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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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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4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443)
  2. 2: 나도 타로점 한번 해볼까..ㅎㅎ 레스 (407)
  3. 3: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223)
  4. 4: 저주스러운 사람들이 생겼어 레스 (9)
  5. 5: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7)
  6. 6: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474)
  7. 7: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45)
  8.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14)
  9. 9: 최근 가위눌림이 레스 (4)
  10. 10: 타로 2탄! ෆ╹ .̮ ╹ෆ 레스 (281)
  11. 11: 소원성취 해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26)
  12. 12: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6)
  13. 13: 악마랑계약하는방법 레스 (2)
  14. 14: 팔찌를 차면 불행해지는 저주가 있어? 레스 (3)
  15. 15: 신내림이 대대로 내려옴? 레스 (7)
  16. 16: 무서워 전신에 소름이 돋아 어떡하지? 도와줘! 레스 (2)
  17. 17: 20170610 레스 (32)
  18. 18: 이거 귀접이야? 레스 (14)
  19. 19: 데자뷰..인가? 레스 (3)
  20. 20: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9)
  21. 21: 타로! 레스 (14)
  22. 22: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31)
  23. 23: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51)
  24. 24: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88)
  25. 25: 짝사랑 관련 주술 레스 (2)
  26. 26: 악마와계약할수있는방법 레스 (1)
  27. 27: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레스 (5)
  28. 28: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65)
  29. 29: 우풀러스 신화 레스 (12)
  30. 30: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20)
  31. 31: 죽은 사람 생일은 어떻게 챙겨주는게 좋을까 레스 (3)
  32. 32: 미드나이트 게임 레스 (30)
  33. 33: 각자의 수련법과 영능력을 말해서는 스레 레스 (4)
  34. 34: 레노먼드 집시 카드 레스 (34)
  35. 35: 어제부터 좀 이상해서 써본다 레스 (6)
  36. 36: 가위같은거 말야 레스 (4)
  37. 37: 새벽 접하는 오리방 레스 (39)
  38. 38: . 레스 (7)
  39. 39: 누구 원석 리딩해줄 천사없을까? 레스 (2)
  40. 40: 안녕 이거 좀 들어줄래 레스 (5)
  41. 41: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9)
  42. 42: 타로를 보러갔었는데 레스 (3)
  43. 43: 판녀야 타로스레!! 레스 (5)
  44. 44: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10)
  45. 45: 심상치 않은 꿈을 꾸었다. 레스 (1)
  46. 46: 귀신볼수있는사람? 레스 (4)
  47. 47: 그냥 생각난 건데, 일상이란 게 뭐지? 레스 (7)
  48. 48: 훈련일지 레스 (76)
  49. 49: 영매입니다...? 레스 (24)
  50. 50: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8)
( 12161: 314)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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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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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10 타로 3년차 초보

예술혼만 불사를 수만 있다면 금전이나 성공같은 건 상관 없다 이런 마인드면 괜찮은데, 돈벌이도 걱정되고 직업 만족도도 의심스러운 상태라면 예술 쪽은 비추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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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9phSEPHuGk

>>211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현실직시해서 성적 맞춰 들어가거나 아님 그만큼 노력하거나 둘 중 하나를 해야지.

내가 알기론 정시 평균 1.2등급~1.7등급(최대 평균 2등급) 이내여야 서연고 서성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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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2 타로 3년차 초보

글쎄… 무슨 문제가 있어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어. 레스주 스스로의 생각에 갇혀있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는 아마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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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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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4 타로 3년차 초보

질문을 남겼을 당시보다는 좋아졌을 거 같아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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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15 타로 3년차 초보

수시 합격 가능할 듯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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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3 타로 3년차 초보

그때쯤이면 레스주 마음이 바껴있을지도 몰라. 조금 늦었기도 하고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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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4 타로 3년차 초보

1. 문과공부나 춤 쪽이나 둘 다 나쁘지 않다고 나왔는데, 굳이 선택해야 한다면 역동적이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 쪽

2. 올해 연애운 괜춘한 듯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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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25  >>226  >>228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53  >>254  >>256  >>257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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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5 타로 3년차 초보

1. 애정운 괜춘해
2. 글쓰기 쪽으로 가면 감수성이 강해지고 디자인 쪽으로 가면 현실감각을 좀 더 익힐 수 있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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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IHpvI98go

>>226 타로 3년차 초보

1. 괜찮을 듯
2. 교우관계도 괜찮을 듯
3. 회장/부회장 안 됐거나, 됐어도 그닥 좋아하지 않을 듯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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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F1fRc0RtWg

>>271
헐 너무 고마워 잊고 있었던 질문인데...

