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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퀴어 게시판 목록 총 61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335)
  2. 2: 대나무숲 2 레스 (636)
  3. 3: 커밍아웃 후 듣고 싶은말 해줬으면 하는행동 말해줘! 레스 (14)
  4. 4: 듣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81)
  5. 5: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966)
  6. 6: 있잖아 내가 항상 먼저 잡는 관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레스 (1)
  7. 7: ☆☆☆☆☆퀴어판 잡담 스레☆☆☆☆☆2 레스 (19)
  8. 8: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533)
  9. 9: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117)
  10. 10: 지금 만나고 있는 애인이랑 결혼할거야? 레스 (31)
  11. 11: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28)
  12. 12: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213)
  13. 현재: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682)
  14. 14: 다들 그 사람 왜 좋아하게 된거야? 레스 (23)
  15. 15: 애인/짝사랑 상대때문에 잠못이루는 사람들! 레스 (2)
  16. 16: 무성애자의 사랑이란 뭘까? 레스 (6)
  17. 17: 퀘스쳐너리 정체성 질문 레스 (2)
  18. 18: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56)
  19. 19: 육군 동성애자 처벌 한탄하는 스레 레스 (12)
  20. 20: 자신의 이상형이나 페티쉬를 적어보자 레스 (238)
  21. 21: 말 하지 못 했던 나의 이야기 레스 (26)
  22. 22: 너무 힘들어 레스 (3)
  23. 23: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82)
  24. 24: 나의, 우리에 대한 일기 같은 것 레스 (38)
  25. 25: 너한테 하고 싶은 말 레스 (54)
  26. 26: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394)
  27. 27: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194)
  28. 28: 성별과 짝님/애인님과의 나이차이! 레스 (33)
  29. 29: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77)
  30. 30: 그냥 하루하루 너만 보여.. 옆에 있는건 아니지만 레스 (10)
  31. 31: 짝남/짝녀가 모에해지는 포인트를 적어보자!! 레스 (11)
  32. 32: 짝남/짝녀가 날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 행동 적는 스레 레스 (25)
  33. 33: 퀘스처너리가 고민하는 스레 레스 (20)
  34. 34: 모르는 동성에게 설렌일화써보자!! 레스 (24)
  35. 35: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레스 (12)
  36. 36: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68)
  37. 37: 널 대체 어떡해야 돼 레스 (11)
  38. 38: 퀴어인지 알아볼 수 있는법? 레스 (5)
  39. 39: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993)
  40. 40: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226)
  41. 41: 처음 여자랑 연애해봐 레스 (33)
  42. 42: 짝남 숨쉰다 귀여워ㅠ 레스 (171)
  43. 43: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28)
  44. 44: 너한테 하고싶은말 레스 (4)
  45. 45: 나좀 좋아해줘 레스 (3)
  46. 46: dear thou 레스 (24)
  47. 47: 커밍아웃 경험담 풀어보고가자 레스 (12)
  48. 48: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66)
  49. 49: 제목뭐라하지 레스 (4)
  50. 50: 여자랑 있을때가 편해 남자랑 있을때가 편해? 레스 (96)
( 298: 682)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8 22:10
ID :
quVXw/8IycJA6
본문
너한테 좋은 사람이라도 되주고싶은데 앞으로 힘들게 뻔해
그냥 너가 나 좀 좋아해줬음 좋겠다
나랑 같은 마음은 아니더라도 첫번째가 되고싶다
6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9dNOf685T6

좋은 꿈 꾸고 잔다해놓고 폰 보지말구 감기걸렸는데 얼른 자라
내가왜 언니 좋아하는지 모르겠네 짜증나니까 담배나 피워야겠다

6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rtEjhJdD+s

난 원래 미래를 약속하지 않아.
남들은 쉽게 미래를 그려내지만, 나는 미래가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생각 같은 건 하지 않거든.
근데 네가 나한테 우리 40살에 결혼하자 말한 순간부터 있잖아 나는 자꾸 그 날을 그리게 돼.

그 날 눈 뜬 아침에  내 옆에 네가 있고,
나는 아직 자는 너를 보며 예쁘다고 생각하다가 조용히 아침을 차리고,
우리는 같이 밥을 먹고
한적한 공원을 산책하겠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해도 네 얼굴을 기억하려고, 오래 기억하려고 계속 바라보고 있을거야.

