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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8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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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64)
  2. 2: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199)
  3. 3: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49)
  4. 4: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62)
  5. 5: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55)
  6. 6: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905)
  7. 7: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69)
  8. 8: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584)
  9. 9: 최애캐 사진을 올려보는 스레 레스 (313)
  10. 10: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181)
  11. 11: 공식에게 거부당한 취향 있으면 우는 스레 레스 (24)
  12. 12: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42)
  13. 13: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41)
  14. 14: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26)
  15. 15: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454)
  16. 16: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871)
  17. 17: 잡덕인 레더들 있으면 지금까지의 덕생활을 전부 적어보자 레스 (30)
  18. 18: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479)
  19. 19: 최애의 첫인상을 말해보자 레스 (34)
  20. 20: 생애 첫 최애와 가장 최근에 생긴 최애 레스 (71)
  21. 21: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197)
  22. 22: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판 레스 (755)
  23. 23: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42)
  24. 24: 최애를 만났을 때 하고 싶은 행동 적고 가는 스레 레스 (69)
  25. 25: 클리셰가 왜 클리셰겠어? 좋아하는 클리셰를 적는 스레 레스 (100)
  26. 26: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42)
  27. 27: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26)
  28. 28: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75)
  29. 29: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62)
  30. 30: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48)
  31. 31: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56)
  32. 32: ♡최애캐한테 치였을 때를 말해보자 ♡ 레스 (103)
  33. 33: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91)
  34. 34: 최애캐에게 없는 것들을 써보는 스레 레스 (126)
  35. 35: 원작이 아니라 동인설정이나 2차창작에 치인 스레더 모여봐 레스 (19)
  36. 36: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03)
  37. 37: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177)
  38. 38: 로리쇼타를 정상적 취향의 범주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레스 (83)
  39. 39: 모순되는 취향을 말해보자 레스 (174)
  40. 40: 남장or여장이 취미거나 관심있는 사람? 레스 (2)
  41. 41: 최애캐의 모에포인트를 나열해보자 레스 (20)
  42. 42: 자기 취향인 호칭/애칭을 말하는 스레 레스 (84)
  43. 43: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픈게 취향인사람!!! 레스 (7)
  44. 44: 생애 첫 최애캐를 추억하는 스레 레스 (43)
  45. 45: 최애캐한테 있었으면 하는 설정을 풀어보자! 레스 (72)
  46. 46: 난 이게 있으면 치여버린다! 취적요소를 적는 스레 레스 (15)
  47. 현재: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97)
  48. 48: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62)
  49. 49: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60)
  50. 50: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말해보자 레스 (106)
( 4282: 97)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20 21:09
ID :
fa9f2v8qFI4Po
본문
제목 그대로 지가 좋아하는 말투로 쓰는 스레라 카이. 뭐 반말이나 존대나 써대고 카면 된다 아이가. 꼭 근기 아녀도 내처럼사투리 써도 된다. 느그들이 좋아하는 말투가 알고 싶어야!

내는 억양이 독특한 말투를 허벌나게 좋아한다! 글서 문화어도 좋아는 하드만 내가 쓰기 힘들다이. 드세게 말꼬리 늘려서 말하는거 좋지 않나? 안 그르나?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AqdTgsoZMfE

그라데이션 분노, 그것을 내가 친애한다. 나, >>49또한 좋아하니 말이다. 그러나, 난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것에 악마의 날개가 휘날려 가로막으니. 아아! 난 왜 저딴것을 노리는데, 가로막히는것인가! 더럽혀진 악마의 날개는 멍청하다! 아 나에게 욕설과도 같은 더럽고 추악한 말이 감싸오른다, 나또한 저것에 한발짝 가까워질듯한 기분에 홀려 조ㅊ으면 악마의 날개가 휘날리며 나를 옭아매니, 비참하도다! (그라데이션 화, 네 뭐 좋죠. 저도 좋아해요. 근데 전 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아 진짜 왜 난 저딴거어려워하는데 아 쌰ㅇ 나도 맘먹으면 될거같은데 씨-발...)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3y5FKfvE+ZI

사근사근한 반말이 좋아. 아하하, 이런 곳에 끼어들기엔 역시 너무 평범한가. 하지만 좋잖아? 꾸밈없는 느낌.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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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KERDzhBEKE

소인은 닌자 말투를 좋아하오. 도로로가 쓰는 그런 말투를 말하는 것이오이다. 일본어에서 1인칭으로 '오이라'를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하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작품을 볼 때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닌자 캐릭터인 것 같소.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VIteO8NRj6

반존대가 좋습니다. 정중하게 말하다가도 한번씩 흘리듯 나오는 반말이 매력적이랄까요. 그러니까....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건, 당신과 내가 많이 가까워졌다는 증거야.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toD0qo7Yms

