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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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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1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49)
  2. 2: 타로 2탄! ෆ╹ .̮ ╹ෆ 레스 (117)
  3. 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60)
  4. 4: 사진으로 되는 짝사랑 주술! 레스 (1)
  5. 5: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6)
  6. 6: 훈련일지 레스 (75)
  7. 7: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0)
  8. 현재: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0)
  9. 9: 마법반지! 레스 (1)
  10. 10: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57)
  11. 11: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알려주실분 레스 (2)
  12. 12: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13. 13: 얼굴모르는 사람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2)
  14. 14: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81)
  15. 15: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6)
  16. 16: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21)
  17. 17: 타로 ( っ '~')づ ⌒♡ 레스 (556)
  18. 18: . 레스 (1)
  19. 19: 누가 가위 안눌리는법 좀 가르쳐줘 레스 (6)
  20. 20: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2)
  21. 21: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22. 22: 전생체험 질문인데 레스 (2)
  23. 23: 확실하게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같은 거 없을까? 레스 (1)
  24. 24: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55)
  25. 25: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87)
  26. 26: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31)
  27. 27: 저주주술 레스 (1)
  28. 28: 부적 쓰는법 아는사람? 레스 (13)
  29. 29: 마법오일 사보려고 하는데 레스 (1)
  30. 30: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7)
  31. 31: 영매입니다...? 레스 (23)
  32. 32: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6)
  33. 33: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17)
  34. 34: 신은 어디있을까 레스 (10)
  35. 35: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6)
  36. 36: 명상 중 충동적으로 내려 쓴 글자의 뜻을 알고 싶어. 레스 (3)
  37. 37: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5)
  38. 38: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1)
  39. 39: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7)
  40. 40: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5)
  41. 41: blue moon에 대한 질문. 레스 (4)
  42. 42: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8)
  43. 43: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6)
  44. 44: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11)
  45. 45: 한국 고유의 강령술 놀이도 있었네 레스 (5)
  46. 46: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5)
  47. 47: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7)
  48. 48: 글자스킬후기좀올려줘 레스 (18)
  49. 49: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12)
  50. 50: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5)
( 1479: 120) ####오컬트판 질문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1 20:01
ID :
ocZ3tQv79JWvI
본문
오컬트 관련 질문은 이 스레에 하자
아는 레더가 있으면 앵커 걸어서 알려줄 거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hOI27ABtOc

갱신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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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NIgyoiu0pA

ㄱㅅ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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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xK+nCFc5EUU

잡담판에서 헤매다 넘어왔어 헤헷 축제 때 무당흉내 내면서 어설프게 점봐주려고 했는데 우리 후배가 무당흉내 내면 안 좋다고 해서ㅠㅠ 어떻게 생각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4vWDfI4EEY

>>4 무당흉내 제대로 내면 안좋습니다.

무당은 일종의 강령술사로 무당의 옷의 모양과 색 그리고 도구들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무당의 활동은 강령술의 일종일 경우도 있으며 내림굿이 아닌이상(즉, 강령식이 아닌이상) 실제로 강령될 가능성은 낮으나 만약 그중 영감이 뛰어난 사람이 있을경우 강령은 귀신마음대로이므로 어찌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상관없으실 경우 따라해도 좋습니다.

다만 점의 경우 사주팔자나 관상, 점성술 등의 책은 시중에도 있으니 어설프게 따라하시기 보다는 그냥 그중 가장 쉬운 사주팔자를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주와 팔자는 생년월일과 이름으로 보는 점입니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DkWaxLLffpg

원석도 여기서 질문해도 되는건가...!!
일단 질문해볼게
염소자리 여잔데
문스톤이 너무 맘에들어서 사려고해
나한테 안맞는 원석은 아니겠지??
그리고 외모가 예뻐지는데 효과가있다는 원석은 없을까...??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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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yVxkY65mJs

아는 사람이 지금 집에서 한 시간째 계속 휘파람 소리가 난대. 많이 무서워하고 방 밖에서 못 나가고 있다는데, 어떡하면 될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bYSJWTOm0s

>>7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지 않을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yVxkY65mJs

>>8 아 이거 설마 누가 들어와 있다거나.........는 아니겠지
그게 더 무서운데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ObYSJWTOm0s

전생에 받은 저주를 푸는 법 아는 사람? 어떤 저주인지 사실 저주인지 아닌지도 확실하지 않아. 일단 전세술?이라고 하나보더라.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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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Cxli/Ihx1M

매일매일 자기 종교? 관련으로 기도하는것도 오컬트적으로 수련이 될까? 기도하면서 쓰는 도구에 힘을 불어넣고싶은데... 혹시 잘못되거나 그러진 않을까?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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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jYdwm1RLtY

>>11
옹 오컬트적 수련 됨. 뭐..기초수련 보면 비슷한걸. 힘을 불어넣는다고 생각하지말고 일단 정화부터 한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시각화 훈련부터 차근차근 해보는걸 추천하고 싶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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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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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jYdwm1RLtY

>>4
보이는 척 하면 반대쪽에서도 본다는 말이 있기도 하니까 어설픈 흉내는 좋지 않다고 봐.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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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0dcQuiJw9U

>>12 시각화 훈련이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거야? 영을 본다기보다는 기운을 보는 그런건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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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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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eDBGwjupug

상상을 실제로 보이게 만드는 자기최면법이 있어. 강한 자기암시와 감각교란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정신분열증인데 혹시 그거 말하는거야?

