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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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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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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v0qMEx4mF2
본문
결국 노말판까지 날아간거 보고 나도 결국 이사왔다ㅜㅜ...
이제 여름이니까 G21 나오겠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자!

스레주 트랩 >>985
연성 트랩 >>30 >>75 >>134 >>468 >>743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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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루에리랑 여밀이랑 체격차가 많이 나다 보니 소매도 헐렁하게 많이 남아서 귀엽고 목 부분이 엄청나게 확 파여서 노출도 짱짱+숙일 때마다 가슴골 보여서 그건 그거대로 또 입었지만 벗은 것보다 더 야한 여자★ 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루에리 2차당황해라!
그 이후로 여밀레 볼 때마다 1월 1일의 기억이 떠올라서 제대로 못 싸우는 루에리 보고 싶다...그래 그러다가 사귀라구...
그나저나 시그킬 돌리니까 까만로브 루에리 키가 190대더라;; 실제 인게임에서도 그런지 드라마 루에리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크긴 엄청 큼...으으 여밀이랑 루에리랑 설레는 키차이를 보고싶다 자기보다 훨씬 큰 루에리한테 포옥 안기는 여밀이랑 한 팔에 다 들어오는 여밀을 꼬옥 껴안는 루에리가 보고싶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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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아니면 연인 사이이긴 하지만 평소 자신을 애처럼 보고 있는 듯한, 혹은 여자로 안 봐주는 듯한 왼쪽에게 속으로 항상 불만을 품고 있던 여밀이 섹도시♥발스러운 옷을 입고서는 1월 1일 열두시 땡 하자마자 왼쪽 넘어뜨리는 거!
그러고는 이제 자기도 성인이니 여자로 봐달라면서 (나름)유혹적인 미소를 짓고...
반면에 여밀이 미자라 너무 큰 애정행각은 참고 있던 왼쪽은 당황했으면! 당황하면서도 은근히 즐기는 것도 좋고 처음에 잠깐 당황했다가 바로 역관광하는 것도 좋다...
그나저나 저 섹도시♥발은 드립인데 금지단어라 그대로 입력은 안되네...안 올라가길래 당황함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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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아무튼 계속 썰을 이어나가자면 계속 당황당황하면서도 ㅇ어 그래도 여밀레씨 진짜 이쁜데 이대로 당해버리겠지만 전혀 저항을 못하겠어 하면서 행복(?)해하는 건 알터 같은 쪽이겠지. 근데 알터도 암만봐도 성인은 아닌 것 같아서 좀 애매...
으음 근데 뭔가 멀린도 이쪽일 것 같기도 하네. 야 너 갑자기 왜 그래 야 하면서 당하고ㅋㅋㅋㅋ
남브릴이나 톨비쉬 같은 쪽은 대놓고 기대하는 표정 지으면서 즐겨서 여밀이 되려 당황했으면.
그리고 처음엔 당황했다가 곧바로 역관광하는 쪽은 아마 루에리? 잠깐 놀란 표정 짓더니 바로 여밀 팔 잡고 아래로 훅 끌어당기면서 몸 일으켜서 역전된 자세로 여자로 봐달라는 건 무슨 의미냐며 씨익 웃었으면 좋겠다!
아이던은...엄...루에리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전 밀레씨를 단 한번도 여자로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단호)
이런 느낌? 자세 역전된 채로 두 팔 사이에 여밀 가두고 내려다보며 저 말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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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FKcXbB3jEY

그리고 마지막으로 키홀...키홀...키홀여밀...
뒤에서 갑자기 엄청난 마족의 기운이 느껴져서 휙 뒤돌아보니 키홀이 있어서 여밀레가 엄청 놀랐음 좋겠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짧막하게 성인이 된 걸 축하한다. 이 말만 하고는 머리 슥 쓰다듬고 다시 사라졌으면...
여밀은 저게 대체 뭔 멍멍소린가 싶어 벙쪄있다가 시계를 보니 딱 오전 12시라서 설마 그 말이 이 뜻이었나 하고 어이없어하고 그러다가 머리를 만져보니 키홀이 쓰다듬었던 곳에 향기로운 장미꽃 하나가 꽂혀있어서 놀라고...
머리에 있던 장미꽃 살포시 떼서 향기 맡는 여밀과 그걸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는 키홀이 보고 싶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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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gf2o8mbc2oY

