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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타 사이트를 비방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레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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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144)
  5. 3: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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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 바라는 걸 기도나 저주,주술로 이룰 수 있는법 없을까? 레스 (18)
  8. 6: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02)
  9. 7: 나요즘 모던매직이 이상한 마법의식으로 변질되었어 레스 (3)
  10. 8: 손금 봐줄게 ※손 사진 찍어서 올려야함※ 레스 (7)
  11. 9: 타로 ( っ '~')づ ⌒♡ 레스 (351)
  12. 10: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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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6: 인터넷 타로점 있잖아 레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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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40: 접속한사람사주봐주는스레 레스 (427)
  43. 41: 마법오일..? 그거 써본사람있니! 레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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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3: 미안하지만 내 연애운 관련해서 타로 봐줄 레스주 있을까. 레스 (14)
  46. 44: 트럼프점! 레스 (990)
  47. 45: 원석 리딩해줄게. 레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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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7: 대체 가위는 왜 나타날까? 레스 (16)
  50. 48: 레주의 타로&소통 스레 레스 (766)
( 12161: 144)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m8Na+jsyW2

>>95
오홍! 혹시 최근이 어느 기간을 말하는건지 알 수 있을까?
짐작가는 일이 좀 있어서
하나 더 물어볼게 질문많지 미안햅 ㅠㅠ
오빠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나에게 준 적이 있어 혹시 그것도 자기 마음표현의 하나였을까?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m8Na+jsyW2

>>96
아!!
그 좋은감정이란게 이성으로서의 좋은감정이란 거 맞니??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91zxitjJzpo

>>97
옹 잠시만 ㅠㅠ 3카드로는 안되겠네 ㅋㅋ 켈틱크로스 깔아보고 올게 조금만 기다려;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m8Na+jsyW2

>>98
헐 나때문에 이런 수고를...미안하다ㅠㅠㅠ
대신에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하나 복채로! 난 기독교는 아닌데 학교가 기독교라서 어쩌다보니 성경책을 많이 접하게되더라 그 중에 심쿵한거!
나의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흠이 없구나
타로리더 너도 늘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sRMN+n8ffTk

나도 이제 연애좀하고싶은데 왜 날좋아하는 남자는없는지 ㅠㅠㅠㅠㅠㅠ너무슬프다....
올해의 연애운이궁금행
또 지금 날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그러 부탁해!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91zxitjJzpo

>>99
타로 / 켈틱 크로스
질문을 틀어서, 오빠와 레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로 해봤어.

음.. 오빠가 좋은 감정을 가진건 확실하다고 보여. 근데 아직 확실히 이게 사랑이다,라거나 이성적이다! 라는 확신은 없는 듯 해. 나이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감정을 가지는게 충동적이고 좀 무모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거든. 성실한 타입인거 같은데 그 때문에 좀 주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일단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도 꽤 좋은 사이. 근데 연인이 된다고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ㅠㅠ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pXDbCVDCm2

내가 덬밍아웃을 했거든ㅋㅋㅋ 2D 애니는 아니고 연예인! 약간 좀 취향 타는거라서 말안하고 다녔는데 머리가 돌았는지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해버렸다ㅠㅜ 서로 통한다고 잠시 착각했었어. 찾아본다고 했었는데 나 괜히 쓸데없는 걱정하는걸까? 그거에 대해 별말은 없는데 나를 보는 시선이 좀 달라진 것 같아서 애정전선이 정상인지 궁금해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pm8Na+jsyW2

>>101
고마워 진심으로!!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2J1jw8YIhE

혹시 >>56번 해줄 사람ㅠㅠ 부탁 좀 할게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z5RER/ZA26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
다들 내게 좋은일이 생길거다 성공할거다 그러지만
정작 난 시궁창인걸?
이런 내게 다른 사람들이 기적이다 내 인생에 빛이 생겼다라고 말할수있는 일이 생길까?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ix/kkzVarlU

(질문)

