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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게시판 목록 총 517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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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대나무숲 2 레스 (233)
  2. 2: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54)
  3. 3: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72)
  4. 4: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515)
  5. 5: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138)
  6. 6: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11)
  7. 7: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856)
  8. 8: 체취와 관련된 경험 해봤니? 레스 (7)
  9. 9: 퀴어러들아 너네는 어떻게 꼬셔? 레스 (8)
  10. 10: 좋아하는 사람 이름 초성쓰기! 레스 (193)
  11. 11: 자신의 이상형이나 페티쉬를 적어보자 레스 (214)
  12. 12: 혼자 앓는 선생님 짝사랑일기 레스 (26)
  13. 13: 친구로 지내자는 옛 연인, 오래된 기억과 말말말 레스 (14)
  14. 14: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88)
  15. 15: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197)
  16. 16: 고백 로망을 풀어보자 레스 (65)
  17. 17: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13)
  18. 18: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 레스 (1001)
  19. 19: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790)
  20. 20: 어떤 방식으로 프로포즈 하거나 받고싶어? 레스 (11)
  21. 21: 짝남 숨쉰다 귀여워ㅠ 레스 (164)
  22. 22: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14)
  23. 23: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할 생각이야. 레스 (8)
  24. 24: 환생한다면 무엇으로 태어날래? 레스 (87)
  25. 25: 한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레스 (12)
  26. 26: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56)
  27. 27: 짝남/짝녀가 날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 행동 적는 스레 레스 (19)
  28. 28: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60)
  29. 29: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50)
  30. 30: 커밍아웃을 한다면 어떻게 말할 거야? 레스 (6)
  31. 31: 우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자! 레스 (154)
  32. 32: 애인님 앓이스레! 레스 (47)
  33. 33: 외국에서는 커밍아웃 흔한거야? 레스 (16)
  34. 34: 짝녀 짝남이 귀엽게보였을때 쓰고가자!! 레스 (38)
  35. 35: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레 레스 (5)
  36. 36: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22)
  37. 37: 에효 착잡하다 레스 (69)
  38. 38: 내가 너무 짜증나 레스 (15)
  39. 39: 젠더퀴어인데 이거 나만 불편해..? 레스 (3)
  40. 40: 너네 여장남 어떻게 생각해? 레스 (59)
  41. 41: 무슨의미일까도와줘 레스 (5)
  42. 42: 오빠가 호모포비아 레스 (6)
  43. 43: FTM을 짝사랑 중이야 레스 (8)
  44. 44: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긴 것 같은 스레 레스 (6)
  45. 45: 혹시 교회/성당다니는 퀴어들 있어? 레스 (35)
  46. 46: 그냥 짝남 관찰일기 레스 (143)
  47. 47: 혹시 내 고민 들어 줄 사람 있어? 레스 (9)
  48. 48: 고민을 들어주거나 질문을 받는 스레 레스 (21)
  49. 49: BDS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37)
  50. 50: <<<퀴어 용어사전>>> 레스 (109)
( 14264: 233) 대나무숲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2:06
ID :
quF+YHi8ycBds
본문
지금 좋은 꿈 꾸고있으려나 많이 보고싶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OLfbQRMGV6

내가 널 싫어하는 건 네가 나한테 커밍아웃을 해서가 아니야! 조별과제때 보여준 모습을 보고 있던 정도 다 떨어진거지! 착각하고 멀쩡한 사람 포비아 취급하지마!!! 여러분 조별과제를 주깁씨다 조별과제는 나의 원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50c+vcQNbE

보고싶다 짙은 빨간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그 사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DWUBGEorqak

대나무숲1 에서 989 짝녀 초성물어본거 여기서 답해줘야겠다ㅎㅎ 초성은 알려주기 좀 그렇고ㅠㅠㅜ  올해 18살이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ww2QZNpFf5U

나랑 머리싸움하자는거니??ㅋㅋㅋㅋ난 좋아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지 뭐ㅋㅋㅋ나 머리쓰는거 엄청 좋아해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아 개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아는거니ㅋㅋㅋ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먼저 우리사이 깨트린건 너잖아ㅋㅋㅋ지금 누굴 바보로알아 그새를 못참고 여친만든게 바로 니잖아ㅋㅋㅋ어디서 피해자코스야ㅋㅋㅋ내가 니한테 왜 돌아가? 난 지금 이대로 충분히 잘살아 내가 왜 구지 쓰레기같은 너랑 다시 가까워져야돼? 닌 걍 평생 그러고살아 나놓친거 평생 후회하면서 누굴만나든 내 빈자리 느끼면서 살아가라ㅋㅋㅋ우리집 부족한거없이 존 나 금수저고 나도 내환경도 직장도 미칠듯이 완벽한데 니가 니기회 스스로 다 망친거지 뭐ㅋㅋㅋ어떻게 날 놓쳐?ㅋㅋㅋㅋ아 하긴 닌 걍 얼굴만 반반한 멍청한 빛좋은개살구뿐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난 앞으로도 더 성공하고 예뻐져서 너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아줄게ㅋㅋ이게 마지막이겠네 잘 살아라.ㅂㅂ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I2pSYC8FReQ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능력있는척 진짜 같잖지도않아 늘 주위사람들한테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살아라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mU/9exMlbFk

눈치가 빠른편이라 니가 삐졌는지 아닌지는 구분할줄알아 항상 니가 그렇게 토라져있으면 난 이유도 모르고 눈치 못챈척 친한척하지 솔직히 질린다 너의 어린애같은 행동도 뻔뻔한 태도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00TYYCBJnI

나는 솔직히 니가 나한테 관심생긴줄 알았다ㅠㅜ 너가 나한테 엄청 들이댔잖아..  근데 자꾸 그렇게 헷갈리게 행동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어ㅠ 어디선가 봤거든 나 좋아하는사람은 헷갈리게 안한다고.,  넌 뭐야ㅠㅜ 나한테 진짜 왜이래ㅠㅜ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31Qp1y5Ry/w

이번에 깨닳은 게 있어. 내가 정말 오랫동안, 그러니까 몇 년 씩 좋아했던 사람들은 전부 여자야.
사귄 적도 없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좋아한 게 다지. 미칠 듯이 설레기도, 아프기도 한 시간들이었지만,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지나간다는거. 어쩌면 몇 년 동안 감정이 들쑥날쑥 하는 게 지쳐서 뇌가 그만 둬 버린 걸지도 몰라. 어찌됐건 간에 그렇게 설레게 하던 사람들을 봐도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다는 건 내게 희망적이야. 지금 날 아프게 하는 그 사람도 그렇게 될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고 생각하게 하거든. 바라만 보면서 몇 년 씩 앓으면서도, 그 누구와도 사귀지 않은 날 칭찬해주고 싶다. 특별히 떠올릴 추억같은 거 만들지 않은 거 정말 잘했어. 앞으로도 그럴 거야 계속. 왜냐면 난 여자니까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ogUH5JadV2E

>>4 고마웡!!ㅎㅎ 나도 올해 18살되는데 혹시나 해서 물아봣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qi/Ec/zjGI

차라리 제대로 표현해줘.상처 받아도 괜찮으니까 지금 너 보지도 않는데 찝찝한 기분이 들어.나 너 좋아하는거 알면서 자꾸 말걸고 누가 나한테 들이대면 싫어하고.하지만 친한 것도 아니고 어색한 것도 아니야.그래.그건 알지만 좋아하는 아이돌 표현할 때마다 심장 바스라지는 것 같아.그만 가지고 놀아..제발 너 그만보게 해줘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nyhHx5MrOc

나 이제 너 진짜 접을거야!! 나 혼자 시작하고 나 혼자 끝내는거긴 하지만... 너가 나한테 마음없다는거, 알면서도 부정하고 싶었는데. 내가 원래 좀 이기적이고 힘든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짝사랑하는거 도저히 못하겠더라. 너도 내가 마음 빨리 접을 수 있게 계속 나한테 연락도 하지 말고 살갑게 굴지도 말아주라. 제발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XF0T4kl/sU

왜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립고, 왜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외국으로 나가시고 몇 개월만에 돌아오셔서 연락해 주셨을 때 솔직히 그때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연락하는 내내 입이 귀에 걸릴 정도여서 친구가 뭐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거든요. 그 때 사실 정말 보고싶었는데 연락이 제가 아닌 다른 쪽으로 먼저 가는 바람에... 사실 그날 아무 일도 없었는데......ㅠ

저는 나름대로 제 할 일을 하며 열심히 살고 있어요. 잘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최종 목표 시험 앞두셨을텐데 꼭 한번에 합격하시길 바랄께요. 하고 싶은 말은... 그냥 감사했다구요ㅎ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그냥 너  볼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릴거야 그리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 너 한테 다가갈거야 용기를 내서...!그리고 우리 졸업 할 때 쯤 고백할거야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고마웠다고 웃는 모습이 미친듯이 예쁜 너한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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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어차피 아무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니까 쓸 수 있고 이걸 쓰면서 내 마음의 위안을 얻어  요즘은 안 우울해 대신 니 생각 많이 해 나만 기억하고 있을  내 추억 니가 노래 부르면서 손 가볍게 흔들 었을 때 자꾸만 스쳤던 내 손가락 일부러 가만히 있었어 너무 좋았거든 두근거렸어 또 니가  숙제 좀 보겠다고 갑자기 내 옆으로 다가왔을 때  너무 가깝고 닿아서 긴장한 나머지 책만 니 쪽으로하고 내 몸은 살짝 뺐는데 너가 더 가까이 왔잖아 그때 딱 미치는 줄 알았어 그래서 숨도 참았는데 심장 소리 들릴까봐 또... 너가 얼굴 빨게 졌을 때 내가 그거 홍조라고 했는데 너 아무말 안하다가 맞다고 했던 것도..강아지처럼 다른애 한테 기대 눕는데 나랑 닿아서 나 너 불편했을 것 같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다ㅋㅋ 일부러 .. 덕분에 머리칼도 만졌어 나만의 추억이 이렇게도 많은데...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bdVevnWAW/Y

