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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5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31)
  2. 현재: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394)
  3. 3: 이별을 묘사해 보자 레스 (56)
  4. 4: 스레주가 조각글 or 시 적는 스레 레스 (4)
  5. 5: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70)
  6. 6: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46)
  7. 7: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56)
  8. 8: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소설처럼 써보자 레스 (5)
  9. 9: 스레주의 취향이 있는 힘껏 들어간 판타지 스레 (약고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레스 (19)
  10. 10: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26)
  11. 11: 감성적인 릴레이 소설 쓰자! 레스 (8)
  12. 12: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488)
  13. 13: [대체역사소설] - 총력사회 레스 (21)
  14. 14: 영산홍의 노래 레스 (8)
  15. 15: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11)
  16. 16: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64)
  17. 17: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99)
  18. 18: 로맨스 소설을 써보고 싶었지만..... 필력이 딸린다. 레스 (3)
  19. 19: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28)
  20. 20: 나 "어, 가상현실 게임이 나왔다고?" 레스 (11)
  21. 21: 저마다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릴레이 소설을 쓰는 스레 레스 (14)
  22. 22: 동화작가가 꿈이다 레스 (8)
  23. 23: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178)
  24. 24: 텅빈 고통이 느껴지는 글을 자기 문체로 써보자 레스 (6)
  25. 25: 만약 내가 살아 돌아온다면 레스 (2)
  26. 26: 인소를 쓰다가 끝부분에 막나가 보자 레스 (23)
  27. 27: K 상병의 하루 레스 (44)
  28. 28: 각종 소설 공모전이 시작될 때마다 갱신되는 스레 레스 (8)
  29. 29: 반 친구들한테 시를 한 개 씩 써줄 생각이야! 한 번 봐줄 수 있어? 레스 (5)
  30. 30: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22)
  31. 31: 단편소설을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써보자! 레스 (6)
  32. 32: 섬뜩한데 아무것도 아닌 말을 적어보자. 여러분의 필력을 보여줘! 레스 (21)
  33. 33: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45)
  34. 34: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49)
  35. 35: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3)
  36. 36: 희망적인 글 남기고 가는 스레 레스 (21)
  37. 37: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16)
  38. 38: 어느 시골 마을에 예쁜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레스 (8)
  39. 39: 책 제목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27)
  40. 40: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41)
  41. 41: 틀리기 쉬운 단어, 맞춤법스레! 레스 (55)
  42. 42: 스레주 손풀이용 키워드->조각글 스레 레스 (2)
  43. 43: 일기장? 같은 레스 (2)
  44. 44: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17)
  45. 45: 레전드인소추천하자 레스 (3)
  46. 46: 인소잘쓰고싶어요ㅜㅜ 레스 (58)
  47. 47: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0)
  48. 48: 1년 프로젝트 - 하루에 한 편씩 레스 (14)
  49. 49: 각종 팁을 주고받고 해볼까요? 레스 (34)
  50. 50: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0)
( 311: 394)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1 13:11
ID :
maOkA4fWOSlyw
본문
말그대로야
한문장만으로 복합적인 감정이 들게 글을 써보자
가령 내 남자친구는 어디에..? 같은 간단한 것도 좋아

물론 스레주는 있어..! 있다구!!!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tvJOI9+AkY

꿈을 꾸었다.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K+qTvRrfHo

이제야 숨이 트였는데,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8oQZc48R26

너는 사라졌다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d9khf+zY3k

너야?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Tchn010rm+

계속 달려봐, 그럼 닿을꺼야. 어디든.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Mo6573Qx/+

사랑을 했어.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qrfg4yPBXs

정말 기뻐, 늘 오지 않길 바랐던 편지가 이제서야 왔어.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BCCeO3Gjs6

그들은 생각하길 시작하였고 비로소 그 자리에 존재하였다.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RKGN+nmXgg

하늘, 바람, 별, 한 사람분의 행복.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MLNSBGscdU

더 이상 받지 않는 전화가, 당신은 죽고 없다는걸
깨닫게 해줘.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iR0oGGHC9s

그러자 천사는 너에게 축복을 내려 주었어.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bxr3lAqdpA

거절 당하는게 두렵고, 거절 당하는 걸 보이는게 두려워.

3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peb6CNJXbA

자 여기, 네가 원하던 거 아니였어?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M0by2okSY

너는 나의 심장을 품고 날아갔다.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zGFwhWUgsg

행복해. 정말?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KY8Yk+tGyM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하고, 즐거운 듯이 웃자.

3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N9X8sBVU6k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Kq5EXKc3yU

따듯한 밥,위로해주는 손길,믿어주는 말,멀리 있어도 늘 다정한 사람,언제나 돌아갈 수 있고 돌아가고 싶어지는 집.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GVOh3lSxg6

괜찮다는 거짓말,연습할게.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W/zVsIgQ7o

나는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억지로 현실에 덮어 씌우면서 나 스스로를 구원하는 동시에 더 깊은 심연으로 등 떠밀었다.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vzeqsZhZ8w

하...

3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vzeqsZhZ8w

1층... 2층... ...8층.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4Y8kEv1ezM

충분히 잘 버텨주었으니 편히 쉬거라

3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m4k1u2eOv2

네가 떠올리는 과거는 추억이냐 미련이냐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XGMDuzLUu2

지금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얼굴에 다 나오고 있거든?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EiSI5cd8qc

그러니 나는 이제 가까스로 죽을 수 있습니다.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MCh9qbweKA

마음껏 날고, 마음껏 저지르는거야.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kouHW7LS3c

그 모든 것이 너였다, 너였었단 말이다.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GqI1qGAcsk

오래 살아남고 싶거든 눈을 감고 살아라.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ttI1xjxriY

늦었다.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gSumJZ085o

...넌 항상 그래.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dLYcePnLQc

엄마, 미안해.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oGV9vTwZVs

아니, 그럴 리 없어.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2CG6EqxBPs

뭐하는 거야?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x1HfYGz7E

나는 괜찮아.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oQHunaKMc6

더이상 나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다.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uA3+XbTxTs

우리의 사랑은 모조리 과거형이네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ZIKTDocaDQ

겨울과 여름,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는 역시 당신과 함께 할수 있었던 겨울을 택할래.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N7VuUF4np+

본격적인 편지에 앞서, 우선 나는 이미 죽은 사람임을 밝힌다.

3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n+fVfv8TGU

그렇게나 기도했거늘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n+fVfv8TGU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k06hJ2DH2

옥상 위에서는 아무도 나를 이끌어주지 않기에, 나 스스로 나를 밀었다.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EkhvxBvpNM

청록빛 바람에 미소가 보였다.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X7LK326Lks

여러가지 감정은 항상 내 곁에 있었다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qCG4AP/Y6k

사랑하는 동생이 내가 4수째 도전하는 대학에 붙었다.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rdcMjJUa6k

그대여,죽음을 두려워하지는 말아요. 곧 나도 따라갈테니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GQKTAdQRu+

7, 6, 4, 3, 2, 1, 바람, 바람, 바람.
나의 완벽한 마지막 추락.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aZ1XSeuCqo

나무뒤 그림자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se7U7Ld/yI

나무뒤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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