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551 어제 2,684 최대 4,859 전체 591,44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알바/취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19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오컬트판 중요 공지 레스 (1)
  2. *:: 타 사이트를 비방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레스 (49)
  3. 1: 타로 ( っ '~')づ ⌒♡ 레스 (463)
  4. 2: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55)
  5. 3: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346)
  6. 4: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05)
  7.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11)
  8. 6: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4)
  9. 7: 원석 리딩스레에서 마녀가 목표라는 스레를 봤어. 흥미가 생겼는데 설명해줄수있어? 레스 (23)
  10. 8: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레스 (29)
  11. 9: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10)
  12. 10: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11)
  13. 1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208)
  14. 12: 타로 봐 줄게! 레스 (116)
  15. 13: 혹시 귀신보는 사람있어? 레스 (1)
  16. 14: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1)
  17. 15: Angel 레스 (57)
  18. 16: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50)
  19. 17: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죽은 사람 관련한 얘기 좀 적어주라 레스 (8)
  20. 18: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27)
  21. 19: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18)
  22. 20: Devil 레스 (38)
  23. 현재: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97)
  24. 22: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1)
  25. 23: 글자스킬에 관해서 아는 레스주들 있어? 레스 (17)
  26. 24: 축복 레스 (9)
  27. 25: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7)
  28. 26: 정말 너무 간절한데 소원을 이뤄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8)
  29. 27: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3)
  30. 28: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2)
  31. 29: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6)
  32. 30: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3)
  33. 31: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42)
  34. 32: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31)
  35. 33: 여기는 레스 (4)
  36. 34: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7)
  37. 35: 오컬트와 동성애 레스 (11)
  38. 36: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2)
  39. 37: 마법에 대한 조언 레스 (19)
  40. 38: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8)
  41. 39: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63)
  42. 40: 오컬트판 레스 추천 레스 (1)
  43. 41: 밧줄마법(knot magic)에 대해서 질문좀 할께 레스 (4)
  44. 42: 괴담/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49)
  45. 43: 마법오일..? 그거 써본사람있니! 레스 (4)
  46. 44: 가위 눌리는 애 있어? 레스 (9)
  47. 45: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6)
  48. 46: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0)
  49. 47: 쿠네쿠네 봐버렸다 레스 (5)
  50. 48: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2)
( 1479: 97) ####오컬트판 질문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1 20:01
ID :
ocZ3tQv79JWvI
본문
오컬트 관련 질문은 이 스레에 하자
아는 레더가 있으면 앵커 걸어서 알려줄 거야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5qpBzu/Ecw

음 혹시 달이 하늘에 반사되기도 하니...?
좀 말이 이상하기도 한데 이번 달 둘째주인가 셋째주인가 새벽 한시쯤에 집에 가는데 초승달이었나? 밝은 달이 아파트 지붕 위에 있었거든. 근데 조금 걸어가다가 다시 위를 보니까 달이 없는거야; 놀래서 막 뛰어서 아파트 너머로 갔더니 그 달이 내가 본 위치에서 한참 떨어진 아래에 있었어. 내가 처음 달을 봤던 장소로 다시 가봤더니 달은 여전히 안보이고...
원래 달이 그렇게 빨리 움직여? 오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5층짜리 아파트 위에 걸려있던게 그 밑으로 내려갈 정도로? 아니면 달이 구름에 비친다던지.....?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정말 별거 아닌거라면 난 쪽팔려 쥬근다...(())..
쥬거도 좋으니까 누가 설명 좀 해줬음 좋겠다ㅠㅠ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Xf8CLcB+qE

>>49
5층짜리 아파트면 착각아닐까..? 걸어가면서 생기는 각도 때문에 생길수도 있는 일이라고 보는데.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Me0+eSvawA

>>50
그렇다고 치기엔 처음 본 위치랑 격차가 너무 커서....
음... 아무래도 착각인가((쪽팔림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Me0+eSvawA

>>50 1층위치로 내려가 있었거든ㅎ...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rXnoWQb7Gg

>>52 ???진짜로? 한층 두층차이가 아니었어?? 그정도라면 뭔가 있을거 같은데???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rXnoWQb7Gg