난 너 좋아하는데 왜 나는 이런 내 마음 너한테 미안해져야할까.... 미안해 넌 그냥 가만히 내 마음에 들어 왔고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은 커져 버린 후 였어 접어 보려고 하고 밤새 생각하기도 하고 울어보기하고 하루에 온통 너로 착각하는 일도 다반사 인대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혼자  즐겁다 슬펐다 그랬었어... 처음 해보는 거라 그런가 상태가 영 맛이 간거 같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87wDzYJiXqs

내가 그 좋아하는 영화를 그렇게나 울면서 봤던 이유는, 사소한 게 그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어. 나에게는 네가 그래. 나도 네 열정에 이끌려 간 걸지도 모르겠다. 작은 것에 흔들리는 나는 나중에 지금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한 곳도 꼭 가자. 그리고 그 영화 너랑 제일 같이 보고 싶었었어. 현재로는 불가능할 테지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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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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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erKj3WA5W92

>>19
너무 공감되어서 앵커 달았어. 나도 그 사람하고 꼭 같이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현재는 불가능해서...ㅎㅎ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용기내서 연락해봐! 나도 자고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용기내어 연락 해 볼 생각이야...! 잘 되길 바라. 너도 그리고 나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fVSMSRBEBgs

>>21 정말 고마워...ㅠㅠ 연락 일단 얼마 전에 보냈는데 짝님이 바빠서 못 보는 듯해... 너도 잘 되길 바랄게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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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cGAmzyn+K6

이제 시작인걸..재밌어? 아주 끝까지 망가트려줄게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CnzEZYHc6

비밀 하나 알려줄까?
나 겉과 속이 달라 가식이 판을쳐
그러니까 나 좋아하지마
너 아니여도 나 충분히 힘들어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q8UYvX5RkAk

그럴 줄 알았다.뭐든 이렇게 새어나가기나 하고 상처받는것도 질려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처럼 넘길거야.좋잖아.이젠 상처주고 호의 베풀고 난 너랑 절대 마주치기 싫어.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YBLynjPxo

길에서 한 번만이라도 마주치고 싶다.

나 혼자만 당신을 알아보더라도, 꼭 당신의 얼굴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xV3kBPqKTec

사랑을 못해요. 할수 있을거같지가 않아. 외롭고 힘든데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외로울거같아. 행복은 내게 큰 사치이고, 또 이런 내모습마저 사랑해줄사람이 있을까 과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nDf4ir/IXtI

지금쯤 뭐하고있으려나 자고있을까...계속 궁금해지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EN0Afql1vw

너 진짜 나쁘다 진짜진짜 어떻게 내 마음 접으려고하니까 그때 나한테 딱 먼저 연락해놓고서는 또 답장 늦게보내고...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AUiWDTv9AgM

그쪽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 눈물의 의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떠올리기만 하면 장소 불문하고 자꾸 눈물이 고여요
사람 많은 곳에선 꾹 참아보는데, 혼자 있을 땐 이유도 없이 그냥 엄청 서럽게 울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쪽을 좋아했나봐요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달았나봐요
나 이제 어떡하죠? 너무 보고 싶어요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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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xuRokrdMH36

너네 둘이 같이 있는 걸 보면 너무 질투나 화가 나서 미쳐버릴 것 같아
너는 나보다 그 애하고 있을때 더 행복해보이고 더 자주 웃고
무엇보다 그 애를 너무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쳐다봐
그러면서 나한테는 어색하다는듯이. 손 잡으면 피하고 항상 어색한 웃음만 짓잖아. 우리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걸까
내가 싫어지기 시작한 걸까

그 눈길이 나를 향했을 때가 있었는데. 너는 나보다 그 애를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 사실 너랑 둘이 있으면 어색해. 그 분위기가. 나는 너를 좋아해서 그렇다 쳐도 너는 왜 그래 너도 그 공기가 느껴지지?

너는 이쪽이 아니니까 너랑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순 없어도. 난 깊은 우정이라도 좋아 그걸로도 만족해 그러니깐 그 애랑 알콩달콩 붙어먹지 마 내가 항상 네 옆에 있었는데 그 자리를 뺏긴 기분이야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tnUbil3qYRU

아... 난 언니가 진심으로 날 좋아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 김칫국 드링킹 했나봐 ㅎㅎㅎ그러게 왜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랬어? 왜 나 없으면 안된다고 그랬어? 어차피 이렇게 버릴 거였으면서ㅎㅎㅎ...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zEBMmeJL8g

이러면안되는거에요진짜아....지금나 꼬시랴고 작정한거지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eDInOun4tk

나에게 있어서 너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였는데 너는 나같은거 안중에도 없었구나. 짧고도 긴 1년 꼬박 짝사랑하면서 얻은거라곤 자기혐오밖에 더 있었나ㅎㅎㅎ 이제 한달 뒤면 졸업해서 얼굴 볼 일도 없겠네 앞으로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1FGHzsHQtE

너랑 끝낼거다
너 때문에 모든게 다 망가졌어
너를 좋아하는 바람에
이제 이만하면 됐어 그만하자
너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하...재미없어...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1BOqmxOB1A

뭐래 이 바람둥이 새끼가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ra8AtXphZk

짝사랑은 거듭하면 거듭할 수록 이렇게 점점 아파지는 건가 보다
언젠가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게 된다면 그땐 내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아프게 될까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yeyA9mg75lQ

힘들다 보고싶다 이젠 못보겠지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ZH2d7XOkz0s

왜 자꾸 꿈에 나와서 나를 일케 힘들게 하지 진짜...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P2BgiTP2Tzw

>>29 나랑 같네.. 몇 살인지 물어봐도될까?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V+0XDHmpjRA

>>40 올해 고3이야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어
서로 힘내자!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HZBFyjuj3/A

뽀뽀하고싶다... 쪽쪽거리고싶다...
껴안고 뒹굴면서 냄새맡고 뽀뽀하고싶다...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UtpIyxOfSBA

널 만나서 너무 신났었나봐 왜그랬을까...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r7UdL866JHw

정이 떨어진건지 좋아하는 마음이 싹 사라졌어.너에 대해 실망스러운 점을 표현하면 오히려 발끈하고 날 엿먹이려고 들지.그런 점인가 잘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좋아하는 감정이 아닌 미련이 남아서 답답하기만 해.내가 너 눈치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0+XqzirTaUA

정말 며칠동안 꿈에 나왔었잖아 나왔을 땐 왜 계속 나오나 내가 그리워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안 나오니까 아쉬워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GwGWLc6Bbo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을래 볼 수 있는 날까지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IUGFqxp7Ro

>>46 반드시 볼 수 있을 거야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lGwGWLc6Bbo

>>47 고마워ㅋㅋ 응원해줘서 근데 볼 수 있긴해 개학하면ㅎㅎ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F6DLtI/M+M

잘 지내고 있지? 항상 너 응원하고 있을게.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만났을 때 그 때 내가 너 응원했다고, 맨날 기도했다고 말하면서 웃을 수 있게.
그냥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도 없을 것만 같을 때 네 생각이 났어. 보고싶다. 네가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여기 들어오는거야 나는.. 그 순간들 잊지 않고 마음 속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전부 얘기해줄게.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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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R4ZLEeFOtYs

>>49 저도 마찬가지예요, 안녕하세요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5KXq0h5saEE

왜 맨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해?
이번 겨울엔 너한테 일체의 연락도 먼저 하지 않을거야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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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skYnFj/FAg

기분이 이상해......... 보고싶어.....쓰다듬받고싶어......왜지 왜 울것같지.....지금 당장 얼굴보고 기대고싶어.........이상해 목에 뭐가 걸려있는거같아 왜 눈물이 나오려는거지?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kYnFj/FAg

속시원하게 커밍아웃하고 고백하고 이런 죽을것같은 기분때마다 나 지금 너 보고싶어서 죽을거같아 라고 대놓고 말하고 싶다 그런 날은 올까 아니 나는 그럴 용기가 없는 녀석이니까 아마 안될거야 그래 그렇지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skYnFj/FAg

죽을....죽을거같다....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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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qu5errzPvqUhk

진짜 이해안되지만 그래도 오해는 안할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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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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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278Ztv+97I

>>51 상대방 초성이나 나이 좀..ㅜ 젭알.. 찔려서 그래...ㅜ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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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ZxOAqeyY2

그냥.. 솔직히 나는 예전에 부정당한 경험때문에 커밍하기가 그래서 둘러둘러 말하다 보니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길래 결국 커밍했는데 한가지 말 못한게 걸린다.
너를 좋아한다면 좋아하는데 사실 정확한 정체성까지 까발리면 너 좋아하는거 티나니까 말도 못꺼냈네.
나혼자 그런식으로 좋아하는 거 알면 부담스럽고 멀어질것 같아서 그래서 불안한데 답답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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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JbvyMr0a2

