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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93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동물이름 하나씩 적기 레스 (29)
  2. 2: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을 적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471)
  3. 3: 참깨빵위에 순쇠고기패티두장 특별한소스 양상추 치즈피클양파까지!! 레스 (790)
  4. 4: >>10이 올 때까지 신나는 스레~! 레스 (798)
  5. 5: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 레스 (57)
  6. 6: 싫어하는 단어, 표현, 관용구, 말 등등 적는스레 레스 (117)
  7. 7: 오버니삭스에 대해 말해봅시다 레스 (16)
  8. 8: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389)
  9. 9: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331)
  10. 10: 쓸데없이 놀라운 사실을 말해보자 레스 (482)
  11. 11: 자신의 몸에 있는 점 위치를 말하는 스레 레스 (16)
  12. 12: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218)
  13. 13: 웹툰판이 열리기까지 못 기다려서 만든 스레!! 레스 (102)
  14. 14: 우울한 가면들이 찾는 스레 레스 (26)
  15. 15: ☀ 자유판 잡담스레 4 ☀ 레스 (287)
  16. 16: 좋아하는 단어 / 표현 / 관용구 / 말 등을 쓰는스레 레스 (36)
  17. 17: 잠깐 실험좀, 레스 (15)
  18. 18: 새벽과 밤에만 갱신되는 스레 레스 (633)
  19. 19: 선택놀이 스레 레스 (2)
  20. 20: 어린이는 어른이 되면, 어른은 어린이가 되면 레스 (52)
  21. 21: n행시 짓는 스레 레스 (162)
  22. 22: 누락된 스레드라고 아니? 레스 (39)
  23. 23: 칭찬하는 스레 레스 (4)
  24. 24: 두근대는 우리의 스쿨라이프! 학교 통합스레 레스 (40)
  25. 25: 학교 직장 모든 무리에서 군중심리 레스 (15)
  26. 26: 음란마귀가 끼는 말들을 적어보자 레스 (128)
  27. 27: 지금 생각해보니 왜 무서워했는지 모르겠는것들 레스 (64)
  28. 28: 악몽 레스 (3)
  29. 29: ** 광고를 신고하자! 새로 만들어진 스레를 예의주시할것 ** 레스 (36)
  30. 30: 내일 일어날 시간 정하고 그 시간에 레스 다는 스레. 그 시간에 못 일어나면 마구 비웃어주자! 레스 (127)
  31. 31: 1부터 100까지의 각 숫자에 담긴 의미를 적어보자 레스 (118)
  32. 32: 고등학생 이상인 레더들 모여봐. 레스 (83)
  33. 33: 특이하게 남들 다 좋아 하는데 나만 안좋아 하거나 다들 안좋아 하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있어? 레스 (163)
  34. 34: 새학기가 두려운 학생이 조언받는 스레 레스 (13)
  35. 35: 홀수는 문과를 짝수는 이과를 화나게 만드는 스레 레스 (127)
  36. 36: 여기짱이 누구냐 레스 (117)
  37. 37: 비현실적이지만 하고싶은걸 써보자 레스 (207)
  38. 38: 필름카메라좋아하니? 레스 (10)
  39. 39: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141)
  40. 40: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150)
  41. 41: 소원을 적어보는 스레 레스 (37)
  42. 42: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레스 (124)
  43. 43: 자기학교 교복에 한마디 하는 스레 레스 (83)
  44. 44: 선호과목과 혐오과목을 써볼까? 레스 (89)
  45. 45: 덕후여자친구가 갖고싶다 레스 (8)
  46. 46: 고장난 의자를 어떻게 하면 레스 (11)
  47. 47: 사투리러들아!찰지게 사투리로 말해보즈아☆ 레스 (76)
  48. 48: 나의 갱신은 갱신이 아니라 실은 얼음마법이다. 레스 (194)
  49. 49: 모레더즈버전 선택하자! 레스 (614)
  50. 50: 다니고 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9)
( 50797: 62) 부모한테 어느정도까지 맞아봤어?
1
별명 :
★OPbH+kkTeX
작성시간 :
17-01-10 21:09
ID :
fr74WaM1Kehd2
본문
맞아본 적이 있다면 아마 아들은 아버지한테 딸은 어머니한테 많이들 맞았으리라ㅠㅠ
맞아본 적이 없다면 받았었던 벌들 중 제일 심각한거!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5qpn6HKfm+

