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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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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21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글자스킬 써보고 소름 쫙 돋았는데 혹시 그런적있는 사람? 레스 (16)
  2. 2: 훈련일지 레스 (75)
  3. 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2) 레스 (53)
  4. 4: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20)
  5. 5: 타로 2탄! ෆ╹ .̮ ╹ෆ 레스 (111)
  6. 6: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20)
  7. 7: 마법반지! 레스 (1)
  8. 8: 우리나라의 전통 미신/주술을 써보자 레스 (57)
  9. 9: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알려주실분 레스 (2)
  10. 10: 옆동네에서 날아갔던 주술들을 모으는 스레 레스 (291)
  11. 11: 얼굴모르는 사람 저주하는법 아는사람? 레스 (2)
  12. 12: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81)
  13. 13: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996)
  14. 14: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21)
  15.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45)
  16. 16: 타로 ( っ '~')づ ⌒♡ 레스 (556)
  17. 17: . 레스 (1)
  18. 18: 누가 가위 안눌리는법 좀 가르쳐줘 레스 (6)
  19. 19: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72)
  20. 20: 나 방금 무서운거 봤다 레스 (2)
  21. 21: 전생체험 질문인데 레스 (2)
  22. 22: 확실하게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같은 거 없을까? 레스 (1)
  23. 23: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55)
  24. 24: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87)
  25. 25: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31)
  26. 26: 저주주술 레스 (1)
  27. 27: 부적 쓰는법 아는사람? 레스 (13)
  28. 28: 마법오일 사보려고 하는데 레스 (1)
  29. 29: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7)
  30. 30: 영매입니다...? 레스 (23)
  31. 31: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6)
  32. 32: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17)
  33. 33: 신은 어디있을까 레스 (10)
  34. 34: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6)
  35. 35: 명상 중 충동적으로 내려 쓴 글자의 뜻을 알고 싶어. 레스 (3)
  36. 36: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5)
  37. 37: 오컬트 해결사(Occult Busters 오컬트 버스터) 레스 (11)
  38. 38: 심령공격 피해자가 남긴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레스 (7)
  39. 39: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5)
  40. 40: blue moon에 대한 질문. 레스 (4)
  41. 41: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8)
  42. 42: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6)
  43. 43: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11)
  44. 44: 한국 고유의 강령술 놀이도 있었네 레스 (5)
  45. 45: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5)
  46. 46: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7)
  47. 47: 글자스킬후기좀올려줘 레스 (18)
  48. 48: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12)
  49. 49: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5)
  50. 50: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20)
( 12161: 245)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ZZIiaZQd/s

(질문)
990706생이야
나는 지금 늦게 나마 음악공부를 하고 있어 유명한
프로듀서가 되고싶거든..내가 이 쪽으로 성공할수있는
걸까?ㅠ
그리구..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마주치기가 힘들어..
어디사는지는 아는데 멀리 이사가버렸지ㅠ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될 수 있을까? 친구도 안되려나..?

복채는..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honne-warm on a cold night을 추천해줄게ㅎㅎ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TrSaa4KH7zw

(질문)
2000년 1월 19일 오후 3~4시에 태어났어.
원래 가고 싶었던 학과와 새롭게 관심이 생긴 학과가 있는데
나는 어디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내 인연은 언제쯤 찾아올까?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추천 - 어바웃 타임, 인셉션.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1YWWKIOLfc

>>194
열심히 해. 좋은대학교에 역사교육과 갈 수 있을거야.

빠른년생이구나. 다른 2000년생보다 1년 일찍 고3을 하게됐네.
누구나 그렇듯 고3은 쉬운 시기는 아닐거야.
네가 흔들리는 때가 있어도 너무 걱정하지마. 너는 잘 해낼거니까.

