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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8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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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480)
  2. 2: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59)
  3. 3: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760)
  4. 4: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83)
  5. 5: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43)
  6. 6: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66)
  7. 7: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43)
  8. 8: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906)
  9. 9: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28)
  10. 10: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63)
  11. 11: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99)
  12. 12: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49)
  13. 13: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69)
  14. 14: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84)
  15. 15: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313)
  16. 16: 공식에게 거부당한 취향 있으면 우는 스레 레스 (24)
  17.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54)
  18. 18: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871)
  19. 19: 잡덕인 레더들 있으면 지금까지의 덕생활을 전부 적어보자 레스 (30)
  20. 20: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34)
  21. 21: 생애 첫 최애와 가장 최근에 생긴 최애 레스 (71)
  22. 22: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97)
  23. 23: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42)
  24. 24: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69)
  25. 25: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00)
  26. 26: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42)
  27. 27: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26)
  28. 28: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75)
  29. 29: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62)
  30. 30: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8)
  31. 31: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56)
  32. 3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103)
  33. 33: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91)
  34. 34: 최애캐에게 없는 것들을 써보는 스레 레스 (126)
  35. 35: 원작이 아니라 동인설정이나 2차창작에 치인 스레더 모여봐 레스 (19)
  36. 36: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03)
  37. 37: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77)
  38. 38: 로리쇼타를 정상적 취향의 범주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레스 (83)
  39. 39: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74)
  40. 40: 남장or여장이 취미거나 관심있는 사람? 레스 (2)
  41. 41: 최애캐의 모에포인트를 나열해보자 레스 (20)
  42. 42: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84)
  43. 43: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픈게 취향인사람!!! 레스 (7)
  44. 44: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43)
  45. 45: 최애캐한테 있었으면 하는 설정을 풀어보자! 레스 (72)
  46. 46: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5)
  47. 47: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97)
  48. 48: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62)
  49. 49: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60)
  50. 50: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106)
( 724: 454)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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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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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taieHOYo

>>363 연민의 굴레ㅠㅠ희완이니ㅠㅠㅠㅜ

-넌 내 상처에 책임을 느끼지 않아도 돼. 이건 내 상처니까.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러니까 슬퍼하지 말고, 나를 이끌어 줘.
-턱도 없는 소리. 당신이 너무 소중해.

아으아 둘이 행복해ㅠㅜㅜ 둘 다 최애여서...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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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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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256 데느노트인거냐!
>>솔레 인건가ㅏ!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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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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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비로소 이 땅에 검이 아닌 구원을 내리러 왔다.
우린 모두 영원한 빛 아래를 걷고있어요.
*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닦는것.
*
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해가 지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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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R8vPUEQTzE

진실이 잔인하다면, 분명 거짓말은 다정하겠지. 그러니까 다정함은 거짓이다.

인관관계로 고민이 있다면 그 자체를 부숴버리면 고민거리는 사라지겠지. 모두 외톨이가 되면 분쟁도 다툼도 일어나지 않아.

(그래선 문제는 해결되지 않잖아?)
그래도 문제의 해소는 되지.

거봐, 간단하지?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시작되지도 않았던 것을, 이제야 제대로 끝낸 기분이 들었다.

문제는 문제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

모르겠다고?
그럼 더 생각해라.
계산 밖에 할 줄 모른다면 철저하게 계산해라.
모든 답을 내놓고 소거법으로 하나씩 지워가라.
그리고 그 끝에 남은 것이, 바로 너의 답이지.

계산해내지 못하고 남은 답.
그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란 거지.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가르치는 능력도 뛰어나서 백치도 알아듣게 가르친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무능한 녀석에게 무슨 소리를 하든 무능하니까 이해하지 못하거든.

참가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 참가하지 않는 세력에 참가하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이며
무슨 경험이든 가치가 있다면, 경험하지 않는 경험에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나가 경험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으로 귀중하다 할 수 있다.

과거를 생각하면 후회하다 죽고싶어지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으로 우울해지니까, 소거법으로 현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네.

사회가 내게 가혹하니, 나만이라도 나에게 관대해야 겠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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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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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FL+Lxs0Qx+

내가 언제 당신에게 거짓말 한 적이 있나요?
(정적)
...내 말은, 이 방 안에서?


내 유일한 친구, 이젠 안녕.
어머, 설마 당신에게 말한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죠?
..슬프지 않다면, 그거대로 웃기겠네요.


당신 덕분에 행복했기에 불타버렸을 땐 아프더군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알고 있는 거 맞죠?
좋은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결국, 날 찾아냈군요. 축하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었나요?


우리 둘 사이의 차이점은, 난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거에요.


난 지금까지 당신을 가장 큰 적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결국에는 당신이 가장 좋은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당신을 죽여버리는 거? 그건 어려운 일이야.

당신이 이겼어. 그냥... 가.

하하하... 재밌었어. 다시는 오지마.



