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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1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사진으로 되는 짝사랑 주술! 레스 (1)
  2. 2: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6)
  3. 3: 훈련일지 레스 (75)
  4. 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3)
  5. 5: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0)
  6. 6: 타로 2탄! ෆ╹ .̮ ╹ෆ 레스 (111)
  7. 7: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0)
  8. 8: 마법반지! 레스 (1)
  9. 9: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57)
  10. 10: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알려주실분 레스 (2)
  11. 11: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12. 12: 얼굴모르는 사람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2)
  13. 13: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81)
  14. 1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6)
  15. 15: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21)
  16. 16: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45)
  17. 17: 타로 ( っ '~')づ ⌒♡ 레스 (556)
  18. 18: . 레스 (1)
  19. 19: 누가 가위 안눌리는법 좀 가르쳐줘 레스 (6)
  20. 20: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2)
  21. 21: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22. 22: 전생체험 질문인데 레스 (2)
  23. 23: 확실하게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같은 거 없을까? 레스 (1)
  24. 24: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55)
  25. 25: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87)
  26. 26: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31)
  27. 27: 저주주술 레스 (1)
  28. 28: 부적 쓰는법 아는사람? 레스 (13)
  29. 29: 마법오일 사보려고 하는데 레스 (1)
  30. 30: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7)
  31. 31: 영매입니다...? 레스 (23)
  32. 32: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6)
  33. 33: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17)
  34. 34: 신은 어디있을까 레스 (10)
  35. 35: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6)
  36. 36: 명상 중 충동적으로 내려 쓴 글자의 뜻을 알고 싶어. 레스 (3)
  37. 37: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5)
  38. 38: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1)
  39. 39: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7)
  40. 40: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5)
  41. 41: blue moon에 대한 질문. 레스 (4)
  42. 42: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8)
  43. 43: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6)
  44. 44: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11)
  45. 45: 한국 고유의 강령술 놀이도 있었네 레스 (5)
  46. 46: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5)
  47. 47: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7)
  48. 48: 글자스킬후기좀올려줘 레스 (18)
  49. 49: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12)
  50. 50: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5)
( 12986: 6)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것도 못할만큼 무서웠을 때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11 22:49
ID :
ocOI0aATaVKVM
본문
나!

불끄고 혼자 컨저링 본 뒤 잠자리에 들었을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h+1MQPZPs4E

밤에 자다가 눈떴는데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방에 걸어둔 유치원 졸업사진이 너무 무섭게 얼비쳐서 무서워서 못간 적 있음 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KaG/PhM3Bw

>>1 겁쟁이....ㅎ ;)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초1때인가 학교에 애들이 볼만한 유아틱한 잡지 한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뱀파이어 이야기가 나왔어.
하루 종일 엄마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뱀파이어에 대해 물어보면서 이야기 엄청 들었었는데.. 그 잡지랑 엄마 말이 화근이 되서 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불 키고들어가' 라는말이 뱀파이어 있다 라는 줄 알고 진짜 울면서 방으로 기어갔어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쪽팔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W3bEX4WqhDo

나 초등학생때 그 착신아리 봤었는데 노래 있거든? 그게 막 떠올라서 무서웠었어ㅠ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TzLADKDKTA

>>5 이해간다.. 나 그거 수학여행인가 . 5학년때 쯤 담력체험 가기전에 1~2 보여줬었는데 애들 다 그 노래듣고 소리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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