나만 맨날 톡 이어가고싶어하는거 같아 그래서 자존심에 답장 안하고 있으면 니가 또 선톡하고ㅠ 헷갈리게 왜그래진짜.. 요즘들어 니가 자꾸 나한테 호감보이는 행동해서 나 막 더 설레고 그랬는데 이럴꺼면 희망이라도 주지 말지 예전처럼 그 애에게나 눈길 주지 왜.. 왜나한테 이러는거야 나 이용당하는거지? 나한텐 마음 하나 없는거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 그만바라보게 이제 너 그만 좋아하고싶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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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rN1ih5Jt6

그사람이 떠오르는 게 습관이 됐더라. 물 흐르는 곳에 나뭇잎을 떠나보내듯, 그렇게 멀어지려 하는데 흐르지 않고 고여있더라. 하나하나 내려놓았던 마음들이 이제는 그곳을 채웠다. 더 이상 내려둘 곳 없는 난 품에 안은 채 살아가려 하는데 가장 소중한 게 남았더라. 버리지 못한 그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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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난 왜 여자인거냐.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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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인생에서 내 성별이 후회된적은 없었다. 요즘 유난히 슬프다. 네 꿈들은 나는 이뤄줄수 없어. 그 꿈들을 이뤄줄 수 있는 녀석이 있을테지. 내가 아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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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ol6p4X3hI

마음을 접자 수만번을 되뇌인다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던가. 이미 너는 일상이 되었고 내 감정은 쉽게 정리가 되질 않는다. 그저 깊어져만 갈 뿐. 미안하네, 그 아이에게. 이런 감정 가져서 미안하다.좋은 친구로라도 평생 그 아이의 곁에 있고 싶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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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c64sOA/YV6

날 버린 언니가 미운데 보고싶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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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0JUJzflJlE

돌아간다, 이제 너 만날일은 없겠지. 진심으로 좋아했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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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vlvYAFf76o

빨리 너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
내 머릿속에 멋대로 가둬서 미안한데 제발 빨리 나가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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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iMTZooGEwY

아 자꾸 보고싶네 잘 알지두 못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구니까 금사빠가 반해 버린거 아냐 안 본지 꽤 됐는데 직접 보구싶다 언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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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hDFs79SPwg

왜 앞에만 있으면 말을 잘 못하겠지ㅠ 나도 막 막 얘기하고싶은데 안그래도 소심한 성격+좋아하는 사람 앞=벙어리가 됨...눈도 잘 못마주치고 엉엉 오래 보지도 못하는데ㅠㅠ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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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PpFtui+IcE

>>67 격한 공감을 느낀다ㅋㅋㅋ.. 눈이라도 마주치면 놀라서 땅만 보게됨ㅠㅠㅠ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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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0JovvjY6NU

나도 교복 데이트 해 보고 싶다. 근데 3년밖에 안 남았어!! 어디서 내 연은 안 나타나나? 어딨니 제발 나와 줘...ㅠㅠ 너랑 교복 입고 단 둘이 그냥 분식집 같은 데라도 가서 알콩달콩 하고싶다 너랑 둘이 교복 입고 영화관은 꼭 가 보고 싶어!! 내 로망이야 제발 3년이 다 가기 전에 나타나주라ㅠㅠㅠ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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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gcb0SV6cHU

진짜 사귀나 의심할 정도로 사이 좋고 잘노는 애랑 학교에서 너랑 꽁냥대던걸 이젠 꿈에서까지 봤어 악몽이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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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1RCC3Pxfvs

너를 좋아하게 된 건 내 인생에서 진짜 큰 행운일 거야.. 좋아하는 마음을 보답받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너랑 헤어지고 나서도 나는 날 응원해주는 너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해. 우리가 서로에게 특별할 수 있다는 게 참 감동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좋아해. 내 처음이 너라서 기쁘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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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Z3ujyEadNo

언니 지금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 사복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았아요 이제 전여친이아닌 언니가 더 좋아졌어요 오늘 아니 어제를 계기로 드디어 내 마음를 확신할 수 있게됐어요
나 진짜 언니패션보고 죽을거같아요. 숨못셔 언니때문에 살 빼야겠어 언니 너무 예뻐서 화장하면 더 예뻐서 남자들이 가로채면 어떡해 나지금 언니가없다는것에 너무 슬픈데 그래도 오늘 본걸로 만족할래요
 언제 이런말을 직접해? 보고싶고 좋아해요 많이많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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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KsvQLcvyEY

제발 누가 데려가나 이런 걱정하지말고 니가 데려가주면 안되냐 니가 그런 말 할 때마다 니가 데려가라고 말할까 말까 고민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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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Yr6RgdbbNM

한 달 넘게 내가 널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동성 연애에 대해 깊이 생각 안 해봐서 갑자기 무서워진건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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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Ft7DYKbscA

네가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 나는 너를 친구로서 아끼는 거야. 하지만 네게 관심을 가질수록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날 몰래 바라보던 네 모습이, 수줍게 웃는 네가 눈에 띈다. 다른 사람들도 내게 물어봐. 너랑 사귀냐고. 대답은 항상 아니였어. 말이 길었지? 간단하게 말해서 나는 네게 입맞춰 주고 싶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 사귀냐는 말에 응이라고 말해주고 싶어. 너는 아직 모르겠지? 깜짝 놀라주었으면 좋겠어. 후... 떨린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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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LqMpODfMGI

>>75 이런거 오지랖처럼 보일 수 있지만 축하해 주고 싶어
 축하해ㅎㅎ!! 두사람이 서로 좋아하는 기적이라니 정말 축복이야 나도 꿈꾸도 있어서 그 아이가 많이 부럽다 둘이 이쁜 커플로 오래 꽁냥거렸으면 좋겠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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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cpTmk8X2

내가 버려질까 무서워 도망친게 이제 후회가 되기시작했어. 그냥 네가 고백하던 날, 고개를 끄덕일걸 그랬나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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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6gvpcI0sYM

너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나는 너가 날 안좋아하면 포기가 될 줄 알았는데 더 힘들다 너랑 눈마주치는 것도 좋아서 계속 보고싶어져 올해 반 배정이 잘돼서 너랑 반이 달랐으면 좋겠어 눈에 안보이면 마음이 멀어질거라 생각하니까 너가 이 글을 보진않겠지만 좋아해 이젠 누구한테도 안반할거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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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37U/cuvDWQ

시간이 약이다
짝사랑과 그리움의 아픔에는 시간만큼 잘 드는 약이 없더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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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tmOrtfg6B+

아 너무 좋아 진짜 오늘 너무 예뻣는데 아 진짜 만지고 싶을만큼 너무 좋았어요 앞에 계신데 만지고 싶었어요ㅜㅠㅠㅠ 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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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Zs0ldjXxfA

제에에발 술 마시고 주정 부리지 말란 말이야 없던 정 다 떨어트리려고 난리 치냐? 어오... 핏줄도 주정은 싫다 하물며 남에다가 현애인도 아닌 놈이ㅋㅋㄱ적당히 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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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2a5PMPYCMM

>>79 시간이 약이라. 내 짝사랑도 빨리 다 지나갔으면 좋겠다. 제발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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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4JwrHaIuBE

이제 다 무뎌졌고 괜찮아졌는데 이제와서 내가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면 어떡해? 내가 무슨 말을 해야하니...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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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0au1wirRYA

아아악 답답해!!!!!!!!!!
그동안 조신함 순결함 강요할땐 언제고 결혼 안하겠다니까 왜 난리냐???
개답답해 미쳐버리겠다 무성애자라고 밝히면 정신병원 넣을 기세네 허어어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그냥 연애감정이 안생기는거라고요... 친구 이상이 안된다고...
까고 말해서 짐승마냥 꼭 교미해서 새끼를 낳아서 종족보존을 해야하나? 난 사람인데 그래야하나?
아 진짜 미치겠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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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6bK2wHiJjY

자꾸 다른 곳에서 널 찾아..  네가 혹시 이쪽은 아닐까하고 바보같지 미안해 아닐거 알면서도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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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vuxwMp2Q

내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거였는데 그냥 무작정 들키고 싶지 않고 니 태도도 잘 모르겠어서 그런거야... 그때 넌 무슨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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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Z5fwwUORdE

이럴줄 알았으면 한 번이라도 말해줄걸 그랬다 사랑한다고. 이렇게 갑자기 멀어질 수도 있다는걸 그땐 왜 몰랐을까 ㅈㅅ야 나도 너 사랑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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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WbdaakFgpo

사귀고있는데 외롭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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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G4G+8j3zFc

지금 내가 너무 초라해서 누구에게도 다가갈수가 없어 사람을 피하게 된다. 가만히 있어도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부러워. 나는 내가 싫어서 남을 보는 게 창피해. 이런 상태에서 좋아했던 사람을 보면 나는 숨고 싶을거야..빵꾸 난 양말을 신은 사람처럼
일종의 벽 같은게 나를 둘러싼 것 같아. 지금 외롭고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내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은 다 행복해보이고 그래 자격지심이 들어 오늘부터 달라져보겠다고 계획도 세웠지만 모래위에 쌓은 성이 되버렸어. 난 아무것도 안했어. 패배감에 젖어서. 아무도 사랑할수가 없더라. 좋아하던 사람만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 근데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남들보다 한 템포 느리다는 건 잘못된게 아닌데 큰 변화의 시기에선 잘못된 것 처럼 느껴져. 너무 외로워. 나를 위해 살 수 있을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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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aMrcbE0OsM