개인 적으로 반말+존댓말 섞인 번역투가 제일 맘에 듬... 이게 더 츤데레 같아서ㅋㅋㅠㅠ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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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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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pbsmrPkS7Y

>>410 헐 저격당했어.... 누군지 알려줄 수 있어????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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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tMI9yGxstM

>>411 포탈 - 글라도스야!! 목소리 핵이쁘다ㅠ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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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아니요, 뚱인데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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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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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사~뢍~~해~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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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D+reNs54GA

비와 바람이 되어 너에게 갈게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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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PwEm0oZlI

So this is what a revolution looks like. People in expensive clothing running around? Not how I pictured it.
혁명은 이런 모습인가. 값비싼 옷을 입고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 내가 상상했던 그림은 아니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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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3CZ2CX0rFw

난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반드시 그 시절을 되찾고 말겠어!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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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as2AQcdpZc

그걸 아니까 이러는거야-

어디서 봤는데... 뭔지 모르겠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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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JypxYfmen6

너희들보다 내가... 자유로워. 왠지 알아? 제한을 상실했기 때문이지. 상실을 손에 넣었기 때문인 거야.

호불호가 꽤 갈리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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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6PNJXrUZzA

폭력적이고 무례한 건 남자다운 게 아닙니다. 그런 건... 짐승 같은 거죠!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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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yK0NRrXhs

죽이려 든다고? 내가? 너를? 아니지, 아니야... 너, 넌, 날... 완성시켜.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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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eYTdZd8ToE

흠... 같은 캐릭터 대사니까 스포 주의 10줄 띌게










안먹을게요. 엄마랑 약속했으니까 아무리 나쁜 인간이라도 안먹을게요. 셋다 안먹고, 꼭꼭 씹어서 뱉을게요.

당신께 진짜 어머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거라면 그런 말을 할 수는 없는건데. 진실을 깨닫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내 어머니가 아니게 되어 버리는 거야. 수도 없이 하던 말은 전부 거짓. 당신은 한가닥의 진심도 없는 대역. 이런건... 이런건 필요없어. 그렇게 이별을 고하고, 다시 살아나.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전부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당신은 처음과 똑같이 웃는다. 다 나 때문이야. 내가 진실을 말했기 때문이야. 엄마를 지키려면 내가 거짓말을 해야 해.

"아주 소중한... 누군가를 잃어버렸거든요."

"공격이 통하지 않는 상태라... 귀찮은 초월기를 쓰고 계시네요. 이 초월기를 쓴 채로 그녀를 공격했나요? 그럼 그녀가 대책 없이 당했겠네요. 얼마나 아팠을까..."

"그런거, 관심 없어요."

"당신 때문에 리즈가 얼마나 아팠는데... 목을 잡으면 안되죠. 그럼 너무 쉽게 죽잖아."

"...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나를 떠나, 뒤돌아보지 말고, 죄책감 가지지 말고, 당신의 앞만 보며 나아가요. 나를 가엾다 말하는 그 혀를 깨물어 뜯어버리기 전에."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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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9r+nEhhd1M

이봐, 어때? 코가미? 넌 앞으로 나를 대신할 것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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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cjikuf4yE

감자를 매만져주는거야!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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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S334/7YhO+

이젠 들려. 말하지 못했던 단어, 살아갈 수 없었던 꿈, 감히 꿈꾸지 못했던 삶,이제는 감히 말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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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G1biW8z+tg

여기서 나가!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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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toZ1fT33nA

>>8 >>28 >>169
자베르 경감님이다!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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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toZ1fT33nA

>>229 백모래 대사가 있군!
>>246 나가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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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toZ1fT33nA

맞춘만큼 낼게!
1.let others rise to take our place, until the earth is free!(유언...주륵)
2.ST... STILL! I BELIEVE IN YOU!
YOU CAN DO A LITTLE BETTER!
EVEN IF YOU DON'T THINK SO!
I... I PROMISE...(이것도 유언)
3.한때는 우리가 왕을 죽인 적도 있었지만 너무 빨리 세상을 바꾸려 했어. 이제 새로운 왕을 모시고 있지만 이전 왕보다 나을 것도 없는 놈이지. 자유를 위해 싸웠던 땅 위에서 이제는 빵 한 조각 위해 싸우네. 이게 평등의 진짜 모습이야, 죽고 나서야 평등해지는 거지.(이건 학교도 안다닌 10살쯤되는 어린애가 한 말이야...)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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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toZ1fT33nA

4. 지배당하는데에 낫고 안 나은게 어딨어. 어느 쪽이든 거지 같구만.
역시 너희는 한심해. 날뛸때는 무법자 행세고 잡히면 가정 탓, 사회 탓, 옆집 똥개 탓까지 해대며 법과 윤리대로 심판받길 바라지. 근데 우리 무기는 범죄자 새끼들의 인도적인 심판을 위해 있는게 아냐.
히어로라는 직업은 너무 불합리해....... 너희 악당들이 설치는 건 악당이니까 당연하게 여기지만, 우리는 시민들의 안전, 건축물, 환경, 심지어 너희들의 목숨까지 고려하며 싸워야하지. 하지만 소극적으로 나서면 소극적이라고 욕을 먹고, 화끈하게 저지르면 경솔하다고 욕을 먹고........ 사람을 무슨 초인으로 안다니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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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ZkW1SXn5PU

>>430 엥 여긴 그냥 명대사 스레야ㅋㅋ 대사로 캐릭터 맞추는 스레는 따로 있어!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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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wNqF06gPfU

성국아. 그리고 성국아....

