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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게시판 목록 총 51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할 생각이야. 레스 (7)
  2. 2: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 레스 (979)
  3. 3: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47)
  4. 4: 환생한다면 무엇으로 태어날래? 레스 (84)
  5.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190)
  6. 6: 커밍아웃을 한다면 어떻게 말할 거야? 레스 (4)
  7. 7: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12)
  8. 8: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834)
  9. 9: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104)
  10. 10: 외국에서는 커밍아웃 흔한거야? 레스 (16)
  11. 11: 짝녀 짝남이 귀엽게보였을때 쓰고가자!! 레스 (38)
  12. 12: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783)
  13. 13: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34)
  14. 14: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79)
  15. 15: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194)
  16. 16: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레 레스 (5)
  17. 17: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12)
  18. 18: 짝남/짝녀가 날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 행동 적는 스레 레스 (17)
  19. 19: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22)
  20. 20: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49)
  21. 21: 에효 착잡하다 레스 (69)
  22. 22: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59)
  23. 23: 내가 너무 짜증나 레스 (15)
  24. 24: 젠더퀴어인데 이거 나만 불편해..? 레스 (3)
  25. 25: 너네 여장남 어떻게 생각해? 레스 (59)
  26. 26: 무슨의미일까도와줘 레스 (5)
  27. 27: 오빠가 호모포비아 레스 (6)
  28. 28: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489)
  29. 29: FTM을 짝사랑 중이야 레스 (8)
  30. 30: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긴 것 같은 스레 레스 (6)
  31. 31: 우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레스 (151)
  32. 32: 혹시 교회/성당다니는 퀴어들 있어? 레스 (35)
  33. 33: 그냥 짝남 관찰일기 레스 (143)
  34. 34: 혹시 내 고민 들어 줄 사람 있어? 레스 (9)
  35. 35: 고민을 들어주거나 질문을 받는 스레 레스 (21)
  36. 36: BDS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37)
  37. 37: <<<퀴어 용어사전>>> 레스 (109)
  38. 38: 내가 그 애를 좋아하나봐 레스 (77)
  39. 39: 듣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67)
  40. 40: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53)
  41. 41: 커밍아웃에 관해서 레스 (2)
  42. 42: 퀴어 드라마나 영화 추천 좀 레스 (2)
  43. 43: 너는 곧 멀리 떠나버린다 레스 (23)
  44. 44: 여잔데 유부녀를 짝사랑하고 있어 레스 (15)
  45. 45: 애인이 바람.. 레스 (2)
  46. 46: 커밍아웃 한 사람있어? 레스 (4)
  47. 47: 너무 보고싶어서 쓰는 글 레스 (7)
  48. 48: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188)
  49. 49: 퀴어 웹툰추천해줘! 레스 (24)
  50. 50: 같이 산지 1년째야 레스 (15)
( 14264: 190)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FJat7iCvOQ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 진짜 아오 내가 죽어야지 진짜 나레기야!!!! 말 예쁘게 못하냐!!!!!!!!!! 아오 진짜 어떡하지 아이고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냐 상처 받았을텐데 으 나레기 진짜 말 왜이리 못하냐 꼭 그렇게 말 했어야겠니ㅠㅠㅠㅠ 아 진짜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할 망정 그런 망언을 해버리다니 죽어라 죽어 진짜 아오 너랑 같은반 됬음 좋겠어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s6RK6xMcKo

좋아해..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j7YD5SCfhQ

꿈을 꿨어 네가 나왔지 못본지 좀 오래되서 너의 얼굴은 선명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끔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다는건 내게 행복이야 하지만 그런 내가 오늘 일어났을 때 꿈을 잠시동안 기억하지 못했어 오늘 아주 오랫동안 잠을 잤는데 유난히 못 일어나겠더라고 그건 아마 꿈에 널 조금이라도 보려 했던 내 마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났을때  떠올랐어 보고싶다 보고싶다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너와 마주하고싶어 방법이없을까 결국 개학까지 기다려야 하니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yqdKX3PvpA

이제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기는 했는지 너는 날 좋아하기는 했는지.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지조차 잘 모르겠어. 나는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은 아니었어도 너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F9HqN4NfPg

선생님
선생님이 나오신 *대학교의 대나무숲에 이 이야기를 제보하려고 했어요
그치만 그만뒀어요 난 그만큼의 용기도 없었거든요

선생님 저는 꼭 선생님의 후배가 되고 싶었어요.
3학년 때 목표 대학을 *대학으로 적어서 냈을 때 담임선생님이 그보다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냥 *대학이 제일 좋았어요
선생님이 나오신 학교라는 이유만으로요.

