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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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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8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타로점 볼사람 ㅇ0ㅇ)/ 레스 (109)
  2. 2: 악마랑계약하고싶은데 레스 (4)
  3. 3: 남의 기빨아먹는 주술 레스 (3)
  4. 4: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482)
  5. 5: 전역한 군인이 타로 봐주는 스레! 레스 (529)
  6. 6: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8)
  7. 7: 오컬트사이트 추천하고가! 레스 (2)
  8. 8: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9)
  9. 9: 기 축적해보고 경험 공유하자. 레스 (7)
  10. 10: 너희들 고(蠱)라는거 알아? 레스 (29)
  11. 11: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10)
  12. 12: 나만의 부적을 손수 만들자. [실용적 오컬트 1] LUX 레스 (72)
  13. 13: 캔들매직(양초마법)을 직접 해보자. 레스 (7)
  14. 14: 쉽고 빠르게 하는 주술/마법과 결과 레스 (16)
  15. 15: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58)
  16. 16: 정말 저주하고싶은 사람이 있어 레스 (5)
  17. 17: 맞춤 주술을 걸어줄게. 레스 (110)
  18. 18: 귀접 대처법 좀 알려줘!!! 레스 (3)
  19. 19: 오컬트 관련 공부하고싶은데 물어봐도 될까? 레스 (1)
  20. 20: 요즘 주술알려달라는 스레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다 레스 (16)
  21. 21: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7)
  22. 22: 애들아 가위눌렸을때!! 레스 (5)
  23.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327)
  24. 24: 나는 천사입니다 레스 (55)
  25. 25: 언젠가 너희들이 죽는 나이를 점쳐주마 레스 (264)
  26. 26: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17)
  27. 27: 마음을 바꾸거나 특정한 인물과 친해지는 주술 아니? 레스 (5)
  28. 28: 애들아악마소환법말야 레스 (17)
  29. 29: 페어리 소환 아시는 분, 후기 레스 (7)
  30. 30: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53)
  31. 31: 타로 하는 사람들 일루와 레스 (51)
  32. 32: 나도 타로점 한번 해볼까..ㅎㅎ 레스 (431)
  33. 33: 이상하게 남을 위해서 빈 소원이 거의 다 이루어지는 것 같아 레스 (48)
  34. 34: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72)
  35. 35: 왜나한텐오컬트가안일어날까? 레스 (3)
  36. 36: 영문이 뭔지 아는 사람? 레스 (1)
  37. 37: 주술같은거 후기적는 스레 레스 (24)
  38. 38: John 레스 (6)
  39. 39: 악마랑계약 레스 (5)
  40. 40: 여긴지가천사라하는사람도있는데 레스 (2)
  41. 41: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15)
  42. 42: 몸매가 예뻐지는 주술을 알려줄래? 레스 (8)
  43. 43: 악마와 계약하고싶은데 방법 있을까 레스 (4)
  44. 44: 외모나 인기 많아지는 주술 공유 레스 (8)
  45. 45: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22)
  46. 46: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31)
  47. 47: 스쿼트나 플랭크 주술 알려주실 분 레스 (2)
  48. 48: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괜찮을까? 레스 (3)
  49. 49: 재회할수있는 주술 있니 레스 (1)
  50. 50: 소원을 이루는 주술 레스 (1)
( 12161: 327)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QT/2cJWRsE

>>264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ㅜ 아직도 말을 못 꺼내는 상황이긴 한데.. 집안 형편이 어떻게 돌아갈지 지켜보고  생각해봐야 겠다.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6FX6bSXoQc

나한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음,전반적으로 내 인생의 연애운에 대해서 궁금해.
19991011이고 오후 5시에 태어났어. 수단은 뭐든 괜찮으니까 점 봐주세요~~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hwUMEI/bMw

>>270 답해줘서 고마워~~! 대학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마음이 많이편해진것같아!!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P5NaTxN+Eg

>>246 고마웡ㅜㅜ이제봤어 근데 우정운은 안 좋다 친해질줄몰랐던 애들이랑 친해지긴했어 한명은 멀어졌고 한명은 안맞지만 연애운도 맞는거같아!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LykN3YAawc

