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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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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4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169)
  2. 2: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44)
  3. 3: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460)
  4. 4: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10)
  5. 5: 저마다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릴레이 소설을 쓰는 스레 레스 (5)
  6. 6: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46)
  7. 7: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19)
  8. 8: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16)
  9. 9: 어느 시골 마을에 예쁜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레스 (8)
  10. 10: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48)
  11. 11: 책 제목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27)
  12. 12: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24)
  13. 현재: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384)
  14. 14: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4)
  15. 15: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50)
  16. 16: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25)
  17. 17: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37)
  18. 18: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41)
  19. 19: 틀리기 쉬운 단어, 맞춤법스레! 레스 (55)
  20. 20: 스레주 손풀이용 키워드->조각글 스레 레스 (2)
  21. 21: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95)
  22. 22: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0)
  23. 23: 인소를 쓰다가 끝부분에 막나가 보자 레스 (20)
  24. 24: 일기장? 같은 레스 (2)
  25. 25: 희망적인 글 남기고 가는 스레 레스 (20)
  26. 26: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17)
  27. 27: 레전드인소추천하자 레스 (3)
  28. 28: 인소잘쓰고싶어요ㅜㅜ 레스 (58)
  29. 29: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0)
  30. 30: 각종 소설 공모전이 시작될 때마다 갱신되는 스레 레스 (6)
  31. 31: 1년 프로젝트 - 하루에 한 편씩 레스 (14)
  32. 32: 각종 팁을 주고받고 해볼까요? 레스 (34)
  33. 33: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0)
  34. 34: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51)
  35. 35: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39)
  36. 36: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23)
  37. 37: 심심할 때마다 쓰는, 기도. 레스 (9)
  38. 38: 영어 실력도 기를 겸 영어로만 글을 써 보는 스레 레스 (50)
  39. 39: 만약 병사들이 레스 (6)
  40. 40: 의지박약 저퀄러가 뭔가 쓰는 스레 레스 (4)
  41. 41: 소설 쓸때마다 넣는 요소 적고가는 스레 레스 (6)
  42. 42: 소설창작판 단어공책 레스 (18)
  43. 43: 무퇴고 작문 레스 (5)
  44. 44: 그녀는 죽었다. 레스 (15)
  45. 45: 감성적인 릴레이 소설 쓰자! 레스 (5)
  46. 46: 죽어버렸습니다. 레스 (4)
  47. 47: 음악을(노래를)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6)
  48. 48: 설마 실화일까...? 레스 (2)
  49. 49: 주제를 던져주면 그걸 가지고 짧은 글을 써준다 레스 (13)
  50. 50: 언데드 레스 (3)
( 311: 384)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1 13:11
ID :
maOkA4fWOSlyw
본문
말그대로야
한문장만으로 복합적인 감정이 들게 글을 써보자
가령 내 남자친구는 어디에..? 같은 간단한 것도 좋아

물론 스레주는 있어..! 있다구!!!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MAH9Wx6K3M

낡아버린 장난감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AbsZB1ovg6

보고싶어

4
별명 :
WN
기능 :
작성일 :
ID :
maL+j8Nh11Ma+

음..잊고있던 추억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nLXPQ+jPEU

머리카락을 잘라버렸다.
너는 은은한 샴푸 향이 나풀이는 내 머리카락을 좋아했었지.
지금의 너도 내 머리카락을 좋아해줄까.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같은 너와의 추억이 춤춘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hDhbBNQVPks

광활한 우주속 넓은 대륙위에 피어있는 장미한송이.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Kw5QjQv0Y

그만두고 싶어 당신부터 내 인생까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SEaRqz+usI

