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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게시판 목록 총 9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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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새집에서도 본능각성!!! 특촬물 통합 NL스레 레스 (57)
  4. 4: NL커플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78)
  5. 5: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스레! 레스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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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여자도 위를 할수 있습니다! 여공남수 스레 1판! 레스 (17)
  8. 8: 모두가 사랑스러운 메이플스토리! 레스 (382)
  9. 9: 언더테일 NL 스레 레스 (17)
  10. 10: ☆마이너를 팔때의 고충들을 이야기 해보자☆ 레스 (133)
  11. 11: 포켓몬 NL 스레! 레스 (127)
  12. 12: 이누야샤 NL 스레? 레스 (8)
  13. 13: 아직 잊은 사람은 없겠지? 프리큐어 시리즈 NL 스레! 레스 (22)
  14. 14: ☆스포주의☆ Q4. 추리게임의 사랑은 깊어가고, 밀실살인게임 NL 스레! 레스 (24)
  15. 15: 작품 상관 없이 자기가 파는 NL컾 적고 가는 스레 레스 (26)
  16. 16: 없을리가 없어!문호 스트레이 독스 NL스레 레스 (20)
  17. 17: 단간론파 시리즈 NL 스레 레스 (58)
  18. 18: 달리는 겸사겸사 연애하는 테일즈런너 스레! 레스 (1)
  19. 19: 중2고3때 인생최애 NL을 달리는 스레 레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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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1: 사랑과 희망과 혁명이 가득한 앙상블스타즈 NL 스레 레스 (10)
  22. 22: 그래서 언제 애네 사귀나요? 레이디버그 스레! 레스 (123)
  23. 23: 자기가 파는 커플에게 빠지게 된 이유 레스 (80)
  24. 24: 온리 nl러 모여라!! 레스 (41)
  25. 25: ☆웹툰 통합 NL스레!!!☆ 레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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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0: 현재 파는 커플의 키차이른 말해보자. 레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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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41: NL판 잡담스레 레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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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공식에서 떠먹이는데 그 공식이 나인 자캐 노말 스레! 레스 (54)
  48. 48: 해리 포터 NL스레! 레스 (35)
  49. 현재: 오버워치 NL스레 레스 (307)
  50. 50: 히로아카 NL 스레! 레스 (32)
( 20: 307) 오버워치 NL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18:32
ID :
nl3zCutZkIvog
본문
새로운 커플은 언제나 환영이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nlvkH+8g5UgtE

솔져하나!!!솔져하나파는사람없냐ㅠㅠㅠㅠㅠㅠㅠ흑 홀애비+발랄딸램같아서ㅠ너무좋다구ㅠㅠ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nlN/SkQKboqrE

>>2 솔져가 하나를 묵묵히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발린다ㅠㅠㅠㅠ!!!
이건 나만 파는 극마이너인 것 같은데 맥크리X메이 팝니다...(소심) 터프한 카우보이와 귀염터지는(그러나 실상은 메이코패스인) 기후학자라니 진짜 원작에선 접점이 하나도 없는 것 같지만 둘 케미가 너무 오지는걸...!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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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nlvR4Zuilur/M

리퍼x메르시 사랑한다!!!!! 사신과 천사 짱좋아 메르시가 리퍼를 돌봐주는게 너무 좋아 리퍼는 츤츤거리면 더 좋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nlq6JPnqahL/s

정크메이 최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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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nlvWUNzceAFck

>>3 헐세상에 대박 맥메이 케미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니 ㅅㅏ랑한다 정말 진심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nlu9F53fcx2kk

솔져메르 솔져하나.... 둘다 연성 보다보니까 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져 아저씨 케미..최고... 넘 좋아...8ㅅ8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nlO/EeVtOPDz+

>>6 아니 맥메이 파는구나....!!!! 한 번 안아봐도 될까ㅠㅠㅠㅠㅠㅠ 사랑한다 너레더ㅠㅠㅠ
진짜 둘이 너무 케미 대박인 것 같아........ 순진무구한 메이를 확 휘어잡는 능글남 맥크리도 좋아하고 메이의 순진한 얼굴 뒤에 숨어있는 메이코패스 기질을 혼자서만 꿰뚫고 있는 맥크리도 좋아하고 그냥 맥메이라면 다 조타........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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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nlqmSvHuNokCE

>>8 뭐지 설마 너 나니??? 어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거지 맞아 진짜 그 순진한 얼굴과 말과 표정과 행동이 사실은 전부 연기인 메이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걸 전부 알고 있지만 딱히 말은 안 하고 자기 손 안에서 갖고 노는 맥크리는 더욱 더 사랑입니다...... 마막 맥크리가 메이 은근히 떠봤으면 좋겠다 메이는 앞에선 헉 그게 뭐예요? 이러는데 뒤에선 딱히 부정 안 하고 웃으면서 그래서 어쩌시려구요? 이러는 거 보고 싶다 매우 보고 싶다... 그동안 이미지 잘 쌓아온 메이는 다른 캐들이 에이 설마... 이러고 넘어갈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진짜 맥메이로 보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내 비루한 언어 실력으로는 쏟아내지 못 하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따가 또 와야지...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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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nlN9fB0w+nWf6

여기 맥메이러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어.. 나도 옵치 nl최애컾 맥메이야!ㅠㅠㅠ 세상에 맥메이 좋아하는 사람 나밖에없는줄알고 슬퍼했었는데.. 너무행복해... 난 맥메이라면 진짜 암거나 다 좋아.. 달달한것도 좋고 시리어스한것도 좋고ㅠㅠㅠ 최고좋아하는 설정은 아무것도 모르는 과학자 아가씨가 맘에 든 산전수전 다 겪은 닳을대로 닳은 아저씨 이런느낌ㅜㅜ 메이같은 여자는 처음이라 어떡해야할지 망설이면서도 티안내는 맥크리가 좋다ㅜㅜ 메이는 맥크리가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헷갈려하면서도 뭔가 끌리는 감정이 있을거같아.. 그게바로 둘이 천생연분이라는 뜻이지.... 헉 넘 좋아서 이상한말만 써버렸네.. 암튼 넘 좋다 맥메이러를 보게돼서ㅋㅋ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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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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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EeVtOPDz+

>>9 >>10 똑똑 저에요 맥메이러가 왔어요!!!! 진짜 서치해도 연성이 하나도 없길래 우주마이너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금썰러들 만나서 너무 기쁘다ㅠㅠㅠㅠㅠ
진짜 능글맞은데다가 세상물정 다 찌들은 맥크리와 때묻지 않은 순수무결 그 자체인 메이 조합이 너무 좋아..... 맥크리가 능청스럽게 메이한테 대시하는 쪽도 좋지만 메이코패스 모드인 메이가 맥크리를 얀얀하게 휘어잡는 쪽도 정말 좋아ㅠㅠㅠㅠ 그동안 자신이 만났던 수많은 서부의 여자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메이를 보면서 오히려 무장해제당해버리는 산전수전 다 겪은 카우보이 맥크리 모습이 보고 싶다!!!!!!!!!! 맥메이 흥해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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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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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N9fB0w+nWf6

>>11 헉 무장해제 당하는 맥크리라니ㅠㅠㅠㅜ진짜 섹시하다... 맞아 메이가 세게 나오면 맥크리 당황할거같아.. 어이없는 표정으로 웃으면서 이런면도 있었냐고 하겠지?? 그럼 메이는 당돌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맥크리씨가 맘에드니까 저만 보고싶어요 라고 하는...그런거....ㅠㅠㅠㅠ내가쓰니까 오글포터지지만 하여간 이런느낌도 진짜 좋아ㅠㅠㅠ 메이에게 꽁꽁묶인 맥크리라니... 맥메이는 꼭 흥할꺼야 이렇게나 잘어울리니까ㅠㅠ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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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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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나 일단 좀 기뻐하자... 맥메이러들 다 어디에 있다가 나온 거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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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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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oj1/P3/e0g

트위터에 그렇게 봐도 없던 맥메이러 어디 갔다 온거임,,,,ㅠㅠㅠㅠㅠ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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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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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맞아 얘들아 맥메이 얘네 상호 대사는 아니지만 정말 쩌는 대사가

메이 기다려줘요!
기다리는 건 내 취향이 아니야.

이걸 봐줘 어떻게 생각해?

16
별명 :
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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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Ooj1/P3/e0g

>>15 그거 정말,,,,,,생각할 필요 없이 """"맥메이""""""인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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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16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케미 폭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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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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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아정말 여기 썰들이 너무 좋아서 소름이 돋는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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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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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Is83zI1KV+

>>15 그게 사실이야....??? 정말 대단한 맥메이다ㅠㅠㅠㅠㅠㅠㅠ 기뻐서 사라질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난 메이가 옛날영화 좋아하는것도 떡밥이라고 좋아했는데...ㅠㅠㅠ맥크리는 카우보이컨셉이니까 메이가 분명 호기심 갖을거라고 생각해ㅠㅠㅠㅠ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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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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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그리고 또 막막 뭐라해야 할까 ''''데이트'''' 나왔을 때 맨 마지막에 메이가 잘가요 라는 말이 안나와서 ' 잘..잘.. ' 거라고 있을 때 맥크리가 턱을!!!!! 손으로!!! 들어올리고!!!! ' 그렇게 잘생겼다고 말하기가 힘들어? ' 하고 웃으면서,,,, 능글한거 보고십네 ((( 아무말 대잔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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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19 사라지면 안 돼 끝까지 맥메이 덕질을 해야 된다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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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20 앗맞아 여기서는 이름 떼는 거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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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Is83zI1KV+

>>20 ㅋㅋㅋㅋㅋ너 따옴표 쓰는거 정말 흥분한거같아서 웃기고 귀엽닼ㅋㅋㅋㅋ 아 저 맥크리 진짜 맥크리같아서 너무 좋아ㅠㅠㅠㅜ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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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22 헉 그래?!,?!??몰랏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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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23 좋게 봐줘서 고마워 사실 이 스레의 귀여움은 나야(((아무말 대잔ㅊ읍읍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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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메이랑 맥크리랑 키 차이도 23cm란다... 맥크리가 메이 옆에서 어라~~~~~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보이네~~~~ 이러니까 메이가 조용히 고드름 장전했음 조켓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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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26 ((((죽어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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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qmSvHuNokCE

지금 창문으로 바깥 보면 맥메이가 산책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다를 시전하고... 나는... 슬프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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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Is83zI1KV+

맥메이 진짜 잘어울려... 메이랑 맥크리랑 같이 눈사람 만들고 풀사람 만드는거 보고싶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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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JEOSudj1pPU

여름에 맥크리가 ' 안더워? ' 물어보면 메이가 ' 더워요... ' 라고 말해서 맥크리가 ' 그럼 벗으면 되는거네! ' 하면서 메이 걷옷을 벗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들려오는 메이 고드름 장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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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Is83zI1KV+

난 메이랑 맥크리 커플스킨으로 꼭 수영복스킨이 나왔으면 좋겠어... 모 게임의 수영장ㅍㅌ같은 느낌으로ㅜㅜㅜ 진짜잘어울릴텐데.. 맥크리 리볼버 대신 물총들고ㅠㅠ 나올리없겠지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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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qmSvHuNokCE

>>29 그리고 막 눈이 부족하니까 거침없이 설구를 날리는 메이... 맥크리는 어라잠ㄲ이러다가 얼어붙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메이의 폭풍 사과

>>30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야!!!!!!!! 야 맥ㄱ크리!!!!!!!!! ㅑㅇ!!!!!!!!!!!!! 너이 무슨 수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복을 빌자...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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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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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qmSvHuNokCE

후드티는 진리야 정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후드티는 정말 인생의 진리야... 그러니까 맥메이 커플 후드티 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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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kxQ2wRmMSSI

겐지메르시..(소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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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vIs83zI1KV+

>>32 ㅋㅋㅋㅋㅋㅋ역시메이야 주변은 개의치않아하는 그 묘한 무관심함이 너무 귀여워ㅠㅠㅜㅋㅋㅋㅋ 얼어있는 맥크리 보고 어버버하는 메이 최고ㅠ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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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사실 나 솔저하나도 파고 있어 시험기간인데 뭐하는 짓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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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35 맞아 그리고 나중에 깨닫는 그것도 너무 모에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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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OSudj1pPU

>>35 선 공격 후 당황 이랄까,,,,,,,((쑻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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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EeVtOPDz+

>>34 그리고 겐지메르도 너무 좋다ㅠㅠㅠㅠ 메르시보다 겐지가 연하남이란 걸 깨닫고 아!!! 이 커플은 파야해!!! 라는 운명의 데스티니를 느꼈었지ㅠㅠㅠ 아련하기도 하고 되게 둘이 비율도 잘 맞어서 너무 좋아...

진짜 서치해도 맥메이파 아무도 안 계시길래 나만 파다 죽을 마이너구나 했는데 동지 너무많이 만나서 기쁘고ㅠㅠㅠㅠ 진짜 나 친구랑 오버워치 할때 내가 맥크리 고르고 친구가 메이 골라서 막 서로 인사하고 상호작용하고 이랬단말야.... 맥메이는 메이가 주도적인 것도 좋고 순진무구 아가씨가 능글맞은 카우보이한테 휘어잡히는 것도 좋고 진짜 퇴폐부터 귀여움을 넘나드는 올라운더 커플이라고 생각해ㅠㅠㅠㅠㅠㅠㅜㅜ..씁...하... 일단 금썰풀어준 너레더들 나의 하트 고드름을 한방씩 받아줘....((????)) 메이 빙벽으로 맥크리 궁 막는 영상 보면서 역시 맥크리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메이 하나뿐이야! 라는 생각을 뼈저리게 해버리고 말았다 맥메이 결혼해 연애해....(쿵짝)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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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mSvHuNokCE

맥크리가 일부러 메이한테 자기야~ 그러거나 정말 연애하는 것 같은 행동으로 장난치는 거 보고 싶어ㅜㅜㅜㅜㅡㅡㅡㅜㅠㅠㅜㅠㅜㅠㅜ 메이는 얼굴 새빨개져서 어버버거리고... 쫀귀엽지 않니 정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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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EeVtOPDz+

>>39 능글맞은 맥크리 너무 최고라구..... 게다가 메이 겉옷 벗기는 능청스러움+신사력이라니 진짜 석양맨 최고야ㅠㅠㅠㅠㅠㅠ 맥크리 하면 뭔가 석양빛같은 빨간색이 생각나는데 메이 하면 그 빙벽(...)의 파란색 생각나서 되게 색조합도 잘 맞는 것 같고.... 서로 기후에 적응못하는 막 그런 모습도 보고싶다 메이는 미국 서부의 타오르는 태양을 영 못견뎌 한다든지 맥크리는 메이 앞에서인지라 극지방 가도 춥다는 말은 절대 안할 것 같지만 남몰래 코를 훌쩍거린다던가... 그러면 메이가 맥크리씨? 추운 거에요? 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어봤으면 좋겠다 맥크리는 간지에 살고 간지에 죽는 카우보이니까 절대 아냐! 라고 일부러 쎈척한다든지....ㅠㅠ...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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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qmSvHuNokCE

솔직히 메이 기술 소개 영상에서 맥크리한테 고드름 날리는 걸로 심쿵해버렸다 정말 이젠 구원받을 수도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어떤 맵이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입구 바로 앞의 데스크에 맥크리 사진 있더라! 메이로 고드름 쏘면서 인사하고 그랬지... 너레더들도 꼭 해봐!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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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mN/8qdBAkY

>>40 메이는 왠지 맥크리가 그렇게 대시하면 막 어버버거릴 것 같아서 귀엽다ㅠㅠㅠㅠㅠㅠ 맥크리는 그걸 보면서 속으로 또 메이를 엄청 귀여워하겠지...????

>>42 나도 그 맵 본것같아!!!! 메이로 할때 좋아죽을 뻔 했었지ㅠㅠㅠ 가끔 빠른대전 할때마다(내 주캐가 맥크리인데) 메이하시는ㅂ분 계실때마다 너무 기뻐서 막 뻘하게 인사하고 그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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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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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41 감기 걸려서 훌쩍거리는 거 메이한테 들켜서 혼난다거나... 그때 왜 춥다고 말 안 해준 거예요! 이렇게
맥크리는 듣다가 갑자기 메이 안아버렸으면 좋겠다 사실은 꾸중 듣기 싫었던 거였겠지만 메이는 당황해서 으아아하다가 하려던 말 잊고 그냥 가버렸으면... 매우 좋겠다... ( 맥크리 : 계획대로군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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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43 오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맥크리 하시는 분 보이면 인사하고 그러는데 예전에 어떤 분이 받아주셔서 날뛸 뻔했던 적도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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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mN/8qdBAkY

>>44 메이의 유일한 약점이 스킨십이란 걸 맥크리가 너무 잘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ㅜㅜ 막 혼내려고 할 때마다 갑자기 달콤한 사랑고백을 한다든지 스킨십을 한다든지.. 쑥맥기질 다분한 메이는 아마 얼굴만 화끈 붉히지 않을까 흑ㅠㅠㅠㅠ

>>45 혹시 너레더와 내가 인사했던게 아닐깤ㅋㅋㅋㅋ 나도 메이하시는 분이 받아주시면 그날 하루종일 진짜 기분 좋았어ㅠㅠㅠ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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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46 그랬으면 좋겠다...!!!!!!! 인게임에서의 소소한 행복이 이런 걸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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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46 그리고 메이의 약점이 스킨십이라는 건 정말 너레더 정말ㅠ 나를 죽이려고 작정한 게 분명한 것 같은데? 안 혼나려고 완전 세게 꼬옥 안아서 메이가 숨 막히다고 뭐라 하면 머리에 턱 올려놓고 못 들은 척하는 맥크리 미쳤습니다... 메이가 정말 죽을 것 같을 때는 또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그때 맞춰서 풀어주고... 그것 때문에 삐져 있으면 또 말로 달래주고 크으 맥크리 나쁜 남자네 이거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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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으 메이코패스 기질 꿰뚫고서 그거 이용해가지고 자기 손 안에서 메이 굴려먹는 맥크리 얼마나 좋니.................. 메이도 알고는 있지만 빠져나갈 수가 없단 거 깨닫고 맥크리 죽일 기세로 막 그러는 거 보고 싶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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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아니면 그 반대로 메이코패스 손에서 못 빠져나가는 맥크리도 좋아ㅠㅠㅠㅠㅠㅠ 한쪽이 한쪽의 본성을 다 알고 있고 그걸 이용해서 갖고 노는 게 너무 좋다 진짜... 메이든 맥크리든 둘 다 눈치는 빠를 테니까 어떻게든 먼저 끌어들이는 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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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571cRD4oY

다리만 얼려놓으면 못 움직이지 않을까...? 혼날 때마다 이리저리 도망가고 빠져나오고 하는 맥크리 언제 한 번 제대로 잡히는 거 보고 싶네 언제나처럼 도망가려다가 다리가 안 움직여져서 보니... 어... 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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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거 보고 싶어졌다 >>11-12 생각나서... 얀메이크리도 최고라고! 메이가 맥크리 님은 제가 좋아하니까 저만 볼 거예요. 이러는 거 맥크리는 그냥 장난인 줄 알고 넘겼는데 언제부턴가 메이가 자기만 따라다니고 다른 사람이랑 있으면 방해하고 떨어트리고 이런 느낌이 드니까 맥크리는 메이를 슬그머니 피해다니거나 하는 거지
근데 메이도 그렇게 바보는 아니니까 눈치 채고 더 쫓아다니고... 맥크리가 임무 나갈 때도 가만 안 두는 거야 어떻게든 같이 가려고 위험하다고 해도 괜찮다고 같이 간다고
주변에서는 설마 메이가 맥크리를 좋아하는 걸까~ 라고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 얼굴로 그런 생각을 할 것 같진 않아 보이거든 솔직히
근데 맥크리는 슬슬 미칠 것 같겠지 메이한테 직접 가서 왜 그러는 거냐고 따지듯이 물어봤음 좋겠다 메이는 정말 순진한 얼굴로 제가 처음에 말씀 드리지 않았나요? 이러면서 머리 위에 물음표 띄워놓고 대답하는 거 보고 싶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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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듣고 좀 생각하다가 기억난 듯이 장난은 이걸로 족해. 이러면서 아직 반도 안 피운 시가 땅에 버리고 먼저 들어가고 메이는 맥크리가 자기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바라보다가 조심스럽게 따라가고
~ 그리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 아니면 더 심해졌거나
더 심해진다면 맥크리가 아예 자취를 감추는 것도 보고 싶어 메이는 어떻게든 알아낼 것 같지만... 잠깐동안은 편하겠지... 잠깐이라면......
나머지는... 내가 가야 되네 으아아 미안하다!!! 영웅은 죽지 않는다지만 이번은 안 되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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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3 일단 너레더 내 점핑큰절 좀 받아줘.......(큰절) 진짜 메이코패스 모드인 메이가 맥크리한테 얀얀하게 구는 것도 너무 좋아...ㅠㅠㅠ 맥메이는 달달하면서도 한편으론 다르게 연성해보면 서로가 서로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알고 있다는게.... 너무 발린다 진짜 너레더 금썰들 읽으면서 새삼 맥메이에 다시 치였어ㅠㅠㅠㅠㅠ