나는 어떤거든 괜찮긴한데 왠만해서는 사주였으면 좋겠어ㅠㅠ
난 94.1.5고 해시에 태어났어 신랑은 92.8.20 술시에 태어났어
난 아직 일하지는 않고 신랑이 이번에 어쩔수없이 직업을 바꾸게 됬어 여러곳에 서류 넣었는데 딱 한곳만 붙었어
어쩔수없이 거기로 취업하게 될거같은데 우리가 잘 살수 있을까? 궁합은 나쁘진 않아! 애기 둘 있는데 아직도 꿀떨어져~ㅎㅎ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7zAX24j7lEY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b6i7W9QHr+

지금 사귀게 된 사람이랑 잘 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불안형 애착이라서 음... 모르겠어 그 사람 날 안좋아할 것 같아....
타로였음 좋겠고
복채는 Imagine Dragons 노래 추천할게..! 좋아!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eX3GqkFxTY

>>285 오 나도 그 노래 좋아 하는데!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GeX3GqkFxTY

아 뭐래 나도 걔네 좋아하는데

2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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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7Ctf0jr5hXo

(질문)
1990년 9월 29일생이야(양력), 오후 6시15분에 출생했어. / 남편이는 1989, 05,04일생 시간은 모름..
타로든 뭐든 다 괜찮아!

1. 아이를 가져도 될까, 가져도 된다면 언제쯤
사실 경제 상황이 안좋아서 정말 낳아도 될지 아님 평생 둘이 살아야 할지 걱정이야

2. ㅠㅠ 일은 그만둬도 될까
직장다니고있고 부업으로 조금씩 인터넷 판매 하고있는데 그렇게 잘 되는편은아니고 아직 키우지도 못함..키우는단계야
물론 일을 그만두면 아이를 낳아 기르게 되겠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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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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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28 타로 3년차 초보

1. 안정지원 하게 될 듯
2. 아예 외국대학으로 가는 게 나을수도 있어
3. 화끈하고 리더십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하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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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0 타로 3년차 초보

1. 아직 감정 통제가 미숙한 이성을 만나게 될 듯. 성욕이 왕성한 편
2. 이미 그만뒀을 거 같은데
3. 이미 마음이 바꼈을 거 같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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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1 타로 3년차 초보

1. 아마 지금은 괜찮아졌을 거 같은데
2. 노노. 그건 정신건강에 별로 좋지 않을 거야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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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2 타로 3년차 초보

아마 불합격. 원인은 너무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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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3 타로 3년차 초보

1. 연애운 나쁘지 않아, 쏘쏘함
2. 좀 많이 헤매게 될 거 같아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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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4 타로 3년차 초보

사야 한다면 ceeport 쪽. 하지만 구매하게 되면 부모님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다고 하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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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5 타로 3년차 초보

찾았거나, 새걸 샀거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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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7 타로 3년차 초보

1.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거 같아
2. 지금 좀 고비가 찾아온 듯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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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8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마음이 없지는 않은데 음, 뭔가 좀 급해보여. 군 입대를 빨리 하려고 한다든지? 안 이어진다는 건 아닌데 좀 애매하긴 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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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39 타로 3년차 초보

1. 이미 마음 속으로는 답을 정해놓고 있는 거 같은데
2. 글쎄… 서로 이해관계가 안 맞게 될 때까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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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0 타로 3년차 초보

안 돌아왔거나, 돌아왔대도 레스주한테 썩 좋지 않은 형편. 상대방이 쫌 나쁜남자 스타일인 거 같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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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1 타로 3년차 초보

썩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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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2 타로 3년차 초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있거나 아님 권태기에 접어든 거 같아. 그도 아니면 헤어졌거나. 여튼 현재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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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43 타로 3년차 초보

1. 상대방은 아무런 관심도 없어
2. 올해 연애운 괜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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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3 타로 3년차 초보

그닥…? 결정적인 매력같은 게 서로에게 부족했던 듯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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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4 타로 3년차 초보

지금은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어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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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6 타로 3년차 초보

1. 올해 연애운 나쁨. (물리적으로)사람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여튼 제한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아
2. 국가고시 준비에 크게 힘들어하지는 않을 타입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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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kySV9RBuN+

