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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퀴어 게시판 목록 총 55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마지막 정리 레스 (24)
  2. 2: dear thou 레스 (11)
  3. 3: 대나무숲 2 레스 (366)
  4. 4: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187)
  5. 5: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302)
  6. 6: 7년 친구 짝사랑 레스 (19)
  7. 7: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34)
  8. 현재: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601)
  9. 9: 좋아하는 사람의 성소수자 관련 편견을 없애는 방법 레스 (4)
  10. 10: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849)
  11. 11: 널 좋아해서 괴로워 레스 (9)
  12. 12: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902)
  13. 13: 나의, 우리에 대한 일기 같은 것 레스 (16)
  14. 14: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82)
  15. 15: 좋아하는 사람이 [동성애자/범성애자/무성애자]라고 한다면? 레스 (4)
  16. 16: 레즈가 질문에 답해주는 스레 레스 (12)
  17. 17: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93)
  18. 18: 너무싫다 레스 (5)
  19. 19: 네가 너무 좋아 레스 (7)
  20. 20: 체취와 관련된 경험 해봤니? 레스 (11)
  21. 21: 소소하게 애인이랑 하고싶은 것 레스 (17)
  22. 22: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15)
  23. 23: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97)
  24. 24: 헤어지고 난 후 레스 (2)
  25. 25: 짝녀랑 가능성 점쳐주는 스레... 레스 (88)
  26. 26: 고백을 할 거야. 레스 (3)
  27. 27: 그냥 생각날때마다 와서 쓸게 레스 (6)
  28. 28: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66)
  29. 29: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21)
  30. 30: 트랜스젠더 차별이 적은 진로는 어디일까? 레스 (14)
  31. 31: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57)
  32. 32: 일반짝사랑중...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14)
  33. 33: 삼년 짝사랑 이제 포기하려해 레스 (9)
  34. 34: BDS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38)
  35. 35: N-1과 1 레스 (2)
  36. 36: 내가 언제나 을인 관계가 너무 힘들다.. 레스 (3)
  37. 37: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212)
  38. 38: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66)
  39. 39: <<<퀴어 용어사전>>> 레스 (116)
  40. 40: 베실베실 레스 (18)
  41. 41: 레스 (2)
  42. 42: 장거리연애 레스 (1)
  43. 43: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90)
  44. 44: 한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레스 (17)
  45. 45: 폴리아모리도 퀴어일까? 레스 (6)
  46. 46: 반 전체에게 커밍아웃 한다 레스 (76)
  47. 47: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28)
  48. 48: 너무 현실적인 애인 레스 (2)
  49. 49: 게이더가 팍팍 도는 친구가 있는데 레스 (3)
  50. 50: 졸업식날 고백한 이야기 레스 (19)
( 298: 601)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8 22:10
ID :
quVXw/8IycJA6
본문
너한테 좋은 사람이라도 되주고싶은데 앞으로 힘들게 뻔해
그냥 너가 나 좀 좋아해줬음 좋겠다
나랑 같은 마음은 아니더라도 첫번째가 되고싶다
5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gdwRVeOncc

이제 화요일, 목요일만 보겠네요 왜 그만뒀어요.. 너무 속상해요..  그래도 내가 진짜 좋아해요 언니

5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hreyCRk2Ls

진짜 싫고 얼굴 못본지도 몇주가 넘어가는데 꿈에 왜나오는거야 왜 내가 네 눈치를 보는걸 꿈에서까지 해야해,...사실은 꿈에서 널 볼때는 무지 행복했었어 근데 깨니까 비참하다 이걸 싫다고해야할지 좋다고해야할지 모르겠다

5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aeSwncs/92

언니 집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잠깐 비추고가요..

