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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퀴어 게시판 목록 총 59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57)
  2. 2: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952)
  3. 3: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927)
  4. 4: 좋아해! 모두 좋아해! 스레주의 모두 좋아하는 일기 레스 (4)
  5. 5: 그 사람의 이름을 인코로 남기자! 레스 (68)
  6. 6: 여잔데 남자친구 있어. 근데 짝녀가 생겨버렸다 레스 (3)
  7.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506)
  8. 8: 중3 남자다, 질문받는다 레스 (6)
  9. 9: 망개연애일지록 레스 (143)
  10. 10: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349)
  11. 11: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101)
  12. 12: 너한테 하고 싶은 말 레스 (47)
  13. 13: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642)
  14. 14: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24)
  15. 15: 성지향성 고민들어줘! 레스 (8)
  16. 16: 짝남/짝녀가 모에해지는 포인트를 적어보자!! 레스 (6)
  17. 17: 안좋은생각 레스 (17)
  18. 18: 말 하지 못 했던 나의 이야기 레스 (17)
  19. 19: 사랑하면서 찌질했던 순간 스레! 레스 (17)
  20. 20: 잘되가고있는건가 레스 (3)
  21. 21: dear thou 레스 (20)
  22. 22: 덕후퀴어들이 한탄+잡담하는 스레 레스 (97)
  23. 23: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25)
  24. 24: 성별과 짝님/애인님과의 나이차이! 레스 (28)
  25. 25: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레스 (11)
  26. 26: 환생한다면 무엇으로 태어날래? 레스 (96)
  27. 27: 커밍아웃 후 듣고 싶은말 해줬으면 하는행동 말해줘! 레스 (10)
  28. 28: 중3임 질문받음 레스 (4)
  29. 29: 동성애자인데 커밍아웃 하는 것이 이해가 안가 레스 (11)
  30. 30: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276)
  31. 31: 첫사랑 이야기 해보자 레스 (9)
  32. 32: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502)
  33. 33: 6년째 짝사랑 너를 보내면서 레스 (7)
  34. 34: 그냥 하루하루 너만 보여.. 옆에 있는건 아니지만 레스 (7)
  35. 35: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95)
  36. 36: 다니는 중학교 적어보자 레스 (52)
  37. 37: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30)
  38. 38: 잘생기고 똑똑한데 인성까지 올바른 남자는 게이일 확률이 높단 말 레스 (10)
  39. 39: 고민상담 해줄게 레스 (2)
  40. 40: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79)
  41. 41: 듣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76)
  42. 42: 주변사람이 트젠이면 어떨 것 같아? 레스 (8)
  43. 43: 이거 나 좋아했던걸까? 도와줘 레스 (8)
  44. 44: mtf에게 끌리는 바이 레스 (4)
  45. 45: 짝남/짝녀가 날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 행동 적는 스레 레스 (22)
  46. 46: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50)
  47. 47: 커밍아웃 썰을 풀어보자!!! 벽장의 고민도 좋아!! 레스 (15)
  48. 48: 레즈가 질문에 답해주는 스레 레스 (14)
  49. 49: 부모님께 커밍아웃 레스 (9)
  50. 50: 착각이라는게 뭐야? 레스 (12)
( 14264: 506)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gEo8+BCmA2

사랑한다,좋아한다 말해줘 나는 너무나도  너에게 말하고 싶어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WOkvSn+z9w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싶다. 내가 노력이 없는 사람인걸까? 항상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응원하고 도와줄려고 한다...그리고 마지막엔 혼자서 가만히 서있다...많이 외로워...쓸쓸하다...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OgCEKD3j+

포비아들 주위에 가득하다 진짜 제발 차라리 관심 좀 꺼줘 그렇게 싫고 거부감들면 그냥 무시해ㅋㅋㅋㅋ굳이 캡쳐에서 단톡방에 올리는 이유는 뭐니 싫어하면서 정성이 가득하다 정말ㅋㅋㅋ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가보구나ㅋㅋ..너무 힘들다 진짜 못됐어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E2Kf0URLVk

