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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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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연애 게시판 목록 총 41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나 사촌동생을 좋아해 레스 (5)
  2. 2: 짝사랑 상대에게 못한 말 털어놓고가는 스레. 레스 (241)
  3. 3: 내 짝사랑은 정말로 노답이다! 짝사랑 한탄스레! 레스 (21)
  4. 4: 그냥, 레스 (32)
  5. 5: 다들 이상형 한마디씩만 적어보자! 레스 (104)
  6. 6: 연애상담 해드립니다! 레스 (124)
  7. 7: 지옥같은 연애중인데 벗어날 수가 없어 레스 (7)
  8. 현재: ★★★★★★연애판 잡담스레★★★★★★ 레스 (223)
  9. 9: 내 연애는 항상 50일을 넘지 못했다. 레스 (97)
  10. 10: 마침내 내 연애가 50일을 넘었다. 레스 (1)
  11. 11: 좋아하는 사람이 미국에 있어 레스 (40)
  12. 12: 만났던 연애상대 중 가장 최악의 남자/여자는 누구야?? 레스 (55)
  13. 13: 중학교 때 찌질했는데 나 좋다고 한 애 있었어. 레스 (10)
  14. 14: 얘들아 금사빠 좋아하지 마세요,,, 레스 (7)
  15. 15: ❤❤❤❤❤❤❤연애판 통합 질문스레❤❤❤❤❤❤❤ 레스 (11)
  16. 16: 남친의 여사친때문에 고민이야... 레스 (35)
  17. 17: 자기 인생 최고의 고백법/최악의 고백법 레스 (42)
  18. 18: 미치겠다 남자친구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레스 (260)
  19. 19: 남사친한테 설렜던 짧게 풀어줘! 레스 (14)
  20. 20: 플라토닉이 좋아, 에로스가 좋아? 레스 (69)
  21. 21: 스레더즈들의 짝남은 누구 닮았어? 레스 (76)
  22. 22: 아저씨랑 연애 성공한 사람있어? (오지콤) 레스 (8)
  23. 23: 당신에게 하는 말 레스 (3)
  24. 24: 자존감 바닥인 사람의 연애 (5년 짝사랑이 이루어지다) 레스 (13)
  25. 25: 내가 나쁜놈인데 놓기가 싫다 레스 (8)
  26. 26: 남자친구가 오늘 집에 늦게온대 레스 (6)
  27. 27: 멀리 멀리 짝사랑 중이야. 레스 (2)
  28. 28: 연상이좋아?연하가좋아? 레스 (27)
  29. 29: 자기 얘기다 싶은 노래 가사 쓰고 가는 스레 레스 (37)
  30. 30: 연애세포 없는 나좀 바꿔줘 레스 (4)
  31. 31: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을까 레스 (3)
  32. 32: 장거리연애스레 레스 (9)
  33. 33: 짝남이 나 싫어하는건가 싶어서 우울하다ㅠ 레스 (2)
  34. 34: 좋아하는 사람 초성 쓰기 레스 (151)
  35. 35: 1년 조금 안됐어. 고민 좀 레스 (3)
  36. 36: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레스 (3)
  37. 37: 첫 데이트를 도와줘!! 레스 (2)
  38. 38: 내가 서운한게 이상한거야? 레스 (8)
  39. 39: 자캐닮은 남친이랑 사귀는 썰 푸는 스레 레스 (44)
  40. 40: 좋아하는 사람 초성을 외치고 가자! 레스 (11)
  41. 41: 여친이 사회생활을 포기시킨다. 레스 (17)
  42. 42: 이 남자 정말 뜬금없이 설레게 한다, 싶은 썰 있는 사람! 레스 (1)
  43. 43: 연애 어떻게 시작해? 레스 (1)
  44. 44: 한번만 들어와줘 나 진짜 이상한데에 설레는것같아.. 레스 (9)
  45. 45: 짝남한테 사탕주고 싶은데 소심해서 고민하는 스레 레스 (8)
  46. 46: 연애하고싶다 레스 (2)
  47. 47: 친한 오빠를 좋아하게 되버렸어 ! 레스 (9)
  48. 48: 애인생기고싶다고 외치면 언젠가 생기는 스레 레스 (87)
  49. 49: 난 남친이랑 결혼은 못할거같아 레스 (6)
  50. 50: 20후반 모솔의 궁금증 레스 (2)
( 1: 223) ★★★★★★연애판 잡담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15 23:26
ID :
loRwRdlDTDcx6
본문
연애판이 열렸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wRdlDTDcx6

첫 스레를 내가 세우다니 (감격)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GF+VsP9aEZQ

나도 연애하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YuuqMPyuBU

오예~~~~~~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WQbUURVBSUQ

어제만 해도 닫혀 있었는데.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j3nsdmse1Kc

>>5 그러게나 말여 ㅎㅎㅎ 신나부러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mr3P9w543I

꺄아아악 너무 좋아 연애판이다!!!! 풍악을 울려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tuvemhSirc

우와아아앗 열렸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HmHrFBgO1q2

연애판이 열렸다니..!!근대 솔로야 으헣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tuvemhSirc

좀 있으면 개강해서 계속 붙어다닌다 ㅠㅠㅠㅠㅠㅠ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bBgFALiwf0k

스레딕 연애판은 처음 와봐서 그런데 여기 연애 상담도 해줘? 상담판 가야되나?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cLsrtCj6Urw

>>11 여기 스레딕 아니야.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7e0zL/+stac

요즘 왜이리 보고싶더냐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hhUcu2wqWtA

>>12미안ㅋㅋ 스레더즈☆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cIwU4eAeoc

연애상담이면 여기서 해도 되지않을까 생각.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bowJ0n9Vf/6

연애상담은 여기 판이 공감과 해답을 얻기가(?) 더 좋을것같아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hhUcu2wqWtA

>>15,16 고마워 고마워!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p2nXQiakgr6

잠시 테스트!

>>1- >>15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p2nXQiakgr6

>>18 오오 되긴 되지만 워프는 안되는거구나 좀 있으면 나아지겠지? =ㅂ= 운영자님 하나씩 다 만들어주셔 ㅠㅠ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4zf0YfmS/7M

내일은 수강신청이다!! 남친과 같은 수업을 듣기 위해 파이티이이잉!!!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9diobRVPjbI

헉! 어느 새에 연애판 열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7dtMx02p9Jg

짝사랑얘기도 연애판에 올려도 되려나?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ZCKxIBLHCZo

100일동안 달님에게 비는 스레 내가 올려도 될까? 이거 꽤 많이 썼던 스레였는데...8ㅅ8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61YvZ9TJ52Q

오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연애판 열렸네?

약속지키러갑니다.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spgCywrxTm2

남친이랑 키 거의 비슷한 사람있니?
님친이 키가 작은건 아닌데...내가 너무 커서...흙
대신 좋은 점은 남친 옷 입을 수 있어! 허허허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QeKPVL1n3F+

그 사람 생각할때마다 뱃속이 무슨 바이킹 탄것마냥 울렁거리고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몇분있다가 꼭 화장실에 들리곤 하는데... 이게... 사랑인가 싶기도 하고..... 우연의 일치인가 싶기도 하고....
나는 변비 해결되서 좋긴 하지만 말이야
레더들 생각은 어때!!
진심이다!!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EKJRq4gLyGg

덕분에 올해 여름이 꽉 채워졌네, 여러모로 즐거웠어

날씨가 추워지면 또 만나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IG1w+G0YbJw

개학하면 하루종일 붙어다닐 생각하니까 기분 좋아진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QhY6Tp6S+6Y

으잉 외롭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금사빠가 되는것같아... 혼자 이사람 저사람한테 설레게돼......ㅠㅠ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VvzfB0wWwSY

ㅋㅋㅋ바람둥이들이랑 어장관리하는놈들 적당히 갖고놀다가 버리는거 너무 재밌어ㅋㅋㅋ속아넘어가주는척 하다가 역관광 먹여주는거 정말 유쾌함ㅋ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oB37Pk9tdWE

먼저 좋아했던건 난데
걔는 나를 좋아할리가 없어서 문제네
내가 남자가 돼서 돌아오면, 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안되는거면 내가 남자가 되면 넌 나를 신경이나 써줄까
너 호모새끼라고 집에서 쫓겨날 뻔 한거 막아준것도 나고, 잘나신 집안 반대로 그 애인이랑 헤어지고 죽어가는 너 살려준것도 난데
넌 왜 남자 아니면 안된다고 하냐.
10년을 넘게 나랑 있었는데 너는 왜 고작 일년 만난 사람때문에 죽으려고 하냐
되지도 않을 첫사랑 짝사랑 너 보는 내 심정은 생각도 안하냐.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Rg87ROLfoII

사랑에 빠지고 싶다.. 마음이 식었어. 어떤 사람을 만나야 사랑할 수 있을까. 썸만타지말고 믿을만한 사람 만나 사귀었으면 좋겠당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Di0R/qJDt1+