5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Kv/pMsVae6

네 소식도 들었으니까 이제 널 기다리기면 하면 되겠다.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끝이 있을거라는게 안심이 되네. 왠지 긴장되기도 하고. 이제 억지로 널 잊으려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5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B6Ic0KdT/Q

좋아해 나도 내 감정의 깊이를 모를 만큼

5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2Nkpxpm2x6k

오늘 왜 자꾸 돌아봤어??ㅎㅅㅎ 나 너 신경 안쓰는 척 안보는 척 아근데 바로 앞에 있으니까 두근대는건 어쩔 수 없드라 그래서 마음 속으로 진정해라 진정해 이랬다니까

5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t+VLbMyyM

재수하는 네가 안타까운데 또 한 편으로는 공부하는 네모습 상상하게 되더라 자른 머리를 묶을까? 아니면 귀차니즘 킹 답게 더 짧게 자를까? 여름 되면 진지하게 삭발각이라고 말하곤 하겠지 지금도 그러잖아
예쁘다 무심한 표정도 말투도
참 좋다 그 속의 다정함도

5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xVKmgPZ5dk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해요

5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OvMdM0I2Dk

나술 좋아하잖아 너도 술좋아하고
내가 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쪽팔리지만
술핑계대고 내 속얘기를 할수있기때문이야 맨정신에는
누구한테 좋아한다 사랑한다 얘기를 아얘 할수가없으니까
그리거고 술마시고 한얘기는 언제든 사실이 아닌것처럼 포장할수있잖아.

그래서 이말은 평생 니앞에서 말못하겠지만 니가 너무좋아 사랑하는거같아. 너무보고싶어 내가 술마시고 너한테 꺼져 재수없다라고 말했다며 ㅋㅋㅋㅋ그건진심일거야ㅜㅜㅜ 너랑 넘 가까워져서ㅜㅜㅜ 근데 거리못두고 옆서 깔짝거리는내가 너무싫어
알고보니까 너도 나랑 비슷한사람이었으면서 왜 내얘기 그렇게 듣고싶은척했어??? 하루종일 니생각만하잖아 아오 욕나와 뭔데이게 오글거려 아졸라너싫어ㅜㅜㅜㅜ 왜 공강길면 너 데리러갔다올수있지않을까 이생각만하는데 넌왜 같은 여잔데 짜증나 왜하필 너야ㅜ
너가 나보고 사람들한테 너무 저자세로 나온다하는데 아니야그거 니말이틀린건아닌데 내가 손해 안보는선에서 선긋는거야 멍청아 너만달라

ㅇ우린대체무슨사이니 나는너 좋아한다치자
넌왜체 혼자있는개좋다면서 맨날 하루종일 피곤해죽어도 나랑 연락하고 주말에도 나만나고 하루종일 내옆에잇는데 그냥 친구면 그냥 적당히 거리둬주지...........


이제진짜 너무힘들어ㅜ
내가꼭 꼭ㅜㅜ 올해 둘다 시험보니까 그거끝나면 고백하고...그만둘거야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




그걸다떠나서ㅜ 장난이라도 너처럼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못해서 미안해ㅜ 나는 농담이라도 그런말이 입밖으로 안나오더라 그래도 너가 언젠간 알아줬음좋겠기도하다.

5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8NzIEKvAg+

카톡 새로운 친구 목록에 내가 떴다고 놀라지마요
이제와서 뭐지? 하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음해요

5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hfibAJuSSQ

그대가 없어도 살아갈 수는 있겠지만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함께 걸어가는 삶을 온전하게 선택하고 싶어요

5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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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71TOx42l+Ck

나진짜 너무 미치겠어 너 이제 못보는거잖아 그래서 너 못보겠어 표정이 펴지지않아 오해하고있을것같아 내가 너싫어한다고 말야 너는 내가 싫겠지 웃을수가없어 너가 가버린다는걸 들은뒤로 인사조차못하기ㅣㅆ어 힘들어 어떻게살지막막해 너보는게 내 유일한 낙이었는데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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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71TOx42l+Ck

어자피 이어지지도못할걱ㆍㄷ 곧 너를 보지도못하겠지이제평생  나 어떻게하지 그냥 혼자참다가 그래야겠지 전화라도 하고싶어 하지만 그러지못하겠지 우리는 너는 나를 싫어할것같아 그리고넌 이성애자지 난 우울한사람이고 넌 밝잖아 넌 떠나잖아 다 떠날것같아

5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VaKQjufv/w

힘들때 기대고싶은데 너가 카톡씹어서 내가 연락을못하잖아
오늘이나 내일이면 다시연락할거알아 근데
차라리읽지를말지 바쁜건알고있는데 답한번은 해줄수있잖아
친구니까 그래 이런거 서운해하면 안되는거지
근데 너한테 나는 딱 거기까지라는거 자꾸 알게되니까..
나도그만큼만 너한테 할래

5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bPU4gTZCGQ

나 분명 너한테 연락온 순간까지 화나있었어
근데 네가 기분이 좋지 않아보이니까 그냥 풀리더라

노답인거같다.

