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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4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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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515)
  3. 3: 스레더즈배 가장 불쌍한 최애캐 대회 레스 (34)
  4. 4: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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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다치고 병들어도 사랑해!!! 최애 굴리는게 취향인 스레 레스 (178)
  7. 7: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459)
  8. 8: 이젠 2d사람캐릭터를 넘어서서 사물이 제일 잘 생겨보인다. 오브젝트 헤드 스레! 레스 (23)
  9. 현재: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레스 (67)
  10. 10: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326)
  11. 11: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33)
  12. 12: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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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보컬로이드의 가사를 적어보잣! 레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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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6: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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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8: >>여러분의 취향껏 아는 노래를 스레주에게 추천해주십시오<< 레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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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1: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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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8: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레스 (43)
  49. 49: 그냥 최애를 앓는 스레 레스 (15)
  50. 50: 최애캐 앓이하다 울부짓기도 하는 시끄러운 스레 레스 (4)
( 4282: 67) 좋아하는 말투로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20 21:09
ID :
fa9f2v8qFI4Po
본문
제목 그대로 지가 좋아하는 말투로 쓰는 스레라 카이. 뭐 반말이나 존대나 써대고 카면 된다 아이가. 꼭 근기 아녀도 내처럼사투리 써도 된다. 느그들이 좋아하는 말투가 알고 싶어야!

내는 억양이 독특한 말투를 허벌나게 좋아한다! 글서 문화어도 좋아는 하드만 내가 쓰기 힘들다이. 드세게 말꼬리 늘려서 말하는거 좋지 않나? 안 그르나?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ylHoiRVZ2Rs

>>18 나나나나나난나도 그거 좋아해 좋아해!

이런 말투는 조금 정신사나워 보일 수 있지만 좋지 않아? 좋지 않아? 난 좋아. 좋아 좋아!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UCkC+O9tg

소인 역시 하오체를 좋아 한다오. 귀하 같은 고급스러운 단어까지 곁들인다면 더더욱. 고풍스럽고 느긋한, 예의가 깃든 것 같으면서도 오만한 말투가 좋소이다.

에ㅡ 난 이렇게 의성어 같은 거 많이 넣는 말투가 좋아요. 거기다가 반존대까지 하면 사랑이지! 응응, 이런 말투는 너무 귀여워 보여서 참 좋아♥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jpdrcxuVrU

슴다체 좋지 않슴까?! 제가 자주 쓰는 말투임다!!
제가 좋아하고 자주쓰는 말투는 이것도 있어염! 염염 거리는 거 귀엽지 않아염? 문자쓸 때나 스레더즈할 때 가끔 써염! 말끝마다 염염거리는 레스더 보면 저일 수 있어염!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ovbGCFQVhrI

나는 이런 하게체 말투를 좋아하네. 최애 둘의 말투가 하게체인것도 있다만, 이렇게 어르신같은 느낌이 좋지 않는가. 살짝 다정한 느낌도 들고 말이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Fp/HnR+sGQ

다나까체는 사랑입니다. 특히 조금 모자란 사람이 어눌한 말투로 하는 다나까체는 귀여운 맛이 있으면서도 쓸데없이 정중해보여서 좋습니다.
해요체도 좋아해요. 이것도 어린아이나 모자란 사람이 쓰는 경우가 좋아요. 일반인이 써도 좋고요. 다정해보여서...
이, 이렇게 더,듬는 말, 투도 좋, 아합니, 다. 존댓말, 과 같이, 쓰이면, 시너지효,과가 있습니다.
하오체도 좋아하오.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아주 좋소!
하게체도 좋아한다네. 어르신들이나 겨슷님들이 주로 써서 중후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2인칭 대명사가 자네라면 더욱 좋겠군.

