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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16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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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컬트판 중요 공지 레스 (2)
  2. *:: 타 사이트를 비방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레스 (49)
  3. 1: 소원성취 해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12)
  4. 2: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144)
  5. 3: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45)
  6. 4: 나한테도 오컬트현상이 일어날수 있을까? 레스 (13)
  7. 5: 바라는 걸 기도나 저주,주술로 이룰 수 있는법 없을까? 레스 (18)
  8. 6: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02)
  9. 7: 나요즘 모던매직이 이상한 마법의식으로 변질되었어 레스 (3)
  10. 8: 손금 봐줄게 ※손 사진 찍어서 올려야함※ 레스 (7)
  11. 9: 타로 ( っ '~')づ ⌒♡ 레스 (351)
  12. 10: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1)
  13. 11: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7)
  14. 12: 타로러들아 궁금한거 잇어 레스 (15)
  15. 13: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30)
  16. 14: 감정을 찾아 떠나는 빵가게 레스 (34)
  17. 15: 예전에는 정말 무서웠다. 레스 (9)
  18. 16: 인디고 아이에 대해 같이 얘기해보지 않을래? 레스 (2)
  19. 17: 사고 전 경고? 레스 (6)
  20. 18: 트럼프점! (2) 레스 (130)
  21. 1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74)
  22. 20: 두근두근 궁금스레! 레스 (14)
  23. 현재: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레스 (6)
  24. 22: 전화에 관해 알고있는사람 봐줬으면 해 레스 (3)
  25. 23: 타로! 레스 (233)
  26. 24: 가볍게 보는 트럼프점 레스 (229)
  27. 25: Angel 레스 (8)
  28. 26: Devil 레스 (36)
  29. 27: 기테스트 레스 (17)
  30. 28: 가위눌릴때 귀신이 진짜보여? 레스 (15)
  31. 29: 무당에 대한 게시글 레스 (16)
  32. 30: 귀신 믿나 모르겠네 레스 (56)
  33. 31: 윗집소리가 이상함 레스 (11)
  34. 32: 새로 이사온 집이 뭐랄까 불편하다고해야되나? 레스 (6)
  35. 33: 타로 봐줄게~ 레스 (42)
  36. 34: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694)
  37. 35: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5)
  38. 36: 인터넷 타로점 있잖아 레스 (4)
  39. 37: 오늘의 운세 봐줄게 레스 (51)
  40. 38: 죽은사람을 다시 만나는법은 없을까? 레스 (8)
  41. 39: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2)
  42. 40: 접속한사람사주봐주는스레 레스 (427)
  43. 41: 마법오일..? 그거 써본사람있니! 레스 (2)
  44. 42: 원석 추천해 주는 스레 레스 (85)
  45. 43: 미안하지만 내 연애운 관련해서 타로 봐줄 레스주 있을까. 레스 (14)
  46. 44: 트럼프점! 레스 (990)
  47. 45: 원석 리딩해줄게. 레스 (279)
  48. 46: 오컬판 부흥 프로젝트, 야매로 많은 걸 봐 줌. 레스 (84)
  49. 47: 대체 가위는 왜 나타날까? 레스 (16)
  50. 48: 레주의 타로&소통 스레 레스 (766)
( 12986: 6)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22:49
ID :
ocOI0aATaVKVM
본문
나!

불끄고 혼자 컨저링 본 뒤 잠자리에 들었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1MQPZPs4E

밤에 자다가 눈떴는데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방에 걸어둔 유치원 졸업사진이 너무 무섭게 얼비쳐서 무서워서 못간 적 있음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KaG/PhM3Bw

>>1 겁쟁이....ㅎ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초1때인가 학교에 애들이 볼만한 유아틱한 잡지 한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왔어.
하루 종일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뱀파이어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 엄청 들었었는데.. 그 잡지랑 엄마 말이 화근이 되서 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불 키고들어가' 라는말이 뱀파이어 있다 라는 줄 알고 진짜 울면서 방으로 기어갔어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3bEX4WqhDo

나 초등학생때 그 착신아리 봤었는데 노래 있거든? 그게 막 떠올라서 무서웠었어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5 이해간다.. 나 그거 수학여행인가 . 5학년때 쯤 담력체험 가기전에 1~2 보여줬었는데 애들 다 그 노래듣고 소리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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