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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오컬트판 규칙>/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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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게시판 목록 총 19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레스 (646)
  2. 2: 타로점 보고갈래? 레스 (75)
  3. 3: 타로 입문자/초보 모두 모여라! 타로 통합 스레 레스 (16)
  4. 4: magic 8 ball 로 Y/N 볼 사람? 레스 (406)
  5. 5: blue moon에 대한 질문. 레스 (4)
  6. 6: 마법오일 써본사람! 레스 (263)
  7. 7: 신은 어디있을까 레스 (9)
  8. 8: 채널러가 되어야해 레스 (38)
  9. 9: 유명하지 않은 강령술,주술,놀이를 적어보자. 레스 (106)
  10. 현재: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레스 (233)
  11. 11: 타로 ( っ '~')づ ⌒♡ 레스 (534)
  12. 12: 혼자서도 잘해요!! 타로 해석 레스 (45)
  13. 13: ☆★☆★☆유료 오컬트 상담 후기 남기는 스레☆★☆★☆ 레스 (11)
  14. 14: 한국 고유의 강령술 놀이도 있었네 레스 (5)
  15. 15: 악마랑 계약하면 어떡게 됨? 레스 (67)
  16. 16: 수호령에 관하여 레스 (14)
  17. 17: 하늘을 날 수 있다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레스 (15)
  18. 18: 다른세계로 가는방법 레스 (5)
  19. 19: 음력으로 보는, 꿈을 꾼 날짜에 따른 꿈의 의미. 레스 (7)
  20. 20: 글자스킬후기좀올려줘 레스 (18)
  21. 21: 여기 스님이나 무당 있어? 레스 (12)
  22. 22: 매우 진지해. 남의 기를 강하게 만드는 법. 레스 (15)
  23. 23: 현재 6년차 주술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737)
  24. 24: 우리나라에도 저주거는 물건 같은거 있나? 레스 (20)
  25. 25: 오컬트 상식을 나눠보자 레스 (15)
  26. 26: 혹시 귀신보는 사람있어? 레스 (2)
  27. 27: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레스 (54)
  28. 28: 위치크래프트&위카 스레! 레스 (21)
  29. 29: ####오컬트판 질문스레#### 레스 (107)
  30. 30: 마법오일같은거 레시피 번역+올리는 스레 레스 (55)
  31. 31: 나는 내가 싫어 레스 (14)
  32. 32: Angel 레스 (58)
  33. 33: 원석 리딩스레에서 마녀가 목표라는 스레를 봤어. 흥미가 생겼는데 설명해줄수있어? 레스 (24)
  34. 34: ★☆★오컬트판 잡담스레★☆★ 레스 (116)
  35. 35: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레스 (31)
  36. 36: 타로 봐 줄게! 레스 (117)
  37. 37: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죽은 사람 관련한 얘기 좀 적어주라 레스 (8)
  38. 38: 예전에 하루를 반복하는 주술 레스 (27)
  39. 39: Devil 레스 (38)
  40. 40: 글자스킬에 관해서 아는 레스주들 있어? 레스 (17)
  41. 41: 축복 레스 (9)
  42. 42: 정말 너무 간절한데 소원을 이뤄주는 주술은 없을까 레스 (8)
  43. 43: 내가 이때까지 강령술한 후기들 남겨볼께 레스 (66)
  44. 44: 하루에 주문 하나 레스 (131)
  45. 45: 여기는 레스 (4)
  46. 46: 단지 숫자로써의 스레 레스 (127)
  47. 47: 오컬트와 동성애 레스 (11)
  48. 48: 마법에 대한 조언 레스 (19)
  49. 49: 위칸이 되는 법(가이드) 레스 (8)
  50. 50: 너는 너가 마음에 들어? 레스 (63)
( 12161: 233) (점봐주기 통합)아무나 물어보고 아무나 점 봐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5 01:02
ID :
ocNa2lv/6V3QE
본문
이것저것 봐주는 스레가 너무 많아서 세운 스레.
지금 있는 걸 다 없애고 이걸로 통합하자는 게 아니라,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느 스레에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or점봐주고 싶은데 개인 스레 세우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스레야
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봐줄 수 있지만 아래 규칙은 반드시 따를 것
1. 답을 달 때는 사용한 수단을 꼭 적어주기(ex 트럼프점, 타로점, 펜듈럼, 사주,... 등등)
2. 오컬트 경력도 적기(ex 어제 시작해서 완전 야매야/n년차고 프로로 활동중이야/...등등)
3. 점의 종류에 따라 카드를 고르거나 생년월일을 쓰는 등 필요한 정보가 다른 걸로 아는데, 관련 설명은 아는 레스주가 추가바람..
4. 질문자는 점 봐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남깁시다
5. 규칙을 어긴 레스 부적절한 레스는 바른말 고운말로 지적해줍시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ki8jtm0BZmY

(질문) 헤어진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 내 전남친이자 첫사랑.
아직도 너무 생각나는데 잊는거밖에 방법이없을까?
이루어질확률이있다면 내가어떻게해야할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aO2Sfwi+go

(질문)
1. 나 교회에 좋아하는 애 있는데 이게 이뤄질지 모르겠어ㅠ 이뤄질 수 있을까?? 너무 애가 조용해...
2. 그냥 내 인생에 남자가 있기는 한건지.. 연애운이란게 나에게 존재는 하는지ㅠㅠ 좀 알려주라.... 흑.. 사주에서는 화개살?이 있다던데 그게 남자는 안꼬인다네ㅠㅠ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LaO2Sfwi+go

혹시 모르니까 기타정보 넣을게!
생년월일 : 00년 01월 24일 오전11:23
좋아하는 숫자 : 3, 7, 14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2AK3dVFXSg

(질문)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갈 수록 더더 좋아지고 있어, 중간에 사실 상대방에대해서 결혼을 한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아서 살짝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소문이 거짓이라는걸 알고난 뒤에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중이야ㅠㅠ 이제 내 마음이 상대방으로 다 꽉차있는 것 같아ㅋㅋ큐ㅠㅠ

1.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거나 관심이있어할까?
2. 내년이 그사람과 만날수있는 마지막 년도야. 내년까지 우리 사이가 발전할 수 있을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85Adt88pmMM

질문) 
그 일에 대해서 계속 파헤쳐 봐야 할까?
그 아이와 일을 끝마치고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까?
내가 증오하는 사람들에게 벌이나 복수가 내어질까?
1. 사주(001211 오후 4시 반 경),트럼프
2. 2,3년전까지 활발하다 잠수상태
 고마워 스레주!!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LUyqHZAnw2

(질문)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고 지금연락이끊겼어 근데 너무보고싶고 계속생각나고 잊어야지하는데도 자꾸 생각나
미련버려야지하면서도 접을수가 없네 그래도 그사람과 잘될수있을까 미칠것같애진짜
그리고 올해 나대학 잘 갈 수 있을까 원하는 곳 붙을 수 있을까
1.타로 펜듈럼 사주
2.생년월일 970412 출생시 진시
3.복채는 노래추천해줄게 재지팩트-각자의새벽
봐줘서 고마워 내년에 하는 일 다 잘되길바랄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wUHGoCx+s+

질문) 저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을 했고 남자친구는 이별을 말했고 한달넘게 붙잡고 있습니다
단한번의 기회를 얻으면 어떤 결과가 되더라도 후회없을것같은데 기회를 얻을수있을지 알고싶습니다.

1992.10.31 오시 오후 12:00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vwUHGoCx+s+

레스를 터음써서 존댓말로 써버렸네 ...
답 받을수 있을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APLS6x7TSFQ

>>8 레스주이고 공기계로 글 남겨
2일 사이에 결과확인 되었어... 그사이에 새여자가 생겼다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oceDNdxuFE4qM

스레주 안왕?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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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S3x13SVIF2s

이거 스레주가 봐주는 거 아닌데 통합스레라서 타로리더들이 보고 싶으면 보는거야 봐주고싶지 않으니까 리더들이 질문에 답을 안하는거고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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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eDNdxuFE4qM

ㅇㅎ 고마웡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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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kdgZ1u18+2

>>2 사용도구-타로 / 초보 3년차
이미 끝난 인연이야.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는 게 순리인 거 같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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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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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ikdgZ1u18+2

>>3 사용도구-타로 / 초보 3년차

1. 거리를 좁히기는 힘들어보여.

