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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연애 게시판 목록 총 37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26)
  2. 2: 사랑스러운 사람 사랑스러워하는 스레 레스 (34)
  3. 3: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43)
  4. 4: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222)
  5. 5: ❤❤❤❤❤❤❤연애판 통합 질문스레❤❤❤❤❤❤❤ 레스 (5)
  6. 6: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55)
  7. 7: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56)
  8. 8: 너무힘들어서그런데그냥들어줘 레스 (1)
  9. 9: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87)
  10. 10: 연애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 아니면 나를 좋아해주는사람 ? 레스 (12)
  11. 11: 너무 급해서 그런데 나 상담 좀 해줘.. 레스 (5)
  12. 12: 바람나서 헤어진 전남친땜에 너무분해 레스 (2)
  13. 13: 현명하게 연애하는법? 레스 (3)
  14. 14: ~적막한 새벽, 전 애인들을 떠올려 봅시다~ 레스 (22)
  15. 15: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75)
  16. 16: 연애는 어떻게 하는걸까? 레스 (3)
  17. 17: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낀적이 언제야? 레스 (101)
  18. 현재: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202)
  19. 19: 남사친 이 생각하는 나 레스 (1)
  20. 20: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18)
  21. 21: 연애상담 해줄게 들어와 레스 (5)
  22. 22: 소꿉친구랑 연애하는 스레 레스 (8)
  23. 23: 좋아하는 티는 내면서 연락은 안 하는 사람은 뭐야? 레스 (1)
  24. 24: 요즘 들어서 말이야 레스 (9)
  25. 25: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70)
  26. 26: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레스 (8)
  27. 27: 애인과 연락하는 이성친구 레스 (4)
  28. 28: 내 연애는 항상 50일을 넘지 못했다. 레스 (37)
  29. 29: 난 왜 레스 (3)
  30. 30: 자캐닮은 남친이랑 사귀는 썰 푸는 스레 레스 (8)
  31. 31: 진짜 이게 뭔지 모르겠어ㅠ 레스 (5)
  32. 32: 연상이좋아?연하가좋아? 레스 (13)
  33. 33: 위로좀해줘 레스 (2)
  34. 34: 좋아한지 428일째 레스 (10)
  35. 35: 소심하고 안에 쌓인거 많은 스레주의 현재진행형 썸 레스 (11)
  36. 36: 설레는 썰 풀고가줘요,, 레스 (4)
  37. 37: 만났던 연애상대 중 가장 최악의 남자/여자는 누구야?? 레스 (54)
  38. 38: 많이노력했는데 레스 (3)
  39. 39: 우리모두 상대방의 심리를 상담받아보자! / 상담해보자! 레스 (5)
  40. 40: 얘들아 나좀 사렬줘ㅠㅠㅠㅠㅠㅠㅠ큰일났어 레스 (14)
  41. 41: 6살 차이나는 직장인과 여대생 연애썰 레스 (2)
  42. 42: 중독인가봐 레스 (3)
  43. 43: 스레더들 의견을 듣고싶어! 상담좀 해주라 ㅠ 레스 (4)
  44. 44: 학원쌤 짝사랑했던 스레 레스 (7)
  45. 45: 이렇게 가끔 내 마음을 후벼파 레스 (4)
  46. 46: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11)
  47. 47: 힘들었던 연애 레스 (2)
  48. 48: 이뤄지지 못할거같은 짝사랑스레 레스 (6)
  49. 49: 죽을때가되면 사람이 변한다는게 진짜일까? 레스 (29)
  50. 50: 나를 좋아하는 걸까 레스 (5)
( 3578: 202)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3 00:45
ID :
loRBFPoxIpN/k
본문
지금, 이제는 짝사랑 하는건지, 했던건지, 구별은 안될정도로 시간은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서 털어놓고간다.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joO3LWV/HA6

지금 해외여행 하는거 같던데! 조심히 갔다가 와. 카톡보낼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지금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나중에 보낼께. 어쨌든ㅋㅋ 니얼굴 프사로 보는데 괜히 웃음나오더라. 내눈에는 이렇게 잘생겼는데! ㅋㅋㅋ

