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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96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호감/칭찬의 표현 하기 레스 (1)
  2. 2: 우리나라 교육제도에 대해 불만인 점을 말해보자 레스 (42)
  3. 3: ■질문통합스레■ 레스 (866)
  4. 4: 내 이름을 국어사전에서 찾아서 뜻만 쓰는 스레 레스 (48)
  5. 5: 아랫사람에게 상황문답질문하는스레 레스 (39)
  6. 6: 다이스 굴리는 스레 6 레스 (106)
  7. 7: 웹툰이 올라올 때 갱신되는 스레! 레스 (10)
  8. 8: 9x년생 추억팔이 하는 스레 레스 (371)
  9. 9: ☀ 자유판 잡담스레 4 ☀ 레스 (587)
  10. 10: 붙여넣기 해보는 스레 레스 (445)
  11. 11: 비현실적이지만 하고싶은걸 써보자 레스 (219)
  12. 12: 한글자가 변하는 스레 2판 레스 (972)
  13. 13: 자동완성 기능을 써보는 스레 레스 (18)
  14. 14: 자기만의 명언을 적고 가는 스레 레스 (429)
  15. 15: 사라질 '봄'을 어떤 식으로 미래세대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레스 (42)
  16. 16: 우울한 가면들이 찾는 스레 레스 (33)
  17. 17: 다이스 연습하는 스레 레스 (16)
  18. 18: 싫어하는 단어, 표현, 관용구, 말 등등 적는스레 레스 (136)
  19. 19: A형은 왈도체 B형은 일진/연서복체 O형은 오덕체(or 스무니다체) AB형은 해오체로 대화하는 스레 레스 (86)
  20. 20: 근성 체스 레스 (18)
  21. 21: 윗 레스를 보고 생각난 말을 적는 스레 레스 (345)
  22. 22: 근성 오목 레스 (193)
  23. 23: 이성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으면 다른 레더들이 친절하고 예쁘게 답해주는 스레! 레스 (279)
  24. 현재: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레스 (132)
  25. 25: 음란마귀가 끼는 말들을 적어보자 레스 (145)
  26. 26: 듣거나 본 순간 심쿵했던 명언을 기록하는 스레 레스 (62)
  27. 27: 선호과목과 혐오과목을 써볼까? 레스 (100)
  28. 28: 아무도 궁금해하지않는 일기장 레스 (10)
  29. 29: 이 스레를 보자마자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는 스레 레스 (36)
  30. 30: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247)
  31. 31: 무겁다 레스 (9)
  32. 32: 다이스 굴리는 스레 5 레스 (1001)
  33. 33: 뉴비인 척 하는 스레 레스 (39)
  34. 34: 너희들에게 남겨진 시간은 일주일이야. 레스 (12)
  35. 35: 맞춤법을 틀리는 스레 레스 (143)
  36. 36: 극한의 고통을 느끼는 방법에 대해 논해보자 레스 (89)
  37. 37: 듣기 싫은 소리를 써보자 레스 (11)
  38. 38: 사람사는 거 다 똑같다고 느낄 때가 언제야? 레스 (1)
  39. 39: 고등학생 이상인 레더들 모여봐. 레스 (91)
  40. 40: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395)
  41. 41: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157)
  42. 42: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165)
  43. 43: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477)
  44. 44: 시비조로 답하는 스레 레스 (139)
  45. 45: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을 적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507)
  46. 46: 재학중인 대학과 학과를 적어보자 레스 (44)
  47. 47: 새끼손가락만을 이용해서 레스 쓰는 스레 레스 (59)
  48. 48: 동접한 사람 수 기록하는 스레 레스 (811)
  49. 49: 갖고싶은 물건을 말해보자 레스 (27)
  50. 50: 단어 하나로 나를 나타내보자 레스 (8)
( 44940: 132)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h8HOYb7TM6

니 엄마


....진짜 걔네들은 자기 엄마가 죽어야 그 기분을 알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x984mtQlrQ

너 같은 건 필요없으니까 죽어버리라는 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B8fN8yot8s

나 잘못키운거 같다고... 아빠가 며칠전에 그러셨음
나 잘못살고있구나
어떡해야할까..... 어떡하면 속죄할수 있을까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ZXRo/sKjawQ

쟤 왜살아?
그러게, 왜 살까? 나도 살고싶어서 사는거 아니고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SrFDtPnJ6s

못생긴 게




어렸을 때 무슨 자신감인지 나는 예쁘다!라고 생각했다... 이 말을 듣고서야 못생겼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받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ofrSyX0Szs

나는 다들 네가 영재라기에 서울대쯤은 쉽게 갈 줄 알았다.