>>89 나랑 되게 비슷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럴 것 만 같고. 혹시 입시준비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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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ffPzaLwewU

어릴 때부터 키가 작았던 나는 키 큰 여자애들을 질투를 해 본 적이 없었어. 대신 키 큰 남자애들을 질투했지. 치마를 입지 않는 사촌 오빠도 질투했었고.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는 그걸 부정하면서 브래지어 차기를 거부했었어. 그게 필요해질 거라는 걸 믿기가 싫었어. 어렸을 때 나와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들이 사실은 성별이 다르단 이유로 나를 베프라고 여기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억울했었어. 또 운동을 막 시작했을 때는 남자애들의 근육과 내 근육을 비교하면서 자괴감에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만약 내가 트렌스젠더였다면 학교에서 춤을 배울 때 여자역을 맡았다는 걸 좋아하지 않았었겠지. 난 어쩔 때는 이쁜 드레스를 입고 싶어하기도 했고 내 여사친의 긴 생머리를 부러워해본 적도 있어. 이 쪽에도 저 쪽에도 끼어들 수가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 양 쪽에 공감을 할 수 있지만 동시에 그 어느 쪽에도 공감을 못하고, 공감 받을 수도 없어. 다른 사람들에게 난 그저 보이시한 여자일 뿐이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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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G4G+8j3zFc

>>90 응 ㅋㅋ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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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JKNOOMeaA

>>92 그렇구나 나도 비슷한 이유로 제대로 연애를 안 한지 꽤 됐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좋아한, 나를 좋아해 준 사람이 없었던 건 아니야. 딱 너 같은 상황의 사람을 좋아했어. 못 보게 된 지 몇 개월이 지났고 연락처도 없어. 그치만 아직까지 생각나는거보니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했나봐. 너도 분명히 누군가에겐 그런 존재야.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어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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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JKNOOMeaA

>>92 그리고 너가 너를 한심하게 보고있는만큼 너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힘든거야. 너가 현재상황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는 가치있는 사람인 걸 아는데, 당장의 상황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아무래도 괜찮아.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 많이 좋아했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건, 어떤 상황이건간에 똑같아. 그저 보고만 싶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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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juvi+Wk1KUs

보고싶은데 너는 또 연락도 없고 잘 땐 잔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보고싶다고 해도 답도 없고 성의없는 사랑한단 말이 너무 티가 난다. 왜 너를 만나고 있는데도 나는 이렇게 외로울까. 외로워. 보고싶어. 사랑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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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aYgAoeSiHo

착잡하다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여친 만들고싶지만 동시에 벽장에서 나오고 싶지는 않아...가족들도 내 주위사람들도 극보수적인 사람들만 가득해서 정신병자 취급받을것도 너무 뻔하고. 걍 평범한 일반인1일 뿐인데 왜이렇게 연애가 힘든걸까. 이미 마음정리했는데도 예전에 좋아하던사람이 너무 그리워. 기분이 이상해.
말도안되게 우울해...짜증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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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aYgAoeSiHo

어째서 이제야 이렇게 보고싶은걸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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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iVD07xZVc

네가 나를 만나기 전부터 L이었다면 그간 너의 행동들 내가 오해해도 되겠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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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CXq9fk17Tk

좋아하는 사람 생겼음 좋겠다. 왜 있다가 없어진것마냥 허전하고 그러는지. 생긴다면 정말 예뻐할 자신 있는데. 하잔대로 다 하고 얼마든지 사랑할테니까 보고싶다. 내가 사랑할 사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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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xCMGKf9P+2

이제 계속 만나도 될지 나는 잘 모르겠어. 내 생각에는 아마 난 이런 고민을 계속 하다 그냥 도망쳐버리고 말 거야. 그만 만나야 하는 걸 아는데 보고싶어서 어떡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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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YV+NunKHcA

너한테 우울한 얘기 하기싫어서 아무렇지않게 웃고 또 넘기고 하는데 나 힘들어. 네 관심이 어느순간 사라질거 같아서 불안하고 니가 우리엄마 같은 사람일까봐 무섭고 날 보는 네 눈빛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식은게 느껴져서 우울해. 예쁜여자라면 눈이 돌아가는 너라는걸 알아서, 관심있던 애들한텐 꼭 가서 장난이라도 한 번 더 건다는걸 알아서 나는 마음 편하게 지내기가 힘들어. 니 이상형과 나는 정반대고 너는 꼭 그렇게 사람을 상처주는 말을 내뱉고도 내가 어떨지 생각하지 못하니까. 초반에 상처받은 나는 여전히 그대론데 정작 상처준 너는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힘들어. 너랑 있어도 끔찍하게 외로워. 니가 날 사랑해서 만나는건지 만날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그러는건지 아니면 그냥 장난인건지. 너는 그렇게 사람을 지치게 하더라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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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VMkZEvEQT2

어 뭐지 왜 설레게 행동해 웬일이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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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RHlEsuzMo

네가 날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애들 다 울 때도 눈물이 안 났는데 널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순식간에 울컥하더라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 주말이 지나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같이 떠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젠 아니라고 생각하면 너무 서러워져 너는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니 네 주위엔 금세 새 사람들이 생기겠지 그러면 너는 나를 잊을까 그런 애도 있었지 하고 넘기는 정도의 사람으로 끝나게 되는 걸까 한 마디라도 더 말하고 싶었고 한 걸음이라도 더 같이 걷고 싶어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네 곁에 있었는데 한 번만 안아보자면서 안아왔을 때 너무 행복하고 서러웠어 머리가 멍해져서 그때의 네 목소리 표정 몸짓 전부 제대로 담아두지 못한 게 아쉬워 잘 가라고 인사했을 때 목소리도 엄청 떨렸었는데 네가 그걸 알아줬을까 단순히 문자만으로는 네 표정 눈빛 행동 말투 목소리 전부 느낄 수 없을 텐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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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RHlEsuzMo

그러게 왜 안아줬어 멍해지게... 내가 너 이렇게 좋아하는 거 모르니까 그런 거지... 그런 거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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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Ona/1yVoAc

너를 10년 뒤에도 사랑하고 있을지, 네가 10년뒤에도 나를 사랑하고 있을지 확신이 안서. 사실 지금도 모르겠어. 날 사랑해? 네가 수없이 말했던 우리의 미래를 너는 더이상 꿈꾸지 않는것 같아. 하지만 그 미래를 이제 내가 꿈꿔. 습관처럼 손가락에 끼워져있는 반지를 만지고 네가 미워서 뺐던 반지를 불안함에 다시 찾아 끼고 너한테서 연락 한통 왔을까, 싶어서 핸드폰 확인하고 보고싶다고 수없이 느껴. 모든게 내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너는 식어가고 있더라. 사람이 어떻게 한결같겠어. 그래도, 알면서도 슬픈건 내가 이기적이라서 그런건가봐. 난 너랑 있는 하루, 그 모든 시간이 아쉬워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고 싶었는데 너는 그게 습관이 될거라고 싫대. 난 그냥 후회할까봐 그랬던거였어. 나중에 너랑 헤어지고나서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줄걸, 하는 후회 하고싶지않아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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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tDJzLNykig

그만할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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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fvOjTBsrVw

요새 나 덕분에 산다는 말에 뿌듯했어. 네게 했던 말들 물론 진심이었지만 네가 내 말을 좋아하길 바라서 단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다듬었던 것도 사실이거든. 너는 내 말이 예쁘다 하지만 그 예쁨은 너에게서 나온걸 왜 모르니.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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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Y7jtRtETB+

대학교가서는 연애하고싶어... 여초과니까 한명쯤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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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생각하자마자 눈물이 날 수가 있냐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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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D4uavhSvY

언니가 나한테 팔짱 끼고 깍지를 껴서 손을 잡으면 이제는 그걸 내가 풀어 냈었어야 하는데, 왜 나는 그러질 못했을까. 왜 나는 아직도 혼자 언니한테 마음이 남아서 이러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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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ibKZwzAVqg

크흑ㅜㅜㅜ너무좋아....너무 좋은데 표현을 못하겠어ㅜㅜㅜ으으으 나보다 어리겠지..?? 으으아ㅜㅜㅠㅜ일반인 좋아하면 안되는데ㅜㅜㅜ너무 잘생겼잖아....어떡할거야ㅜㅜㅜ제발 눈치채줘ㅜㅜ피하든 무슨반응이든 상관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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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UYfzFs2LaI

ㅋㅋㅋㅋㅋ애인 생겼으면 휴대폰 속 저장된 내 이름 옆에 하트는 떼어주지 뭐 하러 지금도 붙이고 있어서 이렇게 날 싱숭생숭하게 만든담ㅋㅋㅋ 애인한테도 이름에 하트 붙었던데 애인이 내 이름 보면 이상하게 생각 할 거야. 이제는 떼주세요. 그냥 나 혼자만 언니 이름에 하트 붙이고 있을테니.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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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JoGV5lBJ2

고백하고싶어 근데 이게 내 감정을 너한테 강요하게 될까봐, 널 부담스럽게 할까봐 너무 망설여진다.. 사실 이건 핑계고 너랑 멀어지기 싫어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데..  니가 걔 이야기만 안하면 이대로도 그럭저럭 버티고 살만할 것 같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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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Sdng5A7aTo

귀엽다 참 갑자기 생각나네 못친해진게 아쉽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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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Wz69FIwQ9+