3시간동안 엄마의 화난 목소리 듣고있기 (내가 한마디라도 반박하는 순간 20분씩 늘어나는 느낌)
게다가 그 말 내용이 아까 했던말 반복.
엄마가 말을 내뱉으면서 점점 더 엄마 스스로 빡치고 있음
나중엔 고함

아......
생각해보면 손바닥으로 맞아본적있는듯 고함지르다가 엄마가 혼자서 분을 주체못해서 손바닥으로찰싹찰싹 두세대 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난 딸인데 엄마한테서는 등긁개랑 뜨개질 바늘(쇠로 된거)로 전신 맞아본적 있어. 아빠한테는 어릴때는 구두주걱, 11살부터는 손으로 맞았는데 주로 머리. 손으로 맞는다고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머리 울리고 생각 바뀌었어. 그 다음엔 머리빗 부숴질때까지 손바닥. 그리고 컴퓨터랑 핸드폰으로도 맞을뻔한적도 있고 따귀도 맞아봤어.

아 울적하다...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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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bl/wQJ1dy3s

어릴 때 빗자루로 맞아서 빗자루 손잡이 모양 그대로 멍 든 적 있음ㅋㅋㅋㅋ 엄마가 그 멍 보고 하는 말이 니가 고집부리니까 맞지 왜 그랬냐래ㅋㅋㅋㅋ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거 엄청 많은데ㅋㅋㅋ..
솔직히 맞는 것도 맞는 건데 말로 듣는 게 제일 상처받는 것 같다
그냥 방문 잠그고 혼자 있는 것도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망치로 문 부수려고 하고... 둘 다 화났을 땐 솔직히 마주보고 다 토해내는 것 보단 따로 식히는 게 좋은 거잖아 진짜 이상했어
그렇게까지 나 몰아세워서 내가 열려 있는 창문으로 베란다 난간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까 해보라 그러드라 진심으로 상처 받았어 그 때는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r0ukYnnvpdY

플라스틱 자로 허벅지 안쪽 살 맞아본 레더들 있니...? 아주 많이.. (참고로 여자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n7Ai5bdOqyw

>>5 끄악 그거 진짜 싫고 아프겠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hu4d71vXG6

콜라페트병으로 머리 맞는 거 막다가 손에 멍들었던 적있음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eE42vSF+qI

아빠가 건축업을 하셔서 집에 신기한 도구들이 많아.
그 중에서 두꺼운 유리로 만들어진 자로 맞아 봤어.
엄마가 날 붙잡고 바닥에 밀쳤는데, 내가 우니까 그 유리 자로 날 막 때렸었어.
9대 맞았었나? 결국 팔꿈치 부분이 터졌(?)다고 해야하나... 피가 나버렸지.
그래서 아직도 그 자가 무서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UVb7cs3Ab2

배를 발로 채인다던지 우산하고 빗으로 등하고 머리 맞아봤어... 플라스틱 빗 이가 하나씩 빠지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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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V6co2FP1dk+

나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2~3학년때 수학문제가 너무 풀기싫어서 엄마한테 칭얼 거렸는데 엄마가 엄마손으로 내 등을 쫙- 때렸던거.
그때는 진짜 아파서 울었는데 지금은 그때 엄마는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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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UStddfBe+I

초등학생 때 발로 밞힌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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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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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tUwTgpnx/Xs

하루종일 내가 기절할때까지 맞아봤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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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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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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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WuwCFk6Q/Y