실망시켜서 죄송합니다만 어머니, 저는 한번도 기대하시라고 한 적 없었습니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35dy/PYy9V2

[밖에 나가면 세상 사람들이 다 네 편 들어줄 것 같아?]
난 이 말 듣고 들은지 십 수년이 넘은 지금까지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하고 있어. 세상 사람들이 내 편이 아니란 거에 충격먹은게 아니라(처음부터 생판 남에겐 기대같은 거 하지 않았어.) 엄마만이라도 내 편을 들어주길 바라서 '내 편 들어달라'고 했더니 받은 말이 저거라...  이거 다시 말하면 엄마도 내 편 절대 안 들어줄 거란 거잖아? 지금까지 한 번도 내 편 들어준 적 없고. 더군다나 저거 내가 잘 못한게 없는데 엄마가 상대편 새ㅡ끼들 말 먼저 듣고 내가 상황 말해주는데 그 새ㅡ끼들이 말한 거랑 다른 말 튀어나올 때 마다 언성 높이시면서 [왜 걔들이랑 말이 달라? / 걔들은 ~그러던데] 라셔서  짜증나서 했다가 들은 말이라 지금까지 잊혀지질 않아 ㅅㅂ.
밖에서 뭔 일이라도 터지면 내가 피해자여도 내가 잘못한 것 처럼 포장한 상대편 새ㅡ끼 때문에 내 말은 듣지도 않으실 어머님이 내 주장은 거짓말 취급하고 난 소란을 일으킨 새ㅡ끼로 낙인 찍히면서 매장될텐대?  이미 매장까진 안 됐지만 그 전 단계까진 손으로 못 꼽을 만큼 경험했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YwCt71gxjLg

넌 인간도 아니고 여자는 더 아니고 그냥 고깃덩어리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1+Q34y813Y

난 너가 그런 애인 줄 몰랐는데. 실망이야.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XbNAxd8vpk+

저새1끼 장애인이니까 욕해도 돼

물론 나는 비장애인이었지만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욕설로 쓰는 것, 장애인이니까 욕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충격이었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aY2VREE/U

레주야, 너 나한테 왜그래? 내가 뭘 못해줬다고?

지가 나한테 없는 말로 험담해서 양다리 꽃뱀으로 만들고 어른들한테는 착한척. 편짜서 따돌리기. 미친 수준의 시기.

이제 사건은 기억나지 않지만 감정은 남아서 사람 사귀기가 두려워졌다. 안그랬는데 철들고 나니까 내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깨닳았고, 사람을 두려워하게되었어. 고맙다. 덕분에 사람을 구별할 수 있게되어서. 근데, 내가 그때같지는 않거든. 똑.같.이. 만.들.어.줄.께.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bdOWsliZwg

나 너 때문에 받을 상처 다 받았다.얘기하기 싫다.


난 상처 안받는 인형인 줄 알아?따지고 보면 맘대로 한 너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냐?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0xPSyPSTFUg

진짜싫어




그래. 내 첫사랑한테 들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FARJHGuDjQ

ㅇㅇ가 반 전체를 왕따시키는 것 같아요


겉돌아서 미안하다 씨1발새끼들아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WzdFofxjbs

세상은 절대로 니한테 기회를 주지 않아

없으면 내가 만들어 ㅋ호ㅋㅋ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pX2sxluMmU

글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긴데... 집안 비밀을 알아냈는데 엄마가 피해 많이 봤던거. 큰집 아이를 왜 결혼도 안한 엄마가 키우는건데 ㄷㄷ 결국 그러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큰집 가족 얼굴보기 두렵다. 내년에 큰집식구들 있는 캐나다로 어학가자고 하는데.. 가고는 싶으나 나까지 버려질 것 같아서 두려워.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S9Nrob+yac

너 언제 자살해?

저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라.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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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gUAhkou72Tk

쟤 안경 벗으니까 개극혐이다

지는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YRhJH3fEkw

살기 싫어? 그럼 자살해. 떨어져.
너 남자같다.
야 너 여자가 아니라 여장 아냐?

...ㅠ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L4g98jVEZY

그러니까 애들이 널 싫어하지.

너도 애들이 별로 안 좋아하거든 빙구야ㅡㅡ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GcAIHJqqlo

다른 사람 자식들은 다 멀쩡한데 내 자식들은 왜 이래..

이해하지만 슬펐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NYclK+KOMc

어디서 걸레냄새 나지 않냐?
아 창1녀같다 진짜

예전 룸메이트랑 그년 친구년들이 나 들어오니까 저말하더라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FHg/vJR50xw

너는 풋풋한 맛이 없게 생겼어.

이모처럼 생겨서 미안하다 이 고딩아 젊어서 좋겠다 야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FHg/vJR50xw

xx이?걘 그냥 찐따야.


 생각이 그렇더라도 입을 잘 여미는게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될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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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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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SRb9X21wA

너 왜 겉돌아?
레주 오늘 예쁘네;;

저 ;; 표시에 집중해줄래? 지네가 평소에 겉돌게 만들어놓고선 필요하니까 꼬시는거 진심 웃겨 ㅋㅋ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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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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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hBrucG37fu+

ㄱ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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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g5zbte1Ssgk

너랑 나는 평행선 위에 있어. 쭉 가도 만날 수 없는거야.

