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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93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 자유판 잡담스레 4 ☀ 레스 (264)
  2. 2: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149)
  3. 3: 선호과목과 혐오과목을 써볼까? 레스 (89)
  4. 4: 자기학교 교복에 한마디 하는 스레 레스 (81)
  5. 5: 덕후여자친구가 갖고싶다 레스 (8)
  6. 6: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135)
  7. 7: 두근대는 우리의 스쿨라이프! 학교 통합스레 레스 (32)
  8. 8: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215)
  9. 9: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363)
  10. 10: 오버니삭스에 대해 말해봅시다 레스 (13)
  11. 11: 고장난 의자를 어떻게 하면 레스 (11)
  12. 12: 필름카메라좋아하니? 레스 (2)
  13. 13: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 레스 (49)
  14. 14: 좋아하는 단어 / 표현 / 관용구 / 말 등을 쓰는스레 레스 (32)
  15. 15: 특이하게 남들 다 좋아 하는데 나만 안좋아 하거나 다들 안좋아 하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있어? 레스 (155)
  16. 16: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326)
  17. 17: 참깨빵위에 순쇠고기패티두장 특별한소스 양상추 치즈피클양파까지!! 레스 (786)
  18. 18: 사투리러들아!찰지게 사투리로 말해보즈아☆ 레스 (76)
  19. 19: 웹툰판이 열리기까지 못 기다려서 만든 스레!! 레스 (95)
  20. 20: >>10이 올 때까지 신나는 스레~! 레스 (795)
  21. 21: 새학기가 두려운 학생이 조언받는 스레 레스 (10)
  22. 22: 내일 일어날 시간 정하고 그 시간에 레스 다는 스레. 그 시간에 못 일어나면 마구 비웃어주자! 레스 (124)
  23. 23: 나의 갱신은 갱신이 아니라 실은 얼음마법이다. 레스 (194)
  24. 24: 쓸데없이 놀라운 사실을 말해보자 레스 (480)
  25. 25: 비현실적이지만 하고싶은걸 써보자 레스 (206)
  26. 26: 모레더즈버전 선택하자! 레스 (614)
  27. 27: 다니고 있는 대학 적어보자! 레스 (19)
  28. 28: 나는 덕후다 ( 아니라도 괜찮아!) 레스 (53)
  29. 29: 베스킨라빈스쒀리원 레스 (493)
  30. 현재: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레스 (123)
  31. 31: ** 광고를 신고하자! 새로 만들어진 스레를 예의주시할것 ** 레스 (35)
  32. 32: 싫어하는 단어, 표현, 관용구, 말 등등 적는스레 레스 (115)
  33. 33: 근성 오목 레스 (156)
  34. 34: 새벽과 밤에만 갱신되는 스레 레스 (629)
  35. 35: 인증코드 실험실 레스 (425)
  36. 36: 붙여넣기 해보는 스레 레스 (429)
  37. 37: 라임배틀하자 레스 (11)
  38. 38: 홀수는 문과를 짝수는 이과를 화나게 만드는 스레 레스 (123)
  39. 39: 시간표를 자랑해보자! 레스 (7)
  40. 40: 음란마귀가 끼는 말들을 적어보자 레스 (120)
  41. 41: 레스 (184)
  42. 42: ■질문통합스레■ 레스 (816)
  43. 43: 1부터 100까지의 각 숫자에 담긴 의미를 적어보자 레스 (116)
  44. 44: 본관+성씨를 말해보자! 레스 (53)
  45. 45: 9x년생 추억팔이 하는 스레 레스 (359)
  46. 46: 택배가 밑집으로 가버렸는데 밑집이 문을 안열어줘 레스 (14)
  47. 47: 레더들아 아이폰은 스레더즈 못해? 레스 (6)
  48. 48: 지금 생각해보니 왜 무서워했는지 모르겠는것들 레스 (60)
  49. 49: 문자하거나 톡할때 짜증나는 유형/단어/말들 레스 (1)
  50. 50: 이름의 초성을 써보자! 레스 (53)
( 44940: 123)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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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koVSyl/J5Os

ㄱㅅ

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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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Oc/KvtdDAvA

>>60 첫번째거 동감. 할머니가 고모들이랑 엄마 뒷얘기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아?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qMz0qZ9xHEY

