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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831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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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오렌지는 필기도구야!! 레스 (297)
  2. 2: ♥♥♥자유판 잡담스레 3♥♥♥ 레스 (736)
  3. 3: 가장 쓸모없는 초능력을 생각해내는 레더가 이기는 스레 레스 (127)
  4. 4: 의사가 남은 수명이 30초 남았다고 말한다면 레스 (57)
  5. 5: 나의 갱신은 갱신이 아니라 실은 얼음마법이다. 레스 (170)
  6. 6: 누나가 누나로 안보여..후우 레스 (23)
  7. 7: 좋아하는 과자 말하는 스레! 레스 (37)
  8. 8: 당황하면 어떤 타입? 레스 (18)
  9. 9: 맛춤뻡 잘 직히는 스래 레스 (29)
  10. 10: 야한거 본적 있으면 춤추는 스레 레스 (187)
  11. 11: 자신이 할 줄 아는 외국어로 달아보자! 레스 (65)
  12. 12: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단어 or 문장들을 적어보자 레스 (190)
  13. 13: 편식하는것 적어보자 레스 (25)
  14. 14: 뉴비가 심심해서 만든 스레 레스 (7)
  15. 15: 붙여넣기 해보는 스레 레스 (367)
  16. 16: 키우는 반려동물을 자랑해보자 레스 (7)
  17. 17: 선호과목과 혐오과목을 써볼까? 레스 (71)
  18. 18: 고등학생 이상인 레더들 모여봐. 레스 (65)
  19. 19: 각자가 가진 생명엔 지장없지만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병!혹은 증상 레스 (37)
  20. 20: 이름의 초성을 써보자! 레스 (41)
  21. 21: 마법의 물약을 만드는 스레 레스 (2)
  22. 22: 쓸데없이 놀라운 사실을 말해보자 레스 (329)
  23. 23: 이성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으면 다른 레더들이 친절하고 예쁘게 답해주는 스레! 레스 (187)
  24. 24: 인코 실험하는 스레 레스 (67)
  25. 25: 생리하는날 글쓰는 스레 레스 (172)
  26. 26: 부자가 되면 하고싶은 것들을 적어보는 스레 레스 (131)
  27. 27: 본인, 생일 적어보는 스레 레스 (35)
  28. 28: 폭탄이야!! 조심해!! 레스 (472)
  29. 29: 참깨빵위에 순쇠고기패티두장 특별한소스 양상추 치즈피클양파까지!! 레스 (699)
  30. 30: 자기 글씨체 올려보는 스레 레스 (15)
  31. 31: 사투리러들아!찰지게 사투리로 말해보즈아☆ 레스 (46)
  32. 32: 부모한테 어느정도까지 맞아봤어? 레스 (32)
  33. 33: 새벽과 밤에만 갱신되는 스레 레스 (576)
  34. 34: 동접한 사람 수 기록하는 스레 레스 (750)
  35. 35: 화장실에서 들어오는 스레 레스 (29)
  36. 36: 샀다가 괜히 후회하는 물건 써보자 레스 (6)
  37. 37: 특이하게 남들 다 좋아 하는데 나만 안좋아 하거나 다들 안좋아 하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있어? 레스 (65)
  38. 38: 자기가 들었던 생활속 명대사 적고가는 스레 레스 (10)
  39. 현재: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레스 (90)
  40. 40: 형제자매의 환상을 버리는 스레 레스 (19)
  41. 41: 다이스 굴리는 스레 5 레스 (555)
  42. 42: MBTI 검사결과 어느 유형이야? 레스 (77)
  43. 43: 맞춤법 틀린것중에 어이없는걸 적어보자!! 레스 (50)
  44. 44: ■질문통합스레■ 레스 (639)
  45. 45: 완전몰입형 가상현실이 나오면 뭐 하고싶냐? 레스 (76)
  46. 46: 오디션 노래 고를건데 평가해줄 사람? 레스 (3)
  47. 47: 레스 (178)
  48. 48: 크러쉬 노래중에 sofa말인데 레스 (2)
  49. 49: 영화 좋아해? 영화얘기 할래??? 레스 (348)
  50. 50: 윗사람 고민을 아랫사람이 풀어주는 스레 레스 (96)
( 44940: 90)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h8HOYb7TM6

니 엄마


....진짜 걔네들은 자기 엄마가 죽어야 그 기분을 알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x984mtQlrQ

너 같은 건 필요없으니까 죽어버리라는 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B8fN8yot8s

나 잘못키운거 같다고... 아빠가 며칠전에 그러셨음
나 잘못살고있구나
어떡해야할까..... 어떡하면 속죄할수 있을까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ZXRo/sKjawQ

쟤 왜살아?
그러게, 왜 살까? 나도 살고싶어서 사는거 아니고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SrFDtPnJ6s

못생긴 게




어렸을 때 무슨 자신감인지 나는 예쁘다!라고 생각했다... 이 말을 듣고서야 못생겼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받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ofrSyX0Szs

나는 다들 네가 영재라기에 서울대쯤은 쉽게 갈 줄 알았다.



