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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35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우리집의 별칭은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스트하우스지★ 레스 (3)
  2. 2: 트럼프점! 레스 (45)
  3. 3: 오라클카드봐줄게 레스 (48)
  4. 4: 한기를 느끼는것도 뭔가 있나? 레스 (5)
  5. 5: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561)
  6. 6: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가는 방법 레스 (8)
  7. 7: 요새 오컬트계에 변태들이 있다 레스 (6)
  8. 8: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25)
  9. 9: 죽다<동사> 생명이 없어지게 되다. 사망하다. 영면하다. 운명하다. [높임말] 돌아가다·별세하다·서거하다·붕… 레스 (45)
  10. 10: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99)
  11. 11: 오컬트 사기 경험 나누기: 무당, 법사, 스님, 마법사, 저주대행 무속인, 마법의식 대행 마법사에게 당한 경… 레스 (23)
  12. 12: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128)
  13. 13: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5)
  14. 14: 너희들 고(蠱)라는거 알아? 레스 (57)
  15. 15: 캔들매직(양초마법)을 직접 해보자. 레스 (18)
  16. 16: 백마법을 배우고 경험을 나누는 스레(스래주는 주말에 옵니다. 자유륩게 경험 나누셔도 좋아요) 레스 (7)
  17. 17: 용돈 더 받는 주술(진동과 발음이 중요함) 레스 (8)
  18. 18: 요즘도 이런 미친놈이 있네 레스 (17)
  19. 19: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81)
  20. 20: 시간을 되돌리는 주술은 없어요? 레스 (4)
  21. 21: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65)
  22. 현재: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11)
  23. 23: 해몽 해주는 스레주의 스레입다: 영적 의미가 있는 것만 해석해드립니다 레스 (118)
  24. 24: N카페에 시아라는 년 (= 고상카 세시아, 귀신연구 유리시아) 레스 (4)
  25. 25: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71)
  26. 26: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11)
  27. 27: 근데 왜 레스 (4)
  28. 28: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7)
  29. 29: 니들이 원하는 사랑의 주술 (주의! 집착을 불러오는 주술임!) 레스 (69)
  30. 30: 영감이 좋다는 게 뭐야? 레스 (5)
  31. 31: 용호비결 레스 (18)
  32. 32: 글자스킬에 대하여 레스 (22)
  33. 33: 맞춤 주술을 걸어줄게. 레스 (131)
  34. 34: 쉽고 빠르게 하는 주술/마법과 결과 레스 (38)
  35. 35: 뻴렛주술 유투브에서 찾은거 문장이 조금 더 있던데 뭐가 맞을까? 레스 (3)
  36. 36: 혼숨 해보려고 하는데 레스 (1)
  37. 37: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71)
  38. 38: 죄다 타로 밖에 없네 하루에 단 한명 질문 대답해 줄게 레스 (94)
  39. 39: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307)
  40. 40: 혼숨에 대해 아는거 있는 사람? 레스 (3)
  41. 41: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25)
  42. 42: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17)
  43. 4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493)
  44. 44: 사람 시체를 들키지 않고 없앨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있을까? 레스 (14)
  45. 45: 가족들이 가끔 묘한 소리를 해 레스 (3)
  46. 46: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90)
  47. 47: 영문이 뭔지 아는 사람? 레스 (8)
  48. 48: 손금 봐줄게 ※손 사진 찍어서 올려야함※ 레스 (11)
  49. 49: 영안티켓말이야 레스 (6)
  50. 50: 지금 생각나는 데.. 슬슬 무당 커뮤니티 같은거 나올 때 아냐? 레스 (21)
( 1479: 211) ####오컬트판 질문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1 20:01
ID :
ocZ3tQv79JWvI
본문
오컬트 관련 질문은 이 스레에 하자
아는 레더가 있으면 앵커 걸어서 알려줄 거야
1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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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b2k1YomPzw

>>162 앗 화장실에다 놨는데!! 벌써 안좋은일이 생겼다...
 해뜨면 일광욕시키고 낼 나가는김에 인센스 사와야겠어 흑ㅠㅠ 너무너무 고마워

1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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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cfszPGUAg

음모이론은 오컬트에서 다룰 수 있는 주제인가? 오컬트 어원이 숨겨져 있는 것이란 라틴어라는 말을 들어서 말이야.

1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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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XsqSBjaam6+

>>168 글쎄 오컬트의 기원은 제법 여러 갈래이고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엄청 예전부터 존재해서 사실상 라틴어로 규제되기 전에도 오컬트는 마법, 주술, 신앙 등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음모이론도 오컬트판의 취지에 맞다면 다룰 수 있을거야.

