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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퀴어 게시판 목록 총 55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901)
  2. 2: 마지막 정리 레스 (15)
  3. 3: 7년 친구 짝사랑 레스 (17)
  4. 4: 좋아하는 사람이 [동성애자/범성애자/무성애자]라고 한다면? 레스 (3)
  5. 5: 레즈가 질문에 답해주는 스레 레스 (12)
  6. 6: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843)
  7. 7: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285)
  8. 8: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173)
  9. 9: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93)
  10. 10: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595)
  11. 11: dear thou 레스 (9)
  12. 12: 너무싫다 레스 (5)
  13. 13: 네가 너무 좋아 레스 (7)
  14. 14: 체취와 관련된 경험 해봤니? 레스 (11)
  15. 15: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81)
  16. 16: 소소하게 애인이랑 하고싶은 것 레스 (17)
  17.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353)
  18. 18: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15)
  19. 19: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97)
  20. 20: 나의, 우리에 대한 일기 같은 것 레스 (14)
  21. 21: 헤어지고 난 후 레스 (2)
  22. 22: 짝녀랑 가능성 점쳐주는 스레... 레스 (88)
  23. 23: 고백을 할 거야. 레스 (3)
  24. 24: 그냥 생각날때마다 와서 쓸게 레스 (6)
  25. 25: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66)
  26. 26: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21)
  27. 27: 트랜스젠더 차별이 적은 진로는 어디일까? 레스 (14)
  28. 28: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57)
  29. 29: 일반짝사랑중...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14)
  30. 30: 삼년 짝사랑 이제 포기하려해 레스 (9)
  31. 31: BDS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38)
  32. 32: N-1과 1 레스 (2)
  33. 33: 내가 언제나 을인 관계가 너무 힘들다.. 레스 (3)
  34. 34: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212)
  35. 35: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66)
  36. 36: <<<퀴어 용어사전>>> 레스 (116)
  37. 37: 베실베실 레스 (18)
  38. 38: 레스 (2)
  39. 39: 장거리연애 레스 (1)
  40. 40: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90)
  41. 41: 한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레스 (17)
  42. 42: 폴리아모리도 퀴어일까? 레스 (6)
  43. 43: 반 전체에게 커밍아웃 한다 레스 (76)
  44. 44: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28)
  45. 45: 너무 현실적인 애인 레스 (2)
  46. 46: 게이더가 팍팍 도는 친구가 있는데 레스 (3)
  47. 47: 졸업식날 고백한 이야기 레스 (19)
  48. 48: 고백 그리고 위로 레스 (2)
  49. 49: 나 마음 곱게 접을거야 레스 (5)
  50. 50: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레스 (44)
( 14264: 353)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6w3cjZzaJxw

내가 지금껏 쓴 글을 찾아서 읽어보니까 어딘가 이상하고 오타가 진짜많네...쓰지말걸ㅠ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eVs7psFqqg

음 요새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네가 닮아서 소름돋는데 또 겹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아 나 예민 폭발하는 최근이라 자제해야지...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ewDMVLQw5A

내 앞 네가 마주 앉고 니가 날 쳐다보고 으악!부끄러워서 눈피함...
나 맨날 시선 피하는데 넌 그걸 보고 내가 널 어색해 하는거라고 생각 할까.. 아프다며...아프지마ㅠㅜㅡㅠ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 너에 대한 사소한게 생기면 나 가슴이 찡하게 아려와 좋아한다는건 이런 느낌이 구나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H8EPGJ29bI

여고에서 여자 좋아하던 레즈들~~대학 가면 다 남자랑 사겨~~ 일시적인 현상 이고 흑역사야 ㅎㅎ 라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다 죽빵 날리고싶다;; 장난하냐?대학 와도 여자가 좋은데 어쩔건데

3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oNpAQNXmL6

나는 언니와 평행선을 그리고있는것같아 접점이 1도없어 약간이라도 각도를 틀어주면 좋겠어
난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아예 그 사람이 싫어하거나 아님 철저한 무관심을 받고 끝났어
진짜 빌어먹을 .. 나 언제쯤 언니를 잊을수있을까

