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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79)
  2. 2: 포비아들 개논리에 반박할때 있잖아 이건 어떻게 대처해야해 레스 (19)
  3. 현재: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388)
  4. 4: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 레스 (854)
  5. 5: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724)
  6. 6: 여기서 이런얘기하긴뭐한데 레스 (3)
  7. 7: 우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레스 (136)
  8. 8: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738)
  9. 9: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45)
  10. 10: 여자랑 있을때가 편해 남자랑 있을때가 편해? 레스 (90)
  11. 11: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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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짝남 숨쉰다 귀여워ㅠ 레스 (154)
  16. 16: 그냥 짝남 관찰일기 레스 (134)
  17. 17: 좋아하는 사람 생일 적어보기 레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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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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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3: <<<퀴어 용어사전>>> 레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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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6: 걔네는 못보겠지만 포비아들에게 한마디씩하자 레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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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39: 커밍아웃 경험담 풀어보고가자 레스 (5)
  40. 40: 퀴어동아리 가입해본 적 있는사람? 레스 (2)
  41. 41: 얼굴이 못생겨서 고민인 친구들 여기에 적어보자! 레스 (8)
  42. 42: 여기 범성애자는 없나? 레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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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44: 다들 애인 어떻게 사겨??ㅠㅠ 레스 (2)
  45. 45: 짝남/짝녀가 이쪽이 아니라 고민인사람 있어? 레스 (12)
  46. 46: 모두에게 응원 한마디씩 적어보자 레스 (2)
  47. 47: 남사친 여사친문제 어떻게해 다들? 레스 (6)
  48. 48: 첫 연애 레스 (18)
  49. 49: 사귀다가 헤어진 사람들 레스 (6)
  50. 50: 해달앓이하는 스레 ㅠ 레스 (15)
( 298: 388)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8 22:10
ID :
quVXw/8IycJA6
본문
너한테 좋은 사람이라도 되주고싶은데 앞으로 힘들게 뻔해
그냥 너가 나 좀 좋아해줬음 좋겠다
나랑 같은 마음은 아니더라도 첫번째가 되고싶다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qtXjcRGvlg

보고싶다 보고싶어 보고싶어죽겠어
너는 모든 연락 귀찮아하는 그 시기인거 같아
아니면 이제와서 나한테 정을 떼려한다거나 ^_ㅠ...
근데 내가 싫으면 싫다는 티를 내던가 그것도 아니고
내 얼굴보고 웃긴 왜 웃어 ㅋㅋ큐ㅠㅠㅜ

우리 말안한지 열흘정도 된 것같다 아닌가?
나한테 정떼려고 하지마...
그냥 내가 안 좋아할게
좋아해도 마음에만 담고있을께 고백 안할게
이제는 지난 몇년동안처럼 자주는 못만나니까 내 감정도 사라질거야 그렇게 만들거야 내가

그러니까 지금 이 시간 지나고
단톡이라던지 연락하면 답장해줘 알겠지? 꼭이야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vD00ivP5J6

등교할때 니가 우리 왜이렇게 자주 만나냐고 했지 내가 너 버스시간 맞추려고 신호등 몇개를 보내는지 알아? 일부러 늦게 걷거나, 죽도록 뛰어가는거 알아? 제발 내 마음좀 알아줘라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SBd4r1i3NI

어제 널 만나러 가는 길에서도 고백하지말까 고민했었어. 근데 네 얼굴 보는 순간 그런 생각 모두 사라지더라. 오늘만큼은 꼭 말해야겠다 결심했어. 떨리지만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말했다? 너도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아해서 고마웠어. 난 솔직한 사람이 아니야. 사실은 너랑 사귀고 싶었어 정말. 널 존중해주지 못해 미안해. 넌 과거로 묻어두라고 했고 난 웃으며 그러겠다고 해버렸어. 근데 어떻게 그래.. 한심하게 네 앞에서 담배나 피우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네가 생각나서 어떡할지를 모르겠더라.
너무 보고싶어. 네가.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LOF1l90X2E

크리스마스에 뭐해?? 나랑 만날래 약속있니??
ㅋㅋㅋㅋㅋ물어보고싶다...보고싶어 진짜루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hAkvsa9sg

안녕. 작년 이맘 때쯤 엄청 추웠었지. 왠지 올해는 작년에 비하면 무지 따뜻해진 것 같아. 넌 작년 크리스마스 때 집에 있었던 것 같더라. 나는 항상 만나던 사람들을 만났어. 너도 아는 몇 명이야. 올해는 어떠니. 난 올해도 작년과 비슷할 거야. 난 너랑 만나고 싶었는데. 너나 나나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만나지 못하게 돼. 왜인지는 모르겠어. 사실 내가 먼저 나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네. 그래도 난 항상 너를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어. 너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냥 소중한 친구라고만 생각해 주라. 그것만으로도 나는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없는 건 상상할 수 없는 게 돼버렸어.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cH5oi9u9o6