엄마한테 짐이 되기 싫어서 속마음을 표현 안 한건데
저 소리들었다. 오늘 내가 한 말 듣고 충격먹었다고 했는데 엄마, 저거 기억은 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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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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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zW6sfaZEz7c

ㄱㅅ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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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1Z/OHzHE3KA

(임신한 친척에게가서) 어머.. 좀 있으면 막달이네? 아들이야 딸이야? 딸이라고? 잘됬다! 드디어 우리 집안 귀한 딸이 생기네ㅎㅎ


참고로 나 여자다. 나는 사람 아니고 여자 아니냐;; 왜저러는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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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s5J15G1MZNQ

너 지금 하는 행동 너가 그렇게 싫어하는 니 아빠랑 똑같아.
너무너무 충격적이었고 또 상처도 많이 받았었다. 아빠가 학대하고 술마시고 때리고 이런 건 아닌데 아빠의 엄마, 즉 나한테는 할머니. 그리고 형제남매, 그니까 큰아빠들이랑 고모 외에는 우리 엄마 언니 나한테는 관심이 없었거든. 그 인간이랑 똑같다는 게 진짜 상처.

그래도 아빠는 널 사랑할거야.
이 말도 너무 구려. 사랑하면 방치해? 웃기지도 않아. 그냥 변명이야. 하루에 두 번씩 어머님께 안부전화 30분씩 드리는 좋은 아들이지만 아내와는 밥 줄때만 얼굴 보고 딸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지.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빠는 아니야 정말. 그냥 우리 엄마랑 이혼해줬으면 좋겠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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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XVU0EkeN+Y

XX 데리고 동반자살하고 싶다고 지금.

눈앞에서 이런 말하는 건 아니잖아. 나 때문에 가는 회사라 하더니만 난 결국 당신 의사로 죽고사는 놈이란 모양이지. 저런 패륜아가 남들 앞에서 덕담 듣는 걸 보면 역겨워.

초등학교 개독 선생이 "너한텐 지금 사탄이 씌었어."라 했던 것도 지금 보면 저런 것이 어찌 선생인가 싶고. 성경구절이나격언 따위를 구호로 반에 가르쳤는데, 봄방학 때 학생들 모두 잊어버려 침묵하는 꼴 보니 통쾌했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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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uSdmPc1K8v6

넌 아무것도 안해도 돼.

상처받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는 말이 난 왜 남들과 달리 불안하고 무서운지 그러면서도 이미 게으르고 거기에 익숙해서 그냥 정상적인 사람은 행동의 원인과 결과 이런게 있으면 전부 다 막혀서 나는 과정 그 자체가 되버리는 느낌이다.
아예 기분나쁜 말이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겠는데 저게 가끔 생각날 때가 있음..
물론 항상 생각나는 것도 아니지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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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gMG6c/bU0+

너는 니가 개쌰앙 마이웨이라규 생각하지? 넌 그냥 민폐야.

생각하면 더 힘드니까 생각을 안하는거 뿐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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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gBse2bbJ4QY

너가 내 딸인게 쪽팔려




수능 성적표 보고 하신 말씀ㅇㅇ 전부터 날 공부로 평가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확인사살이랄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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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CNCK5kkxOcE

왕따당하는 거 불쌍해서 친한 척 좀 해줬더니 내가 지 친구인줄알아

나도 너같은 친구 필요 없어. 이 말을 못 해준 게 한이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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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BAs8kPCgXU

우리 노니까 같이 하자고 얘기해서 데려올 줄 알았지. 너희가 우리 안 챙겼잖아.


저기 레더들.. 저 말 어케 생각해? 나는 저 말 듣고 펑펑 울었다. 나보고 다 하라고 했으면서 내가 다 하고나니까 와서 어려운것만 시켜준다고 우는데.. 아무나 한명이라도 대답좀 해주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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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d+4UDnA9/3w

ㄱㅅ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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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JVrV+pyXbc

너를 키운게 후회스럽다...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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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Y4TkhnTaII

네가 필요없는데 내가 왜 널 키우고있어야해?

외국에서 급하게 한국돌아와서 엄마는 집에서 내쫓기고 지금까지 온갖구박을받으면서 살아온 내게 친아버지라는 사람이 말한거.
다른 심한말 다 넘겼는데, 저건 정말... 울고싶지않아서 주먹을 쥐고 참았더니 손에 손톱때문에 구멍이 뚫렸었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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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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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WfGmi/ohuAo

걔네들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걔네가 진짜 아무 이유 없이 너한테 그랬겠니?

네. 길가다가 배에 칼꽂혀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꽂힌거고 성폭행 당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성폭행 당한거고 집에 도둑 들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도둑이 들겠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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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YeYD44t7sAk

네 엄마가 네 아빠 잡아먹은 거야.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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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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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hl1u0BBNZc6

내가 많이 맞춰주는거지~

나 살면서 배려심 많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저런 소리는 난생 처음이엇다시팡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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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SbFzPMPkPkU

미친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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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SA5v7Aejm+

시험 삼아 낳은 자식


.........

