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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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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24)
  2. 2: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34)
  3. 3: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49)
  4. 4: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58)
  5. 5: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92)
  6. 6: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58)
  7. 7: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5)
  8.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70)
  9. 9: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04)
  10. 10: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83)
  11. 11: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46)
  12. 12: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28)
  13. 13: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373)
  14. 14: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186)
  15. 15: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25)
  16. 16: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4판 레스 (1000)
  17. 17: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60)
  18. 18: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585)
  19. 19: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6)
  20. 20: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78)
  21. 21: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07)
  22. 22: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36)
  23. 23: 전성기가 지나버린 나의 소중한 장.르 .. 레스 (206)
  24. 24: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403)
  25. 25: 그래 내 최애는 죽었어!!! 레스 (181)
  26. 26: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6)
  27. 27: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54)
  28. 28: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62)
  29. 29: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36)
  30. 30: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05)
  31. 31: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16)
  32. 32: 최애캐를 한 문장으로 도발해보자 레스 (173)
  33. 33: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47)
  34. 34: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레스 (26)
  35. 35: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85)
  36. 36: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70)
  37. 37: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08)
  38. 38: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95)
  39. 39: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0)
  40. 40: 의사가운vs제복(군대,경찰)vs정장(다크 블랙, 네이비 블루, 그레이)vs팔걷은 와이셔츠vs교복vs기타 레스 (14)
  41. 41: NL/BL/GL 다 섞인 커플 파는 스레 레스 (43)
  42. 4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75)
  43. 43: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59)
  44. 44: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46)
  45. 45: 애캐 이 행동은 진짜 아니다 레스 (34)
  46. 46: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61)
  47. 47: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51)
  48. 48: 좋아하는 소리 적어보자 레스 (16)
  49. 49: ASMR[자율감각쾌감반응]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1)
  50. 50: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61)
( 724: 370)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3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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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PgoewYxCdtE

기분이 상쾌하군!

3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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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JwUaeDBvNM

너희들은 신센구미다.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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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vWi4/ls7vY

나랑 00의 목숨을 걸고 내기를 해보지 않을래?

3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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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4Uvg7HIO+zk

<○_●>✂ 오야코로

3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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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a1OAUu+iWk

아름답지 않나? 어둠에 흩날리는 하얀 눈. 그것을 물들이는 비색 선혈...
네 말대로 소설 속에서나 있어줬으면 좋겠군, 셜록 홈즈 같은 탐정은...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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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a1OAUu+iWk

무엇 때문이었던 거야... 너희 아버지코끼리는 도대체 뭐 때문에..!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어 놓고... 남의 탓으로 돌릴 셈이야?!
죽이겠어… 이런 녀석은 죽여버려야 돼!!!

3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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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a1OAUu+iWk

"이제 인질은 나 밖에 없는데 어쩌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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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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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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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나는 암살부터 경호. 어떤 일이든 의뢰받는 최강의 닌자, 음속의 소닉.
내가 질 만한 요소는 없어.

3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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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a1OAUu+iWk

"트레 비앙(très bien)!!!"
"카네키 군'이' 먹으면서 카네키 군'을' 먹고 싶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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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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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a1OAUu+iWk

"꺼져..."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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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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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1SOW2tEdpio

오레노 혼끼 미세테아게루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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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D1o/tkBqsU

최애캐가 너무 많아서 그냥 파는 장르의 명대사를 적어보겠어...
"잘 들어라.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 거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지."

"받아라, 산들바람베기!!"

"별☆빛에 잠겨라!"

파는 사람 있을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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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GCFhWhghU6

>>333 나... 첫 번째 대사 주인공 최애캐...ㅠㅠ♥

과거는 역사이고 현재는 과거이며 미래는 지금이다. 나는 지금 미래를 만들고 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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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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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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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LLLR55wJAs

시간을 버는 건 괜찮은데, 저걸 쓰러뜨려도 딱히 상관없는 거지?

