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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게시판 목록 총 475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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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포비아들 개논리에 반박할때 있잖아 이건 어떻게 대처해야해 레스 (19)
  2. 2: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78)
  3. 현재: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388)
  4. 4: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 레스 (854)
  5. 5: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724)
  6. 6: 여기서 이런얘기하긴뭐한데 레스 (3)
  7. 7: 우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레스 (136)
  8. 8: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738)
  9. 9: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45)
  10. 10: 여자랑 있을때가 편해 남자랑 있을때가 편해? 레스 (90)
  11. 11: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43)
  12. 12: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74)
  13. 13: 대나무숲 2 레스 (75)
  14. 14: 연애담 레스 (4)
  15. 15: 짝남 숨쉰다 귀여워ㅠ 레스 (154)
  16. 16: 그냥 짝남 관찰일기 레스 (134)
  17. 17: 좋아하는 사람 생일 적어보기 레스 (204)
  18. 18: 혼자 앓는 선생님 짝사랑일기 레스 (5)
  19. 19: 내 성향을 뭐라고 해아 할지 궁금해서 물어보러옴.. 레스 (6)
  20. 20: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56)
  21. 21: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174)
  22. 22: 좋아하는 사람에게 듣고싶은/불러주고싶은 노래 적는스레 레스 (31)
  23. 23: <<<퀴어 용어사전>>> 레스 (93)
  24. 24: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185)
  25. 25: 전까지만 해도 내가 좀 싫어 했던 애가 짝녀됨 레스 (10)
  26. 26: 걔네는 못보겠지만 포비아들에게 한마디씩하자 레스 (109)
  27. 27: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11)
  28. 28: 잘생기고 똑똑한데 인성까지 올바른 남자는 게이일 확률이 높단 말 레스 (5)
  29. 29: 성별과 짝님/애인님과의 나이차이! 레스 (11)
  30. 30: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46)
  31. 31: 성정체성은 선천적인거 맞아? 레스 (15)
  32. 32: 말할 사람이 없어서 혼잣말하는 스레 레스 (11)
  33. 33: 레스 (2)
  34. 34: tg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해?? 레스 (6)
  35. 35: 젠더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 레스 (2)
  36. 36: 가벼운 스레 레스 (4)
  37. 37: 88 레스 (139)
  38. 38: 꾸준히 올라오는 스레일거같긴한데, 내가 퀴어가 맞을까 고민돼 레스 (17)
  39. 39: 커밍아웃 경험담 풀어보고가자 레스 (5)
  40. 40: 퀴어동아리 가입해본 적 있는사람? 레스 (2)
  41. 41: 얼굴이 못생겨서 고민인 친구들 여기에 적어보자! 레스 (8)
  42. 42: 여기 범성애자는 없나? 레스 (39)
  43. 43: 친구를 좋아해 레스 (13)
  44. 44: 다들 애인 어떻게 사겨??ㅠㅠ 레스 (2)
  45. 45: 짝남/짝녀가 이쪽이 아니라 고민인사람 있어? 레스 (12)
  46. 46: 모두에게 응원 한마디씩 적어보자 레스 (2)
  47. 47: 남사친 여사친문제 어떻게해 다들? 레스 (6)
  48. 48: 첫 연애 레스 (18)
  49. 49: 사귀다가 헤어진 사람들 레스 (6)
  50. 50: 해달앓이하는 스레 ㅠ 레스 (15)
( 298: 388)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8 22:10
ID :
quVXw/8IycJA6
본문
너한테 좋은 사람이라도 되주고싶은데 앞으로 힘들게 뻔해
그냥 너가 나 좀 좋아해줬음 좋겠다
나랑 같은 마음은 아니더라도 첫번째가 되고싶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Atq6Ur58TQ

안녕 너때문에 많이 고민했어. 그리고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 그냥 너 친구로 좋아하는거야. 그럴꺼야! 우린 좋은 친구지 그치? 평생 좋은 친구 하자.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wuZtFxlNm+

내가 마음고생하는거의 반의 반이라도 너가 내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3ST9w8+zg

몬나니면 매력있지를 말던가.. 나만 좋아하게...ㅠ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KpNnqaRWqA

야! 나 이제 거의 마음을 접은 것 같아! 5년반동안 그토록 바라던 건데 막상 이루어지려 하니까 기분이 참 이상한거있지? 시원섭섭해. 결국 끝은 아무것도 알리지도, 무엇하나 진전도 없이 혼자 잊어보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이네. 그래도 좋아, 더이상 내 감정만 소모하고 싶지 않아.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걸! 채워지고 싶어! 잘가 5년동안의 내 사랑, 비록 혼자만의 사랑이었지만 이젠 훌훌 털어버릴 수 있어서 정말 기뻐! 그 시간을 후회하지도 잊고 싶지도 않아 잘 간직할꺼야 안녕.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hwfsP38YMY

남자친구랑 곧 만나게 되니 기분 찢어지겠구나.
그래. 나이 차이도 크고 연락도 잘 안 하는 사이에다 나 혼자 짝사랑했던 관계였으니 이제 훌훌 털어내야지.
내가 뭐든 느리긴 하지만 남들 아이 키울 시기에 나는 첫사랑을 하네. 고백도 못 해 보고 자살에 우울증에, 나도 참 찌질했다.
다 잊을 거고 다시 연락하지도 않겠지만, 잘 살아라.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MraLXdeFx+

언니는 내가 싫어하는 척 티를 내서 그런거에요 아니면 그냥 싫어서? 내가 좋아하는 거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거죠 언니 맘 잘 알겠어요 내가 부딪혀도 밀쳐낼 게 뻔히 보여서 신경 안쓸거에요 그리고 이번 일로 잘 알았어요 나 자체로는 언니한테 아무 의미도 없다는 거 언니랑 싸우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내 뒷담화 그만 하고 다녀요 나라고 언니 나쁜점 모르는 거 아니니까 좋아하는 내가 이해가 안가서 나도 힘들어요 언니 그런 사람인 거 아는데 언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아는데 내일 가면 또 얼굴 보겠네요 이럴거면 가까이 오지도 마요 괜히 혼자 행동 되새겨보면서 설레이다가 힘들어지니까 말도 못하겠지만 좋아해요 어차피 의미없는 일이라 해도 많이 좋아해요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vUN7yO821Y

네가 누구한테나 다정한 사람이란 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면서도 많이 속상해. 너의 그런 면도 포함해서, 말투, 표정, 행동, 향기까지 너무 좋아하는데 너는 알고 있을까? 알아주기는 할까? 장난치는거 아니구 진짜로 좋아해. 하루종일 니생각밖에 안나고 오늘 무슨 얘기 했더라, 내일은 무슨 얘기를 하면 니가 웃으면서 좋아할까, 이런 생각하느라 하루가 1초처럼 지나가버려. 정말 좋아해. 지금쯤 바쁠 것 같아서 연락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빨리 아침이 오길 바래야지. 그럼 잘자. 예쁜 꿈 꾸고. 사랑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wAotmkZKxU

좋아해
그런거 말고
진짜로 좋아한다고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sfe71uzd4M

>>7 혹시 상대방 초성 알 수 있을까? ㅠ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WUKixTSljE

좋아해. 평생 너에겐 하지 못할 것 같아. 하지만 진짜 하고싶은 말이야. 좋아해. 너 진짜 좋아하는데 난 너 좋아하면서 생기는 그 감정소모 감당 못할것 같다. 그냥 딱 이정도만,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끝내는 정도까지만 할게. 좋아해.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6BPmDSmjwy+

좋아해 아니 사랑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xETPxelSFs

야 다 정리했는데 꿈에서 왜 그랬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VxKbtvZf1k

좋아해. 이성애자가 이성을 바라보며 좋아하는 것처럼, 내가 너를 좋아해. 그리고 미안해, 좋아해서.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DZsdcXKhZg

혹시라도 보고 있으면 지금 뭐하냐고 카톡해줘
매번 내가 했잖아 너가 여기 올것같지 않지만 그래도 부탁해
너랑 멀어진거같아서 힘들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JmrRDkv6KM

너한테 다른뜻인척 좋아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다른뜻인척 너도 내가 좋으냐고 물어봤어 당황하면서도 그렇다고해줘서 고마워
이런식으로라도 너한테 좋아한다는말 듣고싶었거든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csMWwagTdE

넌 모르겠지만, 학교 떨어지니까 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서 연락도 못 하고 만나지도 못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마음을 못 버리는 내가 참 밉다. 줄곧 카톡 프사 바뀔때마다 애써 못본체 하려는데 그게 되질 않더라... 사실 네가 장난스레 나한테 짤막하게 쓴 편지 아직도 간직하고 있어. 넌 기억도 못 하겠지만...
왜 그 예쁜 얼굴로 생겨먹어선 붙임성이 좋니 이번에 니네반 새로보는 여자애들 한테도 나한테 했던 행동 똑같이 하고있을거라 생각하니 질투난다.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7BwgVyhwJos

내가 나쁜놈이지 네 질투 한번 끌어보겠다고 마음에도 없는애랑 사귀고.
그애한테도 미안하고, 반응없는 너한테도 가슴아프고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Esr7zeN0Cs

넌 진짜 어쩌자고 그렇게 이쁘냐..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CxUj6nMVPo

이미 나한테 처음부터 너는 끝도없이 특별했어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nLt3FgorM

바보야 좋아해 너도 언젠간 알거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hUlueKpCO2

내가 귀찮지? ㅠㅠ미안 귀찮게해서 니가 좋아서 그래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N+ydybazPo

너 나 싫어하지? 나만 대하면 니 표정굳는게 보여 이럴거면 처음부터 너에게 살갑게굴걸 나도참 멍청하지
내 마음굼긴다고 첫단추잘못끼니 난 너에게 극혐상대가 되버렸네 미안해 정말로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Lp3TbIs9Ik

매일 아침마다 난 교복을 입었고 당신은 날 너무 초라하게 만들었다. 출근길 그 많은 인파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었으니까. 어느 날부터 그 졸린아침이 이상하게 두근거렸다. 고백 한 번 못하지만 나는 매일 예쁜 당신을 보는게 참 즐거웠다. 여리여리하고 특유의 그 숨막히게 하는 분위기까지. 처음에는 그냥 동경인줄로만 알다가 횡단보도 건널때 나는 어느순간 긴장만 가득하고, 마주 치는 그 순간. 또는 서 있는 줄에서부터 볼때마다 어린 내가 . 여자인 내가 그토록 원망스러울수가 없었다. 몇년이 지나 어른이 되고 이제는 그 길을 지나지 않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마음을 처음 말한다. 어느 순간 내 상상에 어른이 된 내가 당신을 마주하는걸 상상했는데  너무 벅차고 두근거렸다. 그길을 나중에 그때처럼 걷는다면 나도 ,당신도 여전했으면 .
좋아했어요. 정말로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zNayYbjWI2

안녕
남자친구랑 잘 살아라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0FDoyWMQNA

긴가민가해..니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친구인지 연인인지...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3bzN8KhkrA

좋아한다
방금 그렇게 말 하고 싶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746O+N0brY

좋아해.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AW6QyqeKao

너 만나자마자 손잡아주고 싶었어 정말 좋아해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TDfu9DQhTA

사랑해요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TDfu9DQhTA

보고싶어 뭐해요 주말은 잘 보냈어요?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Bpv20XPOW2

바빠보여서 걱정된다 뭐 힘들면 얘기하고
그래 이렇게만 지내자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tbzjh3jzFQ

야 좋아해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7TluSXgvJCA

나한테는 칼답해달라며 너는 바쁘다고 칼답안하자나...
내가 좋아하는거 알아서 일부러 놀리는걸까.....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QeDqfy2Y8Q

어젯밤에 너가 많이 아프다고 했었는데 잘 일어났는지 궁금해요. 혹시라도 너의 카톡이 올까, 몸은 괜찮은지 걱정에 밤 늦게 잠이 들었는데 ,, 당장 너에게 날아가서 너가 좋아하는 설빙 두 그릇, 세 그릇 사주고 싶어요. 예쁜이 보고싶어요.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4gUdf/iWmA

내가 걔랄 왜 싫어하는지 알았어 너가 짝사랑하는 상대라 그런가봐...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sMQ9yxmldg

연락 좀 자주해 바보야
보고싶거든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JToH+mt74Y

너도 나 좋아하잖아 왜 거리를 둬? 뭘 두려워 해?
나도 내 마음 숨기고 평생 네 옆에서 네 친구로 널 지켜보고싶었어
근데 네가 먼저 고백했잖아 그리고 도망치고있어
왜 그래? 아직도 나 좋아한다며
그냥 감정에 충실해 가족이 무슨 상관이야
같이 사랑하자 그냥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UTdrrWVFbg

나 좋아해줄래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Cf5SI0Ng

좋아했어 꽤 오랫동안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VWIIcN4bzE

나 놓지말아줄래
멀어지지말아줄래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5xnnQesWThg

사람이 반짝거릴 수 있는 거였나 인정하기 싫은데 너 좋아해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MOrRRrkkTA

너가 처음 꿈에대해 말했을때 그게 너무 뜬금없는 꿈이라 웃어버렸어. 근데 웃고나서 너무 뜬금없던 꿈이 너랑 너무 잘어울려버려서 더 웃었어. 넌 내 꿈이 멋지다해줬지. 난 니 꿈이 멋지다고 말 못해줘서 미안해. 거기서 멋지다해버리면 너무 푼수같을 것 같아서 말 못했어. 어른이돼서 만났을땐 우리 둘 다 원하는 꿈에 닿아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널 많이 사랑해주는 사랑받고 자란 사람 만나길 빌어본다. 비록 진심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래야할 것 같네. 앞으로 미안할 일만 많아질 것 같아. 난 내 감정표현이 마음대로 안돼. 그래서 너한테 더 무심해 보이는 것 같네. 실은 그게 아닌데 말야...오늘 달이 참 밝은데 너도 달을 보고있을까?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7+VhY71wE

좋아해 그 순간의 너를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어
아마 난 졸업하는 날까지도 너에게 고백하지 못하겠지
죽는 날까지 난 두려움에 잠식되어 살아갈테니 넌 찬란한 길만 걷도록 해 난 그때까지 너의 그림자가 되어 오롯이 너만을 위해 기도할게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9Tn130oegU

오늘 언니를 우연히 봐서 좋았는데 연애중올렸네요 오래가라고 하기싫지만 언니가 많이 좋아하는거같아요 예..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X5USbRQCIU

음, 뜬금없지만 혹시 양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요즘 내 지인이 물어와서 어떻게 대답해줘야 하나 해서... 혹시 기분 나빴으면 미안. 꼭 대답해줘야 하는건 아니야!! 좀 궁금했을 뿐이니까. 내 주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만약 내가 양성애자라면 어떨거같아?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eFvKYxccE

요즘 따라 옛날 일이 자꾸 생각나. 추억은 아름답게 내 머릿속에서 빛나. 뭐..풋풋하기는 했지. 순박하기도 했고. 그치? 교복을 입은, 아직 어린 티가 지워지지 않은 둘이서 그렇게 티격태격.. 또 그러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다정하게 굴었지. 나는 너를 좀 더 보기 위해서 같은 자리를 맴돌고, 또 맴돌았어. 급식을 먹으면서도 문만 뚫어져라 보다가 널 보고 나서야 제대로 밥을 먹었지. 다른 곳을 보는 척하며 몰래 너를 바라보다가 너무 설레서 시선을 거두기도 했어. 너를 보며 감탄하다가 혹시 누가 내 표정을 볼까봐 태연한 척 하기도 했지. 매수업 시간마다 네 자리를 힐끔힐끔 바라보기도 했어. 연예인 가십, 남의 연애담이나 그 어떤 누구의 험담보다도 너의 사소한 일상 얘기가 더 재미있었어. 좋아한다는 감정은 나를 더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고, 순수한 마음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었어. 순박하지만 정말 열렬히 좋아했어. 네가 어디에 있든, 누구를 만나든, 진심으로 응원할게. 비록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지 않아도, 나만은 너를 계속 좋아하게 해줘. 나는 너를 사랑하는 것만큼이나 너를 사랑하는 내 모습을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7tB1Zhsugv+

있지 진짜 진짜 좋아해 요즘 나한테 말 많이 걸어줘서 너무 고맙구 조금만 더 친해져도 될까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mHkf3oh1vM

좋아해 많이 좋아해
그러니까 싫어하지 말아줘 버리고가지 말아줘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IMjZe/a0G2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오늘 안아준거 너무 좋았는데 동시에 너무슬펐어 왜 난 너를 좋아해서 보통친구처럼은 생각하지못하는걸까 그만좋아하고싶은데 넌 너무 사랑스러운존재고 사랑스러운존재라 이미 사랑을 많이받지 나같은거 한사람이 아무리 좋다고 사랑을 많이줘도 익숙해서 모를거야 알아채지못할거야 비참하다 안좋아하겠다 안좋아하겠다해도 결국 좋아해버리네 미안해 좋아해서미안해 예쁜사람아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0FEVb45+

나쁜 년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x1P+VP2sjo

일반을 이렇게나 많이 좋아하는건 이번이 처음인거같다..
아닌걸 알면서도 괜히 기대하게 되는게 너무 싫다 ㅜㅜ
내가 너 진짜로 좋아해 평생 기억에 남을만큼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rXXKXnJr+

좋아해 미안해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6QmO6SAdgI

난 너랑 더 많은 얘길 했으면 좋겠어 굳이 사귀는 게 아니더라도 결국엔 너와 내가 속마음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밀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 네가 나를 어떤 일이 있어도 믿고 의지하고 싶은 존재로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어

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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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Sn5jjGRSsns

>>54 상대방 나이 좀

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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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CEag29Zb/vg

네가 나에게 더 많은 것을 털어놔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인건 알지만, 혼자서 끙끙 앓는 것보단 네가 나에게 털어놓고 조금은 홀가분해졌으면 좋겠어.
난 네가 너 자신이 소중하단걸 알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렇게나 소중한 너를 좋아하는 나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많이 좋아해. 미안해.