난 할 말이 있었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Pjo8vqM60o

있잖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vzc7dUdmbY

나는.. 아니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tZ9ix2BMLo

있지, 개학이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SvPuI/8vdU

>>11 너 레더 천재냐..!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ZAPaWNqmyw

모든걸 되돌리고싶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49vNZWjrYQ

반장 오늘몇일이니?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LmMWVVtuM

>>14 26일이다. 26번이다....! ((동공지진))
야야 저거 답뭐냐 (다급
교실한편에서 이런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까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av2a9EmukE

하나만 기억해.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는것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한다는 것을.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W1lUNt14E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이야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5yURKYF+yQ

잊지못할 흑역사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uNPbxau8k

(여기에서 연애나 사랑 관련된 스레를 쓴 사람들의 감정 = 어쩌면 흑역사)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OI4pbdOASw

그렇게 세게 빨지 마 아프잖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OI4pbdOASw

「모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GttKSYWUA6

배가 고프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iqPxkwJDqU

내일 시험이다.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S/4oRfrnz6

이거 안나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VfciUWlyBs

언제나 그랬으면서.

26
별명 :
아마게돈
기능 :
작성일 :
ID :
maoejdm4TAMS+

왜 이제와서 하고 싶은게 바뀌는건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nxLP5pW3cA

택배입니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EQQLW377rY

왠일인지 컨디션이 좋아 PPT 발표를 무난하게 마쳤는데 발표가 끝난 후 친구가 "너 이빨에 고춧가루 끼어있더라"라고 말해줬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eaqDJ1uLuw

거짓말이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r9T/Lz1z62

비가 오고 나의 마음은 죽어있다.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yZGcyu40ls

나를 잊지마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P6BhSOxxZc

차가웠던 계절은 어느덧 여름이 되었다.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몰폰(몰컴)하는 중인데 발소리가 들린다.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F4yk7bpkt+

....너 시험범위 잘못 알고 있는 거아냐?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riVRLjN1Cs

밀려썼다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AufSyyASSg

나는 목표를 위해 살아.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여러가지 의미로 떨어졌다.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j9oLQaFSxg

아, 꿈이구나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GDn9cEyGRM

그곳엔 우리가 있었다.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Lzdd4lYOiI

스레더즈 접속 불가능.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d29u8OcPu7Y

수능 D-110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cfKRLuzo

배고파...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QUPEf+mQNM

집에 돌아가고 싶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QkBQunfRLQ

기다려줘...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YMNVn7CAeY

나는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행복했나요?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54s810ZryU

어제 그리고 내일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o4evpR46SI

사과하지 마, 짜증 나니까!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jyHZqDu5rk

17번에 2번.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PjI+ibLEzc

글쎄, 잘 모르겠어.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ZAcZ32xYg

주말이란 그 이름을 위하여 나는 일주일을 달린다.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PgURgGWEi2

신부님, 어젯밤에는 누구와 잤나요?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RIWFVDreEs

안녕하세요.





어라, 방금 게임과 같은 일이.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ydIx72slo2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nJUuxN4YPM

너 때문이 아니야, 그렇지?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fT9kZ2XLjk

트래픽 초과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7hn4WfW2Ck

행복해.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SwrxbeZsDBI

신이시여,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실수는 당신이 자비로울거라 믿었단거에요.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NKezzc1QKk

괜찮아.

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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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1MFFD/EwZ4A

좋아했었어요.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QXA5C2rrgY

"달이 아름답네요"
달보다 아름다운 네가 살풋 웃었어.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tIKJgW6uAM

보이지 않는 것과 보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분명 다른 것이었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rWGqDvZHJTE

내일 개학이다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S3piP+B322

너는 틀리지 않았어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xZf6ownaZTg

난, 잘못하지 않았어!!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M8ft5Ub78I

사랑했어요. 너무 늦어버렸지만....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k4OfWV//Jk

우주는 따뜻했다. 많은건 별뿐이니 그럴만 했다.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2O1sQHTN4I

이제는, 그만두자.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k4OfWV//Jk

우주는 추웠다. 많은건 별뿐이니 그럴만 했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YK94odNdjA