말투따위 아무래도 좋잖아? 안그래?
으-응. 안그런가? 그럼 뭐 어때.
개인적으로 말투란 말투는 전부 좋아해서. 아하핫, 뭐... 그냥 평범하게 말하보고 있어.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5XLHjET03uU

존댓말로도 욕할 수 있어요, 여러분. 존댓말캐가 존댓말로 적에게 욕하는 게 섹시하다는 걸 아십니까? 그 입 닥치세요라던가! 다신 그 입 놀리지 못하게 해드리죠라던가! 얼마나 섹시합니까!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p7nBA71RJs

음...이런 말투를 쓰는 건 아마도 제트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더라구? 말투가 좀 웃겨보일 수도 있겠지만 설정까지 알고 나면 찌통을 참을 수 없다 그러더라구?

더블유 말투도 너무 좋다 좋다 (좋다) 사실 이 스레 또봇을 위한 스레인 것 같다 같다 (같다)
제로 말투도 너무 좋습니다. 사랑. 역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정.
와이도 생각난다 그치그치??  엑스도 있음. 엑스야말로 매력만점임.
사실 더 있는데 힘들어서 못적겠음. 다들 말투부자 국산애니 또봇을 파주기 바람.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pnzVaRPhq2

아무래도 이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것같음.
음슴체.지구상에서 가장 우월한 말투.간결하고 명료하게 말할수있음.
필요하지 않은말.하지않음.
-
아바투르 사랑해 ㅠㅠㅠㅠㅠ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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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N0DItC6GsM

갸하하! 난 웃음가득한 고양이 말투가 좋다냐!
냐하? 후히, 웃지말라냐!

우우... 그렇지만, 강아지 말투도 좋아요! 왕!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2g7VMaQLtSQ

메우메우 심심하다 메우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0sFGCgD5tT2

씨-발,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하죠. 네?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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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VMCt50MjAs

이걸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이런 말투를 본 적 없다면 기억정도는 해두렴. 아니, 기억해 준다면 좋겠구나.
기품있고 선을긋는듯한 느낌이지만 왜인지 아름답지. 이런 말투를 쓰는 캐릭터를 안다면 잠시 날 위해 적어주지 않겠니?

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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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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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wqk0Iel9jQ

제가 좋아하는 건 해요체예요! 친근한 느낌이 드는 존댓말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커플로 치면 왼쪽이 이런 말투를 쓰는 걸 좋아해요!
그 밖에는 사투리나 영어 번역체도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말투를 잘 못 쓰는 게 문제예요.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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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7RofKEJaGdY

>>60 흠, 짐의 기억이 맞다면 언더테일에 토리엘의 말투와 흡사한 것 같군. 이미 알고 있었다면 내 사과하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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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2UXj069JxH+

너, 그것을 당장 내놓아 보아. 이게 무어야,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이야. 이리 고전소설 번역 같은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니? 주변에서 보지 못한 것 같군 그래.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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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mPx62cBFS22

안녕하십니까. 갱신을 하러 왔습니다.

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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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SutZ9VGeJY

갱신이라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그러기는 어려우니 아쉽네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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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XLvc3E+Fvg

이 스레를 오랜 기간 찾고 있었는데 갱신되니 좋소.
옷은 한복, 배경은 조선 초중기, 말투는 남녀공통으로 하오체가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하오. 댁들은 어떻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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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JFdBQAP4Ik

철저하게 존댓말로 하는 말을 좋아합니다. 다만 화가 난 상태라고 가정했을땐 '당신'을 '너'라고 지칭하는 반존대도 좋아합니다. >>54 분처럼. 존댓말로 하는 욕도 좋아합니다.

하지마안, 워어낙에에, 좋아하는게에 너어무우 마아않아서어...이렇게에 무우지마악지하게에 늘리느은 말투우, 여억시 좋아해에에-  너어무 늘렸나아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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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919FTpKqdo

야 이런 말투는 어떠냐? 무뚝뚝해보이긴 하지만 막상 알고보면 다정하면 더더욱 치일 수 밖에 없지. 뭘 물어볼 때는 항상 -냐로 끝나는 게 좋지 않냐? 나는 그렇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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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rETcno02fVs

갱신. 제가 좋아하는 말투요? 그냥 평범해요. 어딜 가든 흔히 들을 수 있는 말투. 친구랑 말할 때는 어떻냐고요? ...비슷하죠. 차이라면 해요체에서 해체로 바뀌는 것 정도. 좀 더 윗사람과 대화할 때는 격식체를 쓰고. 그런 건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자의식 강한 높으신 분들과 대화하는 것. 예를 들자면...... 음, 생각해보니 딱히 말하고 싶은 예시는 아니네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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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9C1DAfnlMI