어렸을때는 손바닥을 효자손이나 구두주걱으로 맞았지
머리 커지고나선 그걸로 때리면 내가 말들을줄아냐고 대들어서 고생하셨을거다 ㅋㅋㅋ

난 맞는게 아픈것보다도 그렇게 자존심상하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때려서 바른인성을 세워야된다는거에 반대해
나는 맞으면 맞을수록 점점 삐뚤어지는놈이었거든
다른 레더들보단 내가 훨씬 덜맞은 편일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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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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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NAPTZuFox/E

>>13 공감... 나도 맞을수록 비뚤어지는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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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QO+oVUoLyI

딱 한 번 맞아봄

초등학교 2학년 여름 금욜 밤 한 열한 시 쯤에.  당시엔 금욜 밤 열시에 게비씨에서 개그 프로가 했는데(나이가 드러난다)
나랑 동생이 그거 보다가 많이 떠들어서
화난 아버지께서
넌 동생의 모범이 되야 할 녀석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효자손으로 내 종아리를 다섯 대 때리심
동생은 어리니까 때리시진 않음. 옆에서 정좌로 내가 맞는 걸 보고 있었다

자려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여름에 멍 생길 정도로 때리면 어떡하냐고 아빠를 혼내심ㅋㅋ
아빠는 자는 척 하는 내 종아리에 약을 발라주시었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모에게 맞아본 경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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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1TGKsjkMljI

어렸을땐 파리채로 종아리 궁둥이 맞음 파리채 손잡이부분
사춘기때 당신보다 키가 커지니 파리채로 때리진 않고 주먹으로 등을 내려친다던가 평소에 농담과 장난이랍시고 날 멍청하다고 후려치기 하며 머리를 콱콱 쥐어박음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피멍들게 때려놓은건 자기들이면서 왜 내가 잠들면 울면서 약을 바르는지 가증스럽고 잠자는데 깨워서 더 짜증나고 미웠음
동생이랑 싸웠다고 종아리 멍들게 '나만' 맞았어.
똑바로 누우면 종아리가 아파서 엎어져서 자는데 뭐가 간질간질해서 보니까 엄마가 혼자 눈물 훔치면서 약 바르고있음
엄마한테 화도나고 자다깨서 승질나서 왜 그러냐고 모난소리하니까 성질더러운년이라고 약발라줘도 지/랄한다고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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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6Tb0m2f+7Fg

어... 허벅지랑 살이 다 터져서 피 때까지 계속....
그때 집안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내가 재수없게 걸려서.
진심으로 쳐맞아본 가장 최근 기억이랄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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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0l3Wo2DLNXw

거꾸로 들어서 발 맞고
허벅지 엉덩이 등등 많이 맞아본듯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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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5kDUSPiVCY

진짜 많이 맞으면서 컸어 나무로 된 브러시랑 엄청 긴 자 밀대 우산등등 진짜 물건 부러질때까지 맞아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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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OwR8SBICI6

아빠한테 발로 까이면서 바닥을 뒹굴던 적이있어.그 다음날 내 얼굴엔 파란 피멍이 생겼지 친구들한텐 그냥 넘어졌다고 둘러댔지만..자로도 맞아봤는데 하필 그 자를 고정하는 철부분이 부러져서 내 등을 할퀸거야.그래서 등에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그게 그렇게 우울할수가 없더라.아직도 아빠가 큰 소리 낼때마다 난 겁이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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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5YU0nRYa3MM

학대급인게 몇개 보이는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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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lLRd9H0CfE

그냥....살이 터져서 1년동안 멍이 지속될 정도로 맞아봤어.
우울증걸려서 의지부족이라며.
그래서 부모님 별로 안 좋아하는 그런 상태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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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TcA9CJhIuI

... 학대삘 나는게 보인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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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qaCMr58lsQ

난 그냥 약하게 옷걸이로 허벅지 맞고 그랬어.
사실 때리면 때릴수록 더 울었어. 그러면 엄마가 곤란해진다는걸 알거든. 근데 난 항상 그랬는데 엄만 학습능력이 없는지 그럴때마다 더 꾸짖고 때렸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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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ccJc25FVsw