5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Mkyoh8qFcU

어차피 너랑 안될운명인데 왜 자꾸 널 사랑하고 난리인걸까?
진짜 죽고 싶다 한심해 나란애

5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qIi0SI7qdg

네가 보고싶은게 아니라 나를 설레게 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거기에 네가 포함되고 내 주위에 너 밖에 없어서 너한테 집착하는거야 널 사랑해서가 아니야 사랑 같은건 없어 근데 그럼 뭐해 너는 나를 친구로서도 그리워하지 않았잖아 근데도 너 밖에 없어서 너랑 연락하고 만나고 싶어 번호를 지워도 다른 친구한테 네 번호를 물어볼 것 같아 그래도 지울게 이제 진짜로 미련 버릴게 구차하게 구는 내가 싫다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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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mnH8DjL1cM

넌 그때 왜 날 안아준거야..?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나한테 말도 안해주고..
그때 마지막으로 본 너가 나한테 먼저 아는체 해줫으면서..
카톡은 왜 씹어? 왜 읽씹이냐곸ㅋㅋㅋㅋ
하아 그래 너 인생 나 인생 같은 길이 아니지
그래도 만약에 진짜 만약에라도 다시 만난다면..
그땐 고백할거야

5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BX1UOJZUAc

번호따라고? 응? 내착각이지? 하 보고싶어 인스타열어줘 제발  이런 내가 소름돋고 바보같아

5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ZjdWsB8fZ6

내가 그랬잖아 사실 뭐가 좋아하는거고 나는 뭐가 다른지
사실 아직도 모르겠어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너한테 서운한 감정이들어

5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2WbYg+lCI6

앙ㅇ아아아ㅏㅠㅠ나한테 관심도없지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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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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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C/k9+AisLBY

와 진짜 욕나온다 누굴알게되고 누굴만나도 너생각밖에 안나네 몇개월이 지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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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j5S7dc/s6W2

언ㄴ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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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bfdplS2ZyRo

사랑한다니까 진짜로 너만 사랑해 네가 내가 살아있는 이유고 네가 날 이렇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들어줬고 앞으로 내가 얻을 모든 것들이 너 덕분에 생긴 거고 너에게 빚진 거잖아 평생동안 갚아주고 싶어 너를 사랑하게 되어서 변하게 된거잖아 내 성격이 낙천적이 된 것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것도 성실하고 예의바른 사람이 된 것도 네 덕분이야 너처럼 완벽한 사람을 사랑할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였어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할수있어 뭐든지 너를 계속 보고싶어 되돌려주지 않아도 괜찮아 너는 네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살면 내가 그걸 보면서 칭찬하고 너를 향해 웃을 수 있는 사람이면 돼 나는 너와 싸울 일이 없을 테니 네가 나와 함께 있는 것이 질리지만 않는다면 좋겠어 네가 평생 몰라도 되니까 그냥 친한 사람으로 네가 죽을 때까지 옆에서 널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어 나중에 네가 결혼을 하면 나는 따라가서 감격한 척 눈물흘리고 네가 아이를 낳으면 언제든지 바쁠 때 돌봐주고 혹시라도 돈 문제가 있어서 나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도와줄 수 있으니까 어떻게든지 그럴 수 있으니까 그냥 넌 살아있어주면 좋겠어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데에서

5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fdplS2ZyRo

와.. 써놓고나니까 완전 스토커같잖아..ㅋㅋ아니야..아니라구..그냥 그냥 좋아하는것뿐이야..

