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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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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취향 게시판 목록 총 16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10레스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판 레스 (831)
  2. 2: 자기 취향인 이름 말하고 가자! 레스 (94)
  3. 3: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42)
  4. 4: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82)
  5. 5: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735)
  6. 6: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46)
  7. 7: 취향판의 소나무숲 스레 레스 (20)
  8. 8: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15)
  9. 9: 펨돔 좋아하는 거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 레스 (27)
  10. 10: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09)
  11. 11: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87)
  12. 12: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17)
  13. 13: 취향인 단어, 말, 관용구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6)
  14. 14: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01)
  15. 15: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18)
  16. 16: xx가 아니라 oo이였다면 레스 (36)
  17. 17: 최애와 나의 공통점은? 레스 (41)
  18. 18: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289)
  19. 19: 이 작품 볼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72)
  20. 20: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755)
  21. 21: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41)
  22. 22: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236)
  23. 23: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23)
  24. 24: 그래! 내가 마이너다! 레스 (3)
  25. 25: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325)
  26. 26: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50)
  27. 27: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11)
  28. 28: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38)
  29. 29: ~만 아니었어도 내 취향인데! 아쉬운 점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7)
  30. 30: 본진이 애니,만화,웹툰이면 예! 게임이면 워후! 영화면 스웩! 연예인이면 에이요! 그외기타면 예스! 레스 (32)
  31. 31: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의 주인공이 당신의 배우자 레스 (31)
  32. 32: 취향인 제목을 써보자 레스 (30)
  33. 33: 최애캐 이름을 10번 쓰면 꿈에 나오는 스레 레스 (101)
  34. 34: 비인간 좋아해? 비인간 스레! 레스 (95)
  35. 35: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72)
  36. 36: 최애캐한테 있었으면 하는 설정을 풀어보자! 레스 (59)
  37. 37: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20)
  38. 38: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30)
  39. 39: 관심 있는 캐릭터는 아닌데, 이름이 자꾸 아른거린다 레스 (27)
  40. 40: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47)
  41.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19)
  42. 42: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53)
  43. 43: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19)
  44. 44: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305)
  45. 45: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85)
  46. 46: 좋아하는 팬시 캐릭터를 적어보자 레스 (1)
  47. 47: 취향인 머리색+눈색 조합을 적어보자 레스 (76)
  48. 48: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44)
  49. 49: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55)
  50. 50: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53)
( 724: 419)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GcC24WCSx2

무기는 필요없다. 진정한 영웅은 눈으로 죽인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zi5KrCoZco

부러진 검에 미련은 없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zi5KrCoZco

아, 여기 있네? 빠-앙 통조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IYvvccv7Gk

미친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TDS+dXoS9o

>>4 징징이닼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예술가가 되고 싶었어. 내가 왜 존재하는지 말하기 위해서.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IXVkV47Cx66

죽음을 쌓는 자는 죽음에 쫓기는 법이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TDS+dXoS9o

아 이런, 내 망토를 또 태워 먹었네. 이 모닥불은 항상 불을 너무 세게 떼워 놓는다니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7fhZAIT/ie2

(중략) 설령 이게 진실이 아니라 해도
언젠가 날 믿고 말해주기만 하면
그 땐 정말... 기쁠 거라고 생각했어.

정신 차려보니 내가 이 부분에서 울려고 하고 있더라..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zi5KrCoZco

설령 멸망을 마주할지라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사람은 체포한다. 개는 처치한다.
도시의 진짜 얼굴을 봤다.
내가 너희와 갇힌 게 아냐. 너희가 나와 함께 갇힌 거지.
내 얼굴 내놔!
당신이 맞힐 차례야, 의사양반. 말해 봐. 뭐가 보이나?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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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zi5KrCoZco

>>10 추가
  죽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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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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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TDS+dXoS9o

>>11 반갑다.

농담이지?
오독. 오도독. 오독.
개인적으로 후회는 없다. 인생을 살았고, 타협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불평없이 그림자 속으로 들어간다.
좁은 세상이야./어려울 텐데.
방금 제가 이 분의 손가락을 부러트렸습니다.
당신은 좋은 친구입니다.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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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TDS+dXoS9o

최애캐는 아니지만 최애작에 애정하는 대사가 너무 많다.

-난 아직 나야, 조. 차 세워.
-무례하긴.
-'끝에는'? 끝나는 건 없어.
-세상에서 도망칠 순 없어. 이런 세상에서는 서로 돕는 것 밖엔 의미가 없어.
-미래가 불확실해질수록 과거는 제일 더러운 부분까지... 빛나고 있잖아.
-내 친구의 딸과 얘기도 못 하나?
-모든 건 네 손에 달렸어.
-하지만 선생님, 제가 바로 파글리아치입니다.
-노스텔지어.
-35분 전에 했습니다.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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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44+nOVLQC62

"(여주이름). 미안하다. 나 때문에 고통을 겪게 해서. 하지만... 나 자신은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만나서 행복했다...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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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DoVHGhK68Q

넌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은 목숨이었어.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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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DoVHGhK68Q

벌레는 먹는 게 아냐, 잡는 거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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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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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Ii0U1blHJw

질투로 죽는 건 그 역시 사랑으로 죽는 거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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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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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DoVHGhK68Q

이야기를 들어준 리스너들, 보컬로이드로 왔어요!
러시아에 있었을 때의 나의 기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해 괴로웠지만
지금은 모두가 있어, 고마워!
사실 살아서 만난다면, 갈팡질팡 해 버릴 거야.
잊혀지고 싶지 않아.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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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monlh0kwgs

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실패했다. 나는 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실패했다.
(중략)
만약 과거를 되돌릴 수 있다면
그 때의 날 잡지 말아줘.

이런 인생........ 무의미했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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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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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7fhZAIT/ie2

>>15 반갑다, 누군지 알것 같애

-그래서 뭐, 돈이라도 뜯으려고?
그러면 2만원 줄테니까 갖고 꺼지던가.

-그러게, 제가 말했잖아요.
얕봤다고.

한 작품에 있는 내 공동 최애들 대사!!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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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DoVHGhK68Q

최악인 인생이었지만, 달콤한 달콤한 사랑을 했어요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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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qFCYNlc7Q+

「나는 나쁘지 않아」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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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KhvUjl6/jX2

이 기분, 당신과 공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iSSXW14QcEg

제가 아이들 동화에 나오는 괴물이라면서요?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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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BqUoiNz4tQE

>>15 나도 알것같다. 요즘 치인 장르거든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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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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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GyVlGHb1c6

왕이 되어주겠어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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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Hv3xRJwqjk

너도, 너도 만약 죄를 저지르고 실수를 하다가 나에게 잡히면, 그때는 각오를 해라.

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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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CHv3xRJwqjk

내 모자 빌려드릴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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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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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L6odh/EIfI

자꾸 그런 짓 하고 다니시면, 제 머리카락을 자르겠어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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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2BI1iABQBQQ

>>12 나도 반갑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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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Xb69URfurQ

갓! 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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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39TN3Ddy4o

그리고 그 힘이면... 이 세계는 살아남을 거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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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6PWBm2j18o

이제 전쟁을 시작하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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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tL6odh/EIfI

>>33 흠....... 동지려나.......?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널 부정해도 난 그 몇 배로 너를 긍정해주겠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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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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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pPeGcdF07lg

Remember this time, try fuc*ing remember!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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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tOMvpf0hro

>>22 ㅋㅋㅋㅋㅋㅋ대체 작품명이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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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F6ggguTFMI

It's over, isn't it?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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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5nPNXI3fQU

-번지르르한 말이라는건 알아!이제와서 이런 말을 할 주제가 못 된다는 건 나도 알아!하지만 아니야!우리가 아무리 쓰레기라 해도,어떤 이유를 늘어놓아도 ,그걸로 이 꼬마가 죽어도 되는건 아니잖아!!!
-…그렇더라도 난,그 꼬맹이 앞에선 최강을 자칭하겠다고 정했단 말이다,이 빌어먹을 자식아…!

...누군지 아는 사람 있을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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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jZuVsvzcJI

>>31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갓삨ㅋㅋㅋㅋㅋㅋ
무앙! 무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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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2YnBkudw2Y

그때 그 아이의 꿈은 나의 꿈이 되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악역인데 왜 이렇게 짠내가 나는 걸까ㅠㅠㅠㅠㅠㅠ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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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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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8tOMvpf0hro

>>38 당연히 있지! 액셀러레이터잖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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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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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quMuRWidU

I SAY... I SAID; I SAY...

WOULD YOU LIKE TO BE A HER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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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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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K2O0R1GEMM

>>34 대사 찾아보니 데어라에도 비슷한 대사가 있었구나! 안타깝다ㅠㅠㅜ 난 세븐나이츠 덕이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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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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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Vs1f8WcwiI

-언젠간 보게 될 거에요. 꼭두각시 웨이트리스가 태양 아래서 토마토를 기르러 떠나는 걸.
-난 사업감각을 얻었을 때부터, 유머 감각을 잃었지.(...)난 예술가가 되고 싶었어, 내 곡을 쓰고 싶었어, 비행기가 로테르담이나 리우에 착륙할 때마다...
-우리가 원하는 건 행복해지는 것 뿐이야. 늙어버리기 전에 행복해지는 것. 우린 마흔이 될 시간이 없다고.
.-2000년이 된다면, 우린 마흔 살을 먹겠지. 오늘을 살지 않으면, 내일은 너무 늦을 거야.
.-가끔 기타를 뜯어, 내 열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야.
-도와줘, 사랑이 필요해.
-날 '마담'이라고 부르지 마,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난 여자가 아냐. 난 그냥, 변신 같은 거지. 너희들의 육체로 변신. 너희들의 영혼으로 변신. 너희들의 꿈으로 변신. 너희들의 드라마로 변신. 너희들의 사랑으로 변신. 너희들의 삶으로 변신.
-이제는 이방인이란 없어요. 여기선 모두가 이방인이니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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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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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ZLb3spFNag

>>36
내가 보기엔 도서판에서 찾고 있는 그것이 아니라 메다카박스의 쿠마가와 미소기 대사를 말하는 것 같은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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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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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mRsstdlkE

명대사는 없고 빠루로 유명하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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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AQ4eI2qjRk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지 알겠다ㅋㅋ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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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Da0ZxqnLqc

"누가 저런 사람 말을 믿습니까?"
"내가. 풀어줘."