-현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언제 또 만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솔직히 나랑 그사람이랑 더이상 관계가 발전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는데 너무 그사람을 좋아해ㅠㅠ

그사람과 내가 사귈 수 있을깡ㅠㅠㅠ?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zlVYcf2zk0E

>>58 도 해주면 안될까?? 기다리고 있엉 ㅜㅜ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xDSrJxVAmYI

[질문]

나 빠른 시일 내에 유학 갈 수 있을까? 가서 사고같은 게 일어나진 않겠지?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uvU4GuGCDh2

[질문]

올해 시험을 계속 준비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f8V7+eKCTUE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날수있을까?
고백이 와도 정말 친구이상으로는 절대 생각해본적없는 남자들만 있어서 아무감정이없기에 연기같은 연애가 될게 뻔해서 거절하는데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나서 사랑할수있을까?

1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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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MLTDRLNsYB+

>>56
>>58
>>63
>>77
>>80
>>86
>>100
>>102
>>105
>>106
>>108
>>109
>>110

답변 안달린 질문들이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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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P+WoKaI6IUk

[질문]
좋아하는 2살 차이나는 오빠한테 12월에 고백했는데 차였어...
오빠는 당황스럽다고 했고 그 뒤로 나는 어색해서 일부러 피하고있어. 이제 3월이면 접점도 없어져서 만나지도 못할텐데 오빠가 요즘 헷갈릴만한 행동?들을 하고 있어. 원래 친절해서 그런걸까?
그래서 질문은! 오빠랑 희망이 있다고 봐도 되는걸까?
그리고 자사고에 합격했는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1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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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V9CtLiKGec

>>32 도 답변이없당 답변받고싶다 큽

1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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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RfN2mWorgpc

타로 2년차
>>112 레스주는 전후상황 고려하지 않고 에라 모르겠다 돌진해버린 것 같아 그냥 마음이 끌리는대로!
 그 오빠분에게는 고백이 돌발적인 사건이었고 전혀 예측하지 못한 거라서 당황스러웠던거야 당황스러운 나머지 그런 판단을 내린 것 같고...둘 사이에 희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본다면...음..상황적으로 너에게 주어지는 제약들이 많아서 더 발전하고자 한다면 너의 희생이 불가피해져 그냥 마음을 접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보여진다 그냥 예전처럼 사사로운 관계는 유지하고 싶다면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

자사고 입학하면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어 우울하고 계속 참아야 하는 일들이 생길 거라고 보여지는데.. 극복할 수 있으니까 걱정은 마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RfN2mWorgpc

타로 2년차
>>56 1. 그냥 본인 판단 확고하고 그에 맞춰서 적절하게 행동할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보고 있어

2.편한 관계는 아닌 것 같아

3.상대적으로 미얀마가 더 가능성이 큰 것 같아 적어도 지금 시점까지는..
  해외로 갈 수는 있어
두 나라 다 가는 건 카드에서도 본인이 갈 의지가 확고하고 충분히 갈 능력이 된 다고 했으니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0ypDCEMlQN6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새로 세워지는 고등학교라서 날라리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구, 우리 반에서도 나랑 같은 학교 가는 애가 별로 없다.. 가서 불량한애들이랑 어울리게 될까봐 걱정이야.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까?

117
별명 :
음슴
기능 :
작성일 :
ID :
oc0f7szMuBuP6

나도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진심 친한애가 1도없어...이번에 날라리들이 많더라. 좋은친구 사귈수있을까? 불안해.ㅜㅜ 그리고 내가 호감있는남자애가 나를 호감있어할까?

1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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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t/92sE4CFB+

>>6인데 타로라도 좋으니 답변좀ㅠ

1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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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2n3YzjuGA

>> 6 한 질문씩 점 봐줄게.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1. 그일에 대해 계속 파헤쳐 봐야할까
마치, 방금 일어난 일같이 자즈 생각하는 일이네, 고민이 많지만 이제 그만 고민하거 행동을 취하는게 필요하다. 곧 전자기기를 통해 답을 찾게 돼.