>>32 너 나니? ㅠㅠ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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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Di0R/qJDt1+

엇 나 디올이네...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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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TZUOLErsT6U

항상 고마워 정말. 곧 만나자. 많이 보고싶어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SeOtAd5r5bM

연애하고싶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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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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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urU9SCgV/uE

연애하고 싶다.....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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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9C6kEYnFsjc

연애중인 레더들아, 나한테 연애 영업 좀 해주겠니? 20살 모쏠 여잔데 연애하면 뭐가 좋은걸까.... 잘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연애하면 뭐가 좋아? 좀 구체적으로 말해줘.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은점들이 뭐가 있을까?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0egGIAGDRDs

>>38 으음...솔직히 나도 연애하면서 잘 모르겠어. 그냥 의지가 되고 나도 의지가 되어주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아.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YsCHsB/Hzl2

>>38 난 음..음..? 그냥 그 오그라드는 그 기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걱정하고 생각하고 챙겨주는 서로 믿고 같은 편이 되어주고 슬프일이 있으면 나보다 더 슬퍼해주고 기쁜일이면 더 기뻐해주고 ..음 나는 뭐 이래ㅋㅋㅋㅋ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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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HN4ujJ6gHgI

연애하면 좋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삶에 활력이 없다.ㅜㅜㅜㅠㅠㅠㅠ

4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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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fZKKIllJI16

기억이 안나는게 아니라 안나는척한거에요. 미안해요, 거짓말해서. 하지만 언제 못볼지 몰라 마음이 커지는걸 놔두고 싶진 않았어요. 지금도 충분히 크다고 생각해요, 아니, 너무 커요. 그래서 눌러두려해요. 이젠 못본다해도 상관없어요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4bj00fnxerA

연!!애!! 하고싶다


오늘도 연애를 글로 배웁니다..^^..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ZbWTMvabOIo

깨지고서 얼마 안되서 잠수탄지 거의 3달째.
연애판 오니까 제대로된 연애하고 싶어진다...;-(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4bSk7MrdZBw

썸타고싶다 제발ㄹㅠㅠㅠㅠㅠㅠㅠ
짝사랑 1년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짝남이 너무 철벽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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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yw2POsbIlHE

레더들아... 100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데 남사친이 내 친구 100일 선물로 뭘 해줘야할지 묻는다... 고민이야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urmXCyIT5YI

별거아닌데도 남치니한테자꾸 짜증내는거같아 지금 이 상황이 짜증나는건지 아니면 남치니가 짜증나는건지. 권태긴가 ? 전에 쌓였는거 터져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걔가 잡았거든..
지금은 너무 지친거같아 혼자있고싶달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느낌이야 이 느낌은 뭐지 세상에 대한 권태인가?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UccH5xLsMKY

뭐라해야할까..언젠간 헤어지는걸 전제로 사귀는 느낌이야. 둘 다 사랑하고 있지만 성격 상 같이 있다면 미래가 걱정되는 타입? 둘 다 불안한 사람이라.. 그래도 좋지만 슬프다.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fNgbSP8+yDo

그사람한테 썸녀가생긴거같아 너무우울해

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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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9PqzVSxiykQ

야 나 니 좋아해 뭐 전세계 사람이 홀수일때 최후의 1인일 너라서 1도 눈치 못챘겠지만 진짜 좋아해 5년 알고 그중에 3년을 붙어다녔으면 혹시...? 하고 의심이라도 한번 해봐라 좀
일단 대학가서 같이 기타배우기로 한거 못 할수도 있어서 미안해 나 재수할것같거든 서울대 꼭 가서 공부 잘하는 니 옆에서도 당당하게끔
지금 수능 75일 남았고 넌 공부하고 있겠지 아니다 요즘 느슨해졌으니까 살짝 쉬고 있을지도 몰라 아님 니 베프인 여자애랑 연락중일수도 있지 보고싶다
너한테 말하면 될걸 여기서 궁상떨고 있는게 싫은데 둘다 고3이잖아 심지어 내가 재수하면 넌 군대갈거잖아
니가 나 좋아하나 싶다가도 싫어해보여 진짜 모르겠어
우린 엄청 친해 그치? 근데 내가 고백하고나서 니가 그거 의식하다 멀어지면 어떡해 넌 콩깍지 벗고 인간대 인간으로써 보면 최고의 친구인걸
30살 돼서 짝 없으면 결혼하자ㅋ 라고 장난반 진심반 하고싶은데 넌 독신주의지ㅋ
그냥 나랑 너랑 평생 친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 진짜로 니가 하는 일 다 잘 풀리고 많은 사람들이 널 존경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두시간쯤 후에 넌 자겠지
잘자, 5년지기 친구씨
p.s.친구라고 불러줘서 고마워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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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5C3xL1nKM6Y

갱신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S9qL9qAxZcI

내가 15살 이상 차이나는 사람을 만나고있는데 이런저런 고민이 생겼는데 연애판에 올려야될까 아님 상담판에 올려야될까?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jpRA963cBsk

이유없이 헤어지자니...이유가 없을리 없잖아.

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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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loXTrASarAXAk

오늘 체육대회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내 바로 뒤에 앉아서 오늘 너무 행복했어!!

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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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jpRA963cBsk

연애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연애를 해도 편했던 사람은 1명 뿐이고 한 명은 너무 빨리 해어졌고 그나마 오래했던 사람은 배려심이 하나도 없으면서 자존심이 너무 센 사람이라 속마음 털어놓기가 너무 힘들었다...관계도 너무 배려심없었고.
처음 연애가 제일 좋았는데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친구라 어쩔 수 없었어. 연애감정이 안 들었거든.
좋은 사람 만날 수나 있을까...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Duhb+82bS2w

나도 고등학생이지만 미성년자 10대들은 주변에 사회에서 번듯하게 직장생활하고 있는 이성들에게 약간은 동경심이자 환상을 가질수도 있고 호감으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학교에서 볼 공적인 관계로 끝내야할 정상적인 관계를 초월해버리고 싶어하는 익명의 스레주들 너무 많다. 오지콤? 솔직히 정신차리라고 찬물 끼얹고 싶어 또래와 정신연령이 안 맞는건가? 아님 친구관계가 어려운거야...? 도대체 왜인지 이해가안가 10살 넘는 차이는 아무리 취존이라고 해도 비정상이라고 생각해. 중고딩 스레주들 착각하지말길 바라. 비유를 하자면 일부 초등생 눈높이에서 본 멋진 일진 중고생과 비슷한 착각일거야. 그러니까 인터넷에서도 떳떳하게 굴면서 어린애들에게 잘못된 시야 넓혀주며 물흐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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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mYoTEyJo7Sw

>>56 스레에 직접 가서 말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여기에서 말하기보단 훨씬.

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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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VpuzEDLNggA

연애... 대학오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

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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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d09HTJNCSeU

난 애인도 없는데 자꾸 여길 들락거린다..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45aoDBwMIf+

연애를 하면 내가 못 좋아해줘서 미안하다. 감정자체가 무뎌서 진짜 좋아하는거 아닌 이상 진짜 힘들다 ㅠㅠ
그래서 헤어지고... 머리로는 좋아해주고 싶은데 내 속마음이 안그러니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내 목숨바칠 정도로 좋아하는데.

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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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6OJMdwoI/vE

>>60 네가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네가 좋으면서도 싫었어. 네 말투, 말하는 법, 배려심없는 것들 다 싫었어. 그러면서도 너의 생각과 성격 그리고 너자체를 사랑했어.
하지만 내 사랑을 표현하기에는 항상 서부감이 들었어. 네가 싫었거든. 게다가 나처럼 감정무딘 사람에게 네 사랑이 통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인생에서 손꼽을만큼 너 좋아했어. 무뎌서 미안해. 넌 정말 형편없지만 행복했으면 해.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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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6OJMdwoI/vE

>>61 니가 너무 싫으면서도 좋았어. 그래서 미안해.
나 좋아하지말아줘. 싹 잊어버려.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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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t+YbUc2CkM

진짜 간만에 일상을 상대방에 맞추고 있네

이제 살짝 발 빼야지.
넋놓고 있다가 바람필 뻔했어.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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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loX+OS1q8ddXA

그거 알아요? 나 운동하러 가는 거 오빠 때문이에요
일주일에 겨우 한 번이지만 그 잠깐 보는 것만으로 나 일주일을 견뎌요.
원래 친절한 사람이란 거 알면서도 나한테 잘해주는 오빠한테 내가 얼마나 설레는 지 오빠는 모를거예요.
근데 오빠 여자친구 생긴 거 같더라구요. 조금만 기다려주지 좀만 더 참아주지.. 얼마 안남았는데.
나중에 아주 나중에요 다시 만났을 때 오빠 옆에 아무도

없으면 그 때는 내가 다가갈게요. 그럼 잘 지내요 오빠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SDeu6USdF86