맥크리가 메이에게서 자취를 감춘다 해도 메이는 끝끝내 맥크리의 행방을 어떻게든 알아내지 않을까.... 맥크리도 전직 갱이었으니만큼 자기 행방 숨기는 데에는 익숙할 것 같지만, 끝끝내 맥크리가 숨어있는 곳을 찾아와서 문을 두드리는 메이의 모습... 보고싶다... 문을 똑똑 두드리면서, 마치 어제 만난 다음에 오늘 또 보는 그런 흔한 연인사이처럼, 제가 왔어요. 메이에요. 라고 말하는 메이의 모습과 그런 메이의 목소리를 들으며 말없이 반쯤 태운 시가를 땅바닥에 힘없이 내던지며 신발로 짓밟는 맥크리 모습이라든지... 끝내 자신은 그녀에게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고는 어쩔 수 없는 무력감과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맥크리가 보고싶어 결론은 얀데레 메이×메이의 손 안에서 놀아나는 맥크리 흥해라...(짝)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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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한 썰만 쓴 것 같아서 다시금 노파심에 보태자면... 메이가 맥크리보다 7살인가? 연하인데다가 키도 엄청 조그마니까 맥크리가 메이보고 이따금씩 농담삼아서 꼬마 아가씨라고 부르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메이는 괜히 얼굴 확 붉히면서 맥크리 씨. 제가 왜 꼬마에요! 라고 부끄러워해라....! 메이를 놀려먹는 맥크리와 순진하게 맥크리 장난에 넘어가는 메이 조합도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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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메이가 맥크리를 부르는 호칭은 아무래도 맥크리 씨인 게 좋아... 맥크리는 성격도 워낙 소탈한데다가 메이가 자기보다 연하니까 그냥 편하게 메이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반 농담삼아서 얼음아가씨(?) 꼬마아가씨 이런 별명으로 불러줬음 좋겠다ㅠㅠㅠㅠ 메이는 존댓말 꼬박꼬박 쓰지만 맥크리는 첫날 딱 얼굴 마주했을 때부터 바로 반말깔 것 같달까ㅋㅋㅋㅋ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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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상상하고 쓰러질 뻔했다 메이가 두드리는 문 앞에서 맥크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가 떨어트리고 발로 밟는 거 진짜 발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그냥 너레더 썰 전부 다 발린다 어떡하면 좋니...? 어떤 짓을 하든 간에 메이한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정말정말 생각하기도 싫지만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걸 체감하고 정신 무너지기 1초 전인 맥크리 미쳤어... 얼굴도 죄다 일그러져서는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문 열고서 피스키퍼 쏘는데 그런 거야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이 메이는 문 앞에 없고 다른 쪽으로 돌아서 들어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맥크리 멘탈은 깨장창
이제서야 정말로 저희 둘 뿐이네요? 그렇죠? 맥크리 님. 이러면서 다리부터 천천히 얼리는데 그게 그렇게 공포스러울 수가 없겠지... 이렇게 되는 것보다야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피스키퍼 머리에 대는데 메이가 고드름으로 쳐버리고 드디어 만났는데 또 어디로 가시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눈 팍 죽고
얼기 직전 마지막으로 본 게 메이의 맥크리 님은 제가 지켜줄게요...! 표정이라면 정말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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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맥크리가 메이 Darling이나 Little lady나 Miss Mei나... 이렇게 부르는 만화 봤는데 올릴 수가 없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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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 새벽까지 맥메이로 같이 달려주는 레스더가 있다니!!!! 진짜 처음 맥메이 얀데레썰 제공해준 >>52 에게 노벨평화상 주고 싶을 정도야......ㅠㅠㅠㅠㅠㅠ 너레더 썰에 아이디어를 얻어서 푸는 썰인데... 메이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면서도 점차 메이의 품 안에서 얼음장처럼 차가워져가는 맥크리 모습이 너무 보고싶다........ 천하의 카우보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천연복흑 메이코패스라니 정말 맥메이는 왜 결혼하지 않습니까!!!!(울컥)
죽은 눈을 휘며 눈웃음을 지은 채 천천히 차가워지는 맥크리의 머리칼을 쓰다듬어주는 메이의 모습이 보고싶어.... 몸이 손끝부터 차가워지니까 맥크리가 쥐고 있던 리볼버는 어느샌가 바닥에 탕 소리를 내며 떨어진 지 오래고, 그렇게 천천히 얼어붙어가는 채로 메이의 품에 안겨서 힘없이 두 눈을 감는 맥크리의 모습..... 그런 맥크리를 보면서 영혼없는 웃음을 짓고는, 이제 편안해 보이네요. 맥크리 씨. 라고 중얼거리는 메이의 모습....너무 보고싶다.....

>>58 게다가 메이의 호칭이 그런 거라니 더더욱 안 발릴 수가 없어ㅠㅠㅠㅠ 달링이라니 최고야..... 맥크리가 여심을 뒤흔든다!!!!!!(부들부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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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와 잠깐 나 진짜 소름돋은 거 알아???? 대체 그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거지???? 맞아 왜 맥메이는 결혼하지 않습니까ㅠㅠ???? 근데 또 얀메이크리의 하이라이트이자 매력 포인트는 메이는 저게 그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서 벌인 일이라는 게 아닐까 싶다 아무런 흑심없이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온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모든 걸 합리화하는 모습은 또 얼마나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웠을까
물론 맥크리 입장에서는 사랑은 무슨 메이한테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뭔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살아있었을 때의 따뜻함은 전부 잃어버려서 정말 얼음같아진 맥크리 꼬옥 껴안고 지금까지 하고 싶었지만 못 했던 말 전부 쏟아내는 메이가 무섭지만 사랑스럽다...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대답하지 못 하는 맥크리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메이 얼마나 예뻐

왠지 메이가 맥크리한테 사랑이라는 감정을 품기 전까지는 위 레스들처럼 맥크리가 장난으로 메이 껴안고 몰래 와서는 달달한 귓속말하고 그랬을 것 같은데 나중에는 메이가 맥크리한테 그걸 다른 의미로 똑같이 전해주는 것도 매력이다 진짜... 마지막에 맥크리 가슴팍에 머리 묻는 거 찌통 아니냐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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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졸려서 안 되겠다 너레더들 최애컾 꿈!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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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진짜 메이코패스의 매력은... 아무리 얀얀끼 넘치는 일이라도 순전히 자신의 순수한 애정에서 비롯된다는게 아닐까 해ㅠㅠㅠㅠㅠ진짜 썰 보면서 메이크리 시름시름 앓고.... 메이의 손에 의해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맥크리와 그런 맥크리를 자신의 체온 속에 꼭 끌어안으며 공허하게 웃는 메이가 보고싶다.... 우는 듯이 웃는 메이의 모습이 보고싶어ㅠㅠㅠㅠ

흑 나도 더 썰 풀고싶지만 졸리므로 여기서 드랍... 레더들 최애컾꿈꿔~~!~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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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얀메이크리나 얀맥메이는 없나 역얀맥메이도 좋을 것 같고... 제게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은 무리군... 맥크리가 늦잠 자는 메이 깨우러 가는데 자기도 잠 다 안 깨서 메이 깨우다가 같이 잠들었으면 좋겠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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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모두들 안녕! 혹시 버스커버스커 ' 첫사랑 '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이 가사 맥메이라거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처음 널 봤을 때
왠지 다른 느낌
너와 함께 말하고 싶어
웃을 때마다 이 마음을 알아가

이젠 널 볼 때마다
나의 맘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시간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네가 없을땐
왠지아픈느낌
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눈을 감으면 또 네가 떠올라

이젠 숨쉴 때마다
네 모습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사랑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아름다운 그대여
참아보려 했지만
어두워지는 밤과
외로움 알겠네 예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조금만 더
그대를 참아보려 했지만
커져버린 내 마음과
커져가는 니 마음이

가사야!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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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부정할 수 없는 맥메이인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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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읃 맥크리 백허그 하는 메이 보고 싶어...!!! 맥크리가 그 상태로 뒤돌아서 메이 안아줬으면 좋겠다... 흐윽 결혼해...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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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메이 썰 너무 많아서 정말 연말연시처럼 마음이 풍족해진다.... 나만 앓다 죽을 마이너가 아닐까 했는데 동지들이 너무 많아서 기뻐ㅠㅠㅠㅠ 새로운 엔엘러는 언제나 환영이야!!!

여담이지만 메이 되게 잠 많을 것 같지 않아..?? 잠귀도 어두울 것 같다! 메이가 코 낮잠자고 있을 때 심심해진 맥크리가 메이 볼살도 만져보고 입도 맞춰보고 머리카락도 쓰다듬어보고 해도 새근새근 잘만 자는 메이 모습 보면서 그냥 씩 웃어만 줬으면 좋겠는것.....ㅠㅠㅠㅠ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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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잠꾸러기 메이 정말 귀엽다... 사랑스러워 막 실험하고 연구같은거 하다가 막 책상 어지럽히고 손에 펜같은거(너무아날로그인가..)꼭 쥐고 잠들었는데 맥크리가 메이랑 같이 식사하자고 들어왔는데 그렇게 자고있는 귀여운 메이를 보고 음?! 하고 놀랐다가 씩웃고 애정의스킨쉽하는거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너무좋다... 진짜 맥메이 너무 조아........

나 그것도 보고싶어 선상파티 맥메이...? 오버워치 대원들이 다같이 파티같은거 하는데 맥크리는 정식대원도 아니고 그런 행사는 질색이라고 하지만 메이에게 부탁받아서 정장차려입고(중요) 어색하게 서있는데 정말 예쁜 드레스 입은 메이가 멀리서 칵테일을 들고 다른사람들이랑 얘기하는걸 맥크리가 발견한거지.. 순간 넋놓고 쳐다보는데 메이랑 눈 마주쳐서 메이가 활짝 웃으면서 좋아하는데 맥크리는 계속 멍하니 바라보고 있고 그런거 보고싶다ㅠㅠㅠㅠ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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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너 나네... 완전 나네...... 그리고 나중에 일어난 메이한테 잘 잤냐고 은근슬쩍 스킨십하는 맥크리도 좋다는 것이다... 능글공 맥크리 넘나 좋은 것...!!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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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시체가 놓여있다.)
정장 맥크리 상상했어 완전 좋아 너레더에게 내 사랑의 고드름을 날려주겠어슉퍽(?)
어떤 상황에서든 당황하지 않을 것 같은 맥크리가 이런 의외의 상황에서 멍해지다니 크윽... 모에하다
메이가 왜 그러냐고 툭툭 칠 때야 겨우 정신차릴 듯 그리고 또 아무렇지 않은 척하겠지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서 막 칭찬? 해주는 거 보고 싶다 >>손등 키스<<도 보고 싶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한다 맥크리가 메이한테 손등에 키스해줬으면 좋겠다!!!!!! 막막 달링 그러면서... 미쳤군미쳤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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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그거 보고 싶어 벌칙 게임이라고 보컬로이드 노래 알아? 그걸로 맥메이 아니면 메이크리!! 어느 쪽이든 좋을 것 같아!!!! 한쪽이 당연히 내가 이기겠지 하고 방해하는데 다른 쪽은 그거 다 받아내고 역전하고 크윽 좋지 않니 사랑스럽지 않니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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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험 공부 하기 전에 이과인 메이하고 문과인 맥크리 보고 싶다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잘 놀 것 같아 한쪽이 이것도 모르냐고 그러면서 자존심 박박 긁으면 다른 쪽은 도발하는 거라는 건 알지만 왠지 받아쳐주고 싶은 그런 마음에 당연히 안다고 했다가 대답 못 하는 거 보고 싶다ㅠㅜㅜㅠㅠㅠㅠㅜㅠ귀여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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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그러고 나서 같이 춤추는 것도 보고싶네...ㅠㅠㅠㅠㅠ 맥크리도 메이도 제대로 춤춰본적 없는데 맥크리가 야매로 끌고다니면서 스테이지 장악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메이는 계속 맥크리 발 밟고 사과하고 맥크리는 파트너 바꿔야 하는데 메이 손 꼭잡고 절때 안바꾸는거 보고싶어ㅠㅠ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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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너네.. 스레 목록중에 레스 수가 유난히 튀길래 들어와 봤더니.. 열정이 대단하구나..! 영업 당했잖아..! 오버워치 찾아보러 간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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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너레더 좋은 자세다...!! 그런 고로 나는 마시멜로우 구워 먹는 맥메이로 갱신
메이가 태우면 자기 거 주는 맥크리가 보고 싶어
아니면 타이밍 맞춰서 알려준다든지... 능글자상한 맥크리 채고시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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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능글능글하게 접근하고 장난치고 톡톡 스킨십하고 마치 메이를 놀리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그러다가 위험한 상황이 오면 가장 먼저 메이부터 지키는 맥크리 보고 싶다
메이 자기 뒤에 놓고 앞에 있는 적들 싹 쓸어버린 다음에 안전한가까지 확인한 뒤에야 메이 보내주는 맥크리 보고 싶어... 메이가 자신도 약하지 않다면서 혼자 다니면 내 눈에는 귀엽지만 아직 세상 물정은 하나도 모르는 꼬맹이 하나가 돌아다니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이러면서 어떻게든 쫓아가주고... 메이가 진짜 오지 말라고 하면 근처에서 엄호만 해주거나? 메이바라기 맥크리 보고 싶다 정말ㅠ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ㅠㅠ 맥크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목숨까지 걸면서 지켜줄 것 같아... 근데 메이가 눈새면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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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의 달이 아름답네요. 를 그런가, 그럼 이제 죽어도 좋겠군. 으로 화답해주는 맥크리 보고 싶다 맥메이 정말 겨론하란 말이야 대체 뭐가 부족한 거지ㅠ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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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크리가 메이코패스 이용하려다가 역으로 자기가 메이코패스한테 이용당해졌으면 좋겠다
어라 하는 사이에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어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도 없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고
그 뒤로 메이가 말 걸면 좀 크게 당황하거나 놀라거나 하는 맥크리 보고 싶다 그리고 그런 맥크리 반응 즐기는 메이코패스도 보고 싶다!

처음에는 그저 순진무구한 어린아이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게 아니었던 거고
어떻게 꼬투리를 잡았는데 사실 그건 메이가 파놓은 함정이었고 맥크리는 거기에 보기 좋게 빠져서 나중에 자책했음 좋겠다... 그 맥크리가! 메이의 함정에 걸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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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야아 너레더 열심이잖아ㅠㅠㅠㅠ 좋아좋아 너무좋다......맥메이 맥크리에게 지켜야할것이 된 메이 정말 사랑스러워ㅠㅠㅠㅠㅠ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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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맥메이가 엄청나게 사랑스러워서 떠날 수가 없어... 나중에 메이가 고맙다고 선물 같은 거 주면 튕기는 듯하다가도 받고서는 혼자 좋아할 것 같지 않니 정말... 메이바라기 맥크리가 이렇게나 대단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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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공부하다말고 탈주해서 맥메이 앓고갈게ㅠㅠㅠㅠ 너레더들 정말 너무 사랑한다!!!~~!!오늘 오버워치했는데 메이 귀요미 스프레이 옆에 맥크리 귀요미 스프레이 뿌려져 있는거보고 흐뭇했다...... 짜리몽땅한 두 사람이 너무 귀여웠달까...??

맥메이로 그런 것도 보고싶어! 맥크리가 맨날 시가 물고 있으니까 메이가 "맥크리 씨, 담배 많이 피지 마세요. 저는 맥크리 씨가 담배피는 게 싫어요." 라고 걱정어린 말을 하는데 맥크리가 그 말을 듣고 씩 웃으면서 걱정해주는거냐고 되려 물어봤으면 좋겠어... 메이는 걱정해준거 맞으면서도 괜히 맥크리가 그렇게 물어보니까 얼굴이 순식간에 화끈 달아올라서 "아니, 그, 그냥 말씀드린 거에요!" 라고 츤츤댔음 좋겠다 표정에서 감정이 싹다 드러나서 되게 츤츤댐에 설득력이 없는 츤데레 메이 좋다ㅠㅠㅠ
메이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부터 메이 앞에서 시가 안 피우려고 일부러 의식하는 맥크리 모습도 보고 싶다... 옛날엔 허구헌날 입에 시가를 물고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막대사탕만 입에 물고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신경써준다든지..ㅠㅠㅠ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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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맞습니다 메이바라기 맥크리는 옳습니다!!!!!!ㅠㅠㅠㅠ 맥크리 진짜 BAMF(나는 나쁜데 멋진 놈이다)이라고 자기 벨트에 지가 그렇게 새겨놓기까지 했으면서 메이 앞에서만 메이바보 되는거 너무 좋지않니....ㅠㅠㅠㅠ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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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메이 정말 최고야...흑흑...ㅜㅜㅜ
여기 그림같은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선상파티 맥메이 보고싶어서 저렴하게 그려와봤어ㅜㅜ
http://cfile30.uf.tistory.com/image/2344864E577A5C0225EFDE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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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알못이라 넘... 메이는 더 예쁜 드레스를..입었을거야......ㅠㅠㅠㅠㅠ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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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헉...완전 대박인데...이와중에 맥크리  메이 쳐다보는 것좀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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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아니 이건,,,,,,,? 존잘님의 연성이잔ㅎ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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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살뺀다고 해서 맥크리가 ' 뭐? 안 돼! 넌 그 폭신폭신한 살이 매력적이란 말이야! ' 이렇게 말하고 메이가 고드름 장전하는거 보고 ' 노...농담이야! 농담! ' 이러는 거 보고싶다
그다음에 그그 뭐냐 메이 손 튼거 보고 자기 뺨에 손 가져다 대고 ' 여자 손이 이게 뭐냐 ' 하면서 웃었으면 좋겠네 그리고 메이는 달아올라서 ' 상관할 바 아니에요 ' 라고 말하는 메이가,,,,보구십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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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는다. 시체인 것 같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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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얘들아... 담배 피우고 싶을 때마다 메이 껴안고 있는 맥크리 상상했다... (시체가 놓여있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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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오.... 그리고 나는 이미 죽어있는 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 위 레스더 선상파티 너무 최고인 것 같아ㅠㅠㅠㅠ 게다가 맥크리의 (((머리스타일)))...!!!!!!!!!! 둘이 정장 입고 오붓하게 선상파티하면서 춤이나 췄으면ㅁ 좋겠어 맥메이 세계최고ㅠㅠㅠㅠㅠ

>>87 얼굴 붉히는 메이 너무 귀여운 거 아냐??!??ㅠㅠㅠㅠ 진짜 막... 메이 볼살 좋아하는 맥크리 보고싶다... 메이 볼살 찹쌀떡같을 것 같아.. 맥크리가 조물조물 두 손으로 만지면 메이가 흐즈므스으 믁크르쓰!!(하지마세요 맥크리씨!!!) 거렸으면 좋겠어 하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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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메이랑 그 사실을 알아버린 맥크리 보고 싶다
메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맥크리가 멘붕해서 처음 며칠은 메이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 하고 말도 못 걸고 그랬으면 좋겠어 메이는 갑자기 왜 저러시지 생각은 하지만 개인사일 수도 있으니까 딱히 안 물어보고 지내는 거지
그리고 또 며칠 뒤에는 다시 짠! 뭔 일 있었냐는 듯이 메이한테 작업(?) 걸고 장난치고 그러는데 맥크리가 혼자만 있을 때는 내가 이러고 있어도 되는 걸까 이러고 그동안 괴롭히기만 하고 못 챙겨준 것 같다는 생각에 서서히 멘탈 가출하는 맥크리...

