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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85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저 집 애는 잘만 살고있대! 엄마 그러면 나는? 레스 (25)
  2. 2: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에 대한 환상이나 망상같은거 있어? 레스 (50)
  3. 3: 선택장애들을 위한 vs 스레 레스 (9)
  4. 4: 자기자신에게 팩트폭력을 날리는 스레 레스 (11)
  5. 5: 스레더즈한지 얼마나 됐는지 쓰고 가자(오게 된 경로도) 레스 (38)
  6. 6: 들은 것 중 가장 눈치없는 최악의 질문을 적어보자 레스 (16)
  7. 7: ** 광고를 신고하자! 새로 만들어진 스레를 예의주시할것 ** 레스 (20)
  8. 8: ♥♥♥자유판 잡담스레 3♥♥♥ 레스 (868)
  9. 9: 나의 갱신은 갱신이 아니라 실은 얼음마법이다. 레스 (173)
  10. 10: 홀수는 문과를 짝수는 이과를 화나게 만드는 스레 레스 (63)
  11. 11: 몇 년 후 나에게 하고 싶은 말 레스 (35)
  12. 12: 궁디팡팡 해주는 스레 레스 (1)
  13. 13: 이성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으면 다른 레더들이 친절하고 예쁘게 답해주는 스레! 레스 (205)
  14. 14: 쓸데없이 놀라운 사실을 말해보자 레스 (376)
  15. 15: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96)
  16. 16: 맞춤법 틀린것중에 어이없는걸 적어보자!! 레스 (59)
  17. 17: ■질문통합스레■ 레스 (664)
  18. 18: 참깨빵위에 순쇠고기패티두장 특별한소스 양상추 치즈피클양파까지!! 레스 (703)
  19. 19: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56)
  20. 20: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183)
  21. 21: 동접한 사람 수 기록하는 스레 레스 (752)
  22. 22: 특이하게 남들 다 좋아 하는데 나만 안좋아 하거나 다들 안좋아 하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있어? 레스 (96)
  23. 23: 오렌지는 필기도구야!! 레스 (316)
  24. 24: 영화 좋아해? 영화얘기 할래??? 레스 (351)
  25. 25: 새벽과 밤에만 갱신되는 스레 레스 (591)
  26. 26: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104)
  27. 27: 장난감 좋아하는 사람 있어? 레스 (10)
  28. 28: 초성을 보고 무슨말인지 지어내보자 레스 (772)
  29. 29: 인증코드 실험실 레스 (267)
  30. 30: 내 이름을 국어사전에서 찾아서 뜻만 쓰는 스레 레스 (41)
  31. 31: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다. 내가 나쁜년인가?(고민 자랑 대회) 레스 (4)
  32. 32: 꿈 얘길 해보자!! 레스 (6)
  33. 33: 뒷북미안한데 망이글대해서 설명좀 레스 (1)
  34. 34: 붙여넣기 해보는 스레 레스 (377)
  35. 35: 자기가 들었던 생활속 명대사 적고가는 스레 레스 (12)
  36. 36: 레스주들은 추울 때 손이 시리면 보통은 얼굴에다 손을 갖다 대지 않아? 레스 (12)
  37. 37: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단어 or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199)
  38. 38: 비현실적이지만 하고싶은걸 써보자 레스 (151)
  39. 39: MBTI 검사결과 어느 유형이야? 레스 (84)
  40. 40: 악마의 열매를 만들어보자 레스 (4)
  41. 41: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47)
  42. 42: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179)
  43. 43: 다이스 굴리는 스레 5 레스 (616)
  44. 44: 흑역사 말하기 대회 레스 (8)
  45. 45: 낯가림 심한 사람있어? 레스 (7)
  46. 46: 사라질 '봄'을 어떤 식으로 미래세대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레스 (37)
  47. 47: 야한거 본적 있으면 춤추는 스레 레스 (196)
  48. 48: 본인, 생일 적어보는 스레 레스 (53)
  49. 49: 자신이 할 줄 아는 외국어로 달아보자! 레스 (77)
  50. 50: ㅇ받침을 붙이면 애교왕이 된다 레스 (210)
( 44940: 90)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YeYD44t7sAk

네 엄마가 네 아빠 잡아먹은 거야.





