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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400)
  2. 2: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692)
  3. 3: 인생작품을 적어보자. 레스 (64)
  4. 4: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232)
  5. 5: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82)
  6. 6: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16)
  7. 7: 소품 취향 말해보자! 레스 (27)
  8. 8: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31)
  9. 9: 흑화,2p 좋아하는 스레! 레스 (7)
  10. 10: 하렘물 좋아하는 여자들 여기 모여라!! 레스 (27)
  11. 11: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70)
  12. 12: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19)
  13. 13: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276)
  14. 14: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298)
  15. 15: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409)
  16. 16: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7)
  17. 17: 그래 내 최애는 죽었어!!! 레스 (192)
  18. 18: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642)
  19. 19: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232)
  20. 20: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4)
  21. 21: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59)
  22. 22: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00)
  23. 23: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297)
  24. 24: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24)
  25. 25: 거짓말로 작품을 소개해보는 스레 레스 (113)
  26. 26: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12)
  27. 27: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32)
  28. 28: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65)
  29. 29: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669)
  30.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384)
  31. 31: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31)
  32. 32: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20)
  33. 33: 크로스오버 스레!! 레스 (73)
  34. 34: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61)
  35. 35: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73)
  36. 36: 그림자는 빛을 흉내낼수 없지만 빛도 그림자를 흉내낼수 없다,빌런 취향 스레! 레스 (14)
  37. 37: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65)
  38. 38: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71)
  39. 39: 본격 취향판배 사약대결!!! 레스 (11)
  40. 40: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21)
  41. 41: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36)
  42. 42: 최애캐의 종족,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써보는 스레 레스 (59)
  43. 43: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199)
  44. 44: 친구라기엔 너무 끈끈하지만 사귀는 건 아닌 관계 레스 (24)
  45. 45: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289)
  46. 46: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67)
  47. 47: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레스 (52)
  48. 48: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62)
  49. 49: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91)
  50. 50: 여기 맨발캐릭터가 취향인 사람 있어? 레스 (36)
( 724: 384)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3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7afGvY+V62

그럼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도록 합시다. 겨우 돌아오신 우리 Knights의 왕이시여.

3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OUwbiSs2hds

>>334 이거 누가 한 말이야? 구글링해도 안나와서ㅠ

3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FPG6wUFYEY

잘 될거야 내 사랑

3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FPG6wUFYEY

네 행동은 불법이고 내 처벌은 합법이니 반역자들은 복종하라, 복종하라, 복종하라! 잘 들어! 마지막 경고니까!

3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L/sH8bARbk

네가 감히?!
...이렇게?
...이런 표정이 좋아?


슬픈 얼굴로 억지로 웃는데 저 대사 치면 반칙 아닙니까ㅠㅠㅠㅠ 핵마이너지만 난 괜찮아...ㅠㅠ

3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uvkFGkqqnc

유우쨩

3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m6NYlnm0iKs

파리스는 파리라고 읽으면서 왜 베네치아는 베니스로 읽는 건데!? 왜 베네치아에서 죽다라고 안 하는데!!!!이탈리아어로 하라고 이탈리아어로!!!!

3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yVxzC5blPU

A: 어이! 빨리 일어나라. 네 눈은 아직 감기지 않았잖아.
B: 어째서...
A: Ha?
B: 어째서... 이런 나를...
A: 어째서냐고? Ha! 당연한거지. 니가 살아있으니까. 그것뿐이다.
B: ...!!!(눈물을 흘리며)

3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qX+omwkzGt2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아니 왜 이 대사가 이때까지 안나왔어 ㅠㅠㅠㅠㅠㅠㅠ

이편에 명대사 엄청 많아

3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DsqNRum1fCA

등 뒤는 내가 지켜 줄게!

3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ZbsoVYiu2M

나를 공격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나는 네 적이다.

사실 어엄청 유명한 명대사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 대사가 제일 좋았음

3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pAJghika8s

체리오!
  나는 그대에게, 반해도 괜찮은가?

엄청 좋아하는애니야! 이거 아는사람 또 있으려나..?

3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vWrd/m4+hs

눈을 앙다물어라! 귀로 돌아!

3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m97PROIrSW+

A: 역시 나는... 나는...너같이 이길 수 없는것이다.
B: 어째서 처음부터 포기해버리는거야! 이길 가망성이 없는 도박도, 인생도! 이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B: 헤헤! 거기 당신, 눈(주사위의 눈)이 너무 안 좋은거 아니야? 패배는 커녕 파산 직전이잖아! 도박 말이지!

