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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게시판 목록 총 8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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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171) 새 집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마비노기 밀레시안 NL 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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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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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v0qMEx4mF2
본문
결국 노말판까지 날아간거 보고 나도 결국 이사왔다ㅜㅜ...
이제 여름이니까 G21 나오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자!

스레주 트랩 >>985
연성 트랩 >>30 >>75 >>134 >>468 >>743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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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0E5Zvq9itc

\표시가 큰따옴표 쓸 때면 일시적으로 보이는 것 같더라구... >>85에서도 레스 올리고나서 바로 얼마동안은 보였는데 나중에 와서 다시 보니까 사라져 있었어...!

근데 진짜 떡밥 회수하면서 또 나오고 그럼 진짜 좋을 텐데 삼하인 2악장까지만 하는 거 보면 절레절레2 세라 할아버지 언제 쳐들어오시는 건가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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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roblkd6t1c

>>123 세라 할아버지의 에린침공을 기대하는 밀레시안이라니 밀레시안 먼치킨성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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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KFA7Ev7nkc

갑자기 루에밀레 뽕찬다
주밀레는 루에리를 애정하면서도 자기 말 안 들어주고 막 자기 뜻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니까 왜 그러냐면서 그러니까 난 당신이 싫은 거다 왁왁 윽박지르고
루에리는 약간 체념한 것 같은 상태에서도 일부러 주밀레 말 안 듣는데 싫다싫다 하면서도 자기를 포기하기는 커녕 때려서라도 뭘 어떻게 바꾸고 싶은 주밀레의 이중적인 태도에 내심 안심하고 만족감 느끼는 그런 관계가 떠올랐어
루에밀레는 애증이 최고라구요..이만큼 애증이 잘 어울리는 커플이 또 잇을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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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사랑한다ㅠㅠㅠ 읽으면서 계속 흐뭇하게 미소 지었어. 개인적으로 콜든 너무 좋아!

콜튼 해피 엔딩 마지막에 밀레에게 누구 닮았다며 슬쩍 웃던데... 누굴까? 생전에 사랑했던 사람일까(찌통)
흑흑ㅠㅠ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할로윈 이벤트의 일시적 캐릭터들이라니 믿고 싶지 않다...
여차여차 그 형제들에게 밀레는 어떤 식으로든 잊지 못할 사람이 되었을 테니 계속 그리워하다가 만나러 와줬으면 좋겠어.
정령하고 비슷하게 밀레에게만 뚜렷하게 보이니까 비밀을 공유하거나 서로 지켜줄 듯!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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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던...아이던이 너무 보고싶은 밤...ㅜ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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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 베드엔딩 얼굴에 루에리랑 똑같은 자리에 상처가 있어서 엄청 놀랐다!!
일러스트에는 왼쪽만 나와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인게임에도 있었어... 일부러 이러는 거냐 데브켓.....:Q
생전에는 누군가를 위해 계속 자신을 희생하다가 알피 때문에 죽었는데도 차마 완전히 미워하지도 못하고 애증으로 남아있는 것도 그렇고.... 딴 형제들은 마법으로 싸울때 우랴 돌격으로 싸우는 것도 그렇고...

콜튼은 해피엔딩에서도 형제들이랑 멀찌감치 떨어져있는 걸 보니까 넘나 슬퍼졌다....ㅠㅠ
콜튼이 밀레를 보면서 누군가가 생각난다고 하던데 밀레도 루에리가 생각나서 더 알피랑 화해하길 빌어주면 좋겠어ㅜㅜ
밀레랑 루에리는 마지막까지 오해도 못 풀고 서로가 위하는 것들을 위해 싸우기만 했으니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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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uJFrN/cbW/w

>>128 나이거진짜ㅜㅜㅜ 진짜 개인적으로 공감이야ㅜㅜㅜㅜ 콜튼 루트할 때 계속 루에리랑 겹쳐보여가지고ㅜㅜ 알피랑 삼형제 일러 먼저 봤을때도 콜튼이 취향이었는데 콜튼 이야기 진행할 때도 아련 터져서 혼자 막 먹먹해지곸ㅋㅋ쿠ㅜㅜㅜ

'알피를 향한 그의 분노는, 내게는 어딘가 익숙한 것이었다.' 라는 식으로 콜튼에게 간 거였으면...마지막에 헤어지기 전에 자기보고 누군가가 생각난다는 콜튼을 보면서 밀레도 루에리 생각나서 희미하게 미소 짓고ㅜ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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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NNO25m8xgI

카일밀레 왤케 좋냐...나중에 원래 있던 곳에서 다시 에린으로 돌아와서 밀레랑 같이 다니는데 밀레가 사도 잡는다고 저지 쓰는 거 보고 옆에서 히익 하는 카일 보고프다
그리고 아발론 게이트까지 따라갔다가 본의 아니게 벨테인 조원들 까무러치게 만드는 것도...

