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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연애 게시판 목록 총 34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연애가 불가능 레스 (8)
  2. 2: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45)
  3. 3: 그사람한테 난 그냥 파트너겠지? 레스 (15)
  4. 4: 10살이나 차이나는데 썸일까 레스 (4)
  5. 5: 남자친구가 유학가는데 롱디 꿀팁좀.. 레스 (3)
  6. 6: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7)
  7. 현재: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183)
  8. 8: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53)
  9. 9: 나를 좋아하는 걸까 레스 (4)
  10. 10: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42)
  11. 11: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11)
  12. 12: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74)
  13. 13: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낀적이 언제야? 레스 (93)
  14. 14: 글러먹은 여친 이야기 레스 (31)
  15. 15: ~적막한 새벽, 전 애인들을 떠올려 봅시다~ 레스 (1)
  16. 16: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30)
  17. 17: 15살차이,나 미친거같아 레스 (13)
  18. 18: 만났던 연애상대 중 가장 최악의 남자/여자는 누구야?? 레스 (51)
  19. 19: 두근두근 레스 (3)
  20. 20: 여자가고백하면 레스 (4)
  21. 21: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73)
  22. 22: 선생님이랑 연애하는 썰 레스 (97)
  23. 23: 연락하면안되는거겠지?ㅇ 레스 (4)
  24. 24: 사랑스러운 사람 사랑스러워하는 스레 레스 (30)
  25. 25: 써먹기 좋은 설레는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32)
  26. 26: 미련남은연애 레스 (2)
  27. 27: 38살 오빠랑 사귄다 레스 (1)
  28. 28: 17학번인데 선배를 좋아하게 됬어 도와줘 레스 (2)
  29. 29: 뭔가 스릴있게 짝사랑하고있는데 봐주실분? 레스 (79)
  30. 30: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203)
  31. 31: 안녕 레스 (5)
  32. 32: 이뤄지지 못할거같은 짝사랑스레 레스 (4)
  33. 33: 잘 있어. 레스 (9)
  34. 34: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34)
  35. 35: 누구를 좋아하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어ㅠ 레스 (6)
  36. 36: 현실연애보다 랜선연애가 더 좋다 레스 (4)
  37. 37: 얘들아 나좀 사렬줘ㅠㅠㅠㅠㅠㅠㅠ큰일났어 레스 (13)
  38. 38: 성향차이? 레스 (4)
  39. 39: 동성연애 해본 사람 있어...? 레스 (2)
  40. 40: 그 사람이 좋아하는 나의 매력은?! 레스 (5)
  41. 41: 연애담을 하나씩 풀어봅니다.(고구마-사이다-대리설렘) 레스 (65)
  42. 42: 1년 안에 고백할거야 레스 (3)
  43. 43: 너는 왜 이리 당당해?ㅋㅋ 어이없어 ㅎ 레스 (9)
  44. 44: 내 고민좀 들어줄래? 레스 (5)
  45. 45: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39)
  46. 46: 고딩연애 레스 (5)
  47. 47: 놓친 대가는 참혹하구나 레스 (1)
  48. 48: 당시는 콩깍지라지만 사실은 호구 레스 (19)
  49. 49: 처음부터 짝사랑 고민 올려도 되려나? 레스 (3)
  50. 50: 렌선 연애하는 얘들 많네! 그래서 나도 쓸라고! 내 연애사★ 레스 (17)
( 3578: 183)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3 00:45
ID :
loRBFPoxIpN/k
본문
지금, 이제는 짝사랑 하는건지, 했던건지, 구별은 안될정도로 시간은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서 털어놓고간다.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unQG6CY3xU

>>94야. 원하는 대학 가달라는 말 취소할래. 요즘따라 네가 빛나는 사람이 되어서, 나를 쳐다봐 주지도 않을까 봐 너무 걱정돼. 내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ㅎㅎㅜㅜ...

