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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연애 게시판 목록 총 30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얘들아 나좀 사렬줘ㅠㅠㅠㅠㅠㅠㅠ큰일났어 레스 (10)
  2. 2: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55)
  3. 3: 조금 성격 나쁜놈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레스 (29)
  4. 4: 내가 금사빠인지 철벽인지 판단좀해줘 레스 (23)
  5. 5: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195)
  6. 6: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15)
  7. 7: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0)
  8. 8: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64)
  9. 현재: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162)
  10. 10: 써먹기 좋은 설레는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29)
  11. 11: 사랑스러운 사람 사랑스러워하는 스레 레스 (17)
  12. 12: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13. 13: 고민끝에 올려보는 레스. 보는 사람 없으면 이어가지 않아. 레스 (22)
  14. 14: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33)
  15. 15: 오지콤은 조심해야해 정말 아저씨를 만나거든 레스 (291)
  16. 16: 짝사랑중이야 레스 (5)
  17. 17: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32)
  18. 18: 좋아하면 더 멀어지는 레스 (2)
  19. 19: 선생님 현재진행형으로 짝사랑하는 썰 레스 (228)
  20. 20: 금사빠는 자신의 썰을 풀어 놓고 엉엉 울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스레 레스 (16)
  21. 21: 어딘가 특이한 여자애를 만나고있다 레스 (19)
  22. 22: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52)
  23. 23: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다 시간이 진짜 약이야? 레스 (80)
  24. 24: 연애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 아니면 나를 좋아해주는사람 ? 레스 (10)
  25. 25: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 레스 (3)
  26. 26: 연락문제 레스 (5)
  27. 27: 몇달전에 나한테 고백한 선배가 성추행전과범이래 레스 (44)
  28. 28: 내가 연애하는 이유 레스 (13)
  29. 29: 짝사랑~ing! 얘기 들어줄 사람? 레스 (31)
  30. 30: 그 사람이 좋아하는 나의 매력은?! 레스 (3)
  31. 31: 남친인듯 남친아닌 남친같은 너, 남친 맞냐? 레스 (6)
  32. 32: 연애초짜한테 상담좀 해줘 ㅠㅠㅠㅠㅠㅠ 레스 (47)
  33. 33: 내일차이는줄 알면서도 고백하러가ㅠ 레스 (7)
  34. 34: 헤어져야하나... 레스 (12)
  35. 35: 썸남과의 얘기들려준다. 대리설렘느끼고싶음 드루와 레스 (85)
  36. 36: 달달한썰 듣고가기 ❤ 레스 (69)
  37. 37: 비밀연애 하는 레더들 있어? 레스 (5)
  38. 38: 이거...그린라이트인가요? 레스 (8)
  39. 39: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27)
  40. 40: 짝사랑 할 때 노래방 가서 부르는 노래 레스 (14)
  41. 41: [흐아아아 달달햇..!]연애판이 없어서 쓰는 설레는 일화♡ 레스 (135)
  42. 42: 랜선사랑? 이라고 해야할까 레스 (24)
  43. 43: 생각 없는 선배때문에 3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레스 (28)
  44. 44: 전 여친한테 전 남친 얘기 캐 묻는 무뇌충 이야기 들을 사람 레스 (15)
  45. 45: 썸남이 고백을 했는데... 음.. 레스 (13)
  46. 46: 애인생기면 하고싶은 것 레스 (2)
  47. 47: 한달넘게 생각나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니? 레스 (2)
  48. 48: 오늘 고백받았어 레스 (7)
  49. 49: 이러면 썸 혹은 쌍방통행이다! 하는거 적어보자 레스 (5)
  50. 50: 43살남자랑 사귀고 있다 레스 (23)
( 3578: 162)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3 00:45
ID :
loRBFPoxIpN/k
본문
지금, 이제는 짝사랑 하는건지, 했던건지, 구별은 안될정도로 시간은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서 털어놓고간다.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q23I6o3wXjI