교회가는 거 다 오빠때문이야 만나면 인사도 할까 말까 하는 사이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오래 좋아했어. 최근에야 톡도 하고 해서 조금 친해진 것도 같지만 여전히 나는 오빠 눈 밖에 있는 게 보여. 몇 번 안한 카톡이지만 할 때마다 나 배려해서 얘기 열심히 해주는 거 너무 고마워. 항상 좋아해 언젠가 더 친해지면 열심히 연락할거야 그러니까 적어도 읽씹이라도 해줘.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6CAnMHaU8dU

보고싶어 내가 널 생각할 때 너도 날 생각해줬으면 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 했는데, 그 기적이 다시 한 번 일어나길 바라
혹시 너가 보일까 일부러 집 가는 길도 빙 둘러 돌아가. 너가 날 그리워했으면 좋겠어. 나한테 먼저 톡이 왔으면 좋겠어.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은근하게 햇빛이 내리는 그런 날에 너가 보고싶어. 손 잡고 길을 거닐고 마주 보면서 웃고싶어. 지금 이 감정이 그저 계절따라 느끼는 외로움이 아니었으면 해. 달이 밝아서 요즘따라 네 생각이 자주 난다.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loctV2PlzC5z2

주변에 연애하는 거 막 폭력이 오가고 그러는 거 아니면 진심 노터치하고 남들도 그래줬으면 좋겠는데. 남이사 누가 누구랑 사귀고 뭘 하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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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VEqgH+PAt6

헤어지고 나서 몇 일도 되지않아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도 까먹어서 깜짝깜짝 놀라는 나를 보면 난 분명 사랑한 것 같지는 않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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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SQt0kW30s

으앙...남친이 너무 좋은데 남친 쓰레기양. 쓰레기! 바보새끼 완전 좋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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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CCTqAIkk2E

빨리 애칭부르면서 알콩달콩 연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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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jl1hwC2DzI

조그마한 썰 좀 풀게.. 말할곳이 없어서ㅠㅠ

아직 확실한건 아닌데 아마 좋아하는 애가 생긴거같아 나보다 2살 어린데 생긴것도 완전 내 스타일이고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고 재치도 있고 그냥 너무 귀엽다.. 원래 연하는 남자로도 안봤는데 미칠거같앜ㅋㅋㅋㅋㅋㅋ
같은 학교가 아니라서 자주는 못보는데 내가 아는 애랑 친구라 몇 번 본게 다다.. 처음으로 첫눈에 반한 남자애를 만난거같아ㅠㅠ
걔랑 나랑 또 몇명이서 얘기하는데 얘네가 막 (아 나 유학생이다!! 상대는 미국남자애) 토끼구이 얘기를 하는거야 갑자기..ㅋ
그래서 막 어떻게 만들어지고 ~ 설명하는데 내가 it's just a little bunny.. 절망 가득한 목소리로 계속 얘기하니까 진짜 착각일수도있는데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저말을 따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심쿵 내가 그래서 한번 쳐다보니까
또 따라하고 웃고 .. 언제쯤 또볼까ㅠㅠㅠㅠㅠㅠ 이런감정 처음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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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wG02YBc55s

나도 남친이랑 사랑해 게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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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EkVJGWO92c

연애 하고싶다.

그런데

어떻게 된게 좋아하는 사람마다 다 짝이 있더라.
뺐으면 되지 않냐고 말하던 사람도 있긴 했는데

네가 해봐. 그게 말처럼 쉽냐?

뭐, 그래서 마법사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음.
정말 죽기 전에 단 한번도 연애 못하려나. 그건 좀 슬픈데.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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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H7bfTB3g52

으읏...센터 앞에서 꼭 안고있다가 한 소리들었다 ㅋㅋㅋ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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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LI9e9qFpdk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내가 공부중이라 함부로 못다가가겠어....근데 진짜 너무보고싶고 얘기도하고싶은데 이미 결혼할 사람있는거 같기도하고...포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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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KRMbOOXrVA

오늘 짝남이 나 교복입고 쭈그리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자기 옷 주면서 이거 덮어.이랬어 옆에 다른여자애들도 있었는데ㅎㅎㅎ고심주제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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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deDa+Vaafs

오래된 남사친이 날 제대로 못쳐다봐. 보다가도 눈을 피하고 다시 보다가 피하고. 눈을 계속 굴린다;....원래 잘 쳐다봤는데. 그래서 무섭다ㅠ얘가 날 좋아하는걸까봐.ㅈ친구인 관계가 무너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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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0+VZrKFM4k

내가 너무 삶에 의욕도 없고 그래서 많이 미안해. 이기적이라 내 이야기 하나도 안 하고 일 있다고만 말하는 것도 미안해. 당신은 내가 처음일 텐데 처음이 이래서 어떡하냐.
바로 헤어지진 않겠지만 내가 계속 이 상태면 당신도 지칠 거고 결국 헤어지게 되겠지. 나 같은 인간을 왜 좋아하냐. 난 죽은 다음에 좋은 세상 가기만을 보고 사는데. 당신은 원하는대로 오래 살길 바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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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6ScsKnwlE+g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쉐리라고 불러줘야겠어.... 남자를 부르는 호칭으로는 어울리지않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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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4XffBAiWqk

지금 만나러간다 너무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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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2FKbD9sn6U

사람때문에 이렇게 심장뛰는건 처음이야.. 스물둘에 드디어 첫사랑이 생기는걸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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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xSrW3rzlg2

진짜 미치겠어 일상생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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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rfx19Bn6G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년지나서 연락 끊겨 만나지도 못하는데 좋아했던 거 이제 깨달은 나 어떡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걔가 날 오해했을 때 그정도로 화가 났나 몰랐는데(남들이 그렇게 보면 그래라 멍청이들 ㅋㅋㅋ이러고 신났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했구나....얼마 전에 얘가 누구랑 사귀는 줄 알고 그날 정신 빠져서 길가다 자빠지고 ㅋㅋㅋ....하루종일 '왜 그런 새끼랑 사귀어?' 하면서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애초에 걔 얘기도 아니었지만....연락 안닿고 ㅋㅋㅋㅋㅋㅋㅋ안좋아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좋아했어!!! 망할 좋아했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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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rfx19Bn6GI

길가가 얘 누구랑 사귀는 줄 알고 멘붕해서 글 몇번이나 읽고 생각하느라 정신팔려서 자빠질 정도였어.....이래놓고 친구로서 어지간히 아꼈나보다 했는데 ㅋㅋㅋㅋㅋ아냐 이거 좋아한거잖아...? 안그랬으면 걱정하지 왜 화까지 나...? 날 싫어했을 지도 모른단 사실에 왜 이렇게까지 화가 나냐고 ㅋㅋㅋㅋㅋ 왜 그새끼랑 사귀냐! 이거 앞에 (차라리 나랑 사귀지) 가 생략되어 있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아 맞는 것 같아서 멘붕이다 좋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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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6GuwUVwXpI

ㅋㅋㅋ 와ㅋㅋㅋ 진짜 관심 1도 없는 사람이 몇번 꿈에 나오는데 웃긴건 그때마다 연인관계여ㅋㅋㅋ 무의식중에 관심 갖고있는건가 생각하면서 딱 보면...역시 관심이라곤 안생기기더라ㅋㅋㅋ 이런경우 나말고 또 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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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 우리는 늘 짝사랑만 할까? ㅠ 왜 우리 각자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결코 우릴 바라봐주지 않을까? 왜 사랑해주지도 않을 사람을 사랑할까? 왜 늘 그럴까...그래 네 얘기야...너 이 자식아.....ㅋㅋㅋㅋㅋㅋㅋ너....넌 언제나 날 사랑해주지 않아. 내가 내 나름 좋은 사람이 되어도 네가 매력적으로 보지 않을 걸 알아. 네가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심지어 나도 그래. 너같은 앨 좋아하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 마음은 알지도 못했어. 왜 이런 좋은 사람은 날 사랑하고, 넌 왜 그 사람을 좋아하고, 난 왜 널 좋아하지? 왜 우린 늘 그렇지? 왜 난 날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했을까? 너도, 기껏 나 아니라면 널 사랑해줄 사람을 고르지 그랬어...네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얄미운 마음에라도 기분이 좋다가도 울적해져. 왜 이럴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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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JnvzrhUEUs

그녀가 그리워요. 고등학교 1학년, 12월 10일. 교문 앞에서 그대에게 번호를 얻고 그저 잘가라고 인사했던, 그때가 가끔씩 다시금 떠올라 너무도 가슴이 아프네요. 그날 내가 그대를 붙잡았더라면, 떠나지 말라고. 나와 같이 이 눈 내리는 밤을 보내자고. 그렇게 말했더라면. 어쩌면 난 지금은 크게 달라졌을지도 모르는데. 그 후 난 그대에게 말 한 마디 다시는 걸기 어려운 관계가 된 것 같아요.
2028년 12월 24일. 그대에게 다시 다가가, 내 벤틀리 플라잉 스퍼의 뒷자리에서 내리며, 기다렸다고, 사랑하노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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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v5c8CGDJvY

