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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레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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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97: 32) 부모한테 어느정도까지 맞아봤어?
1
별명 :
★OPbH+kkTeX
작성시간 :
17-01-10 21:09
ID :
fr74WaM1Kehd2
본문
맞아본 적이 있다면 아마 아들은 아버지한테 딸은 어머니한테 많이들 맞았으리라ㅠㅠ
맞아본 적이 없다면 받았었던 벌들 중 제일 심각한거!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5qpn6HKfm+

3시간동안 엄마의 화난 목소리 듣고있기 (내가 한마디라도 반박하는 순간 20분씩 늘어나는 느낌)
게다가 그 말 내용이 아까 했던말 반복.
엄마가 말을 내뱉으면서 점점 더 엄마 스스로 빡치고 있음
나중엔 고함

아......
생각해보면 손바닥으로 맞아본적있는듯 고함지르다가 엄마가 혼자서 분을 주체못해서 손바닥으로찰싹찰싹 두세대 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난 딸인데 엄마한테서는 등긁개랑 뜨개질 바늘(쇠로 된거)로 전신 맞아본적 있어. 아빠한테는 어릴때는 구두주걱, 11살부터는 손으로 맞았는데 주로 머리. 손으로 맞는다고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머리 울리고 생각 바뀌었어. 그 다음엔 머리빗 부숴질때까지 손바닥. 그리고 컴퓨터랑 핸드폰으로도 맞을뻔한적도 있고 따귀도 맞아봤어.

아 울적하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bl/wQJ1dy3s

어릴 때 빗자루로 맞아서 빗자루 손잡이 모양 그대로 멍 든 적 있음ㅋㅋㅋㅋ 엄마가 그 멍 보고 하는 말이 니가 고집부리니까 맞지 왜 그랬냐래ㅋㅋㅋㅋ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거 엄청 많은데ㅋㅋㅋ..
솔직히 맞는 것도 맞는 건데 말로 듣는 게 제일 상처받는 것 같다
그냥 방문 잠그고 혼자 있는 것도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망치로 문 부수려고 하고... 둘 다 화났을 땐 솔직히 마주보고 다 토해내는 것 보단 따로 식히는 게 좋은 거잖아 진짜 이상했어
그렇게까지 나 몰아세워서 내가 열려 있는 창문으로 베란다 난간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까 해보라 그러드라 진심으로 상처 받았어 그 때는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r0ukYnnvpdY

플라스틱 자로 허벅지 안쪽 살 맞아본 레더들 있니...? 아주 많이.. (참고로 여자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5 끄악 그거 진짜 싫고 아프겠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hu4d71vXG6

콜라페트병으로 머리 맞는 거 막다가 손에 멍들었던 적있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eE42vSF+qI

아빠가 건축업을 하셔서 집에 신기한 도구들이 많아.
그 중에서 두꺼운 유리로 만들어진 자로 맞아 봤어.
엄마가 날 붙잡고 바닥에 밀쳤는데, 내가 우니까 그 유리 자로 날 막 때렸었어.
9대 맞았었나? 결국 팔꿈치 부분이 터졌(?)다고 해야하나... 피가 나버렸지.
그래서 아직도 그 자가 무서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UVb7cs3Ab2

배를 발로 채인다던지 우산하고 빗으로 등하고 머리 맞아봤어... 플라스틱 빗 이가 하나씩 빠지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6co2FP1dk+

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2~3학년때 수학문제가 너무 풀기싫어서 엄마한테 칭얼 거렸는데 엄마가 엄마손으로 내 등을 쫙- 때렸던거.
그때는 진짜 아파서 울었는데 지금은 그때 엄마는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UStddfBe+I

초등학생 때 발로 밞힌거?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tUwTgpnx/Xs

하루종일 내가 기절할때까지 맞아봤어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WuwCFk6Q/Y

어렸을때는 손바닥을 효자손이나 구두주걱으로 맞았지
머리 커지고나선 그걸로 때리면 내가 말들을줄아냐고 대들어서 고생하셨을거다 ㅋㅋㅋ

난 맞는게 아픈것보다도 그렇게 자존심상하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때려서 바른인성을 세워야된다는거에 반대해
나는 맞으면 맞을수록 점점 삐뚤어지는놈이었거든
다른 레더들보단 내가 훨씬 덜맞은 편일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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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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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APTZuFox/E

>>13 공감... 나도 맞을수록 비뚤어지는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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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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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WQO+oVUoLyI

딱 한 번 맞아봄

초등학교 2학년 여름 금욜 밤 한 열한 시 쯤에.  당시엔 금욜 밤 열시에 게비씨에서 개그 프로가 했는데(나이가 드러난다)
나랑 동생이 그거 보다가 많이 떠들어서
화난 아버지께서
넌 동생의 모범이 되야 할 녀석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효자손으로 내 종아리를 다섯 대 때리심
동생은 어리니까 때리시진 않음. 옆에서 정좌로 내가 맞는 걸 보고 있었다

자려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여름에 멍 생길 정도로 때리면 어떡하냐고 아빠를 혼내심ㅋㅋ
아빠는 자는 척 하는 내 종아리에 약을 발라주시었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모에게 맞아본 경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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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1TGKsjkMljI