*대학 캠퍼스 풍경이 담긴 액자가 있었어요
학교 홍보용으로 우리 교실에 도착했던 기념품이었어요
딱 하나밖에 없던 건데 꼭 갖고 싶어서 제가 받았죠
선생님과, *대학 잠바를 입은 제가 나란히 걷는 모습을 그려서 *대학 캠퍼스 그림 위에 오려 붙이고
수능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 온몸이 무거울 때마다
액자 속 선생님 머리 위에 저를 응원하는 풍선을 띄웠죠
매일 밤 야자실에 앉아,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나를 보면서, 모든 걸 견뎠어요

너무 많이 견뎠던 걸까요
너무 많이 힘을 냈던 걸까요
행복하게 *대학에 갈 수도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잘 본 수능 점수에 모두들 저에게 *대학은 아깝다고 말했죠
선생님조차 그렇게 말씀하셨죠

가장 상향지원한 학교에 붙었어요. *대학도 붙었지만 더 '위로' 갔어요. 물론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도 좋아요. 단순히 배치표에서 위에 있다는 것만이 아니라, 학교 생활도 기대되고, 학내 문화도 건전하고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이젠 내가 간직했던 액자 속의 모습은 멀어졌죠
이제 간직할 수가 없었어요
선생님과 나 사이 선을 하나만 더 잇고 싶었는데 이어지지 못했어요
제가 소중히 했던 *대 액자,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저의 모습, 받아주세요. 소중히 해 주세요

다행히 *대와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는 가까워요
벚꽃 피는 날 *에서 만나요
제가 그렸던 모습 한 장면만 살아날 수 있게
약속.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57yyPY/4KZ+

지금쯤뭐하고있을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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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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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57yyPY/4KZ+

보고싶다...같이 들었던 노래 듣고있으니까 당신이 생각나...지금쯤 뭐하고있을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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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nGoEa1VzvU

우리 커서 같이 살자고 했었잖아요. 그 약속 아직도 난 기억해요. 2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난 안될걸 알고있어요. 당신은 나에게 진지하게 같이 살래요? 하면서 물어봤었지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우리는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성격으로 너무 많이 부딪힌다는 소리에요. 나는 당신과 같이 살면 행복하게만 있고싶지 싸우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비록 얼굴도 모르지만 우리 이미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고, 또 많이 싸웠잖아요. 미안해요. 좋아하는데. 엄청 많이 좋아하는데 좋아할 수가 없어요. 미안, 정말 미안해요. 나 당신이 애인이 생겼다고 했을때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나를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고백아닌 고백을 해놓고, 내 마음 시끄럽게 어지럽혀 놓고서는 애인이라니. 그걸 나한테 왜 말해줬던 거에요? 질투하라고? 그럼 성공했네요. 나 엄청 질투했었고 당신이 애인이랑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고서 안심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헤어진것 같구요. 미안해요, 나 당신 많이 좋아하는데 더 이상은 가까이 안가려구요. 요즘 연락도 잘 안하는거 알죠?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얼굴도 모르니 잊기는 쉬울거에요. 기억속에서 지워주세요. 우리의 연이 닿지 않던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주세요. 사랑했어요. 좋아해줘서 고마웠어요. 안녕.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MVi+/9Dgws

우연히 음원사이트에 네 이름을 검색했는데, 너 이름으로 올라온 플레이리스트가 딱 하나 있더라. 나는 그 플레이리스트를 6개월째 듣고 있어. 내가 너에 대해 아는 건 이름,나이 뿐이니까 이렇게라도 너를 떠올리려고. 가만히 듣다보면 어쩐지 너일 것 만 같아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Kh3xlDL7dI

어째서 자꾸 당신이 생각나는거야 애인까지 있는 사람을 왜 대체 잊질못하는거야
좋은거나 재밌는걸 볼때마다 왜 자꾸 당신과 함께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왜 자꾸 당신과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는 장면이 머리에 그려지는건지 모르겠어. 당신은 이미 나에대한 마음을 접었을텐데...자꾸만 나한테 미련이 있을거라고 착각해. 미쳤나봐 진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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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JtRWahVxnU

솔직히 너처럼 눈치빠른애가 내가 계속 좋아하는 티 내는거 눈치 못챘을리가 없다고 생각해ㅠ 근데 왜 자꾸 나한테 걔 얘기해,, 걔 이야기만 나오면 내 표정 안좋아지는거 못봐? 아니 그럼 걔랑 놀던가 왜 걔 앞에서 나랑 다정한척 붙어있어? 질투심 유발? 나 어장관리 당하는거야? 니 마음에 내가 존재하긴 할까? 내가 신경쓰이긴하니? 모르겠어 진짜.. 제발 나 좀 봐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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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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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dKh3xlDL7dI

보고싶어..