그리고 종교수련말인데 나는 강령술쪽이라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영감이 없으면 종교쪽에서 힘쓰는건 포기하는게 좋아. 나도 종교계긴 한데 이쪽은 거의 재능빨이랄까? 태어날때부터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 물론 노력하면 영적 세계에 발 걸칠수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종교라는게 가르침을 따른다는 뜻이거든? 그래서 그 영감으로 신을 따라야 할거야 아마. 스팩타클한 삶을 살게될지도 몰라. 처음엔 즐겁겠지만 죽을때까지 그러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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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eDBGwjupug

시각화 훈련은 잘 모르겠고 영감을 시각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단 이야기는 들었어. 나같은 경우에도 몇년에 한번 그런일을 겪기도 하는데 그게 훈련으로 되는거였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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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uIPBc78uXo

혹시 명상 꾸준히 해본 사람 있어?? 나름 수련 계속하는데 어느날부터 몰입감이랄지 수련에 집중이 안되고있어ㅠ 명상에도 슬럼프 같은게 있는걸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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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N6kN8yGcSCs

>>14
아 시각화 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내가 안해줬구나.. 먄. 오컬트쪽 수련의 기초 중 기초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본인이 생각한 것이 현실처럼 머릿속에 강렬하게 떠오를 수 있도록 훈련하는거라고 보면 됨.

조용한 장소에 눈을 감고 누워서 심호흡을 하면서 몸 전체를 이완시켜. (이때 가끔 너무 이완되면 잠드니까 그거 주의..)
몸이 편안해지면 눈을 감은 상태로 하얀 백지위에 까만색 동그라미를 떠올려봐.
=> 이게 익숙해졌을때쯤.. 그러니까 한 일주일정도 연습해보고 난 다음에는 동그라미의 색깔을 바꿔봐.
(5-10분 사이로 훈련하면 될거야.)

나중에는 색깔을 바꾸고, 굴리고, 여러개를 동시에 떠올리거나 하는 식으로 계속해서 훈련하는거야.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적어도 한달간은 하루에 한번-두번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게 잘 되면 데이나 여신 훈련쪽으로 넘어가서 계속 수련하면 되고..

http://dreamwalker.ncity.net/pimangboard/read.php?code=pds&uid=81&page=60&search_type=&search_value=
이 글 참조하면 좋을거얌. 첫 한달 하라고 되어있는게 서양 오컬트 수련의 기초거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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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R2ruXEQFR6

가위에 자주 눌리는데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중학교때 즈음부터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어 거의 몇달 간격으로 며칠동안 눌리다 안 눌리다 했고
처음엔 그냥 잘때 압력? 같은게 느껴지는 정도였는데 작년즈음엔 아예 목을 조르는거 같아서 무시하고 잘 수가 없어
예전에야 그냥 낮에 자고 밤에는 깨어있었는데 그렇게 사니까 성적도 곤두박질치고 인간관계도 파탄나더라 이젠 완전히 수면패턴이 꼬여버렸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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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R2ruXEQFR6

너무 괴로워서 올해는 학교를 쉬고 있는데 그 뒤로는 가위에 거의 눌린적이 없어
하지만 내년에 다시 학교에 가면 또 가위에 눌릴거 같아서 걱정이야 수면패턴을 바로 잡으려고 해도 가위에 눌리면 소용이 없어
눌리지 않는 지금도 일찍 자려고 하면 가라앉는 의식을 잡념이 붙들고 끌어올려서 오히려 잠이 깨버려 가위에 눌리면 아마 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거야
자퇴하는 방법도 있지만 솔직히 난 엄청 소심하고 빈말로라도 남에게 호감을 주진 못해 그렇다고 재능이 있어서 그걸로 먹고살 수 있지도 않으니 어떻게든 졸업장이 필요해
부탁이야 더이상 가위에 눌리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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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L5FD52jRvE

>>19-20
레스주에게 효과가 있기를 바랄게.