사진 속엔 계시지 않았던 아버지.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YK94odNdjA

무심코 밟아버린 아래를 보니, 그곳엔 개미가 부스러져있었다.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L6TZsnEfhcQ

멍청한 들러리야, 네가 주인공 이라고!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hrF8TqZTpg

어머니 식탁에 차려진 진수성찬. 고등어 대가리와 새카만 된장찌게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0AUvSKae/D+

배터리 1%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ujl1WBoGb2

웃어주마, 당신을 위해서.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UxBYNGIDq6

당신의 표정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pCViMbsdvZs

나, 다음 달에 결혼해.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5ZK/vceh5g

나는 알지 못했다.. 그때가 제일 행복했다는 것을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Trkd37kRA6

겁쟁이라도,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Trkd37kRA6

지구 최후의 고백을.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4510bOQsfI

내일. 월요일.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vDNjKKB9kI

그가 환하게 웃는 얼굴이 검은 액자에 담겨 검은 띠로 장식되어있었다.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BxuIpzz0T6Y

네가 나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이 그렇게 다행일 수가 없었다.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6g/UKJduiU

네가 없는 내 하루는 무의미해져만가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ESafbJHsCs

내가 시작한 일이니 종말도 내가 고할것이다.

내가 증말 좋아하는 소설 클라이막스 부분 구절...ㅎ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JESafbJHsCs

어디있니, 보이질 않아, 대답좀 해줘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nRKCysb9YM

좀비들을 죽일 때마다 녀석들이 인간이었을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이 보인다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N8guWV2RMo

내일은 월요일이구나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Q/CHJ0xpnA

그래도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내 것이었다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q+niiFPt9EE

내가 너한테 뭐라도 됬었을까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davYeTX76U

아빠가 모르는 사람 전화는 받지 말라고 한거 알지만, 아저씨는 예전에 나랑 만난적 있잖아요.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00ODQ7Tes

이것들은 네가 저지른 일들이야, 그렇지?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3DPWw8kOZOg

슬픈데 속시원해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bvYhX0JQ4U

꽃과 시듦과 동시에 내 젊음도 시들어버렸다.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bvYhX0JQ4U

>>93 오마갓 정정 꽃과가 아니라 꽃이...ㅋㅋㅋㅋㅋㅋ

95
별명 :
★m/2JHAy5BO
기능 :
작성일 :
ID :
maF+oKFI39aFc

안녕.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OwIbSKdfltI

살려면 몇십년을 생고생해야하는데 정작 죽는건 내 고생의 끝이 이건가 싶을 정도로 한순간이야.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VMm1g0o5NQ

오랜만이야.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YBL+RWLCFH+

지금 가면 언제 또 볼까..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6fpjgQOf4o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죽는 날까지의 기나긴 사랑.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8Av217ZoIOA

D-100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6UbCJ/KJAjU

세상이 죽었다.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mwFlHacBs7c

전부 내 탓이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4EcWNacPaL2

어쩔 수 없네요. 내 마음을 숨기기엔, 그댄 너무 아름답죠.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9+27zy1r4hY

아 그래, 그렇구나.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NWKRrE5Uavw

내일이 온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R5U+e4Qhro

내가 너를 죽인건지, 네가 나를 죽인건지, 누가 죽었는지, 누가 살았는지, 내 입이 이렇게 닫혀있는한 그 누구도 모를거야, 자기야.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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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aVWTEK66VQs

괜찮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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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C9L+2N+BwkE

모두 사라지고 나밖에 남지 않았다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kwq0Tquef/6

네가 없으니, '나' 라는 단어도 사라졌어.
육체는 남은 채로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eWFcyTzITGQ

별거아니야.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v2SUJOOkox+

개학이야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W1EmUFIZjZI

엄마한테 쫑알쫑알 병아리처럼 말하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이나 커버렸네...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I+hwVE+Ligw