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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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lFqEpM2fHlg

>>56 몇살이니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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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zUj/qWkGk2o

난 너한테 그저 친구일 뿐이지
아니 친구 사이에 허락되는 어떠한 것도 넌 허락하지 않잖아
그 컵 안 사줘도 되는데
빚 지는 게 싫다며 디자인까지 똑같은 걸 사다주는 그래놓고 끝이다? 하는 너도 밉고
밉다 하면서도 포장도 못 뜯고 내 독서실 책상에 올려놓은 나도 밉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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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H68u2Dww6Ps

>>55 스무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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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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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ZiB4qxmUVI

왜 나는 매번 안될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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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QLGjK1wTXQ

너에게 화내면 안됐었어
순간 네가 겹쳐보였어
네가 그럴 리가 없는데 말이야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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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cdSsBleBtE

나한테대쉬해오는사람들많아 요즘하루도심심하지가않아 하도연락이많이와서 근데 너가보고싶어 지금이라도돌아와줘라 용서해줄게 보고싶어 안아주고싶어 난요즘그런생각한다 너가정말로날사랑하긴했었는지 나매일너랑걸었던곳을지나면울어 그곳에서한참을울어 어제도공원에서누워서한참을울었어보고싶어 마음쉽게먹고걍돌아와라 넌왜잘지내는거같냐 왤케잘지내? 난맨날갑자기울음이터져서곤란해 전에는웃음이였는데 잊을수있을줄알았어 근데다른사람들이아무리대쉬해와도난너가좋다 바보같아 나요즘괜찮은척하는데페인이야 가족들이없으면밥도안먹는다 첨엔몇일을안먹으니까걱정하시더라 나아파 어제는아파서조퇴하는데너무서럽더라 그래서집가다공원에서울었어 보고싶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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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i144K1uTMc

아소 님하 도람 드르샤 괴오쇼셔......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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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od4DJ4LGF+

>>57 나? 열아홉...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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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lK20P6O49U

어쩜 넌 그렇게 이쁜거야 진짜 이건 내가 널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야 나 진짜 솔직히 처음에 너가 너보고 이쁘다고 할때 아무 생각 안들었는데 니가 그렇게 자신감 가질만큼 이뻐! 라고 말해주고 싶어.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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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Y5C4mSSck+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 그냥 네 옆에 오래도록 남고 싶어. 새드엔딩은 정말 싫어. 그렇다고 분에 넘치는 해피엔딩을 바라지도 않을게. 그저, 우리는 네버엔딩이기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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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rjzz7ZJ/QY

안녕 넌 역시 그 친구가 더 좋은걸까나?
그 친구랑 잘 지내렴. 너와 함께 지새웠던 밤은 즐거웠어.
단지 그 뿐이야. 그 이상은 없었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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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mU5Jn64Zwc

그만 하고 연락해라 나 벌써 5개월째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 해명하고 덤벼라 불만있으면 꽂아라 좋아하면 떠봐라 다 받아줄테니까 연락만 해줘라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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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GZz4iuHQZw

오늘밤은 잠이오지않을거같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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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RrqC3ewPeU

수능 끝나면 나랑 놀아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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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BdH5mRNq1E

너를 너무너무 좋아하게 돼버려서 어쩌지...
너는 모르겠지만, 그 짧은 순간이 아침에 집을 나서는 발걸음을 가볍게 해줘.
너에 대한 아주 사소한 것이 나를 미소 짓게 해. 나도 모르게 웃게 돼.
그리고 너 덕분에, 뭔가 다시 해볼 만한 의지를 갖게 됐어.
정말 고마워. 이 말 나중에 꼭 얼굴 마주하고 웃으면서 너한테 전해주고 싶다.
그런 날이 오길 난 매일 바라.. 아직은 혼자 하는 사랑이지만 그래도 난 널 좋아하게 돼서 참 기뻐:)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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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VDKRmIZPZA

나중에성공해서찾아가서좌절하게만들겠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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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jcIkdvXD/I

이제 접으려고. 네가 나한테 관심 없는 거 알고, 네가 나를 좋아해줄리가 없다는 건 알지만 오늘일은 너무 당황스러웠어. 알면서 떠본거 다 알아. 싫으면 싫다고 그냥 말하지 그랬어. 그러면 곱게 접고 끝났을텐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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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EuFeyE/E0M

사랑해 그립다 너두 내 생각 하니? 너두 내가 그립니? 그러면 연락 좀 줄래? 난 연락할 방법이 없거든 하고 싶어도 못해ㅜ 그러니까ㅜㅜ 나 좀 찾아 줄래?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ㅜ 나 여전히 너 사랑해ㅜ 제발ㅜㅜㅜㅜ 돌아와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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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lGZOSqLUoA

너라서 그래. 다른 애들이 그랬으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시비걸었을거야. 실제로 니가 그 말을 하기 정확히 일주일전에 그런 말을 한 걔한테는 시비걸기 직전이었거든. 일단 표면상으로는 친구니까 멈췄을 뿐,그 발언을 한 직후부터는 걔가 혐오스러워졌어. 그래서 나는 당연히 니가 그런 말을 하면 내가 아무리 너를 좋아해도 너를 싫어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아니었어.

나는 아직도 네가 의도치 않고 어쩌다가 말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왜냐하면 너는 그 이후로 전혀 그걸 신경쓰고 있지 않으니까. 실제로 퀴어가 아닌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그런 말 하잖아. 그러니까 너도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어. 내 인생에서 그런 말을 한 사람을 감싸는 건 처음이지만 어쩔수 없는게, 너는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감정이 어떤건지 알게 해준 사람이고, 그만큼 나한테는 둘도 없이 소중하거든.

이번 학기 끝나면 너랑은 볼일도 없겠지. 너는 나한테 관심도 없고 원래 나랑 연락하는 편도 아니고, 문이과도 갈리니까.

다른 애들한테 하는 것처럼 한번이라도 니가 안아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이런 고민 안할텐데. 그냥 평소처럼 좋아할텐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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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C2SBvojS/Y

지금 넌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 같고 넌 남자를 좋아하겠지 그래도 좋아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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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FlvSVo3VLY

내가 얼마나 더 나쁜 사람이어야 넌 날 싫어할까
내가 얼마나 더 거짓말을 하고 있어야 넌 날 싫어할까
내가 얼마나 더 너를 좋아해야 조금은 알아줄까
네가 안아주려는 거 무의식적으로 피해버렸어 왜지..? 다시 한번 안아주면 좋겠다...
넌 다른애 좋아하는거 너무 눈에보여서 우울해지고 으응 하긴 나보다 더 착한사람이 죽는다고 하면 지구에 나혼자 남을거야...  그래도 계속 네 목소리 듣고싶고 학교가서 너랑 얘기하고싶고
그치만 학교에서도 혼자 도망만 치다가 또 후회하면서 울겠지 정말 눈에 선하다
왜 안착하다고 생각할까 난 너 정말 햇살같은 애라 따뜻한 볕 받는 기분 들었는데
머리자른것도 반응 잘해주는것도 다 좋아해
근데 너랑 나랑 안맞는 게 너무 많네 그래도 좋아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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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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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csA1toafDQ

그러다 죽는다 진짜... 내가퓨ㅜㅠㅠ 내가 감정표현도 서툴고 니 앞에 서 있으면 항상 굳어있어서 슬프다. 그래도 둘만 있을땐 웃으면서 잘만 얘기하는데 애들이 있으면 들킬까봐 불안하고 어색하고 그래ㅠ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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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4s0dxXuQs

가끔 생각해. 내가 그때 일코를 계속 했거나, 우연히 네 앞자리에 앉지 않았다면. 나는 너를 좋아하게 되지 않았을거야. 아니, 너랑 친구사이로 지내지도 않았을거고 너도 내가 싫어하는 무수한 사람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을 거야. 솔직히 정말 너를 좋아하지만 지금은 차라리 그게 낫지 않았을까 싶어. 왜냐하면 너한테 있어서 나는 너의 친구들 중의 한사람에 지나지 않을거고, 너한테 있어서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일테니까. 너한테 나는 독신주의자고, 어쩌면 결혼과 연애를 혐오하는 인간으로 비춰지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건 아웃팅당하지 않기 위한 자기방어일 뿐이야.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애를 꿈꿔. 스스로가 '판로맨틱 에이섹슈얼'이기에 '여자는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라는 사회적 인식에서 나를 보호하려고 독신주의자 행세를 하지만 무성애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대라면, 그 상대가 나를 사랑한다면 당연히 결혼도 꿈꿔. 상대가 어떤 성별을 가지고 있든간에 말이야.
네가 동성애자나 양성애자에 대해 색안경을 끼지 않는다는 건 알아. 하지만 무성애자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하면 역시 두려워져, 너를 사랑하는 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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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aMhw91hPDw

못생겨갖고 왜자꾸 예뻐보이냐고ㅜㅜㅜㅜ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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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WvN2AmnYJw

항상 사랑받는 너도 언제는 사랑받고싶고 안기고싶고 따뜻한 말 듣고싶을까? 난 항상 내 맘속의 너에게 모든 애정을 쏟아붓는데 실제로도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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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c2V4pQ9paU

어디계세요 나타나주세요 내가 아는 사람인가요 아니 태어는났나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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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BsnwIxmqeE

>>71 나랑 똑같네 내가 썼었는지 한참 고민했어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꼭 잘되렴 나는 가망이 없지만 너라도 잘되었으면 좋겠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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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W79JWC8j0Q

매일매일 좋아한다 말하고 싶어요 못할 일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프지 말았음 좋겠어요 요즘 이것저것 하는 일 많아서 피곤하죠 사실 그래서 쓰러질까봐 걱정돼요
내가 좋아해서 미안해요 그리고 조금만 기다려줄래요 꼭 말해주고 싶어요 좋아한다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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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QnmUyTTqlE

>>85 혹시 상대방 초성이나 나이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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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fYDF/gKTJQ

이미 돌이킬 수 없는것도 알겠는데, 너 왜 그렇게 귀여운거야... 진짜, 친구로 돌아간건데 왜 귀엽냐고! 볼때마다 다시 반하는 느낌이야.
그것보다 너.. 퀴어인거 맞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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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pmUX4FiH7s

학년이 올라가면 못볼텐데
 같이 올라가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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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39JjRXhPl6

좋은사람만나는것같아서 보기좋아 그런데 자꾸볼때마다 마음이 아파 나랑 만날때보다 더 행복해보이는것같아서 그땐 그누구들보다 많이아끼고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는데 이젠 너무 멀어져버린것같아 이기적인생각이지만  난 아직도 많이생각나고 보고싶은데 너도 같았으면좋겠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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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F7nEamvprA

널 꼭 나한테 반하게 만들거야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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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TLsfMoEtbo

단톡에서 나랑 말도 했으면서 갠톡은 안읽씹해놨더라. 정말 너무했고 상처받았다 이게 벌써 몇 번짼지. 차라리 읽씹을 해놨으면 아 더 이어갈 말이 없었구나 그랬겠는데, 읽지도 않아놓으니까 자연스레 너에게 있어서 나의 존재란 무엇인가를 비관적으로 고민해보게 되는구나. 아끼는 친구한테도 이러진 않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이 되네. 자 이러면 정이 떨어져야 내가 편한데 왜 안 떨어지냐. 역시 짝사랑은 달달했던 기억 몇 개 붙잡고 간신히 이어나가는건가보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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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oZHcLZdVb2

같은 반이고 내 일방적인 생각이 아니라면 아마도 친하겠지만 딱히 인사는 안하는 사이니까 오늘 돌아가기 전에 잘가라고 해줘서 기뻤어.
감기라고 했지? 아프다는데 미안하지만 점심시간에 찔끔찔끔 약먹는거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어. 빨리 나아야 할텐데. 병원 다녀오고, 약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무관심하게 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엄청 걱정했으니까. 물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고.
어제 내가 굳이 그 4명 중에서 누굴 제일 좋아할것 같냐고 물었을 때 다른애들이 너 지목했잖아. 걔네들은 우정의 의미로 말한 거겠지만 그래도 나는 엄청 찔렸어. 그렇게 티낸 적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래서 그때 니가 뭔소리냐고 부정했을때 좀 슬펐어. 물론 너는 다른 애를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말한거겠지만 (실제로 너는 나한테 장난 안치니까 너는 걔네들보다  더 안친하다(?)고 느꼈을 지도 모르지)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게 싫은건가 싶어서 말이야.
너는 모르겠지. 아니 오히려 몰랐으면 좋겠다. 내가 너를 좋아하는게 우정 이상의 감정이라면 너한테는 그렇게 달갑지 않을테니까. 그래도 많이 좋아해.
내일 보자.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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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R1X0wLh5Xg

왜? 왜 자꾸 이젠 포기해야되겠다 하고 맘먹을때쯤 착각하게 만들어 왜. 왜 나랑 있는거 편하고좋았다고 또 같이있고싶다고 왜그랬어 응? 나 진짜 그만하고싶어 너때문에 그만아프고싶은데 이번에도 못 접겠지 당연하게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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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2M2wQYDQ6U

나 수능 끝나면 너부터 꼬실거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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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PQ5k6i1hCE

급식소에서 밖에 못봐서 너무 슬프다 언니 수능끝나고 놀고싶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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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NYcomSOA76

포기하려고. 니가 보이는 호의나 친절에 다른 뜻이 없는 것쯤은 아는데, 알면서도 그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고 일일히 기뻐했다가 슬퍼졌다가를 반복하는 일상이 지쳐. 아마도 너는 레즈나 양성애자가 아닐거고, 범성애자나 나같은 무성애자는 더더욱 아닐거니까. 만약 네가 레즈라고 해도, 그리고 정말 만약에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해도 그건 나같은 애는 아닐거야. 너랑 거리낌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애들중 누군가겠지. 알아. 적어도 난 아니라는 거.
가끔 여기다가 너한테 하고싶은 말을 쓰고는 해. 그리고 그럴때마다 현실을 직시하고, 평소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안 우는 주제에 눈물을 흘리면서 생각하는 거지. 정말 얘는 나한테 과분하고 나를 봐줄리도 없는데 왜 포기하지를 못 할까. 뭐 그런거.
매일 포기하려고 하는 주제에 여태까지 끌어왔던 나지만 이제는 정말 아닌것같으니까 내쪽에서 거리를 둘게. 너는 신경안쓸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내가 제멋대로 좋아하게 된 주제에 지금와서 접겠다고 바보짓하는 거니까. 좋아해. 물론 앞으로도 그럴거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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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syfN3L3Pr+

>>96 상대방 이름 특이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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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NYcomSOA76

>>97 음.. 이름은 안특이해. 성은 내 기준에서는 흔하지 않은 성씨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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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ddm7ErOvdM