실망시켜서 죄송합니다만 어머니, 저는 한번도 기대하시라고 한 적 없었습니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35dy/PYy9V2

[밖에 나가면 세상 사람들이 다 네 편 들어줄 것 같아?]
난 이 말 듣고 들은지 십 수년이 넘은 지금까지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하고 있어. 세상 사람들이 내 편이 아니란 거에 충격먹은게 아니라(처음부터 생판 남에겐 기대같은 거 하지 않았어.) 엄마만이라도 내 편을 들어주길 바라서 '내 편 들어달라'고 했더니 받은 말이 저거라...  이거 다시 말하면 엄마도 내 편 절대 안 들어줄 거란 거잖아? 지금까지 한 번도 내 편 들어준 적 없고. 더군다나 저거 내가 잘 못한게 없는데 엄마가 상대편 새ㅡ끼들 말 먼저 듣고 내가 상황 말해주는데 그 새ㅡ끼들이 말한 거랑 다른 말 튀어나올 때 마다 언성 높이시면서 [왜 걔들이랑 말이 달라? / 걔들은 ~그러던데] 라셔서  짜증나서 했다가 들은 말이라 지금까지 잊혀지질 않아 ㅅㅂ.
밖에서 뭔 일이라도 터지면 내가 피해자여도 내가 잘못한 것 처럼 포장한 상대편 새ㅡ끼 때문에 내 말은 듣지도 않으실 어머님이 내 주장은 거짓말 취급하고 난 소란을 일으킨 새ㅡ끼로 낙인 찍히면서 매장될텐대?  이미 매장까진 안 됐지만 그 전 단계까진 손으로 못 꼽을 만큼 경험했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YwCt71gxjLg

넌 인간도 아니고 여자는 더 아니고 그냥 고깃덩어리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w1+Q34y813Y

난 너가 그런 애인 줄 몰랐는데. 실망이야.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XbNAxd8vpk+

저새1끼 장애인이니까 욕해도 돼

물론 나는 비장애인이었지만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욕설로 쓰는 것, 장애인이니까 욕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충격이었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aY2VREE/U

레주야, 너 나한테 왜그래? 내가 뭘 못해줬다고?

지가 나한테 없는 말로 험담해서 양다리 꽃뱀으로 만들고 어른들한테는 착한척. 편짜서 따돌리기. 미친 수준의 시기.

이제 사건은 기억나지 않지만 감정은 남아서 사람 사귀기가 두려워졌다. 안그랬는데 철들고 나니까 내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깨닳았고, 사람을 두려워하게되었어. 고맙다. 덕분에 사람을 구별할 수 있게되어서. 근데, 내가 그때같지는 않거든. 똑.같.이. 만.들.어.줄.께.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bdOWsliZwg

나 너 때문에 받을 상처 다 받았다.얘기하기 싫다.


난 상처 안받는 인형인 줄 알아?따지고 보면 맘대로 한 너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냐?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0xPSyPSTFUg

진짜싫어




그래. 내 첫사랑한테 들었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FARJHGuDjQ

ㅇㅇ가 반 전체를 왕따시키는 것 같아요


겉돌아서 미안하다 씨1발새끼들아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mWzdFofxjbs

세상은 절대로 니한테 기회를 주지 않아

없으면 내가 만들어 ㅋ호ㅋㅋ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UpX2sxluMmU

글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긴데... 집안 비밀을 알아냈는데 엄마가 피해 많이 봤던거. 큰집 아이를 왜 결혼도 안한 엄마가 키우는건데 ㄷㄷ 결국 그러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큰집 가족 얼굴보기 두렵다. 내년에 큰집식구들 있는 캐나다로 어학가자고 하는데.. 가고는 싶으나 나까지 버려질 것 같아서 두려워.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S9Nrob+yac

너 언제 자살해?