지금 딱 그래 짜증이나 내 마음 조절이 안돼 막 슬퍼서 울고 싶기도 하고 우울해서 죽을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같은 날 애인들끼리 행복해하는거 보면 니 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서럽기도 하고 근데 너랑 나는 그런 사이가 못되니까 친하지도 않아서 너랑 이 방학동안 얼굴도 한번 못보고 너 학원도 그만둔거 같더라고.. 너무 슬펐어 진짜 못보는거구나 하고 나는 매일 니 생각하고 이기적인 상상해 카카오톡으로 너에게 연락해서 너가 너무 좋다 보고싶다 바보같이
왜 내 첫사랑은 짝사랑인거고 너는 왜 이렇게도 지워지지 않을까 벌써 한달이 가까이 널 못봤는데 니가 잊어지진않고 마음만 아프고 무기력해지고 알수없는 니 소식에 슬프고 이게 다 뭐하는 짓이지..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aP8svPuSNU

너를 좋아했습니다.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1QZARtR8fsk

너에게 나는 가까운 친구겠지만 나에겐 넌 그이상이야.오늘 너무 즐거웠고 잊을 수 없을 거 같다.니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사랑해.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yD0Yr2344U

너 좋아하기 싫다 힘들어질거 아니까 근데 좋을땐 그거 다 잊어 생각도안나 아마 너가 나 좋다고하면 난 또 너한테 관심 잃겠지 그냥 내가 혼자 좋아하다가 지쳐서 그만둘거야  근데 이렇게 희망고문 하지마..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6lVRKUGbJB2

내가 요즘 자꾸 너한테 전화도 걸고 널 데리러 가는 이유는
니가 너 스스로도 모르게 나한테 의존하게끔 만드는게 목표기 때문이야 ㅋㅋㅋ 슬슬 스며들거야 너한테
니 일상에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Y2IZyh8cd6

곧 있으면 네 생일이야. 어떻게해야 너가 기뻐할까? 널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많이많이 좋아해. 이렇게 좋아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니까 힘들어. 네 생일에는 용기내서 조금 좋아하는 티 내도 될까? 너도 나에게 관심있었으면 좋겠다~♥

3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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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KkLEyCDyxi+

그거 진짜로 줄 거라고는 생각안했으니까 굉장히 기뻤던건 사실인데 그거 일부러 그런거지? 내가 인형 손 조물딱거리는 동안 앞에 앉은 애 손 붙잡고 있었던거. 영화보는 내내 화면이랑 곁눈질로 니 손만 번갈아 봤어. 전부터 생각했지만 역시 눈치챈거면 놀리지 말고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애초에 나는 학교 가는 것도 너 보려고 가는 건데 나한테는 안하는 주제에 다른 여자애한테 스킨십하는 거 볼때마다 죽고 싶고.. 네가 나를 거부해 주지 않으면 내년에 만날일도 없는 널 잊을 수도 없고, 그럼 다른 애를 좋아할수가 없게 되잖아. 내가 학교에 갈 유일한 이유가 사라진다고.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줘. 어차피 너도 나 안좋아할거잖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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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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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hNVu5M+FLu2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형님 에게 다시 가고 싶네요....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외롭네요 슬퍼요 그래도 형님 사진 보면서 살아요 행복하게 지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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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sorsFi0C4A

이젠 많이 지쳤어 접고 싶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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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D3brGtyC9+

너 숨쉴틈도 없이 뽀뽀하는거 진짜 사람 미쳐버린다고
내가 아무렇지 않은척하느라고 죽어난다 아주. 소리낼뻔한적이 얼마나 많은데 참느라 심장이 괴로워
진짜 내가 나쁜년인건 아는데 이대로 너가 어디 안갔으면 좋겠어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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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KId4XYGKSK+

어제 니가 좋아하는사람 있다는 얘기 듣고 난 정말 너 못볼줄 알았어. 근데 신기하게 봐지긴 봐지더라.. 왜 나만 맨날 바라봐야 하는지, 참아야 하는지 궁금해지고.. 정말 눈물 한방울도 안나서 너 안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했는데, 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도 웃음이 나오는거보니 좋아하는건 맞는거같다. 야 나 정말 기대 하나도 안하는데, 혹시 나 좋아해서 거짓말 한거 아니지? 사실 나 전짝녀 아직도 좋아한다고 니한데 거짓말 했단말이야..  과연 서로 말하는게 좋은 일이었을까, 난 사실 조금 후회돼.그래도.. 그래도 널 볼 수 있어서 좋다. 사랑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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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KId4XYGKSK+