>>52 그날 대체 뭐였을까..?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QmQMYJHlTo

>>48
한가지 원석이 너무 쎄면 다른 원석의 기운을 눌러버려서 눌린 원석의효과는 볼 수 없기 때문이지...
정화효과가 좋은 원석을 다른 원석이나 모조랑 쓰면 안되는 이유가 거기 있읍니다.. 전부 정화되걸랑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J3qeJ16V+c

타로 결과가 질문은 다르게 했는데 불구하고 다 비슷하게 나오면 그게 정확도가 있는거야? 질문은 다르게 했는데 불구하고 결과가 다 비슷비슷하게 나와서 말이야.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QmQMYJHlTo

>>56
결과가 전부 비슷하게 나올 일이었던게 아닐까..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봐달라고 해봐.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0HhMkS85fxY

와 나 이런 스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오컬트적인거 잔뜩 모아둔 사이트 같은거 없을까 ㅋㅋㅋㅋㅋㅋ 백날 찾아봐도 허접하거나 이상한 자작 글 같은거 올려둔 것밖에 못찾겠어섴ㅋㅋㅋㅋㅋㅋ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Tr7ihyWx0o

>>56
똑같은 내용을 여러 명한테 물어봤단거야? ㅋㅋㅋㅋ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Q0UCRh+0K8c

리추얼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거야? 여기 점 봐주는 스레들에서 종종 언급되던데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이렇다할 정보가 안나와서.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gT8WdeNDEk

>>59 똑같은 질문을 여러명한테 했는데 결과가 다 비슷하게 나왔다면 오히려 신빙성 있는거 아닌가ㅋㅋㅋㅋ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58i2DqDZbA

잡담스레에 올렸는데 피드백이 없어서 여기에도 쓸게ㅠㅠ 집시카드나 타로카드로 남녀의 이별을 추측한다는건가? 이해가 하나도 안되어서 오컬트적 관점으로 해석 부탁해~
아래는 가사 그대로 번역한거야

125페이지로 끝난 두 사람
타오르는 사랑의 도중에 Ah 전부
와인색을 물들이는 무거운 하늘에 슬퍼하며
아스팔트 침대에 한숨이 넘쳐흘러
당신의 가슴에서 마른 램프불을 켜고
끝이 없는 운명 춤추고 있었지만

남자와 여자는 수수께끼 당신은 다른
여자를 사랑하고 나는 Ah 혼자

태어나기 전의 성좌에서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하나의 시대에서만 잃어버렸어
뒤돌아보는 나는 이젠 화석이 되어도 좋아
당신과 다음 성좌에서 만날 때까지 집시 퀸

꿈꾸는 여자 혼자 잠드는 밤은
꿈을 찾는 여자가 하나 눈을 뜨네

누구도 본 적 없는 시간에 숨어
사랑은 신이 조종하는 Ah 불가사의

당신과의 나날 지금은 감춰버렸으니까
전보다 슬프지만 춥지 않아
타로 카드를 버리고 새벽을 거듭해 가
당신과 다음 성좌에서 만날 때까지 집시 퀸

참고로 가사 첫문단은 그 당시의 다른 유명 여자 아이돌이 자살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와 관련있다는 괴담도 돌았었어. 이 노래 부르는 어느 무대에서 그 귀신이 보였다는 시청자들도 많았었고 ㅇㅇ 더 소름인건 이 노래부른 가수도 몇년뒤에 마찬가지로 연인으로 인한 (추측 가능성 높음)자살미수사건으로 떠들썩해졌다는거ㅠ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58i2DqDZbA

>>62 http://m.blog.da★um.net/znwnsvy/34
※맨아래 사진 혐오주의※
꽤 유명한 괴담이긴 한데 더 알고 싶은
레더들은 참고바람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XBFnEJgwhU

>>55 고마워!답변해준 사람이 없을줄알았어서 늦게봤네ㅋㅋㅋ 덕분에 궁금함이 풀렸어!!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gXJ6YA8aeQ