저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라.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gUAhkou72Tk

쟤 안경 벗으니까 개극혐이다

지는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VYRhJH3fEkw

살기 싫어? 그럼 자살해. 떨어져.
너 남자같다.
야 너 여자가 아니라 여장 아냐?

...ㅠ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L4g98jVEZY

그러니까 애들이 널 싫어하지.

너도 애들이 별로 안 좋아하거든 빙구야ㅡㅡ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9GcAIHJqqlo

다른 사람 자식들은 다 멀쩡한데 내 자식들은 왜 이래..

이해하지만 슬펐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5NYclK+KOMc

어디서 걸레냄새 나지 않냐?
아 창1녀같다 진짜

예전 룸메이트랑 그년 친구년들이 나 들어오니까 저말하더라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FHg/vJR50xw

너는 풋풋한 맛이 없게 생겼어.

이모처럼 생겨서 미안하다 이 고딩아 젊어서 좋겠다 야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FHg/vJR50xw

xx이?걘 그냥 찐따야.


 생각이 그렇더라도 입을 잘 여미는게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될걸.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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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SRb9X21wA

너 왜 겉돌아?
레주 오늘 예쁘네;;

저 ;; 표시에 집중해줄래? 지네가 평소에 겉돌게 만들어놓고선 필요하니까 꼬시는거 진심 웃겨 ㅋㅋ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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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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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hBrucG37fu+

ㄱ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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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g5zbte1Ssgk

너랑 나는 평행선 위에 있어. 쭉 가도 만날 수 없는거야.

엄마한테 짐이 되기 싫어서 속마음을 표현 안 한건데
저 소리들었다. 오늘 내가 한 말 듣고 충격먹었다고 했는데 엄마, 저거 기억은 해?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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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zW6sfaZEz7c

ㄱㅅ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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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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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1Z/OHzHE3KA

(임신한 친척에게가서) 어머.. 좀 있으면 막달이네? 아들이야 딸이야? 딸이라고? 잘됬다! 드디어 우리 집안 귀한 딸이 생기네ㅎㅎ


참고로 나 여자다. 나는 사람 아니고 여자 아니냐;; 왜저러는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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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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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s5J15G1MZNQ

너 지금 하는 행동 너가 그렇게 싫어하는 니 아빠랑 똑같아.
너무너무 충격적이었고 또 상처도 많이 받았었다. 아빠가 학대하고 술마시고 때리고 이런 건 아닌데 아빠의 엄마, 즉 나한테는 할머니. 그리고 형제남매, 그니까 큰아빠들이랑 고모 외에는 우리 엄마 언니 나한테는 관심이 없었거든. 그 인간이랑 똑같다는 게 진짜 상처.

그래도 아빠는 널 사랑할거야.
이 말도 너무 구려. 사랑하면 방치해? 웃기지도 않아. 그냥 변명이야. 하루에 두 번씩 어머님께 안부전화 30분씩 드리는 좋은 아들이지만 아내와는 밥 줄때만 얼굴 보고 딸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지.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빠는 아니야 정말. 그냥 우리 엄마랑 이혼해줬으면 좋겠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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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XVU0EkeN+Y

XX 데리고 동반자살하고 싶다고 지금.

눈앞에서 이런 말하는 건 아니잖아. 나 때문에 가는 회사라 하더니만 난 결국 당신 의사로 죽고사는 놈이란 모양이지. 저런 패륜아가 남들 앞에서 덕담 듣는 걸 보면 역겨워.

초등학교 개독 선생이 "너한텐 지금 사탄이 씌었어."라 했던 것도 지금 보면 저런 것이 어찌 선생인가 싶고. 성경구절이나격언 따위를 구호로 반에 가르쳤는데, 봄방학 때 학생들 모두 잊어버려 침묵하는 꼴 보니 통쾌했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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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uSdmPc1K8v6

넌 아무것도 안해도 돼.

상처받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는 말이 난 왜 남들과 달리 불안하고 무서운지 그러면서도 이미 게으르고 거기에 익숙해서 그냥 정상적인 사람은 행동의 원인과 결과 이런게 있으면 전부 다 막혀서 나는 과정 그 자체가 되버리는 느낌이다.
아예 기분나쁜 말이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겠는데 저게 가끔 생각날 때가 있음..
물론 항상 생각나는 것도 아니지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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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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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gMG6c/bU0+

너는 니가 개쌰앙 마이웨이라규 생각하지? 넌 그냥 민폐야.