시험 삼아 낳았으니 당연히 실패할 자식



........이 세상에 아이를 시험 삼아 낳는 사람도 있었구나 그게 내 어미였구나 진짜 나 왜태어난거냐고 엄청나게 ㅠㅠ 하하하하하 ㅠㅠ

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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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YeUMiUBfUhg

아니ㅠㅠㅠㅠㅠ레스더들 상처 많이 받았겠네....스레 주제에는 어긋나지만 그냥 모두들 위로받았으면 좋겠어서 한 마디만 적을게...모두들 자기가 못생기고 우주의 티끌만한 존재고 난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레딕이라는 익명 사이트에서 모인 우리들은 서로가 예쁘고 친절하고 착하고 상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위로할 줄 아는 마음 넓은 사람이라능 걸 알고 있어! 설령 자신이 우주의 먼지의 먼지만큼 작더라도 이 스레딕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우주만큼이나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 레스더들 다 사랑해...주제 어긋나는 말 해서 미안ㅠ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엉...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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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t3Y9DGjzWCA

ㄱ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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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KEwrM4pqN4k

네가 쓴 그 정신병자 같은 글로 뭐가 될 거 같니?
(엄마와 싸울 때 내가 쓴 글 설정집을 박박 찢으면서 엄마가 한 말. 난 단 한번도 작가가 될 거라는 꿈을 포기한 적이 없었었음. 내가 정신병자 같다는 말보다 내 꿈이 모욕당했다는 게 슬퍼서 그날 울었음)

너 아직도 그거 포기 안 했니?
(직업 작가는 포기하고 나중에 취직해서 남는 시간에 글 쓰겠다니까 엄마가 한 말.참고로 위의 상황과는 달리 싸우다 한 말이 아니었다.)

또 죽는다는 말로 협박하지!
(우울증 증상이 심해져서 정말로 커터칼도 준비하고 죽을 준비를 하고 있을 무렵 너무 비참한 기분에 죽고 싶다고 처절하게 얘기하는데 그걸 들은 엄마가 한 말. 협박 따위가 아니라 내 심정을 토론한 거였는데 진짜 죽지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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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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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KEwrM4pqN4k

(50 레스인데 이어서 쓸게 미안)(아무튼 엄마는 내가 죽지도 않을 거면서 괜히 엄마 간담 서늘하게 하려고 한 말이라도 생각했음. 결국 그날 죽으려다 마지막으로 구상하던 작품은 꼭 쓰고 싶어서 잠깐 미루기로 했었음)

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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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sLm0UlUxaWc

>>50... 괜찮은거야? 집안 반대가 심한거구나.. 죽지마. 너 글 잘 쓰는것 같은데? 그렇게 잘 쓰는 재능을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죽으면 그냥 모두들 널 잊게되어가. 그러기엔 니가 너무 아까워. 그런 심한 말은 모두 잊고 이겨내자. 위에 말들을 엄마가 했다는게 상처일테지만.. 니가 계속해서 글을 쓰고싶다는 열정을 보이고 미래 계획을 잘 짜놓으면 엄마도 어느정도 마음을 돌려주실꺼야. 힘내. 니 옆엔 많은 사람들이 있어.


(도움이 됬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나도 그대가 아쉬웠어요 :))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GGeWAfCc6+

ㄱㅅ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gdxl1sgHF0o

니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그거 자만이야 당장 때려치워.

공부 안할꺼야? 공부만 하면 성공할수있잖아! 그까지 글이 뭔데 그렇게 써대냐고!!

그 쓰레기같은 글을 어디에 올리겠다고? 미친x 그만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내가 쓴 글을 다 찢고 태워버리면서) 이런 ㅈ같은 x! 작작하라고..!!!

엄마한테 들은 소리다. 아직 학생이라 공부해야하는건 맞지만, 정식연재 제의가 여러번 왔었거든? 그때의 반응이야. 이게 정말 맞는 대답인가?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OSSteBotLk

(신나서 막말하다가) 왜 팩트폭력이라서 찔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폭력이라서 아파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YkjUxen4Vc

니가 그러면 동정 받을 거 같아?

더러워.

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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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frtayCldGGVrI

>>55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 하는 걸 쿨한 것, 팩트폭력, 갓일침 등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진짜 싫어.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3WI320aGsMw

너네 오빠 진짜 극혐이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줄은 몰랐어. 진짜 끔찍하다.
다행이다.. 늦었지만 얼마전에라도 얘랑 연 끊어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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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NymyS/dTw6

너같은거 죽여서 바다에 던져버리면 아무도 몰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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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3hXsiOT3Ec

네 엄마 때문에 XXX(아빠 성함)이 이상해졌어(여섯 살 때 친할머니와 고모가 우리 자매에게 하신 말)


너는 자살하면 좋을텐데, 죽어
(초3 롤링페이퍼에 적힌 대다수의 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그럴 수 있지
(초3 왕따당한다고 말했을 때 롤링페이퍼를 본 담임의 말)

너희 엄마가 ㄸㅊ니까 너도 ㄸㅊ야ㅎㅎㅎㅎ
(초6 같은 반 남자애가 한 말)

너 내가 안경쓰니까 그거 따라하냐? 더러워
(초6 시력 때문에 안경을 쓰고 등교했다가 들은 말)

레스주 네가 언니가 아니라 XXX(동생이름) 이 언니 같다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너는 왜 그것도 못해? 초등학생인 누구는 밥하고 빨래하고 다 하는데!!
(중2 같이 살고 있던 외할머니가 하신 말.)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단순히 내 멘탈이 약한걸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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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8W+Guiw/l6

내가 널 잘못 키웠다. 이것도 자식이라고...
널 지웠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어.


