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091 어제 2,486 최대 3,968 전체 492,15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퀴어 게시판 목록 총 46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712)
  2. 2: 어떤 L의 19금 한탄스레 레스 (8)
  3. 3: 세계는 그대로가 아니냐? 레스 (1)
  4. 4: 젠더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 레스 (2)
  5. 5: 좋아하는 사람 생일 적어보기 레스 (199)
  6. 6: 가벼운 스레 레스 (4)
  7. 7: tg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해?? 레스 (5)
  8. 8: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166)
  9. 9: 88 레스 (139)
  10. 10: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48)
  11. 11: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03)
  12. 12: 꾸준히 올라오는 스레일거같긴한데, 내가 퀴어가 맞을까 고민돼 레스 (17)
  13. 13: 성별과 짝님/애인님과의 나이차이! 레스 (9)
  14.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43)
  15. 15: 짝남 숨쉰다 귀여워ㅠ 레스 (150)
  16. 16: 걔네는 못보겠지만 포비아들에게 한마디씩하자 레스 (107)
  17. 17: 커밍아웃 경험담 풀어보고가자 레스 (5)
  18. 18: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714)
  19. 19: 퀴어동아리 가입해본 적 있는사람? 레스 (2)
  20. 20: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51)
  21. 21: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 레스 (832)
  22. 22: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180)
  23. 23: 얼굴이 못생겨서 고민인 친구들 여기에 적어보자! 레스 (8)
  24. 24: 우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레스 (130)
  25. 25: 여기 범성애자는 없나? 레스 (39)
  26. 26: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69)
  27. 27: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34)
  28. 28: 친구를 좋아해 레스 (13)
  29. 29: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45)
  30. 30: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43)
  31. 31: 다들 애인 어떻게 사겨??ㅠㅠ 레스 (2)
  32. 32: 그냥 짝남 관찰일기 레스 (132)
  33. 33: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380)
  34. 34: 짝남/짝녀가 이쪽이 아니라 고민인사람 있어? 레스 (12)
  35. 35: 모두에게 응원 한마디씩 적어보자 레스 (2)
  36. 36: 남사친 여사친문제 어떻게해 다들? 레스 (6)
  37. 37: 첫 연애 레스 (18)
  38. 38: 사귀다가 헤어진 사람들 레스 (6)
  39. 39: 해달앓이하는 스레 ㅠ 레스 (15)
  40. 40: 리보니 연애일기 레스 (96)
  41. 41: 짝녀랑 좋은분위기인데 고민이있어.. 레스 (4)
  42. 42: 성정체성은 선천적인거 맞아? 레스 (12)
  43. 43: <<<퀴어 용어사전>>> 레스 (91)
  44. 44: 듣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55)
  45. 45: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164)
  46. 46: 고백 로망을 풀어보자 레스 (50)
  47. 47: 환생한다면 무엇으로 태어날래? 레스 (66)
  48. 48: 제발좀 잘 생각하고 정체성 확립해주면 좋겠어... 레스 (9)
  49. 49: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197)
  50. 50: 대나무숲1 레스 (997)
( 14264: 43)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OLfbQRMGV6

내가 널 싫어하는 건 네가 나한테 커밍아웃을 해서가 아니야! 조별과제때 보여준 모습을 보고 있던 정도 다 떨어진거지! 착각하고 멀쩡한 사람 포비아 취급하지마!!! 여러분 조별과제를 주깁씨다 조별과제는 나의 원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50c+vcQNbE

보고싶다 짙은 빨간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그 사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WUBGEorqak

대나무숲1 에서 989 짝녀 초성물어본거 여기서 답해줘야겠다ㅎㅎ 초성은 알려주기 좀 그렇고ㅠㅠㅜ  올해 18살이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w2QZNpFf5U

