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561 어제 3,025 최대 10,129 전체 1,149,947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9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My novel is in English-영어 소설 창작 스레! 레스 (6)
  2. 2: '용서'라는 단어로 시작하는 소설을 써보자! 레스 (24)
  3. 3: 우리는 왜 소설을 쓸까? 레스 (23)
  4. 현재: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499)
  5. 5: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108)
  6. 6: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77)
  7. 7: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44)
  8. 8: 판타지 소설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망상소재를 써보자. 레스 (11)
  9. 9: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89)
  10. 10: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60)
  11. 11: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544)
  12. 12: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116)
  13. 13: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66)
  14. 14: 소오설 레스 (9)
  15. 15: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85)
  16. 16: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226)
  17. 17: 위 레스의 마지막 문장으로 소설을 적는 스레 레스 (25)
  18. 18: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101)
  19. 19: 소설창작러들 국어국문학과/문예창작과 혹시 궁금하니? 레스 (22)
  20. 20: 소설을 구상하는 법을 말해보자 레스 (24)
  21. 21: 떠오르지 않는 단어 물어보는 스레 레스 (1)
  22. 22: 어떤 소설가 이야기 레스 (18)
  23. 23: 여름을 배경으로 글 한조각 써주고 가 레스 (45)
  24. 24: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40)
  25. 25: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13)
  26. 26: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57)
  27. 27: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46)
  28. 28: 5문단 소설쓰기 레스 (4)
  29. 29: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59)
  30. 30: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22)
  31. 31: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69)
  32. 32: 인터넷 상에서 웹소설 연재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89)
  33. 33: 섬뜩한데 아무것도 아닌 말을 적어보자. 여러분의 필력을 보여줘! 레스 (58)
  34. 34: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39)
  35. 35: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소설처럼 써보자 레스 (7)
  36. 36: 갑자기 떠오른 내용 메모하고 가는 스레 레스 (1)
  37. 37: 텅빈 고통이 느껴지는 글을 자기 문체로 써보자 레스 (38)
  38. 38: 어느 시골 마을에 예쁜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레스 (11)
  39. 39: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63)
  40. 40: 애증과 같이 모순적인 매력이 담긴 글을 써보자!! 레스 (1)
  41. 41: 우리가 어릴때 봐왔던 만화의 완결을 예상해보자 레스 (2)
  42. 42: 국어국문과/문예창작과 통합스레[질문/잡담/소설얘기] 레스 (6)
  43. 43: 제일 많이 댓글 받은 게 언제고 몇개야? 레스 (7)
  44. 44: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9)
  45. 45: ♡외로우니 릴레이 로맨스나 쓰자♡ 레스 (5)
  46. 46: 죽음을 자신만의 문체로 표현해 보자고! 레스 (4)
  47. 47: 이런 가위 갖고 계신 분? 레스 (13)
  48. 48: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5)
  49. 49: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8)
  50. 50: 의 레스가 쓴 것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바꿔보자 레스 (45)
( 311: 499)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1 13:11
ID :
maOkA4fWOSlyw
본문
말그대로야
한문장만으로 복합적인 감정이 들게 글을 써보자
가령 내 남자친구는 어디에..? 같은 간단한 것도 좋아

물론 스레주는 있어..! 있다구!!!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MAH9Wx6K3M

낡아버린 장난감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AbsZB1ovg6

보고싶어

4
별명 :
WN
기능 :
작성일 :
ID :
maL+j8Nh11Ma+

음..잊고있던 추억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nLXPQ+jPEU

머리카락을 잘라버렸다.
너는 은은한 샴푸 향이 나풀이는 내 머리카락을 좋아했었지.
지금의 너도 내 머리카락을 좋아해줄까.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같은 너와의 추억이 춤춘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DhbBNQVPks

광활한 우주속 넓은 대륙위에 피어있는 장미한송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Kw5QjQv0Y

그만두고 싶어 당신부터 내 인생까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SEaRqz+usI

난 할 말이 있었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Pjo8vqM60o

있잖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vzc7dUdmbY

나는.. 아니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tZ9ix2BMLo

있지, 개학이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SvPuI/8vdU

>>11 너 레더 천재냐..!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ZAPaWNqmyw

모든걸 되돌리고싶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49vNZWjrYQ

반장 오늘몇일이니?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LmMWVVtuM

>>14 26일이다. 26번이다....! ((동공지진))
야야 저거 답뭐냐 (다급
교실한편에서 이런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까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av2a9EmukE

하나만 기억해.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는것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한다는 것을.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W1lUNt14E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이야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5yURKYF+yQ

잊지못할 흑역사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uNPbxau8k

(여기에서 연애나 사랑 관련된 스레를 쓴 사람들의 감정 = 어쩌면 흑역사)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OI4pbdOASw

그렇게 세게 빨지 마 아프잖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OI4pbdOASw

「모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GttKSYWUA6

배가 고프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iqPxkwJDqU

내일 시험이다.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S/4oRfrnz6

이거 안나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VfciUWlyBs

언제나 그랬으면서.

