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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게시판 목록 총 65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일반이였던 사람이랑 연애하는 사람? 레스 (4)
  2. 2: 강제 아웃팅 당할거 같은데 어쩌지..? 레스 (3)
  3.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710)
  4. 4: 다니는 중학교 적어보자 레스 (57)
  5. 5: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42)
  6. 6: 상대가 에이로인 걸 알고도 연애중인 데미로맨틱이야 레스 (13)
  7. 7: 우리나라에도 커밍아웃한 연예인 많았으면 좋겠다..ㅠ 레스 (6)
  8. 8: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64)
  9. 9: 무성애자 모여라!!! (2) 레스 (29)
  10. 10: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205)
  11. 11: 일반을 좋아한다는 건 레스 (16)
  12. 12: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레스 (19)
  13. 13: 울고싶을때 울고가는스레 레스 (8)
  14. 14: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719)
  15. 15: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83)
  16. 16: 그 사람의 이름을 인코로 남기자! 레스 (117)
  17. 17: 여자인데 게이 야12동 보는 사람 있을까? 레스 (10)
  18. 18: 같은 퀴어지인을 만나고싶어서 오열하는 스레 레스 (6)
  19. 19: 혹시 교회/성당다니는 퀴어들 있어? 레스 (38)
  20. 20: 커밍아웃 후 듣고 싶은말 해줬으면 하는행동 말해줘! 레스 (22)
  21. 21: 잘생기고 똑똑한데 인성까지 올바른 남자는 게이일 확률이 높단 말 레스 (12)
  22. 22: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549)
  23. 23: 짝남/짝녀가 날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 행동 적는 스레 레스 (30)
  24. 24: ☆☆☆☆☆퀴어판 잡담 스레☆☆☆☆☆2 레스 (51)
  25. 25: 여기 게이는 없나? 레스 (6)
  26. 26: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123)
  27. 27: 짝남/짝녀가 모에해지는 포인트를 적어보자!! 레스 (21)
  28. 28: 자신의 이상형이나 페티쉬를 적어보자 레스 (253)
  29. 29: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450)
  30. 30: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406)
  31. 31: 나는 레스 (31)
  32. 32: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32)
  33. 33: 커밍아웃 경험담 풀어보고가자 레스 (14)
  34. 34: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90)
  35. 35: 퀘스처너리가 고민하는 스레 레스 (22)
  36. 36: 다들 그 사람 왜 좋아하게 된거야? 레스 (34)
  37. 37: 애인이 있을 미래에서 만났을때 해주고 싶은말 레스 (3)
  38. 38: 일반? 레스 (5)
  39. 39: 지금 만나고 있는 애인이랑 결혼할거야? 레스 (35)
  40. 40: 나의 천사를 자랑하는 스레 레스 (43)
  41. 41: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213)
  42. 42: 고민이 있다 레스 (3)
  43. 43: <<<퀴어 용어사전>>> 레스 (126)
  44. 44: 나는 매버릭일까? 레스 (11)
  45. 45: 짝사랑은 여고생 레스 (84)
  46. 46: 양성애자 남학생입니다 레스 (3)
  47. 47: 미성년자가 나를 너무 잘따른다 레스 (3)
  48. 48: 몇년만에 게이더가 드디어 돌았는데! 레스 (1)
  49. 49: 체취와 관련된 경험 해봤니? 레스 (14)
  50. 50: 누가 조언 좀 해줄래... 레스 (5)
( 14264: 710)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6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nJMyz5g9hc

궁금하긴한데...이제 별로 보고싶진 않다.