2. 레스주는 전혀 안 움직이고 주변에서 알아서 다가와주길 바라서 그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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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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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ikdgZ1u18+2

>>5 사용도구 타로 / 초보 3년차

1. 다소 공적인 모임에서 만난 사람인 거 같은데 상대방은  연애보다는 커리어, 혹은 지금 본인에게 닥친 일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

2. 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나을 듯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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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Zgn+DtEtCo

난 현재까지 모솔이야.연애를 하고 싶은데 내가 이미 연애한다는 소문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타로점으로 봐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 참고로 나는 오늘 시작한 완-전 야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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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5rseBWpUJI

>>7  사용도구 타로 / 초보 3년차

1. 이미 아무것도 아니게 된 인연인데… 잘될 수 있다고 희망하는 건 한마디로 망상

2. 원하는 곳에 갈 수 있을 듯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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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5rseBWpUJI

>>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기회가 다시 올 거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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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5rseBWpUJI

>>17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7년도 1월~5월 내로 연애를 할 수 있는지' 로 질문을 바꿨고, 이 시기에는 괜히 이 남자 저 남자 찔러보다가 레스주만 피보는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연애할 마음 접고 가만히 있는 게 낫다고 나왔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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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IVJWcr22gA

(질문)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오빠야!
오빠랑 막 완전 친밀한 사이는 아니고 걍 적당히 친한데 (사실 완전 친밀한 사이가 될 수 없는 관계야) 되게 멋진 사람이야♥ 내가 많이 좋아하고..
1이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2. 이 오빠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타로든 트럼프점이든 다 괜찮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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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bQTzka75ok

>>18 >>7이야!!고마워ㅠㅠ 한가닥희망이라도 잡고있었는데 맘비워야하나봐 올해 마지막 잘보내고 새해복많이받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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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6sy6LZ6Dwvg

(질문)
내가 금요일날 평소에 거의 안하는 안경 벗고 화장도 조금 하고 그랬단 말이야,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려고!!다행히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봤어.


1.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2. 그 사람은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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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YCteeIR1EBs

(질문)
재수를 하고 싶은데 확정 되었다가 엄마의 변심으로 갈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하면 잘 할 자신이 있고 구체적인 계획도 다 세웠구요..지난 날의 저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어요..그냥 대학가면 제가 거기서 잘 버텨낼 자신이 없어요 행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엄마가 완전히 재수를 허락해주실까요
2.성적밎춰서 그냥 대학 가는게 나을까요..아님 제 생각대로 재수를 하는 게 나을까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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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jVOZeEict0k

(질문)
한회사에 사무보조알바로 들어왔는데 12월달에 능력를 인정받고 정직원이 되었어 근데 중요한건 12월말에 그니까 12월30일 내 직속상사분께서 퇴사를해서 그분이 맡은 모든 업무가 나에게 통보식으로 전달되었는데.. 인수인계 자체가 이틀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총체적난국이지? 말로는 회사에서 내업무의 부담을 덜어준다고 노무사나 회계사와 계약을 했다고는 하는데 나는 회사의 전문적인 틀도 아직 모르겠고 인수도 잘설명도 안되어서 거기다...멘탈붕괴가 되어서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정말 그만둘까라는 생각이 들고... 다들 회계의 회자도 모르면서 괜찮다고 다 도와주실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많이 어리기도 하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거든...ㅠㅠ 인수인계 메뉴얼도 진짜 엉망인데..나 여기 계속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보수는 올려준다고 하는데..ㅠ 사실 나는 돈도 지금 정말 벌어야 하고..근데 부담이 너무 이루말할 수 없어서...다들 무책임해...정말 다 그만두고 따른 알바자리 알아봐야하나..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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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2P4374rM7qg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내가 낯을 많이가려서 걱정되서 그러는데 한번만 봐줘 제발 해피뉴이얼ㄹ
1.이번년도에 마음에 맞는 친구사귈수 있을까??
2.좀 뜬금없지만 이번년도 애정운도 한번만 봐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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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7kV/C/w+kMU

알게된지 좀 된 오빠가 있어. 톡도 하고 학교에서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나 얘기도 하고, 내가 생각할때 서로 좀 친하다고 생각을 해. 그렇게 알고지내다보니 내가 그 오빠를 좋아하게됬나봐, 이성적으로.
1. 그 오빠도 내게 이성적인 호감이 있을까?
2. 혹은 우리학교에 내게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타로로 부탁해! 그리고 새해복마니바더~

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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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4sbtDLb5q6A

(질문)
1. 대학교를 가려 하는데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2. 그리고 나 이번년도 안에 애인이 생기는지 궁금해.

1999.10.07. 오전 10시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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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qpEAsRsdDR2

1.나 가수가 될수 있을까?
2.한번 싸워서 다른애에게서 놀다가 다시 온친구..믿을까?

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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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J1sgRym4Nf+

(질문)
1. 아, 내가, 어, 친구/동생 5명을 찾고있어,
그 친구들을 찾을까?
2.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수 있을까?
3. 대학 진학 돼나?

감사!!11!!!!!!!!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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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J1sgRym4Nf+

>>30
 
참고로 7/27/00 에 태어남

숫자는 7, 6, 2

시간 모름 (미안 한국어 서툴러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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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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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aQhfSyAqbsw

1.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금해!
2.이번년도 우정운이 궁금해!
누군지 몰라도 고마워 나쁜결과가 나와도 날 위해 시간을 투자해줬고 그 결과니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않고 내 운명과 맞서볼께!너무나쁘면 흘려들을수도있겠지만ㅋㅋ
2001년 11월 5일 오후2시
좋아하는 숫자는 3,7,9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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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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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SZQMNQDex3w

남자친구한테차엿고.. 다시만나자 잡앗더니
정을완전히뗀듯해보엿어 짜증내고..
헤어진지3일째.. 
그사람과 2달안에 진전이잇어서 다시만날수잇을까?
결혼까지생각해서 진지해

11/24/90 아침7시40분
좋아하는숫자 3 7 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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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UeicYS3bdg

>>21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딱히 연애감정이나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아
2. 노노. 설령 사귄다 하더라도 의사소통이 안 되거나 서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오래 못 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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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UeicYS3bdg

>>23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괜찮다, 나쁘지 않다 이런 부류
2. 없지는 않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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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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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pUeicYS3bdg

>>24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어머니도 지금 심정이 말이 아니시네… 잘 됐으면 좋겠는데 헛된 희망을 품고 있는 건 아닐까 하면서 굉장히 혼란스러워하고 계셔

2. 두번째 질문은 집에 가서 볼게 기달기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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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aZxOp8n00c6

>>35 허류ㅠㅠㅠ 호감이 없지는 않다니♡ 너무 좋다ㅠㅠㅠ
타로 바줘서 고마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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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dR45Mo3cBck

학교에서 나랑친하지도않은 여자아이들이 요즘들어 갑자기 나의 뒷담을하는것같은데 대체뒷담을하는 이유가뭔지 알수있니?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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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20Qf2xjXxH2

통금이 11시까지 늘어날 수 있을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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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xbNdBrzvmMc

항상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미움받을 짓은 절대 안 하니까 대놓고 날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데 실제로도 그럴지는 잘 모르겠어..
1. 나 지금까지 대인관계 잘 유지해왔을까?
2. 우리반에 나를 싫어하는 애가 있어?
3. 담임선생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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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LjP/dGk4Iw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그런지 내 인생에 남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항상해 ㅋㅋㅋㅠㅠㅠㅠ

1. 내 연애운은 어때?
2. 내 주위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관심이라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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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VVwg1c9e1w

>>36 와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 정시원서 쓰긴 했는데  초상향으로 써서 거의 떨어질 것 같거든ㅋㅋㅋㅋㅋㅋ
일단 봐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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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kCQV0voy1z6

나, . .진로상으로 공부의 길이 나을까??조소과 쪽으로 가는게 나을까??어떤게 내게 맞을까???과연 내가 조소 쪽으로 가려는게 진심인가 혼란스러워.
점은 사주로 부탁해.
2001년11월5일 오전11시 여자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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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4 미안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늦었어

2. 재수를 하는 게 나을 듯. 성적 맞춰서 가면 당장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만족스럽고 답답하고 그럴건데, 재수를 하면 그래도 기회가 생기니까… 다만 독학보다는 학원같이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가능한 곳에서 배움을 얻는 게 좋을 거 같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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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3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딱히 이유 없어. 그냥 감정 배출용으로 하는 말들일 뿐이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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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40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나이에 비해선 잘 하는데, 외부 사람들이 보기엔 다소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 해

2. 탐탁치 않게 여기는 사람이 있을 듯. 이유는 1번의 이유로

3. 1번과 같은 이미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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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41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17년도 상빈기 연애운 괜춘함

