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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타 사이트를 비방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레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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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346)
  5. 현재: 타로 ( っ '~')づ ⌒♡ 레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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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11)
  8. 6: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4)
  9. 7: 원석 리딩스레에서 마녀가 목표라는 스레를 봤어. 흥미가 생겼는데 설명해줄수있어? 레스 (23)
  10. 8: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레스 (29)
  11. 9: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10)
  12. 10: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11)
  13. 1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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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7: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죽은 사람 관련한 얘기 좀 적어주라 레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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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9: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18)
  22. 20: Devil 레스 (38)
  23. 21: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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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7: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3)
  30. 28: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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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4: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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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8: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8)
  41. 39: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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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71: 459) 타로 ( っ '~')づ ⌒♡
1
별명 :
★lIkfsMg809
작성시간 :
17-01-06 20:06
ID :
oc/xSs0V8GsOk
본문
안녕~
타로 봐주는 스레야!
규칙 적을건데 규칙은 꼭 지키기!

1. 질문은 한 번에 한 개만

2. 복채는 피드백 필수
타로 봐줬는데 피드백 없이 지나간다면 그 레스주한테는 나쁜 기운을 보내주겠어(^▽^)

3. 타로를 보기 위한 최소한의 상황 설명은 해줘~
질문만 떡 올려놓는 건 타로리더에 대한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해.

4. 규칙 어길 시 욕 먹는 거 감수할 것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나도 예의를 차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5. 앵커제한은 잘 두지는 않지만 만약에 앵커제한 줬을 때 어길 시 바로 스레폭파할거니까 유의해줘

이번엔 오래 좀 하고싶다 스타뜨!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JUNMnzPCbM

잉? 왜 갑자기 스탑이 걸어진거야?

412
별명 :
★lIkfsMg809
기능 :
작성일 :
ID :
ocgW295G5+3bQ

내가건거아닌데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5mivyzR5Io

안녕 스레주!

나는 스물 다섯이고 상대방은 서른 둘이야. 우리 둘은 한달정도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기도 하면서 썸?을 타다가 저번주쯤 작은 일로 다투고 서먹해져서 약 5일 정도 연락을 안 하고 있어.. 이 오빠는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무지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야. 나도 이 오빠가 엄청나게 막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끌리니까 붙잡고 싶어.다시 연락하게 될까라던가 이오빠가 나를 좋아할까라던가 궁금한게 많지만 질문은 한개니까 이걸로 할게.

이 오빠랑 나는 사귀게 될까??

스레주의 짝사랑이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
피드백도... 상황을 보고 최대한 빨리 쓰도록 할게 ㅋㅋㅋ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fAtYo0qwhw

여름방학 전까지 솔로탈출 할 수 있을까?? 외로워ㅠㅠ
짝사랑은 진짜 사람할짓 아닌것같더라.. 스레주 진짜 꼭 짝남이랑 잘되길바라!!

4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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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fAtYo0qwhw

>>414 나는 몇년전부터 지금까지 쭉 솔로상태야
여대 다니고있구.. 소개팅도 몇번 봤는데 다 잘되진 못했어
눈이 높은건지 뭔지ㅠㅠ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W8YFl6CvVA

스레주안녕! 일단 난 학원에서 만난 남자아이를 거의 1년째 짝사랑하는 중이야. 작년에는 말도 안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페메하고 놀러다니고 했어. 아! 페메오는거랑 노는거랑 남자애가 먼저 했어. 난 그래서 아 쟤가 날 좋아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희망이라도 가지고 있었는데... 몇주전에 여친이 생겼더라고... 난 지금도 쟤 좋아하는데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스레주는 짝남이랑 꼭 잘됬으면 좋겠어! 짝사랑의 아픔을 알기에ㅠㅠ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9iOi8+XsfI

스레주 난 이번에 대학교에 들어가는 새내기야.
대학생이 되니까 그런지 막 연애도 하고 싶어지잖아><
그래서 그런데 이번 해에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있을까??

