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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293)
  3. 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315)
  4. 4: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33)
  5. 5: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레스 (1)
  6. 6: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81)
  7. 7: 우풀러스 신화 레스 (11)
  8. 8: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9)
  9. 9: 죽은 사람 생일은 어떻게 챙겨주는게 좋을까 레스 (3)
  10. 10: 미드나이트 게임 레스 (30)
  11. 11: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28)
  12. 12: 각자의 수련법과 영능력을 말해서는 스레 레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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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어제부터 좀 이상해서 써본다 레스 (6)
  16. 현재: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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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3: . 레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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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 1479: 145) ####오컬트판 질문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1 20:01
ID :
ocZ3tQv79JWvI
본문
오컬트 관련 질문은 이 스레에 하자
아는 레더가 있으면 앵커 걸어서 알려줄 거야
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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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YF09y/9Kf+

>>82 살이나 저주 대신 맞고 소멸하던가 단순히 기운이 약해졌던가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OnRb3XTXPc

펫타로랑 일반타로랑 많이 다른가?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9Jbx6Kuxgg

혹시 집시카드 리더 있어? 그 온라인에서 점 봐줄때, (옆에 다른사람이 없을때.) 보는거 있잖아..

설명대로 보면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말야.. 제대로 설명해줄사람있어?

온라인에서 아는사람 점 쳐주려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 못해주겠더라. 치는 방법이..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30FvFTEBzk

혹시 말야, 자신이 만든 매개체(팔찌 등)를 믿는 다는 힘으로 나 자신을 보호하거나 할 수 없을까? 어디서 그런 레스를 본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나서..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5UEmrsF0vQ

간단한 기 수련? 위치크래프트? 같은거 없을까?
초심자가 꾸준히 할 수 있는거로

1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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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5xThqu25aI

얘들아 영안이 그렇게 쉽게 트이는거야? 귀신보이면 거의 신내림 받아야 하지 않아?? 친구가 자꾸 귀신보인다면서 내 귀신은 수업중에는 복도에서 논다고 하고 지금 누구누구 배 안에 품고있다고 하는데....ㅎㅏ..골때린다
진짜 못믿겠다. 귀신같은거 믿는 성격도 아니고 굳이 믿는 비율을 따지자면 반반인데 걘 신내림통증? 그런것도 없고 사실 지어진지 2~3년 된 건물에 귀신들이 버젓이 돌아다닌다는게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가 없다. 몇년 전까지는 안그러다가 애가 힘든건지 어쩐건지 좀 이상해졌어. 솔직히 짜증나. 관심받으려고 하는 행동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실제로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귀신역할극 하는것 같아.
귀신보인다고 관심얻으려는거 솔직히 초딩때나 하던짓이고..ㅜ

1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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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5xThqu25aI

>>102
*누구누구=귀신이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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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dQ/yWOcY1g

>>100
보호에 관해서라면 프로텍트 오일 같은것도 있고 아니면 룬 부적같은것도 직접 만들 수 있을거야.
룬 부적에 대해서는 구글링하면 자료 좀 나옴.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dQ/yWOcY1g

>>101
모던매직에 나오는 기초 수련법이 죠을 듯?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dQ/yWOcY1g

>>102
영안이 후천적으로 뜨이는 케이스도 있긴하니까 영 없을일은 아니긴한데
내가 들었거나 알고 있었던 영안뜨인 사람들은 그렇게 가볍게 얘기 못하긴했어..
몇 사람은 교회에 있으면 괜찮다고해서 교회 사택에서 기숙하듯이 살기도 했음.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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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OkvvVuTrWnY

>>106 허허.....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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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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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9qJRI68buo

스레 쓰긴 내용이 너무 짧은거 같아서 질문 하나 남길게! 혹시 여기에 대해서 알면 답변 부탁해!!

내가 길을 지나가다가 아무일도 없는데 몸에 소름이 팍 올라오거나 일부 특정 부위만 소름이 돋을때가 있는데 이건 영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거야?

