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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7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65)
  2. 2: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132)
  3. 3: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9)
  4. 4: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772)
  5. 5: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52)
  6. 6: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97)
  7. 7: 입맞춤 취향 레스 (70)
  8. 8: 로맨스 보면 가끔씩 슬프지 않아? 서브남주/여주 스레ㅠ 레스 (20)
  9. 9: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29)
  10. 10: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23)
  11. 11: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86)
  12. 12: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364)
  13. 13: xx가 아니라 oo이였다면 레스 (40)
  14. 14: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79)
  15. 15: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64)
  16. 16: 본격 취향판배 사약대결!!! 레스 (29)
  17. 17: 최애캐를 한 문장으로 도발해보자 레스 (189)
  18. 18: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06)
  19. 19: 인생작품을 적어보자. 레스 (73)
  20. 20: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174)
  21. 21: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25)
  22. 22: 좋아하는 팬시 캐릭터를 적어보자 레스 (13)
  23. 23: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85)
  24. 24: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71)
  25. 25: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785)
  26. 26: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70)
  27. 27: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48)
  28. 28: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96)
  29. 29: 최애캐의 마지막 한 마디는? 레스 (184)
  30. 30: 최애캐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스레 레스 (56)
  31. 31: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25)
  32. 32: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52)
  33. 33: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는 마법소녀 스레 레스 (25)
  34. 34: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60)
  35. 35: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51)
  36.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26)
  37. 37: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45)
  38. 38: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38)
  39. 39: 진짜 잘 만들었다 싶은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13)
  40. 40: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49)
  41. 41: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47)
  42. 42: 존댓말은 사랑입니다. 존대에 치이는 스레...☆ 레스 (82)
  43. 43: 취향인 단어, 말, 관용구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6)
  44. 44: 거짓말로 작품을 소개해보는 스레 레스 (123)
  45. 45: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52)
  46. 46: 최애캐 이름을 10번 쓰면 꿈에 나오는 스레 레스 (103)
  47. 47: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86)
  48. 48: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1000)
  49. 49: 최애와 나의 공통점은? 레스 (49)
  50. 50: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549)
( 724: 426)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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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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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Yb1yUi3PpU

괜찮아.
죄책감은 네가 느끼는 생명의 무게야. 그 죄로 인해 너를 비난하고 책망하고 괴로워하는 만큼, 너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거야.
(중략)
힘들어지면 조금 쉬어도 되겠지. 지금까지 하던 것 처럼 너를 비난하고, 또 도망치기도 하고. 그래도 괜찮아. 그건 도피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중략)
죄의 무게를 알고 있다면 너는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너는 그 무게만큼 사랑을 알고, 또 사랑을 줄 수 있으니까. 이 세상에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분명 그 곳에는 네 자리도 있을 거야.

-
어느 드림소설에서의 내용이야.
난 이걸 읽고 울었어.
이건 내게 정말로 위안이 되는 말이었거든.

3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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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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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nMRUWLjWo

내 양복에 피를 묻혔잖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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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QruiZkhNZo

가는 길 심심한데.. 네 이야기나 한번 듣지.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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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hCc5m8ON4w

"성층권 너머까지도 저격할 수 있는 남자지."
목표를 저격한다!(狙い撃つ!)
"저격해주마!!(狙い撃つぜ-!!)"
"만족하냐? 이런 세계로…… 난 싫은걸."
"말했을 텐데 세츠나. 너는 변하는 거야... 변하지 못 했던 날 대신해서..."

-
ㅠㅠㅠ형님ㅠㅠㅠㅠ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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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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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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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hCc5m8ON4w

>>380 헉ㄱ 죽음에 관하여 맞나?? 죽관에서 신 너무 멋지고 존재만으로 간지나서 좋아했는데ㅠㅠㅠ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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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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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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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dVimcwwjf6

>>832 헉 알아봐주다니 고마워ㅠㅠ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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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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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lVQk6gzZfE

"그럼 어떻게 저들을 막을거지?"
"똑똑한 놈은 너잖아. 네가 생각해봐."

귀엽...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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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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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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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PcWoP9XiRI

제 검은 최고이며, 그 검은 도련님의 것입니다.

-

하나. 나는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드리우며 죽음이 아닌 생을 위해 검을 든다.
하나. 나는 제국과 제국민을 위해 어둠과 위협에 맞서 싸우는 꺼지지 않는 등불이다.
하나. 나는 오직 단 한명의 주군을 섬길 것이며, 주군과 함께 맞서 나아간다.
전 이 세가지를 꼭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 다짐했습니다.

-

진짜 나를 기억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이 세상에 진짜 테론 카인트. 내가 존재했다는 것을 너만큼은 알아주었으면 한다.
주군으로서의 명령이다.
살아남아라. 도망이 아니라, 네가 평생 지켜야 할 명령이다. 살아라.