한 때 일거다. 내가 지금보다도 더 어렸을 때 좋아했었던 선생님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쌤 뒷꽁무니나 졸졸 쫓아다닐 때 늘 내 옆에 있었던 너를 좋아해게 될 줄은 몰랐어. 그렇지만 어차피 착각일거야. 힘들고 외로우니까 니가 생각나는걸거야.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민망할만큼 가벼운 마음이야. 난 너무 못나서 차마 잘 지내라곤 말 못하겠어. 아냐 농담이야 사실 니가 아주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ㅋㅋㅋ아 작성 버튼을 못 누르겠다. 너를 좋아했다는 마음을 남기는게 무서워. 시간이 지나서 너를 잊고나면 활자 몇개에 남을 내 마음이 너무 초라해서 무섭고, 이 순간을 아무것도 아닌걸로 치부할 먼 나중의 나도 무섭고, 너와 지냈던 내 어린날들이 내 안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게 무서워. 그냥 무섭다고. 니 마음하고 상관없이ㅋㅋㅋ넌 날 경멸하겠지만 아 씨/발 보고싶다 내 바로 옆에 누워있었으면 좋겠다 미안해 좋아해서 진짜 미안해 미안 빨리 접을게 혼잣말인데도 말을 골라서 쓰는 내가 너무 싫다. 쓸수록 내 마음에서 멀어지는것 같아 전부 다 거짓말같고 가식같다 미안해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kUzY/WDO/o

안녕. 흠... 4년 가까이 됐나 언닐 알게 된 지가. 고등학교 1학년 말 쯤에 앱으로 트레블을 키고선 서울쪽으로 막 헤맸더랬지. 그러다가 발견한 주름이 사진의 프로필에 들어가선 온갖 귀여운 척을 하며 인사를 건냈던 것 같다. 사실 기억이 잘 안나 처음 어떻게 대화를 시작했는진. 10살 가까이 나이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도 당돌하게 다가가는 내가 좋았다고 했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게 역시나 마음에 걸렸던 언닌 날 피하려고 했었고. 근데 결국 여차저차 해서 사귀게 됐네. 역을 지날때면 처음에 날 보러왔던 언니의 모습이 선하더라. 나름의 롱디였던 우린 연애 초반에 그토록 많은 전화를 하고 편지를 주고 받았어. 고등학생인 나는 밖에서 만나 데이트 할 시간도 많이 없었지만 언닌 항상 시간을 내서 내가 있는 지역으로 무작정 기차를 예매하고 날 만나러 왔지. 항상 귀여운 선물을 들고선 말야.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이 되니  우리가 연애를 시작하고 맞았던 첫 봄에 함께 거닐었던 곳을 지나칠 때 마음 한 구석이 아려오더라. 그런데 언제 쯤 부터였나... 학교생활이 점점 바빠지고 아웃팅에 대한 걱정은 자꾸만 늘어나던 그 때쯤 부터 뭔가 지쳐오기 시작했어. 고3 초반 쯤 이였을거야. 그때부터 나는 언니한테 연락을 하는 것에 많이 소홀해지기 시작했어. 연애 초엔 언니 연락만 기다리던 내 모습이 아니더라. 연락이 와도 대충. 언니가 날 보러오겠다는 것도 내가 항상 못볼것 같다고 말했지. 미안해 그땐 내가 많이 이기적이였어. 알아. 애초에 그런 이기적인 연애를 시작하려고 했던 내가 너무 어렸어.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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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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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qkUzY/WDO/o

결국엔 언니는 나에게 처음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고, 난 못헤어지겠다고 울며불며 떼를 썼어. 하지만 전처럼 연락을 자주 하겠다는 약속 하에. 그런데 내가 뜻대로 변하지가 않더라. 결국엔 또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됐어. 그리고 난... 알았다고 했지. 힘들었어 헤어지고 한 달 쯤 정도는. 고3이라서 그랬는진 몰라도 우리가 헤어졌던 그 봄은 금방 지나갔어. 그리고 여름이 왔고, 한 밤 중에 언니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더라. 더이상 반가운 목소리가 아닌 차가운 목소리로 난 전화를 받았고, 언닌 술에 취한 채로 내가 보고싶다며... 말을 했어. 나는 언니의 그런 목소리를 듣고도 계속해서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했고, 결국은 전화를 끊자고 했지. 그런데 전화가 끊기는 그 순간엔 심장이 한번더 아려왔어. 그 상태로 며칠간은 무기력 한 채 지냈었었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해서 흘렀고, 더이상 우린 연락을 하지 않았지. 그런데 다음 해, 내가 스무살이 된 여름. 언니한테 무작정 전화를 걸었어. 내가 그 때 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선. 전화를 받았는데 언니는 여전했어. 목소리도 그대로였고. 난 언니랑 전화를 하며 그렇게나 울었어. 바보같이. 그런데 그 때, 언니가 나랑 사귈때 내가 울 것 같으면 울지말라고, 내가 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흔들리는 목소리로 나한테 말하던 언니가 떠올랐어. 그런데 내가 울어도 담담하게 전화를 받았던 언니를 보며 왠지 모르게 속상했었지.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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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qkUzY/WDO/o