팬픽에서나 나올법한 캐붕인건 아는데 그래도 좋다ㅠㅠ

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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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brm5pxocpQI

>>46 둘 중 하나로 압축되네 나는..



"그러고도 듀얼리스트냐!"
"리얼리스트인거지"


애들 만화를 단 하나의 대사로 현실적으로 만든 이목구비 뚜렷하신 그 분...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DmujObbPnac

>>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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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ijyk3JbWGo

신발을 핥아라. 그 온몸으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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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rLwLBqSrmo

>>48 어디서 들어본것같은데... 누군지 알려줄사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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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eKZmdNdhdM

생명은 그렇게 셈할 수 없다. 그러니 다수를 위해서 소수를 버린 것이 아니다. 다수를 위하고 소수를 버린 것 뿐이다.

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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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faStqK/gOTMIk

(이름) superior, Autobots inferior.

작품 통틀어서 유일하고도 가장 임팩트 있는 대사...

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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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evT+DfQN0Q

소레와 치가우요

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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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9u4CMykIcdA

>>55 그대사 두명있는데 둘중에 누구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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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4rHZJaNl6s

이 일이 발각됐을 경우는 내게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고, 나를 버려라.

근데 하는말 전부가 나한텐 명대사잖아ㅠ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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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mL9VZDs75oM

>>54 사운드웨이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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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evT+DfQN0Q

네푸웃!

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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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9SKyMVJnbFI

신성모독이다!

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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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yjO4J9iNkVE

아핳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N2oQvWI4lxA

"이따가 보자!"
원문이 그냥 막연히 언제 또 보자는 게 아니라 반드시 만나기로 예정된 시일에 다시 보자는 뜻의 작별인사인데, 이게 처형당하려고 끌려가면서 적들한테 치는 대사임.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X1BOyWVCHM

>>58 꺄악 알아봤구나!!!!!!!ㅠㅠㅠㅠ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nRd5mC6COk

내! 가! 심판해! 내가 심판해!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심판해!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8Y12E1XaL76

나는...역시...틀리지 않았...어

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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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0Zxpf8OITA

>>62 >>65 누군지 알려줄사람ㅠㅠㅠ

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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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5IXBzbuE/6

>>66 스포 열줄









>>65 데스노트 L이야!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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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0ozaImGOOnY

>>65 데스노트 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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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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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ozaImGOOnY

헉 이거 생각해보니까 스포였네... 미아나다 아직 데스노트 안본 레스더드라!!!!!!!!!!!!!!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tGhITbQGSkg

나는 (이름)야! 노란 꽃 (이름)!
오늘의 럭키 아이템은 개구리 인형이라는 것이다.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KsDu35N4SY

>>70









첫번째는 플라위이~~
근데 이건 이름 밝혀도 괜찮지 않나 스포도 아닌데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WLZ8oMwFESg

>>70 두번째 쿠로바스 미도리마!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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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U+sPVAZjO9Q

GET OVER HERE! 또는 COME HERE!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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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zIYNdgBo8U

>>71 >>72 정답! 플라위는 그냥 대사가 지 소개라서 괄호로 처리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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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RQXyxcptxU

뫄뫄쨩은 내 엄마에요?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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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uxrd4UEZ6YY

울면 설득이 잘 되는구나...

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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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U6Emv9SkOqY

"저건 뭐에요? 어디로 가는 거죠?"
"징역살이 하러 가는 거다."
"저들도 사람인가요?"
"...가끔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D1XtKZZlx4w

>>64  엌ㅋㅋㅋ 이거 뮤지컬 그거 맞나ㅋㅋㄱ 며칠전에 봤지..

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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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Q5Th9Gv4pc

대사가..없는 캐릭터 아니면 명대사랄께 없는 캐릭터들이..최애캐다...

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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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DdhIYNXQ1mA

설정도 없는,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존재했다는 것만 아는 내 최애캐...(훌쩍

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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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8HX/BPiCsgo

>>76
어느 작품의 누군지 알 수 있을까?

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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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YhcmIv8Rhto

>>81
>>76 레스주는 아닌데 메이플스토리 제논일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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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YkvJqg6KD+

>>78 정답ㅋㅋㅋㅋㅋㅋ 루풔쓰 그리스세상 목사입니다(((

네가 말해주는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해도, 어차피 그날에 너를 만나지 못했다면 다시 사는 내 인생도 없었을 거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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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HX/BPiCsgo

>>82
예전에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흐릿했는데 내가 아는 캐릭터 맞았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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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09bITSM7t+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시작과 끝의 그 대사.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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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zGXqHWKcYw

-아.....서어어어어어!!!!!!!
  -너희들은.. 그렇게도.. 이기고 싶은 거냐. 그렇게 해서라도 성배를 얻고 싶은 거냐. 용서 못해...절대로 네놈들을 용서 못해!!!!!
  -흩어져라, 칠흑.
  -종이책을 읽도록 해, 전자책은 시시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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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lflOGymYeg

- ...치사하다. 사과할 기회도 안 주고, 치사하게. 그런 건 나도, 나도.....
- (안경, 폼이었나요?) 얼굴이..., 특히 눈매가 마음에 안 들었거든. 하지만 이제 어찌되든 좋아졌어.
-늦네, 선배. 이대로 가다간 저, 할머니가 되고 마는데요?
-넌 나의 주인이다. 널 지킬 이유는 그것뿐이야.
-저의 무기, 저의 보구, 함께 최강.
저야말로 최고의 서번트라고, 가슴을 펴고 선언해도 좋다구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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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ZuIadOdqyQ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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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ZuIadOdqyQ

너는 (여주)를 구원할 수 있나?
ㅡ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함께 살아갈 수는 있어요!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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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6bvMExTzsQ

>>85 스타크래프트2! 처음엔 타이커스 핀들레이가 하고
그리고 스포일러 열줄










마지막에 같은 대사를 짐 레이너가 치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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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6bvMExTzsQ

있잖아, 그냥 생각한 건데...
기회가 있을 때 널 죽여버렸어야 했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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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bAIwXaE0v2

혼란하다 혼란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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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MCS+47mvjI

나는 프리하고 릴레이만 할거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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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MCS+47mvjI

너 내 동료가되라! 나는 해적왕이 될 남자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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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qNRN0Rctqo

>>91 아는 캐릭터가 나와서 행복하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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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FTeGntXEmI

잘 있어라. 너희들은 최고의 장기 말이었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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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D9jPqK2gU

아씨 그 영어 속담을 엮어서 막 그 '신발을 바꿔신다'를 응용해서 '엉덩이를 걷어차 주겠어'라는 의미로 드립을 치는데 아씨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네 그때 최애 신박함 돋았는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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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NyvBHRdIDI

알 바 아냐, 속은 댁이 나쁜거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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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ZuTqTdED/A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엑스칼리버!(에쿠스카리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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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XhmjPZcxpQ

>>55









나에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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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XhmjPZcxpQ

>>75










오이카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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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XhmjPZcxpQ

No plan-☆이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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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8/CFWTA/FY

내년의 철벽은 무너지지 않을 거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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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D0vWzR2AYA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것들은 전부 헛되지 않았던 거야. 전부다 내 편이었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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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RWvtvHAW5A

프롤로그는 여기까지야. 진짜 무대는, 지금부터다.

들은지 오래되서 좀 가물가물하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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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WDiHoCyGC+

"친구 같은 건 진짜 필요 없어, 왜냐하면 나에겐 모두가 있으니까."


나와 겹쳐보여서 최애 삼게 되는데  일조한 대사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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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XNPE/FLWYY

"잊어라! 잊어라! 잊어라 빔-!"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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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WDiHoCyGC+

이 몸이 시시하게 살다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 마. 내가 얼마나 굉장한 남잔지 평생 지켜보라구.


이게 고백이라니! 상남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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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WDiHoCyGC+

>>108 또다른 명대사로는

난 강하다. 그리고 비겁하지. 그래서 무적이다.


정말 최애를 잘 설명하는 말이야.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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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xQJeD+edGQ

저는 여태껏 가혹한 일이 많았습니다. 남들에 대해서요. 그것은 정당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기에서 제가 저에 대해 가혹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했던 모든 정당한 일도 부당한 일이 될 것입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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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d9fIpfaeEc

>>98
호고곡 갓통파의 대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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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OcGyQMSfIY

>>108-109
어느 작품의 어떤 캐릭터인지 알 수 있을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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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WDiHoCyGC+

>>112 ....어, 이게 좀 오래된 만화인데 괜찮겠어?.... '오늘부터 우리는'의 미츠하시 타카시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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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QsNTlOVRkU

[크로우바 휙]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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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Ql3q6KhhmM

죽여버린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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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OcGyQMSfIY

>>113
괜찮아! 알려줘서 고마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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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gbdVyhDOUU

>>105 >>115 아는사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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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OcGyQMSfIY

>>115
어.. 얘 저런 대사 치면서 ^^ 이 이모티콘이랑 똑같이 웃었지 않았나? 남캐에다가 목소리 약간 나긋나긋했던 걸로 기억하고 여우상이었던 것 같은데.... 이런 희미한 기억만 난다
근데 내 기억에 있는 캐릭터랑 똑같은지 모르겠다.. 어디서 보긴 봤는데 저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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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ZFTYlSmIDs

여기는 모두의 정원이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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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iFCacqb9wQ

>>117 115는 은혼의 카무이란 존잘남이다!