7살때 자?로 손바닥 몇대맞은 기억이 나고...별로
안맞는 편이라서 최근에 기억나는건 몰컴하다 들켜서
엎드려뻗쳐하고 밀대로 엉덩이 맞은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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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ytEJAVHIfw

유치원 때쯤 엄마가 던진 책에 맞은 적 있어. 아파서 울었는데 엄마는 혼내느라 신경도 안 쓰더라.
최근에는 별로 없는데 머리 옆쪽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미는 정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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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0MhXlPcg

내가 딸이 맞나 싶을정도로 맞으면서 컸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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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L1ad/oZqj2

옆에 잡히는 물건이면 다 도구가 됐음 우산 기다란 나무막대기 부러진 의자다리 뒤집개 등등
가장 기억에 박힌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구구단 다 못 외운다고 골프채로 머리 후려친 거..
과거형으로 썼는데 아직 현재진행형임 뺨 때리고 머리채 잡아채서 내동댕이치고 머리 벽에 박아버리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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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RljAbAa19k

나야 뭐 폭력에 시달리며.. 애기땐 운다고 회초리를 입에 넣고 찔러댈정도였으니까. 툭하면 쫓겨나고 나중엔 무서워서 화낼것 같으면 내가 미리 도망나왔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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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bKsNSFnA87k

>>13처럼 나도 맞을수록 삐뚤어지는 아이야
그런데 우리 집은 때리면서 날 훈육했지.. 내가 좀 제멋대로기도 했고
난 주걱으로 제일 많이 맞았고 그 외에도 빗자루, 손, 책으로도 많이 맞아봤어
진짜 우리 집도 때릴 수 있는거면 다 때렸다 게다가 첫째라서 더 많이 맞았어ㅎ

뭐, 결국 난 안 맞기 위해서 잔소리를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빈말로 반성한다고 하는 애가 됐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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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oFZtIcnj0UA

심한 거중에
중학교 때 청소기의 쇠 막대기 부분으로
다리 맞은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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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YpjqvhQsSw

나는 어렸을때 내가 파워레인저 팬이여서 파워레인저 검 같은거 많이 모아두고그랬거든
그걸로 엄마한테 맞은적이있어.
근데 이상하더라 내 검가지고 맞으니깐 뭔가 이상하게 느낌이좋더라고
나 SM 플레이어 된건가 ㅋㅋㅋㅋㅋ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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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FZNqvUpsvI

>>32 잠깐 그거 위험하다고!

그냥 회초리로 다리 맞거나
자로 다리 맞을 때는 있었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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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UZdXnDIEjIo

아빠한테 손으로 머리 20대정도 맞음. 근데 내 머리도 단단하고 내가 했던 짓도 충분히 맞을만한 짓이여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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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fNzNPLoVoM

으음 회초리로 다리 20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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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iiLDSF0zrk

아빠가 주먹 휘두르는거 가드하고, 발로 채이기도 하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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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kGep+OEWY

제일 아팠던 건 구두주걱이었고 제일 기분 나빴던 건 도화지 둘둘 말았던 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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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D+2qieCKA

중딩때 아빠한테 뺨 맞고 더 어릴때는 엄청 단단한 나무 막대인데 맞다가 부러진적 있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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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Tn96jA37/E

글쎄...지금도 기억이 날 정도로 크고나선 맞은적이 없는지라 모르겠네...
그냥 기억나는건 부모는 아니고, 학생때 선생님한테 받은 체벌. 앉았다 일어서기 1000번 가까이 했었다. 아마 1000번은 아니고 800에서 900정도였을거야. 50이나 100 단위로 나눠서 세니까 생각보단 쉽고 금방 끝나더라. 물론 절대로 다시 하고싶진 않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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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lfqHPHfxn5A

