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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3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레노먼드 집시 카드 레스 (32)
  2. 2: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219)
  3. 3: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170)
  4. 4: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57)
  5. 5: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4)
  6. 6: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22)
  7. 7: 어제부터 좀 이상해서 써본다 레스 (6)
  8. 8: 우풀러스 신화 레스 (10)
  9. 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45)
  10. 10: 가위같은거 말야 레스 (4)
  11. 11: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32)
  12. 12: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276)
  13. 13: 신내림이 대대로 내려옴? 레스 (6)
  14. 14: 타로 2탄! ෆ╹ .̮ ╹ෆ 레스 (279)
  15. 15: 새벽 접하는 오리방 레스 (39)
  16. 16: 각자의 수련법과 영능력을 말해서는 스레 레스 (3)
  17. 17: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63)
  18. 18: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8)
  19. 19: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7)
  20. 20: . 레스 (7)
  21. 21: 누구 원석 리딩해줄 천사없을까? 레스 (2)
  22. 22: 안녕 이거 좀 들어줄래 레스 (5)
  23. 23: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9)
  24. 24: 타로를 보러갔었는데 레스 (3)
  25. 25: 미드나이트 게임 레스 (29)
  26. 26: 판녀야 타로스레!! 레스 (5)
  27. 27: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10)
  28. 28: 심상치 않은 꿈을 꾸었다. 레스 (1)
  29. 29: 귀신볼수있는사람? 레스 (4)
  30. 30: 그냥 생각난 건데, 일상이란 게 뭐지? 레스 (7)
  31. 31: 훈련일지 레스 (76)
  32. 32: 영매입니다...? 레스 (24)
  33. 33: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8)
  34. 34: 강령술 좀 추천해줄 사람? 레스 (1)
  35. 35: 내가 겪는게 전생의 업보일까ㅜㅜ 레스 (6)
  36. 36: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83)
  37. 37: 안녕,나 혼숨해봄 레스 (4)
  38. 38: 사진으로 되는 짝사랑 주술! 레스 (1)
  39. 39: 마법반지! 레스 (1)
  40. 40: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알려주실분 레스 (2)
  41. 41: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42. 42: 얼굴모르는 사람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2)
  43. 4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6)
  44. 44: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21)
  45. 45: 타로 ( っ '~')づ ⌒♡ 레스 (556)
  46. 46: 누가 가위 안눌리는법 좀 가르쳐줘 레스 (6)
  47. 47: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2)
  48. 48: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49. 49: 전생체험 질문인데 레스 (2)
  50. 50: 확실하게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같은 거 없을까? 레스 (1)
( 12829: 6) 새로 이사온 집이 뭐랄까 불편하다고해야되나?
1
별명 :
★Rl2bmzcVws
작성시간 :
17-01-09 12:16
ID :
occ52gI5rpSRs
본문
안녕 지난 11월 11일에 이사온 스레주야!
2
별명 :
★Rl2bmzc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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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52gI5rpSRs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네. 어쨌든, 이사를 오고나서부터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무섭다고 해야하나?
집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을것같은데 일단 이사온 집은 옛날 집이랑 구조가 똑같아서
익숙치 않아서 무섭다는 건 아닌 것 같아.

3
별명 :
★Rl2bmzc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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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52gI5rpSRs

딱히 어둠을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도 불만 끄면 으스스해지고 복도가 나름 긴데 지나가다보면 불안하고 그래
우리 가족 모두 이사와서 환청을 들은 적도 많고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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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오오!영안 있는 사람으로서 흥미돋는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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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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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근데..나도 불끄면 무서워지고 불안할때도  있긴해.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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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0BNiViau02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 인증샷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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