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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연애 게시판 목록 총 41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지옥같은 연애중인데 벗어날 수가 없어 레스 (6)
  2. 2: 내 연애는 항상 50일을 넘지 못했다. 레스 (97)
  3. 3: 마침내 내 연애가 50일을 넘었다. 레스 (1)
  4. 4: 좋아하는 사람이 미국에 있어 레스 (40)
  5. 5: 만났던 연애상대 중 가장 최악의 남자/여자는 누구야?? 레스 (55)
  6. 6: 중학교 때 찌질했는데 나 좋다고 한 애 있었어. 레스 (10)
  7. 7: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238)
  8. 8: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18)
  9. 9: 얘들아 금사빠 좋아하지 마세요,,, 레스 (7)
  10. 10: ❤❤❤❤❤❤❤연애판 통합 질문스레❤❤❤❤❤❤❤ 레스 (11)
  11. 11: 남친의 여사친때문에 고민이야... 레스 (35)
  12. 12: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42)
  13. 13: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60)
  14. 14: 남사친한테 설렜던 짧게 풀어줘! 레스 (14)
  15. 15: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69)
  16. 16: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76)
  17. 17: 아저씨랑 연애 성공한 사람있어? (오지콤) 레스 (8)
  18. 18: 당신에게 하는 말 레스 (3)
  19. 19: 자존감 바닥인 사람의 연애 (5년 짝사랑이 이루어지다) 레스 (13)
  20. 20: 내가 나쁜놈인데 놓기가 싫다 레스 (8)
  21. 21: 남자친구가 오늘 집에 늦게온대 레스 (6)
  22. 22: 멀리 멀리 짝사랑 중이야. 레스 (2)
  23. 23: 연상이좋아?연하가좋아? 레스 (27)
  24. 24: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37)
  25. 25: 연애세포 없는 나좀 바꿔줘 레스 (4)
  26. 26: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을까 레스 (3)
  27. 27: 장거리연애스레 레스 (9)
  28. 28: 짝남이 나 싫어하는건가 싶어서 우울하다ㅠ 레스 (2)
  29. 29: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103)
  30. 30: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51)
  31. 31: 1년 조금 안됐어. 고민 좀 레스 (3)
  32. 32: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레스 (3)
  33. 33: 첫 데이트를 도와줘!! 레스 (2)
  34. 34: 내가 서운한게 이상한거야? 레스 (8)
  35. 35: 자캐닮은 남친이랑 사귀는 썰 푸는 스레 레스 (44)
  36. 36: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23)
  37. 37: 좋아하는 사람 초성을 외치고 가자! 레스 (11)
  38. 38: 여친이 사회생활을 포기시킨다. 레스 (17)
  39. 39: 이 남자 정말 뜬금없이 설레게 한다, 싶은 썰 있는 사람! 레스 (1)
  40. 40: 연애 어떻게 시작해? 레스 (1)
  41. 41: 한번만 들어와줘 나 진짜 이상한데에 설레는것같아.. 레스 (9)
  42. 42: 짝남한테 사탕주고 싶은데 소심해서 고민하는 스레 레스 (8)
  43. 43: 연애하고싶다 레스 (2)
  44. 44: 친한 오빠를 좋아하게 되버렸어 ! 레스 (9)
  45. 45: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87)
  46. 46: 난 남친이랑 결혼은 못할거같아 레스 (6)
  47. 47: 20후반 모솔의 궁금증 레스 (2)
  48. 48: 우리 오빠가 너무 사랑스러울 때마다 앓고가는 스레 레스 (18)
  49. 49: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레스 (2)
  50. 50: 큰일이야 다른건 아니고 여친이 바람피는듯해 레스 (24)
( 4426: 46) 갈 사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18 08:47
ID :
loxRDpwnT8zDs
본문
갈 사람이다. 갈 마당에 A를 좋아하게 되버렸다. 티를 내지 않으려 해도 티가 난다. 하지만 정말 친한 동생인 B가 A랑 썸 비슷하게 타고 있다. 보고 있기가 힘들지만 어차피 난 이제 갈 사람이니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RDpwnT8zDs

생각해보니까 그렇다. 지나간 일들을 다 돌이켜보면 내가 눈치가 없던거였다. 주변을 더 둘러봤어야 했는데. 알아서 빠져줬어야 했는데. 둘이 어느정도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 하니까 조각들이 어색함이 없이 잘 맞는다. 하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RDpwnT8zDs