엄마한테 들은 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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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MA07PvUDCA

넌 아무 것도 아니야. 세상에 너보다 불행한 사람들 천진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질질 짜.
야 나만 해도 ~~해. 나도 힘들어 나도 죽고 싶어. 나에 비해서 넌 행복한 거야.


ㅋㅋ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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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Iq8v7WVy3k

ㄱㅅ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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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zMCHz6dj35c

걔가 니 남친 좋아하는듯 ㅇㅇ


......... (이미 실성한 레더인 듯 하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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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Rekb0aujKo

왜 그걸 아직도 못 잊고있어?









죽을래? 진짜 죽을래? 위로받고싶은것도 아니었고 그냥 네녀석이 물어봐서 조용히 진지하게 말한건데 진짜 내가 미쳤지 어릴때 저런녀석을 친구라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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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3GFa9jXVw2

ㅋㅋ첫사랑이랑 연애할 때 싸우다가
말할 때 15초 생각하고 말하라는게 생각나넴
나름 생각 깊다고 착각(당시 중3)하고 있었는데 2~3초도 아니고 15초라니...! 5년넘게됬는데 파들파들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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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4+OGNmg6+M

니가 그러니까 그 과목 떨어진거야




아무래도 상처인데..꼭 그렇게 말했어야 했어요..?심지어 오래전 일인데 굳이 다시 꺼내서 상처줘야했냐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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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4+OGNmg6+M

언니는 뇌 용량이 작아서ㅋㅋㅋ


응 나 그거 못하는거 맞는데, 너한태 배우는 입장 맞는데, 너랑 정말 친한거 맞는데, 너한테 만큼은 정말 관대한거 맞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해?왜 자꾸 비웃어..?꼭 그렇게 깔아뭉개야만 했니?비웃어야 했냐고. 너가 머리가 좋다고 네가 모든 방면에서 나보다 잘난게 아니야. 너가 나보다 우수한게 있듯이 나도 너보다 잘하는게 있다고. 너한테 그렇게 비웃음 당하면서 저 말 들었을때 진심으로..정이 뚝 떨어졌다,ㅇㅈ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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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Cun+tmg0Uo

나 너 싫어해


7년 짝사랑한 친구한테 오늘 고백하고 들은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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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Cun+tmg0Uo

너 걸레잖아



이것도 오늘 같이 들은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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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LzExzhXsk

ㄱㅅ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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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Q9K7+Mn3Zs

너 왜 거기에서 그러고있냐? 떨어져 죽으려고?

마침 자살할 계획이 있었던 나에게는 엄청난 상처였어.

너 김ㅇㅇ(남자)보다 가슴 작네

이 새끼가...(ㅂㄷ)

너 ㅁㅁ이 좋아하지?
너 ㅁㅁ이랑 사귄다며?

아니! 난! 너 좋아한다고! 그래 뭐 넌 모르겠지! 근데 걔랑 친하다고 걔랑 엮지 마!

너 그냥 자살해라. ㅋ

그래 내가 너 같은 것들때문에 자살시도를 하려던거다 개새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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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xFU/+NpExM

떨어져 죽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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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kBRZUDPtf2

창녀가 되는게 어때? 몸팔고 사는게 좋을거같다

우리엄마가 한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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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7EyT69aKNk

싸이코니?개돼지새끼니?
누구는 뭐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니?
너 죽고 나 죽자
아이고 지겨워 저딴 딸년한테까지...
더 많긴 한데 너무 길어서 이정도만 아 이거 다 내 엄마가 그런거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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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tH4RpoWCxE

니가 될것같아?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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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oVSyl/J5Os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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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c/KvtdDAvA

>>60 첫번째거 동감. 할머니가 고모들이랑 엄마 뒷얘기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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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Mz0qZ9xHEY

니가 뫄뫄보다 더 살쪘잖아.이의있으면 옷 벗어보라니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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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BuVwKifBEM

독서실 다닌 거 맞냐? 돈 아깝네

되게 친한 친구였으니 장난으로 말한 거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서러웠어... 안 그래도 독서실비+밥값 때문에 항상 신경쓰였는데 성적까지 안 나왔으니...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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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TY+PU1EsvQ

너가 그럼 그렇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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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I8LrKgvp1c

ㄱㅅ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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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DNGcl2Pkxk