새해 첫날부터 꿀 같은 썰 감사해! (꾸벅)

인큐밀레가 보고 싶다.
밀레 꿈속에 나타나서 매일 밤 사랑을 속삭이며 만지는 인큐!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면 밀레는 어쩐지 개운하지 않고 몸이 뜨겁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상대방(인큐)의 얼굴이 기억 안 나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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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7QMS0NG/zCI

우리 밀레느님은 무려 마신의 힘까지 가지셨는데 왜 인큐집사는 없는 거지
귀엽게 파닥거리는 소악마를 거느리는 잘생긴 인큐집사!!
눈은 무심하지만 입만 웃으면서 주인님이라고 깍듯하게 모셨으면 좋겠다.
전투할땐 혼자 날개 퍼덕거리면서 차마시고 있고 싸움은 소악마들이 하고ㅋㅋㅋ 밀레가 뭐라고 해야 겨우 아습한번 써준다던지
월급은 화끈한 하룻밤이라던가!!ㅋㅋ
은근히 멘탈이 약한 밀레한테 나약하기 짝이 없으시다면서 상대도 안 되는 주제에 밀레 목을 쥐고 이렇게 해도 절 못 죽이시죠? 이러니까 안 되는 겁니다, 당신은. 이러고 비꼬면 좋겠다.
밀레가 놓으라고 하면 존명. 이러면서 다시 깍듯한 집사로 돌아오고ㅋㅋ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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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z7GAA+ULP6

아이던이 계속 이멘마하를 지키고 있어서 밀레시안보다 이멘마하가 더 우선순위에 있으니까 흑화한 밀레시안이 아이던이 잠깐 도시 밖에 나가 있는 동안 이멘마하를 다 때려부수면 좋겠다.
아이던은 뒤늦게 돌아와서 폐허가 된 이멘마하를 보고 절망하고 밀레시안이 아이던의 등을 끌어안으면서 이제 우릴 갈라놓는 건 없다며 웃으면 좋겠다.
아이던 쪽으로 뻗은 그림자는 아이던 등에 팔라딘의 것인지 반신의 것인지 사도인 것인지 알 수 없는 날개가 솟아난 것처럼 보였으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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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6AZVUNWTx2

또 떨어진다.... 제발 g21좀 나왔으면.....
빙어 잡는 거 너무 지루해...... 밀레가 빙어 잡을 때 카즈윈이 옆에서 보고 있다가 맨얼음 위에 누웠으면....
자고 일어나니 밀레는 없고 푹신푹신한 사양소한테 둘러쌓여있어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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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L3vZgUISxM

모르트X여밀레에 급격하게 치였다 ㅠㅠㅠ

모르트->여밀레X남밀레or 남NPC 구도가 위주긴 하지만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마주해서 앵슷한 삼각구도가 끌려 ㅠㅠ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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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IMRzvG5x96

>>161
헉 모르트x밀레 나만 파는거 아니였구나
이세계 동화책(이번 키트)주운거 읽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모르트의 영역으로 가버린 밀레랑 밀레를 이용해서 아르헨을 이기려고 하다가 여차저차 사랑에빠진 모르트 보고싶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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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IMRzvG5x96

그리고 모르트는 은근히 얀데레면 좋겠어(코쓱)아니면 페이트 금삐까같거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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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eTDC59Rt0M

>>162

나레더는 이세계의 "동화" 라는 느낌에 집중해서

모르트X여밀레 -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아르헨X남밀레 - 눈의 여왕

으로 컨셉을 잡고있다


오늘 망상에 망상을 거듭한 결과

모르트 -> 여밀레 X 남밀레 <- 아르헨 이라는 정신나간 구도를 완성했다 ㅇ0ㅇ

"하데스에게 끌려간 페르세포네는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 카이의 겔다였다" 같은 느낌이랄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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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eTDC59Rt0M

