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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게시판 목록 총 25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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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다시 사귈 수 있게 해 달라고 비는 스레 레스 (3)
  2. 2: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114)
  3. 3: 남자공략법 레스 (183)
  4. 4: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175)
  5. 5: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시간이 진짜 약이야? 레스 (53)
  6. 6: 선생님 현재진행형으로 짝사랑하는 썰 레스 (227)
  7. 7: 학원 선생님 짝사랑중 .ing 레스 (28)
  8. 8: 친구랑 헤어지고싶어. 레스 (7)
  9. 9: 이러면 썸 혹은 쌍방통행이다! 하는거 적어보자 레스 (4)
  10. 10: 너에게 레스 (3)
  11. 11: 윗사람이 아랫사람 연애상담해주는 스레 레스 (1)
  12. 12: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40)
  13. 13: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88)
  14. 14: 연애심리학 중 자신이 아는 것 쓰고 가기 레스 (26)
  15. 15: 금사빠는 자신의 썰을 풀어 놓고 엉엉 울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스레 레스 (5)
  16. 16: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15)
  17. 17: 담담한 연애 이야기 레스 (3)
  18. 18: 만났던 연애상대 중 가장 최악의 남자/여자는 누구야?? 레스 (30)
  19. 19: 커플될때까지 썰풀어보자 레스 (2)
  20. 20: 금사식이 있으면 금사빠스레도 있어야지! 금사빠들의 한탄스레 레스 (5)
  21. 21: [흐아아아 달달햇..!]연애판이 없어서 쓰는 설레는 일화♡ 레스 (118)
  22. 22: 학원 남자선생님이 너무 좋아ㅠㅠㅠ어떡해 레스 (16)
  23. 23: To 레스 (10)
  24. 24: 학원쌤을 좋아하는 스레주들이 많네 레스 (14)
  25. 25: 금방 사랑이 식는 금사식의 한탄 스레~ 레스 (6)
  26. 26: 짝사랑만 6년째 레스 (22)
  27. 27: 내 연애를 남들이 더 많이 돕는 스레. 레스 (2)
  28. 28: 선생님이랑 연애하는 썰 레스 (73)
  29. 29: 갈 사람 레스 (46)
  30. 30: 어떡하면 좋지 레스 (10)
  31. 31: 짝남이 선생님이어서 죽을맛 레스 (64)
  32. 32: 오지콤은 조심해야해 정말 아저씨를 만나거든 레스 (286)
  33. 33: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45)
  34. 34: 나 오늘 헤어졌는데 위로 좀 해 줘 레스 (2)
  35. 35: 실수했어 레스 (10)
  36. 현재: 초짜인데.. 도와줘! 레스 (16)
  37. 37: 고백할건데 조언해줄 사람? 레스 (10)
  38. 38: 남친 아버님께 새해문자를 보내야할까..? 레스 (5)
  39. 39: 연애 잘알들의 조언이 필요해 레스 (3)
  40. 40: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11)
  41. 41: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32)
  42. 42: 써먹기 좋은 설레는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8)
  43. 43: 무성애자 남친 고민이야.. 레스 (4)
  44. 44: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레스 (11)
  45. 45: 누구 있어? 나 좀 상담해줘 레스 (24)
  46. 46: 랜선너머 사람이 좋아질 줄은 몰랐는데 레스 (22)
  47. 47: 이게 착각인지 썸인지 좀 알려줘. 레스 (33)
  48. 48: 진짜 아무나 내 상담 좀 해줘.. 레스 (2)
  49. 49: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오해 받아본 적 있어? 레스 (18)
  50. 50: 애인과 있었던 웃긴 썰을 풀자 레스 (2)
( 5232: 16) 초짜인데.. 도와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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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8 00:13
ID :
loFWERpowTAAo
본문
사실 이판 규칙 같은거 몰라서..
혹시라도 실수하는 부분은 지적 해줘
2
별명 :
★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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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FWERpowTAAo