>>118 은혼의 카무이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ㅋㅋㅋㅌㅋㅋㅋ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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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m37UONu8x6

>>117 105 메이플 팬텀 프롤로그 pv대사야! 프롤로그는 여기까지 인가 였지만ㅋㅋㅋ 다른 대사 많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사라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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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OBVboRuoESA

>>119 설마 포켓몬 극장판의 다크라이?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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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W/kElVaNA

난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소. 당신은 나의 형제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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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5ddMM7Ew/w

>>86 페이트 제로의 버서커 정체 밝혀지는 씬, 그리고 랜서의 마지막!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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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5ddMM7Ew/w

>>103 하이큐 다테 공고의... 누구더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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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b+UbTODe8s

>>120
아 카무이였구나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웃는 얼굴과 목소리만 자꾸 머릿속을 맴돌아서 분명히 아는 캐릭턴데 누구였지? 이러기만 했다ㅋㅋㅋㅋㅋㅋ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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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Wmg6t1aF0g

1. 물리학에서 끌림 이론은 특정 소리가 심장 박동을 증가시킨다는 거에요. 나에겐 말이죠, (여주 이름). 그 특정 소리는 당신의 웃음소리였어요.
2. 난 무릎 상처는 못 고치는데.
3. 이런 풍경, 전에 본 적 있어요?
4. 대통령 각하, 제 이름은 (본인 이름)이고, 저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5. 동생은 운이 좋다(fortunate). 왜냐면 울 수 있으니까.
6. 결혼해 줘요.

전부 동일인물의 대사야!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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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mO+RzsKymQ

>>125 다테공 모니와야!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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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RDtN3Jvr6E

우는 얼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좋아하는 여자를~ 지켜주러 왔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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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BCSis/Vys

밟을땐 재기불능으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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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W/kElVaNA

삶은 죄인과 성자를 가리지 않아, 그저 데려가고, 데려가고, 데려갈 뿐. 우린 그저 살아가, 일어서고, 쓰러지고, 부서지고, 실수를 하면서. 만약 그토록 많은 사람이 죽었음에도 내가 아직 살아있는 데 이유가 있다면, 난 기꺼이 기다리겠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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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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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dybVUHBR76

난 지쳤어, 아이샤. 그댈 잃은 아픔에 내 심장은 오래전에 얼어붙었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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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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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K9CBhEXWZko

>>105 아는사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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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Vku4PCNGg2

>>130 하이큐 오이카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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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l9SoAFvo3s

>>133
메이플스토리의 팬텀이라던데?

1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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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JMul6ROTZBQ

부도덕적인 건 싫어.
(최애캐의 직업 : 고문경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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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JRY1QwGVEM

M : 이 일은 극비입니다.
J : 그렇다면 말하시오.
M : 그리고 매우 위급합니다.
J : 그렇다면 빨리 말하시오.

J 여유로운 게 너무 음 섹시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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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QSx4CEw/sg

내게 너는, 단 하나의 순수한 기쁨이었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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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Q2fp0+8IEQ

내가 명대사라고 뽑는 게 워낙 많아서ㅋㅋㅋㅋ


"게다가 몰아붙이면 뭍힐 수록 그 진화엔 가속도가 붙어. …지켜보면 정말 흐뭇해."

여주의 진화가 흐뭇하시답니다.

"그래, 도구다. 이몸이 비단천으로 반들반들 닦아준 너덜 걸레. 만약 X가… 고생고생해서 길들인 이몸의 도구에 뭔가 손상을 입힐 경우… 고다이, 가만 놔둘 것 같으냐?"


걸레라고 한 것은 중요치 않다. 여주를 납치한 놈한테 가만 안둔다고 하는 게 중요한 거야.

"이몸도 이 위장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어."

"나 없는 동안, 잘 부탁한다. 파트너."

항상 노예 1호라고 불렸는데 (감격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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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BbmJ8Ool28s

'유피넬의 저울에 실린 우리의 추는 너무 무겁군요. 아래로 처지고 있습니다. 헬카네스의 도움이 아닌 바에야 저울대를 다시 올릴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나는 마법사입니다.

저울눈을 속일 겁니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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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icGVXSSxw/A

텟테 테렛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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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NKyJSUq8Zs

사실 좀 오래 전에 봤고 소설 자체가 회원가입 해야되게 되서 이젠 볼 수가 없지만(ㅠㅠㅠㅜㅠㅠㅠㅠ ㅠㅠㅠㅜㅜ 2부로 외로운 덕심을 달래는 중) 아릿하게 기억나는 대사가 "그래, 나는 언젠가 운명을 따라야하지. 아발론으로 가게될꺼야. 하지만 그러면, 지금 내가 있는 이 세상이 의미없다고 말할 수 없잖아.' 비스무리했다. 대부분 운명을 바꿀거시다 그러는데 은근 논리적이어서 여운이 남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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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WVOghxVv72

직역하면 "나는 내 한 방을 날려 버리지 않아"인데, 나중에 결투에서 살인을 피하려고 총을 허공에 쐈는데(한 방을 날려 버리면서) 적은 최애를 쏴서 죽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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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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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wR4jbVlxLI

악은 전부 죽여버리는 정의의 조직이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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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C9L+/eXmgM

>>144 아앗...!!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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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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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CQhFugp6qM

>>144 억..!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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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pIPkTQ3pU6

>>144 아아...!!

나를 밀어내려 해도 소용없어. 우린 형제니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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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d8Jl/Gl5No

우에스기 타츠야는 아사쿠라 미나미를 사랑합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본의아니게 최애를 커밍아웃해버렸군ㅋㅋㅋㅋ 고전이지만 좋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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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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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iLo+XR800c

당신.... 「나태」하군요...?


페텔기우스 진짴ㅋㅋㅋㅋㅋ 무슨 저런얘한테 빠진건진 모르겠으나 리제로 15화 한번 보자마자 인생 최애 4위안에 등극함ㅋㅋㅋㅌㅋㅋㅋ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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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5Lr4ulFO1o

사운드 바주카!!!!!!!!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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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xVDRPu+Voo

좋아한다는 뜻이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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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KXPNsCXbPQ

헤이! 누가 내 이도류를 받아 볼 거야?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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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1UQXAp7EM

진정한 앨리스 게임은 지금부터야.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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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mWmZsBE/PM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너는 내게 죽는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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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TWvCAW6vdY

평화가 제일ㅡ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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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v0nXMTM4J6

"삭제!" 라던지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남의 탓으로 돌릴 셈이냐!" 라던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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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4u5S5/o932

(  )의 목숨을 대가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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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Xx4hBGwP0M

>>127 누구인지 알려줘ㅠㅠ 심하개 치였다 살려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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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gG4KL+iGZo

>>158
영화 내 이름은 칸의 칸 같은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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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Xx4hBGwP0M

저희는 빛이 아닌 그림자로 이어져있어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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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hYwq2HEgWc

어째서 장미가 아름다운지 알고 있나? 시들기 전에 뽑아내기 때문이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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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8TnluLoxtA

땡뀨, 껌어갠.

...아는 사람 있으려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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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8FygH/pmPQ

>>140 헐 이거 누구야. 대사 한줄로 치여버렸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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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브...가브리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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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7OOuSXd8mM

"법정에서는 증거만이 진실이다. 최소한 학급재판을 열고싶다면 그 정도는 알아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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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cfdNEIeK3E

>>165










미츠루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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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7OOuSXd8mM

>>166 그렇다! 맞췄으니 상품으로 나의 사랑을..(아무도 안가져가)

그러므로 하나 더 추가. "나중에 껌 한통 사도록 하지, 우주인"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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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qSCMtwHhDQ

이 (자기 이름), 지킬 것 따윈 없다!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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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C2hCGKw4jc

"제가 저에 대해서 엄격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했던 모든 정당한 일도 부당한 것이 될 것입니다."
"별이 잡히지 않아..."
"당신은 날 곤란하게 하오. 차라리 날 죽여 주시오."
"용기는 범죄를, 정직은 권위를 두려워하지 않소."
"넌 나를 몰라! 나는 감옥에서 태어났다! 너처럼 시궁창 인생에서 시작했다고!"
이런 대사 때문에 최애캐 불쌍해 부둥부둥하다가도

"하지만 이 방은 불이 켜졌어."
"그게 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난 듣지도 않을 텐데."
"신이 직접 오셔도 소용없다."
"당신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 여자는 법정에 갈 거요."
"반란의 싹을 자르자 학생놈들을 피로 물들이리라!"
이런 대사만 보면 소름끼치는데

"나는 여자 손톱을 가지고 있다!"
"아 이런, 내 외투를 또 태워먹었네."
"난 참 멍청이야."
"내 모자 빌려드릴까?"
"빵 하고 피스톨 한 방을 쏴요."
이런 대사만 보면 너무 귀여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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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WpZbYZGGE

제가 죽으면 아라니 씨족도 사라지겠죠. 그러니 전 영원히 살아야겠습니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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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h7IhJDVLE

>>169 헉 누구니 대사 너무 멋있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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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C2hCGKw4jc

>>171
여자 손톱을 가지고 계시다는(...) 자베르 경감님입니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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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F83YPAqvo2

스타는 돈을 내지 않아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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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대신 대답 미안. 드래곤 라자라는 소설에 나오는 대사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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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YeZ+L2Ok6

>>163 레스주야. >>140 은 이영도의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의 등장인물인 핸드레이크의 대사야. 익숙하지 않을 고유명사가 있어서 설명하자면 저 대사에서 나오는 유피넬은 조화를 가리키는 신, 혹은 우주의 법칙이고 헬카네스는 혼돈을 가리키는 신, 혹은 우주의 법칙이야.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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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BhR4NynVac

>>157








셋쇼마루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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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kMUmnGZ5dc

검투사는 구걸하지 않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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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uB2E3e2CDk

>>169 하 경감님ㅠㅠㅠㅠ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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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mGtvdHiFLw

할로윈인데 왜 아무 분장도 안했냐는 질문에
질문에 대한 답 :
"난 이미 사이코 연쇄살인마로 분장했어. 그런 사람들은 남들처럼 보이게 입고다니거든."

그리고 레모네이드 팔다가 걸스카우트 여자애가 와서
"난 진짜 유기농 레몬으로 만든 레모네이드만 먹어.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으면 안 돼. 그거 진짜 레몬으로 만든거니? 어쨌든, 나랑 거래를 하자. 내가 너희 레모네이드를 살 테니까, 너희도 내 걸스카우트 쿠키를 사."
라고 말했을 때 대답 :
"그거 진짜 걸스카우트로 만든거니?"