농담이었겠지. 나도 알고있어
근데, 내가 너에게 했던 단 한마디도 농담이 아니었음을 언제 눈치채줄거냐 바보야

6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PdyVYfOTpg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역시 시간의 흐름대로 두어야 하는 걸까 매번 혼자 희망고문하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이지....접는게 맞다고 말해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도 잘 안되는건 어쩔 수 없나봐 오락가락하는게 조우울증 걸린 것 같아

6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vcRCFX+Amw

왜 난 계속 기대하지
왜 날 계속 기다하게 해…

물론 반드시 그럴거라고 약속을 한건 아냐. 그런데 그렇게 하겠다면서… 그렇게 말했으면서.

6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vcRCFX+Amw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거야. 왜 연락이 되지 않아? 왜 내 전화를 받지 않아?

6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vcRCFX+Amw

타이밍이 이상한데. 많이 이상한데?

6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PdyVYfOTpg

내 꿈에 너와 나 그리고 현실의 너와 나 너무나도 다르다.. 이룰수없는 꿈 꾸는거 이제 꿈에만 나오면 꿈인걸 아니까 슬픈 미소 밖에 지을 수 가 없어

6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YXxYjL+Qfo

좋!!!!!!아!!!!!!!!!해!!!!!!!!!!!!
네가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이 좋다고오옹오오어오

6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KgKVTPLJmI

매일봐도 보고싶고 연락이 기다려지고 같이 있고싶어서 무리하게되고 하루종일 생각나는게 친구사이에는 없는감정이라면 난 널 좋아하는게 맞나봐
너랑 함께있는 이시간이 오래오래 계속됐으면 좋겠어

6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HJ/tEAZV3w

난 줘도 못받아먹는 머저리 같은 애 였나봐 그걸 또 후회하고 널 바라보지만 다가서진 못하고 그날이 지나고 너무 속상해서 술 마시고 엄청 울고 오늘도 울었어 세상에 나 같은 바보가 또 있을까 왜 좋다고 아니 친해지고 싶다 말을 못할까

6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inq3YErE8+

우리가 인연이었으면 좋겠어.

6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dgLjAYgxNQ

보고싶어 보고싶다!!!!!빨리 내일이 왔으면..  연휴 내내 봤다 못봤다가 고문하는건가 난 연휴가 너무 싫어!

6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peoPMcjR8A

보고싶다아아아아

6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i18feyD6vc

사랑해 보고싶어 이런마음이어서 미안해
니앞에서 오히려 싫은척했어
너정말 예쁜사람이야
그사람잊구 니생활찾아
내가 도와주고싶었는데 나로는 부족한거 이제알아
행복하길바래 미운만큼 고마워하고있어

6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Cvva1uuplQ

이제 언니 포기하려고 안만날거에요 만나자고 하지말아요..저 미워해도 돼요 그리고 여기보다 좋은 직장 구했다면서요 축하하고 잘 지내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내감정이 무뎌질즘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는 해줘요 안녕

6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7b9rPfBrA

안녕? 넌 지금 우리 집에서 곤히 자고있어. 근데 나 사실 응가마려움. 제발 가줘라... 오늘은 아니다...

6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PkU+dxV+j+

나 받아줄거 아니면 자꾸 기대하게 만들지 말아줬으면 해. 안그래도 착각 잘하는데 네가 자꾸 기대하게 만드니까 나 더 심란해지잖아. 동성애 거부감든다면서 왜 나한테 스킨쉽하고 좋은 곳 보면 내 생각 났다면서 같이 가자는건데? 너를 포기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

6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STXjpLM48Q

젠장 젠장 젠장 지구야 망해라 세상아 무너져라

6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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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QE1l1UJjcLY

늘 내가 힘들때마다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은 자주 만날수 없고 만나서 커피한잔밖에 못하지만 나중에 꼭 밥한끼 사고 싶다.

6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NE7xy/yOs2

너 오래 짝사랑 하다보니까 마음이 이상해. 항상 불안하고 감정도 이상해졌고... 너는 진짜 뭐냐 ㅋㅋㅋ 해테로야? 그냥 고백해서 끝내고 싶어.

6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pCPpIF2Fc

불편했나보다....미안해 이제 연락 안할게..

6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Mbhd7LmU4g

마지막엔 이제 못 보니까 한번만 안아달라고 할게요. 어차피 당신은 금방 날 잊어버릴 테니까 한번만 안아주세요 그럼 돼요.