직접 들은건 아니지만.. 날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그렇다면 왜 그렇게 나한테 잘 대해줬어? 왜 쓰다듬어줬어? 왜 귀찮아하면서도 따라왔어? 왜 웃어줬어 왜? 도대체 왜...?
이번엔 내가 잘못한 게 아니야. 너가 잘못한거라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왜 나한텐 다정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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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nQ6JQ+l7aU

그 애를 유난히 졸졸 따라다니던 여자애, 둘이 너무 잘어울려서 신경쓰이던 아이,그 여자애가 나한테 부끄러운듯이, 나 걔 좋아해. 걔한테 말하면 안돼! 라고 말했을 때 정말 울고 싶었지만 활짝 웃었다. 난 친구들에게 내 마음을 밝힐 타이밍을 놓쳤고 내 친구들은 모두 그 여자애를 응원한다.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고 그 애 얘기를 하는 여자애에게 나는 너 너무 귀엽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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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IAnPVRsHkw

나 학교 보건선생님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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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rHvjgZnjOw

그래 친구삼고싶다는 것과 이성으로 진지한 연애관계를 하고 싶다는 구분은 분명한거야.
그것도 한 눈에 반해야만 가능한일이지... 근데 지금 내 맘을 모르겠어 자꾸 흔들거려
왜? 전남친이랑 닮아서? 외로워서? 그 이유들이 아니어야만 그 사람에게 빠져있는거고 사귀고 싶은거야
근데 그 이유들을 부정할 수 없어. 그래서 뒷걸음친건데 내가 붙잡았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버스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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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HmASUlPz0U

이렇게 부질없는데 왜 사랑을 하는지 어차피 내년쯤 되면, 내후년 되면 세월 지나면 다 잊을걸 사랑받지도 못할 거면 이렇게 안달내며 구질구질하게 기대하지 말아야지. 남들 다 상관없는데 당신한테만 기대를 하고. 또 실망하고, 자존감만 떨어지고, 어떻게 멋진사람이 되나, 어떻게 당신한테 매력적인 사람이 되나 난 하나도 모르겠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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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7dW4VfKEgk

나 오빠 좋아하는데, 헷갈려요. 오빠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맨날, 그리고 항상 눈마주쳐요, 나는 또 설레죠. 근데 선톡한번 없었어요, 나만 무진장 좋아하는 짝사랑인가봐요. 닿을듯말듯 아슬아슬하게 엇갈리는거같아요. 나 그냥 친한동생이라고 생각하죠, 그냥 아는동생이라고 생각하는거죠. 오빠가 다른언니들이랑 같이 얘기할때 질투나요. 나 그래서 오빠 앞에서 일부러 남자애들이랑 더 친하게 얘기하는데, 그때 오빠는 어떤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부러 오빠한번 마주치려고 복도에서 우왕자왕하는데, 오빠는 그거 모르죠. 나 그냥 포기할까요, 알아주지도 않을거 시간만 아까운거같아요. 나 오빠 포기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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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43wZvHF1AQ

지금 썸타고 있는거 같긴 한데.... 서로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얘가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내가 얘를 좋아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어 더 썸타봐야하는거야? 아님 애초에 썸이 아닌데 내가 착각하고 있는건가? 전에도 이러다가 그냥 이성인 친구로 남았었는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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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XS/2VApU8s

한탄 스레를 세워야하나...잡담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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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iZB71AwICY

1년전 헤어진 남자친구에게서 가끔 연락이와
처음 연락이 온건 5개월 전, 그 다음은 3개월 전이었고 오늘 또 왔네
처음에는 보고싶다는 말에 속아 나갔는데 걘 그냥 나랑 자고 싶을 뿐이란걸 알았지
근데 내가 걔한테 미련이 있어서 확실히 끊질 못하고 두번째에도 나갔더니 이젠 만만하게 봤나봐
오늘 또 연락이 왔어
목적 뻔히 아는데 고민하는 나도 싫고.. 나 이용하는 그새끼도 싫고.. 근데 확실히 끊으면 영영 못볼까봐 무섭고 혹시나 싶은 기대도 가지고 있고
아 모르겠다 그냥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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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MsAaYfwGV6

보!고!싶!어!!!!!!!!!! 왜 안나타나는 거니ㅠㅠㅠㅠㅠㅠ 나 나름 엄청엄청 티냈다고 생각했는데... ㅏㅠㅠㅠ ㅓ 아 내일도 못보면 나 진짜 말라서 쭈글쭈글해질꺼야 흥
 내일은 우리 볼 수 있는 거지?? 너가 나 좋아했으면 좋겠다..아니야 욕심내지 않을께..! 그냥 저런 애가 있었구나 하고 인식만 해도 좋을 것 같아.. 보고싶어ㅓㅓㅓㅓㅓㅓ정말정말 보고싶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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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UvDIavD2nI

사람이랑 사귄다는거 좋지 좋은데.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계속 어짜피 언젠가 헤어질사람이라고 생각해. 남들은 그래. 그럼 언젠가 죽을거니까 맨날 사는게 재미없겠다고. 그게ㅅㅂ 뭔상관이야 내가 무슨 죽음에 대해서 생각했냐. 진지하게 말하는데 대수롭지않게 툭 치고 ㅈㄹ...
어쨌거나 내가 사귀고있는사람한테 애정이 안가 분명 시작은 좋았는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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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6uEPKpLJfU

얘들아 문득 궁금한건데... 치아교정하면 키스하기 힘드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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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0mVqMXwN5s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도 날 좋아하는 것 같아. 둘 다 분명 알고 있어. 어렴풋이.
하지만 더 나아가지 못 하겠는 건, 어째서일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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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jYfKLeiKlI

>>99
조금...?
그래도 이에 거의 안닿게 하면 별 차이 없던뎅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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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hKE2zvzoB+

>>99 교정 중에 난 신경쓰였는데 정작 남친은 별 신경 안씀...교정 끝나고 키스하기 편해진 것 보다
내가 입을 신경 안 쓰고 웃고 말하는게 좋다던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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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zuMDm126Po

와  엎드려서 자는 모습보고 심쿵해버렸어...
얼굴 때문에 좋아하던건 아니었는데 콩깍지가 생겨버렸나 잘생겨보이더라

하지만 평소에 얼굴 가리고 자는 애니까 다신 그런 모습 못보겠지..아쉽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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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lvejMu++Yw

말도 별로 없는데 조용조용 말하고 절대 먼저 말 걸지 않고 여자들이 몇번 말 걸면 수줍게 웃는 애가 있거든
근데 나한테 와서 먼저 인사하고 말걸고 집가냐고 말하면서 지하철까지 같이가고, 나에 대해 어떤걸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척 물어보고 맞추고.
촉이 거시기한데
김칫국 드링킹이냐 여자의 직감이냐 잘 모르겠도다
괜히 신경쓰인단 말이야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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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Q4IMkK3rio

신경쓰여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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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Cae6Tq3miA

>>102 ..뭔가 행복할것같은 커플이네 오래가라!!!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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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xvyP6FR8LY

으으읔...남친도 표현없고 나도 표현없고 그런 커플인데 표현 조그마한거라도 하면 설레죽을려고 하는게 눈에 다 보인다 ㅋㅋㅋ 나도 그렇고
평소에 안 쓰던 !막 이런거도 쓰고 당황한거 다 보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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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OrqXSqWDo

문제가 있어. 나한텐 동경의 대상인 상대에겐 정작 나는 가끔 말실수하는 그냥 겜친이얔ㅋㅋㅋㅋㅋㅋㅋ
더 큰 문제는 sns아이디 딱 하나만 아는데 요즘 아무말도 안해... 이렇게 아무말 없다가 멀어지거나 재미있는것만 공유하는 그런 사이가 되고싶진 않아... 사귀고 싶단말도 아니긴 하지만 뭔가 진전을 만들고싶어.
근데 작년 이맘때쯤 선배언니가 후배한테 고백하고 차여서.... 굉장히 신중하게 다가가지 않는다면 정말로 피를볼거야... 기다려볼까 어떡하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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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fJiwdYhc5M

>>108 와 나랑 완전 비슷해... 나도 2년된 게임친구 있거든. 그동안 정말 게임 이야기만하다가
용기내서 다른 이야기도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 무작정 기다리는거보단 접점을 찾아서 다가가는게 좋을거 같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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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를보더니 자기를 보라고해서 봤더니 내 얼굴을 빤히보다가 "너 머리 어울린다."하는 말에 두근거려버렸어..
좋아하는애라서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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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5+vnSETtYnU

좋아하는 사람에게 빼빼로를 갖다줬더니 안 받더라.
저번에 미안한 일 있어서 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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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4PJjiVJVn7+

헷갈리게 하지마 포기해야하는걸 알면서도 안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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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아하는 사람이랑 페이스북 친구 됐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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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5/uyS5v9Mg

왜 나는 말을 못할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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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JUzftUi5Ro

