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962 어제 3,333 최대 10,129 전체 1,159,77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1,20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유판 잡담스레 6판◀◁ 레스 (517)
  2. 2: 잊어버린 애니or만화 찾아주는 스레 레스 (101)
  3. 3: ☆■☆■☆질문 통합 스레 2☆■☆■☆ 레스 (129)
  4. 4: 어디가서 말하기도 뭣한 사소한 죄(?) 고해성사 하는 스레 레스 (123)
  5. 5: 윗 레스를 보고 생각난 말을 적는 스레 *2판* 레스 (568)
  6. 6: 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1판] 레스 (222)
  7. 7: 홀수는 동사/형용사, 짝수는 명사로 아무 말이나 만드는 스레 2판 레스 (123)
  8. 8: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217)
  9. 9: 고양이 좋아하면 내용칸에 '갱신!' 싫어하면 '갱신.' 그저그렇다면 '갱신?' 레스 (45)
  10. 10: 주사위의 신을 통해 미래를 점치는 스레 2판 레스 (602)
  11. 11: 다이스 굴리는 스레 10 레스 (888)
  12. 12: 수학에서 가장 싫었던 것 레스 (123)
  13. 13: 갖고싶은 실용적인 초능력 말해봅시다 레스 (239)
  14. 14: 생리하는 사람이 자궁한테 소리치고 가는 스레 레스 (92)
  15. 15: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가사! 레스 (192)
  16. 16: 끝말잇기 스레! 레스 (602)
  17. 17: 한 글자가 변하는 스레 3판 레스 (800)
  18. 18: 좋아하는 단어 / 표현 / 관용구 / 말 등을 쓰는스레 레스 (56)
  19. 19: 자기만의 명언을 적고 가는 스레 레스 (519)
  20. 20: 자기학교 교복에 한마디 하는 스레 레스 (138)
  21. 21: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레스 (132)
  22. 22: 가을 타는 레스주들 있어? 레스 (2)
  23. 23: 자기가 주로 가는판의 혼자 보기 아까운 스레들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70)
  24. 24: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598)
  25. 25: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완성시켜보자. 레스 (135)
  26. 26: 의사가 남은 수명이 30초 남았다고 말한다면 레스 (95)
  27. 27: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초능력을 정해주는스레 레스 (684)
  28. 28: 아래사람에게 저주 내리는 스레 레스 (467)
  29. 29: 안녕 늅늅이야 인상 정도는 해주고 가라고 레스 (353)
  30. 30: 오렌지는 필기도구야!! 레스 (334)
  31. 31: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적고 행복해하는 스레 레스 (71)
  32. 32: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언제 가장 사람이 추해보이거 같아? 레스 (3)
  33. 33: 스레주, 레스주, 눈팅러 셋중 어떤타입인지 적고가는 스레 레스 (55)
  34. 34: 기상시간 적어보는 스레 레스 (70)
  35. 35: 부모님이 흠흠...한 일을 하실때 어떻게 대처해? 레스 (40)
  36. 36: 자유판에서 자유에 대해 설파하는 스레 레스 (10)
  37. 37: 스레더즈의 규칙을 일부러 어기는 스레 레스 (379)
  38. 38: 사라질 '봄'을 어떤 식으로 미래세대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레스 (56)
  39. 39: 공부하기 싫은 고3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레스 (7)
  40. 40: 자각몽 능력자(?)인데 질문 받는다!! 레스 (3)
  41. 41: 초성을 보고 말을 지어내보자 2판 레스 (102)
  42. 42: 이성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으면 다른 레더들이 친절하고 예쁘게 답해주는 스레! 레스 (361)
  43. 43: 맞춤법을 틀리는 스레 레스 (151)
  44. 44: 문과식 끝말잇기하자!!! 레스 (671)
  45. 45: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321)
  46. 46: 두근대는 우리의 스쿨라이프! 학교 통합스레 레스 (54)
  47. 47: 1부터 100까지의 각 숫자에 담긴 의미를 적어보자 레스 (133)
  48. 48: 좋아하는 과자 말하는 스레! 레스 (76)
  49. 49: 혹시 나만 스레더즈 들어올때 렉 많이 걸리나? 레스 (7)
  50. 50: 요리를 해보자! 레스 (61)
( 50797: 76) 부모한테 어느정도까지 맞아봤어?
1
별명 :
★OPbH+kkTeX
작성시간 :
17-01-10 21:09
ID :
fr74WaM1Kehd2
본문
맞아본 적이 있다면 아마 아들은 아버지한테 딸은 어머니한테 많이들 맞았으리라ㅠㅠ
맞아본 적이 없다면 받았었던 벌들 중 제일 심각한거!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5qpn6HKfm+