하 맹랑한 꼬맹이가 너무 귀여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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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yahB1QZF2s

'아무래도 제 죄업은 비극이 아니라 희극인가 봅니다.'
'저는 끝을 알아도 시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근데 이거 다른 작품 구절의 패러디란 얘기가 있어서 좀 그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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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w50GCsUjlc

'이번 꿈은...조금 길어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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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w50GCsUjlc

"하늘이 밝아오네."
"모든 것은 꿈으로, 이것이 추억의 꽃이야."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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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w50GCsUjlc

>>2 엌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줔ㅋㅋㅋㅋㅋㅋ이야 동지를 만났네
아르주나 데려올게ㅋㅋㅋㅋ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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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v4IY/4Q0a2

HA NA SE!!!!!!!!!

오리지널 스토리에 잘도 이런 미친 진행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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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RTBH2kJ3I6

네 심장에 손을 얹고 느껴 아무것도 없다는 그 말
아니란 걸 너도 잘 알잖아 느껴지지? 리듬 속 반짝임
미래가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찾아오게 될지
예상할 수 없지만 그대도 놀라게 될 거야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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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drUclGRjYw

용의 콧물----!

좀 다른 의미의 명대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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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BhR4NynVac

잘 기억해 두자(눈 속에 담아두자)
눈을 감으면.. 언제나, 꽃속의 그녀를 만나러 올 수 있도록.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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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qZvmF1rXww

I'm going ghost!!!!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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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ZQ7/Z789kE

>>180
두번째 대사 어디서 나오니...?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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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BxZh5LaGS6

우리는 할수 있는게 없다 로빈.
팝콘이나 가져와라...가 아니라
우린 용기를 나눌 수 있어,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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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BxZh5LaGS6

그리고 또
내 앞에서 나와 배트맨.
너의 도움은 필요 없어. 혼자 해결할수 있다고.
반지는 아직도 작동 돼. 그거면 되는거야.
이제 내 앞에서 비켜! 죽는다면 죽겠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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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CytiE1EVTI

너는 내 꿈을 죽이려고 했어. 하지만 그건 죽일 수 있는 게 아냐.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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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l/0fmMDQOg

>>189 조아라 작품인데 현재는 비공개야. 주인공이 자신이 위안을 얻었던 대상(동경 경애의 대상이자 환상의 대상)이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의 존재였다는것을 깨닫고(아니 사실 알고있었지만 부정해왔다는 식으로도 묘사함) 자살하기 전에 쓴 말이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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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1TgU6/VxpI

>>191 받고

브루스 웨인이 뭐하는 놈인데?

너 날 수 있어? 힘이라도 쎄? 잠깐... 너 설마 그냥 박쥐옷 입은 남자는 아니지?

ㅋㅋㅋㅋ귀엽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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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LoLJ4Dza0A

피하고싶을땐...피해도된다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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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LoLJ4Dza0A

>>147 모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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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50mN7zW3+A

기억만큼 잔인한 것은 없어요.
펜은 칼보다 강하지!
네가 충실한 영웅이 아니고, 내가 살인광이 아니었다면 우린 친구가 될 수도 있었을 텐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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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JjtaK1yeb+

최애캐가 너무 많지만 몇개 적어봐야지
선빵필승!
똑똑한 선택이야.
몸과 마음을 바칠것을 맹세합니다.
으어어ㅠㅠㅠㅠ너무 멋지지않니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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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8UjwdnExKM

>>198 블랙 서바이벌
현우
JP
아이솔

맞지?ㅋㅋㅋ난 아야도 좋아해!

"나의 빛, 나의 정의를 위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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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y2mqZfN8nw

>>179 뭐야 이거 궁금해...!!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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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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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YW2TvLMf+

need not to know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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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qAqEVwXAPY

>>200
아담스 패밀리의 웬즈데이 아담스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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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jNB2rxwO+c+

>>200
http://f.uu.gl/57ea89a590b60
이렇게 이렇게 귀엽단다ㅠㅠ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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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WhrxSuV2fA

>>201 혹시 쳐웃지마 니얘기야 짤방의 그...?
헠ㅋ 갑자기 치였다ㅠㅍ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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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TNcpL58IzBc

" 애초부터 저는, 쫓는 쪽의 인간이니까요. "
" 나는 죽은 자들로 이루어진 길 따위 비추고 싶지 않아! "
" 이것은 기사들의 싸움입니다. 마술사 따위가, 그 결착에 손을 대는 것 따위 용서할 수 없습니다…! "
" 쫓아가고 쫓아가고 쫓아가고 쫓아가서── 결국 도달한 발할라(낙원)은, 이런 곳입니까! "
" 당신은 너무 강하고, 너무 엄하고, 너무 순수하며 너무 슬픕니다. 단 한명 사랑했던 사람도 도구로밖에 보지 않고 자기 자신의 마음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무도 다가갈 수 없는 화염, 그것을 준 창, 당신이야말로 브륀힐트(바보아가씨)입니다! "

명대사가 많은 아이라서 쓰면서 고민했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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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S/HOBYLDU2

늦게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디오니소스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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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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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P74Sy6zGUg

>>206 오르페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얼마나 첨예하게 갈린 살의인가... 하지만 여전히 느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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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nKH1chJ7j6

>>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서유저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을 알면 미래를 예측할수 있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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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gUo49sBM+Q

>>208 나도 블서 유저다!ㅋㅋㅋㅋ 블서의 알렉스, 맞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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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gjqC8mA9/U

>>182 아는 사람 없니 ㅠㅠ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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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gjqC8mA9/U

이 사람과 함께 필사적으로 살고, 죽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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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VNdMjlpie+

안녕, 아빠?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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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9+1+uks5cw

>>209정답!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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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9eDBAUGE58k

명대사가 없어서 그냥 내가 맘대로 꼽은 좋아하는 대사 모음집!

"넌 명예롭지 못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지만 이거 본인이 아니라 주인공 트라우마에서 나온 대사잖아... 안될거야 아마
이거랑

 "(캐릭터 이름), 네놈은 그 말로 나를 죽이는구나."

 ...이것도 씨... 서술에서 등장한거라 주인공이 한 말인지 최애가 한 말인지 모르겠어. 둘 중 누가 했다고 쳐도 말이 되는 상황이라... 그래도 이거 너무 이뻐서 난 최애가 했다고 생각할래...

"우리는 그들을 태워버리는, 모조리 태워버리는 불덩어리다. 우리들 각자의 불꽃이 하나로 뭉쳤다."

이건 별거 아닌 대사인데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다. 너무 귀여워...

그리고 핵 마이너라서 아무도 어떤 작품인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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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SBwKljFFs

젊었을 적에 이 곳에 자주 오곤 했었지... 처음으로 이 곳에 왔을 때 한 도둑이 내 지갑을 훔쳐갔고, 난 그의 두 눈을 가져갔지. 공평한 거래였어.

아무나 한 명 골라 죽여보는 건 어떤가? 연습은 완벽을 불러오지.

아, 독 스프. 나는 사과를 즐겨 쓰곤 했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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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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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6b6khBYLEAc

그래, 내버려둔 죄, 널 아비 없는 아이로 내버려둬서 이 모든 일을 저지르게 했구나. 이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죄인지 가르쳐주지 않아서, 이 모든 유희가 얼마나 무의미한지 알려주지 않아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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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7wzATF1z5+

아니, 사람은 의심하고 봐야 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지만, 사람을 의심한다는 것은 즉, 그 사람을 알려는 행위라고. 「믿는다」. 그 행위는 틀림없이 숭고해…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라는 이름 하에 하는 행위는 사실, 타인을 알려는 노력의 포기. 그것은 결코 「믿는」 것이 아닌 무관심'. 무관심은 의심보다 비열한 행위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 다단계를 하는 사람을 많이 봤지만 그중에 가장 고약한 것은, 좋은 일을 한다고 착각하며, 그 결과가 남을 속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 그 자들은 남을 속인다는 자각이 전혀 없어. 왜냐면 그 자들은 자기 때문에 상대가 얼마나 괴로워하게 될 지 상상하기를 외면하니까. 완벽한 사고정지. 무관심상태의 극치지. 의심은 결코 「악」이 아냐. 진정한 악은 타인에게 무관심해지는 거지. 의심해야 해. 의심하고 의심해서, 그 마음속을 응시하는 거야. 사람은 정말 괴로운 일일수록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법이니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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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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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pnzVaRPhq2

인간은 바르게 살지 않으면 안된다.너희 쓰레기들이 있을 장소따윈 없어!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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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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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QMgUp29ero

짐은 태양 그대는 나의 달이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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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X4SUftZPCE

"티라미슈.... 찾으셨죠"
근데 이 대사가 수정되서 사라짐!!!!!!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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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QZz8zKbPo

오노데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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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POCNa9+my/A

오렌지 페코 좋아하시나요?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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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P+AlyiYS0c

스가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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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MEPtwy/5SaM

산 자의 눈물은 죽은 자를 위로해주지.

전사들은 사라지고 정치가들만 남았군.

검을 잡는 데엔 이유가 필요하지만 검을 놓는 데에 이유는 필요없으니까요.

하나씩 하나씩 나올 때까지 죽여버리면 간단하죠.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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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ul5UliWIxg

>>224
헐 소름 용사님 생각하면서 명대사는 뭘 적으면 좋을까~ 하면서 들어왔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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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fvpLK8LmqI

이건 시몬의, 대그렌단의, 인간의, 아니, 이 몸의 영혼이다! 네놈따위가 막을 수 있을 것 같으냐!!!


후반부의 명장면 중 가장 소름돋는 부분 중 하나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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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IcYbRyVIwps

>>225 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너 레스더가 용사니까 적어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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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FrThtZ7Kk3I

얘가 한번도 말을 한 적이 없어.....맨날 '음?' '음....'밖에 안한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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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494TRUxG96

ㅋㅋㅋㅋㅋ아니 나노 아 이새끼가 그럴듯한 말을 안지껄이네? 이러면서 들어왔는데 윗레더 보고 뿜ㅋㅋㅋㅋㅋ 미안 난 뭣도 아니었구나

그러니 내 마음대로 뽑겠어!

난 말이지, 사랑을 할 거야.