1학년 때는 너를 좋아하는 친구덕에 아,,저런애가 있구나 정도였지.
근데 이상하게 2학년 올라오고 나서,,모르는 사이지만 많이 보게 되고 이상하게 많이 만났어 어쩌면 너가 이뻐서 너만 계속 보인걸수도 있겠다. 넌 친구의 친구고 아직 저런애가 있구나 하는사이여서,,내가 너하고 친해지려고 너무 뽈뽈대고 맨날 무의식적으로 복도에 나와있으니까 이러다가 걍 들키는거 아닐까 해 ㅋㅋ  눈이 마주치면 너도 나도 표정이 웃겨져. 너가 내친구에게 나에게 시키는 장난도, 내반응을 보고 웃는 너, 아니란걸 알아도 반응하는 나, 의미부여를 하고 싶지 않은데 이상한 설렘이 만들어져 다 아지랑이같은 거여도,그래도 계속 느끼고 싶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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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ufRqhH58yU

남자친구랑 헤어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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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j60vPXj2jo

신경쓰이게 하지마 쳐다보지마 눈도 마주치지 말자
  공부에 집중이 안돼 근데 싫지않다는게 싫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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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qiSYe6ySc6

니가 어떤 경로로 알아챈건지는 모르겠지만 알고 있으면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 애초에 너를 좋아하기는 했어도 너랑 잘될거라는 기대는 하지도 않았어. 내 마음이 부담스러우면 그렇다고 하면 될텐데 굳이 떠보는 이유가 뭐야? 그런식으로 하면 내가 정떨어져서 알아서 떨어져줄거라고 생각했어? 그랬다면 잘됐네. 이게 과민반응이든 뭐든, 너한테 그럴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간에 나는 결심이 섰어. 나한테 마음도 없는 주제에 그렇게 행동한 시점에서 더이상 너를 좋아하고 싶지 않으니까. 이제 접을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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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v8jk/l3Z+

>>98 혹시 걔 앞에서 성 특이하다고 말한적있어? 만약 있으면 초성 알려줄 수 있을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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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fK7Y18Xsto

날 좋아한다고 말 하면 뭐해. 말만 그럴 뿐 결국 내 짝사랑인데.
왜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 해서, 왜 나를 이렇게 만들어놨냐고 물어봤었을 때 그때도 아무 대답조차 없이.
언니는 정말 나쁜 사람이예요. 늘 하는 얘기지만 정말 나쁜 사람이예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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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BAWwOxohtQ

작년엔 1년동안 별로 안친했는데 올해와서 엄청 친해졌네ㅎㅎ 같은 고등학교 가면 좋겠다ㅎㅎ
사랑해 ㄷㅈ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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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Yr480bjFrg

>>104 언니 초성 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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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6Y1HiY6eUg

왜 항상 그런식일까. 나한테 관심없다는거 알면서 계속 넘어가게 돼. 포기하려고만 하면 그렇게 툭툭 던지는 니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이 약해져서 괴로워. 물론 여고니까 가벼운 스킨십은 할 수 있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받아들일 수가 없어. 정말 미안한데 나는 이제 너를 좋아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이제 단념하게 해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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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QEJ3VUajQ2

>>103 걔 앞에서 특이하다고 한적은 아마도 없었던 것 같아. 미안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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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QEJ3VUajQ2

아 포기좀 하게 해주라 제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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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AVsXli/tIA

요즘은 너를 좋아하는 게 참 힘들어..
예전엔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널 알게 되고 나선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어
널 못 본다고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거든
나도 모르는 새에 내가 널 이렇게나 좋아하게 돼버렸어
그저 올 해가 가기 전에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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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롯데월드 갈래? 내가 무서운 거 못타는데도 아틸란티스도 같이 타줄 수 있는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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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JkZQ273wxQ

>>106
초성 다는 그렇고... 이름 마지막 초성이 ㅅ이고 나랑 성 초성이 똑같아. 성은 달라.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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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2j8GeIQ6I

아닐거라고 애써 부인했어. 그걸 인정하게 되면 애초에 불가능했다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위안을 삼을수도 없어지잖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는 이쪽 사람이 아닐까 싶어. 아마 동성애자거나 양성애자겠지. 전에 네가 한말을 생각해보면 무성애자인것같지는 않으니까 바이거나 레즈인건 내안에서 거의 확신이나 다름없어. 네가 배사로 loveislove가 쓰인 사진을 쓴다던가, 아니면 얼마전에 교실 뒤에 있는 무지개를 보고 보인 반응이라던가. 그래, 아닐수도 있지. 물론 네가 프렌들리라서 그랬거나, 아니면 별 생각없이 말한걸지도 몰라. 하지만 아니겠지. 내 찍기운을 보면 알겠지만 의외인 부분에서 나는 감이 좋거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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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2j8GeIQ6I

그래서 나는 너를 퀴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너는 레즈거나 바이일거야.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했던 경험은 있을거고 어쩌면 지금도 좋아하는 애가 있을지도 모르지. 예를 들면 같은반의 그 애라던가. 이건 그냥 의혹에 불과하고 아쉽게도 나는 연애에 관해서는 감이 안좋은 수준을 넘어서서 아예 없을 정도니까 아닐지도 모르지. 하지만 걔가 아니더라도 이미 좋아하는 애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기만 해도 나는 내가 불쌍해져. 왜냐하면 그게 나는 아닐거라는 걸 알거든.
이번에는 네가 보면 알아볼지도 모를만한걸 썼어. 그래봤자 너는 여기 안들어오니까.

어쩌면 너도 내가 퀴어인걸 눈치챘을까. 어쩌면 무성애자인걸 눈치챘을지도 모를 일이지. 하지만 그러면 뭐해. 너나 나나 클로짓이고 서로한테 커밍아웃을 할리가 없는데. 물론 네가 커밍아웃하면 나도 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그렇게 친한건 아니니까 불가능한 일이라는 건 알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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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2j8GeIQ6I

좋아해.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많이 힘들어. 그래봤자 이번년도만 지나면 너 볼일도 없을텐데 내가 너를 좋아해봤자잖아.
네가 나를 싫어한다고 해줬으면 좋겠어. 싫다고 저리 꺼지라고. 차라리 그렇게 말해주면 포기할 수 있을텐데. 이대로 몇개월을 버티는 것 보다는 네가 그렇게 말해주는 편이 더 편할 것 같아. 역시 막상 그렇게 들으면 엄청 슬프겠지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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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2h+982Auws

좋아해 나는 그냥 너의 미소를 보는것만으로도 좋아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처음 널 본 그 순간부터 너랑 조금은 친해진 지금까지 넌 줄곧 멋지고 다정하고 따뜻해 자리가 바뀌면 넌 나에게 말을 걸지 않겠지 그정도 사이밖에 되지 않으니까 그래도 괜찮아 너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은 나에게 행복했어.대학을 가면 볼 확률은 0에 가깝겠지 그래도 괜찮아 난 마음으로 품을게 미안 널 좋아해서 니가 알면 그동안 내가 왜 그리 널 불편하게 대했는지 알면서 기분나쁠수도 있겠다.좋아서 그랬어 처음에는 동경이었지만 좋아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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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CagAjmKtVs

나 눈 마주치는거 싫어해 근데 너라서 계속 마주쳐주는거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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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3r8/o/wxkQ

>>86 ㄱㅎㅈ이야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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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MhZSfhnECw

나 너 좋아하는데 넌 말만 나한테 좋아한다거 하잖아
진심이라고 말해놓고 설레게해놓고선 넌 좋아하는 여자있다며 재수없어 나한태 애교도 부리지말고 마음 접게좀 해줘
음.. 좋아해 아직 사랑하진않아 진짜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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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V5527xHPW6

니가 나 싫어하는 거 알아.
사실 내가 생각해도 신기한게 너는 나한테 설렐만한 행동은 커녕 접촉도 거의 안하고 그냥 말만 몇마디 나눴을 뿐인데 나는 어느 순간부터 너한테 호감을 가졌다가 결국 좋아하게 됐으니까. 너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지. 아니, 알면 기겁하겠다.
너는 나름 숨기려고 하는 것 같지만 솔직히 티나. 그러니까 그냥 싫다고 해. 나도 이제 지쳤어.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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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CkXzZ8EwGs

왜 갑자기 멀어져 가.. 나는 아직도 좋아해요 선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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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6q2PY6geBQ

못됐어 좋아해 진짜 내가 나를 제어 못하는게 너무 화나 그만 좋아했으면 좋겠어 그것도 아니면 못생겨져라 제발 못생겨져라...인기없어져라ㅜㅜㅜㅜ그리고 그상태로 나한테 오면 돼 내가 사랑해줄게 혼자가 아무리 편해도 나랑 연애 한번 해보면 안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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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X5MSwQJSA

있잖아 걔가 사랑스럽다는 말을 굳이 나한테 하는 이유가 뭐야 아니 진심으로 진짜 상처야 그런거 내앞에서 말하지 말라고 나 울고싶어 너는 내가 널 좋아하는걸 다 알고있으면서 일부러 그러는거면 진짜 잔인하고 못된거 알고있기는 해? 진짜 못됐다 모를리가 없는데 내 반응이 재밌니? 속이 썩어들어갈것같아 지금
걔가 귀엽다고 그렇게 자주 그런다며 참 너도 나한테도 예전에 그랬던거 생각하니까 눈물난다 정말 너는 아무한테나 다 그런건데 내가 이상하게 느낀거였구나 미안 내가 자의식 과잉이라 그런것도 구분 못하고 혼자 난리쳤으니 넌 얼마나 웃겼을까 창피해지고 부끄러워지고 별생각이 다드네 너는 그냥 장난칠 사람이 필요했던건데 나는 바보같이 멍청이같이 덜컥 좋아하게 되버린게 죄입니다 네
둘 사이에 그런 기류도 있는것같고 그래 축하해 그렇게 좋으시면 사귀시던가요 그리고 나만 닭쫓던 개되는거지 아 방해자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자존심도 너무 상하고 나는 왜안되지 이런생각밖에 안들어 맘대로 안되는 마음이 웬수지 진작에 싹 다 정리했어야했는데 이런 카사노바랑 엮여버렸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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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X5MSwQJSA

진짜 나도 참 지독하다 그래놓고 앞에서는 비굴하게 굴고 먼저 숙이고 들어가고 좋아해달라고 꼬리흔들면서 멍멍이같은 짓이나 하고있으니 내가 제정신이 아닌가보다
아무렇지 않은척 방해 안해야 그래야 나쁜년 안되는건데 나 지금 나쁜년 하고싶다 그냥 나쁜년 할래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고 있었는데 뺏긴다는거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좋아죽겠네요 그래요 행복하세요? 좋으시겠어요 나쁜놈아
제발 걔 좋아하지마 다른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자체가 나한테 너무 큰 상처야 이기적이고 소유욕도 질투심도 많아서 나 누가 너랑 손잡기만해도 화가 치밀어올라 찌질하게 이런데나 속풀이하고 넌 아무관심도 없는데 이래놓고 니 앞에서 정작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말할곳이 없어 너는 제대로 못된놈이야 여자후리고 다니는게 취미니 상냥함을 가장하고 유우부단하게 굴어서 진짜 좋아한다고 하면 모르는척 하고 즐기고있지? 좋겠다 여자가 막 꼬여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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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잘봤어? 이번에도 아는거 없어서 대부분 찍었으니까 국어는 나보다 잘 봤기를 빌어. 나는 공부 안 해도 되니까 이번에도 찍기운에 맡길려고 아무것도 공부 안했어. 실제로 교과서 한번 읽은게 다고, 부교재는 안보이길래 안봤으니까. 첫날부터 진짜 처참하더라고. 다른과목들은 더 심할거고.
솔직히 내 기준에서는 평균 80점 넘기는건 기적이나 다름 없는거라서 그 기준에 대해 차마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남은 시험도(?) 잘봐.

있잖아. 나는 니가 다른 애 좋아해도 신경 안쓰고 계속 좋아할거야. 애초에 너랑 잘될거라는 생각도 안했고 그럴 마음도 없었거든. 나는 짝사랑으로 만족해. 너한테 내 마음을 밝힐 생각이 없으니까 이런 말도 할수 있는 거겠지만, 계속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야. 역시 나는 너를 안 좋아하게 될 수가 없겠더라고. 그러니까 좋아하는 것 정도는 허락해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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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UthfuiKA5+

바보.바보바보바보.
나한테만 그렇게 웃어줘.
나한테만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줘.
내가 너무 속좁고 이기적이고 나빠서 너가 다른애들이랑 말하기만 해도 그 애가 싫어.
아무한테나 웃어주지마.
질투나
그런데도 점점 더 니가 좋아져. 어떡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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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nKxVigJszY

작년의 나는 왜 그렇게 둔했을까.
멀어지고 나서야 내 마음을 알아채고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어.
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고, 그때의 넌 정말 단순히 호의를 베푼 것일지도 몰라.
그래도 난 계속 망상 속에서, 헛된 바램 속에서 널 이렇게 좋아하고 있을거야.

너도 날 좋아한다면 아마 날아갈 듯이 기쁘겠지?
그래도 굳이 널 욕심 낼 생각은 없어
넌 이미 너무나 완벽한데, 내가 너와 함께하게 된다면 난 네 인생에 유일한 결점이 될테니까.
난 너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네가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준다면 그 또한 내 행복일거야.
날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 누구를 만나더라도, 난 너의 행복을 빌어줄게.

절대 아프지말고, 미래에도 지금처럼 멋진 인생을 살아.
항상 그렇게 밝게 빛을 내며 살아줘.
난 멀리서 그 빛을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갈테니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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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PzMVgGQq4U

하 진짜 너 너무 걱정되서 나 죽을거같아... 제에발 잠좀 푹자구...ㅠㅜㅠㅠ 일찍좀 자구... 많이 자구... 한두시간만 자지말구...ㅠㅠㅠㅜㅜㅠㅠ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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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u8KSTjmIyA

너무 좋아ㅠㅠ 진짜 생각만 해도 설렌다..
같이 걸을때 긴장해서 막 발꼬이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보였겠지ㅠㅠ
나 진짜 어쩌냐.. 너무 중증이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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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aMG2ztBZzk

다른 애 좋아했는데 니가 더 좋아졌다
친구라서 더 이상 선 넘기도 그렇고 계속 다른 애 좋아하는 척하고 니 좋아하는데
좋아하 거 들키면 친구도 뭐고 없을 거 같아서
생각나도 참고 일부러 안 좋아해지려고 밀어내보려고 하는데
니 얼굴 보면 잘 안된다
누구한테 얘기하기엔 욕 먹을 거 같고
답답해서 여기에 쓴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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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o58heqCc7c

너무나도 예쁜 나의 친구야, 그런 치졸한 남자에게 절대 돌아가지도 말고 그 남자가 너에게 다시 관심을 표현해도 뒤돌아보지 말아. 그리고 다신 그런 남자를 사랑하지도 마. 너는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서 그런 너의 섬세함까지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어. 네가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예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너를 싫어하는 네가 나는 아직까지도 좋아. 이것이 사랑이라면 나는 평생 너와 친구이고 싶어. 정말 좋아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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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KpmZHxqTKs

요즘드는 생각이 동성이랑 연애할 확률이 정말 희박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들어.... 내가 보기엔 너는 딱! 이성애자같거든ㅎ ㅎ 예쁘고 똑똑한 너를 다른 남자가 채가는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괴롭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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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ykLxa8+SGo

문득 깨달았다. 너한테 했던 말은 자기암시였을 뿐이었다는 것을.
청자없는 내 말은 허공에 맴돌고, 내 마음은 갈 곳을 잃었다.
아직도 네 품에 안겨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 까칠하고 두툼했던 네 손이 잡고싶다.
잘 지내니? 친구로라도 남자고 했던 말 못 이기는 척 들어줄 걸 그랬다. 많이 후회 돼.
너만 미련남는 게 싫어서 그랬던 거라고 했는데 이제야 이해되네. 내가 그래 ㅈㅇ아.
마음 정리 됐다고 한 거 거짓말이야. 반 년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안 변했어.
너가 옆에 있을 때도 너였고, 없어도 너였어. 보고싶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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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nxAcTj5SA

우리 언니는 왜 이렇게 예쁘지...ㅠ_ㅠ 오래간만이라면서 나를 안아주는 모습도 예쁘고 집에 데려다 줬던 순간 마지막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본 언니도 예뻤다.
아직까지도 콩깍지가 제대로 씌어있나보다. 큰일이쟈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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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8/DiBEHQ

그냥 친하게 지내고싶었을뿐이야...
근데 넌왜자꾸 그렇게대하는건데
진짜 너무해 이젠 힘들어..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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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pM87cUApAk

좋아해요 . 한결같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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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VJTChSa7Y

끙. 남들 앞에서는 잘 나오던 말도 언니 앞에 서면 쑥 들어가요.
초능력이라도 있는건가?
그만큼 언니를 더 좋아한다는 뜻이겠죠. 내가 너무 답답해보여도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곧 언니 앞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거예요. 노력해야겠다. 연습도 하고.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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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HL8QW1Zt8s

>>137 언니 초성 좀 알려줄 수 있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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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Upu/hN8dY2

우우우ㅡㅇ우ㅜ우우으으ㅡ으우우우ㅜ싫어싫어 내가더 귀여울거야 내가 더 귀여워 내가 더 귀엽다고 해줘 내가 더 귀여워질거야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ㅠㅜㅜㅠㅜㅠㅜㅠㅠㅠ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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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A12AOXXGXA

오늘 하교할 때 봤던 고양이 귀여웠지.. 근데 나는 그 고양이를 보면서 좋아하는 네가 더 귀엽다고 생각했어. 너는 주3일로 야자하니까 하교할 때 같이 갈 일도 거의 없고, 나도 기대하지는 않아. 희망고문하기는 싫으니까.
오늘 같이 하교하면서 그 시장길에서 방향 갈릴 때까지 너랑 대화하고 마지막에 잘가라는 말을 들었을 때 느낀거지만 내가 너 많이 좋아하나 봐. 집 가는 내내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더라고.