스레주 짝사랑 성공하길 바라!!둘이 잘 됐으면 좋겠엉ㅎㅎ

4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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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p
작성일 :
ID :
ocUUQVZkjaURk

4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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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RFJfDGbOCC2

??저위에스톱뭐야;; 나 스레주보고시퍼>< 스레주를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갱신~

420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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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zD2ZXgMhKI

>>394
일단 현재상황부터 말하자면 좀 안 좋아 스스로 부정적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카드가 나온 듯 싶은데 상황적으로 좀 더 다듬어야 할 상황인 거 같아 시작이긴 시작이지만 불완전한 시작이기에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상황이지
기회는 이미 주어졌어 그 기회를 준비하는 건 니 몫이야 분명히 순탄하지는 않을거야 한 번의 아픔을 겪게될거고 (이게 아마 작년 대학에 떨어진 거를 의미하는 거 같아) 그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지금의 마음가짐을 잃지 말고 노력하라고 말하고 있어
음 결과적으로는 희망이 보이기는 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거 같아  초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될텐데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천천히 나아갔으면 좋겠다

4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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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RFJfDGbOCC2

우와아아아 스레주 보고싶었쪄

422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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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zD2ZXgMhKI

>>397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기는 힘들어보여 상대방의 마음이 꼭꼭 숨어서 보이질 않네 애초에 너에 대한 마음을 특별하게 꺼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겠지

423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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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Z5wPA5Zrlk

>>421
늦었지? 미안해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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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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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5Z5wPA5Zrlk

>>401
좋은 친구라는게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어
반배정이 딱히 망할 거 같지는 않아 그냥 뭐 완전 잘 될 거 같지도 않고 그냥 무난무난할 거 같아
그냥 적당한 관계의 친구를 사귀게 될 거 같아

425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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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5Z5wPA5Zrlk

>>403
결혼까지 생각하는 지는 모르겠어 사실 나이가 어리니까 아직 결혼자체에 생각이 없는 걸로 보여.
너한테 어떠한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 책임지려고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 거 같아 아마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이기에 그렇겠지?

4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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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hDxiKfpBDo

>>423 아냐아냐 스레주가 좋은 마음으로 좋게 좋게 봐 주는 건데 왜 미안해!! 그냥 반가워서 헤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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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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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04
음 애초에 둘의 추구하는 가치의 방향이 다른 거 같아
쉽게 얘기하면 잘 안 맞아
상대방의 너에 대한 마음은 굳건해 흔들리는 게 없어
뭐 좀 더 정열적인 자세와 상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는 하는데 상대방이 잘 안 흔들리는 사람이야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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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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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hDxiKfpBDo

>>427 질문 봐 줘서 진짜 고마워!! 걔가 나에 대해 굳건한 마음이라는 건 좋은 뜻이야? 나쁜 뜻이야?? 살짝 애매해서ㅠㅠㅠㅠ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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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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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07
연애운 자체는 괜찮은 거 같아
베풀며 헌신하는 사랑 배려하는 사랑을 만날 수 있는 해야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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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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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28
좋은 뜻도 나쁜 뜻도 아냐
걍 별 생각이 없다는 얘기!

431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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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13
사귀게 될 거 같은데
상대가 너한테 호감을 갖고 있는 건 거의 확실해보여
지금의 고비만 잘 넘기면 사귈 수 있을 거 같아

432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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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14
그 때까지 솔탈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고 그냥 올해 운세만 볼게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거를 해봐 너가 주목받을 수 있는 걸로 거기서 만난 새로운 인연과 급속도로 친해질 거 같아

433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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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언제까지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잇을까 이런 질문은 사양해줬으면 좋겠어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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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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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Z5wPA5Zrlk

>>416
상대방이 너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 맞는데 그게 꼭 너여야만 해 이런 호감은 아니야 얘 괜찮네 ~. 쟤도 괜찮네~
일종의 찔러보기식 감정이랄까
잘될 가능성은 있어보이긴 해
지금은 그 친구가 여자친구가 있으니 헤어지고 난 걸 전제로 했을 때 천천히 다가가야돼 급하게 다가가면 그 친구 도망가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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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2rI+kYDsSs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것도 의미를 모르겠고 그 전까지 살아온 날들도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들도 버텨낼 자신이 없어. 요즘 가장 큰 소원이라면 사라지는 거야. 자살이라고 안 한 이유는 살아서도 민폐인데 죽어서 까지 민폐끼치기 싫어서야. 음... 소원 이룰 수 있겠지.