1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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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XsqSBjaam6+

어머나 글 잘못 읽었네 미안해 >>168 '숨겨져 있는 것'을 빼먹고 읽었어///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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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sqSBjaam6+

>>167 인센스는 세이지가 가장 좋아! 그것도 없다면 샌달우드로 사길 바라... 정화 효과가 있는 허브들이니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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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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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92muB7iz9Q

점성술 공부하고싶어. 차트까진 만들었는데 해석하는 방법도 모르고 기본적인 하우스 이론도 모르거든...행성위치 따져서 질문에 적용하는 정도까진 하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할까ㅠㅠ

1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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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4lV1jTerhes

ㄱㅅ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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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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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W9ZpzTa19Q

오컬트를 접하고 흥미가 생긴지 한달도 안된 병아리인데 어디서부터 파고들어야 할지 모르겠어 오컬트도 분야가 많잖아? 내가 오컬트를 엄청 다양하게 찾아봐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솔직히 오컬트 그 자체에 흥미가 있지 솔직히 용어 같은거 어려워서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인데 기초라던지 자료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혹시 누구 친절하게 얄려 줄 수 있어?

1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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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KlcrJ5M3lg

>>175 모던매직 사서 이론 공부하고 위치크래프트(정말 책이름이 위치크래프트야) 사서 실무 공부하면서 적당한 카페 가입해서 다른 사람들이 정리한 거 모아다 공부해 그러면 실력 쑥쑥 쌓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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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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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9ZpzTa19Q

>>176 카페?? 어떤 카페가 들어가기 좋아? 오컬트 카페라고 치면 나오는거야? 위치크레프드.. 서점같은 곳에서 팔아? 내가 학생인데 돈은 조금 있어서 사는건 자유롭거든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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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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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C/wafBpaw+

>>171
헉 인센스 사려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들어와봤는데
향 추천까지 해줬었구나! 고마워 레스주 짱짱맨~! 넘나 친절해♥'0'♥ 도움 많이 받아가ㅠㅠ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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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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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wkuWrMTfHqs

내가 간단한 주술을 하고 싶은데 인터넷에 보면 다양한 주술이 많이 있잖아, 근데 인터넷에는 주술을 하는 방법만 적혀있지 주술을 하기 전에 무엇을 할지 안나와 있어. 예를 들어 정화나 명상을 하거나 말이야. 인터넷에 이런게 안나 왔더라도 이런 정화 같은 과정이게꼭 필요한 거야?

1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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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kuWrMTfHqs

위에서 게는 빼주고 읽어줘.

1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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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IM8gzmGQ3w

기억을 지우는 주문...? 같은 게 있을까? 내 기억 중 일부를 지워버리는 것. 알아도 오컬트의 오도 모르는 무지렁이라 할 수 없겠지만ㅋㅋㅋ...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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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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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1sQzcwppGho

궁금한데, 내가 지금 외국에 있거든, 근데 여기까지 조상님들이 제사 받으러 오실까? 안드래도 지구 반 바퀴 돌아야 하실 텐데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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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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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rBrvpTrnbBs

ㄴㄴ 스스로의 기억을 정화하는 힐링요법은 있어. EFT와 호오포노포노를 해봐. 호오포노포노는 너의 아픈 기억들을 참회를 통해 풀어 흩어지게 할 것이고 EFT는 너의 나쁜 관념을 올라르게 바꾸고 꿈을 이루게 도울거야. 고도의 자기암시 라고는 하지만 이것 또한 이쪽에서 말하는 마법이라 생각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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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5/xxq/N3/c

>> 182 영계에서는 우리처럼 물리적 제약을 안받고 시간적 개념도 희미하다고 알고있어. 어어를 초월해서 영화처럼 장면이 나타나고 감각이 느껴지는 식으로 소통도 가능하고. 이 걍우는 신이나 영가를 몸에 실었을 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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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5/xxq/N3/c

묘지 흙과 사람 모형을 쓰는 저주인데 정말 일반인이 따라했을 때 사람이 죽을 수 있을까?
http://m.pann.nate.com/talk/pann/328453357?currMenu=channel&order=N&page=1

1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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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RgkjQz2HxvM

오컬트판 처음 와보는데 여기는 뭐하는 곳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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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bpD5txqJyk

하 진짜 요새 죽을맛이야 악재가 너무 겹쳐서.. 지푸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일 풀리게 하는 간단한 주술이라도 없을까 아니면 금전이 조금이라도 상승할 주술도 좋고..ㅠ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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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OgyUhmKeKc

타로 질문스레가 있었던 것 같은데 못찾겠네. 내가 병원에 가야할까? 라고 물었더니 펜타클 퀸이 나왔어...물질적인 풍요로 알고있는데 무슨뜻인지 모르겠다ㅠ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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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wSnxOenUP2

>>179 주술 하기 전에 정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간단하게 트랜스 상태(이제부터 나는 주술을 할 것이다~)를 만드는 정도가 가장 적당할거야. 정화나 명상은... 초심자가 하는 간단한 주술에는 빼도 괜찮아.