콘돔 사가미 오리지널 올리브영에 다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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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너무 없어서 돌아버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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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pqFXv4PFBE

하진짳너무개족같다 우리반에 진짜여기저기 꼬리치는 미친년 있는데 걔가 디게 키도작고 목소리도 앵앵거린다그래야되나. 그래서 애들이 착하다 귀엽다 감싸주고 싫은티내면 착한애한테 왜그러냐고 애들이 감싸서 열불나. 내 남친있는거 뻔히알면서 주변에 남자두르고 애교부리는것도 사실 쫌 꼴사납긴한데 남이사 이러면서 무시했거든 그런데 이년이 이제 내 남친한테도 앵앵대면서 ㅇㅈㄹ하는고야  그리고 남친이랑 톡하면 걔는 그년얘기막 늘어놓고있고
아아악 진짜 성질나네 진짜 걔는 내가 누굴사귀던말던간에 옆에서 계속 꼬리치면서 썸타기도 진짜 힘들앗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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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pqFXv4PFBE

나랑 걔랑 사귈때 사귄지얼마 안됬을때는 애들한테 말을 안햇었거든? 그런데 내가 진짜 이성으로 안보는 남자애한명있는데 걔랑 진짜 친해서 걔랑 좀ㅊ놀고있으면 그년 옆에서 와서 진짜 순진한척하는ㅊ눈으로 "너네 둘이 사귀어??"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난 안절대 안사귄다고 얘기하고 내가또 학교에서 사귀는건 말안하고있지 안친했던건 아닌지라 그냥 얘랑 교실에서 놀고있는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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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pqFXv4PFBE

그년 또 나한테 와가지고 "00이 괴롭히면안돼!" 이러면서 남친막 뒤에서안고 나한테 화내길래 진짜 뭐라고하면서 화내야하지 이러면서 나만 속타고 남친한테 그거 물어보면 걔성격이 원래그러니까 좀참으란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어이없어 그게 걔성격이냐곸ㅋㅋㄴㄴ그냥 여기저기 꼬리치고 지남자들주변관리하는거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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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pqFXv4PFBE

너무 속이탄다 그냥사귀지말고 그년이랑 사귀라거 소리질러버릴수도없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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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pqFXv4PFBE

왠지 뒷담판에 가야될것만같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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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v/9EANOw7A

고민좀 들어주라...
제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분이 생겼는데...
조별 과제하다가 만났고 현재 별다른 친분은 없다가 과제로 갠톡하다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친하게 지냈음 한다 라고 말해서 여성분께서 그렇게 말해주어서 고맙다라는 답을 받았어. 그리고 다음날 제가 저녁에 시간되면 식사하자라고 톡했더니 오늘은 일이 있어 힘들다하여 시간이 없어서 그런거면 다른날 시간내보고 부담스러운거면 솔직히 말해달라고 하니 정말 시간이 없어서 그런거다라고 하셔서 다른날 점심 약속을 잡았거든?
이런 상황이면 호감은 있는건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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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lHgJT4Gzz2

>>120 아 힘내... 그런애들 꼭 있음...0.0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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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Knvgymhu7I

얘들아 자기가 헤어지자고 해 놓고 이틀만에 연락오는건 도대체...뭐지?
이전에도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매달렸거든. 그러다가 군대가기 몇달전에 헤어지자고해서 그러자고했어. 더 이상 매달리는건 너무 비참할 것 같아서.
근데 상황상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 니 생각은 어떻냐 이렇게 연락왔어
일단 너무 어이없고 지쳐서 한동안 날 좀 내버려두라고 했다
밤에 연락온게 아니라어 새벽감성에 저지른 일은 아닌듯힐다 저렇게 빠른 후회 뭐지...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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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WsmGP0qzTE

오늘 좋아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쳤다!!!
오늘은 한번도 못 만날줄 알았는데 ㅠㅠ
하 아직도 가슴 떨린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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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WnJ4O2H+gE

학원 다닌지 3개월정도 됐는데 어떤 오빠를 알게됐음. 아니 그냥 같은 학원 다니는데 어느 요일마다 봄ㅋㅋㅋ 물론 같은 교실이고
처음엔 내 이상형이라 완전 귀엽고 좋았는데 그 오빠 친구들도 같은 교실인데 선생님이랑 떠드는데 들어보니 ㅇㅇ이 무서워요 쌤!.. ㅇㅇ고 일진이죠 진짜.. 이러는데 암만 봐도 100퍼 거짓은 아닌 거 같았어..ㅋㅋㅠㅜㅠㅠㅜ 그 뒤로 좀 무섭긴 했다. 그래서 일부로 관심 안두려고 노력했는데 나란 년..☆ 그 오빠 목소리를 들으니 녹아버리는 내마음!.. 그렇게 좋은 목소리도 아니고 흔한 남고생 목소리인데 설렌다ㅜㅠㅜ 그리고 내년엔 고3이니 볼 날이 1년밖에 안 남은거다.. 오빠때문에 갑자기 이상형이 미술하는 남자로ㅜㅠㅜ쿠ㅜㅠㅡ 오빠 친해지고싶은데 난 병ㅇ이고 오빠랑 어울리지 않는 애니까 포기할래요ㅜㅜㅜㅜㅜㅡ이 학원에 다녀줘서 고마워요 좀만 더 일찍 다닐걸.. 이제 안 빠지고 꼬박꼬박 가야지!!!!ㅠㅜㅜ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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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RPqGvexfc

오늘따라 걔가 나한테 대하는게 전이랑 다른것 같다는게 느껴진다. 평소에 점심시간에 졸려서 자기만 하는애가 나랑 내친구랑 같이 점심먹으러 가고 내친구 둘한테는 평소처럼 대하면서 나한테는 뭔가 전이랑 대하는게 다른것 같다는게 느껴지고 나랑 걔랑 티격태격 할때 옆에 친구둘이 오글거린다는 표정짓고 예전에는 나 안놀렸었는데 요즘에는 팔다리 짧다고 놀리거나 뒤에서 깜짝 놀래키고 그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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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nJae+EsPRs

계란 삶는 법을 자랑하는 니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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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8jqummA9c

왜 내가 시간 약속을 잘 지켜달라고 부탁했는지 너는 이해를 못 하는구나
그냥 기다리는게 싫어서 그런게 아닌데
나 혼자 널 만나려고 기대하고 준비한 것 같아서 너는 날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아서 나 혼자 바보같이 널 기다렸다는게 너무 비참해서 그래서 부탁했는데 넌 또 약속을 어겼지
일부러가 아니었겠지 그래서 잠깐이라도 보자 저녁때라도 보자고 말 했겠지 근데 난 이미 속상했고 부른다고 쪼르륵 간다는게 너무 비참해서 거절했어 애매하게 말을 흐렸지
그런데 넌 끝이니? 그게 너가 나한테 마음을 쓸 수 있는 전부였니? 왜 난 그러질 못할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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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1pKzUJ18vx6

아아악!!!! 사랑하고 싶다악!!!! 달달한 시기를 보낸게 언젠지 생각도 안 날 정도다...
내년에 같은반 됐으면 좋겠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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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SjeItP4xk

젠장 내 짝남 왜 이렇게 귀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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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1BQwcMcfg2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babo&wr_id=50801
밥판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인데 바쁘지 않으면 이 스레 좀 읽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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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mIpK+/Ogi+

어떡하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커뮤러다. 최근에 관통을 엄청 세게 당했는지 앤캐얘기밖에 안하는데... 진짜 죽고싶어진다. 걔가하는 앤캐얘기만 들으면 오만정이 다 떨어지고 매번 내가 얘를 왜 좋아하고 있지하는데 도저히 마음을 접을수가 없는 내가 제일 한심한거같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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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WtZmbBtOvM

제발 원하는 곳 합격했으면!
그래야 그사람한테 멋지게 고백한단말이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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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GNn6wLBgdg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잘 하는 것 투성이야.
공부도 잘 하고, 피아노도 잘 치고, 그림도 잘 그려.
그런데 나는 이게 뭐야.
공부는 딱히 잘 하는 편이 아니고, 악기와는 연이 없고, 그나마 잘 하는 건 그림 하나 뿐이야.
...그 애만큼 착하고 밝고 사교적인 나였다면 어땠을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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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qhnGC1wxwo

뭐지 나 고백받은건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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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kQfDTofR8M

학기 시작했을때 첫눈에 반한애가 있어.그런데 걘 내 친구 좋아하는것같아.계속 부정해봤는데 역시 맞는것같네.그 남자애 친구가 자꾸 걔한테 내 친구한테 고백하라고 하고, 걔도 다른 여자애들 대하는거랑 내 친구 대하는게 너무 달라.불행 중 다행이라면 내 친구...3d에는 관심없어.걘 2d만 좋아해.다행이라고 생각해.그래도 역시 슬프다.내 친구 좋아한다는거 알고 그날 밤 계속 울었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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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458G2LQp9WA