2. 응 있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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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아 나 왜 중간에 있는 질문을 빼먹고 했지;; 미안 잠깐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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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5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지금 다니는 회사 되는대로 빨리 접고 나오는 게 좋아. 안 그러면 진짜 후회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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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6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레스주 성향에 따라 다를텐데 굉장히 활발한 아이랑 친구가 될 거 같아

2. 썸타는 이가 생길 듯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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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7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응
2. 썸 비슷하게 갈 수 있는 호감을 가진 사람이 있는 듯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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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8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합격이 안 되거나 혹은 전혀 원하지 않았던 곳에 합격
2. 연애할만한 건덕지조차 없어보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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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29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정신적으로 굉장히x2 고통을 겪겠지만 의지가 꺾이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해

2. 굳이 자극해서 완전히 등 돌리는 것보다는 그냥저냥 같이 있는 게 나쁘진 않은데, 같이 지내되 너무 믿거나 의지하지는 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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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30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1. 몇명은 가능한데 5명 모두를 다 찾지는 못할거야
2. 응. 대신 레스주가 한 만큼만 결과가 돌아와
3. 간다 안 간다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어. 레스주가 대학 진학 가능성에 대해 엄청 두려워한다는 것만 나오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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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GPPghjS2ws

>>33 사용도구 타로/ 초보 3년차

레스주가 변할 생각은 1도 않고 계속 이전과 같은 모습만 보인다면 관계는 끝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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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1plHezIkhQ

1. 대학 동기 오빠야. 이야기 나눠본 적은 없고. 그 오빠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혹시 이상한 여자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2. 사촌오빠가 있는데, 사촌오빠가 날 정말 동생으로 여기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건지 너무 궁금해.
3.미얀마와 미국 둘 중에 어느 나라를 먼저 가게 될까? 두 나라 다 방문할 수 있을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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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R/AQ08Ltf+

>>50
고마워 덕분에 마음이놓인다 !! 이번한해 좋은한해되길바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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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3Hm1WMpAeQ

안녕 처음 레스단다 ㅎㅎ
바로 질문을 올리는 건가??
음 우선 난 지금 고삼이야 그니까 수능을 몇달전에 쳣어
1. 정시로 대학을 갈거야 가군 나군 다군 모두 지원햇고 다군이 다른 지역이라 개인적으로 다군이 합격하면 좋겟어 그런데 재수 생각을 하고 대학을 성적보다 좀 높게 지원햇거든 가나다군 모두 ㅎㅎ 가나다군중 하나라도 대학에 합격할 수 잇을까??
2. 사실 내 꿈은 가수야ㅜㅜ 진학하려는 대학도 과도 모두 가수와는 관련없어 엄마 몰랴 보컬학원을 다니고 잇어 가수가 될 수 잇는지는 묻지 않을게 우선 연습생이 되는게 순서라서 ㅜㅜ 내가 가고 싶은 회사가 잇는데 그 회사의 연습생이라도 될 수 잇을까??
3. 다음주에 또다른 회사의 오디션이 잇는데 합격할 수 잇을까? 이때까지 오디션보러가서 제대로 노래를 부른적이 없어 너무 떨어서ㅜ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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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rtUQh1j/U2

>>44 진짜 고맙다ㅠㅠ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졌엉...진짜 복 많이 받아랏!!!!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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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t1wNrMV0FQ

어으ㅡㅁ 아직까지 초면에 반말하는게 익숙하질 않다..킁 그러므로 존대
1.올해 예비중딩인데 원하는 중학교 들어갈 수 있을까요?
2.1년동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좋은 사이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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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JkyUX3RnVs

죄다 가수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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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ff5rfjg+P+

>>49 헉...정말 봐줘서 고마워..
나 사실 오기가 생겨서 열심히 해볼려구 했거든!!

근데 후회한다는게 정확히 머야?ㅠㅠㅠ 무서워질려구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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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hzuyRLWaIU

제 명에 죽을 수 있을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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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TAI2Bo3Ogg

중간에 32번레스 누가 봐줄 사람 없니..흑흑..위에  외톨이 하나 남아있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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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khL6ky76e6

나 이번 달에 내 이상형과 사귈 수 있을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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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Gg2mtyVBqw

나 이번에 보는 오디션 합격할 수 있을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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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w1VS11aOAw

>>54

감사감사!! 혈 나 대학진학 진짜 두려워하는데... 글고 아아아아아앙!!!! 형아는 동생들을 보고싶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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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w1VS11aOAw

아, 추가질문. 형아는 궁금해서. 내 동생들은 어떻게 살고있을까? 아니면 저세상 꼴? 많은감사! <3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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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lJaF2KRZms

나 성형하면 많이 달라질까? 나 혼자서 발품팔아 병원 많이 다녔는데ㅠㅠ 정말 지금보다 나아질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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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gXJ6YA8aeQ

*질문인데, 질문자가 특정 도구를 지정하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아무거나 사용해서 점 봐도 되는거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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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1ltTqCyBYM

>>7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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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6
타로, 원카드.
좋은 경험이 될거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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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9
타로, 켈틱크로스.
지금 마음이 굉장히 급한 듯? 풰이스오프급은 아니겠지만 본인이 만족할 정도는 될 듯..
근데 회복기간이 좀 길지 않을까 싶어.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조금만 더 신중하게, 놓친것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고 할 것.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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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5
타로, 원카드.
쨌든 좋은 기류는 만들 수 있을 듯.
하지만 결말이 어디로 튈지는 장담 못함..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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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60
타로, 3카드
1. 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서 재미있는 학교생활 될거야.
2. 진짜 좋아하는그나 ㅎㅎ 참고 누르지만 말고 먼저 고백해봐도 될 것 같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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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lcTMuoMaFM

>>75 헐 진짜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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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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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방법과 죽은 후가 알고싶어요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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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jAhLhQ5lk

>>77 별명칸은 비워야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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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UjAhLhQ5lk

>>74 정말 고마워 레스주ㅠㅠㅠ!! 사랑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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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날과 함께 죽는 방법 알려주세요

*별명 칸 비울게요

*사주봐주시는거라면 감사합니다. 딱히 사주가 아니라도 좋아요. 저 방법 알수 있다면.
필요한 정보 불러주시면 더 올려드릴게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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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QqHqGeJ4M

사주/2년/96년 8월 19일 오전 10시 44분.
내가 죽는 날과 함께 죽는 방법 알려주세요

 항상 죽는거에 관해 당연스럽지 않게 생각하던게 많았어요. 이번 일로인해서 죽는다는 일과 가까워 지고 싶어요.
가까워질수는 없겠지만.. ^^ 더이상 공포에 절어있지않은 모습을 바라면서 제가 두려워하는 일을 알 수 있게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고싶어요. 제 운을 다해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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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tQ9Ofxg7Wo

전남친하고 다시 잘될 수 있을까? 내가 붙잡았는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기다려달래... 잘 될 수 있을까... ? 나한테 돌아와주니...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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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h+1MQPZPs4E

>>82
타로, 3카드.
음.. 글쎄다. 내가 볼때는 돌아올 확률은 좀 낮다고 보이네.

나이트완즈-2펜타클-나이트소드
내가 뽑은건 이렇게인데 다른 의견 있는 타로러 있으면 레스 달아주..;ㅂ;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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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XrcfOM77ic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 이 오빠가 인기가 많아서 되게 짜증나ㅠㅠ 어쨌든 거의 1년을 좋아하는데 이제 못볼지도 몰라... 이 오빠가 날 그냥 착한 여동생으로 보는 거 같긴한데 그래도 혹시나싶어서..!
1. 이 오빠가 날 어떻게생각할까?
2. 이 오빠랑 나 잘될수있을까?
타로봐줘서 너무고마웡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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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tQ9Ofxg7Wo

>>83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ㅜㅜㅜ 접어야겠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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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yMvw+ddqEQ

나 내가 다니는 회사 나오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을 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 그렇다구 무작정 나오는것두 비윤리적인 거 같구 무책임한거 같아ㅠㅠㅠ정말 여기다녀서 후회할 바에는 나오는게 나은거 같은데 ㅠㅠ 내가 너무 매정한걸까?ㅠㅠ 버티기엔 너무 벅차ㅠㅠ
퇴사한다고 하면 진짜 뒤도 안돌아보는 나쁜년될거 같은 느낌이고 버티기엔 내가 잘할 자신이 없어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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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39
타로/원카드
될것같긴한데 과정이 좀 매끄럽지는 않을 듯...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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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84
타로/켈틱크로스
-켈틱으로 본 이유가 두가지 질문을 한방에 해결가능할 것 같아서.. (이 오빠랑 잘될 수 있을까, 로 통합)