6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nJMyz5g9hc

현실과 반대인 꿈을꿔서 너무 행복해ㅜㅜ고딩때 짝사랑했던 친구가 요즘 자주 꿈에나와서 나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주고 연락해준다. 걍 꿈이지만 정말 행복하고 매번 깨기가 싫어^^ㅠㅠ정말 매번 너무 행복하다...오늘 꿈은 걔가 내 머리 묶어주고 맘에드냐고 전화해준거였는데..아 정말 좋더라ㅠㅠ

6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9+W73ChsVC2

ㅇ음음 난 멍청이야... 지금 같아선 고백하고 다 끝내고 싶어
ㅠ0

6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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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rtcXkzGhl6g

오늘도 혹시 술 먹진않겠지... 왜 그렇게 자주 마셔.....몸에 안좋아 다음날 와서 끙끙거리는거 얼마나 맘 아픈지 알고있니 뭐라 이야기 해줄 수 도 없는데 나는....

6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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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3XBREryb3I

네가 갈색으로 염색하고 샤워하고 머리털면서 나오는 꿈을 꿨어. 꿈속에서도 설렐 수 있단걸 처음 알았다.

6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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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rtcXkzGhl6g

좋아하고 있어 아주 많이

6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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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OL8TJYoZGKk

뭐랄까, 아직도 확신은 없어. 너는 확실한 이성애자고, 우리가 여기서 더 나아갈 일은 없겠지.
하지만 나는 여기 이상을 바라지 않아. 바라본적도 없어. 그냥 여기 있어주면 안돼?
네가 내게 말하는게 싫다면 말하지 않아도 돼. 나한테 닿기 싫으면 닿지 않아도 돼. 나랑 친구하기 싫다고 해도 괜찮아.
네가 싫은건 하지 않을게. 내가 싫다고 하면 죽기라도 할게.....그냥 내가 널 좋아하게 해주면 안되는걸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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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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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OL8TJYoZGKk

너는 내가 싫은걸지도 몰라. 너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으니까, 겉으로라도 좋게 대해주려고 하는걸지도 모르지.
속으로 나를 곱씹어 욕할지도 몰라. 그냥 내가 잘못한게 없어도 나를 싫어할지도 몰라. 그래도 넌 계속해서 나에게 웃을테고, 나는 그럼 또 좋다고 헤실대고. 그런 생각만하면 비참해서 죽어버릴거같지만.....하지만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건 없지. 좋아해. 그런 너도 좋아해.
나를 싫어한다고 해도 나에게 욕을 해도 나에게 어떤 짓을 해도 네가 좋을거같아. 어떡해?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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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6R77yHwhJ1g

처음 봤을때 너무 예뻐서 그때부터 자꾸 눈에 네가 밟혔던 것 같아. 굳이 널 찾지 않아도 넌 워낙 예쁜 아이었으니까 주위 애들이 쟤 좀 봐, 쟤 좀 봐 하면서 수근거리면 그 근처엔 네가 있었지. 지금도 예쁜 너야. 이 감정이 좋아하는거라고 확신을 내린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난 줄곧 널 찾고, 널 보고 있었어. 아마 네가 마냥 얼굴만 예쁜... 그런 아이였다면 널 아직까지 이만큼 좋아하진 않았을거야.
한때는 졸업하면서 고백해볼까 생각했지만 역시 그건 무리일 것 같고, 어느새 널 볼 수 있는 마지막 여름이 다가와버렸네. 여긴 또 한참 후에야 오게 될 거 같으니 미리 말할게. 졸업하고나서도 잘 지내. 그땐 네 주위에 꼭 좋은 사람들이 가득했음 좋겠다. 3년동안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안겨줘서 고마웠어. 안녕!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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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iuOVgslGA

분명 행복했을 기억인데 어느 순간 다 더러워져서 그냥 더럽게만 느껴져. 우리가 다시 사귀지 않았더라면 적어도 지금보단 행복했을거야. 비참하더라도 그게 나았을거야. 너를 보고 숨막히지도 않았겠지. 지쳐.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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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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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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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ROqXXUjq0c

난 그냥 잊어버린 거야? 한 번 찾는 척 하더니, 역시 난 너희들에게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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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7Qct/fq4OM

나 대용품같아.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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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zVxXA3K622