1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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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9JPahuLJd8I

>>152 너무 나임.....ㅜㅜㅜㅜㅜ
질투가 안나는게 아냐 애써 안나는척 하는거지 걔 좋아라 하는거 이해할게 걔랑 나중에 세계여행 갔다가 결혼할거라고 하는것도 다 웃으며 들어줄게 배경화면 딴걸로 바꾸면안돼? 걔 전화번호 내여자 말고 다른이름으로 적으면 안돼? 둘이 사귀는것도 아니잖아 내가 너 좋다는티 많이 냈잖아 나 곧 떠나는데 한번쯤 안아줄때도 되지 않았어?먼저 문자라도 해줄때 되지 않았어? 난 걔한테 네가 그러는거 봤을때 그렇게 네가 표현을 잘하는애였나 놀랐어 나한테 그러는건 너무 욕심이니까 바라진 않을게 나떠나면 꼭 먼저 연락 해줘야돼 보고싶을거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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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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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5SKw73TYtg

야!!!!!!!!!!!!!!!!!!!! 보고 싶어!!!!!!!!!!!!!! 보고 싶어서 돌겠다!!!!!!!!!!!!!!!!!!!!

1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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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cO2llnV9yo

올 겨울도....이렇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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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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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ai1JFD6m9E

기대하고싶다.

1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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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iyBemPUApJ+

나 보고싶어? 내생각하고있어? 지금 뭐하고있어?

1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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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iyBemPUApJ+

휴 보고싶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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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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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m/TvER14oVk

제발 날 불안하게 만들지 마…

1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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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LC4TgARIMZ+

보고싶어 많이 항상 언제나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5kFG1Ewihw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말 걸어주면 설레는데 왜 연락 안해주는거야 난 기다리고만 있는데. 연락처 다 삭제되어서 기다리고만 있는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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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Snlx+5lneqI

그렇구나, 결혼하구나. 마음 준 내가 나빴고 나 혼자 좋아했었고 혼자서만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했네. 마음 주지 말걸. 그만 좋아하려는 기분이 너무 잔혹하게 다가와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Kcm0zxkrNU

내가 모르는 넌 너무 나도 따뜻한가봐 사랑스러워.....근데 나는 그걸 알 수 없지....나도 너랑 톡해보고 싶다 무심하게 아무말이라도 내게 해줬으면 좋겠어 너랑 다시 한번 통화 해보고싶어 이번엔 사적인 일로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fUHyBlJE8A

짝녀가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같아...;;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lvarjAS96U

너 진짜 헷갈리게 한다...
몇 개월을 그렇게 어색한 기류 속에서 나를 피해다니더니 갑자기 수요일에 왜 원래의 너로 돌아온 건데ㅠㅠㅠㅠ 친근하게 말을 걸고 팔짱을 끼고ㅠㅠㅠㅠㅠ 으앙

1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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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7YxdgG837KQ

힘들어 이젠. 솔직히 내가 먼저 다가서지 않았다면 친구도 못 됐을 거야. 너를 싫어하게 되는 상상을 해보니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겠더라. 물론 내 모든 감정 변화는 네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고 있지. 너는 내가 어떤지 모른다는 게 핵심인데, 네가 모르는 것도 너한테 들키는 것도 싫다. 이젠 진짜 아는 척할 일도 없어질 거야. 노력했는데 이제는 못해.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YsIia+qXOI

할많하않... 얘기해서 무엇하리.

1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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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Prdu8Z0y+ks

별거 아닌 행동에도 항상 의미를 부여하고는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신과의 짧은 시간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날 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었는지 당신이란 사람한테 제가 왜 그렇게 휘둘려야 했는지 항상 가로등 밑에서 울면서 생각했지만 그 생각의 끝은 항상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라는 말로 끝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건 결국 내가 당신께 연심을 가지지만 않았더라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전부 내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째서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내가 이런 죄책감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당신은 어째서 그렇게 모질게 굴었는지
가끔씩은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지금까지 나와 당신은 이어져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결국에 나도 당신도 그때와 똑같은 이별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면 어렴풋이 당신이 빛 바랜 단풍잎을 바라보며 했던 이야기가 이제서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 같습니다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LwfZW2fVQ