3시간동안 엄마의 화난 목소리 듣고있기 (내가 한마디라도 반박하는 순간 20분씩 늘어나는 느낌)
게다가 그 말 내용이 아까 했던말 반복.
엄마가 말을 내뱉으면서 점점 더 엄마 스스로 빡치고 있음
나중엔 고함

아......
생각해보면 손바닥으로 맞아본적있는듯 고함지르다가 엄마가 혼자서 분을 주체못해서 손바닥으로찰싹찰싹 두세대 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난 딸인데 엄마한테서는 등긁개랑 뜨개질 바늘(쇠로 된거)로 전신 맞아본적 있어. 아빠한테는 어릴때는 구두주걱, 11살부터는 손으로 맞았는데 주로 머리. 손으로 맞는다고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머리 울리고 생각 바뀌었어. 그 다음엔 머리빗 부숴질때까지 손바닥. 그리고 컴퓨터랑 핸드폰으로도 맞을뻔한적도 있고 따귀도 맞아봤어.

아 울적하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bl/wQJ1dy3s

어릴 때 빗자루로 맞아서 빗자루 손잡이 모양 그대로 멍 든 적 있음ㅋㅋㅋㅋ 엄마가 그 멍 보고 하는 말이 니가 고집부리니까 맞지 왜 그랬냐래ㅋㅋㅋㅋ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거 엄청 많은데ㅋㅋㅋ..
솔직히 맞는 것도 맞는 건데 말로 듣는 게 제일 상처받는 것 같다
그냥 방문 잠그고 혼자 있는 것도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망치로 문 부수려고 하고... 둘 다 화났을 땐 솔직히 마주보고 다 토해내는 것 보단 따로 식히는 게 좋은 거잖아 진짜 이상했어
그렇게까지 나 몰아세워서 내가 열려 있는 창문으로 베란다 난간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까 해보라 그러드라 진심으로 상처 받았어 그 때는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r0ukYnnvpdY

플라스틱 자로 허벅지 안쪽 살 맞아본 레더들 있니...? 아주 많이.. (참고로 여자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5 끄악 그거 진짜 싫고 아프겠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hu4d71vXG6

콜라페트병으로 머리 맞는 거 막다가 손에 멍들었던 적있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eE42vSF+qI

아빠가 건축업을 하셔서 집에 신기한 도구들이 많아.
그 중에서 두꺼운 유리로 만들어진 자로 맞아 봤어.
엄마가 날 붙잡고 바닥에 밀쳤는데, 내가 우니까 그 유리 자로 날 막 때렸었어.
9대 맞았었나? 결국 팔꿈치 부분이 터졌(?)다고 해야하나... 피가 나버렸지.
그래서 아직도 그 자가 무서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UVb7cs3Ab2

배를 발로 채인다던지 우산하고 빗으로 등하고 머리 맞아봤어... 플라스틱 빗 이가 하나씩 빠지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6co2FP1dk+

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2~3학년때 수학문제가 너무 풀기싫어서 엄마한테 칭얼 거렸는데 엄마가 엄마손으로 내 등을 쫙- 때렸던거.
그때는 진짜 아파서 울었는데 지금은 그때 엄마는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UStddfBe+I