6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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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2RSE64ovfRI

지금 이런 몸으로 너에게 사랑한다고 하기 두렵다. 열심히 운동해서 이쁜모습으로 너에게 다가가고 싶어... 근데 운동을 한다고 계획만 해두고 하질않아서 너무 바보같다... 요즘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너에게 울면서 전화했을때 위로해주면서 그 주말에 약속 잡아준거 넘 고맙다. 네가 준 편지 책장에 숨겨두고 늘 이시간즈음 다시 읽어보곤해.. 전엔 너 밥도 못먹여서 너무 미안하고… 좀 이쁜모습으로 네 앞에 서보고 싶다.

6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8ga1856b++

나 원래 앱으로 사람 만나는 거 별로 안 좋게 봤어. 그렇게 만나서 연애하는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었고. 정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하는 걸까 궁금했었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와 요즘 나 내가 봐도 좀 미친 것 같아. 주체가 안돼ㅋㅋㅋㅋㅋㅋㅋ연상..아 연상은 진짜 생각도 없었고 불편해서 싫었는데ㅋㅋㅋㅋ나 왜 이러지. 이건 정말 홀렸다고 말 할 수밖에 없다. 농담이 아니라 전화 오면 설레서 죽을 거 같아..설레고 너무 좋은데 또 우울한 게 언니랑 나는 차이가 너무 많이나. 나이도 그렇고 이것저것 다. 우리가 잘돼도 내가 이 차이를 견딜 수 있을까?...모르겠다.. 아 다 됐고 오늘도 나랑 전화하자. 뭐든지 좋으니까 얘기하고 싶어.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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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kmQZVfmkkQ

오늘 내내 머물렀던 이 지역은, 널 떠올리게 만드는 말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어. 연휴라는건 널 볼 수 없어서 조금은 싫을지도 모르겠다. 내일이, 어쩌면 모레가, 하여튼 너와 만날 그 날이 서둘러 찾아와 널 볼 수 있기를.

6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J1scl8ib56

미친거같다
못본지 딱이틀지났는데 세상이무너지는기분이야
어쩜이럴수가있지??
나중에보자이런말하지마 언제보자고 말좀해줘
그전까지나는 하루종일 니생각만하잖아...

보고싶어ㅠ

6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9SqquAdRus

언니는 내 애인이었는데,
이제 내 짝사랑 상대가 됐네요.
계속 좋아해요

6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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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Nmt7J8IZjCE

내가 니 교실에 그렇게도 자주 가는 건
단지 네가 그 교실에 있기 때문이었어

 내가 타지도 않을 버스를 기다리는 것도
그 곳엘 가면 차를 기다리는 널 볼 수 있기 때문이야

 언제까지 널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오래도록 쭉 너를 보고 싶어.
많이 좋아해.

6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AzMxKI+Tow

사랑한다.너무 사랑해서 힘들다. 이제 원망스럽다. 그런데도 널보고싶다. 하지만 이런 모습으로 만나긴 싫다. 트위터로만 너희 근황을 보는것만으로 그저 기쁘다. 너희 멘션 하나 하나가 소중하다. 하지만 넌 내 마음을 모르겠지… 안다고 하더라도 모른척 하겠지…

6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VjziIoyO36

너 다알고있잖아..
근데 나한테 왜그래...????

6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hADdrUla2+

너랑 있었던 좋은 기억들 이제는 그냥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너랑 끝이 좋지 못했던게 지금 널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어서 죄책감이 많이 들어..... 그런 애 아니였잖아 너.... 진짜 나 때문인것 같아서 더 힘들다..

6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olETeM0jcM

제발 카톡좀씹지마 집앞이라고 전화할건알겠어 언제온다구 미리얘기좀 해주면 안되?? 쌩얼보여주기싫어ㅜ
그리고 그냥 물건 전해주고 쌩 갈거면 차라리오지마ㅜㅠ
진짜 허전하단말이야ㅜ

6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olETeM0jcM

참내 온다더니 오지도않냐ㅠㅜㅜㅜㅜㅜ 진짜보고싶다 멍청이같아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

6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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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qu0xINVgIQSsg

너랑 마트에서 장봐서 집에서 와인마셔보는게 소원이야ㅠ
오늘 다른친구랑 그러고 놀기로했는데 너한테는 그런말못하겠어
괜히 데이트신청하는거 같고 찔려서ㅠㅜㅜㅜ

6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wz9ao3yJZ6

좋아해, 많이.