네가 만약 내일 학교에 올 마음이 있다면 부디 아침 일찍 와줬으면 좋겠다 시간 맞춰 오는거 말구....
나는 너에게 전할 수 있을까 내 마음..... 일찍 와준다면 편지를 전하고 싶다...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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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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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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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APQiC4b88I

착각하게 만들지 마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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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MFw4fghjts

너가 너무 보고싶고 그래서 보자고 먼저 말하고 싶은데 음..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보자고 말하는게 미안해서 먼저 만나자고 말 못하겠어 ㅠ 넌 분명 날 친구라고만 생각할텐데 나 혼자 괜히 흑심 있는 거니까.. 먼저 만나잔 말은 못해도 너가 항상 보고싶어 ㅠㅠ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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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l0TdBZaas

이젠 진짜 안녕. 너를 사랑했던 그 사실까지 부정하고 싶지는 않아. 네가 정말 쓰레기였고 너무 후회되는 시간이였던 것도 부정하지 않을거야. 네가 아직 많이 미워. 널 보면 답답하고 화가 나. 그치만 이것도 언젠간 사라지겠지. 끔찍했던 그 1년이 사라지길 매일 기도해. 앞으로 봐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게. 이제 너는 그냥 내세상에서 사라지는거야. 네 얼굴, 네 이름 모든걸 잊을거야. 너는 그냥 없는거야. 너랑 사귄 사실이 후회돼. 끔찍해. 다 잊을게. 내 우선순위는 무조건 내 행복이야. 널 미워하면서 내 행복을 놓지고 싶지 않아. 네 인생이 망했으면 좋겠다. 안녕.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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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3UNV+1TVgE

오늘도 새삼스럽게 너에게 반했다. 앉아있는 내내 너에게 시선이 가고 마음이 쏠렸어....
다른 사람들처럼 너도 내가 더럽다고 생각할까? 너는 좀체 말이 없으니 알 수가 없어. 내 사교성가지고는 절대 무리라고.
그러니까 제발 아무 말이나 내게 해줘....너는 알고 있잖아.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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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7xAIUAVQ9I

짝사랑이라서 가슴앓이도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순간들이 행복했었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좀 신기한게 있다면 그때 이후로 긴 생머리 마르고 목긴 여자만 보면 설렌다는게ㅋㅋㅋ 무튼 재미있고 너무 좋네ㅋㅋ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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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tyHOELOTRQ

말 좀 해주면 좋을텐데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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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9ht9xLsEME

어제 내게 전해주고 싶어 밤새 쓴 편지를 가지고 내가 혼자 나오길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주지 못 할 것 같다고 느끼고 가버렸어 내가 생각한 가장 최악의 상황이 었지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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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WooiTv++Is

꿈에서도 얼굴을 잘 안보여주네요 좀 보고싶은데 왜항상 등지고있는걸까요
꿈에서 향기를 느꼈어요 근데 언닌 향기가없는사람인데 아님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나원래 향기에 취약한데 언니는 향기가 없어도 왜 이렇게 끌리는건지..
보고싶네요 그냥요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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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yoL2KkCt6g

벽장 속에 있다가 사람들 만나보고싶어서 나왔는데 너무 떨린다..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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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YAL49gw1No

화가나는게 있으면 나한테 말 해줬으면 좋겠어요. 초반에 우리 얘기했었잖아요. 안 맞는게 있어도 대화 하면서 맞춰가자고. 
나는 언니가 화났을때 애교부리면서 풀어주고 이런거 못해요. 안절부절 못 하면서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리는것만 잘 하지.
나는...언니가 나 때문에 지치는거 보는게 싫어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아무것도 못 하는게 화 나. 결국에도 언니한테 이런 말 못하고 여기와서 주절거리고나 있고...연애한다고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게 아니네요.
너무 좋아하니까 오히려 걱정이 더 많아져...아 그냥 지금 당장 목소리 듣고 싶고 보고싶어요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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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mt81sO7w8bI