초등학생 때 발로 밞힌거?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tUwTgpnx/Xs

하루종일 내가 기절할때까지 맞아봤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WuwCFk6Q/Y

어렸을때는 손바닥을 효자손이나 구두주걱으로 맞았지
머리 커지고나선 그걸로 때리면 내가 말들을줄아냐고 대들어서 고생하셨을거다 ㅋㅋㅋ

난 맞는게 아픈것보다도 그렇게 자존심상하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때려서 바른인성을 세워야된다는거에 반대해
나는 맞으면 맞을수록 점점 삐뚤어지는놈이었거든
다른 레더들보단 내가 훨씬 덜맞은 편일거야....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APTZuFox/E

>>13 공감... 나도 맞을수록 비뚤어지는편.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QO+oVUoLyI

딱 한 번 맞아봄

초등학교 2학년 여름 금욜 밤 한 열한 시 쯤에.  당시엔 금욜 밤 열시에 게비씨에서 개그 프로가 했는데(나이가 드러난다)
나랑 동생이 그거 보다가 많이 떠들어서
화난 아버지께서
넌 동생의 모범이 되야 할 녀석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효자손으로 내 종아리를 다섯 대 때리심
동생은 어리니까 때리시진 않음. 옆에서 정좌로 내가 맞는 걸 보고 있었다

자려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여름에 멍 생길 정도로 때리면 어떡하냐고 아빠를 혼내심ㅋㅋ
아빠는 자는 척 하는 내 종아리에 약을 발라주시었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모에게 맞아본 경험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1TGKsjkMljI

어렸을땐 파리채로 종아리 궁둥이 맞음 파리채 손잡이부분
사춘기때 당신보다 키가 커지니 파리채로 때리진 않고 주먹으로 등을 내려친다던가 평소에 농담과 장난이랍시고 날 멍청하다고 후려치기 하며 머리를 콱콱 쥐어박음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피멍들게 때려놓은건 자기들이면서 왜 내가 잠들면 울면서 약을 바르는지 가증스럽고 잠자는데 깨워서 더 짜증나고 미웠음
동생이랑 싸웠다고 종아리 멍들게 '나만' 맞았어.
똑바로 누우면 종아리가 아파서 엎어져서 자는데 뭐가 간질간질해서 보니까 엄마가 혼자 눈물 훔치면서 약 바르고있음
엄마한테 화도나고 자다깨서 승질나서 왜 그러냐고 모난소리하니까 성질더러운년이라고 약발라줘도 지/랄한다고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6Tb0m2f+7Fg

어... 허벅지랑 살이 다 터져서 피 때까지 계속....
그때 집안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내가 재수없게 걸려서.
진심으로 쳐맞아본 가장 최근 기억이랄까....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0l3Wo2DLNXw

거꾸로 들어서 발 맞고
허벅지 엉덩이 등등 많이 맞아본듯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5kDUSPiVCY

진짜 많이 맞으면서 컸어 나무로 된 브러시랑 엄청 긴 자 밀대 우산등등 진짜 물건 부러질때까지 맞아봄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dOwR8SBICI6

아빠한테 발로 까이면서 바닥을 뒹굴던 적이있어.그 다음날 내 얼굴엔 파란 피멍이 생겼지 친구들한텐 그냥 넘어졌다고 둘러댔지만..자로도 맞아봤는데 하필 그 자를 고정하는 철부분이 부러져서 내 등을 할퀸거야.그래서 등에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그게 그렇게 우울할수가 없더라.아직도 아빠가 큰 소리 낼때마다 난 겁이나.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YU0nRYa3MM

학대급인게 몇개 보이는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BlLRd9H0CfE

그냥....살이 터져서 1년동안 멍이 지속될 정도로 맞아봤어.
우울증걸려서 의지부족이라며.
그래서 부모님 별로 안 좋아하는 그런 상태지.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TcA9CJhIuI