시험기간에 또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공부 열심히 해.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eZ2+3NDu6ng

오빠 군대는 있을만한가요ㅋㅋㅋ내가 오빠 좋아했던것같아 지금도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근데 난 그냥 공부 못하는 평범한 고딩이고 오빠는 명문대생이니까ㅋㅋㅋ걍 가망없다 내가 이런 마음 있었는지 전~~혀 몰랐겠지ㅋㅋㅋㅋ친해진지도얼마안됐고ㅋㅋ 제대하면 만날수있을까? 그때는 나도 대학생이겠지..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5sLzwRGPfp6

니여자친구 진짜 잘만드라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z07gs6k08sA

너의 게시글에 댓글을 달고 기다리는 그 시간은 심장이 빨리 뛰어.
어떤 반응의 댓글을 달아줄까 다른 사람보다 짧으면 속상하지만 길면 그 사소함에 나는 또 되새기며 널 떠올리지.
12시 26분 너의 인스타에 댓글을 달고 왔어. 넌 과연 어떤 반응일까.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Fa+uHmiYGw

솔직히 내친구 여친 친구였는데 신발똑같아서 엄청 신기했던거도 있구 뭔가 작고 귀여운 느낌이라서 너무 이뻐보였고 내 이상형이다 싶었는데 넌 아니었겠지 난 또 착각한거였고 혼자 설레발친거였겠지 너랑 연락하다보면 힘들다 너무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고 혼자 속앓이하고 니가 딴남자 얘기하면 엄청질투나는데 아무런티 안내고 어떻게든 공감대만드려구 접었던 게임도 다시 열심히 하고있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난 끓는점과 식어서 얼어버리는 어는점이 너무 낮은가봐 넌 내가 좋아하는거 알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진짜 좋아했고 진짜진짜 내가 다시 시작할수도 없게 딴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줘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EZwKKEe15FY

아직도 좋아해요 그래도 욕심 안 낼게요 옆에서 열심히 보기만 할게요 근데 그건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 다정함이 밤마다 나를 찔러 죽인다는 거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ajMSRPrHG2

이제는 끝낼 수 있을 듯 싶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못 하는 내 사랑이 안쓰럽다만
어찌됐든 가슴 속에서 늘 울고 있던 내 사랑을 이제는 잠재울 수 있으니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고마웠습니다.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w0CjqBpgrc

정말 갑자기 내 마음에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막 귀엽고 그렇냐...? 진짜 사람이 그렇게 귀여울수있냐고 진짜 수업시간에 네쪽 보지도 못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굉장히 끌리는게 너라고 아 진짜 말이라도 한번 해보자... 진짜 죠아해..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d7v/+hFTsXY

아 됬어 몰라 안해 친구로 지내자 시바 떠봐도 안되는거 확실하게 알았다 미안 이제 그런거 안할게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HxVGUIgFAs

인연이 있으면 다시 또 만나겠지.
왜 떠나기 전에 이렇게 사이가 깊어지니...
니가 없어지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서 걱정이다.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z8uLY9RUDU

아 선배랑 함께 한 하루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ㅠㅠㅠ 너무 설레고 ㅠㅠㅠㅠ 이제는 다시는 같이 보낼 일 없겠죠... 아.. 이제는 선배가 별 바라 보듯이 저도 선배 멀리서 바라만 볼게요.아 선배 생각하는 지금도 가슴이 요동칩니다.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MvZLtAMXWo

3927 끝번호를 쓰던 ㅅㅎ야
난 아직 니 옛날 그15년전 번호 니생일을 잊지못하고 아직도 생각나 4월8일이 다가오니 더 그렇네 ... 항상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음먹었을땐 이미 다른남자가 있었지 넌 .. 그래서 마음에 담아왔던 말 이제서야 여기서니마 해본다... 지금은 뭐하는지도 번호도 모르지만 간간히 sns에서 보이더라 아직도 너라면 될거같고 너라면 행복할거같은데 이미 너무 멀어져 버렸네 ... 그때 철없던 어린시절 사랑이란 감정도 모를 시절에 널 알게된게 참 후회스럽다 지금이었다면 후회할 짓은 안했을텐데 ... 용기가 없었다 그땐 ..사랑 아니지 많이 좋아했어 .. 누굴 만나더라도 행복하고 똑똑한 너니깐 좋은사람 잘 만나기를 바랄게 많이 좋아했어 ㅅㅎ야 아직도 ..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JrwXj7m2U2

이뤄질수 없어도 좋아해 좋아할게 처음부터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는걸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gv+Y2Rvtmk