그리고 3에 대하여.
아까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인데, 너무 기준치에만 도달하려고는 하지 마.
이만큼이면 됐어 라는 생각을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이야기야.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1YWWKIOLfc

>>197
1.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거야.
2. 이것도 그래.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돼.
그 사람이 어딨는지 알고있다며. 그럼 그 사람 놓치지 마.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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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mZ3aGr4XgM

020815에 태어났어
1.이번년도에 연애할수있는
2.다이어트를 성공할수 있겠는

복채는 이거 봐준 레더가 원하는게 이뤄질수 있기를 바라!!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mZ3aGr4XgM

>>201 인데 1,2번에 는 다음에 지야!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NO7YGC62+bw

(질문)
1995년 8월25일 낮12시반에 태어났어.
서로 좋아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바빠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서 좋은 사이가 될수있을까
그 친구는 1996년 6월12일생이야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cIKF9h65+1Y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7ax+mYrDW6

히키코모리에 할줄 아는것도 없고 미래가 엄청 걱정되는 10대 백조야.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손재주가 좋은것도 아냐 내가 성인이 되면 아빠는 직장을 퇴직하시고 동생은 고등학생이 돼. 수입은 점점 없어질테고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매월마다 병원 다니는 엄마랑 내 병원비도 걱정되고..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미래가 너무 걱정이 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애견미용쪽으로 자격증을 따서 알바라도 다닐까 생각중인데 학원비도 장난 아니더라구.. 한달에 50만원정도에 2년정도 다녀야할텐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집에 피해가 갈까봐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애견미용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관리해주고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싫어하는 나한테 잘 맞을것같고 대학교 같은곳 안가도 자격증을 딸수있는 직종인데 나 때문에 우리집 형편이 나빠질까봐 엄마한테 말을 못 꺼내겠어. 내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집 형편이 어떻게 될까..?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7ax+mYrDW6

>>205 아 맞다

여자 20001227 오후 3시쯤 이야. 복채로 노래 추천해주고 싶은데 좋아하는 노래가 대부분 일본노래인데.. 샤케미 - ERROR <- 추천하고 갈게

2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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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7ax+mYrDW6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9YuOBJ+3O5k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가. 연애운, 취업운이 어떨지 궁금해! 답변해주는 레스주 정말 정말 고마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꽃의 이름인 작약과 라라랜드 ost를 추천해주는걸로 대신할게!

2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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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YFDvLgrxcsc

>>203
복채를 깜빡했군... silhouette - owl city 를 추천할께. 잔잔하고 감성터져.

2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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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HiT87WpMng

(질문)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라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난 미술쪽으로 가고싶고 더 자세히는 시각디자인. 솔직히 집안이 그렇게 잘 사는것도 아니야. 미술하려면 집한채는 팔아야된다잖아?? 아무튼... 내가 미술의 길을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괜히 미술한다고 하다가 돈만 날리고 가족들한테 피해줄까 걱정돼.
복채는 시아-샹들리에 어제부터 꽂힌곡이야!

2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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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zu7bpfoc2DQ

나 올해 고삼+문과인데 내신이 너무 낮아서 정시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거든ㅠ(모고성적도 455야) 근데 흔히말하는 스카이서성한.... 이런 라인 안의 대학교 정시로 갈 수있을까??!
방법은 트럼프점으로 해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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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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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o/gKZ6DpG6

요즘 친구들과 부쩍 좀 멀어진거같다는 느낌이 들어. 원래 남자애들이랑만 놀다가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려니 내 딴에 좀 힘든점도있었고, 예전에 내가 잘못한게 없더라도 여자들한테서 좀 많이 까여서 많이 어렵다고 생각도 든적이 많았거든.

1. 내가 잘못한게 있는걸까?
2. 내가 혼자만 하는 착각일까?

복채는 노래 chainsmoker의 closer 추천해줄게!

2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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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QOFsviHvFmQ

>>58 인데
제발 질문 2번만 답변해주면 안될까?ㅠㅠ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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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cmBfM+iaxWk

생년월일 991026
현재 내신이 그다지 좋지않은데 정시로는 택도없어서 수시올인해야하는상황인데 6개월안에 눈에띄는 성적변화가 일어날수있을까? 복채로는 좋아하는영화 she's the man 이랑 미 비포 유 추천할게!!
방식은 상관없어 필요한 정보 더 있으면 말해줄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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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Kx6I1gJ+ko

