는 자신이 여성이었고, 남성인 벨과 만난듯한... 그리고 이 감정은 도대체... 그다지 밝다고 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 무언가가, 툭 끊겨버린듯한 기분. 꿈을 기억해내려고 하면 할수록 꿈은 의식의 저편으로 사라져갔고 그 꿈을 그대로 잡아둘 수는 없었다. 그나마 사라지는 속도를 더디게 하기 위해선 역설적으로 그것을 의식하지 않으려 해야 했다. 자세한 내용까진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와 만나고(그러니까, 남자가 된 벨.) 무언가가 끊어지는, 착 가라앉는 기분을 느낀 뒤(대화의 내용 또한 기억이 나지 않았다.) 무언가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는 것. 그리고 꿈은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니까, 헤어지고 나서 그와 다시 만나는 꿈이 이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은 약속을 하고, 더 이상 만나지 못했다는 것인가.'

플리에븐은 꿈은 꿈이겠거니 하고 피식 웃어 넘겼지만, 그 감정의 잔해는 꿈을 넘어 현실의 그에게까지 영향을 가져다주었다. 무언가 착 가라앉고, 그것을 받아들인 그런 기분.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기분 전환의 방법은, 글쎄. 산책 외엔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언젠가 글을 읽을 수 있게 되면 좋겠군. 하는 생각을 했다. 가볍게 쉼호흡을 하듯이 숨을 내쉬고, 그는 길을 나섰다.

8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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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글빼로가 비쌌구나;; 고오급 10갴ㅋㅋㅋㅋㅋ 이건 지금까지 안쓰고 모았어도 무리었구만...

820
별명 :
아리마 - 호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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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 들어가자 익숙하지 않은 얼굴들이 보인다. 그리고 그는 기세좋게 인사를 하며 그들에게 다가갔다. 아, 그들이 그가 말했던 '형님들'이구나. 납득을 하며 그의 뒤를 졸졸 따라가는데, 그가 술을 마실 수 있냐고 묻는다. 술은.. 마시라고 하면 마실 수는 있었다. 문제는 혹시라도 취할 경우에 주정이라도 하게되면 자기 자신을 감당 못하게 된다는게 문제지. 그래서 타인의 앞에서는 술을 잘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있었다. 어쩔까. 돌아갈까, 말까. 잠시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일지도 몰랐고─정확히는 정보를 캐낼 수 기회이지만─ 한 잔으로 끝낸다면 괜찮을 것도.. 같았다.

"그럼 한 잔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일 약한 걸로!"

아리마는 그의 형님들을 향해 싱긋 웃어보였다.

8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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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괜찮아여!! 돈 마이!

822
별명 :
타이터스 - 버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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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글쎄다 괜찮지 않을까...하고 생각은 한다만"

수줍어하는구만. 역시 매력적이다. 나, 뭐랄까 첫눈에 뿅 가버리는 일 넘 많지 않아? 에이, 내가 나쁜게 아냐! 매력적인 사람들이 많은 이곳이 나쁜거야! ...랄까 전부 여자들이라는게 문제다만. 으으...

"그랴. 이야기뿐이겠지.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