제발 니가 좋아하는 걔는 너무 일반이야.. 나 두번다시는 일반때문에 고통받는 모습 옆에서 보고싶지 않거든? 바로 옆에 내가 있잖아 너 너한테 치근대는 애한테 마음 준다매 나 충분히 치근댄거 같은데 나좀 봐주면 안될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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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1kAoEzU0B8I

ㅈ...좋아해, 좋ㅇ...아니 사랑해.
농담 아니고 선배로서 아끼는 후배한테 좋아한다 얘기하는것도 아니야. 눈치가 없는거야 모르는 척 하는거야. 싫으면 차라리 싫은 티라도 좀 내봐...마음 접을 핑계라도 만들어달라고...뭔데 예뻐서, 뭔데 귀여워서.
...언니 이제 고3인데 자꾸 속앓이하게 할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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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6ltVI0Wx7wY

진짜진짜 보고싶다 내가 니 생각한지 1년이 넘어가. 매일 하루하루 빠짐없이 너만 생각해왔어.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칠까 싶었고. 니가 우리학교 왔을땐 정말 기뻤었는데 결국 그때이후로 전혀 보지못했네. 난 매일 너만 생각하는것같은데 널 정말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난 이성애자인데 이상하게 너만 좋아. 정말 보고싶어 넌 날 생각할까. 너때문에 다른사람들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만나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왜이렇게 미련을 못버리는걸까

35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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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KjnUnzH6P/U

내가 너 좋아하는거 너도 알고 있어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너도 날 좋아해서 그러는거야, 그것도 아니면 너가 원래 그런 성격인거야? 너무 궁금하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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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YVq2Hukms

사랑해요 형 기억도 안나겠지만

3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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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VXzcFVMh5Lg

이제 괜찮아 난 딱 여기까지 였나봐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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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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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65QcupSh52g

내년에도 같은 반 됐으면 좋겠다!

36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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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OY1jtQUpCaY

보고싶어 예뻐 좋아해 내 생각 하고있어? 난 진짜 멍청해서 니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어 사귀는건 바라지도 않아 가끔 얼굴 볼 수 있는 친구로 남고싶어 미안해

36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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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SvJipdFOJpY

나 너 좋아해. 근데 고백하면 네 반응이 어떨지 예상도 못하겠다. 솔직히 안지도 얼마 안됐는데 이러는거 나도 좀 웃기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어떡해, 네가 좋은데. 주위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네 반응도 어떨지 무섭고, 겨우 친해졌는데 다시는 못볼까봐 그것도 무서워. 그래도 조금씩 티 낼테니까 나 밀어내지 말고 조금만 더 다가와주면 안될까?

3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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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sx15WTxyyfk

너는 내 퍼스트...

3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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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pS5LwwPMtaA

당신을 사랑했지만, 당신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군요. 이런 생각은 조악하고 또 짓궃게만 보여요. 새해가 올 때마다 당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스스로를 위안하는 저지만, 결국에는 슬며시 그대 곁으로 돌아가네요. 제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당신이지만 그리고 이제는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 당신이지만 조심스레 그대를 그려보고 불러보아요. 그대여, 기도할게요. 어제의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그대의 행복만을 위해 오늘은 기도할게요.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3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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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LIctP0pOdh+

>>365
혹시 짝님 초성이나 나이 알려줄 수 있어?
이름 전부 다는 좀 그러니까 성 말고 이름 중에 하나만!!ㅠㅠ

3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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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ZptAdROI8gw

선생님 사랑해요. 졸업도 다가오고 못보게 될 날이 가까워와서 이젠 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ㅎㅎ. 이제 선생님  나이도 서른 후반인데 좋은사람 만나길 바래요!
끝으로 고3 힘든시기에 항상 밝고 화사했던 선생님 미소는 제 활력소였답니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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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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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dvrHqK8KYUA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서로 바쁜 와중에 자주 만나줄 만큼 돈독한 사이도 혹은 서로 한가할 시기에도 굳이 자주 만날 만큼 친밀한 사이도 아닌 걸 알지만 저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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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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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T6LcNZMiUY

>>366 혹시 스물한살이세요?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Z8Ptj5P/vs

>>370 유감스럽군요.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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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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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21Wlq4lJE1U