이 모든 것은 사랑 때문에,  오로지 사랑 때문에,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상관없는 사랑 때문이었어요. 왜 내 앞에서 당신 옆에 있는 여자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 했어요. 금방이라도 내가 당신을 가질 수 있을 것처럼.  나는 항상 가볍고 단기적으로 사랑에 빠졌을 뿐 짝사랑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당신이 좋아요.  날 그냥 동생으로 보는거 알아요.  내 진심을 당신이 절대 몰랐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아는 숱한 여자들 중에 하나이길 바라요.  차라리 애인의 자리가 아니라 가족이라도. 당신의 빈 자리를 채워줄 그런 존재라도.  아,  사랑해요.  사랑하나봐요. 우리는 결국 이런 관계로만 계속 될거예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  dear my brother. 사랑하는 가족이라는 뜻이 담긴 반지를 선물할게요.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mxv5zwvyisI

난 왜 맨날 짝사랑만하다 끝이 나는지... 근데 이번엔 왜 여자친구 있는 남자야 하필... 고백도 전에 차여버린기분ㅋㅋ 근데 몇 달간 더 봐야한다는게 슬프고 맘 굳게 먹고 알아차리기 전에 내가 정리해야지. 내가 얼른 떠나야지... 얼굴을 못 보겠어요. 왜 나한테 그랬어요? 안 보고 싶었냐고.왜 그랬어요? 왜 자꾸 쳐다보고 나 설레게 했어요? 대체 왜 그랬어요. 더 심해지기 전에 내가 얼른 그만둘래요. 이제 힘든건 너무 싫어요. 여자친구랑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Y2ENe5TT5VI

미안해. 좀 더 걸리겠다. 그래도, 연락은 좀 해주지...ㅎㅎㅎ 먼저하는 성격이 아니래도 너무하다. 내가 먼저하면 꼭 받아주는 너지만, 항상 다가가기만 한 난 이제 피곤해.

이번에 더 시간이 걸릴 듯 싶어. 기다려줄래? 밝게 웃으면서 보자, 우리. 부담스러워 하지 좀 말고.ㅋㅋㅋ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kHnHUi4iWc

정말 좋아해요
멋지게 고백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Xu+j/sKOd+

좋아해. 정말 좋아해. 아직도 좋아해.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6n/DL2tIE6g

친구가 되고 싶어! 그냥 친구가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W8ULPPEJpg+

나쁜 놈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amZpb+nab3+

나는 오빠를 좋아하는걸까?
좋아한다고 해도 내가 뭘 할 수있지?
그저 내가 잘하는 망상속에만
오빠랑 나는 사귀고 있어 웃기지?
그래 역시 나는 착각을 한거야
사람대 사람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쉽게 그 감정으로 치부해버린 거지.
나는 아직도 사랑과 동경의 경계선을 구분짓지 못하고 있구나.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3hXvRyvAV8o

너보려고 보충신청했다가 폐강되서 학교갈 계기가 없어..사실 난 너를 1학기때부터 좋아했어.너가 뭘 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끌렸던것같아. 너 친구가 너랑 다른애를 계속 엮어버려서 너무 속상했어..3학년때도 같은반되었으면 좋겠다..제발..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dbNZs5gjNc

솔직히 말하자면 첫는에 반했어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난 바보같이 일년 가까이 너에게 다가가지 못했네. 자꾸 누가 쳐다보는 기분이 든다면 그건 나일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너무 미안해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dbNZs5gjNc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널 보고 맘대로 상처받아서 미안해 나에 대해서 책임감 갖지 마. 어쨌든 내 마음을 네게 강요하진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난 그냥 네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고 첫사랑이라는 걸 기억해 줬으면 해.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dbNZs5gjNc

다른 여자애들을 보고 내가 뭐라고 질투해서 나랑은 서먹한 관계가 내가 자초한 일이지만 서러워서 상황을 원망만 했지 용기내서 너와 이야기 한 것도 어제가 처음이고 오늘도 바보같이 바라만 봤어. 미술시간에도 체육시간에도 짬만 나면 널 보면서 좋다고 생각했지. 보기만 해도 좋다는건 다 거짓말이었나봐 난 왠지 더 욕심이 생겨 어쩌면 좋지 하고 네게 묻기에 난 너무 뻔뻔하지 않아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dbNZs5gjNc

내가 널 좋아한 만큼 보상받길 원하는 게 이기적이란 걸 나도 알아 그래서 추한 마음에 너에게 다가가는게 더 꺼려져. 이거 하나만 말해줄래? 난 제일 친했던 친구 두명에게 내 짝사랑을 말해줬어. 지금 그애들과 친하게 지내는 넌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아니?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S6LMVVPc6Cc