생각하면 더 힘드니까 생각을 안하는거 뿐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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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gBse2bbJ4QY

너가 내 딸인게 쪽팔려




수능 성적표 보고 하신 말씀ㅇㅇ 전부터 날 공부로 평가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확인사살이랄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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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NCK5kkxOcE

왕따당하는 거 불쌍해서 친한 척 좀 해줬더니 내가 지 친구인줄알아

나도 너같은 친구 필요 없어. 이 말을 못 해준 게 한이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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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BAs8kPCgXU

우리 노니까 같이 하자고 얘기해서 데려올 줄 알았지. 너희가 우리 안 챙겼잖아.


저기 레더들.. 저 말 어케 생각해? 나는 저 말 듣고 펑펑 울었다. 나보고 다 하라고 했으면서 내가 다 하고나니까 와서 어려운것만 시켜준다고 우는데.. 아무나 한명이라도 대답좀 해주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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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d+4UDnA9/3w

ㄱㅅ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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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JVrV+pyXbc

너를 키운게 후회스럽다...

4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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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Y4TkhnTaII

네가 필요없는데 내가 왜 널 키우고있어야해?

외국에서 급하게 한국돌아와서 엄마는 집에서 내쫓기고 지금까지 온갖구박을받으면서 살아온 내게 친아버지라는 사람이 말한거.
다른 심한말 다 넘겼는데, 저건 정말... 울고싶지않아서 주먹을 쥐고 참았더니 손에 손톱때문에 구멍이 뚫렸었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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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fGmi/ohuAo

걔네들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걔네가 진짜 아무 이유 없이 너한테 그랬겠니?

네. 길가다가 배에 칼꽂혀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꽂힌거고 성폭행 당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성폭행 당한거고 집에 도둑 들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도둑이 들겠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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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YeYD44t7sAk

네 엄마가 네 아빠 잡아먹은 거야.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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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hl1u0BBNZc6

내가 많이 맞춰주는거지~

나 살면서 배려심 많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저런 소리는 난생 처음이엇다시팡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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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SbFzPMPkPkU

미친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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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SA5v7Aejm+

시험 삼아 낳은 자식


.........

시험 삼아 낳았으니 당연히 실패할 자식



........이 세상에 아이를 시험 삼아 낳는 사람도 있었구나 그게 내 어미였구나 진짜 나 왜태어난거냐고 엄청나게 ㅠㅠ 하하하하하 ㅠ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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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YeUMiUBfUhg

아니ㅠㅠㅠㅠㅠ레스더들 상처 많이 받았겠네....스레 주제에는 어긋나지만 그냥 모두들 위로받았으면 좋겠어서 한 마디만 적을게...모두들 자기가 못생기고 우주의 티끌만한 존재고 난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레딕이라는 익명 사이트에서 모인 우리들은 서로가 예쁘고 친절하고 착하고 상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위로할 줄 아는 마음 넓은 사람이라능 걸 알고 있어! 설령 자신이 우주의 먼지의 먼지만큼 작더라도 이 스레딕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우주만큼이나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 레스더들 다 사랑해...주제 어긋나는 말 해서 미안ㅠ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엉...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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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frt3Y9DGjzWCA

ㄱㅅ

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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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KEwrM4pqN4k

네가 쓴 그 정신병자 같은 글로 뭐가 될 거 같니?
(엄마와 싸울 때 내가 쓴 글 설정집을 박박 찢으면서 엄마가 한 말. 난 단 한번도 작가가 될 거라는 꿈을 포기한 적이 없었었음. 내가 정신병자 같다는 말보다 내 꿈이 모욕당했다는 게 슬퍼서 그날 울었음)

너 아직도 그거 포기 안 했니?
(직업 작가는 포기하고 나중에 취직해서 남는 시간에 글 쓰겠다니까 엄마가 한 말.참고로 위의 상황과는 달리 싸우다 한 말이 아니었다.)