그래 어차피 난 갈 사람이니까 미련을 남겨서 뭐하겠어 라고 생각하며 애써 자기 위로를 하고있지만 그래도 가슴 한복판에 금이 간 기분이다. 여기서 확실히 둘이 만난다고 하면 깨져버리겠지. 그 잠깐사이에 이렇게 A가 큰 존재가 되버리다니 그래 2주 남았다. 2주만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로 찢어지면 된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RDpwnT8zDs

생각 안하려고 다른걸 하면 할 수록 자꾸 생각이 난다. 찌질남새끼 그런데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이 난다. 화가 난다. 내꺼인적도 없었으면서 뺏겼다고 생각하는건가? 되도 않네 진짜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RDpwnT8zDs

우습다 ㅋㅋ..... 말 못한건 나면서 왜 애꿎은 애들한테 화가 나는지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aWRZstci1iU

두 사람 같이 있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PzAZ7s6Txo2

완전히 가기 전 까지 얼굴을 딱 두번만 보면 된다. 마지막까지 잘 담아두고싶다. 나와 눈을 마주쳐줘라.

8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PzAZ7s6Txo2

아 맞네 인증코드

9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ovQJdjOqICY

쳐다보지 말았어야했다. 애초에 싹이 트질 않게 했어야 했다. 그리움은 점점 커져만 갈거고 난 점점 힘들어지겠지

10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ovQJdjOqICY

뭔가 하고싶지 않다. 뭔가 욕구불만이 생기면 그걸 꼭 해결 해야 다른걸 하고 싶어 진다. 지금은 니가 보고싶다. 출근 전 까진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다.

11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cwlJMPSU2E6

역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축구보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볼 생각이 안든다. 너는 왜. 정말 가기전에 아예 미련을 다 날려버려야겠다

12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tJ0epJmN/CY

너의 그 '오빠' 한마디가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니까

13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QOGtl5oQf4M

한 번 남았다. 니 얼굴 보는 거.. 지금도 보고싶다

14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qWTDrJKFbGE

그냥 조용히 떠날 생각이다. 그 날 너희들을 안만날 생각이다. 안녕

15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qWTDrJKFbGE

솔직히 만나봤자 그날 나만 화날거같고 너네 못볼거같고 가는마당에 그렇게 가고싶지 않다

16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qWTDrJKFbGE

나를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나를 생각하는거라면 그냥 그날 보지 말자. 둘이 행복해라ㅠㅠ....... 갈사람은 가야지..

17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6KKhXVZunJg

눈이 왔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맞았다는 것에 감사한다. 난 아파서 몸져누웠다.

18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1hl+ZgBdork

갈 날이 진짜 며칠 안남았다 시간 왜이리 빨리가지... 잠깐 만나자고 연락할까

19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S1ZR21Hqizc

나혼자 미련하고 가련한 비련의 남주인공이 될 필요가 없다고 갑자기 생각이 들었다. 정말 모든 상황을 냉정하게 생각해봤을때 넌 나에게 아무 감정이 없다는걸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냉정함은 잠시뿐이고 또 나는 미련한 사람이 된다.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M+8jqummA9c

이틀째 서로 연락 안 하고있음ㅋ
이러다 각자 잠수타다 헤어지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점점 신뢰감도 떨어지고 걔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있을텐데 나 혼자 핸드폰 붙잡고 앉아있는 것 같아서 짜증나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M+8jqummA9c

>>20 잡담 판에 쓴다는게 잘못했네ㅠ미안

22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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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mXRVNUA0Ab+

내일이면 난 떠난다. 아쉽다. 아쉬운데 말을 할 수가 없다. 너를 더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고, 너와 퇴근길을 함께 하고 싶다고도 말하고 싶고, 너와 좀 더 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말 할수가 없다. 나는 바보고 못났다.

23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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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hwISdc7qvi6

>>20 괜찮아 지금알았어 ㅋㅋ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제 더 널 볼 시간 기회 모든게 없다. 내가 보러 안올거니까. 음... 그래. 이제 난 떠나고 마지막이니 마지막으로 큰 용기를 한번 내볼까 한다.