포스트잇에 스킨을 뿌리거나 묻힌 다음, 그것을 잘 때 베개밑에 붙이고 자 봐. (베개 안에 넣어도 돼)

가위 자주 눌리는 사람에게 효과적인 주술이래서 가져와봤어. 그 확률을 낮춰준다더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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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R2ruXEQFR6

>>21 고마워! 스킨...이라는건 토너도 괜찮은걸까? 난 보통 스킨대신 토너만 쓰거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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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d6LUmka+M

레노먼드랑 오라클카드. 이 둘이 뭔지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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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9VhAi3GqME

한 나라에서 제물(그것도 어마어마한 양의)을 쓰면서 굿을 하는데 그 나라에 있는 하다못해 그 굿이 실행되고 있는 지역에 있는 무당들은 낌새같은 거 못 알아차려? 아 지금 어마어마한 굿(?)이 행해지고 있구나 같은거 말이야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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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Ew96VymdoA

>>23
오라클은 타로랑은 다르게 명상이라던가 접신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고; 영적 세계와의 교류?라고 해야 하나;
그런쪽으로 특화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어.
타로카드가 상징의 체계를 통해서 문제를 살펴보는 거라면
오라클이나 레노먼드는 신탁을 받는 매개체 같은 거라고 보면 될거야.

으으으 근데 나도 이 두개는 정확하게 공부한게 아니라 걍 이렇다고만 알고 있어서;
혹시라도 잘못된거라면 지적해주라 ㅠ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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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Ew96VymdoA

>>19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장애 문제일수도 있어! 일단은 수면클리닉에 가보는걸 추천해주고 싶어.
오컬트적인 해결법은 그 다음에 찾아도 될 것 같아. (이미 다녀온 이후라면 미안..)
나도 맨날 가위 눌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잠자리 바꿔서 해결 본 적이 있어.
그때 환상이나 환청까지 동반되던 시절이라.. 진짜 괴로웠는데 그렇게 간단히 해결되서 좀 허탈하긴했지만 그런것부터 하나씩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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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HabVQqD5bM

혹시 정화수를 구할만한 데가 없을까?? 아니면 그냥 물을 끓여서 사용해도 되나?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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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VVd8QFhYxPg

전생을 볼 수 있는 방법 중에 아카식 레코드말고 또  뭐가 있을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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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X9KkRjK6

N모 카페에서 애완요괴란걸 봤는데 이게 아무래도 옛날 사령 비슷하게 주작한것같아... 신빙성이 있는거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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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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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8FALV6XkkQI

사람의 믿음이란건 강한힘이 되는거야?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다른신을 믿지말라고 하잖아 그 이유가 사람의 믿음 때문일까? 성경에서 보면 이것저것 다해주고 유일신을 믿으라고 하잖아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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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vj2ek3JrJ+

>>29 전혀 신빙성 없고 그냥 변형된 사령소환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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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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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z3nLvQMMpU

앱같은걸로 보는 점이나 타로는 의미가 있어?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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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l0zVY/RipUg

백랑이라는 괴담이나 전설 들은 사람 있어? 이게 대체 뭔지 진짜 있는 이야기인지 헷갈려서.. 그냥 망태기 할아버지 같은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한데 나는 잘 모르겠어
나쁜 짓을 하면 하얀 늑대가 찾아온다는 얘기였던 것 같아 그래서 백랑이라고
망태기 할아버지같은 얘기여도 좋으니까 진짜 있는 얘기인지 아닌지만 확인하고 싶어
최근보다는 좀 오래된 얘기인 것 같은데 내 주변에서는 찾아지지를 않아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라 꼭 알려줬으면 해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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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1qWitlPL+MU

>>33 거짓말 하면 찾아오는 거 아니었어? 난 한 8년 전 쯤에 친구한테 그렇게 들음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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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WVWnhWte1g

안녕 내가 궁금한 게 있는데 소심헌 나레기는 스레드를 못만들겠더라.. 우손 우리 집은 정말 따듯해 보일러를 너무 돌린 탓이긴 하지만.. 근데 이런 따듯한 집에서도 내가 가만히 있다가 등줄기가 오소소 하고 소름이 돋아 그냥 갑자기 오소소 하더니 소름? 갑자기 그러더라고. 처음엔 아무렇디 않다고 생각했어. 근데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잊을만 하면 다시 소름 느껴지는 거야. 그 순강 귀신이 몸을 스쳤을 때 갑자기 오소ㅗ하고 소름이 돋는다고 해여되나 그런 얘기를 들ㅇㄴ 적이 있어서 깜짝 놀랐었거든. 그리고 학교에서 수업을 하다가 누가 자꾸 날 쳐다보는 것 같은거야.
내 자리는 1분단 첫번째에서 오른쪽 자리였고 시선이 느껴지는 곳은 4분단 맨 끝 자리에서 오른쪽 바로 위 복도쪽 창문이야. 자리를 바꾼 지금도 가끔 느끼긴 하지만 자리를 밤구기 전보단 많이 안느껴지는 것 같아. 어느날은 내 친구 자리에 턱 괴고 앉아서 친구랑 얘기하거 있었어. 내 친구 자리는 문제의 4분단 맨 끝자리야. 근데 턱을 괴면 팔로 삼각형이 만들어지잖아 ( 이해안되묜 어쩔 ㅛㅜ 없ㅇ구.. 공간이 생긴단 의미야) 근데 거기로 무슨 검은 게 썩 들어오는 거야. 난 놀라서 주위를 살푰는데 내 뒤엔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 이런 거에 대해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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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mXATU7FhZE