5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lInshGWYW+

세달만 한국에 있으면 안될까? 한달이라도 제발.. 떠나지마

5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VCDhve1S0I

1학년때부터 뭐라고 해야하니 동경?쪽으로 생각하다가 어느순간 이유없이 좋아져버려서 무슨 말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친해졌으면 좋겠어.서로 갈라졌다고 모른척하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나한테 인사 한번이라도 해주면 그냥 날아가버릴텐데.하지만 넌 사교성도 좋고 금방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어서 나같은 사람은 무시해버려.단발머리에 이쁘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너 그림도 다 망쳐버렸지만 그림따위가 아니라 제대로 마주보고 있어줬으면 좋을텐데.고백같은거 하지도 않을테니까..

5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MXYoV1Q/tY

만난지 며칠이나 됐다고 좋아하냐 그래
한달도 안됐다 야 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내가 5년 좋아한 걔보다 쌤 생각이 더 많이나네요

뭐.. 쌤은 나 안좋아할거고 나도 고백은 안할거니까
카톡 받아주셔서 고마워요 선톡은 이제 안바랄게요 ㅋㅋ
부담스럽지 않게 노력할테니까 너무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5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rOf7KywkOA

좋아해 짝녀야. 너 진짜 예쁘고, 귀엽고 진짜 진짜 이 세상에서 네가 제일 완벽해 보여.

5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rOf7KywkOA

전화한다고 했잖아.
해줘 전화. 나 맨날 네 전화 기다리는데 ㅜㅜ

5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X+I7XePcK6

안녕 난 이제 널 포기할려고 해 난 어차피 안될걸 알면서도 널 좋아했고 또 좋아했었어...이제는 친구로써 대할려고 정말 고마웠어 그럼 안녕 반년간 내가 열심히 몰래 짝사랑한 친구야 그리고 이번에 사귄애랑 오래가길 바래

5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F016c1/6yU

할 말은 너무나도 많지만 전부 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라겠지...? 다른 사람들처럼 너에 대해서 서서히 잊게 될 줄 알았는데 계속 네 생각이 나. 그럴 때마다 난 너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우린 자주 마주치지도 않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려나. 연락하고 싶지만 뭐라고 연락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있기도 싫어... 이미 내 고등학교 3년 기억 안에는 너밖에 없는데 어떡하지

5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ioUx5mAeZE

보고싶어...

5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RXsRRzHWTw

보고싶은 사람이 참 많은데 오늘은 당신이 제일 보고팠어.
세상엔 당신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오늘따라 진짜 당신을 보고싶었어.

5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m1qBOpcOaI

속을 모르겠어....날 가지고 노는거야 안쓰럽게 보여서 잘해주는거야 뭔데

5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gAiDHwOYyU

너 귀여워
농담 아니야

카톡은 읽고 씹으라고 있는게 아니야
바쁜거야? 기다릴테니까 답장 해줘

너를 좋아하지만 나를 친구로도 취급해주지 않는구나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너 때문이야
너는 평생 독방에 갇힌 무기징역자같은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불타고 있는 촛불같은 존재야
항상 빛나면서도 끊임없이 우는 너를 내가 지켜주고 싶어.
평생을 너를 위한 도구로 살아가도 괜찮아

나라면 달(별명)의 뒷편까지 사랑할 수 있어
그러니까 너의 그림자에 대해서도 내가 감싸줄 수 있어

7년동안 단 1분도 너 생각을 안 한 적이 없다고 맹세할 수 있을 정도인걸?

5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6n2V1/bl85+

나 진짜 너 번호따고싶은데 너가 나 싫어할카봐 못따겠어 아 나진짜 너가 나 싫어할까뵈ㅏ 못가겠어 넌 너무 이쁘고 예쁘고 말도안되게 예쁜데 맨날 에센에스 왓다리갓다리 하는 내가 넘ㆍ 역겹다 너오늘 보겠지 난 오늘도 시선을 돌릴거야 왜인지 너가날보는 눈에서 경멸을 느껴 모르겠어 이제볼날도얼마없는데 내스스로가 부끄럽고 떳떳하지못해