아마도 티는 안내고 다녔을테니까 너는 눈치채지 못했겠지. 그리고 딱히 이 마음을 드러낼 생각도 없으니까 평생 모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처음부터 체념한 상태로 짝사랑하는 거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더라. 그냥 이 상태로 제멋대로 좋아하다가 제멋대로 접을테니까 눈치채지 말아줘. 정말 좋아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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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A12AOXXGXA

>>140 어? 오늘이 아니라 어제가 되어버렸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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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qK4isDJQTA

아니 대체 뭐야?
진짜 이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날 좋아한다며
아무리 좋아한다고 백번 말해도 이건 이해못해
정말 너무 서운해
이게 뭐하는거야?
바쁘면 바쁘다 연락하기 힘들면 힘들다 말을 해야지
평소엔 그렇게 말만 잘하더니만
밀당하는거야 복수하는거야 뭐야
난 매일마다 네 생각 하는데
넌 내 생각하긴 하니? 보고싶긴 해?
이러면 나도 너처럼 네 사랑이 의심돼
바쁜건 충분히 이해해 그저 말만 해주면 돼
근데 이건 확실히 다른 때랑은 좀 다르다
이렇게 오래 답장은 커녕 연락이 없을 수 있나?
이젠 내가 계속 먼저 하기도 민망해
그리고 이제는 화나는게 아니라 너무 너무 걱정된다고
그래도 오늘 얼굴 보니까 아픈거나 그렇지는 않아보이고
난 오늘 네가 당연히 아는체를 할 줄 알았어
우리의 문제는 맨날 똑같이 반복되는 것 같다
언제쯤 끝날수 있을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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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iNN1KBIJeI

진짜 너무 싫다. 니가 다른 애한테 붙어있을 때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도 지치고 시도 때도 없이 니가 생각나는 것도 짜증나. 물론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너를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너를 싫어해. 빨리 2학년이나 됐으면 좋겠네. 그럼 너를 볼 일도 없을텐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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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DRbMU3/16I

너 진짜 미워 맨날 술먹고 연락해서 나 좋다 뭐 안해줘서 밉다 ㅠ 이러면서 맨날 다음날만되서 내가 표현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짜증나
진짜 너 완전 밉다 미워... 그러면서 그러면서... 또 좋다 그러고... 진짜 미워.....니가 눈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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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aDEESJ7HpQ

넌 내가 갑자기 사라져도 아무렇지 않아할것같아
근데 나 너 좋아해 니가 안다면 소름끼치겠지만...
니앞에서 이성애자인 척 하는것도 힘들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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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dIk2bVqEsY

요즘 나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던데 (원래도 그랬긴 했지만 요즘 더 ㅎㅎ) 그게 그린 라이트면 좋겠어 정말... 나 혼자 좋아하는 거 너무 외롭고 힘들고 내가 성질이 급해서 그런진 몰라도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은데 막 만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속에서부터 무너져내리는 느낌인데 이런 느낌을 알까 모르겠다 내가 다른 사람하고 결혼이니 어쩌니 장난치는 거 다 질투나라고 그러는 건데 꿈쩍도 안하는 것 처럼 보이니까 내 사랑도 그냥 장난이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요즘엔 그것도 못 하겠더라... 내가 용기내서 고백할 날이 온다면 부디 싫다는 눈빛만은 하지 말아주길 많이 욕심나 나만 봐주면 안되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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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gmQTCmpkEc

니가 싫은 게 아니라 내가 싫어서 그래. 사람들은 여자가 여자 좋아하면 레즈비언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안좋게 보잖아. 근데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내가 여자를 좋아해도 레즈비언 소리는 듣더라고. 물론 그 사람들이 나를 여자로 봐도 커밍아웃을 안한 내가 그 사람들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말을 들으면 레즈비언들에게 실례라는 생각과 함께 내 존재자체도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뭐랄까.. 자괴감이 들어.
나는 판로맨틱 에이섹슈얼이고, 젠더 플루이드야. 다른 말로 하면 나는 너처럼 유성애자가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네가 어떤 지향성을 가졌든 너와는 꽤 다른 인간이라는 거지. 사실 내가 나를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그거야. 내가 너랑 달라도 너무 다르니까. 다가갈 엄두도 안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내색 없이 적당히 친구처럼 지내면서 일부러 더 거리를 두려는 거고.
있지. 혹시 눈치챘을리는 없지만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내색하지 말아줘. 다음 학년 올라가면 어차피 잊혀질거고, 안되면 억지로라도 잊을거니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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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Y2OS0Faprs

언니야. 예쁘나. 보고싶다. 우리 지금쯤 우연이라도 마주칠 때 되지 않았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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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나는 언니 좋아해 많이 좋아해. 옆에 계속 있고싶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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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돌아와줘
몇 개월 째 너만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젠 눈물도 안 나와
보고싶어 난 계속 너만 보고싶고 너만 찾아
니가 쓰던 핸드크림도 다시 바르고 널 잊을꺼라 맘 먹고
클라우드 구석에 묻어버린 니 사진도 꺼내봐
내 손에서 너의 향이 난다 내 눈에 아른거리고 어떡하니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목소리라도 들려줘
아니 니가 거기 있다는 것만 알려줘ㅜㅜㅜㅜㅜ
내가 뭘 잘못했든 그냥 사과할께 나 매달릴게 제발 부탁이야
돌아와줘 나 죽어가 너 때문에...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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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헤어지기 전에 언니한테 뽀뽀하려고 했는데 언니가 이제 내가 싫어졌대. 나랑 뽀뽀도 안하기로 했대. 그래서 이유가 뭔지는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젠 나랑 말하기도 싫다더라. 그러다 깨서 꿈이라는 걸 알았지만 뭔가 기분은 영... 그렇다. 어쩌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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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너는 늘 기적처럼 아름다웠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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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에 대한 마음은 접을거야. 네가 보이면 내 고개는 또 너를 향해 돌아가겠지만, 그래도 난 최선을 다해 다시 고갤 다른 곳으로 돌려 다른 사람을 찾을거야.
혼자만의 연애였으니까 조용히 나 혼자 정리할게. 내 짝사랑 상대가 되어줘서 고마워. 내가 너라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난 기뻐.
널 항상 동경했고 좋아했어.
짝사랑, 행복했고 고마웠어.
아프지 말고, 미래에도 지금처럼 멋진 사람이길 빌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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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운명아니냐
어떻게 딱 거기서만나냐..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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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BSOADDbm9c

내가 언니좋아하는마음이 언니가 생각하는 그런 단순한 마음이 아닌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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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a56zeK8X+

너무 훅 들어오는거 아니예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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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일은 너를 보는 행복한 월요일일텐데 마냥 불안하기만하네ㅠ 너가 자기야하고 불러줬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않는다 어색해서 대답조차 제대로 못했던 그 호칭이 요즘 너무 듣고 싶어 요즘 머리 기르는것도 머리 기니깐 똥머리한 것도 너무 예뻐서 눈이 부시다 너무 예뻐
너가 날 봐주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어
먼저 연락하는 것도 겁나는 건 왜일까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오래걸리고 쉽게 판단하지않는다는걸 잘 알기게 더욱 간절해지네
내가 너무 한걸까 너무 질투하는걸까
하지만 그렇다고 하면 너가 부담스러워서
날 더 멀리할까봐 보고 웃고 있는거 밖에 할 수가 없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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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XToz4vcgLg

결국 미련마저 들지 않을때를 기다리면서 미친듯이
슬퍼하고 보고싶어 하는거 밖에 할 수가 없네
정말 좋아하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졸업 전에는 다시 한 번 더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오래도록 같이 있을 수 있겠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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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rNsy+iUmq6

솔직히 이젠 감정이 식었다고도 생각하지만 여전히 네가 생각날 때면 이게 아직도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그래도 아무리 무덤덤해져도 사실 넌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될까 싶어. 넌 이미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겠지만.. 미련이 남는건 어쩔 수가 없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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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IqIGAl5ZYw

일부러 연락 안했어. 그러다 술김에 연락했는데, 보고싶다고...너가 그런말 하니까 덜컹했어 마음이. 근데 그것도 순간이고 나중엔 언제 끝날까.. 끝날 수는 있을까 아득한 생각이 들더라고...이제는 마냥 설레고 기분 좋지도 않은가봐. 나 반쯤 성공한건가?ㅎㅎ 진짜 오랜만에 약속 잡은건데...나도 이제 잘 모르겠다. 또 내자신이 너랑 만나려고 하는거보면, 아니 애초에 술김에 연락한거부터가 반도 성공 못한걸지도...나 진짜 언제 정리할 수 있을까? 닿지도 않을텐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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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1d0r/fct1g

말하는게 말 안하고 썩히는 거보다는 낫지
않을까
아니 그보디 못하려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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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1d0r/fct1g

>>161 그보다
다이스(1 ~ 3) 결과 : 3
좋아한다 / 싫어한다 / 무감정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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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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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1d0r/fct1g

다이스(1 ~ 2) 결과 : 1
좋아한다 / 싫어한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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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1d0r/fct1g

악 니를이 아니라 나를인데
ㅠㅠ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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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qHDvePeqeY

오늘 가까스로 널 봤다. 그 이후로 계속 네 모습이 떠올라서 집중을 할 수가 없어...
내가 정말 미쳤나봐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하지
나 정말 매일매일 간절히 바라는데..
너와 웃으며 대화하고 네 이름을 마음껏 부르고 싶어 궁금했던 것도 다 물어보고 싶고, 그렇게 너를 알아가고 싶어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이런 내 마음이 너에게 조금씩 닿았음 좋겠어
겨울 되면 꼭 보러 가고 싶은 게 있거든 너랑. 그 땐 내가 여기 적은 게 꿈만 같은 일은 아닐거야.
우리 꼭 같이 보러 가자!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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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vU7NFGZKF+

넌 진짜 못 돼 처먹은 애야 알아? 날 좋아하는 것처럼 대해놓고 나만 보면 숨통이 막히다며 그만 연락하자는 말을 하면 어떡해 널 좋아한 것도 4년이야 내 10대 인생의 거의 반을 너에게 투자했어 수능이 며칠 안 남은 이 시점에 네 생각에 수업에 집중을 못 해 공책이나 책을 보면 네 이름만 빼곡히 적혀 있더라 내신 2등급을 달리던 내가 지금 4등급을 기고 있어 그래 널 탓할 순 없지 근데 나 너 때문에 매일을 울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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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X7nzyPaqno

약속했던거 잊은거 아니지? 수능 끝나고 연락해 면접 잘봐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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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NRZcu+3T3g

나한테 연락은 왜 했어요? 특별히 할 말도 없어보이던데.
먼저 선톡 보내놓곤 마지막엔 대답도 안해주고... 이럴거면 그냥 연락 하지 마세요. 이제는 부담스러워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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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QBd2pp3RgM

언제나 그랬듯이 짝사랑으로 끝낼 생각이야. 설명하기가 두려워. 잘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한다고 해서 네가 그걸 이해해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무성애라는 게 워낙에 생소한 개념이고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다수인 유성애자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건 알아. 하지만 다른 유성애자들처럼 네가 나를 이상한 인간으로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용기가 안나더라. 그리고 니가 나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 엄청 좋아해. 보고싶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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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eOrMjCwIA

당신에게 반했던 게 언제였더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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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bClQcDwi0k

물론 짝사랑으로 끝낼 생각이야 응응 후회없고
근데도 지금 너 만나러 간다생각하니깐 행복하다 오랜만에 둘이서 어딘가 가는거잖아 너가 어제 전화해줬을때 아무생각없이 받고는 같이 가자고 할 때 너무 기뻤어
고마워 빨리빨리 마음정리하고...아 이런 감정이 아니어도 너는 나한테 충분히 특별해!! 계속 같이 있고 싶어
 언제까지고 좋은 친구로서 곁에 있고 싶어
내가 좋아했다은걸 언젠가 추억삼아 웃으며 말하고 장난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이제 보러갈 시간이네 빨리 보고 싶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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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PFQARe/PbQ

이 나쁜년아.내가 니 때문에 속을 썩히면서 지내는데 너는 내가 그리도 싫으냐?눈 마주치고 말 걸때마다 좋아죽는 것도 한순간이였네.헛된 망상이랑 콩깍지 다 없애니까 진짜 나쁜애잖아.애들한테 말 툭툭 내뱉고 뒷담화하고 정말 싫다.어릴 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감싸주다가 질려진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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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3xaXUAqwcg

미안해, 전부터 줄곧 좋아해왔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너무나도 무거워서 쉽사리 말을 꺼낼 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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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Z6WoOVK0M

왜 수업하는데 나랑만 눈마주치는거같지 내 자리가 마주치기가 편한가?
혹시몰라서 자리바꿨을때 내 예전자리 쳐다보나 봤는데
한번도안보네 나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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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P7B00AGJzs

안냥 나 너 좋아해 일학년 교내 체육대회 치어리딩인가 에어로빅인가 수술 들고 쌩쇼 연습하던거 할 때부터.

넌 우리반 애랑 커다란 스피커인가 앰프인가 뺏고 뺏기는 장난을 쳤었지

그게 내가 널 처음 보던 날이었어

참 이상하지. 새로운 학년이 될 때마다 항상 반배정표를 보면 넌 나랑 두 반 차이야.

내가 11반이면 넌 9반, 내가 6반이면 넌 8반, 내가 3반이면 넌 1반...

사실 너 2학년 때 이과 선택했다는 말 우연히 듣고서 엄청 아쉬웠어. 같은 반 될 순 없겠구나 하고.

그런데 3학년 될 때 전과한단 얘기 우연히 듣고(난 항상 우연히 듣는다.. 신기하게. 네가 친구가 많아서 그런가봐. 사실 너 생리 아직 안 하는 것도 짝이 다른 친구랑 떠드는 거 듣고 알게 됐어..ㅋㅋㅋㅋㅋㅋㅋ) 두근거렸었어. 혹시라도 같은 반 되진 않을까?

그런데 아니더라..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 건 내 친구들이 수두룩하게 1반으로 배정돼서 네 반에 자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거지...

너랑 눈 마주칠 땐 항상 떨려. 내가 곧바로 피해버려서 반응이 조금 늦지만 말이야...