>>27
정화수는 본래 이른 새벽에 우물에서 처음으로 길어온 물을 뜻하는 말이야. 현대에 이르러서는 구하기 힘들다고 해야 하려나.
정화수는 눈을 녹인 물과 성질이 같다고도 하는데 이것도 옛날 기준이니까.
오컬트적인 용도라면 산의 기운을 받아 내려온 맑은 물이 품은 기운이 제일 많을 아침에 먼저 떠 가는 거니까.. 으음..
뭔가 만들기는 무리라는 느낌이랄까.

부정을 쫒을 용도라면 성수쪽이 낫지 않겠어? 구하기도 쉽고.
아니면 블루솔라워터나 크리스탈워터쪽은 좀 약할까나.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mXATU7FhZE

>>30
나는 그렇다고보는데. 성경을 봐도 능력은 물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지만 그것을 쓰기 위해서는 본인의 강한 믿음이 없이는 안됨.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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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6PGeYad2LpM

전생을 잊는방법좀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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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EzYcycEchk

다들 어디서 정보 알아오는거야?? 요즘 관심이 생겼는데 아무래도 여기선 글이 한정적이다보니 지식을 더 얻고싶은데 사실 외국사이트는 영어가 안되서 좀 힘들것 같고 카페같은데 가입하고 싶어도 내가 잘 못 찾는건지 규모 크고 괜찮아보이는 곳도 없고.. 답답하다 괜찮은 사이트나 책 좀 추천해 줄 수 있니..?ㅠ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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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AAfAcMzTew

>>34 >>33인데 거짓말 하면 찾아온다는 그 늑대 이야기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아니면 설화집이라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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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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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QW6Rciz1Xw

헤르메스학 입문 책에 나온 훈렵법을 하면 정말 책에 써진 내용대로 마법이나 오컬트적인 일을 할 수 있는게야? 그 책이 집에 있어서..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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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3Ie6pbdoyQs

>>41 열심히 믿음을 갖고한다면 할 수 있을걸
실제로 거기서 나온 걸 적용해본 적이 있고 효과도 나름 봤어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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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F0jazhERvc

>>39 오컬트와 관련해서 책을 출판하는 출판사는 좋은글방, 성숙한 삶, 물병자리 정도로 알고있어. 거기있는 책을 추천할게.
참고로 좋은글방에서는 단체도 하나 만든 걸로 알고있어. 성인이어야 들어갈 수 있는데..성인이면 신청기간에 신청해봐.
기본적인 오컬트책들로는 모던매직추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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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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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lFIlOhv3qN+

>>36
고마워! 아무래도 근처 산에 등산을 가야겠어. 이름있는 산의 약수터 정도면 되려나? 안되면 곧 겨울이니까 눈을 녹여서라도 해야겠다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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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s6/vsH4psg

>>44
나 36인데 약수터는 나도 생각못했다 ㅋㅋㅋ 기운 맑은 산 약수터에서 아침 일찍 떠 오는 것도 한 방법일 듯.
그냥 과학적인 성분으로는 김치냉장고 보관모드에 하룻밤 넣어놓은 물이랑 비슷하다는 글도 보긴 했어. (저 레스 작성 이후에)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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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s6/vsH4psg

>>43
맞아 ㅇㅇ 기본서적으로는 모던매직이 제일 무난함.
기초수련만 잘 따라해도 좋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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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DZF99+8a1c

>>45
김치냉장곸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 김치냉장고 대체 뭐하는 거짘ㅋㅋㅋ

막막했는데 도와줘서 고마워! 주술 성공하면 36에게 내 사랑을 주는걸로 할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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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hFtepMMDJc

질문스레 갱신해도되나?질문스레는 이게 가장 앞에 있는거가튼데 맞겠지?1
그 원석 있잖아 한번에 여러개 지니고있거나하면 부작용이나 안좋은 점 있어?
2.지닌다고치면 어느정도로 가까이 있어야하는지도 궁금해(몸에 닿아야한다,가방에 넣는다 등)
3.막 힘이 너무 센 원석은 다른 무슨 원석으로 눌러줘야된다는데 힘 세면 좋은거아니야?왜 눌러줘야되는건지도 궁금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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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5qpBzu/Ecw