너는 알고있니?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ZNPNwmCDJRo

아야...아냐, 안 아파.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77EwlaQWaHI

나 이제 너보다 나이가 많아, 이제 내가 누나라고.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GR8L0gYze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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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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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WMEcgOlwkY

사랑했어. 하지만 이젠 아니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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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수능일이구나. 자, 엿가락 먹고 힘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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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oGRAa/pi+

이젠 없잖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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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모르는 척 있다면 나도 가만히 있어주면 되겠지.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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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ZQgZu4Hl0I

내가 없어도 멀쩡하게 돌아가는 세상이 밉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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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XpDvfm+NXA

아버지가 최근 인터넷 사용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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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vQaQQw0Jk

죽어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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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LVSK2jkszI

웃는 네 얼굴이 참 아프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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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k539B7o8ak

너의 시체는 아직 따뜻했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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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일이 있어야 복이 오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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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홀로 당신을 사모하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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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N19oHrOcs

모두가 공부를 하고 모두가 그림을 그리고 모두가 무언갈 하기 때문에 나는 내가 왜 존재하는 것인지 증명할 필요가 잇게되었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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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TzQ1s2jaBo

정말?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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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9l1WEQxJIuY

>>53
아아앙아아앙아 안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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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Cuk5CoiTbk

너의 옆자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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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K9eWwCjj5Y

살아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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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0EskrTnhfQ

이게 과연 잘한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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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R+8ToHmTU

똥꼬가 간지럽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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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keynNYjSA

잘 가, 고마웠어.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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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vpFofB8ss

잊지못할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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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g8FWmEWCoI

안녕하세요, 인간씨? 어쩜 정말 참으로 야만적이시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제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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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7+vALETTg

등록금 내는거 어제까지였다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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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N8ba3bOhY

저기요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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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g5chVO2ha2

어릴 적의 나의 상상친구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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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gJptJtjBA

항상 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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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V0c47ZUTJM

내가 사랑할수 있는사람인가? 라고, 고민할때엔.. 이미 사랑에 빠져있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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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DHYqB+TLEc

과제 마감이 내일인데 세이브 전에 컴퓨터가 꺼졌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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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iFWpoQ606

몇시간 동안 씀, 저장 실수, 날아감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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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71UFXkfO2Y

>>53 울었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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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yTxzNzoiRY

죄송합니다. 귀하의 성함이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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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9idJ6lH9oCI

청춘이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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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FMDiHV2Kqo

내 인생 최대의 실수는 결혼이란다 딸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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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2jv2h6YynU

다시 하지 않겠다는 보장은 없지만 미안해.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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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LLR7CpEzi+

첫사랑을 친구에게 소개시켜줬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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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F9qaD5tPck

...수강신청이..어제..였다고..?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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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u9lupHJWFc

더이상은...무리...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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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yxu1V8cOS2

>>150 울컥...

아..드디어 너를 잊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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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0Hi3FD65o

정리해고.

회사 사원증은 빠른 시일내로 데스크탑에 반납해주시기 바랍니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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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E7yfSpxzrk

이제 수능 88일 남았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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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ML7KF/N1xc

수강신청

아 교수님 마감날짜 미뤄주세요

교수님 살려주세요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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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V2lKKSFS0c

오늘은 그대의 기일이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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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mF5Vv66U6c

에어컨이 고장났다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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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79FHsEpuQc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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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Kgpl1+1IlM

너이길 바랬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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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ZMYFrfOVOw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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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0gT3WrzHQ

이 스레 생각보다 흥하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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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fTfZWUAX/A

그 생각때문에 잠들 수 없는 밤이 길어진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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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dXIkpH0MJc

나중에 만나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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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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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HWqnsldcQs

다음 말을 기다리는 너의 침묵이 나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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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MaBp4g8co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서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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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CoHweCxQn6

내가 원했던 건, 이게 아니였는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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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nl/o8lpDXA

