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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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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소설창작 게시판 목록 총 15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한 문장씩 소설을 이어가는 스레 레스 (488)
  2. 2: [대체역사소설] - 총력사회 레스 (21)
  3. 3: 자신이 쓴 소설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레스 (29)
  4. 4: 짝사랑을 묘사해보는 스레 레스 (25)
  5. 5: 영산홍의 노래 레스 (8)
  6. 6: 자신이 쓴 글의 처음/마지막 문장을 써보자 레스 (11)
  7. 7: 살고 싶었다. 라는 걸로 시작하는 글을 써보자! 레스 (45)
  8. 8: 6단어로 소설쓰기 레스 (64)
  9. 9: 문이 열렸다. 를 첫 문장으로 글 써 보는 스레 레스 (99)
  10. 10: 로맨스 소설을 써보고 싶었지만..... 필력이 딸린다. 레스 (3)
  11. 현재: ~소설창작판 1000제~ 레스 (128)
  12. 12: 나 "어, 가상현실 게임이 나왔다고?" 레스 (11)
  13. 13: 저마다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릴레이 소설을 쓰는 스레 레스 (14)
  14. 14: 동화작가가 꿈이다 레스 (8)
  15. 15: 한문장만으로 여러 감정이 뿜뿜하게 만들어보자 레스 (388)
  16. 16: 제발 하루에 한번만 들어오자 하루에 한번만... 완결이 목표다! 레스 (178)
  17. 17: 감성적인 릴레이 소설 쓰자! 레스 (7)
  18. 18: 텅빈 고통이 느껴지는 글을 자기 문체로 써보자 레스 (6)
  19. 19: 만약 내가 살아 돌아온다면 레스 (2)
  20. 20: 인소를 쓰다가 끝부분에 막나가 보자 레스 (23)
  21. 21: 소설검수 해주는 스레 레스 (67)
  22. 22: K 상병의 하루 레스 (44)
  23. 23: 각종 소설 공모전이 시작될 때마다 갱신되는 스레 레스 (8)
  24. 24: 지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소설처럼 써보자 레스 (4)
  25. 25: 반 친구들한테 시를 한 개 씩 써줄 생각이야! 한 번 봐줄 수 있어? 레스 (5)
  26. 26: 소설창작판 잡담스레 레스 (122)
  27. 27: 단편소설을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써보자! 레스 (6)
  28. 28: 섬뜩한데 아무것도 아닌 말을 적어보자. 여러분의 필력을 보여줘! 레스 (21)
  29. 29: 소설쓰면서 느낀점들 쓰고가는 스레! 레스 (45)
  30. 30: 텅 빈것같은 단편소설 써줘 레스 (54)
  31. 31: 이별을 묘사해 보자 레스 (52)
  32. 32: 악당이 주인공인 창작물을 쓸려면 뭐가 필요할까? 레스 (49)
  33. 33: 초보 글쟁이를 위한 안내서 레스 (33)
  34. 34: 희망적인 글 남기고 가는 스레 레스 (21)
  35. 35: 죽음을 자기만의 문체로 써보는 스레 레스 (216)
  36. 36: 어느 시골 마을에 예쁜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레스 (8)
  37. 37: 책 제목을 주제로 글을 써보자 레스 (27)
  38. 38: 자기가 쓰거나 썼던 또는 맘에드는 소설 주인공 이름 쓰고 가보자 레스 (41)
  39. 39: 틀리기 쉬운 단어, 맞춤법스레! 레스 (55)
  40. 40: 스레주 손풀이용 키워드->조각글 스레 레스 (2)
  41. 41: 일기장? 같은 레스 (2)
  42. 42: 주어진 단어 3개로 글을 적는 스레 레스 (117)
  43. 43: 레전드인소추천하자 레스 (3)
  44. 44: 인소잘쓰고싶어요ㅜㅜ 레스 (58)
  45. 45: 소재 투고 스레 레스 (120)
  46. 46: 1년 프로젝트 - 하루에 한 편씩 레스 (14)
  47. 47: 각종 팁을 주고받고 해볼까요? 레스 (34)
  48. 48: 소설에 필요한 의학적 정보를 주는 스레 레스 (20)
  49. 49: 대사를 이어 받아 묘사 하는 스레 레스 (151)
  50. 50: 글러들아 여기ㅔ조각글 투척해조 레스 (123)
( 2499: 128) ~소설창작판 1000제~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8 23:04
ID :
maIki2jv6CCLg
본문
뭔가 쓰고싶은데 뭘 쓸까 고민하는 레더들을 위해 소설 주제를 던져주는 스레야. 다른 사람이 던진 주제로 쓴 소설을 올려도 되고.

주제를 던질땐 번호를 달아줘! 나부터 한다

1. 쇼호스트의 실수
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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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UMYNNjsoO5g

80. 누구도 원치 않았던 모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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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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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09IaE0iEYHY

81.비오는 거리의 서커스단.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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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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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MGX1vMY+LA

82. 모든지 반대로 말하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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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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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N8x2rtvEe6

83. 아무도 없는 호텔에서의 하룻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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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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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W8B6azdv8k

84. 마지막날의 회상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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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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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aBwzt3acihI

85. 소녀와 바람개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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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A/yzZLlVPNY

86. 게임 하나 하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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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A/yzZLlVPNY

87. 똑바로 자지 않는 너에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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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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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j/wJvKZGXE

88. 세 번째 졸업식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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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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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CxmORAtU+

89. 너의 목소리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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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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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rJaQrX3yE

90. 신체 거래

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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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pgBUDWBCJk

91. 산산조각 나는 나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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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s2/wG/uz6

92. 이따가 치킨 어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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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yYVF5obsE

93.이 밤에 너는 어디애 있어?