만약 카일이 아발론 게이트에 나타나면 조원들은 어떤 반응일까! 일단 카오르가 참 볼만하겠는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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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NNO25m8xgI

그리고 윌리엄 말하는 거 진짜 얀데레스럽지 않니?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야 말겠다고 하고서는 결국 진짜로 찾아오기까지 하는데 그게 밀레 한 명 때문이고...
거기다가 윌리엄 말하는 거 보면 참 끝내주더랔ㅋㅋㅋㅋㅋ무슨 키워드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힐러집이었던가?
왜 이렇게 다쳐 왔냐면서 화내는 얼굴로 "아주 재미있었을 텐데 왜 절 안 데려가신 겁니까?" 이러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대사들도 참 끝내주고...
그러니까 다친 밀레를 이렇게저렇게 괴롭히거나 밀레 자는 사이에 슬쩍 무슨 짓 하려는 윌리엄과 윌리엄한테서 밀레 지키려는 카일이나 콜튼이 보고 싶다! 카일은 윌리엄 뜯어말리고 콜튼은 자는 밀레 옆에서 윌리엄을 못 오게 막지 않을까 싶다ㅋㅋㅋ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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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NNO25m8xgI

하지만 늘 생각하는 건데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알피일 것 같다
여밀이 알피 귀엽다고 막 껴안고 같이 자고 지금 모습도 충분히 귀여운데 본모습 안 찾아도 되겠다면서 막 알피한테 볼 부비고 그걸 보는 다른 형제들은 역시 여자한텐 귀여운 게 최고구나 하면서 좌절하고 메데타시 메데타시
알피 너무 귀여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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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hLX+88n796

아 윌리엄 말하는거 진짜 도s같아서 좋아.기사단한테 배신당해서 콜튼이랑 카일한테 안겨서 서럽게 우는 밀레를 윌리엄이 비웃으면서 밀레 맨탈을 박살내놓는거 보고싶다....누가 이거 연성해 주세요....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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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7FhsCY/G2f6

이벤트 기간 다 지나면 못 만나는게 넘나 서럽...ㅠㅠ
우리 두 형들 어쩌니 파트너도 안 나오는데....
마지막날에 해피엔딩 많이 본 형제랑 특별하게 이벤트라도 있으면 좋겠어!!
콜튼이랑 손 한번 잡아보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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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xLseYPAV/g

아이던이랑 언제 데이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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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1WHwOzMhZaU

으애ㅓ엥 밀리지마ㅜㅜ실저씨랑 윌리엄한테 끼여서 곤란해하는 밀레로 갱신ㅠㅠㅠㅠ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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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YeiTzL1SX+

g21에 신대륙 나온다는데 신의 기사단이 원탁의 기사단에서 따온 것도 있고....
그러니까 기사단이랑 신대륙에서 성배찾기 하면 좋겠다.
굳이 성배가 아니어도 성물이라던가
딱히 카즈윈이랑 신대륙에서 놀고 싶어서 그러는게 맞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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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Y/bhU19jMY

밀레가 성배나 이계신 그릇이 되면 좋겠다... 좋겠다...(대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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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xjxIAn+dac

이번에 브레스 오브 라데카나 샤인 오브 라데카같은 스킬들 이름이 너무 이쁜거 같아
신성스킬은 밀레시안이 본래 가지고 있던 반신 스킬을 다듬는 느낌이었다면 이 스킬들은 확실히 신의 가호같은 걸 받고 있다는 느낌이야
새로운 신 npc가 나오면 좋겠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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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6jR7XuOjBMY

