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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연애 게시판 목록 총 30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써먹기 좋은 설레는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28)
  2. 2: 조금 성격 나쁜놈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레스 (25)
  3. 3: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61)
  4. 4: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5. 5: 고민끝에 올려보는 레스. 보는 사람 없으면 이어가지 않아. 레스 (22)
  6. 6: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33)
  7. 7: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51)
  8. 8: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161)
  9. 9: 오지콤은 조심해야해 정말 아저씨를 만나거든 레스 (291)
  10. 10: 짝사랑중이야 레스 (5)
  11. 11: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32)
  12. 12: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2)
  13. 13: 좋아하면 더 멀어지는 레스 (2)
  14. 14: 선생님 현재진행형으로 짝사랑하는 썰 레스 (228)
  15. 15: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194)
  16. 16: 금사빠는 자신의 썰을 풀어 놓고 엉엉 울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스레 레스 (16)
  17. 17: 어딘가 특이한 여자애를 만나고있다 레스 (19)
  18. 18: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13)
  19. 19: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52)
  20. 20: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시간이 진짜 약이야? 레스 (80)
  21. 21: 연애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 아니면 나를 좋아해주는사람 ? 레스 (10)
  22. 22: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 레스 (3)
  23. 23: 연락문제 레스 (5)
  24. 24: 몇달전에 나한테 고백한 선배가 성추행전과범이래 레스 (44)
  25. 25: 내가 연애하는 이유 레스 (13)
  26. 26: 짝사랑~ing! 얘기 들어줄 사람? 레스 (31)
  27. 27: 그 사람이 좋아하는 나의 매력은?! 레스 (3)
  28. 28: 남친인듯 남친아닌 남친같은 너, 남친 맞냐? 레스 (6)
  29. 29: 연애초짜한테 상담좀 해줘 ㅠㅠㅠㅠㅠㅠ 레스 (47)
  30. 30: 내일차이는줄 알면서도 고백하러가ㅠ 레스 (7)
  31. 31: 헤어져야하나... 레스 (12)
  32. 32: 썸남과의 얘기들려준다. 대리설렘느끼고싶음 드루와 레스 (85)
  33. 33: 달달한썰 듣고가기 ❤ 레스 (69)
  34. 34: 비밀연애 하는 레더들 있어? 레스 (5)
  35. 35: 이거...그린라이트인가요? 레스 (8)
  36. 36: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27)
  37. 37: 짝사랑 할 때 노래방 가서 부르는 노래 레스 (14)
  38. 38: [흐아아아 달달햇..!]연애판이 없어서 쓰는 설레는 일화♡ 레스 (135)
  39. 39: 랜선사랑? 이라고 해야할까 레스 (24)
  40. 40: 생각 없는 선배때문에 3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레스 (28)
  41. 41: 전 여친한테 전 남친 얘기 캐 묻는 무뇌충 이야기 들을 사람 레스 (15)
  42. 42: 썸남이 고백을 했는데... 음.. 레스 (13)
  43. 43: 애인생기면 하고싶은 것 레스 (2)
  44. 44: 한달넘게 생각나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니? 레스 (2)
  45. 45: 오늘 고백받았어 레스 (7)
  46. 46: 이러면 썸 혹은 쌍방통행이다! 하는거 적어보자 레스 (5)
  47. 47: 43살남자랑 사귀고 있다 레스 (23)
  48. 48: 새벽에 용기내서 쓰는 선생님 짝사랑 썰 레스 (13)
  49. 49: 선생님을 좋아하면서 설레었던 일들을 써보자! 레스 (22)
  50. 50: 중3 첫경험 레스 (23)
( 5219: 2) 진짜 아무나 내 상담 좀 해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6 11:03
ID :
loVKoQHLgHA/I
본문
아 진짜 친구들한테는 말못하겠어서 여기에 써볼께 오늘로 사귄지 162일된 남친이있는데..
싸운적 없었고 진짜 이쁘게 잘 사귀고있었는데,
우리학교에 싸가지로 유명한애가 있는데
꼬리가 몇갠지모르겠어ㅎㅎ 근데 여친있는 애까지 꼬리칠줄은 몰랐다ㅋㄱㄱㅅㅂㅋㅋㄱㄱ

일은 몇일전이였어 친한 친구가 알려주더라고.
어제 친구가 노는데 내 남친이랑 그 싸가지가 단둘이 같이 있더래. 그것도 웃으면서 솔직히 둘이 같이 있을일이 없잖아?
그때는 그냥 설마하고 넘겼는데 이틀뒤에 ㅋㄱㄱㄱ그 싸가지 카톡프사에 내 남친찍혔더라고 지 혼자는 셀카찍고 내 남친은 뒤에 찍혔고.
솔직히 의심할만 하잖아..

근데 뭘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내남친도 쌰ㅇ놈이고; 그싸가지도 쌰ㅇ년이고; 어떡하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AU4BkuINp+A

그냥 냅둬. 어차피 그 남자애는 걔가 아니어도 홀랑 넘어갈 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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