초등학생때 휴대폰 내용 안 보여줬다는 이유로 사이다 패트로 온몸 맞은거. 그때 무릎에 있었던 멍들하고 미처 뚜껑을 닫지 못해서 때릴때마다 쏟아진 사이다로 인해 끈적이던 머리카락, 눈물콧물 쥐어짜며 잘못했다고 빌던 모습이 생각나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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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v/HSByYChM

종아리를 회초리로 맞아본 것밖에 없다. 부모님께서는 때리는 걸 싫어하시거든. 회초리로 맞아본 것도 이미 몇 년전 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님보단 오빠한테 많이 맞았었어. 오빠가 내 다리랑 배를 차서 멍 들었던 적이 있어. 엄마가 오빠 말릴 때까지 오빠가 날 때렸고, 나는 울다가 오빠한테 또 혼나고.. 뭐 암튼 그랬었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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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KRy5bOAkxes

파리채로 손바닥 맞는게 약과고 그냥 구타? 뺨맞고 걷어차이고 머리쳐맞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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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gj7+rQE64ik

초등학교때(아마 2 - 3학년때)구몬이었나 빨간펜이었나
하여튼 뭔 학습지 잃어버렸다고 출석부 두개 합쳐논 거st 두께의 양장본 책이랑 나무의자로 30분 정도 쳐맞았던 거랑

중 1인가 중 2때 방학숙제를 일주일인가 미뤘다는 이유로
고막이랑 눈 혈관 전체가 터질때까지 손이랑 골프채로 쳐맞았던 거랑

대학교 새내기때 모의토익 보느라 전화 못받은 적 있는데
그거 가지고 머리도 안되는 년이 뭔 영어냐, 몸이나 팔아서 돈벌어와라, 면서 작은 탁자(?) 같은 걸로 고막 터지고
어깨에 전치 4주짜리 피멍들 정도로 쳐맞아본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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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iMQ/FpSVqVQ

난 어렸을 땐 구두주걱, 나무막대기, 리모콘 같은 물건을 쓰다가 주로 발로 걷어 차이고 손으로 맞았다. 머리 감으려다가 샤워기 맞으면서 머리채 잡혀서 욕조에 머리랑 배 같은데 힘껏 부딪히게 된거랑, 양손으로 몸을 밀치고 주먹으로 엄청 맞은 거? 맞는것도 그렇지만 고함을 엄청나게 질러서 꼭 울게 만든다. 고등학생 부터는 좀 아빠비위 맞춰주는 편이라 그닥 맞진 않는다.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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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v9ZMgzNKyoY

그냥 발로 차이거나.. 밟혔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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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Our+o4PjfZk

직경 5센치 정도되는 쇠파이프로 맞아본적있고...
 죽도 부러질정도로 맞아본적있지...
빨래방망이도있었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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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3bPBC0vNAaU

딸인데 엎드려뻗쳐 한다음에 등산지팡이 굵은걸로...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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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zwLXfVy1s26

맞은 적이 없어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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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p7Q/m59xSdI

초딩 땐 많이 맞았어
아빠한텐 죽도로 맞았었고
엄마는 나무주걱이려나? ㅋㅋ
근데 때려봤자 나 같은 앤 반성하긴 커녕 더 삐뚤어지고 오기 생기고 해서 만약 애 낳는다면 때리진 않을 거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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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xvBy9Ukr7D2

우리집엔 회초리가 있어서 항상 그걸로 맞았어 초등학교까지는 중학생때부터는 때리는걸로 안됀다고 생각하셨는지 말로 타이르셔 맞은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초등학교2~3학년때 학습지 제한시간내에 못풀어서 남은 문제 수만큼 맞은거..? 20대넘게 맞은걸로 기억해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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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Vrx9atfa/tU

글쎄....머리 발로 밟혀보고, 때릴 때 아프고 무서워서 우니까 시끄럽다고 베개에 얼굴 박혀보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카락 가위로 엄청 잘려보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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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Vrx9atfa/tU