너야말로 왜 내 맘을 몰라주는 거냐
장난아니고 1년 넘게 좋아했는데 내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했어?
내가 아무나 사랑하는줄 알았어?
사랑은 되게 신중하게 하는데 너는 그냥 좋았다고
기다려준다는데 왜 그 말을 못 믿냐고...
모르겠다 너 놓치기 싫어서
난 고백했고 니 답장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님이되든 남이되든 너가 선택해.
어차피 너 아니면 당분간 연애할 생각도 없으니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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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vxYlXHgw1I2

너 정말 못됐다
못돼 처먹었어 정말 내 눈에 있던 콩깍지가 벗겨지고
냉정하게 널 바라보니 넌 나에게 친구로써의 우정도 진실되게 준 적 없더라
그냥 돈 잘쓰는 내가 있으니 좋았겠지 좀 심심했던 네 백수생활에
아무리 내가 실수를 했더라도 그렇게 냉정하게 나를 내팽겨치고 다시 연락이 와서 난 너무 반갑고 고마웠는데
다른 목적이 있어서더라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마냥 네 연락에 그렇게 고마워하고 반가워했던 내가 너무 비참해
평생 그렇게 살거야 넌 내 방식이 옳은지 네가 옳은지 모르겠지만 그러니 네 주변에 사람이 없지
네게 친구, 지인은 다들 너에게 쓸모있어야 하는 존재들이니까 널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여도 가치 없으면 넌 버리잖아
나중에라도 나한테 연락하지마라 역겨우니까 잘살아

6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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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Jp+C8sSa4JA

나는 사실 정말 두려워. 내가 이런 마음을 다시금 가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이 너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한 순간에 꾹꾹 눌러담았던 마음이 들켜버리기라도 할까봐 무섭고. 그래서 너무 괴롭고 슬프고 화가 나.
하지만 확실한건, 그런 이유로 이걸 버릴 수 없을만큼 나는 이 마음이 소중해.
아직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말할 수도 없고 증명하기도 힘든 어설픈 마음이지만, 언젠가는 그 마음을 정의하는 단어의 끄트머리라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너와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이유도, 손끝이라도 스치면 온 우주가 나를 짓누르는 느낌이 드는 것도, 가끔 다른 사람을 보면서 웃는 네 모습이 가슴 에이게 아픈 것도, 전부 그 단어로 설명할 수 있겠지. 그럼, 그때는 몇 번이고 그 말을 되뇌어볼게. 평생 너에게 닿지 못할 지도 모르는 조심스럽고 나약한 단어이지만, 혼자서 중얼거리는 것 정도야 용서받을 수 있을거야.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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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hcM5Rn6nMk

좋아해애애애애!!!! 좋아한다고오오ㅗㅇ오ㅗ오오ㅗ오오오 좋아해ㅐ애애애ㅐ 좋!!아!!!!해!!!!!!!!

6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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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2YPV/F9LVjs

너 예쁘다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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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7exQpYZDgo

차라리 너를 일찍 만났다면 내 인생이 좀 바꼈을까. 말 한마디, 행동 한마디에 날 배려해주는게 느껴져서, 그애랑은 너무 다른 그모습이 고맙고 슬퍼. 너랑 연애를 했다면 차라리 행복했을건데.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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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Y7exQpYZDgo

니가 좋아했던걸 볼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니가 스쳐가. 그게 얼마나 비참한지 모르지. 네가 했던 말, 그때의 우리 표정 그 모든게 사진처럼 머릿속에 딱 찍히는 기분이야. 끔찍하다. 언제쯤 깨끗이 하얗게 지워질까 언제쯤 네가 떠오르지 않을까 정말로 니가 싫다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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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ddpKEyOw3I

흐ㅡ으으을으ㅡㅠㅠㅠㅠㅠㅠㅠㅠ으으으워우ㅜ르ㅡㅡㅡ르르ㅡ르르를흫ㅡㅡ흐흐ㅡㅡ흐ㅡ르ㅡㅇ으으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나가뒤지고싶다 어떡해ㅠㅠㅠㅠㅠ진짜 너무 바보같았어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ㅠㅠ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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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ddpKEyOw3I