20000324 (양력) 오전7시 출생
 아무거나 괜찮음

고등학생이고 친구 A,B와 나 이렇게 친하게 지냈는데 한달 전부터 A,B가 짝이 된 이후로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대화에 날 안끼워주기 시작했어 심지어 내가 끼어들어서 대화를 시도해도 그냥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당한다.... 대체 얘들이 왜 그러는지 궁금하고 계속 친구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있을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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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i1lm34R96o

>>257 타로 3년차 초보

어느정도의 사적인/감정적인 선만 지킨다면 문제 없을 거 같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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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i1lm34R96o

>>63  >>80  >>106  >>134  >>149  >>151
>>155  >>162  >>186  >>198 >>203
>>277 >>278  >>280  >>283  >>285 
>>288  >>306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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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p/7quDNDl6

19961025 20시57분 여자
1. 나 지금 알바하고있는곳 계속 하는게 좋을까...?ㅠㅠ 약간 스트레스받고있긴한데 계속하고있거든

2. 나는 언제 연애하게 될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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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Xcp7pzBQ5s

1.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의 나의 친구관계는 어떨까?
2. 내가 지금 원하는 대학교 학과나 그때의 내가 원하는 학과를 갈 수 있을까?
3. 고등학교 졸업 전에 남자친구 생길까?

점보는 방식은 타로 트럼프 오라클 등 상관없어! 부탁할게!
복채는 책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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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1CqzoLkm6

20010518 낮 12시 출생 여자

1.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있는 애들때문에 너무 힘들어. 언제쯤 나아질까? 어떻게 하면 나아질꺼?

2. 내가 언젠가는 누군가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게 언제쯤이고, 그 사람과 이어질 수는 있을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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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qS6UR9iM+

19960803 이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오전 8시~오후 2시 사이 출생 여자

1. 어학연수가서 출석률 때문에 다녔다는 확인서를 못 받았는데 혼나지는 않겠지?

2. 언제쯤이면 부모님이 혼내든 말든 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까.

3. 한 학기만 더 들으면 졸업인데 취직 금방 할 수 있을까?

4. 과연 언젠간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

복채로는 렛츠! 하이큐 1,2권

3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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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luJoaVh39AI

무슨 점이든 상관 없어!! 이번에 시험 본 거 성적이 어떻게 나올까??
복채는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

3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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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SFD9QMYWLwU

1996 2월 4일 오전 7시 40분에 출생한 여자야 ㅎㅈㅎ

1. 이번 학기 성적 잘나올까?<내가 하도 심하게 말아먹어서
2.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알고 하고도 싶은데 전혀 움직여지지도 않고 움직여도 잘되지를 않아, 이걸 극복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3. 내가 한 학기를 휴학했는데 조기졸업을 위해 계절학기를 들을 생각이야
계절학기 신청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점 방법은 어떤 것이든 오케이
복채는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2기 오프닝 'DIE SET DOWN' ^ ^

3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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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wUPNYcuyrA6

난 한번도 연애안해봤어 궁금한건 내가 곧 만나게 될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 만약 나한테도 남자친구가 생기게 된다면 말이야 그리구 그 사람은 내가 알과있던 사람인지도 궁금해! 타로였으면 좋겠어
복채는 뭘로할지 생각좀해보고 줄게!ㅎㅎ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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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WQM7NDUvZo

>>315 수정!
모레딕이라 오타가 났는데 몰랐어

내가 알고있던 사람인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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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4rzPtLxe+E

1999 05 17 오전10시좀넘어서 ! 여자
나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나이차이는 10살 !! ㅜㅜㅜ 아무래도 선생님을 좋아한다는게 조금그렇지만 그선생님도 내가 선생님 좋아하는거 아시거든 ! 근데 여자친구가 있을지도 모르기는 하는데 그쌤과 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ㅠㅜ 12월 4일에 고백해볼려고하는데 그것도어떤지 ! 그선생님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복채는 정재욱의 가만히눈을감고 추천해줄께 진짜좋아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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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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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mSd8d0iIuQ