남자가 누구에게나 친절한 타입인듯? 그래서 실망을 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주변을 보지 말고 그 사람에게만 집중해서 한번 봐봐. 내가 볼 때는 가능성이 없진 않아.
그런데 남자쪽에서는 질문자가 거리를 두고 좀 벽을 치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서로를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
경계를 좀 풀고, 조금만 더 편안하게 서로에게 집중한다면 좋을 듯.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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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5msD3laEboM

>>88
헐 맞아 그 사람이 원래 좀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서 누구에게나 착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해  그래서 혹시 나 좋아하나? 싶다가도 아 그냥 원래 성격이구나~ 하고 실망하는 게 비일비재해ㅠㅠㅠㅠ
내가 벽을 치고 있다고 느끼는 것도 맞을거야 내가 안 그러려고하는데도 그 사람 앞에선 다른 사람 대하는 것보다 조심스러워지고 뻣뻣해져 내 마음이 들킬까봐 겁이 나나봐

혹시 하나 더 물어봐도 되니??
내가 이제 그 사람과 함께하는 그 장소를 떠나 그래서 그 오빠를 이제 못볼 지도 몰라
그래서 한 번 밥 사달라고 하고싶은데 그래도 될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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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89
타로/켈틱크로스
같이 밥먹는거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애 오빠쪽에서도 좋게 생각할 것 같고..
근데 너무 그 만남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막 어떻게든 자리를 꾸미려고하는 ..(아. 말빨 딸려서 미안 ㅠㅠ ) 음.. 데이트같이 막 이것저것 하고싶어하지..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
일단 그 만남 자체가 남자쪽에서 좋은 감정을 갖는 계기자체는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질문자가 큰 의미를 부여하면 상처가 될 수 있거든 ㅠㅠ

일단 결론은 밥먹는거는 추천.
하지만 만남에서 바로 고백을 한다거나! 멀리 가니까 송별회처럼 뭐 해달라고 한다거나 특별한 만남으로 꾸미려는건 비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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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cImHLFBphE

>>90
너무 고마워♡.♡♡.♡
늘 좋은 날이 가득하길 바랄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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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3bEX4WqhDo

어.. 안녕?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이제 방학이라 못 본지 조금됬어(난 보충이 없고 걘 보충이 있어서 학교에 계속나와!)
그리고걔를 좋아하는 어떤 여자애가 한명 더 있어 근데 걔가 내가 좋아하는 애 보러 오늘 학교를 간다는거야!
내가 좋아하는애는 흔쾌히 알겠다그러고 (페북에서봤어) 그 여자애가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되게 적극적으로 대하거든..
내가 좋아하는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걸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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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2
타로/3카드

질문을 좀 정리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A가 B라는 아이를 좋아할까? 라는거지?
이성적인 좋아함.. 이런거라기보다는 지금은 아 얘 같이 놀면 재미있다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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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안녕~ 혹시 동접인가?? 우와..
 내가 좋아하는 7살 연상인 오빠가 있어!  취미생활이 같다보니 알게된 오빠야ㅎㅎ
취미생활이 운동쪽인데 운동하는 모습에 반해버렸어ㅎㅎ
나이차이가 좀 나지만 막 세대차이? 이런 것도 딱히없고 참 좋아 고민상담도 해주고 맛난것도 사주고 헿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복채 받니? 윤종신의 탈진! 추천할게 노래좋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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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4
타로 / 3카드

예전에는 레스더에게 관심이 진짜 전혀 없었다가 최근에 좀 관심을 두게 된 것 같아.
아직까지는 딱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관계는 아닌 것 같아.
다만 이제 막 좋은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건 확실히 말할 수 있겠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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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5
오홍! 혹시 최근이 어느 기간을 말하는건지 알 수 있을까?
짐작가는 일이 좀 있어서
하나 더 물어볼게 질문많지 미안햅 ㅠㅠ
오빠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나에게 준 적이 있어 혹시 그것도 자기 마음표현의 하나였을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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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6
아!!
그 좋은감정이란게 이성으로서의 좋은감정이란 거 맞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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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7
옹 잠시만 ㅠㅠ 3카드로는 안되겠네 ㅋㅋ 켈틱크로스 깔아보고 올게 조금만 기다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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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98
헐 나때문에 이런 수고를...미안하다ㅠㅠㅠ
대신에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하나 복채로! 난 기독교는 아닌데 학교가 기독교라서 어쩌다보니 성경책을 많이 접하게되더라 그 중에 심쿵한거!
나의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흠이 없구나
타로리더 너도 늘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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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연애좀하고싶은데 왜 날좋아하는 남자는없는지 ㅠㅠㅠㅠㅠㅠ너무슬프다....
올해의 연애운이궁금행
또 지금 날좋아하는사람이 있을까?
그러 부탁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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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1zxitjJzpo

>>99
타로 / 켈틱 크로스
질문을 틀어서, 오빠와 레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로 해봤어.

음.. 오빠가 좋은 감정을 가진건 확실하다고 보여. 근데 아직 확실히 이게 사랑이다,라거나 이성적이다! 라는 확신은 없는 듯 해. 나이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감정을 가지는게 충동적이고 좀 무모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거든. 성실한 타입인거 같은데 그 때문에 좀 주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일단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도 꽤 좋은 사이. 근데 연인이 된다고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ㅠ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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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pXDbCVDCm2

내가 덬밍아웃을 했거든ㅋㅋㅋ 2D 애니는 아니고 연예인! 약간 좀 취향 타는거라서 말안하고 다녔는데 머리가 돌았는지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해버렸다ㅠㅜ 서로 통한다고 잠시 착각했었어. 찾아본다고 했었는데 나 괜히 쓸데없는 걱정하는걸까? 그거에 대해 별말은 없는데 나를 보는 시선이 좀 달라진 것 같아서 애정전선이 정상인지 궁금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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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m8Na+jsyW2

>>101
고마워 진심으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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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56번 해줄 사람ㅠㅠ 부탁 좀 할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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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z5RER/ZA26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
다들 내게 좋은일이 생길거다 성공할거다 그러지만
정작 난 시궁창인걸?
이런 내게 다른 사람들이 기적이다 내 인생에 빛이 생겼다라고 말할수있는 일이 생길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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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x/kkzVarlU

(질문)

-현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언제 또 만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솔직히 나랑 그사람이랑 더이상 관계가 발전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는데 너무 그사람을 좋아해ㅠㅠ

그사람과 내가 사귈 수 있을깡ㅠㅠ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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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lVYcf2zk0E

>>58 도 해주면 안될까?? 기다리고 있엉 ㅜ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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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 빠른 시일 내에 유학 갈 수 있을까? 가서 사고같은 게 일어나진 않겠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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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vU4GuGCDh2

[질문]

올해 시험을 계속 준비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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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날수있을까?
고백이 와도 정말 친구이상으로는 절대 생각해본적없는 남자들만 있어서 아무감정이없기에 연기같은 연애가 될게 뻔해서 거절하는데 언제쯤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만나서 사랑할수있을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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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LTDRLNsYB+

>>56
>>58
>>63
>>77
>>80
>>86
>>100
>>102
>>105
>>106
>>108
>>109
>>110

답변 안달린 질문들이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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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WoKaI6IUk

[질문]
좋아하는 2살 차이나는 오빠한테 12월에 고백했는데 차였어...
오빠는 당황스럽다고 했고 그 뒤로 나는 어색해서 일부러 피하고있어. 이제 3월이면 접점도 없어져서 만나지도 못할텐데 오빠가 요즘 헷갈릴만한 행동?들을 하고 있어. 원래 친절해서 그런걸까?
그래서 질문은! 오빠랑 희망이 있다고 봐도 되는걸까?
그리고 자사고에 합격했는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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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도 답변이없당 답변받고싶다 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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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fN2mWorgpc

타로 2년차
>>112 레스주는 전후상황 고려하지 않고 에라 모르겠다 돌진해버린 것 같아 그냥 마음이 끌리는대로!
 그 오빠분에게는 고백이 돌발적인 사건이었고 전혀 예측하지 못한 거라서 당황스러웠던거야 당황스러운 나머지 그런 판단을 내린 것 같고...둘 사이에 희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본다면...음..상황적으로 너에게 주어지는 제약들이 많아서 더 발전하고자 한다면 너의 희생이 불가피해져 그냥 마음을 접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보여진다 그냥 예전처럼 사사로운 관계는 유지하고 싶다면 계속 이어나갈 수 있어

자사고 입학하면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어 우울하고 계속 참아야 하는 일들이 생길 거라고 보여지는데.. 극복할 수 있으니까 걱정은 마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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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fN2mWorgpc

타로 2년차
>>56 1. 그냥 본인 판단 확고하고 그에 맞춰서 적절하게 행동할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보고 있어

2.편한 관계는 아닌 것 같아

3.상대적으로 미얀마가 더 가능성이 큰 것 같아 적어도 지금 시점까지는..
  해외로 갈 수는 있어
두 나라 다 가는 건 카드에서도 본인이 갈 의지가 확고하고 충분히 갈 능력이 된 다고 했으니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1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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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ypDCEMlQN6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새로 세워지는 고등학교라서 날라리들이 많이 온다고 들었구, 우리 반에서도 나랑 같은 학교 가는 애가 별로 없다.. 가서 불량한애들이랑 어울리게 될까봐 걱정이야.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까?