3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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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yPV+rY5NgDg

서로 보고싶다고 말하고 안고싶다고 말하고 손잡고싶다고 말하고 같이 살면 좋겠다고 말하고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말하고 여튼 온갖 개지ㅣ랄은 다하는데 당연히 서로 좋아하는 각 아니냐 인정~????? 근데 왜 나는 사귀자고하면 선을 넘어버리는거같고 그러면 다시 못돌아올것같고 막 그렇지 그냥 지금 이 상태에 안주하게 되고 만약 사귀다 깨지면 어떡할까싶고 거기다 학생이고 서로 공부에 치여 살아서 방해도 될까싶고 그러는데 솔직히 이대로 있어도 될 것같기도 한데 아 어떡하지 시바 ㅠㅠㅜ 확 ㄴ그냥 뽀뽀 해버릴 수도 없잖아 으악악악 어떻게 해야해 이렇게 애매하게 멀리서 돌아보면 그냥 친구인걸로 남아야해?? 싫은데 진짜 진짜...ㅡ 어떻게 해야하지....

3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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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hXDhf8wAbjM

그냥 갑자기 식는 기분..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도 구별못하겠고 이제와서보니까 나한테 관심 1도 없는거같고

3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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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30LXxKq8+Qo

오늘로 확실히 깨달았어... 이제 나한테 더이상 관심이 없구나. 보고싶을 거라는 그 말은 거짓말이었구나. 참담해진 기분을 어디다 버려야 할 지 모르겠다. 나 자신 전체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다. 그 안에서 그렇게 천천히 썩어가버려라.

3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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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cRRLLBLPaE

사실 진짜 지쳐..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어 이렇게 자잘한걸로 싸우는 것도 지치고 매번 싸울때마다 같은 행동하는 것도 너무 지쳐. 진짜 우리 헤어지는 것 밖에 답이 없나 싶기도 하고

3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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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yT/R7XlEhpo

1년 채 안되는 시간, 많이 고마웠어. 너한테 이것까지 가르쳐 줘버린걸 이렇게라도 써먹을게. 아직도 많이 사랑하지만 나는 이제 행복하고 싶어. 사랑하고, 고마웠고, 미안했어. 끝까지 상처만 줘서 미안해. 내가 받았던 상처들, 묻고 가기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널 사랑하지만 난 행복하진 않더라. 많이 보고싶을거야. 너랑 갔던 곳이 내가 자주 가는 곳들이라서 그때마다 네 생각이 날 거 같아. 많이 힘들고 슬플거야. 사실 지금도 후회는 돼. 많이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올걸. 이제 너랑 같이 봤던 티비 프로만 봐도 네가 생각나겠지. 네가 좋아했던 음식, 가고 싶어 했던 곳, 계속 생각날거야.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너한테 필요한게 나였다면, 그랬다면 행복했을텐데 아쉽다, 그치? 헤어지자고 말한건 난데 왜 나도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어. 우리 당분간은 만나도 못본척, 모르는척 그렇게 지내자. 언젠간 지나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인사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길.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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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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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v+v6Y4pnpRo

솔직히 말하면 짜증나 너
진짜 짜증나는데 자꾸 습관적으로 생각나 더이상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아 진짜 미치겠다. 짜증나 거슬려 왜자꾸 생각나는거야?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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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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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O5gcY5j6Ccg

너랑 찍은 사진은 왜 이렇게 많을까. 하나하나 지우려니까 죽을거같아. 전혀 좋은 이별이 아니구나, 이건. 네 웃는 얼굴 이젠 평생 못보겠지. 미안해. 내가 많이 미안해. 상처준건 난데 내가 힘들어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사랑해. 근데 내가 헤어지자고 안하더라도 우린 헤어졌을거야. 넌 날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는 네 옆에서도, 네 옆이 아닌 곳에서도 너무 힘들어.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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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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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6UnjhQg6d3Q