내가 잘못했어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내 감정 자꾸 내비친거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그럴테니까 제발 내 연락 무시하지말아요 제발 제발 당신의 인간관계라는 틀 밖으로 내치지말아요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DF53X6MHtU

나 오빠 만나기 전까지는 첫눈에 반한다는거 안 믿었어요. 근데 오빠가 내 이름 부르면서 나를 찾아준 순간에 처음 만난 오빠를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지금은 우리과 조교라서 다가갈 수도 어떻게 친해질 수도 없어요.그리고 오빠는 나 완전 어린애로 보니까. 근데도 좋아해요. 어젯밤 꿈에도 나왔어요. 몇번이고 카톡 프사 바뀌는 거 좋아하고...그럴리 없는데. 그냥 좋아해요. 많이. 사귀어 달라는 건 아니에요. 오빠는 한창 바쁜 대학원생이고 나는 그냥 겨우 대학교 2학년이니까. 그냥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계속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오빠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었어요. 고마워요 진짜. 개학하고 웃는 얼굴로 봐요. 이제 과건물 자주갈게요. 우연히라도 마주친다면 꼭 인사할테니까 받아줘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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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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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utugwqnTylE

너에게 내가 친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는거 알고있어 그래서 다가가기 주저스럽지만 난 니가 좋아 그 어떤 누구랑 사귀게 되더라도 난 니가 좋을거야

1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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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ur1tWzkoqlI

분명 서로 호감이었는데..내 감정을 내비치면 안 되는 거였지 그치..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어 매일 연락하면서 네가 말해준 네 이야기들이 매일 밤 자기 전 머릿속에서 맴돌아 잘자라고 카톡하던 네가 너무 보고 싶은데 이제 안녕이라고 말할 수조차 없어졌어 올해는 같은반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정말 같은 반이 된다고 해도 내가 뭘 할 수는 없겠다 싶어 학교 음악회에서 부른 노래 다시 한번 듣고 싶다.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ur1tWzkoqlI

네 전화번호는 자다가도 말할 정도로 달달 외웠는데 내 번호가 바뀌어 버려서...어차피 연락이 안 올 거란 건 알지만 괜히 마음에 걸린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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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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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2lJfOw3Q68M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니가 일부러 그렇게 나 가지고 노는거, 내가 모를 것 같니?
네가 헷갈리게 하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그냥 나도 즐기기로했어. 너랑 내 관계는 충분히 재미있고 복잡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친구야. 그냥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는 관계? 아님 평생 편하면서도 묘한관계?
관심없으면 떠보지도 마 바보야. 눈에 보여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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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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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vbPuxGcPnHM

계속 보게되고 신경쓰여. 2달동안 겨우 힘들게 친해졌는데 그 이상 발전이 없어. 번호도 모르고 일주일에 한 번 볼까말까라서 너무 애타
밤마다 생각나구 빨리가서 보고싶은데 그럴 수 없어
다른 여자애랑 나보다 더 친하게 얘기하는거 보면 조금 씁쓸하구 느낌이 되게 이상해... 난 진짜 좋아하는거 같은데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잘 봐주질 않아.
가끔 보더라도 부탁정도만 하고 사소한 이야기같은 건 잘 안하는 것 같아. 더 친해지고싶고 보고싶어

1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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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5U/z9qHubBI

미안해. 좋아해. 여전히 널 많이 좋아해

1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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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unQG6CY3xU

>>94야. 원하는 대학 가달라는 말 취소할래. 요즘따라 네가 빛나는 사람이 되어서, 나를 쳐다봐 주지도 않을까 봐 너무 걱정돼. 내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ㅎㅎㅜㅜ...