나랑 머리싸움하자는거니??ㅋㅋㅋㅋ난 좋아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지 뭐ㅋㅋㅋ나 머리쓰는거 엄청 좋아해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아 개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아는거니ㅋㅋㅋ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먼저 우리사이 깨트린건 너잖아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알아 그새를 못참고 여친만든게 바로 니잖아ㅋㅋㅋ어디서 피해자코스야ㅋㅋㅋ내가 니한테 왜 돌아가? 난 지금 이대로 충분히 잘살아 내가 왜 구지 쓰레기같은 너랑 다시 가까워져야돼? 닌 걍 평생 그러고살아 나놓친거 평생 후회하면서 누굴만나든 내 빈자리 느끼면서 살아가라ㅋㅋㅋ우리집 부족한거없이 존 나 금수저고 나도 내환경도 직장도 미칠듯이 완벽한데 니가 니기회 스스로 다 망친거지 뭐ㅋㅋㅋ어떻게 날 놓쳐?ㅋㅋㅋㅋ아 하긴 닌 걍 얼굴만 반반한 멍청한 빛좋은개살구뿐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난 앞으로도 더 성공하고 예뻐져서 너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아줄게ㅋㅋ이게 마지막이겠네 잘 살아라.ㅂㅂ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능력있는척 진짜 같잖지도않아 늘 주위사람들한테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살아라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U/9exMlbFk

눈치가 빠른편이라 니가 삐졌는지 아닌지는 구분할줄알아 항상 니가 그렇게 토라져있으면 난 이유도 모르고 눈치 못챈척 친한척하지 솔직히 질린다 너의 어린애같은 행동도 뻔뻔한 태도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00TYYCBJnI

나는 솔직히 니가 나한테 관심생긴줄 알았다ㅠㅜ 너가 나한테 엄청 들이댔잖아..  근데 자꾸 그렇게 헷갈리게 행동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어ㅠ 어디선가 봤거든 나 좋아하는사람은 헷갈리게 안한다고.,  넌 뭐야ㅠㅜ 나한테 진짜 왜이래ㅠㅜ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1Qp1y5Ry/w

이번에 깨닳은 게 있어. 내가 정말 오랫동안, 그러니까 몇 년 씩 좋아했던 사람들은 전부 여자야.
사귄 적도 없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좋아한 게 다지. 미칠 듯이 설레기도, 아프기도 한 시간들이었지만,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지나간다는거. 어쩌면 몇 년 동안 감정이 들쑥날쑥 하는 게 지쳐서 뇌가 그만 둬 버린 걸지도 몰라. 어찌됐건 간에 그렇게 설레게 하던 사람들을 봐도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다는 건 내게 희망적이야. 지금 날 아프게 하는 그 사람도 그렇게 될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생각하게 하거든. 바라만 보면서 몇 년 씩 앓으면서도, 그 누구와도 사귀지 않은 날 칭찬해주고 싶다. 특별히 떠올릴 추억같은 거 만들지 않은 거 정말 잘했어. 앞으로도 그럴 거야 계속. 왜냐면 난 여자니까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gUH5JadV2E

>>4 고마웡!!ㅎㅎ 나도 올해 18살되는데 혹시나 해서 물아봣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qi/Ec/zjGI

차라리 제대로 표현해줘.상처 받아도 괜찮으니까 지금 너 보지도 않는데 찝찝한 기분이 들어.나 너 좋아하는거 알면서 자꾸 말걸고 누가 나한테 들이대면 싫어하고.하지만 친한 것도 아니고 어색한 것도 아니야.그래.그건 알지만 좋아하는 아이돌 표현할 때마다 심장 바스라지는 것 같아.그만 가지고 놀아..제발 너 그만보게 해줘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nyhHx5MrOc

나 이제 너 진짜 접을거야!! 나 혼자 시작하고 나 혼자 끝내는거긴 하지만... 너가 나한테 마음없다는거, 알면서도 부정하고 싶었는데. 내가 원래 좀 이기적이고 힘든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짝사랑하는거 도저히 못하겠더라. 너도 내가 마음 빨리 접을 수 있게 계속 나한테 연락도 하지 말고 살갑게 굴지도 말아주라. 제발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XF0T4kl/sU