... 학대삘 나는게 보인다..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qaCMr58lsQ

난 그냥 약하게 옷걸이로 허벅지 맞고 그랬어.
사실 때리면 때릴수록 더 울었어. 그러면 엄마가 곤란해진다는걸 알거든. 근데 난 항상 그랬는데 엄만 학습능력이 없는지 그럴때마다 더 꾸짖고 때렸어.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ccJc25FVsw

7살때 자?로 손바닥 몇대맞은 기억이 나고...별로
안맞는 편이라서 최근에 기억나는건 몰컴하다 들켜서
엎드려뻗쳐하고 밀대로 엉덩이 맞은거?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ytEJAVHIfw

유치원 때쯤 엄마가 던진 책에 맞은 적 있어. 아파서 울었는데 엄마는 혼내느라 신경도 안 쓰더라.
최근에는 별로 없는데 머리 옆쪽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미는 정도?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U+0MhXlPcg

내가 딸이 맞나 싶을정도로 맞으면서 컸어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DL1ad/oZqj2

옆에 잡히는 물건이면 다 도구가 됐음 우산 기다란 나무막대기 부러진 의자다리 뒤집개 등등
가장 기억에 박힌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구구단 다 못 외운다고 골프채로 머리 후려친 거..
과거형으로 썼는데 아직 현재진행형임 뺨 때리고 머리채 잡아채서 내동댕이치고 머리 벽에 박아버리고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2RljAbAa19k

나야 뭐 폭력에 시달리며.. 애기땐 운다고 회초리를 입에 넣고 찔러댈정도였으니까. 툭하면 쫓겨나고 나중엔 무서워서 화낼것 같으면 내가 미리 도망나왔어.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bKsNSFnA87k

>>13처럼 나도 맞을수록 삐뚤어지는 아이야
그런데 우리 집은 때리면서 날 훈육했지.. 내가 좀 제멋대로기도 했고
난 주걱으로 제일 많이 맞았고 그 외에도 빗자루, 손, 책으로도 많이 맞아봤어
진짜 우리 집도 때릴 수 있는거면 다 때렸다 게다가 첫째라서 더 많이 맞았어ㅎ

뭐, 결국 난 안 맞기 위해서 잔소리를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빈말로 반성한다고 하는 애가 됐다.....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FZtIcnj0UA

심한 거중에
중학교 때 청소기의 쇠 막대기 부분으로
다리 맞은거.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2YpjqvhQsSw

나는 어렸을때 내가 파워레인저 팬이여서 파워레인저 검 같은거 많이 모아두고그랬거든
그걸로 엄마한테 맞은적이있어.
근데 이상하더라 내 검가지고 맞으니깐 뭔가 이상하게 느낌이좋더라고
나 SM 플레이어 된건가 ㅋㅋㅋㅋㅋ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TFZNqvUpsvI

>>32 잠깐 그거 위험하다고!

그냥 회초리로 다리 맞거나
자로 다리 맞을 때는 있었음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ZdXnDIEjIo

아빠한테 손으로 머리 20대정도 맞음. 근데 내 머리도 단단하고 내가 했던 짓도 충분히 맞을만한 짓이여서....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jfNzNPLoVoM

으음 회초리로 다리 20대...?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iiLDSF0zrk

아빠가 주먹 휘두르는거 가드하고, 발로 채이기도 하고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kGep+OEWY

제일 아팠던 건 구두주걱이었고 제일 기분 나빴던 건 도화지 둘둘 말았던 거.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q+D+2qieCKA

중딩때 아빠한테 뺨 맞고 더 어릴때는 엄청 단단한 나무 막대인데 맞다가 부러진적 있어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Tn96jA37/E

글쎄...지금도 기억이 날 정도로 크고나선 맞은적이 없는지라 모르겠네...
그냥 기억나는건 부모는 아니고, 학생때 선생님한테 받은 체벌. 앉았다 일어서기 1000번 가까이 했었다. 아마 1000번은 아니고 800에서 900정도였을거야. 50이나 100 단위로 나눠서 세니까 생각보단 쉽고 금방 끝나더라. 물론 절대로 다시 하고싶진 않고...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lfqHPHfxn5A