레즈비언인데 첫 여친이 새디스트였어. 그냥 조금씩 언니 취향에 맞춰보자 하다가 3년 지나고 이제 돌이킬 수가 없게 됐는데 언니가 바람 펴서 헤어졌어.. 솔직히 헤어지고 한참 지나서까지도 언니말 못이기고 질질 끌려다녔음.. 하.. 진짜 미치겠다..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진짜 스스로 너무 싫고 힘들다.. 나 집에다 그렇게 해놓고 다른애랑은 그냥 했대.. 진짜 그냥 인생 망한것 같고 다음 사람 못 만날 것 같다.. 사실 지금도 그런거 무섭고 싫은 느낌은 그대론데 왜 그런거 없이는 이제 만족이 안되는지 스스로도 이해 못하겠음.. 내인생 어떡해 진짜 미치겠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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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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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Bip9nvEYzsc

우울하다..
많이 우울해.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아무런 의미도 없는 짓인데...
겨우 니까짓꺼가 뭐가 그렇게 관심이 가는건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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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5gcY5j6Ccg

있지, 나 다시는 연애 안할래. 너랑 있었던 그 모든 시간이 슬퍼질줄은 몰랐어. 물 한 컵을 먹어도 얼음 먹던 니가 생각나고, 맹물을 싫어했던 니가 떠올라. 우리 집 곳곳에 너랑 있었던 기억때문에 숨이 막혀. 이젠 다신 없을 일들이란 걸 너무 확실히 알 거 같아. 담담했던 니 말투가, 이제는 선을 그어버린 것 같은 그 말투가 너무 아팠어. 분명 너도 그랬겠지. 내가 밉겠지. 친구조차도 되지 못하는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은 하나도 없겠지. 쓰면서 울고, 울다가 또 쓰고를 반복하고 있어. 한번만 더 안아볼걸 그랬다. 니가 너무 그리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내 선택이 최선이였는데 되게 아프고 힘들어. 나한테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져도 나는 같은 선택을 했을거야. 너한테 사랑을 더 이상 구걸하고 싶진 않았으니까. 너는 지금 어떨까. 차라리 넌 괜찮았으면 좋겠어. 둘 다 힘든건 너무 슬프잖아. 사랑해. 내가 많이 사랑해. 미안해.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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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4xITgG1zwk

오늘은 이제 마지막 정리야. 네가 줬던 인형, 네 사진 그거 다 너 주고 나면 이제 괜찮을거야. 어제 그렇게 울었던만큼 앞으로 잘 지내려고. 이제 우린 친구도 아니지만 아예 모르는 사이처럼 지나가겠지만 그게 최선이였다고 생각할게. 이제 안울거야. 우리 사실 한참전에 끝났어야 할 인연을 여기까지 끌고 온 거였잖아. 너도, 나도 금방 괜찮아질거야. 언제 힘들었냐는듯 그렇게 행복할거야. 너한테 나는 진짜 못된 인간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내가 이러지 않았으면 난 분명 더 지쳤을거니까. 또 화내는 나를 보면서 너도 지쳤을거니까. 이제 우리 둘 다 아무생각하지 말고 그냥 행복해지자. 물론 아직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보고싶지만 마음은 편해. 잘 지내. 안녕.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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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Z4Kz93frDnA

요즘 대나무숲 왜이렇게 다들 이별한데 ㅠㅠ 다들 잘됐으면 좋겠다 잘돼라 얍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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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O5gcY5j6Ccg

내갘ㅋㅋㅋㅋㅋ 황당해서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끝까지 착한척 하고 싶었냐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하기 싫었냐고ㅋㅋㅋㅋㅋ 결국에 니는 차였으니까 잘못한거 없다, 이러고 넘어가고 싶었나본데 마음이 식은건 내가 아니고 너지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울고싶었는데 그딴거 진짜 다 쓸모없었네 니가 나한테 준 상처, 그대로 니한테 돌아가길 바랄게 너는 처음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 철없는 애였는데 난 니가 변한줄 알았어 적어도 넌 나한테 최선을 다했어야 하는거 아니야? 결국 니가 나 만나는 목적이 스킨십이였던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킨십 줄이자고 했을때부터 니감정 서서히 식어갔던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뭐가 됐든 상관없다 이제는ㅋㅋㅋㅋ 걍 니한테 실망이고 1년동안 니한테 미쳐있었던 나한테 실망인거 뿐이지 남아있던 정 싹 다 떨어지게 해줘서 너무고맙다