26
별명 :
아마게돈
기능 :
작성일 :
ID :
maoejdm4TAMS+

왜 이제와서 하고 싶은게 바뀌는건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nxLP5pW3cA

택배입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EQQLW377rY

왠일인지 컨디션이 좋아 PPT 발표를 무난하게 마쳤는데 발표가 끝난 후 친구가 "너 이빨에 고춧가루 끼어있더라"라고 말해줬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eaqDJ1uLuw

거짓말이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r9T/Lz1z62

비가 오고 나의 마음은 죽어있다.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yZGcyu40ls

나를 잊지마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P6BhSOxxZc

차가웠던 계절은 어느덧 여름이 되었다.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몰폰(몰컴)하는 중인데 발소리가 들린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F4yk7bpkt+

....너 시험범위 잘못 알고 있는 거아냐?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riVRLjN1Cs

밀려썼다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AufSyyASSg

나는 목표를 위해 살아.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여러가지 의미로 떨어졌다.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j9oLQaFSxg

아, 꿈이구나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GDn9cEyGRM

그곳엔 우리가 있었다.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스레더즈 접속 불가능.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29u8OcPu7Y

수능 D-110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cfKRLuzo

배고파...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QUPEf+mQNM

집에 돌아가고 싶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QkBQunfRLQ

기다려줘...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YMNVn7CAeY

나는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행복했나요?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54s810ZryU

어제 그리고 내일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o4evpR46SI

사과하지 마, 짜증 나니까!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jyHZqDu5rk

17번에 2번.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PjI+ibLEzc

글쎄, 잘 모르겠어.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ZAcZ32xYg

주말이란 그 이름을 위하여 나는 일주일을 달린다.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PgURgGWEi2

신부님, 어젯밤에는 누구와 잤나요?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RIWFVDreEs

안녕하세요.





어라, 방금 게임과 같은 일이.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ydIx72slo2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nJUuxN4YPM

너 때문이 아니야, 그렇지?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fT9kZ2XLjk

트래픽 초과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7hn4WfW2Ck

행복해.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wrxbeZsDBI

신이시여,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실수는 당신이 자비로울거라 믿었단거에요.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NKezzc1QKk

괜찮아.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MFFD/EwZ4A

좋아했었어요.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QXA5C2rrgY

"달이 아름답네요"
달보다 아름다운 네가 살풋 웃었어.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tIKJgW6uAM

보이지 않는 것과 보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분명 다른 것이었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WGqDvZHJTE

내일 개학이다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S3piP+B322

너는 틀리지 않았어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Zf6ownaZTg

난, 잘못하지 않았어!!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M8ft5Ub78I

사랑했어요. 너무 늦어버렸지만....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k4OfWV//Jk

우주는 따뜻했다. 많은건 별뿐이니 그럴만 했다.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2O1sQHTN4I

이제는, 그만두자.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k4OfWV//Jk

우주는 추웠다. 많은건 별뿐이니 그럴만 했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YK94odNdjA

사진 속엔 계시지 않았던 아버지.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YK94odNdjA

무심코 밟아버린 아래를 보니, 그곳엔 개미가 부스러져있었다.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6TZsnEfhcQ

멍청한 들러리야, 네가 주인공 이라고!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hrF8TqZTpg

어머니 식탁에 차려진 진수성찬. 고등어 대가리와 새카만 된장찌게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AUvSKae/D+

배터리 1%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jl1WBoGb2

웃어주마, 당신을 위해서.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UxBYNGIDq6

당신의 표정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CViMbsdvZs

나, 다음 달에 결혼해.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5ZK/vceh5g

나는 알지 못했다.. 그때가 제일 행복했다는 것을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Trkd37kRA6

겁쟁이라도,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Trkd37kRA6

지구 최후의 고백을.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4510bOQsfI

내일. 월요일.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vDNjKKB9kI

그가 환하게 웃는 얼굴이 검은 액자에 담겨 검은 띠로 장식되어있었다.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xuIpzz0T6Y

네가 나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이 그렇게 다행일 수가 없었다.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6g/UKJduiU

네가 없는 내 하루는 무의미해져만가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ESafbJHsCs

내가 시작한 일이니 종말도 내가 고할것이다.

내가 증말 좋아하는 소설 클라이막스 부분 구절...ㅎ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ESafbJHsCs

어디있니, 보이질 않아, 대답좀 해줘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nRKCysb9YM

좀비들을 죽일 때마다 녀석들이 인간이었을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이 보인다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N8guWV2RMo

내일은 월요일이구나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Q/CHJ0xpnA

그래도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내 것이었다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niiFPt9EE

내가 너한테 뭐라도 됬었을까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davYeTX76U

아빠가 모르는 사람 전화는 받지 말라고 한거 알지만, 아저씨는 예전에 나랑 만난적 있잖아요.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00ODQ7Tes

이것들은 네가 저지른 일들이야, 그렇지?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DPWw8kOZOg

슬픈데 속시원해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bvYhX0JQ4U

꽃과 시듦과 동시에 내 젊음도 시들어버렸다.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bvYhX0JQ4U

>>93 오마갓 정정 꽃과가 아니라 꽃이...ㅋㅋㅋㅋㅋㅋ

95
별명 :
★m/2JHAy5BO
기능 :
작성일 :
ID :
maF+oKFI39aFc

안녕.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wIbSKdfltI

살려면 몇십년을 생고생해야하는데 정작 죽는건 내 고생의 끝이 이건가 싶을 정도로 한순간이야.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VMm1g0o5NQ

오랜만이야.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BL+RWLCFH+

지금 가면 언제 또 볼까..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6fpjgQOf4o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죽는 날까지의 기나긴 사랑.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Av217ZoIOA