니가 그렇게 행동하는 게 날 좋아해서 그런거라면 난 어떤 반응을 보여줘야 될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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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28HyZoZHQ+

넌 손이 정말 예뻤는데. 가늘고 긴데다가 손톱까지 정돈된 게 예뻐서 자주자주 만졌어. 살면서 그렇게 예쁜 손은 처음이어서 새삼스레 그걸 느낄 때마다 손 진짜 예쁘다고 칭찬했었고 샴푸는 또 뭘 쓰는지 머리 냄새도 좋았는데 진작에 샴푸 뭐 쓰는지 좀 물어볼 걸 그랬네. 보라색에 펄이었다는 것 빼고는 생각이 안 난다. 한 번만 더 네 손을 만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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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GZQjhb5DKs

누구 좋아하냐고는 왜 자꾸 묻는 거야 그거 너라고 대답 못 하잖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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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FW/I4b6qD2

힝...나 졸라 매력 덩어린거 몰라주고...너무해 진짜...나 개강하면 내 귀여움과 매력으로 우리 학교 씹어먹을거다...그리고 너 잊고 졸라 멋진 사람 만날거다...그치만 너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야 네 어색함부터 장난스러움까지. 사랑했고. 너는 언젠가 내 사랑을 그리워하게 될거야.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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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YaCsN2g/Lg

언니 좋다고 티내고 편지도 꽃도 그런데 모르는척하는건가??아님 진짜 눈치가 없거나 날 싫어하거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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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넌 나를 좋은 사람이라 했어 나를 잃고 싶지 않다고
만약 우리가 실제로 만나봤는데 별로거나 만나다가 헤어지면 친구로 남자고 했지
난 싫다고 했어 그럼 너의 대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까봐
그러니까 넌 그럼 우리 다 직장가지게되면 결혼하자고 했잖아. 넌 날 잃기 싫고 난 친구하기 싫고 그럼 평생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아니냐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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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그러다가 너가 그랬지 아냐 그래도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가 여러 얘기하다가 내가 30초반이 되면 결혼하자고 그리고 난 너가 만난 사람이 나보다 나으면 그 사람이랑 결혼하라고 했지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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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우린 참 신기해 아직 만나지도 않았는데말야 서로 너무 멀리있고 근데 난 네가 너무 좋아졌어. 그래서 두려워 그렇지만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서로 딱 그때 만나서 결혼했으면.. 그래도 나 엄청 기대는 안할지도 몰라 상처받는게 두렵거든 그리고 넌 바이니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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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XpFS0lexhM

어쨌거나 횡설수설했지만 여기서라도 말하고 싶어
두려워 나의 모습을 보고 너가 내가 싫어지는건 아닐까 이렇게 작은 날 보고 있으면 하지만 꿋꿋하게 더 멋있고 아름답게 살거야 내가 할 수 있는한
고마워 내 인생에 즐거운 페이지를 채워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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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K2UY2rH0Y

그냥 그동안 널 좋아한다는 감정만 믿고 있었는데 이젠 내가 뭘 여지껏 했던 건지도 모르겠어. 지금은 너무 힘들어. 나만 좋았을지도 모르는 기억들도 이젠 희미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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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8HOq3DPVjY

이기적인 나를 좋아해줬던 사람들한테 고맙고 미안해 모르는척해서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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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R90aFKyToM

답장 좀!! 아 답답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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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oYfHddNXvg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성정체성을 더 정확히 확고히 할테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잘 해낼 자신이 없어. 스트레잇이든 L이든.. 그 어느 것으로도 하나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너무 외롭고 이것이 내 삶을 갉아먹어버릴 것만 같아. 다른 것은 다 자신있는데 성정체성만은 그러지 못하겠어...분명히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할테고 그 삶을 살아가야할텐데. 사랑 하나 제대로 해볼수나 있을까. L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나 자신으로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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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bF66Dz4J9k

내가 너 좋아하는거 티냈나... 왜 넌 날 피하는 느낌일까... 이제 3일 뒤면 너랑 같은 반인 것도 끝이야. 너가 많이 그리울거야. 좋아했어. 이젠 헤어져야해서 슬프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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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bF66Dz4J9k

너도 날 좋아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학교에서 너만 쳐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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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rimXRKyOuk

언니가 나를 헷갈리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헷갈리고 싶어 하는 거겠죠. 나 안좋아하는 거 아는데 난 희망을 버리고 싶지가 않아요ㅠㅠㅠ 나 혼자 착각이라도 하게 해주세요..  제발 공부 때문에 나한테 가끔 철벽치는 거라고 해주세요ㅜㅜ 진짜 싫어질만하면 좋아지고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미워죽겠어요!! 그니까 왜 이쁘고 잘생기고 귀엽고 그래요.. 사람 심장 떨리게 진짜 나쁘다 언니 너무 귀엽고 막 .. 착하고 그래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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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가끔 당신한테 고백하는 상상을 해. 상상속 당신은 늘 당황한 표정을 짓다가 거절을 하고.
L아니면서 나한테 관심있는것도 아니면서 자꾸 쳐다보지마...혹시 할말있는거면 속시원하게 얘기해줘. 난 별것아닌걸로도 엄청나게 오해한단말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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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0IEs1x5KVkI

어...넌 여기 없을것같으니깐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너를 만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웃을거고 설렐거고 그리고 네 사진을 보면 아쉬움이나 아픔보단 사랑의 감정을 느꼈겠지. 너가 너무 예뻐서 속으로 했어야 했던 말을 밖으로 꺼냈을 때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부끄러워 도망쳤겠지만 나는 담담했어 마치 너가 듣길 바란다는 심정으로. 못들은것같지만.
그래 난 너를 좋아하지 않나봐. 난 부정해야겠어.너를 정말 좋아했다면 난 꽃을 사러갔을거야. 하지만 난 사러가지않았어. 너를 좋아했다면 밤새 카톡을 들여다봤겠지 보낼까말까하고 하지만 난 그러지않았어. 그러니까 난 너를 안좋아하는거야.
그러니까 너가 이제 내 옆에 없어도 괜찮은거야.
다른사람이랑 사겨도 난 아무렇지 않은거야. 다시 만나도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거야. 마주치던 눈은 우연이였고 너가 나한테 하는말은 그저그런 사이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말이였고 그런거야.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거야. 이제 끝. 우린 아무도 사이도 아니였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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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6p8avSVa2S6

만약 아주 만약 니 맘이 나와 같다면 날 포기하지 않아 줬으면 좋겠다
나도 널 기다리고 시간이 되면 용기내어 고백할테니 아주 조금만 더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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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S6NWikj8/Y

나 들으라고 한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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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SVgNIPCj7Y

너 진짜....인성이 터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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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꿈은 꿈이고 현실은 현실이지. 아...또 현실을 꿈으로 착각하고 있었어. 바본가봐. 그렇지. 그저 현실은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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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lLKS+IVN26

너도 나 좋아하는 상상을해.. 좋아해. 이제 못 만나겠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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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I6cxwmrz62

그 노랫말이 당신의 진심이었으면 좋겠어. 어째서 자꾸 게이가수 노래를 틀어주는거야?;; 나 사실 트로이시반 노래 들렸을때는 정말 두려웠어. 그 가사말에 심장이 내려앉는것 같았어. 이상하게 나혼자 찔렸어. 당신을 좋아한다는걸 들킨것같아서 너무 무서웠어. 가수에 대해서 알고 듣는거야 아니면 단순히 그 노래를 좋아하는거야...?;;
그치만 당신은 완벽한 이성애자일거고. 나한테 특별한감정도 없을거라 생각해. 그래서 아무것도 바라지않아. 그냥 내 시간이 허락하는동안 그냥...당신이랑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을뿐이야. 그냥 날 싫어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조금 눈물만 날것같지만. 그치만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곧 괜찮아질거야.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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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AQ9glnhv5M

좋아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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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4pTh8YktQlg

내 번호알면 전화걸어ㅓ봐아
난 ㅓㄴㄴ호없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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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XrDwSdSEk

나 너무 바보같아.오늘 고백할려고 했는데 너의 반응과 행동을 보고 나의 대한 마음이 1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어.나에게 주었던 시선과 따뜻한 행동은 그냥 그저그런 것이였구나.그래,솔직히 따뜻한 행동은 많이 없었다고 해두자.너가 좋아한다는 아이돌 실컷 파두고 내가 했던 바보같은 행동들은 기억하지도 못하게 놔버려.너는 그렇게 좋은 아이는 아니여서 내가 좋아한다는걸 알면 친구한테 말하겠지.아마 이 반에서 너가 제일 싫어하는 애보다 더 혐오하게 될거야.그럼 나름대로 해피엔딩이네.내가 보낸 행복하고 슬픈 시간들이 이렇게 무덤덤하게 끝날줄은 아무도 몰랐겠지.그러니까 같은반 되면 절대 안돼.잊어버리고 복도에서 너랑 마주쳐도 아무 감정 안들도록 도와줘.이젠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긋지긋해서 이러는건지 모르겠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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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FJat7iCvOQ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 진짜 미안해ㅠㅠㅠㅠㅠ 진짜 아오 내가 죽어야지 진짜 나레기야!!!! 말 예쁘게 못하냐!!!!!!!!!! 아오 진짜 어떡하지 아이고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냐 상처 받았을텐데 으 나레기 진짜 말 왜이리 못하냐 꼭 그렇게 말 했어야겠니ㅠㅠㅠㅠ 아 진짜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할 망정 그런 망언을 해버리다니 죽어라 죽어 진짜 아오 너랑 같은반 됬음 좋겠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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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s6RK6xMcKo

좋아해..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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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j7YD5SCfhQ

꿈을 꿨어 네가 나왔지 못본지 좀 오래되서 너의 얼굴은 선명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끔  꿈에서라도 널 볼 수 있다는건 내게 행복이야 하지만 그런 내가 오늘 일어났을 때 꿈을 잠시동안 기억하지 못했어 오늘 아주 오랫동안 잠을 잤는데 유난히 못 일어나겠더라고 그건 아마 꿈에 널 조금이라도 보려 했던 내 마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났을때  떠올랐어 보고싶다 보고싶다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너와 마주하고싶어 방법이없을까 결국 개학까지 기다려야 하니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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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yqdKX3PvpA

이제 나는 잘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기는 했는지 너는 날 좋아하기는 했는지.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지조차 잘 모르겠어. 나는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은 아니었어도 너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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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bF9HqN4NfPg

선생님
선생님이 나오신 *대학교의 대나무숲에 이 이야기를 제보하려고 했어요
그치만 그만뒀어요 난 그만큼의 용기도 없었거든요

선생님 저는 꼭 선생님의 후배가 되고 싶었어요.
3학년 때 목표 대학을 *대학으로 적어서 냈을 때 담임선생님이 그보다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냥 *대학이 제일 좋았어요
선생님이 나오신 학교라는 이유만으로요.