어쩔 땐 그냥 무작정 고백할까 싶기도 해. 좀 지쳤거든. 널 붙잡고서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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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iPOHzCrPhg

미안해요. 어쩐지 그럴려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나 언니 밀어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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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kCEmxJDA4k

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들처럼 1년은 갈 줄 알았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렇게 좋아했던 널 봐도 이제 아무렇지 않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서 괜히 답답해져.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여자였고 네가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나는 정체화할 수 없었을거야. 너는 나한테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니까. 미안해. 너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혼자 좋아하게 된걸로도 모자라서 싫어하게 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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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Q1wDul1Aqs

하아... 결국 내가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나 좀 어이가 없었다 나랑 그렇게 속앓이하고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고생한 것 같은데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널 기다렸는데 너는 그새 다른 여자랑 행복한 시간 보내더랔ㅋㅋㅋㅋㅋㅋ 너 재수없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난다 내 감정 다해 널 사랑했는데 나 혼자 뭐한거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전히 너 정리 못하고 속앓이하는 내가 한심하다ㅋㅋㅋㅋㅋ두고봐ㅎㅎ난 이제 이 사랑 너 말고 더 아름다운 사람에게 두배로 쏟아줄테니까ㅋㅋㅋㅋㅋㅋ 너 나 버리고 떠난 거 진심으로 안타깝게 만들어서 다시 내 품에 돌아오게 할꺼야 기다려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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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suFD+aZtwI

내가 많이 좋아해요. 언제나 사랑하지만 아직 말할 용기가 없어서 그게 참 미안해요. 나와 같은 마음이면 정말 좋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절 싫어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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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RCD2q2v0kQ

나랑 대화하는게 싫은거니...ㅠㅜ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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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막으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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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UJnofEo4Hc

이상한 소리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을 좋아했는데 너는 가장 날 아프게 하고 가장 흔들어놓은 사람이다.이제 포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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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lwnzApHgv2

너가 너무 보고싶은데 잘 모르겠어
내가 왜 너랑 친해졌더라 그냥 난 너무 지루했고 신선한게 필요했고 그게 너였던 것같아 새 친구를 만들고 싶었던거겠지 날 밀어내지 않을 것같은 사람은 너밖에 없던 것 같고
날 그냥 사람으로서 좋아하는 듯한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느낌이 드는게 사랑받는 기분이 나는게 좋아서 너랑 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친해지면서 너의 사소한 행동들을 보며 너가 날 컨셉으로 장난으로 다른 특별한 감정없이 그냥 귀여워서 날 쳐다보고 챙겨주고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더라 착각이라면 착각이지만 네 행동들은 아무리 봐도 날 좋아하는 것 같아 초반에는 괜히 다가갔다 내가 받아주지도 못할 걸 끌여들여버렸네 싶었는데 요즘에는 설레 참 너가 좋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 연애가 하고싶은데 너같이 얼굴 성격 반반한 애가 나 좋은듯이 구니까 이러는건지도 몰라

몰라 정말 모르겠어 근데 오늘 네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 보고싶고 원래 너한테 다가갈때 날 밀어내진 않겠지 하고 별 생각 없었거든 그런데 너한테 전화를 걸때 너무 두근대고 손떨려서 걸었다 바로 끊어버렸어 너가 아프다고 문자 보내니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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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lwnzApHgv2

까 생각나고 두근대고... 아 새로고침해서 날아갔다 ㅋㅋㅋ 뭐 그랬다고

보고싶다

내가 넘어가게 해줘. 모르고 싶지 않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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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lwnzApHgv2

아 스레 미아다 대나무숲 가야하는건데... 미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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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pgognfy9u+

지쳐. 너무 지쳐. 너도 지쳐가는거 나도 보이는데 너무지친다.
내 말투가 요즘 왜이러는지 알아? 너가 나한테 평소에 얼마나 딱딱하게 대하는지 나한테 장난이라고 해도 서운할만큼 놀리는지 너도 알잖아. 넌 항상 나한테 얘기해놓고 후회한다며. 후회할일 만들지 말자. 서로. 우리 둘다 서로 좋아하는거 남들은 사귀냐고 자꾸 물어볼정도로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을텐데. 어쨋든 우리 서로 말 예쁘게 하자.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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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uf9vrJktDk

니가 좋아. 내일도 널 볼 생각에 설레..린스도 일부러 벛꽃향나는걸로 썼어 내일 아침에는 내가 먼저 인사할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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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YG+dJrRmCM

가슴 아픈 만큼 지우고
지워도 지울 수 없는 사랑
세상이 얼어도 멈출지 않을 사랑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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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Jgx9mLzOWQ

내가 너랑 친해지려고 초반에 ㄱㅎㅈ. 하고 불렀어. 넌 왜냐고 했고 난 그냥 불러봤다고 했지
넌 나에게 나 좋아하냐고, 보통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여자애들 자주 그렇게 놀리잖아. 라고 했어
난 충격받은 표정인척 연기를 했고 한동안 가만히 있었어.
그때 그냥 장난이라도 응 이라고 할걸. 나 지금 너무 후회된다. 그리고 너 저번에 슬쩍 다가와서 내 허리에 팔 감았지? 그때 너무 좋았어. 한번만 더 해줘ㅋㅋ
그때 확 안아버리고 싶더라 진짜 외적으로는 티가 안날거 같은데 내적으로는 진짜 심각하게 갈등했거든.
너를 안아버릴지 말지. 계속 생각하니까 키스하고 싶다. 넌 분명 양성애자나 레즈가 아닐거야. 나같은 범성애자는 더더욱 아닐테고. 그래서인지 더 친해지고 싶다. 이루어지지는 못하니까 많이 친해지고 싶어. 요즘 나 너랑 친해지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어.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길 바란다..
+ 너 저번에 나한테 초콜릿 받아먹을때 귀여웠어
넌 아마 평생 내 마음 모르겠지.
너를 많이 좋아해. 닮고싶기도 해.
너의 그 행동 하나하나 카리스마 넘치는 말투 하나하나 멋져.
난 네 입술을 잘 못보겠어. 그냥 확 키스하고 싶거든.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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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YG+dJrRmCM

보고싶어
물론 반말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지만 할수더없고ㅋㅋ
많이 보고싶어 내 마음 티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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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mz5JsaeI9E

형 정말 좋아해 근데 형은 날 거절했으니까 나도 잊도록 노력해야지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싶다 ㅎ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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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AMdKrjE/Wk

너무 웃겨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 이렇게 오래 좋아한게 처음이라서. 아는 건 이름,나이 뿐인데.. 정말 보고싶다 연락도 해보고 싶어 내 생각 안하겠지? 내 이름은 알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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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Z9q4AW4I8M

아 미치겠다 진짜. 학기초에 니가 말했잖아. 걔 취향이라고. 니가 이성애자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한 후로는 그말이 계속 신경쓰이는거 있지. 걔 생긴게 취향이랬나? 근데 나는 걔랑 다르게 살도 쪘고 걔에 비하면 한참 못생겼잖아. 거기다가 너는 나한테 호감도 없어보이니까 딱히 너랑 잘되고 싶다 같은건 바라지도 않고 있거든? 그래도 괜히 신경쓰이는거 있잖아.
그래봤자 올해 끝나면 못볼거니까 조금만 더 앓아볼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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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J5vS/jNIKc

제가 말을 걸까요, 아니면 계속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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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UaKC772bw

네가 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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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HbJ2eTdO5g

이렇게 접어야만 하는걸까
난 그 날 이후로 하루,하루가 너로 채워져 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내가 널 좋아한다고 받아들이고 있었고 네가 웃는 걸 보면 나도 따라 웃고싶었고
어떤 순간에도 네 생각이 났고 이젠 그게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또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묻어버리기가 싫어. 널 놓치기가 싫어. 계속 보고싶어
그 느낌들이 모두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었다고, 말도 안 되는 듯 보이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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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iL7Bqzxsgg

선생님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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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QprhE6qM2o

왜 그랬을까 널 왜 힘들게 했을까 언니라는 말 안 해 줘도 좋았는데 그냥 너랑 있는 그 모든 시간이 행복했었는데 왜 고백을 해서 널 힘들게 했을까 왜 못 잊을 거면서 널 놓아준다고 했을까 네가 이번 2월달 내 생일을 축하해주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 3월쯤 너와 내가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해 있다가 한 번에 확 터져버려서 널 다신 볼 수 없게 되었어 나만 보면 숨통이 막힌다고 말했던 너 때문에 눈물 콧물 다 빼며 널 놓아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다신 너 안 볼 테니 그만 연락하라고 했을 때 네가 그랬지 나 지금 안 잡으면 나 정말로 너 다신 안 봐 라고 그때 널 잡았어야 했어 난 아직도 널 그리워해 아직 널 누구보다 사랑해 보고 싶어 죽겠어 나 좀 살려주라...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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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vtaFuMrUAw

보고싶ㅇ어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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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Du45HR/qDg

내가 인사를 잘 안해도 서운해 하지말아요
원래 아무한테도 안하다가 하니까 어색하고 부끄러워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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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pP3Gs2MR0s

오늘로 확신했어요. 고마워요. 이제 언니 없어도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언니는 이제 날 밀어내고 있는 것 같았거든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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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YXU6nRptqc

>>201 아니잖아!! 어떻게 그렇게 확신해? 언니가 널 밀어내고 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왜 해보지도 않고 그렇게 포기하냐 바보야!!! 반대로 니네 언니가 너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면 어떡할래? 말하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거야ㅜ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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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pP3Gs2MR0s

헉 나 201인데... >>202 레스주 말투 언니랑 똑같아서 깜짝놀랐어;; 혹시 우리 언니신가요...?ㅠㅠ(?
레스 보니까 이 말도 맞지만... 모르겠어 헷갈려ㅜㅜ 뒤도 안 돌아보고 쌩 간 사람한테 뭘 어떡해야하는 건지...ㅜㅜ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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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dxXzrvnEu2

그냥 보고싶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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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TbmRBl78+k

나랑 주말에 놀러가자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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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a/Y/giqAcM

보고싶어요 꿈에 나와서 날 안았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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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ov0Cp55iDY

너는 나를 결코 사랑하진 않을꺼야 나는 여자고 너는 나에게 네가 남자를 좋아한다고 용기내서 말했으니까. 너는 나를 친구로써 좋아할 수는 있겠지만. 하지만, 난 너를 남자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게 아니야. 너라서야. 난 가끔 네가 나와 같았다면 우린 더 행복했을거라고 생각해. 후련하다. 좋은사람 만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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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W7LVpB+lRM

나 보고 싶다고 한번만 말해줘도 난 날아갈텐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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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9nW7g+TfTs

있지. 사실 나 거의 놓고있었어. 이제 좋아하지 않겠다고 몇번이고 다짐했었고, 드디어 성공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결국 안되더라.
있지. 네가 그냥 프렌들리인건지 아님 이쪽인지 나는 확신이 안가. 너는 나를 전혀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다른 애들 대하듯이 대할 뿐인데. 아니, 다른 애들은 안으면서 나는 전혀 안건드리니까 혹시 싫어하는 건가? 내가 불가침영역 인간도 아니고...
나는 어쩌다가 너를 좋아하게 된걸까. 처음에는 네가 나한테 말걸때마다 설렜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아. 그냥 힘들다고 해야하나? 물론 싫지는 않아. 당연하잖아. 좋아하는 앤데. 그래도 점점 체념해가고 있다는걸 스스로도 느끼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
그러니까 나 봐줄거 아니면 더이상 친절하게 대하지 말아줄래? 정말 지쳤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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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RkyhEguQIs

오늘 비밀편지를 줬다. 원래 쌤한테 주려고했는데 우리반 선생님도 아니고해서 좀 그랬는데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지나가는 선생님한테 줄거라고 했더니 딱 쌤이 지나가서 좋았어요. 비록 내용이 별거없지만 편지라는거에 의미를둔다.
편지 보는법을 모른다했을때 귀여웠다. 너무 떨려서 보는법을 대충 빠르게 말했는데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 편지 해독했을까
하나 더 만들어서 주고싶은데 바쁠거같아서 못주겠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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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rVvI4NMHWw

사실 입학하기 전 예비소집날 처음 보고 반해버렸어.
네 앞에 서면 말도 더듬고 얼굴도 붉어져서 일부러 가까이 지내지 않았어.
연인이 아니면 친구로라도 남고 싶었는데 그것도 너한테 폐 될까봐 내가 먼저 자리를 떴다.
3년동안 짝사랑했었고 내가 좋아해서 미안해. 나같은건 지나가던 행인으로 보고 잊어버려.
미안해. 그리고 좋은사랑해라.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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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rVvI4NMHWw

짝사랑이 정말 슬픈게 상대는 하나도 모르면서 나 혼자 속 썩이는거지 그것도 동성이면 설상가상이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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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gFMVVI99YI

주도권은 너한테 줄테니까 이형을 덮쳐줘
그냥 이대로 끝까지 가자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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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jSC66XinI

나랑, 결혼해줘
뭐? 여자끼리라서 안된다고?ㅋ
괜찮아 해외결혼식도 나쁘진 않잖아?
나에겐 세상 어느곳이라도, 너와 함께라면 지상낙원인데말이지ㅋ

ftm인데 이러면서 마음껏 능글거리고싶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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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B5Hpl2VUQ

나는 당신을 지나치게 좋아하는데 당신 반응을 보면 제가 당신 몫까지 전부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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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T2hlT5YWtg

날 기억하고 있을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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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RTem6uV9e6

니 행동 하나하나에 내가 반응하는 게 너무 싫어.너는 내가 떠나든 말든 수동적인 자세로 날 대하는 너한테 끌려다니기만 하는 것도,네 배려없는 행동에 속상한 것도.다 내가 마음을 그만두면 되는 일인데 그게 잘 안돼.내가 너를 왜 좋아하는 지 모르겠다.나한테 너무 미안해.너는 내가 봐도 아닌데,자꾸만 니가 좋아.너무너무 좋아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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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Aq8I2BUHI

언니 저 안 좋아하는 거 아는데 자꾸 기대하게 돼요. 언니는 그냥 착해서 그런 건데 혼자 착각해서 미안해요.솔직히 당장이라고 고백하고 싶은데 지금은 서로 입시때문에 언니한테 더 다가가지도 못 하겠어요!! 나는 고3 되고 언니는 재수한다고 했으니까 ... 언니가 저한테 재수한다고 했을 때 솔직히 조금은 기쁜 마음도 있었어요. 미안해요! 맨날 언니가 먼저 대학가서 다른 사람 만나면 어쩌나 혼자 걱정했거든요ㅠㅠ 언니 대학까지 쫓아갈 거에요..  일년 금방가더라구요!! 견딜 수 있어요ㅎㅎ 입시 다 끝나고 봐요ㅜㅜ 언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줄게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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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c3VvgFLtDQ

안녕하세요 졸업하면 꼭 고백해야지라고 다짐했었는데 지금은 고백을 접어두려는 마음이 커요. 착한 당신은 내 고백에 미안해할 것이고 부담스러워하고 많은 고민을 할거에요 아, 아무리 착한 당신이어도 날 경멸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아요 다만 나 때문에 부담스러워할 당신에게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해져요. 또한 고백을 마지막으로 당신을 볼 수 없을 것이고 혹시나 마주칠 때면 당신의 마음이 편치 않을텐데 난 그런 걸 바라지 않아요. 하지만 언젠가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날이 오면, 당신을 이제 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미련조차 안 남은 날이 오면 그 때 좋아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럴 날이 오겠죠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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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hAjqa6uZik

좋아했는데 이제 점점식어가는거같다 니가 나한테 밀당질을 너무많이해서 지쳐가거든..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확실하게 마음좀보여줘라 해깔린다진짜 아니면 그냥 접을까싶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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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3XXPv8te2Q

넌 날 볼때마다 무슨 기분이 들어?혹시 나쁜 건 아니야?너가 무슨 행동을 안하면 괜찮아지고 빨리 접을수 있는데 왜 헷갈리게 만들어?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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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6Xw+uvSMhA

내가 많이 조와해요-3-♥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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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7LdCWoYYJQ

있다보자 오늘도 행복하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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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MgzD3dXt4Y

바쁜건아는데 연락한통 줄 시간도없어? 이럴꺼면 그냥 맘정리할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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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GqQg2/FXdw

>>209 너무 나같아서... 나이 알려 줄 수 있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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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XaVlAbvRqo

>>225 17이야. 아닐거라고는 생각하지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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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zUOBQIatgM

>>226 공학이야? 동갑이라서 놀랐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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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ypjpfff4CE

내가 티를 내면 흔들릴거예요?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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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FFxeJ8zIMM

오늘 내걱정많이해주고 예뻐해줘서 너무좋았어.. 하루종일 연락이없으면 땅속 끝까지 추락하는 느낌이였다가 연락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많이기다렸냐는 연락만보면 하늘을 날아갈꺼같이 너무좋아 이렇게 하루에 몇번씩 기분이 바뀌는거보면 나 진짜 언니많이좋아하나봐..왜그래 짝사랑인데 포기못하겠잖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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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iUIrYZNtdU

>>227 여고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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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zUOBQIatgM

>>230 아... 그렇구나
 나 같아서 헷갈렸어 ㅋㅋㅋㅋ
표현 잘 못 해서 그런 걸테니까 너무 미워하진 말고..! 힘내!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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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W3cAtyw2i+

>>231 너도 힘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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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mBnrwITM3E

곧 졸업이여서 고백이라도하고싶은데 너가부담스러워할까? 내가 철벽엄청치는거같은데 부끄러워서 그런거지 너싫어한는거 절대아니야..좋아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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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bTGulNfHB2

누구에게도 말 안하고 티도 안 냈는데 나 전학가...있잖아 나 너한테 고백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그런데 너무 무서워...너의 그 눈빛이 무서워.너의 무신경한 태도가 무서워서 말하지 못하겠어.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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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wjjxxQLFUI

있잖아, 그저 친해지고 싶은데도. 나랑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느낌은 뭘까.
너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항상 부자연스럽고 자신감 없는 지금의 나는, 나조차도 싫어하니까.