1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3ENYY6XlbBY

이젠 정말 안녕~~~~그래도 나를 사랑했어야 해~~

1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2dcBd2C2EXA

좋아한지 3달.. 정도 된 것 같은데
단지 같은 학원일 뿐 이라서 볼수있는 날도 별로 없었고 언제 오는건지도 몰랐어. 초반에는 눈도 자주 마주치고 학원시간도 많이 겹쳐서 되게 떨리고 두근거렸는데 요즘은 아닌가봐. 역시 말 한마디 못한 설움이 이걸까.. 이제 같은 학교로 가니까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고백할 용기는 없지만 언젠가는 말하고싶어  좋아해! 하고 말이야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pbXSvmBPcI

아저씨, 갑자기 그런 말 듣게 되면 저 굉장히 의식하게 돼버리잖아요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yQWNVHg0T2

왜 안왔어? 너한테 주고싶어서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들고갔었는데. 흥. 그거 내가 먹어서 이제 없어.
...근데 그거 맛 별로더라. 오히려 다행인가.. 맛없어서 남긴 거 줬다고 생각했을지도...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3/7eqZsHHw

오빠 라고 꼭 부르고싶어 언제쯤 부를 수 있게될까?친한동생으로라도 오빠하고 친해져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싶어.. 그러니까 갑자기 없어지지말아요 그러기전에 내가 용기내서 다가갈게요 오빠라고 불러도되냐고 물어볼게요 이제 편하게 반말하라고 말할게요 내가 먼저 오빠에게 다가갈테니.. 내일 제발 그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정말 좋아해요 오빠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I/KnmSt1rXk

가끔 네가 꿈에 나오기를 바랄정도로 좋아했어. 내가 너 5년 넘게
좋아했는데 넌 나 싫어했지!? 근데 나도 너 이제 별로야!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널 좋아할수있어서, 그 시간들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Ho0s1+4D+Y

녹는다 너.. 진짜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왜그렇게 스윗하니ㅠㅠㅠㅠㅠ진짜 사랑둥이야 너 들어가고나면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어쩌지 나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GL9BMsDYno

이러면 안되는데 나 오빠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ㅋㅋㅋ망했다
자꾸 그렇게 챙겨주고 아껴주고 하지마 괜히 사람 헷갈리게..
원래 착해서 잘 챙겨주는 성격인거 알지만.. 유독 날 더 챙기는 것 같고 으아아아아

1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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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1wn6QgrLzt6

야 이 미친X아. 진짜 별에 별일 다 있었다. 그치? 나는 이제 너를 못보게 되었는데 너는 왜 힘들게 내 번호 친구에게 물어 물어 얻어가 놓고 단 한 번도 연락을 안해?

넌 그 일 년을 잊을 수 있어? 2년전의 고1. 나는 너와 지낸 날들을 수도 없이 돌이켜서 점점 더 생생해지고 있어. 너가 나에게 제일 처음 한 말 기억하냐고 물었지. 전에. 그런데 너 기억 못했잖아. 그거 알아?

“ 너 나 좋아해? ”

학기초 다들 서먹서먹 하던 때, 네게 장난 한 번 쳤다고 너도 장난식으로 말한 거였지. 그 후로 너랑 얼마나 많이 엮였을까. 사실 너가 오해로 내 욕을 하기도 했었지. 그때 정말 밉고 다시는 보기 싫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네가 자꾸 잘해줘서 나도 헷갈렸다고. 반 애들 다 너랑 나랑 썸타는 줄 알았대. 맞아, 나 고1때 거의 아싸나 다름 없었지. 남보다도 못한 년들이 내 없던 일 다 퍼뜨려서 혼자 공부만 했으니까. 근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날 챙겨줬니? 내가 학교에 안온날 내게 왜 ‘너 오늘 안 온 진짜 이유가 뭐야?’라고 물었어?

왜 내 친구에게 나한테 호감있다고 했냐고.

그날 문득 닿은 손을 왜 안땠어?

그날 왜 내 짝도 아닌데 옆 자리에 앉아서 있어줬니?

내가 외로워 보여서 동정했던 거였어?

... 너는 날 까맣게 있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거야?

... 왜 내게 잘해줬냐고. 먹을 것도 주고 늘 챙겨주고. 내이름 불러주고. 난 너덕분에 버텼는데. 그래서 미운 것도 참 많은데 결국엔 널 찾게 되잖아. 왜그래? 넌 날 지금 한 번이라도 떠올리니? 나쁜놈.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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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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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zYv721Izu+

고동님 귀여워 마법의 소라고동님 짱귀여워 으윽 귀여움이 나으 심장을 뿌신다 뿌셔뿌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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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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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lIm6227WMcs

나혼자 좋아하는거 아니까,비참해져도 좋으니까 제발 너와 한번만 더 마주앉아 웃고 싶어.
너랑 못 했던 말들,하고 싶으니까 나와.