그렇게 거짓말을 싫어하는 애가, 왜 나한텐 거짓말을 했던 거니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jDZ1tKFnz+

이젠 니가 애인이랑 같이 있는거봐도 아무렇지 않아

17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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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AX+go7Rbw6

이젠 매일 꿈에 너가 나와서 죽겠다.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HCLhvLVCGM

꿈에서 너 너무했어... 나 심장 터져서 죽을 뻔했는데ㅠㅠ

1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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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ISHkTRWrw+w

제발 마주치지 않길...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oiaZCe14x+

내 심장은 너만 생각하면 유독 크게 뛰는데
이게 너에대한 연민인지, 그리움인지, 죄책감인지, 사랑인지...아직도 난 잘 모르겠다
모진말은 내가 뱉었는데 왜 내가 더 아픈지도 모르겠어

내가 너에게 보냈던 마지막 문자 내용은 다 거짓이야
언제든 기다릴게가 내 진심이야

너를 위해 널 놓아주어야하지만
나를 위해 널 놓치기가 싫다
미안한데, 그냥 사랑할래.

사랑해 JS Kim.
전화 줘 고백 좀 하게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iTkaDd6KJ2

야 꿈에서 너가 그냥 나오기만 한게 아니야 우리 뽀뽀했어ㅋㅋ 여기까진 말 못하겠더라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rXoDSE/gQ

보고 싶다 그 얼굴

1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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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quYnh38hVzfLc

드디어 처음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걸바라고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흑흑ㅠ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0T8DWV8E0o

아직..아직 가면 안돼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ui9S62O8H6

나는 궁그매...
나 왜 이 시간까지 못자니
요즘 외롭고, 쓸쓸하고 그래.
없어지지는 않더라 익숙해 질 뿐이었고, 사랑을 알아가는 것 뿐이야...

나 장학금 받았다 네가 나를 멋진 애로 바주면 조케써
야 우리학부 신입생 오티 노답이라서 인터넷 뉴스에 뜸; 진짜 우리 과 술자리 문화 별로고...과 사람들 다 꼰대짓 하는데 뉴스 나오고 탈탈 털리면 조케따...진짜 다들 너무 못되어써...힝...ㅠㅠㅠㅠㅠㅠ속상한 마음만 한가득이다~ㅠ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WYCkrxNgL+

아 언니 보고싶어...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C0Sn3p62kIE

행복했어요. 소박하지만 평생잊지 못할거야. 좋은사람. 착한사람. 귀여운사람.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et7i7gHPU

>>182
아닌 거 알지만 혹시나해서 뭐 좀 물어볼게요.
혹시 본인나이와 이름이니셜 알려줄 수 있어요?
아니면, 상대방 나이라도 알려줄 수 있을까요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YMetTZfB5M

교제하는 이성친구가 있었네 ㅎ.. 엄청 오래된ㅎ.. ㅎㅎ 내가 착각인거지ㅎ.. 더는 내색안할게 하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HJVCxz08Y2

저 이제 곧 멀리 가야해요..ㅠㅠ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연락해요. 내 번호도 알고있을테니까.. 언제든 기다릴게요

1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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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LaO2LvbGhzs

아~이제 진짜 못보는구나..

1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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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DGDYzasuU/o

아 너무싫어진짜 그냥 알아서 서서히 헤어지면좋겠다 넌 그분이랑 행복하게사세요 난 그냥 신경끄고 친규들이랑 살던가ㅘㄹ래 진짜너무미워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u3xEA3kmv6

보고싶어. 내가 너에게 연락을 먼저 하지 못하는건 이런 내 마음이 너에게 부담이 될까싶어서야. 나라고 왜 연락 안하고 싶겠어. 너랑 하루종일 오늘은 뭘했고 어디를 갔는데 어땠다, 톡은 물론이고 전화로도 쉴새없이 떠들고싶은걸. 안그래도 나는 내 마음 숨기는거 익숙하지 않아서 너 좋다고 얼굴에서부터 다 드러날건데 계속 너랑 연락하고 하다보면 눈치 빠른 네가 알아챌 수 밖에 없지. 나는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그냥 이렇게 혼자 떠드는거밖에 못해. 너에게 나는 그냥 친구일뿐이지만 나에게 너는 그 이상이 되버렸는걸. 오늘도 많이 좋아해.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1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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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VETB8v257xo

부탁해...나한테 먼저 고백해줘..

1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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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DDoSi5QRmo

>>189 왜 넌 먼저 안하는데? 나쁜 의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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