D-100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UbCJ/KJAjU

세상이 죽었다.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wFlHacBs7c

전부 내 탓이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EcWNacPaL2

어쩔 수 없네요. 내 마음을 숨기기엔, 그댄 너무 아름답죠.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27zy1r4hY

아 그래, 그렇구나.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WKRrE5Uavw

내일이 온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R5U+e4Qhro

내가 너를 죽인건지, 네가 나를 죽인건지, 누가 죽었는지, 누가 살았는지, 내 입이 이렇게 닫혀있는한 그 누구도 모를거야, 자기야.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VWTEK66VQs

괜찮아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9L+2N+BwkE

모두 사라지고 나밖에 남지 않았다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wq0Tquef/6

네가 없으니, '나' 라는 단어도 사라졌어.
육체는 남은 채로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FcyTzITGQ

별거아니야.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2SUJOOkox+

개학이야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1EmUFIZjZI

엄마한테 쫑알쫑알 병아리처럼 말하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이나 커버렸네...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hwVE+Ligw

너는 알고있니?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NPNwmCDJRo

아야...아냐, 안 아파.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7EwlaQWaHI

나 이제 너보다 나이가 많아, 이제 내가 누나라고.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R8L0gYze9Q

iptim_net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MEcgOlwkY

사랑했어. 하지만 이젠 아니야.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QPfUOUIVOY

이제 곧 수능일이구나. 자, 엿가락 먹고 힘내!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DoGRAa/pi+

이젠 없잖아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XpDvfm+NXA

너가 모르는 척 있다면 나도 가만히 있어주면 되겠지.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ZQgZu4Hl0I

내가 없어도 멀쩡하게 돌아가는 세상이 밉다.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XpDvfm+NXA

아버지가 최근 인터넷 사용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FvQaQQw0Jk

죽어줘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VSK2jkszI

웃는 네 얼굴이 참 아프다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k539B7o8ak

너의 시체는 아직 따뜻했다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1HiFZjSX+A

웃을 일이 있어야 복이 오지!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RuynGsWbmI

나는 다만 홀로 당신을 사모하여.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HN19oHrOcs

모두가 공부를 하고 모두가 그림을 그리고 모두가 무언갈 하기 때문에 나는 내가 왜 존재하는 것인지 증명할 필요가 잇게되었다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TzQ1s2jaBo

정말?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l1WEQxJIuY

>>53
아아앙아아앙아 안돼ㅠㅠㅠㅠㅠㅠ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Cuk5CoiTbk

너의 옆자리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K9eWwCjj5Y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1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0EskrTnhfQ

이게 과연 잘한짓일까..?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R+8ToHmTU

똥꼬가 간지럽다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keynNYjSA

잘 가, 고마웠어.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vpFofB8ss

잊지못할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8FWmEWCoI

안녕하세요, 인간씨? 어쩜 정말 참으로 야만적이시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제 이름은,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7+vALETTg

등록금 내는거 어제까지였다고?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TN8ba3bOhY

저기요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g5chVO2ha2

어릴 적의 나의 상상친구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igJptJtjBA

항상 넌!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V0c47ZUTJM

내가 사랑할수 있는사람인가? 라고, 고민할때엔.. 이미 사랑에 빠져있었다.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DHYqB+TLEc

과제 마감이 내일인데 세이브 전에 컴퓨터가 꺼졌다.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OiFWpoQ606

몇시간 동안 씀, 저장 실수, 날아감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71UFXkfO2Y

>>53 울었다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yTxzNzoiRY

죄송합니다. 귀하의 성함이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idJ6lH9oCI

청춘이여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FMDiHV2Kqo

내 인생 최대의 실수는 결혼이란다 딸아.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2jv2h6YynU

다시 하지 않겠다는 보장은 없지만 미안해.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LLR7CpEzi+

첫사랑을 친구에게 소개시켜줬다.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F9qaD5tPck

...수강신청이..어제..였다고..?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u9lupHJWFc

더이상은...무리...

1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yxu1V8cOS2

>>150 울컥...

아..드디어 너를 잊었다.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S0Hi3FD65o

정리해고.

회사 사원증은 빠른 시일내로 데스크탑에 반납해주시기 바랍니다.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E7yfSpxzrk

이제 수능 88일 남았다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ML7KF/N1xc

수강신청

아 교수님 마감날짜 미뤄주세요

교수님 살려주세요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V2lKKSFS0c

오늘은 그대의 기일이다.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mF5Vv66U6c

에어컨이 고장났다고...?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79FHsEpuQc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Kgpl1+1IlM

너이길 바랬다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ZMYFrfOVOw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Z0gT3WrzHQ

이 스레 생각보다 흥하네...?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fTfZWUAX/A

그 생각때문에 잠들 수 없는 밤이 길어진다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dXIkpH0MJc

나중에 만나자...