...전하지 못한 말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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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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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bE+OX+hGjg

적어도 될지 의문이지만 가끔보면 너 정말 재밌고 귀여운 애같아

1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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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9IgQT5ykyI

아 진짜 오빠 너무 귀여운거 아님 우윽ㅠ 아무리 내가 머리가 덜떨어졌어도 성격이 좀 이상하긴 해도 그 볼살 한번만 만져보면 안될까요 처음엔 말도 안하고 자기 할일만 해서 뭐야 무서워했는데 그때 내가 정말 멍청한 걸 깨달았습니다.내가 좀 수학이 딸려도 국어,역사,미술이라던가 평타는 찍으니까 덜 떨어진 놈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그리고 이쪽 좀 봐주세요!!진짜 볼때마다 심장박동 최고치 찍고 "사망하셨습니다."될 뻔..아파트 뿌셔버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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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MSiWSWAK+2

지나간 사랑도 사랑이라서. 어이 형씨 나 애인 생겼수다. 이제 나랑 연락도 안하잖아. 하기야 하면 이상한거지. 말해주지 그랬수.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고. 됐수다 댁도 행복하고 나도 그러니까 이젠 된거요. 연락은 이제 안닿아도 행복하게 사쇼. 빠이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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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0pw6gKsuH+

한번도 말 섞어보지 못하고 학교 졸업했지만 1년반동안 좋아했어 자꾸 너한테 눈이 가더라 새 학교에 와서 마음 좀 가라앉았는데 하지도 않는 페북 너때문에 못 지운다 졸업때 사진들이 친구 계정에 올라와 있어서 너 보고 싶어서 차마 용기가 없어서 네가 가는 학교도 못 물어봤어 좋아해 좋아했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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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52mXP/ru8OI

아직도 많이 좋아해. 2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너에게 나는 말한마디도 걸지않고 대답도 해주지않았지. 그래도 넌 끝까지 나한테 친절했어. 속으로 널 욕하고 안좋은점으로 널 끌어내려도 나 자신까지는 속일수 없는거더라. 어쩔수 없는거겠지. 난 용기가 없어서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민이였지만, 널 볼일 없는 지금도 마찬가지야. 좋아해 만약 다음에 길에서라도 만나면 손이라도 잡아주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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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7rW2x6YC9w

내나이 19살에 나보다 5살이나 많은 너를 보게되었고 19살 남자와 24살의 여자 회사에서 만난 우리는 내 결단력이 부족한 우유부단함때문에 끝내 결막을 내려버렸지

하지만 지금 난 비록 4년이 지났지만 그리고 이미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지만 너와 있었던일은 내 인생에서 4년이나 지났지만 하나하나 생생하고 나의 무지함이 모든걸 망치게 되었구나 싶기도 해 우리는 오해로 가득찬 사이였고 난 그 오해를 마지막순간에 풀고 싶었지만, 너가 마지막에 소름끼친다며 나를 스토커 취급하는듯한, 정신이상한애 취급하는 그 말투에 솔찍하게 그순간에 너가 너무 무서웠어 아니 너가 아니라 내가하는 행동이 너를 그렇게 변화시켰구나 싶어서 난 아무말도 못했어

우린 처음 19살에 서로를 알게되고 회사에서 주위에서 여러가지 욕과 비난을 받은 커플이었지. 내가 결단력이 없고 소심한성격탓에 재대로 고백한번 못해보고 ... 떳떳하게 여자친구다 사귀는사이다라고 말하기도 .. 그냥 친구사이다 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순간에 우린 끝나버렸지

너는 모르겠지 내가 너와 만날때 주위에서 너를 시기질투하며 나에게 너에대한 뒷다마를 전달하던 그 무리들을 난 그무리들의 말을 전혀 믿지 않았어 왜냐면 너를 사랑하는게 너무 컸거든 하지만, 내가 너무 너를좋아하는게 티나게 행동을하고 너에게 직접적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였던거 같아 그땐 내가너무 어렸지 어리다고 용서되지 않을 것 도 알아 넌 정말 좋은사람이었어 그렇게 행동하는 나를 2년이나 알고지내줬으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집안일도 좋지 않은데.. 외적으로 나라는인간이 좋아한다는 그런 방어스런말로 너를 고통주고 있었으니까
[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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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7rW2x6YC9w

[2]
지금도 나는 후회해 지금은 잘 살고있지만 그래도 난 그때를 아직도 후회해 그만큼 내가 그만큼 싫을 수 밖에 없게 행동을 했는데 그래도 내가 좋아한다고 그래도 내가 누나를 잘따라준다고 끝까지 챙겨주고 했던거에 너무 감사하고 너라는사람을 놓쳤다는게 너무 후회스럽긴해.