그러니까 다음날에 메이한테 제대로 데이트 신청해라 (???????????????) (매우급전개)
플러스로 이 다음날이 얘네의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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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지 그렇게 마지막은 다가오고...
맥크리는 진짜 메이 앞에서는 자존심 챙기려고 할 것 같아 슬퍼한다거나 당황한다거나 그런 거 없이 자기가 리드할 것 같은? 그런? 근데 이번만큼은 좀 달랐으면 좋겠다 감정을 이길 수가 없는 거야
메이 손 잡고 고개 들었다 내렸다 하다가 그냥 조용히 꼭 안아줬으면 한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도착할 때까지 둘이서 조용히 손 잡고 밤하늘 좀 보다가 그렇게 그렇게 하루가 끝나는 거지
그래도 맥크리는 능청스럽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농담하고 메이는 받아주고... 이런 일상도 끝이라는 게 실감이 안 되는 맥메이 보고 싶다 메이는 감정 조절도 잘 하고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은데 맥크리가 안절부절못할 듯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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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방까지 따라들어와서 자는 거 보고 나가겠다고 고집피우는 맥크리한테 씨익 웃고 삐진 척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이러고서는 침대로 꼬물꼬물 들어가는 거 보고 싶다 으으 생각만 해도 귀엽잖아ㅠㅠ 메이한테 굿나잇 키스하고 불 꺼주고 밖으로 나와서 진짜 지금까지 참았던 한숨 확 내쉬면서 쓰러지듯이 메이 방문 앞에 기대가지고 날 새버리는 맥크리 보고 싶어
해 뜨면 평소처럼 똑똑 노크하고 들어가서 평소처럼 메이 깨우려고 하는데 살아있는 사람의 체온이 아닌게 너무 생생하게 느껴지니까 그 상태로 메이 오래도록 안고 있는 맥크리 보고 싶다
나중에 눈물은 모자로 살짝 가리는 맥크리 보고 싶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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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나 이런 소재 진짜좋아...ㅠㅠㅜ 진짜 잠든거같이 누워있는 메이 계속 쓰다듬고 뽀뽀하는 매꾸리ㅠㅠㅠ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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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 레스가 얀맥크리로 보인 나는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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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맞아 그거야.....!!! 최고야... 그러다 날 새면 메이 옷도 갈아입히고 식탁에 앉혀놓고 메이몫까지 밥하고.. 못먹는거지만 메이 왜 안먹어? 이렇게 물어보고.....,..ㅠㅠㅠ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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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앙 야기에 뼈를 묻겠ㅅ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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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미친 사랑해 얀메이든 얀맥크리든 정말... 얘넨 솔직히 그냥 천생연분인 것 같은데 결혼 안 하고 뭐하는 거지... . . . . . . .. .. ..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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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vzhPWRWHeA

따로 있을 때면 서로가 서로 생각 중인 맥메이로 갱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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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체 얼마만에 100레스 찍은 거니...? 그러니까 맥크리가 메이 얼굴에 케이크 집어던지고 도망가는 거 보고 싶다 메이는 조용히 설구를 잡아들겠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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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u5HJhS9yes

다른 엔엘 레스 전체 다 합쳐도우리 못넘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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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Mhz+L+a9xrY

>>5 나도 정크메이 좋아해ㅎㅎ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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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8LhcbsPuA3s

다른 사람한테는 엄격하면서 메이한테는 다정다감한 남자인 맥크리 보고 시퍼... 뭐 막 몇 번이고 자기 입으로 안 된다고 했던 거 메이한테는 한 번에 된다고 한다든가 아 그냥 얘네 꽁냥대는 게 너무... 끼여어...!!!!! 사귀는 게 틀림없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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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G5+ygUJCATU

모두 맥메이를 외치는 가운데서 겐지디바를 외쳐야지ㅌㅌ!!
자기보다 10+a살 어린 디바한테 존대하는 겐지가 보고싶다구요…
디바가 겐지 아저씨라 불러서 겐무룩 하는게 보고싶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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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mmd 장난 아니다 레더들아... 한 번 꼭 봐!!! 진짜!!!!!! 그리고 춤추는 맥메이가 너무 귀여워서 주거버렷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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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f7Wv8TAUVE

>>105 세상에 맥메이가 춤을 춘다니!!!!! 그건 봐야겠어!!

아까 오버워치하고 왔는데 내가 맥크리하고 친구가 메이 했거든ㄴㄴ... 적한테 얻어맞아서 거의 죽기 직전으로 야슬아술하게 버티고 있었는데 메이 빙벽 덕분에 겨우 살아남을 수 있었따... 심각하게 다친 맥크리를 보면서 곧바로 빙벽 세워주는 메이와 그런 메이를 바라보며 조금 작게 웃고는 생명의 은인이로군, 메이 아가씨. 라고 이와중에 눈 찡긋거리면서 말하는 맥크리 보고싶닼ㅋㅋㅋㅋ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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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FU5XhPYjDQk

>>106 발린다 발려... 아가씨라니 호칭 좀 봐 어쩜 저리 사랑스러울 수가 있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메이 보고 거의 천사라도 본 것처럼 안도의 한숨 내쉬는 맥크리 크윽...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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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7LiqO/ic+zM

오랜만에 보컬로이드 곡들 듣다가 trick and treat이라는 곡이 생각나서 가사를 찾아봤더니

환상의 최면에 빠진 채로도 괜찮아
눈가리개를 벗으면 재미없잖아
발 밑 주의 그 손은 내가 잡을 테니까
그 몸을 지금 당장
맡겨두세요 자아

나만 맥메이로 보이니? 아니 나는 이미 심각한 레벨이긴 하지만... 근데 노래가 꿈도 희망도 없다는 게 함정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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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fvYvslQapp2

정크메이 겐지디바 솔메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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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7skZIllgkM

둘다 낮져밤이인 맥메이로 갱신
아침엔 서로 상냥하고 놀리고 알콩달콩하다가 밤만되면 서로 잡아먹고싶어서 안달난 맥메이 좋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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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헐 상상했어 완전 좋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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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T5ts26E20Q

메이코패스한테 굴려지는 맥크리는 정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나만 좋니 물론 앞에서도 여러 번 나온 얘기지만 난 이 조합이 진짜 죽을만큼 좋다ㅠㅠ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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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fVesB1ITtU

겐지디바는 사랑이라 이거죠…35살 아재랑 여고생이 얼마나 잘어울리는데!!!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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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vCHVH3BHG2

맥크리가 모자로 눈 가리고 있는 거 나만 좋니
입으로는 웃고 있으면서 모자로 가린 눈으로는 연기하는 메이코패스 꿰뚫어봤음 좋겠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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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sEDmkrG0rc

맥크리 겉으로는 메이랑 원수지간이면서 둘만 있을 때는 알콩달콩하게 지냈음 좋겠다
그리고 메이는 은근 츤츤대면 더 좋겠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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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xbBIkTxpDA

>>113 상큼상큼한 디바와 무심한 듯 시크한 겐지 조합 너무 좋다ㅠㅠㅠㅠ 겐지는 아재여도 잘 생겼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114 나도 모자로 눈 가린 맥크리 너무 좋아ㅠㅠㅠㅠ 맥메이는 메이코패스x그런 메이코패스를 꿰뚫어보는 맥크리 이런 조합도 되게 좋은 것 같다... 메이가 무슨 일을 저지를 때 그 뒤에서 잠자코 지켜만 보다가 시가를 문 채 씨익 웃으면서 "메이 아가씨의 본모습은 이런 거였나? 의외로군." 이라고 말하는 맥크리와 그런 맥크리에게 상냥한 표정으로 웃어주면서 "맥크리 씨. 다 봐버리신 모양이네요. 그럼 얌전히 보내드릴 수는 없겠어요." 라고 말하는 그런... 상황 보고 싶다..ㅠㅠㅠㅠ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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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xbBIkTxpDA

>>115 츤츤대는 메이라니 최고야!!!!!!!!! 둘만 있을때 맥크리가 되게 묵묵하게 잘 챙겨줄 것 같지 않니...??? 메이가 당황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안 그러더니 왜 둘만 있을 때는 이렇게 잘 챙겨주냐고 츤츤대면 아주 좋습니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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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117 헐 사랑해 진심으로 사랑해ㅠㅠㅠㅠㅠㅠ요즘 이 스레 조용해서 쓸쓸했는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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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sEDmkrG0rc

>>116 메이가 쏘는 고드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피하고 피스키퍼 난사하는 맥크리가 상상됐다... 여담이지만 이때 인게임에서 맥크리 손동작 마음에 드는 거 나뿐이니ㅠㅠ 매일 혼자 설레고 그런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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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sEDmkrG0rc

>>117 막 얼굴 새빨개지구 츤데레 메이 정말 귀엽지 않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딱히 예전에 신경써주신 게 감사해서 이러는 건 아니거든요! 이러면서 츤츤의 정점을 찍는 메이 보고 피식 웃는 맥크리도 좋단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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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m8U0D5AUL3Y

뭐지 내가 쓰려던 레스가 >>77에 있는 걸 보고 놀랐다 맥메이러들은 생각이 공유되는 건가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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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코패스는 사랑입니다
다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맥크리도 사랑입니다
메이가 추궁하면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얼굴에는 웃음 떠있는 맥크리 보고 싶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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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 둘의 신경전같은 분위기도 너무 좋다..... 알 건 다 아는 능글맞은 카우보이와 선량한 척 뒤에서는 흑막 역할을 하는 메이가 좋달까ㅠㅠㅠㅠ

평소에는 장난스럽다가도 메이가 위험해질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메이를 구해주는 서부의 무법자 맥크리 보고싶다... 메이가 얼굴을 붉히면서 "저, 맥크리 씨..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라고 인사말을 남기려고 하면 맥크리가 여유롭게 웃으면서 "지켜야 할 걸 지켰을 뿐이야. 고마워할 필요는 없어." 라고 말하고 모자 푹 눌러쓰고는 다시 갈 길 갔으면 좋겠다.. 쿨가이 맥크리의 뒷모습을 보면서 메이가 몰래 가슴 설레했으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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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aNnhTwKXAk

아니면 스킨십하는 상황이어도 좋아.. 자연스럽게 메이의 턱을 부드럽게 살짝 들어올리는 맥크리 때문에 메이가 얼굴 새빨개져가지고 엄청 당황하고 있으면 맥크리가 웃으면서 "메이 아가씨.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이었나?" 라고 막 놀리는 투로 얘기했음 좋겠어.. 그 말 듣고 오기가 생긴 메이가 다음 번에 맥크리가 자기에게 했던 것처럼 맥크리 턱을 들어올리려고 하는데 키가 안 닿아서 어설프게 들어올리다가 실패하는 상황도 좋다! 맥크리가 메이 머리 막 쓰다듬으면서 키도 작은 아가씨가 노력은 꽤나 하는군. 이라고 막 장난스럽게 얘기했으면 좋겠어.. 메이는 그 얘기 들으면서 "맥크리 씨도! 너무 짓궂으시잖아요!" 라고 투덜거리는 그런 장면 보고 싶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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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h4o30TmORk

>>123 >>지켜야 할<< 것을 지켰다는 건 메이를 그만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건가 좋구나 좋아 (?)

>>124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일상에서 맨날 저럴 것 같아서 상상돼가지고 너무 귀엽다고ㅠㅠㅠㅠㅠㅠ 키 가지고 놀리는 맥크리도 좋아... 그걸로 삐지는 메이도 좋아...... 아니 난 그냥 얘네 둘이 미치도록 좋아 정말.........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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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h4o30TmORk

호칭도 미쳤네 미쳤어 아가씨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장난스럽게 진지하게 어쩔 때는 화내거나 아니면 떨리는 목소리나 기타 등등 다른 목소리로 언제든지 메이 불러줄 거 생각하니까 심장이 떨린다... 어떡하지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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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9HZJIA5huOk

겐지메르 파는분 있을려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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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seJo/jCGtI

>>127 여기 있다!!!!!! 겐지메르는 메르시가 겐지를 구원? 해준 천사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 메르시에 의해 새 삶을 살게 된 겐지라니 이 어찌 치이지 않을 수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겐지가 메르시를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개조당한 사이보그와 여의사 조합은 진짜 최고야... 겐지메르 아련한 느낌 너무 좋다... 겐지를 구원해준 천사 메르시도 너무 좋아ㅠㅠㅠ

>>126 사랑고백 할 때는 진지하게 부를 거 같고 평소에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부를 것 같아..........맥메이 파다 죽을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요..ㅠㅠㅠㅠㅠ

뻘하지만 맥크리의 햇볕에 그을린 피부와 메이의 하얀 피부색 조합이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거 나뿐이니..?? 이 둘은 진짜 피부색조합도 최고다 흑흑 피부색이 하얀 덕분에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면 하얀 얼굴에 홍조가 막 생기는 메이 모습 보고싶다 진짜 둘이 빨리 사귀어라!!!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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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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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UO76sgLE0+

솔져하나리퍼.. 솔져가 애같은 하나 돌봐주고 리퍼는 하나한테 약간씩 무시당하는거 보고싶다 ㅠㅠ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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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ZMfVZ6FiIs

>>128 헐 완전 좋아!!! 메이는 홍조 바로바로 눈에 보일 것 같은데 맥크리는 피부색 때문에 잘 안 보일 것 같아서 더 좋다... 메이 때문에 설렘설렘한 거 다 가릴 수도 있고... 으윽 왜 정말 결혼하지 않습니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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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AADDbC85I

신혼부부 맥메이 보고싶다~ 중국식으로 결혼해도 엄청 귀여울꺼같아... 창파오 입은 맥크리 어색한데 잘생겼을거같고 메이는 그냥 진짜 이쁘겠지ㅠㅠㅠㅠ 맥크리가 바로 공주님안기해서 신혼방 가려는거 다른사람들이 막는거 보고싶다ㅋㅋㅋ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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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nZky90etEQ

사망 플래그 대사 남기고 떠난 맥크리 하염없이 기다리는 메이 보고 싶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이제 돌아오지 못 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계속 부정해가면서 기다리는 메이 보고 싶다... 애절하게 막...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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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seJo/jCGtI

>>131 중국식으로 결혼하는 맥메이라니 여기 좀 눕고싶다...ㅠㅠㅠㅠㅠㅠ 중국식으로 결혼하면 남자 머리에 뭐 관같은거 쓰지 않나? 그런 관 처음 써봐서 어색하게 관만 매만지는 맥크리와 능숙하게 관을 씌워주는 메이 모습이 보고싶다.....ㅠㅠㅠㅠ 맥크리는 빨간 색 창파오 입고 메이는 파란 색으로 입어라!!!!

>>132 다른 동료들이 조심스럽게 옆에서 귀띔해주는 모습도 보고싶다.. 하나가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메이에게 "메이 언니, 맥크리 씨를 아직 기다리는 건가요? 이제는... 맥크리 씨를..." 이런 식으로... 차마 맥크리가 죽었다는 말은 직접적으로 못 하고 머뭇거리는데 메이가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면서 "아니에요. 맥크리 씨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으니까." 라고 말하면 좋겠다.... 맥크리가 죽었다고 자신의 입으로 말해버리는 순간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맥크리가 정말로 죽어버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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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seJo/jCGtI

>>133에서 썼던 연성과는 다른 의미에서 살아 돌아오는 맥크리 모습도 보고 싶어... 얼굴에는 상처가 가득한 채로 비틀거리며 걸어오는 맥크리와 그런 맥크리의 모습을 먼 발치에서 보자마자 맥크리에게 달려가는 메이 모습이 보고 싶다. 힘이 다 빠진 맥크리가 메이의 품에 탈진하듯 쓰러졌음 좋겠다.. 얼굴에 난 상처에는 아직도 피가 흐르고 있고 숨도 아직 거칠게 몰아쉬고 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눈망울으로 자길 바라보고 있는 메이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메이 아가씨는 여전히 울보로군. 이라고 말하고는 힘겹게 씨익 웃어보이는 맥크리의 모습이라든지.. 이런거 보고싶어ㅠㅠ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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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YdfqWqTao6

와 ㅋㅋㅋㅋㅋ 다 맥메이 좋아하는구나!! 난 딱히 그렇게 하악하악 하면서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아! 그래도 이렇게 썰들 보니까 갑자기 급상승 되는 기분이얌 ㅋㅋㅋ 난 솔저메르 파구있어!! 차애가 맥메이야! 여기 솔저메르파는 사람들 없어?? 외로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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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H50/xqp1cek

>>133 >134 너레더의 연성은 내가 가져간다! 하하!

아니 >>133의 현실부정하면서 계속 기다리는 메이 왜 이리 예쁜 것...? 자기도 머릿속으로는 이미 죽었겠지, 이래도 아무 소용 없겠지,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절대 그럴 리가 없다면서 기다리고 있는 메이 보고 싶다 양가감정으로 죽을 것 같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메이... 일편단심... 최고...

>>134는... 역시 언제나처럼 호칭이 미쳤네 완전 좋아... 맥크리 보자마자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말이나 속으로 삼킬 수밖에 없었던 말 그리고 기타 등등 참았던 감정 한 번에 쏟아내면서 맥크리 품에 파고 들었으면 좋겠다 왜 이제야 왔냐면서 뭐라 하다가도 그래도 돌아와줘서 고맙다고 다행이라고 울먹거리는 메이 보고 싶어 으윽 타다이마 오카에리!!!!!!! 이런 거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고 싶다 정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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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H50/xqp1cek

>>136 당황해서 앵커 잘못 걸었다... >>133하고 >>134야ㅠㅠ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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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H50/xqp1cek

아니면 (지상에서) 다녀왔어. (천국으로) 어서 와. 같은 타다이마 오카에리도 좋지 않나 나만 그런가 너무 꿈도 희망도 없나...? 맥크리나 메이나 둘 중 한 명이 다른 한 명한테 해주는 게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애잔하고 그래서 심장 찡하다... 하늘에서 바라만 보다가 이제서야 겨우 만나서 행복해하는 그런 구도도 좋고 왜 여기 온 거야... 이러면서 슬퍼하다가 그래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이런 구도도 좋다는 것...

>>137의 레스 완전 정정할게 미안 >>136의 앵커가 잘못 걸려서 당황했다는 거야...ㅠㅠ 맥메이 썰보고 좋아서 방방 뛰다가 머리가 제대로 안 돌아간 것 같다 미안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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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t2tk/VgBsA

>>135 솔져메르도 너무 비주얼적으로 예쁜 것 같아ㅠㅠㅠ 뭔가 되게 농염한 커플 느낌이랄까...? 솔져도 그렇고 메르시도 그렇고 어른냄새 폴폴나는 두 사람이라 우아하고 정열적으로 사랑했음 좋겠다 나도 솔져메르 좋아해!!!

윗레더 맥메이 썰...너무 좋다 한 번 안아보자(오열)ㅠㅠㅠ 진짜 맥메이는 너무 훈훈해서 저런 타다이마 오카에리 조합도 정말 잘 맞는 것 같달까.....?? 하늘에서 재회하는 것도 좋아ㅠㅠㅠㅠ 메이가 서서히 눈을 감으면서, 이제야 맥크리 씨에게로 돌아갈 수 있게 됐어. 라고 생각하며 천천히 옅은 미소를 짓는 그런 모습이 보고 싶다... 천국에 가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점점 사라지는 몸의 감각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감겨지기 시작하는 두 눈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영원한 잠에 이끌려 간다든지.. 하는거 보고싶어....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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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NDa6o4QDL7Y

>>139 맞아맞아 자신의 죽음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메이 최고다... 맥크리가 살아있었다면 자기도 어떻게든 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썼을 테지만 아아 그는 이미 갔습니다
정신 아득해지는 걸 눈 감고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거 보고 싶어

메이는 죽는 건 슬프지만 드디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은 행복하게 갈 것 같아
맥크리는 하늘에서 보다가 피우던 시가 떨어트리고 심각하게 당황했음 좋겠다 일단 만날 수 있다는 건 좋지만 여기 왔다는 건 죽었다는 뜻이잖아? 그래서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맥크리 보고 싶어
그래도 일단은 메이 앞에서 슬퍼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 그냥 아가씨가 여기를 뭐하러 왔냐고만 물어볼 것 같다 머리 콩 때리면서
아래에 있을 때랑 달라진 점 없는 메이가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되게 씁쓸해하는... 그런 거 보고 싶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다이마 오카에리에서!!! 빠질 수 없는!!!! 인사!!!! 메이가 다녀왔어요. 맥크리 씨. 이러면서 맥크리 안아줬음 좋겠다! 맥크리는 어서 와. 메이 아가씨. 이러면서 메이 안아주고!! (매우 많이 사심이 들어간 레스입니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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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NDa6o4QDL7Y

맥크리는 대사 보면 빚지고 사는 거 되게 싫어하는 것 같던데 전장에서 메이한테 구해진 뒤에 메이가 위험할 때마다 어디선가 뿅하고 등장하는 맥크리 보고 싶다
이걸로 빚은 다 갚은 거야. 꼬마 아가씨. 이러고 유유히 자기 갈 길 가는 맥크리 보고 큐웅ㅡ 하는 메이 보고 싶다!!! 귀여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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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가 갑자기 어려져서 로리콘 취급 받는 맥크리 보고 싶아아니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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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t2tk/VgBsA

>>140 둘이 천국에서 만나서 다시 포옹한다는거 너무 낭만적이고 로맨틱하고 아련하고.....ㅠㅠㅠㅠ 머릿속으로 가만히 그 장면을 그려봤는데 정말 너무 예쁜 장면이야...