............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hl1u0BBNZc6

내가 많이 맞춰주는거지~

나 살면서 배려심 많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저런 소리는 난생 처음이엇다시팡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SbFzPMPkPkU

미친년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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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FSA5v7Aejm+

시험 삼아 낳은 자식


.........

시험 삼아 낳았으니 당연히 실패할 자식



........이 세상에 아이를 시험 삼아 낳는 사람도 있었구나 그게 내 어미였구나 진짜 나 왜태어난거냐고 엄청나게 ㅠㅠ 하하하하하 ㅠㅠ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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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YeUMiUBfUhg

아니ㅠㅠㅠㅠㅠ레스더들 상처 많이 받았겠네....스레 주제에는 어긋나지만 그냥 모두들 위로받았으면 좋겠어서 한 마디만 적을게...모두들 자기가 못생기고 우주의 티끌만한 존재고 난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레딕이라는 익명 사이트에서 모인 우리들은 서로가 예쁘고 친절하고 착하고 상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위로할 줄 아는 마음 넓은 사람이라능 걸 알고 있어! 설령 자신이 우주의 먼지의 먼지만큼 작더라도 이 스레딕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우주만큼이나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 레스더들 다 사랑해...주제 어긋나는 말 해서 미안ㅠ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엉...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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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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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t3Y9DGjzWCA

ㄱ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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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EwrM4pqN4k

네가 쓴 그 정신병자 같은 글로 뭐가 될 거 같니?
(엄마와 싸울 때 내가 쓴 글 설정집을 박박 찢으면서 엄마가 한 말. 난 단 한번도 작가가 될 거라는 꿈을 포기한 적이 없었었음. 내가 정신병자 같다는 말보다 내 꿈이 모욕당했다는 게 슬퍼서 그날 울었음)

너 아직도 그거 포기 안 했니?
(직업 작가는 포기하고 나중에 취직해서 남는 시간에 글 쓰겠다니까 엄마가 한 말.참고로 위의 상황과는 달리 싸우다 한 말이 아니었다.)

또 죽는다는 말로 협박하지!
(우울증 증상이 심해져서 정말로 커터칼도 준비하고 죽을 준비를 하고 있을 무렵 너무 비참한 기분에 죽고 싶다고 처절하게 얘기하는데 그걸 들은 엄마가 한 말. 협박 따위가 아니라 내 심정을 토론한 거였는데 진짜 죽지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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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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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KEwrM4pqN4k

(50 레스인데 이어서 쓸게 미안)(아무튼 엄마는 내가 죽지도 않을 거면서 괜히 엄마 간담 서늘하게 하려고 한 말이라도 생각했음. 결국 그날 죽으려다 마지막으로 구상하던 작품은 꼭 쓰고 싶어서 잠깐 미루기로 했었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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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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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sLm0UlUxaWc

>>50... 괜찮은거야? 집안 반대가 심한거구나.. 죽지마. 너 글 잘 쓰는것 같은데? 그렇게 잘 쓰는 재능을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죽으면 그냥 모두들 널 잊게되어가. 그러기엔 니가 너무 아까워. 그런 심한 말은 모두 잊고 이겨내자. 위에 말들을 엄마가 했다는게 상처일테지만.. 니가 계속해서 글을 쓰고싶다는 열정을 보이고 미래 계획을 잘 짜놓으면 엄마도 어느정도 마음을 돌려주실꺼야. 힘내. 니 옆엔 많은 사람들이 있어.


(도움이 됬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나도 그대가 아쉬웠어요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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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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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GeWAfCc6+

ㄱㅅ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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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gdxl1sgHF0o

니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그거 자만이야 당장 때려치워.

공부 안할꺼야? 공부만 하면 성공할수있잖아! 그까지 글이 뭔데 그렇게 써대냐고!!

그 쓰레기같은 글을 어디에 올리겠다고? 미친x 그만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내가 쓴 글을 다 찢고 태워버리면서) 이런 ㅈ같은 x! 작작하라고..!!!

