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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95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새끼손가락만을 이용해서 레스 쓰는 스레 레스 (58)
  2. 2: 윗 레스를 보고 생각난 말을 적는 스레 레스 (330)
  3. 3: 우리나라 교육제도에 대해 불만인 점을 말해보자 레스 (15)
  4. 4: 한글자가 변하는 스레 2판 레스 (965)
  5. 5: 시비조로 답하는 스레 레스 (132)
  6. 6: 근성 오목 레스 (185)
  7. 7: ☀ 자유판 잡담스레 4 ☀ 레스 (517)
  8. 8: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을 적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504)
  9. 9: 듣기 싫은 소리를 써보자 레스 (1)
  10. 10: 붙여넣기 해보는 스레 레스 (441)
  11. 11: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159)
  12. 12: 재학중인 대학과 학과를 적어보자 레스 (42)
  13. 13: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370)
  14. 14: A형은 왈도체 B형은 일진/연서복체 O형은 오덕체(or 스무니다체) AB형은 해오체로 대화하는 스레 레스 (83)
  15. 15: 동접한 사람 수 기록하는 스레 레스 (811)
  16. 16: 맞춤법을 틀리는 스레 레스 (140)
  17. 17: 갖고싶은 물건을 말해보자 레스 (27)
  18. 18: 듣거나 본 순간 심쿵했던 명언을 기록하는 스레 레스 (61)
  19. 19: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244)
  20. 20: 너희들에게 남겨진 시간은 일주일이야. 레스 (11)
  21. 21: 단어 하나로 나를 나타내보자 레스 (8)
  22. 22: 자신이 알고 있는 깨알지식을 적어보자! 레스 (1)
  23. 23: 지금 제일 가까이 있는 물건은? 레스 (229)
  24. 24: 다이스 굴리는 스레 5 레스 (995)
  25. 25: 내 이름을 국어사전에서 찾아서 뜻만 쓰는 스레 레스 (45)
  26. 26: ■질문통합스레■ 레스 (854)
  27. 27: 음란마귀가 끼는 말들을 적어보자 레스 (144)
  28. 28: N-1과 1 레스 (20)
  29. 29: 베스킨라빈스쒀리원 레스 (528)
  30. 30: 근성 체스 레스 (16)
  31. 31: 지금 제일 가까이 있는 글은? 레스 (161)
  32. 32: I guess so. 레스 (1)
  33. 33: 사라질 '봄'을 어떤 식으로 미래세대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레스 (41)
  34. 34: 뻘하게 하고싶은말 쓰고가는 스레 레스 (218)
  35. 35: 이 스레를 보자마자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는 스레 레스 (13)
  36. 36: 내일 일어날 시간 정하고 그 시간에 레스 다는 스레. 그 시간에 못 일어나면 마구 비웃어주자! 레스 (141)
  37. 37: 자기학교 교복에 한마디 하는 스레 레스 (110)
  38. 38: 본관+성씨를 말해보자! 레스 (61)
  39. 39: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476)
  40. 40: 자신이 할 줄 아는 외국어로 달아보자! 레스 (118)
  41. 41: 극한의 고통을 느끼는 방법에 대해 논해보자 레스 (83)
  42. 42: 스레주가 유쾌하게 투병하는 스레! 레스 (131)
  43. 43: 뉴비인 척 하는 스레 레스 (38)
  44. 44: 사투리러들아!찰지게 사투리로 말해보즈아☆ 레스 (81)
  45. 45: 애니나 소설, 만화 등등에 대해 설명하면 제목 맞추는 스레 레스 (199)
  46. 46: 아랫사람에게 상황문답질문하는스레 레스 (34)
  47. 47: 노래가사로 끝말잇기를 해보는거다! 레스 (272)
  48. 48: 레스 (43)
  49. 49: 동물이름 하나씩 적기 레스 (80)
  50. 50: 자동완성 기능을 써보는 스레 레스 (13)
( 44940: 131)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2/yG/t7pTs

초딩 때 내가 어떤 애한테 추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반장 선거 나가는데 어떤 미친 년이 나한테 "나는 너 안 뽑을 거야 난 정말 잘 할 수 있는 애를 뽑을 거야" 이럼... 이제 그 애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고 대충 그런 말을 들었었다라는 것만 기억 나는데 있잖아 네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지껄이니 ㅋㅋ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R3bKxnAnV6

친척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처음 듣는말이
"아직도 작네?"
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bLMq6ItzFNM

넌 인생을 진지한 거 없이 대충 장난으로 사는 거 같아.