>>141 맥크리가 딱 그 대사를 외칠 때 메이의 심장이 두근!! 하고 메이 얼굴이 확 발갛게 달아올랐으면 좋겠다!!! 메이를 반하게 만들어버린 시크남 맥크리는 최고야 최고!!!!!!!! 메이가 갑자기 한 열 몇살정도 어려져서 본의아니게 로리콘 취급받는 맥크리도 너무 좋다... 맥크리씨는 어린 메이 아가씨도 좋아하고 어른 메이 아가씨도 좋아하고 메이라면 다 좋아할 거야(소근소근)

갑자기 뻘하게 생각난 장면이 보고싶어졌다... 맥크리한테 좋아한다는 말로 고백하는데 맥크리가 자기 고백을 알아들으면 부끄러워서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아서 중국어로 고백하는 메이 보고싶다... 메이 목소리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중국어 섹시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하튼 너무 좋은것ㅠㅠㅠ 중국어로 조곤조곤 고백하는 메이 보고싶어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라 있는데 정작 맥크리는 한 마디도 못 알아듣고 어렴풋이 뭔 내용인지 눈치로 때려맞춘다든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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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H50/xqp1cek

>>143 대박... 맥크리는 평소에도 눈치 빠를 것 같지 않아?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자기도 좀 당황해서 응? 으ㅡㅇ응?? 이러다가 분위기 좀 늦게 읽을 것 같아... 그러다가 미소 짓고는 일부러 못 알아들었으니까 다시 말해주는 건 어때? 이러거나 어쨌든 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할 때까지 못 알아들은 척하는 거 보고 싶다 메이가 마지막으로 좋아한다구요... 이러면서 겨우 들릴 만한 소리로 말하니까 귀엽다는 듯 웃으면서 공주님 안기하고 메이 얼굴 여기저기에 버드 키스 날리는 맥크리 보고 싶다 훌쩍 결혼해!!!! 그 미친듯한 목소리로 메이한테 달콤한 말들 건네줄 것 같은 맥크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내가 설렌다... 그러니까 결혼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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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Tbefa9Rkvg

얀데레 맥크리는 어떨까... 정말 앞뒤 생각 안 하고 메이 근처에 있는 무언가라면 전부 없애버릴 것 같다 그렇게 메이가 의지할 사람이 자신밖에 없게 만드는 거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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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qK5I2YhDEU

전화 통화 중!

메이 : 맥크리 씨? 지금 저 잠깐 밖에 나와있는데, 집에 뭐 있어요?
맥크리 : 음... 38세 미국 출신인 키 187cm의 멋진 남성 한 명?
메이 : 어... 그... 아니... 됐어요... 끊을게요...

카피페 참고했다! 왠지 진짜 저럴 것 같아서 귀여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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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omH9dkypCA

진짜 맥메이는 사랑입니다....ㅠㅠㅠㅠㅠ얀데레 맥크리도 좋고 평소처럼 능글맞은 맥크리도 좋고 메이코패스버전 메이도 좋고 평소처럼 순진한 메이도 좋고 둘이 케미 폭발하는 소리가 들린다!!! 제대로!! 덕질해보자!!!!!!!(오열)

>>144 메이가 마지막으로 좋아한다고 말할 때 되게 홍조띄우면서 부끄부끄하게 말할 것 같지 않아??? 그런 메이에게 아낌없는 애정표현을 해주는 맥크리라니 이 둘은 진짜 사랑입니다 정말 사랑입니다...ㅠㅠㅠㅠㅠ 빨리 결혼 안하고 뭐하는 거지??? 덤으로 중국어로 애정표현하는 법 배워와서 서툰 중국어로 메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맥크리가 보고 싶다... 메이는 맥크리가 중국어로 말하는 걸 보고 뭔 상황인지 몰라서 가만히 벙쪄있다가 이내 활짝 웃으면서 맥크리의 품에 안긴다든지 이런 거 보고싶어 맥메이 결혼해...222

>>145 헉 얀데레 맥크리도 너무 발린다ㅠㅠㅠ 되게 퇴폐적인 분위기로 가도 너무 좋을 것 같아.. 메이에게 다정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메이 아가씨의 곁에 있는 건 오직 나 뿐이었고, 나 뿐이고, 나 뿐일 거야. 라고 말하는 맥크리 모습이 보고싶달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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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omH9dkypCA

>>146 이와중에 맥크리 너무 귀엽곸ㅋㅋㅋㅋㅋㅋ 뻘하지만 맥크리 되게 자기 외모에 자부심 많이 갖고있을 것 같다.. 메이한테 허구헌날 윙크를 보내면서 자기 어필하는 맥크리가 보고 싶다!!! 메이는 처음에만 당황하다가 나중엔 익숙해져서 맥크리한테 맥크리 씨, 잘생기신 건 이미 충분히 아니까 그만 어필하셔도 돼요. 라고 말한다든지ㅋㅋㅋㅋㅋㅋ

맥크리가 전직 갱이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러면 여러모로 맥크리한테 원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메이를 건드리려고 해서 분노하는 맥크리 모습이 보고싶어.. 아무런 관계도 없는 메이 아가씨는 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나에게 원한이 있는 거니까 차라리 나를 괴롭히라고 말할 것 같다 자기한테 원한이 있는 사람들이 메이의 안위를 이용해서 자신을 사지에 몰아넣으려 해도 메이를 위해서 기꺼이 그들의 트릭에 넘어가줄 것 같달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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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메이를 위해서 중국어 배우는 맥크리 너무 사랑스럽다 서로가 서로만 바라보는 게 얼마나 귀엽니 정말... 결혼해라 그냥
아니면 맥크리가 중국어 모르는 줄 알고 이것저것 알려주다가 애정표현 관련해서도 알려줬는데 그때는 그냥 지나가다가 나중에 맥크리가 메이한테 배운 거 바로 써먹었음 좋겠어 메이가 웃으면서 그거 무슨 뜻인지는 아냐고 물어보니까 맥크리가 당연히 안다면서 다시 말해주고 메이 얼굴은 새빨개지고... 진짜 좋다 정말...

게다가 얀맥크리라니 2배로 미쳤고요... 평소에는 그냥 메이가 다른 사람들이랑 못 있게 슬쩍 방해하는 정도라면 제대로 정신 나갔을 때는 평소에 봐놨던 메이 주변 인물들 하나하나 석양 저편으로 보내버릴 것 같은... 그런 느낌...
메이가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으면 어떻게든 자기한테 관심 돌리려고 노력할 것 같다 메이가 그래도 자기는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하면 그때 표정 팍 굳어서 문 막아섰으면 매우 좋겠다... 나가면 별로 좋은 꼴은 못 볼 거라고 협박하면 더 좋겠다... 아니면 처음부터 자기만 아는 곳에 데려다 놓든가
정말 수단방법 안 가릴 것 같은 얀맥크리 미칠듯이 좋아ㅠㅜㅜㅜㅜㅠㅠㅜㅜㅜㅠㅠ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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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그치 진짜 저럴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엄청 당황하다가 가면서 적응해가지고 받아쳐주는 메이 귀엽지 않니 그만해도 된다고 하면 아직 내 잘생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면서 안 멈추고 계속 그랬음 좋겠다 너무 귀여워 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윽 무슨 함정인지 다 알면서도 메이 구하려고 들어가는 맥크리 완전 멋져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용건은 그 아가씨가 아니라 나한테 있을 텐데? 이러면서... 순순히 따라주는 척하다가 전부 해치우고 메이 공주님 안기로 안아올린 다음에 유유히 나가는 맥크리 보고 싶다 어떡해 반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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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하나 파는 사람 없니..? 나 홀로 겐지디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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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8aCJdlpmdCo

리퍼메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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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03RoZ+jWOW2

음... 저기 여기 절반이 맥메이라서 그러는데 이 정도 수준이면 차라리 분가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은데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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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g6YbnB+NcI

>>153 레스 읽어보니까 진짜 그렇긴 한데...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쪽 사람인데 다른 레스더들 의견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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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g6YbnB+NcI

>>149 헉 협박이라니 일단 진짜 섹시하구나ㅠㅠㅠㅠㅠ 평소와는 다르게 웃음기를 얼굴에서 싹 걷어내고, 진지하기 그지없는 표정으로 자기만을 바라보는 맥크리를 보고는 그제야 뭔가 잘못됐음을 직감하는 메이 모습도 보고 싶다... 그러나 이미 그의 품에서 빠져나오긴 너무 늦은 걸 알고는 묘하게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맥크리만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메이 모습 보고싶어...얀맥크리와 메이는 사랑인것.... 메이가 얀데레여도 좋고 맥크리가 얀데레여도 좋다ㅠㅠㅠ

>>150 대사 너무 멋지잖아!!!!!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모두 다 해치우고 공주님 안기""" 라는 대목이겠지...? 메이가 맥크리한테 맥크리 씨. 자칫하면 맥크리 씨가 위험한 상황이었잖아요… 근데 왜 굳이 위험한 짓을 하신 거에요? 라고 물으면 맥크리가 나지막하게 씩 웃으면서 메이 아가씨를 구하는 일이야말로 내가 해야하는 일이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뭐 이런 대사 쳐줬으면 좋겠다.... 되게 서부극의 카우보이×여주인공같은 조합인 맥메이도 좋고.. 그냥 맥메이라면 다 좋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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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나도 이정도 화력이면 분가하는게 낫다고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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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나 파면 잡혀갈까?? 근데 너무조아....ㅠㅠㅜ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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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겐지디바 파는 사람 있음!!!!
겐지디바 넘 조음 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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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더들!! 135번이얌 난 아직두 솔저메르 파구있어!! 그런데 좀 충격적인.사실을??...... 두렀어.. 이미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솔저랑 아나랑 사귀어서 낳은게 파라라구 블리자드가 인정했지뭐야.ㅠㅠ 어후 솔저메르가 보고싶었는데. 맥메이는 아직도 활활 타는구나!! 히ㅚ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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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03RoZ+jWOW2

>>159 그거 루머로 확정났어. 그리고 왠만하면 네가 누군지 안 밝혔으면 좋겠다.

그런고로 솔져아나 맥메이 겐지디바로 갱신!

윈트레는 NL인지 뭔지 전혀 분간을 못하겠으니 제쳐두고.

리퍼메르도 좋아!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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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Qvn887fDDnk

>>155 평소와 180도 다른 분위기인 맥크리는 사랑입니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모든 게 늦었다는 그런 거 진짜 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메이가 멘탈 터져서 왜 이러냐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물어보면 맥크리가 당연한 거 아니냐는 듯이 사랑하니까. 이랬으면 좋겠다...

여담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중 하나가 "이래서 눈치 빠른 ~은 싫어."인데 맥크리가 메이한테 뭔가 걸려서 추궁 받을 때 조그맣게 웃더니 시가 집어던지면서 저 말 하는 거 보고 싶어ㅠㅠㅜㅜㅠㅠㅠ메이는 막 갑자기 오싹해하고... 뭔가 오오라 같은 거에 눌려있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맥크리가 점점 다가오니까 떨리는 손으로 얼음총 꺼내들면서 그 이상 오면 쏴버릴 거라고 협박해도 맥크리는 자연스럽게 메이가 들고 있는 얼음총 잡고 아래로 내리면서 과연 아가씨가 그럴 수 있을까~ 라거나... 메이를 한도 끝도 없이 밑바닥으로 끌고 내려가는 맥크리가 보고 싶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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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솔져아나 맥메이 겐지디바 리퍼메르 다 좋아하는 커플링이야!! 리퍼메르 진짜.. 사신/천사 조합 너무 발린다ㅠㅠㅠ 이와중에 메르시 스킨에 악마 있는 것도 너무 케미포인트라고 생각해 그냥 리퍼메르는 사귀어라! 겐지디바는 뭔가 굉장히 귀여운 느낌이야..ㅠㅠㅠ 솔져아나 젊었을 적에 되게 애틋한 사랑 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ㅠㅠㅠ

>>161 헉.....너무 당연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는 맥크리라니 섹시하다 진짜 180도 분위기 달라지는 맥크리는 사랑입니다ㅠㅠㅠㅠ 맥크리에게 얼음총을 겨누고 있을지라도 메이는 쉽사리 맥크리에게 얼음총을 쏘지 못하지 않을까.. 메이가 망설이는 사이에 얼음총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맥크리의 손이 자신의 얼굴에 닿아서 떨리는 눈빛으로 맥크리를 바라보는 메이가 보고싶다... 그런 메이를 바라보며 맥크리가 씩 웃고는 왜 그래, 긴장하지 말아. 메이 아가씨. 라고 말한다든지 이런 상황이 보고싶어!!! 피스키퍼를 겨누지도, 물리적 폭행을 가하지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대항할 수 없게끔 만드는 맥크리 특유의 오오라가 있을 것 같달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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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CU3/IbyJT6

리퍼메르 겐지디바 솔져아나로 갱시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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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PrXqjF8VLA

>>162 너레더 대사 미쳤냐고...!!!! 내 사랑을 받아줘...!!!!!!
상대방이 알아서 그만두게 만드는... 맥크리는 정말 오오라가 눈에 보이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일으킬 거야... 왠지 여기서 벽치기 자세로 있으면 진심으로 좋을 것 같다 한쪽 팔 벽에 대고 팔에 머리 대고 메이 내려다보는... 아니 일단 이것도 벽치기가 맞는 걸까? 메이는 맥크리를 올려다봐야 하겠지
메이는 얼음총 놓친 뒤에 표정 관리고 뭐고 떨면서 그냥 완전 멍하게 맥크리만 쳐다봤으면 좋겠다... 메이가 계속 그렇게 쳐다보니까 맥크리는 대답하듯이 싱긋 웃는데 메이가 그거 보고 순간 소름끼쳐하면 더 좋겠다... 어떻게 해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걸 자신도 모르게 깨달아서 엄청나게 혼란스러워하는 메이 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의지할 사람도 도움을 청할 수도 없으니까 점점 무너져가는 메이를 맥크리가 휘어잡고 있었으면 좋겠어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메이가 도망치다가 잡히는 것도 보고 싶다 그럴 때마다 태도 변해서 아무 말없이 메이 팔 꽉 잡고 끌고 가는 맥크리 보고 싶어ㅠㅜㅜㅠㅜㅠㅜㅠㅜㅜㅜ그렇게 천천히 메이를 자기 걸로 만들어가는... 맥크리가... 너무 보고 싶다... (왈칵...)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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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RgoM2nLzM2

>>164 헉 벽치기 자세 좋지!!!!!! 둘이 키차이도 바람직한데...... 맥크리가 메이를 벽에 몰아붙이고 그런 대사를 하면 메이 진짜 막 동공지진할 것 같고 차마 저항할 힘조차 들지 않아서 무력한 표정으로 맥크리를 올려다보고만 있을 것 같고..... 도망칠 때마다 번번히 잡히는데 맥크리가 자길 때리지 않는 대신 자신의 손목을 움켜잡는 손아귀에 묘하게 힘이 깃들어진 것만 같아서, 점점 하얗게 물들어가는 손목을 바라보며 더 큰 공포감을 느끼는 메이라든지...... 심리적으로 메이 압박하는 맥크리 너무 좋아ㅠㅠㅠ 맥크리는 신체적으로 메이를 압박하진 않을 것 같지만 굉장히 그 뭐랄까 공포감이랄까 무력감이랄까... 그런 걸로 메이를 압박할 것 같다ㅠㅠㅠㅠㅠ 메이는 저항할 용기조차 내지 못한 채 무력하게...맥크리의 품 안에 가둬졌으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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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8K+kfH/yzY

>>165 맥크리라면 정신적으로 하나하나 천천히 무너트릴 것 같아ㅠㅜㅜㅜㅜㅜㅠ교묘하게... 상대가 그 사실을 깨달아도 할 수 있는 게 없도록... 마지막에는 자신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게 만들겠지
그런 날이 계속되니까 메이도 완전히 지쳐버려서 자기 방에만 틀어박혀있는 거 보고 싶어 누군가 기대고 의지할 사람이 필요한데 메이 주변에는 오래 전부터 아무도 없었고
이럴 때 맥크리가 보살펴주면 메이는 거의 본능적인 공포감과 왠지 모를 안도감을 함께 느끼지 않을까? 메이가 도망치려했을 때를 빼면 언제나 한없이 다정하게 대하고 그랬을 것 같아
그 따뜻함이 어딘가 비틀려있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거부할 수가 없겠지 혼란스러워서 왈칵 울어버리니까 그것도 상냥하게 달래주는 맥크리 보고 싶다 메이 꼬옥 안고서는 머리 쓰다듬으면서 달래는... 오싹한 위화감을 떨쳐낼 수 없지만 어떻게든 무시하려 노력하면서 지금의 온기를 간직하려하는 메이 보고 싶어ㅠㅠㅜㅜㅠ나중에는 그때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서 맥크리 품에서 떠나지 않는 메이도 보고 싶다... 처음에는 순수한 사랑이었지만 가면 갈수록 점점 뒤틀린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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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RgoM2nLzM2

>>166 헉.... 맥크리가 안아줬을 때 따스한 그 느낌을 잊지 못해서 맥크리에게서 떠나지 않는 메이라니 너레더는 날 죽이려고작정했구나....!!!!(코피) 점차 뒤틀린 사랑이 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순수하게 사랑했을 때와 여전히 똑같은 맥크리의 얼굴을 보면서, 메이가 천천히 입술만 살짝 초조하게 깨물었으면 좋겠다.. 잘못된 걸 아는데, 빠져나가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데, 그와 동시에 빠져나갈 수 없으리라는 직감이 서늘하게 스쳐 지나가서 홀로 초조해하는 메이 보고 싶어... 이 때 메이의 표정과 대비되게 맥크리의 표정은 아주 여유로운 쪽이 좋아ㅠㅠ늘 그랬듯이 능청맞은 미소를 띠면서 메이를 대하겠지.. 예전과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는데, 참을 수 없는 위화감에 두려움을 느끼는 메이 모습이 보고싶다ㅠㅠ... 결국 메이는 지금의 온기를 차마 잃어버릴 수가 없어서, 모든 게 잘못되어도 괜찮으니까 계속 맥크리 옆에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ㅠㅠㅠ 맥크리는 그런 메이를 바라보며 안도한 듯한 표정으로 천천히 메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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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PMw6E+/3Zo

>>167 그런 너레더도 이미 나를 엄청나게 죽였다... (시체)
메이는 맥크리의 생각이라든지 그런 걸 전부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되게 큰 절망감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나락으로 떨어져가며 처음으로 떠오른 사람이 맥크리라는 걸 끝까지 부정하다가 자신 주위에는 그 사람밖에 없다는 현실에 머리를 부여잡고 흐느끼는 메이 보고 싶어... 정말... 예전의 일상과 다름없이 행동하는 맥크리에게 소름끼칠 정도의 위화감을 느끼는 거 최고라고 생각해!!!!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손길을 뿌리칠 수도 없고 그러려고 행동하지도 않는 메이를 보면서 맥크리는 무슨 생각을 할 지 궁금하다 거의 다 죽은 눈으로 맥크리를 올려다보는 메이가 진짜 정말 진심으로 너무 보고 싶다 지금... 모든 걸 놓은 눈빛과 웃음과 표정으로 맥크리를 올려다보는 메이가... 맥크리한테 자신의 모든 걸 맡긴 메이가... 보고 싶다...!!!! 그리고 맥크리는 그런 메이를 바라보다가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이마에 버드 키스 해줬으면 좋겠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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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1gk/yPHWDBo

>>168 ㅠㅠㅠㅠㅠㅜㅜ진짜 너무 최고야.. 메이가 맥크리한테 자신의 모든 걸 맡긴다니 진짜 발리는 설정이구.... 정말 뭐랄까 메이가 자신에게 저항하지 않는 걸 보고 이제 메이가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됐다고 생각해서 다정하게 미소지어주는 맥크리 보고싶다...ㅠㅠㅠㅠ이건 진짜 메이랑 맥크리 단 둘만의 비밀일거같지않니?? 다른 영웅들은 이런 둘 사이의 복잡한 감정선에 대해서 이해하지못할것같고.. 정말 철저한 단 둘만의 비밀일 것 같달까.. 맥크리가 메이의 귀에 대고 메이 아가씨, 이건 아가씨와 나 단 둘만의 비밀이야. 라고 속삭이는 것도 보고 싶다 엄청 섹시할 것 같아..ㅠㅠㅠ그런 다음에 느긋한 표정으로 메이를 내려다보는 맥크리가 보고싶다 메이가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걸 아니까 여유로운 표정으로 메이를 쳐다보는 맥크리와 이제 더 이상 뒷걸음질칠 땅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맥크리의 품에 안기는 메이 조합ㅂ 보고싶어ㅠㅠㅠ얀맥크리 짱이야 진짜 너레더 배우신분!!!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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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Dakycncg

겐지하나 겐지디바 파는 사람 여기있어…
디바겐지 느낌의 겐지디바! 하나가 맨몸상태에서 겐지한테 구해지는 상황이 보고싶다
그리고 이쪽은 하나가 더 많이 들이댈 것 같다! 둘이 16살차이나니까 겐지는 하나가 너무 어리다는 죄책감때문에 사릴 것 같은데 하나는 그딴거 ㅇ벗고 좋아하는만큼 들이댔으면 좋겠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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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8N//YkolsYE

>>170 겐지하나 좋아아!! 솔져하나도 좋은데 걍 하나가 최애인듯ㅋㅋㅋㅋ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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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나 정말 너레더 썰만 보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거 알아...? 으으 내가 다 설렌다 진짜 어떡해 귓속말로 저런 말하면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조용히 고개 끄덕이면서 대답하는 메이 칭찬하는 맥크리 보고 싶어진다... 게다가 단 둘의 비밀이라니! 둘만의!!! 둘만의 비밀이라고!!!!!! 아... 여기가 내 무덤이구나...