나는 널 좋아한걸까, 아니면 널 좋아하는 나를 좋아한걸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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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sSdPrPnLVE

어릴 적에 우리 모두는 대통령이었고, 경찰이었고, 피아니스트였고, 축구선수였고, 과학자였고, 가수였고, 소방관이었고, 발레리나였고, 선생님이었으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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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fIPBbk+ag

너무 많이 좋아하면 차마 말로 다 할 수가 없어서 눈마저 피하게 되는 거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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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2svD5qh4G+

아 미안,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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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QogBvs3Yf2

너의 연인은 내 오래된 친구


/노래가사지만 꽤 슬프다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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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EckkaGu4cM

눈을 감았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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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DK+bgmEuM2

안녕.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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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QNS4LJxg6A

일렁이는 호수, 강, 바다, 그리고 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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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JhDaTrHvm2

뭐? 개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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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fGvHJmLJzk

잊기엔 내가 너무 불쌍해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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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Pvbbq84cdM

내 마음은 날 동정해 달라고 말하고 있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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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6M5/YVX8N/k

새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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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Rk6CJxdna2

마음이라는 것을, 추상적인 개념을 만약 손으로 잡을 수만 있다면―, 부숴버리는 것도 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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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푸름과 산사의 대웅전 그리고 작은 바람과 흔들리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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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M6aKrTw/y2

보고싶은 나의 아버지,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새벽 3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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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kzUUVb4+vE

등급컷..... 1점만 내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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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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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LT4zEc3/+Y

나는 그를 더 사랑하여도 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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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j5XxtbCScE

거울에 비친 내 눈동자가 무엇이라도 되는 듯, 거칠게 일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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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j5XxtbCScE

그 아름다운 상처는, 네가 쓸어내린 동시에 녹아버려 난 허전함만을 끌어안아야만 했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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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j5XxtbCScE

발 끝에서 시작된 그 계절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내게서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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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j5XxtbCScE

엄마, 나 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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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eHZ/dNAoE

사랑해?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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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누군가의 꿈위에 서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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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꿈이니까, 이루어질 수 없어,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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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봐요. 날 사랑해줘요. 난 가엾잖아요. 불쌍하잖아요.  그러니까 당신은 날 봐야만 해요. 제발.
 아, 이러면 날 더 싫어할텐데. 정말 쓰레기같아. 죽고싶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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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5A11w5BkBA

나는 새벽녘의 어슴푸레한 하늘빛 속에 담겨져 있었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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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zzgS/kx4D2

...큭..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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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자마자 목으로 넘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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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다시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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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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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바닥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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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 너머로 그녀가 보였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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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yAoa6r9mE

밤이 지고 나도 따라 져버렸으면 좋갰건만 어쩐지 아침은 와버리고.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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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 않아서 미안해.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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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ZNigexGeSU

왜 당신은 모릅니까. 아이가 울고 있잖아요. 당신이 냉정하게 상처줘도 안 울던 그 아이가... 울고 있어요....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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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gsrNt+N8c

사랑해줘서 고마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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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7Y+yZ8fmgj2

좋아해서 미안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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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XXnEhukpU

19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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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4WEKKSdt+WI

잠 안오는 여름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노랫소리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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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6zo0W86jkmU

아메리카노같은 이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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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은 네 죽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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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너의 친절은 내사랑을 드러내고 싶어지기에 충분 했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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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9NjAccbCkXk

지킬것과 안식의 사이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라고 생각했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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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0g6W1UrZBE

아네모네의 꽃말, 알고있어?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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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9nFbsak8r+

떠나는 건 용서하지 않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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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숨을 멈춰야 사는 사람이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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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4/Lt/qhXCG+

그가 내쉰 마지막 호흡은 이 세상 어딘가에서 태어난 한 아이의 첫번째 호흡이 되었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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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wC2SlJiJxw