>>164

아니면 서로 앙숙이던 두 왕이 유일하게 손을 잡았던 것이 두 밀레시안 연인을 갈라놓기 위함이었다던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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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X0mJHJDjx8U

왕의 손은 차가웠다. '죽음'에게서 온기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인간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차가움에 아테린의 손이 움찔거렸다. 세상에서 가장 귀애하는 것을 대하는 것 마냥 - 모르트의 입장에서는 사실이었겠지만 -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에 여자의 몸이 움츠러든다. 팔과 어깨를 넘어 턱을 한손에 붙들고 조심스레 입을 맞춰오는 남자가 무서웠다.

'페르세포네'

모르트의 가신들이 그녀를 어떻게 부르는지 모르는 바가 아니다. 페르세포네라니. 그럼 이 남자의 손길은 자신에게 있어 페르세포네를 영원히 저승에 붙들어 두었던 석류알인걸까. 머릿속에 떠오르는 반려의 잔상에 숨이 막혀왔다. '그'가 하얀 여왕의 손에 끌려 사라지고 나서 온 에린을 뒤졌고, 그러다 자신마저 이 남자에게 끌려왔다.

당신은 도대체 왜 나를 데려왔는지. 그 여자와 당신은 관련이 있는지. 어째서 이토록, 내게 닿는 손길이 끈적한지. 공포어린 질문만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차마 꺼내지도 못할 의문이었다.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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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X0mJHJDjx8U

>>166


죽음의 왕은 품속의 여자에게서 잠깐 몸을 뗐다가, 하얗게 질린 얼굴을 보고 다시 그녀를 끌어안았다. 두려움에 질린 모습마저 아름다웠다. 그녀의 옛 반려는 한때 신마저 베어버린 사내라던가. 새삼 그 남자를 데려간 아르헨이 고마웠다. 소중한 존재를 잃고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로 끌려들어온 여자는 제대로 된 저항조차 하지 못한채 온전히 그의 손에 들어왔다. 모르트의 입가에 냉소가 스쳤다. 이제, 온전히 그의 것이었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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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XdVeI6IbH/s

>>167

여기가 내 묘구나....♥
소아온처럼
새장에 여밀레 가둬놓는 모르트랑 여밀레를 구하러가는 남밀레or아이던으로 갱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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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XdVeI6IbH/s

아 그리고 루에밀레도 되게 좋아
밀레는 루에리한테 평생동안 미움받았잖아.드라마 끝나면 루에리의 영혼이 나오에게 간단 말을 들은적 있는데 진실을 다 알게된 루에리가 밀레 끌어안으면서 아무 죄도 없으면서 그간 자신의 원망을 다 받아준거냐며 우는거 보고싶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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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NGOHY72cLo

>>169 루에밀레 좋다고 외치러 왔는데 이런 레스가 있어서 행복하다ㅠㅠㅠㅠ
루에리가 끝까지 밀레시안이랑 오해 못 푼거 너무 슬펐는데 너레더 말처럼 진실을 알게 됐으면 좋겠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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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FUlUttA8mMQ

>>168

새장 키워드에 꽂혔다... !

황금으로 만든 거대한 새장모양의 방에 여밀레 가둬두고 발목에 얇은 족쇄까지 채운 주제에 사랑을 갈구하는 모르트가 보고싶다. 평소에는 냉혹하기 짝이 없이 여밀레를 휘두르고 꿈결에도 남밀레를 찾는 여밀레의 모습에 분노하지만 정작 그녀가 애처로이 흘리는 눈물 한방울에 어쩔줄 몰라서 잘못했다 끌어안고 달래주다가 울컥해서 자기도 봐달라고 격정을 쏟아붓는거지. 으스러져라 껴안고 분노한 얼굴로 파르르 몸 떠는데 정작 눈빛은 여밀레 못지않게 애처로웠으면...!