>>182 저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스트랄체면 어디든 슝슝 갈 수 있는데 조상님이 물질계에 무언가로 묶여계시면 큰일...

>>188 목성시 목성일에 간단하게 샤워 하면서 내게 붙어있는 악재가 모두 씻겨져 내려간다! 하고 생각하면서 몸을 청결히 한 다음 깨끗한 옷(빨고 말린 다음 한번도 안 입은 옷)을 입고 녹색 종이에 파란 글씨로 목성기호 쓰고 그 밑에 소원을 자세하게 적은 다음(돈을 어떻게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얼마 정도 얻고 싶다) 녹색 또는 금색 초에 불 붙여서 태워버려! 태우기 전에 종이를 꼭 쥐고 소원이 이루어지는걸 강하게 바라면 더 좋고ㅎㅎㅎㅎ
하던 일 잘 풀릴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줄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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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7wSnxOenUP2

>>177 정말 공부가 하고 싶은거라면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황금여명단을 계승한 H.O.I GUEST 카페가 가장 좋을거야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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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7wSnxOenUP2

>>192 이거 카페 홍보 아니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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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3G/hImo4+Jg

오컬트 같은 데 아무런 능력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 사람인데, 혹시 오컬트 관련 행위를 할 때도 그런 행위의 영향범위가 사람마다 다 달라? 만약에 오컬트에 이제 막 입문한 두 사람이 있는데, 그 두 사람이 같은 주문을 외워도 사람에 따라 그 주문에 끼치는 영향 같은 게 달라질 수 있냐는 말이었어. 각자에게 원래부터 정해져 있는 기량 같은 게 있는지, 아니면 다 같은 지점에서부터 시작되는 건지
영적인 능력이 깊을수록 영이 잘 보이게 되는 것처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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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WReaY9+7KMw

>>194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공부던 운동이던 어떤 부류에 같은 노력을 해도 성취도가 다르잖아? 오컬트도 마찬가지아냐? 우연히 좀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오컬트에 대한 이해도가 더 깊거나 마음가짐(가볍게, 장난식이 아닌 진지하게)이 좋거나 아니면 심상화를 잘하거나.. 타고나길 그런 오컬트에 재능이 있다거나.. 확실히 우리나라의 사주건 서양의 점성학이건 그런 분야의 재능은 존재해.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게 진지하게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하는 행동 자체가 더할나위없는 재능이라 생각해. 오컬트란게 다른 것들보다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야 믿기 힘든거고 그래서 실천하는 학문이란 말도 있잖아? 이 행위 자체가 영적인 상승에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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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2qeDtnAAUI

>>194 요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 레시피가 머릿속에 있다고 해서 내가 고든렘지가 되는건 아니잖아? 그러니 요리에 익숙해지도록 시행착오를 겪어야 내가 비로소 경험 있는 실력자가 되는거지 그치?
물론 재능이 있는 사람이 있고, 기량도 따로 나뉘어 있어(예를들어 나는 심상화가 어려운데 쟤는 망각이 어렵대- 같은거?) 그러나 일단 못 하는 일이라도 꾹 참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잘 하게 되잖아? 그런 식으로 마법적 학문의 길도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다른 기량이 발전하고 또한 내가 능숙하고 간절한 만큼 되돌아오게 되어 있어.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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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M6WjRB9UN6

아무도안건드리고안버릴물건이스스로사라질수도있어?
참고로그물건은내가동네아파트에서버려진옷장에서가져온건데
평소같으면버려진옷장같은거안열고안가져오지만살짝열려있어서
가서봤는데 온갖메모장이랑떡하니 그물건이있더라
그물건이 약간장식품?뭐라해야할진모르겠지만 너무예뻐서
가져와버렸어 솔직히이건예전이야기고가져온진3년지났어
엄마도안건드리고신경안쓰던물건이사라지다니말이안돼잖아
그래서결국난온집안을뒤졌지만찾을수없었어 그거없는후로는
뭔가않좋은일이생기고있는거같아 솔직히난그거주운후로
뭔가좋은일이생기고그랬는데 솔직히메모장내용도기억하고있어
알려달라하면그때알려줄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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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ZT0GHH/nMA

인생이 안좋게 풀리길 바라는 사람이 생겼어. 저주를 걸고싶은데, 내가 그사람한테 피해받아서 모종의 보상을 받으려고 거는건데 저주는 부메랑처럼 돌아온다고들 하잖이. 그런 부작용(?)은 받고싶지 않거든.
#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는 큰 저주 없을까?