...이상!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eChV1KBq1M2

이 몸은 어르신 말투를 좋아하으이. 뭔가 고풍스러워 보여서 말이네. 의외로 이곳에도 좋아하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군 그래.
그리고 집사말투도 정말 좋아합니다만. 주인님은 좋아하지 않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말 끝에 귀여운 말투 붙이는 것도 좋아한다냥! 너무 귀엽고 독특하다냥! 근데 직접 해보니 상당히 오글거린다냥!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hjypfP1tUw

오우, 난 개인적으로 이런말투가 좋은데. 뭐, 영어 번역체 같은 느낌이 좋은거지만 말이야. 오, 그런데 난 잘 못내는거 같네.
그리고 이런 말투도 좋아요. 평범하잖아요? 정확히는 제가 말하는거는 어조나 그런것도 포함하는거지만. 막 이 말투에 짙게 내리깔은 목소리 말구요, 방방 뛰어다니는 그런 목소리요!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jGKKc9A88o

뭐니뭐니 해도 말투 갑은 사투리 아니겠나. 표준말은 좀 오글거린다캐야하나...ㅋㅋㅋ 나랑은 좀 안맞는거 같은데 사투리가 뭔가 억양도 윽세고 좋제.... 아니면 존대나 반존대도 좋지 않아요? 다른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둘의 교집합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사투리에 반존대는 어렵겠죠?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weUE1PAs6M

존대말과 반말을 번갈아서 하는거에 치였다. 우울하게 혼잣말하는거 같아서 치였어.
짧은 문장은 반말, 긴 문장은 존댓말...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weUE1PAs6M

>>27 말투로 쓰는 스레였구나...

말투로 쓰는 스레 였습니다.
아니다. 이렇게까지 되버린 것은 저의 난독이였습니다.
그로그럴게 새벽에 정신놓고 게임과 인터넷을 번갈아가며 하다보니 잊혀버린 것입니다. 네, 놓쳐버렸다.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LOpKTwVvcEs

>>26 사투리도 존대 할 수 있지 아입니꺼. 글로 쓰면 아리까리할수도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흔히들 씁니더.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recsCBpv7Ag

다소 딱딱해보이는 존대 좋아합니다. 물론 이런 말투도 좋아하네. 왠지 점잖은 느낌이라서 말이지. 자네들은 좋아하는가? 음.. 그리고 위에 레스처럼 반존대도 좋아해요. 이름은 평범하게 부르고 존대랑 반말을 적절히 쓰는 거 말야. 너무 좋지 않아요?

31
별명 :
총체적 오락가락+만연체+미묘한 번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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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pyahB1QZF2s

며칠째 잠이 안오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다. 불면증으로 처방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면증을 위해서 정신병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정신과 상담은 둘째치고 불면증 치료를 위해서 약을 처방받는다 해도 저는 약을 달고 사는 인간이기 때문에 결국 마약에도 손대는 짓과 같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우울증의 경우 항우울제를 보통 처방하는데 해당 항우울제가 모종의 이유로 맞지 않으면서 다른 항우울제를 처방해주고 계속 맞지 않는다보면 모든 종류의 약을 손대는 것입니다.
그리고 넌 돈과 시간이 썩어나냐?ㅡㅡ
그래서 일단 우유를 조금 먹어봤습니다. 클래식 음악도 들어봤어요.
하지만 진짜 쓸데없고 소용없다.
이런걸 겪어본 적 있나요? 저는 이 일기를 쓰기 전에는 갑자기 수면을 취하지 않는 시간대에 자야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못봤습니다.
사실 이런 정도의 수준이면 병원가서 약을 타든가 약국을 가는게 낫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싫습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도 아니에요. 시간도 그래, 핑계란다.
병원이 무섭습니다...제 내면을 끌여다 보고 연구대상으로 삼을까봐 반면교사라며 이용당할까봐.