시바 대사가 뭐 이래... 누군지 다들 알겠지만 솔직히 그럴듯한 말 지껄이는 것도 잘 뜯어보면 명대사 칠 만한 게 없어ㅠㅠㅠㅠㅠㅠ 도덕성 그럴듯하게 내려놓는 다른 캐와 달리 이놈은... (애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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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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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BRzI3xYxWk

우린 교황이 될 거에요. 결혼도 할 거구요.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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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relH5NG8Y

이 우스라돈카치가! / 이타치를, 아버지를, 어머니를, 일족을. 여기로 데리고 와! 그러면 이딴짓 그만둬주겠어! / 나뭇잎마을을 부순다! / 미안해.. / 고마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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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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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VlGpxElfuM

A secret makes a woman woman.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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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iVlGpxElfuM

>>232 베르무트 명언 큽 베르무트 여신님ㅜㅅ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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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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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2jT1bTbuKGQ

원시인수준이네요./ 이거 귀찮아서 싫은데..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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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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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yffa+/Cftc

톱니바퀴, 한 개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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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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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jkQvlyDx6U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데에 이유가 필요한가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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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K03olBoexw

죽음을 받아들이게나. 밤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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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hPKcFuoGy8M

나는....깨어날 수 없는, 깊은 꿈을 꾸고있어요....
(기침x2)헤....난...괜찮아요...

이클립스 보면 이 대사밖에 안떠올라... 라샌성우 연기 너무 잘해.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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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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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2ArEggRsZ+

하느님, 이 세계(이야기)가 당신이 만든 시스템(기적)대로 움직인다면 우선… 그 환상을 부숴버린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캐릭터가 명대사 제조기로 유명한데....개인적으로 1권에 나왔던 저 대사가 너무 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금 중2병 같긴하지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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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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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2ArEggRsZ+

그리고 스포....?












왠지 저 아이만은 울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어떤 감정인지 모르고 분명히 이제 떠올릴 수도 없겠지만 분명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었어요.

위에 대사 치고 난 직후에 머리를 다쳐서 기억상실되고 구해줬던 아이한테 자신은 기억을 잃지 않았다며 거짓말하고 그 아이가 나가자 의사선생님한테 한말....ㅠㅠㅠㅠ저거 넘 찌통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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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hZg1fCTdd2

그래 맞아 난 쓰레기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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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j2k1Dmsdsg

-하루카, 정말 좋아해.

...그리하겠네.

이 녀석이 사랑스럽다면 괴물의 힘을 써라.

각각 다른 캐... 하 첫 대사는 정말 찌통ㅠㅠㅠㅠㅠ두번째는 소설이랑 만화가 각각 대사가 다르던데 만화는 그림이 너무 예쁘게 뽑혀서 좋아하지만 대사의 느낌은 소설이 더 좋아. 옛날어투나 고지식한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끼는 대사ㅠㅠㅠㅠ 그리고 세 번째는... ㅋㅋㄱㅋㅋ미친놈이지만 사랑한다 최애야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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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QLZ2PHWeSk

나는 모든 세계에서 거절 당했다. 어떤 세계도 나의 세계가 아냐. 바꿔 말하면 어떤 세계라도 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거다.

우리들은 앞으로도 여행을 계속 할거다. 세계의 벽을 넘어 동료를 만들지. 그 여행은 머지않아 미래를 바꿀거다.

진짜 얼굴이란 누구도 비춰지지않아. 몇 백 장을 찍는다고 해도 다른 얼굴이 나오지. 같은 얼굴 같은건 두 번 다시 찍히지않아. 그러니 우리들은 사진을 찍는게 아닐까.

나는 여행을 계속 할거야. 왜냐하면 여행 그 자체가 나의 세계니까 말야.



쓰면서 최애가 쓸데없이 명대사 제조기라 고민했다 ㅠㅠ 넘 많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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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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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gSmZt9zW2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남은 것은 아무리 믿을 수 없는 것이라 해도 그것이 진실이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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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m0LYU70ayrI

울지 않기로 했잖니. 네가 울면, 나도 울게 되잖아. 그러면 내 화장이 다 망가지겠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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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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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2ArEggRsZ+

날 가장 괴롭히는 건 너야
너랑 나랑 닮았다고?
대체 얼마나 거창한 이유가 있었나 했는데...넌 정말 쓰레기야
[ (이름) 뭔가 오해하는것 같은데... ]
오해? 자기가 얼마나 괴로웠는지, 자기를 괴롭힌 사람에 대해선 구구절절 늘어 놓으면서
자기가 죽인사람들은 어쩔수 없었거나 언급도 안하거나
토 나와

많이 봤지만 저 장면 볼때마다 최애한테 다시 치인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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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X5UpOdjGf6

"죽이고 싶은 인간이 있어서 죽인 게 아니라 써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

"고무밴드를 벗겨보고싶었어.고무밴드로 손가락을 묶으면 피가 안통해서 점점 아파지잖아.
검붉게 부풀어오르고, 아픔이 더해지면 감각도 없어지지.그때 고무밴드를 푸는거야.
그러면 피가 한꺼번에 돌아오는 가운데, 아프기도 하고 가렵기도 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엄청 좋아지거든."

"한 사람의 기분을 다른 사람은 절대 알수없어.과학적으로 불가능해.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이나 자신의 경험에 입각해서 상상하고 있을뿐이잖아.
옆집아줌마, 학교선생, 친구라고 칭하는 인간, 탤런트, 카운슬러, 학자, 정치가 등등
누구할것없이 그 상상을 자못 사실이라는듯이 지껄이며 한탄하고 동정하고 분노하는데,
그건 일종의 컬트야.기분나빠.컬트가 아니라면 사기지."



말투도 그렇고 그래도 얘가 다섯명중에선 제일 멀쩡하지생각했는데 제일 또라이였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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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VoNLzVfItI

보아하니, 별 시덥지 않은 꼬드김에 넘어간 불쌍한 녀석이로군. 기회를 주지. 따라오겠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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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MHQIPiba5+

하지만 영화는 슬프도록 지루해
왜냐면 열 번도 넘게 영화처럼 살아봤으니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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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pQ8b55nS5U

파괴와 살육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이야.

주무십니까?그러다...암살당하십니다?

이런...세상이라면 차라리 다 부숴져버렸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그냥 줘버리는것도 재밌지않을까?
그런 사람이라면 말야....좀 더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텐데.

언니가 말한것처럼 우리 삶은 아무의미도 가치도 없어요.아무것도 남겨지지않을테고.
그렇다면 역시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감사해하지는 않겠어요.왜냐하면 이건...마땅히 내 것이었어야할...자리니까...




--

돌아와 ㅠㅠㅠㅠㅠ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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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R3FEI3rW/k

나는바보가아니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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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9Sr5a8sHVY

Shut up, Malfoy.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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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2ys0AMKP2k

너 자신이 되어라, 타인은 이미 차고 넘치니까! <인용구이긴 하지만.

날 보면서 지들은 정상이라고 느끼고 싶어하는 비정상들이 클럽에 쫙 깔렸거든~!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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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RWBCQj8GM2

>>220
덴경대이십니까!
믓시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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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JA7UQ07Po

반이 뭐야? 다 줄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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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oK/+5mz4Qs

네가...좋-

좋아도 다 못말하고 벚꽃처럼 사라진ㅠㅠㅠ 그래도 나중에 다시만나서 좋다고 말했으니 다행인건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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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WcKW/d8lc+

I am...
I was!!!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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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If2NL41//g

>>244
>>255
둘다 뭔지 알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마음의 고향ㅠㅠㅠ
추가로,

내 인생의 반을 줄테니 너도 네 인생의 반을 줘!

사람은 무언가를 희생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그것이 (...)에서의 (...)의 법칙이다. 그때의 우리들은, 그것이 세상의 진실이라고 믿고있었다.

일어나서 걸어! 너에게는 튼튼한 두 다리가 있잖아!

내려와라, 삼류! 격의 차이를 보여주지.

정말 명대사 제조기인 명작ㅠㅠ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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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FIf2NL41//g

위 레스는 255 이야기야. (틀렸다면 미안)
244는 만화쪽인지 원작쪽인지 좀 헷갈리긴 하네..

2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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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7Wo6NCBfWAY

"한번만 더 안아줘, 아이린. 너무 오랫동안... 너무 추운 곳에 있었어."

"타냐에게도 미안하다고 전해줘."
"알았어."
"행복하게 살아."
"그럴게."
"사랑해, 아이린. 그거 하나로... 저 암흑 속에서 버텼어."


저러고 죽는다고... 아 진짜ㅠㅠㅜ죽기 직전에 한 몇마디로, 소설 완전 끝자락에만 나온거에 치이다니... 하... 저 부분만 반복해서 읽고ㅠ막 그랬는데ㅠㅜ..ㅎ...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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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RatjHrB67Q

>>254 오오오오!! 아는 사람을 보다니!!! 믓시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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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5iP95/ynhQ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무거운 짐을 기꺼이 지겠습니다.

작가님 왜 그러셨어요...ㅠㅠ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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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805WIcrXIo

종이책을 읽어, 전자책은 시시해.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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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o0X8BWl98M

이게 뒤통수치기라는 거야, 이쁜이

 왜 이래? 날 사랑하면서

*
"그녀가 사랑했던 이 세계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어. *** 월드를 지키기 위해, 나는 싸우겠어"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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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YcksEq70j+

>>264 앞에 두 대사 개설레...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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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H3MoNgq1As

>>264 앞에 두개는 주토피아의 닉!!! 닉 사랑해요!!!! 엉엉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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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O+PX/uCWm+

>>266 닉 목소리가 다해먹은 캐릭터인데 어린 동생 때문에 더빙을 본다...슬프다...나...매우...

나랑 같이 살지 않겠니?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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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O+PX/uCWm+

>>246 N사 모웹툰의 N군이 B군한테 하는 말, 맞나요?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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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kflWeOJS+

>>264 그래 보여? 맞아, 그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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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O+PX/uCWm+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하이파이브하자 (G군 최애인 사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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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O+PX/uCWm+

이곳은 출입금지입니다. 잽싸게 꺼져주세요~

정확하진 않지만 꺼져주세요ㅋㅋㅋㅋㅋㅋ넘 졸귀ㅋㅋㅋㅋㅋㅋㅋ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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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oPHpwl/9ec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구원은 있어

나만 이 대사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대사가 자기 삶에서 우러나온 말이라는 게 정말 좋다ㅠㅠㅠㅠㅠㅠ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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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BwWVzDiZwg

부디 즐겨주세요, 쓰레기는 움직이지 않으니까요.