검도. 너 때문에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같은 곳에 있지는 않겠지만, 같은 걸 하고 있지도 않겠지만.
날 그저 그런 사람 A로 취급하고 있겠지만. 너가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그러지 않을 것 같아.

그래, 그저 그런. 내게 무관심하지 않아서 고마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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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CGXlenf1rU

내가 널 좋아하는 건 다 네 탓이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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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KE2Sb2G62

너 보고 싶다. 사실 이젠 진짜 널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예전엔 항상 너 있는 사진은 저장해두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사진보면 잘 살고 있구나~하면서 넘기거든. 마음 정리하려고 일부로 그런 것도 있지만ㅋㅋ... 그래도 역시 한 번 더 널 만나서 제대로 얘기해보고 싶다. 요즘 어떻게 지냈는지도 듣고, 만약 네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다. 그러면 완전히 널 잊을 수 있지 않을까싶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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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uBY6+q2BsY

언니 이제 수능끝났으니까 썸타요 ㅋㅋ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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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JUGfudjwiA

오랜만에 찾아가봤네요
못본사이 더 예뻐지셨네요 그날 나한테 한말들 다 기억할게요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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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dfWORIJoCk

야 내가 언제부터 널 좋아하게 된건지 모르겠다 작년부터 널 알았지만 올해들어 너랑 엮일 일이 생기고 이제서야 네가 매력적인걸 알게됐는데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슬퍼 난 너에 대해 아는게 없는데..난 지금도 혹시나 들킬까 헤테로인척 하고 오히려 관심없는척 신경안쓰는척 괜히 틱틱거리지만 사실 나 너 많이 좋아한다 하루종일 네 생각만하고 너만 보고있어 그래도 난 계속 숨길거야 넌 남자를 좋아하니까 별로 친한사이는 아니지만 이렇게 친구로라도 곁에 있고 싶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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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Fmo7MsN13Q

우리 조금만 솔직하면 덜 힘들텐대..이것도 내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그냥 너가 나를 피하는게 보기 너무 괴로워
내가 너보다 한참 어려도 그 누구보다 니곁에 오랫동안 한결같이 머물수있는대..
 떠나지않을께 영원히 너가 40이되어도 50이되어도 60이되어도 늘 곁에 있어줄께 늘 지켜줄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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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1bnF4Raaes

나 이사가기 전에 한번만 너한테 고백해도 될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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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rz9blIjZo2

좋아해요. 정말로, 내 마음 좀 알아주세요ㅠ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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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ZgYSxLcGUM

나오늘 너무행복했어ㅜㅠㅜㅠㅠ언니랑 그렇게가까운사이는 아니라고생각했는데 언니가먼저 말편하게해도된다고.. 왜불편하게하냐고막ㅜㅠㅜㅜㅠ하..진짜너무좋다..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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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gC6ahm0VzY

많이 좋아했었어요.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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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GHsUtIhpn6

네가 뽀뽀해주는 게 좋아. 싫은 척 했지만 사실 어쩔 줄 몰라서 그랬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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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qFmTR1pm9Q

짝사랑이야?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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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h0DvLkEonA

길가다 마주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우린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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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pVYpVaRxAA

너를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내가 연애감정으로도 좋아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겠지. 여기가 동성을 연애상대로  전제하지 않는 한국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네가 알게 된다면 사이가 멀어질 것 같아서 너를 친한 친구로 아끼는 것으로 계속 생각했으면 해. 티는 많이 나지만 나 마음 정리하려고 노력하니까 조금만 더 몰라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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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RB1OmXKoPg

네가 나한테 4년동안 했던 말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다 진심이였어! ㅋㅋㅋㅋㅋ
나 진짜 너 좋아해! 니가 남친 사귀지 말래서 남친도 안사귀고, 집착하지 말래서 집착 안하고!!
우리 이제 자주 볼 수있는건 이게 마지막인데 티좀 확 내주라. 그럼 눈치채고 바로 너한테 갈게 ㅠㅠ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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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OZX47r/CNk

뭐가 무섭다고, 뭐가 두렵다고 난 너한테 말 한마디를 못거는 걸까. 짝사랑은 일 년을 넘어 이 년을 넘어가기 전인데 난 뭐가 어렵다고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걸까. 물론 내가 어리석고 멍청해서 초래한 결과이기에, 나를 탓할 뿐 이 외엔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네. 나 진짜 바보같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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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xn3WBvahqs

항상그래. 이제 안 좋아할거라고 몇번이고 결심하지만 네가 말을 걸면 바로 그 결심이 깨져버려. 솔직히 이번에 자리 바꿨을 때 너는 나한테 안됐다고 했지만 나는 꽤 마음에 들었었어. 물론 짝은 마음에 안들지만 너도 내 짝 싫어하니까 걔 때문에라도 네가 이쪽으로 안오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러면 조금은 네 생각을 줄일 수 있을테니까.
들으면 그게 무슨 좋아하는 거냐 싶겠지만 사실 나는 네가 다른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건 신경안써. 다른 애들한테 스킨십하는 것도 괜찮아. 그런데 제발 나한테 말걸지는 말아줘. 나는 너를 포기하고 싶어. 아니, 애초에 포기고 뭐고도 없는게, 나는 너를 좋아해. 정말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한테 이걸 밝힐 생각도 없고 너랑 사귀고 싶다고도 생각하지 않아. 그냥 나는 짝사랑으로 만족하고 싶거든. 만족할거라고 충분히 자기암시 중이거든.
그러니까 제발 말걸지 말아줘. 네가 나한테 말을 걸때마다 흔들리기도 싫고, 더이상 너를 좋아하게 되고 싶지도 않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미 너는 내 전부가 되어버렸고, 나에게는 더이상 너에게 줄 수 있는게 남아있지 않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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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O3+TE9QLbo

왜 너는 호모포비아야......?

아니지? 그냥 오히려 찔려서 철벽쳐두는 그런..거지? 응?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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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N6CbObkam+

너는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내가 바이란 걸 아니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어떤 남자애를 좋아하는 줄 알기도 했고)
미안해 내가 좋아하던건 너였어 내게는 자주 애교를 부리는 네가 날 껴안을 때면 네게서 풍기던 옅은 화장품 냄새에 귀가 달아오르고 가슴이 조용히 설렜어
그래도 네가 새로 사귄 남자친구랑 행복해하는게 눈에 보여서 나도 행복해 좋은 사람이지 그 사람
누군가를 사랑하는 네 모습을 사랑하기에 연애를 한다고, 넌 너무 자기애가 깊다고하며 씁쓸하게 웃었지
헤어지고도 아무렇지 않았다고 웃었지 너는

지금 네가 그 오빠랑 사귀면서 처음으로 온갖 감정을 느낀다고 활짝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꼭 행복해야해 그렇게 사랑하고 상처받고 사랑받고 웃고 연애의 모든 것을 전부 맛봤음 해
나는 네 친구로 다시 조용히 네 근처에 있을게
이제 짧았던 짝사랑도 버리려 한다

안녕
진짜진짜 좋아했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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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oWjIRHOZ1s

맨날 거기서 말고 밖에서 마주치고싶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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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여보라불러ㅜㅜㅜㅜㅜ 아무생각없이 하는거아는데 기대하게되잖아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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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qzXcyEqmyw

왜바빠ㅠㅜㅜㅠㅠ안그래도 연락자주못하는데 요샌 더뜸하다ㅠㅜㅜㅜ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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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foZJ0CaENE

고마웠어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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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알고 그러는거지? 내가 좋아하는 거 아니까 일부러 나한테 보여주려고 그러는 거지? 알고있으면 제발 내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그러지좀 마. 하루에 몇번이나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몇번이나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도, 이제 충분해. 나는 너무 지쳤어.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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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톡보면서 생각해요. 문득 문득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 잠결에 꿈결에도 좋아하나봐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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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6L5sRANNQY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네 기억속에서 나는 이미 없는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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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EhHcHJOAo6

트렌치코트와 유카타가 정말 잘어울렸어.
말도 잘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난 정말 너랑 안되는거 알고있어서
비우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힘드네.
난 네가 정말, 좋아.
왜 난 너를 좋아하는거지?
생각할수록 안기고싶다.
너랑 친해질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많이는 안바라니까 나 좀 안아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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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YL25QmSWVw

첫 눈 너랑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눈 보자마자 너 생각나서 연락했어 넌 다른사람을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사랑해 이걸끝으로 다신 널 안 좋아할꺼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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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QAf02DBG3M

너한테 고백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백 못하더라도 내 짝사랑은 성공한 거겠지.매일매일 니 얘기 들을 수 있고,니가 힘들때 위로할 수 있고 원없이 안아도 되고,사랑한다는 말도 듣고,너랑 손도 잡고,뽀뽀도 하고.할 수 있는 건 다했네.용기가 나게 되는 언젠가 꼭 고백할게.좋아해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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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vFOODucstA

너 좋은 냄새 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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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QE0DuMXDdA

내일 체육 밖에 나갈려나? 물론 체육은 싫어해. 여태까지 계속 그랬었고 올해도 그럴줄 알았어. 근데 올해는 꽤 좋더라고. 체육복 갈아입는건 싫어도 체육시간에는 너랑 조금이라도 더 붙어있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월요일이랑 금요일만 기다렸던 거고. 근데 날씨가 추워지니까 안나가는 날도 생기고, 수행평가 끝난 다음부터는 체육시간에 네가 내 옆에 앉지도 않게 생겼으니까 이제는 체육이 다시 싫어지더라. 그래봤자 내일 나간다고 해도 너는 내 옆에 없을 거잖아? 그럼 차라리 안나갔으면 좋겠어. 시험범위를 나간다는 이유든 추워서든간에 그냥 안나가고 교실에서 했으면 좋겠어. 괜히 희망고문 시키지 말고.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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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aBp2rzpBqU

너 이제 외고가서 못 보는거 아닌거 아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 지 모르겠어. 하긴 넌 1학년 때부터 공부 잘 하기로 유명해서 사실 나 너 좋아할 때부터 이미 널 보낼 준비도 다 되었던 것 같아.
그래도 진짜 이거 내 욕심 맞는데 거기 가서도 나 안 잊고, 다른 애들 보러오는 김에 나도 좀 많이 봤으면 좋겠어. 용기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연락도 못 하지만 그래도 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사실 나 수업시간에 성소수자 얘기 나왔을 때 어떤 애가 동성애는 좀 그렇지 않냐고 했을 때 어이없다는 투로 뭐가 그렇냐고 한개도 안 그렇다고 해줬을 때 조금 기대했어. 미안해.
정말 많이 좋아해.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하고싶은 거 했으면 좋겠어.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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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3UZ+e3yZ6

좋아해. 라고 너가 다시 말해줬으면 좋겠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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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고싶어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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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더니 나밖에 없다더니...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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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 널 부른들 너가 들을 수나 있을까
만약 너의 글을 본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을까
다 부질없는 걸, 나중엔 아무렇지 않을 걸 알면서,
어째서 지금까지도 아무렇지않지 못할까
내가 정말 사랑한다고 믿었던 다른 사람들처럼,
너도 결국 시간에 져서 끝내 지워져버릴까
다시는 단 한번도 만나지 못하는걸까..?
정말 우린 아무것도 아닌걸까 그럼 그 끌림은 뭐였을까
나 혼자만 느낀걸까 너도 아직 내 생각하고 있을까
아무것도 모르기에 더 생각나고 알아가지 못해 더 궁금하고
결국 점점 더 넌 내 이상형이 돼가 내가 그리는대로
아직까지도 생각나 많이 보고싶어 예주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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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8n9iXnKbo2

있잖아.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건 한순간이지만 싫어하게 되는것도 한순간이다? 여태까지는 싫어하게 되려고 안간힘을 써도 안됐는데 갑자기 식은거 있지. 물론 니잘못은 아니야. 내가 널 놓은 것도, 좋아하게 된것도  전부 내잘못이지. 아는데, 아니까 더 이런기분이 되는 거야. 너만 없었으면 이렇게 안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실은 내가 문제라는 것 정도는 인식하고 있었으니까 괜히 더 힘들었던거야.
자괴감이라는 말 요즘은 가볍게 쓰잖아, 근데 나는 꽤 심각해. 너를 보고 너를 생각하는 매순간마다 자괴감 들고, 그 자괴감에 눌려서 죽어버릴 것 같아.
너는 이거보면 뭐라고 할까. 사실은 이미 알고있는걸지도 모르겠네. 요즘 네 태도보면 의심가는 구석은 많으니까. 그럼 넌 뭐라할까. 이제와서 싫어졌냐고 나를 비웃고 경멸할까, 아니면 내가 뭘 했길래 그러냐고 화를 낼까. 이걸 쓰는 동안에도 자기혐오가 올라와. 네가 이걸 본다면 한가지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네 눈에는 내가 추악해보이겠지만 나를 이지경으로 몰아세운건 너다? 그러니까 네가 나를 경멸할 자격은 없는거야.


물론, 네가 이걸 볼리가 없다는걸 아니까 주절주절 쓰는거지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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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K0VksPaKqw

언제쯤 완벽하게 널 포기 할 수 있을까? 아니야 아니야해도 결국 내 시선은 너한테 간다 좋아해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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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guL0LUHhhM

꽤 신경 안쓴다고,내 아픔따윈 모른다고 정말 지금까지 연기하느라 수고했다.정 다 떨어졌으니까 이젠 너 알아서 생각해라 너에 대한 나의 태도가 바뀌었든 말든.나는 이제 너가 애매하게 행동하는 데에서 더이상 확신하지 않을 거니까.뭔데 그 덜떨어진 사람 대하는 듯한 태도는?내가 예의가 없냐 말을 함부로 하냐.사실 이미 알고 있었던 거였지?알고서 일부러 마음 아프게 사람 그 정도로 자존감 바닥나게 하는거지?ㅎㅎ누구든 빨리 죽었음 좋겠다.지금까지 너땜에 이런 감정소모 하느라 살아 있으려고 한거야?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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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4DsmN1RZS6