*대학 캠퍼스 풍경이 담긴 액자가 있었어요
학교 홍보용으로 우리 교실에 도착했던 기념품이었어요
딱 하나밖에 없던 건데 꼭 갖고 싶어서 제가 받았죠
선생님과, *대학 잠바를 입은 제가 나란히 걷는 모습을 그려서 *대학 캠퍼스 그림 위에 오려 붙이고
수능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 온몸이 무거울 때마다
액자 속 선생님 머리 위에 저를 응원하는 풍선을 띄웠죠
매일 밤 야자실에 앉아,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나를 보면서, 모든 걸 견뎠어요

너무 많이 견뎠던 걸까요
너무 많이 힘을 냈던 걸까요
행복하게 *대학에 갈 수도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잘 본 수능 점수에 모두들 저에게 *대학은 아깝다고 말했죠
선생님조차 그렇게 말씀하셨죠

가장 상향지원한 학교에 붙었어요. *대학도 붙었지만 더 '위로' 갔어요. 물론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도 좋아요. 단순히 배치표에서 위에 있다는 것만이 아니라, 학교 생활도 기대되고, 학내 문화도 건전하고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이젠 내가 간직했던 액자 속의 모습은 멀어졌죠
이제 간직할 수가 없었어요
선생님과 나 사이 선을 하나만 더 잇고 싶었는데 이어지지 못했어요
제가 소중히 했던 *대 액자, 나란히 걷는 선생님과 저의 모습, 받아주세요. 소중히 해 주세요

다행히 *대와 제가 입학하려는 학교는 가까워요
벚꽃 피는 날 *에서 만나요
제가 그렸던 모습 한 장면만 살아날 수 있게
약속.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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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7yyPY/4KZ+

지금쯤뭐하고있을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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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57yyPY/4KZ+

보고싶다...같이 들었던 노래 듣고있으니까 당신이 생각나...지금쯤 뭐하고있을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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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nGoEa1VzvU

우리 커서 같이 살자고 했었잖아요. 그 약속 아직도 난 기억해요. 2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난 안될걸 알고있어요. 당신은 나에게 진지하게 같이 살래요? 하면서 물어봤었지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우리는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성격으로 너무 많이 부딪힌다는 소리에요. 나는 당신과 같이 살면 행복하게만 있고싶지 싸우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비록 얼굴도 모르지만 우리 이미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고, 또 많이 싸웠잖아요. 미안해요. 좋아하는데. 엄청 많이 좋아하는데 좋아할 수가 없어요. 미안, 정말 미안해요. 나 당신이 애인이 생겼다고 했을때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어요. 나를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고백아닌 고백을 해놓고, 내 마음 시끄럽게 어지럽혀 놓고서는 애인이라니. 그걸 나한테 왜 말해줬던 거에요? 질투하라고? 그럼 성공했네요. 나 엄청 질투했었고 당신이 애인이랑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고서 안심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헤어진것 같구요. 미안해요, 나 당신 많이 좋아하는데 더 이상은 가까이 안가려구요. 요즘 연락도 잘 안하는거 알죠?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얼굴도 모르니 잊기는 쉬울거에요. 기억속에서 지워주세요. 우리의 연이 닿지 않던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주세요. 사랑했어요. 좋아해줘서 고마웠어요. 안녕.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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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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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MVi+/9Dgws

우연히 음원사이트에 네 이름을 검색했는데, 너 이름으로 올라온 플레이리스트가 딱 하나 있더라. 나는 그 플레이리스트를 6개월째 듣고 있어. 내가 너에 대해 아는 건 이름,나이 뿐이니까 이렇게라도 너를 떠올리려고. 가만히 듣다보면 어쩐지 너일 것 만 같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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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Kh3xlDL7dI

어째서 자꾸 당신이 생각나는거야 애인까지 있는 사람을 왜 대체 잊질못하는거야
좋은거나 재밌는걸 볼때마다 왜 자꾸 당신과 함께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왜 자꾸 당신과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는 장면이 머리에 그려지는건지 모르겠어. 당신은 이미 나에대한 마음을 접었을텐데...자꾸만 나한테 미련이 있을거라고 착각해. 미쳤나봐 진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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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JtRWahVxnU

솔직히 너처럼 눈치빠른애가 내가 계속 좋아하는 티 내는거 눈치 못챘을리가 없다고 생각해ㅠ 근데 왜 자꾸 나한테 걔 얘기해,, 걔 이야기만 나오면 내 표정 안좋아지는거 못봐? 아니 그럼 걔랑 놀던가 왜 걔 앞에서 나랑 다정한척 붙어있어? 질투심 유발? 나 어장관리 당하는거야? 니 마음에 내가 존재하긴 할까? 내가 신경쓰이긴하니? 모르겠어 진짜.. 제발 나 좀 봐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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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Kh3xlDL7dI

보고싶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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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9JPahuLJd8I

>>152 너무 나임.....ㅜㅜㅜㅜㅜ
질투가 안나는게 아냐 애써 안나는척 하는거지 걔 좋아라 하는거 이해할게 걔랑 나중에 세계여행 갔다가 결혼할거라고 하는것도 다 웃으며 들어줄게 배경화면 딴걸로 바꾸면안돼? 걔 전화번호 내여자 말고 다른이름으로 적으면 안돼? 둘이 사귀는것도 아니잖아 내가 너 좋다는티 많이 냈잖아 나 곧 떠나는데 한번쯤 안아줄때도 되지 않았어?먼저 문자라도 해줄때 되지 않았어? 난 걔한테 네가 그러는거 봤을때 그렇게 네가 표현을 잘하는애였나 놀랐어 나한테 그러는건 너무 욕심이니까 바라진 않을게 나떠나면 꼭 먼저 연락 해줘야돼 보고싶을거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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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5SKw73TYtg

야!!!!!!!!!!!!!!!!!!!! 보고 싶어!!!!!!!!!!!!!! 보고 싶어서 돌겠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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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cO2llnV9yo

올 겨울도....이렇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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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ai1JFD6m9E

기대하고싶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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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BemPUApJ+

나 보고싶어? 내생각하고있어? 지금 뭐하고있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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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BemPUApJ+

휴 보고싶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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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TvER14oVk

제발 날 불안하게 만들지 마…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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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C4TgARIMZ+

보고싶어 많이 항상 언제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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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5kFG1Ewihw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말 걸어주면 설레는데 왜 연락 안해주는거야 난 기다리고만 있는데. 연락처 다 삭제되어서 기다리고만 있는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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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nlx+5lneqI

그렇구나, 결혼하구나. 마음 준 내가 나빴고 나 혼자 좋아했었고 혼자서만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했네. 마음 주지 말걸. 그만 좋아하려는 기분이 너무 잔혹하게 다가와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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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Kcm0zxkrNU

내가 모르는 넌 너무 나도 따뜻한가봐 사랑스러워.....근데 나는 그걸 알 수 없지....나도 너랑 톡해보고 싶다 무심하게 아무말이라도 내게 해줬으면 좋겠어 너랑 다시 한번 통화 해보고싶어 이번엔 사적인 일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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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fUHyBlJE8A

짝녀가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같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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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lvarjAS96U

너 진짜 헷갈리게 한다...
몇 개월을 그렇게 어색한 기류 속에서 나를 피해다니더니 갑자기 수요일에 왜 원래의 너로 돌아온 건데ㅠㅠㅠㅠ 친근하게 말을 걸고 팔짱을 끼고ㅠㅠㅠㅠㅠ 으앙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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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YxdgG837KQ

힘들어 이젠. 솔직히 내가 먼저 다가서지 않았다면 친구도 못 됐을 거야. 너를 싫어하게 되는 상상을 해보니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겠더라. 물론 내 모든 감정 변화는 네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고 있지. 너는 내가 어떤지 모른다는 게 핵심인데, 네가 모르는 것도 너한테 들키는 것도 싫다. 이젠 진짜 아는 척할 일도 없어질 거야. 노력했는데 이제는 못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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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YsIia+qXOI

할많하않... 얘기해서 무엇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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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rdu8Z0y+ks