흐어ㅓ어어어어ㅓ엉ㅇ어ㅓ엉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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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ddpKEyOw3I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ㅜㅠㅜㅠㅜㅜㅠㅠㅠㅜ나진짜 죽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ㅡㅠㅠㅜㅜㅠㅠㅜㅜㅜㅠㅠㅜㅜ일단 난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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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ddpKEyOw3I

진짜 울거같어 너 너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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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ddpKEyOw3I

흐어어ㅓ어어어어어어ㅓ유유유ㅠ유유ㅠ유ㅠㅠㅠㅠㅠㅝ어어ㅓ어어ㅓ유우어어어ㅓ어어어ㅓ어엉ㅇ어어어어ㅓㅇㅇ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ㅜ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

6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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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gddpKEyOw3I

허어ㅓ어엉어ㅓ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ㅓ어엉 어어ㅓ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ㅓ어어어어엉어ㅓ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ㅇ엉 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엉ㅇㅇ어ㅓ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슬프고ㅗ마음아프다지그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으ㅡ우우우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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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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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gddpKEyOw3I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퓨ㅠㅠㅠ픂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흐러ㅓ어러어어ㅓㅇ어ㅓ어어엉ㅇㅇ어어어엉ㅇ엉어엉어어엉어ㅓㅇ엉어엉엉엉엉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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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PTiChJEPQQ

나는네게 속으로 많은말을 건냈는데 굳이 말로 표현하지않아도 내마음이 닿길 바랬어.
그랬는데 아직도 너와닮은 사람이 지나가젼 난 그때의나처럼 주변를 서성이다 너인가 확인해보곤해 물론 전부다아니여서 쓸쓸하게 가던길갔지만
내가 이렇게 좋아할수있을까다른사람을?
곁에없어도 그리운건 왜일까
다잊어진다는데 나는 시간이지날수록 무섭고 두렵고 그래서 더 보고싶어
너는 향기가없었지 그랴서 향기는 기억하지않아도돼 근데 그게 더 무섭다 눈을감으면 너를 확잉할수있는게 목소리밖에 남지않이서 그리고 내 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모호해져 그러면 난 할수있는개없어 너를 보능거빼곤 너때문에 많이 울었는데 많이 좋아했는데 그래서 더 아쉬워 너무도 사랑하능데 아쉬워 내가좀더나은사람이였다면 내게 희망이빛이있다면 너가 처음으로 나로인해웃었던그날 그날로 난 이세상을살지
난 그게없었더러ㅏ면 너를 그만좋아햌ㅅ을까
아닐것같아..
너에게응 난 악연이고 사실 연도 아닌 존재지만 낭 거의끊어질듯한 인영을 억지로붙여내규있어
넌 내맘에있어늘할상엉제나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가장조심스럽지만 가장말해주고픈사람..난 너를 사랑해....아주많이

7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12o00/JLFwA

보고싶다 조금 더 티냈어도 됐을려나

7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8Y9DZT41BM

선을 긋자. 또 다시 예전처럼 되긴 싫어. 사랑, 설렘, 연애 그런거 다 필요없으니까 제발 더 이상 생각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분명 연애를 한다면 너 같은 사람과 하고 싶어. 한없이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내 생각을 해주는 너 같은 사람이랑. 근데 그게 너는 아닐건가보다. 너는 내게만 이러는게 아니니까. 그냥 지쳐.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또 다시 누군가를 믿고 상처받고 그러긴 싫어.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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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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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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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8Y9DZT41BM