너무, 멀리 왔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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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의 시작이었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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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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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었어도 대신할 사람이 있었을거라 생각해?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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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zrIyTsiGQ

내가 아무리 애를써도 나의 마음은 너에게 닿질 않는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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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ptpyGe0UK+

네 이름 밖에 부를 것이 없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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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QcuzPoCb6k

먹기위해 사는거니, 살기위해 먹는거니?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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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wG3lsOePRc

그 날의 구름은 어느때와 같았으며, 구름같았던 뿌연 담배연기는 사라졌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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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76/y3ynTo

어제까지 엄마였어요.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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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iEumxX/a6

그거 알아? 나는 지금 울고 있어.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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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FogBQeRgM2

알고싶지 않은게 너무 많은데…… 알지 않으면 안되는게 서럽지, 참.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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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RUbi9mfYaY

그렇게 달 아래서, 흔들흔들 몸을 돌려보는거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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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hhBLSi3ydI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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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cR/sQXDq4s

삶은 죽음이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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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OvKsUTjhss

좋아는 하는데 여직 가깝다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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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jvY5zMH5f6

그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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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ZCmSUPYhvE

자, 이제 잘시간이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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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1JQHs8lrdk

난 괜찮아, 걱정하지 마.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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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4PD0RT2Bd6

어디 가는거야, 제발 가지마.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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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구원이었잖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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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Hn+oKPNh0M

그가 사라져간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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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AYQiFfxnLQ

수능이 50일 남았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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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ls8DD2Khwk

내일 시험인데 공부 안했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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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ls8DD2Khwk

내일 시험인데 고급시계 달리고 영화보고 스레더즈 하고 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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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p/kSlEfNAQ

>>239 난 줄;;; 소름 돋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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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zQ8qLKPaIc

이 순간을 붙잡고 싶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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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9Fq7aoMmj9E

시간을 돌려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게된다면 좋을텐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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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NUv6DIHAlI

결국에 그것은 지나가 추억이 되었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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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4x1ap9XTio

애들아, 시험 일주일도 안 남았어.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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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3tzpH7VTq2

방금 산 수제마카롱 떨어뜨렸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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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XcoTnSA1cA

네가 떠난 후의 나는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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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wKlr8LiaI

이상스런 카니발의 끝이 시작되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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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욕나왔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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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3Y7mif+Zac

너를 지키지 않았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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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lQNO1UjZOw

사랑했던 것들과 죽은 것들의 이름을 양손으로 세어보자.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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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7gYIQ964+

지금은 아니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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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lbRJ2CU7Uw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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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BbInD65AfY

내일 월요일이야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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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8hb1GY+9w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이불킥)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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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한 달도 채 안 남았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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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fJ2hBo6E1E

널 향해 쏘아내는 내 감정, 하지만 너에게 다다르지 못하는 나의 감정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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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6gF81qsZvx+

살아있는 척을 했어.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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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아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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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불러보지 못하게 되버린 너의 이름.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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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아있어요.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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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건 당신이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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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힘겨운 미소를 지으며 주저앉았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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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앗!!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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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Rig9USuNo

내가 기억하는 모습으로 그대를 놓아주고 싶었어요.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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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QcSI1yXtGM

...이게 나라냐?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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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Ys2k8o56

행복할 것이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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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EhWVdH78FY

날개가 달리면 무거워서 날지 못하는 비극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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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TLE5otp/k

너도 죄인이면서 왜 안 그런 척 해?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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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5sN1K4ehOq6

네가, 꼭, 불행해졌으면 좋겠어.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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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moauoLbeZU

>>265 우승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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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와 지네가 집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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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bsQzil+z/I

못 한 게 아니야. 안 한거지.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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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HriPEHbcvE

착하지, 아가야..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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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l9Xcxwi9X2

엄마, 옆 병실에 있던 애는 어디로 갔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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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8pb5yAu8Es

달빛을 보며 왈츠 한 곡 추시겠습니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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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3DblAAfs