3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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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a4sjLqvI1z6

서로 가지고 있는 마음의 크기가 다르니까 이럴 줄 알았는데 알았는데 이건 너무 이르잖아

3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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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m2aRa+d7Mc

괜히혼자찔리네ㅋ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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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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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oX1p/HSRJOM

어차피 인간관계 잣 같은데 그냥 오픈 퀴어로 살까ㅋㅋㅋㅋㅋ 엄마 쓰러지시던 말던? ㅋㅋㅋㅋㅋ  사는거 진짜 X같고 힘드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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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m2aRa+d7Mc

질투가 너무 심해서 이젠 꿈에까지 나와...
아...어쩌지 너무 심각하다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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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fORYpZSHNVw

쌤 사무치게 보고싶어요.

3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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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tEyKVzTAojA

니가 싫고 미운거랑 내가 안괜찮은건 별개더라. 안괜찮아. 힘들어. 니가 너무 미워. 니가 싫어.

3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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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c7v5lhjUaM

연애하고싶다 그냥 딱 나같은사람 어디없나 그런사람이 뿅하고 나타났으면좋겠다

3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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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jYRLvFu/WJc

너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이제는 진짜 싫다

3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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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tEyKVzTAojA

야 나 좋아하긴 했어?

3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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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Cram/blefQ

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이렇게 힘들고 지쳐도 기분 좋을 수가 있구나. 매일매일 네 생각에 심장이 막 간지러워. 그래서 가끔은 너무 간지러워서 공부도 안될 때도 있어.

3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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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9biwvP8UgFc

추잡해...

3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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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5DN2zGOcIw

그때 너 정말 다정했는데...오늘은 그 시절을 끌어안고 잠에 들고싶다.

3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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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D5rmP3m1hjo

카톡은씹은적없엇잖아ㅜㅜ 너오늘 이따약속있는것도 다아는데ㅜㅜㅜㅜ 내일해줄거야???ㅠㅜㅜ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Sw0rjM4gTM

>>335
ㅜㅜ혼자 속상해하고있는데 전화와서 자기 약속장소가는길이라고 쟈기 완전오랜만이야 몇년만이야~ 막이래서 다풀렸다ㅠㅜ 나도단순하지참ㅠㅜ 얘기들어보니까 진짜 바로직전까지 바빴더라구ㅠㅜㅜㅜ
술취해서 나한테 전화해주면좋겠는데 그럴일은없겠징ㅜ 모레보자 흑흑ㅠㅜㅜ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biwvP8UgFc

아 진짜 이짓도 못해먹겠다
쓰레기인거 아는데 왜이렇게 자꾸 관심가고 혼자 화딱지나고 혼자 질투하는걸까
진짜 짜증난다 세상에서 그냥 니라는존재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예 니 자체를 몰랐어야 하는데. 그냥 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어
그래 니가 걍 죽었다고 생각할래 이렇게 생각하니까 좀 후련하고 속시원하네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biwvP8UgFc

찌질하게 뭐하는거야 진짜

3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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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HVXeogjfpo

진짜 이기적이어서 미안하긴 한데 난 그래도 니가 싫어. 니가 미워. 꼭 너같은 사람 만나서 나같은 사랑 하길 바랄게. 내어줄 수 있는 최대한의 것들을 내어주고 결국 니가 상처받는 그런 사랑 꼭 해봐. 할 말, 못 할 말 구분할 줄도 모르는, 너를 향해서 나는 너도 좋아하지만 쟤도 좋아해, 라고 말하며 나는 거짓말이 싫어서, 솔직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한다는 딱 너같은 인간을 만나라. 니 마음보다 니 몸에 집착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너같은 사람을 니가 꼭 만나길 바랄게. 니가 훨씬 더 좋아해서 아주 힘든 그런 사랑을 니가 하길 바래.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aMPcgDaums