시험기간에 또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공부 열심히 해.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eZ2+3NDu6ng

오빠 군대는 있을만한가요ㅋㅋㅋ내가 오빠 좋아했던것같아 지금도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근데 난 그냥 공부 못하는 평범한 고딩이고 오빠는 명문대생이니까ㅋㅋㅋ걍 가망없다 내가 이런 마음 있었는지 전~~혀 몰랐겠지ㅋㅋㅋㅋ친해진지도얼마안됐고ㅋㅋ 제대하면 만날수있을까? 그때는 나도 대학생이겠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5sLzwRGPfp6

니여자친구 진짜 잘만드라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z07gs6k08sA

너의 게시글에 댓글을 달고 기다리는 그 시간은 심장이 빨리 뛰어.
어떤 반응의 댓글을 달아줄까 다른 사람보다 짧으면 속상하지만 길면 그 사소함에 나는 또 되새기며 널 떠올리지.
12시 26분 너의 인스타에 댓글을 달고 왔어. 넌 과연 어떤 반응일까.

1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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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Fa+uHmiYGw

솔직히 내친구 여친 친구였는데 신발똑같아서 엄청 신기했던거도 있구 뭔가 작고 귀여운 느낌이라서 너무 이뻐보였고 내 이상형이다 싶었는데 넌 아니었겠지 난 또 착각한거였고 혼자 설레발친거였겠지 너랑 연락하다보면 힘들다 너무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고 혼자 속앓이하고 니가 딴남자 얘기하면 엄청질투나는데 아무런티 안내고 어떻게든 공감대만드려구 접었던 게임도 다시 열심히 하고있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난 끓는점과 식어서 얼어버리는 어는점이 너무 낮은가봐 넌 내가 좋아하는거 알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진짜 좋아했고 진짜진짜 내가 다시 시작할수도 없게 딴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줘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EZwKKEe15FY

아직도 좋아해요 그래도 욕심 안 낼게요 옆에서 열심히 보기만 할게요 근데 그건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 다정함이 밤마다 나를 찔러 죽인다는 거

1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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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rajMSRPrHG2

이제는 끝낼 수 있을 듯 싶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못 하는 내 사랑이 안쓰럽다만
어찌됐든 가슴 속에서 늘 울고 있던 내 사랑을 이제는 잠재울 수 있으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고마웠습니다.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w0CjqBpgrc

정말 갑자기 내 마음에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막 귀엽고 그렇냐...? 진짜 사람이 그렇게 귀여울수있냐고 진짜 수업시간에 네쪽 보지도 못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굉장히 끌리는게 너라고 아 진짜 말이라도 한번 해보자... 진짜 죠아해..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d7v/+hFTsXY

아 됬어 몰라 안해 친구로 지내자 시바 떠봐도 안되는거 확실하게 알았다 미안 이제 그런거 안할게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HxVGUIgFAs

인연이 있으면 다시 또 만나겠지.
왜 떠나기 전에 이렇게 사이가 깊어지니...
니가 없어지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서 걱정이다.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z8uLY9RUDU

아 선배랑 함께 한 하루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ㅠㅠㅠ 너무 설레고 ㅠㅠㅠㅠ 이제는 다시는 같이 보낼 일 없겠죠... 아.. 이제는 선배가 별 바라 보듯이 저도 선배 멀리서 바라만 볼게요.아 선배 생각하는 지금도 가슴이 요동칩니다.

1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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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fMvZLtAMXWo

3927 끝번호를 쓰던 ㅅㅎ야
난 아직 니 옛날 그15년전 번호 니생일을 잊지못하고 아직도 생각나 4월8일이 다가오니 더 그렇네 ... 항상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음먹었을땐 이미 다른남자가 있었지 넌 .. 그래서 마음에 담아왔던 말 이제서야 여기서니마 해본다... 지금은 뭐하는지도 번호도 모르지만 간간히 sns에서 보이더라 아직도 너라면 될거같고 너라면 행복할거같은데 이미 너무 멀어져 버렸네 ... 그때 철없던 어린시절 사랑이란 감정도 모를 시절에 널 알게된게 참 후회스럽다 지금이었다면 후회할 짓은 안했을텐데 ... 용기가 없었다 그땐 ..사랑 아니지 많이 좋아했어 .. 누굴 만나더라도 행복하고 똑똑한 너니깐 좋은사람 잘 만나기를 바랄게 많이 좋아했어 ㅅㅎ야 아직도 ..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JrwXj7m2U2

이뤄질수 없어도 좋아해 좋아할게 처음부터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는걸

1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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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Vgv+Y2Rvtmk

