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118 어제 2,248 최대 3,968 전체 502,76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3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359)
  2. 2: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20)
  3. 3: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187)
  4. 4: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38)
  5. 5: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12)
  6. 6: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20)
  7. 7: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38)
  8. 8: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12)
  9. 9: 1년 프로젝트 - 하루에 한 편씩 레스 (6)
  10. 10: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31)
  11. 11: 심심할 때마다 쓰는, 기도. 레스 (6)
  12. 12: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433)
  13. 13: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155)
  14. 14: 영어 실력도 기를 겸 영어로만 글을 써 보는 스레 레스 (50)
  15. 15: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44)
  16. 16: 만약 병사들이 레스 (6)
  17. 17: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16)
  18. 18: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08)
  19. 19: 의지박약 저퀄러가 뭔가 쓰는 스레 레스 (4)
  20. 20: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6)
  21. 21: 각종 팁을 주고받고 해볼까요? 레스 (33)
  22. 22: 인소를 쓰다가 끝부분에 막나가 보자 레스 (17)
  23. 23: 책 제목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24)
  24. 24: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15)
  25. 25: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24)
  26. 26: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91)
  27. 27: 소설창작판 단어공책 레스 (18)
  28. 28: 무퇴고 작문 레스 (5)
  29. 29: 그녀는 죽었다. 레스 (15)
  30. 30: 감성적인 릴레이 소설 쓰자! 레스 (5)
  31. 31: 죽어버렸습니다. 레스 (4)
  32. 32: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6)
  33. 현재: 설마 실화일까...? 레스 (2)
  34. 34: 주제를 던져주면 그걸 가지고 짧은 글을 써준다 레스 (13)
  35. 35: 언데드 레스 (3)
  36. 36: 생각하기도 전에 나는 생각 레스 (3)
  37. 37: 이별을 묘사해 보자 레스 (49)
  38. 38: 소년과 소녀 레스 (3)
  39. 39: 가로등 아래에서 레스 (4)
  40. 40: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16)
  41. 41: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08)
  42. 42: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1)
  43. 43: 세계의 악당과 인류의 구세주 레스 (10)
  44. 44: 하루에 한줄씩 레스 (7)
  45. 45: 이 글은 결코 실화가 아닙니다. 레스 (5)
  46. 46: 스레주가 상황문답 리퀘받는 스레 레스 (3)
  47. 47: 텍스트 게임을 위한 스토리창작을 같이 해보자 레스 (57)
  48. 48: 영웅활동일지 레스 (4)
  49. 49: 동상이몽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1)
  50. 50: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42)
( 3317: 2) 설마 실화일까...?
1
별명 :
무룩이
작성시간 :
16-12-16 22:21
ID :
ma+w0QpfFNFb6
본문
나는 평범한 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왕따도 아니였다. 흔히 학교마다 있을법한 잘생긴 훈남이라고 할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 할 만큼 외모도 잘생겼고, 집안도 타고 났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문제가 하나 있었다,

어느 날,그 분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의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그나마 찾을 수 있었다.

“강사님... 저 00고등학교 학생인데요”

“어...어....?아 그래 무슨 고민있니?”

그렇게 나와 그분의 첫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943E5PcP/M

그분은 꽤나 심성이 바르고 상냥하신 분이었다.
아니,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두둥실하고 떠오르는 것 처럼 포근하다, 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보따리 풀 듯 술술 꺼낼 때 마다
내 몸, 그리고 내 마음까지 너무나도 가벼워져서 가끔 입을 멈추고 넋을 잃고 멍하니 그분을 쳐다보고 있을 때가 많았으니까.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