좀 더 경멸해도, 괜찮아요

껄껄 한 최애의 엔딩곡 하나에서 나온 대사인데 거기 나오는것들 전부 최애 잘 나타내는거같어서 좋ㅇㅏ,.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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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MQuAcSR/Vw

이 세계의 문제점이 뭔 줄 알아? 사람들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마법의 해결책을 바라지만, 그들은 마법을 믿기를 거부한다는 거야.

만약 네가 기적을 원한다면, 왜 기적을 믿지 않는 거지?

마법 없는 모자는 그저 모자일 뿐이야.

난 원더랜드가 싫어.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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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kQSR8Hqma6

나데코는 나데코라고 합니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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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BGefrDvRo

영혼은 사람마다 하나,커다란 힘을 가진 탓에 되찾을수없는것의 중요성을 점점 망각하게 되지.그것을 깨닳게 되는때는 더이상 버틸수없게 된 이후…소생은 대체 그대들에게 몇번이나 같은 충고를 하는걸까,응?팬텀하이브 백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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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OJbK3gm4Lk

날아가 버리렴, 나방아. 나갈 때 문에 날개가 끼지 않도록 조심하고.

짐은 언제나 여왕이었다. 짐의 이름에 "악한"을 붙인 건 네 녀석이었지.

짐은 그저 살아갈 이유가 필요했을 뿐이다.(그래서 찾으셨습니까, 폐하? 무엇입니까?) 짐이 오랜 시간동안 가지지 아니하였던 것. 부숴버릴 누군가.

짐에게서 도망치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멍청하지만 용감한 짓이지.

오직 꿈만이 네 자신의 후회로 이루어져 있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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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m1LrAPvbSM

모두의 꿈을 방해하지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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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iMak36DXg

직접 한 건 아니고 2차창작에서인데...

우리집 바보 제대로 있냐! 대답해!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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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4hgeKgapI

제가 언제 일 얕봤다고요 제가 얕보고 있는건 히지카타씨 뿐입니다
죽어라 히지카타
너네들....X알 달려있는거냐아아아아ㅏ아!!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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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eIWZt7aBq6

최애'캐'도 아니고 대사도 아니지만ㅋㅋㅋ 최애인물이 한 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누나! 우리 엄마 외계인이다

베라 먹으면서 한 말인데 애교가 철철 넘쳐ㅜㅜㅜ♡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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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cll78gZCIA

내가 너를 구속한다면, 그 사슬을 좋아하게 될 거야.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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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RuXyGWL8Sw

오우거도 속살은 부드러우니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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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90GeD1kWzI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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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vVJ0MA1zA6

세계가 나의 적이 된다면,나는 세계와 싸울 뿐이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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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5lAivV0aSQ

짐이 태양이고 곧 천하이니라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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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yl2KAF/S0s

마요네즈내놔아아아#그거명대사아냐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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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CLTNu/j3lY

더 이상 이방인은 없어, 여기선 모두들 이방인이니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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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HrWU9+ouf+

Dodo, l'enfant, do...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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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0dk12g7Yf+