일딴 인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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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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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소개?
고1 여자 여고에 다니는 사람이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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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의 발단은 2년전? 3년전?
중2때가 발단이야

5
별명 :
★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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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일주일 관광갔다 왔는데 같이간 사람들중에 나버다 2살 많는 오빠가 있었어

6
별명 :
★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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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WERpowTAAo

아... 글 진짜 못쓴다 ㅠㅠ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쓰는 거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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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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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WERpowTAAo

사실 돌아다니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한참 중2병이 날리를 치는 상태라 내가 생각해도 정말 왜 그랬을까 싶을 정도였는데
그 오빠가 나한테 잘해줬거든
물론 나는 그사람을 오빠라고 부르진 않았고(절때 내가 여자라고 생각 안했거든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냥 야로 부르거나 했지
애초에 내가 먼저 부른 적이 없었지만

8
별명 :
★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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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는 여행이 끝나면 당연히 멀어질거라고 생각했어 더이상 교류는 없다고
거의 나랑 사귀었던(친구사이)사람들이 다 그랬거든
내가 먼저 연락하는 편도 아니었고

그런데 그 오빠한테는 틈틈히 연락이 오는 거야
기념일마다 선물도 주고 종종 안부카톡도 하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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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나는 혼자있는 걸 좋아하고 남에게 관심가지지 않는 아이였어 (지금도 비슷하지만 특히 심했지
그래서 나는 그 오빠(그냥 H라고 할께)를 무시하거나 연락을 씹는게 다반사였지
그리고 중3후반에 점점 연락이 줄더니 고1에 들어서자 연락을 끊었어
근대 연락이 끊긴이유는 H는 폰이없어서 컴퓨터에 깔려있는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그 카톡이 초기화되서 연락할 방법이 없넜기 때문이야
근데 고1이 되서 중2병이 줄어들고 새로운 친구와 사귀면서 성격이 변한 나는 H에세 미안한 감정이 들었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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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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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어떤 계기로 페북을 깔게 되었고 H와도 연락이 닿게 되었어 순간의 미안한 감정으로 연락을 받은 나는 초반에는 열심히 답해줬지
그러다가 만나자는 말이 나왔거 몇번 만나게 되었어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만나기 싫다 시간낭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나기 불편해 졌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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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변했다고 해서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내가 갑자기 완전히 변한다는 건 말도 안되잖아
결국 나는 H를 피하게 되고 연락도 잘 안하게돼
그런데 어느날 H가 할말이 있다고 나를 부르더니 고백을 했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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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페에 가자고 했는데 내가 거부했거든 금방들어가야 하기도 하고 저번에도 한번 불러서 할말있다거 하고 안해서 믿음이 안갔서 그냥 여기서 말해 1시간 줄께 라고 단단히 말하고 서있었어

30분동안 고민하던 H는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해ㅛ어
하지만 나는 전혀 남친을 만들 생각이 없었거든 내가 남친을 만들면 나도 남친도 힘들거라는걸 알고 있었거든 그리고 H가 맘애 든것도 아니였고
결과는 알다싶이 거절이었어
그런데 H는 나는 포기 못한다고 맘 돌리게 할꺼라고 했지 그런데 내가 계속 싫다고 안 받아줄거라고 하자 너 내가 싫어 이러라도 근데 차마 싫다고 말못하고
싫지않지만 좋아하지 않아 라고 말했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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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을 하다가 1시간이 되고 나는 간다고 말했어 H는 싫다고 안보낸다고 같이 있느면 안돼냐고 했지만 나는 고백을 거절한 상대하고는 못있는다고 말하고 집에 갈려고 했어
그랬더니 몸을 붙잡으면서 못가게 했지
그런 상황이 짜증난 나느 H를 뿌리치고 택시를 잡아서 집에 갔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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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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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WERpowTAAo

이게 고백받은 날의 이야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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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3sKxZ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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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WERpowTAAo

나머지 이야기는 자고 일어나서 할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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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njxSggQ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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