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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5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465)
  2. 2: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226)
  3. 3: 나는 천사입니다 레스 (22)
  4. 4: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1)
  5. 5: 나도 타로점 한번 해볼까..ㅎㅎ 레스 (419)
  6. 6: 가위눌릴때 귀신이 진짜보여? 레스 (16)
  7. 7: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24)
  8. 8: 위카 잘 아는 사람? 레스 (1)
  9. 9: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13)
  10. 10: 악마랑계약하는방법 레스 (5)
  11. 11: 20170610 레스 (33)
  12. 12: 소원 이루어주는 삼각형 주술 아는사람?;; 레스 (16)
  13. 13: 절대 검색하면 안되는 검색어 레스 (4)
  14. 14: 소원을 이루는 주술 레스 (4)
  15. 15: 정령소환법 아시는 분 레스 (4)
  16. 16: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32)
  17. 17: 저주스러운 사람들이 생겼어 레스 (17)
  18. 18: 최근 가위눌림이 레스 (7)
  19. 19: 나의 기를 확인하는 법 레스 (2)
  20. 20: 글자스킬에 대하여 레스 (8)
  21. 21: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6)
  22. 22: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23. 23: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8)
  24. 24: 소원을 이뤄주는 주술을 알려줘 레스 (1)
  25. 25: 훈련일지 레스 (77)
  26. 26: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474)
  27. 27: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45)
  28. 28: 타로 2탄! ෆ╹ .̮ ╹ෆ 레스 (281)
  29. 29: 소원성취 해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26)
  30. 30: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6)
  31. 31: 팔찌를 차면 불행해지는 저주가 있어? 레스 (3)
  32. 32: 신내림이 대대로 내려옴? 레스 (7)
  33. 33: 무서워 전신에 소름이 돋아 어떡하지? 도와줘! 레스 (2)
  34. 34: 이거 귀접이야? 레스 (14)
  35. 35: 데자뷰..인가? 레스 (3)
  36. 36: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9)
  37. 37: 타로! 레스 (14)
  38. 38: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51)
  39. 39: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88)
  40. 40: 짝사랑 관련 주술 레스 (2)
  41. 41: 악마와계약할수있는방법 레스 (1)
  42. 42: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레스 (5)
  43. 43: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65)
  44. 44: 우풀러스 신화 레스 (12)
  45. 45: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20)
  46. 46: 죽은 사람 생일은 어떻게 챙겨주는게 좋을까 레스 (3)
  47. 47: 미드나이트 게임 레스 (30)
  48. 48: 각자의 수련법과 영능력을 말해서는 스레 레스 (4)
  49. 49: 레노먼드 집시 카드 레스 (34)
  50. 50: 어제부터 좀 이상해서 써본다 레스 (6)
( 12829: 6) 새로 이사온 집이 뭐랄까 불편하다고해야되나?
1
별명 :
★Rl2bmzcVws
작성시간 :
17-01-09 12:16
ID :
occ52gI5rpSRs
본문
안녕 지난 11월 11일에 이사온 스레주야!
2
별명 :
★Rl2bmzcVws
기능 :
작성일 :
ID :
occ52gI5rpSRs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될지 모르겠네. 어쨌든, 이사를 오고나서부터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무섭다고 해야하나?
집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을것같은데 일단 이사온 집은 옛날 집이랑 구조가 똑같아서
익숙치 않아서 무섭다는 건 아닌 것 같아.

3
별명 :
★Rl2bmzcV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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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52gI5rpSRs

딱히 어둠을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도 불만 끄면 으스스해지고 복도가 나름 긴데 지나가다보면 불안하고 그래
우리 가족 모두 이사와서 환청을 들은 적도 많고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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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오오!영안 있는 사람으로서 흥미돋는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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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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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pZZoy0pfo6

근데..나도 불끄면 무서워지고 불안할때도  있긴해.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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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0BNiViau02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 인증샷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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