으헉 동접 놓쳤다....아 요즘 인큐밀레 땡긴다 밀레 감금해놓고 밀레 난도질하면서 즐거워하는 인큐보고싶어.그리고 밀레를 구하려 가는 아이던 근위대장님.....ㅎ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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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6RXMPadhWJg

후회공 아이던 좋아
g16 에레윈의 요청에도 증거가 없다면 도와주지 못 한다고 한 것때문에 엄청 맘에 걸려하면 좋겠다
밀레시안도 딴 사람도 아니고 아이던이 거절한 건 충격이라 그 담부턴 얼굴보기 껄끄러워하고
정당한 이유를 대며 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죄책감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든 사태를 해결해보겠다고 애쓰다가 얼결에 저녁 약속도 하고.....
그러니까 아이던이랑 데이트 하게 해주세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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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tCFrv1Q6wY

알반 조원들 보고 싶다. 알반 기사단은 성비를 맞추려고 되게 노력하니까 남녀가 골고루 배분되있을거 같아
벨테인이랑은 다르게 좀더 성숙하고 비상사태에 조장이 죽을 경우를 대비한 훈련도 받아서 캐릭터가 묵직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장단점이 너무 확고한 우리 조장님들을 서포트 하려고 정말정말 고생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
카즈윈 조원으로 테이머 있으면 좋겠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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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8p7p1R5tLg

아래로 떨어진다~~
카즈밀레를 외치고 턴을 넘기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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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pqkA0Oc/BI

그 턴 내가 받겠다
톨비밀레카즈를 외치고 토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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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yntqH1gkEA

그럼 난 알터밀레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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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6VdBw5I5tg

인큐버스밀레로 갱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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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ChvQw/skV+

이번 메멘토는.... 악기 정령을 위한 복선인걸까!!
악기 정령 나와라 악기 정령!!
실저씨랑 극상성 정령 나와서 둘이 밀레를 가운데두고 투닥거렸음 좋겠다
네일이나 아본의 말로처럼 감수성 넘치는 남정령으로!!
아니면 막 극화체로 말하는 정령도 귀여울거 같아ㅋㅋㅋ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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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GXsNJNFCU6I

진짜 악기 정령 나왔으면.....
직업들이랑 직업에 따른 무기들(너클,악기,닌자무기,마리오네트 핸들,듀얼건 기타등등등)은 많이 늘었는데
정령은 실린더에서 멈췄으니까...정령들 개체 좀 늘려줬으면ㅠㅠㅠ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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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ny9hLYCqifA

정령계도! 뜬금없이 정령계에 사람이 다녀가는 떡밥도 뿌려졌고
정령계도 나오면 좋겠다...신대륙이 정령계여도 좋겠어.
실은 아발론 게이트는 정령계랑 이어져있습니다라던가 선지자들의 기운이 정령계를 오염시키고 있으니 속히 처리해주십시오라던가 하는 김에 정령계 관광이나 하시죠라던가
오신 김에 이쁜 잉여 둔남이를 쓸만하게 개조시킨다던가....