메이는 얘기할 힘도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맥크리는 당연히 얘기 안 하겠지 겉으로는 톡톡 귀엽게 연애하는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는... 맥크리가 메이의 모든 주도권을 잡고 있지 않을까 근데 그걸 휘두르지는 않을 듯
선택지는 주지만 할 수 있는 선택은 한정된 그런 거 좋아... 메이가 완전히 넘어온 그 순간 어느 때보다도 다정하게 대해주는 맥크리를 보면서 다 죽은 눈으로 반사적으로 웃는 메이 보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리는 빠져나오라고 밀어내라고 계속 그러는데 억지로 무시해가면서 맥크리 곁에 있는 메이 좋아ㅠㅜㅠㅜㅜㅠ 막 안 떨어지려고 하고 졸졸 쫓아다니고 그러는 메이 보면서 흐뭇해하는 맥크리 보고 싶어... 메이가 자기 이름 불러주면 엄청 환하게 웃으면서 대답하는 맥크리가 정말... 보고 싶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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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나도 너레더 썰 보면서 맨날 앓는걸.....ㅠㅠㅠㅠ 맥메이가 연성이 잘 없다보니까 스레더즈와서 썰푸는 게 내 유일한 낙이 되어간다.... 헉 메이 칭찬하는 맥크리라니ㅠㅠㅠㅜ 얌전히 자신에게 순응하는 메이를 바라보며 따뜻한 표정으로 미소짓는 맥크리 모습이 떠오른다.... 메이는 맥크리가 짓는 미소를 바라보며 어색하게 입꼬리를 조금 올리다가 곧 다시 묘하게 우울한 표정으로 시선을 땅바닥에 내리 깔았으면ㅠㅜ...
선택지를 주지만 한정되어있는 그런 컨셉이라니 너무 퇴폐적이랄까 집착물같달까 하튼 그런 분위기 너무 좋다.....ㅠㅠㅠㅠ 맥크리의 새장 안에 갇힌 메이같은 느낌이랄까.. 맥크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초조하게 입술을 살짝 잘근잘근 물면서, 어떻게 해야 하지, 라고 고민하는 메이 모습 보고 싶어.. 하지만 결국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겠고, 자신은 계속해서 맥크리에게 갇혀버린 채 그렇게 찰나의 행복들에 집중하려고 하지 않을까...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이제 어쩔 수 없이 맥크리를 사랑해야만 하는 입장에 놓인 메이 보고싶다 정말 얀맥크리X메이 세계최고ㅠㅠㅠ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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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나도 스레더즈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너레더를 만나서 진심으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메이 내적갈등 최고야 정말 게다가 맥크리를 >>사랑해야만<< 한다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야 좋아서 어떡해...
너레더 비유 장난 아냐ㅠㅠㅠㅠㅜㅠㅜㅜㅠ맥크리의 새장 안에 갇힌 메이라니 아무리 발버둥쳐도 소용없을 거고 그 안에서 영원히 있어야만 하는... 맥크리가 문을 열어주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못 하는 걸까 문을 열어줘도 안 나오려 하는 메이도 좋고 엄청난 의심과 함께 한 발자국 내딛는 메이도 좋아ㅠㅠㅜㅠㅠㅜㅠㅜㅠ물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닫아버리겠지만
메이가 혼란스러워하는 걸 즐기는 맥크리도 보고 싶다! 메이가 가끔은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당연히 전부 알고 있지만 그냥 지켜만 보는...? 그런 것도 좋아 언제든지 자기가 다시 휘어잡을 수 있다는 게 확실하니까 일부러 조금 더 놔주고... 그러다가 한 번에 무너트려서 다시 자신에게만 매달리게 만드는 그런 거 보고 싶다 맥크리가 너무 나쁜 것 같지만 나는 보고 싶다!
그리고 언제나 오묘한 미소와 함께 메이를 바라보는 맥크리도 보고 싶어 그래, 맘껏 더 해 봐. 같은 느낌으로?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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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메르시 좋아하는 레더 없니..? 옵치 처음 할 때부터 좋아하던 커플인데 잘 안보이더라ㅋㅋ큐ㅠㅠ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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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ㅠㅠ부족한 비유인데 너레더가 좋게생각해줘서 고마워!!!! 메이는 원래 사람 잘 믿고 잘 따르는 순딩순딩한 성격이었을 것 같은데 맥크리에게 물드면서 점차 성격이 바뀌게 되었을 것 같아.... 늘 얼굴에 띠고 있던 아름다운 미소와 밝은 분위기는 흔적도 없이 흩어진 채 그 자리를 메우고 있는 건 어딘지 모르게 공허하게 비어버린 실소와 묘하게 차가워진 분위기 뿐일것같달가.... 결국 마음이란 걸 완전히 닫아버리는 메이가 좋아ㅠㅠ그리고 마음의 문을 닫고 스스로 새장속에 틀어박히기를 선택한 메이를 바라보며 그런 메이의 뒤켠에서 묘하게 서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맥크리도 좋아.....흑막같은 느낌 들고 섹시하고 정말 최고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맥크리의 품 안에서 죽은 눈을 한 채 공허하게 허공만 바라보는 메이의 모습도 좋다..
헉...메이가 혼란스러워하는 걸 즐기는 맥크리라니 그건 정말 >>최고<<인 걸....? 어차피 메이가 돌아올 곳은 결국 자신의 품 안일 걸 아니까...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맥크리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맥크리에게서 도망치려고 하고 끝내 맥크리의 예상대로 도망치지 못하고 다시 맥크리의 품 안으로 돌아오는 메이 보고싶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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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리퍼메르는 정말...죽음X사람을 살리는 힐러 라는 조합이 최고인것같아... 리퍼가 가장 죽음에 가까운 사람이라면 메르시는 어떻게보면 가장 생명에 가까운 사람이 아닐까싶다.. 이런 면에서 둘 케미가 터지는 것 같아 죽음과 생명은 원래 붙어있는 법이니까 죽음과 생명을 의미하는 리퍼와 메르시도 함께 붙어있어야만 한다!!(짝)
이 둘의 관계는 리퍼보다는 메르시가 더 적극적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메르시가 리퍼에게 더 관심을 갖고 다가가려고 할 것 같달까 물론 리퍼는 그런 메르시를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여기며 한 발자국 떨어지려고 하는 그런 구도가 좋다.... 그렇지만 결국 붙어다니게 되겠지 흑흑..ㅠㅜㅠㅜㅠ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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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WMJ3uSUV/I

겐지하나…
내가 디바를 자주하는데 오늘도 겐지가 나만 잡더라ㅋㅋㅋㅋㅋ 메카 터지는 순간 미친듯이 쫒아와서 짜증나는데 뭔가 기뻤다ㅋㅋㅋ
늘 말하지만 이쪽은 하나가 들이대는 구도가 참 좋다! 하나가 겐지보다 키가 작은데 막 벽치기를 하면 겐지는 어쩔 줄 몰라할거야ㅠㅠ 개인적으로 겐지 대사들 중에서 존댓말 대사를 참 좋아하는데, 겐지도 하나한테 존대를 쓰면 참 좋겠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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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WMJ3uSUV/I

그리고 오늘 마피아게임 하는데 맥메이가 떠올라버렸다… 마피아 맥크리랑 기자 메이로, 메이가 맥크리가 마피아라는 사실을 취재하려고 하다가 동료 마피아한테 걸렸으면 좋겠다! 여기서 메이를 살려주고 마피아라는 사실이 걸려서 공개처형 되는 맥크리도 좋고, 메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살짝 아쉬운 표정으로 메이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는 그대로 머리에 총을 겨누는 맥크리도 좋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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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pkX/YcXUnA

>>175 리퍼메르 좋아하는 사람 여기있다!!!!! 죽음과 삶 그림자와 빛 같은 엄청 대비되는조합인데 비주얼도대박이고 케미터져서 너무 좋다ㅠㅠ메르시가 리퍼 챙겨주는데 리퍼가 틱틱대면서도 은근슬쩍 챙겨주는구도로 생각하고있는데...아 그냥 리퍼메르면 다좋아ㅠㅜ그냥 둘이 붙어있기만해도좋더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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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MKJQvK7EHE

영웅 상호작용 중에 자리야와 겐지 대사 있었지?
"반은 기계인 당신을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이 가슴엔 아직 사람의 심장이 뛰고 있으니까."
어디선가 이거로 연성을 봤던것 같은데 의외로 케미일 것 같아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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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MKJQvK7EHE

이거 왜 작대기 그어지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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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UnUlV/O72

>>176 점점 성격 바뀌는 거 취향 저격...!! 게다가 마음을 닫아버린 메이라니 이 무슨 미친 설정? 새장 안에서 안 나오려고 하는 메이 정말... 최고...!! 그런 메이 뒤에 서서 미소짓는 거 진짜 흑막같아서 너무 설렌다... 두근두근 이런 분위기 진심 좋아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메이는 과거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날 때마다 정말 끝없는 바닥으로 떨어져가는 기분을 느꼈음 좋겠어... 그러다가 무의식적으로 맥크리한테 찾아가는 메이 보고 싶다 아무리 부정해봐도 자신의 모든 것이자 힘들 때면 언제나 곁에 있었으니까... 아니면 뇌리에 새겨진 그런 행동이 아닐까
메이 죽은 눈 진짜 너무 생각만 해도 예쁘다고ㅜㅠㅠㅜㅠㅠㅠㅠㅠ가끔 생기 돌아올 때는 어떻게 해야 빠져나갈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사라지면 바로 맥크리한테 매달리는 그런 거 나만 좋니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난 맥크리가 알면서 모르는 척해주는 것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 정말... 얀맥메이는 사랑이니까 결혼해 어서...!

여담이지만 Simon Curtis - Super Psycho Love 들어 봐! 가사가 은근 이 썰의 맥크리랑 맞는 것 같아서 지금도 듣고 있는데 얀맥메이만 떠올라... Trippin' Super Psycho Love!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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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UnUlV/O72

>>179 와 장난없구나 너레더... 맥크리 처형 장면 보면서 조금 흔들리는 메이 보고 싶다 맥크리 죽기 직전에 우연히 눈 마주쳤는데 자기 쪽 보면서 살짝 웃는 거 보고 조금 소름 끼쳐하는 메이 보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ㅜㅜ그 뒤로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들어서 급하게 빠져나오는 것도 좋아! 그 웃음을 잊지 못 하고 나중에도 계속 무의식적으로 떠올랐음 좋겠다
으윽 방아쇠 당기기 직전에 메이가 뒤돌아서 맥크리랑 눈 마주치는 것도 보고 싶다!!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씨익 웃고서는 바로 쏴버리는 것도 좋고 잠깐 자기 정체 숨긴 다음에 놀란 메이 진정시켜주는 것도 좋고... 그러다가 갈 때되면 자기 정체 밝히고서는 굳어가는 메이 표정 보면서 여유롭게 총 꺼내는 것도 좋고 그냥 가는 것도 좋고,.. 다 좋아서 뭐 하나를 못 고르겠어ㅠㅜ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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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UnUlV/O72

>>184 이어서 맥크리가 마피아인 거 눈치 챈 테러리스트 메이도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맥크리 목에 팔 꼬옥 감고 안 놔주는 메이 보고 싶다 맥크리는 잠깐 생각하다가 깨닫고 표정 관리 안 되는 상태로 메이 쳐다봤음 좋겠다...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로 당하는 것도 다 알지만 그냥 순순히 당하는 것도 다 좋아ㅠㅜㅜㅠㅠㅠㅠㅜㅠㅜㅠㅜ알고 있었을 땐 맥크리 눈 감고 웃고 있었음 좋겠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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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68gd+94twa6

>>184-185 윽 너레더 내 조잡한 상상을 이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테러리스트 메이도 정말 발린다ㅠㅠㅜㅜㅠ알면서도 당해주는 맥크리 정말 최고ㅠㅠ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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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UnUlV/O72

>>186 네 썰이 좋았기 때문이지! 알면서도 당해주는 맥크리 정말 최고 22ㅠㅜㅠㅠㅠㅜㅠㅜㅠ메이가 자기 목에 팔 감고 있으니까 메이 허리 감싸안고 확 들어버리는 맥크리 보고 싶다 (사심) 이런 상황에서도 연애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니 좋아 빨리 결혼해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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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9tk2PS6E8iE

솔져아나... 젊었을때도 늙었을때도 전부 다 진리입니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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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iSTg/kvZZ+

에어컨 켜놓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영화 보는 맥메이 보고 싶다! 왠지 그러다가 추우면 에어컨 안 끄고 이불 덮을 것 같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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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oRIP9EPoz+

>>189 에어컨 킬 땐 이불 덮고 있는게 제 맛이지!!! 맥크리랑 메이는 어떤 맛 아이스크림 좋아할까...? 뭔가 맥크리는 커피맛 좋아할 것 같고 메이는 바닐라 취향일 것 같은데...

흑흑 요즘 너무 뜸해서 사랑의 맥메이로 갱신!! 날씨가 더워진 탓에 늘상 축 쳐져있는 메이와 그런 메이에게 부채질해주는 맥크리가 보고 싶다.. 맥크리는 메이가 축 쳐져있는 걸 보면서 시무룩한 강아지같다고 그렇게 놀리면서도 부채질은 잘해줄 것 같다..ㅠㅠ 반면에 날씨가 추운 곳에 가면 맥크리가 더 훌쩍거리고 메이는 팔팔 날아다닐 것만 같달까..? 추운 곳에서 영 기를 못 펴고 꼼짝도 못하고 있는 맥크리를 보면서 맥크리가 했던 것처럼 장난스럽게 놀리는 메이 보고싶다!!! 추운 곳은 메이의 홈그라운드인 것이다!!!!!ㅠㅠㅠ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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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OWZumxFgw6

>>190 시무룩한 강아지라고 놀리면서도 부채질해주는 거 엄청 귀엽잖아ㅠㅜ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겨울에는 서로 바뀌겠지! 귀여워!! 추운 곳은 메이의 홈그라운드인 것이다 22!!
왠지 덥거나 추운 곳으로 임무 나갈 일 생기면 한쪽이 뭔가 주섬주섬 챙길 것 같다... 얼음이나 손난로나... 뭐 그런 거
메이는 더우면 그늘에서 안 나가려고 할 것 같아ㅠㅜㅜㅠ아니면 빙결 쓰고 있거나? 맥크리 붙잡으면서 돌아가자고 보채는 메이 보고 싶어ㅠㅜㅜㅜㅠㅠㅜ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가려고 평소보다 더 진지해지는 메이도 보고 싶고 움직이니까 더워져서 짜증내는 메이도 보고 싶다! 맥크리가 뒤에서 웃음 참으면서 따라가고 있을 것 같다
맥크리는 초반엔 안 춥다고 그러다가 가면 갈수록 말수 적어지고 조용해지지 않을까 싶다 메이가 괜찮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이겠지? 메이가 손난로 몇 개 쥐어주고 갔음 좋겠다
그리고 임무 끝날 때까지 그거 볼에 대고 있는 맥크리 보고 싶다... 갭모에 장난 아니잖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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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bm2s2yM2QA

여기 정크메이는 안보이네...ㅠㅠ 유치원 선생님 짝사랑하는 장난 많은 애마냥 메이 쫒아다니는 정크랫이랑 귀찮아하면서도 아주 밀어내지는 않는 메이가 너무 귀엽다... 정크랫 키 195cm라며? 메이랑 서있으면 키차이 장난없겠네ㅠㅠㅠ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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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NMEv90CW/IM

>>192정크메이 여기있다!!!메이관심받으랴고 일부로 장난치는 정크렛이랑 그거 뾰류튱하면소 다 받아주고 남몰래 귀여워하는 메이구도가 너무좋가ㅠㅠㅠㅠㅠㅠ 정크가 하도 장난안받아주니 시하게장난치다가 얼려진다거나 그럴거같아!
디바+아저씨즈조합은...nl이라고하긴 좀 뭐하려나 솔져하나 맥크하나 리퍼하나 한조하나 다좋다!! 겐지하나도좋아!
리퍼위도도 좋다...어정쩡하게 로맨스배운 아저씨랑 그거갖고노는 섹시보스 조합 매우좋습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오다주웠다"이러는 리퍼랑"지금 주운걸 갖고온건가..."이러면서 뮤언의 눈빛을보내는 위도라던가 거기에 사죄하는 리퍼가보고싶다ㅠㅠㅠ!!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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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nlNMEv90CW/IM

위에 겐지하나있어서 덧븉히자면 역키잡느낌의 겐지하나가 너무좋다 젊은퍄기로 당돌하게들이대는 하나랑 거기에 어쩔줄모르는 노총각(쓫)겐지랑 너무구ㅏ엽지않니 겐지는 하나 손대기무서워서 둥기둥기만해쥴거같다 그에반에 하나는 메르시한테 요즘 겐지오빠가 너무 무심해요ㅠㅠㅠ아렇게 상담한다던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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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zWxAieZSEE

>>194 하나야 겐지는 손을 안대는게 아니라 못대는거란다.....(오열) 겐지는 반면에 한조한테 가서 상담할거같이 생겼어ㅋㅋㅋㅋ 형 하나가 계속 대시해..라고 말하면 한조가 굉장히 무심하게 좋으면 사귀던가 이런 반응일 것 같아서 겐지 되게 당황할듯

오랜만에 맥메이로 갱신!! 맥크리랑 메이랑 꽁냥꽁냥하고 있는데 아나 눈에 딱 걸려서 아나가 맥크리한테 맥크리, 드디어 가정을 꾸렸구만! 그 바보같은 머리스타일은 여전해서 아직 철이 덜 든 줄 알았는데 말이지. 라고 호탕하게(??) 말하는 거 보고싶다.. 메이가 처음에 아나의 그 발언을 듣고 처음엔 뭔 뜻인지 몰라서 잠잠하다가 곧 뜻을 이해하고는 아니에요!!! 라고 얼굴 엄청 붉히면서 부인할 것 같아.. 맥크리는 그런 메이를 웃음기 띤 얼굴로 잠자코 바라만 보고 있다가 곧 메이의 허리를 감싸안고는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메이처럼 예쁜 여성과 결혼하는 편이 낫겠죠. 라고 미국인 특유의 조크 식으로 넘어갈 것 같음ㅋㅋㅋㅋ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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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y+XkRlPoJs

>>195 뭐야 이거 완전 좋아 (두근) 메이는 그 사이에서 어버버거리고 있는 거 보고 싶다ㅠㅠㅠㅠㅜㅠ당황해서 얼굴 새빨개진 메이 너무 귀엽다굿... 메이는 계속 아니라고 그럴 것 같은데 맥크리는 그런 메이 바라보면서 뒤에서 웃고 있을 것 같아ㅠㅜㅜㅠㅠㅠㅠㅠ그러다가 정말 연애하는 것처럼 대쉬했음 좋겠다... 아니면 얼굴 바짝 갖다대고 내가 싫어서 그런 말만 하는 거냐면서 꼬리 내린 강아지처럼 슬픈 척 삐진 척하는 맥크리도 보고 싶고... 맥크리가 되게 애같이 구는 것도 좋아ㅠㅠㅜㅠㅠㅠㅠ메이가 그런 뜻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뭔데? 이런 식으로 물어보고 메이가 대답 못 하고 눈만 굴리고 있으니까 말할 까지 그 상태인 맥크리가... 보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메이가 용기내서 얘기하는 거 듣고 달달한 목소리로 사랑고백하면서 안아주는 맥크리 보고 싶다 진짜 (뇌내망상)
부탁이니까 그렇게 결혼까지 골인해라!!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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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zWxAieZSEE

>>196 맥크리의 대시에 어버버거리는 메이 진짜 천연천연하고 귀엽지 않니???ㅠㅠㅠㅠㅠ 맥크리가 애같이 구는거 나도 너무좋다22222!!!! 맥크리가 시무룩해하면 괜히 메이가 쭈뼛쭈뼛 다가가서 아니.. 전 맥크리 씨 좋아하긴 하는데.. 라고 운을 뗐으면 좋겠어ㅠㅠㅠ 맥크리는 그 말 듣자마자 바로 메이를 와락 안으면서 그럼 됐네! 라고 제멋대로 결론지을듯ㅋㅋㅋ 맥크리가 자기를 안으니까 메이 얼굴이 순간 확 빨개져서 아니!! 맥크리 씨, 제 말을 끝까지 들어봐요!!!! 라고 소리칠 것 같아ㅋㅋㅋㅋ
진짜 사랑고백하는 맥크리라니 너무 치명적이잖아...(눈물샘폭발) 너레더 썰 듣고 나서 생각해본 건데 전장에서 사랑고백하는 맥메이도 좋다.. 다시 돌아올지조차 불투명한 맥크리를 향해서, 좋아했다고, 전장에서 돌아오면 꼭 다시 함께 해달라고 울먹거리면서 외치는 메이 보고 싶어.. 맥크리는 전장을 향해 걸어가다가 메이의 목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보고는, 특유의 찡긋거리는 눈웃음을 메이에게 지으면서 작별 인사를 건넨다든지
정말 맥메이는 결혼까지 골인해라!!!222222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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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zluO+UqAs+

내가 거주하는 방은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메이의 얼음은 너무나도 푸르고 깨끗했는데. 나는 이제 손조차 댈 수 없게 되어버렸죠. 그 얼음이 더럽혀질까 봐. 이젠 그 얼음의 색을 아스라히 기억 할 수 조차 없어요. 내게 남은 것이라고는 사랑과 은빛으로 채색한 넓디넓지만 비좁은 정원. 나는 꿈을 통해 일견 행복해보이는 당신과 만납니다.