436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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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Z5wPA5Zrlk

>>417
응 연애하게 될 거 같아 조심해야 하는 건 눈높이가 다르다는 거? 소통을 미루다보면 많이 부딪히고 갈등하는 연애가 될거야
그리고 속되게 말해서 나쁜 놈이랑 만날 거 같은 게 좀 보여. 조심해

437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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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Z5wPA5Zrlk

아 다봤다 근데 저기 중간중간에 공백레스 다는 애는 뭐야? 어그로인가 ㅇㅅㅇ

438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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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435

너 우울한 건 알겠는데 피해는 주지 말았으면 해 규칙 좀 지키자 스루
그리고 이런 말 미안하지만 이런 질문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
위로가 필요하면 위로가 필요하다고 해 내가 죽을 수 있을까 이런 질문 하지 말고

439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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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Z5wPA5Zrlk

다시 묻혔을까봐
>>1 레스에 복채 부분은
스레주와 스레주 짝남이 잘 되길 빌어주는 내용으로 받을테니 꼭 지켜줘

4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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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prId8TnqeE

안녕! 난 올해 17살이 되는 여자야, 평소에 남자는 연예인만 파고 그다지 외롭다는 생각을 안하고 살아왔는데 최근에 짝사랑을 짧고 굵게 했다가 포기했거든 어차피 사귈수 있는 남자도 아니었고 핳ㅎㅎ...나에게는 이 경험이 첫사랑이 될만큼 진지한 짝사랑이었어-! 이랬다보니 요즘 너무나 외롭고, 왜 남자가 없나 곰곰히 생각할때가 많아, 나의 연애운은 어때..???
상대분이랑 잘 됐으면 좋겠어!!! 스레주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좋은 사람이겠지?? 둘이 햄볶으며 잘 사겼으면 좋겠어♡

4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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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95rFj6rY9Q

>>422 스레주 피드백 하러왔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차였어. 내가 그만 고백해버렸거든. 근데 원래부터 좋아하던 애가 있었대. 그것도 나와 비슷한 시기부터 좋아했더라구.  그러니까 나에게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었겠지. 이제 마음정리하는 일만 남은거 같아. 어쨌든 타로 봐줘서 고마웠고 스레주는 정말정말 짝남과 잘되길 바랄게. 스레주 다시한번 고마웠어.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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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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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5aBR4zfbY+U

>>425
앗..스레주 점 봐주어 고마워!!
점괘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
그 의무감이란게 부정적인 것일지 긍정적인 것일지 궁금해서!
보통 군인커플들 제대 즈음엔 의무감에 부담을 느껴 남자가 헤어진다고 하는 말을을 많이 들었거든...그래서 넘 걱정이 되어...

443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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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5Z5wPA5Zrlk

사정이 있어 한동안 못 올 거 같아. 질문은 계속 받으니 밀린 질문은 돌아와서 봐줄게

444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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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5Z5wPA5Zrlk

>>442
말 그대로 의무 책임감
부정적이지도 않고 긍정적이지도 않은 글자 그대로의 의무감

4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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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FDvLgrxcsc

난 남자고 잠깐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이유는 그 친구는 바이올린때문에 너무 바빠서 어쩔수없었어..대놓고 사랑보다 일이라고 했던 친구니까. 그 친구가 아직도 내 생각을 할까?
복채는 미리줄께. one call away - charlie puth  답변 적어준다면 복채 또 줄께. 좋은 하루~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22rI+kYDsSs

>>438
미안해 정말 미안해

447
별명 :
★lIkfsMg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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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b4rT4uZcEg

>>445
복채 관련 내용 다시 봤으면 좋겠다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FDvLgrxcsc

>>447
미..미안
타로는 어떻게 나와..왔어?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5aBR4zfbY+U

>>448
복채가 제대로 안 됐는데 봤을리가? 복채부터 제대로 내고 답해주길 바라야지.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FDvLgrxcsc

>>447
한번 규칙 어긋난 사람은 안봐주는구나.
스레더즈에 첨써보는데 답변까지 해주니 고마워. 건강하기를!

4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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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HiT87WpMng

>>434
안녕! 피드백 하러 왔어. 스레주 사실 나 타로결과보고 엄청 놀랐어. 그애가 이리저리 찔러다니는걸 정확히 짚어줬거든.. 여자 많은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려고. 그냥 학창시절 누구나 있었던 짝남으로 남기는거도 좋을거같아서!! 아무튼 타로 봐줘서 고마워!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HiT87WpMng

내 미래에 대한 질문 하나만 더 하고 갈게ㅠ 타로 결과 보고 스레주에대한 믿음이 생겼달까... 아무튼 난 내년이면 고등학생이 되고, 슬슬 내 장래도 생각해야될 시기야. 난 미술쪽(시각디자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싶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 내 노력도 따르겠지만 괜히 집안 돈만 축내는게 아닐까 싶어서. 아참 스레주는 꼭꼭 짝남이랑 이루어지길 바래!