117
별명 :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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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f7szMuBuP6

나도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진심 친한애가 1도없어...이번에 날라리들이 많더라. 좋은친구 사귈수있을까? 불안해.ㅜㅜ 그리고 내가 호감있는남자애가 나를 호감있어할까?

11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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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92sE4CFB+

>>6인데 타로라도 좋으니 답변좀ㅠ

1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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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GR2n3YzjuGA

>> 6 한 질문씩 점 봐줄게.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1. 그일에 대해 계속 파헤쳐 봐야할까
마치, 방금 일어난 일같이 자즈 생각하는 일이네, 고민이 많지만 이제 그만 고민하거 행동을 취하는게 필요하다. 곧 전자기기를 통해 답을 찾게 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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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2. 그 아이와 일을 끝마치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이성적으로 이것저것 다 따지게 되어서 그다지 좋지 않을 거라고 나온다. 부정적이야서 상세하게 풀어주면 미안하니까... 이쯤할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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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6의 3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
과거를 의미하는 카드에 기도하는 사제가 뒤짚힌게 운수가 나빴었어. 아무튼, 벌이나 복수가 일어날거라는 기대는 오히려 실망감과 허탈감만을 안겨줄 것이니 마음을 비워보자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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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수제 타로 덱 78장을 사용해서 점을 봐 스리 스프레드로 볼게 
2. 2013년 10월부터 한 종교에서 여러 수행을 하고있어.(명상과 시각화가 주) 

> >110 만난 상대를 그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관이 뚜렷해서 그에 딱 맞아야 호감을 가지기에 그 높은 조건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안나오고 6개월 내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다거 나온다탄음식을 당장 뱉어버리고픈 충동처럼 안맞는 사람만 당분간 나타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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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점 스레다!
나도 물어봐도 될까?
4학년 졸업반이 되어가는데 해놓은것도 하나 없고 뭘 해야할지도 아직 모르겠어. 뭐가 되고싶은지도 모르겟고...
내가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간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잇을까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그리고 나는 어떤 쪽에 취업을 하면 좋을까?ㅠ 뭐가 맞을지 궁금해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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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1.타로점으로 말발굽형 5장 카드 배열을 사용할 게. 2.난 13년부터 한 종교에서 나름 수행을 해왔어,

수제덱이라 고전 타로덱과 구성부터 다르니까 어느카드가 나왔는지 쓰는건 의미가 없기에 생략할게.
마치 진리처런 확실히 뭐든게 적힌 책이라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네.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싶은 소망도 보이고... . 카드가 질문자 상황에 맞게 나와서 마음이 좋네. 직업은 과학과 연관이 적은 걸 택하면 전망도 좋응 것으로 보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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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4BClsP/5U8M

내가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약속한 게 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안와 ㅠㅠ
혹시 까먹은걸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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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타로점으로 12카드 배열을 통해 1년 연애운을 봐줄게.
1월은 감정적인 사랑을 할 가능성이 큰 달 2월은 천생연분을 만날 확률이 큰 달 3월은 자신을 눈여겨보는 상대가 있으나 인연이 되지 않는다 4월은 보통 5월은 노력이 부족해 연애에 않좋기 쉬운 달 6월은 보통이지만 까다롭게 상대를 골라도 좋다. 많은 기회가 있을 달이기에. 7월은 연애운이 가장 좋으나 단기간 연애에 그친다. 8월은 자투리시간더 짜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충고고 보통운 9월은 장기연애 상대를 만날 달 10월은 나쁜 달로 상대를 바꾸려하지 않는게 좋다. 11월은 호감가는 이가 많지만 연애운이 나쁘다 12월은 최악으로 덕과 부도 사랑도 없는 달이니 신을 원망하기 쉽다.

지금 자신을 좋아하는 상대는 있으나 상대가 공부하도록 놔두는 것이 이롭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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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 102 부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좀 더 노력하여 이미지관리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 105 먼 미래에 생길 것으로 보이니 건축물을 쌓듯이 하루하루 힘내서 살아가도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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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 125  지금은 고생을 안 하고 약속의 이행을 원하지만 지금 쯤이면 스스로도 답을 알터이다, 약속은 이행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칠것으로 보인다.
 1. 수제 타로 카드 78장 2. 2013년 10월부터  s단체에서 종교생활로 명상수행 중이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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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주 안녕!
내가 올해 고2가 되서 이제 문이과도 다 결정한 상태야 나는 내꿈에 더 유리하게 문과로 간상태이고!

1. 올해 잘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까?
2. 대인관계는 어떨찌 고민되ㅠㅠ 작년 2016년에는 약간 트러블이 있었거든ㅠ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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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29
1. 올해는 새로운 기회이지만 공부에 매진하기 힘들것으로 보이니 더욱 노력하길!
2. 인간관계에 보낼 시간은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나쁠 것으로 보이는 인간관계가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듯 느껴질거야. 그렇지만 감정적 타격이 클거야.

1. 수제 타로덱 78장 2. 한 단체에서 명상 수행 중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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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내가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이 오빠랑 나 잘될 수있을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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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맞아ㅠㅠㅠ딱 정해진 답이 잇엇음 좋겠어 개념서 같이 말야...
전자기기를 통해 확답을 얻고 싶어한다는건 무슨 말이야?
요새 아이패드로 자격증이랑 영어랑 공부해보겟다고 들여다보고는 있는데...ㅠㅠ 이런걸 말하는걸까? 과학과 연관이 적은 직업이라....
전문직은 글렀구만! 연구직이나! 어차피 언어쪽 전공이라 관련이 전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막상 동경하던 직업군은 맞지 않는다 하니 왠지 아쉽기도 하다ㅎㅎㅎ
점 봐주어서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 좋은 저녁 보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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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JgX6ItIYTs

>>131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오빠와 나는 일로 만난 관계야!
올해 이 오빠가 이직을 하게됐고 난 애초에 올해초까지만 여기서 일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쩌면 다시는 못 볼 사이가 될 지도 몰라. 오빠랑 1년동안 되게 잘 지냈기 때문에 둘 사이는 어느정도의 친분은 있어 1년동안 많은 도움 받았었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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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ovtaNxFS1as

인터넷 썰로 가끔 전해듣는 것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나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언제쯤? 난 스물넷 여자야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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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GR2n3YzjuGA

>>131
본인은 상대방에게 깊은 호감이 있음에도 변화(교수형 당한 사나이 카드)가 찾아오게 되었어. 미래에서 두 사람의 인연은 희미해. 결과로 나온 카드를 보니 종교적 카드가 나왔어. 넓고 광활하게 친절을 행하는 게 보이내. 상대방은 레스주를 특별히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그저 일반적인 친절을 행했던 것으로 보여.