3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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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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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3zr4EBJ+q+

난 그저, 좋아하는 여자가 행복해지길 바랄 뿐이야.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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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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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Ej9v7lr/aU

터럭끝, 손톱, 발톱끝 하나 남기지 않고 불살라 버릴 때까지 마음껏 비명 지르렴. 네가 태어나고 저주받아 지은 죄마저 모두 태워야 하지 않니. 부디 천국에서나 환영받으려무나. 내 이름없은 형제.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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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6H8FvbAOr+

So long, partner.

3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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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r2VtpFuXX2

>>365 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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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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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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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r2VtpFuXX2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거야.



ㅠㅠㅠㅠㅠㅠ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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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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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KjCMZtvtmA

있잖아, 신은 날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반칙을 써서 잠시 다른 세상을 보여준 거야.





인후야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ㅜㅡㅜㅠㅠㅜ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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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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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D/AKk1eF+Q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대해주는 거 아니었어?




귀엽고 예쁜데... 비중이 미치도록 적어ㅠㅠㅠㅠㅠ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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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pdCEgXZtZg

음... 하긴, 솔직히 넌 입이 가벼워 보여...
난 아직 할 말이 많이 남았는데? 나의 놀라운 활약을...!
나인하트가 우리 귀여운 신입 수련 기사에게 맡길 임무가 있다고 하던데, 나인하트에게 가보도록 해.


으아아아악 우리 단장님 얼굴 좀 많이 보게 해주세여....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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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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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YtLF6rDqBE

밀짚모자의 목숨이야말로 살아있는 에이스의 의지다!
에이스를 대신해서 우리가 반드시 지켜낸다!
혹시 죽게하면 흰수염 해적단의 수치라고 생각해라!


진짜 좋아ㅠㅠㅠㅠㅠ 그래서 내 최애 언제 다시 나온다고요?ㅠㅠㅠㅠ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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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nZl1VvmKcM

믿고있어, 너희들.

으악ㄱㅠㅜㅠㅠㅠㅜㅠㅠㅜㅜㅠㅠㅠㅠ

3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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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B2nBm0osCA

>>392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Q 맞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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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MFwDIFJrqA

"이제 백일몽에서 깰 때가 되었소. 황혼의 빛이 따스해 보이더라도 현명한 자라면 그 속에 배어있는 냉기를 느낄 수 있을 거요. 차가운 밤을 대비하시오."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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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MFwDIFJrqA

>>364 사람일 때도 울어본 적이 없다는 테디베어 사혁씨...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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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3tuNzHGmE2

"타이가! ...나랑 약속하기야."
명대사는 아니지만ㅠㅜㅠ 말하는게 너무 기특하고 귀여워서ㅠㅜㅠㅜㅜㅜ 후 울 니코쨩... 이쁜 사랑해....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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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Gjtol4Vd7k

우리는 모두, 태어났을 때부터, 자유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기때문이야

아무튼 거인을 때려죽이고 싶습니다

싸워!! 싸워!!이기면 살 수 있어. 이기지 못하면 죽어.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심장을 바쳐라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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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z43RCYT/k

“이제 난, 널 지켜주는 기사야...”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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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aaOslDZywU

>>395 하이큐의 오이카와!!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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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r/rr9Q+v8A

밀짚모자와는 언젠가 적이 되겠지만 악연도 인연. 여기에서 죽어버리면 재미가 없지. 그 녀석을 여기서 탈출시킨다! 일단 내게 맡겨! 난 의사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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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Rb7FqUgigw

더이상은 살아가지 않아도 돼. 영원한 안식을 누리자. 영원한 죽음을 고하자.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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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J9x0Fsvj0s

- 만약 네가 멈추지 않는다면, 나는 네 심장을 불태워 버릴거야.
- 믿을 만한 정보처에 따르면 난 심장이 없다는군.
- 하지만 우리는 모두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아, 그렇지?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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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taieHOYo

>>363 연민의 굴레ㅠㅠ희완이니ㅠㅠㅠㅜ

-넌 내 상처에 책임을 느끼지 않아도 돼. 이건 내 상처니까.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러니까 슬퍼하지 말고, 나를 이끌어 줘.
-턱도 없는 소리. 당신이 너무 소중해.

아으아 둘이 행복해ㅠㅜㅜ 둘 다 최애여서...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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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256 데느노트인거냐!
>>솔레 인건가ㅏ!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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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비로소 이 땅에 검이 아닌 구원을 내리러 왔다.
우린 모두 영원한 빛 아래를 걷고있어요.
*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닦는것.
*
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해가 지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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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R8vPUEQTzE

진실이 잔인하다면, 분명 거짓말은 다정하겠지. 그러니까 다정함은 거짓이다.

인관관계로 고민이 있다면 그 자체를 부숴버리면 고민거리는 사라지겠지. 모두 외톨이가 되면 분쟁도 다툼도 일어나지 않아.

(그래선 문제는 해결되지 않잖아?)
그래도 문제의 해소는 되지.

거봐, 간단하지?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시작되지도 않았던 것을, 이제야 제대로 끝낸 기분이 들었다.