차라리 누나만 딱 누나만 봣으면 그렇게 안끝났겠지 ? 노는거에 눈이 멀어 누나동생이랑 알고 놀러다니고 누나 눈앳가시처럼 보이지만 않았어도 괜찬았겠지 ..

솔찍히 너가 마지막에 나에게 정말 심하게 욕을하고 화를 내고 그랬고 .. 지금너는 나에게 안좋은기억만 있어 떠올리기 싫겠지만 나는 너가 어찌 지내는지 소식이가끔은 궁금해진다.. 물론 지금은 나도 가정이있고 너에게 사심이 드는 건 아니야 하지만 우린 그렇게 나름 썸을타는사이에 정말 좋은 친구같은 느낌을 난 많이 받았어 솔찍하게 보고싶기도해 이얘기 너가 이런 커뮤사이트를 자주하는걸 알기때문에 사실 4년동안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썩히고 있었는데 .. 이번에 이렇게 한번 적고 털어내려고해

왜냐면 너한텐 치부일테니까
그때 재대로 사과 하지 못해서 미안해
누나의 행복한 20대의 2년을 불행으로 만든 점 너무 미안해
항상 내 모든행동에는 생각이 부족했고 지금처럼 조금이라도 더 나이를 먹고 만났으면 좋았을껄 하는생각이 든다.
어디서든 잘 지내고 성격도 싹싹하고 좋아서 누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잘 지내고있겠지 언젠가 한번 지나가다 한번이라도 마주칠일 있으면 인사는 못해도 눈인사정도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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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8L89YlHw3Ws

Oh 나 Hole 얘기좀 그만해 슬애기야 니가 그거 썼던 안썼던 관심 없으니까 ㅈㅂ;;;;; 아무리 여사친을 넘어선 같은 성별로 보인다 해도 일단 외관상 여잔데 그런말 게속 하고싶냐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한 사람한테?..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사상도 나랑 반대고 공부 의지도 없고 그냥 나랑 다 반대인 사람에 내가 혐오하는 인간군상인데 왜 내가 널 좋아하냐고 진짜 아 좋아해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ㅇㄴㅎ얘기좀 그만해......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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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8L89YlHw3Ws

아ㅏ악 짜증나 뭔가 감성 쩔게 막 이거쓰고 저거 쓰고 이케이케 하고싶은데 도대체 진지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걸 못해먹겠잖아 아 아ㅏㄷㄱㄱ 화풀이나 하자 왜 나랑 ㅁㅍ대교가자 어디 놀러가자 막 이래서 사람 오해하게 해놓고 당당하게 다른애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했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얼마나 처울었는지 암? 장난해????? 그래놓고 한달도 안지나서 헤어지고싶다는건 뭐야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해?????? 나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까지 했으면 양심적으로 그러면 안 되는거 아니었을까 2년전의 너야? 진짜 개때리고싶은데 학교도 다르고 동네도 다르고 으ㅏㅓㅓㅏㅓㅓ 아 자증ㄴ나 너무 싫은데 너무 좋아서 보고싶어 목소리 듣고싶다 전화좀 해 내가 왜 ㅏㄴ하던 페메까지 깔았는데 진짜
다 너 때문이야 슬애기야 ㅈㄴ짜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나 좀 봐줘라 그럴거 아니었으면 차라리 고백했을때 무시라도 하지 그랬어 왜 나한테 다시 카톡걸어서 사람 이렇게 만들어

1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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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if06CvZCQms

덴당 보고싶다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bApyE/6AqMQ

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미안
평생 후회할게
미안해

1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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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HEZMTM3qTTk

몇년전 얘기지만 말이야, 예전에 너가 나한테 그렇게 물어본적 있었어. 누구 좋아하는 사람 없냐고.
그때 사실 뭔가 나한테서 바라는 대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너무 겁이 났었나봐.