왜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립고, 왜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외국으로 나가시고 몇 개월만에 돌아오셔서 연락해 주셨을 때 솔직히 그때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연락하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릴 정도여서 친구가 뭐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거든요. 그 때 사실 정말 보고싶었는데 연락이 제가 아닌 다른 쪽으로 먼저 가는 바람에... 사실 그날 아무 일도 없었는데......ㅠ

저는 나름대로 제 할 일을 하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잘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최종 목표 시험 앞두셨을텐데 꼭 한번에 합격하시길 바랄께요. 하고 싶은 말은... 그냥 감사했다구요ㅎ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그냥 너  볼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릴거야 그리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 너 한테 다가갈거야 용기를 내서...!그리고 우리 졸업 할 때 쯤 고백할거야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고마웠다고 웃는 모습이 미친듯이 예쁜 너한테!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어차피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니까 쓸 수 있고 이걸 쓰면서 내 마음의 위안을 얻어  요즘은 안 우울해 대신 니 생각 많이 해 나만 기억하고 있을  내 추억 니가 노래 부르면서 손 가볍게 흔들 었을 때 자꾸만 스쳤던 내 손가락 일부러 가만히 있었어 너무 좋았거든 두근거렸어 또 니가  숙제 좀 보겠다고 갑자기 내 옆으로 다가왔을 때  너무 가깝고 닿아서 긴장한 나머지 책만 니 쪽으로하고 내 몸은 살짝 뺐는데 너가 더 가까이 왔잖아 그때 딱 미치는 줄 알았어 그래서 숨도 참았는데 심장 소리 들릴까봐 또... 너가 얼굴 빨게 졌을 때 내가 그거 홍조라고 했는데 너 아무말 안하다가 맞다고 했던 것도..강아지처럼 다른애 한테 기대 눕는데 나랑 닿아서 나 너 불편했을 것 같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다ㅋㅋ 일부러 .. 덕분에 머리칼도 만졌어 나만의 추억이 이렇게도 많은데...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너 좋아하는데 왜 나는 이런 내 마음 너한테 미안해져야할까.... 미안해 넌 그냥 가만히 내 마음에 들어 왔고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은 커져 버린 후 였어 접어 보려고 하고 밤새 생각하기도 하고 울어보기하고 하루에 온통 너로 착각하는 일도 다반사 인대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혼자  즐겁다 슬펐다 그랬었어... 처음 해보는 거라 그런가 상태가 영 맛이 간거 같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7wDzYJiXqs

내가 그 좋아하는 영화를 그렇게나 울면서 봤던 이유는, 사소한 게 그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어. 나에게는 네가 그래. 나도 네 열정에 이끌려 간 걸지도 모르겠다. 작은 것에 흔들리는 나는 나중에 지금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한 곳도 꼭 가자. 그리고 그 영화 너랑 제일 같이 보고 싶었었어. 현재로는 불가능할 테지만.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erKj3WA5W92

>>19
너무 공감되어서 앵커 달았어. 나도 그 사람하고 꼭 같이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현재는 불가능해서...ㅎㅎ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용기내서 연락해봐! 나도 자고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용기내어 연락 해 볼 생각이야...! 잘 되길 바라. 너도 그리고 나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VSMSRBEBgs

>>21 정말 고마워...ㅠㅠ 연락 일단 얼마 전에 보냈는데 짝님이 바빠서 못 보는 듯해... 너도 잘 되길 바랄게 :)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cGAmzyn+K6

이제 시작인걸..재밌어? 아주 끝까지 망가트려줄게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CnzEZYHc6

비밀 하나 알려줄까?
나 겉과 속이 달라 가식이 판을쳐
그러니까 나 좋아하지마
너 아니여도 나 충분히 힘들어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8UYvX5RkAk

그럴 줄 알았다.뭐든 이렇게 새어나가기나 하고 상처받는것도 질려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처럼 넘길거야.좋잖아.이젠 상처주고 호의 베풀고 난 너랑 절대 마주치기 싫어.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YBLynjPxo

길에서 한 번만이라도 마주치고 싶다.