여밀레는 거기에 흔들려도 좋고 안흔들려도 좋고....

나중에 구하러 오는 남밀레는 모르트랑은 대비되는 새하얀 로브같은거 입었는데 전투때문에 눈에 띌 정도로 피가 가득 튀었지만 정작 본인은 신경도 안쓰고 숨 몰아쉬면서 여밀레한테 달려와서 끌어안고 여밀레도 안도하면서 안기는걸 보고싶다. 물론 진짜 관전 포인트는 마침 쫓아들어온 모르트가 남밀레에게 너무도 편하게 안긴 여밀레를 보고 분노하는 부분 :Q.....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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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LiPlX2Pozc

>>171
헙 완전 좋다 남밀레가 입은 옷이 리화 염색한 켈틱 수트인것도 좋을것같아ㅎㅎ
근데 모르트x밀레가 좋은 이유가 죽음의 왕과 죽음으로 부터 자유로운자 라서 더 좋아!여러분 모두 모르트밀레 파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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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MlpYd3nJLk

>>172

리화 남켈틱이라니 상상하다가 너무 멋져서 내가 반할거같다 ㅠㅠ
남켈틱 다음으로는 리화남숲요나 니트벨트나 매지컬 일루전수트도 떠오르더라... 순백의 옷에 피가 튀겨있어서 금욕적인데 이상하게 요염한 남밀레가 떠올라버렸다(코피)

모르트 설정이 죽음의 왕인데 밀레는 죽어도 되살아나면 어떻게 협박할 방법이 없어서 모르트가 여밀레를 어찌해야할까 고민하는것도 보고싶당 ㅇ0ㅇ

아니면 모르트의 영역에서는 나오나 모리안의 힘도 미치지 않고 마을부활도 안되는데 죽음을 다스리는 모르트가 생사를 마음대로 통제할수 있고, 절망해서 자살을 시도해도 계속해서 모르트가 살려내니까 갈수록 피폐해진다던가(도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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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TG1IHkkiCAY

난 개인적으로 모르트>여밀레>루에리 이 구도가 끌리던데.
죽어버린 루에리를 살리기 위해서 모르트의 영역인 죽음의 땅까지 도달한 밀레와 그런 밀레에게 반한 모르트 같은 느낌?
결국 루에리를 찾아내지만 이미 죽은 자이니 그를 살리기는 불가능하다는 걸 밀레는 알게 되고 그때 모르트가 밀레더러 루에리와 밀레의 생명을 맞바꾸고 자신의 것이 된다면 루에리를 되살려 주겠다고 제안을 걸어오는 거야.
그래서 루에리에게 자신의 모든 것, 신의 힘과 밀레시안으로서의 불멸의 생명까지 모두 넘겨주고는 자기가 없는 에린을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돌아서서 모르트에게로 천천히 걸어가는 밀레와 그런 밀레를 향해 뒤늦게 손을 뻗으며 그녀를 불러보지만 이미 늦었고 에린으로 전송되기 시작하는 루에리, 그런 루에리를 비웃듯 쳐다보며 여밀을 끈적하게 안는 모르트...
뭐 이런 느낌? 그리고 그 이후로 모르트는 여밀을 가둬두고 인형처럼 다루며 집착하는 거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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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UvL0gFnLT+

나는 우주 최강마이너지만 모르트→밀레←인큐킹이 보고싶다!!!!
모르트랑 인큐킹이 기싸움 하는동안 밀레는 아이던이 데려갔다고 합니다 짝짝짝

17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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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Fht7XwHcyY

>>171

황금의 새장. 그 안의 침대에서 몸을 웅크린채 잠든 여자가 있었다. A는 검을 손에 쥔 채, 말없이 B의 잠든 모습을 지켜보았다. 손목이 말라있었다. 뺨에는 눈물 자국이 선명했다. 억지로나마 영혼을 연결하자, 그간의 기억이 쏟아져 들어왔다. 원하지 않은 입맞춤. 눟아주지 않는 손길. 붉은 눈동자에 어려있던, 두려운 욕망. 온갖 부정적인 감정이 휘몰아 치는 가운데 가장 구심점이 되는 것은 지독한 자기혐오였다.