32
별명 :
총체적 오락가락+만연체+미묘한 번역체
기능 :
작성일 :
ID :
fapyahB1QZF2s

존댓말과 반말을 오가며 정중했다 통신체를 썼다가하며 건조한 문체를 썼다가 여고생 일기장같은 감수성을 보이기도 하고 변명을 먼저 한 다음에 뒤늦게 본의를 밝히죠. 그 중간에는 이상한 비약 논리도 존재합니다.
물론 유체이탈 화법까지도 씁니다.
...일기를 만연체로 적는 바보가 여기 있다고 들었습니다.↖^o^↗ 는 내 최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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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qZvmF1rXww

내 취향? 미-국- 만화체지! 과장된 말투에, 농담섞인. 알지? 매력있고 좋다니까.

아, 하지만 이런 진중한 말투도 좋아하오. 케이건 드라카, 당신은 한때 내 최애였다오.

사붓하다는 말이 어울릴것만 같은, 이 말투도 좋습니다.
어여쁜 아기씨가 조용히 좌정해 달콤한 바람의 향기를 느끼고 있는것 같지 않습니까.
아니면, 천한 기생년이 곰방대를 쥐고 앉아 유혹적으로 담배 연기를 내뿜는 모습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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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66IdJp8NcL2

내 남친이라면 이런 말투가 좋을 것 같아요. 맞춤법과 띄어쓰기 모두 잘 지키는.

하지만 덕질을 할 때는 이런 말투도 괜찮을 것 같다. 마사무네 같은 말투.
그리고 시대물에서는 이런 말투가 제일이지 않겠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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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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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66IdJp8NcL2

친구들끼리는 이게 제일 좋다미! 가자미! 가자미 진심 좋다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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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YW2TvLMf+

글쎄, 역시 많은 취향이 나오네요. 저는 취향폭이 넓습니다만ㅡ 많은 분들이 그렇듯 존댓말이 부동이 1위 려나. 정중하지만 부드러운 쪽이 좋아요. 그리고 그라데이션 기법도 좋아하는데 어쩔거야 젠장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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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K0kFnpvKG1E

https://namu.wiki/w/%EC%9E%90%EB%8F%99%EA%B8%B0%EC%88%A0%EB%B2%95?from=%EC%9D%98%EC%8B%9D%EC%9D%98%20%ED%9D%90%EB%A6%84
https://namu.wiki/w/%EA%B0%84%EC%9E%A5%20%EB%91%90%20%EC%A2%85%EC%A7%80
https://namu.wiki/w/%EA%B0%9C%EB%AF%B8%EB%A5%BC%20%EC%A3%BD%EC%9E%85%EC%8B%9C%EB%8B%A4%20%EA%B0%9C%EB%AF%B8%EB%8A%94%20%EB%82%98%EC%9D%98%20%EC%9B%90%EC%88%98

너무 귀여운 것.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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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lcDnjpDyjQ+

이 몸을 지칭할 때는 무조건 '이 몸'이고, 그대를 지칭할 땐 무조건 '그대'인 이런 말투가 좋다만, 이 말투로 특징을 설명해버리니 어쩐지 뭔지 모르겠는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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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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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tbIEuNQGJFA

말끝마다 냥냥 거리는 말투 아냐냥? 이것도 괜찮지 않아냥?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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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EkHJoZHa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여기 보고 있으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씨@발 나는 이렇게 존@나 말 끝마다 씨@발 거리는 남고딩 말투가 좋다. 그리고 뭘 물어볼때는 존@나 맨날 ~냐? 이렇게 물어는데 그거 존@나 좋다 ㅇㅇ 안 그러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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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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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JV4+RlI+Oso

>>40 ..그거 현실에서 내가 극혐하는 말투..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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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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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HSuy85bWQBg

어, 그냥 말해.