중2때 네가 학원 그만두는바람에 더이상 볼 수없었던게 가슴아팠어. 나중에 니번호로 장난을 걸었지만 차단ㅅㄱ 라는 문자를 받고 '가슴이 미어진다' '가슴이 찢어진다'는게 뭔지 알았지. 정말 펑펑울었어 그날. 차인거잖아ㅋㅋ 고백도 못해봤는데. 내 잘못도 있긴해. 너한테 괜히 쌀쌀맞게 군거. 내가 못생긴거... 그래도 재연이가 나한테 니가 날 좋아한다는 말 해줬을 때 꽤 행복했었는데ㅎㅎ 우리 그날 이후로 밖에서 도서관쪽 길에서 많이 마주치지 않았나? 많이도 아니지만ㅋㅋ 한...2번?ㅋㅋㅋ난 항상 차갑게 무시했지만ㅠㅠ 후회되네. 내가 그때 외모콤플렉스가 있어서 남자들한테 특히 자신감이 없어서 괜히 그랬던거 같아.미안해. 이말 하고싶었어. 미안해. 직접 말해주고싶은데, 그건 좀 오래걸릴거 같아. 지금까지...몇년이냐ㅋㅋ 얼굴못본지 5년이 됐는데ㅋㅋㅋ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gv+Y2Rvtmk

지금도 너를 짝사랑하고 있냐구?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려나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랑 친구하고 싶을 뿐, 이성적인 감정은 없어. 딱 고2때까지만 좋아했어. 야 그래도 오랫동안 짝사랑하지 않았음?ㅋㅋㅋ 지금 널 생각하면 더이상 두근거리진 않아. 그냥 아...옛날에 얠 꽤 오래 짝사랑했는데...아름다운 추억이넹(코쓱) 이런 느낌?
그냥 너랑 아는사이가 되고싶어. 우리꽤 재미나게 놀았잖아ㅋㅋㅋ 넌 재밌는애고! 너 친구하고싶은 스타일이야ㅋㅋㅋ 고1때 네 페북을 어쩌다보게 됐는데 좋아하는 여자애 있는거 같아서 한참동안 마음아파했다가 겨우정리한게 고2때였어.ㅋㅋ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Yds2Y4JOxHU

너 중딩때 모자쓴거나 후드모자 쓴것도 좋았고,안경쓴모습도 좋았고, 내게 장난치는것도 좋았어. 짝사랑했던 4년간 니모습 계속 떠올리면서 행복해했었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니얼굴이 점점 기억이 안나는게 조금 슬펐어. 가끔씩 근황사진 보고서야 니얼굴을 기억해내는게 습관이 됐었어. 말 못할거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었어.ㅋㅋ

지금은 안경벗었드마?ㅋㅋㅋ 훤칠했졌더라! 좋은여자만나서 예쁜연애 하길바라.
나중에 내가 너한테 연락했을때 우리서로 친구가 되면 나한테 연애자랑 여친자랑해줘ㅋㅋ
큼큼 새벽감성이 또...!ㅋㅋㅋ
어쨌든 잘살아!!!ㅋㅋㅋ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M3E3TE+ZRI+

짝남아, 아니 지나간 짝남아. 그동안 정말 많이 널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은 그런 날들을 후회하고 너가 미워. 좋아하는 마음에 행동하나하나 의미한 내 잘못도 있지만 너의 그 잘못된 표현으로 난 오해하고 있었던거야. 좋아하는 마음에 더 친한친구가 되고 싶고 더 잘알고 싶어서 다가갔는데 어느새 나는 너란 사람을 완전히 파악해버렸고 너의 안에서 내 존재가 어떤지 확인하고 너의 마음을 차지한사람을 보는 순간 정말 친구로서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로도 배신감이 들더라. 그래도 여기까지는 참을만 했는데 어째서 나는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차여야 돼? 자기멋대로 정의하고 사람의 의사에 상관없이 그렇게 막 말 뱉는거 아니야. 친한친구래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건데 넌 그마저도 넘었어.이성 중에서 나만큼 널 잘아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 근데 정말 넌 아니야. 넌 다가가는 방법이 잘못됬어.  넌 널 좋아하는 아이 하나를 잃었고 좋게끝냈으면 얻었을 최고아군을 잃은거야. 난 나좋아해주고 잘해주는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잘살거야. 근데 너한테는 잘살라고 말해주긴 싫다. 내조그만 복수지만 친구로 지내면서 끝까지 지켜봐줄게. 너가 뭐가 잘못됬는지 알려주지 않을거야. 잘해봐.