내 딴에선 잘해주는건데 네 앞에만 서면 바짝 굳어서
표정이 좋게 안 나오는거 이해해줘
네가 주위 애들한테 한개씩 다 주는 빼빼로 아무 의미없이 건네도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얼굴 굳힌 채로 두 손으로 받았어.
높으면서 나긋나긋한 목소리하며 하얀 네 얼굴이 너무 좋아져버렸어.
먼저 첫 인사를 건네줬던 것도,
날 쳐다보면서 일본어 했던 것도,
렌즈 낀 것 같다니까 꼈다길래 나 보라고 하니까
수줍게 웃으면서 쳐다봐 줬던 것도 떨렸었어.
이렇게 이상형인 사람 처음 봐서 매일 떨리고 설레여서
적응이 안 돼
너 내 첫사랑인 것 같아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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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너 기다린거야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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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사람 아니라는 걸 알아서 이제 기대는 접었어요. 난 일부러 아는 척 안 했어요.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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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레스주 나이 알려줄 수 있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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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그 사람은 20살이야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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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 마음 너는 알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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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죽고싶다, 너때문에.
이게 뭐하는 짓이냐 싶고 그냥 안될거아니까 티안내고 살고 싶은데 네가 말걸면 자동반사적으로 웃고있고 그럴때마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불쌍하게 느껴진다. 그냥 나 무시해주면 좋겠고 이제 감정노동하기 싫으니까 너 안보고 살고 싶은데 안보고 싶어도 같은반이고 안보여도 니 목소리만 들리고 진짜 그럴때마다 뛰어내리고 싶고 인생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으니까 이번에 일부러 무시한거고 너도 눈치챘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내일부터는 진짜 무시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미쳤다고 어제 왜 그짓을 했을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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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그만 갖고 놀아...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네. 사림 헷갈리게 하지 말고 어느 쪽이든 하나만 해 줄래. 내가 더 비참해지기 전에.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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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쩌고 싶은건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 이제 신경쓰기 싫다고 하면서, 관심 안가질거라고 몇번이고 다짐해놓고서 막상 네 앞에서는 니가 좋아서 아무생각도 안난다. 내 안에서 두개의 자아가 미친듯이 충돌하는 기분이다. 그리고 조울증 환자라도 된것마냥 몇분마다 감정이 급격하게 변화한다.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너는 다른 여자애한테 관심이 있다. 나는 평생 너에게 수단이 아닌 목적인 존재가 될 수 없다. 안다. 알면서 계속 좋아하는 거다. 네가 나를 봐주지 않더라도 짝사랑으로 만족한다며 일부러 스스로를 속이려 하는거다. 앞으로 남은 몇개월. 너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무엇을 더 잃게되고 무엇을 더 잃어야할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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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나만 보는거예요.. 헷갈리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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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꿈에 자주 나와줘서 잠을 엄청나게 잔다. 너는 나를 좀 어색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왠지 나한테 다른애들보다 더 거리를 두는 것 같아서 슬프다. 내가 널 좋아하는 정도와 니가 날 좋아하는 정도가 너무 다르다. 1년동안 혼자 북치고 장구친 내가 바보같다. 고백은 절뗴로 안할것이다. 제발 연락만 안끊겼으면 좋겠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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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너무 벅차고 흘러넘쳐서 난 이걸 감당할수가 없어 이젠 지치고 힘들다. 다 버리고 홀가분해지고 싶어. 근데 버리질 못하는게 문제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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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니가 너무 좋아...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아이처럼 웃을 때 너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한번만 감싸쥐고 뽀뽀해보고 싶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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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FLg/4GNE+

오늘은 어떻게될지 모르겠다. 네가 나를 밀어낼지 아니면 다가와줄지, 물론 어느쪽이든 달갑지는 않아. 나는 너를 좋아하고 싶지 않거든. 네가 다가올때는 그 당시에만 좋았다가 그 순간 순간이 지나갈때마다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지려고 한 나를 혐오하게 돼. 하지만 네가 밀어낼 때도 나를 혐오하게 되는 건 같더라고. 예전부터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건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기대는 안해. 안할테니까 헷갈리게 하지말아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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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svcBGjhwQc

>>288 레스주야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은 없어
다른건 몰라도 이 사실은 부정하지마
오늘하루 네 마음이 조금이나마 평안해지길 바랄게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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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QGAPzETL5A

친구사이도 아니고 그냥 2년 같은 수업 몇몇개 들었는데 작년부터 계속 눈이 갔었다. 넌 예쁘고 활발하니까 동경이라 생각했는데 새 학년 시작되니까 확실히 알것같다. 좋아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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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QGAPzETL5A

나도 모르게 힐끗힐끗 처다보게 된다... 진짜 좋아하는구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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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UqWol9btfY

네가 동성애자일거라는 확신이 생겼어. 레즈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만 있을때, 네가 헤테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할때는 그냥 전부 조심스러웠는데 레즈인걸 안 순간부터는 퀴어라는 동질감은 생기더라. 대신에 그 이상으로 조심스러워 졌지. 차라리 확신하기 전이 나았던 것 같아. 그러면 아예 기회조차 없었던 거니까 쉽게 포기할 수 있었을 텐데, 네가 레즈인걸 안 순간부터는 그냥 내가 너무 싫어지는 거 있지? 겉모습이 여자면 뭐해, 남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자인 것도 아닌데. 이런 나를 네가 봐줄리가 없다는 걸 아는데 말이야.
만약에 이걸 들키면 어떻게 될까, 네가 나를 안봐주는 건 둘째치고 혹시라도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지.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난 불안감에 떨어. 그리고는 내 정체성을 원망해. 나도 평범한 인간이고 싶었다고 스스로를 원망하고 우울증으로 피폐해지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지.
네가 지금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 거 알아. 내가 가망이 없는 것 정도는 당연히 알고있어.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내년이면 안볼거니까 좀만 더 버텨봐야지 뭐. 그런마인드로 올해도 버텨볼게. 이제 너는 나에게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게 됐으니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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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3v9ulCRVXg

나는 네가 멋진 애라는 걸 알아도 동경이라며 내 마음을 피해왔나 봐. 남들이 다 좋아할 만한 그런 것들을 좋아한다는 게 가볍다고 생각했는지도 몰라. 그런데 언제부턴가 네 약한 모습이라든지 단점까지도 좋아하게 돼버렸어. 너를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해. 나는 이미 너무 넓은 범위로 사랑하게 되었는데. 너는 그렇지 않을 거야...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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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6SOQ65llLw

다 알면서 자꾸 그럴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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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I7oNZiJ6mc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긴 시간을 함께 해 왔던 언니에게, 그 뺨에 입 맞추던 순간은 생각나는데 이제 언니가 기억이 안나요. 언니가 어떻게 생긴 사람이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내려 해도 떠오르질 않아요. 사진을 봐도 처음 보는 사람같은 생각이 들어요. 자꾸 되새겨 게슈탈트가 붕괴해 버린 것 처럼, 제 기억이 다른 곳으로 멀리 가버렸는지 이제는 언니가 기억이 안나요...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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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9SsgacruV6

나 진짜 선배 좋아하는데, 그거 몇년 동안 꾹 참아왔는데, 누나라고 불러도 되요? 손도 잡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그냥 같이 있고 싶은데. sns에서만 가끔 보는데 항상 선배 프로필 볼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아려요. 내가 이모양 이꼴인거 아는데, 받아주기 힘들면, 차라리 이해만이라도 해주면 안돼요?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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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9SsgacruV6

스킨쉽 원래 질색이었는데 너랑 같이 있으면서 최소한 네가 하는 것만이라도 적응은 되더라. 그냥 네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장난걸게 되더라. 넌 이런 날 모르겠지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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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YxVY9HLzus

>>237 보고 싶으면 연락해요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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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DT/N4ZJFQM

좋아하고있어. 네가 사라지면 나는 정말로 더이상 아무것도 없어, 알잖아. 나를 좋아해주지 않아도 좋아요, 이 하늘아래를 떠나지만 말아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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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mP72PcTTVY

이제 우리 볼 날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마음정리하는것처럼 보이는 것은 내 착각일까 연락 좀 해 ㅋㅋㅋㅋㅋ 내가 그랬지 나 어디 안간다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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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b5m8WQ66zk

>>300
혹시 짝남/녀 나이가 어떻게 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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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ILotZpjCm2

기숙사에서 기상노래 신청할 때 네가 좋아하는 곡을 몇 번 넣었어. 나만 두근거리는 게 불공평하니까 너도 떨려 보라고. 근데 방송부는 끝까지 안틀어주더라. 또 불공평하게 나혼자만 그 노래가 나올까 두근거리는데도. 넌 모든 사람의 친구이고, 천사이고, 교황님 같은 존재야. 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리석인가. 너 좋아하는 게 만화캐릭터나 아이돌 좋아하는 것보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져. 나도 널 향한 내 감정이 사랑인지 동경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널 보면 아름답다, 그 생각만 나는 것 같아. 무슨 호르몬의 조화인지 널 보고 있으면 황홀해. 너랑 말하고 나면 항상 후회해. 참, 나 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 절대 아니었는데. 넌 아름다워. 진짜. 그 어떤 음악이나 그림이나 문학이라도 너보다 감동을 준 적이 없었어. 근데 널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어. 그냥 네가 눈부시다는 것만 알 뿐이야.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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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RGRDC1tkrk

넌 정말 나에게 있어서 신선한 충격이야. 사실 내가 왜 널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식으로 사랑해 2번이나  해줄때 너무 좋았어. 스트레잇인 널 좋아하는 내가 지금 부질없는 짓을 하고 있구나. 그래도 난 네가 정말 좋아 3학년때도 같은 반 되었으면. 그리고 나 조만간 너 안을거다!!!


.. 안아줬으면 좋겠다.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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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N88rcw6wxE

>>301
현재 스물셋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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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DgJ9D8Rm9Y

보고싶었다고 말하면 니가 놀라겠지 그러니까 안녕 부터 하고 그 다음에도 너와 계속 대화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매일 밤 난 꿈에서 널 만났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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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QQ4J4WJDOo

계속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주세요...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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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do3zaroaGo

우리 사이를 정의하자면 친구인데 친한사이는 아닌것 같고 늘 같이있으면 뭔가 미묘한기류가 흐르는데 넌 내가 어색해서 그런거고 나는 널 좋아하는걸 부정하니까 그러겠지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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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SILPZyIFX+

나 다른 애 좋아하는 거 아니야.
단지, 올해 들어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너무 복잡해지더라고. 그래서 잠깐 방황을 했었는데 그게 오해를 만들었나봐. 근데 그거 정말 잠깐이었고, 지금은 그딴 거 없이 그냥 너야.
최근에 너 자주 안보이더라. 개인적인 사정일 수도 있겠지만 난 네가 자꾸 날 피하는 것 같이 느껴져. 피하는게 아닐 거란 생각은 하는데 감정이 겹쳐버리니까 그렇게 믿는 게 잘 안되네.
글이 너무 연관성이 없고 주절주절 한 것 같네. 미안. 내가 문과인데도 글 쓰는 솜씨가 없어.
어찌됐든,
작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길이 험하긴 했어도 결국에 내가 가는 방향은 너였고, 지금까지도 너 맞아.
내년엔 '너', '나'가 아니라 '우리'였으면 좋겠다.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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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DgJ9D8Rm9Y

보고싶다.....우연히 너와 마주쳤으면 좋겠어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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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JJNJqUdfKA

ㅋㅋㅋㅋㅋ나밖에 없다면서요 나 없으면 안된다면서요. 처음엔 허탈이었는데 이제는 좀 궁금해졌어요. 그렇게 좋아해주던 날 모른척 한지 벌써 한달 다 되어가요. 이런 결말을 원했던 거라면 마지막까지 맞춰줄게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난 돌아서서 잡지 않을테니 이제 가세요. 우리는 거기까지로 끝인가보죠 뭐.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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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viEkfQr9y+

>>307 혹시......나이 말해줄수있어?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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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MOdmyVeURs

그 눈이 그 손이 그 말이 너무 좋아
나 너 더 좋아하게 되어버린거 같아
존재자체가 고맙고 고마워
안되는거 아는데 항상 너 안아보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많이 좋아해 효정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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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mFm80V/HfQ

끝까지 마음 속으로만 좋아할테니까 어디 가지 마.
날 그냥 너를 좋아하는 순수한 팬이라고 생각해줘. 널 좋아하고, 동경하고, 너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고있으니까.
미래에도 지금처럼 남에게 존경받는 사람으로 살아. 흠집 하나 없는 멋있는 인생을 살아줘. 훗날 내가 널 봤을 때 감히 널 탐낼 수 없게.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줘. 내가 이렇게 짝사랑만 한 걸 잘한 일이라고 느낄 수 있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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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zwb99hoLrA

안녕. 이제 끝.
영원히 봉인이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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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AZpEgWCkFw

나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그러지 말라고 하던가 필요할때만 말걸고 뒷담하고 틱틱거리고 뭐하는 짓인데.기분나쁘다..어제끼지 친한척 오지면서 오늘은 무시하고 싫다는티 내고.진짜 기분 더럽다 아는척 하지마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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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WxfQ/QYpx+

니가 이쪽이라는 확신이 들어. 하지만 용기는 없으니까 담아만 두려고. 계속 좋아했어. 너는 언제 잊혀질까. 올해 지나면 많이 못볼테니까 그 전까지는 옆에 있고 싶어. 너는 내가 이쪽인거 모르겠지.다행이야, 짝사랑이라도 너를 좋아하게 돼서.
우울하다. 매일 감정기복이 심해서 스스로가 견디기 힘들더라고. 너는 좋아하는 애가 있어보이니까. 포기해야하는 걸 아는데 그럴 수가 없네. 미안,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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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dmMsSND7z+

그거그거 오늘 바로 내 뒷자리야!!너 내 뒷자리라고ㅜㅠ나 있다고 싫어하는거 아니지?뭐 일주일이지만 행복해질것 같아..스레더즈 안할거니까 맘 놓고 적을수 있겠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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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tgtys9UhSo

좋아한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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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WRktms3/sI

사랑해 말 못하는 내 마음이야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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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KNZyLiGbPU

미안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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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u4c7pKax+Y

개같은 년아 제발 꿈에 그만나와
난 널 너무 좋아했으니까 널 싫어하려면 내 주변 사람들까지 다 이용해서 널 짓밟아버릴 수 밖에 없었어
니가 싫다 정말로
그런데 아직 네 꿈을 꾸고 있는 나는 더 싫어
충분히 나쁜 사람 되어줬으니까 괜찮잖아
넌 개만도 못한 사람이었고 널 물기 위해 나는 개가 됐으니까
이제 그만하고싶다 제발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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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WRktms3/sI

벌써 못본지 2주 됐구나 일주일쯤엔 너무 보고 싶어서 밤 마다 괴로웠어 막 가슴이 뜨겁더라 지금도 너무 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뭐라고 연락할 핑계가 없어 이럴거면 너랑 친해지게 노력 좀 할 걸 바보같이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 다가가지 못하다니... 정말 어쩌면 좋지
너는 sns도 안해서 더 괴로워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 보고싶어 만나고 싶어 좋아해....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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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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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dXhzX1p+jaY

넌 아직 만나지도 못한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만날 사람이었으니까. 지금은 아니지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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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NwoPmK4v1MI

난 항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혼자있을땐 절대로 인사할수없고 친구가 옆에 있어야만 인사할수있어요 내가 거리두는것처럼 보여도 아니니까 다가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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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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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Aor3Gt0OVQ

있지 나 너 사랑하나봐 :(
너 나 역겨워할거지?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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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cjXCfP+MJQ

보고싶어...근데 이젠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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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7FzIqDJaO6

좋아해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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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87FzIqDJaO6

너무 너무 좋아해 진짜 너무 좋아해 진짜 너무 너에게 최고로 하고 싶은말 너무 좋아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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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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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I8P5xQivLU

살다가 진짜 한번쯤은 마주치겠지 물론 지금말고 내년에 만날수있음 좋겠어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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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jOixg29n/es

으아아아아아앙 보고싶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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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jOixg29n/es

이 시간 동안 너는 내 생각 한번이라도 났을까..그냥 딱 한번이라도 좋으니 문득 내 생각 났으면 좋겠어..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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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x8uEtIfps6

오늘 심각하게 예뻐서 잘 쳐다보지도 못했다. 무스탕에 반묶음이 왜그리 잘 어울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는 미모야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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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x8uEtIfps6

친구한테 오늘 짝녀 예쁘다는 소리들어서 궁금했는데 그렇게 예쁠줄이야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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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M1Yl1IQ/GM

오늘에서야 깨달았어. 널 향한 마음을 접어야 한다고.
오늘은 축제였고 넌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지.
공연 전에, 강당에 학생들이 모일 때 잠깐 널 봤어.
예쁘더라.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 근데 문득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더라. 평소 같았음 계속 널 흘깃흘깃 봤을테지만 그 기분이 들고나니까 자연스레 고개를 숙이게 되었어. 그리고 오후, 넌 무대에 올랐어. 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너만 바라봤어. 널 보는데 갑자기 슬퍼지더라.넌 빛나는데 난 어둠 속으로 추락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난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라고. 그 느낌이 한 순간에 밀려오는데, 널 잡고 있기엔 너무 욕심같더라. 그래서 그냥 마음 접으려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자면
너, 오늘 노래 제목처럼 정말 예뻤어.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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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M1Yl1IQ/GM

아 그리고, 이제 내가 너 쳐다보는 일은 없을거야. 부담스러웠다면 사과할게. 잘 지내.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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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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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749EOwHheU

나도 너 안좋아하려고 노력중이야 그러니까 제발 내 마음이 다 떠나가버리기전에 나 한번만 잡아줄 수 없을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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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GUIqMlZA7E