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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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0RKujXEmh6

소설을 읽는 것과 같이 흘러내려가는 평범한 말투가 좋다. 차분히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말투. 다소 딱딱해 보일지도 모를 정도라면 더욱 좋아한다. 이런 말투로 대화하는 것이 보고 싶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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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06xWxsA3B2A

슴다체 좋슴다! 아님 ~지 말입니다, 같은 말투도 좋아하지 말입니다! 어쩐지 군대 느낌 나서 좋아하는 것 같지 말입니다!
아님 완전 존대도 좋아합니다. 이건 좀 차갑게 가라앉은 극존칭 어투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해요체도 좋아해요. 존댓말이면서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죠. 존댓말은 존댓말인데 활기차고 시끄러운 어투도 좋지 않나요?! 제 최애가 사용해줘서 더욱 말이죠! 포인트는 상대방에겐 극 존대한다는 점이죠, 할래요, 가 아닌 하실래요? 를 써야 합니다!
 아님 반말도 좋지. 거칠고 귀찮아보이는 말투. 현실에 한국 고딩이 쓸거같은 말투. 욕 존1나 섞여있는 걸로다가. 혹은 나긋나긋 부드럽고 여성적인, 그러면서도 약간 옛날 풍 나는 말투도 좋지 않니? 그러면서도 사용자가 차가운 성격이라서 말투와 괴리감이 느껴지는 게 좋은 것 같구나?

 (...뭔 다좋아하는 거 같네. 미안...)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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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a6eL2KZTlA

깍듯한 극존칭을 좋아합니다. 위계질서가 확연히 잡힌 신분사회에서 윗사람 대하듯 사용하는 그런 말투 말입니다. 특히 엄숙하고 진지하게 말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거기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무거이 분위기를 깔아주면 좋습니다. 이리 각 잡힌 말투도 괜찮지 않습니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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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nR1BDl9Ac

>>42 와 나랑 취향이 정확히 겹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한다 ㅠㅠㅠㅠㅠㅠㅠ 저거야 ㅓ저거!1 (감격의 춤) 짧지만 여운이 ㅠ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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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8yw//q8LD2o

개인적으로, 다나까를 상당히 좋아하지 말입니다. 설정으로 따지면 부상때문에 제대한 군인이 말투를 못 고친다던지, 그런것 말입니다. 적당한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왜 대답이 없으십니까, 그러시니 저만 그런것 같지 말입니다?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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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BhX9kn29d9c

>>이잌ㅋㅋㅋㅋ그라데이션 기법이랰으으잌크ㅡ킄ㅋㅋㅋ응엨ㅋㅋㅋ좋지. 좋지~ 아 저런 거 좋아. 아 이거 무슨 말투지? 무슨 말투지.. 무슨 말투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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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qdTgsoZMfE

그라데이션 분노, 그것을 내가 친애한다. 나, >>49또한 좋아하니 말이다. 그러나, 난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것에 악마의 날개가 휘날려 가로막으니. 아아! 난 왜 저딴것을 노리는데, 가로막히는것인가! 더럽혀진 악마의 날개는 멍청하다! 아 나에게 욕설과도 같은 더럽고 추악한 말이 감싸오른다, 나또한 저것에 한발짝 가까워질듯한 기분에 홀려 조ㅊ으면 악마의 날개가 휘날리며 나를 옭아매니, 비참하도다! (그라데이션 화, 네 뭐 좋죠. 저도 좋아해요. 근데 전 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아 진짜 왜 난 저딴거어려워하는데 아 쌰ㅇ 나도 맘먹으면 될거같은데 씨-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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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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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3y5FKfvE+ZI

사근사근한 반말이 좋아. 아하하, 이런 곳에 끼어들기엔 역시 너무 평범한가. 하지만 좋잖아? 꾸밈없는 느낌.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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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KERDzhBEKE

소인은 닌자 말투를 좋아하오. 도로로가 쓰는 그런 말투를 말하는 것이오이다. 일본어에서 1인칭으로 '오이라'를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하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작품을 볼 때 가장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닌자 캐릭터인 것 같소.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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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fVIteO8NRj6