너는 나를 잊어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아.


~~~
ㅇ으으으으우으ㅡㄱ아니나진ㄴ자 최애 너무 많은데 그저ㄲㅔ 치인 최애로..하자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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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CjrBLvClaI

시어 하트 어택!

시어 하트 어택엔 약점이란건 없지.

- 키라 요시카게

내 최애캐 명언이야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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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jRSVHb7xyk

넌 할 수 없어. 넌 날 부술 수 없어. 왜냐면 난.. 이미 부숴져 버렸기 때문이야.

난 괜찮아 - 나도 그래.

그 성스러운 지옥 속에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게!!! 그렇게 죄가 되는 거냐?!!

죽는다는 건 혼자가 되는거야!! 혼자는 무서워! 어두운 것도 무서워! 나의 미.로.쿠는 어디에 있지?! 어이 누가 이 녀석을 좀 말려봐!! 상상하는게 두려워!! 직면하는게 두려워!! 기다리는게 두려워!! 사는게 두려워!! 죽는게 두려워!! 네가 두려워!! 형이 두려워!! 나 자신이 두려워!!

그 전에 자신이 왜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똑똑히 알아가도록 해. 자신을 구하지 못하는 자는 세상도 구할 수 없으니까.

네가 사랑하던 마음 속 등불, 지금은 사라져 버렸다고 믿는 구원자였던 윙첼 크리스티나는 '나는' 여전히, 이 자리 이곳에 있어. 


최애캐는 아니지만 가장 좋아하는 작품의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명대사들...ㅎ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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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JH6W462NX+

그렇게 높이 오르고 싶어하는 게 무슨 소용일까
그렇게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게 무슨 소용일까
쇼가 끝나고 남는 것은
살갗 위 스포트라이트의 열기일 뿐이라면..

으앙 최애캐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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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noU10f2z9+

이게 바로 뒤통수치기라는거야 이쁜이.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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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IMMgFLuyZ2

재밌죠, 야망이란 건. 사람을 높은 곳으로 이끌 수도 ,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때로 그들은 한 끗 차이에 불과하죠.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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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3zZreGa+6Ek

미래에서 기다릴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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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JnYVByOlA+

>>271 이거 어떤 캐릭터 대사였지? 인상깊게 들은거같은데 기억이안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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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Sl/6+KfeSY

도망치고싶을땐..도망쳐도 된다고!!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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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5IvOgjIrQI

>>292 살짝 치일락말락 하는데 혹시 작품명이 어떻게 되세요..?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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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uifuwMsItE

>>297
저거 이런 영웅은 싫어의 귀능 아닌..ㄱㅏ...?
그리고
>>249 >>255 대체 어디에 나오는거니ㅠㅠ아는 사람ㅠㅜㅜ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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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fhegpCYuik

>>300 해당 레스주는 아니지만... >>255는 강철의 연금술사에 나오는 거야! 누가 말하는지는 강한 스포라서 말 안할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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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dIiRgzv1R+

매력의 본질은 인간미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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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YZdB9WrxH+

>>290 아 이거 설마 은월...? 은월인가요......? 우리 은워리ㅠㅠㅠㅠㅠㅠㅠ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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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z8CDj/RbQs

사랑해줘서 고마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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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8+165mHZI3I

>>107 세상에 잊어라빔ㅋㅋㅋ 여기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어!

B: 난 너희들과 친하게 지낼 생각따윈 조금도 없어. 그건 나의 평소의 태도로 봐서 알고 있겠지?
그리고 오늘 난 그녀석을 죽일려고 하기까지 이르렀어.
말하자면 나는 네놈들한테 있어서 위험한 존재다.
……그러고도 내가 여기에 있어주길 바라는 거냐!!
A: 바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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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2pafd/7ICo

>>305 실례지만 절 거세게 치고가셨네요 작품명이 어떻게 되세요..?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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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J+olE+5kyg

"겁먹기라도 한 거야? 그만 둘 거면 지금이 기회야."

내가ㅠㅠㅠㅠ 이 대사에 정말 거세게 치였지 표정과 대사의 조합이 정말 찰떡이었어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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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WXwMH3slk

>>306 세상에ㅋㅋㅋㅋ이거 진짜 마이너인데다가 포켓몬 패러디 작품이야.. 아무도 파주질 않아..심지어 나도 이제 보지를 않는다구..

포켓몬-PARTY!! 가 작품명이야!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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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soxUg807nI

>>305 이런 전혀 예상못했다ㅋㅋㅋ 심지어 예전에 봤던 작품이야ㅋㅋㅋ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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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soxUg807nI

>>305 가 아니라 >>308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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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WDhmDsKtoA

뭔가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말을 안하면 그 속을 어떻게 알겠어

-히나타 소요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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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Od3JtlvmwI

사랑은 언젠가 부서진 채로 사라질 잔인한 꿈, 그 꿈이 깨지고 슬퍼서 우는 건 어리석은 짓이지

최애가 A한테 경고하는 의미로 한 말인데 나중에 최애가 A를 사랑하게 돼서 다른 캐릭터한테 이 말을 똑같이 듣는다;; 너무 좋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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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V5BSXckbb2

"고집이 세고, 겉보기와는 달리 구두쇠 같은 점. 요리를 잘하는 점. 양배추가 1000원이라 좋아하는 모습. 키를 신경쓰는 모습도, 그 케케묵은 이름도, 그리고 웃는 얼굴.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는 건 어떤 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만 너의 웃는 얼굴은 좋아해. 울 때엔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 완벽하진 않지만, 이것만으로 불만인가?"

자기의 어떤 면을 좋아하는거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야ㅜㅜㅜ대사도 대사지만 연출이 짱짱.. 넘 설렜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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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grKVoGmmHY

나는 정점이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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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b9s15ytOoc

가슴에 손을 얹고 느껴봐. 아무것도 없다는 그 말, 아니란 거 너도 잘 알잖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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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B6yLq2UGgY

>>315 느껴지지~ 리듬 속~ 반짝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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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EdUJRX/SCs

내 분노를 믿어.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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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y/6XWLurZM

좋은 녀석이 돼라. 이상!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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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3Nr9O7PH1w

니가 뭔데 내 연락을 안 받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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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jgCogCGoiA

바카야로! 마츠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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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T1bJGrgX+s

넌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야.그런 표정으로 네게 오는 불행을 받아들이지마.너는 결코 죄인도, 미움빋아야 할 사람도 아니니끼.

우리 여왕님은 쪼꼬미 시절부터 성녀이셨지 아 우리 여왕폐하 제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요ㅜㅡㅠㅠㅠㅠㅠㅡ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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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goewYxCdtE

기분이 상쾌하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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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JwUaeDBvNM

너희들은 신센구미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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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vWi4/ls7vY

나랑 00의 목숨을 걸고 내기를 해보지 않을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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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4Uvg7HIO+zk

<○_●>✂ 오야코로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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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아름답지 않나? 어둠에 흩날리는 하얀 눈. 그것을 물들이는 비색 선혈...
네 말대로 소설 속에서나 있어줬으면 좋겠군, 셜록 홈즈 같은 탐정은...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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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무엇 때문이었던 거야... 너희 아버지코끼리는 도대체 뭐 때문에..!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어 놓고... 남의 탓으로 돌릴 셈이야?!
죽이겠어… 이런 녀석은 죽여버려야 돼!!!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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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이제 인질은 나 밖에 없는데 어쩌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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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나는 암살부터 경호. 어떤 일이든 의뢰받는 최강의 닌자, 음속의 소닉.
내가 질 만한 요소는 없어.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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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트레 비앙(très bien)!!!"
"카네키 군'이' 먹으면서 카네키 군'을' 먹고 싶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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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1OAUu+iWk

"꺼져..."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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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SOW2tEdpio

오레노 혼끼 미세테아게루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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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D1o/tkBqsU

최애캐가 너무 많아서 그냥 파는 장르의 명대사를 적어보겠어...
"잘 들어라.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 거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지."

"받아라, 산들바람베기!!"

"별☆빛에 잠겨라!"

파는 사람 있을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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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7GCFhWhghU6

>>333 나... 첫 번째 대사 주인공 최애캐...ㅠㅠ♥

과거는 역사이고 현재는 과거이며 미래는 지금이다. 나는 지금 미래를 만들고 있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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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LLLR55wJAs

시간을 버는 건 괜찮은데, 저걸 쓰러뜨려도 딱히 상관없는 거지?

작별이다.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따라올 수 있겠나.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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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7afGvY+V62

그럼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도록 합시다. 겨우 돌아오신 우리 Knights의 왕이시여.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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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UwbiSs2hds

>>334 이거 누가 한 말이야? 구글링해도 안나와서ㅠ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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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FPG6wUFYEY

잘 될거야 내 사랑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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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FPG6wUFYEY

네 행동은 불법이고 내 처벌은 합법이니 반역자들은 복종하라, 복종하라, 복종하라! 잘 들어! 마지막 경고니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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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L/sH8bARbk

네가 감히?!
...이렇게?
...이런 표정이 좋아?


슬픈 얼굴로 억지로 웃는데 저 대사 치면 반칙 아닙니까ㅠㅠㅠㅠ 핵마이너지만 난 괜찮아...ㅠ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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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uvkFGkqqnc

유우쨩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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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6NYlnm0iKs

파리스는 파리라고 읽으면서 왜 베네치아는 베니스로 읽는 건데!? 왜 베네치아에서 죽다라고 안 하는데!!!!이탈리아어로 하라고 이탈리아어로!!!!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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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yVxzC5blPU

A: 어이! 빨리 일어나라. 네 눈은 아직 감기지 않았잖아.
B: 어째서...
A: Ha?
B: 어째서... 이런 나를...
A: 어째서냐고? Ha! 당연한거지. 니가 살아있으니까. 그것뿐이다.
B: ...!!!(눈물을 흘리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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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X+omwkzGt2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아니 왜 이 대사가 이때까지 안나왔어 ㅠㅠㅠㅠㅠㅠㅠ

이편에 명대사 엄청 많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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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sqNRum1fCA

등 뒤는 내가 지켜 줄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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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ZbsoVYiu2M

나를 공격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나는 네 적이다.

사실 어엄청 유명한 명대사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 대사가 제일 좋았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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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pAJghika8s

체리오!
  나는 그대에게, 반해도 괜찮은가?

엄청 좋아하는애니야! 이거 아는사람 또 있으려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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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vWrd/m4+hs

눈을 앙다물어라! 귀로 돌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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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97PROIrSW+

A: 역시 나는... 나는...너같이 이길 수 없는것이다.
B: 어째서 처음부터 포기해버리는거야! 이길 가망성이 없는 도박도, 인생도! 이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B: 헤헤! 거기 당신, 눈(주사위의 눈)이 너무 안 좋은거 아니야? 패배는 커녕 파산 직전이잖아! 도박 말이지!

B: 모든 걸 걸어도 얻는 것 없음....도박에서는 뭐 흔히 있는 일이잖아. 혹은...당신이 아직 다 걸지 않은 것이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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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lsM9J3Ia4w

Smile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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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UiMAh0IZHI

이 전쟁을 끝내려 합니다.

흐아앗...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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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x1CnBUsoA+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만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

"...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네가 그 공주의 사람이기 때문이네. 내 사람을 빼앗겼으니, 공주의 사람 하나쯤 가져야 하지 않겠나"

"전혀 급이.. 틀리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네."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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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w9J8xkC10A

>>325
(챠킹)

>>347
칼이야기 토가메...!


소레와 지가우요!!!



..........
첫번째거랑 두번째거랑 타장르인데 두번째거에 해당하는 최애의 실제 대사가 침묵 뿐이야(아마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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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hdRxNf5t9+

재미있다고 살려둔 게 실수였어.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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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vEotA9Sj2I

오래됐지만 >>215 이거 무슨 작품인지 아는 레더 없니ㅠㅠ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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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GVSPE6+fis

-신도 살인을 즐기는 게 분명해요. 그는 항상 살인을 하죠. 그리고 우린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까? (...) 신은 굉장해요. 지난 주 수요일 밤 텍사스에서는 찬송가를 부르는 그의 신도 34명 위로 교회 천장을 무너뜨렸어요.
-그래서 신은 기분 좋았답니까?
-자신의 권능을 느꼈죠.


-지금 도망치면 당신한테 어떤 대가도 요구하지 않겠숩니다. 떠나지 않고 맞선다면 난 당신을 죽일 겁니다. 외면해요. 용감해지지 말아요.

(몇년 뒤)

-당신은 용감해지는 걸 선택했을 때 내 집에서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모든 순간은 나에게서 빌린 겁니다. 당신의 아내.. 당신의 아이.. 전부 내 손 안에 있습니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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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아니 이것은 한니발... 렉터 박사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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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근두근.
완전 크게 뛰어, 더 세게 안았다가 터지면 어떡해. 놓을까, 남편님?"
"그냥 이대로 터질래."