>>60
리추얼을 간단히 말하자면 [의식]이지. 오컬트적이지 않은 용도로도 사용되는 단어이긴하지만 여긴 오컬트판이니까 당연히 오컬트 리추얼이 되는거고.... 그리고 리추얼은 종류가 많기때무네 ㅠㅠ 레스주가 말하는 리추얼은 어떤건지 모르겠당..
여튼 간단하게 [의식]이라고 생각하면 됨. 정해진 절차 같은것.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gXJ6YA8aeQ

>>62
일단 내가 답해줄 수 있는건 타로카드와는 전혀 상관없는 가사라는 것.. 집시카드도 내가 자세히 판건 아니라서 정확하다고는 말할 수 없는데 집시카드도 연관성은 없어 보이는 듯...
그냥 글루미선데이 같은 괴담이 아닐까 라는게 내 생각이야.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V6CWuTFWzk

괴담이나 공포 동영상을 며칠간 계속 봤다는 이유로 몸이 피곤하다는게 설명이 가능할까?
비타민까지 잔뜩 먹고 아홉시간을 내리 푹 잤는데도 몸이 안좋은 것 같아서. 머리가 아프고 몸에 힘이 없고 현기증까지 나는데.
그냥 착각인걸까? 아니면 그냥 감기증세?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gXJ6YA8aeQ

>>67
음.. 흔히 말하는 기빨린다는 표현이 적당하지 않을까나?
오컬트적인게 아니라; 신경쓰고 집중을 해서 봤기때문에 정신적으로 지치는건데 그게 좀 과해서 육체적으로도 오는거지!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RSpuNaK506

>>67
며칠간 계속 봐서 그런 거 아닐까? 아무래도 괴담이나 공포 쪽은 심리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있기 마련인데 그걸 계속 보기까지했으니까!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V6CWuTFWzk

>>68 오 그럴수도 있겠다 ㅋㅋㅋㅋ그럼 신경쓰고 집중하는 일을 그만두고 쉬어야겠어.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때려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역시 그런걸까! 그럼 이 증상은 내 정신이 그런거 좀 작작 보라고 외치고 있는거겠지 ㅋㅋㅋㅋㅋ 좀 쉬어야겠어 ㅋㅋㅋㅋ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bzW1DbEMjko

>>66 글쿠낭...ㅠ 노래검색하다가 괴담도 발견한거야 그냥 보고넘어가기엔 미심쩍었는데 고마워~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CcE0awY8Xg

스마트폰에 있는 타로 앱이나 인터넷 타로 같은 것들은 믿음직한거야?? 잘 맞아떨어지거나 하는 거! 그니깐 사람이 보는 타로랑 비슷한 거야?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91zxitjJzpo

>>72
나는 잘 쓰고 있어. 어차피 나는 공부하려고 쓰는거라 리딩은 내가 하고 뽑는것만 앱으로 하고 있지만...
뽑는 것 자체는 꽤 쓸만함.
근데 리딩까지 원하는 거라면 그건 읽는 사람 역량에 달린거라 잘 모르게따..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CcE0awY8Xg

>>73 아하 고마워!!!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B/h54Goi8w

예전에 룬스톤(?)을 만든적이 있었거든. 그게 새하얀 지점토를 엄지손가락마디 하나 정도의 크기로 빚은 다음, 흰매니큐어로 표면을 코팅한 뒤에 검은 매니큐어로 룬을 그려넣는 방법으로 만들었는데, 말리는 과정에서 실수했는지 쓰던 도중에 부서져서 버렸더라.

 상한 물건이라 버리고 싶은데 룬을 다루는 자료들에서는, 룬이 새겨진 물건을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버리기에는 찝찝해 계속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모르겠어. 재료가 지점토랑 매니큐어지만 혹시 모르잖아... 그래서 룬과 관련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줘! 부탁할께! ㅠㅠ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gWdYSjVNU

>>75
룬에 대한 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거라면 보통 폐기는 소각으로 처리하지 않아?
근데 지점토는 소각이 안되니까 .. 잘게 가루가 되도록 빻아서 땅에 묻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정 찝찝하다 싶으면 전부 정화시킨다음에 가루로 만들어서 땅에 묻는걸 추천함..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6W8RFfijI

조금 강력할수도 있는 저주 알려줄수 있어?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HRFayxHj4s