24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o8veMN0iSfc

내일 너의 연락을 기다려본다

25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mJmd74IaCPQ

안왔다. 조용히 간다 안녕

26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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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wF1jO/gS+DM

아 미친 그걸 이제 얘기하면 어떻게 해... 난 A를 좋아한다고 B에게 털어놓았고, B는 그럴거같다고 얘기했다. 여기서 낌새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거같아서 B에게 넌 A를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아무 감정 없단다.. 아 미친.. 나 이제 집 갈 시간 9시간도 안남았는데

27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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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n8s9XqMuob+

아... 결국 니가 없는 곳에서의 1일이 시작됐다..

28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v/UxIUc+cCc

괜한 조바심과 호기로운 기세는 제대로 꺾였다. 너의 얼굴을 앞으로 어떻게 볼까. 허탈하다. 짝사랑은 너무 힘들다

29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jM2LQvSbof6

흠..... 확실히 니가 어떤 느낌인줄 알겠다. 넌 나에게 관심이 하나도 없다. 난 정말 슬프다.

30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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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jM2LQvSbof6

안그래도 2차준비에 머리가 따끈해져서 죽겠는데... 덕분에 죽을것같다. 짝사랑 안해본거 아니고 이거 다 감수해야하는거 다 아는데, 진짜 다 아는데....싫다

31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SDy5iGgAw9A

문자가 왔는데 이모티콘 하나 와있길래 전화타이밍이다 싶어 전화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꿈이였다 ㅋㅋㅋㅋㅋ.... 너무 생생했다..... 니 연락이 이렇게 간절하다

32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ZUnMOt+hf6+

내가 좋아하는걸 알게됐나.... 왜이렇게 쌀쌀맞게구냐

33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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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hbOkEhiLCcE

외롭다. 정말로.

34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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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hbOkEhiLCcE

하긴 이제 갈 사람도 아니구나... 간 사람이지
니가 내 빈자리를 느껴주길 바랬지만,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그런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들었다. 그렇지 너는 아무렇지도 않았고 나만 애틋했으니까. 거지같다 짝사랑. 감정의 욕심을 내면 나만 애처로워지는건데

35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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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d2RxNIOMF4k

야 인간적으로 부재중 찍혔다 하면 무슨일이지 하고 전화 한번 해보겠다 진짜

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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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O99iVtaUoWY

다이어트를 좀 빡세게 하고있다. 배고프고 힘이없다. 너한테 잘보이고 싶단 마음에 참고있다. 마지막으로 딱 만나고 털어버릴까 생각도 하

37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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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Bzhi3H7dCV+

생일 축하했다. 이제 더 카톡을 쓸 이유가 없어졌다. 페이스북도 비활성화했다. 난 슬프다. 안다. 객관적으로 나는 그냥 너에게 사람1이라는걸. 속이 상한다. 정말로.. 간 사람은 정말로 마음까지 떠나 간 사람이 되었구나

38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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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Bzhi3H7dCV+

크리스마스에 뭐하냐는 질문에 대답하는게 그렇게 어렵니.... 아니면 너무 심장이 뛰어서 차마 내 문자를 볼 수가 없는거니.... 차라리 오빠 병1신같으니까 연락 안해주시면 해요 라는 말을 하던가

39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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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esbaNbiGZIg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라....

40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BcIGCQdYAx+

크리스마스는 어떤 말도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도 괜찮은 날이잖아..혹시 너에게 연락 하나 바라는것도 안될까

41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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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AVz1j20jAtA

그런거 없더라

42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AVz1j20jAtA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됐다... 뭐 별거냐  축복이고 사랑이고

43
별명 :
★UXMcxvd6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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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q4LKUAjqeLw

엄마.... 걔 안못생겼는데요;;; 난 지금도 보고싶고 막 뭐하고있을까 술마시고 집에갈래 흐에엥 하고 있진 않나 생각하는데 ㅠㅠ..... 보고싶다 걱정된다 정말로

44
별명 :
★UXMcxvd6zL
기능 :
작성일 :
ID :
loq4LKUAjqeLw

보고싶다.......난 왜이렇게 멀리있을까 너에게서

45
별명 :
★UXMcxvd6zL
기능 :
stop
작성일 :
ID :
lou3QYJb3g64Y

넌 진짜 새해가 되도 너무하는구나......진짜
나도 이제 여기다가 뭘 쓸 이유도 없게 됐네 스레낭비한거같아서 미안한 맘이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LerlTtCXmo

너랑 즌나 비슷한 상황이라 몇 자 적는다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이제 갈 사람이라 더 이상 걔한테 접근하는 것도 같이 뭐 하는 것도 병1신같은 짓이겠지? 걘 관심 1도 없는데?? 아 시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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