어렸을땐 파리채로 종아리 궁둥이 맞음 파리채 손잡이부분
사춘기때 당신보다 키가 커지니 파리채로 때리진 않고 주먹으로 등을 내려친다던가 평소에 농담과 장난이랍시고 날 멍청하다고 후려치기 하며 머리를 콱콱 쥐어박음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피멍들게 때려놓은건 자기들이면서 왜 내가 잠들면 울면서 약을 바르는지 가증스럽고 잠자는데 깨워서 더 짜증나고 미웠음
동생이랑 싸웠다고 종아리 멍들게 '나만' 맞았어.
똑바로 누우면 종아리가 아파서 엎어져서 자는데 뭐가 간질간질해서 보니까 엄마가 혼자 눈물 훔치면서 약 바르고있음
엄마한테 화도나고 자다깨서 승질나서 왜 그러냐고 모난소리하니까 성질더러운년이라고 약발라줘도 지/랄한다고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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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6Tb0m2f+7Fg

어... 허벅지랑 살이 다 터져서 피 때까지 계속....
그때 집안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내가 재수없게 걸려서.
진심으로 쳐맞아본 가장 최근 기억이랄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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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0l3Wo2DLNXw

거꾸로 들어서 발 맞고
허벅지 엉덩이 등등 많이 맞아본듯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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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5kDUSPiVCY

진짜 많이 맞으면서 컸어 나무로 된 브러시랑 엄청 긴 자 밀대 우산등등 진짜 물건 부러질때까지 맞아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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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OwR8SBICI6

아빠한테 발로 까이면서 바닥을 뒹굴던 적이있어.그 다음날 내 얼굴엔 파란 피멍이 생겼지 친구들한텐 그냥 넘어졌다고 둘러댔지만..자로도 맞아봤는데 하필 그 자를 고정하는 철부분이 부러져서 내 등을 할퀸거야.그래서 등에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그게 그렇게 우울할수가 없더라.아직도 아빠가 큰 소리 낼때마다 난 겁이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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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5YU0nRYa3MM

학대급인게 몇개 보이는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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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lLRd9H0CfE

그냥....살이 터져서 1년동안 멍이 지속될 정도로 맞아봤어.
우울증걸려서 의지부족이라며.
그래서 부모님 별로 안 좋아하는 그런 상태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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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TcA9CJhIuI

... 학대삘 나는게 보인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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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qaCMr58lsQ

난 그냥 약하게 옷걸이로 허벅지 맞고 그랬어.
사실 때리면 때릴수록 더 울었어. 그러면 엄마가 곤란해진다는걸 알거든. 근데 난 항상 그랬는데 엄만 학습능력이 없는지 그럴때마다 더 꾸짖고 때렸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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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ccJc25FVsw

7살때 자?로 손바닥 몇대맞은 기억이 나고...별로
안맞는 편이라서 최근에 기억나는건 몰컴하다 들켜서
엎드려뻗쳐하고 밀대로 엉덩이 맞은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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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uytEJAVHIfw

유치원 때쯤 엄마가 던진 책에 맞은 적 있어. 아파서 울었는데 엄마는 혼내느라 신경도 안 쓰더라.
최근에는 별로 없는데 머리 옆쪽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미는 정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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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0MhXlPcg

내가 딸이 맞나 싶을정도로 맞으면서 컸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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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L1ad/oZqj2

옆에 잡히는 물건이면 다 도구가 됐음 우산 기다란 나무막대기 부러진 의자다리 뒤집개 등등
가장 기억에 박힌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구구단 다 못 외운다고 골프채로 머리 후려친 거..
과거형으로 썼는데 아직 현재진행형임 뺨 때리고 머리채 잡아채서 내동댕이치고 머리 벽에 박아버리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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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2RljAbAa19k

나야 뭐 폭력에 시달리며.. 애기땐 운다고 회초리를 입에 넣고 찔러댈정도였으니까. 툭하면 쫓겨나고 나중엔 무서워서 화낼것 같으면 내가 미리 도망나왔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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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bKsNSFnA87k

>>13처럼 나도 맞을수록 삐뚤어지는 아이야
그런데 우리 집은 때리면서 날 훈육했지.. 내가 좀 제멋대로기도 했고
난 주걱으로 제일 많이 맞았고 그 외에도 빗자루, 손, 책으로도 많이 맞아봤어
진짜 우리 집도 때릴 수 있는거면 다 때렸다 게다가 첫째라서 더 많이 맞았어ㅎ

뭐, 결국 난 안 맞기 위해서 잔소리를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빈말로 반성한다고 하는 애가 됐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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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oFZtIcnj0UA

심한 거중에
중학교 때 청소기의 쇠 막대기 부분으로
다리 맞은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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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YpjqvhQsSw

나는 어렸을때 내가 파워레인저 팬이여서 파워레인저 검 같은거 많이 모아두고그랬거든
그걸로 엄마한테 맞은적이있어.
근데 이상하더라 내 검가지고 맞으니깐 뭔가 이상하게 느낌이좋더라고
나 SM 플레이어 된건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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