나 혼자만 당신을 알아보더라도, 꼭 당신의 얼굴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V3kBPqKTec

사랑을 못해요. 할수 있을거같지가 않아. 외롭고 힘든데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외로울거같아. 행복은 내게 큰 사치이고, 또 이런 내모습마저 사랑해줄사람이 있을까 과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Df4ir/IXtI

지금쯤 뭐하고있으려나 자고있을까...계속 궁금해지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EN0Afql1vw

너 진짜 나쁘다 진짜진짜 어떻게 내 마음 접으려고하니까 그때 나한테 딱 먼저 연락해놓고서는 또 답장 늦게보내고...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iWDTv9AgM

그쪽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 눈물의 의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떠올리기만 하면 장소 불문하고 자꾸 눈물이 고여요
사람 많은 곳에선 꾹 참아보는데, 혼자 있을 땐 이유도 없이 그냥 엄청 서럽게 울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쪽을 좋아했나봐요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달았나봐요
나 이제 어떡하죠? 너무 보고 싶어요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uRokrdMH36

너네 둘이 같이 있는 걸 보면 너무 질투나 화가 나서 미쳐버릴 것 같아
너는 나보다 그 애하고 있을때 더 행복해보이고 더 자주 웃고
무엇보다 그 애를 너무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쳐다봐
그러면서 나한테는 어색하다는듯이. 손 잡으면 피하고 항상 어색한 웃음만 짓잖아. 우리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걸까
내가 싫어지기 시작한 걸까

그 눈길이 나를 향했을 때가 있었는데. 너는 나보다 그 애를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 사실 너랑 둘이 있으면 어색해. 그 분위기가. 나는 너를 좋아해서 그렇다 쳐도 너는 왜 그래 너도 그 공기가 느껴지지?

너는 이쪽이 아니니까 너랑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순 없어도. 난 깊은 우정이라도 좋아 그걸로도 만족해 그러니깐 그 애랑 알콩달콩 붙어먹지 마 내가 항상 네 옆에 있었는데 그 자리를 뺏긴 기분이야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nUbil3qYRU

아... 난 언니가 진심으로 날 좋아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 김칫국 드링킹 했나봐 ㅎㅎㅎ그러게 왜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랬어? 왜 나 없으면 안된다고 그랬어? 어차피 이렇게 버릴 거였으면서ㅎㅎㅎ...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zEBMmeJL8g

이러면안되는거에요진짜아....지금나 꼬시랴고 작정한거지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eDInOun4tk

나에게 있어서 너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였는데 너는 나같은거 안중에도 없었구나. 짧고도 긴 1년 꼬박 짝사랑하면서 얻은거라곤 자기혐오밖에 더 있었나ㅎㅎㅎ 이제 한달 뒤면 졸업해서 얼굴 볼 일도 없겠네 앞으로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1FGHzsHQtE

너랑 끝낼거다
너 때문에 모든게 다 망가졌어
너를 좋아하는 바람에
이제 이만하면 됐어 그만하자
너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하...재미없어...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뭐래 이 바람둥이 새끼가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ra8AtXphZk

짝사랑은 거듭하면 거듭할 수록 이렇게 점점 아파지는 건가 보다
언젠가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게 된다면 그땐 내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아프게 될까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eyA9mg75lQ

힘들다 보고싶다 이젠 못보겠지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H2d7XOkz0s

왜 자꾸 꿈에 나와서 나를 일케 힘들게 하지 진짜...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2BgiTP2Tzw

>>29 나랑 같네.. 몇 살인지 물어봐도될까?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0XDHmpjRA

>>40 올해 고3이야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어
서로 힘내자!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ZBFyjuj3/A

뽀뽀하고싶다... 쪽쪽거리고싶다...
껴안고 뒹굴면서 냄새맡고 뽀뽀하고싶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tpIyxOfSBA

널 만나서 너무 신났었나봐 왜그랬을까...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