결과가 별로 않좋아서 유감이야.
1. 직접만든 수제 타로 덱 78장. 켈틱크로스 배열법. 2. 13년 10월 이후 한 단체에서 명상수행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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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BqZlkhEl9Y

스레주안녕~ 이런질문도 되나?
나는 집을 두 채 가지고 있어 서울에 하나 경기도 하나
지금은 서울 집에 살고 있고 경기도에는 세를줬어
올해3월말이 계약기간인데 혹시 이 사람들이 계약연장을 원할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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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BqZlkhEl9Y

>>136
질문 하나 더해도 되니?
혹시 계약연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 내가 살고있는 집을 내놓고 경기도쪽으로 가려고하는데 계획대로될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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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RguYzZtqU

내게 운명적인 사람이 있긴한데 우리가 이어질수있을까 시간이걸리더라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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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mC3vOWHCr2

>>126
고마워 연애운 궁금했는데 덕분에 궁금증이 좀 풀린것 같아 ㅎㅎ 그리고 날 좋아하는사람이있다니 두근거린다
타로 봐줘서 고맙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바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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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i4XH0sYqgw

>>126 저기근데 미안한데 추가질문하나더해도 될까??안되면 넘겨줘 날좋아하는 그남자애는 어떤애인지알려줘 예를들면 나랑아는사이인지 뭐 성격이어떤지 다른사람들이 어떻게보는지 그런거말이얍...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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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T4/9oTHCnU

좋아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두려움인지, 단순한 변덕인지. 그대로 모른척하고 떠나버렸다!
떠난 걸 후회하지는 않은데 너무 보고싶다. 미움받을까봐 걱정도 들고.
그땐 그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일방적 이별은 너무하지? 만일 돌아간다면. 그 사람들에게 미움받을지 궁금하다. 미움받고싶지않아. 무서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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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kidu8aCcQKE

나는 빡대가리인가 이해를 잘 못하고 암기를 드럽게 못해ㅠ 어떻게 해야 내가 덜 빡대가리로 살수잇을까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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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3w8tcOz/qE

>>32
>>58
>>63
>>77
>>80
>>86
>>100
>>106
>>108
>>109
>>134
>>136
>>141
>>142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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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zazJg4Q6FM

안녕 나는 올해 고2가되는 고1이야 내가 일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일본에서 살고, 생활하고 싶다고 요즘 너무 나도 느껴 내가 최종목표를 일본으로 하면 좋을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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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xnyCQ9nJKLU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 걸까? 이제 고3이 돼. 다른 친구들은 다들 공부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 기분이 들어. 취미도 사라지고 숨만 쉬고 있는 기분.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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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올해 고1이되는데 일본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결국 일본 대학을 갈수있을지 없을지 너무 궁금해
만약 지금 상태로 안된다면 어찌해야할지

위에 질문이 답변하기 애매하면 이번년도 고등학생 생활 어떻게 될지 답변좀!

생년월일 2001년 12월 26일
좋아하는 숫자 8,1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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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l7Mzi3rQG1Q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 길을 계속가야할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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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에 잃어버린 할아버지 댁에서 키우던 개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방법으로 실종교감을 신청 할 생각이야. 그런데 이게 정말 맞는 길 일까 싶기도 하고 이 아이를 이제와서 찾을 생각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동안 뭐 했는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엄마한테 이 아이가 보고싶다고 울면서 이야기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비웃음 같은 거였어 그래도 엄마한테 말해서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 이거마저 거절당하면 나는 어떡하지. 이 아이가 살아있다는 가능성은 높을까 정말 아끼던 아이인데 누가 목줄도 풀고 데려갔대.

교감 신청을 해도 괜찮을까. 결과는 어떤쪽일까 긍정적.. 부정적 중에 어떤쪽일까

001227 여자야 태어난 시간은 몰라. 엄마는 대충 3시쯤이라고 했는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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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oLUsgqlmOs

(질문) -타로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어. 근데 학년이 달라서 동갑들보다 훨씬 잦게 마주쳐, 그래서 말도 많이 못하고 정말 간단하게 인사밖에 못해. 그래도 톡같은건 맨날맨날 하는편이야. 근데 그 오빠가 좋아하기보다는 호감이 가는 사람이있데, 근데 나는 그 호감가는사람이 나였으면 좋겠거든.

1) 그 오빠가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이 있을까?

2) 우리학교에서 나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는사람이있을까?


타로봐줘서 정말 고마워^^ 새해복 많이 바더~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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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kEOxJJUzL6

(질문)학원에서 잠깐 만난애가 있는데 지역이 너무 멀어ㅠㅠ 그래서 헤어졌고 수능 끝난뒤에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걔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궁금해 ㅠ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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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WTqMsLSbHo

(질문)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여자아이야. 좋아하는 숫자는 2랑 3. 6월 17일 오전 9시 정도에 태어난 걸로 어머니께 들은 기억이 있어. 중학교 3년 내내 친했다가 고등학교때 다른 학교에 가서, 서로 바빠서 SNS으로만 연락하던 남자 사람 친구가 있었는데, 싸워서 말이 없다가 걔가 갑자기 연락으로 미안하다고 해왔어. 이 경우엔 다시 연락을 해야 할까? 걔는 나한테 연애감정이 확실하게 있는 것 같지만 나는 걔가 그냥 친구야. 혹시 윗 질문이 모호하다면 걔랑 연락해서도 계속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묻고 싶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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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60vGIRobmUc

(질문)
올해 고1 남자야. 2001년 3월 8일에 태어났고 태어난시각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아침9시쯤? 좋아하는 숫자는 3이랑 5야.

내가 아이돌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어머니가 반대하셔. 스무살 되기전에 연습생이라도 될 수 있을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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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AjQxNI07n+

(질문)
올해 고1인 여자야. 생일은 11월 7일.
내 꿈은 게임일러스트레이터인데, 그림 실력은 보통이거든..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거고 나보다 잘그리는 사람들도 많을건데 그냥 그림을 접고 다른 꿈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그림 쪽으로 더 시도해볼까?
2. 만약 계속 그림 쪽으로 간다면 내가 생각하고있는 대학교에 갈수있을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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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Fs9ouAadU

(질문)올해 고3이 되는 여자야 생일은 8/23 내가 내년에 원하는 과로 대학을 갈수있을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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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76+8vg12E2

(질문)
1999년 9월 9일 생 아홉수에 끼어사는 사람이야..
좋아하는 숫자는 2하고 6이야

1. 나는 언제까지 대인관계에 치이지 않을 수 있을까? 대체 언제부터 편안해지는 건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서 그래..

2. 내가 미술쪽으로 가는데 올해 수시 합격 가능할까?..

3. 나의 진로 쪽으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봐준다면 정말 고마워 복채는 정말 주고 싶은데 어떻게 줘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만날수 있다면 먹을 거 사줄텐데..대신 덕담이라도..
봐준다면 올해 일은 술술 풀리고 소소한 힐링을 할 시간이 많아 질거야!
그리 축복할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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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n07dM73w9I

[질문]

 지금 반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좋아하기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 남자랑 끝이 어떨지 궁금해
 안좋게 끝나고말지, 결혼하게될지 뭐 이런것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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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OaoxcKVzIs

>>156
그냥 적정한 연인 관계에서 더 나아가지는 않을 거 같아
일단 서호가 생각하는 게 달라 가치관 같은게 다르다 그래야 하나?
안 좋게 끝나지는 않을 거 같아 냉정하고 이성적인 카드라
나중에 헤어진다면 그냥 깔끔한 이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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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0Bu1vJFkaE

[질문]
내 꿈은 요리쪽이야!
이번에 조리과가 있는 고등헉교에 진학하면서 나보다 잘하는사람, 빠른사람등등.. 나보다 나은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 그래서 잠깐 다른진로를 선택할까 고민하다가도 결국 이일이 좋아서 계속하고있어
나는 요리쪽일을 하는게 과연 맞을까? 자신감이 없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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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안녕 나는 성소수자야 내가 다음주 월요일에 커밍아웃을 적으면 한명 많으면 세명에게 하려고 하는데 혹시나 나쁜 결과같은게 나올까? 예를들어 아웃팅이라던가 나에게서 등을 돌린다던가 하는 그런결과 말이야..
[질문2]
혹시나 말이야 내일(화) 졸업식인데 짝님한테 고백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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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137  타로 3년차 초보

계약 연장될거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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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타로 3년차 초보

글쎄 레스주가 어떤 타입인지는 모르겠지만 용서받는다던가 미움받는다던가 그런 거에 초탈해서 얼굴에 철판 깔고 별 신경 안 쓰는 타입이라면 재결합해도 상관은 없어. 다만 상대방 편에서는 "이번엔 또 나한테서 뭘 뜯어먹으려고"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불편해 하겠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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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어지기는 힘들 것 같은데 그 사람과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거든 그 일을 올해 안에 할 수 있을까??ㅠ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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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타로 3년차 초보

끈기가 너무 없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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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타로 3년차 초보

원한다면 그래도 좋기는 해. 그게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는 아니겠지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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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타로 3년차 초보

현 상황 자체가 레스주에게는 그닥 멘탈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야. 불안함이나 좌절감 같은 건 그냥 어쩔 수 없이 따라붙는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게 차라리 편할거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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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타로 3년차 초보

더이상 보람도 안 느껴지고, 가치있게 느껴지지도 않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빨리 방향을 바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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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타로 3년차 초보

강아지가 아니라 레스주 자신의 멘탈을 위해서 아마 애커 신청을 하게 될거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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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금 달아주는 스레더가 있네!
염치 불구하고, 껴도 될까?
내가 썸타던 남자(지금은 남친)에게 찍접대고 들이댔던 오랜 여사친이 있거든. 그 여자애가 거의 강제로 사귀다시피 하다가 남자애가 이건 아닌것 같다고 그만두고 나랑 만나게 되었는데, 그 여자애는 나를 싫어하겟지?
싫어한다면 그 이유가 내가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애를 가로챘다고 생각하는걸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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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타로 3년차 초보