음 혹시 달이 하늘에 반사되기도 하니...?
좀 말이 이상하기도 한데 이번 달 둘째주인가 셋째주인가 새벽 한시쯤에 집에 가는데 초승달이었나? 밝은 달이 아파트 지붕 위에 있었거든. 근데 조금 걸어가다가 다시 위를 보니까 달이 없는거야; 놀래서 막 뛰어서 아파트 너머로 갔더니 그 달이 내가 본 위치에서 한참 떨어진 아래에 있었어. 내가 처음 달을 봤던 장소로 다시 가봤더니 달은 여전히 안보이고...
원래 달이 그렇게 빨리 움직여? 오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5층짜리 아파트 위에 걸려있던게 그 밑으로 내려갈 정도로? 아니면 달이 구름에 비친다던지.....?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정말 별거 아닌거라면 난 쪽팔려 쥬근다...(())..
쥬거도 좋으니까 누가 설명 좀 해줬음 좋겠다ㅠ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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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Xf8CLcB+qE

>>49
5층짜리 아파트면 착각아닐까..? 걸어가면서 생기는 각도 때문에 생길수도 있는 일이라고 보는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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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Me0+eSvawA

>>50
그렇다고 치기엔 처음 본 위치랑 격차가 너무 커서....
음... 아무래도 착각인가((쪽팔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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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Me0+eSvawA

>>50 1층위치로 내려가 있었거든ㅎ...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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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rXnoWQb7Gg

>>52 ???진짜로? 한층 두층차이가 아니었어?? 그정도라면 뭔가 있을거 같은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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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rXnoWQb7Gg

>>52 그날 대체 뭐였을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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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QmQMYJHlTo

>>48
한가지 원석이 너무 쎄면 다른 원석의 기운을 눌러버려서 눌린 원석의효과는 볼 수 없기 때문이지...
정화효과가 좋은 원석을 다른 원석이나 모조랑 쓰면 안되는 이유가 거기 있읍니다.. 전부 정화되걸랑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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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J3qeJ16V+c

타로 결과가 질문은 다르게 했는데 불구하고 다 비슷하게 나오면 그게 정확도가 있는거야? 질문은 다르게 했는데 불구하고 결과가 다 비슷비슷하게 나와서 말이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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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QmQMYJHlTo

>>56
결과가 전부 비슷하게 나올 일이었던게 아닐까..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봐달라고 해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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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HhMkS85fxY

와 나 이런 스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오컬트적인거 잔뜩 모아둔 사이트 같은거 없을까 ㅋㅋㅋㅋㅋㅋ 백날 찾아봐도 허접하거나 이상한 자작 글 같은거 올려둔 것밖에 못찾겠어섴ㅋㅋㅋㅋㅋㅋ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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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Tr7ihyWx0o

>>56
똑같은 내용을 여러 명한테 물어봤단거야? ㅋㅋㅋㅋ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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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0UCRh+0K8c

리추얼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거야? 여기 점 봐주는 스레들에서 종종 언급되던데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이렇다할 정보가 안나와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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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gT8WdeNDEk

>>59 똑같은 질문을 여러명한테 했는데 결과가 다 비슷하게 나왔다면 오히려 신빙성 있는거 아닌가ㅋㅋㅋㅋ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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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58i2DqDZbA

잡담스레에 올렸는데 피드백이 없어서 여기에도 쓸게ㅠㅠ 집시카드나 타로카드로 남녀의 이별을 추측한다는건가? 이해가 하나도 안되어서 오컬트적 관점으로 해석 부탁해~
아래는 가사 그대로 번역한거야

125페이지로 끝난 두 사람
타오르는 사랑의 도중에 Ah 전부
와인색을 물들이는 무거운 하늘에 슬퍼하며
아스팔트 침대에 한숨이 넘쳐흘러
당신의 가슴에서 마른 램프불을 켜고
끝이 없는 운명 춤추고 있었지만

남자와 여자는 수수께끼 당신은 다른
여자를 사랑하고 나는 Ah 혼자

태어나기 전의 성좌에서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하나의 시대에서만 잃어버렸어
뒤돌아보는 나는 이젠 화석이 되어도 좋아
당신과 다음 성좌에서 만날 때까지 집시 퀸

꿈꾸는 여자 혼자 잠드는 밤은
꿈을 찾는 여자가 하나 눈을 뜨네

누구도 본 적 없는 시간에 숨어
사랑은 신이 조종하는 Ah 불가사의

당신과의 나날 지금은 감춰버렸으니까
전보다 슬프지만 춥지 않아
타로 카드를 버리고 새벽을 거듭해 가
당신과 다음 성좌에서 만날 때까지 집시 퀸

참고로 가사 첫문단은 그 당시의 다른 유명 여자 아이돌이 자살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와 관련있다는 괴담도 돌았었어. 이 노래 부르는 어느 무대에서 그 귀신이 보였다는 시청자들도 많았었고 ㅇㅇ 더 소름인건 이 노래부른 가수도 몇년뒤에 마찬가지로 연인으로 인한 (추측 가능성 높음)자살미수사건으로 떠들썩해졌다는거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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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858i2DqDZbA

>>62 http://m.blog.da★um.net/znwnsvy/34
※맨아래 사진 혐오주의※
꽤 유명한 괴담이긴 한데 더 알고 싶은
레더들은 참고바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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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XBFnEJgwhU