너네 아빠 잘생겼네 ㅋㅋㅋㅋㅋ근데 넌 왜그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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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k9wk4iV1+2

너네아빠는 참 희한하구나

뭐 어쩔 우리아빠가어때서
아는애가 이 얘기하는데 개빡쳤음
 이거 완전 패드립아니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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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2/yG/t7pTs

초딩 때 내가 어떤 애한테 추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반장 선거 나가는데 어떤 미친 년이 나한테 "나는 너 안 뽑을 거야 난 정말 잘 할 수 있는 애를 뽑을 거야" 이럼... 이제 그 애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고 대충 그런 말을 들었었다라는 것만 기억 나는데 있잖아 네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지껄이니 ㅋㅋ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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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R3bKxnAnV6

친척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처음 듣는말이
"아직도 작네?"
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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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LMq6ItzFNM

넌 인생을 진지한 거 없이 대충 장난으로 사는 거 같아.

내가 유쾌하게 살자가 모토인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잖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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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z7t81VrNyw

나 얘네 집 가봤는데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시477푸랄 우리집이 무슨 후진 지하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에다가 있을만한거 다 있는데 뭐가 안좋아보이는건지 1도 모르겠구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데 내가 가지 말자고 해서 안가는거고 그냔은 우리 집 내부로 들어와 본 것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만 슬쩍 본 것 밖에 없으면서 왜 지156ㅅㅇㄹㄹ랄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나랑 친한 애가 그런말 하니까 더 충격이었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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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TcA9CJhIuI

ㄱㅅ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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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ytEJAVHIfw

결국 원인은 너가 제공한거야

제작년 은따 당했을 때 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들은 말. 난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생각날 때마다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미치겠는데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이 이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 애가 은따당하고 있다는데 그게 할말이냐고 선생잌ㅋㅋㅋㅋㅋㅋ 그 선생은 님 자도 붙일 자격도 없어. 그 선생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인 것 같다. 얼굴만 좀 예쁘면 뭐해 그딴 말만 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는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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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GXNXe5yz4k

너 여자애라 그정도로 끝난 줄 알아. 니가 남자였으면 패죽였으니까. 까짓거 토막쳐서 바다에 버리고 실종신고하면 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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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7Y4MEa+rg+w

ㄱ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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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FWlTUaJ+Y

(자해흔적을 보면서) 훈장이냐? 나중에 할거면 깨작깨작 긋지 말고 확 죽어버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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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RweJ9DEDwY

돈 줘가며 원조교제해도 안 따먹힐 년
어디서 콱 뒈져버려도 아무도 슬퍼 안할 년
아프리카 흑인 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오랑우탄이 지 동족인 줄 알고 강간할 년
정신병자 같은 년
태어나자마자 엎어버렸어야 했는데


다 엄마한테 들은 말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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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b4IYK+YZVQ

왜 병,신같이 당하고만 사니!

........................당하기 싫어서 대들고 반항하면 당신이 때렸잖아!!!!!!!!!!!씨,발,것이라고 욕했잖아!!!!!!!!!!!!!!!!!!!!!!!!!!!동네 아줌마들 불러서 조리돌림했잖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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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Qxr+5VA8wc

>>94
엄마한테 들었다는 마지막 문장 읽고 소름 돋았다. 아무리 자기가 배아파서 낳았어도 해도 되는 말과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건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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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sXTxGOr0fs

ㄱ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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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txP/zG9lE

ㄱ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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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2p/ytHupbCA

너 장애있는거 티내지말라니까;

돈만 많이들어가는 쓸데없는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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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oBnYDH0Rb+

돼지를 누가 얼굴 보고 먹겠냐 근데 굳이 다른 예쁘고 날씬한 애들 두고 왜 하필 너한테 그랬대? 네가 착각한 거 아냐? 진짜 내가 너 때문에 못살겠다 속 터져 내가 나가 죽어야지
언니한테 그랬다구요? 언니 뚱뚱하잖아요...진짜 언니한테 그런 거 맞아요? 언니 허언증 있는 거 아니구요?

만원 버스에서 성추행당한 날 울면서 전화한 엄마한테 들은 말,비슷한 경험이 있다던 동생을 위로해주기 위해 그 얘기를 꺼냈을 때 들었던 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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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rUcP9i/qY

나는 뭔가 해서 절대 안될 애며 싹수가 노랗고 글러먹은 애임. 아빠란 사람하고 엄마란 사람 입에서 나온 말인데 진짜 집 나가고 싶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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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mAnBAgEIrc

얘들아 자존감도둑들한테 괜히 자존감 소모당하지 말고 힘내..ㅜ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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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RArHPuVk92

대답 안하니? 니 생각을 말해봐. 혹은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



대답안하니?(언제라도 한번 말 할 수 있게 해줬어야지. 내가 기억하는 혼날땐 말하면 더 지.랄했잖아.)니 생각을 말해봐.(그게 10년 넘게 지속됬어봐요. 머릿속으론 온갖걸 말하는데 입이 안떨어져)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이 새,끼들이 대가리만 크면 단줄 알아?(겨우 입때서 말했을때 이런 말 들었어. 그럼 난 또 입다물겠지. 그럼 또 대드냐고 할꺼야 분명.)(네네. 대가리좀 컷습니다. 당신도 좀 성숙해져봐 좀!!!!!!!!!!  나이 먹었다고 다가 아니란것쯤 알고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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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NDdbyVhCwk

너 싸우고다니냐?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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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너따위가 걔랑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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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죽고 싶으면 그 생각 짧고 굵게 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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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irBWr7eisc

잘 해봐.