언니는 내 전화를 받았던 그 시점에 여자친구가 있었었고, 더이상 내가 언니를 붙잡아 두고 전화를 할 수가 없었어. 하지만 가끔 안부 정돈 주고 받다가 나는 지금 멀리 와 바렸고, 우리가 사귈 때 내가 대학생이 되면 함께 맥주집에 가서 같이 술을 먹자고 했던 그 사소한 약속도 결국 지키질 못했네. 이젠 더 이상 언니에게 연락 할 방법 조차 없다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내 추억속에 넣어둬야겠어. 언니가 내 첫 애인이였다는 게 너무 좋았어. 고맙고 미안해. 그럼 잘 지내, 똑똑.
p.s 이 두서 없는 내 글을 또 보게 될 일은 없겠지?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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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zH6bSIrGYyE

사랑같은거 못이뤄져도 슬프지않아
전부 모니터 너머에 있으니까(드립이면 좋겠지만 진심이란 함정)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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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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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I3A583VeRk

진짜 나혼자 뭐하는건지 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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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2G+FwHt6jdk

내가 왜 자꾸 이과반으로 가는지 나도 몰라. 이과반에 있는 많은 애들이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가는 것도 있지만 그렇게 지나가면서 널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가는것도 있어. 자꾸 내가 네 눈에 띄면 싫어도 내 생각이 날테니까. 널 보면 아무 생각이 안들어. 그냥 네가 좀 미워. 너는 너무 잘 지내거든. 그래서 좀 많이 미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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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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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765YrGw0ALU

진짜 이런거 싫은데..좋아하게될거같아 빡쳐..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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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9BpGiaxjWg+

아..재미없어..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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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BpGiaxjWg+

어쩌지..잠이안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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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uyAv5qXvBX2

네가 신경쓰이고 짜증나. 걔한테 이렇게 짜증나게 몸매 좋고 예쁜 친구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오늘 네 팀이랑 배구할때 서브를 일부러 세게 날렸어. 왠지 화가 나서. 널 쳐다보면서 공을 던지려니 내 속마음이 드러날것 같아서 반대쪽으로 서브를 날렸지. 하필 내 친구가 거기에 서있었어. 내가 널 좋아한다는건 아냐. ㅅㅂ 내가 왜 그러겠어. 자꾸만 널 그녀랑 연관시키게 되고 신경쓰여. 짜증나게 예뻐.

내가 널 싫어한다는건 확실히 해둘게. 근데 왜 네 모습이 신경쓰이고 화가 나는 걸까. 널 확실히 L은 아닌것같고, 그냥 네가 스트레잇이라고 생각하고 널 무시하는게 편할것 같다. 너도 날 불편해할것 같거든. 그냥 멀리서 내 눈에 띄면 쳐다보기만 할게.

이럴일은 없겠지만, 나한테 말 걸지마. 나도 너한테 말 안걸게. 네가 첫인상을 망쳐서 싫은거야.

4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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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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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uyAv5qXvBX2

>>471 네가 나한테 잘 보일 이유는 없지. 나도 너 앞에서 안꿀리고 니 첫인상 때문에 기죽지 않을거야. 그래. 너도 너가 지키고 싶은게 있어서 그런 걸거야. 그리고 난 그 상황을 확대해석한 거일수도 있어. 별것도 아닌데.
그럼 이만.