6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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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gVvppr35hW2

좋아해, 나랑 사귀자.

6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osI8+ADqoc

동경에서 사랑으로 넘어가고있어 어떡하냐
너 웃는거도 화내는거도 다 좋아 미칠거 같네
안아줘 아니 안아줄게 거부하지만 말아줘 묘하게 사람 홀리는? 한편으로는 악바리 근성이 딱 보이는 눈이 너무 좋아 갖고싶다. 사랑은 아닌데 너무 좋아.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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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qugiFnd0wOlSA

심심하다는거 반은 맞는데 반은 거짓말이야
네가 보고싶은거고 너랑 놀고싶은거고 네 관심을 끌고싶고 너랑 같이 있고싶은거야
솔직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아프니까 건드리지 않을게요 얼른 나아요
하늘에 빌게요, 더이상 안아프게해달라고. 하다못해 아프면 힘들게라도 하지 말라고 빌어줄게요. 얼른 나아서 더 놀아요 나랑

6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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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fc8T26b7FC+

요즘 꽤나 찡찡대는것같아 미안해. 하지만 너 요즘 뭔가 이상하단말입니다. 핸드폰만 보고있고, 떠들생각이 없어보이고… 핸드폰 부셔버리고싶어질 정도로 핸드폰만 붙잡고있잖아. 심심하냐고? 응 진짜 그 핸드폰에서 여기로 관심돌리고싶어서 돌아버릴거같은겁니다. 어떻게던 관심을 끌려는 행동은 어린아이같게도 투정부리기라는 결과를 낳은걸까?
나에게 맞춰주지 않아도 괜찮아 제발 나는 네가 어느것이 진심인지 구분할수 없어…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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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6E8TZtxHxJk

널 좋아해 근데 나 엄청 아닌것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려고 노력해 그래도 티가날지도모르겠다 앞으로 천천히 다가갈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지말아주라

6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6E8TZtxHxJk

너랑 둘이 놀러가고싶어 ㅠㅠ 솔직히 어디든좋을거같아

6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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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tfpUFGiM5yo

오늘 떨지 말고 잘해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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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UBv/DiyR5o

날 좋아해줘

67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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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RMbuvAcaG9+

어째서 왜 내가 이야기하는 사랑을 사랑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니 이 둔감아 ㅠㅠㅠㅠㅠ 이 바보 둔탱아!!! 내가 엄청 티내고 다니는 데 왜 모르냐...사랑한다고 말햇는데도 왜 그걸 러브 라고 받아들이지 않는 거야ㅠㅠㅠ 넌 정말 나쁜 애야 ㅠㅠ

핸드폰도 고장났으면 빨리 새걸 사야지ㅠㅠ 며칠 째 통화 못하니까 미치겠다 진짜.. 핸드폰 새로 사면 하트 렉 걸릴만큼 보낸다, 두고 봐.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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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VpjhGSIAro

뽀뽀해달라니… 장난인거 알지만 혼란스럽다고… 장난으로라도 제발 그런 말 하지마…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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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3uNt85AdPRA

공학인데도 너가 더 좋은거 같아 나도 내 마음을 정확하게 정의 내리기 어려운데 그냥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래 사랑한단말을 하루에 몇번씩 하는거 같은데 진심으로 생각 안하잖앜ㅋㅋㅋㅋㅋ 그래도 학원 마치고 나 기다려주고 내가 너 기다려주고에 만족해 지금도 보고싶다

6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9lSkDIJj+6

나 안 좋아할거라는 알아 이성애자라는 것도 아는데 자꾸 나혼자 의미부여하네 그래도 좋아해

6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HDkjyyOV4g

이제 곧 방학인데...또 나 혼자 괴로워하는거 너무 싫다
너도 날 좋아하고 있다면 어떤 구실로라도 한번만 날 붙잡아 줬으면 좋겠다.... 내가 너무 이성애자 같이 보이나... 아님 날 좋아하는게 아닌가 내가 좋다고 표현해놓고 혼자 너무 어색해서 그런가... 아 너무 괴로워 내가 우연히 여길 찾은 것 처럼 우연히 너도 이걸 봤으면 좋겠다

6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XDmTPF4txU

절대 모르지 그치? 나는 모든 사람한테 그렇게 대하니까 모를거야. 니가 모르니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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