....그것은 외면인가요? 꿈 속의 최악은 차악에게 물었습니다.
그건 외면이 아니야. 최선을 향한 동경이지. 차악은 예쁜 옷을 입고, 같이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나갔지만. 그것은...

//뭘 쓰려고 했지. 얀데레 맥크리와 메이인가...?(쓰고 도망간다)(애초에검색을 해보려 했으나 위키가..)(살려주세요 -무릎꿇-)(때려즉이지만 말아주세요..)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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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Blm1Jc6Cig

>>197 천연 메이는 사랑입니다ㅠ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ㅠㅠ
맘대로 결론내리는 맥크리 뭔데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히 메이가 좋아한다고 해주기를 기다렸을 것 같아서 더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말해주려나 슬쩍슬쩍 곁눈질로 메이 지켜보고... 눈 마주칠 것 같으면 바로 얼굴 돌려버리고... 으윽 갭모에 장난 아니야 (시체) 나중에 메이 다가오면 혼자 기대하고 있었을 것 같아 어떡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한다는 말 나오자마자 그럼 됐네! 하고 메이 와락 안는 맥크리 상상하다가 진짜 심장마비로 죽을 것 같아서 그만뒀다... 얘네 너무 귀여워서 위험해...

(전장에서의 고백은 보통 사망플래그로 이어지지만 잠시 잊어버리기로 하자) 멀쩡하게 돌아오는 것도 죽기 직전 상태로 돌아오는 것도 못 돌아오는 것도(?) 다 좋아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맥크리 눈웃음에 제대로 발린다... 돌아온 맥크리 품에 신나서 뛰어들어가는 메이도 귀엽고 울면서 꼬옥 껴안는 메이도 귀엽고 보고 싶었다고 진짜진짜 좋아한다고 횡설수설 내뱉는 메이도 귀엽고 어쨌든 그냥 둘이 붙어만 있어도 귀여워ㅠㅠㅜㅜㅠㅠㅠㅠ사기적으로 귀엽다 정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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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Blm1Jc6Cig

>>198 헐 와 너레더 글 분위기 장난아닌데? 오묘하게 뭔가 마음을 파고드는 느낌? 글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들고... 글이 미치도록 예쁘잖아... >>>[내게 남은 것이라고는 사랑과 은빛으로 채색한 넓디넓지만 비좁은 정원.]<<< 이 부분 진짜 제대로 취향 저격이다 어떻게 이런 예쁜 문장을 쓸 수가 있지...? 너무 좋아서 몇 번이고 다시 봤다ㅠㅠㅜㅜㅜㅠㅠㅠ 내 사랑을...받아줘...!!!! 나 여기에 무덤 팔래ㅠㅜㅜㅜㅠㅠ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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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하나…!! 하나랑 손잡거나 등등 몸이 닿을때마다 다시는 하지 않기로 했던 인간과 사이보그 사이에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 되는 겐지가 너무 찌통이다… 겐지는 여러모로 하나가 자기한테 아깝다고 생각할것같아
물론 하나는 오히려 겐지가 자기를 피하는 줄 알고 시무룩해하겠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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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맥크리랑 토끼 메이 보고 싶다... 둘이 가만히 앉아있다가 귀 쫑긋거리는 맥메이가 보고 싶다 상상만 해도 귀엽잖아...ㅠㅜㅜㅜㅜㅜㅠㅠㅜㅠㅠㅠㅠㅜㅜㅠ 메이가 귀 축 늘어트리고 앉아있으니까 맥크리가 와서 토닥토닥해주는 것도 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그리고... 낮져밤이 맥크리랑 낮이밤져 메이도 보고 싶다...!!!! 메이는 낮에는 맥크리 데리고 꽁냥꽁냥 데이트하는 연인같은 느낌이라면 밤에는 수줍음 많은 소녀같은 느낌... 맥크리는 낮에는 메이 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같은 느낌이라면 밤에는 메이 붙잡고 안 놔줄 것 같은 느낌이랄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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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여기 왜 다 죽어가는 거니
밤산책하는 맥메이 보고 싶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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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요즘 너무 바빠서 들리질 못했어..!

>>202 늑대랑 토끼라니 너무 조합 오지는 거 아냐???? 둘이 같이 있는 짤방을 본 적 있는데 진짜 덩치차이도 그렇고 너무 설렐 것 같다ㅠㅠㅠ 메이 앞에선 능글맞지만 메이를 해치려고 드는 사람들 앞에선 정말 사나운 늑대처럼 구는 맥크리도 보고 싶ㅇ어.. 내 여자는 내가 건드린다! 같은 느낌일는지..
낮져밤이 낮이밤져도 좋다!! 그 역도 섹시할 것 같지 않아?? 낮에는 메이를 휘어잡다가 밤이 되면 다정해지는 맥크리와 낮에는 맥크리에게 휘어잡히지만 밤이 되면 메이코패스가 되는 메이라든지(??) 이런 것도 좋아ㅠ퓨ㅠ 자세히 풀면 19금이라 여기 다 못쓰는게 한이지만 낮져밤이 낮이밤져 조합 너무 좋다.. 최고야...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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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내 여자는 내가 건드린다! 라니 뭐야 이 미친 메이바라기는ㅠㅜㅜ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으르렁대면서 메이 해치려드는 사람들 싹 쓸어버릴 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 메이 꼭 안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 거 보고 싶어ㅠㅠㅜㅜㅠㅠㅠㅠㅠ맥크리 삐진 척하다가 메이가 달래주는 거에 본능적으로 꼬리 흔들려서 들키는 것도 보고 싶다...

그 반대는 생각을 못 해봤네 밤이 되면 메이코패스가 된다니 무섭잖아 그거...? 하지만 좋으니까 됐어! 밤하고 낮하고 성격 완전 뒤바뀌는 거 나만 취향이니ㅠㅠㅜㅜㅜㅜㅠㅠㅠ낮에는 맥크리한테 엄청 휘둘리다가 밤에는 메이가 그거 복수하는 거 아니야? 왠지 밤에 메이가 안 보이면 일단 찾아나서는 맥크리 보고 싶어ㅠㅠㅜㅜㅜㅠㅠㅜ메이코패스는... 무슨 짓을 할 지 몰라... 근데 메이가 순순히 안 따라주면 뭐 할 거 없이 그냥 둘러메고 데려갈 듯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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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유치한 걸로 대결하는 맥메이 보고 싶다... 일찍 자는 사람이 진다거나 그런 걸로 막... 서로 감시한답시고 같이 다니는 것도 보고 싶고 그러다가 똑같이 잠들어버리는 것도 보고 싶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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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메이 넘많아...그중앙에서 홀로외치는 정크메이.....정크렛 백퍼 메이한테 찝적대다 얼려짐각~~~~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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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밤의 메이코패스 컨셉이 날 치어버렸어.....((덕통사고 당한 사람
나도 낮이랑 밤 성격 완전 뒤바뀌는게 너무 취향이야ㅠㅠㅠ 낮에는 메이가 맹한 이미지였다면 밤에는 얼음총(?)을 들고 맥크리 씨- 하고는 씩 웃으면서 맥크리를 바라본다든지... 낮에는 메이를 맘껏 휘두르다가 밤에는 메이한테 당하는(?) 맥크리 보고싶다 맥메이 정말 세계최고.....

>>206 헉 나도 그런거 너무 보고싶다ㅠㅠㅠ 자기가 몇 번 내기에 지고 나면 맥크리가 되게 치사하게 둘 중 키큰 사람이 이기는 내기 하자 이래서 메이가 발끈하는 거 보고싶어.. 진짜 그러다가 서로 어깨에 머리 대고 새근새근 자는 맥메이 모습이 보고싶다ㅠㅠㅠ 투닥투닥하긴 하지만 사이 좋을 땐 사이 좋은 맥메이라니 이거 최고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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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메이가 얼음총 들고 씩 웃는 거 왜 이리 예쁘죠 미쳤다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ㅠㅠㅠㅠ
맥크리 밤에 고생 좀 하겠구나... 낮에는 한참 메이 갖고 놀다가 해 질 때쯤부터 메이 눈치보는 맥크리 보고 싶다... 그리고 완전히 어두워지면 뿅하고 사라지는 거 아닐까 물론 금방 잡혀올 것 같지만 이게 인과응보겠거니 생각하면서 해탈한 맥크리도 보고 싶다ㅋㅋ ㅋ  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이코가 하는 거 다 받아주고... 하지만 헤드샷만은 그만 두는 게 어떨까 메이 이러면서 협상하는 것도 보고 싶고... 낮에는 다시 상황 역전돼서 신났다가... 메이는 이때 고드름을 갈아두고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밤에 터트리는 거지! 근데 생각해보니 이건 무슨 복수전

원래 투닥거리지만 사이좋은 커플은 최고입니다
둘 중 키 큰 사람이 이기는 얘기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지간히 이기고 싶었구나... 진짜 애같이 노는 맥메이 너무 귀여워ㅠㅠㅜ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어깨에 머리 기대고 자는 거 상상만 해도 힐링된다... 왠지 한쪽이 먼저 잠들면 자기 어깨 쪽으로 당겨올 것 같은 그런 느낌... 이렇게나 귀여운데 왜 결혼을 안 한 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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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시인 아 한조도 애캐인데 한조관련 노말커플은 많이 못본것같아ㅠㅠ 한조랑 자주 엮이는 아가씨는 누가있을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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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한조랑 위도우메이커 어때(소근) 뭔가 둘 다 저격수인 데다가.... 둘 다 퇴폐적인 느낌이 들어서 위메밖에 생각이 안 난ㄴ다!

>>209 밤에 2라운드 벌이는 맥메이같은 느낌인걸ㅋㅋㅋㅋㅋ 맥크리가 밤에 하도 당해서(?) 메이한테 원래 성격이 그런 성격이야? 라고 낮에 물어보면 메이가 눈 동그랗게 뜨면서 맥크리 씨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하고 모른 척 할 것 같달찌..... 맥크리는 그런 메이의 태도 변화(??)를 보면서 되게 이마짚하고 신음만 나지막히 흘릴 것 같아ㅋㅋㅋ 밤에 그렇게 괴롭혀놓고 낮에는 모른 척하는 메이가 보고 싶다...

진짜 투닥거리지만 사이좋은 커플 최고야22222 뭔가 내 안의 메이는 잠꾸러기 아가씨라... 투덜거리다가도 막상 맥크리 어깨에 머리만 대면 새근새근 아이처럼 코 잠들 것 같달까.. 맥크리는 그걸 보면서 메이가 춥지 않게 자기 빨간 색 망토(?)도 덮어주고 머리도 쓰담쓰담해주고 그래줬음 좋겠어... 같이 새근새근 잠드는 맥메이 최고야 대체 왜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걸까!!!!!!!!!(책상쾅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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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모르는 척하는 메이 완전 귀엽잖아...!!! 맥크리는 더 물어보려다가 메이 눈빛에 못 이겨서 포기하고 한숨 쉬면서 갈 것 같아... 메이는 낮에 자신이 굴려졌던 만큼 밤에 1:1로 되돌려주는 거 보고 싶다ㅠㅜㅜㅠㅠㅠㅠ맥크리 왠지 나중에는 자기가 낮에 가만히 있어도 밤에 어차피 메이코패스 모드로 들어갈 걸 아니까 낮에 그냥 마음대로 굴려먹는 것도 보고 싶다... 물론 그만큼 감당하기 힘들어지겠지만(?) 도망가도 금방 잡힐 테니까 포기하렴...
하지만 그래도 메이코는 >>사랑<<이지! 이런 것도 둘만의 비밀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맞아 메이는 잠꾸러기 아가씨지! 너레더 배우신 분
잠깐 눈 감으면 바로 자버릴 것 같아서 귀여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안 자려고는 하는데 계속 꾸벅꾸벅 졸고 있는 거 맥크리가 보고 조용히 어깨 빌려줬음 좋겠다ㅜㅜㅠㅠㅠㅠㅠㅜㅜ잠든 메이 한참 바라보다가 자기도 메이 머리에 기대서 잘 것 같고 막... 메이는 일어났는데 머리 무거워서 보니까 맥크리가 자고 있어서 자기도 그냥 다시 자버리는 거 보고 싶다... 그렇게 투닥대면서 싸워도 이렇게 챙겨주는 게 정말... 모에하다는 것입니다... 진짜 왜 결혼 안 하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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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탈론화 된 메이랑 맥크리가 너무 좋아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탈론 메이는 일단 감정은 사라지든 억제되든 하는 거랑 기억은 저 사람이 누구다 하는 정도로만 남아있는 게 제일 취향이고 맥크리는 둘 다 예전이랑 똑같은데 사람 멘탈 건드리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게 취향! 그리고 공통적으로 철저히 세뇌당해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거면 더 완벽한 내 취향이다

그러니까 전장에서 탈론 메이 마주친 맥크리 보고 싶어!! 한동안 메이가 안 보여서 걱정한 터라 반가운 마음에 만나러 갔는데 자기가 원래 알고 있던 메이랑 너무 달라서 혼란스러워하는 거 보고 싶어... 한껏 기대하고 갔는데 보자마자 나온 말이 너 뭐야? 이런 거면 좋겠다...ㅠㅠㅜㅠ메이는 맥크리 보다가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 가려는데 맥크리가 메이 어깨 잡고 돌리면서 화난 얼굴로 아무 말도 못 하고 바라만 보는 거 진심으로 보고 싶다... 메이는 무표정으로 빤히 맥크리 눈 쳐다보다가 자기 어깨로 잠깐 시선 돌리더니 다시 맥크리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할 말이 있으시면 빨리 해주세요. 이러는 거 짱좋다 진짜... 더 쓰고 싶은데 제한 걸릴 것 같으니까 다음 레스에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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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맥크리가 그 말 듣고 더 당황해서 진짜 말문이 막혔음 좋겠다 아님 대체 왜 이렇게 된 거냐고 물어봐도 좋겠다...ㅠㅠㅜㅜㅠㅜ여담이지만 이때 눈 깜빡거리면서 맥크리 쳐다보는 메이가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메이는 저 말이 무슨 뜻일까 조금 생각하는 듯 싶더니 자신은 처음부터 이랬다면서 조곤조곤 대답하고는 자기 어깨 잡고 있는 맥크리 손 치우고 유유히 갈 길 가는 거 보고 싶어ㅠ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ㅜ맥크리는 이때 멘탈 제대로 터져서 한동안 정신줄 제대로 못 붙잡았으면 좋겠고... 주변에서 말 걸어도 좀 나중에야 대답할 듯

다른 얘기지만 왠지 메이가 탈론한테 세뇌된 직후에 제일 먼저 보러 온 사람이 리퍼였으면 좋겠다는 망상도 같이 하고 있어... 아예 리퍼가 맡았어도 좋겠다 리퍼나 맥크리나 서로 좋은 감정은 없는 것 같아서 더더욱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는 어째선지 리퍼메이같은 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네!!!!!! 하지만 좋은 걸 어떡해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그리고 심각한 사약 한 잔 치얼스...★) 나중에 맥크리가 이 사실 알고 더 크게 멘탈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덤으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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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헉 너레더 내 고백을 일단 받아줘.... 탈론화된 메이라니 진짜 최고잖아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알던 메이의 모습과 탈론화된 메이의 모습이 너무 달라서 괴로워하는 맥크리 너무 좋아.... 왜 이렇게 된 거냐고 물어볼 때 능청갑 맥크리답지 않게 말도 더듬더듬거리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봐줬으면 좋겠고.... 자신이 알던 메이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려서 다른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혼자 앓는 맥크리 보고싶다ㅠㅠ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그것만이라도 알고 싶은데 그것마저도 몰라서 답답해했으면 좋겠고...... 싸늘하게 자신을 밀어내는 메이를 바라보며 예전에 메이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고스란히 모두 떠올라서 순간 울컥하는 맥크리 보고싶다 탈론 메이 짱짱 최고야....

헉 나는 리퍼메이 썰도 >>>>좋은걸<<<<...??? 뭔가 탈론화된 메이와 리퍼 조합이라고 하면 되게 다크니스한 조합이랄까 뭔가 퇴폐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아... 흑흑 리퍼메이 썰 풀고싶은데 썰고자인 나레더에게 치어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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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썰고자라니... 바로 위에 다이아몬드급 썰을 풀어놓고 썰고자라니... 너레더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 물론 고백은 받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메이 걱정하는데 자신만 메이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 있어서 더 멘붕한 맥크리 보고 싶어ㅠㅜㅜㅠㅠ이걸 말하자니 분위기고 뭐고 안 좋아질 것 같고 안 말하자니 내가 죽을 것 같고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면서 언제 한 번 제대로 앓아누웠으면 좋겠다... 아픈 동안 죽은 듯이 잠만 잤는데 꿈에서는 자기 기억 속의 순수한 메이인데 깨고 난 뒤 현실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고 다시는 만나지 못 할 것 같은 느낌만 들어서 얼굴 감싸쥐고 별 생각 다 했음 좋겠고ㅜㅜㅠㅠㅜㅜㅠㅠ이 뒤부터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멀쩡한 척 다 해가면서 속으로는 그 혼란스러움을 이겨내지 못한 채로 남아있었음 더 좋겠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으 능청갑 멘탈갑 맥크리가 완전 밑바닥까지 추락해서 이러고 있는 것도 진심으로 보고 싶지 않니 나만 그런가?!?!! 만났을 때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보는 것도 혼자 앓는 것도 답답해하는 것도 울컥하는 것도 전부 상상돼서 좋아 죽을 것 같아...ㅜㅠㅠㅠ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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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v+qIEIwDAA

>>215 탈론 메이랑 리퍼면 진짜 둘 다 다크다크한 분위기 엄청 뿜어져 나올 것 같고ㅠㅜㅠㅠㅠ메이 기억도 리퍼가 전부 다시 심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 임무도 둘이 같이 다녔음 좋겠구나 그러다가 우연히 맥크리를 만나게 되고... 메이는 맥크리를 본 척도 안 하고... 리퍼 곁에서 착실히 행동하고 있는 메이 보고 멘탈 와장창쨍그랑해서 버럭 소리지르는 맥크리도 좋을 것 같고 막막 그렇다... 순간 사고 회로 정지해서 아가씨가 대체 왜 거기에 가있냐고 중얼거리다가 엄청 화내는데 메이는 역시 신경 안 쓰고 할 일만 하고 가버리는 거 보고 싶어... 리퍼도 몇 번 웃더니 메이 따라가고 남겨진 맥크리는... 음... 정신 건강이 괜찮을지 걱정해주자...(?) 메이 따라갈 생각도 못 하고 그 자리에 얼어붙었으면 좋겠네 아니면 따라가서 대답을 듣든지? 어느 쪽이든 맥크리한테 비극적인 건 똑같겠지만...