제발 보고싶다고 좀 하지마 헷갈리잖아... 내가 너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아예 배제하는거 같아서 진짜 더 모르겠다 예쁘다는 말도 귀엽다는 말도 나한테만 그러는거 아니면서 진짜 끊임없이 왜그래...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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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쌤을 좋아하는 줄 알겠지만 아니!!!! 난 널 좋아해!!!!!!!!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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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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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은 다 남자였어
그랬지만 차마 말도 못하고 친구로만 지내면서 재미있었고 힘들었었지 결국은 다 좋은친구 사이로 끝나버렸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 몰라 나는 남자니까.
아직도 학생이라 좋아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아도 자각한지 정말 오래 되서 수학여행이나 야영때는 매우 힘들긴 해도 앞으로 다가올 군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솔직히 한숨이 나곤 해 혹시 괜히 어쭙잖게 있다가 들킬까봐, 들킨 후에는 앞으로 나를 친구로만 봐줘도 난 참을 수 있는데 그조차도 혐오스러워할까봐 정말 걱정스러워 차라리 자각을 성인이 되었을때 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도 해 하지만 이렇게 살아가면서 오히려 참는 법과 울지 않는 법을 배웠다고 하면 그건 욕을 먹을 만한 말인걸까 딱히 주변에 말하는 것도 하고싶지 않고 밝히기도 하고싶지 않아. 단지 그 과정에서 따갑고 힘들 내 마음이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해 소심한 나를 잘못만나고 결국에는 혼자 살자고 마음먹은 나에게 실망할지도 모르지. 오히려 무성애자가 더 부럽기도 해 하지만 이렇게 결심을 굳힌 마음은 뛰기만 하겠지 나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서로 위로도 해주고 싶고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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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음이 간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싶지만 내 주위에는 여전히 여자에게 관심많고 서로 이야기들을 하는 친구들의 소재에 혼자 마음아프기만 해 고등학생이지만 아직 내겐 세상이 많이 넓은거 같아 이걸 보는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나도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바꿀수 없는 세상 살아가야 하는 건 마찬가진데 화이팅하고 모두들 힘냈으면 좋겠어 안녕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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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해? 사실 아직은 내가 널 좋아한다고는 못하겠어. 근데 너랑 있는게 점점 편해지고 문득문득 네 생각이 나. 가끔 네가 보고싶어. 네가 해주는 말들이 나한테만 이러는 거였으면 좋겠어. 그냥 너한테 너무 고마워.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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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고싶다. 너무 너무 보고싶다.
막상 너를 보면 내 이야기를 들려주기보단 너의 이야기들을 잔뜩 들어주고 있는 내가 있겠지. 항상 그러했듯이.
그래도 이번만큼은 내 이야길 꼭 들려주고 싶다.
엄청나게 보고 싶었고, 새삼스럽지 않게 사랑한다고.

유난히 너가 그립고, 보고 싶어지는 그런 밤이야.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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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jcY7nKpfjw

안녕 안녕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은 하루 보내 좋아해!!!♥ 많이 많이 정말 많이많이많이 보고 싶어요!!!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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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bc/yNMSsRg

아아아...악...멘탈 나갈것같다 짝녀야 행복하니? 응 다행이다 아 아 야 진짜 너무하다 너...
요즘은 나도 그냥 새로운 사람을 만나볼까 생각중이야
그게 진짜 힘들었는데, 오늘 바뀐 프사 보고나서 내가 하는 행동들이 진짜 의미없다는걸 알았어.
혼자 좋아하고 혼자 슬퍼하고...짝사랑이 년 단위가 되면 집착이라는데 그게 딱 내 꼴이다.
실버데이에 커플링 맞추려고? 좋겠다 난 왜 너랑 그 흔한 우정링 하나도 안 맞췄을까 그정도 사이는 됐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보는거 처음이다. 니가 날 알아봤으면 좋겠어 보고 소를돋아하고 역겨워 했으면 좋겠어. 그래 더럽게 짝사랑이나 하다가 너한테 애인 생겼다고 태세전환하는 내가 치졸한거 잘 알아. 정말로.
근데 나한테 일말의 관심도 없는 니가 날 니 인생의 흑역사 취급하는 니가 너무 싫어. 좋아하는데 싫어 이게 애증이냐?
미안해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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