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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19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오컬트판 중요 공지 레스 (1)
  2. *:: 타 사이트를 비방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레스 (49)
  3. 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220)
  4. 2: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355)
  5. 3: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44)
  6. 4: 타로 ( っ '~')づ ⌒♡ 레스 (472)
  7. 5: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4)
  8.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11)
  9. 7: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62)
  10. 8: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2)
  11. 9: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13)
  12. 10: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레스 (30)
  13. 11: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51)
  14. 12: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06)
  15. 13: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98)
  16. 14: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12)
  17. 15: 원석 리딩스레에서 마녀가 목표라는 스레를 봤어. 흥미가 생겼는데 설명해줄수있어? 레스 (23)
  18. 16: 타로 봐 줄게! 레스 (116)
  19. 17: 혹시 귀신보는 사람있어? 레스 (1)
  20. 18: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1)
  21. 19: Angel 레스 (57)
  22. 20: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죽은 사람 관련한 얘기 좀 적어주라 레스 (8)
  23. 21: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27)
  24. 22: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18)
  25. 23: Devil 레스 (38)
  26. 24: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1)
  27. 25: 글자스킬에 관해서 아는 레스주들 있어? 레스 (17)
  28. 26: 축복 레스 (9)
  29. 27: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7)
  30. 28: 정말 너무 간절한데 소원을 이뤄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8)
  31. 29: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3)
  32. 30: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2)
  33. 31: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6)
  34. 32: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3)
  35. 33: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31)
  36. 34: 여기는 레스 (4)
  37. 35: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7)
  38. 36: 오컬트와 동성애 레스 (11)
  39. 37: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2)
  40. 38: 마법에 대한 조언 레스 (19)
  41. 39: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8)
  42. 40: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63)
  43. 41: 오컬트판 레스 추천 레스 (1)
  44. 42: 밧줄마법(knot magic)에 대해서 질문좀 할께 레스 (4)
  45. 43: 괴담/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49)
  46. 44: 마법오일..? 그거 써본사람있니! 레스 (4)
  47. 45: 가위 눌리는 애 있어? 레스 (9)
  48. 46: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6)
  49. 47: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0)
  50. 48: 쿠네쿠네 봐버렸다 레스 (5)
( 12161: 211)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1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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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Uw0pbH5IkI

>>142  타로 3년차 초보

끈기가 너무 없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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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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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Uw0pbH5IkI

>>144  타로 3년차 초보

원한다면 그래도 좋기는 해. 그게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는 아니겠지만

1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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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Uw0pbH5IkI

>>145  타로 3년차 초보

현 상황 자체가 레스주에게는 그닥 멘탈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야. 불안함이나 좌절감 같은 건 그냥 어쩔 수 없이 따라붙는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게 차라리 편할거야

1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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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Uw0pbH5IkI

>>147  타로 3년차 초보

더이상 보람도 안 느껴지고, 가치있게 느껴지지도 않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빨리 방향을 바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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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Uw0pbH5IkI

>>148  타로 3년차 초보

강아지가 아니라 레스주 자신의 멘탈을 위해서 아마 애커 신청을 하게 될거야

1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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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6eWAv0AD/+

우와 지금 달아주는 스레더가 있네!
염치 불구하고, 껴도 될까?
내가 썸타던 남자(지금은 남친)에게 찍접대고 들이댔던 오랜 여사친이 있거든. 그 여자애가 거의 강제로 사귀다시피 하다가 남자애가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만두고 나랑 만나게 되었는데, 그 여자애는 나를 싫어하겟지?
싫어한다면 그 이유가 내가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애를 가로챘다고 생각하는걸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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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4nRkKMe67k

>>150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 수능 끝나고 바로 만나는 건 어렵고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거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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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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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6eWAv0AD/+

>>168
미안~ 이 질문은 타 스레에 물어보고싶어서, 스루해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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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samobvbTyI

여고....여고...여고라니....여고됐는데 나 6월안에 남자사귈수있을까...? 공부고뭐고 연애한번쯤은하고싶었는데...6원안에.남자사귈수있을지한번만 봐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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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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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32
>>58
>>63
>>77
>>80
>>86
>>100
>>106
>>108
>>109
>>134
>>146
>>149
>>151
>>152
>>153
>>154
>>155
>>158
>>159
>>162
>>171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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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86  타로 3년차 초보

월급을 모아서 통장에 얼마까지 쌓아두겠다 하는 목표를 세우고, 목표치만 채우면 그냥 나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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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108  타로 3년차 초보

유학 갈 수 있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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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109  타로 3년차 초보

단기취업같은 걸 시도해보길 추천할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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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32
>>58
>>63
>>77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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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158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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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VzVd4TOz6o

내가 지금 덕질중인 음악가가 나중에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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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46  타로 3년차 초보