여담이지만 평상시에는 메이를 이름으로만 부르다가 뭔가 숨길 게 있거나 분위기 잡으려고 하거나 장난치거나 위험하거나 당황했거나 하여튼 이런 상황에는 호칭이 아가씨로 바뀌는 게 매우매우 취향이라서 상상할 때마다 죽어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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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오버워치 NL스레가 아니라 맥메이 스레잖아?! 그러니 홀로 외롭게 솔디바 외치고 간다 (쓸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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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5mOsVlFhUmg

리퍼디바 시메루시 정크메이 외치고 간당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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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솔디바!!!!!!!!!!!1여기도있다!!!!!!!!!!!!!!!11111아빠와 여고생같달가!!!11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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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너레더뿐만이 아냐!!! 나도 격하게 보고싶다 능글갑 맥크리가 메이 하나때문에 멘탈이 완전 붕괴되어버려서 피스키퍼조차 손에 제대로 쥐질 못하는 모습이 보고싶어..........,,,
뭐랄까 생각해보니까 약간 리퍼>메이<맥크리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탈론화된 메이는 정말 얼음장처럼 차가워졌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 예전에는 얼음을 다루지만 마음은 따뜻한 아가씨였다면 이제는 마음까지 얼어붙은 성격이 되어버릴 것 같달까..?
늘상 메이 곁에 붙어있는 리퍼를 보면서 맥크리가 자기도 모르게 증오심같은 걸 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자신이 기억하던 자신만의 메이를 리퍼가 망가뜨린 것만 같아서 리퍼를 볼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주먹을 꽉 쥐며 그를 노려보는 맥크리도 보고싶다.... 여담이지만 맥크리는 되게 메이에게 애착이 강할 것 같애 그래서 저신만의 메이 아가씨를 어떤 방식으로든 건드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극심할 정도의 보복과 증오 이런 걸 했으면 좋겠구....ㅠㅠㅠㅠㅠㅠ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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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메이는 없나영...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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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너레더 썰 완전 좋아ㅠㅜㅠㅜㅜㅜㅠㅠ 오늘의 무덤은 여기인가...

피스키퍼를 잡아도 금방 떨어트리고 눈에 초점도 하나 없어서 주변에서 걱정해주는 거 보고 싶어... 그럼 그때만 정신 돌아와서 대답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도 보고 싶어...!!! 왠지 메이는 탈론화 되어가면서 능력도 상향됐을 듯한 그런 느낌...? 사실 그냥 내 사심 ()

맥크리가 리퍼한테 증오심 품는 거 왜 이리 좋니 진짜ㅠㅠㅜㅠㅠ맥크리는 어떻든 간에 일단 리퍼가 메이를 망가트렸다고 생각하겠지22 메이든 리퍼든 서로가 서로 곁에 언제나 붙어있는 거 보고 과거의 자신과 메이 생각하는 맥크리 보고 싶다 그 뒷모습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덮어씌우는 것도 보고 싶다... 그러고서 나중에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는 모습도 좋다 정말정말 극단으로 몰렸을 때 순간 차라리 나도 탈론에 들어가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했다가 바로 지워버리는 것도 매우 취향!

과거에 맥크리가 진심으로 기대고 의지하던 사람이 메이뿐이었음 좋겠다 그래서 반응이 더 격하다거나... 이제 내가 알던 메이가 아니라면서 잊으려고 할수록 더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하는 맥크리 보고 싶당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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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k2zYJaM0zDA

>>222 한조메이라니... 파지는 않지만 들어는 봤어! 찾아봤을 때 국내에서는 본 기억 없고 외국에서도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ㅠㅜ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그래도 무뚝뚝한 한조랑 텐션 높은 메이 조합 좋아요 좋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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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맥메이가 가득 있다고하는거 같은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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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그러하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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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메이를 파다니...
동지여!!!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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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니...ㅠㅠ? 반가워!! 그러니까 우는 메이 달래주는 맥크리 보고 싶다(뜬금없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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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메이 뭔가 버거 이름같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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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랑 아나?? 난 중년커플이 좋더라.. 오버워치 최애캐들이기도하고ㅋㅋ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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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메이+맆메이..?
동면 캡슐을 탈론이 쌔벼간 설정....? 탈론화가 끌려버렸다... 뭔가 많이 생략된 것 같지만..

May. 1st. 네가 새로이 태어난 날이라고 보아도 좋겠지. 그래 4월은 죽음의 계절. 그리고 오월은 여왕. 내가 너를 여왕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유월은 신부가 가장 아름다운 달. 그래. 이제 오월이 지나가면 여왕은 신부가 되어 걸어나가리라.

몽롱한 마음은 움직일 수 없이 하염없이 떨어지는 새카만 물듬을 쳐낼 필요가 없다는 걸 인정하며 인정하지 않으며 끝없는 떨어짐과 끝자락을 붙잡는 그러한 무한반복을 마무리지은 건 나를 잊었다는 약간의 배신감이 만든 틈. 얼음은 단단하지만 틈에 정이 꽃혀버리면 너무나도 잘게 부스러지는데.

그때의 나는 울며 뭐라 말했던 것이었을까. 울었다는 것은. 그리고 그 마지막 눈물은 얼어붙지 않고 마지막으로 나를 위로하듯 따뜻함을 전해주었던가...? 이젠 기억나지 않는 일일 뿐이다. 전투는 항상 벌어지는 일이다. 부채꼴로 퍼져나가는 총탄들에 맞아 얼어버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 얼음이 부서지면 몸도 같이 부서지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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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어 초연을 불듯 후. 하고 불다가 멈칫했다. 이건 분명히 그럴 필요가 없는데. 어째서지.(생략)

"멍청한 것들. 탈론이 그리 한가한 조직인줄 아나? 오버워치 요원들을 죽이는 데에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데. 고작 기후학자 하나를 찾아죽일리가 없지 않나?"
그가 큭큭거리는 소리에 안도감이 든다는 것이 끔찍했다. 그래. 탈론이 기후학자를 뭣하러 죽이겠는가. 그것은 끔찍한 자연재해였을 뿐이었다. 누가 그런 극지폭풍을 예측했겠는가.

"그런 여자가 그래 메이. 메이가 네놈의 약점이라면 약점이라니. 웃기는 일이군. 벨트에 BAMF라고 양각해놓은 주제에 말이다."
"시끄러워. 네놈의 그 썩어가는 입으로 담을 이름이 아니다."
내 공격에 맞고, 주먹으로 가면에 금이 가버리고 옷이 너절해진 그는 가까이에 떨어진 헬파이어 샷건을 주우려고도 하지 않은 채로 마치 모든 것을 포기한 듯 팔을 넓게 벌렸다. 그는 마지막 발악으로 나에게

"이런. 제시. 탈론에 들어올 생각이 없는건가? 돈, 명예, 권력?..그리고 여자도 줄 수 있다만."
"웃기는 소리 작작 하지 썩은놈."
"후회하게 될 거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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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웃음에 기분이 나빠지고 뭔가 의심스러웠기에 나는 피스키퍼를 쏘아내어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놈과의 끝을 낼 수 있었다. 아니. 내 다리와 발이 순식간에 얼어붙지 않았다면.. 그는 그런 내 옆을 유유히 지나가 내 뒤에 섰다. 유감이군. 치글러가 네놈의 팀에 있다는 것이. 라는 말을 정말 안타깝다는 듯 말하는 것이 더윽 가증스러웠다. 좋은 배신이야. 내가 겪은 것처럼 말이다. 라는 소리 너머에 내가 기억하던, 그러나 더욱 얼어붙은 목소리가 아스라히 들렸던가. 이를 으드득 갈아낸다. 분노가 불길이라면 얼음은 모두 녹아버릴 텐데.

"리퍼..네놈이 잘도 거짓말을..."
"이런. 나는 찾아죽이지 않는다고 말했을 뿐이지. 그걸 믿은 네녀석이 멍청한 거다. 어떤가 지금 기분은? 내가 느낀 배신감만큼을 느끼고 있나? 맥크리. 아니 귀여운 제시?"
"큿....네놈의 명분도 없는 배신감 따위보다 내가 느낀 게 더욱 크겠지. 안그래? 시체냄새나는 양반?"
피스키퍼를 손에서 놓을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얼어붙어서 부서지게 될 줄이야. 그것보다 내가 결국 돌아보지 못했던 것은 위도우메이커처럼 내가 아는 모습이 아니게 되었을까봐 그게 두려웠던 것인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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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심판이라 아쉽다만. 죽어라."
샷건이 불을 뿜고, 울컥울컥 솟아오르는 피가 얼어가는 감각. 아. 너는 내가 너를 배신했음에도 아직은 살려주는구나. 그건 네가 복수하기 위한 감정인가....

"가요. 발키리가 빙벽을 부쉈으니까요."
"아쉽군."

(이하생략)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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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하고 도주)(맞아죽지나 아나았으면 좋겠다)(오버워치를 안해서 영이상한 부분이...)(아니 그러면 탈혼화가 더 이상하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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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세상ㅇ에..... 너레더 사랑한다.... 진짜 필력이 장난이 아니라서 읽는 내내 몰입하면서 읽었어 그 "may. 1st" 여기서 살짝 소름돋았고ㅠㅠㅠㅠ 어떻게보면 탈론화된 메이를 리퍼가 다시 태어나게 한 거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 메이가 맥크리의 유일한 약점이라는 데에서 순간 심쿵했어 리퍼도 진짜 섹시하고ㅠㅠㅠㅠ!!!!!!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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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너...너레더의 칭찬에 기..기쁜 게 아니니까! 그..그냥 잘 못 쓴 것 뿐인데..(우울)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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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저 오늘 여기에 무덤 팝니다 말리지 말아주세요!!! 혹시 내 머릿속 들어갔다 나왔니 어쩜 이리 내 취향이야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ㅜㅠ역시 살아있길 잘한 것 같아 이 레스 맨 첫 문단이 너무 소름 돋는다고... 리퍼랑 맥크리 대립 구도는 역시 장난 아니고 그 둘의 묘한 연결고리가 된 메이도 진짜 좋다 어떡해 나 관 짜와야 될 것 같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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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복수는 달콤하지. 당신의 것은 어땠어? 또다시 일하는 건 즐거웠는데다가 그 치정싸움 정말 볼만했는걸?"
"내겐 달콤함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리퍼 아니 레예스?"
위도우메이커가 가면에 손을 가볍게 올려놓으며 우후후 웃음을 띄웠다. 그녀를 사랑했던 제라르라면 마음이 동해 끌어안았을지도 모를 일이었지만. 그녀가 최초로 만든 과부가 자기 자신이었기에 끌어안아줄 이는 지금은 없지. 남자와의 사랑이라. 그녀에겐 이제 불가능의 영역에 한발짝 걸친 것일지도.

"리퍼. 네가 나에게 초연을 불도록 시켰나요?"
"그럴 수도 있겠지. 훅 불 필요는 없지만 그게 더 멋지지 않은가? 메이."
내가 제시를 가르쳤고 그 훅 불어내는 것을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이제 내게는 그 습관을 할 수 없는 입만이 남았건만.

"리퍼?"
"둘만 있을 때엔.....레예스.. 아니. 가브리엘로 불러 줄 수 있나?"
"리퍼가 더 짧지 않나요?"
그게 사실이었기에 말문이 막혔다. 그렇다고 리퍼가 설마 솔직하게 사실을 말할 리가. 같이 있다. 라는 건 상상 외로 마음을 가깝게 해주는 것이었다. 얼어붙은 이는 느끼지 못하기에 마음을 주는 이만 비참해지는 것이었지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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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드나요 맥크리?"
눈을 뜬다. 이 전투에서 탈론과 크게 부딪쳐 사상자가 굉장히 많이 나왔다고 미친 듯 바쁜 메르시에게 들었지. 그래서 그런지 메르시의 눈 밑이 거뭇거뭇해진 것을 한 눈에 봐도 알았다. 그것보다도. 메이. 계절의 여왕인 이 오월에 내가 메이를 다시 만났지. 이런 형식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건만. 지금은 회복이 급선무지만.. 그도 그럴 것이 헬파이어를 몇 발이나 맞고 그 다음에 얼어붙어 반쯤 부서지기까지 했으니. 서부의 뜨거운 열기에 익숙한 나로썬 그 얼음은 마음의 얼음을 제하더라도 더욱 견디기 힘든 성질의 것이었으니. 얼어붙은 곳이 검었었다고 들었다.

그러나 내가 진정으로 상처입은 것은 나 자신 때문이었다. 메이를 처음 만난 것은 언제였던가. (내가 오버워치 소속 기후학자일 때였지요. 맥크리 당신은 블랙워치일 시절이었던가요?) 짧은 시간 지냈던 것이 끝이었지.(고작해야 몇 달. 그리고 나서 나는 남극으로 향했죠.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나를 끊는 일이었고요) 나는 그런 대답을 네 목소리로 계속 상상하다

"정말 해가 쨍쨍해서 시간약속을 어길래야 어길 수 없는 날이군."
말이 흐려지고 시야도 덩달아 흐려진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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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대박 진짜 여기 리퍼랑 메이 대화 장면 왜 갑자기 찡하지ㅠㅜ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얼어붙은 이는 느끼지 못하기에 마음을 주는 이만 비참해지는 것이었지만<< 이 부분 너무 슬프다 최고야 정말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쌀쌀해진 메이 너무 좋다...

>>240 맥크리가 메이 목소리로 답변 계속 상상하는 거니 설마...? (시체) 왜 이리 아련해 어떡해... 맥크리가 메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좋은데 한 편으로는 왠지 더 이상은 만나지 못 할 것 같아서 가슴 아프고...ㅠㅠㅠㅜㅜㅠㅠㅠㅠ으으미쳤어정말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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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수줍)(그다지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으음... 어.. 더 써야하나...)(뭘 쓰지. 리퍼와 메이의 좌충우돌 탈론 적응기 같은 느낌이려나..)(제목은 저런데 내용은 심각하다)(미안! 심각병이라서.)(아아니. 그게 아니라 일단 대사같은 거 더 읽어보고 써야 할 것 같은 느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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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진짜 탈론화 메이 너무 좋닥우........ 메이는 이미 변해버렸는데도 기억 속의 그녀가 너무나도 천사같았기에 차마 그녀를 놓아주질 못하는 맥크리 모습 너무 좋닥우.,,..너레더들 모두 내 마음 절도죄야!!!!!((광광

리퍼->메이-<맥크리 구도에 신나게 영업당하고 간다.... 예전의 따스한 미소 대신, 차가운 냉소만이 자리하게 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홀로 괴로움에 빠지는 맥크리 좋아... 메이가 떠나버린 후 맥크리는 메이와의 첫만남만을 계속 생각하고만 있을 것 같달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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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맞아 행복했던 과거에 자신을 묶어두고 끔찍한 현재는 애써 무시하는 그런 거 진짜 완전 좋다굿... 언제 한 번 탈론이랑 크게 일 터져서 맥크리랑 메이 만나는 거 보고 싶다 맥크리는 보자마자 멈칫하는데 메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공격하고 그런 거 보고 싶어ㅠㅜㅜㅠㅠㅠㅠ맥크리가 눈 질끈 감고 쟤는 메이가 아니라고 자가최면 걸고서야 겨우 공격 들어가는 거 보고 싶다~~~~ 왠지 맥크리는 메이 치명상 입었을 때 못 끝내줄 것 같아 죽일듯이 노려보고는 있는데 어딘가 슬픈 눈빛으로 쳐다보는 거 존좋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메이는 무덤덤한 목소리로 빨리 안 죽이고 뭐하냐면서 물어보는 게 좋다 살려주자니 역관광 당하거나 다음에도 이런 식으로 만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차마 자기 손으로 죽일 수는 없는 그 외나무다리 사이에서 맥크리는 무슨 선택을 할까 투 비 컨티뉴드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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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를 제대로 볼 수조차 없어서 자기 품으로 메이 머리 끌어당기고는 거기다가 대고 피스키퍼 쏘는 맥크리 보고 싶ㅍ다... 메이는 잠깐 움찔하더니 그대로 멈춰버리고... 이름 계속 불러도 대답 없는 거 확인하고서도 계속 메이 끌어안고 있었음 좋겠다ㅠㅜㅜㅠㅠ죄책감 장난 아니고 막 머리로는 해야만 했던 일이었다고는 하는데 몸도 마음도 정신도 전부 떨어질 대로 떨어져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가도 나중에 그때 생각만 하면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리는 맥크리 보고 싶다

아니면 머뭇거리다가 메이 고드름에 당해버린 것도 보고 싶당 탈론화된 메이는 자비 그딴 거 없을 것 같아서 맥크리가 자기 머리에 뭔가 닿은 것 같은 느낌이 든 순간 고드름 쏴버리는 것도 정말 보고 싶다... 이때 메이는 이유모를 이상한 느낌 들어서 한참 맥크리 바라보다 가는 것도 좋고 리퍼한테 왜 그런 느낌이 들었을까 물어보는 것도 좋고... 리퍼는 되게 고민하다가 대답해줬음 좋겠다 내 상상력이 별로 좋지 않은 관계로 리퍼의 대답은... 넘어간다......(이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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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OW9wQTI/+3Y

이게 뭐라고 레스를 이렇게나 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좋은 걸 어떡해...!!!!!

여담으로 탈론에서 메이가 의지하는 사람이 리퍼인 게 너무 좋다 자기가 리퍼 손 안에서 놀아나는 걸 알지만 빠져나가려고 하지는 않는 거 진짜 좋은 것 같아... 맥크리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그 자리에 리퍼가 채워진 메이 보고 싶다ㅜㅠㅠㅠㅠㅠ물론 자기 의지가 아니라 세뇌 당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 그런 게 좋아 나는... 흑흑 탈론메이 정말 최고야... 리퍼탈론메이크리 생각해낸 사람한테 상줘야 된다고 생각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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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MVOJWxIISE

"리ㅍ....."
"행복해라."
내가 해줄 말은 아니지만 꼭 해주고 싶었지. 추억 따위가 부질없다는 걸 깨닫고도 조금은 그런. 행복을 바라던 건 역시 무리였겠지. 하지만 너는 적어도 겉은 멀쩡하지 않나. 그러니 작은 바램이다. 행복해져라. 네가 이 전투에서 살아서 나를 잊게 된다고 해도 행복해져라는 내 말만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말이 전해졌는지 확인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렸다.

멍청한 리퍼. 사신이란 이름을 달고 고작 한다는 게 한 여자에게 자기를 영원불멸하게 새겨버리는 거냐. 그것도 사라질지 안 사라질지도 모를 일인데. 뭐 됐나. 결국엔 사로잡히겠지. 아니 만약 우리가 이긴다면...그때엔.. 대답을 주어야 하겠군. 일단 늙은 사자부터 해치워야 할 텐데. 모리슨. 그 놈의 머리통은 저승길 동무로 갈 순 없으려나. 망할 탈론. 치유가 가능한 존재를 좀 영입하라니까 영입해온 게 고작 기후학자냐. 라고 말했던 게 언제였던가?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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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MVOJWxIISE

"마지막 할 말을 들어줄 틈도 없겠군. 네녀석 때문에. 네녀석만 없었더라도.."
"아아. 참으로 좋아하는 죽음을 맞기 좋은 날이군 어서 쏘지 않겠나?"
시끄러운 소리는 그만하고 역시 머리가 좋지 않겠나. 라고 말하는 내게 철컥. 허고 차가운 총구가 닿았다. 분명 무수히 많은 이들울 쏘아버렸기에 총구는 달아올라 뜨거울 게 분명했는데도.