졸라 미안하다.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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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rTvZJmm7PE

나의 신, 나의 여신.
사랑하니까요.
역시..당신은 살인할 때가 제일 아름다워.
당신이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원하지 않게 되서 곤란해요.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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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TjE8ChGiVU

귀여움만이 진리다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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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Hd4SJb+q4k

>>434 호오오옥시 소라?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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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Xttr+9HOe6

모든 것이 깨끗하고, 아무것도 불타고 있지 않고, 나는 나 홀로 있죠... 마침내.

당신을 더 이상 증오하지 않으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하지만 당신은 모르겠죠?

혹시 당신이 내가 안괜찮다고 생각할까봐 하는 말인데, 난 괜찮아요.

난 당신을 완전히 용서해요. 당신을 화나게 하려고 한 말은 아니에요. 이 괴물아.
난 당신이 내게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여러가지 이유들을 생각해낼 수 있어요....
이만 가야만 해요. 당신이 여기에 남아있었더라면 하고 후회할만한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거든요.


하 잠깐 눈물 좀 닦고...ㅠㅠㅠㅠㅠㅠ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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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8OuP+S4PHE

멸망을 마주하게 될지라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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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X67tA3SyGg

결혼 해 줄게

우와아아아ㅏㅏㅏㅏ아?!!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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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iQUADdHTd2

"평범한 인간인 나는 눈앞의 것이 아니면 볼 수 없으니까. 그래서 난 눈앞의 일에 매달리기로 했다."
"더이상 막아낼 방도가 없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검을 놓지 못하는 것은 세상으로부터 너무 큰 빚을 져서일까...."
"검자루를 쥔 손에 아무리 힘을 주어도 더이상 몸을 일으킬 수 없다는 것을... 그제서야 끝이 왔음을 깨닫는다."

이 대사에 쾅!!!!! 치임...ㅠㅠㅠㅠㅠㅠ 내 마음을 들이박은 듯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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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WqV7BrxPYc

대들 상대를 잘 골랐어야지. 넌 오래 살긴 글렀어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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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j7pDrk5JB6A

갱신! 인데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넹..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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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J1PzZ/MB96

-하지만 어떤 감옥의 벽도 지평선을 가둘 순 없어
-네 죄는 불법이고~내 벌은 합법이다~
-담대하고, 더욱 담대하고, 항상 담대해야 해.
-그게무슨말이야우리도너처럼정의를원해(째릿)
-이젠 들려, 말할 수 없었던 단어, 살아갈 수 없었던 열망, 감히 생각도 못 했던 삶
-내 피부에 단어의 꽃으로 새긴 젊은 날의 맹세
-네 입 속에서 혀끝으로 사소한 몇 마디를 맛보았어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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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J1PzZ/MB96

"미친 생각에 홀려"
"아름다움에 찔려 전율한다"
"
대사쓴사람 변태 맞죠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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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QTKSJnrKgM

이미 각오는 되었잖아.
죽을 각오 말이야.

이 대사 보면서 느낌. 아 내 최애는 이제껏 죽을 각오로 살아왔구나...ㅠㅠㅠㅠㅠㅠㅠ 흡 근데 이거 내가 썼던강...

4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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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0YdmpX78F6

성은 사! 이름은 장!

미안하지만 이 부분 너무 좋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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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59CLMZG21E

갱신!! 으음 나도 할게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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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FDmIzj5Rsk

에밀리아, 내 이름은 그냥 에밀리아야. 고마워, 스바루.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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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Hh9tgD9rdD+

이것이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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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99P514cjLz+

...킥, 킥킥...
자유로워지는 거... 좋아하네...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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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3KmErXlDa/A

>>394 불사조 마르코?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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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KmErXlDa/A

과거는 역사이고, 미래는 알수 없지. 하지만 현재(present)는 선물이란다.
그래서 선물(present)을 선물이라고 부르는 거란다.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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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igrC7n6qz+

도망쳐

천천히 오세여 먼저 가서 놀고 있을게여

딱 하나 빠진 게 있는데, 그게 맛이예요.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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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JZgHj/1c6+

별★빛☆에... 잠★겨☆라!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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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0ggRztEbrk

룻타랏타 룡룡 륩파륩파 큐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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