또 죽는다는 말로 협박하지!
(우울증 증상이 심해져서 정말로 커터칼도 준비하고 죽을 준비를 하고 있을 무렵 너무 비참한 기분에 죽고 싶다고 처절하게 얘기하는데 그걸 들은 엄마가 한 말. 협박 따위가 아니라 내 심정을 토론한 거였는데 진짜 죽지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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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KEwrM4pqN4k

(50 레스인데 이어서 쓸게 미안)(아무튼 엄마는 내가 죽지도 않을 거면서 괜히 엄마 간담 서늘하게 하려고 한 말이라도 생각했음. 결국 그날 죽으려다 마지막으로 구상하던 작품은 꼭 쓰고 싶어서 잠깐 미루기로 했었음)

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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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sLm0UlUxaWc

>>50... 괜찮은거야? 집안 반대가 심한거구나.. 죽지마. 너 글 잘 쓰는것 같은데? 그렇게 잘 쓰는 재능을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죽으면 그냥 모두들 널 잊게되어가. 그러기엔 니가 너무 아까워. 그런 심한 말은 모두 잊고 이겨내자. 위에 말들을 엄마가 했다는게 상처일테지만.. 니가 계속해서 글을 쓰고싶다는 열정을 보이고 미래 계획을 잘 짜놓으면 엄마도 어느정도 마음을 돌려주실꺼야. 힘내. 니 옆엔 많은 사람들이 있어.


(도움이 됬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나도 그대가 아쉬웠어요 :))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GGeWAfCc6+

ㄱㅅ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gdxl1sgHF0o

니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그거 자만이야 당장 때려치워.

공부 안할꺼야? 공부만 하면 성공할수있잖아! 그까지 글이 뭔데 그렇게 써대냐고!!

그 쓰레기같은 글을 어디에 올리겠다고? 미친x 그만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내가 쓴 글을 다 찢고 태워버리면서) 이런 ㅈ같은 x! 작작하라고..!!!

엄마한테 들은 소리다. 아직 학생이라 공부해야하는건 맞지만, 정식연재 제의가 여러번 왔었거든? 그때의 반응이야. 이게 정말 맞는 대답인가?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aOSSteBotLk

(신나서 막말하다가) 왜 팩트폭력이라서 찔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폭력이라서 아파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pYkjUxen4Vc

니가 그러면 동정 받을 거 같아?

더러워.

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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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ayCldGGVrI

>>55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 하는 걸 쿨한 것, 팩트폭력, 갓일침 등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진짜 싫어.

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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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3WI320aGsMw

너네 오빠 진짜 극혐이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줄은 몰랐어. 진짜 끔찍하다.
다행이다.. 늦었지만 얼마전에라도 얘랑 연 끊어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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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거 죽여서 바다에 던져버리면 아무도 몰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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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마 때문에 XXX(아빠 성함)이 이상해졌어(여섯 살 때 친할머니와 고모가 우리 자매에게 하신 말)


너는 자살하면 좋을텐데, 죽어
(초3 롤링페이퍼에 적힌 대다수의 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그럴 수 있지
(초3 왕따당한다고 말했을 때 롤링페이퍼를 본 담임의 말)

너희 엄마가 ㄸㅊ니까 너도 ㄸㅊ야ㅎㅎㅎㅎ
(초6 같은 반 남자애가 한 말)

너 내가 안경쓰니까 그거 따라하냐? 더러워
(초6 시력 때문에 안경을 쓰고 등교했다가 들은 말)

레스주 네가 언니가 아니라 XXX(동생이름) 이 언니 같다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너는 왜 그것도 못해? 초등학생인 누구는 밥하고 빨래하고 다 하는데!!
(중2 같이 살고 있던 외할머니가 하신 말.)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단순히 내 멘탈이 약한걸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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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잘못 키웠다. 이것도 자식이라고...
널 지웠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어.


엄마한테 들은 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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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MA07PvUDCA

넌 아무 것도 아니야. 세상에 너보다 불행한 사람들 천진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질질 짜.
야 나만 해도 ~~해. 나도 힘들어 나도 죽고 싶어. 나에 비해서 넌 행복한 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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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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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니 남친 좋아하는듯 ㅇㅇ


......... (이미 실성한 레더인 듯 하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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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Rekb0aujKo

왜 그걸 아직도 못 잊고있어?









죽을래? 진짜 죽을래? 위로받고싶은것도 아니었고 그냥 네녀석이 물어봐서 조용히 진지하게 말한건데 진짜 내가 미쳤지 어릴때 저런녀석을 친구라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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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3GFa9jXVw2

ㅋㅋ첫사랑이랑 연애할 때 싸우다가
말할 때 15초 생각하고 말하라는게 생각나넴
나름 생각 깊다고 착각(당시 중3)하고 있었는데 2~3초도 아니고 15초라니...! 5년넘게됬는데 파들파들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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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러니까 그 과목 떨어진거야