니가 뫄뫄보다 더 살쪘잖아.이의있으면 옷 벗어보라니까?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BuVwKifBEM

독서실 다닌 거 맞냐? 돈 아깝네

되게 친한 친구였으니 장난으로 말한 거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서러웠어... 안 그래도 독서실비+밥값 때문에 항상 신경쓰였는데 성적까지 안 나왔으니...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TY+PU1EsvQ

너가 그럼 그렇지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cI8LrKgvp1c

ㄱㅅ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DNGcl2Pkxk

너네 아빠 잘생겼네 ㅋㅋㅋㅋㅋ근데 넌 왜그래?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k9wk4iV1+2

너네아빠는 참 희한하구나

뭐 어쩔 우리아빠가어때서
아는애가 이 얘기하는데 개빡쳤음
 이거 완전 패드립아니냐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o2/yG/t7pTs

초딩 때 내가 어떤 애한테 추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반장 선거 나가는데 어떤 미친 년이 나한테 "나는 너 안 뽑을 거야 난 정말 잘 할 수 있는 애를 뽑을 거야" 이럼... 이제 그 애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고 대충 그런 말을 들었었다라는 것만 기억 나는데 있잖아 네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지껄이니 ㅋㅋ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R3bKxnAnV6

친척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처음 듣는말이
"아직도 작네?"
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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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LMq6ItzFNM

넌 인생을 진지한 거 없이 대충 장난으로 사는 거 같아.

내가 유쾌하게 살자가 모토인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잖아?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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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xz7t81VrNyw

나 얘네 집 가봤는데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시477푸랄 우리집이 무슨 후진 지하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에다가 있을만한거 다 있는데 뭐가 안좋아보이는건지 1도 모르겠구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데 내가 가지 말자고 해서 안가는거고 그냔은 우리 집 내부로 들어와 본 것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만 슬쩍 본 것 밖에 없으면서 왜 지156ㅅㅇㄹㄹ랄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나랑 친한 애가 그런말 하니까 더 충격이었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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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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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NTcA9CJhIuI

ㄱㅅ

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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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uytEJAVHIfw

결국 원인은 너가 제공한거야

제작년 은따 당했을 때 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들은 말. 난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생각날 때마다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미치겠는데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이 이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 애가 은따당하고 있다는데 그게 할말이냐고 선생잌ㅋㅋㅋㅋㅋㅋ 그 선생은 님 자도 붙일 자격도 없어. 그 선생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인 것 같다. 얼굴만 좀 예쁘면 뭐해 그딴 말만 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는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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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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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GXNXe5yz4k

너 여자애라 그정도로 끝난 줄 알아. 니가 남자였으면 패죽였으니까. 까짓거 토막쳐서 바다에 버리고 실종신고하면 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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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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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7Y4MEa+rg+w

ㄱ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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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FWlTUaJ+Y

(자해흔적을 보면서) 훈장이냐? 나중에 할거면 깨작깨작 긋지 말고 확 죽어버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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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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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RweJ9DEDwY

돈 줘가며 원조교제해도 안 따먹힐 년
어디서 콱 뒈져버려도 아무도 슬퍼 안할 년
아프리카 흑인 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오랑우탄이 지 동족인 줄 알고 강간할 년
정신병자 같은 년
태어나자마자 엎어버렸어야 했는데


다 엄마한테 들은 말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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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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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b4IYK+YZVQ

왜 병,신같이 당하고만 사니!

........................당하기 싫어서 대들고 반항하면 당신이 때렸잖아!!!!!!!!!!!씨,발,것이라고 욕했잖아!!!!!!!!!!!!!!!!!!!!!!!!!!!동네 아줌마들 불러서 조리돌림했잖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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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Qxr+5VA8wc

>>94
엄마한테 들었다는 마지막 문장 읽고 소름 돋았다. 아무리 자기가 배아파서 낳았어도 해도 되는 말과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건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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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sXTxGOr0fs

ㄱ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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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txP/zG9lE

ㄱ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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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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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p/ytHupbCA

너 장애있는거 티내지말라니까;

돈만 많이들어가는 쓸데없는년

1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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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oBnYDH0Rb+

돼지를 누가 얼굴 보고 먹겠냐 근데 굳이 다른 예쁘고 날씬한 애들 두고 왜 하필 너한테 그랬대? 네가 착각한 거 아냐? 진짜 내가 너 때문에 못살겠다 속 터져 내가 나가 죽어야지
언니한테 그랬다구요? 언니 뚱뚱하잖아요...진짜 언니한테 그런 거 맞아요? 언니 허언증 있는 거 아니구요?