1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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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Yds2Y4JOxHU

>>150이야! 이말도 해야하는데 깜빡했어. 나 니번호 외웠었어. 지금 문득 네생각이 나서 번호를 떠올리려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 작년까진 기억했었는데ㅎㅎ. 사실 공중전화로 전화한적있어. 네 목소리 듣고싶어서. 얼굴만 기억하려고 하다가 니목소리가 기억이 안나더라. 공중전화로 두세번 걸었는데 안받아서ㅋㅋ 어쨌든 나중에 너한테 다가갈때 기억해줬으면 해. 나 OO학원 OOO이야! 하면 기억나는척 해주라.... 나 잊어먹었을까?ㅠㅠ

나중에 꼭 만나러갈께. 안녕!

15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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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joO3LWV/HA6

>>63 보고 놀랬어.. 내 레스에 답글달아줬길래ㅋㅋㅋ
내 짝남이 저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했어.
내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아?
내가 항상 일방적으로 다가갔잖아. 다가갈때마다 넌 잘 대해줬지만 니가 먼저 내게 다가온적은 한번도 없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친거지. 니가 미워진거고...
동창회때 만나고싶어 사실. 만나고싶다고. 하지만 너한텐 완벽하고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싶어. 너 만나러 가는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처럼 내가 먼저 다가가면 잘 대해줘. 나 욕심안부릴께, 그냥 친구하자...

군대갈때가 됐으려나? 음... 면회 가볼까 생각중이야ㅋㅋ 그치만 그건 나중일이고...

1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joO3LWV/HA6

지금 해외여행 하는거 같던데! 조심히 갔다가 와. 카톡보낼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지금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나중에 보낼께. 어쨌든ㅋㅋ 니얼굴 프사로 보는데 괜히 웃음나오더라. 내눈에는 이렇게 잘생겼는데! ㅋㅋㅋ

1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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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3ENYY6XlbBY

이젠 정말 안녕~~~~그래도 나를 사랑했어야 해~~

1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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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2dcBd2C2EXA

좋아한지 3달.. 정도 된 것 같은데
단지 같은 학원일 뿐 이라서 볼수있는 날도 별로 없었고 언제 오는건지도 몰랐어. 초반에는 눈도 자주 마주치고 학원시간도 많이 겹쳐서 되게 떨리고 두근거렸는데 요즘은 아닌가봐. 역시 말 한마디 못한 설움이 이걸까.. 이제 같은 학교로 가니까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고백할 용기는 없지만 언젠가는 말하고싶어  좋아해! 하고 말이야

1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pbXSvmBPcI

아저씨, 갑자기 그런 말 듣게 되면 저 굉장히 의식하게 돼버리잖아요

1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yQWNVHg0T2

왜 안왔어? 너한테 주고싶어서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들고갔었는데. 흥. 그거 내가 먹어서 이제 없어.
...근데 그거 맛 별로더라. 오히려 다행인가.. 맛없어서 남긴 거 줬다고 생각했을지도...

1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X3/7eqZsHHw

오빠 라고 꼭 부르고싶어 언제쯤 부를 수 있게될까?친한동생으로라도 오빠하고 친해져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싶어.. 그러니까 갑자기 없어지지말아요 그러기전에 내가 용기내서 다가갈게요 오빠라고 불러도되냐고 물어볼게요 이제 편하게 반말하라고 말할게요 내가 먼저 오빠에게 다가갈테니.. 내일 제발 그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랄게요
정말 좋아해요 오빠

1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I/KnmSt1rXk

가끔 네가 꿈에 나오기를 바랄정도로 좋아했어. 내가 너 5년 넘게
좋아했는데 넌 나 싫어했지!? 근데 나도 너 이제 별로야!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널 좋아할수있어서, 그 시간들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1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Ho0s1+4D+Y

녹는다 너.. 진짜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왜그렇게 스윗하니ㅠㅠㅠㅠㅠ진짜 사랑둥이야 너 들어가고나면 니목소리 듣고싶어서 어쩌지 나

1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GL9BMsDYno

이러면 안되는데 나 오빠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ㅋㅋㅋ망했다
자꾸 그렇게 챙겨주고 아껴주고 하지마 괜히 사람 헷갈리게..
원래 착해서 잘 챙겨주는 성격인거 알지만.. 유독 날 더 챙기는 것 같고 으아아아아

1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1wn6QgrLzt6

야 이 미친X아. 진짜 별에 별일 다 있었다. 그치? 나는 이제 너를 못보게 되었는데 너는 왜 힘들게 내 번호 친구에게 물어 물어 얻어가 놓고 단 한 번도 연락을 안해?