4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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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6Qy4Hcup/w

안녕 스레주! 나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이야.
이번에 가는 새터에 가게됐는데 거기서 수업 같이들을 친구 몇명정도는 사귈 수 있을까??
성격이 내성적인편이라 너무 걱정이야ㅠㅠ
스레주가 짝남이랑 잘되길 진심으로 바래!

454
별명 :
★lIkfsMg809
기능 :
작성일 :
ID :
oc5Z5wPA5Zrlk

>>453
상황 설명이 인간적으로 너무 적은 거 같아 좀 더 보충해주면 봐줄게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S/mRkJe+BU

>>454 독학재수했구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잘 할수 있을지 더 모르겠는 상황이야
오티가서 몇명이랑 안면트긴했는데 다시만나면 또 어떨지 모르겠어ㅠㅠ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bprId8TnqeE

스레주야 안녕 내심 기대했던 오늘이 거의 다 지나가버렸다. 오늘이 짝남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이었어 근데 결국은 못 만났다.... 그런데 이제 다른곳으로 간다더라..발령이 나서.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짝남을 좋아했던거 같아. 생각해보면 내 마음이 짝남때문에 더 혼란스러웠던거 같아. 정말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나? 이런 혼란들 다 나의 착각일수 있지만..ㅎㅎ
그 사람을 이제는 못보겠지만 그사람은 지금까지의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스레주는 짝남이랑 잘됐으면 좋겠어! 올해는 좋은 일로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ZaxhYeDdgc

애인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사귀는 것 같지도 않고, 걔도 나도 딱히 좋아하는 마음은 남아있지 않는 것 같아서. 사실상 걔가 나를 좋아한다면 나한테 이렇게 행동할 수가 없거든. 여튼 오늘 이별통보를 했는데 그 애가 나를 잡을까? 사실 나는 미련이 좀 남아있는 것 같아. 오래 사귄 정인지 미련인지 내가 외로워서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내심 그 애가 잡아줬음 좋겠고 어느 면으론 이대로 그 애를 잊고싶기도 하고. 좀 복잡해... 그 애랑 사귀면서 쌓은 추억도 많고, 그 추억도 자꾸 생각나니 마음이 좀 심란해지고 그러네... 하나로 정리하자면 내 질문은 그 애가 나를 잡을까? 이거야.
복채는 스레주가 좋아하는 사람과 꼭 잘되었음 좋겠어, 짝남도 스레주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고 스레주도 짝남을 많이 사랑하는 그런 사이가 됐음 좋겠다.

458
별명 :
★lIkfsMg809
기능 :
작성일 :
ID :
ocFgQG2X1cckw

>>456
상황이 나랑 너무 비슷하다
나도 좋아하는 사람과 이제 못 봐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교류하는 곳을 갈 일이 없거든
내가 좋아하은 사람 역시 올해가 마지막이고
그냥.. 질문 정리하는데 딱 꽂히네
나도 이제 못 볼 거 아는데도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그렇게 궁금해
놓쳐버린 사랑에 대한 미련이겠지.
타로는 일요일에 봐줄게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V6h//707Vw

안녕 스레주! 내가 한 5년전에 대인관계랑 일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서 3년전에는 그게 피크를 찍고 그래서 그때 자존감도 박살나고 좀 안되면 자포자기해버리고 자꾸 사람 눈치보는 나쁜 버릇이 생겨버렸어. 지금은 상황이 많이 나아졌는데 아직도 자기주장 할 일이나 목소리를 크게해서 말하는것만 하면 자꾸 사람 눈치를 봐. 일 포기하고 시도도 두려워하는 나쁜버릇도 자꾸 안없어지고 그러거든.
이게 심화가 됐는지 무엇보다 괴로운건 작년 11월부터 밤마다 알수없는 괴로움에 시달리고있어. 불안감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전반적인거는 누가 날 좀 안아줬음 좋겠다 이런느낌?
당분간은 관련 심리책 찾아보려고 하는데,
내가 적어도 2년 안에 이 괴증상의 원인을 찾아내서 좀 편히 살 수 있을까? 가 질문이고
스레주 짝사랑 꼭 잘될거야!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자주 못 만나는 것 같은데 나도 그래...내 짝남은 직업특성상 영국-미국 왔다갔다해서 언제봤는지 기억도 안ㄴㅏ..ㅋㅋ 스레주는 같은나라 안에 있으니 더더욱 희망이 있다!! 꼭 이뤄질거야 ㅇ.< 진심으로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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