혹시 추가질문 될까? 그 사람의 현재 나에 대한 마음은 어때? 날 생각하고 있을까? 가끔이라도..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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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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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ucCvhN7Inw

질문해도 될려나.. 내가 원래 예체능 생각하고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 젤 못하는거야 난 이게 내가 젤 잘하는 건줄 알았거든..그래서 그만둘까 말까 고민하는데 또 안하면 너무 힘들것같은거야...ㅠㅠㅠ 내가 좋아하는걸 포기하는게 쉽지는 않잖아 하지만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고..솔직히 재능이 어느정도 있어야하는데 아예 없는 것 같고..ㅠㅠ
그만두고 그냥 심리학쪽으로 돌리는 게 좋을까? 아님 그냥 예체능 쭈욱 하는게 좋을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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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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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4cpU1IAN2w

전에는 안꾸미다가 이제 좀 꾸미고다니는데 그래도 내주위에 남자라곤없어ㅠ 다른사람들말로는 그래도 많이 용됐다고 하는데 그냥 예의상하는 말인지 싶을정도로 남자가없어 다른애들 다 남자만나서 번호도 따이고  잘사귀고 그러던데..
1.지금 현재 날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있다면 내가 맘에들어한적있는 사람일까?
2. 곧 남자한테 번호따이거나 연락하고지내는일 있을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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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QT/2cJWRsE

>>264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ㅜ 아직도 말을 못 꺼내는 상황이긴 한데.. 집안 형편이 어떻게 돌아갈지 지켜보고  생각해봐야 겠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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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6FX6bSXoQc

나한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음,전반적으로 내 인생의 연애운에 대해서 궁금해.
19991011이고 오후 5시에 태어났어. 수단은 뭐든 괜찮으니까 점 봐주세요~~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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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hwUMEI/bMw

>>270 답해줘서 고마워~~! 대학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마음이 많이편해진것같아!!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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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P5NaTxN+Eg

>>246 고마웡ㅜㅜ이제봤어 근데 우정운은 안 좋다 친해질줄몰랐던 애들이랑 친해지긴했어 한명은 멀어졌고 한명은 안맞지만 연애운도 맞는거같아!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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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LykN3YAawc

나는 어떤거든 괜찮긴한데 왠만해서는 사주였으면 좋겠어ㅠㅠ
난 94.1.5고 해시에 태어났어 신랑은 92.8.20 술시에 태어났어
난 아직 일하지는 않고 신랑이 이번에 어쩔수없이 직업을 바꾸게 됬어 여러곳에 서류 넣었는데 딱 한곳만 붙었어
어쩔수없이 거기로 취업하게 될거같은데 우리가 잘 살수 있을까? 궁합은 나쁘진 않아! 애기 둘 있는데 아직도 꿀떨어져~ㅎㅎ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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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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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zAX24j7lEY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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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b6i7W9QHr+

지금 사귀게 된 사람이랑 잘 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불안형 애착이라서 음... 모르겠어 그 사람 날 안좋아할 것 같아....
타로였음 좋겠고
복채는 Imagine Dragons 노래 추천할게..! 좋아!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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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X3GqkFxTY

>>285 오 나도 그 노래 좋아 하는데!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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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eX3GqkFxTY

아 뭐래 나도 걔네 좋아하는데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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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7Ctf0jr5hXo

(질문)
1990년 9월 29일생이야(양력), 오후 6시15분에 출생했어. / 남편이는 1989, 05,04일생 시간은 모름..
타로든 뭐든 다 괜찮아!

1. 아이를 가져도 될까, 가져도 된다면 언제쯤
사실 경제 상황이 안좋아서 정말 낳아도 될지 아님 평생 둘이 살아야 할지 걱정이야

2. ㅠㅠ 일은 그만둬도 될까
직장다니고있고 부업으로 조금씩 인터넷 판매 하고있는데 그렇게 잘 되는편은아니고 아직 키우지도 못함..키우는단계야
물론 일을 그만두면 아이를 낳아 기르게 되겠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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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28 타로 3년차 초보

1. 안정지원 하게 될 듯
2. 아예 외국대학으로 가는 게 나을수도 있어
3. 화끈하고 리더십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하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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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0 타로 3년차 초보

1. 아직 감정 통제가 미숙한 이성을 만나게 될 듯. 성욕이 왕성한 편
2. 이미 그만뒀을 거 같은데
3. 이미 마음이 바꼈을 거 같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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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1 타로 3년차 초보