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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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2d9khf+zY3k

94. 시한부의 마지막

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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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EvigmKbjwN6

95.너의 희생

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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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2d9khf+zY3k

96. 사형수의 고백

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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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AYpSgiDNeGQ

97.사랑을 미워하는 사람이 사랑하게 된 이야기

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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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BRhLpqmN4Yg

98. 감정 자판기

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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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QG+5BY0eP0k

99. 지워져 버린 기억

1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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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t8tukr1eB8w

100. 태양이 녹슨 연못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t8tukr1eB8w

101. 이름을 불러주세요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Tchn010rm+

102.추억을 대출해주는 도서관

1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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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ma2Tchn010rm+

103. 정신을 잃었더니 3년후였다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Tchn010rm+

104. 어느순간 들려오는 물건들의 목소리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ma2Tchn010rm+

>>9
 "이 자리를 빌어 전해요"
 
 따뜻한 햇볕이 그녀의 달콤한 초콜릿색의 머리카락에 비춰져서 밝게 빛내온다.

 "전 당신을 경멸합니다."

 한겨울 피어나는 붉은 동백꽃의 잎사귀처럼 지어오는 그녀의 미소. 그 미소에 난...



 "네..?"

 당황스럽다. 아니 그보다 그 미소에 그 말은 아니잖아.

"못 알아 들으신건가요? 전 경멸해요, 당신을."

 화사한 미소로 그녀가 말해온다.

 "아니..저기.. 저희 10분전에 처음 만난걸요..?"

 ---------------------------------------------------------------------

  ♬~~♪~♫~~♪~♬~

 어색한 분위기와는 정 반대의 활기찬 클래식 음악이 들려온다.

"어....음...그래서.. 경멸..한다 함은 왜..?"

 왠지 그냥 떠나버리면 죽일듯한 눈을 하기에 근처의 카페로 데려왔다.
 ....어색해! 무진장 어색하다고!

 "어라, 경멸하는데 딱히 이유가 필요하나요?"

 장미같은 입술로 미소를 지어오며 몇분간 말이 없던 그녀가 말을 꺼내왔다.

 "아니 그러시면 저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정말..."

 '경멸한다'한거 치곤 너무 태연한 표정을 지어오면 이쪽은 어쩌라고..!

 "저....손님?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생크림 올린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되시겠습니다..."

 주문한 커피를 종업원이 내려놓으며 말했다.
 ....?

 "아니 저기 그 마끼아또는 대체..?"

 "어라? 저기..손님께서 시키신게 아닌가요?"

 "음, 이쪽이 시킨게 맞아요, 고마워요"

 그쪽이었냐...! 것보다 계산은..?!

 "어라, 커피한잔 안사줄 정도로 매정한 사람인가요 당신?"

 ....이정도 되면 내가 카페에 있는건가 아니면 내 꿈의.존재가 카페에 앉아있는건가..
 
 "앉아있는건 제가 경멸하는 당신이니 걱정말라고요?"

 홀짝. 커피를 마시고 그녀가 말했다.

 "...대체 저의 뭘보고 경멸한건가요......"
 
 딱히...내가 뭔 일을 한 기억은 없는...데?

 "...정말로 모르는건가요? 뻔뻔하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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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여기서 한번 끊고!

10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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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2Tchn010rm+

105. 항상 안고자던 배게가 사람이 되었다.
 106. 성경을 펼쳐보니 맨 윗줄에 적힌 글이 현실에 일어났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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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Tchn010rm+

107. 미래를 파는 포츈쿠키 제과점
 
 레스에 /나오는거 어떻게 하나요 도와줘요 으앙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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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aBIYNpiaIk

108. 격리구역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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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H6SrcAPIsc

109. 길 좀 여쭙겠습니다. 가까운 정신병원이 어디인가요?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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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lcNol9bEvY

110. 소매치기와 도둑이 만났을 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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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BTGlC4mZ0o

111. 닿을 수 없는 신기루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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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MBMahWd0c

112. 바뀌지 않는 계절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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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8MkvI1Qbw8I

113. 먹을걸로 장난치지 마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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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AS9/3FIKlQ

114. 시간과, 고독과, 어둠의 딸
115. 안녕, 사랑하는 나의 @@
116. Be alone together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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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u2RUwqMoHw

117. 나름대로 좋아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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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SlbehOq/ss

118.검은 털 뭉치의 사랑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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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mZFNmR2P9s

119.소나기가 오지 않는 곳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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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aVmZFNmR2P9s

120.길거리는 발악하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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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z+u4AsxPs

121.난 널 사랑할수 없어.
  122.너무 어두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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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l/8RQxAz5M

123. 좋은 라이벌은 서로를 성장하게 한다.
124. 그러면 우리는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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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HkqNJv2fA

125. 그날 내가 잃어버린 시간은 너였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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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hm5vxlAAJ2

126.하얀 거짓말과 텅빈 진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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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dOtnRgGcEc

127  굳이 너에게 할 말을 짜내자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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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7WhKz7YH8I

128. 커피 한 잔에 담긴 모든 것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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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ymKF0WmLBw

129. 아빠의 크리스마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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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QAaDmnvovcc

130. 띄어쓰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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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H50kLj/BdY

131. 우주교향곡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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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Kwp9q/myc

132. 난 더이상 어린 애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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