사랑해! 가끔 너랑 나 사이보면 되게 친구 이상의 일?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질투라던가 그런거 말야 친구니까 한다기엔 넌 너무 질투가 많아 물론 나도
근데 너 아니잖아 왜 헷갈리게 그래 사실은 내가 너한테 특별한 것 같아서 행복하긴 한데 약간 희망고문같아 그냥 그렇다고 내일보자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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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H52S3911U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하면 뭐하나..내생각은 1도 안할텐데
이제 나도 모르겠다. 결국 널 좋아하게됐나봐 내가.
하지만 널위해서 가만히있기로했어,..응원만 하기로했어......
슬프다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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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mpN82lQG/g

언젠가 꿈속이라도 너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싶어
내 소원은 올해가 가기 전에 너와 다시 보는거 우연히라도..
정말 무리한 소원 같지만 난 어제 꿈에서 오랜만에 너를 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3나지 않던 니 목소리를 들었어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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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qtXjcRGvlg

보고싶다 보고싶어 보고싶어죽겠어
너는 모든 연락 귀찮아하는 그 시기인거 같아
아니면 이제와서 나한테 정을 떼려한다거나 ^_ㅠ...
근데 내가 싫으면 싫다는 티를 내던가 그것도 아니고
내 얼굴보고 웃긴 왜 웃어 ㅋㅋ큐ㅠㅠㅜ

우리 말안한지 열흘정도 된 것같다 아닌가?
나한테 정떼려고 하지마...
그냥 내가 안 좋아할게
좋아해도 마음에만 담고있을께 고백 안할게
이제는 지난 몇년동안처럼 자주는 못만나니까 내 감정도 사라질거야 그렇게 만들거야 내가

그러니까 지금 이 시간 지나고
단톡이라던지 연락하면 답장해줘 알겠지? 꼭이야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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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vD00ivP5J6

등교할때 니가 우리 왜이렇게 자주 만나냐고 했지 내가 너 버스시간 맞추려고 신호등 몇개를 보내는지 알아? 일부러 늦게 걷거나, 죽도록 뛰어가는거 알아? 제발 내 마음좀 알아줘라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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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Bd4r1i3NI

어제 널 만나러 가는 길에서도 고백하지말까 고민했었어. 근데 네 얼굴 보는 순간 그런 생각 모두 사라지더라. 오늘만큼은 꼭 말해야겠다 결심했어. 떨리지만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말했다? 너도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아해서 고마웠어. 난 솔직한 사람이 아니야. 사실은 너랑 사귀고 싶었어 정말. 널 존중해주지 못해 미안해. 넌 과거로 묻어두라고 했고 난 웃으며 그러겠다고 해버렸어. 근데 어떻게 그래.. 한심하게 네 앞에서 담배나 피우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네가 생각나서 어떡할지를 모르겠더라.
너무 보고싶어. 네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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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LOF1l90X2E

크리스마스에 뭐해?? 나랑 만날래 약속있니??
ㅋㅋㅋㅋㅋ물어보고싶다...보고싶어 진짜루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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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hAkvsa9sg

안녕. 작년 이맘 때쯤 엄청 추웠었지. 왠지 올해는 작년에 비하면 무지 따뜻해진 것 같아. 넌 작년 크리스마스 때 집에 있었던 것 같더라. 나는 항상 만나던 사람들을 만났어. 너도 아는 몇 명이야. 올해는 어떠니. 난 올해도 작년과 비슷할 거야. 난 너랑 만나고 싶었는데. 너나 나나 먼저 만나자고 하지 않으면 만나지 못하게 돼. 왜인지는 모르겠어. 사실 내가 먼저 나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네. 그래도 난 항상 너를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어. 너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냥 소중한 친구라고만 생각해 주라. 그것만으로도 나는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없는 건 상상할 수 없는 게 돼버렸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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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cH5oi9u9o6

지금 딱 그래 짜증이나 내 마음 조절이 안돼 막 슬퍼서 울고 싶기도 하고 우울해서 죽을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같은 날 애인들끼리 행복해하는거 보면 니 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서럽기도 하고 근데 너랑 나는 그런 사이가 못되니까 친하지도 않아서 너랑 이 방학동안 얼굴도 한번 못보고 너 학원도 그만둔거 같더라고.. 너무 슬펐어 진짜 못보는거구나 하고 나는 매일 니 생각하고 이기적인 상상해 카카오톡으로 너에게 연락해서 너가 너무 좋다 보고싶다 바보같이
왜 내 첫사랑은 짝사랑인거고 너는 왜 이렇게도 지워지지 않을까 벌써 한달이 가까이 널 못봤는데 니가 잊어지진않고 마음만 아프고 무기력해지고 알수없는 니 소식에 슬프고 이게 다 뭐하는 짓이지..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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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aP8svPuSNU

너를 좋아했습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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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QZARtR8fsk

너에게 나는 가까운 친구겠지만 나에겐 넌 그이상이야.오늘 너무 즐거웠고 잊을 수 없을 거 같다.니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사랑해.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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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yD0Yr2344U

너 좋아하기 싫다 힘들어질거 아니까 근데 좋을땐 그거 다 잊어 생각도안나 아마 너가 나 좋다고하면 난 또 너한테 관심 잃겠지 그냥 내가 혼자 좋아하다가 지쳐서 그만둘거야  근데 이렇게 희망고문 하지마..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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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lVRKUGbJB2

내가 요즘 자꾸 너한테 전화도 걸고 널 데리러 가는 이유는
니가 너 스스로도 모르게 나한테 의존하게끔 만드는게 목표기 때문이야 ㅋㅋㅋ 슬슬 스며들거야 너한테
니 일상에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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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Y2IZyh8cd6

곧 있으면 네 생일이야. 어떻게해야 너가 기뻐할까? 널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많이많이 좋아해. 이렇게 좋아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니까 힘들어. 네 생일에는 용기내서 조금 좋아하는 티 내도 될까? 너도 나에게 관심있었으면 좋겠다~♥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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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kLEyCDyxi+

그거 진짜로 줄 거라고는 생각안했으니까 굉장히 기뻤던건 사실인데 그거 일부러 그런거지? 내가 인형 손 조물딱거리는 동안 앞에 앉은 애 손 붙잡고 있었던거. 영화보는 내내 화면이랑 곁눈질로 니 손만 번갈아 봤어. 전부터 생각했지만 역시 눈치챈거면 놀리지 말고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애초에 나는 학교 가는 것도 너 보려고 가는 건데 나한테는 안하는 주제에 다른 여자애한테 스킨십하는 거 볼때마다 죽고 싶고.. 네가 나를 거부해 주지 않으면 내년에 만날일도 없는 널 잊을 수도 없고, 그럼 다른 애를 좋아할수가 없게 되잖아. 내가 학교에 갈 유일한 이유가 사라진다고.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줘. 어차피 너도 나 안좋아할거잖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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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NVu5M+FLu2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형님 에게 다시 가고 싶네요....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외롭네요 슬퍼요 그래도 형님 사진 보면서 살아요 행복하게 지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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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sorsFi0C4A

이젠 많이 지쳤어 접고 싶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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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D3brGtyC9+

너 숨쉴틈도 없이 뽀뽀하는거 진짜 사람 미쳐버린다고
내가 아무렇지 않은척하느라고 죽어난다 아주. 소리낼뻔한적이 얼마나 많은데 참느라 심장이 괴로워
진짜 내가 나쁜년인건 아는데 이대로 너가 어디 안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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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Id4XYGKSK+

어제 니가 좋아하는사람 있다는 얘기 듣고 난 정말 너 못볼줄 알았어. 근데 신기하게 봐지긴 봐지더라.. 왜 나만 맨날 바라봐야 하는지, 참아야 하는지 궁금해지고.. 정말 눈물 한방울도 안나서 너 안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했는데, 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도 웃음이 나오는거보니 좋아하는건 맞는거같다. 야 나 정말 기대 하나도 안하는데, 혹시 나 좋아해서 거짓말 한거 아니지? 사실 나 전짝녀 아직도 좋아한다고 니한데 거짓말 했단말이야..  과연 서로 말하는게 좋은 일이었을까, 난 사실 조금 후회돼.그래도.. 그래도 널 볼 수 있어서 좋다. 사랑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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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Id4XYGKSK+

제발 니가 좋아하는 걔는 너무 일반이야.. 나 두번다시는 일반때문에 고통받는 모습 옆에서 보고싶지 않거든? 바로 옆에 내가 있잖아 너 너한테 치근대는 애한테 마음 준다매 나 충분히 치근댄거 같은데 나좀 봐주면 안될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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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1kAoEzU0B8I

ㅈ...좋아해, 좋ㅇ...아니 사랑해.
농담 아니고 선배로서 아끼는 후배한테 좋아한다 얘기하는것도 아니야. 눈치가 없는거야 모르는 척 하는거야. 싫으면 차라리 싫은 티라도 좀 내봐...마음 접을 핑계라도 만들어달라고...뭔데 예뻐서, 뭔데 귀여워서.
...언니 이제 고3인데 자꾸 속앓이하게 할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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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보고싶다 내가 니 생각한지 1년이 넘어가. 매일 하루하루 빠짐없이 너만 생각해왔어.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칠까 싶었고. 니가 우리학교 왔을땐 정말 기뻤었는데 결국 그때이후로 전혀 보지못했네. 난 매일 너만 생각하는것같은데 널 정말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난 이성애자인데 이상하게 너만 좋아. 정말 보고싶어 넌 날 생각할까. 너때문에 다른사람들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만나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왜이렇게 미련을 못버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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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jnUnzH6P/U

내가 너 좋아하는거 너도 알고 있어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너도 날 좋아해서 그러는거야, 그것도 아니면 너가 원래 그런 성격인거야? 너무 궁금하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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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YVq2Hukms

사랑해요 형 기억도 안나겠지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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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XzcFVMh5Lg

이제 괜찮아 난 딱 여기까지 였나봐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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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5QcupSh52g

내년에도 같은 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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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Y1jtQUpCaY

보고싶어 예뻐 좋아해 내 생각 하고있어? 난 진짜 멍청해서 니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어 사귀는건 바라지도 않아 가끔 얼굴 볼 수 있는 친구로 남고싶어 미안해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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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vJipdFOJpY

나 너 좋아해. 근데 고백하면 네 반응이 어떨지 예상도 못하겠다. 솔직히 안지도 얼마 안됐는데 이러는거 나도 좀 웃기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어떡해, 네가 좋은데. 주위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네 반응도 어떨지 무섭고, 겨우 친해졌는데 다시는 못볼까봐 그것도 무서워. 그래도 조금씩 티 낼테니까 나 밀어내지 말고 조금만 더 다가와주면 안될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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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15WTxyyfk

너는 내 퍼스트...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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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S5LwwPMtaA

당신을 사랑했지만, 당신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군요. 이런 생각은 조악하고 또 짓궃게만 보여요. 새해가 올 때마다 당신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스스로를 위안하는 저지만, 결국에는 슬며시 그대 곁으로 돌아가네요. 제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당신이지만 그리고 이제는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 당신이지만 조심스레 그대를 그려보고 불러보아요. 그대여, 기도할게요. 어제의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그대의 행복만을 위해 오늘은 기도할게요.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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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IctP0pOdh+

>>365
혹시 짝님 초성이나 나이 알려줄 수 있어?
이름 전부 다는 좀 그러니까 성 말고 이름 중에 하나만!!ㅠㅠ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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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ptAdROI8gw

선생님 사랑해요. 졸업도 다가오고 못보게 될 날이 가까워와서 이젠 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ㅎㅎ. 이제 선생님  나이도 서른 후반인데 좋은사람 만나길 바래요!
끝으로 고3 힘든시기에 항상 밝고 화사했던 선생님 미소는 제 활력소였답니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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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vrHqK8KYUA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서로 바쁜 와중에 자주 만나줄 만큼 돈독한 사이도 혹은 서로 한가할 시기에도 굳이 자주 만날 만큼 친밀한 사이도 아닌 걸 알지만 저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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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T6LcNZMiUY

>>366 혹시 스물한살이세요?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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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Z8Ptj5P/vs

>>370 유감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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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1Wlq4lJE1U

카페에서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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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wwxPfhs64w

말투, 행동, 표정, 스타일 어느 하나 잊을 수 없다.
작은 행동이 나에겐 큰 의미로 다가왔고 그 행동이 아직도 나에게 남아 당신을 환기시킨다. 장난스러운 말투, 행동이 당신에게만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을 봐도 당신만 떠오른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당신만 생각하면 나는 늘 봄이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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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YHi8ycBds

너도 나랑 비슷할 것 같은데
하지만 너는 아마 동성은 친구 이상으로 생각도 채 안해봤을거고 이런 감정을 어떤... 사랑에 연관된 쪽으로 생각하진 않겠지 그러니까 난 그냥 아주 좋은 친구고
근데 나는 너무 이런거에 고팠고 짝사랑이라도 하고싶어서 안달났던 상황인 바이니까 이런 감정을 네가 여자라도 그 어떤 사랑에 연관된 쪽으로 엮을 수밖에 없는거고 그래서 넌 내게 너무 혼란스러운 사람이고
내가 미친거겠지
생각도 안하는 너에게 더 넓게 생각하게 하는거보다 이상한쪽으로 생각하는 내가 그런 생각을 접는게 훨씬 맞는거잖아 당연히 내가 이상한 사람이잖아
네가 방금 본 나를 보고싶다고 해도 내 걱정을 그렇게 많이 해도 내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 사다줘도 날 그렇게 자주 쳐다보고 왜이렇게 이쁘냐느니 거짓없이 말하고 나랑 눈 마주칠 때마다 시선을 피하고 웃는다고 해도
너에게 난 그냥 너무 좋은 친구고
내가 너에 대해 저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한다면 내게 너도 마찬가지로 그냥 너무 좋은 친구인거고 그런거지
그렇지 내가 미친거지 미쳐서 손도 잡고 싶고 안고도 싶고 얼굴 맞대고 싶고... 그냥 그 모든걸 넘어서고싶다
미안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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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6PstOgooWY

아프지말고 건강해 니가 너무 좋은애라서 난 나보다 더 좋은사람과 니가 행복해지는걸 보고싶어 아직도 널 생각하면 두근거리는게 신기할 정도로 오래 좋아하고 있어.그만큼 너무 소중하다 너.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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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zlLdyQXjP+

사귀어주세요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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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DXSAX+KO4+

남자친구 있죠? 있는 것 같아 말도 몇번 안해봤지만 처음으로 아느척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매력적인 사람, 착각만 들고 우연을 의미로 해석하는 내 아둔함을 용서하세요ㅜㅠ 그리고 내 몸이 너무 안예쁘니까 보지말아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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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1Qp1y5Ry/w

너무 보고싶어 기억만 해주라 잘 돼서 꼭 너 찾아갈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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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Q+U9fNOIy2

예쁘고 좋은것들 볼때마다 내가 너 생각하는 것처럼 너도 틈틈히 나 생각해줄까 너무 궁금해 너무 헛된 망상이겠지만..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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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ybqsaeVj/s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뭘 안으면 자꾸 수면제 먹은것처럼 졸려서 학교에서는 자제하고 있지만 너 엄청 안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너 너무 귀여움ㅠㅠㅠ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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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fMd5Hgn0o

뭐하고있니지금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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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RDFBNilKes

오늘 보는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오늘 어디가 아팠어요? 많이 아파요? 그 남자보고 웃는거 봤어요 역시 이쪽 아닌거죠? 남자친구 있는 거죠? 나는 계속 착각해요 저번에 날 보는 눈에서 쨍하는 기분을 느꼈는데 역시 내 착각인거죠? 마주칠때마다 드는 감정은 나 혼자만인거죠? 김칫국에 착각병ㅜㅠ 못난나에요ㅜㅠ 오늘 봤는데 또 보고 싶어요.. 몸 빨리 나으세요 웃는거 보고 싶어요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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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fEhHDw1lYY

안 기다리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건가 보다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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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b5PJPFQvZA

진짜 사람 걱정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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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xpnKNNtrHw

>>358 미안한데 짝님 초성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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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rDHybiVSHI

얼른 일어나 멍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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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카톡 안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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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34gVRpCbeI

좋아한다고 진짜로 사랑한다는 말은 부담스러워할게 뻔하잖아 진짜 좋아하는데...좋아한다고 했는데 별 반응없는 네가 밉다 나도 너무 지쳐서 힘도 안나서 너포기할려고해 잡아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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