기가 쌘편? 아니면 약한편? 이게 궁금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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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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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s3mKI45i/w

내 친구들 중에 정말 정말 아끼는 애들이 다 심적으로 힘들어해서 그런데 타인이 잘 되게끔 축복(?)해주는법은 없을까?? 나는 무교인데 교회라도 나가거나 매일 밤 기도라도 하면 효과가 있으려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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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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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4AW97Cqs+

>>109
준비물 : 와인 또는 생수 한잔

잔에 와인 또는 생수를 한잔 따라놓고 축복할 대상을 시각화한다.
(시각화가 힘들면 사진을 보거나 그 사람의 물건을 들고 강하게 그 사람을 생각한다)
이제 그 사람의 머리위에 끝없이 넓고 커다란 하늘에 별이 떠 있는 공간을 시각화해.
그 별 중에 하나의 별이 점점 커지다가, 그 사람의 머리위에 비를 내린다고 생각해! 아주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 빗물!
그리고 그 비를 맞고 행복해하고 더 건강해지고 평화로워진다고 생각해.
그 사람이 별의 빗물로 충만해진다고 시각화하고 잔에 담긴 물(와인)을 마신다.
그걸로 마무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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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s3mKI45i/w

>>110 헉 정말 고마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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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Igl5SEZLF36

애들아 영안은 육경신통을 이용하면 된단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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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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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59zAB5YCq4c

있잖아
영적인 능력 이라고 하나 그런거 정말로 없거든
가끔 귀신있는사진같은거 보면 쎄한정도인데
방금 지하철 내려서 뭔가 지하철에 큰 사고가 나는듯한 하얀소복의 여자 같은게 보였는데 이거 아무것도 아닌가
그런데 정말로 기분 더럽고 몸이 좀 많이 떨리는데
미안 아무것도 아니겠지 그냥 안심되려고 적어본거야

1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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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C0rwyNpytE

잊어버린 걸 떠올리게 하는 주술도 있을까?
맘에 드는 꿈이 있는데 절대 안떠올라 ㅠ ㅠ ㅠ ㅠ 엄마는 잊어버린 건 잊어버리라는데 난 그게 정말 맘에 들어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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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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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hgru5KhJFow

>>114
주술은 잘 모르지만, 최면치료 같은건 어때? 조금 뜬구름같은 이야기려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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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l5qVpGuKVQk

집에 흑경이있어서 그러는데. 스크라잉 하는법좀 알려주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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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tCjphgxMU

타로카드 해보고 싶은데 추천좀 해줘,,ㅠ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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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7YV+2PtK7k

>>117
머 맘에 드는 타로카드 걍 골라쓰면 되는데 ㅇㅅㅇ
하지만 자료가 많고 공부하기 좋은걸 원한다면 웨이트 계열을 쓰는걸 추천할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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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7YV+2PtK7k

>>116
일단 기초수련부터 시작합시다 ㅋㅋㅋ 시각화라던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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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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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dEf7Y8xMhU

마법반지 사고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ㅠ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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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jyrsrQKeg6

주변에 사주봐주시는 분 있는데
그분이 이번에 대선20대 투표율 높히고싶다고 해서
투표장앞에서 사진찍으면 질문하나 사주로 봐주겠다는데
문제는 홍보할곳이...ㅎ 딱히 없다고 하는데 여기에 그런글 올려도 되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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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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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Rex55M5tM3Q

>>121 답은 "트위터"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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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jyrsrQKeg6

>>122 흛... 개인적으로 짹짹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ㅜㅜ
짹짹이말고 다른곳없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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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mtaiE0lg4c