카페에서

3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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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kwwxPfhs64w

말투, 행동, 표정, 스타일 어느 하나 잊을 수 없다.
작은 행동이 나에겐 큰 의미로 다가왔고 그 행동이 아직도 나에게 남아 당신을 환기시킨다. 장난스러운 말투, 행동이 당신에게만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을 봐도 당신만 떠오른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당신만 생각하면 나는 늘 봄이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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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F+YHi8ycBds

너도 나랑 비슷할 것 같은데
하지만 너는 아마 동성은 친구 이상으로 생각도 채 안해봤을거고 이런 감정을 어떤... 사랑에 연관된 쪽으로 생각하진 않겠지 그러니까 난 그냥 아주 좋은 친구고
근데 나는 너무 이런거에 고팠고 짝사랑이라도 하고싶어서 안달났던 상황인 바이니까 이런 감정을 네가 여자라도 그 어떤 사랑에 연관된 쪽으로 엮을 수밖에 없는거고 그래서 넌 내게 너무 혼란스러운 사람이고
내가 미친거겠지
생각도 안하는 너에게 더 넓게 생각하게 하는거보다 이상한쪽으로 생각하는 내가 그런 생각을 접는게 훨씬 맞는거잖아 당연히 내가 이상한 사람이잖아
네가 방금 본 나를 보고싶다고 해도 내 걱정을 그렇게 많이 해도 내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 사다줘도 날 그렇게 자주 쳐다보고 왜이렇게 이쁘냐느니 거짓없이 말하고 나랑 눈 마주칠 때마다 시선을 피하고 웃는다고 해도
너에게 난 그냥 너무 좋은 친구고
내가 너에 대해 저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한다면 내게 너도 마찬가지로 그냥 너무 좋은 친구인거고 그런거지
그렇지 내가 미친거지 미쳐서 손도 잡고 싶고 안고도 싶고 얼굴 맞대고 싶고... 그냥 그 모든걸 넘어서고싶다
미안

3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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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f6PstOgooWY

아프지말고 건강해 니가 너무 좋은애라서 난 나보다 더 좋은사람과 니가 행복해지는걸 보고싶어 아직도 널 생각하면 두근거리는게 신기할 정도로 오래 좋아하고 있어.그만큼 너무 소중하다 너.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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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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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yzlLdyQXjP+

사귀어주세요

37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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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vDXSAX+KO4+

남자친구 있죠? 있는 것 같아 말도 몇번 안해봤지만 처음으로 아느척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매력적인 사람, 착각만 들고 우연을 의미로 해석하는 내 아둔함을 용서하세요ㅜㅠ 그리고 내 몸이 너무 안예쁘니까 보지말아요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1Qp1y5Ry/w

너무 보고싶어 기억만 해주라 잘 돼서 꼭 너 찾아갈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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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Q+U9fNOIy2

예쁘고 좋은것들 볼때마다 내가 너 생각하는 것처럼 너도 틈틈히 나 생각해줄까 너무 궁금해 너무 헛된 망상이겠지만..

3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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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ybqsaeVj/s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뭘 안으면 자꾸 수면제 먹은것처럼 졸려서 학교에서는 자제하고 있지만 너 엄청 안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너 너무 귀여움ㅠㅠㅠ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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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RVfMd5Hgn0o

뭐하고있니지금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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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lRDFBNilKes

오늘 보는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오늘 어디가 아팠어요? 많이 아파요? 그 남자보고 웃는거 봤어요 역시 이쪽 아닌거죠? 남자친구 있는 거죠? 나는 계속 착각해요 저번에 날 보는 눈에서 쨍하는 기분을 느꼈는데 역시 내 착각인거죠? 마주칠때마다 드는 감정은 나 혼자만인거죠? 김칫국에 착각병ㅜㅠ 못난나에요ㅜㅠ 오늘 봤는데 또 보고 싶어요.. 몸 빨리 나으세요 웃는거 보고 싶어요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fEhHDw1lYY

안 기다리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건가 보다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b5PJPFQvZA

진짜 사람 걱정하게 만들어

38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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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xpnKNNtrHw

>>358 미안한데 짝님 초성 알 수 있을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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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hrDHybiVSHI

얼른 일어나 멍총아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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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qTfN5a4WSmY

왜 카톡 안보냐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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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W34gVRpCbeI

좋아한다고 진짜로 사랑한다는 말은 부담스러워할게 뻔하잖아 진짜 좋아하는데...좋아한다고 했는데 별 반응없는 네가 밉다 나도 너무 지쳐서 힘도 안나서 너포기할려고해 잡아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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