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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3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249)
  2. 2: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74)
  3. 3: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177)
  4. 4: 죽은 사람 생일은 어떻게 챙겨주는게 좋을까 레스 (2)
  5. 5: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25)
  6. 6: 각자의 수련법과 영능력을 말해서는 스레 레스 (4)
  7. 7: 레노먼드 집시 카드 레스 (34)
  8. 8: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4)
  9. 9: 어제부터 좀 이상해서 써본다 레스 (6)
  10. 10: 우풀러스 신화 레스 (10)
  11. 11: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45)
  12. 12: 가위같은거 말야 레스 (4)
  13. 13: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32)
  14. 1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276)
  15. 15: 신내림이 대대로 내려옴? 레스 (6)
  16. 16: 타로 2탄! ෆ╹ .̮ ╹ෆ 레스 (279)
  17. 17: 새벽 접하는 오리방 레스 (39)
  18. 18: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63)
  19. 19: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8)
  20. 20: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7)
  21. 21: . 레스 (7)
  22. 22: 누구 원석 리딩해줄 천사없을까? 레스 (2)
  23. 23: 안녕 이거 좀 들어줄래 레스 (5)
  24. 24: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9)
  25. 25: 타로를 보러갔었는데 레스 (3)
  26. 26: 미드나이트 게임 레스 (29)
  27. 27: 판녀야 타로스레!! 레스 (5)
  28. 28: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10)
  29. 29: 심상치 않은 꿈을 꾸었다. 레스 (1)
  30. 30: 귀신볼수있는사람? 레스 (4)
  31. 31: 그냥 생각난 건데, 일상이란 게 뭐지? 레스 (7)
  32. 32: 훈련일지 레스 (76)
  33. 33: 영매입니다...? 레스 (24)
  34. 34: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8)
  35. 35: 강령술 좀 추천해줄 사람? 레스 (1)
  36. 36: 내가 겪는게 전생의 업보일까ㅜㅜ 레스 (6)
  37. 37: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83)
  38. 38: 안녕,나 혼숨해봄 레스 (4)
  39. 39: 사진으로 되는 짝사랑 주술! 레스 (1)
  40. 40: 마법반지! 레스 (1)
  41. 41: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알려주실분 레스 (2)
  42. 42: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43. 43: 얼굴모르는 사람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2)
  44. 4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6)
  45. 45: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21)
  46. 46: 타로 ( っ '~')づ ⌒♡ 레스 (556)
  47. 47: 누가 가위 안눌리는법 좀 가르쳐줘 레스 (6)
  48. 48: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2)
  49. 49: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50. 50: 전생체험 질문인데 레스 (2)
( 12986: 6)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22:49
ID :
ocOI0aATaVKVM
본문
나!

불끄고 혼자 컨저링 본 뒤 잠자리에 들었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1MQPZPs4E

밤에 자다가 눈떴는데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방에 걸어둔 유치원 졸업사진이 너무 무섭게 얼비쳐서 무서워서 못간 적 있음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KaG/PhM3Bw

>>1 겁쟁이....ㅎ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초1때인가 학교에 애들이 볼만한 유아틱한 잡지 한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왔어.
하루 종일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뱀파이어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 엄청 들었었는데.. 그 잡지랑 엄마 말이 화근이 되서 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불 키고들어가' 라는말이 뱀파이어 있다 라는 줄 알고 진짜 울면서 방으로 기어갔어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3bEX4WqhDo

나 초등학생때 그 착신아리 봤었는데 노래 있거든? 그게 막 떠올라서 무서웠었어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5 이해간다.. 나 그거 수학여행인가 . 5학년때 쯤 담력체험 가기전에 1~2 보여줬었는데 애들 다 그 노래듣고 소리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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