165
별명 :
얄루
기능 :
작성일 :
ID :
maJHWqnsldcQs

다음 말을 기다리는 너의 침묵이 나는 좋았다.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MaBp4g8co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서시

1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CoHweCxQn6

내가 원했던 건, 이게 아니였는데..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nl/o8lpDXA

나는 널 좋아한걸까, 아니면 널 좋아하는 나를 좋아한걸까.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sSdPrPnLVE

어릴 적에 우리 모두는 대통령이었고, 경찰이었고, 피아니스트였고, 축구선수였고, 과학자였고, 가수였고, 소방관이었고, 발레리나였고, 선생님이었으며.......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SfIPBbk+ag

너무 많이 좋아하면 차마 말로 다 할 수가 없어서 눈마저 피하게 되는 거야.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2svD5qh4G+

아 미안,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아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QogBvs3Yf2

너의 연인은 내 오래된 친구


/노래가사지만 꽤 슬프다구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EckkaGu4cM

눈을 감았다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DK+bgmEuM2

안녕.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QNS4LJxg6A

일렁이는 호수, 강, 바다, 그리고 너.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JhDaTrHvm2

뭐? 개강이라고?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fGvHJmLJzk

잊기엔 내가 너무 불쌍해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Pvbbq84cdM

내 마음은 날 동정해 달라고 말하고 있어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M5/YVX8N/k

새벽이었다.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Rk6CJxdna2

마음이라는 것을, 추상적인 개념을 만약 손으로 잡을 수만 있다면―, 부숴버리는 것도 쉬울텐데.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tVlCj2RI8Q

새벽의 푸름과 산사의 대웅전 그리고 작은 바람과 흔들리는 풍경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M6aKrTw/y2

보고싶은 나의 아버지,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새벽 3시.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kzUUVb4+vE

등급컷..... 1점만 내려가라.....!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f6+uNvaMrI

마지막 부탁이야.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LT4zEc3/+Y

나는 그를 더 사랑하여도 되는 것이었다.

1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j5XxtbCScE

거울에 비친 내 눈동자가 무엇이라도 되는 듯, 거칠게 일렁였다.

1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j5XxtbCScE

그 아름다운 상처는, 네가 쓸어내린 동시에 녹아버려 난 허전함만을 끌어안아야만 했다.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j5XxtbCScE

발 끝에서 시작된 그 계절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내게서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j5XxtbCScE

엄마, 나 여기 있어...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reHZ/dNAoE

사랑해?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chstrcSvDA

나는 분명 누군가의 꿈위에 서있는거지?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ztC/arJb3Y

꿈은 꿈이니까, 이루어질 수 없어, 멍청아.

1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BNVzfJobkU

날 봐요. 날 사랑해줘요. 난 가엾잖아요. 불쌍하잖아요.  그러니까 당신은 날 봐야만 해요. 제발.
 아, 이러면 날 더 싫어할텐데. 정말 쓰레기같아. 죽고싶다.

1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5A11w5BkBA

나는 새벽녘의 어슴푸레한 하늘빛 속에 담겨져 있었다.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zgS/kx4D2

...큭..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vZADEx4HSA

껌을 씹자마자 목으로 넘어가 버렸다.

1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sTfVevomfk

날 다시 안아줘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yRrLWufuJw

나는 어렸다.

1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9+Y/SonQY

종이는 바닥에 떨어졌다.

2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rOzTEcROgI

열린 문 너머로 그녀가 보였다.

2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yAoa6r9mE

밤이 지고 나도 따라 져버렸으면 좋갰건만 어쩐지 아침은 와버리고.

2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bznBpLf1s2

미안하지 않아서 미안해.

2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NigexGeSU

왜 당신은 모릅니까. 아이가 울고 있잖아요. 당신이 냉정하게 상처줘도 안 울던 그 아이가... 울고 있어요....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rgsrNt+N8c

사랑해줘서 고마워.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Y+yZ8fmgj2

좋아해서 미안해.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MXXnEhukpU

19살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WEKKSdt+WI

잠 안오는 여름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노랫소리

2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zo0W86jkmU

아메리카노같은 이별

2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luTN3RmICg

그 빛은 네 죽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2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5rhI1hs2Zc

적어도너의 친절은 내사랑을 드러내고 싶어지기에 충분 했다

2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NjAccbCkXk

지킬것과 안식의 사이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라고 생각했다.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0g6W1UrZBE

아네모네의 꽃말, 알고있어?

2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9nFbsak8r+

떠나는 건 용서하지 않아.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PmhSAvX/2A

그는 숨을 멈춰야 사는 사람이었다.

2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Lt/qhXCG+

그가 내쉰 마지막 호흡은 이 세상 어딘가에서 태어난 한 아이의 첫번째 호흡이 되었다.

2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wC2SlJiJxw

너무, 멀리 왔다.

2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078c3C3Z1o

끝의 시작이었다.

2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dAojFtXKaA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2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9YtBLph+iY

내가 아니었어도 대신할 사람이 있었을거라 생각해?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zrIyTsiGQ

내가 아무리 애를써도 나의 마음은 너에게 닿질 않는다.

2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ptpyGe0UK+

네 이름 밖에 부를 것이 없다.

2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QcuzPoCb6k

먹기위해 사는거니, 살기위해 먹는거니?