여기에 적는다고 소원이 이루어지진 않지만, 적어도 마음정도는 가라앉았으면 해.
다른 사람을 좋아하던중에도 가끔 떠올라버리는 내 첫사랑.
지독히도 아파서 이렇게나 날 놓아주지를 않나봐요.
꿈에 나온 '기억교실'에서 그 이름이 적힌 팻말을 보자마자 집어들어 주머니에 넣어버렸어요. 그 때의 두근거림이 잊혀지질 않아요. 꿈속에 그 이름이라도 선명히 나온건 오랫만이에요. 또 얼굴을 똑바로 쳐다본적 없는데 이름은 너무나 선명했어요. 교실안에 비치는 햇빛이 너무 몽환적이어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어요.
이젠 좋아하는게 아닐거같은데, 가끔은 언젠가 볼거같다는 그런 예감이 들어요.
말 한번 걸고 싶은것이 커다란 집착이 되었어요. 그래서 보기 싫은데... 보고싶어요.
다시 이어지긴 싫은데, 이어질수도 없는데, 진심으로 한번보고싶어요
빨리 잊고 다시 다른사람 찾을 수 있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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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91PFkF7FBM

곧 만나러 갈게!! 만날수있다는게 왠진모르겠는데 강하게 삘이 와! 3년? 2년? 만 기다려줘...그러고보니 우리 2년이란 시간이랑 되게 의미가 깊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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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numg+vGQBc

누군가 사랑스럽게 애정이 듬뿍 담긴 백허그 해줬으면ㅠㅠ...
최근에 호감생긴 사람이 있는데 며칠동안은 꼬셔보려고했는데 포기했어. 어차피 나에겐 관심도 없어 보이더라고.한두달 후엔 사는 지역도 달라질거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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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JeLd62WW/2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어떤 기분이야ㅜㅜ? 십대 후반인데 설레거나 짝사랑해본 적이 없다 그나마 한 연애는 일주일만에 끝나고..소개받아도 몇 번 주고받다 끝나고, 소개받아서 만나도 아, 얘랑은 친구로서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이러고ㅜㅜ이러다 진짜 내가 무성애자인 것 같아서, 영영 누군가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봐 불안해.. 아 나도 좋아해보고 싶다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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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v62AXi+fng

공시생 남친+장거리 6개월인데 힘들다.
사귄지는 2년되기 직전인데
정리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좀 들고....

남자친구랑 카톡은 자주하는데 전화를 하루에 길어야 20분?
그냥 서로 뭐했는지 정도만 물으면 끝나
1주일에 한번만 보고있어. 외박은 안돼서 무조건 당일치기

나도 남친 섭섭하게 한게 엄청 많고 우울할때마다 남친한테 계속 연락했더니 남친이 이제 한계라고 그러더라

진짜 괜찮은 사람인거도 알고
나한테 벅찬사람인거도 맞는데
내가 외롭고 힘드니까 긍정적인 대화나 응원이 힘들다

원래는 여기에 그래도 잡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썼는데
쓰다보니까 마음 정리하는게 맞는것같다
처음부터 남친이 날 더 좋아하긴 했는데
이제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 같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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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jtN5i17gm2

>>141 난 일단 질투던데. 다른 사람이랑 있으면 막 질투나고. 친한데도 말거는게 왠지 떨리고. 과대해석도 많이 하고.

우리 쌤이 진짜 침착하고 참하신 분인데, 단톡 보낼 때 '고마워요!!' 이렇게 느낌표 두개 붙인게 뭐라고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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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q8rKXerTYk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잘모르겠어
좋다가도 아무렇지않아지고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거에 질투하다가도 그러려니하고
나에게 잘해주지않았다면
너에게 잘해주지않았다면
조금은 편해졌을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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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DQlNVGsQQ

근데 남자친구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불안한건 나뿐인걸까?ㅠㅠㅠ 마음주는만큼 상처도 클까봐 무서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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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t84Tc6GX2A

접었다.
너를 마음 속에서 지웠다.
이제 너의 얼굴을 봐도 아무렇지 않아.
그런데 넌 왜 그런 얼굴울 하는거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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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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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몰랑

이제는 죽창뿐이다....
죽창앞에서는 모두 평등하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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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wVBvpO3ZX2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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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9de0brlSoY

모르겠다 짜증낭ㅇㄹㄹㄱㅇ 나보구ㅜ 어쩌라는거야 아니!! 문자는 자기가 먼저 보내놓고ㅜㅜㅜ답장을 하라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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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8itmFiSz3Q

ㅋㅋㅋㅋㅋㅋ썸남이랑 카톡하는데 설레게 하려고 하는 말 있잖아 살 빼지마 그대로가 예뻐 이런거ㅋㅋㅋ
이런 말 하는데 말 자체는 정말 오글거리지만
저런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 포인트에 설렌다 진짜ㅋㅋㅋ쿠ㅜㅜ귀여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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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ukgxWMBQvE

난 스물 오빤 스물일곱
서로가 행복한 1년이 될 수 있길
오빠가 나한테 연락을 하게 되길
하느님이 지금 내 목소리를 들어준다면
난 그렇게 빌고 싶어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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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U+2VsPIto

1년 조금 넘게 짝사랑한 여자가 있어. 카톡도 자주 하고 가끔 만나서 놀러가기도하는데 선톡은 거의 없었고 약속도 거의 내가 잡았지.
그 애한테 난 그냥 좋은 이성친구겠지만..
친구만으로도 기억에 남고싶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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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U+2VsPIto

그 애한테 남자친구가 생긴다해도, 걔가 행복하다면 나도 좋으니까 축하한다고 말해줄거야
짝사랑 상대가 남자친구가 생기는거..여러번 있었거든..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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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GLcENx7Ars

우와 여기 스레더들 되게 감성 넘치는구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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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8m41hCEsgNI

아니 내가 너무 기분 이상하고 짜증나서그러는데 누가 내 얘기좀 들어주라
 요번에 너의이름은 그거 영화 개봉했잖아? 그래서 반에서 동성인애 친한애들 세명 있어서 네명이서 다니거든? 근데 내가 혼자 커플이라서 내남친이랑 같이다니다보니까 내친구들하고도 친하게 지내. 거의 5명이서 서로 다친한느낌. 근데있지 내가 남친한테 나 친구들하고 내일 놀게 미안이러고 걔는 알겠다고 잘놀아라고 하고 내일 남친하고 안만나고 동성친구 넷이서 놀생각으로 연락을 했단말야. 연락했더니 두명은 된다고하고 다른한명 A한테 내일 시간 되냐고 물어보니깐 A는 만화부 애들하고 보겠다고 하고 여럿이서 보는게 더 좋대. 그래서 그런가보다 표를 3개 예매를했어.

근데 내가 방금 남친이랑 카톡을했는데 A라는애랑 조조영화를 보러가기로했대...ㅎ 이해되겠지만 요약하자면 A는 나한테 못간다는식도 아니고 그냥 우리랑 안놀겠다는식으로 보낸것도 조금 뭐랄까 서운했지 그런데 만화부애들하고는 안보고 뭐 내남친이랑 너가 왜 만나? 나한테 거짓말까지하고 왜 내남친이랑 만나는거지 이러고 난 지금 이것때문에 기분이 좀 별로안좋아..엉엉..
이거 A한테 카톡으로 따져도되겠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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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2/nIdISLNw

오빠! 나 처음으로 술 제대로 먹었어요 스무살 됐잖아 나ㅎㅎ
하나도 안 취했는데 취한 척 하고 오빠한테 전화걸까 고민 했어요.
매정하게 끊을 사람 아니란 거 아니까.
 오늘 면접은 잘 봤냐고 혹시 내 생각은 하지 않았냐고 내가 오늘 술 마시러 간다고 했는데 기억은 하고 있냐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근데 결국엔 못 했네.
집 와서 페이스북 키고 오빠가 초록불인지 확인했어요.  우스운 얘기지만 난 오빠가 초록불일때마다 묘하게 기뻐요. 나랑 같은 시간에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그 사소함이 좋아요.
보고싶다 못 본지 겨우 5일 됐는데 미치게 보고싶어요.
우리가 곧 완전 못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보고싶어요.
오빠가 호의로 준 인형 껴안고 잠이나 자야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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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kWy/gxB86U

맨날 자기가 먼저 만나자고 한 다음에 연락 없는 사람은 뭐야?? 만나자며!! 좋다고!! 근데 왜 그 뒤로 맨날 잠수인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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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UIz9jv1HWZA

너희 모두가 행복한 사랑을하고 좋은 결말을 맺을수있길.
또한 나도 그러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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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MxzN5wF3t2

아직도 쌤을 보면 넘 좋은 내 자신이 싫지만 그래도 끝이 아름다워서 너무 다행이고... 내 자식 내 새끼라는 소리까지 듣고 장난으로 아부지(?)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친해져서 다행이다 진짜 곁에서 쌤 행복을 빌어드리고 싶어 정말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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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n7yRUFmZq6