초등학생때 휴대폰 내용 안 보여줬다는 이유로 사이다 패트로 온몸 맞은거. 그때 무릎에 있었던 멍들하고 미처 뚜껑을 닫지 못해서 때릴때마다 쏟아진 사이다로 인해 끈적이던 머리카락, 눈물콧물 쥐어짜며 잘못했다고 빌던 모습이 생각나네.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Tv/HSByYChM

종아리를 회초리로 맞아본 것밖에 없다. 부모님께서는 때리는 걸 싫어하시거든. 회초리로 맞아본 것도 이미 몇 년전 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님보단 오빠한테 많이 맞았었어. 오빠가 내 다리랑 배를 차서 멍 들었던 적이 있어. 엄마가 오빠 말릴 때까지 오빠가 날 때렸고, 나는 울다가 오빠한테 또 혼나고.. 뭐 암튼 그랬었어.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Ry5bOAkxes

파리채로 손바닥 맞는게 약과고 그냥 구타? 뺨맞고 걷어차이고 머리쳐맞고..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gj7+rQE64ik

초등학교때(아마 2 - 3학년때)구몬이었나 빨간펜이었나
하여튼 뭔 학습지 잃어버렸다고 출석부 두개 합쳐논 거st 두께의 양장본 책이랑 나무의자로 30분 정도 쳐맞았던 거랑

중 1인가 중 2때 방학숙제를 일주일인가 미뤘다는 이유로
고막이랑 눈 혈관 전체가 터질때까지 손이랑 골프채로 쳐맞았던 거랑

대학교 새내기때 모의토익 보느라 전화 못받은 적 있는데
그거 가지고 머리도 안되는 년이 뭔 영어냐, 몸이나 팔아서 돈벌어와라, 면서 작은 탁자(?) 같은 걸로 고막 터지고
어깨에 전치 4주짜리 피멍들 정도로 쳐맞아본거.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MQ/FpSVqVQ

난 어렸을 땐 구두주걱, 나무막대기, 리모콘 같은 물건을 쓰다가 주로 발로 걷어 차이고 손으로 맞았다. 머리 감으려다가 샤워기 맞으면서 머리채 잡혀서 욕조에 머리랑 배 같은데 힘껏 부딪히게 된거랑, 양손으로 몸을 밀치고 주먹으로 엄청 맞은 거? 맞는것도 그렇지만 고함을 엄청나게 질러서 꼭 울게 만든다. 고등학생 부터는 좀 아빠비위 맞춰주는 편이라 그닥 맞진 않는다.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9ZMgzNKyoY

그냥 발로 차이거나.. 밟혔어.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ur+o4PjfZk

직경 5센치 정도되는 쇠파이프로 맞아본적있고...
 죽도 부러질정도로 맞아본적있지...
빨래방망이도있었고..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3bPBC0vNAaU

딸인데 엎드려뻗쳐 한다음에 등산지팡이 굵은걸로...ㅠ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zwLXfVy1s26

맞은 적이 없어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7Q/m59xSdI

초딩 땐 많이 맞았어
아빠한텐 죽도로 맞았었고
엄마는 나무주걱이려나? ㅋㅋ
근데 때려봤자 나 같은 앤 반성하긴 커녕 더 삐뚤어지고 오기 생기고 해서 만약 애 낳는다면 때리진 않을 거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xvBy9Ukr7D2

우리집엔 회초리가 있어서 항상 그걸로 맞았어 초등학교까지는 중학생때부터는 때리는걸로 안됀다고 생각하셨는지 말로 타이르셔 맞은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초등학교2~3학년때 학습지 제한시간내에 못풀어서 남은 문제 수만큼 맞은거..? 20대넘게 맞은걸로 기억해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rx9atfa/tU