엄마한테 들은 소리다. 아직 학생이라 공부해야하는건 맞지만, 정식연재 제의가 여러번 왔었거든? 그때의 반응이야. 이게 정말 맞는 대답인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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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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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OSSteBotLk

(신나서 막말하다가) 왜 팩트폭력이라서 찔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폭력이라서 아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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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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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YkjUxen4Vc

니가 그러면 동정 받을 거 같아?

더러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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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ayCldGGVrI

>>55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 하는 걸 쿨한 것, 팩트폭력, 갓일침 등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진짜 싫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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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3WI320aGsMw

너네 오빠 진짜 극혐이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줄은 몰랐어. 진짜 끔찍하다.
다행이다.. 늦었지만 얼마전에라도 얘랑 연 끊어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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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NymyS/dTw6

너같은거 죽여서 바다에 던져버리면 아무도 몰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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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3hXsiOT3Ec

네 엄마 때문에 XXX(아빠 성함)이 이상해졌어(여섯 살 때 친할머니와 고모가 우리 자매에게 하신 말)


너는 자살하면 좋을텐데, 죽어
(초3 롤링페이퍼에 적힌 대다수의 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그럴 수 있지
(초3 왕따당한다고 말했을 때 롤링페이퍼를 본 담임의 말)

너희 엄마가 ㄸㅊ니까 너도 ㄸㅊ야ㅎㅎㅎㅎ
(초6 같은 반 남자애가 한 말)

너 내가 안경쓰니까 그거 따라하냐? 더러워
(초6 시력 때문에 안경을 쓰고 등교했다가 들은 말)

레스주 네가 언니가 아니라 XXX(동생이름) 이 언니 같다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너는 왜 그것도 못해? 초등학생인 누구는 밥하고 빨래하고 다 하는데!!
(중2 같이 살고 있던 외할머니가 하신 말.)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단순히 내 멘탈이 약한걸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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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8W+Guiw/l6

내가 널 잘못 키웠다. 이것도 자식이라고...
널 지웠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어.


엄마한테 들은 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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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MA07PvUDCA

넌 아무 것도 아니야. 세상에 너보다 불행한 사람들 천진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질질 짜.
야 나만 해도 ~~해. 나도 힘들어 나도 죽고 싶어. 나에 비해서 넌 행복한 거야.


ㅋㅋ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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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Iq8v7WVy3k

ㄱㅅ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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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zMCHz6dj35c

걔가 니 남친 좋아하는듯 ㅇㅇ


......... (이미 실성한 레더인 듯 하다.)

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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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Rekb0aujKo

왜 그걸 아직도 못 잊고있어?









죽을래? 진짜 죽을래? 위로받고싶은것도 아니었고 그냥 네녀석이 물어봐서 조용히 진지하게 말한건데 진짜 내가 미쳤지 어릴때 저런녀석을 친구라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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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3GFa9jXVw2

ㅋㅋ첫사랑이랑 연애할 때 싸우다가
말할 때 15초 생각하고 말하라는게 생각나넴
나름 생각 깊다고 착각(당시 중3)하고 있었는데 2~3초도 아니고 15초라니...! 5년넘게됬는데 파들파들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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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4+OGNmg6+M

니가 그러니까 그 과목 떨어진거야




아무래도 상처인데..꼭 그렇게 말했어야 했어요..?심지어 오래전 일인데 굳이 다시 꺼내서 상처줘야했냐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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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4+OGNmg6+M

언니는 뇌 용량이 작아서ㅋㅋㅋ


응 나 그거 못하는거 맞는데, 너한태 배우는 입장 맞는데, 너랑 정말 친한거 맞는데, 너한테 만큼은 정말 관대한거 맞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해?왜 자꾸 비웃어..?꼭 그렇게 깔아뭉개야만 했니?비웃어야 했냐고. 너가 머리가 좋다고 네가 모든 방면에서 나보다 잘난게 아니야. 너가 나보다 우수한게 있듯이 나도 너보다 잘하는게 있다고. 너한테 그렇게 비웃음 당하면서 저 말 들었을때 진심으로..정이 뚝 떨어졌다,ㅇㅈ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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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Cun+tmg0Uo

나 너 싫어해


7년 짝사랑한 친구한테 오늘 고백하고 들은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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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Cun+tmg0Uo

너 걸레잖아



이것도 오늘 같이 들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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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LzExzhXsk

ㄱㅅ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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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Q9K7+Mn3Zs

너 왜 거기에서 그러고있냐? 떨어져 죽으려고?

