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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퀴어 게시판 목록 총 54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대나무숲 2 레스 (335)
  2. 2: 좋아하는 동성캐릭터나 유명인을 적고가는 스레!!! 레스 (195)
  3. 3: 무성애자 모여라 레스 (839)
  4. 4: 소소하게 애인이랑 하고싶은 것 레스 (15)
  5. 5: 짝녀랑 가능성 점쳐주는 스레... 레스 (88)
  6. 6: 보고싶을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277)
  7. 7: 고백을 할 거야. 레스 (3)
  8. 8: 다이스를 굴려보는것이다(2) 레스 (158)
  9. 9: 나의, 우리에 대한 일기 같은 것 레스 (11)
  10. 10: 그냥 생각날때마다 와서 쓸게 레스 (6)
  11. 11: dear thou 레스 (6)
  12. 12: 다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66)
  13. 13: 젠더퀴어/논 바이너리 스레 레스 (21)
  14. 14: 트랜스젠더 차별이 적은 진로는 어디일까? 레스 (14)
  15. 15: 초성으로 전하고 싶은말 적는 스레 레스 (57)
  16. 16: 짝사랑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써보자 레스 (589)
  17. 17: 일반짝사랑중... 고백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레스 (14)
  18. 18: 레즈가 질문에 답해주는 스레 레스 (10)
  19. 19: 퀴어여서 듣고 어이없었던 말들 올려보자! 레스 (177)
  20. 20: ☆☆☆☆☆퀴어판 잡담 스레☆☆☆☆☆ 레스 (894)
  21. 21: 삼년 짝사랑 이제 포기하려해 레스 (9)
  22. 22: BDSM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레스 (38)
  23. 23: N-1과 1 레스 (2)
  24. 24: 내가 언제나 을인 관계가 너무 힘들다.. 레스 (3)
  25. 25: 설렜던 일화들을 쓰고 갑시당 레스 (212)
  26. 26: 좋아하는 걸 깨달은 순간 레스 (66)
  27. 27: <<<퀴어 용어사전>>> 레스 (116)
  28. 28: 베실베실 레스 (18)
  29. 29: 레스 (2)
  30. 30: 장거리연애 레스 (1)
  31. 31: 좋아하는 사람의 특징을 써보자 레스 (90)
  32. 32: 한국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레스 (17)
  33. 33: 폴리아모리도 퀴어일까? 레스 (6)
  34. 34: 다니는 고등학교 적어보자 레스 (490)
  35. 35: 반 전체에게 커밍아웃 한다 레스 (76)
  36. 36: 전화걸고싶을때마다갱신하는스레 레스 (28)
  37. 37: 너무 현실적인 애인 레스 (2)
  38. 38: 게이더가 팍팍 도는 친구가 있는데 레스 (3)
  39. 39: 졸업식날 고백한 이야기 레스 (19)
  40. 40: 고백 그리고 위로 레스 (2)
  41. 41: 나 마음 곱게 접을거야 레스 (5)
  42. 42: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레스 (44)
  43. 43: 퀴어판 인구조사! 레스 (214)
  44. 44: 내ㅐ가 너무 수레기같다 레스 (79)
  45. 45: 이반 클럽 갔다온 사람들의 후기를 듣고싶다...!!!! 레스 (2)
  46. 46: 지금 심정을 노래가사로 표현하기 레스 (230)
  47. 47: 외국인학교 다니거나 해외파들 레스 (6)
  48. 48: 다니는 중학교 적어보자 레스 (50)
  49. 49: 그 아이와 함께하게된 입시준비 레스 (10)
  50. 50: 다들 퀴어커뮤 어디 자주 이용해? 레스 (3)
( 13908: 6) 사귀다가 헤어진 사람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1 19:46
ID :
quKdrh/6GW4o+
본문
난 지금 254일 째 연애중인 한 사람이야. 애인도 나도 둘 다 여자고. 둘 다 처음으로 동성을 만나는 상황이야. 그리고 현재 상황은 이틀 연속 애인이랑 싸우고 아직 화해도 안했어. 사실 난 헤어지고 싶어. 우린 더 이상 서로를 배려하지도 않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아. 내 애인은 원래 대화할 때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말해. 본인은 그게 솔직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글쎄, 난 그냥 본인 편한대로 말하는거란 생각밖에 안들더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drh/6GW4o+

보통 우리가 싸울땐 내가 애인한테 화를 내면서 시작돼. 난 상처받아서 화내고 애인은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단 말투와 표정으로 날 더 열받게 해. 30일도, 31일도 우린 싸웠어. 그리고 이젠 난 더이상 화해하고 싶지도 않더라. 힘들고 지쳐서 애인보고 너랑 잘맞는 다른사람을 찾아보라 그랬어. 내가 보기엔 그애는 내가 좋아서가 아니고 그냥 내가 익숙해서 붙드는 느낌이였거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Kdrh/6GW4o+

그냥 다들 어떻게 헤어졌는지, 왜 헤어졌는지 그게 궁금해서. 1월 1일부터 너무 우울해. 원래 연애하는게 이래? 서로 계속 싸우고 화해하기 싫어질 정도로 싸워? 이정도면 다들 헤어지지 않니ㅎㅎ..  모르겠어. 힘들다 그냥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GU0Hi9pmT5E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7ZtdP+yEXnU

스레주랑 마찬가지로 지쳐서 헤어졌어 안맞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quJjVELYLIH5s

나도 여자고 약 1년째 연애하는중이야,
전에 날 보는것 같다. 진짜 우리도 너무 지겨울정도로 많이싸웠거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진짜 전쟁처럼 너무 심하게 자꾸 싸우는 시기가 있더라고, 나 또한 그랬구. 그래서 난 싸우다 헤어졌었어.
애인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진심이아니었고, 난 정말 진심으로 헤어질 생각으로 모든정리를 다했지. 그러고 정말 며칠간 헤어져있었어.
내가 이 스레을 너무 늦게 써서 지금은 어떤상태일지모르겠는데 내가 해주고싶은말은 헤어져보라는거야. 그게 정말 영영헤어지는건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는건지는 둘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거겠지만.
난 여자만나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 좋기도 너무좋았는데 감정소비도 어마어마했어 ㅜㅜ 어디서 보니까 L들은 더 감정소비가 서로 심하다그러더라구 질투도 심하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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