4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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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WyEPa8r00JI

나도 너 좋아해서 걱정 돼 대체 왜 니 앞에선 마음을 표현하는걸 왜 자제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4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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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quWyEPa8r00JI

나 이거 짝사랑 아니지? 너도 나 좋아하지? 넌 남을 그렇게 하루종일 생각해? 맨날 보고싶어? 연락하고싶어? 넌 누굴 좋아해 본 적이 없다고 했잖아 멍청아 그게 좋아하는거야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yAv5qXvBX2

내가 오래 젘 쓴 스레 밑에 글 쓰신 분이, 내 스레가 그분이 아는 사람이 쓴 스레인걸로 착각하신것 같다. 저주를 퍼붓던데, 기분나쁘네
쓴 글 읽어보니 성인들만의 이야기 같던데. 난 19살 이라고ㅜㅠㅠㅠ 내 스래를 직접적으로 맨션은 안했지만 날 겨냥하려고 한 말 같아ㅜㅠ묘하게 내 이야기가 맞아떨어진 면이 있긴 하지만...
그냥 화풀이할데가 필요했던걸까.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PduPYot2Y+

지금 뭐하고있어? 너무너무 궁금해 물어보고싶어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sJatm7in4o

왜 요새 기분이 싱숭한지 알 것 같다. 원래 알고 있었는데 아닐 거라고 계속 부정하다가 이제야 인정하네... 그만하고 싶어 난 친구인 것도 정말 좋은데 나만 자꾸 앞서가네 ...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며칠 안 보니까 어색한 것 같고 말도 못 꺼내겠어 ㅋㅋ ㅠ 너라도 먼저 아는 척해줬으면 좋겠지만 왠지 그럴 일이 없을 것 같다 ㅎㅎ...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kDTbteXc8U

너에게 안녕이라는 말 하기 싫어. 고통스럽다 왠지. 이 말을 하는 순간 네가 없음을 인정하는 거잖아.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Rq/J22tXmg

연락하고 싶었고 연락할 계획이었는데 너랑 카톡했던거 다시읽어보니까 너가 죽도록 미워서 못하겠다... 기억에서 조금씩 사라졌던 바람에 너가이렇게 나한테 죽을죄를 졌다는 것도, 너가 나한테 정말많이 미안해해야 한다는 것도 잊고있었다. 정말 너의행동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안가 넌왜그랬던거야 ..

4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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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kfIl03vPsGs

그낭 다 귀찮다. 슬프고. 괴롭다

4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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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7Dfah+z/Bbc

뿌리채 흔들고 존재자체를 망가트려주겠다

4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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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urUaoeesHdA

다가가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너무 겁이난다면 핑계일까? 하지만 내곁에 니 자리는 언제나 비워져있고, 나는 널 몇년이라도 기다릴수있어. 지금이 아니라면 먼훗날이라도 널 꼭 다시 만나고싶어. 긴 기다림속에 내가 지금보다 강해져있다면 그땐 내가 먼저 다가갈께. 언제나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니곁엔 언제나 좋은사람만 머물다 갔으면 좋겠다. 사랑해, 보고싶을꺼야!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bxL4X07oKo

너는 매력만점 나는 매력빵점...무식해보이면 정떨어지던데 나는 내 전공의 기본을 못하니 얼마나 정떨어졌을까... 실수였다고해도 ...하... 못 나게만 안보이고 싶은데..... 너는 어쩌면 신경도 안쓸수도 있겠다...내가 너무 한심하다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16sTPsSz9Is

널 생각하면서 여기 남겼던말들 이제 뭐라고 적었는지 기억도안난다 그때 감정 한오라기도 안떠올라
그게 새삼 신기하고 이상해서 그냥 또 여기서 너를 떠올려보네 니가 날 좋아했던적 없었으면 좋겠다
만약 날 좋아했었고 그게 아직 남아있다면 난 그걸 감당하지 못할것같아
널 좋아했던거 후회하진않지만 다시 널 좋아하고싶지도않는다? 너를 싫어한다는건아냐 나는 지금이 가장 좋은것같아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AHpq+tg30k

사랑해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AHpq+tg30k

사랑해...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Kvj7iwzmlA

너한테 연락하면 결국 내게 남는건 상처뿐이란걸 나는 누구보다 잘알아. 그럼에도 나는 또 고민해. 날 잊은 너에게 한번더 연락해볼까, 하고. 이번이 마지막이 되라는 심정으로. 또 고민해.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VVAtsTnijQ