중2때 네가 학원 그만두는바람에 더이상 볼 수없었던게 가슴아팠어. 나중에 니번호로 장난을 걸었지만 차단ㅅㄱ 라는 문자를 받고 '가슴이 미어진다' '가슴이 찢어진다'는게 뭔지 알았지. 정말 펑펑울었어 그날. 차인거잖아ㅋㅋ 고백도 못해봤는데. 내 잘못도 있긴해. 너한테 괜히 쌀쌀맞게 군거. 내가 못생긴거... 그래도 재연이가 나한테 니가 날 좋아한다는 말 해줬을 때 꽤 행복했었는데ㅎㅎ 우리 그날 이후로 밖에서 도서관쪽 길에서 많이 마주치지 않았나? 많이도 아니지만ㅋㅋ 한...2번?ㅋㅋㅋ난 항상 차갑게 무시했지만ㅠㅠ 후회되네. 내가 그때 외모콤플렉스가 있어서 남자들한테 특히 자신감이 없어서 괜히 그랬던거 같아.미안해. 이말 하고싶었어. 미안해. 직접 말해주고싶은데, 그건 좀 오래걸릴거 같아. 지금까지...몇년이냐ㅋㅋ 얼굴못본지 5년이 됐는데ㅋㅋㅋ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gv+Y2Rvtmk

지금도 너를 짝사랑하고 있냐구?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려나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랑 친구하고 싶을 뿐, 이성적인 감정은 없어. 딱 고2때까지만 좋아했어. 야 그래도 오랫동안 짝사랑하지 않았음?ㅋㅋㅋ 지금 널 생각하면 더이상 두근거리진 않아. 그냥 아...옛날에 얠 꽤 오래 짝사랑했는데...아름다운 추억이넹(코쓱) 이런 느낌?
그냥 너랑 아는사이가 되고싶어. 우리꽤 재미나게 놀았잖아ㅋㅋㅋ 넌 재밌는애고! 너 친구하고싶은 스타일이야ㅋㅋㅋ 고1때 네 페북을 어쩌다보게 됐는데 좋아하는 여자애 있는거 같아서 한참동안 마음아파했다가 겨우정리한게 고2때였어.ㅋㅋ

1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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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Yds2Y4JOxHU

너 중딩때 모자쓴거나 후드모자 쓴것도 좋았고,안경쓴모습도 좋았고, 내게 장난치는것도 좋았어. 짝사랑했던 4년간 니모습 계속 떠올리면서 행복해했었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니얼굴이 점점 기억이 안나는게 조금 슬펐어. 가끔씩 근황사진 보고서야 니얼굴을 기억해내는게 습관이 됐었어. 말 못할거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ㅋㅋ

지금은 안경벗었드마?ㅋㅋㅋ 훤칠했졌더라! 좋은여자만나서 예쁜연애 하길바라.
나중에 내가 너한테 연락했을때 우리서로 친구가 되면 나한테 연애자랑 여친자랑해줘ㅋㅋ
큼큼 새벽감성이 또...!ㅋㅋㅋ
어쨌든 잘살아!!!ㅋㅋㅋ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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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3E3TE+ZRI+

짝남아, 아니 지나간 짝남아. 그동안 정말 많이 널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은 그런 날들을 후회하고 너가 미워. 좋아하는 마음에 행동하나하나 의미한 내 잘못도 있지만 너의 그 잘못된 표현으로 난 오해하고 있었던거야. 좋아하는 마음에 더 친한친구가 되고 싶고 더 잘알고 싶어서 다가갔는데 어느새 나는 너란 사람을 완전히 파악해버렸고 너의 안에서 내 존재가 어떤지 확인하고 너의 마음을 차지한사람을 보는 순간 정말 친구로서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로도 배신감이 들더라. 그래도 여기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어째서 나는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차여야 돼? 자기멋대로 정의하고 사람의 의사에 상관없이 그렇게 막 말 뱉는거 아니야. 친한친구래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건데 넌 그마저도 넘었어.이성 중에서 나만큼 널 잘아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 근데 정말 넌 아니야. 넌 다가가는 방법이 잘못됬어.  넌 널 좋아하는 아이 하나를 잃었고 좋게끝냈으면 얻었을 최고아군을 잃은거야. 난 나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잘살거야. 근데 너한테는 잘살라고 말해주긴 싫다. 내조그만 복수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끝까지 지켜봐줄게. 너가 뭐가 잘못됬는지 알려주지 않을거야. 잘해봐.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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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ds2Y4JOxHU