안녕. 이 말만은 꼭 하고 싶었어.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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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mvWA3Ohkgk

잘있어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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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OTeCHh+WQ

너도 다 똑같아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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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iE9Wvz/HKI

너 진짜로 미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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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azH+yw3loA

언젠가, 이 시간도 지나가겠지.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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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6LNg4Lr6stY

아직 살아있었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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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VEDBZiOa8U

낡은 사진이 부서지며 내 추억도 무너졌습니다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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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JPznyQHd2

이 고요함, 이 평온이 너무도 두렵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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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67XZ7NxGeFE

가장 뻔한 거짓말이면서도 내가 가장 잘 속는 거짓말.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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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jdRvf8+2kU

세상이 온통 책임지지 않고 도망치는 뱀들 소굴이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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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EJ+qlZSnTw

아안돼 넘겨줄 수 없어 네가 지금 먹으려는 그 다리 두개는 내 거라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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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ZThlrWXJHY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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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GhKoFkIzTY

애써 입꼬리를 올렸지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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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x+QArgXFk

집에 가고싶어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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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KjerZE5Xek

하아, 망했어 내일이 미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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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TODn2LzHl+

줄어드는 통장 잔액을 바라보았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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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U84kqU7nnw

네가 있는 것이 기뻐 눈물을 흘리면서도 나는 이 곳을 떠나고 싶었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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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K3KnZZ3NkI

내일 시험이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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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60YbG9JRTQ

신이시여 재탄생을..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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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UaMESQ9QIc

295개의 수많은 감정들은 손가락 한 번에 쓰나미처럼 쓸려가 사라진다. 그리고 모두의 머릿속에서도.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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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kWw2IT8rWs

조별과제 발표날인데 조원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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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bvnKgLJYE

나는 어디를 향해 걸어갔던 걸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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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eHV2iJB2mI

해피엔딩에나 있을법하다 생각하여 한 번도 믿지 않았던 운명적인 만남을 기록해준 여기 이 장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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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QGrjGm0NN+

너는 사라졌지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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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4iWPr2UpYs

미안해. 미안해. 눈물은 안나오는데, 여러 의미로 미안해.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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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lW0KgAxtg

너로 연명하고 싶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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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x/EdiJevJw

안녕히,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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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Yi7tmi8bCo

난 아직 여기에 살아있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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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5eSPv9l84a2

이해할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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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9yWcJxAOx6s

이젠, 네가 더럽다.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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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8fqrm0D8I

역시 니 생각은 거기까지밖에 안되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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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GU4PNLBVNI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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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uFj7GGgx4+

사람이 언제 가장 솔직해지냐면, 자기가 한 일을 아무도 알 수 없다는 확신이 들 때야.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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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qDfQUGjYFk

후회를 가진채 끝날지언정 의문을 가진채 끝나고 싶진 않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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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QC4/WONr0Q

지금은 이렇게 괴로울지언정 시간이 흐르면 무덤덤해질것을 알기에 더욱 괴로웠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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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GdZiCqV1s

어떤 사람을 기다리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지나치게 느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건 좋아하는 거고 그 기다리는 시간마저 달콤하다면 사랑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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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YrSci2qnGs

그게 사랑이야 날 믿어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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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리따운 사랑이란 없는 법이었다.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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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좋아해도 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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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F5F47wa7s+

하지만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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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bmu8+8bzco

나도 나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주제에 네게 이해하라고 강요할 수 없었어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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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CXqIye9PMA

나는 나쁘지 않았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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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F5F47wa7s+

나쁜 사람이 없는데도 상처받는 사람이 있는 건 왜일까.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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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9tZT69Csr6

치킨먹고싶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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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vsk7RUwhM

사과를 들었다고,용서한건 아니라고?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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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42fE5CtELI

우리는 처음부터 맞지 않는 사이였던 거에요.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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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9IaE0iEYHY