만원 버스에서 성추행당한 날 울면서 전화한 엄마한테 들은 말,비슷한 경험이 있다던 동생을 위로해주기 위해 그 얘기를 꺼냈을 때 들었던 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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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rUcP9i/qY

나는 뭔가 해서 절대 안될 애며 싹수가 노랗고 글러먹은 애임. 아빠란 사람하고 엄마란 사람 입에서 나온 말인데 진짜 집 나가고 싶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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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mAnBAgEIrc

얘들아 자존감도둑들한테 괜히 자존감 소모당하지 말고 힘내..ㅜ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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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RArHPuVk92

대답 안하니? 니 생각을 말해봐. 혹은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



대답안하니?(언제라도 한번 말 할 수 있게 해줬어야지. 내가 기억하는 혼날땐 말하면 더 지.랄했잖아.)니 생각을 말해봐.(그게 10년 넘게 지속됬어봐요. 머릿속으론 온갖걸 말하는데 입이 안떨어져)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겨우 입때서 말했을때 이런 말 들었어. 그럼 난 또 입다물겠지. 그럼 또 대드냐고 할꺼야 분명.)(네네. 대가리좀 컷습니다. 당신도 좀 성숙해져봐 좀!!!!!!!!!!  나이 먹었다고 다가 아니란것쯤 알고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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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NDdbyVhCwk

너 싸우고다니냐?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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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너따위가 걔랑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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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죽고 싶으면 그 생각 짧고 굵게 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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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잘 해봐.

(반 전체에게 망신당한 내게 네가 한 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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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QeFbdm85eQ

공부하면 뭐해 성적 안오르는데 그냥 인생접어 니 갈길 내가 갈께


시험마지막날 친구평균보다 5점 낮아서 친구한테 들은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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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LvrbqW4Pc2

ㄱ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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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rENXxTK2kA

보다가 나랑 초성 똑같은 애 있어서 움찔함 ㅋㅋㅋ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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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WhBQBlMHsI

이 세상을 다 준다해도 너같은 건 줘도 안 가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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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646ESvhyMQ

1. 너 왜사냐??

자기들이 원하던 대학 못갔다는 이유로
언니랑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2. 원조교제 하러 가냐??
근데 넌 돈주면서 해도 그건 못할걸??

운동하려고 나갈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3. 오랑우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고 2때 엄마한테 들었음.


4. 넌 죽는 것밖에는 도움이 안될거야.
유난히 공부에 정을 못붙이던 학기였고,
그래서 성적도 폭망했었던 때 들었던 말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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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너 친구 없지? 학교 다닐 때 친구 없을 거 같아 누가 너같은 애랑 친구를 하겠냐
너 진짜 친구 있는 거 맞아? 정신병 있는 거 아니고?
눈 파버리고 싶다 왜 그딴 눈으로 사람을 보냐?
누군 너 돈 주고 쓰고 싶어서 쓰는 줄 아냐?
나한테 욕 먹는 거 힘들다고 질질 짜면 지금처럼 사회부적응자로 평생 살아야해
너 목소리 이상해 말할 때 마다 병 있는 애 같아서 짜증나 손님들도 네 목소리 이상하다고 나한테 말하고 가더라
(첫날에 토마토 손질이 서투르자) 부모님이 참~ 곱게 키웠나봐 생긴 건 머슴같은 딸내민데 그래도 자식이라고 공주로 키웠나보네 쯧
쌍수 좀 해라 부모님이 그 것도 못해주냐 예쁜 애들도 다 하던데 솔직히 ㅇㅇ이도 자기 얼굴 예쁜 건 아닌 거 알지? 20대에 못생긴 얼굴로 사는 건 바보같은 거야
(신고하겠다는 사장에게) 사회 나가면 나보다 더한 사람 많은데 뭘 이런걸 가지고 징징대니? 해봐라 경찰 오지도 않를 거고 경찰도 너같은 애 돈주고 쓰는 내가 불쌍하다고 할 거다

