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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19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646)
  2. 2: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5)
  3. 3: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16)
  4. 4: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06)
  5. 5: blue moon에 대한 질문. 레스 (4)
  6. 6: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3)
  7. 7: 신은 어디있을까 레스 (9)
  8. 8: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8)
  9. 9: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6)
  10. 10: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33)
  11. 11: 타로 ( っ '~')づ ⌒♡ 레스 (534)
  12. 12: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5)
  13. 13: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11)
  14. 14: 한국 고유의 강령술 놀이도 있었네 레스 (5)
  15. 15: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67)
  16. 16: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4)
  17. 17: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15)
  18. 18: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5)
  19. 19: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7)
  20. 20: 글자스킬후기좀올려줘 레스 (18)
  21. 21: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12)
  22. 22: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5)
  23. 23: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37)
  24. 24: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20)
  25. 25: 오컬트 상식을 나눠보자 레스 (15)
  26. 26: 혹시 귀신보는 사람있어? 레스 (2)
  27. 27: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54)
  28. 28: 위치크래프트&위카 스레! 레스 (21)
  29. 2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07)
  30. 30: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5)
  31. 31: 나는 내가 싫어 레스 (14)
  32. 32: Angel 레스 (58)
  33. 33: 원석 리딩스레에서 마녀가 목표라는 스레를 봤어. 흥미가 생겼는데 설명해줄수있어? 레스 (24)
  34. 34: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16)
  35. 35: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레스 (31)
  36. 36: 타로 봐 줄게! 레스 (117)
  37. 37: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죽은 사람 관련한 얘기 좀 적어주라 레스 (8)
  38. 38: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27)
  39. 39: Devil 레스 (38)
  40. 40: 글자스킬에 관해서 아는 레스주들 있어? 레스 (17)
  41. 41: 축복 레스 (9)
  42. 42: 정말 너무 간절한데 소원을 이뤄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8)
  43. 43: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6)
  44. 44: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31)
  45. 45: 여기는 레스 (4)
  46. 46: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7)
  47. 47: 오컬트와 동성애 레스 (11)
  48. 48: 마법에 대한 조언 레스 (19)
  49. 49: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8)
  50. 50: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63)
( 12986: 6)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22:49
ID :
ocOI0aATaVKVM
본문
나!

불끄고 혼자 컨저링 본 뒤 잠자리에 들었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1MQPZPs4E

밤에 자다가 눈떴는데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방에 걸어둔 유치원 졸업사진이 너무 무섭게 얼비쳐서 무서워서 못간 적 있음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KaG/PhM3Bw

>>1 겁쟁이....ㅎ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초1때인가 학교에 애들이 볼만한 유아틱한 잡지 한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왔어.
하루 종일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뱀파이어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 엄청 들었었는데.. 그 잡지랑 엄마 말이 화근이 되서 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불 키고들어가' 라는말이 뱀파이어 있다 라는 줄 알고 진짜 울면서 방으로 기어갔어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3bEX4WqhDo

나 초등학생때 그 착신아리 봤었는데 노래 있거든? 그게 막 떠올라서 무서웠었어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5 이해간다.. 나 그거 수학여행인가 . 5학년때 쯤 담력체험 가기전에 1~2 보여줬었는데 애들 다 그 노래듣고 소리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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