(반 전체에게 망신당한 내게 네가 한 말)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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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QeFbdm85eQ

공부하면 뭐해 성적 안오르는데 그냥 인생접어 니 갈길 내가 갈께


시험마지막날 친구평균보다 5점 낮아서 친구한테 들은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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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LvrbqW4Pc2

ㄱ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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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rENXxTK2kA

보다가 나랑 초성 똑같은 애 있어서 움찔함 ㅋㅋㅋ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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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WhBQBlMHsI

이 세상을 다 준다해도 너같은 건 줘도 안 가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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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646ESvhyMQ

1. 너 왜사냐??

자기들이 원하던 대학 못갔다는 이유로
언니랑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2. 원조교제 하러 가냐??
근데 넌 돈주면서 해도 그건 못할걸??

운동하려고 나갈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3. 오랑우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고 2때 엄마한테 들었음.


4. 넌 죽는 것밖에는 도움이 안될거야.
유난히 공부에 정을 못붙이던 학기였고,
그래서 성적도 폭망했었던 때 들었던 말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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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너 친구 없지? 학교 다닐 때 친구 없을 거 같아 누가 너같은 애랑 친구를 하겠냐
너 진짜 친구 있는 거 맞아? 정신병 있는 거 아니고?
눈 파버리고 싶다 왜 그딴 눈으로 사람을 보냐?
누군 너 돈 주고 쓰고 싶어서 쓰는 줄 아냐?
나한테 욕 먹는 거 힘들다고 질질 짜면 지금처럼 사회부적응자로 평생 살아야해
너 목소리 이상해 말할 때 마다 병 있는 애 같아서 짜증나 손님들도 네 목소리 이상하다고 나한테 말하고 가더라
(첫날에 토마토 손질이 서투르자) 부모님이 참~ 곱게 키웠나봐 생긴 건 머슴같은 딸내민데 그래도 자식이라고 공주로 키웠나보네 쯧
쌍수 좀 해라 부모님이 그 것도 못해주냐 예쁜 애들도 다 하던데 솔직히 ㅇㅇ이도 자기 얼굴 예쁜 건 아닌 거 알지? 20대에 못생긴 얼굴로 사는 건 바보같은 거야
(신고하겠다는 사장에게) 사회 나가면 나보다 더한 사람 많은데 뭘 이런걸 가지고 징징대니? 해봐라 경찰 오지도 않를 거고 경찰도 너같은 애 돈주고 쓰는 내가 불쌍하다고 할 거다

알바하는 가게 사장한테 들었던 말들
알바 관두고 대인기피증 심해져서 밖에 잘 안 나간다
사람 앞에서 이상한 목소리로 말 더듬는 내가 너무 싫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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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3
신고 하겠다는 사장에게->신고하겠다는 나에게

어디 가서 경력에 우리 가게 쓰지마라 지금도 손님 올 때 마다 알바생땜에 쪽팔리다고 하는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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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Z6OpMosueM

>>113 뭐 저따위 인간이 다있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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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5 나 나간 뒤로 알바생 안 구해지는지 아니면 나처럼 관뒀는지 몇달간 매일 공고 올라오더라ㅎㅎ...꼴좋다 싶어
더 심한 말도 하셨는데 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겐 쭉 마음에 담아둬야 할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라 차마 여기다 못 적었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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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P1XFtmnKxM

너 학교에서 찐따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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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FYF0NpAEbZg

>>113
사장새끼 개쓰레기네 진짜 내가 다 고소해버리고싶음 그딴 쓰레기새끼때문에 주눅들지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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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kbdkc3/8yg

>>113 미친 사장놈이 자존감 바닥인거같은데 자존감도둑질하네ㅅㅂ..아오 빡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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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Y9i2nCThKw

내가 널 왜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 6년지기 친구이자 내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 입에서 나온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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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9cz4UAKU3Q

그거 못먹어. 쟤 살쪄서 못먹어. 주지마 주지마.
쟤는 살쪄서 못먹는거라고,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라고.
쟤 비만이야 비만! 이렇게 주는대로 막 먹어서 비만된거아냐! 살쪄서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 할머니 생신날 나한테 케이크를 잘라주시는 할머니한테 친척들 다 보는앞에서 아빠가 한 말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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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obcNDHNinE

친구분은 지금 집에 가셔도 돼요~ 가세요~

술집에 있던 나와 친구들에게 접근한 남자가 어깨를 밀치면서 한 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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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저런건 술집여자들이나 입는거야.