내가 유쾌하게 살자가 모토인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잖아?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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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xz7t81VrNyw

나 얘네 집 가봤는데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시477푸랄 우리집이 무슨 후진 지하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에다가 있을만한거 다 있는데 뭐가 안좋아보이는건지 1도 모르겠구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데 내가 가지 말자고 해서 안가는거고 그냔은 우리 집 내부로 들어와 본 것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만 슬쩍 본 것 밖에 없으면서 왜 지156ㅅㅇㄹㄹ랄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나랑 친한 애가 그런말 하니까 더 충격이었다.

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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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TcA9CJhIuI

ㄱㅅ

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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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uytEJAVHIfw

결국 원인은 너가 제공한거야

제작년 은따 당했을 때 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들은 말. 난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생각날 때마다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미치겠는데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이 이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 애가 은따당하고 있다는데 그게 할말이냐고 선생잌ㅋㅋㅋㅋㅋㅋ 그 선생은 님 자도 붙일 자격도 없어. 그 선생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인 것 같다. 얼굴만 좀 예쁘면 뭐해 그딴 말만 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는데.

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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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GXNXe5yz4k

너 여자애라 그정도로 끝난 줄 알아. 니가 남자였으면 패죽였으니까. 까짓거 토막쳐서 바다에 버리고 실종신고하면 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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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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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7Y4MEa+rg+w

ㄱㅅ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EeFWlTUaJ+Y

(자해흔적을 보면서) 훈장이냐? 나중에 할거면 깨작깨작 긋지 말고 확 죽어버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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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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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RweJ9DEDwY

돈 줘가며 원조교제해도 안 따먹힐 년
어디서 콱 뒈져버려도 아무도 슬퍼 안할 년
아프리카 흑인 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오랑우탄이 지 동족인 줄 알고 강간할 년
정신병자 같은 년
태어나자마자 엎어버렸어야 했는데


다 엄마한테 들은 말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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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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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bb4IYK+YZVQ

왜 병,신같이 당하고만 사니!

........................당하기 싫어서 대들고 반항하면 당신이 때렸잖아!!!!!!!!!!!씨,발,것이라고 욕했잖아!!!!!!!!!!!!!!!!!!!!!!!!!!!동네 아줌마들 불러서 조리돌림했잖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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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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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Qxr+5VA8wc

>>94
엄마한테 들었다는 마지막 문장 읽고 소름 돋았다. 아무리 자기가 배아파서 낳았어도 해도 되는 말과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건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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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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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RsXTxGOr0fs

ㄱ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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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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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txP/zG9lE

ㄱ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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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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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p/ytHupbCA

너 장애있는거 티내지말라니까;

돈만 많이들어가는 쓸데없는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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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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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oBnYDH0Rb+

돼지를 누가 얼굴 보고 먹겠냐 근데 굳이 다른 예쁘고 날씬한 애들 두고 왜 하필 너한테 그랬대? 네가 착각한 거 아냐? 진짜 내가 너 때문에 못살겠다 속 터져 내가 나가 죽어야지
언니한테 그랬다구요? 언니 뚱뚱하잖아요...진짜 언니한테 그런 거 맞아요? 언니 허언증 있는 거 아니구요?

만원 버스에서 성추행당한 날 울면서 전화한 엄마한테 들은 말,비슷한 경험이 있다던 동생을 위로해주기 위해 그 얘기를 꺼냈을 때 들었던 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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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rUcP9i/qY

나는 뭔가 해서 절대 안될 애며 싹수가 노랗고 글러먹은 애임. 아빠란 사람하고 엄마란 사람 입에서 나온 말인데 진짜 집 나가고 싶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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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mAnBAgEIrc

얘들아 자존감도둑들한테 괜히 자존감 소모당하지 말고 힘내..ㅜ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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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RArHPuVk92

대답 안하니? 니 생각을 말해봐. 혹은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



대답안하니?(언제라도 한번 말 할 수 있게 해줬어야지. 내가 기억하는 혼날땐 말하면 더 지.랄했잖아.)니 생각을 말해봐.(그게 10년 넘게 지속됬어봐요. 머릿속으론 온갖걸 말하는데 입이 안떨어져)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겨우 입때서 말했을때 이런 말 들었어. 그럼 난 또 입다물겠지. 그럼 또 대드냐고 할꺼야 분명.)(네네. 대가리좀 컷습니다. 당신도 좀 성숙해져봐 좀!!!!!!!!!!  나이 먹었다고 다가 아니란것쯤 알고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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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NDdbyVhCwk

너 싸우고다니냐?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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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너따위가 걔랑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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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죽고 싶으면 그 생각 짧고 굵게 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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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잘 해봐.