사실 내가 좋아했던 너는 이미 다른 사람이 됬고, 나도 그때의 나랑은 많이 다르겠지만

난 아직도 가끔 궁금해져.

그때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했어도 우리는, 이렇게 멀어졌을까?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9TGnHGu2SMM

내가 너 정말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너 좋아한다더라 그때부터 너 포기하려고 마음접고있는데 왜케 힘드냐ㅎㅎ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운동하는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새삼 다시 깨닳는다 내 친구랑 잘되서 오래가고 너 많이 좋아했어 아직도!

1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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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fUlSylCTKlI

야 고등학교 다른데 가고 생각 안나서 잊은 줄 알았는데 어제 학원 차 타고 가다가 완전 너하고 똑같은 사람 봤다. 본 순간 아, 너다. 하고 시간 맞춰서 같은 요일에 다시 나갈생각한 나 뭐니. 왜 똑같은 노랑색 후드 입고 있었어. 왜 나한테 노랑색만 보면 너만 생각나게 만들었어. 평범한 노랑색도 아니라 길거리에서 네 노랑색만 보면은 뒤돌아 보게 되잖아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KlIuemqVFOs

우리 한때는 연애하던 사이었는데 이젠 아니네!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그사람이랑 행복하면 좋겠는데 아니기도해.
그래도 행복한 편이 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
나중에 내가 다시 좋아지면 말해! 오늘도 참 좋아해!
내가 참 아끼는거 알지. 많이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1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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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Icfpbb0BnYY

열살만 어렸으면 내가 꼬셨을텐데

1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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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x28x8OjFOjo

아는 여자는 왜그리많은거야 왜 친구로만 보는거야 따질 수가 없네ㅠㅜ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Ce9k/l5Qn+Q

학원에서 처음만난것같은데 볼때마다 눈마주칠때마다 너무너무 떨리고 설레고 그러다가 너가 내물건 장난으로 뺏어갔을때도 너무설렜어 솔직히 그때부터 너랑 톡한게 나한테는 천운이었던것만같았어 지금은 안하지만..할때마다 나혼자 좋아서 베시시하고 나혼자 착각하고 막그런것같다 니가 기념일날에도 나한테 사탕이랑 초콜릿 엄청챙겨줬었잖아 ㅋㅋ 그때나진짜 너가 나 좋아하는줄 알았어 ㅎㅎ..친구들한테 다 고민상담해봐도 너좋아하는거 맞다고 그래서 더 기대한걸지도몰라 니가 나한테 한걸 똑같이 다른여자애한테도 한걸 알기전까지. 오늘 그얘기듣고 정말 울었다 내가 너한테는 수족관 물고기들중 하나였다는사실이 너무 자존심상하고 널 좋아했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했어 지금이라도 널 포기하려고 학원에서 계속 마주치긴할테지만 최대한 정떼려고 피해다닐거야 널 처음부터 만나지않았으면 좋았을걸.또나혼자 이런글 끄적이는걸 너는알까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MirVwUG4LwU

너도 혹시 기억할까? 강당 앞.
그때 우리 시험기간이었어. 나는 너때문에 새벽같이 학교에 갔고 강당 앞에서 너를 기다렸었지. 미처 다 밝아오지 못한 하늘 아래에 서늘한 공기 사이에 누구하나없이 온전히 우리 둘 뿐이던 그 강당 앞에서 너와 첫키스를 했었지.
너는 그때 무슨생각을 하고있었을까? 나는 아무생각도 못했어. 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혹여나 너에게 들릴까 싶어서 조마조마했던 것 같다. 조용히 고개숙여 다가오던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가끔은 아른거려.
웃는게 예뻤던 네 얼굴, 다정하진않지만 깊었던 네 말투, 보기 좋았던 몸, 내가 좋아하던 손. 그립다 너도 그때도.
너는 지금 뭘 하고있을까? 나처럼 내 생각이 나긴할까? 내생각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연락왔으면 좋겠다.
나 번호 안바꾸고있어. 혹시나 혹시나 네가 이걸 본다면 꼭 연락 줬으면 좋겠어.