- 이제 그의 옆에 설 수 없어.

자책과 자기혐오로 얼룩진 목소리에 A의 머리가 차갑게 식어갔다. 누구 마음대로 너 스스로를 더럽다고 생각해. 좀더 빨리 너를 찾아내지 못한 나를 원망해야지, 왜 너 자신을 탓해. A는 검을 들어 '새장'의 문을 겨누었다. 아래로 느릿하게 내리긋는 간단한 동작, 그러나 이미 경지에 이르고도 한계를 초월한 검은 소리하나 내지 않고 문을 조각냈다. 외려, 그 고요한 파문에 반응한 것은 잠들어 있던 여자였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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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Fht7XwHcyY

몸을 살짝 떨더니 눈을 뜬 반려의 모습은 가슴 아프도록 여위어 있었다. 손목에 남은 자해의 흔적도, 발목에 새겨진 상처도 놓칠수가 없어서. 푸른 눈동자는 아무 감정도 내비치지 않고 B를 응시할 뿐이었다. 조심스레 흘려보낸 감정이 닿자 그제서야 여자는 그를 쳐다본다. 한없는 애정을 담은 눈이, 경악하는 눈동자를 응시한다.

"....돼....마...."
"...."
"보지말아줘, 제발...."

조심스레 내딛는 발걸음에 B는 더 움츠러든다. 오지마, 보지마. 더러워진 나를 제발 모르는 상태로 남아줘. 머릿속으로 전해져오는 오열에 A는 걸음을 빨리했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
"..."
"내가 너를 빨리 찾아내지 못한게 잘못인거야. 그러니까..."
"....."
"그런 생각하지 말아줘."

17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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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Fht7XwHcyY

어느새 다가온걸까. 눈 앞에까지 다가온 A가 B를 향해 손을 뻗는다. 여자는 저항없이 반려의 품에 안겨들었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 내가 정말 미안해. 그러니 너 자신을 상처입히지 말아줘. 그냥 편하게 울어줘. 물기어린 목소리가 이어질수록 A가 입은 제복의 앞섶이 젖어들었다. 울어도 괜찮아. 날 원망하면 돼. 그 말이 방아쇠가 되어 여자의 입술사이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작은 흐느낌이 울음이 되고, 울음이 오열이 되어가는 와중에도 저를 놓지 않는 B의 손에 A는 조용히 마주 안아주었다.

등 뒤에 나타난 죽음의 왕이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못한채 우두커니 서 있는 것이 느껴졌다. 절망어린 눈이 B를 향하는 것도 느껴졌다. A는 기묘한 승리감에 그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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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면 연성하는거지 ㅠㅠㅠㅠㅠ
쓰레기를 던져놓고 도망가겠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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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조금 설명하자면 A와 B는 부부 밀레시안 ㅇ0ㅇ 마비에서는 결혼하면 결혼반지와 패밀리 타이틀 등등이 생기지만 여기서는 밀레시안의 결혼이 서로 영혼이 이어져서 감정이나 기억을 서로 느낄수 있다고 설정했다!

납치당한 부인을 구하러 온 왕자님 역이겠지만 A도 성격이 나쁘다던가, 겨우 한줄 나온 모르트는 의외로 순정파라던가....

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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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심쿵사한 시체같다.범인은 존잘연성이라고 피로 써있다)
존잘님 연성이다....모르트밀레 사이고!!!!
>>174
루에밀레모르트도 되게 좋다!너의 이름은처럼 밀레가 모르트가 못보는 새에 루에리 손에 '좋아해요'라고 적거나.
이 연성 루에리 말고 타르라크로도 좋을것같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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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며칠 안 온 사이에 금손썰이ㅠㅠㅠㅠ 곧 설날인데 한복 입은 알반 조원들 보고싶다ㅠㅠㅠㅠㅠ 알터 한복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레시안님!"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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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밀리네.....오랜만에 콜튼밀레 외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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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밀레로 갱신! 기사님 질투하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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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밀레인큐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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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치들 말이, 네가 결혼을 한다더라."