2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G3lsOePRc

그 날의 구름은 어느때와 같았으며, 구름같았던 뿌연 담배연기는 사라졌다.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76/y3ynTo

어제까지 엄마였어요.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SiEumxX/a6

그거 알아? 나는 지금 울고 있어.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FogBQeRgM2

알고싶지 않은게 너무 많은데…… 알지 않으면 안되는게 서럽지, 참.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RUbi9mfYaY

그렇게 달 아래서, 흔들흔들 몸을 돌려보는거야.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hhBLSi3ydI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cR/sQXDq4s

삶은 죽음이다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OvKsUTjhss

좋아는 하는데 여직 가깝다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jvY5zMH5f6

그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ZCmSUPYhvE

자, 이제 잘시간이야.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1JQHs8lrdk

난 괜찮아, 걱정하지 마.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4PD0RT2Bd6

어디 가는거야, 제발 가지마.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BJw1EWG6/c

너는 내 구원이었잖아?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Hn+oKPNh0M

그가 사라져간다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AYQiFfxnLQ

수능이 50일 남았다.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ls8DD2Khwk

내일 시험인데 공부 안했다.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ls8DD2Khwk

내일 시험인데 고급시계 달리고 영화보고 스레더즈 하고 있다.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p/kSlEfNAQ

>>239 난 줄;;; 소름 돋음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Q8qLKPaIc

이 순간을 붙잡고 싶다.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Fq7aoMmj9E

시간을 돌려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게된다면 좋을텐데.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NUv6DIHAlI

결국에 그것은 지나가 추억이 되었다.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4x1ap9XTio

애들아, 시험 일주일도 안 남았어.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3tzpH7VTq2

방금 산 수제마카롱 떨어뜨렸다..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XcoTnSA1cA

네가 떠난 후의 나는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owKlr8LiaI

이상스런 카니발의 끝이 시작되었다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wF8fPFk2MI

>>245 욕나왔다..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3Y7mif+Zac

너를 지키지 않았다.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lQNO1UjZOw

사랑했던 것들과 죽은 것들의 이름을 양손으로 세어보자.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H7gYIQ964+

지금은 아니야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lbRJ2CU7Uw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BbInD65AfY

내일 월요일이야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D8hb1GY+9w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이불킥)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q1Sz/yY6Ek

수능이 한 달도 채 안 남았네.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fJ2hBo6E1E

널 향해 쏘아내는 내 감정, 하지만 너에게 다다르지 못하는 나의 감정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gF81qsZvx+

살아있는 척을 했어.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nSq2Lsdj+I

우리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아요.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2ESExmdI3s

다신 불러보지 못하게 되버린 너의 이름.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ZQDR75v8v+

나도 살아있어요.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MFlcYJxns

틀린 건 당신이야.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PbP0/ZdPQ

네가 힘겨운 미소를 지으며 주저앉았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i7jwGBaqE

어라..? 앗!!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rRig9USuNo

내가 기억하는 모습으로 그대를 놓아주고 싶었어요.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QcSI1yXtGM

...이게 나라냐?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saYs2k8o56

행복할 것이다.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EhWVdH78FY

날개가 달리면 무거워서 날지 못하는 비극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iTLE5otp/k

너도 죄인이면서 왜 안 그런 척 해?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sN1K4ehOq6

네가, 꼭, 불행해졌으면 좋겠어.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moauoLbeZU

>>265 우승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oXYxSeMqCc

바퀴벌레와 지네가 집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다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bsQzil+z/I

못 한 게 아니야. 안 한거지.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HriPEHbcvE

착하지, 아가야..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l9Xcxwi9X2

엄마, 옆 병실에 있던 애는 어디로 갔어?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8pb5yAu8Es

달빛을 보며 왈츠 한 곡 추시겠습니까...?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e3DblAAfs

안녕. 이 말만은 꼭 하고 싶었어.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mvWA3Ohkgk

잘있어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yOTeCHh+WQ

너도 다 똑같아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iE9Wvz/HKI

너 진짜로 미워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azH+yw3loA

언젠가, 이 시간도 지나가겠지.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LNg4Lr6stY

아직 살아있었네?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VEDBZiOa8U

낡은 사진이 부서지며 내 추억도 무너졌습니다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hJPznyQHd2

이 고요함, 이 평온이 너무도 두렵다.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7XZ7NxGeFE

가장 뻔한 거짓말이면서도 내가 가장 잘 속는 거짓말.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jdRvf8+2kU

세상이 온통 책임지지 않고 도망치는 뱀들 소굴이다.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EJ+qlZSnTw

아안돼 넘겨줄 수 없어 네가 지금 먹으려는 그 다리 두개는 내 거라고!!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ZThlrWXJHY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GhKoFkIzTY

애써 입꼬리를 올렸지만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tx+QArgXFk

집에 가고싶어요.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KjerZE5Xek

하아, 망했어 내일이 미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TODn2LzHl+

줄어드는 통장 잔액을 바라보았다.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U84kqU7nnw

네가 있는 것이 기뻐 눈물을 흘리면서도 나는 이 곳을 떠나고 싶었다.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K3KnZZ3NkI

내일 시험이다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60YbG9JRTQ

신이시여 재탄생을..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UaMESQ9QIc

295개의 수많은 감정들은 손가락 한 번에 쓰나미처럼 쓸려가 사라진다. 그리고 모두의 머릿속에서도.

2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kWw2IT8rWs

조별과제 발표날인데 조원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IbvnKgLJYE

나는 어디를 향해 걸어갔던 걸까.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eHV2iJB2mI

해피엔딩에나 있을법하다 생각하여 한 번도 믿지 않았던 운명적인 만남을 기록해준 여기 이 장소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QGrjGm0NN+

너는 사라졌지만.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4iWPr2UpYs

미안해. 미안해. 눈물은 안나오는데, 여러 의미로 미안해.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AlW0KgAxtg

너로 연명하고 싶어.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x/EdiJevJw

안녕히,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Yi7tmi8bCo

난 아직 여기에 살아있어.

3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eSPv9l84a2

이해할게.