1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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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Q7eSgEJVswo

못 잊을 줄 알았는데 딱 2달되니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 안나. 제대로 얼굴보고 대화한건 5달 가까이 되니 그럴만도 한거 같긴하지만.
니가 좋게 말할때 좋게 끝냈음 좋았을텐데.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정말 미안했어. 끝이 좋아야하는데.
사실 그날 일은 후회를 많이 해. 내가 평생 마음에 묻어뒀다면 이지경까지는 안오지 않았을거 같아서말야.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말을 했던걸까. 지금 생각하면 기도 안찬다. 어쨌든 난 너와 겹쳤던 취미 활동들은 거의 다 접어버렸어. 애초에 너 때문에 시작하고 계속했으니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상태로 남겨뒀어. 혹시 니가 연락이 올까봐, 아님 내가 언젠가 뻔뻔하게 다가가면, 혹시라도 받아줄까봐. 아주아주 약간의 희망이라도 가지고 있으려고.  넌 이런 사이트 절대 안할거 같긴한데, 아주아주 약간의 확률로 본다면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줬음 좋겠다. 나도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아니 전보다 훨씬 더 잘 지낼수 있을거야. 이제는 좋아해서라기보단 너랑 했던 톡이나 취미활동이 그리워서 이러고 있는거니까. 그냥 그렇다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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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순간들이 다 고백할 기회였던 것 같다.
네가 나한테 모자 씌어주고 잘 어울린다고 했던 날도, 같이 바둑을 두던 그 순간도,
심지어는 인연이 끊어졌다고 생각했던 고등학생 때
화이트데이에 재회해서 네가 날 집까지 데려다 주기도 했잖아.
그런데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입 다물고 귀중한 기회를 그냥 흘러 버린 것 같아서.
참 후회가 돼. 좋아했어. 정말로. 많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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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무 생각 없지만 그 당시엔 정말 좋아했어요 비록 성격이 이래서 친구 통해서 먹을 거 주고 직접 주진 못 했다만... 마지막 날에 용기 내서 한 톡에 답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웠어요 나한테 아무런 감정 없다는 게 너무 보여서 고백도 못하고 포기했지요 ㅜㅜ 2년 동안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가끔 페북에서 얼굴 보일 때마다 그때 말이라도 많이 해둘 걸 고백은 못 하더라도 친하게 지낼 걸하고 후회는 하지만 기회는 떠나버렸고 저도 그때만큼 선배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탈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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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직도 조금 너네 둘 보면 부럽다. 그래도 그냥 모른척 할게 둘이 너무 잘 어울리니까 그리고 내가 난리치면 여친이랑 너한테 예의가 아니잖아. 내가 조용히 접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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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왜 나한테 잘해줬을까 왜 괜히 마음흔들 말을 했을까 왜 나를 헷갈리게 했을까 잘해주질 말지 라고 생각했어 근데 요즘은 나한테 그런 미련조차 작은 깃털정도의 희망까지 안줬다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끙끙댔을까 생각해 마음 고백도 못하고 그 흔한 연락한번 못하고 있지만 포기는 안할거야 전엔 오빠가 나 흔들려고 해도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요즘은 너무 흔들려 그래서 더 포기 못하겠어 나도 이제 오빠 흔들려고 한 번 흔들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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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생겼어 설레게 좀 하지마
공부는 왜 그렇게 또 잘해 아주 못하는게 없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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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hsYAiDte76

너랑 통화하고자고싶다
목소리 듣고싶고 그냥 너랑 통화하고싶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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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vrdf50/89I

<1>
야 너 왜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아 너 왜 내 취향저격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막 삐진것도 귀엽고 졸려서 비몽사몽하는것도 귀엽고 너무 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니가 내 머리 헝크러트렸을때 나 좀 심쿵했다 바부야
낮에 애들 안보게 책상밑에서 손깍지끼고 계속 서로 손만지고있을때 되게 설렜어
야 나도 눈치는 있거든ㅡㅡ 니가 나 좋아하는거 다 알거든!!!!!!!!!
언제 고백할건데!!!!!!!!!빨리좀하라고!!!!!!!!!!!!!!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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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vrdf50/89I