점, 그러니까 손금점이나 타로점같은 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거야?
이년 전쯤에 아는분이 내 손금을 봐주셨는데 내가 외롭게 살 팔자라고 하시더라고. 그 당시에는 그럴만하다 생각했어. 내 성격이나 또 사람을 불편해하는 성향같은 것들로 미루보아 충분히 그럴만 했으니까. 그땐 막연하게 바꿀수 있겠거니 생각했거든. 그런데 지금 그 손금점이 너무 와닿는 상황이 돼서 글을 올려.
내가 그 손금점을 계속 마음에 두고 있어서, 내가 계속 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할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행동들을 해서 이런 상황이 온건지, 아니면 나는 어쩔수 없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건지 모르겠어.
점은 순간의 상황을 포착해내는 것뿐이야? 아님 지속성?을 가지고 있는거야? 점괘같은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멍청한 짓일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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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H1dabOEqXk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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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eX1biKF7IE

>>124 손금은 물상이고 자세한 원리는 모르겠지만 잘 맞더라 운명이 크게 바뀔 땐 손금도 따라 바뀌고 타로는 수비학 + 시간임 신빙성은 타로리더의 실력과 질문자의 상태가 중요하고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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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fGZTEcA2zc

>>124
점이라는것이 미래를 읽는 것이기는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정해진 [운명]만을 읽는건 아니야
어떤 것이든 미래를 읽었다면 그에 따른 조언이 있어야 제대로 된 점이라고 나는 생각해..
그러니 손금에 그런 이야기가 적혀있었다면 본인이 그것을 보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하는것이지!

얽매이지마. 집착하고 기댈수록 너만 힘들어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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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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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Ew52dDY6Dls

마법 오일같은거 효과 있는거야 진짜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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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iq/qNWFTI5M

타로 결과나 사주같은걸 계속 믿으면서 생각하며 지내면 결과가 틀어지게 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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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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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KmYuh0h1pQ

>>129 엉 틀어져 근데 뭐라해야나 필연적인것(예시 너랑결혼한 남자는 무조건 빨리죽는다)도있고 개인이 벗어날수있는것도 있고(예시 이때는 몸사려야한다~~ 몸이 엄청아프고 되는것마다 안된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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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KmYuh0h1pQ

아 결과가 틀어진다는건 애매하다 근데 결혼할? 사람이라도 의식하고 안하려고 하면 안할수있고
아이 성별? 그런것도 정해져있.. 그런데 성별 바뀌게해서 낳고싶고싶으면 바꾸는방벚도 있다고 지인이말함(사주보시는분이거든)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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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5gBMBgp9CQ

>>131 오 그렇구나... 고마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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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1Pbzyvfl3w

혹시 원석 리딩같은것도 가능할까?..

여기를 클릭하여 이미지 보기(0.18MB)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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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JexcC7RV6OA

솔직히 믿겨지지않아 오컬트판에서 나온는이야기
뭐 귀신같은건 실제로 본적은없지만 진짜로 겪은사람도있고 직접적인 증거로 남겨질만한 일들 겪은사람들있으니 그렇다치고
다른뭐 악령소환하기 이런거 믿져지지않는이야기들도 너무 많고 진짜 낚시일까 아니면 진짜일까 이런생각들도 이게진짜면 내가사는세계는 정말 좁은거구나 이런생각도듬...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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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V2+AJwMbv6

>>113씨는 그런쪽으로 민감한거야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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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JIs7o7cM3A

타로카드 초보야. 이번에 지인한테 중고 Dreaming Way 타로 카드를 샀는데, 영문판 해설집을 받지 않아서 드리밍웨이 전용 배열법을 알 수가 없더라구ㅠㅠ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가르쳐줄 수 있을까? 다시 받더라도 해석이 안 될 것 같아서..
그리고 유니버셜 웨이트나 보통 타로카드에서 자주 쓰이는 배열법을 그냥 써도 되는거니? 배열법이 규칙이 아니라 일종의 약속이라고 듣기는 했지만 다른 타로 배열을 쓰기는 좀 그래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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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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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blq9bk+/zE

