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551 어제 2,684 최대 4,859 전체 591,44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알바/취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4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15)
  2. 2: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458)
  3. 3: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18)
  4. 4: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48)
  5. 5: 책 제목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27)
  6. 6: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24)
  7. 7: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165)
  8. 8: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384)
  9. 9: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4)
  10. 10: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50)
  11. 11: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45)
  12. 12: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25)
  13. 13: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37)
  14. 14: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42)
  15. 15: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41)
  16. 16: 틀리기 쉬운 단어, 맞춤법스레! 레스 (55)
  17. 17: 스레주 손풀이용 키워드->조각글 스레 레스 (2)
  18. 18: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95)
  19. 19: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0)
  20. 20: 인소를 쓰다가 끝부분에 막나가 보자 레스 (20)
  21. 21: 일기장? 같은 레스 (2)
  22. 22: 희망적인 글 남기고 가는 스레 레스 (20)
  23. 23: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17)
  24. 24: 레전드인소추천하자 레스 (3)
  25. 25: 인소잘쓰고싶어요ㅜㅜ 레스 (58)
  26. 26: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0)
  27. 27: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09)
  28. 28: 각종 소설 공모전이 시작될 때마다 갱신되는 스레 레스 (6)
  29. 29: 1년 프로젝트 - 하루에 한 편씩 레스 (14)
  30. 30: 각종 팁을 주고받고 해볼까요? 레스 (34)
  31. 31: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0)
  32. 32: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51)
  33. 33: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39)
  34. 34: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23)
  35. 35: 심심할 때마다 쓰는, 기도. 레스 (9)
  36. 36: 영어 실력도 기를 겸 영어로만 글을 써 보는 스레 레스 (50)
  37. 37: 만약 병사들이 레스 (6)
  38. 38: 의지박약 저퀄러가 뭔가 쓰는 스레 레스 (4)
  39. 39: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6)
  40. 40: 소설창작판 단어공책 레스 (18)
  41. 41: 무퇴고 작문 레스 (5)
  42. 42: 그녀는 죽었다. 레스 (15)
  43. 43: 감성적인 릴레이 소설 쓰자! 레스 (5)
  44. 44: 죽어버렸습니다. 레스 (4)
  45. 45: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6)
  46. 현재: 설마 실화일까...? 레스 (2)
  47. 47: 주제를 던져주면 그걸 가지고 짧은 글을 써준다 레스 (13)
  48. 48: 언데드 레스 (3)
  49. 49: 생각하기도 전에 나는 생각 레스 (3)
  50. 50: 이별을 묘사해 보자 레스 (49)
( 3317: 2) 설마 실화일까...?
1
별명 :
무룩이
작성시간 :
16-12-16 22:21
ID :
ma+w0QpfFNFb6
본문
나는 평범한 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왕따도 아니였다. 흔히 학교마다 있을법한 잘생긴 훈남이라고 할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 할 만큼 외모도 잘생겼고, 집안도 타고 났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문제가 하나 있었다,

어느 날,그 분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의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그나마 찾을 수 있었다.

“강사님... 저 00고등학교 학생인데요”

“어...어....?아 그래 무슨 고민있니?”

그렇게 나와 그분의 첫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943E5PcP/M

그분은 꽤나 심성이 바르고 상냥하신 분이었다.
아니,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두둥실하고 떠오르는 것 처럼 포근하다, 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보따리 풀 듯 술술 꺼낼 때 마다
내 몸, 그리고 내 마음까지 너무나도 가벼워져서 가끔 입을 멈추고 넋을 잃고 멍하니 그분을 쳐다보고 있을 때가 많았으니까.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