정령계에선 항시 정령 실체화모드면 좋겠다
우리 둔남이랑 손잡고 데이트하고 싶어.... 에스코트 받고 싶다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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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춤추면서 공격하는 스킬이라니........(흔들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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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월 1일이니까 딱 오전 12시가 지나 1월 1일날 마악 성인이 된 여밀레가 자기도 이제 성인이라면서 아발론 게이트에서 총총거리며 자랑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그럼 이제 성인처럼 대해주겠다며 갑자기 허리를 세게 확 안아오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딥키스를 해오는 톨비쉬...
키스하고 나서 여밀레가 당황해서 방금 뭐 한거냐고 말 더듬으면서 얼굴 빨개지면 톨비가 빙그레 미소지으며 성인이잖아요? 하고 귓가에 속삭이고는 한 손으론 머리 쓰담쓰담하고 다른 한 손으론 허리 쓰다듬으면서 다시 길고 질척한 키스를 해오는 그런 톨비밀레가 보고 싶다!
실은 밀레가 미성년자라 지금까지 욕망을 꾹꾹 누르고 있던 거라 그 참아왔던 욕망이 한순간에 터져나온 거였음 좋겠다. 아무래도 미자한테 허리 쓰다듬으면서 혀 섞긴 좀 그러니까 으음 그래 좀 그래...
암튼 그래서 지금까지 눌러왔던 감정만큼 뜨거운 키스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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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아니면 루에밀레로 루에리가 상당히 장신이다 보니까 항상 여밀레를 내려다보면서 여밀레더러 꼬맹이라고 부르는데 1월 1일날 아무 생각 없이 며밀레한테 꼬맹이라고 부르려다가 여밀레를 보니 여밀이 거 뭐냐...네글리제? 안에 속옷입고 반투명 치마같은 거 걸친 그 옷...뭐 그런 노출도 좀 있는 옷 입고 자기도 이제 성인이라면서 꼬맹이라 부르지 말라고 흥칫핏 하고 있어서 당황+반했으면...
만나기만 하면 늘 치고박고 죽일듯이 싸우던 둘이었는데 그날은 루에리가 어디에 눈을 둬야 할 지 몰라서 얼굴 빨개진 채로 시선 막 피하면서 싸우다가 고개를 들었더니 네글리제 끝자락이 바람에 나부껴 팬티가 확 드러나서 싸우다 말고 손으로 자기 눈 가려버렸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결국은 자기도 남자라면서 아무리 적이라지만 그런 옷 입으면 시선을 둘 곳이 없다며 겉옷을 벗거나 웃옷 벗어서 입혀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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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에리랑 여밀이랑 체격차가 많이 나다 보니 소매도 헐렁하게 많이 남아서 귀엽고 목 부분이 엄청나게 확 파여서 노출도 짱짱+숙일 때마다 가슴골 보여서 그건 그거대로 또 입었지만 벗은 것보다 더 야한 여자★ 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루에리 2차당황해라!
그 이후로 여밀레 볼 때마다 1월 1일의 기억이 떠올라서 제대로 못 싸우는 루에리 보고 싶다...그래 그러다가 사귀라구...
그나저나 시그킬 돌리니까 까만로브 루에리 키가 190대더라;; 실제 인게임에서도 그런지 드라마 루에리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크긴 엄청 큼...으으 여밀이랑 루에리랑 설레는 키차이를 보고싶다 자기보다 훨씬 큰 루에리한테 포옥 안기는 여밀이랑 한 팔에 다 들어오는 여밀을 꼬옥 껴안는 루에리가 보고싶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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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그것도 아니면 연인 사이이긴 하지만 평소 자신을 애처럼 보고 있는 듯한, 혹은 여자로 안 봐주는 듯한 왼쪽에게 속으로 항상 불만을 품고 있던 여밀이 섹도시♥발스러운 옷을 입고서는 1월 1일 열두시 땡 하자마자 왼쪽 넘어뜨리는 거!
그러고는 이제 자기도 성인이니 여자로 봐달라면서 (나름)유혹적인 미소를 짓고...
반면에 여밀이 미자라 너무 큰 애정행각은 참고 있던 왼쪽은 당황했으면! 당황하면서도 은근히 즐기는 것도 좋고 처음에 잠깐 당황했다가 바로 역관광하는 것도 좋다...
그나저나 저 섹도시♥발은 드립인데 금지단어라 그대로 입력은 안되네...안 올라가길래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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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계속 썰을 이어나가자면 계속 당황당황하면서도 ㅇ어 그래도 여밀레씨 진짜 이쁜데 이대로 당해버리겠지만 전혀 저항을 못하겠어 하면서 행복(?)해하는 건 알터 같은 쪽이겠지. 근데 알터도 암만봐도 성인은 아닌 것 같아서 좀 애매...
으음 근데 뭔가 멀린도 이쪽일 것 같기도 하네. 야 너 갑자기 왜 그래 야 하면서 당하고ㅋㅋㅋㅋ
남브릴이나 톨비쉬 같은 쪽은 대놓고 기대하는 표정 지으면서 즐겨서 여밀이 되려 당황했으면.
그리고 처음엔 당황했다가 곧바로 역관광하는 쪽은 아마 루에리? 잠깐 놀란 표정 짓더니 바로 여밀 팔 잡고 아래로 훅 끌어당기면서 몸 일으켜서 역전된 자세로 여자로 봐달라는 건 무슨 의미냐며 씨익 웃었으면 좋겠다!
아이던은...엄...루에리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전 밀레씨를 단 한번도 여자로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단호)
이런 느낌? 자세 역전된 채로 두 팔 사이에 여밀 가두고 내려다보며 저 말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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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그리고 마지막으로 키홀...키홀...키홀여밀...
뒤에서 갑자기 엄청난 마족의 기운이 느껴져서 휙 뒤돌아보니 키홀이 있어서 여밀레가 엄청 놀랐음 좋겠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짧막하게 성인이 된 걸 축하한다. 이 말만 하고는 머리 슥 쓰다듬고 다시 사라졌으면...
여밀은 저게 대체 뭔 멍멍소린가 싶어 벙쪄있다가 시계를 보니 딱 오전 12시라서 설마 그 말이 이 뜻이었나 하고 어이없어하고 그러다가 머리를 만져보니 키홀이 쓰다듬었던 곳에 향기로운 장미꽃 하나가 꽂혀있어서 놀라고...
머리에 있던 장미꽃 살포시 떼서 향기 맡는 여밀과 그걸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는 키홀이 보고 싶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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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부터 꿀 같은 썰 감사해! (꾸벅)