별거 아닌 행동에도 항상 의미를 부여하고는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신과의 짧은 시간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날 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었는지 당신이란 사람한테 제가 왜 그렇게 휘둘려야 했는지 항상 가로등 밑에서 울면서 생각했지만 그 생각의 끝은 항상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라는 말로 끝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건 결국 내가 당신께 연심을 가지지만 않았더라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전부 내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째서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내가 이런 죄책감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당신은 어째서 그렇게 모질게 굴었는지
가끔씩은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지금까지 나와 당신은 이어져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결국에 나도 당신도 그때와 똑같은 이별을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면 어렴풋이 당신이 빛 바랜 단풍잎을 바라보며 했던 이야기가 이제서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 같습니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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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LwfZW2fVQ

그렇게 거짓말을 싫어하는 애가, 왜 나한텐 거짓말을 했던 거니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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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jDZ1tKFnz+

이젠 니가 애인이랑 같이 있는거봐도 아무렇지 않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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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AX+go7Rbw6

이젠 매일 꿈에 너가 나와서 죽겠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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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HCLhvLVCGM

꿈에서 너 너무했어... 나 심장 터져서 죽을 뻔했는데ㅠ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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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SHkTRWrw+w

제발 마주치지 않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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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oiaZCe14x+

내 심장은 너만 생각하면 유독 크게 뛰는데
이게 너에대한 연민인지, 그리움인지, 죄책감인지, 사랑인지...아직도 난 잘 모르겠다
모진말은 내가 뱉었는데 왜 내가 더 아픈지도 모르겠어

내가 너에게 보냈던 마지막 문자 내용은 다 거짓이야
언제든 기다릴게가 내 진심이야

너를 위해 널 놓아주어야하지만
나를 위해 널 놓치기가 싫다
미안한데, 그냥 사랑할래.

사랑해 JS Kim.
전화 줘 고백 좀 하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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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iTkaDd6KJ2

야 꿈에서 너가 그냥 나오기만 한게 아니야 우리 뽀뽀했어ㅋㅋ 여기까진 말 못하겠더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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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rXoDSE/gQ

보고 싶다 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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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Ynh38hVzfLc

드디어 처음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걸바라고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흑흑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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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아직 가면 안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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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Hui9S62O8H6

나는 궁그매...
나 왜 이 시간까지 못자니
요즘 외롭고, 쓸쓸하고 그래.
없어지지는 않더라 익숙해 질 뿐이었고, 사랑을 알아가는 것 뿐이야...

나 장학금 받았다 네가 나를 멋진 애로 바주면 조케써
야 우리학부 신입생 오티 노답이라서 인터넷 뉴스에 뜸; 진짜 우리 과 술자리 문화 별로고...과 사람들 다 꼰대짓 하는데 뉴스 나오고 탈탈 털리면 조케따...진짜 다들 너무 못되어써...힝...ㅠㅠㅠㅠㅠㅠ속상한 마음만 한가득이다~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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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니 보고싶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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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어요. 소박하지만 평생잊지 못할거야. 좋은사람. 착한사람. 귀여운사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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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아닌 거 알지만 혹시나해서 뭐 좀 물어볼게요.
혹시 본인나이와 이름이니셜 알려줄 수 있어요?
아니면, 상대방 나이라도 알려줄 수 있을까요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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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YMetTZfB5M

교제하는 이성친구가 있었네 ㅎ.. 엄청 오래된ㅎ.. ㅎㅎ 내가 착각인거지ㅎ.. 더는 내색안할게 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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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HJVCxz08Y2

저 이제 곧 멀리 가야해요..ㅠㅠ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연락해요. 내 번호도 알고있을테니까.. 언제든 기다릴게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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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aO2LvbGhzs

아~이제 진짜 못보는구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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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GDYzasuU/o

아 너무싫어진짜 그냥 알아서 서서히 헤어지면좋겠다 넌 그분이랑 행복하게사세요 난 그냥 신경끄고 친규들이랑 살던가ㅘㄹ래 진짜너무미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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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u3xEA3kmv6

보고싶어. 내가 너에게 연락을 먼저 하지 못하는건 이런 내 마음이 너에게 부담이 될까싶어서야. 나라고 왜 연락 안하고 싶겠어. 너랑 하루종일 오늘은 뭘했고 어디를 갔는데 어땠다, 톡은 물론이고 전화로도 쉴새없이 떠들고싶은걸. 안그래도 나는 내 마음 숨기는거 익숙하지 않아서 너 좋다고 얼굴에서부터 다 드러날건데 계속 너랑 연락하고 하다보면 눈치 빠른 네가 알아챌 수 밖에 없지. 나는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그냥 이렇게 혼자 떠드는거밖에 못해. 너에게 나는 그냥 친구일뿐이지만 나에게 너는 그 이상이 되버렸는걸. 오늘도 많이 좋아해.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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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ETB8v257xo

부탁해...나한테 먼저 고백해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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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DoSi5QRmo

>>189 왜 넌 먼저 안하는데? 나쁜 의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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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WET+0MHiWo

아니 내가 자기 좋아한다고 했으면 뭐라도 말해줘야되는거아니야? 톡도 내가먼저보내고 만나자고도 내가 먼저하고 생각이 없는건지 아예신경도 안쓰는건지 그래 나만 슬펐지뭐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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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r3Pk8QcGKg

나만 들을 수 있었던 그 애교섞인 목소리.
그거에 더 깊게 반했던 것 같아 그래서 아직도 잊을 수 없나봐 매일 밤마다 우울해서 억지로 웃어보려했는데 눈물만 고여 나 많이 힘들다? 너가 나 떠볼때 그때 그냥 여보사이 할 걸... 아니, 저랑 사귈래요? 라는 고백 들었을때 그러자고 할걸 그랬다 이렇게 매일매일 힘들 줄 그땐 몰랐었지 그깟 나이차이, 그게 뭐라고 세상의 시선이 두려워서 널 놓쳤는데 이젠 쓰레기라 불려도 좋으니까 너가 다시 나한테 왔으면 좋겠다 나 그동안 장난친거 아니야. 내 진심을 담은 뽀뽀는 너한테만 했어 뽀뽀 그 자체도 다 너한테 배운거였어 니 친구들이 나 싫어하는거 알아 내가 어장치는걸로 보였겠지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한 후에 너랑 제대로 시작해보려 했어 다 준비된 후에 너랑 마음껏 사랑하려했단말야 근데 이미 늦은걸까? 내가 너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 것 같아 평생 사죄해도 아물지 않겠지 근데 나 진짜 너 아웃팅시키려는 의도따위는 없었어 내가 그 마음 누구보다 잘아는데 미쳤다고 일부러 그랬겠어 내 멘탈도 유리멘탈이라 지금 되게 위태로워 어차피 나 삶에 크게 미련없다. 너 집착하는거 싫어한데서 더이상 연락도 못하겠고 나 살아있는 동안은 너 사랑하고 그 멘탈 다 깨져버리면 그 때는 나도 편안해지겠지..ㅎㅎ 안보이는 곳으로 떠나서 안돌아올거야 그래, 나 도망갈거야 저멀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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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지금 당장 보고싶어..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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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새벽이랑 아침에 눈떴을때 당신이 제일 많이 생각나. 지금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
난 당신 번호도 모르고 이름도 나이도 뭘좋아하는지도 sns도 심지어 애인있는지도 알지 못하니까. 당신에 대해 이렇게까지 아는게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좋아하게 된걸까...이젠 더이상 보러갈수도 없는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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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다시만날수 있을까. 다시 만나고싶어...반드시 살빼고 이뻐질거야. 만약 다음에 만나게됬을때 애인없단거 알게되면 그땐 정말 제대로 고백하고싶어. 아니지 난 쫄보라 게임 좋아하시냐고 물어보겠지? 모르는사람을 이렇게나 간절하게 생각한다는게 좀 신기하다..대체뭘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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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자꾸 머릿속에 당신이랑 손잡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재밌는거 보러다니는 모습이 떠올라서 깜짝놀랄때가 많아. 당신은 어때? 지금 애인있냐고 정말 궁서체로 물어보고싶어...왠지 느낌상 있을것같긴 하지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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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XDPW1wlOFc

헐 보고싶어서 잠안온다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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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W+atgmxGezg

있잖아..고민고민하다가 드디어 완성한 것 같아 들려주고 싶다.. 내 맘가는 대로 내가 느끼는 느낌을 담고 싶었어 꽤 오래 걸렸지 곧 너에게 들려줄 수 있겠지 제목은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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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Z4PtiLAL54w

난 항상 그런 생각을 해. 우리가 정말 인연일까. 어차피 끝이 있을건데. 정말 네 바람대로 우리가 죽을때까지 함께 할까? 난 자신이 없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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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7RQx7CMvpMA

좋아하는거 미안해야되는게 너무 슬프잖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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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TK/kaRtc8lI

남자답게 생겼는데 귀여운게 너의 매력인거 같다 ㅋ
좋은 여자만나야되 나같은 남자 만나면 안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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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8bb9Pl81gc

아 오늘처럼 미운적 처음이다 됐어 ㅅㅂ새끼야 너필요없어 가서 잘살거야 다시는 안보고싶어 ㅅ개새 아ㅠㅜㅠ!! !!!!!!!!!!! 너싫어할거야 차단하고 연락안할거야 너보다 좋은사람이랑 이쁘게 사귈꺼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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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3I6KxignuZ6