사랑해 내 최애커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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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알아봐줘서 고마워!!! 로맨틱한 대사도 많지만 역시 자기를 인간보다 우위로 보고 자기 범죄를 정당화하는 가증스럽고 오만하고 병적이면서 악마적인 면 드러나는 부분 정말 좋아ㅠ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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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와ㅋㅋㅋㅋㅋㅋ >>215 레스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만 내가 쓴 레스였네ㄷㄷㄷ 사실 저거 스카이림에서 루시엔 러찬스란 유령이 하는 대사야.... 좀 개뜬금없는 작품이라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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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답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원래 게임 안 하는데 너무 취향 직격이라 게임을 시작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진짜 고마워ㅠ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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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정주행하러 가야겠당 우리 렉터 박사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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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진심을 말해 봐!

>>104 아이카츠 아카리맞아? 아카리너무좋다ㅜㅜ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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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테디베어! 흡혈귀를 멸하는 어린이의 친구다!"


내 취향도 아니었는데.. 이 한 마디로 몇 년동안 최애캐의 자리를 비우지 않는 깡패놈...ㅠㅜ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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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GddGA++amk

-자넨 신이야, 자넨 모르지. 나는 알아.
-비단에 싸여 살든 푸대자루를 뒤집어쓰든, 지배를 하건 지배를 받건 아니면 학대를 하건 학대를 당하던 모두 상관없었습니다. 어차피 그가 되지 못할 바에야 다른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신은 욕망을 주셨으면 재능도 같이 주셨어야지.
-아름다움에 찔려 전율한다. 영혼 속에 단검이 들어온 것처럼.
-나의 마지막 날이 다가옵니다. 내 감각은 무뎌지고, 음악을 창조할 힘은 사라졌습니다. 한때 유럽의 절반으로부터 칭송받던 이는 잊혀지고 이젠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채우는군요. 내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그저 신앙과 천국을 향한 희망만이 깊어질 뿐입니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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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아 보기만해도 비통하다..나도 이 작품 좋아해 써줘서 고마워 생각난김에 보러가야겠다ㅠㅠㅠㅠㅠ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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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GddGA++amk

>>366 마에스트로 행복해지게 해주세요ㅠㅠㅠ
>>365
푸시킨희곡-피터셰퍼희곡-영화-프뮤-실제 역사 살리에리 순서인데 뭔가 빠진것 같다 했더니 창뮤살리를 빼놓았구나
"그토록 간절하게 원했던 단 하나의 일
천국의 음악을 그에게만 주시고
왜 그를 듣게 하시나이까
왜 그를 보내셨나이까
나의 귀와 마음과 영혼이
모두 찢기게 하십니까"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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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LWaEedd19E

아뇨. 후회하게 해주겠어요. 날 차버린걸, 피눈물을 흘리면서.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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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6xBY7FNz44A

You did this to me! All of my life! You made me! ONE! TWO!! THREE!!! FOUR!!!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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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2TzyjbcuiA

잘 들어라, 꼬마들. 인생은 원래 시시하고 재미없는 편이 좋아. 그런 시시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바로 '평화'라고 하는 거라고. 그 평화를 갖기 위해 난 지금까지... 싸워온 거야. 그리고... 후, 겨우 그걸... 손에 넣게 될 모양이군....

이제야 내 목숨을 던질 곳을 찾았군. 애들을 잘 부탁해. 그리고 좋은 남자 만나라구.

후우, 버림 받는 데에는 익숙해.

우리애들은... 아직 '패배'를 배울 때가 아니야.
그런건... 좀 더 늦게 배워도 돼.

진짜 좋아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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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ilcLO0vcNY

>>365 첫번째 어디서 나온건지 말해줄래...? 취적인데ㅠㅠ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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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a8fCSJiSq6

>>371
푸시킨 단편비극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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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Q/cHyaGIT2

>>370 치였다ㅠㅠ 어느작품의 누구니  ㅠㅠㅠㅠ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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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s22p0wTq52

나는 너처럼 강하지 않아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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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gigNwzFAcc

>>373 클로저스의 제이입니다ㅠㅠㅠ 아니 진짜!! 왜 이리 주옥같은 명대사만 남기시는지ㅜㅠㅠㅜㅠㅠ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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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aJ0L/mlJMk

입닥쳐 말포이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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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qCTde/QqM

사람은 가끔 산채로도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죽어버리는 일이 있으니까요.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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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Yb1yUi3PpU

괜찮아.
죄책감은 네가 느끼는 생명의 무게야. 그 죄로 인해 너를 비난하고 책망하고 괴로워하는 만큼, 너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거야.
(중략)
힘들어지면 조금 쉬어도 되겠지. 지금까지 하던 것 처럼 너를 비난하고, 또 도망치기도 하고. 그래도 괜찮아. 그건 도피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중략)
죄의 무게를 알고 있다면 너는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너는 그 무게만큼 사랑을 알고, 또 사랑을 줄 수 있으니까. 이 세상에 사람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분명 그 곳에는 네 자리도 있을 거야.

-
어느 드림소설에서의 내용이야.
난 이걸 읽고 울었어.
이건 내게 정말로 위안이 되는 말이었거든.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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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nMRUWLjWo

내 양복에 피를 묻혔잖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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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QruiZkhNZo

가는 길 심심한데.. 네 이야기나 한번 듣지.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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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hCc5m8ON4w

"성층권 너머까지도 저격할 수 있는 남자지."
목표를 저격한다!(狙い撃つ!)
"저격해주마!!(狙い撃つぜ-!!)"
"만족하냐? 이런 세계로…… 난 싫은걸."
"말했을 텐데 세츠나. 너는 변하는 거야... 변하지 못 했던 날 대신해서..."

-
ㅠㅠㅠ형님ㅠㅠㅠㅠ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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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hCc5m8ON4w

>>380 헉ㄱ 죽음에 관하여 맞나?? 죽관에서 신 너무 멋지고 존재만으로 간지나서 좋아했는데ㅠㅠㅠ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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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dVimcwwjf6

>>832 헉 알아봐주다니 고마워ㅠㅠ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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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저들을 막을거지?"
"똑똑한 놈은 너잖아. 네가 생각해봐."

귀엽...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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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PcWoP9XiRI

제 검은 최고이며, 그 검은 도련님의 것입니다.

-

하나. 나는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드리우며 죽음이 아닌 생을 위해 검을 든다.
하나. 나는 제국과 제국민을 위해 어둠과 위협에 맞서 싸우는 꺼지지 않는 등불이다.
하나. 나는 오직 단 한명의 주군을 섬길 것이며, 주군과 함께 맞서 나아간다.
전 이 세가지를 꼭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 다짐했습니다.

-

진짜 나를 기억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이 세상에 진짜 테론 카인트. 내가 존재했다는 것을 너만큼은 알아주었으면 한다.
주군으로서의 명령이다.
살아남아라. 도망이 아니라, 네가 평생 지켜야 할 명령이다. 살아라.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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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3zr4EBJ+q+

난 그저, 좋아하는 여자가 행복해지길 바랄 뿐이야.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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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Ej9v7lr/aU

터럭끝, 손톱, 발톱끝 하나 남기지 않고 불살라 버릴 때까지 마음껏 비명 지르렴. 네가 태어나고 저주받아 지은 죄마저 모두 태워야 하지 않니. 부디 천국에서나 환영받으려무나. 내 이름없은 형제.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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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6H8FvbAOr+

So long, partner.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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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r2VtpFuXX2

>>365 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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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r2VtpFuXX2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거야.



ㅠㅠㅠㅠㅠㅠ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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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KjCMZtvtmA

있잖아, 신은 날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반칙을 써서 잠시 다른 세상을 보여준 거야.





인후야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ㅜㅡㅜㅠㅠㅜ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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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D/AKk1eF+Q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대해주는 거 아니었어?




귀엽고 예쁜데... 비중이 미치도록 적어ㅠㅠㅠㅠㅠ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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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pdCEgXZtZg

음... 하긴, 솔직히 넌 입이 가벼워 보여...
난 아직 할 말이 많이 남았는데? 나의 놀라운 활약을...!
나인하트가 우리 귀여운 신입 수련 기사에게 맡길 임무가 있다고 하던데, 나인하트에게 가보도록 해.


으아아아악 우리 단장님 얼굴 좀 많이 보게 해주세여....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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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YtLF6rDqBE

밀짚모자의 목숨이야말로 살아있는 에이스의 의지다!
에이스를 대신해서 우리가 반드시 지켜낸다!
혹시 죽게하면 흰수염 해적단의 수치라고 생각해라!


진짜 좋아ㅠㅠㅠㅠㅠ 그래서 내 최애 언제 다시 나온다고요?ㅠㅠㅠㅠ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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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nZl1VvmKcM

믿고있어, 너희들.

으악ㄱㅠㅜㅠㅠㅠㅜㅠㅠㅜㅜㅠㅠㅠㅠ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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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GB2nBm0osCA

>>392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Q 맞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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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MFwDIFJrqA

"이제 백일몽에서 깰 때가 되었소. 황혼의 빛이 따스해 보이더라도 현명한 자라면 그 속에 배어있는 냉기를 느낄 수 있을 거요. 차가운 밤을 대비하시오."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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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MFwDIFJrqA

>>364 사람일 때도 울어본 적이 없다는 테디베어 사혁씨...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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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3tuNzHGmE2

"타이가! ...나랑 약속하기야."
명대사는 아니지만ㅠㅜㅠ 말하는게 너무 기특하고 귀여워서ㅠㅜㅠㅜㅜㅜ 후 울 니코쨩... 이쁜 사랑해....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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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Gjtol4Vd7k

우리는 모두, 태어났을 때부터, 자유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기때문이야

아무튼 거인을 때려죽이고 싶습니다

싸워!! 싸워!!이기면 살 수 있어. 이기지 못하면 죽어.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심장을 바쳐라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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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z43RCYT/k

“이제 난, 널 지켜주는 기사야...”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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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하이큐의 오이카와!!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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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r/rr9Q+v8A

밀짚모자와는 언젠가 적이 되겠지만 악연도 인연. 여기에서 죽어버리면 재미가 없지. 그 녀석을 여기서 탈출시킨다! 일단 내게 맡겨! 난 의사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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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Rb7FqUgigw

더이상은 살아가지 않아도 돼. 영원한 안식을 누리자. 영원한 죽음을 고하자.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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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J9x0Fsvj0s

- 만약 네가 멈추지 않는다면, 나는 네 심장을 불태워 버릴거야.
- 믿을 만한 정보처에 따르면 난 심장이 없다는군.
- 하지만 우리는 모두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아, 그렇지?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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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taieHOYo

>>363 연민의 굴레ㅠㅠ희완이니ㅠㅠㅠㅜ

-넌 내 상처에 책임을 느끼지 않아도 돼. 이건 내 상처니까.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러니까 슬퍼하지 말고, 나를 이끌어 줘.
-턱도 없는 소리. 당신이 너무 소중해.

아으아 둘이 행복해ㅠㅜㅜ 둘 다 최애여서...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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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256 데느노트인거냐!
>>솔레 인건가ㅏ!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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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tvoUzouIlo

비로소 이 땅에 검이 아닌 구원을 내리러 왔다.
우린 모두 영원한 빛 아래를 걷고있어요.
*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닦는것.
*
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해가 지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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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R8vPUEQTzE

진실이 잔인하다면, 분명 거짓말은 다정하겠지. 그러니까 다정함은 거짓이다.

인관관계로 고민이 있다면 그 자체를 부숴버리면 고민거리는 사라지겠지. 모두 외톨이가 되면 분쟁도 다툼도 일어나지 않아.

(그래선 문제는 해결되지 않잖아?)
그래도 문제의 해소는 되지.

거봐, 간단하지?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시작되지도 않았던 것을, 이제야 제대로 끝낸 기분이 들었다.

문제는 문제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

모르겠다고?
그럼 더 생각해라.
계산 밖에 할 줄 모른다면 철저하게 계산해라.
모든 답을 내놓고 소거법으로 하나씩 지워가라.
그리고 그 끝에 남은 것이, 바로 너의 답이지.

계산해내지 못하고 남은 답.
그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이란 거지.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가르치는 능력도 뛰어나서 백치도 알아듣게 가르친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무능한 녀석에게 무슨 소리를 하든 무능하니까 이해하지 못하거든.

참가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 참가하지 않는 세력에 참가하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이며
무슨 경험이든 가치가 있다면, 경험하지 않는 경험에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나가 경험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으로 귀중하다 할 수 있다.

과거를 생각하면 후회하다 죽고싶어지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으로 우울해지니까, 소거법으로 현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네.

사회가 내게 가혹하니, 나만이라도 나에게 관대해야 겠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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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FL+Lxs0Qx+

내가 언제 당신에게 거짓말 한 적이 있나요?
(정적)
...내 말은, 이 방 안에서?


내 유일한 친구, 이젠 안녕.
어머, 설마 당신에게 말한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죠?
..슬프지 않다면, 그거대로 웃기겠네요.


당신 덕분에 행복했기에 불타버렸을 땐 아프더군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알고 있는 거 맞죠?
좋은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결국, 날 찾아냈군요. 축하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었나요?


우리 둘 사이의 차이점은, 난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거에요.


난 지금까지 당신을 가장 큰 적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결국에는 당신이 가장 좋은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당신을 죽여버리는 거? 그건 어려운 일이야.

당신이 이겼어. 그냥... 가.

하하하... 재밌었어. 다시는 오지마.



개인 적으로 반말+존댓말 섞인 번역투가 제일 맘에 듬... 이게 더 츤데레 같아서ㅋㅋㅠㅠㅠ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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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pbsmrPkS7Y

>>410 헐 저격당했어.... 누군지 알려줄 수 있어????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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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tMI9yGxstM

>>411 포탈 - 글라도스야!! 목소리 핵이쁘다ㅠㅠ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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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아니요, 뚱인데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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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YHn/calCD+

사~뢍~~해~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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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D+reNs54GA

비와 바람이 되어 너에게 갈게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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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PwEm0oZlI

So this is what a revolution looks like. People in expensive clothing running around? Not how I pictured it.
혁명은 이런 모습인가. 값비싼 옷을 입고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 내가 상상했던 그림은 아니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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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3CZ2CX0rFw

난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반드시 그 시절을 되찾고 말겠어!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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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eas2AQcdpZc

그걸 아니까 이러는거야-

어디서 봤는데... 뭔지 모르겠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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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JypxYfmen6

너희들보다 내가... 자유로워. 왠지 알아? 제한을 상실했기 때문이지. 상실을 손에 넣었기 때문인 거야.

호불호가 꽤 갈리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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