작별이다.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따라올 수 있겠나.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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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K7afGvY+V62

그럼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도록 합시다. 겨우 돌아오신 우리 Knights의 왕이시여.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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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UwbiSs2hds

>>334 이거 누가 한 말이야? 구글링해도 안나와서ㅠ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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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FPG6wUFYEY

잘 될거야 내 사랑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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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FPG6wUFYEY

네 행동은 불법이고 내 처벌은 합법이니 반역자들은 복종하라, 복종하라, 복종하라! 잘 들어! 마지막 경고니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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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L/sH8bARbk

네가 감히?!
...이렇게?
...이런 표정이 좋아?


슬픈 얼굴로 억지로 웃는데 저 대사 치면 반칙 아닙니까ㅠㅠㅠㅠ 핵마이너지만 난 괜찮아...ㅠ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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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auvkFGkqqnc

유우쨩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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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NYlnm0iKs

파리스는 파리라고 읽으면서 왜 베네치아는 베니스로 읽는 건데!? 왜 베네치아에서 죽다라고 안 하는데!!!!이탈리아어로 하라고 이탈리아어로!!!!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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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yVxzC5blPU

A: 어이! 빨리 일어나라. 네 눈은 아직 감기지 않았잖아.
B: 어째서...
A: Ha?
B: 어째서... 이런 나를...
A: 어째서냐고? Ha! 당연한거지. 니가 살아있으니까. 그것뿐이다.
B: ...!!!(눈물을 흘리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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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X+omwkzGt2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아니 왜 이 대사가 이때까지 안나왔어 ㅠㅠㅠㅠㅠㅠㅠ

이편에 명대사 엄청 많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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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sqNRum1fCA

등 뒤는 내가 지켜 줄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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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ZbsoVYiu2M

나를 공격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나는 네 적이다.

사실 어엄청 유명한 명대사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 대사가 제일 좋았음

3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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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pAJghika8s

체리오!
  나는 그대에게, 반해도 괜찮은가?

엄청 좋아하는애니야! 이거 아는사람 또 있으려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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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vWrd/m4+hs

눈을 앙다물어라! 귀로 돌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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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97PROIrSW+

A: 역시 나는... 나는...너같이 이길 수 없는것이다.
B: 어째서 처음부터 포기해버리는거야! 이길 가망성이 없는 도박도, 인생도! 이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B: 헤헤! 거기 당신, 눈(주사위의 눈)이 너무 안 좋은거 아니야? 패배는 커녕 파산 직전이잖아! 도박 말이지!

B: 모든 걸 걸어도 얻는 것 없음....도박에서는 뭐 흔히 있는 일이잖아. 혹은...당신이 아직 다 걸지 않은 것이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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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lsM9J3Ia4w

Smile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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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UiMAh0IZHI

이 전쟁을 끝내려 합니다.

흐아앗...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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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x1CnBUsoA+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만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

"...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네가 그 공주의 사람이기 때문이네. 내 사람을 빼앗겼으니, 공주의 사람 하나쯤 가져야 하지 않겠나"

"전혀 급이.. 틀리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네."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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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w9J8xkC10A

>>325
(챠킹)

>>347
칼이야기 토가메...!


소레와 지가우요!!!



..........
첫번째거랑 두번째거랑 타장르인데 두번째거에 해당하는 최애의 실제 대사가 침묵 뿐이야(아마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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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hdRxNf5t9+

재미있다고 살려둔 게 실수였어.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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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vEotA9Sj2I

오래됐지만 >>215 이거 무슨 작품인지 아는 레더 없니ㅠㅠ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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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GVSPE6+fis

-신도 살인을 즐기는 게 분명해요. 그는 항상 살인을 하죠. 그리고 우린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까? (...) 신은 굉장해요. 지난 주 수요일 밤 텍사스에서는 찬송가를 부르는 그의 신도 34명 위로 교회 천장을 무너뜨렸어요.
-그래서 신은 기분 좋았답니까?
-자신의 권능을 느꼈죠.


-지금 도망치면 당신한테 어떤 대가도 요구하지 않겠숩니다. 떠나지 않고 맞선다면 난 당신을 죽일 겁니다. 외면해요. 용감해지지 말아요.

