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54 어제 3,151 최대 10,129 전체 1,146,61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9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My novel is in English-영어 소설 창작 스레! 레스 (5)
  2. 현재: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498)
  3. 3: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108)
  4. 4: 우리는 왜 소설을 쓸까? 레스 (22)
  5. 5: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77)
  6. 6: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44)
  7. 7: 판타지 소설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망상소재를 써보자. 레스 (11)
  8. 8: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89)
  9. 9: '용서'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소설을 써보자! 레스 (23)
  10. 10: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60)
  11. 11: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544)
  12. 12: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116)
  13. 13: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66)
  14. 14: 소오설 레스 (9)
  15. 15: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85)
  16. 16: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226)
  17. 17: 위 레스의 마지막 문장으로 소설을 적는 스레 레스 (25)
  18. 18: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101)
  19. 19: 소설창작러들 국어국문학과/문예창작과 혹시 궁금하니? 레스 (22)
  20. 20: 소설을 구상하는 법을 말해보자 레스 (24)
  21. 21: 떠오르지 않는 단어 물어보는 스레 레스 (1)
  22. 22: 어떤 소설가 이야기 레스 (18)
  23. 23: 여름을 배경으로 글 한조각 써주고 가 레스 (45)
  24. 24: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40)
  25. 25: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13)
  26. 26: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57)
  27. 27: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46)
  28. 28: 5문단 소설쓰기 레스 (4)
  29. 29: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59)
  30. 30: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22)
  31. 31: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69)
  32. 32: 인터넷 상에서 웹소설 연재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89)
  33. 33: 섬뜩한데 아무것도 아닌 말을 적어보자. 여러분의 필력을 보여줘! 레스 (58)
  34. 34: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39)
  35. 35: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소설처럼 써보자 레스 (7)
  36. 36: 갑자기 떠오른 내용 메모하고 가는 스레 레스 (1)
  37. 37: 텅빈 고통이 느껴지는 글을 자기 문체로 써보자 레스 (38)
  38. 38: 어느 시골 마을에 예쁜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레스 (11)
  39. 39: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63)
  40. 40: 애증과 같이 모순적인 매력이 담긴 글을 써보자!! 레스 (1)
  41. 41: 우리가 어릴때 봐왔던 만화의 완결을 예상해보자 레스 (2)
  42. 42: 국어국문과/문예창작과 통합스레[질문/잡담/소설얘기] 레스 (6)
  43. 43: 제일 많이 댓글 받은 게 언제고 몇개야? 레스 (7)
  44. 44: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9)
  45. 45: ♡외로우니 릴레이 로맨스나 쓰자♡ 레스 (5)
  46. 46: 죽음을 자신만의 문체로 표현해 보자고! 레스 (4)
  47. 47: 이런 가위 갖고 계신 분? 레스 (13)
  48. 48: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5)
  49. 49: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8)
  50. 50: 의 레스가 쓴 것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바꿔보자 레스 (45)
( 311: 498)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1 13:11
ID :
maOkA4fWOSlyw
본문
말그대로야
한문장만으로 복합적인 감정이 들게 글을 써보자
가령 내 남자친구는 어디에..? 같은 간단한 것도 좋아

물론 스레주는 있어..! 있다구!!!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Yok2yYcIA

당신은 심연깊은곳에 있는 나를 위해 심연으로 들어와 작은 불빛이 되어주었어.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M6okVai/I

돈 때문에 살고 돈 때문에 죽는다. 뭔가 웃음이 나지 않아? 비웃음 말이야.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9OlyEU3kbw

아아, 엄마야. 엄마야. 우리 작고 가냘픈 엄마야..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01e5W3jqB+

돈도 젊음도 너와 함께 있을 시간조차도 없어 나는 그만 손바닥 위에 자갈처럼 놓인 내 초라한 사랑을 등 뒤로 감춰 버렸다.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0+THxLe+yQ

언젠가는 누군가 내마음을 알아줄 것 이라고,그렇게 기적을 바랬던 때도 있었다.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qW6iRTH4B+

비는 그치지 않았다.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mznp914y2c

내가 말을 걸기도 전에 먼저 안녕이라고 말한 친구는 다른 아이와 함께 하굣길을 걸었다.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HHR3fGy5HQ

아래를 보지 않으려 앴지만 저절로 눈이 가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이제는 뛰어야 한다. 심호흡을 하고, 저 넓은 창공과 푸르른 물결을 향해 몸을 던진다.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HHR3fGy5HQ

>>457 번지점프는 굉장해.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 높은 곳에서 어떻게 뛰어내리는 걸까.. 언제 나도 한 번 해봐야 할텐데.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ayCOeF9po

바랬던건 아니었는데.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FfDQMySVnM

오늘 내가 죽었다.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tbX96zk6ls

이 공기를 꽉 메운 너의 부재가 폐로 파고들어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m2c+/4QjR2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YxYe0wcf6

지금 거긴 어때요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YxYe0wcf6

지금은 떠난 영화 속 당신이 하는 말 'hello, there'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tz/33sc40E

이제는 바래진 장난감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0VUWbwAig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RUqZADd4A

안녕 세상아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1uqLxUTAU

치킨을 싸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1uqLxUTAU

내 인생이니까 상관하지마!!!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RiJXuTScQ+

이제야 당신을 만났네요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Irm052U+Ck

보고 싶은 날도 있었어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4gKaKd2ZuU

저기 있잖아요, 강아지가 나를 물었어요. 그래서 나도 강아지를 물었어요. 그 말 위로 구름이 흐르고 있었다.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ztWX53+YVw

여기서 그런일로 포기한다면
처음부터 좋아하지도 않았을 사람,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E05ekeNplo

아아, 왜 당신은 죽여달라는 부탁마저도 들어주지 못하는 건가요...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EJV8+ONzNs

아.
그렇네.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cru6ev0Alo

꿈을 현실로 이루어라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5dEW84dNew

여태까지 혼자 제멋대로 좋아해서 미안해요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h/+t+gqs6E

너를 좋아해, 하지만 나는 나를 더 좋아해. 그러니까 안녕이야.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bwdCk8oD8A

뇌가... 뇌가 떨려온다!!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hM71ardSpo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rt+UX8PLNY

싫어하는 데에도 좋아하는 데에도 이유가 필요해?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rYXuHMHOA

다음주 개학이야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2ZOt6l5ZEU

방학 동안에 뭐 했니?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G8gCofoO2

사랑했었어.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LJuExaPDrk

나는 죽었고, 너는 살아있음에 다시 살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rwoOOYrDJA

살자, 우리.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yCdCqwi2Rs

그대께 나의 것을 드리겠습니다.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HJJiEBNzqw

지금까지 없던 일은 앞으로도 없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Br4Lpp36ek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AEK7h59KQg

분명 방학이었던 것 같은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시험 2주 전이다.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T/vg4orsZg

희망찬 미래로.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gXmGcWoNHk

이 세상에 나는 없지만 너는 있어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MmqSpKQZ6M

조별과제 팀원이 모두 아싸다...물론 나도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zK55zwkzQM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미래는 달라졌을텐데.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비행기 타려는데 여권놓고왔다. 하지만 목적지는 제주도.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과제를 끝마치고 나서 저장버튼을 누르려는데...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짜파게티에 스프를 먼저 넣어버렸다,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Zsff9oIFfY

저기, 내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