세상에 인간은 많고 취향은 정말 다양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군. 나는 이런 도련님같은 말투를 좋아한단다. 고전적이고, 우아하고, 그렇지만 약간은 냉소적이지. 또한 장난스럽기도 해. 스위티, 듣고만 있지 말고 네 생각을 말해봐. 오, 쥐덫에서 막 빠져나온 생쥐처럼 작은 목소리군. 좀 더 크게 말해보라고. .......와우, 아주... 참신하고, 멍청해보이는 답변이구나. 이 말투의 핵심은, 누군가를 달래는 듯 달콤하면서도 고상한 어조에 비칠듯 말듯 숨겨져있는 고압적인 뉘앙스라고. 혀 밑에 칼을 숨겨두고 있는 셈이지. 안타깝게도 너는 전혀 핵심을 짚지 못했구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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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4QHnezsGrI

아아...무심한 말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행동까지 무심하면 꽤나 슬플것 같네.그래도 조금은 다정함이 묻어나오는 말투가 좋아.너무 평범한가..뭐,다 그런것 아니겠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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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R+P3j/r8kwI

1.그냥 뭔가 엄청난 말투! 뭔진 모르겠지만 흥이 나는 말투! 예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 그냥 노의미로 신나는 캐릭터의 말투

2.다정함이 뚝뚝 묻어나는 말투가 좋아요. 나긋나긋하게, 다정하게, 듣는 사람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상관없지만... 사실 이 말투는 언어사용이 중요해서, 지금 여기에서는 표현을 잘못하겠네요. 미안해요.

3. 권위적인 말투. 왕으로써의, 권력자로써의 권한을 확실히 보이는 말투. 물론 그에 맞지 않는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헛소리가 될 뿐이겠지만 말이야.

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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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PhA1+r6dSHA

이 녀석들아, 뭘 그리 쫑알쫑알쫑알쫑알 붙인 말들이 많냐. 그냥 이거면 이거다 하고 한번에들 좀 말해봐라. 이 아저씨는말이다, 그런 복잡한걸 싫어해요. 뭐든 짧고 굵게!가 모토란말이다. 알아들었냐 이녀석들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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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9bd34Q9G2

에? 엣.. 에... 저, 전! 한 마디 말하는데 오래 거, 걸리고 더듬거리는 말투가 조, 좋아요! 말걸면 다, 당황해서 말이 머리를 거걸쳐 나오는 게
오, 오래걸리는 그.. 그런 거 말이에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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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thq7uhWISk

아아―, 전 존댓말이 좋답니다? 하지만 평범한 존댓말이 아니에요. 뭐랄까, 흑막의 느낌이 나오는 말투 말이에요. 후훗.
한 번 화나면, 마을 하나는 통째로 날려버릴것 같은 분위기의 말투 말이죠. 말투와는 별개지만, 이 말투를 쓰는 사람이 아저씨라고 불린다면 더욱 더 좋답니다. 다른 사람을 부르는 특별한 명칭이 있으면 더 좋답니다, 앵무새 여러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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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lNRpmkJFb2

어찌한 영문에서인지 소인은 이 전통적인 말투가 좋더이다. 아니면 동지동지거리는 일제시대나 조선시대가량의 말투도 좋소, 동지.

아니면 말이다, 이 나님은 설명을 못하겠지만 대충 이런 분위기의 말투도 좋아한다- 이거다. 하아? 무슨말투냐고? 내가 어떻게 아냐, 이 자식아. 그냥 이 걸 쓰는 녀석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말투랜다나 뭐래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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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gpUH3xiQ0c

흐음, 전 이런 말씨가 마음에 들더군요. 존대어이지만 더 차분하고 고고하며 고풍스러운. 사근사근하고 나긋한 분위기도 풍기네요. 하지만 조금은 그쪽을 깔보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지요. 항상 얼굴은 웃고있지만 그 속은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도리가 없는 사람이 사용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예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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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MFMpDRFUyQ

자, 동무들! 이런 혁명적인 말투는 어떻습니까?! 무언가 윗동네가 떠올라 잡혀갈지도 모르겠지만, 윗동네만 아니면 활발한 느낌이 나는 말투라서 매우 좋습니다, 동무들! 하하, 사실 동무동무 거릴뿐, 평범한 다나까체 같습니다!