5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id0CWqNFyI

어자피 이제 너는 떠나고.. 나도 이 마음 그만할래 그러고 싶다

5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pJptX0+gTo

너이새끼 내가진짜 사랑했고 좋아했어 널너무 좋아해서 아릴정도로 좋아했고 아플정도로 사랑했어 새로운환경에 적응해가지만 진짜 너처럼좋아한새끼는 더 없을꺼야 너때문에 울기도 많이울었고 이미 끝난 사랑이지만 니가 뭘좋아하고있는지 니가 웃는모습은 얼마나예쁜지 나는 다알고있었어 너웃는거 진짜예뻐 너한테 말한마디 걸으려 애쓰기가 너무힘들었어. 너때문에 내봄날은 아리게라도온거같다.근데 나 더이상 봄날은오지도않을꺼같아 새끼야 물론 내가 물고기였고 너한테 좋은말해주기도싫지만 문득생각나서 적는다 개새끼야 너때문에 좋았고 두번다시는만나지말자  나혼자 감성에젖어서 적는다

5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byc98nvoCY

너는 안슬펐으면 좋겠어

5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c/Ya8yxOi6

너가 귀에다 불러달라던 그노래 항상 그부분들으면 너가 떠올랐어 그래서 외웠어 미안해

5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QrOMynXVv+

며칠전 꿈에서 네가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 날 좋아하지만 사귀는건 감당 못하겠다고. 네가 아프니까... 네가 보고싶고 내가 네 옆에 없어서 슬퍼. 언젠간 넌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나도...언젠간 널 잊겠지. 그게 인생이니까 막막하다. 내가 널 사랑하는것 같고 만나서 고백이라도 하고 싶다. 이 답답한 마음을 풀데가 없어. 나에게 넌 어떤 존재인걸까? 미래엔 날 어떤 사람으로 기억할까? 이렇게 엇갈리기만 해서 참 슬프다.

5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faijQo1GWk

말 좀 함부로 하지마. 내가 진짜 싫었으면 전에 그런 말도, 행동도 그렇게 하지말지 그랬어. 난 그것도 모르고 괜히..

5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d0cZQPe4Bo

넌 날 향하고 있는 걸까...아니면 내가 아닌 그 아이를 향하는 걸까
너의 마음 도통 확신이 가질 않는 걸 내게 확신을 줘 그렇게만 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네게 뛰어가 널 품에 꼭 안고싶어

5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bU22SKqqCE

여전히 좋아하는거 알고 있어? 네가 나와의 관계가 무서워서 일방적으로 끊었으면서 내 마음은 아직 그대로일거라는 생각은 안해봤어? 니가 조금이라도 그걸 생각했으면 그러지 말았어야지. 그냥 말을 꺼내지도 말았어야지. 왜 그렇게 기쁘다는듯 말을해서 사람을 이 밤중에 힘들게 만들어 왜. 왜 그렇게 잔인하냐.

5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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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dpAOYkyyOc

널 좋아해. 넌 모르겠지만 우리 첫 만남부터 반했던 것 같아. 그래서 네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조심스러워. 하지만 내 마음을 평생 몰라줬음 좋겠어. 너와의 관계가 더 멀어지고 싶진 않거든.

59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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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tJw6AMAp4Js

나 잃고 싶지 않다며. 나를 붙잡아주던 네 말 이제는 내게 상처밖에 안 돼

6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ZYgkNwNfv6

멀어지고싶어 그만보고싶어 한동안 안보면 마음이 식을거같은데 자꾸 보게되니까 식지도 않아ㅠ...
왜 우리 아직도 이렇게 보는거야? 너는 나랑 만나는거 좋아? 내가 있어서 오는거야? 아니면 없어도 상관없는거야? 모르겠어 이번에 만나게 되면 너의 마음 알 수 있을까?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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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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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모른척해서 미안해요. 자꾸 마음이가니까 불편해지는 거같아요. 인사하기 부끄럽고 귀찮아할까봐 조심스러워지고 .. 또 감정 숨기는걸 못해서 들킬까봐 무서워요. 착각은 또 잘해서 혼자 여러 생각해요. 난 다른 사람을 찾아갔는데 왜 날 쳐다보는지, 왜 나랑 자꾸 눈마주쳐주는지, 자리를 옮겨도 왜 나만 보는지 .. 진짜 헷갈려 미치겠어요. 그런 의도 아닌거 아는데 헷갈리는걸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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