마침 자살할 계획이 있었던 나에게는 엄청난 상처였어.

너 김ㅇㅇ(남자)보다 가슴 작네

이 새끼가...(ㅂㄷ)

너 ㅁㅁ이 좋아하지?
너 ㅁㅁ이랑 사귄다며?

아니! 난! 너 좋아한다고! 그래 뭐 넌 모르겠지! 근데 걔랑 친하다고 걔랑 엮지 마!

너 그냥 자살해라. ㅋ

그래 내가 너 같은 것들때문에 자살시도를 하려던거다 개새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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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xFU/+NpExM

떨어져 죽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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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kBRZUDPtf2

창녀가 되는게 어때? 몸팔고 사는게 좋을거같다

우리엄마가 한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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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7EyT69aKNk

싸이코니?개돼지새끼니?
누구는 뭐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니?
너 죽고 나 죽자
아이고 지겨워 저딴 딸년한테까지...
더 많긴 한데 너무 길어서 이정도만 아 이거 다 내 엄마가 그런거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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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tH4RpoWCxE

니가 될것같아?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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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oVSyl/J5Os

ㄱ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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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c/KvtdDAvA

>>60 첫번째거 동감. 할머니가 고모들이랑 엄마 뒷얘기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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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Mz0qZ9xHEY

니가 뫄뫄보다 더 살쪘잖아.이의있으면 옷 벗어보라니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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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BuVwKifBEM

독서실 다닌 거 맞냐? 돈 아깝네

되게 친한 친구였으니 장난으로 말한 거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서러웠어... 안 그래도 독서실비+밥값 때문에 항상 신경쓰였는데 성적까지 안 나왔으니...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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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TY+PU1EsvQ

너가 그럼 그렇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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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I8LrKgvp1c

ㄱㅅ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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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DNGcl2Pkxk

너네 아빠 잘생겼네 ㅋㅋㅋㅋㅋ근데 넌 왜그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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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k9wk4iV1+2

너네아빠는 참 희한하구나

뭐 어쩔 우리아빠가어때서
아는애가 이 얘기하는데 개빡쳤음
 이거 완전 패드립아니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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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2/yG/t7pTs

초딩 때 내가 어떤 애한테 추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반장 선거 나가는데 어떤 미친 년이 나한테 "나는 너 안 뽑을 거야 난 정말 잘 할 수 있는 애를 뽑을 거야" 이럼... 이제 그 애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고 대충 그런 말을 들었었다라는 것만 기억 나는데 있잖아 네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지껄이니 ㅋㅋ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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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kR3bKxnAnV6

친척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처음 듣는말이
"아직도 작네?"
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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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LMq6ItzFNM

넌 인생을 진지한 거 없이 대충 장난으로 사는 거 같아.

내가 유쾌하게 살자가 모토인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잖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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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z7t81VrNyw

나 얘네 집 가봤는데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시477푸랄 우리집이 무슨 후진 지하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에다가 있을만한거 다 있는데 뭐가 안좋아보이는건지 1도 모르겠구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데 내가 가지 말자고 해서 안가는거고 그냔은 우리 집 내부로 들어와 본 것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만 슬쩍 본 것 밖에 없으면서 왜 지156ㅅㅇㄹㄹ랄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나랑 친한 애가 그런말 하니까 더 충격이었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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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NTcA9CJhIuI

ㄱㅅ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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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uytEJAVHIfw

결국 원인은 너가 제공한거야

제작년 은따 당했을 때 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들은 말. 난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생각날 때마다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미치겠는데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이 이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 애가 은따당하고 있다는데 그게 할말이냐고 선생잌ㅋㅋㅋㅋㅋㅋ 그 선생은 님 자도 붙일 자격도 없어. 그 선생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인 것 같다. 얼굴만 좀 예쁘면 뭐해 그딴 말만 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는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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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GXNXe5yz4k

너 여자애라 그정도로 끝난 줄 알아. 니가 남자였으면 패죽였으니까. 까짓거 토막쳐서 바다에 버리고 실종신고하면 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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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7Y4MEa+rg+w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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