진짜짜증나고 속상하다 어디 풀데없을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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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yLCqvmLh0A

연하사귀고싶다 연하 연하 연하 연하남친사귀고싶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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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h60evKRJ3Vc

내 계획은 2년의 시간이 들어.
이번 해 만우절, 그 애한테 전화를 걸어서 좋아했다고 할거야.
그리고 거짓말이라고 할 거야.
그리고 그 다음해 만우절에는 작년에 만우절에 고백하고 거짓말이라고 한 거 사실 거짓말 아니고 너 진짜 좋아한다던지 뭐 그런...
언젠가는 성공시킬거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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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z7+ApfBmaWg

니 페북에 댓글 달 때마다 어찌나 부끄러운지 별 것도 아닌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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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8BWyhxCsvM

학원선생님이랑 사귄다. 애초에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서 가능한거였음 히히... 물론 난 올해 미자탈출하고 선생님은 26살...ㅎㅎㅎ 요즘 너무 행복해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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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4IcMmOySG3c

히히히 좀 있으면 남친이랑 여행간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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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I4rkzjXSwc

이제 너란 사람과 연인이란 이름으로 엮인지 반년이 되가고있어
내 실수로 놓쳤던 너를 다시는 놓지 않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있으니까 이제 너에게도 나에게도 마지막은 서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손 꼭 잡고 길거리를 걷는것도 투닥거리며 장을 보는것도 너라는 사람으로 인해 너무나도 즐거운 일이란걸 알았으니까 이번엔 이 손 더 단단히 붙잡고 놓지말자
매일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다 힘든일도 좋은일도 서로 나누면서 앞으로는 꽃길만 걷자
내 사랑아 누가 뭐라하던 나는 네 편이고 너의 옆을 지킬테니 가끔은 약한 모습도 보여줬으면 좋겠다
언제나 내겐 너와 너의 행복이 최우선이야 사랑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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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v/d/fJC9FQ

>>162 만우절에 고백하면 진짜 후회해.... 만우절에 고백한 적도 있고 받아본 적도 있는데 정말 너레더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정말 후회해 차라리 안하는게 더 좋아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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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i/1wSepfWc

나도 썸 타보고싶다ㅋㅋㅋㅋ 지금 남친이랑 5년 넘게 연애하고 있는데 얘랑은 썸 그런거 없이 '나랑 사겨!!!!' 해서 사귄거라..
앞으로도 썸탈일은 없고 나는 영원히 썸이 뭔지 모르겠지...ㅠㅜㅠㅠㅜㅠㅜ아 나도 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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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JArHlmf2mt2

이쒸 썸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짜증나아ㅏ으ㅏ아...좋아하는사람 있다던데 나인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 너무 헷갈려...진짜...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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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NSF0FN0Io

일하는데 라디오에서 전에 사귀던 사람이 처음으로 불러줬던 노래가 나오더라 그거 듣는순간 이젠 괜찮을줄알았는데 좀 아프더라 지금은 잘 지내고있으려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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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6W5WV4KUGw

짝사랑을 하면서 가장 마음이 아픈 순간은
그 사람한테 나는 단지 동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존재란 걸 깨닫는 순간이다.
한심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놓지 못 한다는 사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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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GLzsQaUEgk

난 너랑 사귀던 추억이 정말 끔찍한데 다시 연락해서 내가 너한테 사귀자고하면 뭐라할거야?????라하면 내가 넌 아냐ㅎㅎㅎㅎㅎ라고 할 수 있겠니!!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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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dDgeRwRYMY

상처받는 연애를하다 해어져서 방어적이 되었는데
너무 방어적이라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
이러지 말아야지!하는데 잘 안돼서 속상해...이 사람이 나한테 상처받는 것도 그래서 떠나는 것도 싫은데 잘 안돼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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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iIE1ZpHgrk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금헤어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섹타령만 하던 애랑 헤어지니까 홀가분하다 뭐 우린 아직 어려서 연애하긴 어렵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멍청이라 힘든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짱신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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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lPAynkj5HM

다정했던 걱정 정말 넌 아무 뜻도 없었냐
잠깐 이러다 알아서 정리할게
참 끝까지 초라하다 나 왜 이렇게 한심하니
역시 아니라면 난 아니라면

아이유 - voice mail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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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5YKx1mpRJo

남친이 머리를 잘랐는데 이상해서(기장도 안맞고 선도 삐뚤빼뚤함) 머리 이상하게잘렸다고 막 깠더니 화났어.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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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oe5YKx1mpRJo

아무리 머리에 컴플렉스가 있다고해도 정말로 이상해서 그런건데... 얼굴이랑 매치가안되잖아 머리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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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XWxvjhTFQ6

여친있는 남자 좋아하게 된 내가 정말 한심하고 후회스럽다... 물론 중간에 안 거지만... 누가봐도 끼부린쪽이 그 쪽이라서 정말 더 어이가 없다. 거기에 홀랑 넘어간 나도 짜증나지만. 여전히 그런 행동을 하는 당신의 의중이 뭐야, 걔랑 헤어지고 나한테 환승하겠다는거야 아님 나를 세컨이나 어장관리하는 물고기로 삼겠다는거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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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sv8766R/dI

그냥 인연을 끊는 게 낫겠지 이렇게 얼굴 보면ㅅ& 고통스러울 바에야 전화번호도 지우고 문자도 지우고 얼굴 마주쳐도 피하고 그럴 거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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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sv8766R/dI

곁에 있는 건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아 그냥 싫어 내가 싫어서 견딜 수가 없어 봐도 쌩깔 거야 그게 최선인 것 같아 고마운데 밉고 좋은데 싫어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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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Xg9bTtl+bk

얼굴 못 본지 3달이 넘었어...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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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3a6bbFCQ2Ps

어제 애인이랑 좀 음흠흠한 짓을 했는데 완전 ㅂㄱ되서도 내가 성인될떄까지 안할거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참아주는데 좀 뭐라카지 안심했어ㅋㅋㅋㅋㅋ...... 얘가 진짜 하고 싶어서 나랑 사겼으면 바로 억지로 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진짜 걷기도 힘들어하면서 참고 배웅까지 해주고 되게 고마웠음... 그리고 둘다 경험이 1도 없다보니까 내가 남친한테 뭘 못해주고 나만 만족해서 좀 미안했다......ㅋ.ㅋㅋ..ㅋ..... 연애판에 올리기에는 좀 거시기한 얘기였으려나 암튼 이런 얘기 누구한테 할수도 없고 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ㄱㅋㄱ 아이고 속 시원하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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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28uzzb9k+Gc

선배ㅠㅠㅠ 쥬아해염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번이 선배랑 안친해지면 볼 일 없는데...부탁합니다 ㅠㅠ 선배랄 친해지게 해주세요 마지막 건투를 빌러주ㅜ요퓨ㅠ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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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tar85AAsdY

아 뭐야 연애판에 짝사랑 스레 많잖아...
연애판은 커플만 있는 스레인줄알고 짜져있었는데..
왠지 배신감느껴..
짝사랑 썰 보고싶을땐 퀴어판만 기웃거렸단말이야.
퀴판도 마음의 고향이지만... 연판도 자주 와야겠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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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piIhtNIH/M

연애판이랑 상관은 없지만 아이도루판도 스레더즈에 생기면 재밌을듯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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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봤는데 또 보고 싶어..... 꼭 안기고 싶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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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ㅇ부터 1일이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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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한테 좋은 누나는 되어줄 수 있어도 좋은 여자친구가 돼주긴 힘들 거 같다. 햇수로 3년 니 사랑이 씁쓸한 마침표로 끝나는 게 나 역시도 그 점을 찍는 입장으로 너가 많이 안쓰럽지만 계속 너랑 멀어지기 싪다는 이유만으로 너 마음 모른 척 하며 지내는 것이 더 너한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단지 스쳐가는 사랑일 거라고 그렇게 여기고 있었는데 쉽게 끊어질 거 같지 않은 니 사랑을 받을 빈 공간이 없는 나를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 미안하고 고맙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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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Xwv3EmME7MM

서로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일 때
서로의 모습이 한없이 귀엽게 느껴지고
마음이 붕 떠서는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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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는건 맞니...?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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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탐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죽창앞에선 평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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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씨 헷갈리게하지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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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애인 돌아와본 레더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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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빠 관심이 없으면 그러지마ㅋㅋㅋㅋ 다들 오해하잖아ㅠ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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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후회되는게 친구둘이 나랑 짝남이랑 썸탄다고 놀릴때 그냥 가만히 있을걸 괜히 막 싫다해서 속상했겠지..?ㅠ ㅠ ㅠ ㅠ미안해!요즘 도서관 못갔더니 못봤다...  내일도 못 만날텐데 졸업까지 고백할수있으려나?  그때로 돌아갈수있음 난 조용히 있을거야..내가 무슨 주제로 나섰냐고ㅜㅜ후회된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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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연가 됨ㅋㅋㅋㅋㅋㅋ 애연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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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cY5buaReEo