글쎄....머리 발로 밟혀보고, 때릴 때 아프고 무서워서 우니까 시끄럽다고 베개에 얼굴 박혀보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 가위로 엄청 잘려보고....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rx9atfa/tU

>>51 아. 이빨로 물린 적도 있다.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JmwE3f7R8Go

나 자는데 아빠가 밥먹으래서 계속안먹는다고 그러다가 안묵는다고 짜증내서 아빠화나서 낚싯대 들구와서 나 패다가 손톱잘못 맞아서 손톱사이 벌어져서 피뚝뚝흘리면서 응급실가서 3시간 수술하고 의사선생님이 그때 손가락 뼈가 으스러져 좀만 더맞았으면 손가락 못쓸뻔했대 ㅎㅎ
그뒤로 한번도 안맞았어 ! 그뒤로 트라우마?휴우증으로 아빠가 좀만 소리치거나 불안한일있으면 손은 다 나앗는데 미치도록 아프고 찌릿찌릿해서 그때마다 손등 손톱으로 다 긁어놓으면 덜해서 맨날 긁어서 손등에 흉터만 잔뜩생겼어 !!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QeFbdm85eQ

엄마아빠 부부싸움 해서 아빠가 엄마 목 조르자 내가 달려가서 아빠한테 하지말라고 다리잡자마자 "넌 뭐야 새끼야" 하면서 나 싸대기 때리고 쇠파이프 잡고 졵나 후두려팬다음에 발로밟고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아선" 하면서 아빠 집나가고

그다음은 아빠 술먹고 들어와서 무차별 적으로 우리 자는곳ㅈ와서 이불로 얼굴 덮고 그대로 때림 멍날 정도로 (둘째형 있지만 둘째형은 맞지않음 참고로 내가 막내)

포크로 엉덩이 찔려본적, 밥 맛없다고 밥상엎고 내 머리 끄댕이 잡고 싸대기 때린적, 의자에 묶여서 무릎아래 정강이 30분 동안 효자손으로 맞고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nZL21HfCz6

우리집이 심한거구나;;
나는 보통 혼나면 5시간은 기본인데 아빠가 말을하는데 계속 하심 했던말또하고 그러다가 또 하신말에 화나서 때리셔 젤심하게맞은건 학생때 공부안한다고 쳐맞은거 평균도 3등급대였는데 쳐맞음 그때 진짜심하게맞았어 발로차이고 책던지는거도 맞고 스탠드 집어던져서 맞고 팔부려졌는데 그부분 감싸니깐 계속 맞아서 결국 뼈 으스러짐 그래서 수술하고 입원1주해있다가 깁스 3개월했었지ㅋㅋㄱ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LCxb1hAHqQ

기억나는건 요술봉 옷걸이 파리채 구두주걱...물론 언어폭력하고 손 올라가는것까지 봤지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Ef7p4smZAKM

예전엔 많이 맞았는데 지금은 안맞지
그래도 아직 학생이고 집 뜰 수 있는나이가 아니다보니 왠지 두려울때마다 녹음기랑 무음카메라를 미리 켜놓는다
뭐 그러다 신고하게 되면 불효자 소리가 돌아올까 두렵기도 한데 그래도 그런소리 나오면 흘려들어야지
애초에 언젠가부터 행동거지 조심하느라 딱히 맞을 일이 없다시피 하기도 하고
기억나는건 밥먹기 싫다 투정부렸다가 맞은거...? 아 어무이 그때 난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애였는데....다만 그때 행동이 때리고 싶을만 했다 생각된다.. 내가 봐도 난 좀 아닌 삶은 보냈어...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4k6L631ei2

난 학원에서 시험 점수 낮았다고 엄마한테 주먹으로 머리 5대? 정도 엄청 세게 맞은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세게 맞음 귀쪽 맞았는데 막 귀 웅웅거릴정도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q+N+yfC2tEc

오늘 12시 쯤에 주먹으로 허벅지 맞음ㅋㅋ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UMgy8N6RFU