반존대가 좋습니다. 정중하게 말하다가도 한번씩 흘리듯 나오는 반말이 매력적이랄까요. 그러니까....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건, 당신과 내가 많이 가까워졌다는 증거야.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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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toD0qo7Yms

말투따위 아무래도 좋잖아? 안그래?
으-응. 안그런가? 그럼 뭐 어때.
개인적으로 말투란 말투는 전부 좋아해서. 아하핫, 뭐... 그냥 평범하게 말하보고 있어.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5XLHjET03uU

존댓말로도 욕할 수 있어요, 여러분. 존댓말캐가 존댓말로 적에게 욕하는 게 섹시하다는 걸 아십니까? 그 입 닥치세요라던가! 다신 그 입 놀리지 못하게 해드리죠라던가! 얼마나 섹시합니까!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hp7nBA71RJs

음...이런 말투를 쓰는 건 아마도 제트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더라구? 말투가 좀 웃겨보일 수도 있겠지만 설정까지 알고 나면 찌통을 참을 수 없다 그러더라구?

더블유 말투도 너무 좋다 좋다 (좋다) 사실 이 스레 또봇을 위한 스레인 것 같다 같다 (같다)
제로 말투도 너무 좋습니다. 사랑. 역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정.
와이도 생각난다 그치그치??  엑스도 있음. 엑스야말로 매력만점임.
사실 더 있는데 힘들어서 못적겠음. 다들 말투부자 국산애니 또봇을 파주기 바람.

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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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pnzVaRPhq2

아무래도 이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것같음.
음슴체.지구상에서 가장 우월한 말투.간결하고 명료하게 말할수있음.
필요하지 않은말.하지않음.
-
아바투르 사랑해 ㅠㅠㅠㅠㅠ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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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N0DItC6GsM

갸하하! 난 웃음가득한 고양이 말투가 좋다냐!
냐하? 후히, 웃지말라냐!

우우... 그렇지만, 강아지 말투도 좋아요! 왕!

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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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2g7VMaQLtSQ

메우메우 심심하다 메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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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sFGCgD5tT2

씨-발,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하죠. 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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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VMCt50MjAs

이걸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이런 말투를 본 적 없다면 기억정도는 해두렴. 아니, 기억해 준다면 좋겠구나.
기품있고 선을긋는듯한 느낌이지만 왜인지 아름답지. 이런 말투를 쓰는 캐릭터를 안다면 잠시 날 위해 적어주지 않겠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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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건 해요체예요! 친근한 느낌이 드는 존댓말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커플로 치면 왼쪽이 이런 말투를 쓰는 걸 좋아해요!
그 밖에는 사투리나 영어 번역체도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말투를 잘 못 쓰는 게 문제예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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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흠, 짐의 기억이 맞다면 언더테일에 토리엘의 말투와 흡사한 것 같군. 이미 알고 있었다면 내 사과하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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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UXj069JxH+

너, 그것을 당장 내놓아 보아. 이게 무어야,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이야. 이리 고전소설 번역 같은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니? 주변에서 보지 못한 것 같군 그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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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갱신을 하러 왔습니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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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이라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그러기는 어려우니 아쉽네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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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XLvc3E+Fvg

이 스레를 오랜 기간 찾고 있었는데 갱신되니 좋소.
옷은 한복, 배경은 조선 초중기, 말투는 남녀공통으로 하오체가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하오. 댁들은 어떻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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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JFdBQAP4Ik

철저하게 존댓말로 하는 말을 좋아합니다. 다만 화가 난 상태라고 가정했을땐 '당신'을 '너'라고 지칭하는 반존대도 좋아합니다. >>54 분처럼. 존댓말로 하는 욕도 좋아합니다.

하지마안, 워어낙에에, 좋아하는게에 너어무우 마아않아서어...이렇게에 무우지마악지하게에 늘리느은 말투우, 여억시 좋아해에에-  너어무 늘렸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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