(반 전체에게 망신당한 내게 네가 한 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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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QeFbdm85eQ

공부하면 뭐해 성적 안오르는데 그냥 인생접어 니 갈길 내가 갈께


시험마지막날 친구평균보다 5점 낮아서 친구한테 들은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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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LvrbqW4Pc2

ㄱ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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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rENXxTK2kA

보다가 나랑 초성 똑같은 애 있어서 움찔함 ㅋㅋㅋ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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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WhBQBlMHsI

이 세상을 다 준다해도 너같은 건 줘도 안 가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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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646ESvhyMQ

1. 너 왜사냐??

자기들이 원하던 대학 못갔다는 이유로
언니랑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2. 원조교제 하러 가냐??
근데 넌 돈주면서 해도 그건 못할걸??

운동하려고 나갈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3. 오랑우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고 2때 엄마한테 들었음.


4. 넌 죽는 것밖에는 도움이 안될거야.
유난히 공부에 정을 못붙이던 학기였고,
그래서 성적도 폭망했었던 때 들었던 말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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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너 친구 없지? 학교 다닐 때 친구 없을 거 같아 누가 너같은 애랑 친구를 하겠냐
너 진짜 친구 있는 거 맞아? 정신병 있는 거 아니고?
눈 파버리고 싶다 왜 그딴 눈으로 사람을 보냐?
누군 너 돈 주고 쓰고 싶어서 쓰는 줄 아냐?
나한테 욕 먹는 거 힘들다고 질질 짜면 지금처럼 사회부적응자로 평생 살아야해
너 목소리 이상해 말할 때 마다 병 있는 애 같아서 짜증나 손님들도 네 목소리 이상하다고 나한테 말하고 가더라
(첫날에 토마토 손질이 서투르자) 부모님이 참~ 곱게 키웠나봐 생긴 건 머슴같은 딸내민데 그래도 자식이라고 공주로 키웠나보네 쯧
쌍수 좀 해라 부모님이 그 것도 못해주냐 예쁜 애들도 다 하던데 솔직히 ㅇㅇ이도 자기 얼굴 예쁜 건 아닌 거 알지? 20대에 못생긴 얼굴로 사는 건 바보같은 거야
(신고하겠다는 사장에게) 사회 나가면 나보다 더한 사람 많은데 뭘 이런걸 가지고 징징대니? 해봐라 경찰 오지도 않를 거고 경찰도 너같은 애 돈주고 쓰는 내가 불쌍하다고 할 거다

알바하는 가게 사장한테 들었던 말들
알바 관두고 대인기피증 심해져서 밖에 잘 안 나간다
사람 앞에서 이상한 목소리로 말 더듬는 내가 너무 싫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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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whSU57t2+6I

>>113
신고 하겠다는 사장에게->신고하겠다는 나에게

어디 가서 경력에 우리 가게 쓰지마라 지금도 손님 올 때 마다 알바생땜에 쪽팔리다고 하는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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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Z6OpMosueM

>>113 뭐 저따위 인간이 다있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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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5 나 나간 뒤로 알바생 안 구해지는지 아니면 나처럼 관뒀는지 몇달간 매일 공고 올라오더라ㅎㅎ...꼴좋다 싶어
더 심한 말도 하셨는데 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겐 쭉 마음에 담아둬야 할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라 차마 여기다 못 적었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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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P1XFtmnKxM

너 학교에서 찐따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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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FYF0NpAEbZg

>>113
사장새끼 개쓰레기네 진짜 내가 다 고소해버리고싶음 그딴 쓰레기새끼때문에 주눅들지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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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kbdkc3/8yg

>>113 미친 사장놈이 자존감 바닥인거같은데 자존감도둑질하네ㅅㅂ..아오 빡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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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Y9i2nCThKw

내가 널 왜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 6년지기 친구이자 내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 입에서 나온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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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9cz4UAKU3Q

그거 못먹어. 쟤 살쪄서 못먹어. 주지마 주지마.
쟤는 살쪄서 못먹는거라고,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라고.
쟤 비만이야 비만! 이렇게 주는대로 막 먹어서 비만된거아냐! 살쪄서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 할머니 생신날 나한테 케이크를 잘라주시는 할머니한테 친척들 다 보는앞에서 아빠가 한 말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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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obcNDHNinE

친구분은 지금 집에 가셔도 돼요~ 가세요~

술집에 있던 나와 친구들에게 접근한 남자가 어깨를 밀치면서 한 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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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저런건 술집여자들이나 입는거야.



평범한 옷가게의 원피스랑 오피스룩 보고 한말이다...진짜 살빼면 저런 옷 입어야지 하면서 설래발치고 있었는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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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씨.발년. 은혜도 모르는 년. 낳아준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미친년.