B: 모든 걸 걸어도 얻는 것 없음....도박에서는 뭐 흔히 있는 일이잖아. 혹은...당신이 아직 다 걸지 않은 것이다.

3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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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ElsM9J3Ia4w

Smile

3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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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KUiMAh0IZHI

이 전쟁을 끝내려 합니다.

흐아앗...

3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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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x1CnBUsoA+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만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

"...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네가 그 공주의 사람이기 때문이네. 내 사람을 빼앗겼으니, 공주의 사람 하나쯤 가져야 하지 않겠나"

"전혀 급이.. 틀리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네."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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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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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w9J8xkC10A

>>325
(챠킹)

>>347
칼이야기 토가메...!


소레와 지가우요!!!



..........
첫번째거랑 두번째거랑 타장르인데 두번째거에 해당하는 최애의 실제 대사가 침묵 뿐이야(아마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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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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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hdRxNf5t9+

재미있다고 살려둔 게 실수였어.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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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vEotA9Sj2I

오래됐지만 >>215 이거 무슨 작품인지 아는 레더 없니ㅠㅠ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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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GVSPE6+fis

-신도 살인을 즐기는 게 분명해요. 그는 항상 살인을 하죠. 그리고 우린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까? (...) 신은 굉장해요. 지난 주 수요일 밤 텍사스에서는 찬송가를 부르는 그의 신도 34명 위로 교회 천장을 무너뜨렸어요.
-그래서 신은 기분 좋았답니까?
-자신의 권능을 느꼈죠.


-지금 도망치면 당신한테 어떤 대가도 요구하지 않겠숩니다. 떠나지 않고 맞선다면 난 당신을 죽일 겁니다. 외면해요. 용감해지지 말아요.

(몇년 뒤)

-당신은 용감해지는 걸 선택했을 때 내 집에서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모든 순간은 나에게서 빌린 겁니다. 당신의 아내.. 당신의 아이.. 전부 내 손 안에 있습니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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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i67/sin+8U

>>356 아니 이것은 한니발... 렉터 박사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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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JPSAV3a9Cw

"와, 두근두근.
완전 크게 뛰어, 더 세게 안았다가 터지면 어떡해. 놓을까, 남편님?"
"그냥 이대로 터질래."


사랑해 내 최애커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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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GVSPE6+fis

>>357 알아봐줘서 고마워!!! 로맨틱한 대사도 많지만 역시 자기를 인간보다 우위로 보고 자기 범죄를 정당화하는 가증스럽고 오만하고 병적이면서 악마적인 면 드러나는 부분 정말 좋아ㅠ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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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NbUv8fCiG6

>>355 와ㅋㅋㅋㅋㅋㅋ >>215 레스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만 내가 쓴 레스였네ㄷㄷㄷ 사실 저거 스카이림에서 루시엔 러찬스란 유령이 하는 대사야.... 좀 개뜬금없는 작품이라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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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uWROiNE8iLk

>>360 답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원래 게임 안 하는데 너무 취향 직격이라 게임을 시작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진짜 고마워ㅠ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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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kB7zPOf4jo

>>359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정주행하러 가야겠당 우리 렉터 박사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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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wLfcwhGBEM

너의 진심을 말해 봐!

>>104 아이카츠 아카리맞아? 아카리너무좋다ㅜㅜ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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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tmMAJGWdIA

"나는 테디베어! 흡혈귀를 멸하는 어린이의 친구다!"


내 취향도 아니었는데.. 이 한 마디로 몇 년동안 최애캐의 자리를 비우지 않는 깡패놈...ㅠ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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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GddGA++amk

-자넨 신이야, 자넨 모르지. 나는 알아.
-비단에 싸여 살든 푸대자루를 뒤집어쓰든, 지배를 하건 지배를 받건 아니면 학대를 하건 학대를 당하던 모두 상관없었습니다. 어차피 그가 되지 못할 바에야 다른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신은 욕망을 주셨으면 재능도 같이 주셨어야지.
-아름다움에 찔려 전율한다. 영혼 속에 단검이 들어온 것처럼.
-나의 마지막 날이 다가옵니다. 내 감각은 무뎌지고, 음악을 창조할 힘은 사라졌습니다. 한때 유럽의 절반으로부터 칭송받던 이는 잊혀지고 이젠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채우는군요. 내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그저 신앙과 천국을 향한 희망만이 깊어질 뿐입니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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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GE5zbP8YDY