(몇년 뒤)

-당신은 용감해지는 걸 선택했을 때 내 집에서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모든 순간은 나에게서 빌린 겁니다. 당신의 아내.. 당신의 아이.. 전부 내 손 안에 있습니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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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i67/sin+8U

>>356 아니 이것은 한니발... 렉터 박사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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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JPSAV3a9Cw

"와, 두근두근.
완전 크게 뛰어, 더 세게 안았다가 터지면 어떡해. 놓을까, 남편님?"
"그냥 이대로 터질래."


사랑해 내 최애커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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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GVSPE6+fis

>>357 알아봐줘서 고마워!!! 로맨틱한 대사도 많지만 역시 자기를 인간보다 우위로 보고 자기 범죄를 정당화하는 가증스럽고 오만하고 병적이면서 악마적인 면 드러나는 부분 정말 좋아ㅠ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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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NbUv8fCiG6

>>355 와ㅋㅋㅋㅋㅋㅋ >>215 레스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만 내가 쓴 레스였네ㄷㄷㄷ 사실 저거 스카이림에서 루시엔 러찬스란 유령이 하는 대사야.... 좀 개뜬금없는 작품이라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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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uWROiNE8iLk

>>360 답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원래 게임 안 하는데 너무 취향 직격이라 게임을 시작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진짜 고마워ㅠ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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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kB7zPOf4jo

>>359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정주행하러 가야겠당 우리 렉터 박사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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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wLfcwhGBEM

너의 진심을 말해 봐!

>>104 아이카츠 아카리맞아? 아카리너무좋다ㅜㅜ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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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tmMAJGWdIA

"나는 테디베어! 흡혈귀를 멸하는 어린이의 친구다!"


내 취향도 아니었는데.. 이 한 마디로 몇 년동안 최애캐의 자리를 비우지 않는 깡패놈...ㅠ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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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GddGA++amk

-자넨 신이야, 자넨 모르지. 나는 알아.
-비단에 싸여 살든 푸대자루를 뒤집어쓰든, 지배를 하건 지배를 받건 아니면 학대를 하건 학대를 당하던 모두 상관없었습니다. 어차피 그가 되지 못할 바에야 다른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신은 욕망을 주셨으면 재능도 같이 주셨어야지.
-아름다움에 찔려 전율한다. 영혼 속에 단검이 들어온 것처럼.
-나의 마지막 날이 다가옵니다. 내 감각은 무뎌지고, 음악을 창조할 힘은 사라졌습니다. 한때 유럽의 절반으로부터 칭송받던 이는 잊혀지고 이젠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채우는군요. 내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그저 신앙과 천국을 향한 희망만이 깊어질 뿐입니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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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GE5zbP8YDY

>>365 아 보기만해도 비통하다..나도 이 작품 좋아해 써줘서 고마워 생각난김에 보러가야겠다ㅠㅠㅠㅠㅠ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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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GddGA++amk

>>366 마에스트로 행복해지게 해주세요ㅠㅠㅠ
>>365
푸시킨희곡-피터셰퍼희곡-영화-프뮤-실제 역사 살리에리 순서인데 뭔가 빠진것 같다 했더니 창뮤살리를 빼놓았구나
"그토록 간절하게 원했던 단 하나의 일
천국의 음악을 그에게만 주시고
왜 그를 듣게 하시나이까
왜 그를 보내셨나이까
나의 귀와 마음과 영혼이
모두 찢기게 하십니까"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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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LWaEedd19E

아뇨. 후회하게 해주겠어요. 날 차버린걸, 피눈물을 흘리면서.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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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6xBY7FNz44A

You did this to me! All of my life! You made me! ONE! TWO!! THREE!!! FOUR!!!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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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2TzyjbcuiA

잘 들어라, 꼬마들. 인생은 원래 시시하고 재미없는 편이 좋아. 그런 시시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바로 '평화'라고 하는 거라고. 그 평화를 갖기 위해 난 지금까지... 싸워온 거야. 그리고... 후, 겨우 그걸... 손에 넣게 될 모양이군....

이제야 내 목숨을 던질 곳을 찾았군. 애들을 잘 부탁해. 그리고 좋은 남자 만나라구.

후우, 버림 받는 데에는 익숙해.

우리애들은... 아직 '패배'를 배울 때가 아니야.
그런건... 좀 더 늦게 배워도 돼.

진짜 좋아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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