이젠 관심가질 이유 없는데 왜자꾸 널 찾아보는걸까 어째서? 이젠 아무상관 없는 사람이잖아 쓰레기잖아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VVAtsTnijQ

맞아 쓰레기지..내가 아까워. 앞으론 신경쓰지말자

490
별명 :
S
기능 :
작성일 :
ID :
qu9UBD87YLn8A

난 니가 미운데 왜 미워하질 못하는 걸까 우리 싸운날 이후로 널 편히 볼수도 없었어 차라리 니가 나쁜애가 되서 애들이 다 떨어져나갔더라면 그래서 내가 네게 유일한 사람이 될수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널 볼때마다 그냥 다가가서 안고싶어 좋아한다고 질리도록 말해주고싶고 그냥 내 일상에 니가 스며들었으면 좋겠는데 넌 어떨까 지금 네 앞에서 이말을 하면 넌 무슨 표정을 지을까.. 그냥 보고싶다 보고싶고 보고싶어. 좋아해 많이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zCQ8kYKGKw

모르겠다  진짜 좋아해서 사귀고싶은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이러는지..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zCQ8kYKGKw

답답해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1yaSP+u16Pw

와꾸만 반반하면 뭐해? 속알맹이가 개찌질인데.
쓰레기.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9dNOf685T6

언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니잖아 동성인데 언니에게 난 그냥 지나치는 아무것도 아닌 동생이겠지 연락이 오면 연락이 오나보다 연락을 하면 가끔은 귀찮은 평범한 친구겠지
  이성애가 정상적이고 평범한걸로 받아들여지는 이런 세상에서 내가 티내 봤ㅈ뭐가 바뀔까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9dNOf685T6

난 열심히 착각하고 계속 계속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avW6+igwoE

안녕 전남친아? 프로필에 걸려있는 니 지금 여친사진... 부럽더라... 나도 너처럼 고운 여자 한번 사겨보고싶다.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uefwpoSMQg

내가 생각한거보다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가끔은 너무 좋아서 힘들어...그래도 우리 행복하자 그럴 수 잏을 거야 내가 많이 좋아해 ㅠ ㅠ ♥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154DR6UJf9I

행복해보여서 정말 다행이다... 진심 기뻐 내가 예상하던대로 잘 돼서... 난 평생 이어주는 역할만 할거같아...슬슬 나 한계가 느껴지는데 아마 이건 임시적인거겠지....항상 그래왔으니까...괴롭다.

4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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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UYXxYjL+Qfo

짝녀 씨, 울지 마 ㅠㅠㅜㅠㅜㅜㅜ

5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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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Nw7eKNDg+4s

솔직히 요즘 내가 병을 달고 사는 건 너 때문인 것도 있어
너 하나하나에 행복을 얻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도 받으니 조금 아플거 같은거 오래 끌게 되구 그러는거 같아 요즘 너랑 접점이 더 없어서 우울감 때문인 것 같기도 자꾸 현타와 요즘 밥도 잘 못먹고 먹어도 속을  비우고 싶어지더라 왜 그러지 가끔 열도 나는거 같고 보고싶은데 보고싶다 지금도 맘껏 널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너랑 사적으로 대화하고 장난치고 싶고 끌어 안고서 놓아 주고 싶지 않아

5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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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Nw7eKNDg+4s

아!놀래라 오늘 너무 놀랐자나 조아 죽는 줄 오늘 오랜만에 너랑 접점이 있었다...쥬아 주거....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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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2+iIPo2LxGo

같은반 되면 좋았을텐데 너 너무 예쁘다 사랑해 내일은 마주쳤으면 좋겠다 밝아보여서 다행이야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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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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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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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HF62bpWnOo

제발 떠보는 말좀 하지마요 당신 포비아인거 눈치챘다고 ㅠㅠ 내가 당신한테 잘해주는건 호감 그 이상으로 안 넘어가게 조절 잘 할테니까 그만하라고 좀 비참하다고 내가...
조절 못하겠으면 떠날테니까 제발 그만좀 하라고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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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qzP3NkIf7M

막상 보니까 짜증나네ㅎ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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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768A7Bya2E

유난히 너한테만 감정적이라서 나도 슬퍼 어제도 울었고 오늘도울었다 ㅎ... 진짜 나 너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진짜 좋아하는데 너는 아닌것같아서 너무 슬퍼..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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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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