1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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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2n3YzjuGA

>> 6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2. 그 아이와 일을 끝마치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이성적으로 이것저것 다 따지게 되어서 그다지 좋지 않을 거라고 나온다. 부정적이야서 상세하게 풀어주면 미안하니까... 이쯤할게.

1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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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2n3YzjuGA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6의 3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과거를 의미하는 카드에 기도하는 사제가 뒤짚힌게 운수가 나빴었어. 아무튼, 벌이나 복수가 일어날거라는 기대는 오히려 실망감과 허탈감만을 안겨줄 것이니 마음을 비워보자

1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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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2n3YzjuGA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 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110 만난 상대를 그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관이 뚜렷해서 그에 딱 맞아야 호감을 가지기에 그 높은 조건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안나오고 6개월 내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다거 나온다탄음식을 당장 뱉어버리고픈 충동처럼 안맞는 사람만 당분간 나타난다.

1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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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NWb96vRJHC+

우와 점 스레다!
나도 물어봐도 될까?
4학년 졸업반이 되어가는데 해놓은것도 하나 없고 뭘 해야할지도 아직 모르겠어. 뭐가 되고싶은지도 모르겟고...
내가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간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잇을까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그리고 나는 어떤 쪽에 취업을 하면 좋을까?ㅠ 뭐가 맞을지 궁금해ㅠ

1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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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23 1.타로점으로 말발굽형 5장 카드 배열을 사용할 게. 2.난 13년부터 한 종교에서 나름 수행을 해왔어,

수제덱이라 고전 타로덱과 구성부터 다르니까 어느카드가 나왔는지 쓰는건 의미가 없기에 생략할게.
마치 진리처런 확실히 뭐든게 적힌 책이라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네.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싶은 소망도 보이고... . 카드가 질문자 상황에 맞게 나와서 마음이 좋네. 직업은 과학과 연관이 적은 걸 택하면 전망도 좋응 것으로 보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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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BClsP/5U8M

내가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약속한 게 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안와 ㅠㅠ
혹시 까먹은걸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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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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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R2n3YzjuGA

>> 100 타로점으로 12카드 배열을 통해 1년 연애운을 봐줄게.
1월은 감정적인 사랑을 할 가능성이 큰 달 2월은 천생연분을 만날 확률이 큰 달 3월은 자신을 눈여겨보는 상대가 있으나 인연이 되지 않는다 4월은 보통 5월은 노력이 부족해 연애에 않좋기 쉬운 달 6월은 보통이지만 까다롭게 상대를 골라도 좋다. 많은 기회가 있을 달이기에. 7월은 연애운이 가장 좋으나 단기간 연애에 그친다. 8월은 자투리시간더 짜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충고고 보통운 9월은 장기연애 상대를 만날 달 10월은 나쁜 달로 상대를 바꾸려하지 않는게 좋다. 11월은 호감가는 이가 많지만 연애운이 나쁘다 12월은 최악으로 덕과 부도 사랑도 없는 달이니 신을 원망하기 쉽다.

지금 자신을 좋아하는 상대는 있으나 상대가 공부하도록 놔두는 것이 이롭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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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 102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좀 더 노력하여 이미지관리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 105 먼 미래에 생길 것으로 보이니 건축물을 쌓듯이 하루하루 힘내서 살아가도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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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25  지금은 고생을 안 하고 약속의 이행을 원하지만 지금 쯤이면 스스로도 답을 알터이다, 약속은 이행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칠것으로 보인다.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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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9G0RXW3A5w

레스주 안녕!
내가 올해 고2가 되서 이제 문이과도 다 결정한 상태야 나는 내꿈에 더 유리하게 문과로 간상태이고!

1. 올해 잘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까?
2. 대인관계는 어떨찌 고민되ㅠㅠ 작년 2016년에는 약간 트러블이 있었거든ㅠ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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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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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R2n3YzjuGA

>>129
1. 올해는 새로운 기회이지만 공부에 매진하기 힘들것으로 보이니 더욱 노력하길!
2. 인간관계에 보낼 시간은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나쁠 것으로 보이는 인간관계가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듯 느껴질거야. 그렇지만 감정적 타격이 클거야.