>>51 아. 이빨로 물린 적도 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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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mwE3f7R8Go

나 자는데 아빠가 밥먹으래서 계속안먹는다고 그러다가 안묵는다고 짜증내서 아빠화나서 낚싯대 들구와서 나 패다가 손톱잘못 맞아서 손톱사이 벌어져서 피뚝뚝흘리면서 응급실가서 3시간 수술하고 의사선생님이 그때 손가락 뼈가 으스러져 좀만 더맞았으면 손가락 못쓸뻔했대 ㅎㅎ
그뒤로 한번도 안맞았어 ! 그뒤로 트라우마?휴우증으로 아빠가 좀만 소리치거나 불안한일있으면 손은 다 나앗는데 미치도록 아프고 찌릿찌릿해서 그때마다 손등 손톱으로 다 긁어놓으면 덜해서 맨날 긁어서 손등에 흉터만 잔뜩생겼어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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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부부싸움 해서 아빠가 엄마 목 조르자 내가 달려가서 아빠한테 하지말라고 다리잡자마자 "넌 뭐야 새끼야" 하면서 나 싸대기 때리고 쇠파이프 잡고 졵나 후두려팬다음에 발로밟고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아선" 하면서 아빠 집나가고

그다음은 아빠 술먹고 들어와서 무차별 적으로 우리 자는곳ㅈ와서 이불로 얼굴 덮고 그대로 때림 멍날 정도로 (둘째형 있지만 둘째형은 맞지않음 참고로 내가 막내)

포크로 엉덩이 찔려본적, 밥 맛없다고 밥상엎고 내 머리 끄댕이 잡고 싸대기 때린적, 의자에 묶여서 무릎아래 정강이 30분 동안 효자손으로 맞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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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심한거구나;;
나는 보통 혼나면 5시간은 기본인데 아빠가 말을하는데 계속 하심 했던말또하고 그러다가 또 하신말에 화나서 때리셔 젤심하게맞은건 학생때 공부안한다고 쳐맞은거 평균도 3등급대였는데 쳐맞음 그때 진짜심하게맞았어 발로차이고 책던지는거도 맞고 스탠드 집어던져서 맞고 팔부려졌는데 그부분 감싸니깐 계속 맞아서 결국 뼈 으스러짐 그래서 수술하고 입원1주해있다가 깁스 3개월했었지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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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건 요술봉 옷걸이 파리채 구두주걱...물론 언어폭력하고 손 올라가는것까지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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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많이 맞았는데 지금은 안맞지
그래도 아직 학생이고 집 뜰 수 있는나이가 아니다보니 왠지 두려울때마다 녹음기랑 무음카메라를 미리 켜놓는다
뭐 그러다 신고하게 되면 불효자 소리가 돌아올까 두렵기도 한데 그래도 그런소리 나오면 흘려들어야지
애초에 언젠가부터 행동거지 조심하느라 딱히 맞을 일이 없다시피 하기도 하고
기억나는건 밥먹기 싫다 투정부렸다가 맞은거...? 아 어무이 그때 난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애였는데....다만 그때 행동이 때리고 싶을만 했다 생각된다.. 내가 봐도 난 좀 아닌 삶은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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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원에서 시험 점수 낮았다고 엄마한테 주먹으로 머리 5대? 정도 엄청 세게 맞은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세게 맞음 귀쪽 맞았는데 막 귀 웅웅거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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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시 쯤에 주먹으로 허벅지 맞음ㅋㅋ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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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릴때 각목으로 온몸에 피멍들때까지 맞고 침대 사다ㅣㄹ로 머리에 피 철철나게 맞고 불에 달군 거품기로 맞고 칼에 찔리고 깨진 파이프 단면으로 얼굴 베이고 목졸려서 기절하려하니까 각목으로 때려서 정신들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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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 화가 나한테 와서 많이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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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 안맞았는데
동생은 잘 모르겠다
해봤자 뺨이나 엉덩이? 별거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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