>>55 고마워!답변해준 사람이 없을줄알았어서 늦게봤네ㅋㅋㅋ 덕분에 궁금함이 풀렸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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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XJ6YA8aeQ

>>60
리추얼을 간단히 말하자면 [의식]이지. 오컬트적이지 않은 용도로도 사용되는 단어이긴하지만 여긴 오컬트판이니까 당연히 오컬트 리추얼이 되는거고.... 그리고 리추얼은 종류가 많기때무네 ㅠㅠ 레스주가 말하는 리추얼은 어떤건지 모르겠당..
여튼 간단하게 [의식]이라고 생각하면 됨. 정해진 절차 같은것.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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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XJ6YA8aeQ

>>62
일단 내가 답해줄 수 있는건 타로카드와는 전혀 상관없는 가사라는 것.. 집시카드도 내가 자세히 판건 아니라서 정확하다고는 말할 수 없는데 집시카드도 연관성은 없어 보이는 듯...
그냥 글루미선데이 같은 괴담이 아닐까 라는게 내 생각이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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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V6CWuTFWzk

괴담이나 공포 동영상을 며칠간 계속 봤다는 이유로 몸이 피곤하다는게 설명이 가능할까?
비타민까지 잔뜩 먹고 아홉시간을 내리 푹 잤는데도 몸이 안좋은 것 같아서. 머리가 아프고 몸에 힘이 없고 현기증까지 나는데.
그냥 착각인걸까? 아니면 그냥 감기증세?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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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XJ6YA8aeQ

>>67
음.. 흔히 말하는 기빨린다는 표현이 적당하지 않을까나?
오컬트적인게 아니라; 신경쓰고 집중을 해서 봤기때문에 정신적으로 지치는건데 그게 좀 과해서 육체적으로도 오는거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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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RSpuNaK506

>>67
며칠간 계속 봐서 그런 거 아닐까? 아무래도 괴담이나 공포 쪽은 심리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있기 마련인데 그걸 계속 보기까지했으니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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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V6CWuTFWzk

>>68 오 그럴수도 있겠다 ㅋㅋㅋㅋ그럼 신경쓰고 집중하는 일을 그만두고 쉬어야겠어.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때려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역시 그런걸까! 그럼 이 증상은 내 정신이 그런거 좀 작작 보라고 외치고 있는거겠지 ㅋㅋㅋㅋㅋ 좀 쉬어야겠어 ㅋㅋㅋㅋ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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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zW1DbEMjko

>>66 글쿠낭...ㅠ 노래검색하다가 괴담도 발견한거야 그냥 보고넘어가기엔 미심쩍었는데 고마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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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CcE0awY8Xg

스마트폰에 있는 타로 앱이나 인터넷 타로 같은 것들은 믿음직한거야?? 잘 맞아떨어지거나 하는 거! 그니깐 사람이 보는 타로랑 비슷한 거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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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72
나는 잘 쓰고 있어. 어차피 나는 공부하려고 쓰는거라 리딩은 내가 하고 뽑는것만 앱으로 하고 있지만...
뽑는 것 자체는 꽤 쓸만함.
근데 리딩까지 원하는 거라면 그건 읽는 사람 역량에 달린거라 잘 모르게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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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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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CcE0awY8Xg

>>73 아하 고마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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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B/h54Goi8w

예전에 룬스톤(?)을 만든적이 있었거든. 그게 새하얀 지점토를 엄지손가락마디 하나 정도의 크기로 빚은 다음, 흰매니큐어로 표면을 코팅한 뒤에 검은 매니큐어로 룬을 그려넣는 방법으로 만들었는데, 말리는 과정에서 실수했는지 쓰던 도중에 부서져서 버렸더라.

 상한 물건이라 버리고 싶은데 룬을 다루는 자료들에서는, 룬이 새겨진 물건을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버리기에는 찝찝해 계속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모르겠어. 재료가 지점토랑 매니큐어지만 혹시 모르잖아... 그래서 룬과 관련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줘! 부탁할께! ㅠ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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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gWdYSjVNU

>>75
룬에 대한 지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거라면 보통 폐기는 소각으로 처리하지 않아?
근데 지점토는 소각이 안되니까 .. 잘게 가루가 되도록 빻아서 땅에 묻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정 찝찝하다 싶으면 전부 정화시킨다음에 가루로 만들어서 땅에 묻는걸 추천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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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6W8RFfijI

조금 강력할수도 있는 저주 알려줄수 있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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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HRFayxHj4s

나 지금 뭔가 웃긴 카페를 봤는데 애완 요괴 소환하는 법 이런게 있는 카페더라 요괴를 애완취급하는 건 둘째치고 정령을 주워왔다느니 하는 말도 되게 많은데 사령 소환 카페 아류같은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러보는데 수호천사 부르기도 있고 수호천사 수련도 있고.... 사실 이런거 별로 상관 안하지만 돈받고 하는것도 있어서 애들 돈 먹는거 아닌가 싶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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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hsCde0rHvE