넌 그 일 년을 잊을 수 있어? 2년전의 고1. 나는 너와 지낸 날들을 수도 없이 돌이켜서 점점 더 생생해지고 있어. 너가 나에게 제일 처음 한 말 기억하냐고 물었지. 전에. 그런데 너 기억 못했잖아. 그거 알아?

“ 너 나 좋아해? ”

학기초 다들 서먹서먹 하던 때, 네게 장난 한 번 쳤다고 너도 장난식으로 말한 거였지. 그 후로 너랑 얼마나 많이 엮였을까. 사실 너가 오해로 내 욕을 하기도 했었지. 그때 정말 밉고 다시는 보기 싫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네가 자꾸 잘해줘서 나도 헷갈렸다고. 반 애들 다 너랑 나랑 썸타는 줄 알았대. 맞아, 나 고1때 거의 아싸나 다름 없었지. 남보다도 못한 년들이 내 없던 일 다 퍼뜨려서 혼자 공부만 했으니까. 근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날 챙겨줬니? 내가 학교에 안온날 내게 왜 ‘너 오늘 안 온 진짜 이유가 뭐야?’라고 물었어?

왜 내 친구에게 나한테 호감있다고 했냐고.

그날 문득 닿은 손을 왜 안땠어?

그날 왜 내 짝도 아닌데 옆 자리에 앉아서 있어줬니?

내가 외로워 보여서 동정했던 거였어?

... 너는 날 까맣게 있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거야?

... 왜 내게 잘해줬냐고. 먹을 것도 주고 늘 챙겨주고. 내이름 불러주고. 난 너덕분에 버텼는데. 그래서 미운 것도 참 많은데 결국엔 널 찾게 되잖아. 왜그래? 넌 날 지금 한 번이라도 떠올리니? 나쁜놈.

1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zYv721Izu+

고동님 귀여워 마법의 소라고동님 짱귀여워 으윽 귀여움이 나으 심장을 뿌신다 뿌셔뿌셔

1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lIm6227WMcs

나혼자 좋아하는거 아니까,비참해져도 좋으니까 제발 너와 한번만 더 마주앉아 웃고 싶어.
너랑 못 했던 말들,하고 싶으니까 나와.

...전하지 못한 말들.

1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bE+OX+hGjg

적어도 될지 의문이지만 가끔보면 너 정말 재밌고 귀여운 애같아

1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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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z9IgQT5ykyI

아 진짜 오빠 너무 귀여운거 아님 우윽ㅠ 아무리 내가 머리가 덜떨어졌어도 성격이 좀 이상하긴 해도 그 볼살 한번만 만져보면 안될까요 처음엔 말도 안하고 자기 할일만 해서 뭐야 무서워했는데 그때 내가 정말 멍청한 걸 깨달았습니다.내가 좀 수학이 딸려도 국어,역사,미술이라던가 평타는 찍으니까 덜 떨어진 놈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그리고 이쪽 좀 봐주세요!!진짜 볼때마다 심장박동 최고치 찍고 "사망하셨습니다."될 뻔..아파트 뿌셔버려

1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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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qMSiWSWAK+2

지나간 사랑도 사랑이라서. 어이 형씨 나 애인 생겼수다. 이제 나랑 연락도 안하잖아. 하기야 하면 이상한거지. 말해주지 그랬수.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럽다고. 됐수다 댁도 행복하고 나도 그러니까 이젠 된거요. 연락은 이제 안닿아도 행복하게 사쇼. 빠이욤.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Y0pw6gKsuH+

한번도 말 섞어보지 못하고 학교 졸업했지만 1년반동안 좋아했어 자꾸 너한테 눈이 가더라 새 학교에 와서 마음 좀 가라앉았는데 하지도 않는 페북 너때문에 못 지운다 졸업때 사진들이 친구 계정에 올라와 있어서 너 보고 싶어서 차마 용기가 없어서 네가 가는 학교도 못 물어봤어 좋아해 좋아했어

1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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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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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52mXP/ru8OI

아직도 많이 좋아해. 2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너에게 나는 말한마디도 걸지않고 대답도 해주지않았지. 그래도 넌 끝까지 나한테 친절했어. 속으로 널 욕하고 안좋은점으로 널 끌어내려도 나 자신까지는 속일수 없는거더라. 어쩔수 없는거겠지. 난 용기가 없어서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고민이였지만, 널 볼일 없는 지금도 마찬가지야. 좋아해 만약 다음에 길에서라도 만나면 손이라도 잡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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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19살에 나보다 5살이나 많은 너를 보게되었고 19살 남자와 24살의 여자 회사에서 만난 우리는 내 결단력이 부족한 우유부단함때문에 끝내 결막을 내려버렸지