알바하는 가게 사장한테 들었던 말들
알바 관두고 대인기피증 심해져서 밖에 잘 안 나간다
사람 앞에서 이상한 목소리로 말 더듬는 내가 너무 싫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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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3
신고 하겠다는 사장에게->신고하겠다는 나에게

어디 가서 경력에 우리 가게 쓰지마라 지금도 손님 올 때 마다 알바생땜에 쪽팔리다고 하는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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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Z6OpMosueM

>>113 뭐 저따위 인간이 다있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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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5 나 나간 뒤로 알바생 안 구해지는지 아니면 나처럼 관뒀는지 몇달간 매일 공고 올라오더라ㅎㅎ...꼴좋다 싶어
더 심한 말도 하셨는데 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겐 쭉 마음에 담아둬야 할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라 차마 여기다 못 적었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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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P1XFtmnKxM

너 학교에서 찐따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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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FYF0NpAEbZg

>>113
사장새끼 개쓰레기네 진짜 내가 다 고소해버리고싶음 그딴 쓰레기새끼때문에 주눅들지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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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kbdkc3/8yg

>>113 미친 사장놈이 자존감 바닥인거같은데 자존감도둑질하네ㅅㅂ..아오 빡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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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Y9i2nCThKw

내가 널 왜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 6년지기 친구이자 내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 입에서 나온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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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9cz4UAKU3Q

그거 못먹어. 쟤 살쪄서 못먹어. 주지마 주지마.
쟤는 살쪄서 못먹는거라고,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라고.
쟤 비만이야 비만! 이렇게 주는대로 막 먹어서 비만된거아냐! 살쪄서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 할머니 생신날 나한테 케이크를 잘라주시는 할머니한테 친척들 다 보는앞에서 아빠가 한 말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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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obcNDHNinE

친구분은 지금 집에 가셔도 돼요~ 가세요~

술집에 있던 나와 친구들에게 접근한 남자가 어깨를 밀치면서 한 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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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저런건 술집여자들이나 입는거야.



평범한 옷가게의 원피스랑 오피스룩 보고 한말이다...진짜 살빼면 저런 옷 입어야지 하면서 설래발치고 있었는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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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BhTyeF0vcJc

씨.발년. 은혜도 모르는 년. 낳아준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미친년.


ㅋㅋㅋㅋㅋ니가 낳았냨ㅋㅋㅋ니는 그냥 싸기만 했잖아ㅋㅋㅋㅋ항상 지 멋대로하면서ㅋㅋㅋㅋㅋ누가 낳아달랬니? 아니 나 태어나게 해준건 고마운뎈ㅋㅋㅋ니는 그냥 니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니까 낳은거지ㅋㅋㅋ 그리고  나 낳고도 니 바람도 폈으면서 가족 때문에 뭘 못해?ㅋㅋㅋㅋ진짜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게 아니라 너는 그냥 우리를 니 아랫사람 취급하는거얔ㅋㅋ니네 집안 꼴이 그랬으니까 니가 지금 이러는거짘ㅋㅋㅋ니땜에 초등학교때부터 가출 생각하고 자살생각했어. 막 웃다가도 너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진짜로 미칠것 같았다고.당장 문 밖으로 나가서 식탁에 있는 물건 나 쓸어버리고 니한테 악쓰고 싶었다고. 니 발소리 하나하나에 미쳐 돌아바릴것 같았다고. 니땜에 살고싶지가 않았어. 니 때문에 결혼 하고싶지않아. 남자 불신증생긴것 같아. 쟤는 성격도 좋아보이고 순해보이네. 근데 그놈도 순하게 생겼잖아. 친근하게생겼잖아. 딴 사람들한테는 다 퍼줄려고 하잖아 (물론 허세). 쟤도 그렇까?....ㅋㅋㅋㅋ....힘들다. 나 기독교인데 요즘은 신앙생활 열심히해서인지 괜찮긴한데..

1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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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gFHDZqa6xtM

니 주제에

초 3이였던게 어떻게 그렇게 사람 심장 후벼파는 말을 했을까.. 난 아직까지도 주제에라는 말 안써. 그때 그 말 듣고나서 너무 충격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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