"산다"와 "견딘다"는 같은 말 아닌가요?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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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MGX1vMY+LA

부모님은 언제까지나 내 곁에 존재해주실 것이라 생각했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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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했을 때 가장 증오스러운 것은 배신한 당신이 아니라, 그런 당신을 믿은 나였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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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tJZrh0KsHc

형,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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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JJlwlcemh2

내가 그렇게 뭘 잘못했어?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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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W8B6azdv8k

끝이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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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qAHp1MQk5Y

나 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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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cb3jLiVRpk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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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를 확인했더니 교수님은 나에게 C를 뿌리셨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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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질색.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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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hztrTcYXlE

다른 사람들 모두가 그래도 너는 아닐줄 알았지.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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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체가 뭐야..?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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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내가 무섭니?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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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vNuYd/Ec2

외않됀데?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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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F465NNKmBI

나는 딱 한번만 숨쉬고 싶었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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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xrHXjcVq32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흐르는 속도가 똑같지 않았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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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tTEloKCVX2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울음을 터뜨리지 않을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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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390zkU3rnRU

사랑 받고 싶어 상처 받기 싫어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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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m13Oeh5HvI

그럼에도 불구하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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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MgQwQ2hg9A

내가 미치지 않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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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943E5PcP/M

한번 더.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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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QLXLnSNYvg

가 버렸어, 그게 차라리 잘 된 일이겠지? 나를 위해서라도, 너를 위해서라도, 모두를 위해서라도.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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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WraCYi4oMU

당신에게 나를 바쳤다.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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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당신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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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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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숨이 트였는데,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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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라졌다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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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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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달려봐, 그럼 닿을꺼야. 어디든.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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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했어.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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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qrfg4yPBXs

정말 기뻐, 늘 오지 않길 바랐던 편지가 이제서야 왔어.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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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CCeO3Gjs6

그들은 생각하길 시작하였고 비로소 그 자리에 존재하였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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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3RKGN+nmXgg

하늘, 바람, 별, 한 사람분의 행복.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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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MLNSBGscdU

더 이상 받지 않는 전화가, 당신은 죽고 없다는걸
깨닫게 해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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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R0oGGHC9s

그러자 천사는 너에게 축복을 내려 주었어.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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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xr3lAqdpA

거절 당하는게 두렵고, 거절 당하는 걸 보이는게 두려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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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peb6CNJXbA

자 여기, 네가 원하던 거 아니였어?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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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심장을 품고 날아갔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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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정말?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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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KY8Yk+tGyM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하고, 즐거운 듯이 웃자.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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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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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3Kq5EXKc3yU

따듯한 밥,위로해주는 손길,믿어주는 말,멀리 있어도 늘 다정한 사람,언제나 돌아갈 수 있고 돌아가고 싶어지는 집.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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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5GVOh3lSxg6

괜찮다는 거짓말,연습할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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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W/zVsIgQ7o

나는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억지로 현실에 덮어 씌우면서 나 스스로를 구원하는 동시에 더 깊은 심연으로 등 떠밀었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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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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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3vzeqsZhZ8w

1층... 2층... ...8층.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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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잘 버텨주었으니 편히 쉬거라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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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올리는 과거는 추억이냐 미련이냐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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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XGMDuzLUu2

지금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얼굴에 다 나오고 있거든?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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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EiSI5cd8qc

그러니 나는 이제 가까스로 죽을 수 있습니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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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MCh9qbweKA

마음껏 날고, 마음껏 저지르는거야.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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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이 너였다, 너였었단 말이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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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아남고 싶거든 눈을 감고 살아라.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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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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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항상 그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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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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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럴 리 없어.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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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야?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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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찮아.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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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나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다.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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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은 모조리 과거형이네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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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여름,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는 역시 당신과 함께 할수 있었던 겨울을 택할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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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편지에 앞서, 우선 나는 이미 죽은 사람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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