어느새 공식적으로 연애하기 시작한 지 50일이 다 되어 가네.
앞으로도 쭉 같이 가자.
중간고사 끝나고 놀러 가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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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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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현실에서 "사람으로 사람 잊기" 스킬을 시전하는 건 글른 것 같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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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가 먼저 연락하고지내자면서 번호 따갔잖아!!!! 근데 왜!! 연락이 없어 웨!!!!!! 늦어도 용서해줄테니까 빨리 문자해줘.. ㅠ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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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으면 거슬리고 안 보고있음 애뜻한 건 뭐니
보고있음 맘에 안 드는 행동이 눈에 띄고 안 보이면 잘해줬던게 생각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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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jGyCeoGKj+

아... 진짜, 여자친구 연락 안 되는거 너무 의심스럽다 살려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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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e+yot0bD/M

남친생기고 싶다..아무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지만 짝사랑은 힘드러...고구마 100개먹은 기분이디ㅜ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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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DW5dE/8Z4k

10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는데 자꾸 내가 좋다고 톡 보내고
내가 앞에 있으면 좋아서 헤벌쭉 하는게 보이는데
난 그런 감정 없거든... 솔직히 부담스러워.
거절의 뜻을 내보였는데도 그래도 나 멀리 가기전에 한번이라도 더 얼굴 보고 싶다그러고 난 모르겠지만 자기는 자신이 죽을때까지 날 좋아할거라고 그러고
어차피 이뤄질수 없는 관계인데 좀 미안하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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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DW5dE/8Z4k

내가 애교가 많은 편이거든, 원래는 남녀 상관없이 하트도 섞어보내고 웅! 이라던지 ㅋㅋ 이런거 많이 보내는데
지금은 오빠한테 단답으로 응. 밥 먹었어. 응.
이런식으로만 답 하고 있어.
앞으로는 안보려 했는데 자꾸 보고싶다고 그러는데 마음이 약해져서 그럼 시간 있으면 한번 보던지.. 이런식으로 여지를 줘버려서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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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DW5dE/8Z4k

오빠한테 거짓 희망을 줘버리는 사태가..
오빠한텐 이게 고단수의 밀당으로 보일까봐 걱정도 되고
난 진찌 이 오빠가 이성으론 보이진 않아 ㅋㅋㅋㅋ
그냥 덩치큰 대형견 느낌, 좋아서 꼬리 흔들면서 주위 맴도는.. ㅋㅋㅋ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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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 잘해줄까
내가 우울한건 어떻게알고 귀신같이 전화를 걸었을까
어떻게 그럴까 너는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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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선배가 너무 보고싶어요. 꿈에 찾아가도 너무 미워하지 마요. 현실에서 못 보니까 꿈에서라도 볼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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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통화하다가 자고싶은데 전화하면 이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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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성으로써 눈에 확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사라져버렸다.. 근데 그러고나니까 아무남자나 다 눈에들어온다 ㅠㅠ 이게 그 사람이 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연애가 하고싶어서 눈에 띄고 자꾸 생각나는건지 모르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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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여사친한테서 여소를 받았는데 상대가 16살... 나는 21살인데.....
일단 일주일동안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어찌해서 오늘 만나기로 하긴 했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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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 없이 다가올려는 학교 선배가 있는데 어떤 관계를 원하는건자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 아는 레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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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스물 여섯 자취하고 있는데 앞집에 엄청 귀여운 여자가 이사를 온거임... 키는 백오십 초중반쯤? 엄청 작고 귀엽고 하얗게 생긴 뭔가 우리집 말티즈같은 ㅠㅠ 눈 엄청 초롱초롱하고 큰데 똑똑 하더니 안녕하세요 이사를 와서요~ 하면서 쿠키 주고감.. 그때부터 와 너무 예쁘시다 생각했는데 그분 알고보니 외과의사에 나이가 서른이었음... 전혀 그렇게 안보이고 학교에서 봤으면 신입생인가? 할만한.. 암튼 지금 이사온지 3개월 돼서 친해지고 밥도 몇번 먹고 오늘은 쉰다고 하셔서 같이 영화보러 가는데 미친 완전 드라마같은데 나올것 같은 여자임.. 귀엽고 작고 예쁜데 의사에 말도 너무 예쁘게 약간 사투리 섞인 말투고 ㅠㅠ 근데 문제는 걍 나 옆집 동생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고.. 우리 층 모든 남자들이 다 눈여겨 보는것 같은데 내 옆옆집에 연수 마친 초보 변호사 형님도 사시고... 승산이 없다... ㅎㅎ...ㅠㅠ 나 어쩌냐... 진짜 너무 귀여움.. 하얗고 조그마한.. 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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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로도 부족할때가 있다는걸 요즘 뼈저리게 깨닫는다 진짜ㅠㅠㅠㅠ 사랑한다고 백번천번을 말해도 모자라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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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JZQG0bgUpw

내 나름대로는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기 모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어.
너에게 남은 미련은 없어 앞으로는 내가 너에게 눈길을 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할게

진짜 이럴거면 그러지 말았어야지
내가 말할때 발표할때마다 뿌듯한 눈길로 쳐다보지도 말고
내가 청소할때 혼자하냐고 물어봐주지도 말고
내가 잘하는걸 발견할때마다 그렇게 상냥하게 여기저기에다 자랑해주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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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QJZQG0bgUpw

와씨진짜 생각할수록 개빡치누ㅐㅔㅔ
너때문에 들락거리게된 연애판인데 호우!!!!!! 조낸 막장;;;
너싫음 진짜싫음 바보 멍청아 눈새야 좋아한다는 티 얼마나 많이냈는데 이 바보야
솔직히 닌 내 얼굴만 보고 좋아한거면서
이러면서도 내일도 난 네생각이나 하겠지 등신같아 진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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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안한지 진짜 2년 넘은거 같은데 이제는 그냥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거라도 해보고싶다... 근데 이게 그냥 외로운건지 어디에 기대고 붙잡을 게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어 호감 있는 사람은 가끔씩 있는데 일단은 내가 다 철벽 쳐버리고
가벼운거 싫어하긴 하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상관없어진 기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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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08TZotsECpk

밴댕이 소갈딱지야
내가 너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간보면 좋냐? 재밌냐???
끝이야 이제는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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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uhPExNYloo

너 진짜 너무한거아냐? 이게 도대체 몇번째야?
물론 내가 뭐라할 위치가 아니란건 아는데 한두번 그래야 그러려니 하는거지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지겹다못해 짜증나.
모르는게 더 나을까했는데 차라리 알아서 다행이네ㅋㅋㅋㅋ
너때문에 새벽까지 잠들지못했던 내가 바보지
멍청이. 내가 너때문에 미친듯이 하루를 보냈단것도 그냥 짜증나고 화난다 진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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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SDUEvHOSak

그 우유부단함에 너무 화난다!!!!오늘 같이 시내에 나가기로했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안 나와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지갑을 잃어버린 것 같대!
그래서 카드같은거 얼른 정지시키라니까 체크카드 한장이도 돈도 별로 안 들어서 정지를 안 시키겠다는거야 그럼 그건 돈이 아니고 똥이냐!
하고싶었지만...어제 새벽에 나왔다가 흘린 것 같다고 거기랑 경비실이랑 가보겠다고했는데 당연히 없지
그래서 일단 빨리 신분증 재발급이라도 신청해두자니까 계속 누가 당연히 찾아줄 것 처럼 얘길 하는거야 누가 찾아주면 좋지!
특별한 사정이 없음 그러길 기다려보는 것도 좋지!
근데 이주 좀 더 뒤에 해외 출국해야해서 비행기표까지 예매해둔 사람이 언제까지 그걸 기다릴거냐고 신분증이 만들어주세요 하면
하루이틀만에 만들어지는게 아니잖아!!!
일단 재발급 신청해두고 지갑이 돌아오면 감사한 마음으로 있으면되지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잃어버린 곳 좀 더 찾아보고 놀러가자고?
지갑 당연히 사람이 잃어버릴 수 있지 근데 그러면 대책을 세우고 다른 걸 해야지 허허벌판을 찾아보면 나오냐고 한시간 전에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12시간은 더 전에 잃어버리고!
사건에 대책없는 모습에 신뢰감이 확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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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77jxjQFTIpA

도대체 너같이 편한애 아니면 남친못사귈것같다는 그건 뭐야 도대체 뭘 의미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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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mdcdgBtRyY

나는 언제쯤 여기에 글을 쓸 수 있을까....? 이성에게 자동철벽 그만 하고 싶어.. 요즘은 이성 동성 상관없이 안 친하면 그냥 누구에게든 철벽치는 것 같다.. 왜 더 심해지냐고 ㅠㅁㅠ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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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Zam7NbNcaw

지친다 내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니가 생각이 이상한건지
좋으려고 만나는건데 너를 만났던 400일가까이되는시간동안 나는 왜 힘들었던기억이 더 많은지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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