아무래도 상처인데..꼭 그렇게 말했어야 했어요..?심지어 오래전 일인데 굳이 다시 꺼내서 상처줘야했냐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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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4+OGNmg6+M

언니는 뇌 용량이 작아서ㅋㅋㅋ


응 나 그거 못하는거 맞는데, 너한태 배우는 입장 맞는데, 너랑 정말 친한거 맞는데, 너한테 만큼은 정말 관대한거 맞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해?왜 자꾸 비웃어..?꼭 그렇게 깔아뭉개야만 했니?비웃어야 했냐고. 너가 머리가 좋다고 네가 모든 방면에서 나보다 잘난게 아니야. 너가 나보다 우수한게 있듯이 나도 너보다 잘하는게 있다고. 너한테 그렇게 비웃음 당하면서 저 말 들었을때 진심으로..정이 뚝 떨어졌다,ㅇㅈ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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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싫어해


7년 짝사랑한 친구한테 오늘 고백하고 들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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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Cun+tmg0Uo

너 걸레잖아



이것도 오늘 같이 들은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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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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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거기에서 그러고있냐? 떨어져 죽으려고?

마침 자살할 계획이 있었던 나에게는 엄청난 상처였어.

너 김ㅇㅇ(남자)보다 가슴 작네

이 새끼가...(ㅂㄷ)

너 ㅁㅁ이 좋아하지?
너 ㅁㅁ이랑 사귄다며?

아니! 난! 너 좋아한다고! 그래 뭐 넌 모르겠지! 근데 걔랑 친하다고 걔랑 엮지 마!

너 그냥 자살해라. ㅋ

그래 내가 너 같은 것들때문에 자살시도를 하려던거다 개새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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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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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가 되는게 어때? 몸팔고 사는게 좋을거같다

우리엄마가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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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니?개돼지새끼니?
누구는 뭐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니?
너 죽고 나 죽자
아이고 지겨워 저딴 딸년한테까지...
더 많긴 한데 너무 길어서 이정도만 아 이거 다 내 엄마가 그런거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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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될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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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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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첫번째거 동감. 할머니가 고모들이랑 엄마 뒷얘기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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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뫄뫄보다 더 살쪘잖아.이의있으면 옷 벗어보라니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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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다닌 거 맞냐? 돈 아깝네

되게 친한 친구였으니 장난으로 말한 거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서러웠어... 안 그래도 독서실비+밥값 때문에 항상 신경쓰였는데 성적까지 안 나왔으니...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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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럼 그렇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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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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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아빠 잘생겼네 ㅋㅋㅋㅋㅋ근데 넌 왜그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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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아빠는 참 희한하구나

뭐 어쩔 우리아빠가어때서
아는애가 이 얘기하는데 개빡쳤음
 이거 완전 패드립아니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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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내가 어떤 애한테 추천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반장 선거 나가는데 어떤 미친 년이 나한테 "나는 너 안 뽑을 거야 난 정말 잘 할 수 있는 애를 뽑을 거야" 이럼... 이제 그 애가 누군지도 기억 안 나고 대충 그런 말을 들었었다라는 것만 기억 나는데 있잖아 네가 뭔데 나한테 함부로 지껄이니 ㅋㅋ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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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처음 듣는말이
"아직도 작네?"
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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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인생을 진지한 거 없이 대충 장난으로 사는 거 같아.

내가 유쾌하게 살자가 모토인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잖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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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네 집 가봤는데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시477푸랄 우리집이 무슨 후진 지하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파트에다가 있을만한거 다 있는데 뭐가 안좋아보이는건지 1도 모르겠구요...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데 내가 가지 말자고 해서 안가는거고 그냔은 우리 집 내부로 들어와 본 것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만 슬쩍 본 것 밖에 없으면서 왜 지156ㅅㅇㄹㄹ랄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나랑 친한 애가 그런말 하니까 더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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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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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인은 너가 제공한거야

제작년 은따 당했을 때 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들은 말. 난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생각날 때마다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미치겠는데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이 이 말이야. 아닠ㅋㅋㅋㅋㅋ 애가 은따당하고 있다는데 그게 할말이냐고 선생잌ㅋㅋㅋㅋㅋㅋ 그 선생은 님 자도 붙일 자격도 없어. 그 선생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인 것 같다. 얼굴만 좀 예쁘면 뭐해 그딴 말만 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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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자애라 그정도로 끝난 줄 알아. 니가 남자였으면 패죽였으니까. 까짓거 토막쳐서 바다에 버리고 실종신고하면 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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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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