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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35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오라클카드봐줄게 레스 (52)
  2. 2: 우리집의 별칭은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스트하우스지★ 레스 (4)
  3. 3: 트럼프점! 레스 (47)
  4. 4: 한기를 느끼는것도 뭔가 있나? 레스 (5)
  5. 5: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561)
  6. 6: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가는 방법 레스 (8)
  7. 7: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325)
  8. 8: 죽다<동사> 생명이 없어지게 되다. 사망하다. 영면하다. 운명하다. [높임말] 돌아가다·별세하다·서거하다·붕… 레스 (45)
  9. 9: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99)
  10. 10: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128)
  11. 11: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5)
  12. 12: 너희들 고(蠱)라는거 알아? 레스 (57)
  13. 13: 캔들매직(양초마법)을 직접 해보자. 레스 (18)
  14. 14: 백마법을 배우고 경험을 나누는 스레(스래주는 주말에 옵니다. 자유륩게 경험 나누셔도 좋아요) 레스 (7)
  15. 15: 용돈 더 받는 주술(진동과 발음이 중요함) 레스 (8)
  16. 16: 요즘도 이런 미친놈이 있네 레스 (17)
  17. 17: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81)
  18. 18: 시간을 되돌리는 주술은 없어요? 레스 (4)
  19. 19: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65)
  20. 20: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211)
  21. 21: 해몽 해주는 스레주의 스레입다: 영적 의미가 있는 것만 해석해드립니다 레스 (118)
  22. 22: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71)
  23. 23: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11)
  24. 24: 근데 왜 레스 (4)
  25. 25: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7)
  26. 26: 니들이 원하는 사랑의 주술 (주의! 집착을 불러오는 주술임!) 레스 (69)
  27. 27: 영감이 좋다는 게 뭐야? 레스 (5)
  28. 28: 용호비결 레스 (18)
  29. 29: 글자스킬에 대하여 레스 (22)
  30. 30: 맞춤 주술을 걸어줄게. 레스 (131)
  31. 31: 쉽고 빠르게 하는 주술/마법과 결과 레스 (38)
  32. 32: 뻴렛주술 유투브에서 찾은거 문장이 조금 더 있던데 뭐가 맞을까? 레스 (3)
  33. 33: 혼숨 해보려고 하는데 레스 (1)
  34. 34: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71)
  35. 35: 죄다 타로 밖에 없네 하루에 단 한명 질문 대답해 줄게 레스 (94)
  36. 36: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307)
  37. 37: 혼숨에 대해 아는거 있는 사람? 레스 (3)
  38. 38: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25)
  39. 39: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17)
  40. 40: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493)
  41. 41: 사람 시체를 들키지 않고 없앨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있을까? 레스 (14)
  42. 42: 가족들이 가끔 묘한 소리를 해 레스 (3)
  43. 43: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90)
  44. 44: 영문이 뭔지 아는 사람? 레스 (8)
  45. 45: 손금 봐줄게 ※손 사진 찍어서 올려야함※ 레스 (11)
  46. 46: 영안티켓말이야 레스 (6)
  47. 47: 지금 생각나는 데.. 슬슬 무당 커뮤니티 같은거 나올 때 아냐? 레스 (21)
  48. 48: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19)
  49. 49: 트럼프 카드 점 알려줄래? 레스 (1)
  50. 50: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36)
( 12986: 6)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22:49
ID :
ocOI0aATaVKVM
본문
나!

불끄고 혼자 컨저링 본 뒤 잠자리에 들었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1MQPZPs4E

밤에 자다가 눈떴는데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방에 걸어둔 유치원 졸업사진이 너무 무섭게 얼비쳐서 무서워서 못간 적 있음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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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vKaG/PhM3Bw

>>1 겁쟁이....ㅎ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초1때인가 학교에 애들이 볼만한 유아틱한 잡지 한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왔어.
하루 종일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뱀파이어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 엄청 들었었는데.. 그 잡지랑 엄마 말이 화근이 되서 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불 키고들어가' 라는말이 뱀파이어 있다 라는 줄 알고 진짜 울면서 방으로 기어갔어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려..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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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3bEX4WqhDo

나 초등학생때 그 착신아리 봤었는데 노래 있거든? 그게 막 떠올라서 무서웠었어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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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TzLADKDKTA

>>5 이해간다.. 나 그거 수학여행인가 . 5학년때 쯤 담력체험 가기전에 1~2 보여줬었는데 애들 다 그 노래듣고 소리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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