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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연애 게시판 목록 총 30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얘들아 나좀 사렬줘ㅠㅠㅠㅠㅠㅠㅠ큰일났어 레스 (10)
  2. 2: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55)
  3. 3: 조금 성격 나쁜놈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레스 (29)
  4. 4: 내가 금사빠인지 철벽인지 판단좀해줘 레스 (23)
  5. 5: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195)
  6. 6: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15)
  7. 7: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0)
  8. 8: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64)
  9. 9: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162)
  10. 10: 써먹기 좋은 설레는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29)
  11. 11: 사랑스러운 사람 사랑스러워하는 스레 레스 (17)
  12. 12: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13. 13: 고민끝에 올려보는 레스. 보는 사람 없으면 이어가지 않아. 레스 (22)
  14. 14: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33)
  15. 15: 오지콤은 조심해야해 정말 아저씨를 만나거든 레스 (291)
  16. 16: 짝사랑중이야 레스 (5)
  17. 17: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32)
  18. 18: 좋아하면 더 멀어지는 레스 (2)
  19. 19: 선생님 현재진행형으로 짝사랑하는 썰 레스 (228)
  20. 20: 금사빠는 자신의 썰을 풀어 놓고 엉엉 울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스레 레스 (16)
  21. 21: 어딘가 특이한 여자애를 만나고있다 레스 (19)
  22. 22: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52)
  23. 23: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시간이 진짜 약이야? 레스 (80)
  24. 24: 연애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 아니면 나를 좋아해주는사람 ? 레스 (10)
  25. 25: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 레스 (3)
  26. 26: 연락문제 레스 (5)
  27. 27: 몇달전에 나한테 고백한 선배가 성추행전과범이래 레스 (44)
  28. 28: 내가 연애하는 이유 레스 (13)
  29. 29: 짝사랑~ing! 얘기 들어줄 사람? 레스 (31)
  30. 30: 그 사람이 좋아하는 나의 매력은?! 레스 (3)
  31. 31: 남친인듯 남친아닌 남친같은 너, 남친 맞냐? 레스 (6)
  32. 32: 연애초짜한테 상담좀 해줘 ㅠㅠㅠㅠㅠㅠ 레스 (47)
  33. 33: 내일차이는줄 알면서도 고백하러가ㅠ 레스 (7)
  34. 34: 헤어져야하나... 레스 (12)
  35. 35: 썸남과의 얘기들려준다. 대리설렘느끼고싶음 드루와 레스 (85)
  36. 36: 달달한썰 듣고가기 ❤ 레스 (69)
  37. 37: 비밀연애 하는 레더들 있어? 레스 (5)
  38. 38: 이거...그린라이트인가요? 레스 (8)
  39. 39: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27)
  40. 40: 짝사랑 할 때 노래방 가서 부르는 노래 레스 (14)
  41. 41: [흐아아아 달달햇..!]연애판이 없어서 쓰는 설레는 일화♡ 레스 (135)
  42. 42: 랜선사랑? 이라고 해야할까 레스 (24)
  43. 43: 생각 없는 선배때문에 3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레스 (28)
  44. 44: 전 여친한테 전 남친 얘기 캐 묻는 무뇌충 이야기 들을 사람 레스 (15)
  45. 45: 썸남이 고백을 했는데... 음.. 레스 (13)
  46. 46: 애인생기면 하고싶은 것 레스 (2)
  47. 47: 한달넘게 생각나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니? 레스 (2)
  48. 48: 오늘 고백받았어 레스 (7)
  49. 49: 이러면 썸 혹은 쌍방통행이다! 하는거 적어보자 레스 (5)
  50. 50: 43살남자랑 사귀고 있다 레스 (23)
( 5232: 16) 초짜인데.. 도와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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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12-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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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WERpowTAAo
본문
사실 이판 규칙 같은거 몰라서..
혹시라도 실수하는 부분은 지적 해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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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인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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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소개?
고1 여자 여고에 다니는 사람이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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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의 발단은 2년전? 3년전?
중2때가 발단이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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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일주일 관광갔다 왔는데 같이간 사람들중에 나버다 2살 많는 오빠가 있었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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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진짜 못쓴다 ㅠㅠ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쓰는 거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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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돌아다니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한참 중2병이 날리를 치는 상태라 내가 생각해도 정말 왜 그랬을까 싶을 정도였는데
그 오빠가 나한테 잘해줬거든
물론 나는 그사람을 오빠라고 부르진 않았고(절때 내가 여자라고 생각 안했거든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냥 야로 부르거나 했지
애초에 내가 먼저 부른 적이 없었지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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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는 여행이 끝나면 당연히 멀어질거라고 생각했어 더이상 교류는 없다고
거의 나랑 사귀었던(친구사이)사람들이 다 그랬거든
내가 먼저 연락하는 편도 아니었고

그런데 그 오빠한테는 틈틈히 연락이 오는 거야
기념일마다 선물도 주고 종종 안부카톡도 하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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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나는 혼자있는 걸 좋아하고 남에게 관심가지지 않는 아이였어 (지금도 비슷하지만 특히 심했지
그래서 나는 그 오빠(그냥 H라고 할께)를 무시하거나 연락을 씹는게 다반사였지
그리고 중3후반에 점점 연락이 줄더니 고1에 들어서자 연락을 끊었어
근대 연락이 끊긴이유는 H는 폰이없어서 컴퓨터에 깔려있는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그 카톡이 초기화되서 연락할 방법이 없넜기 때문이야
근데 고1이 되서 중2병이 줄어들고 새로운 친구와 사귀면서 성격이 변한 나는 H에세 미안한 감정이 들었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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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어떤 계기로 페북을 깔게 되었고 H와도 연락이 닿게 되었어 순간의 미안한 감정으로 연락을 받은 나는 초반에는 열심히 답해줬지
그러다가 만나자는 말이 나왔거 몇번 만나게 되었어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만나기 싫다 시간낭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나기 불편해 졌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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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변했다고 해서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내가 갑자기 완전히 변한다는 건 말도 안되잖아
결국 나는 H를 피하게 되고 연락도 잘 안하게돼
그런데 어느날 H가 할말이 있다고 나를 부르더니 고백을 했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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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페에 가자고 했는데 내가 거부했거든 금방들어가야 하기도 하고 저번에도 한번 불러서 할말있다거 하고 안해서 믿음이 안갔서 그냥 여기서 말해 1시간 줄께 라고 단단히 말하고 서있었어

30분동안 고민하던 H는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해ㅛ어
하지만 나는 전혀 남친을 만들 생각이 없었거든 내가 남친을 만들면 나도 남친도 힘들거라는걸 알고 있었거든 그리고 H가 맘애 든것도 아니였고
결과는 알다싶이 거절이었어
그런데 H는 나는 포기 못한다고 맘 돌리게 할꺼라고 했지 그런데 내가 계속 싫다고 안 받아줄거라고 하자 너 내가 싫어 이러라도 근데 차마 싫다고 말못하고
싫지않지만 좋아하지 않아 라고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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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을 하다가 1시간이 되고 나는 간다고 말했어 H는 싫다고 안보낸다고 같이 있느면 안돼냐고 했지만 나는 고백을 거절한 상대하고는 못있는다고 말하고 집에 갈려고 했어
그랬더니 몸을 붙잡으면서 못가게 했지
그런 상황이 짜증난 나느 H를 뿌리치고 택시를 잡아서 집에 갔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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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고백받은 날의 이야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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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이야기는 자고 일어나서 할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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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njxSggQ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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