<2>
며칠전에 니네집 놀러가서 니가 만들어준 비빔면 먹었을때 막 니가 장난치고 그랬잖아
니가 휴대폰 뺏겠답시고 내 뒤에서 날 안는자세로 막 장난치고 그랬을때 되게 설렜어!
근데 니가 가끔씩 나랑 안놀아줄때 되게 서운하다 흥
너 맨날 '내가 잘할게'라고 하면서! 바부멍청이!
아 진짜 나 너 좋아하는거 이쯤ㅁ되면 너도 알잖아
그리구 너가 나 좋아하는것도 나 잘 알고있고!!!!!!!!
우리 둘 서로 완전 좋아하는거 울반애들중에서 모르는애 아무도 없다고!!!!!!!
근데 왜 이렇게 질질 끄냐 멍청아 빨리 고백해!!!!!!!!!!!받아줄테니까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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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쳐지나가는 듯한 시간도 나에게는 모두 두근거리는 순간들이에요. 정말 좋아해요, 상상도 못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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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0+RAetuGJA

20년살면서 처음으로 누굴 좋아했는데 당연하게도 이어질수 없는 사이인게 너무 슬프다

내가 널 좋아하는건 몰랐으면 좋겠지만
누군가는 널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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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h6eKUqGXHg

아 진짜 왜 그렇게 귀여우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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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다니 실화냐; 그렇게 이쁜짓만 골라하는데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 예쁜데 예쁘다는 말로는 다 전달이 안되는게 너무 화난다 예뻐 너무 예뻐 귀여워 죽겠어.. 좋아한다 사랑한다 맨날 내걱정해주고 어리광부려도 다 받아주고 그럴때 진짜 심장 터질정도로 꽉 안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좀 서운해질라면 하트로 심장에 박격포 쏘는 너를 어떻게 내가 미워할수 있겠니 날 이쁘고 귀엽다 해주는 네가 더 귀엽고 예쁘다 야 좋아해 사랑해 너와 있는 모든 순간순간을 머릿속에 다 담고 있다 사랑스러운 짓 할때마다 그냥 확 온몸에 입술도장 찍고싶은거 아냐 아 이뻐 이뻐... 너랑 만난 후부터 하루하루가 천국인데 그런 내 인생에 단 하나의 오점이 있다면 그건 바로 네가 아직 완전히 내 것이 아니라는거겠지 니 진짜 내가 아무한테도 안준다 어디 갈 생각도 말고 딱 내옆에만 붙어있고 그냥 나한테 다 걸어 올인해 내가 후회하지 않게 해줄게 서툴어도 괜찮아 하나하나 익혀나가면 되니까 아 진짜 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안고 싶다 사랑한다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한 사람아 진짜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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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we5u9IoAM2

차이니까 속 시원하다
애매하게 계속 끌고가는것보다 확실하게 상처받는게 낫네
꽤 오래 좋아했어 정말 많이
너없으면 안될것같은날도 니가 미워서 견디기힘들었던날도 네 말한마디에 날아갈듯기뻤던날도 네 행동하나에 천국과지옥을오가던날도 다 끝이네
니가 평생 나를두고 너같은사람없었지 하며 후회했으면 좋겠다
홀가분해이제  잘지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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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좋아해? 왜 이렇게 잘해줘? 내가 자해한거 알고 있으면서도 왜 이렇게 잘해줘. 네가 그렇게 상담해주고 같이 울어주면 내가 얼마나 기대하는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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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애랑 사귄거 같더라.축하해
괜찮은척 하는것도 힘들어.마음 접는게 최선이야.나 별로 너한테 잘해준것도 없더라.그래도 고마웠어 오래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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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늘 정말 귀여웠어 그거 알아? ㅋ큐ㅠㅠㅠ 내가 너 앞에 있는 언니 안으려고 달려가는데 넌 내가 너한테 달려가는줄 알고 팔 쫙 뻗고 있었잖아! 나도 지금 생각하니까 후회된다 그냥 너한테 안길걸... ㅎㅎ 내가 측은해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난 네가 정말 좋아. 말할수 없겠지만 좋아해, 많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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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아저씨는 다른분이랑 너무 가깝게 지내고 난 말걸 기회조차 없네요.
나이차이 20살 넘는 사람 좋아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어요 10살차이도 싫어했는데 세상에!
아무튼 딴여자랑 웃고 떠드는거 너무 질투나 죽을거 같아요 보고있으면 괴로워져서 차라리 퇴사하고 싶어져요. 다 좋은데 사랑해서 힘드네요.
난 항상 애취급이나 사원취급이고. 부지런해지고 힘도 키워서 일 열심히 할게요.
이렇게 누군갈 좋아한적은 처음인데 제발 항상 옆에 붙어계신 애딸린 아줌마 말고 절ㄹ 여자로 봐주세요 젊으면 개이득 아닌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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