>>78 그런 종류들은 거의다 자기최면의 일종.
코찔찔이들 돈뺏어 먹을려고 그러는거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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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hsCde0rHvE

>>77 모든 저주에는 인과율의 법칙이 적용된다
이점을 인식하고도 알고싶다면 알려줄의향은 있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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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Qm9PlnCaW2

의식을 하고 난 후에 초나 그릇같은건 다시 쓰면 안돼?
그 그릇 씼고 밥을 먹던가 하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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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7ZKDas05d6

나 오늘 꿈에서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당신 수호령인가 수호신인가 소멸햤다나 사라졌다나 쨌든 어쩌구 했거든? 그러고보니까 궁금해졌는데 수호령이 사라지게 되는 이유는 뭐가 있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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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V6Jonzcmf+

>>80 >>77인데 인식하고 있고 감수하고 저주걸고 싶어서
알려줄수 있어? 자주보는 상대라도 상관없는 저주로 알려줬음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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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n59AFJ94WM

>>81
그릇은 정화시켜서 다시 써도 상관은 없는데
아마 초는 안될거야.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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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mYXQIAFfJM

괴담판에도 물었다가 그대로 묻혀서 여기에도 한번 물어봐.
방울소리 싫어하는게 약간 뭐...그런쪽과 연관이 있는거야??
방울말고도 왜 현관에 다는 종소리 같은거나 바람에 흔들리는 장식품 이런것들도 전부 약간 병적으로? 싫어하거든 보거나 듣고있으면 거슬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서. 어릴때 이거때문에 진짜 혼나서 지금은 일부러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긴하는데 사실 지금도 진짜 너무너무 싫거든. 그냥 내가 쓸데없는거에 민감한건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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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MKIoLDAtI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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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CDhz+wUuGg

요즘 오컬판 갱신어때? 오랜만에 왔는데..... 원래도 잡담판은 오는사람이 별로 없긴 했지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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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yFviZeqPzk

>>85
방울소리에 홀린다면 뭔가 있을 듯 하지만 싫은거라면 큰 상관 없을 듯?
내 생각엔 귀가 예민해서 방울소리같은 금속소리가 싫은게 아닐까 싶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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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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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yFviZeqPzk

>>87
잠잠하다 ㅠㅠ 그래서 내가 가지고만 있던(사실 나도 아직 안해본) 레피시라도 해석해서 풀려고 준비중..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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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GHDSpIUoFU

소원 들어주는 주술 동시에 두개 사용해도 될까? 매듭지어서 하는거랑 펜으로 손에 그리는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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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tG19xbYKKs

사진을 이용한 저주 중 괜찮고 술자에게 피해가 별로 없는 것 중 뭐가 있을까. 참고로 민증 사진이고 중학교랑 성인 때 찍은 거 둘다 있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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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42O8/i7a+k

>>90
보통 그런 주술은 소원을 빈 후에 본인이 소원을 빌었다는 것 자체도 잊을만큼 신경쓰지 않아야해서..
두개를 동시에 하면 신경이 많이 쓰이지 않으려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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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42O8/i7a+k

>>91
저주는 잘 모르겠다만.. 술자에게 돌아오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보호나 반사의 탈리스만 등을 미리 만들어두는걸 추천함..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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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UunXLWSh3I

절에서 초에 글씨 써서 ..  초 공양이라고 하나?
(무교라서 정확한 용어는 모르겠네)
정확한 공양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레스더 있으려나?
왠지 캔들매직이랑 비슷해보여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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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cLw8Ytszdc

타로 같은건 어디서 배우는거야? 타로 볼줄 아는사람들 신기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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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JnQUeZWE5A

>>95
타로는 책이 많아서 독학하기 좋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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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YF09y/9Kf+

>>82 살이나 저주 대신 맞고 소멸하던가 단순히 기운이 약해졌던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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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OnRb3XTXPc

펫타로랑 일반타로랑 많이 다른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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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9Jbx6Kuxgg

혹시 집시카드 리더 있어? 그 온라인에서 점 봐줄때, (옆에 다른사람이 없을때.) 보는거 있잖아..

설명대로 보면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말야.. 제대로 설명해줄사람있어?