# 또 한가지, 강하게 염원하면 이루어진다고들 하잖아. 그 사람이 불행하길 간절히 빌면서 동시에 부직용은 돌아오지 않도록 빌면 저주는 저주대로 걸고 본인은 부작용없이 깔끔 만사오케이. 이거 되지 않을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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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ZT0GHH/nMA

>>199 조금 더 달자면 죽일수 있는 저주까지는 바라지 않아.. 육체보다는 정신적으로 무너지게할수 있는 저주가 더 좋아

20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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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Z4QnPJlxKo

>>199 댓가 없는 행동은 없을껄? 아무리 댓가가 없다고 말해도 아주 작게라도 너의 운명에 관여할거고, 너가 저주를 건다면 각오해야할 일이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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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nMwg2mS/EA

>>195 >>196 오컬트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면 일단 마음가짐부터 제대로 해야 할 것 같네, 답해줘서 고마워!

20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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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eR2enE4qd6Y

>>199 부메랑을 대신 막아줄 부적 같은건 있어. 탈리스만 선에서 구할 수 있을걸? 근데 일단 저주는 네 카르마에 커~~다랗게 흠집 내는거라 추천하지도않고 권유하지도 않고 저주의 존재를 신경쓰라고도 하지 않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20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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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dLPA8qn+R6

꿈해몽을 오컬트판에서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꿈판을 스☆☆에서 보았는데 여기도 있나요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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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uKT/eRKeok

>>204 해몽은 꿈판. 있어

20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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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YVNtV9Ix9g

유튜브에 나오는 전생체험 신빙성있는걸까??

20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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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9eAIcfltfU

>>190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 보통은 세장을 뽑고.. 간단한 Y/N은 타로로 안보는게 내 원칙이야.
갈까말까, 싶을때는 양자택일 스프레드 뽑아보는걸 추천함.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안정적이고 풍요롭다고 나오는거니까 안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2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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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iCR56mxR/U

요즘 타로카드를 자꾸만 바꾸고싶은데 좀 날카롭고 차갑게 알려주는 카드 있니? 너무 상냥하게 알려주는것보다 차라리 날카롭게 꼬집었으면 좋겠거든. 장사하는게 아니라 나한테만 쓰는거라 괜찮아.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p4CAwWqYxc

영감이 있다는 건 어떤거야?

21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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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aEPhZ1YjhY

왜 자꾸 무슨 카페 관련 스레가 생기는거야? 황당

2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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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1gw+t4IdoeQ

>>210 남이 만든 저작물로 돈을 벌려는 도둑들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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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8lAo03q7ehI

>>211 그럼 경찰서 가서 얘기 해야되는걸 여기서 왜 계속 새 스레 세워가며 스레 낭비하는지 모르겠네 도배 수준...그리고 원래 카페나 타싸 얘기 안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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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JiW8vO0g4E

초록색이랑 관련된 악마나 영적 존재가 있어? 선한쪽보단 악한쪽인것 같았어. 수도복 입은 초록 머리 초록 눈 남자가 어릴 때 꿈에 나온 적이 있는데 잊혀지질 않는다. 그때까지 내가 한 번도 외국인을 본 적이 없었는데 완벽한 백인얼굴이었어서 일반적인 꿈은 아니었던 것 같아. 혹시 비슷한 거라도 알고 있다면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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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JiW8vO0g4E

>>213 추가로 좀 더 남기자면 엄청 잘생겼었었고 성적인 뉘앙스라고해야하나 그런걸 좀 풍겼었음. 꿈꿨을 당시에는 내가 너무 어려서 그런걸 인식 자체를 못했었는데 나중에 크고 나서 회상해보니까 그랬다. 그리고 내가 믿고 있는 신을 가짜라고 말했었고(당시 나는 기독교였음) 내가 아니라고 하니까 태도 급변하면서 날 죽이려고했었음. 그래서 선한쪽이 아닐거라고 하는것. 혹시 레더들 이거일것 같다 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줬음 좋겠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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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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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JiW8vO0g4E

아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아저씨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소년이었을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너무 어릴때라 상대적으로 아저씨라고 생각한듯. 키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니 아저씨라긴 너무 앳되네. 백인이라고 생각하면 더더욱. 대충 12~16살 정도의 외양이었던것같아. 수염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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