3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yWcJxAOx6s

이젠, 네가 더럽다.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8fqrm0D8I

역시 니 생각은 거기까지밖에 안되네.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GU4PNLBVNI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3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uFj7GGgx4+

사람이 언제 가장 솔직해지냐면, 자기가 한 일을 아무도 알 수 없다는 확신이 들 때야.

3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qDfQUGjYFk

후회를 가진채 끝날지언정 의문을 가진채 끝나고 싶진 않아.

3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QC4/WONr0Q

지금은 이렇게 괴로울지언정 시간이 흐르면 무덤덤해질것을 알기에 더욱 괴로웠다.

3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lGdZiCqV1s

어떤 사람을 기다리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지나치게 느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건 좋아하는 거고 그 기다리는 시간마저 달콤하다면 사랑인게 아닐까

3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YrSci2qnGs

그게 사랑이야 날 믿어

3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puw2E3R2o

세상에 아리따운 사랑이란 없는 법이었다.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Ok4blRnRrY

나 안 좋아해도 돼.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F5F47wa7s+

하지만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어.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bmu8+8bzco

나도 나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주제에 네게 이해하라고 강요할 수 없었어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CXqIye9PMA

나는 나쁘지 않았다.

3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F5F47wa7s+

나쁜 사람이 없는데도 상처받는 사람이 있는 건 왜일까.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9tZT69Csr6

치킨먹고싶다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vsk7RUwhM

사과를 들었다고,용서한건 아니라고?

3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42fE5CtELI

우리는 처음부터 맞지 않는 사이였던 거에요.

3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9IaE0iEYHY

"산다"와 "견딘다"는 같은 말 아닌가요?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MGX1vMY+LA

부모님은 언제까지나 내 곁에 존재해주실 것이라 생각했다...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lgv+4bGm2

배신당했을 때 가장 증오스러운 것은 배신한 당신이 아니라, 그런 당신을 믿은 나였다.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tJZrh0KsHc

형, 아파요...?

3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JJlwlcemh2

내가 그렇게 뭘 잘못했어?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W8B6azdv8k

끝이네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qAHp1MQk5Y

나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cb3jLiVRpk

고마웠어요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fibwMm+k2k

성적표를 확인했더니 교수님은 나에게 C를 뿌리셨다.

3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5Ke3kZ+3d+

딱, 질색.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hztrTcYXlE

다른 사람들 모두가 그래도 너는 아닐줄 알았지.

3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OCVyCI6FnA

너.. 정체가 뭐야..?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1YcC7WJTM

이제야 내가 무섭니?

3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ZvNuYd/Ec2

외않됀데?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F465NNKmBI

나는 딱 한번만 숨쉬고 싶었다.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xrHXjcVq32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흐르는 속도가 똑같지 않았다.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tTEloKCVX2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울음을 터뜨리지 않을까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90zkU3rnRU

사랑 받고 싶어 상처 받기 싫어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m13Oeh5HvI

그럼에도 불구하고,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MgQwQ2hg9A

내가 미치지 않게.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943E5PcP/M

한번 더.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QLXLnSNYvg

가 버렸어, 그게 차라리 잘 된 일이겠지? 나를 위해서라도, 너를 위해서라도, 모두를 위해서라도.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WraCYi4oMU

당신에게 나를 바쳤다.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UXLBFyROfQ

처음으로 당신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tvJOI9+AkY

꿈을 꾸었다.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K+qTvRrfHo

이제야 숨이 트였는데,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8oQZc48R26

너는 사라졌다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d9khf+zY3k

너야?

3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Tchn010rm+

계속 달려봐, 그럼 닿을꺼야. 어디든.

3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Mo6573Qx/+

사랑을 했어.

3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qrfg4yPBXs

정말 기뻐, 늘 오지 않길 바랐던 편지가 이제서야 왔어.

3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BCCeO3Gjs6

그들은 생각하길 시작하였고 비로소 그 자리에 존재하였다.

3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RKGN+nmXgg

하늘, 바람, 별, 한 사람분의 행복.

3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MLNSBGscdU

더 이상 받지 않는 전화가, 당신은 죽고 없다는걸
깨닫게 해줘.

3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iR0oGGHC9s

그러자 천사는 너에게 축복을 내려 주었어.

3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bxr3lAqdpA

거절 당하는게 두렵고, 거절 당하는 걸 보이는게 두려워.

3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peb6CNJXbA

자 여기, 네가 원하던 거 아니였어?

3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M0by2okSY

너는 나의 심장을 품고 날아갔다.

3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zGFwhWUgsg

행복해. 정말?

3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KY8Yk+tGyM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하고, 즐거운 듯이 웃자.

3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N9X8sBVU6k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3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Kq5EXKc3yU

따듯한 밥,위로해주는 손길,믿어주는 말,멀리 있어도 늘 다정한 사람,언제나 돌아갈 수 있고 돌아가고 싶어지는 집.

3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GVOh3lSxg6

괜찮다는 거짓말,연습할게.

3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W/zVsIgQ7o

나는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억지로 현실에 덮어 씌우면서 나 스스로를 구원하는 동시에 더 깊은 심연으로 등 떠밀었다.

3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vzeqsZhZ8w

하...

3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vzeqsZhZ8w

1층... 2층... ...8층.

3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4Y8kEv1ezM

충분히 잘 버텨주었으니 편히 쉬거라

3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m4k1u2eOv2

네가 떠올리는 과거는 추억이냐 미련이냐

3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XGMDuzLUu2

지금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얼굴에 다 나오고 있거든?