남자의 목소리가 차갑고도 애절하다. 부정하고픈 현실을 말하듯이. 원래 색을 찾을수도 없을만큼 피에 젖어든 날개가 무거워보였다.  몇 백, 아니 몇 천을 죽인걸까. 피가 말라붙은 켈틱 로열 나이트 소드가 검집에 꽂혔다. 아마도 이 탑 내부에서 마주친 모든 죽음의 일족이 저 검에 베여나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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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검은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사내를 향해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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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마음대로 올라가버리네 ㅠㅠ 레스낭비 미안

손에서 빛나는 반지는 화려한 방과 드레스와는 어울리지 않게 수수한 모양새였다. 오래 전, 소녀가 날아가버릴까 두려워 그가 새겨놓은 사슬이었다. 나는 여전히 너의 것이노라 말없이 선언한 소녀의 눈에 사내의 것과 닮은 애정이 서렸다. 몸은 이 차가운 죽음의 땅에 붙잡혀 있었더라도 나는 너의 것이였다 말하는 소녀의 모습이 너무도 기쁘게 느껴졌다먄, 사내는 미쳐버린 것일까.

검은 색과 붉은 색으로 치장했지만 여전히 새하얀 그의 소녀가 그 작은 발걸음을 내딛어 그를 향한다. 이 세계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살의에 몸을 내맡긴 탓에 사내는 피투성이 살인귀의 모습에 가까웠지만, 소녀는 개의치 않았다.

자신 때문에 묻힌 피다. 자신도 저만큼의 피를 쏟으며 살았다.  수천이 죽었고 그 중에는 모르트의 명을 받아서나마 자신과 가까이 지낸 이들도 있었겠지만, 그들에 대한 죄책감과 죄악감은 잠시나마 억눌러두기로 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지옥 속에서마저 그리던 반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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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176-178의 흑화버전이라고 생각하고 쓴거같은데 이건 무슨 병맛이지... ㅠㅠ 여튼 남밀레여밀레모르트를 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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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르트에게 영원히 죽게 해달라고 하는 밀레도 보고싶어.모두에게 항상 잊혀지고 에린을 구해도 소중한 사람들은 절대 구하지 못해서 이제 세상에 미련도 없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밖에 밀레는 모르트를 찾아가고 모르트는 그런 밀레를 딱하게 여기면서도 살려달라는게 아니라 죽여달라는걸 흥미롭게 느끼고....
내가 썻지만 뭐래는지 모르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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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네....ts라그린네x밀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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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접들 보고싶다.... 모르트밀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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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에서 한참 찾았다;ㄷ;
역시 제너레이션이 안 나오니 인기가 떨어졍...ㅠㅠ
발렌타인 이벤트도 생각보다 딱히 없었징.....
뭐가 나오려고 이렇게 뜸들이는 골까....