방금 레전드스레 모아놓은곳에서 물건들의 혼?같은게 보인다는 스레를 보고 할 일도 없고 심심한 마음에
'혹시 주변에 있을지 모를 혼들한테 편지나 써 볼까... 어디 쓰지?' 하며 모니터에 걸려있는 메모지를 봤어
'여기 써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볼펜을 가지고 돌아왔는데 메모지가 떨어져 있더라..
혹시 내가 무의식 중에 메모지를 뗀 거라면 내 앞에 놓여져 있었을 텐데
바로 밑에 툭 떨어져 있었어.. 그게 붙이는 메모지가 아니라 접어서 모니터위에 걸쳐지도록 해 놓은 거고 하루종일 걸려있던건데 이 타이밍에 떨어진 건 우연일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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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d1UPEuxNWM

요즘 기가 허해 끙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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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qe5N9/n4ko

>>137 음 크게 의미부여하진마... 우연이야 우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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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8QMg1TbLq6

>>131말 보고나서 궁금한건데 아이 성별을 바꿔서 낳을 수 있다면 그 아이한테 해가 되는 건 없어? 예를 들면 원래 남자애인데 여자로 바꾼 거라면 성격이 남자애같다던지 여자애들이랑 잘 못 어울린다던지 하는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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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9kd0r3gBw

신내림 받은 후 음식 같은거 물어도 될까??
이쪽으로는 지식이 전혀없어서...

미용샵 안에 마사지 네일 등등 구역 나눠서 하는 가게에 어머니가 헤어로 들어가셨어. 미용원장님이 신내림을 미루시다가 1년 후인 얼마전에 받으셨는데 며칠간 하고 1년 후에 또 받는다고 하셔.
한번 뵌적 있는데 이 원장님이 성격도 시원시원하신 것 같고 좋은 분 같은데 신내림 후에 과일들이나 까까들(미안... 전통과자들 종류가 많더라구) 가지고 가라고 박스에 담아서 가게에 놔두셨더라구.(어머니가 아버지랑 신내림 받는거 같이 보러가셨었는데 당시 바빠서 직접 못받으시고 원장님이 가게로 옮겨주셨어)
당시 나도 가게 가서 과일이나 까까들 집에 가져오고 먹기도 실컷먹었어. :3... 엥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신내림 하면 좋은 과일들만 쓸거구... 너무 많아서 못드시는거 가져가라고 하셔서 갖고와서 완전 잘먹었고 내년에 하실 때 또 먹어도 된다고 하면 먹으려고...(버리면 아깝잖아 ㅜㅠ;;;)

근데 이런거 찝찝해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 난 오히려 좋은것들로 사왔을텐데 비싼거 버리기 아깝다고 잘 먹었거든...
근데 신내림 때 쓰던 음식들이라고 꺼리시는 분들도 계셔서 물어봐...

남이 신내림 받은 후 과일이나 까까들 얻어먹어도 괜찮은거지??

근데 왜 꺼리시는지도 의문이라... 보통은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거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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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Z5ZtYJ3XlI

>>136
드리밍웨이.. 음.. 전용배열법같은거 필요음따 ㅋㅋㅋ 걍 라이더웨이트 가지고 공부해도 됨.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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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Z5ZtYJ3XlI

>>142
아 라이더 웨이트래 ㅋㅋㅋ 다른 배열법 가지고 공부해도 상관없어.
어느덱이든 모든배열 다 사용 가능해.
배열 그거 자작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머.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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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Z5ZtYJ3XlI

>>141
귀신이 먹었던 음식이라고해서 먹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머 그렇게 치면 제사음식도 안먹어야 하는걸.
상관없어 .. 다만 맛이 좀 없을수는 있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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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SX1WI7xiCzg

>>144 답변 고마워 ㅜㅜㅜㅠㅜ!!!
과일들과 까까들은 무진장 달고 맛있었어...ㅋㅋㅋㅋㅋ
내 생에 그렇게 맛난 파인애플은 첨이었어 :3c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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