뭬야? 이런 말투도 좋단 말야. 허? 이름? 내가 알 빠냐. 그냥 말투가 말투지, 아님 뭐 있어야 하냐?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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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aOsH52JqXw2

나는 "꺼져." 나 "응". 같이 간단한 말투(?)를 좋아해ㅠ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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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uCWZd7p/15Y

안녕하시오? 동무들 내래 피양 사투리가 맘에 든다
그렇지만서도 여기 남조선에서 쓰믄 그럴 듯하게 보이는데 진짜로 피양서 온 사람이 이게 뭔 소린고 할 말투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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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x4hT8s+Teo

나는 ~라구 라고 끝나는 말투가 좋더라구...그리고 맞춤법 파괴이긴 하지만 먹을라고,입을라고 처럼 어린이들이 많이 하는 말투도 매력있더라구.. 레더들도 읽다보니 빠져들라고 하지?

8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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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Wp0NPmp/qwM

응? 하하, 귀하는 이런 말투를 처음보나봐? 이런 2인칭은 딱딱한데, 전체적인 말투가 가벼운 말투, 귀하는 좋지 않아?
엉? 아아, 귀하 말고 당신이라고 해볼까? 당신은 이런 말투 좋아해? 난 좋아해! 2인칭만 들으면 딱딱해보이는데 더 들어보면 가벼운 사람이라니, 너무 귀여워! 당신도, 당신도 그렇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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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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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ND5B8Vl1Qo

제가 좋아하는 말투는 글쎄요...차분한 말투의 존댓말을 좋아합니다. 특히 끝 글자 ~다인걸 좋아하고 있습니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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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MfEoulRG4bQ

당신은 오늘 잠을 못 자고 있나요? 나는 그린데. 잠을 못 자고 있더라도, 오늘 새벽에 잠을 청해봐요. 옆에서 같이 있어줄테니.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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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J791oqH8ig

좋구나, 레스더들이여. 모든 말투들이 좋다고 생각된다.허면 이런 말투는 어떻겠느냐. 모두의 위에서 군림하며 스스로를 짐이라 칭하되, 상대를 존중하는 자애로운 왕의 말투를 따라하고 싶건만 이 또한 쉬운일이 아니로구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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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J791oqH8ig

>>73 긴토키?ㅋㅋㅋㅋㅋㅋ

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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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4Q1VGW6JkAw

곧 죽을 것 같은 이의 위태로운 말투 좋아합니다.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부서져 내리면서도 스스로를 추스르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더욱 좋습니다. 미련은 없지만, 살짝의 아쉬움이 남기에 머뭇이는 느낌 좋습니다.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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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byr/YX5g8I

>>85 네 말투, 완전 짱이다. 내 맘에 들었어~
난 말야, 원래는 아가씨 말투가 취향이었는데 요즘엔 요런 말투가 완전 좋아! 누구는 철 없고 어리광 부린다고 싫어한다는데 그러니까 귀여운 거거든- 말 끝을 왠지 주욱 끌면서 히- 베시시 웃으면서 너희 속을 박박 긁어주는 거야. 레스더 너희들도 나처럼 귀엽게 해봐~ 우웩, 너레더는 나 따라하지마. 완전 구-려. 풉.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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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YS1PqRW/Eog

나는 그냥...이런 말투가 좋아. 담담하면서도 어딘가 좀 쓸쓸해 보이는.

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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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930tpC8N/k6

그대.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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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iZwrCaefqA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는... 그래, 이런 말투도 괜찮지. 네가 보기엔 어떨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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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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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298v6BNbHw

이곳엔 비만 주륵주륵 내립니다. 지독히도 비에 시달리고 있지요. 어째 좀 귀하의 마음에는 드십니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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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4L+aIn/iVug

난 자연스럽게 ㅇ자가 붙는 사람이 좋더랑..
크흡 글씨만으론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투가 전해지지 않앙!!
현실에서 이렇게 성격 자체가 귀여운 사람 만나보면 오래 기억에 남던데 말양..

뭐 내가 자주 말하는 말투로 보자면 그런 말투랑은 좀 거리가 있지만 말이야.
보통 이렇게 말하지 않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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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sd366CC8Hs

아.. 지는 우떤 말투를 좋아허는지 몰러유... 암것도 모른당께유..

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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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sjm/51SBoc

므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좀 알아묵기 쉽게 말해라. 역시 평소에 쓰는 사투리가 젤 편하다카이. 우리 게 좋은기다, 알긋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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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G90YK/WrolE

햄아, 내가 그래 좋나? 내도 사랑한데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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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59CLMZG21E

레스주, 레스주, 큰일이야. 여기 다양한 종류의 말투가 엄청 많은걸? 물론 내 말투가 가장 예쁘지만. 난 이런 식으로 덤덤한 말투로 자화자찬하며 초반에 당사자의 이름을 부르는 말투가 좋아. 아아, 조금 특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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