1. 수제 타로덱 78장 2. 한 단체에서 명상 수행 중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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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내가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이 오빠랑 나 잘될 수있을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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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Wb96vRJHC+

>>124
맞아ㅠㅠㅠ딱 정해진 답이 잇엇음 좋겠어 개념서 같이 말야...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 싶어한다는건 무슨 말이야?
요새 아이패드로 자격증이랑 영어랑 공부해보겟다고 들여다보고는 있는데...ㅠㅠ 이런걸 말하는걸까? 과학과 연관이 적은 직업이라....
전문직은 글렀구만! 연구직이나! 어차피 언어쪽 전공이라 관련이 전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막상 동경하던 직업군은 맞지 않는다 하니 왠지 아쉽기도 하다ㅎㅎㅎ
점 봐주어서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 좋은 저녁 보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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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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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131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오빠와 나는 일로 만난 관계야!
올해 이 오빠가 이직을 하게됐고 난 애초에 올해초까지만 여기서 일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쩌면 다시는 못 볼 사이가 될 지도 몰라. 오빠랑 1년동안 되게 잘 지냈기 때문에 둘 사이는 어느정도의 친분은 있어 1년동안 많은 도움 받았었고

1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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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ovtaNxFS1as

인터넷 썰로 가끔 전해듣는 것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나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언제쯤? 난 스물넷 여자야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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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GR2n3YzjuGA

>>131
본인은 상대방에게 깊은 호감이 있음에도 변화(교수형 당한 사나이 카드)가 찾아오게 되었어. 미래에서 두 사람의 인연은 희미해. 결과로 나온 카드를 보니 종교적 카드가 나왔어. 넓고 광활하게 친절을 행하는 게 보이내. 상대방은 레스주를 특별히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그저 일반적인 친절을 행했던 것으로 보여.

결과가 별로 않좋아서 유감이야.
1. 직접만든 수제 타로 덱 78장. 켈틱크로스 배열법. 2. 13년 10월 이후 한 단체에서 명상수행

1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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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TBqZlkhEl9Y

스레주안녕~ 이런질문도 되나?
나는 집을 두 채 가지고 있어 서울에 하나 경기도 하나
지금은 서울 집에 살고 있고 경기도에는 세를줬어
올해3월말이 계약기간인데 혹시 이 사람들이 계약연장을 원할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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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질문 하나 더해도 되니?
혹시 계약연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집을 내놓고 경기도쪽으로 가려고하는데 계획대로될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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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운명적인 사람이 있긴한데 우리가 이어질수있을까 시간이걸리더라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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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고마워 연애운 궁금했는데 덕분에 궁금증이 좀 풀린것 같아 ㅎㅎ 그리고 날 좋아하는사람이있다니 두근거린다
타로 봐줘서 고맙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바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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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저기근데 미안한데 추가질문하나더해도 될까??안되면 넘겨줘 날좋아하는 그남자애는 어떤애인지알려줘 예를들면 나랑아는사이인지 뭐 성격이어떤지 다른사람들이 어떻게보는지 그런거말이얍...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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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두려움인지, 단순한 변덕인지. 그대로 모른척하고 떠나버렸다!
떠난 걸 후회하지는 않은데 너무 보고싶다. 미움받을까봐 걱정도 들고.
그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일방적 이별은 너무하지? 만일 돌아간다면. 그 사람들에게 미움받을지 궁금하다. 미움받고싶지않아. 무서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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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빡대가리인가 이해를 잘 못하고 암기를 드럽게 못해ㅠ 어떻게 해야 내가 덜 빡대가리로 살수잇을까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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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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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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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108
>>109
>>134
>>136
>>141
>>142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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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zazJg4Q6FM

안녕 나는 올해 고2가되는 고1이야 내가 일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일본에서 살고, 생활하고 싶다고 요즘 너무 나도 느껴 내가 최종목표를 일본으로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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