(질문)
990201생 오후5시쯤
올해 고3인데 수시로 대학지원할껀데 합격할수있는지 궁굼해!
복채는 좋아하는노래 bruno mars-24k magic 추천할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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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32  >>58  >>63  >>77  >>80
>>100  >>106  >>134  >>149  >>151
>>155  >>162  >>171  >>177  >>184
>>186  >>188  >>189  >>190  >>192
>>193  >>195  >>198  >>201  >>203
>>205  >>208  >>210  >>211  >>212
>>214  >>215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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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171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가능하더라도 되도록 만나지 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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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177 타로 3년차 초보

가까운 미래는 그닥 밝지 않은 편이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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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fnmrzX7Vkg

>>184 타로 3년차 초보

썸남 생길 듯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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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188 타로 3년차 초보

1. 생각보다 순탄하지는 않은데 너무 조바심 내진 말고 진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마 선도부나 학생부 뽑힐 듯

2. 연애운 나쁘진 않은데 장기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듯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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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189  타로 3년차 초보

한번 고비가 올 거야.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질 건데 아마 잘 이겨낼 거 같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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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fnmrzX7Vkg

>>190  타로 3년차 초보

지인 중 레스주보다 나이가 많거나, 아니면 또래 중 성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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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lESva6MQOsU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재수를 하게돼서 올해는 그 사람한테 다가갈 여유가 없어 그래서 내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다가가고 싶은데
그 사람한테 내가 너무 늦게 다가가는걸까?

2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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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Kit/+FMLcf2

(질문)

(1) 내가 춤을 잘추는편인데 고등학교를 인문계로올라와서 어쩔수없는데 이대로 문과를 해서 나아갈까 아니면 춤쪽으로갈까?

(2) 내가 주위에 남자가별로없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연애할수있을까 ? 연애를못한다면 왜 못하는지 알수있을까 ㅠㅠ?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노래 방탄소년단 - save me 추천할게 힐링노래야

2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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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Bciq+uu2YSw

20020813 아침 7시 40분 즈음! 3이랑 8 좋아해.
이번 년도 애정운 넘 궁금해. . .. .
그리구 나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디자인 (액세서리) 도 관심있는데 고등학교를 어느 쪽으루 가는 게 더 나을까???
복채는 RADWIMPS의 4645! 내가 좋아하는 일본 밴드 입덕곡이야. 다른 노래들두 조으니까 들어바...~~!!!/

2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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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icnHsQZXco

20000720 아침 8시 쯤에 태어났어.
성적이 애매해. 학교 내에서 상반에 들어갈 정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 학교를 가기도 마땅치 않아. 사실 그림 그리는 걸 더 좋아했지만 현실 때문에 틀은 케이스야. 그리고 새 반에 와서 이상할 정도로 좋은 애들을 만나서 약간 신기해. 같은 무리는 아니지만.

1. 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까?

2.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3. 동아리 회장, 혹은 부회장이 될 수 있을까? 된다면 좋을까.

복채는 VOY의 ever ever (feat.계피) 가장 좋아하는 노래야.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그리고 잘 부탁할게, 고마워. :)

2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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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dsp4SAM0VU

>>198 답변 좀 해줘! ㅠㅠ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3oIKWg6N8H+

000105 저녁 9시쯤에 태어났어. 지금 고3이고, 공부는 그냥 적당히 중상위권이라서 인서울 가기엔 조금 모자라고 경기권 가기엔 조금 아까운 성적이야. 그래서 지금 한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고민하고 있어. 그리고 나 한번도 연애를 해 본적이 없거든. 한번도 좋아해 본 사람이 없어서.

1.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2. 한국 대학을 갔다가 외국 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바로 외국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3.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다면 언제쯤일까?

복채는 Montgomery의 Pinata, Majestic이 리믹스 한 곡이랑 우효의 Vineyard 추천할게. 정말 좋아하는 곡이야.

2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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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caxldFx0Wp2

>>32  >>58  >>63  >>77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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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23  >>224  >>225  >>226
>>228

230
별명 :
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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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f3UOaE3Hvrg

19960305 오전10시30분
22년모쏠인데언제어떤사람이랑연애파게될까...항상난사랑받지못하는건가생각도들고ㅠㅠ
그리고지금알바하는곳에서오랴버틸수있울까???그게커피쪽인데내평생으로생각하고배워도될까?