상대방도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 수능 끝나고 바로 만나는 건 어렵고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거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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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미안~ 이 질문은 타 스레에 물어보고싶어서, 스루해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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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여고...여고라니....여고됐는데 나 6월안에 남자사귈수있을까...? 공부고뭐고 연애한번쯤은하고싶었는데...6원안에.남자사귈수있을지한번만 봐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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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58
>>63
>>77
>>80
>>86
>>100
>>106
>>108
>>109
>>134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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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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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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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86  타로 3년차 초보

월급을 모아서 통장에 얼마까지 쌓아두겠다 하는 목표를 세우고, 목표치만 채우면 그냥 나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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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타로 3년차 초보

유학 갈 수 있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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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H4D2Aa6e++

>>109  타로 3년차 초보

단기취업같은 걸 시도해보길 추천할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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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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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162
>>171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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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덕질중인 음악가가 나중에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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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타로 3년차 초보

내 실력이 부족해서 일본유학은 해석이 잘 안 돼ㅜ 대신에 올 한해 고등학생 생활은 어떤지 봤어

어딘가의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불안하고 조급한 상태.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 판단해야 할 문제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선택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게 필요할 거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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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타로 3년차 초보

연습생 될 수 있을 거 같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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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타로 3년차 초보

지금 당장에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면 조금 기다려봐봐.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가망이 있다/없다 의 의미보다는, 아직은 뭔가를 결정할 시기가 아니래. 2번 질문도 마찬기지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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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타로 3년차 초보

응. 가능할 거 같아. 내신이 좀 받쳐준다면, 정시만 보기보다는 수시도 도전해보거나, 타과로 입학해서 나중에 전과해보는 등 유도리 있게 작전을 짠다면 만족할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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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6F+X+RReZg

>>158  타로 3년차 초보

어떤 배열을 써도 명확한 답이 안 나와. 불안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생각만 치고 들어오는 상태라고 자꾸 배열에 나타나는데, 아직은 학기 초니까 성급하게 결정하진 말고 조금 버텨봐봐. 한학기 정도 다녀보고 영 아닌 것 같다 싶으면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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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타로 3년차 초보

시기가 지나버려서 별 의미는 없을 거 같긴 하지만 후련함을 느끼는 카드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짐작하고 있어. 아웃팅은 안 당할 거 같기도 하고. 이번 계기를 통해서 끝까지 연이 이어질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갈리게 됐지만 오히려 레스주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가 됐을 거라 믿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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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IWSw/owvZY

나 너무외로워서 그러는데 곧 고백받아서 남자사귈수있을까??...연락하는 썸남생기는것도좋아 ㅠㅠㅠㅠ제발 누가나한테 남자좀...고등학생되는데 제대로 된연애도못하고....ㅠㅠㅠ
곧남자사귀거나 썸남생기는지 알려줭..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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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2fSKDsm+42

>>167 오컬트판은 가끔와서 지금 봤다..
타로 봐준거 정말 고마워. 가끔 새벽에 베란다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동물농장 보면서 울기도 하는데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네 말대로 정말 내 멘탈을 위해 하게될지도 모를것같아 고마워 레스주.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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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wzu8nnR/u7g

안녕 난 배우가 되고 싶은 학생이야 연기를 좋아해서  배우가 되고싶은데  이쁘지도 않고  아직 어리고 무대공포증도 있어서 많이 부족해 정신없이  보내니까 어느세 고3이 됬는데 이대로 쭉 나를 믿고 배우로 살아도 될지 걱정되고 긴장돼 이번년도 부터 무대공포증을 없애기위해 오디션을 볼 생각이야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볼때 아주 많은 오디션 경험을 볼껏같아 여기서 잘문 두가지가 있어
1. 1차 서류면접 합격 후 2차로 본격 오디션을 보는데 서류면접을 얼마나 봐야할까 2차오디션은 볼 수 있을까
2. 언제부터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할까 물론 직업으로
19990801 좋아하는 숫자는 7이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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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iBCNclk6Cg

>>116 인데 타로 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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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wzAGi8KvMA

(1) 내가 지금 이사를 온 상황인데 중 2  생활이 평탄할까? 그리고 혹시 학생회나 선도부 지원 예정인데 붙을까?

(2) 내 올해 연애운은 어때?


20040212, 아침 9시 쯤 출생일꺼야, 좋아하는 숫자는 3 7

부탁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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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O52PAbFji2

(질문)
지금 남친하고 잘될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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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veLX+wLU2U

[질문]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어? 있다면 그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특징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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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YPf/Koi0eM

>>190 타로 였으면 좋겠다 해줄사람있다면 복채는 나중에 줄수 있어 ㅠ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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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BYqlMUz5qM

1. 지금내친구가 미묘하게 나랑 거리를 두고 있는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
2. 친구가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을가질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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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jDYjoO+kMw

[질문]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먼 곳으로 떠나. 그 사람과 난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연락이 끊길까 아님 영원히 좋은친구?연인?

복채: 타로를 봐준 레더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기도할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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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sA6cJCFPLc

[질문] 난 올해 고3이고 역사교육학과에 진학하는게 목표인데 좋은 대학에 역교과로 입학 가능할까? 수시로 갈 생각이야ㅜㅜ

20000101/오전11시출생/좋아하는 숫자는 3!

복채는 뭐가 좋을까...음 책 추천..? 「왕의 자살」 이라고 인종의 죽음에 관해서 다룬 책이 있는데 뭔가 이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같아!! 책도 별로 안두껍구ㅎㅎ 근데 이건 청소년 소설이구..
아니면 알랭드 보통 「불안」!!! 이 책도 괜찮은 것 같아ㅎㅎㅎ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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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Bu5CZTrVYg

[질문]-타로
 제작년 후순 부터 멀리서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어. 작년에 그오빠는 고등학교에 갔고.내년에 그오빠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만약 만난다면 잘됄 수 있을까?거진 1년간 마음고생 했어. 타로로 부탁할께.. .
복채는 책 추천 할께. '의학 오디세이'흥미위주로 의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볼 수있어.ㅎㅎㅎ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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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2MnkoYvsbWg

>>194 11시가아니라 오전9시ㅜㅜ잘못말했어..!!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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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ZZIiaZQd/s

(질문)
990706생이야
나는 지금 늦게 나마 음악공부를 하고 있어 유명한
프로듀서가 되고싶거든..내가 이 쪽으로 성공할수있는
걸까?ㅠ
그리구..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마주치기가 힘들어..
어디사는지는 아는데 멀리 이사가버렸지ㅠ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될 수 있을까? 친구도 안되려나..?

복채는..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honne-warm on a cold night을 추천해줄게ㅎㅎ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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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rSaa4KH7zw

(질문)
2000년 1월 19일 오후 3~4시에 태어났어.
원래 가고 싶었던 학과와 새롭게 관심이 생긴 학과가 있는데
나는 어디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
그리고 내 인연은 언제쯤 찾아올까?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추천 - 어바웃 타임, 인셉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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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1YWWKIOLfc

>>194
열심히 해. 좋은대학교에 역사교육과 갈 수 있을거야.

빠른년생이구나. 다른 2000년생보다 1년 일찍 고3을 하게됐네.
누구나 그렇듯 고3은 쉬운 시기는 아닐거야.
네가 흔들리는 때가 있어도 너무 걱정하지마. 너는 잘 해낼거니까.