밀레시안이 할 짓이 없어서 넋놓고 시간만 떼우다가 발렌타인도 놓치는 바람에 초콜릿 못 줬으면 좋겠다. 초콜릿 안 줬다고 왼쪽이들 삐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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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까지 밀렸었구나...메인이 잘 나와야 할 텐데ㅠ
g20 이후로 에린이 너무 조용해서 밀레시안 이곳저곳 다른 대륙으로까지 여행 다녔음 좋겠다. 그러다가 오늘 패치 영상 주인공인 멋☆진 남자이도 만나고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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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 남자이 나만 설렌 거 아니었구나...헤헤
갠적으로 밀레시안답게 튼튼함의 끝을 달리는 여밀레(인엘밀레)가 단지 경치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발레스 한복판에서 텐트 치고 문 열어둔 채로 안에 누워서 바깥구경 하면서 뒹굴거리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음 좋겠다!
그리고 발레스 하늘은 그날도 평소처럼 열일해서 눈보라를 흩뿌리고 여밀레 텐트는 눈에 파묻히고 그 주변을 지나가던 남자이가 누군가 야영을 한 듯한 흔적을 발견하고는 설마 싶어서 다급하게 눈을 파 봤더니 대량의 눈과 텐트에 깔린 상태에서도 정말 세상 편하게 멀쩡히 잠들어 있는 여밀레를 발견하고...
처음엔 동사 직전이라 의식을 잃은 줄 알고 황급히 여밀레 상태를 점검해봤지만 정작 자세히 보니 걍 꿀잠자는 것 뿐이었어서 남자이 어이터졌음 좋겠다!
그래서 허...하고 얼척없는 웃음짓다가 영상에 나온 그 모닥불 옆에 여밀레 눕혀줬으면!
그러다가 영상의 그 늑대 여러마리 씬 나올 때쯤 여밀레가 깨어나버려서 당연하게도 어라 늑대가 여러마리네→맨손 윈드밀! 로 늑대들 원킬내버리는 모습을 보고 벙찌는 남자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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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여밀 입장에선)얼떨결에 눈 떠보니 옆에 있는 남자이랑 같이 발레스 이곳저곳 누비다가 계속 벗고 있는 남자이 등짝과 가슴팍에 문득문득 얼굴 붉히고 팔뚝에 자꾸 눈길이 가고...하면서 종종 새삼스럽게 고개 살짝 돌리는 여밀도 보고 싶다!
남자이는 뭐...아무래도 자이언트니까 발레스에 살겠지 싶고, 여밀은 처음엔 그냥 발레스에 놀러 온 거였지만 남자이랑 더 있고 싶어서 발레스에 한동안 머물게 되고 그러면서 계속 만나고 사겨라!!!!! 으아아아 개연성 소멸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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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보에게 팔라딘키워드로 말걸면 이멘마하 남자들은 뺀질뺀질하다는 말을 하거든? 그걸 들은 여밀레가 아니거든요!!이멘마하 남자들이 얼마나 성실하고 자상한데요! 시골전사보다 도시기사님이 훨씬 멋지거든요!!하면서 쉴드치는 아이던밀레로 갱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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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이벤트 도코?!;0;
왜 올해엔 불러주지도 않아요 아이던ㅠㅠㅠ
작년의 우리 좋은 추억은 다 잊어버린건가요ㅠㅠ/그런거 없었다
초콜릿 안 줘서 그럴까...?ㅜㅜ
여밀레 한 손에 초콜릿 상자 꼭 쥐고 골목길에서 아이던 훔쳐보고 싶다....
그러다 들키면 초콜릿 아이던 얼굴에 투척하고 도망쳤으면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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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올해엔 불러주지도 않아요 아이던ㅠㅠㅠ (2222)
진짜 화이트 이벤트 기대했는데 너무 아쉽다...

그러므로(?) 밀레의 작은 입에다가 조심스럽게 별사탕 먹여주는 아이던이 보고 싶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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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에게 편지 보내려고 고뇌하는 톨비쉬가 보고싶다
평소같았으면 막힘없이 줄줄 써내려갈텐데 막상 받는 상대가 밀레시안이라고 생각하니 첫 문장부터 막혀버려서 몇번이고 쓰고 지우고를 반복했으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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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게이트 성벽 꼭대기에 새 몇마리가 그림자처럼 앉아있는데 카즈윈도 그 새들 옆에 숨어서 게이트를 내려다보면 좋겠다.
그림자 뒤에 숨어서 밀레시안을 지켜보는 수리부엉이.
세계 최강자나 다름없는 밀레시안을 자기가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마냥 게이트에서 견습 기사들과 지내는 밀레시안을 마냥 보고만 있으면 좋겠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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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밀레 보고싶다...시드스넷타에서 타르라크한테 기대서 자는 밀레보고싶어.타르라크는 자는 밀레 쓰다듬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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