평범한 옷가게의 원피스랑 오피스룩 보고 한말이다...진짜 살빼면 저런 옷 입어야지 하면서 설래발치고 있었는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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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씨.발년. 은혜도 모르는 년. 낳아준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미친년.


ㅋㅋㅋㅋㅋ니가 낳았냨ㅋㅋㅋ니는 그냥 싸기만 했잖아ㅋㅋㅋㅋ항상 지 멋대로하면서ㅋㅋㅋㅋㅋ누가 낳아달랬니? 아니 나 태어나게 해준건 고마운뎈ㅋㅋㅋ니는 그냥 니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니까 낳은거지ㅋㅋㅋ 그리고  나 낳고도 니 바람도 폈으면서 가족 때문에 뭘 못해?ㅋㅋㅋㅋ진짜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게 아니라 너는 그냥 우리를 니 아랫사람 취급하는거얔ㅋㅋ니네 집안 꼴이 그랬으니까 니가 지금 이러는거짘ㅋㅋㅋ니땜에 초등학교때부터 가출 생각하고 자살생각했어. 막 웃다가도 너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진짜로 미칠것 같았다고.당장 문 밖으로 나가서 식탁에 있는 물건 나 쓸어버리고 니한테 악쓰고 싶었다고. 니 발소리 하나하나에 미쳐 돌아바릴것 같았다고. 니땜에 살고싶지가 않았어. 니 때문에 결혼 하고싶지않아. 남자 불신증생긴것 같아. 쟤는 성격도 좋아보이고 순해보이네. 근데 그놈도 순하게 생겼잖아. 친근하게생겼잖아. 딴 사람들한테는 다 퍼줄려고 하잖아 (물론 허세). 쟤도 그렇까?....ㅋㅋㅋㅋ....힘들다. 나 기독교인데 요즘은 신앙생활 열심히해서인지 괜찮긴한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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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gFHDZqa6xtM

니 주제에

초 3이였던게 어떻게 그렇게 사람 심장 후벼파는 말을 했을까.. 난 아직까지도 주제에라는 말 안써. 그때 그 말 듣고나서 너무 충격먹어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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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9UboGjVPmo

저는 (당시에 나를 괴롭혔던 애)가 그렇게 나쁜앤 줄 몰랐어요. 주변에서 하도 (나)를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전 애들 말만 믿고...제가 오해했네요.

왕따에 동참했던 담임선생님이 부모님께 하신 말
부모님 친구분께서 "애가 이미 상처를 받았는데 이제 와서 저 말이 무슨 소용이냐" 말씀하셨을 때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음
결국 난 못 버티고 자퇴했지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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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ryizvqeVCk

낳아준 걸 감사히 여겨야지
낳아달라고 한 적 없고 원한 적 없고 감사하지도 않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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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iSjoW4TtkM

찐따냐? 찐따처럼 앉아있네ㅋㅋ

싸×지 없는 같은 반 남자애한테서 들었던 거야.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 것처검 느껴질 수 있는데 내가 어릴 때 학교에서 은따 당했던 기억이 있고 자존심도 높은 편이라 아직도 생각해보면 상처 된다... 앞에 앉는 여자애 전남친이라 걔가 그 남자애한테 나중에 뭐라 하겠다고위로해주긴 했는데 진짜 내가 자존심이 내가 생각해도높은 것 같아서 그 때 생각만 해도 상처된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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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y9d5GQTazo

쟤 존재감없는애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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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xQzmTDggMc

너 학교에서도 왕따당하지?
너랑 놀아주는 애들이 용하다 진짜
니가 그딴식으로 하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쟤는 원래 상처 안받아 괜찮아
자살의 반대말은 살자
내가 왜 네 이야기를 들어줘야 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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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WblmFp7ypo

니 얼굴은 싹다 갈아 엎어야 돼.
ㄴ반 친구가 얘들앞에서 대놓고 큰소리로

니만 죽고싶고 니만 힘들어? 나도 죽고싶어
ㄴ그냥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바라고 말했는데.

너 무슨 ADHD냐?
ㄴ선생님한테 들은말.

왜이렇게 약해빠졌어?
ㄴ학원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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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집 아직도 벌레 나오냐? 벌레 나올까봐 무서워서 니네집 화장실을 못쓰겠다
-가볍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굉장히 기분 나빴어 그것도 다른 친구들 선생님 낮선 사람들 앞에서 정말 친한 친구라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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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들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장난을 친 게 너무 과했던 거야. 네가 걔네들을 용서해야지. 엄마가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처벌 수위 낮춰달라고 부탁했어.



나 왕따 당하다가 가해자들 학교에 찔렀는데 엄마가 한 소리야. 이 다음 날 학교 가서 가해자들한테 살해협박 받았다. 사실 한참 나중에 엄마가 사과 하셨는데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어. 이 일로 엄마를 미워하는 건 아닌데 이 말만큼은 평생 못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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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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