1999.12.03 오후 3시 7분.여자!
나 내가 정말정말 절실하게 가고싶은 대학이 있는데 성적이 조금 모자라... 최저로 들어간사람보다는 좀 높은데 그래도 평균이랑은 좀 떨어져서 ㅜㅜ ... 면접도 안보는데다가 교과100이라서 엄청 조마조마하고있다...아직 원서는 안넣었지만
나 정말 거기 꼭꼭 붙어야하거든 내가 그 과를 나와서 앞으로 어떻게할건지 미래계획도 다 세워놨는데 ㅜㅜㅜㅜ 지금 보고 안되면 빨리 2차 인생계획을 세워야하거든 !.. 암튼 질문은 내가 이 대학에 붙을수있을까? 붙는다면 기숙사도 들어갈 수 있을까?? 해주면 나중에 결과나오면 꼭 피드백하러와줄 수 있어!!
 좋아하는 숫자 한 5개정도 뽑으면 3.8.19.23.47
복채로는 영화 '원스(once)'ost 'falling slowly' 추천해줄게!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Remzmb2iU

1.수시 붙을 수 있을까?
 2. 내가 원하는 모의고사 그래프가 나올 수 있을까?
 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이루어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
 4. 수능 성적 최고점 찍을 수 있을까?
어떤 종류이든지 상관없어! ㅠㅠ 복채는 찰리 푸스의 See you again이야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Remzmb2iU

>>319 혹시몰라서 2000.03.21 시간은 잘 모르겠어!

321
별명 :
2007
기능 :
작성일 :
ID :
ocv7mYYkcrtvs

아재인데 댓글달아도 될까?
1979.7.12  오전 11시즈음
지금하는일은 전공살려서하는 강사인데 적성에 안맞는거같고 나도 하기가싫어 쉬고있는데
이일을 계속할지 내가 원래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그걸해야할지 고민이야

3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XPIjMyBVaE

(질문)
사주 타로
93년 3월 24일 오전 8시 30분에 태어났어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결혼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좋아하는 숫자는 4

복채로는 내가 요즘 즐겨 부르는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추천할게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YhPAkpY8CI

질문해도 될까?
2000.02.21
조금 있으면 시험이야(기말고사), 학교에서는 내가 우수반(성적이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만 모아둔 반)에 있어. 때문에 성적이 떨어지면 바로 내려가야 해. 기말고사 말이야..좋은 결과가 나올까? 등급도 알려주면 좋겠지만(중간+기말+수행으로 등급이 나와. 중간고사는 잘친 편), 현재로는 기말고사의 성적을 가장 알고싶어.

복채는 책. '나'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7CEQ+IWz32

질문할게! 2001.11.20
일단 나는 한국에 살지 않고 외국에 살아. 근데 요즘들어 학교에서 나와 엄청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한국여자애가 우리학교에 전학왔을때 내가 엄청 잘해주고 나와 친하게 지내던 애들한테 소개해주고했는데, 요즘엔 걔가 내 친구들이랑 놀더라고. 저번에는 어떤 사건때문에 좀 다툼이 있었는데 걔는 사과는 하지않고 변명만 하길래 걔가 어떠한 말을 하던 난 씹었단말이야. 그 다음에도 날보고서 사과는 커녕 말도 안걸고, 방학인데 내 친구들이랑 나빼고 만나서 놀고.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면 내가 그 한국인여자애대신 다시 내 친구들과 걔보다 더 친하게 지낼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adam levine의 lost starts 추천할게. 고마워:)

3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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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OxNXfyNX5HE

1999.10.11 5시 즈음(오후
수단은 아무거나..
고3인데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지가 궁금해.
그리고 내가 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을지 알려주면 좋겠어!
복채는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이야.진짜 좋은 노래니까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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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11. 6. 축시 여자
수단은 아무거나!
복채는 크루셜스타의 비스듬히 걸쳐를 추천할게!

입학할 때부터 호감 있던 오빠가 있어.. 물론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았지만, 최근들어서는 어느 정도 말도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좀 희망이 좀 있어ㅠ
그래서 연애 관련으로 질문을 하려고 해..
1. 그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2. 만약에 잘 된다면.. 그 오빠가 좀 구속 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내가 집착을 한다던가.. 그래서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데, 진지한 관계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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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올해 연애운이 안 좋다니...ㅠㅠ 조금 슬퍼지네! 확실히 사람은 많이 만나지만 물리적으로 친해지기 힘들었던 것 같다! 점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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