나의 우주를 벗어나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풀어도 되니까, 행복해질수 있다면 기분이 나아질수 있다면 날 조각내도 좋으니까.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Gvrpfmm7os

나는...모르겠어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Gvrpfmm7os

사람은 사람으로 치료하는게 맞는것같아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Gvrpfmm7os

이제 진짜...안녕이야. 새로운사람 만날수도있고 지금처럼 계속 혼자살아갈수도 있을것 같아. 그치만 한가지 분명한건 난 점점 널 잊을거고 미련또한 서서히 놓을거라는거.
언젠가 나도 웃으면서 널 떠올릴수있으면 좋겠어. "아. 그때 그랬었지" 라고 웃으면서.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Gvrpfmm7os

근데 지금은 좀 울고싶다...이걸로 된건데. 왜이럴까.

3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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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7oUSRSxNcp2

니가 내마음 알고서
나를 힘들때 의지하고 불러내고 털어놓는 그런사람으로 여기는건지
아니면 니가 말했던대로 나를 아끼고 니사람이고 그래서
편해져서 그러는건지 이제헷갈려
너가 남한테 힘든얘기 니얘기 잘못털어놓는다고 했었잖아
나한테 하는거보면 그말전혀 아닌거같은데
내가 너한테 호구인거 아니까 더그러는건지 진심인건지... 모르겠다ㅜ 답도없는 내짝사랑인건 아는데 괜히 혼자 지친다...다음에만나면 좀 잘좀대해줘봐...ㅜㅜㅜㅠ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aMPcgDaums

왠지 지치기 시작했어. 답 왜 없냐고 물으면 집착같다고 하겠지. 그런데 답하지 않는게 요즘 많이 늘었다는건 알고 있어?
힘들어보여서, 그러는거 싫어할 거 같아서 별 말은 하지 않고 있어. 너무해. 역시 너무해. 약속을 제대로 한 게 아니니까 시간이 적어진건 별 생각 안 들어.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왜 내 연락을 씹어. 한두번이 아니야. 왜 그래.

3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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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GpJptX0+gTo

나한테 봄이 오기는할까?

3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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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GpJptX0+gTo

우주의 조각처럼, 붉은물감의 하늘처럼 너라서 앓았고 너라서 아려왔어.봄날의 꽃향기도보이고 새로운 감촉의 공기가 스물하게 올려나오는데 아직도 너는,그 공기는 봄날의 꽃향기는 아리게 잡혀지지는않아.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E1WUlXLB2

>>340 아 말이 너무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썼을 것만 같은 글이다 다행이다 스레더즈는 삭제를 못해서

3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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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JROD1Pwf84I

네가 보고싶다 쓴 그 사람은 누구니 제발 말해줘..

3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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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CPZ4tJXdpG6

내가 말했었지. 바람피는거 너무 싫다고. 혐오한다고. 니가 다를게 뭘까. 나 진짜 모르겠다. 이제 내가 문제가 있는 애 같아. 내 주위에만 자꾸 이런다는건 내가 이상한거잖아..

3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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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lUu8XS9C1bY

빨리 새로운사람 만나고 싶으면서도...아무랑도 사귀고싶지 않아.
없어지라는 미련은 없어지질 않고 별것도 아닌거에 의미부여하고있네.
난 내가 다 큰 어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Id5WzgcC5U

항상 멋대로 내 행동에 오해하고 무시하는
착하고 성실해보이지만 정반대였던
해바라기인즐 알았지만 이사람 저사람 다 찔러보던 너한테
그래도 미치도록 사랑한 내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스러워서
이젠 놔주고 싶어서 피하기로 한거야.그때서야 후회하고 나한테 잘 대해주면 확실하게 너가 나한테 했던 말 하나하나 다 얘기해줄테니까 또 다신 안 도와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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