하지만 지금 난 비록 4년이 지났지만 그리고 이미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지만 너와 있었던일은 내 인생에서 4년이나 지났지만 하나하나 생생하고 나의 무지함이 모든걸 망치게 되었구나 싶기도 해 우리는 오해로 가득찬 사이였고 난 그 오해를 마지막순간에 풀고 싶었지만, 너가 마지막에 소름끼친다며 나를 스토커 취급하는듯한, 정신이상한애 취급하는 그 말투에 솔찍하게 그순간에 너가 너무 무서웠어 아니 너가 아니라 내가하는 행동이 너를 그렇게 변화시켰구나 싶어서 난 아무말도 못했어

우린 처음 19살에 서로를 알게되고 회사에서 주위에서 여러가지 욕과 비난을 받은 커플이었지. 내가 결단력이 없고 소심한성격탓에 재대로 고백한번 못해보고 ... 떳떳하게 여자친구다 사귀는사이다라고 말하기도 .. 그냥 친구사이다 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순간에 우린 끝나버렸지

너는 모르겠지 내가 너와 만날때 주위에서 너를 시기질투하며 나에게 너에대한 뒷다마를 전달하던 그 무리들을 난 그무리들의 말을 전혀 믿지 않았어 왜냐면 너를 사랑하는게 너무 컸거든 하지만, 내가 너무 너를좋아하는게 티나게 행동을하고 너에게 직접적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였던거 같아 그땐 내가너무 어렸지 어리다고 용서되지 않을 것 도 알아 넌 정말 좋은사람이었어 그렇게 행동하는 나를 2년이나 알고지내줬으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집안일도 좋지 않은데.. 외적으로 나라는인간이 좋아한다는 그런 방어스런말로 너를 고통주고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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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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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나는 후회해 지금은 잘 살고있지만 그래도 난 그때를 아직도 후회해 그만큼 내가 그만큼 싫을 수 밖에 없게 행동을 했는데 그래도 내가 좋아한다고 그래도 내가 누나를 잘따라준다고 끝까지 챙겨주고 했던거에 너무 감사하고 너라는사람을 놓쳤다는게 너무 후회스럽긴해.

차라리 누나만 딱 누나만 봣으면 그렇게 안끝났겠지 ? 노는거에 눈이 멀어 누나동생이랑 알고 놀러다니고 누나 눈앳가시처럼 보이지만 않았어도 괜찬았겠지 ..

솔찍히 너가 마지막에 나에게 정말 심하게 욕을하고 화를 내고 그랬고 .. 지금너는 나에게 안좋은기억만 있어 떠올리기 싫겠지만 나는 너가 어찌 지내는지 소식이가끔은 궁금해진다.. 물론 지금은 나도 가정이있고 너에게 사심이 드는 건 아니야 하지만 우린 그렇게 나름 썸을타는사이에 정말 좋은 친구같은 느낌을 난 많이 받았어 솔찍하게 보고싶기도해 이얘기 너가 이런 커뮤사이트를 자주하는걸 알기때문에 사실 4년동안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썩히고 있었는데 .. 이번에 이렇게 한번 적고 털어내려고해