문제는 문제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

모르겠다고?
그럼 더 생각해라.
계산 밖에 할 줄 모른다면 철저하게 계산해라.
모든 답을 내놓고 소거법으로 하나씩 지워가라.
그리고 그 끝에 남은 것이, 바로 너의 답이지.

계산해내지 못하고 남은 답.
그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란 거지.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가르치는 능력도 뛰어나서 백치도 알아듣게 가르친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무능한 녀석에게 무슨 소리를 하든 무능하니까 이해하지 못하거든.

참가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 참가하지 않는 세력에 참가하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이며
무슨 경험이든 가치가 있다면, 경험하지 않는 경험에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나가 경험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으로 귀중하다 할 수 있다.

과거를 생각하면 후회하다 죽고싶어지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으로 우울해지니까, 소거법으로 현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네.

사회가 내게 가혹하니, 나만이라도 나에게 관대해야 겠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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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FL+Lxs0Qx+

내가 언제 당신에게 거짓말 한 적이 있나요?
(정적)
...내 말은, 이 방 안에서?


내 유일한 친구, 이젠 안녕.
어머, 설마 당신에게 말한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죠?
..슬프지 않다면, 그거대로 웃기겠네요.


당신 덕분에 행복했기에 불타버렸을 땐 아프더군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알고 있는 거 맞죠?
좋은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결국, 날 찾아냈군요. 축하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었나요?


우리 둘 사이의 차이점은, 난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거에요.


난 지금까지 당신을 가장 큰 적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결국에는 당신이 가장 좋은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당신을 죽여버리는 거? 그건 어려운 일이야.

당신이 이겼어. 그냥... 가.

하하하... 재밌었어. 다시는 오지마.



개인 적으로 반말+존댓말 섞인 번역투가 제일 맘에 듬... 이게 더 츤데레 같아서ㅋㅋㅠㅠ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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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pbsmrPkS7Y

>>410 헐 저격당했어.... 누군지 알려줄 수 있어????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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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tMI9yGxstM

>>411 포탈 - 글라도스야!! 목소리 핵이쁘다ㅠ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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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아니요, 뚱인데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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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사~뢍~~해~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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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D+reNs54GA

비와 바람이 되어 너에게 갈게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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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PwEm0oZlI

So this is what a revolution looks like. People in expensive clothing running around? Not how I pictured it.
혁명은 이런 모습인가. 값비싼 옷을 입고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 내가 상상했던 그림은 아니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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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3CZ2CX0rFw

난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반드시 그 시절을 되찾고 말겠어!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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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as2AQcdpZc

그걸 아니까 이러는거야-

어디서 봤는데... 뭔지 모르겠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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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JypxYfmen6

너희들보다 내가... 자유로워. 왠지 알아? 제한을 상실했기 때문이지. 상실을 손에 넣었기 때문인 거야.

호불호가 꽤 갈리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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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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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6PNJXrUZzA

폭력적이고 무례한 건 남자다운 게 아닙니다. 그런 건... 짐승 같은 거죠!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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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yK0NRrXhs

죽이려 든다고? 내가? 너를? 아니지, 아니야... 너, 넌, 날... 완성시켜.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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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4eYTdZd8ToE

흠... 같은 캐릭터 대사니까 스포 주의 10줄 띌게










안먹을게요. 엄마랑 약속했으니까 아무리 나쁜 인간이라도 안먹을게요. 셋다 안먹고, 꼭꼭 씹어서 뱉을게요.

당신께 진짜 어머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거라면 그런 말을 할 수는 없는건데. 진실을 깨닫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내 어머니가 아니게 되어 버리는 거야. 수도 없이 하던 말은 전부 거짓. 당신은 한가닥의 진심도 없는 대역. 이런건... 이런건 필요없어. 그렇게 이별을 고하고, 다시 살아나.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전부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당신은 처음과 똑같이 웃는다. 다 나 때문이야. 내가 진실을 말했기 때문이야. 엄마를 지키려면 내가 거짓말을 해야 해.

"아주 소중한... 누군가를 잃어버렸거든요."

"공격이 통하지 않는 상태라... 귀찮은 초월기를 쓰고 계시네요. 이 초월기를 쓴 채로 그녀를 공격했나요? 그럼 그녀가 대책 없이 당했겠네요. 얼마나 아팠을까..."

"그런거, 관심 없어요."

"당신 때문에 리즈가 얼마나 아팠는데... 목을 잡으면 안되죠. 그럼 너무 쉽게 죽잖아."

"...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나를 떠나, 뒤돌아보지 말고, 죄책감 가지지 말고, 당신의 앞만 보며 나아가요. 나를 가엾다 말하는 그 혀를 깨물어 뜯어버리기 전에."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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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9r+nEhhd1M

이봐, 어때? 코가미? 넌 앞으로 나를 대신할 것을 찾을 수 있을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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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CTcjikuf4yE

감자를 매만져주는거야!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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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rS334/7YhO+

이젠 들려. 말하지 못했던 단어, 살아갈 수 없었던 꿈, 감히 꿈꾸지 못했던 삶,이제는 감히 말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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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G1biW8z+tg

여기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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