나 지금 뭔가 웃긴 카페를 봤는데 애완 요괴 소환하는 법 이런게 있는 카페더라 요괴를 애완취급하는 건 둘째치고 정령을 주워왔다느니 하는 말도 되게 많은데 사령 소환 카페 아류같은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러보는데 수호천사 부르기도 있고 수호천사 수련도 있고.... 사실 이런거 별로 상관 안하지만 돈받고 하는것도 있어서 애들 돈 먹는거 아닌가 싶음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hsCde0rHvE

>>78 그런 종류들은 거의다 자기최면의 일종.
코찔찔이들 돈뺏어 먹을려고 그러는거임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hsCde0rHvE

>>77 모든 저주에는 인과율의 법칙이 적용된다
이점을 인식하고도 알고싶다면 알려줄의향은 있음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Qm9PlnCaW2

의식을 하고 난 후에 초나 그릇같은건 다시 쓰면 안돼?
그 그릇 씼고 밥을 먹던가 하면..?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7ZKDas05d6

나 오늘 꿈에서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당신 수호령인가 수호신인가 소멸햤다나 사라졌다나 쨌든 어쩌구 했거든? 그러고보니까 궁금해졌는데 수호령이 사라지게 되는 이유는 뭐가 있어?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V6Jonzcmf+

>>80 >>77인데 인식하고 있고 감수하고 저주걸고 싶어서
알려줄수 있어? 자주보는 상대라도 상관없는 저주로 알려줬음해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jn59AFJ94WM

>>81
그릇은 정화시켜서 다시 써도 상관은 없는데
아마 초는 안될거야.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mYXQIAFfJM

괴담판에도 물었다가 그대로 묻혀서 여기에도 한번 물어봐.
방울소리 싫어하는게 약간 뭐...그런쪽과 연관이 있는거야??
방울말고도 왜 현관에 다는 종소리 같은거나 바람에 흔들리는 장식품 이런것들도 전부 약간 병적으로? 싫어하거든 보거나 듣고있으면 거슬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서. 어릴때 이거때문에 진짜 혼나서 지금은 일부러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긴하는데 사실 지금도 진짜 너무너무 싫거든. 그냥 내가 쓸데없는거에 민감한건가..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GMKIoLDAtI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CDhz+wUuGg

요즘 오컬판 갱신어때? 오랜만에 왔는데..... 원래도 잡담판은 오는사람이 별로 없긴 했지만!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yFviZeqPzk

>>85
방울소리에 홀린다면 뭔가 있을 듯 하지만 싫은거라면 큰 상관 없을 듯?
내 생각엔 귀가 예민해서 방울소리같은 금속소리가 싫은게 아닐까 싶어.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yFviZeqPzk

>>87
잠잠하다 ㅠㅠ 그래서 내가 가지고만 있던(사실 나도 아직 안해본) 레피시라도 해석해서 풀려고 준비중..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GHDSpIUoFU

소원 들어주는 주술 동시에 두개 사용해도 될까? 매듭지어서 하는거랑 펜으로 손에 그리는거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2tG19xbYKKs

사진을 이용한 저주 중 괜찮고 술자에게 피해가 별로 없는 것 중 뭐가 있을까. 참고로 민증 사진이고 중학교랑 성인 때 찍은 거 둘다 있어.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42O8/i7a+k

>>90
보통 그런 주술은 소원을 빈 후에 본인이 소원을 빌었다는 것 자체도 잊을만큼 신경쓰지 않아야해서..
두개를 동시에 하면 신경이 많이 쓰이지 않으려나?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42O8/i7a+k

>>91
저주는 잘 모르겠다만.. 술자에게 돌아오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보호나 반사의 탈리스만 등을 미리 만들어두는걸 추천함..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UunXLWSh3I

절에서 초에 글씨 써서 ..  초 공양이라고 하나?
(무교라서 정확한 용어는 모르겠네)
정확한 공양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레스더 있으려나?
왠지 캔들매직이랑 비슷해보여서!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cLw8Ytszdc

타로 같은건 어디서 배우는거야? 타로 볼줄 아는사람들 신기해..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JnQUeZWE5A

>>95
타로는 책이 많아서 독학하기 좋아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YF09y/9Kf+

>>82 살이나 저주 대신 맞고 소멸하던가 단순히 기운이 약해졌던가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