엄청 어릴때 각목으로 온몸에 피멍들때까지 맞고 침대 사다ㅣㄹ로 머리에 피 철철나게 맞고 불에 달군 거품기로 맞고 칼에 찔리고 깨진 파이프 단면으로 얼굴 베이고 목졸려서 기절하려하니까 각목으로 때려서 정신들게 하고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Le07ZjRTLMM

부모님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 화가 나한테 와서 많이 맞았지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YAQAB/WE3f+

난 별로 안맞았는데
동생은 잘 모르겠다
해봤자 뺨이나 엉덩이? 별거 없었음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L3A5UbYkJ7c

헐.. 나 진짜 곱게 자랐네
어렸을때 펭귄 영어로 못썻다고 손을 몆대 맞았는데 손이 까졌었음
엄마가 나한테 장난을 좀 많이 치는 편이라 그래도 엄마니까 적당선은 안넘는데 어느날 내가 진짜 에민하고(마법아님)
여태까지 참아왔던 화가 폭팔하며 엄마가 내 머리를 장난식으로 치고 있었음 근데 나는 그거 짜증나서 그만하라고 어깨를 칠 생각이었는데 손이 엄마 머리쪽으로 간거 그래서 엄마머리 치고(강도가 그리 세진 않음) 나는 엄마한테 머리채 잡히고 아빠도 나 혼내고 독설 얻어먹고... 억울해서 입 꾹 다물고 있고 눈물 뚝뚝 흘리고<<너의 이름은 보며 울던 사람
그리고 나중에 자고나서 자연스레 화가 풀리더라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x42B83vkd2

아무리생각해도 골프채로 50대맞은게 내인생 레전드였다. 반정도 맞다가 너무 아파서 엉덩이 손으로 가렸는데 아빠가 그냥 떄려서 손뼈에 금이갔음.결국 50대 다맞고 맞은날 밤에는 엉덩이가 아프고 서러워서 손뼈에 금갔는지도 몰랐는데,  아침되니까 진짜 손이 너무 아퍼서 주말 아침학원 조퇴하고 혼자 병원갔더니 의사가 손에 금가서 깁스해야된다고 말했었지.
맞아서 손뼈부러졌다 말하기 쪽팔려서 자전거타다가 넘어졌다고 친구한테 말하고다녔음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7r+kdyPmFGc

난 별로 안 맞아봤다 ;; ㄷ.. 다들 그 정도면 가정폭력 수준 아냐? .. 우리 부모님께서 날 잘 대해주시는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인가 혼나고, 벌 서고, 회초리로 종아리 맞는 게 다 였어. 오히려 고학년 때부터는 안 맞아봤어. 큰 일 저질렀을 때, 나한테 신체적인 폭력 하나 가하지 않았어. 뭐 욕은 얻어먹었지만. 아직 학생인데 아직까지 그렇게 심하게 맞아본 적은 없어. 뭐.. 네가 그래서 친구가 없는 거야 같은 소리는 들어봤어도;;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SRJsssAt4ZI

>>65 22222
완전 가정폭력급 아동학대급도 보이는데?ㅠㅠㅠㅠㅠ? 폭력으로 인한 체벌은 아무런 효과도 없고 반항심만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한다 ㅠㅠㅠㅠ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zpfVWdCviqI

>>65 아무래도 너레더 가정이 상식적인건데 한국에 너무 비상식이 많은거같다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8hly8ZXXe2

나 곱게 컸구나 난 고1 2때 계속 엄마한테 한번 아빠한테 힌번 뺨을 계속 갈기듯이 맞아서 아직도 엄마아빠 별로 안좋아하는데 흠;;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zXKQbXMf0o

헐...나만 없나봄 맞아봐야 엄마한테 등짝 스메싱 정도..?
아빠는 아빠 철학이 자식은 꽃로도 때리는거 아니라고 때리지도 않고..대신 가끔 말로 때리신다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XL/j8eQyH+6