"메이. 별이 가장 밝게 보이는 극지방으로 같이 가고 싶었는데.."
내가 말을 내뱉었던가. 그것조차 불분명한 현실에서 느껴지는 건 타들어가는. 상처와 동시에 얼어붙어가는 나 자신. 오지 말라니까 왜 온 거지. 명령불복종인가. 라고 차분하게. 아니. 다급하고 다급하게 말했지만. 어느새 총구에서 쏘아진 탄은 빗나가 있었다.

"시끄러워요. 멍청한 사신 씨. 닥치고 얼은 부위 안 깨지게 조심해서 몸이나 실으라고요"
진짜. 빙판 슬라이드는 이런 더운 데에서 추적을 끊는 데 효과가 좋다지만. 승차감은 보장 안 해주니까 알아서 멀미 참으세요! 라고 그녀가 나를 빙판에 올려놓았다.. 사실 그 다음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절대로 멀미는 안 했다. 그저 실혈이 심했을 뿐이다.

"그랑 무슨.. 말을 했...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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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EMVOJWxIISE

(이상하다)(이상하다)(탈론메이가 이런 말을 내뱉을 리가!)(자괴감)(돌만 던지지 말아주세요....)(에.. 리퍼엔딩이랑 맥크리 엔딩이랑 둘 다 안 이어지고 부활 제라르랑 아멜리가 이어지는 엔딩이 있으려나요..?)(으아아아. 내가 도대체 뭘 쓰려고 했던거지.)(사실 두번정도 날아가서 멘탈이 제정신이 아니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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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 뭔데 두근거림...? 뭔가 갭모에 같아서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리퍼 챙기러 온 메이도 너무 귀엽다 진짜... 어떡해... 너레더가 내 인생의 행복이라는 거 알아...? 탈론메이는 리퍼가 위험하면 진짜로 어떻게든 와서 구해줄 것 같아서 좋은데 다시 생각해보면 한 편으로는 되게 씁쓸하다는 점도 좋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흑흑 그렇게 나는 오늘도 여기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구나... 하지만 좋은 걸 어떡해 좋으면 다 괜찮아ㅠ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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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XqSGZh0nQc

꿈에서 맥메이 나왔다ㅠㅜㅜㅠㅠㅠㅜㅠㅠㅠ내가 최애 꿈을 잘 못 꾸는지라 일어나자마자 당황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리우드 공격쪽 길로 둘이 얘기하면서 뛰어가는데 너무 귀여웠어...ㅠㅠㅜㅠㅠㅜㅜㅠㅠ뭐라 얘기도 했었는데 하나도 기억 안 난다는 게 함정...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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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aDL6s8yPHM

여긴... 맥메이 스레 같ㅇ아.... 아... 솔져디바 썰 풀어보고 가려고 했는데 묻힐까봐 엄두가 안 나ㅠㅜ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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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bwk1RRYPTI

여기 절반이 거의 맥메이야... 이정도면 분가해야하지않을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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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iOEaR0cAEAg

여깈ㅋㅋㅋㅋ맥메이로 흥하는구낰ㅋㅋㅋㅋ그래서 윈스턴의인화x트레이서파는사람 나밖에없는거지...(시무룩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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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lvaQh14XY6

얘두라 여기를 맥메이 스레로 정하고 오버워치 NL스레 하나 더 세워도 될까...? 다른 커플링 적으려 들어왔던 레더들이 수줍수줍해서 도망갈 수도 있을 것 같아 예를들면 과거의나...//
>>253 말처럼 충분히 분가 가능한 수준인 것 같고.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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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lvaQh14XY6

나중에 아무나 >>255 보면 대답해주엉! 소심소심 레더는 눈치보는중!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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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ABKqBmw/IyQ

>>255 난 괜찮다고 생각해!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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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G7DarWhtdg

>>255 오버워치 스레는 이미 있으니까 차라리 맥메이 스레를 세우는 게 어때? 혼란이 가중 될 것 같아 제목 때문에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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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2bpb1Tx7HVI

솔져디바... 나이 차이 때문에 맺어지질 못해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도 끙끙 앓아대는 솔져디바 보고싶다.
하나는 생각없이 솔저한테 대쉬하는데 솔저는 아직 젊은 애 인생 망칠까봐 밀어내고 자기가 80살 할아버지일때도
한창 꽃다울 나이인 네가 아깝다고... 난 너 좋아하지도 않으니 네 인생길 찾으라면서 매정하게 구는데 그러다가도 문득문득 하나 생각하면서 웃고 있는 자신 보고 놀라면서 크게 자책하고 자신을 꾸짖었으면 좋겠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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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2bpb1Tx7HVI

>>259 그래서 하나에게 가 있는 마음을 끊으려고 하나 곁을 떠날 준비를 하는데 하나가 어느새 솔져의 결심을 알고 떠나려던 솔져 허리 붙들고 좋아한다고 안 할테니까 그냥 좋은 딸같은 사이로만 남을테니 제발 가지만은 말아달라고 울면서 빌었으면..... 그래서 김병장님은 자길 안아버린 채 우ㅡ는 하나 보면서 어찌 할 바 모르고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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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jei7ubxNY72

>>258 그러게 맥메이 스레를 따로 세우는게 더 낫겠다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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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XJRMewWSFaE

>>258 , >>261 음... 제목을 "NEW 오버워치 NL스레" 라고 해두고, 1레스에 여기 링크걸고 맥메이 스레로 쓰기로 했다고 적으면 괜찮지 않을까? 맥메이 스레를 따로 세우자니 여기에 맥메이 내용이 너무 많고, 뭔가 맥메이 레더들을 쫓아내는 기분이라ㅠㅠ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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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gkjX1AEGRv2

얘들아 내가 잘못했어... 나도 맥메이 엄청 좋아해....... 돌아와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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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B9QdxgO4oB6

솔져메르나 리퍼메르 둘 다 좋고..

맥메이도 좋고. 겐지디바도 좋고.. 자리야혀ㅇ.....아니 누님도 좋고... 내가 썰고자라서 연성은 못하지만!(자랑스러운 게 아니다)(연성은 쪼금 할 줄 아는데 썰을 못푸는 이런 고자스러운 레더 같으니라고!)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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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3OpMsy27lXY

빼꼼... 원래 여기가 이렇게 아래에 있었던가
솔저메이로 갱신하고 이만 총총 츤솔저메이 귀엽더라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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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3JzQLb4o6k

왜 노익장 없는가!! 노익장 ㅠㅠ럴ㅇㅎ엏ㅎ헉 라인×아나로 갱신 난 무슨커플링이 있든 내것을 꿋꿋하게 핥쨕....썰풀고싶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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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3JzQLb4o6k

으으..아나총수.. 격하게 판다..
막.. 맥크리는 깍듯한 후배라서 아나님? 부관님? 이러면서 쫓아다닐거고 ㅠㅠ 잭 사령관님 가브리엘이랑 싸우고 오면 혼자 술마시다가 아나가 뒷처리 해주고..가브리엘 투정부리면 징징 받아줄거같고..라인하르트랑 어린 파라가 같이 노는거 보고 흐뭇하게 바라보다 파라 잠들면 재워놓고 라인하르트랑 맥주 한잔하고.. 막 평화로운 구)오버워치의 존재자체였음 좋겠다.. 사랑받는 아나...ㅠㅠ흑흑....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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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3rict5g91k

루시메는 사랑...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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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메 맥아나 정크메이 윈스트레로 갱신!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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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가 결혼하고 아기낳은걸 팀원들이 모르다가 알게되는 전개 좋은거 같다.

아무래도 칼퇴하던 아나가 수상해서 젊은시절 리퍼 (이하 가브리엘) 이 몰래 아나 뒤를 밟았는데
 탁아소에서 돌 갓지난 파라 안고 나오는걸 봤는데 애기가..넘나..아나랑 똑같애! 0-0 이런 표정으로 보다가 몸 숨기는거 까먹어서 아나한테 발각되버림.
아나가 가브리엘 보고 당신..? 이러면 아니 미행이 아니라..! 이러면서 변명하다가 아나가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아달라고, 숨기고 일부러 휴가받고 복귀한거라고 가브리엘에게 애걸복걸했으면.
그런거 보다가 아이는 엄마 손에 크는게 제일이라고,법인 카드 이런걸로 막 아기옷이나 장난감 이런거 사주다가 토르비욘이 가브리엘 방비 점검하다 발견한 영수증 보고 라인하르트랑 마구마구 놀렸으면 좋겠다. 사고치고 다니냐면서 놀림받지만 형 닥쳐. 이러면서 한마디도 안하는 착한 가브리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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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IoA6E/kQtA

막 사령관님은 어느때와 같이 가브리엘이랑 신경전 부리다가 가브리엘 말실수로 아나한테 애가 있다고 들어서 ?????가브리엘 뭔소리요 이랬다가 헐 아나가 말하지말랬어...나 죽어... 이러는 가브리엘이 불쌍해서 봐주기로 하고 둘이서 쌍으로 애기옷 사러 돌아다니는 바람에 토르비욘이랑 라인하르트가 더 열심히 놀렸으면 좋겠다.
아나가 육아와 일에 지쳐 깜빡 잠든사이에 둘이서 애 멀찍히 세워두고 아가!! 이리온!! 이러면서 둘이서 박수 짝짝쳐대다가 아나 마취총 맞고 둘다 잠들어라..^q^ 빙구 삼촌들 조와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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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ZIoA6E/kQtA

- 왜 그녀를 맞춘거지? 겁만 주라고 했을텐데.
- 내가 네 말을 들을 이유는 없지 않나?
- 죽고싶나?
- 그 계집은 날 알아봤어. 그리고 머뭇거렸지. 머뭇거림은 저격수의 수치야.
- 널... 알아봤다고..?
- 직접 만나봐. 너도 알아볼지 모르잖아?

그렇게 죽지못하는 몸을 지닌 사신이 한쪽 눈을 잃고 노인이 되어가는 아나를 문득 만났으면.
정말 우연히, 아누비스 신전 앞 거리를 걷다가, 정말 우연히 마주친 아나를 정면에서 다정히 바라보며 눈가에 주름 부드럽게 쓸어주며 다정히 속삭여 줬으면.

- 당신이 눈을 잃었든, 늙은 노파이건 나는 당신을 알아볼수 있어. 나의 아나.
- 가브리엘.. 당신..
- 날 미워하지 말아줘. 내 마음은 여전해.

그렇게 서로 40초 가량 바라보다 갈 길 갔으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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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커플링으로 갱신..! 추석잘보내 오버워치엔엘러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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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Ssoy1Kl+erI

리퍼메르로 갱신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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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r3GxI67xZmk

추석 기념 옹기종기 모여서 송편 빚는 오버워치 캐릭터들로 갱신!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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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하나 ㅠㅠㅠㅠㅠㅠ 상알파 하나한테 미친듯이 휘둘리는 오메가 겐지가 보고싶다..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갭을.. 킂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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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간만에 맥메이로 끌올....!
정확히는 맥메이+아나! 맥크리가 아나를 동경하는 걸 보고 나는 아나님같은 사람이 아니니까 맥크리 씨가 좋아할 리가 없을 거야... 메무룩.. 하고 있던 메이한테 맥크리가 불쑥 다가와서 능청맞게 평소처럼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웃어 주는게 보고싶다.. 메이는 또 그러면 막 기뻐졌다가 다시 ...아니야.. 역시 아나님을 좋아하시는 거겠지..? 나는 그냥 귀여워만 해주는거고.. 하고 시무룩해했으면 좋겠어... 메이가 기운이 없어보이는 걸 본 맥크리는 (또 카우보이답게 눈치는 빨라서) 메이한테 기습 사랑고백같은 걸 한다든지 해줬으면 좋겠어.... 아악 아침에 막 써내는 썰이라 별로 달달하지 않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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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디바 좋아! 겐지 평소에는 하나가 너무어려서 못건드는데 가끔 박력 뽷! 이런거보고싶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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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허토르테와 절인 과일 곁들여서 티타임 가지며 여태 떨어져 있던 동안 못한 이야기 조잘조잘 풀어놓는 라인아나가 보고싶다. 라인하르트는 블랙티 마시고 아나는 밀크티로. 병원에 입원해있던 아나가 거기서 본 진상환자 이야기하면 라인이 분노해주는 형식.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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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아냐 완전 달달해ㅠㅜㅜㅠㅠㅠㅠㅠ메무룩이라니 우주에서 제일 귀엽고요... 눈치 빠른 맥크리도 너무 좋다... 진지하게 분위기 잡고 메이한테 자기한테는 메이 아가씨밖에 없다면서 버드키스해주는 거 보고 싶어ㅠㅠㅜㅜㅠ사실 매우 사심이 들어가있다고 한다
얼굴 새빨개진 메이 엄청 귀여울 것 같다! 맥크리가 그거 보고 자기도 모르게 웃었음 좋겠다 역시 달달커플...

>>278 평소에는 쭈뼛거리다가 가끔 박력 넘치게 하나한테 대쉬하는 겐지 좋지 않니... 하나도 처음엔 약간 당황하다가 웃으면서 겐지 손 잡아주는 거 보고 싶다... 풋풋해서 귀여워ㅠㅠㅜㅠㅠㅠㅜㅠ그대로 데이트 가라!!!

>>279 라인은 아나 말 한 마디 한 마디 안 놓치고 전부 들어줄 것 같아... 아나가 장난으로라도 힘들었다고 하면 라인이 바로 힘들면 쉬는 게 최고라면서 걱정해주고 뭐 그런 얘기려나
둘이 조용히만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듯한 느낌! 마음으로 눈빛으로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것 같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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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은 노익장과 파워 루키! 솔저디바로 갱신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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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디바 한조디바 겐지디바 아니 그냥 디바 총수...핰 너무 조유ㅏ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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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메르
아나라인
바스디바(하나 말고 로봇 디바!)
 
들로 갱신하고 간닷! 쀼삣쀼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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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ts시킨 트레디바.. 는 노말이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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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나라는 캐릭터는 참 좋아하는데 별로 필이 오는 커플링이 없어서..
누구 좀 영업 좀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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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장과 수퍼루키 최고좋음된다!! 디바솔져!
자유속의 조화를 느껴라!! 루시메!
이것이 떡대다, 침대폭팔!! 라인자랴!
누구 없니 얘들아ㅠㅠㅠ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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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2umi1NvM9kM

개인적으로 요즘 퐁당해있는 컾은 라인자랴...
라인하르트랑 같이 자는 자리야가 라인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깨니까 서로 힘들고 그래서 라인이 자랴 품에 꼭 안고 심장소리 들려주면서 코넨네 하는거 보고싶다 오랜만에 푹 잠들었다가 일어난 자리야 코에 어쩐지 역한 냄새가 느껴지고 온 세상이 이질적으로 조용했으면
자리야는 말없이 몸을 일으켜 라인하르트한테 수십번 수백번 셀수없이 입 맞추면서 라인은 듣지도 못할 인사를 연신 했으면 좋겠네 안녕, 안녕 라인하르트, 안녕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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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맥메이로 갱신ㅠㅠㅠㅠㅠ
둘이 싸우는 구도도 괜찮을 것 같지 않니...? 여유롭게 피스키퍼를 뱅뱅 돌리면서, 당신처럼 여린 아가씨가 전장엔 어쩐 일이신가? 라고 싱긋 웃으면서 답하는 갱단 두목 맥크리랑... 고드름을 장전한 채 총을 겨누면서 인상을 살짝 찡그리는 메이라든지ㅠㅠㅠ 이 둘은 싸워도 예쁠 것 같다.. 능청맞게 구는 맥크리한테 메이가 고드름을 쏘려 하니까 맥크리가 모자를 까딱 들어올리고는 예쁜 아가씨가 행동이 험하네. 라고 말하는 통에 순식간에 얼굴 빨개지는 것도 보고 싶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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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U+R39KQnHO+

>>287 헉 너레더 썰 넘 좋다.... 죽어버린 라인하르트의 귀에 그런 말을 중얼거리는 자리야라니..... 개인적으로는 점차 말을 중얼거릴수록 발음이 뭉개져서 나중에는 거의 울먹이면서 내는 소리가 되었음 좋겠고...... 라인자랴 조합도 넘 좋잖아....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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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2umi1NvM9kM

>>289 ㅠㅠㅠㅠㅠ드디어 라인자랴의 멋짐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어ㅠㅠㅠㅠㅠㅠ 라인 얼굴로 눈물을 뚝뚝 떨어 뜨리면서 목이 매여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참아보려고 고개를 들어보지만 더 서럽게 눈물만 나버리는 그런거ㅠㅠ 떡대는 크지만 어딘지 귀여운 할아부지랑 강한 여성 너무 좋지않니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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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ㅅㅂ 4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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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맥, 정크메이가 너무 좋다ㅠㅜㅜㅜㅜ
솔져와 디바는 둘이 같이 있는거 볼때 컾이 컾과 다른 또다른 만족감이 들고 좋음ㅠ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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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너레더 내 사랑... 메이가 제대로 싸워보려고 할 때마다 맥크리가 계속 능글거려서 집중 못 하는 메이도 보고 싶어ㅜㅜㅠㅠㅠ결국 메이가 장난치지 말고 제대로 좀 하라고 짜증내니까 꼭 싸워야 할 필요는 없지 않냐면서 메이 손 잡고 은근히 대쉬하는 맥크리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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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하나! 서로가 서로의 팬인거 너무 좋구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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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메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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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디바, 아나맥, 정크메이로 갱신!!! 요즘 트위터에서 완전 주식 터진 컾들이여서 존잘님들 연성 쓸어담는 것만으로도 너무 바쁘고 행복하다ㅠㅠㅠㅠㅠㅠㅠ
겐지디바는 우선 겐지>>>>하나 존댓말이 너무 좋은 거 같아ㅠㅠㅠㅠㅠㅠ 하나양, 하나양, 하면 망☆상☆폭☆발☆
하나>>>>>>겐지는 아저씨라는 호칭이 좋앜ㅋㅋㅋㅋ 35살에다 여고생 ㅠㅠㅠㅠㅠㅠ 하나가 겐지한테 존댓말을 쓰든 반말을 쓰든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다음은 아나맥! 아나맥은 다른 캐들한테는 능글능글 거리는 맥크리가 아나 앞에서는 "그,그렇습니다 부사령관님!!!!" 이러고 쩔쩔매는 거 너무 귀엽고ㅠㅠㅠㅠㅠ과거 썰로 아나 앞에서 말도 못거는 맥크리도 넘 귀여운거 같아ㅠㅠㅠ
마지막으로 정크메이!! 너네 그거 아닠ㅋㅋㅋㅋㅋ 메이 상호대사 가장 많은게 정크랫이얔ㅋㅋㅋㅋㅋ 나 같은 레더는 이런 떡밥에 혼자 죽어감...ㅋㅋㅋㅌㅋ 메이코패스×정크랫 해서 개그 식으로 가는것도 존귀야!!!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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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트위터에서 연성 본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게임하다 있었던 일이래

자기 팀 디바가 있었는데 상대편 겐지가 자꾸 디바만 잡더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기팀 디바가 빡쳐서
"너 왜자꾸 나만 잡냐;; ㄹㅇ 겐지가 힐러를 잡아야지;; 이게 진짜 몇번째야.."
이랬더닠ㅋㅋㅋㅋㅋㅋ 상대편 겐지가
".......예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레더 이거보고 혼자 망상폭주해서 미치는 줄 알아ㅛ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둘 다 한마디도 없이 게임만 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댘ㅋㅋㅋㅋㅋ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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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랴라인자랴로 갱☆신
라인 가슴에 얼굴 묻고 부비부비하는 자랴 보고싶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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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메이, 겐지디바, 솔져디바, 아나맥....으로 갱신!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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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성향을 따지면 정크랫이 혼돈악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메이코패스님이 더 사악한 듯한..ㅋㅋㅋ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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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져메르 겐지디바 정크메이ㅠㅠㅠㅠㅠ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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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메르 최애에 메르시 른쪽 다 파는 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겐멜 발렌타인 대사때문에 좋아죽고
겐지 메르시 들어간 다른 컾 지지하시는 분들이 은근 겐멜 취ㅈ하는거 때문에 슬퍼죽는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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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X리퍼 파는 사람 없니...?
젊었을 때 버전도 좋고
적으로 돌아선 할매와 아재간의 씁쓸함도 좋은데 나 외엔 파는 사람이 없는 듯 하노라...

(난 NL컾에선 공수구분 안하니까, 아나리퍼든 리퍼아나든 파는 사람 있다면... 제발.... 생존신고라도 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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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우 디바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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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디바 맥자랴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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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정크디바도 케미 있는데 왜..왜 아무도 안파...(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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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내가 판다 내가!
하나 멋지지 않냐
정크랫 귀엽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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