내 실력이 부족해서 일본유학은 해석이 잘 안 돼ㅜ 대신에 올 한해 고등학생 생활은 어떤지 봤어

어딘가의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불안하고 조급한 상태.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 판단해야 할 문제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선택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게 필요할 거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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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2  타로 3년차 초보

연습생 될 수 있을 거 같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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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3  타로 3년차 초보

지금 당장에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면 조금 기다려봐봐.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가망이 있다/없다 의 의미보다는, 아직은 뭔가를 결정할 시기가 아니래. 2번 질문도 마찬기지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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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4  타로 3년차 초보

응. 가능할 거 같아. 내신이 좀 받쳐준다면, 정시만 보기보다는 수시도 도전해보거나, 타과로 입학해서 나중에 전과해보는 등 유도리 있게 작전을 짠다면 만족할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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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8  타로 3년차 초보

어떤 배열을 써도 명확한 답이 안 나와. 불안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생각만 치고 들어오는 상태라고 자꾸 배열에 나타나는데, 아직은 학기 초니까 성급하게 결정하진 말고 조금 버텨봐봐. 한학기 정도 다녀보고 영 아닌 것 같다 싶으면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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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9  타로 3년차 초보

시기가 지나버려서 별 의미는 없을 거 같긴 하지만 후련함을 느끼는 카드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짐작하고 있어. 아웃팅은 안 당할 거 같기도 하고. 이번 계기를 통해서 끝까지 연이 이어질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갈리게 됐지만 오히려 레스주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가 됐을 거라 믿어

1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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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IWSw/owvZY

나 너무외로워서 그러는데 곧 고백받아서 남자사귈수있을까??...연락하는 썸남생기는것도좋아 ㅠㅠㅠㅠ제발 누가나한테 남자좀...고등학생되는데 제대로 된연애도못하고....ㅠㅠㅠ
곧남자사귀거나 썸남생기는지 알려줭..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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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2fSKDsm+42

>>167 오컬트판은 가끔와서 지금 봤다..
타로 봐준거 정말 고마워. 가끔 새벽에 베란다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동물농장 보면서 울기도 하는데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네 말대로 정말 내 멘탈을 위해 하게될지도 모를것같아 고마워 레스주.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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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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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wzu8nnR/u7g

안녕 난 배우가 되고 싶은 학생이야 연기를 좋아해서  배우가 되고싶은데  이쁘지도 않고  아직 어리고 무대공포증도 있어서 많이 부족해 정신없이  보내니까 어느세 고3이 됬는데 이대로 쭉 나를 믿고 배우로 살아도 될지 걱정되고 긴장돼 이번년도 부터 무대공포증을 없애기위해 오디션을 볼 생각이야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볼때 아주 많은 오디션 경험을 볼껏같아 여기서 잘문 두가지가 있어
1. 1차 서류면접 합격 후 2차로 본격 오디션을 보는데 서류면접을 얼마나 봐야할까 2차오디션은 볼 수 있을까
2. 언제부터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까 물론 직업으로
19990801 좋아하는 숫자는 7이야

1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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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UiBCNclk6Cg

>>116 인데 타로 좀...

18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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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wzAGi8KvMA

(1) 내가 지금 이사를 온 상황인데 중 2  생활이 평탄할까? 그리고 혹시 학생회나 선도부 지원 예정인데 붙을까?

(2) 내 올해 연애운은 어때?


20040212, 아침 9시 쯤 출생일꺼야, 좋아하는 숫자는 3 7

부탁해!

1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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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zO52PAbFji2

(질문)
지금 남친하고 잘될까?

1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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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veLX+wLU2U

[질문]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어? 있다면 그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특징등

1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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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TYPf/Koi0eM

>>190 타로 였으면 좋겠다 해줄사람있다면 복채는 나중에 줄수 있어 ㅠㅠ

1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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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VBYqlMUz5qM

1. 지금내친구가 미묘하게 나랑 거리를 두고 있는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
2. 친구가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을가질까?

19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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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DjDYjoO+kMw

[질문]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먼 곳으로 떠나. 그 사람과 난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연락이 끊길까 아님 영원히 좋은친구?연인?

복채: 타로를 봐준 레더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기도할게!

19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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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sA6cJCFPLc

[질문] 난 올해 고3이고 역사교육학과에 진학하는게 목표인데 좋은 대학에 역교과로 입학 가능할까? 수시로 갈 생각이야ㅜㅜ

20000101/오전11시출생/좋아하는 숫자는 3!

복채는 뭐가 좋을까...음 책 추천..? 「왕의 자살」 이라고 인종의 죽음에 관해서 다룬 책이 있는데 뭔가 이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같아!! 책도 별로 안두껍구ㅎㅎ 근데 이건 청소년 소설이구..
아니면 알랭드 보통 「불안」!!! 이 책도 괜찮은 것 같아ㅎㅎㅎ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

1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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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JBu5CZTrVYg

[질문]-타로
 제작년 후순 부터 멀리서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어. 작년에 그오빠는 고등학교에 갔고.내년에 그오빠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만약 만난다면 잘됄 수 있을까?거진 1년간 마음고생 했어. 타로로 부탁할께.. .
복채는 책 추천 할께. '의학 오디세이'흥미위주로 의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볼 수있어.ㅎㅎㅎ

1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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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MnkoYvsbWg

>>194 11시가아니라 오전9시ㅜㅜ잘못말했어..!!