지금은 독설 날리는 걸로 갈아탔지만 예전엔 별 거 아닌걸로 맞는게 일상이었어. 가장 기억나는 거라면 동생이 자기 돈이 없어졌다고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날 방으로 데려가서 니가 동생 돈 훔쳤냐며 빨리 내놓으라고 막 패더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동생이 자기가 이미 다 쓰고 지 혼자 오해했던 거더라고?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어? 아니었어? 그럼 말고... 이런 식으로 끝니더라 그거 말고도 난 그냥 우리 집 밥. 동생은 자기 놀아주지 않는다고 날 패고.(내가 덩치가 많이 작아) 어렸을 때 엄마아빠는 날 보고 죽이고 싶은 네 살 그러면서 막 웃고 지금은 우리가 그땐 많이 몰랐으니까 니가 이해해. 이러고 있고. 난 어렸을 때 기억 때문에 10년 이상이 지난 아직도 어른들하고 단 둘이 한 공간에 못 있어. 교무실만 가면 눈물부터 나오고. 근데 엄마아빠는 그때 그 일들을 웃으면서 말해.... 나 내년에 대입 면접 보는 전형으로 갈건데 갈 수 있겠지?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vatC2nk9lg

나도 많이 맞긴 했지만 회초리 이외에 것으로 맞아본적은 없다
회초리로 종아리나 발바닥 맞았고 제일 많이 맞아본게 고등학교 1학년때 학원 빼먹고 피시방 다니던거 한 1달차쯤 걸렸을때...30대 맞은듯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vatC2nk9lg

71번인데 음..그거 말고는 욕이나 무시하는 발언같은건 한번도 안들어본듯.때릴때도 항상 깔끔히 종아리 때리기만 하고 군소리 안들었다...
체벌에 대한 생각은 다들 다를수 있지만 내 기준에선 납득 가게 때렸고 항상 때리는 도구와 부위가 정해져 있는데다 화나서 홧김에 때리는게 아니라 잘못 읊어주면서 때리고 나서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한다음 그냥 평소같은 집분위기였기 때문에 난 학대라고는 생각 안함.체벌 강도도 30대 넘긴적 없어서 뭐 그정도면..
아 물론 내 경우만 말할때..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c+avkMEzac

쇠막대기.한번 신고도 받았었고 욱하면 개창x 씨xx같은 욕도 해.지금 이거도 보고있을듯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pbS56inQrg

나는 많이 안맞았는데 동생은 쇠막대기로 허벅지 뒷면 전체가 시커멓게 변하고 피날정도로 맞았어..그것도 자기 친엄마가 울부짖는 앞에서.막대기도 결국은 s자로 휘어버렸음..한번 신고당했다가 빠져나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체벌을 교묘하게 바꾸더라고.뭐 욱하면 손먼저 올라가는건 같지만!

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pbS56inQrg

때리다가 동생 턱에 금갔는데 그냥 놔둔거 나중에 알고 충격먹었..(만져보면 턱이 이상해)한쪽귀도 약간 안들린다고함.그래도 이불뒤집어쓰고 밟힌다거나 4실때 머리를 밟혔다거나 하는 친구들과 아빠한테 두들겨맞다가 늑골3개부러지고 도중에 엄마가 말려서 병원갔더니 누구한테 맞았냐고 물어보는 의사한테 울부짖으면서 계단에서 넘어진거라고 한 아는언니 얘기때문에 우리 아빠는 약한편이고 많은애들이 당하고 있구나 싶었음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rO+qJPoMN2

물건 던지고 발로 차고 손에 들 수 있는 막대같은 걸로 등이나 어깨 쪽 맞았어. 머리채도 잡혔었고. 근데 평소엔 뭔가 막대기 같은 걸로 위협? 정도만 해.. 담배에 대해서 엄청 예민한데(지금은 금연하셨음) 한창일때 설문지에 부모님 중 담배 피시는 분 사실대로 적으시오~ 해서 썼다고 했더니 방구석으로 몰려서 엄청 밟혔지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