온라인에서 아는사람 점 쳐주려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 못해주겠더라. 치는 방법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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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30FvFTEBzk

혹시 말야, 자신이 만든 매개체(팔찌 등)를 믿는 다는 힘으로 나 자신을 보호하거나 할 수 없을까? 어디서 그런 레스를 본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나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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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5UEmrsF0vQ

간단한 기 수련? 위치크래프트? 같은거 없을까?
초심자가 꾸준히 할 수 있는거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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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5xThqu25aI

얘들아 영안이 그렇게 쉽게 트이는거야? 귀신보이면 거의 신내림 받아야 하지 않아?? 친구가 자꾸 귀신보인다면서 내 귀신은 수업중에는 복도에서 논다고 하고 지금 누구누구 배 안에 품고있다고 하는데....ㅎㅏ..골때린다
진짜 못믿겠다. 귀신같은거 믿는 성격도 아니고 굳이 믿는 비율을 따지자면 반반인데 걘 신내림통증? 그런것도 없고 사실 지어진지 2~3년 된 건물에 귀신들이 버젓이 돌아다닌다는게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가 없다. 몇년 전까지는 안그러다가 애가 힘든건지 어쩐건지 좀 이상해졌어. 솔직히 짜증나. 관심받으려고 하는 행동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실제로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귀신역할극 하는것 같아.
귀신보인다고 관심얻으려는거 솔직히 초딩때나 하던짓이고..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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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5xThqu25aI

>>102
*누구누구=귀신이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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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dQ/yWOcY1g

>>100
보호에 관해서라면 프로텍트 오일 같은것도 있고 아니면 룬 부적같은것도 직접 만들 수 있을거야.
룬 부적에 대해서는 구글링하면 자료 좀 나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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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dQ/yWOcY1g

>>101
모던매직에 나오는 기초 수련법이 죠을 듯?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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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dQ/yWOcY1g

>>102
영안이 후천적으로 뜨이는 케이스도 있긴하니까 영 없을일은 아니긴한데
내가 들었거나 알고 있었던 영안뜨인 사람들은 그렇게 가볍게 얘기 못하긴했어..
몇 사람은 교회에 있으면 괜찮다고해서 교회 사택에서 기숙하듯이 살기도 했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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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kvvVuTrWnY

>>106 허허.....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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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9qJRI68buo

스레 쓰긴 내용이 너무 짧은거 같아서 질문 하나 남길게! 혹시 여기에 대해서 알면 답변 부탁해!!

내가 길을 지나가다가 아무일도 없는데 몸에 소름이 팍 올라오거나 일부 특정 부위만 소름이 돋을때가 있는데 이건 영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거야?

기가 쌘편? 아니면 약한편? 이게 궁금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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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s3mKI45i/w

내 친구들 중에 정말 정말 아끼는 애들이 다 심적으로 힘들어해서 그런데 타인이 잘 되게끔 축복(?)해주는법은 없을까?? 나는 무교인데 교회라도 나가거나 매일 밤 기도라도 하면 효과가 있으려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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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4AW97Cqs+

>>109
준비물 : 와인 또는 생수 한잔

잔에 와인 또는 생수를 한잔 따라놓고 축복할 대상을 시각화한다.
(시각화가 힘들면 사진을 보거나 그 사람의 물건을 들고 강하게 그 사람을 생각한다)
이제 그 사람의 머리위에 끝없이 넓고 커다란 하늘에 별이 떠 있는 공간을 시각화해.
그 별 중에 하나의 별이 점점 커지다가, 그 사람의 머리위에 비를 내린다고 생각해! 아주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 빗물!
그리고 그 비를 맞고 행복해하고 더 건강해지고 평화로워진다고 생각해.
그 사람이 별의 빗물로 충만해진다고 시각화하고 잔에 담긴 물(와인)을 마신다.
그걸로 마무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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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s3mKI45i/w

>>110 헉 정말 고마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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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gl5SEZLF36

애들아 영안은 육경신통을 이용하면 된단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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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9zAB5YCq4c

있잖아
영적인 능력 이라고 하나 그런거 정말로 없거든
가끔 귀신있는사진같은거 보면 쎄한정도인데
방금 지하철 내려서 뭔가 지하철에 큰 사고가 나는듯한 하얀소복의 여자 같은게 보였는데 이거 아무것도 아닌가
그런데 정말로 기분 더럽고 몸이 좀 많이 떨리는데
미안 아무것도 아니겠지 그냥 안심되려고 적어본거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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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C0rwyNpytE

잊어버린 걸 떠올리게 하는 주술도 있을까?
맘에 드는 꿈이 있는데 절대 안떠올라 ㅠ ㅠ ㅠ ㅠ 엄마는 잊어버린 건 잊어버리라는데 난 그게 정말 맘에 들어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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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gru5KhJFow

>>114
주술은 잘 모르지만, 최면치료 같은건 어때? 조금 뜬구름같은 이야기려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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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5qVpGuKVQk

집에 흑경이있어서 그러는데. 스크라잉 하는법좀 알려주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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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tCjphgxMU

타로카드 해보고 싶은데 추천좀 해줘,,ㅠ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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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7YV+2PtK7k

>>117
머 맘에 드는 타로카드 걍 골라쓰면 되는데 ㅇㅅㅇ
하지만 자료가 많고 공부하기 좋은걸 원한다면 웨이트 계열을 쓰는걸 추천할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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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일단 기초수련부터 시작합시다 ㅋㅋㅋ 시각화라던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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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반지 사고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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