1. 아마 지금은 괜찮아졌을 거 같은데
2. 노노. 그건 정신건강에 별로 좋지 않을 거야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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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2 타로 3년차 초보

아마 불합격. 원인은 너무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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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3 타로 3년차 초보

1. 연애운 나쁘지 않아, 쏘쏘함
2. 좀 많이 헤매게 될 거 같아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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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4 타로 3년차 초보

사야 한다면 ceeport 쪽. 하지만 구매하게 되면 부모님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다고 하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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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5 타로 3년차 초보

찾았거나, 새걸 샀거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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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7 타로 3년차 초보

1.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거 같아
2. 지금 좀 고비가 찾아온 듯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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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8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마음이 없지는 않은데 음, 뭔가 좀 급해보여. 군 입대를 빨리 하려고 한다든지? 안 이어진다는 건 아닌데 좀 애매하긴 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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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9 타로 3년차 초보

1. 이미 마음 속으로는 답을 정해놓고 있는 거 같은데
2. 글쎄… 서로 이해관계가 안 맞게 될 때까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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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0 타로 3년차 초보

안 돌아왔거나, 돌아왔대도 레스주한테 썩 좋지 않은 형편. 상대방이 쫌 나쁜남자 스타일인 거 같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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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1 타로 3년차 초보

썩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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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2 타로 3년차 초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있거나 아님 권태기에 접어든 거 같아. 그도 아니면 헤어졌거나. 여튼 현재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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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3 타로 3년차 초보

1. 상대방은 아무런 관심도 없어
2. 올해 연애운 괜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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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3 타로 3년차 초보

그닥…? 결정적인 매력같은 게 서로에게 부족했던 듯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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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4 타로 3년차 초보

지금은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어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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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6 타로 3년차 초보

1. 올해 연애운 나쁨. (물리적으로)사람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여튼 제한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2. 국가고시 준비에 크게 힘들어하지는 않을 타입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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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kySV9RBuN+

20000324 (양력) 오전7시 출생
 아무거나 괜찮음

고등학생이고 친구 A,B와 나 이렇게 친하게 지냈는데 한달 전부터 A,B가 짝이 된 이후로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대화에 날 안끼워주기 시작했어 심지어 내가 끼어들어서 대화를 시도해도 그냥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당한다.... 대체 얘들이 왜 그러는지 궁금하고 계속 친구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있을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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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i1lm34R96o

>>257 타로 3년차 초보

어느정도의 사적인/감정적인 선만 지킨다면 문제 없을 거 같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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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77 >>278  >>280  >>283  >>285 
>>288  >>306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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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p/7quDNDl6

19961025 20시57분 여자
1. 나 지금 알바하고있는곳 계속 하는게 좋을까...?ㅠㅠ 약간 스트레스받고있긴한데 계속하고있거든

2. 나는 언제 연애하게 될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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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Xcp7pzBQ5s

1.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의 나의 친구관계는 어떨까?
2. 내가 지금 원하는 대학교 학과나 그때의 내가 원하는 학과를 갈 수 있을까?
3. 고등학교 졸업 전에 남자친구 생길까?

점보는 방식은 타로 트럼프 오라클 등 상관없어! 부탁할게!
복채는 책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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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1CqzoLkm6

20010518 낮 12시 출생 여자

1.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있는 애들때문에 너무 힘들어. 언제쯤 나아질까? 어떻게 하면 나아질꺼?

2. 내가 언젠가는 누군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게 언제쯤이고, 그 사람과 이어질 수는 있을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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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qS6UR9iM+

19960803 이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오전 8시~오후 2시 사이 출생 여자

1. 어학연수가서 출석률 때문에 다녔다는 확인서를 못 받았는데 혼나지는 않겠지?

2. 언제쯤이면 부모님이 혼내든 말든 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까.

3. 한 학기만 더 들으면 졸업인데 취직 금방 할 수 있을까?

4. 과연 언젠간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

복채로는 렛츠! 하이큐 1,2권

3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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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luJoaVh39AI

무슨 점이든 상관 없어!! 이번에 시험 본 거 성적이 어떻게 나올까??
복채는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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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SFD9QMYWLwU

1996 2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출생한 여자야 ㅎㅈㅎ

1. 이번 학기 성적 잘나올까?<내가 하도 심하게 말아먹어서
2.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알고 하고도 싶은데 전혀 움직여지지도 않고 움직여도 잘되지를 않아, 이걸 극복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3. 내가 한 학기를 휴학했는데 조기졸업을 위해 계절학기를 들을 생각이야
계절학기 신청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점 방법은 어떤 것이든 오케이
복채는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2기 오프닝 'DIE SET DOW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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