진짜 매력적인거본인은 알까? 포기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죄책감만들고. 내 이 시선이ㅈ역겹진않을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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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jHAScy6FQo

으으.. 막상 말하고 나니까 첫날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무 감정이 없다ㅋㄱㅋ 니 얼굴 보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나 이제야 마음 추스렸고 이제는 널 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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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IjQeqLDhBc

집중하고 있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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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svLBp8vly2k

보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
내가 토요일에보자니까 왜안된다하는건데ㅜㅜ
3일연속 친구들이랑은 놀면서 왜내일부터 다이어트한다고그래ㅜㅜㅜ
안먹고 만나면안돼???ㅠㅜㅜ
토요일아니면 3월중순은되야 볼수있는거알잖아ㅜ
내일도 니가 안된다하면 먼저보자고 절대절대 먼저말안할거야ㅠㅜㅜㅜㅜ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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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X4txy81p1qE

이성에게 연락온게 아닌 내 얼굴을 본게 그 날 하루가 기분좋게된 이유라고 네가 내게 말해도 나는 기대하면 안되는거지.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다. 내게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싶어. 내가 너와 낮도 밤도 모두 같이 보낼 수 있기를 얼마나 원하고 있는데...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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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u4j3hSCp6

동성친구랑 노는게 더 불안해 멍청아 스스럼 없이 다가갈수 있으니까 남자애랑 놀면 내가 장난인척 질투도하고 그러는데... 안친하던 애랑 노래방도 단둘이 가고 멍청이멍청이 질투하게 되잖아 나한테도 기회를 줘 보고싶다고 말해줘 먼저 선톡해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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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Qc7bNUeNzk

날 좋아할리가 없잖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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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Qc7bNUeNzk

하..연락하고싶은데 번호를 모른다ㅠ 저번주에 물어볼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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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phf/2Fx0nR2

진짜 친해지고싶은데 난 자낮해서 다가가지도 모ㅅ함ㅜㅠ 번호도모르고 아는건 이름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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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ft6kY1SSA

졸업하기 전까지 내가 너랑 다섯 마디의 대화라도 나눌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소심한 내 성격 때문에 마지막까지 너와 친구조차 되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글쎄.
그냥 니가 내 인생에 들어와줬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감사해.
남은 일 년, 잘 지내보자.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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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AATH98eWk

날 사랑하지 않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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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oKnJqGouIg

제발 헤어져주세요..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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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v8S2nRQ3NbU

진짜 자꾸 너 생각난다. 안그러고싶은데 생각난다.
그냥 난 널 친구라고만 생각하고싶은데 왜 그렇게 안되는거야.
하루에 몇백번씩 너 생각나는게 말이야? 넌 하루에 1번이라도 내 생각
을 할까? ...이런 생각이드니까 나도 참 비참한거같아.
나한테 자꾸 희망주지마.. 스킨십하지마 차라리... 가족한테도 안한다는
뽀뽀라는 둥, 사랑해라는 둥... 그런말하지마.. 차라리 모두에게 다 하지
왜 나한테만이라는건데. 괜히 의미부여하게되잖아. 넌 나 친구이상이라
고 생각안하잖아. 넌 그냥 날 편한친구라고 생각하잖아...제발 그러지마 진짜. 너무 힘들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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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gVjmON2I2Hg

이제는 네가 "내가 어디가 좋아?" 라고 물어오면 아무말도 할 수 없을거야 그냥 숨쉬는 것처럼 좋아하게 되버려서 나조차도 왜 좋아하는지를 종종 잊게돼
처음 만난지 이번주로 딱 4년, 우연히 친해져 나혼자 널 좋아하게된건 3년하고도 10개월
널 좋아하는 남자들이 잊을만하면 나타나는데 넌 연애를 안하네 희망고문도 아니고 ㅎㅎ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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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CQv/fhuDG1o

니가 데려가 니가
니말고 데려갈 사람 없다고 니가 데려가라고 답답한 것아 진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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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2plzK5ElIMU

오ㄴ늘이라도 잠깐이라도 너무 보고싶어서 이따가 밤 11시안되서 개울주변으로시작해서 우리 처음 마주친그길로 걸어갈거야ㅜㅠ 당연히 넌 거기없겠지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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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LsJ73khTkI+

나 너한테 미쳐서
제일 소중한친구한테 개짓했어ㅜㅜㅜ
나이제진짜 그만 정신차려야지.....
그러면서 지금도 니가보고싶다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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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5I5t044RaY

짝녀랑 같은  반이되서 너무 기쁜데, 내 친한 친구랑 다른 반이되어서 슬퍼... 행복은 함께 올 수 없나봐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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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oivUYubmj6

왜 당신한테 끌리는건지 모르겠어. 내타입도 아니고 성격도 나랑 많이 다를것같은데. 근데 계속 당신이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끌어안고싶고 그래. 오늘하루는 어땠냐 물어보고싶고 별거아닌걸로 시덥잖게 웃으면서 얘기하고싶어.
그냥 나붙잡고 키스해줬으면 좋겠어. 좋아하는것같지만 여태 벽장으로만 살아서 이번에도 놓칠것같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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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EH3yDU99U

그사람이 표현한 최대한의 의미심장함을 왜이렇게 눈치없이 하나도 못알아챘을까? 싶다
싫어하는 티 내는거 내가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했다면, 그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딱딱 파악했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어.
너무 내멋대로고 내맘대로고 어리고 어리석고 맘대로고 그냥 그거의 반복?
지칠만하지 지겨울만하고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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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lEH3yDU99U

이제 나 같은 연하 만나지 말고 연상 만나서 그냥… 어리광도 실컷 부리고 말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네가 어떤 사람인지 똑바로 보고 판단할줄 알아서 맞춰줄수도 있는 그런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나처럼 신경 거슬리게 하면서 살살 긁고 망나니짓 할건 다하고 벼ㅇ신같이 그러는거 말고. 정말 그냥 가까이서 잘 챙겨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즐거웠고. 행복했기도 하고. 그래서 진심으로 바라는거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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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VobvW0kF3w

너랑 사귄다면 어떨까? 이제 우린 너무 편한 사이라 연애를 하는 모습이 상상이 잘 가지 않는다...이젠 잘 알고 있어. 너는 나를 이런 식으로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넌 나를 완전히 친구로 보고 있단 걸 알아... 근데 난 왜 네가 나를 친구로 보지 않기를 바라는 걸까... 이제 와서 내가 너를 아직도 좋아한다고 하면 난 네 마음에, 우정에 배신을 하는 것 같아 너에게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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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AoTMc3mgwk

답답하다. 나는 연애라는걸 애초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였는데 무슨 생각으로 너랑 시작했을까. 여전히 내 상황은 끔찍하고 이젠 모든 관계가 더러워보이기까지 하는데 나는 왜 널 만났을까. 너한테 집착하는 내가 끔찍해. 다 싫어. 힘들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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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ZpcYpnpbRY

나 어떻하지...유리멘탈이라
내가 오버하는걸수도 있겠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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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MZpcYpnpbRY

지금까지 나 너무 티내고 다녔던것같아.섬뜩한걸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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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8AoTMc3mgwk

나는 또 다시 아픈데 오늘도 너를 봐야되는구나. 나는 몇번이고 너랑 헤어지는 상황을 생각해봤어. 나름 버틸만 할  것 같았어. 그런데 참 끔찍한게 니가 좋아하는 가수, 좋아하는 음식들만 봐도 자연스럽게 니가 떠올라서 속이 쓰리다. 내가 서운한걸 표현하지만 않으면 우리 관계는 이때까지 그래왔듯이 잘 흘러가겠지. 니가 바라는대로 싸우지도 않으면서. 싸우지 않길 바랐으면 너는 나를 만났으면 안되는거였어. 나는 너한테 지치고 나한테도 지친거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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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1SFTs7hHxw

또다시 동주 불허주?

너만큼은 평생을 같이 살게되도 상관없을거라 생각했어
지독히도 개인주의인 내가, 너랑은 같이 늙어가고싶다.

이제서야 사랑하게돼서 미안해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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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U88mHWaN+wo

연애하면 뭐라도 달라질줄알았는데 내가 더 좋아하고 내가 더 애타고 아픈건 여전한거같아.. 아 진짜 모르겠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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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Qa7niP1Q18w

왜 이만큼이나 가까운데 아무것도 아닌걸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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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h+iG8Q9Vg

오늘은 내생각 얼마나했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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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GnQMS2Khp6

그냥 애정결핍이라고 생각할게. 눈물날려 한다. 솔직히 넌 내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다. 완벽하고, 완전하다. 다른 사람들은 날 이상하게 보겠지만 넌 완벽하고 완전하다. 방금 사랑한다라고 쓸뻔했다...가슴이 아파온다. 솔직히 아직도 너무 혼란스럽다. 인정하고 싶지 않다. 이제 제대로 주님 믿으려 하는데....너만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무너질것만 같은 이 기분...내가 남자라면 분명히 너에게 고백했을거다. 그런 것을 여러번 상상했다. 이제 이틀만 지나면 널 다시 본다. 이걸로 너랑 다신 안만났으면 좋겠다. 널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다. 그저 내가 착각한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분명 오늘 꿈에서 남자와 사귀는 꿈을 꾸며 너무나 행복했는데 왜 너를 생각하면 이렇게 가슴이 아파올까. 애정결핍이다. 이건 절대로 애정결핍이다.......울고싶다. 그러니까 오늘로 너랑 나는 안녕이다. 안녕. 내사랑.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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