그리고 3에 대하여.
아까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인데, 너무 기준치에만 도달하려고는 하지 마.
이만큼이면 됐어 라는 생각을 버리고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이야기야.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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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1YWWKIOLfc

>>197
1.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거야.
2. 이것도 그래. 네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돼.
그 사람이 어딨는지 알고있다며. 그럼 그 사람 놓치지 마.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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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Z3aGr4XgM

020815에 태어났어
1.이번년도에 연애할수있는
2.다이어트를 성공할수 있겠는

복채는 이거 봐준 레더가 원하는게 이뤄질수 있기를 바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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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mZ3aGr4XgM

>>201 인데 1,2번에 는 다음에 지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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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O7YGC62+bw

(질문)
1995년 8월25일 낮12시반에 태어났어.
서로 좋아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바빠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서 좋은 사이가 될수있을까
그 친구는 1996년 6월12일생이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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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IKF9h65+1Y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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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히키코모리에 할줄 아는것도 없고 미래가 엄청 걱정되는 10대 백조야.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손재주가 좋은것도 아냐 내가 성인이 되면 아빠는 직장을 퇴직하시고 동생은 고등학생이 돼. 수입은 점점 없어질테고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매월마다 병원 다니는 엄마랑 내 병원비도 걱정되고..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미래가 너무 걱정이 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좋아하는 애견미용쪽으로 자격증을 따서 알바라도 다닐까 생각중인데 학원비도 장난 아니더라구.. 한달에 50만원정도에 2년정도 다녀야할텐데 학원을 다니게 되면 집에 피해가 갈까봐 눈치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애견미용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관리해주고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싫어하는 나한테 잘 맞을것같고 대학교 같은곳 안가도 자격증을 딸수있는 직종인데 나 때문에 우리집 형편이 나빠질까봐 엄마한테 말을 못 꺼내겠어. 내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집 형편이 어떻게 될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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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205 아 맞다

여자 20001227 오후 3시쯤 이야. 복채로 노래 추천해주고 싶은데 좋아하는 노래가 대부분 일본노래인데.. 샤케미 - ERROR <- 추천하고 갈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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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F7ax+mYrDW6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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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9YuOBJ+3O5k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가. 연애운, 취업운이 어떨지 궁금해! 답변해주는 레스주 정말 정말 고마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꽃의 이름인 작약과 라라랜드 ost를 추천해주는걸로 대신할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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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YFDvLgrxcsc

>>203
복채를 깜빡했군... silhouette - owl city 를 추천할께. 잔잔하고 감성터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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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HiT87WpMng

(질문)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라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난 미술쪽으로 가고싶고 더 자세히는 시각디자인. 솔직히 집안이 그렇게 잘 사는것도 아니야. 미술하려면 집한채는 팔아야된다잖아?? 아무튼... 내가 미술의 길을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괜히 미술한다고 하다가 돈만 날리고 가족들한테 피해줄까 걱정돼.
복채는 시아-샹들리에 어제부터 꽂힌곡이야!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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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u7bpfoc2DQ

나 올해 고삼+문과인데 내신이 너무 낮아서 정시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이거든ㅠ(모고성적도 455야) 근데 흔히말하는 스카이서성한.... 이런 라인 안의 대학교 정시로 갈 수있을까??!
방법은 트럼프점으로 해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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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o/gKZ6DpG6

요즘 친구들과 부쩍 좀 멀어진거같다는 느낌이 들어. 원래 남자애들이랑만 놀다가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려니 내 딴에 좀 힘든점도있었고, 예전에 내가 잘못한게 없더라도 여자들한테서 좀 많이 까여서 많이 어렵다고 생각도 든적이 많았거든.

1. 내가 잘못한게 있는걸까?
2. 내가 혼자만 하는 착각일까?

복채는 노래 chainsmoker의 closer 추천해줄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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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QOFsviHvFmQ

>>58 인데
제발 질문 2번만 답변해주면 안될까?ㅠㅠ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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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mBfM+iaxWk

생년월일 991026
현재 내신이 그다지 좋지않은데 정시로는 택도없어서 수시올인해야하는상황인데 6개월안에 눈에띄는 성적변화가 일어날수있을까? 복채로는 좋아하는영화 she's the man 이랑 미 비포 유 추천할게!!
방식은 상관없어 필요한 정보 더 있으면 말해줄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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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mKx6I1gJ+ko

(질문)
990201생 오후5시쯤
올해 고3인데 수시로 대학지원할껀데 합격할수있는지 궁굼해!
복채는 좋아하는노래 bruno mars-24k magic 추천할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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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fnmrzX7Vkg

>>32  >>58  >>63  >>77  >>80
>>100  >>106  >>134  >>149  >>151
>>155  >>162  >>171  >>177  >>184
>>186  >>188  >>189  >>190  >>192
>>193  >>195  >>198  >>201  >>203
>>205  >>208  >>210  >>211  >>212
>>214  >>215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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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타로 3년차 초보

노노. 가능하더라도 되도록 만나지 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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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fnmrzX7Vkg

>>177 타로 3년차 초보

가까운 미래는 그닥 밝지 않은 편이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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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타로 3년차 초보

썸남 생길 듯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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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타로 3년차 초보

1. 생각보다 순탄하지는 않은데 너무 조바심 내진 말고 진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마 선도부나 학생부 뽑힐 듯

2. 연애운 나쁘진 않은데 장기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듯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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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타로 3년차 초보

한번 고비가 올 거야.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질 건데 아마 잘 이겨낼 거 같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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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타로 3년차 초보

지인 중 레스주보다 나이가 많거나, 아니면 또래 중 성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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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재수를 하게돼서 올해는 그 사람한테 다가갈 여유가 없어 그래서 내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다가가고 싶은데
그 사람한테 내가 너무 늦게 다가가는걸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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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내가 춤을 잘추는편인데 고등학교를 인문계로올라와서 어쩔수없는데 이대로 문과를 해서 나아갈까 아니면 춤쪽으로갈까?

(2) 내가 주위에 남자가별로없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연애할수있을까 ? 연애를못한다면 왜 못하는지 알수있을까 ㅠㅠ?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노래 방탄소년단 - save me 추천할게 힐링노래야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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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iq+uu2YSw

20020813 아침 7시 40분 즈음! 3이랑 8 좋아해.
이번 년도 애정운 넘 궁금해. . .. .
그리구 나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디자인 (액세서리) 도 관심있는데 고등학교를 어느 쪽으루 가는 게 더 나을까???
복채는 RADWIMPS의 4645! 내가 좋아하는 일본 밴드 입덕곡이야. 다른 노래들두 조으니까 들어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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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icnHsQZXco

20000720 아침 8시 쯤에 태어났어.
성적이 애매해. 학교 내에서 상반에 들어갈 정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 학교를 가기도 마땅치 않아. 사실 그림 그리는 걸 더 좋아했지만 현실 때문에 틀은 케이스야. 그리고 새 반에 와서 이상할 정도로 좋은 애들을 만나서 약간 신기해. 같은 무리는 아니지만.

1. 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까?

2.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3. 동아리 회장, 혹은 부회장이 될 수 있을까? 된다면 좋을까.

복채는 VOY의 ever ever (feat.계피) 가장 좋아하는 노래야.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그리고 잘 부탁할게, 고마워.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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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dsp4SAM0VU

>>198 답변 좀 해줘! ㅠㅠ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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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oIKWg6N8H+

000105 저녁 9시쯤에 태어났어. 지금 고3이고, 공부는 그냥 적당히 중상위권이라서 인서울 가기엔 조금 모자라고 경기권 가기엔 조금 아까운 성적이야. 그래서 지금 한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외국에 있는 대학을 갈지 고민하고 있어. 그리고 나 한번도 연애를 해 본적이 없거든. 한번도 좋아해 본 사람이 없어서.

1.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2. 한국 대학을 갔다가 외국 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바로 외국대학을 가는 게 나을까?

3.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다면 언제쯤일까?

복채는 Montgomery의 Pinata, Majestic이 리믹스 한 곡이랑 우효의 Vineyard 추천할게. 정말 좋아하는 곡이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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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axldFx0W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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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30
별명 :
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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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305 오전10시30분
22년모쏠인데언제어떤사람이랑연애파게될까...항상난사랑받지못하는건가생각도들고ㅠㅠ
그리고지금알바하는곳에서오랴버틸수있울까???그게커피쪽인데내평생으로생각하고배워도될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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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Dlb1oiww2+A

20020601 午시에 태어났어. 중3인데 새학기 된 후로 반배정 때문에 맘고생 이 너무 심해. 아직까지 같이 다니는 친구도 다른 반 친구고. 언제까지 혼자 지내야 될까. 우리 반에 나 빼곤 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운 적도 몇 번 있어. 그래서 쉬는시간 마다 공부 조금씩 하고 있거든..

1. 반에서 친구 사겨서 3학년 생활 잘 지낼 수 있을까.

2. 그냥 나 혼자 상관 안 쓰고 공부에만 매진 하는 게 나을까.

내 질문 봐준다면 정말 고마워. 조금이나마 아무한테 기대고 싶었어..
복채는 별 것 없지만 원하는 길로 내가 대신 응원이나 기도해줄게:)

2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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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ocmd4tntkVzGM

음... 보컬학원 다니고 있는데 다음달에 오디션이 있거든 내가 원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2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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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oc6oi3+EYt/Ao

(질문)
20020711 이고 시간은 모르겠네ㅠ 성별은 여자! 좋아하는 숫자는 3,7,9 야

1.나는 언제쯤 내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올해의 연애운도 좋아!

2.내 진로로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을까? 내꿈을 찾을수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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