인큐밀레가 보고 싶다.
밀레 꿈속에 나타나서 매일 밤 사랑을 속삭이며 만지는 인큐!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면 밀레는 어쩐지 개운하지 않고 몸이 뜨겁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상대방(인큐)의 얼굴이 기억 안 나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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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밀레느님은 무려 마신의 힘까지 가지셨는데 왜 인큐집사는 없는 거지
귀엽게 파닥거리는 소악마를 거느리는 잘생긴 인큐집사!!
눈은 무심하지만 입만 웃으면서 주인님이라고 깍듯하게 모셨으면 좋겠다.
전투할땐 혼자 날개 퍼덕거리면서 차마시고 있고 싸움은 소악마들이 하고ㅋㅋㅋ 밀레가 뭐라고 해야 겨우 아습한번 써준다던지
월급은 화끈한 하룻밤이라던가!!ㅋㅋ
은근히 멘탈이 약한 밀레한테 나약하기 짝이 없으시다면서 상대도 안 되는 주제에 밀레 목을 쥐고 이렇게 해도 절 못 죽이시죠? 이러니까 안 되는 겁니다, 당신은. 이러고 비꼬면 좋겠다.
밀레가 놓으라고 하면 존명. 이러면서 다시 깍듯한 집사로 돌아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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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던이 계속 이멘마하를 지키고 있어서 밀레시안보다 이멘마하가 더 우선순위에 있으니까 흑화한 밀레시안이 아이던이 잠깐 도시 밖에 나가 있는 동안 이멘마하를 다 때려부수면 좋겠다.
아이던은 뒤늦게 돌아와서 폐허가 된 이멘마하를 보고 절망하고 밀레시안이 아이던의 등을 끌어안으면서 이제 우릴 갈라놓는 건 없다며 웃으면 좋겠다.
아이던 쪽으로 뻗은 그림자는 아이던 등에 팔라딘의 것인지 반신의 것인지 사도인 것인지 알 수 없는 날개가 솟아난 것처럼 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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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진다.... 제발 g21좀 나왔으면.....
빙어 잡는 거 너무 지루해...... 밀레가 빙어 잡을 때 카즈윈이 옆에서 보고 있다가 맨얼음 위에 누웠으면....
자고 일어나니 밀레는 없고 푹신푹신한 사양소한테 둘러쌓여있어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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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트X여밀레에 급격하게 치였다 ㅠㅠㅠ

모르트->여밀레X남밀레or 남NPC 구도가 위주긴 하지만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마주해서 앵슷한 삼각구도가 끌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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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헉 모르트x밀레 나만 파는거 아니였구나
이세계 동화책(이번 키트)주운거 읽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모르트의 영역으로 가버린 밀레랑 밀레를 이용해서 아르헨을 이기려고 하다가 여차저차 사랑에빠진 모르트 보고싶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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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르트는 은근히 얀데레면 좋겠어(코쓱)아니면 페이트 금삐까같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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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나레더는 이세계의 "동화" 라는 느낌에 집중해서