1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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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uZZIiaZQd/s

(질문)
990706생이야
나는 지금 늦게 나마 음악공부를 하고 있어 유명한
프로듀서가 되고싶거든..내가 이 쪽으로 성공할수있는
걸까?ㅠ
그리구..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마주치기가 힘들어..
어디사는지는 아는데 멀리 이사가버렸지ㅠ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될 수 있을까? 친구도 안되려나..?

복채는..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honne-warm on a cold night을 추천해줄게ㅎㅎ

1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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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TrSaa4KH7zw

(질문)
2000년 1월 19일 오후 3~4시에 태어났어.
원래 가고 싶었던 학과와 새롭게 관심이 생긴 학과가 있는데
나는 어디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내 인연은 언제쯤 찾아올까?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추천 - 어바웃 타임, 인셉션.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1YWWKIOLfc

>>194
열심히 해. 좋은대학교에 역사교육과 갈 수 있을거야.

빠른년생이구나. 다른 2000년생보다 1년 일찍 고3을 하게됐네.
누구나 그렇듯 고3은 쉬운 시기는 아닐거야.
네가 흔들리는 때가 있어도 너무 걱정하지마. 너는 잘 해낼거니까.

그리고 3에 대하여.
아까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인데, 너무 기준치에만 도달하려고는 하지 마.
이만큼이면 됐어 라는 생각을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이야기야.

2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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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V1YWWKIOLfc

>>197
1.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거야.
2. 이것도 그래.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돼.
그 사람이 어딨는지 알고있다며. 그럼 그 사람 놓치지 마.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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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mZ3aGr4XgM

020815에 태어났어
1.이번년도에 연애할수있는
2.다이어트를 성공할수 있겠는

복채는 이거 봐준 레더가 원하는게 이뤄질수 있기를 바라!!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mZ3aGr4XgM

>>201 인데 1,2번에 는 다음에 지야!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O7YGC62+bw

(질문)
1995년 8월25일 낮12시반에 태어났어.
서로 좋아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바빠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서 좋은 사이가 될수있을까
그 친구는 1996년 6월12일생이야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IKF9h65+1Y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7ax+mYrDW6

히키코모리에 할줄 아는것도 없고 미래가 엄청 걱정되는 10대 백조야.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손재주가 좋은것도 아냐 내가 성인이 되면 아빠는 직장을 퇴직하시고 동생은 고등학생이 돼. 수입은 점점 없어질테고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매월마다 병원 다니는 엄마랑 내 병원비도 걱정되고..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미래가 너무 걱정이 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애견미용쪽으로 자격증을 따서 알바라도 다닐까 생각중인데 학원비도 장난 아니더라구.. 한달에 50만원정도에 2년정도 다녀야할텐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집에 피해가 갈까봐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애견미용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관리해주고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싫어하는 나한테 잘 맞을것같고 대학교 같은곳 안가도 자격증을 딸수있는 직종인데 나 때문에 우리집 형편이 나빠질까봐 엄마한테 말을 못 꺼내겠어. 내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집 형편이 어떻게 될까..?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7ax+mYrDW6

>>205 아 맞다

여자 20001227 오후 3시쯤 이야. 복채로 노래 추천해주고 싶은데 좋아하는 노래가 대부분 일본노래인데.. 샤케미 - ERROR <- 추천하고 갈게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7ax+mYrDW6

2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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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9YuOBJ+3O5k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가. 연애운, 취업운이 어떨지 궁금해! 답변해주는 레스주 정말 정말 고마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꽃의 이름인 작약과 라라랜드 ost를 추천해주는걸로 대신할게!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FDvLgrxcsc

>>203
복채를 깜빡했군... silhouette - owl city 를 추천할께. 잔잔하고 감성터져.

2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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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HiT87WpMng

(질문)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라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난 미술쪽으로 가고싶고 더 자세히는 시각디자인. 솔직히 집안이 그렇게 잘 사는것도 아니야. 미술하려면 집한채는 팔아야된다잖아?? 아무튼... 내가 미술의 길을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괜히 미술한다고 하다가 돈만 날리고 가족들한테 피해줄까 걱정돼.
복채는 시아-샹들리에 어제부터 꽂힌곡이야!

2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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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u7bpfoc2DQ

나 올해 고삼+문과인데 내신이 너무 낮아서 정시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거든ㅠ(모고성적도 455야) 근데 흔히말하는 스카이서성한.... 이런 라인 안의 대학교 정시로 갈 수있을까??!
방법은 트럼프점으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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