>>150이야! 이말도 해야하는데 깜빡했어. 나 니번호 외웠었어. 지금 문득 네생각이 나서 번호를 떠올리려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 작년까진 기억했었는데ㅎㅎ. 사실 공중전화로 전화한적있어. 네 목소리 듣고싶어서. 얼굴만 기억하려고 하다가 니목소리가 기억이 안나더라. 공중전화로 두세번 걸었는데 안받아서ㅋㅋ 어쨌든 나중에 너한테 다가갈때 기억해줬으면 해. 나 OO학원 OOO이야! 하면 기억나는척 해주라.... 나 잊어먹었을까?ㅠㅠ

나중에 꼭 만나러갈께. 안녕!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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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oO3LWV/HA6

>>63 보고 놀랬어.. 내 레스에 답글달아줬길래ㅋㅋㅋ
내 짝남이 저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했어.
내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아?
내가 항상 일방적으로 다가갔잖아. 다가갈때마다 넌 잘 대해줬지만 니가 먼저 내게 다가온적은 한번도 없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친거지. 니가 미워진거고...
동창회때 만나고싶어 사실. 만나고싶다고. 하지만 너한텐 완벽하고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싶어. 너 만나러 가는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처럼 내가 먼저 다가가면 잘 대해줘. 나 욕심안부릴께, 그냥 친구하자...

군대갈때가 됐으려나? 음... 면회 가볼까 생각중이야ㅋㅋ 그치만 그건 나중일이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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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oO3LWV/HA6

지금 해외여행 하는거 같던데! 조심히 갔다가 와. 카톡보낼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지금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나중에 보낼께. 어쨌든ㅋㅋ 니얼굴 프사로 보는데 괜히 웃음나오더라. 내눈에는 이렇게 잘생겼는데! ㅋㅋㅋ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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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안녕~~~~그래도 나를 사랑했어야 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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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dcBd2C2EXA

좋아한지 3달.. 정도 된 것 같은데
단지 같은 학원일 뿐 이라서 볼수있는 날도 별로 없었고 언제 오는건지도 몰랐어. 초반에는 눈도 자주 마주치고 학원시간도 많이 겹쳐서 되게 떨리고 두근거렸는데 요즘은 아닌가봐. 역시 말 한마디 못한 설움이 이걸까.. 이제 같은 학교로 가니까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고백할 용기는 없지만 언젠가는 말하고싶어  좋아해! 하고 말이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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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pbXSvmBPcI

아저씨, 갑자기 그런 말 듣게 되면 저 굉장히 의식하게 돼버리잖아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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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yQWNVHg0T2

왜 안왔어? 너한테 주고싶어서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들고갔었는데. 흥. 그거 내가 먹어서 이제 없어.
...근데 그거 맛 별로더라. 오히려 다행인가.. 맛없어서 남긴 거 줬다고 생각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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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라고 꼭 부르고싶어 언제쯤 부를 수 있게될까?친한동생으로라도 오빠하고 친해져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싶어.. 그러니까 갑자기 없어지지말아요 그러기전에 내가 용기내서 다가갈게요 오빠라고 불러도되냐고 물어볼게요 이제 편하게 반말하라고 말할게요 내가 먼저 오빠에게 다가갈테니.. 내일 제발 그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정말 좋아해요 오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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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KnmSt1rXk

가끔 네가 꿈에 나오기를 바랄정도로 좋아했어. 내가 너 5년 넘게
좋아했는데 넌 나 싫어했지!? 근데 나도 너 이제 별로야!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널 좋아할수있어서, 그 시간들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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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Ho0s1+4D+Y

녹는다 너.. 진짜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왜그렇게 스윗하니ㅠㅠㅠㅠㅠ진짜 사랑둥이야 너 들어가고나면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어쩌지 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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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GL9BMsDYno

이러면 안되는데 나 오빠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ㅋㅋㅋ망했다
자꾸 그렇게 챙겨주고 아껴주고 하지마 괜히 사람 헷갈리게..
원래 착해서 잘 챙겨주는 성격인거 알지만.. 유독 날 더 챙기는 것 같고 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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