모르트X여밀레 -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아르헨X남밀레 - 눈의 여왕

으로 컨셉을 잡고있다


오늘 망상에 망상을 거듭한 결과

모르트 -> 여밀레 X 남밀레 <- 아르헨 이라는 정신나간 구도를 완성했다 ㅇ0ㅇ

"하데스에게 끌려간 페르세포네는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 카이의 겔다였다" 같은 느낌이랄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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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아니면 서로 앙숙이던 두 왕이 유일하게 손을 잡았던 것이 두 밀레시안 연인을 갈라놓기 위함이었다던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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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손은 차가웠다. '죽음'에게서 온기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인간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차가움에 아테린의 손이 움찔거렸다. 세상에서 가장 귀애하는 것을 대하는 것 마냥 - 모르트의 입장에서는 사실이었겠지만 -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에 여자의 몸이 움츠러든다. 팔과 어깨를 넘어 턱을 한손에 붙들고 조심스레 입을 맞춰오는 남자가 무서웠다.

'페르세포네'

모르트의 가신들이 그녀를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는 바가 아니다. 페르세포네라니. 그럼 이 남자의 손길은 자신에게 있어 페르세포네를 영원히 저승에 붙들어 두었던 석류알인걸까. 머릿속에 떠오르는 반려의 잔상에 숨이 막혀왔다. '그'가 하얀 여왕의 손에 끌려 사라지고 나서 온 에린을 뒤졌고, 그러다 자신마저 이 남자에게 끌려왔다.

당신은 도대체 왜 나를 데려왔는지. 그 여자와 당신은 관련이 있는지. 어째서 이토록, 내게 닿는 손길이 끈적한지. 공포어린 질문만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차마 꺼내지도 못할 의문이었다.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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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죽음의 왕은 품속의 여자에게서 잠깐 몸을 뗐다가, 하얗게 질린 얼굴을 보고 다시 그녀를 끌어안았다. 두려움에 질린 모습마저 아름다웠다. 그녀의 옛 반려는 한때 신마저 베어버린 사내라던가. 새삼 그 남자를 데려간 아르헨이 고마웠다. 소중한 존재를 잃고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로 끌려들어온 여자는 제대로 된 저항조차 하지 못한채 온전히 그의 손에 들어왔다. 모르트의 입가에 냉소가 스쳤다. 이제, 온전히 그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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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여기가 내 묘구나....♥
소아온처럼
새장에 여밀레 가둬놓는 모르트랑 여밀레를 구하러가는 남밀레or아이던으로 갱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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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루에밀레도 되게 좋아
밀레는 루에리한테 평생동안 미움받았잖아.드라마 끝나면 루에리의 영혼이 나오에게 간단 말을 들은적 있는데 진실을 다 알게된 루에리가 밀레 끌어안으면서 아무 죄도 없으면서 그간 자신의 원망을 다 받아준거냐며 우는거 보고싶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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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루에밀레 좋다고 외치러 왔는데 이런 레스가 있어서 행복하다ㅠㅠㅠㅠ
루에리가 끝까지 밀레시안이랑 오해 못 푼거 너무 슬펐는데 너레더 말처럼 진실을 알게 됐으면 좋겠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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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새장 키워드에 꽂혔다... !

황금으로 만든 거대한 새장모양의 방에 여밀레 가둬두고 발목에 얇은 족쇄까지 채운 주제에 사랑을 갈구하는 모르트가 보고싶다. 평소에는 냉혹하기 짝이 없이 여밀레를 휘두르고 꿈결에도 남밀레를 찾는 여밀레의 모습에 분노하지만 정작 그녀가 애처로이 흘리는 눈물 한방울에 어쩔줄 몰라서 잘못했다 끌어안고 달래주다가 울컥해서 자기도 봐달라고 격정을 쏟아붓는거지. 으스러져라 껴안고 분노한 얼굴로 파르르 몸 떠는데 정작 눈빛은 여밀레 못지않게 애처로웠으면...!

여밀레는 거기에 흔들려도 좋고 안흔들려도 좋고....

나중에 구하러 오는 남밀레는 모르트랑은 대비되는 새하얀 로브같은거 입었는데 전투때문에 눈에 띌 정도로 피가 가득 튀었지만 정작 본인은 신경도 안쓰고 숨 몰아쉬면서 여밀레한테 달려와서 끌어안고 여밀레도 안도하면서 안기는걸 보고싶다. 물론 진짜 관전 포인트는 마침 쫓아들어온 모르트가 남밀레에게 너무도 편하게 안긴 여밀레를 보고 분노하는 부분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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