3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EiSI5cd8qc

그러니 나는 이제 가까스로 죽을 수 있습니다.

3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MCh9qbweKA

마음껏 날고, 마음껏 저지르는거야.

3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kouHW7LS3c

그 모든 것이 너였다, 너였었단 말이다.

3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GqI1qGAcsk

오래 살아남고 싶거든 눈을 감고 살아라.

3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ttI1xjxriY

늦었다.

3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gSumJZ085o

...넌 항상 그래.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dLYcePnLQc

엄마, 미안해.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oGV9vTwZVs

아니, 그럴 리 없어.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2CG6EqxBPs

뭐하는 거야?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x1HfYGz7E

나는 괜찮아.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oQHunaKMc6

더이상 나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다.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uA3+XbTxTs

우리의 사랑은 모조리 과거형이네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ZIKTDocaDQ

겨울과 여름,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는 역시 당신과 함께 할수 있었던 겨울을 택할래.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N7VuUF4np+

본격적인 편지에 앞서, 우선 나는 이미 죽은 사람임을 밝힌다.

3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n+fVfv8TGU

그렇게나 기도했거늘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n+fVfv8TGU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k06hJ2DH2

옥상 위에서는 아무도 나를 이끌어주지 않기에, 나 스스로 나를 밀었다.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EkhvxBvpNM

청록빛 바람에 미소가 보였다.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X7LK326Lks

여러가지 감정은 항상 내 곁에 있었다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5qCG4AP/Y6k

사랑하는 동생이 내가 4수째 도전하는 대학에 붙었다.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rdcMjJUa6k

그대여,죽음을 두려워하지는 말아요. 곧 나도 따라갈테니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GQKTAdQRu+

7, 6, 4, 3, 2, 1, 바람, 바람, 바람.
나의 완벽한 마지막 추락.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aZ1XSeuCqo

나무뒤 그림자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se7U7Ld/yI

나무뒤의 그림자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E3zHLVTo6E

나는 별에 잠겼다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jfAEtjnSC+

좋아했었어.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wV6S1OXhPI

바스라질 듯한 추억과 새벽 별빛만이 빛나던 그 날 여름.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그 날 여름의 추억을 헤쳐본다.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dqrZQQckmE

당신이 사랑했던 나의 결혼식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PKaFnceM/k

보고싶다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imlH5oS3Jc

-하다면, 뭐라도 해봐야하는거잖아.
(사랑한다면)
(살아있다면)등드ㅡㅇ...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bSGLMW+da2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Qc2H062IUA

파도가 치는 . 구름탓에 어두운 바닷가. 나무의자에 앉아있는 당신. 이제부터 무엇을 할것인가?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Qc2H062IUA

교주님은 신에 개구. 존경을 표하시오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8DmWDMnquk

날 봐 줬으면, 내 이름 불러 줬으면.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NCLT+h5omA

날개가없는 나는 하늘을 나는 꿈을 꿉니다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qrIvz0TcSY

웃음을 지을 여유가 없어요.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z9QIavE7e2

아... 아! 아... 하하하하.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gbexKI6KpI

몸무게가...몸무게가...!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TIHNma9AHA

연휴가 끝나가.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LUZ3POdrDY

우주 위의 메리 포핀스는 오늘도 잘 지낼까.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XZyOMfDjG2

터졌다.

4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Q4fUO9N07w

나는 살아있지만, 내 삶은 끝났습니다.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JltEPBKAKE

떠나도 돼요.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jmdMFgxvgM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R0Lh+NeVn+

눈을 감았다.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sFmsl6oOS6

끝이 아니다.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cs441a7cL+

사랑해.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JcbgrYLTKw

그건 전부 나의 망상거리였다.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KlcaeGo1i6

사람이 좋았다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OX1FQp71fk

곧 기말이고 교수님은 내게 C를 뿌리시겠지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oa2UNy6kGk

나는 최후의 B바라기를 시전했다

4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TUYNsp18q+

..엄마? 엄마!? 엄마!!!

4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TUYNsp18q+

있잖아.. 그런데 엄마는 어딨어..?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TUYNsp18q+

>>422
>>423 인데 나 정말 엄마 사랑하나봐

4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CpXsVwW46M

사랑받고, 인정받고, 대화를 나누고... 행복하고 싶었을 뿐이다.

4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wVulruKEuQ

나와 함께했던건 네가 아닌 너였구나.

4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vEf80qWuT2

내가 그렇다고 믿었던 것들이 항상 그런건 아니다.

4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CJe23WiFsA

아아 꿈이었구나..

4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HBeIJv7Ri6

나는 정말 잔인한 사람이야.

4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Z8YzbWWYY

아 내일이 월요일이구나.

4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KboZhjsGhc

널 좋아해.

4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TB5gEVQAkw

좋아했었어.

4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BkFdGg6uiY

지금 뭘 해야할지 알고 있을 것이다.

4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oHx1GDs4ig

알고 있을 줄 알았어.

4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frHNDso/NQ

나는 그 의자에 앉아 그의 오르골을 들으며 천천히 기다렸다.

4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vmvx7BIP6M

책상 앞에 멍하니 앉아 화면속 천천히 넘어가는 사진을 보았다.

4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etYFFrnxf+

널 좋아하기 때문에 네가 미운거야.

4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feWca8FrrE

나는 어제도 잠을 잘 수 없었어요.

4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01nrzJTY6+

천사야, 널 보고싶다.