왜냐면 너한텐 치부일테니까
그때 재대로 사과 하지 못해서 미안해
누나의 행복한 20대의 2년을 불행으로 만든 점 너무 미안해
항상 내 모든행동에는 생각이 부족했고 지금처럼 조금이라도 더 나이를 먹고 만났으면 좋았을껄 하는생각이 든다.
어디서든 잘 지내고 성격도 싹싹하고 좋아서 누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잘 지내고있겠지 언젠가 한번 지나가다 한번이라도 마주칠일 있으면 인사는 못해도 눈인사정도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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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나 Hole 얘기좀 그만해 슬애기야 니가 그거 썼던 안썼던 관심 없으니까 ㅈㅂ;;;;; 아무리 여사친을 넘어선 같은 성별로 보인다 해도 일단 외관상 여잔데 그런말 게속 하고싶냐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한 사람한테?..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사상도 나랑 반대고 공부 의지도 없고 그냥 나랑 다 반대인 사람에 내가 혐오하는 인간군상인데 왜 내가 널 좋아하냐고 진짜 아 좋아해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ㅇㄴㅎ얘기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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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악 짜증나 뭔가 감성 쩔게 막 이거쓰고 저거 쓰고 이케이케 하고싶은데 도대체 진지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걸 못해먹겠잖아 아 아ㅏㄷㄱㄱ 화풀이나 하자 왜 나랑 ㅁㅍ대교가자 어디 놀러가자 막 이래서 사람 오해하게 해놓고 당당하게 다른애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했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얼마나 처울었는지 암? 장난해????? 그래놓고 한달도 안지나서 헤어지고싶다는건 뭐야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해?????? 나한테 고백하는거 생중계까지 했으면 양심적으로 그러면 안 되는거 아니었을까 2년전의 너야? 진짜 개때리고싶은데 학교도 다르고 동네도 다르고 으ㅏㅓㅓㅏㅓㅓ 아 자증ㄴ나 너무 싫은데 너무 좋아서 보고싶어 목소리 듣고싶다 전화좀 해 내가 왜 ㅏㄴ하던 페메까지 깔았는데 진짜
다 너 때문이야 슬애기야 ㅈㄴ짜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나 좀 봐줘라 그럴거 아니었으면 차라리 고백했을때 무시라도 하지 그랬어 왜 나한테 다시 카톡걸어서 사람 이렇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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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당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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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 용기가 없어서 미안
평생 후회할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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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얘기지만 말이야, 예전에 너가 나한테 그렇게 물어본적 있었어. 누구 좋아하는 사람 없냐고.
그때 사실 뭔가 나한테서 바라는 대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너무 겁이 났었나봐.

사실 내가 좋아했던 너는 이미 다른 사람이 됬고, 나도 그때의 나랑은 많이 다르겠지만

난 아직도 가끔 궁금해져.

그때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했어도 우리는, 이렇게 멀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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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정말 좋아했는데 내 친구가 너 좋아한다더라 그때부터 너 포기하려고 마음접고있는데 왜케 힘드냐ㅎㅎ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운동하는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새삼 다시 깨닳는다 내 친구랑 잘되서 오래가고 너 많이 좋아했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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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고등학교 다른데 가고 생각 안나서 잊은 줄 알았는데 어제 학원 차 타고 가다가 완전 너하고 똑같은 사람 봤다. 본 순간 아, 너다. 하고 시간 맞춰서 같은 요일에 다시 나갈생각한 나 뭐니. 왜 똑같은 노랑색 후드 입고 있었어. 왜 나한테 노랑색만 보면 너만 생각나게 만들었어. 평범한 노랑색도 아니라 길거리에서 네 노랑색만 보면은 뒤돌아 보게 되잖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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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때는 연애하던 사이었는데 이젠 아니네!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그사람이랑 행복하면 좋겠는데 아니기도해.
그래도 행복한 편이 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
나중에 내가 다시 좋아지면 말해! 오늘도 참 좋아해!
내가 참 아끼는거 알지. 많이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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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만 어렸으면 내가 꼬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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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는 왜그리많은거야 왜 친구로만 보는거야 따질 수가 없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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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처음만난것같은데 볼때마다 눈마주칠때마다 너무너무 떨리고 설레고 그러다가 너가 내물건 장난으로 뺏어갔을때도 너무설렜어 솔직히 그때부터 너랑 톡한게 나한테는 천운이었던것만같았어 지금은 안하지만..할때마다 나혼자 좋아서 베시시하고 나혼자 착각하고 막그런것같다 니가 기념일날에도 나한테 사탕이랑 초콜릿 엄청챙겨줬었잖아 ㅋㅋ 그때나진짜 너가 나 좋아하는줄 알았어 ㅎㅎ..친구들한테 다 고민상담해봐도 너좋아하는거 맞다고 그래서 더 기대한걸지도몰라 니가 나한테 한걸 똑같이 다른여자애한테도 한걸 알기전까지. 오늘 그얘기듣고 정말 울었다 내가 너한테는 수족관 물고기들중 하나였다는사실이 너무 자존심상하고 널 좋아했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했어 지금이라도 널 포기하려고 학원에서 계속 마주치긴할테지만 최대한 정떼려고 피해다닐거야 널 처음부터 만나지않았으면 좋았을걸.또나혼자 이런글 끄적이는걸 너는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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