ㅋㅋㅋㅋㅋ니가 낳았냨ㅋㅋㅋ니는 그냥 싸기만 했잖아ㅋㅋㅋㅋ항상 지 멋대로하면서ㅋㅋㅋㅋㅋ누가 낳아달랬니? 아니 나 태어나게 해준건 고마운뎈ㅋㅋㅋ니는 그냥 니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니까 낳은거지ㅋㅋㅋ 그리고  나 낳고도 니 바람도 폈으면서 가족 때문에 뭘 못해?ㅋㅋㅋㅋ진짜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게 아니라 너는 그냥 우리를 니 아랫사람 취급하는거얔ㅋㅋ니네 집안 꼴이 그랬으니까 니가 지금 이러는거짘ㅋㅋㅋ니땜에 초등학교때부터 가출 생각하고 자살생각했어. 막 웃다가도 너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진짜로 미칠것 같았다고.당장 문 밖으로 나가서 식탁에 있는 물건 나 쓸어버리고 니한테 악쓰고 싶었다고. 니 발소리 하나하나에 미쳐 돌아바릴것 같았다고. 니땜에 살고싶지가 않았어. 니 때문에 결혼 하고싶지않아. 남자 불신증생긴것 같아. 쟤는 성격도 좋아보이고 순해보이네. 근데 그놈도 순하게 생겼잖아. 친근하게생겼잖아. 딴 사람들한테는 다 퍼줄려고 하잖아 (물론 허세). 쟤도 그렇까?....ㅋㅋㅋㅋ....힘들다. 나 기독교인데 요즘은 신앙생활 열심히해서인지 괜찮긴한데..

1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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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gFHDZqa6xtM

니 주제에

초 3이였던게 어떻게 그렇게 사람 심장 후벼파는 말을 했을까.. 난 아직까지도 주제에라는 말 안써. 그때 그 말 듣고나서 너무 충격먹어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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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j9UboGjVPmo

저는 (당시에 나를 괴롭혔던 애)가 그렇게 나쁜앤 줄 몰랐어요. 주변에서 하도 (나)를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전 애들 말만 믿고...제가 오해했네요.

왕따에 동참했던 담임선생님이 부모님께 하신 말
부모님 친구분께서 "애가 이미 상처를 받았는데 이제 와서 저 말이 무슨 소용이냐" 말씀하셨을 때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음
결국 난 못 버티고 자퇴했지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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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iryizvqeVCk

낳아준 걸 감사히 여겨야지
낳아달라고 한 적 없고 원한 적 없고 감사하지도 않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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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iSjoW4TtkM

찐따냐? 찐따처럼 앉아있네ㅋㅋ

싸×지 없는 같은 반 남자애한테서 들었던 거야.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 것처검 느껴질 수 있는데 내가 어릴 때 학교에서 은따 당했던 기억이 있고 자존심도 높은 편이라 아직도 생각해보면 상처 된다... 앞에 앉는 여자애 전남친이라 걔가 그 남자애한테 나중에 뭐라 하겠다고위로해주긴 했는데 진짜 내가 자존심이 내가 생각해도높은 것 같아서 그 때 생각만 해도 상처된다...

1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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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y9d5GQTazo

쟤 존재감없는애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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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4xQzmTDggMc

너 학교에서도 왕따당하지?
너랑 놀아주는 애들이 용하다 진짜
니가 그딴식으로 하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쟤는 원래 상처 안받아 괜찮아
자살의 반대말은 살자
내가 왜 네 이야기를 들어줘야 해

1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WblmFp7ypo

니 얼굴은 싹다 갈아 엎어야 돼.
ㄴ반 친구가 얘들앞에서 대놓고 큰소리로

니만 죽고싶고 니만 힘들어? 나도 죽고싶어
ㄴ그냥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바라고 말했는데.

너 무슨 ADHD냐?
ㄴ선생님한테 들은말.

왜이렇게 약해빠졌어?
ㄴ학원선생님이

13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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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S+TqaTlX0DM

니네 집 아직도 벌레 나오냐? 벌레 나올까봐 무서워서 니네집 화장실을 못쓰겠다
-가볍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굉장히 기분 나빴어 그것도 다른 친구들 선생님 낮선 사람들 앞에서 정말 친한 친구라서 더더욱.

13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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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c/Tkj53b+q+

걔네들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장난을 친 게 너무 과했던 거야. 네가 걔네들을 용서해야지. 엄마가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처벌 수위 낮춰달라고 부탁했어.



나 왕따 당하다가 가해자들 학교에 찔렀는데 엄마가 한 소리야. 이 다음 날 학교 가서 가해자들한테 살해협박 받았다. 사실 한참 나중에 엄마가 사과 하셨는데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어. 이 일로 엄마를 미워하는 건 아닌데 이 말만큼은 평생 못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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