2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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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Dlb1oiww2+A

20020601 午시에 태어났어. 중3인데 새학기 된 후로 반배정 때문에 맘고생 이 너무 심해. 아직까지 같이 다니는 친구도 다른 반 친구고. 언제까지 혼자 지내야 될까. 우리 반에 나 빼곤 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운 적도 몇 번 있어. 그래서 쉬는시간 마다 공부 조금씩 하고 있거든..

1. 반에서 친구 사겨서 3학년 생활 잘 지낼 수 있을까.

2. 그냥 나 혼자 상관 안 쓰고 공부에만 매진 하는 게 나을까.

내 질문 봐준다면 정말 고마워. 조금이나마 아무한테 기대고 싶었어..
복채는 별 것 없지만 원하는 길로 내가 대신 응원이나 기도해줄게:)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md4tntkVzGM

음... 보컬학원 다니고 있는데 다음달에 오디션이 있거든 내가 원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6oi3+EYt/Ao

(질문)
20020711 이고 시간은 모르겠네ㅠ 성별은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3,7,9 야

1.나는 언제쯤 내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올해의 연애운도 좋아!

2.내 진로로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을까? 내꿈을 찾을수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 향수!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Y4YfjTHPB1c

96년 2월 4일 7시 40분에 태어났어 ㅎㅈㅎ

내가 지금 사고싶은 오컬트물품이 2개 있거든?
창작이랑 예술에 도움이 된다는 오라소마바틀이랑 Ceeport로고 목걸이야
근데 내가 옛날에 갖고싶은거 샀다가 용돈이 일찍 떨어져서 좀 빨리 달라고 했는데 그것때문에 부모님한테 추궁당하고 물건 산거 들켜서 좀 혼이 나서 신경이 쓰이네;;

1. 내가 물건을 사는게 좋을까?
2. 만약 산다면 둘다 살까 하나만 살까?
3. 하나만 사는게 좋다면 어느 쪽을 사는게 좋을까?

복채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 울트라맨 오브 오프닝 '오브의 기도'
귀호강만큼은 확실히 할거라고 말할게 ☆_☆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huwSUHb9eE

자꾸누가 내 물건을 가져가 이주전에도 백만원이 넘는 폰을 훔쳐갔는데 찾을수있을까? 000817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fPC1o2XNg

그 사람이 언제까지 살까?

타로였음 좋겠다..

복채는 안예은 가수 추천할게! 한국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FeeCkyuIW+

980210, 새벽2시에 태어났어

1.내가 진심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때는 언제쯤일까?
2.현재 남자친구랑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복채는 답변자 내일하루 행복하길 기도해주는것!

2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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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wVBd1Q9odSk

레스더들 다 너무 고맙지만 타로점이면 좋겠어! 나는 갓 대학 입학한 새내기인데 이번에 들은 동아리에서 만난 남자애가 좋아졌어. 과도 다르고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친구가 나를 현재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로는 답변자가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진심으로 바랄게! 아, 그리고 노래는 아이유의 '사랑이 잘' 추천해!! 고마워!!

23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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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 지금 하는일 계속 해도 될까? 언제까지 해도될까?
나 지금 살고 있는 사람과 언제까지 연이 닳을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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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217. 3시 3분, 여자야.

점이나 타로나 뭐든 상관없어. 지금 만나는 사람이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이 사람이 내게 돌아올지 궁금해. 그리고 돌아온다면, 오래 만날수 있을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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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921 아침6시(몇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ㅠㅠ)여자
질문
1.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그 오빠도 나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을까?
2. 그 오빠랑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로는 김광석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추천할게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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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09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새벽인가 밤이라고 들었어 88 여자
 지금 사귀는 사람과 오래 갈 수 있을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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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HyrgwJJ/w

(질문) 021129 오전 10시 25분에 태어났어. 날 좋아한다는 애들은 대부분 내가 호감이 가는 애가 아니더라ㅠㅠ 지금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 생길까? 그리고 올해에 남자친구도 생기는지 궁금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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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HyrgwJJ/w

>>243 이야. 성별은 여자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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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77 >>80은 동일인물이야 >>80으로 묶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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