>>365 아 보기만해도 비통하다..나도 이 작품 좋아해 써줘서 고마워 생각난김에 보러가야겠다ㅠㅠㅠㅠㅠ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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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RGddGA++amk

>>366 마에스트로 행복해지게 해주세요ㅠㅠㅠ
>>365
푸시킨희곡-피터셰퍼희곡-영화-프뮤-실제 역사 살리에리 순서인데 뭔가 빠진것 같다 했더니 창뮤살리를 빼놓았구나
"그토록 간절하게 원했던 단 하나의 일
천국의 음악을 그에게만 주시고
왜 그를 듣게 하시나이까
왜 그를 보내셨나이까
나의 귀와 마음과 영혼이
모두 찢기게 하십니까"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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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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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LWaEedd19E

아뇨. 후회하게 해주겠어요. 날 차버린걸, 피눈물을 흘리면서.

3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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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xBY7FNz44A

You did this to me! All of my life! You made me! ONE! TWO!! THREE!!! FOUR!!!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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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2TzyjbcuiA

잘 들어라, 꼬마들. 인생은 원래 시시하고 재미없는 편이 좋아. 그런 시시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바로 '평화'라고 하는 거라고. 그 평화를 갖기 위해 난 지금까지... 싸워온 거야. 그리고... 후, 겨우 그걸... 손에 넣게 될 모양이군....

이제야 내 목숨을 던질 곳을 찾았군. 애들을 잘 부탁해. 그리고 좋은 남자 만나라구.

후우, 버림 받는 데에는 익숙해.

우리애들은... 아직 '패배'를 배울 때가 아니야.
그런건... 좀 더 늦게 배워도 돼.

진짜 좋아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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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ilcLO0vcNY

>>365 첫번째 어디서 나온건지 말해줄래...? 취적인데ㅠㅠ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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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a8fCSJiSq6

>>371
푸시킨 단편비극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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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Q/cHyaGIT2

>>370 치였다ㅠㅠ 어느작품의 누구니  ㅠㅠㅠㅠ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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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s22p0wTq52

나는 너처럼 강하지 않아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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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gigNwzFAcc

>>373 클로저스의 제이입니다ㅠㅠㅠ 아니 진짜!! 왜 이리 주옥같은 명대사만 남기시는지ㅜㅠㅠㅜㅠㅠ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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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aJ0L/mlJMk

입닥쳐 말포이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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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qCTde/QqM

사람은 가끔 산채로도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죽어버리는 일이 있으니까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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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Yb1yUi3PpU

괜찮아.
죄책감은 네가 느끼는 생명의 무게야. 그 죄로 인해 너를 비난하고 책망하고 괴로워하는 만큼, 너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거야.
(중략)
힘들어지면 조금 쉬어도 되겠지. 지금까지 하던 것 처럼 너를 비난하고, 또 도망치기도 하고. 그래도 괜찮아. 그건 도피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중략)
죄의 무게를 알고 있다면 너는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너는 그 무게만큼 사랑을 알고, 또 사랑을 줄 수 있으니까. 이 세상에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분명 그 곳에는 네 자리도 있을 거야.

-
어느 드림소설에서의 내용이야.
난 이걸 읽고 울었어.
이건 내게 정말로 위안이 되는 말이었거든.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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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nMRUWLjWo

내 양복에 피를 묻혔잖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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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QruiZkhNZo

가는 길 심심한데.. 네 이야기나 한번 듣지.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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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hCc5m8ON4w

"성층권 너머까지도 저격할 수 있는 남자지."
목표를 저격한다!(狙い撃つ!)
"저격해주마!!(狙い撃つぜ-!!)"
"만족하냐? 이런 세계로…… 난 싫은걸."
"말했을 텐데 세츠나. 너는 변하는 거야... 변하지 못 했던 날 대신해서..."

-
ㅠㅠㅠ형님ㅠㅠㅠㅠ

3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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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hCc5m8ON4w

>>380 헉ㄱ 죽음에 관하여 맞나?? 죽관에서 신 너무 멋지고 존재만으로 간지나서 좋아했는데ㅠㅠㅠ

38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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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dVimcwwjf6

>>832 헉 알아봐주다니 고마워ㅠㅠ

3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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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lVQk6gzZfE

"그럼 어떻게 저들을 막을거지?"
"똑똑한 놈은 너잖아. 네가 생각해봐."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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