4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F32R9IUxn/+

그럴 리가 없잖아.

4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hEJLH47oI

왜? 이유도 못 들려줘?

4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WXqbB32ns+

아빠, 잘 가요.

4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W7vWXnkNFY

끔찍해.

4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Do1rGwqqZc

짜증나는 당신이 언제나 그곳에 있었으니까.

4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Do1rGwqqZc

그런데 없으면 허전해져버려-

4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trVqjt3WZs

아래쪽에... 감각이 없으니... 어떻게 된거요...?

4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bz+D4vBw0o

>>447
내가...내가! 고자라나! 내가 고자라니! 말도 안된다고 허허헣허헣헣허!!!!

4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1bz+D4vBw0o

치킨 값이 인상됐다는 소식이 실린 기사를 봤다.

4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c1ylokVVrE

어떻게하면 돈 앞에 '그깟'이란 단어를 붙일 수 있는거야?

4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Yok2yYcIA

당신은 심연깊은곳에 있는 나를 위해 심연으로 들어와 작은 불빛이 되어주었어.

4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M6okVai/I

돈 때문에 살고 돈 때문에 죽는다. 뭔가 웃음이 나지 않아? 비웃음 말이야.

4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9OlyEU3kbw

아아, 엄마야. 엄마야. 우리 작고 가냘픈 엄마야..

4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01e5W3jqB+

돈도 젊음도 너와 함께 있을 시간조차도 없어 나는 그만 손바닥 위에 자갈처럼 놓인 내 초라한 사랑을 등 뒤로 감춰 버렸다.

4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0+THxLe+yQ

언젠가는 누군가 내마음을 알아줄 것 이라고,그렇게 기적을 바랬던 때도 있었다.

4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qW6iRTH4B+

비는 그치지 않았다.

4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mznp914y2c

내가 말을 걸기도 전에 먼저 안녕이라고 말한 친구는 다른 아이와 함께 하굣길을 걸었다.

4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HHR3fGy5HQ

아래를 보지 않으려 앴지만 저절로 눈이 가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이제는 뛰어야 한다. 심호흡을 하고, 저 넓은 창공과 푸르른 물결을 향해 몸을 던진다.

4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HHR3fGy5HQ

>>457 번지점프는 굉장해.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 높은 곳에서 어떻게 뛰어내리는 걸까.. 언제 나도 한 번 해봐야 할텐데.

4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ZayCOeF9po

바랬던건 아니었는데.

4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FfDQMySVnM

오늘 내가 죽었다.

4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tbX96zk6ls

이 공기를 꽉 메운 너의 부재가 폐로 파고들어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4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m2c+/4QjR2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4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YxYe0wcf6

지금 거긴 어때요

4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DYxYe0wcf6

지금은 떠난 영화 속 당신이 하는 말 'hello, there'

4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tz/33sc40E

이제는 바래진 장난감

4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0VUWbwAig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4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RUqZADd4A

안녕 세상아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1uqLxUTAU

치킨을 싸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g1uqLxUTAU

내 인생이니까 상관하지마!!!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RiJXuTScQ+

이제야 당신을 만났네요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Irm052U+Ck

보고 싶은 날도 있었어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4gKaKd2ZuU

저기 있잖아요, 강아지가 나를 물었어요. 그래서 나도 강아지를 물었어요. 그 말 위로 구름이 흐르고 있었다.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ztWX53+YVw

여기서 그런일로 포기한다면
처음부터 좋아하지도 않았을 사람,

4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E05ekeNplo

아아, 왜 당신은 죽여달라는 부탁마저도 들어주지 못하는 건가요...

4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EJV8+ONzNs

아.
그렇네.

4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cru6ev0Alo

꿈을 현실로 이루어라

4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5dEW84dNew

여태까지 혼자 제멋대로 좋아해서 미안해요

4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h/+t+gqs6E

너를 좋아해, 하지만 나는 나를 더 좋아해. 그러니까 안녕이야.

4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bwdCk8oD8A

뇌가... 뇌가 떨려온다!!

4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hM71ardSpo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4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rt+UX8PLNY

싫어하는 데에도 좋아하는 데에도 이유가 필요해?

4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rYXuHMHOA

다음주 개학이야

4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2ZOt6l5ZEU

방학 동안에 뭐 했니?

4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G8gCofoO2

사랑했었어.

4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LJuExaPDrk

나는 죽었고, 너는 살아있음에 다시 살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4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rwoOOYrDJA

살자, 우리.

4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yCdCqwi2Rs

그대께 나의 것을 드리겠습니다.

4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HJJiEBNzqw

지금까지 없던 일은 앞으로도 없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4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Br4Lpp36ek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4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AEK7h59KQg

분명 방학이었던 것 같은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시험 2주 전이다.

4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T/vg4orsZg

희망찬 미래로.

4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gXmGcWoNHk

이 세상에 나는 없지만 너는 있어

4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MmqSpKQZ6M

조별과제 팀원이 모두 아싸다...물론 나도

4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zK55zwkzQM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미래는 달라졌을텐데.

4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비행기 타려는데 여권놓고왔다. 하지만 목적지는 제주도.

4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과제를 끝마치고 나서 저장버튼을 누르려는데...

4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GKKdrLcNa2

짜파게티에 스프를 먼저 넣어버렸다,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Zsff9oIFfY

저기, 내일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rdclENXmhE

마감 날짜를 내일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었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