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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32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533)
  2. 2: 내가 아는 오컬트 지식과 주술 공유한다 레스 (48)
  3. 3: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297)
  4. 4: Joy of Satan이 저지른 병크들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30)
  5. 5: 오컬트판 레스 추천 레스 (4)
  6. 6: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56)
  7. 7: 죄다 타로 밖에 없네 하루에 단 한명 질문 대답해 줄게 레스 (85)
  8. 8: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38)
  9. 9: 맞춤 주술을 걸어줄게. 레스 (119)
  10. 10: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99)
  11. 11: 니들이 원하는 사랑의 주술 (주의! 집착을 불러오는 주술임!) 레스 (49)
  12. 12: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가는 방법 레스 (5)
  13. 13: 너희들 고(蠱)라는거 알아? 레스 (52)
  14. 14: 주술에 썻던 도구는 버려도 되나? 레스 (12)
  15. 15: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괜찮을까? 레스 (4)
  16. 16: 마법서에 대한 토론입니다. 신, 영, 악마, 천사의 존재를 인정하시는 분만 참여해주세요. 레스 (8)
  17. 17: 위치크래프트&위카 스레! 레스 (22)
  18. 18: 왜나한텐오컬트가안일어날까? 레스 (4)
  19. 19: 미안하고 엄청 미안한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스레 레스 (72)
  20. 20: 저주스러운 사람들이 생겼어 레스 (24)
  21. 21: 엄청나게 소름돋는 꿈을 꾸웠는데 해몽가는한 사람 있어? 레스 (5)
  22. 22: 쉽고 빠르게 하는 주술/마법과 결과 레스 (34)
  23. 23: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8)
  24. 24: 룬스톤 쓰는 사람 있어? 레스 (1)
  25. 25: 무당에 대한 게시글 레스 (22)
  26. 26: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14)
  27. 27: 손금 봐줄게 ※손 사진 찍어서 올려야함※ 레스 (10)
  28. 28: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87)
  29. 29: 지금 할수있는 오컬트나 주술 알려주세요! 레스 (7)
  30. 30: 악마와의 계약 레스 (3)
  31. 31: 그렇게듣고 싶어하는 소환 이야기를 풀어주지 레스 (84)
  32. 32: 캔들매직(양초마법)을 직접 해보자. 레스 (13)
  33. 33: 귀신이 보이는 법과 귀신 보이는 분 레스 (8)
  34. 34: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87)
  35. 35: 사이킥 리딩 가능한 사람 있어? 레스 (16)
  36. 36: 정말사랑하는얘가있어 레스 (2)
  37. 37: 미안한데 행운주술 어디서 본거같은데 못찾겠다 레스 (3)
  38. 38: 꿈 속에서 보는 남자애 레스 (27)
  39. 39: 지금 생각나는 데.. 슬슬 무당 커뮤니티 같은거 나올 때 아냐? 레스 (16)
  40. 40: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8)
  41. 41: 영문이 뭔지 아는 사람? 레스 (6)
  42. 42: 나도 타로스레 한번 새워볼게! 레스 (153)
  43. 43: 충동적으로 세워버린 타로 스레 레스 (138)
  44. 44: 야매 타로집 레스 (103)
  45. 45: 트럼프점 봐줄게 레스 (353)
  46. 46: 방학식기념으로 이틀에 한번씩 타로봐주는 스레 레스 (58)
  47. 47: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타로스레! 레스 (143)
  48. 48: 정확도는 예측 못하지만 초보 타로점 봐줄게! 레스 (316)
  49. 49: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823)
  50. 50: 오컬트 지식스레 레스 (7)
( 12829: 6) 새로 이사온 집이 뭐랄까 불편하다고해야되나?
1
별명 :
★Rl2bmzcVws
작성시간 :
17-01-09 12:16
ID :
occ52gI5rpSRs
본문
안녕 지난 11월 11일에 이사온 스레주야!
2
별명 :
★Rl2bmzcVws
기능 :
작성일 :
ID :
occ52gI5rpSRs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네. 어쨌든, 이사를 오고나서부터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무섭다고 해야하나?
집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을것같은데 일단 이사온 집은 옛날 집이랑 구조가 똑같아서
익숙치 않아서 무섭다는 건 아닌 것 같아.

3
별명 :
★Rl2bmzc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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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52gI5rpSRs

딱히 어둠을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도 불만 끄면 으스스해지고 복도가 나름 긴데 지나가다보면 불안하고 그래
우리 가족 모두 이사와서 환청을 들은 적도 많고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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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오오!영안 있는 사람으로서 흥미돋는군!!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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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근데..나도 불끄면 무서워지고 불안할때도  있긴해.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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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0BNiViau02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 인증샷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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